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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 Sprout 1
Happy House(해피하우스) / 케이트 고 지음 / 2014.05.28
13,000원 ⟶ 11,700원(10% off)

Happy House(해피하우스)외국어,한자케이트 고 지음
초등 저학년들이 실생활에서 접하는 Card, Email, Presentation, Report, Essay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쓸 수 있도록 생각하는 힘과 글의 구성력을 키워주는 Guided Writing 교재이다. 어렵게 느껴지는 쓰기 학습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도록 친근하고 흥미로운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샘플 모델링을 보여주어 쓰기에 대한 아이들의 목표를 설정하게 도와준다. 문장, 단어학습은 물론 시각적으로 도표화 된 Planning, Draft, Final Writing 등 단계적인 구성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재미있고 실용적인 라이팅 교재이다.Syllabus How to Use This Book Unit 1 You Are Invited! Unit 2 Congratulations! Unit 3 Be My Valentine! Unit 4 Happy Parents' Day! Unit 5 On Vacation Unit 6 Dear Pen Pal Unit 7 I Need Your Help! Unit 8 I'm So Sorry Unit 9 A Missing Pet Unit 10 Join Our Club! Words I Know Key Patterns StickersWriting Sprout 시리즈는 초등 저학년들이 실생활에서 접하는 Card, Email, Presentation, Report, Essay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쓸 수 있도록 생각하는 힘과 글의 구성력을 키워주는 Guided Writing 교재입니다. 어렵게 느껴지는 쓰기 학습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도록 친근하고 흥미로운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샘플 모델링을 보여주어 쓰기에 대한 아이들의 목표를 설정하게 도와줍니다. 문장, 단어학습은 물론 시각적으로 도표화 된 Planning, Draft, Final Writing 등 단계적인 구성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재미있고 실용적인 라이팅 교재입니다. Writing Sprout 시리즈 특징 - 초등학생들에게 친숙하고 필수적으로 써야 하는 Card, Email, Presentation, Report, Essay등 다양한 장르의 글쓰기 학습 - 주제에 대한 생각하는 힘과 자신의 글의 완성에 대한 구성력을 키워주는 Guided Writing 교재 - 흥미로운 주제와 글감으로 쓰기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Model Writing을 제시하여 목표 설정 - 단어학습, 문장학습을 통하여 자신의 글을 쓰기 위한 Planning, First Draft, Final Draft 등 단계적인 구성 - 아이들이 익혀야 할 필수 단어와 글을 쓰는데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Tip외 다양한 부록 제공 - 배운 내용을 스스로 점검하도록 하는 워크북과 듣기를 통한 단어, 문장 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Audio CD 수록
신나는 발명교실 1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 왕연중 / 1997.06.05
5,500원 ⟶ 4,950원(10% off)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자연,과학왕연중
스마트 올라 스텝 7
일신서적 / 일신음악연구회 엮음 / 2014.08.20
5,000원 ⟶ 4,500원(10% off)

일신서적예술,종교일신음악연구회 엮음
체계적인 설명을 담아 혼자서도 즐겁게 음악이론을 익혀나가도록 구성되어 있다. 음악용어와 기호에 대해서도 익힐 수 있고, 피아노를 배우는 아이들에게도 유용하다. 부록으로 핵심체크와 종합평가를 추가하여 업그레이드 시킨 음악이론이다.6권 다시보기 사장조 바장조 화음 3화음 주요3화음 3화음의 자리바꿈 사장조의 주요3화음 사장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바장조의 주요3화음 바장조의 주요3화음 자리바꿈 올백만들기 1 셋잇단음표 같은 길이의 음표 당김음 All 100 종합문제 쉬어가기 부록 1. 핵심체크 2. 종합평가아이들을 위한 업그레이드 음악이론『올라스마트 올라 스텝』 제6권 ~ 제10권. 체계적인 설명을 담아 혼자서도 즐겁게 음악이론을 익혀나가도록 구성되어 있다. 음악용어와 기호에 대해서도 익혀나간다. 피아노를 배우는 아이들에게도 유용하다. 부록으로 핵심체크와 종합평가를 추가하여 업그레이드 시킨 음악이론이다. [출판사 서평] - 총 10건! 체계적인 설명으로 혼자서도 즐겁게! - 다양한 음악 용어와 기호에 대한 설명 가득! - 설명 후 바로 학습하여 머리에 쏙!쏙! - 복습과 중간 문제를 통해 다시 한번 더 학습! - 피아노 치기 전부터 중급과정까지 쭈~욱! - 피아노 학원 이론시간으로 이 책이 딱! - 핵심체크와 종합평가를 추가하여 업그레이드!
떴다! 지식 탐험대 : 인체
시공주니어 / 김경선 (지은이), 김영수 (그림), 박완범 (감수) / 2020.12.20
12,000원 ⟶ 10,800원(10% off)

시공주니어자연,과학김경선 (지은이), 김영수 (그림), 박완범 (감수)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 지금 이 순간, 우리 몸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도 숨을 쉬고, 음식을 소화시키고, 몸의 각 부분에 명령을 내리는 등 우리 몸은 수많은 일을 하고 있다. 하지만 몸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눈으로 확인하기 힘들기에, 아이들에게 인체에 대해 설명하려고 해도 어느 부분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인체 박사, 범인을 잡아라!》는 8편의 크고 작은 수사극을 읽으며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인체 정보를 재미있게 전달하는 책이다. 아이들은 인체 지식을 통해 범죄 사건을 척척 해결해 가는 설 박사 가족의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 몸의 각 부분에 대한 지식을 자연스레 배울 수 있다.작가의 말 등장인물 우리 몸의 생김새 1. 범인을 가리키는 중요한 액체 - 피 2. 양파 맛의 비밀 - 감각 기관 3. 종소리를 울려라! - 뇌 4. 두근두근! 가슴이 찾은 거짓말 - 심장 5. 수화기 너머 들리는 웃음소리 - 호흡 6. 누구 발자국일까? - 뼈와 근육 7. 위에 남은 흔적 - 소화 8. 컹크, 방귀를 날려! - 배설우리 몸을 알면 범인을 잡을 수 있다! 설 박사 가족과 함께 범죄를 해결하며 놀라운 인체 지식을 만나 보세요! 설 박사 가족과 함께 범인을 다 보면 어느새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을 저절로 배우게 됩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어린이들이 생명에 대한 호기심과 경이감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박완범(서울대학교병원 감염내과 교수) 지루하고 딱딱한 교과서를 흥미로운 판타지 동화로 풀어낸 시공주니어의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가 새롭게 출간되었다.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담긴 알찬 교과 내용으로 교과서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지식 판타지를 열어 주었던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달라진 정보를 새롭게 정리하였고, 개정된 10차 교육 과정에 따라 바뀐 교과 내용도 빠짐없이 담았다. 새롭고 산뜻한 표지로 독자들의 시선을 끄는 건 물론이다. 1차로 출간된 식물, 동물, 물리, 법, 음악, 공룡, 지층과 화석, 날씨와 기후, 민속, 음악의 10권에 이어, 환경, 질병과 건강, 경제1,2, 태양계, 강과 바다, 화학, 인체, 정치, 화산과 지진의 10권이 출간되었으며, 앞으로도 새롭게 개정된 시리즈로 교과서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는 초등학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의 특징 -초등학교 교사들이 엄선한 교과서 핵심 내용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구성된 자문위원들과 철저한 교과서 분석을 통해, 아이들의 학교 공부에 꼭 필요한 주제들을 선정하고, 핵심 내용을 책 속에 담았다. 과학에 있어서는 물리, 화학, 환경, 식물, 동물, 미생물, 우주, 지층과 화석, 지진과 화산 등, 사회에서는 지리, 경제, 정치, 법, 교통과 통신, 문화재 등 주제별로 나누어 공부했을 때 이해하기 쉽고 학습에 효과적인 주제들을 선정한 것은 물론,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들을 이야기 속에 빠짐없이 담았다. 한 권 한 권 읽어 나가면 흥미로운 내용이 아이들의 학습을 저절로 도울 것이다. - 알찬 교과 개념 개정된 10차 교육 과정에 맞추어 교과서를 꼼꼼히 분석하고 바뀐 교과 내용을 빠짐없이 담았다. 3학년에서 6학년에 이르는 과학, 사회, 음악 등의 교과서 내용이 알차게 담겨 있어서, 교과서 핵심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다. 