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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먹을까? 영양소 이야기
창비 / 벼릿줄 지음, 박우희 그림 / 201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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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자연,과학
벼릿줄 지음, 박우희 그림
과학과 친해지는 책 시리즈 14권. 음식과 영양소, 건강에 대한 어린이 과학 교양서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인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물을 꼭지별로 상세히 설명한다. 각 영양소에 관련된 흥미로운 일화나 인물 이야기를 엮어 설명하여 영양소가 몸속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영양소가 넘치거나 부족하면 어떤 병에 걸리는지, 건강하게 생활하기 위해 음식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준다. 개성 있는 만화 형식의 그림 또한 흥미를 끈다. 제10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기획 부문 대상을 수상한 벼릿줄이 글을 썼다. ‘사람은 왜 매일 음식을 먹어야 할까?’, ‘엄마는 왜 아침마다 밥 먹고 가라고 잔소리하는 걸까?’, ‘편식하면 안 되는 이유는 뭘까?’라는 일상적인 물음에서 시작한 이야기는 사람 몸의 구조에서부터 시작하여 소화 과정, 영양소와 에너지, 여러 가지 몸의 질병 그리고 환경과 바른 먹거리에 이르기까지 흥미로운 주제의 이야기들을 줄줄이 풀어놓는다.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의 중요성을 깨닫고 건강하게 생활하기 위한 올바른 식습관을 알 수 있다. 각 꼭지마다 ‘으랏차차 힘이 나게 하는 탄수화물’, ‘선과 악의 두 얼굴을 가진 지방’, ‘울끈불끈한 몸을 만들어 주는 단백질’, ‘영양소를 운반하는 버스와 같은 물’ 등 영양소 각각이 몸속에서 하는 일을 특징적으로 표현한 캐릭터들을 만들어서 이야기를 끌어 간다. 각각 개성 넘치는 영양소 캐릭터들의 안내에 따라 책을 읽다 보면 각 영양소들이 몸속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특정한 영양소가 부족하거나 넘치면 어떤 병에 걸리는지 등을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다.작가의 말 음식은 왜 먹을까? 음식은 몸의 중요한 연료 왜 배가 고플까? 왜 밥은 하루에 세 번씩 먹어야 할까? 영양소 친구들을 소개할게! 으랏차차 힘이 나게 해! 탄수화물 엄마 잔소리에 담긴 뜻 토끼는 왜 자기 똥을 먹을까? 밥맛은 꿀맛? 탄수화물에 중독된다고? 탄수화물, 어디에 있을까? 여기는 음식물 상담소 쿠션처럼 몸을 보호해 줘, 지방 지방이 나쁜 것만은 아니야 낙타 혹의 정체 버터와 마가린 좋은 지방? 나쁜 지방? 지방, 어디에 있을까? 여기는 음식물 상담소 여러 가지 몸이 하는 일을 도와 비타민 아무리 먹어도 칼로리가 ‘0’ 우리도 귀하신 몸이야! 비타민 C의 발견 햇빛이 비타민을 만든다고? 날로 먹는 비타민, 볶아 먹는 비타민 비타민, 어디에 있을까? 여기는 음식물 상담소 스스로 병을 이겨 내게 해, 무기질 지렁이 똥에 있다고? 껍데기 없는 달걀을 보았니? 몸에 꼭 필요한 짠맛! 생일에 미역국을 먹는 이유 피를 만들려면 철을 먹어야 한다고? 위기에 처한 무기질 무기질, 어디에 있을까? 여기는 음식물 상담소 몸의 곳곳에 영양분을 운반해, 물 물이 영양소라고? 수박은 다 물이야 목마를 때 콜라를 마신다고? 물, 어디에 있을까? 여기는 음식물 상담소 참고 자료『왜 먹을까?』는 음식과 영양소, 건강에 대한 어린이 과학 교양서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인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물을 꼭지별로 상세히 설명한다. 각 영양소에 관련된 흥미로운 일화나 인물 이야기를 엮어 설명하여 영양소가 몸속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영양소가 넘치거나 부족하면 어떤 병에 걸리는지, 건강하게 생활하기 위해 음식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준다. 개성 있는 만화 형식의 그림 또한 흥미를 끈다. 제10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기획 부문 대상을 수상한 벼릿줄이 글을 썼으며, ‘과학과 친해지는 책’ 시리즈의 열네 번째 권이다. “엄마는 왜 자꾸 밥 먹으라고 할까?” “맨날 내가 먹고 싶은 것만 먹으면 안 될까?” 개성 만점 영양소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여러 영양소들이 들려주는 음식과 건강에 대한 이야기 사람은 왜 먹어야 할까? 영양소 캐릭터들이 들려주는 개성 넘치는 자기 소개서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기획 부문 대상작『썩었다고? 아냐 아냐!』와 후속작 『나는야 미생물 요리사』로 생활 속 과학 지식을 친근하게 전달하며 독자의 호응을 얻었던 벼릿줄이 이번에는 음식과 영양소 이야기로 찾아왔다. ‘사람은 왜 매일 음식을 먹어야 할까?’ ‘엄마는 왜 아침마다 밥 먹고 가라고 잔소리하는 걸까?’ ‘편식하면 안 되는 이유는 뭘까?’라는 일상적인 물음에서 시작한 이야기는 사람 몸의 구조에서부터 시작하여 소화 과정, 영양소와 에너지, 여러 가지 몸의 질병 그리고 환경과 바른 먹거리에 이르기까지 흥미로운 주제의 이야기들을 줄줄이 풀어놓는다.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의 중요성을 깨닫고 건강하게 생활하기 위한 올바른 식습관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인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물을 꼭지별로 나누어 상세히 설명한다. 각 꼭지마다 ‘으랏차차 힘이 나게 하는 탄수화물’ ‘선과 악의 두 얼굴을 가진 지방’ ‘울끈불끈한 몸을 만들어 주는 단백질’ ‘영양소를 운반하는 버스와 같은 물’ 등 영양소 각각이 몸속에서 하는 일을 특징적으로 표현한 캐릭터들을 만들어서 이야기를 끌어 간다. 각각 개성 넘치는 영양소 캐릭터들의 안내에 따라 책을 읽다 보면 각 영양소들이 몸속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특정한 영양소가 부족하거나 넘치면 어떤 병에 걸리는지 등을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다. 흥미진진한 일화들로 설명하는 재미있는 과학책 텔레비전 요리 프로그램들의 인기와 몸매를 가꾸기 위한 다이어트 열풍으로 어린이들도 음식에 관심이 많다. 하지만 정작 음식과 영양소에 대해 과학적으로 설명하는 어린이 책은 많지 않다. 이 책은 단순히 영양소를 소개하는 것뿐만 아니라 각 영양소들이 몸에서 어떻게 서로 도우며 작용하는지 혹은 어떻게 서로 파괴하거나 억제하는지 등을 함께 알려 줌으로써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작용들을 체계적이고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시각을 갖게 해 준다. 여러 영양소가 우리 몸속에서 거미줄처럼 얽혀 일으키는 작용을 설명하는 것은 쉽지 않은데, 이 책에서는 어렵고 복잡한 정보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기 위해 노력한 점이 돋보인다. 마가린이 프랑스의 나폴레옹으로부터 만들어졌다? 당시 버터는 값이 비쌌기 때문에 나폴레옹이 군인들에게 보급할 버터 대용품을 만들라는 지시를 내렸고 그에 따라 마가린을 개발하게 된 것이다. 이 책에서는 나폴레옹과 마가린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하며 포화 지방산과 불포화 지방산 그리고 트랜스 지방산까지 알기 쉽게 설명한다. 또 닭의 모이에서 힌트를 얻어 각기병을 치료한 의사 에이크만의 일화를 언급하며 비타민의 종류와 각 비타민이 우리 몸에서 하는 일을 설명하기도 하고, 탄수화물과 관련된 병을 이야기하며 당뇨로 고생한 세종대왕의 이야기를 끄집어내기도 한다. 역사 인물에 얽힌 이야기뿐만 아니라 자기 똥을 먹는 토끼, 물을 마시지 않고 사막을 오랫동안 여행하는 낙타, 새끼를 낳고 미역을 먹는 고래 등 흥미로운 동물 이야기와 꽁보리밥만 먹는 흥부네 가족, 바다를 표류하는 로빈슨 크루소 등 잘 알려진 문학 작품 속 인물까지 거론하며 음식과 영양소에 관련된 이야기들을 풀어놓는다. 이렇게 시대와 지역 또 분야를 가리지 않고 찾아낸 다양한 이야기들이 곳곳에서 독자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며 음식과 영양소에 대한 이해를 더욱 풍성하게 돕는다. 또한 영양소 캐릭터들을 이용해 그린 만화 형식의 삽화는 어린이 독자가 쉽게 친근감과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각 꼭지의 말미에는 요즘 어린이들의 식생활과 관련된 실제적인 고민들을 해결해 주는 ‘여기는 음식물 상담소’라는 코너를 마련하였다.
