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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메카드 미래과학영웅 1
서울문화사 / 콩벌레 글, 후암 그림 / 2015.10.15
9,800원 ⟶ 8,820원(10% off)

서울문화사자연,과학콩벌레 글, 후암 그림
미래과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미래창조 과학만화이다. 최고의 인기 애니메이션이자 완구인 [터닝메카드]의 캐릭터들이 펼치는 재미있는 모험이야기 속에 흥미진진한 미래과학 상식이 자연스럽게 녹아있어, 어린이 독자들에게 미래생활과 첨단과학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한다. 특히 1권에서는 우주와 지구를 연결하는 우주 엘리베이터, 제2의 지구를 만드는 테라포밍, 행성의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우주거울 등의 콘텐츠가 수록되어 독자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를 자극한다.1. 엘리베이터를 타고 우주에? - 우주 엘리베이터 2. 제2의 지구 탄생? - 테라포밍 3. 우주에 거울을 쏘아 올리다! - 우주거울 4. 로봇의 시대가 열리다! - 사족보행로봇 5. 고층건물에 농사를 짓다! - 버티컬 팜, 원격채광창 6. 텔레파시로 통하는 세상? - 뇌-기계 상호작용기술(BMI)인기폭발 터닝메카드의 주인공들이 미래과학영웅으로 다시 태어난다! 미래를 만드는 새로운 과학만화! <터닝메카드 미래과학영웅> 소개 <터닝메카드 미래과학영웅>은 미래과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미래창조 과학만화입니다. 최고의 인기 애니메이션이자 완구인 <터닝메카드>의 캐릭터들이 펼치는 재미있는 모험이야기 속에 흥미진진한 미래과학 상식이 자연스럽게 녹아있어, 어린이 독자들에게 미래생활과 첨단과학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합니다. 특히 1권에서는 우주와 지구를 연결하는 우주 엘리베이터, 제2의 지구를 만드는 테라포밍, 행성의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우주거울 등의 콘텐츠가 수록되어 독자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를 자극합니다.
Shiny Stones 1
다락원 / Neil Armstrong.E2K 지음 / 2012.01.05
12,000원 ⟶ 10,800원(10% off)

다락원외국어,한자Neil Armstrong.E2K 지음
현 초등 영어 교과 과정에 기반한 기본 코스북이다. 언어의 네 가지 기능인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통합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으면서도, 특히 표현 기능에 해당하는 말하기와 쓰기에 중점을 두었다. 초등 교과 과정의 기본 단어인 600개 어휘가 체계적으로 반복적으로 사용되어 장기 기억 학습이 이루어지게 하였다. 집중력이 짧은 초등학생의 특징을 고려하여 찬트, 노래, 역할극, 게임 등의 다양한 교습법을 추가하였다. 교재에서 보여 지는 삽화와 사진은 학습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켜 집중하여 듣고 읽으면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면서도 재미있게 구성하였다.1. Syllabus 2. Features 3. Features 4. Characters 5. Lesson 1. What's Your Name? 6. Lesson 2. When Is Your Birthday? 7. Lesson 3. I'm Interested in Taekwondo 8. Lesson 4. You Are Good at Math 9. Lesson 5. I Go Home by Bike 10. Lesson 6. Where's the Snack Bar? 11. Lesson 7. Can I Have Some Orange Juice? 12. Lesson 8. What's He Like? 13. Appendix현 초등 영어 교과 과정에 기반한 기본 코스북 언어의 네 가지 기능인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통합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으면서도, 특히 표현 기능에 해당하는 말하기와 쓰기에 중점을 두었다. 초등 교과 과정의 기본 단어인 600개 어휘가 체계적으로 반복적으로 사용되어 장기 기억 학습이 이루어지게 하였다. 집중력이 짧은 초등학생의 특징을 고려하여 찬트, 노래, 역할극, 게임 등의 다양한 교습법을 추가하였다. 교재에서 보여 지는 삽화와 사진은 학습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켜 집중하여 듣고 읽으면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면서도 재미있게 구성하였다. [이 책의 구성과 특징] * 실질적 의사소통 기능을 키우기 위해 유의미한 내용을 담은 듣기와 말하기 활동 * 초등 교과 과정에서 부족한 문자 언어 학습을 강화한 읽기와 쓰기 활동 * 대화 듣고 말하기, 역할극하기, 스토리 읽기 등의 다양한 활동 * 글자와 소리와의 관계를 기초부터 알려주는 파닉스 코너 * 단어, 문법, 문장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워크북 * 해당 과의 주요 내용을 게임을 통해 즐겁게 학습할 수 있는 풍부한 그림 카드 * MP3와 그림 카드 사용법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 * 스크립트, 해석, 각종 팁 등이 들어있는 편리한 교사용 지도서 (1) Look and think. 해당 과의 주제와 관련하여 학생들이 이미 알고 있는 상식과 어휘를 점검해 본다. 주어진 사진 및 삽화 자료와 함께 주요 어휘 및 구문을 익힌다. (2) Look and listen. 주요 어휘와 구문에 기반한 대화를 들어본다. 다양한 배경과 인물들을 통해 의사소통 기술의 기본을 익힌다. (3) Listen and do [check / circle / match / number / talk]. 듣기 활동에 기반하며 보다 다양한 활동을 한다. 쓰기와 말하기까지 확장을 시켜 의사소통의 기술을 강화한다. (4) Let’ chant [sing]. 신나는 찬트 리듬이나 멜로디가 있는 노래를 통해 주요 어휘와 구문을 익힌다. (5) Listen and say. 문자와 소리와의 관계를 알려 주는 파닉스를 기본부터 다시 되집어 준다. (6) Let’ read the story. 주요 어휘와 구문에 기반한 쉽고 재미있는 읽기 자료를 통해 문자 학습의 기본을 익힌다. (7) Read and do [circle / choose / check / write]. Let’ read the story.에서 나온 문장들에 대한 다양한 읽기와 쓰기 활동을 통해 문자 학습 기술을 강화한다. (8) Let's role-play. 재미있는 상황을 바탕으로 한 역할놀이를 통해 해당 과에서 학습한 주요 어휘와 구문을 정리하여 표현 기술을 강화한다. (9) 워크북의 활용 Words, Dialog, Grammar, Sentence, Dictation, Story Comprehension, Phonics 등의 다양한 코너를 통해 파닉스, 어휘, 구문, 문법 등을 체계적으로 복습할 수 있게 한다. 특히 읽기와 쓰기 활동이 강화되어 있어 초등 교과 과정의 취약점을 보완 하였다. (10) MP3 파일과 그림 카드 사용법 온라인 다운로드 www.darakwon.co.kr에서 본책 및 워크북에 있는 내용과 관련된 MP3를 다운 받을 수 있다. 또한 본책 뒷부분에 있는 그림 카드 활용 방법을 다운 받아서 학교, 학원, 가정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은하철도 999의 기적
시공주니어 / 류호선 (지은이), 나오미양 (그림) / 2019.04.30
9,000원 ⟶ 8,10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류호선 (지은이), 나오미양 (그림)
동화 속에서 축구 경기 도중 쓰러져 오랜 투병 생활을 하는 주인공 아빠의 이야기는 전 롯데 자이언츠 포수 임수혁 선수가 모델이다. 작가는 임수혁 선수의 아들을 직접 가르치고 옆에서 보아오며 동화의 모티프를 삼았다. 그리고 임수혁 선수의 쾌유와 가족들의 평안을 기도하는 마음을 담았다. 여기에 지하철 운전사가 꿈인 발달 장애아, 소뇌증을 앓고 있지만 언제나 활달하고 명랑했던 한 아이의 이야기를 섞어 환상적인 상상 동화를 그렸다.작가의 말 은하철도999에 오르기 전에 1. 개학 2. 나의 친구들 3. 내 동생 먼지 요정 4. 엄마는 울보 5. 초코릿 아이스크림 사주기 6. 지우의 알림장 7. 삼 단계 변신 로봇 8. 빛이 보이는 강 아저씨 10. 숙제 발표 11. 네모 아줌마 12. 반성문 13. 구구단 14. 축구 15. 알파벳T 16. 도넛 17. 엄마 선물 18. 남자의 눈물 19. 메텔을 만나다 20. 지우의 소원 21. 엄마의 소원 22. 나의 소원 23. 학교 가는 길 힘차게 달려라, 은하철도 999텔레비전에서 본 만화영화 <은화철도 999>. 주인공 철이는 메텔이라는 특별한 누나를 만나 영원한 생명을 얻으러 안드로메다 행성으로 간다. 그야말로 멋진 '은하철도 999' 기차를 타고! 나도 철이만큼이나 영원한 생명이 필요하다 일단 메텔을 찾아야 한다. 꼭 만나야 한다. 오늘도 나는 마음을 졸이며 열심히 달린다. 학교가 아니라 지하철로. 물론 메켈을 찾기위해서다.
2024 새로운 자습서 고전시가 1
지식과감성# / 이주선 (지은이) / 2024.09.10
17,000

지식과감성#학습참고서이주선 (지은이)
고전시가 수업은 더 이상 선생님의 일방적인 구절 풀이식 수업이어서는 안 된다. 이 자습서는 학생들이 원문을 현대어로 뜻풀이한 풀이본을 읽고 원문의 문장은 스스로 학습하되, 고전시가를 깊이 있게 읽기 위한 질문을 접하고 스스로 생각하며 작품의 주제 읽기, 정서 읽기, 표현법과 그 표현법의 효과 읽기 등 다양한 깊이 있는 읽기를 통해 답하며 상호 작용 할 수 있는 새로운 학습 방법을 제시하였다. 그리하여 이 『2024 새로운 자습서 고전시가 1』을 통해 새로운 고전시가 읽기와 교수-학습 방법을 제안하며 많은 학생들과 선생님들께 공유되어 미래형 이상적 문학 수업과 학습에 도움 되기를 바란다.서문 1. 가신 임을 어이할꼬 공무도하가 – 백수광부의 처(원작자), 고대가요 2. 여기 집단의 목적을 위한 구지가 – 구간 등, 고대가요 3. 저 꾀꼬리가 나의 외로움을 더하네 황조가 – 유리왕, 고대가요 4. 이토록 깊은 사랑의 표현 정읍사 – 작자미상, 고대가요 5. 화랑(임)에 대한 그리움이 간절하여 모죽지랑가 – 득오, 향가 6. 아, 높은 임을 따르노니 찬기파랑가 – 충담사, 향가 7. 백성과 국가 안민가 – 충담사, 향가 8. 죽음에 대한 태도 제망매가 – 월명사, 향가 9. 지금 님을 보내도 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가시리 – 작자미상, 고려속요 10. 삶의 애환으로 힘겨울 때 화자의 소망과 태도 청산별곡 – 작자미상, 고려속요 11. 일 년 열두 달, 임을 잊지 못하여 동동 – 작자미상, 고려속요 12. 결코 이별할 수 없음을 어떻게 강조할 수 있을까 정석가 – 작자미상, 고려속요 13. 모든 걸 버리고 임을 따라가겠어요 서경별곡 – 작자미상, 고려속요 14. 주술적 신 처용가 – 작자미상, 고려속요 15. 봄의 향연으로의 초대 상춘곡 – 정극인, 가사 16. 나의 억울함과 한 맺힌 고결한 뜻과 가치를 만분가 – 조위, 가사 17. 이토록 아름다운 동양화 면앙정가 – 송순, 가사 18. 속(俗)의 세상과 도교적 성(聖)의 세계 성산별곡 – 정철, 가사 19. 이렇게 좋은 세계 남에게 다 뵈고자 관동별곡 – 정철, 가사 20. 모든 세계 속의 임 사미인곡 – 정철, 가사 21. 임의 부재 속에서의 간절한 사랑 속미인곡 – 정철, 가사 22. 여성 자아와 나 규원가 – 허난설헌, 가사7차 교육 과정 이래 ‘학습자 중심’ 교육이 새로운 교육의 패러다임으로 자리매김했으며 교육 과정과 교과서의 방향이 학생 활동 위주와 창의 융합형 교육 내용으로 구성되어 왔다. 교육 평가 역시 오랜 ‘오지선다형 객관식 문항형 평가’에서 수행 평가라는 방법으로 학생의 종합적인 면을 평가하는 평가 방식이 도입되었다. 학생부 종합 기록도 창의적 체험 활동 등 학생들의 다양한 역량을 평가하며 대학과 학과 선택에 있어서도 점수에 맞춰 아무 학과를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 자신의 꿈과 미래를 준비해서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제도적 길이 열렸다. 그러나 교육의 이런 흐름과 방향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인터넷 작품 해설이나 입시 교육의 현장 등 많은 부분 교실 수업 현장에서의 교수-학습 방법은 교과서 지문 주석 달기식 분석 해설, 설명식 수업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많은 문학 자습서도 마찬가지이다. 문학 작품은 작품 자체를 학생들 스스로 읽고 감상을 나누는 방법이 아닌 아직도 가령, 시에 있어서도 시 구절에 밑줄을 긋고 그 의미를 낱낱이 분해하여 설명 전달식 수업이 되고 있으며 학생들은 수동적 위치에서 설명식 분석에 ‘주입’되고 있다. 이런 경우 작품은 남지 않고 학생들에게 어려운 개념 설명만 남아 학생들은 아직도 시행되는 중간고사, 기말고사, 수능을 위해 그 설명을 따로 학습하여 문학이 더 어려워지며 학생들에게 있어 진정한 문학 작품 감상과는 거리가 먼 상황이 발생했다. 이렇게 아직도 많은 부분 잔재해 있는 진정한 교육이 아닌 교수-학습에 문제 제기 하며 이 새로운 자습서를 집필하기 시작했다. 이 새로운 자습서는 고등 문학 교육에 있어서 ‘작품은 없고 분석과 설명만 남는 교수-학습’을 전면적으로 지양하며 집필되었다. 미래교육형 상호 작용 교육 방법이 주를 이루어 학생들이 텍스트를 스스로 깊이 읽을 수 있는 교수-학습 방법과 함께 문학의 의의가 문학 예술적 방법으로 작가와 독자가 의사소통할 수 있도록 집필되었다. 그리하여 교실 수업의 장면에 있어서도 설명 강의식 수업으로 학생들은 일제히 수동적으로 듣는 존재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주체적으로 텍스트와, 작가와, 선생님과, 동료 학생들과 상호 작용 하여 학생 자신이 의미 구성의 주체, 자신의 가치관과 세계관 형성의 주체, 삶의 태도와 방향 정립의 주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집필되었다.
