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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소학 따라 쓰기
주니어단디 / 주니어단디 편집부 (엮은이), 김원주 (그림) / 2018.08.08
8,900원 ⟶ 8,010원(10% off)

주니어단디논술,철학주니어단디 편집부 (엮은이), 김원주 (그림)
따라 쓰면 알게 되는 시리즈 2권. 300여 문장이 넘는 사자소학 중에서 초등학생이라면 알아 두어야 할 기본적인 문장 위주로 구성했기 때문에, 쉽게 따라 쓰며 익힐 수 있다. ‘효행(孝行)’, ‘형제(兄弟)’, ‘사제(師弟)와 경장(警長)’, ‘붕우(朋友)’, ‘수신(修身)’ 편으로 나뉘어 있다. 긴 설명 대신 한자로 된 각 문장을 쉽게 이해할 정도의 설명만 덧붙여 놓아서 지루하지 않게 학습할 수 있다. 또한, 기본 문장과 비슷한 문장이나 명언 등을 더해서 같은 의미를 다양하게 알 수 있도록 했고, 각 장마다 부록으로 ‘가로세로 퍼즐’을 넣어서 재미있게 사자소학을 짚어볼 수 있도록 했다.머리말 4 한자 쓰기 필순 10 옥편 찾기 12 1장 효행(孝行)편 父生我身 母鞠吾身 (부생아신 모국오신) 14 腹以懷我 乳以哺我 (복이회아 유이포아) 16 恩高如天 德厚似地 (은고여천 덕후사지) 18 爲人子者 曷不爲孝 (위인자자 갈불위효) 20 父母呼我 唯而趨進 (부모호아 유이추진) 22 父母出入 每必起立 (부모출입 매필기립) 24 侍坐父母 勿怒責人 (시좌부모 물노책인) 26 獻物父母 而進之 (헌물부모 궤이진지) 28 器有飮食 不與勿食 (기유음식 불여물식) 30 衣服雖惡 與之必着 (의복수악 여지필착) 32 父母無衣 勿思我衣 (부모무의 물사아의) 34 身體髮膚 勿毁勿傷 (신체발부 물훼물상) 36 父母愛之 喜而勿忘 (부모애지 희이물망) 38 勿登高樹,父母憂之 (물등고수 부모우지) 40 事必稟行 無敢自專 (사필품행 무감자전) 42 我身能賢 譽及父母 (아신능현 예급부모) 44 事親如此 可謂孝矣 (사친여차 가위효의) 46 부록1. 가로세로 퍼즐로 복습해 볼까요? 48 2장 형제(兄弟)편 兄弟姉妹 同氣而生 (형제자매 동기이생) 50 骨肉雖分 本生一氣 (골육수분 본생일기) 52 兄弟怡怡 行則雁行 (형제이이 행즉안행) 54 分毋求多 有無相通 (분무구다 유무상통) 56 無衣服 弟必獻之 (형무의복 제필헌지) 58 兄雖責我 莫敢抗怒 (형수책아 막감항노) 60 兄弟有善 必譽于外 (형제유선 필예우외) 62 我有歡樂 兄弟亦樂 (아유환락 형제역락) 64 兄弟和睦 父母喜之 (형제화목 부모희지) 66 부록2. 가로세로 퍼즐로 복습해 볼까요? 68 3장 사제(師弟)편 + 경장(敬長)편 事師如親 必恭必敬 (사사여친 필공필경) 70 先生施敎 弟子是則 (선생사교 제자시칙) 72 夙興夜寐 勿懶讀書 (숙흥야매 물라독서) 74 能孝能悌 莫非師恩 (능효능제 막비사은) 78 年長以培 父以事之 (연장이배 부이사지) 80 我敬人親 人敬我親 (아경인친 인경아친) 82 부록3. 가로세로 퍼즐로 복습해 볼까요? 84 4장 붕우(朋友)편 人之在世 不可無友 (인지재세 불가무우) 86 友其正人 我亦自正 (우기정인 아역자정) 88 蓬生麻中 不扶自直 (봉생마중 불부자직) 90 近墨者黑 近朱者赤 (근묵자흑 근주자적) 92 擇而交之 有所補益 (택이교지 유소보익) 94 面讚我善 諂諛之人 (면찬아선 첨유지인) 96 言而不信 非直之友 (언이불신 비직지우) 98 悅人讚者 百事皆僞 (열인찬자 백사개위) 100 朋友有過 忠告善導 (붕우유과 충고선도) 102 부록4. 가로세로 퍼즐로 복습해 볼까요? 104 5장 수신(修身)편 元亨利貞 天道之常 (원형이정 천도지상) 106 君爲臣綱 父爲子綱 (군위신강 부위자강) 108 父子有親 君臣有義 (부자유친 군신유의) 110 朋友有信 是謂五倫 (붕우유신 시위오륜) 112 非禮勿視 非禮勿聽 (비례물시 비례물청) 114 行必正直 言則信實 (행필정직 언즉신실) 116 修身齊家 治國之本 (수신제가 치국지본) 118 人之德行 謙讓爲上 (인지덕행 겸양위상) 120 부록5. 가로세로 퍼즐로 복습해 볼까요? 122<사자소학>은 예로부터 내려온 어린 아이들을 위한 올바른 생활 지침서입니다. 일상생활에서 한자의 사용 빈도가 많이 낮아진 요즘, 사자소학을 접하기란 쉽지 않지요. 하지만 한 번이라도 <사자소학>을 읽어 본다면 지치고 흐트러진 몸과 마음을 다잡는데 큰 도움이 된답니다. <사자소학 따라 쓰기>에서는 초등학생이 어려워하거나 거부감이 들지 않는 부분으로 추려서 엮었습니다. 삶의 기본이 되는 부모와 형제, 사회생활의 기본이 되는 스승과 친구 중심으로 읽고 따라 쓰면서 자신의 행동 가짐을 되돌아보며 실생활에 힘을 실어 줄 것입니다. ■ <사자소학 따라 쓰기>는 기본을 담았습니다. 300여 문장이 넘는 사자소학 중에서 초등학생이라면 알아 두어야 할 기본적인 문장 위주로 구성했기 때문에, 쉽게 따라 쓰며 익힐 수 있습니다. <사자소학 따라 쓰기>는 ‘효행孝行’ ‘형제兄弟’ ‘사제師弟와 경장警長’ ‘붕우朋友’ ‘수신修身’ 편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긴 설명 대신 한자로 된 각 문장을 쉽게 이해할 정도의 설명만 덧붙여 놓아서 지루하지 않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사자소학 따라 쓰기>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기본 문장과 비슷한 문장이나 명언 등을 더해서 같은 의미를 다양하게 알 수 있도록 했고, 각 장마다 부록으로 ‘가로세로 퍼즐’을 넣어서 재미있게 사자소학을 짚어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호랑이 사또를 이긴 대단한 다섯 자매
라영 / 정미영 (지은이), 고아라 (그림) / 2023.01.01
16,000

라영수학동화정미영 (지은이), 고아라 (그림)
옛이야기 한 편을 온전히 읽고, 이야기로 만든 수학 문제를 통해 분류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 옛이야기에서 읽은 단어를 퀴즈로 풀며 문해력을 다지고, 속담과 명언을 배울 수 있다. 손가락 그림을 보며 자기 몸을 활용해 수에 대한 감각을 키울 수 있게 구성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본격적인 공부가 시작됩니다. 서술형 수학 문제는 국어 실력이 좌우한다. 지문을 이해하지 못하면 공식을 알아도 문제를 풀 수 없다. ‘암산이 즐거운 전래동화 시리즈’는 옛이야기와 암산을 결합한 재미있는 동화책이다.1장 논리력이 쑥쑥 호랑이 사또를 이긴 대단한 다섯 자매 2장 수리력이 쑥쑥 1. 이야기 속 문제 2. 분류의 이해 3장 문해력이 쑥쑥 1. 이야기 낱말 퀴즈 2. 이야기로 배우는 속담과 명언 4장 정답이 쏙쏙 어린이 독서의 새로운 방향 공부머리를 키우고 싶다면 문해력에 주목! 『호랑이 사또를 이긴 대단한 다섯 자매』는 1장에서 옛이야기 한 편을 온전히 읽고, 2장에서 이야기로 만든 수학 문제를 통해 분류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3장은 옛이야기에서 읽은 단어를 퀴즈로 풀며 문해력을 다지고, 속담과 명언을 배울 수 있습니다. 4장은 손가락 그림을 보며 자기 몸을 활용해 수에 대한 감각을 키울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본격적인 공부가 시작됩니다. 서술형 수학 문제는 국어 실력이 좌우합니다. 지문을 이해하지 못하면 공식을 알아도 문제를 풀 수 없습니다. ‘암산이 즐거운 전래동화 시리즈’는 옛이야기와 암산을 결합한 재미있는 동화책입니다. 펀딩 시작과 동시에 ‘텀블벅 PICK’에 선정 CMS 에듀 추천 도서로 7-8세 수학 동화 선정 라영의 ‘암산이 즐거운 전래동화 시리즈’는 옛이야기를 즐기는 동안 수에 대한 감각과 문해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호랑이 사또를 이긴 대단한 다섯 자매』는 ‘암산이 즐거운 전래동화 시리즈’ 5편으로 천리보니가 여행 길에 가뿐번쩍, 듣고쏘니, 태풍입김, 얼음땡땡을 만나 의자매를 맺는 이야기 입니다. 다섯 자매는 타고난 능력을 발휘해 사람들을 돕습니다. 내기를 좋아하는 호랑이 사또와 대결하는 장면은 흥미롭습니다. 대단한 다섯 재미는 호랑이 사또를 이기고 마을 구해냅니다. 다섯 자매는 우정으로 외로운 운명을 극복하고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독자는 옛이야기에 빠져 자연스럽게 언어문화를 습득합니다. 속담과 명언을 통해 이야기의 의미를 새겨봅니다. 손가락 암산 문제는 짧은 이야기를 통해 수 감각과 측정 개념을 배우는 서술형 수학 문제입니다. ‘암산이 즐거운 전래동화 시리즈’는 문해력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호랑이 사또를 이긴 대단한 다섯 자매』는 국어와 수학을 동시에 맛보는 유익한 동화책입니다.
