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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뱅크 Reader's Bank Level 3
비상교육 / 이장돌 (지은이) / 2019.12.01
13,000원 ⟶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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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이장돌 (지은이)
Level 1 ~ Level 9 시리즈로 단계별 구성하여 자신의 실력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독해 시리즈로, 타 교과목의 배경지식이 되는 알찬 영어 지문 36개를 수록하였으며, 학교 내신을 대비할 수 있는 서술형 문제 유형뿐만 아니라 수능 독해 문제 유형도 풀어보며 실력을 키울 수 있다. 혼자서도 학습할 수 있도록 친절한 문제 해설과 지문 끊어 읽기 코너, 구문 풀이 등을 수록하였으며, QR코드로 원어민이 읽어주는 지문 MP3를 바로 청취할 수 있다.[Unit 01] 01 인기 있는 사람의 비결 02 오디션에 참가하세요! 03 전쟁에서 활약한 원숭이 Review Test [Unit 02] 04 하모니카는 최고의 선물 05 자기 얼굴도 못 알아보는 동물들 06 전쟁터에서 유래된 넥타이 Review Test Word Hunter / Laugh & Think [Unit 03] 07 눈으로 말해요 08 처음 본 것을 엄마로 아는 동물 09 몰디브에 무슨 일이? Review Test [Unit 04] 10 사랑에 빠지면 이렇게 행동한다 11 실내 식물은 공기 청정기 12 충치 없는 마을의 비결 Review Test Word Hunter / Laugh & Think [Unit 05] 13 곤충이 맛을 보는 법 14 별의 일생 15 축구 기술, 저글링 Review Test [Unit 06] 16 내용만 바꿨을 뿐인데 17 지구의 마지막 날 18 고양이로 이긴 전쟁 Review Test Word Hunter / Laugh & Think [Unit 07] 19 피자의 탄생 20 그 아이 앞에만 서면 떨려! 21 우리 몸의 세포 재생 주기 Review Test [Unit 08] 22 새로운 바비 인형을 만나봐! 23 식당에서 진주를 발견했다고? 24 영원히 죽지 않는 해파리 Review Test Word Hunter / Laugh & Think [Unit 09] 25 동서양의 용 이야기 26 위치를 추적하는 교복 27 후식으로 과일은 그만! Review Test [Unit 10] 28 시험에 떨어진 소년의 위트 29 수컷 물고기들이 사라지고 있어! 30 한글을 문자로 사용하는 나라가 있다고? Review Test Word Hunter / Laugh & Think [Unit 11] 31 개가 빗소리를 싫어하는 이유 32 세계 곳곳의 흥미로운 법 33 자연 최고의 건축가, 흰개미 Review Test [Unit 12] 34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어! 35 매일 새로 나는 상어의 이빨 36 친구에게 이렇게 사과하세요 Review Test Word Hunter / Laugh & Think1 Level 1부터 Level 9까지 자신의 실력에 맞춰 선택하는 9단계 맞춤형 독해 시리즈 2 지식과 상식을 풍부하게 만드는 36개 지문 3 지문의 교과서 연계 핵심 문법과 예문을 담은 Grammar Link 4 최신 내신 서술형 및 어휘, 문법 문제까지 풀어보며 실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 5 지문 내용과 함께 알아두면 좋은 배경지식을 담은 Did you know? 코너 6 흥미로운 단어 퍼즐 Word Hunter와 단원을 마무리하며 쉬어가는 한 컷 만화 Laugh & Think 7 지문의 주요 어휘와 핵심 문장을 해석해보는 Workbook 8 한글 발음기호로 쉽고 정확하게 단어를 외울 수 있는 미니 단어장 9 원어민이 읽어주는 지문을 쉽게 청취할 수 있는 QR코드 제공 1985년 초판 출간 이후 누적 판매 1400만부를 기록한 리더스뱅크 시리즈가 2020년 새로운 시리즈로 전면 개정되었다. Level 1 ~ Level 9 시리즈로 단계별 구성하여 자신의 실력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독해 시리즈로, 타 교과목의 배경지식이 되는 알찬 영어 지문 36개를 수록하였으며, 학교 내신을 대비할 수 있는 서술형 문제 유형뿐만 아니라 수능 독해 문제 유형도 풀어보며 실력을 키울 수 있다. 혼자서도 학습할 수 있도록 친절한 문제 해설과 지문 끊어 읽기 코너, 구문 풀이 등을 수록하였으며, QR코드로 원어민이 읽어주는 지문 MP3를 바로 청취할 수 있다. Reader's Bank는 초 · 중 · 고등학생 들을 위한 9단계 영어 독해 시리즈로, 대한민국 영어 학습의 새로운 장을 열었으며 최고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영어 독해서의 대표 주자입니다. Reader's Bank의 최대 강점은 학생들의 관심사를 고려한 지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설문을 통해 엄선한 소재로 만든 흥미롭고 유익한 지문으로 독해의 자신감을 키워줄 것으로 확신합니다.
얼어붙은 산을 넘어라!
얼리틴스(자음과모음) / 베어 그릴스 (지은이), 김미나 (옮긴이) / 2018.07.30
12,000원 ⟶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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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틴스(자음과모음)
명작,문학
베어 그릴스 (지은이), 김미나 (옮긴이)
세계 최고의 생존왕, 베어 그릴스가 쓴 모험소설,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 2편 『얼어붙은 산을 넘어라!』에서 벡은 인류학자인 알 삼촌, 친구 티카아니와 함께 알래스카 원주민의 거주지인 아나캇 마을을 방문하러 간다. 그러나 날씨가 좋지 않아 그들이 탄 소형 비행기는 알래스카의 깊은 숲 속에 불시착한다. 그들은 겨우 살아남았지만 삼촌은 심한 부상을 입었고, 비행기는 망가져 곧 폭발할지도 모른다. 더구나 삼촌은 구조대를 기다릴 수 없을 정도로 위급한 상태이다. 결국 벡과 티카아니는 알래스카의 얼어붙은 산을 넘어 구조 요청을 하러 간다. 그들은 풀 한 포기 살아남지 못할 것 같은 냉혹한 땅에서 온갖 위험을 뚫고 무사히 살아나갈 수 있을까?이 책의 등장인물 1~18 베어 그릴스의 서바이벌 팁★★★★★ 세계 최고의 생존왕, 베어 그릴스가 쓴 모험소설! 열세 살 벡 그랜저에게 주어진 새로운 미션, 알래스카의 얼음산을 넘어라!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좋아하는 세계적인 모험가 베어 그릴스! 그는 6년간 영국 디스커버리 채널 <인간과 자연의 대결>에 출연하며 놀라운 살아남기 기술을 선보였다. 그가 쓴 어린이 모험소설 <베어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는 베어 그릴스의 생존 기술을 생생히 담고 있다. 이 시리즈에서는 베어 그릴스의 분신, 벡 그랜저가 주인공으로 활약한다. 벡은 겨우 열 세 살이지만 다양한 생존 기술을 익히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집념을 보여준다. 이런 모습은 또래 독자들에게 용기와 모험심을 심어주기에 충분할 것이다. 시리즈 2편 『얼어붙은 산을 넘어라!』에서 벡은 인류학자인 알 삼촌, 친구 티카아니와 함께 알래스카 원주민의 거주지인 아나캇 마을을 방문하러 간다. 그러나 날씨가 좋지 않아 그들이 탄 소형 비행기는 알래스카의 깊은 숲 속에 불시착한다. 그들은 겨우 살아남았지만 삼촌은 심한 부상을 입었고, 비행기는 망가져 곧 폭발할지도 모른다. 더구나 삼촌은 구조대를 기다릴 수 없을 정도로 위급한 상태이다. 결국 벡과 티카아니는 알래스카의 얼어붙은 산을 넘어 구조 요청을 하러 가는데……. 그들은 풀 한 포기 살아남지 못할 것 같은 냉혹한 땅에서 온갖 위험을 뚫고 무사히 살아나갈 수 있을까? 사그라들지 않는 인기, 어른도 좋아하는 서바이벌 달인! 세계 15억이 시청한 다큐멘터리 <인간과 자연의 대결> 베어 그릴스의 어드벤처 시리즈 탄생! 거미, 벌레, 뱀, 심지어 코끼리 똥까지! 놀라지 마시라. 이것은 탐험가 베어 그릴스가 살아남기 위해 먹는 것의 극히 일부분이다. 세계 곳곳을 누비며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획기적인 탐험을 해내는 탐험가, 베어 그릴스. 영국 디스커버리 채널 <인간과 자연의 대결>을 통해 극한 자연 환경에서 살아남는 활약을 보여준 덕분에 그는 세계적인 ‘생존왕’으로 등극했다. TV에 나오는 베어 그릴스는 거의 맨손으로 험한 자연 속에서 생활하지만, 사실 그는 이튼스쿨과 런던대학 석사과정을 마친 영국 엘리트이다. 또한 방송 진행뿐만 아니라 직접 제작도 하며 다양한 이벤트와 스턴트 활동도 하고 있다. 그에게는 특별한 이력이 있는데, 바로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소설 시리즈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Mission Survival 1~8)>는 야생에서 살아남는 그만의 생존 기술을 생생히 담고 있다. 이 시리즈는 영국과 미국, 중국 등지에서 출간되어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모험소설로 소개된다. <인간과 자연의 대결>에서 베어 그릴스는 극한 자연 환경에 스스로 뛰어든다. 칼 한 자루에 의지해 일주일을 버티고, 결국에는 살아남는다. 그것이 사막 한복판이든, 알래스카의 얼음 벌판이든, 호주의 광활한 산맥 어느 구석이든, 아마존의 밀림 속이든 말이다. 인간이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기본이 되는 음식과 물, 잠자리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관건일 텐데, 그는 언제나 자연의 원리를 훤히 알고 있다. 이는 베어 그릴스가 영국의 공수특전단에서 생존 전문가로 고도의 훈련을 받았기에 가능한 일이다. 혹독한 자연 속에서 살아남는 이야기는 여러 책과 TV 프로그램에서 다루지만 베어 그릴스가 특별한 이유는 그가 무턱대고 자연에 맞서는 것이 아니라 이처럼 학창 시절부터 철저한 전문성으로 무장했다는 데 있다. 열세 살 벡 그랜저와 함께 떠나는 서바이벌 탐험! 주의! 절대 절대 따라하지 말 것! 소설의 주인공 열세 살 벡 그랜저는 베어 그릴스의 분신이기도 하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게 바다와 산에 대해 배우며 자란 베어 그릴스처럼, 벡 그랜저 역시 그린포스의 특수작전담당관을 지낸 아버지에게 다양한 생존 기술을 배운다. 풍랑을 맞은 바다에서, 거대한 상어의 공격에서, 콜롬비아의 열대 정글에서 그는 과학 교과서 같은 지식을 활용하며 위험을 헤쳐 나간다. 모험을 떠난 벡과 친구들은 거듭되는 위험 속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으며 모험을 계속한다. 그러나 그런 벡에게도 예측할 수 없는 위험이 닥치고, 생존이 가능한 시간은 줄어든다. 벡은 과연 위험 속에서 무사히 탈출하고 거대 기업 루모스의 계략을 밝혀낼 수 있을까? <베어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는 벡과 친구들의 흥미진진한 모험과 예상을 뛰어넘는 생존 방법들이 계속 이어진다. 베어 그릴스가 어린이를 위한 모험 소설을 쓴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세계 2800만 대원이 활동하고 있는 세계스카우트연맹의 역대 최연소 수석 지휘관을 역임할 만큼 어린이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 어린이를 위한 자선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남극에서 북극에 이르는 모험에 끊임없이 도전하기도 한다. 어릴 때부터 등산과 항해 등을 익혀온 베어 그릴스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세계 어린이에게도 모험심과 도전정신을 심어주고자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를 집필했다. 벡 그랜저가 이 시리즈에서 보여주는 생존법은 그럴 듯하게 꾸며낸 이야기가 베어 그릴스의 ‘진짜’ 생존 기술을 그대로 담고 있다. 이 시리즈는 모험심을 자극하는 스토리와 함께 유용한 삶의 지혜를 담고 있어 또래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 이 시리즈를 먼저 읽은 독자 반응 “정신 놓고 읽다 보면 어느새 대자연!” “아이들이 푹 빠져서 좋아하는 모험 이야기!” “두꺼운 책인데도 끝까지 흥미진진해요.” “게임보다 책이 더 재미있다니!”만약 티카아니가 아무 이상이 없다면 그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만에 하나 뇌진탕이라면 오히려 최대한 휴식을 취하도록 그를 도와야 한다. 당장 양단간에 결정을 내려야 했다. 벡은 티카아니에게로 다가가 그의 머리를 꼭 쥐고 자신의 얼굴을 향해 돌렸다. 눈을 들여다보았다. 양쪽 동공이 같은 크기를 유지하고 있었다. 좋은 신호다. 신경 증상을 체크하는 첫 번째 테스트인 것이다. “이름이 뭐야?” 벡이 물었다. 의식의 혼란을 체크하는 것이다. “아…… 티카아니.”벡은 세 번째 테스트인 집중력으로 넘어갔다. “열두 달 이름을 하나씩 대봐. 십이월부터 시작해서 거꾸로.”“아…….”생각을 모으느라 티카아니의 얼굴에 잔뜩 주름이 잡혔다. “십이월…… 십일월…… 구월…… 아니, 시월…….” 아주 엄청난 놈이지. 지금은 우리가 아직 땅 위를 걸어가고 있지만 여기서 더 올라가면 얼음으로 바뀔 거야. 눈 밑에 얼음이 깔려 있을 때는 크레바스를 조심해야 해. 크레바스는 얼음이 갈라지면서 난 거대한 좁은 틈인데, 그 안에 빠졌다가는 죽는…… 잠깐, 멈춰!”티카아니가 그 자리에 얼어붙은 듯 즉각 발을 멈췄다. 벡이 공포에 질린 얼굴로 바닥을 찬찬히 내려다보았다. 그리고 그들이 걸어온 길을 뒤돌아보았다. 매끄러운 눈 위로 발자국들이 나란히 줄지어 찍혀 있었다.지나치게 매끄럽다. 벡은 주위를 재빨리 살펴보았다. 그리고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다. 이제껏 행여나 크레바스를 만날까 봐 주의하며 걸었더니 그보다 더 순식간에 그들을 집어삼킬 수 있는 더 큰 위험을 그만 못 보고 지나친 것이다. 시험 삼아 눈 위를 발끝으로 콕콕 찍어보았다. 그리고 지팡이로 눈 속을 이리저리 헤치다보니 그 끝이 무언가 단단한 것에 부딪쳤다. 둔탁하고 낮은 소리가 났다. 바위가 긁히는 소리는 아니었다. “우리, 얼음 위에 서 있어.” 어쨌든 사람은 두 명이고 늑대는 한 마리다. 그리고 그들은 지팡이도 가지고 있다. 겁을 줘서 쫓아버릴 수도 있을 것이다. 확실한 한 가지는 이곳에 앉아 마냥 기다릴 수는 없다는 것이었다. “가자.” 벡이 말하고 조심스럽게 안으로 걸어 들어가기 시작했다. “이게 그 길이 맞는 것 같아.” 걷기 시작한 지 일 분이 지나자마자 티카아니가 말했다. 그들은 늑대의 공격에 대비해서 지팡이를 단단히 움켜쥔 채 양쪽으로 높이 솟은 암벽 사이를 한 줄로 걸었다.
