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분홍고래 환경 그림책 시리즈 세트 (전5권)
분홍고래 / 콘스탄체 외르벡 닐센, 아리아나 파피니, 젬마 시르벤트, 줄리아 와니에, 자닌 테송 (지은이), 아킨 두자킨, 루시아 코보, 요안나 콘세이요 (그림), 정철우, 박수현, 김정하, / 2024.01.22
70,000원 ⟶ 63,000원(10% off)

분홍고래그림책콘스탄체 외르벡 닐센, 아리아나 파피니, 젬마 시르벤트, 줄리아 와니에, 자닌 테송 (지은이), 아킨 두자킨, 루시아 코보, 요안나 콘세이요 (그림), 정철우, 박수현, 김정하,
《분홍고래 환경 그림책 시리즈(전5권)》은 분홍고래 그림책 시리즈로 아름다운 삽화와 탄탄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철학적인 생각을 하고 생각을 확장하도록 도와준다. 해외 어린이 문학상을 비롯해, 국내 공신력 있는 기간에서 추천한 도서를 모아 구성하였다.나는 왜 여기에 있을까요? 이제 나는 없어요 세상의 소리 열쇠 달빛 속에서세상을 대하는 깊은 생각과 철학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하는 분홍고래 그림책 시리즈 1.《나는 왜 여기에 있을까요?》 우리’속에 살아가는 ‘나’를 발견하는 공존에 관한 이야기 *볼로냐 라가치상, 한국작은도서관협회 추천도서, 경상남도교육청 고성도서관 - 2017년 7월 추천신간도서 2.《이제 나는 없어요》 멸종 동물이 우리에게 남긴 마지막 편지! *이탈리아 국립환경 과학상,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이달의 책), 광주광역시중앙도서관 - 권장도서 목록, 안산시 중앙도서관 - 감골도서관 하루10분독서운동 추천도서 목록 , 광주광역시립도서관 - 권장도서 3.《세상의 소리》 자연의 아름다움을 되새겨 보게 하는 아름다운 그림책 *네 마리 고양이 재단상 최종 후보, USBBY(미국청소년도서위원회) 국제 우수 도서 목록 선정, 앨라배마 교육부 동백어린이초이스북상 후보 4.《열쇠》 여행을 떠난 세 친구가 동물원에 도착해 동물원에 갖힌 친구를 돕는 이야기. *어린이 도서연구회 추천도서, KBBY추천도서 5.《달빛 속에서》 달을 바라보는 기발한 상상력과 은유로 가득한 아름다운 그림책
STEAM형 교육의 완성 : 여름
핵교 / 초등교과체험연구회 글, 윤나영 그림, 최종순 핵심정리 / 2013.04.15
10,800원 ⟶ 9,720원(10% off)

핵교입학준비초등교과체험연구회 글, 윤나영 그림, 최종순 핵심정리
노원초 최종준 선생님이 들려주는 통합교과 핵심정리 : 여름 하나. 미래의 과학 꿈나무들의 신 나는 놀이터 : 국립과천과학관 1) 변덕쟁이 여름 날씨 2)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기단 3) 기초 과학관- 여름 날씨 체험 4) 기초 과학관- 그 외 날씨 체험 5) 즐거운 태풍놀이를 배워 보아요 ! 6) 전통과학관- 옛날의 천문활동 7) 보너스 체험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① - 전북 임실 / 전라북도 119안전체험관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② - 제주 / 아쿠아플라넷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③ - 충북 청주/ 충북도민안전체험관 둘. 바다, 하늘, 바람 그리고 에너지가 만나는 곳 : 영덕 신ㆍ재생 에너지 전시관 1) 여름이 왔어요 2) 소중한 에너지를 아껴요 3) 단단한 땅의 힘 4) 뜨거운 태양의 힘 5) 움직이는 물의 힘 6) 동식물&폐기물의 힘 7) 푸른 바람의 힘 8) 신에너지 3총사 9) 보너스체험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① - 강원 평창 / 대관령 신ㆍ재생 에너지 전시관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② - 경기 구리 / 구리 신ㆍ재생 에너지 홍보관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③ - 전남 무안 / 전라남도 신ㆍ재생 에너지 홍보전시관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④ - 대전 / 에너지관 셋. 물고기와 함께 하는 나ㆍ너ㆍ우리 그리고 자연 : 경상북도 민물고기 생태체험관 1) 신 나는 여름방학 2) 물고기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3) 민물고기 생태체험관:지상층 4) 민물고기 생태체험관:지하층 5) 보너스체험: 재미있는 헬멧수조,과일박쥐 찾기! 6) 생태체험관 별관으로 GO !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① - 경북 영덕 / 영덕어촌민속전시관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② - 경기 안산 / 안산어촌민속박물관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③ - 부산 / 부산어촌민속관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④ - 강원 인제 / 인제산촌민속박물관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⑤ - 경북 영양/ 영양산촌생활박물관 넷. 사계절 살아있는 곤충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곳 : 예천군곤충연구소 1) 여름에 찾은 보물 - 신 나는 여름이다! 2) 모기야, 물럿거라!- 해로운 곤충도 있어요 3) 제1전시실- 곤충역사관 4) 제2전시실- 곤충생태관 5) 제3전시실- 곤충자원관 6) 곤충체험온실 7) 곤충바이오엑스포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① - 경기 구리 / 구리시 곤충생태관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② - 강원 영월 / 영월곤충박물관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③ - 경기 여주 / 여주곤충박물관 다섯. 유기농업으로 건강한 식탁을! : 문당환경농업마을 1) 지구가 병들어 가고 있어요 2) 녹색마을이 지구를 살려요 3) 문당환경농업마을 한눈에 보기 4) 유기농법& 오리농법 5) 문당환경마을 전시관 탐방 6) 체험속으로 풍덩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① - 광주 / 광주 녹색에너지체험관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② - 대구 / 대구 녹색에너지체험관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③ - 경기 용인 / 용인 녹색에너지체험관 다른 지역 같은 주제 박물관 ④ - 서울/ 녹색성장체험관 《부록》 하나, 쏙쏙 생각 정리 워크북 둘, 체험학습 보고서
그림으로 개념 잡는 초등 수학 2-1 (2024년)
키출판사 / 키 수학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 2024.02.05
17,000원 ⟶ 15,300원(10% off)

키출판사학습참고서키 수학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문제 풀이로 개념 공부를 대신하는 수학은 이제 그만! 가장 먼저,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고! 이해한 개념을, 즐겁게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체화하는 수학! 문제를 위한 문제는 과감히 버리고! 개념을 다지는데 필요한 문제들만 엄선!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을 알기 쉽게 풀었습니다! 1. 일상의 친숙한 말로 접근해 수학 용어로 다시 한번 짚어주는 설명 방식 수학이란 일상생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것입니다. 따라서 수학에서 쓰는 용어도 어떤 것을 설명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나온 말이지요. 어렵고 복잡해 보이지만, 말뜻만 정확히 알아도 그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고, 한 걸음 더 나아가 그것의 성질까지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친숙한 일상의 언어에 이해를 돕는 그림을 덧붙여 개념을 제시합니다. 그 후, 엄밀한 수학 용어를 통하여 다시 한번 개념을 풀어냅니다. 이렇게 구성된 설명 방식은 먼저 수학의 숲을 보고, 바로 이어서 수학의 나무를 하나하나 보게 되는 효과를 얻게 해줄 것입니다. 2. 개념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주는 문제들! 설명은 제대로 읽지 않은 채 반복적으로 문제만 풀면서 '문제 푸는 방법'을 억지로 외우고 있진 않나요? 이 책에서는 개념을 진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문제 풀이를 제시합니다. 단순히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 순서로 배열한 것이 아니라, 개념을 차근차근 연습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문제를 배열한 것이지요. 어떠한 수학 문제든 해결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사고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간단히 풀리는 문제부터 마지막 단계까지 생각해야만 풀 수 있는 문제를 단계별로 배열하여, 이해한 개념을 완전히 소화, 흡수하게 만들어 줍니다. 3. 동영상 강의 전체를 무료로 제공! 첫 단원부터 마지막 단원까지 모든 개념 설명과 문제 풀이를 동영상 강의를 들으며 공부할 수 있습니다. 영상 플레이 앱만 다운로드 받으면 별도의 가입없이 QR코드를 스캔하여 바로 강의를 볼 수 있습니다. 전직 EBS 수학 선생님의 유쾌, 상쾌, 통쾌한 강의를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1. 세 자리 수 2. 여러 가지 도형 3. 덧셈과 뺄셈 4. 길이 재기 5. 분류하기 6. 곱셈 정답 및 해설★★★ 이런 학생에게 좋아요! *답은 잘 찾는데, 막상 개념을 물어보면 모르는 친구들 *같은 유형의 문제도 어떨 때는 맞고, 어떨 때는 틀리는 친구들 *수학의 즐거움을 알고 싶은 친구들 *수학을 재미있게 공부하고 싶은 친구들 ★★★ 수학책도 예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책!!! 일러스트로 수학의 개념을 전개하며 파스텔 톤의 레이아웃으로 동화책 같은 수학책이 나왔습니다. 예쁜 수학책으로 공부의 재미를 더합니다.