맹자
파란자전거 / 김경윤 (지은이), 맹자 (원작), 강빛 (그림) / 2021.04.25
11,900원 ⟶ 10,710원(10% off)

파란자전거명작,문학김경윤 (지은이), 맹자 (원작), 강빛 (그림)
십 대를 위한 고전 파란클래식의 스물여덟 번째 책으로 인간의 선한 본성을 탐구하고 백성을 먼저 위하는 정치, 맹자 사상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사랑과 정의를 담은 책이다. 전국 시대의 혼란 속에서 등장한 맹자의 사상은 훗날 중국뿐만 아니라 유학을 받아들인 우리나라 조선 시대 때에도 정신적인 원천이 되었으며, 끊임없이 개혁의 영감을 제공했다. 백성을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드는 올바른 정치와 잘못된 것이 있다면 혁명을 통해서라도 고쳐야 한다는 맹자의 사상은 현재 우리 사회에도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글쓴이의 말 제 1 부 《맹자》를 읽기 전에 꼭 알아야 할 다섯 가지 1. 혼란의 시기를 살아 낸 맹자 2. 맹자가 돌아다닌 나라, 맹자가 만난 사람들 3. 맹자가 꿈꾼 세상 4. 맹자와 대결했던 사상가들 5. 《맹자》 훑어보기 제 2 부 인간의 본성을 사랑과 정의로 이끄는 참된 고전 《맹자》 1. 왕과 나눈 대화: 사랑과 정의의 왕도 정치를 실천하십시오 2. 귀족과 신하와 나눈 대화: 누구나 성인이 될 수 있다 3. 제자와 나눈 대화: 좋은 질문이 좋은 답을 얻는다 4. 사상가와 나눈 대화: 유학의 관점에서 다른 사상가와 논쟁하다 5. 맹자 어록 연보 사랑과 정의의 참된 길로 이끄는 동양 최고의 고전 혼란한 전국 시대에서 모두가 평화롭게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던 맹자는 인간의 탐욕을 경계하고 사랑과 정의를 외치며 백성과 더불어 사는 나라를 만들 수 있는 정치 방법과 인간의 본성에 대한 자신의 사상을 《맹자》에 담았다. 혼란한 세상과 맞서 싸운 사상가 맹자 공자와 더불어 동양의 대표적인 철학 사상가로 손꼽히는 맹자는 중국의 전국 시대 추나라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없이 홀어머니 곁에서 자랐지만, 맹자의 어머니는 자식의 교육을 위해 세 번 이사하는 등 맹자를 참되고 바르게 교육시키고자 했다. 맹자는 학문에 힘썼고, 인(仁), 즉 사랑과 의(義), 정의라는 자신의 뜻을 전파하기 위해 중국 전역을 돌아다녔다. 공자가 주나라의 예의와 질서를 회복하자는 온건한 사상이었다면, 전국 시대라는 혼란기에 나온 맹자의 사상은 역성혁명(易姓革命), 즉 잘못된 왕은 바꿀 수도 있다는 급진적인 내용까지 담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전쟁의 혼란 속에서 부국강병을 내세우며 패도 정치를 추구하던 전국 시대의 왕들은 왕도 정치를 논하는 맹자의 사상을 외면했다. 하지만 맹자는 백성의 안정된 삶 없이는 정치도 나라도 없다고 생각했기에, 이에 굴하지 않고 교육에 힘썼다. 이 과정에서 집필된 것이 바로 《맹자》다. 십 대를 위한 고전 파란클래식의 스물여덟 번째 책 《맹자》는 인간의 선한 본성을 탐구하고 백성을 먼저 위하는 정치, 맹자 사상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사랑과 정의를 담은 책이다. 전국 시대의 혼란 속에서 등장한 맹자의 사상은 훗날 중국뿐만 아니라 유학을 받아들인 우리나라 조선 시대 때에도 정신적인 원천이 되었으며, 끊임없이 개혁의 영감을 제공했다. 백성을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드는 올바른 정치와 잘못된 것이 있다면 혁명을 통해서라도 고쳐야 한다는 맹자의 사상은 현재 우리 사회에도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무질서한 시대를 변화시킬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한 사상서 맹자는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면서 왕, 신하, 제자와 사상가들을 만나 의견을 나누었다. 다양한 계층과 나눈 여러 대화를 통해서 자신이 추구하는 사상을 드러냈고, 그 기록이 바로 《맹자》를 통해 전해진다. 맹자는 ‘왕’을 만나 그들의 마음을 바꾸고자 했다. 최고 지도자의 마음을 바꾸면 그 나라가 바뀐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특히 전국 시대의 강대국인 양나라와 제나라 왕과 나눈 대화가 유명한데, 강대국에서 맹자가 주장하는 왕도 정치를 펼친다면 이어 모든 나라가 이들의 정치를 본받을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었다. 맹자는 ‘귀족과 신하’와도 그들의 임무와 책임, 나라를 다스리는 방법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 자신과 다른 사상을 지닌 ‘사상가’와도 맹자는 활발히 토론했다. 맹자는 다른 사상가의 생각이 결국 왕에게만 이익을 줄 뿐, 진정으로 백성을 위하고 평화를 가져올 사상은 유학이라고 설파했다. 《맹자》에서는 맹자가 ‘제자’와 나눈 대화도 많이 볼 수 있다. 구체적으로 유학자의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 본래 인간에게 있는 선한 씨앗을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백성과 더불어 사랑과 정의가 넘치는 나라를 만드는 방법은 무엇인지 이야기한다. 맹자는 대화하는 대상이 누구든 자신의 이익이나 명예를 추구하지 않고, 사랑이 넘치고 정의가 실현되는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늘 생각하고 제시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모두가 즐겁게 잘 사는 세상을 위한 올바른 교육과 정치를 말하다 맹자는 전쟁이 계속되던 전국 시대를 벗어나는 길은 사랑과 정의를 통해 백성의 삶을 편안하게 해 주며(인정론), 백성과 더불어 즐거움을 나누는 데 있다(여민동락)고 생각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백성에게 토지를 나누어 주고, 세금은 적당히 거둬야 한다고 했다(정전제). 나라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백성이기 때문이다(민본주의). 혼란한 시대에서 많은 나라가 인간의 본성이 선하지 않다고 믿고, 백성을 다스리기 위해 엄격한 법을 집행했다. 그러나 맹자는 모든 인간은 선하게 태어났으며(성선설), 누구나 마음속에 선함의 씨앗을 품고 있다고 믿었다. 그렇기에 왕이든 백성이든 신분에 상관없이 누구나 열심히 선한 마음을 키워 행동한다면 위대한 성인의 경지에 도달할 수 있다고 믿었고(인간 평등론), 백성들이 선한 삶을 살 수 있는 환경을 나라가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교육론). 맹자가 말하는 올바른 정치의 핵심은 사랑과 정의였다. 왕은 자신의 이익이 아니라 사랑과 정의를 실천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백성을 괴롭히지 말고, 그들과 더불어 즐거움을 나누는 마음으로 정치를 해야 한다. 왕은 부모의 마음으로 백성을 보살피고, 신하도 형제의 마음으로 백성을 사랑해야 한다(왕도 정치). 이를 통해 모두가 즐겁게 잘 사는 나라가 맹자가 꿈꾼 세상이었다. 맹자는 만약 왕이 이러한 일을 잘 하지 못한다면, 그런 왕은 바꿔야 한다고 했다(혁명론). 왕이 최고 지도자의 자리에서 백성을 다스리던 전국 시대에 맹자의 사상은 매우 위험천만한 이야기였으나, 맹자는 자신의 뜻을 용기 있게 설파했다. 많은 나라가 왕의 권력을 중심으로 부국강병을 외치던 시대에 맹자는 백성을 중시하고, 백성의 마음을 살피는 올바른 정치를 꿈꾸었다. 2500년 전 《맹자》가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 파란클래식의 《맹자》는 크게 1부와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중국 전국 시대의 상황과 맹자의 생애, 그리고 맹자의 사상에 반대하며 맹렬하게 싸웠던 사상가들의 사상을 비교해 입체적으로 알아본다. 2부에서는 《맹자》의 원전을 읽기 쉽게 풀어 해설과 함께 담았다. 흔히 《맹자》는 각 장과 편이 논리적인 연관성 없이 나열되어 있다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 책은 맹자가 대화를 나눈 대상을 중심으로 왕과 나눈 대화, 귀족과 신하와 나눈 대화, 제자와 나눈 대화, 사상가와 나눈 대화, 그리고 맹자가 남긴 어록으로 구분하여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각 대상과의 대화를 통해 맹자의 정치사상과 철학, 학문과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 그리고 지금도 의미 있는 맹자의 여러 어록과 고사성어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어려운 용어에는 친절한 해설을 달았고,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현대어로 재구성했다. 흥미로운 일러스트와 사진 및 지도 자료도 도움이 될 것이다. 《맹자》는 2,500년 전의 책이지만, 현재의 우리에게도 많은 시사점을 준다. 오히려 민주주의 사회가 된 오늘날 백성의 마음을 헤아리는 정치를 논한 맹자의 가르침이 더 큰 울림을 줄 수 있다. 또 맹자가 강조한 교육과 수양의 태도는 미래를 살아가는 청소년의 공부 방법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마음을 다하고, 본성을 깨닫고, 하늘의 뜻을 기다리는 맹자의 자세는 진정한 공부란 무엇인가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 1
