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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하게 내버려 두면 안 돼
보물창고 / 첼시 클린턴 (지은이), 지안나 마리노 (그림), 전하림 (옮긴이) /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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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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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자연,과학
첼시 클린턴 (지은이), 지안나 마리노 (그림), 전하림 (옮긴이)
고향 바닷가
아동문예사(세계문예) / 정혜진 지음 / 2010.12.10
10,000원 ⟶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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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예사(세계문예)
동요,동시
정혜진 지음
1장 고향 바닷가 고향 바닷가 남성리 모래밭 해창만 둑길 옥강 수문에서 상포나루 갈대숲 하늘 메아리 나로우주센터 풍남앞바다 방파제 오취 바닷가 남열리 해수욕장 지죽 바닷가 염포 해수욕장 나로 선착장 익금 앞바다 해안도로 충무사에서 제2부 흙삽 숟가락 흙삽 숟가락 스프링클러 이양기 콤바인 경운기 써레씻김 할아버지 지게 괭이 호미 낫 예초기 톱 진정가위 제3부 꽃잎 거미줄 꽃잎 거미줄 4월은 꽃잎 무지개 아카시아꽃 숲 호수공원에서 페추니아 소나기 심통 텅 빈 버스가 달리는 건 운암산 영천수 일일초 비둘기는 어디쯤 왔을까 행복 약속 실내화가 업은 신발 가을 산속 풍경 가을꽃 제4부 목화솜꽃 구름꽃 새벽버스를 타고 목화솜꽃 구름길 무안 공항 햇볕 한 줄기가 북경의 밤하늘 놀이공원 쿠알라룸푸드 가는 길 분수대 물보라 춤 청계천 물줄기 귀걸이가 반짝 여름방학 무서운 건 혼자야 아침이 되어 버렸어 또 다른 만남 점쟁이 문어 제5부 바닷물 손뼉소리 바닷물 손뼉소리 태종대 바위 유람선 낚시 물고기 뱃고동 아침 바다 선착장 조약돌 파도 비단섬 거금도 작은 사슴섬 소록도
레드판타지 : 슬리피홀로의 전설
웅진주니어 / 워싱턴 어빙 원작, 블레이크 A. 호너 글, 토드 스미스 그림 / 201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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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명작,문학
워싱턴 어빙 원작, 블레이크 A. 호너 글, 토드 스미스 그림
보름달이 뜨는 밤이면 잃어버린 목을 찾아 헤매는 목 없는 기수의 이야기, 은 워싱턴 어빙의 대표작이자 미국 낭만주의 문학의 기념비적 고전으로 평가받는다. 워싱턴 어빙은 어린 시절부터 주변 지역을 떠돌며 낯선 인물과 풍습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했는데, 이러한 작가적 낭만성과 실제 민담이 만나 태어난 작품이 이다. 언뜻 허무맹랑하게 들리는 '목 없는 기수'의 이야기는 실제로 미국 뉴욕주 태리타운에 전해지는 민담으로, 그 속에는 미국 독립 전쟁의 역사와 실제 슬리피홀로 고유의 지역적 특색이 녹아 있다. 워싱턴 어빙은 정교하고 섬세한 문체로 허구와 사실을 교묘하게 뒤섞어, 또 하나의 그럴듯한 전설을 재창조했다.1. 교사 2. 유령 이야기 3. 마지막 장난 4. 목 없는 기수 5. 새로운 전설 뉴욕주의 작은 마을 태리타운, 그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자리 잡은 골짜기 슬리피홀로. 슬리피홀로에는 온갖 전설이 떠돌았는데, 특히 '목 없는 기수' 이야기는 모두를 공포에 떨게 했다. 태리타운에 새로 온 교사 이커보드 역시 밤마다 목을 찾아 헤매는 목 없는 기수의 전설에 빠져든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슬리피홀로를 지나가던 이커보드는 낯선 기수를 보게 되는데……. 이커보드가 만난 것은 누구일까, 이커보드는 무사히 마을로 돌아갈 수 있을까? □ 어린이 세계 명작의 영역을 확장하다 세계 명작을 가장 생생하고 알차게 만나는 방법, 초록도마뱀 명작 그래픽 노블! 책을 멀리하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세계 명작은 가기 싫은 학원만큼이나 부담스럽고 성가신 존재다. 교과서에 등장한다는 이유로, 교양에 필요하다는 이유로 아이들은 세계 명작을 자주 접하지만 빈도에 비해 아이들과 세계 명작 간의 거리는 여전히 멀다. 아이들이 접하는 대부분의 세계 명작은 완역 혹은 만화다. 완역은 방대한 분량과 수많은 등장인물, 멀게만 느껴지는 작품 배경으로 독자를 압도해 쉬이 손이 가지 않고, 만화는 원작의 맛과 깊이를 담보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완역의 중압감은 줄이고 원작의 가치를 전할 대안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초록도마뱀 명작 그래픽 노블' 시리즈가 탄생하였다. 그래픽 노블은 가벼운 스토리의 만화에 반기를 들며 나타난 장르로, 삽화를 통해 친숙하게 다가가면서도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룬다는 장점이 있다. 총 25권으로 기획된 '초록도마뱀 명작 그래픽 노블' 시리즈는 국내에 처음 선보여지는 세계 명작 그래픽 노블이다. 재미와 작품성, 주제 의식을 갖춘 세계 명작을 엄선하여 원작의 방대한 이야기와 그 깊이를 역동적인 화면 구성과 예술적인 이미지로 녹여 내고, 판타지, 모험, SF, 우정으로 주제를 나누어 SF 평론가 박상준, 아동청소년문학 평론가 유영진, 아동문학 평론가 원종찬, 동화 작가 송언의 추천을 받았다. 각 권에 작품 배경, 등장인물, 작품 주제, 원작자에 대한 소개와 읽은 후 되뇌어 보고 더 생각해 볼 지점까지 알뜰히 담아 세계 명작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 붉게 물든 환상 세계의 문이 열린다! 색깔 별로 골라 읽는 트렌디한 그래픽 노블 첫 번째 편, Red Fantasy 여러 세계 명작 가운데 어떤 책부터 읽어야 할까? '초록도마뱀 명작 그래픽 노블' 시리즈는 판타지, 모험, SF, 우정으로 주제를 분류하고 주제에 따라 네 가지 대표 색을 입혀 각 편의 성격을 보다 선명하게 드러낸, 트렌디한 그래픽 노블 시리즈이다. 신기하고 놀라운 세계를 여행하는 레드 판타지 편, 영화보다 짜릿한 모험이 펼쳐지는 블루 어드벤처 편,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블랙 SF 편, 용기와 우정이 가득한 그린 버디 편! 독자들은 선호하는 취향에 따라 색깔 별로 골라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 가운데 첫 번째로 선보이는 레드 판타지 편에서는 뱀파이어 문학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를 비롯해 100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현재까지도 영화, 애니메이션, 동화로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 루이스 캐럴의 대표 고전 등 세계 판타지 명작으로 손꼽히는 작품 6편을 만날 수 있다. 환상 세계를 여행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초록도마뱀을 찾아 붉은 문을 두드려라! □ 미국 단편 문학의 아버지 워싱턴 어빙의 대표작 역사와 판타지가 만나 태어난 새로운 전설 보름달이 뜨는 밤이면 잃어버린 목을 찾아 헤매는 목 없는 기수의 이야기, 은 워싱턴 어빙의 대표작이자 미국 낭만주의 문학의 기념비적 고전으로 평가받는다. 워싱턴 어빙은 어린 시절부터 주변 지역을 떠돌며 낯선 인물과 풍습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했는데, 이러한 작가적 낭만성과 실제 민담이 만나 태어난 작품이 이다. 언뜻 허무맹랑하게 들리는 '목 없는 기수'의 이야기는 실제로 미국 뉴욕주 태리타운에 전해지는 민담으로, 그 속에는 미국 독립 전쟁의 역사와 실제 슬리피홀로 고유의 지역적 특색이 녹아 있다. 워싱턴 어빙은 정교하고 섬세한 문체로 허구와 사실을 교묘하게 뒤섞어, 또 하나의 그럴듯한 전설을 재창조했다. 그래서 이야기를 읽는 이들은 꾸며진 것임을 알면서도 어디선가 목 없는 기수가 떠돌고 있는 듯한 즐거운 착각에 빠져들게 된다. 이 주는 이러한 문학적 즐거움은 현재에도 유효하다. 그렇기에 영화로 다시 만들어지는 등 오늘날까지 이어지며 고전의 반열에 오른 것 아닐까.
