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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 마! 눈사람
Bedside Story / 황수연 (지은이), 박소영 (그림) / 2023.02.06
15,000

Bedside Story명작,문학황수연 (지은이), 박소영 (그림)
추운 겨울 선물처럼 찾아온 눈사람 친구와의 신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말을 걸어오는 눈사람과 숨바꼭질을 하다 보니 해질녘이 되어 아쉽기만 한 정현이는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까? 우리 집 아이 같은 정현이의 따뜻한 마음을 상상 가득한 이야기로 만나보자. 결국 우리 아이가 마주할 세상은 그렇게 마음으로 바라보면 더욱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것을 전해줄 수 있다.01 눈사람을 만들자 02 검은콩 눈 03 눈사람과 숨바꼭질 04 헤어질 시간 05 내일 또 보자세상에는 참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땅을 살아갔던 인류는 이야기를 통해 지혜와 사랑, 삶의 방향을 다음 세대와 이어갔지요. Bedside Story는 침대 맡에서 아이에게 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세상의 모든 이야기를 엄마의 목소리로 담아내지요. 다섯 번째 이야기 “녹지 마! 눈사람”은 추운 겨울 선물처럼 찾아온 눈사람 친구와의 신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말을 걸어오는 눈사람과 숨바꼭질을 하다 보니 해질녘이 되어 아쉽기만 한 정현이는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까요? 우리 집 아이 같은 정현이의 따뜻한 마음을 상상 가득한 이야기로 만나보세요. 결국 우리 아이가 마주할 세상은 그렇게 마음으로 바라보면 더욱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것을 전해줄 수 있습니다. 특별히 Joyeli Music과 함께 탄생한 “녹지 마! 눈사람”은 배우 정태우님 가족과 율이 TV의 권율이 친구가 목소리로 참여합니다. 책과 함께 스트리밍 음원으로 만나보세요. Bedside Story X Joyeli Music 콘텐츠는 종이책과 전자책뿐만 아니라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를 통해서 들을 수 있으며, 다중언어 가족을 위한 다양한 언어로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아이의 잠자리가 좀 더 편안하기를, 좀 더 재미있는 꿈을 꿀 수 있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을 담아 어쩌면 코로나가 도래하기 전에도 어린이들은 마음껏 자유롭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경쟁만이 미덕인 줄 아는 어른들이 만든 사회에서 아이들은 말라가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던 중에 닥쳐온 전염병은 닫혀 있는 그들의 세계를 더 깜깜하게 만들었고, 어쩌면 좋은 콘텐츠를 만날 수 있는 기회도 함께 놓쳐버린 건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더불어 일자리를 잃고 경력이 단절되는 부모들도 점차 늘어났지요. 원하든 원하지 않든 엄마 아빠와 오랜 시간 함께 있게 되어 좋아하는 아이들과는 달리 부모로서 고민이 많아지는 시기임은 더욱 분명합니다. 건강한 관계를 필요로 하는 아이들과 나아지지 않는 일상에 힘들어하는 부모들이 연결되기에 세상은 점점 더 무서운 곳이 되어갔습니다. Bedside Story 시리즈는 어려움을 겪는 엄마, 그리고 아빠, 함께하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되었습니다. 아이의 잠자리가 좀 더 편안하기를, 좀 더 재미있는 꿈을 꿀 수 있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을 담아 만들어갑니다. 추운 겨울 만나는 상상의 날개 콧물 걱정 감기 걱정에 집 밖에 나가기 쉽지 않은 겨울. 밤새 내린 함박눈 덕분에 신나게 뛰어노는 정현이의 시간은 어떨까요? 눈사람도 만들고 함께 숨바꼭질도 하다보면 어느새 헤어지는 시간이 아쉬움입니다. 따뜻한 우리 집에서도 함께 놀 수만 있다면 더욱 좋겠다 생각한 정현이는 어떤 해결책을 보여줄 수 있을지 찾아봅니다. ‘뽀드득 뽀드득’, ‘데굴데굴 데구르르’, ‘두리번 두리번’, ‘주렁주렁 대롱대롱’, ‘찰박찰박 첨벙첨벙’과 같은 의성어와 의태어를 강조하며 아이가 소리내어 읽어볼 수 있도록 시간을 내어준다면 정현이의 이야기는 어느새 우리 아이의 이야기가 되어 있을 거예요. 더 많은 침대 맡 이야기를 기대하며 “하늘 아래 새로운 이야기는 없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지금의 이야기를 합니다. 스토리텔링은 이야기하는 이와 듣는이, 그리고 그 환경과 시대를 반영한 그야말로 리텔링(Re-telling)의 시대 반영입니다. Bedside Story Project는 세상의 모든 이야기를 엄마의 마음으로 리텔링하려는 프로젝트입니다. 단순한 권선징악으로 설명할 수 없는 다양하고 복잡한 인생의 묘미를 아이에게 전합니다. 적대자(악당, Antagonist)는 원래 악하기 때문에 비참한 결망을 맞아도 괜찮다는 생각에서 벗어납니다. 누구에게나 결핍이 있을 수 있고, 때로는 악하거나 선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그것이 우리 아이가 살아가야할 세상의 원리와 가깝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삶의 이야기를 내 아이에게 전해주기 원합니다. 먼저 살았던 삶을 내 아이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마음. 그게 바로 “이야기의 힘”입니다. 침대 맡에서 나지막이 전해주는 사랑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지금껏 “Bedside Story”는 <미녀와 야수>에 이어 <헨젤과 그레텔>, 창작 이야기 〈할머니의 마법 뜨개실〉과 〈할로윈 무지개 유령〉의 제목으로 종이책과 전자책, 스트리밍 음원, 애니메이션 콘텐츠 등 아이들이 편하게 듣고 읽을 수 있는 모든 곳으로 찾아갔습니다. 때로는 한국어로, 영어로, 중국어로도 만들었지요. 전해주는 ‘침대 맡 이야기’는 앞으로 더 넓은 세상의 이야기를 찾아가려 합니다. 아무도 모르게 반짝이는 보물을 캐내어 소개하는 마음으로, 예쁘게 다듬은 이야기를 진열대에 올려놓기까지의 즐겁고도 긴 여정에 함께해주실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자! 다음은 어떤 이야기를 전해줄까요?(스토리텔러) 정현이와 눈사람은 숨바꼭질을 하기로 했어요. (정현) 하나, 둘, 셋 하면 숨는 거야.(스토리텔러) 정현이가 두 눈을 가리자, 눈사람은 또각또각, 종종걸음으로 도망쳐요.(정현) 하나, 둘, 셋!(스토리텔러) 뒤를 돌아보자 정현이는 웃음이 터졌어요. 눈사람의 발자국이 찰방 찰방, 물 길을 만들었어요. (정현) 살금살금 물길을 따라 걷자.(스토리텔러) 찰박 찰박- 첨벙 첨벙- 발자국에서 재밌는 소리가 들려요.
