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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에게 은혜를 받은 효녀 지은
킹덤하우스 / 일연 지음, 국사교육교재개발원 엮음 / 2011.07.15
12,000
킹덤하우스
만화,애니메이션
일연 지음, 국사교육교재개발원 엮음
멘토링 천자문 시리즈. 어린이들이 필수적으로 읽어야 하는「삼국유사」,「삼국사기」를 만화로 각색하였다. 재미있는 역사만화를 읽는 동시에 한자 능력을 쌓을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구성한 책으로, 책에 수록된 한자능력검정시험 8~4급에 해당하는 1000자의 한자까지 더불어 익힐 수 있다.지은의 효 힘겨운 생활 노비가 된 지은 밝혀진 사실 효종랑의 도움 왕의 은혜 만나보기 알아보기 생각하기 한자능력검정시험 예상문제 천자문 서당 세계에선 이런 일이!이 책에서는 어린이들이 필수적으로 읽어야 하는 《삼국유사》, 《삼국사기》를 만화로 각색하였습니다. 원문이 한자로 씌어졌기 때문에 아무리 한글로 번역된 책을 읽는다고 하더라도 이해하기 어렵고 복잡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화로 술술 읽어 나가다 보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을 수 것입니다. 그러나 원문이 한자로 씌어진 책을 읽으면서 한자를 무시할 수 는 없습니다. 그래서 본문 중간 중간에 한자를 톡톡 튀게 배치하여, 재미있는 역사만화를 읽는 동시에 한자 능력을 쌓을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학습 만화는 무엇보다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내용만 나열하여 재미없게 느껴지는 만화에서 탈피하기 위해, 간간이 원문에서 벗어난 내용이나 개그를 삽입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이 책의 특징] 《삼국유사》 와 《삼국사기》 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책에 수록된 한자능력검정시험 8~4급에 해당하는 1000자의 한자까지 더불어 익힐 수 있습니다. 본문의 내용에 해당하는 한자를 눈에 띄게 배치하여, 자연스러운 한자 학습을 유도하였습니다. 본문의 내용을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만나보기 와 알아보기를 내용을 얼마나 파악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생각하기를 구성하였으며, 또한 그 무렵 세계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 사진과 글로 생생하게 알아볼 수 있는 세계에선 이런 일이! 를 수록하였습니다.
옐언니 아핫! 맞춤법
서울문화사 / 박경은 (그림),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옐언니 (구성) /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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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논술,철학
박경은 (그림),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옐언니 (구성)
심심할 틈이 없는 웃음, 감동 가득한 옐언니의 첫 맞춤법 쇼츠툰이 찾아왔다. 아리송하게 헷갈리는 어휘와 뜻이 달라지는 띄어쓰기 맞춤법 완벽 정복. 어휘력과 상식이 쑥쑥 자라나는 맞춤법이 총집합! 긍정파워 엉뚱발랄 옐언니. 옐언니를 좋아하는 장난꾸러기 원준, 모두의 왕자님 현우, 옐언니의 베스트 프렌드 지희까지 옐언니와 친구들이 만난 알쏭달쏭 맞춤법을 함께 풀어 보자.옐언니가 옐린이들에게•6 이 책의 특징 & 등장인물•8 1장. 알쏭달쏭 틀린 맞춤법 1화. 애교쟁이 아저씨네 떡볶이집 •14 2화. 예린이의 허겁지겁 등굣길 •18 3화. 교실 청소는 깨끗이!•22 4화. 어이없는 예린이의 하루•26 5화. 그게 바로 나였어! 설거지•30 6화. 원준아, 얼른 눈곱 떼고 와!•34 7화. 특별한 비눗방울 게거품•38 8화. 배가 고픈 드라큘라 송곳니•42 9화. 토리가 입은 빨간색 조끼•46 나 맞춤법 실력은? •50 2장. 비슷하지만 다른 맞춤법 10화. 바지를 크게 늘이다 VS 늘리다•54 11화. 예린이 공부를 가르쳐요 VS 가리켜요•58 12화. 선물을 택배로 붙이다 VS 부치다 •62 13화. 반드시 VS 반듯이 널 데리러 올게 •66 14화. 아기 새가 알을 낳다 VS 낫다 •70 15화. 얼굴이 그림이랑 다르다 VS 틀리다•74 16화. 원숭이가 새끼를 업고 VS 엎고 있어요•78 17화. 지각 위험! 교실 문이 다치다 VS 닫히다•82 18화. 엄마! 큰일이야! 어떻게 VS 어떡해•86 내 맞춤법 실력은? •50 3장. 의미가 달라지는 띄어쓰기 맞춤법 19화. 엄마! 큰소리 VS 큰 소리로 야단치지 말아요! •94 20화. 너 왜 이렇게 못됐니 VS 못 됐니! •98 21화. 너 때문에 청소를 못 해 VS 못해! •102 22화. 빛나는 우정이 눈부시다 VS 눈 부시다•106 23화. 배가 고픈 끄미의 우는 소리 VS 우는소리•110 24화. 진짜 한번 VS 한 번만 해 보고 싶어! •114 25화. 할머니! 밥은 쥐꼬리 VS 쥐 꼬리로 주지 마세요!•118 26화. 원준이같이 VS 같이 자꾸 먹을 거야? •122 27화. 다음날 VS 다음 날에 산책 가요! •126 내 맞춤법 실력은?•130 한눈에 보는 외래어 맞춤법•132 한눈에 보는 문장 부호•133 숨은 그림 찾기 정답•134 <내 맞춤법 실력은?> 정답•137창의력 up! 두뇌 회전 팡팡! 유튜브 구독자 440만, 틱톡 구독자 1,380만 구독자 인기 크리에이터 옐언니와 함께하는 알쏭달쏭 맞춤법 심심할 틈이 없는 웃음, 감동 가득한 옐언니의 첫 맞춤법 쇼츠툰이 찾아왔어요! 아리송하게 헷갈리는 어휘와 뜻이 달라지는 띄어쓰기 맞춤법 완벽 정복! 어휘력과 상식이 쑥쑥 자라나는 맞춤법이 총집합! 긍정파워 엉뚱발랄 옐언니! 옐언니를 좋아하는 장난꾸러기 원준, 모두의 왕자님 현우, 옐언니의 베스트 프렌드 지희까지 옐언니와 친구들이 만난 알쏭달쏭 맞춤법을 함께 풀어 보아요.
문단기 4200단어 문답식 단어연상 기억 (고교필수) 3
한교연 / 이재환 지음 / 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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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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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학습참고서
이재환 지음
‘문단기’는 한번 학습한 단어가 연상에 의해 오랜 기간 동안 기억 속에 남게 되므로 최상의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는 뛰어난 효과를 갖는다. 문답 형식의 연상기억법을 통해 영어 단어를 기억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학교나 학원 등의 교육기관에서 선생님과 학생들 사이 또는 학생들끼리 조를 나누는 등의 방법에 의해 문답식 수업이 가능하게 되므로 학생들이 단어학습에 흥미를 느끼게 되고 보다 능동적으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학습 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효과를 추가로 갖는다.STEP 1 한글로 문장 연상 단계 ▶ 단어의 뜻을 넣어 연상이 되도록 질문 ▶ 단어의 음을 넣어 연상이 되도록 대답 질문: 한국인 여자 성우 대답: 한국인 남자 성우 --- 2회 반복 ▶영어는 생각하지 말고 큰 소리로 한국인 성우가 표현하는 우리말을 따라하면서 연상 문장을 기억할 것 ▶ 리듬에 맞춰 경쾌하게 표현할 것 STEP 2 연상된 문장 확인 학습 단계▶ 음악만 흘러나오면서 입 그림이 좌측에서 우측으로 움직인다. ▶ 입 그림이 좌측에서 우측으로 갈 때까지 연상 문장을 표현 ▶ STEP 1에서 연상한 문장을 바로 표현해 본다. ▶ 영어는 몰라도 한국어 연상은 바로 됨 ▶ 한국어 연상 문장 안에는 영어 뜻과 음이 모두 들어 있음 STEP 3 영어 뜻과 음 기억 단계▶ 연상 문장 1회 흘러 나온다 ▶ 다시 한 번 연상 문장을 표현한다. ▶ 단어의 뜻을 한국인이 말하고 ▶ 바로 이어 원어민이 영어음을 리듬에 맞춰서 3번 경쾌하게 읽는다. ▶ 원어민 음에 따라서 3회 큰 소리로 표현 STEP 4 최종 기억 단계 ▶ 한글 뜻에 이어서 원어민의 영어음이 3번 리듬에 맞춰 흘러 나온다. ▶ 다시 한 번 뜻을 표현하면서 영어음을 3번 같이 따라서 발음 ▶ 영어 음을 발음할 때 영어 철자를 눈으로 정확히 익힌다. STEP 5 기억 확인 단계 ▶ 성우가 한글 뜻을 말한다. ▶ 한글 뜻을 듣고 바로 영어로 표현 ▶ 입모양이 좌측에서 우측으로 가기 전에 영어로 표현 ▶ 입모양이 우측으로 가면서 영어 철자가 나타난다. ▶ 영어 철자가 나타날 때 본인이 표현한 것이 맞는지 확인하면서 다시 한 번 영어로 표현 ●4200개 연상 질문 원고(연상기억) ●4200개 연상 답 원고(연상기억) ●4200개 연상 질문 삽화(이미지기억) ●4200개 연상 답 삽화(이미지기억) ●KBS 남녀 성우 연상 질문/답 녹음 ●원어민 3회 연속 챈트식 녹음 ●8400개 삽화 애니매이션 ‘문단기’는 한번 학습한 단어가 연상에 의해 오랜 기간 동안 기억 속에 남게 되므로 최상의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는 뛰어난 효과를 갖는다. 문답 형식의 연상기억법을 통해 영어 단어를 기억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학교나 학원 등의 교육기관에서 선생님과 학생들 사이 또는 학생들끼리 조를 나누는 등의 방법에 의해 문답식 수업이 가능하게 되므로 학생들이 단어학습에 흥미를 느끼게 되고 보다 능동적으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학습 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효과를 추가로 갖는다. ‘문단기’연상 원고, 녹음, 삽화, 그리고 영상을 제작하기 위해 소요된 기간이 약 5년 정도가 소요됐으며 참여한 인원도 약 100여 명이 참여되어 제작될 정도로 대작의 영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이번에 본 개발을 위해서 국내 최초로 시도된 제작기법이 7가지나 된다. ‘문단기’는 영상과 함께 학습하여야 그 학습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으며 가능하면 영상물도 같이 구매하여 학습하기 바란다. ‘문단기’가 영어 단어 학습으로 힘들어하는 대한민국 모든 학습자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라면서...
