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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킹 메이킹
바람의아이들 / 권요원 (지은이), 이유진 (그림) / 2019.12.25
13,000원 ⟶
11,700원
(10% off)
바람의아이들
명작,문학
권요원 (지은이), 이유진 (그림)
높새바람 48권.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발견하고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낸 책이다. 콘텐츠 기획부터 촬영 그리고 편집까지 어른들에게도 버거운 일을 직접 해내는 주인공들. 비록 전문가들이 만든 동영상처럼 훌륭한 퀼리티를 자랑하진 않지만, 꿈을 는 아이들의 모습은 반짝반짝 빛이 나기만 한다. <쿠킹 메이킹>을 읽다보면 어느새 아이들을 응원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지원이는 현빈이, 주성이, 윤후와 함께 요리 동영상을 만들기 시작한다. 요리에 남다른 재능을 보이는 지원이, 기막힌 맛 표현을 할 줄 아는 현빈이, 콘텐츠를 기획할 줄 아는 주성이, 카메라와 조명을 쓸 줄 아는 윤후 등 각자의 능력을 살려 동영상을 만드는 것이다. 이처럼 현재의 아이들은 자신의 꿈을 미래의 장래희망으로 남겨두지 않는다. 지금 당장 밖으로 나가 경험해보고, 동영상을 찍고 편집하면서 차근차근 실현해 나간다. 현재의 아이들에게는 현재의 이야기가 필요하다. <쿠킹 메이킹>은 우리 아이들에게 걸맞은 이야기를 전하는 동시에, 저마다의 꿈을 가진 아이들을 지지하고 격려하는 소중한 작품이다.01. 딸랑 한 그릇 02. 전학생 703호 03. 장원반점 04. 흑돼지가 짜장에 빠진 날 05. 날아라, 흑돼지! 06. 맛집 수색대 07. 쿠킹 메이킹 08. 왜? 내가 왜 좋아? 09. 짜장 소녀 짱지원 10. 신장개업 11. 한정식 다온 12. 두 번째 전학생 13. 프로와 아마추어 14. 주니어 셰프 경연 대회 15. 예선 대회 16. 특별 훈련 17. 비밀 조리법 18. 진짜 도전 작가의 말1인 미디어 시대, 자신의 꿈을 ‘유튜브’로 표현하는 아이들 최근 초등학생들의 희망 직업으로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새롭게 떠올랐다. 유튜브라는 동영상 공유 서비스가 유행함에 따라, 자신의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사람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권요원 작가의 신작 『쿠킹 메이킹』은 이러한 흐름을 반영하며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발견하고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낸 책이다. 콘텐츠 기획부터 촬영 그리고 편집까지 어른들에게도 버거운 일을 직접 해내는 주인공들. 비록 전문가들이 만든 동영상처럼 훌륭한 퀼리티를 자랑하진 않지만, 꿈을 는 아이들의 모습은 반짝반짝 빛이 나기만 한다. 『쿠킹 메이킹』을 읽다보면 어느새 아이들을 응원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지원이는 현빈이, 주성이, 윤후와 함께 요리 동영상을 만들기 시작한다. 요리에 남다른 재능을 보이는 지원이, 기막힌 맛 표현을 할 줄 아는 현빈이, 콘텐츠를 기획할 줄 아는 주성이, 카메라와 조명을 쓸 줄 아는 윤후 등 각자의 능력을 살려 동영상을 만드는 것이다. 이처럼 현재의 아이들은 자신의 꿈을 미래의 장래희망으로 남겨두지 않는다. 지금 당장 밖으로 나가 경험해보고, 동영상을 찍고 편집하면서 차근차근 실현해 나간다. 현재의 아이들에게는 현재의 이야기가 필요하다. 『쿠킹 메이킹』은 우리 아이들에게 걸맞은 이야기를 전하는 동시에, 저마다의 꿈을 가진 아이들을 지지하고 격려하는 소중한 작품이다. 장원반점 둘째 딸 vs 한정식집 손녀딸 두 아이가 보여주는 뜨거운 요리 대결! 중화요리를 만드는 아빠 덕분에 지원이는 요리에 대해 자연스럽게 관심을 두게 된다. 요리에 소질도 꽤 있는 편이지만, 지원이는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히고 만다. 장원반점을 운영해온 부모님의 관점에서 요리가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인지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동네에 새로 생긴 퓨전 한정식집에서 다온이가 만든 음식을 먹어본 뒤, 지원이는 요리에 대한 열정에 다시금 불을 붙인다. 요리사라는 직업을 꿈꿀 수 있을 거라고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지원이. 다온이와의 요리 대결과 주니어 셰프 경연 대회는 지원이의 삶을 새로운 방향으로 뒤집어 놓는다. 흔히 ‘경쟁’은 부정적으로 그려진다. 순위를 매기거나 비교를 하는 등 당사자에게 불필요한 압박과 과한 부담을 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떤 경쟁은 나를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지원이는 요리 대회에 출전하면서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요리를 배우기 시작한다. 경쟁으로 인한 자극이 또 한 번 성장하는 계기가 된 것이다. 이것은 라이벌인 다온이에게도 마찬가지다. 지원이와 다온이는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경쟁자이자, 서로의 요리를 기대하는 격려자로 멋지게 자라난다. 『쿠킹 메이킹』은 요리에 대한 열정과 재능을 가진 두 여자아이의 진검승부를 재미있게 그려낸 책이다. 나만의 이야기가 담긴 음식은 무엇일까? 진정한 요리사가 되는 길 음식을 맛있게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다. 설탕 한 스푼, 간장 세 스푼, 우유 한 컵 등 계량화된 조리법을 그대로 따라하면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요리사는 훌륭한 조리법를 만들기만 하면 되는 걸까? 맛있는 요리의 비법은 그저 조리법에만 담겨있는 걸까? 『쿠킹 메이킹』은 요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재료를 우리에게 살짝 귀띔해준다. 요리사의 뛰어난 솜씨와 신선한 식품이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준비물이지만, 그 무엇보다 필요한 건 바로 ‘사랑’이라는 재료라는 것을 말이다. “요리는 마법과도 같지. 사람들을 기쁘게 만들고 행복하게 해주니까. 정성을 들여 음식을 만든다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보여주는 것과 마찬가지란다.” -238쪽 주니어 셰프 경연 대회에서 지원이는 ‘우정’이라는 주제를 보고 무지개 전채요리를 만들어낸다. 일곱 빛깔 무지개 색이 모여 하나의 우정이 되는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 지원이는 요리에 자기 생각과 마음을 담아내면서 진정한 요리사도 거듭나게 된다. 사실 모든 직업이 그렇다. 기계처럼 일하는 것보다 자신의 진심을 녹여내는 것이 필요하다. 『쿠킹 메이킹』은 단순히 맛있기만 한 요리가 아닌, 나만의 이야기가 담긴 요리를 보여준다. 빛나는 꿈을 펼쳐갈 아이들에게 『쿠킹 메이킹』은 직업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해줄 것이다.
