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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이율곡 세트 (멜로디박스 + 위인카드 + 스티커 컬러링북)
엠앤키즈(M&Kids) / 엠앤키즈 편집부 (엮은이) / 2022.12.21
32,000원 ⟶ 28,800원(10% off)

엠앤키즈(M&Kids)인물,위인엠앤키즈 편집부 (엮은이)
단군 할아버지부터 시작해서 삼국 통일한 문무왕, 조선의 발명왕 장영실, 대동여지도 김정호, 황소 그림 이중섭 등 노래 1절에서 5절까지 있는 위인들을 소개하였다. 또한, 역사도 배우고 다채로운 연상 학습을 통해 스티커 놀이와 컬러링 놀이를 함께 구성해 재미나게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을 만나볼 수 있다.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멜로디 박스)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위인 카드)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스티커 컬러링북) 《 위인 카드 》 *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에 나오는 인물들을 카드로 만나 볼 수 있어요. * 한눈에 한국을 빛낸 위인들을 인식하기 쉽도록 앞뒤 면에 설명하였습니다. * 별 ★ ~ ★★★★★★, 가위 바위 보를 카드별로 차등하게 넣어서 게임을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스티커 컬러링북》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과 아트가 만나다. 우리 친구들은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이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신나게 노래를 흥얼거릴 거라 생각해요. 이 책에서는 단군 할아버지부터 시작해서 삼국 통일한 문무왕, 조선의 발명왕 장영실, 대동여지도 김정호, 황소 그림 이중섭 등 노래 1절에서 5절까지 있는 위인들을 소개하였어요. 또한, 역사도 배우고 다채로운 연상 학습을 통해 스티커 놀이와 컬러링 놀이를 함께 구성해 재미나게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구렁이똥
책속의책 / 이정호 (지은이), 최희옥 (그림) / 2022.12.10
15,000

책속의책그림책이정호 (지은이), 최희옥 (그림)
생리, 당당하게 시작해!
개암나무 / 클레르 르쾨브르 (지은이), 빅토리아 루셀 (그림), 권지현 (옮긴이) / 2023.11.28
13,000원 ⟶ 11,700원(10% off)

개암나무생활,인성클레르 르쾨브르 (지은이), 빅토리아 루셀 (그림), 권지현 (옮긴이)
생리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 생리를 편견 없이 받아들이고, 생리로 인한 몸의 변화를 긍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더 나아가 생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자기 몸을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생리’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어디에서 기인했는지 살펴보고, 과학적으로 근거 없음을 증명한다. 생리하는 여성을 바라보는 시선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부정적이었다. 그러나 최근 여성 인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생리에 대한 인식 또한 변하고 있다. 이 책은 초경을 하는 아이들이 생리를 부끄럽고 숨겨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생리는 임신할 수 있는 몸이 되었다는 신호일 뿐이라고 자연스레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세계 여러 나라에서 생리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살펴보고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통해 편견을 없앨 수 있도록 돕는다.들어가며 4 사춘기와 완경기 초경을 알아봐요 … 9 생리의 의미 … 11 완경기 … 12 생리 주기는 사람마다 달라요 … 13 왜 생리를 할까요? 몸의 변화 … 16 생리 주기에 분비되는 호르몬 … 18 생리 주기에 따른 증상 … 20 불규칙한 생리 … 23 생리의 다른 이름 생리를 가리키는 모호한 표현 … 25 ‘월경’의 어원 … 27 생리에 관한 다채로운 표현 … 28 생리에 관한 신화와 속설 최초의 속설 … 33 생리를 혐오한 플리니우스 … 34 저주를 조심해요! … 34 종교는 생리를 어떻게 보았을까요? … 36 완경기 여성들의 지위 변화 … 37 생리를 감추려던 시도 생리 중인 여성을 격리해요 … 41 피를 절대 보이면 안 돼요 … 42 가부장제 … 44 여자가 되려면 아파야 한다고요? 아픈 게 정상일까요? … 47 생리통은 어느 정도일까요? … 49 생리와 관련된 질환 … 50 휴식을 취할 권리 … 57 생리에 관한 과학자들의 생각 히포크라테스가 바라본 생리 … 59 건강에 좋지 않은 생리혈 … 61 여성의 히스테리에 관한 잘못된 생각 … 62 과연 옛날이야기일까요? … 63 불멸의 피 … 64 생리대 알아보기 생리 빈곤 … 67 생리대는 사치품? … 69 생리대 성분을 확인해요! … 70 독성쇼크증후군(TSS) … 72 똑똑하게 선택해요! … 73 생리대가 없었을 때는 어떻게 했을까요? … 78 금기를 깨요! 생리의 예술 … 81 달라진 스포츠계 … 83 널리 퍼지는 운동 … 85 생리에 대해 더 알아보기 … 86생리에 대해 제대로 알고, 내 몸을 긍정해요! ≪생리, 당당하게 시작해!≫는 생리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 생리를 편견 없이 받아들이고, 생리로 인한 몸의 변화를 긍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더 나아가 생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자기 몸을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생리통을 경험해 본 여성은 98%에 달했으나, 생리 휴가를 사용하는 사람은 22%에 불과했습니다. 주변의 눈치가 보여서 사용하지 못한다는 응답이 가장 높았지요. 이처럼 생리통은 여성이 실제로 느끼는 아픔임에도 제대로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생리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이 뿌리 깊게 자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생리, 당당하게 시작해!≫는 ‘생리’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어디에서 기인했는지 살펴보고, 과학적으로 근거 없음을 증명합니다. 생리하는 여성을 바라보는 시선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부정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여성 인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생리에 대한 인식 또한 변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초경을 하는 아이들이 생리를 부끄럽고 숨겨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생리는 임신할 수 있는 몸이 되었다는 신호일 뿐이라고 자연스레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 세계 여러 나라에서 생리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살펴보고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통해 편견을 없앨 수 있도록 돕습니다. 생리는 여성의 건강을 확인할 수 있는 척도입니다. 그렇기에 왜 생리를 하고, 생리할 때는 몸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생리 주기 때는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지요. 이 책은 생리 기간에 일어나는 몸의 변화를 체계적으로 설명해 줍니다. 또한 생리 주기에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지 설명하여 생리에 대한 고민을 다른 사람과 나누기 힘들 초경을 겪는 어린이에게 도움을 줍니다. 최근 생리대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결과가 나오며, 면 생리대 사용이 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일회용 생리대밖에 모르거나, 자기 몸이나 상황에 맞는 용품을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생리 용품은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고, 나와 맞지 않는 생리 용품은 생활의 불편함을 초래할 수 있기에 무척 중요합니다. 이 책에는 탐폰, 생리 팬티, 생리 컵 등 다양한 생리 용품의 장, 단점과 사용법을 자세히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서 나에게 맞는 생리 용품을 고민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관례에 대한 전복을 통해 세상에 혼란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예술계에서도 생리는 금기시 되어 왔습니다. 이 책에서는 생리를 소재로 삼은 다양한 예술 작품을 소개하며 생리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에 물음표를 던집니다. 사람들은 보통 생리를 ‘그날’. ‘마법’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언급합니다. 생리를 당당하게 생리라고 말하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우리 몸의 자연스러운 현상일 뿐이지요. 아이들이 생리를 당당하게 생각하고 몸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알고도 모르는 동물들
자주보라 / 이윤미 (지은이), 장은용 (그림) / 2020.06.20
13,800원 ⟶ 12,420원(10% off)

자주보라자연,과학이윤미 (지은이), 장은용 (그림)
