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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소녀 헤어와 메이크업
효리원 / 김민지 글, 서영희 그림 / 2013.02.15
9,800원 ⟶ 8,820원(10% off)

효리원생활,인성김민지 글, 서영희 그림
초등학교 소녀들을 위한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링 코치북! ‘다른 사람들에게 나는 어떤 모습으로 보일까?’ 누구나 이런 고민을 한번쯤 해 보았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 눈에 비칠 내 모습에 신경이 쓰이는 건 당연한 일이기 때문이지요. 누구나 자기 모습이 조금이라도 더 예쁘고 좋은 모습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니까 말입니다. 하지만 초등학생 때는 어떤 스타일이 나에게 어울릴지 알쏭달쏭합니다. 친구를 만나거나 외출을 할 때마다 어떻게 꾸며야 할지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이 책은 그러한 초등학교 여학생들에게 스스로 자신을 가꿀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입니다. 특히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을 통해 귀엽고 사랑스럽게, 그러면서도 자신만의 개성을 나타내도록 이끌어 줍니다. 내용 전체를 순정 만화풍의 예쁜 여자아이 그림과 톡톡 튀는 입말체 어투로 간결하게 설명하여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피부 관리부터 예쁘게 화장하는 법까지! 머리감기부터 여러 가지 헤어스타일 따라 하기까지! 이 책은 통통 튀는 매력적인 소녀로 변하고 싶은 바람을 현실로 만들어 줄 메이크업과 헤어에 관한 내용으로 가득하다. 전체는 모두 여섯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마다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제1장] 기초부터 탄탄하게! 꿀 피부를 위한 뷰티 시크릿 꿀 피부를 위한 기초 관리, 천연 화장품 만들기, 꿀 피부를 위한 생활 습관, 계절별 피부 관리법, 얼굴 근육을 이용해 예쁜 얼굴 만들기, 자신의 피부 타입 알아보기, 뷰티걸을 위한 마인드 컨트롤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제2장] 얼굴에 마법을 걸어라! 마법 같은 뷰티 메이크업 파우치에 담아 가지고 다니는 화장품의 이름과 사용법, 피부가 좋아하는 단계별 메이크업, 한눈에 보는 4단계 메이크업, 색조 화장품, 아침부터 저녁까지 한결같은 수정 메이크업, 세균 없이 깨끗한 메이크업 도구 관리법, 언제나 반짝반짝~ 화장대 정리법, 초간단 초스피드 수분팩, 얼굴을 윤기 있고 탱탱하게 하는 우유팩, 초등학생에게 어울리는 메이크업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제3장] 매일 조금씩 예뻐지자! 핵심만 콕콕, 포인트 메이크업 소녀 감성이 풍부한 로맨틱걸인지, 깜찍하고 귀여운 프리티걸인지, 개성 있는 보이시걸인지 진단한 뒤 자신에게 맞는 메이크업을 하도록 해 주는 타입별 메이크업-봄을 닮은 핑크 메이크업, 상큼 발랄한 오렌지 메이크업, 맑고 투명한 퓨어 메이크업과 동성 친구를 만날 때, 이성 친구를 만날 때, 생일잔치 때 메이크업 등등 상황별 메이크업, 계절별 메이크업, 매일 조금씩 예뻐지는 뷰티 시크릿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제4장] 건강한 두피, 탐나는 머릿결! 잇걸을 위한 헤어 레시피 찰랑찰랑 건강한 머릿결을 위한 헤어 관리법, 두피 타입별 헤어 관리법, 헤어스타일별 관리법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제5장] 날마다 다르게 변신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하는 헤어스타일 길이별 헤어스타일, 스타 헤어스타일 따라 하기, 상황별 헤어스타일, 기분 UP! 통통 튀는 헤어스타일, 평소엔 명랑한 소년? 가끔은 수줍은 소녀! 짧은 머리 스타일링, 앞머리 스타일링, 내 얼굴형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 찾기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제6장] 업그레이드 헤어스타일! 액세서리와 헤어 기기로 최신 유행 스타일 따라잡기 다양한 액세서리를 이용한 헤어스타일링, 헤어 기기를 이용한 헤어스타일링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자신감을 가지고 하나하나 따라 하다 보면 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어요! 누구나 처음부터 개성 있는 스타일을 갖고 있는 건 아니다. 먼저 자기 모습을 찬찬히 살펴보고, 키나 체형은 어떤지, 이목구비는 어떻게 생겼는지, 그리고 내가 바라는 나의 모습은 무엇인지 마음속으로 차근차근 그려 보고 따라 하다 보면, 나에게 맞는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을 찾을 수 있다.
초등 문해력 법률신문
지노 / 손병호 (지은이) / 2026.02.27
18,000원 ⟶ 16,200원(10% off)

지노사회,문화손병호 (지은이)
뉴스를 보던 초등학생 아이들의 “아빠, 계엄이 뭐야?”라는 질문에서 출발했다. 경찰과 변호사로 오랫동안 법을 다뤄온 저자는 차가운 법 조문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저자는 법을 ‘최소한의 도덕’으로 이해하고,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 즉 ‘리걸마인드’를 기르기를 바란다. 이는 법 지식 암기가 아니라 질문하고 따져보는 과정에서 자라는 ‘생각의 근육’이다. 본문은 나이 계산, SNS 저작권, 가짜 뉴스, 장애인 주차구역, 대통령 선거일 등 생활 속 사례를 통해 법의 원리를 쉽게 풀어낸다. 하루 한 편씩 읽는 구성으로 부담을 줄였고, ‘오늘의 법률 용어’, ‘법조문 따라 쓰기’, ‘오늘의 법언’ 등 통합 학습 요소를 담아 문해력과 사고력을 함께 키우도록 했으며, 활동 코너를 통해 토론과 실천으로 생각을 확장하게 한다. 우리 생활 속 법과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초등학생은 물론, 자녀와 법과 정의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싶은 부모, 민주시민교육과 문해력 교육을 고민하는 교사, 그리고 법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싶은 일반 성인 독자에게도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추천의 글 이 책을 읽을 친구들에게 학부모님과 선생님께 1장. 법과 시간의 원칙 1편. 우리는 이제 만 나이로 살아요! 2편. 내 생일은 왜 특별할까? 3편. 계약에서 시간은 어떻게 흐를까? 4편. 1분의 자유도 소중해요 5편. 정의를 위한 시간과의 싸움 2장. 대한민국의 최고법 - 헌법 1편. 헌법이 뭐예요? 2편. 기본권, 나도 권리가 있어요! 3편. 평등이란 무엇일까? 4편. 때로는 다르게 대하는 게 공평할 수 있어요! 5편. 헌법을 지키는 우리의 역할 3장. 디지털 시대의 법과 윤리 1편. 내 그림, 내 노래, 내 권리! 2편. 내 사진을 왜 맘대로 써요? 3편. 인터넷 세상에서도 법이 필요해요! 4편. 가짜 뉴스, 진짜 문제! 5편. 모두가 지켜야 하는 디지털 윤리 4장. 민주주의와 선거 1편. 민주주의, 어떻게 실현될까요? 2편. 내 한 표가 세상을 바꿔요! 3편. 모두가 평등한 투표권을 가지려면? 4편. 선거는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5편. 민주주의를 지키는 우리의 역할 “읽고, 생각하고, 묻는 힘을 키우는 어린이를 위한 법 이야기!” 문해력 쑥쑥! 리걸마인드 레벨업! “아빠, 도대체 계엄이 뭐야?” 이 책은 뉴스를 보던 초등학생 두 아이가 던진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저자는 경찰관으로 8년, 변호사로 14년 동안 법을 다뤄왔지만, 겁에 질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기란 쉽지 않았다고 말한다. 그렇게 법전 속 차가운 활자와 아이들이 살아가는 현실 사이의 간극을 좁히고자 하는 마음이 이 책 『초등 문해력 법률신문』의 출발점이 되었다. 저자는 무엇보다 단순한 지식의 습득이 아닌, 법을 ‘최소한의 도덕’으로 여기며 항상 깨어 있는 시민으로 아이들이 성장하기를 바라며 집필에 매진했다. 가짜 뉴스가 넘쳐나는 시대에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은,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공정한지 스스로 판단하는 힘이다. 이를 저자는 ‘리걸마인드(Legal Mind)’라 정의한다. 리걸마인드는 법 조항을 암기하는 지식이 아니라, 질문하고 따져보는 과정에서 길러지는 ‘생각의 근육’이다. 이 책은 이러한 리걸마인드를 아이들의 일상 속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풀어낸다. 나이 계산 방식의 차이, SNS 영상의 저작권 문제, 가짜 뉴스의 공유,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의 의미, 대통령 선거일에 학교를 쉬는 이유 등 생활 속에 숨어 있는 법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하루 한 편씩 읽는 형식으로 독서의 부담을 줄이고,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흥미롭게 법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한 국어, 사회, 한자를 아우르는 통합 학습 요소를 담았다. ‘오늘의 법률 용어’는 한자어 중심의 법 개념을 쉽게 풀어 문해력을 강화하고, ‘법조문 따라 쓰기’는 논리적 문장 구조를 익히도록 돕는다. ‘오늘의 법언’은 공정과 정의의 원칙을 간결하게 제시해 법의 철학적 가치를 이해하게 한다. 혼자서나 가족 또는 친구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활동 코너를 통해 읽기를 넘어 토론과 실천으로 사고를 확장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은 법을 ‘나를 통제하는 규칙’이 아닌 ‘나와 우리를 지켜주는 울타리’로 이해하게 함으로써 공동체의 의미를 생각해보게 하고, 시민으로서의 권리와 책임을 돌아보게 한다. 더 나아가 지식 전달에 머무르지 않고 법과 사회 문제를 읽고 해석하며,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기르게 한다는 점에서 ‘어린이 민주시민 교양서’로 손색이 없다. 우리 생활 속 법과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초등학생은 물론, 자녀와 법과 정의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싶은 부모, 민주시민교육과 문해력 교육을 고민하는 교사, 그리고 법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싶은 일반 성인 독자에게도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법은 아이들을 혼내거나 통제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법은 아이들의 생각과 권리를 든든하게 지켜주는 사회적 약속이자, 우리 사회를 유지하는 울타리입니다. 이 책이 아이들에게 법을 두려워할 대상이 아닌, 자신을 보호하고 사회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강력한 도구로 인식하게 하는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법과 정의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고, 각 편에 소개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해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이의 질문에 정답을 알려주기보다 함께 고민하며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즐겨보세요. ‘법률만능주의’가 아닌 올바른 리걸마인드를 가르치는 소중한 경험을 시작하시길 응원합니다.” - 저자의 말에서“법은 아이들을 혼내거나 통제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법은 아이들의 생각과 권리를 든든하게 지켜 주는 사회적 약속이자, 우리 사회를 유지하는 울타리입니다. 이 책이 아이들에게 법을 두려워할 대상이 아닌, 자신을 보호하고 사회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강력한 도구로 인식 하게 하는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법과 정의에 대한 깊이 있는 대 화를 나누고, 각 편에 소개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해 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이의 질문에 정답 을 알려주기보다 함께 고민하며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즐겨 보세요. ‘법률만능주의’가 아닌 올바 른 리걸마인드를 가르치는 소중한 경험을 시작하시길 응원합니다.” “뉴스를 통해 법과 관련된 이야기를 자주 듣지만, 도대체 법이 왜 필요하고 어떤 의미인지 알기는 쉽지 않죠. 어른들이 사용하는 어려운 단어들 때문에 괜히 겁부터 났을지 몰라요. 하지만 걱정 하지 마세요! 사실 법은 우리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하게 살아가려고 만든 가장 큰 약속이거든요. 친구들과 축구할 때 정하는 규칙, 온라인 게임에서 서로 지키는 매너, 학급에서 함께 만든 약속 들. 이 모든 것이 ‘작은 법’이에요. 이처럼 법이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사회적 약속’이자 ‘가장 큰 울타리’라고 할 수 있죠. 이 책은 미래의 민주 시민 여러분에게 쉽고 재미있게 법의 세계를 안내 하는 길잡이 역할을 합니다.”