사라진 코드를 구하라
창비 / 달에 지음, 최영훈 그림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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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자연,과학
달에 지음, 최영훈 그림
과학과 친해지는 책 22권. 이야기와 함께 컴퓨터 과학의 기초인 코딩의 개념과 원리를 익히는 교양서이다. 10여 년 간 IT 업계에 몸담아 온 저자가 프로그래밍 전문가로서의 경험에 동화적 상상력을 더하여, 코딩의 핵심 개념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알기 쉽게 풀어냈다. 열두 살 초등학생 인오가 인공 지능 로봇 반야의 기억을 되찾아 주기 위해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 속에서 독자들은 소스 코드.알고리즘.함수 등 코딩의 주요 개념과 원리를 하나하나 이해하고, 나아가 주체적인 사고력과 수학적인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 인간과 컴퓨터의 관계가 과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등 생각할 거리 또한 던져 준다.등장인물 1 기억 상실증에 걸린 로봇, 반야 2 컴퓨터 언어의 세계 속으로 3 생각의 지도, 알고리즘 4 지겨운 반복은 이제 그만! 5 할까, 말까? 선택의 조건 6 두고두고 쓰는 단축키, 함수 7 인오의 첫 번째 실행 파일 8 반야가 이상해! 9 숨어 있는 버그를 찾아라 10 보이는 언어로 코딩하기 11 반아야, 반가워! 작가의 말2018년 초·중·고 소프트웨어 교육 강화! 컴퓨터 과학의 핵심을 꿰뚫는 코딩 교양서 이야기와 함께 컴퓨터 과학의 기초인 코딩의 개념과 원리를 익히는 교양서 『사라진 코드를 구하라』가 출간되었다. 10여 년 간 IT 업계에 몸담아 온 저자가 프로그래밍 전문가로서의 경험에 동화적 상상력을 더하여, 코딩의 핵심 개념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알기 쉽게 풀어냈다. 열두 살 초등학생 인오가 인공 지능 로봇 반야의 기억을 되찾아 주기 위해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 속에서 독자들은 소스 코드.알고리즘.함수 등 코딩의 주요 개념과 원리를 하나하나 이해하고, 나아가 주체적인 사고력과 수학적인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 인간과 컴퓨터의 관계가 과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등 생각할 거리 또한 던져 준다. 왜, 지금 ‘코딩’인가 : 코딩은 미래 세대에게 꼭 필요한 기본 소양 코딩은 현재 초등 교육의 뜨거운 화두다. 교육부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및 코딩 교육을 단계적으로 의무화’하겠다고 발표하였다. 이에 따라 중학생은 당장 내년부터 연간 34시간, 초등학교 5·6학년은 2019년부터 연간 17시간 이상 코딩 교육을 받게 된다.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학부모들의 관심과 불안 또한 매우 높고, 이미 사교육 시장은 초등학생을 위한 코딩 교육으로 들썩이고 있다. 사실 코딩 교육의 핵심 목표는 아이들이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작동 방식을 익힘으로써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력을 키우도록 하는 것이다. 코딩 교육의 본질을 생각하고, 이것이 미래 세대에게 진정한 의의를 지니기 위해서는 엔트리나 스크래치 등 교육용 소프트웨어를 능숙하게 다루는 기술적 능력에만 초점이 맞추어져서는 안 된다. 『사라진 코드를 구하라』는 스스로 코딩을 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며 주체적인 사고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다. 또한 우리가 살펴야 할 것은 인간이 컴퓨터에게 말을 걸기 위해 하나하나 쌓아 왔던 프로그래밍의 진화 과정이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끝없는 반복에서 벗어나고, 사람 대신 컴퓨터가 지겨운 작업을 하게 할까?'라는 컴퓨터 과학의 본질적인 질문으로부터 탄생했다. 동화적 상상력과 함께 깨치는 코딩의 원리 『사라진 코드를 구하라』는 열두 살의 초등학생 인오가 우연히 인공 지능 로봇 반야를 구하고, 반야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코딩을 배우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독자들은 수수께끼와 같은 반야의 정체가 반전을 거듭하며 밝혀지는 과정 속에서 코딩의 원리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스스로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지를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된다. 이 책에 등장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는 C언어, 자바, 파이썬 등과 같이 실제로 프로그래머들이 널리 사용하는 언어를 바탕으로 어린이가 이해하기 쉽게 저자가 새롭게 만든 것이다. 소스 코드·알고리즘·함수 등 코딩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이 언어 덕분에 독자들은 앞으로 어떠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접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그 속에 담긴 규칙을 분석할 수 있을 것이다. 10여 년 간 유수의 IT 업계에 몸담았던 저자는 프로그래머로서의 생생한 경험을 십분 발휘하여 책을 구성했다. 이 책은 ‘수천 개의 프로그래밍 언어들이 가지는 공통점은 무엇일까?’ ‘어떤 알고리즘이 좋은 알고리즘일까?’ ‘좀 더 간단하게 컴퓨터에 명령을 내릴 방법은 무엇일까?’ 등 코딩을 배울 때 반드시 마주하게 되는 질문을 단계별로 제시한다. 독자들은 인오와 함께 반야가 제시하는 상황을 하나씩 풀어나가며, 스스로 코딩의 원리를 깨치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인간과 컴퓨터의 관계를 생각해 보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컴퓨터 세상이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니다. 교통과 통신 시스템은 물론이고, 자판기와 리모콘 등 작은 편의 기계에도 컴퓨터 시스템은 마치 물과 공기처럼 우리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다. 하지만 컴퓨터 시스템은 결코 자연스럽게 생겨난 것이 아니며, 인간의 필요와 편의에 따라 발달해 와 오늘에 이른 것이다. 인간이 얼마나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인공 지능을 창조하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세상은 유토피아가 될 수도, 디스토피아가 될 수도 있다는 뜻이다. 그렇기에 미래 세대에게는 ‘왜 인간은 컴퓨터를 개발한 걸까?’ ‘코딩을 할 줄 알면 무엇을 창조해 낼 수 있을까?’ ‘컴퓨터가 모든 문제를 만능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등 인간과 컴퓨터의 관계에 대해 주체적으로 사유할 수 있는 능력이 더욱 매우 중요하다. 『사라진 코드를 구하라』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더없이 똑똑해 보였던 인공 지능 로봇 반야의 시스템 속에도 사실은 인간의 치명적인 실수가 숨겨져 있었음이 드러난다. 인간의 코딩은 늘 완벽할 수 없으며, 인공 지능이 아무리 발달한다 해도 그것은 애초에 인간의 불완전한 생각으로부터 태어난 존재라는 저자의 비판적인 시선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반야의 시스템을 다시 복구하려면, 반야가 인오와 함께했던 기억은 사라져야만 한다. 어떤 선택이 과연 옳은 길일까? 다채로운 컴퓨터 과학 지식과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 사이에서 생각할 거리를 전하는 『사라진 코드를 구하라』가 기대되는 이유다.
STEAM형 교육의 완성 : 가족
핵교 / 초등교과체험연구회 글, 윤나영 그림, 최종순 핵심정리 / 201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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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준비
초등교과체험연구회 글, 윤나영 그림, 최종순 핵심정리
STEAM형 교육을 체험학습을 통해 완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1,2학년의 '가족'이라는 주제로 갈 수 있는 체험학습 장소를 선정하고, 그 내용을 교과와 연계하고 있다. 단순히 교과 내용뿐만 아니라 체험지에서 볼 수 있는 유물을 과학적, 수학적, 기술적 관점으로 해석한 STEAM형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소개된 체험학습 장소와 먼 지역일 경우 활용할 수 없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으로 책의 내용을 활용할 수 있는 비슷한 컨셉의 박물관들을 한 주제에 3~4곳씩 소개해 주었다.노원초 최종준 선생님이 들려주는 통합교과 핵심정리 : 가족 하나. 예절체험과 전통 문화체험을 함께 하는 : 포항전통문화체험관 1) 가족에게도 지켜야 할 예절이 있어요 2) 천자문에서 예절교육까지, 서당체험 3) 차를 마시는 것에도 예절이 있어요 4) 전통 무예 택견에도 예절이 있어요 5) 김치 냉장고 ‘딤채’는 김치의 옛말 6) 영양도 으뜸, 소화도 으뜸인 두부 7) 풍요의 기원, 떡이야기 8) 보너스체험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① - 경북 영주 / 선비촌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② - 경기 안산 / 안산시 행복예절관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③ - 전국 / 한국서원연합회 둘. 보금자리 문화의 변화를 살펴보는 :토지주택박물관 1) 여러가지 집 2) 날씨에 따라 달라지는 집 3) 옛날 사람들의 집짓기 4) 집 짓는 재료의 다양화,새로운 집을 짓다 5) 옛날 사람들의 토지와 집 이야기 6) 옛날 책에서 알아보는 건축이야기 7) 일제 강점기에서 오늘날의 집의 변화 8) 1950년에서 현대까지 다양한 집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① - 경북 안동 / 하회마을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② - 전북 전주 / 전주 한옥마을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③ - 서울 / 북촌한옥마을 셋. 가족과 친척, 나의 뿌리를 찾아가는 : 한국족보박물관과 뿌리공원 1) 가족이란 무엇인가요? 2) 가족의 가족, 친척 3) 성씨와 족보 이야기 4) 족보를 만드는 과정을 알아보아요 5) 족보의 역사를 알아보아요 6) 왕실의 족보 7) 나의 뿌리를 찾아서, 뿌리공원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① - 서울 / 국립민속박물관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② - 안동 / 안동민속박물관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③ - 인천 / 수도국산 달동네박물관 넷. 유물로 보는 지구촌 문화기행 : 지구촌민속교육박물관 1) 다양한 나라, 다양한 문화 2) 우리주변의 다양한 가족 3) 서로 다른 종교도 이해하고 존중해요 4) 같은 듯 다른 중국의 유물 5) 탈로 만나는 세계문화 6) 그릇에도 문화가 있어요 7) 나라를 대표하는 인형들 8) 여러 나라의 등잔 9) 세계 사람들의 의식주 탐방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① - 경기 고양 / 중남미문화원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② - 경기 남양주 / 몽골문화촌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③ - 제주 / 아프리카박물관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④ - 서울/ 이슬람중앙성원 다섯.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한눈에 : 다문화박물관 1) 우리는 지구촌이라는 큰 마을에 살아요 2) 다문화를 체험해요 3) 자연환경에 적응한 사람들의 이야기 4) 파스타의 나라, 이탈리아의 문화 5) 전설과 이야기가 있는 건축 6) 세계 경제와 문화의 중심, 뉴욕 7) 중국의 진시황릉 vs 이집트의 피라미드 8) 화폐와 민속의상들로 보는 세계의 문화 9) 체험을 통해 여러 나라 문화를 알아보아요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① - 인천 / 한국이민사박물관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② - 인천 / 차이나 타운 & 짜장면박물관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③ - 경기 안산 / 다문화마을& 홍보학습관 <부록> 하나, 쏙쏙 생각 정리 워크북 둘, 체험학습 보고서2013년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가 개정되었다. 통합교과는 기존에 바른 생활, 즐거운 생활, 슬기로운 생활을 하나의 통합된 주제로 학습하는 새로운 개념이다. 수업시간 배정도 국어나 수학보다 많은 9시간이 배정되었다. 하나의 주제를 대략 한달 동안 학습하는데 1학기에는 <학교와 나, 봄, 가족, 여름> 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제는 공간적 기준과 시간적 기준으로 구분되었다. 예를 들어 학교와 나, 가족은 공간적 기준으로 봄, 여름은 시간적 기준으로 구분되었다. 주제에 맞게 [만나요] [해봐요] [마무리해요] 라는 형태로 수업이 진행되고 경험한 것을 표현하고, 정리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이 도서는 STEAM형 교육을 체험학습을 통해 완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1,2학년의 <가족>이라는 주제로 갈 수 있는 체험학습 장소를 선정하고, 그 내용을 교과와 연계하고 있다. 단순히 교과 내용뿐만 아니라 체험지에서 볼 수 있는 유물을 과학적, 수학적, 기술적 관점으로 해석한 STEAM형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STEAM교육의 기본은 감성적 체험 STEAM 교육은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이 결합된 교육을 말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STEAM 교육으로 다양한 지식을 활용해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실생활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발표했다. STEAM 교육의 근거 틀은 ‘흥미, 동기 등을 통해 새로운 문제에 도전하려는 열정을 생기게 하는 감성적 체험’이다. 스스로 경험하고 체험하면서 마음을 움직이는 ‘감동 학습’이 강조되는 것이다. 스스로 경험하고 체험하면서 통합교과 완성하기 10년간 체험학습을 진행하고, 4년 전부터 체험학습 관련도서를 출간하고 있는 도서출판 핵교에서는 2013년 교과개정에 따라 1,2학년을 대상으로 한 통합교과체험학습 도서인 <발도장쿵쿵 통합교과시리즈>를 출간했다. 단어 그대로 발도장을 찍으며 통합교과를 체험하는 형태다. 1,2학년을 대상으로 1학기 주제에 맞춰 [학교와 나] [ 봄] [ 가족] [여름]이 출간되었다. 2학기 교과 주제에 맞춘 도서는 2013년 6월 출간을 앞두고 있다. 주제에 맞는 체험학습지를 선정하고, 체험학습지와 교과 내용을 자연스럽게 연결시켰다. 1,2학년 <가족>이라는 큰 주제에 ‘우리 가족’ ‘우리 집’ ‘친척’ ‘다양한 가족’이라는 소주제가 있다. ‘친척’이라는 주제에 맞게 친척을 부르는 말, 가족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체험학습지를 ‘족보박물관’으로 정하고 교과와 관련된 내용 뿐 만 아니라 다양한 지식을 소개하고 있다. 족보는 언제부터 생겼는지,족보를 만드는 과정,나의 뿌리를 찾아보는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가계기록이라고 할 수 있는 광개토대왕릉비와 인터넷 전자족보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교과를 통해 배운 내용을 기반으로 좀 더 폭넓은 관찰과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도서이다. 또한 지역의 제한성이라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기본으로 소개 된 체험지 외에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으로 책의 내용을 활용할 수 있는 비슷한 컨셉의 박물관들을 한 주제에 3~4곳씩 소개해 주었다. <가족>은 5가지 체험 장소를 교과교육과 연결해 활용할 수 있게 만들었고,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은 21개의 박물관 및 체험지가 소개되어 있다.