숨은 역사 이야기
진리탐구 / 권영택 지음 / 2000.12.29
8,000원 ⟶ 7,200원(10% off)

진리탐구역사,지리권영택 지음
옛날엔 잠실이 여섯 군데나 있었다네 ...11 고대수를 아시나요? ...17 무서워서 피하나? ...29 양탕국이 뭐지? ...35 한강에서 고래가 잡혔다는데? ...49 인물이 마르지 않아서 ...58 동소문파와 남소문파 ...67 한 많은 남이 장군 ...77 부정 공무원을 끊는 물에 풍덩 ...86 학의 날개로 군함을 만들어? ...91 금덩이를 강물에 던져 버린 형제 ...99 갈매기와 친할 수도 있었을 텐데 ...106 흘린 피를 재로 덮고 ...114 흰 소나무 ...121 꼭지딴 ...128 바위도 많고 사연도 많다 ...134 모래내에서 더럽혀진 몸을 씻다 ..141 호랑이보다 관리들이 더 무서워 ..149 삼천 갑자 동방삭이 ...155 아이고 오금이야 ...162 대윤과 소윤의 싸움 ...169 반말하지 마시오 ...177 관우 사당이 서울에도 있다 ...183 밤섬이 고려때는 귀양지였대 ...196 임금과 거지가 함께 먹은 음식 ...202 미니스터 돈 키 ...206 삭풍은 나무 끝에 불고 ...213 임 향한 일편단심 ...220 아소정 호랑이가 우나? ...227 교동 당상 ...231 비가 오면 빗물이 새는 집 ...238 싸움을 붙여라! ...245 천명을 타고 났구나 ...251 임금님의 곤룡포를 갖고 싶습니다 ...261 날 중국으로 가는 길목에 묻어 주시오 ...272 종도 하늘이 내린 백성이라네 ...281 나 개루왕은 그런 사람이 아니오! ...290 화석정에 불을 질러라 ...295 다른 장수로 바꾸어 주십시오 ...301 운현궁 대감이 왔나? ...310 하늘이 무서운지를 이제 아셨습니까? ...315 막내가 앉을 자리가 없네? ...322 손돌이 바람이 부는 섬 ...326 스스로 우는 나무 ...335 경징아 경징아! 이 천하에 못된 놈아 ...345 태종의 제삿날엔 비가 온다 ...352 3천 날을 채워야 하는데 ...361 뒤돌아보고 또 돌아보고 ...370 하얀 학 한마리가 날개를 펴고 ...378
백점 초등 국어 6-2 (2022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2.05.20
16,000원 ⟶ 14,4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백점 공부법 적용 개념북은 독해>어휘>문법 구성으로, 영역별로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시험대비북은 적중률 높은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를 통해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등의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친절한 해설북은 상세한 풀이와 더불어 WHY 노트를 활용하여 문제와 관련된 낱말 풀이, 오답 체크, 개념 정리 등을 할 수 있다.독서. 책을 읽고 생각을 넓혀요 1. 작품 속 인물과 나 2. 관용 표현을 활용해요 3. 타당한 근거로 글을 써요 4. 효과적으로 발표해요 연극. 함께 연극을 즐겨요 5. 글에 담긴 생각과 비교해요 6. 정보와 표현 판단하기 7. 글 고쳐 쓰기 8. 작품으로 경험하기개념, 문법, 서술형 동영상 강의 독해, 어휘, 문법 영역별 구성 핵심 개념을 적용한 백점 공부법 학교 시험 대비 단원평가ㆍ서술형평가 1. 백점 공부법 적용 개념북: 독해>어휘>문법 구성으로, 영역별로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단원마다 개념 동영상 강의를 통해 개념 정리를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으며, 매일 진도에 맞춰 교과서 내용을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문법 동영상 강의를 통해 각 학년에 맞는 문법 지식을 쉽게 익힐 수 있고, 서술형 평가 강의를 통해 배운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2. 시험대비북: 적중률 높은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를 통해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등의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친절한 해설북: 상세한 풀이와 더불어 WHY 노트를 활용하여 문제와 관련된 낱말 풀이, 오답 체크, 개념 정리 등을 할 수 있습니다. [백점 시리즈 모바일 강의] QR코드를 스캔하여 동아출판에서 제공되는 동영상 강의를 통해 개념, 문법, 서술형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각 학년에 따라 동영상 업데이트 시기가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중학생을 위한 문법특강 딱 25일 2
디딤돌 / 심한숙, 조은영 (지은이) / 2025.11.01
10,000원 ⟶ 9,0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심한숙, 조은영 (지은이)
교과서 핵심 문법을 하루 한 단원씩, 25일 만에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실전형 학습서다. 그날 배운 문법을 바로 복습하는 ‘Daily Check’로 이해도를 높이고, 혼동하기 쉬운 문장을 비교하며 오류를 잡는 ‘OK 퀴즈’로 실수를 최소화한다. 또한 관련 항목끼리 묶은 ‘Final Test’를 통해 전체 문법 내용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수 있다. 교과서 기반의 체계적인 구성으로 수능과 내신 모두를 대비할 수 있는 문법 완성서다.1강 문장의 구성 1일째 문장의 구성 요소 주부와 술부 | 문장 성분 2일째 구와 절 명사구〔절〕| 형용사구〔절〕| 부사구〔절〕 2강 문장의 형식 3일째 감각동사 / 수여동사 감각동사+형용사 | 4형식 문장 4일째 5형식 동사 5형식 동사의 목적격보어 3강 부정사 5일째 부정사 1 명사적 용법 | 형용사적 용법 6일째 부정사 2 부사적 용법 | enough to | too ~ to 7일째 부정사 3 가주어, 진주어 | 의미상 주어 4강 동명사 8일째 동명사 1 주어, 목적어, 보어 역할 | 관용 표현 9일째 동명사 2 동명사와 to부정사 | 동명사와 현재분사 5강 수동태 10일째 수동태 1 수동태 만들기 | 수동태 부정문, 의문문 11일째 수동태 2 주의해야 할 수동태의 용법 6강 관계대명사 12일째 관계대명사 1 who, which 13일째 관계대명사 2 that | 관계대명사의 생략과 용법 7강 조동사 14일째 조동사 1 can〔could〕| may 15일째 조동사 2 must, had to | will 16일째 조동사 3 had better | used to | should | ought to 8강 접속사와 전치사 17일째 접속사 1 when | before, after | until〔till〕| as 18일째 접속사 2 because, as, since | if, unless | though, although | so 19일째 전치사 시간 | 장소나 위치 | 전치사구 9강 현재완료 20일째 현재완료 1 긍정문 | 부정문 | 의문문 21일째 현재완료 2 완료 | 경험 | 계속 | 결과 10강 비교구문 22일째 비교구문 1 기본 용법 23일째 비교구문 2 주의해야 할 표현 11강 분사와 부정대명사 24일째 분사 현재분사 | 과거분사 | 분사의 용법 25일째 부정대명사“딱 25일 만에 끝내는 교과서 영문법” ● 그날 배운 문법은 그날 바로 확인하는 Daily Check ● 혼동하기 쉬운 문장을 비교, 오류 잡는 OK 퀴즈 ● 관련 항목끼리 묶어 종합 점검하는 Final Test
재미있는 책 읽기 저학년 동화 베스트 세트 (전20권)
봄봄출판사 / 심상우 (지은이), 김수경 (그림) / 2020.09.11
186,000원 ⟶ 167,400원(10% off)

봄봄출판사명작,문학심상우 (지은이), 김수경 (그림)
스스로 읽기를 시작한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국내 창작동화 시리즈이다. 그림책 다음, 아직 긴 글을 소화하기 힘든 아이들에게 우리 동화작가들이 책 읽기의 재미를 주는 베스트 동화이다.1 슬픈 미루나무 2 순둥이 3 눈꽃나무 4 모하메드의 운동화 5 아기염소 별이 6 강치야, 독도 강치야 7 제비야 날아라 8 외아들 구출 소동 9 코끼리가 탈출했다 10 나를 칭찬합니다 11 책 읽기 달인 12 달려라, 아침해! 13 나리야, 미안해 14 푸른 아이 15 순구 16 똥개가 된 우리 아빠 17 올드 보이 선생님 18 고양이 조문객 19 이름 전쟁 20 된장국과 크루아상재미있는 책 읽기 저학년 동화 베스트 세트 스스로 읽기를 시작한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국내 창작동화 시리즈입니다. 그림책 다음, 아직 긴 글을 소화하기 힘든 아이들에게 우리 동화작가들이 책 읽기의 재미를 주는 베스트 동화입니다. ★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 서울시교육청 추천도서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추천도서 ★ 문화체육관광부 우수도서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나눔 선정도서 책 소개와 저자 소개 1 《슬픈 미루나무》 심상우 글, 김수경 그림 까치 부부가 미루나무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그 곁에는 작은 미루나무가 있는데, 일제 강점기 애국지사들이 처형되기 전에 붙잡고 울음을 토해 냈다는 ‘통곡의 미루나무’였습니다. 슬픔 때문에 마음을 닫아 버린 작은 미루나무는 새끼 까치의 탄생으로 비로소 마음을 열고, 오래오래 아버지의 희생을 기억합니다. [글] 심상우: 충남대학교 국어국문과를 졸업하고, 1986년 ‘현대문학’에 시가 추천되어 문단에 나왔어요. 1996년에는 MBC창작동화대상을 받았지요. 어린이 책을 만드는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책을 만들다가,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있어요. 옛이야기를 품고 있는 곳을 거닐거나 그 주변에 피어난 풀, 꽃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하지요.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경복궁 마루 밑》, 《사랑하는 우리 삼촌》,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종소리가 에밀레 에밀레》, 《슬픈 미루나무》, 《코끼리가 탈출했다》, 《심상우 동화선집》들이 있어요. [그림] 김수경: 한지 그림 동화 작가. 