2023 EBS 겨울방학생활 3학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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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뜨거운 사막을 건너라!
얼리틴스(자음과모음) / 베어 그릴스 (지은이), 김미나 (옮긴이) /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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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틴스(자음과모음)
명작,문학
베어 그릴스 (지은이), 김미나 (옮긴이)
세계 최고의 생존왕, 베어 그릴스가 쓴 모험소설,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 3편 『뜨거운 사막을 건너라!』에서 최악의 환경, 사하라 사막에서 펼쳐진다. 벡과 친구 피터는 낙하산 하나 덜렁 매고 다이아몬드 밀수꾼들의 총알을 피해 사하라 사막 한가운데 떨어진다. 그 거대한 사막을 건너 문명 세계로 돌아가지 못하면 그들은 아주 천천히, 고통스럽게 죽게 될 위기에 놓였다. 가진 것이라고는 엉성한 응급상자가 전부. 오로지 생존 지식과 경험에 모든 것을 의지해야 한다. 게다가 그들을 위협하는 것은 사막의 뜨거움만이 아니다. 밀수꾼들이 그 뒤를 이어 벡과 피터의 목숨을 노리고 있다. 갈증과 열사병, 굶주림으로 그들은 수시로 절체절명의 위기를 넘나든다. 그리고 결국 벡은 대자연의 무자비한 힘 앞에 무릎을 꿇고 ‘이제 나 혼자서는 이 사막을 헤쳐 나갈 수 없다’며 두 손을 든다. 모든 역경을 뚫고 벡은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광활한 사막에서 펼쳐지는 그의 놀라운 생존 기술은 어떻게 빛을 발할 것인가?이 책의 등장인물 1~18 베어 그릴스의 서바이벌 팁★★★★★ 실제상황 100%의 세밀하고도 놀라운 생존기술 열세 살 벡 그랜저가 사하라 사막에서 펼치는 대모험! 어떠한 조건에서도 목숨을 지키며 탈출하는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는 최악의 환경, 사하라 사막에서 펼쳐진다. 벡과 친구 피터는 낙하산 하나 덜렁 매고 다이아몬드 밀수꾼들의 총알을 피해 사하라 사막 한가운데 떨어진다. 그 거대한 사막을 건너 문명 세계로 돌아가지 못하면 그들은 아주 천천히, 고통스럽게 죽게 될 위기에 놓였다. 가진 것이라고는 엉성한 응급상자가 전부. 오로지 생존 지식과 경험에 모든 것을 의지해야 한다. 게다가 그들을 위협하는 것은 사막의 뜨거움만이 아니다. 밀수꾼들이 그 뒤를 이어 벡과 피터의 목숨을 노리고 있다. 상황은 결코 만만치 않다. 1편 콜롬비아의 정글에서 절벽 사이에 걸린 구름다리가 끊어졌을 때도, 2편 알래스카에서 급류에 휩쓸려 폭포에서 떨어지기 직전의 위기에 몰렸을 때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 지구상에서 가장 맹렬한 태양과 가혹한 생존 조건들은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다. 갈증과 열사병, 굶주림으로 그들은 수시로 절체절명의 위기를 넘나든다. 그리고 결국 벡은 대자연의 무자비한 힘 앞에 무릎을 꿇고 ‘이제 나 혼자서는 이 사막을 헤쳐 나갈 수 없다’며 두 손을 든다. 모든 역경을 뚫고 벡은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광활한 사막에서 펼쳐지는 그의 놀라운 생존 기술은 어떻게 빛을 발할 것인가? 열세 살 벡 그랜저와 떠나는 흥미로운 모험의 세계!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과 생존 기술의 진수가 다시 시작된다. 사그라들지 않는 인기, 어른도 좋아하는 서바이벌 달인! 세계 15억이 시청한 다큐멘터리 <인간과 자연의 대결> 베어 그릴스의 어드벤처 시리즈 탄생! 거미, 벌레, 뱀, 심지어 코끼리 똥까지! 놀라지 마시라. 이것은 탐험가 베어 그릴스가 살아남기 위해 먹는 것의 극히 일부분이다. 세계 곳곳을 누비며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획기적인 탐험을 해내는 탐험가, 베어 그릴스. 영국 디스커버리 채널 <인간과 자연의 대결>을 통해 극한 자연 환경에서 살아남는 활약을 보여준 덕분에 그는 세계적인 ‘생존왕’으로 등극했다. TV에 나오는 베어 그릴스는 거의 맨손으로 험한 자연 속에서 생활하지만, 사실 그는 이튼스쿨과 런던대학 석사과정을 마친 영국 엘리트이다. 또한 방송 진행뿐만 아니라 직접 제작도 하며 다양한 이벤트와 스턴트 활동도 하고 있다. 그에게는 특별한 이력이 있는데, 바로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소설 시리즈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Mission Survival 1~8)>는 야생에서 살아남는 그만의 생존 기술을 생생히 담고 있다. 이 시리즈는 영국과 미국, 중국 등지에서 출간되어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모험소설로 소개된다. <인간과 자연의 대결>에서 베어 그릴스는 극한 자연 환경에 스스로 뛰어든다. 칼 한 자루에 의지해 일주일을 버티고, 결국에는 살아남는다. 그것이 사막 한복판이든, 알래스카의 얼음 벌판이든, 호주의 광활한 산맥 어느 구석이든, 아마존의 밀림 속이든 말이다. 인간이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기본이 되는 음식과 물, 잠자리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관건일 텐데, 그는 언제나 자연의 원리를 훤히 알고 있다. 이는 베어 그릴스가 영국의 공수특전단에서 생존 전문가로 고도의 훈련을 받았기에 가능한 일이다. 혹독한 자연 속에서 살아남는 이야기는 여러 책과 TV 프로그램에서 다루지만 베어 그릴스가 특별한 이유는 그가 무턱대고 자연에 맞서는 것이 아니라 이처럼 학창 시절부터 철저한 전문성으로 무장했다는 데 있다. 열세 살 벡 그랜저와 함께 떠나는 서바이벌 탐험! 주의! 절대 절대 따라하지 말 것! 소설의 주인공 열세 살 벡 그랜저는 베어 그릴스의 분신이기도 하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게 바다와 산에 대해 배우며 자란 베어 그릴스처럼, 벡 그랜저 역시 그린포스의 특수작전담당관을 지낸 아버지에게 다양한 생존 기술을 배운다. 풍랑을 맞은 바다에서, 거대한 상어의 공격에서, 콜롬비아의 열대 정글에서 그는 과학 교과서 같은 지식을 활용하며 위험을 헤쳐 나간다. 모험을 떠난 벡과 친구들은 거듭되는 위험 속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으며 모험을 계속한다. 그러나 그런 벡에게도 예측할 수 없는 위험이 닥치고, 생존이 가능한 시간은 줄어든다. 벡은 과연 위험 속에서 무사히 탈출하고 거대 기업 루모스의 계략을 밝혀낼 수 있을까? <베어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는 벡과 친구들의 흥미진진한 모험과 예상을 뛰어넘는 생존 방법들이 계속 이어진다. 베어 그릴스가 어린이를 위한 모험 소설을 쓴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세계 2800만 대원이 활동하고 있는 세계스카우트연맹의 역대 최연소 수석 지휘관을 역임할 만큼 어린이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 어린이를 위한 자선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남극에서 북극에 이르는 모험에 끊임없이 도전하기도 한다. 어릴 때부터 등산과 항해 등을 익혀온 베어 그릴스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세계 어린이에게도 모험심과 도전정신을 심어주고자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를 집필했다. 벡 그랜저가 이 시리즈에서 보여주는 생존법은 그럴 듯하게 꾸며낸 이야기가 베어 그릴스의 ‘진짜’ 생존 기술을 그대로 담고 있다. 이 시리즈는 모험심을 자극하는 스토리와 함께 유용한 삶의 지혜를 담고 있어 또래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 이 시리즈를 먼저 읽은 독자 반응 “정신 놓고 읽다 보면 어느새 대자연!” “아이들이 푹 빠져서 좋아하는 모험 이야기!” “두꺼운 책인데도 끝까지 흥미진진해요.” “게임보다 책이 더 재미있다니!”그는 거미의 몸통을 입 속에 던져 넣고 아작아작 씹었다. 혓바닥 위로 뜨뜻한 액체가 톡 터져 나오더니 마치 콧물덩어리를 머금고 앞뒤로 뱅뱅 돌리고 있는 것처럼 이빨 사이로 끈적거리는 내장들이 스며 나왔다. 맛은 더 역겨웠다. 그는 거미의 내장이 흘러내리는 것을 막기 위해 입술을 꼭 다물고 힘을 줘야 했다. 잔가지 같은 다리들이 혓바닥을 긁어댔다. 꿀꺽 삼키자 그것들이 목구멍 아래로 쭉 밀려 내려가는 생생한 느낌이 전해져왔다. 어쨌든 30초 전에 비하면 약간이지만 뭔가를 먹은 것 같긴 했다. “타라후마라족이 물을 아껴 쓰는 법은 한 입 가득 물을 머금고 가만히 있는 거야. 코로만 숨을 쉬면서 말이야. 물은 아주 천천히 몸속으로 스며들어가면서 그냥 꿀꺽 삼키는 것보다 한모금의 효과가 훨씬 오래 가지. 우리도 한 번 시도해보자. 쉽지는 않을 거야. 아무리 간절하게 목구멍으로 꼴딱 넘겨버리고 싶어도 15분 정도는 버틸 수 있어야만 해.” 그는 방금 말한 대로 물을 한 입 가득 마시고 입 속에 조심스럽게 머금었다. “모래는 최악의 단열재야.” 잠시 생각을 정리한 뒤에 피터가 입을 열었다. “열을 유지하는 능력이 없어. 낮 동안에는 열을 흡수하니까 그렇게 뜨거워지는 거고 해가 지면 식어버려. 열이 그냥 빠져나가버리는 거지.”물론이야, 벡이 생각했다. “그리고 열은 언제나 뜨거운 것에서 차가운 것으로 이동을 해. 지금 이 순간 모래보다 우리의 체온이 높지.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온 사막이 우리 몸에서 열기를 쪽쪽 빨아들이고 있다는 얘기야. 와우. 이렇게 추운 게 당연하잖아.” “그게 바로 우리가 걸음을 멈추고 잠이라도 자려면 밑에 아무 거라도 깔아야 하는 이유지.”
황금 도시를 찾아라!
