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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시 신데렐라
고래뱃속 / 박윤우 (지은이), 박광명 (그림) / 202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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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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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뱃속
명작,문학
박윤우 (지은이), 박광명 (그림)
2018 사관학교 면접 막판 뒤집기
시대교육 / 김윤환.이채린 지음 / 2017.08.10
13,000
시대교육
학습참고서
김윤환.이채린 지음
육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 국군간호사관학교 2차 면접 대비서다. 수험생들의 생생한 면접 후기를 바탕으로, 논술, 구술면접 분야 누적 판매부수 15만 부를 넘긴 유일한 강사 ‘김윤환’ 집필로 신뢰성을 더했다. 2차 시험 중 집단토론, 구술면접, 학교생활, 자기소개, 외적자세, 심리검사를 완벽 분석하여 최종 합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Part 1 학교별 기본 정보 chapter 1 육군사관학교 chapter 2 해군사관학교 chapter 3 공군사관학교 chapter 4 국군간호사관학교 Part 2 집단토론(시사이슈) chapter 1 집단토론의 개요 chapter 2 출제 예상 시사이슈 및 토론 예시 chapter 3 군 관련 이슈 Part 3 국가관ㆍ안보관ㆍ역사관 chapter 1 국가관ㆍ안보관ㆍ역사관 준비 방법 chapter 2 국가관ㆍ안보관ㆍ역사관 논술 예상 문제 chapter 3 국가관ㆍ안보관ㆍ역사관 개별면접 예상 문항 Part 4 학교생활·자기소개 chapter 1 학교생활ㆍ자기소개 준비 방법 chapter 2 학교생활ㆍ자기소개 예상 질문 Part 5 외적 자세 chapter 1 외적 자세 면접시험의 개요 chapter 2 발음 테스트 예시 Part 6 체력검정 chapter 1 체력검정의 개요 chapter 2 체력검정의 사소한 팁 Part 7 심리검사(MMPI) chapter 1 심리검사(MMPI) Part 8 면접시험 당일 유의사항 chapter 1 면접시험 당일 유의사항 사관학교 2차 시험, 면접이 좌우한다! 1. 육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 국군간호사관학교 면접 대비서 2. 논술, 구술면접 분야 누적 판매부수 15만 부를 넘긴 유일한 강사 ‘김윤환’ 집필 3. 집단토론, 구술면접, 학교생활, 자기소개, 외적자세, 심리검사 완벽 분석 4. 실제 시험 후기를 바탕으로 작성한 생생한 면접 대비서 사관학교 2차 시험, 면접이 좌우합니다. “2차 시험에서 면접은 얼마나 중요한가요?”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 하는 부분입니다. 사관학교 2차 시험에서 면접의 비중은 어느 영역보다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면접으로 막판 뒤집기가 가능할 정도니까요! 체력 검정보다 중요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면접을 절대로 소홀이 여겨서는 안 됩니다. 이 도서는 육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 국군간호사관학교 2차 면접 대비서입니다. 수험생들의 생생한 면접 후기를 바탕으로, 논술, 구술면접 분야 누적 판매부수 15만 부를 넘긴 유일한 강사 ‘김윤환’ 집필로 신뢰성을 더했습니다. 2차 시험 중 집단토론, 구술면접, 학교생활, 자기소개, 외적자세, 심리검사를 완벽 분석하여 최종 합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습니다. 2차 시험, 더 이상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시대교육의 ‘사관학교 면접, 막판 뒤집기’로 합격할 수 있습니다! ■ 독자 추천글 사관학교 1차를 합격하고, 2차를 준비해야 하는데 어떤 책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시중에 대입 구술면접 도서는 많은데, 사관학교 준비를 위한 책은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책이라도 구입을 해서 준비하려고 서점에 갔는데 서점 직원께서 얼마 전에 신간이 나왔다고 이 책을 추천해주셨습니다. 책은 일단 작은 편이고 두껍지 않아서 확실히 2차 시험에 대한 부담이 덜하더라고요. 저는 특히 토론, 국가관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몰라서 정말 걱정이 많았는데, 이 책에는 그런 부분들이 자세히 나와 있었어요. 책을 보면서 궁금한 건 인터넷 뉴스 등을 찾아보기도 하면서 공부하고 있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사관학교 면접 준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나랑 도서관 탐험할래?
라임 / 나탈리 다르장 (지은이), 야니크 토메 (그림), 이세진 (옮긴이) / 2019.03.28
11,000원 ⟶
9,900원
(10% off)
라임
그림책
나탈리 다르장 (지은이), 야니크 토메 (그림), 이세진 (옮긴이)
라임 그림 동화 20권.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가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는 그림 동화이다. 현실감 넘치는 엄마 아빠의 성급한 말과 행동을 낱낱이 보여 주면서, 어른들이 조바심에 떠밀려 아이들에게 책 읽기를 억지로 강요해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 넌지시 전한다. 책 읽기라면 질색을 하던 톰이 이야기 만드는 일에 커다란 흥미를 느끼며 작가가 되겠다고 나서는 모습을 통해, 우리 아이들 가슴속에 잠재되어 있는 수많은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어디로 튈지 아무도 알 수 없지만, 밝고 건강하게 성장해 나가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지켜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해 준다.톰은 책 읽기가 싫어요! 오잉, 아빠가 서점에서 책을 한 아름 사 오셨어요. 책을 많이 읽어야 나중에 멋진 어른이 될 수 있다나요? 책상 위에 높다랗게 쌓인 책을 바라보고 있노라니, 한숨이 절로 폴폴 새어 나오는 것 있지요? 톰은 과연 책하고 친해질 수 있을까요? 아이가 책하고 담을 쌓았다고요? 그렇다고 억지로 강요하진 마세요! 톰은 책 읽는 걸 무지무지 싫어해요. 그래도 지금까지는 딱히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엄마도 책을 거의 읽지 않는 데다, 아빠도 책하고는 영 거리가 멀었으니까요. 누나만 유난히 독서를 좋아해서 책이 무슨 귀중품이라도 되는 양 유별나게 굴었지요. 그런데 어느 날, 아멜리 이모가 톰네 집에 점심을 먹으러 잠깐 들르면서 문제가 생기고 말았어요. 이모는 어른들한테 필요한 것들을 이것저것 가르쳐 주는 선생님인데요. 책을 엄청나게 많이 읽어요. 톰과 마틸드에게 책 선물도 자주 하는 편이고요. 세상에, 이모가 점심을 먹다가 난데없이 책 읽는 걸 싫어하는 아이는 나중에 어른이 되었을 때 절대로 성공할 수 없다고 하지 뭐예요? 이모가 돌아가고 난 뒤, 집안 분위기가 매우 심각해졌어요. 엄마와 아빠, 누나는 차례로 돌아가면서 톰에게 잔소리를 늘어놓았지요. “엄마도 네 나이 때는 책 많이 읽었어!” “맨날 휴대폰이나 게임기만 붙잡고 사는데 언제 책을 읽니?” “나중에 중학교 가서 시험 칠 때는 어떻게 할래? 너, 중학생 되어 봐. 읽어야 할 책이 산더미야!” 심지어 아빠는 이모가 선물한 책을 톰과 함께 읽겠다고 선포하고선 세 쪽을 넘기지 못하고 쿨쿨 잠이 드는 바람에 엄마하고 한바탕 말싸움을 벌였답니다. 톰은 엄마 아빠가 자기 앞에서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싸우는 게 싫었어요. 그래서 방으로 냉큼 들어가, 무전기가 달린 우주 비행사 헬멧을 쓰고서 침대에 벌러덩 드러누웠지요. 그 뒤 게임기를 켜고선 지구를 외계인의 침략으로부터 구해 내기 위해 신나게 한판 전투를 벌였답니다. 그런데 그때! 별안간 방문이 벌컥 열리더니, 아빠가 들어와 게임기를 휙 빼앗아 가는 거 있지요? 톰은 처음 겪는 일이어서 엄청난 충격에 빠졌어요. 잠시 후 충격이 가시자, 속에서 반항심이 불끈 치솟았어요. 쳇, 아빠가 이런 식으로 나온다 이거죠? 그렇다면 앞으로 절대로 절대로 책을 읽지 않을 거예요. 외계인이 지구에 우르르 쳐들어와서 세상의 모든 게임기와 컴퓨터를 파괴해 버려, 오로지 책 읽는 것밖에는 아무것도 할 게 없다고 해도 말이죠. 휴, 이런 식으로 해서 과연 톰이 책하고 친해질 수 있을까요? 우리 아이의 독서 습관을 짱짱하게 길러 주는 그림 동화! 톰은 마음이 너무 갑갑해서 놀이터로 나갔어요. 그러고는 그동안 있었던 일을 친구들에게 모두 털어놓았지요. 책을 읽지 않으면 중학교에 못 갈지도 모른다는 얘기와 어른이 되었을 때 잘살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얘기까지 전부 다요. 그러자 뤼카가 말했어요. “좋은 방법이 있어! 우리 누나한테 어떻게 하면 중학교에 갈 수 있는지 물어보자. 우리 누나도 책이라면 질색을 했는데, 지금 중학교에 잘만 다니고 있거든!” 잠시 후, 친구들은 다 같이 마르졸렌 누나를 만나러 갔어요. 마르졸렌 누나는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톰한테 이렇게 물었답니다. “너, 나랑 재미있는 곳에 가 볼래? 책 읽기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곳이 있는데…….” 와, 신난다! 얼마나 근사한 곳이기에 누나가 저렇게 말하는 걸까요? 슬라이드가 있는 수영장? 아니면 롤러코스터가 있는 놀이공원? 톰은 잔뜩 기대에 부푼 채 친구들과 함께 마르졸렌 누나를 졸래졸래 따라갔지요. 그런데 잠시 후,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말았어요. 글쎄, 누나가 데려간 곳은 바로 우리 동네 도서관이지 뭐예요?! 하지만 이때부터 톰에게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진답니다. 책 읽기가 싫어서 시큰둥한 얼굴로 어슬렁거리다가 뜻밖의 풍경과 맞닥뜨리게 되거든요. 책장 사이를 오가며 꼼꼼하게 책을 고르는 아저씨, 책을 읽다가 꾸벅꾸벅 조는 할머니, 쉼터에서 책을 던지며 노는 아기, 휴대폰에 푹 빠져 있는 아줌마 등등……. 나중에는 아기가 바닥에 흩어 놓은 책을 책꽂이에 꽂으며 정리하다가 뜻밖에도 그림이 아주 예쁜 책을 발견하고서 마음을 홀딱 뺏기는 일까지 생기지 뭐예요? 이처럼 《나랑 도서관 탐험할래?》는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가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는 그림 동화예요. 현실감 넘치는 엄마 아빠의 성급한 말과 행동을 낱낱이 보여 주면서, 어른들이 조바심에 떠밀려 아이들에게 책 읽기를 억지로 강요해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 넌지시 전하지요. 우리 삶에서 책 읽기는 아주 중요한 일이기도 하고 꼭 필요한 일이기도 해요. 지식을 쌓는 일뿐만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키우고, 또 그만큼 마음의 성장으로까지 이어지니까요. 그렇다고 해서 억지로 강요를 한다면, 톰처럼 마음속에 반발심만 키우게 된답니다. 그러니까 책과 친해지기 위해서는 아이의 마음속에서 스스로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예쁘거나 재미있거나 놀랍거나 신기한 것을 보면 아이들은 저절로 호기심이 발동하게 되어 있으니까요. 책 속에 얼마나 무궁무진한 세계가 숨 쉬고 있는지를 입으로 강요할 것이 아니라, 저절로 느낄 수 있도록 도서관이나 서점 같은 데 함께 가서 책과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필요해요. 무엇보다 여기서 ‘책을 읽는 건 뽀뽀와 똑같다’고 해서 호기심을 자극하거나 ‘책을 보고 이야기를 지어내라’고 해서 상상력을 증폭시키는 마르졸렌 누나의 처방은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게 천진하면서도 기발하지요. 잔뜩 뿔이 나 있는 아이에 교과서적인 훈계를 늘어놓거나 핀잔을 주지 않고 차분하게 해결점으로 찾아 나가는 모습에서, 우리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이끌어 내기 위한 소통법이 어떤 것인지도 자연스레 깨닫게 해 주어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책이란 말만 들어도 도리질부터 하던 톰이 작가가 되겠다고 나서는 것처럼, 우리 아이 역시 상상력과 호기심으로 서서히 무장되면서 단단해져 가지는 걸 확인할 수 있을 거예요. 우리 아이의 머릿속에 무궁무진하게 살아 꿈틀거리고 있는 상상력과 호기심을 그저 살짝 건드려 주기만 해도 된답니다. 재미난 팁이 붙어 있어요 _ 나는 어떤 유형일까요? 이 책의 말미에는 재미난 팁이 붙어 있어요. 바로 ‘여러분이라면 이럴 때 어떻게 할까요?’와 ‘나는 어떤 유형일까요?’인데요. 일상에서 자주 겪게 되는 질문들을 던지고, 이럴 때 나는 어떤 생각을 하는지 하나하나 짚어 보는 거예요. 몇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나는 어떤 유형’인지를 알아차리게 된답니다. 말하자면 내가, 혹은 우리 아이가 어떤 성향을 가지고 있는지 파악하게 되는 셈이지요. 책을 다 읽고 난 뒤, 나는 누구와 비슷한지 찾아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할 거예요. 문득문득 친구들의 모습이 떠올라서 웃음을 짓기도 하겠지요. 이와 같이, 《나랑 도서관 탐험할래?》는 책 읽기라면 질색을 하던 톰이 이야기 만드는 일에 커다란 흥미를 느끼며 작가가 되겠다고 나서는 모습을 통해, 우리 아이들 가슴속에 잠재되어 있는 수많은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어요. 어디로 튈지 아무도 알 수 없지만, 밝고 건강하게 성장해 나가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지켜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해 준답니다.