모두모두 반대야
을파소 / 이유정 지음, 김연주 그림 / 2011.10.24
12,500원 ⟶ 11,250원(10% off)

을파소예술,종교이유정 지음, 김연주 그림
이주헌의 상상미술관 시리즈. 지성과 교양은 물론 감성, 창의력, 상상력을 자극하고 키워주는 감성미술그림책이다. 각 테마에 따라 미술에 대한 지식을 자유롭고 재미있게 터득하고 작품을 감상하는 책으로, 자유로운 에세이 형식의 재미있는 글로 미술이 더욱 친근하게 다가온다. 어린이들 스스로 그림을 해석하고, 몰입하며 감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사고의 틀이 자유로운 어린이들을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로 이끌어 준다. 미술계에서 인지도가 높은 이주헌 미술 평론가가 기획 및 책임감수를 맡았다.우리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 주는 감성미술그림책 이주헌의 상상미술관 무궁무진한 미술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미술은 대상 연령이 따로 없습니다. 사고의 틀이 자유로운 어린이들에게 미술은 아주 좋은 놀이터이지요. 또한 말이나 글로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어린이들도 미술을 통해 자신을 드러내고 다른 사람과 교류할 수 있기 때문에 심리치료의 도구로도 활용되고 있어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미술 상식은 물론, 여러 가지 시각으로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힘을 키워 줄 겁니다. 더불어 어린이들에게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우리 집의 미술관, 《이주헌의 상상미술관》을 만나 보세요! 《이주헌의 상상미술관》의 좋은 점을 소개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읽으며 표현하고 감상을 나누는 '우리 집으로 들어온 미술관'이랍니다. ① 미술 지식을 통합적으로 재구성해 드립니다. 이 책은 어려운 미술 사조와 유명한 미술가들에서 벗어나 테마, 창조, 조형, 소통, 이야기(그림 동화) 등 다섯 가지의 새로운 구성으로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새롭게 재구성된 방식으로, 자유롭게 상상하며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창의력이 저절로 쑥쑥! ② 미술 상식이 풍부해 집니다. 《이주헌의 상상미술관》은 원시미술에서 현대미술까지, 원근법을 회화에 최초로 적용시킨 마사초부터 현대 미술의 낙서 화가 바스키아까지 200여 명의 미술가, 600여 점의 미술 작품을 담고 있습니다. 미술계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아트 스토리텔러이자 미술 평론가인 이주헌 선생님께서 기획, 책임감수를 맡았습니다. 미술을 보는 눈과 교양 상식이 저절로 쑥쑥! ③ 미술이 친숙해집니다. 과학, 문화, 생활에 미술이 어떻게 관련 있는지, 미술가들이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았는지 읽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지던 미술과 어느새 친해져 있을 겁니다. 미술과 친화력이 쑥쑥~! 《이주헌의 상상미술관》만의 특징을 소개합니다~! ① 지성과 교양은 물론 감성, 창의력, 상상력을 자극하고 키워줍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 스스로 그림을 해석하고, 몰입하며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 가지 시각에서 스스로 그림의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며 기쁨을 맛볼 수 있습니다. ② 각 테마에 따라 미술에 대한 지식을 자유롭고 재미있게 터득하고 작품을 감상하는 '우리 집 안의 미술관'입니다. 자유로운 에세이 형식의 재미있는 글로 미술이 더욱 친근해집니다. ③ 미술계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이주헌 미술 평론가가 기획 및 책임감수를 맡았습니다. ④ 미술은 연령을 초월하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분야입니다. 사고의 틀이 자유로운 어린이들을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로 이끌어 줄 겁니다. ⑤ 온 가족이 함께 읽으며 표현하고 감상을 나눌 수 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그림을 보면서 상상하고 표현하며 자연스럽게 이야기 시간을 가져 보세요. 줄거리 어떤 미술 작품은 건물만큼이나 크고, 어떤 미술 작품은 껌딱지만큼이나 작아요. 어떤 미술 작품은 뾰족뾰족하지만, 어떤 미술 작품은 동글동글해요. 어떤 그림은 식은땀이 흐를 만큼 무시무시하지만 또 어떤 그림은 보기만 해도 웃음이 터질 만큼 우스꽝스럽지요. 이렇게 크기도, 생김새도 모두모두 반대지만 똑같은 그림이에요. 각각의 미술 작품이 사람들에게 주는 감동은 비슷하니까요. 미술가들이 세상을 보고 특별하게 만들어 낸 또 하나의 세계니까요.
백두산 돌은 따듯하다
섬아이 / 전병호 지음, 임수진 그림 / 201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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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아이동요,동시전병호 지음, 임수진 그림
섬집문고 시리즈 28권. 전병호 시인이 일곱 번째로 펴내는 동시집이다. 이 동시집은 시인이 실제로 만주 지역을 답사하여 백두산과 그 주변을 둘러보고 쓴 기행동시집이라는 점에서 새롭고 가치가 있다. 기행동시는 흔치 않아도 동시집에서 이따금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이 동시집은 처음부터 끝까지 만주 지역에 도착하여 백두산에 올라 천지를 직접 보고 돌아올 때까지의 이야기를 시화하여 집중적으로 보여 줌으로써 생생한 현장감과 기행시의 참맛을 느끼게 해준다.제1부 백두산 황소 제2부 걸어 넘는 백두산 제3부 두메양귀비꽃 제4부 백두산 잠자리전병호 시인은 동시집을 펴낼 때마다 새로운 시적 변화를 꾀하는 시인으로 알려져 있다. 1981년 소년중앙문학상과 198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이래 지금까지 여섯 권의 동시집을 펴냈다. 『백두산 돌은 따듯하다』는 일곱 번째 동시집이다. 만주는 고구려와 발해의 옛 땅이며 일제강점기에는 독립투사들이 나라를 되찾겠다고 피 흘리며 싸우던 땅이다. 그곳을 찾아간 시인의 눈에 만주는 어찌 잃어버린 과거의 땅이겠는가. 산과 강은 물론 집과 나무와 돌멩이 한 개까지도 예사롭게 보이지 않는 곳이었다. 이 책은 백두산을 제재로 쓴 연작동시집이면서 기행동시집이다. 이제까지 백두산을 제재로 쓴 동시는 많았다. 하지만 대부분 가벼운 감탄이나 풍경 스케치, 개인적인 소감을 밝히는데 그치는 경우가 많았다. 전병호 시인은 이 동시집을 내기까지 많은 시를 버리고 다시 썼다고 한다. 통일이라는 주제를 직설적으로 드러내거나 백두산을 보고 나는 이만큼 많이 감동했다고 보여주는 시는 동어 반복에 지나지 않으며 진정한 문학적 감동을 줄 수 없다고 본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노래해야 할까. 민족의 시원으로서의 신비의 공간, 원형 그대로 보존해야 할 자연, 거센 비바람을 이겨내는 들꽃으로 비유되는 겨레의 삶, 감출 수 없는 통일의 염원, 동북공정에 대비해야 할 우리의 자세 등 백두산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형상화하고자 하였다. 이렇게 하면 어린이들이 백두산을 좀 더 깊고 폭 넓게 받아들일 것으로 보았다. 이점이 이제까지 발표된 다른 백두산 시를 비롯하여 기행동시들과 크게 다른 점이다. 그 때문일까. 모든 작품이 일정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기행동시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할만하다. 『백두산 돌은 따듯하다』에는 총 56편의 작품이 네 파트로 나뉘어 실려 있다. 제1부 ‘백두산 황소’는 시적 화자가 연변과 백두산 아랫마을 등을 돌아보면서 보고 듣고 느낀 것을 형상화한 시이다. 지평선 끝까지/옥수수 밭이다.//지평선을 넘어가도/옥수수 밭이다.//옥수수 밭을 지나는데/하루가 갔다. ―「만주벌판」 전문 두만강 건널 때 가져온/아기 복숭아나무 뜰에 심고/꽃필 때마다/할아버지는 다짐했다지요./언젠가 돌아가리라, 내 고향!//개울가에 논 만들고/벼가 익어 고개 숙일 때마다/남쪽 하늘 바라보며 빌고 또 빌었다지요./배고픈 부모형제 모셔와 함께 살았으면!//이제는 자손들만 남아/할아버지 꿈이 이루어질 날을/기다리며 산다 하지요./두만강 건너 한민족마을! ―「한민족마을」 전문 만주는 넓은 벌판이 끝없이 이어지는 곳이다. 인천공항에서 장춘 가는 비행기를 타고 가서 내리면 그 옥수수 밭을 보게 된다. 「만주벌판」에는 그 옥수수 밭이 얼마나 넓은지 실감나게 표현되어 있다. “지평선 끝까지/옥수수 밭이”고 “지평선을 넘어가도/옥수수 밭”이며, “옥수수 밭을 지나는데/하루가 갔다.”고 하니 만주벌판의 광활함에 벌린 입을 다물지 못한다. 만주는 130여 년 전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고향을 떠나 모여 살기 시작한 곳이다. 그들은 「한민족 마을」에 나와 있듯 “두만강 건널 때 가져온/아기 복숭아나무 뜰에 심고/꽃 필 때마다” “언젠가 돌아가리라 내 고향!” 하고 다짐하며 살아왔다. 하지만 지금은 자손들만 남아 대대로 사는 곳이 ‘두만강 건너 한민족 마을’이다. 한민족을 흔히 ‘백의민족’이라고 한다. 「백의민족」에서는 한민족이 흰 옷을 즐겨 입을 뿐만 아니라, 사는 집도 벽을 하얗게 칠한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다. 우리 동포들이 낯선 타국에서도 민족의 전통과 정서를 고스란히 간직한 채 살아오고 있는 것이다. 만주는 일제 강점기에 독립투사들이 우리나라 독립을 위해 싸웠던 곳이다. “연변에 가면/윤동주 시인이 살던 마을”에는 “어느 때인가 조선에서 온 청년/석 달을 머물면서/권총 사격 연습을 하고/새벽안개 헤치며/하얼빈으로 떠난 그 빈 집”이 한 채 있다.(「그 빈 집」) “안개 짙은 새벽이면/만주벌판으로/털모자 쓴 아저씨가/말을 타고 달려”갔으며(「독립군 아저씨」), “비암산에/소나무 한 그루 우뚝 섰던 그때는” “해란강 강바람도/‘독립! 독립!’/큰 소리로 울부짖었”다고 한다.(「비암산 소나무」) 시적 화자는 만주를 남의 나라 땅으로 보지 않는다. 그는 백두산 기슭에서 풀을 뜯는 황소에게 “네가 풀을 뜯는 이곳은/옛날부터 우리 땅이었단다.”라고 말해 준다.(「백두산 황소」) 그리고 「선구자」 노래의 배경이 된 일송정을 찾아 「선구자」를 부른다. 엄마가 부르자 “아빠가 부르고/내가 부르고/아저씨도/낯선 누나도 따라 부”르고, “대한민국 사람들이 다 같이 부”르는 「선구자」를 통해 민족애와 애국심을 보여 준다. 제2부 ‘걸어 넘는 백두산’은 천지를 보며 백두산을 걸어 넘는 시인의 체험이 담겨있는 시들이다. 내가 꿈에서도 걱정하는 걸/아셨을까//아침 일찍 일어나/구름을 쓸고/파랗게/천지의 하늘을 열어놓은/참 부지런하고 친절한 하느님//고맙습니다. ―「부지런한 하느님」 전문 백운봉, 청석봉, 녹명봉…… 열여섯 봉우리가 어깨를 맞대고 둘러서서 지키고 있어요. 하늘 담고 유리알처럼 빛나는 천지. 돌멩이라도 한 개 떨어지면 “쨍!” 하고 깨질 것 같은 하늘을 천지는 몇 천 년이나 담고 있는 것일까요?//구름 뚫고 솟은 산봉우리에 하늘연못이 있다니! 누가 생각이나 했을까요? 해발 2,744m 나는 왜 꼭 천지 앞에 서고 싶었던 것일까요. 가장 큰 소원을 빌어야 할 텐데……. 눈 감고 조용히 두 손을 모았어요.//천지 건너 봉우리 너머에서 쉴 새 없이 구름이 일어나요. 봉우리를 넘어온 구름이 천지로 흘러내리며 자취도 없이 흩어져요. 산골짜기에는 녹다 만 눈. 다시 구름이 일어나요. 하늘 가득 몰려와요. 순식간에 천지를 감춰요. ―「천지, 하늘연못」 전문 백두산의 기후는 매우 변화무쌍하다. 산꼭대기가 1년 중 8개월이 눈에 덮이고 화산 폭발로 하얀 바위가 쌓인 ‘흰머리산’이라는 뜻으로 ‘백두산(白頭山)’이라 부르지만, 날씨가 하루에도 백두 번이나 변해서 ‘백두산’이라 한다는 우스갯소리까지 있다. 7-8월에는 강수량이 많아 맑은 날이 며칠 되지 않기 때문에, 힘들게 백두산에 올라도 천지를 못보고 발길을 돌리는 사람들이 많다. 따라서 천지는 하늘이 허락해야만 열린다는 말이 있는데, 「부지런한 하느님」은 그 말을 떠올리게 하는 작품이다. 시적 화자가 걱정하는 것을 미리 알았는지 “아침 일찍 일어나/구름을 쓸고/파랗게/천지의 하늘을 열어놓은/참 부지런하고 친절한 하느님”!을 보니 ‘고맙습니다.’라는 인사말이 절로 나오지 않을 수 없다. 이 날은 틀림없이 천지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천지는 화산이 폭발한 뒤 중심부가 움푹 내려앉아 호수가 된 것이다. 넓고 파란 호수 주위에 열여섯 봉우리가 둘러서 있어 일대 장관을 이룬다. 「천지, 하늘연못」은 이런 천지의 모습을 생동감 넘치게 묘사한 작품이다. 