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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를 따라 간 아이들
리잼 / 한봉지 지음, 장미영(도대체) 그림 / 2009.07.17
9,000원 ⟶ 8,100원(10% off)

리잼명작,문학한봉지 지음, 장미영(도대체) 그림
난쟁이와 아이들이 ‘평화로워지는 약’을 찾아 떠나는 모험의 과정을 그려낸 동화. 어느 날 난쟁이와 아이들은 사과나무 아래에 모여 고민을 한다. 그들은 시끄러운 세상을 좀 더 평화롭게 만들 수 있는 약이 어딘가에 존재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그러고는 약을 찾아 떠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는데... 확성기가 있는 마을, 간판이 있는 마을, 쥐가 사는 마을, 쓰레기 섬 마을, 남한과 북한의 풍경, 땀이 없는 마을, 눈물이 없는 마을, 해가 없는 마을을 통해 일상적인 것들에 대한 물음을 던진다. 마지막 마을 풍경을 통해 자아성찰과 진정한 소통의 소중함을 전달하며 여행은 끝이 난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온 난쟁이와 아이들은 여행에서 만난 마을에서 가지고 온 갖가지 재료들을 이용해서 약을 만든다. 다양한 마을이라는 가상공간을 통해 그려내고 있는 여러 가지 사회 현상과 문제들은 어쩌면 머지않아 현실 가능한 일들이 될지 모른다는 것이 지은이의 생각이다. 자칫 무겁고 어려울 수 있는 질문들에 대한 답을 판타지적인 모험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동화책이다. 1. 난쟁이 부부 2. 확성기로 만든 마을 3. 간판이 많은 마을 4. 쥐가 사는 마을 5. 우산족 사람들 6. 쓰레기로 만든 섬 7. 고양이와 콩 8. 땀이 없는 마을 9. 눈물이 없는 마을 10. 해가 없는 마을 11. 바나나만 한 돼지 털 12. 의자가 많은 마을 13. 집으로 이 책은 사과나무 마을의 난쟁이와 아이들이 ‘한 알만 먹으면 평화로워지는 약’을 찾아 떠나는 모험의 과정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어느 날 난쟁이와 아이들은 사과나무 아래에 모여 고민을 합니다. 시끄러운 세상을 좀 더 평화롭게 만들 수 있는 약이 어딘가에 존재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약을 찾아 떠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그들이 마을을 떠나 돌아본 곳은 모두 열한 군데입니다. 작가는 이 마을들에서 여러 가지 문제 제기와 역설적인 사고의 전환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첫 번째, 확성기가 있는 마을은 자본제로 인한 현대 사회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점점 돈의 가치를 상실한 채 겉으로 보이는 것에 자신의 의미를 두려합니다. 개인주의적인 모습을 통해 배려의 가치를 묻고 있습니다. 두 번째, 간판이 있는 마을에서는 서열화 된 우리 사회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권력을 중시하며 권위적인 모습 속에서 진정한 행복이라는 것은 무엇인지 묻고 있습니다. 세 번째, 쥐가 사는 마을에서는 이 책의 다른 어떤 부분 중에서도 가장 판타지적인 요소가 강하게 묻어나고 있습니다. 쥐가 사람들을 조종하는 마을의 모습을 통해 주체적인 인간이 문명과 물질, 권위 등의 요소와 기계화된 사회 구조에 지배당하는 주객이 전도된 상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네 번째, 쓰레기 섬 마을에 도착한 난쟁이와 아이들은 당장 눈앞에 보이는 풍경만으로 그곳이 너무나 좋은 곳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진짜의 모습을 보지 못하는 인간의 어리석은 단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문장 곳곳에서 현대 사회에 해결해야 자연환경 문제에 대해 고찰의 계기를 만들어줍니다. 다섯 번째와 여섯 번째 마을은 남한과 북한의 풍경을 그려내면서 우리나라가 처한 특수한 상황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 합니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 체계 모습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의 모습에서 어느 한 쪽이 틀리다고 할 수 없으며, 서로의 가치가 다른 생각의 차이가 문제라는 것을 인식할 수 있게 합니다. 일곱 번째, 땀이 없는 마을은 루소의 가르침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평등하게 태어났으니 평등하게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고 있는 마을 사람들. 그런 풍경을 통해 평등의 정의와 가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는 철학적인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덟 번째, 눈물이 없는 마을에서는 한 국가를 조율하며 통치하고 있는 사회의 법과 정의에 대한 가치를 묻고 있습니다. 이 마을 사람들은 고통, 아픔, 상처를 모르기 때문에 눈물을 흘리지 않으며 눈물의 가치조차도 모릅니다. 여기에서 눈물이 비유하고자 하는 것은 이 세상은 나 혼자만이 살아가는 것이 아니기에 주변을 돌아보며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다시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자기반성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진정한 자기반성 없이 그저 법대로만 움직이는 것이 과연 세상을 평화롭게 하는 것인지, 법과 정의라는 것조차 인간이 명명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 한계에 문제점들은 없는지에 대해 한번쯤 생각하며 살아갈 수 있게 묻고 있습니다. 아홉 번째, 해가 없는 마을을 통해서는 일상적인 것들에 대한 역설적인 물음을 던지고 있습니다. 흔히 해가 없는 어둠이라는 것을 부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오히려 이 어둠이라는 것을 통해 시간의 개념을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24시간에 맞춰 일률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보편화된 모습에 사람들은 어떤 의문점도 제기하지 않습니다. 그 기준이 과연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부재로 인한 불편함이 사실 존재 자체가 불필요한 것은 아닌지 묻고 있습니다. 열 번째, 집채만 한 돼지가 살고 있는 마을에서는 인간들의 탐욕스러운 욕심이 불러일으키는 현상들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과한 것은 부족함만 못하다는 것을 일깨워주며, 나눔의 소중함을 전달하는 메시지가 강하게 묻어나고 있습니다. 열한 번째, 마을 곳곳에는 푸른 나무와 의자가 있습니다. 그곳에 있는 사람들은 의자에 앉아 조용히 책을 읽으며 생각하거나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오늘날 빠르게 움직이고 일해야 하는 현대 사회에서는 조용히 혼자 생각하는 여유를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자신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성찰의 시간이 없다면 내가 정말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알지도 못한 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또한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과 대화가 없다면 서로를 이해하기는 무척 힘이 들것입니다. 마지막 마을 풍경을 통해 자아성찰과 진정한 소통의 소중함을 전달하며 여행은 끝이 납니다. 이 모든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난쟁이와 아이들은 마을에서 가지고 온 갖가지 재료들을 이용해서 약을 만듭니다. 하지만 그 약이 세상을 평화롭게 만들 수 있는지는 아무도 알 수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험난하고 길었던 여행 과정 중에서 매 순간 느낀 각자의 마음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을 얼마나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였습니다. 평화라는 것은 결국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스스로 깨닫는 것이며, 그 과정은 우리 모두의 노력과 몫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가상공간을 통해 그려내고 있는 여러 가지 사회 현상과 문제들은 어쩌면 머지않아 현실 가능한 일들이 될 지도 모릅니다.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고민하게 되는 무겁고 어렵기만 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판타지적인 모험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날카로운 문제의식과 재치 있는 유머가 한데 어우러져 보다 성숙한 나를 돌아볼 수 있는 모험의 세계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뚝딱! 미니논술 2 : 문제해결형 논술
서사원주니어 / 오현선 (지은이) / 2025.12.30
13,000원 ⟶ 11,700원(10% off)

서사원주니어논술,철학오현선 (지은이)
초등 논술을 언제 시작할지 고민하는 부모가 많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일상에서 매일 사고하는 습관이다. 시키는 대로만 익숙하게 따르거나 작은 일에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면 논술 학원을 일찍 다녀도 성장은 더디다. 반대로 소소한 주제에도 자연스럽게 궁리하고 자신의 의견을 말해 본 경험이 있는 아이들은 글쓰기를 늦게 시작해도 금세 익히고 탄탄하게 자라난다. 25년간 독서 선생님으로 활동해 온 라온오쌤 오현선 저자는 수업에서 글쓰기를 부담스러워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일상 속 나만의 비법·노하우’를 쓰는 미니 논술 방식을 개발해 즐겁고 성취감 있는 글쓰기로 안내해 왔다. 〈미니 논술〉 1호가 찬반토론형 주제를 다뤘다면, 2호는 ‘초등 인생을 재미있게 사는 법’처럼 스스로 해결법을 찾는 문제해결형 논술로 아이들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끌어올린다. 전국을 누비며 독서 교육의 진정성을 전해 온 저자의 풍부한 아이디어가 담긴 이번 책은 우리 동네 독서 선생님을 만나듯 친근하게 아이들의 글쓰기 자신감을 키워 주는 길을 보여 준다.1단계 고소한 맛 2단계 담백한 맛“선생님 몰래 과자 먹는 법은?” “초등 인생을 재미있게 사는 법은?” 세상 만만하고 재미있는 글쓰기 주제가 100개! 질문만 봐도 알려 주고 싶은 나만의 비법 쓰기 “초등 논술, 언제부터 시작할까요? 책만 많이 읽으면 된다? 고학년 때 보내면 된다? 부모님들 사이에 오가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그보다 중요한 것은 ‘일상에서 매일 사고하는 것!’입니다. 소소한 주제로도 편안하게 의견을 말하고 주고받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이 자라나지요. 시키는 대로만 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거나, 소소한 일이어도 자기 스스로 판단하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 일상이라면 논술 학원을 1학년부터 다녀도 발전이 더디답니다. 일상에서 소소한 것으로도 늘 궁리하고 생각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어린이들, 또 그 의견을 존중받아 본 아이들은 다소 늦게 글쓰기를 배워도 금방 익히고 잘한답니다.”_라온오쌤 인스타그램에서 25년 동안 독서 선생님으로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을 만나 온 라온오쌤 오현선 저자는 수업 중 글쓰기를 막연해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부담 없이 미니 논술 쓰기를 해 왔습니다. 글쓰기 왕초보 어린이들도 일상생활 속 ‘자기만의 비법, 노하우’를 쓰라고 하면 손에 날개가 달린 듯 써 내려가곤 하지요. 글쓰기에 대한 부담 없이 뿌듯한 성취감을 안겨 주었던 그 방법 그대로 이 책에 담았습니다. <미니 논술> 1호가 ‘프라이드 치킨이 좋아? 양념 치킨이 좋아?’ 중 하나를 골라 쓰는 찬반토론형 논술이라면, <미니 논술> 2호는 ‘초등 인생을 재미있게 사는 법’ 등 나만의 해결법을 쓰는 문제해결형 논술입니다. ‘초등 선생님들의 선생님’으로 전국 각지의 강연 현장을 누비며 독서 교육의 진정성과 아이디어가 빛나는 오현선 저자. 이분이 우리 동네 독서 선생님이었으면 좋겠다는 학부모님들의 바람을 이 책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미니 논술 ‘고소한 맛’ 50개, ‘담백한 맛’ 50개 ‘비법 1, 고소한 맛’은 엉뚱하고 재미있는 질문입니다. ‘선생님 몰래 과자 먹는 법‘, ’시험 못 봐도 안 혼나는 법‘, ’머리 안 감고 3일 버티는 법‘, ’친구 숙제 몰래 베끼는 법‘...! 친구들끼리 수다로 나눌 만한 코믹한 주제가 등장합니다. 이 주제를 바탕으로 ‘너의 방법은?’ - ‘구체적인 예시는?’ - ‘효과는?’ -‘단점과 해결법은?’으로 이어지는 질문에 순서대로 답하면서 자신만의 문제해결 방법을 알려 주는 글로 완성할 수 있습니다. ‘비법 2, 담백한 맛’은 조금은 더 진지한 질문입니다. ‘수업 시간에 집중하는 법’, ‘멋진 초등학생이 되는 법’, ‘책 읽기에 집중하는 법’, ‘친구에게 상처 주지 않고 내 의견 말하는 법’...! 이 챕터에서는 공부법부터 친구 관계, 자기 관리까지 자신만의 노하우를 알려 주는 글로 신나는 글쓰기를 경험합니다. 내가 실제로 사용하는 방법을 친구에게 알려 주는 뿌듯한 경험이어서 글쓰기 분량이 늘어나는 성취감도 안겨 줍니다. 너무 엉뚱해서 웃음 터지는 친구들의 글 수업 중 어린이들이 직접 썼던 글을 여과 없이 생생하게 실었습니다. 때로는 질문 의도에서 살짝 벗어난 글이 있을 수는 있지만, 나름의 유머와 논리가 있어 읽다 보면 웃음이 터지지요. 글쓰기에서 가장 좋은 샘플은 또래 친구들이 쓴 글입니다. 어린이 독자는 친구의 글을 읽으며 킥킥 웃기도 하고 묘하게 설득되기도 하면서, 자신만의 방법을 떠올리고 생각을 정리하게 됩니다. 세련되거나 정제되지 않아도, 빨간 펜으로 첨삭되지 않아도, 한 문단을 뚝딱 써 낸다는 자신감은 글쓰기의 기본기가 되어 줄 것입니다. 바로 써먹는 글쓰기 노하우 대방출 글을 쓰기 전 생각 정리를 도와주는 ‘말하기 카드’로 조리 있게 말하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말하고 나면 글쓰기가 훨씬 수월해지지요. 말하기로 워밍업을 한 다음, 나만의 비법을 쓰고, 구체적인 예시를 들고, 기대되는 효과를 쓴 다음, 그에 따른 단점과 해결 방법을 제시하는 템플릿에 글을 채워 넣기만 하면 됩니다. 또한 내가 쓴 글 제목을 빙고 판에서 색칠하면서 스스로 칭찬하기, ‘내가 쓴 글 베스트 3’ 뽑기, ‘좀 더 긴 글에 도전하기’ 등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현실적인 노하우가 가득합니다.