철학이 내게로 왔어요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 / 구드룬 멥스.하랄트 레쉬 지음, 노선정 옮김 / 2015.02.11
13,000원 ⟶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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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
논술,철학
구드룬 멥스.하랄트 레쉬 지음, 노선정 옮김
<우주가 내게로 왔어요>로 친숙한 독일 동화작가 구드룬 멥스와 세계적인 천체물리학자이자 자연철학자인 하랄트 레쉬의 두 번째 책이다. 철학이라는 학문이 우리 인류사에 미친 영향을 다루는 동시에 왜 우리가 철학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메시지를 하쌤과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담았다. 이 책에서 하쌤은 고대 그리스의 위대한 철학자이자 세계 4대 성인 중 한 사람인 소크라테스처럼 끊임없이 아이들에게 질문하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아이들 스스로 얻도록 생각하고 사색하게 유도한다. 이러한 대화법을 통해 아이들은 스스로 자신의 무지를 뒤돌아보고 그 무지에서 한 걸음 나아가 의식적 무지로, 한 걸음 더 나아가 참다운 진리의 세계로 철학적 사고를 하는 법을 터득한다. 첫 책과 마찬가지로, 직접적으로 주제를 드러내고 철학에 대한 정보를 주입식으로 전하는 형식과 내용이 아니라서 독자는 어쩌면 좀 더 느긋한 마음으로 책을 읽어내려 가야 할 것이다. 좌충우돌하는 괴짜 대학교수 하쌤과 아이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철학지식의 단순한 정보나열이 아닌, 우리 인류의 운명을 바꾼 거대한 지성의 물줄기를 만나게 될 것이다.일단 우리 소개를 해 볼게! 철학이란 무엇일까? 자연이란 무엇일까? 과학자가 되어 볼까? 철학 하는 즐거움 꼬마 철학자들의 산책 하쌤과 신들이 함께하는 퀴즈 잠깐, 질문이 있어요! 하쌤도 배우고 꼬마 철학자들도 배우고 모닥불 가에서의 사색 노래하는 꼬마 철학자들 하쌤과 어리석은 고대 그리스 노인 꼬마 철학자들과 함께 아침을 다시 만나요, 하쌤!철학이란…… 머릿속이 간질간질한 거야. 『우주가 내게로 왔어요』에 이은 사색의 거인들과 아이들의 만남! 국내에서도『우주가 내게로 왔어요』로 친숙한 독일 동화작가 구드룬 멥스와 세계적인 천체물리학자이자 자연철학자인 하랄트 레쉬의 두 번째 책인『철학이 내게로 왔어요』가 출간되었다. 첫 책『우주가 내게로 왔어요』에서 하랄트 선생님 즉, 하쌤은 지구와 우주라는 드넓은 세계로 어린이들을 안내했다. 연못가, 공원, 대학 강의실까지 다양한 공간에서 하쌤의 재미있는 강의와 행성놀이를 통해 아이들은 지구인으로서의 자긍심과 미래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고 끝을 알 수 없는 우주라는 공간에 첫 발을 내딛는 소중한 경험을 나눈 바 있다. 이번『철학이 내게로 왔어요』에서는 철학이라는 학문이 우리 인류사에 미친 영향을 다루는 동시에 왜 우리가 철학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메시지를 하쌤과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담았다. 첫 책과 마찬가지로, 직접적으로 주제를 드러내고 철학에 대한 정보를 주입식으로 전하는 형식과 내용이 아니라서 독자는 어쩌면 좀 더 느긋한 마음으로 책을 읽어내려 가야 할 것이다. 좌충우돌하는 괴짜 대학교수 하쌤과 아이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철학지식의 단순한 정보나열이 아닌, 우리 인류의 운명을 바꾼 거대한 지성의 물줄기를 문득 눈앞에서 만나는 가슴 벅찬 순간을 맞이하게 된다. 철학이란 무엇일까? 왜 철학을 해야 하는 걸까? 우리 함께 철학 캠핑을 떠나자! 『우주가 내게로 왔어요』에서 하쌤과 함께 웃고 떠들고 투닥거리던 아이들은 그새 쑥쑥 자랐다. 몸도 마음도 자라서 꼬맹이들의 테를 벗고 더 성숙하게 세상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다. 마침 하쌤이 꼭 들려주고픈 이야기가 있다며 아이들을 캠핑에 초대한다. 아이들은 신이 나서 짐을 챙겨 하쌤의 차에 오른다. 1박 2일의 시간 동안 푸른 자연과 하쌤의 보살핌 속에서 철학이라는 낯설지만, 가슴 뛰는 학문의 바다에 풍덩 빠질 준비를 마친 아이들은 기쁘고 흥분된다. 전편과 마찬가지로, 입속 교정기 때문에 사방에 침을 튀며 발음이 새는 데다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어수선쟁이 루카스도 변함없고, 움직이는 걸 싫어하고 말끝마다 아빠를 찾는 팀의 무한아빠사랑도 여전하다. 나무랄 데 없는 모범생에 공부 욕심 많은 리사의 열정도 달라진 것 없고 리사의 다리에 껌딱지처럼 붙어 다니는 말썽꾸러기 유치원생 셀리아도 당연히 이 캠핑에 합류했다. 유난히 하쌤을 좋아하고 따르던 이 책의 주인공 이다 또한 여전히 하쌤을 흠모하며 그가 안내하는 철학의 세계를 탐험할 준비가 되어 있다. 이렇듯 아이들은 한 뼘 큰 모습이긴 하지만 하쌤을 향한 여전히 어린이다운 순수한 애정과 존경으로 철학의 세계에 발을 내딛는다. 왜 철학이 기후가 온화한 그리스에서 처음 시작되었는지에 대한 질문과 대답에서부터, 자연은 무엇이고 자연과 철학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자연법칙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중요성을 띠는지 등등에 대한 질문과 생각, 그리고 답변이 오가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철학에 대한 기초개념을 머릿속에 담게 된다. 그러던 중 버려진 강아지와 우연히 마주친 아이들은 이 강아지를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라는 문제를 하쌤과 함께 철학적인 사고로 접근하기에 이른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와 18세기 위대한 철학자 칸트가 21세기 아이들에게 던지는 철학적 질문들! 이 책에서 하쌤은 고대 그리스의 위대한 철학자이자 세계 4대 성인 중 한 사람인 소크라테스처럼 끊임없이 아이들에게 질문하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아이들 스스로 얻도록 생각하고 사색하게 유도한다. 이러한 방식을 소크라테스의 대화법이라고 하는데 정해진 진리를 알려주는 게 아니라 답을 찾는 과정에서 자신의 무의식적 무지를 깨닫고 의식적 무지로 나아가 그 의식적 무지에서 참다운 진리로 나아가는 방식이다. 이것이 철학의 참뜻에 다가가는 소크라테스의 방식이고 이러한 대화법을 통해 아이들은 스스로 자신의 무지를 뒤돌아보고 그 무지에서 한 걸음 나아가 의식적 무지로, 한 걸음 더 나아가 참다운 진리의 세계로 철학적 사고를 하는 법을 터득한다. 또한 이 책에서 아이들은 독일 근대철학의 아버지라 할 수 있는 칸트가 제시한 칸트적 사고에도 익숙해진다. 일찍이 칸트는 ‘인간이 이성적 사고를 하는 존재로서 공동체 안에서 사는 데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으로 세 가지 질문을 던졌다. ‘나는 무엇을 알 수 있을까?,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 ‘나는 무엇을 바랄 수 있을까?’ 칸트의 이 질문들은 철학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이 세 가지 질문과 이 책에는 나오지 않지만 칸트가 던지는 네 번째 질문인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이 칸트로부터 시작된 비판철학의 시작과 모두 연관되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이렇듯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소크라테스와 칸트적 사고를 바탕으로 하쌤이 던지는 질문과 야영지에서 일어나는 예측불허의 상황 속에서 스스로 답을 찾아 생각하고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이끌어낸다. 때론 심각한 상황에서도 어이없는 웃음을 터뜨리기도 하고 숱한 시행착오로 실수와 좌절을 경험하기도 하지만 아이들은 작은 언덕을 거쳐 제법 높은 산을 오르듯 점차 성숙한 사색의 경지에 이르게 된다. 그 외에도 아이들은 그리스 철학자들이라는 사색의 거인들을 통해 인류가 어떻게 신화의 세계인 뮈토스Mythos에서 이성적 사고와 지식의 세계인 로고스Logos로 옮겨 왔는지, 위대한 철학자들은 어떤 사람들이었는지, 그들이 생각한 지구는 어떤 물질로 이뤄진 세상이었는지, 그들의 철학이 우리 인간에게 미친 영향이 무엇이었는지 등등을 깨달아 가는 과정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멀게는 지금으로부터 2,600여 년 전 만물이 물로 이뤄졌다고 믿었던 그리스 철학자 탈레스에서부터 최근으로는 최초로 인간이 달에 착륙했던 1969년 하쌤의 어린 시절 이야기까지 다양하고 재미있는 자연철학과 인간의 이야기가 철학 캠핑 기간 내내 쉼 없이 쏟아진다. 이러한 이야기와 캠핑 중 겪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아이들은 한층 자립적이고 성숙한 사고를 할 줄 아는 인격체로 성큼 도약한다. 인간과 자연 그리고 더 큰 세상을 만나는 두근두근 철학 이야기 『우주가 내게로 왔어요』아이들이『철학이 내게로 왔어요』에서 한층 성숙한 인격체로 도약했다고 해도 아이들은 여전히 아이들이다. 이 책에서도 예외 없이 아이들은 끊임없이 말썽을 피우거나 서로 놀리고 헐뜯다가 심하게 다투기도 한다. 멋대로 연못가에서 놀다 물에 빠지기도 하고 큰 바위까지 올라가서 발을 헛디뎌 하마터면 크게 다칠 뻔한 위험천만한 사고도 겪는다. 때론 어른답지 못한 건 하쌤도 마찬가지여서, 철학 이야기에 심취한 나머지 막내 셀리아와 강아지를 빗속에 남겨두고 떠나는 실수도 범한다. 이렇듯『우주가 내게로 왔어요』못지않은 좌충우돌 속에서 하쌤과 아이들은 서로에 대한 애정과 믿음이 더욱 굳건해지고, 이를 바탕으로 사고의 지평을 더욱 넓혀 나간다. 그리고 점차 성숙한 생각과 이성적 판단을 하는 아이들로 변모한다. 하쌤은 끊임없이 놀라워할 줄 아는 마음이야말로 철학 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자세임을 아이들에게 알린다. 또한 철학은 나의 이성으로 이 세상에서 무엇을 이해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보는, ‘이성의 구급상자’와도 같은 꼭 필요한 학문임을 강조한다. 이 책은 입시위주의 우리 교육에서 오래전 구석으로 밀려난 철학의 의미와 중요성을 다루고 있다. 철학 책이라고는 하나, 시험에 유리한 지식이나 하다못해 남들 앞에서 자랑하고 뻐길 수 있는 철학관련 정보도 그리 많지 않다. 그러나 이 책을 읽다 보면 철학이 무엇인지, 어째서 철학이 우리 인류로 하여금 나무 위에서 바나나나 까먹는 따분한 존재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실마리가 되었는지, 철학이 왜 이성의 구급상자와도 같은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새삼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된다. 현대사회의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만연한 성급한 사고의 오류와 자기과시, 즉각적인 재미만을 추구하는 풍조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까마득한 옛날, 자연을 관찰하면서 비로소 오랜 무지의 세계에서 벗어난 용감하고 위대한 사색의 거인들을 만나게 하는 것만으로도 이 책은 값진 경험이 될 것이다. 철학의 부재로 영혼에 구급상자 속 상비약인 ‘빨간약’이 절실한 우리 세대 어른들이 지금이라도 어린이의 손에 쥐여 주고 천천히 책장을 넘겨보라고 권할 만한, 인간과 자연 그리고 더 큰 세상을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책이다. “첫 철학자들은 그리스에 살았단다. 그들의 이름은 나중에 말해 줄게. 그래도 되겠지? 철학이, 그러니까 세상에 관한 사색 말이야, 그 철학이란 게 그리스처럼 항상 날씨가 좋은 나라에서 시작되었다는 게 신기하지 않니? 너희는 그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니? 근데 좀 빨리 생각해야 해. 내가 지금 지도를 좀 봐야 하거든. 캠프장으로 가려면 어디에서 방향을 돌려야 하는지 봐야 하니까.” “거기 도착하면 감자튀김집에도 들르나요?” 팀의 엉뚱한 질문에 난 꿀밤 한 대를 때려줬지. 지금 무슨 뚱딴지같은 소릴 하는 거야, 팀! “그건요……. 날씨가 좋으면 사람들이 모두 밖으로 나가잖아요. 그리스인들도 마찬가지로 밖에 나가 바다와 산, 올리브나무와 하늘, 태양 이런 걸 봤겠죠. 그럼 그런 것들에 대해서 한 번 깊이 생각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 거란 말이죠. 거기 존재하는 그것들이 왜 거기 그런 상태로 존재하는 건지. 제 말이 맞지 않나요?” “맞아, 리사!” 루카스가 즉시 대답했어. “지금 세 가지 질문이 떠오르는구나. 이 상황에 아주 걸맞은 질문이야. 제일 중요한 질문들이니까 잘 기억해 두려무나. 내가 던진 질문이 아니고 임마누엘 칸트라는 철학자가 던진 질문이야. 칸트는 18세기 아주 똑똑한 철학자였지. 이번에는 그리스인이 아니라 독일인이야. 그리고 그는 키가 아주 작았단다. 루카스보다 조금 클까 말까……. 하지만 정말로 위대한 철학자였어. 그는 곰곰이 생각을 해 보았단다. ‘인간이 이성적 사고를 하는 존재로서 공동체 안에서 사는 데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하고. 이때 이를 답해줄 수 있는 또 다른 세 가지 질문이 떠올랐지. ‘나는 무엇을 알 수 있을까?’,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 ‘나는 무엇을 바랄 수 있을까?’ 그래, 지금 나도 이 세 가지 질문을 던져 보고 팀에게 이 질문에 대답을 좀 해 보라고 해야겠구나.”