어린이동아 / 어린이동아.김임숙 기획, 장은경 엮음, 이창섭 그림 / 201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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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동아논술,철학어린이동아.김임숙 기획, 장은경 엮음, 이창섭 그림
전래동화와 유명한 사람들의 일화, 그리고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우습고 썰렁한 농담 등 다양한 이야기를 읽고 난 뒤 ‘생각해 보세요’의 질문에 따라 아이들에게 생각의 날개를 펼치게 한다. 이야기를 읽고 생각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방법과 규칙을 익히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앞에 나온 이야기를 뒷받침하는 ’논리 따라잡기‘ 코너에서는 풍부한 예를 제시하며 논리학의 개념을 쉽고 간결하게 설명해 준다. 어려운 논리학 용어들이 재미있는 이야기와 어울려 머리에 쏙쏙 들어올 것이다.1장 논리의 기본 법칙 나무 그릇 값은 물건 크기만큼 주는 것 이 창으로 이 방패를 찌르면? 항아리 속의 남은 쪽지 그런 엉터리 같은 판결이 어디 있어요? 2장 논증과 논박 그때는 저 개가 없었소 달은 이미 지고 난 다음이야 천당에는 왜 못 가게 된단 말이냐? 죽은 사람이 과연 살아날 수 있는가 선인지 악인지 들을수록 헷갈려 계집 때문에 신세를 망쳤어 그건 또 무슨 엉뚱한 소리예요? 아주 정확한 대답이오, 합격! 송아지를 말의 새끼라고 우기는 사또 이건 내가 자네에게 주는 사랑의 매야 수말이 낳은 망아지를 얻어오게 머리에 부스럼이 나서 깎았을 뿐인데말을 잘하는 아이, 발표를 잘하는 아이,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말하는 아이,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는 아이, 이 친구들은 도대체 어떤 능력이 있을까? 그 비결을 알아보자!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고 당당하게 이야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것은 말을 하거나 생각을 하는 데 있어서 이치(어떤 형식이나 법칙 등), 즉 ‘논리’를 알게 되면 아주 간단하게 풀립니다. 무턱대고 어렵게만 생각하면 안 돼요. 논리란 말하기에 있어서의 근본이자 뿌리니까요. 이 책은 그런 논리를 쉽고 재밌게 이해하게끔 도와주는 짧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아주 많습니다. 옛날 전래동화뿐만 아니라 유명한 사람들의 일화, 그리고 지금 살고 있는 현재의 우습고 썰렁한 농담들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요. 그런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스스로 ‘왜?’라는 질문을 가지며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방법과 규칙을 자연스럽게 알게 될 거예요. 그러면 다른 사람들과 대화하는 일도 훨씬 편해질 뿐만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고 변화시키는 데 자신 있는 목소리를 낼 수 있답니다. ‘논리가 어렵다’는 생각부터 버리자.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 이야기만 따라가도 자연스럽게 논리 능력이 키워지는 이 시리즈는 전래동화와 유명한 사람들의 일화, 그리고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우습고 썰렁한 농담 등 다양한 이야기를 읽고 난 뒤 ‘생각해 보세요’의 질문에 따라 아이들에게 생각의 날개를 펼치게 합니다. 이야기를 읽고 생각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방법과 규칙을 익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앞에 나온 이야기를 뒷받침하는 ’논리 따라잡기‘ 코너에서는 풍부한 예를 제시하며 논리학의 개념을 쉽고 간결하게 설명해 줍니다. 어려운 논리학 용어들이 재미있는 이야기와 어울려 머리에 쏙쏙 들어올 것입니다. 논리는 여러 상황 속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적용하는 연습을 통해 논리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사물이나 주어진 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게 아니라 ‘왜 그럴까’ 하고 물음을 가지거나 그 이유를 찾고자 노력해야 합니다.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그 의구심을 충족시킬 해답을 찾기 위해 책을 읽거나 관련 정보를 찾으며 다양한 경험을 직접 해 보도록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옳은 방법입니다. 물고기는 왜 물 속에서 숨을 쉴 수 있는지, 봄이 되면 왜 졸음이 오는지, 왜 휴대폰과 컴퓨터 제품 광고가 그렇게 많은지 등등 생활 속에서 이유를 찾아내야 합니다. 이러한 연습은 다양한 경험과 학습된 이론,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와 연관되어 비교.분석을 거치면서 중대한 결론을 이끌어 내지요. 그게 바로 논리를 배워 가는 과정입니다. 이야기를 읽는 재미와 하나씩 하나씩 알아가는 '스토리텔링 논리교실'은 책을 펼치는 순간, ‘논리가 어렵다’는 생각에서 벗어나게 할 뿐만 아니라 이야기를 읽다 보면 ‘왜?’라는 질문을 가지며 아이 스스로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방법과 규칙을 자연스럽게 알게 합니다. 이로써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 일도 훨씬 편해질 뿐만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고 변화시키는 데에도 자신 있는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똑똑하고 바른 아이로 키워 줄 것입니다.* 아버지는 아이들에게 용궁에 대한 이야기를 마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지금가지 용궁에 들어간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들어간 사람은 아무도 나오지 못했다.”그러자 한 아이가 물었습니다. “할아버지, 그럼 용궁에서 나오지 못한 사람은 결국 용궁에 들어갔다는 거잖아요?”그러자 할아버지는 말문이 막혀 대답을 못했습니다.* 근거(이유)로 되는 판단은 반드시 참이어야 합니다. 참이 되지 못한 판단이거나 아직 참으로 증명되지 않은 판단은 다른 판단의 근거로 삼을 수 없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가끔 이렇게 말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난 성공할 수 없어! 인간의 운명이란 타고나는 거니까!”여기에서 근거로 삼고 있는 판단은 ‘인간의 운명은 타고나는 것이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판단은 참인 것이 아니라 틀린 것이지요.* “해철이가 시험에 떨어진 건 다 당신 탓이에요. 사업에만 정신을 팔고 도통 아들한테는 전혀 관심이 없으니 낙제할 수밖에 없지요.”그러자 아버지는 이렇게 대꾸했습니다.“천만에, 해철이가 시험에 떨어진 건 내 탓이 아니라 다 선생 탓이오! 선생이 잘 가르쳤다면 저 애가 낙제할 리가 없잖소?”아버지와 어머니는 이렇게 자기 주장이 옳다고 하면서 저녁 내내 말다툼을 하였습니다.이 이야기에서 아버지와 어머니의 말씀 중 어느 것이 옳은 주장일까요?* 만일 욕심쟁이 영감이 그때 콩을 꿔 간 일이 없었다면 “그때는 저 개가 없었소.”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그럴 수는 없는 일이지요. 욕심쟁이 영감이 콩을 꿔 간 ‘그때’를 알고 있으니 욕심쟁이 영감이 콩을 꿔 갔다는 건 사실로 인정한 셈이 됩니다.이와 같이 최 서방은 욕심쟁이 영감이 이 서방네 콩을 꿔 갔다는 것을 충분한 근거로 논증했습니다.그럼 논증은 무엇일까요?* 쌩이와 쭈니의 주장 가운데서 어떤 것이 옳은 것일까요? 그 두 사람은 각기 논제를 내놓고 논증했지만 아무도 상대방을 설득시키지 못했습니다. 그건 바로 그들이 벌인 논쟁의 논제 자체가 명확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에게 시비를 가려주려면 무엇보다 먼저 논제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어머니는 누나에게 말했습니다.‘넌 어째 동생만도 못 하니? 네 동생은 학교에서 공부를 제일 잘하는 학생이야. 3반은 학교에서 공부를 제일 잘해서 상장까지 받았단다. 그러니 3반에서 공부하는 네 동생도 학교에서 공부를 제일 잘하는 학생이지!’어머니의 말씀을 들은 누나는 한참 무언가 생각하더니 이렇게 말했습니다.“어머니 그런 논리가 어디 있어요? 3반이 학교에서 공부를 제일 잘하는 반이하고 해서 동생도 학교에서 공부를 제일 잘하는 학생이라고 말할 수는 없는 거예요!”