지도 밖의 탐험가
위즈덤하우스 / 이사벨 미뇨스 마르틴스 (지은이), 베르나르두 카르발류 (그림), 최금좌 (옮긴이) / 2021.09.01
21,000원 ⟶ 18,9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인물,위인이사벨 미뇨스 마르틴스 (지은이), 베르나르두 카르발류 (그림), 최금좌 (옮긴이)
2019 볼로냐 라가치 상 논픽션 부문 대상 수상작. 현실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세계를 발견해 낸 역사상 위대한 탐험가 11명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생생한 내용과 아름다운 그림으로 탐험가와 그 시대를 그려낸 수작이다. 탐험가들이 미지의 세계에 도착했을 때, 그곳에는 항상 그보다 먼저 그 땅을 발견한 원주민이나 다른 탐험가들의 흔적이 있었다. 신대륙을 발견했다고 알려진 콜럼버스도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어떤 탐험가들의 이름을 기억하고 그들의 업적을 특별하게 여길까? 세상을 바꾸는 발견이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지도 밖의 탐험가>는 동양의 수묵화와 서양의 유화를 연상케 하는 아름답고 신비한 색채와 단순하지만 강렬한 이미지의 그림과 함께, 위의 물음에 대한 답을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알려 준다.무엇이 탐험가들로 하여금 길도 없는 곳으로 가도록 이끌었을까? 이 책에 나오는 탐험가들의 선정 기준 출발 시기 피테아스 31 현장 39 카르피니 47 마르코 폴로 55 이븐바투타 65 바르톨로메우 디아스 77 잔 바레 85 조지프 뱅크스 95 훔볼트 103 다윈 111 메리 헨리에타 킹즐리 121 참고 사항미지의 세계를 밝히고 단절된 세계를 이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탐험가 11명의 이야기! 는 지도가 만들어지기 전 미지의 세계를 향해 첫발을 내딛은 사람들의 인물 이야기이다. 기원전 여행자부터 마르코 폴로, 찰스 다윈에 이르기까지 시대와 장소를 막론하고 최초의 여행자와 탐험가들을 그렸다. 그리스 지리학자 피테아스, 당나라 승려 현장, 13세기 이탈리아 외교관 카르피티, 13세기 이탈리아 탐험가 마르코 폴로, 14세기 아랍 여행가 이븐 바투타, 15세기 포르투갈 선원 바르톨로메우 디아스, 18세기 프랑스 탐험가 잔 바레, 18세기 영국 식물학자, 조지프 뱅크스, 18세기 영국의 과학자 훔볼트, 19세기 영국의 과학자 다윈, 19세기 영국의 탐험가 메리 헨리에타 킹즐리 등 총 11명 탐험가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탐험가들이 목숨을 건 모험에 나서게 된 사연을 당시의 시대적 사회적 상황과 함께 그려 냈다. 또한 그들의 발견과 탐험 활동이 이후 세계사에 미친 영향을 상세히 담았다. 탐험가별 이야기들에 앞서, 탐험과 발견의 동기, 탐험가들의 선정 기준 등에 대한 개론적인 이야기를 하고, 본문에서는 이 책이 선정한 역사상 가장 위대한 탐험가들의 이야기를 시대 순으로 배치했다. 탐험가별 각 장은 탐험가 개인의 이야기와 그들이 모험에 나서게 된 계기, 탐험 여행의 여정과 그 결과나 그 시대나 현재까지의 영향 등으로 구성된다. 탐험가들의 생생한 기록과 탐험의 여정을 표시한 상세한 지도로 생동감을 더하다! 이 책의 특히 돋보이는 구성은 탐험가들의 목소리가 담긴 기록을 직접 인용하고, 탐험의 여정을 구체적인 시각 자료 즉 지도, 그림 등과 함께 제시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다. 세계사를 바꾼 발견의 순간들, 탐험의 여정들! 새로운 지도가 그려질 때마다 세계사에 대한 통합적인 이해가 쌓인다. “그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들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실제로 그들은 우리 유럽인들보다 훨씬 행복해 보인다.”(정말 그랬을까?) - 본문 ‘조지 뱅크스’ 중에서(p101) “자연은 마치 수천 개의 거미줄로 얽혀 있는 그물과 같다.” - 본문 ‘훔볼트’ 중에서(p108) “내 두 번째 삶은 배가 출발하는 순간 시작될 것이고, 그날은 내가 인생을 마감하는 순간까지 생일로 여겨질 것이다.” - 본문 ‘다윈’ 중에서(p114) “사람의 팔이 고릴라에 비해 짧은 것은 신의 최대의 실수이다.” - 본문 ‘메리 헨리에타 킹즐리’ 중에서(p126) ‘인권’이나 ‘생물 다양성’ 같은 개념을 진작 실천한 깨인 인물들을 선정했다! 인물을 선정한 기준은 지구를 탐험한 수많은 탐험가 중에서 활동 시기와 출신 국가를 다양화하고 여성 탐험가를 포함한 대표 탐험가들을 선정했다. 역사상 세계 최초로 세계 일주를 한 여성인 잔 바레, 서아프리카를 겁 없이 여행한 모험가 메리 헨리에타 킹즐리 같은 여성 탐험가가 등장한다. 새로운 세계에서 만난 사람들과 문화, 자연을 존중하며 그 사회의 가치와 사고방식에 순응했는가도 이 책의 탐험가 선정 기준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수십 년 전까지만 해도 존재하지 않았던 ‘인권’이나 ‘생물 다양성’ 같은 개념을 진작 실천한 인물들이기 때문이다. 왜 여성 탐험가나 모험가는 남성 탐험가나 모험가보다 적을까? 수세기 동안 세계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여성이 남성보다 열등하다고 생각했다. 단적인 예로 거의 전 세계에서 여성은 19세기 말까지 투표권을 갖지 못했다. 심지어는 누군가를 고소하거나 재산조차도 소유할 수 없었다. 여성의 직무는 단지 집안일과 자녀 양육에 한정되었다. 부유한 계층의 여성조차도 특정한 교육을 받거나 직업을 가질 수 없었다. 따라서 여행은 생각조차 할 수 없었다. 여성의 여행은, 그것도 혼자서 여행하는 것은 수세기 동안 부정적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많은 여성이 당시 사회의 편견에 도전해 온갖 종류의 어려움을 극복하며 새로운 길을 만들어 냈다. - 본문 ‘그렇다면 여성 탐험가도 있었을까?’ 중에서(p26) 18세기 프랑스는 왕실 선박에 여성이 승선하는 것을 법으로 금지했다. 따라서 여성 과학자나 화가가 왕이 조직한 탐험선에 참여한다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는 일이었다. 그러나 잔 바레는 이를 무시하고 ‘별’이라는 뜻의 프랑스 선박 레투알에 남장을 하고 승선했다. 그녀가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승선한 배는 프랑스 최초로 전 세계를 일주하려 하였던 작은 선박이었다. - 본문 ‘잔 바레’ 중에서(p85) 탐험가들을 영웅화하는 시각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시각으로 그리다! 이 책은 탐험가들의 행적을 오직 장밋빛으로 칭송만 하지 않는다. 그들이 결코 자랑스러워 할 수 없는 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바로 거기에서 중요한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저자는 생각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단순히 위대한 여행가나 존경해야 할 만한 영웅화하는 시각에서 벗어나 삶 전체를 균형감 있게 기술하고 있다. 각각의 공로와 과실을 현대의 시각에서 당시의 인물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알려 주고, 공과를 분명하게 다룬다는 점에서도 이 책은 신선하다. ‘탐험’과 ‘발견’의 개념을 구분해서 설명해 주는 점도 생각할 거리를 던져 준다. 물론 메리 킹즐리가 쓴 책들이 아프리카에 대한 유럽인들의 인식을 변화시키는 데 도움을 주었지만, 그렇다고 그녀를 혁명가라고 부를 수는 없다. 왜냐하면 킹즐리는 대영제국에 열렬한 애국심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 본문 '메리 헨리에타 킹즐리?‘ 중에서(p128) 발견을 위한 여행은 거의 언제나 특정 장소로 가는 길을 열어 주는 역할을 했다. 탐험 여행은 그때까지 서로 소통하지 않았던 두 지역을 연결했다. 그리고 무역의 길을 열었다. 탐험가들은 정확한 목적지 없이 여행하며 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종류의 동식물을 만났고, 귀국 후 자신의 모험담과 해당 지역의 문화를 생생하고 세세한 기록으로 남겼다. - 본문 '예를 들어 ‘발견’과 ‘탐험’ 중 어느 단어가 더 정확할까?‘ 중에서(p21) ‘미지의 세계가 열리고 동양과 서양이 연결되어 하나가 되는’ 느낌을 주는 묵직한 블랙과 강렬하고 대담한 색채의 조화! 2019 볼로냐 라가치 상 논픽션 부문 대상 수상작인 글 뿐 아니라 그림도 완성도가 높은 수작이다. 큰 판형과 생생한 색감의 그림, 대범한 블랙의 삽화가 섞여 당시 탐험가들이 상상했던 미지의 세계가 ‘탐험’을 통해 하나둘씩 세상에 열렸던 것처럼, 또 한 번도 연결되지 않았던 두 곳을 처음으로 연결해서 길이 그려진 첫 번째 지도가 탄생된 것처럼, 독자들에게도 자유로운 탐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동양적인 수묵화와 서양적인 대담한 색채의 유화가 공존하는 느낌은 책의 시각적 이미지를 조화롭게 만들고 서로를 연결시키며 완성도를 높인다. 는 영국의 그림책 전문가 그룹 dPictus가 뽑은 전 세계 뛰어난 그림책 100권에 선정되어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 전시되었다.
