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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겨울왕국 2 스페셜 에디션 (영어책)
블루앤트리 / 블루앤트리 편집부 (지은이) / 2020.01.15
36,000원 ⟶
32,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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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앤트리
외국어,한자
블루앤트리 편집부 (지은이)
엘사의 마법이 또 다시 아렌델을 위험에 빠뜨렸다. 아렌델을 구하려면 과거의 잘못된 사실을 찾아 바로잡아야 한다. 엘사와 친구들을 따라 마법의 숲, 어둠의 바다, 그리고 아토할란 강으로 떠난다.디즈니 겨울왕국 2 스페셜 에디션 영어책 1 디즈니 겨울왕국 2 스페셜 에디션 영어책 2 디즈니 겨울왕국 2 스페셜 에디션 영어책 3겨울왕국 Ⅱ와 함께 떠나는 숨겨진 세상! 엘사의 마법이 또다시 아렌델을 위험에 빠뜨렸어요. 아렌델을 구하려면 과거의 잘못된 사실을 찾아 바로잡아야 해요. 엘사와 친구들을 따라 마법의 숲, 어둠의 바다, 그리고 아토할란 강으로 떠나요!
(김충원의 공작교실) 장난감을 만들자
진선출판사 / 김충원 지음 / 1999.12.10
8,000원 ⟶
7,200원
(10% off)
진선출판사
예술,종교
김충원 지음
여러 가지 재료를 이용하여 간단한 장난감을 만드는 요령을 담았다. 청개구리, 동물인형, 팔랑개비, 얼룩 말, 꼬마악어, 싱글벙글 춤을 추는 로봇, 올빼미, 개 구리 딱지, 씽씽 경주용 자동차, 인디언 조끼 등을 만드는 요령을 소개했다.
젓가락 달인
바람의아이들 / 유타루 지음, 김윤주 그림 / 2014.06.20
13,000원 ⟶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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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아이들
명작,문학
유타루 지음, 김윤주 그림
돌개바람 시리즈 32권. 초등학교 2학년 학급에서 벌어지는 ‘젓가락질 달인 대회’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동화로, 아홉 살짜리 아이가 자신에게 맞는 과제에 도전하고 성취해 내기까지의 과정을 그리고 있다. 별것 아닌 일이지만 젓가락질 대회를 열어 놓고 시끌벅적 축제를 벌이는 교실 풍경도 흥미진진하고, 이런저런 권법이나 수법을 자랑하며 으스대는 아이들의 모습도 어린이 특유의 에너지가 느껴져서 유쾌하다. 우봉이가 처음 생각과 달리 젓가락 달인에 도전하게 되는 계기는 전학 온 짝꿍 주은이와 시골에서 잠시 다니러 온 할아버지다. 주은이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과 스승으로 모셔도 손색이 없는 할아버지의 유려한 젓가락질! 우봉이는 할아버지의 정성스러운 지도에 힘입어 젓가락질 연습에 몰두하고, 하루하루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젓가락질 실력이 쑥쑥 늘어나는데….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나도 달인이 되고 싶어요 어떤 분야에 통달하여 남달리 뛰어난 기량을 지닌 사람을 우리는 ‘달인’이라고 부른다. 엉뚱한 기예와 억지를 선보이는 개그 프로그램의 제목으로도 쓰인 바 있고, 전국 곳곳에 존재하는 ‘생활 속 달인’을 취재하는 교양 프로그램의 소재로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어 ‘달인’이라는 표현 자체는 좀 닳고 닳은 인상을 주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엄청나게 높이 쌓은 쟁반을 머리에 이고 다니는 식당 아주머니나 눈에 보이지도 않을 만한 속도로 양파를 까는 노동자를 대할 때면 한결같이 감동을 느끼게 된다. 그들이 그만한 기술과 속도를 자랑하게 되기까지 들인 노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거기에는 그렇게 열심히 해야만 하는 생활의 고단함이 묻어 있기도 하다. 우리가 누군가의 기술과 재주에 감탄하는 것은 그들이 쏟아부은 땀과 눈물을 이해하는 까닭이다. 유타루의 『젓가락 달인』은 초등학교 2학년 학급에서 벌어지는 ‘젓가락질 달인 대회’에 대한 이야기이다. 겨우 아홉 살짜리 어린이들인 만큼 그들이 젓가락으로 날아오는 총알을 잡는다든지 하는 엄청난 기량을 겨루는 것은 당연히 아니다. 삼십 초 안에 쇠젓가락으로 콩을 열 개 이상 옮기면 ‘젓가락 달인’이 된다. 하지만 여전히 젓가락보다는 포크가 손쉬운 선택으로 여겨지는 어린이들에게는 나무젓가락으로 바둑알 다섯 개를 옮기는 초급 단계마저도 쉽지 않은 도전이다. 그러니 젓가락질에 서툰 주인공 우봉이가 툴툴거릴 수밖에. 우봉이가 처음 생각과 달리 젓가락 달인에 도전하게 되는 계기는 전학 온 짝꿍 주은이와 시골에서 잠시 다니러 온 할아버지다. 주은이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과 스승으로 모셔도 손색이 없는 할아버지의 유려한 젓가락질! 우봉이는 할아버지의 정성스러운 지도에 힘입어 젓가락질 연습에 몰두하고, 하루하루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젓가락질 실력이 쑥쑥 늘어난다. 우봉이는 젓가락질 연습을 통해 무언가 땀 흘려 해낸다는 성취감을 느낄 뿐 아니라 낯선 냄새와 끔찍한 틀니 때문에 가까이 하기 싫었던 할아버지와 부쩍 가까워진다. 젓가락질은 우봉이와 할아버지를 연결해주고 동질감을 갖게 해주는 공통의 관심사인 동시에, 함께 이루어내야 할 목표이기도 한 것이다. 그러나 일취월장한 우봉이가 친구들을 다 이기고 달인이 되겠다며 욕심을 내자 할아버지는 말한다. “더 좋은 것은 따로 있는디. 그냥 달인만 되는 거. 동무들 이길 생각일랑 말고.” 젓가락은 반드시 한 쌍이 필요하다 무슨 일이든 힘겨운 목표를 이루는 데 욕심은 필수다. 남들보다 잘하고 싶고, 남들과는 달라 보이고 싶은 마음이 없다면 금세 느슨해지고 말 테니까. 하지만 욕심이 과하면 목표 말고는 다른 것을 돌아보기가 힘들어진다. 과도한 경쟁과 승자독식 문제는 약자에 대한 배려를 잊게 만든다는 점에서 위험한 것이다. 『젓가락 달인』은 이 지점에서 ‘다문화 가정’의 문제를 함께 이야기한다. 우봉이가 한눈에 반한 주은이가 사실은 라오스인 엄마를 둔 다문화 가정의 아이였던 것. 주은이는 전학 온 날 첫 인사에서 자신이 ‘김해 김씨’라는 사실을 강조하고 다문화 가정에 대한 수업을 할 때에도 또랑또랑하게 발표를 주도할 만큼 자존감이 강한 아이이다. 그런 주은이에게 젓가락질은 자신이 한국인이라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강력한 상징이기도 하다. 주은이에게는 누구보다도 더 젓가락 달인이 되어야 할 이유가 있었던 셈이다. 자기 엄마가 손으로 ‘카오리아오’(라오스 전통 음식으로 찹쌀 찐 것을 손으로 뭉쳐 먹는다) 먹는 걸 질색하고 발음을 일일이 고쳐주는 모습을 보면, 주은이가 엄마의 존재를 아무렇지도 않게 여긴다고는 볼 수 없다. 하긴, 우봉이 역시 주은이와 엄마가 함께 있는 광경을 목격하고도 그 일에 대해 선뜻 이야기하지 못한다. 이 일이 예민한 문제라는 사실을 어린아이들도 잘 알고 있는 것이다. 손으로 음식을 먹는 사람은 야만인 아니냐고 묻는 우봉이에게 할아버지가 “외국 사람이 냄새나는 된장 먹는다고 나를 야만인이라고 부르면, 기분 나쁠겨”라고 말할 때 거기에는 아주 기본적이지만 타당한 해결 방법이 담겨 있다. 젓가락을 쓰든 쓰지 않든, 얼굴색이 희든 까무잡잡하든 그것으로 가치판단을 해야 할 이유는 전혀 없다는 것. 그래서 우봉이는 최종 결선에서 맞붙게 된 주은이를 두고 고민에 빠진다. ‘아, 싫은데. 져 주기 싫은데…….’ 실제로 일부 초등학교에서는 저학년을 대상으로 젓가락질 급수제를 실시하고 있다고 하는데, 『젓가락 달인』은 아홉 살짜리 아이가 자신에게 맞는 과제에 도전하고 성취해 내기까지의 이야기를 다룬다는 점에서 분명한 의의를 갖는다. 어른이든 아이든 어떤 일에 열중하고, 자신의 기량이 나아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는 것은 분명히 소중한 경험일 테니까. 별것 아닌 일이지만 젓가락질 대회를 열어 놓고 시끌벅적 축제를 벌이는 교실 풍경도 흥미진진하고, 이런저런 권법이나 수법을 자랑하며 으스대는 아이들의 모습도 어린이 특유의 에너지가 느껴져서 유쾌하다. 더욱이 젓가락질을 하려면 반드시 젓가락 두 짝이 있어야 된다는 메시지에 이르면,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목기린 씨, 타세요!