작품으로는 《하늘에서 내린 꽃비》, 《퀴리 부인》, 《마마, 공부할 시간이옵니다》, 《들꽃아, 네 이름이 뭐니?》, 《고개 너머 할미꽃》이 있다. 2 《순둥이》 김일광 글, 김재홍 그림 짖지도 않는 순한 개 순둥이가 새끼를 낳았습니다. 어미의 보살핌을 받으며 새끼들은 무럭무럭 자랐고, 개를 더 키울 수 없는 형편에 아저씨는 강아지들을 다른 집으로 보냅니다. 막내마저 보내던 날, 순둥이는 하늘을 바라볼 뿐입니다. 강아지들의 눈빛, 얼굴 표정이 살아 있는 일러스트와 따뜻한 글이 감동을 줍니다. [글] 김일광: 포항 섬안에서 태어나 지금은 호미곶에서 살고 있다. 어릴 때는 영일만으로 흘러드는 형산강과 칠성강, 구강에서 미역을 감으며 자랐다. 곳곳이 둠벙인 갈대밭에서 개개비, 뜸부기, 도요새를 쫓아다녔는데, 지금 생각해도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운 시절이었다. 40년 가까이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그들과 소통하기 위하여 동화를 써 왔다. 교과서에 동화 작품이 실리기도 했다. 일제강점기 고난받은 생명에 대한 관심으로 《귀신고래》, 《조선의 마지막 군마》, 《석곡 이규준》 등의 작품을 펴냈으며, 독도 문제를 다룬 《강치야, 독도 강치야》, 《바위에 새긴 이름 삼봉이》, 《독도 가는 길》 작품이 있다. 《강치야 독도 강치야》는 영어로 번역되었다. 다문화 관련 동화인 《외로운 지미》, 《엄마라서 행복해》는 다문화 이해 자료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지금까지 30여 권의 동화집을 펴냈으며, 작품의 면면을 살펴보면 역사와 생명의 보편적 가치를 형상화하려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림] 김재홍: 인간과 자연을 주제로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동강의 아이들》, 《숲 속에서》, 《로드킬-우리 길이 없어졌어요》가 있고, 그린 그림책으로 《엄마가 섬 그늘에 굴 따러 가면》, 《영이의 비닐우산》, 《아가 마중》, 《무지개》, 《우리 가족이 살아온 동네 이야기》, 《송아지 내기》, 《똥 자 들어간 벌레들아》, 《너 제주도에 있니?》, 《고향으로》, 《구름》 등이 있습니다. 그린 동화책으로 《쌀뱅이를 아시나요》, 《고양이 학교》, 《도들마루의 깨비》, 《무옥이》, 《반지 엄마》, 《금단현상》, 《숨 쉬는 책 무익조》 등이 있습니다. 《동강의 아이들》로 에스파스앙팡상을, 《고양이 학교》로 앵코티블상을, 《영이의 비닐우산》으로 BIB어린이심사원상을 수상했습니다. 3 《눈꽃나무》 원유순 글, 황종욱 그림 ‘작은이’는 외딴집 누에방에 사는 집누에입니다. 하루하루 배불리 먹고 어서 자라, 고치를 지어 사람들에게 실을 내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작은이에게는 날개를 단 나방이 되어 하늘을 훨훨 날고 싶다는 꿈이 있습니다. 그래서 작은이는 꿈을 이루기 위해 주어진 삶을 버리고 자신만의 삶을 찾아 누에방을 떠납니다 [글] 원유순: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오랫동안 어린 친구들과 함께 지내면서, 마음 깊이 담아 두었던 어린 시절 이야기와 학교 생활을 경험으로 많은 동화를 많이 썼습니다. 《까막눈 삼디기》《날아라 풀씨야》《얀손 씨의 행복》《색깔을 먹는 나무》등 수십 권의 작품이 있습니다. [그림] 황종욱: 1971년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 공예고와 동아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하였고, 출판사 미술부에 근무하면서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얼룩갈매기》가 있고, 《신기한 마술보자기》《비 오는 날 춤추는 달팽이》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4 《모하메드의 운동화》 원유순 글, 김병하 그림 우리나라에 사는 석이가 버린 운동화는 중동으로 보내져 축구 선수를 꿈꾸는 모하메드의 운동화가 됩니다. 하지만 모하메드는 고철을 줍다가 폭탄이 터지는 바람에 한쪽 다리, 운동화 한 짝, 꿈까지 모두 잃어버립니다. 꿈꿀 자유마저 빼앗는 전쟁이 얼마나 잔혹한지를 일러 주면서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워 줍니다. [글] 원유순: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오랫동안 어린 친구들과 함께 지내면서, 마음 깊이 담아 두었던 어린 시절 이야기와 학교 생활을 경험으로 많은 동화를 많이 썼습니다. 《까막눈 삼디기》《날아라 풀씨야》《얀손 씨의 행복》《색깔을 먹는 나무》등 수십 권의 작품이 있습니다. [그림] 김병하: 전남 고흥에서 태어나 전남대학교 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보리타작 하는 날》, 《도토리 신랑》, 《입춘대길 코춘대길》, 《보리밭은 재미있다》, 《엄마 생각》, 《무적의 용사 쿨맨》 등 어린이책과 《한국생활사박물관》 등의 역사책 그림 작업을 하면서 우리 역사를 재현하는 데에도 공을 들였습니다. 5 《아기염소 별이》 김일광 글, 이상현 그림 별이 아저씨의 아버지는 전쟁 때 북으로 가고, 엄마는 세월이 흐를수록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이 점점 커져 아기가 되어 버립니다. 바다로 나가고 싶어 하는 엄마를 다른 사람의 배에 태우고 바다로 나갔다가 아저씨는 마을 사람들의 오해를 삽니다. 세상에 대한 원망도 외로움도, 사람을 향한 그리움과 버무려져서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글] 김일광: 포항 섬안에서 태어나 지금은 호미곶에서 살고 있다. 어릴 때는 영일만으로 흘러드는 형산강과 칠성강, 구강에서 미역을 감으며 자랐다. 곳곳이 둠벙인 갈대밭에서 개개비, 뜸부기, 도요새를 쫓아다녔는데, 지금 생각해도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운 시절이었다. 40년 가까이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그들과 소통하기 위하여 동화를 써 왔다. 교과서에 동화 작품이 실리기도 했다. 일제강점기 고난받은 생명에 대한 관심으로 《귀신고래》, 《조선의 마지막 군마》, 《석곡 이규준》 등의 작품을 펴냈으며, 독도 문제를 다룬 《강치야, 독도 강치야》, 《바위에 새긴 이름 삼봉이》, 《독도 가는 길》 작품이 있다. 《강치야 독도 강치야》는 영어로 번역되었다. 다문화 관련 동화인 《외로운 지미》, 《엄마라서 행복해》는 다문화 이해 자료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지금까지 30여 권의 동화집을 펴냈으며, 작품의 면면을 살펴보면 역사와 생명의 보편적 가치를 형상화하려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림] 이상현: 1966년 강원도 주문진에서 태어나 세종대학교 회화과에서 서양화를 공부하였다. 개인전을 비롯하여 20여 차례 작품 전시회를 열었으며, 1992년 신미술대전 파스텔 공모전, 뉴 프론티어 공모전 등에서 수상을 시작으로 각종 미술전에서 상을 받았다. 현재 한국미술협회.청년구상 작가회, 자연동인회 등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조각보 이불》, 《하늘에는 별도 총총 강강술래》 등이 있다. 6 《강치야, 독도 강치야》 김일광 글, 강신광 그림 강치는 독도를 중심으로 동해에 살던 바다사자입니다. 이 책은 일제 강점기 때 멸종 상태에 놓였다가 1970년대 사라져 버린 안타까운 생명, 강치들의 이야기입니다. 어린 강치인 아라가 독도 앞 가재바위에서 무리와 함께 살아가던 어느 날 죽은 강치들이 줄줄이 떠내려 오더니, 총과 창을 든 사냥꾼들이 들이닥칩니다. [글] 김일광: 포항 섬안에서 태어나 지금은 호미곶에서 살고 있다. 어릴 때는 영일만으로 흘러드는 형산강과 칠성강, 구강에서 미역을 감으며 자랐다. 곳곳이 둠벙인 갈대밭에서 개개비, 뜸부기, 도요새를 쫓아다녔는데, 지금 생각해도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운 시절이었다. 40년 가까이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그들과 소통하기 위하여 동화를 써 왔다. 교과서에 동화 작품이 실리기도 했다. 일제강점기 고난받은 생명에 대한 관심으로 《귀신고래》, 《조선의 마지막 군마》, 《석곡 이규준》 등의 작품을 펴냈으며, 독도 문제를 다룬 《강치야, 독도 강치야》, 《바위에 새긴 이름 삼봉이》, 《독도 가는 길》 작품이 있다. 《강치야 독도 강치야》는 영어로 번역되었다. 다문화 관련 동화인 《외로운 지미》, 《엄마라서 행복해》는 다문화 이해 자료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지금까지 30여 권의 동화집을 펴냈으며, 작품의 면면을 살펴보면 역사와 생명의 보편적 가치를 형상화하려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림] 강신광: 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으며, 학생들에게 드로잉과 일러스트를 가르쳤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강치야, 독도 강치야》, 《착한 발자국》, 《휘휘》 등이 있습니다. 7 《제비야 날아라》 송재찬 글, 강동훈 그림 새 건물이 완성되면 곧 헐리게 될 학교 건물에 제비 부부가 둥지를 짓고 알을 낳습니다. 전교생의 사랑과 관심 속에 새끼 제비들은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그러나 제비 둥지는 헌 건물과 함께 헐리게 될 위기에 놓입니다.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아이들은 마음을 모으고, 끝내 현장 소장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글] 송재찬: 1950년 제주도에서 태어났습니다. 197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한국아동문학상, 대교문학상, 이주홍아동문학상, 소천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박홍근아동문한상 등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돌아온 진돗개 백구≫, ≪무서운 학교 무서운 아이들≫, ≪주인 없는 구두 가게≫, ≪노래하며 우는 새≫, ≪나는 독수리 솔롱고스≫ 등이 있으며 그림책으로는 ≪해님 달님≫, ≪설문대할망≫ 등이 있습니다. [그림] 강동훈: 1972년 부산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2000년 출판미술대전에서 그림 동화 부문 특선을 수상했으며 지금은 그림책 그림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작품으로는 ≪쌈닭≫, ≪불가사리≫, ≪아빠와 나의 특별한 비밀≫, ≪천년 도읍 경주≫, ≪누가 쓰던 물건일까≫, ≪백제의 꿈≫, ≪절렁구 짝짝 절렁구 짝짝≫, ≪벌지대전투≫ 등이 있습니다. 8 《외아들 구출 소동》 송언 글, 김병하 그림 외아들 창수는 집에서는 왕자님이고, 학교에서는 싸움대장입니다. 