초등 절친수학 수와 연산
한국교원대학교자기주도학습연구회 / 신현용, 성창근 글 / 2010.04.15
12,000원 ⟶ 10,800원(10% off)

한국교원대학교자기주도학습연구회수학동화신현용, 성창근 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수학 실력이 쑥쑥 자라는 학습교과서입니다. 학년 별로 구성되어 있는 다른 수학책과는 달리, 초등학교에서 공부해야 하는 수학의 영역별로 책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학년에게는 심화학습을 할 수 있는 교재로, 고학년들에게는 부족한 공부를 채울 수 있는 교재로서 활용 가능합니다. 또한, 귀여운 캐릭터들이 친구들과 대화하는 식으로 내용이 진행되기 때문에 아이들은 지루해지기 쉬운 수학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도움 없이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통해 도형, 수와 연산, 측정, 확률과 통계 등을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들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자기주도적인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수와 연산1 1. 10까지의 수 2. 10000까지의 수 3.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4. 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5. 네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수와 연산2 1. 곱셈구구 2. 곱셈과 나눗셈(1) 3. 곱셈과 나눗셈(2) 4. 분수 5. 소수 해답 \"초등 수학은 앞으로의 수학이라는 학문에 대한 인상을 결정하게 하는 매우 중요한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책은 확실한 답이 나오는 문제와 자신의 생각을 쓰는 서술형 답이 반반 정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구성은 자녀의 개방적인 사고를 요구함으로서 고급사고력을 함양하도록 도울 것입니다. \" 저자 머리말 중 자기의 인생을 자기가 주도할 수 있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하지만 자기주도적인 사람이 되는 것은 쉽지 않지요. 생각이 쑥쑥 지식이 퐁퐁 절친 시리즈는 쉽고 재미있게 쓰여 우리 친구들이 혼자서도 얼마든지 공부할 수 있습니다. 쉬우니까 혼자서, 재미있으니까 원해서 하게 되는 공부는 몸에 배고 습관이 되어 미래에 자기주도적인 사람이 되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절친시리즈 절친수학은 여느 책들처럼 학년 별로 되어 있는 구성과 달리 초등학교에서 공부해야 하는 수학의 영역별로 책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구성을 한 까닭은 저학년에게는 심화학습을 할 수 있는 교재로, 고학년들에게는 부족한 공부를 채울 수 있는 교재로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공부는 쉬운 것이 아님을 말하고 갑니다. 그러나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절친수학에는 풍부한 일러스트가 있습니다. 우리 친구들은 글과 그림을 함께 보며 수학을 더욱 깊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 친구들처럼 귀여운 캐릭터들이 친구들과 대화하는 식으로 내용이 진행되기 때문에 친구들은 공부하면서 지루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자기주도적인 사람이 되어갈 것입니다. 예비 초등생들부터 초등 고학년들까지 모두의 눈높이에 맞는 책입니다. 교과과정은 1학년부터 4학년에 초점을 맞추었지만 선행학습을 하고 싶은 예비 초등학생들에게도, 기본을 다시 다지고 싶은 초등학교 고학년들에게도 매우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누구나 놀이터에서 놀 수 있어!
개암나무 / 최은영 (지은이), 심윤정 (그림) / 2023.05.04
12,500원 ⟶ 11,250원(10% off)

개암나무명작,문학최은영 (지은이), 심윤정 (그림)
놀이터에서 놀고 싶은 아이들과 ‘집값’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단지 내 놀이터에서 놀지 못하게 하는 어른들의 갈등을 담은 이야기다. 어른들의 편협한 욕심에 당당하게 문제를 제기하는 아이들을 통해 어른들의 이기심을 되돌아볼 수 있다. ≪누구나 놀이터에서 놀 수 있어!≫는 어른들의 욕심에서 비롯된 이 부당한 현실을 꼬집는 동화다. 임대 아파트 차별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룬 작품, ≪절대 딱지≫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전했던 최은영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어른들의 이기심과 욕심에 경종을 울린다.구슬이 딱 … 7 소공원의 참견 무사 … 20 도전, 구슬치기 … 34 놀이터 탐험대 … 47 구슬치기의 맛 … 63 당장 나가! … 75 구슬치기 한 판! … 88 작가의 말 … 75어른들의 편협함과 싸우는 놀이터 탐험대의 당당한 외침! ≪누구나 놀이터에서 놀 수 있어!≫는 놀이터에서 놀고 싶은 아이들과 ‘집값’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단지 내 놀이터에서 놀지 못하게 하는 어른들의 갈등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어른들의 편협한 욕심에 당당하게 문제를 제기하는 아이들을 통해 어른들의 이기심을 되돌아볼 수 있습니다. 2021년, 한 아파트에서 아파트 입주자 대표가 “남의 놀이터에서 놀면 도둑”이라며 놀이터에 놀러 온 아이들을 경찰에 신고한 일이 있었습니다. 입주민이 아닌데 아파트 놀이터에서 놀았다는 이유로 주거침입에 재물 손괴죄로 관리실에 잡아 두고 경찰을 불렀지요. 이뿐만이 아닙니다. 요즘에는 집값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어린이를 놀이터에서 놀지 못하게 하는 아파트 단지도 있습니다. ≪누구나 놀이터에서 놀 수 있어!≫는 어른들의 욕심에서 비롯된 이 부당한 현실을 꼬집는 동화입니다. 임대 아파트 차별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룬 작품, ≪절대 딱지≫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전했던 최은영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어른들의 이기심과 욕심에 경종을 울립니다. 이 책의 주인공 윤기는 구슬치기에 푹 빠졌습니다. 겨울방학에 시골 할아버지 댁에 머물며 배운 놀이인데, 구슬이 흙바닥을 굴러가 부딪치며 울려 퍼지는 소리가 윤기 마음을 짜르르 울렸지요. 윤기는 그 이후 구슬치기를 잘 모르는 친구들에게 구슬치기하는 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윤기의 적극적인 권유에, 하교 후 게임을 하거나 학원에 가느라 함께 노는 즐거움을 몰랐던 친구들도 점점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놀 수 있는 구슬치기의 매력에 빠져듭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집 근처에는 구슬치기할 수 있는 곳이 별로 없습니다. 흙바닥이었던 학교 운동장은 주차장으로 바꾸기 위해 공사를 시작했고, 희망 놀이터에는 우레탄 바닥이 깔리고 희망 소공원으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치, 여럿이 있으면 뭐 해!” 영찬이가 윤기를 바라보며 얼굴을 찡그렸다. 윤기는 영찬이의 말을 알아들었다. “구슬치기할 곳이 별로 없긴 하지.” 윤기는 시무룩하게 영찬이의 말을 받았다. 영찬이가 고개를 끄덕이며 입을 열었다. “도대체 우리 놀이터를 왜 바꾼 걸까?” -본문 중에서 다행히 친구들은 집 주변에 새로 생긴 아파트 단지에서 구슬치기할 만한 곳을 찾았습니다. 최신식 놀이기구를 갖춘 아파트 놀이터에서 오랜만에 친구들은 신나게 뛰놀지요. 그런데 입주민이 아니라는 이유로 아파트 놀이터에서 쫓겨납니다. 놀이터의 주인은 어린이인데, 어른들 마음대로 놀이터에서 놀지 말라고 결정해 버리지요. 이 책의 주인공 윤기는 어른들의 부당한 처사를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정말 어른들의 말이 맞는지 깊이 고민하지요. 또 반 친구들, 부모님, 선생님과 의견을 나누면서 나름의 해결책을 찾아 나섭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의 말이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어린이라서 당한 부당한 일에 당당히 자기 생각을 외치고, 권리를 찾을 수 있는 용기를 줍니다. 윤기는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놀면 아파트값이 떨어진다는 어른들의 말이 웃겼다.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멋진 놀이터가 있는 아파트, 그게 몇 배는 더 멋진데 말이다 -본문 중에서 놀이터의 진짜 주인은 어린이입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 수 있도록 도와주고 격려해 줄 책임이 있지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어른들의 이기심에 당당하게 일침을 가하고, 어린이의 말에 귀 기울여 주는 태도를 요구할 수 있길 바랍니다. 또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아는 어른으로 자라길 바랍니다. 시리즈 소개 ◈ 읽기의 즐거움 책 읽는 재미를 발견하기 시작하는 3, 4학년 초등 중학년과 더 나아가 좀 더 깊이 있는 독서가 필요한 5, 6학년 초등 고학년까지 두루 즐길 수 있는 동화를 골라 모은 시리즈로, 어린이들에게 동화 읽는 즐거움을 안겨 주고자 합니다. 재미와 감동, 빼어난 문학성을 갖춘 이야기들을 엄선하여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마음의 양식을 제공하는 것이 이 시리즈가 추구하는 목표입니다. 읽기의 즐거움 시리즈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책과 즐겁고 행복한 만남을 이어 나가기를 바랍니다.
사이트 워드 자신 있다!
꿈트리(KKOOMTREE) / 이영자 (지은이) / 2021.09.06
14,000원 ⟶ 12,600원(10% off)

꿈트리(KKOOMTREE)외국어,한자이영자 (지은이)
초등영어 비타민 시리즈. 사이트 워드는 영어 문장에서 매우 빈번하게 쓰이는 단어들로 a, the, am, are, is, have, do, to처럼 문장에서 주로 기능적인 역할을 하는 단어들이다. 파닉스 규칙에 맞지 않거나 의미가 명확하지 않는 것들이 많기에 처음 문장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은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이 문장 읽기를 시작하려 할 때 좀 더 쉽고 효율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어린이 영어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핵심 사이트 워드를 선별하여 가장 기본적인 초등 필수 문장과 함께 익힘으로써 사이트 워드의 쓰임과 의미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아이들은 사이트 워드에 익숙해질수록 문장을 쉽고 빠르게 읽을 수 있게 된다.UNIT 01 I am Aladdin. / My name is Alice. UNIT 02 He is a king. / She is a queen. UNIT 03 We are sisters. / They are cute. UNIT 04 You look sad. / Look at the dog! Story 1 The Shepherd Boy (양치기 소년) UNIT 05 It is spring. / It's very warm today. UNIT 06 This is my cat. / That is not my cat. UNIT 07 There is a cup. / There are two cups. UNIT 08 Here is a bee. / I see a snail. Story 2 The Ant and the Grasshopper (개미와 베짱이) UNIT 09 I have a lamp. / She has an apple. UNIT 10 I want some water. / I want to sing. UNIT 11 I like cheese. / I don't like milk. UNIT 12 Do you like cats? / Yes, I do./No, I don't. Story 3 The Town Mouse and the Country Mouse (도시쥐와 시골쥐) UNIT 13 I can swim. / I can't walk. UNIT 14 I can play the piano. / I play with a doll. UNIT 15 I will buy this dress. / I need a new hat. UNIT 16 Let's go swimming. / Let's go to the zoo. Story 4 The Three Little Pigs (아기 돼지 삼형제) UNIT 17 Wash your hands. / Put on your jacket. UNIT 18 Give me some pizza. / Thank you for your help. UNIT 19 A little cat is in the box. / A big cat is on the rug. UNIT 20 I am from Korea. / I go there by bus. Story 5 The Lion and the Mouse (사자와 생쥐) 파닉스를 했다면, 이젠 문장 읽기에 도전해 보세요. 파닉스 과정을 마쳤다고 아이들이 문장을 술술 읽지는 못합니다. 영어 문장을 구성하는 단어들이 모두 파닉스 규칙에 맞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이트 워드는 영어 문장에서 매우 빈번하게 쓰이는 단어들로 a, the, am, are, is, have, do, to처럼 문장에서 주로 기능적인 역할을 하는 단어들입니다. 파닉스 규칙에 맞지 않거나 의미가 명확하지 않는 것들이 많기에 처음 문장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은 어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문장 읽기를 시작하려 할 때 좀 더 쉽고 효율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어린이 영어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핵심 사이트 워드를 선별하여 가장 기본적인 초등 필수 문장과 함께 익힘으로써 사이트 워드의 쓰임과 의미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사이트 워드에 익숙해질수록 문장을 쉽고 빠르게 읽을 수 있게 됩니다. 아이들이 한 줄 읽기 훈련을 통해 문장 읽기에 자신감을 가지길 바라며 더 나아가 리딩 확장에 큰 힘이 되길 바랍니다.