창비 / 이은정 지음, 윤정주 그림 / 2014.10.25
10,000
창비
명작,문학
이은정 지음, 윤정주 그림
첫 읽기책 시리즈 5권. 목이 아주아주 긴 목기린 씨가 화목 마을로 이사 오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경쾌하게 그린 의인 동화이다. 주인공의 어려움을 바라보는 이웃의 시선이 차츰 변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면서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법’을 전하는 따스한 이야기이다. 아기자기한 글맛과 입체적이면서도 명쾌한 구성은 아이들의 독서 경험이 그림책에서 동화책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역할을 훌륭히 해낸다. 남들과 다르게 목이 길다는 이유로 마을버스에 탈 수 없는 목기린 씨는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를 대표한다. 목기린 씨를 둘러싼 화목 마을 주민들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모습을 따라가며, 어린이 독자들은 서로의 ‘다름’을 받아들이는 바람직한 태도를 배우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안녕하세요? 목기린이에요. 버스 타고 싶은 목기린요!” 목기린 씨를 위한 마을버스 만들기 대작전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법을 알려 주는 이야기 『소나기밥 공주』 『안녕, 그림자』 들로 어려운 현실을 더 단단한 희망으로 넘어서는 이야기를 선사해 온 이은정의 신작 동화 『목기린 씨, 타세요!』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목이 아주아주 긴 목기린 씨가 화목 마을로 이사 오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경쾌하게 그린 의인 동화입니다. 남들과 다르게 목이 길다는 이유로 마을버스에 탈 수 없는 목기린 씨는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를 대표합니다. 목기린 씨를 둘러싼 화목 마을 주민들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모습을 따라가며, 독자들은 서로의 ‘다름’을 받아들이는 바람직한 태도를 배우고 생각하게 됩니다. 또한 아기자기한 글맛과 입체적이면서도 명쾌한 구성은 아이들의 독서 경험이 그림책에서 동화책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역할을 훌륭히 해낼 것입니다. 창비 ‘첫 읽기책’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입니다. “마을버스 천장을 높여 주세요! 저도 버스 태워 주세요!” 목기린 씨는 화목 마을 고슴도치 관장에게 하루도 빠짐없이 편지를 보냅니다. 마을 주민 모두가 즐겨 타는 마을버스를 목기린 씨만 목이 너무 길어 탈 수 없기 때문이지요. 버스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던 주민들은 목기린 씨를 외면하고, 사무실의 동료들은 껑충 높은 책상에 앉은 목기린 씨를 올려다보지 않습니다. 매일 홀로 먼 길을 걷는 목기린 씨는 몸도, 마음도 많이 아픕니다. 그러다 돼지네 막내 꾸리의 제안으로 천장에 창문을 낸 버스를 탈 수 있게 되었지만, 그만 교통사고가 나는 바람에 목기린 씨는 목을 크게 다치고 맙니다. 이에 목기린 씨는 용기를 내어 자신이 새롭게 구상한 버스 설계도를 관장에게 보냅니다. 마을 회관에서 주민들은 목기린 씨의 제안을 밤늦도록 토론합니다. 과연 목기린 씨에게도 무사히 마을버스를 탈 수 있는 날이 올까요?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법을 알려 주는 이야기 남들과 조금 다르게 목이 긴, 주인공 목기린 씨는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를 대표합니다. 『목기린 씨, 타세요!』는 주인공의 어려움을 바라보는 이웃의 시선이 차츰 변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면서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법’을 전하는 따스한 이야기입니다. 모두가 차별 없이 어울려 살아가기 위해서는 힘을 합쳐야 하는 일이 많습니다. 자기주장이 명확한 목기린 씨와 기발한 생각이 샘솟는 꾸리가 아무리 노력한다 해도, 주민들의 도움 없이는 새로운 마을버스가 태어날 수 없지요. 화목 마을뿐만 아니라 우리가 사는 세상도 마찬가지입니다. 눈이 잘 안 보이거나, 다리가 아픈 이들에게 세상은 너무나 낯섭니다. 버스의 문턱은 높다랗고, 지하철 승강장으로 내려가는 계단은 어디까지 이어질 지 알 수 없습니다. 목기린 씨와 화목 마을 주민들이 펼치는 이야기는 이러한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바람직한 태도를 보여줍니다. 사회적 약자 문제에 대해 ‘그렇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적극적인 포용과 개선을 모색하는 『목기린 씨, 타세요!』의 한발 앞선 주제 의식이 독자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안겨 주기를 바랍니다. 자연스러운 상상과 명쾌한 결말을 함께 선사하는 유년 동화 『목기린 씨, 타세요!』는 스스로 읽고 상상하며, 이야기를 즐기는 경험을 제공하는 유년 동화로서 뛰어납니다. 아기자기한 글맛으로 태어난 화목 마을의 동물 주민들은 모두가 생생히 살아 움직입니다. 다정한 목기린 씨와 자주 뒤로 발라당 넘어지는 귀여운 꾸리는 주인공 역할을 하며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한층 몰입시킵니다. 처음에는 목기린 씨의 요구를 못마땅하게 여겼던 고슴도치 관장과 고릴라 기사가 일련의 사건을 통해 태도가 변하는 모습은 긴장을 놓칠 수 없는 대목입니다. 목기린 씨의 문제를 외면했던 화목 마을의 주민들과 직장 동료들이 ‘목기린 씨, 타세요!’ 버스를 타고 기뻐하는 표정을 발견하는 것도 쏠쏠한 재미를 안깁니다. 특히 새로운 마을버스에 대한 자연스러운 상상과 명쾌한 결말을 함께 선사하는 『목기린 씨, 타세요!』는 아이들의 독서 경험이 ‘보는’ 그림책에서 ‘읽는’ 동화책으로 나아가도록 돕는 ‘첫 읽기책’ 역할을 훌륭히 해낼 것입니다.
두근두근 탐험대 2
보리 / 김홍모 글.그림 / 200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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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만화,애니메이션
김홍모 글.그림
있는 듯 없는 듯 수줍은 아이 깍두기, 엉뚱한 수우, 개구쟁이 동동이, 똑똑한 소희, 잘난 척 왕자 철이, 그리고 성깔 있는 강아지 메리. '두근두근 탐험대'의 신나는 모험 이야기가 펼쳐진다. 1부에서 아이들은 옛 이야기에서만 보던 용들이 살고 있는 '용의 나라'에 가게된다. 그러나 아름답고 평화로웠던 '용의 나라'는 인간 세상에서 날아오는 쓰레기와 시도 때도 없이 쳐들어오는 불 용들 때문에 위험에 빠진 상태. '용의 나라'을 구하려면 잃어버린 여의주를 찾아야 한다. 탐험대 아이들은 여의주를 찾을 수 있을까? 2부의 아이들이 가게 된 두 번째 나라는 소인국, 파사라드와 하사라드. 그러나 두 나라는 서로 사이가 좋지 않고, 하사라드에서 파사라드 공주를 납치해 가기까지 한다. 그래서 파사라드는 공주를 구해야 한다면서 하사라드로 쳐들어가려고 한다. 하지만 사실은 하사라드에 숨겨진 신비한 돌, 변환석을 빼앗으러 가는 것이다. 탐험대 아이들은 전쟁을 막을 수 있을까?있는 듯 없는 듯 수줍은 아이 깍두기, 엉뚱한 수우, 개구쟁이 동동이, 똑똑한 소희, 잘난 척 왕자 철이, 그리고 성깔 있는 강아지 메리. ‘두근두근 탐험대’의 신나는 모험 이야기! 1부 모험의 시작 동네에서 소문난 장난꾸러기 다섯 명, 동동이, 수우, 소희, 철이, 깍두기 그리고 강아지 메리는 어느 날 얼음배를 타고 놀다가 ‘용의 나라’에 가게 돼. ‘용의 나라’에는 옛 이야기에서만 보던 용들이 살고 있어. 그런데 아름답고 평화로웠던 ‘용의 나라’는 인간 세상에서 날아오는 쓰레기와 시도 때도 없이 쳐들어오는 불 용들 때문에 위험에 빠져 있어. ‘용의 나라’을 구하려면 잃어버린 여의주를 찾아야 한대. 탐험대 아이들은 여의주를 찾을 수 있을까? 2부 하사라드, 파사라드 탐험대 아이들이 가게 된 두 번째 나라는 소인국, 파사라드와 하사라드야. 파사라드에서는 얼굴색이 파란색이 아니면 업신여기고 무시해. 그래서 저마다 얼굴 색깔 다른 사람들이 사이좋게 모여 사는 하사라드랑 사이가 나빠. 그런데 하사라드에서 파사라드 공주를 납치해 갔대. 그래서 파사라드는 공주를 구해야 한다면서 하사라드로 쳐들어가려고 해. 하지만 사실은 하사라드에 숨겨진 신비한 돌, 변환석을 빼앗으러 가는 거야. 그렇다면 파사라드 공주는 어떻게 된 걸까? 탐험대 아이들은 전쟁을 막을 수 있을까? 펄펄 살아 숨쉬는 듯한 붓선으로 그린 1권! 온기가 느껴질 듯한 섬세한 연필로 그린 2권! 한 장 한 장 정성껏 그린 전혀 새로운 만화! 계원예술고등학교를 거쳐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를 졸업한 김홍모 작가는 전작에서도 거침없고 시원시원한 한국화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내 만화는 동양화가 아니라 한국화!”라고 강조할 만큼 우리 선, 우리 색에 관심이 많다. 우리 선을 찾고자 하는 작가의 노력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지금까지 출판된 책이 모두(항쟁군, 소년탐구생활) 모두 ‘카나’ 출판사에 수출되어 유럽 5개국에 출판될 만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물론 국내 공모전에서도 이미 여러 차례 수상을 한 바 있다. 《두근두근 탐험대》역시 뛰어난 회화성과 탄탄한 이야기 구성력을 높이 평가 받아 2008년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기획창작만화 제작 지원작에 당선되었으며 ‘카나’ 출판사와도 수출 계약을 진행 중이다. 모두 5권으로 기획된 《두근두근 탐험대》는 권마다 다른 기법으로 그려질 예정이다. 1권은 먹으로 그린 한국화, 2권은 연필과 목탄으로 그렸다. 3권, 4권, 5권에서는 또 어떤 기법을 선보일까. 재미와 감동이 살아 있는 성장 만화! 수줍움 많은 아이 깍두기, 검은 얼굴, 곱슬머리 수우, 가장 평범해 보이는 동동이, 똑부러지는 성격의 소희, 부잣집 아들에 공부도 잘하는 철이, 저마다 성격이 다르고 장점이 다른 아이들 다섯 명. 더 깊이 들여다보면 모두 크고 작은 상처를 안고 있다. 가부장적이고 억압적인 아버지를 둔 소희, 베트남에서 온 엄마와 알콜 중독 아버지를 둔 수우, 겉으로는 모든 것을 다 가진 듯하지만 오히려 그만큼의 열등감과 부담감 때문에 짓눌려 있는 아이 철이,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문제를 고스란히 떠 안고 살아가는 아이들. 이 아이들이 떠나는 모험의 여정은 어른이 되기 위해 겪어야 하는 성장통의 다른 이름이다. 용의 나라, 소인국, 만화 주인공들의 나라, 도깨비 나라, 날마다 시험 보는 나라를 거쳐 다시 집으로 돌아오기까지, 아이들은 저마다 가진 문제와 아픔을 당당하고 즐겁게 이겨 낸다. 어른들에게는 잃어버린 어린 시절의 기억을 떠오르게 해 주는 따뜻한 만화, 아이들에게는 맘껏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게 해 주는 동무 같은 만화다. ‘두근두근 탐험대’ 아이들이 도착한 마지막 나라! 1권 용의 나라, 2권 소인국 파사라드, 하사라드, 3권 만화 나라, 4권 메리가 살던 전투종족의 나라로 신나는 모험을 하며 드디어 마지막 나라에 도착한 동동이, 소희, 수우, 깍두기, 철이, 메리 모두가 똑같은 옷을 입고 똑같은 시험을 보는 나라에 간 두근두근 탐험대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나쁜 초콜릿
