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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하는 세포
씨드북 / 파트리크 알렉산더 바오이에를레, 노르베르트 란다 (지은이), 구스타보 마살리, 안토니오 무뇨스 (그림), 권지현 (옮긴이) /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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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자연,과학
파트리크 알렉산더 바오이에를레, 노르베르트 란다 (지은이), 구스타보 마살리, 안토니오 무뇨스 (그림), 권지현 (옮긴이)
생명과학은 21세기에도 여전히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그래서 뉴스에서 심심찮게 ‘DNA’이니 ‘유전자 복제’이니 ‘유전자 편집’이니 하는 말을 들을 수 있다. '생명 탐험대' 시리즈는 지금 이 순간 우리가 알아야 할 ‘생명에 관한 지식’을 재미있고 쉽게 알려 주는 책이다. 이 시리즈의 첫 책인 <열심히 일하는 세포>는 ‘세포’에 대한 놀라운 사실들을 이야기한다. 생명체의 기본 단위인 세포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비로소 생명에 관해 이야기할 수 있다. 독일의 저명한 분자생물학자 파트리크 알렉산더 바오이에를레가 꼬마 과학자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알기 쉽게 풀어 쓴 글과 귀엽고 유쾌한 일러스트와 과학적 사실이 잘 반영된 그림이 가득 담겨 있기에 어린이와 어른이 모두 함께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꼬마 과학자들이 꼭 읽어야 할 신비롭고 놀라운 생명 이야기 21세기는 생명과학의 시대예요! 생명 탐험대와 함께 놀라운 세포의 세계로 떠나요! 21세기는 이른바 생명과학의 시대예요. 20세기 중반부터 생명에 관한 지식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했거든요. 1953년에는 DNA의 구조를 밝혀 DNA가 유전물질임을 규명했습니다. 1997년에는 복제 양 둘리를 만들었고요. 2010년에는 3만여 년 전에 살았던 네안데르탈인의 DNA를 전부 복원하기도 했어요. 생명과학이 이렇게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기에 뉴스에서 심심찮게 ‘DNA’이니 ‘유전자 복제’이니 ‘유전자 편집’이니 하는 말을 들을 수 있지요. '생명 탐험대' 시리즈는 지금 이 순간 우리가 알아야 할 ‘생명에 관한 지식’을 재미있고 쉽게 들려주는 책이에요. 이 시리즈의 첫 책인 『열심히 일하는 세포』는 ‘세포’에 대한 놀라운 사실들을 이야기하고 있고요. 생명체의 기본 단위인 세포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비로소 생명에 관해 이야기할 수 있거든요. 독일의 저명한 분자생물학자 파트리크 바오이에를레가 꼬마 과학자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알기 쉽게 풀어 쓴 글과 귀엽고 유쾌한 일러스트와 과학적 사실이 잘 반영된 그림이 가득 담겨 있기에 어린이와 어른이 모두 함께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개미와 사람의 세포가 같을까요? 하는 일은 다르지만 열심히 일한다는 건 아주 똑같아요! 나무도 개미도 강아지도 인간도 모두 세포로 이루어져 있어요. 세포는 아주 작지만 반면에 엄청 다양하답니다. 우리 몸 안에서는 300종류나 되는 서로 다른 세포들이 일하고 있어요. 이들은 하는 일도 다르고 생김새도 다 달라요. 이를테면 근육 세포는 길쭉하게 생겼고 줄어들면서 큰 힘을 내요. 적혈구는 도넛 모양으로 생겼고 온몸에 산소를 나르고요. 백혈구는 다양하게 생겨서 세균이나 바이러스 같은 침입자를 무찔러요. 하지만 공통점도 많지요. 모든 세포는 분열해서 나뉘어요. 또 스스로 움직일 수 있어요. 에너지를 쓰기도 하고 만들기도 하지요. 세포들은 서로 신호도 주고받고 가까이 붙어 지내요. 세포는 이 많은 일을 너끈히 해낸답니다! 머리 아프고 지끈지끈한 이야기는 NO! 누구나 쉽게 맛보고 즐기는 세포 이야기는 YES! 세포는 생명체를 이루는 기본 단위이기 때문에 세포에 대한 이해 없이는 생명에 대해서도 제대로 이해할 수 없어요. 하지만 세포는 의외로 복잡하게 생겼고 상당히 많은 일을 하기 때문에 쉽게 설명하기가 결코 쉽지 않아요. 리보솜이니 리소좀이니 미토콘드리아이니 뉴클레오타이드이니 하는 말만 들어도 누구나 머리가 지끈지끈해지기 십상이지요. 하지만 이 책은 달라요.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말들과 적절한 예시로 세포에 대해 이야기하거든요. 꼭 알아야 할 과학용어들은 본문 뒤에 따로 풀이도 해 놓았고요. 귀여운 일러스트와 과학적 사실에 따라 화려한 색감으로 그려 낸 그림 또한 독자의 이해를 충분히 돕는답니다. 〈생명 탐험대〉시리즈 소개 8세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초등학생부터 노벨상 수상자까지 모두 읽을 수 있는 쉽고 흥미진진한 생명과학 이야기예요. 진 박사님과 귀여운 탐험대를 따라가다 보면 광학 현미경으로나 볼 수 있는 세포나 유전자, DNA, 세균은 물론 최신 유전공학까지 생명과학 지식을 만화 영화를 보듯이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열심히 일하는 세포』, 『신비로운 X 염색체 Y 염색체』, 『몸속의 영웅과 악당』, 『똑똑해도 너무 똑똑한 유전자』 등 쉽고 명쾌한 설명과 선명하고 다채로운 그림으로 구성된 네 종의 시리즈가 꼬마 과학자들의 호기심을 완벽하게 채워 줄 거예요.
일등전략 초등 수학 5-1 (2023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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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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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초등 일등전략은 한 학기 내용을 2주+2주 완성(1주에 3일 학습)으로 끝낼 수 있도록 만든 응용 다지기 교재이다. 한 학기 내용 중에서 꼭 알아야 하는 중요 핵심응용 개념을 익히고 필수 예제와 응용 유형들을 풀고 나면 빠르게 상위권 학습를 끝낼 수 있다. 중요한 수학 역량인 창의융합 문제와 고난도 전략문제까지 풀어내면 빠르게, 쉽게 상위권 응용 유형들을 익힐 수 있는 교재로 구성되어 있다. [Book1] (1주) 약수와 배수 / (2주) 약분과 통분, 분수의 덧셈과 뺄셈 (마무리) 마무리 전략, 신유형•신경향•서술형 전략, 고난도 해결 전략(2회) [Book2] (1주) 자연수의 혼합 계산, 규칙과 대응 / (2주)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마무리) 마무리 전략, 신유형•신경향•서술형 전략, 고난도 해결 전략(2회)<초등 일등 전략>은 하루에 6쪽씩 1주에 3일 학습으로 2주+2주 완성!! 1. 검정화 교과서에 따라 단원별 구성이 아닌 유사 단원끼리 연계하여 학습 흐름에 맞게 빠르고 쉽게 한 학기 학습이 가능합니다. 2. 응용개념-필수체크1-필수체크2 학습으로 상위권 문제들을 보다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3. Book1(2주)+ Book2(2주) 구성으로 초등학생들이 무겁고 지겹게 공부하자 않도록 분권 체제로 제공됩니다, 4. 필수 응용 난이도로 중위권 대상 학생들도 쉽게 상위권 문제들을 어렵지 않게 공부하기에 적합합니다.
도깨비 동물원
아동문예사(세계문예) / 김현우 지음 / 200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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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예사(세계문예)
명작,문학
김현우 지음
1. 도깨비 동물원 1) 도깨비 우리 2) 이빨 빠진 호랑이 3) 코뿔소의 눈물 4) 생각하는 돼지 5) 짧은 코 코끼리 6) 시를 쓰는 하마 7) 참새와 앵무새 8) 늙은 원숭이의 웃음 2.누굴 닮았나? 3. 낡은 풍금 이야기 4. 할머니는 잘 있어 5. 할아버지의 호랑이 6. 외로운 달빛 하나 7. 팔짝팔짝 뛰어봐 8. 할배, 생쥐 얘기 해줘요 9. 할머니의 걸음아 10. 목각 인형 11. 시골에서 온 느티나무
수줍음 많은 사자 레온
해솔 / 앤지 레이크.캔 레이크 지음, 캔 레이크 그림 / 201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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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
명작,문학
앤지 레이크.캔 레이크 지음, 캔 레이크 그림
로빈과 장난감 인형들의 비밀 이야기 시리즈 3권. 세상의 편견을 극복해 나가는 사자 레온의 이야기다. 사자 레온은 부드럽고 온순하지만 사자라서 무섭고 잔인할 거라는 편견을 받는다. 다른 동물들은 레온이 사자라서 두려워하고, 같은 무리인 사자들은 온순해서 레온을 싫어한다. 마음을 나눌 친구가 없어 외로운 레온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줄 친구를 만나고 싶었다. 그래서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는 직업을 구하고자 했지만, 무섭게 생긴 탓으로 사람을 만날 수 없는 직종만 권유받았다. 그러다 우연히 광고 문구를 쓰는 일을 하게 되었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세상의 편견을 극복해 낸 온순한 사자 레온 “엄마는 ~하잖아.” “선생님은 ~할 거야.” 여러분은 혹시 이렇게 지레짐작하고 포기한 적은 없나요? 혹은 “너는 ~할 거잖아!” 하고 나에 대한 상대방의 편견이나 선입관 때문에 곤란했던 적은 없나요? 로빈과 장난감 인형들의 비밀 이야기 시리즈의 3번째 권인 《수줍음 많은 사자 레온》은 세상의 편견을 극복해 나가는 사자 레온의 이야기입니다. 사자 레온은 부드럽고 온순하지만 사자라서 무섭고 잔인할 거라는 편견을 받습니다. 다른 동물들은 레온이 사자라서 두려워하고, 같은 무리인 사자들은 온순해서 레온을 싫어합니다. 마음을 나눌 친구가 없어 외로운 레온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줄 친구를 만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는 직업을 구하고자 했지만, 무섭게 생긴 탓으로 사람을 만날 수 없는 직종만 권유받았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광고 문구를 쓰는 일을 하게 되었는데, 이 일을 성공적으로 해 내자 인기도 얻고 친구들도 많이 생겨 행복해졌습니다. 레온은 자신이 원하는 것만 고집하지 않고, 하찮은 것이라도 자신에게 다가온 기회를 붙잡았습니다. 레온은 열정에다 자신의 재능을 더해 일은 성공을 거두었고, 주위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아 마침내 자기가 꿈꾸었던 모습으로 살아갑니다. 길이 막혀 있을 때는 돌아가거나 다른 길을 선택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지금은 아닌 것 같은, 돌아가는 다른 길도 결국은 자신의 꿈으로 향하는 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하철역에서 사라진 아이들