눈으로 찍었어
시와동화 / 이정이 (지은이) /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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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동화
동요,동시
이정이 (지은이)
맛 탐정 림보와 사라진 요리책
책읽는곰 / 함지슬 (지은이), 허아성 (그림) /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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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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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
명작,문학
함지슬 (지은이), 허아성 (그림)
아슬아슬 기후 변화
해나무 / 댄 그린 (지은이), 사이먼 바셔 (그림), 조성숙 (옮긴이) / 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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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무
자연,과학
댄 그린 (지은이), 사이먼 바셔 (그림), 조성숙 (옮긴이)
초등 교양 지식 시리즈 『아슬아슬 기후 변화』는 ‘기후 변화’와 연관된 친구들의 아슬아슬하고 위험천만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어린이 교양 도서이다. 기후 변화를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지, 과학자들은 에너지의 여행을 어떻게 관찰하는지, 지구 대기와 대양의 에너지가 증가하면 날씨 패턴이 어떻게 바뀌는지 등을 흥미로운 캐릭터로 소개한다. 지구가 점점 뜨거워지고, 기상 변화가 변덕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은 모두 ‘기후 변화’이다. 이러한 지구의 기후 변화는 도대체 왜 일어나는 것일까? 기후 변화에는 자연스러운 것도 있고, 인간에 의해 발생한 것도 있는데, 이 책은 기후 변화를 일으키는 것들은 전부 다 캐릭터로 등장시킨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어떻게 하면 온실 기체를 줄일 수 있는지, 지구가 뜨끈해지는 기후 변화를 막아내는 방법은 무엇인지, 대체 에너지로는 무엇을 개발하고 있는지, 국제적으로 어떤 노력들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인류는 무엇을 실천할 수 있는지를 함께 고민해보는 계기를 갖게 될 것이다.들어가는 말 4 1장 우두머리 실력자들 6 2장 기록과 모형의 달인들 36 3장 온실 패거리 54 4장 파란 하늘의 무법자들 68 5장 대양을 흔드는 친구들 80 6장 인간의 공범들 90 7장 녹색 구조대 102 용어 설명 124 찾아보기 127화석 연료는 이산화탄소를 대기 중으로 뿜어내고, 대기 속 이산화탄소의 증가는 온난화를 불러온다. 이처럼 인간 활동과 자연의 힘이 합쳐져 행성 지구가 더워지는 것을 ‘기후 변화’라고 한다. 초등 교양 지식 시리즈 『아슬아슬 기후 변화』는 ‘기후 변화’와 연관된 친구들의 아슬아슬하고 위험천만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어린이 교양 도서이다. 기후 변화를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지, 과학자들은 에너지의 여행을 어떻게 관찰하는지, 지구 대기와 대양의 에너지가 증가하면 날씨 패턴이 어떻게 바뀌는지 등을 흥미로운 캐릭터로 소개한다. 기후 변화를 일으키는 친구들 그림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국 아티스트 사이먼 바셔가 그렸다. 더 뜨끈뜨끈해지는 지구, 더 늘어나는 기상 이변! 기후 변화를 몰고 오는 친구들의 위험천만한 이야기 영국에서 300만 부 팔린 시리즈, 한국어판으로 출간 먼지투성이 악당, 스모그 닥치는 대로 파괴하는, 프랑켄스톰 세상을 주무르는 악당, 대양 온난화 무엇이건 다 깎아 버리는, 산성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계산하는, 탄소 발자국 숨 막힌 세상을 구원해 줄, 재생 에너지 『아슬아슬 기후 변화』는 다양한 측면에서 지구의 기후 변화를 들여다보는 어린이 교양 도서이다. 기후 변화와 관련된 현상들이 살아 있는 캐릭터가 되어 발칙한 방식으로 자신을 소개한다. 각각의 캐릭터들은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등장하는데, 이 그림을 그린 사람은 세계적인 아티스트인 사이먼 바셔(Simon Basher)이다. ‘초등 교양 지식 시리즈’는 영국에서 300만 부 이상 팔린 ‘바셔 시리즈’의 한국어판이다. 지구가 점점 뜨거워지고, 기상 변화가 변덕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은 모두 ‘기후 변화’이다. 이러한 지구의 기후 변화는 도대체 왜 일어나는 것일까? 기후 변화에는 자연스러운 것도 있고, 인간에 의해 발생한 것도 있는데, 이 책은 기후 변화를 일으키는 것들은 전부 다 캐릭터로 등장시킨다. 이 책에서 기후 변화와 관련된 현상들은 우두머리 실력자, 온실 패거리, 무법자, 인간의 공범 등 여러 부류로 나뉜다. 우두머리 실력자들로는 빙하, 탄소 순환, 엘리뇨, 대양 등 기후에 크나큰 영향을 주는 것들이 언급되며, 온실 패거리로는 이산화황, 오존, 산화이질소, 메탄, 이산화탄소, 수증기 등 지구를 뜨겁게 하는 것들이 등장한다. 무법자들로는 스모그, 제트 기류, 오존층, 프랑켄스톰 등 지구의 날씨와 기후를 어지럽히는 것들이 꼽히며, 인간의 공범으로는 화석 연료, 삼림 파괴, 폭염, 인구 증가 등 지구를 아프게 하고 괴롭히는 것들이 거론된다. 빙글빙글 도는 고리 ‘탄소 순환’, 행운과 불운을 바꾸는 장난꾸러기 ‘엘니뇨’, 태양 에너지를 막는 우울한 영혼 ‘지구 음암화’, 기록 보관자 ‘고기후’, 버릇없고 얄미운 꼬마 악당 ‘이산화 황’, 두 얼굴을 가진 ‘오존층’, 거대한 폭풍 괴물 ‘프랑켄스톰’, 비뚤어지고 잔인한 성격을 지닌 ‘산성화’, 등 기후 변화 캐릭터들은 저마다 개성이 넘친다. 중간중간에 탄소 순환, 밀란코비치 주기, 눈덩이 지구, 지구 음암화, 티핑 포인트, 강제력 메커니즘 등 어려운 개념들도 등장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크게 긴장할 필요는 없다. 어린이 눈높이에서 특징을 소개하기 때문에, 가만히 귀를 기울여 듣기만 해도 금세 용어들에 익숙해질 것이다. 이를 테면, 티핑 포인트는 자신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나는 제일 끝에 아슬아슬하게 서 있어요. 언제라도 방향을 바꿀 준비를 하고 있죠! 방향이 뒤집힌 나는 지금까지의 나와는 완전히 다르게 변해 버릴 수 있어요. 이를 테면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어요. 기후 변화로 영구 동토가 녹아 메탄이 풀려나면, 이 친구는 새로운 온난화를 데려올 거예요.” 티핑 포인트란 ‘극적으로 변화되는 순간’을 의미하는데, 지구의 기후 변화가 티핑 포인트를 넘게 되면 돌이킬 수 없다는 것을 쉬운 언어로 설명하고자 한 것이다. 이 책은 기후 변화를 일으키는 요인들뿐 아니라, 탄소발자국, 탄소 배출권 거래, 재활용, 재생 에너지, 바이오연료, 녹색 기술, 이산화탄소 포집과 저장, 복권생물학 등 기후 변화 문제를 해결할 때 언급되는 친구들도 함께 등장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어떻게 하면 온실 기체를 줄일 수 있는지, 지구가 뜨끈해지는 기후 변화를 막아내는 방법은 무엇인지, 대체 에너지로는 무엇을 개발하고 있는지, 국제적으로 어떤 노력들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인류는 무엇을 실천할 수 있는지를 함께 고민해보는 계기를 갖게 될 것이다. 아프다고 비명을 지르는 지구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지구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을 갖게 해줄 것으로 보인다.
