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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책방 1~14 세트 (전14권)
해와나무 / 최정금 (지은이), 고상미 (그림) / 2023.01.20
144,000원 ⟶ 129,600원(10% off)

해와나무명작,문학최정금 (지은이), 고상미 (그림)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한 창작 동화 시리즈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판타지, SF, 추리, 무협 등 다양한 소재로 꾸민 이야기들이다. 국내 최고의 SF 작가 최영희 작가를 비롯해, ‘작가들의 작가’ 정해왕 작가, 재미있는 이야기꾼 임정자 작가 등 내로라하는 국내 아동 판타지 문학 작가들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추천도서, 한우리가 선정한 좋은 책,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추천도서 등 다양한 선정 기관에서 추천도서로 선정되며 아이들의 사랑은 물론, 아이들에게 유익한 시리즈로 인정 받아 왔다.01 마지막 아이들 02 코쿠스와 핀들, 지구를 구하다 03 이웃집 통구 04 9.0의 비밀 05 보름달 숲에서 생긴 일 06 1764 비밀의 책 07 거울 소녀 08 열두 살, 사랑하는 나 09 알렙이 알렙에게 10 나이 도둑 11 엄마와 잘 이별하는 법 12 고양이 섬 13 괴물의 숲 14 우리 할머니는 사이보그믿고 보는 최영희 작가의 SF 동화부터 가장 한국적인 판타지를 엮어낸 이혜령 작가까지, 한 편의 영화처럼 박진감 넘치고 놀라운 상상력을 자극하는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어린이를 위한 판타지, SF, 추리, 무협 등 좀처럼 보지 못했던 새로운 이야기가 선사하는 놀라운 상상 해와나무 시리즈는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한 창작 동화 시리즈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판타지, SF, 추리, 무협 등 다양한 소재로 꾸민 이야기들입니다. 국내 최고의 SF 작가 최영희 작가를 비롯해, ‘작가들의 작가’ 정해왕 작가, 재미있는 이야기꾼 임정자 작가 등 내로라하는 국내 아동 판타지 문학 작가들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추천도서, 한우리가 선정한 좋은 책,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추천도서 등 다양한 선정 기관에서 추천도서로 선정되며 아이들의 사랑은 물론, 아이들에게 유익한 시리즈로 인정 받아 왔습니다. 열네 번째 신간 남유하 작가의 《우리 할머니는 사이보그》가 출간되면서 한층 더 판타지 시리즈로 자리매김한 시리즈. 이야기 속에 풍덩 빠져 주인공과 하나가 되는 즐거움. 아슬아슬, 조마조마 정교한 이야기 미로를 모험하는 쾌감. 좀처럼 보지 못했던 새로운 이야기가 선사하는 놀라운 상상. 이 모든 것이 담긴 이야기들을 해와나무 에서 만나 보세요! 시리즈 기관 선정 및 추천 ★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 ★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 한우리가 선정한 좋은 책 ★ 책이랑 추천 ★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 ★ 북토큰 선정 ★ 대한출판협회 청소년교양도서 선정 ★ 한국학교사서협회 추천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추천 ★ 학교도서관저널 추천 ★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 당선작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추천 ★ 경남 독서한마당 선정 ★ 경기도사서협희회 추천 ★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 01 마지막 아이들 아이들과 함께 자랄 판타지가 나타났다! 엄마 아빠 없이 보육원에서 살던 파라나가 우연히 떠난 여행길에 닿게 된 환상의 섬 ‘가온’. 가온은 외부 사람이 찾아올 수 없는 아주 특별한 섬인데, 어찌된 일인지 파라나는 의식을 잃을 채로 해안가에 밀려와 있었다. 바깥 세계의 사람 파라나가 가온의 아이들인 바람칼과 세나, 풀치와 함께 떠나게 된 아주 특별한 여행. 이 책은 그 이상하지만 신 나는 (때론 무척 위험하다!) 여행을 기록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네 개의 계절의 문을 지나 가온의 심장이 있는 곳까지 가야 하는 순례 여행. 곳곳에 도사린 위험과 무시무시한 적들을 물리치고 온전히 여행을 마칠 수 있을지, 네 명의 아이들과 눈이 여섯 개 달린 개, 얀의 여행길을 바짝 쫓아가 보자. ★2015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2015 여름방학·겨울방학 추천도서 | 2015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 | 2016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2016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02 코쿠스와 핀들, 지구를 구하다 작디작은 박테리아가 알려 주는 지구 생존법 푸른 별 지구에는 수많은 생명체가 살고 있다. 문명을 일군 인간이 있고, 동물과 식물이 있다. 그리고 눈으로 보이지 않아 잊기 쉽겠지만 박테리아가 있다. 박테리아는 지구 모든 곳에 존재하며 자연을 살리고 지키는 주역이다. 지금껏 박테리아를 병원균으로 한정지어 보았지만 실은 모든 생명의 근원이며 공존해야 하는 생명체임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박테리아의 시선으로 세계를 탐색하며, 공존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름답고 효과적이다. 또 하나 짚어 볼 것은 지구 자원을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인간에 대해 경고가 담겨 있다. 이 책에서 인간은 방사능 폐기물을 땅속에 묻고, 인공으로 생명체를 만들기도 한다. 이로 인해 지구는 멸망할 위기를 겪는데, 이는 단순히 이야기만으로 볼 수 없다. 최근에 보도된 기사를 보면 2030년에는 두 개의 지구가 있어야 지금의 자원 사용을 감당하고 탄소 배출물도 흡수할 수 있다고 한다. 특히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열 번째로 많은 지구의 생태자원을 사용하고 있다. 무분별한 자원 사용은 점점 가속화되고 지구의 수명은 그만큼 단축되고 있음에도, 이를 실감하긴 쉽지 않은데 그 위험성을 일깨운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2016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03 이웃집 통구 현실에 뿌리내린 슬픈 판타지 상구네 집 옆에 하루아침에 생겨 난 담이 높다란 집. 그리고 그 집에 이사 온 통통통 튀어 다니는 통구라는 이웃. 그 이웃이 날마다 음식과 말을 건네오며 배를 채워 주고, 일상의 소소함을 나누게 된 나날. 늘 배가 고프던 상구에게 이보다 더 큰 판타지가 있을까. 하지만 이 판타지가 풍요로워질수록 상구의 앙상하기만 한 현실도 더욱 선명해진다. 상구의 존재가 버거운 이혼한 부모, 상구의 처지가 짜증스러운 선생님, 상구에게 관심 두지 않는 친구들과 이웃들. 결국 통구가 통통통 튀어 상구네 집에 찾아올수록 상구의 방임된 처지가 더 드러나고, 담장이 없는 집에 들여 밥을 해 주는 통구 때문에 누군가와 함께 밥을 먹지 못하는 현실이 분명해진다. 학급 발표회 날 창문밖에 찾아와 통통통 튀어 3층 건물 안을 들여다보며 상구와 눈을 맞추는 통구 때문에 애타게 누군가를 기다리던 상구의 마음도 보이게 된다. 그래서 이 꿈 같은 판타지가 강력해질수록 주인공 상구가 처한 현실이 더욱 아프고 슬퍼진다. ★2016 오픈키드 좋은어린이책(3학년) 04 9.0의 비밀 특급 상상으로 그려 낸 두 얼굴의 미래 기발한 상상력으로 무척이나 재미있는 미래 모습을 담은 《9.0의 비밀》. 어린이들이 가장 반겨할 만한 이야기는 날마다 학교에 가지 않는다는 것. 방 안에 있는 ‘학교 의자’에 앉아 홀로그램 교실에서 공부한다. 그럼 지각할 일도 없겠다고 생각하겠지만 이 책의 주인공인 찬이는 지각 대장이다. 집 안에 교실이 있는데 왜 지각을 하는 걸까? 찬이가 지각을 하는 이유는 책을 보면 알 수 있다. 로봇이 집안일을 하고, 선생님 대신 로봇이 공부를 가르치는 미래. 이런 세상에서 살아가는 어린이들의 하루하루는 어떨까. 장밋빛 미래를 그린 것 같은 이 작품이 미래의 이야기를 그린 다른 작품들과 크게 다른 점이 있다. 바로 미래 첨단 사회 이면의 어두운 그림자 또한 놓치지 않은 것이다. 막연하게 좋기만 한 미래를 상상하지 말라는 경고처럼, 자칫하다가 잃어버릴지도 모르는 아주 소중한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발달한 기계 문명이 가져올 문제점을 날카롭게 예측하면서, 편리함만을 추구하며 막연하게 안온한 미래를 그리고 있는 현재의 우리들에게 묵직한 경각심을 일깨워 준다. ★2016 학교도서관저널 3월 선정도서 05 보름달 숲에서 생긴 일 보름달 숲에서 펼쳐지는 파랗고, 붉고, 하얀 상상여름휴가를 떠난 현규네 가족은 여우의 저주에 걸려 이 숲에 갇히고 만다. 눈부신 보름달이 둥실 뜬 그날 밤, 가족들은 숲에 있는 어느 통나무집에 묵게 되는데……. 다리를 절뚝이는 주인 여자와 조카라는 여자아이가 현규네 가족을 맞이한다. 아무런 의심도 경계도 없이 그들이 내주는 음식을 맛있게 먹은 가족들은 다음 날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만다. 배탈이 나 음식을 먹지 못한 현규만이 멀쩡한 채로 오도 가도 못 한 채로 남겨진다. 그 뒤로 현규는 계속해서 의심하고 갈등한다. 평소 가족들과 소원하게 지낸 터라 가족들이 자신을 두고 떠났다는 주인 여자의 말은 왠지 그럴 듯하게 들린다. 믿을 수도 믿지 않을 수도 없는 일은 계속해서 벌어진다. 날개 끝이 검은 새는 주위를 맴돌며 현규를 이끌고, 조카라고 한 여자아이는 보이는 게 진실이 아니며, 자신 역시 가족을 잃었다고 도와 달라고 청한다. 어찌 됐든 현규는 부모님과 누나를 구하기 위해 전설 속의 병들을 구하기로 한다. 가시밭길을 헤치며, 바닥이 보이지 않는 연못으로 몸을 던지며……. 그리고 보름달숲에 두 번째 보름달이 뜨기 시작한다. 눈으로 확인해도 믿기 힘든 일들, 믿고 나면 등을 돌리는 상황들이 읽는 내내 긴장을 늦출 수 없게 한다. ★2017 경기도사서협의회 추천도서 06 1764 비밀의 책 진실을 감추기 위해 서로를 속이는 인물들, 절로 숨죽이며 읽게 되는 조마조마한 이야기일본 역관이 조선 역관 최천종을 살해한 사건은 당대 사람들에게도 큰 충격을 안겼다. 