에디 일터에 가다
지엔씨미디어(GNCmedia) / 스티븐 프라이어 지음 / 2009.12.15
9,500원 ⟶ 8,550원(10% off)

지엔씨미디어(GNCmedia)명작,문학스티븐 프라이어 지음
광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작가 스티븐 프라이어가 3년 간 구상한 '에디'라는 캐릭터와 그의 모험 이야기이다. 주인공이 에그컵이고, 에그컵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에글리쉬라고 표현한 작가의 상상력을 하나씩 쫓아가는 재미와, 그 아이디어에 빗대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단어들을 유추하면서 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다.Fun way to Learn English! 내 가방 속 영어 친구, 에그컵 에디! 이제 막 알파벳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도, 딱딱한 교과서 영어에 스트레스 받는 어른들도, 에디와 함께 하면, 참 쉽고 재미있는 영어! Fun way to Learn English! 1) 재기 발랄하면서도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는 창작 영어 동화, <Eddie the Eggcup - 에그컵 에디> 단순한 생김새의 에그컵 속에 온갖 표정을 모두 담고 있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에그컵 에디! 에디는 달걀을 가진 채 살아가는 에그컵들의 세상에서 달걀이 없는 채로 태어난 유일한 에그컵이다. 달걀을 가진 다른 에그컵들은 달걀이 없는 에디를 걱정하기도, 혹은 놀리기도 했다. 하지만 에디에게 달걀이 없이 사는 삶은 다른 에그컵들의 삶과 별반 다를 게 없었다. 그저 행복한 에그컵이었을 뿐... 점점 자라나 학교, 직장이라는 세상을 알게 되고 나면서부터, 에디는 자신에게 달걀이 없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조심스럽게 깨닫게 된다. 그리고 비어 있는 자신의 에그컵을 채워줄 커다란 달걀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 정글 숲을 돌아다니다 공룡의 알을 찾아내기도 하고, 마법사의 도움으로 '마법 달걀'을 구해 보기도 하고, 심지어는 100년 이상 품고 있어도 부화되지 않은 용의 알마저도 찾아냈지만, 그 모든 것들은 에디에게 꼭 맞는 달걀은 아니었다. 빈 에그컵을 채울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현실에 실망하기도 하지만, 에디는 결국 자신의 에그컵이 채워지지 않은 그 자체로 가장 빛을 발하고,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모든 에그컵들이 달걀 없는 에디를 사랑하게 된다. 2) 광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작가가 3년 동안 구상하고 직접 만들어 낸 캐릭터, 에그컵 에디! 호주에서 태어나 아트 디렉터이자 디자이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유수의 광고 회사에서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 스티븐 프라이어는 '에디'라는 캐릭터와 그의 모험 이야기를 지난 3년 간 구상해 왔다. 책 속의 모든 글과 그림을 하나하나 직접 작업한 그의 정성 속에는 이야기 창작에 대한 열정과 디자인에 대한 애정이 모두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티븐 프라이어의 <에그컵 에디>는 직선과 곡선, 단순한 형태의 도형들이 전체 7권의 지배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책이다. 짧고 경쾌한 리듬의 영어 문장을 뒷받침해 주는 각 장면 속 이미지들은 아주 선명하고 잘 정돈되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그리고 빛을 받아 반짝거리는 듯한 감각적인 빨강, 노랑, 파랑, 초록, 주황 그리고 진분홍 등의 색감은 작가가 들려 주고자 하는 스토리가 이미지를 통해 독자들의 머릿속에 전달될 수 있게 돕는 매우 직접적이고도 효과적인 장치로 작용한다. <에그컵 에디>를 읽을 때 관심을 두고 볼 또 한 가지. 단순한 직선과 곡선, 도형으로 창조되었다고 해서 각 등장인물들의 표정까지 무미건조하게 단순한 것은 결코 아니다. 특히 주인공인 '에디'와 에디의 아주 소중한 애완견 '에그녹'은 매 장면에서 미묘한 감정의 변화까지 다르게 표출한다. 주인공들을 둘러싼 그 모든 배경을 구성하고 있는 다양한 요소들을 세세히 살피다 보면, '숨은 그림 찾기'의 묘미까지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숨은 그림 찾기를 하듯이 장면을 이루는 모든 요소들이 가진 특징들을 하나씩 발견해 가는 것은 <에그컵 에디>를 읽는 또 하나의 재미있는 방법이 될 것이다. 3) '학습하는' 영어가 아닌, '가지고 노는' 영어 <에그컵 에디> 전 7권은 '쉬운 영어' 책이다. 작가의 그림들은 문장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단순히 실현시켜 놓은 것 이상으로 상상력을 자극해 준다. 이런 이미지들 위에 놓인 <에그컵 에디> 속의 영어는 '통째로 보는' 영어다. 작가가 글을 쓰면서 머릿속에 구체화된 이미지를 손수 그린 그림들과 함께 병행시킨 문장이기에 '해석하고 외우고 공부해야 하는' 영어가 아닌, 그 의미가 이미지와 함께 통째로 이해될 수 있는 쉬운 영어인 것이다. <에그컵 에디>를 읽는 동안, 암기가 아닌 이해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와 가까워지게 된다. 각 페이지마다 실려 있는 텍스트의 호흡은 '통째로 보기'에 더욱 용이하도록 짧고 간결하다. 혹시 모르는 단어가 있더라도, 그 상황을 충분히 설명해 주는 작가의 친절한 그림들이 있어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래도 혹시 의문이 남는 부분이 생긴다면, 친절하게 모든 장면들을 우리말로 풀어 놓은 책 뒷부분의 설명을 참고한다. 단, 책을 손에 든 처음 그 순간부터 뒷부분의 설명 페이지를 먼저 보지는 말기를 권한다.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으로 잘 직조된 내용의 흐름을 적절한 속도로 따라가기만 해도, 무리 없이 책 전체를, 책 속 영어를 모두 섭렵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에글리쉬 (egg+english)'는 <에그컵 에디>가 품고 있는 또 하나의 묘미다. 작가는 사전에 존재하는 영어 단어들을 재료로, 자신만의 방법으로 요리해서 <에그컵 에디>만의 신조어를 만들어 냈다. 예를 들면, 에그컵들이 앓는 두통은 'eggache (egg+headache), 에그컵 나라의 공룡은 'eggosauros (egg+dinosaur)', 에그컵 곰인형은 'eggiebear (egg+bear)'로 표현되어 있다. 주인공이 에그컵이고, 에그컵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에글리쉬라고 표현한 작가의 상상력을 하나씩 쫓아가는 재미도 있거니와, 그 아이디어에 빗대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단어들을 유추할 수 있게 만드는 이 '놀이'를 통해 독자들은 한 번 더 영어와 친해지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에그컵 에디>는 영어 학습서가 아니다. 영어를 배우고자 하는 독자라면 누구나 '에디와 함께 재미있게 영어와 놀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는 작가가 창작 구상을 최초로 했던 바로 그 순간부터 책의 완성과 출간, 전 과정을 걸쳐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다. 따라서 <에그컵 에디>는 독자층을 따로 구분하지 않는다. 막 알파벳을 접하기 시작한 취학 전 어린이들, 정규 교과로 영어를 본격적으로 접하게 된 초등학생들, 입시 위주의 영어에 지친 중고등학생들, 토익이나 토플, 텝스 준비에 바쁜 대학생들, 그리고 영어가 무작정 두렵기만 한 모든 성인들까지, 모두가 '에그컵 에디'의 친구가 될 수 있고 '에그컵 에디'와 함께 영어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4) '다름'과 '비움'의 가치를 경쾌하게 전달하는 이야기 <에그컵 에디>는 '에디'라는 조금은 '다른' 주인공의 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남들과 다르다는 것, 남들보다 조금 덜 가지고 있다는 것에 대한 의미가 무엇인지를 유쾌하게 풀어낸 이야기이다.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이끌어가는 작가의 재기 넘치는 힘은 <에그컵 에디> 총 7권을 이루고 있는 다양한 에피소드들로 작품 전체에 속속 녹아 들어 있다. 특히 에디가 달걀을 찾아 떠난 모험에서는 영화 '해리포터'나 '캐리비안의 해적'에서 봄직한 방대한 스케일을 연상시켜 주기도 한다. 좌충우돌 에디의 모험 이야기를 통해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명쾌하다. '다름'이라는 것, 그리고 '비움'이라는 것이 인생에서 절대로 약점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비움'의 자리, 빈 에그컵을 채우기 위해 가치 있는 무언가를 끊임없이 추구하고 노력을 다하는 '에디'를 통해서, 작가는 우리가 삶을 살아가며 작든, 크든 한걸음씩 이루어가는 '성취'의 보람과 기쁨의 본질이 무엇인지도 또한 잔잔히 전달해 주고자 했다. 메시지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지만 작가는 전혀 무겁지 않게, 오히려 경쾌한 리듬으로 그 메시지를 독자에게 전달한다. 유쾌한 방식으로 작가가 전달해 온 메시지의 힘은 가볍지만 강한 여운을 독자에게 남겨줄 것이다.