재미있는 동물 연필로 그림따라 그리기
으뜸사 / 하영룡 (지은이) /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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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사
예술,종교
하영룡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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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이 쓴 제대로 한국사 5
휴먼어린이 / 전국역사교사모임, 방지원 (지은이), 서른 (그림) /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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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지리
전국역사교사모임, 방지원 (지은이), 서른 (그림)
초등학생 아이를 둔 학부모이자 현직 역사 교사인 집필진이 ‘내 아이에게 들려주듯’ 5천 년 우리 역사를 실감나게 들려준다. 풍부한 사료 연구를 바탕으로 옛사람들의 삶을 생생하게 되살려내어, 외우지 않아도 역사 공부를 ‘재미있게, 제대로’ 할 수 있게 구성했다. 아이들이 소설처럼 흥미롭게 읽다 보면, 재미와 감동, 역사적 사고까지 키울 수 있는 책이다. 5권에서는 조선의 새 아침을 연 이성계부터 나라의 기틀을 다진 태종, 어진 정치의 본을 세운 세종, 유교 국가의 틀을 갖춘 성종에 이르기까지 조선 초기 100년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정치, 제도, 산업, 문화 등 사회 전반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고 제도와 문물을 정비한 조선의 전기 사회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 내고 있다.1. 새로운 나라 조선 2. 유교 국가의 틀을 갖추다 3. 조선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역사 교사들이 ‘제대로’ 쓴 어린이 한국사 통사. 역사 사료를 생생한 이야기로 재구성해 사극보다 더 재미있는 역사책입니다. 아이들이 술술 읽으면서, 역사 공부는 재미있게, 시험 대비는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 오랫동안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이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과 자료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부모와 교사,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흥미진진한 동시에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입니다. 1. 현직 역사 교사들이 ‘제대로’ 쓴 알차고 재미있는 한국사! 《제대로 한국사》는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전국역사교사모임에서 펴낸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책입니다. 올바른 역사 교육을 하려는 선생님들의 오랜 고민과 현장 경험이 녹아 있어 더욱 믿고 권할 수 있는 어린이 한국사 교양서입니다. 수능 한국사까지 이어지는 우리 아이 10년 한국사 공부, 비전문 작가가 쓴 책으로 할 수 없습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직접 가르쳐 본 역사 선생님만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제대로 된’ 역사 교육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한국사》는 초등학생 아이를 둔 학부모이자 현직 역사 교사인 집필진이 ‘내 아이에게 들려주듯’ 5천 년 우리 역사를 실감나게 들려줍니다. 풍부한 사료 연구를 바탕으로 옛사람들의 삶을 생생하게 되살려내어, 외우지 않아도 역사 공부를 ‘재미있게, 제대로’ 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아이들이 소설처럼 흥미롭게 읽다 보면, 재미와 감동, 역사적 사고까지 키울 수 있는 책입니다. 《제대로 한국사》는 2015년 개정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완벽하게 보완했습니다. 인물이나 사건 중심의 정치사뿐만 아니라 초등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할 생활사, 문화사 등 한국사를 ‘제대로’ 담고 있습니다. 한국사의 주요 내용을 모두 다루면서도 관점은 믿음직하고, 역사 고증에도 충실해 학교 현장의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는 역사 교사들의 열정과 노력이 ‘제대로’ 빛을 보았다. 5000년 한국사를 이끌어 간 인물과 사건, 역사 현장의 모습들이 생동감 있게 다가온다. 신나게 읽으면서 역사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책이다. -신병주(건국대학교 사학과 교수) 2. 《제대로 한국사》 특징 및 장점 -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역사 교사가 쓴 어린이 한국사 통사 평소 역사로 아이들과 어떻게 소통하고, 어떻게 제대로 가르칠까를 고민해 온 전국역사교사모임 현직 교사들이 쓴 책입니다. 이 책을 쓴 저자들은 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이자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교과서의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또 아이들이 역사를 공부할 때 가장 힘들고 어려워하는 점이 무엇인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올바른 역사 교육을 위한 오랜 고민과 현장 경험, ‘내 아이에게 읽히고 싶은 역사책’을 쓰고자 하는 노력이 만나 탄생한 책이 바로 《제대로 한국사》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현직 역사 교사들만이 할 수 있는 ‘읽는 재미와 교육적 목표’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의 눈높이를 가늠해 가며, 한국사의 주요 내용을 제대로 다루면서도 역사적 의미와 재미까지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서술한 어린이 한국사 통사입니다. - 역사 공부는 재미있게, 시험 대비는 ‘제대로’ 끝내는 역사책 머리 아프게 공부해야 하는 역사책이 아닌, 즐기면서 푹 빠져 읽으면 저절로 역사 공부가 되는 책입니다. 저자들은 ‘역사는 사람 사는 이야기’라는 전제하에 이야기로 내용을 설명하고, 역사 서술의 기본 재료인 사료를 심도 있게 분석하고, 새롭게 구성하여 마치 그 시대를 살고 있는 것처럼 상황을 되살려내고 있습니다. 풍부한 사료 연구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례나 일화를 이야기에 끌어들이고, 꼭 필요한 역사적 설명도 이야기에 녹여내고 있습니다. 역사책도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어야 오래 남습니다. 단편적인 역사 지식의 암기는 본질적인 역사 공부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스토리텔링에 기반한 역사 서술 덕분에 아이들은 재미있게 읽으면서 역사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 스스로 역사 흐름의 맥락을 꿰면서 주요 개념과 사실들을 바탕부터 이해하고 인지하기 때문에 시험 대비도 보다 확실하게 할 수 있습니다. - 2015년 개정 교과서를 완벽하게 보완해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한국사 2015년 개정 교과서는 어려운 역사 용어와 개념이 불친절하게 나열되어 있고, 영웅이나 위인 중심의 정치사 비중이 높습니다. 또한 5학년 1~2학기에 걸쳐 1년 동안 배우던 역사 내용을 5학년 2학기에 대부분 배치하면서 역사 내용을 겉핥기식으로 부실하게 접하게 되는 맹점이 있습니다. 《제대로 한국사》는 이런 교과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면서 초등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하는 문화사, 생활사, 인물사 등 다방면의 한국사를 ‘제대로’ 담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역사 인지 능력을 감안하여 역사 용어와 개념 설명도 옛사람들의 삶 이야기 속에 잘 녹여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는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이 아이들의 입장을 고려하고 고민하면서 쓴 결과로, 어린이 역사 통사 서술의 모범을 보여 줍니다. - 제대로 된 역사관, 균형 잡힌 관점,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는 한국사 《제대로 한국사》는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을 형성해 간다는 것을 고려하여, 제대로 된 역사관과 균형 잡힌 관점,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아이들에게 역사를 ‘가르치려 들지’ 않았습니다. 어떤 사건이나 사실을 정보를 전달하듯 설명하려 하지 않고, 아이들이 구체적 상황을 떠올릴 수 있도록 서술해 초등학생들에게 필요한 역사적 상상력을 키워 주고자 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그때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우리 역사는 꼭 이렇게 흘러와야만 했을까? 혹시 다른 길은 없었을까?’와 같은 질문을 스스로 해 보며 역사적 상상력과 비판적 사고를 기를 수 있습니다. - 교과서 핵심 유물 유적 사진과 생생한 그림으로 살아 있는 역사를 지향한 한국사 각 권마다 실린 생동감 넘치는 교과서 핵심 유물 유적 사진과 그림은 메마르고 딱딱한 사건과 제도가 아니라 체험하는 역사, 살아 숨 쉬는 역사와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아이들의 책 읽기 방식을 고려하여, 생각의 흐름을 방해받지 않고 읽을 수 있도록 그림과 사진 배치도 본문과 함께 읽히도록 했습니다. 아이들은 글과 그림, 사진이 어우러진 통글 읽기를 통해 역사의 한 장면을 실제로 보거나, 그 시대를 사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각 장을 펼치면 등장하는 연표는 5천 년 우리 역사의 맥락을 꿸 수 있는 눈을 키워 줍니다. 꼭 알아야 할 소중한 문화유산과 인물 이야기는 심화된 내용으로 따로 실어, 역사 학습뿐 아니라 역사 교양을 높이는 데도 도움을 주도록 했습니다. - 연표가 수록된 <제대로 한국사 워크북>으로 역사 공부와 역사 논술을 한 번에 끝내는 한국사 책을 읽은 뒤 아이들 스스로 주요한 역사 내용을 짚어 보고 역사적 상상력과 논리력을 키우는 역사 활동을 이어 갈 수 있도록 <제대로 한국사 워크북>을 부록으로 마련했습니다. 현직 역사 교사인 집필진들이 직접 출제해 문제 수준과 내용의 신뢰도가 높으며, 역사 공부의 핵심을 다져 주는 단답형 문항은 물론 다채로운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 등 창의적 활동이 가능한 문항들을 함께 꾸려 역사 논술까지도 손쉽게 대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우리 역사와 세계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역사 연표도 함께 실어 한국사를 보는 시야를 한층 더 넓힐 수 있도록 돕습니다. 5권 새 나라 조선을 세우다 조선의 새 아침을 연 이성계부터 나라의 기틀을 다진 태종, 어진 정치의 본을 세운 세종, 유교 국가의 틀을 갖춘 성종에 이르기까지 조선 초기 100년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정치, 제도, 산업, 문화 등 사회 전반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고 제도와 문물을 정비한 조선의 전기 사회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 내고 있다.