그런데도 그 진상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제대로 밝혀지지 않고 묻혀 버렸다. 작가는 호기심을 품고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어째서 그대로 덮어야만 했을까?’를 끈질기게 묻고 또 물으며, 그 시대 논리와 정서에 맞게 빈 조각들을 감쪽같이 맞춰 낸다. 그 조각 가운데 하나가 일본의 오래된 음모가 담긴 책 한 권인데, 이 책이 사고로 조선통신사 사절단 짐 꾸러미에 들어간다. 책을 되찾아야 하는 곤란한 상황에 놓인 일본 역관은 조선 표류민 아이를 이용하기로 하는데, 이 부분이 작가가 빚어낸 또 다른 주요 조각이다. 이 영민한 아이는 책을 찾아 나서는 게 위험하다는 걸 직감하지만 쉽사리 빠져나올 수가 없다. 바다 풍랑에 휩쓸려 조선에서 대마도로 표류한 것처럼 또다시 꼼짝없이 양국의 운명 한가운데 놓이고 만다. 이번에도 무력하게 표류해 버릴 것인지, 아니면 풍랑을 거르고 원하는 곳에 안전하게 정착할지 독자들은 숨죽이며 지켜보게 된다. ★2017년 아침독서 추천도서 | 2017 경기도사서협의회 추천도서 07 거울 소녀 친구에게 외면 받지 않기 위해 서로의 마음을 추적하는 소녀들남다른 소재와 관점으로 독특한 작품을 선보여 온 김영주 작가 신작 《거울 소녀》는 심리 스릴러 동화의 여왕으로 자리매김할 만한 작품으로 등장인물의 불안한 심리 묘사가 압권이다. 하루의 긴 시간을 학교에서 보내는 아이들에게, 친구를 잘 사귀는 일은 너무나 절실하고 절박한 문제이다. 따돌림을 다룬 동화는 이미 많이 나와 있지만 아이들이 어째서 이렇게 병적인 상태에 내몰리는지 그 마음속을 섬세하게 들여다본 작품은 드물다. 게다가 김영주 작가는 인물들의 불안하고 쫓기는 심리를 작품 구성으로 적극 활용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실제 서 가질 법한 생각, 초조함, 불안감 등이 읽는 내내 생생하게 전달된다. ★2017 고래가숨쉬는도서관 2학기 추천도서 | 2018 경기도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2018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08 열두 살, 사랑하는 나 베스트셀러 《시간 가게》의 작가 이나영이아이스크림보다 달콤한 로맨스 동화로 돌아왔다!베스트셀러 《시간 가게》의 이나영 작가 신작! 《열두 살, 사랑하는 나》는 아이들의 가장 큰 관심사임에도 우리 동화에서 잘 다뤄지지 않았던 연애 문제를 솔직하면서도 사랑스럽게 담아낸다. 생생한 캐릭터, 밀고 당기는 흥미진진한 갈등, 간질간질한 심리 묘사가 빛나는 로맨스 동화로 어린이들이 열광할 만한 요소들로 가득하다. 친구 선호에게 반한 진아는 그에게 잘 보이기 위해 안 하던 화장도 해 보고 어쩌다 홈 쇼핑 출연도 한다. 하지만 우연히 아빠가 바람을 피우는 것을 느끼고 사랑도 가족에도 위기가 닥친 진아는 심란한 마음에 해미를 향해 후회할 행동을 하고 만다. 나를 억지로 바꾸며 사랑을 얻으려 애썼는데 그렇게 다른 사람을 연기해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걸 깨닫는다. 열두 살의 핑크빛 사랑 이야기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2017 고래가숨쉬는도서관 하반기 추천도서 | 2018 경기도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2018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09 알렙이 알렙에게 믿고 보는 작가 최영희의 SF 신작 동화! 인공지능 로봇에게 맡긴 인간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전쟁과 핵폭발로 파괴된 지구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살아남은 사람이 있었다면 그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사람들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인공지능에게 시스템을 맡기지만 결국 인공지능 때문에 인간은 또다시 위기에 처한다. 최영희 작가는 특유의 상상력과 촘촘한 구성력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미래 세계로 초대한다. 한 편의 영화처럼 박진감 있게 펼쳐지는 이야기는, 역시 최영희 작가!라는 감탄과 함께 올더스 헉슬리의 SF 고전 명작 를 연상시킬 만큼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마지막 지구인들이 택한 행성 ‘테라’에서 벌어지는 이 이야기는, 최근 SF와 판타지 장르 화가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피제이 김의 환상적인 그림과 함께 더욱 상상력을 자극한다. ★2018 전국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2019 경기도사서협의회 추천도서 10 나이 도둑 자신만만하고 발랄한 10대 소녀가 할머니가 되었다!진지한 설정임에도 매순간 웃음을 참을 수 없게 하는 스토리의 매력! 갑자기 나이를 잃어버린 열세 살 소녀의 이야기가 담긴 유쾌한 미스터리 동화이다. 그간 한국 어린이 문학에서 잘 다루어지지 않던 ‘나이’, ‘늙음’ 을 소재로 하여, 추리로 가득한 이야기를 발랄하게 풀어낸다. 갑자기 늙어 버린 열세 살 소녀에게 사흘 동안 벌어진 이야기를 시간별로 긴장감 있게 서술함으로써 몰입하게 만든다. 판타스틱한 전개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하면서도, 현대 사회가 직면한 세대 간의 갈등에 대한 해결책과 새로운 가족 형태에 대한 비전도 제시한다. ★2019 한국학교사서협회 추천도서 | 2019 경기도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2019 경남독서한마당 추천도서 11 엄마와 잘 이별하는 법 현실과 판타지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스토리텔러 임정자 작가의 신작! 엄마의 부재를 갑자기 통보받은 어린이가 슬픔을 이겨내고 다시 제자리에 단단히 서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로, 이별은 누구나 힘들고 어렵다는 것과 자신의 슬픔에 겨워 엄마를 갑자기 잃는 어린이의 마음을 제대로 어루만지지 못하는 어른들의 나약함, 이별한 아이의 마음을 후벼 파는 어쭙잖은 위로로 받는 상처, 치유의 공간에서 이별의 아픔과 상실감을 이겨내고 한층 성장한 어린이, 이 모든 것을 아주 잘 표현한 작품이며, 그리고 현실과 가상의 공간, 봉인된 고통의 현실과 치유의 공간을 넘나들며 상처와 슬픔을 이기고 새롭게 시작하는 모습을 그리는 아주 독특한 구조의 작품이다. 작가는 실제로 상실의 아픔을 겪은 주변 어린이를 위로하고자 몇 년에 걸쳐서 고치고 또 고쳐 쓰면서 이 글을 완성했다. ★2019 고래가숨쉬는도서관 겨울방학 추천도서 | 2020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 2020 경기도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2020 한국학교사서협회 추천도서 12 고양이 섬 지옥 같은 도시에서 벗어나 고양이 섬으로의 탈출을 꿈꾸는 고양이들의 모험 이야기!최 여사의 집에서 평범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고양이 벨과 포크. 어느 날, 이 고양이들에게 엄청난 일이 생긴다. 인간과 고양이를 죽음으로 이끄는 원인 불명의 엠 바이러스가 세상에 퍼지고, 사람들은 공포에 질려 고양이들을 버리고, 죽이는데……. 안전한 집에서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살았던 벨과 포크 역시 하루아침에 버려져 길고양이가 되고, 고양이를 잡아 죽이려는 사람들을 피해 달아나다 우연히 길고양이 애꾸눈과 룰루, 대장과 함께 길에서 숨어 살게 된다. 그리고 이들에게서 고양이들의 천국이라는 고양이 섬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따뜻한 햇살과 시원한 그늘, 맛있는 먹이로 가득한 평화로운 고양이 섬은 과연 어디에 있을까? 벨과 포크, 그리고 다른 고양이들은 모두 고양이 섬에서 행복한 삶을 되찾게 될까? ★2020 고래가숨쉬는도서관신학기 추천도서 | 2020 경기도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2020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 2020 한국학교사서협회 추천도서 | 2020 대한출판문화협회 청소년교양도서 선정도서 | 2021 행복한 아침독서 추천도서 13 괴물의 숲 민화 속 기이한 동물들과 거대한 괴물이 사는 환상의 숲에서 펼쳐지는 모험! 잿빛 연기가 드리우고, 나무들이 줄지어 울고, 짐승의 울부짖는 소리가 가득한 곳. 바로 괴물의 숲이다. 짙다 못해 검은빛의 숲은 천계로 가기 전에 동물들이 머무는 중간계이자, 신수가 되지 못해 원한을 품고 지하계로 들어간 괴물들이 나오는 곳이다. 이곳에 동갑내기 친구 서준이와 아라가 갇혔다. 그곳에서 만난 인면어, 기린, 검거북, 비익조, 호랑이 등의 기이하고 신비로운 동물들은 민화 무형 문화재인 할아버지가 그린 그림 속 동물들과 닮아 있다. 서준이와 아라는 인간 세상으로 나가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누가 괴물이고, 누가 신수인지 알지 못한 채 점점 더 위험에 빠지기만 한다. ★2021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 14 우리 할머니는 사이보그 인간과 로봇의 경계가 사라지는 포스트휴먼 시대에도 변하지 않을 단 하나, 가족! 2018년 한낙원과학소설 상을 비롯해 SF 과학 분야의 상을 다수 수상하며 장르문학 분야의 빛나는 신예로 등장한 남유하 작가의 신작이다. 작가 특유의 기발한 상상력과 예리한 통찰력으로 쓴 이 동화는 과학 기술과 융합하여 진화한 미래 인간, 포스트휴먼 시대가 배경이다. 엄마가 화성으로 파견 가는 바람에 외할머니댁에서 지내게 된 유나. 그동안 엄마가 미뤄 왔던 파견을 가는 이유는 특별근무수당을 받아 할머니의 낡은 ‘바디’를 신형으로 바꿔 주고 싶어서이다. 그렇다. 올해 예순다섯 살인 유나의 할머니는 사이보그다. 작가는 ‘사이보그’라는 흔하지 않은 소재를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는 현실 세계의 이야기처럼 유연하게 그려냈다. ‘상상’에 그치지 않고 가까운 미래에 일어날 법한 현실감 넘치는 스토리로 표현해 SF의 경계를 넘어 한 편의 성장 동화를 읽는 듯하다.
