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생각이 크는 인문학 24 : 의료
을파소 / 조동찬 (지은이), 이진아 (그림) / 2023.04.14
14,800원 ⟶ 13,320원(10% off)

을파소사회,문화조동찬 (지은이), 이진아 (그림)
2013년 첫 책이 발간된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가 스물네 번째 도서 ‘의료’로 찾아왔다. 이 시리즈는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십 대에게 인문학적 지식과 함께 특히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로 철학, 심리학, 윤리, 역사, 기술, 과학 등 인문학적인 성찰이 필요한 주제라면 분야를 가리지 않고 범주를 넓혀 가며 출간하고 있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 24 : 의료>는 십 대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의료의 개념과 의학이 어떻게 발전하였는지 이해하기 쉽게 알려 준다. 이어서 의료 선진국의 공공 의료 제도와 우리나라의 의료 복지 제도를 비교하여 살펴보며 의료 불균형이 일어나는 이유가 무엇인지 십 대 독자가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체적인 질문과 다양한 의견을 담았다.1장 의료인이 되는 건 왜 어려울까? -의료인에게 필요한 건 자격증만이 아니라고? -누구나 의료인이 될 수 있을까? -의료인이 되려면 얼마나 공부해야 할까? -이론 박사와 실습 천재, 누가 더 환자를 잘 진찰할까? -의료인도 팀워크가 중요하다고? ★<히포크라테스 선서>와 〈제네바 선언〉 2장 의료가 발달하기 전 인류의 삶은 어땠을까? -16세기 프랑스에선 이발사가 외과 수술을 했다고? -옛날에는 세균을 몰랐다고? -흑사병을 신이 내린 벌이라고 생각했다니! -200년 동안 10억 명의 목숨을 앗아간 결핵 ★손 씻기와 검역의 중요성 3장 알쏭달쏭한 의료 윤리 문제, 정답은 무엇일까? -환자 치료에도 순서가 있을까? -무조건 더 비싼 약을 처방해야 할까? -범죄자도 치료해 주어야 할까? -전쟁 중에 다친 적군을 발견했다면? -태아의 생명권과 여성의 자기결정권, 더 중요한 것은? ★연명 치료는 항상 옳을까? 4장 발전하는 의학 기술 과연 좋기만 할까? -동물의 장기를 사람에게 이식해도 될까? -유전자를 색종이처럼 자르고 붙일 수 있다고? -치료를 위해 유전자를 조작해도 될까? -인공지능 의사가 사람을 대체할 수 있을까? ★모든 질병은 유전자로 통한다! 5장 의료 불균형 없는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 -건강보험제도가 없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난치병 치료약 개발은 왜 어려운 걸까? -환자들은 왜 큰 병원에 가려고 할까? -해외 의료 봉사는 그 나라에 정말 도움이 될까? -필수 의료 전문의가 사라지는 이유 ★세계보건기구는 어떤 일을 할까?생명을 구하는 치료 너머 모두를 위한 의료에는 무엇이 필요할까? 각종 추천도서 선정, 관련 단체가 주목하고 권하는 책! 질문으로 시작하는, 십 대를 위한 인문학 시리즈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 준다! 2013년 첫 책이 발간된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가 스물네 번째 도서 ‘의료’로 찾아왔습니다. 이 시리즈는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십 대에게 인문학적 지식과 함께 특히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로 철학, 심리학, 윤리, 역사, 기술, 과학 등 인문학적인 성찰이 필요한 주제라면 분야를 가리지 않고 범주를 넓혀 가며 출간하고 있습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인 이 시리즈의 저자들은 청소년들이 꼭 한 번쯤 고민해 보았으면 하는 질문을 제시하여 독자들을 스스로 사고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독자들은 다양한 질문을 통해 당연하게 생각하던 사건이나 대수롭지 않게 지나치기 쉬운 상황에 대해 고민하면서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을 뜨게 됩니다. 질문에 대해 자신만의 답을 찾는 경우도, 여전히 물음표가 남을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생각하는 힘이 훌쩍 자라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 새로운 질문을 내놓는 논리적이고 유연한 사고력을 지닌 십 대가 되는 데에 디딤돌이 되는 것이 이 시리즈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이러한 기획 의도를 지지하듯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세종도서 교양부문,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 아침독서 청소년 추천도서 등에 선정되어 많은 어린이, 청소년 독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생명을 구하는 치료 너머 모두를 위한 의료에는 무엇이 필요할까? 의료 불균형 없는 세상을 위해 우리가 알아야 할 의료계 이야기 우리나라는 현재 뇌수술을 하는 신경외과 전문의가 지자체별로 평균 1명일 만큼 필수 의료 분야에 종사하는 의료인의 수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최근에는 소아청소년 전문의가 부족하여 종합병원조차도 어린이 응급실을 더는 운영하기 어렵다는 안타까운 뉴스가 전해졌지요. 그렇다면 세계 각국의 의료 현실은 어떠할까요? 코로나19(COVID-19) 발생 이후 의료 선진국이나 우리나라는 누구나 원하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할 수 있었지만, 백신과 치료제 확보가 부족했던 공공 의료 저개발 국가들에서는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러한 의료 불균형은 왜 일어나는 걸까요? 의료 불균형은 과연 공공 의료 서비스가 낮은 국가에서만 일어나는 일일까요? <생각이 크는 인문학 24. 의료>는 십 대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의료의 개념과 의학이 어떻게 발전하였는지 이해하기 쉽게 알려 줍니다. 이어서 의료 선진국의 공공 의료 제도와 우리나라의 의료 복지 제도를 비교하여 살펴보며 의료 불균형이 일어나는 이유가 무엇인지 십 대 독자가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체적인 질문과 다양한 의견을 담았습니다. 의료 윤리 문제, 정답은 무엇일까? 한 병원의 응급실에 수술이 급한 3명의 환자가 동시에 들어왔습니다. 이 3명의 환자는 나이도 성별도 다 다르지만 같은 병을 앓고 있어요. 환자 세 명의 생명은 모두 소중하지만 ‘골든타임’을 놓치면 한 명도 살릴 수가 없습니다. 이럴 때 의료진은 치료 순서를 어떤 기준으로 정해야 할까요? 기존 약보다 약의 효과는 더 좋고 부작용의 위험성은 더 낮은 신약이 개발되었습니다. 효과가 뛰어난 약이지만 이 신약의 약값은 기존 약보다 100배 이상 비쌉니다. 이렇게 비싼 약이 과연 모두에게 좋을까요? 공공 의료 보험의 경우 한정된 예산으로 더 많은 사람을 치료할 수 있는 약에 보험을 적용합니다. 이런 까닭에 우리나라의 경우 치료 효과가 크더라도 소수의 환자에게만 사용되는 약은 건강보험공단의 보험 적용을 받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지금보다 더 나은 해결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생명은 모두 소중하다는 것에 동의하지 않는 이는 없을 겁니다. 그러나 실제 의료 현장에서 의료인들은 환자의 생명을 연장할 것인지 아니면 환자의 고통을 줄일 것인지 환자의 보호자들과 함께 선택해야 하는 순간을 피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의료 윤리부터 우리나라 공공 의료 제도와 세계의료기구까지, 모두를 위한 의료에는 무엇이 필요할지 생각해 보는 데에 이 책이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루미너스 오늘부터 데뷔합니다 1
다산어린이 / 김영주 (지은이), 하티 (그림) / 2024.03.25
14,000원 ⟶ 12,600원(10% off)

다산어린이명작,문학김영주 (지은이), 하티 (그림)
태리는 단짝 초희와 헤어지게 될까 봐 걱정이다. 다섯 살 때부터 친구인 초희는 아이돌이 꿈이어서 5년 전부터 연습생 생활을 해 왔다. 고등학생이 되면 데뷔 준비를 위해 기획사 합숙 훈련을 하러 다른 지역으로 떠날 생각이다. 처음에는 친구와 함께하고 싶은 마음으로 태리도 초희를 따라 아이돌이 되려고 한다. 전부터 태리는 노래를 좋아하고 잘 부른다는 말을 곧잘 들었지만, 초희처럼 노래를 꿈으로 삼을 생각은 하지 못했다. 그러나 사람들 앞에서 노래한 경험을 통해 태리는 노래가 자신의 진짜 꿈임을 점차 깨닫는다.1. 중앙 시장 송 콘테스트 ‥‥‥‥ 10 2. 오디션을 보라고요? ‥‥‥‥ 26 3. 연습생 첫날, 낙하산이 되다 ‥‥‥‥ 42 4. 삐걱거리는 우정 ‥‥‥‥ 57 5. 어쩌면 잘 헤쳐 나갈지도 몰라 ‥‥‥‥ 68 6. 선 넘네 ‥‥‥‥ 88 7. 너희는 적이 아니야 ‥‥‥‥ 108 8. 쇼케이스가 시작되다 ‥‥‥‥ 126 9. 루미너스 ‥‥‥‥ 141데뷔할 기회는 단 한 번뿐! 연습생들의 운명을 가를 무대가 시작된다! ★★★ 전격 아이돌 데뷔 프로젝트! ★★★ 김영주 작가의 마음 뜨거운 성장 동화 당신이 응원하는 연습생은 누구인가요? 노력파 아이돌 연습생들의 불꽃 튀는 하루하루! 태리는 단짝 초희와 헤어지게 될까 봐 걱정이다. 다섯 살 때부터 친구인 초희는 아이돌이 꿈이어서 5년 전부터 연습생 생활을 해 왔다. 고등학생이 되면 데뷔 준비를 위해 기획사 합숙 훈련을 하러 다른 지역으로 떠날 생각이다. 처음에는 친구와 함께하고 싶은 마음으로 태리도 초희를 따라 아이돌이 되려고 한다. 전부터 태리는 노래를 좋아하고 잘 부른다는 말을 곧잘 들었지만, 초희처럼 노래를 꿈으로 삼을 생각은 하지 못했다. 그러나 사람들 앞에서 노래한 경험을 통해 태리는 노래가 자신의 진짜 꿈임을 점차 깨닫는다. 우연한 기회에 초희와 같은 기획사, 더블엘 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이 된 태리. 본격적으로 춤과 노래 연습, 연기 수업, 외국어 공부, 운동 등으로 쉴 틈 없는 하루하루를 보낸다. 더블엘 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 열두 명은 모두 ‘데뷔’가 간절하다. 그렇기에 아무리 빡빡하고 힘든 일정이라도 누구보다 열심히, 누구보다 치열하게 노력한다. 그러나 걸 그룹 루미너스의 멤버는 단 여섯 명. 데뷔조를 선정하는 팀 경연 무대가 다가올수록 연습생 아이들은 서로를 견제하며 갈등한다. 그러다가도 땀을 비처럼 흘리며 공연을 준비하는 상대 팀에게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내는 등, 소녀들의 열정과 노력의 시간이 가슴 뭉클하게 그려진다. 《루미너스 오늘부터 데뷔합니다 1》은 아이돌 연습생들의 세계를 실감 나게 보여 줄 뿐만 아니라, 간절한 꿈을 찾고 최선을 다해 도전하는 자세에 대해 코끝 찡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등장인물들의 남다른 열정을 보며, 어린이 독자들 역시 자신의 꿈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꿈을 위해 애쓰는 마음을 곱씹을 수 있을 것이다.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경쟁자로!” 꿈과 우정 사이에서 울고 웃으며 성장하는 아이들! 어린이들의 행복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 중 하나가 ‘친구와의 관계’이다. 공부를 성실히 하는 것도 선생님과의 관계가 좋은 것도 중요하지만, ‘친구’가 없다면 학교생활은 즐겁지 않을 것이다. 늘 같이 붙어 다니는 단짝 친구, 깊은 속마음을 나눈 진짜 친구, 배울 점이 많은 멋진 친구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어린이들에게는 큰 의미이고 행복이다. 하지만 친구와 지내다 보면 간혹 은근슬쩍 질투가 나기도 하고, 때때로 협력 대신 경쟁해야 하는 상황도 생기기 마련이다. 태리와 초희는 10년 넘게 우정을 쌓아 온 단짝 친구 사이다. 요란하게 싸우더라도 금세 화해하고, 친구를 따라 꿈을 정할 정도로 각별하다. 그러나 그 꿈을 향해 절실히 나아가는 과정에서 많은 것이 변하며 둘의 우정은 요동친다. 태리는 갑자기 자신을 차갑게 대하는 초희에게 섭섭하고, 초희는 남다른 재능을 가진 태리를 향해 복잡한 마음을 품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다른 팀이 되어 데뷔를 결정하는 무대에 서야 한다. 두 팀으로 갈라져 경쟁하는 분위기 속에서 태리와 초희의 관계는 더욱 멀어지지만, 그 둘의 진심은 친구가 잘되었으면 하는 거다. 오랜 시간 함께하며 친구가 어떤 마음과 노력으로 오늘에 이르렀는지 누구보다 잘 알기에, 경쟁자가 되었어도 친구의 꿈이 이루어지기를 바랄 수 있는 것이다. 태리와 초희의 이야기는 소중한 친구들을 떠올리며 우정에 대해 더 깊고 진중하게 생각해 볼 기회를 준다. 나아가 어린이 독자들이 친구와 함께 빛나길 바라는 넓은 마음을 품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어둠 앞에 설 때, 비로소 빛날 거야!” 화려한 무대 뒤, 케이팝 아이돌의 성장 스토리! 예쁘고 잘생긴 얼굴과 실수 하나 없는 퍼포먼스, 매력적인 성격까지. 무대 위 아이돌의 모습은 완벽 그 자체다. 그러나 그 무대에 서기까지, 아이돌들은 어떤 시간을 보냈을까? 〈루미너스 오늘부터 데뷔합니다〉 시리즈는 화려한 무대 뒤에 숨겨진 케이팝 아이돌의 성장 스토리를 진하게 담았다. ‘아이돌’이라는 꿈을 절실하게 좇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과정에서 우정, 질투, 사랑, 경쟁, 비밀 등이 뒤섞인 사건이 펼쳐진다. 반드시 ‘아이돌’이 아니더라도 세상에서 돋보이고자 꿈을 찾는 독자들에게 루미너스의 이야기는 생생한 감동을 줄 것이다. 여러 문학상을 수상한 김영주 작가는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아이돌 데뷔 전부터 데뷔 이후까지의 이야기를 현실감 있게 구현했다. 또한 하티 작가의 그림은 최고의 아이돌을 꿈꾸는 소녀들의 풋풋한 아름다움과 치열한 땀방울을 효과적으로 표현한다. 독자들은 케이팝 아이돌 문화의 최신 방식과 분위기를 느끼며 독서에 몰입할 수 있을 것이다. 〈루미너스 오늘부터 데뷔합니다〉를 읽으며 꿈과 열정이 반짝이는 무대를 즐겨 보자!