기적의 패턴리딩 : 50 words C
길벗스쿨 / E2K (지은이) / 2025.02.28
16,000원 ⟶
14,400원
(10% off)
길벗스쿨
학습참고서
E2K (지은이)
패턴리딩은 처음 영어 읽기를 시작하는 학습자들이 자연스럽게 읽기 활동에 적응하고, 패턴의 의미를 익혀 지문을 해석하는 힘을 길러준다. 또한, 다양한 단어를 문장 속에서 익히면서 어휘력을 쌓고 문장 구조에 대한 감각을 키워서 영어 실력을 점진적으로 향상시켜 준다. 《기적의 패턴리딩 50 words》는 기초 읽기의 다음 단계로, 긴 문장을 읽으며 독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필수 패턴 48개를 반복 연습하며 긴 문장으로 확장해 나가면서 이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다양한 문장 구조와 문법 요소를 포함한 문장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문법 감각을 기를 수 있다.Unit 1. Things in Our House (우리 집에 있는 물건들│It helps us ★.) Unit 2. Special Days in a Year (한 해의 특별한 날들│I would like to ★.) Unit 3. My Favorite Aunt (내가 아주 좋아하는 이모│Thanks for ★.) Unit 4. Five More Minutes! (5분만 더!│I cannot find ★.) Review 1 Unit 5. Do I Have a Hobby? (난 취미가 있을까?│My hobby is ★ing.) Unit 6. After-School Activities (방과 후 활동들│I have trouble ★ing.) Unit 7. Let’s Go Camping! (캠핑하러 갑시다!│Are we going to ★?) Unit 8. Travel around Los Angeles (로스앤젤레스를 여행하다│We are thinking about ★.) Review 2 Unit 9. New Year’s Day (새해 첫날│I decided to ★.) Unit 10. I Can Do It by Myself! (나 혼자 할 수 있어요!│I was about to ★.) Unit 11. How Can I Get There? (거기에 어떻게 갈 수 있나요?│How can I get to ★?) Unit 12. Christmas Presents (크리스마스 선물들│I really wanted to get ★.) Review 3 Unit 13. Reusing Items (물건 재사용하기│She has made ★ from ♥.) Unit 14. The Places We Traveled To (우리가 여행한 장소들│I have been to ★,) Unit 15. I Don’t Know Why (내가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When I am ★,) Unit 16. I Miss You Already (벌써 네가 보고 싶어│I hope you can ★.) Review 4패턴으로 문장 구조 이해부터 독해력 강화까지 ‘패턴’은 영어 문장의 기본 틀이자, 자주 함께 쓰이는 표현 덩어리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패턴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지문을 읽으며 영어 읽기를 연습하는 방법이 바로 ‘패턴리딩’입니다. 패턴리딩은 처음 영어 읽기를 시작하는 학습자들이 자연스럽게 읽기 활동에 적응하고, 패턴의 의미를 익혀 지문을 해석하는 힘을 길러줍니다. 또한, 다양한 단어를 문장 속에서 익히면서 어휘력을 쌓고 문장 구조에 대한 감각을 키워서 영어 실력을 점진적으로 향상시켜 줍니다. 《기적의 패턴리딩 50 words》는 기초 읽기의 다음 단계로, 긴 문장을 읽으며 독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필수 패턴 48개를 반복 연습하며 긴 문장으로 확장해 나가면서 이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다양한 문장 구조와 문법 요소를 포함한 문장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문법 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교육부 권장 어휘와 중요 표현을 문맥 속에서 학습하여 어휘력을 효과적으로 기를 수 있습니다. 1) 다양한 필수 문형으로 긴 문장도 술술 이해 2) 문장 구조와 문법 규칙을 자연스럽게 체화 3) 필수 패턴 48개와 교육부 권장 어휘 290개 학습 4) 다양한 장르의 흥미로운 글감 수록 5) 단어와 지문 복습을 위한 워크북 제공 이 책의 특징 1. 다양한 필수 문형으로 긴 문장도 술술 이해 자주 쓰이는 필수 문형을 다양하게 반복하는 지문 읽기로, 긴 문장도 막힘 없이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패턴 문장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글의 맥락을 파악하고, 본격적인 독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2. 문장 구조와 문법 감각까지 자연스럽게 습득 반복되는 다양한 패턴 문장을 통해 영어 문장의 구조를 익히고, 문법적 감각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습니다. 문법 규칙을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다양한 문장 속에서 문장 구성 원리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3. 필수 패턴 48개와 교육부 권장 어휘 290개 학습 엄선된 중요 패턴 48개로 읽기 연습하여 독해력의 기본 바탕을 탄탄하게 하고, 교육부 권장 어휘 290개를 문맥 속에서 학습하여 자연스럽게 어휘력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4. 다양한 장르의 흥미로운 글감 수록 교과 연계 주제부터 아이들이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일상생활 속 소재까지 다루었습니다. 단순히 패턴 문장의 나열이 아니라, 스토리가 있는 대화문, 편지, 일기, 만화 등의 글을 통해 읽기 경험을 쌓고 독해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버블티 내신100 중학 국어 1학년 1학기 전과정 기출문제집 천재(정호웅) (2025년)
학문아카이브 / 조성우, 정미옥 (지은이) / 2025.02.28
19,000원 ⟶
17,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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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아카이브
학습참고서
조성우, 정미옥 (지은이)
버블티 중학국어 내신100 기출문제집은 중등 1학년 국어 내신대비 교재이다. 2022 개정교육과정 교과서를 학습 목표와 출제 요소를 중심으로 완벽히 분석하였다, 또한 교과서 지문 전체를 수록하여 학습할 때 불편함이 없도록 하였다.Ⅰ. 문학과 표현 1. 3월 2. 오우가 3. 정서를 표현하는 글 쓰기 Ⅱ. 요약과 정보 전달 1. 요약하며 읽기 2. 정보를 전달하는 글 쓰기 Ⅲ. 슬기로운 언어생활 1. 품사의 종류와 특성 2. 매체로 소통하기 Ⅳ. 성장하는 우리 1. 멍키 스패너 2. 존중하며 말하기버블티 중학국어 내신100 기출문제집은 중등 1학년 국어 내신대비 교재이다. 2022 개정교육과정 교과서를 학습 목표와 출제 요소를 중심으로 완벽히 분석하였다, 또한 교과서 지문 전체를 수록하여 학습할 때 불편함이 없도록 하였다 소단원 한 눈에 보기 – 내용 확인 문제 – 핵심확인 – 기본문제 – 실력문제 1 – 실력문제 2 – 대단원 발전문제 순으로 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연산 와이파이 곱셈 나눗셈 1 : 초2~3 과정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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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10% off)
길벗스쿨
학습참고서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계산은 연결될 때 쉬워진다! 연산 원리를 켜는 학습 와이파이, 《연산 와이파이》 - 계산 방법보다 ‘왜 이렇게 계산하는지’부터 이해하는 원리 중심 연산학습서 - 자연수 사칙연산(덧셈·뺄셈·곱셈·나눗셈)을 학습 주제별로 분류한 7권 구성 - 학습주 제별 연산을 원리 → 연습 → 응용까지 한 권에 담은 연산학습서 초등 연산, 아직도 반복 연습만 하고 있나요? 계산 방법은 외웠는데 문제만 바뀌면 다시 막히는 이유는 연산의 ‘원리’가 연결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연산도 와이파이처럼 원리에 접속되어야 제대로 작동합니다. 《연산 와이파이》는 연산을 단순한 계산 방법 습득이 아닌, 수학적 사고의 출발점으로 정의합니다. 아이들이 ‘어떻게 계산할까?’보다 ‘왜 이렇게 계산할까?’를 먼저 생각하도록 이끕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계산 속에 숨어 있는 의미는 무엇인지, 그 계산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지, 비슷해 보여 헷갈리는 연산들은 어떻게 다른지를 하나하나 이해하며 연산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계산의 원리를 이해한 아이는 흩어져 있던 개념 사이의 연결 고리를 스스로 찾아내며, 문제의 형태가 달라져도 흔들리지 않는 실력을 쌓아 갑니다. 단순 계산력(Skill)을 넘어 수학적 문해력(Thinking)을 길러주는 원리 연산의 힘입니다. 《연산 와이파이》는 아이들이 정답만 맞히는 학습자가 아니라, 수학의 이유를 이해하며 성장하도록 돕는 든든한 연산 학습 가이드가 되어 줄 것입니다. 계산하는 힘을 넘어, 원리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힘을 길러주는 《연산 와이파이》로 우리 아이 연산의 시작을 제대로 연결해 주세요. 곱셈의 개념 곱셈구구1 곱셈구구2 나눗셈구구연산을 푸는 아이에서, 연산을 이해하는 아이로! 연산을 배웠는데도 문제 앞에서 망설이는 아이들. 방법은 알지만 왜 그렇게 계산하는지는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산 와이파이》는 계산 방법을 익히기에 앞서 연산의 원리와 이유를 먼저 연결하는 학습으로 아이의 연산을 단단하게 만들어 줍니다. 1. 연산의 ‘왜’를 먼저 이해합니다. 연산 학습의 출발점은 계산이 아니라 질문입니다. 《연산 와이파이》는 아이들에게 “왜 이렇게 계산할까?”를 묻습니다. 대표 연산 상황마다 제시되는 질문과 설명을 통해 아이들은 연산을 외울 대상이 아닌, 이해해야 할 개념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합니다. WHY를 이해하는 것, 연산 학습의 첫 관문입니다. 2. 원리에서 계산 방법으로 연결합니다. 《연산 와이파이》는 정해진 계산 방법을 외우는 대신, 이해한 원리를 떠올리며 계산 방법을 단계적으로 나누어 천천히 익히도록 구성했습니다. 새로운 계산을 배운 뒤에는 앞서 배운 연산과 함께 종합하여 비교연결하며 연습합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의 머릿속에 흩어져 있던 개념들은 하나의 원리로 정돈되고, 연산의 흐름이 또렷해집니다. 생각하며 계산하는 힘, 연산 학습의 두 번째 관문입니다. 3. 다양한 문제에 적용하며 연산 감각을 키웁니다. 기본 연산을 익힌 뒤에는 문장제, 빈칸 연산, 오류 체크 등 형태는 다르지만 같은 원리를 담은 문제를 해결하며 스스로 원리를 적용해 보는 연습을 합니다. 아이들은 문제의 모습이 달라져도 “이건 어떤 원리일까?”를 먼저 생각하며, 하나의 연산 개념을 여러 상황에 연결해 보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연산은 계산을 넘어서 생각을 확장하는 도구가 됩니다. 문제의 형태가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 연산 감각과 자신감을 기르는 단계. 원리를 활용하는 연산, 학습의 마지막 관문입니다. * 체크 포인트 1. 자연수 덧셈 뺄셈 4권, 곱셈 나눗셈 3권으로 구성 2. WHY(원리) → 연산 → 응용 → 평가의 단계적 학습설계 3. 주제별 연산을 하루 2쪽씩 40일 완성 * 추천 포인트 1. 연산을 처음 배우는 7살 기적이 2. “왜 +는 더하기야? 왜 이렇게 계산해? 왜 이렇게 써?” 질문이 많은 초1 기적이 3. 연산을 외우지 않고 이해하며 배우고 싶은 아이
민경 장군의 수상한 운동 클럽 4
주니어김영사 / 유대영 (글), 강신영 (그림), 김민경 (기획)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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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예술,종교
유대영 (글), 강신영 (그림), 김민경 (기획)