어린이 희망학교 : 잭 캔필드가 들려주는 (개정판)
스콜라 / 잭 캔필드 글, 명수정 그림, 김철호 역 / 2008.08.12
8,800원 ⟶ 7,920원(10% off)

스콜라생활,인성잭 캔필드 글, 명수정 그림, 김철호 역
오늘을 살아가는 어린이에게 가장 필요한 마음가짐은 무엇일까 오늘날 어린이는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살고 있을까요? \'마음을 열어 주는 101가지 이야기\'시리즈의 저자들이 함께 집필 『어린이 희망학교』는 한 치 앞도 예상하기 어렵고 복잡한 세상을 살고 있는 어린이에게 희망과 용기로 가득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속내를 감추지 않고 자기 이야기를 들려주는 어린이들의 글이 담겨 있습니다. 친구들이 하루만이라도 놀리지 않게 해 달라는 소원을 빈 뇌성마비 소녀, 자신을 유달리 괴롭히는 친구를 체육 시험 시간에 도와준 주디 등 순수한 아이들의 글을 통해 삶에 대한 도전 의식을 엿볼 수 있습니다. 책에 실려 있는 글들은 원서에 있던 101편 가운데 고르고 고른 30편입니다. 이 글들을 꿈, 바른 마음가짐, 용기, 가족과 친구에 대한 사랑을 주제로 하여 다섯 장으로 나누어 놓았습다. 각 이야기 뒤에 마련되어 있는 ‘앞으로는 이렇게 하자!’ 꼭지까지 꼼꼼하게 읽고 나면 자기 생각의 크기를 더욱 확장시켜볼 수도 있습니다. 어깨가 유난히 처진 어린이들에게 다시 씩씩하게 세상으로 나가도록 용기를 주는 이야기로 가득한 책입니다. 이 책은 2007년 출간된 『어린이를 위한 마음을 열어 주는 101가지 이야기』의 개정판입니다.우리의 가슴에서 여러분의 가슴으로 전하는 책 제1장 꿈은 이루어질 때 아름답다 용기 있게 소원을 빈 소녀 뭐든지 물어 봐 놀이터 걸음걸음마다 배트걸 세상에는 흑과 백만 있는 것이 아니다 제2장 세상을 살면서 갖춰야 할 마음 그냥 벤 골칫덩이 엘렌 네 성적이 어때서? 우러러볼 만한 이유 가슴에서 우러난 진실 최선을 다해 뛰어라 제3장 어려움과 맞서 싸워라 할아버지가 글을 배우다 중요한 건 겉이 아니라 속이다 마침내 아빠의 딸이 되다 의지할 수 있는 사람 하늘을 나는 물고기 바로 지금이 도움을 요청할 때다 제4장 언제나 나의 편, 가족 그럼 내 키스는 어디 간 거니? 레베카의 무지개 송전탑에 올라간 두 소년 엄마의 오리 소방차 금으로 이름을 새겨 드립니다 제5장 나의 반쪽, 나의 친구 친구에게 가 버린 치마 하늘을 나는 천사 켈리 친구들의 방문 사랑의 놀이 친구의 얼굴 인터넷에서 만난 외계인 언제나 내 곁에오늘을 살아가는 어린이에게 가장 필요한 마음가짐은 무엇일까 오늘날 어린이는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살고 있을까.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 등 「영혼을 위한 치킨 스프」시리즈로 전 세계 독자를 사로잡았던 필자가 쓴 『잭 캔필드가 들려주는 어린이 희망학교』는 한 치 앞도 예상하기 어렵고 복잡한 세상을 살고 있는 어린이에게 희망과 용기로 가득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에 실려 있는 어린이들의 글은······ 세계적인 작가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 등이 처음 이 프로젝트 \'Chicken Soup for the kid\'s soul\'을 시작할 때는 그저 막연하게 자신들의 어린 시절에 했던 고민만을 예상했다고 한다. 하지만 미국 전역에서 어린이들이 보낸 7천여 통이 넘는 편지에는 매일매일 생활 속에서 어린이들이 겪고 있는 구체적인 고민들이 담겨 있었다. 그 편지들 가운데는 폭력·기아·이혼처럼 신문 기사에서 빠지지 않고 다뤄지는, 그래서 어른들로 하여금 어린이의 눈을 가리고 싶게 하는 내용들도 있었다. 또 어떤 글들은 어린이가 쓴 글이었지만 진지한 삶의 문제와 맞닿아 있어서 저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들은 다시 한 번 호흡을 고르고 좋은 글을 선별하는 데 힘을 쏟았다. 어린이들이 보내 준 순수하고 맑은 글은 바로 오늘을 사는 어린이가 마음에 갖추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하는 가장 주요한 원동력이 되었다. 『잭 캔필드가 들려주는 어린이 희망학교』에서는 속내를 감추지 않고 자기 이야기를 들려주는 어린이들을 만날 수 있다. 그 이야기들은 순수하고 맑아서, 눈물이 나올 만큼 슬픈 것도 있고,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질 만큼 재미있는 이야기도 있다. 친구들이 하루만이라도 놀리지 않게 해 달라는 소원을 빈 뇌성마비 소녀도 있고, 자신을 유달리 괴롭히는 친구를 체육 시험 시간에 도와준 주디도 있다. 입양아라고 놀림 받고 실의에 빠져 고민하는 동생을 위로하는 듬직한 형도 있고, 뚱뚱하다고 놀림 받아 식이 장애에 걸렸던 로버트가 마침내 자기의 모든 것을 사랑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또 학교 식당의 남은 음식을 어려운 사람들과 나눠 먹을 수 있도록 제도를 바꾼 데이비드, 글을 읽지 못하는 할아버지에게 글을 가르쳐 준 손자, 엄마 아빠에게 뽀뽀가 지닌 사랑을 알려준 딸 신디 같은 아이들의 글을 읽고 있으면 어린이가 발휘할 수 있는 힘은 도대체 얼마나 대단한가 하고 감탄하게 된다. 장수가 시골에서 겪는 일곱 가지 재미있는 에피소드 속에 좋은 습관들이 속속들이 녹아들어 있습니다. 장수가 겪는 사건들 속에서 자연스럽게 좋은 습관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고 누구나 실천할 수 있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잭 캔필드와 필자들이 이 글들을 정리하면서 느낀 것은 무엇일까. 아이들이 쓴 글에는 삶에 대한 도전 의식이 담겨 있다. 비록 글은 유명한 작가가 쓴 것처럼 문장이 뛰어나거나 화려하진 않았으나, 고난과 시련을 최선을 다해 이겨냈다는 진실만은 고스란히 전해진다. 작가의 말에 적고 있는 것처럼 이 책은 어린이뿐 아니라 청소년과 어른이 읽어도 좋다. 이 책에는 스스로 용기가 부족하다고 여기거나, 자신감이 없다고 느낄 때 읽으면 저절로 힘이 솟아나게 되고 오히려 오늘을 감사하게 만드는 글들이 실려 있다. 이 책 『잭 캔필드가 들려주는 어린이 희망학교』에 실려 있는 글들은 원서에 있던 101편 가운데 고르고 고른 30편이다. 이 글들을 꿈, 바른 마음가짐, 용기, 가족과 친구에 대한 사랑을 주제로 하여 다섯 장으로 나누어 놓았다. 각 이야기 뒤에 마련되어 있는 ‘앞으로는 이렇게 하자!’ 꼭지까지 꼼꼼하게 읽고 나면 자기 생각의 크기를 더욱 확장시켜볼 수도 있다. 어깨가 유난히 처진 어린이가 있다면 나란히 앉아 이 책을 펼치자! 다시 씩씩하게 세상으로 나가도록 용기를 주는 이야기로 가득한 책이 바로 여기 있다.