명화로 만나는 생태 7
국립생태원 / 김성화, 권수진 (지은이), 장선환 (그림), 국립생태원 (기획) / 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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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자연,과학
김성화, 권수진 (지은이), 장선환 (그림), 국립생태원 (기획)
국립생태원이 기획한 어린이 생태교양서 시리즈 일곱 번째 <명화로 만나는 생태 ⑦나무>편은 ‘2022년 우수환경도서’에 선정된 <①포유류>편의 후속 최신간이다. 20점의 동서양 명화와 화가들의 이야기로 시작해 작품에 등장하는 자작나무, 뽕나무, 올리브나무, 사이프러스, 플라타너스 등 우리 주변 또는 세계 속 나무들의 생생한 정보를 가득 담은 입체적인 구성으로 차별화된 교과연계 학습이 가능하도록 기획되었다. 어린이·청소년은 물론 성인들에게도 명화를 감상하면서 재미있는 생태 이야기를 동시에 접할 수 있는 유익한 기회를 제공한다.들어가는 글 / 4 안녕? 루소의 상상 숲에 온 걸 환영해 <적도의 정글>, 앙리 루소 / 8 복숭아를 먹으면 오래오래 살지 몰라 〈작은 복숭아나무〉, 안나 데 베르트 / 16 소곤소곤 버드나무에게 비밀을 말해 봐! 〈버들솜 잡기(착화유도)〉, 구영 / 24 사과나무꽃을 보았어? 〈사과나무Ⅰ〉, 구스타프 클림트 / 34 뽕나무 꽃가루는 음속으로 날아가! 〈뽕나무〉, 라 생 / 44 장미나무에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거야? 〈장미 정원의 성모〉, 성 루시 전설의 대가 / 52 등나무는 오른쪽을 좋아해 〈등나무〉, 클로드 모네 / 60 오렌지나무가 어디에서 왔을까? 〈봄〉, 보티첼리 / 68 참나무는 나무의 왕이야 〈에식스의 위븐호 공원〉, 존 컨스터블 / 76 후~ 소나무씨를 불어봐! 〈백천교(신묘년풍악도첩_부분)〉, 정선 / 84 고흐는 사이프러스를 좋아해 〈사이프러스〉, 빈센트 반고흐 / 94 자작나무는 숲속의 귀부인이야 〈자작나무 숲〉, 레비탄 / 102 왜 오리나무일까? 〈미델하르니스의 가로수 길〉, 호베마 / 112 두 팔을 벌려 플라타너스를 안아 봐! 〈큰 플라타너스 나무들〉, 빈센트 반고흐 / 120 올리브나무의 나이는 수천 살이야 〈팔레르모 올리브 숲〉, 프란체스코 로야코노 / 128 단풍나무씨는 헬리콥터를 닮았어 〈약혼자〉, 피르맹 지라르 / 138 전나무가 왜 크리스마스트리인지 알아? 〈크리스마스 시장〉, 게오르그 폰 로젠 / 146 노간주나무를 모르겠다고? 〈눈 덮인 노간주 나무〉, 페카 할로넨 / 154 매실나무의 눈을 찾아봐! 〈매화에 둘러싸인 초가집(매화초옥도)〉, 전기 / 162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 이야기 〈쿠브론 숲〉, 카미유 코로 / 170 찾아보기 / 178 참고 도서 / 180‘2022 우수환경도서’선정 시리즈의 최신간 미술감상과 생태정보를 융합한 어린이 생태교양서! 국립생태원 식물생태 박사님들의 생태정보 감수 명화 20점에 담긴 우리 주변 또는 세계 속 나무들의 살아 있는 이야기 “안녕? 루소의 상상 숲에 온 걸 환영해” “소곤소곤 버드나무에게 비밀을 말해봐!” “복숭아를 먹으면 오래오래 살지 몰라” “뽕나무 꽃가루는 음속으로 날아가” “등나무는 오른쪽을 좋아해” “올리브나무의 나이는 수천 살이야” 국립생태원이 기획한 어린이 생태교양서 시리즈 일곱 번째 <명화로 만나는 생태 ⑦나무>편은 사이프러스, 등나무, 소나무, 자작나무 등이 그려진 빈센트 반고흐, 클로드 모네, 정선, 레비탄, 앙리 루소 등의 작품 동서양 명화 20점을 소개하며, 그 안에 담긴 나무들의 생생한 생태이야기를 친근한 삽화와 함께 어린이 눈높이로 풀어낸 생태교양서입니다. 본문은 명화 작품 소개와 화가들의 이야기로 시작해 그림 속 나무들의 식생, 기후에 따른 모양, 특징, 이름의 유래 등의 생태 이야기와 그를 잘 표현한 삽화 등으로 입체적 구성을 통해 평소 알기 어려웠던 우리 주변의 나무에 대한 생태지식과 그림 감상의 즐거움을 동시에 얻게 합니다. <명화로 만나는 생태> 시리즈는 책의 제목과 같이 미술과 생태를 융합한 생태정보서로, 보고 읽고 스스로 생각하면서 차별화된 교과연계 학습이 가능하도록 기획했습니다. 또한, 국립생태원의 식물생태 박사님들이 생태정보 제공과 원고 감수에 참여하여 과학적인 정확성을 향상시켰으며 미술사 전공자들이 명화 선정과 명화정보 조사에 참여하여 융합지식도서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특히, 책을 통해 명화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도록 도서의 판형과 그림 인쇄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어린이 과학·환경 도서 전문작가인 김성화·권수진의 재미있는 글이 독서의 흥미를 높여주고 어린이책 전문 삽화가 장선환의 그림은 일반 장식이 아니라 명화와 글을 보완해 주면서 어린이들의 집중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합니다. 국립생태원의 <명화로 만나는 생태> 시리즈는 ‘2022년 우수환경도서’에 선정된 ①권 ‘포유류’ 편을 시작으로 ②권 ‘조류’, ③권 ‘양서·파충류’, ④권 ‘어류’, ⑤권 ‘곤충’, ⑥‘가축과 반려동물’ ⑦‘나무’ 편이 발간되었고 앞으로 ⑧풀 ⑨멸종위기 야생생물 ⑩기후·지형 편이 순차적으로 발간될 예정입니다.
아프리카 대가족
아이N / 칼 샘스, 진 스토익 (지은이), 정혜연 (옮긴이) / 2018.04.20
11,000
아이N
그림책
칼 샘스, 진 스토익 (지은이), 정혜연 (옮긴이)
칼 샘스와 진 스토익 부부가 아이들을 위해 직접 사진을 찍고, 글을 적어 만든 그림책이다. 칼 샘스는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In the Woods' 시리즈를 통해 80개 이상의 상을 수상했다. 이들 부부의 독특한 스타일 그림책은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아프리카 대가족>은 넓은 아프리카 대륙에서 함께 살아가는 다양한 종 동물들의 협력적 생태계를 그린 아름다운 사진 그림책이다.정말 좋은 책, 대작, 걸작, 어른들도 꼭 봐야 하는 책! 『아프리카 대가족』에게 이 모든 찬사도 아깝지 않습니다. 『아프리카 대가족』은 권위 있는 문학 상 80여 개를 수상한 칼 샘스와 진 스토익 부부가, 야생 동물 보호에 힘쓰는 모든 사람에게 바치는 헌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철저한 약육강식의 세계이며 절대적인 힘의 원리가 지배한다고 생각하기 쉬운 아프리카 생태계를 전혀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았지요.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야생에 사는 동물들은 자연의 법칙에 순응하며 각자에게 주어진 본능대로 살아갑니다. 생산자인 초원은 초식동물에게도 육식동물에게도 똑같은 은신처를 제공하지요. 물은 모든 생명에게 공평하게 자신을 내어 줍니다. 찌르레기는 코뿔소에게 붙은 벌레를 잡아먹으며 공생합니다. 거대한 하나의 가족이라고 볼 수 있는 아프리카! 인간은 이 완벽한 생태계에게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새로운 세대를 책임질 우리 아이들과 심도 있는 토의를 나눠 보세요.