교과서만 가지고 공부했을 때 이해가 가지 않았던 개념들을 더 많이 소개하고, 쉽게 설명해 주는 것은 물론이다. - 개성 있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동화 교과 개념을 꼼꼼히 담고 있지만 결코 지루하지 않은, 완성도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이다. 아이들은 좋아하는 이야기를 편안하고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 자연스럽게 교과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이 과거와 현재, 동물의 세계와 우주 속, 3차원 세계 등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모험을 펼친다. 주인공들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는 독자들을 흡인력 있게 작품 속에 몰입하도록 이끌고, 울고 웃으며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교과서 핵심 내용에 다가서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 교과 개념을 쉽고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정보 학습 코너 이야기에서 나온 교과 개념은 매 장마다 꾸며진 ‘정보 학습 코너’에서 상세히 설명한다. 이야기 속에서 교과서 속 개념과 사실들을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풍성하게 설명하는 것이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정보나 더 알아 두면 좋을 내용들까지 담아서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은 물론, 상식까지 풍부하게 전한다.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 정보의 정확성을 살리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를 거쳤다. 혹시라도 있을 오류를 막고, 믿을 수 있는 정보만을 싣도록 했다. 인체 박사, 범인을 잡아라! 지금 이 순간, 우리 몸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도 숨을 쉬고, 음식을 소화시키고, 몸의 각 부분에 명령을 내리는 등 우리 몸은 수많은 일을 하고 있다. 하지만 몸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눈으로 확인하기 힘들기에, 아이들에게 인체에 대해 설명하려고 해도 어느 부분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인체 박사, 범인을 잡아라!》는 8편의 크고 작은 수사극을 읽으며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인체 정보를 재미있게 전달하는 책이다. 아이들은 인체 지식을 통해 범죄 사건을 척척 해결해 가는 설 박사 가족의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 몸의 각 부분에 대한 지식을 자연스레 배울 수 있다. ▶ 책 읽는 재미를 선사하는 흥미진진한 수사극! 인체 박사지만 탐정 일에 관심이 더 많은 설홍수 박사, 과학 수사대 연구원인 설 박사의 아내 연규원 연구원, 그리고 놀기 좋아하는 평범한 초등학생 설코난. 이 개성 넘치는 가족 주변에는 뺑소니 교통사고, 유괴 사건, 대학생 실종 사건 등 소소한 범죄들이 끊이지 않는다. 이 가족이 범인을 잡아들이는 비법은 바로 풍부한 인체 지식! 백혈구에 대한 지식을 동원해 멍 자국이 있는 용의자가 진범인지 아닌지 추리하고, 폐에서 짧게 터져 나오는 소리인 웃음소리의 특징을 이용해 범인을 잡는 식이다. 어린 독자들도 쉽게 함께 추리해 볼 수 있는 각 사건들은 책 읽는 재미를 선사한다. 때로는 티격태격 싸우기는 해도 서로를 늘 보듬어 주는 설 박사 가족의 모습은 가족 간의 사랑도 느끼게 해 준다.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하고 풍부한 인체 지식! 흥미진진한 수사극이 끝난 뒤에는 각 단원마다 충실하게 꾸며진 정보 페이지들이 독자들을 기다린다. <설 박사의 인체 X파일>에서는 심장, 뇌, 소화 기관, 배설 기관 등 인체 각 부분에 대한 구조와 기능을 일목요연하게 전달한다. 핵심 부분을 강조해 그려진 각 일러스트들은 아이들이 우리 몸의 구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코난의 인체 상상 파일>에서는 인체에 대해 한 번쯤 상상해 봤을 법한 내용들을 다루었다. 눈물, 콧물, 침 같은 분비물이 꼭 필요한지, 반사 작용이 천천히 일어난다면 어떤 일이 생길지, 왜 추운 곳에 사는 사람들의 코는 뾰족하고 더운 곳에 사는 사람들의 코는 납작한지 등등, 아이들의 시선에서 품을 수 있는 여러 호기심들을 명쾌한 해설로 설명해 준다. ▶ 우리 몸의 신비로움과 소중함 가장 가까이 있지만 제대로 알지 못했던 우리 몸. 인체 기관들이 하는 역할을 하나씩 배우다 보면, 아이들은 여러 기관들이 서로 도와 우리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더 나아가 우리 몸이 얼마나 신비로운지, 그 몸을 얼마나 소중하게 다루어야 하는지 돌아볼 것이다. 마지막 편에 실린 <설 박사와 코난의 건강 토크>는 아이들이 건강해지기 위해 가져야 하는 올바른 생활 습관까지 전해 준다.
안쌤의 STEAM+ 창의사고력 초등 4학년 (과학 100제 + 수학 100제) 세트 (전2권)
시대교육 /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3.09.05
30,600

시대교육학습참고서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교육청·대학·과학고 부설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완벽 대비 최신 기출문제 유형을 완벽하게 분석한 종합 학습서 STEAM 창의사고력, 융합사고력 향상 * 저자 직강 동영상 강의 교재>>시대에듀, 네이버카페 안쌤 영재교육연구소[과학 100제] ● 창의사고력 실력다지기 100제 Ⅰ. 에너지 마카로니로 배우는 잠수함의 원리 / 움직임이 다른 양초 공 / 용수철이 늘어나는 이유 / 가짜 황금 동전을 찾아라! / 당근으로 배우는 무게중심 / 연우의 어깨를 누르는 힘의 크기는? / 햇빛에 비친 먼지들 / 높이에 따른 비행기 그림자의 변화 / 1 kg의 쌀 한 봉지를 만드는 방법 / 광원에 따른 그림자의 위치와 밝기 Ⅱ. 물질 세 가지 색의 설탕물 탑의 원리 / 다양한 성질을 이용한 혼합물의 분리 / 설탕물의 진하기 비교하기 / 비닐로 자석을 감싸는 이유 / 아르키메데스가 찾은 왕관의 비밀 / 사람을 냉동인간으로 만들려면? / 수박과 얼음을 이용한 시소 실험 / 튀김 요리를 할 때 기름이 튀는 이유 / 간단하게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방법 / 연예인이 공연할 때 사용하는 하얀 연기의 원리 Ⅲ. 생명 꽃잎이 열리고 오므라드는 시기 / 비닐이 식물의 성장에 미치는 영향 / 씨앗이 싹트는 데 필요한 조건 / 강낭콩이 자라는 것을 측정하는 방법 / 싹을 잘 틔우게 씨앗을 심는 방법 / 가을에 나뭇잎이 붉게 물드는 이유 / 나무를 옮겨 심을 때 주의할 점 / 설탕물의 높이가 변하는 이유 / 달개비 잎의 기공 관찰 / 방 안에 식물을 많이 가져다 놓으면? Ⅳ. 지구 화석을 발견할 확률이 높은 암석은? / 불 타는 석탑에 물을 뿌리면 안 되는 이유 / 과거에 일어난 사건들을 간직한 지층 / 석탄, 석유, 천연가스는 왜 화석연료라 할까? / 남극과 북극에도 화석이 있을까? / 공룡을 부활시킬 수 있을까? / 지진을 기록하는 지진계의 원리 / 암석의 알갱이 생성에 대한 실험 / 사막에서 물을 얻을 수 있는 방법 / 우리가 공기의 무게를 느끼지 못하는 이유 Ⅴ. 융합 윗접시저울을 이용한 부력 실험 / 어느 쪽의 식물이 더 오래 살까? / 과일을 오래 보관하는 방법 / 무거운 거울이 쌀 위로 올라가는 이유 / 원숭이가 줄에 매달린 바나나를 먹을 수 있을까? / 비눗물의 거품이 잘 안 터지는 이유 / 물이 끓을 때 생기는 기포의 변화 / 옥수수가 튀겨져 팝콘이 되는 이유 / 전구의 불을 밝히는 고구마 전지 / 유리 상자 안에 물을 담은 그릇을 넣으면? ●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기출문제 및 풀이 [수학 100제] ● 창의사고력 실력다지기 100제 Ⅰ. 수와 연산 비만 인구의 증가/지구의 나이/축척과 실제 거리/빅맥 지수/산책이 해롭다고?/ 불쾌지수/스피드 스케이팅/팔만대장경의 글자 수/비밀번호/가장 높은 건물 Ⅱ. 도형 돌담의 비밀/맨홀 뚜껑/지구의 자전/오륜기/볼링 경기/착시 현상 Ⅲ. 측정 물건 사기/수학적인 대통령/타임캡슐/비행기 도착 시각은?/길이 단위 Smoot/제한 속도의 범위/고인돌 왕국/해운대 인파는 몇 명? Ⅳ. 규칙성 토끼는 몇 마리?/달력 만들기/파스칼의 삼각형/버스 출발 시각/메시지 보내기/장군총/곤충 키우기/마법 상자 Ⅴ. 확률과 통계 가위바위보/반장의 조건/오늘 무엇을 먹을까?/토너먼트전/리그전/우리 반 최강은?/다문화 가정의 학생 수/고령화사회 Ⅵ. 융합 지구 온난화의 주범/가장 높은 산은?/똥을 팔아 커피 마시기/A4 용지를 접어보자/온도를 낮추는 페인트/만유인력 법칙/죽음의 광선/어리석은 파홈/눈으로 볼 수 있는 범위/로또 1등의 확률 ●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기출문제 및 풀이영재교육원의 입시 변화와 새로운 교육과정을 반영한 초등 4학년을 위한 새로운 방식의 교재입니다. 영재교육원 선발시험 기출문제와 풀이를 수록하여 최신 출제 경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최신 과학 · 수학 기사와 웹툰 작가 서랍천사의 재미있는 그림을 통해 과학 · 수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킨 후, 과학적 · 수학적 사고력을 넓혀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는 교과학습과 심화, 영재학습이 동시에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15여 년간 안쌤 영재교육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영재교육을 연구하신 안재범 선생님과 융합수학컨텐츠 개발 팀장이신 이상호 선생님의 학습 노하우를 집약한 도서입니다.
우리 여기에 있어!
