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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왕 투탕카멘
주니어김영사 / 마이클 콕스 (지은이), 클리브 고다드 (그림), 위문숙 (옮긴이) / 2019.12.05
6,900원 ⟶ 6,21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역사,지리마이클 콕스 (지은이), 클리브 고다드 (그림), 위문숙 (옮긴이)
앗, 시리즈 68권. 투탕카멘은 이집트의 가장 화려한 왕이자,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불운한 왕이다. 짧은 재위 기간을 한탄하듯 죽은 후의 삶을 꿈꾸며 거대한 무덤을 만들기도 했다. 이 책은 흥미진진한 고대 이집트 왕의 이야기를 이집트의 역사와 더불어 재미있게 엮어냈다. 아마 이 책의 마지막 장까지 읽어 나가면 아직도 자신의 비밀을 완전히 밝혀내 주기를 바라는 투탕카멘의 차가운 숨결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들어가는 말 7 제 1부 투탕카멘은 뭐하고 살았나 10 이집트의 역사를 한눈에 11 별별 사람에 별별 신 17 가족을 찾아라! 25 투탕카멘, 모든 학문을 머릿속에 35 파충류가 끔찍하다고? 48 투탕카멘 왕, 드디어 탄생하다 54 달려라, 달려! 64 그 후로도 영원히 행복하게! 75 부디 잘 가소서! 90 제 2부 하워드 카터의 오싹오싹 모험 105 하워드 ‘카트에 쓸어담아’ 106 파라오를 찾아라! 111 한 걸음 한 걸음 121 투탕카멘의 끔찍한 저주 130 카터, 드디어 만났군! 135 죽은 자는 말한다! 147 끝맺는 말 159 출간 20주년 기념, 리뉴얼판 출간! 2천만 이상의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시리즈! 수학에서부터 과학, 사회, 역사까지, 공부와 재미를 둘 다 잡은 똑똑한 학습 교양서!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학습 교양서, ! 68권《비밀의 왕 투탕카멘》_ 고대 이집트의 역사와 투탕카멘의 생애를 알려 주는 책! 2천만 부 넘게 판매된 국민 교양서 ! 1999년 3월,《수학이 수군수군》《물리가 물렁물렁》《화학이 화끈화끈》의 3권의 책으로 출발한 이 시리즈는 통통 튀는 제목과 참신한 내용으로 독자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입소문이 나 라는 시리즈명이 탄생했을 만큼, 서점가와 교육계에 돌풍을 일으켰다. 짜임새 있고 풍부한 내용으로 어린이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독자층까지 사로잡은 는 어린이 책으로는 드물게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에 선정되었고, 이밖에도 주요 일간지, 잡지, 문화관광부, 서울시교육청의 추천도서 및 도서 부문 상을 휩쓸었으며, 서울에서만 60여 개 초중고에서 추천도서로 읽히며 ‘제2의 교과서’라 극찬받아 왔다. 의 가장 큰 특징은 ‘균형’에 있다. 학습서이면서도 유머와 농담 그리고 기발한 에피소드가 가득해 페이지마다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책, 만화책을 읽듯 부담 없이 웃다 보면 어느새 공부가 되는 책이다. 이런 만의 독특한 매력은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의 결합인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20년 동안 교양학습 시장의 흐름을 이끌어 왔다. 영상 매체에 익숙하고 디지털 세계에 매료된 요즘 어린이들을 책의 세계로 끌어내기 위해서도, 인터넷에서는 맛볼 수 없는 ‘교양과 오락적 상상력의 결합’ 가 해답이다. 새롭게 70권으로 개편된 역시 공부하는 책이면서 즐기는 책으로 어린이 독자들 마음속에 다시 한번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것이다. 고대 이집트의 역사와 투탕카멘의 생애를 알려 주는 책! 투탕카멘은 이집트의 가장 화려한 왕이자,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불운한 왕이다. 짧은 재위 기간을 한탄하듯 죽은 후의 삶을 꿈꾸며 거대한 무덤을 만들기도 했다. 투탕카멘은 ‘투트 앙크아텐’이라고도 불리며, 본래 이름은 투트였다. 그는 일곱 살 때 이집트의 왕이 되었으며 열여덟 살 때 세상을 떠났다. 다른 왕들처럼 피라미드에 묻히지 않고, 절벽에 동굴을 파서 시신과 보물을 넣고, 그것을 감추기 위해 돌로 입구를 막았는데 훗날 그곳을 ‘왕들의 골짜기(왕가의 계곡)’이라고 부른다. 이 골짜기에는 60개나 되는 무덤이 존재한다. 짧은 생애를 살아서 생전의 기록들도 부족하고, 이렇다 할 업적도 거의 남기지 않았지만 그의 존재가 끊임없이 재조명되는 이유는 무덤에서 발굴된 많은 보물들, 그리고 그의 죽음에 얽힌 미스터리한 기록들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그의 삶을 추적해 나가면 고대 이집트 역사와 문화, 그리고 이집트인들의 사고방식을 추적할 수 있다. 투탕카멘의 무덤은 투탕카멘이 죽은 뒤 3천 년 뒤에 ‘하워드 카터’라는 사람에 의해 발견되었다. 이 책은 이렇듯 흥미진진한 고대 이집트 왕의 이야기를 이집트의 역사와 더불어 재미있게 엮어냈다. 아마 이 책의 마지막 장까지 읽어 나가면 아직도 자신의 비밀을 완전히 밝혀내 주기를 바라는 투탕카멘의 차가운 숨결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초등 영문법 문법이 쓰기다 기본 1
키출판사 /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엮은이) / 2025.04.29
15,000원 ⟶ 13,500원(10% off)

키출판사학습참고서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엮은이)
초등 영문법 베스트셀러 최신 개정판 출시! 출간 이후 꾸준히 초등 영문법 분야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켜온 시리즈! 단순한 규칙 암기식 문법 교재가 아닌, 문장 속 쓰기 활동을 통해 문법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방식으로 많은 학부모와 선생님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최신 개정판에서는 문법 요점 정리표가 추가되어 중요한 문법 규칙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또, 각 파트가 끝나면 복습용 문제를 QR코드로 퀴즈처럼 간편하게 풀면서 배운 내용을 바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틀린 문제는 해설을 통해 약점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한편, 다양한 쓰기 활동을 통해 중학 내신에서 더욱 비중이 높아진 서술형 평가를 효과적으로 미리 대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어 문장 쓰기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번 개정판은 기존의 효과적인 학습 흐름과 구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보다 확실하게 복습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하였습니다. <본책> Part 1 be동사 Unit 01 be동사 변화 공식 Unit 02 be동사 2가지 문장 공식 Unit 03 be동사의 부정문, 의문문 공식 Part 2 일반동사 Unit 01 일반동사 변화 공식 Unit 02 일반동사의 부정문, 의문문 공식 Unit 03 be동사와 일반동사 구별 공식 Part 3 명사 Unit 01 명사 변화 공식: 복수형 Unit 02 셀 수 없는 명사 공식 Unit 03 There is[are] ~ 문장 공식 Part 4 대명사 Unit 01 인칭대명사 변화 공식 Unit 02 비인칭주어 it, 지시대명사 this, that 공식 Unit 03 It is ~ 문장 공식 Part 5 형용사, 부사 Unit 01 형용사 공식 Unit 02 부사 공식 Unit 03 how + 형용사/부사 ~ 문장 공식 Part 6 조동사 Unit 01 조동사 can, may 공식 Unit 02 조동사 must, have to, should 공식 Unit 03 조동사의 부정문, 의문문 공식 Part 7 의문사 Unit 01 의문사 who, what 공식 Unit 02 의문사 when, where, how, why 공식 Unit 03 의문사 의문문 공식 Part 8 전치사 Unit 01 장소 전치사 공식 Unit 02 시간 전치사 공식 Unit 03 방향 전치사 공식 <워크북> - 서술형 대비 문장쓰기 워크북 - Part별 단어 테스트 문제지 - 본책 정답과 해설 - Workbook 정답지 초등 문법을 제대로 쓰면서 중학 서술형 대비가 저절로 되는 문법 시리즈! 문법 규칙을 쉽게 이해하고, 에서 로 확장되는 단계별 쓰기 활동을 통해 문법과 쓰기를 동시에 잡고 싶은 학습자에게 추천합니다. 문법과 쓰기는 영어 학습에서 왜 중요한가요? 문법은 영어라는 언어를 이해하고 문장을 구성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게 해 주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문법을 통해 우리는 영어 단어들이 어떻게 결합하여 의미 있는 문장을 이루는지 배우게 됩니다. 쓰기는 이러한 문법 지식을 실제로 적용해 보는 과정으로, 영어 문장을 직접 써보면서 문법의 개념을 더 확실하게 이해하게 됩니다. 문법과 쓰기는 왜 함께 배워야 하나요? 문법과 쓰기를 함께 공부하면 단순히 문법 규칙을 외우는 것에서 벗어나, 실제 문장에 적용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복잡한 문장 구조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어 독해력, 말하기, 듣기 등 영어 전 영역의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영어의 문장 구조를 보다 깊이 이해하여 생각을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문법과 쓰기를 배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다양한 쓰기 활동을 통해 배운 문법 규칙을 실제로 적용해 보는 것입니다. '문법이 쓰기다' 시리즈는 학습자들이 여러 가지 쓰기 활동을 통해 문법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직접 문장에서 적용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왜 시리즈가 유명한 걸까요? 하나, 문법 규칙을 쉽고 명확하게 배우고, 단계별 쓰기 활동으로 차근차근 익히니까 영어 문장 쓰기가 쉬워집니다. 둘, 시험 문제 유형을 미리 경험하고 서술형 문제까지 완벽하게 준비하니까 중학 내신 대비가 쉬워집니다.