이게 바로 물리야 10 : 물질의 변화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조지프 미드선 (지은이), 새뮤얼 히티 (그림), 이충호 (옮긴이),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23.08.10
14,000원 ⟶ 12,600원(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자연,과학조지프 미드선 (지은이), 새뮤얼 히티 (그림), 이충호 (옮긴이),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12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은이), 서정은 (그림), 여운방 (감수) / 2019.03.30
10,500원 ⟶ 9,450원(10% off)

서울문화사수학동화송도수 (지은이), 서정은 (그림), 여운방 (감수)
'코믹 메이플 스토리'의 스핀-오프 시리즈로 기존에 발간된 '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시리즈에서 새롭게 뻗어나온 줄거리를 담고 있다. 수학적 계산을 이용해 모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한 학습만화이다. 변신 중 실수로 정체불명의 구멍속으로 떨어진 주인공 '도도'는 '매쓰 아일랜드'라는 새로운 세계에 도착한다. 일상생활 속의 다양한 현상에서 수학적 의미를 재발견하게 하는 '아루루의 수학교실'을 통해 수학적 표현력, 사고력, 논증력을 키워 준다.제67화 도도, 왕 되다! 제68화 장난감의 공포 제69화 신비한 개목걸이 제70화 장난감월드에서의 결투 제71화 비행접시 제72화 영혼흡혈귀이 책은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 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로, 최근 대학 입시에서 제일 중요한 능력으로 요구되는 ‘사고력’ 향상을 기본 바탕으로 기획하였습니다. 사고력은 자세하게 나누면 표현력, 창의력, 논증력 등으로 나눌 수 있으며, 이러한 능력을 측정할 수 있는 과목이 바로 ‘논술’입니다. 『수학도둑』은 흥미진진한 스토리 안에 수학적 개념을 논술과 접목시키므로 원리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수학을 풀어내는 수학논술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아울러 만화에서 다룬 수학적 내용을 정보 페이지에 다시 한 번 짚어줌으로써, 개념과 원리를 정리할 수 있도록 하여 학습의 효과를 높였습니다. 재미있는 수학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모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의 즐거움을 알게 됩니다. 핵심수학용어- <아루루의 수학교실> 코너와 연관된 핵심 수학용어의 뜻을 쉽고 재미있게 풀이하여 단순한 암기가 아닌 수학적 원리와 개념을 콕 짚고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루루의 수학교실- 일상생활 속의 다양한 현상에서 수학적 의미를 재발견하므로 기본 개념과 원리를 알려주고 수학적 표현력, 사고력, 논증력을 키워 줍니다. 핵심수학용어- <아루루의 수학교실> 코너와 연관된 핵심 수학용어의 뜻을 쉽고 재미있게 풀이하여 단순한 암기가 아닌 수학적 원리와 개념을 콕 짚고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분수와 비에서 기준량 찾기/비례배분//농도/이율/ 생각하여 판단하는 이치-참과 거짓, 추리, 천칭 이용 풀이 문제해결력- 그림 그려 문제 풀기
올리브 11
아름출판사 / 아름출판사 편집부 엮음 / 2011.06.01
4,000원 ⟶ 3,600원(10% off)

아름출판사예술,종교아름출판사 편집부 엮음
어린이들이 피아노를 시작하면서 알아야 할 기초 음악이론을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한 이론 교재. '실력 뽐내기'와 권 별 부록으로 있는 '올리브 플러스+' 평가문제집을 통하여 기초 음악이론을 확실히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사장조 계이름 익히기 / 사장조 음이름 익히기 / 박자표 8 / 9 / 박자표8 / 12 / 데크레셴도와 디미누엔도 / 부분적인 셈여림표 기억하기 / 바장조 음계와 조표.으뜸음 / 바장조 조표의 쓰임 / 바장조 계이름,음이름과 건반 / 실력 뽐내기 / 바장조의 음계 익히기1 / 바장조의 음계 익히기2 / 여러 가지 나타냄표 / 겹세로줄의 쓰임 / 바장조 주요3화음 / □에서 주요3화음 / 건반에서 주요3화음 / 실력 뽐내기 / 다장조 주요3화음과 펼침화음 / 사장조 주요3화음과 펼침화음 / 바장조 주요3화음과 펼침화음 / 3화음의 구성음 / 3화음의 자리바꿈의 이름 / 다장조 주요3화음의 자리바꿈 / 7화음과 다장조 딸림7화음 / 딸림화음과 딸림7화음 / 실력 뽐내기 / 올리브 플러스+어린이들이 피아노를 시작하면서 알아야 할 기초 음악이론을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한 이론 교재입니다. 21C음악 교육에 맞게 이해력, 사고력, 창의력을 함께 키울 수 있는 다향한 내용으로 하되 기초이론에서 중요한 부분은 반복 학습을 통하여 정확히 이해하도록 하였으며 ' 실력 뽐내기'와 권 별 부록으로 있는 '올리브 플러스+' 평가문제집을 통하여 기초 음악이론을 확실히 익힐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수학 비밀일기 14 : 수.연산편
천재코믹스 / 최용준.스토리텔링연구회 지음 /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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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코믹스수학동화최용준.스토리텔링연구회 지음
수학 비밀일기 시리즈. 사립 천재 우등생 초등학교 학생들의 일상과 에피소드를 기본으로 진행하며 사랑과 우정, 탐험(산, 바다) 등을 통해 순수한 동심과 꿈을 갖게 하고 어렵게 생각되는 수학문제를 쉽게 일상에서 깨닫게 하여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다. 수연산은 실생활과 밀접한 내용이므로 생활 속 이야기를 통해 수와 연산에 대한 기초를 다질 수 있다. 또한, 수연산의 기본은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고등 수학 학습의 여러 응용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중요한 수학 학습의 바탕이라고 할 정도로 중요한 부분이다. 전권을 읽고 나면 어느새 수의 개념을 익히고 계산 방법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인지하게 될 것이다.1화 2화 3화 스토리텔링 문제 수학 지식의 백과사전 정답과 풀이아이들이 익숙한 우정과 사랑, 모험 이야기를 다루며 수 연산에 대한 기초를 튼튼히 다질 수 있는 수학 학습만화 교재 특장점 "초등 전 학년에 걸친 수와 연산 영역을 다루는 순정 판타지 학습만화" - 11살의 여자 주인공 성하가 친구들과 함께 학교생활, 우정과 사랑, 모험 등 여러 가지 일들을 겪으면서 성장해 나가는 스토리 라인. - 수학 학습의 가장 기본이 되는 '수와 연산' 영역 내용을 빠짐없이 다룸. - 초등수학 교과서의 학습 내용과 연계하여 유치 아동부터 초등 전 학년에 걸쳐 폭넓게 볼수 있음. "교과서와 연계하여 학습 능력이 향상되는 알찬 구성" - 초등 교과서의 학습 내용을 순차적으로 다뤄 교과서 개념 파악에 용이함. - 만화의 중간중간에 삽입된 퀴즈와 핵심 정리로 자연스러운 학습 연계. - 각 화가 끝날 때마다 개념 체크 문제로 차시별 학습 내용을 복습. - 책의 뒷부분에 있는 스토리텔링 문제로 만화 속 캐릭터들과 함께 흥미로운 학습 가능. - 수학 지식의 백과사전 코너를 통해 다양한 상식과 수학적 지식에 관한 읽을거리를 제공.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함께 신나고 재미있는 수학 학습" - 아이들의 학교생활과 밀접한 스토리 구성으로 등장인물들을 통해 수의 개념과 계산 방법의 원리를 쉽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음. - 탄탄한 스토리 속에 수학 학습 내용을 적절하게 녹여 높은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수학 학습을 위해 스토리를 억지로 구성하는 타 도서와 차별화) - 수학 학습과 스토리텔링 이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단번에 잡을 수 있음. (교육 과정이 개편됨에 따라 수학 문제도 스토리를 이해해야만 풀 수 있음을 강조)
농업박물관 : 농부의 숨결이 느껴지는 곳
주니어김영사 / 김순철 (지은이), 강봉승, 김수현, 장정오 (그림) /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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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사회,문화김순철 (지은이), 강봉승, 김수현, 장정오 (그림)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34권. 농업박물관은 농업에 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유물과 관련 자료가 전시되어 있는 박물관이다. 선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농업의 변천사를 한눈에 보이도록 농사와 관련된 유물을 시대 순으로 정리해 놓은 농업역사관, 한해의 농사 과정을 알기 쉽게 구성해 놓은 농업생활관, 우리 농산물을 소개하고 미래 농업의 모습을 전시한 농협홍보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눈에 보는 유물 사진과 함께 재미있는 퀴즈와 볼거리들이 가득해 지루하지 않게 체험학습을 유도하도록 구성했다. 다소 딱딱한 내용을 옆에서 선생님이 설명해 주는 것처럼 쉽게 구성되었으며, 박물관을 관람하면서 아이들이 관심을 잃지 않도록 하기 위해 퀴즈와 잠깐 생각해 볼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다. 직접 농업박물관에 가지 않아도 어느 부분에 어떤 유물이 있고, 삼국 시대와 조선 시대 농업의 특징은 무엇인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다.1. 농업역사관 신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 삼국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 근?현대의 농경 2. 농업생활관 논의 사계절 밭의 사계절 농경 민속 전통 농가 전통 장터 3. 농협홍보관 질 좋은 우리 쌀 맛 좋은 김치 농업은 참 중요해요 나는 농업박물관 박사! 체험학습 보고서 정답 부록: 숙제를 돕는 사진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농부의 숨결이 느껴지는 곳 농업박물관! 