창비 / 김옥, 김태호, 안미란, 오주영, 우미옥, 위기철, 이은정, 임정자, 장주식, 정제광 (지은이), 원종찬, 박숙경 (엮은이), 안경미 (그림) / 2019.02.22
10,800원 ⟶ 9,720원(10% off)

창비명작,문학김옥, 김태호, 안미란, 오주영, 우미옥, 위기철, 이은정, 임정자, 장주식, 정제광 (지은이), 원종찬, 박숙경 (엮은이), 안경미 (그림)
1977년에 시작된 창비아동문고는 지난 40여 년간 한 권 한 권 쌓아 올려서 300권을 맞이했다. 이 뜻깊은 일을 기념하고 그간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길을 새롭게 살피자는 취지로, 우리 아동문학이 끌어안아야 할 핵심 주제를 담은 동화집을 출간했다. 301권 『우리 여기에 있어!』는 ‘동물’을 주제로 김옥, 김태호, 위기철, 이은정, 임정자 등 우리 아동문학을 대표하는 동화작가가 참여해 작품을 엮었다. 사람과 동물의 공존을 모색하는 이야기부터 진지한 성찰과 반성을 촉구하는 이야기까지, 생명 존중 의식을 바탕으로 인간과 동물의 삶을 돌아보는 작품들이 고루 담겼다.달빛 아래 고양이가_김옥 바틀비_김태호 탈출 돼지와 덤_안미란 등줄쥐의 밤_오주영 진짜 고기의 맛_우미옥 생명의 자격_위기철 부메랑 휴게소_이은정 저마다 사정이 있다_임정자 돼지를 기르는 사람들_장주식 찌부의 편지_정제광 엮은이의 말 작가 소개300권을 맞이한 창비아동문고 아동문학의 빛나는 주인공, ‘동물’의 오늘을 이야기한다! 1977년에 시작된 창비아동문고가 300권 출간을 맞이했다. 이 뜻깊은 일을 기념하고 그간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길을 새롭게 환기하며 ‘창비아동문고 300권 기념 동화집’을 마련했다. 301권 『우리 여기에 있어!』는 ‘동물’을 주제로 김옥, 김태호, 위기철, 이은정, 임정자 등 우리 아동문학을 대표하는 동화작가가 참여해 작품을 엮었다. 사람과 동물의 공존을 모색하는 이야기부터 진지한 성찰과 반성을 촉구하는 이야기까지, 생명 존중 의식을 바탕으로 인간과 동물의 삶을 돌아보는 작품들이 고루 담겼다. 이번 동화집이 동물을 사랑하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오랫동안 널리 사랑받기를 기대한다. “1977년부터 우리 아동문학을 이끌어 온 창비아동문고가 어느덧 300권을 맞이했습니다. 이 뜻깊은 일을 기념하기 위해 왕성하게 활동 중인 현역 작가들의 동화집을 마련했습니다. 창비아동문고가 걸어온 길과 나아갈 길을 새롭게 돌아보자는 취지입니다. _「엮은이의 말」 중에서” 어린이와 함께 세상을 바꾼다! -창비아동문고 300권 돌파 1977년 이원수의 『꼬마 옥이』, 이주홍의 『못나도 울 엄마』, 마해송의 『사슴과 사냥개』, 이렇게 세 권의 동화집이 출간되며 ‘창비아동문고’가 시작되었다. 어린이들에게 “마음 놓고 권할 수 있고 큰 부담 없이 사 줄 수 있는 어린이책”을 만들겠다는 뜻으로 기획된 창비아동문고는 이후 어린이책 출판 풍토를 바꾸며 아동문학 단행본 출판을 이끌어 왔다. 창비아동문고는 10년 만에 100권을 출간했고, 2002년 200권을 돌파했으며, 2019년에 드디어 300권 출간을 맞이했다. 그동안 창비아동문고는 동화, 동시, 민화집, 인물 이야기 등 다양한 장르의 어린이책을 아우르며 여러 세대에 걸쳐 독자들과 만나 왔으며, 특히 우리 창작동화의 산실 역할을 하며 많은 어린이 독자에게 사랑받았다. 2012년에는 권정생의 『몽실 언니』가 1984년 초판 발행 이후 28년 만에 100만부를 돌파했으며, 2013년에는 김중미의 『괭이부리말 아이들』이 국내 어린이책으로는 처음으로 200만 부를 넘어섰다. 그 밖에 『초정리 편지』(배유안 장편동화), 『문제아』(박기범 동화집), 『오세암』(정채봉 동화집) 등도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는 많은 동화작가가 창비아동문고를 통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박기범, 김중미, 김옥, 이현, 유은실, 진형민 등 우리 아동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의 첫 책도 창비아동문고를 통해 나왔다. 또한 창비가 1996년부터 시행한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를 통해 채인선, 이가을, 안미란, 김기정, 김남중, 배유안 등 뛰어난 작가의 작품이 창비아동문고로 출간되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창비아동문고의 여러 창작동화는 국내를 넘어서 다른 나라 독자들과 만나며 지역의 경계를 허물고 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다. 창비아동문고는 국내 동화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다양한 작품을 소개해 왔다. 중국, 일본, 베트남 등 아시아 여러 나라의 고전 작품과 민화를 비롯해, 안데르센, 셰익스피어, 그림 형제 등 서양의 대표적인 고전 작가들의 작품과 외국 동화들이 이 시리즈에 포함되어 있다. 창비아동문고는 지난 40여 년간 한 권 한 권 쌓아 올려서 300권을 맞이했다. 이 뜻깊은 일을 기념하고 그간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길을 새롭게 살피자는 취지로, 우리 아동문학이 끌어안아야 할 핵심 주제를 담은 동화집을 출간했다. 아동문학의 빛나는 주인공, ‘동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창비아동문고 300권 기념 동화집.동물 창비아동문고 301번 『우리 여기에 있어!』는 인간 중심주의를 벗어나 동물의 시선과 감각, 세계관에 더 밀착하기 위해 고민하는 동화작가 열 명의 단편을 엮었다. 동물은 아동문학이 태어날 때부터 자주 등장했고 중요하게 다루어져 왔지만 오랫동안 인간 본위로 왜곡된 경향이 있다. 또한 인간에게 웃음과 위로를 전하는 서사 안에서 ‘귀엽고 불쌍한 존재’로 소비된 측면도 있다. 여느 때보다 동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지금, 『우리 여기에 있어!』는 작품 안에서도 ‘동물권’을 의식하고 동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마땅한 21세기 아동문학의 역할을 상기시킨다. 이는 앞으로의 아동문학이 추구해야 할 ‘동물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자는 제안이기도 하다. 모두에게 공평한 생명의 무게와 존엄 동물과 사람의 관계를 새로 정립하기 위한 첫걸음은 반성과 사과다. 김태호의 「바틀비」, 안미란의 「탈출 돼지와 덤」, 이은정의 「부메랑 휴게소」, 임정자의 「저마다 사정이 있다」, 정제광의 「찌부의 편지」에는 사람의 손에서 자라다가 버려지거나, 탈출하여 죽음과 마주한 동물들이 등장한다. 잔인하고 무책임한 사람들은 귀찮아졌다는 이유로 반려동물을 버리고, 동물을 대상으로 비윤리적인 실험을 하고, 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로 손쉽게 가축 살처분을 결정한다. 반면 작품 속 동물들은 영문도 모른 채 고통받으면서도 끝까지 삶에 대한 의지를 놓지 않으며 강인한 생명력을 보여 준다. 동물들의 빛나는 존엄은 가축과 반려동물을 소유물로 보는 인간과 대비되며 묵직한 울림을 전한다. 독자들의 마음에 오랫동안 기억될 만하다. 새로운 동물 이야기의 가능성을 제시 동물을 생명을 지닌 존재로 존중하는 태도는 지금껏 만나 보지 못한 새로운 동물 이야기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김옥의 「달빛 아래 고양이가」, 오주영의 「등줄쥐의 밤」은 사람들과 삶의 터전을 공유하는 동물들을 주시하며, “우린 여기에 있어.”라는 동물의 말에 귀 기울인다. 우미옥의 「진짜 고기의 맛」, 장주식의 「돼지를 기르는 사람들」은 고기를 먹는 문화를 되돌아보고, 다른 생명을 필요 이상으로 학대하고 하찮게 취급하는 풍조에는 사회적인 제동 장치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위기철의 「생명의 자격」은 구약 성서에 나온 노아의 방주를 빌어 사람과 동물의 생명의 무게는 다르지 않다는 것을 전한다. 아동문학 세계의 외연을 넓히는 새로운 동물 이야기가 반갑고 미덥다. 21세기 아동문학을 여는 열쇠 중 하나인 포스트 휴머니즘의 길에서 작가들의 진지한 고찰이 담긴 이번 동화집이 동물을 사랑하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한 작품으로 다가가기를 기대한다. 어린이의 오늘과 내일을 이야기한다! ―창비아동문고의 미래 창비아동문고는 그동안 ‘믿고 권할 만한’ 책의 대명사였다. 특히 창작동화들은 겨레의 삶의 진실을 아이들에게 전하는 교과서처럼 인식되었다. 많은 작품들이 시민독서단체를 비롯한 여러 기관과 단체가 선정한 어린이 권장도서로 추천되었고, 여러 작품이 교과서에 실렸다. 40여 년을 이어 온 창비아동문고의 성장은 현재진행형이다. 세월의 흐름에도 흔들림 없는 올곧은 안목으로, 중견과 신예를 아우르며 국내 창작동화의 활기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기성 작가들의 작업을 더욱 세심히 눈여겨보고 북돋는 한편, 가능성 있는 신인들의 시도를 적극적으로 발굴하며 우리 아동문학이 나아갈 길을 찾고자 한다. 창비아동문고가 지난 40여 년간 지속되며 300권 출간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도 제대로 만든 좋은 책을 알아보고 찾아 준 어린이 독자들 덕분이다. 그동안의 신뢰를 지켜 나가면서, 앞으로도 좋은 책을 읽은 어린이가 자라나 더 나은 미래와 세상을 만드는 주역이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우리 어린이의 오늘과 내일을 이야기하는 책을 만들기 위해 더한층 힘쓸 것이다. '안녕 사진관'은 길모퉁이를 돌면 나온다.