얼리틴스(자음과모음) / 베어 그릴스 (지은이), 김미나 (옮긴이) /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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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베어 그릴스 (지은이), 김미나 (옮긴이)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1권. 세계적인 모험가 베어 그릴스의 실제 생존 기술을 담은 어린이 모험소설이다. 최악의 조건에서도 어떻게든 생명을 지키며 탈출하는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바로 베어 그릴스 자신의 생존 기술을 고스란히 담았다는 데 있다. 이 시리즈에서는 베어 그릴스의 분신, 벡 그랜저가 주인공으로 활약한다. 겨우 열 세 살이지만 다양한 생존 기술을 익히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집념을 보여준다. 이런 모습은 또래 독자들에게 용기와 모험심을 심어주기에 충분하다. 그 첫 번째 이야기 <황금 도시를 찾아라!>는 벡 그랜저가 콜롬비아 정글에서 길을 잃으며 시작한다. 가진 것이라고는 낡은 지도 한 장과 우왕좌왕하는 친구들. 설상가상으로 알 삼촌과 라파엘 시장이 납치를 당한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납치범보다 먼저 황금 도시를 찾아야 하는데…. 열세 살 벡 그랜저와 떠나는 흥미로운 모험의 세계!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과 생존 기술의 진수가 펼쳐진다.이 책의 등장인물 프롤로그 1~20 베어 그릴스의 서바이벌 팁★★★★★ 세계적인 모험가 베어 그릴스의 실제 생존 기술을 담은 어린이 모험소설 전 8권 완간! 세계 15억 명 이상이 시청한 서바이벌 프로그램! 영국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6년간 방영된 은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렸다. 그 프로그램의 출연자인 베어 그릴스는 ‘생존왕’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놀라운 생존 능력을 보여 주었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좋아하는 모험가 베어 그릴스. SBS 김병만 족장은 가장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 그를 꼽기도 했다. 베어 그릴스는 대학을 졸업하고 영국의 공수특전단에서 3년간 고도의 생존 기술을 배웠다. 불의의 낙하산 사고로 척추가 부러졌으나 기적적으로 몸이 회복되었고 곧바로 세계 최연소 에베레스트 등반에 성공해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그뿐만 아니라 사하라 사막 횡단 등 세계 곳곳을 누비며 위험한 탐험을 성공적으로 해냈다. 최악의 조건에서도 어떻게든 생명을 지키며 탈출하는 시리즈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바로 베어 그릴스 자신의 생존 기술을 고스란히 담았다는 데 있다. 이 시리즈에서는 베어 그릴스의 분신, 벡 그랜저가 주인공으로 활약한다. 겨우 열 세 살이지만 다양한 생존 기술을 익히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집념을 보여준다. 이런 모습은 또래 독자들에게 용기와 모험심을 심어주기에 충분하다. 그 첫 번째 이야기 『황금 도시를 찾아라!』는 벡 그랜저가 콜롬비아 정글에서 길을 잃으며 시작한다. 가진 것이라고는 낡은 지도 한 장과 우왕좌왕하는 친구들. 설상가상으로 알 삼촌과 라파엘 시장이 납치를 당한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납치범보다 먼저 황금 도시를 찾아야 하는데……. 열세 살 벡 그랜저와 떠나는 흥미로운 모험의 세계!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과 생존 기술의 진수가 이제 펼쳐진다. 사그라들지 않는 인기, 어른도 좋아하는 서바이벌 달인! 세계 15억이 시청한 다큐멘터리 베어 그릴스의 어드벤처 시리즈 탄생! 거미, 벌레, 뱀, 심지어 코끼리 똥까지! 놀라지 마시라. 이것은 탐험가 베어 그릴스가 살아남기 위해 먹는 것의 극히 일부분이다. 세계 곳곳을 누비며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획기적인 탐험을 해내는 탐험가, 베어 그릴스. 영국 디스커버리 채널 을 통해 극한 자연 환경에서 살아남는 활약을 보여준 덕분에 그는 세계적인 ‘생존왕’으로 등극했다. TV에 나오는 베어 그릴스는 거의 맨손으로 험한 자연 속에서 생활하지만, 사실 그는 이튼스쿨과 런던대학 석사과정을 마친 영국 엘리트이다. 또한 방송 진행뿐만 아니라 직접 제작도 하며 다양한 이벤트와 스턴트 활동도 하고 있다. 그에게는 특별한 이력이 있는데, 바로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소설 시리즈 는 야생에서 살아남는 그만의 생존 기술을 생생히 담고 있다. 이 시리즈는 영국과 미국, 중국 등지에서 출간되어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모험소설로 소개된다. 에서 베어 그릴스는 극한 자연 환경에 스스로 뛰어든다. 칼 한 자루에 의지해 일주일을 버티고, 결국에는 살아남는다. 그것이 사막 한복판이든, 알래스카의 얼음 벌판이든, 호주의 광활한 산맥 어느 구석이든, 아마존의 밀림 속이든 말이다. 인간이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기본이 되는 음식과 물, 잠자리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관건일 텐데, 그는 언제나 자연의 원리를 훤히 알고 있다. 이는 베어 그릴스가 영국의 공수특전단에서 생존 전문가로 고도의 훈련을 받았기에 가능한 일이다. 혹독한 자연 속에서 살아남는 이야기는 여러 책과 TV 프로그램에서 다루지만 베어 그릴스가 특별한 이유는 그가 무턱대고 자연에 맞서는 것이 아니라 이처럼 학창 시절부터 철저한 전문성으로 무장했다는 데 있다. 열세 살 벡 그랜저와 함께 떠나는 서바이벌 탐험! 주의! 절대 절대 따라하지 말 것! 소설의 주인공 열세 살 벡 그랜저는 베어 그릴스의 분신이기도 하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게 바다와 산에 대해 배우며 자란 베어 그릴스처럼, 벡 그랜저 역시 그린포스의 특수작전담당관을 지낸 아버지에게 다양한 생존 기술을 배운다. 풍랑을 맞은 바다에서, 거대한 상어의 공격에서, 콜롬비아의 열대 정글에서 그는 과학 교과서 같은 지식을 활용하며 위험을 헤쳐 나간다. 모험을 떠난 벡과 친구들은 거듭되는 위험 속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으며 모험을 계속한다. 그러나 그런 벡에게도 예측할 수 없는 위험이 닥치고, 생존이 가능한 시간은 줄어든다. 벡은 과연 위험 속에서 무사히 탈출하고 거대 기업 루모스의 계략을 밝혀낼 수 있을까? 시리즈는 벡과 친구들의 흥미진진한 모험과 예상을 뛰어넘는 생존 방법들이 계속 이어진다. 베어 그릴스가 어린이를 위한 모험 소설을 쓴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세계 2800만 대원이 활동하고 있는 세계스카우트연맹의 역대 최연소 수석 지휘관을 역임할 만큼 어린이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 어린이를 위한 자선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남극에서 북극에 이르는 모험에 끊임없이 도전하기도 한다. 어릴 때부터 등산과 항해 등을 익혀온 베어 그릴스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세계 어린이에게도 모험심과 도전정신을 심어주고자 시리즈를 집필했다. 벡 그랜저가 이 시리즈에서 보여주는 생존법은 그럴 듯하게 꾸며낸 이야기가 베어 그릴스의 ‘진짜’ 생존 기술을 그대로 담고 있다. 이 시리즈는 모험심을 자극하는 스토리와 함께 유용한 삶의 지혜를 담고 있어 또래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 이 시리즈를 먼저 읽은 독자 반응 “정신 놓고 읽다 보면 어느새 대자연!” “아이들이 푹 빠져서 좋아하는 모험 이야기!” “두꺼운 책인데도 끝까지 흥미진진해요.” “게임보다 책이 더 재미있다니!”원숭이들이 떠드는 소리가 천천히 멀어지자 오래 참았던 긴 한숨이 터져 나왔다. 죽은 척하는 것은 벡 그랜저가 평소에 사용하는 생존 전략이 아니다. 특히나 이렇게 시건방을 떠는 젊은 원숭이 무리를 만났을 때는 말이다. 하지만 손가락 하나도 까딱하기 힘들 만큼 지친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조그마한 에너지라도 아껴야 했다. 가까운 곳에 훨씬 무서운 위협이 도사리고 있었다. 콜롬비아의 시에라 네바다 산맥의 정글을 다스리는 제왕은 인간이 아니었다. 어둠이 시작되면 정글의 왕 중의 왕인 재규어가 영 토를 돌아보기 위해 나설 것이다. 하루 종일 비와 정글의 열기와 굶주림에 시달린 벡은 몸도 마음도 기진맥진이었다. 그나마 남아 있는 힘을 간신히 쥐어짜고 어린 시절 터득한 생존의 지식들을 낱낱이 되새기며 여 기까지 왔다. 그 모든 역경을 넘어 어쨌든 살아남았다. 그가 찾아 헤매던 것이 이곳 어딘가에 있을 것이었다. “우리는 코기족 제사장들을 믿어야 해. 나침반 없이 정글에서 길을 찾는 방법은 한 가지뿐이야. 강을 찾아내는 거지. 보통은 입구가 아니라 출구를 찾을 때 쓰는 방법이긴 하지만. 일단 고원에 도착하고 나면 숲의 꼭대기를 내려다볼 수 있을 거야. 그러면 자연히 강이 흐르는 계곡도 찾을 수 있을 거고. 그리고 그걸 거슬러서 산속으로 따라 올라가다보면 잃어버린 도시가 나오겠지.” “그런데 잃어버린 도시를 찾은 다음엔 뭘 하지? 납치범들을 우리가 어떻게 상대할 수 있을까? 그 사람들은 분명히 총을 갖고 있을 텐데.” 크리스티나가 몸을 떨며 물었다. 벡은 크게 숨을 들이마셨다. “우리는 상어의 공격으로부터도 살아남았어.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어. 절대 희망을 놓지 마. 생존의 제1법칙이야. 그리고 그거 알아?” ‘아빠, 아빠를 위해서라도 전 꼭 살아남을 거예요.’벡은 손아귀에 힘을 주고 덩굴을 타고 올라가기 시작했다. 오른손, 왼손, 오른손, 다시 왼손. 다른 생각을 할 여력도 없었다. 살아남아야 한다, 오로지 그것 하나뿐이었다. 팔이 떨어져나가는 것처럼 고통스러웠지만 손을 바꿔가며 덩굴 계단을 하나씩 잡아챌 때마다 그의 몸은 조금씩 위를 향해 나아가고 있었다.
에그박사 6
아이세움 / 에그박사 (지은이), 박송이 (글), 홍종현 (그림), 장민호 (감수) /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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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자연,과학
에그박사 (지은이), 박송이 (글), 홍종현 (그림), 장민호 (감수)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의 원작 영상을 생생한 관찰 스토리와 귀여운 생물 도감으로 재구성한 자연 생물 관찰 만화이다. 과학자, 철학가, 예술가의 눈으로 곤충의 삶을 관찰했던 프랑스의 곤충학자 파브르의 <곤충기>처럼 에그박사의 눈으로 바라본 신비롭고 놀라운 자연 생물의 이야기가 가득하다. 주인공 에그박사와 양박사, 웅박사가 자연을 누비며 신기한 생물들을 관찰하는 짜릿한 메인 스토리와 의인화된 곤충들의 서브 스토리의 구성은 자연에 대한 따뜻한 정서 공감을 끌어냄과 동시에 어린이들의 탐구 본능을 일깨워 줄 것이다. 또한 중간중간 수록된 생물 퀴즈 게임, 생물 도감 그리기, 관찰 보고서 작성하기 등 다양한 워크북 활동은 어린이 독자들의 탐구력과 집중력, 사고력을 높여 준다.1장 단단한 비늘에 싸인 도마뱀과 뱀 1화 스콜이의 고향 2화 인도네시아의 도마뱀 생생 사진첩 전 세계 곳곳에 있는 도마뱀 3화 코모도섬으로 떠나자! 4화 조나단의 제안 생물 찾기 놀이 뱀아목 친구들을 찾아라! 5화 뱀들의 수다 6화 독사 전문가, 폴리 생물 관찰 보고서 독사와 독 없는 뱀 비교하기 2장 거북과 악어를 찾아서! 7화 에그박사의 의심 8화 본격 탈출 성공기 카드 놀이 위기 탈출, 늪에서 빠져 나가자! 9화 위기의 장수거북 10화 어미 악어의 눈물 다른 그림 찾기 악어 떼를 찾아서! 11화 악어 떼를 조심해! 12화 파파 농장의 비밀 생물 탐험 여행기 에그박사의 생물 탐험 여행기 에그박사 영상 제작 일기 ①② 정답 확인생생한 관찰 스토리와 귀여운 생물 도감이 만났다! 《에그박사 6》은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의 원작 영상을 생생한 관찰 스토리와 귀여운 생물 도감으로 재구성한 자연 생물 관찰 만화입니다. 과학자, 철학가, 예술가의 눈으로 곤충의 삶을 관찰했던 프랑스의 곤충학자 파브르의《곤충기》처럼 에그박사의 눈으로 바라본 신비롭고 놀라운 자연 생물의 이야기가 가득하지요. 주인공 에그박사와 양박사, 웅박사가 자연을 누비며 신기한 생물들을 관찰하는 짜릿한 메인 스토리와 의인화된 곤충들의 서브 스토리의 구성은 자연에 대한 따뜻한 정서 공감을 끌어냄과 동시에 어린이들의 탐구 본능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또한 중간중간 수록된 생물 퀴즈 게임, 생물 도감 그리기, 관찰 보고서 작성하기 등 다양한 워크북 활동은 어린이 독자들의 탐구력과 집중력, 사고력을 높여 줄 것입니다. 에그박사 여섯 번째 이야기: 인도네시아 생물 관찰기, 다양한 파충류 본격 탐구! 《에그박사6》에서는 빠르게 움직이는 도마뱀과 뱀, 강력한 턱 힘을 자랑하는 거북과 악어! 단단한 비늘에 싸인 다양한 파충류들이 등장합니다. 절친한 친구 타라의 제안을 받아 인도네시아로 떠난 에그박사와양박사와 웅박사! 과연 이들에게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자연·생물 콘텐츠-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 ‘에그박사’ ’에그박사’는 생생한 자연 생물 콘텐츠로 자리매김한 인기 키즈 크리에이터로, 에그박사, 양박사, 웅박사가 모여 도시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신비롭고 놀라운 자연 생물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특히 살아 있는 신기한 곤충들과 동물들을 생생하고 재미있는 영상 콘텐츠로 풀어 내어 자연 생물에 호기심이 가득한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생생한 ‘에피소드’와 똑똑한 ‘워크북 활동’ 《에그박사》는 만화로 풀어 낸 생생한 관찰 에피소드와 똑똑한 워크북 활동, 에그박사의 제작 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에그박사 6》에서는 생생한 관찰 스토리가 에피소드 만화로 수록되어 있고, 중간중간 ‘생물 퀴즈 게임’, ‘생물 도감 그리기’, ‘관찰 보고서 작성하기’ 등 다양한 워크북 활동과 에그박사 영상 제작 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도서관을 구한 사서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마크 앨런 스태머티 지음, 강은슬 옮김 / 200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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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그림책
마크 앨런 스태머티 지음, 강은슬 옮김
2003년 이라크 전쟁 당시, 3만 권이나 되는 책들을 지켜낸 바스라 중앙도서관 관장 알리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만화 형식의 그림책이다. 알리아의 영웅적인 이야기는 전쟁이 한창이었던 2003년 8월, 뉴욕타임스에 실렸고, 문학과 예술을 사랑하는 전 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알리아가 목숨을 걸고 지켜낸 3만 권의 책은 바스라 중앙도서관에 소장된 책의 70퍼센트에 달하는 양이었다. 그 어떤 도구나 단체의 힘을 빌리지 않고 오로지 손과 발, 그리고 책을 사랑하는 마음만으로 이루어낸 결과였다. 알리아의 이야기는, 책의 중요성과 도서관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 현재 알리아는 재건축이 완료되어 2004년에 새로이 문을 연 바스라 중앙도서관에서 도서관 관장으로 복직해 일하고 있다.1. 이라크 바스라 도서관장의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숨 막히는 책 구출 작전 이 책은 2003년 이라크 전쟁 당시, 3만 권이나 되는 책들을 지켜낸 바스라 중앙도서관 관장 알리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만화 형식의 그림책입니다. 알리아의 영웅적인 이야기는 전쟁이 한창이었던 2003년 8월, '바스라의 책 구출 작전'이라는 제목으로 뉴욕타임스(당시 뉴욕타임스에 실렸던 기사는 보도자료의 마지막에 실어 놓았습니다)에 실렸고, 문학과 예술을 사랑하는 전 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미국의 어린이책 작가이자 워싱턴포스트 등을 통해 시사만화가로 활동하던 마크 앨런 스태머티 역시 그 중 한 사람으로, 알리아의 이야기를 하나의 문학 작품으로 되살려 한 사람의 용기와 노력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을 해낼 수 있는지 그려냈습니다. 시사만화가로서의 특성을 살려 사건의 핵심을 날카롭게 포착하면서도 등장인물의 동작 하나하나에 특유의 재치를 담아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와 긴장을 잃지 않았습니다. 또한 책의 뒤쪽에는 아이들의 깊이 있는 이해를 돕기 위해 이라크와 중동의 도서관 역사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실어 놓았습니다. ▶ 줄거리 이라크의 바스라 중앙도서관 관장인 알리아는, 어린 시절부터 책에서 행복과 모험을 찾고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책은 이라크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값진 보물이었지요. 2003년 이라크에 전쟁이 임박하자 도서관에 소장하고 있던 책들이 파괴될 것을 염려한 알리아는, 정부 관리에게 도서관의 책들을 안전한 곳으로 옮길 수 있게 허가를 내 달라고 요청하지만 거절당하고 맙니다. 그러나 알리아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곧 전쟁이 시작되고 이라크 군이 도서관에 작전본부를 차렸지만, 알리아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출근해서 매일 저녁마다 숄 안에 책을 숨겨 집으로 가져갑니다. 영국군이 바스라에 들이닥치고 정부군이 도서관을 떠나자, 위급함을 느낀 알리아는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도서관 옆에 있는 식당으로 책을 옮기는 대작전을 펼칩니다. 밤낮없이 일했지만 책을 다 옮기기도 전에 까닭을 알 수 없는 화재로 도서관은 잿더미가 되어 버리지요. 참혹하게 불타는 도서관을 바라보던 알리아는 뇌졸중으로 쓰러지고 맙니다. 그러나 알리아가 마을 사람들과 함께 구해낸 책은 무려 3만 권이나 되었답니다. 건강을 회복한 알리아는 트럭을 빌려 식당에 쌓아 놓았던 책들을 집으로 옮긴 뒤, 즐거운 마음으로 새로운 도서관의 설계와 건축을 감독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 전쟁의 포화 속에서 목숨 걸고 구해낸 3만 권의 책! 바스라는 이라크 제2의 도시이자 첫째가는 무역항으로, 오랫동안 학문과 문예의 중심이었던 유서 깊은 도시입니다. 알리아 무하마드 베이커는 이라크 전쟁이 일어났던 2003년, 이라크 바스라 중앙도서관의 관장으로 일하고 있었지요. 알리아와 바스라 사람들에게 있어 도서관에 보관된 책들은 단순히 한번 읽고 즐기는 대상이 아니라, 자신들이 살고 있는 곳의 문화와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소중한 기록유산이었습니다. 알리아는 도서관 책을 외부로 대출하지 못한다는 규칙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에게 몰래 대출을 해 주는가 하면, 도서관을 사람들이 모여 대화를 나룰 수 있는 편안한 곳으로 만들었습니다. 알리아가 목숨을 걸고 지켜낸 3만 권의 책은 바스라 중앙도서관에 소장된 책의 70퍼센트에 달하는 양이었지요. 그 어떤 도구나 단체의 힘을 빌리지 않고 오로지 손과 발, 그리고 책을 사랑하는 마음만으로 이루어낸 결과였습니다. 고대 도서관 중 세계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던 이집트 알렉산드리아도서관과 고대 중동의 에블라 도서관처럼 다른 민족의 침략이나 전쟁, 혁명의 와중에 파괴된 도서관은 많이 있습니다. 약 50만 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던 알렉산드리아도서관에 비하면 알리아가 몸담고 있던 바스라 중앙도서관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없을 정도로 작고 초라하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리아의 이야기가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두드린 것은, 알리아가 구해낸 책의 양 때문이 아닙니다. 자신이 사랑하는 것을 지키기 위해 혼자서는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한 권력과 세상의 흐름에 맞선 알리아의 이야기 속에서 희망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전쟁 중에 이라크의 수도 바그다드에 있는 국립도서관의 책이 모두 파괴된 것과 비교해 보면 알리아의 행동은 더욱 돋보입니다. 이미 우리나라 도서관 사서들 사이에서도 도서관 사서의 모범적인 자세를 보여주는 사례로 널리 알려져 있는 알리아의 이야기는, 책의 중요성과 도서관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합니다. 현재 알리아는 재건축이 완료되어 2004년에 새로이 문을 연 바스라 중앙도서관에서 도서관 관장으로 복직해 일하고 있습니다.