팡세 D-2 퍼즐과 전략 : 4학년
씨투엠에듀 / 지식과상상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1.06.28
8,000원 ⟶ 7,200원(10% off)

씨투엠에듀학습참고서지식과상상 교육연구소 (지은이)
★★사고력 수학의 새로운 기준★★ ≪사고력수학의 시작-팡세≫는 기존 사고력 수학의 영역 구분에서 탈피, 직관적 추리가 필요한 ‘패턴’, ‘유추’ 및 논리적이고 전략적인 사고가 필요한 ‘퍼즐과 전략’, ‘카운팅’을 새로운 시대에 맞는 4대 영역으로 제시한 사고력 학습지입니다. 특히, 초등 수학에서 꼭 필요한 사고력을 키우고 싶었지만 어려운 난이도로 인해 어려움이 있었던 아이들도 집에서 혼자 풀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 학습 수준에 관계 없이 누구나 수학 문제를 푸는 데 필요한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는 교재입니다.1주차 : 논리 퍼즐 2주차 : 배치 퍼즐 3주차 : 복면산과 벌레 먹은 셈 4주차 : 연역 추리 진단평가 왜 항상 ‘어려운’ 사고력 수학 문제를 풀어야 할까? 사고력 수학이 정말 아이의 사고력을 늘려줄 수 있을까? 사고력 수학은 어렵다는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아이에게 진짜 수학적 사고력을 길러줄 수 있게 하는 사고력 수학의 시작, ‘팡세’! Q: 사고력 수학은 '왜' 해야 하나요? 사고력 수학은 아이에게 낯선 문제를 접하게 함으로써 여러 가지 문제 해결 방법을 아이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것에 목적이 있어요. 정석적인 한 가지 풀이법만 알고 있는 아이는 결국 중등 이후에 나오는 응용 문제에 대한 해결력이 현저히 떨어지게 되지요. 반면 사고력 수학을 통해 여러 가지 풀이법을 스스로 생각하고 알아낸 경험이 있는 아이들은 한 번 막히는 문제도 다른 방법으로 뚫어낼 힘이 생기게 된답니다. 이러한 힘을 기르는 데 있어 사고력 수학이 가장 크게 도움이 된다고 확신해요. Q: 사고력 수학이 '필수'인가요? No but Yes! 초등 수학에서 가장 필수적인 것은 교과와 연산이지요. 또 중등에서의 서술형 평가를 대비하기 위한 서술형 학습과 어려운 중등 도형을 헤쳐 나가기 위한 도형 학습 정도를 추가하면 돼요. 사고력 수학은 그 다음으로 중요하다고 할 수 있어요. 다만 만약 중등 이후에도 상위권을 꾸준하게 유지하겠다고 하시면 사고력 수학은 필수랍니다. Q: 사고력 수학, 꼭 '어려운' 문제를 풀어야 하나요? No! 기존의 사고력 수학 교재가 어려운 이유는 영재교육원 입시 때문이었어요. 상위권 중에서도 더 잘하는 아이, 즉 영재를 골라내는 시험에 사고력수학 문제가 단골로 출제되었고, 이에 대비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초창기 사고력 수학 교재이지요. 하지만 모든 아이들이 영재일 수는 없고, 또 그래야할 필요도 없어요. 사고력 수학으로 영재를 확실하게 선별할 수 있는 것도 아니에요. 따라서 사고력 수학의 원래 목적, 즉 새로운 문제를 풀 수 있는 능력만 기를 수 있다면 난이도는 중요하지 않답니다. 오히려 어려운 문제는 수학에 대한 아이들의 자신감을 떨어뜨리는 부작용이 있다는 점! 반드시 기억해야 해요. Q: 사고력 수학 학습에서 어떤 점에 '유의'해야 할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스스로 방법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주는 거에요. 엄마나 선생님이 옆에서 방법을 바로 알려주거나 해답지를 줘버리면 사고력 수학의 효과는 없는 거나 마찬가지랍니다. 설령 문제를 못 풀더라도 아이가 스스로 고민하는 습관을 가지고, 방법을 찾아가는 시간을 늘리는 것이 아이의 문제해결력과 집중력을 기르는 방법이라고 꼭 새기며 아이가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믿어 보는 거에요. 또 하나 더 강조하고 싶은 것은 문제의 답을 모두 맞힐 필요가 없다는 거에요. 사고력 수학 문제를 백점 맞는다고 해서 바로 성적이 쑥쑥 오르는 것이 아니에요. 사고력 수학은 훗날 아이가 더 어려운 문제를 풀기 위한 수학적 힘을 기르는 과정으로 봐야 하는 거지요. 그러니 아이가 하나 맞히고 틀리는 것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우리 아이가 문제를 어떤 방법으로 풀려고 했고, 왜 어려워 하는지 표현하게 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답니다. 사고력 수학은 문제의 결과인 답보다 답을 찾아가는 과정 그 자체에 의미가 있다는 사실을 꼭! 꼭! 기억해 주세요. 교재 특징 1. 패턴, 퍼즐과 전략, 유추, 카운팅 - 새로운 시대에 맞는 새로운 사고력 영역! 2. 아이가 혼자서도 술술 풀어나가며 자신감을 기르기에 딱 좋은 난이도! 3. 하루 10분 1장만 풀어도 초등에서 꼭 키워야 하는 사고력을 쑥쑥!
세계 시민으로 살아가는 어린이를 위한 아프리카 안내서
원더박스 / 킴 차카네차 (지은이), 마요와 알라비 (그림), 박미준 (옮긴이), 허성용 (감수) / 2023.02.22
22,000원 ⟶ 19,800원(10% off)

원더박스역사,지리킴 차카네차 (지은이), 마요와 알라비 (그림), 박미준 (옮긴이), 허성용 (감수)
이제는 모르고 지나칠 수 없는 아프리카 대륙으로 안내하는 책이다. 아프리카를 북, 동, 중앙, 서, 남, 이렇게 다섯 지역으로 나누어 각 지역의 지도를 펼쳐 놓고 설명하기 시작하여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고, 자연과 인물은 물론 오늘날 불고 있는 변화의 바람까지, 지역마다 장장 열두 페이지에 걸쳐 소개하고 있다. 핵심을 찌르는 흥미로운 지식과 컬러풀하고 멋진 그림이 어우러져 한순간도 지겨울 틈이 없는 이 책은, 어린이는 물론이고 아프리카를 잘 모르는 어른까지 발견의 재미를 느끼며 볼 수 있는 좋은 아프리카 입문서다.아프리카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 책의 구성 방식 아프리카를 소개합니다 어머니 대륙 아프리카 아프리카 역사 둘러보기 극과 극이 공존하는 대륙 북아프리카 역동적인 왕조 시대 북아프리카의 사람과 문화 야생동물과 지형 세상을 바꾸는 인물 그리고 슈퍼스타 오늘의 아프리카 동아프리카 인류가 탄생한 곳 동아프리카의 사람과 문화 야생동물과 지형 세상을 바꾸는 인물 그리고 슈퍼스타 오늘의 아프리카 중앙아프리카 왕국의 정복과 대규모 이주 중앙아프리카의 사람과 문화 야생동물과 지형 세상을 바꾸는 인물 그리고 슈퍼스타 오늘의 아프리카 서아프리카 왕국의 탄생과 번영 그리고 몰락 서아프리카의 사람과 문화 야생동물과 지형 세상을 바꾸는 인물 그리고 슈퍼스타 오늘의 아프리카 남아프리카 제국의 탄생과 몰락 남아프리카의 사람과 문화 야생동물과 지형 세상을 바꾸는 인물 그리고 슈퍼스타 오늘의 아프리카 세계 곳곳의 아프리카 아프리카를 떠나는 사람들의 역사 아프리카가 세계에 준 열 가지 세상을 바꾸는 인물 그리고 슈퍼스타 아프리카 속담 국기 이야기 아프리카 국기 용어 설명 찾아보기스마트폰을 쓰는 것부터 유튜브를 보는 것까지, 우리의 수많은 행동은 세계 곳곳과 영향을 주고받는다. 우리는 이미 세계라는 공동체에서 살아가는 세계 시민이지만, 다른 나라의 이웃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아프리카에 대해서라면 더욱더. 『세계 시민으로 살아가는 어린이를 위한 아프리카 안내서』는, 이제는 모르고 지나칠 수 없는 아프리카 대륙으로 안내하는 책이다. 아프리카를 북, 동, 중앙, 서, 남, 이렇게 다섯 지역으로 나누어 각 지역의 지도를 펼쳐 놓고 설명하기 시작하여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고, 자연과 인물은 물론 오늘날 불고 있는 변화의 바람까지, 지역마다 장장 열두 페이지에 걸쳐 소개하고 있다. 핵심을 찌르는 흥미로운 지식과 컬러풀하고 멋진 그림이 어우러져 한순간도 지겨울 틈이 없는 이 책은, 어린이는 물론이고 아프리카를 잘 모르는 어른까지 발견의 재미를 느끼며 볼 수 있는 좋은 아프리카 입문서다. 언제까지나 세계 시민으로 살아갈 어린이의 책꽂이에 반드시 꽂혀 있어야 하는 책! 어서 와~ 아프리카는 처음이지! 이글이글 뜨거운 사막부터 생명으로 넘실대는 푸르른 열대우림, 새로운 미래를 힘차게 열어 가는 기술 도시까지, 극과 극이 공존하고 다양성으로 꽉 찬 경이로운 땅 아프리카로 초대합니다. 먼저 아프리카 대륙에 자리 잡은 55개의 나라를 둘러보며 인류가 처음 탄생한 이야기, 강력한 왕국들의 파란만장한 역사, 유럽의 식민 지배가 남기고 간 깊은 상처를 살펴보세요. 그다음엔 아프리카의 놀라운 자연과 독특한 문화, 생명력 넘치는 축제와 입맛을 사로잡는 음식에 놀랄 차례입니다. 마지막으로 아프리카 출신의 세계적인 예술가들과 더 나은 아프리카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 거리를 누비는 보통의 아프리카인들까지 모두 만나다 보면, 아프리카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을 거예요. 다른 어떤 곳과도 비교할 수 없는 대륙, 아프리카. 영원히 잊을 수 없는 흥미로운 여행을 함께 떠나 볼까요! ‘아프리카’라는 단어를 듣고 맨 먼저 떠오르는 것은? ‘아프리카’라는 단어를 듣고 맨 먼저 무엇이 떠오르나요? 혹시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가난과 질병에 시달리는 사람들 모습 아닌가요? 만약 그렇다면 그건 구호단체의 모금 광고가 낳은 뜻밖의 결과일 수 있습니다. TV에서 그런 모습이 자주 나오니까 거기에 익숙해져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생각하게 된 거죠. 『세계 시민으로 살아가는 어린이를 위한 아프리카 안내서』에서는 편견에 가려지지 않은 진짜 아프리카를 만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에서는 2007년부터 모바일 화폐 서비스 ‘엠페사’를 이용해 왔어요. 모바일 화폐와 관련해서는 IT 강국인 한국보다 앞선 셈이죠. 또 아프로비트를 비롯한 아프리카 음악은 세계적으로 히트하고 있고, 해마다 나이지리아에서는 할리우드보다 영화를 더 많이 제작한답니다. 너무나 당연한 얘기지만, 아프리카에도 첨단 기술 도시가 있고, 기후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이 있으며,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한 운동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요. 어때요, 이제 아프리카가 조금 새롭게 보이지 않나요? 오늘의 아프리카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것! 나미비아에서는 발끝까지 내려오는 빅토리아 시대 스타일의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헤레로 여성들을 볼 수 있습니다. 19세기 말에 이 지역을 점령한 독일인의 강요로 시작된 패션입니다. 그런데 1904~1908년 동안 독일이 전체 헤레로인의 80퍼센트를 학살하는, 나미비아 역사상 가장 끔찍한 사태가 벌어집니다. 식민 지배에 대항해 들고일어난 데 따른 처벌이었지요. 시간이 지나면서 나미비아 여성들은 드레스를 자신들의 스타일로 바꿔서 계속 입었습니다. 그 옷차림에는 자신들의 옷을 보고 독일이 과거의 잘못을 떠올리라는 저항의 뜻도 담겨 있었습니다. 유럽의 식민 지배가 남긴 상처를 알지 못하고서는 오늘의 아프리카를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 주세요. ‘부족’이 아니라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할 때 ‘부족’이라는 말을 자주 씁니다. 그런데 ‘부족’이라는 말을 들으면 왠지 우리보다 뒤처진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건 ‘부족’이라는 단어가 식민 지배 시절 유럽인들이 노예 제도를 정당화하려고 아프리카인에게 미개한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덧씌우는 데 쓴 말이라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프리카 안내서』에서는 ‘부족’을 의미하는 ‘-족’ 대신 사람을 뜻하는 ‘-인’ 또는 ‘○○ 사람’이라고 번역했습니다. 내용 감수를 해 주신 사단법인 아프리카인사이트의 허성용 대표님과 머리를 맞대고 숨어 있던 오류와 편견을 꼼꼼하게 잡아내기도 했고요. 이만하면 이 책이 아프리카를 바르게 이해하는 주춧돌이 되는 데 부족함이 없겠지요. 핵심을 찌르는 흥미로운 지식과 컬러풀하고 멋진 그림이 어우러져 한순간도 지겨울 틈이 없는 이 책은, 어린이는 물론이고 아프리카를 잘 모르는 어른까지 발견의 재미를 느끼며 볼 수 있는 아프리카 입문서입니다.
배틀 사이언스 : 과학수사 - 범인의 흔적을 찾아라!
