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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무시
평화를품은책 / 임경섭 글.그림 / 2017.01.16
11,000원 ⟶
9,900원
(10% off)
평화를품은책
그림책
임경섭 글.그림
평화길찾기 2권. 한국전쟁 중 벌어진 민간인 학살 사건 중에서 단일 건으로 가장 규모가 큰 사건 중 하나인 ‘국민보도연맹 사건’을 다루는 최초의 그림책이자 ‘학살’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단순한 선과 간결한 글로 풀어낸 새로운 형식의 그림책이다. 전쟁의 포화가 채 미치지 않은 경상남도 김해 지역에서 일어난 학살 사건을 모티브로 국민보도연맹을 이야기한다. 두 개의 작은 창고, 그 옆에 트럭 제무시 세 대가 서 있다. 그 옆으로 냉정하리만치 텅 빈 산길이 보인다. 조금 뒤, 하늘을 찌르는 총성에 놀란 새들이 날아간다. 몇 페이지에 걸쳐 사람들을 숯골로 실어 나르는 제무시들이 산을 오르내린다. 가만 보니 제무시가 올라가는 길 뒤로, 죽음을 예감한 사람들이 내던진 고무신이 힘없이 떨어져 있다. 사람들을 학살 장소로 실어 나르는 무거운 현장이지만 작가는 이를 단순한 선과 간결한 글로 풀어냈다. 마치 CCTV로 현장을 지켜보듯이 현장과 적절한 거리를 둔 채 제무시의 움직임을 주시한다. 작가 특유의 먹선과 목탄 기법이, 무거운 현장과 자칫 가벼워 보일 수 있는 그림의 균형을 아슬아슬하게 잡아낸다. 마치 장난감 같은 자동차들이 반복적으로 오르내리는 모습에 아이들도 궁금증을 느끼게 하며 자연스럽게 국민보도연맹 사건을 접하게 된다.출간 배경 1950년 북의 남침으로 시작된 한국전쟁은, 1953년 7월 27일 휴전협정을 맺기까지 3년여 동안 남과 북의 군인은 물론 외국에서 파병한 군인 등 수십만 명의 목숨을 앗아갔습니다. 전쟁이 군인들의 목숨만 앗아간 것은 아니었습니다. 무장하지 않았던 일반 사람들도 수십만 명이 희생되었지요. 한국전쟁 중 벌어진 민간인 학살 사건 중에서 단일 건으로 가장 규모가 큰 사건 중 하나가 ‘국민보도연맹 사건’입니다. 아무리 전쟁 중이었다 하더라도 군과 경찰이 적법한 절차 없이 무장하지 않은 민간인을 가두어 구속하고 죽이는 것은 헌법에서 보장한 국민의 기본권을 짓밟는 불법 행위입니다. 작가 임경섭의 그림책 《제무시》는 전쟁의 포화가 채 미치지 않은 경상남도 김해 지역에서 일어난 학살 사건을 모티브로 국민보도연맹을 이야기합니다. 본문 들여다보기 두 개의 작은 창고, 그 옆에 트럭 제무시 세 대가 서 있습니다. 그 옆으로 냉정하리만치 텅 빈 산길이 보입니다. 조금 뒤, 하늘을 찌르는 총성에 놀란 새들이 날아갑니다. 몇 페이지에 걸쳐 사람들을 숯골로 실어 나르는 제무시들이 산을 오르내립니다. 가만 보니 제무시가 올라가는 길 뒤로, 죽음을 예감한 사람들이 내던진 고무신이 힘없이 떨어져 있습니다. 사람들을 학살 장소로 실어 나르는 무거운 현장이지만 작가는 이를 단순한 선과 간결한 글로 풀어냈습니다. 마치 CCTV로 현장을 지켜보듯이 현장과 적절한 거리를 둔 채 제무시의 움직임을 주시합니다. 작가 특유의 먹선과 목탄 기법이, 무거운 현장과 자칫 가벼워 보일 수 있는 그림의 균형을 아슬아슬하게 잡아냅니다. 마치 장난감 같은 자동차들이 반복적으로 오르내리는 모습에 아이들도 궁금증을 느끼게 하며 자연스럽게 국민보도연맹 사건을 접하게 됩니다. 《제무시》는 ‘국민보도연맹 사건’을 다루는 최초의 그림책이자 ‘학살’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단순한 선과 간결한 글로 풀어낸 새로운 형식의 그림책입니다. 작가 임경섭은 《제무시》를 통해 국가에 의한 강제적인 명령과 집단의 가치 판단보다, 개인의 도덕성과 판단에 주목합니다. 사람들을 죽음으로 실어 나르기를 거부한 트럭 ‘제무시 625호’의 고뇌와 용기 있는 행동은 지금의 청와대 비선 실세 관련 문건을 언론에 제보한 행위와도 닮아 있는 듯합니다. 그림책 《제무시》는 독자로 하여금 ‘나라면 어떻게 행동했을지’ 묻습니다. 국가의 명령대로 움직인 제무시 389호나 436호일까요. 아니면 학살 현장으로 사람들을 실어 나르길 거부한 625호일까요. 평화길찾기 시리즈는 우리의 아픈 역사와 일상을 돌아보며 그 아픔이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품은 다섯 명의 작가가 모여 만드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세 해 전부터 그 길을 가고자 하는 그림책 작가들이 달마다 평화를품은집에 모여 공부와 토론을 해왔습니다. 저마다 그림책으로 만들 사건과 주제를 정하고 치열한 고민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림책다운 간결한 표현이 혹여 진실을 축소하거나 왜곡하지 않을까 경계하며, 쉽고 명료한 전개가 흑백논리나 이분법의 오류에 빠지지 않도록 조심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이 그림책 시리즈가 그저 아픈 과거나 비틀어진 일상을 들춰내어 고발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평화와 인권의 길을 함께 찾아가는 길동무 노릇을 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평화길찾기 시리즈 첫 번째 책 《나무 도장》이 ‘제주4·3’ 현장에서 명령을 어기고 세 살 아이 시리를 구했던 경찰을 통해 생명의 가치를 이야기했다면, 두 번째 책 《제무시》는 사람들을 싣고 학살 현장으로 가길 거부했던 트럭 ‘제무시 625호’의 용기 있는 행동을 통해 인권의 가치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슈팅 파이터 제트기 종이접기
혜지원 / 이동준, 김대환 (지은이) / 2022.12.09
16,000원 ⟶
14,400원
(10% off)
혜지원
예술,종교
이동준, 김대환 (지은이)
로봇 종이접기, 우주전함 종이접기 등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는 종이접기 개발에 몰두하고 있는 이동준 선생님의 종이접기 책이 돌아왔다. 이번 책은 누구나 좋아하고 쉽게 만들어 가지고 놀 수 있는 ‘제트기 종이접기’다. 총 6종의 제트기를 접은 다음, 주인공이 되어 스토리를 만들며 놀아 보자. 모든 제트기는 접는 방식이 쉽다. 5개의 부품을 접어서 간단한 합체를 하면 멋진 디자인지 덕분에 만화에서 볼 법한 화려한 제트기 작품이 탄생한다. 기본 접기와 최종합체는 동영상을 보면서 막히는 부분이 없이 척척 해낼 수 있다. 스마트폰 대신 종이접기로 아이의 손재주와 상상력을 키워 준다.머리말 스토리(STORY) 기본형 접기와 기본 기호 별책부록 디자인 도안지 Part1. 헬리오스 헬리오스 부품 01 헬리오스 부품 02 헬리오스 부품 03 헬리오스 부품 04 헬리오스 부품 05 헬리오스 최종합체 Part2. 아레스 아레스 부품 01 아레스 부품 02 아레스 부품 03 아레스 부품 04 아레스 부품 05 아레스 최종합체 Part3. 헤라 헤라 부품 01 헤라 부품 02 헤라 부품 03 헤라 부품 04 헤라 부품 05 헤라 최종합체 Part4. 아폴로 아폴로 부품 01 아폴로 부품 02 아폴로 부품 03 아폴로 부품 04 아폴로 부품 05 아폴로 최종합체 Part5. 넵튠 넵튠 부품 01 넵튠 부품 02 넵튠 부품 03 넵튠 부품 04 넵튠 부품 05 넵튠 최종합체 Part6. 다크로드 다크로드 부품 01 다크로드 부품 02 다크로드 부품 03 다크로드 부품 04 다크로드 부품 05 다크로드 최종합체접고 조립해서 만드는 프라모델 방식의 종이접기! 6종의 크고 멋진 제트기를 쉽게 접어 가지고 놀 수 있어요! 다크로드 제트기와 이에 맞서는 5종의 제트기 특공대, 총 6종의 제트기를 접어 보세요. 각각의 제트기는 특성에 맞게 개성 만점 모양을 갖추고 있습니다. 어렵지 않은 접기 방법 덕분에 어린 아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며, 아이가 원하는 제트기를 먼저 접어도 전혀 문제가 없답니다! 불사조 모드로 변신 가능한 헬리오스, 특수 방어막을 사용하는 넵튠 등 특성이 있는 제트기를 아이가 접어서 액션 주인공 놀이를 하며 가지고 놀 수도 있습니다. 부품 5개를 접어서 합체하면 멋진 제트기 1종이 완성! 기본 접기와 최종합체는 QR코드 동영상을 통해 쉽게! 제트기를 접기 위해서는 5개의 기본 부품을 접은 다음 합체하면 됩니다. 모두 접는 방법이 쉽고 도안지를 이용한 과정 사진이 있어서 쉽게 접을 수 있습니다. 디자인된 도안지를 같이 제공하기 때문에 상상력을 자극하는 멋진 작품이 탄생합니다. 또한 기본 접기와 최종합체는 별도의 동영상을 QR코드로 제공하여 막히는 부분이 하나도 없도록 했습니다. 어디에서도 살펴볼 수 없었던 제트기 종이접기를 아이와 접으며,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 주세요. 오늘은 어떤 제트기를 접어서 타 볼지, 제트기를 타고 어디로 날아가 볼지 즐겁게 이야기해 보세요!