Yummy English Student Book 1
iGoldbook(아이골드북) / 이에프케이 교재개발팀 엮음 / 200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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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oldbook(아이골드북)
외국어,한자
이에프케이 교재개발팀 엮음
Yummy English 1단계. 제일 처음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부담없이 학습할 수 있도록 어린이 학습능력에 맞는 생활 영어를 교재로 만들었다. 모두 12단계, 12세트로 이루어져 있다. 자기 소개, 가족 소개, 간단한 인사를 배우는 Min's Family, this와 that, 여러가지 사물의 이름을 익히는 Min's Room, 사과의 표현, like, want 등의 동사를 배우는 Jin's Doll, let's, let me, 감사의 표현을 익히는 Min's Mom 등 4개의 장, 20개의 lesson으로 이루어진다. 노래와 챈트를 통해 영어에 흥미를 느끼게 했고, math English 코너에서 통해 영어로 숫자 세는 법, triangle, circle 등의 도형 등을 배우게 했다. Student Book, Work book, 60분짜리 테이프로 구성되었다.
바빠 교과서 연산 4-2 (2025년)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징검다리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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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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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학습참고서
징검다리 교육연구소 (지은이)
엄마들이 감동한 책 “우리 아이가 처음으로 끝까지 푼 문제집이에요!” 이번 학기 공부 습관을 만드는 첫 번째 연산 책! 이번 학기에 필요한 연산을 한 권으로 끝내는 책, ‘바빠 교과서 연산 4-2’가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해 새롭게 나왔다! ‘바빠 교과서 연산’은 실제 학교에서 배우는 방식으로 설명하고, 작은 발걸음 방식(small-step)으로 문제가 배치되어 막힘없이 풀게 된다. 여기에 수학 전문학원 원장님에게나 들을 수 있던 ‘연산 꿀팁’을 수록해 적은 분량을 훈련해도 계산이 2배 더 빨라지게 도와준다. 또한 ‘마당별 통과 문제’를 제공해, 한 마당 학습이 끝날 때마다 부족한 부분을 점검하고 보충할 수도 있다. 이 책을 푼 후, 학교에 가면 수학 교과서를 미리 푼 효과로 수업 시간에도, 단원평가에도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새 교육과정에 맞춘 연산 훈련으로 수학 실력이 ‘쑤욱’ 오르는 기쁨을 만나 보자!첫째 마당. 분수의 덧셈 01 분모는 그대로! 분자끼리만 더하자 02 계산 결과가 가분수이면 대분수로 바꾸자 03 진분수의 덧셈 한 번 더! 04 자연수끼리, 분수끼리 더하자(1) 05 자연수끼리, 분수끼리 더하자(2) 06 대분수를 가분수로 바꾸어 더하자 07 대분수의 덧셈 한 번 더! 08 분수끼리의 합이 가분수인 (대분수)+(진분수) 09 여러 가지 분수의 덧셈 연습 10 생활 속 연산 ? 분수의 덧셈 첫째 마당 통과 문제 둘째 마당. 분수의 뺄셈 11 분모는 그대로! 분자끼리만 빼자 12 자연수끼리, 분수끼리 빼자 13 대분수를 가분수로 바꾸어 빼는 연습도 필요해 14 분모가 같은 대분수의 뺄셈 한 번 더! 15 1을 가분수로 바꾸어 빼자 16 자연수에서 1만큼을 가분수로 바꾸어 빼자 17 대분수를 뺄 때도 1만큼을 가분수로! 18 분수끼리 뺄 수 없는 (대분수)-(대분수) 19 분수끼리 뺄 수 없는 (대분수)-(진분수) 20 대분수를 가분수로 바꾸어 빼는 연습 21 여러 가지 분수의 뺄셈 연습 22 생활 속 연산 ? 분수의 뺄셈 둘째 마당 통과 문제 셋째 마당. 소수 23 분수를 소수로 나타낼 수 있어 24 자릿값의 개수로 소수를 알 수 있어 25 소수의 각 자리 숫자가 나타내는 수 26 높은 자리부터 차례로 비교하자 27 소수점이 이동하는 규칙 알아보기(1) 28 소수점이 이동하는 규칙 알아보기(2) 29 1 mm는 0.1 cm, 1 cm는 0.01 m 30 생활 속 연산 – 소수 셋째 마당 통과 문제 넷째 마당. 소수의 덧셈과 뺄셈 31 같은 자리 수끼리 더한 후 소수점을 콕 찍자 32 소수점의 위치를 맞추어 쓰고 더하는 게 핵심! 33 소수 둘째 자리부터 차례로 더하자 34 소수 두 자리 수의 덧셈 집중 연습 35 같은 자리 수끼리 뺀 후 소수점을 콕 찍자 36 소수점의 위치를 맞추어 쓰고 빼는 게 핵심! 37 소수 둘째 자리부터 차례로 빼자 38 소수 두 자리 수의 뺄셈 집중 연습 39 자릿수가 다르면 같게 만들어 더하자 40 자릿수가 다르면 같게 만들어 빼자 41 실수하기 쉬운 자릿수가 다른 소수의 덧셈과 뺄셈 42 소수의 덧셈 종합 연습 43 소수의 뺄셈 종합 연습 44 소수의 덧셈과 뺄셈 완벽하게 끝내기 45 생활 속 연산 – 소수의 덧셈과 뺄셈 넷째 마당 통과 문제 다섯째 마당. 삼각형, 사각형 46 이등변삼각형은 두 각의 크기가 같아 47 두 직선이 서로 수직으로 만나서 이루는 각은 90˚ 48 평행사변형의 두 가지 성질은 꼭 외우자 49 마름모는 평행사변형의 성질이 그대로! 50 도형에서 각도 구하기 한 번 더! 51 생활 속 연산 – 삼각형, 사각형 다섯째 마당 통과 문제공부 습관을 만드는 첫 번째 연산 책! 이번 학기에 필요한 연산은 이 책으로 완성! 《바빠 교과서 연산 4-2》 ■ 이번 학기 연산, 작은 발걸음 배치로 막힘없이 풀 수 있어요! ‘바빠 교과서 연산’은 이번 학기에 필요한 연산만 모아 똑똑한 방식으로 훈련하는 ‘학교 진도 맞춤 연산 책’이에요. 실제 학교에서 배우는 방식으로 설명하고, 작은 발걸음 방식(small-step)으로 문제가 배치되어 막힘없이 풀게 돼요. 여기에 이해를 돕고 실수를 줄여 주는 꿀팁까지! 수학 전문학원 원장님에게나 들을 수 있던 ‘바빠 꿀팁’과 책 곳곳에서 알려주는 빠독이의 힌트로 쉽게 이해하고 문제를 풀 수 있답니다. ■ 산만해지는 주의력을 잡아 주는 이 책의 똑똑한 장치들!‘바빠 교과서 연산’에서는 자릿수가 중요한 연산 문제는 모눈 위에서 정확하게 계산하도록 편집했어요. 또 4학년 친구들이 자주 틀린 문제는 ‘앗! 실수’ 코너로 한 번 더 짚어 주어 더 빠르고 완벽하게 학습할 수 있답니다.그리고 각 쪽마다 집중 시간이 적힌 목표 시계가 있어요. 이 시계는 속도를 독촉하기 위한 게 아니에요. 제시된 시간은 딴짓하지 않고 풀면 4학년 어린이가 충분히 풀 수 있는 시간입니다. 공부할 때 산만해지지 않도록 시간을 측정해 보세요. 집중하는 재미와 성취감을 동시에 맛보게 될 거예요. ■ 엄마들이 감동한 책 - ‘우리 아이가 처음으로 끝까지 푼 문제집이에요!’이 책은 아직 공부 습관이 잡히지 않은 친구들에게도 딱이에요! 지난 5년간 ‘바빠 교과서 연산’을 경험한 학부모님들의 후기를 보면, ‘아이가 직접 고른 문제집이에요.’, ‘처음으로 끝까지 다 푼 책이에요!’, ‘연산을 싫어하던 아이가 이 책은 재밌다며 또 풀고 싶대요!’ 등 아이들의 공부 습관을 꽉 잡아 준 책이라는 감동적인 서평이 가득합니다.이 책을 푼 후, 학교에 가면 수학 교과서를 미리 푼 효과로 수업 시간에도, 단원평가에도 자신감이 생길 거예요. 새 교육과정에 맞춘 연산 훈련으로 수학 실력이 ‘쑤욱’ 오르는 기쁨을 만나 보세요! ■ ‘바빠 교과서 연산’ 이렇게 공부하세요! 1단계| 필수 개념 정리: 수학 교과서 핵심 개념만 쏙쏙 골라 담았어요! 마당마다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 먼저 확인한 다음, 개념을 바르게 이해했는지 ‘잠깐! 퀴즈’로 확인할 수 있어요. 2단계| 체계적인 연산 훈련: 작은 발걸음 방식으로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요. 갑자기 난도가 뛰는 문제가 없어서 혼자서도 풀 수 있어요! 전국 수학학원 원장님들에게 모아 온 ‘연산 꿀팁’을 꼭 확인하세요! 막힘없이 술술~ 풀 수 있을 거예요. 4학년 친구들이 자주 틀린 문제만 모은 ‘앗! 실수’ 코너로 실수하기 쉬운 문제는 한 번 더 풀고 넘어가세요. 3단계| 보너스 문제: 기초 문장제와 재미있는 연산 활동으로 수 응용력을 키워요! ‘생활 속 기초 문장제’로 서술형의 기초를 다지고, 그림 그리기, 선 잇기 등 ‘재미있는 연산 활동’으로 수 응용력과 사고력까지 키울 수 있어요. 4단계| 마당별 통과 문제: 통과 문제를 풀 수 있다면 이번 마당 연산 공부 끝! 이번 마당 학습을 마무리해도 좋을지 ‘통과 문제’로 점검하는 시간이에요! 틀린 문제는 해당 차시를 확인한 후, 다시 풀어 보세요! 단원평가 보기 전에 다시 확인하면 더 효과적이에요~ ■ ‘바빠 교과서 연산’을 미리 체험한 학부모의 한마디! 처음으로 문제집 한 권을 다 푼 것이 ‘바빠 교과서 연산’이었어요. 아이가 다 풀고 굉장히 뿌듯해하더라고요. - 바빠 독자 ‘대박딱풀’님 아들이랑 매일 꾸준히 한 장씩 풀자고 같이 고른 교재입니다. 아이가 부담 없이 꼬박꼬박 잘 풀어요~. -바빠 독자 ‘ereum1034’님 아이가 보자마자 “이거지!”라고 하며 앉아서 풀더라고요. 무척 좋아해요. -바빠 독자 ‘달달한렌’님
국어나라 용언도시 1
주니어마리(마리북스) / 진정, 신연수 (지은이), 박종호 (그림) /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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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마리(마리북스)
논술,철학
진정, 신연수 (지은이), 박종호 (그림)