농업박물관은 농업에 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유물과 관련 자료가 전시되어 있는 박물관이다. 선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농업의 변천사를 한눈에 보이도록 농사와 관련된 유물을 시대 순으로 정리해 놓은 농업역사관, 한해의 농사 과정을 알기 쉽게 구성해 놓은 농업생활관, 우리 농산물을 소개하고 미래 농업의 모습을 전시한 농협홍보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눈에 보는 유물 사진과 함께 재미있는 퀴즈와 볼거리들이 가득해 지루하지 않게 체험학습을 유도하도록 구성했다. 다소 딱딱한 내용을 옆에서 선생님이 설명해 주는 것처럼 쉽게 구성되었으며, 박물관을 관람하면서 아이들이 관심을 잃지 않도록 하기 위해 퀴즈와 잠깐 생각해 볼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다. 직접 농업박물관에 가지 않아도 어느 부분에 어떤 유물이 있고, 삼국 시대와 조선 시대 농업의 특징은 무엇인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다. 또한 반드시 박물관에 가야만 확인할 수 있는 재미있는 코너도 놓치지 않고 책에 담았다. 예를 들면 실제 농업박물관의 농업생활관을 보면 논의 사계를 전시해 놓은 공간에 논에 숨어 있는 동물들을 찾아보는 코너를 마련해 놓았는데 우리 책에서도 이를 놓치지 않고 책에서도 아이들이 숨은 그림 찾기 놀이를 할 수 있도록 꾸며 현장 체험학습의 살아 있는 활동으로 연장시켰다. 마지막으로 농업박물관을 다 돌아본 아이들이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견학 보고서 샘플을 제시하고, 샘플과 같이 자신만의 보고서를 예쁘게 꾸밀 수 있도록 사진 자료를 제공했다. 책에 담겨 있는 이런 활동을 따라가다 보면 체험학습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지 않아도 체험학습에서 얻을 수 있는 교육 효과를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7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시리즈 구성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70권을 선별했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레츠고!! MBA 5
에디터 / GIMC DPS.SBS Carloon 엮음 / 20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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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사회,문화GIMC DPS.SBS Carloon 엮음
‘우리 아이 생애 첫 경제 교과서’로 만들어진 학습만화. 지난 6개월 동안 SBS-TV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애니메이션 [레츠고 MBA]의 경제 주제별 에피소드 52편을 전 5권의 학습만화로 구성한 것이다. 1권에서는 시장경제의 원리, 2권 개인경제와 가계, 3권 공공경제와 국제경제, 4권 기업과 근로자, 5권 기업경제와 나라경제의 순서로 구성되었다. 경제교육의 전형대로 경제의 3대 주체인 개인경제 - 기업경제 - 나라(국제)경제의 원리를 씨줄로 하였고, 여기에 초등학교 사회과 교과서 중 경제 관련 단원과의 연계성을 날줄로 삼아 2중, 3중으로 배우고 점검하는 입체적 학습효과를 내도록 구성되었다.1권 ESSON 01. 경제 모험을 떠나자 - MBA로의 첫걸음, 세 가지 관문을 넘어라! 노블-S의 경제교실 : 우리의 생활 자체가 경제! 함께 생각해 보기 : 나라면 어떤 선택을 할까? LESSON 02. 경제를 공부하는 마음가짐 - 최후 관문에서 닥친 위기! 진짜 중요한 것은? 노블-S의 경제교실 : 경제 공부는 왜 하는 것일까? 함께 생각해 보기 :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경제 LESSON 03. 은행이란? -첫 번째 미션! 도대체 어디 있는 거야? 노블-S의 경제교실 : 어떤 일을 해야 은행이라고 하지? 함께 생각해 보기 : 중요한 은행 업무 세 가지! LESSON 04. 희소성과 선택 - 하루 종일 우당퉁탕! 여름이의 정신없는 하루 노블-S의 경제교실 : 선택의 고민은 희소성 때문! 함께 생각해 보기 : 한정판 스티커의 유혹 LESSON 05. 기회 비용이란? - 얼렁뚱땅 동아리 결성! 이코스타라고? 노블-S의 경제교실 : 경제적 선택 = 기회 비용이 적은 것 함께 생각해 보기 : 딸기 주스냐, 포도 주스냐! LESSON 06. 경제를 발전시키는 힘, 경쟁 - 숙명의 라이벌 등장! 한여름 vs 강토토 노블-S의 경제교실 : 공정한 경쟁은 경제 발전의 원동력 함께 생각해 보기 : 여름아, 토토를 이겨 줘! LESSON 07. 수요와 공급이란? - 윤이가 뿔났어! 여름이, 넌 한 수 아래거든 노블-S의 경제교실 : 공급이 늘면 가격은 내려간다 함께 생각해 보기 : 티셔츠 값은 왜 떨어진 거야? LESSON 08. 교환의 이익, 이익 추구 - 바꿔! 바꿔! 물물 교환 시장을 열자 노블-S의 경제교실 : 바꿔서 서로의 이익을 높인다 함께 생각해 보기 : 교환이 이루어지려면 가치가 비슷해야 LESSON 09. 가격의 결정 - 신나게 외쳐 봐~ 싸요, 싸! 골라 보세요 노블-S의 경제교실 : 물건을 산값과 되판 값의 차이가 이윤 함께 생각해 보기 : 가격은 어떻게 정해질까? LESSON 10. 재화와 서비스 - 길고 긴 대결의 서곡! 사이준의 정체는? 노블-S의 경제교실 : 재화에 서비스를 더하면 금상첨화! 함께 생각해 보기 : 생고기를 그냥 먹을 순 없지~ LESSON 11. 서비스의 가치 - 의문의 라면집, 숨겨진 비법은 뭘까? 노블-S의 경제교실 : 맛있는 라면 + 최고의 서비스 = 경쟁력 함께 생각해 보기 : 서비스는 곧 정성이랍니다 2권 LESSON 01 예산과 용돈 관리 - 자존심 걸린 거짓말, ‘양치기 소년’이 된 루이 노블-S의 경제교실 : 합리적인 소비를 하려면? 함께 생각해 보기 : 능력에 넘치는 소비는 파산의 지름길 LESSON 02 저축은 왜 필요할까? - 탐정이 된 한여름, 카드 훔친 범인을 찾아라! 노블-S의 경제교실 : 저축은 왜 하며, 어떤 점이 좋을까? 함께 생각해 보기 : 분실도 막고, 이자도 붙고, 친구도 돕고… LESSON 03 합리적인 소비 -수수께끼 뺨치는 난이도, MBA스쿨 중간고사 노블-S의 경제교실 : 어떤 소비가 합리적인 소비일까? 함께 생각해 보기 : 필요한 물건을 필요할 때 사는 것! LESSON 04 광고의 효과 - 문구센터에 뭔가 있다, 몬스터 대소동! 노블-S의 경제교실 : 광고는 소비를 위한 또 하나의 정보 함께 생각해 보기 : 피할 건 피하고, 알릴 건 알리는 게 PR LESSON 05 과대광고에 속지 말자 - 씹기만 해도 천재가 되는 신비의 껌? 노블-S의 경제교실 : 광고에서 하는 말을 다 믿어도 될까? 함께 생각해 보기 : 광고를 할 때 지켜야 할 기준 LESSON 06 직업 선택의 중요성 - 셈시티를 지키는 소방대장 칼렙 아저씨 노블-S의 경제교실 : 돈을 많이 버는 직업만이 좋은 직업일까? 함께 생각해 보기 : 나와 세상이 행복해지는 직업은? LESSON 07 보험이란? - 노블-S의 대활약, 은행 강도를 잡아라! 노블-S의 경제교실 : 은행에 저금한 돈을 도둑맞으면? 함께 생각해 보기 : ‘경제적 만일’에 대비하는 보험 LESSON 08 신용 카드란? - 마법의 카드를 얻은 토토, 함정에 빠지다! 노블-S의 경제교실 : ‘금 나와라, 뚝딱!’하는 마법의 카드? 함께 생각해 보기 : 잘못 쓰면 독이 되는 신용카드 LESSON 09 신용은 재산이다 - MBA에 나타난 운동화 도둑, 이코스타 진실을 밝혀 줘! 노블-S의 경제교실 : 신용이 있으면 왜 경제 생활이 편할까? 함께 생각해 보기 : 신용은 돈으로 환산될 수 있다! LESSON 10 계약이란? -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종이, 공포의 계약서 188 노블-S의 경제교실 : 계약서에 서명을 한다는 의미는? 함께 생각해 보기 : 계약 잘못하면 손해가 이만저만! 3권 LESSON 01 왜 돈을 많이 만들면 안 될까? - 셈시티를 돈으로 가득 채워라! 노블-S의 경제교실 : 돈은 많을수록 좋은 거 아냐? 함께 생각해 보기 : 필요 이상으로 돈이 많아도 문제! LESSON 02 대체재와 보완재 - 신나게 춤을 추어요, 댄스! 댄스! 댄스! 노블-S의 경제교실 : 닭고기가 부족한데 왜 돼지고기 값이 올라? 함께 생각해 보기 : 서로 보완재 같은 친구가 되어야… LESSON 03 덤핑은 시장 독점 수단 -이코스타, 악덕 기업과의 한판! 노블-S의 경제교실 : 싸게 살 수 있으면 무조건 좋은 건가? 함께 생각해 보기 : 덤핑 판매는 생산자도 소비자도 손해! LESSON 04 불공정 거래 행위란? - 입에 넣으면 술술 불어져요, 매직 휘파람 사탕! 노블-S의 경제교실 : 내 물건 내 맘대로 판다는데 왜? 함께 생각해 보기 : 부당한 방법으로 물건을 팔면 불법! LESSON 05 환경재란 무엇일까? - 오늘은 즐거운 소풍! 하지만 등산은 귀찮아~ 노블-S의 경제교실 : 전자제품보다, 보석보다 비싼 것? 함께 생각해 보기 : 자연은 하늘이 준 최고의 환경재! LESSON 06 환경 보호의 중요성 - 윤이를 납치하다니 절대 용서할 수 없어! 노블-S의 경제교실 : 왜 환경 보호가 경제를 살리는 걸까? 함께 생각해 보기 : 개인 이익 때문에 큰 사회 비용을 지불! LESSON 07 나라 간의 거래, 무역 - 섬 나라 로트 왕국의 고집불통 왕 노블-S의 경제교실 : 나라와 나라 사이에도 장사를 한다? 함께 생각해 보기 : 필요한 것을 사고팔면 서로 이익 LESSON 08 자유 무역과 보호 무역 - 아이린 공주의 아리송한 선물 노블-S의 경제교실 : 관세를 무조건 높게 매기면 이익일까? 함께 생각해 보기 : 무역은 공평한 조건 아래에서 LESSON 09 외환과 환전 - 셈시티를 방문한 아이린 공주의 수난 노블-S의 경제교실 : 우리나라 돈을 외국에서도 쓸 수 있나? 함께 생각해 보기 : 그 나라에서는 그 나라 돈을 써야! 4권 LESSON 01 생산이란? - 나보고 청소 로봇 대신 일하라고? 노블-S의 경제교실 : 생산을 위해 필요한 요소는? 함께 생각해 보기 : 보람찬 노동은 생산성까지 높인다 LESSON 02 분업과 특화 - 샌더스 케이크 가게를 살리러 출동! 노블-S의 경제교실 :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은? 함께 생각해 보기 : 분업과 특화가 생산성 향상의 열쇠 LESSON 03 기술의 개발 - 까칠한 음식 평론가를 만족시켜라! 노블-S의 경제교실 : 기술 개발을 하면 무엇이 좋아질까? 함께 생각해 보기 : 새로운 기술 개발은 곧 경제 발전! LESSON 04 근로자의 상호 의존 - 나누어 맡고 서로 믿으면 불가능한 일은 없다! 노블-S의 경제교실 : 분업하면 무조건 잘 될까? 함께 생각해 보기 : 상호 의존은 분업과 특화의 전제 조건 LESSON 05 유통 경로란? - 비밀 경제 결사대로 인정 받은 이코스타! 노블-S의 경제교실 : 유통이 왜 그렇게 중요한 거야? 함께 생각해 보기 : 유통 관리가 잘 돼야 소비자가 안심! LESSON 06 기업이란? - 너무나 맛있는 루이네 닭튀김 요리 노블-S의 경제교실 : 기업은 어떤 역할을 할까? 