봄나무 / 샐리 그린들리 지음, 정미영 옮김, 문신기 그림 / 201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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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샐리 그린들리 지음, 정미영 옮김, 문신기 그림
봄나무 문학선 시리즈. 아프리카에 사는 두 아이 파스칼과 코조의 삶을 주축으로, 초콜릿에 숨은 진실을 들려준다. 세계 최대 카카오 생산국인 코트디부아르의 아동 인권 실태를 있는 그대로 보여 주며, 서아프리카 국가들의 계속되는 내전이 기니에 살던 한 어린이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들어 놓은 사연을 절절하게 전한다. 주인공인 파스칼과 코조는 코트디부아르의 카카오 농장에서 일한다. 온 종일 카카오 열매를 따고 껍질을 가르지만, 돌아오는 대가는 묽은 죽과 비좁은 잠자리뿐이다. 누가 이 아이들의 행복을 빼앗아 갔을까? 작가는 서글프고도 호소력 짙은 어조로 파스칼의 현재와 과거를 교차해 들려주면서 어린이들을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 속으로 이끈다. 이야기를 통해 자립 여건이 충분히 마련되지 않은 아프리카 극빈국들에서 수많은 어린이들이 일터로 내몰릴 수밖에 없는 현실을 진지한 시선으로 들여다본다. 전쟁과 평화의 문제에서부터 아동 노동과 공정 무역에 이르기까지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이야기들이 담긴, 묵직한 무게감이 느껴지는 작품이다.“초콜릿, 이게 다 돈이야.” 달콤한 초콜릿에 숨은 진실…… 과연 무엇일까? ‘봄나무 문학선’ 시리즈의 새 책 《나쁜 초콜릿》이 출간되었다. 달콤하게만 느껴지는 초콜릿을 왜 나쁘다고 하는지, 우리 아이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이 책은 아프리카에 사는 두 아이 파스칼과 코조의 삶을 주축으로, 초콜릿에 숨은 진실을 들려준다. 세계 최대 카카오 생산국인 코트디부아르의 아동 인권 실태를 있는 그대로 보여 주며, 서아프리카 국가들의 계속되는 내전이 기니에 살던 한 어린이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들어 놓은 사연을 절절하게 전한다. 세계 곳곳의 어린이들이 겪고 있는 가슴 아픈 현실에 깊이 천착해 온 샐리 그린들리는 이 책을 통해 아프리카 어린이들과 그들 앞에 놓인 삶의 문제에 관심의 초점을 모은다. 샐리 그린들리는 서글프고도 호소력 짙은 어조로 파스칼의 현재와 과거를 교차해 들려주면서 독자들을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 속으로 이끈다. 수줍음 많고 여린 아이였던 파스칼이 밤마다 악몽에 시달리는 거친 소년이 되기까지 과연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 서서히 베일을 벗고 드러나는 파스칼의 과거에는 서아프리카의 굴곡진 역사 위에서 한 어린이가 맞닥뜨려야 했던 치열한 운명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전쟁과 평화의 문제에서부터 아동 노동과 공정 무역에 이르기까지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이야기들이 담긴, 묵직한 무게감이 느껴지는 작품이다. 서아프리카의 가슴 아픈 현실을 바탕으로 아프리카 어린이의 삶을 생생히 전하는 수작! “누구 죽여 본 적 있어?” 잠 못 들고 뒤척이던 파스칼의 귓가로 날아든 섬뜩한 질문. 온종일 카카오 열매를 따고 껍질을 쪼개는 고된 노동에 시달려도 파스칼은 깊이 잠들지 못한다. 오늘 밤엔 이 서늘한 물음 탓에 악몽을 꿀 것만 같다. 마음속 깊이 묻어 두었던 기억의 조각들이 벌써 반응하기 시작했으니까……. 수년 전, 파스칼은 여느 아이들처럼 축구공을 차고 학교에 다니고 영어를 배웠다. 평화로운 작은 마을에서 전쟁은 남의 일처럼만 느껴졌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숲 속에서 총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하고, 급기야 온 마을이 불길에 휩싸이고 마는데……. 그동안 파스칼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기니의 작은 마을 출신인 파스칼이 어떤 사연으로 코트디부아르의 카카오 농장까지 오게 됐을까? 파스칼은 농장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뜨거운 햇볕 아래 매일 같이 계속되는 노동에서, 작업 감독 ‘돼지 마왕’이 휘두르는 모진 채찍질에서,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가슴을 옥죄는 고통스러운 기억에서 탈출해 자유를 되찾을 수 있을까? 너무 일찍 철들어 버린 아이들…… 누가 이 아이들의 행복을 빼앗아 갔을까? 이 책의 주인공인 파스칼과 코조는 코트디부아르의 카카오 농장에서 일한다. 온종일 카카오 열매를 따고 껍질을 가르지만, 돌아오는 대가는 묽은 죽과 비좁은 잠자리뿐이다. 누가 이 아이들의 행복을 빼앗아 갔을까? 이 책은 자립 여건이 충분히 마련되지 않은 아프리카 극빈국들에서 수많은 어린이들이 일터로 내몰릴 수밖에 없는 현실을 진지한 시선으로 들여다본다. 파스칼과 코조가 견뎌야 하는 하루하루는 고달프고 고통스럽기 그지없다. 파스칼은 초콜릿을 만드는 데 쓰이는 카카오 콩을 파내느라 두 손이 온전할 때가 없지만, 정작 초콜릿의 달콤함을 느껴본 적은 한 번도 없다. 하루아침에 일자리를 잃고 앓아누운 아버지를 대신해 돈을 벌러 온 코조는 작업 감독의 매서운 채찍질과 멸시를 묵묵히 견뎌 낸다. 꿈꿀 자유조차 허락되지 않는 거친 환경 속에서 파스칼과 코조는 너무 일찍 철들어 버린 게 아닐까? 하지만 지은이 샐리 그린들리는 이들도 고작 열두세 살의 어린이일 뿐이라는 점을 일깨운다. 가난한 나라의 유일무이한 자랑거리인 축구 영웅 ‘드로그바’를 칭송하고, 자기들끼리 별명을 붙이고 놀려 대며 키득거리고, 언젠가는 학교에 가기를 꿈꾸는 그 모습이 세계 여느 나라의 어린이들과 다를 바 없다. 코조와 파스칼이 다시 꿈꿀 수 있을까? 가족의 가난을, 나라의 비극을 대물림하지 않을 수 있게 우리가 도울 방법은 없을까? 이 책 《나쁜 초콜릿》이 우리에게 던지는 물음이다. 아이의 작은 손에 왜 총이 들려야 했을까? 카카오 농장에서의 고달픈 삶이 파스칼의 현재라면, 그와 교차되어 나타나는 파스칼의 과거는 시끄러운 폭발 소리와 쿵쿵거리는 발소리와 펑펑 터지는 폭약의 빛깔로 점철되어 있다. 전쟁의 기억은 끈덕지게 남아 파스칼의 마음을 짓누른다. 이웃 모두 친구이거나 친척인 평화로운 마을에서, 파스칼에게 전쟁은 멀게만 느껴졌다. 바로 눈앞에서 벌어지지만 않는다면 전쟁도 꽤 흥미진진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러나 순수한 열 살 소년에게 닥친 전쟁의 불씨는 결코 흥미롭지도, 신 나지도 않았다. 더 큰 문제는 파스칼의 이야기가 소설 속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아프리카에선 오늘도 숱한 어린이들이 전쟁터로 내몰리고 있다. 세계의 강대국조차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아프리카의 첨예한 유혈 사태를 두고 ‘잊혀진 전쟁’ 혹은 ‘보이지 않는 3차 대전’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이다. 여러 분쟁 중에서도 가장 잔혹했던 것으로 꼽히는 것이 이 책의 배경이 되는 시에라리온과 라이베리아의 내전이다. 1980년에 시작된 라이베리아 내전은 약 15만 명이 사망하고 100만 명의 피난민이 발생한 최악의 분쟁이었다. 폭력과 전쟁은 사회의 약자인 어린이와 여성의 삶에 처참한 고통을 안긴다. 전쟁 상황에서 아이들은 고사리 같은 손에 총칼을 집어 든다. 누가, 무엇이 아이들의 작은 손에 총을 쥐여 주었나? 이 책이 던지는 진중한 물음을 마주하는 것은, 우리가 무관심했던 세계 저편의 분쟁 상황에 대해 알아가고 평화의 가치를 배우는 알찬 기회가 될 것이다. 샐리 그린들리는 잔잔한 울림으로 이야기를 마무리할 뿐, 뚜렷한 답을 내리거나 무턱대고 휘황찬란한 미래를 그리지 않는다. 파스칼은 다시 자신만의 꿈을 꾸고 그 길을 걸어가겠다고 다짐하지만, 그 앞에 기다리고 있는 내일이 밝을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파스칼과 코조는 집으로 돌아가 가족들을 만날 수 있을까? 그러면 이제껏 겪어 온 가슴 아픈 일들에 모두 마침표를 찍고 새롭게 출발할 수 있을까? 이 책 《나쁜 초콜릿》은 그 대답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우리 모두의 몫이라는 점을 조용히 일깨운다.“서로 죽이기도 해요?” 아버지가 무심하게 대답했다. “반군들과 군인들, 양쪽 모두 여럿이 죽었지.”파스칼은 골똘히 생각에 잠겼다가 말했다. “하지만 다들 똑같은 사람이잖아요.” “반군들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자기들이 원하는 걸 얻으려 해. 그리고 군인들은…… 원래 그게 군인이 해야 할 일이잖니. 자, 우리는 이제 울타리를 손볼까?” 파스칼이 정말로 궁금했던 건 반군이 마을까지 쳐들어올지, 아버지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하는 문제였다. 하지만 묻지 않아도 곧 답을 알 수 있었다. 울타리를 다 고치고 나자, 아버지가 전날 집에 가져온 널빤지들로 오두막 문 양옆에 방어벽을 두른 것이다. “이 콩들, 이게 다 돈다발이야. 카카오 콩이 초콜릿으로 변하고, 전 세계의 모든 사람이 돈을 주고 초콜릿을 사 먹지. 그 돈이 다 모이면 어마어마할걸? 돈은 곧 자유를 말해. 문제는, 그 사람들이 우리에게 돈을 주는 게 아니라는 거지. 돈이 없으면, 자유도 없어.”코조가 돌멩이 하나를 휙 던지며 말했다. “언젠간 나도 돈을 잔뜩 벌 거야.”