드디어 《국어나라 용언도시》의 첫 편인 동사마을이 나왔다. 걷고, 뛰고, 날고, 외치고, 춤추고, 노래하는 ‘움직임’을 나타내는 요정들이 사는 동사마을은 국어나라에서 가장 역동적인 마을이다. 《국어나라 체언도시》의 명사마을, 대명사마을, 수사마을에 사는 요정들과 달리, 용언도시에 사는 동사 요정, 형용사 요정들은 형태가 바뀌는 특징이 있다. 예를 들어 ‘가다’ 동사를 봐요. ‘가다, 가고, 가서, 가니’처럼 ‘가-’ 뒤의 말이 변하지요. 이를 ‘활용’이라고 한다. 이 동사와 형용사의 특징인 ‘활용’이 동사마을의 이야기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번 동사마을에서는 보랏빛 그림자들이 몰려와 동사 요정들을 납치해 간다. 국어나라의 두 영웅과 랑이의 활약으로 체언도시에서 물러간 마왕을 부활시키기 위해서이다. 동사 요정들의 활발한 움직임으로 마왕을 부활시키는 힘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위험에 빠진 국어나라 용언도시의 동사마을. 이번에는 동사마을의 신수 커용을 부름을 받은 산이와 달리가 아기 까치인 치치의 안내로 국어나라 용언도시 동사마을에 소환이 되어 멋진 활약을 펼친다. 이곳에서는 어떤 모험이 펼쳐질까요? 어떤 신비한 존재들을 만나게 될까? 자, 이제 동사마을의 문이 열린다. 모두 함께 달릴 준비가 되었나? 우리의 영웅인 달리, 산이와 함께 동사 요정들을 구하러 용감하게 나서 보자.1장 동사마을로 납치된 두 영웅 어휘 창고 2장 사라진 동사 요정들 어휘 창고, 지식 창고 3장 마법의 ‘어디 지도’ 어휘 창고, 지식 창고 4장 지하 감옥과 보랏빛 그림자 어휘 창고 5장 현재형으로 동사 요정들을 구하라 지식 창고 6장 치치, 렁이가 있는 해해라산으로 어휘 창고 7장 해해라산에서 만난 꼬마 도깨비 어휘 창고 8장 해해라산의 비밀과 명령형 동굴 지식 창고 9장 날아라 돗자리와 달리는 요리차 지식 창고 10장 청유형으로 요정들을 구하라 지식 창고 국어 전문가의 초등 국어 판타지 동화 초등부터 시작하는 수능 국어의 기초 가장 역동적인 동사마을로 초대합니다! 형태가 변하는 동사 요정과 형용사 요정들의 용언 도시 국어 문법도 다양한 국어 지식도 어휘도 국어를 가장 쉽게 익히는 방법 동동동동 발을 구르며 ‘국어나라 시리즈’를 기다렸을 독자 여러분! 드디어 《국어나라 용언도시》의 첫 편인 동사마을이 나왔어요. 걷고, 뛰고, 날고, 외치고, 춤추고, 노래하는 ‘움직임’을 나타내는 요정들이 사는 동사마을은 국어나라에서 가장 역동적인 마을이에요. 《국어나라 체언도시》의 명사마을, 대명사마을, 수사마을에 사는 요정들과 달리, 용언도시에 사는 동사 요정, 형용사 요정들은 형태가 바뀌는 특징이 있어요. 예를 들어 ‘가다’ 동사를 봐요. ‘가다, 가고, 가서, 가니’처럼 ‘가-’ 뒤의 말이 변하지요. 이를 ‘활용’이라고 해요. 이 동사와 형용사의 특징인 ‘활용’이 동사마을의 이야기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 이번 동사마을에서는 보랏빛 그림자들이 몰려와 동사 요정들을 납치해 가요. 국어나라의 두 영웅과 랑이의 활약으로 체언도시에서 물러간 마왕을 부활시키기 위해서예요. 동사 요정들의 활발한 움직임으로 마왕을 부활시키는 힘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지요. 위험에 빠진 국어나라 용언도시의 동사마을. 이번에는 동사마을의 신수 커용을 부름을 받은 산이와 달리가 아기 까치인 치치의 안내로 국어나라 용언도시 동사마을에 소환이 되어 멋진 활약을 펼칩니다. 이곳에서는 어떤 모험이 펼쳐질까요? 어떤 신비한 존재들을 만나게 될까요? 자, 이제 동사마을의 문이 열립니다. 모두 함께 달릴 준비가 되었나요? 우리의 영웅인 달리, 산이와 함께 동사 요정들을 구하러 용감하게 나서 봐요. 국어 전문가 선생님이 직접 이야기를 만드신 《국어나라》 판타지 동화를 읽으면, 멋진 판타지 이야기 속에서 다양한 국어 지식을 만날 수 있어요. 국어 문법도 다양한 국어 지식도 자연스럽게 익히며, 국어는 절대 어렵지 않다는 걸 알게 될 거예요. 이야기 속의 다양한 어휘들도 쏙쏙 들어오고요. 여기서 국어의 비밀 하나! 국어는 초등학교 때 배운 내용이 중학교, 고등학교 때까지 계속 이어지지요. 두근두근, 아슬아슬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서 국어의 기초를 닦아주는 국어나라 시리즈를 꼭 읽어야 하는 이유이지요! 국어를 가장 쉽고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기초탄탄 한글공부 2
현보문화 / 현보문화 편집부 지음 / 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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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보문화
논술,철학
현보문화 편집부 지음
ㅅ낱말 익히기 ㅇ낱말 익히기 ㅈ낱말 익히기 ㅊ낱말 익히기 ㅋ낱말 익히기 ㅌ낱말 익히기 ㅍ낱말 익히기 ㅎ낱말 익히기 낱말 익히기
둠스펠 2
문학수첩 리틀북 / 클리프 맥니쉬 지음, 유은영 옮김 / 200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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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수첩 리틀북
명작,문학
클리프 맥니쉬 지음, 유은영 옮김
마음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소녀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판타지 동화. 장대한 스케일과 생생한 캐릭터, 다채로운 마법들이 뒤섞인 경이로운 세계가 펼쳐진다. 레이첼과 마녀의 대립과 갈등 구조로 되어 있다. 선을 상징하는 레이첼과 악을 상징하는 마녀. 하지만 결말은 기존 판타지의 공식을 벗어난다. 레이첼과 동생 에릭은 마녀 드래그웨나에 의해 이스리아라는 행성으로 끌려간다. 마법사들과의 싸움에서 패해 이스리아로 쫓겨간 드래그웨나는 마법을 가진 아이들을 모아 지구 정복에 나서려 한다. 드래그웨나는 이스리아에 온 아이들 중 가장 강력한 마법을 지닌 레이첼을 자신의 후계자로 삼으려 한다. 클리프 맥니쉬는 이혼한 후 아내와 함께 사는 딸을 위해 이 이야기를 만들었다고 한다. 딸은 가끔씩 만나는 아버지에게 '마녀'가 나오는 이야기를 주문했고, 맥니쉬는 딸에게 이야기를 주겠다는 일념으로 4~5개월만에 이야기를 완성했고, 그것이 소녀 레이첼이 활약하는 '둠스펠' 시리즈의 모태가 되었다.1권 1. 마녀 2. 지하실 3. 두 행성 사이에서 4. 궁전으로 5. 마술 주문 6. 하늘 여행 7. 레이첼의 시험 8. 사렌 회의 9. 아이들의 군대 10. 깨어남 11. 마법 12. 키스 13. 눈 속 여행 14. 프래프사이 15. 늑대들 16. 래트냅동굴 17. 이빨들 18. 모크마운드 19. 파멸의 주문 20. 마낙 21. 선택 2권 1. 눈동자 2. 오울 3. 규칙없는 마법 4. 나비 5. 철갑없는 물고기 6. 털북숭이 7. 푸른 하늘 무지개 8. 묘지의 천사 9. 한계없는 게임 10. 가장 뛰어난 아이 11. 매복 12. 바다 13. 싸움 14. 희생자 15. 도착 16. 감금 17. 함정 18. 나비 아이 19. 깨어남 20. 비행 3권 1. 아이들이 없는 학교 2. 그릿다들 3. 국경없는 나라들 4. 도쿄 5. 동굴에서 6. 서팬다 7. 수난 8. 낯선 동물들 9. 스펙트럼족 10. 거미들의 감사 11. 초대 12. 믿음 13. 환영식 14. 이별 15. 오울의 긴밤 16. 소용돌이 17. 감옥 행성 18. 터널들 19. 계획 20. 자유 21. 출발 22. 보초병들의 준비 23. 오린펜 24. 황해 25. 마녀들과의 만남 26. 치명적 재능 27. 마법사의 약속
대한민국의 시작은 임시 정부입니다
사계절 / 박도 (지은이), 김소희 (그림), 장세윤 (감수) /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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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역사,지리
박도 (지은이), 김소희 (그림), 장세윤 (감수)
반갑다 사회야 22권. 오직 임시 정부에만 초점을 맞춰 그 활동을 시기별로 잘 보여준다. 산발적으로 알고 있던 독립운동을 임시 정부라는 축을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어린이를 위한 임시 정부 입문서’이다. 전문가의 글과 감수로 쫀쫀하고 정확한 사실을 담고, 사진과 만화를 이용하여 최대한 많은 비주얼을 넣어 구성했다. 이 한 권으로 모호하게 알고 있던 당시 독립운동과 임시 정부를 가장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대한민국의 뿌리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머리말|대한민국의 샘과 뿌리를 찾다 00 사진으로 만나는 대한민국 임시 정부 01 임시 정부 이전의 역사 1. 끝내 일본에 나라를 빼앗기다 2. 민족 대폭발, 3·1 운동이 일어나다 02 대한민국 임시 정부 이야기 1. 대한민국 임시 정부가 태어나다 2. 대한민국 임시 정부가 움직이다 ◎ 상하이에서 활동을 시작하다〔1919~1932년〕 ·연통제·교통국을 세워 국내외와 연계하다 ·무력 투쟁을 준비하고 시작하다 ·비밀 결사 단체와 연계 및 언론·교육 활동 ·임시 정부의 조직 개편과 김구의 등장 ·한인 애국단 ◎ 고난의 대장정을 떠나다〔1932~1940년〕 ·임시 정부, 상하이를 떠나 떠돌다 ·조선 의용대 ·충칭에 정착해 한국광복군을 결성하다 ·좌우 합작 임시 정부를 구성하다 ◎ 충칭에서 대일 항쟁을 준비하다〔1940~1945년〕 ·삼균주의로 나라의 기틀을 잡다 ·일본과 독일에 선전 포고를 하다 ·카이로 선언에서 한국의 독립을 보장받다 03 해방과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귀국 1. 일제의 항복 2.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귀국 작가의 말|우리에겐 하나의 대한민국을 만들 권리와 의무가 있다2019년은 대한민국 100주년, 대한민국의 시작은 임시 정부다 올 한해는 3·1운동 100주년,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도 100주년인 해이다. 이미 방송, 신문, 도서, 공연, 광고 등에서 독립운동과 3·1운동, 임시 정부 이야기를 끊임없이 접하고 있다. 2008년에 ‘건국60주년’ 발언도 있었던 터라, 임시 정부가 대한민국의 시작이며, 그래서 올해가 대한민국 건국 100주년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꼭 기억할 필요가 있다. 특히 아이들에게 이 사실을 명확하게 알려주는 게 매우 중요하다. 세계지도에서 지워져 버린 조선, 그러나 그곳에 대한민국 임시 정부가 있었다 1910년, 조선은 세계지도에서 지워졌다. 한반도는 일본의 영토가 되어 버렸다. 하지만 나라를 되찾겠다는 우리 조상들의 뜨거운 열망은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으로 이어졌다. 대부분 사람들이 우리에게 임시 정부가 있었다는 사실은 알고 있다. 그런데 임시 정부는 27년 간 해외에서 진짜 무슨 일을 해 온 건지 정확하게 알고 있을까? 임시 정부는 독립운동의 머리이자 산실이었다 우리가 잘 아는 이봉창, 윤봉길 의사의 의거는 임시 정부의 김구가 조직한 한인 애국단의 활동이었다. 임시 정부는 군사, 언론, 외교, 정치 등 다방면에 걸친 독립운동을 기획하고 실행하며 우리의 힘을 한곳으로 모아 이끌어 간 독립운동의 머리였다. 독립자금 조달, 무력 투쟁을 위한 군대 설립, 정치를 위한 당 창립 등을 통해 곳곳에서 산발적으로 독립운동을 하는 여러 단체와 무력 투쟁 조직들의 힘을 임시 정부라는 한곳으로 모았다. 그리고 그 당시 가장 첨예하게 대립했던 좌파와 우파를 통합하여 한 정부로 설 수 있게 한 독립운동의 산실이었다. 『대한민국의 시작은 임시정부입니다』에서는 그 모든 것을 시기별, 활동별로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조목조목 담았다. 