[교사용] 주스영문법 2
씽크플러스 / 김행필 지음 / 20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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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플러스
학습참고서
김행필 지음
주스영문법 교사용은 선생님들이 수업하기 편리하도록 학생용교재에 정답과 해설 그리고 연습문제에 수록된 전 문장에 해석을 실어서 제공하는 교재이다. 중학교 중간고사 기말고사에서 출제된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Unit 01 one, (the) other, another Unit 02 재귀대명사 Unit 03 형용사 Unit 04 수량형용사(수 읽기) Unit 05 some, any, little, few, many, much Unit 06 부사 Unit 07 비교급과 최상급의 형태 Unit 08 비교급에 의한 비교 Unit 09 주의해야 할 비교급 Unit 10 원급에 의한 비교 Unit 11 최상급에 의한 비교 Unit 12 현재완료 Unit 13 현재완료의 용법 Unit 14 현재완료진행 / 과거완료 Unit 15 조동사의 이해, can[could] Unit 16 may, might Unit 17 must, have to Unit 18 should, ought to, had better Unit 19 shall, ought to, had better Unit 20 used to Unit 21 조동사 have+p.p. / 문장전환 주스영문법 교사용은 선생님들이 수업하기 편리하도록 학생용교재에 정답과 해설 그리고 연습문제에 수록된 전 문장에 해석을 실어서 제공하는 교재이다. 주스영문법은 중학교 중간고사 기말고사에서 출제된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교재이다. 2013년 이후 시행되고 있는 최신 개정판 교과서의 예문을 통한 문법연습과 기출문제 등이 수록되어 있어서 학교 영어시험에 대비할 수 있느 최적의 교재이다. 최근 많이 출제되는 주관식 서술형 기출문제 유형도 빠짐 없이 수록하여 영어 만점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도 충분한 교재가 되도록 하였다. 또한 워드천사(http://word1004.com) 온라인을 통해 단어, 숙어, 문장, 문제 풀이 등 다양한 영어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학생용 정가는 온라인 6개월 이용권이 포함되어 있고 정가는 13,000원이다.
유레카! 수학의 비밀
다림 / 토머스 캐너번 지음, 이한음 옮김 /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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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
수학동화
토머스 캐너번 지음, 이한음 옮김
누구나 깜짝 놀랄 만한 수학과 관련된 101가지의 신기한 사실들을 담은 책이다. 수학 시간에 배운 내용들이 실생활에 아무 쓸모가 없을까? 전혀 그렇지 않다. 날짜를 세거나 케이크를 만들 재료를 잴 때, 심지어 시소를 탈 때까지도 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학을 이용한다. 이 책은 3D 프린터, 우주, 이집트의 피라미드, 모나리자에 이르기까지, 온갖 장소와 사물에 수학이 어떻게 쓰이는지를 보여 준다. ‘우리가 왜 1에서 9까지 수를 세는지’, ‘피보나치수열은 해바라기 꽃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 ‘나라마다 언어는 다른데 어떻게 숫자는 모두 아라비아숫자를 사용하는지’, ‘벌집은 왜 육각형으로 만들어지는지’ 등의 궁금증을 수학적으로 해결해 주는 동시에 수학이 우리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주어 수학에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한다.벌집이 왜 육각형인지 알고 있니? 수학이 콜럼버스의 목숨을 구했다는 건 어때? 101가지 수학의 비밀 속으로 다 함께 떠나 보자. 이 책은 ‘우리가 왜 1에서 9까지 수를 세는지’, ‘피보나치수열은 해바라기 꽃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 ‘나라마다 언어는 다른데 어떻게 숫자는 모두 아라비아숫자를 사용하는지’, ‘벌집은 왜 육각형으로 만들어지는지’ 등의 궁금증을 수학적으로 해결해 주는 동시에 수학이 우리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주어 수학에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한다. ■ 누구나 깜짝 놀랄 만한 수학과 관련된 101가지의 신기한 사실들을 담은 책 ≪유레카! 수학의 비밀≫이 출간되었다. 수학 시간에 배운 내용들이 실생활에 아무 쓸모가 없을까? 전혀 그렇지 않다. 날짜를 세거나 케이크를 만들 재료를 잴 때, 심지어 시소를 탈 때까지도 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학을 이용한다. 이 책은 3D 프린터, 우주, 이집트의 피라미드, 모나리자에 이르기까지, 온갖 장소와 사물에 수학이 어떻게 쓰이는지를 보여 준다. 이 책에는 다음과 같은 수학의 비밀을 통해 확률, 비율, 수, 수열 등 수학의 다양한 이론을 알려 준다. ‘111이 7을 뜻할 때도 있다.’ ‘기하학으로 산불을 막을 수 있다.’ ‘달력에 11일이 사라진 이유’ ‘명화 속 수학’ ‘태풍을 일으키는 나비의 날갯짓.’ ‘신발 신기는 교환법칙을 따른다.’ ‘수학으로 비밀을 지킬 수 있다.’ ‘의사는 수학으로 유행병을 막는다.’ ‘한 반에서 두 명은 생일이 같다.’ ‘예, 아니오로 답하는 질문의 답을 모른다면?’ ‘1과 0만을 써서 골프공을 인쇄할 수 있다’ ‘인류는 겨우 1분 넘게 살았다.’ ‘시간 여행은 가능할까?’ 등등. 자연은 물론, 생활 속 흥미로운 수학 이야기를 다루며 어린이 독자들의 수학적 호기심을 자극한다. ‘수학자가 될 것도 아닌데 수학을 배워서 뭐에 써?’라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수학은 생각보다 우리 생활 곳곳에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 거리를 가늠해서 교통수단을 선택할 때에도, 가방 속 짐을 덜어 낼 때에도, 파이를 친구들과 똑같이 나눌 때에도 수학을 이용한다. 수학은 어렵고 거창한 것이 아니라 우리와 매우 친숙한 생활 속 학문이자 우리 에 꼭 필요한 도구인 것이다. 우리가 그동안 미처 알지 못했던 놀라운 수학의 세계 속으로 함께 떠나 보자.
기탄영역별수학 자료와 가능성편 1과정 : 분류하기와 그래프
기탄교육 / 기탄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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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학습참고서
기탄교육 편집부 (지은이)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통계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목적에 따라 자료를 수집하고, 수집된 자료를 분류하고 정리하여 표로 나타내고, 그 자료의 특성을 잘 나타내는 그래프로 표현하고 해석하는 일련의 과정을 최대한 많이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비율이나 평균 등에 의해 수로 표현된 특성을 잘 해석하고 이용할 수 있어야 힌다. 「기탄영역별수학-자료와 가능성편」은 이러한 상황을 다양하게 연습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분류하기 표와 그래프 - 분류의 기준 알기 - 자료를 보고 표와 그래프로 나타내기 - 자료, 표, 그래프의 이해 수학과 교육과정에서 초등학교 수학 내용은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자료와 가능성’의 5개 영역으로 구성되는데, 이 교재에서 다룰 영역인 ‘자료와 가능성’은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게 될 수많은 불확실한 상황에서 합리적 판단을 할 수 있는 근거인 정보와 해석 능력을 다루는 매우 중요한 영역입니다. 이 영역의 이름은 원래 ‘확률과 통계’였는데 초등 과정에서 다루는 기초 개념에 초점을 맞추어 ‘자료와 가능성’으로 영역명이 변경되었지요. 우리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통계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목적에 따라 자료를 수집하고, 수집된 자료를 분류하고 정리하여 표로 나타내고, 그 자료의 특성을 잘 나타내는 그래프로 표현하고 해석하는 일련의 과정을 최대한 많이 경험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비율이나 평균 등에 의해 수로 표현된 특성을 잘 해석하고 이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번에 저희 ㈜기탄교육에서 출시하게 된 「기탄영역별수학-자료와 가능성편」은 이러한 상황을 다양하게 연습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개발 방향을 잡았습니다. 1. 일상생활에서 앞으로 접하게 될 수많은 통계적 해석에 대비하여 올바른 자료의 분류 및 정리 방법(표와 각종 그래프)을 집중 연습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생활 주변에서 텔레비전이나 신문, 인터넷 자료를 볼 때마다 다양한 통계 정보를 접하게 됩니다. 이런 통계 정보는 다음과 같은 통계의 과정을 거쳐서 주어집니다. 초등수학에서는 위의 ‘분류 및 정리’와 ‘해석’ 단계에서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표와 여러 가지 그래프 중심으로 통계 영역을 다루게 되는데 목적에 따라 각각의 특성에 맞는 정리 방법이 필요합니다. 가령 양의 크기를 비교하는 목적일 때는 그림그래프나 막대그래프, 양의 변화를 나타낼 때는 꺾은선그래프, 전체에 대한 각 부분의 비율을 나타낼 때는 띠그래프나 원그래프로 나타내는 것이 해석하고 판단하기에 유용합니다. 이렇게 목적에 맞게 자료를 정리하는 것이 하루아침에 되는 것은 아니지요. 기탄영역별수학-자료와 가능성편으로 다양한 상황에 맞게 수많은 자료를 분류하고 정리해 보는 연습을 통해 내가 막연하게 알고 있던 통계적 개념들을 온전하게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2. 일상생활에서 앞으로 일어날 수많은 선택의 상황에서 합리적 판단을 할 수 있는 근거가 되어 줄 가능성(확률)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집니다. 확률(사건이 일어날 가능성)은 일기예보로 내일의 강수확률을 확인하고 우산을 챙기는 등 우연한 현상의 결과인 여러 가지 사건이 일어날 것으로 기대되는 정도를 수량화한 것을 말합니다. 확률의 중요하고 기본적인 기능은 이러한 유용성에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많은 선택의 상황들은 결과가 불확실한 상태에서 ‘어떤 선택이 좀 더 나에게 유용하고 합리적인 선택일까?’ 또는 ‘잘못된 선택이 될 가능성이 가장 적은 것이 어떤 선택일까?’를 판단할 중요한 근거가 필요한데 그 근거가 되어줄 사고가 바로 확률(가능성)을 따져보는 일입니다. 이번에 출시한 기탄영역별수학-자료와 가능성편을 통해 다양한 문제를 연습하면서 합리적 판단의 확률적 근거를 세워가는 중요한 토대를 튼튼하게 다져 보세요.