동양북스(동양문고) / 이준범 (지은이), 주성윤 (그림) / 2018.10.25
9,800원 ⟶ 8,820원(10% off)

동양북스(동양문고)자연,과학이준범 (지은이), 주성윤 (그림)
배틀 사이언스 시리즈. 주인공 어린이들이 과학수사관과 함께 현장 견학을 다니며 실제 과학수사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또 어떤 과학적 원리가 이용되는지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학습만화이다. 과학수사의 역사, 실제 사용되는 장비들, 증거물을 채취하는 방법, 범죄자 프로파일링과 몽타주를 만드는 방법까지 살펴본다.1장 출동! 어린이 탐정단 2장 사건 현장 속으로 3장 자백을 이끌어 내는 증거 4장 불길이 말해 주는 것 5장 피로 쓰여진 메시지 6장 최후의 범죄 7장 밝혀진 진실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초등 필독서! 바닥에 찍힌 발자국, 장갑에 남은 지문, 머리카락 속 DNA, 범인은 반드시 흔적을 남긴다! 과학수사가 발달하지 못했던 과거에는 범인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을 붙잡아도 결정적인 증거가 부족해서 처벌하지 못하거나 범인이 아닌 사람이 붙잡혀 억울하게 감옥에 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범죄가 일어난 사건 현장에서 증거물을 채취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되었고, 아무리 복잡한 범죄라도 과학수사 앞에서는 완전범죄가 있을 수 없습니다. 현장에 떨어진 머리카락 한 가닥으로 범인을 찾아내고, 미궁에 빠져 수십 년 간 해결하지 못했던 사건의 진실에 다가가는 것 역시 과학수사의 발전 덕분에 가능해졌습니다. 이 책은 주인공 어린이들이 과학수사관과 함께 현장 견학을 다니며 실제 과학수사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또 어떤 과학적 원리가 이용되는지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학습만화입니다. 과학수사의 역사, 실제 사용되는 장비들, 증거물을 채취하는 방법, 범죄자 프로파일링과 몽타주를 만드는 방법까지, 이 책 한 권으로 살펴보세요. [이 책의 주요 학습 내용] - 과학수사의 역사 - 우리나라의 과학수사 - 과학수사의 사건 해결 과정 - 과학수사에 사용되는 장비들 - 얼굴만큼이나 다른 모양, 지문 - 화재 현장 감식에 사용되는 장비들 - 범죄자 프로파일링과 방법 - 범인의 얼굴을 예측하는 몽타주 - 나만의 몽타주북 만들기 만화로 과학정복! 과학으로 미래정복!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배틀 사이언스> 과학만화 시리즈! 글로벌 인재육성 진흥협의회 추천도서! 1. 미래의 천재 과학자가 꼭 알아야 할 4차 산업혁명 개념 학습만화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모바일 등의 첨단기술들이 경제·사회 전반에 융합되어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배틀 사이언스> 시리즈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과학 지식들을 만화를 통해 흥미롭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배틀 사이언스> 시리즈로 다가올 미래를 한발 앞서 배워 보고 세상을 바꿀 과학 아이디어도 상상해 보세요! 2. 괴도X의 정체를 밝히고자 펼쳐지는 최첨단 과학수사의 세계 머리카락 속 DNA는 어떻게 추출할까요? 컴퓨터를 해킹한 해커는 어떻게 찾을까요? 이 책은 과학수사의 모든 과정에 이용되는 최첨단 기술과 장비, 과학 원리, DNA와 지문, 과학수사의 주요 개념 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과학수사가 진행되는 전체 과정을 만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괴도X가 범인이라는 결정적인 증거를 찾고자 작은 증거 하나도 꼼꼼하게 탐색하고 몰두하는 주인공들과 함께 과학수사에 관한 기초 상식도 쌓고 신기한 과학수사의 매력에 흠뻑 빠져 보세요! 3. 알찬 과학정보가 가득! '이해-보충-심화'로 이어지는 3단계 연계학습 프로세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스토리를 통해 기본 개념을 충실히 익히고, 새로 등장하는 과학 용어들은 Science Tip을 통해 상세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사이언스 지식탐험' 코너에서 각 장의 주요 개념들을 다시 한 번 꼼꼼히 다져 주니까 다소 어려운 개념도 쉽고 빠르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학습 페이지까지 꼼꼼히 따져 보면 우리 아이 과학 학습은 역시 <배틀 사이언스>입니다! * 1단계: 만화 스토리 - 해당 분야의 주요 개념을 스토리와 함께 이해시켜 줍니다. * 2단계: Science Tip - 스토리 이해에 꼭 필요한 새로운 과학 용어를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 3단계: 사이언스 지식탐험 - 각 장에 등장했던 주요 개념을 심화학습을 통해 다져 줍니다.
한국 전쟁의 여섯 가지 얼굴
책과함께어린이 / 김한종 (지은이), 임근선 (그림) / 2021.06.25
14,000원 ⟶ 12,600원(10% off)

책과함께어린이역사,지리김한종 (지은이), 임근선 (그림)
한국 전쟁이 우리 사회와 사람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다가왔는지 보여 준다. 그런 모습을 ‘얼굴’이라고 표현했다. 한국 전쟁은 하나의 얼굴만을 하고 있지 않다. 여러 집단, 계층, 문화, 예술 분야에서 다른 얼굴로 다가왔으며 시기에 따라 달라졌다. 이 책에서는 그런 한국 전쟁이 남긴 다양한 얼굴들을 살펴볼 수 있다. 한국 전쟁은 당사자 남한, 북한뿐 아니라 미국, 중국, 일본 등 세계 여러 나라에도 깊은 영향을 미쳤다. 이 책은 한국 전쟁을 둘러싼 각국의 관계까지 폭넓게 살펴본다. 또한, 한국 전쟁이 특히 아동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보았다. 슈샤인보이, 하우스보이, 동생을 업고 있는 소녀 등 생계를 책임졌던 아동과 강제로 군대에 입대하여 포로가 된 아동 등 어린이책에서는 보기 드문 사진들을 실었다.들어가며 조용히 다가온 전쟁 1장 전쟁이 만들어 낸 장소 ·공간· 1. 아바이 마을 : 위치도 사람도 북한과 가까운 마을 2. 국제 시장 : 피란민이 세계 여러 나라 물건을 팔던 곳 3. 철원 : 남과 북이 갈라지고 만나는 고장 4. 위령비 : 한국 땅에서 죽어간 외국 젊은이들 한국 전쟁이 남긴 음식 2장 전쟁으로 바뀐 삶의 터전 ·이동· 1. 북에서 남으로 내려오다 : 배를 타고, 부서진 철교를 넘어서 2. 남에서 북으로 올라가다 : 사상을 따르거나 북한군에 이끌려 3. 산속 생활을 하다 : 남과 북에서 버림받은 빨치산 4. 제3 세계를 택하다 : 남과 북을 모두 거부한 포로들 한국 전쟁 노래 3장 전쟁을 몸으로 겪은 사람들 ·사람· 1. 전쟁 고아 : 고아원에서, 하우스보이로 2. 해외 입양 아동 : 태어난 조국 남북한이 돌보지 않은 아이들 3. 전쟁 미망인과 기지촌 여성 : 가정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던 여성들 4. 헤어진 가족 : 남과 북으로 갈려서, 남한 안에서도 만나지 못하는 사람들 전쟁으로 달라진 교육의 모습 4장 전쟁이 무너뜨린 것 ·파괴· 1. 생명과 산업 시설 : 전쟁만을 위한 폭격 2. 빨갱이와 반동분자 : 남북 사람들의 마음의 거리 3. 마을 사람들의 마음 : 이웃사촌이 철천지원수로 4. 남과 북의 왕래 : 마음까지 닫힌 분단 한국 전쟁으로 파괴된 문화재, 파괴를 모면한 문화재 5장 사라진 인물, 남은 이름 ·사람· 1. 김규식 : 분단된 남북을 거부한 독립운동가 2. 박열 : '조국'의 사회에서도 적응하지 못한 무정부주의자 3. 이광수 : 짧은 북한 생활을 한 '천재' 친일파 4. 무정 : 북에서도 환영 받지 못한 조선 의용군 사령관 한국 전쟁을 주제로 한 영화 6장 전쟁의 이용 ·국가 권력· 1. 남한 : 폭력배를 동원한 헌법 개정 2. 북한 : 경쟁자를 숙청하고 김일성 1인 체제로 3. 일본 : 패전을 떨쳐내고 경제 성장의 길로 4. 중국 : 공산주의의 새로운 지도국으로 전쟁으로 생겨난 놀이 나오며 조용히 계속되는 전쟁한국 전쟁 당시부터 현재까지 남아 있는 삶의 흔적들을 100여 개의 풍부한 사진으로 살펴보았다. 한국 전쟁은 과거에 일어난 역사적 사건이지만 현재에도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문제임을 보여 준다. 한국 전쟁이 남긴 다양한 얼굴 한국 전쟁이 일어난 지 70여 년이 흘렀다. 해마다 6월이 하순이 되면 그 기억을 되새기고는 한다. 교과서와 한국 전쟁을 다룬 책 대부분은 전쟁이 왜 일어났으며, 어떻게 전개되었는지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여기까지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한국 전쟁일 것이다. 이 책은 한 걸음 더 나아가 한국 전쟁이 우리 사회와 사람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다가왔는지 보여 준다. 그런 모습을 ‘얼굴’이라고 표현했다. 한국 전쟁은 하나의 얼굴만을 하고 있지 않다. 여러 집단, 계층, 문화, 예술 분야에서 다른 얼굴로 다가왔으며 시기에 따라 달라졌다. 이 책에서는 그런 한국 전쟁이 남긴 다양한 얼굴들을 살펴볼 수 있다. 공간 · 이동 · 사람 · 파괴 · 기억 · 국가 권력 여섯 가지 주제로 깊이 읽는 한국 전쟁 이야기 총 6장으로 이루어진 《한국 전쟁의 여섯 가지 얼굴》은 전쟁이 개인뿐 아니라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깊이 알아본다. 1장 ‘공간’에서는 전쟁으로 피란 온 사람들이 만든 아바이 마을, 전쟁 통에 부산항을 통해 들어온 물건을 파는 국제 시장, 전쟁으로 목숨을 잃은 사람들을 기리는 기념비, 적군 묘지 등 7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쟁의 남아 있는 전쟁의 장소를 살펴본다. 2장 ‘이동’에서는 한국 전쟁으로 북에서 남으로 피란 간 사람들, 북한군에 이끌려 남으로 간 사람들, 전쟁 포로로 잡혀 남한과 북한 모두 거부하고 다른 나라를 택한 사람 등 전쟁으로 살던 곳을 떠나 다른 곳으로 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3장 ‘사람’은 한순간에 부모를 잃고 전쟁 고아가 된 어린이, 남편을 잃고 가정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던 여성들, 남북으로 갈라져 지금까지 만나지 못하는 이산가족 등 전쟁을 몸으로 겪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다. 4장 ‘파괴’에서는 전쟁이 생명과 건물뿐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마저 파괴시킨 사례들을 보여 준다. 한국 전쟁은 같은 마을에 사는 이웃과 친구들마저 믿지 못하게 만들어 버렸다. 5장 ‘기억’에서는 한국 전쟁 이후 잊힌 인물들을 다루었다. 한국 전쟁은 남한과 북한에서 이름을 날린 인사 김규식, 박열, 무정 등 독립운동가, 유명 문인 등을 우리 기억에서 사라지게 만들었다. 6장 ‘국가 권력’에서는 한국 전쟁의 당사자 남한, 북한, 그리고 참전한 중국, 미국, 일본이 어떻게 자국의 이익에 따라 전쟁을 이용했는지 설명한다. 각국 지도자들은 한국 전쟁의 혼란한 상황을 자신의 권력을 다지는 기반으로 사용하기도 했다. 끝나지 않은 전쟁 한국 전쟁은 한반도에서 일어난 전쟁이지만 우리끼리만 싸운 것이 아니라 많은 나라들이 참전했다. 전쟁이 일어난 원인도 남한과 북한의 관계만이 아니라 세계정세가 커다란 배경이었다. 