생각의 탄생 1 : 감염병과 백신
아울북 / 예병일 (지은이), 박우희 (그림), 김대식 (기획) /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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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자연,과학
예병일 (지은이), 박우희 (그림), 김대식 (기획)
'생각의 탄생' 시리즈는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문명 탄생의 순간들을 주제별로 한데 모아 인류가 어떤 생각들을 떠올리며 발전해 왔는지를 재미있고 알기 쉽게 들려주는 어린이 교양 백과이다. 시리즈의 첫 번째 권인 <감염병과 백신>은 감염병이 세상에 처음 등장한 때부터 오늘날 코로나19 백신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긴 시간을 이야기로 다룬다. 인류가 언제 처음 감염병을 맞닥뜨렸는지, 또 어떤 무서운 감염병들이 인류를 괴롭혔는지, 그리고 어떤 생각과 노력으로 감염병 해결의 열쇠인 백신을 만들 수 있게 되었는지를 역사의 큰 흐름 속에서 살펴볼 수 있다.해제 추천의 글 · 4 1. 감염병 세계로 출발! 감염병이 뭐야? 감염병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로마가 멸망한 진짜 이유는 뭘까? 중세 유럽을 위협한 페스트는 얼마나 무서운 병일까? 2. 알쏭달쏭 감염병의 원인을 찾아서 현미경으로 병원체를 볼 수 있다고? 두창이 또 나타났다고? 우두 접종은 어떻게 전파되었을까? 3. 찾았다! 감염병 해결의 열쇠 콜레라의 정체는 뭘까? 미생물은 분명 존재해! 감염병을 막을 백신이 발명되었어! 탄저병도 이겨 낼 수 있어! 광견병 백신으로 영웅이 되었어! 4. 과학과 함께라면 감염병쯤이야! 면역이 뭘까? 새로운 바이러스가 나타났다고? 세균을 죽이는 마법의 약을 만들었다고? 회백수염 백신을 만들기까지! 5. 감염병 없는 미래 어떻게 그릴까? 감염병을 다 같이 이겨내려면? 새로운 감염병은 인류의 운명? 궁금증 상담소 · 88 손바닥 교과 풀이 · 90세계사를 바꾼 무시무시한 감염병과 백신 탄생의 이야기! * 세상에 없던, 세상을 변화시킨 인류의 크고 작은 생각과 문명 탄생의 순간들을 찾아 떠나는 흥미로운 지식 여행! 『생각의 탄생』 시리즈는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문명 탄생의 순간들을 주제별로 한데 모아 인류가 어떤 생각들을 떠올리며 발전해 왔는지를 재미있고 알기 쉽게 들려주는 어린이 교양 백과입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은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세상을 두루 접할수록 폭넓은 사고를 갖춘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생각의 탄생』은 바로 그런 목적으로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세계사를 바꾼 무시무시한 감염병은 언제 시작되었는지 감염병을 극복하기 위해 인류는 어떤 생각들을 떠올렸는지 살펴보자! 시리즈의 첫 번째 권인 <감염병과 백신>은 감염병이 세상에 처음 등장한 때부터 오늘날 코로나19 백신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긴 시간을 이야기로 다룹니다. 인류가 언제 처음 감염병을 맞닥뜨렸는지, 또 어떤 무서운 감염병들이 인류를 괴롭혔는지, 그리고 어떤 생각과 노력으로 감염병 해결의 열쇠인 백신을 만들 수 있게 되었는지를 역사의 큰 흐름 속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생각의 탄생』 시리즈는 <감염병과 백신>을 시작으로 시간, 화폐, 지도, 진화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가 계속 이어질 예정입니다. 인류의 수많은 시행착오 속에 감춰진 번뜩이는 생각을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길 기대합니다. * 과학과 인문학을 아우르는 초등 지식 융합 필독서! 과목이나 분야에 얽매이지 않는 통합적, 융합적 지식 형성은 미래를 이끌어 갈 아이들에게 필수가 되고 있는 시대입니다. 『생각의 탄생』은 아이들이 더 큰 배움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주제와 연관된 분야의 유익한 지식까지 한데 모아 구성했습니다. 시리즈의 첫 번째 권인 <감염병과 백신>은 자연 과학, 의학, 기술 과학뿐만 아니라 감염병과 연관된 인류의 역사와 문화까지도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단순히 감염병이 무엇인지, 감염병에 어떻게 걸리는지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감염병 때문에 나라의 운명이 바뀌고, 사람들의 생활 모습이 바뀌는 등 다양한 역사와 문화적 이야기들을 하나의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보다 나은 미래를 펼칠 ‘생각의 힘’을 기르게 해 주는 도서! 작고 나약했던 인류가 어떻게 지구상에서 가장 우세한 종이 될 수 있었을까요? 그건 바로 ‘생각하는 힘’이 아닐까요? 『생각의 탄생』은 인류가 세상에 없던 생각을 떠올렸던 순간과 발전의 과정을 '생각 발견'이라는 코너로 특별히 구성했습니다. 유쾌한 글과 귀여운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생각 발견'은 아이들이 더욱 친근하고 쉽게 인류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게 돕습니다. 시리즈 첫 번째 권인 <감염병과 백신>의 ‘생각 발견’에는 레이우엔훅의 미생물 발견, 제너의 종두법 발견, 파스퇴르의 백신 발명, 플레밍의 페니실린 발명 이야기 등이 생생하게 담겨 있습니다. * 뇌과학자가 주제를 선정하고, 감염병 전문가가 집필! 『생각의 탄생』은 아이들의 융합 지식 형성에 도움이 되는 주제를 뇌과학 전문가인 KAIST 김대식 교수가 직접 선정했습니다. 한창 생각이 자라야 할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주제가 무엇인지, 어떤 주제가 창의적인 사고 형성에 도움이 될지를 신중하게 고민했습니다. 더불어 시리즈의 첫 번째 권인 <감염병과 백신>은 누구보다 정확하고 명쾌한 내용 이해 전달을 위해 감염병 전문가인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예병일 교수가 집필을 했습니다. 21세기를 사는 우리는 전염병이라는 말을 쓸 일이 거의 없었어. 그건 전염병이 크게 유행하는 상황을 마주치지 못했기 때문일 거야. 하지만 갑자기 찾아온 코로나19처럼 전염병은 지금도 언제든 우리 가까이에서 생겨날 수 있어. 우리 삶에 깊숙이 파고든 전염병, 이제는 제대로 알아야 하지 않을까? 어느 날, 제너는 소를 키우던 농부들로부터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었어. 소도 우두라고 부르는 두창에 걸리는데, 우두에 걸린 사람은 놀랍게도 두창에 걸리지 않는다는 거야. “한 번 우두에 걸린 사람은 평생 두창에 걸리지 않는다는 게 정말 사실인가요?”이때부터 제너는 우두가 두창을 막아 주는지 확인하는 일에 몰두했어. 수많은 사례를 확인하고 연구한 끝에 우두로 두창을 막을 수 있다고 확신하기에 이르렀지. 소의 두창인 우두로 사람의 두창을 막는 방법을 발견하게 된 거야.