깊은 늪지대를 벗어나!
얼리틴스(자음과모음) / 베어 그릴스 (지은이), 김미나 (옮긴이) /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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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베어 그릴스 (지은이), 김미나 (옮긴이)
최악의 조건에서도 어떻게든 생명을 유지하며 탈출하는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깊은 늪지대를 벗어나!>에서는 화산 폭발로 인도네시아 정글 한복판에 벡과 피터가 발이 묶인다. 가이드는 죽고 벡은 오른팔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정글과 늪지대를 지나는 수밖에 없다. 한 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정글과 늪지대의 밀실공포,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포식자들이 그들을 노리는데…….이 책의 등장인물 1~17 베어 그릴스의 서바이벌 팁 ★★★★★ 세계 최고의 생존왕, 베어 그릴스가 쓴 모험소설! 영국, 중국, 브라질 등 세계 어린이와 함께 읽는 흥미진진한 서바이벌 미션! 지구촌 정글과 오지를 누비고 있는 <정글의 법칙> 김병만 족장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사람은? 바로 세계 최고의 생존왕 베어 그릴스다. 그는 영국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6년간 방영된 <인간과 자연의 대결(Man vs. Wild)>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누렸다. 최악의 조건에서도 어떻게든 생명을 유지하며 탈출하는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가 특별한 이유는 바로 베어 그릴스의 생존 기술을 고스란히 담았다는 데 있다. 대자연에서 살아남는 것은 나와는 거리가 먼 일로 생각할 수 있다. 내가 가 보지 못한 세계, 쉽게 해 볼 수 없는 경험들을 간접적으로나마 느껴보는 재미가 있기에 이 시리즈의 의미가 남다르다. 이 시리즈를 접한 독자들은 손에 들고 있던 핸드폰을 내려놓고 밖으로 나가고 싶어질 것이다. 하늘과 공기와 나무를 새롭게 느끼고, 씩씩한 주인공 벡 그랜저처럼 도전과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가 생길지도 모른다. 네 번째 이야기 『깊은 늪지대를 벗어나!』에서는 화산 폭발로 인도네시아 정글 한복판에 벡과 피터가 발이 묶인다. 가이드는 죽고 벡은 오른팔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정글과 늪지대를 지나는 수밖에 없다. 한 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정글과 늪지대의 밀실공포,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포식자들이 그들을 노리는데……. 벡 그랜저와 떠나는 흥미로운 모험의 세계!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과 생존 기술의 진수는 이번 편에서도 계속된다. 사그라들지 않는 인기, 어른도 좋아하는 서바이벌 달인! 세계 15억이 시청한 다큐멘터리 <인간과 자연의 대결> 베어 그릴스의 어드벤처 시리즈 탄생! 거미, 벌레, 뱀, 심지어 코끼리 똥까지! 놀라지 마시라. 이것은 탐험가 베어 그릴스가 살아남기 위해 먹는 것의 극히 일부분이다. 세계 곳곳을 누비며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획기적인 탐험을 해내는 탐험가, 베어 그릴스. 영국 디스커버리 채널 <인간과 자연의 대결>을 통해 극한 자연 환경에서 살아남는 활약을 보여준 덕분에 그는 세계적인 ‘생존왕’으로 등극했다. TV에 나오는 베어 그릴스는 거의 맨손으로 험한 자연 속에서 생활하지만, 사실 그는 이튼스쿨과 런던대학 석사과정을 마친 영국 엘리트이다. 또한 방송 진행뿐만 아니라 직접 제작도 하며 다양한 이벤트와 스턴트 활동도 하고 있다. 그에게는 특별한 이력이 있는데, 바로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소설 시리즈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Mission Survival 1~8)>는 야생에서 살아남는 그만의 생존 기술을 생생히 담고 있다. 이 시리즈는 영국과 미국, 중국 등지에서 출간되어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모험소설로 소개된다. <인간과 자연의 대결>에서 베어 그릴스는 극한 자연 환경에 스스로 뛰어든다. 칼 한 자루에 의지해 일주일을 버티고, 결국에는 살아남는다. 그것이 사막 한복판이든, 알래스카의 얼음 벌판이든, 호주의 광활한 산맥 어느 구석이든, 아마존의 밀림 속이든 말이다. 인간이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기본이 되는 음식과 물, 잠자리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관건일 텐데, 그는 언제나 자연의 원리를 훤히 알고 있다. 이는 베어 그릴스가 영국의 공수특전단에서 생존 전문가로 고도의 훈련을 받았기에 가능한 일이다. 혹독한 자연 속에서 살아남는 이야기는 여러 책과 TV 프로그램에서 다루지만 베어 그릴스가 특별한 이유는 그가 무턱대고 자연에 맞서는 것이 아니라 이처럼 학창 시절부터 철저한 전문성으로 무장했다는 데 있다. 열세 살 벡 그랜저와 함께 떠나는 서바이벌 탐험! 주의! 절대 절대 따라하지 말 것! 소설의 주인공 열세 살 벡 그랜저는 베어 그릴스의 분신이기도 하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게 바다와 산에 대해 배우며 자란 베어 그릴스처럼, 벡 그랜저 역시 그린포스의 특수작전담당관을 지낸 아버지에게 다양한 생존 기술을 배운다. 풍랑을 맞은 바다에서, 거대한 상어의 공격에서, 콜롬비아의 열대 정글에서 그는 과학 교과서 같은 지식을 활용하며 위험을 헤쳐 나간다. 모험을 떠난 벡과 친구들은 거듭되는 위험 속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으며 모험을 계속한다. 그러나 그런 벡에게도 예측할 수 없는 위험이 닥치고, 생존이 가능한 시간은 줄어든다. 벡은 과연 위험 속에서 무사히 탈출하고 거대 기업 루모스의 계략을 밝혀낼 수 있을까? <베어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는 벡과 친구들의 흥미진진한 모험과 예상을 뛰어넘는 생존 방법들이 계속 이어진다. 베어 그릴스가 어린이를 위한 모험 소설을 쓴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세계 2800만 대원이 활동하고 있는 세계스카우트연맹의 역대 최연소 수석 지휘관을 역임할 만큼 어린이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 어린이를 위한 자선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남극에서 북극에 이르는 모험에 끊임없이 도전하기도 한다. 어릴 때부터 등산과 항해 등을 익혀온 베어 그릴스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세계 어린이에게도 모험심과 도전정신을 심어주고자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를 집필했다. 벡 그랜저가 이 시리즈에서 보여주는 생존법은 그럴 듯하게 꾸며낸 이야기가 베어 그릴스의 ‘진짜’ 생존 기술을 그대로 담고 있다. 이 시리즈는 모험심을 자극하는 스토리와 함께 유용한 삶의 지혜를 담고 있어 또래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 이 시리즈를 먼저 읽은 독자 반응 “정신 놓고 읽다 보면 어느새 대자연!” “아이들이 푹 빠져서 좋아하는 모험 이야기!” “두꺼운 책인데도 끝까지 흥미진진해요.” “게임보다 책이 더 재미있다니!” "벡, 덥지 않니"뒷자리에 앉아 있던 그레이 씨였다. 아침에 호텔을 떠나기 전에 사소한 감정 충돌이 있었다. 그레이 씨의 생각은 이랬다. '날이 여름처럼 무더우니 애들한테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혀야겠어.' 그리고 벡의 생각은 이랬다. '우리가 갈 곳은 정글이고, 난 정글이 어떤 곳인지 잘 알아. 그러니 긴 바지와 긴 소매 셔츠를 입고 피터에게도 똑같이 입도록 주의를 줘야겠어.' 물론 옷은 가볍고 통풍이 잘 되는 소재여야 했다. 그리고 가시나 벌레처럼 정글에서 언제 닥칠지 모르는 것들로부터 충분히 보호되도록 튼튼해야 한다. 특별히 무슨 일이 일어날 거라는 얘긴 아니지만 앞날의 일을 누가 알겠는가. 마지막으로 도마뱀의 꼬리를 잘랐다. 몸통에서는 별로 먹을 만한 곳이 없지만 꼬리는 통째로 고깃덩어리다. 거의 방화복 수준인 질긴 껍질은 그대로 굽고 나서 나중에 벗겨내면 된다. 그는 남은 몸통을 야영지에서 멀리 내던졌다. 개미 군단이 꼬일 것이 뻔한데 그와 피터의 잠자리로 그것들을 끌어들이고 싶지는 않았다.벡은 피터가 만들어놓은 긴 꼬챙이에 도마뱀의 꼬리와 간을 꿰고 모닥불 위로 쓰러지지 않도록 잘 걸쳐놓았다. 그러고 나서 둘은 나란히 나무 막대를 들고 땅바닥의 잎사귀들과 행여 어딘가 숨어 있을지도 모를 것들을 말끔하게 쓸어냈다. 마침내 둘은 모닥불의 양쪽에 둘러앉아 고기가 익어가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피터가 눈을 질끈 감고 유충을 베어 물었다. 몇 번 서둘러 씹고 꿀꺽 삼키는 동안에도 눈은 뜨지 않았다.벡은 그가 처음으로 유충을 입에 넣었을 때를 기억해냈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였다. 입속에 각인된 그 느낌은 결코 지워 지지 않았다. 약간의 저항과 함께 이빨 사이에서 유충의 통통한 몸통이 톡 터지자 마치 썩은 생선처럼 끈적거리는 것이 흘러나왔다. 물론 옆에는 아버지가 계셨다. 그때 아버지가 해주신 말씀이 있었다."잘했어, 벡. 손에 넣을 수 있는 영양분은 다 섭취하고 보는 거야."