천지 주위에는 구름이 자주 일어나는데, “봉우리를 넘어온 구름이 천지로 흘러내리며 자취도 없이 흩어져요.”라는 구절에서는 한없는 신비감을 자아낸다. 천지를 향해 가며 백두산을 넘는 길은 가파르고 험하다. 능선과 오르막, 내리막을 거쳐야 하는데 10시간 이상을 꼬박 걸어야 한다. 「백두산을 넘는 할머니」에는 “머리띠를 두르고/두 손에 지팡이를 잡고” 백두산 산행에 도전하는 할머니가 나온다. 일 년 넘게 걷기 연습을 하셨다지만, 첫 번째 바위산을 넘고 나자 걸음이 눈에 띄게 느려지셨다. 이 작품은 할머니의 백두산 산행을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지만, “구름도 천천히 뒤따라왔다.”는 마지막 연이 문학적 정취를 느끼게 한다. 제3부 ‘두메양귀비꽃’에서는 비로용담, 호범꼬리, 두메구절초, 두메양귀비, 구름국화, 좀참꽃, 가솔송, 노랑만병초, 하늘매발톱꽃, 두메분취, 애기괭이 등 주로 천지 부근에서 만날 수 있는 풀꽃들을 그리고 있다. 한 발 건너 뛸 곳을 둘러보니/비로용담이 춥다고 바르르 떨고//또 한 발 건너 뛸 곳을 둘러보니/나 여기 있으니 조심하라고/호범꼬리가 꼬리를 살살 흔들고//아무래도 안 되겠다/돌아 나가다가 아차 발을 헛디뎌/두메구절초를 밟았다.//두메구절초가 부스스 일어나면서/하얀 이를 내놓고 해맑게 웃는 거야./그게 얼마나 더 미안한지//갑자기 나는 발을 접질린 듯/겅, 중, 겅, 중, 깨금발을 뛰며/풀밭에서 돌아 나왔다. ―「백두산 풀꽃」 전문 백두산은 ‘천상의 화원’으로 유명하다. 2,400여 종의 식물이 자라고 있는데, 6월에서 8월은 꽃들이 일제히 피어 커다란 꽃밭을 이룬다. 「백두산 풀꽃」은 발 디딜 틈 없이 피어 있는 풀꽃들 때문에 어찌할 바를 모르는 화자의 모습을 세밀하게 그려 보여줌으로써 백두산의 자연을 보존하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춥다고 바르르 떠는 비로용담, 나 여기 있으니 조심하라고 꼬리를 살살 흔드는 호범꼬리, 발에 밟히자 부스스 일어나면서 하얀 이를 내놓고 해맑게 웃는 두메구절초……. 풀꽃을 특성을 살린 개성적인 표현이 눈길을 끈다. 그리고 시적 화자가 왜 겅, 중, 겅, 중, 깨금발을 뛰며 풀밭에서 돌아 나왔는지 독자로 하여금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노랑만병초」는 천지 주변에 흐드러지게 피어 있다. 발에 밟힐 정도로 많아 “천지 기슭은 온통/노랑만병초 꽃밭이다.” 그러나 이 꽃은 온실 속의 화초가 아니다. 몸을 낮추었기에 바람을 견디고, 함께 모여 있기에 추위를 이기는 강인한 사람같은 야생화다. 거센 바람과 매운 추위에도 굽히지 않고 당당하게 꽃을 피웠다는 점에서, 모진 고난을 이기고 이 땅을 지키며 살아온 우리 겨레를 연상시킨다. 「하늘매발톱꽃」은 꽃을 “목을 길게 빼고/하늘 높이 떠 있는” 한 마리 매로 형상화한 것이 이채롭다. 돌밭을 내려가다가 발을 헛디뎌 미끄러진 화자가, 하늘매발톱꽃에서 매 한 마리를 발견하는 대목이 아주 자연스럽다. 미끄러져 넘어졌다가 고개를 드니 “매 한 마리/날개 쫙 펴고/산 높이 날고 있다.”니……. “금방이라도 내려와 움켜쥘 듯/날을 세운 긴 발톱.”이라는 구절이 매의 존재감을 잘 드러냈다. 제4부 ‘백두산 잠자리’는 인간과 자연이 동화된 세상을 보여주고 있다. 백두산은 이처럼 특별한 공간이다. 또 삶에 대한 깊은 깨달음을 얻는 곳으로도 나타난다. 키 작은 나뭇가지 위에서/빙빙 돈다.//“잠자라, 잠자라/여기 앉아라.”//나는/검지손가락을 세워 들었다.//잠자리 포르르/날아와 앉았다.//나는 나무다. ―「백두산 잠자리」 전문 「백두산 잠자리」는 시적 사유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시적화자는 잠자리가 포르르 날아와 검지손가락에 앉는 순간 ‘나는 나무다.’ 라고 인식한다. 이런 직관적 인식은 자연과 인간의 소통이 이루어지며 합일되는 공간임을 나타내고 있다. 「바람처럼」에서는 시인의 시적 사유가 더욱 깊어지고 구체화된다. 산은 햇빛과 바람과 비로 하느님이 가꾸시는 꽃밭이라고 한다. 이러한 현실 인식은 “꽃잎 흔들고 가는 바람처럼/우리는/발자국도 남기지 말고/지나가야” 한다는 깨달음에 이르게 된다. 인간도 하느님이 창조한 자연의 일부이니 질서에 순응하면서, 자연을 훼손하지 말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는다. 『백두산 돌은 따듯하다』는 전병호 시인의 또 다른 시세계를 보여 주는 문제시집이다. 시인은 「책머리에」에서 “시는 자신이 얼마나 많이 감동했는지를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독자에게 시적 감동을 얼마나 생생하게 되살려 보여 줄 수 있는가를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밝혀 놓았다. 이 동시집은 시인의 뜻대로 많은 문학적 성취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이 동시집을 읽는 어린이와 어른 누구나 백두산에 올라 천지를 직접 보고 걷는 것 같은 느낌과 시적 감동을 갖게 됨으로써 민족의 성산으로서 백두산의 이미지를 가슴 깊이 간직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지평선 끝까지/옥수수 밭이다.//지평선을 넘어가도/옥수수 밭이다.//옥수수 밭을 지나는데/하루가 갔다.―「만주벌판」 전문두만강 건널 때 가져온/아기 복숭아나무 뜰에 심고/꽃필 때마다/할아버지는 다짐했다지요./언젠가 돌아가리라, 내 고향!//개울가에 논 만들고/벼가 익어 고개 숙일 때마다/남쪽 하늘 바라보며 빌고 또 빌었다지요./배고픈 부모형제 모셔와 함께 살았으면!//이제는 자손들만 남아/할아버지 꿈이 이루어질 날을/기다리며 산다 하지요./두만강 건너 한민족마을!―「한민족마을」 전문한민족이 사는 집은/벽을/하얗게 칠한다.//낡고/기울어져도/한민족이 사는 집은/벽이 하얗다.―「백의민족」 전문엄마가/해란강을 보며/꼭 불러보고 싶다던 노래, 선구자.//노래를 부르면/더 와보고 싶었다는/일송정.//마침내 오늘 일송정에 올라/엄마가 선구자를 부른다.//아빠가 부르고/내가 부르고/아저씨도/낯선 누나도 따라 부른다.//대한민국 사람들이 다 같이 부른다./선구자, 그 노래.―「선구자, 그 노래」 전문만주 지역은 넓은 벌판이 끝없이 이어지는 곳이다. 만주로 가기 위해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중국의 장춘 공항에 닿으면 옥수수 밭을 보게 된다. 장춘은 모두 옥수수 밭이어서 버스를 타고 달리면 옥수수 밭만 보게 된다고 한다. 「만주벌판」에는 그 옥수수 밭이 얼마나 넓은지 실감나게 표현되어 있다. “지평선 끝까지/옥수수 밭이”고 “지평선을 넘어가도/옥수수 밭”이며, “옥수수 밭을 지나는데/하루가 갔다.”고 하니 만주벌판의 광활함에 벌린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한다.만주 지역은 130여 년 전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고향을 떠나 모여 살기 시작한 곳이다. 그들은 「한민족마을」에 나와 있듯이 “두만강 건널 때 가져온/아기 복숭아나무 뜰에 심고/꽃 필 때마다” “언젠가 돌아가리라 내 고향!” 하고 다짐하며 살아왔다. 하지만 지금은 자손들만 남아 대대로 사는 곳이 ‘두만강 건너 한민족마을’이다. 한민족을 흔히 ‘백의민족’이라고 한다. 오랜 옛날부터 흰옷을 즐겨 입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백의민족」에는 한민족이 흰옷을 즐겨 입을 뿐만 아니라, 사는 집도 벽을 하얗게 칠한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다. 만주 지역의 우리 동포들이 낯선 타국에서도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과 정서를 고스란히 간직한 채 살아오고 있다는 것이다. 만주 지역은 일제 강점기에 독립투사들이 우리나라 독립을 위해 싸웠던 곳이다. “연변에 가면/윤동주 시인이 살던 마을”에는 “어느 때인가 조선에서 온 청년/석 달을 머물면서/권총 사격 연습을 하고/새벽안개 헤치며/하얼빈으로 떠난 그 빈 집”이 한 채 있다.(「그 빈 집」) “안개 짙은 새벽이면/만주벌판으로/털모자 쓴 아저씨가/말을 타고 달려”갔으며(「독립군 아저씨」), “비암산에/소나무 한 그루 우뚝 섰던 그때는” “해란강 강바람도/‘독립! 독립!’/큰 소리로 울부짖었”다고 한다.(「비암산 소나무」) 내가 꿈에서도 걱정하는 걸/아셨을까//아침 일찍 일어나/구름을 쓸고/파랗게/천지의 하늘을 열어놓은/참 부지런하고 친절한 하느님//고맙습니다.―「부지런한 하느님」 전문백운봉, 청석봉, 녹명봉…… 열여섯 봉우리가 어깨를 맞대고 둘러서서 지키고 있어요. 하늘 담고 유리알처럼 빛나는 천지. 돌멩이라도 한 개 떨어지면 “쨍!” 하고 깨질 것 같은 하늘을 천지는 몇 천 년이나 담고 있는 것일까요?//구름 뚫고 솟은 산봉우리에 하늘연못이 있다니! 누가 생각이나 했을까요? 해발 2,744m 나는 왜 꼭 천지 앞에 서고 싶었던 것일까요. 가장 큰 소원을 빌어야 할 텐데……. 눈 감고 조용히 두 손을 모았어요.//천지 건너 봉우리 너머에서 쉴 새 없이 구름이 일어나요. 봉우리를 넘어온 구름이 천지로 흘러내리며 자취도 없이 흩어져요. 산골짜기에는 녹다 만 눈. 다시 구름이 일어나요. 하늘 가득 몰려와요. 순식간에 천지를 감춰요.―「천지, 하늘연못」 전문머리띠를 두르고/두 손에 지팡이를 잡고/맨 앞에 서셨다/서울에서 온 할머니//일 년 넘게 걷기 연습을 하셨단다./목소리가 카랑카랑했다.//첫 번째 바위산을 넘고 나자/걸음이 눈에 띄게 느려지셨다.//하지만 아무도/할머니를 앞서가지 않았다.//구름도 천천히 뒤따라왔다.―「백두산을 넘는 할머니」 전문
8주 만에 끝나는 수능 리딩 탐험 Ⅰ
지담교육 / Dannielle G. Lee 지음 / 201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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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교육학습참고서Dannielle G. Lee 지음
수능 독해 유형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문제를 수록한 문제집. 학습 내용을 토론으로 연결하는 Group Sharing, 본문의 주요 어휘를 복습하는 Vocabulary Review, 각 유닛마다 관련 정보와 핫이슈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Unit 1 01.Resonance 02.Sweet Sixteen 03.The Genius Pianist and His Friends 04.100 pictures with Jonny Depp 05.Molecules and Compounds Group Sharing and Vocabulary Review Big Apple, 뉴욕에 가다 Unit 2 06.Sirens 07.Sleeping in a Cell 08.If I Were 09.Burka and France 10.The Mongol Ger Group Sharing and Vocabulary Review 유명 작가들 Unit 3 11.Making Breakfast 12.Swindlers and the Princess 13.Odd Eye 14.Message 15.Goodwill Thrift Store Group Sharing and Vocabulary Review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Unit 4 16.New Orleans 17.World Companies 18.A Little Son? Trouble 19.Catching a Monkey 20.The Grand Canyon Group Sharing and Vocabulary Review 미국의 대통령 선거 Unit 5 21.Ku Klux Klan 22.Prom 23.Chipao 24.Miracle Chile Miners 25.The World in S. Korea Group Sharing and Vocabulary Review 다문화 가정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 Unit 6 26.Asmat Tribe and the War 27.Standing Alone 28.What are in the Smithsonian Museums? 29.Orchestra 30.Elephants and the Pond Group Sharing and Vocabulary Review 고대 로마의 대형 공연장 콜로세움 Unit 7 31.Jews and Diamonds 32.ADHD 33.Currencies 34.World Organizations for Children 35.Personal space Group Sharing and Vocabulary Review 자주 쓰이는 생활 영어 Unit 8 36.Practical Living Tips 37.Wedding Registry 38.A Bunch of Flowers 39.Cash cow 40.Clothing size chart Group Sharing and Vocabulary Review 재미있는 경영 분석의 세계Interesting Stories & Culture -수능 독해 유형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문제 수록 -학습 내용을 토론으로 연결하는 Group Sharing -본문의 주요 어휘를 복습하는 Vocabulary Review -각 유닛마다 관련 정보와 핫이슈를 한눈에 구성
호랑이 빵집 5 : 도깨비가 나타났다!