엄마가 사랑한 콩콩이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김숙분 (지은이), 정림 (그림) / 2021.07.20
11,000원 ⟶ 9,900원(10% off)

가문비(어린이가문비)명작,문학김숙분 (지은이), 정림 (그림)
맛있는 것이 많은 마을에 가서 살아 보고 싶은 콩콩이는 엄마가 사냥을 나가자 기어이 숲을 떠난다. 마을로 간 콩콩이는 아이들이 놀고 있는 것을 구경하다 들키자 얼른 싸리 빗자루도 둔갑하지만, 여우일 것으로 의심한 아이들이 내던지는 바람에 정체가 탄로 나고 만다. 게다가 땅으로 떨어지다 다리를 다쳐서 걸을 수도 없게 되는데…. 콩콩이에게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그리고 엄마 여우는 콩콩이를 구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게 될까?1. 스릉 스릉 흥흥, 바랑 바랑 흥흥! 2. 사람의 마을은 너무 좋아! 3. 사냥 따위는 싫어! 4. 마을로 간 콩콩이 5. 재동이 아저씨 6. 대나무 울타리가 된 엄마 7. 눈 오는 밤 8. 엄마와의 약속 9. 나무꾼의 조언 10. 콩콩이, 돌아오다 엄마라는 존재가 모두에게 필요한 이유 아기들은 떼쟁이들이다. 떼를 쓰면 엄마들은 꼼짝 못 한다. 아기 여우 콩콩이도 마찬가지다. 콩콩이는 맛있는 것을 먹고 싶다고 엄마에게 마구 떼를 쓴다. 엄마 여우는 할 수 없이 새댁으로 둔갑해서 강아지로 둔갑시킨 콩콩이를 데리고 마을 잔칫집을 찾아간다. 콩콩이는 그곳에서 숲속과는 다른 새로운 세상을 체험한다. 사람의 마을은 맛있는 음식이 넘쳐나는 별천지였다. 게다가 강아지들이 사람이 던져 주는 음식을 편하게 받아먹는 것을 본 콩콩이는 그들을 부러워하면서 그런 삶을 살고 싶어 한다. 이제 콩콩이는 숲속의 생활이 재미없고 따분하다. 사냥도 배우려고 하지 않는 콩콩이를 보며 엄마는 마을에 데리고 갔던 것을 후회한다. 엄마가 사냥을 나간 사이에 콩콩이는 기어이 마을로 가고 만다. 콩콩이는 아이들이 놀고 있는 것을 구경하다 그만 들키자 얼른 싸리 빗자루도 둔갑한다. 그러나 여우가 둔갑한 것으로 의심한 아이들이 콩콩이를 내던지는 바람에 정체가 탄로 나 버린다. 게다가 땅으로 떨어지다 다리를 다쳐 걸을 수도 없게 되는데……. 콩콩이에게 어떤 모험이 이어질까? 그리고 사람의 마을로 간 것을 알게 된 엄마 여우는 콩콩이를 구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게 될까? 엄마 속을 썩이는 콩콩이를 보면 나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금방 깨닫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콩콩이를 위해 끝까지 희생하는 엄마 여우를 보면 또한 자신의 엄마를 떠올리게 될 것이다. 비록 엄마 속을 썩이기는 했지만, 실수투성이 콩콩이는 그러한 과정을 통해 마음의 키를 성큼 키운다. 천방지축 호기심은 그래서 아이들에게 주어진 소중한 선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콩콩이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었던 것은 엄마의 희생과 인내심 덕분이다.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 엄마는 어떤 순간에도 우리를 기다리면서 말해 준다. 괜찮아, 엄마가 있잖아!
처음 만나는 삼국유사
미래주니어 / 함윤미 (지은이), 김서윤 (그림) / 2023.03.31
13,000원 ⟶ 11,700원(10% off)

미래주니어명작,문학함윤미 (지은이), 김서윤 (그림)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 동화작가가 신비로운 이야기를 전래동화처럼 풀어 써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리가 역사를 배우기 전 가장 먼저 읽어야 할 고전인 「삼국유사」를 통해서 우리 역사와 문화 등에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의 삶을 슬기롭게 가꾸어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지루하거나 복잡한 내용들은 빼고,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알기 쉽고 흥미롭게 풀어놓았다. 고조선을 세운 곰의 아들 단군왕검부터 가야를 세운 김수로왕, 해골 물을 마시고 깊이 깨달은 원효 대사, 불교를 크게 일으킨 자장, 도깨비와 어울린 비형랑, 마마 귀신을 물리친 처용, 불기만 하면 해결되는 피리 만파식적, 어머니를 위해 아들을 묻으러 간 손순 등 이 책에 등장한 신기하고 이상한 이야기들에는 우리 겨레의 믿음과 삶이 담겨 있다. 이야기의 마지막에 다룬 ‘깊이 생각해 보기’를 통해 이야기를 꼼꼼히 되짚어 보면 더욱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머리말 <삼국유사>를 읽기 전에 1. 나라를 세우고 백성과 함께 한 왕들 고조선을 세운 곰의 아들 단군왕검 동부여를 세운 해부루왕과 금빛 개구리 금와왕 열두 살에 고구려를 세운 고주몽 백제를 세운 온조 신라를 세운 혁거세와 알영 가야를 세운 김수로왕 서동과 선화공주 황금 궤짝에서 나온 김알지 댓잎 군사와 미추왕 2. 불교를 전한 승려들 흰 피를 흘리며 죽어간 이차돈 독룡을 물리친 혜통 산신령을 만난 원광 불교를 널리 알린 원효 놀라운 능력자 혜공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선율 하늘에 뜬 두 개의 해와 월명 호랑이도 먹어치우지 못한 혜현의 혀 불교를 크게 일으킨 자장 3. 인간과 귀신 세계를 넘나든 사람들 도깨비와 함께 다리를 놓은 비형랑 활솜씨로 용왕의 딸을 얻은 거타지 밀본에게 꼼짝 못한 귀신들 마마 귀신을 물리친 처용 노힐부득과 달달박박 연오랑과 세오녀 하늘나라와 인간세계를 넘나 든 표훈 4. 신비롭고 놀라운 이야기 거문고 집을 쏘아라! 자라가 준 신기한 구슬 노인과 용과 수로부인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누이동생을 왕비로 만든 김유신 부처가 된 계집종 욱면 모든 근심과 걱정이 해결되는 피리 공에 연연하지 않고 숨어버린 물계자 5. 진실한 사랑과 효를 행한 사람들 호랑이 처녀와 김현의 사랑 허벅지 살로 고깃국을 끓여드린 신효 어머니를 위해 아들을 묻으러 간 손순 꿈속의 하룻밤 사랑 두 세상 부모에게 효도한 김대성 효를 이룬 진정의 깨달음전래동화처럼 읽히는 재미있고 신비로운 우리 역사 <삼국유사>는 고려 후기의 승려 일연이 지은 역사책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역사책인 <삼국사기>보다 100여 년 늦게 편찬되었습니다. 중국의 자료를 참고로 쓴 <삼국사기>에는 우리의 수많은 역사가 왜곡되거나 축소된 것이 많았습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일연은 <삼국유사>에서 단군신화를 당당하게 우리 역사의 첫 페이지에 기록하며 우리 민족의 역사를 주체적으로 풀어나갔습니다. <삼국유사>에는 역사적인 사실과 허구, 전설과 설화, 현실과 판타지의 경계를 자유로이 넘나드는 이야기들이 많이 실려 있습니다. 《처음 만나는 삼국유사》에서는 동화작가가 신비로운 이야기를 전래동화처럼 풀어 써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우리가 역사를 배우기 전 가장 먼저 읽어야 할 고전인 <삼국유사>를 통해서 우리 역사와 문화 등에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의 삶을 슬기롭게 가꾸어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가장 먼저 읽어야 할 고전, <삼국유사> <삼국유사>는 한국 고대 사회의 역사뿐만 아니라 문학 · 종교 · 문화 · 풍속 · 언어 · 미술 · 지리 · 가치관 등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우리의 으뜸 고전으로 꼽힙니다. 《처음 만나는 삼국유사》에서는 지루하거나 복잡한 내용들은 빼고,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알기 쉽고 흥미롭게 풀어놓았습니다. 고조선을 세운 곰의 아들 단군왕검부터 가야를 세운 김수로왕, 해골 물을 마시고 깊이 깨달은 원효 대사, 불교를 크게 일으킨 자장, 도깨비와 어울린 비형랑, 마마 귀신을 물리친 처용, 불기만 하면 해결되는 피리 만파식적, 어머니를 위해 아들을 묻으러 간 손순 등 이 책에 등장한 신기하고 이상한 이야기들에는 우리 겨레의 믿음과 삶이 담겨 있습니다. 이야기의 마지막에 다룬 ‘깊이 생각해 보기’는 통해 이야기를 꼼꼼히 되짚어 보면 더욱 유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편지 할머니