아들을 사랑하는 부모님의 전폭적인 응원 아래 씩씩함이 지나쳐 기고만장해서는 친구들을 때리고 괴롭히는 데 앞장섰지요. 그런 창수가 형들에게 얻어맞았다며 엉엉 우네요. 잔뜩 흥분한 아빠는 창수 집단 폭행 사건을 응징하기 위해 학교로 쳐들어오는데…… [글] 송언: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초등학교에서 오랫동안 아이들과 즐겁게 지내다가 지금은 학교를 떠나와 동화 쓰기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낸 동화책으로 《슬픈 종소리》, 《멋지다 썩은 떡》, 《마법사 똥맨》, 《김 구천구백이》, 《김 배불뚝이의 모험》, 《바보창수 대장용수》, 《축 졸업 송언 초등학교》 등이 있고, 옛이야기 그림책으로 《아차산이 들려주는 이야기》, 《단군 할아버지》, 《저승사자가 된 강림도령》, 《바리데기》 등이 있습니다. [그림] 김병하: 전남 고흥에서 태어나 전남대학교 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보리타작 하는 날》, 《도토리 신랑》, 《입춘대길 코춘대길》, 《보리밭은 재미있다》, 《엄마 생각》, 《무적의 용사 쿨맨》 등 어린이책과 《한국생활사박물관》 등의 역사책 그림 작업을 하면서 우리 역사를 재현하는 데에도 공을 들였습니다. 9 《코끼리가 탈출했다》 심상우 글, 조태겸 그림 드넓은 라오스의 초원에서 자유롭게 풀을 뜯어 먹고 살던 여섯 코끼리 친구들은 갑작스레 나타난 사냥꾼들에게 붙잡혀 공연단에 팔려 갑니다. 그리고 낯선 한국 땅으로 와서 재주를 부리며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여섯 친구들은 본능적으로 코끼리다운 일을 하고 싶어 합니다. 코끼리다운 삶이란 무엇일까요? [글] 심상우: 충남대학교 국어국문과를 졸업하고, 1986년 ‘현대문학’에 시가 추천되어 문단에 나왔어요. 1996년에는 MBC창작동화대상을 받았지요. 어린이 책을 만드는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책을 만들다가,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있어요. 옛이야기를 품고 있는 곳을 거닐거나 그 주변에 피어난 풀, 꽃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하지요.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경복궁 마루 밑》, 《사랑하는 우리 삼촌》,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종소리가 에밀레 에밀레》, 《슬픈 미루나무》, 《코끼리가 탈출했다》, 《심상우 동화선집》들이 있어요. [그림] 김수경: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고, 지금은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정글의 아들 쿠메와와》, 《모아왕의 왕궁 짓기》, 《가족의 가족》 등이 있습니다. 10 《나를 칭찬합니다》 박향희 글, 김중석 그림 사람들은 늘 결과만 봅니다. 그동안 들인 정성과 노력을 알아보지 못하지요. 그러나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입니다. 세상이 어떻게 평가를 하든, 조금 느리더라도 한발한발 세상을 향해, 역사를 향해 나아갈 것입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사는 것, 그것이 평범한 내가 내 인생을 멋지게 살아가는 방법입니다. [글] 박향희: 충남 천안에서 작은 여자 아이로 태어나 국어교사가 되었다. 이후 엄마로 변신했다가 이 작품으로 2011년 대구매일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작가로 변신했다. 2012년 제7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했고, 재미있는 동화를 쓰려고 노력하면서 앞으로 무엇으로 변신할까 궁리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 가족을 도운 도둑》이 있다. [그림] 김중석: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미술교육을 공부했다. 개인전과 그룹전을 여러 차례 열었고,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학생들도 가르쳤다. 2004년 《아빠가 보고 싶어》로 보림 창작그림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찐찐군과 두빵두》, 《웨이싸이드 학교 별난 아이들》, 《나는 백치다》, 《으악! 늦었다》, 《엄마 친구 아들》, 《엄마, 세뱃돈 뺏지 마세요!》 등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11 《책 읽기 달인》 김진완 글, 허구 그림 어른들은 매일 책 좀 읽으라고 난리입니다. 그런데 책은 게임처럼 신나지도 않고, 만화처럼 즐겁지도 않고, 집중해 보려고 해도 무슨 말인지 도통 모르겠어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것이 ‘책 읽기’라고 말하는 작가는 책을 싫어하는 친구를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하니, 이 책을 읽어 보세요. 정말로 책 읽기가 즐거워질 거예요 [글] 김진완: 진주에서 태어나 계간 에 시를 발표한 뒤, 유쾌하면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동화를 구상하고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하며, 어린이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을 쓰고 싶다는 꿈이 있습니다. 지 책으로는 시집 《기찬 딸》, 《모른다》가 있고, 창작동화 《아버지의 국밥》, 《마법우산과 소년》, 《홈런왕과 대머리 슈퍼맨》, 그림책 《기찬 딸》, 《고릴라 코딱지》 등이 있습니다. [그림] 허구: 광고와 홍보에 관련된 다양한 일을 하다가 어린이 책에 재치와 개성이 가득한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커피우유와 소보로빵》, 《기억 속의 들꽃》, 《거꾸로 세계》, 《처음 받은 상장》, 《우리나라가 100명의 마을이라면》, 《금두껍의 첫 수업》, 《여우가 될래요》 외 여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12 《달려라, 아침해!》 박상재 글, 이상권 그림 미국 버지니아주에는 금방이라도 달려갈 듯한 말 동상이 있습니다. 그의 이름은 조일(朝日) 순우리말로 아침해라는 뜻이었습니다. 아침해는 전쟁에 투입돼 영웅이 되지만, 하루빨리 전쟁이 끝나기를 바랐습니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아침해처럼 꿈을 잃지 말고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글] 박상재: 전북 장수에서 태어났으며 단국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81년 월간 신인상에 동화가 당선되었고, 1984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습니다. 제7차 교육 과정 국어과 교과서 심의 위원과 서울대학교 국어교육연구소 연구 및 자문 위원, 한국교원대학교 겸임 교수를 지냈습니다. 한국 아동문학상, 방정환 문학상, 박경종 아동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원숭이 마카카》, 《개미가 된 아이》, 《천방지축 오찰방》, 《아바타 나영일》, 《세상에서 가장 멋진 고양이》 등이 있습니다. 현재 한국글짓기지도회 회장과 한국아동문학학회 부회장으로 있습니다. [그림] 이상권: 강원도 춘천 출생으로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했습니다. 회화 개인전 5회와 수차례 단체전을 했고, 2014년 첫 번째 일러스트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사마천의 사기 이야기》 시리즈, 《삼국지 이야기》 시리즈, 《별이네 옥수수밭 손님들》, 《아우를 위하여》, 《눈 속 아이》, 《열 살이면 세상을 알 만한 나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등 여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13 《나리야, 미안해》 유지은 글, 오정림 그림 애완동물을 키우다 보면, 어떨 땐 귀찮아 하다가도 함께 놀면서 기쁜 일도 있을 것입니다. 또 해나처럼 마음 아플 일이 생길 수도 있어요. 소희네 엄마는 해나가 용서하는 마음을 알게 되면 강아지를 한 마리 주겠다고 약속합니다. 이 땅의 모든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더불어 행복하게 살면 좋겠다는 것이 작가의 마음입니다. [글] 유지은: 어릴 적 몇 해 동안 산골 마을에서 살았습니다. 학교가 너무 멀어서 즐거운 상상을 하며 다녔는데, 그게 취미가 되어 작가가 되었습니다. 삽살개가 뛰어노는 마당 넓은 시골집에서 끝내주게 재미있는 동화를 쓰며 아이들이 놀러 오는 작은 책방을 하는 것이 꿈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도깨비가 보낸 초대장》, 《말 잘 듣는 약》, 《아빠의 일기장》 등이 있고, 동시집 《재밌게 벌서는 방법》이 있습니다. 지금은 포항에서 캠핑을 좋아하는 가족들과 동화 속 주인공처럼 씩씩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림] 오정림: 대학교를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하다가 그림책에 관심을 갖게 되어 '꼭두 일러스트 교육원'에서 그림 공부를 했습니다.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따뜻하고 정겨운 색감의 그림을 좋아합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몰래 버린 실내화 한 짝》, 《숲 속의 비밀》, 《모기가 아이티 공화국을 세웠다고?》 