우리가 몰랐던, 우리가 알아야 할 동물들의 사정을 세 가지 단편 동화로 소개한다. 각 단편 동화는 이야기의 특색을 충분히 살린 세 가지 화풍으로 선보여 읽는 이의 재미와 상상력을 자극하고 몰입감을 높인다. 「반달가슴곰 달이」 「황새 날다」 「길고양이 재판」, 이 세 편의 동화가 들어 있다. 특히 「길고양이 재판」은 자연과 공존하지 못하는 인간의 이기심을 들여다보게 하는 동시에 작가의 동물에 대한 따뜻하고 위트가 넘치는 시선이 드러난다. 동물들의 인간을 향한 반란이 결코 가볍지 않지만 한편으로 귀여운 매력을 엿볼 수 있다. 화선지와 장지에 먹으로 효과를 내고 말려서 콜라주로 표현했다.작가의 말, 동물은 말했다 반달가슴곰 달이 - 탈출하다 - 도토리와 딸기 그리고 덫 - 대왕쥐를 만나러 가다 - 웅곰산에 반달곰이 살까 - 그리운 엄마 냄새 황새 날다 - 황새 마루 - 청둥오리 별이 - 황새 아치 - 눈꽃 마을 - 황새가 돌아왔다 길고양이 재판 - 최초의 길고양이 재판 - 진실이 밝혀질까 - 숨겨진 진실 - 최종 판결을 내리다동물들이 말하는 우리는 몰랐던 그들의 은밀하고 사소한 이야기 우리 곁에는 쓸개즙을 채취하기 위해 사육되고 있는 사백여 마리의 사육 곰, 멸종되었다가 다시 우리나라에 터를 잡은 토종 황새와 그 후손, 그리고 보호받지 못하는 수십만 마리의 길고양이가 살고 있다. 『우리가 알고도 모르는 동물들』은 이들의 간절한 외침이다. 『우리가 알고도 모르는 동물들』은 우리가 몰랐던, 우리가 알아야 할 동물들의 사정을 세 가지 단편 동화로 소개한다. 각 단편 동화는 이야기의 특색을 충분히 살린 세 가지 화풍으로 선보여 읽는 이의 재미와 상상력을 자극하고 몰입감을 높인다. 『우리가 알고도 모르는 동물들』에는 「반달가슴곰 달이」 「황새 날다」 「길고양이 재판」, 이 세 편의 동화가 들어 있다. 엄마를 찾아 곰 우리에서 탈출한 새끼 곰 달이 곰 우리에 갇혀 살던 반달가슴곰 달이가 엄마를 찾아 곰 우리에서 탈출한다. 달이는 사람들과 개들에게 쫓기면서 난생 처음 나무에 오르며 곰의 습성을 깨닫는다. 친구 보리의 도움으로 숲에서 숨어 지내며, 사람이 먹다가 남은 먹이가 아닌 자연이 주는 먹이도 처음으로 맛보게 된다. 그렇게 지내던 달이를 향긋한 딸기 한 줌이 유혹하는데……. 달이 엄마는 어디로 갔으며, 달이는 엄마를 찾을 수 있을까. 대부분의 사육 곰은 평생을 비좁고 더러운 철창 속에서 음식물 쓰레기에 가까운 사료를 먹고 산다. 그러다가 곰이 열 살이 되면, 사람들은 단 19그램의 쓸개즙을 얻겠다고 곰을 도축한다. 곰의 평균 수명은 삼십 년 정도이니 사육 곰은 원치 않게 요절하는 셈이다. 사육 곰들 중에는 현재 지리산 토종 반달가슴곰처럼 가슴에 반달 모양이 선명하게 새겨진 경우도 있다. 한쪽에서는 우리나라 토종 곰이라며 소중히 여기고, 한쪽에서는 소량의 쓸개즙을 얻겠다고 곰을 도축한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사백여 마리의 사육 곰이 있다고 한다. 잔잔하고 따스한 느낌을 담뿍 담긴 민화풍의 패턴과 책가도 형태를 활용해 안타까운 달이를 보듬어 주듯 그려냈다. 우리나라에서 멸종되었던 황새가 돌아왔다 하늘을 날 때 가장 행복한 누리는 이제 막 둥지에서 독립한 어린 황새이다. 바닷가까지 날고 온 날이면, 아빠 황새에게 꾸중을 듣지만 누리는 언제든지 힘껏 멀리 날아가고 싶다. 한곳에서만 살던 누리가 다른 세상에서 온 철새, 청둥오리와 친해지면서 바다 저편의 세상을 꿈꾼다. 날개를 다쳐 무리에서 떨어진 청둥오리는 날개가 회복될 때까지 눈꽃 마을로 떠날 수가 없다. 그런 청둥오리가 말하는 눈은 가슴이 따뜻해지는 차가운 느낌이라는데, 누리는 꼭 한번 눈을 보고 싶다. 2014년 봄, 우리나라에서 40여 년 전에 멸종되었던 황새가 경상남도 김해에 나타났다. '안녕! 봉순아!'라는 다큐멘터리도 제작될 만큼 큰 이슈였는데, 이를 모티브로 「황새 날다」가 탄생했다. 이러한 기적은 갑자기 찾아온 행운이 아니었다. 봉순이가 일본에서 날아와 처음으로 머물렀던 김해시는 오래전부터 오염된 마을의 자연을 되살리는 작업을 진행하였다. 김해시 주민들의 꾸준히 노력으로 폐수로 덮인 강, 도랑이 맑고 푸른 물로 바뀌기 시작했고, 봉순이는 그 노력에 응답하듯 돌아왔다. 화선지에 자연을 닮은 먹을 활용하고 자연스러운 물의 번짐을 이용한 수묵화로 그렸다. 인간과 한곳에 살지만 길고양이라고 보호받지 못한다면? 조용하기만 하던 봉봉마을 재판소에 사람들과 길고양이들이 가득하다. 초등학생 신나 군과 동네 할아버지 봉남 할아버지의 괴롭힘에 참다못한 길고양이들이 억울함을 풀어달라고 몰려왔기 때문이다. 이에 세계 최초의 길고양이 재판이 열린다. 재판에서 이기고 싶은 명문대 출신 사람 변호사와 오직 진실만을 밝히고 싶은 길고양이 변호사, 나비의 숨 막히는 진실 공방이 벌어진다. “길고양이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도둑고양이로 불렸죠. 마을 쓰레기통을 다 헤집어 놓고, 사람 집에 몰래 들어와 음식을 훔쳐 먹기 때문이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길고양이가 사람을 고소해요? 이건 사람만이 가진 권리, 법으로 보호받는 권리마저 훔치려는 짓입니다.” 사람 변호사가 유창하게 변론을 끝마쳤다. 나비는 숨을 깊이 들이마신 후 말했다. “우리 길고양이도 이 마을에 사는데 누구는 사람이라 법이란 걸로 보호받고, 누구는 길고양이라 보호를 못 받습니까?” - 본문 중에서 특히 「길고양이 재판」은 자연과 공존하지 못하는 인간의 이기심을 들여다보게 하는 동시에 작가의 동물에 대한 따뜻하고 위트가 넘치는 시선이 드러난다. 동물들의 인간을 향한 반란이 결코 가볍지 않지만 한편으로 귀여운 매력을 엿볼 수 있다. 화선지와 장지에 먹으로 효과를 내고 말려서 콜라주로 표현했다. 반달가슴곰 달이달이가 곰 우리를 탈출할 때 한두 점 보였던 먹구름이 어느새 보름산 하늘을 덮었다. 그러더니 느닷없이 비가 쏟아졌다. 달이 가슴에 난 반달 모양 흰 털이 보이지 않을 만큼 거세게 내렸다. 삐익! 삐익!주인아저씨가 개들을 부르는 호루라기 소리가 들렸다. 마침내 개들이 단풍나무 주변을 떠났다. 그제야 달이는 떨리는 가슴이 진정되었다. 긴장이 풀리니 눈이 스르르 감겼다.‘자면 안 되는데……, 개들이 언제 또 찾아올지도 모르는데…….’ 달이는 지금껏 열 살 된 곰들이 사라져 우리 안으로 돌아오지 않았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그럼 주인아저씨가 엄마를 그 집에 데려가서…… 설마 엄마를 어떻게 한 건 아니겠지?”달이의 목소리가 심하게 떨렸다.“달아, 아닐 거야. 어쩌면…… 그래, 사람들이 네 엄마를 풀어 준 걸 수도 있어. 열 살 된 곰들은 너무 커서 이렇게 비좁은 철창에서는 살기 힘들잖아.”
하루 보관소
슈크림북 / 김경미 (지은이), 심보영 (그림) / 2023.12.01
13,000원 ⟶ 11,700원(10% off)

슈크림북명작,문학김경미 (지은이), 심보영 (그림)
개(덤불이)와 아이(하나)의 시선을 교차적으로 다루면서 사람들의 무책임한 행동이 어떤 일을 가져오는지, 버려지는 동물의 마음은 어떤지를 동시에 섬세하게 그려 낸다. ‘잃어버린 것, 버려진 것’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쉽게 잊히는 우리들의 ‘마음’을 돌아보게 하고, 특히 반려동물의 입양이나 양육을 결정하면서 가져야 할 막중한 책임감과 진정한 가족이란 무엇인지를 깊이 고민하게 한다. 하나네 가족은 공원 정문 앞에서 슈퍼를 운영한다. 어느 날, 슈퍼 앞에서 고양이 한 마리를 발견한 하나는, 고양이에게 ‘하트’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함께 살게 되지만 친구들과 공원에서 놀다 하트를 잃어버린다. 한편 공원 옆쪽 덤불에는 버려진 개 한 마리가 혼자 지내는데 사람들은 그 개를 ‘덤불이’라고 부른다. 공원에 혼자 남아 있던 하트가 짓궂은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자 위기의 순간 덤불이가 하트를 구해 주는데….1. 하트를 만나다 2. 개가 나타나다 3. 하트를 잃어버리다 4. 고양이를 지켜라1 5. 고양이를 지켜라2 6. 진구와 아저씨 7. 덤불이와 하트 8. 잃어버린 것들 9. 우리가 키우면 안 돼요? 10. 덤불이를 찾다 11. 하루 보관소 에필로그 작가의 말“우리 가족이 되어서 반가워. 그런데 우리는 하루 가족이야. 진짜 네 가족이 찾으러 오면 내일이라도 헤어져야 하니까.” 하나네 가족은 공원 정문 앞에서 슈퍼를 운영합니다. 어느 날, 슈퍼 앞에서 고양이 한 마리를 발견한 하나는, 고양이에게 ‘하트’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함께 살게 되지만 친구들과 공원에서 놀다 하트를 잃어버립니다. 한편 공원 옆쪽 덤불에는 버려진 개 한 마리가 혼자 지내는데 사람들은 그 개를 ‘덤불이’라고 부릅니다. 공원에 혼자 남아 있던 하트가 짓궂은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자 위기의 순간 덤불이가 하트를 구해 줍니다. 하트를 찾으러 갔다 덤불이와 함께 있는 하트를 발견한 하나. 그때 하나는 덤불이 주변으로 버려진 물건들이 쌓여 있는 걸 보게 되는데요, 그것은 모두 주인을 만나게 해 주려고 덤불이가 매일같이 공원을 돌며 주워 모은 것들이었습니다. 이토록 간절한 마음으로 잃어버린 물건들을 한데 모아 둔 덤불이. 덤불이는 다시 따뜻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하루 보관소>에서는 개(덤불이)와 아이(하나)의 시선을 교차적으로 다루면서 사람들의 무책임한 행동이 어떤 일을 가져오는지, 버려지는 동물의 마음은 어떤지를 동시에 섬세하게 그려 냅니다. ‘잃어버린 것, 버려진 것’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쉽게 잊히는 우리들의 ‘마음’을 돌아보게 하고, 특히 반려동물의 입양이나 양육을 결정하면서 가져야 할 막중한 책임감과 진정한 가족이란 무엇인지를 깊이 고민하게 합니다. 잃어버린 것과 버려진 것, 그리고 쉽게 잊히는 우리들 마음에 관한 이야기, <하루 보관소> 최근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반려동물을 통해 정서적인 안정을 찾으려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이지요. 동물을 장난감 취급하는 ‘애완’이라는 표현 대신,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인 ‘반려’라는 표현을 강조하지만, 매년 많은 동물이 유기? 유실된다고 하니,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감은 여전히 부족한 현실입니다. <하루 보관소>의 주인공 덤불이 역시 버려진 개, 유기견입니다. 유일한 친구이자 가족이었던 아저씨를 공원에서 하염없이 기다리던 덤불이는 곧 공원 여기저기에 자신처럼 버려진 것들이 아주 많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덤불이는 매일 밤 공원을 돌며 누군가 잃어버렸거나 버린 것들을 하나씩 물어 한곳에 모아 둡니다. 혹시 가족이나 주인이 찾으러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이죠. 그렇게 아저씨가 돌아오리라 믿고 있는 덤불이가 가장 먼저 가족을 찾아 준 것은 바로 고양이 하트입니다. 하트를 잃어버린 가족은 바로 초등학생인 하나인데요, 하나는 이 책의 또 다른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엄마 아빠를 졸라 어렵게 하트와 가족이 되었던 하나는, 부주의로 공원에서 그만 하트를 잃어버리고 말아요. 하나가 하트를 찾는 사이, 공원에 혼자 남아 있던 하트는 짓궂은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할 위기에 처합니다. 다행히 덤불이가 하트를 구해 주고 하트를 찾으러 간 하나는, 덤불이와 함께 있는 하트를 발견하지요. 이때 하나는, 둘 주위로 버려진 물건들이 잔뜩 쌓여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는 잃어버린 물건들을 한데 모아 둔 유기견 덤불이의 간절함이 마음 아픕니다. 게다가 하트가 덤불이 곁을 떠나려고 하지 않자, 하나는 결국 엄마에게 덤불이가 하트를 찾아 준 사실을 고백하게 되고, 하나네는 덤불이를 새 가족으로 맞이하지요. 덤불이 대신 ‘하루’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하나네가 운영하는 슈퍼 옆에 하루의 집도 지어 줍니다. 그날부터 하루의 집은 하루빨리 가족을 찾고 싶은, 잃어버렸거나 버려진 것들이 함께 공존하는 ‘하루 보관소’가 되지요. <하루 보관소>는 온 가족이 함께 읽어도 좋을 만큼 여운이 깊은 동화입니다. 특히 유기견 덤불이와 반려동물과 함께하고 싶은 소녀 하나의 교차 시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됨으로써, 버려지는 동물의 마음과 사람들의 무책임한 행동을 아주 섬세하게 묘사하지요. 글을 쓴 김경미 작가님은 '하루 보관소’에 있는 모두가 하루빨리 가족과 친구를 만나기를, 그것들을 처음 만났을 때 가졌던 설렘이나 행복, 기쁨 같은 소중한 마음까지 잃어버리거나 버려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하루 보관소>를 집필하셨다고 합니다. 특히 덤불이의 진짜 이름을 부르는 누군가 하루 보관소를 찾아오는 열린 결말을 통해 독자들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남깁니다. 또한 덤불이가 가장 행복했던 추억 혹은 환상 속으로 달려가는 심보영 작가님의 마지막 일러스트는 쉽게 책장을 덮을 수 없는 깊은 울림을 남깁니다. 소녀 하나와 새끼고양이 하트가 처음 만난 비 오는 날의 장면을 에필로그로 소개하며 독자들의 마음을 포근히 다독이기도 하지요. 반려동물의 입양이나 양육을 고민하고 있다면 온 가족이 함께 꼭 읽어 보기를 권하는 필독서입니다.