명화는 내친구 : 인상주의
아트텔링 / 김선중 지음 / 2015.11.19
13,500원 ⟶ 12,150원(10% off)

아트텔링예술,종교김선중 지음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아이들이 미술작품 감상의 즐거움과 가치를 발견하고, 소통과 공감의 기쁨을 깨닫도록 집필된 책이다. 15년 전부터 어린이들이 미술작품을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느낀 점들을 글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한 ‘어린이 미술 감상 프로그램’을 연구 개발하고, 어린이들을 지도해온 김선중 동국대 평생대학원 교수의 오랜 경험들이 녹아있다. 이야기 형식의 서술 방식으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를 줄 뿐만 아니라 같은 작품이라 할지라도 상황에 따라, 감상자에 따라 매우 다양한 느낌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 돋보이는 책이다. 저자가 15년 동안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미술감상 교육을 하면서 쌓인 경험이 빛을 발휘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면서도 주관적인 감상에 머물지 않고, 미술작품을 통해서 당시 사회에 역사적 환경까지 사고가 확장될 수 있도록 포괄적인 서술 방식을 취하고 있는 점 또한 매우 인상적이다. 이러한 차별적인 특징 때문에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아이들이 미술감상을 즐겁게 하면서도 공감과 소통의 능력을 키우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제1장 마네의 작품들과 친해졌어요 튈르리 정원 속으로 신비한 여행 우리 집으로 찾아온 미술관, 마네의 작품 특별전시회 제2장 모네의 작품들과 친해졌어요 모네의 정원 속으로 신비한 여행 우리 집으로 찾아온 미술관, 모네의 작품 특별전시회 제3장 르누아르의 작품들과 친해졌어요 귀족의 집 속으로 신비한 여행 우리 집으로 찾아온 미술관, 르누아르의 작품 특별전시회 제4장 드가의 작품들과 친해졌어요 특별한 발레 연습실 속으로 신비한 여행 우리 집으로 찾아온 미술관, 드가의 작품 특별전시회 제5장 쇠라의 작품들과 친해졌어요 휴일, 여가를 즐기는 사람들 속으로 신비한 여행 우리 집으로 찾아온 미술관, 쇠라의 작품 특별전시회 제6장 세잔의 작품들과 친해졌어요 성스러운 산 속으로 신비한 여행 우리 집으로 찾아온 미술관, 세잔의 작품 특별전시회 제7장 고흐의 작품들과 친해졌어요 그림 속에 인류애를, 고흐의 작품 속으로 신비한 여행 우리 집으로 찾아온 미술관, 고흐의 작품 특별전시회 제8장 고갱의 작품들과 친해졌어요! 타히티 낙원 속으로 신비한 여행 우리 집으로 찾아온 미술관, 고갱의 작품 특별전시회“미술사적 맥락을 이해하면 그림 감상의 즐거움이 더 커집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청소년들에게 미술사적 맥락 속에서의 작품 감상법과 가치를 전하는 책 《명화는 내친구 - 인상주의》는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청소년들이 미술작품 감상의 즐거움과 가치를 발견하고, 소통과 공감의 기쁨을 깨닫도록 집필된 책입니다. 15년 전부터 어린이들이 미술작품을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느낀 점들을 글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한 ‘어린이 미술 감상 프로그램’을 연구 개발하고, 어린이들을 지도해온 김선중 동국대 평생대학원 교수의 오랜 경험들이 녹아있습니다. 이야기 형식의 서술 방식으로 어린이 · 청소년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를 줄 뿐만 아니라 같은 작품이라 할지라도 상황에 따라, 감상자에 따라 매우 다양한 느낌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저자가 15년 동안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미술감상 교육을 하면서 쌓인 경험이 빛을 발휘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주관적인 감상에 머물지 않고, 미술작품을 통해서 당시 사회에 역사적 환경까지 사고가 확장될 수 있도록 포괄적인 서술 방식을 취하고 있는 점 또한 매우 인상적입니다. 이러한 차별적인 특징 때문에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청소년들이 미술감상을 즐겁게 하면서도 공감과 소통의 능력을 키우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교과 과정 연계 7차 교육 과정 이후 미술교육의 중요성은 여러 교과과정, 사회, 국어는 물론이고 과학이나 수학교과에서도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미술작품을 활용한 사례가 대단히 많습니다. 뿐만 아니라 상급학교 진학 시 논술고사 및 미대 입시 등에서도 미술 감상과 관련된 출제가 다양한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제 미술 감상 교육은 막연하게 고급 취미나 교양의 수준에서 필요한 것이 아니라 공교육 대부분의 교과와 연계되어 융합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중요한 영역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더구나 올해부터 시행되고 있는 인성교육 중심의 교과과정에서도 미술감상 교육을 통한 소통과 공감의 능력 항상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미술사적 맥락을 이해하면 그림 감상의 즐거움이 더 커집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청소년들에게 미술사적 맥락 속에서의 작품 감상법과 가치를 전하는 책 《명화는 내친구 - 인상주의》는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청소년들이 미술작품 감상의 즐거움과 가치를 발견하고, 소통과 공감의 기쁨을 깨달을 수 있도록 집필된 책입니다. 이러한 집필 기획의 첫 출발로 인상주의 미술을 선택한 이유는 인상주의 미술이 서양미술의 전통을 무너뜨리고 출현하여 현대미술의 출현에도 커다란 영향을 준 중요한 양식이면서 주제나 형식에서도 너무 어렵지 않아 미술 감상을 시작하기에 좋은 점이 있기 때문이라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15년 전부터 어린이들이 미술작품을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느낀 점들을 글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한 ‘어린이 미술 감상 프로그램’을 연구 개발하고, 어린이들을 지도해온 저자의 그 동안의 경험들이 녹아난 책입니다. 