등이 있습니다. 14 《푸른 아이》 김해등 글, 이광익 그림 전설은 조상 대대로 이어져 온 소중한 것입니다. 비금도 저수지 용소에는 전설이 있습니다. 사람들의 악행으로 어미 용이 떠나고, 남은 아기 용마저 떠나면 마을에 큰 재앙이 온다는 전설이었지요. 용은 입에서 입으로, 정신에서 정신으로 이어져 내려와 영원히 살아 있지요. 성규가 만난 신비로운 푸른 아이는 비금도에 비를 내려 주었을까요? [글] 김해등: 소금이 많이 나는 비금도에서 태어났습니다. 대대로 소금 장수 집안인 탓에 소금 장수가 되는 꿈을 꾸다가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MBC 창작동화 대상, 웅진주니어 문학상을 받은 뒤에 제2회 정채봉문학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별명폭탄 슛!》, 《대대로 홍어 하나씨야》, 《발찌결사대》, 《반 토막 서현우》, 《마음대로 고슴도치》, 《전교 네 명 머시기가 간다》, 《연습학교》와 《서울 샌님 정약전과 바다 탐험대》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그림] 이광익: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하고, 그림책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숲에 가는 걸 좋아해서 배낭에 수첩과 연필을 챙겨 그곳에서 일어나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그려보곤 합니다. 그린 책 으로는 《쨍아》, 《우리 집에 온 길고양이 카니》, 《버리데기》, 《꼬리 잘린 생쥐》, 《나무야 새야 함께 살자》, 《뚜벅뚜벅 우리 신》,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 한국사 1》 등이 있습니다. 15 《순구》 이지현 글, 황종욱 그림 장사를 하면서 억척스럽게 돈을 모은 귀분 할머니, 엄마 없이 할머니 손에 자란 순구, 가정폭력을 피해 집을 나와 귀분 할머니 집에 얹혀 살았던 순덕이, 동생 찾으러 집을 나간 엄마를 원망하며 자란 큰아들 윤호. 각각의 사연을 안고 있는 네 사람의 사람답게 사는 이야기를 따뜻한 색감의 그림과 함께 보며 한층 따뜻해지는 순간을 느끼게 됩니다. [글] 이지현: 1962년 경남 울주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1999년 MBC 창작동화 공모전에서 장편부문 대상을 받으며 동화를 쓰기 시작하고 더 좋은 작가가 되고 싶어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경북 영양에서 농사를 지으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파란 눈의 내 동생》, 《시계 속으로 들어간 아이들》, 《사자를 찾아서》, 《천 개의 눈》 외 여러 권이 있습니다. [그림] 황종욱: 1971년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 공예고와 동아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하였고, 출판사 미술부에 근무하면서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얼룩갈매기》가 있고, 《신기한 마술보자기》《비 오는 날 춤추는 달팽이》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16 《똥개가 된 우리 아빠》 유지은 글, 이웅기 그림 하랑이 아빠는 개를 정말 싫어합니다. 그런데 하랑이가 맡긴 탓에 어쩔 수 없이 코코를 돌보게 됩니다. 코코는 이리저리 맴돌다가 나무 구멍으로 들어가게 되고, 아빠도 코코를 찾다가 그 구멍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구멍에 빠진 아빠는 자신이 개가 된 것을 알게 되는데! 아빠강아지는 나무 구멍을 찾아 다시 사람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글] 유지은: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은 신나고 멋진 일이 생길 거라고 주문을 외웁니다. 평범한 삶을 사랑하지만 언젠가 큰일을 해낼 거라고 믿고 삽니다. 오래오래 재미있는 동화를 쓰면서 많은 어린이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지금은 포항에서 축구를 좋아하는 가족들과 동화 속 주인공처럼 씩씩하게 살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 《나리야, 미안해》, 《아빠의 일기장》, 《수상한 안경》, 《말 잘 듣는 약》 등이 있고 동시집 《재밌게 벌서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림] 이웅기: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요즘 어린이들이 사랑하고 즐길 수 있는 이야기 보따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린 작품으로는 《난 돼지가 아니야》, 《달구와 손톱》, 《나보다 작은 형》, 《범이 물고 간 노루꽁지》, 《토끼의 간》, 《천 원의 행복》 외 다수가 있습니다. www.leewoong1.com 17 《올드 보이 선생님》 이라야 글, 김병하 그림 선생님은 학교 가는 것이 싫습니다. 매일 똑같은 것을 가르치는 것은 지루해요. 지용이는 첫인사로 선생님에게 완전 올드 선생님이라고 했어요. 수업 시간에 나가서 나무에 오르질 않나, 현장학습 날에는 미아가 되어 버리질 않나…. 그런 지용이가 다음 자율활동 시간에는 올드 선생님 대신 보이 선생님이 될 거랍니다. [글] 이라야: 그림 잘 그리고, 악기 연주 잘 하고, 춤도 잘 추고 싶지만, 하나도 잘 못합니다. 가르쳐줘도 쉽게 따라하지 못해 선생님께 꾸중만 들어요. 제가 배우기 어려운 것을 신나게 하는 아이들을 부러워하며 글을 씁니다. [그림] 김병하: 전남 고흥에서 태어나 전남대학교 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보리타작 하는 날》, 《도토리 신랑》, 《입춘대길 코춘대길》, 《보리밭은 재미있다》, 《엄마 생각》, 《무적의 용사 쿨맨》 등 어린이책과 《한국생활사박물관》 등의 역사책 그림 작업을 하면서 우리 역사를 재현하는 데에도 공을 들였습니다. 18 《고양이 조문객》 선안나 글, 이형진 그림 방말련 할머니가 돌봐온 고양이들은 할머니가 베푼 은혜를 갚고자 조문을 갑니다. 사람들의 눈을 피해 호랑이 길을 따라 조문을 가서, 사람 조문은 사람 식대로 해야 한다며 사람 식의 조문 방법까지 배워서 말이죠. 은혜를 갚는 고양이들의 환상적인 여정이 펼쳐집니다. [글] 선안나: 울산시 울주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온양이》, 《삼식이 뒤로 나가》, 《일제강점기 그들의 다른 선택》, 《떡갈나무 목욕탕》 등 많은 어린이·청소년 책을 펴냈습니다. 한국어린이도서상, 세종아동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그림] 이형진: 전라북도 정읍에서 나고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그림 그리기, 글쓰기를 좋아하다가 어린이 책 만들기를 오래도록 해 오고 있습니다. 《돼지 궁전》, 《뻐꾸기 엄마》, 《끝지》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어요. 《재주꾼 오 형제》, 《자존심》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온갖 상상을 하며 《알고보니 시리즈》를 만들기도 했고, 《고양이 조문객》으로 좋아하는 고양이를 실컷 그릴 수 있어 고양이 길을 걷는 고양이들처럼 신이 났답니다. 19 《이름 전쟁》 박향희 글, 이수진 그림 이름은 누가 만드는 걸까요? 루아네 할머니는 이름을 잘 지어야 루아가 외롭지 않고 다치지 않는다고 말해요. 루아는 이름을 예쁜 언니처럼 바꾸고 싶기도 했고, 만화 주인공처럼 바꾸고 싶기도 했어요. 이름에 따라서 정말 모든 게 바뀌는 걸까요? 루아와 할머니가 ‘이루아’라는 이름을 어떻게 아끼고 소중히 여기게 됐을까요? [글] 박향희: 충남 천안에서 작은 여자 아이로 태어나 국어교사가 되었다. 이후 엄마로 변신했다가 이 작품으로 2011년 대구매일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작가로 변신했다. 2012년 제7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했고, 재미있는 동화를 쓰려고 노력하면서 앞으로 무엇으로 변신할까 궁리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 가족을 도운 도둑》이 있다. [그림] 이형진: 80년대 어느 겨울날, 할아버지와 할머니, 부모님, 오빠가 있는 집에서 태어났어요. 제 이름은 할머니께서 이름 짓는 곳에서 지어오셨지요. 할아버지와 할머니께서는 맞벌이 부모님 대신 오빠와 저를 돌보아 주셨어요. 아직도 할아버지의 크고 따뜻한 손과 할머니의 옛날이야기가 기억납니다. 이제는 할머니가 되어 손주들을 최고의 보물로 여기시는 엄마를 보며 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엄마가 일곱째를 낳았어요》, 《하루 30분 너를 그리는 시간》 등을 그렸습니다. 20 《된장국과 크루아상》 박향희 글, 조히 그림 엄마 아빠가 모두 논에서 일하는 진아네 아침 밥상은 항상 된장국입니다. 어느 날, 진아네 동네에 새로 생긴 빵집 ‘봉쥬르 베이커리’. 개업 기념 빵을 맛본 진아는 빵의 달콤함에 자꾸만 빵이 먹고 싶어져 엄마 아빠에게 하루 이틀 용돈을 받아 빵을 사 먹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손을 씻으러 화장실에 간 진아는 충격적인 장면을 보게 됩니다. [글] 박향희: 충남 천안에서 작은 여자 아이로 태어나 국어교사가 되었다. 이후 엄마로 변신했다가 이 작품으로 2011년 대구매일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작가로 변신했다. 2012년 제7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했고, 재미있는 동화를 쓰려고 노력하면서 앞으로 무엇으로 변신할까 궁리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 가족을 도운 도둑》이 있다. [그림] 조히(최은영): 네 살 때부터 달력 뒷면마다 그림을 그리곤 했습니다. 한때 화가와 디자이너를 꿈꾸기도 했지만, 손으로 그림 그리는 기쁨을 느낀 후로 어린이 책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가족은 나의 힘》, 《신통방통 거북선》, 《밤하늘의 숨은 도형을 찾아라》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는 《먹구름 청소부》가 있습니다.
엄마는 해적이에요!