나를 표현하는 열두 가지 감정
책속물고기 / 임성관 (지은이), 강은옥 (그림)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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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물고기
명작,문학
임성관 (지은이), 강은옥 (그림)
아이들은 고민이 많다. 친구들과 다투기도 하고, 부모님과 의견이 맞지 않기도 하고, 선생님한테 잘 보이고 싶어서 마음을 졸이기도 한다. 고민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근본적인 이유를 따져 보면 모두 감정에서 비롯한다. 분노나 질투, 우울, 공포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해서, 또는 기쁨, 행복, 만족, 자신감 같은 긍정적인 감정을 제대로 느끼지 못해서 마음에 상처를 입고 다른 사람과 갈등이 생기는 것이다. 은 아이들이 감정의 주인이 되어, 고민과 갈등을 잘 해결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감정을 제대로 다룬다면, 자신을 믿는 마음이 생기고 나답게 사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글쓴이의 말 감정을 잘 표현하고 다스리는 법을 배워요! 1장 내 마음을 알 수 있는 열두 가지 감정 이야기 기쁨 / 행복 / 만족 / 내 감정을 토닥토닥①: 감정도 쉬는 시간이 필요해 분노 / 질투 / 공포 / 내 감정을 토닥토닥②: 용기와 자신감이 생기는 주문 슬픔 / 우울 / 외로움 / 내 감정을 토닥토닥③: 우울할 때는 행복한 일을 찾자 자신감 / 공감 / 사랑 / 내 감정을 토닥토닥④: 좋은 감정들을 내 것으로 만들려면 2장 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65가지 감정 표현 사전 3장 내 마음의 주인이 되는 감정 일기 감정 일기를 쓰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감정 일기를 쓰는 방법 친구들의 감정 일기아이들이 겪는 모든 고민은 ‘감정’에서 시작한다 내 마음을 알고, 내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어린이 감정 수업 내가 자주 느끼는 감정은 무엇인가요? 그 감정은 어떨 때 느끼나요? 또 그런 감정을 느끼면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하는지 알고 있나요?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고 잘 다스리기 위해서는 내 감정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스스로 감정을 이해하고, 그 감정을 잘 다룰 수 있도록 차근차근 알려 줍니다. 첫 번째 수업, 감정 이해 -열두 가지 감정 이야기 모든 감정을 담고 있는 희로애락을 ‘열두 가지 감정’, 즉 기쁨, 행복, 만족, 분노, 질투, 공포, 슬픔, 우울, 외로움, 자신감, 공감, 사랑으로 가려서 뽑았습니다. 그 감정들 하나하나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 감정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렇게 감정을 잘 알면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게 되고, 좀 더 주체적으로 행동하게 될 것입니다. 두 번째 수업, 감정 표현 -65가지 감정 표현 사전 감정을 표현하는 말은 다양합니다. 예를 들어 ‘기쁨’이라는 감정을 표현할 때만 해도 ‘즐겁다’, ‘반갑다’, ‘흥겹다’ 등 여러 말을 쓸 수 있지요. 감정 표현 사전에서는 아이들이 많이 쓰는 감정 표현 단어를 뽑고, 그 단어를 어떤 상황에서 쓰는지 초등학생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감정과 기분을 상대방한테 잘 전하기 위해서는 감정 표현 단어를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 번째 수업, 감정 정리 -감정 일기 하루에도 여러 가지 일을 겪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감정이 들쑥날쑥하고, 감정을 어떻게 갈무리해야 할지 갈피를 잡기 힘들지요. 그래서 ‘감정 일기’를 써야 합니다. 감정 일기를 쓰다 보면 사건을 돌아보면서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지 깨닫게 됩니다. 그러면서 좋은 감정은 마음속에 계속 지니게 되고, 좋지 않은 감정은 차분하게 다스릴 수 있게 되지요. 하루하루 감정 일기를 통해 감정을 정리하면,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고 상처받은 마음을 다독일 수 있을 것입니다. 내 감정만큼 다른 사람의 감정도 중요해요 이 책은 나의 감정뿐만 아니라 남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공포’라는 감정을 이야기할 때 무언가를 두려워하는 것은 바보 같거나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람마다 무서워하는 대상과 까닭이 다를 뿐이라고 말합니다. ‘외로움’을 느끼지 않으려면 서로를 챙겨 줘야 하고, ‘자신감’이라는 감정은 겸손함을 함께 가져야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내가 먼저 ‘사랑’을 표현해야 상대방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게 된다고 말하지요. 사람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습니다. 감정 또한 일방적으로 흐르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영향을 주지요.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며 좋은 관계를 맺는다면,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26
비룡소 / 조애너 콜 지음, 브루스 디건 그림, 이현주 옮김 / 200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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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자연,과학
조애너 콜 지음, 브루스 디건 그림, 이현주 옮김
21권 에서는 축구팀 마스코트를 늪의 괴물로 정하려고, 아이들은 늪으로 향한다. 아이들은 나비가 어떻게 자신의 몸을 보호하는지 알게 된다. 22권 에서는 별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담았다. 프리즐 선생님 반 아이들은 별을 사기 위해 텔레비전을 통해 별을 파는 이상한 아저씨 뒤를 따라간다. 23권 . 완다의 개구리 벨라는 반 아이들이 자기 집을 짓는 동안 밖으로 나가버린다. 아이들은 벨라를 찾는 과정에서 동물들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환경을 배운다. 24권 . 도로시 앤은 프리즐 선생님에게 소행성이 학교를 향해 날아온다고 알린다. 반 아이들과 선생님은 학교와 마을을 지키기 위해 우주로 날아간다. 25권 에서는 꽃씨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펼쳐진다.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은 무당벌레로 변해 꽃의 한살이를 직접 체험한다. 26권 에서는 연어의 회유를 배운다. 생선 요리를 준비해 파티를 여는 날, 반 아이들은 연어로 변한 스쿨 버스를 타고 연어떼를 찾아 나선다. 27권 는 생물의 공생 관계를 담았다. 완다가 가져온 보물 지도를 본 프리즐 선생님은 바다 속 보물을 찾자며 아이들을 모두 바다 속으로 끌고 간다.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이 발견한 보물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28권 . 스쿨 버스와 반 아이들은 모두 물방울로 변해 물의 순환을 몸으로 체험한다. 열에 증발되어 구름이 되고, 다시 비가 되는 과정이 재미있게 펼쳐진다. 29권 에서는 '항상 지구가 변하고 있다'는 말을 증명하기 위해 새롭게 탄생한 섬으로 떠난다. 화산섬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통해 매순간 변화하고 있는 지구의 모습을 보여준다. 30권 에서는 날씨가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알려 준다. 물, 공기, 열과 함께 날씨맨 랠프는 어마어마한 모험을 시도한다.
친구들을 이끄는 리더 친구들이 따르는 리더
글송이 / 송윤신 글, 그림 / 20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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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만화,애니메이션
송윤신 글, 그림
1장. 리더가 되는 기본 자세 2장. 리더십을 키우는 비결 3장. 친구들의 마음을 얻는 리더
생각이 중요해!
해와나무 / 김민화 지음, 박윤지 그림 / 200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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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나무
명작,문학
김민화 지음, 박윤지 그림
|첫 번째 마당| 반드시 구분해야 하는 생각 01 자신감과 자만심 네 바퀴 연속 구르기 생각의 기술·하나: 진정한 자신감은 어떻게 하면 생길까? 02 용기와 무모함 트루 가이 생각의 기술·둘: 참다운 용기는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03 지켜 주어야 하는 비밀과 지킬 수 없는 비밀 베프의 비밀 생각의 기술·셋: 비밀을 지켜야 할지 어떻게 판단할까? |두 번째 마당| 절대로 버려야 하는 생각 04 잘못된 건 모두 남의 탓 희정이의 얄미운 입 생각의 기술·넷: 남의 탓만 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05 운이 나쁘다는 믿음 영천이의 법칙 생각의 기술·다섯: 머피의 법칙은 어떻게 깰 수 있을까? 06 당한 대로 갚아 주어야 한다는 복수심 앙갚음의 고리 끊기 생각의 기술·여섯: 불타는 복수심은 어떻게 없애야 할까? |세 번째 마당| 기필코 가져야 하는 생각 07 중간에 포기하지 않는 목표 의식 으라차차 검도 배우기 생각의 기술·일곱: 도중하차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08 잘할 수 있다는 믿음 영어 말하기 대회 생각의 기술·여덟: 긍정적인 기대는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나를 빛나게 하는 어린이 사회성 기술’ 시리즈 출간! 해와나무의 ‘나를 빛나게 하는 어린이 사회성 기술’ 시리즈는 사회 적응 기술인 사회성 기술의 의미와 가치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책입니다. 열 살이 넘어서부터 어린이들은 “이제 다 컸으니 네 일은 네가 알아서 해라.”라는 말을 듣게 되지만 실제로 사회생활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기술들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동 심리 연구, 심리 검사, 상담, 독서 치료, 대학 강의 등 아동 심리와 관련하여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아동 심리 전문가 김민화 선생님은 ‘어린아이’와 ‘다 큰 아이’의 경계에서 크고 작은 문제들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이 시리즈를 펴냈습니다. 모두 3권으로 구성된 ‘어린이 사회성 기술’ 시리즈는 1권 ‘생각의 기술’ 《생각이 중요해!》와 이어서 출간될 2권 ‘대화의 기술’, 3권 ‘행동의 기술’ 등 꼭 필요한 사회성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은 책 속에서 동화를 읽으며 친숙한 사례를 만나는 한편, 선생님의 설명을 통해 사회성 기술을 발휘하는 법을 배우며 현명한 해결책을 찾게 될 것입니다. * ‘사회성 기술’이란? 사회성 기술(Social Skill)은 가정, 학교, 사회에서 성공적인 생활을 하는 데 필요한 기본 기술입니다. 사고 능력, 원만한 대인 관계를 맺는 능력, 의사소통과 대화 능력, 행동 조절 능력, 문제 해결 능력 등 사회 적응 기술을 말합니다. 어린 시절 형성된 사회성 기술은 현실에서 맞닥뜨리는 문제를 예방·극복할 수 있는 힘이 되며, 사회적 성공뿐 아니라 학업적 성공과도 관련되어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한 필수 요건입니다. 01 생각의 기술 《생각이 중요해!》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 자신을 존중하는 것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 생각의 방법을 알게 됩니다. 02 대화의 기술 (근간) 다른 사람의 의견을 수용하고 자신의 주장을 펼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됩니다. 03 행동의 기술 (근간) 사회적으로 유용한 행동을 판단하고, 스스로의 행동을 조절하고,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됩니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 《생각이 중요해!》는 여덟 가지 생각의 기술들을 3장으로 구성하여 구분해야 하는 생각, 버려야 할 생각, 가져야 할 생각에 대해 알려 주고 있습니다. ● 1장〈반드시 구분해야 하는 생각〉에서는 자신감과 자만심, 용기와 무모함, 지켜야 할 비밀과 그렇지 않은 비밀을 구분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 2장〈절대로 버려야 할 생각〉은 잘못된 것을 모두 남의 탓으로 돌리는 생각, 운이 나쁘다는 그릇된 믿음, 당한 대로 갚아 주어야 한다는 복수심 등을 버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3장〈기필코 가져야 할 생각〉은 중간에 포기하지 않은 목표 의식과 잘할 수 있다는 믿음 등 꼭 필요한 생각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은 생각의 기술을 통해 현실에서 겪을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얻고, 행복하고 좋은 생각을 가지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의 특징 앗, 이건 내 이야기잖아? 현실에서 겪을 수 있는 친숙한 사례를 담은 동화 이 책에 실린 이야기들은 어린이들이 현실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친숙한 사례를 동화로 꾸민 것입니다. 자신감이 부족한 난수, 학교 클럽에 들기 위해 위험한 행동을 해야 하는 혜용이, 친구의 나쁜 비밀을 알게 된 민수, 뭐든지 남의 탓으로 돌리는 희정이, 하는 일마다 잘 안된다고 믿는 영천이, 사소한 일로 시작된 복수극으로 사이가 벌어진 인구와 해석이, 어떤 일을 한 번도 끝까지 해낸 적이 없는 윤석이, 중요한 일을 할 때면 너무 긴장하는 정연이의 이야기 등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흔히 겪게 되는 사례를 들고, 등장인물들이 생각을 바꿔 긍정적으로 문제를 극복하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생각하는 능력도, 사회성도 키워 주는 여덟 가지 생각의 기술 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사례를 제시한 뒤, 생각의 기술을 구체적으로 소개하는 부분을 따로 마련하여 문제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설명과, 사회성 기술을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풍부한 아동 심리 상담 경험을 살려 풀어놓는 김민화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을 읽으며 어린이들은 그동안 자신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지, 그 생각의 문제점은 무엇이었는지 스스로 판단해 볼 수 있습니다. 끝으로 각 주제에 해당하는 생각의 기술을 실천하는 법을 명료하게 항목별로 나누어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정말 행복하고 좋은 생각으로 빛나는 내가 되자 이 책의 저자 김민화 교수는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불행하게 만드는 건 바로 생각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생각이 중요해!》는 사회성을 습득해야 하는 십 대 초반의 어린이들이 현실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문제와 갈등 상황을 극복하는 데 도움을 줄 뿐 아니라, ‘행복한 생각’으로 더 즐겁고 성공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생각의 기술을 통해 나를 존중하고, 나아가 남을 배려할 줄 알도록 해 주는 이 책은 어린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하느님? 저 마거릿이에요
비룡소 / 주디 블룸 지음, 김경미 옮김 / 200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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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 블룸 지음, 김경미 옮김
이제 막 사춘기로 접어든 마거릿은 갑작스럽게 뉴욕 교외에 있는 뉴저지로 이사를 하게 된다. 하루에도 열두 번도 슬픈 상태와 기쁜 상태를 오락가락하는 마거릿은 보통 사춘기 소녀들이 고민하는 문제들과 함께 새로운 학교에 적응해야 하는 문제까지 짊어지고 씩씩하게 길을 나선다. 사춘기 소녀답게 마거릿은 몸에 대해 관심이 많다. 도대체 왜 친구들보다 난 가슴이 작은 걸까? 생리는 왜 시작하지 않는 걸까? 내 왕자님은 어디에 있을까? 마거릿은 시시콜콜한 고민을 저 먼 곳에 계신 하느님께 이야기한다. 하지만, 하느님은 마거릿의 고민에는 별 관심이 없으신가 보다. 여자 아이들 사이의 갈등도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다. 항상 함께 해야 하고, 그룹 안에서 튀는 행동을 했을 때 따돌리거나 무시하는 여자 아이 특유의 잔인성도 여과없이 그리고 있다. 가볍고 경쾌하지만, 여자 아이가 성장하면서 부딪치는 문제들이 모두 담겨 있다. 1970년에 미국 최우수 어린이 도서상을 받은 작품.낸시의 규칙은 우리 모두 브래지어를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나는 단박에 얼굴이 빨개졌다. 다른 아이들이 벌서 브래지어를 했는지 궁금했다. 낸시가 그 말을 할 때 재니가 바닥을 보는 것을 보니 재니는 안 한 것 같았다. 그레첸의 규칙은 처음으로 생리하는 사람은 우리 모두에게 그 이야기를 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특히 느낌이 어땠는지 말이다. 제니의 규칙은 우리 모두 '보이북'을 만들자는 것이었는데 '보이북'은 좋아하는 남자 애들 이름을 순서대로 적어 놓은 공책이다. 매주 우리는 순위를 바꾸고 서로 돌려 보기로 했다.-본문 p.58 중에서