염소가 사라진 길
산수야 / 로사 조든 (지은이), 유영희 (옮긴이) / 2023.05.10
16,800원 ⟶ 15,120원(10% off)

산수야명작,문학로사 조든 (지은이), 유영희 (옮긴이)
레드 메이플 어워드 수상, 실버 버치 어워드 수상, 초콜릿 릴리 북 어워드 노미네이트 등 여러 권위 있는 상과 미디어의 호평을 받은 로사 조든의 성장 소설이다. 친구의 소중함, 장애가 있는 사람을 대하는 태도, 이웃에게 예의 있게 행동하는 일, 흑인과 백인의 갈등, 자립심과 자존감과 상대방을 존중하는 자세가 왜 필요한지를 깨닫게 한다. 로사 조든의 이야기는 영화로 제작되어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어느 날 우리에서 사라진 염소 슈가, 케이트는 자신이 돌보던 슈가를 찾는 과정에서 전혀 왕래가 없었던 이웃인 루비네 가족을 알게 되면서 서로에게 가졌던 편견과 우정과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깨닫는 과정을 로사 조던 특유의 감성으로 풀어냈다.1. 악어와 코코 _____ 9 2. 염소가 사라진 길 _____ 32 3. 거북과 우승컵 _____ 51 4. 최악의 새 학기 _____ 62 5. 친구 아닌 친구 같은 _____ 78 6. 태풍이 몰아치던 날 _____ 96 7. 엄마와 함께한 시간 _____107 8. 칩의 외출 _____ 112 9. 외로운 저스틴 _____ 117 10. 부커 윌슨 _____ 127 11. 엄마의 추억 _____ 141 12. 야구 시합 _____ 147 13. 파트너 _____ 157 14. 오토바이 사건 _____ 177 15. 구닥다리 오토바이 _____ 188 16. 초콜릿 만들기 _____ 197 17. 고집쟁이 빌리 _____ 204 18. 붉은 벨벳 _____ 216 19. 칩의 복수 _____ 229 20. 넌 정말 예뻐 _____ 239 21. 초콜릿 수레 _____ 248 22. 배신 _____ 257 23. 크리스마스이브 _____ 264 24. 슈가의 선물 _____ 270 옮긴이의 말 _____ 293미디어의 호평을 받은 영화 「가장 달콤한 선물(The Sweetest Gift)」 원작! 로사 조든의 성장 소설을 만나다 이 책은 레드 메이플 어워드 수상, 실버 버치 어워드 수상, 초콜릿 릴리 북 어워드 노미네이트 등 여러 권위 있는 상과 미디어의 호평을 받은 로사 조든의 성장 소설이다. 친구의 소중함, 장애가 있는 사람을 대하는 태도, 이웃에게 예의 있게 행동하는 일, 흑인과 백인의 갈등, 자립심과 자존감과 상대방을 존중하는 자세가 왜 필요한지를 깨닫게 한다. 로사 조든의 이야기는 영화로 제작되어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어느 날 우리에서 사라진 염소 슈가, 케이트는 자신이 돌보던 슈가를 찾는 과정에서 전혀 왕래가 없었던 이웃인 루비네 가족을 알게 되면서 서로에게 가졌던 편견과 우정과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깨닫는 과정을 로사 조던 특유의 감성으로 풀어냈다. 〔수상 내역〕 레드 메이플 어워드 수상 실버 버치 어워드 수상 초콜릿 릴리 북 어워드 노미네이트 영화 「가장 달콤한 선물(The Sweetest Gift)」 원작 에이미 어워드 수상 페어런츠 초이스 어워드 수상 아웃스탠딩 칠드런스 스페셜 어워드 수상 시카고아동국제영화제/베를린국제영화제 초청 염소 슈가의 가출로 케이트네 가족과 루비네 가족이 서로에게 가졌던 편견과 우정을 깨닫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작은 농장에 사는 케이트네 가족에게는 하루하루가 고단하고 불안하다. 아이들은 학교에서 가난하다고 따돌림을 당하고, 엄마는 남편 없이 아이 셋을 키우며 농장의 대출 연체 건으로 주말에도 일을 해야 한다. 친구 하나 없이 외톨이로 학교생활을 하는 케이트는 은행에서 농장을 빼앗아 가면 어쩌나, 오빠 저스틴이 아빠처럼 훌쩍 떠나 버리면 어쩌나, 이런저런 걱정으로 몹시 불안해한다. 또 사랑하는 개 코코를 악어에게 잃은 남동생 칩이 무슨 사고를 일으키지는 않을까 온 신경이 곤두서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케이트가 기르던 염소 슈가가 우리를 탈출해 집을 나가면서 이야기는 펼쳐진다. ‘염소가 사라진 길’을 따라 아이들이 찾아간 곳은 케이트네 집에서 가장 가깝지만 전혀 왕래가 없던 흑인 가족 윌슨 씨네다. 마음이 따뜻한 윌슨 씨 부부와 도시에서 돌아온 딸 루비와 루비의 아들 루터, 그리고 사고로 두 다리를 잃은 야구 코치 부커 윌슨. 아이들은 윌슨 씨 가족과 난생처음 친구가 되면서 그동안 서로에게 알게 모르게 편견을 갖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야기 속 등장인물들은 저마다 외로움과 어려움을 한 조각씩 가지고 있다.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아주 가까이 있음에도 이들은 보이지 않는 견고한 벽 때문인지 서로 가까이 다가서지 않는다. 하지만 꿈쩍도 않을 것 같은 편견의 벽이 염소 슈가의 가출로, 루비와 케이트의 초콜릿 사업으로, 야구 시합으로, 크리스마스 저녁 만찬으로 조금씩 허물어진다. “누군가를 좋아하거나 친구가 되기 위해 그 사람과 꼭 비슷해질 필요는 없잖아요. 그렇지 않나요?” 나와 다른 누군가를 보고 이렇다 저렇다 판단을 내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다만 판단이 너무 성급하거나 옹졸한 게 문제다. 어떤 사람은 상대가 가진 외모나 환경만 보고 섣불리 선을 긋고 더 이상 기회를 주지 않는다. 생각이나 취향 등이 나와 조금 다르다고 해서 멀찍이 떨어뜨려 놓거나 함부로 깎아내리기까지 한다. 따지고 보면 사람은 저마다 조금씩 다르기 마련인데……. 케이트는 자신과 다른 누군가에게 친구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주기로 한다. 나이가 많든 적든, 흑인이든 백인이든, 여자든 남자든……. 우리를 탈출했던 염소 슈거는 아이들에게 가장 달콤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안겨 준다. 아빠 빌리와 엄마 슈가를 닮은 세 마리 새끼 염소……. 이해와 화합의 기쁨을 알려 주는 슈가의 따뜻하고 소중한 선물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은 영화 「가장 달콤한 선물(The Sweetest Gift)」 원작으로 에이미 어워드 수상, 페어런츠 초이스 어워드 수상, 아웃스탠딩 칠드런스 스페셜 어워드 수상에 이어 시카고아동국제영화제와 베를린국제영화제 초청되었다. 케이트는 풀숲을 뚫어지게 쳐다보며 생각했다. “슈가를 보긴 했어?”케이트가 물었다.“아니.”“그렇다면 집을 나간 게 틀림없어.”
창의영재수학 아이앤아이 키즈 : D 측정(경상남도편)
무한상상 / 무한상상 영재교육 연구소 (지은이) / 2024.04.01
15,000원 ⟶ 13,500원(10% off)

무한상상학습참고서무한상상 영재교육 연구소 (지은이)
‘창의영재수학 아이앤아이 -영재들의 수학여행’ 시리즈는 키즈(7권)-입문(7권)-초급(6권)-중급(6권)-고급(6권)의 총 5단계 32권으로 구성되었다. 각 단계별로 영재들이 세계의 각 도시를 여행하며 수학 문제를 발견하고, 창의적으로 해결해 나간다.창의영재수학 아이앤아이 키즈-D 측정(영재들의 수학여행-경상남도편) 1. 길이와 무게 비교 길이 비교하기/무게 비교하기/간접 비교하기/+실력 쑥쑥 키우기 2. 넓이와 들이 비교 넓이 비교하기/들이 비교하기/간접 비교하기/+실력 쑥쑥 키우기 3. 시계와 시간 시간의 흐름/시계 읽기/달력 읽기/+실력 쑥쑥 키우기 4. 부분과 전체 부분을 보고 전체 찾기/그림자를 보고 맞히기/거리와 빠르기/+실력 쑥쑥 키우기 (정답과 해설)① 책 소개 ‘창의영재수학 아이앤아이 – 영재들의 수학여행’ 시리즈는 키즈(7권)-입문(7권)-초급(6권)-중급(6권)-고급(6권)의 총 5단계 32권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각 단계별로 영재들이 세계의 각 도시를 여행하며 수학 문제를 발견하고, 창의적으로 해결해 나갑니다. 1단계 키즈(6세~초1) A 수, B 연산, C 연산, D 측정, E 규칙, F 문제해결력, G 워크북(통합) 2단계 입문(초1~3학년) A 수와 연산, B 도형, C 측정, D 규칙, E 자료와 가능성, F 문제해결력, G 워크북(통합) 3단계 초급(초3~5학년) A 수와 연산, B 도형, C 측정, D 규칙, E 자료와 가능성, F 문제해결력 4단계 중급(초4~6학년) A 수와 연산, B 도형, C 측정, D 규칙, E 자료와 가능성, F 문제해결력 5단계 고급(초6~중등) A 수와 연산, B 도형, C 측정, D 규칙, E 자료와 가능성, F 문제해결력 ‘키즈 D 측정’ 은 경상남도 여행 편으로 다음과 같이 전개하였습니다. 1. 수학(MATH)을 여행(Travel)처럼 전개하였습니다. 2. 단계적으로 수학적 사고력을 높입니다.(사고력 수학) 3.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목표입니다.(창의적 문제해결력) 4. 실생활 관련 융합적 사고력 향상이 추가됩니다.(융합적(STEAM)사고력 5. 보충 문제를 워크북으로 통합하였습니다. 6. 영재학급, 영재교육원 준비에 최적화되었습니다. ② 책의 특징 1. 영재들(무우, 상상, 알알, 제이)가 경상남도를 여행하며 수학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 나갑니다. 2. 소단원 A,B,C의 내용을 공부합니다. 3. 확인하기 - 소단원 A,B,C에 관한 확인하기 문제를 풉니다. 4. 실력 쑥쑥 키우기 - 소단원 A,B,C에 관한 심화 응용문제를 풉니다. 5. 정답 및 풀이 - 상세한 풀이과정과 함께 수학적 사고력을 완성합니다.