한국 전쟁 이후 중국은 미군과 싸워 북한군을 지켜 주었다는 명분을 얻어 국제 위상을 높였고, 일본 역시 국제 연합군을 지원하면서 어려웠던 경제를 살릴 수 있었다. 남북 관계는 종종 부드러워지기도 했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한반도에서는 군사적 충돌이 일어났다. 이렇게 한국 전쟁은 당사자 남한, 북한뿐 아니라 미국, 중국, 일본 등 세계 여러 나라에도 깊은 영향을 미쳤음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한국 전쟁을 둘러싼 각국의 관계까지 폭넓게 살펴본다. 100여 개의 사진으로 보는 생생한 삶의 흔적 한국 전쟁 중에도 일상은 계속되었다. 이 책은 전쟁으로 남편을 잃고 가족을 책임져야 했던 전쟁 미망인, 기지촌 여성들, 아이들까지 어떻게든 삶을 이어나가려 노력한 삶의 흔적들을 담았다. 아이들은 거리에서 구두를 닦아 돈을 벌거나 미군 부대에서 허드렛일을 하며 생계를 유지했다. 이 책은 한국 전쟁이 특히 아동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보았다. 슈샤인보이, 하우스보이, 동생을 업고 있는 소녀 등 생계를 책임졌던 아동과 강제로 군대에 입대하여 포로가 된 아동 등 어린이책에서는 보기 드문 사진들을 실었다.북한은 1950년 6월 25일 마침내 38도선을 넘어 남쪽을 향해 전면적인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다가온 전쟁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미처 마음의 준비도 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더 큰 충격을 안겼고, 한국 사회와 사람들의 삶을 크게 바꾸었습니다. -<들어가며> 중에서 때로는 전쟁의 혼란을 이용해 들여온 밀수품들도 있었습니다. 부산의 시장에서는 국내에서 생산된 물건뿐 아니라 외국 물건들도 거래되었습니다. ‘국제 시장’이라는 이름은 이렇게 해서 붙었으며, 부산을 대표하는 시장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1장 전쟁이 만든 장소> 중에서 부모를 잃거나 부모가 살아있어도 부상 등으로 일을 할 수 없는 많은 아이들은 자신의 힘으로 살아가야 했습니다. 거리에서 껌이나 신문 같은 물건을 팔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일을 해서 자기 스스로 생계를 꾸려갔던 아이들의 모습 중 하나가 미군 부대에서 청소나 빨래 같은 자질구레한 일을 하고 약간의 대가를 받았던 하우스보이입니다. 하우스보이도 당시 아이들에게는 하고 싶은 일이었습니다. 미군의 음식을 먹을 수 있으니까 적어도 밥을 굶지는 않았으며, 돈을 받을 수도 있었으니까요. -<3장 전쟁을 몸으로 겪은 사람들> 중에서
열두 살 자기소개
창비 / 박성우 (지은이), 홍그림 (그림) /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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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생활,인성박성우 (지은이), 홍그림 (그림)
새로운 환경, 처음 만난 사람들 앞에서 자신을 소개해야 하는 순간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어떤 이는 자기표현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고 당차게 자신을 표현하지만, 어떤 이는 무슨 말부터 꺼내야 할지 몰라 머뭇거린다. 『열두 살 자기소개』는 새 학년 첫날 자기소개 시간, 낯선 친구들 앞에서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몰라 힘들어하는 어린이의 마음을 세심하게 포착한다. 이야기를 이끄는 다섯 명의 열두 살 아이들은 서두에서 “좋은 자기소개란 어떤 자기소개일까?” “처음 만난 친구들과 이야기하기에 좋은 주제는 뭘까?”라고 질문을 던진다. 뒤이어 제시되는 30개의 다채로운 주제를 따라가며 아이들은 서툴지만 진심 어린 자기소개를 이어 간다. 박성우 시인이 제시하는 주제는 ‘좋아하는 운동’ ‘가장 아끼는 물건’처럼 일반적이고 친숙한 것에서 출발해, 후반부로 갈수록 ‘쉽게 아물지 않는 상처’ ‘마음이 울적할 때 나를 위로하는 방법’과 같이 서로에 대한 충분한 신뢰가 있어야 나눌 수 있는 이야기로 이어진다. 그 과정을 따라 읽다 보면 자기소개란 결국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세상을 배우는 ‘대화의 확장’이라는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말하기를 어려워하는 아이 혹은 자신의 여러 모습을 아직 잘 모르는 아이에게, 이 책은 자기소개가 진심이 오가는 대화를 통해 완성되는 소통의 과정임을 일깨워 준다.즐기는 운동 • 좋아하는 동물 • 가장 아끼는 물건 • 우리 동네 단골 가게 • 좋아하는 날씨 • 꼭 배우고 싶은 것 • 나만의 특기 • 제일 아끼는 사진 • 꼭 가 보고 싶은 해외 여행지 • 즐겨 보는 영상 장르 • 좋아하는 사람 • 올해의 목표 • 기억에 남는 꿈 • 아끼는 옷 • 듣기 싫은 말 • 방학에 하고 싶은 일 • 우리 동네에서 가장 멋진 사람 • 고치고 싶은 말 습관 • 가장 늦게 잔 날 • 싫어하는 사람 • 아침에 눈뜨자마자 하는 일 • 친구와 싸웠을 때 화해하는 법 • 더 잘해 보고 싶은 것 • 자주 하는 실수 • 쉽게 아물지 않는 상처 • 매일 듣고 싶은 말 • 최근의 고민 • 마음이 울적할 때 나를 위로하는 방법 • 이 세상에서 딱 하나를 없앨 수 있다면? • 20년 뒤의 내 모습틀에 박힌 자기소개는 그만! 가장 ‘나’다운 방식으로 나를 소개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자기소개를 잘하고 싶은 어린이를 위한 특별한 자기표현 안내서 ★『아홉 살 마음 사전』 『열두 살 장래 희망』 박성우 표 ‘마음 성장’ 교양서 신작★ 삶의 중요한 가치를 어린이에게 따뜻한 시선으로 전해 온 박성우 시인의 신작 『열두 살 자기소개』가 출간되었다. “좋은 자기소개란 무엇일까?”라는 물음에서 출발해, ‘제일 아끼는 사진’ ‘고치고 싶은 말 습관’ ‘싫어하는 사람’ 등 정해진 틀에서 벗어난 자기소개 키워드 30개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즐거움을 알려 주는 책이다. 개성 넘치는 다섯 명의 어린이가 등장해 각 주제마다 저마다의 생각을 솔직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구성으로, 독자들은 ‘나’뿐 아니라 타인 역시 여러 가지 면모와 깊이를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박성우 시인의 섬세한 감수성과 실용적 조언이 자기표현을 넘어 자기 이해와 공감의 폭까지 넓혀 주는 교양서다. “자기소개는 너와 내가 서로를 알아 가는 즐거운 과정이야.” 자기소개는 ‘나’를 이해하고 세상을 배우는 일! 풍성한 자기소개 키워드로 자기표현의 용기를 북돋는 책 새로운 환경, 처음 만난 사람들 앞에서 자신을 소개해야 하는 순간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어떤 이는 자기표현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고 당차게 자신을 표현하지만, 어떤 이는 무슨 말부터 꺼내야 할지 몰라 머뭇거린다. 『열두 살 자기소개』는 새 학년 첫날 자기소개 시간, 낯선 친구들 앞에서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몰라 힘들어하는 어린이의 마음을 세심하게 포착한다. 이야기를 이끄는 다섯 명의 열두 살 아이들은 서두에서 “좋은 자기소개란 어떤 자기소개일까?” “처음 만난 친구들과 이야기하기에 좋은 주제는 뭘까?”라고 질문을 던진다. 뒤이어 제시되는 30개의 다채로운 주제를 따라가며 아이들은 서툴지만 진심 어린 자기소개를 이어 간다. 박성우 시인이 제시하는 주제는 ‘좋아하는 운동’ ‘가장 아끼는 물건’처럼 일반적이고 친숙한 것에서 출발해, 후반부로 갈수록 ‘쉽게 아물지 않는 상처’ ‘마음이 울적할 때 나를 위로하는 방법’과 같이 서로에 대한 충분한 신뢰가 있어야 나눌 수 있는 이야기로 이어진다. 그 과정을 따라 읽다 보면 자기소개란 결국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세상을 배우는 ‘대화의 확장’이라는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말하기를 어려워하는 아이 혹은 자신의 여러 모습을 아직 잘 모르는 아이에게, 이 책은 자기소개가 진심이 오가는 대화를 통해 완성되는 소통의 과정임을 일깨워 준다. “달라도, 아니 다르기 때문에 함께 웃을 수 있어.” 공감과 경청의 힘을 키우는 소통의 과정 성격, 취향, 꿈, 가정환경 등 서로 많은 점이 다른 다섯 아이의 이야기를 읽으며 독자는 자연스럽게 다양한 생각과 감정을 접하게 된다. 운동은 싫어하지만 훌라후프 돌리기를 좋아하는 아이, 교우 관계도 좋고 활달한 성격이지만 공부를 잘하는 언니와 비교당하면 남몰래 속상해하는 아이, 숫자에는 약하지만 독서와 음악 감상을 좋아하는 아이, 장난과 농담을 좋아하면서도 여동생을 살뜰하게 챙기는 아이, 그리고 휠체어를 타고 누구보다 활발하게 농구와 여행을 즐기는 아이까지, 저마다 개성이 뚜렷한 인물들은 실제 어린이 독자들이 쉽게 공감할 만한 캐릭터다. 친구들이 서로를 알아 가며 마음의 문을 여는 과정이 잘 보인다는 점은 이 책의 큰 매력이다. 다섯 아이의 교차하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독자들 역시 ‘자기소개’라는 말의 뜻을 한층 확장해 받아들이게 된다. ‘나’를 소개한다는 것은 자신의 일부를 세상에 보여 주는 일이며, 그것을 통해 타인을 이해하는 일이기도 하다고 말이다. 결국 『열두 살 자기소개』는 ‘다름’ 속에서 함께 자라는 법을 보여 주며 자기표현에는 공감과 경청의 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부드럽게 전한다. 무엇이든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교실 속 말하기·쓰기 수업을 풍성하게 하는 교양서 『열두 살 자기소개』는 박성우·홍그림 작가가 함께한 『열두 살 장래 희망』(창비 2021)의 연장선상에 있다. 전작이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라는 인간상 중심의 장래 희망을 생각하게 하며 인식의 전환을 제시했다면, 이번 책 또한 박성우 표 ‘마음 성장’ 교양서의 맥락을 이어 가면서 자기소개 역시 꼭 완벽할 필요가 없다는 따뜻한 격려를 건넨다. 자기소개를 할 때 반드시 좋은 점이나 긍정적인 부분만 이야기하지 않아도 되고, 약한 부분을 드러낼 수도 있다고 말이다. 등장인물들이 스스로의 허점을 인정하며 ‘고치고 싶은 말 습관’이나 ‘자주 하는 실수’에 관해 털어놓는 장면은 독자들로 하여금 불완전한 자신을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한다. 그런가 하면 ‘싫어하는 사람’은 “겉모습만 보고 함부로 판단하는 사람” “무조건 이기려 드는 사람”이라고 고백하거나, ‘최근의 고민’으로 “여드름이 나기 시작”했으며 “전학을 와서 적응하기 쉽지 않”다고 조심스러우면서도 솔직하게 털어놓는 대목도 인상적이다. 책장을 넘길수록 등장인물들의 다양한 성정이 드러나는 흐름은 한 사람 안에 여러 얼굴이 공존한다는 사실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더하고 독서의 몰입도를 높인다. 『열두 살 장래 희망』 『열두 살 자기소개』 모두 주제별 병렬 구성 덕분에 학교 수업에서 활용도가 높다. ‘나를 소개하는 글쓰기’ ‘나와 닮은 친구 찾아 인터뷰하기’ 등 다양한 수업 자료로 확장할 수 있으며, 국어·인성·진로 교육 영역을 두루 아우른다. 교사에게는 풍부한 활동으로 학급을 따뜻하게 물들이는 텍스트가, 어린이에게는 자신과 친구를 이해하도록 돕는 친절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토깽이네 지구 구출 대작전 8 : 꿀벌 실종 미스터리를 풀어라!