다섯 줄 글쓰기
경향BP / 올바른초등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5.08.13
12,800원 ⟶
11,520원
(10% off)
경향BP
논술,철학
올바른초등교육연구소 (지은이)
글쓰기 교육의 핵심은 ‘생각을 문장으로 정리해 표현하는 힘’이다. 하지만 많은 초등학생이 글을 쓸 때 ‘무슨 말을 먼저 써야 할지’, ‘어떤 순서로 써야 할지’, ‘마무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어려움을 겪는다. 초등학생들이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는 ‘글의 흐름’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글의 유형별로 ‘다섯 줄 글쓰기 공식’을 알려 준다. 이 책을 통해 아이가 글쓰기 구조를 스스로 설계하는 힘을 기르게 되면 점점 더 길고 복잡한 글도 부담 없이 써 나갈 수 있게 된다. 이 책에는 특히 초등학교 국어과 교육과정에서 제시하는 5가지 유형의 글인 이야기 글, 설명하는 글, 주장하는 글, 감상하는 글, 관찰한 내용을 표현하는 글을 모두 포함하고 있어 교과와 실생활 글쓰기를 동시에 익힐 수 있다.머리말다섯 줄 글쓰기가 왜 필요할까?어떻게 하면 다섯 줄을 잘 쓸 수 있을까?1장 이야기 글(일기, 상상하는 글 등) → 사건을 서술하는 힘이야기 글 다섯 줄 글쓰기 공식이야기 글, 어떻게 다섯 줄로 쉽게 쓸 수 있을까? 1 학교에 외계인이 전학생으로 왔다!2 엄마, 아빠가 하루 동안 어린이가 된다면?3 내가 마법을 쓸 수 있다면?4 하루 동안 동물이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5 장난감이 밤에 몰래 움직인다면?6 꿈속에서 생긴 일7 나만 들을 수 있는 비밀 목소리가 생겼다!8 거울 속 또 다른 내가 말을 걸어왔다면?9 엄마(아빠)가 갑자기 초능력을 가지게 된다면?10 친구랑 몸이 바뀌어 버린다면?11 우리 학교에서 비밀의 문을 발견했다면?12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와 하루를 보낸다면?13 게임 속 주인공이 되어 모험을 떠난다면?14 편지를 열어 보니 미래의 나에게서 온 것이었다면?15 도깨비방망이를 줍는다면 가장 먼저 할 일은?16 투명 인간이 된 하루17 시간이 멈춘다면 무엇을 할까?18 우리 가족이 우주여행을 떠난다면?19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하루를 만든다면?20 내가 그린 그림 속 캐릭터가 살아났다!21 내가 초콜릿 나라의 왕(여왕)이 된다면?22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니 다른 세계로 가 버렸다면?23 학교 뒷산에서 보물을 발견했다면?24 말하는 동물 친구를 만나게 된다면?2장. 설명하는 글(설명문, 소개하는 글 등) → 정보를 명확히 정리하는 힘설명하는 글 다섯 줄 쓰기 공식설명하는 글, 어떻게 다섯 줄로 쉽게 쓸 수 있을까? 1 가장 맛있는 라면을 만드는 방법2 우리 집(또는 내 방)을 소개합니다!3 100년 후 미래의 학교는?4 내 친구들의 재미있는 별명을 소개합니다!5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6 나의 베스트 프렌드는?7 절대 먹고 싶지 않은 음식 38 외계인 친구에게 ‘지구의 음식’ 설명하기9 내가 가장 좋아하는 운동과 이유10 내가 키우고 싶은 동물은?11 우리 동네에서 꼭 가 봐야 할 곳12 최악의 학급 규칙 만들기13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생일 파티14 소중한 지구를 지키는 방법15 우주에는 어떤 신기한 것이 있을까?16 내가 주인공이 되는 게임을 만든다면?17 인터넷 없는 세상에서 사는 법18 내가 발명한 기발한 물건19 내가 좋아하는 계절은? 20 미래의 스마트폰에는 어떤 기능이 있을까?21 우리 학교 급식 자랑하기22 내가 좋아하는 (게임 속) 캐릭터23 꼭 먹어 봐야 하는 맛있는 간식24 게임을 잘하는 데 필요한 3가지3장. 주장하는 글(의견을 제시하는 글, 논설문 등) →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리하는 힘주장하는 글 다섯 줄 쓰기 공식주장하는 글, 어떻게 다섯 줄로 쉽게 쓸 수 있을까? 1 초콜릿을 매일 먹어도 괜찮을까?2 게임은 몇 시간 하는 것이 좋을까?3 좋아하는 유튜브를 하루 종일 봐도 될까?4 호랑이 vs 사자, 싸우면 누가 이길까?5 학교에 놀이공원이 생긴다면? 찬성 vs 반대6 로봇이 숙제를 대신 해 줘도 될까?7 우리 반에서 ‘반려동물’을 키워도 될까?8 점심시간을 2시간으로 늘려도 될까?9 내 책상을 내 마음대로 꾸며도 될까?10 체육 수업을 매일 하면 좋을까?11 친구와 싸웠을 때, 먼저 사과하는 게 맞을까?12 학교 숙제를 없애야 할까?13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14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이 좋을까, 늦잠이 좋을까?15 피자가 더 맛있을까, 치킨이 더 맛있을까?16 ‘학교에 가는 로봇’을 만들어도 될까?17 집에서도 학교처럼 규칙을 정해야 할까?18 스마트폰 없이 일주일을 살 수 있을까?19 초등학생에게도 스마트폰이 필요할까?20 도서관에서는 조용히 해야 할까, 이야기해도 될까?21 학교에 반려견을 데려와도 될까?22 매주 금요일을 공부 안 하는 날로 정해도 될까?23 로봇 선생님이 진짜 선생님보다 더 좋을까? 24 초등학교에 ‘낮잠 시간’이 필요할까?4장. 감상하는 글(독후감, 감상문 등) → 작품에 대한 감상을 표현하는 힘감상하는 글 다섯 줄 쓰기 공식감상하는 글, 어떻게 다섯 줄로 쉽게 쓸 수 있을까? 1 배꼽 빠지게 웃긴 영화 속 장면2 따라 하면 더 웃긴 노래 가사3 따뜻한 위로가 되었던 노래4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애니메이션 이야기5 절대 추천하고 싶지 않은 책6 눈물이 났던 책 한 권7 가장 소름 끼쳤던 영화 장면8 ‘이건 내 이야기야!’라고 느낀 영화 9 따라 부르고 싶은 신나는 노래10 너무 슬퍼서 눈물이 났던 영화11 가장 신났던 뮤지컬 공연12 예상하지 못한 결말을 가진 책13 너무 재미없어서 중간에 덮은 책 14 충격적인 반전이 있었던 영화15 주인공의 선택에 완전히 공감했던 순간16 기대했는데 별로였던 책17 ‘와, 대단하다!’ 감탄했던 공연18 나를 놀라게 한 그림책19 비 오는 날 듣기 좋은 노래 한 곡20 다음에 꼭 다시 보고 싶은 공연21 웃음이 터진 만화책 속 한 장면22 상상한 결말과 달라서 놀랐던 이야기23 읽자마자 바로 친구에게 소개하고 싶었던 책24 꿈에 나올 정도로 인상 깊었던 책 5장. 관찰한 내용을 표현하는 글(묘사 글 등) → 사물을 생생하게 표현하는 힘관찰한 내용을 표현하는 글 다섯 줄 쓰기 공식관찰한 내용을 표현하는 글, 어떻게 다섯 줄로 쉽게 쓸 수 있을까? 1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한 입 먹었을 때 느낌2 내 손을 자세히 들여다보면?3 눈을 감았을 때 들리는 소리4 무지개를 본 순간 떠오른 생각5 밤하늘의 별을 자세히 본다면?6 우리 반 교실의 아침 풍경7 따뜻한 핫초코 한 잔을 마실 때의 느낌8 폭풍우가 몰아치는 날, 창밖 모습9 매일 메는 내 가방의 모습10 할머니(할아버지)의 얼굴을 자세히 본다면?11 공원에서 본 신기한 풍경12 물방울이 창문에 맺힐 때 모습13 거울에 비친 내 얼굴14 추운 겨울, 눈을 만졌을 때의 느낌15 비 오는 날, 운동장의 모습16 구름을 보며 떠오르는 상상17 숲속에 들어가 본 느낌18 한여름의 더위19 눈이 펑펑 내리는 날20 햄버거를 한 입 베어 물었을 때의 느낌21 아이스크림이 녹아 흘러내리는 모습22 생일 케이크에 초를 켜고 바라보는 순간23 트램펄린 위에서 방방 뛰는 친구의 모습24 점심시간 급식실에 줄 서 있는 친구들의 모습하루 한 장, 다섯 줄만 쓰면 글쓰기가 쉬워져요!초등학생을 위한 쉽고 재미있는 글쓰기 연습장“글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글쓰기가 재미없고 어려워요.”“책을 읽고도 감상문을 못 쓰겠어요.”“내 생각을 말로는 설명할 수 있는데 글로는 어려워요.”‘다섯 줄 글쓰기 공식’으로 글쓰기의 기본부터 탄탄하게 다져요글쓰기 교육의 핵심은 ‘생각을 문장으로 정리해 표현하는 힘’입니다. 하지만 많은 초등학생이 글을 쓸 때 ‘무슨 말을 먼저 써야 할지’, ‘어떤 순서로 써야 할지’, ‘마무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어려움을 겪습니다. 초등학생들이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는 ‘글의 흐름’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글의 유형별로 ‘다섯 줄 글쓰기 공식’을 알려 줍니다. 예를 들어 이야기 글은 언제, 어디서, 누가 등장하는지 →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 그때 내 감정은 어땠는지 → 일이 어떻게 마무리됐는지 → 그 경험을 통해 느낀 점의 순서로 쓰고, 설명하는 글은 소개하는 대상의 이름(사물, 동물, 장소 등) → 대상의 특징 1(기능, 역할, 쓰임새 등) → 대상의 특징 2(구조, 장점, 사용 방법 등)→ 대상의 특징 3(그 밖의 다른 특징) → 설명하는 대상에 대한 의견이나 느낀 점 순으로 정리합니다. 이 다섯 줄 글쓰기 공식만 따라가면 글을 어떻게 시작하고 어떻게 끝내야 할지 자연스럽게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가 글쓰기 구조를 스스로 설계하는 힘을 기르게 되면 점점 더 길고 복잡한 글도 부담 없이 써 나갈 수 있게 됩니다. 이 책에는 특히 초등학교 국어과 교육과정에서 제시하는 5가지 유형의 글인 이야기 글, 설명하는 글, 주장하는 글, 감상하는 글, 관찰한 내용을 표현하는 글을 모두 포함하고 있어 교과와 실생활 글쓰기를 동시에 익힐 수 있습니다.‘하루 한 장’ 글쓰기 습관으로 문해력과 사고력을 함께 키워요이 책은 아이들의 글쓰기 자신감을 키우는 입문서이자 글쓰기의 기본기를 탄탄히 다져 주는 글쓰기 연습장입니다. ‘하루 한 장, 딱 다섯 줄’이라는 부담 없는 분량으로 아이가 글쓰기에 익숙해지도록 구성했습니다.글쓰기가 어렵고 막막한 아이라도 정해진 글쓰기 공식에 따라 하루에 딱 다섯 줄만 써 보는 훈련을 반복하면 어느새 생각을 명확히 표현하고 글의 흐름을 잡을 수 있게 됩니다. 짧은 글쓰기이지만 매일 반복하면서 자연스럽게 생각 정리, 문장 구성, 논리적인 흐름 파악이라는 글쓰기의 핵심 요소들을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머릿속에서 생각이 정리되어야 글로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꾸준한 글쓰기 습관은 문해력과 사고력 향상에도 큰 도움을 줍니다. 한 줄, 한 줄 쓰는 동안 아이는 ‘글을 완성했다는 성취감’을 느끼고, 스스로 성장하고 있다는 자신감도 얻게 됩니다. 문해력 키우는 120개의 실전 글쓰기 주제를 실었어요이 책에는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공감할 수 있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글쓰기 주제 120개를 실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 주제부터 독서 감상, 주장, 정보 설명, 관찰 묘사까지 재미와 교육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주제들입니다. 초등학교 국어과 교육과정에서 제시하는 5가지 글의 유형에 따라 체계적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각 주제마다 ‘다섯 줄 글쓰기 공식’을 적용해 글을 쉽게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예를 들어 “게임 속 주인공이 되어 모험을 떠난다면?”, “초콜릿을 매일 먹어도 괜찮을까?”, “내가 주인공이 되는 게임을 만든다면?” 같은 주제는 아이의 흥미를 자극하면서도 논리적인 글쓰기를 유도합니다. 매일 다른 주제로 새로운 글을 쓰면서 표현력과 상상력도 함께 키울 수 있고, 학교 글쓰기 과제나 독후감, 논술 시험, 논리력 훈련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산토끼
고인돌 / 이호철 지음, 이혜원 그림 / 201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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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
명작,문학
이호철 지음, 이혜원 그림
살아 있는 글읽기 시리즈 4권. ‘이호철 사계절 동화’ 겨울 편으로, 삶이 배어 있는 살아 숨 쉬는 성장 동화이자, 사계절 자연의 순환과 우리 전통 놀이를 배우는 생태동화이다. 정겨운 삽화와 함께 낯선 사투리 입말은 도움말로 쉽게 풀어 놓았다. 「못 따먹기」,「산토끼」, 「나무하는 아이들」 세 편의 겨울 동화가 실려 있다. 표제작 「산토끼」는 눈이 오면 뒷동산에 올라가 산토끼 잡으며 놀았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겨울방학이 되 호철이는 눈 덮인 산으로 산토끼를 잡으러 가고 싶어 한다. 꿩과 산토끼를 잡아보고 싶어서 이웃집 영식이 형한테 약 놓는 방법을 배우기도 하지만, 꿩 대신 닭을 잡아 혼나는 영식이 형을 보고는 약 놓는 것을 포기하고 만다. 또 토끼몰이 하는 고등학교에 다니는 형의 이야기를 듣고 그것이 꼭 신나고 재미있는 것만은 아님을 비로소 알게 된다. 아버지 따라 나무하러 갔다가 우연히 잡아온 새끼 산토끼를 집에서 길러보려고 했으나 아무것도 먹지 않고 달달 떨기만 하니, 죽을까 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못 따먹기 산토끼 나무하는 아이들자연 속에서 일과 놀이와 배움이 하나 된 동화 <산토끼>는 이호철 선생님이 들려주는 철 따라 노는 어린 시절 이야기 ‘이호철 사계절 동화’ 겨울 편입니다. <못 따먹기> <산토끼> <나무하는 아이들>, 세 편의 겨울 동화가 실려 있습니다. 산과 들판을 놀이터 삼아 온몸으로 신나게 노는 동네 아이들 모습이 감칠맛 나는 사투리 말로 이야기 꽃밭을 이루고 있습니다. 묵은 장맛을 느끼게 하는 정겨운 삽화와 함께 낯선 사투리 입말은 도움말로 쉽게 풀어 놓았습니다. <못 따먹기>는 못이 아주 귀하던 시절의 놀이입니다. 못 하나도 귀해서 아끼고 살았던 이야기가 아련한 추억으로 다가옵니다. <산토끼>는 눈이 오면 겨울 산에 올라가 산토끼를 쫓던 어린 시절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살아 있는 짐승을 잡았을 때 느끼는 심장 박동이 그대로 전해지는 듯합니다. 산 짐승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과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나무하는 아이들>은 예전에는 겨울이 되면 땔나무를 준비하는 것이 가장 큰일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겨울 산에 가서 갈퀴로 나뭇잎을 긁어모으는 일, 낫으로 마른 풀을 베어 모으는 일, 도끼로 나무 등걸을 찍어 잘라내는 일, 나뭇짐을 만들어 지게에 얹어 짊어지고 내려오는 일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은 때로는 배꼽 잡는 악동 짓을 하는 개구쟁이들이지만, 때 묻지 않는 순수함으로 시멘트 감옥 같은 도시생활과 학습경쟁에 찌들어 사는 요즘 아이들에게 싱싱한 생명력을 불어 넣어줍니다. ‘이호철 사계절 동화’ 겨울 편, <산토끼>는 삶이 배어 있는 살아 숨 쉬는 성장 동화이고, 사계절 자연의 순환과 우리 전통 놀이를 배우는 생태동화입니다. 