트로이아 전쟁과 목마
국민서관 / 로즈마리 셧클리프 지음, 앨런 리 그림, 이윤기 옮김 / 199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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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그림책
로즈마리 셧클리프 지음, 앨런 리 그림, 이윤기 옮김
트로이아의 왕자 파리스는 '가장 아름다운 여신에게' 라고 써 있는 황금 사과를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에게 주고, 그 댓가로 스파르타의 왕비 헬레네를 아내로 맞이한다. 스파르타의 왕은 파리스에게 복수하기 위해, 아가멤논과 함께 트로이아로 향한다. 이 전쟁이 바로 트로이아 전쟁이다. 전쟁은 인간뿐만 아니라, 신들의 사이에도 있었다. 아프로디테는 당연히 트로이아의 편을 들었고, 황금사과를 받지 못한 데 앙심을 품은 아테네와 헤라는 그리스 편을 든다. 십 년을 끈 지루한 전쟁은 그리스의 장군 오뒤세우스의 목마 전술로 끝이 난다. 20세기 가장 뛰어난 아동문학가로 평가받는 로즈마르 셧클리프가 호메로스의 장대한 서사시 를 원전에 가깝게 옮겼고, 신화 속 신비로운 세계를 앨런 리가 되살렸다. 웅대한 스케일과 치밀한 그림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 모두 읽을 수 있다.전쟁의 싸앗이 된 황금 사과 그리스 선단들 집결하다 아가멤논과 아킬레우스 사이의 갈등 일대일 결투에 나서다 트로이아 왕가의 여인들 아가멤논 대왕이 보낸 사절단 레소스 왕의 백마를 훔쳐 오다 붉은 소나기 그리스 선단을 둘러싼 싸움 아킬레우스의 빛나는 황금 갑옷 헥토르에게 복수하는 아킬레우스 장례 경기를 벌이다 헥토르의 시신을 되찾아오다 사라진 트로이아의 보물 아마조네스 여군 부대의 입성 아킬레우스 전사하다 필록테테스의 독화살 거대한 트로이아의 목마 몰락하는 트로이아 성 트로이아 전쟁의 주요 영웅들 소개 역자의 말 / 이 책의 독자들에게 축하를 보내는 까닭
스스로 바른 글씨 배우는 교과서 따라쓰기
달리는곰셋 / 달리는곰셋 기획, 서석근 그림 / 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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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곰셋
논술,철학
달리는곰셋 기획, 서석근 그림
현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와 같이 총 16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의 제목에 맞추어 내용을 구성하였다. 아이들이 자음과 모음을 먼저 익히고, 받침이 없는 글자, 받침이 있는 글자 등 글자를 구성하는 방법을 배운 후 띄어쓰기, 문장부호 쓰기 등 문장을 쓸 때 필요한 구성 요소들을 배우고 익히도록 이루어져 있다. 또한, 동시, 전래동요, 전래동화 등을 통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해 재미있게 따라 쓸 수 있다.제1장 여러 장소에서! 제2장 재미있는 자음자와 모음자! 제3장 신나는 글자 만들기! 제4장 기분이 어떤가요? 제5장 소리나 모양 흉내 내기! 제6장 바른 문장 만들기! 제7장 어떻게 띄어 읽어야 할까요? 제8장 일기를 써 보세요! 제9장 생각 표현하기! 제10장 받침이 필요해요! 제1장 바르게 인사해요! 제12장 어떤 뜻일까요? 제13장 문장 꾸며주기! 제14장 느낌을 살려 읽어요! 제15장 나의 다정한 말! 제16장 이야기 상상하기!누구도 알아보기 힘든 글씨를 스스로 바르게 잡아주는 교과서 따라쓰기! 스마트폰과 온갖 전자기기에 익숙해진 우리 아이들은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연필을 잡고 글을 쓸 시간이 얼마나 될까요? 유치원이나 학교에서도 전자패드나 영상기기를 이용한 수업과 스티커 붙이기 등의 활동이 많아지면서 글씨를 쓰는 일이 더욱더 익숙지 않은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얼굴의 인상, 차림새만이 나를 나타내 주는 지표가 되는 건 아니랍니다. 내가 쓰는 글씨 또한 나를 나타내는 또 다른 얼굴이지요. 그런데 그런 얼굴이 누구도 알아보지 못하는 삐뚤빼뚤 못난이라면 어떨까요? 실제로 글씨가 심하게 나쁠 경우 성격이 급하다거나 자기 관리가 부족하다는 등 좋지 않은 이미지를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바르게 글씨를 쓰는 것이 중요한 이유 바르고 예쁜 글씨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어릴 때부터 바르게 쓰는 습관을 잡지 않으면 커서도 지렁이 기어가는 글씨를 계속 쓰게 될 테니까요. 글씨를 반드시 잘 써야만 하는 것은 아니지만, 글을 쓰는 것을 싫어하고 어려워한다면 아이들의 학습 욕구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자신감이 결여되어 학습태도 및 학업 성취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지요. 글씨를 쓴다는 것은 단순히 몇 글자 메모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글씨를 쓰는 과정에서 아이들에게 사고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키며 공간지각력 등의 훈련을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또한 바른 글씨를 쓰는 학생들의 학습태도 중 집중력과 학습능력을 향상시킨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바르게 글씨를 쓸 수 있도록 잡아주기 《스스로 바른 글씨 배우는 교과서 따라쓰기》를 통해 이미 알고 있는 단어를 다시 한 번 익히고 모르는 단어와 글자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우며, 이야기로 만들어 말하고 읽고 쓰기를 통해 글 속에 담겨있는 의미, 느낌 등을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말하고 읽는 것에만 집중하였다면 바른 글씨를 쓸 수 있도록 재미있게 따라 써 보세요. 《스스로 바른 글씨 배우는 교과서 따라쓰기》를 통해 스스로 바르게 글씨를 쓰는 습관을 길러 보세요. 나도 모르는 사이에 글씨를 또박또박 바르게 쓰고 있을 테니까요. 교과서 진도에 맞춘 글씨 재미있게 익히기 《스스로 바른 글씨 배우는 교과서 따라쓰기》는 현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와 같이 총 16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의 제목에 맞추어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자음과 모음을 먼저 익히고, 받침이 없는 글자, 받침이 있는 글자 등, 글자를 구성하는 방법을 배운 후 띄어쓰기, 문장부호 쓰기 등, 문장을 쓸 때 필요한 구성 요소들을 배우고 익히도록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동시, 전래동요, 전래동화 등을 통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해 재미있게 따라 쓸 수 있습니다. 부족한 한글 교육 시간 보충하기 한글 교육에는 6개월 정도의 시간이 필요한데, 초등학교 입학 후 1년간 한글을 읽고 깨치기 위해 배정된 시간은 27시간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이 책은 교과서의 구성에 맞춰 부족한 한글 교육 시간을 보충해 주고, 글씨를 따라 써 봄으로써 바른 글씨체를 갖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랄프와 오토바이
시공주니어 / 비벌리 클리어리 지음, 지혜연 옮김, 루이스 달링 그림 / 200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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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명작,문학
비벌리 클리어리 지음, 지혜연 옮김, 루이스 달링 그림
배고픔도 잊을 정도로 오토바이에 매료된 주인공 랄프의 모습은 작품 하나에 온 삶을 건 예술가의 열정 어린 모습 그대로다. 이때부터 랄프는 음식 부스러기를 줍는 하루하루에 만족하지 못한다. 다행히 랄프는 키스와 친구가 되어 밤에는 오토바이를 타고 다닐 수 있게 된다. 어린이라는 이유로 금지당한 꿈과, 그 꿈을 향한 깊은 열정을 아주 유쾌하고 신나게 그린 작품이다. 랄프와 키스를 통해서는 보통 아이들이 모습이, 랄프네 생쥐 가족을 통해서는 우리 보통 어른들의 모습이 그대로 반영돼 있다.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가 우리네 생활 모습을 빗대어 친근감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제1장 새로 들어온 손님 제2장 오토바이 제3장 꼼짝없이 갇혀서 제4장 '키스'라는 아이 제5장 한밤중의 모험 제6장 땅콩버터 샌드위치 제7장 진공청소기 제8장 헤어졌던 가족을 다시 만나 제9장 랄프가 지휘를 맡다 제10장 초조한 밤 제11장 약을 찾아 제12장 자비를 베풀기 위해 제13장 글짓기의 주인공이 되어 옮긴이의 말어느 허름한 호텔 215호실에 새로 한 남자 아이가 묵게 된다. 그 아이가 가지고 온 빨간 모형 오토바이에 온통 마음을 뺏긴 생쥐 랄프. 오토바이 크기도 랄프 몸에 꼭 맞는데... 오토바이를 움직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어떤 소리를 내야 할까? 부우웅부우웅? 삐뽀삐뽀? 아니면...... 부릉부릉?
Grammar Up Basic 1
HERMITCRAB(허밋크랩) / 주인영.허밋크랩 연구소 지음 / 201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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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ITCRAB(허밋크랩)
학습참고서
주인영.허밋크랩 연구소 지음
초등 영문법 Grammar Up 시리즈. 초등에서 중등 입문 과정까지의 핵심 문법을 쉽고 간결하게 제시하고 다양한 문법 문제를 단계별로 반복 연습한 후 심화 문제를 통해 내신 대비까지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권별 2회씩 제공되는 Actual Test를 온라인을 통해 다운로드 받아 성취도 평가가 가능하며, 온라인과 모바일 학습 프로그램인 Englider를 통한 복습으로 학생들이 반복적으로 핵심 문법을 익히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문법 완성 시리즈이다.Unit 1 셀 수 있는 명사 Unit 2 셀 수 없는 명사 Unit 3 관사 Unit 4 인칭대명사 / 지시대명사 Unit 5 인칭대명사의 격변화 Unit 6 be동사 긍정문 Unit 7 be동사 부정문 / 의문문 Unit 8 There is / There are GRAMMAR UP Series는 초등에서 중등 입문 과정까지의 핵심 문법을 쉽고 간결하게 제시하고 다양한 문법 문제를 단계별로 반복 연습한 후 심화 문제를 통해 내신 대비까지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권별 2회씩 제공되는 Actual Test를 온라인을 통해 다운로드 받아 성취도 평가가 가능하며, 온라인과 모바일 학습 프로그램인 Englider를 통한 복습으로 학생들이 반복적으로 핵심 문법을 익히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문법 완성 시리즈입니다. ☞ 구성: 학생용 교재 (188쪽) [본책(168쪽)+해답(20쪽)] 교사용 교재 (168쪽) [본책(168쪽)] ☞ 지원자료: Certificate(권 별 1장) Actual Test를 통한 권 별 성취도 평가(http://cafe.naver.com/kidsnedu) Englider를 통한 무료 학습 및 자료이용(www.englider.com) 1) 대 상 초등 3~6학년 및 영문법에 처음 입문하는 중등 저학년 2) 특 징 핵심 문법을 간결하고 쉽게 정리 - 핵심 문법 사항을 단계별로 세분화하여 어려운 개념도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Unit별 개념을 쉬운 어휘로 간결하게 제시하고 풍부한 예문을 더하여 이해를 도와줍니다. 풍부한 문제를 통한 반복 학습으로 실력 배양 및 문장 완성 훈련으로 서술형 문항 대비 - Warm Up, Build Up, Jump Up의 세 단계에 걸친 풍부한 연습 문제를 통한 반복 학습으로 문법 개념을 충분히 습득하고, 나아가 Wrap Up 문제를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에서 문장 완성 훈련으로 기본 작문 실력을 배양하고 서술형 문항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여 학습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문법 사항에 연계된 실용 영어 표현 학습 제공 - 각 Unit에서 배운 문법 사항과 연관 있는 유용한 실용 영어 표현을 제시하여 확장된 학습이 가능하도록 합니다. 별도의 온라인 및 모바일 학습 제공 -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Actual Test를 통하여 권 별 성취도 평가가 가능하며, 온라인과 모바일 학습 프로그램인 Englider 내의 게임을 이용하여 학습한 문법의 구문 정리는 물론 쓰기 및 말하기를 반복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구 성 Grammar Point & Check Up: 핵심 문법 사항을 쉬운 어휘로 간결하게 설명하고, 풍부한 예문을 더하여 이해를 도와줍니다. 개념 설명 하단의 Check Up 문제를 통하여 배운 내용을 바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Drill(Warm Up-Build Up-Jump Up): 학습한 문법을 단계별 연습 문제를 통해 확인 및 이해할 수 있습니다. Wrap Up: 해당 Unit의 문법을 점검하고 응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객관식 및 서술형 문제로 내신을 대비하고 기초 영작문 실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Useful Expressions: 해당 Unit에서 배운 내용과 연관 있는 유용한 표현을 배웁니다. 4) Components ① Englider: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프로그램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복습 자료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 PC 이용 방법 www.englider.com 방문 > 'PC' 버튼 클릭하여 설치 > Guest로 입장 ☞ 스마트폰/스마트패드 이용방법 구글플레이/앱스토어 실행 > '잉글라이더' 검색 후 설치 > Guest로 입장 ② Actual Test: 해당 교재를 모두 공부한 후 내용을 정리해보는 시험입니다. Unit 1~8의 문법 사항을 총망라하는 문제로, 앞에서 배운 내용을 최종 점검할 수 있습니다. ☞ PC 이용방법 http://cafe.naver.com/kidsnedu 방문 > 가입 후 다운로드 5) BOOK GUIDE 1. 문법 핵심 정리 및 확인 학습 Grammar Point & Check Up 핵심 문법 사항을 쉬운 어휘로 간결하게 설명하고, 풍부한 예문을 더하여 이해를 도와줍니다. 개념 설명 하단의 Check Up 문제를 통하여 배운 내용을 바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2. 세 단계에 걸친 풍부한 연습 문제를 통한 반복 학습 Warm Up 학습한 문법 개념의 이해를 돕는 기초 확인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Build Up 보다 심화된 연습 문제로 개념 이해뿐 아니라, 영작문의 기본 훈련까지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Jump Up 학습한 문법 사항 별로 복습 문제를 구성하여 핵심 개념을 확실히 다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문제 풀이에 어려움이 있다면 문법 개념 설명 페이지를 다시 읽어 보세요. 3. 유닛 별 정리 문제 및 실생활에 유용한 표현 학습으로 마무리 Wrap Up 해당 Unit의 문법을 점검하고 응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객관식 및 서술형 문제로 내신을 대비하고 기초 영작문 실력을 쌓아보세요. Useful Expressions 해당 Unit에서 배운 내용과 연관 있는 유용한 표현을 배우는 페이지입니다. 잘 알아두어 일상 회화에서도 충분히 활용해 보세요.