교육부 지정 초등파닉스 영단어 800
타보름교육 / 타보름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5.03.01
14,300원 ⟶ 12,870원(10% off)

타보름교육학습참고서타보름교육 편집부 (지은이)
교육부 지정 초등 파닉스 영단어 800은 교육부에서 지정한 초등 필수 영단어 800단어와 초등학생 영어 교육에서 필수적인 파닉스를 한 권으로 모두 학습할 수 있는 교재이다. 교육부 지정 단어를 파닉스 학습과 연계하여 IPA 발음기호와 한글 발음기호를 모두 포함하고 있다.1장 파닉스 ------------- 8 2장 교육부 지정 초등 영단어 800 -------------39 부록 단어테스트지 download MP3 듣기 파일 download https://cafe.naver.com/dismoi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 교육부 지정 초등 파닉스 800 교육부 지정 초등 파닉스 영단어 800은 교육부에서 지정한 초등 필수 영단어 800단어와 초등학생 영어 교육에서 필수적인 파닉스를 한 권으로 모두 학습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본 단어집은 교육부 지정 단어를 파닉스 학습과 연계하여 IPA 발음기호와 한글 발음기호를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이나 영어 초보 학습자라면 반드시 이 단어집에 있는 단어를 빠짐없이 암기하시길 권장합니다. *파닉스란? - 소리와 발음 중심의 영어 학습법. 이 책의 특징 ★ 이 도서는 오랜 시간을 투자하여 파닉스 학습을 하기엔 부담스럽지만 ★ 영어 단어를 분야별로 분류하여 구성하여, 비슷한 성질의 단어를 편리하게 통으로 암기하실 수 있습니다. ★ 영어 발음기호 외에도 한글 발음기호를 포함해 단어 발음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 영어 단어와 관련된 사진이 포함되어 더욱 이해를 높였습니다. ★ 영어 단어의 예문이 포함되어 있으며, 모든 예문은 주변 단어를 체계적으로 배치하여 자연스럽게 복습이 가능합니다. 또한 배운 단어를 누적적으로 예문에 배치하는 구조입니다. ★ https://cafe.naver.com/dismoi에서 단어 테스트지 무한 생성기, 듣기 mp3파일을 무료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인체 대탐험
물주는아이 / 민디 토머스, 가이 라즈 (지은이), 잭 티글 (그림), 김현희 (옮긴이) / 2023.04.26
9,500원 ⟶ 8,550원(10% off)

물주는아이자연,과학민디 토머스, 가이 라즈 (지은이), 잭 티글 (그림), 김현희 (옮긴이)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공평하게 하나씩 가지고 있는 게 있다. 그것은 바로 몸. 우리 몸은 음식을 잘 챙겨 먹으면 에너지가 생겨서 열심히 숨 쉬고, 말하고, 움직일 수 있다. 쓸모없는 물질은 자동으로 똥과 오줌이 되어 몸 밖으로 나간다. 이 밖에도 우리 몸속에 있는 많은 기관이 맞춤형 기계 장치처럼 쉬지 않고 부지런히 일한다. 이 책을 따라 혀에서부터 발가락까지 구석구석 살펴보다 보면, 신비로움과 경이로움으로 가득 차 있는 우리 몸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될 것이다. 또한 단순히 몸이 아니라 ‘나’를 배우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몸의 소중함까지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인기 팟캐스트 〈Wow in the world〉의 진행자 민디, 가이와 함께 인체 대탐험을 떠나 보자.들어가는 말 : 우리 몸, 어디까지 알고 있니? 1장 머리 - 시작은 위에서부터! 눈 -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 몸의 창문 코 - 킁킁! 수상한 냄새가 나는데? 귀 - 귀를 쫑긋이 세우고 잘 들어! 입 - 머리에서 가장 큰 구멍 ★보너스 바디 - 우리 몸의 아가들 2장 뇌 - 생각과 감정을 만드는 공장 뇌 - 우리 몸의 지휘자 ★보너스 바디 - 배꼽 3장 몸의 겉에서 속으로 피부 - 우리 몸을 감싼 보호막 땀 - 윽, 이게 무슨 냄새야? 손톱 - 예쁜 게 다가 아니야! 털 - 내가 털털해 보이니? ★보너스 바디 - 없어도 괜찮아! 쓸모없는 기관들 4장 운동계 -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것들 뼈 - 내 안에 해골이 산다! 근육 - 티라노사우루스처럼 튼튼하게! ★보너스 바디 - 겨드랑이 5장 순환계, 호흡계, 비뇨계 - 쿵쿵, 졸졸, 솨솨~ 흐름에 맡겨! 심장 - 사랑해, 하트! 피(혈액) - 몸속에 있을 땐 무섭지 않아! 폐 - 누구나 가슴 속에 풍선 두 개쯤은 있잖아? 비뇨계 - 오줌의 힘! ★보너스 바디 - 우리 몸 대상 시상식 6장 소화계 - 음식물이 똥이 되기까지 소화 - 음식물이 내려간다, 쭈우욱! 똥 - 철퍼덕, 똥 덩어리 방귀 - 피리 부는 엉덩이 ★보너스 바디 - 여전히 신기하고 수상한 우리 몸 7장 면역계 - 우리 몸을 보호하는 든든한 갑옷 면역계 - 내가 지켜 줄게! 8장 생식계 - 인간은 어떻게 또 다른 인간을 만들까? 끝없이 이어지는 삶의 고리 - 탐험을 시작하자! 사춘기 - 내가 왜 이럴까? ★보너스 바디 - 엉덩이 내 몸에게 보내는 감사 편지 용어 설명 | 사진 출처 | 찾아보기 | 참고 문헌우리 몸은 놀라운 WOW로 가득하다! “내 털에 비밀이 숨어 있다고?” -손바닥 발바닥에 털이 없는 늑대 인간- “그래, 난 병에 걸린 게 아니었어!!!!” -억울한 사춘기 소년- “이 책을 읽고 나면, 더 이상 나를 먹을 수 없을 거야!” -세균빵 코딱지-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공평하게 하나씩 가지고 있는 게 있어요. 그것은 바로 몸! 우리 몸은 음식을 잘 챙겨 먹으면 에너지가 생겨서 열심히 숨 쉬고, 말하고, 움직일 수 있어요. 쓸모없는 물질은 자동으로 똥과 오줌이 되어 몸 밖으로 나가요. 이 밖에도 우리 몸속에 있는 많은 기관이 맞춤형 기계 장치처럼 쉬지 않고 부지런히 일하지요. 이 책을 따라 혀에서부터 발가락까지 구석구석 살펴보다 보면, 신비로움과 경이로움으로 가득 차 있는 우리 몸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될 거예요. 또한 단순히 몸이 아니라 ‘나’를 배우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몸의 소중함까지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되지요. 인기 팟캐스트 〈Wow in the world〉의 진행자 민디, 가이와 함께 인체 대탐험을 떠나 봐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4주 연속 1위 ★미국 팟캐스트 어린이 분야 1위 (iHeartRadio Podcast Awards) ★미국과학진흥협회 우수과학도서 후보작 (AAAS / Subaru Prize, Excellence in Science Books Finalist) 미국 팟캐스트 어린이 분야 1위 <Wow in the world>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가 되다! “<Wow in the world>는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고, 여러분도 좋아하게 될 것이다!” -ABC News- “민디와 가이는 아이들에게는 흥미를 느낄 만한 과학 이야기를, 부모에게는 훌륭한 토론 주제가 될 만한 과학 이야기를 고르는 재주가 있다!” -Reader's Digest- <Wow in the world>는 미국 팟캐스트 어워드에서 최고의 어린이 팟캐스트로 선정된 인기 프로그램이에요. 《WOW 세상의 모든 와우 : 인체 대탐험》은 이 팟캐스트의 에피소드 중 인체와 관련된 정보를 바탕으로 만든 책이지요. 출간 당시 수많은 청취자의 지지를 받으며 뉴욕타임스 어린이 도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기도 했답니다. ‘호기심 많은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팟캐스트’라는 모토에 걸맞게, 책 또한 남녀노소 누가 읽어도 유익하고 재미있어요. 팟캐스트 진행자이자 이 책의 저자인 민디와 가이는 여행 가이드처럼 책 이곳저곳에 등장하여 어린이들을 몸 구석구석으로 안내해요. 이들이 들려주는 “WOW!”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인체 대탐험을 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엉뚱하지만 흥미롭게! 웃기지만 진지하게! 내 몸도, 네 몸도, 알고 보면 WOW 그 자체 《WOW 세상의 모든 와우 : 인체 대탐험》은 우리 몸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시선을 빠르게 사로잡아요. 특히 이 책의 저자인 민디와 가이는 위트 있는 입담과 속도감 있는 전개로 우리 몸 곳곳을 안내하지요. 우리 몸을 지휘하는 뇌, 눈·코·귀·입이 달린 머리,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뼈와 근육 등 인체의 주요 기관을 골고루 알아봐요. 또 알고 보면 WOW한 지식을 ‘깨알 정보’ 속에 담고, 평소에 주목받지 못하는 기관인 배꼽, 겨드랑이, 엉덩이 등의 정보도 ‘보너스 바디’로 다루고 있어요. 재미있는 그림을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인체 정보를 전달하고 유머, 사진, 퀴즈, 실험 등을 함께 실어 재미를 더했어요. 이를 통해 아이들이 인체의 기초를 배우고, 관심을 가지며, 더 나아가 과학에 ‘입덕’할 수 있게 도와줘요. 깔깔거리며 보기 시작하지만, 읽다 보면 이보다 교육적일 수 없답니다. 이 책은 이제 막 과학을 교과로 접한 아이들에게 최고의 과학 마중물이 될 거예요. 내 몸이 말을 할 수 있다면? 유쾌한 삽화를 통해 우리 몸이 전하는 메시지 “난 의리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너희 곁을 떠나지 않아.” 친한 친구가 했을 것 같은 이 말, 누가 했을까요? 우리가 다쳤을 때 생긴 상처가 다 아문 뒤에 남은 흔적인 ‘흉터’가 한 말이에요. “안녕하세요, 근육 씨? 특별 배달입니다!” 마치 택배 배달원이 했을 것 같은 이 말, 누가 했을까요? 혈관을 타고 몸 전체를 돌아다니며 몸속 세포에게 각종 물질을 전달하는 ‘혈액’이 한 말이에요. 몸에 있는 여러 기관이 말을 할 수 있다면 우리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이 책에서는 다양한 기관을 만화 스타일로 의인화하여 쉽고 재미있게 인체 정보를 전달해요. 특히 코믹하게 표현된 각종 분비물의 등장은 아이들에게 인체에 대한 큰 관심을 갖게 하지요. 자칫 더럽고 징그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정보라도 재치 있게, 귀엽게, 유쾌하게 표현되어 있어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거예요. 더불어 이 또한 우리 몸의 일부 혹은 몸에서 만든 물질이라는 점, 누구나 가지고 있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 주지요. 그 속에서 아이들은 단순히 몸이 아니라 ‘나’를 배우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우리 몸에 고마운 마음도 갖게 된답니다.
100개의 키워드로 읽는 한국 아동청소년문학
창비 / 한국아동청소년문학학회 (지은이) / 2023.05.01
33,000

창비아동문학론한국아동청소년문학학회 (지은이)
한국아동청소년문학학회가 ‘어린이해방선언’ 100주년을 기념하여 내놓은 주제어 사전 『100개의 키워드로 읽는 한국 아동청소년문학』이 출간되었다. 어린이가 어른들의 윤리적·경제적 압박으로부터 해방되어야 한다는 개념을 세계 인류사에 최초로 명시했던 1923년 5월 1일 ‘어린이해방선언’의 정신을 계승해 연구·비평·출판·창작·교육 등 각계의 인사 57인이 함께 뜻을 모아 출간한 이번 책은 장르 및 비평 용어, 작가 및 작품, 문학사적 사건이나 논쟁, 단체 및 미디어 등의 영역에서 꼽은 총 100개의 키워드를 친절하고 간명하게 설명하는 주제어 사전이다. 필자들은 시대별 기본 개념과 용어를 재정비함으로써 우리 아동청소년문학 100년이 걸어온 발자취를 생생히 기록하고, 문학사를 풍미했던 인물과 작품의 공과를 두루 논함으로써 우리 아동청소년문학에 관한 생산적인 논의의 초석을 제공한다. 100개의 키워드 면면에는 ‘어린이들이 고요히 배우고 즐거이 놀기에 족한’ 문학과 사회를 이룩하고자 했던 이들의 마음이 오롯이 새겨져 있다는 점에서 아동청소년문학을 창작하고 연구하는 이들 및 ‘어린이’라는 존재에 관해 모색하는 일반 독자들에게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간행의 말 1부 1910~20년대 동화 | 동요와 동시 | 아동극 | 아동소설 | 동심 | 계급주의 아동문학 | 색동회 | 세계아동예술전람회 | 소년운동 | 어린이날 | 마해송 | 방정환 | 윤극영 | 계급주의 출판물 | 기독교계 출판물 | 『사랑의 선물』 | 개벽사 출판물 | 신문관 출판물 2부 1930년대 유년동화 | 추리탐정문학 | 어린이방송 | 어린이신문 | 송완순 | 윤석중 | 이원수 | 이주홍 | 현덕 | 『아기네동산』 | 『웅철이의 모험』 | 일제강점기 아동문학선집 | 조선일보사 출판물 3부 1940년대 친일아동문학 | 권태응 | 박영종 | 일제강점기 어린이책 삽화가 | 을유문화사 출판물 4부 1950년대 교훈주의 | 명랑소설 | 어린이헌장 | 한국아동문학회 | 강소천 | 김내성 | 여성작가 | 월북작가 | 한낙원 | 『얄개전』 | 『학원』 5부 1960년대 아동문학평론 | 북한 아동문학 | 세계명작동화 | 본격동시 논쟁 | 주평 | 1960년대 작가 | 『싸우는 아이』 | 『아동문학』 | 『학생과학』 | 『한국아동문학독본』 6부 1970년대 리얼리즘 아동문학 | 아동문학의 서민성 | 권정생 | 김요섭 | 이오덕 | 이재철 | 1970년대 어린이잡지 7부 1980년대 옛이야기와 전래동화 | 교육민주화운동과 어린이문학 | 『백두산 이야기』 | 「오세암」 | 『탄광마을 아이들』 8부 1990년대 옛이야기와 어린이책 | 그림책 | 어린이 공연예술 | 겨레아동문학연구회 | 어린이도서연구회 |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 아동문학 9부 2000년대 아동문학과 성장 | 역사동화 | 청소년문학과 영어덜트 | 판타지 | 동화의 소설화 논쟁 | 아동문학교육 | 2000년대 아동문학 | 어린이도서관운동 | 어린이 독자 | 일하는 아이들을 넘어서 논쟁 | 청소년문학교육 | 『고양이 학교』 | 『동시마중』 | 『마당을 나온 암탉』 | 『말놀이 동시집』 | 2000년대 전후 아동문학잡지 10부 2010년대 다양성 | 한국 그림책의 세계 진출 | 나다움어린이책 논쟁 | 디지털 시대와 어린이 | 세월호와 아동청소년문학 | 저작권 | 한 학기 한 권 읽기 | 2010년대 아동문학 | 한·중·일 평화그림책 참고문헌 집필위원 약력어린이날의 탄생부터 한국 그림책의 세계 진출까지 한국 아동청소년문학 100년사를 총망라한 필독서 한국아동청소년문학학회가 ‘어린이해방선언’ 100주년을 기념하여 내놓은 주제어 사전 『100개의 키워드로 읽는 한국 아동청소년문학』이 출간되었다. 