이호철 선생님이 들려주는 철 따라 노는 어린 시절 이야기, ‘이호철 사계절 동화’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자연 속에서 일과 놀이와 배움이 하나 되어 건강하게 자랐던 어른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려주고, 어른들에게는 어릴 적 추억을 흐뭇하게 돌아볼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우리 겨레 속에 내림으로 이어져 오는 서정과 순정의 세계, 전통 문화의 숨결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오래된 미래로 이끄는 새로운 어린이 문학, 새로운 이야기 꽃밭을 펼쳐 보입니다. <이호철 사계절 동화> 시리즈는 겨울 편 <산토끼>에 이어 봄 편, 여름 편, 가을 편이 이어서 철따라 나옵니다. [본문 내용] 이 책은 <못 따먹기> <산토끼> <나무하는 아이들>, 세 편의 겨울 동화가 실려 있습니다. <못 따먹기>는 못이 아주 귀하던 시절의 놀이입니다. 못 따먹기는 못이 잘 꽂히는 땅에 동그라미를 그리고, 못대가리를 잡고 동그라미 안에 내리꽂으면서 다른 아이의 못을 쓰러뜨리면 그 못을 따 먹는 것이고, 반대로 동그라미 밖에 꽂거나 자기 못이 넘어지면 못을 내 주는 놀이입니다. 호철이는 못 따먹기를 하기 위해 작은아버지 집에서 큰못을 몇 개 슬쩍합니다. 하지만 금세 다 잃고 말지요. 아버지가 사다 몰래 감춰둔 못까지 뒤져내어 못 따먹기를 하다가 또 다 잃어버립니다. 집에 돌아온 호철이는 아버지께 크게 혼난 뒤, 아버지 따라 산에 나무를 하러 가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호철이는 못을 땄을 때의 짜릿한 기분을 느끼고 싶어서, 못을 잃어도 자꾸만 못 따먹기 놀이를 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학교가 끝나자 못을 구하기 위해 공사장에 살금살금 다가갔다가 그곳에서 일하는 아저씨들한테 욕 얻어먹고 달아나다가, 그만 호철이는 발에 못을 찔리고 맙니다. 고무신을 뚫고 올라와 찌른 발바닥에서 피가 철철 납니다. 집에 돌아오니 할머니가 쇳독 오르지 말라고 약초 달인 물에 발을 담그게 하고 약초를 빻아 발을 싸매 줍니다. 아버지 어머니의 꾸중을 듣습니다. 놀다가 서로 티격태격 싸움도 하지만, 금방 화해하고 다시 놀이에 빠지는 동무들의 모습이 펄떡펄떡 살아 움직이는 모습으로 눈앞에 펼쳐집니다. <산토끼>는 눈이 오면 뒷동산에 올라가 산토끼 잡으며 놀았던 이야기를 아련하게 풀어 놓았습니다. 겨울방학이 되 호철이는 눈 덮인 산으로 산토끼를 잡으러 가고 싶어 합니다. 어느 날 아버지가 죽은 산토끼를 주워옵니다. 꿩과 산토끼를 잡아보고 싶어서 이웃집 영식이 형한테 약 놓는 방법을 배우기도 하지만, 꿩 대신 닭을 잡아 혼나는 영식이 형을 보고는 약 놓는 것을 포기하고 맙니다. 또 토끼몰이 하는 고등학교에 다니는 형의 이야기를 듣고 그것이 꼭 신나고 재미있는 것만은 아님을 비로소 알게 됩니다. 아버지 따라 나무하러 갔다가 우연히 잡아온 새끼 산토끼를 집에서 길러보려고 했으나 아무것도 먹지 않고 달달 떨기만 하니, 죽을까 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어머니가 산토끼는 성질이 말라서 집에서는 키울 수 없다고 합니다. 할 수 없이 호철이는 광수와 함께 새끼 산토끼를 놓아주러 산으로 갑니다. <나무하는 아이들>은 예전에는 겨울이 되면 땔나무를 준비하는 것이 가장 큰일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아이들도 아버지를 도와 나무를 해야 했습니다. 호철이, 광수, 복이, 정수, 태환이 형 이렇게 다섯 아이들은 늘 함께 나무하러 산에 갑니다. 아침밥을 먹고 산에 가서 검불 나무도 긁어모으고, 마른 풀도 베어 모아 나뭇단을 만들어 지게에 져 나릅니다. 무거운 나뭇짐을 지고 조심조심 산을 내려오다가 방귀를 붕붕 뀌기도 하고, 나무뿌리에 걸려 지게를 진 채 곤두박질치기도 합니다. 그러면 동무들은 흩어진 나뭇짐을 다시 묶어 지게를 대신 져 주기도 합니다. 유일한 간식인 생고구마를 낫으로 쓱쓱 깎아 나누어 먹기도 하고요. 어느 날, 남의 산에 들어가서 몰래 나무를 하다가 그만 산 주인 칠봉이 아저씨한테 들키고 맙니다. 칠봉이 아저씨는 홧불이 활활 타올라 아이들의 지게를 하나씩 떠밀어 처박히게 만듭니다. 또 어느 날은 산간수 늑대할배가 생소깝(생솔가지)을 했다며 여기저기 쿡쿡 찔리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늑대 할배에게 복수하기 위한 꿍꿍이속을 가지고 있습니다. 늑대할배가 산밭에 참외를 심을 다가올 여름을 생각하며 킥킥거리며 나뭇짐을 지고 산을 내려옵니다.
믿기 어려운 우주 이야기
노란돼지 / 제임스 올스틴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이정모 (감수) /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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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
자연,과학
제임스 올스틴 (지은이), 신수진 (옮긴이), 이정모 (감수)
와우! 과학책 시리즈. 창의적인 사고에 디딤돌이 되어 줄 과학 정보로 가득하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이 세상의 온갖 비밀에 대해 조목조목 들려준다. 1권 , 2권 , 3권 , 4권 로 구성된 과학 시리즈이다. 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작가 제임스 올스틴은 사람들이 매일매일 간편하게 읽을 수 있는 일러스트 프로젝트가 없을까 고민하다가 시작한 일이 이 시리즈로 이어졌다고 말한다. 쉽게 떠올릴 수 있는 간단하지만 중요한 과학적 사실을 수집하고, 거기에 세련된 일러스트를 접목시켰다.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가 함께하는 책이다. 우주는 비밀이 많은 공간이다. 지금까지 밝혀진 사실도 많지만 밝혀야 할 사실이 더 많은 공간이기도 하다. 3권에서는 매력이 넘치는 우주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현재 밝혀진 정보를 바탕으로 우주의 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득하다.우리 은하 04 태양계의 행성들 06 태양 12 수성 16 금성 20 지구 22 화성 26 목성 30 토성 32 천왕성 34 해왕성 36 명왕성 38 달과 위성들 40 항성 48 소행성과 혜성 50 희한한 우주 53 우주로 간 사람들 64 우주로 간 동물들 78독특하고, 잡다하고, 별난 어린이 과학 사전! 최신 과학 정보까지 총망라한 흥미로운 알쓸신잡! 단편 지식이 모여야 거대한 지식 체계가 쌓이고 암기를 잘해야 창의성이 발현됩니다. 시리즈는 재밌는 단편 지식을 모은 책이에요. 창의성은 머리가 아니라 입에서 시작되지요. 이 네 권의 책이 수다의 좋은 소재가 되기 바랍니다. _추천의 글, 이정모(국립과천과학관장) 누구나 알 만한 것부터 아무도 모르고 있는 정보까지 과학에서 알아야 할 모든 것들 창의성이 이 시대의 화두라고 할 만큼 많은 곳에서 다양한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어린이를 위한 창의성 관련 프로그램이 여기저기서 진행되기도 하고요. 하지만 누구나 처음부터 창의적인 생각을 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먼저 내 주변의 이야기, 흥미를 유발하는 정보, 재미있는 지식에서 이야기를 끌어내면 이후 창의적인 생각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와우! 과학책〉시리즈는 창의적인 사고에 디딤돌이 되어 줄 과학 정보로 가득합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이 세상의 온갖 비밀에 대해 조목조목 들려주고 있습니다. 1권 《비밀스러운 동물 이야기》, 2권 《알수록 신비로운 인체 이야기》, 3권 《믿기 어려운 우주 이야기》, 4권 《번뜩이는 발명품 이야기》로 구성된 과학 시리즈입니다. 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작가 제임스 올스틴은 사람들이 매일매일 간편하게 읽을 수 있는 일러스트 프로젝트가 없을까 고민하다가 시작한 일이 이 시리즈로 이어졌다고 말합니다. 쉽게 떠올릴 수 있는 간단하지만 중요한 과학적 사실을 수집하고, 거기에 세련된 일러스트를 접목시켰습니다.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가 함께하는 책이지요. 이 책에 풍성하게 담겨 있는, 여태껏 몰랐던 이야기를 하나하나 읽다 보면 그 안에서 생각하는 즐거움과 과학의 재미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동물, 인체, 우주, 그리고 발명품까지 창의성은 즐거움과 재미에서 나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암기나 단편적인 지식은 창의성에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창의성의 가장 밑바탕이 되는 덕목입니다. 지식을 익히고 외우는 과정에서 옆 사람과 다양한 대화가 가능해지지요. 그러는 사이 누군가에게 내가 아는 정보를 들려주고 싶은 욕구가 살아나기 마련이고요. 그렇게 서로가 갖고 있는 지식을 나누는 과정에서 창의성은 피어날 수 있습니다. 재밌고도 슬기로운 정보로 넘쳐나는〈와우! 과학책〉시리즈를 소개합니다. 3권 《믿기 어려운 우주 이야기》 우주는 비밀이 많은 공간입니다. 지금까지 밝혀진 사실도 많지만 밝혀야 할 사실이 더 많은 공간이기도 하지요. 3권에서는 매력이 넘치는 우주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현재 밝혀진 정보를 바탕으로 우주의 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우리 은하의 행성에서부터 신비한 블랙홀, 우주 번개, 달아나는 별 같은 것까지 말이지요. 우주 비행사의 발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우주에서 유영하다가 코가 가려우면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우주 비행사가 우주 공간으로 나가기 전에 지구에서 어떤 훈련을 하는지도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명왕성까지 비행기를 타고 가면 몇 년이 걸릴지, 우주에서도 꽃이 피는지 등 우주에 관한 별나고도 유익한 정보들로 가득합니다.
외계에서 온 전기수
토끼섬 / 안오일 (지은이), 박종호 (그림) /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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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섬
명작,문학
안오일 (지은이), 박종호 (그림)
동구, 만호, 도진, 서연. 사총사가 학교에 도착하자, 창고에서 수상한 빛이 새어 나오고 있었다. 가까이 다가가 보니, UFO처럼 생긴 기구가 보였다. 그리고 그 기구의 문이 열리더니… 사람처럼 생긴 아저씨가 내렸다. “저어기~”에서 왔다며 하늘을 가리키고, 이름은 ‘전기수’라고 하는 아저씨. 아저씨의 정체는 무엇일까? 정말 외계인 이야기꾼일까? 진짜 외계인인지 아닌지, 아저씨의 이야기를 잘 들어보자.콩알 부대 •7 우주 전기수 •34 달리고 달리고 달려도 •52 별자리 여행 •66 전갈을 잡은 아이 •76 특급 비밀 •92 학교 창고에 수상한 기구가 나타났다! 그리고 그 기구에서 내린 건…… 외계인 전기수?! 동구, 만호, 도진, 서연. 사총사가 학교에 도착하자, 창고에서 수상한 빛이 새어 나오고 있었어요. 가까이 다가가 보니, UFO처럼 생긴 기구가 보였죠. 그리고 그 기구의 문이 열리더니…… 사람처럼 생긴 아저씨가 내렸어요. “저어기~”에서 왔다며 하늘을 가리키고, 이름은 ‘전기수’라고 하는 아저씨. 아저씨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정말 외계인 이야기꾼일까요? 진짜 외계인인지 아닌지, 아저씨의 이야기를 잘 들어보자고요! 1. “그 어떤 힘보다도 마음의 힘이 가장 세단다.”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이는 우주 전기수의 등장! 혜성 분교에는 개성 강한 네 명의 친구들이 있어요. 이 친구들은 ‘콩알 부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죠. 매일 새로운 일을 꾸미던 콩알 부대는 여름 방학을 맞아, 학교의 비밀을 밝혀 보기로 했어요. 학교 창고에서 수상한 소리가 난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콩알 부대는 학교에 들어서자마자 창고에서 수상한 빛을 발견해요. 빛을 따라가자, UFO처럼 생긴 기구와 몸에서 빛이 나는 아저씨가 있었죠. 아저씨의 이름은 ‘전기수’래요. 조선 시대에 이야기 들려주던 직업과 같은 이름이에요. 게다가 아저씨도 이야기 들려주는 일을 하고 있다고 했죠. 아이들은 전기수 아저씨에게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해요. 이야기들 듣다 보면 아저씨가 외계인인지 아닌지 알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아저씨는 우주 이야기로 단숨에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사로잡을 뿐 아니라 도진이에게는 하고 싶은 일을 계속할 용기를, 서연이에게는 새로운 꿈을, 만호에게는 누군가를 지키고 싶다는 마음을, 동구에게는 이야기를 쓰고 싶다는 희망을 주어요. 아저씨는 정말 우주의 이야기를 잘 아는 외계인 전기수일까요? 사람의 마음을 속속들이 잘 아는 걸 보니 그냥 우주에 관해 잘 아는 선생님일까요? 2. “너의 이야기에서 모든 이야기가 시작될 거야. 너의 세상을 써 보렴.” 작은 콩알들, 우주에서 반짝일 날을 꿈꾸다! 콩알 부대는 혜성 분교에 다녀요. 2학년이 네 명밖에 없는, 작은 시골 마을에 있는 학교죠. 아이들은 별명과는 달리 커다란 고민을 하나씩 가지고 있어요. 도진이는 축구 선수가 되고 싶어요. 하지만 작은 시골 마을에서 축구 수업을 받는 건 쉽지 않죠. 호기심이 많은 서연이는 늘 새로운 걸 배우고 싶어요. 하지만 서연이가 호기심을 채우기에 이 세상은 조금 작은 것 같아요. 만호는 용기가 없는 게 늘 고민이에요. 동구는 전기수 아저씨처럼 이야기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이 아이들에게 전기수 아저씨는 우주 이야기를 들려주어요. 작은 행성에서 태어나 우주 최고의 선수가 된 ‘우주 최강 아이’와 전갈과 맞서 싸운 ‘우주에서 가장 용감한 아이’ 이야기죠. 아이들은 이야기 속에서 고민의 답을 찾아요. 그리고 지구라는 작은 행성 너머 우주까지 나아가는 꿈을 꾸게 된답니다. 여러분도 외계인 전기수 아저씨에게 우주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이야기를 듣다 보면 커다랬던 고민이 콩알처럼 작아질 거예요. 아이들은 아저씨의 입만 쳐다봤어요. 입에서 어떤 말이 나올지 너무 궁금했거든요. “어디에서 왔냐고 물었니? 나는 말이야…….”아이들은 침을 꼴깍 삼켰어요. 아저씨는 말을 하려다가 잠시 하늘을 바라보았어요. 그러고 나서 다시 말했어요.“저기, 저어기에서 왔단다.”아저씨는 검지로 허공 어딘가를 가리키며 말했어요. 아이들은 그쪽을 바라봤어요. 아주 멀리 떨어진 곳에서 왔다는 말 같았어요. 아이들은 아저씨에게 인사한 뒤에 학교를 빠져나왔어요.“저 아저씨 이름이 전기수라고 했나?”교문을 나오면서 동구가 말했어요. 그러자 도진이가 고개를 끄덕이다 뭔가 생각난 듯 말했어요.“어? 조선 시대 전기수하고 똑같은 이름이네?”“조선 시대?”눈이 커진 아이들은 동시에 말했어요.“역사 만화에서 봤어. 전기수는 조선 시대 때 사람들한테 이야기를 들려주던 사람이야.”“아까 아저씨도 이야기 들려주는 일 한다고 했잖아.”서연이가 눈을 반짝이며 말했어요.“그럼 우주 다른 별에도 우리나라처럼 전기수가 있는 거야?”