아르볼 / 서지원 (지은이), 홍그림 (그림) /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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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명작,문학서지원 (지은이), 홍그림 (그림)
평화롭고 조용한 신단 마을이 수상한 피리 소리로 다시 한번 혼란에 빠진다. 새로운 캐릭터들이 하나둘 등장하면서, 이야기를 읽을수록 그 정체가 궁금해지고 흥미도 커진다. 호랑이 빵집에서 수상할 정도로 메밀만 골라 먹는 ‘모자 아저씨’와 여우 고개 근처에서 람이 앞에 나타난 ‘세 발 달린 강아지’에게 숨겨진 비밀은 무엇일까? 이번 이야기는 마음껏 상상하고, 추리해 볼 수 있는 요소들이 많다. 새로운 캐릭터의 성격과 행동이 입체적으로 드러나 있지만 어떤 꿍꿍이가 숨어 있는지는 처음부터 알려 주지 않는다. 독자들은 퍼즐 조각처럼 흩어진 힌트를 모아 차츰 캐릭터의 정체를 그려 나갈 수 있다. 모자 아저씨가 건네준 금붙이가 왜 다음 날이면 이파리로 변한 것인지, 수상한 피리 소리를 들으면 왜 마음속에서 욕심이 들끓게 되는지, 세 발 달린 강아지가 모자 아저씨만 보면 왜 으르렁대는지 등을 찬찬히 생각하다 보면 실마리가 서서히 풀린다.등장인물 1장 수상한 모자 아저씨 2장 이상하다, 이상해! 3장 수상한 피리 소리 4장 모자 아저씨의 정체 5장 황부자 전설 신단일보 특별 인터뷰: 고요한 신단 호수에 얽힌 이야기 / 천년 들쥐, 낚시터 사장을 만나다!신단 마을에 울려 퍼지는 수상한 피리 소리의 정체는? ‘호랑이 빵집’은 어린이에게 역사 상식을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쉽게 알려 주기 위해 만든 시리즈 동화입니다. 이번 권은 다섯 번째 이야기로, 한동안 조용하고 평화롭던 신단 마을에 수상한 피리 소리와 함께 정체 모를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으스스하고 흥미진진한 사건이 펼쳐집니다. 사이좋은 주민들이 서로 얼굴을 붉히며 다투게 된 것도, 우애 깊은 형제가 서로 과자 하나를 더 먹겠다고 싸우게 된 것도 모두 수상한 피리 소리 때문이라는데요. 피리 소리뿐만 아니라 호랑이 빵집에 찾아온 모자 아저씨, 람이가 데려온 세 발 달린 강아지 등 미스터리한 캐릭터들은 어떤 비밀을 품고 있을까요? 게다가 신단 호수 아래에 얽힌 무시무시한 전설까지 수면 위로 드러나는데……. 자, 지금부터 신단 마을에 무슨 일이 생겼는지 함께 만나러 가요! 수상하다, 수상해! 정체를 밝혀라! 《호랑이 빵집 ⑤》에서는 평화롭고 조용한 신단 마을이 수상한 피리 소리로 다시 한번 혼란에 빠진다. 새로운 캐릭터들이 하나둘 등장하면서, 이야기를 읽을수록 그 정체가 궁금해지고 흥미도 커진다. 호랑이 빵집에서 수상할 정도로 메밀만 골라 먹는 ‘모자 아저씨’와 여우 고개 근처에서 람이 앞에 나타난 ‘세 발 달린 강아지’에게 숨겨진 비밀은 무엇일까? 이번 이야기는 마음껏 상상하고, 추리해 볼 수 있는 요소들이 많다. 새로운 캐릭터의 성격과 행동이 입체적으로 드러나 있지만 어떤 꿍꿍이가 숨어 있는지는 처음부터 알려 주지 않는다. 독자들은 퍼즐 조각처럼 흩어진 힌트를 모아 차츰 캐릭터의 정체를 그려 나갈 수 있다. 모자 아저씨가 건네준 금붙이가 왜 다음 날이면 이파리로 변한 것인지, 수상한 피리 소리를 들으면 왜 마음속에서 욕심이 들끓게 되는지, 세 발 달린 강아지가 모자 아저씨만 보면 왜 으르렁대는지 등을 찬찬히 생각하다 보면 실마리가 서서히 풀린다. 한편 사람으로 변신할 줄 아는 동물 주민뿐만 아니라 도깨비, 이무기 등 다양한 존재들이 등장하면서 서늘하고도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건이 전개될수록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감이 커진다. 과연, 호랑이 빵집 식구들이 이번에 어떤 활약을 펼칠지 함께 만나러 가 보자. 신단 호수에 얽힌 전설, 무시무시한 존재가 깨어났다! 《호랑이 빵집 ⑤》의 도입부는 신단 마을에서 가장 한적한 천년 들쥐의 낚시터를 배경으로 평화로운 한때를 보내는 호 셰프가 나온다. 하지만 평화로움도 잠시, 신단 마을에 크고 작은 사건이 연이어 터지면서 한여름의 싱그럽던 나뭇잎은 얼음장 같은 바람에 시들고, 논밭의 푸른 잎사귀는 찬 서리에 얼기 시작한다. 이토록 서늘한 분위기가 신단 마을을 감싸기 시작한 것은 바로 신단 호수의 오래된 전설 때문이다. 신단 호수 아래에 잠들어 있던 이무기가 깨어나면서 신단 마을은 본격적인 위기를 맞이한다. 보름달도 뜨지 않은 밤, 호 셰프가 마을 장로들과 긴급회의를 해 보지만 뾰족한 수가 나오지 않는다. 그동안 호랑이 빵집 식구들이 여러 위기 속에서 힘을 합쳐 왔지만 이번만큼은 호 셰프조차 꺼림칙해한다. 하지만 동이가 용기 있게 나서서 호 셰프와 람이를 안심시키며 해결 방법을 넌지시 제시한다. 위기의 순간에도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는 동이의 마음은 결국 호 셰프와 람이를 움직였고, 마침내 빵집 식구들은 이무기의 약점을 알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하기로 다 함께 결심한다. 그동안 ‘호랑이 빵집’ 시리즈에는 여우 누이, 불가사리 등 다양한 설화나 전설 속 존재들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호랑이 빵집 ⑤》의 이무기는 차원이 다른 존재감을 자랑하며 독자를 이야기 속으로 끌어당긴다. 그뿐 아니라, 신라 시대 유물을 본떠 만든 신상 디저트부터 만파식적, 도깨비감투까지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역사적 소재들을 하나씩 살펴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과연, 앞으로는 또 어떤 기묘한 존재와 보물들이 등장할지 끝없이 궁금해질 것이다. “신단 마을 주민들 덕분에 호랑이 빵집이 잘되는 거다. 욕심은 버리고 베풀 줄 알아야지.”“맞아요. 안 그래도 저 요즘 숲에서 도토리도 적게 줍거든요? 다른 친구들도 먹어야 하니까요.”(1장_수상한 모자 아저씨) 모자 아저씨는 주섬주섬 주머니를 뒤지더니 굵은 금반지 하나를 꺼내며 동이에게 내밀었어. “이 피리, 나한테 팔아라. 이거랑 바꾸자.”제법 큰 금반지가 번쩍거렸어.(1장_수상한 모자 아저씨)
일곱빛깔 무지개
해성 / 소민호 지음 / 2011.11.30
8,500원 ⟶ 7,650원(10% off)

해성명작,문학소민호 지음
여럿이 동화집 시리즈 9권. 심술을 부리고 싶은 아이, 친구들과 쉽게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 실직한 아버지를 둔 아이, 자신감이 없는 아이 등 10편의 단편을 통해 어린이들의 진솔한 마음을 그렸다. 동화 속 아이들의 모습일 뿐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담아냈다.태 고욤 나는 삼식이가 좋아 다리 위에 선 아버지 생선을 싫어하는 아빠 솔이의 겨울나기 아빠 냄새 일곱 빛깔 무지개 할머니의 암호 편지 할머니의 저금통장소민호 신작 동화집 『일곱빛깔 무지개』 동화작가 소민호가 흩어진 단편들을 한 자리에 모아서 소년소설집 <일곱빛깔 무지개>를 냈다. 10개의 작품 속에는 여러 아이들이 모습이 그려져 있다. 심술을 부리고 싶은 아이, 친구들과 쉽게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 실직한 아버지를 둔 아이, 자신감이 없는 아이 등 10편의 단편을 통해 어린이들의 진솔한 마음을 그렸다. 비단 동화 속 아이들의 모습일 뿐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담아냈다. 작가는 어려움 속에서 마음고생 하는 독자들이 어깨를 활짝 펴고 꿈을 키울 수 있기를, 이 책을 통해 한 명의 독자라도 상처 난 마음에 작은 치료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그 마음을 그대로 담아 <일곱빛깔 무지개>를 출간했다.
콩알이의 위험한 여행
이지북 / 정원주 (지은이), 소하 (그림) / 2024.10.02
15,000원 ⟶ 13,500원(10% off)

이지북명작,문학정원주 (지은이), 소하 (그림)
이지북 제1회 저학년 장르문학상 수상작 『콩알이의 위험한 여행』이 출간되었다. 소중한 이를 위해 기꺼이 위험에 뛰어들어야 한다면, 내게 가장 소중한 것을 내주어야 한다면 어떨까? 이 책은 처음으로 친구가 되어 준 단 한 명, 사랑하는 이를 위해 기꺼이 위험한 모험에 뛰어든 콩알이와 친구들의 이야기다. 작디작은 햄스터 콩알이,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삽살개 힘찬이, 마음에 상처가 많은 방울새 초롱이가 낯선 세상을 돌며 신비한 약을 판매하는 선녀 약방을 찾아간다. 이 작품 속 주된 배경인 주택 단지는 동물 친구들에게 황금빛 사막, 거대한 성, 드넓은 바닷가처럼 보인다. 동물 친구들의 새로운 시선을 통해 이야기를 읽는 어린이 독자 또한 광활한 세계로 함께 떠나는 듯한 긴장감과 두근거림을 느낄 수 있다. 낯선 공간에서 연결 지점이 없던 존재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순간을 맞이하기도, 때로는 상처를 주기도 한다. 하지만 소외된 곳에 함께 남겨진 콩알이와 친구들이 같은 마음을 느끼고, 서로 의지하는 순간 빛나는 연대가 이루어진다.1. 콩알이와 세린이 2. 세린이 단짝 3. 여행의 시작 4. 사막을 지나 바다 건너 5. 길동무 6. 도인송 7. 선녀 약방 8. 선녀의 비밀 9. 콩알이의 승부수 10. 완성된 금단 11. 은단 배달 12. 보물의 쓰임 작가의 말★제1회 이지북 저학년 장르문학상 대상 수상작 『콩알이의 위험한 여행』★ 햄스터 콩알이와 삽살개 힘찬이, 방울새 초롱이가 들려주는 마법 같은 모험 이지북 제1회 저학년 장르문학상 수상작 『콩알이의 위험한 여행』이 출간되었다. 소중한 이를 위해 기꺼이 위험에 뛰어들어야 한다면, 내게 가장 소중한 것을 내주어야 한다면 어떨까? 이 책은 처음으로 친구가 되어 준 단 한 명, 사랑하는 이를 위해 기꺼이 위험한 모험에 뛰어든 콩알이와 친구들의 이야기다. 작디작은 햄스터 콩알이,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삽살개 힘찬이, 마음에 상처가 많은 방울새 초롱이가 낯선 세상을 돌며 신비한 약을 판매하는 선녀 약방을 찾아간다. 이 작품 속 주된 배경인 주택 단지는 동물 친구들에게 황금빛 사막, 거대한 성, 드넓은 바닷가처럼 보인다. 동물 친구들의 새로운 시선을 통해 이야기를 읽는 어린이 독자 또한 광활한 세계로 함께 떠나는 듯한 긴장감과 두근거림을 느낄 수 있다. 낯선 공간에서 연결 지점이 없던 존재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순간을 맞이하기도, 때로는 상처를 주기도 한다. 하지만 소외된 곳에 함께 남겨진 콩알이와 친구들이 같은 마음을 느끼고, 서로 의지하는 순간 빛나는 연대가 이루어진다. 제1회 이지북 저학년 장르문학상 대상 수상작 작디작은 존재가 모여 만들어 내는 빛나는 우정! 전형성과 독창성이 균형을 이루는 작품.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서로 잘 어울리고 현재의 사실과 과거의 환상이 긴밀하게 엮인다. 무엇보다도 서로 돌보고 화해하고 연민으로 이해하는 따뜻한 시선이 토대가 되어 이야기를 굳게 받쳐 준다._심사위원(김서정·방미진·안미란) 인간과 동물 친구들의 경계를 뛰어넘는 따뜻한 연대 다정한 시선과 마음이 모여 성장하는 감동 “아무리 힘들어도 꼭 가야 해요. 우리는 친구가 되었으니까요.” 햄스터 콩알이는 학교에 사는 작은 햄스터다. 비록 친구도 오롯한 집도 없지만 콩알이는 꿋꿋하게 세상을 살아간다. 반 아이들의 시선 속에 살지만, 아이들이 떠나가면 시선 바깥에 머물 수밖에 없는 콩알이에게 먼저 손을 내민 건 세린이다. 콩알이는 세린이의 따뜻한 손길과 다정함에 위태로운 경계 밖에서 안으로 들어온다. 세린이의 말 한마디가 콩알이에게는 찬란한 우주가 된다. 세린이가 콩알이를 보며 말했어요. “내가 일등으로 등록했어. 오늘은 우리 집에 같이 가는 거야!” (8쪽) 삽살개 힘찬이는 태어날 때부터 한쪽 다리가 짧아 이웃 사람들이 이상한 눈빛으로 본다. 그렇지만 세린이는 힘찬이가 멋진 강아지라며 사랑이 담긴 말을 건넨다. 이상한 존재에서 특별한 존재가 되는 데는 많은 걸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저 있는 그대로 지켜봐 주는 시선과 사랑이 모여 세상 밖으로 힘차게 등을 밀어 준다. 세린이는 힘찬이와 매일 산책했어요. 이웃 사람들이 힘찬이 다리를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보면 세린이는 당당하게 말했어요. “우리 힘찬이 멋지죠? 난 특별한 강아지가 좋거든요.” 어린 힘찬이는 자신이 특별한 존재가 된 것 같아 가슴이 뿌듯했어요. (106쪽) 콩알이와 힘찬이에게 누구보다 소중한 존재인 세린이 또한 사실은 아이들 세상에서 경계 밖에 서 있다.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장소이자 어쩌면 외줄타기하듯 긴장감이 맴도는 교실에서 세린이는 친구 없이 지낸다. 다만 세린이가 그저 외롭거나 쓸쓸하게 비치지 않는 건 세린이가 먼저 소외된 존재에게 먼저 손을 내밀고 사랑과 우정을 나누기 때문이다. 작디작은 세 존재가 모여 만들어 내는 우정은 가장 밝게 빛난다. 누군가의 다정한 시선과 마음은 세상을 향해 내미는 또 다른 따뜻한 손길이 된다. 그렇게 서로가 서로에게 버팀목이 되고, 때로는 숨구멍이 된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놀라운 비밀 두 눈이 번쩍 뜨이는 이야기 신비로운 모습으로 비치는 방울새 초롱이와 선녀 약방의 주인 선녀는 알고 보면 마음속에 상처가 많은 동물이다. 사랑하는 마음을 보답받지 못한 고양이 선녀와 이유 없이 소중한 이를 잃은 초롱이는 상처를 치유하기도 전에 하루하루 살아 내야 하는 삶을 살아간다. 가시를 잔뜩 세운 초롱이와 선녀는 콩알이와 힘찬이에게 때로는 상처를 주기도, 때로는 이해하지 못하는 순간을 맞게 한다. 다만 진심 어린 마음이 닿아 다시 손을 맞잡는 이가 있고, 그 마음마저도 닿지 않을 정도로 마음에 커다란 문이 있어 끝끝내 굳게 잠그는 이가 있다. 과연 어떤 이가 자기만의 길에서 벗어나 위험하지만 매력적인 모험에 뛰어들까? 아름다운 장소와 외모에 감춰진 비밀은 무엇일까? 책장을 넘길 때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와 속도감 있는 전개는 계속해서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숨겨진 이야기와 비밀을 추리하는 과정에서 『콩알이의 위험한 여행』 이야기 속 친구들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과정이 반복된다. 선하지 않으면 악하다는 이분법적 사고에서 벗어나 벽을 허물고 주변을, 더 나아가 드넓은 세상에 마음을 열게 된다. 초롱이와 선녀의 작은 목소리가, 언젠가는 마주해야 할 인간 중심적 사고에 목소리를 내며 가슴속에 각인될 질문을 남긴다. 평범하고 흔한 동네 모험의 가치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새로운 판타지의 탄생 콩알이와 친구들의 모험이 펼쳐지는 공간이 어린이 독자들의 흥미를 끈다. 주택 단지는 익숙한 공간이지만 콩알이와 친구들에게는 마치 이국땅인 듯 낯설고도 마법 같은 공간으로 비친다. 놀이터는 황금빛 사막으로, 수영장은 드넓은 바다로, 튜브는 마치 살아 있는 홍학으로 보이게 한다. 익숙한 공간이 다른 각도에서 본다면 어제와는 다른 환상적인 공간이 될 수 있다는 걸 콩알이와 친구들이 생생하게 전한다. 주택 단지와 같은 익숙한 공간은 독자에게 실제로 체험하는 느낌을 전하고, 동시에 환상적인 공간에 온 듯한 판타지를 선물한다.거대한 몸집에 누런 털이 북슬북슬한 야수가 바로 눈앞에 있었어요.‘혹시 사자?’콩알이는 온몸의 털이 곤두섰어요. 야수 얼굴에 드리워진 털 사이로 두 눈이 이글이글 타오르고 있었죠. 콩알이와 힘찬이는 그저 기다리고 또 기다렸어요. 다행히 콩알이 집에는 사료와 물이 넉넉히 있었어요. 힘찬이도 뒷문으로 들어와 자신이 먹을 사료를 찾아냈죠. 콩알이는 끝이 보이지 않는 긴 터널 속에서 헤매는 기분이었어요. “세린이는 점심시간마다 나에게 찾아와서 간식도 주고 다정하게 말을 걸어 줬어. 내겐 가장 소중한 친구라고.”