하늘이 커졌다
청개구리 / 조윤주 (지은이), 이채원 (그림) /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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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동요,동시조윤주 (지은이), 이채원 (그림)
조윤주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 58편의 작품들을 어린 독자들이 주제별로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4부로 나누어 실었다. 1부에서는 자연물과 계절에 관한 이야기를, 2부에서는 가족, 코로나, 공동체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3부에서는 요즘 현실에 대한 비판과 기성세대와 신세대의 달라진 문화에 관한 이야기를, 4부에서는 우리 주변의 사물과 함께하는 놀이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시인이 “동시는 언제나 아이들의 시간과 함께 합니다.”라고 하였듯이 요즘 시대 어린이들의 기쁨과 고통까지 모두 세심히 들여다보고 풀어낸 동시들이다.제1부 꽃길 되고파 꽃길 되고파 / 산 속 새우튀김 / 산딸나무 꽃 / 하늘이 커졌다 / 꽃기린 / 두꺼비 대이동 시기 / 옛 해운대역 / 풍선덩굴 / 자존심 / 옥수수 껍질을 벗기며 / 온천천 왜가리 / 매미 허물 / 사랑초 / 노랑 이불 제2부 닳지 않는 책 코로나 진단 검사 / 휴업 식당 / 네모 얼굴 / 비대면 제사 / 기지개 / 아빠 없는 날 / 우유 소화기 / 랜선 집들이 / 포스트 잇 / 쫓겨나는 병풍 / 찜질방에서 / 반찬 반창고 / 이웃사촌 나무들 / 양식장 / 닳지 않는 책 제3부 닭들에게 물어봐 도심 속 원두막 / 함께 가는 길 / 노 키즈 존 / 손가락 응원 / 닭들에게 물어봐 / 급식실 빈자리 / 열이 나는 친구 / 엄마 사랑 독차지 / 할아버지 러닝머신 / 자동 휴지통 / 맨홀 뚜껑 / 어떻게 달래 줬을까 / 택배로 오는 효자손 / 나는 그럴 수 없어 제4부 내 몸 속의 날개 서랍 정리 / 정리 / 심폐소생 / 연필 모종삽 / 변명 / 도미노 놀이 / 공기놀이 / 고누놀이 / 실뜨기 놀이 / 풀어지다 / 내 몸 속의 날개 / 후루룩 해가 꿀꺽 / 깜짝 변신이 필요하면 / 사과 껍질 / 달고나 가르침 재미있는 동시 이야기 함께 가는 길을 노래한 따스한 응원_박선미아이들에게 들려 주고 싶은 자연과 삶 속에서 깨달은 따뜻한 이야기! 동심이 가득한 세계로 어린이들을 초대해 온 청개구리 출판사의 동시집 시리즈 <시 읽는 어린이> 137번째 도서 『하늘이 커졌다』가 출간되었다. 2009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하고, 2018년에는 한새문학상을 수상하며 동화작가의 타이틀도 지니게 된 조윤주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이다. 시인은 58편의 작품들을 어린 독자들이 주제별로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4부로 나누어 실었다. 1부에서는 자연물과 계절에 관한 이야기를, 2부에서는 가족, 코로나, 공동체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3부에서는 요즘 현실에 대한 비판과 기성세대와 신세대의 달라진 문화에 관한 이야기를, 4부에서는 우리 주변의 사물과 함께하는 놀이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시인의 눈으로 포착한 작은 감동과 깨달음이 담긴 『하늘이 커졌다』 속으로 떠나보자. 온천천 연못가 아기 두꺼비 와글와글 와글와글 떼 지어 가네 엉금엉금 엉금엉금 아기 두꺼비 폴짝폴짝 폴짝폴짝 겁 없이 가네 자전거도 비잉빙 돌아서 가고 우리도 조심조심 살피며 걷자 작은 생명들의 행진 아기 두꺼비 꺼굴꺼굴 노랫소리 끊이지 않게 ―「두꺼비 대이동 시기」전문 ‘온천천’이라는 하천에서는 5월 초가 되면 기이한 광경을 볼 수 있다. 아기 두꺼비들이 연못에서 나와 뭍으로 향하는, 그야말로 두꺼비들이 대이동 하는 풍경이다. 하지만 요즘의 하천은 인간의 편의를 위해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를 말끔히 포장해놓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곳의 아기 두꺼비들의 형편도 마찬가지라서 서식지로 이동하다가 ‘로드킬’ 당하기 일쑤다. 이러한 위험을 아는지 모르는지 “떼 지어” “겁 없이 가”는 모습을 보는 화자의 마음은 편치 않다. 그래서인지 3연에서 화자의 어조가 바뀐다. “~가네”라며 아기 두꺼비의 위험한 여정을 지켜보기만 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들이 다치지 않게 “돌아서 가고” “살피며 걷자”며 목소리를 낸다.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작고 하찮은 존재일지 모르지만 화자의 눈에는 이 땅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동등한 생명이기 때문이다. 위태로운 이동이 아니라 위풍당당한 ‘행진’으로 바라보며 존중하는 화자의 시선이 미덥다. 이 작품의 장점은 이뿐만이 아니다. 4행씩 4연으로 이루어진 데다가 ‘와글와글’ ‘폴짝폴짝’ ‘비잉빙’ ‘꺼굴꺼굴’ 같은 흉내내는 말을 넣어 어린 독자들이 낭송하기에도 좋다. 표제작인 「하늘이 커졌다」에서는 재건축하느라 무너뜨린 동네의 오래된 아파트를 떠올리며, 추억이 사라지는 건 아쉽지만 그로 인해 처음으로 “하늘이 잘 보인다.”라고 고백하는 화자가 있다. 인간이 쌓아올린 수많은 고층 건물로 인해 그동안 우리는 조각난 하늘만 올려다보고 있음을 새롭게 인식하는 순간이다. 그리고 하늘이 조각 난 데서 오는 아쉬움은 인간만이 겪는 게 아닐 것이다. 하늘을 나는 새 역시 더한 슬픔을 느끼지 않을까. 이 외에도 「꽃길 되고파」「매미 허물」「노랑 이불」 등 1부에서 보여지는 자연에 대한 시인의 따뜻한 마음은 “동네를 산책하다 만난 이웃 동물들과 눈을 맞추고 마음을 나누었”(「시인의 말」)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사지 않아도 되는 책/책 중에 가장 좋은 책”을 “우리 동네 산책(「닳지 않은 책」)이라고도 표현한 시인이니만큼 산책하면서 자주, 열심히 하던 습관이기도 할 것이다. 주변을 천천히 돌아보고 마음을 여는 것, 이것이 시인이 독자들에게 꼭 전해주고 싶은 메시지가 아닐까? 이 외에도 「도미노 놀이」「공기놀이」「고누놀이」「실뜨기 놀이」처럼 어린이와 밀접한 놀이를 소재로 한 작품이나, 팬데믹과 관련된 「코로나 진단 검사」「휴업 식당」「네모 얼굴」「비대면 제사」「기지개」는 요즘 어린이들의 현실과 밀접해 어린 독자의 시선을 시선을 잡아끈다. 또한 「노 키즈 존」과 「닭들에게 물어봐」는 어린이를 사회적 약자로 배려하지 않고 타자화시키는 어른 사회에 대한 일침이 담겨 있어 어린 독자들에게 후련함을 맛보게 해줄 것이다. 해설을 쓴 박선미 시인의 말처럼 우리 사회에 팽배한 “약자를 배제하는 표현과 공간의 유행”이 씁쓸함을 안겨주곤 한다. 이러한 현실에서 시인은 모든 세대가 함께 아우러진 사회 꿈꾸기를 포기하지 않는다. 징검다리 앞에서 망설이는 나를 기다려 주었듯이 횡단보도 건너기 두려워하는 나를 손잡아 주었듯이 무인단말기 앞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망설이실 때 이제는 내가 도와줄 차례 ―「함께 가는 길」전문 어린 나에게는 처음 징검다리와 횡단보도를 건널 때의 기억이 있다. 두려움 앞에서 건너기를 주저할 때 누군가는 나를 기다려주고, 손을 잡아주며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그건 나보다 더 윗세대의 존재들이었다. 이제 시간이 많이 흐르고, 새로운 기술이 익숙한 일상을 어렵게 만드는 때가 되었다. 작은 가게에 들어가더라도 점원 대신 무인단말기가 반겨주는 경우가 많다. 젊은 사람들에게도 익숙치 않은 상황인데, 더 윗세대인 노인들에겐 얼마나 버거운 일일까. “이제는 내가/도와줄 차례”라는 화자의 말에서 “다른 세대를 대하는 태도”(해설)는 어떠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된다. 조윤주 시인은 「시인의 말」에서 “동시는 언제나 아이들의 시간과 함께 합니다.”라고 고백했다. 어린이의 기쁨과 고통까지 시인은 모두 세심히 들여다보고 동시로 풀어내었다. 시인의 마음이 독자들에게도 전해져 『하늘이 커졌다』를 통해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스스로 급수한자 익힘책 7급 2
스쿨존에듀 / 컨텐츠연구소 수(秀) (기획) /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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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에듀학습참고서컨텐츠연구소 수(秀) (기획)