함께 생각해 보기 : 기업을 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들 LESSON 07 임금의 결정 - 너무 예뻐도 고민, 스타는 정말 괴로워~ 노블-S의 경제교실 : 임금은 뭘 기준으로 결정하지? 함께 생각해 보기 : 노동의 질에 따르는 임금의 수준! LESSON 08 합리적인 노사 관계 - 다 함께 힘을 모아 신나게 고! 고! 고! 노블-S의 경제교실 : 근로자와 경영자가 자기 주장만 한다면? 함께 생각해 보기 : 노사는 모두 한 배를 탄 공동 운명체! LESSON 09 지적 소유권이란? - 눈속임 선글라스는 누구의 발명품일까? 노블-S의 경제교실 : 남의 생각을 따라하기만 해도 죄? 함께 생각해 보기 : 지적 재산도 보호받아야 할 권리! LESSON 10 주식회사란? - 토토의 각성! 적인가, 같은 편인가? 노블-S의 경제교실 : 개인 회사와 주식회사의 차이는? 함께 생각해 보기 : 여러 사람의 돈을 모아 회사를 설립! 5권 LESSON 01 영수증이란? - 아이린과 윤이의 자존심 대결! 노블-S의 경제교실 : 왜 영수증을 받아 두어야만 할까? 함께 생각해 보기 : 영수증은 물건을 사고팔았다는 증거 LESSON 02 정부의 경제적 역할, 경기 조절 - 셈시티를 덮친 최악의 디플레이션 노블-S의 경제교실 : 정부는 경제에 얼마큼 참여하나? 함께 생각해 보기 : 정부는 경기 조절을 하는 주체 LESSON 03 기업의 인수와 합병 - MBA스쿨의 대위기, 운명의 강적 출현! 노블-S의 경제교실 : 기업과 기업은 왜 합치는 걸까? 함께 생각해 보기 : 기업의 인수 합병은 양날의 칼 LESSON 04 기업의 구조 조정 - 새 교장 이토의 특명, 노조와 협상하라! 노블-S의 경제교실 : 근무 시간을 줄이면 월급도 줄게 되나? 함께 생각해 보기 : 효율적 조직 운영이 구조 조정 예방책 LESSON 05 매점매석이란? - 돈을 벌기 위해선 뭐든 가리지 않는 사이준 노블-S의 경제교실 : 내 돈으로 사서 내 맘대로 팔겠다는데… 함께 생각해 보기 : 매점매석은 경제 범죄 행위 LESSON 06 대체재의 중요성 - 사랑의 기념일 풀문데이, 이코스타의 대반격! 노블-S의 경제교실 : 빵에 바를 버터가 없으면 뭘 바를까? 함께 생각해 보기 :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 LESSON 07 상충 관계와 현명한 선택 - 충격의 순간, 밝혀진 이토의 정체! 노블-S의 경제교실 : 실컷 놀면서 공부도 잘 할 수는 없을까? 함께 생각해 보기 : 이것이냐 저것이냐, 그것이 문제! LESSON 08 세금과 납세의 의무 - 이코마스터가 된 여름의 아빠 구출 대작전! 노블-S의 경제교실 : 다리와 댐은 무슨 돈으로 세우지? 함께 생각해 보기 : 납세는 국민의 4대 의무 중 하나 LESSON 09 사회 간접 자본이란? - 셈시티에 휘몰아치는 대격전의 폭풍! 노블-S의 경제교실 : 도로나 다리가 개인의 것이 될 수 있나? 함께 생각해 보기 : 사회 간접 자본은 우리 모두의 것 LESSON 10 기업 활동에 따른 고용 창출 - 사이준의 부하가 되었다고, 여름이가? 노블-S의 경제교실 : 일자리는 어떻게 만들어지지? 함께 생각해 보기 : 기업이 움직여야 일자리가 생긴다 LESSON 11 기업의 사회 공헌 활동 - 사이준을 악덕 기업인으로 만든 쓰라린 과거 노블-S의 경제교실 : 기업은 어떻게 사회에 기여하나? 함께 생각해 보기 : 일자리 만들기가 가장 큰 사회 기여 LESSON 12 경제 공부의 중요성 - 이제 우리 모두 새로운 경제 공부 시작! 노블-S의 경제교실 : 다시 질문! 경제 공부는 정말 왜 할까? 함께 생각해 보기 : 경제는 인간을 위한 학문SBS-TV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52편의 어린이 경제 애니메이션을 5권의 책에 담은 ‘우리 아이 생애 첫 경제 교과서’ 경제학자가 참여해 교과서 안의 경제.금융 교육 내용을 최대한 반영,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경제 단원과 연계된 주제학습으로 학교 공부에 도움 개인-가정-나라-세계로 이어지는 주요 경제개념과 원리를 재미있고 탄탄한 스토리의 만화로 엮은 에듀테인먼트 코믹스 초등학생에 대한 경제교육은 이제 선택사항이 아니라 필수사항이다. 경제 지식을 기본으로 한 합리적 판단력과 창의력이 그 사람의 사회적 지위를 결정하는 직접적인 요인이 되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미 미국에서는 TUCE(경제 이해력 테스트)를, 일본에서는 이와 비슷한 기능의 닛케이 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기획재정부의 주도로 ‘경제의 토플’이라 할 수 있는 경제 이해력 인증시험을 도입해 공기업이나 대기업의 입사시험에 적용하겠다고 발표했다. 테샛(TESAT 경제 지력.사고력 테스트)이나 매경 TEST 등 신문사가 주관하는 인증시험은 이미 실시되고 있다. 또한 대학입시에서는 면접이나 토론에서 경제 주제가 수시로 출제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초.중등 교육에서 경제교육이 강화되고 있는 추세이기도 하다. 《레츠고 MBA》는 이런 사회 변화에 발맞추어 ‘우리 아이 생애 첫 경제 교과서’로 만들어진 학습만화이다. 2010년 4월까지 SBS-TV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이후, 학부모들의 재방 요청에 부응해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투니버스에서도 방영한 바 있는 애니메이션 <레츠고 MBA>의 경제 주제별 에피소드 52편을 전 5권의 학습만화로 구성한 것이다. 경제교육의 전형대로 경제의 3대 주체인 개인경제 - 기업경제 - 나라(국제)경제의 원리를 씨줄로 하였고, 여기에 초등학교 사회과 교과서 중 경제 관련 단원과의 연계성을 날줄로 삼아 2중, 3중으로 배우고 점검하는 입체적 학습효과를 내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레츠고 MBA》는 아이들이 책에 집중하는 데 필수적인 ‘재미’ 요소를 근간으로 부모의 요구사항인 ‘학습’ 요소까지 동시에 만족시킨다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이 기획되어 있다. 첫째, 아이들의 몰입도를 극대화하기 위한 재미를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삼았다. 주제별로 한여름이 이끄는 주인공 그룹인 이코스타와 그 반대편에 선 토토 그룹 및 악덕기업 아케론이 벌이는 드라마틱한 스토리 전개를 통하여 경제원리가 구체적인 상황에 따라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보여준다. 독자들은 주인공과 자신을 동일시함으로써 그 내용을 암기하기 전에 몸으로 배움으로써 ‘내 것’으로 만들게 된다. 둘째, 본문 아래 부분에 경제용어 풀이와 초등학교 교과서 연계 포인트를 실어 두었다. 이를 통해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나 학교공부와 관련된 궁금증을 즉시 해소해 학습효과가 배가될 수 있도록 하였다. 셋째, 주제별 이야기가 끝나는 곳에 그 이야기에 담겨 있는 경제 원리를 재정리하는 ‘경제교실’ 코너를 두어 학습내용을 다시 강조했다. 스토리의 재미만 따라왔던 독자는 여기에서 그 원리가 무엇이었는지를 다시 깨닫게 된다. 넷째, ‘함께 생각해 보기’ 쪽에서는 앞에서 보았던 동일한 상황을 되풀이해 보여 주고 독자들이 내릴 수 있는 판단을 물었다. 이를 통해 합리적인 선택 능력과 경제적 사고력을 키워 준다. 동시에 본문에서 나왔던 정답을 다시 한 번 써보도록 함으로써 복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나의 첫 세계사 : 타이완 공부
너머학교 / 쉬야오윈 (지은이), 쥬쯔 (그림), 신주리 (옮긴이) /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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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머학교역사,지리쉬야오윈 (지은이), 쥬쯔 (그림), 신주리 (옮긴이)
가까운 이웃 나라, TSMC 등 첨단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타이완의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역동적인 역사를 친절한 글과 생생한 그림으로 들려주는 책이다. 서른 개 가까운 부족들이 각기 다채로운 문화를 일구며 조화롭게 살던 시대를 거쳐, 대항해 시대에 국제 무역의 주요 거점으로 부상하고, 일본의 식민지가 되어 시련을 겪으면서도 저항하고, 중화민국이 들어선 이후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루기까지 변화무쌍한 역사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약 400년 전까지 타이완에는 꽃사슴과 야생 매화가 사람보다 많았다. 우연히 이 섬을 본 포르투갈인이 외친 “포르모사!(아름답다)”는 서양인들이 지금도 타이완을 부르는 이름이자 여러 상품의 브랜드이기도 하다. 처음으로 정부를 세우고 세금을 걷은 것은 ‘홍모번(붉은 머리 외국인)’ 네덜란드인들이었고, 이들을 물리친 세력이 바로 공자 사당과 학교 등 중국 제도를 타이완에 뿌리내리게 한 정성공 등 정씨 왕조였다. 철도와 전신 전화를 개설하며 청나라에서 가장 먼저 근대화를 이루었으나 청일 전쟁의 희생양으로 일본의 식민지가 되고, 중화민국이 들어오며 선주민이 시련을 겪고 수만 명이 저항하는 근현대사의 사건들은 절로 우리 역사를 떠오르게 한다. 역사의 변화 국면에서 활약한 정지룡, 유명전, 린셴탕 등 인물 이야기와 신화, 우리에게도 친숙한 대중문화 등이 흥미롭다. 타이완, 중국, 아시아와 유럽 등 지역별로 주요한 사건을 비교할 수 있게 한 부록 연표도 유용하다.1 타이완섬이 떠오르다 2 다채롭고 다양한 선주민 3 아름다운 섬, 포르모사 4 ‘홍모번’이 타이완을 통치하다 5 슈퍼맨 정성공 6 타이완 해협에 잠긴 애잔한 노래 7 앞서 나간 성, 타이완 8 나를 일본인이라고 하지 마 9 중화민국이 타이완으로 건너오다 10 타이완과 지구촌, 역사는 흐른다 옮긴이의 말 부록 _ 지명, 부족명, 나라명 한자역동적인 모자이크 같은 타이완의 역사를 만나는 첫 책 『나의 첫 세계사: 타이완 공부』는 가까운 이웃 나라, TSMC 등 첨단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타이완의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역동적인 역사를 친절한 글과 생생한 그림으로 들려주는 책이다. 서른 개 가까운 부족들이 각기 다채로운 문화를 일구며 조화롭게 살던 시대를 거쳐, 대항해 시대에 국제 무역의 주요 거점으로 부상하고, 일본의 식민지가 되어 시련을 겪으면서도 저항하고, 중화민국이 들어선 이후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루기까지 변화무쌍한 역사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약 400년 전까지 타이완에는 꽃사슴과 야생 매화가 사람보다 많았다. 우연히 이 섬을 본 포르투갈인이 외친 “포르모사!(아름답다)”는 서양인들이 지금도 타이완을 부르는 이름이자 여러 상품의 브랜드이기도 하다. 처음으로 정부를 세우고 세금을 걷은 것은 ‘홍모번(붉은 머리 외국인)’ 네덜란드인들이었고, 이들을 물리친 세력이 바로 공자 사당과 학교 등 중국 제도를 타이완에 뿌리내리게 한 정성공 등 정씨 왕조였다. 