엉뚱발랄 아멜리아의 비밀 노트 3 : 학교에서 살아남기
키다리 / 마리사 모스 지음, 김영욱 옮김 / 201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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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명작,문학
마리사 모스 지음, 김영욱 옮김
일상의 소소한 사건들을 사춘기 소녀의 감성에 맞게 섬세하게 표현한 동화책이다. 3권에서 새 학년을 맞은 아멜리아는 작년에 했던 똑같은 실수를 다시 저지르지 않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기 위해 ‘열 가지 새 학년 계획’을 세운다. 그러면서 학교생활을 잘하기 위해 그동안 틈틈이 관찰하고 분석한 학생과 선생님의 유형뿐 아니라 갈고닦은 학교생활 노하우를 비밀노트에 정리하기 시작한다. 평범한 학생의 뇌와 새로운 뇌는 어떻게 다른지, 필기구만이 아닌 학교생활에 진짜 필요한 도구는 무엇인지, 모범학생과 불량학생의 차이는 어떤지, 학교 선생님의 다양한 유형별 대처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등을 그림으로 그리고 자세하게 적었다. 또, 필기 잘하는 방법, 역사 숙제 잘하는 법, 독후감 잘 쓰기, 발표와 시험, 숙제 완전 정복하기, 체육시간 살아남기 등 그동안 학교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엉뚱하지만 기발하고 독특한 ‘아멜리아만의 노하우’를 정리했다. “넌 어떤 학생이니?”, “넌 시험 볼 때 어떤 스타일?” 등의 질문을 통해 자신은 어떤 학생인지 분석해보는 문제도 만들어 흥미를 더했다.“오, 이럴 수가! 학교에서 살아남는 방법이 모두 들어 있네. 숙제, 발표, 시험, 현장학습……. 게다가 학교급식 잘 먹는 방법까지!” 아멜리아가 들려 주는 독특하고 기발한 학교에서 살아남기! 학교생활에 대한 고민은 이제 그만! 사춘기 초등 소녀 ‘아멜리아’의 엉뚱하지만 기발한 학교생활 비법 전수! ‘Amelia's notebook’ 원서 읽기로 국내 초등학생들에게 먼저 알려진 아멜리아 이야기가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1995년 첫 책 출간 이후 지금까지 새로운 내용들을 담아 계속 출간되고 있는 '아멜리아 시리즈'는 16년 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출간되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어느 것 하나 다르지 않은 사춘기 소녀의 성장 이야기를 담은 <엉뚱발랄 아멜리아의 비밀 노트>시리즈는 이 시기의 소녀들이 진지하게 고민하는 친구, 우정, 학교생활, 외모, 형제관계 등 공감할만한 소재들에 재미 요소를 더한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위한 성장 동화이다. 『처음 쓰는 일기』,『새로운 단짝 친구』에 이어 출간된 『학교에서 살아남기』는 학교생활을 통해 터득한 아멜리아가 자기만의 생활방식을 비밀노트에 꼼꼼하게 기록한 것이다. 학교에서 아이들이 보내는 하루하루는 어떤 모습일까? 아이들은 학교 안에서 어떤 것을 보고 느낄까? 등의 궁금증을 한번이라도 가져 본 부모라면, 어른이라면 이 책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아멜리아가 적은 ‘학교 선생님 유형별 대처법’은 하루 종일 많은 선생님을 만나는 아이들, 각각의 선생님의 성향은 아이들에게는 나름의 관계를 유지하고 발전하게 하는 과제로 다가올 수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한다. 또, ‘역사도우미’,‘숙제 완전정복’,‘발표 시험 완전 정복’,‘놀라 자빠질 과학’ 등의 다양한 내용들에는 아멜리아의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담겨 어린이들에게 재치발랄한 팁을 제시하고 있다. 『학교에서 살아남기』는 선생님들이 가진 다양한 성향들을 아이들 나름대로 판단하고 적응해 가는 것, 각각의 과목에 대해 준비하는 아이들의 마음가짐과 태도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학교생활에서 느끼는 다양한 상황들을 어떻게 판단하는지, 어떤 감정으로 받아들이는지도 파악해볼 수 있다. 『학교에서 살아남기』는 미처 생각지 못했던 아이들의 학교생활의 이면과 속마음을 발견하는 책이다. [추천 포인트] · 일기 쓰기에 스스로 관심을 갖고 즐길 수 있다. ·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다. · 학교생활에 관심을 갖고, 관찰, 계획, 기록하는 자세를 갖는다. · 관련 교육활동: 2-1 바른생활 2. 계획대로 실천하는 생활 4-1 도덕 2. 내 일은 내가 하기 3-2 국어(읽기) 7. 마음을 읽어요 [본문 내용] -새 학년 맞이 10가지 계획 -평범한 학생의 뇌 구조 vs 새로운 뇌 구조 -모범 학생 vs 걸어 다니는 좀비 학생 -학교생활 규칙X 구조 요청! -학교 선생님 유형별 대처법 -선생님 말씀의 진짜 속뜻 -넌 어떤 학생이니? -필기를 잘하는 방법 -모둠 과제 성공 게임 -영리한 숫자들 -넌 시험 볼 때 어떤 스타일? -역사 도우미 -발표 시험 완전 정복 -독후감 제대로 양념하기 -지구에 대한 이해와 기초 -창의력 부족 사태 -놀라 자빠질 만큼 재미난 과학 -도시락을 먹을 것인가, 급식을 먹을 것인가 -체육시간에 살아남기 -끔찍.흉측한 학교 사진 피하는 방법 -현장학습 규칙 정리 -숙제 완전 정복 -인기 만점 과제물 -유용한 정보
그 녀석 왕집게
웅진주니어 / 이상권 지음, 박철민 그림 / 200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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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명작,문학
이상권 지음, 박철민 그림
슬프고, 고단하고, 아름다운 곤충들의 삶이 시골 아이들의 건강한 생명력과 함께 펼쳐지는 생태동화. 동화작가 이상권 씨의 어릴 적 경험과 추억을 바탕으로 글을 썼다. 곤충과 하나 되어 보냈던 어릴 적 시골 이야기들이 구수하고 포근하게 펼쳐진다. 땅벌을 제압하려는 무식하고 과격한 동네 형 우식이의 이야기가 담긴 '공포의 땅벌', 시우의 자랑거리인 왕집게를 훔쳐간 친구가 전학을 가버린 이야기를 담은 '그 녀석 왕집게', 불개미를 잡아놓고 괴롭히다가 탈출한 불개미으로부터 된통 당한 이야기 '불개미 엉덩장군', 쥐며느리를 잡으려는 온 가족의 소동을 그린 '작은 탱크 쥐며느리' 등 모두 네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곤충들과 아이들이 벌이는 신경전과 목숨을 내건 곤충들의 반격, 곤충들을 괴롭히고 못살게 굴다가도 어느 순간 반성하고 미안해하는 순박한 시골 사내아이들의 이야기가 읽는 내내 건강한 웃음을 준다. 생명을 가진 것들은 모두 자신과 가족과 동료를 위해 힘겨운 삶을 악착같이 살아 내는 게 아닐까 하는 진리를 어린이들에게 일깨워 준다.왜 뽕집게는 노을이 지면 소리를 내는지 궁금했다. 하지만 묻지 않았다. 그냥 알 것 같았다. 뽕집게도 노을을 좋아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처럼. 시우도 노을만 보면 입이 근질근질해진다는 생각이 떠올랐다. 뽕집게들도 그럴 것이다. -본문 p.80 중에서 - 작가의 말 공포의 땅벌 그 녀석 왕집게 불개미 엉덩장군 작은 탱크 쥐며느리 - 덧붙이는 말
해법 계산박사 POWER 3단계
천재교육 /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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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교과서 단원에 맞춘 연산 학습 문제집이다. 교과서 주요 내용을 단원별로 세분화하여 교과서에 나오는 연산 문제를 반복 연습할 수 있으며, QR 코드를 통한 문제 생성기, 게임을 무료로 제공한다.1. 세 자리 수 2. 여러 가지 도형 3. 덧셈과 뺄셈 4. 길이 재기 5. 분류하기 6. 곱셈계산박사 하나면 충분하다! power 01 _ 교과서 단원에 맞춘 연산 교재 power 02 _ 초등 연산 유형 완벽 마스터 power 03 _ 재미 UP! 연산 학습 교재 특장점 1. 교과서 단원에 맞춘 연산 학습 교과서 주요 내용을 단원별로 세분화하여 교과서에 나오는 연산 문제를 반복 연습할 수 있어요. 2. QR 코드를 통한 문제 생성기, 게임 무료 제공 QR 코드를 찍어 보세요. 와 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사고력 수학 노크 A7 : 입체도형
천재교육(학습지)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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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지)
학습참고서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모양과 공간 여러 가지 모양 쌓기나무 여러 가지 관찰
금수회의록
산하 / 안국선 지음, 고정욱 엮음, 이상권 그림 / 200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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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명작,문학
안국선 지음, 고정욱 엮음, 이상권 그림