위즈덤하우스 / 토깽이네 (지은이), 잼 스토리 (글), 양선모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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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자연,과학토깽이네 (지은이), 잼 스토리 (글), 양선모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도 추천하는 유일한 지구 환경 학습 만화 《토깽이네 지구 구출 대작전》 시리즈가 대망의 마지막 8권으로 돌아왔다. 《토깽이네 지구 구출 대작전》 시리즈는 숲의 기능, 바다의 역할, 대기와 공기, 기후 위기 등, 꼭 알아야 할 지구 환경 상식을 토깽이네 가족의 흥미진진한 모험 스토리와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어린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마지막 8권에서는 꿀벌이 된 토깽이네 가족의 모험을 통해 지금 이 순간에도 전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꿀벌 집단 실종 현상을 알아본다. 한두 마리도 아니고, 수십억 마리씩 꿀벌이 사라지고 있다. 그런데 꿀벌이 사라지면 결국 인간도 사라진다고? 꿀벌이 사라지는 이유는 무엇이고 인간과는 무슨 관계가 있을까? 사라진 꿀벌을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오게 할 방법은 없을까? 꼬리에 꼬리를 무는 궁금증을 토깽이네와 함께 부딪히고 추리하며 풀어 나간다. 더불어 알찬 학습 페이지와 액티비티 페이지는 어린이들이 독서를 끝까지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해 줄 뿐 아니라, 배운 것을 다시 한번 자연스럽게 되짚어 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프롤로그 궁극의 시험 꿀벌이 사라졌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학습 Q&A) 그 많던 꿀벌은 다 어디로 갔을까? 꿀이의 집을 찾아라! 지구를 구하는 게임 톡톡) 꿀벌을 찾아라! 꿀벌이 사라지는 이유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학습 Q&A) 이유가 너무 많아! 꿀벌이 사라지면? 지구를 구하는 게임 톡톡) 벌집 미로를 풀어라! 꿀벌이 위험해!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학습 Q&A) 꿀벌 멸종 시나리오 꿀벌을 지켜라! 지구를 구하는 게임 톡톡) 가로세로 낱말 퍼즐!이 책의 특징 요약 환경 감수성 쑥쑥! 재미있게 읽기만 해도, 환경 상식은 물론 환경 감수성까지 키울 수 있어요. 시의성 있는 환경 이슈! 바로 지금 어린이가 관심 가져야 할 환경 문제에 대해 발 빠르게 배워요. 알차고 재미있는 학습 & 게임 페이지 구성! 알찬 구성의 학습 & 게임 코너에서는 배운 것을 다시 한번 되짚어 봐요. 두 얼굴의 바다거북이 내는 다짜고짜 환경 퀴즈! 꿀벌이 사라지면 인간도 사라진다고? 주어진 시간 안에 꿀벌과 인간 사이의 연결 고리를 찾아라! 파괴신과 바다거북의 세 번째 퀴즈가 시작되었다. 게다가 이번에는 제한 시간도 함께! “꿀벌이 사라지고 있다. 그런데 꿀벌이 사라지면 인간도 사라진다고? 이유가 무엇일까?” 꿀벌이라면 엊그제도 우리 집 정원에서 봤는데…. 그리고 꿀벌이 사라지는 게 대체 인간과 무슨 상관이라는 거지? 이번에도 아리송한 퀴즈에 토깽이네는 고개를 갸웃한다. 하지만 하필 꿀벌이 나오는 악몽을 꾼 토니는 영 불길한 예감이 든다. 토니의 꿈속에서 지구는 생명체가 살 수 없을 만큼 황폐해져 있었기 때문이다. 작은 단서라도 찾을 수 있을까 해서 숲속 양봉장을 찾은 토깽이네는 올무에 걸린 담비, 장수말벌을 차례로 만난다. 담비와 장수말벌은 무언가 아는 듯하지만 좀처럼 입을 열지 않는다. 한편 드디어 만난 꿀벌 꿀이는 집으로 가는 길을 잃었다며 자신의 집을 찾아달라는 황당한 제안을 한다. 집을 찾아주면 꿀벌이 사라지는 이유를 알려 주겠다는 꿀이의 말에, 토깽이네는 몸소 꿀벌로 변신해 꿀이의 집과 꿀벌이 사라진 이유를 찾아 나선다. 재미있게 읽기만 하면, 바로 지금! 어린이에게 필요한 환경 상식 & 환경 감수성이 따라온다! 우리는 왜 꿀벌 실종에 주목해야 할까? ‘꿀벌 군집 붕괴 현상’이라고도 불리는 이 꿀벌 집단 실종 현상은, 당장 체감하기는 어려워도 전 세계에서 실시간으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토깽이네 역시 처음에는 믿지 못했지만, 놀랍게도 꿀벌이 되어 겪은 세상은 쉴 틈 없는 위협으로 가득하다. 이처럼 토깽이네와 아기 꿀벌 꿀이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따라 가다 보면, 꿀벌이 맞은 위기부터 생태계에서 꿀벌의 역할과 가치, 그리고 꿀벌이 사라지면 인류에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까지 생생하게 배울 수 있다. 꿀벌의 시선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신선하고도 절망적인 경험은, 작디작은 꿀벌이 생태계에서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비단 꿀벌뿐 아니라 자연의 모든 생명체와 우리의 삶이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생각해 볼 기회를 준다. 《토깽이네 지구 구출 대작전》 시리즈는 숲과 바다, 대기와 기후 위기, 팬데믹과 생물 분해 등, 지구와 환경에 대해 꾸준히 이야기해 왔다. 시리즈를 통해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결국 하나이다. 환경에 대해 잘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나아가 환경과 우리가 하나로 이어져 있다는 것을 마음속 깊은 곳부터 ‘느끼는' 것, 즉 환경 감수성이 환경 교육의 근본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Big Fat Cat and the Magic Pie Shop (스토리북 + 워크북 + 오디오 CD)
윌북 / 무코야마 다카히코 지음, 다카시마 데츠오 그림, 김은하 옮김 / 201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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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북외국어,한자무코야마 다카히코 지음, 다카시마 데츠오 그림, 김은하 옮김
Junior Edition 시리즈 4권. 영어 원서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 혹은 영어 문법이 너무 어려운 친구들이 공부한다는 부담 없이 재미있는 소설을 읽으면서 영어의 기초를 익혀 자연스럽게 미국 초등학생 수준의 영어 원서를 읽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 새로운 개념의 영어 학습서이다. <빅팻캣과 매직 파이 숍>은 총 7권으로 구성된 'Big Fat Cat'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으로, 음침하고 어두운 유령의 거리, 고스트 애비뉴에 달콤하고 고소한 파이향이 살살 풍겨오고 사람들이 줄을 서서 뭔가를 기다리고 있다. 바로 에드의 매직 파이 숍에서 파는 파이를 먹기 위해서다. 에드의 파이 맛에 반한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급기야 에드는 TV 뉴스에까지 소개되고, 제레미는 엄격하고 차가운 아버지로부터 좀비 파이를 그만두라는 명령을 받는데….[스토리북] BIG FAT CAT and the MAGIC PIE SHOP p.9 꼼꼼히 읽어보기 p.57BFC EXTRA SPECIAL ZOMBIE PIES p.93 Big Fat Cat의 3색사전 p.964권을 끝내며 [워크북] BIG FAT CAT and the MAGIC PIE SHOP 워크북Unit 1 Review the story(pp.9~18) p.2Unit 2 Review the story(pp.19~23) p.8Unit 3 Review the story(pp.24~29) p.14Unit 4 Review the story(pp.30~37) p.20Unit 5 Review the story(pp.38~43) p.26Unit 6 Review the story(pp.44~49) p.32 Unit 7 Review the story(pp.50~55) p.38 [오디오북] 24트랙, 41분영어 원서 읽는 법을 알려준 <빅팻캣> - 만화보다 재미있고 소설보다 감동적인 책 <빅팻캣과 매직 파이 숍>은 총 7권으로 구성된 Big Fat Cat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으로, 음침하고 어두운 유령의 거리, 고스트 애비뉴에 달콤하고 고소한 파이향이 살살 풍겨오고 사람들이 줄을 서서 뭔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로 에드의 매직 파이 숍에서 파는 파이를 먹기 위해서죠. 에드의 파이 맛에 반한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급기야 에드는 TV 뉴스에까지 소개되고, 제레미는 엄격하고 차가운 아버지로부터 좀비 파이를 그만두라는 명령을 받는데....... 에드와 빅팻캣이 매직 파이 숍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곳에선 어떤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4권의 이야기 속으로 오세요. 빨려들어 읽다 보면 어느새 원서 한 권을 끝까지 읽어낸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국내 30만 명이 읽고 학습 효과를 입증한 스테디셀러 빅팻캣 주니어 에디션은 영어 원서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 혹은 영어 문법이 너무 어려운 친구들이 공부한다는 부담 없이 재미있는 소설을 읽으면서 영어의 기초를 익혀 자연스럽게 미국 초등학생 수준의 영어 원서를 읽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 새로운 개념의 영어 학습서입니다. 무작정 원서에 도전했다가 몇 페이지 읽어보지도 못하고 책을 덮어버린 경험이 있다면 빅팻캣으로 시작하길 권합니다. 실패나 포기하는 두려움에서 벗어나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를 얻게 될 것입니다. [빅팻캣 4권의 구성] : 스토리북 + 워크북 + 오디오북 [먼저 읽은 독자들의 리뷰] “내가 스스로 영어 원서를 읽게 만들어준 책” - 영어 원서에 도전했다가 포기한 적이 있다면 이 책을 보길 abceddd - 원서 읽기의 자신감을 얻은 책 세상틈에 - 끝까지 다 읽을 수 있다. 영어에 대한 거부감 없이 시작하고 싶은 친구들에게 권한다 초록색지붕 - 영어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문장 구조를 확실하게 터득할 수 있다 goroque - 영어 학습서라는 압박을 느끼지 않으면서 스토리는 재미있다. 