고양이 민국이와 사람 민국이
국민서관 / 박현숙 (지은이), 이예숙 (그림) /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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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명작,문학박현숙 (지은이), 이예숙 (그림)
내친구 작은거인 시리즈 56번째. 박현숙 작가가 길고양이를 구출하면서 겪은 일화를 소재로 한 동화이다. 주변에 관심이 많은 아이 민국이가 길고양이게 손을 내밀면서 성장할 수 있던 것처럼, 아이들은 다양한 것들을 보고 겪으며 더 크게 자란다. 주변의 작은 것도 허투루 넘기지 않았던 민국이처럼 어린이 독자들도 주변에 따뜻한 관심을 갖기를. 또 자신을 믿고 새로운 한 걸음을 내디딜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한다.1. 나잇값 좀 해라 2. 죽었니? 아니 살았어! 3. 아기 고양이 민국이 4. 나도 우리 엄마가 무서워 5. 죽었으면 좋겠어 6. 민국아! 야옹! 7. 또 사고 치고 말았다 8. 사람 민국아, 너를 믿어“10살이나 되었으면 제발 나잇값 좀 해!” 엄마가 고개를 잘래잘래 흔들며 말했어요. 또 일을 저지르고 말았어요. 아빠 구두에 구두약을 잘못 발라 못 쓰게 만들었거든요. 구두를 맡기고 돌아오는데, 화단에 고양이가 쓰러져 있었어요. 꼭 죽을 것만 같아서 병원에 데리고 갔지요. 그런데 친구 말이 병원비가 엄청 나올 거래요. 어떡하죠? 엄마한테 일만 저지르고 다닌다고 혼날 게 뻔해요. 난 왜 이렇게 나잇값을 못하는 걸까요? 어떡하면 나잇값을 할 수 있는 거죠? 나잇값, 그게 뭔가요? 민국이 엄마의 잔소리가 또 시작되었다. “열 살이나 되었는데 제발 나잇값 좀 해.”라고 말이다. 나잇값? 대체 그게 뭔데 자꾸 나잇값을 하라는 걸까? 민국이 엄마처럼 부모님들은 아이가 야무지게 제 할 일을 잘하기를 바란다. 공부도 스스로 잘하고, 동생도 잘 돌보고, 말썽 부리지 않는 그런 아이 말이다. 어쩌면 제 나이보다 더 어른스러운 모습을 기대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민국이도 그런 엄마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더군다나 곧 동생이 생기니 엄마의 바람은 더욱 커져만 간다. 하지만 나잇값이라는 게 하루아침에 뚝딱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나잇값 못 하는 어른들도 얼마나 많은가. 민국이 역시 고민이다. 대체 어떡하면 나잇값을 할 수 있는 걸까? 난 그저 주변에 관심이 많을 뿐인데... 엄마가 보기에 민국이는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는 아이다. 숙제를 할 때도, 밥을 먹을 때도, 똥을 눌 때도 집중을 하지 못한다. 게다가 머리를 식힌다고 냉장고에 머리를 들이밀고 있질 않나, 구두를 닦으라고 했더니 검은색 구두에 빨간색 구두약을 발라 못 쓰게 만들기도 한다. 툭하면 딴생각에 딴짓하기 일쑤니 엄마는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다. 하지만 민국이는 나잇값 좀 하라는 엄마 말에 억울하다. 엄마가 딴생각이 날 땐 머리를 시원하게 하는 게 최고라고 해서 냉장고에서 머리를 식히는데 불호령이 떨어졌고, 구두를 닦을 땐 처음 보는 벌레한테 정신이 팔려서 그만 실수를 하고 만 것이다. 그냥 좀 주변에 관심이 많을 뿐인데 나잇값도 못 한다고 귀에 딱지가 앉도록 잔소리를 들었다. 완전 큰 사고를 치고 말았어 민국이의 호기심은 또 다른 사건을 몰고 온다. 엉망이 된 아빠 구두를 수선집에 맡기고 오는 길에 아픈 길고양이를 발견한 것이다. 아기 고양이가 죽을까 봐 걱정된 민국이는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한다. 세 아이가 머리를 모아 보지만 할 수 있는 것은 동물병원에 데려가는 것뿐. 그럼 병원비는 누가 내지? 친구들은 제일 먼저 발견한 민국이가 병원비를 내야 한다고 한목소리로 말한다. 얼결에 아기 고양이 병원비를 책임지게 된 민국이. 병원비가 많이 나올 거라는 말에 민국이는 가슴이 철렁한다. 엄마가 알면 또 나잇값 못 하고 사고 쳤다고 잔뜩 혼이 날 텐데.... 그날부터 민국이는 아기 고양이 일로 머릿속이 복잡하다. 아기 고양이는 일어나지도 못해 매일매일 병원비가 늘고 있고, 친구들에게 떠밀려 아기 고양이가 나으면 집에 데려가 키우게 생겼다. 엄마랑 민국이는 고양이를 만지지도 못하는 데 이를 어쩌면 좋지? 나도 할 수 있어요! 조금만 지켜봐 주세요 길에서 아기 고양이를 발견하고, 병원에 데려가고, 매일 병문안을 가고 걱정을 하면서 민국이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성장한다. 고양이를 만지지도 못하던 민국이가 아기 고양이에게 죽을 먹일 수 있게 되고, 스스로 병원비를 벌 방법을 생각해 내기도 한다. 민국이처럼 아이들은 작은 계기로도 크게 성장할 수 있다. 민국이 엄마처럼 나잇값 못 한다고 꾸중하는 대신 동물병원 선생님처럼 용기를 북돋워 주자. 책임감이 강하다는 선생님 말에 민국이는 자신감을 얻고 할 수 있다는 용기와 해야 한다는 의지가 생긴다. 이제 민국이는 전보다 한층 의젓해진 모습으로 집으로 향한다. 《고양이 민국이와 사람 민국이》는 박현숙 작가가 길고양이를 구출하면서 겪은 일화를 소재로 한 동화이다. 주변에 관심이 많은 아이 민국이가 길고양이게 손을 내밀면서 성장할 수 있던 것처럼, 아이들은 다양한 것들을 보고 겪으며 더 크게 자란다. 주변의 작은 것도 허투루 넘기지 않았던 민국이처럼 어린이 독자들도 주변에 따뜻한 관심을 갖기를. 또 자신을 믿고 새로운 한 걸음을 내디딜 수 있기를 바란다. "뭐 하는 거니?"엄마 목소리가 천둥소리처럼 크게 울려 퍼졌다. 나는 책상에 엎드려 울음을 터뜨렸다. 나는 나쁜 아이가 되기 싫다. 하지만 돈도 없고 아기 고양이 민국이를 키울 수도 없다. 서지도 걷지도 못하는 아기 고양이 민국이는 어른 고양이가 되고 할머니 고양이가 될 때까지 똥오줌을 치워 주어야 한다. 나는 그럴 수가 없다.
소금밭 딱새
벗나래 / 환경교육연구지원센터.문종오 지음, 박나리.오치근 그림 / 201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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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나래그림책환경교육연구지원센터.문종오 지음, 박나리.오치근 그림
갯골의 생태계를 그림으로 담은 책! 갯벌은 살아 있는 자연의 보고이자, 생명체들에게 있어서는 삶의 터전입니다. 그러나 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수많은 갯벌들이 점차 사라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 그림책은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갯골(갯고랑)에서 태어난 딱새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경기도 유일의 내만 갯벌로 생태적 가치뿐 아니라 천일염을 생산하던 염전터와 소금창고가 있어 문화적 가치가 큰 곳입니다. 이러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 시흥 갯골을 배경으로 이 책은 갯벌의 생태와 자연을 이야기로 만든 책입니다. 소금밭 딱새의 눈을 통해 갯골을 서사적으로 그린 책! 갯골의 소금밭 근처에서 태어난 딱새는 태어나자마자 구렁이로 인해 큰 위기에 빠집니다. 그리고 소금밭에서 일하시는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이 위기를 모면하고 부쩍부쩍 성장해 드디어 보금자리에서 뛰어내려 날게 됩니다. 이렇게 날기 시작하면서 소금밭 딱새는 갯골 곳곳을 탐험하게 됩니다. 갯골에서 말뚝망둥어를 비롯한 친구들을 만나고, 사람들의 포획으로 그 친구들을 잃을 뻔도 하지요. 하지만 이를 무사히 넘기고, 갯골에서 사계절을 보내게 된 딱새. 이와 같은 일들을 겪으며 새끼 딱새는 점차 어른으로 성장해 갑니다. 이 책은 이렇게 갯골에서 태어난 소금밭 딱새를 통해 갯골의 변화와 생태계의 변화를 서사적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세상을 위한 환경교육 책! 자연은 우리뿐 아니라 미래의 주인인 우리 아이들에게도 삶의 터전이자 자산입니다. 그러나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환경문제로 인해 이렇게 고귀한 자연과 생태계가 점차 파괴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미래의 주인이 되는 때에는 지금까지의 삶의 방식으로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 아이들에게 환경과 생태의 중요성뿐 아니라 이를 이해하고 그것을 위해 행동하도록 가르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환경교육을 위한 단초를 제공하는 책입니다.