독한수능 독학논술
지상사 / 김태희 지음 / 201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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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사
학습참고서
김태희 지음
수능 국어 비문학 문제와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영어 빈칸 추론 문제 및 논술 문제를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핵심을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해놓은 책.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요약하기, 주제 파악하기, 추론하기, 내용 일치시키기 등 수능과 논술에 모두 필요한 핵심 사항들을 다양한 예시와 기출문제, 연습문제 및 해설을 통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책머리에 : 수능과 논술은 글 읽기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 1장. 수능과 논술을 함께 공부해야 하는 이유 1. 논술과 수능, 그 유사점과 차이점 (1) 유사점① : 평가영역이 같다 (2) 유사점② : 사고력을 측정하는 시험이다 (3) 유사점③ : 독해력이 절대적이다 (4) 차이점① : 제시지문, 이것이 같고 이것이 다르다 (5) 차이점② : 주제 파악과 논제 분석 2. 논술과 수능을 동시에, 한꺼번에 잡아라 (1) 비문학 지문으로 공부한다 (2) 왜 동시에, 한꺼번에 공부해야 하나 (3) 논술과 수능 영어ㆍ국어의 평가영역과 그 합치 관계 ① 주제 찾기 ② 내용 일치 ③ 논리 추론 (4) 수능 답안을 고를 때의 요령 2장. 논리와 논리적 사고 1. 논리적 사고란 무엇인가 (1) 논리적 사고란 (2) ‘논리적으로 타당하다’의 의미 (3) 논리적 사고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4) 지식과 논리적 사고 2.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야 하는 이유 (1) 잘 쓴 논술 답안에 나타나는 특징 (2) 논술 잘하는 학생에게서 나타나는 특성 (3) 지식을 체계화할 수 있는 능력 3장. 글의 핵심을 파악하는 읽기 훈련 1. 글 읽기의 일반원칙 (1) 적극적인 독서, 기술적인 독서 (2) 책을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 (3) 저자의 의도를 찾아가며 읽어라 (4) 맥락으로 읽어라 (5) 글의 용도와 목적에 맞게 읽어라 (6) 이해가 될 때까지 거듭 읽어라 (7) 수험생에게 바람직한 독서 (8) 어떤 글 읽기를 피해야 하나 2. 교과서 공부, 교과서 읽기의 중요성 (1) 대입 논술시험의 특징 (2) 왜 통합논술인가 (3) 통합논술 공부, 교과서 읽기가 기본 (4) 배경지식은 교과과정 내 기본 개념의 심화학습 (5) 교과서에 실린 기본 개념과 이론에 집중해 공부하라 (6) 교과서는 읽고, 생각하고, 쓰는 공부의 결정판 (7) 교과서로 논술과 수능 공부를 병행하라 (8) 교과서에서 중요한 부분은 이것 (9) 어떤 식으로 교과서를 통합해서 공부해야 할까 (10) 수능 기출지문과 논술 기출문제를 교과서와 연계하여 공부한다 3. 글의 구조를 파악하는 훈련 : 접속표현 연습 (1) 접속표현의 중요성 (2) 접속표현 테스트 (3) 기본적인 접속표현 ① : 부가ㆍ전환 (4) 기본적인 접속표현 ② : 이유ㆍ결과 (5) 접속표현 연습 4. 논증 구조를 파악하는 훈련 : 주장 글 찾기 연습 (1) 논증 구조를 정리하는 틀 : 부가ㆍ전환ㆍ해설ㆍ근거 (2) 주장 글 찾기 연습 5. 제시지문 읽는 법 : 분석적ㆍ통합적 글 읽기 (1) 글의 내용 면에서의 구조 파악이 중요 (2) 글에 대한 이해 : 설명과 논증 (3) 수능 제시지문 읽는 법 (4) 논술 제시지문 읽는 법 핵심 ① : 문제부터 읽어라 - 논제 파악의 중요성 핵심 ② : 논제를 밝혀라 - 제시지문 간의 연관관계를 파악하는 요령 핵심 ③ : 논증을 찾아라 - 분석적 글 읽기 핵심 ④ : 논제 서술 유형에 맞춰 전체 논증을 분석하고 평가하라 - 통합적 글 읽기 6. 제시지문 독해와 요약의 포인트 (1) 올바른 읽기와 쓰기 (2) 제시지문 독해의 포인트 (3) 제시지문 요약의 포인트 ① 요약을 잘하는 요령 ② 첨삭을 통해 요약을 다듬어라 ③ 좋은 글을 모방하라 7. 문학작품 지문을 논증에 맞춰 읽는 일반원칙 (1) 문학작품 제시지문이 논술로 자주 출제되는 이유 (2) 문학작품 제시지문을 읽고 논증하기 어려운 이유 (3) 코드와 맥락으로 파악하라 (4) 시를 읽고 해석하여 논증으로 연결하는 포인트 (5) 소설을 읽고 해석하여 논증으로 연결하는 포인트 8. 자료해석형 지문을 논증에 맞춰 해석하는 일반원칙 (1) 무엇을 묻나 : 자료 해석과 상황 판단 (2) 자료의 올바른 이해와 정확한 해석 (3) 자료해석형 문제의 독해와 요약 포인트 (4) 해석 오류를 피하기 위해서는 판단기준을 잘 세워야 한다 4장. 논증 글쓰기 연습 1. 잘 쓴 논술 답안의 요건 (1) 잘 쓴 답안이란 : 내용과 형식을 아우르는 글 (2) 논술 평가기준에 부합해야 잘 쓴 답안이다 (3) 잘 쓴 답안의 사례 : 수능 국어 성적과 논증 글쓰기 능력은 정확히 비례 (4) 확실한 합격 답안에는 +∝가 들어있다 2. 논증과 글쓰기 (1) 논증의 구성과 논증 글쓰기 (2) 단순한 논증 구조로 재구성하라 (3) 논증을 이끌어내는 방법 (4) 논증 구조를 분석하고, 그에 맞춰 핵심 내용을 요약하는 연습 (5) 논증 글쓰기의 일반원칙 ① 간단명료하게 써라 ② 용어를 일관되게 사용하라 ③ 용어가 확실하지 않으면 구체화하라 ④ 실질적인 근거를 대라 ⑤ 부적절한 단어, 불명확한 문장을 사용하지 마라 ⑥ 반례를 고려하라 (6) 비판적 사고와 논증 글쓰기 (7) 논증 글쓰기 평가기준 : 이해ㆍ평가ㆍ적용 3. 좋은 논증의 조건 (1) 좋은 논증이란 (2) 논지와 논거의 논리적 일관성과 타당성만을 따져 살핀다 (3) 논리가 일관되고 설득적이면 그것이 곧 잘된 논증이다 (4) 좋은 논증을 위한 전제조건 4. 논증 분석과 평가 : 논증의 재구성 (1) 논증의 재구성① : 숨은 전제와 함축 ① 숨은 전제는 맥락으로 접근한다 ② 함축의 의미 (2) 논증의 재구성② : 추론 ① 추론과 관련한 연습문제 ② 추론은 독해력으로부터 나온다 (3) 논증의 재구성 과정 ① 논증의 재구성 과정 요약 ② 논증의 재구성 과정 연습 5장. 논술 문제풀이의 핵심 1. 논술 문제풀이의 핵심 (1) 출제 의도의 파악 : 무엇을 묻나 (2) 논술 문제풀이를 위한 해결 과제 : 어떻게 답하나 (3) 용어 이해의 중요성 : 논제ㆍ논점ㆍ논지ㆍ논거 ①논제(Subject) ②쟁점ㆍ관점(Issue) ③논점ㆍ논지(Point) ④논거(Grounds) ⑤논증(Reasoning) (4) 논술 문제풀이의 핵심 : ‘문제 분석-논제 분석-문항 분석’의 내용 일치 2. 핵심① 문제 분석 : ‘조건-분석-평가’ (1) 출제 의도의 파악은 문제 분석에 달렸다 (2) 문제 안에 담긴 토시 하나까지 정밀하게 분석하라 (3) 문제의 지시에 맞춰 제시지문을 살펴라 3. 핵심② 논제 분석 : ‘개념 정의-관점 파악-논증 구성’ (1) 논제 분석은 문제풀이의 핵심 (2) 논제 분석은 독해력에 달렸다 (3) 문제 해결의 키 : 개념 이해와 개념 정의 ① 개념 이해와 개념 정의가 왜 중요한가 ② 개념은 정확하게 정의되어야 한다 ③ 개념은 올바르게 규정되어야 한다 ④ 개념은 설명적 글쓰기를 통해 객관적으로 서술되어야 한다 (4) 관점 파악 : 논제 분석의 핵심 연결고리 ① 관점 파악은 논제 해결의 실질적인 포인트 ② 교과서에 실린 핵심 주제 및 관련한 쟁점은 빠짐없이 공부한다 4. 핵심③ 문항 분석 : ‘이해-평가-적용’ (1) ‘이해-평가-적용’ 항목에 맞춰 객관적으로 서술 (2) 분석적 이해 : 개념 이해를 기반으로 한 사실적 정보의 분석 ① 논제 서술 유형 설명 및 예시 : 요약하라 ② 논제 서술 유형 설명 및 예시 : 비교하라 (3) 비판적 평가 : 비난하는 사고가 아닌, 논증의 비판적 분석과 평가 ③ 논제 서술 유형 설명 및 예시 : 비판하라 (4) 창의적 적용 : 창의적 발상이 아닌, 관점 전환과 영역 전이를 통한 창의적 문제 해결 ④ 논제 서술 유형 설명 및 예시 : 해결하라 5. 논술 문제풀이 과정 및 예시 (1) 논술 문제풀이 과정에 대한 개념 정의 (2) 논술 문제풀이 과정 해설 : 120분이 주어진 경우(문제 전체) (3) 사례 : 성신여대 2013 인문(3) 수시 문제1 부록-1 : 연습문제 1. 연습문제 풀이에 앞서 (1) 글의 구조를 이해하라 (2) 연습문제를 통해 무엇을,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① 수능 국어 ‘내용 일치’ 및 ‘추론’과 관련한 부분 ② 수능 영어 ‘빈칸 채우기’ 문제 ③ 수능 제시지문을 읽고 해석한 후, 논증 요약 글을 쓰는 공부 ④ 논술 기출문제 풀이 인문 [문제1] 2013학년도 수능 국어 B형 [문제2] 2011년 6월 고2 국어 모의 [문제3] 2013년 6월 고3 국어 모의 [문제4] 2012년 3월 고3 국어 모의 [문제5] 2012학년도 수능 국어 [문제6] 2013학년도 수능 영어 27번 문제 [문제7] 2010년 6월 영어 모의 25번 문제 [문제8] 대입 논술-건국대 2014 인문(I) 수시 문제1 : 언어와 사고의 관계 [문제9] 대입 논술-숭실대 2014 인문 수시 문제2 : 강압의 다양한 양상을 사례 적용하여 논술 사회 [문제10] 2013년 10월 고3 국어 모의 [문제11] 2011년 9월 고3 국어 모의 [문제12] 2012학년도 6월 모의 영어 27번 문제 [문제13] 2013학년도 수능 영어 28번 문제 [문제14] 대입 논술-한양대 2014 상경 모의 문제1 : ‘공유지의 비극’ 상황에 대한 해법 설명 및 사례 평가 [문제15] 대입 논술-중앙대 2014 인문(II) 수시 문제1~2 : 인간 행동을 유발하는 다양한 관점 비교분석 예술 [문제16] 2013년 9월 고3 국어 모의 [문제17] 2011년 7월 고3 국어 모의 [문제18] 2013 EBS 수능 특강 영어 B형 [문제19] 2009학년도 수능 영어 27번 문제 [문제20] 대입 논술-숙명여대 2013 인문 수시 3회차 인문계열 문항 : 예술의 본질에 대한 관점 비교 경제 [문제21] 2012학년도 수능 국어 [문제22] 2013년 4월 고3 국어 B형 모의 [문제23] 2013 EBS 수능 특강 국어 B형 [문제24] 2011년 9월 고3 영어 모의 29번 문제 [문제25] 2012년 9월 고3 영어 모의 27번 문제 [문제26] 대입 논술-서강대 2011 인문 수시 1차 문제3 : 소비의 두 양상-과시소비 vs. 모방소비 과학 [문제27] 2012학년도 수능 국어 [문제28] 2005년 6월 고3 국어 모의 [문제29] 2012학년도 수능 영어 30번 문제 [문제30] 2014학년도 수능 영어 35번 문제 [문제31] 대입 논술-연세대 2011 사회 수시 문제1 : 과학적 탐구 방법에 대한 관점 차이 비교분석 부록-2 : 연습문제 해설 [문제1]의 해설 [문제2]의 해설 [문제3]의 해설 [문제4]의 해설 [문제5]의 해설 [문제6]의 해설 [문제7]의 해설 [문제8]의 해설 및 예시답안 [문제9]의 해설 및 예시답안 [문제10]의 해설 [문제11]의 해설 [문제12]의 해설 [문제13]의 해설 [문제14]의 해설 및 예시답안 [문제15]의 해설 및 예시답안 [문제16]의 해설 [문제17]의 해설 [문제18]의 해설 [문제19]의 해설 [문제20]의 해설 및 예시답안 [문제21]의 해설 [문제22]의 해설 [문제23]의 해설 [문제24]의 해설 [문제25]의 해설 [문제26]의 해설 및 예시답안 [문제27]의 해설 [문제28]의 해설 [문제29]의 해설 [문제30]의 해설 [문제31]의 해설 및 예시답안『독한수능 독학논술』은 수능 국어 비문학 문제와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영어 빈칸 추론 문제 및 논술 문제를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핵심을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해놓은 책이다. 수능 국어나 영어는 물론 논술 역시 모두 언어의 이해력을 묻는 시험이란 점에 비춰볼 때, 그 공부의 핵심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한 번에 공부할 수 있다면 굉장히 효율적인 공부가 될 것이다.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요약하기, 주제 파악하기, 추론하기, 내용 일치시키기 등 수능과 논술에 모두 필요한 핵심 사항들을 다양한 예시와 기출문제, 연습문제 및 해설을 통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 수험생은 물론 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에게도 유용한 교재가 될 것이다. ● 출판사 리뷰 -논술을 공부했는데 수능 성적까지 올랐다면? “무릇 공부는 쉽게 해야 합니다. 