어린이들과의 대화방식으로 그림 감상법 쉽게, 재미있게 지금까지의 어린이용 미술 감상 서적들은 어린이들이 미술관련 서적들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동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거나, 반대로 미술에 관한 설명 중심의 서술 방식을 취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전자의 경우는 동화형식의 구성이 어린이들에게 미술 감상 책 읽기의 즐거움을 가져다주기는 하지만, 그 미술 작품이 미술사적 맥락에서 가늠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또한 후자의 경우에는 딱딱한 설명이 감상의 주관적인 즐거움과 가치를 놓칠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이야기 형식의 서술 방식으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를 줄 뿐만 아니라 같은 작품이라 할지라도 상황에 따라, 감상자에 따라서 매우 다양한 느낌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주관적인 감상에 머물지 않고, 미술작품을 통해서 당시 사회에 역사적 환경까지 사고가 확장될 수 있도록 포괄적인 서술 방식을 취하고 있는 점 또한 매우 인상적입니다. 이러한 차별적인 특징 때문에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청소년들이 미술감상을 즐겁게 하면서도 공감과 소통의 능력을 키우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교과 과정에서 점점 더 중요해지는 미술감상 교육에 도움되는 책 7차 교육 과정 이후 미술교육의 중요성은 여러 교과과정, 사회, 국어는 물론이고 과학이나 수학교과에서도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미술작품을 활용한 사례가 대단히 많습니다. 뿐만 아니라 상급학교 진학 시 논술고사 및 미대 입시 등에서도 미술 감상과 관련된 출제가 다양한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제 미술 감상 교육은 막연하게 고급 취미나 교양의 수준에서 필요한 것이 아니라 공교육 대부분의 교과와 연계되어 융합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중요한 영역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더구나 올해부터 시행되고 있는 인성교육 중심의 교과과정에서도 미술감상 교육을 통한 소통과 공감의 능력 항상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네, 모네, 르누아르, 드가, 쇠라 등 8명의 인상주의 화가들과 만나다 인상주의 화가 8명이 어린이들과 미술작품에 관하여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구성된 《명화는 내친구 - 인상주의》는 본문이 끝나는 각장마다 미술관 코너가 별도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총 8장으로 구성된 이 책의 제1장 마네 편에서는 <튈르리 정원의 음악회>라는 작품 속에 마네가 자신을 그림 속에 표현한 방법을 두고, 다양한 생각들을 나누는 모습을 통해서 미술작품 감상의 주관적인 의미와 즐거움을 살펴볼 수 있게 합니다. 제2장 모네 편에서는 <해돋이 인상>에서 인상주의라는 말이 유래된 배경과 이 작품에서 모네가 추구했던 점은 무엇인지, 모네의 인상주의 기법이 주는 독창성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3장 르누아르 편에서는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라는 작품에서 표현된 인상주의 기법의 특징을 이해하고, <피아노치는 소녀>라는 작품 속에서는 표현 기법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제4장 드가 편에서는 <무대위의 리허설>이라는 작품에서 파스텔로 그려진 작품과 유화로 그려진 작품간의 차이를 알아보고, 드가가 추구하고자 했던 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제5장 쇠라 편에서는 <아르니르에르에서의 물놀이>와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라는 작품에서 표현된 당시 노동자 계층과 귀족들이 어떻게 다른 여가생활를 하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이 작품들에 사용된 점묘법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제6장 세잔 편에서는 세잔이 화가가 되기 전후 어떤 삶을 살았는지, 이러한 삶들이 세잔의 후기 인상주의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를 <생트 빅투아르 산>이라는 작품에 주목하면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제7장 고흐 편에서는 고흐의 삶의 변화에 따라서 그의 미술작업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보여주고, 특히 <별이 빛나는 밤>과 <자화상>을 통해 고흐의 후기 인상주의 미술의 특징을 살펴 보고 있습니다. 제8장 고갱 편에서도 고갱의 삶과 미술이야기를 흥미롭게 다루면서 <농부의 아내>와 <자화상>을 통해 고갱의 후기인상주의 미술과 상징미술의 특징을 살펴 보고 있습니다. 책 표지 감상 재미만으로도 크리스마스 책 선물하기 좋은 책 책의 표지 또한 특별한 의도를 갖고 제작되었습니다. 표지의 배경에는 동양의 선비들이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했던 무릉도원에 복숭아 꽃이 만발해 있습니다. 이곳에 중요한 미술사적인 의미와 함께 미술 감상을 시작하기에 좋은 인상주의 화가들의 작품 속 인물들 몇 명을 함께 표현하였습니다. 이같은 표현에는 두 가지 의도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동양의 무릉도원에 서양의 중요 시기 화가들이 와서 작품에 몰입하는 모습을 통해 21세기 동서양의 문화가 융합하고 상생을 이룰 수 있는 새로운 문화를 지향하는 <아트텔링>의 꿈을 담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표지에 있는 사람들이 어느 화가의, 어느 작품 속에 있는, 어떤 사람들일까하는 궁금증들을 갖고 책 속으로 독자들을 안내하기 위한 의도를 담고 있습니다. 이러한 궁금증을 갖고 책 속으로 들어간 독자들은 책장을 넘기면서 그림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질 것입니다. 그래서 저절로 책이 읽고 싶은 느낌이 들 수 있도록 기획한 것입니다. 《명화는 내 친구 - 인상주의》를 만난 독자들의 마음에 명화가 친구가 되어 마음 속에서 아름다운 미술이 주는 감동으로 가득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와당탕 한국사 보드게임 : 개항기~대한민국
상상의집 / 고성윤 (지은이), 정서용 (그림) / 2024.07.02
22,000원 ⟶ 19,800원(10% off)

상상의집역사,지리고성윤 (지은이), 정서용 (그림)