마리아 메리안
두레아이들 / 한해숙 (지은이), 이현정 (그림) /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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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아이들인물,위인한해숙 (지은이), 이현정 (그림)
보수적인 시대와 편견에 맞서 당당하게 살아간 여성이자, 남성을 뛰어넘는 곤충학자·곤충화가로 우뚝 서며 뚜렷한 업적을 남긴 마리아 메리안이 아름다운 나비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준다. 그러면서 저자는 우리에게 질문을 던진다. “두 사람 모두 곤충 연구와 박물학 분야에서 위대한 업적을 남긴 것은 분명하나 파브르는 기억되고 메리안은 잊힌 이유가 무엇일까?” 우리가 한 번쯤 곱씹어보아야 할 의문이 아닐까. 이 책은 우리 시대에 꼭 알아야 할 인물을 새롭게 조명하는 ‘두레아이들 인물 읽기’ 시리즈 열 번째 책이다. 메리안은 정원과 산, 들판에서 쉽게 만나는 벌레와 꽃, 풀들에게서 도대체 무엇을 발견하고 어떤 매력을 느꼈던 걸까? 주변의 차가운 시선과 만류, 비웃음 속에서도 끝까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었던 힘은 어디서 나왔을까? 그리고 그것들을 어떻게 평생 사랑하고 끊임없이 연구할 수 있었을까? 엄혹한 시대에 살면서도 자신의 꿈을 굽히지 않고,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헤쳐나간 메리안은 경쟁에 내몰려 꿈조차 꾸지 못하는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도 훌륭한 ‘본보기상(롤 모델)’이 되어줄 것이다.머리말 5 1. 외로운 아이, 메리안 11 2. 소녀, 더 넓은 세상으로 29 3. 곤충의 비밀에 다가서다 45 4. 결혼, 그리고 새로운 인생 57 5. 획기적인 곤충책 72 6. 용감한 출발 87 7. 위대한 사이언스 아티스트 105파브르보다 170여 년 앞서 곤충의 신비를 밝혀낸 최초의 곤충학자이자 보수적인 시대와 편견에 맞서 당당하게 여성 곤충화가로 우뚝 서며 사이언스 아트의 세계를 일군 선구자,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 ‘두레아이들 인물 읽기’ 시리즈 열 번째 책 새로운 유행을 창조한 곤충화가! 여성이라는 이유로 학문도 예술도 허락되지 않던 17세기. ‘곤충들의 아버지’이며 세계 역사상 위대한 곤충학자로 불리는 앙리 파브르(1823~1915)보다 170여 년이나 앞서 곤충을 관찰·연구하고 그림으로 그려서 곤충의 신비를 밝혀낸 여성이 있었다. 그의 이름은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Maria Sibylla Merian, 1647~1717). 그는 최초의 곤충화가이자 식물학자로서 꿋꿋하게 사이언스 아티스트의 길을 일구어내고, 곤충과 식물학계에서 이전까지 상상하지 못한 뛰어난 업적을 남겼다. 그런 업적을 인정받아 메리안과 그의 그림은 독일의 500마르크 지폐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그의 책들은 날개 돋친 듯이 팔렸고, 그의 그림은 상류층이 갖춰야 할 필수 목록 중 하나가 되었다. 귀부인들은 메리안의 작품을 소장한 것을 자랑으로 여겼다. 상류층뿐만 아니라 곤충 수집가나 박물학자, 미술 애호가들도 메리안의 작품을 소장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 러시아의 표트르 대제는 그의 작품을 구하기 위해 직접 사람을 보내기도 했다. 메리안의 그림은 당시 새로운 유행을 창조할 만큼 인기를 끌었다. 『세계 최초의 곤충화가 마리아 메리안은』은 보수적인 시대와 편견에 맞서 당당하게 살아간 여성이자, 남성을 뛰어넘는 곤충학자·곤충화가로 우뚝 서며 뚜렷한 업적을 남긴 마리아 메리안이 아름다운 나비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준다. 그러면서 저자는 우리에게 질문을 던진다. “두 사람 모두 곤충 연구와 박물학 분야에서 위대한 업적을 남긴 것은 분명하나 파브르는 기억되고 메리안은 잊힌 이유가 무엇일까?” 우리가 한 번쯤 곱씹어보아야 할 의문이 아닐까. 이 책은 우리 시대에 꼭 알아야 할 인물을 새롭게 조명하는 ‘두레아이들 인물 읽기’ 시리즈 열 번째 책이다. 메리안은 정원과 산, 들판에서 쉽게 만나는 벌레와 꽃, 풀들에게서 도대체 무엇을 발견하고 어떤 매력을 느꼈던 걸까? 주변의 차가운 시선과 만류, 비웃음 속에서도 끝까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었던 힘은 어디서 나왔을까? 그리고 그것들을 어떻게 평생 사랑하고 끊임없이 연구할 수 있었을까? 엄혹한 시대에 살면서도 자신의 꿈을 굽히지 않고,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헤쳐나간 메리안은 경쟁에 내몰려 꿈조차 꾸지 못하는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도 훌륭한 ‘본보기상(롤 모델)’이 되어줄 것이다. 여성 차별 시대에 위대한 여성으로 거듭난 메리안 메리안은 어려서부터 유난히 곤충을 좋아했고 곤충에 빠져 지냈다. 그러나 누구에게도 이런 사실을 들켜서는 안 되었다. 자칫하면 마법을 부리는 사악한 마녀로 몰려 재판을 받을 수가 있었기 때문이다. 메리안이 살던 시절에는 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이와 벼룩은 물론 농작물과 꽃 등을 망치는 여러 가지 벌레, 그리고 곤충은 악마와 마녀가 만들어낸 것이라고 생각했다. 원인 모를 전염병이 돌거나 홍수나 태풍이 나도 모두 마녀 탓으로 돌려 마녀재판을 열기도 했다. 마녀재판에는 어린아이도 예외가 아니었다. 메리안은 자신에게 닥쳐올지도 모르는 위험이 두려웠으나 호기심과 열정은 오히려 더 샘솟았다. 그에게 곤충과 식물을 연구하는 것은 목숨보다 더 소중하고 의미 있는 일이었다. 그렇게 곤충에 푹 빠져 지내던 어느 날, 알에서 애벌레가 깨어 나오고, 애벌레가 고치를 틀고, 고치는 번데기가 되고, 번데기에서 나방이 태어나는 신비로운 모습을 관찰하게 된다. 애벌레는 더러운 진흙 속에서 저절로 생기고, 나비와 나방은 여름이 되면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여름새’라고 믿었던 시절이었다. 그러니 애벌레가 변해 나방이 된다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었다.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놀라운 일을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한 메리안은 이 일을 계기로 평생 곤충과 식물을 관찰하고, 연구하고, 사이언스 아티스트의 길을 걷게 된다. 무능한 남편 때문에 겪게 된 위기도 그에게는 장애가 되지 않았다. 여성으로서 불가능하다고만 여기는 편견을 깨고 수리남에 직접 가서 열악한 환경 속을 무릅쓰고 곤충을 연구해 누구도 할 수 없는 업적을 남겼다. 메리안은 어떻게 변신할지 알 수 없는 애벌레였다. 그러나 여성에게 억압적인 시대의 한계에 굴복하지 않고 당당하게 밀고 나가, 사회적 편견과 반대를 무릅쓰고 스스로 도전을 선택한 결과 그는 그 무엇보다 아름다운 나비로 거듭날 수 있었다. 타고난 재능과 포기할 줄 모르는 도전 정신 마리아 메리안은 곤충의 먹이인 식물과 함께 곤충이 알에서 애벌레, 번데기, 그리고 성충이 되기까지 모든 과정을 한 장의 그림 속에 사진처럼 표현했다. 이는 당시 메리안만의 획기적인 방법이었고, 오늘날에도 곤충이나 식물의 한살이를 표현할 때 쓰인다. 또한 그의 작품은 바로크 시대에 하나의 유행을 이끌기도 할 만큼 ‘핫’했다. 호기심과 열정뿐만 아니라 엄청난 인내력이 빚어낸 메리안의 작품들은 사람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꽃 그림책(1~3)』과 나중에 이 세 권의 그림 서른여섯 장을 한데 묶어 『새로운 꽃 그림책』, 5년을 준비해 만든 『애벌레의 경이로운 변태와 그 특별한 식탁』, 또 4년을 준비해 만든 『애벌레의 경이로운 변태와 그 특별한 식탁』2부, 그리고 수리남에 직접 가서 보고 수집하고 그려서 완성한 마지막 작품 『수리남 곤충의 변태』 등은 모두 크게 성공했다. 이렇게 성공하게 된 배경에는 먼저 타고난 재능을 들 수 있다. 마리아 메리안이 세 살 때 죽은 친아버지는 스위스의 유명한 판화가 마테우스 메리안이다. 어머니가 재혼하며 새아빠가 된 야코프 마렐은 화훼화가였다. 비록 여자가 화가가 될 수는 없는 시대였지만, 야코프는 열세 살부터 메리안의 재능을 알아보고 기꺼이 제자로 삼았다. 타고난 재능과 환경은 더할 나위 없었다. 그러나 이 재능과 환경보다 더 주목해야 할 것은 그의 피나는 노력과 도전 정신이다. 여성이지만 다른 아이들과 달리 어려서부터 곤충과 식물에 대해 끊임없이 관찰하고, 마녀로 몰리는 위험을 감수하고, 경제적으로 무능한 남편을 대신해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면서도 꿈을 놓지 않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수리남 지원을 거부하자 몇 년간 끈질기게 설득해 결국 동인도 회사의 허락을 이끌어내는 등 그의 끝없는 용기와 인내, 도전정신이 없었다면 아무리 뛰어난 ‘타고난 재능’도 화려하게 꽃피우지 못했을 것이다. 그렇게 열악하다 못해 불리한 환경에서도 물러서거나 포기할 줄 몰랐던 그는 마침내 모두가 등한시하던 곤충의 신비를 밝혀낸 선구적인 인물로 우뚝 선다. 메리안의 이름을 따서 이름을 지은 나비가 9종, 풍뎅이가 2종, 식물이 6종에 이른다는 사실에서 그의 업적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잘 알 수 있다.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인물들을 조명하는 ‘두레아이들 인물 읽기’ 시리즈! 두레아이들 인물 읽기 시리즈는 ‘생태 환경과 인권, 나눔, 희생’을 위해 살다 간,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사람들을 새롭게 조명한다. ‘성공’을 찬양하는 인물 이야기가 아닌 인문적인 시선으로 위대한 예술가 신사임당을 바라보는 『신사임당』, 점자를 발명해 눈먼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준 루이 브라유의 이야기인 『루이 브라유』, 어린이를 위해 쓴 유일한 ‘제인 구달 자서전’인 『제인 구달의 내가 사랑한 침팬지』, 생태문학의 고전 『월든』을 쓴 자연시인이자 세계 위인들에게 많은 영감을 준 소로의 삶을 그린 『헨리 데이비드 소로』, 세계 인권과 자유, 평화의 상징이자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대통령이 남긴 유일한 어린이용 자서전 『넬슨 만델라』, ‘20세기 최고의 에세이’라 평가받는 「사흘만 볼 수 있다면」을 어린이 책으로는 처음 ‘완역판’으로 수록하고 70여 장의 사진과 함께 헬렌 켈러의 감동적인 삶을 들려주는 『사흘만 볼 수 있다면 그리고 헬렌 켈러 이야기』, ‘성인’이 된 마더 테레사의 삶과 이야기를 담은 『마더 테레사가 들려준 이야기』, 『침묵의 봄』의 저자이자 현대 생태환경운동의 선구자 레이첼 카슨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레이첼 카슨』,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비행사가 된 독립운동가 권기옥의 감동적인 이야기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비행사 권기옥』 등이 출간되었다.