국민들은 임시 정부를 신뢰하고 의지했다, 이게 나라다 혹독했던 일제 강점기 시기, 우리 국민들은 억울하고 분한 일을 당해도, 암울하고 위험한 상황에 처해도 호소할 데가 없었다. 나라도, 정부도 없는 국민에게 기댈 곳은 없었다. 1919년 이름도 낯선 러시아 무르만스크에서 철도 노동을 하던 조선인 몇 백 명이 적국인 일본으로 끌려 갈 위기에 처하자 임시 정부에 전보를 보낸다. 임시 정부가 프랑스, 영국 등과 끈질기게 설득하고 조율한 끝에 한국인 30여 명을 프랑스에 정착시킨다. 그들은 프랑스의 폐허에서 시체 수습, 건물 재건 등의 거친 노동을 하며 어렵게 모은 돈을 임시 정부에 송금한다. 그들이 바로 제1세대 재불 동포들이다. 막막했던 상황에서 기댈 수 있는 단 하나의 끈, 임시 정부. 말 그대로 임시였고 힘이 약했지만 그래도 ‘정부’가 있었기에 도움을 청할 수 있었다. 그리고 임시 정부는 끈질기게 협상하고 노력해서 전부는 아닐지라도 대한민국 국민 몇십 명의 목숨을 구해냈다. 그게 정부다. 당시 우리 국민들은 임시 정부를 신뢰했고, 의지했다. 이는 현대의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임시 정부는 구시대와 신시대를 가르는 분수령 임시 정부에서는 대한민국이 임금이나 황제를 따르는 백성이 아니라 국가의 주인인 국민이 있는 민주 공화국이라는 것을 분명히 했다. 우리나라 역사상 최초의 민주 공화 정부이다. 「대한민국 임시 헌장」에 대한민국은 민주 공화제이며, 인민은 남녀·귀천·빈부의 계급 없이 평등하다고 나와 있다. 선거권 등의 여러 가지 권리와 의무도 보장하고 있다. 또한 조소앙이 주창하여 대한민국 정부의 방향으로 삼은 ‘삼균주의’는 당시에 대단히 획기적이고 현대적인 개념이었다. 대한민국 임시 정부는 그 당시에 민주적이고 진보적인 국가를 세웠다. 어린이를 위한 임시 정부 입문서 3·1운동에 관련된 어린이 책이 수 권 나와 있는 것에 비해 임시 정부에 대한 어린이 책은 얼마 없다. 올해를 기점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책이 몇 권 나온 것은 매우 환영할 만한 일이지만 3·1운동에 붙여서 임시 정부를 짤막하게 소개하거나 동화의 소재로 쓴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계절출판사에서 이번에 출간한 『대한민국의 시작은 임시정부입니다』는 오직 임시 정부에만 초점을 맞춰 그 활동을 시기별로 잘 보여준다. 산발적으로 알고 있던 독립운동을 임시 정부라는 축을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어린이를 위한 임시 정부 입문서’이다. 책 소개 세계지도에서 조선이 사라진 일제강점기,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키는 임시 정부 사람들이 있었다. 임시 정부는 우리 독립운동의 산실이자 머리였다. 이번에 출간한 『대한민국의 시작은 임시정부입니다』는 전문가의 글과 감수로 쫀쫀하고 정확한 사실을 담고, 사진과 만화를 이용하여 최대한 많은 비주얼을 넣어 구성했다. 전문성과 볼거리를 모두 갖춘 ‘어린이를 위한 임시 정부 입문서’이다. 이 한 권으로 모호하게 알고 있던 당시 독립운동과 임시 정부를 가장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대한민국 임시 정부 수립 100주년인 올해, 대한민국의 뿌리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복잡한 임시 정부 이야기를 총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임시 정부 이야기는 복잡하다. 그 시대가 복잡했고, 그때 생겼던 단체들이 많아 복잡하다. 산발적인 활동과 많은 독립운동가들, 어려운 이념 문제, 비밀리에 행해졌던 수많은 작전들이 있었기에 그럴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 책은 임시 정부에 초점을 맞춰 시기별, 활동별로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이제는 산발적으로 알고 있는 당시 독립운동과 임시 정부 이야기를 차근차근 제대로 이해해 볼 수 있다. 흥미 유발을 위해 절반을 만화로 구성 어렵고 복잡할 수 있는 이야기를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절반을 만화로 구성했다. 봉오동·청산리 전투, 이봉창 의사의 의거, 임시 정부의 귀국 등 흥미롭고 중요한 사건들을 만화로 보며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화보집 같은 비주얼 페이지 구성 임시 정부의 사진은 꽤 많이 남아 있는 편이다. 중요한 행사, 회의가 있던 날의 기록들이 사진으로 남아 있다. 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당시의 모습을 아이들이 사진으로 만날 수 있게 화보 페이지를 구성하고, 본문에도 사진을 많이 실었다. 특히 앞부분에 구성한 화보 페이지에서 사진과 캡션만으로 임시 정부의 시작과 과정, 귀국 모습을 쭉 감상할 수 있다. 비주얼과 시각적인 효과에 익숙한 아이들 머릿속에 좀더 오래 남을 것이다. 독립운동 전문 작가 박도 글, 근현대사를 전공한 장세윤 박사의 감수 박도 작가는 20년 넘게 독립운동, 독립운동가, 임시 정부, 한국 전쟁 등을 공부하고 그 현장을 답사하며 자료 사진들을 찾아 국내에 소개한 사람이다. 당시의 자료 사진이 한국에 있지 않고 오히려 해외에 남아 있는 경우가 많아 이를 찾아 미국 등지를 다니며 직접 사진을 구해 국내에 소개했다. 또한 김구, 안중근 등 역사적 인물이 남긴 흔적을 찾아 국내와 해외에 직접 답사를 다닌 전문가이다. 그 전문가의 원고에 근현대사를 전공한 장세윤 박사의 감수까지 담았다. 『대한민국의 시작은 임시정부입니다』는 두 전문가의 글과 감수로 가장 정확한 역사적 사실에 기반을 둔 임시 정부 이야기이다.
살아남거나, 사라지거나 인류와 진화
아르볼 / 정재은 (지은이), 권나영 (그림), 서울과학교사모임 (감수) /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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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
자연,과학
정재은 (지은이), 권나영 (그림), 서울과학교사모임 (감수)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는 초등 교과 과정에 알맞게 개발한 통합교과 정보서다.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분야에서 접근하고, 그에 따른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꼼꼼히 골랐다. 또 책에서 얻은 지식을 완전히 소화할 수 있도록 돕는 워크북도 함께 실었다. 《살아남거나, 사라지거나 인류와 진화》는 이 시리즈의 서른여섯 번째 책으로, 인류의 기원과 진화 과정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소개했다. 더 나아가 개념·역사·인체·기술·문화 등 다양한 영역의 배경지식을 담고 있다.등장인물 1화 지구에 온 외계인 [개념] 진화가 뭐야? - 생물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 진화의 비밀이 궁금해 - 진화론의 시작 - 인류의 조상은 누구? - 우리는 모두 호모 사피엔스 한 걸음 더: 인류의 비밀을 밝혀라 2화 침팬지와 사람은 달라 [역사] 최초의 인류부터 호모 사피엔스까지 - 최초의 인류는 누구? - 두 발로 걷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 - 키다리 사냥꾼 호모 에렉투스 - 다정한 천하장사 네안데르탈인 - 현재 인류의 조상 호모 사피엔스 - 비밀에 싸인 수수께끼 인류 한 걸음 더: 네안데르탈인이 식인종이라고? 3화 사람을 찾습니다 [인체] 인류의 특징 - 두 발로 걸어야 사람 - 두 발 걷기가 남긴 것 - 머리가 똑똑해야 사람 - 직립 보행과 큰 머리 때문에 - 털 대신 얻은 매끈한 피부 한 걸음 더: 우리 몸에 남은 진화의 흔적들 4화 작은 바늘 덕분에 [기술] 인류가 살아남은 이유 - 도구를 만드는 인류 - 불을 다루는 인류 - 옷을 입는 인류 - 말하는 인류 한 걸음 더: 끌리는 데는 이유가 있다고? 5화 서로가 서로를 도와 [문화] 인류를 바꾼 문화적 진화 - 수렵 채집을 지나 농사로 - 인류를 바꾼 농사 - 서로를 길들인 사람과 가축 - 인류는 지금도 진화하고 있어 한 걸음 더: 우리 몸이 기억하는 과거 워크북 정답 및 해설 찾아보기◉ 하나의 주제를 개념·역사·인체·기술·문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했어요. ◉ 재미있는 스토리로 주제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내용의 이해를 도와요. ◉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는 워크북이 실려 있어요. ◉ 서울과학교사모임의 꼼꼼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도를 높였어요. 우리는 과학을 떠나서는 살 수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과학에 가까이 다가가는 것을 어려워하지요.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는 이제 막 다양한 배움의 세계에 발을 들인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흥미로운 과학의 길을 안내할 것입니다. -서울과학교사모임- 1화 지구에 온 외계인 [개념] 진화가 뭐야? 달라지는 지구 환경에 맞추어 생물들도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왔어요. 이렇게 생물이 오랜 시간에 걸쳐 환경에 따라 점점 변해 가는 것을 진화라고 해요. 사람들은 200년 전만 해도 신이 모든 생물을 만들었다고 믿었지만, 영국의 과학자 찰스 다윈이 진화론을 세워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지요. 진화론에 따르면 인류는 먼 과거에 원숭이, 침팬지와 공통 조상을 가졌어요. 이후 서로 다른 환경에 적응하며 갈라져 각자 진화를 거듭해 왔답니다. 1화에서는 진화의 기본 개념부터 인류의 조상에 관한 이야기까지 들여다봐요. 2화 침팬지와 사람은 달라 [역사] 최초의 인류부터 호모 사피엔스까지 오랫동안 최초의 인류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로 알려져 왔어요.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남쪽에 사는 유인원이라는 뜻이지요. 그런데 인류학자들이 땅속에 묻혀 있던 화석을 연구하면서 최초의 인류 후보가 새롭게 여럿 등장했답니다. 최초의 인류부터 시작해 손재주가 좋은 호모 하빌리스, 키가 크고 사냥을 잘하는 호모 에렉투스, 힘이 센 네안데르탈인, 그리고 현재 인류의 조상인 호모 사피엔스까지 인류의 발전 역사를 재미있게 알아봐요. 3화 사람을 찾습니다 [인체] 인류의 특징 유인원과 갈라져 진화해 오면서 인류는 다양한 신체적 변화를 겪었어요. 