주입식 공부에 지치고, 영어에 두려움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다시 흥미를 갖게 한다 may28book - 내 생애 처음 읽은 원서 jiwon1230 - 영어가 영어로 느껴지지 않는 마법의 책 diamond83 - 학습서이자 가슴 찡한 읽을거리. 중학생도 킬킬거리며 보게 된다 쌀미 - 이 책은 반드시 기억해둬야 한다. 앞으로 어떤 원서도 이 책 내용만 기억한다면 가능하다 원주 - 짧은 동화책만 간신히 보고 긴 영어책을 어려워하던 중학생 아이가 거부감없이 받아들여요 서혜 - 이 책 하나로 영어가 정복되는 것은 아니지만 시작하기에는 모자람 없다 pachi - 학교에서 배우는 영문법과 달리 아주 간단하게 영어의 원리를 알려준다 wings -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책. 최고다 RabbitBook - 내가 원서를 읽다니. 스스로도 놀랍다 yool97 - 여러 사람의 추천을 받고 읽기 시작한 책.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 min899 - 영어 선생님이 추천해준, 영어 원서 읽기를 위한 디딤돌 yokil99 - 읽고 너무 좋아서 학생들에게 추천하자 수업 외에도 책 읽기를 유도할 수 있었다 열숨 우리 아이, 진짜 괴물 영어책을 만나다! 원서 읽기는 영어를 배우는 가장 재미있고 확실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쉬운 원서라 해도 영어로만 된 책을 초등학생이 처음부터 선뜻 읽기는 어렵습니다. <빅팻캣과 머스터드 파이(주니어 에디션 #1)>로 시작하는 빅팻캣 시리즈는 영어 소설을 매일 조금씩, 꾸준히 읽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문장의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여 마치 한글로 된 소설을 읽듯이 영어 원서를 부담스럽지 않게 읽어낼 수 있도록 만들어줍니다. 1.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이야기 누구나 영어 공부에 좋다고 해서 원서를 샀지만 몇 페이지도 넘어가기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유는 영어 수준이 어려워서일 수도 있고, 이야기가 재미없어서일 수도 있습니다. 이미 스토리를 알고 있는 고전 동화나 단순하고 빤한 이야기들은 궁금하지도 않고 읽고 싶지도 않지만 <빅팻캣>은 전혀 새로운 창작 소설입니다. 마음 약한 주인공 에드와 뚱뚱한 고양이 빅팻캣이 만나 벌이는 다양한 모험이 시종 흥미진진합니다. 또한 일상에서 사용하는 가볍고, 짧고, 재미있지만 효과적인 표현들이 다양하게 등장합니다. 학습을 계속하는 가장 좋은 원동력은 바로 재미입니다. 다음 내용이 알고 싶어 스스로 한 문장씩 자꾸 더 읽게 만드는 매력적인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새 저절로 한 권의 원서를 다 읽어낸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2. 조금씩 레벨이 높아지는 계단식 구성 _ 스토리북 100% 영어로만 쓰인 스토리북은 뒤로 갈수록 서서히 난이도가 높아지는 계단식 구성입니다. 1권은 간단한 문장으로만 이루어져 초등 4학년 정도의 영어 수준만 갖추었다면 누구나 술술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아주 서서히 난이도를 높이기 때문에 어려워진다는 느낌 없이 다음 권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으며 단계별로 올라가 복잡한 구성의 문장까지 도달하는 7권을 읽을 때쯤이면 스스로 영어 읽는 법을 터득하게 됩니다. 한번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보게 되는 중독성 강한 스토리로, 속을 알 수 없는 뚱보 고양이 빅팻캣 캐릭터와 수준 높은 수채화풍의 일러스트가 책 읽는 재미를 더욱 높여줍니다. 3. 삼색사전 _ 해설 스토리북 뒤에 나오는 해설에서는 이야기에 나오는 모든 문장을 빨강, 초록, 파랑 3색으로 표시하여 주인공(A상자), 화살표, 조연(B상자)으로 구분해놓았습니다. 1:1 해석이 없어도 충분히 내용을 파악하고 영어의 어순 감각을 익히도록 유도합니다. 이 3색사전은 빅팻캣만의 특장점으로, 익숙해지면 다른 책의 영어 문장을 봐도 상자와 화살표를 이용해 문장을 자동으로 분석하는 능력이 생깁니다. 게다가 영어로 된 영화 포스터, 카툰, 각종 요리법, 일기, 신문광고, 노래가사, 단편소설들이 구석구석 숨겨져 있어 꼼꼼히 읽어보는 것만으로 이제 막 원서 읽기를 시작하는 원서 입문자들이 재미있게 리딩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4. 스스로 원서를 읽는 습관 _ 워크북 원서 읽기에는 세심한 지도와 훈련이 필요합니다. 옆에서 엄마가 대신 읽어주는 원서를 막연하게 이해하는 것은 스스로 리딩 능력을 키우는 데 있어서 진정한 학습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영어 문법을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 고학년을 위해 특별히 개발 제작한 워크북에서는 한 권의 스토리를 6개의 unit으로 나누고, 매일 1unit씩 다양하고 재미있는 문제를 풀어보면서 자연스럽게 해설에서 다뤘던 문법 내용을 얼마큼 이해하여 내 것으로 만들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영어 문장을 읽은 후 바로 문제풀이로 실력을 확인함으로써 성취감과 흥미를 느끼고 스스로 원서 읽는 습관을 들일 수 있습니다. 5. 귀로 읽는 또 하나의 원서 _ 오디오북 리스닝 실력 향상을 위해 특별 제작된 오디오북은 각 권당 CD 1장씩 총 7장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빅팻캣 스토리 전체를 한국 최고의 북텔러 아이작 더스트 선생님이 녹음하여 재미있게 들으며 원어민 발음 연습과 리스닝 학습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 말놀이
브로콜리숲 / 박희자 (지은이), 나다정 (그림) /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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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숲동요,동시박희자 (지은이), 나다정 (그림)
한글 자음과 모음을 따라가는 시적 놀이책이다. 기본 자음 14자와 모음 6자를 바탕으로 자음 하나당 6편씩, 총 84편의 동시가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이 ‘ㄱ’부터 ‘ㅎ’까지의 소리를 말하고 듣고 익히는 과정이 시 속에서 자연스레 이루어지며, 한글의 소리와 의미를 놀이처럼 배우게 한다. 「가위바위보 놀이」처럼 리듬감 넘치는 작품에서부터 「스르르 마을」, 「머리카락」, 「금사랑」, 「토닥토닥」에 이르기까지, 시인은 소리의 질감과 정서의 울림을 결합해 말과 글의 다리를 놓는다. 유아는 물론 문해 학습자에게도 ‘읽기’의 첫 경험을 즐겁게 만들어 준다. 단순한 동시집을 넘어 ‘한글을 배운다는 일’이 얼마나 따뜻하고 아름다운가를 일깨우는 선물 같은 작품이다.시인의말_ [ㄱ] 가위바위보놀이/호랑거미/고구마꽃 구름/그림자 잡기/기차놀이 [ㄴ] 나무/너너 나나/노랑나비 누구! 누구니?/느티나무/복주머니 [ㄷ] 아기다람쥐/더덕구이/도라지꽃 두더지 장난감/드럼 치는 고양이/디 모임 [ㄹ] 라면/러시아 인형/도로에서 마루 퐁퐁놀이/스르르 마을/코끼리 장난감 [ㅁ] 마늘/머리카락/모과나무 무당벌레/오므려요/미소 넝쿨 [ㅂ] 바람개비/버들피리/보름달 부채야!/브로콜리/비누방울 [ㅅ] 금사랑/서쪽 하늘/소나기 수세미/스스로 해요/시소놀이 [ㅇ] 아빠 얼굴/어머니/오빠 우박/으뜸이의 살빼기/이슬비 [ㅈ] 자전거/저금통/조용히 주고 받는 손/치즈 한 장/지렁이 [ㅊ] 자동차/처음이야/초콜릿 나무 대추나무/움츠리지 마/치과 가는 날 [ㅋ] 카멜레온/커튼/코알라 생일 쿠키 굽는 날/크레파스 나라/키 재기 놀이 [ㅌ] 아기 타조/터널 가족/토닥토닥 투수의 투혼/트럭/티 없이 [ㅍ] 파란 하늘/울려 퍼져요/포슬포슬 감자 푸른 돌고래/슬프니까/피아노 [ㅎ] 뒤뚱꼬몽 하마/허수아비 춤/호랑이 놀이터 후드득후드득/흐물흐물/열심히 “한글의 첫소리를 따라 걷다 보면, 시가 피어납니다.” 입말의 노래와 글말의 리듬이 만나는 곳 — 아이의 마음이 가장 먼저 웃는 동시, 『아이들 말놀이』 박희자 시인의 『아이들 말놀이』는 한글 자음과 모음을 따라가는 시적 놀이책입니다. 기본 자음 14자와 모음 6자를 바탕으로 자음 하나당 6편씩, 총 84편의 동시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ㄱ’부터 ‘ㅎ’까지의 소리를 말하고 듣고 익히는 과정이 시 속에서 자연스레 이루어지며, 한글의 소리와 의미를 놀이처럼 배우게 합니다. 「가위바위보 놀이」처럼 리듬감 넘치는 작품에서부터 「스르르 마을」, 「머리카락」, 「금사랑」, 「토닥토닥」에 이르기까지, 시인은 소리의 질감과 정서의 울림을 결합해 말과 글의 다리를 놓습니다. 유아는 물론 문해 학습자에게도 ‘읽기’의 첫 경험을 즐겁게 만들어 주는 이 책은, 단순한 동시집을 넘어 ‘한글을 배운다는 일’이 얼마나 따뜻하고 아름다운가를 일깨우는 선물 같은 작품입니다. 서평 한글의 소리와 정서를 품은 말놀이 동시의 향연 박희자 시인의 동시집 『아이들 말놀이』는 말과 글, 놀이와 학습, 시와 감성이 하나로 어우러진 특별한 작품이다. 이 책은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 처음 만나는 ‘말소리’에서 출발한다. 울음으로 시작되는 언어의 세계를 한글 자음과 모음의 리듬으로 풀어내며,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한글을 익히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본 자음 14자와 모음 6자를 바탕으로, 자음 하나마다 여섯 편씩 총 84편의 동시가 실려 있다. 시인은 자모의 소리를 중심으로 언어의 원리를 시 속에 녹여, 말과 글의 다리를 놓는다. 「가위바위보 놀이」에서는 ‘ㄱ’의 리듬이 살아 있고, 「스르르 마을」에서는 ‘르’ 소리가 반복되며 부드러운 소리의 감각을 일깨운다. 「머리카락」은 가족의 사랑을, 「금사랑」은 이름 속 따뜻한 정을, 「토닥토닥」은 마음을 어루만지는 위로를 담는다. 이렇게 각각의 시는 하나의 소리가 하나의 감정이 되고, 놀이가 되어 아이들의 마음속에 스며든다. 박희자 시인은 동시를 통해 소리와 의미, 문학과 교육의 경계를 허문다. 반복 리듬과 의성어·의태어를 활용하여 어린이들이 언어의 기본 구조를 감각적으로 익히도록 하고, 동시에 시의 음악성과 상상력을 경험하게 한다. 시 속의 세계는 교과서적인 한글 학습이 아니라, ‘말로 노는 즐거움’과 ‘글로 자라는 기쁨’을 함께 품은 언어의 놀이터다. 자연과 생활, 가족과 꿈의 이야기가 엮인 이 동시집은 유아는 물론 문해학습자에게도 친근하고 유익한 한글 첫걸음 책이 된다. 『아이들 말놀이』는 한글의 소리를 시의 언어로 확장시켜,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느끼게 하는 작품이다. 한글을 배우는 일이 더 이상 어려움이 아니라, 놀이와 노래가 되는 기쁨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이 책은,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따뜻한 언어의 선물이 될 것이다.가위바위보 놀이계단을 올라가요가위바위보바위가 이겼어요콩이와 쫑이 마주 보며가위바위보가위가 이겼어요가위바위보보자기가 이겼어요가위바위보 놀이높은 계단도 함께깡충깡충 재미있어요― 「가위바위보 놀이」 전문 나는 나무나뭇가지 뻗어하늘을 만져요새가 날아와나랑 놀다 가고내 나뭇가지에 둥지를 지어요바람이 불어와나를 살며시 쓰다듬고햇살은나를 따뜻하게 안아줘요나는바람에 흔들리지만쓰러지지않아요나는 나무엄마 품처럼많은 생명을다 품어줄 거예요― 「나무」 전문 예쁜 꽃 무늬복주머니복 많이 채우라고할머니가 웃으시며복주머니 주셨어요나는복이 뭔지 모르지만복주머니 속에세뱃돈이차곡차곡 쌓여요할머니따뜻한 손길이복주머니 속에가득 채워져 있어요― 「복주머니」 전문