운동의 아이콘 김민경이 어린이에게 운동의 재미와 가치를 전한다. 어린이 스포츠 학습 만화로, 축구·야구·태권도에 이어 4권에서는 팀워크와 체력을 기르기 좋은 농구를 다룬다. 기본 규칙과 핵심 기술, 함께하는 즐거움을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낸다. 운동에 서툰 수운클 아이들이 기억을 잃은 비밀 요원 민경 코치를 만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다. 만화와 정보 페이지를 통해 역사와 규칙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몸 건강과 마음 건강, 바른 인성의 가치를 함께 전한다.머리말 … 2 등장인물 소개 … 5 프롤로그 … 6 수운클의 부활 … 12 민경 코치의 방과 후 농구 교실 … 40 시크릿 농구 특훈 … 43 민경 코치의 방과 후 농구 교실 … 68 대결! 불스 팀 VS 수운클 … 71 민경 코치의 방과 후 농구 교실 … 98 앞에 나설 수 있는 용기 … 101 민경 코치의 방과 후 농구 교실 … 130 서로를 믿는 마음 … 133 민경 코치의 방과 후 농구 교실 … 166 Q&A 민경 코치에게 물어봐! … 169건강한 몸! 튼튼한 마음! 행복한 친구 관계! 국가 대표 근수저 김민경과 함께하는 어린이 스포츠 학습 만화 《민경 장군의 수상한 운동 클럽》 시리즈는 〈오늘부터 운동뚱〉과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운동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김민경이 어린이들에게 운동의 재미와 가치를 전하고자 기획한 어린이 스포츠 학습 만화이다. 국가대표 ‘근수저’이자 유쾌한 웃음으로 사랑받는 코미디언 김민경을 주인공으로 한 흥미로운 스토리에 스포츠의 기초 상식을 알차게 담아냈다. 1권 ‘축구와 풋살’, 2권 ‘야구’, 3권 ‘태권도’에 이어, 4권에서는 어린이들이 체력과 팀워크를 기르기 좋은 운동인 ‘농구’를 소개한다. 농구의 기본 규칙과 핵심 기술은 물론 팀 스포츠로서의 매력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려 준다. 《민경 장군의 수상한 운동 클럽》 시리즈는 운동에 서툰 ‘수상한 운동 클럽(수운클)’ 아이들이 뛰어난 운동 능력을 가진 ‘기억을 잃은 비밀 요원’ 민경 코치를 만나 스포츠를 익히고, 각자가 가진 고민을 해결해 나가며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다. 수운클 아이들이 스포츠를 기초부터 배우는 과정을 함께하며 어린이 독자들도 쉽고 재밌게 스포츠 지식을 쌓고, 자연스럽게 운동에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아는 만큼 즐길 수 있다’라는 말은 여러 분야에 적용되지만, 스포츠에서만큼은 ‘아는’ 것뿐 아니라, ‘해 보는’ 것도, ‘즐기는’ 것도 모두 중요하다. 《민경 장군의 수상한 운동 클럽》 시리즈는 문제를 씩씩하게 해결해 나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아이들에게 운동을 ‘해 보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키고, 어떻게 ‘즐길 수 있는지’를 알려 주는 스포츠 학습 만화이다. 이 시리즈는 특히 학교에서 팀 스포츠를 비롯한 다양한 체육 활동을 막 시작한 어린이들이 신체 활동의 중요성을 자연스레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아이들의 몸 건강은 물론 마음 건강, 바른 인성까지 키울 수 있는 운동의 다양한 장점을 한 권에 알차게 담았다. 주요 스토리에서 스포츠의 기본 지식이 재밌게 그려지고, 정보 페이지에서는 역사부터 발전 과정, 배경, 경기 규칙 등이 구체적으로 나와 어린이들이 스포츠 종목에 대한 넓은 상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들의 바른 성장 길잡이 《민경 장군의 수상한 운동 클럽》 시리즈의 특징 ① 스포츠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어요 《민경 장군의 수상한 운동 클럽》 시리즈는 스포츠를 주제로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스포츠를 소개하며 종목마다 다양한 매력을 담을 수 있도록 했다. 뛰어난 운동 능력은 없지만 각자 고유의 개성과 장점이 있는 ‘수상한 운동 클럽(수운클)’ 아이들은 코치인 민경과 함께 서서히 운동의 재미를 깨닫게 된다. 4권 ‘농구’에서는 농구의 역사, 다양한 경기, 규칙 등을 상세히 다루고 있어 농구를 막 시작한 아이부터 잘하는 아이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다. ② 건강하게 몸을 가꿀 수 있어요 이 책은 흥미로운 이야기와 만화 형식을 통해 아이들이 농구를 처음 배울 때 알아야 할 기본 정보를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운동에 서툰 ‘수운클’ 아이들이 준비 운동, 훈련, 실전에 참여하는 과정이 순차적으로 진행되어 마치 함께 경기를 준비하는 느낌을 자아낸다. 읽다 보면 저절로 친구들과 농구를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박진감 넘치는 연출과 코믹함까지 놓치지 않았다. ③ 튼튼하고 단단한 마음을 기를 수 있어요 어린이들의 마음 건강 또한 몸 건강만큼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스포츠에서 아이들은 반복 연습으로 자신감을 키우고, 자신의 장단점을 파악하며, 실전에 임하는 과정에서 감정을 조절하는 법, 다른 친구들과 협력하고 갈등을 조율하는 법 등을 배운다. 이 책에서는 어린이들이 스포츠를 배우면서 마주하는 여러 상황을 통해 바른 인성과 단단한 마음까지 기를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다. ④ 어린이 독자들을 위한 특별 부록, ‘민경 코치의 Q&A’ 수록 ‘수상한 운동 클럽’에 가입한 어린이 독자들을 위해 민경 코치가 나섰다. ‘Q&A, 민경 코치에게 물어봐!’ 코너에서 어린이들이 농구를 배우며 생긴 다양한 고민을 들어 보고, 직접 고민 상담을 해 준다. 다양한 스포츠를 배우는 과정을 따라가며 민경 코치의 경험을 담은 솔직한 답을 들으면, 농구를 더욱 재미있게 배우고자 하는 씩씩한 마음이 들 것이다.
고교생을 위한 논술 구술 상식 자연계
브레인21 / 브레인 상식연구팀 지음 / 201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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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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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21
학습참고서
브레인 상식연구팀 지음
제1장 정치 객관식, 단답형 문제 제2장 법률 객관식, 단답형 문제 제3장 경제 객관식, 단답형 문제 제4장 경영 객관식, 단답형 문제 제5장 국문학 객관식, 단답형 문제 제6장 한자 객관식, 단답형 문제 제7장 환경ㆍ공해 객관식, 단답형 문제 제8장 첨단ㆍ기초과학 객관식, 단답형 문제 제9장 우주ㆍ군사 객관식, 단답형 문제 제10장 스포츠 객관식, 단답형 문제 제11장 부록 논술 논술 기초문제 구술 구술 기초문제
눈떠 보니 백악기?
웅진주니어 / G.B. (지은이), 오즈노 유미 (그림), 김지영 (옮긴이), 구보타 가쓰히로 (감수) /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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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생활,인성
G.B. (지은이), 오즈노 유미 (그림), 김지영 (옮긴이), 구보타 가쓰히로 (감수)
평화로운 캠핑장에서 갑작스러운 대지진을 맞은 아이들이 눈을 떠 보니 백악기 공룡 시대로 떨어진다. 낯선 정글과 멸종한 공룡이 등장하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독자는 주인공이 되어 선택과 미션을 반복하며 생존의 갈림길에 선다. 이야기마다 제시되는 선택지는 상상력을 자극하며 긴장감 있는 전개를 만든다. 게임처럼 진행되는 선택형 서바이벌 구조 속에 백악기 공룡 지식과 현실에 적용 가능한 안전·위기 대응 정보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각 장 말미의 ‘공룡피디아’는 공룡과 고생물에 대한 호기심을 확장하고, 웹툰 스타일의 일러스트는 몰입감을 더한다. 재미와 학습을 함께 경험하도록 설계된 시리즈의 세 번째 권이다.1st 서바이벌 공룡에게서 도망쳐라! 2nd 서바이벌 시대를 조사하자! 3rd 서바이벌 환경에 적응하자! 4th 서바이벌 공룡 이외의 위험한 생물 5th 서바이벌 공룡과 함께 살아가기 6th 서바이벌 난폭한 공룡을 무찌르자! 갑자기 찾아온 대지진, 공룡 시대로 타임 워프? ‘만약에’라는 상상 속에서 펼쳐지는 스릴 만점 서바이벌 어드벤처 북 평화로운 캠핑장, 가족과 함께 놀러 온 우주, 루이, 사라. 삼총사는 신비한 노란색 생물을 따라 숲속 깊은 곳으로 향하게 된다. 하지만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한 삼총사. 이내 캠핑장으로 돌아가려고 하는데, 땅을 뒤흔드는 대지진이 갑자기 발생한다! 지진이 멈추고 눈을 떴을 때 주변은 완전히 바뀌어 있었다! 낯선 정글, 거대한 나무, 그리고 느닷없이 나타난 멸종한 공룡들…? 공룡이 살고 있는 백악기에 강제로 타임 워프 된 삼총사! 무시무시한 공룡의 영역에 들어온 이들은 과연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공룡이 아직 가까이에 있다면 어떻게 피해야 할까?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는다. VS 전속력으로 도망친다. 공룡과 마주쳐 쫓기기 직전의 위기 상황. 한순간의 선택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까?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서 미션을 무사히 통과해 생존 확률 0%의 공룡 세계에서 무사히 탈출하자! 공룡 세계? 하나도 두렵지 않아! 백악기 ‘공룡 지식’과 ‘리얼 생존 레벨’ 키우기 만약에 좀비가 나타난다면? 만약에 내가 마왕이 된다면? 만약에 과거로 타임슬립을 한다면? 어린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 봤을 기발한 상상! 「너라면 어떻게 할래? 만약에 서바이벌」 시리즈는 이런 재미난 상상에서 시작된 ‘공상 서바이벌 어드벤처 북'이다. 기발하고 스릴 넘치는 이야기와 미션을 실감나게 즐기며 실제 위기에 처했을 때의 상황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세 번째 권 『눈떠 보니 백악기?』는 갑작스러운 대지진으로 백악기 공룡이 살던 시대로 떨어진 상황을 배경으로 한다. 독자는 이제 책 속 주인공이 되어 공룡 세계에서 살아남고, 극한의 백악기 환경에서 생존하는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낯선 환경에 파악하고 적응하는 과정은, 곧 우리가 예기치 못한 재난이나 위기에 처했을 때 대비하는 훈련이 된다. 공룡 세계라는 극한의 환경 설정은 현실 생존 지식과 위기 대응력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장치이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영화와 게임 같은 스토리를 따라 미션을 풀어 나가다 보면, 공룡 지식과 함께 문제 해결 능력, 위기 대처 능력도 기를 수 있다. 책 속에서 습득한 생존을 위한 안전 지식과 아이템 등은 현실에서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지식이 될 것이다. 티라노사우루스를 몰아넣으려면 어디가 좋을까? A 발이 푹푹 빠지는 늪지 vs B 구멍을 파서 만든 함정 「너라면 어떻게 할래? 만약에 서바이벌」 시리즈는 어린이가 맞닥뜨릴 수 있는 다양한 위기 상황을 설정하고, 그 위기에서 어떻게 대처할지를 선택하게 한다. 『눈떠 보니 백악기?』에서는 백악기 환경에 적응할 때, 다른 고생물들을 마주쳤을 때, 티라노사우루스와 싸울 때 등 상상만 해도 스릴 넘치는 상황과 이에 대한 보기가 주어진다. 백악기 환경을 탐색하다가 언덕에 도착한 상황, 언덕에서 익룡의 공격을 받았다면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 ‘A. 바다에 뛰어든다 VS B. 바위 틈에 숨는다’, 살아남기 위해 먹을 것을 찾아다니던 중, 서로 싸우다 죽은 것처럼 보이는 육식 공룡과 초식 공룡을 발견했다면? 어떤 공룡의 고기를 먹는 게 좋을까? ‘A. 초식 공룡의 고기 VS B. 육식 공룡의 고기’. 이렇듯 『눈떠 보니 백악기?』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게임 요소를 접목해 위기 상황을 지혜롭게 풀어나가는 생생한 경험을 선사한다. 눈을 뗄 수 없는 스토리와 구성, 웹툰보다 더 재미있는 몰입감! 『눈떠 보니 백악기?』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선택형 미션으로 단순한 재미를 넘어선 몰입감을 제공한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예측 불가능한 사건들이 연달아 펼쳐지고, 독자는 백악기 환경에 적응해 거대한 공룡에게서 벗어나는 위태로운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공룡 세계로 타임워프 했을 때 생존에 필수적인 아이템과, 평소 알아 두면 좋을 트레이닝 정보도 제공하여 서바이벌 능력을 자연스럽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제공되는 ‘공룡피디아’ 코너는 어린이가 호기심을 가질 만한 흥미로운 정보를 담았다. ‘공룡의 뇌에서 알 수 있는 사실’, 공룡이 살던 시대는 더웠을까, 추웠을까?’, ‘현대에도 있는 고생물들’ ‘공룡끼리의 싸움’ 등 다양한 정보들로 가득하다. 여기에 코믹하고 생동감 넘치는 웹툰 스타일의 일러스트가 더해져 독특한 재미를 선사한다.