키다리 / 박현숙 (지은이), 지우 (그림) /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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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명작,문학
박현숙 (지은이), 지우 (그림)
지하철역에서 사라진 말썽꾸러기 아이들은 ‘만도’ 나라의 대통령으로부터 기상천외한 부탁을 받는다. 바로 만도의 아이들에게 온갖 나쁜 짓을 가르쳐서 ‘대도’ 나라에 빼앗긴 물건을 찾아오게 하는 것. ‘만도’와 ‘대도’ 두 나라 사이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아이들은 주어진 미션을 무사히 수행하고 돌아올 수 있을까? 《지하철역에서 사라진 아이들》은 기발한 발상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살아가는 진정한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다. 재기발랄한 서사와 통쾌한 반전이 독자를 힘 있게 이끈다.1. 사라지는 아이들ㆍ6 2. 세 번 접은 호떡ㆍ16 3. 귀중한 것ㆍ26 4. 욕 공부ㆍ38 5. 우리는 새 발의 피ㆍ48 6. 숨바꼭질은 끝났어ㆍ58 7. 또 다른 왕따ㆍ70 8. 바깥세상을 다녀오다ㆍ77 9. 600점 만점에 몇 점?ㆍ91 10. 선택은 끝났다ㆍ102 11. 대도로 떠나다ㆍ110 12. 가장 귀중한 것ㆍ125우리 학교 싸움 대장들이 사라졌다 사라진 곳은 지하철역 3번 출구 욕과 싸움을 권하는 기상천외한 나라 이야기! 베스트셀러 〈수상한 시리즈〉의 작가 박현숙이 전하는 진짜 평화의 의미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욕과 싸움을 가르쳐 다오!” 말썽꾸러기들에게 주어진 지상 최대의 임무 《지하철역에서 사라진 아이들》은 우연히 이끌려 간 낯선 나라 ‘만도’에서 나쁜 짓을 가르쳐 달라는 기상천외한 부탁을 받은 아이들이 겪게 되는 이야기를 유쾌한 필치로 담고 있다. 베스트셀러 〈수상한 시리즈〉를 비롯한 다양한 소재의 작품으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보듬어 주는 작가 박현숙은 평범한 아이들의 일상을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그려 낸다. 나쁜 짓을 가르치는 세상이 존재한다면? 못된 행동을 통해 오히려 소중한 가치를 깨닫게 된다면? 이러한 남다른 생각이 《지하철역에서 사라진 아이들》로 이어졌다. 기발한 역발상을 통해 강조하는 희망과 평화의 중요성 지하철역에서 사라진 세 아이들은 툭하면 거친 말을 쉴 새 없이 쏟아 내고, 친구들을 때리고, 괴롭히고, 못살게 군다. 그런데 만도 나라에서는 실컷 욕하고, 싸워도 상관없고, 오히려 만도 나라 아이들에게 싸움과 욕을 가르치면서 인정받으니 이보다 신날 수 없다. 작가는 이 지점을 통해 아이들이 처한 현실의 이면을 펼쳐 보인다. 갈수록 심해지는 경쟁 속에서 서로를 친구 이전에 ‘라이벌’로 인식해야 하는 아이들이 배려나 이해보다 증오와 무시, 폭력을 배워 갈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현실을 보여 준다. 이렇듯 폭력과 증오가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시대에서, 작가는 문제를 외면하지 않고, 오히려 정면으로 맞서며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가치를 깨닫게 한다. ‘폭력을 권하는 세상’이 존재한다는 역발상을 통해 희망과 평화의 중요성을 이끌어 낸 것이다. 작가의 기발한 문학적 상상은 날것의 현실을 비추어 우리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궁극적으로 지향할 삶의 태도를 생각하게 한다. 마지막 책장을 덮고 나면, 누구나 자신에게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인지 곰곰 떠올리게 될 것이다. 교과 연계 3학년 2학기 국어 > 9. 작품 속 인물이 되어 4학년 1학기 국어 > 1. 깊이 있게 읽어요 3학년 도덕 > 5. 함께 지키는 행복한 세상 추천 이력 2016 어출협 '이달의 책' 선정 도서 2016 꿈꾸는 도서관 초등학생을 위한 좋은 우리 책 추천 도서
초등학생을 위한 인문과학 여행 2 : 동물들과 어떻게 소통할까요?
다산주니어 / 과학아이 지음, 이창준 그림 /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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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주니어
명작,문학
과학아이 지음, 이창준 그림
초등학생을 위한 인문과학여행 시리즈. 인문학을 자연스럽고도 감동적으로 풀어내기 위해 인문학과 환경 문제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오늘날 세계에는 인간의 욕심으로 많은 동물이 멸종되어 가고 있다. 그중에는 사자, 곰, 코뿔소 등 우리에게 익숙한 동물도 적지 않다. 이 책은 그러한 동물들이 우리에게 건네는 인문학적 질문들을 주목함으로써 독자들이 평소 미처 떠올리지 못했던 깊이 있는 생각으로 유도한다. 이 시리즈는 그동안 다양한 어린이책으로 독자들의 호응을 얻어 온 과학아이가 집필해 신뢰도를 높였다. 권수진, 김성화 두 저자로 구성된 '과학아이'는 과학, 사회, 역사 등의 주제에 대한 재미있으면서도 깊이 있는 어린이책들을 펴냈으며, 특히 <과학자와 놀자>로 창비 좋은어린이책상을 수상한 바 있다.(작가의 말) 마지막 황새에 대한 보고 판다에게 가는 길 팔색조 구하기 반달곰을 찾아서 노동하는 코끼리 숲의 사람 오랑우탄 푸른바다거북의 여행 스텔러 씨의 바다소 꿈꾸는 동물원 (토론해 보기)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 생각을 키워 주고 세상을 보는 눈을 넓혀 주는 어린이 인문학 동화 지구촌에서 사라져 가는 동물들이 건네는 인문학의 질문들 사람들은 인간이 지구에서 아주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했습니다. 동물은 마음이 없기 때문에 슬픔이나 기쁨, 아픔도 느끼지 못한다고 여겼지요. 하지만 동물들도 걷어차면 비명을 지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 「저자의 말」 중에서 인문학을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새로운 인문학 동화 최근 인문학이 우리 사회의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단순한 경제 발전을 넘어 내면의 성장을 바라는 사람들이 그 답을 인문학에서 찾고자 하기 때문이다. 인문학 열풍 속에서 아이들의 미래를 열어 주고 생각의 깊이를 키워 주기 위해 어린이를 위한 적절한 인문학 책을 찾으려는 학부모와 교사들도 늘어나고 있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문과학여행」은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어린이 독자들이 인문학적 감수성을 키우도록 도와주는 인문학 동화 시리즈이다. 「초등학생을 위한 인문과학여행」은 인문학을 자연스럽고도 감동적으로 풀어내기 위해 인문학과 환경 문제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오늘날 세계에는 인간의 욕심으로 많은 동물이 멸종되어 가고 있다. 그중에는 사자, 곰, 코뿔소 등 우리에게 익숙한 동물도 적지 않다. 이 책은 그러한 동물들이 우리에게 건네는 인문학적 질문들을 주목함으로써 독자들이 평소 미처 떠올리지 못했던 깊이 있는 생각으로 유도한다. 이 시리즈는 그동안 다양한 어린이책으로 독자들의 호응을 얻어 온 과학아이가 집필해 신뢰도를 높였다. 권수진, 김성화 두 저자로 구성된 ‘과학아이’는 과학, 사회, 역사 등의 주제에 대한 재미있으면서도 깊이 있는 어린이책들을 펴냈으며, 특히 『과학자와 놀자』로 창비 좋은어린이책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자연스럽게 인문학적 감수성을 자라게 해 주는 「어린이를 위한 인문과학여행」은 인문학이 진정한 실력으로 대두되고 있는 시대에 아이들을 위한 소중한 친구이자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사람들은 동물들이 말을 하지 못한다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동물들은 우리처럼 말하지 않을 뿐이에요. 동물들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싶어 합니다. 사람들이 들을 준비만 되어 있다면, 무엇이든 말이에요. ― 「저자의 말」 중에서 다채로운 소재,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들을 통해 인문학의 기초를 다지다 이 책에 수록된 각각의 동화들은 동물들이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고 사람들로부터 어떤 식으로 부당하게 취급되고 있는지 철저히 동물의 눈에서 전개하고 있다. 그래서 동화를 읽어 나가다 보면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의 입장에 공감하면서, 동시에 동물들이 건네는 인문학적 질문들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각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해당 동물들이 처한 현실을 먼저 짚어 줌으로써 독자들은 물론, 학부모와 선생님들에게도 길잡이가 되어 준다. 또한 본문 뒤에는 인문학적 주제에 대한 토론거리들이 수록되어 있어 독자들이 좀 더 깊이 사고하는 기회를 갖도록 유도한다. 『2권. 동물들과 어떻게 소통할까요?』 사람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동물들은 그들만의 땅에서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동물들은 빠른 속도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황새는 밀렵꾼의 총에 짝을 잃고 결국 동물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판다는 보금자리인 대나무 숲 나무들이 벌목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반달가슴곰은 사람들이 놓은 덫에 엄마를 잃고 꽁꽁 숨어 버렸습니다. 슬퍼하는 동물들이 우리에게 말을 건넵니다. “우리의 생각에 귀 기울여 보지 않을래요?” “우리의 목소리를 들어 보세요!”