티라노 초등학교
키다리 / 서지원 지음, 이영림 그림 / 201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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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명작,문학
서지원 지음, 이영림 그림
학교는 즐거워 시리즈 1권. 공룡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입학 전부터 1학년 시기 어린이들의 학교생활준비 및 적응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입학 전 준비에도 도움이 되지만 동화를 기반으로 하는 스토리 내용이 학교생활의 전반을 다루고 있어, 학교생활을 막 시작한 어린이들이 자신의 일상을 글에서 읽게 되기 때문에 친숙함을 주며, 자연스럽게 읽기와 생활지도에 접근할 수 있다. 글은 글대로 읽어도 독자적인 스토리를 가지고 있어 동화로서의 가치를 가지고 있고, 그림은 그림대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글과 어울림과 동시에 독자적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페이지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글 작가와 그림 작가의 구성이 돋보이는 책으로 다양한 맥락의 학교생활을 짚어낸 어린이를 위한 안내서이다.학교 가기 싫어요! 하자 하자 마법 공책 ·큰발가락의 꿈 ·학교에서 이루어 주는 꿈 ·학교는 이렇게 생겼어요 뾰족뾰족 뾰족뿔 선생님 ·학교에는 어떤 선생님들이 있을까요? ·준비물은 무엇이 필요할까요? 부지런한 공룡이 될 테야! ·학교는 몇 시에 시작할까요? ·바르게 인사해요 ·학교에서는 어떤 공부를 할까요? ·수업 시간과 쉬는 시간 ·수업 시간에는 이러면 안 돼요! ·수업 시간에는 이렇게 해요! 칭찬 공룡이 될 테야! ·화장실은 어떻게 사용할까요? ·알림장은 어떻게 써야 할까요? ·가정통신문은 무엇일까요? ·정리 정돈은 어떻게 할까요? ·시간표는 어떻게 볼까요? ·작가의 말 ·추천의 글공룡들이 다니는 학교를 통해 알아보는 초등학교 1학년의 입학과 학교생활! 신 나고 재미있는 학교생활이 펼쳐지는 ‘티라노 초등학교’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학교는 오늘도 여러분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넓은 운동장은 여러분이 와서 뛰어놀기를 기다리고, 교실은 여러분이 신 나게 공부하기를 기다리지요. 또,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담임 선생님이 늘 도와줄 준비를 단단히 하고 있답니다. 여러분도 나중에 공룡처럼 ‘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씩씩하고 신 나게 학교로 출발해 보세요! - 전병호(아동문학가, 보개초등학교장) 학교가 어떤 곳인지, 학교에서 무얼 하는 지 궁금해 하는 딸 아이와 함께 읽어 보고 싶은 책입니다. <티라노 초등학교>라면 입학 준비 끝! - 이소영(예비초등학생 자녀를 둔 엄마) 어른이 되어 어린 시절을 돌이켜보면 초등학교 때 가장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한다는 사실과 많은 추억을 어린 시절 함께 자라고 사귄 학교 친구들과 공유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하지만 최근 학교와 관련된 여러 가지 사회 문제가 이슈가 되면서 학교에 보내는 부모의 마음도,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의 마음도 걱정으로 얼룩지고 있다. 또, 많은 매체들이 어린이들의 경험과 추억을 대신하고 있어, 아쉬움도 크다. 가장 중요한 사회생활의 출발인 학교에서, 아이들이 다시 즐거운 자양분을 얻을 수는 없을까? 또, 공부와 학원, 교우 관계의 갈등이 아닌 즐거운 학교생활과 친구를 먼저 발견할 수는 없을까? 그 속에서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용기와 자신감을 배울 수는 없을까? <학교는 즐거워 시리즈>는 이런 고민 끝에 만들어진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만의’ 학교생활 동화다. 어린이들이 학교생활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소재들을 동화를 통해 소개하면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단순히 정보를 제공하거나, 학교생활로 포장한 창작동화가 아니라 어린이들이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단서’를 제공하면서 이야기 속에서 어린이들이 함께 움직이도록 이야기를 끌어가고 있다. 그 중 첫 번째 권인 <티라노 초등학교>는 입학 전부터 1학년 시기의 어린이들을 위한 학교생활준비 및 적응에 관한 내용으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공룡들을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풀어 가고 있다. 입학 전 준비에도 도움이 되지만 동화를 기반으로 하는 스토리 내용이 학교생활의 전반을 다루고 있어, 학교생활을 막 시작한 어린이들이 자신의 일상을 글에서 읽게 되기 때문에 친숙함을 주며, 자연스럽게 읽기와 생활지도에 접근할 수 있다. 글과 그림이 각자의 역할을 하고 있는 새로운 스타일의 동화 구성 <티라노 초등학교>는 작가가 어린이들의 1학년 생활지도와 교과서를 바탕으로 이야기 속에 내용이 조화되도록 스토리라인을 구성했다. 글은 글대로 읽어도 독자적인 스토리를 가지고 있어 동화로서의 가치를 가지고 있고, 그림은 그림대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글과 어울림과 동시에 독자적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페이지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글 작가와 그림 작가의 구성이 돋보이는 책으로 다양한 맥락의 학교생활을 짚어낸 어린이를 위한 안내서이다. 공룡들이 들려주는 혼자서도 잘하는 1학년 학교생활 이야기! 학교에 가는 것이 두려운 주인공 큰발가락은 입학전후의 아이들의 모습을 그린 것으로,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가정과 같은 공간이 아닌 더 넓은 공간에서, 더 많은 구성원이 있는 학교의 모습이 어린이들에 어떤 느낌으로 오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또, 학교에 가면 스스로 해야 할 일들이 많아지는데, 처음 닥친 일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방법을 몰라 당황하는 아이들의 모습도 담고 있다. 부모나 아이들 모두 학교는 당연히 가야 하는 것이라고 막연히 생각할 뿐, 학교에 가야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은 많지 않은데, 이 책의 초반부에서는 학교에 가야하는 이유를 들어 어린이로 하여금 학교에 대한 희망을 떠올려보도록 하고 있다. 또, 학교의 모습과 선생님, 준비물들 등을 소개하여 학교 갈 준비를 돕고, 등교시간, 인사하기, 수업시간과 쉬는 시간, 화장실 사용법 등 적응하기 위해 알아야 할 사항들을 들려준다. 마지막으로 알림장 쓰기나 가정통신문, 정리정돈 등 스스로 해야 할 일들에 대한 안내를 통해 ‘마음가짐-정보 얻기, 익숙해지기-스스로해보기’의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티라노 초등학교>는 어린이들에게 공룡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재미난 상상을 하도록 이끌면서, 동시에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손을 내미는 또 다른 친구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추천 포인트] · 초등학교 교과연계 우리들은 1학년 1. 1학년이 되었어요 3. 학교가 좋아요 4. 혼자서도 잘해요 5.즐거운 학교 6. 꿈이 자라요 7. 정다운 친구 바른 생활 1-1 1. 즐거운 학교생활 2. 스스로 잘해요 국어 1-1 1. 배우는 기쁨 3. 마음을 나누며 슬기로운 생활 1-1 1. 즐거운 학교생활 · 학교생활을 동화로 자연스럽게 접하면서 학교에 관심과 흥미를 갖는다. · 스스로 할 수 있는 자신감과 적극적인 태도를 배운다.
메가 독서 논술 A단계 3 : 이웃과 직업
메가북스(참고서) / 이영미 외 지음, 류미선 외 그림 / 201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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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북스(참고서)
학습참고서
이영미 외 지음, 류미선 외 그림
교과서 주제로 통하는 '메가 독서 논술'은 초등 1~2학년 통합교과 내용에 따라 선정된 주제의 글을 읽고 활동하는 독서, 논술 교재이다. 하나의 주제에 따라 독서(책 읽기)와 논술(글로 표현하기), 국어 학습(어휘, 문법, 글쓰기)을 일관되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 교과서 주제로 구성되어 교과 학습에 도움이 되는 배경지식을 쌓고, 독해력, 어휘력, 사고력, 논술력을 키워 주는 다양한 갈래 글, 읽기 전, 중, 후 문제로 구성하였다. 첫째 주 [논설문] 공공질서를 지킵시다둘째 주 [동화] 많고 많은 직업셋째 주 [설명문] 생활에 필요한 물건과 경제 활동넷째 주 우리말 바른 글쓰기
히말라야, 죽음의 탈출!
얼리틴스(자음과모음) / 베어 그릴스 (지은이), 임종선 (옮긴이) /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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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틴스(자음과모음)
명작,문학
베어 그릴스 (지은이), 임종선 (옮긴이)
세계 최고의 생존왕, 베어 그릴스가 쓴 모험소설,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 8편 『히말라야, 죽음의 탈출!』은 시리즈 최후의 모험으로, 벡은 그 어느 때보다도 박진감 넘치는 사건들에 맞닥뜨리며 절체절명의 순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고도의 생존 기술을 발휘한다. 그뿐만 아니라 벡은 부모님의 죽음을 둘러싼 진실을 알게 되면서 한층 성숙한 소년으로 성장해간다. 이번 이야기에서 벡은 거대 기업 루모스를 파괴할 수 있는 열쇠를 얻으려고 히말라야에 당도한다. 하지만 히말라야 절벽을 로프에 의지해 오르내리던 중 이안이 죽고, 사나운 흑곰의 공격에 벡은 한쪽 다리에 심각한 부상을 입는다. 한편 루모스의 추격도 이어지는데……. 물러설 곳 없는 두 소년은 식량이나 장비도 거의 없이 의문투성이인 ‘상뮤’를 찾아나서야 한다. 이 여정 끝에 부모님의 죽음에 관한 진실과 루모스를 파괴할 방법이 숨겨져 있다. 과연 벡은 죽을 고비를 넘기고 히말라야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 열세 살 벡 그랜저는 그 어느 때보다도 불가능할 것만 같은 생존을 위해 온갖 위기를 헤쳐 나가야 한다. 생동감 넘치는 묘사를 통해 읽는 내내 현장에 와 있는 듯한 긴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이 책의 등장인물 프롤로그 1 프롤로그 2 1~52 베어 그릴스의 서바이벌 팁★★★★★ 인간이 생존하기 어려운 히말라야에서 소년 탐험가 벡이 펼치는 최고의 모험! 박진감 넘치는 여정 끝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소년과 자연의 대결, 그 최후의 대장정이 시작된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좋아하는 세계적인 모험가 베어 그릴스! 그는 6년간 영국 디스커버리 채널 <인간과 자연의 대결>에 출연하며 놀라운 살아남기 기술을 선보였다. 그가 쓴 어린이 모험소설 <베어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는 베어 그릴스의 생존 기술을 생생히 담고 있다. 이 시리즈에서는 베어 그릴스의 분신, 벡 그랜저가 주인공으로 활약한다. 벡은 겨우 열 세 살이지만 다양한 생존 기술을 익히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집념을 보여준다. 이런 모습은 또래 독자들에게 용기와 모험심을 심어주기에 충분할 것이다. 이 책은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 최후의 모험으로, 벡은 그 어느 때보다도 박진감 넘치는 사건들에 맞닥뜨리며 절체절명의 순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고도의 생존 기술을 발휘한다. 그뿐만 아니라 벡은 부모님의 죽음을 둘러싼 진실을 알게 되면서 한층 성숙한 소년으로 성장해간다. 이번 이야기에서 벡은 거대 기업 루모스를 파괴할 수 있는 열쇠를 얻으려고 히말라야에 당도한다. 하지만 히말라야 절벽을 로프에 의지해 오르내리던 중 이안이 죽고, 사나운 흑곰의 공격에 벡은 한쪽 다리에 심각한 부상을 입는다. 한편 루모스의 추격도 이어지는데……. 물러설 곳 없는 두 소년은 식량이나 장비도 거의 없이 의문투성이인 ‘상뮤’를 찾아나서야 한다. 이 여정 끝에 부모님의 죽음에 관한 진실과 루모스를 파괴할 방법이 숨겨져 있다! 과연 벡은 죽을 고비를 넘기고 히말라야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 열세 살 벡 그랜저는 그 어느 때보다도 불가능할 것만 같은 생존을 위해 온갖 위기를 헤쳐 나가야 한다. 생동감 넘치는 묘사를 통해 읽는 내내 현장에 와 있는 듯한 긴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사그라들지 않는 인기, 어른도 좋아하는 서바이벌 달인! 세계 15억이 시청한 다큐멘터리 <인간과 자연의 대결> 베어 그릴스의 어드벤처 시리즈 탄생! 거미, 벌레, 뱀, 심지어 코끼리 똥까지! 놀라지 마시라. 이것은 탐험가 베어 그릴스가 살아남기 위해 먹는 것의 극히 일부분이다. 세계 곳곳을 누비며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획기적인 탐험을 해내는 탐험가, 베어 그릴스. 영국 디스커버리 채널 <인간과 자연의 대결>을 통해 극한 자연 환경에서 살아남는 활약을 보여준 덕분에 그는 세계적인 ‘생존왕’으로 등극했다. TV에 나오는 베어 그릴스는 거의 맨손으로 험한 자연 속에서 생활하지만, 사실 그는 이튼스쿨과 런던대학 석사과정을 마친 영국 엘리트이다. 또한 방송 진행뿐만 아니라 직접 제작도 하며 다양한 이벤트와 스턴트 활동도 하고 있다. 그에게는 특별한 이력이 있는데, 바로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소설 시리즈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Mission Survival 1~8)>는 야생에서 살아남는 그만의 생존 기술을 생생히 담고 있다. 이 시리즈는 영국과 미국, 중국 등지에서 출간되어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모험소설로 소개된다. <인간과 자연의 대결>에서 베어 그릴스는 극한 자연 환경에 스스로 뛰어든다. 칼 한 자루에 의지해 일주일을 버티고, 결국에는 살아남는다. 그것이 사막 한복판이든, 알래스카의 얼음 벌판이든, 호주의 광활한 산맥 어느 구석이든, 아마존의 밀림 속이든 말이다. 인간이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기본이 되는 음식과 물, 잠자리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관건일 텐데, 그는 언제나 자연의 원리를 훤히 알고 있다. 이는 베어 그릴스가 영국의 공수특전단에서 생존 전문가로 고도의 훈련을 받았기에 가능한 일이다. 혹독한 자연 속에서 살아남는 이야기는 여러 책과 TV 프로그램에서 다루지만 베어 그릴스가 특별한 이유는 그가 무턱대고 자연에 맞서는 것이 아니라 이처럼 학창 시절부터 철저한 전문성으로 무장했다는 데 있다. 열세 살 벡 그랜저와 함께 떠나는 서바이벌 탐험! 주의! 절대 절대 따라하지 말 것! 소설의 주인공 열세 살 벡 그랜저는 베어 그릴스의 분신이기도 하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게 바다와 산에 대해 배우며 자란 베어 그릴스처럼, 벡 그랜저 역시 그린포스의 특수작전담당관을 지낸 아버지에게 다양한 생존 기술을 배운다. 풍랑을 맞은 바다에서, 거대한 상어의 공격에서, 콜롬비아의 열대 정글에서 그는 과학 교과서 같은 지식을 활용하며 위험을 헤쳐 나간다. 모험을 떠난 벡과 친구들은 거듭되는 위험 속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으며 모험을 계속한다. 그러나 그런 벡에게도 예측할 수 없는 위험이 닥치고, 생존이 가능한 시간은 줄어든다. 벡은 과연 위험 속에서 무사히 탈출하고 거대 기업 루모스의 계략을 밝혀낼 수 있을까? <베어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는 벡과 친구들의 흥미진진한 모험과 예상을 뛰어넘는 생존 방법들이 계속 이어진다. 베어 그릴스가 어린이를 위한 모험 소설을 쓴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세계 2800만 대원이 활동하고 있는 세계스카우트연맹의 역대 최연소 수석 지휘관을 역임할 만큼 어린이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 어린이를 위한 자선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남극에서 북극에 이르는 모험에 끊임없이 도전하기도 한다. 어릴 때부터 등산과 항해 등을 익혀온 베어 그릴스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세계 어린이에게도 모험심과 도전정신을 심어주고자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를 집필했다. 벡 그랜저가 이 시리즈에서 보여주는 생존법은 그럴 듯하게 꾸며낸 이야기가 베어 그릴스의 ‘진짜’ 생존 기술을 그대로 담고 있다. 이 시리즈는 모험심을 자극하는 스토리와 함께 유용한 삶의 지혜를 담고 있어 또래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 이 시리즈를 먼저 읽은 독자 반응 “정신 놓고 읽다 보면 어느새 대자연!” “아이들이 푹 빠져서 좋아하는 모험 이야기!” “두꺼운 책인데도 끝까지 흥미진진해요.” “게임보다 책이 더 재미있다니!”“이게 바로 내가 항상 말해왔던 거야.”멜라니 그랜저가 말했다. 제트기의 부드러운 엔진 소리가 기내를 가득 채웠다. 임원용 소형 비행기였고 그녀와 남편 데이비드 그랜저만이 유일한 승객이었다.“표범처럼 조용히 먹잇감의 뒤를 밟으며 움직이는 거야. 우리가 추격한다는 것을 알았을 때는 이미 너무 늦은 뒤겠지.” 벡 나이 또래의 소년 대부분은 비행기 충돌이나 난파 또는 화산 분출을 경험하지 못했다. 그 나이 때 호랑이나 독사를 보았다면, 대부분은 동물원에서 본 것이었다. 그러나 벡은 호랑이나 독사를 가까이에서 맞닥뜨렸고 살아남았다. 게다가 마약 거래상 또는 불법 벌목꾼, 밀렵꾼 등에게 협박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역시 결코 포기하지 않았고 끝까지 살아남았다. “비가 올 거야.”벡은 하늘을 바라보더니 계곡 아래쪽을 쳐다보았다. 그들이 서 있는 곳에는 어떤 나무나 식물도 보이지 않았다. 강물이 끊임없이 모든 것을 씻겨 내려갔다면 어떤 것도 더 자랄 수 없었다.“정말 비가 온다면, 이 길은 물로 가득 찰 거야. 여기서 빠져나가야만 해. 지금 당장!”