괴물이 나타났어요
다봄 / 구닐라 베리스트룀 (지은이), 김경연 (옮긴이) / 20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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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봄
그림책
구닐라 베리스트룀 (지은이), 김경연 (옮긴이)
꿀잼교과서 과학 6학년
아울북 / 아울북초등교육연구소 지음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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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자연,과학
아울북초등교육연구소 지음
재미있는 공부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꿀잼교과서'. 문제의 답을 5지선다에서 잘 고르기 위한 공부가 아니다. 공부가 재미있고, 즐겁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화, 퀴즈 등의 요소로도 충분히 즐기며 공부할 수 있다. 첫 번째로 재미있는 만화로 개념을 깨우치기 위한 몸풀기를 완료한 후, 두 번째로 알쏭달쏭 푸는 재미가 있는 개념퀴즈를 게임을 하듯 풀면 자연스럽게 개념이 머릿속에 쏙 들어온다. 마지막으로 마인드맵으로 정리된 개념지도로 스마트하게 한 방에 정리하면 끝이다.[물질] 01. 여러 가지 기체1 02. 여러 가지 기체2 03. 연소와 소화1 04. 연소와 소화2 [에너지] 05. 렌즈1 06. 렌즈2 07. 전기의 작용1 08. 전기의 작용2 [생명] 09. 생물과 환경1 10. 생물과 환경2 11. 생물과 우리 생활1 12. 생물과 우리 생활2 [지구] 13. 지구와 달의 운동1 14. 지구와 달의 운동2 15. 계절의 변화1 16. 계절의 변화2아이가 먼저 하겠다고 찾는 재미와 공부를 다 가진 책! 아울북의 '웃음을 찾은 공부' 프로젝트! 그 첫 번째로 <꿀잼교과서>를 시작합니다. <꿀잼교과서>는 재미있는 공부를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공부는 안 할 수도 없지만 억지로 할 수도 없습니다. 어렵기만 하고, 이해도 잘 안 되고, 외워야 할 것도 많은 공부, 아이들은 싫어합니다. 요즘 아이들 말로 공부는 '노잼'이기 때문이지요. 그럼, 놀면서 공부가 되게 할 수는 없을까요? 공부를 공부가 아니라 게임을 하는 것처럼, 놀이를 하는 것처럼 하면 어떨까요? 이런 고민을 해결하고자 <꿀잼교과서>가 드디어 등장했습니다. <꿀잼교과서>는 문제의 답을 5지선다에서 잘 고르기 위한 공부가 아닙니다. 공부가 재미있고, 즐겁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화, 퀴즈 등의 요소로도 충분히 즐기며 공부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재미있는 만화로 개념을 깨우치기 위한 몸풀기를 완료한 후, 두 번째로 알쏭달쏭 푸는 재미가 있는 개념퀴즈를 게임을 하듯 풀면 자연스럽게 개념이 머릿속에 쏙 들어옵니다. 마지막으로 마인드맵으로 정리된 개념지도로 스마트하게 한 방에 정리하면 끝. 공부! 기본 중의 기본부터 재미있고 신나게 <꿀잼교과서>와 함께 꿀잼 있는 공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안 시킬 수도 없고, 억지로 시킬 수도 없는 공부! 초등학생을 둔 부모라면 공부에 대한 고민은 숙명일 것입니다. 억지로 시키자니 아이가 엇나가거나 오히려 공부에 흥미를 가지지 못할 것 같고, 그렇다고 손 놓고 아이가 알아서 스스로 공부하기를 기다리자니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것이죠. 아이가 스스로 공부에 흥미를 가지고 알아서 해줬으면 좋겠지만, 그게 어디 마음대로 되나요. 그런 아이에게 <꿀잼교과서>를 무심한 듯 건네 보세요. 아이는 '또 공부하라고 하시는 건가?'라고 생각하겠지요. 하지만 <꿀잼교과서>를 펼치는 순간 아이는 자신이 예상치 않은 책의 내용에 놀라고 말 거예요. 공부책인 줄 알고 펼친 책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와 퀴즈로 가득 차 있을 테니까요. 이제껏 아이가 전혀 접해보지 못한 독특한 구성의 책은 아이가 공부할 수 있게 도와주지요. 하지만 아이는 이 책을 보면서 자신이 공부를 하고 있다는 사실도 모를 겁니다. 그렇다고 또다시 걱정하지 마세요. 꼭 알아야 하는 공부는 모두 다 들어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화와 재미있는 퀴즈로 둔갑해서 말이지요. 걱정 없이 아이에게 맡겨도 안심입니다. '공부는 시켜야겠는데 억지로 시키지는 못하겠고, 어떡하지?'라는 고민은 이제 멈추셔도 됩니다. <꿀잼교과서>가 이 모든 고민을 해결해 드릴 겁니다. 공부! 이거라도 시키자! 내 아이는 상위 1%가 아닌데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보는 책을 내 아이에게 건네본 적이 있나요? 내 아이가 도무지 공부에 관심이 없다면, 욕심은 잠시 내려놓고 <꿀잼교과서>부터 보게 해주세요. 공부는 꼭 해야 하지요. 꼭 해야 하는 공부! 하지만 공부가 아이에게 스트레스만 된다면 오히려 역효과지요. 이왕이면 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공부하는 것이 좋지요. 그럴 때 욕심을 버리고 '이거라도 시켜보자!'라는 심정으로 접근해보세요. 기본의 기본부터 착실히,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도록요. 공부를 시키는 방법은 알고 보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어느새 아이는 스스로 재미있게 공부하는 법까지 터득하게 될 거예요.
슈퍼 드윕 5
기린미디어 / 제스 브래들리 (지은이), 김민영 (옮긴이) /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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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제스 브래들리 (지은이), 김민영 (옮긴이)
슈퍼 히어로의 삶과 평범한 소년의 삶 사이에 뭔가 재미있는 일이 필요했던 앤디는 친구들과 새로운 보드게임을 시작했다. 바로 ‘챔피언 퀘스트’라는 게임이었다. 앤디는 퀘스트 마스터가 직접 이야기를 만드는 방식의 이 게임에 푹 빠져 버렸다. 어느 날, 앤디는 게임에 얼마나 몰입했는지 자기도 모르게 수업 시간에 게임 이야기를 늘어놓았다. 이를 본 선생님은 앤디에게 전교생 앞에서 취미에 대해 발표하라고 말했다. 앤디는 날벼락이 떨어진 것 같았다. 앤디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발표하면 모두 비웃고 놀릴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던 중 범죄 감식기에 새로운 사건이 감지되었다. 앤디는 발표 걱정은 잠시 뒤로하고 모나와 함께 사건 현장에 출동하는데….1. 드윕 퀘스트 6 2. 달갑지 않은 도움 14 3. 우리가 바로 챔피언! 22 4. 게임 속으로 30 5. 믿을 수 없는 판타지 38 6. 출구가 없어 44 7. 게임 종료 54 8. 다시 현실 세계로 62슈퍼 히어로도 발표는 무서워! 슈퍼 히어로의 삶과 평범한 소년의 삶 사이에 뭔가 재미있는 일이 필요했던 앤디는 친구들과 새로운 보드게임을 시작했어요. 바로 ‘챔피언 퀘스트’라는 게임이었어요. 앤디는 퀘스트 마스터가 직접 이야기를 만드는 방식의 이 게임에 푹 빠져 버렸지요. 어느 날, 앤디는 게임에 얼마나 몰입했는지 자기도 모르게 수업 시간에 게임 이야기를 늘어놓았어요. 이를 본 선생님은 앤디에게 전교생 앞에서 취미에 대해 발표하라고 말했지요. 앤디는 날벼락이 떨어진 것 같았어요. 세상을 구하는 슈퍼 히어로도 발표는 떨리고 두려우니까요. 게다가 앤디는 친구들에게 괴짜라고 통하는걸요. 앤디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발표하면 모두 비웃고 놀릴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던 중 범죄 감식기에 새로운 사건이 감지되었어요. 앤디는 발표 걱정은 잠시 뒤로하고 모나와 함께 사건 현장에 출동했답니다. 새로 나타난 골칫거리, 엉망진창 히어로 팀과 캡틴 얼간이 손쉽게 악당들을 물리친 앤디에게 또 다른 문젯거리가 생겼어요. 바로 슈퍼 드윕을 자기 팀으로 영입하려는 캡틴 얼간이와 친구들이 나타나 말썽을 부리기 시작한 거예요. 다 잡아 놓은 악당들을 풀어 주고, 앤디가 그린 그림들을 악당으로 착각해 괴롭혔어요. 그러고는 슈퍼 드윕을 돕겠다고 말했지요. 앤디는 물론 그 팀에 들어갈 생각이 없었어요. 히어로의 친구는 오직 정의뿐, 히어로는 원래 외로운 법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앤디가 팀에 들어가는 것을 거절하자, 캡틴 얼간이는 친구들의 불평불만을 들어야만 했어요. 심지어 친구들은 슈퍼 드윕을 영입하지 못한 캡틴 얼간이를 팀에서 빼겠다고 말했어요. 그 순간 캡틴 얼간이는 마음먹었어요. 자신을 무시한 이들에게 복수하겠다고요! 직접 만든 게임 속 세상에 갇힌 앤디! 악당들을 모두 물리치고 집으로 돌아온 앤디는 챔피언 퀘스트 지도를 마저 그리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마법 연필로 그린 지도 안으로 풍덩 들어갔어요. 직접 탄생시킨 악당들과 멋진 무기들이 있는 거대한 판타지 왕국에서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게임을 시작할 일만 남았지요. 하지만 이를 몰래 지켜보던 캡틴 얼간이는 앤디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게임 속 세상으로 폴짝 뛰어들었어요. 그러고는 앤디가 만들었던 어둠의 제왕을 밀치고, 외쳤어요. “이제 내가 대장이야! 드라큘라 백작이라고 불러!” 다음 날, 앤디는 이것도 모르고 친구들과 함께 게임 속으로 들어갔어요. 하지만 게임 속 세상은 온통 뒤바뀌어 있었어요. 대본도 바뀌고, 대장도 바뀌었으니까요. 앤디는 게임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문을 그릴 마법 연필마저 잃어버리고, 자기가 만든 게임 속에 갇혀 버렸어요. 과연 앤디와 친구들은 게임 속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요? 또 앤디의 발표 과제는 어떻게 끝나게 될까요? 중요한 것은 모든 것을 함께할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것! 작가, 제스 브래들리는 세상을 구하는 힘도, 각자의 하루하루를 완성시키는 힘도 이 모든 것을 함께하는 친구라는 사실을 전하고 싶어 했어요. 히어로는 외로운 법이라고 말하는 슈퍼 드윕 곁에도 늘 친구 모나와 오스카가 있어요. 또 앤디가 하는 보드게임도 혼자서는 절대 재밌을 수 없지요. 만화책, 게임, 티브이 프로그램보다 나를 더 즐겁게 하는 것은 좋은 걸 함께 나눌 친구랍니다. 『슈퍼 드윕 5: 슈퍼 드윕 vs. 드라큘라 백작』에서는 너무 가까운 나머지 잊고 있던 친구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슈퍼 드윕 5: 슈퍼 드윕 vs. 드라큘라 백작』을 통해 즐거운 일도, 어려운 일도 함께할 수 있는 친구의 소중함을 떠올려 보세요. 내 옆에 소중한 친구가 있다면 게임 속 세상에서 탈출하는 것도, 전교생 앞에서 발표를 하는 것도 조금은 덜 무서울 거예요.