모나리자가 사라졌다
보물창고 / 니콜라스 데이 (지은이), 브렛 헬퀴스트 (그림), 전하림 (옮긴이)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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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예술,종교
니콜라스 데이 (지은이), 브렛 헬퀴스트 (그림), 전하림 (옮긴이)
아름다운 이야기, 신비로운 이야기, 흥미진진한 이야기, 가슴 뭉클한 이야기! 이야기를 좋아하는 어린이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모든 세대를 아우를 만한 매력적인 이야기들을 선보이는 <I LOVE 스토리> 시리즈로 ‘시버트상’과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을 동시에 수상한 『모나리자가 사라졌다』가 출간되었다. 『모나리자가 사라졌다』는 긴박한 추리소설처럼 펼쳐지는 니콜라스 데이의 흥미로운 전개 방식과 브렛 헬퀴스트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만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대표작 <모나리자>가 어떻게 지금의 명성을 가지게 되었는지 알려 주는 논픽션 도서이다.스타 탄생 사라진 그녀 말해 줘, 말해 줘, 말해 줘 어디에도 없는 <모나리자>, 그리고 어디에나 있는 <모나리자> 가능한 거라면 무엇이든 일류 수준의 전문 도둑 결혼밖에 다른 길은… 인간의 모습을 한 거대한 형상 있을 수 없을 법한 사건의 있을 수 없을 법한 연속 야성적이고 완벽한 한 쌍 위험한 여인 내 이름은 레오나르드 그 후의 삶 에필로그★<시버트상> 수상작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 수상작 ★<아마존> 올해 최고의 책 ★<퍼블리셔스 위클리> 올해 최고의 책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올해 최고의 책 ★<커커스 리뷰> 올해 최고의 어린이책 ★<북리스트> 추천도서 ★<뉴욕공립도서관> 올해 최고의 어린이책 ★<시카고공립도서관> 올해 최고의 책 ★<에반스톤공립도서관> 올해의 훌륭한 어린이책 “완벽히 매력적인 책.” -<북리스트> “예술, 역사, 명성에 대한 매우 재미있고 철저히 맥락화된 시선.” -<퍼블리셔스 위클리> “얽혀 있는 실타래를 능숙하게 배치하고 설득력 있는 주제를 더했다.” -<커커스 리뷰> “헬퀴스트의 만화 같은 흑백 일러스트레이션은 이야기와 일치하여 책의 극적인 순간을 생생히 전달하는 데에 탁월한 역할을 한다.” -<혼 북> “중요하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사건에 대한 흥미로운 탐구.” -<스쿨라이브러리저널> ▶<모나리자>는 ‘왜’ 유명할까? -세계적인 유명세에 얽힌 아무도 모르는 뒷이야기! 아름다운 이야기, 신비로운 이야기, 흥미진진한 이야기, 가슴 뭉클한 이야기! 이야기를 좋아하는 어린이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모든 세대를 아우를 만한 매력적인 이야기들을 선보이는 <I LOVE 스토리> 시리즈로 ‘시버트상’과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을 동시에 수상한 『모나리자가 사라졌다』가 출간되었다. 『모나리자가 사라졌다』는 긴박한 추리소설처럼 펼쳐지는 니콜라스 데이의 흥미로운 전개 방식과 브렛 헬퀴스트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만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대표작 <모나리자>가 어떻게 지금의 명성을 가지게 되었는지 알려 주는 논픽션 도서이다. 1911년, 루브르 박물관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를 도둑맞았다! 파리에서 가장 별일 없고 한가한 곳이었던 루브르 박물관 앞으로 사람들이 몰려들고, 그 전까지는 대중들에게 아무 존재감이 없었던 <모나리자>는 순식간에 온 세상 사람이 다 아는 그림이 되었다. 사람들은 <모나리자>의 오묘한 미소와 분위기를 그리워하기 시작했다. 루브르 박물관에 한 번도 와본 적 없는 사람들이 말이다. 오랜 수사에도 범인은 잡히지 않고, 황당한 진실만이 드러날 뿐이다. 루브르 박물관에서 사라진 작품이 한 두 개가 아니라는 것! 하루아침에 대스타가 된 <모나리자>의 그림 속 여인은 누구일까? 그 그림을 그린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어떤 사람일까? 루브르 박물관은 왜 소장품들이 사라지는 것을 몰랐으며, 수사관들은 왜 눈앞의 범인을 찾지 못하고 헤맸을까? 말도 안 되는 일이 말도 안 되게 많이 일어나던 시대에 벌어진 전대미문의 절도사건! 그 진실을 만나 보자! ▶‘글을 모르는 사람’처럼 생각하라! -고정관념 없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 유행하는 것들, 유명한 인물, 유명한 상품이나 작품 등이 어떻게 유명해졌는지 질문하지 않고 받아들이다보면, 세상에 ‘유명해서 유명한’ 것들은 점점 늘어나고, 우리는 어느새 진실이 아닌 이야기에 휩쓸리게 될지도 모른다. 『모나리자가 사라졌다』는 그렇게 무엇이든 의심 없이 받아들이고 마는 대중들이 더 넒은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다시 한 번 살펴보라. 더 자세히 들여다보라. 겉으로 보이는 모습은 결코 본모습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본문 중에서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스스로를 “글을 모르는 사람”이라고 칭했다고 한다. 다빈치의 공책에는 언제나 질문이 가득했다. 그는 세상의 모든 것을 원래 있던 해석이 아닌 자신만의 눈으로 바라보고 모든 것에 질문을 던졌다. 한마디로 고정관념이 없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모나리자> 도난사건을 담당한 형사들은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자신들이 생각하는 범인의 유형을 먼저 상상하고 그 기준에 들어맞는 사람을 찾아다니느라 눈앞의 범인을 놓친 것이다. 그렇게 <모나리자>는 자취를 감추었다. 만약 형사들이 고정관념에서 벗어났다면 도둑은 하루 만에 잡히고 <모나리자>는 지금만큼 유명해지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그림인 <모나리자>의 중심에 있는 비밀을 찾아보자! 그 과정에서 독자들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고정관념 없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고양이 인간 고철 1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이야 (지은이) /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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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stairs(올드스테어즈)
명작,문학
이야 (지은이)
못된 친구들의 괴롭힘으로 인해 지옥 같은 나날을 보내던 소년, 철이가 어느 날 문득 고양이로 변하며 겪는 일생일대의 사건을 담고 있다. 다양한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이야기 그리고 역동적인 일러스트가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소심하고 평범했던 철이가 ‘고양이 인간’이 된 뒤 주변 친구들을 도와주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용기란 무엇이며, ‘용기는 올바른 방향으로 사용할 때 비로소 빛을 발할 수 있음’을 알게 한다.01. 구름사다리 싸움 … 8 02. 마지막 등교 … 22 03. 집으로 가는 길 … 38 04. 기적 같은 만남 … 54 05. 변신 테스트 … 70 06. 전학생 철이 … 82 07. 쿠키를 전해주자 … 98 08. 새로운 친구들 … 112 09. 내 몸이 이상해 … 126“내가 고양이라니?!” 못된 친구들의 괴롭힘으로 인해 지옥 같은 나날을 보내던 소년, 철이가 어느 날 문득 고양이로 변하며 겪는 일생일대의 사건을 담고 있다. 악랄한 ‘강.풍.우’ 삼총사와 똑 부러지는 수호천사 은지, 귀여운 외모와 달리 사나운 길고양이 일당까지! 다양한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이야기 그리고 역동적인 일러스트가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소심하고 평범했던 철이가 ‘고양이 인간’이 된 뒤 주변 친구들을 도와주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용기란 무엇이며, ‘용기는 올바른 방향으로 사용할 때 비로소 빛을 발할 수 있음’을 알게 한다.