하늘에서 들려온 노래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차오원쉬엔 글, 친슈핑 그림, 나진희 옮김 /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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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
그림책
차오원쉬엔 글, 친슈핑 그림, 나진희 옮김
그림책 마을 8권. 2016 국제 안데르센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아동문학작가 차오원쉬엔의 작품이다. 우연히 거위 가족 사이에서 자라게 된 백조 ‘점점’. 어느 날 하늘에서 들려온 ‘곡곡’ 소리가 친근해 바라보니, 백조 떼가 하늘을 날고 있다. 서서히 본인의 정체성을 깨닫는 점점이와 서로 다름을 알지만 무한한 사랑을 보여 주는 거위 가족. 사랑하는 거위 가족과 백조 사이에서 갈등하던 점점이는 과연 어떤 결정을 할까? 타고난 본성과 길러 준 사랑 사이에서 고민하는 점점이와 거위 가족들 간의 끈끈한 애정이 감동적인 그림책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2016 국제 안데르센상 수상 작가’ 차오원쉬엔의 서정적이며 아름다운 그림책 * 2013년 중국 우수아동도서상 수상 * 제1회 ‘대중이 가장 사랑하는 도서 50권’ 선정 * 중국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 주관 우수추천도서 100권 선정 날개를 펴고 힘껏 날아오르게 만드는 사랑의 힘! 어린이 책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국제 안데르상’을 2016년 중국 최초로 수상했고, 세계적인 아동문학 작가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차오원쉬엔의 서정적인 그림책이다. 한 남자아이가 강둑에서 주운 알을 어미 거위의 품 안으로 밀어 넣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그리고 알들이 부화하고, 제일 마지막으로 부화한 알에서 태어난 새끼는 눈 위에 검은 점이 있어서, 거위 새끼와는 조금 다르다는 것을 암시한다. 여기까지 이야기를 듣고는 아마도 안데르센의 《미운 오리 새끼》를 연상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 후 이야기는 전혀 다르게 펼쳐진다. 엄마 거위의 품에서 알을 깨고 나온 아기 백조 ‘점점’이는 거위 가족 사이에서 엄청난 사랑을 받으면서 자라게 된다. 심지어 누나들과 형제들은 ‘점점’이가 가족들 중 가장 멋지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하지만 거위 가족의 평온한 일상은 어느 해 봄과 함께 깨지고 만다. 어느 봄날 하늘에서 백조 떼가 날아가며 ‘고옥고옥’ 울음을 우는데, 점점이는 뭔가 마음을 건드리는 그 울음에 그리움을 느낀다. 자신이 거위가 아닌 백조임을 깨닫게 되면서, 본능적으로 날고자 하는 욕구가 샘솟는다. 이때부터 점점이의 갈등은 시작된다. 애써 백조 떼의 울음소리를 듣지 않으려고 날개에 얼굴을 파묻는 장면은 가족을 떠나기 싫어 고민하는 점점이의 마음을 단적으로 보여 주며 가슴을 울린다. 날개를 퍼덕이면 몇 번 날아올랐다가, 다시 돌아오기를 반복하던 점점이는 마침내 힘껏 날아오른다. 바로 엄마와 형과 누나 거위의 응원 덕분이다. 하늘로 날아올랐지만, 차마 마을을 떠나지 못하고 맴돌기만 하는 점점이에게 가족들은 응원한다.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그리고 우리는 여기서 너를 기다릴 거라고. 그제야 점점이는 멀리 지평선을 향해 날아간다. 《하늘에서 들려온 노래》는 이처럼 거위 가족 사이에서 자란 백조 ‘점점’이를 통해 사랑의 위대함을 이야기하고 있다. 비록 자신의 자식과 다르지만 무한한 사랑으로 길러 준 엄마 거위는 점점이가 망설이는 순간에도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며 하늘로 힘껏 날아오르게 도와준다. 이는 불안한 미래로 날아올라야 하는 아이와 그런 아이를 떠나보내야 하는 모든 부모와 아이 사이에서 겪게 될 고민일 것이다. 하지만 품 안에 가두는 것만이 사랑이 아니라, 성장한 후 떠나보낼 줄 아는 것은 더 큰 사랑임을 깨닫게 하며, 묵직한 감동을 준다. 미운 오리 새끼와는 다른 가슴 따뜻한 울림을 주는 이야기 안데르센의 《미운 오리 새끼》의 어린 시절은 불우했다. 다른 외모로 차별받고, 따돌림당했고, 미운 오리 새끼는 그 속에서 외롭고 쓸쓸했다. 그리고 스스로 험한 세상 속에서 힘을 키우며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했다. 하지만 《하늘에서 들려온 노래》의 점점이는 다르다. 점점이는 태어난 이후 아무런 무시와 편견을 받지 않는다. 점점이는 엄마, 형, 누나 거위들의 보호 속에서, 평안하고 행복한 나날들을 보냈으며, 오히려 거위 가족들은 다른 외모의 점점이를 자랑스러워하기까지 한다. 점점이는 이처럼 아름다운 대가족 속에서 거의 완벽에 가까운 가족의 정을 받았다. 그리고 점점이가 자신의 정체성을 깨닫고 고민할 때, 자기 본연의 모습을 찾고 백조로 살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것 또한 가족이었다. 가을이 되어 멀리 동쪽으로 날아가는 백조 떼에 합류할 수 있게, 이 기회를 놓치지 않게 용기를 북돋워 준다. 이에 점점이도 애써 외면하던 백조 떼가 저 멀리 지평선 너머로 사라지려던 찰나 하늘로 날아오를 수 있게 된다. 이처럼 책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사랑 그 위대함’에 대해 이야기하며, 가슴 가득 따뜻한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친슈핑의 그림은 수채 물감에 세밀화의 화법을 더해 전체 작품에 섬세함을 더하고 긴장감을 가득 채워 넣었다. 점점이의 이마에 난 두 개의 까만 점은 천진난만한 개구쟁이의 분위기를 더해 준다. 또한 이 점은 점점이가 보통 집에서 기르는 거위들과 다르다는 점을 암시해 준다. 알이 부화한 봄부터 여름을 지나, 가을, 겨울까지 사계절의 변화에 따라 새끼 거위들이 자라나는 모습을 섬세하게 묘사했고, 거위 가족과 점점이 간의 애틋한 사랑과 따뜻한 마음은 포근한 색감의 그림으로 한껏 표현되었다. 애틋하지만 가슴을 따뜻하게 해 주는 글과 그림이 잘 조화된 작품으로, 사랑의 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기회가 될 것이다.
엉뚱한 동물 총집합
코믹컴 / 신타쿠 코지 (지은이), 김서원 (옮긴이) / 20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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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컴
자연,과학
신타쿠 코지 (지은이), 김서원 (옮긴이)
엉뚱하고 희한한 150종의 동물들과 만나며 놀라운 동물의 세계를 맛볼 수 있는 책이다. 만화의 결정적 한 컷을 따온 듯한 엉뚱하고 기발한 올컬러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시선을 붙잡는다. 글 내용을 재미나게 담은 4컷 만화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잘 알려지지 않은 재기 발랄한 동물 지식이 읽기 쉬운 글로 소개되어 있다.머리말 그림으로 보는 엉뚱한 동물 1장 엉뚱 진화 대집합! 사자는 한여름에 목도리를 한 것처럼 진화해 버렸다 22 산타의 썰매를 끄는 순록은 실은 모두 암컷 24 리카온은 최강의 헌터인데도 들개 취급 25 코브라의 바로 등 뒤쪽은 완전히 사각지대 26 청개구리는 커다란 입이 있어도 배로 물을 마신다 27 기린은 번거로워서 물을 거의 마시지 않는다 28 하마의 싸움은 격렬해 보여도 입 크기 비교를 하고 있을 뿐 30 애기하마는 원시 모델이어서 수면에서 필사적으로 숨 쉴 뿐 31 박쥐는 좋고 싫음이 너무 분명해서 멸종할 듯 32 문어의 머리라고 생각했던 부분은 사실 몸통이었다 34 앵무조개의 조개 집은 무척 좁다 35 피라루쿠의 거대한 비늘은 구둣주걱이 되고 있다 36 아이아이는 무시무시하게 생겨서 악마라고 오해받았다 37 하이에나의 리더는 실은 암컷인데 수컷의 생식기가 달려 있다?! 38 북극곰은 더워지면 녹색으로 변하기도 한다 40 까마귀는 굉장히 머리가 좋지만 더위에는 아주 약하다 41 수수께끼의 생물 서관충은 동물이기를 포기해 버렸다 42 타란툴라의 진짜 무기는 엉덩이 털 43 유칼립투스 잎의 독에도 끄떡없는 코알라는 유칼립투스 가지에는 속수무책? 44 스라소니는 수백 미터 앞의 사냥감을 발견하지만 너무 멀어서 놓친다 46 바다표범은 호기심이 왕성한 만큼이나 동물계 제일의 방향치 47 사불상은 합체 동물인데도 수수하고 촌스럽다 48 재규어와 표범은 모습, 형태, 무늬까지 너무 비슷해 49 바다 최강의 포식자, 범고래의 무서운 눈은 실은 가짜예요 50 코끼리의 기∼다란 부분은 실은 ‘코와 윗입술’이기 때문에 입이 꼭 다물어지지 않는다 52 브라미니장님뱀은 진화한 결과 지렁이 모습이 되어 버렸다 54 넙치의 눈은 어느 날 갑자기 반대쪽으로 이동한다 55 어떤 바퀴벌레는 무당벌레를 쏙 빼닮게 진화했지만 역시 다들 피한다 56 안경곰은 안경 무늬가 있지만 유감스럽게도 초고도근시 57 정말 정말 못 말려! 한성깔 하는 동물들 모여라! 58 신타쿠 선생님의 엉뚱 동물 Q&A 무법자 편 62 2장 엉뚱 행동 대집합! 