작은 아씨들 세트 (전4권)
정인출판사 / 장영미, 정슬아, 김예니, 방금단 (지은이) /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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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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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출판사
명작,문학
장영미, 정슬아, 김예니, 방금단 (지은이)
개성 뚜렷한 네 자매의 성장을 그린 명작 〈작은 아씨들〉을 그림책으로 만나보자. 미국 남북전쟁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네 자매의 꿈, 사랑 그리고 우정 이야기. 책임감 강한 첫째 메그, 열정적인 둘째 조, 여리고 착한 베스, 고집 센 사고뭉지 막내 에이미까지 각기 다른 네 자매가 성장해 가는 이야기 속에서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가치를 배울 수 있다.작은 아씨들 : 메그의 외출 작은 아씨들 : 조의 다락방 작은 아씨들 : 베스의 선물 작은 아씨들 : 에이미의 선택개성 뚜렷한 네 자매의 성장을 그린 명작 〈작은 아씨들〉을 그림책으로 만나보세요! 미국 남북전쟁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네 자매의 꿈, 사랑 그리고 우정 이야기. 책임감 강한 첫째 메그, 열정적인 둘째 조, 여리고 착한 베스, 고집 센 사고뭉지 막내 에이미까지 각기 다른 네 자매가 성장해 가는 이야기 속에서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가치를 배울 수 있어요. 메그 “정말 나다운 것은 뭘까?”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게 된 메그 조 “꿈을 잃지 않고 계속 도전할거야.” 용감하게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조 베스 “마음을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 수줍은 마음의 울타리를 넘어 세상 밖으로 나온 베스 에이미 “상대방을 이해하지 않고 나만 생각했던거야.” 고집을 버리고 다른 사람을 존중하게 된 에이미
난 괜찮아, 고마워!
하우 / 조노 간츠 (지은이), 윤영 (옮긴이) / 2024.06.28
14,000
하우
그림책
조노 간츠 (지은이), 윤영 (옮긴이)
행복한 논술 초등학생용 중급 2025.6
이태종NIE논술연구소 / 이태종NIE논술연구소 편집부 (지은이) / 2025.06.01
8,000
이태종NIE논술연구소
학습참고서
이태종NIE논술연구소 편집부 (지은이)
둘이서 와삭와삭
밥북 / 달로 글.그림 / 201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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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북
그림책
달로 글.그림
아이와 어른이 행복해지는 그림책 2, . 세상에 둘도 없는 단짝, 북극곰 ‘고마’와 남극펭귄 ‘페리페리’는 더위를 함께 이겨내며 멋진 여름휴가를 보내고 있었다. 둘이 함께 있으면 매일 매일 신나기만 할 줄 알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두 친구에게 속상한 일이 생기고 말았다. 어떤 일이 벌어진 걸까? 유난히 더위를 타는 북극곰 고마는 매일 밤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먹고 잠이 들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냉장고 속 아이스크림이 하나만 남게 되었다. 고마는 잠시 고민했지만 친구 ‘페리페리’와 다음 날 나눠 먹으려고 아이스크림을 남겨 놓고 잠이 들었다. 고마가 잠든 후 자다가 깬 페리페리도 하나 남은 아이스크림을 보고 침을 꿀꺽 삼켰다. 페리페리도 고마처럼 친구를 위해서 아이스크림을 남겨 놓을까? 페리페리가 아이스크림을 먹어치운다면 두 친구의 우정은 변함없을까? 세상에 둘도 없는 단짝, 북극곰 ‘고마’와 남극펭귄 ‘페리페리’는 더위를 함께 이겨내며 멋진 여름휴가를 보내고 있었어요. 둘이 함께 있으면 매일 매일 신나기만 할 줄 알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두 친구에게 속상한 일이 생기고 말았어요. 어떤 일이 벌어진 걸까요? 유난히 더위를 타는 북극곰 고마는 매일 밤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먹고 잠이 들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밤, 냉장고 속 아이스크림이 하나만 남게 되었어요. 고마는 잠시 고민했지만 친구 ‘페리페리’와 다음 날 나눠 먹으려고 아이스크림을 남겨 놓고 잠이 들었어요. 고마가 잠든 후 자다가 깬 페리페리도 하나 남은 아이스크림을 보고 침을 꿀꺽 삼켰어요. 페리페리도 고마처럼 친구를 위해서 아이스크림을 남겨 놓을까요? 페리페리가 아이스크림을 먹어치운다면 두 친구의 우정은 변함없을까요? 친구와 다투거나 일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속상하고 화가 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무거운 마음속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좋은 생각이 떠오를 거예요. 금방 생각나지 않아도 괜찮아요.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해결되는 일도 많답니다.
간송 전형필
BH(balance harmony) / 박용희 글, 지현우 그림, 손영운 / 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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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balance harmony)
인물,위인
박용희 글, 지현우 그림, 손영운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부자 이야기 시리즈. 각기 다른 시대와 공간을 살았던 주인공들의 평범하지 않았던 인생 풀스토리를, 맥을 짚는 에피소드로 흥미진진하게 재구성하였다. 역경과 고뇌를 떨치고, 성공을 넘어 인생 최대의 가치를 만나는 이야기가 역동적인 만화를 만나 생생한 재미와 감동으로 전달한다. 2권 '전형필' 편에서는 조선 말 손꼽히는 부잣집 아들이었던 전형필 선생이 민족의 얼이 깃든 문화재를 일본인의 손으로부터 지켜 내고, 이를 후대들이 볼 수 있도록 간송 미술관을 짓기까지, 민족 문화재 지킴이로서 살았던 삶을 소개한다.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인 “훈민정음 혜례본”을 발견한 이야기와 오늘날 국보로 지정된 여러 문화재를 지켜낸 이야기가 감동의 파노라마로 펼쳐진다.첫 번째 하늘이 내린 아이 두 번째 빼앗긴 나라에서 봄을 꿈꾸다 학습 페이지 - 문화재란 무엇일까요? 세 번째 평생의 스승을 만나다 네 번째 책방에서 길을 찾다 학습 페이지 - 외국에 있는 우리나라 국보급 문화재 다섯 번째 꿈같은 꿈 여섯 번째 청잣빛 하늘 아래 도자기를 만나다 학습 페이지 - 세계의 유명 박물관을 가다 일곱 번째 두 가지 업: 문화 양성과 인재 양성 여덟 번째 새 시대, 새 고난 학습 페이지 - 인류가 함께 보호해요 ‘유네스코 등재 유산’ 아홉 번째 이현서옥 사랑방 친구들 열 번째 간송이 남긴 아름다운 유산 학습 페이지 - 학교에서 만난 간송 미술관 대표 소장품 되짚어 보고 생각해 보고 간송 전형필 선생 연보올바른 부자상을 심어 주는 동서양의 존경받는 부자 이야기! 지금 우리는 ‘성공’과 ‘부’를 열망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화려한 생활에, 타인의 부러움을 받으며, 남들보다 우위에 설 수 있는 부자가 되는 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의식 없이 결과만 중시하다 보니, 사회 곳곳에서 부작용이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무분별한 한탕주의, 비교 의식으로 과열된 소비 생활, 무너져 버린 직업의식, 초등학생에게까지 번진 계급 나누기 등등……. 특히 요즘 TV와 인터넷에 오르내리는 ‘갑을 관계’에 관한 뉴스들은 부자에 대한 우리의 생각까지 잘 보여 줍니다. 하지만 세계에는 존경을 받아온 많은 부자들이 있어 왔고, 이제 사람들은 그들에게서, 시대가 본받아야 할 ‘진짜 부자’의 모습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주목한 것이 그들이 지녔던 부자로서의 자격, 부자의 품격입니다. 과거에는 이를 ‘노블레스 오블리주’, 즉 귀족의 의무라 불렀고, 오늘날에는 ‘리세스 오블리주’, 즉 부자의 의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이를 실천하는 대표적인 사람이 빌 게이츠입니다.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부자 이야기” 시리즈는 다음 세대를 이끌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부자상, 돈과 성공에 대한 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기 위하여, 동서양의 존경받는 부자들의 삶을 엄선하여 재미와 감동이 있는 이야기로 풀어낸 교양만화입니다. 시련과 역경을 이겨내고 존경받는 인물(가문)이 되기까지 그들의 삶에서, 우리는 삶에 대한 근성과 지혜, 시련 속에서 발견한 보석과도 같은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행복한 미래의 밑거름이 되는 노력과 인내와 성공, 더불어 사는 사회에 대한 바른 시선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부자 이야기” 시리즈의 특징 존경받는 부자의 인생 풀스토리를 재미와 감동으로 담아내다 각기 다른 시대와 공간을 살았던 주인공들의 평범하지 않았던 인생 풀스토리를, 맥을 짚는 에피소드로 흥미진진하게 재구성하였습니다. 역경과 고뇌를 떨치고, 성공을 넘어 인생 최대의 가치를 만나는 이야기가 역동적인 만화를 만나 생생한 재미와 감동으로 전달됩니다. 시대 및 사회문화적 이해를 돕는 풍부한 읽을거리 이야기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시대적 상황이나 관련 지식들을 팁박스와 학습 페이지에 자세히 실었습니다. 다방면의 지식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습니다. 공감과 적용을 이끄는 질문 제시 몇 가지 핵심적인 질문을 통해 ‘나라면 어떻게 할까’, ‘나는 어떤 모습일까?’를 생각해 보게 합니다. 여러 상황 속에서 나의 미래를 생각해 보고 폭넓게 사고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2권 간송 전형필]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부자 이야기” 시리즈 2권 《간송 전형필》 편에서는 조선 말 손꼽히는 부잣집 아들이었던 전형필 선생이 민족의 얼이 깃든 문화재를 일본인의 손으로부터 지켜 내고, 이를 후대들이 볼 수 있도록 간송 미술관을 짓기까지, 민족 문화재 지킴이로서 살았던 삶을 소개합니다. 마냥 편하게 살 수 있었던 부잣집 도련님이 개인 재산으로 문화재 지키기에 평생을 바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인 “훈민정음 혜례본”을 발견한 이야기와 오늘날 국보로 지정된 여러 문화재를 지켜낸 이야기가 감동의 파노라마로 펼쳐집니다. * 주인공의 삶에 중요했던 순간들을 만화로 보다 생생하게 표현했습니다. * 흥미로운 일화에 극적인 효과를 주어 재미를 더했습니다. * 이야기와 관련된 상식 및 역사·사회 문화 분야의 지식을 폭넓게 소개하였습니다. * 본문의 내용을 다시 한 번 되짚어 보고, 주인공의 입장과 나의 모습을 생각해 보게 하는 핵심적인 질문을 담았습니다.