브리태니커 인포그래픽 백과 : 살아있는 지구
기탄출판 / 앤드루 페티, 콘래드 퀼티-하퍼 (글), 발렌티나 데필리포 (인포그래픽) / 2024.03.26
15,000원 ⟶ 13,500원(10% off)

기탄출판자연,과학앤드루 페티, 콘래드 퀼티-하퍼 (글), 발렌티나 데필리포 (인포그래픽)
복잡한 개념과 정보를 단순하고 쉽게 만들었다. 방대한 데이터를 차트 ,그래프, 다이어그램 등으로 시각화하여, 전문적인 내용을 잘 이해하고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돕는다. 우주의 시작부터 우리가 사는 세계까지 폭넓은 지식과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250년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브리태니커북스’의 최신 원작으로, 보다 전문적이고 자세한 브리태니커 백과사전만의 특징이 잘 담겨 있다. 세계적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발렌티나 데필리포’는 디자인과 디자인 아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상을 받은 세계적인 데이터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다. 발렌티나 데필리포는 이 책에 수록된 200개의 인포그래픽을 직접 디자인하였다. 전문가들의 생생한 인터뷰를 담아, 아이들이 해당 전문 지식과 직업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탐구해 볼 수 있다. 책의 내용을 다시 한번 떠올리고 정리해 볼 수 있는 퀴즈, 그리고 어려운 전문 용어를 쉽게 풀어 낸 낱말 풀이로 새롭게 알게된 지식의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다.생존과 멸종 산소는 어디서 생길까? 현재 인류는 어디에 살고 있을까? 지구의 기온 변화 멸종 위기종의 보존 노력AI 시대, 브리태니커가 선보이는 새로운 패러다임 브리태니커 인포그래픽 백과 데이터 리터러시가 강조되는 AI 시대에 꼭 맞는 백과사전 ‘데이터 리터러시’란 데이터를 읽고 목적에 맞게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AI 시대에는 방대한 지식과 정보를 그래픽으로 한눈에 표현하고, 그것을 적절하게 해석하는 데이터 리터리시 능력이 점차 강조되고 있습니다. 《브리태니커 인포그래픽 백과》는 복잡한 개념과 정보를 단순하고 쉽게 만들었습니다. 방대한 데이터를 차트 ,그래프, 다이어그램 등으로 시각화하여, 전문적인 내용을 잘 이해하고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돕습니다. 우주의 시작부터 우리가 사는 세계까지 폭넓은 지식과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 인포그래픽의 특징 ◆ 복잡한 개념과 정보를 단순하고 이해하기 쉽게 만듭니다. ◆ 방대한 데이터를 차트, 그래프, 다이어그램 등으로 시각화합니다. ◆ 전문적인 내용을 이해하여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습니다. ◆ 집중력을 높이고, 장기 기억으로 전환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 핵심 정보와 인사이트를 통해 합리적 의사 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 여러 가지 주제를 다루는 데 있어 훌륭한 교육적 도구입니다. 《브리태니커 인포그래픽 백과》의 특징 백과사전의 정석, 브리태니커북스의 최신 원작 250년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브리태니커북스’의 최신 원작으로, 보다 전문적이고 자세한 브리태니커 백과사전만의 특징이 잘 담겨 있습니다. 세계적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인포그래픽 세계적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발렌티나 데필리포’는 디자인과 디자인 아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상을 받은 세계적인 데이터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발렌티나 데필리포는 이 책에 수록된 200개의 인포그래픽을 직접 디자인하였습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의 생생한 인터뷰 첵에 도움을 준 전문가들의 생생한 인터뷰를 담아, 아이들이 해당 전문 지식과 직업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탐구해 볼 수 있습니다. 퀴즈와 낱말풀이 수록 첵의 내용을 다시 한번 떠올리고 정리해 볼 수 있는 퀴즈, 그리고 어려운 전문 용어를 쉽게 풀어 낸 낱말 풀이로 새롭게 알게된 지식의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결정적 티칭
한국교육컨설턴트협의회 / 최진규 지음 / 2018.02.27
25,000원 ⟶ 22,500원(10% off)

한국교육컨설턴트협의회학습참고서최진규 지음
학생부종합전형에 초점을 맞춰 가장 중요한 진로 선택 등 학교생활의 전반적인 내용을 계획하고 컨트롤하며 직업과 학과 선택을 결정하고 이를 학생부 기록으로 옮겨갈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제시하고 했다. 특히 진로선택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위하여 맞춤형 정보에 기반하여 자율적 탐구활동을 통하여 진로를 설정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상당히 이채롭다. 또한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여 대학별 집중 육성 학과와 각종 혜택이 주어지는 특성화학과 정보와 함께 로스쿨, 약대 진학 시험 및 공무원, 교사, 대기업, 공기업 취업 시험 정보 등도 담고 있어 학과 선택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학생부종합전형의 서류 가운데 꼭 필요한 자기소개서와 면접 기법 및 합격자의 생생한 이야기와 그에 근거하여 준비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시하고 있는 점도 눈여겨 볼 대목이다. 학생과 학부모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 내신성적 관리를 위한 비법이 담겨있는 내신노트와 수능시험에 대비하여 틀린 답을 정리하는 방법을 담고 있는 오답노트도 수록하고 있다.자아 탐색 직업 탐색 학과 탐색 학교 탐색 학종 탐색 비교과 관리 자소서 대비 면접 대비 내신 대비 수능 대비 논술.적성 정보 전문대 정보 ● 부록: 플래너 외갈수록 복잡해지는 대학입시로 인해 학교 현장뿐만 아니라 학부모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특히 수시모집이 대입정원의 80%에 육박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입 수시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점에서 이와 관련된 자료를 하나라도 더 얻기 위한 교사, 학생, 학부모 간의 정보 전쟁이 치열하다. 대입 수시의 핵인 학생부종합전형은 도입 당시의 혼란에서 벗어나 정착기에 접어들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준비 과정에서부터 정확한 방향을 잡지 못해 고민하는 모습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특히 대입의 특성상 진로와 진학을 한 세트로 묶어 상담과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교재가 마땅치 않은 상황에서 서령고 최진규 교사의 ‘한 권으로 끝내는 학생부종합전형 「결정적티칭」’은 이런 고민을 단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책은 현장에서 이십년 넘게 담임교사와 고3 입시를 담당하면서 쌓은 내공이 고스란히 담겨있고 특히 진로와 진학에 대한 추상적이고 단순한 정보 제공 차원에서 벗어나 학생의 역량을 확인하고 이를 다양한 학교활동을 통하여 개인의 장점을 최대화하는 방법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현장 맞춤형 교재로 평가받고 있다. 이 책은 학생부종합전형에 초점을 맞춰 가장 중요한 진로 선택 등 학교생활의 전반적인 내용을 계획하고 컨트롤하며 직업과 학과 선택을 결정하고 이를 학생부 기록으로 옮겨갈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제시하고 했다. 특히 진로선택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위하여 맞춤형 정보에 기반하여 자율적 탐구활동을 통하여 진로를 설정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상당히 이채롭다. 또한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여 대학별 집중 육성 학과와 각종 혜택이 주어지는 특성화학과 정보와 함께 로스쿨, 약대 진학 시험 및 공무원, 교사, 대기업, 공기업 취업 시험 정보 등도 담고 있어 학과 선택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도 실체가 불분명한 학생부종합전형의 평가 기준에 대한 궁금증을 필자 자신의 경험으로 풀어낸 평가기준표가 학교생활의 방향을 설정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고 학생부 기록과 관련하여 항목별로 구체적인 예시자료와 아이디어를 담고 있어 학생은 물론이고 학교 차원에서 대비하는 데도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도 학생부종합전형의 서류 가운데 꼭 필요한 자기소개서와 면접 기법 및 합격자의 생생한 이야기와 그에 근거하여 준비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시하고 있는 점도 눈여겨 볼 대목이다. 학생과 학부모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 내신성적 관리를 위한 비법이 담겨있는 내신노트와 수능시험에 대비하여 틀린 답을 정리하는 방법을 담고 있는 오답노트도 수록하고 있다. 부록으로 제시한 수시 논술과 적성 전형에 대한 성공 사례와 대비 방법도 수헙생들에게는 유용한 정보가 될 것이며 특히 취업과 관련하여 전문대학의 취업률, 전임교수 확보율, 장학금 수혜율 등을 밝히고 기업과 연계한 특성화학과를 구체적으로 밝혀준 점은 전문대 진학을 고려하는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가 될 것이며 학생부종합전형에 맞춰 계획적인 학교생활을 위한 플래너까지 수록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인세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하여 형편이 어려운 대학 신입생들의 장학금으로도 활용된다는 점에서 기부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출간과 함께 현장 교사들의 올바른 대입지도와 학생부 관리 및 학과 선택 등 진로?진학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하여 고등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12개 권역에서 연수를 진행하고 연수참가확인서도 발급할 예정이다.
타스의 따라쓰기 세트 (전5권)
소담주니어 / K-Production (원작) / 2019.12.06
50,000원 ⟶ 45,000원(10% off)

소담주니어외국어,한자K-Production (원작)