공부하는 보드게임 <와당탕 보드게임> 시리즈. ‘똑똑해지는 보드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루크하우스에서 <와당탕 한국사>를 출시했다. ‘와당탕 시리즈’는 카드 짝 맞추기 게임 룰을 다양한 학습 영역에 적용한 루크하우스의 대표적인 보드게임 브랜드이다. 루크하우스는 5천 년 한국 역사를 세 시기로 구분해 총 3편의 <와당탕 한국사>를 동시에 출간했다. <와당탕 한국사> 1편은 고조선~후삼국, 2편은 고려~조선 후기, 3편은 개항기~대한민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편은 시기에 따른 내용이 다를 뿐 모두 동일한 구성품과 게임 방식으로 제작되었다. <와당탕 한국사 보드게임>에는 각 시기의 사건과 인물을 담은 질문 카드 60장, 정답 카드 60장, 그리고 역사를 공부할 수 있는 미니북 1권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미니북은 카드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을 이야기 형식으로 설명하고 있어, 내용을 읽는 것만으로도 시대를 개괄할 수 있다. 카드 뒷면에 적힌 1부터 60까지의 숫자는 시대순을 의미한다. 정답 카드 앞면에는 해당 사건과 인물의 행적이 언제 이루어졌는지 알 수 있는 연도가 적혀 있어 시대적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카드 숫자를 조절할 수 있다. 즉 쉬운 게임을 하려면 1부터 20까지 적힌 카드를 사용하고, 점점 카드 숫자를 늘려 가며 난이도를 높여 갈 수 있다. 질문 카드에 정답의 힌트가 충분히 들어 있어 루크하우스는 <와당탕 한국사>를 ‘한국사를 시작하기 딱 좋은 보드게임’으로 소개하고 있다.질문 카드 60장, 정답 카드 60장, 미니북 1권한국사 시작하기 딱 좋은 보드게임 몰라도 재밌고 알면 더 재밌다 공부하는 보드게임 <와당탕 보드게임> 시리즈! ‘똑똑해지는 보드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루크하우스에서 <와당탕 한국사>를 출시했다. ‘와당탕 시리즈’는 카드 짝 맞추기 게임 룰을 다양한 학습 영역에 적용한 루크하우스의 대표적인 보드게임 브랜드이다. 루크하우스는 5천 년 한국 역사를 세 시기로 구분해 총 3편의 <와당탕 한국사>를 동시에 출간했다. <와당탕 한국사> 1편은 고조선~후삼국, 2편은 고려~조선 후기, 3편은 개항기~대한민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편은 시기에 따른 내용이 다를 뿐 모두 동일한 구성품과 게임 방식으로 제작되었다. <와당탕 한국사 보드게임>에는 각 시기의 사건과 인물을 담은 질문 카드 60장, 정답 카드 60장, 그리고 역사를 공부할 수 있는 미니북 1권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미니북은 카드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을 이야기 형식으로 설명하고 있어, 내용을 읽는 것만으로도 시대를 개괄할 수 있다. 카드 뒷면에 적힌 1부터 60까지의 숫자는 시대순을 의미한다. 정답 카드 앞면에는 해당 사건과 인물의 행적이 언제 이루어졌는지 알 수 있는 연도가 적혀 있어 시대적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카드 숫자를 조절할 수 있다. 즉 쉬운 게임을 하려면 1부터 20까지 적힌 카드를 사용하고, 점점 카드 숫자를 늘려 가며 난이도를 높여 갈 수 있다. 질문 카드에 정답의 힌트가 충분히 들어 있어 루크하우스는 <와당탕 한국사>를 ‘한국사를 시작하기 딱 좋은 보드게임’으로 소개하고 있다. 예를 들어 질문 카드에 ‘단군왕검이 세운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라고 적혀 있다면 정답 카드에는 ‘단군왕검, 고조선 건국(기원전 2333)’이라고 쓰여 있다. 질문 안에 정답이 숨어 있어 한국사를 아는 정도와 관계 없이 정답을 빨리 발견하는 게임 요소를 강조했다는 설명이다. 실제 게임 플레이에서도 정답을 몰라 우왕좌왕하는 경우보다 정답은 이미 질문 안에 있기 때문에 정답 카드를 ‘빨리’ 찾는 것에 집중하게 되어 참가자들이 게임에 몰입하는 장면을 쉽게 볼 수 있다. <와당탕 한국사>는 한글을 읽을 수 있는 7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며 게임 시간은 평균 20분, 2명에서 6명까지 즐길 수 있다. 공부와 재미! 검증된 교육 보드게임 와당탕 시리즈, 이번엔 한국사! 질문: 큰 알에서 태어난 박혁거세가 세운 나라 정답은 나와 있다. 바닥에 깔린 카드 중에서 누가 먼저 발견하고 가져오는가가 핵심이다. 정답을 알아도 좋고 몰라도 상관없다. 나열된 카드를 눈으로 훑어야 하는 건 정답을 아는 사람이나 모르는 사람이나 같은 처지다. 카드를 스캔하다 보면 정답이 눈에 걸린다. 정답: 박혁거세, 신라 건국 정답을 알고 모르고가 게임 승리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이 루크하우스 <와당탕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이다. 한글을 읽을 수 있는 누구나 ‘속도전’에 빠져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와당탕 한국사>도 마찬가지다. 게임 참가자들이 <와당탕 한국사>에 빠져드는 3단계가 있다. 1단계는 질문을 듣는 단계다. 질문을 잘 들어야 정답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참가자들은 1단계부터 귀를 쫑긋 세우고 사회자에게 초집중할 수밖에 없다. 2단계는 정답을 발견하는 단계다. 정답을 몰라도 정답 카드를 스캔하다 보면 정답이 ‘얻어걸리게’ 되는 게임이기 때문에 ‘발견’에 몰입하지 않을 수 없다. 정답을 모르고 카드를 찾는 경우 더욱 집중하기 마련이다. 게임이 중반을 넘어서게 되면 바닥에 깔린 카드가 점점 적어지기 때문에 <와당탕 한국사>는 게임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흥미진진해진다. 3단계는 카드를 자기 것으로 가져오는 단계다. 2단계에서 참가자들이 동시에 발견했다면 3단계에서 재빨리 손으로 집어 와야 한다. 게임 우승의 전제 조건이 완성되는 단계다. 먼저 발견하고 외치는 것만으로 게임에 우승할 수 없다. 카드를 가져오는 것까지 마무리해야 승리할 수 있다. 이처럼 루크하우스의 교육용 보드게임 <와당탕 시리즈>는 게임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마무리할 때까지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스피드 게임이다. 특히 이번에 출시한 <와당탕 한국사>는 질문 안에 이미 정답이 숨어 있어서 참가자들의 정답 카드 가져오기 경쟁은 그 어느 게임보다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다이나믹한 학습 보드게임~ 게임만 종일 해도 누구나 공부왕! 짝맞추기 보드게임 <와당탕 시리즈>는 세계의 나라와 수도, 속담, 고사성어, 관용어, 이번에 출시하는 한국사까지, 아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상식을 소재로 하고 있다. 루크`하우스의 <와당탕 시리즈>는 유튜브 동영상, 롤플레잉 게임, 아이돌 예능 프로그램 등 역동적인 재미가 넘쳐나는 트렌드에 걸맞는 학습 방법으로 기획되었다. 기획 의도대로 <와당탕 시리즈>는 특유의 재미와 학습성으로 출시 상품마다 연이어 히트를 기록하고 있다. ‘와당탕 보드게임 시리즈’는 기억력과 순발력을 동시에 발휘해야 하는, 그래서 우당탕탕 왁자지껄! 반전과 스릴이 넘치는 학습 보드게임이다. 기존의 학습 보드게임들이 대개 ‘기억력’, ‘이해력’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루크하우스는 ‘순발력’을 더해 아이들이 학습 보드게임을 하면서도 배꼽 잡고 웃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많은 학부모들이 자녀에게 가장 듣기 싫은 말 중 하나가 “게임 딱 5분만 더 하면 안 돼요?”일 것이다. 그러나 ‘와당탕 보드게임 시리즈’와 함께라면 아이가 하루 종일 게임만 한다고 해도 안심이 되지 않을까. “게임만 종일 해도 누구나 공부왕~!”이 될 테니 말이다.