루저 클럽
웅진주니어 / 앤드루 클레먼츠 (지은이), 불키드 (그림), 김선희 (옮긴이) /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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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명작,문학
앤드루 클레먼츠 (지은이), 불키드 (그림), 김선희 (옮긴이)
웅진책마을 98권. 책 속에만 파묻혀 사는 열세 살 소년 앨릭이 세상 밖으로 나와 홀로 서는 성장 이야기이다. 어디를 가든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 앨릭은 자기 자신이 보기에도 ‘책벌레’ 같다. 그래서 초등학교 6년 내내 책벌레라 놀림을 받아도 별로 기분이 나쁘지도 않다. 문제는 수업 시간에도 집중하지 않고 몰래 책을 보다가 선생님에게 걸린다는 것이다. 이런 앨릭이 방과 후 교실에서 독서 동아리 ‘루저 클럽’을 만들게 되면서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다른 이름을 찾아보라는 담당 선생님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루저 클럽’이라는 동아리 이름을 고집한 이유는 단 하나, 동아리에 그 누구도 들어오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다. 책을 읽고 나서 감상을 나누는 것도, 좋아하는 책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도 싫은 앨릭은 오직 혼자서 책 읽는 것에만 몰두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앨릭의 예상과 다르게 아이들이 하나둘 동아리 문을 두드린다. 찾아온 이유는 저마다 다르지만 루저 클럽에 가입한 아이들은 동아리 탁자에 둘러앉아 말없이 좋아하는 책을 읽으며 큰 위로를 받는다. 자기 자신만 생각하면 그만이었던 앨릭도 동아리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변화한다. 책임감과 자신감을 느끼고 알게 되며, 복잡한 세상을 이해하고 능동적으로 맞서는 법도 배우게 된다. 자신만을 향하던 돋보기가 세상을 향한 망원경이 되기까지, 앨릭이 내딛는 일련의 과정들은 롤러코스터에 탄 듯한 역동적인 에피소드와 주파수를 맞추듯 세심하게 표현된 심리 묘사를 통해 시종일관 흥미진진하게 그려진다.1장 별 볼일 없는 6학년 2장 교장 선생님 3장 맨 앞줄 조치 4장 구덩이 5장 어느 날 앨릭에게 생긴 일 6장 난 책벌레가 아니야! 7장 샬롯의 거미줄 63 8장 시간의 주름 9장 위대한 왕 10장 아웃사이더 11장 마법 가루 12장 번개 도둑 13장 제국의 역습 14장 윔피 키드 15장 온 여름을 이 하루에 16장 천둥의 소리 17장 보물섬 18장 하나도 재미없어! 19장 나는야 르브론 제임스 20장 로빈슨 가족의 모험 21장 우물 파는 아이들 22장 잘 자요, 달님 23장 스타워즈 24장 스피츠와 벅 25장 시뻘건 태양 아래 26장 로빈 후드 27장 별로 우아하지 않은 28장 미래의 독자 29장 서바이벌 스쿨 30장 요다와 원시인 31장 고자질하는 심장 32장 엄마라고 불러도 될까요? 33장 손도끼 34장 줄리와 늑대 35장 화씨 451 36장 책도둑 37장 최고의 책 작가의 말 도서 목록나를 향한 돋보기가 세상을 향한 망원경이 되기까지, 좌충우돌 독서 동아리 ‘루저 클럽’의 하루하루 <루저 클럽>은 책 속에만 파묻혀 사는 열세 살 소년 앨릭이 세상 밖으로 나와 홀로 서는 성장 이야기이다. 어디를 가든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 앨릭은 자기 자신이 보기에도 ‘책벌레’ 같다. 그래서 초등학교 6년 내내 책벌레라 놀림을 받아도 별로 기분이 나쁘지도 않다. 문제는 수업 시간에도 집중하지 않고 몰래 책을 보다가 선생님에게 걸린다는 것이다. 이런 앨릭이 방과 후 교실에서 독서 동아리 ‘루저 클럽’을 만들게 되면서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다른 이름을 찾아보라는 담당 선생님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루저 클럽’이라는 동아리 이름을 고집한 이유는 단 하나, 동아리에 그 누구도 들어오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다. 책을 읽고 나서 감상을 나누는 것도, 좋아하는 책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도 싫은 앨릭은 오직 혼자서 책 읽는 것에만 몰두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앨릭의 예상과 다르게 아이들이 하나둘 동아리 문을 두드린다. 찾아온 이유는 저마다 다르지만 루저 클럽에 가입한 아이들은 동아리 탁자에 둘러앉아 말없이 좋아하는 책을 읽으며 큰 위로를 받는다. 자기 자신만 생각하면 그만이었던 앨릭도 동아리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변화한다. 책임감과 자신감을 느끼고 알게 되며, 복잡한 세상을 이해하고 능동적으로 맞서는 법도 배우게 된다. 자신만을 향하던 돋보기가 세상을 향한 망원경이 되기까지, 앨릭이 내딛는 일련의 과정들은 롤러코스터에 탄 듯한 역동적인 에피소드와 주파수를 맞추듯 세심하게 표현된 심리 묘사를 통해 시종일관 흥미진진하게 그려진다. 상상과 현실을 이어 주는 저마다의 밑돌, 진정한 성장을 이루는 작은 걸음 누구나 자기만의 취미 몇 가지에 몰두하며 즐거움을 찾는다. 다양한 취미 활동은 사람들에게 순수한 즐거움과 위안을 주는 안식처 역할을 한다. 하지만 아이들이 성적이나 학교 공부와 관계없는 취미에 몰두하면 비정상적인 것으로 간주되기 쉽다. 학교는 각종 규제와 금지의 잣대를 들이밀며 아이들을 통제하려 하기 때문이다. 그 속에 갇힌 아이들은 자기만의 세계를 만들어 볼 기회를 빼앗기고 주체적으로 사고하는 힘을 잃게 된다. 미국의 초등학교가 배경인 이 작품의 전반적인 분위기도 우리 현실과 크게 다르지 않다. 앨릭은 책에 빠져 있어 성적이 나쁘다는 이유로 교장 선생님과 부모님에게 꾸지람을 듣고 성적이 오르지 않으면 벌칙을 받는 상황에 처한다. 하루 세 시간씩 꿀 같은 휴식처가 되는 루저 클럽에 가지 못한다는 것은 치명적인 벌칙이다. 이러한 갈등 상황에서 앨릭은 어른들로부터 숨거나 도망치는 등 삐뚤어지지 않고 대화를 통해 건강한 방식으로 문제를 극복하려 노력한다. 무조건 자기 주장만 내세우지 않고, 부모님과 선생님에게 진짜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학업을 위해 스스로 어떤 일을 하려 하는지 제안하고 타협하는 과정은 국내 작품에서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감동적인 장면이다. 앨릭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만큼 공부에 집중하여 당당하게 난관을 헤쳐 나간다. 물론 그렇게 노력한 까닭은 동아리 루저 클럽과 함께하는 친구들을 지키기 위해서다.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을 발견하고 소중히 여기며 그것을 통해 세상에 당당하게 맞설 수 있게 된 앨릭의 모습은 또 다른 차원의 공감을 이끌어 낸다. 누구도 루저가 아닌, 그 어떤 책보다 반짝이는 세계 책 속에서만 살던 앨릭이 현실을 향해 내딛는 고민의 첫 발걸음은 타인과의 관계로부터 시작된다. 남몰래 좋아하는 니나를 둘러싼 삼각관계, 자신을 놀리고 괴롭히는 동네 친구 켄트와의 갈등, 함께 책을 읽는 다른 학년 친구들과의 만남은 학교에서 가장 유명한 동아리 루저 클럽을 축으로 생생하고 흥미롭게 펼쳐진다. 타인과 소통하거나 함께하는 법을 전혀 몰랐던 앨릭은 점차 솔직하게 니나를 대하고 적이 아닌 친구로서 당당히 켄트에게 맞선다. 작가 앤드루 클레먼츠는 초등학생들이 학교에서 겪을 법한 사건을 차곡차곡 쌓고, 그 사이에 사춘기를 겪는 아이들의 속마음을 촘촘하고 섬세하게 그려 넣음으로써 진솔하면서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주제의식을 전달한다. <스타워즈> 시리즈 광팬인 유머러스한 부모님과 어리지만 큰형 같은 동생 캐릭터에 더불어 <샬롯의 거미줄> <손도끼> <야성의 부름> 등 실제 책들을 작품 소재로 활용하여 생동감 넘치는 재미와 함께 여러 책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방과 후 교실 공개 행사에서 루저 클럽에 모인 친구들 한 명 한 명의 색깔이 묻어나는 감동적인 발표를 보여 줄 수 있었던 것은 현실이 소설보다 더욱 멋지다는 것과 그러한 멋진 현실을 앨릭 스스로의 노력으로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앨릭이 루저 클럽 회원들의 장점을 발견하여 내면의 한계를 극복해 가는 모습은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관계 속에서 진정한 성장이 이루어질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이렇듯 모두가 함께 만드는 저마다의 세상이 어떤 소설 속 장면보다 아름답게 반짝인다는 사실을, 독특한 작품 세계를 창조해 나가는 웹툰 작가 불키드의 매력적인 일러스트를 국내판에 더해 새롭고 매력적인 감성으로 펼쳐 보인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수많은 책들을 정리한 도서 목록과 독자들에게 전하는 다정한 맺음말에서 이 책을 통해 좋은 작품을 더 많이 만나기 바라는 작가 앤드루 클레먼츠의 친절한 배려를 느낄 수 있다. 교장실 문밖 복도에 빨간색 플라스틱 의자가 있다.