2025 수능대비 마더텅 수능기출문제집 영어 듣기 (2024년)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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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텅학습참고서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최신 경향에 맞게 듣기 문항 순서를 재배치하여 수록한 기출문제집이다. 최다 회차(총 35회), 최다 문항(총 595문항) 수록으로 실전 완벽 대비가 가능하다.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한 문제편 및 친절하고 자세한 해설편을 실었다. 회차별/문항별 필수 암기 어휘를 정리한 WORD BOOK을 특별 부록으로 제공한다.01회. 2023년 3월 학력평가 02회. 2024학년도 6월 모의평가 03회. 2024학년도 9월 모의평가 04회. 2023년 10월 학력평가 05회.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06회. 2022년 3월 학력평가 07회. 2023학년도 6월 모의평가 08회. 2023학년도 9월 모의평가 09회. 2022년 10월 학력평가 10회.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1회. 2021년 3월 학력평가 12회. 2022학년도 6월 모의평가 13회. 2022학년도 9월 모의평가 14회. 2021년 10월 학력평가 15회.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6회. 2020년 3월 학력평가 17회. 2021학년도 6월 모의평가 18회. 2021학년도 9월 모의평가 19회. 2020년 10월 학력평가 20회.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1회. 2019년 3월 학력평가 22회. 2020학년도 6월 모의평가 23회. 2020학년도 9월 모의평가 24회. 2019년 10월 학력평가 25회.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6회. 2018년 3월 학력평가 27회.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28회. 2019학년도 9월 모의평가 29회. 2018년 10월 학력평가 30회.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1회. 2017년 3월 학력평가 32회. 2018학년도 6월 모의평가 33회. 2018학년도 9월 모의평가 34회. 2017년 10월 학력평가 35회.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최신 경향에 맞게 듣기 문항 순서 재배치 수록 듣기 실력 향상을 위한 회차별 딕테이션 테스트 수록 문제지/딕테이션 모든 회차에 MP3 QR 코드(빠른 배속 MP3 포함) 제공으로 효율적인 학습 지원! 중요 문항에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및 강의 스트리밍 QR 코드 제공 ● 최다 회차(총 35회), 최다 문항(총 595문항) 수록으로 실전 완벽 대비! - 7개년(2024-2018학년도) 수능/모의평가 전 회차 수록 - 7개년(2023-2017년) 서울시 교육청 학력평가 전 회차 수록 ●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한 문제편 - 최신 시험과 동일한 문항 순서로 수능에 효과적으로 대비!   - 전 회차 문제지/딕테이션에 MP3 파일 QR 코드 제공 (효율적인 학습을 위한 1.1배속, 1.25배속, 1.5배속 및 문항별 분할 MP3 포함) - 전 회차에 연음과 중요표현을 익힐 수 있는 딕테이션 제공 - 중요 문항에 무료 동영상 강의 스트리밍 QR 코드 제공 ● 친절하고 자세한 해설편 - 해설에 영어 대본과 한글 해석이 함께 있는 편리한 구성 - 필수 암기 어휘를 제공하여 직독직해가 가능한 첨삭 해설 - 고난도 문항에 친절하고 자세한 문제 풀이 - 모든 문항에 효율적인 학습을 위한 보기(선지) 제공 ● 특별 제공 - 회차별/문항별 필수 암기 어휘를 정리한 WORD BOOK 제공 - 난이도를 조절하여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빠른 배속 MP3 파일 지원! - 학습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듣기 평가 문항별 분할 MP3 파일 지원!
온 몸을 써라! 오, 감각
아이앤북(I&BOOK) / 양승현 지음, 우지현 그림 / 201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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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I&BOOK)자연,과학양승현 지음, 우지현 그림
아이앤북 지식더하기 3권. 오감은 보통 사람들의 일상생활에서도 꼭 필요하지만,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일을 할 때에도 큰 역할을 한다. 탐정이 범인을 찾기 위해 수사를 할 때, 과학자가 실험을 할 때, 의사가 환자를 진료할 때, 음악가가 지휘를 할 때, 조종사가 비행기를 조종할 때 말이다. 우리에게 꼭 필요하고 많은 일을 하게 해 주는 고마운 오감. 명탐정과 탐정 로봇 코코와 함께 오감을 통해 범인을 찾아내는 흥미진진한 수사를 시작한다.매의 눈으로 보라! 시각 눈이 가장 좋은 동물은? 반짝, 눈은 어떻게 볼 수 있을까? 시력과 직업 우리 눈을 너무 믿지 마세요(착시 현상) 제눈에 안경 박쥐처럼 들어라! 청각 동물들은 어떻게 들을까? 가만, 귀를 기울여 보아요 귀를 보호해 주세요 ........우리에게 꼭 필요하고 많을 일을 하게 해 주는 오감! 우리는 여러 감각을 통해 많은 걸 경험하고, 위험을 피하고, 살아가는 데 큰 도움을 얻어요. 눈으로 보는 시각, 귀로 듣는 청각, 코로 냄새를 맡는 후각, 혀로 맛을 보는 미각, 피부로 느끼는 촉각 등 다섯 가지 감각은 우리가 깨닫지도 못하는 사이에 엄청나게 많은 일을 하고 있답니다. 예를 들어, 길을 걷는 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것 같지요? 하지만 시각이 없다면 어떨까요? 지팡이나 안내견 등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꽤 어려운 일이 될 거예요. 울리는 전화를 받고 이야기를 나누는 건 어떨까요? 청각이 없다면 문자 메시지를 이용하는 등 다른 방법을 찾아야겠지요. 이와 같이 오감이 없다면 우리는 쉽게 하고 있는 일들 가운데 꽤 많은 것들을 하지 못하거나 어려움을 겪게 될 거예요. 오감은 보통 사람들의 일상생활에서도 꼭 필요하지만,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일을 할 때에도 큰 역할을 해요. 탐정이 범인을 찾기 위해 수사를 할 때, 과학자가 실험을 할 때, 의사가 환자를 진료할 때, 음악가가 지휘를 할 때, 조종사가 비행기를 조종할 때를 상상해 보세요. 오감이 없다면 어떻게 일할 수 있을까요? 우리에게 꼭 필요하고 많은 일을 하게 해 주는 고마운 오감. 명탐정과 탐정 로봇 코코와 함께 오감을 통해 범인을 찾아내는 흥미진진한 수사를 시작해 볼까요?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신비한 인체 이야기 30
하늘을나는교실 / 장수하늘소 지음, 우디크리에티브스 그림 / 2013.02.25
11,000원 ⟶ 9,900원(10% off)

하늘을나는교실자연,과학장수하늘소 지음, 우디크리에티브스 그림
자연과학 전문 집필 기획집단인 ‘장수하늘소’가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과학 분야의 여러 가지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보는 즐거움이 있는 책으로 만들자는 기획 의도로 집필하였다.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사실을 만화로 구성하여 친근함을 주었고, 학습정보 면에는 생생한 사진과 일러스트를 다수 수록하여 한눈에 쏙쏙 들어오도록 만들었다. 14권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신비한 인체 이야기 30>은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인체 이야기 30가지를 실었다. 인체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상식을 만화와 일러스트와 사진으로 친절하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한편, 다채로운 상식들과 정보들을 알차게 실었다.머리말 알면 알수록 정교하고 신비로운 인체 4 1. 몸의 구성 나리초등학교의 조금 특별한 신체검사 8 2. 눈 엉덩이를 어쩔 거야? 14 3. 코 내가 먹은 코딱지의 정체 20 4. 입 식신 선발 대회 26 5. 귀 닭다리 잡고 삐약 삐약 32 6. 손 아름다운 똥 38 7. 발 신데렐라 컴플렉스 44 8. 치아(이) 닭다리야, 안녕! 50 9. 피부 방어막을 뚫어라! 56 10. 뼈 쓰러지는 나를 내버려두지 마! 62 11. 근육 투피엠이 되는 그 날까지 68 12. 피(혈관) 은구슬의 몸속 여행 74 13. 허파 쪼그라든 풍선 80 14. 심장 인공 심장 86 15. 땀샘 나한텐 어림없어! 92 16. 콩팥 효자와 불효자 사이 98 17. 소화 기관(간) 까칠한 투덜이 104 18. 위 위대한 대휘 110 19. 창자 영광의 지연 116 20. 신경 기관 박치기왕 도현이 122 21. 뇌1 잘생긴 뇌 128 22. 뇌2 아인슈타인의 뇌 134 23. 성장과 발육1 - 남자 범수의 허스키 보이스 140 24. 성장과 발육2 - 여자 아픈 만큼 성숙해지고 146 25. 임신과 출산 10개월 동안의 뱃속 여행 152 26. 수면(잠) 누명 쓴 도날드 158 27. 건강 장수마을 탐방기 164 28. 질병 꾀병 170 29. 노화 승민이의 눈물 176 30. 인간 복제 복제 인간들의 반란 18250만 독자가 읽은 어린이 교양 과학도서 사진과 만화로 인체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자! 알면 알수록 정교하고 신비로운 인체 여러분, 혹시 운동하기 좋아하시나요? 정말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여름날의 무더운 더위와 강렬한 햇빛 아래서도, 혹은 추운 겨울날 차가운 바람을 맞으면서도 운동을 멈추지 않아요. 하지만 너무 더운 여름에 야외에서 운동을 오래 하면 햇살에 얼굴이 그을려 검게 변하기도 하지요. 또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고 땀을 흘리며 운동하면 탈수증에 걸리는 등 이런저런 부작용도 있답니다. 추운 겨울에도 마찬가지예요. 처음엔 추워서 이것저것 껴입고 운동을 시작하지만, 운동을 하다 보면 몸에서 열이 나고 땀이 나서 나중에는 외투도 벗어 던지게 되지요. 하지만 운동이 끝난 뒤 외투를 걸치지 않으면 급작스럽게 몸의 온도가 변해서 감기에 걸리기도 해요. 이것은 우리 인체의 모든 기관들이 서로 긴밀하게 연락을 주고받으면서 일어나는 반응이에요.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우리 몸을 ‘작은 우주’라고도 하지요. 우리 몸의 기관과 세포 하나하나가 서로 작용하기 때문이지요. 여러분이 이 책을 읽다 보면 우리 몸이 세상의 어떤 기계와도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복잡하고 정교하다는 걸 알게 될 거예요. 너무 정교해서 신비롭기까지 하지요. 우리 몸의 모든 부분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것들이거든요. 만약 우리 몸을 구성하는 부분 중 하나라도 없거나 잘못되면 건강에 이상이 생기고 심하면 목숨을 잃기도 한답니다. 여러분이 이 책을 읽고 우리 몸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고, 좀 더 사랑하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자, 그럼 ‘작은 우주’라 불리는 우리 몸에 대해서 하나씩 알아볼까요?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과학 이야기 30》 시리즈의 14번째 이야기! 2002년 출간된 이후 50만 부 이상 판매된 어린이 교양 과학도서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의 14번째 이야기가 더욱 풍부한 사진과 그림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출간되었다. 본 시리즈는 자연과학 전문 집필 기획집단인 ‘장수하늘소’가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과학 분야의 여러 가지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보는 즐거움이 있는 책으로 만들자는 기획 의도로 집필되었다. ‘과학’은 지루하고 딱딱한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과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알려주는 이 시리즈는 과학을 더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과학적 사고를 증대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느끼도록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사실을 만화로 구성하여 친근함을 주었고, 학습정보 면에는 생생한 사진과 일러스트를 다수 수록하여 한눈에 쏙쏙 들어오도록 만들었다. 본 시리즈의 14번째 책인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신비한 인체 이야기 30》은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인체 이야기 30가지를 실었다. 인체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상식을 만화와 일러스트와 사진으로 친절하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한편, 다채로운 상식들과 정보들을 알차게 실었다.