유치원생부터 시작할 수 있는 어린이 눈높이 맞춤 예문으로 학습 부담은 줄이고, 다양한 한자어의 반복 노출로 어휘력을 늘리고, 쓰기와 문제의 적절한 균형으로 군더더기 없이 차근차근 익힐 수 있는, 한자능력검정시험 급수에 맞춘 체계적인 한자 학습 <스스로 급수한자>.姓 名 ………………… 11 男 子 ………………… 13 上 下 ………………… 15 左 右 ………………… 17 方 內 ………………… 19 1주차 복습하기 …… 21 前 後 ………………… 23 時 間 ………………… 25 每 午 ………………… 27 江 海 ………………… 29 空 電 ………………… 31 2주차 복습하기 …… 33 手 足 ………………… 35 氣 力 ………………… 37 正 直 ………………… 39 自 孝 ………………… 41 平 不 ………………… 43 3주차 복습하기 …… 45 車 道 ………………… 47 市 場 ………………… 49 農 工 ………………… 51 家 世 ………………… 53 安 全 ………………… 55 4주차 복습하기 …… 57 事 物 ………………… 59 活 動 ………………… 61 立 食 ………………… 63 話 答 ………………… 65 記 漢 ………………… 67 5주차 복습하기 …… 69 헷갈리는 한자 따라쓰기 … 71 반대어 따라쓰기 …………… 73 유사어 따라쓰기 …………… 74 두음법칙 적용 한자 따라쓰기 … 75 사자성어 따라쓰기 ………… 76 정답 ………………… 79★어휘력 확장의 발판, 급수한자 ★스스로 하는 단계적 학습으로 어휘력 잡고! 자격증 따고! ★급수별 익힘책, 문제집, 따라쓰기 초등학습에서 어휘력, 문해력이 키워드로 등장한 지 오래. 우리말 어휘의 70%를 차지하는 한자어 학습 또한 기본이 되었습니다. 한자어를 쉽고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 우리말을 더욱 올바르고 풍성하게 사용하기 위한 한자공부. 이유는 넘치지만 해야 할 게 많은 아이들에게 또 다른 학습은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학습의 적정량을 고민하게 되는 이유입니다. 이왕이면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이왕이면 체계적으로, 이왕이면 쉽게, 이왕이면 스스로…. 는 이런 고민들을 담아 기획되었습니다. 유치원생부터 시작할 수 있는 어린이 눈높이 맞춤 예문으로 학습 부담은 줄이고, 다양한 한자어의 반복 노출로 어휘력을 늘리고, 쓰기와 문제의 적절한 균형으로 군더더기 없이 차근차근 익힐 수 있는, 한자능력검정시험 급수에 맞춘 체계적인 한자 학습. 로 어휘력 만렙의 기초를 잡아주세요! 스스로 급수한자 익힘책 7급Ⅱ들여다보기 한자 하나하나 알아가고 공부하는 익힘책 실제 시험 출제 유형과 같은 형태의 한자능력검정시험으로 꽉 채운 문제집 한자의 3요소(모양, 소리, 뜻)를 다양한 한자어와 함께 쓰면서 다지는 따라쓰기 책 아이들의 집중시간 5분에 맞춘 쓰기와 예문, 문제의 앙상블! 하루 2자씩 5주 완성! 한자의 기본인 부수를 익히고, 바르게 쓸 수 있도록 필순 제시 쓰기는 딱 필요한 만큼! 유치원생도 할 수 있는 생활문을 예시로 한자어의 쓰임을 인지하게 유도 한자능력검정시험의 유형에 맞춘 간단한 문제로 확인학습 10개의 한자를 익힌 후 간단한 미로, 퍼즐, 칸 채우기 등의 로 한번 더 다지기! 헷갈리는 한자 따라쓰기, 반대어 따라쓰기, 유사어 따라쓰기, 두음법칙 적용 한자 따라쓰기, 사자성어 따라쓰기로 어휘력 확장 LEVEL UP!
꼬불꼬불한 컬링 교과서
생각비행 / 김대현, 백종철, 이기광, 정용철, 정윤수, 최동호, 함은주 (지은이), 이혜원 (그림), 한국방정환재단 (기획) / 2018.09.03
16,000원 ⟶ 14,400원(10% off)

생각비행예술,종교김대현, 백종철, 이기광, 정용철, 정윤수, 최동호, 함은주 (지은이), 이혜원 (그림), 한국방정환재단 (기획)
‘빙판 위의 체스’라고 불리는 컬링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집필진으로 전.현직 컬링 국가대표팀 감독들이 참여했다. 도저히 운동이라 할 수 없을 것 같은 너무나 생소한 스포츠인 컬링이 어떻게 2018 평창동계올림픽 최고의 히트상품이 될 수 있었는지를 재미있게 소개한다. 컬링 게임의 규칙, 선수들의 포지션과 역할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장애인이 즐길 수 있도록 보완하고 수정하여 만든 스포츠인 휠체어컬링의 매력 등을 친절하게 안내한다. 또한, 경기 이면에 숨어 있는 컬링의 과학을 더불어 소개한다.책을 펴내며 머리말 워밍업: 그림 같은 컬링을 만나다 겨울 나라 사람들 | 네덜란드의 역사와 문화 | 네덜란드의 놀이 문화 | 컬링, 중세의 놀이에서 근대의 스포츠로 1엔드: 스코틀랜드에서 온 돌멩이―컬링의 역사 신사의 게임, 컬링 | 컬링이란 이름은 어떻게 생겼을까? | 동네에서 세계로, 야외에서 실내로 | 짱돌에서 값비싼 스톤으로 | 컬링의 진화 2엔드: 컬링경기장, 얼음과 스톤의 세계 컬링경기장의 구조 | 컬링경기장의 생명, 얼음 | 경기장에선 볼 수 없는 가상의 세계 3엔드: 매력적인 컬링, 제대로 입문하기 컬링이 매력적인 스포츠인 이유 | 컬링 경기와 스포츠마케팅의 만남 | 알수록 신기한 컬링경기장 | 컬링장의 특별한 얼음 관리 | 컬링을 하려면 어떤 장비가 필요할까? | 컬링 선수의 포지션과 역할 | 알수록 컬링이 재밌어지는 게임 규칙 | 점수 계산은 어떻게 할까? | 컬링 선수들은 어떤 기술을 쓸까? | 컬링에도 마구가 있을까? | 컬링 경기에서 이기려면 어떤 작전을 세워야 할까? 4엔드: 컬링 스톤이 휘는 이유―마찰력의 비밀 운동하는 물체와 마찰력 | 컬링은 마찰력과의 싸움 | 페블은 마찰력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 | 지구상에서 컬링 스톤만 반대로 휜다 | 스톤이 어떻게 휘는가에 대한 과학적 이론들―스웨덴파 vs. 캐나다파 | 안경선배 김은정이 “영미”를 외치는 이유 5엔드: 컬링, 과연 얼마나 운동이 될까? 추위와 시간을 이겨야 하는 체력 | 순간의 힘과 빠른 회복의 반복 | 체력으로 승부하라! |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컬링 ◆하프타임 6엔드: 대한민국 컬링 이야기―‘컬스데이’와 ‘팀킴’의 활약 대한민국 컬링의 시작 | 남녀 컬링 대표팀 동반 금메달 획득, 대한민국 컬링을 각인시킨 신호탄 | 인기스타로 급부상한 ‘컬스데이’ | 대한민국 컬벤져스, ‘팀킴’의 활약 7엔드: 휠체어컬링 국가대표팀, ‘오벤져스’ 2018 평창패럴림픽 ‘오벤져스’의 탄생 | ‘팀킴’과 ‘오벤져스’ 컬링의 다른 점 | 오벤져스 후보생들 | 시행착오로 얻은 전지훈련의 노하우 | 패럴림픽 국가대표가 되기까지 |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이라는 최종 목표를 향한 여정 | 500일의 훈련이 만든 아름다운 결과 그리고 또 다른 시작 8엔드: 컬링은 과연 인기 종목이 될 수 있을까? 스포츠에서 영원한 것은 없다! | 실력이 있어야 인정받는다! | 스토리가 있어야 감동을 받는다! | 볼거리 많은 세상, 컬링은 어떻게 될까요? 9엔드: 컬링이 가르쳐 주는 일곱 가지 삶의 기술들 머릿속에 그리기: 심상(imagery) | 릴랙스! 불안 제거하기 혹은 조절하기 | 가장 중요한 순간에 흔들리지 않기: 집중력 | 루틴―하던 대로! |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소통 | 믿고 따르기: 리더십과 팔로어십 | 단단해진 마음의 힘이 삶에 미치는 영향 10엔드: 따뜻하고 평평한 컬링의 미학 협동이 만드는 스톤의 궤적 | 스포츠의 아름다움, 파트1―몸 | 스포츠의 아름다움, 파트2―움직임 | 스포츠의 아름다움, 파트3―관중 | 컬링에서 찾는 아름다움 | 경계에 피는 꽃 쿨링다운: 우리가 몰랐던 세상의 인기 스포츠 플로어볼(Floor Ball) | 플라잉디스크(Flying Disc) | 까롬(Carrom) | 그냥, 좋아서 하는 스포츠 ◆컬링 용어 사전 ◆책임 집필자 소개 ◆자료 제공꼬불꼬불, 쓱싹쓱싹 신기하고 재미있는 컬링의 세계 꽁꽁 언 호수, 그 빙판 위에 그어진 커다란 원. 그 원을 향해 납작한 돌이 ‘쿠릉, 쿠르릉’ 소리를 내며 달려옵니다. 이 소리 때문에 컬링을 “포효하는 게임”으로 부르기도 한답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안경선배가 외친 “영미∼”로 우리에게 익숙해진 컬링. 이 컬링이 최소한 500년 이상 된 게임이자 스포츠라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스코틀랜드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 컬링은 긴 겨울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한 놀이였으나 개선되고 발전을 거듭하며 근대 스포츠로 변모하여 우리의 일상 속으로 들어왔답니다. 흔히 컬링을 ‘빙판 위의 체스’라고도 합니다. 이런 컬링을 여러분은 얼마나 알고 있나요? 《꼬불꼬불한 컬링 교과서》와 함께 신기하고 재미있는 컬링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 볼까요? ◆ 컬링, 중세의 놀이에서 근대의 스포츠로 컬링은 추운 나라에서 예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대중적인 놀이였습니다. 캐나다, 노르웨이, 덴마크 등지의 겨울 나라에서 컬링을 비롯하여 스키나 썰매 같은 놀이를 즐기는 것은 그쪽 사람들의 일상이기도 했습니다. 종교나 신화의 위대한 이야기를 소재로 삼아 1500년대 내외의 유럽 인문주의 정신을 표현했던 르네상스는, 북유럽 국가 중에서 특히 네덜란드로 넘어 오면서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생활을 포착하기 시작합니다. 이 시기 대표적인 화가 피터르 브뤼헐(Pieter Bruegel, 1525?~1569)은 〈겨울 풍경〉, 〈눈 속의 사냥꾼〉이라는 작품에 얼음 위로 돌멩이를 굴리면서 놀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우리가 지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때 열심히 “영미~” 하고 응원했던 컬링! 안경선배가 매서운 눈빛으로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바로 그 컬링이 1565년의 네덜란드 그림에 정확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중세 시대 사람들이 마을에서 즐기던 컬링이 어떻게 근대 스포츠로 자리 잡게 되었을까요? 영국의 청소년이 정규 사립학교에 다니기 시작한 것은 산업화가 본격화된 18세기부터입니다. 영국의 ‘퍼블릭스쿨(Public School)’은 가난한 계층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회계나 기술을 무상으로 가르치기 위해 설립된 기관이었으나 점차 귀족과 성공한 상류층의 자제들이 입학하게 됩니다. 그러다 1820년대부터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산업화, 근대화 혹은 자본주의의 급격한 발달로 많은 노동 인력이 필요해져 출신 지역이나 계층에 상관없이 수많은 청소년들이 학교에 다니게 된 것입니다. 영국 사회는 광범위한 시민교육을 통해 산업화 사회구조에 적합한 사람들을 양성해야 했습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영국 사회에서는 스포츠를 통해 정확한 규칙을 지키게 하고 이를 통해 인격을 함양하고 자제력, 끈기, 리더십 등을 기르는 교육이 점차 중요해졌습니다. 근대적 시민사회가 발달하고 사회 각 분야가 분업화되는 산업화 시대에 발맞춰 자기 관리, 의무, 절제, 용기 등은 근대적 시민의 필수 덕목이 되었고, 이를 스포츠를 통해 가르치는 문화가 점차 발달한 것입니다. 근대국가에 맞는 시민 양성이라는 이념의 실천을 위해 스웨덴이나 덴마크에서는 맨손체조가 고안되었습니다. 프랑스의 쿠베르탱 남작은 고대 그리스 올림픽의 근대적 재현을 구상했고, 잉글랜드는 축구를 대표적인 스포츠로 선택했습니다. 