키다리 / 이상배 (지은이), 김도아 (그림) / 2018.11.20
12,000원 ⟶ 10,800원(10% off)

키다리그림책이상배 (지은이), 김도아 (그림)
60년대 이후 산업화 시대의 우리네 생활모습을 배경으로, 나와 가족, 우리 이웃의 삶과 이야기를 담은 부모와 함께 읽고 소통하는 생활문화 그림책. 내가 살던 우리 동네 골목, 각각의 집에서 있었던, 또는 있었을 법한 이야기를 통해 이웃의 모습을 돌아보고 추억을 기록하고자 한다.60년대 이후 산업화 시대 우리네 삶과 생활을 뒤돌아본다. 함께 추억을 나누고, 어른과 어린이가 소통하는 그림책 시대가 바뀔수록 생활 모습은 달라진다. 지금의 모습과 10년 전의 모습이 다른 것처럼, 아이들의 생활도 달라지고, 부모 세대의 생활도 점점 변화한다. 각각의 세대는 저마다의 시대와 생활을 경험하였기 때문에 추억하는 바도 다르다. 우리가 아이들에게 ‘옛날 옛날에~, 엄마 아빠가 어렸을 적에~’ 하고 이야기를 하는 대상이나 모습은 우리가 어릴 적 들었던 이야기와 또 많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는 흔히 ‘세상이 참 많이 바뀌었다, 달라졌다.’고 말하기도 한다.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현재가 과거가 되어가면서, 현재의 모습들이 모여 역사가 된다. 나와 우리 이웃이 살아온 모습을 복원하고, 추억하는 것은 사람들 간의 관계를 잇고, 세대를 있는 잇는 연결고리를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개개인마다의 역사를 쓰는 것이 아닐까? 30대든, 40대든 아니면 더 나가서 5, 60대든 어른들의 어린 시절은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들려 줄 ‘새로운 옛날이야기’가 되었다. 그것이 비록 호랑이 담배피던 정말 옛날이야기는 아닐지라도 말이다. 어른들이 유년의 경험을 이야기하고, 역사의 한 부분으로 기록될 생활사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하나의 소통이다. 이 소통은 아이들의 성장에 꼭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다음 세대, 또 다음 세대의 모습들을 기록하는 어린이를 위한 책이 필요하다. 은 60년대 이후 산업화 시대의 우리네 생활모습을 배경으로, 나와 가족, 우리 이웃의 삶과 이야기를 담은 부모와 함께 읽고 소통하는 생활문화 그림책이다. 에서는 내가 살던 우리 동네 골목, 각각의 집에서 있었던, 또는 있었을 법한 이야기를 통해 이웃의 모습을 돌아보고 추억을 기록하고자 한다. 편지 한 장에 실어 보내는 마음 한 조각 편지는 아날로그의 대표주자 먼 해외로 여행 중, 아름다운 경치를 만나면 사랑하는 사람, 그리운 사람, 고마운 사람에게 엽서 한 장 띄우고 싶은 마음이 든다. 세계 어디에 있든 실시간으로 통화할 수 있고, 문자며 사진을 전송할 수 있는 시대인데 직접 손으로 사연이나 감흥을 적은 엽서, 편지 한통을 보내고 싶어지는 것은 어떤 마음일까? 그렇다, 오늘날 편지는 사실 잊혀가는 소통수단이다. 그 이유야 두말할 것도 없이 공간의 제약을 허물어 실시간 소통을 가능케 한 기술의 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순간, 사람들은 직접 손으로 쓴 손편지의 유혹을 느끼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편지에는 문자, 이메일, 전화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추억의 향기, 사람의 향기가 살아 있기 때문이다. 기술은 빠르고 편리하지만 휘발성, 일회성의 성질이 강하다. 사람들은 그 덕에 편리한 세상을 살고 있지만 반면에 넘치는 정보와 소통 속에서 급격한 피로감을 느끼기도 한다. 그래서 즉흥성이 대세인 디지털 세상에서 사람들은 한편으로는 아날로그를 추억하며 정이 깃든 느림을 찾기도 한다. LP 판이, 필름 카메라가 다시 유행하는 일이 생판 이유가 없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편지는 아날로그 중에서도 가장 아날로그다. 멀리 사는 친구, 친지, 애인에게 소식을 전하는 편지 한 통 쓰는 일을 상상해 볼까? 잘 지내시냐, 별고는 없으신지, 먼저 안부를 묻는다. 그리고 나의 이야기를 하나씩 풀어낸다. 별것 없는 소소한 일상을 떠올리고 생각을 정리하여 한 줄 한 줄 사연을 적는다. 사연에는 느낌, 감회, 소회, 생각이 담긴다. 그다지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는 일들을 적는 일도 그렇게 쉽지 않다. 어떤 단어로 어떤 감정으로 써내려갈 것인지 심사숙고한다. 그렇게 쓴 편지가 당사자에게 배달되고 읽혀지면 보낸 이의 감정은 어떻게 전달될까? 편지를 읽는 이는 단어마다 담긴 상대방의 마음과 생각을 찬찬히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편지는 느리고, 생각이 깊게 담기는 그런 매체이다. 편지의 시대를 추억하며 는 우리의 아름다웠던 시절을 추억하는 그림책이다. 볕 잘 드는 카페에서 이동순 할머니가 손주 승민에게 편지를 쓰면서 열 살적 추억 속으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이다. 편지 할머니의 어릴 적 가장 소중한 추억의 편지 상대는 군대 간 큰오빠다. 하루가 멀다 않고 열 살 동순이는 큰오빠에게 위문 편지를 보낸다. 그리고 오빠의 답장을 기다리는 것도 즐거운 일과 중 하나다. 그 즐거움은 역시 동순의 모든 가족, 교동 목수집 가족들 모두의 일과이기도 하다. 하지만 중학교 1학년 작은오빠 이동준에게는 형의 편지보다 더 관심가는 편지가 있다. 좋아하는 이성친구 혜옥과의 편지다. 한복 디자이너가 꿈인 혜옥을 위해 한복 시리즈 우표를 대신 사기 위해 추운 겨울도 마다않고 우체국 앞에서 긴줄을 서는 것은 예삿일이다. 그런 작은오빠의 쪽지편지를 엿보고 흉보는 것도 막내 동순에게는 소소한 즐거움이다. 이상배 작가는 교동목수집 가족들의 이야기를 주로 다루고 있지만, 그 안에 7~80년대의 편지에 대한 전반적인 모습들을 빼놓지 않고 작품 전체에 잘 녹여냈다. 온 동네의 대소사며 시시콜콜한 사연까지 다 알고 있는 우편 배달부, 고된 훈련 후에 편지 쓰는 국인들, 국군의날이나 연말의 연례행사 국군장병 위문편지 쓰기, 기념우표를 사기 위해 길게 줄을 서던 풍경. 그리고 김도아 작가는 빈티지한 스타일의 그림으로 이 추억의 풍경들을 생생하게 그려놓았다. 책장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어느 것 하나 아련하지 않은 추억이 없다. 누구에게나 집안 구석 어딘가에 묵혀 둔 편지 다발이 있을 것이다. 오랜만에 그 편지들을 꺼내어 과거를 추억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편지 쓰는 풍습은 많이 사라졌다. 편지를 애정하는 이들이 물론 있기는 하지만 확실히 편지는 대세는 아니다. 그렇다고 느려서 불편하고 없어져야 할 구물은 결코 아니다. 