새들도 번지점프 한다
청개구리 / 추필숙 지음, 양후형 그림 / 201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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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동요,동시
추필숙 지음, 양후형 그림
제1부 : 우리도 바닷물 핀다 / 봄 낚시/ 꽃샘추위 / 우리도 바닷물 / 파밭 / 연뿌리 / 팝콘 봄 산 / 비 / 폭포 1 / 폭포 2 / 징검다리 / 돌 두 개 / 사막 제2부 : 할머니 집 뚱돼지 먹고 / 피아노 치는 꽃게 / 홈런 / 앞구르기 연습 / 사계절 눈사람 / 두더지 잡기 공기놀이 / 엇박자 / 더블클릭 / 둘이서 / 할머니 말벗 / 이제는 / 조퇴한 날 프로그램을 설치하시겠습니까? / 집 보기 / 빨강 신호등이 한 일 제3부 : 지폐가 편지다 편지봉투 / 나뭇가지 / 봄날 / 고무줄 같은 하루 / 모순 / 현충일 / 기념 촬영 간지럼 타는 굴렁쇠 / 뜀틀 넘기 / 같은 그림 다른 대답 / 1919년 3월 1일 줄서기 / 설거지 / 기차놀이 / 가끔 / 5교시 체육 시간에 우리는 미꾸라지처럼 꿈틀거렸다 제4부 : 노래 한 곡 부르고 싶다 알밤 까기 / 고양이 세수 / 새들도 번지점프 한다 / 개미 열쇠 나뭇잎 신발 / 나무의 등 / 날개 / 들꽃 한 다발 / 거미 밥상 개나리 반찬 / 비가 올라나 / 반딧불이 / 압축 파일 / 여우비명랑하고 유쾌한 동심의 시선이 돋보이는 동시집 2002년 '아동문예 문학상'으로 등단한 이후, 꾸준한 작품 활동하고 있는 추필숙 동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 『새들도 번지점프 한다』가 청개구리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중학교 교과서에 동시 「얘들아, 3초만 웃어 봐」가 수록될 만큼 시인의 작품은 문학성과 교육성, 아이들의 흥미까지 아우른다. 해설을 쓴 전병호 시인은 추필숙 시인이 “함축적이고 간결한 시 문장을 사용해서 시를 쓴다”면서 “소재가 되는 사물과 사건도 다양해졌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인의) 눈도 깊어졌”다는 것을 이번 동시집의 성과로 꼽았다. 그만큼 이번 동시집에는 다양한 소재와 주제를 참신하게 다룬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아이들이 처한 현실을 날카롭고 분명하게 인식한 작품들에서는 시인의 오랜 내공이 빛이 난다. 오락기 앞에 아이들이 모여 있다./ 미진이 방망이가/두더지를 향해 날아간다./ 쿵, 쿵쿵쿵 소리에 맞춰/잡힌 두더지들도/아이들도 제 머리를 감싸고는/뿅뿅뿅 사라진다./ 나도 얼른 뿅, 사라진다./ 대문을 여는 순간/“학원은 또 빼 먹은 거야?”/엄마의 잔소리 방망이가 날아온다./ 이번엔 방으로 뿅, 사라진다. ―「두더지 잡기」 학교에서 학원으로, 학원에서 집으로 언제나 쳇바퀴 같은 일상을 보내는 아이들의 심리를 잘 그려낸 작품이다. 수업이 끝난 아이들이 모여 있는 곳은 “오락기 앞”이다. 다들 ‘두더지 잡기’ 게임에 눈이 팔려 학원도 가지 않고 “미진이 방망이가 두더지를 향해 날아”가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쿵쿵쿵 소리에 맞춰” 두더지들이 잡히자 아이들은 제 머리를 감싼다. 두더지와 자신들의 처지가 비슷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왜 그렇게 느낀 걸까? 시를 끝까지 읽어보면 공감이 간다. 학원을 빼먹은 화자에게 “엄마의 잔소리 방망이가 날아”왔기 때문이다. 어른들이 정해 놓은 좁은 공간과 각종 규율들 속에 꽁꽁 묶인 아이들과 고개를 내밀면 가차 없이 방망이로 맞고 사라져야 하는 두더지는 묘하게 닮아 있다. 또한 “뿅, 사라진다”라는 어구는 ‘사라진다’라는 표현이 주는 서글픈 정서와 ‘뿅’이라는 단어가 주는 발랄함과 경쾌함이 묘하게 맞물려 여운을 남긴다. 추필숙 시인이 시적 대상을 바라보는 시선에는 긍정적이고 유쾌한 힘이 묻어난다. 이러한 유쾌함은 아이들이 처한 상황을 외면하지 않기에 더욱 빛이 난다. 아무래도 아이들에게 현실을 버텨낼 힘을 전해주고자 애쓴 흔적이 역력하다. 그리고 시인에게 그 힘은 바로 명랑하고 유쾌한 동심에 다름 아니다. 마치 아래 작품에 등장하는 경미란 아이처럼 말이다. 경미 손은/두꺼비손// 손등에 난/데인 자국쯤이야,/보란 듯이 내밀고는/뛰어오른/공깃돌마다/두꺼비가 파리 잡듯/날름날름/잘도 잡는다.// 경미 손아귀가/다물어질 때마다// 놀리던 아이들/입이 쏙 들어간다./혓바닥이 쏘옥 들어간다. ―「공기놀이」 보통의 아이라면 흉한 화상 자국 때문에 아이들에게 놀림을 받는 상황에서 위축되고 의기소침해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공기놀이」의 경미는 “손등에 난 데인 자국쯤이야, 보란 듯이 내밀고는” 공기놀이를 한다. 놀리지 말라고 말할 때는 듣지 않을 개구쟁이 아이들도 경미가 공기놀이를 할 때는 “입이 쏙 들어”가고 만다. 자신의 처지를 유쾌하게 맞받아 친 경미의 승리다! 『새들도 번지점프 한다』에는 경미 같은 아이들이 많이 보여 즐겁다. 앞구르기를 해야 하는 화자는 다른 아이들처럼 너끈히 해내지 못한다. ‘나는 왜 제대로 못 할까?’ 하며 좌절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화자는 “옆구르기는 내가 최고다”라며 웃어넘긴다(「앞구르기 연습」). 또한 “진흙 속에서 숨 쉬기 힘들지?” 하고 묻는 누군가에게 연뿌리는 “괜찮아 난, 슝슝슝슝슝 콧구멍이 이렇게나 많은걸”이라고 답한다(「연뿌리」). 유쾌하고 당당한 그들의 모습은 읽는 독자로 하여금 더 애잔한 마음을 불러일으키기도 하고, ‘이까짓 상황쯤은 대수롭지 않게 넘겨 버려! 왜냐하면 우린 강하니까!’라는 무언의 외침을 들려주는 것 같기도 하다. 아이들이 이 동시집을 통해 명랑 ? 당당 ? 유쾌한 이 친구들과 한바탕 깔깔대며 웃다보면 어느새 현실을 이겨낼 힘을 얻게 될 것이라 믿는다.
툴즈 1학기 기말고사 기출문제집 영어 2학년 미래엔(배두본) (2017년)
학문출판(내신콘서트) / 학문출판 편집부 지음 / 20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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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출판(내신콘서트)
학습참고서
학문출판 편집부 지음
Lesson 3 It's raining frogs Lesson 4 Every dog has his day Lesson 5 A trip to Ganghwado Lesson 6 Money in, Money out 정답 및 해설
E 모든 자습서 수능특강 영어 (2018년)
공터 / 박병철 외 지음 / 2018.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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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터
학습참고서
박병철 외 지음
독해 지문의 한글 및 영어 제목 / 난이도 / 출제 예언 / 지문 및 해석 / 중요 문법 / 한글 요약 / 어휘 정리가 단 한 페이지에 정리되어 있다. 내용상 중요한 부분과 중요 어휘와 연결어구와 문법이 각각 다른 색깔로 표기되어 있다. 수능영어 절대평가 1등급이 당연할 정도의 실력을 갖춘 수험생들을 위한 교재가 아닌, 영어가 힘들어서 본인 노력으로 원하는 등급을 성취해야하는 수험생들을 위한 교재이다.자습서 사용법 p. 5 유형 p. 8~123 주제 소재 p. 124~171 Test p. 175~243 수능 영어를 준비하기 위한 단 한권의 EBS 분석 교재, E 모든 자습서. 수능 연계 비율이 떨어졌다고 EBS 교재를 볼 필요가 사라진 것일까요? 절대 아닙니다. 2018학년도 수능 영어를 기준으로 어법성 판단, 어휘 선택, 빈칸 1문제, 순서배열, 문장 삽입 그리고 글의 흐름을 묻는 문제가 EBS 지문을 직접 연계해서 출제되었습니다. 절대평가로 전환된 수능 영어에서 높은 등급을 확보하기 위해서 반드시 맞아야 하는 문제들입니다. 독해 지문의 한글 및 영어 제목 / 난이도 / 출제 예언 / 지문 및 해석 / 중요 문법 / 한글 요약 / 어휘 정리가 단 한 페이지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내용상 중요한 부분과 중요 어휘와 연결어구와 문법이 각각 다른 색깔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저희 교재는 수능영어 절대평가 1등급이 당연할 정도의 실력을 갖추신 수험생들을 위한 교재는 아닙니다. 영어가 힘들어서 본인 노력으로 원하는 등급을 성취해야하는 수험생들을 위한 교재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는 도서출판 공터가 되겠습니다.