GO! 매쓰 Start 6-2
천재교육 / 최용준, 김보미,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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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김보미,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뱅! 어느 날 점 하나가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 / 이안 렌들러 (지은이), 셀리 파롤라인, 브레이든 램 (그림), 김은영 (옮긴이) / 2019.03.21
12,000원 ⟶ 10,800원(10% off)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자연,과학이안 렌들러 (지은이), 셀리 파롤라인, 브레이든 램 (그림), 김은영 (옮긴이)
137억 년 전 빅뱅으로 생겨난 우주와 지구, 생명에 관한 아주 길고도 짧은 이야기다. 어느 날 나타난 점 하나가 폭발하면서 우주가 만들어졌고, 지구가 생겼고, 지구에는 생명체가 탄생했다. 세포와 육상동물, 최초의 인류 등 수많은 생명이 기나긴 역사 속에서 진화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지금에 이른 ‘나’는 어떤 의미를 담은 존재일지 생각해보게 한다.우주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우리는 어디에서 왔을까? 어느 날 점 하나에서 시작된 우주와 지구, 생명의 역사 이야기 과학 기술이 발전하면서 우리는 머나먼 우주를 탐사하기도 하고, 수백억 년 전 역사 속에서 새로운 사실을 밝혀내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금도 여전히 풀지 못한 질문이 하나 있어요. 이 질문은 까마득한 오랜 옛날, 어느 날 나타난 점 하나에서 시작되었답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점은 거대한 폭발을 일으켰어요. 그리고 우주가 생겨났고, 지구에서 생명이 탄생했지요. 이 생명은 다양한 종으로 나뉘어 멸종과 진화를 거듭했어요. 그중 인간은 두뇌를 이용해 자신들이 사는 환경과 여러 가지 도구를 발전시켰어요. 이렇게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아 지금의 모습을 이루었답니다. 『뱅! 어느 날 점 하나가』는 우주와 물질, 인류가 어떻게 시작되었고 어떤 변화를 겪어 왔는지 이야기하며 나와 지구 생명체들, 나아가 거대한 우주까지도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책 마지막 장에 이르러 그 누구도 답을 찾지 못한 ‘맨 처음 점은 대체 어디에서 왔을까요?’라는 질문을 만나면, 광활한 우주에 대한 호기심이 무한대로 펼쳐집니다. 그리고 ‘나’라는 존재가 얼마나 특별하고 소중한지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어려운 용어 없이 풀어낸 과학 지식 아이들에게 과학을 알려줄 때 이와 관련한 과학 용어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곤란한 경우가 있습니다. 과학 지식을 쉽게 전달하기도 어려운데, 과학 용어까지 풀어 설명하기가 쉽지 않지요. 이 책은 어른들도 이해하기 어려운 길고 복잡한 ‘빅뱅’, ‘인류 진화의 역사’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간결하게 담았습니다. 빅뱅으로 생겨난 수소분자, 지구에 나타난 생명체인 박테리아를 ‘점’으로 지칭해 알록달록 동그라미 그림들로 표현했고, 인류 진화 과정에서의 생존 경쟁을 ‘먹느냐 먹히느냐 놀이’로 나타냈지요. 생소한 용어들을 친근하고 단순한 개념으로 바꾸어 어려운 과학 용어 없이도 과학 지식을 올바르게 전달하고, 아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잃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이야기 마지막에는 137억 년 전 빅뱅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중요 사건들을 연대별로 정리한 정보 페이지를 더해, 좀 더 자세한 배경 지식과 과학 정보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과학의 새로운 역사를 써나갈 아이들을 위한 책 올해는 과학 분야에서 큰 업적들을 남긴 날들을 기념하는 해입니다. 아폴로호 달 탐사 50주년, 원소주기율표 150주년, 일반 상대성이론 증명 100주년 등 의미 있는 날들을 맞이했지요. 하지만 우리는 그동안 과학의 여러 분야에서 이뤄낸 성과들을 나와는 먼 이야기로만 생각합니다. 이러한 발견들이 우리 삶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이 책은 인간 역시 우주의 일부분이고, 우리를 둘러싼 다양한 현상을 탐구하는 것이 결국 인간의 역사를 알아가는 일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나아가 우주와 지구, 더불어 살아가는 수많은 생명은 우리와 함께 앞으로도 계속 역사를 써나갈 소중한 동반자라는 사실을 일깨워줄 것입니다.
2024 클러스터 모의고사 시즌 1 물리학 1 (2023년)
오르비 / 윤홍빈, CLUSTER 팀 (지은이) /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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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학습참고서윤홍빈, CLUSTER 팀 (지은이)
유명 강사 출제진으로 출제 경력 7년의 경력을 갖춘 출제자가 직접 출제하였다. 여러 가지 형태와 다양한 스펙트럼의 난이도를 맛볼 수 있는 모의고사이다. 최근 경향성을 반영된 모의고사와 만일의 상황을 대비한 모의고사를 경험해 볼 수 있다.시즌1 : 물리학Ⅰ 봉투 모의고사 : 6회분+해설 문제지 1회 문제지 2회 문제지 3회 문제지 4회 문제지 5회 문제지 6회 풀이집(A4)업계의 최고의 출제진이 직접 출제한 모의고사. 유명 강사 출제진으로 출제 경력 7년의 경력을 갖춘 출제자가 직접 출제한 모의고사. 여러 가지 형태와 다양한 스펙트럼의 난이도를 맛볼 수 있는 모의고사 최근 경향성을 반영된 모의고사와 만일의 상황을 대비한 모의고사를 시중에서 쉽게 구입하여 경험해 볼 수 있는 모의고사. 무려 시중에 나오는 최대 다수 모의고사 이 모든 것을 만족시키는 모의고사는 단 하나 클러스터 모의고사 뿐입니다. ① 업계 최고의 출제진이 출제한 모의고사 유명 강사 모의고사 출제진이 직접 출제하였습니다. 물리학1에 배기범 선생님 모의고사를 시작으로 화학1, 생명과학1의 유명 강사분들의 모의고사를 출제하고 있는 출제진들이 집필한 모의고사입니다. ② 절대 다수의 모의고사 시중에 존재하는 많은 양과 질의 모의고사를 제공합니다. 절대적이고 압도적인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2023학년도에는 9월이후 최대 다수판매량을 기록하며, 무려 한 달안에 절판된 기록을 가지고 있는 모의고사입니다. ③ 생명과학1 특정 아카이브 생명과학1 과목의 경우는 모의고사를 구매할시 아카이브 N제가 (50제)가 추가되어 있습니다. 실전 모의고사 뿐아니라 고난도 고퀄리티의 N제도 만나보십시오!