어린이가 어른들의 윤리적·경제적 압박으로부터 해방되어야 한다는 개념을 세계 인류사에 최초로 명시했던 1923년 5월 1일 ‘어린이해방선언’의 정신을 계승해 연구·비평·출판·창작·교육 등 각계의 인사 57인이 함께 뜻을 모아 출간한 이번 책은 장르 및 비평 용어, 작가 및 작품, 문학사적 사건이나 논쟁, 단체 및 미디어 등의 영역에서 꼽은 총 100개의 키워드를 친절하고 간명하게 설명하는 주제어 사전이다. 필자들은 시대별 기본 개념과 용어를 재정비함으로써 우리 아동청소년문학 100년이 걸어온 발자취를 생생히 기록하고, 문학사를 풍미했던 인물과 작품의 공과를 두루 논함으로써 우리 아동청소년문학에 관한 생산적인 논의의 초석을 제공한다. 100개의 키워드 면면에는 ‘어린이들이 고요히 배우고 즐거이 놀기에 족한’ 문학과 사회를 이룩하고자 했던 이들의 마음이 오롯이 새겨져 있다는 점에서 아동청소년문학을 창작하고 연구하는 이들 및 ‘어린이’라는 존재에 관해 모색하는 일반 독자들에게 귀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923년 5월 1일, 모두가 ‘어린이’라는 새 깃발 아래 모였다! ‘어린이해방선언’ 100주년에 읽는 한국 아동청소년문학 100년사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인 1923년 5월 1일은 우리 역사에서 잊지 못할 날이다. 바로 이 땅에 어린이 권리와 해방을 위한 최초의 선언문을 발표한 날이자, 어린이가 어른들의 윤리적·경제적 압박으로부터 해방되어야 한다는 개념을 세계 인류사에 최초로 명시한 날이기 때문이다. 이날 방정환을 중심으로 한 조선의 여러 소년운동단체는 어린이를 보호하고 훈육하는 것이 아닌 ‘해방’하고자 하는 일념으로, 각자의 이념과 갈등을 뒤로하고 오직 ‘어린이’라는 새 말을 깃발처럼 내세워 서로의 뜻을 모았다. ‘어린이를 재래의 윤리적 압박으로부터 해방하여 그들에게 대한 완전한 인격적 예우를 허하게 하라’ ‘어린이를 재래의 경제적 압박으로부터 해방하여 만 14세 이하의 그들에게 무상 또는 유상의 노동을 폐하게 하라’ ‘어린이 그들이 고요히 배우고 즐거이 놀기에 족한 각양의 가정 또는 사회적 시설을 행하게 하라’는 3가지 조항을 골자로 한 이날의 「소년운동의 기초 조항」은 1924년 제네바 선언보다도 앞선 세계 최초의 어린이 인권 해방 선언이다. 『100개의 키워드로 읽는 한국 아동청소년문학』은 100년 전 한자리에 모였던 조선의 아동문학가들이 그랬듯이, 연구·비평·출판·창작·교육 등 각계의 인사 57인이 함께 뜻을 모아 한국 아동청소년문학 100년사를 친절하고 간명하게 개괄한 주제어 사전이다. 편찬위원회가 장르 및 비평 용어, 작가 및 작품, 문학사적 사건이나 논쟁, 단체 및 미디어 등의 영역에서 총 100개의 키워드를 추리고, 집필위원들이 각자가 맡은 시대별 기본 개념과 용어를 재정비함으로써 우리 아동청소년문학 100년이 걸어온 발자취를 생생히 기록하였다. 지금껏 우리 문학장에 한국 아동청소년문학의 역동적인 역사를 오롯이 담아낸 주제어 사전이 없었던 만큼, 『100개의 키워드로 읽는 한국 아동청소년문학』은 문학 독자와 연구자는 물론 ‘어린이’라는 존재에 관해 모색하는 일반 독자에게도 신선한 영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뛰어난 인물과 작품, 역동적인 사건과 논쟁이 넘치는 한국 아동청소년문학사 100년 『100개의 키워드로 읽는 한국 아동청소년문학』이 고르고 골라 내세운 100개의 키워드 중 첫 번째는 다름 아닌 ‘동화’이고 두 번째는 ‘동시(동요)’이다. 둘 모두 근대 ‘아동의 발견’과 더불어 전문 작가가 성인이 아닌 어린이를 독자로 예상하고 어린이의 정서를 헤아린 문학으로 정의된다. 1920년대부터 제도적으로 정착된 ‘동화’와 ‘동시’로 말미암아 어린이들은 비로소 자신들만을 위해 창작된 문학을 향유할 수 있게 되었다. 차례를 살펴보면 우리 아동청소년문학사에서 1945년 해방 전으로 분류되는 키워드가 36개나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온갖 탄압이 자행되었던 일제강점기에도 수많은 아동문학가가 분투하며 창작과 출판에 몰두하였다는 여러 기록은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한국 동요계의 대가’로 불리는 윤석중은 시인으로서도 커다란 족적을 남겼지만 동시에 『소년』 등 당대 어린이잡지에 최고 수준의 아동문학과 사진 및 그림을 선보인 선도적 편집자이기도 했다. 월북작가라는 이유로 문학장의 관심에서 멀어져 있었던 1930년대 동화작가 현덕이 1988년 해금 조치 이후 비로소 “뛰어난 유년동화의 고전”인 ‘노마 연작’ 동화와 함께 빛을 본 것도 주목할 만한 대목이다. 그 밖에 일제강점기 어린이책에 뛰어난 그림을 그려 온 정현웅 등의 삽화가, 최순애·김복진·권오순·신지식 등 현대적 의미의 아동문학 창작 및 번역 활동을 최초로 시작했던 여성작가들은 현대 한국 그림책의 세계 진출과 더불어 우리 아동문학의 다양성을 확장하는 데 초석을 다진 주요 인물들이라 할 수 있다. 한국 아동청소년문학 100년사에 밝은 순간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100개의 키워드로 읽는 한국 아동청소년문학』은 ‘친일아동문학’ 등의 키워드에도 분량을 할애해 일본의 식민 정책에 협력하여 조선의 어린이를 전시체제 아래의 황국신민으로 길러 내는 데 부응한 문학 역시 존재했음을 명시한다. 독자들은 100개의 키워드와 함께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인물과 작품의 공과를 두루 논함으로써, 우리 아동청소년문학에 관한 생산적인 논의를 이루는 출발점에 설 수 있을 것이다. 첨예한 자기반성과 인식 갱신을 거듭한 지난 100년 아동청소년의 ‘고요히 배우고 즐거이 놀’ 권리를 찾아 나선 여정 기념비적인 인물과 작품을 내보이며 근대사를 관통해 온 우리 아동청소년문학은 현대에 들어오며 더욱 난도 높은 논쟁과 마주함으로써 질적·양적 성장 역시 거듭한다. ‘동시도 시가 되어야 한다’는 핵심 아래 동시의 언어 형식과 기법에 변화를 일으킨 1960년대 ‘본격동시’ 논쟁, 좌우 이념의 대결 아래 대두되었던 1970년대 ‘아동문학의 서민성’ 문제, 아동문학이 추구해야 할 문학적 성취가 무엇인지 따졌던 2000년대의 ‘동화의 소설화’ 논쟁, 그리고 ‘일하는 아이들’과 ‘유희정신’이라는 두 문학사적 과제를 둘러싸고 벌어졌던 ‘일하는 아이들을 넘어서’ 논쟁 등 『100개의 키워드로 읽는 한국 아동청소년문학』에는 창작자와 연구자가 꼭 읽어야 할 문학사적 사건 및 논쟁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이를 통해 우리 아동청소년문학은 항상 제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첨예한 자기반성과 인식 갱신을 추구해 왔음을 알 수 있다. 수십 년에 걸쳐 아동문학가들이 각자의 문학적 사상과 성취를 걸고 이토록 치열하게 논쟁을 벌일 수 있었던 것은 모두의 활동 기반에 1923년 5월 1일의 어린이 해방 정신이 자리했기에 가능했다는 점을 새삼 상기할 필요가 있다. 군부 독재 시절 산업 역군과 권력에 순응하는 엘리트 양성에 반대해 교육민주화운동을 벌인 교사들, 도서 시장이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하던 2000년대에 어린이도서관 건립 및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적인 운동을 전개한 도서관 전문가 및 시민 단체, 아동문학 담론을 여러 매체로 꾸준히 출간해 온 출판 관계자들, 세월호 참사의 진상 파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행동에 나서는 한편 자신들의 작품에 사건을 반영하거나 애도하며 스스로의 역할을 감당하고자 했던 아동청소년문학 작가들……. 각자가 발 딛은 땅은 조금씩 차이를 보이지만, ‘어린이들이 고요히 배우고 즐거이 놀기에 족한’ 문학과 사회를 이룩하고자 하는 마음은 모두가 다르지 않았다. 우리 아동청소년문학의 역사와 미래를 향유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100개의 키워드로 읽는 한국 아동청소년문학』은 두고두고 곁에 둘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간행의 말 2023년은 한국 아동문학계에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어린이들의 해방과 평등을 이 땅에 선언한 지 100주년이 되는 해이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를 윤리적·경제적 압박으로부터 해방시키고, 그들이 고요히 배우고 즐겁게 놀 수 있도록 가정과 사회를 개혁하라는 「어린이해방선언」이 인류 역사상 최초로 선포된 때가 1923년 5월 1일입니다. ‘어린이’라는 새 말을 깃발처럼 세우고, 「어린이해방선언」을 횃불처럼 밝혔던 100년 전의 출발점을 다시 생각해 보는 이 시점에, 각계의 아동청소년문학 연구자들이 힘을 모아 책을 내놓습니다. 『100개의 키워드로 읽는 한국 아동청소년문학』은 한국 아동청소년문학 초창기부터 현재까지의 역사적 전개 과정과 특징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키워드 100개를 선정한 후 이를 정확하고 간명하게 집필함으로써, 전문 연구자는 물론 일반인까지 편하게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주제어 사전’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이 책은 다른 문학사전이나 외국의 아동문학 자료에서 찾을 수 없는, 한국 아동청소년문학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압축적으로 제공한다는 점에서 특별합니다. 이번 기회에 연구·비평·출판·창작·교육 영역에서 두루 통용되는 기본 개념과 용어를 재정비함으로써 아동청소년문학계의 상호 소통과 협력의 발판이 마련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초능력 소년 버섯도리 3
학산문화사(단행본) / 유경원 (글), 버섯도리 (원작), 윤현우 (그림) / 2024.04.10
13,000원 ⟶ 11,7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유경원 (글), 버섯도리 (원작), 윤현우 (그림)
데무온을 물리치고 어딘가로 빨려 들어간 버섯도리가 눈을 뜬 곳은 버섯벤저스가 기다리고 있는 버섯도리의 집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진짜 엄마, 아빠, 워니가 아니라 루시폰과 미러 월드의 악당들이 가족으로 변신한 것이었다. 버섯도리는 그 사실을 눈치채고 가족들에게 무리한 요구와 부탁을 했다. 루시폰은 참지 못하고 버섯도리를 현실 세계로 돌려보냈다. 그리고 버려진 폐가에서 버섯도리와 버섯벤저스는 겨우 다시 만날 수 있었다. 다시 가족의 품에서 행복을 느끼는 버섯도리, 하지만 그런 버섯도리의 마음에 의심의 씨앗이 자라나기 시작했는데…. 버섯도리와 버섯벤저스는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까?1 돌아온 버섯도리 8 초능력 가족의 일상 네 컷 만화 28 2 불신의 씨앗 30 초능력 가족의 일상 네 컷 만화 50 3 위험한 오해 52 초능력 가족의 일상 네 컷 만화 72 4 공포의 쇼핑센터 74 초능력 가족의 일상 네 컷 만화 96 5 루시폰의 흉계 98 초능력 가족의 일상 네 컷 만화 116 6 버섯벤저스는 하나! 118 초능력 가족의 일상 네 컷 만화 138샌드박스 소속 유튜버 ‘버섯도리’의 ‘버섯벤저스’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코믹북! 버섯도리는 아빠, 엄마, 버섯도리(김민준), 워니(김채원)로 구성된 가족 유튜브 채널이에요. 가족 상황극, 대결 챌린지, 게임, 피규어 언박싱 등의 재미난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있어요. 이 책은 버섯도리의 다양한 콘텐츠 가운데 초능력의 이야기를 다룬 ‘버섯벤저스’를 기본으로 하여 다양한 악당과 싸우는 재미난 코믹 만화로 만들었어요. 미러 월드 최강자 루시폰 VS 버섯벤저스의 승자는? 사람의 마음에 의심의 씨앗을 뿌려 초능력을 빼앗으려는 미러 월드 최강의 악당 루시폰! 데무온을 물리치고 어딘가로 빨려 들어간 버섯도리가 눈을 뜬 곳은 버섯벤저스가 기다리고 있는 버섯도리의 집이었어요. 하지만 그들은 진짜 엄마, 아빠, 워니가 아니라 루시폰과 미러 월드의 악당들이 가족으로 변신한 것이었어요. 버섯도리는 그 사실을 눈치채고 가족들에게 무리한 요구와 부탁을 했어요. 루시폰은 참지 못하고 버섯도리를 현실 세계로 돌려보냈어요. 그리고 버려진 폐가에서 버섯도리와 버섯벤저스는 겨우 다시 만날 수 있었어요. 다시 가족의 품에서 행복을 느끼는 버섯도리, 하지만 그런 버섯도리의 마음에 의심의 씨앗이 자라나기 시작했어요. 버섯도리와 버섯벤저스는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까요? 원작보다 재미있는 초능력 대결 루시폰에 맞서 싸우는 버섯벤저스에게는 어떤 능력이 있을까요? 먼저 버섯도리는 생물을 이용한 ‘대자연의 힘’과 멀리까지 볼 수 있는 ‘투시’, 상대방을 묶을 수 있는 ‘채찍’ 초능력이 있어요. 워니는 사람의 마음을 조종하는 ‘정신 조종’. 물건을 움직이는 ‘염력’이 있고, 엄마는 공격을 튕겨 내는 ‘반사’와 순식간에 이동하는 ‘순간 이동’ 초능력이 있고요. 그리고 아빠는 엉덩이에서 나오는 ‘번개’와 시간을 멈추는 ‘시간 정지’ 능력이 있답니다. 과연 버섯벤저스는 루시폰을 물리치고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요?