익스플로러 아카데미 2
매직사이언스 / 트루디 트루잇 (지은이), 스콧 플럼 (그림), 권가비 (옮긴이) /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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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사이언스명작,문학트루디 트루잇 (지은이), 스콧 플럼 (그림), 권가비 (옮긴이)
익스플로러 아카데미 본부가 아닌, 아카데미가 자랑하는 탐사선 ‘오리온호’로 배경을 옮긴다. 퇴학을 모면하고 명예를 되찾은 크루즈는 아카데미 친구들과 오리온호에 탑승해 배 위에서도 엄격하게 이루어지는 수업을 받는 한편 바다와 육지를 오가며 탐험 실습에 나선다. 학생들의 감독자로 함께 탑승한 타린의 암호풀이가 주말의 즐거움도 책임진다. 하지만 배 위에서의 즐거운 생활도 잠시, 엄마가 남긴 비밀과 네뷸러의 음모는 크루즈를 여전히 옭맨다. 비밀을 푸는 과정에서 드러난 ‘매의 깃털’의 진짜 정체는 무엇일까? 그리고 아이슬란드의 얼음 동굴에 갇힌 크루즈 일행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1장 2장 3장 . . . 22장 소설 뒤의 실제 현장 3권 예고 감사의 말 사진출처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어린이를 위해 쓴 최고의 SF 지식 모험 소설 바다에 뜬 ‘익스플로러 아카데미’, 더 거대한 규모로 펼쳐지는 음모!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그 이름만으로 믿을 수 있는 브랜드다. 탐험, 자연, 사진 분야를 대표하는 유일무이한 아이콘이기도 하다. 그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구 곳곳을 탐험한 노하우를 담아 어린이를 위한 소설을 펴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익스플로러 아카데미〉 시리즈는 속도감과 흡인력이 넘치는 이야기 진행으로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한편, 실제와 가상현실을 오가는 주인공의 모험 속에 4D 프린팅, 생체 인식, 드론, 동물 언어 통역기 등 실제로 사용되고 있거나 개발 중인 최첨단 기술을 자연스레 녹여 냈다. 〈익스플로러 아카데미〉 2권 《매의 깃털》은 익스플로러 아카데미 본부가 아닌, 아카데미가 자랑하는 탐사선 ‘오리온호’로 배경을 옮긴다. 퇴학을 모면하고 명예를 되찾은 크루즈는 아카데미 친구들과 오리온호에 탑승해 배 위에서도 엄격하게 이루어지는 수업을 받는 한편 바다와 육지를 오가며 탐험 실습에 나선다. 학생들의 감독자로 함께 탑승한 타린의 암호풀이가 주말의 즐거움도 책임진다. 하지만 배 위에서의 즐거운 생활도 잠시, 엄마가 남긴 비밀과 네뷸러의 음모는 크루즈를 여전히 옭맨다. 비밀을 푸는 과정에서 드러난 ‘매의 깃털’의 진짜 정체는 무엇일까? 그리고 아이슬란드의 얼음 동굴에 갇힌 크루즈 일행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익스플로러 아카데미의 기술로 구현한 가상현실 탐사가 주가 됐던 1권 《네뷸러의 비밀》과 달리 2권에서는 해양을 가르고 나가는 탐사선과 북극해 주변의 국가를 중심으로 한 ‘실전’이 펼쳐진다. 노르웨이 스발바르의 국제 종자 저장고, 아이슬란드의 란기외쿠틀 빙하와 빙하 동굴을 비롯한 실재하는 각국의 명소가 저자의 유려한 문장을 통해 생생하게 묘사된다. 전작에서 아카데미를 떠난 친구의 빈 자리가 아쉽지만 배에 함께 탑승한 새 선생님과 오리온호 승무원과의 만남이 그 자리를 메꾸어 준다. 특히 괴짜면서 ‘과학 혁신의 선봉장’인 팡숑 박사와 늘 유쾌한 소형 잠수정 ‘리들리’ 조종사인 트립 박사는 크루즈의 특별한 친구가 된다. 팡숑 박사가 개발한 동물 통역기 ‘억UCC’을 이용한 참고래와 크루즈의 소통 장면은 누구의 마음 속에든 잊을 수 없는 명장면으로 남을 것이다. 참, 2권에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네뷸러’의 이야기는 별도 장으로 진행돼 독자의 긴장감을 높인다. 검은 배경을 주목하자! 지구를 누비는 탐험과 연구부터 AR과 4D 프린팅을 비롯한 첨단 기술까지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100년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겼다! SF의 기본은 배경에 녹아 있는 과학 기술의 사실성과 정확한 미래 예측이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시리즈를 통해 SF 소설의 목표와 새 지평을 명확히 보여 준다. 익스플로러 아카데미 본부의 시설과 탐사선 ‘오리온호’의 묘사는 현재 존재하는 것뿐만 아니라 개발 중인 최첨단 기술까지 담고 있다. 특히 ‘케이브’에 쓰인 기술과 그에 대한 묘사는 과학교과서 수준이다. 거기에 더해 신약 개발을 둘러싼 암투, 극지방의 지구온난화 피해, 지역 개발 불균형 문제 등 21세기에 독자들이 맞닥뜨릴 사회, 환경 문제도 고루 담았다. 시리즈 속 ‘익스플로러 아카데미 협회’가 세워진 시기가 실제 내셔널 지오그래픽 잡지가 창간된 1888년과 같다는 사실은 의미심장하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다루는 분야는 과학 기술과 탐험에 국한되지 않는다. 크루즈를 포함해 세계 각국에서 모인 익스플로러 아카데미 훈련생과 선생님의 특이한 언어 습관과 생활 태도에서 전 세계의 문화와 역사를 섭렵한 이들의 ‘내공’을 엿볼 수 있다. 이들이 사용하는 하와이,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아이슬란드, 프랑스 등 각국의 방언과 재미있는 언어 습관을 번역판에서도 그대로 살려냈다. 이를 통해 과학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언어와 문화까지 자연스레 익힐 수 있다. 크루즈의 암호 풀이에 동참해 퍼즐을 푸는 즐거움은 덤이다. 각 이야기 뒤에는 소설 속에 등장하는 기술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실제로 활동하는 ‘익스플로러’의 활약상을 부록으로 실어 기술 서적으로서의 가치를 더하는 한편 진로 서적으로서도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무엇보다 이 모든 ’학습 요소‘를 녹여 넣고도 독자로 하여금 자신이 진짜 책 속 등장인물이 되어 활약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재미있는 스토리가 이 시리즈의 가장 큰 미덕이다. 시리즈 제작자인 발레리 트립의 말을 빌려 “누구라도 한 번 익스플로러 아카데미에 발을 내딛으면 절대 떠나지 못할 거라 장담한다.”