NEW 스마트 자연관찰 2 : 자연관찰 AR CARD 2 (세이펜 지원, 세이펜 미포함)
아들과딸 / 아들과딸 편집부 (지은이)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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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딸
자연,과학
아들과딸 편집부 (지은이)
IMO 기출문제풀이집
세화 / 류배걸 주편, 정호영 번역.감수 / 201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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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
학습참고서
류배걸 주편, 정호영 번역.감수
선생님이 수학 우등생을 선발하기 위해 준비하는 책이 아니다. IMO에 관심이 있고, 중국학자들이 IMO에서의 연구 성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준비한 자료이다. 원래 시험 문제를 제시하고 다양한 해답을 제공하고, 더 강한 형식을 주고 더 일반화를 보편화하고자 하는 것이다.머리말(前言, Foreword) 추천사(推薦辭) 차례 제1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9 제2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31 제3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51 제4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95 제5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139 제6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161 제7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179 제8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206 제9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222 제10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240 제11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255 제12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271 제13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290 제14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308 제15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319 제16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341 제17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358 제18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382 제19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407 제20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426 제21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483 제22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535 제23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554 제24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572 제25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583 제26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603 제27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621 제28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631 제29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644 제30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680 제31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696 제32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726 제33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737 제34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773 제35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796 제36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815 제37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837 제38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851 제39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871 제40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900 제41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912 제42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927 제43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957 제44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974 제45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983 제46회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1004 참고문헌(參考文獻) 1023 후기(後記, Postscript) 1028 옮긴이의말 1032 머리말 (前言, Foreword) 프랑스 교수 于盖特. 昻雅勒朗. 普拉內斯는 프랑스 과학가이자 교육가인 阿?貝. 雅??와의 교류에 서 이런 관점은 지적하였다. 즉: “만약 한 사람이 수학에 능통하지 않으면 그는 다른 사람보다 어리석 인가?” “수학은 가장 쉬운 것이다. 정신 질병 환자가 아니라면 우리가 다 수학에 능통해야 된다.” 그러나 많 은 젊은 사람들이 수학에 자부심이 없다. 그 원인을 따지면 수학을 교수하는 방식에 달려 있다. “물론, 우리가 모든 일에 관심을 두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수학은 사고를 단련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이 사고 단련을 하지 않으면 좀 아쉽다.” 하지만, 우리가 시가나 철학가에게 이와 같은 말을 해 본 적이 있다. “아무튼 학생의 수학 능력에 따라 ‘우등생’을 선발하는 방법은 수학의 교수(가르침)에 좋지 않다” 이 책은 선생님이 수학 ‘우등생’을 선발하기 위해 준비하는 것이 아니고, IMO에 관심이 있고, 중국학자들이 IMO에서의 연구 성과에 관심이 있는 분을 위해 준비한 자료이다. 원래 시험 문제를 제시하고 다양한 해답을 제공하고, 더 강한 형식을 주고 더 일반화를 보편화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 책은 중국의 건국 이후에 IMO 시험 문제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수집이 가장 전면적인 책이다. 지금 보면 “관지(지이이, (역자주)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하다는 뜻)”의 단어로 표현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 중국 국가 사격팀의 총 코치인 장흥은 “체계론”으로 사격을 연구하는 전문가이다. 그는 이런 말씀이 있다. “세계에서 많은 새로운 사물은 사실은 진짜 참신하는 것이 아니다, 미국의 우주 왕복선과 같이 모두 2만 개 이미 나온 특허권 기술을 이용했다. 진정한 창조는 그의 전체 설계에서의 창의이다.” 이 책을 편집할 때도 똑같은 원리를 이용했다. 100여명 전문 학자가 제시한 해답이 모였으므로 하나의 창조로 볼 수 있다. 만약 본 풀이집을 아름다운 진주 목걸이로 비유한다면, 이 책의 편집자들은 그냥 바다 밑에 있는 진주를 인양하고 빨간 줄로 꿴 것이다. 빨간 줄을 형식이고 진주는 가치이다. 우선, 강인준 교수님을 감사드린다. 이 분은 아마 중국에서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를 편집하는 최초의 선행자이다. 그래서 특별히 강 교수님의 어떤 해답을 빌렸다. 강소사업대학교는 중국에서 가장 일찍 IMO에 개입한 학교들 중의 하나이다. 모진현, 당기한, 당복수 교수님께서 직접 독일어와 러시아어에서 1~20회 문제를 번역하셨다. 우리에게 놀라는 것은 그때 삽화를 제작하는 분은 우리나라의 미분동력학 전문가이자 “문화대혁명”후에 북경대학교의 첫박사이신 장추 교수님이시다. 아쉬운 것은 장추 교수님께서는 건강을 안 좋아서 한창나이에 돌아가셨다. 본 책에서의 몇 몇 삽화는 장추 교수님에게서 나온 것이다. 또한 중국과학기술대학교는 그때 당시 수학 올림피아드를 연구한 중요한 대학교이다. 지난 20세기 80년대 초에 중국과학기술대학교의 현대 수학 시합에 대한 연구는 아르헨티나가 20세기 초에 현대 수학에 대한 연구와 같다. 상경철 교수님, 단돈 교수님, 수순 교수님, 이상지 교수님, 여홍병 교수님, 엄진군 교수님 등은 그때에 수학 올림피아드 연구 영역에서 모범 인물들이었다. 이 책에서 많은 좋은 해답들이 그들에서 나온다. 요즘 많은 문제의 해답은 같고 같다, 그러나 이 분들이 제시한 대답은 자기의 특색과 개성을 지닌다. 몇 년 전에 이런 신문 기사를 봤다. 상경철 교수님이 그때 특별히 남경에 가서 단돈과 이상지에게 중국과학기술대학교에 대학원을 공부하라고 요청했다. 단돈은 기초 지식이 튼튼하기 때문에 졸업하고 계속 남경여자중학교에 남아 가르쳤다. 그는 수학 문제를 풀 때 순서대로 하나씩 푼다. 그러나 이상지는 원래 남경시의 한 노동자였고 혼자 독학으로 공부해서 우수한 성적을 거다. 그는 문제를 풀 때 거꾸로 먼저 어려운 문제부터 진행한다. 품격이 독특해서 주어진 수학 올림피아드 대답은 아주 개성이 있다. 현재 유행하는 IMO 문제 해답은 여러 전문가의 심사를 거친 후에 최고의 형성이 되었지만 이는 전시로 이용하기만 하고 학생을 교수하거나 독학자에게 적당하지는 않다. 많은 학생들이 이런 교묘한 방법을 어떻게 생각하는 것이냐, 나는 왜 이렇게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냐고 묻는다. 학습자들을 쉽게 좌절감이 생길 것이다. 수학 전문가들이 고사(高斯, 가우스)를 평각하기를, 그는 매번 비계를 떼어 내고 또 다시 위대한 건물을 만들고 다른 사람에게 보여준다. 다른 사람들은 그(가우스)를 경모하지만 다음은 좌절감을 당한다. 고사(高斯)가 이런 완전무결을 추구했던 방법은 수학의 발전을 지체하게 하기도 한다. 사람들이 그를 쉽게 따라갈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는 사고의 맥락, 아이디어, 사고 과정을 논하는 것을 주장한다. 