고려인 마을 무지개 학교
이지북 / 박경희 (지은이), 불곰 (그림) /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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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북명작,문학박경희 (지은이), 불곰 (그림)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고려인 아이 사샤 고려인 마을 무지개초등학교에 입학하다! 그동안 생소했던 탈북 어린이·청소년의 삶을 조명하고, 이들의 삶을 탐구해온 박경희 작가의 장편동화 『고려인 마을 무지개 학교』가 이지북 중학년 동화 시리즈 〈샤미의 책놀이터〉 여섯 번째 작품으로 출간되었다. 고려인 아이 사샤가 자신의 고향 우즈베키스탄을 떠나 할아버지의 나라 한국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다. 『고려인 마을 무지개 학교』는 세계 최고 아이돌을 꿈꾸는 고려인 아이 사샤가 한국의 고려인 마을로 이주하며 겪는 이야기를 담았다. 박경희 작가가 발로 뛰며 조사한 고려인 이야기에 고려인의 뼈아픈 역사, 제3세계 아이들의 이야기가 더해져 재미는 물론 의미까지 잡았다. 1.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아이, 사샤 2. 무지개 학교 3. 누나, 사랑해! 4. 무국적자 온희 5. 재외동포 비자 6. 다르지만 같은 친구들 7. 다 함께 아리랑 작가의 말할아버지의 나라를 찾아온 고려인 사샤 사샤와 무지개초등학교 친구들의 무지갯빛 하모니! ❚낯선 언어에서 나의 언어로 낯선 땅에서 내가 살아가는 동네로 낯선 땅, 낯선 나라에 온 이주민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는 바로 언어 아닐까. 이 책의 주인공 고려인 사샤 역시 할아버지의 나라 한국에 와 가장 먼저 언어라는 장벽에 부딪힌다. 같은 반 친구들의 은근한 따돌림과 무시, 하고 싶은 말을 속 시원하게 내뱉을 수 없는 답답함은 사샤를 하루하루 위축되게 한다. 하지만 사샤는 곧 씩씩하게 다짐한다. 친구들의 따돌림과 부당한 대우에서 벗어나기 위해, 할아버지의 나라에서 당당하게 살아가기 위해 언어 문제를 정면으로 돌파하고 말겠다고. 언어와 소통의 문제는 결코 혼자 해결할 수 없다. 언어란 소통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선물이다. 사샤의 언어 장벽도 고려인 마을 이주민 센터의 딸 ‘빛나’를 만나면서 조금씩 허물어지기 시작한다. 마을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빛나가 사샤에게 한글을 알려주는 장면은 그래서 더 아름답다. 빛나가 내민 손길이 홀로 외로웠던 사샤의 낯선 마을 풍경을 따뜻한 삶의 터전으로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사샤는 빛나에게 한글을 배우면서 낯설기만 했던 건물도, 외계어 같던 사람들의 목소리도, 친구들의 이름도 조금씩 자신의 삶의 일부가 되어가는 것을 느낀다. ❚주목받지 못한 조용한 존재들의 무지갯빛 연대 가족 상실의 아픔을 딛고 꿈을 찾아 할아버지 나라에 찾아온 고려인 아이 사샤. 엄마의 얼굴도 모르지만, 고려인 마을 모두의 딸로 씩씩하게 자란 빛나. 탈북자의 딸로 태어나 이 세상에 없는 아이로 살아온 제3세계 아이 온희. 모범생처럼 보이지만 가족을 잃고 방황하는 진수. 『고려인 마을 무지개 학교』는 이 땅에 분명 존재했지만, 그동안 조명받지 못했던 어린이들의 연대를 ‘무지개’라는 상징물로 그려낸다. 이 작품에서 네 명의 어린이가 지닌 저마다의 사연은 더 이상 이들을 세상의 어두운 곳으로 숨어들게 하는 아픔이 아니다. 자신의 존재를 세상에 알릴 선명한 목소리로, 서로의 아픔을 보듬고 이해하는 힘으로 작용한다. 그리하여 이 작품은 내면의 아픔을 꼭 이겨내고 극복해야만 하는 상처로 바라보아야 하는지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곧 독자들은 깨닫게 된다. 어떤 아픔은 결국 자신의 존재를 더 또렷하게 나타내는 목소리가 되기도 한다는 것을. 더 다양한 존재가 함께하는 세상이 더 깊이 있는 세상이 되어가는 것처럼 이 작은 목소리가 모여 더 아름다운 무지갯빛 하모니를 만들기도 한다는 것을.우즈베키스탄 공항을 떠난 지 일곱 시간 만에 인천 공항에 도착했다. 공항에 도착하니 거대한 공룡 나라에 온 것처럼 설ㅤㄹㅔㅆ다. 세계 최고의 아이돌 BTS의 나라에 도착했다는 사실이 꿈만 같아서 비행기를 오래 탔는데도 피곤하지 않았다. “다 왔습니다. 여기가 고려인 이주민 지원 센터입니다.”아저씨가 가리키는 건물도 낡고 초라해 보였다. 내가 건물을 살펴보는 사이 엄마는 센터 안으로 짐을 옮겼다. 씩씩하던 엄마가 황토 아저씨의 눈치를 보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다.“병원에서 근무할 때처럼 당당하게 말하지, 왜 주눅 든 거지?” 나는 반가운 마음에 그릇에 샤슬릭을 잔뜩 옮겨 담았다. 하지만 고향에서 먹던 그 맛이 아니었다. 단맛이 너무 강해 입안에서 음식이 맴돌았다. 너무 배고프고 고향 음식이 그리웠지만 슬그머니 샤슬릭을 내려놓았다.