문방구TV 맞춤법 코믹툰
서울문화사 / 문방구TV (원작), 박동명 (글), 차현진 (그림) / 2025.02.18
12,000원 ⟶ 10,80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문방구TV (원작), 박동명 (글), 차현진 (그림)
문방구TV의 문방구, 토끼야, 새싹이, 시바견이 <문방구TV 맞춤법 코믹툰>으로 돌아왔다. 어느 날, 자신이 맞춤법 파괴자라는 것을 깨달은 방구. 방구는 친구들과 함께 맞춤법을 배우기 위해 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방구와 친구들은 맞춤법 마스터가 될 수 있을까? <문방구TV 맞춤법 코믹툰>에는 맞춤법이 어려운 친구라면 누구나 공감할 22편의 애니메이션을 담았다. ‘베개 vs 배게’처럼 헷갈리는 맞춤법과 ‘낮다 vs 낳다 vs 낫다’처럼 비슷하지만 다른 맞춤법을 배울 수 있다.1장 문방구TV 헷갈리는 맞춤법 #01 설거지 vs 설겆이 · 10 #02 찌개 vs 찌게 · 14 #03 베개 vs 배게 · 18 #04 송곳니 vs 송곳이 · 22 #05 왠지 vs 웬지 · 26 #06 거야 vs 꺼야 · 30 #07 곰곰이 vs 곰곰히 · 34 #08 금세 vs 금새 · 38 #09 깨끗이 vs 깨끗히 · 42 #10 트림 vs 트름 · 46 #11 바람 vs 바램 · 50 #12 오뚝이 vs 오뚜기 · 54 2장 문방구TV 비슷하지만 다른 맞춤법 #13 가리키다 vs 가르치다 · 60 #14 낮다 vs 낳다 vs 낫다 · 64 #15 업다 vs 엎다 vs 없다 · 68 #16 ~던지 vs ~든지 · 72 #17 짚다 vs 집다 · 76 #18 한창 vs 한참 · 80 #19 어떡해 vs 어떻게 · 84 #20 붙이다 vs 부치다 · 88 #21 매다 vs 메다 · 92 #22 반듯이 vs 반드시 · 96 알쏭달쏭 외래어 · 100 반짝반짝 순우리말 · 104설겆이 vs 설거지 ‘헷갈리는 맞춤법’부터 가리키다 vs 가르치다 ‘비슷하지만 다른 맞춤법’까지! 우당탕탕 문방구TV 친구들과 함께 맞춤법 여행을 떠나요! 문방구TV의 문방구, 토끼야, 새싹이, 시바견이 <문방구TV 맞춤법 코믹툰>으로 돌아왔어요! 어느 날, 자신이 맞춤법 파괴자라는 것을 깨달은 방구. 방구는 친구들과 함께 맞춤법을 배우기 위해 여행을 떠나기로 합니다. 방구와 친구들은 맞춤법 마스터가 될 수 있을까요? <문방구TV 맞춤법 코믹툰>에는 맞춤법이 어려운 친구라면 누구나 공감할 22편의 애니메이션을 담았어요. ‘베개 vs 배게’처럼 헷갈리는 맞춤법과 ‘낮다 vs 낳다 vs 낫다’처럼 비슷하지만 다른 맞춤법을 배울 수 있답니다. 알쏭달쏭 외래어와 반짝반짝 순우리말 정리도 놓치지 마세요! 〈문방구TV 캐릭터 소개〉 문방구: 맞춤법 파괴자. 올바른 맞춤법을 배우기 위해 친구들과 여행을 떠난다. 토끼야: 잘난 척 세계 1등. 늘 자신감이 넘치지만 실력은 방구와 비슷하다. 새싹이: 지구를 사랑하는 평화주의자. 책을 읽는 것보다 베고 눕는 것을 좋아한다. 시바견: 솔직한 프로 팩폭러. 털털한 성격 때문에 친구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연극이오, 연극 4
올리 / 임정진, 송미경 (지은이) / 2022.07.07
15,000원 ⟶ 13,500원(10% off)

올리명작,문학임정진, 송미경 (지은이)
새로운 연극 수업 교과서 탄생! 연극 대본과 옛이야기를 함께 만나다. <연극이오, 연극!> 시리즈는 연극 수업을 하려고 하는 선생님들과 희곡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이 낯선 장르에 부담을 느끼지 않고 연극을 쉽고 재미있게 즐기도록 국내외 옛이야기와 대본을 함께 수록했다. 흥미로운 옛이야기를 읽고, 옛이야기가 어떻게 극이 되는지 눈으로 확인하며, 연극을 직접 해 볼 수 있다. 특히, <연극이오, 연극!> 시리즈는 ‘옛이야기 연극 수업’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선생님들이 교육연극 수업을 할 때 꼭 필요한 수업 가이드까지 함께 수록, 초등학생을 위한 새로운 연극 수업 교과서의 탄생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1. 젊어지는 샘물 …… 10 2.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 …… 44 3. 사랑의 귤 세 알 …… 76 4. 도깨비방망이 …… 114 5. 흥부와 놀부 …… 150 교육연극 수업 가이드 …… 190맛깔나게 각색한 희곡으로 연극을 즐긴다 희곡은 무대에 올리기 위한 대본이기도 하지만, 대본 이전에 주요한 문학의 한 장르이다. 인류 최초의 문학으로, 희곡 이후 시와 소설 등으로 분화하였다. 문학 4대 장르의 효시인 셈이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아직 문학으로서의 희곡에 대한 인식이 낮은 편이다. 어릴 때부터 희곡을 하나의 문학 작품으로 받아들이는 교육은 굉장히 중요하다. 서로 주고받는 문자 메시지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에게 대사를 주고받는 희곡은 훨씬 쉽게 다가올 수 있다. 공연을 위한 대본이면서 대사로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연극이오, 연극!> 속 옛이야기를 송미경 작가 특유의 입맛 살린 희곡으로 각색했다. 4권 다섯 편의 이야기에 한 편당 5~10분 대본으로 썼으며, 4인극부터 15인극까지 학교 수업에 활용하기 쉽게 등장인물 수를 다양하게 하였다. 온오프라인에서 낭독극으로 하기에도 알맞다. 이 책만 있으면 교실은 극장이 되고, 아이들은 배우가 되어 근사한 연극제를 열 수 있는 것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대본으로 연극에 직접 참여하면서 이야기 속의 인물이 되어 보는 새로운 경험을 한다. 연극을 통해 이루어지는 여러 예술적 경험들은 아이들의 사고력과 집중력, 창의력을 높여 준다. 또한 여럿이 어울려 한 이야기를 완성하면서 협동심도 키울 수 있다. 국내외 옛이야기 속에 담긴 문학적 가치를 경험한다 옛이야기에는 옛사람들의 지혜와 해학이 담겨 있다. 수백 년 전의 이야기들이 구전으로 전해 내려오면서 인간과 삶의 본질에 대해 성찰할 수 있게 한다. 이야기에는 한 시대의 사회적 구조와 역사적 배경, 세계관과 가치관이 담겨 있다. 인간과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라도 옛이야기는 끊임없이 읽히고 재해석되어야 한다. <연극이오, 연극!> 4권에는 동화작가이며 전 구비문학회 부회장인 임정진 작가가 재미있게 풀어낸 국내 옛이야기 4편과 외국 옛이야기 1편이 수록되어 있다. 한국의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와 프랑스의 ‘사랑의 귤 세 알’은 주인공이 위기를 극복하는 모습이 서로 닮아 있다. 호랑이에게 잡아먹힐 뻔한 할머니는 팥죽을 쑤어 지게, 소똥, 바늘, 맷돌, 달걀에게 나누어 주고, 이들의 도움을 받아 위기 상황에서 벗어난다. 행복해지려면 귤 세 알의 사랑을 발견해야 하는 왕자는 바람의 어머니의 도움을 받아 귤을 찾고 저주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신부도 맞이한다. 이 두 이야기를 읽으면 두 나라의 지리적 위치나 문화에서 오는 차이를 느낄 수 있다. 한국의 옛이야기에는 부뚜막, 아궁이 같은 장소가, 프랑스의 옛이야기에는 사막, 낡은 성 같은 장소가 등장한다. 이처럼 옛이야기 속에는 서로 다른 문화가 담겨 있어서 비교해서 읽는 재미가 가득하다. 아이들은 익숙한 듯 새롭게 각색된 옛이야기를 희곡으로 만나며, 자신들이 직접 하는 연극을 통해 웃음과 재미, 용기가 가득한 옛이야기 연극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선생님들이 직접 쓴 교육연극 수업 가이드 수록 실제로 교실에서 교육연극을 적용해 볼 수 있도록 각 편마다 수업 자료를 담았다. 슬기로운 교육연극을 위한 안내서를 읽고, 안내에 따라 QR 코드를 찍으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몸풀기, 드라마 활동, 대본 읽기의 순서로 자세하게 수업안을 제시하고 있어 연극 수업을 해 보려고 하는 선생님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황태자의 로맨스 6 : 표트르 1세와 예카테리나
다인북스 / 이소은 지음, 정은주 그림 / 2013.12.24
9,800원 ⟶ 8,820원(10% off)

다인북스명작,문학이소은 지음, 정은주 그림
제1장 운명의 기말고사 제2장 질투 유발 귀걸이 제3장 모스크바의 악당 제4장 섭정 소피아 제5장 수도원의 죄수 제6장 차르의 친위부대 제7장 뜨거운 질투 제8장 사랑과 우정사이 학습페이지 - 러시아를 북방의 강자로 만든 표트르 대제“이 기회에 반드시 표트르를 생포해야 한다!”멀지 않은 곳에서 왁자한 고함 소리가 들렸다. 스웨덴군이 어느새 바싹 쫓아온 것이다.“조금만 더 속도를 내봐요.”조급해진 아영이 표트르를 재촉했다. 하지만 그것은 오히려 화근이 되었다. 표트르의 무릎이 꺾이며 힘없이 쓰러져 버렸기 때문이다.“일어나요. 빨리요.”“나, 난 더 이상 못 가. 너라도 도망쳐라.”“할 수 있어요. 제발 힘을 내요.”“난 틀렸다니까.”허탈하게 웃는 표트르의 얼굴을 내려다보는 아영의 표정이 절망적으로 변했다. 아영이 보기에도 표트르는 더 이상 걸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다. 초점을 잃은 그의 눈은 의식과 무의식의 경계를 헤매고 있는 듯했다.“표트르…….”“으응?”“내 말 잘 들어요.”“으응?”찰싹!“정신 똑바로 차리고 내 말을 들으라고요.”아영이 뺨을 때리자, 의식의 끈을 놓으려던 표트르가 눈을 치켜떴다. 그의 새카만 눈동자를 들여다보며 아영이 속삭였다.“지금부터 내가 나뭇잎으로 당신의 몸을 감출 거예요. 그 다음에 저쪽으로 적들을 유인할 거예요. 무슨 소리가 들리더라도 여기 꼼짝 말고 누워 있다가 아군이 구하러 오면 나오도록 해요. 알겠죠?”콰악!‘“왜, 왜 나 대신 죽으려는 거지?”일어서려는 아영의 팔을 붙잡으며 표트르가 힘겹게 물었다. 잠시 그의 눈을 들여다보던 아영이 대답 대신 천천히 고개를 숙여 그의 이마에 입술을 맞추었다.“당신만큼 나도 당신을 좋아하고 있기 때문이죠.”
풍산자 개념완성 중학 수학 1-1 (2022년)
지학사(참고서) / 풍산자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1.08.10
15,500원 ⟶ 13,950원(10% off)

지학사(참고서)학습참고서풍산자수학연구소 (지은이)
체계적인 개념과 꼭 필요한 핵심 문제로 확실하게 개념을 다질 수 있는 개념기본서다. 개념북에서는 개념 학습과 개념 check로 핵심 개념을 파악하고, 핵심 문제 check를 통하여 주제별 핵심 유형 문제를 익히며, 점검하기로 소단원별 문제 점검을, 단원 마무리로 중단원별 문제 점검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워크북은 개념북과 핵심 유형 1:1 맞춤 문제를 실어 복습용으로 적합하도록 하였다.Ⅰ. 수와 연산 1. 소인수분해 2. 정수와 유리수 3. 정수와 유리수의 계산 Ⅱ. 문자와 식 1. 문자의 사용과 식의 계산 2. 일차방정식 Ⅲ. 좌표평면과 그래프 1. 좌표평면과 그래프‘풍산자 개념완성 중학수학 1-1’은 체계적인 개념과 꼭 필요한 핵심 문제로 확실하게 개념을 다질 수 있는 개념기본서입니다. 개념북에서는 개념 학습과 개념 check로 핵심 개념을 파악하고, 핵심 문제 check를 통하여 주제별 핵심 유형 문제를 익히며, 점검하기로 소단원별 문제 점검을, 단원 마무리로 중단원별 문제 점검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워크북은 개념북과 핵심 유형 1:1 맞춤 문제를 실어 복습용으로 적합하도록 하였습니다. ◇ 제품 Review(출판사 리뷰) 1. 핵심 개념 정리와 개념 check 2015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1학년 수학교과서를 꼼꼼하게 분석하여 핵심 개념만을 정리하고, 개념 확인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주제별 핵심 문제 주제별 핵심 대표 유형 문제를 익히고, 닮은꼴 문제로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점검하기 소단원별로 중요한 문제를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단원 마무리 중단원별로 핵심 문제와 서술형 문제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워크북 개념북과 1:1 맞춤형 문제를 제시하여 철저한 복습이 이루어지도록 하였습니다.