어려운 공부일수록 그 핵심만을 추려내 이를 단순화해서 공부해야 성적도 올리고 공부의 효율성도 높일 수 있는데, 학생들은 이를 그저 ‘편하고 안이하게’라는 개념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그 해결을 학원에서 구하려 드는 것, 이것이 지금 학생들의 공부가 극도의 비효율을 보이는 한 단면이기도 합니다.” 저자가 지적하는 성적이 오르지 않는 학생들의 문제점이다. 대학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수능ㆍ논술ㆍ학생부라는 세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시켜야 하는 상황에서 효율적인 공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으며, 더군다나 수능 국어와 영어는 물론 대입 논술 모두 언어의 이해력을 묻는 시험이란 점에 비춰볼 때, 이 셋은 결코 분리될 수 없는 하나라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이는 수능 비문학 지문과 논술을 연계해 가르치는 저자의 수업을 듣는 학생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데, 비문학 지문을 좀 더 충실하고 세밀하게 읽으며 공부함으로써 수능 성적도 향상되고, 그 과정에서의 논증 글쓰기가 논술 공부로 이어지면서 실력이 배가되는 것을 학생 스스로 느낌은 물론, 그 만족감도 상당하다고 한다. -수능과 논술을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핵심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책 이런 연계학습의 핵심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은 관계로 정리될 수 있다. 논술 : 개념 정의 - 영어 : 주제 찾기(주제ㆍ제목 찾기, 요지ㆍ주장 찾기) - 국어 : 주제 파악(주제 찾기) 논술 : 논증 구성 - 영어 : 논리 추론(지칭 추론, 빈칸 추론) - 국어 : 추론(유추적 사례 적용) 논술 : 논거 제시 - 영어 : 내용 일치(글 순서 배열, 관계없는 문장 고르기) - 국어 : 내용 일치(내용 이해) 따라서 기왕에 공부할 거라면 함께, 동시에 공부해나가야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 『독한수능 독학논술』은 바로 이런 목적을 가지고 쓴 책이다. 수능 비문학 문제와 영어 빈칸 추론 문제 및 논술 문제를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그 핵심을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해놓았다. 유기적인 연계학습의 핵심은 바로 올바른 글 읽기 능력의 습득에 있는데, 이것에 대한 방법적인 해결책을 자세히 설명함은 물론, 그것을 뛰어넘어 논술 공부로 연결할 수 있도록 그 핵심만을 추려 담았다. 수능과 논술에 모두 필요한 핵심 사항들을 다양한 예시와 기출문제, 연습문제 및 해설을 통해 알기 쉽게 설명했으므로,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스스로 고민하며 진지하게 공부해나간다면 어떤 유형의 문제를 만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올바로 문제를 풀 수 있을 것이다. -대입 논술 공부, 주입식 학원수업으로는 절대 해결되지 않는다 “저는 고1때 학교 우수반에서 강남 최고 학원인 ○○학원 선생님이 일주일에 한번 씩 오셔서 논술수업을 하는 것을 들었거든요. 정말 소위 말발이 장난이 아니고, 저는 생각지도 못한 해석을 하고, 정말 멋있었지요. 그리고 2, 3학년이 되어서 수능 국어를 공부하는 자세(글을 정말 글답게 대하며 읽는)나 논술에 대해 이것저것 알고 배워가면서 1학년 때 학원 선생님이 하셨던 수업이 어쩌면 잘못된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제 수능이 끝나고 결과를 기다리는 입장이 되니 후회되는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지만, 가장 후회되는 것 중 하나는 ‘글을 읽는 것을 왜 제대로 알지 못했을까’ 하는 거네요. 1학년 때 논술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며 ‘와! 멋있다!’라는 생각을 했듯이, 그냥 수업하는 대로 알려주는 대로 따라가기만 했을 뿐, 스스로 생각하는 것이 부족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어든 논술이든 심지어는 영어든 간에 다 글인데, 그냥 문제만 풀려고 했으니, 이것이 잘못되었음을 수능시험이 끝나고 뒤늦게 깨닫게 됩니다.” 해마다 논술시험이 끝나면 저자가 운영하는 논술카페에는 이런 학생들의 하소연 글이 올라온다고 한다. 저자는 이 모두가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의 자질 문제 때문이라고 단언한다. 논술시험의 본질은 꿰뚫지 못하고 현란한 말주변으로 어쭙잖은 지식을 포장해 뭔가 대단한 것을 가르치는 양 허세를 부리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논술전형을 통해 명문대에 진학한 딸을 저자가 직접 가르치게 된 계기도 바로 이런 문제를 직접 목격했기 때문이다. 딸의 명문대 진학을 시작으로 현재 상위권 대학을 지망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소수 정원의 논술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저자의 체계적인 논술수업을 듣고자 희망하는 학생은 「논술의 개념을 득하다(http://cafe.naver.com/goodvalley)」라는 저자가 운영하는 논술카페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실제, 수능 비문학 지문과 논술을 연계해가며 공부했을 경우 성과가 크게 향상되는 것을 수업을 통해 거듭 확인하게 됩니다. 비문학 지문을 좀 더 충실하고 세밀하게 읽어가며 공부해나감으로써 수능 성적도 향상되고, 그 과정에서의 논증 글쓰기가 논술 공부로 이어지면서 실력이 배가되는 것을 학생 스스로 느낌은 물론, 그 만족감도 상당합니다. 그렇기에 수능 비문학 공부와 논술 공부는 따로 할 것이 아니라 함께 병행할 때 그 시너지가 증폭되고, 그것이 곧 공부의 효율성을 높이는 지름길이 됩니다. 이 책은 바로 이런 목적을 갖고 쓴 책입니다. 수능 비문학 문제와 영어 빈칸 추론 문제와 논술 문제를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해놓은 책입니다. 그 핵심은 올바른 글 읽기 능력의 습득에 있는데, 이것에 대한 방법적인 해결책을 자세히 설명함은 물론, 그것을 뛰어넘어 논술 공부로 연결할 수 있도록 그 핵심만을 추려 담았습니다. -머리말 중에서 · 사회과학 - 교과과목과 일치하는 경우가 많아 학생들에게 친숙한 내용일 가능성이 많지만, 그렇더라도 주의할 것이 있다. 어설픈 사전지식으로 문제를 풀어서는 안 된다. 정확한 개념 이해를 근거로 제시지문 안에 담긴 내용만을 가지고 그 핵심을 해석해낼 수 있어야 한다.· 인문ㆍ철학 - 철학에서 쓰는 단어와 개념 이해에 대한 어려움과 맞닿아 있기에, 학생들이 지문의 논리 구조, 특히 글을 이해하는 데 중심이 되는 전체 구조가 낯설게 느껴짐은 당연하다. 그러나 이 역시 당황할 필요는 없으며, 오직 제시지문에 진술되어 있거나 함축되어 있는 것을 근거로 해석해내야 한다.· 자연과학 - 특정 주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또 그것에 대한 충분한 사전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더군다나 대부분의 제시지문에는 특정 과학 분야에서 쓰는 전문용어들이 필시 등장하기에 글을 읽기도 전에 기피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역시 겁먹을 필요 없다. 지문을 읽고 충분히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내용을 담게 마련이기 때문에 오히려 독해하기 쉬운 경우가 많다.· 문학ㆍ예술 - 예술을 담은 지문의 경우에는 심층적인 철학적 주제가 담겨 있을 수 있지만, 그것에 대한 기초 개념 역시 지문 안에 담겨 있을 수 있기에 그만큼 정밀히 독해를 해야 한다. 문학작품의 경우에는 전체의 일부가 지문으로 출제됨으로써, 전체 주제와는 방향을 달리할 수 있다. 따라서 이 부분에 특히 주의해서 읽어야 하는데, 이런 이유로 작품에 대한 일체의 선입견부터 배제하고 접근해야 한다. -수능과 논술의 유사점: 독해력이 절대적이다 중에서 ‘논술-수능 영어-수능 국어’의 핵심 평가영역과 그 합치 관계(중점적으로 공부해야 할 내용)논술 : 개념 정의 - 영어 : 주제 찾기(주제ㆍ제목 찾기, 요지ㆍ주장 찾기) - 국어 : 주제 파악(주제 찾기)논술 : 논증 구성 - 영어 : 논리 추론(지칭 추론, 빈칸 추론) - 국어 : 추론(유추적 사례 적용)논술 : 논거 제시 - 영어 : 내용 일치(글 순서 배열, 관계없는 문장 고르기) - 국어 : 내용 일치(내용 이해)만약 수능 공부를 열심히 해도 점수가 오르지 않는다면 한번쯤 공부습관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문제를 풀긴 풀었는데 그것이 왜 틀렸는지, 왜 자신이 선택한 답이 다른 것들보다 적절한지 그렇지 않은지에 대한 정확한 인지조차 따르지 않는다면, 이는 문제를 푼 게 아니다. 논리적 사고력을 기반으로 사실적으로 인식하고 판단하기보다는, 자기만의 가치관 혹은 선입견에 따라 지레짐작으로 문제를 푼 것이다. 특히 선택지 두 개를 놓고 고민하다가 선택한 답이 오답일 경우가 많다면, 이는 십중팔구 틀림없다. 수능 공부나 논술 공부나 결국 독해가 관건이 되며, 그 중심에는 논리적 사고력이 크게 작용한다. 따라서 논술과 수능 공부를 병행할 경우에 논리적 사고력은 배가될 것이며, 당연히 성적은 향상될 것이다. -논술과 수능 영어ㆍ국어의 평가영역과 그 합치 관계 중에서
마법 소녀 루오카 6
가람어린이 / 미야시타 에마 (지은이), 고우사기 (그림), 봉봉 (옮긴이) /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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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미야시타 에마 (지은이), 고우사기 (그림), 봉봉 (옮긴이)
우연히 길에서 신비로운 카드를 주운 카오루! 그 카드가 마법의 거리로 들어가는 열쇠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마법사인 루오카와 친구가 된다. 새로 전학 와서 외로워하는 친구를 위해 마음속 추억을 보여 주는 비눗방울을 산 카오루! 마법의 비눗방울로 꽁꽁 언 마음을 녹일 수 있을까? 한편 인간계와 마법계의 비밀에 한발 다가선 루오카 앞에는 의문의 검은 고양이가 나타나는데……. 검은 고양이의 진짜 정체는 무엇일까?등장인물 카오루 이야기 1 전학생 2 외로운 코리 3 요정의 샘물 비눗방울 4 소중한 추억 루오카 이야기 1 이름의 비밀 2 연결되어 있는 두 세계 3 최대 위기! 4 우린 영원한 친구 요정의 샘물 비눗방울 & 마법 메모 살짝 엿본 미래마법을 동경하는 카오루와 마법을 싫어하는 마녀 루오카, 두 소녀의 마법 같은 우정 이야기 6탄! 우연히 길에서 신비로운 카드를 주운 카오루! 그 카드가 마법의 거리로 들어가는 열쇠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마법사인 루오카와 친구가 된다. 새로 전학 와서 외로워하는 친구를 위해 마음속 추억을 보여 주는 비눗방울을 산 카오루! 마법의 비눗방울로 꽁꽁 언 마음을 녹일 수 있을까? 한편 인간계와 마법계의 비밀에 한발 다가선 루오카 앞에는 의문의 검은 고양이가 나타나는데……. 검은 고양이의 진짜 정체는 무엇일까? 카오루와 루오카의 비밀 우정, 그 마지막 이야기! 평범한 소녀와 마법을 싫어하는 천재 마법 소녀의 우정과 성장 이야기! 환상적인 마법과 우정의 세계로! <마법 소녀 루오카>는 어린이 독자들을 위한 신작 판타지 시리즈이다. 1권 《인어 리듬 매니큐어》, 2권 《마음을 잇는 시간 마법》, 3권 《마법에 걸린 놀이공원》, 4권 《천사의 비밀 수첩》, 5권 《길 잃은 강아지와 마법 반지》에 이은 6권 《우리는 영원한 친구!》는 <마법 소녀 루오카> 시리즈 마지막 권으로, 전학 온 친구를 돕기 위해 마법 카드에 남은 마지막 금액을 써 버린 카오루의 이야기와, 인간계와 마법계의 비밀스러운 연결 고리에 대해 알게 된 루오카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동안 등장하던 검은 고양이의 정체, 거울처럼 반사된 마법계와 인간계의 비밀, 카오루와 루오카의 5년 뒤 모습까지,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다. 주인공인 카오루는 초등학교 4학년 여자아이로, 마법을 동경하고 재능이 뛰어난 친구들을 부러워한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로 마법 카드를 주워 마법의 거리로 빨려 들어가면서, 마법템을 손에 넣게 된다. 또 다른 주인공인 루오카는 마법 학교가 지긋지긋한 천재 마법 소녀로, 마법에는 천재적인 재능을 보이지만 우정에는 영 서툴다. 루오카의 엄마는 마법계에 널리 이름이 알려진 위대한 마법사이다. 늘 바빠서 집에 없는 엄마에게 반항심을 가진 루오카는 자신이 버린 마법 카드를 주운 인간 소녀에게 호기심을 느끼게 되고, 자신과 닮은 인간 소녀를 만나러 몰래 인간계로 간다. 마법 실력은 뛰어나지만 마음을 나누는 친구가 하나도 없고 우정의 소중함을 알지 못하는 루오카는 자신과 달리 감정 표현이 솔직하고 주위 사람들을 기분 좋게 해 주는 카오루에게 점점 끌리게 된다. 또 마음이 맞지 않아 다투다가도 금방 손을 내미는 카오루를 보며, 서툴지만 친구와 우정을 나누는 법을 배우게 된다. 서로 다른 세계에 사는 두 소녀의 만남! 이 만남은 카오루와 루오카의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 두 소녀의 꿈과 우정, 성장을 그린 판타지 소설 <마법 소녀 루오카>는 어린 독자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그리고 꿈을 향한 모험을 선물할 것이다. 또한 화려한 마법 세계와 독특한 설정으로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명숙이의 숙제