굽어 있던 허리가 점점 펴지며 두 발로 걷게 되었고, 변덕스러운 환경에 적응하려고 머리를 쓰면서 뇌도 더 커졌지요. 털이 수북했던 피부도 땀구멍이 발달하며 매끈해졌어요. 이런 신체적 변화가 지금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살펴보고, 우리 몸에 남아 있는 신기한 진화의 흔적들도 찾아봐요. 4화 작은 바늘 덕분에 [기술] 인류가 살아남은 이유 날카로운 이빨, 단단한 피부를 가진 동물들에 비해 턱없이 약한 인류가 어떻게 지금까지 살아남았을까요? 바로 도구를 만들어 사용했기 때문이에요. 과거 인류는 돌을 깨거나 다듬어 쓰고, 동물의 뼈를 갈아 바늘을 만들기도 했어요. 이렇게 만든 뼈바늘로 옷을 꿰매어 입어 추위로부터 몸을 든든히 지킬 수 있었지요. 그뿐 아니라, 불을 다루게 되면서 밤에 활동하거나 보다 넓은 지역으로 이동할 수도 있었답니다. 4화에서는 인류가 오늘날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를 하나하나 탐구해 봐요. 5화 서로가 서로를 도와 [문화] 인류를 바꾼 문화적 진화 인류는 신체적 진화뿐만 아니라, 문화적 진화도 겪었어요. 대표적인 예시가 바로 농사랍니다. 원래 인류는 자연에서 동물을 사냥하거나 식물을 구해 먹는 수렵 채집 방식으로 생활했어요. 그러다 기후 변화를 겪고 적당한 환경이 갖춰지면서 자연스레 농사가 시작되었지요. 그런데 인류에게 곡식과 안정적인 삶을 선물해 준 농사가 한편으로는 재앙을 가져왔다고도 말해요. 그 이유가 과연 무엇일까요? 농사를 비롯한 문화적 진화가 인류의 삶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지 함께 파헤쳐 봐요. 긴 시간이 흐르자 어떤 생물은 처음과 전혀 다른 종류의 생물이 되기도 했어요. 거의 변하지 않고 몇억 년씩 살아남은 생물도 있고요. 환경에 맞게 변하지 못한 생물은 아주 사라져 멸종했지요. 이렇듯 생물이 오랜 시간에 걸쳐 환경에 따라 점점 변해 가는 것이 진화예요. 진화의 결과로 오늘날 지구에는 엄청나게 다양한 생물이 살고 있어요.(1화_진화가 뭐야?) 호모 사피엔스는 약 30만 년 전 아프리카에서 처음 나타났어요. 호모 사피엔스 가운데 일부는 10만 년 전쯤 아시아와 유럽으로 퍼져 나가 이후 전 세계 곳곳에 자리 잡았지요. 생김새가 우리와 거의 같아서, 만약 요즘 느낌으로 꾸미면 쉽게 알아차리지 못할 거예요. (2화_최초의 인류부터 호모 사피엔스까지)
King Arthur Level 5-3
해피하우스 / Sarah J. Dodd 글 /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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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한자
Sarah J. Dodd 글
정보와 재미가 가득, 지혜와 리딩 실력이 쑥쑥! 똑똑한 논픽션&픽션 시리즈 ** 〈Smart Readers: Wise&Wide〉시리즈는 〈똑똑한 영어 읽기 Wise&Wide〉시리즈의 영문판입니다. ** 영어 어구의 한글 뜻, 영어 전문 번역 등 일체의 한글을 삭제하고, 한글로 된 문제는 영어로 바꾸었습니다. MP3 파일은 물론, POP QUIZ, Comprehension Quiz, After-reading Test에 대한 정답과 전문 번역은 해피하우스 홈페이지(www.ihappyhouse.co.kr)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About Wise & Wide How to Use This Book Before Reading Chapter One The Hidden Child Comprehension Quiz Chapter Two The True King Comprehension Quiz Chapter Three The Kingdom of Camelot Comprehension Quiz Chapter Four Betrayal Comprehension Quiz Chapter Five The Final Battle Comprehension Quiz Let’s Review the Story Let’s Think & Talk Let’s Review the Story (Answer) After-reading Test 1. 시리즈 개요 및 특징 정보와 재미가 가득, 지혜와 리딩 실력이 쑥쑥! 독해력을 재미있게 쌓아가는 똑똑한 영어 읽기를 시작해 보세요. ◎ 렉사일 지수(Lexile® measures)에 맞춘 체계적인 6단계 영어 독서 프로그램 ◎ 미국 학년제의 유치부 ~ Grade 5-6에 해당하는 레벨(200L 이하 ~ 1070L) ◎ 과학·문학·사회·예술 등 한국과 영미권 초등 교과 과정을 분석해 뽑은 다채로운 주제 ◎ 스토리, 설명문, 명작 리라이팅 등 다양한 형식의 새롭고 유익한 읽을거리 ◎ 정보와 재미, 논픽션 학습과 픽션 학습의 장점을 한 번에! ◎ 독후 테스트, 단어 퀴즈 등 탄탄한 독후 활동 - A systematic 6-level English reading program based on Lexile® measures - Diverse and interesting topics chosen from the elementary curriculums of Korea and English speaking western countries - Well-written books in various forms including fiction stories, deive texts, and classics retold - The informative but original fiction stories grab your interest, leading to the easy and clear understanding of the educational content. - Improve thinking skills with solid after-reading activities at all levels of the series. Wise & Wide는 렉사일 지수(Lexile® measures)를 기준으로 각 단계를 체계적으로 나눈, 총 60권 구성의 6단계 영어 독서 프로그램입니다. 렉사일 지수는 미국 정규 공교육 과정과 여러 영어 프로그램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영어 독서 지수입니다. 미국 50개 주 가운데 21개 주에서 렉사일 지수를 학기말 시험(End of Grade) 성적표에 직접 표시하며, 세계적으로 저명한 150개 이상의 출판사들이 렉사일 지수를 채택하여 사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와 미국, 영국, 호주 등 세계 초등 교과 과정을 분석해 뽑은 과학·문학·사회·예술·수학 등의 흥미로운 주제를 미국, 영국의 우수한 현역 작가들이 스토리, 설명문 등 다양한 읽을거리로 집필했습니다. 도표(organizer) 완성, 자기 생각 말하기, 독후 테스트 풀기 등 탄탄한 독후 활동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시리즈 단계별 렉사일 지수] 단계 렉사일 지수 미국 학년(U.S. Grade) Level 1 200L 이하 Pre K - K Level 2 190L - 400L Lower Grade 1 Level 3 350L - 530L Upper Grade 1 Level 4 420L - 650L Grade 2 Level 5 520L - 940L Grade 3 - 4 Level 6 830L - 1070L Grade 5 - 6 2. 시리즈 구성 Smart Readers: Wise & Wide 시리즈는 6단계 총 60권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단계별 10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권 별 구성] * Before Reading 어떤 분야, 어떤 종류의 이야기를 읽게 될지, 줄거리는 어떠한지 미리 쉽게 알아볼 수 있어요. * The Text 미국, 영국의 우수한 작가들이 집필하여 각 단계의 수준에 맞는 영어 문장·표현의 참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요. * Pop Quiz 쪽지 시험처럼 핵심을 찌르는 퀴즈로 해당 페이지의 내용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 바로 확인해 보세요. 정답은 해피하우스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으세요. * Key Words 본문에 나온 주요 어휘와 표현을 정리했어요. 우리 말 뜻까지 함께 정리된 Word List 파일을 해피하우스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아 어휘 학습에 참고하세요. * Aha! Tips Aha! 표시가 붙어 있는 문장에 대한 한글 설명은 Aha! Tips 파일을 해피하우스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아 확인하세요. 문화 상식, 영어 구문이나 문법 상식, 그리고 과학, 경제 상식까지! 책을 읽는 재미가 두 배가 될 거예요. * Comprehension Quiz 한 chapter를 다 읽은 후에는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며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정리하고 넘어가세요. 정답은 해피하우스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으세요. * Let’s Review the Story Organizer의 빈칸을 채우며 전체 이야기를 요약해 보세요. * Let’s Think & Talk 책의 이야기에 관련된 질문에 답하며 내 생각과 느낌을 자유롭게 정리해 보세요. 훗날 논술에 대비할 논리력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어요. * 부록 - 오디오 CD 책의 내용이 그대로 담긴 오디오 CD. 오디오 극장처럼 생생하고 재미있는 음원을 만나보세요. (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 - After-reading Test 책의 본문을 다 읽은 후에 책 말미에 제공된 After-reading Test를 풀면서 책의 내용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 한글 번역, Answer Keys, Word Quiz, Word List, Aha! Tips 본문에 대한 한글 번역과 POP QUIZ, Comprehension Quiz, After-reading Test에 대한 정답, Aha! Tips 한글 설명을 홈페이지(www.ihappyhouse.co.kr)에서 다운로드 받아 학습에 참고하세요. 또, 추가로 제공되는 Word Quiz도 풀어보시고, Word List도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보세요.