마술 가게 1 : 동전이 사라지는 마술
국민서관 / 케이트 이건.마이크 레인 지음, 에릭 와이트 그림 / 201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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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명작,문학
케이트 이건.마이크 레인 지음, 에릭 와이트 그림
마술 가게 시리즈 1권.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마술’과 ‘동화’를 하나로 엮은 새로운 형식의 어린이책이다. 다양한 마술 비법들을 친절한 그림과 함께 실어 놓아 마술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은 직접 따라 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종이 구멍으로 걸어 들어가기’, ‘공중에 컵 띄우기’, ‘동전이 사라지는 마술’, ‘잔돈 만들기’ 같은 신기하고 재미있는 마술을 배워서 친구들 앞에서 시도해 본다면 어린이 독자들도 마이크처럼 인기 많은 친구로 변신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주인공이 잃어버린 용기와 자신감을 찾아가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진정한 용기와 지혜가 무엇인지 배우게 될 것이다.1. 또 말썽을 부리다 2. 하얀 토끼 3. 숨겨진 비밀들 4. 수수께끼 - 종이 구멍으로 들어가기 5. 첫 마술 쇼 - 공중에 컵 띄우기 6. 한 발짝 더 7. 비밀의 책 - 동전이 사라지는 마술 8. 비밀 공유하기 9. 독서 카드 제출하기 - 잔돈 만들기 10. 공중전화 부스마술은 스스로를 믿는 것입니다. 스스로를 믿는다면 여러분은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잭슨을 따돌리기 위해서라도 마술 같은 일은 일어나야 했다. 어느 날 우연히 ‘하얀 토끼’라는 마술 가게를 발견한 마이크와 노라. 가게 주인아저씨는 마이크에게만 진짜 마술사가 될 수 있다는 말을 하는데……. 놀랍게도 마술을 배울 때마다 마이크에겐 진짜 마술 같은 일들이 계속된다. 너 어디가 잘못된 거 아니야? 마이크는 축구를 할 수 없었습니다. 가만히 앉아 있을 수도 없었으며 두꺼운 책은 더욱 읽을 수 없었습니다. 수학 공식도 기억할 수 없었지요.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은 교장실에 불려 갔습니다. 마이크에게 정말 무슨 문제라도 있는 걸까요? 대답은 아주 간단했습니다. 모든 것이 문제였습니다. …… 본문 중에서 마이크는 학기 초인데 벌써 교장실에 불려 갔다. 이번에는 수학 시험을 볼 때 자리에서 일어나 주변을 돌아다녔기 때문이다. 한자리에 잠시도 가만히 앉아 있을 수 없는 게 마이크의 나쁜 버릇이었다. 하필이면 그때 마이크 앞에 잭슨 제이콥이 나타나 시비를 걸기 시작했다. 잭슨은 마이크를 괴롭히는 재주가 뛰어난 마이크의 천적 같은 아이다. 그러니 이 순간을 결코 그냥 넘어갈 리 없다. 아니나 다를까 잭슨은 마이크가 축구를 쉬고 있는 것부터 문제 삼기 시작하더니 교실로, 식당으로 마이크의 뒤만 졸졸 따라다니면서 아이들 앞에서 망신을 준다. 어디론가 피할 곳이 필요했던 마이크, 어느 날 우연히 이웃집에 사는 노라와 함께 ‘하얀 토끼’라는 간판이 걸린 가게를 발견한다. 고물가게인지 골동품 가게인지 수상한 그 가게에 왠지 끌리는 게 있다! 할 수 있다고 믿을 때마다 나타나는 놀라운 일들 마이크는 컵을 위로 움직였습니다. 아래로도 움직였습니다. 그리고 원을 한 바퀴 그리며 돌렸습니다. 마치 컵이 마이크의 손을 따라다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어떻게 하는 거야?” 잭이 물었습니다. 옆 탁자에 모여 있던 아이들도 마이크를 향해 몸을 돌려 앉았습니다. “저것 봐!” 한 여자아이가 곁에 있는 친구를 쿡쿡 찌르며 말했습니다. 마이크는 이 아이들이 누군지 몰랐습니다. 그러나 이제 아이들은 마이크가 누구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 본문 중에서 학교에서는 말썽꾸러기인 마이크였지만, ‘하얀 토끼’ 가게 주인아저씨는 마이크가 거의 처음 들어보는 말들을 해 준다. “너는 할 수 있단다.”라든가 “네가 생각해 낸 방법이 마음에 드는구나.” 같은 말이었다. 그리고 “넌 정말 열심히 노력하는구나.”라는 말도 잊지 않으신다. 마이크는 가게 주인아저씨가 내 주는 문제들을 풀어내면서, 여기서만큼은 이웃집 똑똑한 모범생 노라에게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 마이크는 처음으로 가슴이 뛰는 일을 찾게 되었고, 무언가에 열중하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한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을 수 있게 되었다.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난 것이다! 놀라운 일은 그뿐만이 아니다. 마이크는 가게 주인아저씨로부터 진짜 마술사들이 사용한 마술 비법을 담은 《비밀의 책》을 건네받고는 매일 저녁 마술을 하나씩 익혀서 다음 날 학교에서 마술을 선보였다. 그럴 때마다 마이크는 모든 아이들의 주목을 받는 유명한 아이, 그야말로 인기 많은 아이로 변해 있었다! 잃어버린 자신감을 찾아주는 진짜 마술 같은 이야기! 마이크는 좋은 아이입니다. 마이크는 사람들 기분을 상하게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잭슨의 기분을 상하게 만드는 일이라면 달랐습니다. 마이크는 이런 것을 ‘정의’라고 불렀습니다. 아마도 당분간 잭슨이 마이크를 괴롭히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마이크는 잭슨에게 놀림을 당할 일 없이 학교에 다닐 수 있고, 마당에서 마음 놓고 놀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 마이크가 여자아이와 친구가 된다 해도 잭슨이 그 여자아이를 두고 마이크의 여자 친구라고 놀리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 마이크는 잭슨의 콧대를 꺾어 놓았습니다.…… 본문 중에서 마이크의 기분은 최고를 달리고 있었지만 잭슨은 최악이었다. 마이크가 ‘동전이 사라지는 마술’로 잭슨의 동전을 감쪽같이 사라지게 만들었던 것이다. 눈앞에서 자신의 동전이 사라진 일에 대한 앙갚음을 꼭 해야만 했다. 마침내 일은 터지고 만다. 잭슨이 하이에나 마냥 마이크의 숙제를 가로채 찢어버리고 만 것이다. 이야기는 아슬아슬하게 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마이크는 ‘잔돈 만들기’ 마술로 다시 한 번 잭슨의 코를 납작하게 만든다. 《동전이 사라지는 마술》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마술’과 ‘동화’를 하나로 엮은 새로운 형식의 어린이책이다. 다양한 마술 비법들을 친절한 그림과 함께 실어 놓아 마술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은 직접 따라 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종이 구멍으로 걸어 들어가기’, ‘공중에 컵 띄우기’, ‘동전이 사라지는 마술’, ‘잔돈 만들기’ 같은 신기하고 재미있는 마술을 배워서 친구들 앞에서 시도해 본다면 독자 여러분도 마이크처럼 인기 많은 친구로 변신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주인공이 잃어버린 용기와 자신감을 찾아가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진정한 용기와 지혜가 무엇인지 배우게 될 것이다.
2023 수능대비 마더텅 수능기출 모의고사 28회 국어 영역 SE 공통+선택(화법과 작문·언어와 매체) (2022년)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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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2022 수능부터 적용된 교육과정 체제에 맞는 공통과목 + 선택과목(화법과 작문‧언어와 매체)으로 모의고사 회차를 구성했다. 2014~2022학년도 최신 9개년 수능‧모의평가 전 문항 + 2010~2022학년도 13개년 수능‧모의평가‧학력평가 중 새 교육과정에 맞는 우수 문항 선별 + 2022학년도 수능 평가원 예시문항을 수록했다.1. 2022학년도 6월 모의평가 2. 2022학년도 9월 모의평가 3.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4. 2021학년도 6월 모의평가 5. 2021학년도 9월 모의평가 6.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7. 2020학년도 6월 모의평가 8. 2020학년도 9월 모의평가 9.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0.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11. 2019학년도 9월 모의평가 12.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3. 2018학년도 6월 모의평가 14. 2018학년도 9월 모의평가 15.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6. 2017학년도 6월 모의평가 17. 2017학년도 9월 모의평가 18.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9. 2016학년도 6월 모의평가 20. 2016학년도 9월 모의평가 21.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2. 2015학년도 6월 모의평가 23. 2015학년도 9월 모의평가 24.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5. 2014학년도 6월 모의평가 26. 2014학년도 9월 모의평가 27.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8.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예시문항는 보다 크기가 작은 책입니다. 두 책은 구성과 내용이 동일합니다. 2022 수능부터 적용된 교육과정 체제에 맞는 공통과목 + 선택과목(화법과 작문‧언어와 매체)으로 모의고사 회차 구성 2014~2022학년도 최신 9개년 수능‧모의평가 전 문항 + 2010~2022학년도 13개년 수능‧모의평가‧학력평가 중 새 교육과정에 맞는 우수 문항 선별 + 2022학년도 수능 평가원 예시문항 수록, 총 1,568문항 현직 고등학교 선생님·학원 선생님이 공동 집필한 매체 예상 문항 수록 1) 시험 당일 실제 상황과 동일한 환경에서 28번 반복 연습 가능 - 실제 시험지 모양을 그대로 재현 - 실제와 똑같은 OMR 카드 제공 - 시험장 상황을 체험할 수 있는 안내방송 MP3 제공 2) 연도별(회별) 기출문제집 중 최다 구성 28회분!! - 13개년 수능 및 모의평가 기출문제 수록 - 지문 내용을 한눈에 요약·정리하는 모식도 및 시각 자료 제시 - 전 문항 첨삭 해설 제공 - 전 문항 정답률 표기 - 오답률이 높았던 문항은 매력적 오답까지 표기 - 자가 진단을 위한 회별 등급컷 제공
수매씽 중학 수학 3-2 (2023년)
동아출판 / 우희정 (지은이) / 202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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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학습참고서
우희정 (지은이)
꼭 필요한 유형만 모아 4단계 집중 학습 System [유형북]과 3단계 반복 학습 System [워크북] 2권으로 구성한 문제 기본서이다.Ⅰ. 삼각비 01. 삼각비 02. 삼각비의 활용 Ⅱ. 원의 성질 03. 원과 직선 04. 원주각 Ⅲ. 통계 05. 대푯값과 산포도 06. 산점도와 상관관계 ▶ 유형북 + 워크북 2권 구성 ▶ 4단계 집중 학습 System [유형북] ▶ 3단계 반복 학습 System [워크북] 유형북 ▶ Step1. 핵심 개념 THEME별로 반드시 알아야 할 모든 핵심 개념과 원리를 알고, 기본 문제를 풀면서 기본기를 다질 수 있습니다. ▶ Step2. 핵심 유형 전국의 중학교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THEME별 유형으로 세분화하여 수학 실력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 Step3. 발전 문제 학교 시험에 잘 나오는 선별된 발전 문제들을 통해 실력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 교과서 속 창의력 UP 교과서 속 창의력 문제를 재구성한 문제로 마지막 한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습니다. 워크북 ▶ 한번 더 핵심 유형 [유형북] Step2. 핵심 유형 쌍둥이 문제로 유형별 반복 학습을 통해 수학 실력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 유형 모아 THEME 연습하기 유형을 모아 THEME별로 기본 문제부터 실력 UP 문제까지 2회씩 제공하여 유형 학습을 마친 후에 실전 감각을 익히고 수학 실력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 THEME 모아 중단원 마무리 Theme를 모아 중단원별로 실제 시험에 출제되는 문제만을 선별하여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초등한자 8급 한자능력시험대비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한자
시사패스 / 시사정보연구원 (지은이) / 202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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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패스
외국어,한자
시사정보연구원 (지은이)