개념 + 연산 라이트 초등 수학 5-2 (2026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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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개념+연산』은 한 컷 개념으로 개념 기억력을 강화하고, 계산 비법으로 연산 능력을 강화한 초등수학 전문 연산 교재입니다. 【기초력 완성】 전 단원(연산 뿐만 아니라 도형, 측정 등 모든 단원) 수록 【개념 기억력 강화】 쉽고 재미있게 개념을 익힐 수 있는 한 컷 개념 수록 【연산 능력 강화】 수 감각을 키우는, 외우면 빨라지는, 초등 방정식 계산 비법 수록1.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 이상과 이하 초과와 미만 올림 버림 반올림 2. 분수의 곱셈 (진분수)×(자연수) (대분수)×(자연수) (자연수)×(진분수) (자연수)×(대분수) (진분수)×(진분수) (대분수)×(대분수) 세 분수의 곱셈 3. 합동과 대칭 도형의 합동 선대칭도형 점대칭도형 4. 소수의 곱셈 (1보다 작은 소수)×(자연수) (1보다 큰 소수)×(자연수) (자연수)×(1보다 작은 소수) (자연수)×(1보다 큰 소수) 1보다 작은 소수끼리의 곱셈 1보다 큰 소수끼리의 곱셈 자연수와 소수의 곱셈에서 곱의 소수점 위치 소수끼리의 곱셈에서 곱의 소수점 위치 5. 직육면체 직육면체와 정육면체 직육면체의 성질 직육면체의 겨냥도 정육면체의 전개도 직육면체의 전개도 6. 평균과 가능성 평균 일이 일어날 가능성을 말로 표현하고 비교하기 일이 일어날 가능성을 수로 표현하기"개념이 잡혀야 연산이 빨라진다!" 【기초력 완성】 전 단원(연산 뿐만 아니라 도형, 측정 등 모든 단원) 수록 【개념 기억력 강화】 쉽고 재미있게 개념을 익힐 수 있는 한 컷 개념 수록 【연산 능력 강화】 수 감각을 키우는, 외우면 빨라지는, 초등 방정식 계산 비법 수록 『개념+연산』이 초등수학 전 단원 연산을 빠짐없이 훈련하고 싶은 학생을 위해 출시되었습니다. 『개념+연산』으로 학습하면 계산을 빠르고 정확하게 도와주는 연산 비법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계산을 할 수 있고, 실력을 채워주는 「클리닉 북」으로 부족한 실력을 보충하여 연산 실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개념+연산』으로 학습하면 수학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아홉 살에 시작하는 똑똑한 초등신문 3
책장속북스 / 신효원 (지은이) / 2025.05.05
19,500원 ⟶ 17,550원(10% off)

책장속북스사회,문화신효원 (지은이)
어린이 신문 읽기의 새로운 지평을 연 ≪똑똑한 초등신문≫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최근 1년간(2024.04~2025.04) 뉴스 중에서 초등학생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기사 100가지를 엄선했다. 3권의 특이점은 1, 2권과 달리 정치 뉴스가 포함된 것이다. 최근 1년간 일어난 정치 이슈는 초등학생이라도 꼭 알아야 할 사건이기 때문이다. 이로써 ≪똑똑한 초등신문 3≫은 경제·사회·세계·과학·환경·정치로 여섯 개 분야의 기사를 소개한다. 책의 구성은 기사마다 배경지식 설명, 기사 내용, O·X 문제, 신문어휘풀이, 토론 주제만을 담아 아이들의 주의력이 분산되지 않게 한다. 이는 '학습한다'라는 심리적 부담감을 없애고, 가벼운 마음으로 텍스트에 오롯이 집중하게 하여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문해력을 키우게 한다.머리말_ 《똑똑한 초등신문》을 징검다리 삼아 더 깊은 읽기의 세계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PART 1. 경제 01 십 대들의 놀이터, 다이소 가격의 수상한 비밀 02 우리가 지금 반찬 투정을 할 때가 아니에요 03 허리띠를 졸라맬게요, 이제 아무것도 안 사는 게 유행이거든요! 04 정 많은 초코파이가 지구를 130바퀴 돌았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05 맥도날드 버거와 대파의 특별한 만남 06 똑같은 건 싫어요, 같은 메뉴라도 다르게 먹을래요! 07 기후위기가 쏘아 올린 작은 공은 어디로 갔을까? 08 ‘미국’을 위한다지만, ‘미국’ 사람들이 울상 짓고 있다는 이상한 소식 09 다정한 K-쌀, 아프리카를 구하러 달려갑니다 10 번쩍번쩍 금 사세요, 금! 금을 사세요! 11 팝콘 맛 나는 음료수를 마셔보고 싶다면, 당신은 OOO! 12 ‘메이드 인 코리아’가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섬뜩한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13 달콤했던 초콜릿이 씁쓸해진 까닭은 14 따라쟁이 펭귄은 친구 따라 강남 간다 15 한국을 찾은 외국인은 늘어도 ‘이것’은 늘지 않았다 16 잘 있어요, 일본?대만! 우리가 좀 앞서갈게요! PART 2. 사회 17 캐치캐치 티니핑은 우리들의 새로운 초통령 18 한국도 이제 노벨 문학상 수상자를 가진 나라 19 시리, 너 진짜 우리 이야기 몰래 엿듣고 있었니? 20 51살 된 ‘바나나맛 우유’가 요즘 바빠진 이유 21 화를 잘 내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면 ‘이것’을 멀리하세요 22 징그럽다고 피하지 말아요, 전 영양 만점이거든요! 23 종이책을 사락사락 넘겨보세요! 근사한 일이 벌어진답니다 24 서로의 곁에 서서 힘이 되어주세요 25 따라쟁이가 넘쳐나는 세상,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26 너도나도 다 하는 인스타그램, 어리니까 하지 말라고요? 27 한국인 45만 명이 사라졌다는 무시무시한 소식을 전합니다 28 나이와 성별에 따라 자주 쓰는 말이 다르다는 사실, 아십니까? 29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불평등 30 세상에 디지털만 남으면 우린 어떡하나요 31 있지만 없는 아이들, 우리가 여기 있단 걸 잊지 말아주세요 32 2025년에 태어난 우리들을 베타세대라고 불러주세요 33 SNS에 지친 어른들은 어떻게 됐을까? 34 새롭게 태어난 우체통에 ‘이것’도 넣어주세요! 35 커피숍이 편의점보다 많은 곳, 바로 여깁니다! 36 나눠보세요, 우리에게 기적이 찾아온답니다 37 소 잃고 외양간 고쳐봐야, 도망간 소는 돌아오지 않는다 PART 3. 세계 38 467일 만의 휴전, 누구를 위한 전쟁이었을까요? 39 잠시만요, 이제 미국 빼고 우리끼리 무역할게요 40 그린란드, 미국이 가질게! vs. 무슨 소리! 거긴 덴마크 땅이거든? 41 그가 돌아왔다, 전 세계에 트럼프 폭풍이 몰아친다 42 미국과 중국에서 벌어진 전쟁의 이름을 맞혀보세요 43 별이 빛나는 밤하늘이 우리에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44 시리아에도 따듯한 봄이 올까요? 45 빨간 머리 주근깨 소녀 <말괄량이 삐삐> 아는 사람 손! 46 애플은 지키고 구글은 버린 그것이 뭐냐면요 47 이제는 석탄 공장과 헤어질 결심을 해야 할 시간 48 상처만 남은 우크라이나에도 희망은 찾아올까요? 49 미국이 자꾸 이러면 코카콜라 안 마시고, 스타벅스도 안 갈 겁니다 50 세계에서 ‘장’을 제일 잘 만드는 나라는 어디게요? 51 아프리카 Z세대가 거리로 나와 외치는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52 갓 구운 바삭한 빵 위에 김치와 치즈를 올려 먹어보세요 53 한국에서 오래오래 살고 싶어요, K팝을 사랑하니까요! PART 4. 과학 54 피자 소스에 접착제를 발라보세요, 피자치즈가 잘 붙는답니다! 55 한번 토라진 개미 마음 돌리기는 하늘의 별 따기 56 뜨거워도 너무 뜨거워진 지구, “이제 천천히 돌래요” 57 흙 만지고 놀아야 건강해지는 건 우주인도 마찬가지! 58 “자, 여기”, 부리로 수줍게 건네는 새들의 선물 59 우유도 안 마시는 에베레스트산은 어째서 매년 쑥쑥 자라는 걸까? 60 하늘에 구름씨를 심어보세요 61 댐 필요하신 분? 잔망 루피 친구들이 무료로 출동해 드립니다 62 내 이름을 불러줘요, 코끼리인 내게도 이름이 있으니까요 63 “먼저 지나가세요”라며 자동차가 방긋 웃는다면 64 비슷한 듯 다른 황사와 미세먼지 차이를 아십니까? 65 우리의 생각을 AI에게 맡기면 벌어지는 일 66 향유고래 이야기 좀 들어보실래요? 67 토닥토닥, 내 마음을 알아주는 AI가 있다면 68 공룡이 사라진 그날, 지구에는 어떤 일이 벌어졌던 걸까 69 들쥐 씨, 귀여운 다람쥐 외모에 속지 마세요 70 네가 웃으면, 내 얼굴에도 웃음꽃이 절로 핀단다 71 우리 매미들이 왜 221년 만에 만났냐면요 72 그들은 왜 750km나 떨어진 곳에서 그 무거운 돌을 가져왔을까? 73 “내 친구 살려야 해!” 작은 쥐가 보여준 커다랗고 따뜻한 마음 74 번쩍번쩍 햇빛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 75 옛날 옛적, 펭귄의 나라 남극이 울창한 숲이었다면 믿으시겠어요? PART 5. 