지금의 어린이들이 자라서 10년 후, 20년 후 또는 더 먼 미래에 장년이 되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었을 때 빛바랜 편지를 꺼내어 과거의 향기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면 좋겠다. 추억은 사람의 마음을 안정시키고 행복을 소환하는 마법이다. 지금 주고받는 편지 한 통은 미래 언제고 꺼내 놓을 수 있는 행복을 예약해 놓는 것과 마찬가지다. 교과서에 나오는 학습 단원으로서의 편지글만 아니고 실제로 현실에서도 편지 쓰는 일이 흔해졌으면 좋겠다. 줄거리 소개 이동순 할머니는 어려서부터 편지쓰기를 좋아했다. 열 살 동순, 큰오빠 이동수, 작은오빠 이동준은 교동 목수집 삼남매다. 동순이는 하루가 멀다 않고 군대 간 큰오빠에게 편지한다. 훈련병 이동수에게 동순이의 편지는 커다란 위안이고 휴식이다. 동수가 군대에서 부친 편지를 기다리는 교동 목공소 가족들에게 집배원 아저씨는 가장 반가운 손님이다. 매일같이 배달되는 편지를 기다리는 일은 하루의 일과다. 작은오빠 동준이는 이성에 눈 뜨기 시작한 중학교 1학년. 좋아하는 이성 친구 혜옥이를 위해 ‘한복 시리즈’우표가 나오는 날이 다가오자 쪽지 편지 한 장 보낸다. 대신 우표를 사줄 터이니 추운데 나오지 말라는 애틋한 사연이 담겼다. 성탄절이 다가오자 학교에서는 국군장병에게 위문 편지를 쓰는 행사가 열린다. 동순이는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군인 아저씨에게 어떤 인사로 시작을 해야 할까, 고민이다. 열 살 동순이는 그렇게 편지 쓰기 좋아하는 소녀에서 엄마가 되고 할머니가 되었다. 손주 승민이에게 편지 쓰는 이동순 할머니는 여전히 편지 쓰기를 좋아한다. 교과 연계 정보 1학년 1학기 국어 5.느낌이 솔솔, 8.겪은 일을 써요 1학년 2학기 국어 1.느낌을 나누어요 2학년 1학기 국어 8.보고 또 보고, 9.느낌을 나타내어요 2학년 2학기 국어 1.생각을 나타내어요 3학년 도덕 3.사랑이 가득한 우리집 6학년 1학기 국어 3.마음을 표현하는 글
사이언스 리더스 LEVEL 1 북극곰을 지켜라!
비룡소 / 로라 마시 (지은이), 송지혜 (옮긴이) / 2025.11.14
7,000원 ⟶ 6,300원(10% off)

비룡소자연,과학로라 마시 (지은이), 송지혜 (옮긴이)
전 세계 12개국에서 2000만 부 이상 판매된 단계별 과학책 시리즈 「사이언스 리더스」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130년 전통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만든 이 시리즈는 자연에 호기심을 갖는 유아부터 과학 교과 학습이 필요한 초등까지 두루 만족할 수 있다. 특히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작가들의 세계 최정상급 사진들이 매 페이지마다 큼직하게 실려 과학 정보를 생동감 있게 전한다. 동물, 우주, 날씨 등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와 3단계 중 아이 수준에 알맞은 책을 읽다 보면, 저절로 과학 어휘와 개념을 익히고 초등 과학에 자신감을 기를 수 있다. 이 책은 두꺼운 털과 지방층으로 북극의 추위를 견디며 살아가는 거대한 포식자, 북극곰의 생태를 낱낱이 파헤친다. 특히 물갈퀴가 달린 발로 차디찬 바다의 물살을 가르고, 30킬로미터 밖의 먹잇감 냄새를 맡아, 갈고리처럼 긴 발톱으로 먹잇감을 사냥하는 북극곰의 놀라운 사냥 능력이 내셔널지오그래픽만의 선명한 사진과 함께 생생히 펼쳐진다. 한편, 지구 온난화로 북극의 얼음이 빠르게 녹으며 살 곳을 잃어 가는 북극곰의 현실을 짚어 주며 앞으로 북극곰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게 한다.이 동물을 맞혀 봐! 북극의 주인은 바로 나! 커다랗고 힘센 발 북극 바다로 첨벙! 킁킁, 오늘의 저녁밥은? 마을에 나타난 북극곰 북극곰에 관한 7가지 놀라운 사실 새끼 북극곰아, 반가워! 신나게 놀아 볼까? 실력 쑥쑥! 빈칸 퀴즈 이 용어는 꼭 기억해!전 세계 12개국에서 2000만 부 이상 판매된 단계별 과학책 시리즈 「사이언스 리더스」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130년 전통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만든 이 시리즈는 자연에 호기심을 갖는 유아부터 과학 교과 학습이 필요한 초등까지 두루 만족할 수 있다. 특히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작가들의 세계 최정상급 사진들이 매 페이지마다 큼직하게 실려 과학 정보를 생동감 있게 전한다. 동물, 우주, 날씨 등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와 3단계 중 아이 수준에 알맞은 책을 읽다 보면, 저절로 과학 어휘와 개념을 익히고 초등 과학에 자신감을 기를 수 있다. 이 시리즈는 멋진 사진과 이야기로 아이들이 자연스레 과학과 친해지게 합니다. 이런 게 제일 훌륭한 과학 공부입니다. – 최재천(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생명다양성재단 이사장) 초등 과학의 핵심은 ‘과학 어휘력’입니다. 「사이언스 리더스」는 풍부한 과학 어휘를 멋진 사진과 함께 자연스레 익히게 합니다. – 이정모(전 국립과천과학관 관장) ■ 우리 아이 수준에 딱 맞춘 3단계 과학 독서 초등 과학 교과와 연계된 이 시리즈는 생물, 지구, 우주 등 다양한 과학 주제를 아우른다. 유아가 좋아하는 개구리, 벌 같은 동물부터 초등 과학 교과의 중요 주제인 자석, 태양계, 물의 순환까지 총망라했다. 뿐만 아니라 아이에게 꼭 필요한 과학 정보의 깊이와 읽기 난이도에 따라 3단계로 나누었다. 단계별로 초등 과학 교과의 핵심 용어와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아이들의 과학적 사고력 성장을 돕는다. ⚫ LEVEL 1: 기초 과학 용어 4~5개를 배우고, 페이지당 2~3문장으로 이루어진 짧은 글을 읽으며 과학에 흥미를 키울 수 있다. (예: 포식자, 부화 등) ⚫ LEVEL 2: 초등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기본 용어 6~7개와 간단한 과학 개념을 익힐 수 있다. 페이지당 4~5문장으로 혼자 책 읽기 연습을 하기에 좋다. (예: 한살이, 반사 등) ⚫ LEVEL 3: 초등 과학 심화 용어 10개 이상과 복잡한 과학 원리를 쉽게 배울 수 있다. 긴 문장으로 구성되어 독해력을 기르는 데 효과적이다. (예: 자기력, 소행성, 수분 등) ■ 과학부터 사회, 인물, 직업까지! 초등 어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주제가 가득가득 이번에 출간된 시리즈에는 과학을 넘어 역사, 인물, 환경 등 한층 폭넓은 주제가 담겼다. 마더 테레사와 넬슨 만델라처럼 세계 평화에 이바지한 인물부터 전화기를 발명한 알렉산더 벨, 대서양을 건넌 최초의 여성 비행사 어밀리아 에어하트까지, 이들의 꿈과 도전을 향한 여정을 함께 살펴본다. 또 위기에 처한 북극곰, 동물을 돌보는 수의사 이야기를 통해 지구와 생명을 아끼는 마음을 배우고, 거대한 여객선 타이태닉호가 빙산과 충돌한 비극적인 사건의 원인을 과학적으로 파헤쳐 본다. 세상 속 다양한 이야기를 접하며, 어린이들은 지식의 폭을 넓히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울 수 있다. ■ 커다랗고 힘센 북극의 사냥꾼 북극곰! 지구가 따뜻해지며 북극곰이 위험에 처했어요! 이 책은 두꺼운 털과 지방층으로 북극의 추위를 견디며 살아가는 거대한 포식자, 북극곰의 생태를 낱낱이 파헤친다. 특히 물갈퀴가 달린 발로 차디찬 바다의 물살을 가르고, 30킬로미터 밖의 먹잇감 냄새를 맡아, 갈고리처럼 긴 발톱으로 먹잇감을 사냥하는 북극곰의 놀라운 사냥 능력이 내셔널지오그래픽만의 선명한 사진과 함께 생생히 펼쳐진다. 한편, 지구 온난화로 북극의 얼음이 빠르게 녹으며 살 곳을 잃어 가는 북극곰의 현실을 짚어 주며 앞으로 북극곰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게 한다.