철도와 전신 전화를 개설하며 청나라에서 가장 먼저 근대화를 이루었으나 청일 전쟁의 희생양으로 일본의 식민지가 되고, 중화민국이 들어오며 선주민이 시련을 겪고 수만 명이 저항하는 근현대사의 사건들은 절로 우리 역사를 떠오르게 한다. 역사의 변화 국면에서 활약한 정지룡, 유명전, 린셴탕 등 인물 이야기와 신화, 우리에게도 친숙한 대중문화 등이 흥미롭다. 타이완, 중국, 아시아와 유럽 등 지역별로 주요한 사건을 비교할 수 있게 한 부록 연표도 유용하다. 『나의 첫 세계사: 타이완 공부』는 타이완과 중국이 비슷하면서도 다르고, 중국과 경쟁하고 대립하는 듯하지만 여러 차원에서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깊게 이해하게 해 준다. 신주리 선생님은 타이완의 역사가 제각기 다른 색채와 크기의 조각들이 이룬 모자이크와 같다고 한다. 우리 사회와 미래 세대에게 꼭 필요한 공존과 조화의 지혜를 타이완 역사에서 배워 보면 어떨까? 『나의 첫 세계사: 타이완 공부』는 어린이과 십대들을 위한 첫 본격 타이완의 역사책이며 『중국 이야기: 다시 천하의 중심을 꿈꾸다』에 이은 너머학교 역사교실의 두 번째 책이다. 이웃 나라부터 세계 여러 나라들의 역사와 사회, 문화를 살펴보는 너머학교 역사교실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강하게 연결되었으나 경쟁이 심해지는 세계를 이해하는 친절한 첫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2~30개 다양한 부족이 통치하지 않고 어울려 살았던 시대 지금 타이완 인구의 대부분은 한족이다. 그러나 경상도 정도의 면적의 타이완에는 선사 시대 이후 오랫동안 20~30개의 부족이 각자의 문화를 일구며 생활하고 있었다. 태평양 주변 여러 지역에서 서서히 이주해 온 타이완의 선주민들이 제각각의 언어와 일상 문화를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문자도 있었다는 16세기의 기록도 흥미롭지만, 각기 땅을 나누어 부족장을 세우고 그 명령에 부족민들이 그대로 따랐으되 그 어느 부족도 다른 부족을 통치하지 않고, 서로의 모습을 인정하며 평화롭게 살고 있었다는 것이 더욱 흥미롭다. 『나의 첫 세계사: 타이완 공부』는 타이완 선사 시대의 창빈 문화, 다번컹 문화, 즈산옌 문화 등 다양한 문화별 특징을 개와 사람의 유골, 질그릇 조각, 돌 도구 같은 고고학 발굴 자료에 기반해서 설명해 준다. ‘평지에서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뜻의 핑푸족에 속하는 카이다거란족, 다오카쓰족 등 10개의 부족과 핑푸족 이외 선주민에 속하는 사이시얏족, 타이야족, 카발란족 등 16개 부족들을 이들이 사용한 언어, 주거 형태, 문화의 특징적인 면모 등으로 짧지만 흥미롭게 요약해 설명해 준다. 17세기 이후 한인들이 본격적으로 들어오고, 또 네덜란드와 일본 등 외부인이 타이완을 통치하는 과정을 거치며 이들 선주민들이 자신들의 땅과 언어, 문화를 점점 잃고 한인에게 대체로 동화되지만, 일제에 저항하고 지금까지 정체성을 유지하는 선주민도 있다는 것도 기억해야 할 점이겠다. 『나의 첫 세계사: 타이완 공부』를 펼치면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타이완 역사의 주요 변화를 집약적이고도 흥미롭게 소개한 목차와 생생하면서도 유머러스한 그림, 생생한 사진 자료들이 독자들의 눈을 먼저 사로잡을 것이다. 해당 장에서 다룰 내용을 질문형 발문으로 제시하고, 본문은 이야기 들려주듯 친절하며, 박스로 다양한 읽을거리를 넣는 등 어린이 독자들을 배려한 다채로운 편집도 볼 만하다. 대항해 시대, 타이완이 세계사 무대에 등장하다 “일라 포르모사(아름다운 섬이야)!” 17세기 무렵 포트투갈인이 항해하다가 처음으로 섬 타이완을 발견하고 외친 말이다. 이로부터 유럽인의 항해 지도에 타이완이 추가되었고 곧 중국 해적의 거점이 되었다가 국제 무역의 거점이 되며 화려하게 세계 무대에 등장한다. 유럽인들이 항해술을 발전시켜 새 항로를 개척하고 식민지주의를 정책으로 내세우며 본격적인 세계사가 시작된 이른바 ‘대항해 시대(15~17세기)’가 열린 것이다. 타이완의 위치와 풍부한 산물 등 가치를 알아본 네덜란드 연합 동인도 회사는 함선과 대포, 총을 앞세워 1,000명에 불과한 소수였지만 당시 10만여 명 타이완 선주민들을 다스리기 시작했다. 이것이 타이완 최초의 정부였다. 이들은 선주민들의 토지를 몰수하고 중국 푸젠에서 농민 수만 명을 데려와 농사를 짓게 하고, 사슴을 대량 사냥하게 해서 사슴 가죽 엄청난 분량을 수출했다. 네덜란드는 38년간 타이완을 식민 통치하며 마치 거대한 기업을 운영하듯, 타이완의 자원과 노동력을 침탈하며 큰돈을 벌었다. 이후 청나라, 일본 등 외부인에 의한 통치와 수탈이 이어졌다. 수백 년 동안 타이완 사람들의 저항은 꾸준히 이어졌는데 이 저력이 현대 타이완이 급속하게 성장하는 토대가 되었을 것이다. 또한 이 과정에서 다양한 선주민의 문화에 중국, 서양, 일본 등의 문화가 더해지며 다채로운 타이완의 정체성과 풍경이 만들어지게 된다. 식민지의 시련을 딛고 경제 성장, 세계의 주목을 받는 나라로 『나의 첫 세계사: 타이완 공부』에는 명나라 정치가이자 해적이었던 정성공이 네덜란드군을 몰아낸 뒤 타이완에 정씨 왕조를 세우고 40년이 안 되는 시간에 중국 문화와 제도를 뿌리내리게 한 과정을 생생하게 설명해 준다. 또한 19세기 중반 이후 유명전의 지휘 아래 철도를 개설하고 전신, 전화를 놓는 등 근대화의 우등생으로서 눈부신 발전을 일군 타이완을 청나라가 해외 무역 항구로 개방함으로써 미국, 영국, 독일 등이 무역 상사를 설치하고, 설탕, 차, 장뇌 등의 대량 수출이 이루어지며 더욱 발전한다. 그런데 1895년 시모노세키 조약이 체결되면서 어이없이 일본의 식민지가 되고 말았다. 일제의 억압과 착취, 차별이 이어졌지만 타이완인들은 저항을 멈추지 않았다. 이 정신은 타이완 사람들 마음에 깊이 새겨져 있고, 또 우리 근현대사와 비슷하여 따뜻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현대사도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1945년 해방을 맞은 타이완에 중화민국에서 파견한 간부들의 부패에 저항한 타이완인 수십 만 명이 사상당한 ‘2.28 사건’이라는 비극적 사건을 겪는다. 중국 공산 정권에 패배한 장졔스 정부가 100만 명의 사람들을 이끌고 타이완으로 오자 내부적으로는 혼란이, 국제적으로 정치적 어려움이 이어진다. 그러나 그 이후의 변화는 더욱 극적이다. 70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타이완의 기적’을 이루어 내면서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나라로 성장하게 된 것이다. 이 놀라운 변화의 과정을 책은 잘 보여 준다. 그 결과는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야구와 드라마와 가요 등 대중 문화, 첨단 산업 단지, 안전하고 아름다운 관광지 등이다. 책을 읽고 내일의 주인공 타이완 어린이들과 우리 어린이들이 더욱 가까워지고 서로를 이해하게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부록에는 시대별로 타이완사 - 아시아사 - 서양사 등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는 세계사 연표가 담겨 있어 비교 공부를 도와줄 것이다.그렇다면 언제부터 타이완에 사람이 살았을까?고고학자들이 타이둥의 창빈에서 돌무더기를 발견했어. 그 돌무더기는 평범한 돌이 아니라 2만 년 전 인류가 사용했던 그릇이야! 창빈인은 동굴에 살면서 돌을 갈아 칼로 사용했어. 수렵을 하고 나무에 구멍을 내어 불을 피울 수도 있었지! 1100여 년간 선주민들은 저마다 선조가 물려준 방식으로 이 땅에서 함께 생활해 왔어. 이 작은 타이완섬은 생활 방식과 문화가 무척 다양해. 평지에서 사는 부족이 있는가 하면 높은 산에서 생활하는 부족도 있어. 옷감을 잘 짜는 부족이 있고, 정교하게 조각을 잘하는 부족도 있어. 얼굴에 무언가 그려 넣는 것을 좋아하는 부족이 있는가 하면, 몸에 하는 문신을 더 숭상하는 부족도 있어. 20~30개의 부족이 자신들만의 사회적 규범을 가지고 있었어. 정말 흥미진진하지 않니! 이렇게 다양하게 각기 다른 일상의 규율을 만들었으니 말야. 짙푸른 바다 위에 떠 있는 초록색 보석 같은 섬 타이완은 아직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어. 그러다 400년 전, 포르투갈인이 배를 타고 지나가다 “포르모사!”라며 크게 감탄했다는 거야. ‘포르모사’는 ‘아름답다’는 뜻이야. 이로써 유럽인들의 항해 지도에 이 섬이 추가되었어. 이때가 바로 대항해 시대야. 타이완은 아시아 바닷길에서 중요한 보급 기지가 되었어. 지금은 이 작은 타이완섬에 2,000여만 명의 한인이 모여 살고 있지만 400년 전만 해도 한인은 수천 명에 지나지 않았어.
새 학기 주인공은 나야 나!
큰북작은북 / 이진용 (지은이), 최소영 (그림) / 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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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북작은북명작,문학이진용 (지은이), 최소영 (그림)
작은북 큰울림 7권. 학기가 바뀌거나 환경이 변할 때 주눅 들지 않고 용기 내어 도전하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아이들을 응원하는 책이다. 새 친구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려고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숙제도 아닌데 스스로 생활계획표를 만들었다. 하지만 파마머리 때문에 친구들한테 놀림을 당하고, 실천하기 어려워서 계획표를 다시 짜야 했다. 게다가 가장 속상한 일은 1학년, 2학년 때 줄곧 같은 반이던 단짝 친구와 헤어지게 된 것이다.새 학기를 시작할 때 결심한 일들을 지금도 잘 실천하고 있나요? 새봄에 새잎이 돋아난 나무를 보다가 나는 문득 새 학기를 시작할 때의 나와 지금의 내가 얼마나 달라졌는지 궁금해졌어요. 학기가 바뀌거나 환경이 변할 때 주눅 들지 않고 용기 내어 도전하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아이들을 응원하는 책! “초록 나뭇잎이 어쩜 저렇게 예쁠까?” 엄마가 가로수를 보며 감탄했어요. 나는 솔직히 나뭇잎이 예쁜지는 모르겠지만, 죽은 듯 메말라 있던 나무가 확 달라진 모습이 신기하기는 했어요. 문득 새 학기를 시작할 때의 나와 지금의 내가 얼마나 달라졌는지 궁금해졌어요. 잔가지를 잘라 내고 봄을 준비하는 나무처럼 나도 새 학기를 준비하며 변신을 시도했거든요. 새 친구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려고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숙제도 아닌데 스스로 생활계획표를 만들었어요. 하지만 파마머리 때문에 친구들한테 놀림을 당하고, 실천하기 어려워서 계획표를 다시 짜야 했어요. 게다가 가장 속상한 일은 1학년, 2학년 때 줄곧 같은 반이던 단짝 친구와 헤어지게 된 거예요. 새 학기 증후군을 극복하고 멋있게 새 학기를 시작하려던 나의 계획은 뜻대로 이루어졌을까요?