환경 76 1분마다 축구장 5개가 타버렸다 상상해 보세요 77 1.5도를 넘긴 지구, 이제 공포영화가 시작되었어요 78 음식 속에 숨어있는 너는 누구냐 79 우리가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면, 김치를 못 먹게 될 수도 있다는 슬픈 소식 80 바닷물에 잠겨버린 나의 고향, 이제 정말 안녕 81 나비야 나비야, 이리 날아 오너라 82 너무 더우니까요, 이번 생은 암컷으로 태어날게요 83 아이돌 포토 카드가 우리에게 남긴 것 84 다이빙을 시작하고 가장 슬픈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85 지구가 뜨거워질수록 차가운 눈이 더 펑펑 내리는 까닭은 86 역사상 가장 뜨거운 여름, 이제 더는 안 돼요 87 도도새가 게으르고 멍청해서 멸종됐다 말하지 말아요 88 단풍나무가 사라진 가을을 맞이할 순 없어요 89 굿바이 스키장, 이제는 스키를 못 탈지도 몰라요 90 깊은 바닷속 보물을 캐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91 나무가 입맛을 잃으면 벌어지는 일 92 한국은 꼴찌, 영국은 1등인 그것은? 93 핸드폰이 연기를 내뿜지 않아도 환경 오염 주범이 될 수 있다는 사실 94 소나무 한 그루 심을 준비 됐나요? 아니라면 옷 사기를 멈춰보세요 PART 6. 정치 95 아시아 최초 판결이 한국에서 나왔답니다 96 우리 서로 이렇게 미워해도 괜찮을까 97 총을 든 군인들이 국회를 둘러쌌던, 그날 밤 우리에게 벌어진 일 98 알록달록 반짝반짝 빛나는 우리들의 시민 의식 99 째깍째깍, 대통령의 탄핵 시계가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100 4월 4일, 이날을 우리는 오래도록 기억하게 되겠죠 정답 신문어휘사전(수록 어휘: 651)매년 달라지는 세상 매년 새로워지는 똑똑한 초등신문! 17만 어린이가 선택한 초등학생을 위한 트렌드 필독서 이 책은 어린이 신문 읽기의 새로운 지평을 연 ≪똑똑한 초등신문≫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최근 1년간(2024.04~2025.04) 뉴스 중에서 초등학생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기사 100가지를 엄선했다. 3권의 특이점은 1, 2권과 달리 정치 뉴스가 포함된 것이다. 최근 1년간 일어난 정치 이슈는 초등학생이라도 꼭 알아야 할 사건이기 때문이다. 이로써 ≪똑똑한 초등신문 3≫은 경제·사회·세계·과학·환경·정치로 여섯 개 분야의 기사를 소개한다. ≪똑똑한 초등신문≫을 매년 집필하고 있는 신효원 저자는 어린이를 위한 기사를 선정하고 작성하는 데 오랜 시간 공을 들인다. 특히 이번 3권은 급변하고 있는 세상을 아이들에게 어디까지 보여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어느 때보다 깊었다고 한다. 언어학 전공자이자 어린이언어연구소 소장인 저자는 사회적·정치적 이슈에 글쓴이의 주관을 배제하고 사실 그대로를 기사로 엮었으며, 초등학생이 흥미를 놓지 않고 집중할 수 있는 짧은 분량의 기사를 완벽한 논리로 완성했다. 또한 저자는 기사를 이해하려면 꼭 알아야 할 어휘, 맥락을 통해서라면 초등학생도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는 고급 어휘들을 선별해서 지문에 실었는데, 이 어휘들의 대다수가 최근 5개년 대학 수학능력시험 국어영역 독서파트 지문에 실렸음을 확인했다. 때문에 ≪똑똑한 초등신문 3≫은 초등신문의 본질인 ‘읽기’에 집중했으며,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무해하고 완결한 기사로써 넓은 세상을 보는 힘을 선물할 것이다. 책의 구성은 기사마다 배경지식 설명, 기사 내용, O·X 문제, 신문어휘풀이, 토론 주제만을 담아 아이들의 주의력이 분산되지 않게 한다. 이는 '학습한다'라는 심리적 부담감을 없애고, 가벼운 마음으로 텍스트에 오롯이 집중하게 하여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문해력을 키우게 한다. 초등신문은 ‘똑똑’해야 한다. 17만 어린이가 선택한 ≪똑똑한 초등신문≫이면 충분하다.나만의 메뉴를 만드는 상품이 인기를 얻고 있어요. 소비자들은 음식뿐만 아니라 패션, 가전제품에도 적극적인 선택을 통해 그들만의 상품을 만들어 써요. 티셔츠나 신발, 가방에 좋아하는 캐릭터의 와펜을 붙이거나 인형을 달고 가전제품에 다양한 색을 선택하는 방식으로요. 이러한 현상을 '토핑 경제'라고 부르는데요, 토핑 경제는 정해진 상품을 있는 그대로 구입하는 대신, 기본 형태에 다양한 토핑을 이리저리 선택해 자신에게 가장 좋은 조합을 만들어내는 것을 말해요. __똑같은 건 싫어요, 같은 메뉴라도 다르게 먹을래요! (경제 파트) 앞으로 미국 경제가 어려워질 거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어요. 트럼프 대통령이 다른 나라에 위협적으로 관세를 부과하면서 경제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거든요. 미국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외국 상품에 높은 관세를 매겼지만, 이는 결국 인플레이션을 일으키고 소비를 둔화시켜 미국에 부메랑 효과로 돌아올 거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어요. __ '미국'을 위한다지만, '미국' 사람들이 울상 짓고 있다는 이상한 소식 (경제 파트) 미국 플로리다주에서는 만 14세 미만은 SNS 계정을 만들 수 없도록 금지했고요, 호주에서는 전 세계 최초로 2024년 11월에 만 16세 미만 아이들의 SNS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이 통과됐어요. 이와 더불어 프랑스는 일부 학교에서 시범 운영하고 있던 교내 스마트폰 금지 정책을 모든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도입하려고 검토 중이에요. 세계는 지금, SNS와 스마트폰의 악영향으로부터 아이들을 지켜내기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어요. __ 너도나도 다 하는 인스타그램, 어리니까 하지 말라고요? (사회 파트)
키우는 음악천재 탄탄이 8
세광음악출판사 / 이동수.김희선 지음 / 2012.06.01
4,000원 ⟶ 3,600원(10% off)

세광음악출판사예술,종교이동수.김희선 지음
20여 년에 걸친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음악교재이다. 기초부터 고급 단계까지 끝낼 수 있게 하였고, 아이들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여 자기 주도 학습력을 기를 수 있다.1권 오선/ 건반과 계이름/ 높은음자리표 그리기/ 높은음자리표의 계이름(가온 도~높은 도)/ 리듬치기와 리듬읽기 2권 높은음자리표의 계이름(높은 도~높은 파)/ 음표(온음표, 점2분음표, 2분음표, 4분음표, 8분음표)/ 음표 그리는 순서/ 음표 기둥 그리기/ 아래 첫째줄 3권 낮은음자리표 그리기/ 덧줄과 덧칸(아래 첫째줄, 아래 첫째칸, 위 첫째줄, 위 첫째칸)/ 낮은음자리표의 계이름(낮은 도~가온 도)/ 음표(점4분음표의 모양과 이름 익히기) 4권 음표의 덧셈과 뺄셈/ 음표의 기 연결하기/ 낮은음자리표의 계이름(낮은 도~더 낮은 라) 5권 음표(점4분음표)와 쉼표(온쉼표, 2분쉼표, 4분쉼표, 8분쉼표)/ 사음자리표와 바음자리표/ 낮은음자리표의 계이름(낮은 도~더 낮은 도)/ 마디와 세로줄/ 박자표(2/4, 3/4, 4/4) 6권 음표(점8분음표, 16분음표)/ 세로줄, 겹세로줄, 끝세로줄/ 덧줄과 덧칸(위 둘째줄, 위 둘째칸, 아래 둘째줄, 아래 둘째칸)/ 높은음자리표의 계이름(높은 도~더 높은 도) 7권 쉼표(16분쉼표)/ 덧칸(아래 셋째칸)/ 점의 길이/ 큰 보표/ 박자표와 셈여림 기호(2/4, 3/4, 4/4, 3/8, 6/8)/ 높은음자리표의 계이름(가온 도~낮은 솔) 8권 다양한 음표의 기 연결/ 쉼표(점2분쉼표, 점4분쉼표, 점8분쉼표)/ 덧칸(위 셋째칸)/ 다른 음자리표 같은 음/ 높은음자리표의 계이름(더 높은 레)/ 낮은음자리표의 계이름(가온 도~가온 파) 9권 음표, 쉼표 종합/ 다장조 음계(우리나라 음이름)/ 도돌이표/ 온쉼표의 기능 10권 다장조 음계(영어 음이름)/ 임시표와 조표/ 조표 붙는 순서(#, b) 11권 음표와 쉼표(32분음표, 32분쉼표)/ 32분음표의 기 연결/ 사장조 음계/ 라장조 음계/ 붙임줄과 이음줄/ 음악의 3요소(가락, 장단, 화음)/ 가락악기/ 리듬악기(센 박 악기, 여린 박 악기)/ 탬버린 연주 12권 바장조 음계/ 딴이름한소리/ 박자 젓기(2/4, 3/4, 4/4, 3/8, 6/8) 13권 다카포와 피네/ 달세뇨와 세뇨/ 온음과 반음/ 장음계(장조)/ 5음 음계(민속 음계)/ 셈여림표(pp, p, mp, mf, f, ff, sf, fz, cresc., decresc., dim.) 14권 내림나장조 음계/ 당김음/ 단음계(단조)/ 다카포 알 코다와 코다/ 나타냄말(cantabile, dolce, legato, marcato, leggiero, comodo)/ 스타카토하루에 한 장씩만 풀어도 음악이론 만점! 지금까지의 음악 교재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식의 음악 교육으로 20여 년에 걸친 저자의 노하우가 담겨있습니다. ‘키우는 음악천재 탄탄이’만으로 기초부터 고급 단계까지 끝낼 수 있게 하였고, 아이들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여 자기 주도 학습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마음을 여는 어린이 시 수업
청어람미디어 / 김재희 (지은이), 뜬금 (그림) / 2025.04.12
15,000원 ⟶ 13,500원(10% off)

청어람미디어동요,동시김재희 (지은이), 뜬금 (그림)