내 동생 입학 도전기
파란자전거 / 김혜영 (지은이), 지우 (그림) / 2022.07.10
10,900원 ⟶ 9,810원(10% off)

파란자전거명작,문학김혜영 (지은이), 지우 (그림)
통합교육 현장에 몸담고 있는 작가가 직접 만난 자폐아동을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과정에서 느끼고 배운 점을 토대로 창작해 낸 이야기다. 아이돌 지망생 초등학교 3학년 현지는 단짝 친구와 헤어지지 않기 위해 자폐증이 있는 동생을 거리가 먼 특수 학교가 아닌 같은 학교에 입학하도록 특별한 작전을 펼친다. 그 과정에서 동생이 무엇을 좋아하고, 어떻게 표현하고, 어떤 생각을 하고, 행동하는지 자폐증이 아니라 ‘동생’을 좀 더 깊게 이해하고, 귀찮기만 하던 동생의 감정 읽는 법 또한 배우게 된다.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선은 장애가 있는 가족 구성원을 둔 가정으로 고스란히 이어지기도 한다. 장애인은 불쌍하고, 그 가족은 불행하다는 시선과 잘못된 판단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데서 오는 또 다른 차별이기도 하다. 누구나 다 알지만, 아무나 쉽게 할 수 없는 열 살 누나의 소중한 용기와 특별한 도전을 통해 장애가 있는 가족을 둔 사람들을 불쌍하거나 불편하거나 이상한 시선이 아니라 이해하고 존중해야 하는 이웃이고 친구임을 깨닫는 따뜻한 시간이 될 것이다.글쓴이의 말 : 나와 다른 친구의 매력이 보이는 마음의 눈 1. 동생은 종종 사라진다 2. 산 넘어 산 3. 1단계 작전 즐거운 학교 4. 2단계 작전 친구 만들기 5. 3단계 작전 안전 규칙 익히기 6. 아이돌이 되고 싶은 이유 7. 하나뿐인 이름표 8. 엘리베이터가 뭐길래 9. 최고의 입학 코디네이터 10. 동생이 사…라…졌…다 11. 우리들의 파티 12. 새로운 목표누구나 다 알지만, 아무나 쉽게 할 수 없는 특별한 동생과 소통하기 위한 도전! 입학 코디네이터 작전 어느 날 동생 때문에 전학을 가야 하는 현지. 꿈을 이루기 위해 아이돌 오디션도 봐야 하고, 단짝 승주와 헤어지는 건 더 싫어요. 방법은 하나, 동생 현우를 자기네 학교에 성공적으로 입학시키는 것! 과연 현지는 친구들의 편견을 넘어 현우와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 불쌍하고, 불편하고, 이상한 게 아니에요! 길을 걸어가거나 버스를 기다리는 정류장이나 즐거운 식사를 위해 가족과 함께 방문한 식당에서, 나를 혹은 내 가족을 오랫동안 바라보는 ‘이상한 시선’을 느껴 본 적이 있나요? 들고 있는 가방이 예뻐서, 어제 한 머리 모양이 멋있어서, 웃음꽃 핀 가족의 한때가 부러워서일 수 있어요. 하지만 어떤 친구는 늘 혹은 자주 안타까운 시선, 불쌍하니까 뭐라도 하나 더 주려는 손길, 거리를 두고 가까이하기 불편해하는 몸짓을 느낀다고 합니다. 부러움의 시선이라도 오랫동안 자신을 살피며 쳐다보는 눈길은 편하지 않아요. 불특정 다수의 이상한 시선을 어디를 가나 달고 살아야 한다면 누구라도 편하게 자유로이 행동하거나 말하기는 쉽지 않을 테니까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사회라는 말은 참 많이 듣고 보아 왔어요. 그러나 특정 기관이나 특수 학교가 있는 곳이 아니면 우리 주변에서 자연스럽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은 그리 많지 않아요. 사회적 약자에 대한 편견과 그릇된 시선은 많이 개선되어 가고 있다지만, 자연스러운 만남과 활동이 부족한 사회라면 섣부른 이해와 배려가 오히려 그들에게 또 다른 편견이 되기도 하고 제약이 되기도 합니다. 《내 동생 입학 도전기》는 통합교육 현장에 몸담고 있는 작가가 직접 만난 자폐아동을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과정에서 느끼고 배운 점을 토대로 창작해 낸 이야기입니다. 아이돌 지망생 초등학교 3학년 현지는 단짝 친구와 헤어지지 않기 위해 자폐증이 있는 동생을 거리가 먼 특수 학교가 아닌 같은 학교에 입학하도록 특별한 작전을 펼쳐요. 그 과정에서 동생이 무엇을 좋아하고, 어떻게 표현하고, 어떤 생각을 하고, 행동하는지 자폐증이 아니라 ‘동생’을 좀 더 깊게 이해하고, 귀찮기만 하던 동생의 감정 읽는 법 또한 배우게 되지요. 장애인을 바라보는 시선은 장애가 있는 가족 구성원을 둔 가정으로 고스란히 이어지기도 합니다. 장애인은 불쌍하고, 그 가족은 불행하다는 시선과 잘못된 판단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데서 오는 또 다른 차별이기도 하고요. 누구나 다 알지만, 아무나 쉽게 할 수 없는 열 살 누나의 소중한 용기와 특별한 도전을 통해 장애가 있는 가족을 둔 사람들을 불쌍하거나 불편하거나 이상한 시선이 아니라 이해하고 존중해야 하는 이웃이고 친구임을 깨닫는 따뜻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누나는 최고의 입학 코디네이터 현지 동생 현우는 조금 특별해요. 같은 모양 블록 부딪치기를 즐기고, 엘리베이터를 사랑하고, 진득이 오래도록 숫자 세기를 잘해요. 하지만 언젠가부터 현지는 그런 동생이 귀찮기도 하고 동생 때문에 자신을 불쌍하게 보는 시선이 불편해요. 그러던 어느 날, 현우를 특수 학교에 보내기 위해 이사를 가야 할지 모른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듣게 된 현지. 걸 그룹이 되려고 승주와 오랫동안 연습한 현지는 절대 오디션을 포기할 수 없어요. 무엇보다 단짝 승주와 헤어지는 건 정말 싫고요. 결국 현지는 현우를 자기가 다니는 학교에 입학시키기로 결심해요. 승주와 함께라면 뭐든 할 수 있으니까요. 이름하여 “최고의 입학 코디네이터 작전”이 시작됩니다. 우선 재미있는 것에 집착하는 현우를 위해 학교를 즐겁고 재미있는 곳으로 만들어야 해요. 학교 운동장에서 현우가 좋아하는 보물찾기로 관심을 끌었지요. 장난치기 좋아하고 현지를 탐탁지 않게 생각하는 방해꾼 박민기의 등장으로 웃지 못할 술래잡기가 펼쳐지기도 했지만, 학교 운동장에서의 기억이 그리 나쁘지 않았을 현우를 생각하면 뿌듯해요. 두 번째는 친구를 만들어 주기 위해 놀이터를 찾았어요. 현우와 함께 놀기를 꺼리는 어른들과 공놀이하다 혼자 양철통에 틀어박힌 현우 때문에 반은 성공, 반은 실패예요. 작전을 하나씩 수행하며 현우와 오랜 시간을 보내게 된 현지는 현우의 이해할 수 없던 행동에 대해 생각해 봐요. 혼자 있으면 재미있을까, 현우는 누나를 좋아할까, 현우는 지금 기쁜 걸까, 슬픈 걸까 등등. 시간이 흘러 겨울방학이 되고, 승주와 동물원을 방문하게 된 현지는 현우에게 학교에서 지켜야 할 안전 규칙을 가르치기로 해요. 하지만 무리하게 현우를 몰아붙였는지 현우는 이상행동을 보이게 되고, 그 바람에 현지는 넘어지면서 기절하고 승주는 다리를 다치게 되지요. 오디션을 포기할 수 없는 현지, 오디션을 앞두고 다친 승주, 꼭 일반 학교에 입학시켜야 하는 현우, 현지는 과연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편견을 넘고 오해를 벗어나 친구의 매력을 찾아가는 첫걸음 현지는 아이돌이 꿈이에요. 언젠가부터 동생 때문에 받는 안타까움의 시선을 부러움의 시선으로 바꾸기 위해서라도 꼭 걸 그룹이 되고 싶어요. 승주는 현지와 동갑내기 친구이기는 한데, 현지 동생 현우를 현지보다 더 잘 이해하고 돌보는 언니 같은 현지의 단짝이에요. 알고 보니 승주에게도 현우를 닮은 남동생이 있었대요. 박민기는 오락왕에다 툭툭 마음의 소리를 거침없이 내뱉는 현지네 반 친구예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현우의 술래잡기 단짝 친구가 되었지 뭐예요. 현우는 같은 모양의 블록을 귀신같이 찾아내요, 세상의 모든 같은 모양들을 찾아 부딪치기 일쑤지만요. 현우는 마카롱 맛있게 먹는 법을 잘 알아요, 먹을 때보다 가지고 놀 때가 훨씬 많지만요. 현우는 숫자 세기를 좋아해요, 통닭이 튀겨질 때까지 절대 움직이지 않지만요. 현우는 엘리베이터 모양을 척척 알아맞히는 천재예요, 좋아하는 엘리베이터 앞에서 박수 치며 점프를 하기는 하지만요. 현지와 승주, 박민기와 현우, 김혜영 작가가 소개하는 친구들에게는 드러나는 성격과 특징도 보이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보이는 작은 결핍과 다정함이 있어요. 현지에게는 타인의 시선에 작아지는 단단함이 있지만, 타인의 따뜻한 시선을 받고 싶은 바람이 있고, 당당하고 똑 부러지는 승주이지만 마음속에 동생에 대한 미안함을 담아 둔 주머니가 있으며, 빈정대고 놀리기 좋아하는 박민기의 저 깊은 곳엔 관심과 배려의 서툰 손길이 있었고, 혼자 놀기 좋아하고 과격한 현우에겐 시선을 피하며 팔짱을 끼고 어깨를 빌려 머리를 파묻는 따뜻함이 있어요. 작가는 이들의 행동과 생각과 삶 속에 장애가 있는 형제자매를 둔 아이들을 불쌍하거나 불편하게 보기보다 모두에게 저마다 삶의 무게가 있음을 이해하고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합니다. 《내 동생 입학 도전기》는 장애가 있는 자폐아동이 아니라 자폐아동을 동생으로 둔 소녀가 주인공이에요. 주인공 소녀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은 ‘동생 때문에’ 힘들고 불편한 세상이지요. 하지만 움츠러들고, 피하고, 먼저 사과하는 일이 습관처럼 몸에 밴 소녀의 성장은 다름 아닌 ‘동생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각자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돌아보고, 작가의 바람처럼 장애인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장애인을 구성원으로 둔 가족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바꾸기 위한 첫걸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너에게도 나에게도 세상은 불공평해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이토 미쿠 (지은이), 고로리요 (그림), 고향옥 (옮긴이) / 2025.02.13
13,000원 ⟶ 11,7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이토 미쿠 (지은이), 고로리요 (그림), 고향옥 (옮긴이)
키 작은 남자아이 고타는 배구를 잘하고 싶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신체 조건이 타고난 베프 ‘키라리’를 따라잡을 수 없어 불만이다. 키라리는 말을 타는 기수가 되는 게 꿈이지만 큰 키 때문에 도전하는 것조차 할 수 없다. 두 아이 모두 세상은 불공평하다고 한목소리로 말한다. 작품은 이 세상은 모두에게 불공평하다, 그러므로 세상은 공평하다고 말해 주는 역발상으로 아이들의 속상한 마음을 헤아린다. 더불어 타고난 환경과 주어진 조건은 어려움을 주기도 하지만, 타자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돕고, 때로는 자신을 더 단단하게 성장하게 만들어 주고, 새로운 기회를 찾아 주기도 한다고 다독인다. 고민과 불만을 뚫고 앞으로 나아가는 아이들의 용기는 믿음직스럽고 눈부시다. 불공평 속에서도 자신의 가치를 새롭게 입증해 나가는 아이들의 이 미더운 성장기는 ‘이토 미쿠’의 솜씨 있는 이야기로 꾸려진다. 이토 미쿠는 일본아동문예가협회상, 노마아동문예상 등 수많은 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고 시의성 있는 주제를 잘 포착하여 어린이·청소년 독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일본 대표 작가이다. 친한 친구의 우정 속에서도 존재하는 질투와 시기, 부러움, 열등감 등도 솔직하고 생동감 있게 그려져 있어 많은 독자의 공감을 얻었다. 친숙하면서 부드러운 만화풍 그림체는 아이들의 시선과 흥미를 북돋는다.1. 불공평해 2. 노력해도 소용없는 일! 3. 고민하는 키라리 4. 불공평은 공평하다 옮긴이의 말“불공평해!” 나는 키가 작다. 나랑 제일 친한 친구 키라리는 아무 노력도 하지 않는데 키가 크고 팔다리도 길다. 아이들의 속상한 마음을 끌어안는 다정한 공감과 위로 다수 수상 경력, 솜씨 있는 이야기꾼 ‘이토 미쿠’ 동화 IBBY 번역 부문 어너리스트 선정 ·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 고향옥 번역 키 작은 남자아이 고타는 배구를 잘하고 싶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신체 조건이 타고난 베프 ‘키라리’를 따라잡을 수 없어 불만이다. 키라리는 말을 타는 기수가 되는 게 꿈이지만 큰 키 때문에 도전하는 것조차 할 수 없다. 두 아이 모두 세상은 불공평하다고 한목소리로 말한다. 작품은 이 세상은 모두에게 불공평하다, 그러므로 세상은 공평하다고 말해 주는 역발상으로 아이들의 속상한 마음을 헤아린다. 더불어 타고난 환경과 주어진 조건은 어려움을 주기도 하지만, 타자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돕고, 때로는 자신을 더 단단하게 성장하게 만들어 주고, 새로운 기회를 찾아 주기도 한다고 다독인다. 고민과 불만을 뚫고 앞으로 나아가는 아이들의 용기는 믿음직스럽고 눈부시다. 불공평 속에서도 자신의 가치를 새롭게 입증해 나가는 아이들의 이 미더운 성장기는 ‘이토 미쿠’의 솜씨 있는 이야기로 꾸려진다. 이토 미쿠는 일본아동문예가협회상, 노마아동문예상 등 수많은 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고 시의성 있는 주제를 잘 포착하여 어린이·청소년 독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일본 대표 작가이다. 친한 친구의 우정 속에서도 존재하는 질투와 시기, 부러움, 열등감 등도 솔직하고 생동감 있게 그려져 있어 많은 독자의 공감을 얻었다. 친숙하면서 부드러운 만화풍 그림체는 아이들의 시선과 흥미를 북돋는다. ◎ 아이들의 속상한 마음을 끌어안는 다정한 공감과 위로 작품은 배구를 너무 잘하고 싶어 남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지만 신체 조건이 타고난 친구 키라리를 따라잡을 수 없다고 속상해하는 키 작은 남자아이 고타의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 고타는 키라리와 자신을 끊임없이 비교하며 세상은 불공평투성이라고 속상해한다. 내가 작은 키를 극복할 만큼의 체력과 점프력을 갖추려고 노력하는 사이, 키라리는 그다음 단계의 연습을 한다. 열심히 뒤쫓아 가서 기껏 조금 따라잡았나 싶으면 키라리는 다시 저만치 앞서간다. _ 본문 62p 중에서 키 큰 아이 키라리도 세상은 불공평하다. 키라리는 말을 타는 경마 기수가 되는 게 꿈이지만 타고난 큰 키와 커다란 체격 때문에 도전조차 할 수 없다. 고타와 같은 반 여자아이 치이는 눈이 나빠질까 봐 게임과 스마트폰도 멀리하는 등 열심히 애쓰지만 노력이 무색하게 안경을 써야 할 정도로 시력이 떨어진다. 치이는 별다른 노력 없이 시력이 좋은 사람은 얼마든지 많다며 볼멘소리한다. 작품은 입체적인 인물들을 세워 ‘너에게도 나에게도’ 이 세상은 빠짐없이 불공평하다, 그러므로 ‘불공평은 공평하다’는 역발상으로 아이들의 속상함과 억울함을 헤아리고 달래며 공감과 위로를 보낸다. 한 가지 공평한 건 살아갈 권리야. 이건 공평하지 않으면 안 되지. 하지만 그걸 제외하면 인생은 대체로 불공평해. 나를 남과 비교하는 순간 모든 것이 불공평해지지. 비교해도 불공평하다는 생각이 안 든다면 그건 상대방보다 내가 더 나은 경우일 거야. _ 본문 115p 중에서 ◎ “인생은 대체로 불공평해!” 나를 더 단단히 성장하게 하는 힘 고타는 우연히 키라리와 함께 경마장에 갔다가 키라리의 고민을 듣게 된다. 키라리의 꿈은 말을 타는 기수지만, 기수가 되려면 고타처럼 키가 작고 왜소해야 한다는 것. 고타는 어쩐지 키라리가 자신보다 더 불공평하고 억울한 것 같아 안타깝다. 키라리는 타고난 신체 조건 때문에 꿈조차 꿀 수 없으니까. 자신의 콤플렉스가 때로는 강점이 될 수 있다는 사실도 깨닫는다. 그렇다고 배구를 포기하고 기수를 꿈꾸는 건 아니다. 기수는 키라리의 꿈이지 고타의 꿈은 아니니까. ‘기적’이 찾아오길 바라지도 않는다. 늘 그랬듯 꿈을 향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해 보자고, 다부지게 각오한다. 세상이 아무리 불공평해도 나는 오늘도 내일도 우유를 마실 거고, 물구나무서기 기구에 매달릴 거다. 더 높이 뛰어오르기 위해 남몰래 점프 연습도 할 거다. 기적은 그렇게 쉽게 일어나지 않는다. 기적이 찾아오길 하염없이 기다리는 건 싫다. 나는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되는 거다. 나는 쉽게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니까. _ 본문 121p 중에서 작가의 메시지가 여기에 있다. 인생은 대체로 불공평하다는 걸 인지하되, 스스로 극복할 수 없는 불공평은 때로 타자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돕기도 하고, 자신을 더 단단하게 성장하게 만들어 주기도 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아 주기도 한다고 말이다. 세상에 대한 고민과 불만을 뚫고 앞으로 나아가는 아이들의 진정한 용기는 믿음직스럽고 눈부시다. 아이들을 믿고 지지하는 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느껴진다. 고등학교 때는 농구부 매니저까지 맡았어. 그래서 매일 연습할 때 보리차를 끓였어. 선수는 되지 못했지만 덕분에 지금 이렇게 맛있는 보리차를 끓일 수 있게 됐으니까, 생각지도 못한 데서 좋은 결과가 나온 거 아니겠니._ 본문 64p 중에서 ◎ “이런 걸 아마 질투라고 하는 걸 거다.” 진한 우정 속에서도 존재하는 질투와 시기심 친구들과 비교하며 부러움이나 열등감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다. _ 일본 독자 서평 중에서 누구든 한 번쯤 남들과 비교하며 나의 부족한 점을 탓하고 시샘하며 열등감에 빠져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작품은 진짜 친한 친구의 우정 속에서도 존재하는 질투와 시기, 부러움, 콤플렉스 등을 솔직하고 생동감 있게 그려 낸다. 키라리는 좋은 녀석이다. 좋은 녀석이긴 한데······. 이 녀석과 있으면 이따금 내 마음에 검은 얼룩이 생긴다. 이런 걸 아마 질투라고 하는 걸 거다._ 본문 18p 중에서 “(···) 내가 부럽다는 게 무슨 말이야?” “키.” “키?” “고타 넌 키도 작고, 몸도 호리호리하잖아.”_ 본문 105p 중에서 1인칭 주인공 시점의 쉽고 명쾌한 글과 편안한 문체, 뚜렷한 주제, 흡인력 있는 서사는 책을 꺼리는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불공평, 질투, 비교, 열등감. 콤플렉스 등의 주제로 토론하기에도 좋다. 아이들이 함께 읽고 자기 생각을 나누어 보길 권한다. ◎ 다수 수상 경력, 솜씨 있는 이야기꾼 ‘이토 미쿠' 중학년 동화 불공평 속에서도 자신의 가치를 새롭게 입증해 나가는 아이들의 이 미더운 성장담은 ’이토 미쿠‘의 솜씨 있는 이야기로 꾸려진다. 이토 미쿠는 성장 동화의 문법을 안정적으로 밀고 가는 일본 대표 작가로, 일본아동문예가협회상, 노마아동문예상 등 수많은 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고 시의성 있는 주제를 잘 포착하여 어린이·청소년 독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국회의원 보좌관은 어때?