그렇게 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독자가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국 수학 경시대회의 전개와 보급을 중국 혁명의 농촌이 도시를 포위하는 것과는 달리 먼저, 도시에서 성과를 취득한 후에 전국으로 널리 번진다. 이런 방식은 경력이 있는 인물들을 통해서 촉진된다. 화라경 선생님부터 왕수인 선생님, 구종호 선생님까지 그들의 명망과 영향으로 무수한 수학 전문가들이 모여서 수학 올림피아드의 발전을 촉진하였다. 그들이 편집한 참고자료는 수학계의 정화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마땅히 이를 표준으로 해야 하고, 많은 때도 이를 인용해야 한다. 여기서 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중국의 수학 올림피아드가 현재 세계에서 지위가 대단하게 된 것은 각 대학교의 명망가들이 아주 중요한 이론적 역할하고 있다. 북경대학교 왕결 교수님, 복단대학교 서오창 교수님, 수도사법대학교 매향명 교수님, 화동사법대학교 흥빈 교수님, 중국과학원 허일초 연구원, 합비공업대학교 소화명 교수님, 항주사법학원 조소원 교수님, 산서사법대학교의 나증루 교수님 등, 그들의 문장이 중국 IMO 연구의 표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만약 다양성이 생물이 생존하는 법칙이어서 그렇게 온갖 꽃이 일제히 피는 것은 수학 경시대회의 발전의 기초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격나등적극(格羅登迪克, (역자주) 알렉상드르 그로탕디엑(Alexandre Grothendieck, 1928-, 프랑스))처럼 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형연합기계식의 위대한 생각방식을 원하고, 또 애이특희(愛?特希, (역자주) 폴 에어디쉬(Paul Erdos), 1913-1996, 헝가리)처럼 최소한 도구를 통해 능숙한 기술로 문제를 분석하는 방법을 기대한다. 따라서 본 책을 널리 인증한다. 독창적 해법을 제공하는 전문가님들께도 감사의 뜻을 전달한다. 편집자들은 “문무유주(文无遺珠)”의 효과를 추구하기 위해, 많은 책이나 잡지에서 발표한 해답을 참고 하였다. 여기서도 그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특별히 호남이공대하교의 주지중 교수님, 장사철도학원의 소과능 교수님, 광주대학교의 오위초 선생님과 고가경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네 분의 장편 홍보 문장은 본 책에 수록한 후에 책이 더욱 빛을 발한다. 마지막으로, 본 책의 편집자가 선천은 구비하지 않고, 후천은 부족하고, 대담하게 시도해 봐서 전문가의 웃음거리가 되었다. 철학가 휴머가 자서전을 쓸 때 이런 말을 썼다. 즉 “한 사람이 자기의 생애를 쓸 때, 만약 많이 이야기하면 허영을 피할 수 없다” 이 말을 마찬가지로 한 책의 머리말에 알맞다. 많이 쓰게 되면 자랑을 피할 수 없다. 여기까지 쓰는 것이 현명하게 행동하는 것이다. 류 배 걸 2006년 6월 이 책의 활용법 (1) 학생들을 위한 조언 대체로 올림피아드 공부를 하는 학생들은 다음과 같이 공부하면 좋습니다. 중학교 과정 먼저 이수한 뒤에 - 고교수학 1학년 과정까지 - 올림피아드 수학의 지름길 중급 상 하 (도서출판 씨실과 날실) - 올림피아드 수학의 지름길 고급 상 하 (도서출판 씨실과 날실) - KMO 1차 기출문제 전체 풀고 - KMO 2차 기출문제 풀고 - APMO 기출문제 풀고 - IMO 기출문제 풀이집(본 책)을 보시면 됩니다. 그 외에 취향에 따라서 더 많은 문제집을 보아야 함은 당연하겠습니다. (2) 선생님들과 강사분들을 위한 조언 업무와 강의로 바쁘기 때문에 이 책의 모든 문제를 풀 수도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선생님(강사님 포함)들께서는 참고자료로 이용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책에는 다양한 풀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정확한 번역이 못 되는 경우도 있을까봐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 그래서 정확한 한글 IMO 문제번역과 자료가 필요하신 분들을 이 책의 맨 뒤에 언급된 연락처로 연락을 주십시오. 본 번역자가 힘이 닿는 데까지 도움을 드리도록 애쓰겠습니다. 또한 이책 말고도 카이스트 수문연의 고 선생님이 운영하는 XMO까페에 들르시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http://www.imomath.com/index.php?options=I&mod=23&ttn=IMO 에 방문하시면 IMO 문제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세계사 명탐정 : 유물편
와이티미디어 / 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 2022.08.08
33,000
와이티미디어
역사,지리
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한국사 명탐정, 연대기 (6종)'의 후속 제품으로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과 청소년을 위한 새로운 개념의 보드게임 교구이다. 최근 일본을 비롯한 주변국의 역사 왜국 시도에 맞서 어느 때 보다 올바른 역사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기존의 단순 암기식 역사 공부에서 벗어나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자기 주도적인 역사 공부가 가능하도록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재미있는 게임으로 세계사의 흐름을 익히고 스스로 만드는 연대표를 통해 역사적 유물과 인물, 중요한 역사적 사건의 연대표를 직접 만들어 보면서 머릿속의 이미지를 남긴 후 스토리 카드로 세계사 이야기를 구성해 보는 3단계 학습법을 통해 세계사의 전반적인 흐름과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1. 고대 2. 중세 3. 근세 4. 현대교육용 보드게임 개발 전문업체로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출시해 온 기능성 게임의 명가(名家), ㈜와이티미디어(대표 김상우)는 지난8월 8일, 세계사(역사) 교육용 보드게임 교구 ‘세계사 명탐정, 연대기 (7종)’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세계사 명탐정, 연대기 (7종)’은 기 출시된 ‘한국사 명탐정, 연대기 (6종)’의 후속 제품으로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과 청소년을 위한 새로운 개념의 보드게임 교구이다. 최근 일본을 비롯한 주변국의 역사 왜국 시도에 맞서 어느 때 보다 올바른 역사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기존의 단순 암기식 역사 공부에서 벗어나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자기 주도적인 역사 공부가 가능하도록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재미있는 게임으로 세계사의 흐름을 익히고 스스로 만드는 연대표를 통해 역사적 유물과 인물, 중요한 역사적 사건의 연대표를 직접 만들어 보면서 머릿속의 이미지를 남긴 후 스토리 카드로 세계사 이야기를 구성해 보는 3단계 학습법을 통해 세계사의 전반적인 흐름과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세계사 명탐정은 인물편(2종)과 유물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계사 연대기는 (1)고대 : 문명의 태동, (2)중세 : 신 중심의 봉건사회, (3)근대 : 갈등 속에 자라난 자본주의, (4)현대 : 미래로 향하는 발걸음, 4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아시아, 유럽·아메리카, 아프리카·인도·서·동남아시아의 지역별 역사를 사건 발생의 흐름과 상관관계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개발된 것이 특징으로 복잡한 세계사의 흐름과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개발되었다.
열두 살
능인 / 로렌 미라클 글, 최봉선 그림, 최효원 옮김 / 201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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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인
외국창작
로렌 미라클 글, 최봉선 그림, 최효원 옮김
[열세 살]에 이어 위니의 열두 살 이야기가 출간되었어요! 열두 살 소녀의 솔직한 생각과 고민이 담긴 비밀 다이어리 \"변화를 겪으면서 발전하고 성숙하는 거라고? 흥! 그건 어른들이 하는 말이지! 나는 지금 이대로가 좋아!\" \'열두 살 때 내 단짝은 줄리앤이었어요. 그런데 캐서린이라는 친구가 호시탐탐 줄리앤을 노렸어요. 혹시나 단짝을 뺏길까 봐 노심초사했던 일이 내 열두 살의 가장 큰 고민거리였답니다.(작가의 말 중에서)\' 로렌 미라클은 [열세 살]과 마찬가지로 자신이 열두 살 때 겪었고, 지금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을 아이들을 위해 위니의 열두 살 이야기를 생생하게 그려 냈어요. 위니는 \"정말 속상해. 사실 앤지와 나, 예전만큼 가깝지 않아. 우린 이제 안 맞아.\"라는 언니의 고백을 듣고 충격을 받습니다. 어떻게 단짝 친구 사이가 멀어질 수 있지? 아만다와 자신은 절대 그렇게 되지 않으리라 다짐했어요. 그렇지만 부쩍 외모와 남자친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아만다를 보면 불안하기만 해요. 거기에 사사건건 자신과 맞지 않은 얄미운 전학생 게일이 끼어들면서 더욱 멀어지게 되는데....... 모든 것이 변하는 시기라 당황스러운 열두 살들에게 위니는 \'변화는 나쁜 게 아니라 새로운 기회를 주기도 한다\'는 사실을 유쾌하게 알려 줍니다.
우리집에 온 거꾸로 여덟팔나비
사파리 / 김정환 글, 김정선 그림 /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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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자연,과학
김정환 글, 김정선 그림
오솔길 시리즈 7권.1. 세상에 나온 첫날 2. 애벌레의 꿈 3. 자연의 법칙 4. 힘든 여행, 이루어진 꿈 5. 새로 만난 친구들 6. 짝을 찾아서
미래가 온다, 수와 연산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김성화, 권수진 (지은이), 김다예 (그림) /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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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수학동화
김성화, 권수진 (지은이), 김다예 (그림)