만화로 배우는 또박또박 따라쓰기 맞춤법
이젠교육 / 이젠국어연구소 (지은이), 이선희 (감수) / 2023.01.10
12,500원 ⟶ 11,250원(10% off)

이젠교육도감,사전이젠국어연구소 (지은이), 이선희 (감수)
문해력이 우리 아이의 성적을 좌우한다. <또박또박 따라쓰기> 시리즈는 속담, 맞춤법, 관용구, 사자성어로 이루어진 책이다. 교과서나 실생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사자성어를 읽고 써 보면서 놀이하듯 재미있게 문해력을 키울 수 있다.1. ‘ㄱ’으로 시작하는 헷갈리는 말 2. ‘ㄴ’으로 시작하는 헷갈리는 말 3. ‘ㄷ’으로 시작하는 헷갈리는 말 4. ‘ㅁ’으로 시작하는 헷갈리는 말 5. ‘ㅂ’으로 시작하는 헷갈리는 말 6. ‘ㅅ’으로 시작하는 헷갈리는 말 7. ‘ㅇ’으로 시작하는 헷갈리는 말 8. ‘ㅈ~ㅎ’으로 시작하는 헷갈리는 말놀이하듯 맞춤법을 익힐 수 있어요! 이 책은 재미있고 쉽게 맞춤법을 익힐 수 있는 따라 쓰기 책이에요. 이 책을 순서대로 읽고 써 보면 놀이하듯 맞춤법을 익힐 수 있어요. 이 책의 구성과 활용 방법 - 만화로 배울 낱말을 미리 보기 · 배울 낱말이 무엇인지 미리 살펴보아요. · 재미있는 만화로 실생활 속에서 헷갈리는 말을 언제 어떻게 쓰는지 알아보아요. - 낱말 따라 쓰기 · 두 가지의 헷갈리는 말의 뜻을 각각 알아보아요. · 예를 통해 두 가지의 헷갈리는 말을 언제 어떻게 쓰는지 생각하며 따라 써 보아요. · 알맞은 글씨체와 칸 크기에 맞게 낱말을 따라 써 보아요. · 앞에서 배운 내용을 떠올려 빈칸에 알맞은 말을 써 보아요. -문제로 확인하기 · 쉽고 재미있는 그림 문제를 풀며 낱말을 익혀요. 문해력이 우리 아이의 성적을 좌우합니다. <또박또박 따라쓰기> 시리즈는 속담, 맞춤법, 관용구, 사자성어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교과서나 실생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맞춤법을 읽고 써 보면서 놀이하듯 재미있게 문해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손으로 글씨를 쓰면 좋은 점이 있어요. 1. 교과 지식과 교양 지식을 한 번에 익힐 수 있어요 초등 교과와 연계된 맞춤법을 읽고 써 보면서 교과 지식과 교양 지식을 한 번에 익힐 수 있어요. 2. 3단계 구성으로 자연스럽게 문해력을 높일 수 있어요 만화로 배울 맞춤법을 미리 보기, 맞춤법 따라 쓰기, 문제로 확인하기 총 3단계 과정을 차근차근 따라 해 보면 문해력을 키울 수 있어요. 3. 손으로 글씨를 쓰면 좋은 점을 익힐 수 있어요 (1) 예쁜 글씨를 쓸 수 있어요 손으로 글씨를 정성껏 쓰면 예쁜 글씨를 쓸 수 있어요. <또박또박 따라쓰기> 시리즈는 알맞은 글씨체와 칸 크기로 되어 있어 따라 쓰면 예쁜 글씨를 쓸 수 있어요. 어릴 때 정성 들여 글씨를 쓰는 연습을 하면 어른이 되어서도 손 글씨 쓰기에 자신감이 있어요. (2) 두뇌 발달에 도움이 돼요 손 글씨를 쓰는 동안 손의 힘도 기를 수 있지만 아이들의 뇌도 두뇌 활동을 해서 두뇌 발달에 많은 도움이 돼요. (3) 집중력이 발달해요 글씨를 쓰는 동안에 쓰는 글씨에 집중해야 하기 때문에 쓰는 내용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 공부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예요. 뿐만 아니라 집중력이 낮아 산만한 아이도 차분하게 변한답니다. 어릴 때부터 또박또박 바르고 예쁘게 글씨를 쓰는 연습을 해야 해요. 바르고 예쁜 손 글씨는 보기에 좋아요. 예쁜 글씨는 글을 잘 읽을 수 있어 내 생각을 전달하거나 기록을 남길 때 아주 중요하답니다. <또박또박 따라쓰기> 시리즈 속담, 맞춤법, 관용구, 사자성어를 읽고 써 보면 문해력을 키울 수 있고, 손 글씨를 쓰면 좋은 점을 익힐 수 있습니다.
앨리스의 이상한 헤어살롱
꽃숨 / 오승민 지음 / 201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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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숨예술,종교오승민 지음
여자아이들의 취향에 꼭 맞춘 헤어 스타일링의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다. 묶고, 땋고, 올리고, 액세서리로 꾸미는 방법은 물론, 요즘 유행하는 셀프 네일아트 하는 법, 세상에 딱 하나뿐인 액세서리 만들기 등 체험할 수 있는 놀이가 가득하다. 상상하는 것들을 그리고 색칠하며 노는 공간도 있다. 신나게 놀면서 여러 가지 미션들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배우도록 구성했다.[거울보고 혼자서! 내 손으로 꾸미기] 헤어 스타일링 도구들과 인사해요! 머리카락을 나눠요 _ 세로로 나누기 / 사선으로 나누기 / 가로로 나누기 핀으로 스타일링 해요! _실핀 아트 / 낡은 핀을 새롭게 리폼하기 내 손으로 예쁘게 묶어요 _하나로 묶기(포니테일) / 양 갈래로 묶기 포니테일 꾸미기 _포니 위에 포니테일 / 요조숙녀 포니테일 / 스피드 포니테일 / 리본 포니테일 나만의 슈슈와 리본을 만들어요 _리본 슈슈 / 단추 슈슈 / 꽃 장식 슈슈 / 초코바 봉지 슈슈 / 자투리 천 슈슈 첫 번째 초대 손님, 숨어 있는 애벌레 박사 내 손으로 땋아 봐요 베베 포니테일 / 세 줄 땋기 / 세 줄 땋기 응용하기 / 헤어밴드 땋기 / 양 갈래 세 줄 땋기 / 땋아 돌린 포니테일 / 내추럴한 반묶음 포니테일 / 지네 땋기 / 양 갈래 지네 땋기 고무줄 추상화 / 애벌레 숲을 색으로 채워 주세요 [서로서로 사이좋게! 친구랑 놀며 스타일링 하기] 두 번째 초대 손님, 라푼젤의 헤어 세척하기 멋지게 올리는 업스타일 빙글빙글 업스타일 / 달팽이 업스타일 / 꽈배기 업스타일 / 언니처럼 우아한 업스타일 양말 번bun 만들기 / 만두 업스타일 업스타일에 어울리는 액세서리 만들기 _접시꽃 뒷머리 장식 핀 / 초커 스타일 목걸이 / 스트로 장식 목걸이 친구랑 함께하는 겨울 헤어스타일 _베레모 스타일 / 방울 달린 털모자 스타일 / 페도라 스타일 / 큼직한 털모자 스타일 / 크리스마스 모자 만들기 / 털실을 이용한 보헤미안 스타일 봄, 봄, 봄! 봄꽃 헤어스타일 _꽃다발로 꾸미기 / 화관으로 꾸미기 / 꽃 장식 만들기 HOT! 뜨거운 여름엔 COOL~ 헤어스타일 -야구모자 헤어스타일 / 소라껍질로 꾸미기 / 4가지 색깔 리본으로 꾸미기 / 폭죽 헤어 / 헤어밴드 만들기 가을이 오면~ 감성소녀 헤어스타일 _가을나무 헤어스타일 / 히피 헤어스타일 / 히피 스타일 액세서리 만들기 세 번째 손님, 메두사의 머리카락에게 밥 먹이기 메두사의 손톱을 꾸며라! 셀프 네일 아트 파티 가면 만들기 _과일 망 가면 / 오페라 가면 / 종이접시 가면 파티 모자 만들기 _종이접시 모자 / 소쿠리 모자 / 나는야! 모자 디자이너 특별한 날! 파티 헤어스타일 _솜사탕 포니테일 / 삐쭉빼쭉 모루로 랄랄라 / 머리카락 레이스 모자 / 앙! 야옹~ 고양이다 / 나무집게의 변신! / 모여라 핀! 핀으로 장식하기 / 진주 핀으로 꾸민 인어공주 / 록 스타처럼~ / 파티에 어울리는 페이스 아트 / 빙그르르~ 파티 업스타일 [엄마 손은 요술 손! 어려운 스타일에 도전하기] 가발의 역사 스카프로 멋 내기 _반다나 스타일링 / 정사각형 미니스카프 스타일링 / 실크스카프 스타일링 / 링 모양 헤어밴드 스타일링 / 스카프를 이용해 세 줄 땋기 변덕쟁이 여왕을 위한 앨리스의 스타일 제안 1 구불구불~ 웨이브를 만드는 셀프 펌 _하룻밤 펌 / 아카시아 펌 / 쿠킹포일 펌 변덕쟁이 여왕을 위한 앨리스의 스타일 제안 2 어려운 스타일도 엄마가 도와주면 해결! _벼머리 땋기 / X자 묶기 / 디스코 땋기 / 디스코 업스타일 / 작은 달팽이 업스타일 / 색색 끈으로 땋아 올리기 엄마이 솜씨 자랑! 특별한 헤어스타일 만들기 _네 줄 땋기 / 폭포 땋기 / 여배우 업스타일 / 집에서 앞머리 자르기 / 여왕을 위한 페이스페인팅멋 부리고 싶은 꼬마숙녀들을 초대합니다! 고양이 앨리스가 안내하는 이상한 헤어살롱 긴 머리를 브러시로 빗질하고, 양 갈래로 총총 땋아 보고, 찰랑찰랑 포니테일 스타일로 높이 묶어도 보고, TV에 나오는 걸 그룹 언니들의 스타일도 흉내 내고……. 한껏 멋 부린 헤어스타일에 예쁜 옷을 입고 뽐내고 싶은 건 여자아이만의 특권이자 바람이지요. 오늘 하루쯤은 내가 주인공이었으면 하는 마음으로요. ‘앨리스의 이상한 헤어살롱’으로 놀러오세요. 꼬마숙녀들을 위한 마법 같은 헤어숍이에요. 꽃숨의 ‘상상력과 창의력 쑥쑥’ 시리즈에서 준비한 이 책에는 여자아이들의 취향에 꼭 맞춘 헤어 스타일링의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어요. 묶고, 땋고, 올리고, 액세서리로 꾸미는 방법은 물론, 요즘 유행하는 셀프 네일아트 하는 법, 세상에 딱 하나뿐인 액세서리 만들기 등등, 체험할 수 있는 놀이가 가득합니다. 상상하는 것들을 그리고 색칠하며 노는 공간도 있어요. 흥미진진한 활동들로 스스로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앨리스의 이상한 헤어살롱》으로 혼자서, 친구랑, 또 엄마와 함께 멋진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예쁘게 꾸민 모습을 사진 찍어 간직하는 것도 좋겠지요? 특히 이 책은 아침마다 딸아이 머리 빗기기가 고민인 엄마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머리로 생각하고, 마음으로 꿈꾸고, 손으로 만들며 노는 책 볼거리와 놀이가 가득한 헤어살롱으로 놀러 오세요 ‘상상력과 창의력 쑥쑥’시리즈에서 이번에는 조금 특별한 여행을 준비했어요. 한창 예쁘게 머리 빗고 꾸미는 것에 관심 많은 꼬마숙녀들을 위한 이벤트예요. 집에서 혼자 보내는 시간이 지루할 틈 없어지는 놀이이기도 하고, 친구랑 거울 앞에 앉아 서로 꾸며주며 헤어디자이너가 되어 보는 기회이기도 해요. 요즘 유행하는 네일아트도 해 보고, 파티에 어울리는 페이스페인팅도 배울 수 있지요. 집에 있는 고무줄이나 단추·초코바 봉지·플라스틱 소쿠리 등을 활용해 액세서리를 만들어요. 미로도 따라가고 그림도 그려 보고요. 그러는 사이 우리의 머리카락에 관한 여러 가지 지식도 얻을 수 있지요. 어머! 대체 어디로 가는 거냐고요? 바로 《앨리스의 이상한 헤어살롱》에 초대하려고 해요. 책표지를 넘기자마자 보이는 문으로 들어오세요. 본인 이름을 쓴 여행티켓도 꼭 챙기고요. 먼저 이 책은 멋진 헤어스타일을 원하는 꼬마숙녀들을 위한 책이에요. 그런 꼬마숙녀의 고민을 함께 해결해주고 싶은 엄마에게도 필요한 책이고요. 고양이 앨리스가 안내하는 헤어숍으로 들어가 보면 긴 머리, 짧은 머리, 웨이브 머리 등등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가진 여자아이들을 만날 수 있어요. 모두들 자기 머리를 멋지게 스타일링 하려고 왔지요. 이 책을 가만 들여다보면 어떻게 예쁜 헤어스타일로 변신할 수 있는지, 그 방법들이 친절하게 그림으로 소개되어 있어요. 흔히 봤던 스타일도 있지만 기발한 아이디어로 화려하게 꾸미는 방법이나 계절에 따라 어울리는 헤어스타일, TV에 나오는 스타처럼 눈에 띄는 스타일……. 예쁘고 신기한 모습들이 꼬마숙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거예요. 스타일링에 앞서 필요한 도구들도 자세히 소개되어 있고, 깨끗하게 머리 감는 법이나 가르마를 잘 타는 법, 헤어스타일이 망가지지 않도록 핀을 잘 꽂는 법도 알려줍니다. 조금 어렵고 복잡한 스타일은 친구나 엄마의 도움을 받아 함께 완성하면 돼요. 고양이 앨리스를 따라가다 애벌레를 만나면 선을 이어 모양도 완성해 보고, 숲에 이르면 마음껏 색칠해 근사한 곳으로 만들어 보세요. 파티에 쓰고 갈 모자를 디자인하고, 마지막에는 근사하게 꾸민 모습을 사진 찍어 붙여 보는 거예요. 어때요? 기대되지 않나요? 알차게 이 여행을 마치고 나면 어느새 헤어디자이너 못지않은 실력을 갖게 될 거예요. 신 나게 놀면서 여러 가지 미션들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배우게 된답니다. 상상하던 일들을 하나씩 표현하고 실현해 보면서 창의력이 쑥쑥 자라게 되기를! ‘상상력과 창의력 쑥쑥’ 시리즈가 언제나 응원합니다.