채인선 동화선집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채인선 지음, 차성연 / 2013.06.10
12,000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명작,문학채인선 지음, 차성연
지식을만드는지식 한국동화문학선집 시리즈 88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00명의 동화작가와 시공을 초월해 명작으로 살아남을 그들의 대표작 선집 시리즈이다. 채인선은 1990년대 새롭게 등장한 ‘젊은 엄마 작가군’을 대표하는 동화작가다. 상상의 세계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며 리얼리즘 전통의 이야기 방식에서 벗어나 즐거운 놀이의 감각, 자유로운 환상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 이 책에 실린 <할머니와 외투>와 <아기를 싫어했던 어떤 엄마의 이야기>는 현실의 이야기를 하면서도 환상의 세계를 가미하는 채인선 동화의 특징이 잘 나타나 있다.작가의 말 아기를 싫어했던 어떤 엄마의 이야기 할머니와 외투 해설 채인선은 차성연은[출판사 책 소개] 지식을만드는지식 ‘한국동화문학선집’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00명의 동화작가와 시공을 초월해 명작으로 살아남을 그들의 대표작 선집이다. 지식을만드는지식과 한국아동문학연구센터 공동 기획으로 7인의 기획위원이 작가를 선정했다. 작가가 직접 자신의 대표작을 고르고 자기소개를 썼다. 평론가의 수준 높은 작품 해설이 수록됐다. 깊은 시선으로 그려진 작가 초상화가 곁들여졌다. 삽화를 없애고 텍스트만 제시, 전 연령층이 즐기는 동심의 문학이라는 동화의 본질을 추구했다. 작고 작가의 선집은 편저자가 작품을 선정하고 작가 소개와 해설을 집필했으며, 초판본의 표기를 살렸다. 채인선은 1990년대 새롭게 등장한 ‘젊은 엄마 작가군’을 대표하는 동화작가다. 한국의 동화는 6·25전쟁 이후 현대사의 굴곡을 아이들의 삶에 반영하는 리얼리즘의 전통이 강했다. 하지만 급격한 산업화·도시화의 영향으로 아이들의 삶은 크게 변화하였으며 정보화 시대의 경향을 반영하여 ‘아이’ 적 감수성의 성격 또한 매우 달라질 수밖에 없었다. 새로운 동화의 출현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채인선의 동화는 리얼리즘 전통의 이야기 방식에서 벗어나 즐거운 놀이의 감각, 자유로운 환상의 세계를 펼쳐 보였다. 채인선 작품 세계의 다른 한편은 변화된 현실에서 아이들이 겪는 어려움을 직시하면서 ‘왕따’나 가출 청소년 등의 문제를 다룬다. 채인선은 현실의 이야기를 다루면서도 언제나 상상의 세계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려 한다는 점에서 두 경향은 만난다. 이 책에 실린 <할머니와 외투>는 앞에서 말한 채인선 작품 세계에서 후자의 경향에 속하는 작품이다.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엄마를 잃고 캐나다로 떠난 아빠를 미워하며 할머니와 함께 살아가는 ‘은별’의 하루를 세밀하게 묘사하고 있는 이 작품은 현실의 이야기를 하면서도 환상의 세계를 가미하는 채인선 동화의 특징이 잘 나타나 있다. <아기를 싫어했던 어떤 엄마의 이야기>는 세상의 모든 엄마들을 위한 동화다. 모성에 대한 지나친 가치 부여에서 벗어나 육아의 과정을 있는 그대로 리얼하게 보여 주고 그 과정을 겪으며 느끼는 엄마의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육아는 엄마가 아이를 기르는 시간이 아니라 엄마 스스로가 성장하는 시간이라는 성찰에 이른다.엄마는 그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아기의 울음소리만큼 생생하게 들렸습니다. 매일 되풀이되는 이 덧없는 싸움에 엄마의 영혼은 멀미가 난 것입니다. 엄마는 청이가 미워졌습니다. 청이가 자신의 삶을 망가뜨리고 있다고 단정 지었습니다. 자신의 시간을, 가능성을, 또 다른 어떤 아름다움을 말입니다. 그러나 엄마는 세상 모든 엄마들이 그렇듯 이런 현실에 대항할 수가 없었습니다.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외치고 외치지만 그것으로 그만이었습니다. 아기를 두고 가 버릴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아기를 두고 혼자 가 버린다면 아기는 분명 굶어 죽든지, 유괴당할 것입니다. 끔찍한 상상이 머릿속을 채우자 엄마는 고개를 설레설레 저었습니다. 엄마의 외침은 다시 마음속에 묻혔습니다. 엄마는 청이가 어질러 놓은 식탁 바닥을 걸레로 문질렀습니다. 잘 지워지지 않아 허리를 굽히고 엎드려 빡빡 문질렀습니다.-<아기를 싫어했던 어떤 엄마의 이야기> 중에서 곧 나는 모든 것을 좀 더 자세하게 볼 수 있었다. 움막이라고 생각했던 것은 평상에 지붕을 올린 노점판이었고 그 앞에 나와 앉아 있는 사람은 할아버지가 아니라 체구가 자그마한 어느 노파였다. 온 얼굴이 주름살로 뒤덮이고 몸도 바짝 오그라든 노파가 평상에 무릎을 세우고 앉아 천연스럽게 내가 오는 것을 바라보고 있었다. 나를 기다리고 있던 것처럼. 나는 가까이 다가갔다. 무서운 생각은 들지 않았다. 노파가 먼저 입을 뗐다. “난 네가 왜 여기 왔는지 알아. 누굴 찾아온 거지?” 목소리는 카랑카랑했지만 나를 반기는 말투는 아니었다.“저어…. 할머니를 찾으러 왔어요. 낮에 이리로 들어서는 것을 누가 봤다고 해서.”내가 더듬더듬 대답을 했다. 내 목소리가 조금 낯설게 들렸다. “여긴 사람들이 안 다니는 길이야. 쯧쯧, 길을 잘못 들었군.”세상일을 다 아는 듯한 노파의 말에 나는 맥이 빠졌다. 노파가 조금 다른 음색으로 말을 놓았다.“그런데 예쁜 외투를 입었군. 그것 나한테 주고 가지 않으련?”-<할머니와 외투> 중에서
Just Grammar MG 3A
위아북스 / 신석영 지음 / 2015.10.06
12,000원 ⟶ 10,800원(10% off)

위아북스학습참고서신석영 지음
Prologue About Just Grammar Chapter 1. to부정사 Unit 1 - 명사 역할을 하는 to부정사 Unit 2 - 의문사 + to부정사 Unit 3 - 목적격 보어로 쓰이는 to부정사 Unit 4 - 형용사처럼 쓰이는 to부정사 Unit 5 - be동사 + to부정사 Unit 6 - 부사처럼 쓰이는 to부정사 Unit 7 - 부정사의 의미상 주어 Unit 8 - to부정사의 시제 Unit 9 - 독립부정사 Unit 10 - too ∼ to / enough to Unit 11 - 대부정사 Unit 12 - 목적을 나타내는 so that / 가목적어 it Chapter 2 동명사 Unit 1 - 주어와 보어로 쓰이는 동명사 Unit 2 - 목적어로 동명사만 쓰는 동사 Unit 3 - 목적어로 부정사만 쓰는 동사 Unit 4 - 전치사의 목적어로 쓰이는 동명사 Unit 5 - go + -ing Unit 6 - 동명사, to부정사를 모두 목적어로 쓰는 동사 Unit 7 - 동명사의 의미상 주어 Unit 8 - 동명사 없이는 못 사는 표현들 Unit 9 - 동명사 vs. 