요즘 우리 아이들은 글쓰기 활동에서 한 줄 쓰기를 망설이고 어려워한다. 쏟아지는 학습 콘텐츠 속에서 자신만의 생각을 키울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 글쓰기 자신감을 어떻게 키워 줄 수 있을까? 우선 짧고 쉬운 문학 작품을 읽으며 생각을 표현해 보는 과정이 중요하다. 시 쓰기는 규칙과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로운 창작 활동이다. 즐겁고 다양한 활동으로 만들고, 수집하고, 빈칸을 채우며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줄 것이다. 《마음을 여는 어린이 시 수업》은 시를 단순히 읽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읽고, 이해하고, 놀고, 만들어보는 4단계 과정으로 시와 친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실에서는 국어 수업이나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 가정에서는 아이와의 특별한 독서 시간에 활용할 수 있다. 이 책과 함께 창작 활동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의 닫힌 마음을 활짝 열어 보자.여는 글 하나. 시는 쉬워요 감자꽃 - 권태응 산울림 - 윤동주 바다 - 오장환 매미 소리 - 바쇼 도전! 나도 시인 둘. 시는 즐거워요 물오리 떼 - 김희석 시골길 - 천정철 해바라기 씨 - 정지용 산 샘물 - 권태응 도전! 나도 시인 셋. 시는 새로워요 반딧불 - 윤동주 순수의 신호 - 윌리엄 블레이크 내 그림자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누가 바람을 보았니? - 크리스티나 G. 로제티 도전! 나도 시인 넷. 시는 다정해요 3월 - 에밀리 디킨슨 구름에 대한 동화 - 라이너 마리아 릴케 나와 작은 새와 방울과 - 가네코 미스즈 말 - 정지용 도전! 나도 시인 다섯. 시는 씩씩해요 바람 - 정지용 난 아무도 아니야! 넌 누구니? - 에밀리 디킨슨 좌우명 - 베르톨트 브레히트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 라이너 마리아 릴케 도전! 나도 시인 닫는 글윤동주, 정지용, 에밀리 디킨슨 등 국내외 명시 20편 수록! 시의 이해를 돕는 ‘시 돋보기’와 내 생각을 펼치는 ‘시 놀이터’로 마음을 활짝 열어 보아요 요즘 우리 아이들은 글쓰기 활동에서 한 줄 쓰기를 망설이고 어려워합니다. 쏟아지는 학습 콘텐츠 속에서 자신만의 생각을 키울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이에요. 그렇다면 우리 아이 글쓰기 자신감을 어떻게 키워 줄 수 있을까요? 우선 짧고 쉬운 문학 작품을 읽으며 생각을 표현해 보는 과정이 중요해요. 시 쓰기는 규칙과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로운 창작 활동이에요. 즐겁고 다양한 활동으로 만들고, 수집하고, 빈칸을 채우며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줄 겁니다. 《마음을 여는 어린이 시 수업》은 시를 단순히 읽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읽고, 이해하고, 놀고, 만들어보는 4단계 과정으로 시와 친해질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교실에서는 국어 수업이나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 가정에서는 아이와의 특별한 독서 시간에 활용할 수 있답니다. 이 책과 함께 창작 활동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의 닫힌 마음을 활짝 열어 보아요! - 다섯 가지 주제로 묶은 쉽고, 즐겁고, 새롭고, 다정하고, 씩씩한 시들을 읽어요 - ‘시 돋보기’로 시를 함축적 의미를 찾아내는 과정에서 문해력을 키워요 - ‘시 놀이터’에서 방금 읽은 시와 연결된 재밌는 활동으로 생각을 표현해 보아요 - 시 꾸러미 하나를 다 읽었다면 ‘도전! 나도 시인’에서 동시를 직접 써 보아요 “시를 감상하는 눈과 창작하는 손을 길러 주는 특별한 책” - 이현아(교사,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대표) “나 아닌 다른 존재의 감정에도 공감할 수 있게 친절히 안내하는 책” - 문지애(아나운서, 《문지애 아나운서의 초등 어휘 일력 365》 저자) 시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책! ‘좋어연’ 이현아 선생님, 문지애 아나운서 적극 추천 시인의 언어를 통해 세상에 숨겨진 아름다움을 만나 보아요! 문해력 발달에 도움을 주는 시 학습과 창작 활동 시는 작품 속에 담긴 맥락을 읽고 깊이 생각해 의미를 헤아려 볼 수 있는 문학입니다. 짧은 분량으로 다양한 표현력까지 익힐 수 있는 시를 읽는 건 문해력 발달의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긴 글을 집중하기 어려워하는 아이, 세상을 보는 눈이 알록달록한 아이, 책상에 앉아 읽고 쓰기만 하는 것이 싫은 아이 모두 좋아할 책입니다. 윤동주의 〈반딧불〉, 정지용의 〈바람〉 등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우리나라 유명 시인의 동시와 함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해외 시도 수록했습니다. 해 질 무렵 구름에 가려지는 해의 모습을 마치 구름이 해를 야금야금 먹고 있다고 표현한 릴케의 〈구름에 대한 동화〉. 여름밤 고요한 와중에 울려 퍼지는 매미 소리를 ‘하이쿠’ 장르에 담은 바쇼의 〈매미 소리〉. 이외에도 권태응, 에밀리 디킨슨 등 유명 시인의 작품을 다양하게 담았습니다. 시와 즐겁게 놀다 보면 자라는 마음 시는 시인이 일상에서 발견한 질문을 모아서 표현한 짧은 글입니다. 시란 무엇인지 어떤 몸짓으로 우리들을 반기는지 먼저 알아가는 작업이 필요해요. 딱딱하게 느껴질 시 읽기에 도움을 줄 수 있게 귀엽고 친근한 그림체로 시를 읽는 시간을 지루하지 않게 채웠어요. 돋보기를 들고 방금 읽은 시를 유심히 살펴볼 수 있게 해설이 담긴 ‘시 돋보기’와 잘 알게 된 만큼 즐겁게 놀아 보며 그리기, 수집하기, 만들기 활동을 해 보는 ‘시 놀이터’로 시와 우정을 쌓을 수 있답니다. 한 가지 주제로 묶은 시를 살펴보았다면 이젠 시인에 도전해 봅니다. 각 장의 끝에는 ‘도전! 나도 시인’ 활동이 기다리고 있어요. 시 놀이터에서 맘껏 펼쳐 본 창의력을 모두 모아 동시를 지어요. 시와 만나 손잡고 뛰어놀면서 나만의 동시를 짓는 동안 점차 시를 향한 마음이 활짝 열릴 거예요. ★ 교과 연계 3-1 국어 10. 문학의 향기 3-2 국어 3. 자신의 경험을 글로 써요 4-1 국어 1. 생각과 느낌을 나누어요 4-2 국어 9. 감동을 나누며 읽어요 5-1 국어 2. 작품을 감상해요 5-2 국어 4. 겪은 일을 써요 6-1 국어 1. 비유하는 표현 6-2 국어 1. 작품 속 인물과 나 3학년 도덕 1. 나와 너, 우리 함께 4학년 도덕 3. 아름다운 사람이 되는 길 5학년 도덕 2. 내 안의 소중한 친구 6학년 도덕 1.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나
왜 이런 이름이 생겼을까? : 동물 2
기린미디어 / 박영산 (지은이), 이형진 (그림) /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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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미디어자연,과학박영산 (지은이), 이형진 (그림)
우리에게 익숙한 동물이나 식물, 지역 등의 이름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풀이하는 책이다. 이 시리즈의 책을 읽다 보면 틀림없이 ‘발견의 놀라움’과 ‘앎의 기쁨’을 느끼게 될 것이다. 어떤 사물의 이름이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알면 그 사물에 대해 관심이 생기면서 좀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그 사물과 다른 사물들의 관계도 보이게 된다. 그러다 보면 저절로 세상 모든 것에 대해 탐구심이 생겨나게 된다. 《왜 이런 이름이 생겼을까? -동물2》에서는 우리와 친숙한 여러 동물 이름에 대해 알아본다.‘호’랑 ‘랑’을 합치면 ......... 호랑이 8 강아지, 망아지, 도야지? ......... 돼지 15 배를 깔고 기어 봐! ......... 뱀 20 나? 굴에 사는 굵은 뱀이야! ......... 구렁이 24 나보다 눈 밝은 쥐 봤어? ......... 박쥐 29 닭이랑 비교하지 마! ......... 비둘기 32 밤을 샜더니 눈이 빼꼼! ......... 올빼미 37 다들 조심하라고! ......... 상어 41 무시하지 마, 나도 고래야! ......... 돌고래 48 이름이 대체 몇 개야? ......... 명태 55 어디 한번 날아 볼까? ......... 날치 61 나는야 참 좋은 물고기 ......... 참치 65 내가 좀 잘나긴 했지! ......... 숭어 69 임연수 아저씨, 고마워요! ......... 임연수어 73 생긴 대로 불러 줘 ......... 생김새에 따른 이름 76호랑이는 왜 ‘호랑이’이고 상어는 왜 ‘상어’일까요? 알고 있나요? 여러 동물의 이름에는 숨겨진 뜻이 있다는 거! 흥미진진한 동물 이름의 세계로 함께 모험을 떠나요! “너 이름이 뭐니?” 이름 공부로 시작하는 국어 공부 우리가 어떤 친구를 처음 만났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서먹서먹해서 공연히 딴 곳을 쳐다보다가, 무슨 말을 할까 재빨리 머리를 굴리겠지요? 그리고 얼른 이렇게 말할 거예요. “안녕, 넌 이름이 뭐니?” 우리가 어떤 물건을 처음 봤을 때도 비슷해요. 