정애와 금옥이
별숲 / 김정숙 (지은이), 김병하 (그림) /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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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숲
명작,문학
김정숙 (지은이), 김병하 (그림)
별숲 동화 마을 28권. 한국 전쟁은 우리 민족에게 참으로 많은 아픔과 상처를 남겼다. 특히 이념 대립으로 인해 무수히 많은 민간인들이 죄 없이 처참한 죽임을 당했다. 별숲에서 출간한 역사 동화 <정애와 금옥이>는 한국 전쟁이 벌어지던 때 강화도에서 민간인 학살 사건을 온몸으로 겪으며 지낸 정애와 금옥이의 안타까운 우정 이야기다. 금옥이는 인민군에게 끌려가 생사조차 모르는 아버지와 향토방위 특공대에게 붙잡혀 끌려간 엄마와 젖먹이 막내를 위해 무엇 하나 할 수 있는 게 없어 슬프기만 하다. 그런 금옥이를 위해 아무것도 못해 주고 멀리서 지켜보기만 하는 정애의 마음은 안타깝기만 하다. 작품에서 벌어지는 두 소녀의 어긋난 우정 속에는 한반도 분단의 아픔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김정숙 작가는 이 작품을 완성하기까지 15년이라는 긴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우연한 기회에 강화도 민간인 학살 피해자를 만났고, 피해자가 직접 겪은 사건을 바탕으로 동화를 썼다고 한다. 그래서 이 작품을 읽으면 전쟁의 참혹함과 분단의 아픔을 생생하게 느끼게 된다.1. 도망 _ 9 2. 자전거 사고 _ 23 3. 꼭꼭 숨어라 _ 36 4. 땅따먹기 _ 51 5. 다 같이 잘사는 세상 _ 62 6. 돌아온 국군 _ 77 7. 향토방위 특공대원 아버지 _ 87 8. 약탈자 _ 100 9. 하늘을 삼킨 구름 _ 112 10. 150걸음 _ 122 11. 우리 마을 사람들 _ 140 12. 엄마의 옷고름 _ 156 13. 강화섬 도망자 _ 171한국 전쟁 때 벌어진 강화도 민간인 학살을 다룬 역사 동화, 전쟁으로 어긋난 두 소녀의 슬픈 우정, 실화를 바탕으로 15년 동안 쓴 위로의 메시지 올해는 한국 전쟁이 일어난 지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한국 전쟁으로 한반도는 남과 북으로 분단되어 지금까지 갈등 관계로 지내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해결해야 할 중요한 문제 중에 하나는 휴전 상태인 남북의 대치 상황을 끝내고 평화 협정을 맺는 것이다. 전쟁의 위협에서 벗어나 남북 평화 협정이 이뤄져야 이 땅에 번영이 이룩될 것이다. 한국 전쟁은 우리 민족에게 참으로 많은 아픔과 상처를 남겼다. 특히 이념 대립으로 인해 무수히 많은 민간인들이 죄 없이 처참한 죽임을 당했다. 별숲에서 출간한 역사 동화 《정애와 금옥이》는 한국 전쟁이 벌어지던 때 강화도에서 민간인 학살 사건을 온몸으로 겪으며 지낸 정애와 금옥이의 안타까운 우정 이야기다. 정애와 금옥이는 강화도에서 나고 자란 단짝 친구이다. 정애 아버지는 가난한 형편에 시달려 술주정뱅이로 지내면서 가정폭력을 일삼는다. 그런 정애네 상황과는 다르게 교장 선생님인 금옥이 아버지는 가족을 잘 보살피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어 존경받는다. 이렇듯 두 소녀는 집안 형편이 너무나 다르지만 다툼 없이 사이좋게 잘 어울려 지낸다. 하지만 한국 전쟁이 일어나자, 강화도에 커다란 시련이 닥쳐온다. 금옥이 아버지는 인민군의 협박으로 강제 부역을 맡게 되어 집에 오지 못하게 된다. 얼마 후 전쟁의 판도가 바뀌어 인민군이 물러가자 정애 아버지는 향토방위 특공대가 되어 빨갱이와 그 가족들을 잡으러 다닌다. 전쟁으로 인해 형편이 뒤바뀐 정애와 금옥이의 가족은 처참하고 위험한 상황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얼음판 걷듯 살아가게 된다. 금옥이는 인민군에게 끌려가 생사조차 모르는 아버지와 향토방위 특공대에게 붙잡혀 끌려간 엄마와 젖먹이 막내를 위해 무엇 하나 할 수 있는 게 없어 슬프기만 하다. 그런 금옥이를 위해 아무것도 못해 주고 멀리서 지켜보기만 하는 정애의 마음은 안타깝기만 하다. 작품에서 벌어지는 두 소녀의 어긋난 우정 속에는 한반도 분단의 아픔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김정숙 작가는 이 작품을 완성하기까지 15년이라는 긴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우연한 기회에 강화도 민간인 학살 피해자를 만났고, 피해자가 직접 겪은 사건을 바탕으로 동화를 썼다고 한다. 그래서 이 작품을 읽으면 전쟁의 참혹함과 분단의 아픔을 생생하게 느끼게 된다. ‘우연한 기회에 강화도 민간인 학살 피해자를 만났습니다. 그녀는 엄마처럼 열세 살 나이에 전쟁으로 부모를 잃고 형제자매끼리 의지하며 자랐습니다. 부역을 한 아버지가 행방불명되고 엄마와 돌쟁이 막내가 향토방위 특공대에 의해 학살당했습니다. 또 여섯 살 여동생은 영양실조로 굶주려 죽고, 남동생은 학교에서 빨갱이로 따돌림을 당하다가 의문의 사체로 발견되었습니다. 살아남은 세 자매는 연좌제 낙인이 찍혀 수없이 이사를 다니고 직장도 옮겼습니다. 그녀는 강화도 민간인 학살의 진실을 밝혀내려고 혼자 외로운 싸움을 했습니다. 귀 기울여 주는 사람도 없이 오히려 가해자의 협박을 받는 힘든 투쟁이었습니다. 저는 그녀의 눈물과 한을 외면할 수가 없어 민간인 학살을 동화로 쓰기 시작했습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작가의 바람처럼 이 동화책이 전국 민간인 학살 사건의 피해자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 또한 어린이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 우리 현대사의 아픔을 기억하여, 남북 화해와 한반도 평화의 소중함을 생각해 보길 기대한다.
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97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은이),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여운방 (감수) /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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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동화
송도수 (지은이),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여운방 (감수)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 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수학만화이다. 81권부터 시작되는 '5단계 : 응용편'은 1~4단계의 완결판으로, 생활 속, 역사 속, 타 교과 속에서 탄생되고 발전되었던 수학적 개념ㆍ원리와 흥미로운 이야기로 구성하였다. 언제 어디에서나 수학의 원리를 응용하여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응용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397화. 그리토, 내가 구해 줄게! 398화. 바바리안족과 혼테일 399화. 신사와 NPC 400화. 방울뱀과 참참참! 401화. 샘이 숨겨진 마을 402화. 암흑의 천왕*TV 프로그램 교육 전문가 추천 수학교육서적! MBC <공부가 머니?>에 출연한 교육 컨설턴트가 수학 솔루션 도서로 <수학도둑> 시리즈를 추천!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라 학부모들과 어린이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믿을 수 있는 수학 전문가의 탄탄한 수학 콘텐츠! 수학 콘텐츠 저자 여운방 박사 프로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응용수학과 졸업,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학 석사 및 박사. 한국개발연구원(KDI) 선임연구원, 교육부 멀티미디어 교육지원센터(KMEC) 소장,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회 위원, 한국교과서 연구재단 이사,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겸임교수 역임. 시스템수학연구회 회장. <수학도둑> <창의사고력 수학퀴즈> <메이플 매쓰>의 수학 콘텐츠 집필. *5단계 시스템 수학으로 수학 실력 쑥쑥쑥! <1단계 : 기본편 : 1~30권> 초·중등 교과과정을 종합하여 분류한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 문자와 식, 함수 등으로 구성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개념이해력, 수리계산력, 원리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2단계 : 심화편 : 31~45권> 실생활 속 수학 개념 및 원리와 수학의 역사 속에 나타났던 심화된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원리응용력을 키우고,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도 풀 수 있는 문제해결방법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3단계 : 창의편 : 46~60권> 창의사고력을 강화시키고 수리논술의 기반을 튼튼히 하는 내용이 주축을 이룹니다. 이를 통해 수리논술의 기반을 다지고, 비판적 사고를 포함한 의사소통력이 월등히 향상될 수 있습니다. <4단계 : 종합편 : 61~80권> 기본편, 심화편, 창의편을 아울러 개념ㆍ원리ㆍ법칙ㆍ해법을 명확히 종합 정리하는 주제들과 수학지도로 구성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영역별 ㆍ학년별로 종합 정리할 수 있습니다. 81권부터 시작되는 <5단계 : 응용편>은 1~4단계의 완결판으로, 생활 속, 역사 속, 타 교과 속에서 탄생되고 발전되었던 수학적 개념ㆍ원리와 흥미로운 이야기로 구성하였습니다. 언제 어디에서나 수학의 원리를 응용하여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응용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1. 흥미진진 수학만화 종말의 여신을 찾아 흑탑으로 향한 바우와 델리키는 종말의 여신의 달라진 모습에 깜짝 놀라게 된다. 한편 펜르의 모습을 한 도도는 어비스를 헤매다 쓰러져 있는 아룬, 준카, 아네타를 발견하고 반갑게 달려간다. 하지만, 세 명의 신들은 도도를 알아보지 못하고 공포에 질려 도망간다. 홀로 어비스에 남게 된 도도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수학적 지식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까지 얻을 수 있어요. 2. 개념의 탄생부터 창의사고력까지 융합하는 응용력 UP 수학교실 생활, 역사, 타 교과 속에서 응용ㆍ적용ㆍ활용되었던 수학적 개념ㆍ원리와 흥미로운 이야기!
2020 올풀 기출백서 성결대 적성고사 (2019년)
시스컴 / 타임 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 201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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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깊게 파고들어 모두 풀어버리는 올풀 대입적성검사 문제집이다. 최신 7개년(2013년~2019년) 기출문제를 수록하였으며, 명쾌한 정답 해설, 정확한 오답 풀이, 핵심 보충 Tip을 수록하였다.PART1 2019학년도 기출문제 1. 2019학년도 적성모의고사 (1) 국어 (2) 수학 PART2 2018학년도 기출문제 1. 2018학년도 적성모의고사 (1) 국어 (2) 수학 PART3 2017학년도 기출문제 1. 2017년 적성모의고사 (1) 국어 (2) 수학 PART 4 2016학년도 기출문제 1. 2016학년도 적성모의고사 (1) 국어 (2) 수학 PART5. 2015학년도 기출문제 1. 2015학년도 적성모의고사 (1) 국어 (2) 수학 PART6 2014학년도 기출문제 1. 2014학년도 적성모의고사 (1) 국어 (2) 수학 PART7 2013학년도 기출문제 1. 2013학년도 적성모의고사 (1) 국어 (2) 수학깊게 파고들어 모두 풀어버리는 올풀 대입적성검사 최신 7개년(2013년~2019년) 기출문제 수록 명쾌한 정답 해설 + 정확한 오답 풀이 + 핵심 보충 Tip!