추운 날이 많은 북유럽 국가에서는 빙상 종목이 점차 근대 스포츠로 변모하게 되었습니다. ◆ 컬링 국가대표 감독이 들려주는 컬링 이야기 《꼬불꼬불한 컬링 교과서》 집필진으로 전현직 컬링 국가대표팀 감독들이 참여했습니다. 한국컬링지도자협회 회장이자 2018 청소년 국가대표팀 감독인 김대현은 어린이 여러분을 컬링의 세계로 입문하는 안내 역할을 맡았습니다. 컬링은 각 팀 선수 한 명당 2개의 스톤을 시트 양쪽 끝에 그려진 표적(하우스)으로 선공과 후공으로 나눠 투구하고 마지막 투구가 끝난 후 양 팀의 스톤 중 표적 중앙에 가장 가깝게 가져다 놓은 팀 스톤의 개수를 점수로 계산하는 방식으로 총 10엔드(end, 믹스더블은 8엔드까지)를 치러 승패를 가르는 동계 스포츠입니다. 얼핏 보면 구슬치기 같기도 하고 당구와 게임 방식이 비슷한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가만히 보면 빗자루를 들고 선수들이 바닥을 열심히 청소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도저히 운동이라 할 수 없을 것 같은 너무나 생소한 스포츠인 컬링이 어떻게 2018 평창동계올림픽 최고의 히트상품이 될 수 있었는지를 재미있게 소개합니다. 컬링 게임의 규칙을 알면 컬링이 훨씬 재미있어집니다. 선수들의 포지션과 역할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면 컬링의 매력이 흠뻑 빠지게 되지요. 컬링 경기 중에 선수들이 던지는 각종 샷과 게임 승리를 위한 전략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컬링을 즐기기 위해 필요한 장비도 궁금하지 않나요? 김대현 감독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주세요. 한편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휠체어컬링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았던 백종철은 장애인이 즐길 수 있도록 보완하고 수정하여 만든 스포츠인 휠체어컬링의 매력을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두뇌 회전, 상대 팀과의 심리전, 팀원들과의 협동, 기본 기술과 경기 운영 등 모든 면에서 비장애인 컬링과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점도 꽤 있습니다. 제일 먼저 눈에 띄는 차이점은 “영미~”로 대변할 수 있는 스위퍼의 유무(有無)입니다. 휠체어컬링에는 스위퍼가 없을 뿐만 아니라 스위핑을 하면 반칙입니다. 휠체어컬링 선수들도 브러시를 사용하긴 하지만 하우스에서 투구하는 방향의 기준을 잡는 용도로 사용할 뿐입니다. 비장애인 선수들은 투구한 뒤 스위퍼들이 스위핑을 하여 스톤의 속도나 방향을 조절할 기회가 있지만 휠체어컬링에서는 오직 선수의 투구에 의해 승패가 100퍼센트 결정되기 때문에 라인(방향)과 웨이트(속도)를 비장애인컬링 선수들보다 훨씬 정확하게 조절해야 한답니다. 팀 구성에도 차이점이 있습니다. 평창동계올림픽 휠체어컬링 국가대표팀이었던 ‘오벤져스’는 혼성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비장애인 컬링은 남자와 여자가 각각 4명(+후보 1명)으로 구성되어 경기를 치르지만 휠체어컬링은 반드시 한 명 이상의 다른 성(性)을 가진 사람을 포함하여 혼성으로 4명을 구성해야 합니다. 여자 선수 한 명이 포함되어야 한다고 알고 있는 친구들도 있겠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남자 선수 한 명만 포함되어 있어도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이 외에 휠체어컬링에는 경기 진행을 돕는 IPA(Ice Player Assistant)가 있다는 차이점도 있습니다. 이들은 경기장 사이드에 있는 스톤을 투구하는 선수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진행요원입니다. 컬링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갖추고 있어야 하며 휠체어컬링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컬링 여자대표팀이었던 ‘팀킴’과 평창패럴림픽 컬링 국가대표팀이었던 ‘오벤저스’의 맹활약이 궁금하시죠? 《꼬불꼬불한 컬링 교과서》의 다른 집필진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주세요. ◆ 얼음 위에서 펼쳐지는 신비로운 컬링의 세계 겨울 나라 사람들이 실외에서 즐기던 일상의 스포츠가 우리 곁으로 찾아오게 된 데에는 아이스링크를 만들고 관리하는 기술의 발전이 한몫했습니다. 컬링경기장에서 가장 중요한 시설은 얼음입니다. 얼음을 얼마나 균질하게 얼리고 유지할 수 있는지가 컬링경기장의 생명인 셈입니다. 컬링경기장은 얼음 표면을 영하 5도로 유지하기 위한 최첨단 시설을 가동합니다. 경기장 내의 온도와 습도를 완벽하게 유지하고 관리하기 위해 제습, 냉방, 환풍 시설도 필수적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컬링장의 얼음은 과연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질까요? 최적의 얼음을 만들고 빙질을 유지하기 위한 전문가가 따로 있습니다. 얼음을 만드는 작업을 아이스 메이킹(Ice Making)이라고 하고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을 ‘아이스 메이커(Ice Maker)’ 혹은 아이스 ‘아이스 테크니션(Ice Technician)’이라고 부릅니다. 이들은 컬링경기장의 얼음을 어떻게 만들까요? 경기장의 빙판 두께는 대개 3~5센티미터입니다. 그만큼의 물을 채워 얼리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사실 컬링경기장의 아이스 메이킹은 섬세하고 정교한 작업입니다. 0.1~0.2밀리미터 두께의 빙판을 30~50겹으로 쌓아서 3~5센티미터에 해당하는 빙판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0.1~0.2밀리미터의 얼음을 만든 뒤 깎고 수평을 잡은 뒤 다시 얼음 위에 물을 뿌려 두께를 조절하며 빙판을 쌓아갑니다.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 정교한 작업입니다. 빙상 종목의 얼음에 대한 민감도를 따지면 컬링>피겨스케이팅>스피드스케이팅>아이스하키 순입니다. 컬링의 얼음 관리가 가장 까다롭고 어렵습니다. TV중계 화면에 등장하는 선수들 외에 컬링경기장을 유지하고 관리하기 위해 많은 전문가가 일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꼬불꼬불한 컬링 교과서》는 경기 이면에 숨어 있는 컬링의 과학을 더불어 소개합니다. 컬링 스톤과 빙판의 마찰력, 빙판 위 얼음 알갱이인 페블이 스톤의 움직임에 미치는 영향도 궁금하지 않나요? 빙판 위를 쓱~ 미끄러지는 컬링이 과연 어느 정도의 운동 효과가 있을지,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온 국민의 관심을 받은 컬링이 앞으로도 계속 그 인기를 유지할 수 있을지도 궁금하지요? 컬링 선수들의 집중력, 불안을 관리하는 방법, 소통, 리더십과 팔로어십을 이해하면 우리의 마음이 단단해집니다. 스포츠를 통해 기르는 신체적인 가치, 예를 들어 근력, 민첩성, 심폐지구력 등은 우리가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데 아주 큰 도움을 줍니다. 컬링을 통해 스포츠의 의미를 충분히 맛보았다면 여러분 각자에게 맞는, 즐거워서 하는 운동을 하나씩 선택해서 시작하는 것은 어떨까요? 컬링의 세계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아버지의 편지
현암주니어 / 정약용 (지은이), 한문희 (엮은이), 원유미 (그림) / 2023.11.30
16,000원 ⟶ 14,400원(10% off)

현암주니어명작,문학정약용 (지은이), 한문희 (엮은이), 원유미 (그림)
다산 정약용이 유배지에서 두 아들에게 보낸 편지들 중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내용을 간추려 묶은 책이다. 다산에게 편지는 자녀들과 대화하고 그들을 가르칠 수 있었던 유일한 방법이었다. 다산은 두 아들에게 자주 편지를 보내 뜻을 세워 학문을 익히는 데 힘쓸 것을 당부하고, 자신이 몸소 겪은 많은 것을 가르쳤다. 아버지와 아들로서, 그리고 학문적 동지로서 두 아들을 이끌어 훗날 두 아들도 훌륭한 학자가 되었다. 『아버지의 편지』는 총 3부로 나누어 같은 주제를 담은 편지들을 모아 살펴본다. 1부에서는 독서와 공부에 대한 가르침을 모았습니다. 공부하는 마음가짐부터, 어떻게 하면 폭넓게 공부하여 자신의 학문을 넓힐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일러 준다. 2부에서는 사람으로서 해야 할 도리와 생활에 유용한 지식을 전합니다. 눈앞의 이익을 좇기보다 옳은 길을 가자고 다독이며, 남에게 의존하는 마음을 버리고 자립하는 태도를 닦을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법을 일러 준다. 1, 2부에서는 편지마다 엮은이의 해설을 덧붙여 편지에 담겨 있는 뜻을 쉽게 풀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다시금 일깨워 준다. 3부에서는 다산 선생님에 대해 더욱 이해할 수 있도록 다산 선생님이 살았던 시대와 다산 선생님의 업적, 인간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일화들을 사진 자료와 함께 담았다.여는 글 제1부 독서와 공부의 장 확고한 뜻을 세우고 책을 읽거라 중요한 내용은 기록해 두거라 아버지의 말을 새겨듣거라 공부에는 때가 있는 것이다 공부는 근본이 확실해야 한단다 독서할 때는 뜻을 분명히 파악해야 한단다 공부는 계획을 세워 실천해야 한단다 정성을 다해 공부에 힘쓰거라 정성을 다하는 마음이 공부의 근본이다 독서는 집안을 일으키는 떳떳한 길이다 제2부 생활과 실천의 장 눈앞의 이익을 좇기보다는 옳은 길을 가자꾸나 사람이란 목숨보다 의리를 따라야 하는 것이다 뛰어난 재주보다 단정한 몸가짐과 마음가짐이 중요하단다 집안을 안정시키는 네 가지 근본을 알고 힘쓰거라 어버이의 뜻을 받드는 것이 가장 큰 것이다 삼가고 조심해서 행동하거라 웃어른을 공경해야 한단다 남의 은혜만을 구하지 말거라 주어라, 또 주어라 생각과 행실을 올바르게 하여라 친척들 간에 화목하게 지내거라 사람을 대할 때는 정성을 다하여라 국화를 심는 것도 유익한 일이다 채소밭을 가꿀 때는 닭을 기를 때는 아들의 죽음을 애통해하는 편지 제3부 다산 정약용 선생님에게 역사 배우기 다산 선생님은 어떤 시대에 살았을까 실학이란 다산 선생님의 생애와 업적 다산 선생님의 일화 초등학교 6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 수록 도서 조선 최고의 실학자 다산 정약용이 유배지에서 자식들 생각에 잠 못 이루며 한 자 한 자 써 내려간 편지들 뛰어난 학자이자, 선량한 정치가, 과학자이자 발명가……. 