대왕판다의 똥에서는 굉장히 좋은 냄새가 난다 64 우리들은 사향고양이의 똥 풍미가 나는 커피를 감사히 마시고 있다 66 설마설마했는데 자이언트수달의 특기는 똥 주물럭거리기 67 숲 속의 귀부인 오카피는 식사 후에 눈 주위를 핥는다 68 아마미검은멧토끼는 새끼들을 가둬 둔 채 어디론가 가 버린다 69 스프링벅은 도발하다가 도망칠 타이밍을 놓쳐 천적에게 붙잡힌다 70 티베트마카크는 남의 집 새끼를 핥으며 화해를 한다 71 극제비갈매기는 차디찬 북극과 남극을 왕복하는 수수께끼의 이동을 반복한다 72 항상 온 힘을 다하는 타조는 앉을 때 엉덩이뼈가 부러진다 73 거미가 커피를 마시면 거미집이 엉망진창 74 큰곰은 분노 대마왕인데 참을 때는 또 참는 별난 동물 75 나일악어는 동료와 협력하지 않으면 고기를 먹을 수가 없다 76 늑대는 최고의 헌터인데도 금방 포기해 버린다 78 고슴도치는 바늘에 침을 발라서 냄새를 풍긴다 79 사향땃쥐 가족은 뱀 흉내를 내지만 아무리 봐도 기차놀이 80 강치는 사냥이 끝난 후에 수중 발레를 한다 81 바다이구아나는 헤엄친 후 반드시 콧물을 흩뿌린다 82 초고속으로 달리기 때문에 자라는 피를 빼앗기게 됐다 83 빨판상어가 커다란 물고기에 달라붙는 것은 외로움을 타기 때문 84 피라니아는 무리를 지을 때는 위세를 떨치지만 한 마리일 때는 얌전하다 85 심하게 괴롭힘을 당해도 웜뱃은 인간을 아주 좋아해서 쫓아온다 86 일본원숭이는 볼이 미어지도록 먹이를 넣어서 입안에서 자주 걸린다 87 늪영양은 빨리 도망칠 수 있는데도 닌자처럼 ‘물속 숨기 술법’을 구사한다 88 실러캔스는 물고기임에도 불가사의한 수영법인 서서 헤엄치기를 한다 89 이거 굉장한 거 맞아? 최종 병기를 가진 동물 모여라! 90 신타쿠 선생님의 엉뚱 동물 Q&A 질병 편 94 3장 맞선 보는 동물 대집합 수컷 고릴라는 좋아하는 암컷과 눈을 마주치지 못하고 머뭇거린다 96 알바트로스는 결혼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멸종 직전! 98 쇠똥구리는 똥으로 암컷을 유혹한다 99 코주부원숭이는 코가 클수록 인기 있지만 평소에는 걸리적거릴 뿐 100 목도리도요는 맞선 성공을 위해 미리 짜고 연기를 한다 101 무희새는 제자가 구애를 도와준다 102 크리스마스섬홍게는 산에서 살지만, 1년에 한 번 바다에서 대규모 단체 미팅을 한다 103 두꺼비는 목소리 큰 수컷이 인기가 있으나 암컷을 쉽게 가로채는 얌체도 있다 104 수컷 초롱아귀는 짝짓기를 하기 전에 암컷에게 흡수되어 버린다 105 돌고래가 데이트할 때 아줌마 돌고래가 보호자로 따라 다닌다 106 혹등고래는 20시간 계속해서 구애의 노래를 열창한다 108 수컷 바다거북이 암컷을 발견하면, 잇달아서 위로 올라탄다 109 수컷 해달은 짝짓기를 할 때 암컷의 코를 물고 늘어진다 110 전갈은 춤을 못 추면 암컷에게 인기가 없다 112 반딧불이는 암컷 흉내를 내는 육식 반딧불이에게 잡아먹힌다 113 화제 만발! 인기쟁이 동물들 모여라! 114 신타쿠 선생님의 엉뚱 동물 Q&A 능력 편 118 4장 사연 있는 육아 대집합 황제펭귄의 보금자리에서 먹이가 있는 바다까지 너무 멀다 120 키위의 알은 너무 커서 전부 품을 수 없다 122 사하라은개미는 팀을 이루어 먹이를 잡으러 가는데 길을 헤매면 즉시 전멸한다 123 독개구리는 오줌을 끼얹어서 알을 키운다 124 주머니쥐는 주머니에 들어가지지 않는 새끼들을 등에 태워 옮긴다 126 대왕고래의 새끼는 우유팩 600개 분량의 젖을 매일 먹는다 127 역할이 정해진 채 태어나는 벌거숭이뻐드렁니쥐에게는 이불 역할 담당마저 존재한다 128 군대개미의 여왕개미는 하루에 10만 개의 알을 낳는다 130 참새 사회에서는 짝짓기에 실패한 녀석은 육아 도우미가 된다 131 뻐꾸기는 다른 새의 다정함을 이용해 위탁 육아를 한다 132 음색랑구르는 은색의 어미가 금색의 새끼를 낳는다 134 패러독스 개구리는 어미 쪽이 새끼보다 훨씬 작다 135 만나기 어려워요! 밀착 24시, 꼭꼭 숨은 동물 모여라! 136 신타쿠 선생님의 엉뚱 동물 Q&A 연애 편 140 5장 변신! 가축화된 동물들 대집합 뛰어난 후각을 가진 개는 현재 정밀 기계로써 이용되고 있다 142 고양이는 무의식중에 변기 물을 마신다 144 소의 트림이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 되고 있다 146 돼지는 깨끗한 걸 좋아하는 아주 섬세한 동물 147 말은 등이 가려우면 동료에게 입으로 긁어 달라고 한다 148 당나귀가 말처럼 활약할 수 없는 건 완고하고 어두운 성격 때문 149 염소와 양의 인사는 지나치게 격렬한 박치기 150 로봇 기수에게 조종당하는 낙타 경기가 있다 151 닭이나 집오리는 살아가는 데 불리하게 온몸이 흰색 152 가마우지는 잠수의 명인이나 깃털을 빨리 말리지 않으면 감기에 걸린다 153 우에노공원의 비둘기는 스파이의 후예? 154 잉꼬는 후각이 둔한데도 쓸데없이 좋은 냄새를 풍긴다 155 토끼는 똥을 먹지 않으면 죽고 만다 156 펫으로 친숙한 햄스터는 야생에서 1마리밖에 발견되지 않았다 157 꿀벌 사회는 일이 분업화되어 말단은 에어컨을 담당한다 158 우주 비행사가 된 금붕어는 우주에서 멀미를 했다 160 자주복은 독이 있는데도 돌고래에게는 껌 취급을 받는다 161 인간을 향한 불만 폭발! 엉뚱한 이름이 붙은 동물들 모여라! 162 신타쿠 선생님의 엉뚱 동물 Q&A 진화 편 166 6장 최강·최악 엉뚱왕 대집합! 호랑이는 고양잇과 최대·최강이지만 목소리는 귀엽게 ‘야옹~’ 168 꿩은 근거도 없는 자신감으로 명을 단축한다 170 일본산양은 아름다운 다리로 알려졌지만 사실 다리가 못생겼다 171 모르포나비의 날개는 윗면은 반짝반짝 아름답지만 아랫면은 수수하고 빈티가 난다 172 물방개는 공중과 수중에서는 뛰어나지만 가장 중요한 육지에서는 맹탕 173 ‘고기는 안 잡히고 송사리만 잡힌다’는 옛말 174 새끼 침팬지는 얼굴색이 뽀얗지만 어른이 되면 고릴라처럼 검은색 175 야생마 프셰발스키의 헤어스타일은 닭 볏 같은 모히칸 헤어 176 일본왕도롱뇽은 식사를 03초 만에 해치우지만 평소에는 꼼짝도 안 한다 177 코뿔소는 불을 발견하면 끄지 않고는 견딜 수 없다 178 인간은 열을 식히기 위하여 털을 없앴으나 결국 모피를 필요로 한다 180 이제 돌이킬 수 없다! 멸종 동물들 모여라! 182 한눈에 보는 동물 선후배 관계 표 186 색인 188열심히 진화했는데 결과는 엉뚱함 그 자체?! 생뚱맞은 동물들과 함께 흥미진진한 동물의 세계로 출발! 엉뚱하고 희한한 150종의 동물들과 만나며 놀라운 동물의 세계를 맛볼 수 있는 『엉뚱한 동물 총집합』이 어린이 독자들을 찾아왔어요. 진화론에 따르면 지구에서 살아남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면서 어떤 종은 사라지기도 하고 새로운 종이 만들어지기도 하죠. 하지만 이들이 살아남기 위해 갖춘 능력과 습성이 반드시 완벽한 것만은 아니에요. ‘왜 하필 이렇게 진화했을까?’라는 의문을 품게 하는 동물들이 종종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사자는 열기가 뜨겁게 치솟는 아프리카나 인도에서 사는데도 목에 털목도리(갈기)를 두르고 있죠. 기린은 목이 너무 길어서 물 한번 마시기 어려워요. 아프리카에 사는 영양의 일종인 스프링복은 ‘용용 죽겠지~.’ 하며 천적을 도발해 놓고는 도망칠 타이밍을 놓쳐 잡아먹히곤 하죠. 머리를 긁적이게 되는 이 생뚱맞은 동물들을 만나고 싶지 않나요? 이 책은 호기심과 탐구력이 한창 자라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반짝이는 눈으로 들여다볼 새로운 세계를 선사해 줄 것입니다. 『엉뚱한 동물 총집합』의 특징은요! 1. 독서 호흡이 짧아도 문제없어요! 아직 줄글을 읽는 데 익숙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만화의 결정적 한 컷을 따온 듯한 엉뚱하고 기발한 올컬러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시선을 붙잡습니다. 글 내용을 재미나게 담은 4컷 만화도 준비되어 있어요. 또한, 잘 알려지지 않은 재기 발랄한 동물 지식이 읽기 쉬운 글로 소개되어 있어서 앉은 자리에서 책을 뚝딱 읽을 수 있답니다. 2. 진화론에 대한 독특한 시야로 생각을 넓혀요! 지금까지 우수하고 좋은 진화의 예만 배웠는데 ‘엉뚱한 진화’라고? 이 책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에 새로운 질문을 던집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가축 중에 닭, 집오리처럼 몸이 하얀 동물이 많죠. 이런 당연한 것도 곰곰이 따져보면 ‘엉뚱한 진화’의 일부입니다. 설원도 아닌데 몸이 하얗게 되면 숲과 들에서는 천적의 눈에 띄기 십상이기 때문이죠. 창의성은 늘 보던 것에서 새로움을 찾을 때 발현됩니다. 그런 점에서 『엉뚱한 동물 총집합』은 창의력을 쑥쑥 키워 주고 사고의 넓이와 깊이를 키우는 책입니다. 책의 구성은 이렇습니다!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에서는 엉뚱한 진화, 2장에서는 엉뚱한 행동을 다룹니다. 3장은 동물들의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맞선 현장을 엿볼 수 있죠. 4장은 동물들의 육아 현장을 집중 탐구합니다. 5장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동물들의 엉뚱한 면을 살펴보고, 6장은 최강·최악의 엉뚱왕으로 구성했습니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한성깔 하는 동물들’, ‘최종 병기를 가진 동물들’, ‘인기쟁이 동물들’처럼 맛있는 디저트 같은 재미난 테마의 칼럼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동물도 마음의 병에 걸리나요?’ ‘동물도 결혼이나 이혼을 하나요?’ 등 동물에 관한 궁금증에 동물 행동학 전문가인 저자 신타쿠 코지가 명쾌하게 답해 줘 읽을거리가 풍성합니다. 이외에도 ‘그림으로 정리하는 엉뚱한 동물의 역사’, ‘한눈에 보는 선후배 관계 표’도 있답니다.