MBC TV 애니메이션 '타스의 풀이풀이 사자성어' 속 타스, 비니, 차차, 안나, 메롱, 포쿠, 피노, 주코와 함께 구구단, 사칙연산, 영어 명언, 맞춤법, 나라와 수도를 익힐 수 있는 시리즈이다. 원더랜드 친구들과 함께 큰 소리 내어 따라쓰다 보면 어느새 실력은 물론 자신감도 쑥쑥 자라날 것이다.바로바로 구구단 풀이풀이 사칙연산 영어 명언 100 한글 맞춤법 100 나라와 수도 100 ■ 시리즈 소개 MBC TV 애니메이션 속 타스, 비니, 차차, 안나, 메롱, 포쿠, 피노, 주코와 함께 구구단, 사칙연산, 영어 명언, 맞춤법, 나라와 수도를 익힐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원더랜드 친구들과 함께 큰 소리 내어 따라쓰다 보면 어느새 실력은 물론 자신감도 쑥쑥 자라날 거예요. [바로바로 구구단] ■ 책소개 초등학교 수학의 기본! 구구단 & 구구법! 구구단은 1부터 9까지의 수를 두 수끼리 서로 곱하여 그 값을 나타낸 거예요. 초등학교 2학년이 되면 외우고 싶지 않아도 외워야 하는 필수 연산이지요. 그 많은 숫자를 외워야 한다니 시작하기도 전에 겁나지요? 하지만 걱정 말아요. MBC TV 애니메이션 타스의 풀이풀이 사자성어 속 타스, 비니, 차차, 안나, 메롱, 포쿠, 피노, 주코가 쉽고 재미있게 구구단을 익일 수 있도록 도와줄 거니까요. 구구단의 기본 9단을 넘어 12단까지, 한번 시작해 볼까요? ■ 특징 1~12단 바로바로 알기 각 단이 의미하는 것을 알면 까다로운 구구단도 식은 죽 먹기! 1~12단 바로바로 따라쓰기 숫자 아래 쓰인 흐린 글자에 리듬을 넣어 노래 부르듯 읽으며 써 봐요. 그리고 흐린 숫자를 따라 쓰다 보면 모르게 입으로는 흥얼흥얼, 머릿속엔 구구단이 쏙! 1~12단 바로바로 완성하기 빈칸에 알맞은 숫자를 써넣어 각 단의 곱셈 값을 완성해요. 그리고 알맞은 곱셈 값이 되도록 빈칸을 채우다 보면 나도 모르게 구구단이 술술! [풀이풀이 사칙연산] ■ 책소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곱셈이나 나눗셈부터! 괄호가 있다면 괄호부터! 반복해서 따라 쓰며 쉽게 익히고, 반복 계산으로 습관이 되는 풀이풀이 사칙연산! 보기만 해도 머리 아픈 사칙연산? 순서만 알면 술술 풀리는 사칙연산! 수에 관한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의 네 가지 종류의 계산법을 ‘사칙계산’이라고 해요. 그리고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 섞여 있는 식을 계산하는 것을 ‘사칙연산’이라고 해요. 사칙연산을 할 때는 정해진 순서가 있어요. 보통 왼쪽에서 오른쪽, 그러니까 앞에서부터 뒤로 차례대로 계산하면 돼요. 그런데 이때 먼저 계산해야 할 것이 있어요. 곱셈이나 나눗셈이 있다면 곱셈이나 나눗셈 먼저 계산해야 하고, 괄호가 있다면 괄호가 있는 식부터 먼저 계산해야 해요. 반복해서 따라 쓰며 계산법을 익혀요! 수학을 따라 쓴다니, 이상하죠? 하지만 이상하지 않아요. 반복해서 따라 쓰면서 기본 계산법을 익히면 어떤 문제가 나와도 습관처럼 쉽게 계산할 수 있어요. 따라 쓰며 기본을 익혔다면 실전으로! 따라 쓰며 기본 계산법을 익혔다면 실전 계산으로 들어가야죠? 괄호가 있는 계산식과 없는 식을 구별해 놓았으니 반복해서 계산해 보세요. 반복 계산만큼 확실한 방법은 없어요. 눈동자가 빙글빙글 초점을 잃고, 머리가 어질어질하나요? 걱정할 것 없어요. MBC TV 애니메이션 타스의 풀이풀이 사자성어 속 타스, 비니, 차차, 안나, 메롱, 포쿠, 피노, 주코가 쉽게 사칙연산을 풀 수 있게 반복해서 방법을 알려 줄 거예요. [영어 명언 100] ■ 책소개 MBC TV 애니메이션 ‘타스의 풀이풀이 사자성어’ 속 원더랜드 친구들과 함께 따라쓰며 익히는 영어 명언 100 과학자, 발명가, 문학가, 정치가, 사회사업가 등 위인이나 유명인이 남긴 훌륭한 말씀 100가지를 알 수 있어요. TV 애니메이션 ‘타스의 풀이풀이 사자성어’에 등장했던 원더랜드 친구들 타스, 비니, 차차, 안나, 메롱, 포쿠, 메롱, 주코가 여러분을 안내해 줄 거예요. 한글 문장으로 마음이 한 뼘 자라고, 영어 문장으로 영어 실력도 한 뼘 자라요. 흐린 영어 문장을 따라쓰며 영어 문장을 익히고 마음에 한 번 더 새길 수 있어요. ‘재미로 알아보는 주문 같은 긍정의 말’로 친구들 앞에서 뽐낼 수 있어요. ‘스스로 완성해 보는 영어 명언’으로 실력을 다질 수 있어요 [한글맞춤법 100] ■ 책소개 우리 한글은 세계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았어요. 우리가 말하는 대로 받아쓸 수 있지요. 하지만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쓰기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기도 해요. 그래서 조금 어렵게 느껴지지만 이제 걱정 마세요. MBC TV 애니메이션 속 타스, 비니, 차차, 안나, 메롱, 포쿠, 피노, 주코가 쉽고 재미있게 한글 맞춤법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줄 거니까요. 말하기도 백 점, 쓰기도 백 점! 지금, 도전해 볼까요? ▶비슷한 단어를 모았어요! 같은 말 아니었어? 하고 생각될 수 있어요. 하지만 전혀 다른 말도 있지요. 어떤 말이 있고, 언제 쓰는지 알아봐요. ▶문장을 따라 쓰며 익혀요! 그럼 언제 그 말을 쓰는데? 하고 궁금해지지요? 그 말이 사용된 문장을 보여 줄 거예요. 따라 쓰면서 큰 소리로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둘 다 맞는 말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실생활에서 사용하고 있지만 표준어로 인정되지 않은 말이 많았어요. 하지만 점차 표준어로 인정받고 있지요. 어떤 말들이 있는지 알아봐요. ▶외래어도 한글로 적을 땐 규칙이 있어요! 외국에서 들어왔지만 국어처럼 쓰는 말인 외래어도 소리 나는 대로 쓰면 안 돼요. 외래어는 어떻게 써야 하는지 알아봐요. [나라와 수도 100] ■ 책 소개 원더랜드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신나는 세계 여행 소리 내어 따라 쓰다 보면, 나도 수도 박사!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위에는 오대양과 육대주가 있어요. 오대양은 태평양, 인도양, 대서양, 남극해, 북극해를, 육대주는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를 말해요. 지금부터 원더랜드 친구들과 함께 육대주에 있는 100개의 나라와 수도에 대해 알아볼 거예요. 시작부터 걱정된다고요? 원더랜드 친구들이 알려 주는 대로 나라와 수도를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수도 박사가 되어 있을 거예요. 자, 지금부터 신나는 수도 여행을 떠나 볼까요? TV 애니메이션 ‘타스의 풀이풀이 사자성어’ 속 친구들과 함께 배워요! 타스, 비니, 차차, 안나, 메롱, 포쿠, 피노, 주코의 안내로 쉽고 재미있게 나라와 수도를 익힐 수 있어요. 세계 100개국의 수도를 대륙별로 소개해요! 세계 여러 나라를 대륙별로 나누어 나라와 수도를 따라 쓸 수 있도록 구성하여 해당 나라가 어느 대륙에 속했는지 자연스레 알 수 있어요. 세계 100개국의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나라의 수도는 물론 국기와 언어 등을 소개하여 각 나라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일으켜요. 나라와 수도에 관한 퀴즈도 실려 있어요! 각 나라의 수도를 익힌 후 수록된 퀴즈를 통해 다시 한 번 복습해 보면서 실력이 쑥쑥 자라요.
Jack and Jill's Phonics Readers Set 8
Happy House(해피하우스) / Joanne Lee, Mary E. Genet (지은이), Dmitiri Monoxov (그림) / 2022.06.10
10,000원 ⟶ 9,000원(10% off)

Happy House(해피하우스)외국어,한자Joanne Lee, Mary E. Genet (지은이), Dmitiri Monoxov (그림)
국내 최고의 파닉스 리더스 프로그램 Jack and Jill's Phonics Readers. 국내 최고의 파닉스 리더스 프로그램으로 사랑받아온 Jack and Jill’s Reading Series 레벨 1을 새롭게 펴낸 읽기 시리즈다. 영어의 기본 발음을 자음부터 모음까지 36권의 스토리 속에 체계적으로 녹여내어 읽기만 해도 영어의 소리에 친숙해진다. 새로워진 Jack and Jill's Phonics Readers는 오디오 파일 스트리밍은 물론, 스토리북을 영상으로도 즐길 수 있도록 비디오북(QR코드)을 제공하며, 워크북에 리딩의 기본이 되는 사이트워드 연습 코너를 새롭게 추가하고 다양한 교수학습자료를 제공하는 등 학습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선생님이나 부모님께서 이 교재를 지도하시는 데 더욱 편리하고 유용하도록 전면 개편하였다.Book 1: Tony’s Toys 토니의 장난감들 Book 2: On Valentine’s Day 밸런타인데이영어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파닉스 리딩 시리즈 * 본 시리즈는 2002년과 2008년에 발간된 Jack and Jill’s Reading Series Level 1(Phonics Reading)의 개정판입니다. 1. 도서 개요 국내 최고의 파닉스 리더스 프로그램 Jack and Jill's Phonics Readers! Jack and Jill's Phonics Readers는 국내 최고의 파닉스 리더스 프로그램으로 사랑받아온 Jack and Jill’s Reading Series 레벨 1을 새롭게 펴낸 읽기 시리즈입니다. 영어의 기본 발음을 자음부터 모음까지 36권의 스토리 속에 체계적으로 녹여내어 읽기만 해도 영어의 소리에 친숙해집니다. 새로워진 Jack and Jill's Phonics Readers는 오디오 파일 스트리밍은 물론, 스토리북을 영상으로도 즐길 수 있도록 비디오북을 제공하며, 워크북에 리딩의 기본이 되는 사이트워드 연습 코너를 새롭게 추가하고 다양한 교수학습자료를 제공하는 등 학습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선생님이나 부모님께서 이 교재를 지도하시는 데 더욱 편리하고 유용하도록 전면 개편하였습니다. Jack and Jill's Phonics Readers는 아이들이 읽기뿐 아니라 듣기, 말하기, 쓰기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영어실력을 기르는 데에 좋은 마중물 역할을 하여, 보다 높은 수준의 영어 읽기 능력으로 이끌어줄 것입니다. 2. 도서 소개 Jack and Jill's Phonics Readers Set 8 Book 1: Tony’s Toys 토니의 장난감들 Target Sound: [t] t 토니의 장난감들은 너무나 작아요. 곰인형도 작고 팽이도 작아요. 트램펄린, 탬버린, 세발자전거까지도 너무 작아요. 그래서 다른 친구들 앞에서 주눅이 들어 있네요. 하지만 토니의 장난감 트럭은 아주 크네요! 친구들도 깜짝 놀랐어요! Book 2: On Valentine’s Day 밸런타인데이 Target Sound: [v] v 밸런타인데이에 바이올렛은 빅터로부터 특별한 카드 한 장을 받았어요. 빅터는 바이올렛의 바이올린 연주와 음식 솜씨를 칭찬해요. 바이올렛이 가지고 있는 물건들도 칭찬해요. 하지만 빅터는 그 모든 것들 중에 가장 멋진 건 바로 바이올렛이래요! 3. 도서 상세 <대상 및 구성> - 대상: 취학 전 아동(Starter) - 전체 구성: 총 18세트(스토리북 36권 + 워크북 18권) - 세트 구성: 스토리북 2권 + 워크북 1권 + 비디오북 - 부가자료: 오디오 파일, 비디오북, 교사용 가이드, 본문 번역, 워크북 정답, 플래시 카드, 단어 따라쓰기 노트, 사이트워드 추가 연습문제, PPT 파일 *부가자료는 해피하우스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www.ihappyhouse.co.kr). <도서 특징> • 스토리북 - 영어의 기본 발음을 자음부터 모음까지 36권의 스토리 속에 정교하게 녹였습니다. 현지 작가가 그린 개성 있는 그림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한권의 스토리를 끝까지 읽게 하고 텍스트와 소리를 오래 기억하게 합니다. 모든 스토리북은 비디오북으로 제공되어, 영상을 통해 다시 한번 생생하게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 책 마지막에 Phonics Words, Story Words, Sight Words를 정리하여 제시했습니다. 이 리스트를 이용하면 해당 스토리북의 타겟 사운드를 복습할 수 있고, 아이들이 처음 리딩을 시작할 때 꼭 알아두어야 할 사이트워드도 집중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워크북 - 타겟 사운드를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파닉스 워드를 여러 다양한 방법으로 듣고, 읽고, 써보게 하여, 아이들이 소리를 구분하고 이를 문자와 결합하여 인식하게 합니다. 같은 목표를 가진 활동이라도 다양한 방법으로 구현하여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활동할 수 있습니다. - 사이트워드 학습 코너(Meet the Sight Word!)를 추가하여 최근 리딩 학습의 핵심인 사이트워드를 스토리북을 이용하여 학습할 수 있게 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추가 연습용 워크시트를 내려받으시면 좀더 난이도 있는 문제를 추가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 부가자료 - 교사용 가이드 : Teachers’ Guide를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합니다. Lesson plan 코너에서는 실제 클래스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게 샘플 대화를 제공하며, 스토리북과 워크북을 수업 안에서 어떻게 사용할지 페이지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Translation과 Workbook Answer key도 함께 제공합니다. - 오디오 파일 : 사용하기 번거로웠던 오디오 CD를 없애고 큐알코드만 찍으면 바로 오디오파일을 스트리밍하거나 내려받아 들을 수 있습니다. - 비디오북 : 36권의 스토리북을 영상을 통해 다시 한번 생생하게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북 뒤 표지의 큐알코드를 스캔하면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다양한 교수학습 자료: 플래시카드, 따라쓰기 노트, 사이트 워드 추가 연습문제, PPT 파일 등 수업 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 교수학습용 부가자료를 다양하게 제공합니다.