해바라기를 사랑한 고흐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김미진 (지은이) / 200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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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예술,종교
김미진 (지은이)
화가의 삶에서 중요하게 생각했던 하나를 끄집어내어 동화로 엮은 미술 동화. 작품만큼이나 그 작품을 창작했던 예술가의 삶에 초점을 맞춰 이야기를 끌어나간다. 1권은 해바라기의 화가라고 불리운 고흐의 이야기를 동생 테오와의 관계에 초점을 맞춰 글을 썼다. 인정받지 못한 천재였던 고흐에게 테오는 테오는 평생동안 경제적, 정신적 후원자 노릇을 자처한다. 정신이 불안정한 상태에서 고흐가 끝없이 창작에 매진할 수 있었던 것은 동생 테오가 헌신적으로 뒷바라지를 했기 때문. 고흐와 테오가 평생을 주고받았던 편지는 그들의 우애가 얼마나 깊었는지를 보여준다.
사나운 동물을 피해라!
얼리틴스(자음과모음) / 베어 그릴스 (지은이), 임종선 (옮긴이) /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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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틴스(자음과모음)
명작,문학
베어 그릴스 (지은이), 임종선 (옮긴이)
영국 디스커버리 채널 <인간과 자연의 대결>의 모험가 베어 그릴스. 문명에 익숙한 우리로서는 생각할 수 없는 기상천외한 그의 생존 방법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된다. 그는 극심하게 덥거나 추운 곳, 사람의 손길이 전혀 닿지 않은 오지, 심지어는 동물들도 살지 않는 곳을 골라 다니며 생존의 한계를 시험한다. 그곳에선 먹을 수 있는 건 무엇이든 먹고 이용할 수 있는 건 뭐든 이용해야 한다. <사나운 동물을 피해라!>는 6년간 <인간과 자연의 대결>에 출연하며 생존을 위협하는 대자연에 도전장을 던졌던 진짜 상남자 베어 그릴스가 쓴 모험소설의 여섯 번째 이야기다. 알 삼촌과 생일파티를 하던 벡은 코뿔소 전문가 아테나로부터 일을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고 남아프리카로 향한다. 하지만 그들을 초대한 건 아테나가 아니라 벡의 목숨을 노리고 있는 자들이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대초원 사바나에서 함정에 빠진 것이다! 이를 깨달은 벡은 집으로 돌아가려 하지만, 이미 공항이 폐쇄되어 발이 묶인다. 위험천만한 야생의 한복판에 놓인 벡. 수많은 위기를 극복하고 가족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 코뿔소 밀렵꾼들, 치명적인 화염, 성난 야생동물들. 그리고 시시각각 벡을 조여드는 강적 '루모스'까지……. 탐험가이자 이 시리즈의 저자인 베어 그릴스가 긴장감 넘치는 모험, 강인한 정신력, 일촉즉발의 순간에 빛나는 지혜를 한데 담았다.이 책의 등장인물 1~51 에필로그 베어 그릴스의 서바이벌 팁★★★★★ 극한의 상황에 거침없이 뛰어들고 어떻게든 살아남는 남자 중의 ‘상남자’ 베어 그릴스가 스릴 넘치는 이야기로 찾아왔다! 영국 디스커버리 채널 의 모험가 베어 그릴스. 문명에 익숙한 우리로서는 생각할 수 없는 기상천외한 그의 생존 방법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된다. 그는 극심하게 덥거나 추운 곳, 사람의 손길이 전혀 닿지 않은 오지, 심지어는 동물들도 살지 않는 곳을 골라 다니며 생존의 한계를 시험한다. 그곳에선 먹을 수 있는 건 무엇이든 먹고 이용할 수 있는 건 뭐든 이용해야 한다. 점잔을 빼고 있을 만한 여유가 없다. 그러다가는 살아남기 어려울 테니 말이다. 6년간 에 출연하며 생존을 위협하는 대자연에 도전장을 던졌던 진짜 상남자 베어 그릴스가 쓴 모험소설의 여섯 번째 이야기다. 알 삼촌과 생일파티를 하던 벡은 코뿔소 전문가 아테나로부터 일을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고 남아프리카로 향한다. 하지만 그들을 초대한 건 아테나가 아니라 벡의 목숨을 노리고 있는 자들이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대초원 사바나에서 함정에 빠진 것이다! 이를 깨달은 벡은 집으로 돌아가려 하지만, 이미 공항이 폐쇄되어 발이 묶인다. 위험천만한 야생의 한복판에 놓인 벡. 수많은 위기를 극복하고 가족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 코뿔소 밀렵꾼들, 치명적인 화염, 성난 야생동물들. 그리고 시시각각 벡을 조여드는 강적 ‘루모스’까지……. 탐험가이자 이 시리즈의 저자인 베어 그릴스가 긴장감 넘치는 모험, 강인한 정신력, 일촉즉발의 순간에 빛나는 지혜를 한데 담았다. 사그라들지 않는 인기, 어른도 좋아하는 서바이벌 달인! 세계 15억이 시청한 다큐멘터리 베어 그릴스의 어드벤처 시리즈 탄생! 거미, 벌레, 뱀, 심지어 코끼리 똥까지! 놀라지 마시라. 이것은 탐험가 베어 그릴스가 살아남기 위해 먹는 것의 극히 일부분이다. 세계 곳곳을 누비며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획기적인 탐험을 해내는 탐험가, 베어 그릴스. 영국 디스커버리 채널 을 통해 극한 자연 환경에서 살아남는 활약을 보여준 덕분에 그는 세계적인 ‘생존왕’으로 등극했다. TV에 나오는 베어 그릴스는 거의 맨손으로 험한 자연 속에서 생활하지만, 사실 그는 이튼스쿨과 런던대학 석사과정을 마친 영국 엘리트이다. 또한 방송 진행뿐만 아니라 직접 제작도 하며 다양한 이벤트와 스턴트 활동도 하고 있다. 그에게는 특별한 이력이 있는데, 바로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소설 시리즈 는 야생에서 살아남는 그만의 생존 기술을 생생히 담고 있다. 이 시리즈는 영국과 미국, 중국 등지에서 출간되어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모험소설로 소개된다. 에서 베어 그릴스는 극한 자연 환경에 스스로 뛰어든다. 칼 한 자루에 의지해 일주일을 버티고, 결국에는 살아남는다. 그것이 사막 한복판이든, 알래스카의 얼음 벌판이든, 호주의 광활한 산맥 어느 구석이든, 아마존의 밀림 속이든 말이다. 인간이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기본이 되는 음식과 물, 잠자리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관건일 텐데, 그는 언제나 자연의 원리를 훤히 알고 있다. 이는 베어 그릴스가 영국의 공수특전단에서 생존 전문가로 고도의 훈련을 받았기에 가능한 일이다. 혹독한 자연 속에서 살아남는 이야기는 여러 책과 TV 프로그램에서 다루지만 베어 그릴스가 특별한 이유는 그가 무턱대고 자연에 맞서는 것이 아니라 이처럼 학창 시절부터 철저한 전문성으로 무장했다는 데 있다. 열세 살 벡 그랜저와 함께 떠나는 서바이벌 탐험! 주의! 절대 절대 따라하지 말 것! 소설의 주인공 열세 살 벡 그랜저는 베어 그릴스의 분신이기도 하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게 바다와 산에 대해 배우며 자란 베어 그릴스처럼, 벡 그랜저 역시 그린포스의 특수작전담당관을 지낸 아버지에게 다양한 생존 기술을 배운다. 풍랑을 맞은 바다에서, 거대한 상어의 공격에서, 콜롬비아의 열대 정글에서 그는 과학 교과서 같은 지식을 활용하며 위험을 헤쳐 나간다. 모험을 떠난 벡과 친구들은 거듭되는 위험 속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으며 모험을 계속한다. 그러나 그런 벡에게도 예측할 수 없는 위험이 닥치고, 생존이 가능한 시간은 줄어든다. 벡은 과연 위험 속에서 무사히 탈출하고 거대 기업 루모스의 계략을 밝혀낼 수 있을까? 시리즈는 벡과 친구들의 흥미진진한 모험과 예상을 뛰어넘는 생존 방법들이 계속 이어진다. 베어 그릴스가 어린이를 위한 모험 소설을 쓴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세계 2800만 대원이 활동하고 있는 세계스카우트연맹의 역대 최연소 수석 지휘관을 역임할 만큼 어린이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 어린이를 위한 자선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남극에서 북극에 이르는 모험에 끊임없이 도전하기도 한다. 어릴 때부터 등산과 항해 등을 익혀온 베어 그릴스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세계 어린이에게도 모험심과 도전정신을 심어주고자 시리즈를 집필했다. 벡 그랜저가 이 시리즈에서 보여주는 생존법은 그럴 듯하게 꾸며낸 이야기가 베어 그릴스의 ‘진짜’ 생존 기술을 그대로 담고 있다. 이 시리즈는 모험심을 자극하는 스토리와 함께 유용한 삶의 지혜를 담고 있어 또래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 이 시리즈를 먼저 읽은 독자 반응 “정신 놓고 읽다 보면 어느새 대자연!” “아이들이 푹 빠져서 좋아하는 모험 이야기!” “두꺼운 책인데도 끝까지 흥미진진해요.” “책이 이렇게 재미있었다니!” 벡도 그것을 느꼈다. 분노는 내면 깊은 곳에서부터 올라왔다. 그는 그 손톱에 대해 봉가니가 했던 이야기들이 떠올랐다. ‘이 사람들은 도대체 누구야? 어떻게 이렇게 아름다운 동물들에게 이런 짓을 할 수 있단 말인가? 그리고 기껏해야 손톱과 같은 성분으로 된 약을 만들기 위해서 이런 짓을 한 거야?’ 벡은 헤집어진 얼룩말의 오장육부 안으로 손을 쑥 집어넣었다. 얼룩말의 위를 찾는 것은 마치 미끄러운 고무풍선 더미를 뒤적거리는 느낌이었다. 곧 그의 팔은 끈적끈적한 피와 점액으로 뒤덮였다. 엉망이 된 장기는 그의 손에 의해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꾸르륵거리는 소리를 냈다. 위는 식도의 한쪽 끝과 연결되어 있었고 또 다른 끝은 창자와연결되어 있었다. 벡은 그것을 꺼내기 위해 양쪽 끝을 잘라냈다. 얼룩말이 마지막으로 먹었던 음식이 벌어진 입구에서 쏟아졌다. 벡은 마지막 한 방울까지 남김없이 짜내기 위해 온 힘을 기울였다. 벡은 사모라보다 더 빨리 달릴 수 있었다. 그는 키가 더 컸으며 다리도 더 길었다. 결국 들개가 마음만 먹는다면 사모라는 쉬운 목표물이 될 수 있었다. 그녀는 점점 더 느려질 것이고 결국 들개들은 느린 그녀를 쫓아갈 것이기 때문이다. 들개들이 쫓을 수 있는 만만한 목표물은 사모라가 아니라 벡이 되어야만 했다. 뒤편 어둠 속에서 개의 울음소리가 들렸다.
불타는 섬을 탈출하라!