고래굴의 비밀
국민서관 / 박재형 지음, 이용규 그림 / 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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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박재형 지음, 이용규 그림
작은거인 시리즈 43권. 제주 토박이 작가 박재형의 탁월한 상상력이 고스란히 담긴 작품으로, 제주 지역에 전해 내려오는 설화를 바탕으로 쓴 판타지 동화이다. 검멀레해변의 고래를 비롯해 용궁올레와 남해용왕, 섶섬의 이무기, 백록담의 신선과 용, 비자림의 도깨비까지, 신비한 설화 속 주인공들과 함께하는 모험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짜릿한 재미를 안겨 줄 것이다. 작은섬의 절벽 끝, 고래가 산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고래굴. 마루는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고래굴에 찾아갔다가 동굴을 지키는 신에게 큰섬에서 진주 세 개를 찾아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어머니의 병을 고치기 위해, 고래굴을 둘러싼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 마루는 위험을 무릅쓰고 큰섬으로 향한다. 그러나 그곳에서 상상도 하지 못한 신기하고 위험천만한 일들과 맞닥뜨리는데….1 전설 11 2 용감한 아이 22 3 동굴 할아버지 34 4 거친 바다를 건너다 50 5 도깨비에게 홀리다 64 6 남해용궁으로 75 7 진주는 어디에 90 8 자라는 돌 101 9 날개 달린 아이 113 10 두 번째 진주 125 11 이무기의 최후 143 12 여우를 물리치다 161 13 돌이 된 용 170 14 세 번째 진주 185 15 도깨비 굴 192 16 고래가 돌아오다 202전통 설화 속 주인공들과 함께하는 짜릿한 판타지 동화! 신비의 섬 제주에서 펼쳐지는 보름간의 모험 작은섬의 절벽 끝, 고래가 산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고래굴. 마루는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고래굴에 찾아갔다가 동굴을 지키는 신에게 큰섬에서 진주 세 개를 찾아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어머니의 병을 고치기 위해, 고래굴을 둘러싼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 마루는 위험을 무릅쓰고 큰섬으로 향한다. 그러나 그곳에서 상상도 하지 못한 신기하고 위험천만한 일들과 맞닥뜨리는데……. 국민서관(주)의 고학년 동화책 시리즈 ‘작은거인’ 43 《고래굴의 비밀: 신비의 섬 제주로 떠나는 모험》이 출간되었다. 제주 토박이 작가 박재형의 탁월한 상상력이 고스란히 담긴 이 작품은 제주 지역에 전해 내려오는 설화를 바탕으로 쓴 판타지 동화이다. 검멀레해변의 고래를 비롯해 용궁올레와 남해용왕, 섶섬의 이무기, 백록담의 신선과 용, 비자림의 도깨비까지, 신비한 설화 속 주인공들과 함께하는 모험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짜릿한 재미를 안겨 줄 것이다. 전통 설화에서 문화까지, 제주의 모든 것을 보여 주는 책 제주는 섬이라는 특별한 자연 환경 덕분에 다른 지역과 차별되는 고유한 문화를 만들어 왔다. 이 책에는 고래굴이라고 불리는 검멀레해변의 동안경굴, 남해용궁으로 통하는 길로 알려진 용궁올레 칼선도리 바위, 귀 달린 뱀과 이무기가 지낸다는 섶섬, 신선이 산다는 백록담, 용이 바위가 되었다는 용두암, 세미오름의 거슬러 흐르는 샘 거슨새미, 비자림에 숨은 도깨비 등 제주의 보석 같은 명소와 그에 얽힌 설화 속 주인공들이 등장한다. 또한 책 곳곳에는 제주의 문화와 풍습을 보여 주는 요소들이 녹아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한다. 하늘과 바다에 제사를 지내는 굿, 여름철 기르던 소를 큰산에 올려 보내는 방목, 환경을 해치지 않기 위해 함부로 한라산에 발을 들이지 않는 풍습 등이 그것이다. 특히 온갖 고난이 몰아쳐도 희망을 잃지 않는 섬사람들의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뭉클한 감동을 자아낸다. 문학적 상상력이 더해진 설화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지금껏 알지 못했던 한국 전통 설화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자연과 더불어 사는 제주 사람들의 소박하고 진솔한 삶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거친 모험을 통해 지혜와 용기를 전하는 책 《고래굴의 비밀: 신비의 섬 제주로 떠나는 모험》에는 우리나라 옛이야기의 특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바로 평범한 주인공이 지혜와 용기로 어려움을 헤쳐 나가고, 현실과 환상을 넘나들며 신비로운 모험을 하고, 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삶을 그린다는 점이다. 마루가 살고 있는 작은섬(우도)의 바다 건너에는 큰섬(제주도)이라 부르는 거대한 섬이 있다. 그 가운데 우뚝 솟은 큰산(한라산)은 작은섬 아이들이 가 보고 싶어 하는 동경의 대상이다. 그러나 섬 사이에는 거친 물살이 흘러 아무나 바다를 건널 수가 없다. 마루는 거친 바다에서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 여동생과 함께 가난하게 살아간다. 하지만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마루는 모두 잘될 것이라는 희망을 잃지 않는다.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일이 일어나는 큰섬에서도 마찬가지다. 용왕들의 세력 다툼 속에 희생당하고 있는 사람들, 날개가 달렸다는 이유만으로 핍박을 받는 아이, 용이 되고 싶어 하는 뱀 등 곤경에 처한 이들을 마루는 최선을 다해 도와준다. 또 무시무시한 이무기로부터 마을을 지켜 내고, 보기만 해도 오금이 저리는 용과 당당히 맞서고, 사람들에게 해코지하는 도깨비를 막기 위해 위험한 도깨비 굴로 뛰어드는 일도 마다하지 않는다.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마루는 사람들을 돕고 또 도움을 받으며 길을 나아간다. 그리고 마침내 진주를 찾아 주겠다는 신과의 약속, 병을 고쳐 주겠다는 어머니와의 약속, 언젠가 큰산에 올라가겠다는 스스로의 약속을 모두 지켜 낸다. 이처럼 특별할 것 없는 주인공이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을 끈기 있게 해결해 나가는 모습은 보는 이에게 많은 귀감이 된다. 마루가 보여 주는 모험담은 어린이들에게 앞으로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와 용기를 줄 것이다. 제주 토박이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작가 박재형은 제주에서 나고 자란 제주 토박이다.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어린이들이 제주 설화와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글을 써 온 그는 이번 《고래굴의 비밀: 신비의 섬 제주로 떠난 모험》을 통해 상상력과 필력이 어우러진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보여 준다. 하나의 설화에 국한되지 않고 제주 전역에 걸친 설화들을 이어, 하나의 이야기로 꿰어 만드는 작업을 해낸 것이다. 독특하고 참신한 작품성을 인정받아 이 원고는 2015 제주문화예술지원사업에 선정, 지원을 받았다. 화가 이용규는 자칫 예스럽게 느껴질 수 있는 설화 이야기에 현대적이고 강렬한 색채의 그림을 넣어 판타지의 즐거움을 극대화했다. 책의 앞부분에는 주인공 마루가 지나간 경로를 그린 지도가 함께 수록되어 독자들은 실제로 제주를 둘러보는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제주에 대한 관심이 여느 때보다 높아진 현재, 제주 전통 설화와 문학의 즐거움을 알려 줄 수 있는 특별한 동화가 어린이 독자들을 찾아간다. 고래굴을 둘러싸고 이런저런 말이 많았지만, 사람들은 그 근처에 얼씬도 하지 않았고 쳐다보는 것조차 두려워했다. 함부로 동굴에 들어가면 죽는다는 소문이 있었기 때문이다. 고기잡이를 나갔던 어부들도 오름 곁을 지날 때면 애써 고개를 돌렸다. 육지 아이들은 높은 데서 떨어지는 꿈을 꾸며 자란다는데, 이 섬 아이들은 동굴에 들어갔다가 죽는 꿈을 꾸며 자랐다. 해가 수평선에 걸린 구름 위로 모습을 드러냈다. 순식간에 눈을 뜨고 바라볼 수 없을 만큼 강한 빛이 쏟아지고, 수평선에서부터 동굴 안까지 출렁이는 금빛 길이 나타났다. 마루는 넋을 잃고 그 광경을 바라보았다. 황금색으로 빛나는 길을 따라 고래가 헤엄쳐 들어온다면 얼마나 멋있을까? 고래굴은 세상 그 어디보다 아름다운 곳으로 변해 있었다.
True or False? (책 + CD 1장)
Weldon Owen Education / Rhonda Howie 지음 / 2011.09.01
3,600
Weldon Owen Education
외국어,한자
Rhonda Howie 지음
All Sharks Attack People Seahorses Are Fish Lions Hunt at Night Some Mammals Lay Eggs Bast Are Blind Snakes Smell With Their Tongues Dinosaurs Laid Eggs Koalas Are Bears Polar Bears Can't Breathe Under the Water Polar Bears Eat Penguins Spiders Are Insects Spiders Sometimes Fly Dragonflies Are the Fastest Flying Insects Ducks Have Waterproof Feathers Birds Have Teeth Inside Their Beaks Bamboo Is Not a Grass Animals Could Not Live on Earth Without Plants Answers
교과서 속 정치 세트 (전10권)
차일드아카데미(myungkko) / 강정화 (지은이), 정소연 (그림) /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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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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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드아카데미(myungkko)
명작,문학
강정화 (지은이), 정소연 (그림)
국회의원 나성실 아저씨 법원에 간 아름이 외교관이 되고 싶어요 한별이와 빨간 조끼 아저씨 사건으로 본 우리 정치 우리 아빠는 대통령 난쟁이 나라의 선거 소동 타냐는 내 짝꿍 쓰레기 소각장은 절대 안 돼! 정치야, 놀자!