안국선의 개화기 신소설 《금수회의록》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엮어냈다. 이 작품은 동물들이 차례로 등장하여 그릇되고 비뚤어진 인간 세상의 모습을 에둘러 비판하는 우화소설이다. 우리나라가 어둡고 복잡한 상황 속에서 근대로 들어서던 시기의 생생한 증언이기도 하다. 금수회의소에서는 까마귀, 여우, 개구리, 벌, 게, 파리, 호랑이, 원앙이 차례로 나와 인간들의 잘못을 꾸짖는다. 그들이 비판하는 내용에 틀림이 없어 주인공은 거듭하여 놀라고 충격을 받는다. 동물들이 연설을 모두 마치고 흩어진 뒤, 마지막 장면은 주인공이 마음속으로 부르짖는 독백으로 마무리된다. 지금까지 무시만 하던 동물들과 비교하여 하나도 나을 것 없는 인간에 대한 회의와 반성이 그 내용이다. 전체적으로 보면 주인공의 꿈을 매개로 하여 동물들의 인간 세상에 대한 비판이 안이야기를, 그리고 주인공의 반성적 의식이 바깥이야기를 구성하는 액자소설 형식이다.우연히 금수들의 회의에 참석하다 회의가 시작되다 제1석 까마귀의 효도 제2석 여우가 호랑이의 위세를 업다 제3석 우물 안 개구리가 바다를 말하다 제4석 입에는 꿀을 물고 배에는 칼을 차고 제5석 창자 없는 동물 제6석 이득 얻기에만 급급한 소인 제7석 혹독한 정치가 호랑이보다 무섭구나 제8석 함께 왔다가 함께 간다 회의를 마치다 부록 안국선이 지은 금수회의록에 관하여동물들이 바라본 인간 세상은 어땠을까요? 동물들이 바라본 인간 세상은 어땠을까요? 부모를 섬기지 않는 자식, 외국인에게 아첨하고 나라를 팔아서라도 자기만 잘살려는 매국노, 제 나라 일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잘난 체만 하는 위선적인 지식인, 가혹한 정치로 백성들을 괴롭히는 정치인, 배우자에게 절개를 지키지 않는 사람들……. 지금으로부터 꼭 100년 전인 1908년에 출간된 안국선의 개화기 신소설 《금수회의록》. 이 작품은 동물들이 차례로 등장하여 그릇되고 비뚤어진 인간 세상의 모습을 에둘러 비판하는 우화소설입니다. 그런데 이미 우리나라의 사법권을 좌지우지하던 일본은 이런 내용에서 일본 제국주의의 야욕과 이에 영합하는 관료들의 비굴함을 들춰내는 매서운 꾸짖음을 읽어냈던 모양입니다. 하여 이 작품은 우리나라 최초로 법적으로 판매금지 된 소설이기도 합니다. 새롭게 펴내는 오늘의 금수회의록 《금수회의록》을 100년 만에 다시 엮어냅니다. 이 작품을 통해 개화기의 사회상을 살피는 것도 중요하지만, 당시와 오늘의 시대를 잇대놓고 비교하며 읽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어찌 보면 고전이란 시대를 거듭하면서도 끊임없이 새로운 시선으로 문제제기를 하게 될 때 진정한 생명력을 갖게 되는 게 아닐는지요. 더구나 《금수회의록》은 우리나라가 어둡고 복잡한 상황 속에서 근대로 들어서던 시기의 생생한 증언이기도 합니다. 이 작품이 지닌 문학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것도 빠뜨릴 수 없는 관점이지만, 동물들의 눈으로 바라본 인간 세상은 어떤 모습인지, 그때의 세상과 지금의 세상은 과연 어떤 점에서 다르고 어떤 점에서 같은지를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고정욱 선생님과 함께 읽는 금수회의록》은…… 개화기의 신소설이라 하면 어쩐지 어렵고 낯설게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금수회의록》에서는 저마다 개성 있는 동물들이 등장하여 다양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이끌어 갑니다. 어린이들은 동물들이 등장하는 이야기를 좋아하지요. 이런 특징 또한 《금수회의록》을 새롭게 엮어 어린이들에게 소개하게 된 이유입니다. 그런데 이 작품에 나오는 동물들은 인간 세상의 부조리를 유창하고도 당당하게 꾸짖는, 색다른 캐릭터를 가진 동물들입니다. 그래서인지 우리 사회가 위기에 빠지면, 이를 비판하고 걱정하는 이름 없는 백성들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작가 고정욱은 한문이 많이 섞인 만연체의 글을 특유의 거침없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금수회의록》을 새롭게 손보면서도 전체적인 내용의 흐름과 핵심 주제는 그대로 살렸습니다. 어린이들의 이해에 맞게 문장을 다듬고, 뜻이 어려운 단어에는 낱말풀이를 달았습니다. 화가 이상권의 해학과 기지가 넘치는 그림을 넣고, 책의 뒤쪽에는 고정욱의 작품 해설을 실었습니다. 이 책과 함께 생각하기 오래전에 씌어진 작품이니만큼, 이 책에 실린 주장 가운데에는 우리가 완전히 동의하기 어려운 내용도 더러 있을 겁니다. 하지만 때로는 책을 거슬러 읽는 태도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책에 담긴 모든 내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곰곰 생각하며 새겨듣는 자세 말입니다. 따라서 이 책의 내용도 오늘에 걸맞게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여 온전하게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금상첨화겠지요. 어린이들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보다 살 만한 것으로 바꾸게 될 미래의 주인공입니다. 이 작품에서 다양한 동물들이 행하는 연설들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현실을 보다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비판적 사고와 문제의식을 키워줄 것입니다. 이 책에 소개되는 다양한 옛이야기와 고사성어들 또한 풍부한 재미와 교양을 함께 전해 줄 것입니다. 작품의 구성과 특징 《고정욱 선생님과 함께 읽는 금수회의록》은 원작의 구성을 따르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1인칭 서술자인 주인공이 어느 날 꿈속에서 우연히 금수회의소를 찾게 되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시간과 장소가 명확하게 표기되어 있지는 않지만, 그는 개화기 지식인의 생각이나 모습을 그대로 갖춘 인물입니다. 금수회의소에서는 까마귀, 여우, 개구리, 벌, 게, 파리, 호랑이, 원앙이 차례로 나와 인간들의 잘못을 꾸짖습니다. 동물들이 인간을 비판한다는 사실도 놀랍지만, 그들이 비판하는 내용에 틀림이 없어 주인공은 거듭하여 놀라고 충격을 받습니다. 동물들이 연설을 모두 마치고 다시 제 갈 곳으로 흩어진 뒤, 마지막 장면은 주인공이 마음속으로 부르짖는 독백으로 마무리됩니다. 지금까지 무시만 하던 동물들과 비교하여 하나도 나을 것 없는 인간에 대한 회의와 반성이 그 내용입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주인공의 꿈을 매개로 하여 동물들의 인간 세상에 대한 비판이 안이야기를, 그리고 주인공의 반성적 의식이 바깥이야기를 구성하는 액자소설 형식인 셈입니다.“어디 한번 공평하게 따져 봅시다. 우리들과 사람들 가운데 누가 더 간사한 것들이오? 생각들 해 보시오. 우리 파리들은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절대로 혼자 먹는 법이 없습니다. 먹을 걸 발견하면 여러 족속들을 부르고 친구들을 모아서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나누어 먹지요.그런데 사람들은 어떻습니까? 뭔가 이익이 생기면 형제끼리도 우애가 엷어지고, 한집안 식구끼리도 정이 없어져요. 심할 땐 한 핏줄끼리 싸우기를 밥 먹듯 합니다. 얼마나 기막힌 일이오? 이런 사람들이 과연 저희 동포끼리 사랑하겠습니까? 서로 빼앗고 싸우고 시기하고 흉보느라 바쁘지요. 심지어는 서로서로 총 쏴서 죽이고, 칼로 찔러 죽이고, 피를 빨아 마시고, 살을 깎아 먹으니 이 얼마나 끔찍합니까? 우리는 결코 그러지 않습니다.”“맞소! 옳소!”여기저기서 흥분한 동물들이 고함을 질렀습니다.“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게 똥이라고 하는데, 우리가 똥 눈 데를 보십시오. 우리는 남들이 다 보고 알 수 있도록, 하얀 곳에는 검게 똥을 누고 검은 데에는 하얗게 누어서 남 속일 생각을 하지 않아요.”“으하하하!”이야길 듣던 동물들이 모두 웃었습니다. 나도 웃음이 났습니다. 그 말은 사실이었으니까요.- 제6석 '이득 얻기에만 급급한 소인' 중에서
어린이 삼국사기 2
주니어김영사 / 어린이 삼국사기 편찬위원회 지음, 최수웅 그림, 한국역사연구회 감수 / 200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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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어린이 삼국사기 편찬위원회 지음, 최수웅 그림, 한국역사연구회 감수
우리나라 주요 역사서에 대한 궁금증을 5가지 질문을 통해 어린이에 눈높이에 맞춰 쓴 역사책 '처음 읽는 우리 역사' 시리즈 편. 인물들의 삶을 중심으로 역사를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했기 때문에 어린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역사의 큰 흐름을 따라갈 수 있다. 흥미위주의 야사가 아니라 실록에 기록된 사실을 철저한 고증을 거쳐서 짜임새 있게 정리했다. 또 어린이들이 읽기 쉬운 문장으로 풀어썼기 때문에 기존의 한문투 일색이던 역사책들과는 차별된다. 역사 분야 최고의 전문가(초등학교 교과서 집필위원, 교사, 소설가, 동화 작가)들이 어린이들에게 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기 위해 집필한 역사서로, 한국사 역사 모임인 '한국역사연구회'에서 감수를 맡았다.1권 고구려를 세운 고주몽 소금 장수에서 왕이 된 미천왕 나라의 영토를 넓힌 광개토대왕 백제를 세운 온조 백제 중흥에 힘쓴 무령왕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 신라의 왕이 된 박혁거세 삼국 통의 터를 닦은 진흥왕 백제를 멸망시킨 태종 무열왕 삼국 통일을 이룩한 문무왕 미륵불의 화신 궁예 백제 부흥을 꾀한 견훤 2권 신분을 뛰어넘은 사랑 바보 온달과 평강 공주 살수 대첩의 영웅 을지문덕 당나라를 물리친 연개소문 황산벌에서 장렬하게 쓰러진 계백 삼국 통일의 주역 김유신 나라 잃은 장수 흑치상지 바다를 주름잡은 장보고 3권 자신이 한 말을 책임진 석우로 용맹스러운 소년 화랑 사다함 아버지의 뒤를 이러 전사한 해론 충성스러운 하인과 함께 죽은 눌최 심나의 아들 소나 푸른 대처럼 살다 간 죽죽 죽음으로써 승리를 이끈 비령자 부자와 합절 물러남을 용납하지 않은 김영윤 죽어서도 굴복하지 않은 충신 필부 용감하게 죽은 화랑 김흠운 화랑 정신을 드높인 관창 아버지의 명예를 되살린 화랑 원술 목숨을 걸고 적진을 통과한 열기 충성스러운 취도 삼 형제 4권 마숙 놀이로 적은 속인 거도 한나라 대군을 물리친 명림답부 농부에서 재상이 된 을파소 나라를 되찾은 밀우와 유유 바른말을 한 창조리 산 속으로 들어간 물계자 꾀로써 우산국을 정복한 이사부 은혜에 보답한 거칠부 죽은 뒤에도 나라를 걱정한 김후직 정직한 죽음을 택한 검군 변명보다 귀양을 택한 실혜 당나라에서도 이름을 떨친 김인문 바른말로 병을 치료한 녹진 신무왕의 즉위를 도운 김양 5권 소나무를 그린 솔거 방아 타령과 백결 선생 문장으로 삼국 통일을 도운 강수 이두를 만든 설총 천하의 명필 김생 외로운 천재 최치원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 준 도미와 그의 아내 슬픈 사랑을 한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 천생연분인 설씨 아가씨와 가실 자신의 살을 베어 어머니를 봉양한 향덕 사람들을 감동시킨 효녀 지은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삼국사기》 《삼국사기》는 우리 조상들이 남긴 역사책 중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책이다. 《삼국사기》는 우리나라 고대사 연구의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 자료로 인정받고 있는 데, 그것은 오늘날 발굴되는 유물이나 유적을 통해 《삼국사기》의 기록이 얼마나 정확한 지 밝혀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삼국사기》는 다른 역사서와는 달리 고구려, 백제, 신라를 모두 ‘우리’라는 표현을 쓰고 있는데, 이것은 고려가 삼국을 모두 이어받았다는 것을 보여주려 했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들이 이런 《삼국사기》를 읽는다는 것은 우리의 뿌리를 안다는 것이요, 조상들의 정신과 숨결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이 미래를 진진하게 생각하며 준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 삼국사기》의 특징 1. 