자연과 친해지는 법을 찾아서
풀과바람(영교출판) / 로라 놀스 (지은이), 레베카 기번 (그림), 이은경 (옮긴이) /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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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영교출판)
자연,과학
로라 놀스 (지은이), 레베카 기번 (그림), 이은경 (옮긴이)
‘자연’을 보고, 듣고, 느끼고, 탐구하며 다양한 경험을 하도록 돕는 쉽고 알찬 자연 탐험 안내서이다. 꿀벌을 구하는 방법, 새에게 모이를 주는 방법, 자연을 지키는 방법 등 자연과 친해질 수 있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활동들이 가득 담겨 있다. 유쾌한 이야기, 아름다운 삽화, 놀라운 아이디어와 영감이 가득한 이 책이 여러분을 자연으로 안내하며 자연에 관한 호기심과 사랑, 경이로움을 키워 줄 것이다. 정원이든 공원이든 숲이든 자연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 집을 나서면 곧게 뻗은 나무가 있고, 나무를 자세히 관찰하면 수많은 곤충을 만날 수 있다. 귀를 기울이면 다양한 자연의 소리를 들을 수 있고,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내쉬면 향기로운 자연의 냄새도 맡을 수 있다. 나무와 함께 시간 보내기, 구름이 그린 그림 바라보기, 동물 발자국 따라가기 등 이 책에는 자연을 탐험하고 싶은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재미있고 간단한 활동들이 가득하다. 책을 따라 신나는 바깥 놀이를 즐기는 사이, 어린이들은 자연에 관한 호기심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생명을 존중하고, 자연을 아끼는 마음까지 기를 것이다.부모님과 선생님께 자연에서 안전하게 지내기 우정의 맹세 자연을 알아가는 기쁨 나무와 함께 시간 보내기 자연과 가까워질 수 있는 은신처 만들기 꽃에 대해 알아보기 작은 동물 사냥 나비의 한살이 나비의 생김새 더 큰 세상 보기 별 보기 자연을 위한 집 만들기 야생 동물 초대하기 개구리일까 두꺼비일까? 시 : 개미 작은 연못 만들기 둥지 상자 만들기 여러 종류의 새 둥지 자연의 추적자 되기 자연에 먹이 주기 자연을 위한 잔치 꽃가루받이 매개자 꿀벌을 위한 성찬 나만의 새 모이통 만들기 동물들의 겨울나기 시 : 하늘의 새 자연을 존중하기 자연의 규범 시 : 누가 숲을 훔쳤나 (안전한) 청소부 되기 플라스틱 문제 줄이기, 재사용, 재활용! 자연을 위한 힘찬 목소리 중요한 여러분의 목소리 모금 돕기 시 : 여가 자연을 구한 실제 영웅들 자연 속 친구 생각할 공간, 느낄 공간 자연에서의 하룻밤 자연 요가 시 : 가라 자연 관련 상식 퀴즈 자연 관련 단어 풀이살아 있는 자연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경험! ‘자연’을 보고, 듣고, 느끼고, 탐구하는 자연 탐험 안내서! 코로나 시대, 어린이 건강을 위한 ‘자연 학교’에 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자연은 어린이가 재미있게 놀고, 쉬고, 탐험하고, 독립심을 기르기에 가장 좋은 장소입니다. 사실 깊은 숲속뿐만 아니라 작은 정원 속에도 자연은 존재합니다. 조금만 더 관심을 두고 멈춰서 바라본다면 자연의 놀라운 이야기들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요? 《자연과 친해지는 법을 찾아서》는 ‘자연’을 보고, 듣고, 느끼고, 탐구하며 다양한 경험을 하도록 돕는 쉽고 알찬 자연 탐험 안내서입니다. 꿀벌을 구하는 방법, 새에게 모이를 주는 방법, 자연을 지키는 방법 등 자연과 친해질 수 있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활동들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유쾌한 이야기, 아름다운 삽화, 놀라운 아이디어와 영감이 가득한 이 책이 여러분을 자연으로 안내하며 자연에 관한 호기심과 사랑, 경이로움을 키워 줄 겁니다. 정원이든 공원이든 숲이든 자연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습니다. 집을 나서면 곧게 뻗은 나무가 있고, 나무를 자세히 관찰하면 수많은 곤충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귀를 기울이면 다양한 자연의 소리를 들을 수 있고,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내쉬면 향기로운 자연의 냄새도 맡을 수 있지요. 나무와 함께 시간 보내기, 구름이 그린 그림 바라보기, 동물 발자국 따라가기 등 이 책에는 자연을 탐험하고 싶은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재미있고 간단한 활동들이 가득합니다. 책을 따라 신나는 바깥 놀이를 즐기는 사이, 어린이들은 자연에 관한 호기심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생명을 존중하고, 자연을 아끼는 마음까지 기를 겁니다. * 자연과 친해지기, 자연과 교감하기, 어렵지 않다! 자연과 좋은 친구가 되고 싶으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우리가 누군가와 친구가 되면 그에게 많은 관심을 두는 것처럼 자연과 친해지기 위해서는 자연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끊임없이 자연을 들여다봐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레 우리 집 앞에 어떤 풀이 자라는지, 놀이터 옆 어떤 나무가 가장 커다란지, 정원에는 어떤 곤충이 사는지 등에 관심을 가지게 되지요. 이 책은 독자가 책을 읽고 직접 밖으로 나가 풀과 꽃의 향기를 맡아보고 곤충과 새의 움직임을 관찰하면서 자연을 스스로 탐구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돕습니다. 편안하고 친근한 글, 다정다감한 시, 따뜻한 그림이 독자에게 멈추고 바라보라고 말하며 일상적 자연에 관심을 기울이도록 해 주지요. 그로 인해 집 밖 창문 너머의 정원에서도 얼마든지 경이로운 자연을 감상할 수 있으며 나아가 자연과 친해지는 방법을 하나하나 깨우쳐 갈 수 있습니다. 자연은 호기심 많은 어린 독자들이 가까이 다가와 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 탐험가들에게 자연에 다가설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겁니다. * 어린이의 오감을 두드리는 자연 활동의 모든 것! 낡은 설거지통으로 작은 연못 만들기, 나무판자로 둥지 상자 만들기, 민들레 열매 불기, 야생화 초원 가꾸기, 나만의 새 모이통 만들기 등. 이 책에는 어린이들이 숲이나 정원, 야외에서 해 볼 수 있는 손쉬운 활동들이 담겨 있습니다. 간단한 준비물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지요. 또한 구름과 밤하늘 별 관찰하기, 벌레 호텔 만들어 지켜보기, 동물의 흔적을 찾아 자연의 추적자 되기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자연을 탐험하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해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무엇보다 나비의 한살이, 꽃가루받이 매개자, 개구리와 두꺼비의 차이점, 동물들의 겨울나기 등 여러 동식물의 생태 정보와 과학 핵심 개념까지 함께 알아갈 수 있습니다. 책을 읽고 어린이들과 함께 가까운 정원이나 들, 숲으로 떠나 자연을 즐겨 보세요! 자연을 직접 보고 듣고 만지고 맛보고 냄새 맡으며 오감이 깨어나고, 생태 관찰과 탐구를 통해 지식이 확장될 겁니다. * 지구, 자연환경 지킴이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 인류는 문명의 발전, 생활의 편리함과 풍요로움에 취해 우리가 사는 지구의 소중함을 잊어버렸습니다. 무분별한 도시 개발과 산업화 탓에 환경 파괴와 기후 변화라는 심각한 생존 문제에 직면하고 있지요. 이 책에 소개한 여러 활동은 자연을 더욱 소중히 여기며, 작고 멋진 생명과 자연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동물과 곤충의 집과 먹이가 되는 꽃과 식물 보호하기, 쓰레기 줄이고 재활용하기 등을 통해 자연을 존중하고 보호하도록 안내하지요. 새로운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하나뿐인 지구의 소중함을 깨닫고, 지구의 모든 생명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가짐을 굳게 할 수 있습니다. 마음으로 자연과 지구를 품으면, 스스로 환경과 생명을 지켜나갈 겁니다. 모든 계절을 만끽하기자연의 가장 좋은 점 중 하나는, 자연은 여러분처럼 항상 변하고 있다는 사실이에요. 계절이 바뀔 때마다 펼쳐지는 다른 광경, 소리, 냄새에 주의를 기울여요. 때로는 춥고 습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물웅덩이에서 발을 구르거나 혀에 앉는 눈송이를 맛볼 수도 있어요. 또한 사랑스럽게 따뜻한 태양과 상쾌한 바람을 느낄 때도 있고 맨발로 잔디를 느끼며 즐거워할 수도 있죠. 자연이 주는 모든 것을 포용하려고 시도해 봐요. 걱정 산책때때로, 우리를 걱정하거나 불안하게 만드는 상황들이 생겨요. 학교나 집의 상황이 바뀌었을 수도 있고, 그래서 여러분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몰라 당황스러울 수도 있죠. 만약 어떤 문제가 여러분을 괴롭힌다면, 여러분이 편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어른과 함께 ‘걱정 산책’을 해 봐요. 걱정 산책을 하면서, 우리는 걱정거리를 서로 번갈아 얘기할 수 있어요. 때로는 상대가 상황을 나아지게 만드는 방법을 생각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도 있죠. 가끔은 그냥 우리의 걱정거리를 소리 내서 말하는 것만으로도 상황이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느끼게 돼요. 걱정 산책의 가장 좋은 점은 계속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그저 함께 걸으면서 주변의 자연을 둘러봐도 좋으니까요.
다자구야 들자구야 할머니
한겨레아이들 / 송언 (지은이), 조혜란 (그림) /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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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아이들
명작,문학
송언 (지은이), 조혜란 (그림)
가난하지만 커다란 지혜와 포부로 천하의 둘도 없는 명당을 얻은 '가리산 한천자 이야기' 부터 소백산 도둑들을 멋진 지혜로 잡아내는 '다자구 들자구야 할머니' 이야기, 추운 겨울 깊은 산속 외딴 암자에 홀로 있던 동자를 지켜주었다는 관세암보살의 기적이 깃든 '오세암 이야기', 욕심부리다 온 마을을 물에 잠기게 만든 금부엉재 강씨 부자 이야기, 도깨비의 도움으로 부자가 되었다는 오가리살 이야기 등 총 다섯 편의 이야기가 들어 있다.1. 천하제일의 명당자리 - 가리산 한천자 이야기 2. 다자구야 들자구야 할머니 - 소백산 죽령에 얽힌 이야기 3. 관세음보살이 지켜준 아이 - 오세암 이야기 4. 목숨을 앗아간 욕심 - 금부엉재에 얽힌 이야기 5. 도깨비가 만들어 준 연못 - 오가리살 이야기한겨레 옛이야기 11권. 이번에는 우리 땅에 전해져 오는 옛이야기 편이다. 어린이 역사동화를 많이 써왔던 송언이 글을 쓰고, 똥벼락으로 신나는 우리 그림을 보여준 조혜란이 그림을 그렸다. 가난하지만 커다란 지혜와 포부로 천하의 둘도 없는 명당을 얻은 '가리산 한천자 이야기' 부터 소백산 도둑들을 멋진 지혜로 잡아내는 '다자구 들자구야 할머니' 이야기, 추운 겨울 깊은 산속 외딴 암자에 홀로 있던 동자를 지켜주었다는 관세암보살의 기적이 깃든 '오세암 이야기', 욕심부리다 온 마을을 물에 잠기게 만든 금부엉재 강씨 부자 이야기, 도깨비의 도움으로 부자가 되었다는 오가리살 이야기 등 총 다섯 편의 이야기가 들어 있다.