수와 연산의 기본이 되는 자연수와 음수, 분수, 무한수와 허수에 대해서 들려준다. 어떻게 생겨났으며, 왜 그렇게 불리는지 알아가다 보면, 어린이 독자들에게 더 이상 낯선 단어가 아니다. 수학이 어렵고 또 지루하다면 수학이 존재하지 않는 나라에 떨어졌다고 상상하고 처음부터 수학을 해 보자. 이 책을 통해 수학적 상상으로 채워진 놀이터에 뛰어들어 있는 그대로의 수학을 느껴 보자. 유쾌한 수학 놀이를 하는 동안 끝내주는 모험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0 외계인도 수학을 할까? 1 흠, 수학이란… 2 1+1은 정말 2일까? 3 우리에겐 수 감각이 있어 4 수학이야? 수학이야! 5 땅땅땅! 덧셈의 교환 법칙 6 돌멩이로 수학을 한다면 믿을 수 있겠어? 7 -1, 0, ½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알아? 8 0부터 무한대까지 쓰는 방법 9 괴물 수가 나타났다! 10 지금까지 네가 상상한 수학은 잊어! 외계인도 수학을 할까? 아이들은 학교에서 또 학원에서 복잡한 수학 공식을 앞에 두고 머리를 쥐어뜯으며 말한다. “수학이 없는 외계 행성에서 살고 싶어!” 과연 외계인은 수학 공부에서 자유로울까? 외계인이 수학을 하는지 궁금하다면 직접 외계인에게 물어보는 수밖에 없다. 지구에서 한참 떨어진 낯선 별에 사는 외계인과 교신에 가까스로 성공한 순간, 우리는 분명한 사실을 깨닫게 된다. 바로 바로, 외계인도 수학을 한다는 것이다. 광활한 우주에 다른 문명과 교신을 시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전파’가 필요하다. 그건 지구별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나 외계인에게도 마찬가지이다. 외계인이 수학을 모른다면 전파를 이용하는 일도 없을 것이다. 즉 외계 문명과 교신에 성공했다는 것 자체가 외계인이 수학을 한다는 증거가 되는 셈이다. 유쾌한 수학 놀이와 모험이 펼쳐진다! 지금부터 2500년쯤 전, 피타고라스는 수학은 ‘수를 가지고 노는 거’라며 수를 돌멩이처럼 두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수학을 즐겼고 그 과정에서 수학 규칙을 발견했다. 수학을 놀이처럼 즐기면서 떠오르는 창조적인 영감이 곧 ‘수학적 경험’인 셈이다. 수학을 즐길 준비만 되어 있다면, 우리에게도 수학적 경험이 찾아올 수 있다. 놀이를 즐긴다는 것만으로도 우리에게는 위대한 수학자로서의 자질이 충분하다. 《외계인도 수학을 할까?》에서는 수와 연산의 기본이 되는 자연수와 음수, 분수, 무한수와 허수에 대해서 들려준다. 어떻게 생겨났으며, 왜 그렇게 불리는지 알아가다 보면, 어린이 독자들에게 더 이상 낯선 단어가 아니다. 수학이 어렵고 또 지루하다고? 그렇다면 수학이 존재하지 않는 나라에 떨어졌다고 상상하고 처음부터 수학을 해 보자. 이 책을 통해 수학적 상상으로 채워진 놀이터에 뛰어들어 있는 그대로의 수학을 느껴 보기를 권한다. 유쾌한 수학 놀이를 하는 동안 끝내주는 모험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상하고 흥미진진한 수학의 세계로 다가가는 안내서 〈미래가 온다_수학〉 시리즈는 수학자처럼 바라보는 법을 배우고, 고전 수학부터 현대 수학까지 미래를 바꿀 첨단 과학 문명의 바탕에 숨은 수학을 엿보는 어린이 교양 수학책이다. 아이들은 이미 수학을 잘할 준비가 되어 있다. 시작하는 방법을 알려준다면! 지금까지의 수학에 대한 생각을 잊고, 마음을 활짝 열고 처음부터 수학을 해 보자. 도대체 수학이란 뭘까? 수와 연산, 소수, 기호와 식, 함수와 그래프, 확률, 도형과 위상수학, 패턴, 대칭, 데이터, 무한에 이르기까지…… 수학은 간단하고 위대한 아이디어들로 시작되었다. 그리고 수학은 아직 한참 더 진행 중이다. 수학의 세계에는 아직 찾지 못한 정답이 무수히 많고, 아무리 저명한 수학자일지라도 밝혀내지 못한 개념이 수두룩하기 때문이다. 미지의 수학 세계에 우리 아이들이 빛을 밝힐 수 있도록, 이 책은 수학의 세계로 다가가는 여정에 훌륭한 가이드 역할을 해낼 것이다. 수학이 이끄는 첨단 과학, 수학으로 ‘확’ 바뀌는 미래 스마트폰, 넷플릭스, SF 영화와 게임까지, 이 모든 것들에 수학이 담겨 있다. 미래는, 아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시대가 곧 ‘수학의 시대’이다. 수학은 앞으로도 미래를 바꿀 잠재 능력이 무궁무진하며, 인류가 꿈꿔 온 모든 첨단 과학 세상의 뿌리에 수학이 있었다. 인공지능의 바탕에 함수가 깔려 있으며,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인공지능과 대화하기 위해서는 수학적 언어를 이해해야 한다. 수학이 없으면 첨단 과학도 없다. 수학이야말로 과학의 언어이며 자연을 이해하고 진리를 탐구하는 모든 곳에 쓸모가 많기 때문이다. 논리 법칙을 따르기만 하면 수학은 인류를 무한한 상상의 세계로 이끄는 강력한 도구이다. 사실 수학이야말로 알면 알수록 즐거움이 가득하다. 수학은 쉽고 유쾌하며, 세상 모든 곳에 있다. 나아가 수학은 인간의 머릿속에서 나온 생각 중에서도 가장 이상한 ‘발견’이자 놀라운 ‘발명’이다. 이제부터 수학의 본모습을 제대로 살펴보자. 어린아이들도 이해할 수 있는 생각놀이가 수학이며, 누구나 수학을 통해 새로운 기쁨을 맛볼 수 있다. 수학을 지루한 계산으로 오해해 섣불리 수학을 포기하는 ‘수포자’가 더 이상 없기를 바란다. *〈미래가 온다: 수학〉 시리즈는 미래를 바꿀 첨단 과학에 숨어 있는 수학의 원리를 배우고, 수학자처럼 사고하는 법을 체득하는 어린이 수학 정보서입니다.
김민형 교수의 수학 추리 탐험대 1~5 세트 (전5권)
북스그라운드 / 김태호 (글), 홍승우 (그림), 김민형 (기획) /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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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그라운드
수학동화
김태호 (글), 홍승우 (그림), 김민형 (기획)
생각해 본 적 없었어
북뱅크 / 우오즈미 나오코 (지은이), 니시무라 쓰치카 (그림), 김명순 (옮긴이)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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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뱅크
명작,문학
우오즈미 나오코 (지은이), 니시무라 쓰치카 (그림), 김명순 (옮긴이)
고양이와의 이상한 만남을 계기로 성 역할에 대한 편견과 모순된 사회구조를 깨닫게 되면서 처음으로 그 문제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한 10대 남자아이 이야기. 전작 『하고 싶은 말 있어요』에서 딸과 엄마의 갈등을 통해 여성 문제를 다뤘다면, 『생각해 본 적 없었어』에서는 오빠가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남녀 역할 문제뿐 아니라 남녀 본연의 자세에 대해서 다룬다. 역시 남자도 집안일을 못하면 안 되겠다고 말하는 소타에게 ‘그건 여자나 남자나 다 마찬가지이고, 무엇이든 자기 건 자기가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는 소타 친구 하라. 이처럼 여자다움과 남자다움이 아닌, 진정으로 나다움을 중요시하는 사회에서는 ‘여자도’, ‘남자도’에서 더 나아가 ‘누구나’가 더 자연스럽다. “그리고 남자는 회사 일만 많이 하고, 여자는 집안일과 육아를 도맡아 하는 구조와 뭐든 경쟁이 되고 마는 이 사회의 구조가 어떤 관계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요. 두 구조 모두 하나에만 가치를 두는 게 닮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렇게 나름의 생각을 말하는 소타의 모습에서 독자는 한층 성장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책을 읽어 내려가며 독자들도 소타와 함께 사회구조와의 상관관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작가가 한집에서 사는 여동생과 오빠를 다른 책에 각각의 화자로 하여 여자와 남자의 성 역할과 편견에 대해 말하는 이 두 권을 함께 읽기를 권한다. 시대가 달라졌다고는 하나 아직도 이 ‘문제’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기 때문이다.1. 뭐야, 이 녀석! 2. 백일몽일 거야! 3. 주술에 걸렸을지도 몰라 4. 쓴맛 주스 5. 내 인생, 쏘-쏘-(so-so-)래 6. 단추를 달아 보았다 7. “항상 엄청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 8. 털어놓길 잘했어 9. 엉뚱하게 도움 되는 법 10. 기름 범법 튀김 11. 대결 12. 겹겹이 쌓이고 쌓인 감정 13. 바뀔지도 몰라 14. 비늘이 많아 15. 조금, 알 것 같은 기분이 든다 16. 미래로 17. 아직 생각 중 옮기고 나서고양이와의 이상한 만남을 계기로 성 역할에 대한 편견과 모순된 사회구조를 깨닫게 되면서 처음으로 그 문제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한 10대 남자아이 이야기. 전작 『하고 싶은 말 있어요』에서 딸과 엄마의 갈등을 통해 여성 문제를 다뤘다면, 『생각해 본 적 없었어』에서는 오빠가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남녀 역할 문제뿐 아니라 남녀 본연의 자세에 대해서 다룬다. 역시 남자도 집안일을 못하면 안 되겠다고 말하는 소타에게 ‘그건 여자나 남자나 다 마찬가지이고, 무엇이든 자기 건 자기가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는 소타 친구 하라. 이처럼 여자다움과 남자다움이 아닌, 진정으로 나다움을 중요시하는 사회에서는 ‘여자도’, ‘남자도’에서 더 나아가 ‘누구나’가 더 자연스럽다. “그리고 남자는 회사 일만 많이 하고, 여자는 집안일과 육아를 도맡아 하는 구조와 뭐든 경쟁이 되고 마는 이 사회의 구조가 어떤 관계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요. 두 구조 모두 하나에만 가치를 두는 게 닮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렇게 나름의 생각을 말하는 소타의 모습에서 독자는 한층 성장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책을 읽어 내려가며 독자들도 소타와 함께 사회구조와의 상관관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작가가 한집에서 사는 여동생과 오빠를 다른 책에 각각의 화자로 하여 여자와 남자의 성 역할과 편견에 대해 말하는 이 두 권을 함께 읽기를 권한다. 시대가 달라졌다고는 하나 아직도 이 ‘문제’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기 때문이다. 히나코는 얼굴을 찌푸렸다.“오빠는 그런 말을 들어 본 적이 없으니까 모르는 거야. 할머니는 나한테만 그런다니까. ‘히나코, 이거 날라라’, ‘히나코, 이리 와서 이거 껍질 좀 벗겨 줄래’. 말투는 부드럽지만 자꾸 뭘 시킨다니까.”“아.”전혀 몰랐다. 생각해 보니 히나코가 할머니네 집에 가는 것은 가족이 함께 가는 설날이나 추석 정도다. 그런 명절 때는 다른 친척들도 와 있어서 복작복작하니까 히나코가 뭐 하고 있었는지 신경을 써 본 적이 없다. “그 시절의 나는 남자가 약한 모습 보이면 안 되는 줄 알았지. 이제 와 생각해 보니 말했으면 좋았을 것을.”“그럼 가끔은 내 얘기 들어 줘.”“아니, 그건 무리당.”냐앙은 머리를 흔들었다.“아까도 말했쟈냥. 난 이제 얼마 안 남았다공.”“그런 말 하지 마. 다시 건강해질 순 없는 거야?”“어렵다냥.”“근데”라며 냐앙이 말을 이었다.“지금이라면 넌 가능해. 미래를 바꿀 수 있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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