플루타르크 영웅전 로마 편 7
고릴라박스(비룡소) / 플루타르크 원작, 문성호 그림, 김윤수 각색, 강대진 감수 / 2015.02.04
7,500원 ⟶ 6,750원(10% off)

고릴라박스(비룡소)역사,지리플루타르크 원작, 문성호 그림, 김윤수 각색, 강대진 감수
영웅들의 활약을 고스란히 담아낸 국내 유일의 역사 학습만화 <플루타르크 영웅전>. 영웅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만화적 재미를 살리면서도 시대적 배경과 주요 사건, 역사적 의미를 상세히 다루어 역사 교육에 중점을 두었다. 7권에서는 로마 공화정 회복을 평생의 목표로 삼고, 공화정을 무너뜨리려는 사람들에 맞서 싸운 위대한 웅변가 키케로의 활약을 다룬다. 어려운 내용이나 단어들은 각주를 이용해 친절히 설명했고, 사진과 삽화가 풍부한 정보페이지를 활용해 아이들이 어려운 역사 상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플루타르크 영웅전> 권위자인 강대진 박사의 꼼꼼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성도 더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는 한편, 논술을 위한 역사 상식도 익힐 수 있다. 또한 로마 편을 그린 문성호 작가는 박진감 넘치는 그림체로 그리스 편과는 또 다른 완성도를 보여 주며 학습만화의 몰입도를 높여 준다.1. 변호사가 되다 2. 그것이 곧 정의니까 3. 집정관이 되다 4. 키케로의 위대한 유산 한눈에 보는 키케로의 일생영웅들의 흥미진진한 모험이 넘치는 위대한 세계사 교과서『플루타르크 영웅전』시리즈 완간! ‘인류가 낳은 가장 위대한 고전’ 중 하나로 꼽히는 『플루타르크 영웅전』은 고대 그리스 · 로마 영웅의 성격과 삶을 비교하는 방법으로 서술한 위인전으로, 총 48명의 일대기를 그렸다. 그중 44명은 서로 닮은 데가 있는 그리스와 로마 영웅을 쌍을 지어 비교하고, 나머지 4명은 각각의 이야기를 다룬다. 『플루타르크 영웅전』은 서양의 역사, 문학 등에 지대한 영향을 끼쳐 ‘성경을 제외하고 가장 많이 읽히는 책’으로 꼽힐 만큼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명작 고전이다. 때문에 역사적 위인들의 찬사도 계속되어 왔다. 나폴레옹은 이 책을 평생 손에서 놓지 않았고, 베토벤은 성경처럼 항상 곁에 두고 읽었다고 한다. 또한 에라스무스는 ‘성경에 버금가는 신성한 책’이라고 하였으며, 셰익스피어, 니체, 괴테, 몽테뉴 등 많은 위인들이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이처럼 『플루타르크 영웅전』은 시공을 초월해 수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으며 ‘위인들의 위인전’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이러한 『플루타르크 영웅전』을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만화로 구성한 『플루타르크 영웅전』로마 편이 7권으로 완간되었다. 이번에 출간된 로마 편 7권은 무력으로 로마를 손에 넣으려는 카틸리나를 저지하고 ‘나라의 아버지’라는 칭호를 받은 위대한 웅변가이자 정치가 키케로의 활약을 담았다. 왜 『플루타르크 영웅전』을 읽어야 할까? 기독교 문화와 함께 ‘서양 문화의 양대 축’이라 불리는 고대 그리스 · 로마 문화는 철학, 과학, 정치, 문학, 건축, 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양 문명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했다. 특히 윤리학, 논리학, 미학 같은 철학 분야와 물리학, 생물학, 우주론 같은 과학 분야는 17세기 유럽에서 일어난 과학 혁명 전까지 거의 2,000년 동안이나 서양과 이슬람의 사상을 지배했다. 때문에 현재 선진국으로 분류되는 많은 서구 국가들의 밑바탕에는 고대 그리스 · 로마 문화의 유산들이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다. 『플루타르크 영웅전』은 고대 그리스 · 로마 영웅들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통해 당시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 가치를 총체적으로 보여 준다. 따라서 『플루타르크 영웅전』을 이해하는 것은 서구 문화의 근본을 이해하는 것과 다를 바 없을 뿐 아니라 고대 유럽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지름길이다. 어린이들은 『플루타르크 영웅전』 속 박진감 넘치는 모험 이야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역사 공부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서양 문명의 뿌리인 고대 그리스 · 로마의 주요 역사와 문화를 부담 없이 배울 수 있다. 제대로 된 유일한 만화 시리즈 전 15권으로 기획된 만화 『플루타르크 영웅전』은 그리스 · 로마의 역사적 맥을 짚을 수 있는 특출한 업적을 남긴 14명의 영웅을 선별해, 그들의 업적과 그리스 · 로마 역사의 변천을 다룬다. 또한 영웅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만화적 재미를 살리면서도 시대적 배경과 주요 사건, 역사적 의미를 상세히 다루어 역사 교육에 중점을 두었다. 어려운 내용이나 단어들은 각주를 이용해 친절히 설명했고, 사진과 삽화가 풍부한 정보페이지를 활용해 아이들이 어려운 역사 상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플루타르크 영웅전』 권위자인 강대진 박사의 꼼꼼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성도 더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는 한편, 논술을 위한 역사 상식도 익힐 수 있다. 만화 『플루타르크 영웅전』의 그림 또한 기존 학습만화 특유의 소년 만화체와 차별되는 완성도를 보여 준다. 그리스 편을 그린 진선규 작가는 붓의 느낌을 살려 거칠고 투박하지만 웅장하면서도 멋진 그림을 그려 냈다. 그가 동굴 벽화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독특한 그림체와 채색 기법은 만화 전문가들로부터 학습만화의 그림 수준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켰다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로마 편을 그린 문성호 작가는 박진감 넘치는 그림체로 그리스 편과는 또 다른 완성도를 보여 주며 학습만화의 몰입도를 높여 준다. 이렇게 심혈을 기울인 만화『플루타르크 영웅전』의 목표는 바로 명품 학습만화의 기준이 되는 것이다.
폭풍우 치는 날
바나나북 / 발렌티나 캄비 (지은이), 마르티나 날디, 포스토 치오도니 (그림), 박정화 (옮긴이), 필리포 조르지 (감수) / 2024.07.25
17,000원 ⟶ 15,300원(10% off)

바나나북자연,과학발렌티나 캄비 (지은이), 마르티나 날디, 포스토 치오도니 (그림), 박정화 (옮긴이), 필리포 조르지 (감수)