어린이에 눈높이에 맞춰, 흥미 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쓴 역사책이다. 2. 《삼국사기》에 대한 궁금증을 5가지 질문을 통해 자세하게 설명했다. 3. 인물들의 삶을 중심으로 역사를 구성해 역사의 큰 흐름을 실감나게 느끼도록 했다. 4. 역사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어린이들에게 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기 위해 한 마음 한 뜻이 되었다. 역사학자, 초등학교 교과서 집필위원, 교사, 소설가, 동화 작가 등이 글을 썼으며, 우리나라 최고 한국사 연구 모임인 ‘한국역사연구회’에서 감수를 했다. 《어린이 삼국사기》책 구성 1권 나라를 세우고 다스린 왕들 고구려를 세운 고주몽, 소금 장수에서 왕이 된 미천왕, 나라의 영토를 넓힌 광개토 대왕, 백제를 세운 온조, 백제 중흥에 힘쓴 무령왕,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 신라의 왕이 된 박혁거세, 삼국 통일의 터를 닦은 진흥왕, 백제를 멸망시킨 태종 무열왕, 삼국 통일을 이룩한 문무왕, 미륵불의 화신 궁예, 백제 부흥을 꾀한 견훤, 삼국사기에 대하여 《삼국사기》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2권 용감하고 슬기로운 장군들 신분을 뛰어넘은 사랑 바보 온달과 평강 공주, 살수 대첩의 영웅 을지문덕, 당나라를 물리친 연개소문, 황산벌에서 장렬하게 쓰러진 계백, 삼국 통일의 주역 김유신, 나라 잃은 자수 흑치상지, 바다를 주름잡은 장보고, 삼국사기에 대하여 《삼국사기》는 어떻게 이루어져 있나요? 3권 용맹스러운 죽음을 택한 사람들 자신이 한 말을 책임진 석우로, 용맹스러운 소년 화랑 사다함, 아버지의 뒤를 이어 전사한 해론, 충성스러운 하인과 함께 죽은 눌최, 심나의 아들 소나, 푸른 대처럼 살다 간 죽죽, 죽음으로써 승리를 이끈 비령자 부자와 합절, 물러남을 용납하지 않은 김영운, 죽어서도 굴복하지 않은 충신 필부, 용감하게 죽은 화랑 김흠운, 화랑 정신을 드높인 관창, 아버지의 명예를 되살린 화랑 원술, 목숨을 걸고 적진을 통과한 열기, 충성스러운 취도 삼 형제, 삼국사기에 대하여 《삼국사기》의 내용은 무엇일까요? 4권 지혜롭고 충성스러운 신하들 마숙 놀이로 적을 속인 거도, 한나라 대군을 물리친 명림답부, 농부에서 재상이 된 을파소, 나라를 되찾은 밀우와 유유, 바른말을 한 창조리, 산 속으로 들어간 물계자, 꾀로써 우산국을 정복한 이사부, 은혜에 보답한 거칠부, 죽은 뒤에도 나라를 걱정한 김후직, 정직한 죽음을 택한 검군, 변명보다 귀양을 택한 실혜, 당나라에서도 이름을 떨친 김인문, 바른말로 병을 치료한 녹진, 신무왕의 즉위를 도운 김양, 삼국사기에 대하여 《삼국사기》를 지은 김부식은 누구일까요? 5권 학자와 예술가, 사랑을 실천한 사람들 소나무를 그린 솔거, 방아 타령과 백결 선생, 문장으로 삼국 통일을 도운 강수, 이두를 만든 설총, 천하의 명필 김생, 외로운 천재 최치원,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 준 도미와 그의 아내, 슬픈 사랑을 한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 천생연분인 설씨 아가씨와 가실, 자신의 살을 베어 어머니를 봉양한 향덕, 사람들을 감동시킨 효녀 지은, 삼국사기에 대하여 《삼국사기》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베서니와 괴물의 복수
다산어린이 / 잭 메기트-필립스 (지은이), 이사벨 폴라트 (그림), 김선희 (옮긴이) /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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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명작,문학
잭 메기트-필립스 (지은이), 이사벨 폴라트 (그림), 김선희 (옮긴이)
원고 완성 전부터 전 세계 25개국에 판권이 수출되며 주목받은 ‘베서니와 괴물’ 시리즈. 1권 출간 전에 이미 [해리 포터] 제작사인 ‘워너 브라더스’에서 영화 제작을 결정한 최고의 판타지 시리즈이다. 천방지축 말괄량이 소녀 베서니, 511세 젊은 늙은이 에벤에셀, 원하는 걸 토해 주는 무시무시한 괴물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1권에 이어 2권이 출간되었다. 는 영영 사라진 줄 알았던 괴물이 예기치 못한 의외의 모습으로 다시 나타나 복수를 펼치는 조마조마하고 쫄깃쫄깃한 한 편의 복수극이다. 이제 512세가 된 에벤에셀이 어떻게 괴물과 만나 함께하게 되었는지부터,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며 복수극에서 가장 중요한 감정선을 완성해 간다. 빠른 전개에 반전을 거듭하는 흡입력 있는 스토리, 새롭게 등장한 개성 가득한 캐릭터들의 활약으로 훨씬 더 강력해진 재미를 보장한다.1. 괴물과의 시작 7 2. 괴물 흔적 제거 17 3. 아주 재미있는 게임 27 4. 플리 마켓 37 5. 착한 일 하기 47 6. 최고의 앵무새 쇼 61 7. 황금단추 셔츠의 비밀 71 8. 괴물이 토해 낸 물건들 85 9. 자원봉사 101 10. 추억책 111 11. 머들 양의 사탕 가게 123 12. 지렁이 샌드위치 131 13. 파티 준비 141 14 워드 점블 155 15. 엉망진창 파티 167 16. 한밤의 프랭킹 상점 181 17. 다락방의 트위저 195 18. 괴물의 노래 203 19. 복수 211 20. 고공비행하는 악동 219 21. 탈출! 229 22. 클로뎃의 거짓말 239 23. 무시무시한 쇼 249 24. 감동의 연설 261 25. 도리스에서 온 남자 277 26. 새로운 시작 287 27. 감옥에 갇힌 괴물 299★〈해리 포터〉 제작사와 영화 계약된 판타지 최고의 기대작! ★원고 완성 전, 전 세계 25개국에 판권 수출된 화제의 책! ★로알드 달, 그림 형제에 비견하는 현대의 고전으로 평가! ‘괴물’ 신드롬을 일으킨 강력한 스토리 원고 완성 전부터 전 세계 25개국에 판권이 수출되며 주목받은 ‘베서니와 괴물’ 시리즈! 1권 《베서니와 괴물의 묘약》 출간 전에 이미 〈해리 포터〉 제작사인 ‘워너 브라더스’에서 영화 제작을 결정한 최고의 판타지 시리즈이다. 천방지축 말괄량이 소녀 베서니, 511세 젊은 늙은이 에벤에셀, 원하는 걸 토해 주는 무시무시한 괴물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1권에 이어 드디어 2권이 출간되었다. 《베서니와 괴물의 복수》는 영영 사라진 줄 알았던 괴물이 예기치 못한 의외의 모습으로 다시 나타나 복수를 펼치는 조마조마하고 쫄깃쫄깃한 한 편의 복수극이다. 이제 512세가 된 에벤에셀이 어떻게 괴물과 만나 함께하게 되었는지부터,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며 복수극에서 가장 중요한 감정선을 완성해 간다. 빠른 전개에 반전을 거듭하는 흡입력 있는 스토리, 새롭게 등장한 개성 가득한 캐릭터들의 활약으로 훨씬 더 강력해진 재미를 보장한다. ‘베서니와 괴물’ 시리즈는 현재 미국, 일본, 프랑스 등 총 31개국과 판권 계약이 성사되며, 전 세계에 ‘베서니와 괴물’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해리 포터》의 뒤를 이어 판타지 문학을 이끌어 갈 최고의 기대작으로 평가받고 있는 이 시리즈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 로알드 달, 그림 형제에 비견되는 매력적인 현대의 고전! 《캐리비안의 해적》 작가, 제임스 폰티는 ‘베서니와 괴물’ 시리즈를 이렇게 평했다. “로알드 달, 그림 형제와 같은 느낌으로, 괴물과 55세의 조력자 그리고 누구보다 막강한 소녀의 이야기를 내놓았다. 정말 신선하고 재미있어 도저히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다.” 이렇듯 이 작품은 어두운 느낌을 주는 잔혹하고 통렬한 풍자, 재치있고 유쾌한 문장, 깊이 있고 따뜻한 주제 등으로 ‘현대의 고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인간 내면에 깊숙이 자리한 욕구와 욕망에 대한 진지한 고찰로부터 시작해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독자를 몰입시키며, 강력한 반전으로 읽는 맛을 더한다.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는 대담하고 뻔뻔하며, 신나고 재미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출간 이후 작가들의 끊임없는 극찬을 받고 있는데, 《수상한 운동장》 박현숙 작가는 “강력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에게 단숨에 빨려든다.”라고 했으며, 《스무고개 탐정》 허교범 작가는 “페달을 밟지 않아도 알아서 잘 나아가는 자전거 같은 책.”이라고 평가했다. 국내외 작가들의 극찬 세례를 통해 ‘작가들도 감탄하는 매력적인 이야기’임을 확인할 수 있다. 놀라운 상상력으로 쌓아 올린 판타지 세계 《베서니와 괴물의 복수》에는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판타지 요소가 가득하다. 특히 몇몇 장면들은 ‘체험한다’라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놀라운 상상력을 보여 준다. 앵무새 클로뎃이 발톱으로 베서니를 잡고 나는 장면은 압권이라 할 수 있다. 높이 날다가 갑자기 베서니를 뚝 떨어뜨리는 장면에서는 독자의 심장도 같이 떨어지는 것 같은 경험을 하게 된다. 그러다 떨어지는 베서니를 낚아채서 날고 다시 떨어뜨렸다 낚아채서 날며 갖고 노는 장면에서는 읽는 것만으로도 놀이기구를 타는 듯한 짜릿함을 느끼게 된다. 또 어린이들의 나쁜 상상을 자극하는 공간도 등장하는데, 수상한 장난감 가게 ‘프랭킹 상점’이다. 기괴한 비명을 질러 대는 인형, 강력한 냄새를 발사하는 왕짜증 쥐, 똥이 들어있는 각설탕 따위를 파는 곳으로, 온갖 나쁜 상상력이 총출동하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이외에도 날쌔게 벽을 타고 오르는 킥보드, 몸에 맞춰 늘었다 줄었다 하는 황금단추 셔츠, 이동식 감옥 장치가 되어 있는 지팡이 등 흥미로운 판타지 소재들이 이야기 속으로 더욱 몰입하게 돕는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러한 특별한 장면들을 체험하며 판타지 동화의 진짜 재미와 매력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내 이름은, 에베누, 아니, 에벤에셀이야.” “난 괴물이야. 제발, 도와줘. 넌 지금 내 유일한 희망이야.” “이것들은 아저씨 물건이 아니에요. 그 괴물이 아저씨한테 토해 준 거지. 클로뎃도 이 물건들을 빨리 치우는 게 우리한테 좋을 거 같대요. 난 이 물건들 꼴도 보기 싫어요. 아저씨도 보고 싶지 않을걸요? 이 피아노, 기억 안 나요? 피아노를 얻겠다고 아저씨가 괴물한테 누구를 먹였는지?” “그리고 걱정하지 마. 내가 약속하지. 나는 너랑 절대로 헤어지지 않을 거야.”