해봐요 게임으로 배우는 초등 맞춤법
시소스터디 / 엄은경, 권민희, 장국행 (지은이), 잔나비(유남영) (그림) / 2023.03.06
12,000원 ⟶ 10,800원(10% off)

시소스터디논술,철학엄은경, 권민희, 장국행 (지은이), 잔나비(유남영) (그림)
쉽게 재미있게 놀이하듯 저절로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익힐 수 있게 만들었다. 다양한 게임 활동을 하며 자연스럽게 맞춤법에 맞는 낱말을 접하며 특별히 노력해서 외우지 않아도 머릿속에 새겨 넣듯 낱말을 체득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만화로 띄어 써야 할 상황과 문제를 제시하여 한글 맞춤법 띄어쓰기 규정을 쉽게 이해하도록 했다.1 헷갈려서 잘 틀리는 낱말 *금세일까? 금새일까? 10쪽 *네가일까? 니가일까? 12쪽 *돼요일까? 되요일까? 14쪽 *며칠일까? 몇일일까? 16쪽 *바람일까? 바램일까? 18쪽 *사귀다일까? 사기다일까? 20쪽 *쑥스럽다일까? 쑥쓰럽다일까? 22쪽 *역할일까? 역활일까? 24쪽 *오랜만일까? 오랫만일까? 26쪽 *왠지일까? 웬지일까? 28쪽 *일부러일까? 일부로일까? 30쪽 *하려고일까? 할려고일까? 32쪽 *할게일까? 할께일까? 34쪽 문해력이 성큼 -방귀쟁이 며느리 36쪽 -까마귀와 여우 37쪽 띄어쓰기 1, 2 -낱말과 낱말 사이 38쪽띄어쓰기 2 -조사 40쪽 소리가 비슷하지만 쓰임이 다른 낱말 2 소리와 쓰임이 다른 낱말 *가르치다와 가리키다 44쪽 *껍데기와 껍질 46쪽 *낫다와 낳다 48쪽 *다르다와 틀리다 50쪽 *바라다와 바래다 52쪽 *앉다와 않다 54쪽 *잃어버리다와 잊어버리다 56쪽 *작다와 적다 58쪽 *주위와 주의 60쪽 *찢다와 찧다 62쪽 문해력이 성큼 -금도끼 은도끼 64쪽 -부지런한 암탉 65쪽 띄어쓰기 3, 4 -수나 단위를 나타내는 말 ① 66쪽띄어쓰기 4 -수나 단위를 나타내는 말 ② 68쪽 3 소리가 비슷하지만 쓰임이 다른 낱말 *갔다와 갖다와 같다 72쪽 *느리다와 늘이다 74쪽 *다치다와 닫히다 76쪽 *담다와 닮다 78쪽 *마치다와 맞히다 80쪽 *맞다와 맡다 82쪽 *메다와 매다 84쪽 *반드시와 반듯이 86쪽 *부치다와 붙이다 88쪽 *시키다와 식히다 90쪽 *업다와 없다와 엎다 92쪽 *이따가와 있다가 94쪽 *짓다와 짖다 96쪽 문해력이 성큼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98쪽 -냄새 맡은 값 99쪽 띄어쓰기 5, 6 -성과 이름, 직위를 나타내는 말 100쪽띄어쓰기 6 -다른 말에 기대어 쓰이는 말 102쪽 구분하기 어려운 낱말 4 구분이 어려운 낱말 *든지와 던지 106쪽 *웃과 윗과 위 108쪽 *이와 히 110쪽 *이에요와 예요 112쪽 *장이와 쟁이 114쪽 *둘 다 맞는 말 116쪽 *본말과 준말 118쪽 문해력이 성큼 -양치기 소년 120쪽 -황새와 조개 이야기 121쪽 띄어쓰기 7, 8 -두 말을 이어 주거나 열거하는 말 122쪽띄어쓰기 8 -앞말의 뜻을 도와주는 말 124쪽맞춤법과 띄어쓰기 규정은 우리말을 글자로 적을 때에 지켜야 하는 정해진 규칙으로, 올바른 의사소통은 물론 모든 교과 학습의 기본이 되지요. 특히 소리가 비슷해서 구분하기 어렵거나, 비슷해 보이지만 소리와 쓰임이 다른 낱말 등 헷갈리는 어휘는 어른이 되어서도 정확하게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낱말들은 어려서부터 그 쓰임과 표기를 확실하게 인식하고 올바르게 익혀 두어야 합니다. 이 책은 쉽게 재미있게 놀이하듯 저절로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익힐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다양한 게임 활동을 하며 자연스럽게 맞춤법에 맞는 낱말을 접하며 특별히 노력해서 외우지 않아도 머릿속에 새겨 넣듯 낱말을 체득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만화로 띄어 써야 할 상황과 문제를 제시하여 한글 맞춤법 띄어쓰기 규정을 쉽게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1) 게임처럼 쉽고 재미있게 맞춤법 어휘 익히기 학습을 시작하며 다양한 게임 방식(사다리 타기, 퍼즐 맞추기, 코딩, 칠교놀이, 큐브 맞추기, 순서도 등)을 통해 어휘를 접하고, 상황과 문장 속에서 연습을 통해 그 쓰임을 익혀요. 마지막으로 학습 어휘를 넣은 문장 쓰기로 마무리함으로써 맞춤법을 완벽히 이해해요. 2)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 낱말과 띄어쓰기 예를 배치하여 학교 수업도 문제없다! 헷갈려서 잘 틀리는 낱말 , 소리와 쓰임이 다른 낱말, 소리가 비슷하지만 쓰임이 다른 낱말, 구분이 어려운 낱말 등을 구분하고 초등 저학년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을 우선적으로 사용했어요. 또한 띄어쓰기 상황과 문제 풀이를 통해 학교 수업에서도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어요. 3) 하루 4쪽으로 맞춤법 공부를 완벽하게! 1일 4쪽 학습 학습 분량으로 아이들의 공부 부담을 줄이면서도 꼭 알아두어야 할 맞춤법 낱말을 배치하여 완벽하게 맞춤법을 공부할 수 있어요.
EBS 초등 어맛! 신화·역사 어휘 맛집
EBS BOOKS / 홍옥 (지은이), 신동민 (그림) /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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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BOOKS논술,철학홍옥 (지은이), 신동민 (그림)
어휘와 유래가 살아 있는 동서양 고사성어와 외래어 표현을 모아서 엮은 책이에요. 발견, 역사, 관계, 배움, 예술 등 10가지 주제를 선정하여 어휘를 정리하였고, 어원과 유래하는 이야기를 충실하게 다루었다. 또한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코믹한 만화로 구성해서 어휘를 유쾌하게 풀어냈다. 어휘 설명 뒤에 넣은 를 읽으면서 올바른 어휘 활용법도 익힐 수 있다.1장 유레카! 발견의 맛 유레카! 내가 미남 … 10 방귀의 나비 효과 … 12 태풍의 눈 AI … 16 천리안 엄마 … 18 다크호스의 단점 … 22 재미있는 사다리 타기 … 25 2장 과연 역사의 맛 장기 자랑 출사표 … 28 다식이의 미봉책 … 30 깍쟁이 터줏대감 … 34 세리의 역린 … 36 사이비를 만나면 … 40 재미있는 사다리 타기 … 43 3장 복작복작 관계의 맛 라이벌 나름 … 46 야누스의 실체 … 48 신데렐라의 파경 … 52 도플갱어일까? … 54 엄마랑 냉전 중 … 58 재미있는 사다리 타기 … 63 4장 헉! 위기의 맛 선물 마지노선 … 66 미궁의 진실 … 68 이판사판 피구 … 72 영이의 아킬레스건 … 74 주마등처럼 … 78 재미있는 사다리 타기 … 83 5장 이게 바로 배움의 맛 추천 알고리즘 … 86 상아탑 있는 절 … 88 보람 있는 상 …92 스팸의 패러다임 … 94 인생은 아모르파티 … 98 재미있는 사다리 타기 … 101 6장 무궁무진 예술의 맛 인기 아이콘 … 104 천의무봉의 비밀 … 106 패러디 명화 … 110 아마추어 연극에서 … 112 엄청난 카메오 … 116 재미있는 사다리 타기 … 119 7장 갈팡질팡 마음의 맛 피그말리온 효과 … 122 목욕탕의 딜레마 … 124 번아웃이 온 이유 … 128 이상한 징크스 … 130 괜한 기우 … 134 재미있는 사다리 타기 … 137 8장 끄덕끄덕 지혜의 맛 엄마의 카리스마 … 140 머피의 법칙 … 142 겸이와 레드 카펫 … 146 명작과 퇴고 … 148 닭싸움 승부수 … 152 재미있는 사다리 타기 … 155 9장 오히려 좋아 희망의 맛 판도라의 앨범 … 158 유토피아일까? … 160 영이의 좌우명 … 164 노익장의 힘 … 166 친환경 청사진 … 170 재미있는 사다리 타기 … 173 10장 아하! 깨달음의 맛 미다스의 손 세리 … 176 높은 엥겔 계수 … 178 철부지 때 나무 … 182 재미있는 사다리 타기 …185 *어휘 찾아보기 … 186유래와 어원을 통해 어휘를 더 깊이 있게 배워요! 우리가 자주 쓰는 어휘 가운데는 동서양 신화나 옛이야기, 역사와 종교 등에서 유래한 말들이 많아요. 말이 생겨난 어원과 유래를 알면 더 오래 기억하고, 막힘없이 활용할 수 있어요. 또 어휘에 담겨 있는 이야기를 통해 역사와 문화 지식, 교훈과 지혜까지 배울 수 있답니다. 《어맛! 신화역사 어휘 맛집》은 어휘와 유래가 살아 있는 동서양 고사성어와 외래어 표현을 모아서 엮은 책이에요. 발견, 역사, 관계, 배움, 예술 등 10가지 주제를 선정하여 어휘를 정리하였고, 어원과 유래하는 이야기를 충실하게 다루었어요. 또한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코믹한 만화로 구성해서 어휘를 유쾌하게 풀어냈어요. 어휘 설명 뒤에 넣은 를 읽으면서 올바른 어휘 활용법도 익힐 수 있답니다. 와 코너는 새로운 어휘를 주도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했어요. 어휘 공부는 그 말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근원을 알고, 뜻부터 활용법까지 차근차근 배워야 두고두고 기억할 수 있어요. 특히 신화나 역사에서 유래된 어휘는 품고 있는 이야기가 흥미롭기 때문에 더더욱 재미있고 깊이 있게 공부할 수 있어요. 어휘가 만들어진 배경이나 이야기에 관심을 가져 보세요. 어휘력과 표현력뿐만 아니라 상식까지 기를 수 있어요. 이 책의 특징 ▶ 어원과 유래가 내려오는 어휘를 한 가득 담았어요! 신화역사종교과학문화 등에서 파생된 230여 가지의 동서양 고사성어와 표현을 정리했어요. ▶ 10가지 주제에 맞게 어휘와 뜻풀이를 정리했어요. 발견, 역사, 관계, 위기, 배움, 예술, 지혜 등 10가지 주제에 맞는 어휘를 선별하여 정리하고, 관련 어원과 유래를 간결하게 설명했어요. ▷ 공감 백배! 생활 밀착형 만화를 맛볼 수 있어요.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와 이야기를 유쾌한 만화로 구성했어요. 만화도 읽고, 어휘의 쓰임도 알 수 있어요. ▶ 를 보면서 어휘 활용법을 익혀요. 어휘 설명 뒤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를 통해 바르게 표현된 어휘와 문장 둘 다 익힐 수 있어요. ▷ 를 맞히며 주도적으로 공부해요. 재미있는 한 컷 그림을 보며 어휘를 유추하여 빈칸을 채우도록 했어요. 어휘를 기억하기 좋은 방법이에요. ▶ 로 마무리해요. 각 장이 끝날 때 배치한 게임을 통해 어휘를 색다르게 익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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