그 물건에 대해서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을 때, 우리는 ‘이름’부터 궁금해하잖아요. 어떤 사물의 이름을 아는 것은 그 사물과 친해지는 첫걸음이에요. 이 세상에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것들이 있어요. 사람, 동물, 식물, 음식, 나라…….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은 저마다 이름이 있지요. <왜 이런 이름이 생겼을까?> 시리즈는 우리에게 익숙한 동물이나 식물, 지역 등의 이름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풀이하는 책이에요. 이 시리즈의 책을 읽다 보면 틀림없이 ‘발견의 놀라움’과 ‘앎의 기쁨’을 느끼게 될 거예요. 어떤 사물의 이름이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알면 그 사물에 대해 관심이 생기면서 좀 더 깊이 들여다보게 돼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그 사물과 다른 사물들의 관계도 보이게 되지요. 그러다 보면 저절로 세상 모든 것에 대해 탐구심이 생겨나게 돼요. 그러니까 ‘이름 공부’는 곧 ‘말 공부’고, ‘말 공부’는 곧 ‘국어 공부’예요. 그런데 생각해 봐요.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 중에 ‘말’ 그러니까 ‘국어’로 되어 있지 않은 것이 있나요? ‘국어’는 단순히 여러 과목 중의 하나가 아니에요. 다른 모든 과목을 떠받치는 바탕이지요. 모래처럼 까끌까끌한 피부를 가져서 상어? 《왜 이런 이름이 생겼을까? -동물2》에서는 우리와 친숙한 여러 동물 이름에 대해 알아보아요. 물에 사는 동물 중에서 가장 무서운 동물은 무엇일까요? 상어 아닐까요? 상어를 직접 만져 본 친구는 거의 없겠지만, 상어는 피부가 마치 모래처럼 꺼끌꺼글하다고 해요. 그래서 ‘모래처럼 꺼끌꺼끌한 물고기’라는 뜻에서 한자로 ‘모래 사(沙)’와 ‘고기 어(魚)’가 합쳐져 ‘사어’가 되었다가 ‘상어’로 바뀐 이름이에요. 상어를 한번 만져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요? ‘돌고래’라는 이름에 무슨 뜻이 담겼는지 알면 아마 깜짝 놀랄 거예요. ‘돌고래’는 바로 ‘돼지고래’라는 뜻이에요. 돼지를 옛날에는 ‘돝’이라고 불렀는데, 이 ‘돝’이 붙어서 ‘돝고래’였다가 부르기 쉽게 ‘돌고래’로 바뀌었대요. 돼지랑 고래가 무슨 상관이냐고요? 놀라지 말아요! 돼지랑 고래는 사실 한 조상에서 갈라져 나온 동물들이에요. 둘 다 발굽이 짝수인 동물인 우제류로부터 진화했대요. 고래는 6천만 년쯤 전에는 육지에 살았고요. 돼지를 뜻하는 ‘돝’이 ‘고래’ 앞에 붙은 이유가 바로 이것과 관계있지 않을까요? 어때요? 내가 알고 있는 동물의 이름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알게 되니까 재미있지요? 왠지 더 친숙해진 것 같지 않나요? 이처럼 이 책 속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여러 동물의 이름이 어떻게 생겼는지가 담겨 있답니다. 동물에 얽힌 옛이야기와 속담 그리고 잠깐 상식까지! 유명한 위인들의 탄생 설화에 동물이 등장한다는 것 알고 있나요? 통일 신라 시대의 뛰어난 학자 최치원의 아버지는 금돼지라는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오고, 병자호란 때 큰 공을 세운 임경업 장군의 조상은 500년 묵은 구렁이 처녀가 승천할 수 있게 해 준 덕분에 자손 중에 임경업이라는 유명한 장수가 태어난 거라는 전설도 경기도 남한산성에 있는 매화터에 전해지고 있어요. 이 책에는 여러 동물의 이름이 왜 생겼는지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이처럼 동물과 관련된 옛이야기들도 담겨 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읽을 수 있어요. 동물 이름에 대한 소개가 끝나면 그 동물 이름이 들어가 있는 속담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와 그 동물과 관련된 유용한 상식도 알려 주지요. 《왜 이런 이름이 생겼을까? -동물2》에서는 호랑이, 상어, 돌고래를 비롯하여 돼지, 뱀, 박쥐, 비둘기, 날치, 참치 같은 땅과 바닷속 여러 동물들 이름에 대한 유래를 알 수 있어요. 무언가의 이름을 알게 되면 비로소 그것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생기고 그것이 나에게도 어떤 의미를 갖게 된답니다. 참 근사한 일 아닌가요? 여기에 덧붙여서 모든 공부의 기본이 되는 국어 공부에도 도움이 될뿐더러, 왜 이런 이름이 생겼을까 추리해 보고 여러 이름들 사이의 관계도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추리력과 상상력, 탐구심 그리고 창의력 향상에도 도움이 돼요. 자, <왜 이런 이름이 생겼을까?> 시리즈와 함께 다 같이 흥미진진한 ‘이름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 볼까요? <왜 이런 이름이 생겼을까?> 시리즈 특징 1. 이름에 담긴 뜻을 상상하고 추리하는 동안 상상력과 사고력이 늘어나요. 2. 이름에 얽힌 재미난 옛이야기를 읽으며 문해력이 향상돼요. 3. 이름과 관련된 속담을 통해 어휘력이 풍부해져요 4. 이름뿐만 아니라 관련 상식도 소개되어 있어 다양한 지식을 갖게 돼요.
계룡산 자연친구 다혜야
함께북스 / 김소담 지음, 권소진 그림 / 2009.01.13
9,500원 ⟶ 8,550원(10% off)

함께북스명작,문학김소담 지음, 권소진 그림
지나치게 컴퓨터 문명에 의존하는 아이들, 방과 후면 학원가에서 시간을 보내는 이 시대의 아이들에게 자연 속에서 이상향을 찾게 해 주고자 엮은 성장동화. 서울에서 전학 온 주인공 다혜와 시골 친구들과의 우정이 자라는 모습이 아름답게 그려진다. 또한 ‘뽈처녀’란 별명의 최봉희 선생님이 아이들을 지혜롭게 보듬으며, 아이들을 보살피는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 날마다 아이들끼리 연출하는 크고 작은 사건들이 어우러져서 한 편의 동화를 이루는 책이다.1. 선생님이 된 김다혜 / 14 2. 교장선생님은 그 ‘뽈처녀’/ 21 3. 계룡산 꽃길로 오던 날 / 28 4. 두부만들기 체험학습 / 35 5. 12명 교실은 작은 도서실 / 43 6. 공차는 아이들과 강토끼 / 50 7. 외팔이 농부와 강마리아 / 57 8. 고사리 꺾는 아이들 / 66 9. 서울 왕눈이와 ‘계룡산 신령님’/ 74 10. 배추벌레랑 사귀기 / 82 11.‘쌍곡동 방구쟁이?’더 웃기잖아 / 90 12. 계룡산 능선은 아빠의 어깨 / 96 13. 남매탑 가는 길 / 103 14. 아카시아 파마와 은선폭포 / 112 15. 타임머신 그리고 해룡오빠 / 120 16. 외갓집 오빠의 죽음 / 128 17. 가을 운동회와 마을 축제 / 138 18. 다시 꿈꾸는 가을 / 146 19. 허수아비 혼자 남은 들판 / 156 20. 서울로 가신 엄마 / 164 21. 무남이와 함께 간 금잔디고개 / 173 22. 발상의 전환 ‘건강꽃두부’ / 180 23. 노처녀 선생님과 이별 / 186 24. 12년, 그 후 짧은 이야기 / 194어린 시절에 읽은 감동어린 책은 나이가 들어도 잊혀 지지 않는 꿈이 되어서 가슴속에 항상 남아있습니다 눈이 쌓인 알프스 산을 보면 ‘알프스 소녀 하이디’가 프릴 앞치마를 입고 초원을 달리는 상상을 합니다. 꽃이 활짝 핀 과수원에서는 ‘빨간머리 앤’이 조잘조잘 나무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풍경이 눈에 그려집니다. 이 책은 30여 년간 초등학교에서 글짓기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지도하신 김소담 선생님의 작품입니다. 김소담 선생님은 방과 후면 학원가에서 시간을 보내는 이 시대의 아이들의 모습을 많이 안타까워하십니다. 자연은 생생하게 살아 있는 교과서입니다. 김소담 선생님은 이 시대의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리를 들려주고 싶어서, ‘계룡산 자연 친구 다혜야’를 집필하셨습니다. ‘계룡산 자연친구 다혜야’는 지나치게 컴퓨터 문명에 의존하는 아이들, 방과 후면 학원가에서 시간을 보내는 이 시대의 아이들에게 자연 속에서 이상향을 찾게 해 주는 성장 동화입니다. 자연은 영원히 이어지는 우리들 삶의 모습으로 날마다 자라는 아이들의 호연지기를 키워주는 곳입니다. 사계절 변화에 적응하는 경험으로 세상을 사는 이치를 터득하기도 합니다. 옮겨 심은 나무가 다시 뿌리를 내리는 아픔을 견디며 새 잎사귀를 피워내듯이, 서울에서 전학 온 주인공 김다혜는 시골 친구들과의 우정으로 스스로 건강하게 자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뽈처녀’란 별명의 최봉희 선생님이 아이들을 지혜롭게 보듬어 준 것은 우리 선생님들이 성장기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는 상징적인 어른이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모여드는 교실은 그 자체만으로도 동화나라입니다. 날마다 아이들끼리 연출하는 크고 작은 사건들이 어우러져서 한 편의 동화책을 쓰고 지우기를 반복합니다. 지워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운 아름다운 모습들입니다. 이 책은 이 시대의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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