허블 망원경, 우주에서 우주를 보여 주다
내인생의책 / 일레인 스콧 지음, 곽영직 옮김 /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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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
자연,과학
일레인 스콧 지음, 곽영직 옮김
자연을 꿈꾸는 과학 시리즈 11권. 허블 망원경은 24시간 쉬지 않고 관측 자료를 지구로 전송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논문이 매주 8편씩 발표된다. 지금 이 순간에도 허블 망원경은 우주에서 시시각각 천문학을 새롭게 써 내려가고 있는 셈이다. 허블 망원경은 우주에서 어떤 것들을 보았으며, 그를 통해 우리가 알아낸 것은 무엇일까? 이 책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명품이라 불리는 허블 망원경을 소개하고, 허블 망원경을 통해 바라본 우주에 대해 알려준다.들어가는 글 스파이글라스가 진화하다 허블 망원경을 수리하다 시간이 시작되다 - 우주의 탄생 보이지 않는 우주 - 암흑의 힘과 블랙홀 별의 탄생에서 죽음까지 - 별의 종류와 일생 행성을 만드는 레시피 맺는글 용어 해설 사진 출처 찾아 보기1990년 우주로 날아간 허블 망원경, 우주에 대한 인식의 지평을 넓히다 허블 망원경이 일반 망원경들과 다른 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지구가 아닌 우주에서 지구 궤도를 돌고 있는 우주 망원경이라는 점입니다. 우리 인류는 오랫동안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우주를 관찰해 왔습니다. 그렇지만 지상에서 지구의 대기 사이로 우주를 엿보아야만 한다는 한계가 있었지요. 1990년 마침내 허블 망원경이 탄생하자, 더는 지구가 아닌 우주에서 직접 우주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허블 망원경은 궤도에 오른 뒤 25년간 천문학에 지대한 공헌을 했으며, 오는 2017년 은퇴를 앞두고 있습니다. 허블 망원경이 보낸 사진들은 우리가 알고 있던 지식을 통째로 뒤흔들기도 하고, 추측에 불과했던 가설들을 사실로 입증해 주기도 했습니다. 허블 망원경이 생기기 전에는 우주의 나이가 100억 년인지 200억 년인지 밝힐 수 없었지만, 지금은 우주의 나이뿐 아니라 우주의 시작과 끝에 관해서도 많은 것을 알 수 있게 되었지요. 허블 망원경은 24시간 쉬지 않고 관측 자료를 지구로 전송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논문이 매주 8편씩 발표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허블 망원경은 우주에서 시시각각 천문학을 새롭게 써 내려가고 있는 셈입니다. 허블 망원경은 우주에서 어떤 것들을 보았으며, 그를 통해 우리가 알아낸 것은 무엇일까요?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명품이라 불리는 허블 망원경을 만나러 가 볼까요? 우주를 보는 눈 허블 망원경, 천문학을 새로 쓰다 1609년 갈릴레오가 최초로 만든 천체 망원경이 우주 밖으로 날아가 사진을 찍기까지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인간을 다른 동물들과 다르게 만든 것은 바로 알고자 하는 욕구일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끊임없이 질문하고 답을 찾으려 합니다. 과학자들은 어딘가에 분명히 세계가 작동하는 원리가 존재한다고 믿고 있지요.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진리를 찾으려는 노력은 과학을 발전시키고, 과학 기술로 만들어 낸 장비들은 우리가 더 많은 것을 밝힐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우주를 구성하는 물질 대부분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암흑 에너지나 블랙홀 같은 암흑의 존재를 발견할 수 있었을까요? 허블 망원경이 포착한 증거들을 통해 보이지 않는 우주를 보는 법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허블 망원경이 보낸 생생하고 경이로운 우주의 사진을 살펴보며 빅뱅 이론, 블랙홀, 별과 행성의 차이 등 천문학에서 기본이 되는 개념들을 쉽게 머릿속에 정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허블 망원경을 만들어 내고 수리하기 위한 여정을 듣고 나면 허블 망원경에 감사하는 마음도 가지게 되지요. 지구 바깥의 우주는 우리에게 여전히 밝혀진 것보다 질문이 더 많은 미지의 공간입니다. 그렇지만 당장 이해하지 못한다 해도 계속해서 이해하려는 노력을 멈추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설명을 찾게 될 것입니다. 뉴턴, 아인슈타인과 같은 과학자들이 그랬듯, 세계를 관찰하며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는 연습을 한다면 말입니다.
지혜가 들려주는 작은 이야기
물구나무(파랑새어린이) / 마리 들라퐁 지음, 강경화 옮김 / 200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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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구나무(파랑새어린이)
명작,문학
마리 들라퐁 지음, 강경화 옮김
박애 - 문 앞의 동물들 탐욕 - 황금 물고기 신념 - 모든 일은 최선의 결과를 낳는다 욕망 - 최고의 선택 재치 - 지치지 않는 요정 사랑 - 앵무새와 나무 감사 - 간단한 말 한 마디 정직 - 금도끼 은도끼 우유부단 - 무엇을 할까? 무엇을 고를까? 행복 - 꿈 속에서 본 보물 주관적 판단 - 여섯 장님과 코끼리 집착 - 옷 한 벌 지나친 몽상 - 지금 이 순간 비폭력 - 현자와 뱀 희생 - 인디언 소녀의 인형 용서 -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 맹종 - 무조건 따라 하지 말지어다 . . .
보물섬 2
서울문화사 / 보물섬 (원작), 김정욱 (글), 유희석 (그림) /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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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보물섬 (원작), 김정욱 (글), 유희석 (그림)
대유잼 개그 참교육 시리즈. 이현석, 김동현, 강민석으로 구성된 3인조 유머 크리에이터 보물섬. 항상 다양한 콘텐츠로 빵빵 터지는 재미를 전달하는 최고의 개그팀 보물섬이 신나고 재밌는 대유잼 개그 참교육을 선사한다.재생 목록 1 대결했는데 아무도 이긴 사람 없는 이야기? 1화 쫄보들의 공포 대결 2화 공부하려는 자, 방해하려는 자 3화 소음 대전쟁 해적 미션 ①② 재생 목록 2 아무 개그나 했는데 다 웃긴 이야기! 4화 자연인을 찾아서 5화 명탐정 민석 6화 보물섬 어벤~져스 7화 고양이 카페를 지켜라 해적 미션 ③④ 재생 목록 3 반전 결말인데 뭔지 알 것 같은 이야기! 8화 늦참 참교육 9화 꿈과 희망의 나라, 민석랜드 10화 뚱신의 역습 11화 복수혈전 방탈출 해적 미션 ⑤아령하세요~ 허잇! 이현석, 김동현, 강민석으로 구성된 3인조 유머 크리에이터! 개그계의 절대 강자로, 구독자 수 164만 명 돌파!! 조회수 6억4천9백만 회 돌파!! 항상 다양한 콘텐츠로 빵빵 터지는 재미를 전달하는 최고의 개그팀입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녀석들이 나타났다! 최고의 유튜브 개그팀 보물섬이 펼치는 1일 1장난! 보물섬과 함께 룰루랄라♬ 낄낄깔깔♪ 웃다 보면 어느새 스트레스가 뿅~! 신나고 재밌는 대유잼 개그 참교육을 보물섬 코믹북에서 만나자!
맞아, 난 할 수 있어
아동문예사(세계문예) / 박정우 (지은이), 정선지 (그림) /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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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예사(세계문예)
동요,동시
박정우 (지은이), 정선지 (그림)
나만의 서양미술관
거인 / 박윤선 지음 / 201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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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
사회,문화
박윤선 지음
레오나르도 다 빈치<모나리자> 우첼로<성 게오르기우스와 악룡> 보티첼리<비너스와 마르스> 브뤼겔<바벨탑> 라파엘로<요정 갈라테아> 미켈란젤로<최후의 심판> 브뤼겔<네덜란드 속담> 카라바조<바쿠스> 밀레<이삭줍기> 세잔<병과 사과바구니가 있는 정물> 드가<발레 수업> 쇠라<그랑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베르메르<우유를 따르는 여인> 고흐<해바라기> 고흐<아를의 침실> 고흐<별이 빛나는 밤> 고갱<타히티의 여인들> 뭉크<절규> 보티첼리<비너스의 탄생> 모네<수련 연못> 엔소르<가면에 둘러싸인 자화상> 마티스<붉은 방> 루소<꿈> 칸딘스키<반달형으로 떠 있는 삼각형> 몬드리안<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 <브로드웨이 부기우기> 모딜리아니<파란 눈의 여인>, <큰 모자를 쓴 에뷔테른> 마티스<모자를 쓴 여인>, <부인의 초상> 고갱<이아 오라나 마리나> 베르메르<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벨라스케스<시녀들> 다비드<알프스를 넘는 나폴레옹> 마네<피리 부는 소년> 쇠라<아스니에르에서의 물놀이> 에이크<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
저녁까지만 거짓말하기로 한 날
개암나무 / 신현이 지음 / 20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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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명작,문학
신현이 지음
문학의 즐거움 시리즈 51권. 또래보다 조금은 조숙한 5학년 네 아이가 친구에게 일어난 불행을 계기로 똘똘 뭉치면서 우정을 키우고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담은 장편 동화이다. 10여 년 넘게 소설을 써 온 작가의 내공이 느껴지는 문학성 높은 작품으로, 제목만큼이나 강렬한 인상과 여운을 전한다. 신현이 작가는 탄탄한 필력과 개성 있는 시각으로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푸른 아이들의 이야기를 완성도 높게 그려 냈다. 온몸이 간지러워 달리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현우.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의리파 예준. 진정한 친구란 신발을 삶아서 나눠 먹는 사이라 믿는 사차원 기태. 나이답지 않게 훌쩍 자란 애늙은이 하윤. 5학년 같은 반인 네 명의 아이들은 기태의 초대로 기태네 집에 놀러가기로 한다. 그런데 그날 현우는 난생 처음 충격적인 일을 겪는다. 들뜬 마음에 무단 횡단을 하다가 학원 버스에 치일 뻔한 것이다. 그런데 놀란 마음을 진정시킬 새도 없이 성난 운전기사 아저씨에게 뺨을 맞는다. 현우는 놀란 마음에 바지에 오줌을 지리고, 현우에게 일어난 불행을 보고 격분한 아이들은 운전기사 아저씨를 찾아 나선다. 하윤이는 아저씨에게서 사과를 받아 내자고 하고, 예준이는 복수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아이들은 현우의 불행을 되갚아 줄 수 있을까?학원 하나만 줄여 주세요 적이었던 현우와 예준이 유령거미가 지나간다 기태는 쉽게 포기하지 않아 예준아, 빨리 와 줘! 복수는 어떻게 하지? 예준이가 앞장선 복수전 진정한 친구란 무엇인가 하윤이의 질문 예준이 동생 예호 무거운 마음 엄마는 나의 무엇을 위해 기도하는 걸까? 아저씨는 거짓말을 하고 있을까? 할머니의 이야기 힘껏 달렸던 시간 모두 거짓말이잖아! 마침내 어른이 된 건가?우린 이렇게 어른이 되는 걸까? - 거친 세상 속으로 힘껏 달려가는 아이들의 눈부시게 아름다운 성장 동화! 《저녁까지만 거짓말하기로 한 날》은 또래보다 조금은 조숙한 5학년 네 아이가 친구에게 일어난 불행을 계기로 똘똘 뭉치면서 우정을 키우고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담은 장편 동화입니다. 10여 년 넘게 소설을 써 온 작가의 내공이 느껴지는 문학성 높은 작품으로, 제목만큼이나 강렬한 인상과 여운을 전합니다. 온몸이 간지러워 달리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현우.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의리파 예준. 진정한 친구란 신발을 삶아서 나눠 먹는 사이라 믿는 사차원 기태. 나이답지 않게 훌쩍 자란 애늙은이 하윤. 5학년 같은 반인 네 명의 아이들은 기태의 초대로 기태네 집에 놀러가기로 합니다. 그런데 그날 현우는 난생처음 충격적인 일을 겪습니다. 들뜬 마음에 무단 횡단을 하다가 학원 버스에 치일 뻔한 것이지요. 그런데 놀란 마음을 진정시킬 새도 없이 성난 운전기사 아저씨에게 뺨을 맞습니다. 현우는 놀란 마음에 바지에 오줌을 지리고, 현우에게 일어난 불행을 보고 격분한 아이들은 운전기사 아저씨를 찾아 나섭니다. 하윤이는 아저씨에게서 사과를 받아 내자고 하고, 예준이는 복수를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당사자인 현우는 두려운 마음에 사건을 피하려 하고, 기태는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만으로도 왠지 모를 짜릿함을 느끼지요. 