현재분사 Chapter 3 분사 Unit 1 - 분사의 종류와 역할 Unit 2 - 보어 자리에서 명사의 동작을 설명하는 분사 Unit 3 - 감정을 나타내는 분사 Unit 4 - 분사구문 만들기 Unit 5 - 분사구문의 쓰임 1 (시간) Unit 6 - 분사구문의 쓰임 2 (이유, 조건) Unit 7 - 분사구문의 쓰임 3 (양보) Unit 8 - 분사구문의 쓰임 4 (동시동작, 연속동작) Unit 9 - 분사구문의 시제 Unit 10 - being, having been의 생략 Unit 11 - 독립 분사구문, 비인칭 독립 분사구문 Unit 12 - with + 명사 + 분사 Chapter 4 시제 Unit 1 - 미래시제 1 Unit 2 - 미래시제 2 Unit 3 - 현재완료 시제 Unit 4 - 현재완료 계속적 용법 Unit 5 - 과거시제 VS. 현재완료 시제 Unit 6 - 현재완료 진행시제 Unit 7 - 과거완료 시제 Unit 8 - 현재완료 VS. 현재완료 진행 Unit 9 - 과거완료 진행시제 Chapter 5 조동사 Unit 1 - 능력 (expressing ability) Unit 2 - 가능성 (expressing possibility) Unit 3 - 필요와 의무 (necessity and obligation) Unit 4 - 충고하기 (giving advice) Unit 5 - 허락 (asking for permission) Unit 6 - 부탁 (making requests) Unit 7 - 현재 추론 (making logical conclusions) Unit 8 - 과거 추론/가능성 (조동사 + have + V-ed) Unit 9 - should have + V-ed / must have + V-ed Unit 10 - used to, would Chapter 6 수동태 Unit 1 - 수동태의 기본 개념 및 형태 Unit 2 - 수동태의 시제 Unit 3 - 조동사가 있는 수동태 / get + 과거분사 Unit 4 - 4형식 문장의 수동태 Unit 5 - 5형식 문장의 수동태 Unit 6 - 동사구의 수동태 Unit 7 - 명사절 목적어의 수동태 Unit 8 - have/get + 목적어 + V-ed Unit 9 - by 이외의 전치사를 쓰는 수동태 Answer Key혁신 개정판 Just Grammar MG 3A ▷ 본책 + QR코드(해설집 + 워크북 무료! - PDF 파일) 알차게 구성된 본책 이외에, 시험 적중률 높은 정수의 문제들만 쏙쏙 뽑아낸 워크북을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 책의 특징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 Just Grammar의 혁신 개정판 시리즈!] 문법 따로, 독해 따로, 스피킹 따로, 영작 따로, 따로따로 노는 영문법은 가라! 단순한 문법책의 한계를 넘어서서, Grammar를 활용한 Reading, Speaking, Writing 영역을 모두 아우르며 융합한 다차원 학습서! 문법은 배웠는데, 막상 독해하는 데 어렵다고요? 문법은 이해했는데, 영작은 손도 못 대겠다고 요? 단어만 나열하는 스피킹만 한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새로운 개념의 문법 교재가 탄생하 였습니다! 기초 문법을 바탕으로 4가지 영역(Grammar, Reading, Speaking, Writing)을 모두 아 우르며, 전국 중학교 서술형 평가를 대비하는 문법 교재입니다! - 외고, 특목고 입학을 위한 내신만점 필수 학습서! - 서술형 평가 대비를 위한 실전 서술형, 논술형 문제 완벽 대비! 왜? Just Grammar로 공부해야 하는가? 1. 기본 문법 설명에 바로 연계되는 기초 다지기 문제 2. 전국 중학교 중간·기말고사 기출 문법 문제 철저히 분석 및 변형 3. Grammar 활용 Reading, Speaking, Writing 통·융합 4. 서술형 평가 대비를 위한 실전 서술형·논술형 문제 완벽 대비 5. 교육청 출제 경향에 맞춘 서술형·창의력 문제 수록 ▷ 책의 구성 1단계 ? 문법 해설 Preview를 통한 대표 예문만 봐도 영문법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고 예문 중심으로 설명한 문법 설명은 머리에 쏙쏙! 어려운 문법 용어와 난해한 설명 방식에서 탈피하여 새로운 방식으로 문법의 줄기와 핵심을 잡아줄 것입니다. 참신한 예문은 실제 원어민들이 자주 사용하는 표현들을 담았습니다. 2단계 - 기본기 탄탄 다지기 배운 핵심 문법을 올바로 이해하였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연습 문제, 쉽고 재미있는 기본 문제들로 구성되어 문법에 대한 자신감이 쭉쭉! 올라갑니다. 3단계 - 서술형 기초 다지기 앞서 배운 Unit을 다시 점검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구성하여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서술형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문제의 난이도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어 실제 시험 유형의 문제로 내신에 대비할 수 있게 됩니다. 단순한 문법 연습이 아닌 응용, 심화 과정으로 발전해나간 누적식 구성이므로 모든 앞 내용이 자연스럽게 반복되어 충분한 학습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4단계 - Oral Test 학습한 문법 개념을 스스로 질문에 답을 하거나 현장 수업에서는 학생들이 답을 직접 말하며 대답하는 질의응답 형식의 test입니다. 하나의 Chapter가 끝난 후 또는 다음 Chapter를 공부하기 전 복습용으로 사용해도 좋습니다. 문법 개념에 대한 질문을 정확히 답을 하지 못할 때 다시 한 번 복습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5단계 - 중간,기말고사 해당 Chapter 학습을 마치고 학습 성취도를 평가할 수 있는 실전 문제, 심화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실제 학교 시험을 철저히 분석하여 자주 출제되는 필수 문법 문제들로 수록하였습니다. 다양한 유형의 교과서 기출 문제와 서술형 문제까지 해결함으로써 내신 성적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6단계 - Grammar in Reading 독해 지문 안에 생생한 문법이 쏙쏙, 문법에 대한 개념의 이해와, 응용력이 생긴 이때 다양한 독해 지문을 통해 배운 문법을 독해에 즉시 활용하여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7단계 - Super Speaking! 학습한 문법 내용을 Speaking에 적용하여 스피킹 영역에도 소홀함이 없게 구성하였습니다. Just Grammar 혁신 개정판 시리즈로 리딩, 라이팅, 스피킹을 연계하여 자연스럽게 전 영역을 아울러 학습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8단계 - 실전 서술형 평가문제 실제 학교에서 출제된 서술형 응용문제와 교육청 출제경향에 맞춘 서술형 평가대비 문제로, 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길러줍니다. 해당 Chapter에서 출제될 가능성이 있는 서술형 문항을 개발하여 각 학교의 서술형 평가문제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단순 암기에서 벗어나 직접 써보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코너입니다. 9단계 - 워크북 추가자료 워크북을 활용하여 Just Grammar 3권(MG 3A, MG 3B)에 해당하는 시험 적중률 높은 최고의 문제들만 쏙쏙 정리해 놓았습니다. 숙제나 자습을 통해 문법사항을 최종 정리하며 복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네 마음을 몰랐어