모든 가족은 특별해요
꼬마뭉치 / 로라 앙리-알란 MBE (지은이), 지오바나 메데이로스 (그림), 신수경 (옮긴이) /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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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뭉치
명작,문학
로라 앙리-알란 MBE (지은이), 지오바나 메데이로스 (그림), 신수경 (옮긴이)
거꾸로 생각하는 어린이 1~4 세트 (전4권)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강경수 글.그림 / 20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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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
명작,문학
강경수 글.그림
2011년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은 강경수 작가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세상을 뒤집어 바라보는 통쾌함을 지닌 이야기책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는 제목처럼 각 권의 주제들을 거꾸로 생각하고 뒤집어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동안 당연하게 바라보던 것을 ‘나’의 시각이 아니라 반대편이나 혹은 우리가 잘 몰랐던 시각으로 보면, 어떻게 다르게 보일 수 있을지를 알려 준다. 그렇게 하나의 사물이나 상황들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들려주어, 어린이들이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야기들을 담았다. 각각의 주제를 풀어내는 방법도 유쾌하지만, 재치 넘치는 그림도 인상적이다. 또 본문 중간에 삽입된 등장인물들의 랩과 노래는 뮤지컬을 연상시키는 새로운 구성으로 글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충치 영웅 플라그 모험을 떠나다 할아버지는 편식쟁이 학교가 괴물로 가득 찬 날 봉구와 불량 산타강경수 작가의 유쾌하고 재치 넘치는 이야기책!, 거꾸로 생각하는 어린이 ‘거꾸로 생각하는 어린이’에서는 《거짓말 같은 이야기》로 2011년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은 강경수 작가가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세상을 뒤집어 바라보는 통쾌함을 지닌 이야기책으로 독자들을 만난다. 이 시리즈는 제목처럼 각 권의 주제들을 거꾸로 생각하고 뒤집어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동안 당연하게 바라보던 것을 ‘나’의 시각이 아니라 반대편이나 혹은 우리가 잘 몰랐던 시각으로 보면, 어떻게 다르게 보일 수 있을지를 알려 준다. 그렇게 하나의 사물이나 상황들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들려주어, 어린이들이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야기들을 담았다. 각각의 주제를 풀어내는 방법도 유쾌하지만, 재치 넘치는 그림도 인상적이다. 또 본문 중간에 삽입된 등장인물들의 랩과 노래는 뮤지컬을 연상시키는 새로운 구성으로 글 읽는 재미를 더했다. 낱권 소개 《충치 영웅 플라그 모험을 떠나다》는 ‘거꾸로 생각하는 어린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충치균 플라그가 여러 어린이의 입속을 여행하면서 겪은 모험담을 자서전 형식으로 꾸몄다. 사람들의 시각에서 바라본 충치는 무시무시하고 위험한 것이지만, 충치균 플라그의 시각에서 바라본 충치는 아름답고 귀한 존재이다. 시각을 달리하면 같은 상황도 어떻게 다르게 느낄 수 있는지, 플라그의 이야기를 통해 경험해 볼 수 있다. 《할아버지는 편식쟁이》는 ‘거꾸로 생각하는 어린이’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어린 시절, 음식과의 잘못된 만남으로 평생 편식의 길을 걸어온 할아버지가 세 명의 꼬마를 만나 편식을 강요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할아버지는 세 친구를 편식의 세계로 이끌려 하고, 아이들은 할아버지에게 올바른 식습관의 장점을 이야기한다. 편식하는 할아버지와 말리는 어린이들의 대결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학교가 괴물로 가득 찬 날》은 ‘거꾸로 생각하는 어린이’ 시리즈의 세 번째 책으로, 학교에서 친구들을 괴롭히던 싸움 대장 유식이가 괴물들을 만나 반대로 괴롭힘을 당하는 이야기이다. 괴물들에게 혼나면서 자신이 괴롭혔던 친구 솔이에게 미안해하며 현실로 돌아오지만, 유식이는 다시 이전 모습으로 변해 간다. 그러나 괴물들은 그런 유식이를 보고만 있진 않을 듯하다. 유식이가 괴물들의 따끔한 충고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지켜볼 일이다. 《봉구와 불량 산타》는 ‘거꾸로 생각하는 어린이’ 시리즈의 네 번째 책으로, 아이들에게 왕따를 당하던 약골 봉구가,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나타난 산타 할아버지 덕분에 싸움 대장 유식이를 물리치고 영웅이 되는 내용을 담았다! 그런데 봉구를 도와준 산타 할아버지가 조금 수상하다. 어린이들에게 친절하기는커녕 울리고 혼내기도 한다. 봉구가 만난 사람은 진짜 산타클로스였을까?