토크쇼 / 윤상은 (지은이) / 2025.02.17
13,000원 ⟶ 11,700원(10% off)

토크쇼생활,인성윤상은 (지은이)
세상을 바꾸는 일, 미래를 기획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은 누구일까? 우리의 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법률을 만들고 정치를 하는 사람들, 국회의원이 아닐까? 그런데 국회의원이 하는 수많은 일을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이 바로 국회의원을 지원하고 돕는 보좌진이다. 국회의원의 모든 활동을 소화해 내는 막강한 능력자들이라고 한다. 이 책을 통해 그들의 활약을 확인해 보자.1. 국회의원 보좌관 윤상은의 프러포즈 국회의원 보좌관 윤상은의 프러포즈 2. 국회, 국회의원, 그리고 보좌관 국민을 대표하는 기관, 국회 국회는 본회의와 위원회로 나누어 운영해요 국회의원을 보좌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보좌관이 하는 일도 정치입니다 3. 국회의원 보좌관의 세계 법을 만드는 과정에 참여해요 국정감사로 행정부를 견제해요 인사청문회를 준비해요 정부 예산안을 검토하고 질의서를 써요 국회의원의 활동을 국민에게 알리는 일도 중요해요 보좌진의 직급에 따라 하는 일이 달라요 4. 국회의원 보좌관이 되려면 사회의 변화를 일으키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도전하세요 사람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자세가 필요해요 국회 참관을 통해 국회가 하는 일을 체험해요 외국어를 잘하면 도움이 돼요 어떤 전공이라도 쓰임이 있어요 인턴으로 경험을 쌓아요 보좌진이 되는 방법은 여러 가지예요 5. 국회의원 보좌관의 매력 미래를 준비하고 설계하는 매력 국민의 안전과 이익을 지킨다는 뿌듯함 정치력을 발휘해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보람 이동이 자유로운 직업 6. 국회의원 보좌관의 마음가짐 근무 시간과 휴일이 일정하지 않다는 단점이 있어요 언제 어디서나 문제점을 찾으려는 직업적인 습관이 있어요 일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여러 방법으로 해소해요 7. 국회의원 보좌관 윤상은을 소개합니다 자연 속에서 보낸 어린 시절 중고등학교 때 공부를 열심히 했어요 대학에서는 환경공학을, 대학원에서는 환경정책을 공부했어요 우연한 기회에 인연을 맺은 국회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매력에 빠졌어요 이 일을 그만두고 싶은 적도 있었어요 요즘은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어요 우리 사회의 틀을 바꾸고 싶다는 꿈을 꾸어요 8. 10문 10답 삼권분립이 무엇인가요? 법안의 문제점이나 정책 아이디어는 어떻게 얻나요? 자료요구권이 무엇인가요? 탄핵은 무엇인가요? 행정부도 법률안을 발의할 수 있나요? 연봉은 얼마인가요? 보좌관의 미래를 어떻게 예상하세요? 정치는 싸움이라고 하셨어요. 왜 그런 건가요? 다른 의원실 보좌진과 협력하는 일도 있나요? 보좌진은 당을 옮기는 것도 자유로운가요? 9. 나도 국회의원 보좌관 나도 국회의원 보좌관300명의 국회의원은 국회의 구성원으로 보좌진과 함께 현재의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국가의 미래를 설계하는 일을 하는데요. 이것이 곧 정치입니다. 한 명 한 명이 입법기관인 국회의원을 도와 법률을 만들고, 행정부와 사법부를 견제하는 일에 헌신하는 보좌진. 우리나라를 떠받치는 세 개의 권력기관 중 하나인 국회가 제 할 일을 하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아요. 국회의원을 보좌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국회의원은 한 명 한 명이 독립된 하나의 입법기관이에요. 사람을 기관으로 표현하니 좀 이상한가요? 그렇게 부르는 이유는 국회의원이 법을 만드는 일을 하기 때문이에요. 법은 국가의 정책과 방향을 결정하는 기본 틀로, 국가는 법을 통해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를 준비하지요. 헌법에 ‘입법권은 국회에 속한다’고 되어 있는데요. 입법권은 법률을 제정(새로 만들기)하거나 개정(수정하기), 또는 폐지(없애기)할 수 있는 권한을 말해요. 또한, 국회의원은 국회가 하는 여러 가지 일을 수행해야 하는데, 국회의원 혼자서 그 많은 일을 다 할 수는 없어요. 그래서 보좌관을 비롯한 보좌진이 필요해요. 보좌관은 ‘상관을 돕는 일을 맡은 직책 또는 그런 관리’라는 뜻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국회의원 보좌관은 상관인 국회의원을 돕는 직책이지요. 법을 만드는 과정에 참여해요 국회의원 보좌진은 법률안을 발의할 수 있는 권한은 없지만, 법률안을 발의하고 심의하는 과정에서 큰 역할을 해요. 어떤 법에 문제가 있어 고칠 필요가 있다거나, 새로운 법을 만들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내고, 필요성이 인정되면 바로 법률안을 만드는 일을 시작할 수 있어요. 저는 지금까지 두 개의 제정법(기존에 없는 새로운 법)과 수많은 개정법(기존의 법을 고친 법)을 제안하고 본회의에서 통과시킨 경험이 있는데요. 그중에 하나인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관리 기본법’을 만들었던 과정을 소개할게요. 사회의 변화를 일으키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도전하세요 국회 인턴 과정에 있거나 보좌진으로 일하는 초년생들을 교육할 때 저는 이 직업은 주체성이 있으면 참 좋은 직업이라고 얘기해요. 미래를 상상하며 어떤 것을 만들고 싶고, 바꾸고 싶다고 마음먹은 사람이라면 이 일을 통해 꿈을 이룰 수 있다고요. 미래를 바꾸는 일을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어요. 여러분이 주변에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면 나와 다른 사람을 위해 더 나은 뭔가가 있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을 거예요. 예를 들면 여러분 주변에 주차 공간이 부족해 부모님이 주차에 불편을 느낀다거나, 어린이가 마음껏 뛰어놀 놀이터가 부족하다거나, 나와 이웃 모두가 편안하게 이용할 공원 시설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면, 여러분이 어른이 되어 그 생각을 현실로 만들면 되는 거예요. 그게 바로 미래를 바꾸는 상상력이고, 그 일을 빨리 실현할 수 있는 직업이 보좌진이지요. 국민의 안전과 이익을 지킨다는 뿌듯함 저는 예전에 수도권 대기질 개선을 위한 제정법과 예산을 정부와 함께 설계하고 집행한 적이 있어요. 그때 환경공학과 환경정책을 전공했던 전문성을 살려 수도권의 대기질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었어요. 그때 국민의 건강과 관련되어 있는 대기질 문제가 심각했는데 미세먼지와 매연을 줄일 수 있도록 법을 제정해 실행했던 경험은 뿌듯한 일로 마음에 남았어요. 정치는 싸움이라고 하셨어요. 왜 그런 건가요? 세상에는 다양한 집단이 있어요. 저마다 다른 가치관이 있고, 어떤 것이 이익인가 판단하는 기준도 다르지요. 그래서 이런 집단이나 개인이 충돌하는 일이 생기면 갈등과 대립이 있게 마련이고, 각자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싸우는 게 당연해요. 물론 충분한 토론과 논쟁을 해서 타협하는 게 가장 좋겠지만, 사회의 공익을 위해 양보할 수 없는 것이라면 적극적으로 싸워서 문제를 해결해야 해요. 이게 바로 정치예요. - 『국회의원 보좌관은 어때?』 본문 중에서
망했다 몬스터를 잡아라!
천개의바람 / 김민정 (지은이), 윤소진 (그림) / 2024.04.05
12,000원 ⟶ 10,800원(10% off)

천개의바람명작,문학김민정 (지은이), 윤소진 (그림)
바람어린이책 28권. 한빈이는 놀이터 벤치에 앉아 휴대폰을 들었다. 학원 가기 전에 ‘몬스터 프렌즈’ 게임을 할 참이었다. 게임 친구들이 접속하고 드디어 시작하는데, 한빈이는 1단계라서 쉽게 보았다가 빌런에게 걸리고 말았다. 파워가 한 칸 떨어졌다. “아, 망했다!” 한빈이는 습관처럼 소리쳤다. 친구들이 다시 잘하면 된다고 응원했지만, 기분이 상한 한빈이는 방향키를 마구 눌러 게임을 끝내 버렸다. 그리고 물을 마시려고 가방에 손을 넣는데, 아얏! 손이 찌릿했다. 한빈이 눈앞에 무언가가 나타났다. 그건 방금 열심히 했던 휴대폰 게임 속 몬스터였다. 몬스터는 한빈이가 ‘망했다.’는 말을 천 번이나 해서 나타났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빈이의 가방을 의자 밑으로 떨어뜨리고, 물병을 굴리는 등 말썽을 피웠다. 한빈이가 내뱉은 ‘망했다.’는 말처럼 진짜 망하도록 한빈이를 괴롭혔다. 과연 한빈이는 망했다 몬스터의 저주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어떡해야 망했다 몬스터를 물리칠 수 있을까?이상한 몬스터 – 7 오늘도 망했다 – 16 몬스터와의 한판승 – 22 저주에 걸리다 – 32 저주의 몸부림 – 51 업그레이드 몬스터 – 65 몬스터의 약점 – 76 몬스터를 불러내다 – 81 또, 불러내다 – 89 또, 그리고 또 – 99 끝까지 상대해 주지 – 108 뒷 이야기 – 116 작가의 말 - 118■ 이 책의 특징 나밖에 보지 못하는 망했다 몬스터! 아이들은 배우는 사람입니다. 어떤 일에 전문가가 아닌, 배우는 입장이기에 어설프고 곧잘 실수합니다. 아이들의 실수와 실패는 도전의 한 과정이자 배움의 일부라 할 수 있지요. 하지만 많은 아이가 <망했다 몬스터를 잡아라!>의 한빈이처럼 실수하고 실패하는 것에 창피함, 나아가 두려움을 느낍니다. 미술 학원 벽에는 한빈이 그림이 가장 많이 걸려 있어. 아이들도 종종 말하곤 했어. “이거 누가 그린 거예요?” “되게 잘 그렸다!” 그때마다 한빈이는 모른 체했지만 어깨는 으쓱했어. - 37쪽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쓰기 때문이지요. 어느 정도 자랐기에 나는 더 이상 실수하는 아이여선 안 된다고 착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김민정 작가는 ‘망했다 몬스터’를 만들어 이야기합니다. 주인공 한빈이 외에는 아무도 보지 못하는 괴물. 이것은 내가 의식하고 느끼는 실수를 다른 사람들은 잘 못 보고, 관심 두지 않음을 나타냅니다. 스스로 만들어 스스로를 괴롭히는 괴물이 바로, ‘망했다 몬스터’라고 할 수 있지요. 이런 까닭에 <망했다 몬스터를 잡아라!>는 스스로를 괴롭히는 나를 잡으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린이들이 이 동화책을 통해 스스로에게 엄격한 잣대가 아닌, 보다 너그럽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무엇이든 도전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쉿, 망했다고 말하지 마. 망했다 몬스터가 나타날 거야! 끈기 없는 나를 만드는 언어 습관 오늘날 우후죽순 생겨난 온라인 매체는 과장되고 자극적인 묘사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으려 합니다. 또, 흥미가 느껴지는 부분만 발췌 및 편집한 영상으로 자극적인 재미만을 추구하지요. 이런 환경은 아이들의 성장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어떤 일을 함에 있어 흥미와 유행에만 민감한 채, 끈기와 참을성 및 자신감이 부족한 모습을 보이게 합니다. <망했다 몬스터를 잡아라!>의 한빈이도 그런 태도를 갖고 있습니다. 작은 실수에도 금세 포기해 버리고, 툭하면 ‘망했다.’는 부정적 낱말을 내뱉는 잘못된 언어 습관도 갖고 있지요. 이는 스스로에게 한계를 만드는 최면 효과를 일으킵니다. 누가 말하기도 전에 스스로 어렵다는 인식을 하게 만들고, 어려우니 실패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으로 이끌어 갑니다. 결국 자신감이 부족하고, 자존감이 낮은 아이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내뱉는 말이 나를 만들어 갑니다. 내가 바라보고 생각하는 것이 나의 행동과 태도를 만들고요. 긍정의 언어 습관은 긍정의 마음가짐을 갖게 하고, 도전 정신을 길러 줍니다. <망했다 몬스터를 잡아라!>를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마음과 올바른 언어 습관을 갖게 되길 바랍니다. 게임과 현실의 경계를 표현한 그림 <망했다 몬스터를 잡아라!>의 한빈이는 휴대폰 게임을 즐기는 초등학생입니다. 한빈이가 하는 게임은 ‘몬스터 프렌즈’라는 제목으로, 몬스터를 작동하여 학교를 엉망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책상과 의자는 쓰러뜨리고 창문은 깨부숴야 하지요. 한빈이가 하는 게임을 왜 이토록 자세히 묘사했을까요? 그것은 아이들이 즐기는 게임, 그 자체가 아니라 게임 속 폭력성이 진짜 문제임을 나타내고자 한 것입니다. 폭력적인 게임을 즐기는 한빈이에게 나타난 몬스터, 그 괴물이 현실에서도 똑같이 폭력적인 모습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흐름처럼 느껴지지요. 윤소진 작가는 이러한 게임과 현실의 관계성을 그림으로 잘 표현해 냈습니다. 게임이 오류가 생길 때 나타나는 픽셀 무늬를 몬스터가 사라질 때에 활용하고 있지요. 독자는 이야기 중간중간 삽입된 그림을 통해, 이야기가 전하는 의미를 시각적이고 입체적으로 받아들일 수가 있습니다.