초등 교과서 기초 한자 시리즈. 한자급수 8급에 해당하는 한자 50개를 중심으로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들로 재구성하였다. 어린이들이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한자어를 기억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어휘를 늘릴 수 있도록 배려했다. 한자능력시험대비 초등한자는 학습을 강요하는 책이 아니라 인성과 창의력, 어휘력을 늘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다양한 단어들로 구성된 읽을거리를 통해 독해력과 사고력을 높일 수 있다. 특히 이 책은 한자의 3요소인 뜻, 소리, 모양과 자원, 부수, 총획수, 쓰기 연습, 획순, 어휘 등의 순으로 한자를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머리말 4 이 책의 특징 6 한자의 형성 원리를 배워요 8 한자 쓰기의 기본 원칙을 배워요 10 부수의 위치와 명칭을 배워요 12 8급 한자를 5자로 묶었어요. 노래를 부르듯 흥얼거리면서 배워 봐요! 14 8급 한자를 관련 글자끼리 묶어서 재미있게 배워요! 15성적을 쑥쑥 올려주는 교과서 한자로 재미있게 공부하면서 한자급수도 빨리 딸 수 있어요 어린이 여러분, 혹시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거나 부모님과 대화를 나눌 때 이해하기 어려운 낱말을 접한 경험이 있나요? 그래요. 어휘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었을 거예요. 이야기를 하거나 책을 읽을 때, 낱말이 정확하게 이해되지 않아 답답한 상황도 살짝 경험했을 거구요. 어렵거나 모르는 낱말은 부모님께 묻거나 사전을 찾거나 친구에게 물어서 이해하고 넘어가면 좋은데 지나치면 그 단어가 또 나왔을 때 당황하게 된답니다. 그 이유는 낱말을 정확하게 이해해야 우리말과 문장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여러분은 우리말의 70퍼센트가 한자어로 구성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중국과 일본과 한국은 동아시아의 대표적인 나라이며, 모두 한자를 사용하고 있어요. 그러니 어휘에 한자어가 많겠죠? 특히 추상적인 어휘가 많이 등장하는 사회나 과학 과목을 공부할 때는 한자를 많이 아는 것이 큰 도움이 돼요. 이 책은 한자급수 8급에 해당하는 한자 50개를 중심으로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들로 재구성하였답니다. 어린이 여러분이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한자어를 기억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어휘를 늘릴 수 있도록 배려했어요. 한자능력시험도 대비하면서 성적도 쑥쑥 올릴 수 있으니 일석이조랍니다. 한자능력시험대비 초등한자는 학습을 강요하는 책이 아니라 인성과 창의력, 어휘력을 늘리는 데 중점을 두었어요. 다양한 단어들로 구성된 읽을거리를 통해 독해력과 사고력을 높일 수 있답니다. 특히 이 책은 한자의 3요소인 뜻, 소리, 모양과 자원, 부수, 총획수, 쓰기 연습, 획순, 어휘 등의 순으로 한자를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어요. 급수별 시험문제들은 응시하는 곳의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답니다. 어린이 여러분, 한꺼번에 많은 분량을 공부하는 것보다는 조금씩, 꾸준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을 관찰한 뒤, 스스로 계획을 세워서 실천하는 어린이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초등학생이 꼭 익혀야 할 기초 한자만을 엄선하여 한자 급수 8급을 따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했어요 한자는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연관성을 지니고 있어요. 앞에서 이야기한 바와 같이 우리말의 대부분이 한자어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한자를 많이 알면 우리말을 활용하는 능력도 자연스럽게 길러진답니다. 이 책은 한자 급수 8급에 해당하는 한자들을 기억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어휘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구성했어요. 한자 급수도 따면서 학교 성적도 쑥쑥 올려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경험해 보세요. 이 책의 특징 ★ 한자 맛보기|혹시 한자가 어렵지는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복잡한 획순과 원리를 깨치는 데 목표를 두고 한자의 원리, 부수, 획순에 대한 기초 이론을 설명하여 본격적인 한자 익히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한자 익히기|한자의 변천 과정과 흥미롭고 재미있는 풀이를 통하여 한자 형(形)·음(音)·의(義)·부수 익히기 등을 쉽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어휘력 쌓기|공부한 한자를 바로 활용하여 어휘력을 높일 수 있도록 문장을 구성하였습니다. 문장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살펴봄으로써 창의성과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 고사성어로 배우기|다양한 고사성어를 통하여 상상의 세계와 지적 호기심 채워주고, 어휘 실력을 한층 높여주기 때문에 한자 활용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좀비덤 1
학산문화사(단행본) / (주)애니작 지음 / 201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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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만화,애니메이션
(주)애니작 지음
해지고 어두운 거리에 달이 뜨면, 좀비덤이라 불리우는 좀 모자란 악동 좀비들이 인간이 떠난 문 스트리트를 자신들의 놀이터 삼아 논다. 그러던 어느 날, 기대하지 않던 엄청난 상대를 만나게 되는데… 유일하게 살아남은 인간, 무한긍정 ‘하나’가 나타나면서 문 스트리트에서 적과의 동침이 시작된다.제1화 좀비덤 탄생 제2화 첫 만남 제3화 식당 대청소 제4화 핼러윈 패션쇼 제5화 좀비들의 마라톤 제6화 달나라 여행 제7화 두더지 잡기 제8화 좀콩! 얼굴을 보여 줘! 제9화 마술나무 제10화 날아라~ 하나! 바보스럽고 귀엽기까지 한 꼬마 좀비 친구들과 유일한 인류 하나가 펼치는 코믹 호러 애니메이션 좀비덤!! 좀비와 인간이 친구가 된다?!! 문 스트리트에서 만나게 된 좀비덤들과 천진난만 인간 소녀 하나! 먹잇감이 되느냐, 친구가 되느냐!! 인간과 좀비의 종족 초월 우정 만들기가 시작된다!! 해지고 어두운 거리에 달이 뜨면, 좀비덤이라 불리우는 좀 모자란 악동 좀비들이 인간이 떠난 문 스트리트를 자신들의 놀이터 삼아 논다. 그러던 어느 날, 기대하지 않던 엄청난 상대를 만나게 되는데… 유일하게 살아남은 인간, 무한긍정 ‘하나’가 나타나면서 문 스트리트에서 적과의 동침이 시작된다!! 하나가 맛있는 통닭으로만 보이는 좀비덤들과 좀비덤들을 놀이 상대로만 생각하는 하나!! 친구가 되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음악가 위인전집 5
푸른물고기주니어 / 푸른물고기주니어 동화책연구회 글, 수디자인 그림, 윤해중 감수 / 20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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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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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물고기주니어
인물,위인
푸른물고기주니어 동화책연구회 글, 수디자인 그림, 윤해중 감수
인물의 일생을 나열하는 데 그치는 기존의 위인전과 차별화하여 구성된 신개념의 인물이야기 시리즈! 이 책은 세상을 뒤바꾼 위대한 음악가 30인의 이야기 시리즈를 전6권으로 구성한 책입니다. 그중 5권으로 세련되고 흥미진진한 삽화와 맛깔스런 구성이 음악가 위인의 삶에 빠져들게끔 합니다. 또한 고전음악의 특징과 위인의 생애 코너는 또 다른 클래식의 세계로 안내할 것입니다. 동서양의 위대한 음악가의 삶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큰 감동과 교훈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안토니오 비발디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로베르트 알렉산더 슈만 자코모 푸치니 신재효
표현하는 패션
풀빛 / 카타지나 시비에작 지음, 카타지나 보구츠카 그림, 이지원 옮김 / 201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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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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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예술,종교
카타지나 시비에작 지음, 카타지나 보구츠카 그림, 이지원 옮김
예술 쫌 하는 어린이 4권. 최근 150년 동안 패션의 역사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 패션 디자인이 탄생하는 순간들을 소개한다. 청바지를 만든 제이콥 데이비스부터 블랙 미니 드레스의 장 파투, 코코 샤넬, 그림을 드레스로 만든 이브 생 로랑, 플라스틱과 알루미늄으로 옷을 만든 파코 라반, 펑크스타일을 만든 비비안 웨스트우드, 편안한 코르셋의 장 폴 고티에, 독특한 옷과 게릴라 스토어를 만든 레이 카와쿠보, 쌍둥이 같은 빅토르 호스팅과 롤프 스노에렌 등 현재까지도 영향력 있는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 본다. 스파이크 힐, 어그 부츠와 같은 신발과 필립 트리시의 모자 등 구두와 모자 디자인은 물론, 몸에 뿌리면 옷이 되는 패브리캔, 후세인 살라얀의 자동으로 변신하는 옷 등 창의적이고 개성 있는 패션 디자인도 소개한다. 패션은 단지 옷과 스타일이 아니다. 나라마다 다른 문화와 당시 사람들의 취향, 사회적인 분위기를 표현하는 예술의 하나이다. 그래서 패션을 보면 그 시대의 한 면을, 사람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한 시대와 한 나라 사람들의 생각과 문화를 살펴보고, 패션 감각은 물론 역사와 문화 전반에 걸친 풍부한 지식을 얻을 것이다.10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청바지 청바지 제이콥 데이비스 리바이 스트라우스 1873 14 운동화는 아디다스? 아디다스 아돌프 다슬러 1924 18 리틀 블랙 드레스 리틀 블랙 드레스 장 파투 코코 샤넬 1926 22 쇼킹 핑크! 쇼킹 핑크 엘자 스키아파렐리 1930 26 보이지 않는 하이힐 보이지 않는 하이힐 앙드레 페루자 1937 30 뾰족한 스파이크 힐! 스파이크 힐 로저 비비에 1952 34 독창적인 스타킹 신발 스타킹 신발 베스 레바인 1964 38 짧은 스캔들 미니 메리 퀀트 1965 42 그림, 가구, 드레스 그림 같은 드레스 이브 생 로랑 1965 46 종이 옷? 일회용일까? 종이 원피스 스콧 종이 회사 앤디 워홀 1966 50 번쩍이는 우주 드레스 플라스틱과 알루미늄으로 만든 드레스 파코 라반 1966 54 구멍 난 옷 펑크스타일 비비안 웨스트우드 1976 58 양인지 새인지 에무, 어그 부츠 알려지지 않은 디자이너 1978 62 먹을 수 있는 신발 음식 모형이 붙은 신발 도키오 쿠마가이 1984 66 무도회에서도, 집에서도 퍼프 볼 크리스티앙 라크루아 1987 70 코르셋 블라우스 편안한 코르셋 장 폴 고티에 1990 74 머리에 올린 예술품 특이한 모자들 필립 트리시 1990 78 트럭에서 나온 가방 프라이탁 가방 마커스와 다니엘 프라이탁 1993 82 주머니 속의 집 주머니가 많이 달린 옷 고스케 츠무라 1993 86 아코디언 원피스 플리츠 플리즈 이세이 미야케 1993 90 베개 옷 베개를 집어 넣은 옷 레이 카와쿠보 1997 94 옷장엔 ‘패브리캔’ 패브릭캔(스프레이 옷) 마넬 토레스 2000 98 백조인가, 백조 옷인가? 백조 드레스 마리안 페오스키 2000 102 눈앞에서 두 개로, 세 개로! 중첩되는 요소의 의상 빅토르 호스팅과 롤프 스노에렌 2003 106 게릴라 스토어를 찾아라 게릴라 스토어 레이 카와쿠보 2004 110 크리스마스트리의 시위 크리스마스트리 드레스 아가타 루이스 데 라 프라다 2006 114 게으른 사람을 위한 옷 모터가 달린 움직이는 옷 후세인 샬라얀 2007 118 친환경 패션 재활용 의류 요안나 파라데츠카와 그제고시 마틀롱그 2007 122 패션 블로거 패션 블로거 타비 게빈슨 2008 126 만화에서 나온 옷 봉제 인형으로 만든 옷 장 샤를르 드 카스텔바작 2009 130 얼굴 없는 디자인 패션에서의 개념론 마르틴 마르지엘라 2009 134 뚱뚱한 게 유행 큰 사이즈 옷 베스 디토 2009 138 미래의 드레스 ‘플라톤의 아틀란티스’ 패션쇼의 의상들 알렉산더 맥퀸 2010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들의 매혹적인 '작품'들과의 만남! '나'를 표현하는 패션을 배워 봐요! 최근 150년 동안 패션의 역사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 패션 디자인이 탄생하는 순간들을 소개합니다. 청바지를 만든 제이콥 데이비스부터 블랙 미니 드레스의 장 파투, 코코 샤넬, 그림을 드레스로 만든 이브 생 로랑, 플라스틱과 알루미늄으로 옷을 만든 파코 라반, 펑크스타일을 만든 비비안 웨스트우드, 편안한 코르셋의 장 폴 고티에, 독특한 옷과 게릴라 스토어를 만든 레이 카와쿠보, 쌍둥이 같은 빅토르 호스팅과 롤프 스노에렌 등 현재까지도 영향력 있는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 봐요. 스파이크 힐, 어그 부츠와 같은 신발과 필립 트리시의 모자 등 구두와 모자 디자인은 물론, 몸에 뿌리면 옷이 되는 패브리캔, 후세인 살라얀의 자동으로 변신하는 옷 등 창의적이고 개성 있는 패션 디자인도 소개합니다. 패션은 단지 옷과 스타일이 아니에요. 나라마다 다른 문화와 당시 사람들의 취향, 사회적인 분위기를 표현하는 예술의 하나예요. 그래서 패션을 보면 그 시대의 한 면을, 사람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답니다. 《표현하는 패션》으로 한 시대와 한 나라 사람들의 생각과 문화도 살펴봐요. 패션 감각은 물론 역사와 문화 전반에 걸친 풍부한 지식을 얻을 것입니다. 패셔니스타가 되는 데 깡마른 몸도, 유행하는 옷도 필요 없어요! 패션은 '나를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표현하는 패션》에서는 패션의 역사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옷과 신발, 모자와 가방을 소개해요. 예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 받은 청바지처럼 대중적인 패션은 물론, 스타킹 신발처럼 한때 유행하고 사라진 작품들도 소개하지요. 또, 종이옷처럼 많은 사람에게 인기는 없었지만 당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준 패션과 뚱뚱한 패션모델, 패션 산업의 좋지 않은 점을 고발하는 패션쇼 등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패션계의 이모저모도 엿볼 수 있을 거예요. 아마도 여러분은 이 책을 읽고 나면 패셔니스타가 되는 데, 모델처럼 깡마른 몸도, 유행하는 옷을 계속 살 돈도 필요 없단 것을 알게 될 거예요.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생각을 하는지, 나다운 모습이 무엇인지를 알면, 그순간부터 자기만의 패션이 만들어질 거예요. 패션은 계속 돌고 돌아요. 계속되는 유행은 없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패션도 계속 변할 거예요. 매일 새로운 날이 오듯이, 새로운 자신을 패션으로 표현해 봐요. 삶이 훨씬 더 풍요로워질 것입니다. 미래의 건축가, 디자이너, 예술가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선사할 어린이 예술 교양서 시리즈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개발하고 예술적인 감각을 길러 주는 시리즈는 세계적인 현대 건축가들과 그들의 기발한 생각으로 지은 건축물들을 담은 《생각하는 건축》,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디자인 제품을 소개하는 《상상하는 디자인》, 20세기 예술의 지평을 넓힌 현대 미술가들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만나는 《꿈꾸는 현대 미술》, 최근 150년 동안의 패션의 역사 중에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들의 아찔한 작품을 보여주는 《표현하는 패션》, 놀랍도록 풍부한 상상력과 아이디어가 넘치는 세계의 정원을 소개하는 《아이디어 정원》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세계적인 건축가, 디자이너, 예술가, 조경가 들의 기발한 생각이 탄생한 순간과 마주하고 나면 보다 열린 사고를 할 수 있고, 예술적 감각이 자라날 것입니다. 각각의 작품들을 꼼꼼하게 살필 수 있도록 다각도로 마련한 그림이 돋보이고, 관련된 정보가 그림 기호로 쉽게 전합니다. 미래의 건축가, 디자이너, 예술가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선사합니다.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43 : 박제가 북학의