우리들의 재판을 시작하겠습니다
다산어린이 / 율리 체, 엘리사 호벤 (지은이), KATH(권민지) (그림), 배명자 (옮긴이) /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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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명작,문학
율리 체, 엘리사 호벤 (지은이), KATH(권민지) (그림), 배명자 (옮긴이)
6학년 A반 교실에서 마리에의 샌드위치가 도난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어설픈 증거로 인해 한순간에 범인으로 몰린 전학생 콘라트는, 억울한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변명하거나 부정하는 대신 침묵을 지킨다. 하지만 이는 더 큰 오해와 편견을 불러와 아이들의 집단 괴롭힘으로 이어진다. 이에 ‘부당함’을 느낀 미카는 입을 굳게 다문 콘라트를 직접 변호하기 위해 나서고, 6학년 A반 아이들은 사건의 진실과 진범을 밝히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찾아 헤매기 시작하는데…. 미카의 제안으로, 끝내 모두의 예상에서 벗어난 ‘아이들에 의한 재판’이 열린다. 《우리들의 재판을 시작하겠습니다》는 우리 사회의 축소판인 아이들의 학교에서, 내 가족이나 친구, 어쩌면 내가 겪을지도 모를 부당한 일을 해결하기 위해 아이들이 직접 재판을 열고, 주어진 상황을 부단히 바로잡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담고 있다.도둑맞은 슈퍼 샌드위치 …9 표적은 마리에! …18 현장에 나타난 범인 …27 그 얘기 들었어…? …36 도둑에게는 본보기를 …46 도난 사건 해결의 열쇠 …55 재판을 시작합니다 …62 도베르만, 시추, 달마티안 …68 아주 강력한 증거 …77 콘라트, 비로소 입을 열다 …84 범인을 잡는 가장 확실한 방법 …96 밝혀진 범인, 최고의 학급 …108 [부록] 형사 재판 절차 Q&A …113 작품 속 법 개념 살펴보기 …130 [옮긴이의 말] …134 [추천의 말] …138교실에서 벌어진 샌드위치 도난 사건을 어떻게 해결할까? 지혜로운 방법을 찾아 사건을 해결하는 아이들의 좌충우돌 재판 이야기! 6학년 A반 교실에서 마리에의 샌드위치가 도난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어설픈 증거로 인해 한순간에 범인으로 몰린 전학생 콘라트는, 억울한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변명하거나 부정하는 대신 침묵을 지킨다. 하지만 이는 더 큰 오해와 편견을 불러와 아이들의 집단 괴롭힘으로 이어진다. 이에 ‘부당함’을 느낀 미카는 입을 굳게 다문 콘라트를 직접 변호하기 위해 나서고, 6학년 A반 아이들은 사건의 진실과 진범을 밝히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찾아 헤매기 시작하는데…. 미카의 제안으로, 끝내 모두의 예상에서 벗어난 ‘아이들에 의한 재판’이 열린다. “범인이라고 부르면 안 돼! 법정에선 피고인이라고 하는 거야. 법적으로 판결이 나기 전까지는 모두가 무죄이고!” 실제로 법정이 등장하는 영화에서 그 원칙은 자주 언급되었다. 무죄 추정의 원칙. 법치 국가에서 매우 중요한 원칙으로, 이 법칙에 따라 범죄 사실이 법정에서 확정되기 전까지 피고인은 무죄이다. 모두가 콘라트를 보았고, 그가 ‘무죄’라고 상상하려 애썼지만 쉽지 않았다. _본문 중에서 《우리들의 재판을 시작하겠습니다》는 우리 사회의 축소판인 아이들의 학교에서, 내 가족이나 친구, 어쩌면 내가 겪을지도 모를 부당한 일을 해결하기 위해 아이들이 직접 재판을 열고, 주어진 상황을 부단히 바로잡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담고 있다. 억울한 일을 겪은 누군가를 위해 목소리를 내는 일, 객관적인 시선으로 사건을 바라보고 진실과 정의를 밝히는 것은 때때로 많은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 《우리들의 재판을 시작하겠습니다》는 학교에서 벌어지는 관계의 갈등과 고민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공정함과 정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굳건한 용기를 주며, 괴롭힘, 부당함, 불공정함으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지켜주는 단 한 권의 책이 될 것이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이자 독일의 법학자와 법조인인 두 분의 저자가 마침내 ‘형사사법에 대한 소중한 원칙’들을 우리 아이들에게 전해줄 가장 현명한 방법을 찾으셨다는 사실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_정명원 검사(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출연, 《친애하는 나의 민원인》 저자 현직 판사, 검사의 강력 추천! 학교 현장에서 정의에 관해 깊이 배울 수 있는 책 우리는 정답을 찾는 데 익숙하다. 그러나 정답은 편견을 만들어낸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은 판사, 검사, 변호사 등 법률을 다루는 직업을 가진 법조인의 덕목이기도 하지만, 평범한 우리들의 삶에도 큰 도움을 준다. 《우리들의 재판을 시작하겠습니다》는 오해와 편견으로 일어나는 집단 괴롭힘과, 괴롭힘을 둘러싼 복잡다단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아이들 사이에서 불거진 사소한 오해와 편견은 집단 괴롭힘, 폭력 등으로 번진다. 이런 일은 특정한 이유가 있어서도, 누군가가 대단히 잘못해서 당하는 것이 아니며 우리 아이들 주변과 일상에서도 심심찮게 벌어지는 일이다. 이처럼 눈앞에 일어나는 현상에만 초점을 맞추며 살아가다 보면 결국 정의와 진실과는 동떨어진 삶을 살게 된다. 《우리들의 재판을 시작하겠습니다》는 사건의 논점을 흐리는 선동과 가짜 뉴스에 휩쓸리지 않을 수 있도록, 교우관계에서 겪는 갈등과 고민을 현명하게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소중한 친구나 가족이 부당한 일을 겪었을 때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될 것이다. ‘책을 덮지 못할 만큼 조마조마한 이야기’에 빠져들고 싶은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_이은경(초등교육전문가, 슬기로운 초등생활 대표) 일상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범죄 스릴러! 최고의 몰입감을 선사하는 책 6학년 A반의 전학생 콘라트는 하루아침에 샌드위치 도둑으로 몰리며 같은 반 아이들의 오해와 편견을 사고, 뜬소문으로 전교생에게 괴롭힘을 당한다. 이처럼 억울한 상황에서도 나무에 앉은 새, 거리의 개미 떼 등 작고 연약한 생물들을 살피는 착하고 순수한 심성을 가진 콘라트는 자기의 입장을 해명하거나 누명을 벗을 생각조차 하지 못한다. 콘라트의 옆자리에 앉은 미카는 평소 다른 아이들에게 관심을 두지 않는 과묵하고 냉철한 성격이지만, 콘라트가 처한 상황에 ‘부당함’을 느끼며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목소리를 낸다. 미카의 용기로 6학년 A반 아이들은 사건을 해결할 가장 현명한 방법인 ‘재판’을 열기로 한다. 아이들은 재판의 시작부터 모든 절차를 꼼꼼히 조사해 운동장에 책상을 가져다 놓고 모의 법정을 꾸린다. 재판의 ‘피고인’이 된 콘라트, 콘라트의 변호를 맡은 ‘변호인’ 미카, 콘라트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검사’ 토르벤까지 아이들은 법정 재판에서 각자 역할을 맡아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6학년 A반 아이들의 재판은 과연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까? 피고인 ’콘라트‘는 억울한 누명을 벗고 합당한 판결을 받을 수 있을까? 《우리들의 재판을 시작하겠습니다》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 결말을 예측하기 힘든 조마조마한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아주 흥미로운 읽기물이 되어 줄 것이다. ‘미래의 법조인이 읽어야 할 필수 교양서’로 손색없는 책 《우리들의 재판을 시작하겠습니다》는 독일 법학 박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율리 체, 독일 작센 헌법재판소 현직 판사인 엘리사 호벤이 공동 집필한 책이다. 이에 더해 책의 특별 부록인 ‘형사 재판 절차 Q&A’에서는 ‘법정에서는 왜 검은색 가운을 입을까?’, ‘법정에서 거짓말을 해도 될까?’, ‘처벌은 누가 할까?’, ‘우리도 재판에 참여할 수 있을까?’ 등 아이들의 시선에서 궁금해할 만한 형사 재판에 관한 16개의 질문에 관한 답변을 담았다. 그리고 독일 원작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 부록 ‘작품 속 법 개념 살펴보기’를 구성해 초등 사회 교과서에 수록된 법 개념과 더불어 재판에 관한 세밀한 절차와 개념, 지식을 모두 담았다. 특히 형사 재판에 관한 우리나라 법 개념과 법률 용어를 포함해 새로이 재구성한 내용들은 현직 판사와 검사의 감수를 더해 내용의 신빙성과 전문성을 높였다. 《우리들의 재판을 시작하겠습니다》에서 강조하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시선’을 통해 세상을 바라본다면 아이들도 자신을 더 잘 이해하고, 자기다운 행동과 처신을 할 수 있다. 이러한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아이들은 미래의 직업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수 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검사, 판사, 변호사, 법원 공무원 등 법률을 다루는 법조인이라는 직업의 흥미와 관심을 높여 주고, 법조인의 꿈을 열정적으로 키워 가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중학 수학의 모든 것 유형완성 발전편 수학 2 (하) (2018년용)
꿈을담는틀(학습) / 꿈을담는틀 편집부 엮음 / 201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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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담는틀(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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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담는틀 편집부 엮음
Ⅰ. 확률 1.경우의 수 2.확률 Ⅱ. 도형의 성질 3.삼각형의 성질 4.삼각형의 외심과 내심 5.평행사변형 6.여러 가지 사각형 Ⅲ. 도형의 닮음 7.도형의 닮음 8.평행선과 선분의 길이의 비 9.닮음의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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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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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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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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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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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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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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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