해와나무 / 유순희 (지은이), 오승민 (그림) /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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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나무
명작,문학
유순희 (지은이), 오승민 (그림)
책읽는 어린이 연두잎 시리즈 10번째 동화 《명숙이의 숙제》는 국어 교과서 수록 작품 《지우개 따먹기 법칙》, 《우주호텔》를 집필한 유순희 작가의 창작동화이다. 삶의 진솔한 장면을 건져 올려 잔잔하고 따스한 감동을 선사하는 유순희 작가는 이번 작품 《명숙이의 숙제》에서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아이 명숙이가 특별한 숙제를 해결해 나가며 내면의 성장을 이루어 나가는 과정을 그렸다.비쭉 돋아난 풀처럼 나온 동생 7 나라면 오십 원이라도 줄 텐데 31 명숙이의 숙제 53 나의 교실로 가자 71 작가의 말 88국어 교과서 수록 작품 《우주호텔》, 《지우개 따먹기 법칙》 집필 작가, 믿고 보는 동화 작가 유순희 신작! 힘겨운 나날을 살아가는 아이, 명숙이. 이름 뜻을 알아보는 특별한 숙제에 마주하다 이 책의 주인공 명숙이는 힘겨운 나날을 살아가고 있다. 아빠는 마땅한 일자리가 없으며 언니는 봉제 공장에 취직하여 집을 나갔다. 새엄마가 장사를 하며 근근히 살림을 꾸려 가는 형편이다. 그런 와중에 새엄마는 진주를 낳았다. 어린 진주를 돌보아야 하는 건 오롯이 명숙이의 일이 되었다. 명숙이는 새엄마를 대신하여 진주를 돌보고 살림을 하느라 학교에 제대로 다니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명숙이는 학교 선생님께 뜻밖의 숙제를 받는다. 숙제는 자기의 이름에 담긴 뜻을 알아 오는 것이다. 명숙이는 한 번도 자신의 이름이 어떤 뜻인지 생각해 본 적이 없었기에 이 숙제는 매우 생소하기만 했다. 명숙이는 자신의 이름을 알아 가며 무엇을 느끼고 깨닫게 될까? 우리 모두의 이름에 새겨진 뜻은 무엇일까? 삶을 살아가는 힘을 주는 동화 《명숙이의 숙제》 이야기의 시대 배경은 1970년대이다. 그 당시 우리나라 경제는 빠른 속도로 성장했다. 여러 공장이 서울 곳곳에 세워졌고 많은 사람이 돈을 벌기 위해 상경했다. 이에 많은 이들이 힘겨운 삶을 이어 갔다. 어른, 어린아이 할 것 없이 각자에게 주어진 삶의 고난은 혹독했다. 《명숙이의 숙제》는 유순희 작가님이 그 시대를 살아간 친언니 이야기를 바탕으로 지은 동화이다. 친언니의 삶을 다룸과 동시에 그때를 살아낸 아이들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명숙이는 고난을 온몸으로 마주한 인물이지만 좌절하지 않는다. 자신의 이름을 알아 가는 과정에서 힘을 얻었기 때문이다. 어린이 독자들은 고난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신의 이름답게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꿋꿋한 명숙이의 모습을 보며 용기와 희망을 얻게 될 것이다. 우리 모두는 이 세상에 단 하나인 소중한 존재이며 나에게 주어진 이름에는 큰 뜻이 담겨 있다. 한 글자 한 글자 이름 뜻을 되새기는 일은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깨닫게 해 준다. 《명숙이의 숙제》는 단순히 동화를 읽는 것에서 나아가 나 자신을 사랑하는 힘을 키워 주고 삶을 어떻게 그려 나갈 것인지에 대한 숙제를 안겨 준다. 생동감 넘치는 오승민 작가의 그림으로 이야기의 감동을 높이다 힘 있는 드로잉과 절제되어 있으면서도 강렬한 색채가 돋보이는 오승민 작가의 그림은 《명숙이의 숙제》 이야기의 감동을 높여 준다. 그 시대를 완벽히 재현했을 뿐 아니라 주인공 명숙이의 감정선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독자들은 아련한 명숙이의 모습에 눈물짓다가도 세상을 향해 힘차게 뛰어가는 명숙이의 모습에 응원을 보내며 독서의 즐거움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웬만한 일에는 부끄러워하지도 않고, 잘 울지도 않는 언니라서 이상했다. 언니는 마루에앉고서도 울음을 그치지 못했다. 명숙이가 물끄러미 쳐다보자 언니가 말했다. 당숙모가 왜 자꾸 어린 것을 보내 피 같은 곡식을 빼 가냐며 아버지 욕을 하고, 마당에 소금까지 뿌렸다는 것이다. 아무리 곡식을 얻어먹는 처지라고 해도 아버지 욕하는 소리를 듣고, 귀신도 아닌데소금까지 뿌려 대니까 참을 수가 없어서 땅에 떨어진 소금을 주워 문에 던지고 도망쳤다는 것이다. 언니가 얼마나 슬픈지 울고 또 울었다. 언니의 슬픔을 셀 수 있다면 몇 개일까? 열 개의 손가락을 다 접어도 모자랄 것 같다. 그 슬픔을 어떻게 하면 그치게 할 수 있을까? 아무리 궁리해도 방법을 모르겠다. 명숙이는 언니를 따라 울기 시작했다. 이렇게라도 하면 언니의 슬픔 한 개라도 가져올 수 있으려나. “아니야, 언니 안 울어.”명숙이는 손등으로 눈물을 훔쳤다. 진주는 건빵을 먹다 배가 찼는지 잠들었다. 명숙이도 졸음이 쏟아졌다.하지만 엄마가 오기 전에 방 청소를 해 놔야 하고, 빨래도 걷어 놔야 한다. 그런데 몸이 천근만근 무거워 말을 듣지 않는다. 그래도 엄마에게 혼나지 않기 위해 걸레질을 했다. 졸다 깨다 걸레질하다 문득 내일 해야 할 숙제가 떠올랐다. 방 청소를 겨우 하고 다락으로 올라갔다. 명숙이는 연필을 들고 몇 자 쓰지도 못하고 잠들어 버렸다.
사이언스 리더스 LEVEL 1 동물을 돌보는 수의사
비룡소 / 리비 로메오 (지은이), 송지혜 (옮긴이) /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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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자연,과학
리비 로메오 (지은이), 송지혜 (옮긴이)
동물의 의사인 수의사가 어떤 동물들을 돌보고, 치료하는지를 생생하게 보여 준다. 동물병원에서 반려동물의 건강을 진찰하는 반려동물 수의사, 농장에서 새끼를 낳은 어미 돼지를 돌보는 농장 동물 수의사, 날개가 부러진 야생 새를 치료하는 야생 동물 수의사, 배에 부딪혀 상처를 입은 바다거북을 구조하는 바다 동물 수의사 등 각기 다른 현장에서 활약하는 수의사의 이야기가 내셔널지오그래픽의 현장감 넘치는 사진과 함께 펼쳐진다. 아이들은 수의사가 동물을 진찰하고 치료하는 과정을 따라가며 진찰, 예방 등 교과서 속 과학 용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책을 다 읽고 나면 단순히 동물을 좋아하는 마음을 넘어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돌보는 일의 가치를 느끼게 될 것이다.1장: 동물을 치료하는 의사는? 생각이 쑥쑥! 수의사 탐구 2장: 반려동물 수의사 생각이 쑥쑥! 수의사 탐구 3장: 농장 동물 수의사 생각이 쑥쑥! 수의사 탐구 4장: 야생 동물 수의사 생각이 쑥쑥! 수의사 탐구 5장: 바다 동물 수의사 생각이 쑥쑥! 수의사 탐구 이 용어는 꼭 기억해!전 세계 12개국에서 2000만 부 이상 판매된 단계별 과학책 시리즈 「사이언스 리더스」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130년 전통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만든 이 시리즈는 자연에 호기심을 갖는 유아부터 과학 교과 학습이 필요한 초등까지 두루 만족할 수 있다. 특히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작가들의 세계 최정상급 사진들이 매 페이지마다 큼직하게 실려 과학 정보를 생동감 있게 전한다. 동물, 우주, 날씨 등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와 3단계 중 아이 수준에 알맞은 책을 읽다 보면, 저절로 과학 어휘와 개념을 익히고 초등 과학에 자신감을 기를 수 있다. 이 시리즈는 멋진 사진과 이야기로 아이들이 자연스레 과학과 친해지게 합니다. 이런 게 제일 훌륭한 과학 공부입니다. 최재천(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생명다양성재단 이사장) 초등 과학의 핵심은 ‘과학 어휘력’입니다. 「사이언스 리더스」는 풍부한 과학 어휘를 멋진 사진과 함께 자연스레 익히게 합니다. 이정모(전 국립과천과학관 관장) ■ 우리 아이 수준에 딱 맞춘 3단계 과학 독서 초등 과학 교과와 연계된 이 시리즈는 생물, 지구, 우주 등 다양한 과학 주제를 아우른다. 유아가 좋아하는 개구리, 벌 같은 동물부터 초등 과학 교과의 중요 주제인 자석, 태양계, 물의 순환까지 총망라했다. 뿐만 아니라 아이에게 꼭 필요한 과학 정보의 깊이와 읽기 난이도에 따라 3단계로 나누었다. 단계별로 초등 과학 교과의 핵심 용어와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아이들의 과학적 사고력 성장을 돕는다. LEVEL 1: 기초 과학 용어 4~5개를 배우고, 페이지당 2~3문장으로 이루어진 짧은 글을 읽으며 과학에 흥미를 키울 수 있다. (예: 포식자, 부화 등) LEVEL 2: 초등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기본 용어 6~7개와 간단한 과학 개념을 익힐 수 있다. 페이지당 4~5문장으로 혼자 책 읽기 연습을 하기에 좋다. (예: 한살이, 반사 등) LEVEL 3: 초등 과학 심화 용어 10개 이상과 복잡한 과학 원리를 쉽게 배울 수 있다. 긴 문장으로 구성되어 독해력을 기르는 데 효과적이다. (예: 자기력, 소행성, 수분 등) ■ 과학부터 사회, 인물, 직업까지! 초등 어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주제가 가득가득 이번에 출간된 시리즈에는 과학을 넘어 역사, 인물, 환경 등 한층 폭넓은 주제가 담겼다. 마더 테레사와 넬슨 만델라처럼 세계 평화에 이바지한 인물부터 전화기를 발명한 알렉산더 벨, 대서양을 건넌 최초의 여성 비행사 어밀리아 에어하트까지, 이들의 꿈과 도전을 향한 여정을 함께 살펴본다. 또 위기에 처한 북극곰, 동물을 돌보는 수의사 이야기를 통해 지구와 생명을 아끼는 마음을 배우고, 거대한 여객선 타이태닉호가 빙산과 충돌한 비극적인 사건의 원인을 과학적으로 파헤쳐 본다. 세상 속 다양한 이야기를 접하며, 어린이들은 지식의 폭을 넓히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울 수 있다. ■ 가까운 반려동물부터 농장·야생·바다 동물까지 동물의 건강을 살피고 치료하는 수의사에 대해 알아보아요! 이 책은 동물의 의사인 수의사가 어떤 동물들을 돌보고, 치료하는지를 생생하게 보여 준다. 동물병원에서 반려동물의 건강을 진찰하는 반려동물 수의사, 농장에서 새끼를 낳은 어미 돼지를 돌보는 농장 동물 수의사, 날개가 부러진 야생 새를 치료하는 야생 동물 수의사, 배에 부딪혀 상처를 입은 바다거북을 구조하는 바다 동물 수의사 등 각기 다른 현장에서 활약하는 수의사의 이야기가 내셔널지오그래픽의 현장감 넘치는 사진과 함께 펼쳐진다. 아이들은 수의사가 동물을 진찰하고 치료하는 과정을 따라가며 진찰, 예방 등 교과서 속 과학 용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책을 다 읽고 나면 단순히 동물을 좋아하는 마음을 넘어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돌보는 일의 가치를 느끼게 될 것이다.