쓰담쓰담 내신영문법 1
다락원 / 장재영 지음 /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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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학습참고서장재영 지음
내신 시험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중학 영문법 교재이다. 중요한 문법 사항만을 정리해서 담아 학생들에게나 교사에게 부담스럽지 않은 학습량을 제공하고, 연습문제는 서술형 위주로 엄선하여 충분한 연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최근에 실제로 출제된 중학교 내신 문제들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전국 중학교 최근 기출문제를 분석해서 만든 응용문제와 예상문제를 풀어보면서 내신 시험의 최신 경향을 단번에 파악할 수 있다. 특강용 교재로 사용하기에 적합하고, 학기 중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대비용 교재로 사용하기에도 좋다.Chapter 1 동사의 현재형 UNIT 01 be동사의 현재형 UNIT 02 일반동사의 현재형 선생님, 헷갈려요! look의 여러 가지 쓰임 Chapter 2 동사의 과거형 UNIT 03 be동사의 과거형 UNIT 04 일반동사의 과거형 선생님, 헷갈려요! 시험에 잘 나오는 가장 기본적인 불규칙 동사 변화 55 Chapter 3 조동사 UNIT 05 will, be going to, can, be able to UNIT 06 must, should, have to, may 선생님, 헷갈려요! 여러 가지 조동사 표현 Chapter 4 비교급과 최상급, 감탄문과 명령문 UNIT 07 비교급과 최상급 UNIT 08 감탄문과 명령문 선생님, 헷갈려요! 명령문, and/or ~ Chapter 5 전치사와 접속사 UNIT 09 전치사 UNIT 10 접속사 선생님, 헷갈려요! 주의해야 할 전치사 / '~ 동안' Chapter 6 명사, 대명사, 관사 UNIT 11 명사, 대명사 UNIT 12 관사, 부정대명사 선생님, 헷갈려요! 지시대명사 that과 지시형용사 that / go to school과 go to the school Chapter 7 형용사와 부사 UNIT 13 형용사 UNIT 14 부사 선생님, 헷갈려요! 감정을 나타내는 형용사로 쓰이는 현재분사(-ing)와 과거분사(p.p.) Chapter 8 부가의문문, 비인칭주어, 4형식 문장 UNIT 15 부가의문문, 비인칭주어 UNIT 16 4형식 문장 선생님, 헷갈려요! it의 기본적인 쓰임 Chapter 9 to부정사와 동명사 UNIT 17 to부정사 UNIT 18 동명사 선생님, 헷갈려요! to부정사와 동명사 중 뒤에 어떤 것이 오는지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 동사들 내신에 가장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중학영문법 교재 『쓰담쓰담 내신영문법』 시리즈는 내신 시험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중학 영문법 교재이다. 중요한 문법 사항만을 정리해서 담아 학생들에게나 교사에게 부담스럽지 않은 학습량을 제공하고, 연습문제는 서술형 위주로 엄선하여 충분한 연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쓰담쓰담 내신영문법』의 가장 큰 특징은 최근에 실제로 출제된 중학교 내신 문제들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전국 중학교 최근 기출문제를 분석해서 만든 응용문제와 예상문제를 풀어보면서 내신 시험의 최신 경향을 단번에 파악할 수 있다. 불필요하게 자세한 설명과 지루한 드릴식 학습을 과감히 탈피하여 ‘실제로’ 시험에 출제되는 꼭 필요한 부분만을 학습하는 알짜배기 교재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쓰담쓰담 내신영문법』 시리즈는 특강용 교재로 사용하기에 적합하며, 학기 중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대비용 교재로 사용하기에도 좋다. 이 책의 구성 및 특징 실제 중학교 최신 내신 응용문제 수록 『쓰담쓰담 내신영문법』은 전국 중학교에서 실제로 출제된 최신 기출문제를 응용한 문제들을 수록하고 있다. 중학 교과서 문법 진도에 맞춘 레벨 구성 『쓰담쓰담 내신영문법』은 중학 교과서 문법 진도에 맞추어 중1부터 중3까지 수준에 맞도록 구성되어 있어 내신과 직접 연결된다. 핵심만 간추린 중요 문법사항과 엄선된 문제로 구성되어 특강 교재로 적합 『쓰담쓰담 내신영문법』은 불필요하게 자세한 설명과 지루한 드릴식 학습을 과감히 탈피하여 ‘실제로’ 시험에 출제되는 부분만을 담고 있다. 서술형 위주의 최신 기출 응용문제와 실전 예상문제로 내신 시험에 대비 『쓰담쓰담 내신영문법』은 서술형 위주로 엄선된 기출 응용문제와 예상문제로 구성되어 있어 내신 시험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 또한 ‘선생님, 헷갈려요!’ 코너를 통해 시험에 자주 출제되지만 학생들이 잘 모르는 부분들도 짚고 넘어간다.
당산나무의 웃음소리
계수나무 / 김병규 지음, 황헌만 사진 / 20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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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나무명작,문학김병규 지음, 황헌만 사진
오랜 세월 사람들과 자연이 함께 살아온 자취를 따라 사실에 근거해 쓴 다큐멘터리 동화. 섬진강 시인으로 불리는 김용택 선생님이 작은 분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던 그 시절, 한 마을에서 있었던 실제 이야기를 22년 동안에 걸쳐 담아 둔 사진에 김병규 작가가 이야기를 써 한 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듯 동화로 재탄생시킨 책이다.섬진강 마을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사진에 담다! 오랜 세월 사람들과 자연이 함께 살아온 자취를 따라 사실에 근거해 쓴 다큐멘터리 동화! 섬진강은 전라도에서 경상남도까지 이어지는 긴 강입니다.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사진작가인 황헌만 선생님은 이 섬진강변을 오가며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생활 모습이나 자연환경 등을 사진으로 기록해 왔습니다. 그중에서도 섬진강 시인으로 불리는 김용택 선생님이 작은 분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던 그 시절, 한 마을에서 있었던 실제 이야기를 22년 동안에 걸쳐 담아 둔 사진에 김병규 선생님이 이야기를 쓰셔서 한 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듯 동화로 재탄생시킨 책이 바로 “당산나무의 웃음소리”입니다. 섬진강에서 놀던 아이들은 지금은 성인이 되었고, 엄마들이 빨래하던 빨래터에는 다리가 생겼습니다. 오랜 촬영 기간만큼이나 마을도 변하고, 사람들도 변했습니다. 하지만 세월의 흔적은 사진 속에 고스란히 남아,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그 시절 그 모습이 정감 있게 다가옵니다. 이런 모습들은 도시에 사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어쩌면 낯선 풍경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또 누가 알 수 있을까요! 도시 아이들이 시골에 살았었다면 겪었을지도 모를 일이지요. 그래서 아이들에게는 꽤 흥미로운 책이 되고, 부모님 세대에게는 동심의 세계로 추억을 더듬어 갈 수 있는 시간이 됩니다. 김용택 시인이 추천사에서 밝혔듯이 한 마을의 숱한 역사를 간직한 당산나무를 중심으로 한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을을 지켜 나가려는 사람들의 소중한 마음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30일 만에 마스터하는 중학교 영어
메이트북스 / 박병륜 (지은이) /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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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트북스학습참고서박병륜 (지은이)
중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개념을 담은 중학교 영어 학습서다. 현재 중학교 교육과정을 반영해 실제 중학교 영어 교과서에 수록된 모든 내용들이 담겨 있어, 학교 수업과 병행해 사용할 수 있다. 각 UNIT의 마지막에 ‘교과서 속 의사소통 기능’을 넣어 학생들이 문법과 회화를 동시에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각 장 마지막에는 저자의 블로그로 이동할 수 있는 QR코드를 수록해 다시 한 번 공부한 내용을 복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저자는 약 15년 동안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며 학생들이 어떻게 하면 좀더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을지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고민하는 영어 교수법분야의 전문가다.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이 책을 통해 멀고 먼 영어공부의 첫발을 가볍게 내딛어보자.지은이의 말_중학교 영어, 쉽고 재미있게 공부해보자! 『30일 만에 마스터하는 중학교 영어』 이렇게 읽어주세요! 1장 세상의 모든 이름 ‘명사’와 명사의 단짝 친구 ‘관사’ UNIT 1 개수를 나타낼 수 있으면 셀 수 있는 명사 UNIT 2 개수를 나타낼 수 없으면 셀 수 없는 명사 UNIT 3 명사의 친구들! 관사 a, an, the 2장 매번 같은 명사의 반복은 지겨워! 대신해! ‘대명사’ UNIT 4 사람을 대신한다! 인칭대명사, 재귀대명사 UNIT 5 사물을 대신한다! 지시대명사, 비인칭 주어 it UNIT 6 이름 모를 명사야, 내가 대신할게! 부정대명사 3장 ~이다, (~에) 있다 ‘be동사’ UNIT 7 미래 빼고 다 있다! be동사의 현재형과 과거형 UNIT 8 이다! 아니다! 이니? be동사의 긍정문, 부정문, 의문문 UNIT 9 나도 있다! There is ~, There are ~ 4장 이 세상의 평범한 모든 동작, ‘일반동사’ UNIT 10 단순한 현재형은 가라! 일반동사의 현재형과 3인칭 단수 UNIT 11 일반동사에도 있다! 긍정문과 부정문, 그리고 의문문 UNIT 12 나도 과거 있는 동사야! 일반동사의 과거형 5장 문장에서 중요한 만큼 종류도 다양한 ‘동사’ UNIT 13 목적어를 좋아하는 동사 UNIT 14 보어를 좋아하는 동사 UNIT 15 우린 그룹으로 뭉친다! 감각동사, 사역동사, 지각동사 6장 좀더 다양한 시제를 원한다면! ‘진행형, 미래, 완료형’ UNIT 16 현재진행하느냐! 과거에 진행했느냐! 현재진행형과 과거진행형 UNIT 17 막연한 예측이냐! 예정된 계획이냐! 미래형 will과 be going to UNIT 18 우리말에는 없어요! 현재완료와 과거완료 7장 다른 동사들을 도와주는 착한 ‘조동사’ UNIT 19 조동사 3총사! will, can, may UNIT 20 조동사에도 센 녀석들이 있다! should, have to, must 8장 문장을 더욱 풍성하게, ‘형용사’와 ‘부사’ UNIT 21 꾸며주는 형제들! 형용사와 부사 UNIT 22 비교 3총사! 원급, 비교급, 최상급 9장 동사의 변신은 우리에게 맡겨라! ‘to부정사’와 ‘동명사’ UNIT 23 명사 역할을 하는 to부정사 UNIT 24 형용사, 부사 역할을 하는 to부정사 UNIT 25 명사로 변신한 동사! 동명사 UNIT 26 to부정사와 동명사! 못 다한 이야기 10장 쉬워보이지만 쉽지 않은 ‘전치사’와 ‘접속사’ UNIT 27 ‘언제’를 나타내는 시간 전치사 UNIT 28 ‘어디’를 나타내는 장소전치사와 위치 전치사 UNIT 29 접속사의 기본! and, but, or, so UNIT 30 나도 접속사다! when, that, before, after UNIT 31 접속사의 꽃! if, whether, because, although 11장 2문장을 하나로 합쳐주는 ‘관계사’ UNIT 32 문장의 연결고리! 관계대명사Ⅰ UNIT 33 문장의 연결고리! 관계대명사Ⅱ UNIT 34 문장의 연결고리! 관계부사 12장 영어 문장의 또 다른 4총사, ‘부가의문문’ ‘간접의문문’ ‘명령문’ ‘감탄문’ UNIT 35 의문문 같지 않은 의문문! 부가의문문 UNIT 36 간접적으로 물어본다! 간접의문문 UNIT 37 명령하고 감탄하는 문장! 명령문, 감탄문 13장 타인에 의해 뭔가를 하게 된다면, ‘수동태’ UNIT 38 어떤 행동을 당할 때 쓰는 표현! 수동태 14장 내가 만약 새라면! ‘가정법’ UNIT 39 If를 이용한다! 가정법Ⅰ UNIT 40 가정법에는 If만 있는것이 아니다! 가정법Ⅱ 15장 2가지 행동을 동시에 표현한다 ‘분사구문’ UNIT 41 2가지 행동을 동시에 표현한다! 분사구문 16장 그 밖에 꼭 알아야 할 내용들 ① every, each, another ② one, another, the other ③ used to vs. be used to ④ so ~ that … vs. so that … ⑤ 강조(do, It ~ that …) ⑥ 상관접속사(not only A but also B, …) ⑦ 연결사(however, for example, …) ⑧ So do I ⑨ It is easy for + 목적격 + to부정사 ⑩ It seems that … ⑪ 숫자 읽기 ⑫ 시간, 날짜, 연도 읽기 ⑬ 콩글리시 부록 _ 불규칙동사표 찾아보기 『30일 만에 마스터하는 중학교 영어』 저자 심층 인터뷰영어, 더이상 두렵고 재미없는 과목이 아니다! 이 책은 중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개념을 담은 중학교 영어 학습서다. 이 책에는 현재 중학교 교육과정을 반영해 실제 중학교 영어 교과서에 수록된 모든 내용들이 담겨 있다. 따라서 학생들은 이 책을 학교 수업과 병행해 사용할 수 있다. 