얼리틴스(자음과모음) / 베어 그릴스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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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베어 그릴스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세계적인 생존 달인 베어 그릴스가 쓴 놀라운 모험소설 <베어그릴스와 살아남기> 여섯 번째 이야기. 생존 전문가로 나날이 유명해지고 있는 열세 살 벡 그랜저는 주위의 관심은 부담스럽기만 할 뿐이다. 벡은 내내 무기력한 감정에 휩싸이는 중에 카리브해 유람선 여행을 제의받는다. 벡은 기분 전환도 할 겸 기대를 품고 배에 오른다. 하지만 유람선 내부는 어딘지 수상하고 신나는 마음은 어느 순간 싹 싸라진다. 버뮤다 삼각지대로 들어서자마자 선원들은 모두 다 사라지고 없다! 설상가상으로 유람선은 최고 속력을 내며 어딘가로 자동 항해 하고 있다! 이 끔찍한 상황을 벗어나려 벡은 갖가지 방법을 동원한다. 그리고 가까스로 유람선에서 빠져나와 어느 기괴한 섬에 흘러들어 가게 된다.이 책의 등장인물 프롤로그 1~41 에필로그 베어 그릴스의 서바이벌 팁★★★★★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벡 그랜저의 모험! 선원들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이윽고 유람선은 폭발한다! 그 배후에는 어마어마한 비밀이……. 세계적인 생존 달인 베어 그릴스가 쓴 놀라운 모험소설 <베어그릴스와 살아남기> 여섯 번째 이야기다. 생존 전문가로 나날이 유명해지고 있는 열세 살 벡 그랜저. 하지만 주위의 관심은 부담스럽기만 할 뿐, 벡은 내내 무기력한 감정에 휩싸이는데……. 마침 벡은 카리브해 유람선 여행을 제의받는다. 벡은 기분 전환도 할 겸 기대를 품고 배에 오른다. 하지만 유람선 내부는 어딘지 수상하고 신나는 마음은 어느 순간 싹 싸라진다. 사람이 없다…… 사람이 없어! 버뮤다 삼각지대로 들어서자마자 선원들은 모두 다 사라지고 없다! 설상가상으로 유람선은 최고 속력을 내며 어딘가로 자동 항해 하고 있다! 이 끔찍한 상황을 벗어나려 벡은 갖가지 방법을 동원한다. 그리고 가까스로 유람선에서 빠져나와 어느 기괴한 섬에 흘러들어 가게 된다. 그 섬은 어떤 섬일까? 사람들은 유람선에서 어떻게 그리고 어디로 사라져버린 것일까? 이 모든 일들에 숨겨진 비밀과 음모는 무엇일까? 벡은 과연 생존할 수 있을까?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서바이벌 스토리! 예측할 수 없는 사건들이 밀려온다! 사그라들지 않는 인기, 어른도 좋아하는 서바이벌 달인! 세계 15억이 시청한 다큐멘터리 <인간과 자연의 대결> 베어 그릴스의 어드벤처 시리즈 탄생! 거미, 벌레, 뱀, 심지어 코끼리 똥까지! 놀라지 마시라. 이것은 탐험가 베어 그릴스가 살아남기 위해 먹는 것의 극히 일부분이다. 세계 곳곳을 누비며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획기적인 탐험을 해내는 탐험가, 베어 그릴스. 영국 디스커버리 채널 <인간과 자연의 대결>을 통해 극한 자연 환경에서 살아남는 활약을 보여준 덕분에 그는 세계적인 ‘생존왕’으로 등극했다. TV에 나오는 베어 그릴스는 거의 맨손으로 험한 자연 속에서 생활하지만, 사실 그는 이튼스쿨과 런던대학 석사과정을 마친 영국 엘리트이다. 또한 방송 진행뿐만 아니라 직접 제작도 하며 다양한 이벤트와 스턴트 활동도 하고 있다. 그에게는 특별한 이력이 있는데, 바로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소설 시리즈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Mission Survival 1~8)>는 야생에서 살아남는 그만의 생존 기술을 생생히 담고 있다. 이 시리즈는 영국과 미국, 중국 등지에서 출간되어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모험소설로 소개된다. <인간과 자연의 대결>에서 베어 그릴스는 극한 자연 환경에 스스로 뛰어든다. 칼 한 자루에 의지해 일주일을 버티고, 결국에는 살아남는다. 그것이 사막 한복판이든, 알래스카의 얼음 벌판이든, 호주의 광활한 산맥 어느 구석이든, 아마존의 밀림 속이든 말이다. 인간이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기본이 되는 음식과 물, 잠자리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관건일 텐데, 그는 언제나 자연의 원리를 훤히 알고 있다. 이는 베어 그릴스가 영국의 공수특전단에서 생존 전문가로 고도의 훈련을 받았기에 가능한 일이다. 혹독한 자연 속에서 살아남는 이야기는 여러 책과 TV 프로그램에서 다루지만 베어 그릴스가 특별한 이유는 그가 무턱대고 자연에 맞서는 것이 아니라 이처럼 학창 시절부터 철저한 전문성으로 무장했다는 데 있다. 열세 살 벡 그랜저와 함께 떠나는 서바이벌 탐험! 주의! 절대 절대 따라하지 말 것! 소설의 주인공 열세 살 벡 그랜저는 베어 그릴스의 분신이기도 하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게 바다와 산에 대해 배우며 자란 베어 그릴스처럼, 벡 그랜저 역시 그린포스의 특수작전담당관을 지낸 아버지에게 다양한 생존 기술을 배운다. 풍랑을 맞은 바다에서, 거대한 상어의 공격에서, 콜롬비아의 열대 정글에서 그는 과학 교과서 같은 지식을 활용하며 위험을 헤쳐 나간다. 모험을 떠난 벡과 친구들은 거듭되는 위험 속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으며 모험을 계속한다. 그러나 그런 벡에게도 예측할 수 없는 위험이 닥치고, 생존이 가능한 시간은 줄어든다. 벡은 과연 위험 속에서 무사히 탈출하고 거대 기업 루모스의 계략을 밝혀낼 수 있을까? <베어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는 벡과 친구들의 흥미진진한 모험과 예상을 뛰어넘는 생존 방법들이 계속 이어진다. 베어 그릴스가 어린이를 위한 모험 소설을 쓴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세계 2800만 대원이 활동하고 있는 세계스카우트연맹의 역대 최연소 수석 지휘관을 역임할 만큼 어린이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 어린이를 위한 자선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남극에서 북극에 이르는 모험에 끊임없이 도전하기도 한다. 어릴 때부터 등산과 항해 등을 익혀온 베어 그릴스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세계 어린이에게도 모험심과 도전정신을 심어주고자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를 집필했다. 벡 그랜저가 이 시리즈에서 보여주는 생존법은 그럴 듯하게 꾸며낸 이야기가 베어 그릴스의 ‘진짜’ 생존 기술을 그대로 담고 있다. 이 시리즈는 모험심을 자극하는 스토리와 함께 유용한 삶의 지혜를 담고 있어 또래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 이 시리즈를 먼저 읽은 독자 반응 “정신 놓고 읽다 보면 어느새 대자연!” “아이들이 푹 빠져서 좋아하는 모험 이야기!” “두꺼운 책인데도 끝까지 흥미진진해요.” “게임보다 책이 더 재미있다니!”'진짜 끝내준다!’ 발을 들여놓는 순간 벡은 그런 생각이 들었다. 마치 우주선 조종실 같았다. 한쪽 벽을 몽땅 차지하는 넓은 창문 너머는 온통 깜깜한 밤이었다. 어두운 실내에서는 몇 개의 제어반 모니터 불빛만 켜져 있었다. 그리고 바다구름호의 승무원 두 사람이 입을 꾹 다문 채 맡은 일을 하고 있었다. 벡은 누워서 눈을 감았다가 금세 다시 눈을 떴다. 아무래도 마음이 놓이지 않았다. 뭔가 잘못되었다는 느낌이 사라지지 않았다. ‘아니야, 아마 별일 아닐 거야. 야생에만 있다가 안전하고 편안한 유람선에서 생활하니까 낯설고 예민해진 걸 테야. 하지만 만에 하나 뭔가가 잘못되고 있다면…….’ "저기 섬이 있어!”노를 젓고 있던 벡과 퍼렐 선장은 제임스와 등지고 있었다.벡은 다시 구명보트가 파도 꼭대기에 올라갔을 때 뒤를 돌아 제임스 어깨 너머로 바라봤다. 정말로 바다와 하늘 사이에 검은점이 보였다.
성난 악어 떼와 맞서라!
얼리틴스(자음과모음) / 베어 그릴스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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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베어 그릴스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5권. 세계적인 모험가 베어 그릴스의 실제 생존 기술을 담은 어린이 모험소설이다. 최악의 조건에서도 어떻게든 생명을 지키며 탈출하는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바로 베어 그릴스 자신의 생존 기술을 고스란히 담았다는 데 있다. 이 시리즈에서는 베어 그릴스의 분신, 벡 그랜저가 주인공으로 활약한다. 겨우 열 세 살이지만 다양한 생존 기술을 익히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집념을 보여준다. 이런 모습은 또래 독자들에게 용기와 모험심을 심어주기에 충분하다. 다섯 번째 이야기 <성난 악어 떼와 맞서라!>에서는 정글, 사막 심지어 알래스카까지 전 세계를 다니며 용감한 모험을 선보였던 벡 그랜저가 이번에는 호주로 간다. 매번 예기치 않은 사고로 뜻밖의 모험을 펼쳐나갔던 이전 편들과 달리, 이번에는 벡 스스로 호주의 오지 ‘아웃벡’으로 떠난다. 그 이유는 부모님을 죽음으로 몰고 간 비행기 사고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서다. 벡의 모험은 어김없이 순탄치가 않다. 성난 악어, 무시무시한 독사, 그리고 목숨을 위협하는 악당들까지. 그들은 비밀을 감추기 위해서라면 살인도 서슴지 않는 자들이다. 곳곳에 놓인 위험과 자꾸만 발목을 사로잡는 상황들. 벡은 이 모든 것을 물리치고 결국 비밀을 밝힐 수 있을까? 베어 그릴스의 분신, 벡 그랜저가 보여주는 실전 생존 기술과 끝까지 포지하지 않는 집념은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모험심을 길러준다. 또 서로를 위하는 벡과 브리호니의 모습에서 진정한 우정과 남을 배려하는 마음까지 배울 수 있다.이 책의 등장인물 1~26 에필로그 베어 그릴스의 서바이벌 팁★★★★★ 생존의 달인 벡 그랜저, 이번에는 호주다! 성난 악어와 무시무시한 악당을 만나며 펼쳐지는 다섯 번째 이야기 ‘세계 최고의 생존왕’ 베어 그릴스의 서바이벌 노하우가 담긴 어린이 모험소설 . 그 흥미로운 다섯 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 정글, 사막 심지어 알래스카까지 전 세계를 다니며 용감한 모험을 선보였던 벡 그랜저가 이번에는 호주로 간다. 매번 예기치 않은 사고로 뜻밖의 모험을 펼쳐나갔던 이전 편들과 달리, 이번에는 벡 스스로 호주의 오지 ‘아웃벡’으로 떠난다. 그 이유는 부모님을 죽음으로 몰고 간 비행기 사고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서라는데! 벡의 모험은 어김없이 순탄치가 않다. 성난 악어, 무시무시한 독사, 그리고 목숨을 위협하는 악당들까지. 그들은 비밀을 감추기 위해서라면 살인도 서슴지 않는 자들이다. 곳곳에 놓인 위험과 자꾸만 발목을 사로잡는 상황들. 벡은 이 모든 것을 물리치고 결국 비밀을 밝힐 수 있을까? 베어 그릴스의 분신, 벡 그랜저가 보여주는 실전 생존 기술과 끝까지 포지하지 않는 집념은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모험심을 길러준다. 또 서로를 위하는 벡과 브리호니의 모습에서 진정한 우정과 남을 배려하는 마음까지 배울 수 있다. 무료한 방학을 어떻게 보낼지 정하지 못했다면, 더 이상의 고민하지 말고 벡 그랜저와 함께 호주로 떠나보자! 사그라들지 않는 인기, 어른도 좋아하는 서바이벌 달인! 세계 15억이 시청한 다큐멘터리 베어 그릴스의 어드벤처 시리즈 탄생! 거미, 벌레, 뱀, 심지어 코끼리 똥까지! 놀라지 마시라. 이것은 탐험가 베어 그릴스가 살아남기 위해 먹는 것의 극히 일부분이다. 세계 곳곳을 누비며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획기적인 탐험을 해내는 탐험가, 베어 그릴스. 영국 디스커버리 채널 을 통해 극한 자연 환경에서 살아남는 활약을 보여준 덕분에 그는 세계적인 ‘생존왕’으로 등극했다. TV에 나오는 베어 그릴스는 거의 맨손으로 험한 자연 속에서 생활하지만, 사실 그는 이튼스쿨과 런던대학 석사과정을 마친 영국 엘리트이다. 또한 방송 진행뿐만 아니라 직접 제작도 하며 다양한 이벤트와 스턴트 활동도 하고 있다. 그에게는 특별한 이력이 있는데, 바로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소설 시리즈 는 야생에서 살아남는 그만의 생존 기술을 생생히 담고 있다. 이 시리즈는 영국과 미국, 중국 등지에서 출간되어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모험소설로 소개된다. 에서 베어 그릴스는 극한 자연 환경에 스스로 뛰어든다. 칼 한 자루에 의지해 일주일을 버티고, 결국에는 살아남는다. 그것이 사막 한복판이든, 알래스카의 얼음 벌판이든, 호주의 광활한 산맥 어느 구석이든, 아마존의 밀림 속이든 말이다. 인간이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기본이 되는 음식과 물, 잠자리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관건일 텐데, 그는 언제나 자연의 원리를 훤히 알고 있다. 이는 베어 그릴스가 영국의 공수특전단에서 생존 전문가로 고도의 훈련을 받았기에 가능한 일이다. 혹독한 자연 속에서 살아남는 이야기는 여러 책과 TV 프로그램에서 다루지만 베어 그릴스가 특별한 이유는 그가 무턱대고 자연에 맞서는 것이 아니라 이처럼 학창 시절부터 철저한 전문성으로 무장했다는 데 있다. 열세 살 벡 그랜저와 함께 떠나는 서바이벌 탐험! 주의! 절대 절대 따라하지 말 것! 소설의 주인공 열세 살 벡 그랜저는 베어 그릴스의 분신이기도 하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게 바다와 산에 대해 배우며 자란 베어 그릴스처럼, 벡 그랜저 역시 그린포스의 특수작전담당관을 지낸 아버지에게 다양한 생존 기술을 배운다. 풍랑을 맞은 바다에서, 거대한 상어의 공격에서, 콜롬비아의 열대 정글에서 그는 과학 교과서 같은 지식을 활용하며 위험을 헤쳐 나간다. 모험을 떠난 벡과 친구들은 거듭되는 위험 속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으며 모험을 계속한다. 그러나 그런 벡에게도 예측할 수 없는 위험이 닥치고, 생존이 가능한 시간은 줄어든다. 벡은 과연 위험 속에서 무사히 탈출하고 거대 기업 루모스의 계략을 밝혀낼 수 있을까? 시리즈는 벡과 친구들의 흥미진진한 모험과 예상을 뛰어넘는 생존 방법들이 계속 이어진다. 베어 그릴스가 어린이를 위한 모험 소설을 쓴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세계 2800만 대원이 활동하고 있는 세계스카우트연맹의 역대 최연소 수석 지휘관을 역임할 만큼 어린이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 어린이를 위한 자선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남극에서 북극에 이르는 모험에 끊임없이 도전하기도 한다. 어릴 때부터 등산과 항해 등을 익혀온 베어 그릴스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세계 어린이에게도 모험심과 도전정신을 심어주고자 시리즈를 집필했다. 벡 그랜저가 이 시리즈에서 보여주는 생존법은 그럴 듯하게 꾸며낸 이야기가 베어 그릴스의 ‘진짜’ 생존 기술을 그대로 담고 있다. 이 시리즈는 모험심을 자극하는 스토리와 함께 유용한 삶의 지혜를 담고 있어 또래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 이 시리즈를 먼저 읽은 독자 반응 “정신 놓고 읽다 보면 어느새 대자연!” “아이들이 푹 빠져서 좋아하는 모험 이야기!” “두꺼운 책인데도 끝까지 흥미진진해요.” “게임보다 책이 더 재미있다니!”덩치가 큰 캥거루가 경계하듯 고개를 쳐들었다. 그러더니 몸을 일으키며 아기 앞으로 풀쩍 뛰어갔다. 하지만 아기는 계속 꼬마 캥거루에게로 다가갔다. 벡은 캥거루를 쫓아내려고 힘껏 소리를 지르고 두 팔을 휘두르며 뛰어갔다.하지만 덩치 큰 캥거루는 육중한 뒷다리로 균형을 잡으며 앞발을 들어 올렸다. 벡이 아기를 안아 올리고 물러서는 순간 캥거루가 공중으로 뛰어오르며 양 앞발을 앞으로 쭉 뻗어 찼다. “오른쪽으로 조금만 키 돌려요, 개넌.”브리호니가 다급하게 소리쳤다.“왜 또?”개넌이 물었다.벡은 브리호니의 표정에서 짜증이 난 것을 알 수 있었다. 개넌은 아직도 브리호니를 쓸데없는 불청객으로 보고 있었다.“바로 코앞에 악어가 있거든요.” 지금 둘은 아웃백 한가운데에 갇혀 있다. 이럴 때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일이 현 상황에 좌절하거나 해결할 수 없는 일로 고민하는 것이다. 이럴 때일수록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야 했다.‘힘들 때일수록 즐겁게 생각해야 해.’벡의 아빠가 자주 하던 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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