메가스터디 수학의 자격 단기특강 미적분 (2019년)
메가북스(참고서) / 김성은 (지은이) / 2018.10.31
9,500

메가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김성은 (지은이)
교과서의 기본 개념을 테마별 유형으로 익힐 수 있는 가장 기초적인 단기특강 교재다. 교과서 수준의 기본 문제들을 스스로 해결하여 누구의 도움 없이 혼자서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학습이 끝났을 때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Ⅰ. 수열의 극한 01 수열의 극한 02 급수 Ⅱ. 미분법 03 지수함수와 로그함수의 미분 04 삼각함수의 미분 05 여러 가지 미분법(1) 06 여러 가지 미분법(2) 07 도함수의 활용(1) 08 도함수의 활용(2) Ⅲ. 적분법 09 여러 가지 적분법 10 치환적분법과 부분적분법 11 정적분 12 정적분의 활용 α. 개념 Review수학의 자격 미적분은 교과서의 기본 개념을 테마별 유형으로 익힐 수 있는 가장 기초적인 단기특강 교재입니다. 교과서 수준의 기본 문제들을 스스로 해결하여 누구의 도움 없이 혼자서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학습이 끝났을 때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1. 수학의 가장 기초가 되는 단기특강 교재 가장 기본적인 교과서 개념만을 단시간에 익힐 수 있는 교재입니다. 2. 교과서 수준의 문제로 기본을 익힐 수 있는 구성 고등학교 수학 교과서의 모든 문제를 분석, 선별한 문제들을 다양하게 변형하여 기본 개념과 유형을 쉽게 익힐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3. 다시 한 번 복습을 할 수 있는 개념 REVIEW 교과서의 순서대로 모든 내용을 학습한 후 마지막으로 중요한 문제들을 변형하여 다시 한 번 학습할 수 있는 개념 REVIEW 코너가 있어, 단시간에 학습하고 복습까지 가능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리카의 맛있는 실험실 1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야마모토 후미 (지은이), 나나오 (그림), 이소담 (옮긴이) / 2023.03.10
13,000원 ⟶ 11,700원(10% off)

고래가숨쉬는도서관명작,문학야마모토 후미 (지은이), 나나오 (그림), 이소담 (옮긴이)
제8회 가도카와 츠바사 문고 소설상 일반 부문 금상 수상작. 리카는 소심하고 매사에 자신감이 없는 아이다. 리카는 과학을 좋아했었지만, 친구들의 시선이 두려워 좋아하는 것을 포기하고 말았다. 하지만 파티시에를 꿈꾸는 같은 반 친구 소라를 만나면서 리카의 마음이 점차 변화하기 시작한다. 리카는 오랫동안 닫아 두었던 실험실 문을 열고 들어간다. 리카는 요리 속에 과학 원리가 숨어 있고, 자신이 알고 있던 과학 상식들이 베이킹을 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리카는 소라와 함께 베이킹 실험을 하며 잃어버렸던 자신감을 되찾아 간다. 일본 어린이들 사이에는 ‘과학은 남자아이가 좋아하는 것, 베이킹은 여자아이가 좋아하는 것’이라는 편견이 있다. 소심한 리카가 편견을 극복하고 완전한 자신감을 얻게 되는 날을 기대하며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태도의 중요성을 생각해 볼 수 있다.1 한숨만 나오는 학부모 참관일 2 과학을 싫어하게 된 이유 3 파티시에를 꿈꾸는 소라 4 소라를 도와 쿠키 만들기 5 부족한 것은 바로 6 자, 재도전이야! 7 핫케이크 만들기 도전 8 비교하는 방법 9 귀여운 친구 유리 10 할아버지의 과제 11 단단해지지 않는 크림 12 힌트는 삶은 달걀 13 유리에게 들켰어 14 이제 내가 싫어 15 소라가 왔다 16 ‘좋아하는 것’으로 가는 한 걸음 17 마지막 임무 18 할아버지의 시험 19 우유와 달걀의 수수께끼 작가의 말리카는 과학을 아주아주 싫어하는 초등학교 5학년입니다. 리카는 원래 과학을 좋아했지만, 자신의 취미를 나쁘게 말하는 친구들 때문에 더 이상 과학을 좋아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리카는 어느 날, 몰래 좋아하던 같은 반 친구 소라가 파티시에가 되고 싶어 하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리카가 과학을 잘한다는 것을 알게 된 소라가 리카에게 말했습니다. “부탁할게! 디저트 만드는 걸 도와주라!” 리카가 나서지 않으면 소라의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케이크 가게가 문을 닫을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리카는 어쩔 수 없이 소라와 베이킹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리카는 베이킹을 하며 자신의 편견을 바꾸어 나갑니다. 리카의 성장 이야기와 함께, 리카와 소라가 함께 도전하는 베이킹 과정이 흥미를 끕니다.소라와 리카의 비밀스럽고 맛있는 실험이 시작됩니다.나는 하나하나 떠올리며 설명했다.“먼저 프라이팬 전체에 기름이 퍼지기 전에 반죽을 넣었지? 그러니까 눌어붙었을 거야.”“…….”윽, 하고 소라가 복잡미묘한 표정을 지었다.“다음으로 불 조절. 너무 불이 세서 반죽이 탔어.”“…… 오븐이면 온도 설정을 할 수 있는데.”“약불과 중불과 강불이 있다고 하니까 주의하자. 이번에는 약불이라고 적혀 있으니까 아마 시간을 들여 오래 구우면 제대로 될 거야. 아직 재료는 남아 있으니까 한 번 더 해 보자. 나도 이번에는 레시피를 잘 읽고 미리 설명할게.”
파티시에가 된다면?
웅진주니어 / 스튜디오 덩크 (지은이), 리리, 소힌 (그림), 강방화 (옮긴이) / 2020.09.02
11,000원 ⟶ 9,900원(10% off)

웅진주니어생활,인성스튜디오 덩크 (지은이), 리리, 소힌 (그림), 강방화 (옮긴이)
커리어 하이 3권. 빵과 디저트 먹는 것을 좋아하고, 파티시에에 도전해 보고 싶은 많은 어린이에게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 줄 책이다. 요리사와 파티시에는 어떻게 다른지, 파티시에가 되려면 자격증이 필요한지, 어떤 학교를 가야 하는지 등 파티시에라는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상세히 알려준다. 또 제과 제빵에 두루 쓰이는 재료 소개부터 조리 도구의 종류와 사용법, 재료를 계량하는 방법 등 아주 구체적인 방법까지 다루고 있어, 파티시에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나아가 어린이들이 따라 해 볼 수 있는 간단한 과자 굽기 방법 등도 소개해, 어린이들이 직접 제과 제빵에 도전해볼 수 있도록 돕는다.첫머리에 등장인물 (만화) 내가 파티시에가 된 건 말이야 제1장 파티시에는 어떤 직업일까? - (만화) 파티시에가 되고 싶어! - 파티시에란 무엇일까? - 어떤 일을 할까? - 어떤 사람에게 어울릴까? - 어디에서 일할까? - 파티시에의 하루, 밀착 취재 - 파티시에와 요리사는 다를까? 제2장 파티시에가 되려면? - (만화) 파티시에가 되는 방법 - 어떤 것이 필요할까? - 어떤 종류를 만들까? - 파티시에가 되는 길 - 자격증은 필요할까? - 궁금해요! 어떻게 파티시에가 되었나요? - 파티시에 선배님을 만나자! - 파티시에가 되는 지름길은 무얼까? 제3장 실제로 해 보자! - (만화) 어떤 것을 연습할까? - 지금부터 시작하자! - 케이크를 디자인하자! - 조리 도구 사용법을 배우자! - 다른 나라 문화를 배우자! - 세계 여러 나라의 대표 과자류 - 조리 도구의 종류를 알아보자! - 간단한 과자 굽기를 해 보자 제4장 파티시에가 되고 싶은 친구들에게 - (만화) 파티시에의 꿈을 향해! - 가장 중요한 것! - 연습은 성장의 밑거름 - 묻고 답하기, 끝마치며새로운 직업을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커리어 하이’를 선사할 직업 책 “넌 커서 뭐 될래?” 라는 질문에 과학자, 의사, 대통령 등의 대답이 나오던 시대는 지나갔다. 기술 발전과 더불어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과거에는 없던 새로운 직업들이 속속들이 생겨나는 시대다. 아이들이 원하는 장래 희망도 급속도로 변하고 있다. 지난해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발표한 '2019 초중등 진로 교육 현황조사'에 따르면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프로게이머, 뷰티 디자이너, 웹툰 작가 등이 초등학생의 희망 직업 10위권 안에 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부모 세대와는 또 다른 새로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직업에 대한 안내서가 필요하지 않을까? <커리어 하이> 시리즈는 바로 그래서 등장했다. '커리어 하이'란 운동선수가 기량을 최고로 발휘하는 일이나 시기를 뜻하는 단어다. <커리어 하이> 시리즈는 새로운 시대에 우리 어린이들도 자신의 기량을 잘 발휘할 수 있는 일을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며, 세상에 선보이는 직업 소개 책이다. <커리어 하이> 시리즈는 기존의 직업 소개 책과는 달리 최근 주목받고 있는, 그래서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직업들을 선별해 소개한다. 유튜버, 게임 크리에이터, 파티시에, 만화가(웹툰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등 최근 부상하는 직업에 대한 정확하고, 상세한 최신 정보들을 정리했다. <커리어 하이> 시리즈는 새로운 직업에 관심을 가진 어린이 독자들과, 직업에 대한 가이드를 주기 어려워하는 부모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직업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상세한 설명과 풍부한 자료로 꿈꾸던 직업에 한 걸음 더 가까이! <커리어 하이> 시리즈는 직업에 대해 누구나 알 수 있는, 검색해보면 나오는 일반적인 백과사전식 정보를 나열한 딱딱한 직업 소개 책이 아니다. 이 직업은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 걸까? 이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어떤 하루를 보낼까? 이 직업을 갖기 위해서는 어떤 학교를 나와 무슨 공부를 해야 할까? 나도 이 직업에 어울리는 성격을 가진 사람일까? 내가 이 직업을 갖기 위해 지금 바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등 구체적이고 살아있는 정보가 가득해, 해당 직업을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하지만 궁금한 직업에 대해 아무리 상세히 소개한다 해도, 내용이 딱딱하고 재미가 없다면 무용지물. <커리어 하이> 시리즈는 흥미로운 만화와 친절한 설명, 예쁘고 귀여운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관심 있는 직업에 대해 한층 더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꿈꾸던 직업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커리어 하이> 시리즈 속으로 지금 바로 들어가 보자. 최근 각광받는 달콤한 직업, '파티시에'의 모든 것을 알아보자! 다양한 요리를 소개하고, 맛있게 먹는 이른바 '먹방' 열풍이 불면서, 요리하는 직업에 대한 인기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 과거에 비해 예쁘고 맛있는 디저트류에 대한 관심도 커지면서, 빵과 케이크, 과자류 등을 전문적으로 만드는 '파티시에'도 인기 직업으로 떠올랐다. <커리어하이> 세 번째 시리즈인 '파티시에가 된다면?'은 빵과 디저트 먹는 것을 좋아하고, 파티시에에 도전해 보고 싶은 많은 어린이에게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 줄 책이다. 요리사와 파티시에는 어떻게 다른지, 파티시에가 되려면 자격증이 필요한지, 어떤 학교를 가야 하는지 등 파티시에라는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상세히 알려준다. 또 제과 제빵에 두루 쓰이는 재료 소개부터 조리 도구의 종류와 사용법, 재료를 계량하는 방법 등 아주 구체적인 방법까지 다루고 있어, 파티시에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나아가 어린이들이 따라 해 볼 수 있는 간단한 과자 굽기 방법 등도 소개해, 어린이들이 직접 제과 제빵에 도전해볼 수 있도록 돕는다. <커리어 하이> 시리즈 '파티시에가 된다면?'과 함께라면 파티시에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도 달콤한 '커리어 하이'가 찾아오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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