엘릭스와 함께하는 미래 세계
세용출판 / 야신 아이트 카시 지음, 이성엽 옮김 / 2017.04.25
12,800원 ⟶ 11,520원(10% off)

세용출판사회,문화야신 아이트 카시 지음, 이성엽 옮김
아동 독자들에게 현재의 세계, 그리고 앞으로 살아가게 될 가까운 혹은 먼 미래의 세계가 어떤 모습일지 보여주는 정보 그림책이다. 우리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고 있거나 앞으로 끼치게 될 기후변화, 과학기술, 디지털 세계, 환경문제 등에 대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그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 하였다. 현재 이미 마주하고 있는 환경문제와 그 해결책(기후온난화, 바닷물의 산성화, 생물다양성, 재생 에너지, 친환경 농업, 지속가능한개발 등), 이미 개발되어 실용화된 기술들(무인 자동차, 가상현실, 3차원 프린트, 로봇, 빅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드론, 생명공학), 가까운 미래에 경험하게 될 과학기술과 삶의 방식(물위의 도시, 트랜스휴먼, 융합), 먼 미래에 실현하게 될 우주 탐험 등에 대해, 엘릭스(Elyx)라는 가상 캐릭터가 만화 스타일의 일러스트레이션과 말풍선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무인 자동차 14 가상현실 16 바다 18 지구 온난화 20 해양산성화 24 기후문제 해결책 26 해양생물다양성 28 재생 에너지 30 엘릭스의 도전-생태 32 생태 농업 34 나무와 숲 36 지역통화 38 엘릭스의 도전-경제 40 도시 농장 42 미래의 아파트 44 3D 프린터 46 로봇 48 기술 발전의 가속화 50 빅데이터 52 인공지능 54 인터넷 56 엘릭스의 도전-기술 58 인간 노동의 끝을 향해 60 엘릭스의 도전-행복 62 블록체인 64 미래의 민주주의 66 미래의 기차 68 드론 70 물 위에 떠 있는 도시 72 증강인간 74 유전공학 76 융합 78 세계시민권 80 엘릭스의 도전-사회 82 우주 탐험 84 화성을 향하여 86 화성에 거주지 만들기 90 지속가능개발의 목표 92 너의 미래 세계로 온 걸 환영해! 94 엘릭스 카드놀이 96미래의 리더들을 위한 책 미래에는 어떤 직업을 가지고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까? 엘릭스와 함께하는 미래 세계로 제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세상을 경험해 보세요! 신나는 우주 탐험은 물론, 30년 후의 ‘나’를 미리 만나 봅니다. 엘릭스와 함께 하는 미래 세계 이 책은 아동 독자들에게 현재의 세계, 그리고 앞으로 살아가게 될 가까운 혹은 먼 미래의 세계가 어떤 모습일지 보여주는 정보 그림책입니다. 우리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고 있거나 앞으로 끼치게 될 기후변화, 과학기술, 디지털 세계, 환경문제 등에 대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그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 합니다. 즉, 현재 이미 마주하고 있는 환경문제와 그 해결책(기후온난화, 바닷물의 산성화, 생물다양성, 재생 에너지, 친환경 농업, 지속가능한개발 등), 이미 개발되어 실용화된 기술들(무인 자동차, 가상현실, 3차원 프린트, 로봇, 빅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드론, 생명공학), 가까운 미래에 경험하게 될 과학기술과 삶의 방식(물위의 도시, 트랜스휴먼, 융합), 먼 미래에 실현하게 될 우주 탐험 등에 대해, 엘릭스(Elyx)라는 가상 캐릭터가 만화 스타일의 일러스트레이션과 말풍선을 통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1784년 영국에서 시작된 증기기관과 기계화로 대표되는 제1차 산업혁명, 1870년 전기를 이용한 대량생산이 본격화된 제2차 산업혁명, 1969년 인터넷이 이끈 컴퓨터 정보화 및 자동화 생산시스템이 주도한 제3차 산업혁명에 이어 인공지능, 로봇기술, 생명과학이 주도하는 차세대 산업혁명을 제4차 산업혁명이라고 일컫는다.] * 2011년, 트랜스미디어 아티스트인 야신 아이트 카시가 개발하여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미 알려진 캐릭터 엘릭스는 2015년 최초의 UN 가상 대사가 되었고, 파리에서 열린 제21회 UN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1)에도 참석했다. 또한 UN이 천명한 지속가능개발목표 17가지를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 엘릭스와 모험을 계속하고 싶다면, 여기를 클릭 하세요. http://www.elyx70days.org/ http://www.elyx70days.org/travel-log-gallery/
우리말 동시 사전
스토리닷 / 최종규 (지은이), 사름벼리 (그림) /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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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닷동요,동시최종규 (지은이), 사름벼리 (그림)
264낱말 네 걸음 이야기를 한 자리에 모은 책이자 사전이다. 첫 걸음은 ‘움직이다(동사)’이고, 두 걸음은 ‘그리다(형용사)’이며, 세 걸음은 ‘가꾸다(부사)’요, 네 걸음은 ‘짓다(명사)’이다. <우리말 동시 사전>은 무늬만 한글인 동시가 아니라, 속으로도 우리 생각과 마음과 이야기란 무엇인가를 처음부터 새롭게 들여다보면서 즐겁게 가꾸자는 뜻으로 펴는 동시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한자말이나 영어나 번역 말씨나 일본 말씨가 없이 쓴 동시로 엮었다. 그렇다고 ‘순 우리말’은 아니다. 먼먼 옛날부터 흘러왔고, 오늘 흐르며, 앞으로도 흐를 새롭고 싱그러운 한국말을 바탕으로 생각을 살찌우는 동시이다.여는 말 : 네 걸음 이야기 10 여는 시 : 글쓰기 17 ㄱ 19 가깝다 가다 가만히 가장 간질이다 거북하다 거의 걸음 걸치다 결 고요 골 곳 구슬프다 그리다 기다리다 기르다 길쭉하다 꼭 꿈 끈적 ㄴ 41 나 나긋하다 나르다 나무 나풀 날다 날래다 남다 냅다 냉큼 너무 넘실 녘 놀다 눈 눈물 눕다 느리다 늘 ㄷ 61 다르다 다시 닦다 닫다 달다 달리다 대로 대수롭다 더 더러 돌 돌다 두다 두레 둘둘 뒤로 듣다 따스하다 땅 똑똑하다 뜰 띄우다 ㄹ 84 라 랍다 래도 래서 러나 렇다 롭다 름 리 1 리 2 리고 ㅁ 96 마시다 마을 마음 막상 말 말하다 맑다 맡다 맵다 머무르다 먹다 멀다 못 몽땅 묵다 물 물씬 밉다 ㅂ 115 바늘 바라다 바리바리 바심 반갑다 반짝 받다 발 밤 벌렁 벗 별 보다 부드럽다 부르다 불다 불쑥 비다 빙글 빨다 뿌옇다 ㅅ 137 사다 사람 사랑 산들 살 살다 상냥하다 새로 선뜻 선하다 소꿉 소리 속삭이다 손가락 손수 수수하다 숨다 숲 쉬다 슬기롭다 시큰둥하다 식다 신 싹독 쌩쌩 쓰다 ㅇ 164 아름답다 아무 안 알다 얕다 어느새 어련하다 어린이 열다 영 오다 오르다 온 옷 왁자지껄하다 왜 이름 읽다 입다 있다 ㅈ 187 자국 자다 자라다 작다 작작 잔뜩 잡다 장난감 젊다 접다 제대로 조잘조잘 좋다 주다 줄줄이 즐겁다 지겹다 지레 지피다 짐 집 짓 짓다 찌푸리다 ㅊ 212 차다 1 차다 2 찰랑찰랑 참 찾다 책 척척 철렁하다 철철 촐싹 출출하다 춤 치다 치우다 칠칠하다 ㅋ 228 카랑하다 칸 칼칼하다 캄캄하다 캐다 켜다 켜켜이 켤레 코 콕콕 콜콜 콩 콩닥콩닥 크디크다 키 키우다 ㅌ 245 타다 탈 탐탁하다 터 털다 텁수룩하다 텅 톡톡하다 통틀어 퇘 툭하면 트다 튼튼하다 틈 ㅍ 260 파다 파랗다 파르르르 판 팔팔하다 포동 폭신하다 푸다 푸성귀 푸지다 풀다 풀썩 피 피다 핑 ㅎ 276 하다 하루 한글 한낱 해 해밝다 헌 헤아리다 화끈 확 후련하다 후미지다 훌륭하다 훨훨 휘 흐드러지다 흐르다 흔들다 흙 힘 닫는 말 : 우리 걸음 298 닫는 시 : 그림 299 뜻풀이 모음 300 뜻풀이를 붙일 적에 곁에 둔 책하고 사전 332 264 낱말 네 갈래로 살펴보기 333한국말사전 지음이 최종규가 264낱말을 ‘우리말’로 ‘동시’를 쓴 ‘사전’ “《우리말 동시 사전》이란 이름이 낯설 수 있어요. 아마 이런 이름은 처음 듣겠지요? ‘우리말’로 ‘동시’를 쓴 ‘사전’이란 뜻입니다. 그러면 궁금해 할 수 있어요. 우리말로 안 쓴 동시가 있을까요? 네, 그럼요. 겉으로는 ‘한글’로 적은 동시이지만, 속으로는 우리말이 아닌 동시가 무척 많아요.” 《우리말 동시 사전》은 264낱말 네 걸음 이야기를 한 자리에 모은 책이자 사전이다. 첫 걸음은 ‘움직이다(동사)’이고, 두 걸음은 ‘그리다(형용사)’이며, 세 걸음은 ‘가꾸다(부사)’요, 네 걸음은 ‘짓다(명사)’이다. 《우리말 동시 사전》은, 무늬만 한글인 동시가 아니라, 속으로도 우리 생각과 마음과 이야기란 무엇인가를 처음부터 새롭게 들여다보면서 즐겁게 가꾸자는 뜻으로 펴는 동시라 할 수 있다. 이러면서 동시로 그치지 않고, 동시로 말을 짚고 북돋아서 훨훨 꿈이랑 사랑을 키우는 길을 함께하기 위해 쓴 책이다. 이 책이자 사전인 《우리말 동시 사전》은 한자말이나 영어나 번역 말씨나 일본 말씨가 없이 쓴 동시로 엮었다. 그렇다고 ‘순 우리말’은 아니다. 먼먼 옛날부터 흘러왔고, 오늘 흐르며, 앞으로도 흐를 새롭고 싱그러운 한국말을 바탕으로 생각을 살찌우는 동시이다. 최종규 작가는 이번 책을 내면서 “파란 하늘빛처럼 맑은 바람을 마실 적에 몸이 튼튼하고 마음도 튼튼해요. 이 파란 하늘빛처럼 맑은 우리말로 지은 동시를 함께 읽으면서 우리 마음이며 몸을 한결 새롭고 튼튼하게 가꾸는 길을 저마다 즐겁게 익히면 좋겠습니다. 다 같이 동시놀이, 노래잔치, 이야기마당을 누려 봐요.”라고 전했다. 그리다누나는 잘 그리고동생인 너는 못 그릴까?맞아!너 스스로 못 그린다 생각하거든언니는 곱게 그리고동생인 너는 밉게 그리나?맞네!네가 바로 밉게 그린다 생각하니까그리고픈 대로먼저 마음으로 그리렴연필은 나중에 들자손가락으로 하늘에 그려도 돼그리려는 꿈이 있으면모두 즐거워그리려는 얘기가 있으면참으로 사랑스럽고그리다 : 마음으로 깊거나 곱게 생각할 적에도 그리다이고, 붓을 들어 종이에 무언가 나타내거나 말이랑 글로 나타낼 적에도 그리다예요. 나내가 너를 본다네가 나를 부른다우리가 너희를 찾는다너희가 우리한테 온다나는 너하고 놀고파너는 나한테 웃음을 띄워우리는 어깨를 겯고 걸어너희끼리만 가면 심심해너랑 내가 함께 있으니 좋아네가 나랑 같이 하니 기뻐우리가 나란히 길을 가네너희도 서로 손을 잡는구나나부터 해도 되고너부터 해도 되지우리가 한꺼번에 할까?너희도 한몸 되어 해 봐나 : 바로 여기에서 이 몸을 움직이고 이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이 나예요. 저기에서 저 몸을 움직이고 저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은 너이지요.