고래책빵 / 최현진 (지은이), 이혜원 (그림) / 2021.07.22
11,000원 ⟶ 9,900원(10% off)

고래책빵명작,문학최현진 (지은이), 이혜원 (그림)
책 먹는 고래 21권. 창주문학상 동화부문을 수상하고 등단하여 작품을 통해 어린이들과 마음으로 통하기를 바라는 최현진 작가의 첫 번째 동화집이다. 표제가 된 ‘네 마음을 몰랐어’ 등, 총 여섯 편의 단편이 실렸다. 각 작품에는 이혜원 작가의 그림이 어우러지며 해맑은 동심의 세계를 맑고 곱게 색칠해 준다. 책의 작품들은 가족과 친구 등,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사람들과 사건들을 다루며, 그 안에서 빚어지는 관계와 소통의 문제를 보여준다.작가의 말 마을버스 여행 신체검사는 무서워 엄마의 왕자님 보물 낚시 할머니는 내 거야 네 마음을 몰랐어상대의 속마음을 헤아리며 사랑과 우정이 커지는 동화 공감으로 읽으며 마음이 넓어지고 생각이 자라는 이야기 창주문학상 동화부문을 수상하고 등단하여 작품을 통해 어린이들과 마음으로 통하기를 바라는 최현진 작가의 첫 번째 동화집입니다. 표제가 된 ‘네 마음을 몰랐어’ 등, 총 여섯 편의 단편이 실린 동화집은 ‘책 먹는 고래’ 제21권입니다. 각 작품에는 이혜원 작가의 그림이 어우러지며 해맑은 동심의 세계를 맑고 곱게 색칠해 줍니다. 책의 작품들은 가족과 친구 등,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사람들과 사건들을 다루며, 그 안에서 빚어지는 관계와 소통의 문제를 보여줍니다. 작품 속 다양한 캐릭터들의 아이들은 실수하기도 하고 오해하기도 하며 아파하고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그러한 경험 속에서 자신의 시선에서만 머물러 바라보고 생각했던 것들이 때로는 틀릴 때도 있고, 어느 순간 그것만이 전부가 아닐 때도 있다는 것을 느끼며 배웁니다. 그 가운데 아이들은 차츰 마음이 넓어지고 상대를 배려하며, 친구와 우정, 가족과 사랑의 소중함을 깨달아 갑니다. 책을 읽는 아이들 역시도 자신의 마음과도 같은 친구들의 모습에 함께 공감하면서 한 뼘씩 성장해 갑니다.
바람드리의 라무
바람의아이들 / 류은 지음 / 2009.04.30
8,500원 ⟶ 7,650원(10% off)

바람의아이들명작,문학류은 지음
1.토끼잡이 2.죽음의 골짜기 3.금지된 동굴 4.바람드리를 떠나다 5.떠돌이 6.성년식 7.여름 8.새벽을 만나다 9.붉은 땅의 유란 10.로스를 물리쳐라 11.검은 복면 12.정신 차려, 투르한! 13.달무리 14.투르한의 이야기 15.영혼을 빼앗긴 사람들 16.아사르의 죽음 17.검은 복면의 최후 18.우정의 목걸이 19.사냥대회 작가의 말까마득한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었을까? 문자가 없어서 글로 기록될 수 없었던 시대, 하지만 사람들이 마을을 이루고 살며 농사를 짓고 조금씩 문명을 이루어가고 있었을 시대, 선사시대 혹은 신화의 시대는 언제나 상상력을 최대치로 발휘하게 만든다. 그때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며 살고 있었을까? 가족관계나 사회구성은 어땠을까? 그들이 가진 꿈이나 바람, 열망은 무엇이었을까? 혹 그들 사이에 오해와 다툼이 있었다면 무엇 때문이고 어떻게 해결했을까? 약간의 단서를 알고 싶다면 박물관이나 역사책을 찾아 볼 일이지만 거기에서는 흙으로 만든 그릇, 움집, 동물 가죽옷 들로 그려진 소박한 스케치를 볼 수 있을 뿐이다. 물론 우리는 그 이상을 알고 싶다.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이라면 어디든 어느 때든 일어날 수 있는 숱한 일들. 『바람드리의 라무』는 기본적으로 판타지다. 선사시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인 만큼, 아직 국가가 생겨나기 이전의 부족사회, 동굴에 그려 넣은 벽화, 구리를 캐어 보다 단단한 청동무기를 만들려는 시도 등 상상 가능한 시대 정황을 담고 있지만 그 외에는 오로지 활달한 상상력만으로 만들어낸 시공간과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속에서 박물관과 역사책 그 너머를 보여준다. 바람드리 족장의 아들 라무는 토끼 한 마리 제대로 잡을 줄 몰라 하루하루가 힘겹다. 차라리 족장의 아들이 아니었으면 하고 바랄 정도. 그래도 별일이 없다면 무난하게 족장이 되어 장로들의 도움으로 마을을 이끌어나가게 될 것이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을 맞게 되면서 라무의 삶은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한다. 게다가 아버지를 죽인 범인은 장로인 아사르, 라무가 어려서부터 가족처럼 지내온 투르한, 하르진 남매의 아버지다. 아버지의 죽음을 둘러싼 비밀을 캐려던 어머니마저 죽고 차츰 마을 사람들이 등을 돌리면서 라무는 결국 바람드리를 떠나게 된다. 신화의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놀라운 판타지 길 떠난 라무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여러 가지 경험을 쌓으면서 용기와 지혜를 갖춰 가는 한편, 아버지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해결하려 한다. 몰래 숨어들어간 신의 동굴에서 듣게 된 예언 “너의 길을 찾아라!”는 어떤 의미에서 라무의 앞길을 열어주는 축복이었던 셈. 물론 라무의 앞길에 꽃길이 놓여 있을 리 만무하다. 신들의 산을 지키는 괴물 망가스를 만나 엉덩이를 물어뜯길 위기에 처하는가 하면 절벽으로 떨어지기도 하고 붉은 땅에 가서는 강물에 사는 괴물 로스와 맞닥뜨리기도 한다. 하지만 그 모든 일은 라무를 강하게 단련시키며 새로운 친구를 사귈 수 있게 한다. 신비로운 사내 ‘떠돌이’에게서 약초에 대한 지식을 배우고, 사람의 말(言)을 하는 말(馬) ‘트찰 코우이로우크’ 새벽이와 친구가 되고, 붉은 땅의 유란과 힘을 합쳐 로스를 해치우는 등 라무가 겪는 모든 일들은 라무에게 특별한 수업이 되는 것이다. 마침내 새벽이와 함께 바람드리로 돌아온 라무는 바람드리 사람들이 검은 주술사 ‘검은복면’의 계략에 빠져 영혼을 빼앗겼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독이 든 밥을 얻어먹으며 산에서 붉은 돌을 캐내는 일에 몰두하는 사람들. 토끼 한 마리 못 잡던 라무는 이제 바람드리를 위해 사악한 검은복면에 당당히 맞선다. 그리고 그때까지 죽은 듯 누워 있기만 하던 아사르가 일어나 죽음으로 주술을 막아내고, 저마다 자신의 힘을 보태면서 결국 검은 복면은 쓰러진다. 용기와 우정, 운명의 승리! 라무와 친구들은 달무리(떠돌이)로부터 오래 전 바람드리의 다섯 친구들로부터 비롯된 비극적 사건의 전모를 전해듣게 된다. 지나친 욕심과 자만이, 친구들의 진심을 저버리는 것이, 앙심을 품고 세월을 보내는 것이 한 사람을 얼마나 사악하게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슬픈 이야기. 하지만 이제, 바람드리는 예전처럼 평화로워졌고 하르진이 바람드리 최초로 여자 족장에 뽑히면서 새로운 시대를 맞게 된다. 그리고 라무는 다시 더 넓은 세상을 향해 한발을 내딛는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