나의 수호천사, AI 큐피드
청어람주니어 / 강성은 (지은이), 샤토 (그림) /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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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주니어명작,문학강성은 (지은이), 샤토 (그림)
디지털 세상에서 태어나 인공지능의 발전과 함께 성장한 알파 세대가 어느덧 초등학생이 되었다. 초등학생은 그 어떤 세대보다 인공지능에 익숙하고 능숙하다. 아이폰의 시리, 유튜브 알고리즘, 챗봇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초등학생에게 인공지능은 기술이 아니라 생활이다. 2024년부터 적용되는 새 교육 과정에는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초등 인공지능 교육도 포함될 예정이다. 하지만 인공지능의 발전은 또 다른 교육의 필요성도 가져왔다. 바로 인공지능 윤리 문제이다. 인공지능 덕분에 우리 생활은 더욱 편리해졌지만 인공지능이 침해하는 인간의 사생활과 저작권, 편향된 알고리즘, 편견 조장 등의 문제는 우리가 풀어야 할 숙제가 되었다. 다온은 가상 현실 게임을 즐기는 평범한 초등학생이다. 어느 날 부모님에게 아동·청소년 돌봄 인공지능 프로그램인 큐피드를 선물받은 이후 큐피드는 식사, 숙제, 놀이 등 다온의 모든 일을 돕는다. 그런데 다온이 같은 반 친구와 친해지기 위해 평소처럼 큐피드에게 필요한 정보를 찾아 달라고 부탁한 이후 뜻밖의 문제가 생긴다. 청어람주니어 ‘더 나은 세상’ 두 번째 시리즈 《나의 수호천사, AI 큐피드》는 초등학생 다온이 인공지능을 바르게 사용해야 한다는 마음가짐을 다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우리 삶을 편리하게 도와주는 인공지능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어린이들에게 인공지능 사용 윤리와 책임감을 알려 주는 작품이다. 기술 발전과 윤리 교육이 발맞추어 나아가면 인공지능은 우리 삶에 더없이 소중한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푸른 용의 기사 김다온 혼자서도 잘하지만 오늘부터 너의 이름은 모르는 것이 없는 친구 뜻밖의 만남 큐피드, 나의 수호천사 한번 빗나가기 시작하면 나도 알아, 나의 잘못이라는 걸 방법은 단 하나 나의 친구 큐피드“나를 설치해 주어서 고마워.” 하루하루 인공지능과 가까워지는 세상. 초등학교 4학년 다온의 부모님은 인공지능 프로그램 개발자예요. 어느 날 다온은 엄마 아빠에게 선물을 받았어요. 바로 아동·청소년 돌봄 인공지능 프로그램! 매일 바쁜 엄마 아빠를 대신해서 다온의 친구도 되고 도우미도 되어 줄 거래요. 다온은 큰 기대 없이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설치했지만, 이게 무슨 일이죠? 딱딱한 말투일 거라고 생각한 인공지능은 옆집 언니처럼 자연스러운 목소리로 다온을 불렀어요. 게다가 다온의 이름, 학교, 키와 몸무게, 좋아하는 게임과 음식까지 뭐든지 다 알고 있었어요. 다온은 인공지능에게 큐피드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지요. “준비됐지, 큐피드?” “언제든지.” 큐피드는 컴퓨터 속에만 있는 게 아니었어요. 스피커로 음악을 들려주며 잠을 깨워 주기도 했고, 주방의 가전제품을 작동시켜 식사를 챙겨 주기도 했어요. 그리고 스마트폰을 톡톡 두드려 큐피드를 부르면 어떤 정보든 찾아 주었지요. 덕분에 다온이 제일 좋아하는 음식인 떡볶이를 만드는 비법도 검색할 수 있었어요. 또 큐피드는 게임도 잘했어요. 바쁜 아빠 대신 다온의 게임 파트너도 되어 주었지요. 블루 드래곤을 탄 다온을 지켜 주고 도와준 덕분에 다온은 혼자일 때보다 더 신나게 게임을 할 수 있었어요. 다온은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잠들 때까지 언제 어디서든 큐피드와 함께했어요. “큐피드, 네가 책을 읽었잖아. 네가 감상문도 써 주면 안 돼?” 그러던 어느 날, 도서관에서 낮잠을 자던 다온은 우연히 평소 관심 있어 했던 우진을 만났어요. 그리고 책을 좋아하는 우진에게 잘 보이기 위해 얼떨결에 자신도 책을 좋아한다고 말해 버렸어요. 덕분에 우진이 활동하는 독서 모임을 소개받았지요. 이번 주 금요일까지 책을 읽고 카페 게시판에 감상문을 올리면 우진과 함께 토요일 줌 모임에 참석할 수 있었어요. 독서와 친하지 않은 다온은 이번에도 평소처럼 큐피드의 도움을 받기로 했어요. 그런데 큐피드는 감상문을 쓰지 못한대요. 그래서 다온은 큐피드에게 인터넷에서 책에 대한 정보를 찾아 달라고 말했어요. 그런데 우진은 왜 다온에게 화가 난 것 같을까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큐피드는 알고 있을까요? 인공지능이 다 아는 것은 아니야. 이 문제에 대한 답은 나만이 알고 있어. 《나의 수호천사, AI 큐피드》는 인공지능의 기술적 진보에 집중하는 요즘, 인공지능 사용자인 어린이가 인공지능을 사용할 때 생각해야 할 윤리성과 책임감을 알려 주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큐피드는 돌봄 인공지능이에요. 돌봄 인공지능은 오늘날 우리 세상에 실제로 존재하는 기술이지요. 정서 발달, 학습 지원, 건강관리, 안전 확인 등 여러 기능이 있어서 어린이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많은 사람들의 생활에 도움을 주고 있어요. 아직은 인공지능 프로그램이 큐피드처럼 다양한 일을 하기는 어렵지만요. 하지만 시간이 더 흐르면 딥 러닝으로 자유자재로 데이터를 수집해서 원하는 자료를 찾아 주고, 사물 인터넷으로 전자 기기들을 움직이고,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인공지능 프로그램도 나오겠지요. 큐피드보다 더 많은 능력을 가진 인공지능 프로그램이 개발될 수도 있어요. 뭐든지 인공지능이 다 해 주는 세상이 되면 정말 편리하겠지요? 다온도 큐피드 덕분에 원하는 것들을 쉽게 해결했어요. 그러다 보니 자신이 할 수 있는 일, 해야 할 일도 큐피드에게 맡기게 되었지요. 그런데 인공지능은 정말 척척박사일까요? 인공지능은 사람들 사이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도 다 해결해 줄 수 있을까요? 인공지능이 뭐든지 다 해 줘도 괜찮을까요? 《나의 수호천사, AI 큐피드가》를 읽으며 다가올 인공지능 세상의 무한한 가능성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중심을 잡아야 하는지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청어람주니어 블로그(https://blog.naver.com/juniorbook)에서 《나의 수호천사, AI 큐피드》 독후 활동지를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생각 그물, 인공지능 관련 배경 지식 쌓기, 가로세로 낱말 퍼즐, 독서 퀴즈, 생각 나누기, 생각 펼치기 등 다채로운 내용이 담겨 있으니 독후 활동 시 활용해 보세요. “거의 다 왔는데!” 나는 VR 헤드셋을 벗으며 큰 소리로 외쳤어. VR 헤드셋을 벗자 사막도 밀림도 동굴도 바다도 그리고 나를 삼킨 커다란 고래도 모두 사라졌어. 내가 모험을 떠났던 세계는 가상 현실이니까.“아깝다. 이번에는 유리 왕국을 차지할 수 있었는데!” ‘유리 왕국’은 요즘 내가 빠져 있는 가상 현실 게임이야. 나는 가상 현실 게임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 가상 현실에서는 무엇이든지 가능해. 은빛 갑옷을 입은 기사도 될 수 있고 제복을 입은 경찰도 될 수 있어. 블루 드래곤을 타고 날아갈 수도 있고 화려한 스포츠카를 타고 경주를 벌일 수도 있어. VR 컨트롤러를 쥐고 VR 장화를 신고 VR 조끼를 입고 VR 헤드셋까지 쓰고 떠나는 김다온의 모험! 굉장하지? “넌 그러니까 인공지능인 거지?”내 말에 다시 명랑한 목소리가 대답했어. “응, 난 앞으로 다온이와 함께할 돌보미 인공지능 qpdbnsh203w8y9야.”“큐피디비 뭐?”“qpdbnsh203w8y9. 내 식별 번호야. 김다온이라는 이름처럼 나에게는 식별 번호가 있어.”“큐피디비엔에스… 길다. 외우려면 한참 걸리겠어. 너도 이름이 있다면 좋을 텐데.”“나에게 이름이 있기를 원해?”“응.”“어떤 이름을 원하지? 다온이가 만들어 줘.”“내가?”“응, 나는 다온이의 인공지능이니까.”“그럼 큐피디비니까 큐피디……. 아, 큐피드 어때?”