생각하면 쉬운 수학 4단계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연구회, 김진호, 황혜진 (지은이) / 2020.11.09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수학동화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연구회, 김진호, 황혜진 (지은이)
아이들에게 많은 문제를 풀게 하거나, 문제 푸는 요령을 알려주기보다는 문제 푸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볼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또한 문제를 풀 수 있는 다양한 방법, 여러 개의 답을 천천히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었다. 아이들의 사고 흐름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풀어보는 새로운 형태의 수학 학습책이다. 한 문제씩, 한 단계씩 해결하다 보면 수학적 사고력이 성장해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생각하면 쉬운 수학> 시리즈의 내용은 이야기 수학, 학교 수학, 추론 수학, 다답 수학, 퍼즐.게임 수학 이렇게 5가지 유형으로 구성되었다. 단순히 답을 찾는 수학이 아닌, ‘과정 중심 평가’가 강화된 개정 교육과정에 발맞춰 다양한 방식으로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겼다.+ 이야기 수학 1. 고대 이집트 사람들의 분수 2. 소수를 만든 사람 3. 스테빈보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먼저? 4. 생활 속의 수들 5. 정오각형에서 나온 별 6. 원 안의 직각삼각형 7. 명화 속의 마방진 ― 학교 수학 1. 다각형의 각 구하기 2. 삼각형 3. 색종이로 접는 여러 가지 도형들 4. 다양한 큰 수 표현 5. 악수하기 6. 대각선과 악수하기 7. 오목 다각형 〓 추론 수학 1. 규칙 찾기 2. 성질이 같은 것을 찾아요 3. 새로운 연산 기호를 만들어요 4. 짝궁말을 찾아요 5. 둘 사이의 관계 찾기 6. 나는 누구일까요? 7. 진실을 말하는 사람은 누구? 8. 숫자를 알아맞춰요 9. 표를 이용하여 해결해요 X 다답 수학 1. 같은 크기 만들기(혼합 계산) 2. 같은 숫자, 다른 답(혼합 계산) 3. 식 완성하기 4. 여러 가지 방법으로 만드는 수 5. 정보가 부족한 문장제 완성하기 6. 색종이 자르기 7. 그림 그려보기 8. 식 만들기 9. 빈칸 채우기 ÷ 퍼즐 게임 수학 1. 네모네모 퍼즐 2. 펜토미노 3. 123퍼즐 4. OX 퍼즐 5. 머긴스 빙고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뽑은 문제로 수학 개념과 원리를 쉽게! ‘수학’은 선행 학습(선행)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부모님들이 많다. 그래서 아이들이 천천히 생각할 시간을 주기보다는 많은 문제를 빨리 풀기를 원한다. 하지만 이런 생각은 매우 근시안적이고, 시대 변화의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새롭게 개정된 2015년 개정 교육 과정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문제 해결, 추론, 창의융합, 의사소통, 정보처리 능력을 수업을 통해 기를 수 있도록, 실생활 중심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그런 변화를 반영해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수학책이나 문제가 아직 많지 않은 상황이다. 그래서 개정 교육 과정 초등 수학 교과서 집필에 참여하고, 현재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들의 모임인 ‘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연구회’는 새 교육 과정에서 강조하는 문제 해결 능력과 추론 능력, 창의융합 능력 등의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단계별 사고력 수학 프로그램 시리즈를 출간하게 되었다. 시리즈에 구성된 내용들은 집필자이기도 한 학교 선생님들이 오랜 시간 아이들 ‘수학’을 재미있는 과목으로 인지하고, 거부감 없이 책을 읽듯 문제를 술술 풀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연구한 결과물이다. 실제로 학교 수업에서도 활용되고 있어 아이들의 수학 수업 시간의 참여율을 높이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한다.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키우는 초등 사고력 수학 프로그램! 앞으로 수학은 다양한 관점에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여러 개의 답을 찾아내는 게 중요하다. 즉 예전보다 창의적이고 폭넓은 접근이 필요해졌다. 주어진 상황에서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거나, 주어진 규칙을 적용해서 예상해 보거나, 여러 가지 방법으로 차근차근 문제를 해결하다 보면 생각하는 힘이 자라는데, 이렇게 자라는 생각하는 힘이 바로 ‘수학적 사고력’이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 중 하나가 수학적 사고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많은 문제를 풀게 하거나, 문제 푸는 요령을 알려주기보다는 문제 푸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볼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또한 문제를 풀 수 있는 다양한 방법, 여러 개의 답을 천천히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었다. 아이들의 사고 흐름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풀어보는 새로운 형태의 수학 학습책! 한 문제씩, 한 단계씩 해결하다 보면 수학적 사고력이 성장해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춘 단계별 5가지 수학 유형! 시리즈의 내용은 이야기 수학, 학교 수학, 추론 수학, 다답 수학, 퍼즐게임 수학 이렇게 5가지 유형으로 구성되었다. 단순히 답을 찾는 수학이 아닌, ‘과정 중심 평가’가 강화된 개정 교육 과정에 발맞춰 다양한 방식으로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겼다. 시리즈는 총 6단계로 이어서 출간될 예정이다. + 이야기 수학 이게 수학이라고요? 이렇게 들으니 수학이 숫자로만 이루어진 문제집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였지 뭐예요! 옛이야기처럼 듣는 수학 이야기로 수학 개념을 확실하게 배워 봐요! ― 학교 수학 학교 수학은 어렵고 딱딱하다? 이런 게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수학이라고요? 이거라면 학교에서 보는 시험은 물론이고, 일상생활에서 수학이 필요할 때면 언제라도 쓸 수 있을 거예요! 〓 추론 수학 탐정과 수학자는 같은 걸 잘한다? 무슨 얘기냐고요? 탐정과 수학자 모두 주어진 사실을 조합해 궁리한 다음 문제를 해결해야 하기 때문이에요! 왼쪽과 오른쪽이 같다는 걸 찾아내는 거랍니다. X 다답 수학 답이 여러 개인데 문제가 잘못된 거 아니냐고요? 절대 아니에요. 답이 여러 개일 수 있어요. 답이 여러 개인 수학 문제를 푸는 재미를 찾고 자신만의 답을 찾는 창의성을 키워 보세요! ÷ 퍼즐 게임 수학 게임을 하며 놀면 수학 실력이 는다고요? 게임에서 이기려면 수학 실력을 더욱더 갈고닦아야 해요! 친구들과 신나게 놀면서 수학 실력을 맘껏 발휘해 보세요.
Jack and Jill's Phonics Readers Set 10
Happy House(해피하우스) / Joanne Lee, Mary E. Genet (지은이), Anette Vikerhaug Heiberg (그림) / 2022.06.10
10,000원 ⟶ 9,000원(10% off)

Happy House(해피하우스)외국어,한자Joanne Lee, Mary E. Genet (지은이), Anette Vikerhaug Heiberg (그림)
국내 최고의 파닉스 리더스 프로그램으로 사랑받아온 Jack and Jill’s Reading Series 레벨 1을 새롭게 펴낸 읽기 시리즈다. 영어의 기본 발음을 자음부터 모음까지 36권의 스토리 속에 체계적으로 녹여내어 읽기만 해도 영어의 소리에 친숙해진다. 새로워진 Jack and Jill's Phonics Readers는 오디오 파일 스트리밍은 물론, 스토리북을 영상으로도 즐길 수 있도록 비디오북을 제공하며, 워크북에 리딩의 기본이 되는 사이트워드 연습 코너를 새롭게 추가하고 다양한 교수학습자료를 제공하는 등 학습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선생님이나 부모님께서 이 교재를 지도하시는 데 더욱 편리하고 유용하도록 전면 개편하였다.Be Quiet! Catch Me!국내 최고의 파닉스 리더스 프로그램 Jack and Jill's Phonics Readers! Jack and Jill's Phonics Readers는 국내 최고의 파닉스 리더스 프로그램으로 사랑받아온 Jack and Jill’s Reading Series 레벨 1을 새롭게 펴낸 읽기 시리즈입니다. 영어의 기본 발음을 자음부터 모음까지 36권의 스토리 속에 체계적으로 녹여내어 읽기만 해도 영어의 소리에 친숙해집니다. 새로워진 Jack and Jill's Phonics Readers는 오디오 파일 스트리밍은 물론, 스토리북을 영상으로도 즐길 수 있도록 비디오북을 제공하며, 워크북에 리딩의 기본이 되는 사이트워드 연습 코너를 새롭게 추가하고 다양한 교수학습자료를 제공하는 등 학습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선생님이나 부모님께서 이 교재를 지도하시는 데 더욱 편리하고 유용하도록 전면 개편하였습니다. Jack and Jill's Phonics Readers는 아이들이 읽기뿐 아니라 듣기, 말하기, 쓰기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영어실력을 기르는 데에 좋은 마중물 역할을 하여, 보다 높은 수준의 영어 읽기 능력으로 이끌어줄 것입니다. Jack and Jill's Phonics Readers Set 10 Book 1: Be Quiet! 조용히 하세요! Target Sound: [kw] q [z] z, x 코끼리 여왕님이 계시는 동물원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동물들이 모두 모여 있어요. 메추라기는 노래를 부르고 얼룩말을 실로폰을 연주하네요. 그런데 이게 무슨 소리죠? 아기 오리들이 운동을 하고 있나 봐요. “꽥, 꽥, 꽥!” 너무 시끄러워요. 누가 아기 오리들 좀 말려주세요! 조용히 하세요! Book 2: Catch Me! 난 셀 수 있어요! Target Sound: [æ] a 사과 위의 개미가 자리를 옮겨 달래요. 야구방망이 옆의 쥐, 매트 위의 고양이와 모래 위의 게도 모두 자신들의 자리를 옮겨달라고 하네요. 손 안으로, 모자 속으로, 가방 속으로, 등 위로 옮겨 달라는데 등 위로 올라간 게가 집게 발을 조심해야 할 텐데요! - 대상: 취학 전 아동(Starter) - 전체 구성: 총 18세트(스토리북 36권 + 워크북 18권) - 세트 구성: 스토리북 2권 + 워크북 1권 + 비디오북 - 부가자료: 오디오 파일, 비디오북, 교사용 가이드, 본문 번역, 워크북 정답, 플래시 카드, 단어 따라쓰기 노트, 사이트워드 추가 연습문제, PPT 파일 *부가자료는 해피하우스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www.ihappyhouse.co.kr). 스토리북 - 영어의 기본 발음을 자음부터 모음까지 36권의 스토리 속에 정교하게 녹였습니다. 현지 작가가 그린 개성 있는 그림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한권의 스토리를 끝까지 읽게 하고 텍스트와 소리를 오래 기억하게 합니다. 모든 스토리북은 비디오북으로 제공되어, 영상을 통해 다시 한번 생생하게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 책 마지막에 Phonics Words, Story Words, Sight Words를 정리하여 제시했습니다. 이 리스트를 이용하면 해당 스토리북의 타겟 사운드를 복습할 수 있고, 아이들이 처음 리딩을 시작할 때 꼭 알아두어야 할 사이트워드도 집중 학습할 수 있습니다. 워크북 - 타겟 사운드를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파닉스 워드를 여러 다양한 방법으로 듣고, 읽고, 써보게 하여, 아이들이 소리를 구분하고 이를 문자와 결합하여 인식하게 합니다. 같은 목표를 가진 활동이라도 다양한 방법으로 구현하여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활동할 수 있습니다. - 사이트워드 학습 코너(Meet the Sight Word!)를 추가하여 최근 리딩 학습의 핵심인 사이트워드를 스토리북을 이용하여 학습할 수 있게 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추가 연습용 워크시트를 내려받으시면 좀더 난이도 있는 문제를 추가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부가자료 - 교사용 가이드 : Teachers’ Guide를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합니다. Lesson plan 코너에서는 실제 클래스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게 샘플 대화를 제공하며, 스토리북과 워크북을 수업 안에서 어떻게 사용할지 페이지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Translation과 Workbook Answer key도 함께 제공합니다. - 오디오 파일 : 사용하기 번거로웠던 오디오 CD를 없애고 큐알코드만 찍으면 바로 오디오파일을 스트리밍하거나 내려받아 들을 수 있습니다. - 비디오북 : 36권의 스토리북을 영상을 통해 다시 한번 생생하게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북 뒤 표지의 큐알코드를 스캔하면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다양한 교수학습 자료: 플래시카드, 따라쓰기 노트, 사이트 워드 추가 연습문제, PPT 파일 등 수업 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 교수학습용 부가자료를 다양하게 제공합니다. 스토리북 ◀ 재미있는 이야기에 파닉스 규칙을 녹여, 아이들이 문자와 소리의 결합 법칙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특히 Input Enhancement를 통해 학습 소리와 글자를 쉽게 인식하게 했습니다(Input Enhancement: 학습 요소를 밑줄이나 색으로 강조하여 자연스럽게 글자를 인식하도록 돕는 기법). ◀ 그림과 함께 단어를 제시하여, 이미지를 연상하며 단어를 습득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 파닉스 워드, 스토리 워드, 사이트 워드를 따로 정리해서, 스토리 속에 나온 단어를 집중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전체 세트 스토리북 제목과 타겟 사운드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리스트로 제공합니다. 워크북 ◀ 타겟 사운드를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파닉스 워드를 여러 다양한 방법으로 듣고, 읽고, 써보게 하여, 아이들이 소리를 구분하고 이를 문자와 결합하여 인식하게 합니다. 같은 목표를 가진 활동이라도 다양한 방법으로 구현하여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활동할 수 있습니다. ◀ 최근 리딩 학습의 기본이자 트랜드인 사이트 워드 학습을 스토리북을 이용하여 진행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스토리 속 영어 문장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