재미있는 문법동화 워드펀 Word Fun 25 : 의성어(Onomatopoeia)
아이샘 / Sara Gray 그림, Trisha Speed Shaskan 글 / 2012.04.10
10,000
아이샘
외국어,한자
Sara Gray 그림, Trisha Speed Shaskan 글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이다. 또한,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문법동화이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자리잡게 된다.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인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준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져 더욱 이해가 쉽다. [음성파일] 의성어(Onomatopoeia)는 동작을 소리로 표현하는 말이에요. 의성어를 만들려면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해요. 의성어는 자연의 소리나 동물 소리를 표현할 수 있어요. 언어가 다르면 의성어도 달라진답니다. 손이나 발로 내는 소리도 의성어로 표현할 수 있어요. 또, 어떤 의성어가 있는지 의성어의 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시리즈 소개] 재미있는 영어동화로 영어와 문법 두 마리 토끼를 잡아 보세요! 영어교육의 완성은 문법 교육! 우리 아이에게 쉽게 문법을 가르쳐 줄 수 없을까? 세계적인 피어슨 출판그룹 Picture Window Books에서 나온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Word Fun은 아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영문법을 딱딱한 문법책이 아닌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쏙! 쏙! 자리 잡게 됩니다. 영미권 가정에서 아이들의 문법의 개념을 심어주기 위해 많이 읽히는 Word Fun으로 현지 아이들처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영어 문법을 익히게 해 주세요. 영문법 교육 언제가 효과적일까? Word Fun만 있으면 어렵지 않아요! 자녀를 둔 부모들은 아이들이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하길 원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영문법에 발을 담글 준비를 해야 합니다. 전문가들은 문법 공부를 직접적으로 하지 않으면 이해나 표현의 정확성이 떨어진다고 말합니다. 문법을 처음 배울 때 문법 개념을 정확히 알지 못하면, 학습 의욕이 떨어져 영어가 재미없는 과목으로 전락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자녀에게 영문법의 기초를 다져주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영문법에 나오는 용어조차도 처음 접한 아이들에겐 생소하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외우라고 말해 봐야 영어와 멀어지게 만들 뿐 결국 영어와 담을 쌓는 결과만 초래합니다. ‘딱딱한 문법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없을까’ 영문법을 가르쳐 본 부모라면 답답한 마음에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 봤을 것입니다.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바로 이런 요구에 딱 부합하는 책입니다.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Word Fun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입니다. Word Fun을 동화로 재미있게 빠져 읽다 보면, 어느 새 영문법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게 됩니다. 어려운 문법 용어가 살아 움직이는 친구처럼 느껴집니다. 아이가 문법을 처음 접하게 되면 상당히 힘들어합니다. 문법 용어 자체가 아이에게 너무 어렵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이가 Word Fun을 재미있게 보았다면, 문법을 배우는 것은 얼굴만 알고 지내던 친구의 이름을 아는 것하고 비슷하답니다. Word Fun은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둠으로써, 직접 문법의 주인공으로 참여 시켜서 문법의 이야기에 강제적으로 들어오게 한답니다. If you were a noun… 당신이 명사라면, 당신은 점점 커지고 점점 넓어질 거에요. If you were an adverb… 당신이 부사라면, 당신은 문장을 아주 멋지게 만들어 줘요. 이런 탁월한 교육 방법은 미국 교육협회로부터 여러 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Children's Book Committee & Bank Street College of Education 2008 The Best Children's Books of the Year Graphic Design USA 2006 Graphic Design Award by Graphic Design USA Association of Educational Publishers 2006 Winner, Distinguished Achievement Award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특장점 1. 다양한 색감과 기발한 레이아웃 선명하고 다양한 색의 일러스트와 독특하고 기발한 레이아웃으로 아이들이 영문법 개념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밝은 아크릴풍의 일러스트는 아이들이 문법의 일부를 마음에 떠올리게 하고, 움직임과 색으로 가득해서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 하게 만듭니다. 2. 가볍고 유쾌한 이야기 구조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문체가 딱딱하거나 학습적인 내용 위주가 아니고 가볍고, 유쾌하고, 재미있는 어조로 풀어 나갑니다. 영문법 학습서라기보다는 재미있는 그림책 같아서 아이들은 배운다는 걸 느끼지 않고, 문법 개념을 익히게 됩니다. 3. 26개 중요한 영문법 개념 영문법의 기본인 8품사를 비롯해 26개의 문법에 대한 주요 개념들이 동화 형식으로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을 문법의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유일한 문법동화입니다. 전체 리스트 : 명사 / 동사 / 형용사 / 부사 / 대명사 / 전치사 / 접속사 / 감탄사/ 복수형 / 쉼표 / 마침표 / 아포스트로피 / 축약형 / 물음표 / 느낌표 / 따옴표/ 접두사 / 접미사 / 동의어 / 반의어 / 대문자 / 동음이의어, 동음이자어 / 합성어 / 두운 / 의성어 / 회문 / 4.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문법설명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입니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줍니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집니다. 5. 다양한 어휘 확장 일상생활에서 인위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다양한 어휘를 습득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Word Fun은 일상생활에서 실제 사용하는 생생한 언어를 사용하여 다양한 어휘 확장에 더없이 좋습니다. 6. 균형 잡힌 영어 독서 문법동화 Word Fun은 기존 영어동화에서 접했던 픽션을 보완하는 균형 잡힌 독서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읽고 이해한 영어 문법 개념이 영어 읽기 성장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아이의 영어 학습에서도 편식 없는 풍성한 영어 영양소가 되어줄 것입니다. 7. 무료음성 파일제공
흔한남매 컬러링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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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예술,종교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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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뽑은 English Reading Starter 3
길벗스쿨 / E2K 글, 브라이언 J. 스튜어트 감수 / 2011.10.31
14,000
길벗스쿨
외국어,한자
E2K 글, 브라이언 J. 스튜어트 감수
미국 초등학교 1 2학년 과학, 사회, 수학, 음악, 미술, 체육 교과서에서 뽑은 내용으로 지문을 구성했다. 각 교과 내용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학습자는 가장 정확하고 정제된 영어 문장을 접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영어 읽기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모든 주제는 교과 연계 지식을 담고 있기 때문에 한 유닛을 공부할 때마다 유용한 지식과 정보를 쌓을 수 있다.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 2 3급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를 골고루 학습할 수 있는 Whole Approach 방식이 필요하다. 이번 개정판에 새로 추가되는 WorkBook은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에 대비하고 학습자의 고른 영어 실력을 키워주기 위해 WorkBook이 함께 제공된다. 본 책을 먼저 학습한 후, 학습한 내용을 토대로 WorkBook을 통해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단어, 문법 실력을 다져 보세요. 또한 이번 개정판에서는 ‘Step 1. Before Reading’과 ‘Step 3. After Reading’(워크북)을 새롭게 도입하였다. 이를 통해 선생님과 학부모님들은 체계적인 수업 진행이 가능하며, 학습자들은 영어 지문을 읽는 데 필요한 읽기 전략과 사고를 습득할 수 있다. 오디오 CD에는 교재 지문과 문제가 모두 녹음되어 있어, 원어민 교사의 도움이 없더라도 듣기 말하기 훈련을 할 수 있다. Dear Teachers and Parents How to Use English Reading - Starter Table of Contents Syllabus - Starter 3 Science UNIT 01 The Human Body UNIT 02 The North Pole UNIT 03 Pine Trees UNIT 04 Bird Nests UNIT 05 Bees UNIT 06 Body Temperature UNIT 07 Fresh Water UNIT 08 Magnets UNIT 09 Elephants UNIT 10 Skin UNIT 11 Soil UNIT 12 Gorillas Social Studies UNIT 13 Special Family Days UNIT 14 The Home UNIT 15 The Government UNIT 16 Continents UNIT 17 Customs UNIT 18 Healthy Food UNIT 19 Natural Resources UNIT 20 The People UNIT 21 Christopher Columbus UNIT 22 The War UNIT 23 Slavery UNIT 24 The President Math UNIT 25 Addition UNIT 26 Hexagons UNIT 27 The Calculator UNIT 28 Inches Art UNIT 29 Canvas UNIT 30 Crafts Music UNIT 31 The Lullaby UNIT 32 Horns Answers본문의 구성과 특징 Student Book 1. Before Reading 오늘 배울 주제와 관련된 질문이 제시됩니다. 선생님이나 학부모는 이 질문을 학습자에게 던지고 학습자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함으로써 앞으로 읽게 될 지문 내용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2. Words to Know 지문에 쓰인 단어 중 어려운 단어와 처음 나오는 단어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지문을 읽기 전에 이곳에 정리된 단어를 한 번 살펴보면 지문을 수월하게 읽어 나갈 수 있습니다. 단어에 자신이 있다면 지문을 먼저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뜻을 확인해가면서 읽어도 좋습니다. 3. Select True or False 지문을 읽고 난 후 제시된 문장이 지문의 내용과 부합하는지 체크해보는 코너입니다. 총 세 문제가 제시되며 학습자는 지문의 내용을 얼마나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빠르게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4. Word Practice Words to Know에 정리된 단어 중 영어는 우리말로, 우리말은 영어로 뜻을 써 보면서 단어의 철자와 뜻을 익히는 코너입니다. 5. Reading Comprehension 지문의 내용을 얼마나 정확히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코너입니다. 총 네 문제가 제시됩니다. 질문에 대한 가장 적절한 대답 찾기, 빈 칸에 가장 알맞은 표현 찾기 등의 문제를 풀면서 지문을 얼마나 정확하고 꼼꼼하게 읽고 이해했는지 점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문제와 보기가 모두 오디오로 제공되기 때문에 듣기 훈련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6. Describe the picture 제시된 일러스트를 가장 잘 표현한 영어 문장을 찾거나, 단어를 재배열해서 영어 문장을 써보는 코너입니다. 일러스트는 지문의 주제를 담고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글의 내용을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WorkBook 1. Think 본 책에서 배웠던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 사진 찾기, 인물 맞히기, 계획표 짜기, 계산하기, 그림 그리기 등 각 주제마다 여러 가지 활동들이 제시되고 이에 대한 정답을 맞히거나 자신만의 대답을 스스로 해볼 수 있는, 능동적인 학습이 요구되는 코너입니다. 2. Word 해당 과에서 새롭게 배웠던 단어들을 그 단어가 뜻하는 사진과 짝을 맞추는 코너입니다. 단어를 단순하게 쓰면서 외우는 수준에서 벗어나 사진을 통해 단어의 뜻을 좀 더 생생한 이미지로 기억할 수 있습니다. 3. Summary 제시된 단어를 바탕으로 지문의 내용을 요약해 보는 훈련입니다. 요약문을 읽어가면서 빈 칸에 적절한 단어를 찾아 쓰는 훈련을 통해 한 편의 글을 읽고 이를 요약?정리하는 실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4. Grammar 지문에 쓰인 어법 중에서 꼭 익혀야 할 문법 내용을 뽑아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제시된 예를 보고 예와 같은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나가면 됩니다. 문법의 개념을 설명하는 방식이 아닌, 문법이 포함된 예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문법의 개념과 쓰임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5. Writing & Practice 지문의 내용과 관계된 질문이 제시되고 이에 대한 대답을 영어로 쓰거나 말해보는 코너입니다. 다른 문제에 비해 조금 어려울 수 있으니 지문의 문장을 외워서 쓰거나 말해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의 쓰기?말하기 문제 유형에도 대비가 가능합니다. 6. Listening 지문 전체를 들으면서 빈 칸에 알맞은 단어를 써 넣는 코너입니다. 주요 표현들, 발음이 어려운 단어, 연음이 들어간 단어 등을 빈 칸으로 만들어 학습자가 이에 대한 훈련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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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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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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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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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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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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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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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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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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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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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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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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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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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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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