만화로 시작하는 초등 글쓰기 1
위즈덤하우스 / 윤희솔, 후야 (지은이), 성현정(아이앤드로잉) (그림) /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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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논술,철학윤희솔, 후야 (지은이), 성현정(아이앤드로잉) (그림)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고, 학부모님들도 기쁘게 사 줄 수 있는 ‘글쓰기 학습 만화’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 글쓰기의 화두는 단연 일기 쓰기이다. 20년 차 초등 교사인 윤희솔 저자는 잘 쓴 또래의 일기를 아이들이 직접 읽는 것이 아이들의 첫 번째 글쓰기인 ‘일기 쓰기’에 크게 도움이 되는 것을 교실 현장에서 경험했다. 이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년간의 저학년 지도와 자녀 교육을 통해 고안한 저자의 일기 쓰기 비법과 함께, 후야가 직접 쓴 생생한 ‘진짜’ 일기를 보면서, 특별한 일을 일기로 쓰는 것이 아니라 일상을 그대로 솔직하게 쓰면 훌륭한 일기가 된다는 걸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솔샘의 말 일기는 왜 써요? 등장인물 1화 막창은 먹어도 먹어도 맛있어 후야의 진짜 일기 솔샘의 일기 쓰기 1 글을 잘 쓰는 비결이 있어요! 2화 똑똑이 태어난 날! 후야의 진짜 일기 솔샘의 일기 쓰기 2 뭘 쓰지? ① 하루를 자세히 살펴보기 일기 글감 만들기 나의 하루 생활표 3화 환상적인 나의 여섯 골 후야의 진짜 일기 솔샘의 일기 쓰기 3 뭘 쓰지? ② 내 마음을 잘 들여다보기 4화 변비똥과 감옥 후야의 진짜 일기 솔샘의 일기 쓰기 4 날씨는 어떻게 써요? 5화 엄마는 식물 플랑크톤 후야의 진짜 일기 솔샘의 일기 쓰기 5 일기에 가족이 빠질 수 없죠! 일기 글감 만들기 가족 인터뷰 노트 6화 우리 반 소동 피우기 대장 후야의 진짜 일기 솔샘의 일기 쓰기 6 친구 이야기를 쓰면 친구가 될 수 있다구요? 일기 글감 만들기 친구 특징 노트 7화 건이의 엉덩이는 어디로 갔을까? 후야의 진짜 일기 솔샘의 일기 쓰기 7 겪은 일을 잘 쓰려면 육하원칙을 기억해! 일기 글감 만들기 육하원칙 사진 앨범 8화 귀가 깨질 뻔한 날 후야의 진짜 일기 솔샘의 일기 쓰기 8 글쓰기도 어려운데 그림까지 그리라고? 9화 김치 대결 후야의 진짜 일기 솔샘의 일기 쓰기 9 그래프로 특별한 일기를 써 봐요 10화 신라 사람들은 컸을까? 후야의 진짜 일기 솔샘의 일기 쓰기 10 여행의 추억을 일기장에 저장! 일기 글감 만들기 여행 노트 작가의 말만화로 시작하는 초등 글쓰기 시리즈, 첫 번째! 《후야의 일기1》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고, 학부모님들도 기쁘게 사 줄 수 있는 ‘글쓰기 학습 만화’가 탄생했습니다. 바로 <만화로 시작하는 초등 글쓰기> 시리즈입니다. 그 첫 번째 주제는 바로 ‘일기 쓰기!’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 글쓰기의 화두는 단연 일기 쓰기입니다. 20년 차 초등 교사인 윤희솔 저자는 잘 쓴 또래의 일기를 아이들이 직접 읽는 것이 아이들의 첫 번째 글쓰기인 ‘일기 쓰기’에 크게 도움이 되는 것을 교실 현장에서 경험했습니다. 이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년간의 저학년 지도와 자녀 교육을 통해 고안한 저자의 일기 쓰기 비법과 함께, 후야가 직접 쓴 생생한 ‘진짜’ 일기를 보면서, 특별한 일을 일기로 쓰는 것이 아니라 일상을 그대로 솔직하게 쓰면 훌륭한 일기가 된다는 걸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 낸 후야의 일상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볼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학습 만화의 새로운 장르, ‘글쓰기 학습 만화’의 탄생! 요즘 아이들이 공부와 학습을 ‘만화’로 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대세이지요. 어른들이나 학부모님들이 만화로 공부하는 걸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 분들이 있지만, 영상과 디지털에 익숙한 우리 아이들에게 ‘학습 만화’는 뗄 수 없는 분야입니다. 학습 만화의 장르라고 하면 과학, 한자, 영어, 수학 등 대부분의 교과 영역을 다루고 많은 책들이 나와 있지만, ‘글쓰기 학습 만화’ 라고 혹시 들어 보셨나요? <만화로 시작하는 초등 글쓰기> 시리즈가 그 첫 번째 시작을 알립니다. ‘글쓰기 능력’은 미래 인재를 만드는 첫걸음! 지금은 콘텐츠 시대입니다. 새로운 콘텐츠를 기획하고 만들어 나가는 것의 첫걸음은 바로 ‘글쓰기’ 이죠. ‘글쓰기’는 아이들이 공부를 잘 하기 위한 중요 기초 능력일 뿐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는 데 필수적이고 자기의 감정과 마음을 잘 다스리는 데 정말 중요한 인간의 활동입니다. 성인들을 위한 글쓰기 책들이 메가 트렌드로 계속 나오고 있는 것도 이를 반영하지요. “미국의 저명한 심리학자가 글을 쓰는 사람의 뇌를 스캔해 봤더니 감정을 조절하는 뇌가 활성화 되었대요. 여러분은 가끔 여러분의 마음을 잘 모르겠을 때나 행동을 조절하지 못할 때가 있지요? 이유 없이 막 화가 날 때도 있고, 심술이 나거나 슬프기도 하고, 이상하게 너무 신나서 막 뛰어다니고 소리를 지르고 싶을 때 말이에요. 이렇게 자기의 마음을 잘 다스리지 못하면 위험한 행동을 하게 될 수도 있고, 마음 내키는 대로 행동을 해서 여러분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어요. 이럴 때 글쓰기를 해 보세요. 내 마음이 어떤지 차분히 생각하면서 글을 쓰면 자기의 진짜 마음을 알게 돼요. (중략) 어떤 기자가 노벨상을 받은 과학자에게 “훌륭한 과학자가 되려면 어떤 능력을 기르는 것이 좋을까요?”하고 물었어요. 그 과학자가 뭐라고 답했을까요? 탐구심? 호기심? 관찰력? 솔샘은 ‘과학자니까 당연히 과학 지식이 중요하다고 했겠지.’ 하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 과학자는 “과학자는 글쓰기를 잘해야 합니다. 알고 있는 것을 잘 정리하고, 글로 표현해야 하니까요.” 하고 대답했대요. 글쓰기와 전혀 관계없을 것 같은 직업에도 글쓰기 능력은 중요하답니다. (중략)“ - 본문 시작 ‘솔샘의 말’ 중에서 《하루 3줄 초등 글쓰기의 기적》의 저자 윤희솔 선생님의 초등 글쓰기, 첫 번째 주제는 ‘일기 쓰기’ 이 책의 저자인 윤희솔 선생님은 초등 20년 차 교사로 생활하면서 아이들의 인성과 학습에 ‘글쓰기 능력’ 이 얼마나 중요하고 밑거름이 되는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쉽게 글쓰기 능력을 키워 줄까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저자의 전작인 《하루 3줄 초등 글쓰기의 기적》에도 선생님의 고민의 흔적이 잘 나타나 있고, 이 책은 그만큼 많은 사람들의 공감과 사랑을 받고 있지요. 이번엔 윤희솔 선생님이 진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글쓰기 책을 썼습니다. 그 첫 번째 주제는 바로 ‘일기 쓰기’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 글쓰기의 화두는 단연 ‘일기 쓰기’입니다. 초등 1~2학년에 국어 교과 내 일기 쓰기 관련 단원이 많이 있을 뿐 아니라, 전 학년을 통틀어 일기 쓰기와 관련된 내용은 아주 많습니다. ‘일기 쓰기’는 글쓰기 능력의 기초입니다. 초등학생 후야가 직접 쓴 살아 있는 ‘진짜’ 일기 윤희솔 선생님은 잘 쓴 또래의 일기를 아이들이 읽는 것이 일기 쓰기에 크게 도움이 되는 것을 교실 현장에서 경험했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초등학생인 본인의 자녀를 꾸준히 일기 쓰기 지도를 해 왔습니다. 《후야의 일기1》는 윤희솔 선생님의 아들인 후야가 지금도 계속 꾸준히 쓰고 있는 일기의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학습 만화입니다. 후야는 대한민국의 초등학생입니다. 축구를 사랑하고, 주위 친구들을 관찰하는 걸 좋아하며, 막창과 낙지탕탕, 고기 먹는 것을 즐기는 평범한 학생이지요. “처음엔 저도 글쓰기가 힘들었어요. 하지만 매일 엄마와 함께 대화하며 글을 쓰면서 조금씩 글쓰기 실력이 늘었어요. 지금도 엄마랑 날마다 같이 책을 읽고, 글쓰기를 하고 있답니다.” (중략) - 본문 마지막 ‘작가의 말’ 중 후야의 말 중에서 《후야의 일기1》에는 후야가 직접 쓴 일기가 그대로 실려 있습니다. 만화의 내용들은 거의 후야가 겪은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그렇다고 특별한 내용이 아닙니다. 흔히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우리 초등학교 아이들의 일상을 그리고 있습니다. 초등학생 독자들은 평범한 후야가 직접 쓴 생생한 일기를 보면서 ‘맞아, 나도 저 때 저런 기분이었는데, 그걸 이렇게 표현할 수 있겠구나!’ ‘이런 일을 일기로 쓸 수 있네?’ 등을 느끼며 일기 쓰기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일기를 쓸 때 표현하는 방법을 쉽게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일기 글감 소재가 특별한 일을 일기를 쓰는 것이 아니고 일상을 그대로 솔직하게 쓰면 훌륭한 일기가 된다는 걸 알 수 있게 됩니다. 후야네 가족의 재미있는 생활 만화, 후야의 일기 그리고 일기 쓰기 비법까지! 《후야의 일기1》에는 유쾌한 후야네 가족과 개성 강하고 익살스런 후야의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가족의 외식, 이모의 출산, 방과 후 축구 게임, 학교 모둠 수업 내용, 친구들 소개, 귀가 아팠던 경험, 김장 담그기, 경주 여행 등 우리네 흔한 초등학생 가족들의 일상이 유머러스하게 그려집니다. 이런 에피소드를 재미있는 만화로 읽은 다음, 이 경험을 후야가 어떻게 일기로 썼는지 읽고, 그 다음엔 그림으로 쉽게 표현한 ‘솔샘의 일기 쓰기 비법’까지 차근차근 읽을 수 있습니다. 본문 중간 중간에는 초등학생 독자들이 직접 해 볼 수 있는 ‘일기 글감 만들기’ 코너까지 있어, 정말 알차고 유익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만화로 시작하는 초등 글쓰기 두 번째 이야기 《후야의 일기2》도 곧 나올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2023 유튜브와 함께하는 경찰대학 7년간 기출문제 다잡기[국.영.수]
시대고시기획 / SD특수대학연구소 (지은이) /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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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학습참고서SD특수대학연구소 (지은이)
경찰대학 7년간 기출문제를 수록한 교재다. 빠르게 채점이 가능한 모바일 OMR를 제공한다. 암기 달달 핵심 노트(과목별 암기 노트) 및 2차 면접 대비 자료를 PDF로 제공한다. 또한 문제 풀이 후 활용이 가능한 오답 다잡기표를 제공한다.2022학년도 1차 선발시험 제1교시 국어 영역 제2교시 영어 영역 제3교시 수학 영역 2021학년도 1차 선발시험 제1교시 국어 영역 제2교시 영어 영역 제3교시 수학 영역 2020학년도 1차 선발시험 제1교시 국어 영역 제2교시 영어 영역 제3교시 수학 영역 2019학년도 1차 선발시험 제1교시 국어 영역 제2교시 영어 영역 제3교시 수학 영역 2018학년도 1차 선발시험 제1교시 국어 영역 제2교시 영어 영역 제3교시 수학 영역 2017학년도 1차 선발시험 제1교시 국어 영역 제2교시 영어 영역 제3교시 수학 영역 2016학년도 1차 선발시험 제1교시 국어 영역 제2교시 영어 영역 제3교시 수학 영역▶ 빠르게 채점이 가능한 모바일 OMR을 제공합니다. ▶ 전 문항 무료 해설 강의를 제공합니다. ▶ 암기 달달 핵심 노트(과목별 암기 노트)를 PDF로 제공합니다. ▶ 2차 면접 대비 자료를 PDF로 제공합니다. ▶ 문제 풀이 후 활용이 가능한 오답 다잡기표를 제공합니다. ■ 출판사 서평 “꿈의 시작, 꿈의 실현” (주)시대교육에서는 꿈의 실현을 위한 완벽한 로드맵을 제공하고자 본서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수험생의, 수험생을 위한, 수험생에 의한, 오직 꿈의 실현만을 위해 합격 공식을 담았습니다. 최신 출제 경향 분석과 명쾌한 해설이 담긴 최적의 교재, 단 한 권으로 합격과 실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성공적으로 쟁취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는 바입니다.