그리고 무엇보다 자상하고 사려 깊은 아버지였던 다산 정약용 선생님에 대해 들어 본 적 있나요?  다산 선생님은 많은 업적에도 불구하고 천주교를 믿었다는 죄목으로 체포되어 형제들과 함께 많은 고초를 겪어야 했습니다. 무려 18년이나 귀양살이를 견뎌야 했지요. 그러나 힘든 시간이 찾아왔을 때조차 올곧은 마음을 잃지 않았던 다산 선생님은 평생 『경세유표』, 『목민심서』, 『흠흠신서』 등 다방면에 걸쳐 500여 권이 넘는 저술을 남겼습니다. 이 저술들은 다산 선생님이 조선 후기의 실학 사상을 집대성한 인물이라 칭하기 충분한 근거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또한 다산 선생님이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들은 유려한 문체와 진실한 마음이 담겨 있어, 세대를 뛰어넘어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편지』는 다산 선생님이 유배지에서 두 아들에게 보낸 편지들 중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내용을 간추려 묶은 책입니다. 다산 선생님에게 편지는 자녀들과 대화하고 그들을 가르칠 수 있었던 유일한 방법이었습니다. 다산 선생님은 두 아들에게 자주 편지를 보내 뜻을 세워 학문을 익히는 데 힘쓸 것을 당부하고, 자신이 몸소 겪은 많은 것을 가르치셨습니다. 아버지와 아들로서, 그리고 학문적 동지로서 두 아들을 이끌어 훗날 두 아들도 훌륭한 학자가 되었습니다. 『아버지의 편지』는 총 3부로 나누어 같은 주제를 담은 편지들을 모아 살펴봅니다. 1부에서는 독서와 공부에 대한 가르침을 모았습니다. 공부하는 마음가짐부터, 어떻게 하면 폭넓게 공부하여 자신의 학문을 넓힐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일러 줍니다. 2부에서는 사람으로서 해야 할 도리와 생활에 유용한 지식을 전합니다. 눈앞의 이익을 좇기보다 옳은 길을 가자고 다독이며, 남에게 의존하는 마음을 버리고 자립하는 태도를 닦을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법을 일러 줍니다. 1, 2부에서는 편지마다 엮은이의 해설을 덧붙여 편지에 담겨 있는 뜻을 쉽게 풀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다시금 일깨워 줍니다. 3부에서는 다산 선생님에 대해 더욱 이해할 수 있도록 다산 선생님이 살았던 시대와 다산 선생님의 업적, 인간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일화들을 사진 자료와 함께 담았습니다. 자식들이 올바른 마음가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부지런히 학문을 익혀 훌륭한 학자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었던 애틋한 마음을 담은 편지가 오늘날 우리에게도 아버지의 뜨거운 사랑과 애정 어린 가르침을 전합니다.책을 읽을 때는 항상 한 글자라도 그 올바른 뜻을 분명하게 알지 못하는 곳이 있거든 두루 찾아보고 깊이 연구해서 그 근본 뜻을 알아냄으로써, 마침내 그 글의 전체 의미를 환하게 알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매일 이러한 자세로 힘쓴다면 한 종류의 책을 읽을 때 아울러서 수백 종의 책을 두루 찾아서 참고하게 될 것이요, 따라서 그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뜻을 분명하게 꿰뚫어 알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살아서 고향 땅으로 돌아가는 것도 하늘이 주신 운명이요, 내가 살아서 돌아가지 못하는 것도 하늘이 주신 운명이 아니랴. 사람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도리를 다하지 않고서 하늘이 주신 운명만을 기다리는 일 또한 참으로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이다. 나는 사람으로서 닦아야 할 도리를 이미 다했거늘, 사람으로서 닦아야 할 도리를 이미 다했는데도 끝내 고향에 살아서 돌아가지 못한다면, 이 또한 하늘이 주신 운명일 뿐이다.
리얼 오리지널 고3 전국연합 3개년 모의고사 영어영역 (2018년)
입시플라이 / 입시플라이 편집부 지음 / 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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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플라이학습참고서입시플라이 편집부 지음
최근 3년 동안 교육청과 평가원에서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시행한 기출 문제를 수록한 교재이다. 실제 시험지와 가장 비슷한 크기로 실전처럼 학습할 수 있고 문제를 풀고 난 후 정답과 등급 컷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실제와 동일한 OMR 카드를 통해 실전 느낌으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으며, 혼자서도 답답함 없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명쾌하고 자세한 해설을 수록했다.01회 - 2017학년도 3월 전국연합 02회 - 2016학년도 3월 전국연합 03회 - 2016학년도 4월 전국연합 04회 - 2015학년도 4월 전국연합 05회 - 2018학년도 6월 대수능 모의평가 06회 - 2017학년도 6월 대수능 모의평가 07회 - 2016학년도 6월 대수능 모의평가 08회 - 2016학년도 7월 전국연합 09회 - 2015학년도 7월 전국연합 10회 - 2018학년도 9월 대수능 모의평가 11회 - 2017학년도 9월 대수능 모의평가 12회 - 2016학년도 9월 대수능 모의평가 13회 - 2017학년도 10월 전국연합 14회 - 2016학년도 10월 전국연합 15회 -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6회 -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7회 -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정답과 해설 - 책속의 책 리얼 오리지널 [고3 전국연합 3개년 문제집]은 최근 3년 동안 교육청과 평가원에서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시행한 기출 문제를 수록한 교재이다. 실제 시험지와 가장 비슷한 크기로 실전처럼 학습할 수 있고 문제를 풀고 난 후 정답과 등급 컷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2006~2017 누적판매 370만 부! 연도별 기출문제집 베스트셀러! 입시플라이가 370만부 판매를 기념으로 고3 대상 BIG EVENT를 진행합니다. ▶ 고3 대상 BIG EVENT! 2019 수능대비 [D-7 파이널 모의고사] 2회분 PDF 파일로 제공! - 리얼 오리지널 교재를 구입하시면 2019수능대비 EBS 변형문제와 0순위 문제를 엄선한 파이널 모의고사를 PDF 파일로 제공합니다. - 구입하신 과목과 동일한 과목을 제공하며, 2019 수능시험 일정에 맞추어 11월 7일에 일괄 제공합니다.(신청 방법은 교재에 수록) (※ D-7 파이널 모의고사는 학원 강사, 전 EBS 출제진, 현직 선생님들이 출제하는 문제입니다.) ▶ 리얼 오리지널 | 특징과 장점 ① 실제 모의고사와 비슷한 크기 - 실제 시험지와 비슷한 크기로 되어 있어 실전 감각을 익히는데 도움이 됩니다. ② 실전과 동일한 OMR 카드 수록 - 실제와 동일한 OMR 카드를 통해 실전 느낌으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습니다. ③ 연도별 기출 문제집 중 최강 해설 - 혼자서도 답답함 없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명쾌하고 자세한 해설을 수록했습니다. ④ 회분별 등급 컷 & 정답률 수록 - 자신의 등급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정답률을 통해 난이도까지 알 수 있습니다. ⑤ 1등급 75명 선배들의 문제풀이 TIP - 수능 1등급을 받은 75명 선배들이 자신만의 문제풀이 [특급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⑥ 영어 듣기 방송 무료 다운로드 - 홈페이지에서 듣기 방송을 바로 청취 및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회분별로 교재에 있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시면 바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펠릭스는 돈을 사랑해
비룡소 / 니콜라우스 피퍼 (지은이), 고영아 (옮긴이) / 2023.11.10
17,000원 ⟶ 15,300원(10% off)