양산백전
예손미디어(한국루벤스) / 이은경 그림, 김봉곤 감수, 한국교연 / 201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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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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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손미디어(한국루벤스)
만화,애니메이션
이은경 그림, 김봉곤 감수, 한국교연
한국고전을 재미있는 만화로 읽고 보며, 능력검정한자 1,000자를 저절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심청은 아버지 심 봉사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 공양미 삼백 석에 몸을 팔아 인당수에 뛰어든다.제1장 넓은 세상을 향해 제2장 양산백을 만나다 제3장 사랑에 빠지다 제4장 마씨의 방문 제5장 집에서 온 연락 제6장 안타까운 이별 제7장 축영대의 정체 제8장 아름다운 축영대 제9장 때늦은 고백 제10장 사라진 연인 장원급제로 가는 1단계 장원급제로 가는 2단계 장원급제로 가는 3단계 명필 한석봉 따라잡기 한자능력검정시험 예상문제 해답넓은 세상에서 자유롭게 살아가길 원했던 축영대와 열심히 공부하여 집안을 빛내고자 했던 양산백. 두 사람은 사랑에 빠지지만 집안의 반대로 맺어지지 못해요. 사랑을 이루지 못한 양산백과 축영대는 죽어서 한 쌍의 아름다운 나비가 된답니다. 한국아동문학 연구회 추천도서. 한국고전을 재미있는 만화로 읽고 보며, 능력검정한자 1,000자를 저절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
파란 도시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마르코 비알레 글.그림, 이현경 옮김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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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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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
그림책
마르코 비알레 글.그림, 이현경 옮김
그림책 마을 7권.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창작그림책 시리즈이다. 이번에 출간된 <파란 도시>는 모든 것이 파란색으로 이루어진 도시에 사는 파란 늑대들의 이야기이다. 파란색 찻잔에 차를 마시고 파란색 펜을 사용하고 매일 똑같이 살아가는 파란 도시에 어느 날 새빨간 자전거를 탄 빨간 늑대가 휘파람을 불며 나타난다. 빨간 늑대의 등장으로 파란 도시는 혼란에 휩싸이고 만다. 이제 파란 늑대들이 사는 파란 도시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파란 도시>에서는 빨간 늑대의 등장을 통해 기존의 것만 고집하기보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행동이나 사물 등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그리고 파란 늑대가 빨간 늑대를 받아들이는 모습을 통해, 모두가 똑같지 않아도 불안해할 필요가 없음을 알려 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우리가 사는 도시는 어떤 색깔일까?” 은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창작그림책 시리즈이다. 그림책 마을에서 다양한 일러스트와 생각을 만나며 몸도, 마음도, 꿈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이번에 출간된 《파란 도시》는 모든 것이 파란색으로 이루어진 도시에 사는 파란 늑대들의 이야기이다. 파란색 찻잔에 차를 마시고 파란색 펜을 사용하고 매일 똑같이 살아가는 파란 도시에 어느 날 새빨간 자전거를 탄 빨간 늑대가 휘파람을 불며 나타난다. 빨간 늑대의 등장으로 파란 도시는 혼란에 휩싸이고 만다. 이제 파란 늑대들이 사는 파란 도시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똑같지 않아도 괜찮을까? 파란 도시에는 파란 늑대들만 살고 있어요. 파란 늑대들은 파란색 펜으로 글씨를 쓰고 파란 식탁보를 깔고 파란 찻잔에 차를 마시고 무지개를 그릴 때도 파란색만 쓴답니다. 오줌도 파란색인데 정해진 시간에만 정확히 눠야 했어요. 새파랗다고 표현해야 할 정도로 파란 늑대들만 사는 파란 도시는 모든 것이 정해진 대로 움직이는 도시이다. 모두가 같은 시간에 일어나서 파란 넥타이를 매고, 같은 시간에 집을 나와 같은 속도로 일터로 나간다. 이런 파란 늑대들은 계획에 없는 뜻밖의 일이 벌어지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어느 날 규칙대로 살아가는 늑대들을 혼란에 빠트리는 일이 일어난다. 파란 도시에서는 본 적 없는 빨간 늑대가 나타난 것이다. 빨간 늑대의 등장으로 다른 하루를 경험한 파란 늑대들은 당황해서 회의까지 열지만, 자전거를 타고 휘파람까지 부는 빨간 늑대를 말릴 규정도 법도 없었다. 파란 늑대들은 거부감을 드러내지만 빨간 늑대는 아랑곳하지 않는다. 파란 도시의 파란 늑대들은 자신들만의 규칙에서 벗어나는 행동이나 사물에서 불편함을 느낀다. 누구나 다른 것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것을 경험하는 것은 두렵거나 불안한 일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름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찾아가게 된다. 《파란 도시》에서는 빨간 늑대의 등장을 통해 기존의 것만 고집하기보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행동이나 사물 등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그리고 파란 늑대가 빨간 늑대를 받아들이는 모습을 통해, 모두가 똑같지 않아도 불안해할 필요가 없음을 알려 준다. 빨간 늑대가 보여 주는 ‘다름’과 ‘다양성’ 파란 늑대들은 모두 똑같이 움직이고 정해진 시간에 정확히 오줌을 누고 같은 시간에 출근했다. 낮잠을 자거나 깡충깡충 뛰거나 물수제비 뜨기 시합 같은 쓸모없는 일에는 일분일초도 허비하지 않았다. 그렇다 보니, 배가 자주 아팠다. 빨간 자전거를 타고 나타난 빨간 늑대는 그렇지 않았다. 한 손으로 자전거를 타고 하늘을 나는 꿈을 꾸고 휘파람을 불 줄 알았다. 쓸모없어 보이기만 하는 휘파람이 가치 있다고 설득하는 빨간 늑대는 행복해 보이기까지 했다. 파란 늑대들은 그런 빨간 늑대에게 호기심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파란 늑대들도 하나둘 휘파람 부는 법을 배우고 싶어 하며 달라지기 시작한다. 파란 도시는 예전과 달라졌어요. 각자 자기가 좋아하는 색 펜으로 글씨를 썼고 차와 커피를 각기 다른 찻잔에 마셨고 식탁보도 상황에 맞게 골랐어요. 무지개는 파란색만이 아니라 여러 색으로 그렸고 오줌이 마려울 때는 웃으면서 소변을 보았어요. 이 책은 파란 늑대와 빨간 늑대의 대립과 화해를 통해, ‘다름’을 받아들이고 인정하면서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과정을 보여 준다. 그것은 빨간 늑대가 사라지고 노란 늑대가 나타났을 때, 파란 늑대들의 기대감 어린 태도에서도 알 수 있다. 이제 파란 도시는 다양한 색깔을 받아들며 여러 빛깔을 내는 도시로 바뀌어 갈 것이다. 또렷한 세 가지 색이 보여 주는 대립과 조화! 파란 늑대는 새파랗다고 표현해야 할 정도로 파랗다. 파란 넥타이를 매고 파란 찻잔과 파란 펜을 사용한다. 게다가 오줌도 파랗고 무지개마저 파랗다. 그래서 이 책의 배경은 조금 더 연하거나 진하기만 할 뿐 모두 파란색이다. 파란 도시에 등장한 빨간 늑대와 노란 늑대는 장미 다발 속의 엉겅퀴처럼, 딸기밭의 호박처럼, 하얀 셔츠 위의 빨간 소스처럼 눈에 띈다. 이런 색의 대비를 통해 파란 늑대와 빨간 늑대 간의 대립과 갈등을 표현해 준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그 또렷한 색의 대비가 아름답게 조화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색의 대비와는 다르게 세 가지 색깔 늑대는 모두 똑같이 생겼다. 각 장면별로 표정들은 조금씩 바뀌지만, 파란 늑대와 빨간 늑대 그리고 노란 늑대는 결국 다르면서 다르지 않다. 초등학생을 위한 창작 그림책 시리즈, 그림책 마을! 유아 그림책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갑자기 글이 많은 동화를 접하게 되면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스콜라에서는 이런 어린이들을 위해 초등 저학년 연령대에게 맞는 이야기와 감성을 담은 그림책 시리즈인 ‘그림책 마을’을 기획하게 되었다. 글의 분량이 많고 적음으로 단순히 초등물과 유아물로 나뉘는 것이 아닌, 초등학생들에게만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와 감성을 담은 그림책이어야 함은 물론이다. 사실 그림책이 유아의 전유물이라는 생각은 깨진 지 오래고, 현재는 초등학생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가 출판사마다 구비되어 다양하게 출간되고 있는 현실이다. 스콜라에서도 몇 년 전부터 초등 그림책을 출간하고 있다. 기존 스콜라 그림책이 지식정보에 집중된 시리즈였다면 ‘그림책 마을’은 창작그림책 시리즈로,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고, 그들의 감성을 키워 줄 수 이야기와 그림들을 담은 도서들을 국내외를 망라해서 발굴기획하여 다양한 책들을 선보일 것이다.
행복한 논술 초등학생용 초급 2023.1
이태종NIE논술연구소 / 이태종NIE논술연구소 편집부 (지은이) / 2023.01.01
8,000
이태종NIE논술연구소
학습참고서
이태종NIE논술연구소 편집부 (지은이)
2025 국어 1등급을 정말 원한다면 : 문학편 (2024년)
메리포핀스 / 김범준 (지은이) / 2024.09.19
28,500원 ⟶
25,650원
(10% off)
메리포핀스
학습참고서
김범준 (지은이)
“당신을 문학 만점으로 만들기 위해, 이 교재가 탄생했습니다.” ‘문학은 주관적인 것인데, ‘감상’이라는 것에 답이 있을까?’ 문학공부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의문은 이것이다. 또 감상은 둘째치고 어떻게든 수능에서 그 답을 맞히기 위해, 일단 수능에 나올만한 EBS 문학작품을 일일이 찾아 외우기도 한다. 그러면서도 의심이 든다. 작품정보를 미리 알고 있으면 수능에 도움이 되는 것은 맞을까? 수능 문학에서 원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국어 1등급을 정말 원한다면 : 문학편』은 이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그 답은 바로 ‘이미지화’와 ‘내면세계로의 공감’. 수능은 두 가지를 통해 답할 수 있는 것만 묻는다는 것이다. 어떻게 이미지화할 것이며, 어떻게 공감할 것인가? 치열했던 재수 시절, 작가는 역시 기출문제를 파헤쳤고 그 답을 얻었다. 영화를 보듯이 생생하고 깊숙이, 그러나 삼천포로 빠지지 않도록 제대로 감상하는 법. 이 책에서 시키는 대로 따라하길 추천한다.CHAPTER Ⅰ . 공부법 1. 수능에 왜 ‘문학’을 내는 거지? 2. ‘내면세계 공감’의 구체적 의미 3. ‘이미지화’의 구체적 의미 4. 출제자는 왜 ‘감상 능력’을 기르라고 말하는 걸까 5. 모든 문제는 사실 ‘이것’ 하나만 물어보고 있다. 6. 문학 공부 중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 TOP9 CHAPTER Ⅱ . 적용편 1. 시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시 읽는 법’ 1-01.현대시 ·2015학년도 6월(B형) 〈와사등, 울타리 밖〉 ·2022학년도 6월 〈연륜, 대장간의 유혹〉 ·2013학년도 9월 〈또 다른 고향, 자화상2〉 ·2014학년도 9월(B형) 〈생명의 서〉 ·2016학년도 9월(B형) 〈꽃덤불〉 ·2017학년도 6월 모의고사 〈향현〉 ·2018학년도 수능 〈강 건너간 노래, 묘비명〉 ·2018학년도 9월 〈플라타너스, 달〉 ·2021학년도 6월 〈산상의 노래, 나무의 수사학1〉 ·2017학년도 9월 〈병원, 나무〉 ·2006학년도 6월 모의고사 〈북어〉 ·2009학년도 6월 〈여승, 못 위의 잠〉 ·2014학년도 수능(B형) 〈파초우, 사평역에서〉 ·2022학년도 수능 〈초가, 거산호2, 담초〉 ·2013학년도 9월 모의고사 〈멸치〉 ·2019학년도 6월 모의고사 〈우포늪 왁새〉 ·2015학년도 수능(B형) 〈고향 앞에서, 낡은 집〉 ·2018학년도 6월 모의고사 〈고풍 의상〉 ·2016학년도 수능(B형) 〈아침 이미지1〉 ·2011학년도 수능 〈선제리 아낙네들, 그 나무〉 ·2009학년도 9월 〈꽃밭의 독백-사소 단장, 나무를 위하여, 만언사〉 ·2023학년도 6월 모의고사 〈향아, 전문가〉 ·2023학년도 9월 〈별-금강산시3, 길〉 2024학년도 6월 1-02. 고전 시가 ·고전 시가 접근법 ·2022학년도 9월 〈규원가, 작자미상〉 ·2022학년도 수능 〈 탄궁가, 농가〉 ·2021학년도 6월 〈관동별곡〉 ·2020학년도 9월 〈상춘곡, 고산구곡가〉 ·2019학년도 9월 〈한거십팔곡〉 ·2009학년도 6월 〈누항사〉 ·2021학년도 수능 〈사미인곡〉 ·2020학년도 수능 〈월선헌십육경가, 어촌기〉 ·2020학년도 6월 〈유원십이곡〉 2. 소설 ·배우고 나면 별거 아닌, 소설 읽는 법 2-01. 현대 소설 ·2015학년도 6월 〈모래톱 이야기〉 ·2017학년도 6월 〈삼대〉 ·2019학년도 9월 〈비 오는 길〉 ·2021학년도 수능 〈사막을 건너는 법〉 ·2022학년도 6월 〈무사와 악사〉 ·2022학년도 수능 예비시행 〈무정〉 2024학년도 수능 2-02. 고전 소설 ·고전 소설 접근법 ·2018학년도 수능 〈사씨남정기〉 ·2015학년도 수능(A형) 〈소대성전〉 ·2022학년도 수능 〈박태보전〉 ·2020학년도 수능 〈유씨삼대록〉 3. 극 ·‘이거’ 하나만 주의하면 된다, 극 읽는 법 3-01. 시나리오 ·2017학년도 9월 〈독 짓는 늙은이〉 ·2019학년도 수능 〈천변풍경, 오발탄〉 3-02. 희곡 ·2009학년도 9월 〈파수꾼〉 CHAPTER Ⅲ. 점검 이 책을 여기까지 읽었다면, 반드시 명심해야 하는 것 1. 신은 망가뜨리고 싶은 사람에게, 가장 먼저 ‘자만’을 불어 넣는다. 2. 친구가 많은 학생이 문학을 잘 한다. 3. 내가 문학 공부를 잘하고 있는지, 1초만에 점검하는 법 4. 모든 책은, ‘다시’ 읽을 때 다른 책이 된다. 5. 흐릿한 세상을 닦아내는 힘이 책은 지금까지 우리 출판사에서 만든 책 중 가장 제작이 어려운 책이었습니다. 문학 각 영역에서 필요한 무엇 하나 놓치지 않고, 실제적으로 1등급을 만들어주는 교재를 만들기 위해 오랜 시간 힘써 만들어냈음에 자부합니다. 수능 문학에 대해 이 정도로 생생한 접근법과 실제적인 해설을 보여주는 교재는 단연코 없을 것입니다. 작가는 묻습니다. 지금 당신이 하는 문학 공부가 과연 재미있느냐고 말입니다. 재미있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고, 재미없다면 잘못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입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딱딱한 사회 지문도, 수학 문제도 아닌 문학 공부는 재미있을 수밖에 없는 ‘이야기’의 영역입니다. ‘텍스트’가 아닌 ‘이야기’에 얼마만큼 역동적으로 다가갔느냐, 이것이 문학의 본질이며 수능은 언제나 본질만을 묻습니다. 문학 감상의 실제 본질, 〈국어 1등급을 정말 원한다면:문학편>이 제시합니다.