이것만 풀면 넌 연산스타 초등수학 3-1 (2023년)
주니어김영사 / 김영사 수학연구팀 (지은이), IPX 주식회사 (캐릭터) / 202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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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수학연구팀 (지은이), IPX 주식회사 (캐릭터)
교육과정에서 제시하는 학습 목표에 맞춰 연산력이 필요한 개념을 선별했다. 선별한 개념을 하루에 4쪽만 풀어 보자. 40일이면 1학기 필수 연산 학습을 완성할 수 있다. 꼭 필요한 핵심 개념만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이제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문제에 바로 적용해 보자. 덧셈 1. 받아올림이 없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2. 받아올림이 한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3. 받아올림이 두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4. 받아올림이 세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뺄셈 1. 받아내림이 없는 (세 자리 수 )-(세자리 수) 2. 받아내림이 한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3. 받아내림이 두 번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나눗셈 1. 나눗셈식으로 나타내기 2. 곱셈과 나눗셈의 관계 3. 나눗셈의 몫 구하기 곱셈 1. (몇십)×(몇) 2. 올림이 없는 (몇십몇)×(몇) 3. 십의 자리에서 올림이 있는 (몇십몇)×(몇) 4. 일의 자리에서 올림이 있는 (몇십몇)×(몇) 5. 십의 자리와 일의 자리에서 올림이 있는 (몇십몇)×(몇) 길이의 단위 1. cm와 mm 사이의 관계 2. km와 m 사이의 관계 시간의 합과 차 1. 분과 초 사이의 관계 2. 시간의 합 3. 시간의 차문제만 빼곡하게 나열된 연산 교재가 지루했다면! 이해가 쉽지 않은 개념 정리로 머리가 복잡했다면! 라인프렌즈와 함께 말랑 체조를 하며 연산력 강화는 물론 집중력과 공부 습관까지 잡을 수 있는 연산 교재를 만날 시간! 수학의 기초는 연산력이에요. 탄탄하게 다져진 연산력은 수학의 자신감으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1학기 필수 연산 학습을 42일 만에 탄탄하게 완성할 수 있는 연산 교재를 만들었어요. 공부하기 전! 말랑 체조로 두뇌를 깨워서 학습에 집중할 수 있어요. 공부 시작! 핵심 개념을 익히고 문제를 풀다 보면 어느새 4쪽 완성으로 지루할 틈이 없어요. 공부 마무리! 연산 문제를 담은 미로 찾기는 끝까지 집중할 수 있는 힘이 돼요. 수학의 자신감을 갖을 수 있는 연산 교재를 만나 보세요. 출판사 리뷰 1. 하루에 4쪽씩 40일이면 1학기 필수 연산 학습 완성! 교육과정에서 제시하는 학습 목표에 맞춰 연산력이 필요한 개념을 선별했어요. 선별한 개념을 하루에 4쪽만 풀어 보세요. 40일이면 1학기 필수 연산 학습을 완성할 수 있어요. 2. 개념은 핵심만 쏙쏙! 문제는 반복 학습으로 완벽하게! 꼭 필요한 핵심 개념만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어요. 복잡하고 너무 많은 정보를 담은 개념 정리는 No! 이제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문제에 바로 적용해 보세요. 같은 개념의 문제는 2일씩 반복하여 완벽하게 익힐 수 있도록 했어요. 쉽게 이해하고 완벽하게 익히는 즐거움을 느껴 보세요. 3. 간단한 체조와 미로 찾기 문제로 집중력 뿜뿜! 공부하기 싫어서 책상에 앉아 몸만 비비 꼬고 있나요? 그렇다면 여기 주목! 공부하기 전 말랑 체조로 두뇌를 깨워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힘을 키워 보세요. 재미있게 학습을 시작할 수 있을 거예요. 마무리는 미로 찾기를 준비했어요. 끝까지 공부에 집중할 수 있고, 재미까지 느낄 수 있도록 했답니다. 4. 연산력 강화에 공부 습관도 기를 수 있는 탄탄한 구성! 공부 계획표와 붙임 딱지 2장이 교재의 맨 앞에 있어요. 공부 계획표에 스스로 공부할 날짜를 쓰고, 재미있는 연산 공부를 시작해 보세요. 4쪽을 풀었다면 교재에는 '진도 체크 붙임 딱지'를, 공부 계획표에는 '공부 계획표 붙임 딱지'를 붙여 보세요. 붙임 딱지 2장을 붙이면 성취감도 2배~
꽁멍꽁멍 그림수학 3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장경아 (지은이), 김종채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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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동화
장경아 (지은이), 김종채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짜장면이 진짜 100원이라고? 미국 햄버거가 우리나라보다 더 비쌀까? 매일 옷을 다르게 입으려면 옷이 얼마나 필요할까? 올림픽은 왜 4년마다 열릴까?…… 좋아하는 음식을 먹다가, 매일 아침 옷을 입다가, 친구들과 운동을 하다가도…… 우리는 문득문득 궁금해진다. 특히 아이들은 온통 궁금한 것으로 둘러싸여 있을 것이다. 그런데 막상 이런 궁금증에 답하기는 생각보다 쉽지 않다. 어른들도 말문이 막힐 때가 많다. 이럴 때마다 답답한 우리를 위해 쉽고 재미있게 해답을 찾아 주는 친구가 생겼다. 《꽁멍꽁멍 그림수학》에 나오는, 수학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탐정이 되고 싶은 강아지 꽁멍과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며 질문하기를 제일 좋아하는 귀여운 사고뭉치 통통이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통통의 궁금증과 호기심, 꽁멍의 추리와 탐구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궁금증이 해소되며 수학과 친해지게 될 것이다.머리말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1장 좋아하는 음식 01 짜장면 한 그릇이 100원? 02 아이스크림을 많이 살수록 이득일까? 03 미국 햄버거는 얼마지? 04 한 번에 두 가지를 맛보려면? 2장 나와 가족 05 나도 개띠 할래! 06 친구인데 나이가 다르다고? 07 누가 삼촌이고, 누가 사촌일까? 08 누구나 자신만의 번호가 있어! 3장 옷과 무늬 09 짝수는 되고 홀수는 안 되는 것은? 10 옷을 매일 다르게 입으려면? 11 나에게 어울리는 옷 무늬는? 12 내 발보다 얼마나 큰 신발을 사야 할까? 4장 놀이와 게임 13 골키퍼 등번호는 왜 1번일까? 14 올림픽은 왜 4년마다 열릴까? 15 마라톤은 왜 42.195킬로미터일까? 16 매일 줄넘기 1,000개를 한다면? 17 리듬 체조를 배우고 싶어! 꽁멍과 통통의 수학 수다 & 퀴즈통통 튀어나오는 궁금증을 꽁멍꽁멍 그림수학으로 해결하며 수학에 재미를 붙여 봐요! 짜장면이 진짜 100원이라고? 미국 햄버거가 우리나라보다 더 비쌀까? 매일 옷을 다르게 입으려면 옷이 얼마나 필요할까? 올림픽은 왜 4년마다 열릴까?…… 좋아하는 음식을 먹다가, 매일 아침 옷을 입다가, 친구들과 운동을 하다가도…… 우리는 문득문득 궁금해진다. 특히 아이들은 온통 궁금한 것으로 둘러싸여 있을 것이다. 그런데 막상 이런 궁금증에 답하기는 생각보다 쉽지 않다. 어른들도 말문이 막힐 때가 많다. 이럴 때마다 답답한 우리를 위해 쉽고 재미있게 해답을 찾아 주는 친구가 생겼다. 《꽁멍꽁멍 그림수학》에 나오는, 수학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탐정이 되고 싶은 강아지 꽁멍과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며 질문하기를 제일 좋아하는 귀여운 사고뭉치 통통이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통통의 궁금증과 호기심, 꽁멍의 추리와 탐구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궁금증이 해소되며 수학과 친해지게 될 것이다. 만화로 재미있게, 그림으로 한눈에, 대화형 설명으로 쉽게, 퀴즈로 다시 한 번! 자연스럽게 수학과 친해져요! ‘만화처럼 가볍지만은 않고, 동화처럼 길지 않고, 문제집처럼 어렵지도 않았으면……’ 수학을 교과서와 문제집으로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한 수학책. 그 수학책에 대한 부모들의 바람이다. 이 바람을 다 담아 만든, 쉬우면서도 재미있고 충실한 수학 시리즈가 바로 《꽁멍꽁멍 그림수학》이다. 좌충우돌, 티격태격하다가도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 사이인 꽁멍과 통통의 일상을 만화로 보다 보면 궁금증이 생길 수밖에 없다. 하지만 걱정 없다! 바로 이어서 나오는 그림과 함께 꽁멍과 통통의 대화를 보면 차근차근 답을 찾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내 것으로 이해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는 퀴즈는 은근히 아이들의 도전 의식마저 북돋운다. 네 가지 주제로 나누어 생활 속 과학을 보물찾기하듯 찾아내다! 《꽁멍꽁멍 그림수학 3- 짜장면이 100원이라고?》는 아이들의 궁금증을 좋아하는 음식, 나와 가족, 옷과 무늬, 좋아하는 운동이라는 네 가지 주제로 나누어 일상 속의 수학을 살펴본다. ‘좋아하는 음식’에서는 과거와 현재의 짜장면 한 그릇 가격 변화, 아이스크림 통 크기에 따른 양과 가격 비교, 나라마다 다른 햄버거 가격으로 환율과 물가 등을 알아본다. 열두 띠로 알아보는 순서, 나이를 나타내는 여러 단어, 촌수로 알아보는 가족 관계와 호칭 등은 ‘나와 가족’에서, 양말이나 장갑 등 짝으로 있는 물건으로 짝수와 홀수, 옷 정리와 매일 다르게 입는 방법 등은 ‘옷과 무늬’에서 경험할 수 있다. 또 축구 선수의 등번호, 4년마다 열리는 올림픽, 42,195킬로미터를 달리는 마라톤, 다섯 가지 도구가 필요한 리듬 체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운동’도 수학을 접할 수 있는 친근한 소재가 된다. 《꽁멍꽁멍 그림수학 1- 0층은 왜 없어?》, 《꽁멍꽁멍 그림수학 2- 눈 깜짝할 사이는 몇 초?》에 이어 3권이 출간됐으며, 앞으로 후속권 출간도 이어질 예정이다.
오빠 만들기
길벗어린이 / 아나이스 보줄라드 (지은이), 권지현 (옮긴이) /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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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자연,과학
아나이스 보줄라드 (지은이), 권지현 (옮긴이)
‘오빠를 만들어 보자’라는 기발하고 엉뚱한 상상을 던지며 독자들의 호기심을 단숨에 끌어당기는 과학 그림책이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과일, 토마토, 빨대, 장갑, 조개껍데기, 전깃줄 등의 사물과 인체의 각 부분을 연결하여 각 기관의 생김새는 물론 역할과 작동 원리까지도 빠짐없이 꼼꼼하게 짚어 준다. 특히 결말 부분에서 짜릿한 반전으로 이어지는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은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오빠 만들기>는 아주 기발하고 독특한 방법으로 인체 구석구석을 설명한다. 나무토막을 다양한 크기로 잘라 튼튼한 뼈대를 만들고, 수축하고 이완하는 성질의 근육은 탄성 있는 고무줄로, 머릿속 다양한 내용을 저장하는 뇌는 여러 개의 성냥갑들을 모아 만들어 보는 것이다. 이러한 구성은 인체 각 기관의 구조와 생김새를 실생활에서 보고 접하는 사물에 접목하여 머릿속으로 쉽게 그려보게 한다. 또 단순하게 글로 설명하는 대신 더욱 확실하고 머릿속에 인상 깊게 남을 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과 비유들을 책 속에 꽉꽉 채워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복잡한 인체에 대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뼈 알아보기 10 뼈, 관절 만들기 12 인대, 근육 만들기 14 근육 알아보기 16 신경 만들기 18 눈, 귀 만들기 20 코, 입 만들기 22 뇌, 수용기 알아보기 24 뇌 만들기 26 잠 알아보기 28 소화 기관 만들기 30 심장, 혈관 만들기 32 허파 만들기 34 근육 만들기 36 콩팥, 방광 만들기 38 피부 만들기 40 생식 기관 알아보기 42 세포 알아보기 44 털, 손발톱 만들기 46 완성 48 깨우기 50 같이 놀자! 56기발한 상상과 엉뚱한 실험이 가득한 엘리의 오빠 만들기 대작전! 전깃줄을 자르고, 빨대를 붙이고, 장갑을 끼워서 오빠를 만든다고? 내 맘대로 만들며 배우는 엉뚱발랄 인체 과학 그림책! 엘리는 오늘 오빠를 만들기로 했어요. 대체 오빠를 어떻게 만드냐고요? 걱정 마세요! 악어는 백과사전을 빌려 주기로 했고 장난감 친구들도 엘리를 도와주기로 했거든요. 엘리는 제일 먼저 오빠의 뼈대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나무토막을 자르고 백과사전을 보며 그럴듯하게 오빠의 골격 모양을 만들었지요. 그런데 우당탕탕! 그만 엘리의 오빠가 무너졌어요. 아무래도 나무토막을 연결할 다른 재료가 필요한 것 같아요. 엘리는 열심히 테이프와 고무줄로 뼈를 연결했어요. 이제 오빠가 더 튼튼하고 유연해 보이네요. 휴, 처음부터 만만치가 않은걸요! 과연 엘리와 친구들은 무사히 오빠를 만들 수 있을까요? 《오빠 만들기》는 ‘오빠를 만들어 보자’라는 기발하고 엉뚱한 상상을 던지며 독자들의 호기심을 단숨에 끌어당기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과일, 토마토, 빨대, 장갑, 조개껍데기, 전깃줄 등의 사물과 인체의 각 부분을 연결하여 각 기관의 생김새는 물론 역할과 작동 원리까지도 빠짐없이 꼼꼼하게 짚어 줍니다. 특히 결말 부분에서 짜릿한 반전으로 이어지는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은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할 것입니다. 열대 과일로 눈을, 고무줄로 근육을, 빨대와 토마토로 심장을? 볼수록 기발하고 신기한 엘리의 오빠 만들기! 《오빠 만들기》는 아주 기발하고 독특한 방법으로 인체 구석구석을 설명합니다. 나무토막을 다양한 크기로 잘라 튼튼한 뼈대를 만들고, 수축하고 이완하는 성질의 근육은 탄성 있는 고무줄로, 머릿속 다양한 내용을 저장하는 뇌는 여러 개의 성냥갑들을 모아 만들어 보는 것이지요. 이러한 구성은 인체 각 기관의 구조와 생김새를 실생활에서 보고 접하는 사물에 접목하여 머릿속으로 쉽게 그려보게 합니다. 