비룡소사회,문화니콜라우스 피퍼 (지은이), 고영아 (옮긴이)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돈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쓰고 벌어야 하는 걸까?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돈의 개념과 흐름을 성장과 모험 이야기를 통해 들려주는 아주 재밌는 소설이다.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이자, 주식, 선물 거래와 투자, 국민총생산까지, 어른들이 쉽게 설명해 줄 수 없었던 경제 개념이 파악된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돈의 흐름에 대한 기초를 쌓고 싶은 어른들의 경제 첫 걸음을 도와줄 소중한 책이다.1. 돈이 돈을 번다 2. 사유재산은 도둑질한 것이다 3. 고객은 왕이다 4. 하인첼 꼬마들 & Co 5. 돈이란 약속이다 6. 투자는 돈에 옷을 입히는 것이다 7. 구하라, 그러면 얻을 것이다 8. 돈은 게임이다 9. 황소와 곰 10. 가장 싼 것보다 더 싸게 11. 착실한 사람에게 행운이 따른다 12. 경쟁이 있으면 사업이 잘된다 13. 보이지 않는 손 14. 과거의 악몽 15. 인플레이션 또는 실업 16. 모험이 없이는 얻는 것도 없다 17. 미래에 건 내기 18. 추가 투자 19. 문을 활짝 열어라 20. 잃어버린 금화를 찾아서 21. 붙잡힌 사기꾼 22. 랩소디 인 블루 23. 젊은 사업가 부록어린이부터 경알못 어른까지 꼭 필요한 경제 입문서!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돈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쓰고 벌어야 하는 걸까?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돈의 개념과 흐름을 성장과 모험 이야기를 통해 들려주는 아주 재밌는 소설이다.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이자, 주식, 선물 거래와 투자, 국민총생산까지, 어른들이 쉽게 설명해 줄 수 없었던 경제 개념이 파악된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돈의 흐름에 대한 기초를 쌓고 싶은 어른들의 경제 첫 걸음을 도와줄 소중한 책이다. 부자가 되고 싶은 열두 살 펠릭스의 모험과 성장, 재미가 두 배! 아빠와 엄마의 갈등이 집에 돈이 넉넉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느낀 열두 살 펠릭스는 부자가 되기로 결심한다. 그런데 학생인 펠릭스가 어떻게 갑자기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친구들과 잔디 깎아 주는 회사를 차린 펠릭스. 빵을 배달해 주고, 컴퓨터를 조립해 주는 등 동네의 여러 일을 처리하며 수입을 늘려 가던 펠릭스와 친구들 주변에 어느 날, 의문의 사건들이 일어난다. 오래된 클라리넷 박스 아래에서 나온 금화, 주식 구매를 추천하는 의문의 여인, 비싼 차를 타고 나타나 다이아몬드를 보여 주는 남자 등 펠릭스와 친구들은 투자를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주운 돈을 써야 할지, 말아야 할지 등 고민의 순간에 놓이게 된다. 문제를 피하지 않고 해결해 나가던 펠릭스와 친구들은 마침내 거대한 미스터리의 끝을 보게 되는데……. 회사 운영을 위한 복식 부기, 이윤을 얻기 위해 사업을 확장하고 투자를 결정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펠릭스와 친구들은 서로에 대한 우정, 믿음, 용기 그리고 목표를 이루고자 하는 끈기를 얻게 된다. 경제 개념을 익히면서 미스터리 소설을 읽어 나가는 한 재미와 감동적인 성장 서사가 함께 녹아든 보기 드문 소설이다. 사회를 바라보는 안목을 키워 주는 책 경제 상황은 곧 그 사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 책은 돈이 우리 사회에 미칠 수 있는 많은 영향을 보여 준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실업 문제. 아버지가 다니던 신문사가 폐간하면서 펠릭스는 아버지의 실직 문제를 접하게 된다. 또 대도시 프랑크푸르트에 갔다가 길거리에서 구걸하는 거지를 보게 되면서, 실업의 폐해를 몸소 느끼게 된다. 이 밖에도 주식 시장의 변동에 영향을 끼치는 사회적인 이슈, 글로벌한 세계의 흐름 속 영향을 받는 자원에 대해서도 펠릭스와 친구들은 거침없는 토론을 벌인다. 돈과 사회 이슈를 연결지어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선사하는 책이다.
사이언스 리더스 LEVEL 1 스파이더맨, 곤충을 만나다!
비룡소 / 다카 허먼 (지은이), 송지혜 (옮긴이) / 2025.09.15
7,000원 ⟶ 6,300원(10% off)

비룡소자연,과학다카 허먼 (지은이), 송지혜 (옮긴이)
전 세계 12개국에서 2000만 부 이상 판매된 단계별 과학책 시리즈 「사이언스 리더스」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130년 전통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만든 이 시리즈는 자연에 호기심을 갖는 유아부터 과학 교과 학습이 필요한 초등까지 두루 만족할 수 있다. 특히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작가들의 세계 최정상급 사진들이 매 페이지마다 큼직하게 실려 과학 정보를 생동감 있게 전한다. 동물, 우주, 날씨 등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와 3단계 중 아이 수준에 알맞은 책을 읽다 보면, 저절로 과학 어휘와 개념을 익히고 초등 과학에 자신감을 기를 수 있다. 스파이더맨과 슈퍼 히어로들이 곤충 세계로 떠났다. 스파이더맨, 헐크, 아이언맨 등의 슈퍼 히어로들이 자기들처럼 특별한 능력을 지닌 곤충들을 만나 서로의 능력을 견줘 본다. 스파이더맨처럼 점프 실력이 뛰어난 공작거미부터 헐크도 감탄할 괴력을 자랑하는 타이탄하늘소, 아이언맨의 슈트 못지않게 튼튼한 외골격을 지닌 철갑딱정벌레까지 신기한 능력도 가지각색이다. 재치 넘치는 슈퍼 히어로 캐릭터들과 함께 재미있게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레 초식 동물, 외골격, 위장과 같은 필수 과학 용어를 익힐 수 있다. 과연 또 곤충의 어떤 능력들이 슈퍼 히어로들을 깜짝 놀라게 했을까? 어서 책을 펼쳐 확인해 보자.스파이더맨 출동! 강력한 힘, 큰 몸집! 최고의 곤충 점프 선수는? 곤충에 관한 6가지 판타스틱한 사실들 총알 같은 스피드! 밤에도 잘 보는 눈! 힘을 모아, 모아! 무시무시한 외골격 곤충 변신 천재는? 거미줄 사냥꾼 사진 속에 있는 건 무엇? 이 용어는 꼭 기억해!초등 교과의 핵심! 과학과 역사, 문화 어휘력이 자라는 단계별 시리즈 사이언스 리더스 전 세계 12개국에서 2000만 부 이상 판매된 단계별 과학책 시리즈 「사이언스 리더스」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130년 전통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만든 이 시리즈는 자연에 호기심을 갖는 유아부터 과학 교과 학습이 필요한 초등까지 두루 만족할 수 있다. 특히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작가들의 세계 최정상급 사진들이 매 페이지마다 큼직하게 실려 과학 정보를 생동감 있게 전한다. 동물, 우주, 날씨 등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와 3단계 중 아이 수준에 알맞은 책을 읽다 보면, 저절로 과학 어휘와 개념을 익히고 초등 과학에 자신감을 기를 수 있다. 이 시리즈는 멋진 사진과 이야기로 아이들이 자연스레 과학과 친해지게 합니다. 이런 게 제일 훌륭한 과학 공부입니다. – 최재천(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생명다양성재단 이사장) 초등 과학의 핵심은 ‘과학 어휘력’입니다. 「사이언스 리더스」는 풍부한 과학 어휘를 멋진 사진과 함께 자연스레 익히게 합니다. - 이정모(전 국립과천과학관 관장) ■ 우리 아이 수준에 딱 맞춘 3단계 과학 독서 초등 과학 교과와 연계된 이 시리즈는 생물, 지구, 우주 등 다양한 과학 주제를 아우른다. 유아가 좋아하는 개구리, 벌 같은 동물부터 초등 과학 교과의 중요 주제인 자석, 태양계, 물의 순환까지 총망라했다. 뿐만 아니라 아이에게 꼭 필요한 과학 정보의 깊이와 읽기 난이도에 따라 3단계로 나누었다. 단계별로 초등 과학 교과의 핵심 용어와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아이들의 과학적 사고력 성장을 돕는다. ⚫ LEVEL 1: 기초 과학 용어 4~5개를 배우고, 페이지당 2~3문장으로 이루어진 짧은 글을 읽으며 과학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다. (예: 포식자, 부화 등) ⚫ LEVEL 2: 초등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기본 용어 6~7개와 간단한 과학 개념을 익힐 수 있다. 페이지당 4~5문장으로 혼자 책 읽기 연습을 하기에 좋다. (예: 한살이, 반사 등) ⚫ LEVEL 3: 초등 과학 심화 용어 10개 이상과 복잡한 과학 원리를 쉽게 배울 수 있다. 긴 문장으로 구성되어 독해력을 기르는 데 효과적이다. (예: 자기력, 소행성, 수분 등) ■ 새롭게 선보이는 역사·문화 주제와 블록버스터 영화 캐릭터의 등장까지! 지루할 틈 없는 풍성한 구성 이번에 출간된 시리즈에는 과학뿐만 아니라 역사, 문화, 직업 등 더욱 다양한 분야의 주제도 포함한다. 고고학자와 같은 실제 직업 세계를 들여다보고, 신화 속 동물 이야기로 인문·사회 분야로 시야를 넓히며, 이집트와 피라미드를 통해 고대 역사를 탐구하는 등 지식의 폭을 확장할 수 있다. 그중에는 스파이더맨과 곤충 세계를 탐험하고, 아이언맨을 따라 자석의 원리를 파헤치는 등 인기 히어로 캐릭터와 과학을 결합한 특별한 책도 있다. 마치 흥미진진한 액션 영화를 보듯 즐기면서 과학 원리를 배우는 짜릿한 경험을 선사한다. ■ 점프왕 공작거미부터 변신 천재 대벌레까지 스파이더맨과 함께 놀라운 능력을 지닌 곤충들을 만나다! 스파이더맨과 슈퍼 히어로들이 곤충 세계로 떠났다! 스파이더맨, 헐크, 아이언맨 등의 슈퍼 히어로들이 자기들처럼 특별한 능력을 지닌 곤충들을 만나 서로의 능력을 견줘 본다. 스파이더맨처럼 점프 실력이 뛰어난 공작거미부터 헐크도 감탄할 괴력을 자랑하는 타이탄하늘소, 아이언맨의 슈트 못지않게 튼튼한 외골격을 지닌 철갑딱정벌레까지 신기한 능력도 가지각색이다. 재치 넘치는 슈퍼 히어로 캐릭터들과 함께 재미있게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레 초식 동물, 외골격, 위장과 같은 필수 과학 용어를 익힐 수 있다. 과연 또 곤충의 어떤 능력들이 슈퍼 히어로들을 깜짝 놀라게 했을까? 어서 책을 펼쳐 확인해 보자!