이 책은 각 UNIT의 마지막에 ‘교과서 속 의사소통 기능’을 넣어 학생들이 문법과 회화를 동시에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각 장 마지막에는 저자의 블로그로 이동할 수 있는 QR코드를 수록해 다시 한 번 공부한 내용을 복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 책의 저자는 약 15년 동안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며 학생들이 어떻게 하면 좀더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을지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고민하는 영어 교수법분야의 전문가다.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이 책을 통해 멀고 먼 영어공부의 첫발을 가볍게 내딛어보자. 영어는 우리와 다른 문화에서 발생했고 우리말과 어순도 다른 언어다.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영어를 공부하기란 쉽지 않고, 결국 많은 학생들이 영어를 조기에 포기한다. 이에 대해 저자는 영어를 잘 하는 비법으로 비록 조금씩 공부하더라도 매일 매일 꾸준히 해야 한다고 말한다. 욕심부리지 말고 하루에 반 페이지든, 한 페이지든 자신이 소화할 수 있는 만큼만 공부하되 대신 병원에 입원할 정도가 아니라면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도 이 책을 펴라고 한다. 그리고 처음 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은 과감히 넘겨도 좋다고 말한다. 그렇게 10번 이상 이 책을 읽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영어 실력이 향상될 것이다. 영어 교수법분야의 전문가인 저자가 오랜 수업경험을 바탕으로 영어를 최대한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이 책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를 좀더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더이상 두렵고 어려운 과목이라는 편견에서 벗어나기를 바란다. 지금까지 이보다 더 쉬운 영어 교재는 없었다! 저자는 중학생 시절 영어를 어려워했고 영어시간이 재미없었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저자는 영어교사가 된 이후 영어 교과서와 EBS 교재, 출판사 교재 등 다수의 책을 집필하면서 좀더 쉽고 재미있는 영어수업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연구중이다. 그리고 자신의 연구자료를 바탕으로 여러 수업경연대회나 수업연구대회에 참여해 타 지역 영어교사들과 노하우도 공유하고 있다. 이 책 역시 그러한 노력의 결과물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본문에 다채로운 일러스트를 넣고 마치 옆에서 직접 가르쳐주는 듯한 입말로 내용을 구성했다. 또한 다양한 연습문제는 물론이고 평소 학생들이 영어를 배우면서 궁금해하는 영어 상식들도 곳곳에 배치해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책을 가볍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하지만 내용에 있어서만큼은 다른 어느 책보다도 현행 중학교 교육과정을 반영해 현재 중학생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로 구성했다. 따라서 이 책은 중학생들은 물론이고 영어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총 16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그 중에서 1장부터 4장까지는 영어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명사’ ‘관사’ ‘대명사’ ‘be동사’ ‘일반동사’에 대해 살펴본다. 모든 언어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명사의 종류부터 이 세상의 모든 동작을 나타내는 일반동사의 규칙변화·불규칙변화까지 배우면서 학생들은 영어라는 새로운 언어에 눈을 뜰 것이다. 그리고 5장부터 10장까지는 ‘동사’ ‘진행형, 미래, 완료형’ ‘조동사’ ‘형용사’ ‘부사’ ‘to부정사’ ‘동명사’ ‘전치사’ ‘접속사’에 대해 배운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좀더 고급스럽고 긴 문장으로 이루어진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할 것이다. 11장부터 16장까지는 ‘관계사’ ‘부가의문문’ ‘간접의문문’ ‘명령문’ ‘감탄문’ ‘수동태’ ‘가정법’ ‘분사구문’ ‘그 밖에 꼭 알아야 할 내용들’에 대해 학습한다. 이 부분에서는 앞에서 배우지 않았던 영어의 새로운 문장과 함께 학교 시험에 반드시 출제되는 내용들을 따로 모았다. 이 책을 읽으며 쉽고 재미있게 중학교 영어를 접해보자.셀 수 있는 명사 이야기로 다시 돌아와볼까? 셀 수 있다는 이야기는 하나도 될 수 있고, 둘 이상도 될 수 있다는 이야기잖아. 모든 언어의 문법에 서 하나는 단수라고 하고, 둘 이상은복수라고 해. 탁구나 배드민턴 경기에서 1대1은 단식경기, 2대2는 복식경기라고 하는 걸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 거야. 셀 수 있는 명사가 둘 이상의 복수가 될 때 영어에서는 규칙적으로 명사의 끝에 s를 붙여. 예를 들어 책이 한 권이면 one book, 2권이면 two books, 3권이면 three books, 4권이면 four books, 5권이면 five books… 이렇게 되는 거지. 즉 영어의 복수형으로 쓰이는s는 우리말의 ‘들’과 같은 의미로 쓰여. “이 책(book)을 빌려가고 싶어요.” “이 책들(books)을 빌려가고 싶어요.” 이 2개의 문장을 비교해보면 쉽게 알 수 있지. 하지만 영어의 규칙에는 예외가 아주 많아. 이런 예외들 때문에 영어를 처음 배우는 학생들이 영어는 어렵다고 느끼는 거지. 이러한 예외적인 규칙들을 꼼꼼하게 공부하느냐 그렇지 않느냐가 영어를 잘 하느냐 못하느냐의 변수로 작용해. 관사에는 앞에서 배운 부정관사라는 녀석 말고 하나가 더 있어. 바로 the라는 녀석인데 정관사라고 부르지. 부정관사도 간신히 이해했는데 하나가 더 나와서 당황스럽니? 너무 걱정하지 마. 쉽게 설명해줄게. 일단 정관사 the는 셀 수 있는 명사와 셀 수 없는 명사 앞에 모두 쓰일 수 있어. 사전을 찾아보면 알겠지만 the는 너무나 많은 다양한 의미를 갖고 있기 때문에 현직 영어 선생님들조차 그 의미를 100% 이해한다고 할 수가 없어. 그렇기 때문에 학생들도 그 의미를 다 알 필요가 없는 거야. 다음에 설명하는 것들만 알면 Okay! 1) 앞에 나온 명사를 다시 언급할 때I have a puppy. The puppy is so cute.나는 강아지가 한 마리 있다. 그 강아지는 아주 귀엽다.2)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이미 알고 있는 것Can you open the door, please? 문 좀 열어주시겠습니까?3) 악기 이름 앞에He can play the guitar. 그는 기타를 연주할 수 있다.4)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것The sun is shining. 태양이 빛나고 있다. 우리는 살면서 긍정적이라는 말과 부정적이라는 말을 종종 하는데, 다음 대화 속에서 연아와 지수 중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은 누굴까? 연아: 나는 똑똑해. 나는 할 수 있어. 나는 성공할 거야.지수: 나는 똑똑하지 않아. 나는 할 수 없어. 나는 성공하지 못할 거야.맞아. 연아는 매사에 긍정적이고, 지수는 매사에 부정적이지. 영어에서도 긍정문과 부정문이라는 게 있어.be동사가 쓰인 문장에서 긍정문은 ‘~이(었)다’라는 뜻으로 해석되고, 부정문은 ‘~이 아니(었)다’라는 뜻으로 해석되지. 그리고 또 하나, 의문문이라는 게 있는데 의문문은 물어본다는 뜻이니까 ‘~이(었)니?’라고 해석되지. 몇 가지 예문을 살펴볼까?(긍정문) He was in Busan. 그는 부산에 있었다.(부정문) He was not in Busan. 그는 부산에 있지 않았다.(의문문) Was he in Busan? 그는 부산에 있었니?
올쏘 중학 사회 ①-2 (2025년)
동아출판 / 곽주현 (지은이) / 2024.09.20
16,000원 ⟶ 14,4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곽주현 (지은이)
교과서에 나오는 체험활동 수행하기
어린이동아 / 어린이동아 지음, 김임숙 엮음, 임성훈 그림 / 2015.04.24
13,800원 ⟶ 12,420원(10% off)

어린이동아논술,철학어린이동아 지음, 김임숙 엮음, 임성훈 그림
초등 교과 단원을 따라가며 아이들이 실제 생활에서 교과서 수행 체험활동을 해 본 후, 교과서 공부가 ‘참 재미있는 공부구나’라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재미와 알찬 내용으로 교과서 완전정복을 할 수 있게 했다. 체험보고서 작성법을 비롯해 기사문, 감상문, 발표문, 관찰일기 등 여러 분야의 글쓰기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포트폴리오 워크지를 따라가며 작성하다 보면, 아이들 누구나 글쓰기를 어려워하지 않게 된다. 또한 교과서 탐구문제 따라 잡기를 통해 교과서 내용을 더 깊이 있게 다가갈 수 있으며, 수행평가를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다. 식물도감 만들기, 광고문 만들기 등으로 놀이처럼 공부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공부에 재미를 붙일 수 있다.·선사시대 유적지 체험하고 포트폴리오 쓰는 법 - 움집은 왜 고깔모양으로 생겼을까? ·가상 달 탐사 계획 짜기 - 달에 가기 전 꼭 챙겨야 할 것은? ·정보의 탐색 ‘기사문 쓰기’- 중요한 내용은 앞으로~ 육하원칙은 꼭! ·봄꽃 식물도감 만들기 - 봄꽃 사진, ‘얼짱’ 각도로 찍는 방법은? ·수학일기 ‘술술’ 쓰는 방법 - 도넛 두 개 사면 한 개는 공짜? ·고장 특산물 소개하는 신문광고 만들기 - 특산물 특징 ‘쏙’ 골라 그림 ‘쓱싹’ ·나만의 국어사전 만들기 - ‘고양이’ ‘노루’ 어떤 단어가 먼저 나올까? ·뉴스, 그래프로 정리하기 - 전체 내용 한눈에 이해해요! ·개미 기르며 관찰일기 쓰기 - 개미는 땅속에 집을 어떻게 만들까? ·탄소발자국 기록장 쓰기 - TV시청 한 시간만 줄여도 탄소 배출 ‘뚝’ ·과일·채소로 전지 만들기 - 오렌지로 반짝반짝 불 켜자 ·인과관계 알아보기 - 우리는 ‘바늘과 실’… 언제나 함께 ·귀뚜라미·딱정벌레 기르고 관찰일기 쓰기 - 귀뚜라미는 어떻게 ‘귀뚤귀뚤’ 울까? ·나만의 광고 만들기 - 재미있는 패러디로 웃음 빵빵 ·나만의 생태지도 만들기 - 학교 화단의 생태계 지도 한 장에 쏙~ ·이야기를 희곡으로 바꾸기 - 해리포터의 속마음, ‘독백’으로 중얼중얼 ·고려시대 역사신문 만들기 - ‘고려청자 우수성’ 광고로 만들어 볼까? ·막대그래프 그리고 설명문 쓰기 - 가장 키가 큰 막대그래프는? ·우리고장 옛 생활모습 담은 병풍 만들기 - 조상들 생활을 병풍 속에 ‘쏙’ ·자유탐구하고 보고서 쓰기 - 방울토마토는 얼마 만에 열매 맺을까? ·이야기 구성요소 배우고 이야기 짓기 - 왜 잎싹은 알을 낳고 속상해했을까? ·창의적인 나만의 시 쓰기 - 뒤뚱뒤뚱 오리가족은 누구를 닮았을까? ·정보 전달하는 글쓰기 - 부탄가스 캔은 서늘한 곳에! ·의견 전달하는 ‘손 팻말’ 만들기 - 연한 색 바탕엔 진한 색 글자를! ·우리 지역 소개하는 달력 만들기 - 달마다 지역 자랑거리 쏙쏙! ·‘토론 짱’ 되려면 - 상대방 공격을 먼저 방어하라! ·미술작품 감상문 쓰는 법 - 상상하고 비교하고 분석해요 ·인구 문제 대책 세우고 발표문 쓰기 - 자료에서 ‘쏙쏙’ 찾아내자! ·단체 상징하는 깃발 꾸미기 - 깃발 안에 학교 상징이 쏙 ·공항 직업탐방 후 보고서 쓰기- 승무원 말고도 다양한 직업 수두룩 ·지역 대표 캐릭터 만들기- 특징 보이게 쓱쓱 ·클래식 듣고 감상 표현하기 - 멍멍 비올라로 강아지 소리를? ·북촌 한옥마을 탐방 후 보고서 쓰기 - 조선시대 양반들이 살던 집? ·가상 캠핑 계획서 쓰기 - 떠나요, 자연으로! ·물의 상태 변화 관찰하고 보고서 쓰기- 물이 얼면 덩치 커져요 ·음악회 계획하고 멋진 보고서 만들기 - 연주·진행·홍보… 임무 나눠 ‘척척’교과서에 나온 내용을 더욱 생생하게 공부하는 방법은 없을까? 교과서 단원에 맞춰 수행평가와 체험활동을 잘 하는 비법을 알려준다! 초등 교과 단원을 따라가며 아이들이 실제 생활에서 교과서 수행 체험활동을 해 본 후, 교과서 공부가 ‘참 재미있는 공부구나’라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재미와 알찬 내용으로 교과서 완전정복을 할 수 있게 했다. 체험보고서 작성법을 비롯해 기사문, 감상문, 발표문, 관찰일기 등 여러 분야의 글쓰기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포트폴리오 워크지를 따라가며 작성하다 보면, 아이들 누구나 글쓰기를 어려워하지 않게 된다. 또한 교과서 탐구문제 따라 잡기를 통해 교과서 내용을 더 깊이 있게 다가갈 수 있으며, 수행평가를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다. 식물도감 만들기, 광고문 만들기 등으로 놀이처럼 공부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공부에 재미를 붙일 수 있다. 어린이동아 신문에 연재되었던 교과서 체험 완전정복 드디어 출간! 새로 개정된 초등 교과과정에서 강화된 '논술'에 필요한 통합적인 사고력과 시사상식을 한 번에 잡는다! 초등 국어 3학년 2학기 1단원 ‘재미가 솔솔’에는 재미있는 생각이나 표현을 떠올려 직접 시를 지어보는 수행평가가 나온다. 어떻게 하면 창의적으로 시를 잘 쓸 수 있을까? 나만의 자작시를 잘 쓸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하늘’을 주제로 시를 쓴다면 ‘하늘에 구름이 동동’이라고 쓰기보다는 ‘하늘에 있는 구름이 동생의 웃는 모습을 닮았다’라고 쓰는 것이다. 주변에 있는 것으로 시를 쓰려면 관찰력이 뛰어나야 한다. 한 줄로 뒤뚱뒤뚱 걸어가는 오리가족을 관찰해 시로 쓴다고 생각해 보자. 일렬로 가던 오리가족. 앞서서 걸어가던 새끼 오리 한 마리가 줄에서 벗어나자 뒤따라오던 엄마 오리가 새끼 오리를 제자리로 돌아오도록 부리로 쫀다. 엄마오리와 새끼오리의 모습을 내 일상생활과 비교해 ‘우리 엄마는 손을 사용해 내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했을 때 제지하시는데, 손이 없는 오리는 부리를 사용해 새끼를 바른길로 인도 하는구나’라고 생각을 확장하면 내가 관찰한 ‘오리가족’이 창의적인 시의 소재가 될 수 있다.* 기사를 쓸 때 초등생들이 흔히 하는 실수는 객관성을 잃는다는 것이다. 기사에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와 같은 자신의 기분이나 느낀 점, 또는 ‘∼갔다’, ‘∼했다’라는 경험담을 쓴다. 