또 단순하게 글로 설명하는 대신 더욱 확실하고 머릿속에 인상 깊게 남을 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과 비유들을 책 속에 꽉꽉 채워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복잡한 인체에 대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독자들은 엘리와 친구들이 오빠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차근차근 만들어내는 과정을 따라가며 오빠가 몸을 구부리고 움직일 수 있게 하려면 작은 나무토막들을 어떻게 연결해야하는지, 또 근육 역할을 할 고무줄은 어떻게 연결하면 좋을지, 영양분을 몸속 곳곳에 이동시키려면 무엇이 필요할지 등과 같은 재미난 고민을 함께 하게 될 것입니다. 또 점점 완성되어 가는 오빠의 몸을 보며 우리 몸 구석구석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고 각 기관의 모양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만들기로 재미있게, 책 속의 책 ‘백과사전’으로 명쾌하게 알려주는 우리 몸속 각 기관의 역할과 원리! 엘리가 만든 오빠의 모습은 마치 프랑켄슈타인의 괴물처럼 기상천외하고 엉뚱해 보이지만 사실 자세히 들여다보면 듣고, 움직이고, 음식을 소화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엘리와 동물 친구들은 ‘소리를 듣는 데에는 어떤 원리가 숨어 있을까?’, ‘우리가 먹은 음식들은 어떻게 소화되고 어떻게 온몸으로 가서 에너지가 될까?’, ‘숨은 어떻게 쉬지?’ 등과 같이 어린이들이 궁금할만한 질문들을 주고받고, 답을 찾아갑니다. 책 속의 ‘백과사전’은 이런 궁금증들을 해결하는 데에 좋은 길잡이가 되어 무엇이든지 시원하게 해결해 주지요. 책은 때로는 재미있는 만화로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하고, 청각 실험, 미각 실험 등 다양한 실험으로 과학적 정보를 전달해 주기도 합니다. 토마토 이쪽저쪽에 연결된 빨대는 실제로 심장에 연결된 정맥과 동맥을 한눈에 구분할 수 있는 그림으로 보여 주고 또 악어의 각종 실험들, 심장과 하트 모양에 대한 이야기 등을 짧고 재미있는 만화의 형식으로 전달하며 흥미를 유발합니다. 아이들은 엘리의 만들기 과정을 보며 인체의 구조와 생김새를 익히고 책 속의 책인 ‘백과사전’ 속 정보를 통해 인체 각 기관의 역할과 원리에 대해서도 짚어 보며 한 번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빅북 속에 시원하게 펼쳐지는 깜찍하고 세밀한 일러스트! 마지막까지 눈길을 끄는 짜릿한 반전! 《오빠 만들기》는 세밀하면서도 유쾌한 일러스트가 가득 담긴 커다란 크기의 인체 과학 그림책입니다. 책장을 넘기면 아기자기한 장난감 친구들과 엘리가 어마어마하게 커다란 엘리의 오빠를 만드느라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펼쳐집니다. 또 마치 인체해부도를 보는 듯, 섬세하게 표현된 인체 그림 사이사이에 깜찍한 장난감 친구들이 등장하여 가끔은 못 말리는 장난을 치기도 하고, 때로는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질문하고 궁금증을 해결하며 이야기에 활력을 불어 넣어 줍니다. 엘리가 열심히 뇌에 대해 설명할 때 옆에서 키득거리기도 하고, 또 토마토와 빨대를 연결해서 심장을 만드는 엘리 옆에서 케첩을 뿌리며 장난을 치기도 하면서 말이지요. 그리고 드디어, 오빠의 몸이 다 만들어지고 이제 실컷 놀 일만 남았습니다. 하지만 오빠는 어쩐 일인지 잠을 자는 듯 조용합니다. 아, 오빠가 움직이려면 에너지가 필요하지요! 엘리는 오빠의 입에 맛있는 파스타도 넣어 주고, 귀에 대고 다시 ‘작동!’을 외칩니다. 그런데 오빠는 여전히 꿈쩍도 하지 않네요. 도대체 어떻게 하면 오빠를 깨울 수 있을까요? 가만히 숨을 불어 넣으면 될까요? 아니면 프랑켄슈타인 박사처럼 무시무시한 번개를 맞게 해 볼까요? 시작부터 곳곳에 펼쳐져 있는 작가의 유쾌한 상상은 엘리의 동생 마리아나가 등장하며 최고조에 이릅니다. 그리고 누구도 상상 못한 엉뚱하면서 짜릿한 반전이 펼쳐지지요. 상상력 넘치는 유쾌한 이야기 속에 과학적 지식이 가득한 엘리와 장난감 친구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머릿속에 인체 과학 지식이 쏙쏙 들어오는 짜릿한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띠용~ 오빠의 몸이 국수 가락처럼 흐느적거려요. 대체 왜 이럴까요?“고무줄 좀 더 갖다 줘!” 엘리가 친구들에게 부탁했어요. 엘리는 여러 개의 고무줄을 겹쳐서 고무줄 뭉치로 만들었어요.납작한 뭉치, 고리 모양 뭉치, 두툼한 뭉치, 기다란 뭉치가 만들어졌어요. 엘리는 고무줄 뭉치들을 여러 겹으로 둘러 뼈대를 부드럽게 감쌌어요.“엘리가 근육을 만들었어!” 초록색 강아지 인형이 말했어요. 엘리는 영양소를 다리 근육까지 보내기 위해 혈관을 만들었어요. 혈관은 마치 터널처럼 생겼어요.혈액은 저절로 흐르지 않아요. 심장이라는 거대한 펌프의 힘으로 움직이는 거예요. 카우보이 인형이 토마토케첩으로 혈액을 만들었어요. 케첩이 잘 발사되는지도 확인했고요.오빠에게는 5리터의 피가 필요하니까 케첩이 충분히 있어야 해요.
엠앤키즈 가치동화 시리즈 세트 (전3권)
엠앤키즈(M&Kids) / 양은진, 조아라, 조경희 (지은이), 류한서, 달과 (그림) /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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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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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앤키즈(M&Kids)
명작,문학
양은진, 조아라, 조경희 (지은이), 류한서, 달과 (그림)
작은 씨앗 큰 나눔 시리즈 3권을 세트로 엮었다. <직업을 파는 상점>, <가짜 뉴스 팩트체크 하겠습니다>, <유튜브 전쟁> 세 권으로 구성된 세트이다.직업을 파는 상점 가짜 뉴스 팩트체크 하겠습니다. 유튜브 전쟁직업을 파는 상점 조경희 글 | 달과 그림 앞으로 10년, 우리 친구들이 어른이 되었을 때 어떤 직업이 주목받고, 어떤 직업이 역사 속으로 사라질까요? 가짜 뉴스 팩트체크 하겠습니다. 조아라 글 | 달과 그림 요즈음 뉴스에서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팩트체크’라는 말이 있지요. 팩트체크란 사실인지 아닌지를 정확히 확인해 보자는 말이랍니다. 뉴스란 사실 그대로를 전하는 것이라 알고 있었는데 뉴스에서조차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니 이상한 일이지요? 그만큼 현재 언론에서는 불확실하고 검증되지 않은 이야기를 마치 사실인 것처럼 보도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요. 예전에만 해도 무슨 얘기를 하다가 ‘뉴스에 그렇게 나왔어.’라고 하면 더 이상 반박하기 어려웠지요. 뉴스란 사실 그대로를 의미했으니까요. 하지만 이제 우리는 진짜 뉴스와 가짜 뉴스를 구분해야 할 만큼 거짓이 판치는 세상을 살게 되었답니다. 『가짜 뉴스 팩트체크 하겠습니다.』는 가짜 뉴스에 관한 이야기에요. 별생각 없이 받아들이던 사소한 가짜 뉴스가 어떤 나비 효과를 가져오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그렇다면 얼른 책장을 넘겨 보세요. 유튜브 전쟁 양은진 글 | 류한서 그림 누군가는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누군가는 꿈을 찾는 유튜브 세상, 중독되기보다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동화를 통해 배워봅니다.
작은 아씨들 2
열림원어린이 / 루이자 메이 올콧 (지은이), 카나 (그림), 보탬 (옮긴이) /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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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원어린이
명작,문학
루이자 메이 올콧 (지은이), 카나 (그림), 보탬 (옮긴이)
‘조’는 작가 루이자 메이 올컷의 분신이었다. 작품 속의 작은 아씨들은 그의 친 자매들이다. 그들은 깊게 뿌리내린 사회적 관념 속에서 권리보다 의무와 책임이 무거운 ‘여성’으로 살아갔다. 그러나 19세기 미국에는 커다란 변화의 움직임이 꿈틀대기도 했다. 구습을 깨려는 전쟁이 발발했으며 권리를 찾으려는 여성들이 일어났다. 《작은 아씨들》의 메그, 조, 베스, 에이미 역시 그러한 소용돌이 한가운데 놓인 여성들이었다. 네 자매는 당시의 기독교적 가치와 여성으로서의 품위를 지키도록 교육받는다. 그러나 각 인물에게는 고유의 욕망이 있으며 자매들은 최선을 다해 그 욕망을 표현하고 서로 갈등한다. 그리고 각각 다른 모습으로 좌절을 겪고 다시 일어선다. 작은 아씨들은 고군분투할 때, ‘여성’이라는 점을 약점으로도 무기로도 쓰지 않는다. 시대상을 고려하면 세상에서 가장 진취적인 여성이다. 열림원어린이 《작은 아씨들 1》은 네 자매의 아름다운 어린시절을 그렸다. 조가 작가의 꿈에 다가가는 이야기가 그 중심에 자리한다. 《작은 아씨들 2》에서는 자매들이 각자의 배우자를 만나고 더욱 성장하는 서사를 담았다. 여자다운 것이나 이성에게 사랑받는 일에 관심이 없던, 글쓰기와 달리기를 가장 사랑하던 올컷은 자전적 성장소설로 작가의 꿈을 이룬다.24장 그동안의 이야기 _ 8 25장 마치가의 첫 결혼식 _ 36 26장 예술적 시도들 _ 52 27장 문학 수업 _ 76 28장 모범적인 가정주부 _ 94 29장 이웃집 방문 _ 126 30장 결과들 _ 154 31장 해외 통신원 _ 180 32장 가슴 아픈 고민 _ 204 33장 조의 일기 _ 230 34장 친구 _ 258 35장 가슴앓이 _ 290 36장 베스의 비밀 _ 314 37장 새로운 느낌 _ 328 38장 메그의 왕국 _ 354 39장 게으름뱅이 로런스 _ 382 40장 어둠의 골짜기 _ 414 41장 잊기 수업 _ 430 42장 홀로 남아 _ 458 43장 놀라운 일들 _ 478 44장 허니와 베이비 _ 512 45장 데이지와 데미 _ 526 46장 우산 아래 _ 542 47장 수확의 계절 _ 572‘뉴진스’의 아트 디렉터 민희진은 왜 뉴진스를 작은 아씨들에 비유했을까? K-팝 대표 아트 디렉터 민희진은 그룹 ‘뉴진스’의 캐릭터와 150년 전 인물을 비교했습니다.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루이자 메이 올컷의 《작은 아씨들》을 언급하며 ‘하니’는 ‘메그’와 ‘조’의 중간 캐릭터이고 ‘다니엘’은 ‘조’와 같은 캐릭터라고 설명한 것입니다. 과연 전 세계 트렌드를 이끄는 아이돌과 19세기 여성들이 어떻게 닮은 걸까요? 그 비밀이 바로 열림원어린이의 완역본 《작은 아씨들 1∼2》에 있습니다. ‘조’는 작가 루이자 메이 올컷의 분신이었습니다. 작품 속의 작은 아씨들은 그의 친 자매들이지요. 그들은 깊게 뿌리내린 사회적 관념 속에서 권리보다 의무와 책임이 무거운 ‘여성’으로 살아갔습니다. 그러나 19세기 미국에는 커다란 변화의 움직임이 꿈틀대기도 했습니다. 구습을 깨려는 전쟁이 발발했으며 권리를 찾으려는 여성들이 일어났습니다. 《작은 아씨들》의 메그, 조, 베스, 에이미 역시 그러한 소용돌이 한가운데 놓인 여성들이었습니다. 네 자매는 당시의 기독교적 가치와 여성으로서의 품위를 지키도록 교육받습니다. 그러나 각 인물에게는 고유의 욕망이 있으며 자매들은 최선을 다해 그 욕망을 표현하고 서로 갈등합니다. 그리고 각각 다른 모습으로 좌절을 겪고 다시 일어섭니다. 작은 아씨들은 고군분투할 때, ‘여성’이라는 점을 약점으로도 무기로도 쓰지 않습니다. 시대상을 고려하면 세상에서 가장 진취적인 여성입니다. 21세기였다면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아티스트가 되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현대적인 문장 가장 현대적인 고전, 완역본 《작은 아씨들 1∼2》 ⁂ 50개 언어로 출간된 가장 현대적인 고전 ⁂ 〈타임〉 선정 100대 소설 ⁂ BBC 선정 〈영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소설 18위〉 ⁂ 마거릿 애트우드, 수전 손택, 시몬 드 보부아르, 조앤 K. 롤링, 줌파 라히리, 힐러리 클린턴, 그레타 거윅 등 위대한 여성 창작자들이 사랑한 소설 오랫동안 그 가치를 인정받을 만한 작품을 우리는 ‘고전’이라고 부릅니다. 50개 언어로 번역되어 지금껏 수많은 창작자들에게 영감을 준 고전 《작은 아씨들》이 가장 완벽한 모습으로 재 탄생했습니다. 열림원어린이 《작은 아씨들 1~2》는 방대한 원서를 축약 없이 그대로 번역하면서도 현대적인 언어로 다듬은 걸작입니다. 또한 19세기의 풍경과 복식을 재현한 풍성한 일러스트로 독서의 맛을 더했습니다. 마거릿 애트우드, 수전 손택, 시몬 드 보부아르, 조앤 K. 롤링, 줌파 라히리, 힐러리 클린턴, 그레타 거윅 등 이 시대 가장 위대한 여성 창작자들이 사랑한 이 이야기가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동을 전할 것입니다. ‘그때 그 자매들은 어떻게 자랐을까?’ 위대한 여성 창작자들이 사랑한 성장소설 열림원어린이 《작은 아씨들 1》은 네 자매의 아름다운 어린시절을 그렸습니다. 조가 작가의 꿈에 다가가는 이야기가 그 중심에 자리하지요. 《작은 아씨들 2》에서는 자매들이 각자의 배우자를 만나고 더욱 성장하는 서사를 담았습니다. 여자다운 것이나 이성에게 사랑받는 일에 관심이 없던, 글쓰기와 달리기를 가장 사랑하던 올컷은 자전적 성장소설로 작가의 꿈을 이룹니다. 사실 소녀들의 이야기를 써 달라는 출판사의 권유로 두 달 만에 완성한 이 작품이 큰 인기를 얻을 것은 올컷 자신도 예상치 못했습니다. ‘누가 자매들의 이야기를 좋아하겠어? 너무 평범하잖아!’라는 생각에서였죠. 그러나 바로 그 점이 성공 포인트였습니다. 19세기 미국의 시대상뿐만 아니라 여성들의 가정사, 그들의 욕망과 갈등까지 사실적이고도 생생하게 그려낸 걸작이 탄생한 것이지요. 실제 자매인 메그, 조, 베스, 에이미는 살아 숨 쉬는 듯 다면적으로 움직이는 가장 현대적인 캐릭터로 태어났습니다.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된 《작은 아씨들》은 조의 오랜 바람대로 그에게 부와 명성을 안겨 주었습니다. 그러나 당시에는 단순한 여자아이들의 이야기로 치부되어 평가절하되기도 하고, 문고판으로 축약되어 그 묘미를 잃는 경우도 더러 있었습니다. 20세기에 들어 페미니즘 연구가 활발해지며 이 작품은 그 진가를 재평가받습니다. 루이자 메이 올컷이 여성의 권리 향상을 강하게 주장하며 여성 참정권 운동에 열정을 바쳤다는 점 또한 새롭게 부각되었지요. 위대한 여성 창작자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은 가장 현대적인 고전 《작은 아씨들》은, 진정한 ‘나다움’을 찾아가는 이 시대 젊은이들이 꼭 읽어야 할 소설입니다. 조는 단호하게 말하고는 부드러운 어조로 덧붙였다. “가난을 두려워하지 말아요, 나는 내 두려움도 잊을 만큼 오랫동안 가난을 알고 지냈어요.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행복하게 일해요.” 오, 내 딸들아! 너희가 앞으로 얼마나 오래 살지 모르지만, 언제나 오늘만큼만 행복하다면 더 바랄 게 없겠구나!”