주니어김영사 / 곽은우 (지은이), 이상윤 (그림), 손영운 (기획) /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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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인물,위인
곽은우 (지은이), 이상윤 (그림), 손영운 (기획)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 43권. 조선 후기 실학자들의 활약은 당시엔 파격적이고 현실 불가능해 보이는 듯했지만 오늘날 그들이 이룬 업적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런 조선시대의 실학자 가운데 청나라 문물의 적극 수용을 주장했던 '북학파'의 대표적 학자 박제가는 <북학의>를 통해, 200여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사상의 개혁성을 인정받는 인물이다. 개혁에 대한 열린 마음을 가졌던 임금 정조조차도 깜짝 놀랐을 만큼의 파격을 가진 그의 책은 민중의 생활상을 잘 보여주는 ‘조선시대 생활백서’이기도 하다. <북학의>는 박제가가 청나라에 가서 보고 들은 견문을 바탕으로 저술한 책으로, 조선의 사회적 폐단을 성찰하고 농기구, 수레 등 기구의 개량과 사회제도의 개혁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크게 내편과 외편으로 나뉘어 있는데, 내편에는 수레, 배, 기와, 벽돌 등 39개 항목으로 청의 문물을 소개하면서 조선과 상세히 비교하고 있다. 외편에는 박제가의 생각을 주로 담은 평론 형식의 글을 모아 놓았는데, 농업에 대한 장려책, 과거시험에 대한 개선안, 중국과의 교류의 필요성 등 19개 항목으로 나누어 살피고 있다.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 《북학의》는 어떤 책일까? 제2장 박제가는 어떤 사람일까? 제3장 부국강병을 위한 방법 - 부자 나라 만들기 제4장 중국을 배우자고 하니 거짓말쟁이가 되는군 제5장 재물이란 우물 같아서 퍼낼수록 생긴다네 제6장 과거제도의 문제 제7장 수레는 하늘에서 나온 도구라네 제8장 새지 않는 배를 만들어 교류해야 하네 제9장 벽돌로 세상을 뒤덮어야 하지 제10장 목축이 나라를 부유하게 만들지 - 농사는 소에, 군대는 말에, 음식은 돼지에 달려 있다 제11장 똥을 황금처럼 여기게 제12장 농사짓는 데 필요한 10여 가지 기구들 《북학의》 깊이 읽기 조선시대 부의 상징, 가마 18세기의 배 벽돌로 지은 수원 화성 북학파 책만 보는 친구, 이덕무와의 우정 조선의 농기구 조선의 과거제도 연암 박지원과 《열하일기》 청과 조선의 관계 문화 개혁의 주체, 규장각미래의 글로벌 리더들이 꼭 읽어야 할 만화 인문고전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43권《박제가 북학의》_ 조선 후기 북학파의 거장 박제가가 쓴 ‘조선시대 생활백서’ 500만 부 이상 판매 돌파한 초특급 베스트셀러,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시리즈! 인문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지난 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 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 나가게 하는 상상력과 창조력의 원동력이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하지만 고전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막상 읽으려면 선뜻 엄두가 나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고전이 주는 위압감이 결코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보다 정확한 내용을 위해 대학 교수, 학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고전을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면서도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이처럼 고전의 깊이 있는 내용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 재미까지 곁들인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은 21세기형 인문고전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청나라의 선진 문물을 받아들여 이용후생의 정신을 실천하다 조선 후기 실학자들의 활약은 당시엔 파격적이고 현실 불가능해 보이는 듯했지만 오늘날 그들이 이룬 업적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런 조선시대의 실학자 가운데 청나라 문물의 적극 수용을 주장했던 ‘북학파’의 대표적 학자 박제가는 《북학의(北學議)》를 통해, 200여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사상의 개혁성을 인정받는 인물이다. 개혁에 대한 열린 마음을 가졌던 임금 정조조차도 깜짝 놀랐을 만큼의 파격을 가진 그의 책은 민중의 생활상을 잘 보여주는 ‘조선시대 생활백서’이기도 하다. 《북학의》는 박제가가 청나라에 가서 보고 들은 견문을 바탕으로 저술한 책으로, 조선의 사회적 폐단을 성찰하고 농기구, 수레 등 기구의 개량과 사회제도의 개혁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크게 내편과 외편으로 나뉘어 있는데, 내편에는 수레, 배, 기와, 벽돌 등 39개 항목으로 청의 문물을 소개하면서 조선과 상세히 비교하고 있다. 외편에는 박제가의 생각을 주로 담은 평론 형식의 글을 모아 놓았는데, 농업에 대한 장려책, 과거시험에 대한 개선안, 중국과의 교류의 필요성 등 19개 항목으로 나누어 살피고 있다. 이러한 설명은 18세기 조선의 생활 모습과 중국의 생활 모습을 짐작할 수 있게 하는 역사적 사실에 그치지 않고, 19세기 우리 근대사 발전에 많은 도움을 준 기술 발전의 참고서 역할을 했던 우리나라의 소중한 유산이다.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56 : 슈뢰딩거 생명이란 무엇인가
주니어김영사 / 신현정 (지은이), 박종호 (그림), 손영운 (기획) /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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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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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 (지은이), 박종호 (그림), 손영운 (기획)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보다 정확한 내용을 위해 대학 교수, 학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고전을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면서도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는 에르빈 슈뢰딩거가 1943년 아일랜드 더블린 트리니티 대학에서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세 차례 강연한 내용을 엮어 만든 책이다. 는 당시 강연의 주제이기도 하다. 슈뢰딩거는 생물학에서나 다루던 ‘생명’을 물리학자의 관점에서 새롭게 해석하려고 했다. 즉 모든 물질은 원자로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생명의 원리에 접근하려고 한 것이다.기획에 부쳐 머리말 1장 《생명이란 무엇인가》는 어떤 책인가? 2장 슈뢰딩거는 어떤 사람인가? 3장 생명에 대한 고전 물리학자의 접근 4장 유전 메커니즘 5장 돌연변이 6장 양자 역학적 증거 7장 델브뤼크 모델에 대한 논의와 검증 8장 질서, 무질서 그리고 엔트로피 9장 생명은 물리학 법칙들에 기반을 두는가 10장 후기 그리고 미래의 생물학 [부록] · 생명 과학을 이해하기 위한 기초 개념 · ‘생명이란 무엇인가?’에 나오는 과학적 오류들 · 유전자의 발견 역사 · 토머스 모건의 초파리 실험 500만 부 이상 돌파한 쉰여섯 번째 책!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슈뢰딩거의 생명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 미래의 글로벌 리더들이 꼭 읽어야 할 만화 인문고전 56권《슈뢰딩거 생명이란 무엇인가》_ 물리학과 생물학 통합 연구의 선구자, 슈뢰딩거! 500만 부 이상 판매 돌파한 초특급 베스트셀러, 시리즈! 인문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지난 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 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 나가게 하는 상상력과 창조력의 원동력이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하지만 고전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막상 읽으려면 선뜻 엄두가 나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고전이 주는 위압감이 결코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보다 정확한 내용을 위해 대학 교수, 학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고전을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면서도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이처럼 고전의 깊이 있는 내용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 재미까지 곁들인 은 21세기형 인문고전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과학 지식의 융합을 추구한 최초의 물리학자, 슈뢰딩거! 1943년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은 어느 과학자에 대한 얘기로 떠들썩했다. 저명한 물리학자 슈뢰딩거가 트리니티 대학에 부임하면서 대중 강연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부푼 기대를 안고 강연에 참석한 사람들은 몹시 당황했다. 강연 주제가 ‘생명이란 무엇인가’였기 때문이다. 양자 역학 연구의 성과로 노벨 물리학상까지 수상한 물리학자가 ‘생물학’ 주제로 강연을 한다니 모두가 의아하게 생각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더구나 당시는 자신이 전공하지 않은 학문 분야에 대해서는 언급조차 꺼리는 시대였다. 슈뢰딩거의 첫 대중 강연을 둘러싸고 뜨거운 논란이 벌어진 것은 자명한 일이었다. 하지만 슈뢰딩거는 흔들리지 않았다. 누군가는 꼭 해야 할 일이라고 믿었던 까닭이다. 20세기에 접어들면서 과학은 엄청난 속도로 발전했고, 전문 분야 사이의 골은 갈수록 깊어졌다. 지식의 양은 방대해졌지만 세상을 포괄적으로 이해하기는 더욱 힘들어진 것이다. 슈뢰딩거는 이를 개선하려면 ‘틀릴 위험을 감수하면서라도 사실과 이론을 종합하려는 시도’가 꼭 필요하다고 보았다. 즉, ‘지식의 융합’을 추구한 것이다. 슈뢰딩거의 실험적인 강연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강연 내용이 상당히 어려운 수준이었음에도 청중이 엄청나게 몰려들어 같은 내용의 강의를 두 번씩 반복해야 할 정도였다. 물리학자가 살아 있는 유기체, 즉 '생명'에 관해 던지는 질문과 해석이 신선하고 흥미로웠던 것이다. 슈뢰딩거는 이듬해인 1944년 세 차례의 강연 내용을 정리하여 출간했다. 그것이 슈뢰딩거의 대표 저서인 《생명이란 무엇인가?》이다. 이 책은 겨우 90페이지 정도의 적은 분량이었지만 과학계에 미친 파급력은 엄청났다. 슈뢰딩거는 생명현상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물리 법칙을 넘어서는 새로운 법칙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펼쳤고, 이는 많은 과학자들의 영감을 자극했다. 프랜시스 크릭이나 제임스 왓슨 등의 인재들이 앞 다투어 유전학에 뛰어들면서 생명 연구 분야는 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 사실 과학 책이 고전으로서 오래 남아 있는 것은 상당히 드문 일이다.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고 기존의 이론이 수정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슈뢰딩거의 《생명이란 무엇인가?》에는 시대를 뛰어넘는 위대한 가치가 담겨 있다. 바로 ‘탐구 정신’이다. 그가 이 책에서 던진 질문은 생명 공학이 눈부시게 발전한 21세기 과학자들에게도 철학적인 탐구를 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슈뢰딩거의 용기 있는 탐구 정신은 생명에 대한 통합적이고 다각적인 연구의 기폭제가 되었고, 융합과 통섭의 시대라 불리는 오늘날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전 세계를 들썩이게 만든 질문, ‘생명이란 무엇인가?’ 《생명이란 무엇인가?》는 에르빈 슈뢰딩거가 1943년 아일랜드 더블린 트리니티 대학에서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세 차례 강연한 내용을 엮어 만든 책이다. 《생명이란 무엇인가?》는 당시 강연의 주제이기도 하다. 슈뢰딩거는 생물학에서나 다루던 ‘생명’을 물리학자의 관점에서 새롭게 해석하려고 했다. 즉 모든 물질은 원자로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생명의 원리에 접근하려고 한 것이다. 모두 7장으로 구성된 《생명이란 무엇인가》에는 생명의 신비를 풀기 위한 다양한 질문들이 나오고, 그 질문을 하나씩 해결해나가는 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이 던지는 질문은 크게 다음 네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첫째, ‘유전자는 왜 변하지 않는가?’ 둘째, ‘유전 물질은 어떻게 복제되는가?’ 셋째, ‘생명체는 스스로 파괴되려는 경향에 대해 어떻게 저항하는가?’ 넷째, ‘의식과 자유 의지의 본질은 무엇인가?’다. 부모와 자식이 눈 색깔이나 키, 발 모양 등이 닮은 것은 부모에게서 유전자를 전달받았기 때문이다. 또한 부모는 부모의 부모로부터 유전자를 전달받은 것이다. 이처럼 유전자가 수십 세대를 유전하면서 변하지 않는 이유를 유전 정보가 암호화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추측했다. 생명을 말할 때 빠지지 않는 주제 ‘삶과 죽음’은 물리학으로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슈뢰딩거는 삶과 죽음을 엔트로피(무질서도)라는 개념을 사용해 설명하려고 한다. 자연은 엔트로피가 증가하고, 생명이 있는 것들은 계속해서 자기 안에 엔트로피가 증가해 죽음에 가까워진다는 것이다. 생물체는 어마어마한 수의 분자와 원자들이 모여 있는데, 그럼에도 질서를 유지하고 사는 이유도 엔트로피로 설명한다. 외부 환경으로부터 질서를 빨아들이고 엔트로피를 배출하면서 물질대사를 하면서 질서를 유지한다는 것이다. 《생명이란 무엇인가?》는 유기적 생명체, 즉 생명의 비밀을 풀기 위한 열쇠로 물리학적 법칙을 적용하고자 했으며 분자 생물학의 탄생과 DNA의 분자 구조를 밝히는 등 과학사 발전에 큰 영향을 끼쳤다.