곳니
계림북스쿨 / 홍종의 글, 박철민 그림 / 20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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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쿨
우리창작
홍종의 글, 박철민 그림
계림북스쿨에서 만든 고학년을 위한 창작동화 5권입니다. 사람과 자연의 공존을 주제로 한 동화를 여러 편 써낸 홍종의 글,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2005년 \'올해의 작가\'에 선정된 박철민 그림의 책입니다. 수의사 유경근의 감수 및 추천의 글까지 있어 동화 뿐 아니라 더 많은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책입니다.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멧돼지 가족은 어떻게 살아가게 될까요? 야생동물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때입니다. 글쓴이의 말 1.덤벼라 꿍! 2.산짐승 3.금니야, 안녕! 4.꽃발을 치다 5.검은귀 6.짝귀와의 한판 7.우두머리 곳니 8.사냥꾼 9.죽음과 탄생 10.꿍이 11.괴물 멧돼지 함께할 때 비로소 세상은 아름답다
주요섭 동화선집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주요섭 지음, 정혜원 / 201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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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명작,문학
주요섭 지음, 정혜원
지식을만드는지식 한국동화문학선집 시리즈 86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00명의 동화작가와 시공을 초월해 명작으로 살아남을 그들의 대표작 선집 시리즈이다. <사랑손님과 어머니>란 소설로 일반 독자에게 이미 친숙한 주요섭은 아동문학에도 관심을 가지고 창작과 번역과 더불어 아동문학 이론을 연구했다. 이번 선집에는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그의 아동문학을 끌어 모았다. 특히 ≪아이생활≫에 게재된 < >란 작품은 1930년대 작품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특이한 SF판타지다. < > 외 10편이 수록되었다.고양이의 심사 슬퍼하는 인형 쫓겨난 선녀 어머님의 사랑 구멍 뚫인 고무신 미친 참새 새끼 풀잎이 가진 진주 벼알 삼 형제 동물원 구경 진달래와 옥순이 해설 주요섭은 정혜원은[출판사 책 소개] 지식을만드는지식 ‘한국동화문학선집’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00명의 동화작가와 시공을 초월해 명작으로 살아남을 그들의 대표작 선집이다. 지식을만드는지식과 한국아동문학연구센터 공동 기획으로 7인의 기획위원이 작가를 선정했다. 작가가 직접 자신의 대표작을 고르고 자기소개를 썼다. 평론가의 수준 높은 작품 해설이 수록됐다. 깊은 시선으로 그려진 작가 초상화가 곁들여졌다. 삽화를 없애고 텍스트만 제시, 전 연령층이 즐기는 동심의 문학이라는 동화의 본질을 추구했다. 작고 작가의 선집은 편저자가 작품을 선정하고 작가 소개와 해설을 집필했으며, 초판본의 표기를 살렸다. 한국 아동문학사에서 주요섭을 다시 호명하는 것은 진흙 속에서 진주를 찾은 것처럼 반가운 일이다. 그는 <사랑손님과 어머니>란 소설로 일반 독자에게 이미 친숙한 소설가로 알려져 있지만 아동문학에 관심을 가지고 창작과 번역, 아동문학 이론을 한 인물로는 인식되지 않는다. 그가 잡지 ≪학등≫ 창간호에 발표한 <아동문학연구대강>은 한국 아동문학사에 획을 그을 만한 사건이라 할 것이다. 그 글에서 그는 서구의 교육과 심리학을 공부하고 나름대로 다듬어서 한국 아동문학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한다. 이번 선집에서는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그의 아동문학을 끌어 모으는 작업을 했다. 1937년 ≪소년≫에 발표한 <웅철이의 모험>은 2006년 풀빛출판사에서 이미 출간됐기 때문에 제외시켰고, 아울러 번역·번안 작품도 그의 창작이라고 볼 수 없기 때문에 제외시켰다. <풀잎이 가진 진주>와 <토끼의 꾀>란 작품은 우화다. <풀잎이 가진 진주>가 일제의 절대 권력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있다면, <토끼의 꾀>는 절대 권력으로 상징될 수 있는 일제에 대해 약한 백성이지만 기지를 발휘해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벗어나는 것을 보여 준다. 그는 작품을 통해 일제의 권력을 그대로 보여 주기도 하고 우회적으로 돌려서 보여 주는 듯도 하지만 당대의 독자뿐만 아니라 현대의 독자도 금방 시대성을 반영했음과 일제의 야욕을 소재로 했음을 쉽게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우화를 선택하는 이유는 일제의 검열을 피하고 독자들에게 자신이 의도하는 주제를 부각시키려는 것이다. ≪아이생활≫에 게재된 <?>란 작품은 1930년대 작품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특이하다. 크게 볼 때 판타지이지만 현대 영화나 애니메이션에서 볼 법한 SF기법과 추리기법을 사용하여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작품은 흥미진진한 판타지를 통해 독자에게 신선한 문학적 즐거움을 제공하는 동시에 작가가 전달하고 싶은 일제의 야만성을 보여 주려는 의도를 엿볼 수 있다. 그래서 이 작품은 문학의 교훈성과 쾌락성이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셈이다. 또 일반적인 판타지가 아닌 과학적인 지식을 토대로 한 SF를 발표하였다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다. 그동안 한국 아동문학에서 주요섭은 그 진가가 간과된 채 일제 치하와 같은 어둠 속에 묻혀 있었다. 이번 기회를 맞아 그도 아동문학사에서 누구 못지않은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음을 밝히게 되어 매우 고무적이다. [정혜원이 엮은 ≪주요섭 동화선집≫ 인터뷰] 성경에도 없고 공자 말씀에도 없다 비행기가 사람들이 타고 다니는 물건에 불과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목사님과 샌님과 선생님이 모두 일작이를 미치광이라고 욕했습니다. 그럴 리가 없다. 사람이 비행기를 탄다는 말은 성경에도 없고 공자 말씀에도 없다며 야단을 쳤습니다. 일작이는 결심햇습니다. 자기가 비록 나이 어리지마는 눙라도 참새나라의 행복을 위하여는 자기 몸을 희생해서라도 그 요물의 정체를 알아내고야 말겟다고 결심햇습니다. 일작이는 포풀라나무 맨 웃가지에 올라가 앉어서 그 요물이 지나갈 때를 기다리엇습니다. 중낮 때나 되어서 그 요물은 푸르르르 소리를 내이며 머리 우으로 날아 지나갓습니다. 일작이는 후루룩 날개쭉지를 치며 그 뒤를 따라가 보앗습니다. 일작이는 숨이 차서 죽을 지경이엇으나 그 요물 뒤를 멀직언이 그냥 따라갓습니다. 요물은 한참 이리저리 돌드니 대동강을 건너 넓은 마당에 삽붓이 내려앉앗습니다. 그 끝까지 쫓아가 본 일작이는 그 요물이 무엇인지를 잘 보고 알게 되엇습니다. 그것은 별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만든 비행기라는 것이엇습니다. 참새들과는 아무 상관도 없고 또 참새를 잡아먹는 것이 아닌 비행기이엇습니다. 그러니까 비행기가 아모리 공중으로 뜨고 날아다닐지라도 참새나라에는 조곰도 위험할 것이 없는 것을 밝히 깨달앗습니다. 일작이는 이 반가운 소식을 어서 속히 동무들께 알리려고 허둥지둥 숨이 턱에 닿도록 눙라도로 날아 돌아왓습니다. 요물이 사람들이 타고 다니는 비행기란 말을 듣고 목사님이나 샌님이나 선생님이나 모두가 일작이를 미치광이라고 욕을 햇습니다. “그럴 리가 없다. 사람들이 비행기를 만들어 타고 다닌단 말이 성경에도 쓰여 잇지 않고 공자님 말슴에도 없다.” 하고 그들은 야단을 첫습니다. 그리고 어서 다들 눙라도를 떠나 다른 곧으로 이사할 준비를 하라고 웨첫습니다. 그리고 다른 어린 참새들은 어른 말만 믿고 “일작이는 미치광이. 일작이는 미치광이!” 하고 놀리어 주엇습니다. 일작이와 그러케도 친하고 사랑하든 옥조까지도 남들이 다 일작이를 미첫다고 하니까 그만 남에게 조롱받을 것이 무서워서 일작이 곁으로는 가까이 오지 않고 살살 피하엿습니다. <미친 참새 새끼>, ≪주요섭 동화선집≫, 주요섭 지음, 정혜원 엮음, 135∼137쪽 표기는 초판본(≪신가정≫, 1933년 3월호)을 따랐습니다. 주요섭은 <사랑손님과 어머니>의 작가 주요섭인가? 맞다. 소설가·영문학자로 언론계, 교육계, 문학계, 민간단체에서 왕성하게 활약한 작가다. 그가 동화를 썼나? 소설가일 뿐만 아니라 한국 아동문학 발전에도 머릿돌이 되었다. 신지식인으로서 민족을 계몽하고 안내하려는 강한 의지로 아동문학에도 임했다. 교육학과 심리학을 전공한 그는 작품을 통해 계몽하려 했고, 다양한 기법을 통해 독자에게 문학적인 즐거움도 선사했다. 지금까지 주요섭 작가를 아동문학에서 소외시킨 면이 없지 않았으나 이제 그의 공적을 인정하고 더 많은 작품 발굴과 연구를 통해 재조명할 필요성을 느낀다. <미친 참새 새끼>는 어떤 작품인가? 참새낙원이란 가상의 무대를 설정하고 그곳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통해 무능한 위정자와 지식인들을 신랄하게 꾸짖는다. 혼자 남아 낙원을 지키는 일작을 통해 애국심과 민족주의를 내보인다. 다른 작품이 일제의 절대 권력 남용이나 야욕을 비판했다면 이 작품은 국내 지식인의 부화뇌동을 격렬하게 비판하고 민족의 갈 길을 제시한다. 민족 계몽과 문화 운동인가? 그렇다. 주요섭이 동화를 창작한 시기는 주로 1930년대고 일제의 잔악성을 소재로 삼았다. 당대를 그대로 묘사하고 주제 의식을 강하게 부각시켰다. 그는 동화의 갈래를 ‘유치원화, 소화, 옛날이야기, 전설, 신화, 역사 이야기, 전기, 사실 이야기, 자연계 이야기, 신작우화, 아동소설’로 나누었다. 그가 우화를 창작한 이유는 일제 검열 때문인가? 검열을 피하고 독자에게 자신의 주제를 부각시키려는 목적이다. 우화는 분량이 아주 짧고 교훈성이 강하다. 성공한 우화로 어떤 작품이 있는가? <풀잎이 가진 진주>는 과욕을 부리는 해가 바람에게 물거품을 진주라고 우기며 가져오기를 명령한다. 바람은 해가 내린 불합리한 명령에 대해 대화로 접근해 보고 항거도 해 보지만 막무가내인 해를 말릴 수가 없다. 여기 등장하는 해는 절대 권력을 가진 일제를 상징한다. <토끼의 꾀>는 힘이 약한 토끼가 기지를 발휘한다. 절대 권력으로 상징되는 고래와 코끼리 사이를 이간질하고 소를 구한다는 명목으로 두 동물의 코를 묶어 덫에 빠트린다. <풀잎이 가진 진주>가 일제의 절대 권력을 그대로 드러낸다면 <토끼의 꾀>는 약한 백성이라도 기지를 발휘해 어려움에서 벗어날 것을 제안한다. 주요섭이 동시대 작가들과 다른 점은? 일제라는 소재는 당시 국내 거주 작가와의 공통분모라 할 수 있으나 그 기법 면에서는 국내에만 거주하던 작가보다 더 실험적인 작품을 시도했다. 그가 경험한 서양 문화가 반영되었다는 말인가? 선진 문물을 근간으로 했다. 1930년대에 쓴 작품 속에 첨단과학을 이용한 SF가 등장하거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구조를 차용한 것이 이를 대변한다. 주요섭이 SF소설을 썼나? 어떤 작품인가? ≪아이생활≫에 게재된 <?>란 작품으로, 1930년대 작품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특이하다. 크게 볼 때 판타지이지만 현대 영화나 애니메이션에서 볼 법한 SF기법과 추리기법을 사용하여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의 이야기 줄거리는? 영식, 희복, 춘화, 명욱은 없어진 친구 보훈과 창제를 찾아 나선다. 조선에서는 괴상한 사건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난다. 사람들의 돈을 누군가 훔쳐 가고 은행마저 금고가 털리고 길에 백골이 누워 있고, 도깨비가 출몰하고 급기야 수백 명을 태운 기차가 사라진다. 사라진 사람들 중 친구 보훈과 창제가 있다. 영식, 희복, 춘화, 명욱은 두 친구를 찾아가다 블랙홀 같은 환상세계로 빠져든다. 그 과정에서 영식은 우물을 마시고 즉사하고 춘화는 부상을 당한다. 희복은 사라졌던 기차를 발견하고 근처에 갔다가 또 사라지고 명욱만 혼자 남아 이 이상한 세계에 대해 일기를 쓰기 시작한다. 현대 SF와 비교하면 어떤 수준인가? 지금 독자가 읽어도 어색하지 않다. 서구 판타지에서 자주 등장하는 높은 탑과 특이한 캐릭터가 등장한다. 특이한 캐릭터란? 해골 그림을 그린, 수도사 같은 검은 옷을 입은 괴물로 탑의 주인이다. 