EBS 초등 어맛! 관용구 맛집
EBS BOOKS / 홍옥 (지은이), 안주영 (그림) / 2022.03.18
12,000원 ⟶ 10,800원(10% off)

EBS BOOKS논술,철학홍옥 (지은이), 안주영 (그림)
우리가 알아 두고 쓰면 좋을 관용구를 뽑아서 10가지 주제별로 정리한 책이다.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공감이 가는 만화와 장면으로 구성했고, 관용구가 담고 있는 뜻을 간결하게 풀어 주었다. 또 '어맛! 한마디'를 통해서 상황에 맞는 관용구 활용법을 제시했으며, 비슷한 관용구나 반대되는 말 등을 함께 언급해 줌으로써 좀 더 많은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관용구 사다리 타기'를 통해 알맞은 관용구를 찾아보는 코너도 마련했다. 다양한 관용구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1장 황당한 맛 눈 깜짝할 사이 … 10 코를 빠뜨릴 뻔 … 12 눈물이 앞을 가리네 … 18 눈이 삐었나 … 20 귀가 얇은 편 … 24 관용구 사다리 타기 … 27 2장 긴장의 맛 머리 꼭대기의 달래 … 30 혀를 찬 이유 … 32 곤두선 머리털… 36 고개를 절레절레 … 40 관용구 사다리 타기 … 45 3장 말과 행동의 맛 트집을 잡으면 … 48 함부로 찧은 입방아 … 52 숨을 돌릴 사이 … 56 날밤을 새웠다고? … 58 속을 떠봐도 … 62 관용구 사다리 타기 … 67 4장 생활의 맛 졸라맨 허리띠 … 70 파리 날리는 가게 … 72 입맛을 다시는 까닭 … 78 뼈만 남다니 … 82 피를 본 캥거루 … 84 관용구 사다리 타기 … 91 5장 재주의 맛 손이 빠른 달래 … 94 토끼의 가려운 곳 … 96 다리를 놨을 뿐 … 100 난다 긴다 하는 웅이 … 102 가닥을 잡았다? … 106 관용구 사다리 타기 … 109 6장 성격의 맛 배가 아픈데 혹시? … 112 물불 가리지 마 … 116 구리의 오지랖 … 120 사라진 찬바람 … 122 엉덩이 전략 … 126 관용구 사다리 타기 … 119 7장 마음의 맛 가슴이 뜨끔! … 132 척하면 착 … 136 심장이 콩닥콩닥 … 140 토끼의 직성 … 144 돌아선 마음 … 146 관용구 사다리 타기 … 149 8장 성공과 실패의 맛 퇴짜를 왜 맞아 … 152 피땀과 돈방석 … 154 할아버지의 이름 … 158 뜬구름을 잡아도 … 160 이게 웬 떡 … 164 관용구 사다리 타기 … 169 9장 자연의 맛 하늘이 노래지네 … 172 봄눈처럼 사르르 … 174 된서리 맞은 곰이 … 178 웅이는 빙산 … 180 관용구 사다리 타기 … 185 0장 먹어야 제맛 미역국 때문에 … 188 깨소금 맛 … 190 떡국 세 그릇 … 194 골탕 먹이는 방법 … 196 관용구 사다리 타기 … 201 *관용구 찾아보기 … 202익숙한 듯 색다른 관용구의 맛에 빠져들어요! '관용구'는 '두 개 이상의 단어로 이루어져 있으면서 그 단어들의 뜻만으로는 전체 의미를 알기 어려운, 특수한 의미를 나타내는 표현'이에요. 두서너 개의 낱말이나 짧은 문구인데도 상황을 전혀 새롭게 표현하는 매력이 있어요. 예를 들어 '발이 넓다' 하면 단순히 발 크기가 큰 걸 말하는 게 아니라 '아는 사람이 많아 활동하는 범위가 넓다'란 뜻이에요. 사교성이 좋은 사람을 가리킬 때 쓰는 말이랍니다. 《어맛! 관용구 맛집》은 우리가 알아 두고 쓰면 좋을 관용구를 뽑아서 10가지 주제별로 정리한 책이에요.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공감이 가는 만화와 장면으로 구성했고, 관용구가 담고 있는 뜻을 간결하게 풀어 주었어요. 또 <어맛! 한마디>를 통해서 상황에 맞는 관용구 활용법을 제시했으며, 비슷한 관용구나 반대되는 말 등을 함께 언급해 줌으로써 좀 더 많은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관용구 사다리 타기>를 통해 알맞은 관용구를 찾아보는 코너도 마련했어요. 다양한 관용구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답니다. 관용구는 짧은 문구로 자기 생각을 구체적으로 드러낼 수 있는 마법 같은 표현이에요. 재치 있고 참신한 말들이 많아서 말하기와 글쓰기에도 큰 도움이 되지요. 뜻을 정확히 알고 활용하면 표현력이 풍부한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답니다. 다채로운 관용구를 배우면서 표현력과 어휘력 둘 다 잡아 보세요. ◈ 이 책의 특징 ▶ 다양한 관용 표현을 10가지 주제와 만나요. ‘황당한 맛’, ‘재주의 맛’, ‘성공과 실패의 맛’ '자연의 맛' 등 10가지 주제와 상황에 맞는 관용구 300여 가지를 배울 수 있어요. ‘비슷한 관용구’, ‘반대되는 말’ 등을 찾아 함께 엮었어요. ▷ 유쾌한 만화와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배워요.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공감할 만한 에피소드와 이야기를 만화로 구성했어요. 자연스러운 관용 표현이 녹아들어 있어요. ▶ <어맛! 한마디>를 통해 관용구 활용법을 간결하게 배워요. 생활에서 효과적으로 관용구를 쓸 수 있도록 '어맛! 한마디'를 넣었어요. 센스 있는 표현으로 말하기와 글쓰기 능력을 길러 보세요. ▷ <그림 연상 퀴즈>를 풀며 적극적으로 익혀요. 빈칸에 관용 표현을 직접 채워 넣으면서 한 번! 뜻풀이와 예시를 보면서 다시 한번 관용구를 익힐 수 있어요. ▶ <관용구 사다리 타기>를 하면서 다양한 표현을 만나 보세요! 각 장 끝에는 주제와 연관된 새로운 관용구를 넣었어요. 사다리 타기를 하면서 뜻이 맞는 관용구를 재미있게 찾아낼 수 있어요.
우리 문화유산에는 어떤 수수께끼가 담겨 있을까?
채우리 / 이금희 지음, 김정진 그림 / 2017.01.20
10,000원 ⟶ 9,000원(10% off)

채우리사회,문화이금희 지음, 김정진 그림
안녕 자두야 수수께끼랑 놀자 1권. 우리 조상들이 남겨 놓은 유.무형의 문화유산들을 수수께끼 형식을 빌려 다채로운 이야기 속에 쉽고 생생하게 담았다. 조상들이 남긴 문화유산을 통해 옛사람의 생활과 문화, 사회 등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우리 문화유산 중에는 세계 어느 나라와 견주어도 뒤지지 않을 만큼 값진 것들이 많다. 그 가운데서 가려 뽑은 열네 가지가 이 책에 담겨 있다.1 고인돌_거대한 돌은 정체가 뭘까? 2 광개토대왕릉비_광개토대왕릉비는 왜 세웠을까? 3 신라 금관_금관은 왜 나뭇가지를 닮았을까? 4 첨성대_첨성대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까? 5 성덕대왕신종_유난히 아름다운 종소리의 비밀은 뭘까? 6 다보탑과 석가탑_탑 속에 무엇이 들었을까? 7 석굴암_왜 샘물 위에 지었을까? 8 고려청자_하늘을 닮은 푸른색을 어떻게 냈을까? 9 하회탈_하회탈은 언제 썼을까? 10 팔만대장경_대장경을 왜 새겼을까? 11 금속 활자_금속 활자로 찍은 가장 오래된 책은 뭘까? 12 자격루_어떻게 스스로 시간을 알릴까? 13 한글_정말 한나절이면 배울 수 있을까? 14 수원 화성_왜 하필 수원에 성을 쌓았을까? 찾아보기수수께끼로 풀어 보는 우리 문화유산 이야기! 고인돌부터 불국사와 석굴암, 팔만대장경, 한글과 수원 화성까지 반만 년 우리 역사의 문화유산을 재미있는 수수께끼로 알아보아요! 우리 조상들이 남겨 놓은 유·무형의 문화유산들을 수수께끼 형식을 빌려 다채로운 이야기 속에 쉽고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우리는 조상들이 남긴 문화유산을 통해 옛사람의 생활과 문화, 사회 등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요. 우리 문화유산 중에는 세계 어느 나라와 견주어도 뒤지지 않을 만큼 값진 것들이 많아요. 그 가운데서 가려 뽑은 열네 가지가 이 책에 담겨 있답니다. 자두와 함께 문화유산 여행을 하면서 각각의 문화유산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가만히 귀 기울여 보세요! 아이들에게 문화유산의 의미와 가치를 깨우쳐 줍니다! 〈안녕 자두야 수수께끼랑 놀자〉 시리즈는 우리 조상들이 남겨 놓은 유·무형의 문화유산들을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수수께끼 안에 담아냈습니다. 수수께끼에서 유발된 우리것에 대한 흥미는 오늘을 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큰 자산이 될 것입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문화유산, 전통과학, 민속놀이 등의 주제로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만들고 나서 집현전 학자들에게 훈민정음 해설서를 만들라고 시켰어요. 훈민정음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어떻게 쓰면 되는지 등을 알려 주는 책이지요. 이 책의 이름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국어 시간이었어요. 자두네 반 아이들은 한글에 대해서 배우고 있었어요.“훈민정음 해례본이에요.”은희가 손을 번쩍 들고 일어나서 대답했어요.“맞아요. 훈민정음 해례본에 이런 말이 나와요. ‘슬기로운 사람은 아침을 마치기도 전에 깨칠 것이요, 어리석은 이라도 열흘이면 배울 수 있다.’ 한글이 그만큼 배우기 쉬운 글자라는 뜻이에요. 기본이 되는 스물여덟 자, 지금은 스물네 자로 줄었지만, 이 기본 글자만 익히면 우리가 쓰는 말을 모두 표현할 수 있지요. 뿐만 아니라 글자가 놓이는 자리가 달라져도 읽는 방법은 똑같기 때문에 읽고 쓰기에도 아주 편리하답니다. 그래서 한글은 매우 과학적이고 실용적이라는 말을 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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