씨드북 / 카린 쉬히그 (지은이), 레미 사이아르 (그림), 박언주 (옮긴이) /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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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그림책카린 쉬히그 (지은이), 레미 사이아르 (그림), 박언주 (옮긴이)
신나는 새싹 126권. 활기찬 엄마의 모습보다는 창백한 안색과 지친 표정의 엄마 모습이 익숙해지고 있는 아이가 있다. 먹은 음식도 없는데 자꾸만 헛구역질을 하고, 머리카락이 자꾸만 빠지는 엄마. 엄마는 유방암으로 투병 생활을 하고 있다. 아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엄마에게 고통과 시련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아이는 그래서 생각하고 믿게 된다. 엄마는 ‘해적’이라고. 커다란 해적선인 ‘무시무시한 게’호를 타고 동료 해적들과 함께 바닷속 괴물을 무찌르는 용감한 해적 엄마를 생각한다. 아이에게 엄마의 암 투병 이야기는, 어딘가에 꼭 있을 보물섬을 찾아 바다를 항해하는 해적 이야기가 된다. 항암치료 때문에 빠지는 머리카락을 가리기 위해 머리에 두른 스카프와 엄마의 한쪽 가슴에 생긴 수술 자국이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글 작가 카린은 4살배기 아들에게 2016년 진단받은 자신의 유방암에 대해 들려주기 위해 자기의 경험을 토대로 이 그림책을 썼다.엄마의 유방암 투병 과정을 아이의 유쾌발랄한 시선으로 풀어낸 똑똑하고 깜찍한 그림책! 우리 엄마는 해적이에요. 엄마가 타는 배의 선원들은 모두 흰 가운을 입고 있어요. 현미경을 들여다보는 선원, 수술용 칼을 쥐고 있는 선원, 청진기를 목에 걸고 있는 선원, 허리에 주사기를 차고 있는 선원… 게다가 대포알은 알록달록 알약으로 만들어졌어요. 그리고 선원들은 하나같이 거친 뱃사람의 모습이 아닌 어딘가 섬세하고 탐구하는 모습을 하고 있어요. 매주 목요일 아침, 최고의 해적 팀과 함께 보물섬을 찾아 떠나는 우리 엄마! 엄마는 동료 해적들과 함께 괴물들을 물리치고 보물섬에 도착할 수 있을까요? 엄마가 진짜 해적이란 증거는 바로 머리에 쓴 스카프와 가슴 한쪽에 난 흉터예요! 활기찬 엄마의 모습보다는 창백한 안색과 지친 표정의 엄마 모습이 익숙해지고 있는 아이가 있어요. 먹은 음식도 없는데 자꾸만 헛구역질을 하고, 머리카락이 자꾸만 빠지는 엄마. 엄마는 유방암으로 투병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엄마에게 고통과 시련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아이는 그래서 생각하고 믿게 돼요. 엄마는 ‘해적’이라고요. 커다란 해적선인 ‘무시무시한 게’호를 타고 동료 해적들과 함께 바닷속 괴물을 무찌르는 용감한 해적 엄마를 생각해요. 아이에게 엄마의 암 투병 이야기는, 어딘가에 꼭 있을 보물섬을 찾아 바다를 항해하는 해적 이야기가 돼요. 항암치료 때문에 빠지는 머리카락을 가리기 위해 머리에 두른 스카프와 엄마의 한쪽 가슴에 생긴 수술 자국이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해요. 실제 유방암 투병을 하고 있는 작가가 4세 아들을 위해 들려주는 암 극복 이야기 『엄마는 해적이에요!』 글 작가 카린은 4살배기 아들에게 2016년 진단받은 자신의 유방암에 대해 들려주기 위해 자기의 경험을 토대로 이 그림책을 썼어요. 동화적 판타지가 암을 가진 환자에게 정말 가능한 걸까요? 『엄마는 해적이에요!』는 그 가능성을 확실히 말해줍니다. 난공불락과 같은 암이란 질병이 주는 심리적 압박감도, 가족 사랑과 모성애 앞에서는 그 무게가 가벼워질 수 있다는 것을 『엄마는 해적이에요!』를 통해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미디어 소개] ☞ 동아일보 2019년 11월 2일자 기사 바로가기
초코 초등 과학 5-1 (2026년)
미래엔 /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 2025.12.01
15,000원 ⟶ 13,500원(10% off)

미래엔학습참고서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교과서 대표 탐구로 과학 개념의 논리적 흐름을 익히고 탐구 활동과 실험 동영상 QR로 복잡한 내용을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되었다. 과학 개념을 세분화해 주제별 6쪽씩 공부하도록 한 진도북은 한 문장 요약으로 핵심을 빠르게 파악하게 하여 자기 주도 학습 습관을 돕는다. 단원별 중요 개념과 문제를 정리한 평가북으로 학교 시험과 수행 평가까지 대비하며 학업 성취도를 점검할 수 있다. 과학 교과 학습력과 배경지식을 함께 키우고 싶을 때 교과서 대표 탐구를 통해 개념을 잘게 쪼개어 낯선 개념과 용어를 쉽게 이해하도록 설계되었다. 평상시에는 진도북으로 학습하고 시험 전에는 평가북으로 핵심 내용을 복습해 단원 평가와 수행 평가를 풀며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다.[진도북] 1. 지층과 화석 2. 빛의 성질 3. 용해와 용액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평가북] ·단원 핵심 개념 ·단원 핵심 문제 ·단원 평가 1회, 2회 ·수행 평가 1회, 2회교과 학습력을 키우는 초등 필수 기본서! ▶ 주제별 대표 탐구로 개념을 쉽게 이해해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5종 교과서의 대표 탐구를 통해 과학 개념의 논리적 흐름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탐구 주제를 중심으로 핵심 내용을 쉽고 정확하게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탐구 활동을 통해 학습 내용을 확인하고 개념을 자연스럽고 깊이 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실험 동영상 QR을 제공해 복잡한 탐구 내용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자기 주도적으로 쉽게 공부할 수 있어요! 초코 과학의 진도북은 교과서 흐름에 맞춰 과학 개념을 세분화하여, 주제별로 6쪽씩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단원의 내용은 여러 개념으로 나뉘어 제공되며, 각 개념마다 한 문장 요약을 통해 핵심 내용을 쉽고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는 주요 개념을 명확히 이해하고 학습 내용을 간결하게 정리하는 데 도움을 주며, 자기 주도 학습 습관 형성에 효과적입니다. ▶ 맞춤 정리와 단원 평가로 교과 학습력을 탄탄하게 높여요! 초코 과학의 평가북은 단원별 중요 개념을 한데 모아 마무리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각 단원의 핵심 개념과 문제를 정리해 학습을 체계적으로 완료할 수 있으며, 단원 평가와 수행 평가 문제를 통해 학교 시험과 수행 평가를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업 성취도를 점검하고 자신감을 기를 수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과학 교과 학습력과 배경지식을 한 번에 키우고 싶을 때, 초코 과학으로 공부해요! 초코 과학은 교과서 대표 탐구를 통해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개념을 잘게 쪼개어 과학 개념과 용어가 낯설어 어려워하는 친구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초코 과학 한 권으로 과학 교과 학습력과 배경지식까지 확장할 수 있답니다. 학교 시험 준비할 때, 초코 과학으로 공부해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교 시험도 어렵게 느껴진다고요? 진도북과 평가북으로 구성한 초코 과학과 함께라면 학교 시험 준비도 문제 없어요! 평상시에는 진도북으로 6쪽씩 교과서의 내용을 공부하고, 학교 시험을 앞두었을 때에는 평가북으로 핵심 내용을 복습해 보세요. 끝으로 단원 평가, 수행 평가까지 빠짐없이 풀어 보면 과학 시험 실전 감각까지 키울 수 있답니다.