도록광 폐하는 부모도 없이 태어나 우주를 지배하겠다는 야욕을 가진 캐릭터다. 그야말로 천상천하 유아독존적인 인물인 셈이다. 도록광은 악한의 전형인가? 일반적으로 악인이라 칭할 수 있지만 시대적으로 볼 때는 세계 정복을 위한 일제의 야욕을 상징한다고 볼 수 있다. 도록광은 일제의 세계 정복에 대한 야욕을 이 작품에서 어떻게 표현하는가? 도록광의 만행이 끔찍하고 불편할 정도다. 인류 살상무기인 광선을 만들기 위해 약 이천 명의 사람을 희생시켜서 삼천 말의 액체를 받아 둔다. 이 장면은 아동문학에서는 보기 힘든 엽기적인 묘사라 할 수 있다. 기계가 사람을 차츰차츰 먹어 들어가서 진액을 뽑는 장면을 적나라하게 묘사한다. 일제가 우리 민족의 숨통을 조이고 모든 지하자원을 남김없이 착취하는 것과 같다. 수집한 자료 중 마지막 편의 도록광은 세계 정복이 내일로 다가와서 흥분하고 이 광선을 쏘면 한꺼번에 육백만 명을 죽일 수 있는 살상무기라고 보훈에게 자랑을 늘어놓는다. 결말을 알 수 없는가? ≪아이생활≫ 제69호(1931) 이후의 작품을 구할 수 없는 탓에 그 뒤의 내용을 알 수 없어 매우 안타깝다. 작품 진행상 악한 도록광의 야욕이 아이들에 의해 좌절되고 아이들은 현실로 무사히 귀환해서 나라를 구하는 인물이 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주요섭의 아동문학 분야의 활동은 어떻게 펼쳐졌나? 동화나 소년소설도 창작했지만 아동잡지에 발표한 글을 보면 세계를 여행하는 기행문도 있고 문학 이론을 발표한 글도 있다. ≪학등≫ 창간호에 발표한 <아동문학연구대강>은 한국 아동문학사에 획을 그을 만한 사건이라 할 것이다. 서구의 교육과 심리학을 공부하고 나름대로 다듬어서 한국 아동문학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한다. <아동문학연구대강>은 무엇을 말했는가? 아동문학의 정의, 아동문학의 교육적 가치, 아동문학의 종류, 동화의 내용과 형식, 동요·동극·아동소설에 대한 내용이다. 현재 아동문학 이론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을 뿐만 아니라 그의 작품 창작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주요섭은 어떤 삶을 살았나? 1902년 평양에서 태어났다. 숭실중학 3학년 때 도일해 동경 청산학원 중학부에 편입한다. 재학 중에 3·1운동이 일어나 귀국한다. 평양에서 김동인과 등사판 지하 신문 ≪독립신문≫을 발간하다가 10개월간 옥고를 치르고 1920년 중국으로 망명한다. 중국 안세중학 3학년에 편입하고 1927년 상해 호강 대학을 졸업한다. 이듬해 도미해 스탠포드 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과정을 이수한다. 그 후 잡지 ≪신동아≫ 주간으로 3년 근무하다 북경 보인대학 교수가 되어 10년간 근속한다. 일본의 대륙 침략에 협조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1943년 추방되어 평양으로 돌아온다. 광복 후 상호출판사 주간, 1950년 ≪코리아타임스≫ 주필, 1953년 이후 1965년까지 경희대학교 교수로 재직한다. 국제 펜클럽 한국본부 위원장 등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1972년 심장마비로 사망한다. 당신은 누구인가? 정혜원이다.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현대문학(아동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경리문학공원 관장이다.오후가 되자 옥순이는 열이 바짝 올라 입술이 타기 시작하였읍니다. 그러나 누구 하나 옥순이를 간호해 줄 사람이 없었읍니다.진달래꽃은 목마른 것을 억지로 참고 참았으나 이제는 더 견딜 수가 없었읍니다. 꽃잎이 맥이 하나도 없어져서 간들간들 시들어 떨어지게 되어 갔읍니다. 그러나 진달래꽃은 이를 악물고 가지에 그냥 매달려 있으면서 쌕쌕 신음하는 옥순이를 바라다보고 있었읍니다. 옥순이는“물! 물!”하고 신음했읍니다. 마는 아무도 물을 떠다 줄 사람이 없었읍니다. 어머니는 아직 시냇가에서 남의 빨래를 주무르고 있는 것이었읍니다.“물! 물!”하고 옥순이는 계속하여 신음 소리를 냈읍니다.가뜩이나 목이 말라 죽을 지경인 진달래꽃도 인제는 더 견딜 수가 없어서“물! 물!”하고 소리 질렀으나 이 하소연을 들은 사람은 없었읍니다.“물, 물! 물을 좀 주세요.”“물, 물, 물!”아차! 진달래꽃은 그만 목이 말라 죽어서 가지에서 똑 떨어지면서 옥순이의 뺨 위에 내려앉았읍니다. 그때 옥순이도,“물!”소리를 한 번 더 하고는 숨이 넘어가고 말았읍니다.-<진달래와 옥순이> 중에서
그림으로 개념 잡는 초등 수학 6-1 (2026년)
키출판사 / 키 수학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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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키 수학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문제 풀이로 개념 학습을 대신하는 것은 이제 그만! 가장 먼저,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고! 문제를 통해 개념을 체화하는 수학!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을 알기 쉽게 풀었습니다! 1. 일상의 친숙한 언어로 접근해 수학 용어로 다시 한번 짚어주는 설명 방식 수학이란 일상생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것입니다. 따라서 수학에서 쓰는 용어도 어떤 것을 설명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나온 말이지요. 어렵고 복잡해 보이지만, 말뜻만 정확히 알아도 그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고, 한 걸음 더 나아가 그것의 특징까지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친숙한 일상 언어에 이해를 돕는 그림을 덧붙여 수학 개념을 제시합니다. 그 후, 수학 용어로 더 꼼꼼하게 내용을 짚어줍니다. 이렇게 구성된 설명 방식은 먼저 수학의 숲을 보고, 이어서 수학의 나무를 하나하나 보도록 하여 전체적인 이해를 돕습니다. 2. 개념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주는 문제들! 설명은 제대로 읽지 않은 채 반복적으로 문제만 풀면서 '문제 푸는 방법'을 억지로 외우고 있진 않나요? 이 책에서는 개념을 차근차근 연습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문제를 배열했어요. 어떠한 문제든 해결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사고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간단히 풀리는 문제부터 여러 단계를 거쳐야 답이 나오는 문제까지 단계별로 배열하여, 배운 개념을 차근차근 소화하며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동영상 강의 전체를 무료로 제공! 첫 단원부터 마지막 단원까지 모든 개념 설명과 문제 풀이를 강의로 볼 수 있습니다. 영상 플레이 앱만 다운로드 받으면 별도의 가입없이 QR코드를 스캔하여 바로 강의를 볼 수 있습니다. 전직 EBS 수학 선생님의 유쾌, 상쾌, 통쾌한 강의를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4. 전 학기 복습과 핵심 내용 정리로 연계 학습 완성! 지난 학기에 배운 내용은 단원별로 꼭 기억해야 할 개념만 빠르게 되짚고, 이번 학기에서 배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핵심 내용 정리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공부하면서 언제든지 바로 확인할 수 있어 학습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나갈 수 있어요. QR코드로 연결된 핵심 영상과 학습 게임까지 더해 쉽고 재미있게 개념을 완성해 보세요.1. 분수의 나눗셈 2. 각기둥과 각뿔 3. 소수의 나눗셈 4. 비와 비율 5. 여러 가지 그래프 6. 직육면체의 겉넓이와 부피 정답 및 해설 ★★★ 이런 학생에게 좋아요! *답은 잘 찾는데, 막상 개념을 물어보면 모르는 친구들 *같은 유형의 문제도 어떨 때는 맞고, 어떨 때는 틀리는 친구들 *수학을 재미있게 공부하고 싶은 친구들 ★★★ 디자인으로 즐거움을 더한 수학책! 일러스트로 수학의 개념을 전개하며 파스텔 톤의 레이아웃으로 동화책 같은 느낌을 주는 수학책입니다.
리더를 위한 한국사 만화 2 : 고려 시대사
로직아이(로직인) / 우덕환 (지은이), 고성훈, 장희흥, 전영준, 차인배 (감수) /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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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직아이(로직인)
역사,지리
우덕환 (지은이), 고성훈, 장희흥, 전영준, 차인배 (감수)
후삼국 시대와 고려의 통일 그리고 고려의 멸망까지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풀었다. 그림뿐만 아니라 글의 내용도 중고등학교 교과서 이상으로 알차게 보여 준다. 이 책은 후삼국 시대와 고려 시대 전체 흐름을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장기적으로는 한국사 자격검정 시험은 물론 한국사 수능이나 중고등학교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확실하게 준비할 수 있고, 두고두고 몇 번을 읽으면 공무원 시험까지 자연스럽게 대비할 수 있다.제1장 신라 사회의 동요 제2장 후삼국 시대의 성립 제3장 고려의 후삼국 통일 제4장 통치 체제의 정비 제5장 북방 오랑캐의 침략을 물리치다 제6장 여러 나라와의 교류 제7장 문벌 귀족 사회의 동요 제8장 무신 정권과 농민·천민의 봉기 제9장 고려의 대몽 항쟁 제10장 원(元) 간섭기의 자주화 노력 제11장 신진 사대부와 신흥 무인 세력의 성장 제12장 고려 왕조의 멸망 제13장 고려 시대의 문화 [인물연표] 인물로 보는 한국사 연표재미 ★★★★★ 감동 ★★★★☆ 의미 ★★★★★ 학습 ★★★★★★ ◆ 고려 시대사를 재미있고 알차게 꾸민 만화책이다. ◆ 고려 시대의 흐름을 고증을 거쳐 그렸다. 만화에 공들인 시간보다 역사적인 고증에 더욱 심혈을 기울인 만화책이다. ◆ 고려 시대의 역사를 은근한 유머로 전개한 책이다. ◆ 고려 시대사의 사건들의 의미를 거북 도사가 압축적으로 설명함으로써 전체를 잘 정리해 준다.
퍼니셈수학 주산암산급수 7급
퍼니에듀 / 전국암산수학교육협회 (엮은이) /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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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에듀
수학동화
전국암산수학교육협회 (엮은이)
지피지기 백전백승 수능대비 전국연합 수능기출 고3 세계사 (2024년)
한국교육평가원 / 한국교육평가원 편집부 (엮은이) /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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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평가원
학습참고서
한국교육평가원 편집부 (엮은이)
우리는 수영부
밝은미래 / 조니 크리스마스 (지은이), 지민 (옮긴이) /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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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명작,문학
조니 크리스마스 (지은이), 지민 (옮긴이)
풀과바람 우수과학도서 세트 (전7권)
풀과바람(영교출판) / 김황 (지은이) / 20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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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영교출판)
자연,과학
김황 (지은이)
어린이가 꼭 읽어야 하는 과학 도서 중 우수과학도서 인증을 받은 도서만 모았다. 1. 미리 보는 지구 과학책 2. 어린이를 위한 미세 먼지 보고서 3. 세종 대왕의 한글 연구소 4. 아는 길도 물어 가는 안전 백과 5. 기차 6. 그 많던 고래는 어디로 갔을까 7. 산호초가 모두 사라지면?
넌 내가 안 보이니?