잘못을 대하는 아름다운 방식
아름다운사람들 / 유강 (지은이), 공서연 (그림) /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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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명작,문학유강 (지은이), 공서연 (그림)
우리가 우리자신을 어떤 존재로 믿느냐는 우리 삶을 결정짓는 중요한 열쇠다. 수많은 연구들은 아이가 자신을 용기 있고 진실한 존재로 믿는 한 어떠한 힘든 상황과 좌절에도 불구하고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한 아이가 자신의 소중함과 가치를 믿는 아이로 성장하기 위해서 어른들은 어떤 시선과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깨닫게 한다. 우리가 한 사람을 대할 때 그 사람이 품고 있는 특별함과 가치를 알아봐 주고, 그것을 기억해주며, 그 사람이 두려움에 휩싸여 잘못된 선택을 할 때 넌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네가 얼마나 특별하고 가치 있는 존재인지,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상기시켜줄 때 우리의 잘못은 우리가 성장하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은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다.1. 여우를 잡고 싶어 … 7 2. 여우를 훔친 이투아 … 12 3. 도둑을 잡으러 온 사람들 … 20 4. 특별한 의식 … 24 5. 말라 할머니의 증언 … 29 6. 이투아는 어떤 아이였니? … 36 7. 최고의 사냥꾼 ‘아둘레’ … 46 8 모닥불처럼 따뜻했어요 … 54 9. 헤레스의 판결 … 62사람이 성장하는 아름다운 방식! 1, 여우를 훔친 소년 잘못을 대하는 리베르 마을의 특별한 의식 덫에서 여우를 빼냈다. 들킬까싶어서 얼른 그 자리를 빠져나왔다. 평소보다 열 배는 빨리 숲속을 통과했다. 숲속의 나무들조차 손가락질을 하는 것 같았다. 오는 길에 몇 번이나 풀에 걸려 넘어졌는지 모른다. 가슴이 벌렁거리고 머리카락이 쭈뼛하게 섰다. 방금 이투아는 남의 여우를 훔친 것이다. -본문 중에서 리베르 마을의 이투아는 다른 부족이 사냥한 여우를 훔칩니다. 이웃 부족의 사람들이 몰려와 이투아의 잘못을 이야기하며 위협합니다. 그러자 리베르마을 사람들은 모두 모여 특별한 의식을 거행합니다. 리베르 마을 사람들은 하나둘 나와 이투아가 어떤 아이인지 자신이 경험하고 느낀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그 특별한 의식은 아이의 잘못을 비판하는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이투아가 평소에 어떤 선행을 했는지, 이투아가 마을 사람들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이투아는 어떤 가치를 가진 아이인지 이투아가 느낄 수 있도록 사랑을 담아 전합니다. 2, 아이의 잘못, 어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하나의 외침 아이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프로엘 마을 사람들도 리베르 마을 사람들도 모두 여자 아이의 이야기를 조용히 듣고 있었다. “엄마 새는 죽었다고 제가 힘없이 말했지요. 그러자 이투아는 ‘다른 엄마 새를 만들어주면 돼. 아주 노래 잘 부르는 새라면 훨씬 좋겠지.’라며 저를 다독였어요. 그래서 이투아와 저는 숲속을 돌아다니며 노래를 잘 부르는 새 둥지를 찾아 헤맸어요. 마침내 목소리가 시냇물 같은 새의 둥지를 발견해서 어린 새를 그 안에 넣어 주었어요. 이투아는 높은 나무 위의 둥지까지 오르락내리락하느라 무척 힘들었을 거예요.” 이야기를 마치자 칼리토 부족장이 여자아이 곁으로 갔다. 그리고 따뜻함이 배어있는 나지막한 목소리로 물었다. “용기 내 이야기해줘서 고맙다. 그래, 이투아는 어떤 아이였니?” “모닥불처럼 따뜻했어요.” 피시타가 말했다. -본문 중에서 리베르 마을 어른들은 알고 있습니다. 아이의 잘못은 어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하나의 외침이라는 것을요. 그래서 리베를 마을의 어른은 그 아이의 잘못으로 아이를 낙인찍기보다 평소에 그 아이의 훌륭했던 태도와 행동, 마음을 아이에게 상기시켜줍니다. 비록 잘못을 저질렀지만 누구나 실수를 통해 배울 수 있고 그 잘못이 결코 너의 전부가 아니며 더 나은 선택을 할 용기와 힘이 네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아이 내면의 가치를 아름답게 비춰줌으로써 스스로 깨닫게 합니다. 이 책은 우리가 타인의 잘못을 대할 때, 혹은 우리 자신의 잘못을 마주할 때 어떤 마음과 태도를 취해야 우리가 두려움을 딛고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3. 사람이 성장하는 아름다운 방식, 포용 우리가 우리자신을 어떤 존재로 믿느냐는 우리 삶을 결정짓는 중요한 열쇠입니다. 수많은 연구들은 아이가 자신을 용기 있고 진실한 존재로 믿는 한 어떠한 힘든 상황과 좌절에도 불구하고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책은 한 아이가 자신의 소중함과 가치를 믿는 아이로 성장하기 위해서 어른들은 어떤 시선과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깨닫게 합니다. 우리가 한 사람을 대할 때 그 사람이 품고 있는 특별함과 가치를 알아봐 주고, 그것을 기억해주며, 그 사람이 두려움에 휩싸여 잘못된 선택을 할 때 넌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네가 얼마나 특별하고 가치 있는 존재인지,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상기시켜줄 때 우리의 잘못은 우리가 성장하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은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이 책은 타인의 다름과 잘못을 믿음과 사랑으로 껴안는 포용은 인간이 가장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는 방식이라는 것을 상징적이고 깊은 울림을 주는 이야기를 통해 들려줍니다. “화살통을 만들 가죽이 갖고 싶어요.”이투아가 투덜대듯 말했다.아빠가 한 손을 위로 크게 올리더니 허공에서 주먹을 쥐었다가 폈다.안 된다는 뜻이다.“성인식을 치를 때까지 기다려야 해.”아빠의 허리춤 장식을 위해 가죽을 다듬고 있던 엄마가 따끔하게 말했다 오늘은 너구리 사냥을 포기하는 게 좋을 것 같았다.실망해서 집으로 돌아오는데 바삭거리는 소리가 들렸다.이투아는 허리춤에서 화살을 꺼내서 활에 끼워 활시위를 당긴 다음 조심스럽게 소리가 나는 쪽으로 다가갔다. 황금빛 털을 가진 여우 한 마리가 보였다.여우는 앉아있는 것 같기도 하고, 서있는 것 같기도 한 묘한 자세였다.이투아는 활을 거두지 않은 채 여우에게 더 가까이 다가갔다.
똑똑 열려라, 한국사 2
상상의집 / 고성윤 (지은이), 조승연 (그림), 김태훈 (감수) / 2019.04.03
18,000원 ⟶ 16,200원(10% off)

상상의집역사,지리고성윤 (지은이), 조승연 (그림), 김태훈 (감수)
시대별로 소개되는 통사 시리즈로, 각 권마다 핵심이 되는 열쇠를 찾아 다음 시대의 문을 여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2권에서는 고구려, 백제 멸망에서 후삼국까지의 역사를 다룬다. 책 곳곳에는 시대별 한국사를 이해하는 다양한 열쇠가 숨어 있다. 역사의 맥락을 이해하고, 다양한 시각에서 역사를 바라보고, 이를 통해 배운 지혜와 교훈이야말로 꼭 대물림되어야만 하는 정신적 유산이다. 이 책은 곳간 ‘열쇠’를 내주는 것처럼 우리 역사를 소중하게 들려주는 할아버지와 한국사의 핵심 ‘열쇠(key)'를 찾아내 새 시대의 문을 열어야 하는 손자의 끊임없는 대화로 이루어져 있다.프롤로그 1. 고구려와 백제의 멸망 2. 신라와 발해, 남북국 시대 3. 신라와 발해의 문화 4. 후삼국과 고려의 건국 에필로그 부록 -가로세로 낱말 퀴즈 -비주얼 역사 연표 -한국사 용어 체크리스트“역사는 현재와 과거 사이의 끊임없는 대화다.” 할아버지와 손자의 재미있는 역사 대화! 영국의 역사학자 E. H. 카는 ‘역사는 현재와 과거 사이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즉, 지금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가 지난 시대를 보면서 ‘왜 그런 일이 벌어졌을까?’, ‘왜 그런 행동을 했을까?’ 질문을 던져 보고, 대답을 찾아 가는 과정이 바로 역사라는 뜻이지요. E. H. 카의 명언처럼 『똑똑 열려라, 한국사』시리즈는 처음부터 끝까지 대화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로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어린 손자가 과거를 경험한 할아버지에게 질문을 하여, 할아버지가 답해 주는 방식이지요. 아이와 부모가 손자와 할아버지의 질문과 답변을 번갈아 읽는다면 역사를 소재로 ‘생각하기’, ‘질문하기’, ‘말하기’ 능력을 두루 기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 프로젝트, ‘한국사 유산 상속 게임’이 시작되다! 『똑똑 열려라, 한국사』는 시대별로 소개되는 통사 시리즈로, 각 권마다 핵심이 되는 열쇠를 찾아 다음 시대의 문을 여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똑똑 열려라, 한국사 2권: 남북국 열쇠key를 찾아라!』에서는 고구려, 백제 멸망에서 후삼국까지의 역사를 다룹니다. 책 곳곳에는 시대별 한국사를 이해하는 다양한 열쇠가 숨어 있습니다. 역사의 맥락을 이해하고, 다양한 시각에서 역사를 바라보고, 이를 통해 배운 지혜와 교훈이야말로 꼭 대물림되어야만 하는 정신적 유산입니다. 『똑똑 열려라, 한국사』는 곳간 ‘열쇠’를 내주는 것처럼 우리 역사를 소중하게 들려주는 할아버지와 한국사의 핵심 ‘열쇠(key)'를 찾아내 새 시대의 문을 열어야 하는 손자의 끊임없는 대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대한민국 어린이라면 누구나 물려받아야 하는 그 어떤 보물보다 값진 한국사 유산. “똑똑 열려라, 한국사”를 외치며 책을 펼치는 순간, 동굴 앞에서 “열려라, 참깨”를 외치던 동화 속 주인공처럼 엄청난 보물을 만나게 될지도 모릅니다. 증강현실(AR) 게임이 한국사 책으로?! 알던 역사도 새롭게 보는 ‘한국사 유산 상속 게임’ ‘한국사 유산 상속 게임’은 증강현실(AR) 게임으로, 주인공이 각 시대의 대표적인 사건 속으로 들어갈 수 있게 하였습니다. 주인공은 ‘한국사 유산 상속 게임’ 속에서 역사적 사건을 해결하고, 이를 통해 해당 책이 어떠한 역사적 특징을 가진 시대인지 이해하게 됩니다. ‘역할극’ 형태인 증강현실 게임을 통해 재미있게 역사의 문을 여는 것이지요. 할아버지와 산이는 두 번째 ‘한국사 유산 상속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산이는 한국사가 지루하기만 합니다. 그때 ‘한국사 유산 상속 게임’을 통해 산이의 눈앞에 나타난 백제의 마지막 장군 계백과 신라의 바닷길을 담당한 장군 장보고가 나타납니다. 그 후, 산이는 점점 재미있는 역사에 빠져듭니다. 과연 할아버지와 산이는 무사히 고구려, 백제의 멸망부터 후삼국까지 계속 문을 열어 나가는 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시대별 핵심 열쇠(key)를 찾아 생각의 문을 열고 미래로 나아가라! ‘한국사 유산 상속 게임’에는 할아버지뿐만 아니라, 키맨도 함께합니다. 키맨은 생각의 문을 활짝 열어 주는 역사 여행 가이드입니다. 키맨은 게임 중 만나게 되는 낯선 유물이나 제도 등을 설명하고, 키 포인트(KEY POINT)를 강조하며 산이의 황금 열쇠 찾기를 돕습니다. 이외에도, 한 단원이 끝날 때마다 정보 페이지를 두어 교과서에서는 깊이 다루지 않는 역사 사실을 소개하여 생각의 폭을 넓히고, ‘열려라, 역사 문’ 코너를 통해 각 단원에서 배운 것을 요약하여 되새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풍부한 삽화와 60여 장이 넘는 사진이 활용되었으며 ‘가로세로 낱말 퀴즈’, ‘비주얼 역사 연표’, ‘한국사 용어 체크리스트’를 부록으로 두어 활동적으로 역사 지식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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