엄마는 비밀 요원
보랏빛소어린이 / 신영란 (지은이), 홍선주 (그림) / 2022.02.28
12,500원 ⟶
11,250원
(10% off)
보랏빛소어린이
명작,문학
신영란 (지은이), 홍선주 (그림)
책 읽는 교실 11권. 일제 강점기 시절, 독립운동에 참여하는 엄마의 비밀을 알게 된 딸의 이야기를 그려낸 역사 동화다. 어린 주인공의 시선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어린이 독자도 당시 사람들의 모습을 보다 가까이 느끼며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주인공 제이는 앞내골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엄마와 함께 산다. 여느 친구들처럼 학교에 가고 싶어서 엄마를 졸라 보통학교에 들어가고, 떨어져 지내던 아버지와 곧 다시 만나게 될 거란 엄마의 말에 가슴이 부풀어 오르는 평범한 아이였다. 그러나 밀정 스키야마의 간섭과 일제의 끊임없는 감시와 폭력, 학교의 강압적인 교육 등을 겪으며 모든 것이 억압된 나라의 현실을 느끼고 고민을 품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제이는 엄마의 옷방을 들여다보고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목격하는데…. 엄마의 옷방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작가의 말 프롤로그 1장 도둑맞은 나라 수상한 쪽지 친구 가족의 비밀 색동옷 국기 2장 사방이 호랑이 굴 벽장 속의 태극기 충성 맹세 차별 독립군 황제 폐하 독살 사건 3장 돌아올 봄을 향해 미루나무 어떻게 나라를 팔아먹어? 불꽃 다친 마음 옷방의 비밀 대한 독립 만세! 에필로그“고작 꿈틀하다 마는 지렁이가 무슨 수로 저들을 이길 수 있을까.” 희망을 품고 용기 있게 나선 평범한 이들의 독립운동 이야기 엄마의 옷방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걸까? 어린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독립운동 이야기 보랏빛소 책 읽는 교실 11번째 시리즈 《엄마는 비밀 요원》은 일제 강점기 시절, 독립운동에 참여하는 엄마의 비밀을 알게 된 딸의 이야기를 그려낸 역사 동화다. 어린 주인공의 시선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어린이 독자도 당시 사람들의 모습을 보다 가까이 느끼며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주인공 제이는 앞내골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엄마와 함께 산다. 여느 친구들처럼 학교에 가고 싶어서 엄마를 졸라 보통학교에 들어가고, 만주에 계신 아버지와 곧 다시 만나게 될 거란 엄마의 말에 가슴이 부풀어 오르는 평범한 아이였다. 그러나 밀정 스키야마의 간섭과 일제의 끊임없는 감시와 폭력, 학교의 강압적인 교육 등을 겪으며 모든 것이 억압된 나라의 현실을 느끼고 억울함을 느끼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제이는 엄마의 옷방을 들여다보고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목격하는데……. 엄마의 옷방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억눌린 사람들의 분노가 모이고 쌓여 결국에는 저들을 물리칠 힘을 갖게 할 거야.” 자유를 향한 의지가 불타오르던 1919년 3월, 제이의 앞에 어떤 역사가 펼쳐질까? 아녀자의 몸으로 독립운동에 헌신한 제이의 엄마, 기생 신분에도 태극기를 든 향이 언니, 독립군에 군자금을 전달한 삼촌 등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친 수많은 평범한 사람들 틈에서 제이가 어떤 선택을 내리게 될지 지켜보자. 혹독한 일제 강점기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던 당대 사람들의 독립을 향한 의지를 되새기고, 독립운동의 의미를 깨닫는 시간이 될 것이다. 엄마의 비밀을 알게 된 소녀의 슬프고 당찬 성장기 ● 초등 교과 연계 3학년 1학기 국어 10. 문학의 향기 4학년 2학기 국어 9. 감동을 나누며 읽어요 5학년 1학기 국어 2. 작품을 감상해요 6학년 1학기 사회 1. 사회의 새로운 변화와 오늘날의 우리 열 살이 된 주인공 제이는 엄마와 함께 살고 있다. 여느 아이들과 같은 평범한 삶을 살던 제이는 독립운동과 관련이 있는 집안의 배경을 알게 되며 이전과는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보기 시작한다. 일제 강점기라는 시대의 그늘에 집안과 마을 사람을 비롯한 모두가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을 깨달은 제이는 조금씩 성숙해 간다. ‘태극기를 우리나라 국기라고 하지 못하는 비밀, 대한 사람을 대한 사람이라 하지 못하는 비밀. 어쩌다 우린 나라를 잃은 걸까.’ 가슴 속에 품어야 하는 슬픈 비밀이 하나둘씩 늘어나는 건, 나라가 망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제이는 알고 있다. 더불어 엄마가 옷방에서 요릿집 기생 ‘향이 언니’와 대화를 주고받으며 비밀스러운 움직임을 준비하고, 벽장에 태극기를 몰래 숨겨 두는 이유도 그와 무관하지 않다는 것을 어렴풋이 깨우친다. ‘우린 어쩌다 나라를 잃은 걸까.’라는 제이의 물음은 ‘고작 꿈틀하다 마는 지렁이가 무슨 수로 일본을 이길 수 있을까.’라는 물음으로 발전해 간다. 나라를 되찾을 방법을 찾아 가던 제이는 새로운 역사를 맞게 된다. 1919년 3월, 장터에 모인 사람들은 어떤 역사를 만들어 낼까? 과연 제이는 희망이 있는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 나라를 잃은 현실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기 위해 애를 쓰는 제이의 슬프고도 당찬 성장기가 펼쳐진다. 비밀스러운 움직임 끝에 피어난 3월, 그날의 함성 기나긴 겨울 같던 일제 강점기, 우리 민족의 삶은 어땠고 그들은 어떤 생각을 하며 지냈을까? 평소 역사에 관심이 많던 신영란 작가는 역사 속을 살아간 사람들의 모습을 들여다보던 중,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애국지사들을 하나둘 알게 되었다. 그 가운데 ‘김락’ 지사와 ‘김향화’ 열사라는 두 명의 여성 항일운동가에 강한 울림을 받아 이 동화를 써 내려갔다. 김락 지사는 경북 안동의 독립운동가 집안 출신으로, 3.1운동 후 옥고를 치른 끝에 두 눈을 잃고도 평생 가족의 독립운동을 도왔던 분이다. 김락 지사의 삶은 만주에 있는 남편의 독립운동을 뒷바라지했던 제이네 엄마의 모습과 겹쳐 보인다. 한편, 김향화 열사는 경기도 수원에서 기녀들을 이끌고 3.1운동에 참여했던 분으로, 기생의 신분에도 나라를 위해 용감히 태극기를 든 향이 언니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동화 속 인물들은 나라를 잃은 부당한 현실에 저항하는 실제 독립운동가들의 모습과 닮아 있다. 이들이 이토록 올곧은 마음을 지킬 수 있었던 건 오직 하나, 독립이 오리라는 희망을 잃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금은 겨울이지만 곧 봄이 올 거야. 좋은 날을 맞이하려면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해.” 용기와 희망이 모여 1919년 3월, 역사의 한 페이지를 만든다. 열 살 제이와 제이의 주변 인물들을 통해 독자들은 불과 약 100년 전, 이 땅에 있었던 일제 강점기 시대 사람들과 독립운동의 풍경을 생생히 느껴 볼 수 있다. 비밀리에 독립운동을 준비한 인물들을 보며 3.1운동에 참여한 사람들의 모습을 돌아보고, 독립군의 길을 걸어간 제이의 가족 이야기를 통해 먼 곳에서도 나라를 지키기 위해 애썼던 독립군의 마음을 보다 가까이 느끼는 계기가 될 것이다.구멍다리를 절반 넘게 건넜을 때였다. 스키야마가 불쑥 우리 앞을 가로막았다.스키야마는 온 동네가 다 아는 일본 헌병대 밀정이다. 누구라도 일본에 반대하는 말을 하면 곧장 일본 순사나 헌병대에 일러바친다.민식이 삼촌은 스키야마가 없는 죄도 만들어 낼 인간이라고 했다.- '프롤로그-밀정 스키야마' 중에서 “읍내 쪽은 자네가 맡아 주게. 조심하고.”“예, 형님. 걱정 마세요.”향이 언니는 계속 울먹이면서 보따리 깊숙이 쪽지를 찔러넣었다. 곧이어 방문이 벌컥 열렸다. 하마터면 마룻바닥에 미끄러질 뻔했다. 향이 언니와 엄마가 엉거주춤 서 있는 나를 의아하다는 듯 쳐다봤다.- '수상한 쪽지' 중에서 “전부터 수상하다고 말씀드린 한석곤이 집입니다. 뭔가 나올지도 모르지 않겠습니까?”스키야마가 헌병대장에게 속삭였다. 한석곤은 우리 아버지 이름이다.“샅샅이 뒤져!”헌병대장의 말 한 마디에 헌병들이 집 안을 마구 뒤지기 시작했다. 비어 있는 방은 물론 부엌이고 헛간이고 안에 있는 물건들은 전부 밖으로 던져졌다.“이건 뭐지?”마지막으로 헌병이 벽장문을 열어젖히는 순간, 나는 이제 우리가 꼼짝없이 죽었구나 생각했다.- '독립군' 중에서
놀면서 똑똑해지는 포켓 미로 100
폴더 / 클래러티 미디어 (지은이) /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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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
예술,종교
클래러티 미디어 (지은이)
오! 나의 고양이
보통의나날 / 헬렌 피어스 지음, 케이트 서튼 그림, 문지애 옮김 / 201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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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나날
교양,상식
헬렌 피어스 지음, 케이트 서튼 그림, 문지애 옮김