푸른숲주니어 / 자우마 쿠폰스 (지은이), 오스카 줄바 (그림), 김지애 (옮긴이) /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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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그림책
자우마 쿠폰스 (지은이), 오스카 줄바 (그림), 김지애 (옮긴이)
미래가 온다, 심해 탐사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김성화.권수진 (지은이), 김진화 (그림) / 202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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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자연,과학
김성화.권수진 (지은이), 김진화 (그림)
우리가 아는 ‘자원으로서의 바다’가 아니라 ‘그냥 바다’를 이야기한다. 바다 깊은 곳에 어떤 생명체가 살고 있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는 바닷속 그 무언가가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살핀다. 그동안 바다는 우리가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거대하고, 신비하고, 특별한 것들을 품고 우리를 보살펴 왔다. 바다 깊은 곳에는 무엇이 있을까? 바다 깊은 곳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바다는 인간에게, 인간은 바다에게 어떤 의미일까? 자신들만의 문체로 어린이 과학 정보서의 대표 필자로 평가받는 김성화, 권수진 작가가 집필했다. 첨단 과학은 오래 전부터 쌓아 온 과학의 바탕 위에서 존재한다는 생각으로, 무엇보다 ‘기본에 충실한 첨단 과학서’로 풀어냈다.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첨단’ 소재지만 다양한 문제를 제기하고, 유도하고, 자연스럽게 답을 찾아내는 친절한 글쓰기 방식으로 정보서지만 재미있는 이야기책처럼 읽을 수 있다.01 웰 컴 투 심해 02 해저 굴뚝 고질라 03 유령 생물과 발광 물고기 04 해양 생물 개체 조사 프로젝트 05 산소 제조 공장의 비밀 06 국제 해양 정거장 07 바다 엘리베이터 08 심해 생물 제약 회사 09 미래 에너지원 바이오 수소 10 심해 전쟁 11 쓰레기 저장소 바다 12 해저 도시가 온다지구에서 3억 8000만 미터 떨어진 달에 다녀온 우주 비행사는 12명이야. 그런데 말이지, 해저 1만 미터 아래에 다녀온 사람은 고작 4명뿐이래! 낮도 밤도 없고, 여름도 겨울도 없고, 물결도 파도도 없이 고요한 어둠뿐인 그곳, 신비로운 바닷속 세계의 비밀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간다. 먼지 한 점도 들어오지 않는 깊고 깊은 해저 세계, 심해는 지구에서 가장 유서 깊고, 가장 비밀스러운 곳이다. 한 줌 빛이라고는 빛을 내는 세균들이 엄청 모여 살고 있는 심해 아귀의 머리 꼭대기 작은 전구 모양의 그 무엇뿐. 바다 밑 10916미터, 1960년 세상에서 가장 깊은 바닷속에 두 사람을 태운 잠수정이 내려앉은 이후, 2012년에 한 사람, 2019년에 한 사람이 다녀갔다. 놀랍게도 수심 10000미터 아래로 내려온 사람은 지금까지 겨우 네 사람뿐이다. 심해 탐사는 지구에서 3억 8000만 미터 떨어진 달을 탐험하기보다 더 어렵다. 수심 4000미터 아래에서 물이 누르는 힘은 그야말로 어마어마해서 해저 밑바닥을 걸어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래서 바닷속 세계는 신비롭다. 낮도 밤도 없고, 여름도 겨울도 없고, 물결도 파도도 없이 깊고 고요하고 깜깜한 곳, 심해는 지구의 마지막 비밀이다. 우리의 세상을 지켜주던, 거대하고 신비하고 특별한 세계 심해에는 수십억 년 동안 이어지는 특별한 생태계가 존재한다. 태양 빛이 닿지 않는 어둠 속에서 빛이 통과하기 쉬워 투명하게 보이는 유령 생물과 스스로 빛을 만드는 발광 물고기 등 괴상한 생명체가 우글우글 살고 있다. 2000년 해양 생물 개체 조사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전 세계 바다 생물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바닷속 미생물의 무게를 모두 더하면, 지구에 살고 있는 70억 사람들의 몸무게를 모두 더한 것보다 5배가 더 많으며, 지구 산소의 절반은 바다의 세균과 조류가 만들어 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바다는 우리가 사는 세상을 지켜주고 있던 것이다. 심해는 거대한 보물 창고다. 과학자들은 해양 방선균으로 슈퍼 항생제를 만들기 위해, 바다 생물에서 분리해 낸 새로운 물질을 연구한다. 미래 에너지원인 바이오 수소를 얻기 위해 수소를 만드는 심해 미생물의 정체를 발견하고 연구한다. 바다에는 육지보다 더 많은 보물이 있다. 첨단 산업에 필요한 금속 자원은 물론 석유, 천연가스, 금과 은, 다이아몬드가 있다. 하지만 지금, 바다가 위험하다. 지구 온난화로 바닷물의 온도까지 점점 올라가고 있다. 이상 기온으로 바다의 표층수와 심해수가 섞이지 못하면서 여러 가지 문제가 야기되었다. 식물 플랑크톤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고, 이는 지구에 이산화 탄소가 쌓이고, 산소가 줄어드는 결과를 낳는다. 이제 바다의 미래를 걱정할 때다. 바다는 점점 쓰레기통이 되어 가고 있다. 물고기와 고래와 조개가 미세 플라스틱을 먹고, 그런 물고기를 우리가 먹는다. 우리 몸에도 미세 플라스틱이 쌓인다. 유조선에서 석유가 새고, 생활 폐수와 핵 폐기물까지 바다에 숨긴다. 먼 훗날, 새로운 지구가 필요한 그 어느 날, 다른 행성이 필요한 그 어느 순간, 바다는 인간의 새로운 거주지 후보가 될지도 모른다. 미래에는 바다 곳곳에 인공 섬이 떠 있고, 해저 도시가 건설될지도 모른다. 혹시 또 모른다. 우리가 거기에 살게 될지도. 그때까지 바다가 안녕하길. 결국 바다의 미래는 인류의 미래다. 바다 깊은 곳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바다는 인간에게, 인간은 바다에게 어떤 의미일까? 《미래가 온다, 심해 탐사》는 바다의 마지막 비밀 이야기이다. 우리가 아는 ‘자원으로서의 바다’가 아니라 ‘그냥 바다’를 이야기한다. 바다 깊은 곳에 어떤 생명체가 살고 있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는 바닷속 그 무언가가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살핀다. 그동안 바다는 우리가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거대하고, 신비하고, 특별한 것들을 품고 우리를 보살펴 왔다. 바다 깊은 곳에는 무엇이 있을까? 바다 깊은 곳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바다는 인간에게, 인간은 바다에게 어떤 의미일까? 우리는 바다가 궁금하다. 과학으로 미래를 배우는 시리즈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신기한 뉴스거리가 아니라 물리 법칙으로 가능한 과학 세계의 이야기를 다룬다. 첨단 과학은 21세기에 갑자기 나타난 신비한 기술이 아니라 오래 전부터 과학자들이 발견해 온 자연의 법칙을 바탕에 둔다. 과학의 발전을 통해 미래 세계를 엿볼 수 있다. 100년 뒤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 100년 뒤 과학은 어디로 향할까? 새로운 종족 사이보그가 나타나고, 인간은 세포를 교체하며 500살을 살고, 만능 나노봇이 분자를 조립하여 무엇이든 만들어 낸다. 생각만으로 물건을 움직이고 대화하고 정보와 지식을 얻는다. 1초 만에 홀로그램으로 지구 반대편에 나타나고, 멸종 생물을 되살리고, 쓰레기와 오염이 없는 핵융합 에너지를 사용하며, 초전도 에너지로 공중에 떠서 질주하고 우주 엘리베이터를 타고 우주 관광을 하게 될지 모른다. 과학과 수학 분야 전문 출판사 와이즈만북스에서는 제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미래를 바꿀 첨단 과학에 대한 키워드를 타이틀로, 첨단 과학의 시작부터 지금, 그리고 미래까지, 과정에 충실한 정보서 ‘미래가 온다’ 시리즈를 기획하고, 16번째 책으로 《미래가 온다, 심해 탐사》를 출간했다. 《미래가 온다, 심해 탐사》는 학습서이자 이야기책이다. 첨단 과학 분야에 대한 초등용 학습서가 거의 없는 이유는 이를 다루는 기초 과학 분야가 낯설고 어렵기 때문이다. 자신들만의 문체로 어린이 과학 정보서의 대표 필자로 평가받는 김성화, 권수진 작가가 전권을 집필했다. 첨단 과학은 오래 전부터 쌓아 온 과학의 바탕 위에서 존재한다는 생각으로, 무엇보다 ‘기본에 충실한 첨단 과학서’로 풀어냈다.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첨단’ 소재지만 다양한 문제를 제기하고, 유도하고, 자연스럽게 답을 찾아내는 친절한 글쓰기 방식으로 정보서지만 재미있는 이야기책처럼 읽을 수 있다. 새로운 미래 과학 키워드로 구성된 ‘미래가 온다’ 시리즈는 총 20권으로 《로봇》, 《나노봇》, 《뇌 과학》, 《바이러스》, 《인공 지능》, 《우주 과학》, 《인공 생태계》, 《게놈》, 《미래 에너지》, 《서기 10001년》, 《플라스틱》, 《기후 위기》, 《신소재》, 《스마트 시티》, 《매직 사이언스》, 《심해 탐사》, 《탄소 혁명》(근간), 《메타버스》(근간), 《미래 식량》(근간), 《멸종》(근간) 등이 있다.
모두 너 때문이야!
잇츠북어린이 / 김경미 (지은이), 유준재 (그림) /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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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북어린이
명작,문학
김경미 (지은이), 유준재 (그림)
축구 시합을 하다가 자신이 다친 원인을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리는 유찬이가 여러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진실을 알게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우리 어린이들이 『모두 너 때문이야!』를 읽고 만약 자신의 실수 때문에 다른 사람이 피해를 입는 일이 생긴다면, 실수를 인정하고 진실한 사과와 함께 적절한 보상을 하는 ‘용기’를 갖도록 도와준다. 그러면 친구들이나 선생님에게 믿음을 주는 멋진 어린이가 될 것이다.팔을 다치다 이건 모두 정우 때문이야 이건 모두 지후 때문이야 이건 모두 엄마 때문이야 나 때문이 아니라고? 작가의말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용서를 구할 수 있는 용기 나쁜 일이 생겼을 때, 남 탓부터 하는 유찬이의 ‘책임감’과 ‘용기’에 대한 이야기 자신과 관련되어 좋지 않은 일이 생겼을 때 책임을 회피하려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자신을 보호하려는 본능 때문이지요. 그런데 책임감이 부족하거나 자신의 실수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은 매사에 남 탓을 합니다. 이럴 경우는 문제를 해결하는데 어려움이 생기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지탄을 받습니다. 『모두 너 때문이야!』는 축구 시합을 하다가 자신이 다친 원인을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리는 유찬이가 여러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진실을 알게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모두 너 때문이야!』를 읽고 만약 자신의 실수 때문에 다른 사람이 피해를 입는 일이 생긴다면, 실수를 인정하고 진실한 사과와 함께 적절한 보상을 하는 ‘용기’를 갖기 바랍니다. 그러면 친구들이나 선생님에게 믿음을 주는 멋진 어린이가 될 테니까요. ▶ 무슨 일이더라도 항상 내 편인 ‘부모님’ 팔을 다친 유찬이는 엄마에게 무작정 짜증을 냅니다. 급기야 자신이 다친 걸 엄마는 고소하게 생각한다면서 다친 이유가 엄마 때문이라며 억지까지 부리지요. 하지만 엄마는 유찬이가 다쳤을 때, 눈물까지 흘리면서 달려왔다는 걸 유찬이는 기억해 냅니다. 그리고 무슨 일이더라도 엄마는 항상 자신의 편이라는 걸 깨달아요. 부모님은 늘 곁에서 힘이 되어 주는 그런 존재입니다. 문득 엄마가 보건실로 들어왔을 때 생각이 났다. 문을 열고 나타난 엄마의 얼굴은 보건 선생님이 입고 있는 가운만큼이나 새하얗게 질려 있었다. 정신없이 뛰어왔는지 머리칼은 마구 헝클어져 있고 얼굴 전체는 땀범벅이었다. 눈 안에도 물이 고여 있었다. 그때는 엄마가 울고 있다는 걸 몰랐다. 땀이 눈에 들어갔다고만 생각했다. 그래! 사실 엄마도 내가 다쳐서 좋을 건 없다. 하루 종일 내 옆을 지키면서 시중을 들어 줘야 한다. 3학년이 되면서부터는 이제 뭐든 혼자 하라고 했는데 다시 아기 때처럼 다 해 줘야 하는 거다. 밥도 먹여 줘야 하고, 안아서 머리도 감겨 줘야 하고, 똥 누고 나면 똥도 닦아 줘야 한다. 그것뿐이 아니다. 엄마는 독감에 걸려 열이 펄펄 끓을 때도 빠지지 않던 회사도 못 나가고 있다. 조금 뒤 엄마가 커피를 사서 돌아왔다. 할아버지에게 커피를 건넨 엄마가 나에게도 뭔가를 내밀었다. 평소에는 비싸다고 사 주지 않는 아이스크림이었다. 놀라 할아버지를 쳐다봤다. 할아버지가 그거 보라는 듯 눈을 찡긋했다. -본문 중에서- ▶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시작하는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을 줍니다.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적합한 동화 분량과 등장인물의 디테일한 심리 묘사, 유쾌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삽화,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가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을 줍니다.그러고 보니 이건 모두 정우 때문인 것 같다. 아니 정우 때문이다.사실 정우는 원래 우리 축구 멤버가 아니다. 이제 막 축구를 시작해서 실력도 별로다. 그런데 시합에 낀다고 해서 처음부터 꺼려졌다. 하지만 네 명을 모아야 한다는 지후 말에 다른 방법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그러자고 한 거다.정우는 예상한 대로 축구 실력이 형편없었다. 공격할 때 걸리적거리고 방해만 됐다. 정우만 아니었으면 우리 쪽 실력이 훨씬 앞섰을 거다. 다시 말해 2 대 2, 동점 같은 상황을 만들지 않았을 거라는 거다. 그랬다면 내가 그렇게 무리해서 경기를 할 일은 없었을 거다. 무리한 점프 헤딩슛 같은 거 말이다. 물론 그것만으로 정우 탓을 하는 건 아니다. 결정적인 이유가 있다. 마지막에 지후가 어시스트해 준 공은 사실 정우와 더 가까웠다. 그러니까 정우가 슛을 날려야 했던 거다.그런데 정우가 공을 마주한 순간 옆에 있던 나를 쳐다봤다. 어정쩡한 자세로 서서는 어찌할지 모르겠다는 듯한 눈빛으로. 그건 나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눈빛이었다. 그러니 내가 어떻게 가만있을 수 있었겠는가. 그대로 땅을 박차고 무리해서 뛰어오르지 않을 수 없었다는 말이다.뛰어오르지 않았다면 넘어지는 일도, 팔을 다치는 일도 없었을 거다. 정우 때문에 내가 겪지 않아도 되는 고통을 겪고 있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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