또는 자신이 직접 경험한 것이기 때문에 기사 안에 ‘나’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그러나 기사문에 개인적인 생각이 들어가서는 안 된다. 만약 현장 분위기나 느낌을 담고 싶다면 그 행사에 참여한 다른 사람들을 인터뷰해 기사에 덧붙이면 좋다.* 예를 들어 ‘봄’에 관한 국어사전을 만든다면 흰 종이 위에 ‘봄’ 하면 떠오르는 낱말들을 적는다. 꽃, 따뜻하다, 햇살, 강아지, 여행, 아이스크림 등.생각나는 낱말을 모두 적었다면 한글 자음과 모음의 순서에 맞춰 나열한다. 다음 각 낱말이 왜 ‘봄’과 연결되는지 자신의 생각을 적는다. 예를 들어 ‘꽃’은 ‘봄이 되면 예쁘게 피어나 우리 가족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 ‘아이스크림’은 ‘지난해 학교에서 갔던 봄 소풍에서 짝꿍이 내 옷에 흘린 것’이라고 적을 수 있겠다.* 원인과 결과는 바늘과 실처럼 언제나 따라다니는 관계이다. 모든 일에는 그 일이 일어나게 된 원인이 있게 마련이다. 원인과 결과를 ‘쏙쏙’ 찾아내는 방법을 함께 배워보자.늦잠을 자서 학교에 늦거나 밥을 먹으면 배가 불러지는 것과 같이 원인과 결과의 시간 차이가 별로 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나무를 많이 베어 지구의 온도가 높아지는 것처럼 서서히 일어나는 결과도 있다. 이럴 때는 가까운 시간부터 오래전 시간까지 거슬러 올라가면서 원인을 찾아보는 것이 좋다.* 메기와 미꾸라지를 잡았다면, 내가 잡은 살아있는 메기와 미꾸라지를 관찰해 본다. 이때 눈으로만 보는 것에 그치지 말고 오감(五感·5가지 감각·눈에 보이는 것, 촉감으로 느껴지는 것, 소리가 들리는 것, 맛으로 느껴지는 것, 냄새가 나는 것)을 모두 사용하는 것이 좋다. * 물고기를 관찰할 때는 위, 아래, 옆에서 관찰할 수 있도록 투명한 통에 넣고 관찰하자. 생김새는 어떤지, 만졌을 때 촉감은 어땠는지, 어떻게 움직이는지, 어떤 냄새가 나는지, 두 물고기의 차이는 무엇인지 등을 관찰한다. * 본격적으로 토론이 시작되었을 때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처음에 나의 의견을 펼칠 때 상대방이 나의 의견에 반박할 말을 먼저 예상해서 그에 대한 답변을 해 보자. 이렇게 미리 반박을 예상해 대응을 하면, 상대방이 나의 허점을 찾을 수 없어진다.예를 들어 “휴대전화가 있으므로 공중전화는 필요하지 않다”는 주장을 펼친다면 상대방이 “휴대전화가 없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반박할 수 있다. 이를 미리 예측하고 “휴대전화를 가지지 않는 사람은 주변 사람에게 휴대전화를 쉽게 빌려 쓸 수 있다”고 먼저 이야기하는 것이다.* 감상문에는 크게 네 가지 내용이 들어가야 한다. 작품에 대한 객관적 사실, 작품에 대한 전체적인 생각, 작품에 대한 상세한 분석, 느낀 점이나 새롭게 알게 된 점 등이다.작품에 대한 객관적인 사실로는 작가의 이름, 작가의 출생 시기, 작품이 제작된 연도, 작품의 제목, 작품의 크기, 사용재료 등을 조사해 적으면 된다.작품에 대한 전체적인 생각은 무엇을 적어야 할까? 내가 이 그림을 선택하게 된 동기나 이유가 무엇인지, 그림의 첫 인상 또는 전체적인 느낌은 어떤지, 작가가 이 그림을 그리게 된 이유가 무엇일지, 작가가 작품을 통해 전하려는 메시지는 무엇일지 상상해 보기 등이다.* 직업탐방보고서는 하게 된 동기, 이 직업을 가진 사람이 하는 일, 이 직업을 갖기 위해서 준비할 것, 느낀 점 등을 사진이나 그림과 함께 구성해야 한다. 보고서는 자신이 느낀 점보다는 실제로 보고 듣고 조사한 것에 대한 내용의 비중을 크게 두고 상세하게 써야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 음악을 듣고 비발디가 느낀 봄과 내가 느낀 봄은 어떻게 다른지 차이를 말해 보자. 예를 들어 비발디의 봄에는 천둥번개가 치는 것 같은 연주가 나오는데 “나는 봄을 생각하면 새싹이 나오고 잔잔한 봄비가 내리는 모습이 떠오르는데, 비발디는 천둥이 치는 봄을 묘사했다”고 말할 수 있다.
안네의 일기
삼성당 / 안네 프랑크 (지은이), 김민경 (그림), 김신철 (옮긴이) /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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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명작,문학안네 프랑크 (지은이), 김민경 (그림), 김신철 (옮긴이)
The Classic 시리즈. 가장 아름답고 가장 슬픈 한 소녀의 영혼이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감동적인 작품이다. 사춘기 소녀의 성장과정, 어른들 세계에 대한 비판, 곤경에 처해도 꿋꿋이 이겨낸 용기, 유대인 은신처에서 쓰여진 2년간의 기록이 담겼다.작품해설 생일 선물 은신처 은신처에서의 생활 숨막히는 순간들 새로운 가족 피할 수 없는 현실 비밀을 고백하다 마음 속의 봄 어른에 대한 반항 평범한 여자로 살기 싫어 상륙작전 개시 그 후 안네가 죽을 때까지 안네의 일기가 주는 메시지 안네 프랑크 소개 시리즈는 언제 읽어도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주는 세계 명작을 엄선하여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된 명작동화 입니다. 명작 중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들로 세계 여러 이야기를 통하여 어린이들이 스스로 지혜를 배우고 아름답고 신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어 독서를 통한 감성, 상상력, 논리적 사고력을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풍부한 그림 삽화가 들어있어 명작이 주는 감동을 전달하였습니다. 시리즈의 활용법 작품해설 책을 읽기 전 이해를 돕기 위해 작품의 시대상황을 이해하고 작가의 성장과정 및 특성을 이야기 하여 작품이 탄생하게 된 배경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책이 주는 메시지 책을 읽으면서 중요하게 생각할 부분과 그 속에 담긴 작가의 메시지를 다시 한 번 파악하여 책이 주는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작가소개 작가의 전반적인 생애를 소개해주면서 작가에 대한 이해를 하고 다른 작품까지도 알아보면서 독서에 대한 흥미를 스스로 가질 수 있게 합니다. 사춘기 소녀의 성장과정, 어른들 세계에 대한 비판, 곤경에 처해도 꿋꿋이 이겨낸 용기, 유대인 은신처에서 쓰여진 2년간의 기록 유네스코 세계 기록유산 등재 『안네의 일기』는 가장 아름답고 가장 슬픈 한 소녀의 영혼이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감동적인 작품이다. 프랑크 집안은 프랑크푸르트의 옛 집안으로서, 아버지 오토 프랑크는 그곳에서 상당한 사업가로 알려져 있었다. 그러다가 나치가 정권을 잡은 직후인 1933년 여름, 프랑크는 위험을 느껴 가족을 데리고 암스테르담으로 피해 한동안 평화로운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1940년, 독일군이 네덜란드에 침공한 뒤로 유대인에 대한 박해가 나날이 심해지더니 급기야 1942년 7월 5일에 안네의 언니 마르고트에게 출두 명령이 내려졌다. 프랑크는 하는 수 없이 전부터 준비해 두었던 은신처로 옮기기로 했다. 그리하여 안네의 은신처 생활이 시작되었다. 안네는 은신처로 옮기기 직전인 1942년 6월 12일, 13세 생일날 부모로부터 일기장을 선물 받는다. 그녀는 그 일기장에 사춘기 소녀의 풍부한 감수성과 깊은 통찰력을 가지고 2년간의 은신처 생활과 가족 이야기 등을 낱낱이 기록했다. 일기는 그들의 은신처 생활을 도와준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인 미프에게 발견되어 가족 중 유일한 생존자였던 아버지에게 돌아간다. 그리고 1947년, 초판이 암스테르담의 콘택트사에서 네덜란드어로 출판되었다. 5년 뒤 영어판이 간행되자 반유대주의와 인종차별, 파시즘과의 전쟁을 고발하는 글로써 세계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꾸러기 영어마을 2단계 (책 + 테이프 2개)
국제어학연구소(좋은글) / 최기영 지음, 이경택 그림 / 200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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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어학연구소(좋은글)외국어,한자최기영 지음, 이경택 그림
머리말----------4 이 책의 구성-----6 1. What is the date today? (It's December 24.) 오늘이 며칠이야? (12월 24일) step 1 DIALOGUE---14 step 2 MORE-------15 step 3 A POEM-----16 step 4 SEE AND DO---17 step 5 WORDS, PHONICS, RHYTHMS---18 step 6 WORK---20 step 7 WORDS GAME--24 2. Are you going to school? (No, I'm going to church.) 너 학교에 갈거니? (아니, 나는 교회에 갈거야.) step 1 DIALOGUE---26 step 2 MORE-------27 step 3 QUESTION AND ANSWER-----28 step 4 WORDS, PHONICS, RHYTHMS---30 step 5 A STORY-----32 step 6 WORK---34 step 7 WORDS GAME----36 3. Take care! (OK. I'm just careful.) 조심하거라! (네, 조심할게요.) step 1 DIALOGUE---38 step 2 MORE-------39 step 3 A SONG-----40 step 4 A STORY-----41 step 5 SEE AND DO---------42 step 6 WORK-----44 4. How have you been? (I've been in Pusan.) 어떻게 지내셨어요? (나는 부산에 있었단다.) step 1 DIALOGUE---48 step 2 MORE-------49 step 3 CONNECT-----50 step 4 PHONICS, RHYTHMS-----52 step 5 WORK ----53 step 6 GRAMMAR PLUS------------55 5. May I get you something? (Yes, You may.) 먹을 것 좀 줄까? (네, 좋아요.) step 1 DIALOGUE---58 step 2 MORE-------59 step 3 A POEM-----60 step 4 LOOK AND DO, LOOK, THINK, SAY AND WRITE ----61 step 5 SENTENCES, PHONICS, RHYTHMS----62 step 6 WORK-----63 step 7 WORDS GAME-----64 6. Stay safe! (No problem.) 조심하거라! (문제없어요.) step 1 DIALOGUE---66 step 2 MORE-------67 step 3 A SONG-----68 step 4 ACT----69 step 5 CONNECT ----70 step 6 WRITE THE LETTERS-----72 step 7 GRAMMAR PLUS---73 7. Is it OK, if I put it on? (Yes, you can.) 그것을 위에 걸어도 되나요? (그래, 괜찮아.) step 1 DIALOGUE---76 step 2 MORE-------77 step 3 WORDS, PHONICS, RHYTHMS-----78 step 4 WORK----80 step 5 ACT----82 8. Let me know your email address. (Mine is bori879@hanmail.net.) 너의 이메일 주소 좀 알려줘. (bori879@hanmail.net. 이야.) step 1 DIALOGUE---84 step 2 MORE-----85 step 3 READ AND DO------86 step 4 WRITE---87 step 5 WORDS, PHONICS, RHYTHMS---88 step 6 CONNECT-----90 9. This is not good on you. (I think that is better.) 이것은 너에게 별로야. (제 생각에는 저것이 더 나아요.) step 1 DIALOGUE---92 step 2 MORE-----93 step 3 ACT------94 step 4 LOOK AND DO---95 step 5 WORDS, PHONICS, RHYTHMS---96 step 6 WORK----98 step 7 GRAMMAR PLUS---99 10. I will be an astronaut. (I hope to travel to the stars.) 나는 우주 비행사가 될 거야. (나는 별을 여행하고 싶어.) step 1 DIALOGUE---102 step 2 MORE-----103 step 3 ACT------104 step 4 WORDS, PHONICS, RHYTHMS---106 step 5 WORK---108 step 6 A SONG---110 11. What does Mrs. Mu plant? (That's a Nari flower.) 무 선생님은 무엇을 심으세요? (나리꽃이요.) step 1 DIALOGUE---112 step 2 MORE-----113 step 3 SENTENCES, PHONICS, RHYTHMS------114 step 4 A POEM---117 step 5 WORK---118 step 6 WORDS GAME----120 12. I don't know but you can. (I know but it isn't.) 나는 모르지만 넌 할 수 있어. (아는데 그거 아닌 거 같아.) step 1 DIALOGUE---122 step 2 QUESTION AND ANSWER------124 step 3 LOOK AND DO---125 step 4 SENTENCES, PHONICS, RHYTHMS ---126 step 5 WORK----129 step 6 WORDS GAME---130 step 7 GRAMMAR PLUS---131 13. I hope you will get well soon. (Yes, I will have to get well soon.) 빨리 나으세요. (네, 얼른 나아야지요.) step 1 DIALOGUE---134 step 2 MORE-----135 step 3 A STORY------136 step 4 WORDS, PHONICS, RHYTHMS-S ---137 step 5 WORK---138 step 6 WRITE THE LETTERS----140 해답-------------141 알파벳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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