어느 멋진 여름날, 닐과 진은 글로리아 이모와 함께 호숫가로 캠핑을 갔다. 그런데 갑자기 폭풍이 몰려왔다. 닐과 진은 폭풍을 피하고 잃어버린 모자를 찾으며 새로운 친구 플로르와 아킨을 만난다. 그리고 글로리아 이모와 로보 진을 통해 홍수, 가뭄, 태풍, 모래 폭풍 등에 대해서 알게 된다. 캠핑장에서의 하루 동안 글로리아 이모와 로보 진에게 날씨에 대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지구의 놀라운 비밀과 과학적 원리를 들여다보며 지구를 지키고 기후 변화를 막아야겠다는 마음도 자연스럽게 생기게 된다. 무엇보다 폭풍우가 치는 캠핑장에서 벌어지는 소동이 만화로 유쾌하고 속도감 있게 전개되어 보고 읽는 재미가 있다. 날씨와 기후에 대한 기초적인 상식부터 태풍, 홍수, 가뭄 등의 극한 기후 현상과 기후 변화까지 만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우고 이해할 수 있다. 휘리릭 만화를 넘기다 보면 머릿속에 정보가 쏙쏙 들어올 것이다. 실험, 세계 기록, 퀴즈 등 알차게 담은 내용들로 날씨 박사가 되어 보자.등장인물 4 1. 야호, 캠핑이다! 6 2. 폭풍우가 오다 16 3. 눈앞에 닥친 위험 26 4. 이건 재앙이야! 36 5. 지구를 사랑하는 친구들 46 더 알아볼까요? 57 구름을 만들어 봐요! 58 놀라운 사실과 기록 60 퀴즈로 기억해요 64 정답 66 용어 사전 68캠핑장에 거대한 폭풍이 몰려왔어요! 지구와 우리의 안전을 위해 날씨와 기후 변화에 대해 알아봐요! 어느 멋진 여름날, 닐과 진은 글로리아 이모와 함께 호숫가로 캠핑을 갔어요. 그런데 갑자기 폭풍이 몰려왔어요. 닐과 진은 폭풍을 피하고 잃어버린 모자를 찾으며 새로운 친구 플로르와 아킨을 만나요. 그리고 글로리아 이모와 로보 진을 통해 홍수, 가뭄, 태풍, 모래 폭풍 등에 대해서 알게 됩니다. 지구의 기후 변화로 인해 기상 이변들이 점점 더 자주 혹은 심각하게 발생하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죠. 닐과 진, 플로르와 아킨, 로보 진은 지구를 사랑하는 친구들(줄여서 지사친)이라는 모임을 만들게 됩니다. 앞으로 지사친은 지구를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을 읽은 여러분도 이제 지사친의 회원이에요. 우리 함께 극한 기후 현상 뒤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쳐 봐요! 이 책은 지구 온난화로 인한 많은 문제들 중 기후 변화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매해 더 뜨거워지는 여름, 과연 예전에도 이렇게 더웠을까요? 세계일보에 따르면 서울의 폭염일수가 1980년대보다 2010년대에 들어서 3배 넘게 늘었다고 해요. 또한 강력한 태풍의 발생 빈도가 50%나 증가했고요. 이렇게 기후가 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지구 온난화 때문입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태풍이나 홍수, 가뭄 등이 더 강력하게 발생하는 거예요. 사람 몸의 평균 온도는 36.5℃예요. 만약 38℃ 정도로 열이 오르면 우리는 몸이 아파 견딜 수 없어 병원에 갑니다. 우리의 지구는 지난해 평균 온도 14.98℃로 산업화 이전(1980년대)보다 1.5℃ 이상 상승했어요. 기후 변화는 지구가 아프다고 온 몸으로 외치는 비명일지도 몰라요. 우리의 일상생활은 날씨와 아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요. 그렇다면 날씨는 왜 변할까요? 날씨는 어떻게 예측할 수 있을까요? 기후 변화로부터 지구를 보호하려면 날씨에 대해 알아야 해요. 지구의 날씨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기후 변화를 막을 수는 없을 테니까요. 캠핑장에서의 하루 동안 우리는 글로리아 이모와 로보 진에게 날씨에 대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답니다. 지구의 놀라운 비밀과 과학적 원리를 들여다보며 지구를 지키고 기후 변화를 막아야겠다는 마음도 자연스럽게 생기게 되죠. 무엇보다 폭풍우가 치는 캠핑장에서 벌어지는 소동이 만화로 유쾌하고 속도감 있게 전개되어 보고 읽는 재미가 있답니다! 날씨와 기후에 대한 기초적인 상식부터 태풍, 홍수, 가뭄 등의 극한 기후 현상과 기후 변화까지 만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우고 이해할 수 있어요. 휘리릭 만화를 넘기다 보면 머릿속에 정보가 쏙쏙 들어올 거예요. 실험, 세계 기록, 퀴즈 등 알차게 담은 내용들로 날씨 박사가 되어 보아요! [내용 소개] 다양한 성격이 등장인물이 나와 이야기에 생동감을 더합니다. 세계 기록에 빠져 있는 닐, 과학 선생님 글로리아 이모, 천방지축 강아지 릴리, 그림을 잘 그리는 아킨, 활발한 진과 반려 로봇인 로보 진, 그리고 자연을 사랑하는 플로르 등! 태풍, 토네이도, 사이클론의 차이를 알고 있나요? 태풍이 어떻게 발생하는지 그 원리와 함께 태풍의 강도를 분류하는 방법 등을 재미있고 쉽게 설명해요. 지구 온난화로 인해 빙하는 아주 빠르게 녹고 있어요. 2019년에는 그린란드의 방상이 분당 백만 톤이나 녹았답니다. 빙하가 녹으면 북극곰들은 어디로 가야 할까요?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친절히 알려 줘요. 집에서 구름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실험 페이지와 기상 이변에 관한 놀라운 세계 기록들, 그리고 앞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기억해 볼 수 있도록 퀴즈가 준비되어 있어요.
새파란 미운털의 비밀
고래책빵 / 전자윤 (지은이), 유히(YOOHEE) (그림) /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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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책빵명작,문학전자윤 (지은이), 유히(YOOHEE) (그림)
‘미움’은 누구나 일상에서 수시로 마주하는 자연스러운 감정이다. 스스로에게는 물론 누구에게도 들 수 있는 이 미움의 감정을 ‘미운털’을 통해 알고 자연스럽게 해소하도록 알려준다. 파랑이는 사람들에게 박힌 미운털을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 친구들 머리에 새파랗게 박힌 미운털을 뽑아주면 ‘미움’이 사라진다. 이 능력 때문에 곤란할 때도 있지만 파랑이는 미움받는 친구를 외면하지 못합니다. 미움받고 싶은 사람은 없다는 것을 파랑이는 잘 알고 있다. 미움을 ‘새파란 미운털’로 시각화한 이야기는 몰입하여 읽는 재미를 키우면서도 미움의 감정을 쉽게 이해하고 다루도록 한다. 또한 미움이 미움으로 남지 않고 화해와 사랑으로 해소할 때 서로가 행복하고 성장할 수 있음을 알게 한다. 유히(YOOHEE) 작가의 삽화가 어우러져 ‘책 먹는 고래’ 제52권으로 나왔다.작가의 말 1. 파랑이의 새파란 비밀 2. 연둣빛 행운의 엽서 3. 고렇게 할머니와 노란 줄무늬 고양이 4. 꼬리가 길면 밟힌다 5. 도와줄까? 6. 고양이를 돕는 방법 7. 잠깐 빌려 온 귀한 보물 8. 미운털 털갈이미운털을 보는 능력이 빚어내는 좌충우돌 사건과 오해 화해와 사랑으로 미움을 해소하는 미운털 뽑기 대작전 ‘미움’은 누구나 일상에서 수시로 마주하는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스스로에게는 물론 누구에게도 들 수 있는 이 미움의 감정을 ‘미운털’을 통해 알고 자연스럽게 해소하도록 알려줍니다. 파랑이는 사람들에게 박힌 미운털을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습니다. 친구들 머리에 새파랗게 박힌 미운털을 뽑아주면 ‘미움’이 사라집니다. 이 능력 때문에 곤란할 때도 있지만 파랑이는 미움받는 친구를 외면하지 못합니다. 미움받고 싶은 사람은 없다는 것을 파랑이는 잘 알고 있습니다. 미움을 ‘새파란 미운털’로 시각화한 이야기는 몰입하여 읽는 재미를 키우면서도 미움의 감정을 쉽게 이해하고 다루도록 합니다. 또한 미움이 미움으로 남지 않고 화해와 사랑으로 해소할 때 서로가 행복하고 성장할 수 있음을 알게 합니다. 유히(YOOHEE) 작가의 삽화가 어우러져 ‘책 먹는 고래’ 제52권으로 나왔습니다. 파랑이 눈에만 보이는 미운털과 그 털을 뽑고 싶은 마음 아홉 살 파랑이는 사람들 머리에 박힌 미운털을 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하지만 이건 아무에게도 얘기할 수 없는 비밀이에요. 새파란 미운털은 파랑이 눈에만 보이기 때문이에요. 그런 파랑이는 친구들의 미운털을 뽑아주려 하지만 이 때문에 오해도 받고 억울한 일을 당하곤 해요. 파랑이는 자신을 괴롭히는 호준이지만 그에게 박힌 미운털을 뽑아주려고 해요. 그 순간 파랑이는 자기를 뚫어지라 쳐다보는 연두를 발견하고 깜짝 놀라요. 연두가 자신의 비밀을 아는 것 같았거든요. 그리고 연두는 파랑이를 수업 끝나고 둘이서 만나자고 합니다.