마음이 자라요 2권. 고양이와 가족이 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한지,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또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집에서 고양이를 기르고 싶다고 단 한 번이라도 부모님을 조른 적이 있는 어린이라면 반드시 보아야 할 책이다. 고양이를 기르기 위해 어린이 스스로 준비해야 할 것들과 해야 할 일, 알아두어야 할 정보들을 알기 쉬운 글과 귀여운 그림으로 설명한다. 고양이를 입양하는 방법, 고양이의 습성, 고양이와 노는 법, 고양이의 건강을 점검하는 법, 고양이가 새끼를 임신했을 때 주의해야 할 것 등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더불어 부모와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일은 무엇이고, 어린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친절히 설명하여 아이 스스로 역할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4-5 고양이와 살고 싶다면······ 6-7 아무 고양이나 상관없다고? 8-9 세상의 모든 고양이 모두 모여라! 10-11 어디에서 만날까? 12-13 두근두근, 고양이 맞이 준비 14-15 고양이와 함께 집으로 16-17 야옹아, 놀자 18-19 하나, 둘, 셋, 넷! 훈련 시간! 20-21 몸으로 말해요 22-23 고양이와 산책을? 24-25 얌얌, 식사 시간 26-27 나는야 세상에서 제일 예쁜 고양이 28-29 건강하게 자라요 30-31 아기가 태어났어요! 32-33 책임감 있는 가족이 돼요 34-35 유기묘에 대해 알고 있나요? 부록고양이는 장난감이 아니에요! 어린이와 반려묘의 행복한 동행을 위한 단 한 권의 지침서! “엄마, 고양이 기르고 싶어요!” 호기심은 안 돼요! 진짜 가족이 되어 주세요! 이 책은 집에서 고양이를 기르고 싶다고 단 한 번이라도 부모님을 조른 적이 있는 어린이라면 반드시 보아야 할 책이에요. 어린이들이 보드라운 털에, 반짝이는 눈, 우아한 자태에 귀여운 울음소리까지 갖춘 고양이의 매력에 빠지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예요. 하지만 단순히 예뻐서, 귀여워서, 재미있을 거 같아서 등의 호기심이라면 절대 고양이와 함께 살 수 없어요. 고양이는 사람을 위한 장난감이 아니라, 존재 자체로 소중한 살아 있는 생명이에요. 고양이를 기른다는 건, 고양이를 가족으로 맞이하겠다는 걸 말해요. 당연히 고양이가 어리고 건강할 때 뿐 아니라 늙거나, 병들었을 때에도 보듬어 주고, 보살펴야 하죠. 고양이와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사랑을 주고받으며 함께 살고 싶다면 《오! 나의 고양이》와 함께 하세요! 고양이와 가족이 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한지,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또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모든 것이 담겨 있어요. 입양하기 전 갖춰야 할 조건부터 새끼를 맞이하는 법까지! 고양이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기르기 위해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모든 이야기! 가정에서 고양이를 기를 때에는 반드시 아이 스스로 고양이를 위해 해야 할 일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생명에 대한 책임과 의무에 대해 생각하고, 고양이를 자신이 돌보아야 할 소중한 존재로 인식하게 됩니다. 《오! 나의 고양이》는 이를 위해 고양이를 기르려면 어린이 스스로 준비해야 할 것들과, 해야 할 일, 알아두어야 할 정보들을 알기 쉬운 글과 귀여운 그림으로 설명합니다. 고양이를 입양하는 방법, 고양이의 습성, 고양이와 노는 법, 고양이의 건강을 점검하는 법, 고양이가 새끼를 임신했을 때 주의해야 할 것 등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상세히 설명되어 있죠. 더불어 부모와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일은 무엇이고, 어린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친절히 설명하여 아이 스스로 역할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길고양이, 유기묘의 이야기에도 귀 기울여요. 이 세상에 소중하지 않은 생명은 없어요. 현재 우리나라에서 반려 동물을 키우는 가정은 약 1,000만 가구에 달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동물과 함께 생활하며 행복을 경험하죠.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동물을 키우는 만큼 버려지는 동물의 수도 많습니다. 정부 기간의 발표에 따르면 2011년부터 5년간 유기된 반려동물은 46만 마리에 달하는데, 이는 유기 후 구조돼 동물보호센터에 들어온 것을 기준으로 한 것으로 구조되지 않고 길거리를 헤매는 동물까지 합치면 연간 10만 마리는 훌쩍 넘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책은 어린이들에게 길고양이와 유기묘의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의 무책임한 행동이 동물과 우리 사회에 어떤 무서운 결과를 가져오는지도 소개합니다. 이는 고양이 뿐 아니라 반려 동물과 함께 사는 혹은 함께 살고 싶은 어린이들이라면 모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이야기입니다. 또한 미국수의사협회에서 발표한 ‘책임감 있는 반려 동물 가족 되기‘ 지침과 고양이 건강 체크리스트 등도 함께 소개하여 어린이 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반려묘에 대한 책임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공룡 특공대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김이삭 (지은이), 윤진희 (그림) /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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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가문비)
동요,동시
김이삭 (지은이), 윤진희 (그림)
공룡 26종의 특징을 유쾌하고 재치 있는 동시로 표현한 그림책이다. 동시를 읽다 보면 공룡들이 친근하게 여겨지는데 그 이유는 그들의 세계가 인간들의 질서와 비슷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실감 나는 그림들이 압권이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친근하고 정겨운 느낌을 어린이들에게 선사한다. 또 동시 내용을 돕기 위해 각 공룡에 대한 정보를 쉬운 말로 소개해 놓았다. 어느 시대에 살았는지, 왜 그와 같은 이름을 얻게 되었는지, 그들의 독특한 특성은 무엇인지에 관한 것들이다. 지적인 부분과 감성적인 부분을 동시에 충족시켜 주는 훌륭한 그림책이다.장갑차 안킬로사우루스 | 긴 목 신사 브라키오사우루스 | 머리 좋은 콤프소그나투스 사냥의 달인 데이노니쿠스 | s 라인 엘라스모사우루스 | 번개 같은 파브로사우루스 | 달리기 선수 갈리미무스 | 착한 공룡 하드로사우루스 | 망보기 대장 이구아노돈 | 나팔 부는 작사르토사우르스 | 골창 든 켄트로사우루스 | 뒤짱구 람베오사우루스 | 커다란 얼굴 메갈로사우루스 | 갑옷 입은 노도사우루스 | 도둑 오비랍토르 | 멋쟁이 프로토케라톱스 | 날아라! 캐찰코아틀루스 | 자랑쟁이 람포린쿠스 | 부채를 편 스피노사우루스 | 최강 사냥꾼 티라노사우루스 | 놀라게 하는 타르보사우루스 | 약탈자 유탑랍토르 | 똑똑한 벨로키랍토르 | 박치기 대장 완나노사우루스 | 얼굴에 뿔 달린 제노케라톱스 | 무시무시 양추아노사우루스 | 성격 좋은 지공고사우루스 | ● 경남 고성군 하이면 덕명리 해안 | 공룡공부 | 시인의 말공룡의 특징을 유쾌하고 재치 있는 동시로 표현한 그림책 6500만 년 전 공룡은 홀연히 자취를 감추었다. 이는 중생대에서 신생대로 넘어가는 경계에 해당하는데, 이 시기에 바다생물도 2/3가 대량 멸종되었다. 그동안 여러 설명들이 있었으나 소행성들이 충돌하여 엄청난 먼지를 일으켰고, 이로 인해 지구의 기온이 급격히 내려감으로써 얼어 죽거나 굶어 죽었다는 것이 가장 널리 인정되고 있다. 다시 제멋대로 세상을 휘젓고 다니도록, 사라진 공룡들을 동시인 김이삭이 불러냈다. 《공룡 특공대》는 공룡의 특징을 유쾌하고 재치 있는 동시로 표현한 그림책이다. 어떤 공룡은 작고 귀여우며, 또 어떤 공룡은 크고 무시무시하다. 그러나 26종에 이르는 공룡들은 모두 어린들에게는 사랑스러운 친구들이다. 야! 사냥한 것 좋은 말로 할 때 놓고 가! 튼튼한 근육질 꼬리로 한방 후려치면 다른 공룡들 달달달 한번 물면 놓지 않는 근성 공룡마을에 쫙~ 소문났어요. - '놀라게 하는 타르보사우루스' 전문 타르보사우루스는 후기 백악기(7000만 년 전)에 살았던 육식 공룡으로 아시아의 몽골 지역에서 발견되었다. 타르보사우르스란 ‘놀라게 하는 도마뱀’이라는 의미이다. 1.3m에 달하는 거대한 두개골, 8~16cm의 날카로운 이빨과 강력한 턱, 굵은 목을 가지고 있었으며, 어떠한 사냥감도 한번 물면 놓지 않았다. 이와 같은 같은 타르보사우루스의 특징을 잘 활용하여 동시로 표현하였다. 동시를 읽다 보면 공룡들이 친근하게 여겨지는데 그 이유는 그들의 세계가 인간들의 질서와 비슷하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더욱 공룡들이 멸종했다는 사실이 안타깝게 여겨진다. 무엇보다 이 책은 실감 나는 그림들이 압권이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친근하고 정겨운 느낌을 어린이들에게 선물한다. 또 동시 내용을 돕기 위해 각 공룡들에 대한 정보를 쉬운 말로 소개해 놓았다. 어느 시대에 살았는지, 왜 그와 같은 이름을 얻게 되었는지, 그들의 독특한 특성은 무엇인지에 관한 것들이다. 지적인 부분과 감성적인 부분을 동시에 충족시켜 주는 훌륭한 그림책이다.
만화로 읽는 삼국사기 05
무지개 / 무지개 편집부 (지은이) /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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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역사,지리
무지개 편집부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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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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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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