아이들은 용감하게 학원 버스를 찾아내지만 어찌된 일인지 낮에 본 버스의 운전기사 아저씨는 그런 적이 없다고 잡아뗍니다. 아이들은 현우의 불행을 되갚아 줄 수 있을까요? 하늘을 향해 뻗은 플라타너스 잎처럼 네 친구의 힘차고 싱그러운 뜀박질이 시작됩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아이들은 저마다 마음속에 외로움을 지니고 있습니다. 엄마 배 속에 있을 때 아빠를 잃은 현우는 아빠와 함께 산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잘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엄마를 위해 그런 내색을 한 적이 없지요. 할머니와 어린 동생과 함께 사는 예준이는 의젓한 가장 노릇을 하느라 누구에게도 응석을 부린 적이 없습니다. 하윤이는 자신이 엄마의 전부라고 말하면서도 자신의 일상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 엄마에게 서운함을 느낍니다. 아버지가 대학 총장인 기태는 딱딱하고 온기 없는 가정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제대로 내 본 적이 없고, 아버지로부터 외면당할까 봐 불안해합니다. 이러한 결핍은 아이들을 또래보다 조숙하게 만들었습니다. 그 덕분에 아이들은 서로의 외로움을 눈치채고 쉽게 친해지게 되지요. 그러나 아이들은 이런 이유로 의기소침하거나 슬퍼하지 않습니다. 단지 남들과 조금 다를 뿐이라 여기지요. 이런 네 아이들이 똘똘 뭉치게 되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바로 어른의 부조리함 때문입니다. 믿고 의지해야 마땅한 어른이라는 울타리가 역으로 아이들을 공격합니다. 게다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는커녕 발뺌하지요. 어른의 부조리한 행동으로 인해 아이들은 불의에 저항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어리다는 이유로 자신들을 존중하지 않는 어른을 향해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저항하면서 아이들은 성장합니다. 이 책에서 ‘거짓말’은 큰 상징성을 지닙니다. 부모의 말을 잘 듣는 바르고 착한 아이에서, 자신의 생각과 의지대로 행동하는 한 인간으로 성장한다는 신호이지요. 드디어 ‘질풍노도의 사춘기’가 시작된 건가? 하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야기 속 현우는 그런 건 유치하다고 말합니다. 어른들의 말에 삐딱하게 굴며 반항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옳고 그른지,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어른스러운지를 스스로 판단해 나가는 날갯짓을 시작한 것이지요. ‘이제 나도 어른이 되는 건가?’ 하는 순수한 설레임을 담고서 말입니다. 그런데 왜 저녁까지만 거짓말을 하기로 한 걸까요? 그건 부모의 품에서 벗어나 험한 세상으로 발을 내딛는 아이들의 무섭고 두려운 마음이 담겨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부모의 안전한 품을 잃을까 겁이 나면서도, 둥지 밖 세상이 궁금해 고개를 내밀고 날개를 퍼덕이는 아기 새처럼, 딱 저녁까지만 거짓말을 해 보기로 마음먹은 것은 아닐까요? 달리지 않고는 주체할 수 없는 싱그러운 아이들의 하루를 담은《저녁까지만 거짓말하기로 한 날》. 이 책을 쓴 신현이 작가는 탄탄한 필력과 개성 있는 시각으로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푸른 아이들의 이야기를 완성도 높게 그려 냈습니다. 생각에 봄이 찾아온다 해서 이름 붙여진 ‘사춘기’.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건강한 성장통입니다. 사춘기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을 지닌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저녁까지만 거짓말하기로 한 날》은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입니다.“몸이 근질근질하고 가려운 적 있어?”현우가 예준이에게 물었다.“아토피 생겼냐?”“그게 아니고, 키가 크느라고 몸속이 못 견디게 근질거린 적이 있냐고?”“없어. 내 키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크는 것 같아.”“전혀 알아차리지 못했어?”“그게 말이 되냐? 네 말대로면 키 크는 애들은 모두 몸을 긁어 대느라고 교실에 가만히 앉아 있지도 못할 텐데.”듣고 보니 예준이 말에 일리가 있었다.“키가 일 센티미터 크려면 세포가 몇 개 분열해야만 하는 걸까?”현우가 물었다.“수백억 개?”예준이는 생각할 수 있는 가장 큰 숫자를 댔다. 예준이는 현우의 질문을 듣기 전까지 키가 크려면 몸의 세포들이 분열해야만 한다는 사실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현우는 동물 세포가 분열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본 적이 있었다. 세포 하나가 가늘게 떨리더니 두 개의 세포로 갈라졌다. 한꺼번에 많은 세포들이 동시에 떨면서 분열하기 시작한다면 몸속이 가려울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윤아, 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의 넌 바로 나였어.”“그게 무슨 말이에요?”“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에 내 배 속에 있었잖니?”“네.”“그러니 나의 일부였다는 말이야.”하윤이는 엄마의 말이 신기했다. 엄마의 손이나, 심장처럼 자신이 엄마 몸의 일부였던 적이 있는 것이다.“그런데 지금은 일부가 아니야.”엄마가 물병과 잔을 식탁에 놓으며 말했다. 하윤이는 엄마의 다음 말을 기다렸다. “전부야.”엄마가 말했다. 하윤이는 싱긋 웃었다.두 사람은 식탁에 마주 앉았다. 엄마는 손을 모으고 기도를 했다. 엄마는 함께 기도하자고 말한 적이 없다.“엄마는 왜 함께 기도하자고 하지 않아요?”하윤이가 씹던 밥을 삼키며 엄마에게 물었다.“기도는 스스로 하는 거야. 내가 너의 엄마이긴 하지만 기도까지 강요하고 싶지는 않다.”“함께하자고 말하는 게 저를 돕는 것일 수도 있잖아요.”“엄마도 하윤이와 함께 기도하고 싶지. 그렇지만 그건 엄마의 바람이지 하윤이의 바람은 아니잖니.”“그렇긴 해요.”“하윤이가 기도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때까지 기다릴게.”“그런데 아까 내가 엄마의 전부라고 했잖아요?”“그래.”“전부는 아니고 여전히 일부인 것 같아요.”“왜 그렇게 생각하니?”“엄마는 집에서 나랑 아빠랑 보내는 시간보다 사무실과 교회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잖아요.”“그건 너도 마찬가지잖니. 집에서 보내는 시간보다 학교나 학원에서 친구들하고 보내는 시간이 더 많지.”“그러니까 엄마하고 나는 결코 서로의 전부가 될 수는 없는 거예요.” 하윤이는 망을 보고 있었다. 아저씨가 오는 게 보이면 팔각정에 있는 남자아이들에게 팔을 원 모양으로 크게 휘둘러서 신호를 보내기로 했다. 또 남자아이들이 아저씨를 만나고 있을 때 다른 사람이 다가오면 손뼉을 치기로 했다. 팔각정은 아파트 뒤편과 담장 사이의 좁은 공터에 있었다. 공터로 들어가는 입구는 한 곳뿐이고, 입구 맞은편 끄트머리의 커다란 느티나무 아래에 팔각정이 있었다. 하윤이는 입구에서 서성였다. 마음이 괴로웠다. 팔각정에는 세 친구들이 각각 다른 방향을 바라보며 앉아 있었다. 다들 잔뜩 긴장해서 딱딱하게 굳은 자세였다. 하윤이는 지혜를 모으고 싶었다. 하윤이가 생각하기에 아저씨는 순순히 사과할 것 같지 않았다. 오늘 보기로 한 아저씨가 현우를 때린 바로 그 아저씨라는 확실한 증거를 갖고 있는 것도 아니었다. 그러나 하윤이가 가장 괴로운 것은 친구들이 아저씨에게 복수할 거라는 사실이었다.
확! 바뀐 입시정글, 입학사정관제로 살아남기
혜민원 / 김종순 지음 / 200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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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원
학습참고서
김종순 지음
제1부 대변혁의 신호탄, 입학사정관제 입시 현장의 새로운 화두, 입학사정관제/왜 입학사정관제인가?/정부의 입학사정관제 지원 사업/대학들의 움직임 제2부 입학사정관제의 내용 입학사정관제의 의미/입학사정관제의 특징/입학사정관제의 대학별 차이/입학사정관제의 실제 제3부 국내외 전형 비교 미국 명문대학의 예/한·미·일 입학사정관제 비교/한·미·영 대학별 비교/미국 대학의 입학사정관 사례 제4부 입학사정관의 역할 입학사정관의 업무/입학사정관의 역할/입학사정관의 참여 정도/입학사정관, 어떤 사람들인가?/모집공고를 통해 본 입학사정관 제5부 입학사정관제 전형 절차 다단계 전형/전형 절차의 공통적 특징/입학사정 전형 절차/대학과 고교의 연계 제6부 입학사정관제 전형요소 입학사정관의 핵심 전형 요소/입학사정관제 전형과 교과 성적/평가 요소 중 개인적인 자질이란?/서류평가 방법/서류평가의 내용/서류평가 예시/면접평가 방식/대학의 면접평가 방식/면접평가 예시 제7부 대학별 입학사정관제 소개 서울대학교/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성균관대학교/한양대학교/서강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경희대학교/중앙대학교/가톨릭대학교/서울시립대학교 /카이스트/건국대학교/동국대학교/단국대학교/숙명여자대학교 /숭실대학교/서울여자대학교/명지대학교/홍익대학교/한국외국어대학교 제8부 입학사정관제 대비 전략 적성과 사회성이 중요하다/자신에게 맞는 전형 찾기/목표 대학과 학과 정하기/제출서류 준비/제출서류 내용 점검/면접 준비/면접 시 주의 사항/면접의 형식/면접의 실제/학년별 사전 준비 제9부 초중학생,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왜 초등학교 때부터인가?/중학교 때의 경험이 대학으로 에필로그 입학사정관제를 둘러싼 쟁점들 입학사정관제의 부작용/입학사정관제에 관한 논의/공정성과 신뢰 확보 방안 부록 2010학년도 입학사정관 전형 실시 대학/2010학년도 입학사정관 전형 선발 인원/2010학년도 입학사정관 전형 요강/각종 경시대회 초중고 학부모와 수험생이 꼭 읽어야 할 입학사정관제 입문서 이장무 서울대 총장은 “입학사정관제를 2011학년도 입시부터 정원 내 수시모집 지역균형선발전형(753명)으로 확대 실시하고 자유전공학부 신입생 일부도 입학사정관제로 뽑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대는 2011학년도 입시에서 입학사정관 제도로 뽑는 학생 수를 전체 선발 정원의 40%까지 확대한다. 서울대는 현재 고교 2학년생들이 치르는 2011학년도 입시에서 모집인원 10명 중 4명꼴인 1,200여 명을 입학사정관제로 선발한다. 이미 입학사정관제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는 수시모집 기회균형선발전형, 특수교육대상자전형, 외국인학생전형 등에 수시 지역균형선발 인원을 더하면 2011학년도 입시에서 입학사정관이 선발하는 학생은 정원의 38.6%인 1,201명까지 늘어난다. 이는 서울대가 2010년 입학사정관제로 뽑겠다고 밝힌 331명(정원의 10.6% 추정)의 4배 가까운 인원이다. 이처럼 입학사정관제가 대학입시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른 지금, 수험생은 물론 초중고 학부모들이 반드시 읽고 대비하여야 하는 책이다. 입학사정관제 채택 대학 *2009 학년도 16개교 - 가톨릭대, 강남대, 건국대, 경북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부산대, 서울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양대 *2010 학년도 52개교 - 경북대, 고려대, 공주대, 목포대, 부경대, 부산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울산과학기술대, 전남대, 전북대, 충남대, 충북대, 충주대, 한국교원대, 가톨릭대, 강남대, 건국대, 건양대, 경원대, 경주대, 경희대, 계명대, 단국대, 동국대, 동서대, 동아대, 동의대, 배제대, 부산가톨릭대, 서울여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순천향대, 신라대, 아주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제대, 인하대, 전주대, 조선대, 중앙대, 포스텍, 한국외대, 한동대, 한림대, 한신대, 한양대, 호서대, 홍익대, KAIST 입학사정관제란 무엇인가? 대학입시는 내신성적 수능성적 그리고 논술, 면접 등 한정된 전형 요소를 활용하여 철저히 계량화된 입학시험 방식으로 학생을 선발하다 보니 학생들의 학업성취도, 교육여건, 개인적인 특성, 지역적인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여 학생이 가지고 있는 잠재능력을 평가하기는 불가능하다. 이에 각 대학이 고교교육과정, 대학의 학생선발 방법 등에 대해 전문가를 채용, 이들을 활용하여 지원자의 성적, 개인 환경, 잠재력 및 소질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각 대학에서 추구하는 인재상에 부합하는 학생을 선발하고자 생겨난 제도가 바로 입학사정관제이다. 즉, 입학사정관제는 입학사정관이 학업성적뿐만 아니라 학업성취도자료, 자기소개서 인터뷰(면접), 추천서 등 다양한 전형자료를 토대로 학생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평가하여 대학의 각 모집단위의 특성에 맞는 학생을 자율적으로 선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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