아빠 용 아들 용
씨드북 / 알렉상드르 라크루아 지음, 로낭 바델 그림, 권지현 옮김 / 20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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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그림책알렉상드르 라크루아 지음, 로낭 바델 그림, 권지현 옮김
규칙과 양심 사이에서 적절한 해답을 찾아 내는 어린 용의 신중하고 현명한 모습이 담긴 그림책이다. 어린아이처럼 작은 용 스트로쿠르는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을 수 있는 캐릭터이며 로낭 바델의 재미있는 그림도 이야기의 톤과 잘 맞아 떨어진다. 인간과 용이 모두 매우 다채롭게 표현되어 있어서 그들의 아주 재미있는 표정들은 자세히 들여다볼 만하다. 순진한 어린 용이 가문의 전통을 지키려고 인간 마을로 내려온다. 마을을 불태우고 용을 사납고 잔인한 동물로 무섭게 여기게 하라는 아빠의 명령을 따르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작은 집의 남자아이와 학교 선생님, 강가의 낚시꾼을 만나며 아들 용은 차마 마을을 불태우지 못하게 되는데….순진한 어린 용이 가문의 전통을 지키려고 인간 마을로 내려온다. 마을을 불태우고 용을 사납고 잔인한 동물로 무섭게 여기게 하라는 아빠의 명령을 따르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작은 집의 남자아이와 학교 선생님, 강가의 낚시꾼을 만나며 아들 용은 차마 마을을 불태우지 못하게 된다. 규칙과 양심 사이에서 적절한 해답을 찾아 내는 어린 용의 신중하고 현명한 모습에 진심어린 박수를 치게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5세 이상 어린이 독자가 마음껏 음미할 수 있는 어린 용 스트로쿠르의 모험! 아이들은 전설의 동물인 용도 부모님이 시키는 일을 거절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스트로쿠르의 모험은 성인식의 가벼운 버전이라 할 수 있다. 아이는 언젠가 자라서 스스로 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러나 양심의 문제도 무시할 수 없는 문제이다. 그래서 스트로쿠르는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규칙을 맹목적으로 따르지 않는다. 또 나와 다른 이와도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어린아이처럼 작은 용 스트로쿠르는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을 수 있는 캐릭터이며 로낭 바델의 재미있는 그림도 이야기의 톤과 잘 맞아 떨어진다. 인간과 용이 모두 매우 다채롭게 표현되어 있어서 그들의 아주 재미있는 표정들은 자세히 들여다볼 만하다.
참잘 씨와 좋아 씨, 그리고 검 할아버지
머스트비 / 조은경 (지은이), 이갑규 (그림) / 2020.03.30
10,800원 ⟶ 9,720원(10% off)

머스트비명작,문학조은경 (지은이), 이갑규 (그림)
솜사탕 문고 시리즈. 주호네 반에 ‘참잘 씨’ 도장과 ‘좋아 씨’ 도장이 등장했다. 아이들은 저마다 ‘참잘 씨’ 도장을 받기 위해 연필이 날아가도록 독서록을 쓰고 있다. 선생님은 ‘참잘 씨’ 도장에는 스티커 두 개, ‘좋아 씨’ 도장에는 스티커 1개를 나눠주며 1등을 위한 상품도 내걸었다. 무엇이든 1등이 되고 싶은 주호는 재빠르게 ‘참잘 씨’ 도장을 받아 스티커 판을 장식한다. 이에 질세라 같은 반 친구 윤슬이도 ‘좋아 씨’ 도장으로 열심히 따라 붙는다. 결국 주호는 1등이 되고 싶은 욕심에 무리하게 숙제를 하게 되고 주호를 응원하는 ‘참잘 씨’ 도장도 주호를 우승시키기 위해 규칙을 어기는 행동까지 하게 된다. 과연 주호는 ‘참잘 씨’의 바람대로 스티커 달리기에서 1등을 할 수 있을까? 윤슬이와 ‘좋아 씨’의 맹추격은 만족할 만한 결과를 가져올까? 두 친구의 대결과 이 둘을 응원하는 ‘참잘 씨’, ‘좋아 씨’의 신경전, 그리고 검 할아버지의 묵직한 관전평이 흥미진진한 동화이다.참잘 씨와 좋아 씨의 새로운 일터 독서기록장 달리기 이기는 게 최고야 반칙이면 어때! 밝혀진 주호의 비밀 맘대로 칭찬 도장 어느 날 교실에 등장한 ‘참잘 씨’ 도장과 ‘좋아 씨’ 도장, 아이들의 진땀나는 도장 쟁탈전이 시작됐다! 누구나 ‘참 잘했어요’ 도장을 받아본 적이 있을 겁니다. 혹은 그 도장을 받으려고 손바닥에 땀나도록 노력해본 적은 있겠죠. 주호네 반에도 ‘참잘 씨’ 도장과 ‘좋아 씨’ 도장이 등장했습니다. 아이들은 저마다 ‘참잘 씨’ 도장을 받기 위해 연필이 날아가도록 독서록을 쓰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참잘 씨’ 도장에는 스티커 두 개, ‘좋아 씨’ 도장에는 스티커 1개를 나눠주며 1등을 위한 상품도 내걸었습니다. 무엇이든 1등이 되고 싶은 주호는 재빠르게 ‘참잘 씨’ 도장을 받아 스티커 판을 장식합니다. 이에 질세라 같은 반 친구 윤슬이도 ‘좋아 씨’ 도장으로 열심히 따라 붙습니다. 결국 주호는 1등이 되고 싶은 욕심에 무리하게 숙제를 하게 되고 주호를 응원하는 ‘참잘 씨’ 도장도 주호를 우승시키기 위해 규칙을 어기는 행동까지 하게 되죠. 과연 주호는 ‘참잘 씨’의 바람대로 스티커 달리기에서 1등을 할 수 있을까요? 윤슬이와 ‘좋아 씨’의 맹추격은 만족할 만한 결과를 가져올까요? 두 친구의 대결과 이 둘을 응원하는 ‘참잘 씨’, ‘좋아 씨’의 신경전, 그리고 검 할아버지의 묵직한 관전평이 흥미진진한 동화입니다. ▶ 여러분은 ‘참 잘했어요’ 도장과 ‘좋아요’ 도장 중에 어떤 도장을 받고 싶으세요? 아마 모두들 이구동성으로 ‘참 잘했어요’ 도장이라고 대답할 겁니다. 일기나 독서록을 쓸 때 공책 한 바닥을 가득 채우면 ‘참 잘했어요’ 도장을 받고 반 페이지를 겨우 넘길까 말까하면 ‘좋아요’ 도장을 받습니다. 그나마 반 페이지도 못 채우고 몇 줄 끼적끼적 대다 보면 아무 느낌도 없는 ‘검’ 도장을 받죠. 어려서부터 우리는 ‘잘한다’라는 말을 들어야 실력을 인정받는다고 여겼습니다. 누가 더 동그라미가 많고 100점을 맞아 1등을 하는지, 오직 숫자에 연연한 학습에 얽매이며 살아왔죠. 그리고 그런 실력만이 진짜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게 과연 진짜 내 실력일까요? 요즘 학교 숙제는 인터넷이 해준다는 말이 돌 정도로 아이들은 남의 생각으로 분량을 채우기 바쁩니다. 자신의 생각만으로는 공책의 빈 칸을 채우기 힘이 드니 여기저기에서 찾은 다른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마구잡이로 넣게 되는 것이죠. 주호도 1등을 하고 싶은 욕심에 자신의 생각보다 그럴 듯한 남의 생각을 찾아다니기 바빴습니다. ‘진짜 잘한다’는 건 과연 무엇일까? ‘잘한다’와 ‘좋다’의 의미를 되짚어 보는 동화 과연 우리에게 ‘잘한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너도나도 잘해야만 하는 현실에서 ‘잘한다’의 표현을 잠시 접어두고 ‘좋다’라는 표현을 생각해 봅니다. ‘참 잘했어!’라는 칭찬보다 ‘너의 생각이 참 좋구나, 너의 글이 참 좋구나’라는 말을 들었을 때 더 뿌듯하고 기분 좋지 않나요? 어설프고 서툴기는 해도 오롯이 ‘나 혼자 해냈다’는 것만으로도 기특하고 아름다운 일이니까요. 남의 시선에 크게 동요되지 않는 검 할아버지 도장처럼 그저 묵묵히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해나가는 것이 어찌 보면 진정한 실력일 수 있습니다. 세상의 기준에 맞춰 빠르게 해나가기보다 조금 늦더라도 천천히,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것이 더 멋지고 근사한 일이죠. 진정한 실력이라는 건, 남이 아닌 바로 나 자신의 생각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걸 반드시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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