영혼을 넘나드는 소년 1
서울문화사 / 미셸 페이버 글, 공경희 옮김 / 200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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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명작,문학
미셸 페이버 글, 공경희 옮김
만물에 혼이 깃들었다 믿었던 시절, 6000년 전의 고대 숲. 아버지를 잃고 홀로 남은 늑대 부족 소년 토락은 까마귀 부족 야영지에서 오슬락과 함께 살고 있다. 아버지 같던 오슬락이 처음 보는 병에 걸리고, 같은 증상을 보이는 부족 사람들이 속속 나온다. 정신마저 오락가락하던 오슬락은 결국 절벽에 스스로 몸을 던지고 만다. 슬픔에 젖어 그곳에 오른 토락은 오슬락의 발자국 외에 이상한 흔적을 발견한다. 그것이 오슬락의 죽음과 관련 있을 거라 짐작하는 토락. 토락은 흔적을 남긴 존재를 찾아, 숲에 만연한 병의 치료약을 찾아 홀로 길을 나선다. 마침내 이른 곳은 난생 처음 가 본 곳, 바로 바닷가. 그곳에서 토락은 바다를 더럽혔다고 우기는 물개 부족의 세 소년들에게 붙잡혀 카누에 타게 된다. 육지가 아득히 멀어질수록 치료약을 구할 길은 멀어진다는 절망이 토락을 사로잡는다. 망망한 바다를 지나 이른 물개부족의 섬. 거기서 천만다행으로 숲에 만연한 질병의 치료약을 아는 주술사가 있다는 걸 알게 된다. 그러나 토락은 물개 부족 해안가 형벌 장소 외딴 암초 ‘바위’에서 형벌을 받을 운명이다. 탈출을 포기하고 운명에 순응하는 게 오히려 편하게 느껴지는 섬에서 토락은 과연 형벌을 받을 것인가? 치료약은 구할 수 있을까? ■ 알맹이 없는 만화는 가라! 이제야 맛보는 새콤달콤 아삭아삭 알짜배기 지식의 세계, 지식플러스! 학습만화라 불리는 수많은 어린이 만화책 중에 정작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은 얼마나 될까. 알맹이 없는 만화책 속에서 어린이들을 구해 낼 방법은 없을까? 자극적이고 흥미 위주의 캐릭터와 몬스터들에게 이제 안녕을 고하고 본격적으로 교양 학습 만화에 빠져 보자! 어린이들을 위한 교양 학습 만화 지식플러스는 교과와 관련된 지식들을 재미있게, 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게 풀어준다. 과학?자연?역사?수학?문화?예술?사회 등 교과 관련 지식들을 하나씩 알아 가는 것뿐만 아니라, 모든 학문의 교차점들을 이해하고, 지식의 기초를 쌓는 데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다. 5천 년의 오랜 역사를 가진 중국은 문화, 정치뿐 아니라 지리적으로도 우리나라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나라이다. 중국 대륙에서는 여러 나라들이 흥망성쇠를 거듭했고, 수많은 황제와 영웅호걸들이 나타났다 사라졌다. 근대화를 거치면서 서양 열강들의 이권 다툼장이 되었던 중국은 이제 경제 대국을 향해 새롭게 도약하고 있다. 다양한 민족과 문화가 융합했다가 다시 대립을 반복했던 중국의 역사 속으로 출발! ■ 신화시대부터 중화민국에 이르기까지! 《중얼중얼 중국사》는 신화시대부터 춘추전국시대를 통일한 진나라, 삼국시대, 남북조시대와 수나라, 당나라의 흥망성쇠, 송나라와 원나라, 명나라의 황금시대, 청나라와 서양 세력의 침입을 거쳐 중화민국에 이르기까지, 변화무쌍했던 중국의 역사가 펼쳐진다. 중국의 역사 속에는 수많은 인물들이 등장한다. 중국을 처음으로 통일시킨 진시황제와 한나라를 세운 유방, 유방과 천하를 두고 다투었던 초나라 장수 항우, 삼국지의 영웅들 중 가장 지략이 뛰어났던 조조, 제갈량의 도움을 받아 조조의 대군을 적벽에서 격파하고 후한이 망하자 스스로 제위에 오른 유비, 직접 백만 대군을 이끌고 고구려를 공격했던 수양제, 형제를 죽이고 당나라 황제의 자리에 올랐지만 나라를 잘 다스린 태종, 이 외에도 주원장, 칭기즈 칸, 측천무후, 쑨원, 위안스카이, 마오쩌둥, 장제스 등 그들의 남긴 교훈을 되새겨보는 것은 단순히 역사를 공부하는 것보다 큰 깨달음을 줄 것이다. ■ 드넓은 대륙의 나라, 중국의 역사 속으로 출발~! 우리나라는 중국과 동북아공정이라는 큰 숙제를 대면하고 있다. 옛날부터 세계의 중심은 중국이라는 ‘중화사상’을 펼치며 아시아 전반을 이끌었던 중국! 근대화를 거쳐 경제 대국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중국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우리는 어떻게 중국의 역사를 이해해야 하는지 《중얼중얼 중국사》를 통해 그 해답을 찾아보자!
독한 국어의 공식
다섯번째사과 / 구자련 지음 / 2016.12.05
16,500
다섯번째사과
학습참고서
구자련 지음
'독한 국어의 공식'은 문제풀이 향상 프로그램으로, 독해력에 기초한 문제풀이 방법과 더불어 문제 유형별 적용 방법을 명쾌하게 소개하고 있는 실전서이다.들어가는 글 독자 대상 이 책의 특징 이 책의 공부 순서 용어 및 기호의 정리 START 국어영역 시험 오해와 이해 이해1 시험의 변화 이해2 시험의 구성 이해3 문제 유형 Step 01 한 문장 단위 문제(선택지) 출제 공식 공식1 선택지 구성 방법 Ⅰ 공식2 선택지 구성 방법 Ⅱ 공식3 선택지 구성 방법 Ⅲ Step 02 한 문단 단위 1개 질문 적용1 사실적 이해 적용2 사실적 이해 + 비판적 이해 적용3 사실적 이해 + 비판적 이해 + 적용·창의 적용4 사실적 이해 + (비판적 이해) + 추론적 이해 적용5 어휘·개념 Step 03 한 편(제시문) 단위 3개 질문 응용1 독서(비문학) 영역 기출문제 응용2 문학(시·소설) 영역 기출문제 응용3 화법(비문학) 영역 기출문제 응용4 작문(비문학) 영역 기출문제 응용5 문법 영역 기출문제 PLUS 책속의 책 해설집 해설1 한 문장 단위 문제(선택지) 출제 공식 해설2 한 문단 단위 1개 질문 해설3 한 편(제시문) 단위 3개 질문 나가는 글 실전 문제 풀이 공부 방법 0등급을 향해서... 독자 후기 제시문을 읽고 이해하고, 그 내용을 기억할 수 있으면 문제는 쉽게 풀 수 있다! '독한 국어의 공식'은 문제풀이 향상 프로그램으로, 독해력에 기초한 문제풀이 방법과 더불어 문제 유형별 적용 방법을 명쾌하게 소개하고 있는 실전서이다. 사실적 이해, 비판적 이해, 적용/창의, 추론적 이해 문제의 마스터! 독한 국어의 공식 '문제풀이 완성 프로젝트'의 단계별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START 국어영역 시험 오해와 이해국어 영역 시험에서 변하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 소개하고, 시험의 구성 내용과 연계해서 진짜 문제의 유형을 제시하고 있다.Step 01 한 문장 단위 문제(선택지) 출제 공식국어 영역 문제 즉, 선택지를 만드는 방법을직관적, 정량적, 정성적 방법으로 나누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Step 02 한 문단 단위 1개 질문사실적 이해, 비판적 이해, 적용·창의, 추론적 이해 문제를 한 문단 단위 1개 질문에 어떻게 적용하는지 명쾌하게 소개하고 있다.Step 03 한 편(제시문) 단위 3개 질문화법, 작문, 독서, 문학, 문법 실전 문제에 문제 유형을 어떻게 응용하는지를 소개하고 있다.PLUS 별책 문제 해설한 문장 단위, 한 문단 단위, 한 편(제시문) 단위 문제의 해설을 담고 있다.
브레드이발소 달콤한 세계 일주 1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22.12.20
13,000원 ⟶
11,700원
(10% off)
대원키즈
만화,애니메이션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단팥빵 스승님의 초대로 이탈리아로 떠난 브레드이발소 직원들! 그리고 윌크는 그곳에서 왕궁 미용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과연 윌크는 최고의 이발사가 되어 우승할 수 있을까? 세계의 문화와 역사를 만화로 재미있게 배우고 학습페이지를 통해 세계 인문 교양 지식을 쌓아보자. 윌크와 함께하는 간단한 요리 레시피로 요리사 도전까지!1장 이탈리아에서 날아온 초청장 2장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 3장 문화 예술의 도시 피렌체 4장 피자가 유명한 나폴리 5장 이탈리아 전통 시장 6장 물의 도시 베네치아 7장 왕궁 미용 대회* 브레드이발소와 함께 떠나는 달콤한 세계일주! 단팥빵 스승님의 초대로 이탈리아로 떠난 브레드이발소 직원들! 그리고 윌크는 그곳에서 왕궁 미용 대회에 참가하게 되는데....... 과연 윌크는 최고의 이발사가 되어 우승할 수 있을까요? 세계의 문화와 역사를 만화로 재미있게 배우고 학습페이지를 통해 세계 인문 교양 지식을 쌓아요! 윌크와 함께하는 간단한 요리 레시피로 요리사 도전까지! ♣ 소개 다양한 종류의 빵들이 진열된 서울의 한 고급 베이커리. 빵들은 사람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각종 토핑들로 한껏 치장을 하고 진열대에 오릅니다. 한편에는 오븐에 시커멓게 타거나 바닥에 떨어져 찌그러진 불쌍한 빵들도 있습니다. 못난이 빵들은 못생겼다는 이유만으로 쓰레기통에 버려질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못난이 빵들의 운명은 브레드 이발소에 발을 들이는 순간 180도 바뀌게 됩니다. 천재 이발사 브레드가 기상천외한 헤어스타일로 맛있게 꾸며주기 때문이죠! 오늘은 어떤 못난이 빵들이 브레드 이발소를 방문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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