정리 정돈
지경사 / 김지영 (옮긴이), 우다카 유카 (감수) / 2022.05.25
13,800원 ⟶ 12,420원(10% off)

지경사생활,인성김지영 (옮긴이), 우다카 유카 (감수)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정리 기술과 공간별로 물건을 수납하고 깨끗이 유지하는 비결을 자세한 설명과 그림으로 알려 준다. 좁은 방 넓게 쓰기, 문제 있는 방 변신하기, 인테리어 소품 만들기와 잘 어울리는 색 사용하기 등 자신이 좋아하는 공간에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돕는다.* 세련된 방 꾸미기 카탈로그 * 집사의 고민 상담실 [Lesson 1] 누구나 손쉽게! 정리의 기술 1.정리의 목적을 확실히 하자 이상적인 내가 되기 위한 방 계획서 2.정리를 못하는 이유를 파악하자 어지르기 타입 테스트 3.내 정리 타입을 알아보자 정리 타입 체크 4.정리의 기본을 익히자 분류하기 수납하기 유지하기 5.정리를 좋아해 보자 [Lesson 2] 내 방 정리 정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정리 정돈 계획 메모 1.공부 구역 정리 정돈 분류하기: 아이템별/장소별 수납하기: 책상 주변 배치 이럴 땐 어쩌지? 공부 구역 Q&A 책상이 없어 거실 탁자에서 공부해요 주말이나 방학이 되면 방이 어질러져요 2.패션 구역 정리 정돈 분류하기: 아이템별/계절별/계절별 옷장 정리 수납하기: 옷 수납/소품 수납/옷장 수납 예 가르쳐 줘! 패션 아이템 손질법 Q&A 집에서 세탁해도 되는 옷과 안 되는 옷은? 다림질은 하는 게 좋을까? 계절이 지난 옷은 꼭 다시 집어넣어야 할까? 3.취미 구역 정리 정돈 분류하기: 종류별 수납하기: 수납 방법/오픈형 선반 수납 예 집사의 기습 점검 센스 있는 학용품 정리법 [Lesson 3] 귀엽고 세련된 인테리어 강좌 세련된 방을 만드는 5가지 규칙 방의 컬러를 정하자 기본적인 색 사용법을 배우자 메인 컬러와 악센트 컬러는 무슨 색으로 하지? 색 조합을 생각해 보자 방 꾸미기로 더욱 센스 있게! 벽: 벽 스티커/마스킹 테이프/갈랜드/액자 행잉: 모빌/식물 침대: 캐노피/침대 커버&쿠션 조명: 갈랜드 조명/캔들 조명 귀여운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자 인형 리스 이니셜 파일 박스 자투리 천 갈랜드 액자 액세서리 스탠드 나만의 클리어 케이스 이럴 땐 어쩌지? 문제 있는 방 변신 비법 Q&A 어떻게 하면 좁은 방을 넓게 쓸 수 있을까? 형제 자매와 같은 방을 써. 나만의 공간이 필요해! 전통 가옥의 방도 세련되게 만들 수 있을까? 친구들에게 인기 있는 방은 어떤 방일까? [Lesson 4] 깨끗한 방을 유지하자 정리의 규칙을 정하자 청소 습관을 들이자 공유 공간도 깨끗하게 사용하자 거실/부엌&식당/욕실/세면실/화장실/현관 집안일을 해 보자 청소&집안일 체크 리스트 친구가 놀러 왔을 때 맞이하는 법&파자마 파티 매너 * 특별 부록 / 인테리어 라벨 * 등장인물 소개재미있는 만화와 귀여운 일러스트로 배우는 정리 정돈 비법 어린이를 위한 정리 기술과 습관의 중요성을 알려 주는 책 누구나 깔끔한 방을 갖고 싶어 한다. 방이 깨끗이 정리되어 있으면 기분도 좋고, 물건을 찾는 시간이 줄어들어 그만큼 좋아하는 일을 할 시간이 늘어난다. 또한 공부에 집중도 잘된다. 방을 꾸미려면 정리부터 해야 한다. 정리의 기본은 분류, 수납, 유지이며 중요한 것은 습관이다. 이 책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정리 기술과 공간별로 물건을 수납하고 깨끗이 유지하는 비결을 자세한 설명과 그림으로 알려 준다. 좁은 방 넓게 쓰기, 문제 있는 방 변신하기, 인테리어 소품 만들기와 잘 어울리는 색 사용하기 등 자신이 좋아하는 공간에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돕는다. 정리 솜씨가 서툴러도 방을 예쁘게 꾸밀 수 있는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이 가득! 방이 너저분하면 마음까지 산만해질 수 있다. 따라서 평소에 방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이 책은 또래 어린이를 주인공으로 하여 내 취향에 맞는 방 꾸미기, 청소를 잘하는 요령, 지저분한 옷장 깔끔하게 정리하는 방법 등 상황과 공간에 따른 정리 기술을 예쁜 그림을 곁들여 쉽게 설명한다. 책상과 학용품이 있는 공부 구역, 계절별 옷과 소품이 있는 패션 구역, 공부 이외에 즐길 수 있는 취미 구역 등 공간별, 상황별로 구성해 더욱 유익하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Who? 윈스턴 처칠
다산어린이 / 강민희 (지은이), 크레파스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 2025.01.01
14,500원 ⟶ 13,050원(10% off)

다산어린이인물,위인강민희 (지은이), 크레파스 (그림), 경기초등사회과교육연구회 (감수)
어린 시절 말더듬이었던 소년이 위기에 빠진 유럽을 구하는 리더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처칠의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도 절대 포기하지 않는 끈기와 위기를 헤쳐 나가는 리더십을 배워 보자.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윈스턴 처칠의 성공 열쇠와 변화하는 영국 사회, 영국 의회와 우리나라 국회, 제1, 2차 세계 대전의 시작부터 결과까지 세계사에 대한 지식을 담았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하다.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군인으로도 많은 활약을 했던 처칠의 모습을 통해, 오늘날 군인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준다.추천의 글 1. 귀족가의 말썽쟁이 도련님 통합지식+ 1. 윈스턴 처칠의 성공 열쇠 2. 공부가 싫어! 통합지식+ 2. 작가이자 연설가였던 처칠 3. 장난감 병정으로 키운 꿈 통합지식+ 3. 산업 혁명과 자유 무역 4. 전쟁의 한가운데 통합지식+ 4.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 5. 위대한 탈출 통합지식+ 5. 영국 의회와 우리나라 국회 6. 신념 있는 정치가 통합지식+ 6. 제1차 세계 대전, 비극의 시작 7. 전쟁 속 위대한 지도자 통합지식+ 7. 다시 시작된 전쟁 8. 역사에 이름을 남기고 어린이 진로 탐색 ‘군인’ / 연표 / 찾아보기세상을 바꾼 위대한 인물들의 이야기!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정치, 경제, 인문, 사상, 인권,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늘날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든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모든 위인이 어린 시절부터 대단한 사람이었던 것은 아닙니다.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위대한 인물들의 화려한 업적과 성공보다 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고 있습니다. 인종차별을 극복하고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된 버락 오바마는 어린 시절, 인종차별과 힘들었던 가정 환경으로 인해 내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을 승리로 이끈 윈스턴 처칠은 공부에 소질이 없었을 뿐 아니라 지나치게 산만해서 부모님과 선생님의 걱정을 샀지요. 이렇게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통해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모습을 보며 공감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위인들이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담아내어 어린이들에게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법과 스스로 꿈을 찾고 이루어 가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인물들의 삶의 이야기는 물론 그들이 활약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까지 재미있는 만화로 만날 수 있어 어린이들이 더욱 넓고 깊게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기를 수 있습니다. 통합 교과 학습과 진로 탐색을 동시에! 만화를 통해 인물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했다면, 통합 지식 플러스 코너를 통해서는 다양한 배경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힐러리 클린턴의 이야기를 통해 민주주의 정치 제도와 절차를 이해할 수 있고, 빌리 브란트를 통해서는 제2차 세계 대전과 이후의 유럽 사회의 모습을 알 수 있는 것처럼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권마다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들을 인물의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인물들이 태어나고 활동했던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내용도 볼 수 있어 다양한 영역의 통합 교육이 가능한 콘텐츠입니다. 책 뒷부분에는 초등 진로 교육 강화에 맞춰 책 속 인물의 직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나의 관심과 흥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진로 탐색 워크북을 구성하였습니다. 워크북의 활동을 따라 하다 보면 인물의 직업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해 볼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10년 연속 수상(2011~2020년) ★★★ 전 세계 9개국 수출 교육 콘텐츠(미국, 일본, 중국, 대만,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 900만부 판매 돌파 ★★★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 어린이 문화 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장난꾸러기에 낙제생이었던 소년,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국의 수상이 되다! 윈스턴 처칠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영국인으로 선정된 뛰어난 정치인이에요. 영국의 명문가에서 태어난 그는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말을 더듬는 데다 공부도 잘하지 못해 집안의 걱정거리가 되기도 했지요. 하지만 처칠은 자기가 마음먹은 일만큼은 포기하지 않았어요. 끊임없는 노력 끝에 전쟁으로 혼란에 빠진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명연설가가 되었고, 제2차 세계 대전이라는 위기 상황에서 영국을 지켜 냈답니다. <who? 세계 인물 윈스턴 처칠>은 어린 시절 말더듬이었던 소년이 위기에 빠진 유럽을 구하는 리더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처칠의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도 절대 포기하지 않는 끈기와 위기를 헤쳐 나가는 리더십을 배워 보세요! 알찬 구성으로 재미와 학습, 두 마리 토끼를 잡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윈스턴 처칠의 성공 열쇠와 변화하는 영국 사회, 영국 의회와 우리나라 국회, 제1, 2차 세계 대전의 시작부터 결과까지 세계사에 대한 지식을 담았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군인으로도 많은 활약을 했던 처칠의 모습을 통해, 오늘날 군인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교과 연계와 배경 지식을 한번에! 사회, 과학, 역사, 문화 등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다양한 배경지식과 시사 상식을 담았습니다. 3) 진로 교육 전문가들의 감수, 초등 진로 탐색 워크북 책 속 인물의 삶을 통해 직업을 이해하고 스스로 관련 분야의 진로를 탐색해 보는 다양한 진로 활동을 제공합니다. 4) 인물 연표와 찾아보기 인물의 삶을 한눈에 보여 주는 연표와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을 정리하는 찾아보기까지!