식목왕 정조의 위대한 나무 심기
책상자 / 김은경 (지은이), 지우 (그림) /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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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자역사,지리김은경 (지은이), 지우 (그림)
조선의 22대왕 정조는 정치를 개혁하고 백성들을 위한 정책을 많이 펼친 왕이다. 이런 정치적인 면 외에도 정조를 위대하게 기억할 만한 이야기가 있다. 바로 나무 심기에 진심이었다는 점이다. 정조는 왜 그리고 어떻게 나무 심기에 온 정성을 다했을까? 이 책에서는 정조가 어떤 나무들을 심었는지, 얼마나 많은 나무들을 심었는지, 그리고 왜 그 나무들을 심었는지를 친절한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 정조가 정성껏 나무를 심고 가꾼 각각의 현장을 돌아보며 푸르른 나무들을 만나보자.아버지 무덤에 나무를 심다•10 경희궁에서 함께 자란 대추나무•12 온양행궁에서 만난 느티나무•16 경모궁을 물들인 단풍나무•20 영우원에 심은 노간주나무•24 열매가 많이 열리는 밤나무•28 소나무와 솔잎을 갉아 먹는 송충이•32 호위병을 닮은 전나무•36 까칠하지만 고소한 잣나무•40 현륭원을 풍성하게 한 상수리나무•44 시원한 그늘을 드리우는 버드나무•48 비단을 품은 뽕나무•52 훌륭한 인재를 품은 오얏나무•56 울창한 숲과 숲에 대한 열정을 남기다•60식목왕 정조가 아름답게 펼친 나무 심는 이야기 물가에 가지를 늘어뜨리고 서 있는 버드나무! 줄지어 선 병사들처럼 아름드리 우뚝 선 전나무! 늦게 꽃이 피고, 늦게 열매가 열리지만 열리기만 하면 가지가 휘어질 듯 열매를 맺는 밤나무! 사계절 내내 푸른 잎을 자랑하는 소나무! 비단 실을 만드는 누에의 먹이가 되는 뽕나무! 붉디붉은 빛깔로 생기를 한껏 불어넣어 주는 단풍나무! 조선의 22대 왕 정조가 심은 나무들입니다. 이 외에도 정조는 수많은 나무들을 끊임없이 심고 가꾸었습니다. 정조는 왜, 그리고 얼마나 많은 나무들을 심고 가꾸었을까요? 나무를 심은 각각의 현장에서 식목왕 정조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어보아요. 책 소개 조선의 22대왕 정조는 정치를 개혁하고 백성들을 위한 정책을 많이 펼친 왕이에요. 이런 정치적인 면 외에도 정조를 위대하게 기억할 만한 이야기가 있어요. 바로 나무 심기에 진심이었다는 점이에요. 정조는 왜 그리고 어떻게 나무 심기에 온 정성을 다했을까요? 이 책에서는 정조가 어떤 나무들을 심었는지, 얼마나 많은 나무들을 심었는지, 그리고 왜 그 나무들을 심었는지를 친절한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어요. 정조가 정성껏 나무를 심고 가꾼 각각의 현장을 돌아보며 푸르른 나무들을 만나보아요. 어떤 나무들을 심었을까요? 푸르른 소나무를 비롯해 수많은 종류의 잡목들까지 두루두루 심다 정조는 세손이 되었을 때부터 왕이 되기 전까지 경희궁에서 지냈어요. 경희궁 존현각 앞에는 눈에 띄는 대추나무 한 그루가 서 있었지요. 이 나무는 오래전 인조 때 심은 나무였어요. 정조는 이 나무와 함께 자라며 조선이라는 나라가 울창한 숲으로 덮이기를 바랐어요. 그리고 정조가 임금이 되고 난 뒤에는 아버지 사도 세자의 무덤과 사당에 나무들을 심기 시작했어요. 왕릉을 만들 때 심는 소나무는 물론이고, 우뚝 서서 위세를 자랑하는 노간주나무, 열매가 많이 열리는 밤나무, 호위하듯 길가 양옆에 늘어선 전나무, 산자락을 풍성하게 만드는 상수리나무, 아버지 무덤을 화사하게 만들어 주는 단풍나무 등을 심었어요. 그 외에도 오얏나무, 느티나무, 잣나무, 버드나무, 뽕나무 등 많은 종류의 나무들을 끊임없이 심었지요. 정조가 얼마나 많은 나무들을 심었는지 각각의 현장을 따라가 보아요. 그 많은 나무들을 왜 심었을까요? 아버지를 위하는 효심과 백성들을 보살피는 애민의 마음을 담다 정조는 왕위에 오른 뒤, 아버지 사도 세자의 무덤을 찾아갔어요. 그곳에서 정조는 충격을 받아요. 아버지의 무덤이 너무 초라해 보였고 있는 위치도 좋지 않았거든요. 이에 아버지의 무덤을 수원으로 옮기고 꾸미기 시작했어요. 무덤 주변과 무덤으로 가는 길에는 여러 가지 종류의 나무를 심기 시작했답니다. 아버지의 위패가 모셔져 있는 경모궁에는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울긋불긋한 단풍나무를 심었고요. 아버지를 만나러 가는 길에는 위풍당당한 위엄을 강조하기 위해 키가 큰 전나무를 길 양옆으로 심었지요. 또한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는 밤나무나 고소한 잣을 맺는 잣나무, 자두가 열리는 오얏나무 등도 많이 심었는데, 이런 나무들은 모두 백성들에게 좋은 먹거리를 제공해 주었답니다. 아버지를 위하고, 백성을 위하는 정조의 나무 심기는 멈추지 않고 계속 이어졌답니다. 그 현장에서 나무들을 만나 보아요. 어떻게 나무들을 심고 가꾸었을까요? 나무 심기에 대한 데이터를 철저히 기록하고 참여한 사람들을 칭찬하다 정조는 나무를 심을 때마다 나무 심기와 관련된 자료들을 문서로 남겼어요. 나무를 심은 장소, 심은 날짜, 심은 사람 등을 자세하게 기록해 두었지요. 1789년 정조는 수원으로 이전한 아버지 사도 세자의 무덤인 현륭원에 나무를 심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시작해 7년간 심은 나무는 무려 1,200만 9,712그루였어요. 모두 기록으로 남겨둔 자료 덕분에 알 수 있는 숫자예요. 그렇게 정리한 문서가 1000여 권에 달할 정도로 분량이 어마어마했어요. 그 과정에서 나무 심기를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에게 전적으로 맡기기도 했지요. 때로는 나무 심기에 백성들을 동원하기도 했는데, 그럴 때에는 강제로 동원하지 않고 일을 하면 일을 한 만큼의 임금을 지불했어요. 힘들게 일할 때는 영양제 등도 나누었고요. 나무를 심거나 흙을 나르거나 소나무 잎을 갉아 먹는 송충이를 잡는 등의 일을 한 백성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할 수 있었지요. 이렇게 나무 심기에 진심을 다한 정조를 만나고 싶다면 책장을 펼쳐 보아요.
기적의 패턴리딩 : 50 words B
길벗스쿨 / E2K (지은이) /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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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학습참고서E2K (지은이)
‘패턴’은 영어 문장의 기본 틀이자, 자주 함께 쓰이는 표현 덩어리를 의미한다. 이러한 패턴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지문을 읽으며 영어 읽기를 연습하는 방법이 바로 ‘패턴리딩’이다. 패턴리딩은 처음 영어 읽기를 시작하는 학습자들이 자연스럽게 읽기 활동에 적응하고, 패턴의 의미를 익혀 지문을 해석하는 힘을 길러준다. 또한, 다양한 단어를 문장 속에서 익히면서 어휘력을 쌓고 문장 구조에 대한 감각을 키워서 영어 실력을 점진적으로 향상시켜 준다. 《기적의 패턴리딩 50 words》는 기초 읽기의 다음 단계로, 긴 문장을 읽으며 독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필수 패턴 48개를 반복 연습하며 긴 문장으로 확장해 나가면서 이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다양한 문장 구조와 문법 요소를 포함한 문장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문법 감각을 기를 수 있다. 또한, 교육부 권장 어휘와 중요 표현을 문맥 속에서 학습하여 어휘력을 효과적으로 기를 수 있다.Unit 1. At the Department Store (백화점에서│I put on ★.) Unit 2. Firefighting Equipment (소방 장비│They have to ★.) Unit 3. At the Bookstore (서점에서│Where can I find ★?) Unit 4. The Plans for This Week (이번 주 계획│Let’s ★.) Review 1 Unit 5. Holes (구멍들│Why is/are there ★ in ♥?) Unit 6. Enjoying the Four Seasons (사계절 즐기기│It is getting ★er.) Unit 7. My Cousin Thomas (나의 사촌 토마스│Can you ★?) Unit 8. Mother’s Day (어머니의 날│We bought ★ at ♥.) Review 2 Unit 9. Winter Sports (겨울 스포츠│We will go ★ing.) Unit 10. Safety Tips for Swimming (수영 안전 수칙들│Don’t forget to ★.) Unit 11. Save Our Park (우리 공원을 구해주세요│You should not ★.) Unit 12. Make Our Town Clean (우리 마을을 깨끗하게 만들어주세요│We tried to ★.) Review 3 Unit 13. How Can I Save the Earth? (어떻게 하면 지구를 구할 수 있나요?│Why don’t you ★?) Unit 14. Wait and Wait (기다리고 기다려봐요│It takes time to ★,) Unit 15. A City We Visited (우리가 방문했던 도시│It was hard to ★.) Unit 16. The Cold Winter Is Coming! (추운 겨울이 오고 있어요!│The reason is that ★.) Review 4패턴으로 문장 구조 이해부터 독해력 강화까지 ‘패턴’은 영어 문장의 기본 틀이자, 자주 함께 쓰이는 표현 덩어리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패턴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지문을 읽으며 영어 읽기를 연습하는 방법이 바로 ‘패턴리딩’입니다. 패턴리딩은 처음 영어 읽기를 시작하는 학습자들이 자연스럽게 읽기 활동에 적응하고, 패턴의 의미를 익혀 지문을 해석하는 힘을 길러줍니다. 또한, 다양한 단어를 문장 속에서 익히면서 어휘력을 쌓고 문장 구조에 대한 감각을 키워서 영어 실력을 점진적으로 향상시켜 줍니다. 《기적의 패턴리딩 50 words》는 기초 읽기의 다음 단계로, 긴 문장을 읽으며 독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필수 패턴 48개를 반복 연습하며 긴 문장으로 확장해 나가면서 이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다양한 문장 구조와 문법 요소를 포함한 문장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문법 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교육부 권장 어휘와 중요 표현을 문맥 속에서 학습하여 어휘력을 효과적으로 기를 수 있습니다. 1) 다양한 필수 문형으로 긴 문장도 술술 이해 2) 문장 구조와 문법 규칙을 자연스럽게 체화 3) 필수 패턴 48개와 교육부 권장 어휘 290개 학습 4) 다양한 장르의 흥미로운 글감 수록 5) 단어와 지문 복습을 위한 워크북 제공 이 책의 특징 1. 다양한 필수 문형으로 긴 문장도 술술 이해 자주 쓰이는 필수 문형을 다양하게 반복하는 지문 읽기로, 긴 문장도 막힘 없이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패턴 문장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글의 맥락을 파악하고, 본격적인 독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2. 문장 구조와 문법 감각까지 자연스럽게 습득 반복되는 다양한 패턴 문장을 통해 영어 문장의 구조를 익히고, 문법적 감각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습니다. 문법 규칙을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다양한 문장 속에서 문장 구성 원리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3. 필수 패턴 48개와 교육부 권장 어휘 290개 학습 엄선된 중요 패턴 48개로 읽기 연습하여 독해력의 기본 바탕을 탄탄하게 하고, 교육부 권장 어휘 290개를 문맥 속에서 학습하여 자연스럽게 어휘력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4. 다양한 장르의 흥미로운 글감 수록 교과 연계 주제부터 아이들이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일상생활 속 소재까지 다루었습니다. 단순히 패턴 문장의 나열이 아니라, 스토리가 있는 대화문, 편지, 일기, 만화 등의 글을 통해 읽기 경험을 쌓고 독해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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