멍멍말 통역사 김야옹 4
아울북 / 강효미 (지은이), 윤태규 (그림) / 2025.12.04
13,900원 ⟶ 12,510원(10% off)

아울북명작,문학강효미 (지은이), 윤태규 (그림)
《똥볶이 할멈》강효미 작가의 동물 판타지 동화, 《멍멍말 통역사 김야옹》의 마지막 이야기. 남달 리가 개발한 개 비타민은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 얻게 되고, 샘이 난 부자는 괜히 김야옹을 타박한다. 감정이 상한 김야옹은 멍멍말 탐정 사무소를 떠나 흑두루미말 통역사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자 하는데…. 한편, 남달리의 비타민을 먹은 반려견들이 모두 가출하는 일이 벌어지고, 세상은 혼란에 빠진다. 남달리의 비타민에는 과연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걸까?1. 그만둘 거야, 네 조수 노릇! 2. 흑두루미말 통역사 김야옹 3. 도둑맞은 망고 4. 개들이 이상해! 5. 남달리를 잡아라! 6. 비타민의 정체 7. 남달리의 탈출 8. 해독 비타민 9. 다시, 멍멍말 통역 사무소 에필로그 못다 한 이야기 어린이 사전 평가단, 평점 4.86! 《똥볶이 할멈》 강효미 작가의 동물 판타지 동화, 마지막 이야기! 동물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다면? 누구나 한 번쯤 꿈꿔 봤을 행복한 상상이 현실이 되다! 초등학생들이 미래 직업을 상상할 때 꼭 언급되곤 하는 직업이 있습니다. 바로 ‘동물말 통역사’인데요. 사랑하는 동물의 마음을 좀 더 이해하고, 그 동물과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이 직업의 형태로 나타났다고 말할 수 있겠지요. 심지어 그렇게 오랜 시간 함께해 온 개의 말마저도 우리는 아직 완벽하게 해석할 수 없습니다. 축 처진 귀, 빠르게 흔들리는 꼬리, 기어들어 가는 울음소리 등 개들의 행동으로 겨우 무엇을 원하는지 추측할 뿐입니다. 개의 말을 온전히 알아듣고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멍멍말 통역사 김야옹은 바로 이런 소망으로 만들어진 캐릭터입니다. 개 비타민을 먹고 변해 버린 개들! 개 비타민에 숨겨진 남달리의 진심은? 어느 날, 전국 곳곳의 반려견들이 일제히 가출을 시도하고 있다는 뉴스가 보도됩니다. 김야옹은 반려견 주인들의 주머니나 가방에 모두 남달리의 개 비타민이 들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합니다. 김야옹과 부자는 이 비밀을 밝히기 위해 동물말 통역 학교 동창회 초대장을 위조해 남달리를 꾀어내지만, 붙잡힌 남달리는 되려 증거가 있냐며 코웃음 칩니다. 그리고 김야옹과 부자가 한눈판 틈을 타 자신의 사무실로 도망가지요. 하지만 그곳에는 거지 개가 남달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거지 개는 남달리에게 사실 개를 좋아하는 것 아니냐며 어떤 사진을 들이미는데요. 과연 남달리의 진심은 무엇일까요? 남달리는 왜 이런 일을 벌인 걸까요? 언어와 종족을 뛰어넘은 인간과 개의 우정 세상에는 많은 인간이 있고, 많은 개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만나, 가지각색의 관계를 쌓아갑니다. 김야옹과 부자는 앙숙이자 친구처럼, 4권의 의뢰인과 망고는 아빠와 자식처럼 서로를 위하지요. 이 책은 멍멍말을 할 수 있는 통역가 김야옹을 통해 어린이들이 더욱 직관적으로 이들의 진심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리고 말이 통하지 않아도 서로를 위하는 마음만 있다면 얼마든지 우정을 쌓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이번 권에서는 남달리가 어떤 등장인물과 친구가 되기로 약속한다는데요. 과연 누구일지, 책에서 확인해 주세요! 때로는 가벼운 웃음을 주고, 때로는 깊은 생각에 빠뜨리는 매력 만점의 어린이 판타지 동화, 《멍멍말 통역사 김야옹》! 꼴찌 인간 김야옹과 부자 개 프랑소와 에뜨왈르 봉봉 부자의 의뢰를 함께 해결하러 떠나 봅시다.
미스터리 보건실 냥쌤 3
돌핀북 / 주미 (지은이), 김이주 (그림) /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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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북명작,문학주미 (지은이), 김이주 (그림)
식품 안전과 생활 속 위험을 유쾌한 스토리로 풀어내 온 〈미스터리 보건실 냥쌤〉 시리즈가 3권에서 마무리된다. 알레르기, 변질된 식재료, 세균 오염, 초가공식품 등 일상에 숨어 있는 위험을 다루며, 냥 보건쌤과 귀신 욜이 아이들의 곁에서 따뜻한 돌봄과 속 시원한 해결을 보여준다. 급식 시간의 사건을 중심으로 원인을 찾고 악당을 물리치는 전개 속에서 독자는 카타르시스와 응급·위생 상식을 함께 얻는다. 10년 경력의 전 보건교사가 집필한 국내 최초 K-코믹 호러 판타지 보건 교육 동화로, 교육부 학생건강정보센터 보건 교과 내용을 반영한다. 독립 교과서가 없는 현실 속에서 친근한 캐릭터와 스토리텔링으로 안전 습관 형성을 돕고, 어린이들이 스스로 내 몸을 지키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따뜻한 이야기, 매력적인 그림, 실용적 정보가 결합된 완결권이다.프롤로그_ 고등어와 김치찌개 1장_ 급식실 대사건 2장_ 끔찍한 점심시간 3장_ 급식실의 악당을 찾아라! 냥쌤의 응급 상식 에필로그_ 건강하고 행복한 어린이 우리 마음을 가장 잘 아는 보건 쌤과 비밀 조수, 큰 사랑을 받은 냥쌤 & 욜의 마지막 이야기! “아이들이 갑자기 왜 이렇게 아픈 거지? 원인을 꼭 찾아야겠어!” 어린이는 크고 작은 위험에 늘 노출되어 있다. 길거리의 차량, 놀이터의 놀이기구처럼 눈에 보이는 위험뿐만 아니라, 매일 먹는 음식 속에도 위험 요소는 숨어 있다. 알레르기, 급하게 먹어 기도가 막히는 사고, 오래되어 변질된 식재료, 세균이 번식한 음식, 초가공식품의 문제점까지……. 식품 안전은 어쩌면 우리가 가장 먼저 챙겨야 할 생활 안전일지도 모른다. 별별 초등학교의 학생들도 예외는 아니다. 하지만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아이들 곁에는 따뜻한 손길로 마법의 꾹꾹이를 해 주는 보건쌤 냥, 그리고 아이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악당을 단숨에 응징하는 귀신 욜이 있으니까! “냥 보건쌤이 꾹꾹이를 하면 너희 상처는 모두 나을 거야~.” “아이들을 못 살게 구는 사람은 무서운 귀신의 백 년 묵은 입냄새를 맡게 될 거야~!” 매 권마다 흥미롭고 다정한 이야기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진 〈미스터리 보건실 냥쌤〉 시리즈가 드디어 3권으로 마무리된다. 이번 이야기는 특히 신나는 급식 시간만큼이나 풍성한 정보로 가득하다. 유쾌하고 속 시원한 전개 속에서 아이들은 문제의 원인을 찾고 분석하며, 악당을 물리치는 과정에서 카타르시스와 ‘해결의 기쁨’을 경험할 것이다. 생활 속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위생 상식까지 챙길 수 있어, 독서의 만족감은 한층 더 크다. 10년 경력의 전 보건교사가 직접 집필한 국내 최초 K-코믹 호러 판타지 보건 교육 동화 교육부 학생건강정보센터 보건 교과 내용 100% 반영 현재 보건 교육은 교육부 필수 교육 내용에 포함되어 있다. 초·중등학교 교육 과정에 따르면 보건 교육은 주로 체육 과목이나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해 이뤄지며,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 신체적·정신적 건강 관리, 안전 및 응급처치 등에 관한 내용을 포함한다. 그러나 초등학교의 보건 교육은 독립적인 교과목으로 다뤄지지 않고, 전용 교과서가 없는 상황이다. 그래서 다른 과목에 비해 체계적이지 못하고 이론 중심의 교육은 아이들의 흥미를 끌지 못한다. 저학년 아이들의 경우 발달 단계상 충동 조절이나 주의 집중이 어렵고, 위험이나 안전에 대한 개념이 충분히 자리 잡지 않았기 때문에 학교생활에서 안전사고나 위생문제가 자주 발생할 수 있다. 아이들의 보건 교육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서는 친근한 캐릭터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딱딱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정리하고 시각적 자료와 스토리텔링으로 친근하게 다가갈 필요가 있다. 보건 교육은 단순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 이상의 교육이다. 어린 시절 확립된 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습관 형성은 평생 이어진다. 〈미스터리 보건실 냥쌤〉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내 몸을 지키고 여러 위험으로부터 공동체를 구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될 것이다. 재미있고 유익한 시리즈, 함께 읽어요 ● 동화로 저절로 익히는 보건 정보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도움을 받기 전에 스스로 안전 의식을 키우고 위생 습관을 만들 수 있어야 해요. 이 책에서는 진짜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생생한 스토리텔링으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요. ● 책 읽기의 재미를 배워요 단순히 보건 정보를 알려 주기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어린이의 마음에 공감하고 상처를 보듬어 줄 따뜻한 이야기가 들어 있어요. 어린이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 펼쳐 내는 흥미진진한 사건들 속에서 순수하게 책 읽는 기쁨을 만나 보세요. ● 매력적인 캐릭터와 유쾌한 그림 재미있고 귀엽지만 어린이에게 힘이 되어 주는 냥쌤, 엉뚱하고 때론 무섭지만 어린이의 친구가 되어 주는 욜, 듬직한 보건실 콤비와 보건실의 손님들의 다양한 표정을 따뜻한 색채로 귀엽게 표현했어요. 유쾌하게 펼쳐지는 그림을 통해 잊히지 않을 특별한 독서 시간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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