불의 날개와 벌집의 여왕 : 하
김영사 / 투이 T. 서덜랜드 (지은이), 정은규 (그림), 강동혁 (옮긴이) /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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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명작,문학
투이 T. 서덜랜드 (지은이), 정은규 (그림), 강동혁 (옮긴이)
슈퍼영웅 지침서 1
북뱅크 / 엘리아스 볼룬드, 앙네스 볼룬드 (지은이), 이유진 (옮긴이) /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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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뱅크
명작,문학
엘리아스 볼룬드, 앙네스 볼룬드 (지은이), 이유진 (옮긴이)
스웨덴 추리소설 상 수상작. 리사가 슈퍼영웅이 되는 과정을 담고 있으면서 앞으로 흥미진진한 모험과 활약을 기대하게 하는 슈퍼영웅 탄생기이자 슈퍼영웅의 모험담이다. 시리즈 첫 권 ‘첫 번째 임무’ 편에는 학교에서 놀림거리가 되어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가 그 고통을 이겨내는 과정이 슈퍼영웅 탄생기와 함께 현실감 있고 진정성 있게 담겨 있어 비슷한 고통을 겪고 있는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용기와 힘을 준다.시작하는 글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끝맺는 글 리사의 일기와 필기* 스웨덴 추리소설 상 수상 새로운 슈퍼영웅의 탄생 -친구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소녀, 슈퍼영웅이 되다 『슈퍼영웅 지침서』는 리사가 슈퍼영웅이 되는 과정을 담고 있으면서 앞으로 흥미진진한 모험과 활약을 기대하게 하는 슈퍼영웅 탄생기이자 슈퍼영웅의 모험담이다. 시리즈 첫 권 ‘첫 번째 임무’ 편에는 학교에서 놀림거리가 되어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가 그 고통을 이겨내는 과정이 슈퍼영웅 탄생기와 함께 현실감 있고 진정성 있게 담겨 있어 비슷한 고통을 겪고 있는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용기와 힘을 준다. 슈퍼영웅은 ‘소설이나 만화, 영화, 드라마 따위에 등장하는, 초인적인 능력을 지니고 용맹하여 보통사람이 하기 어려운 일을 해내고 사람들을 도와주는 인물’이다. 그래서인지 슈퍼영웅은 대개 현실에서 보통사람들이 겪는 고난은 비교도 안 될 만큼 고난과 역경을 극복한 내공의 소유자이고, 보통사람들이 겪는 고난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그러니 리사처럼 내 평범한 이웃이, 나와 가까운 이가 슈퍼영웅이어서 내가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나타나 도움을 준다는 상상은 생각만으로도 얼마나 근사한가! 그래서 우리는 비록 상상의 인물이라고 할지라도 슈퍼영웅에 환호하는 것인지 모른다. 더군다나 그 슈퍼영웅이 바로 나라면? 생각만으로도 짜릿하지 않는가? 이 책 『슈퍼영웅 지침서』는 이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다. 단, 내가 슈퍼영웅이라는 것을 아무도 알아차려서는 안 된다는 것, 정의롭고 착한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자, 이제 심호흡을 하고 『슈퍼영웅 지침서』를 펼쳐보자. 패거리의 대장인 금발 로베트가 절레절레 고개를 저었습니다.“너는 절대로 비행을 못 배우겠군.”“일찌감치 저 귀를 펄럭여서 멀리 날아갔어야지.”닉이 심술궂게 비웃었습니다.“너네 아빠, 혹시 코끼리 아니냐?”맨 뒤에 있던 막스가 낄낄댔습니다.“그렇게 울상 지을 것까지야. 자자, 우리가 비행을 가르쳐 줄게.”로베트는 위로하는 척하더니 바로 리사의 귀를 세게 잡아당겼습니다. 저녁때 양치질하면서 리사는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을 보았습니다.“이 코끼리 귀 때문에 다 엉망이 될 게 뻔해.”리사는 한숨을 쉬고는 치약 거품을 뱉었습니다.리사는 외할머니에게 안녕히 주무시라고 인사를 한 다음, 늘 하던 것처럼 두 손으로 귀를 막은 채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이 행동을 오래 반복하다 보면 언젠가는 돌출된 귀가 들어가리라 믿었습니다.
최고수준 수학 3-2 (2022년)
천재교육 / 영재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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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영재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상위권이 되기 위한 필수 교재! 심화 문제부터 교내외 경시대회 준비까지 최고수준 수학으로 상위권 실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1. 곱셈 2. 나눗셈 3. 원 4. 분수 5. 들이와 무게 6. 자료의 정리1. 무료 모바일 학습 -표지에 제공된 QR코드를 인식시키면 2~4단계 문제풀이 동영상, 2~4단계 쌍둥이 문제, 정답률 30% 이하 경시 유형 문제를 제공합니다. 2. 심화 유형 집중 학습 -심화 유형 문제와 발전 문제를 통해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통합교과 문제, 창의.융합 문제, 각종 경시유형 문제 수록 -좀 더 확장된 창의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정답과 풀이에 자세한 풀이, 다른 풀이, 참고, 주의 등을 수록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분수의 발견 : 덧셈과 뺄셈
비아에듀 / 최수일, 개념연결 수학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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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에듀
학습참고서
최수일, 개념연결 수학교육연구소 (지은이)
분수에 관한 예습과 복습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개념연결로부터 시작한다. 이전에 배웠던 분수에 관한 선행 개념을 확인하고 30초개념 → 개념 익히기 → 개념 다지기 → 개념 키우기의 단계적인 순서로 분수를 학습한다. 또 ‘설명해 보세요’, ‘도전해 보세요’를 통해 학습한 개념을 직접 설명해 보고 더 높은 수준의 문제를 해결하며 배운 개념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1장 분수 알기 01 똑같이 나누기 02 전체와 부분의 관계를 분수로 나타내기 03 분모가 같은 진분수의 크기 비교하기 04 단위분수의 크기 비교하기 05 전체 묶음 수에 대한 부분 묶음 수를 분수로 나타내기 06 분수만큼은 얼마인지 알아보기 (1) 07 분수만큼은 얼마인지 알아보기 (2) 08 분수의 종류 알아보기 09 대분수를 가분수로, 가분수를 대분수로 나타내기 10 분모가 같은 분수의 크기 비교하기 2장 분모가 같은 분수의 덧셈과 뺄셈 11 분모가 같은 진분수끼리의 덧셈 12 분모가 같은 대분수의 덧셈 (1) 13 분모가 같은 대분수의 덧셈 (2) 14 분모가 같은 진분수끼리의 뺄셈 15 분모가 같은 대분수의 뺄셈 (1) 16 (자연수)-(진분수) 17 (자연수)-(대분수) 18 분모가 같은 대분수의 뺄셈 (2) 3장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과 뺄셈 19 약수와 배수의 관계 20 공약수와 최대공약수 구하기 21 공배수와 최소공배수 구하기 22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구하기 23 크기가 같은 분수 24 약분하기와 기약분수 25 통분하기와 분모가 다른 분수의 크기 비교하기 26 분모가 다른 진분수의 덧셈 27 분모가 다른 대분수의 덧셈 28 분모가 다른 진분수의 뺄셈 29 분모가 다른 대분수의 뺄셈 (1) 30 분모가 다른 대분수의 뺄셈 (2) 개념연결 지도 정답과 풀이한 권으로 끝내는 분수의 덧셈과 뺄셈! 초등수학 ‘수와 연산’ 영역에서 다루는 수의 개념은 자연수, 분수, 소수이며 이중 분수는 초등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수학 개념 중 하나입니다. 분수의 개념 자체가 초등학교 수학내용에서 중학교, 고등학교 수학으로 연계되는 과정이기에 분수에 대한 정확한 개념 이해가 중요합니다. 이 책은 분수에 관한 예습과 복습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개념연결로부터 시작합니다. 이전에 배웠던 분수에 관한 선행 개념을 확인하고 30초개념 → 개념 익히기 → 개념 다지기 → 개념 키우기의 단계적인 순서로 분수를 학습해 보세요. 또 ‘설명해 보세요’, ‘도전해 보세요’를 통해 학습한 개념을 직접 설명해 보고 더 높은 수준의 문제를 해결하며 배운 개념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학습을 통해 수학의 개념은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 되고 핵심적인 기초를 파악하며 습득하는 과정으로 수학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예습과 복습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개념연결 초등학교 분수는 3학년 1학기 ‘분수와 소수’부터 6학년 2학기 ‘분수의 나눗셈’까지 나옵니다. 이 책에서는 3학년 1학기 분수 개념부터 5학년 1학기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과 뺄셈까지 개념을 연결하여 예습과 복습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각 학년별 권장 진도표에 맞춰 공부하고 초등학교 분수에 자신감을 가지세요. ※ 메타인지 학습법을 적용한 ‘설명하기’ ‘의 결과가 이 아닌 이유를 설명해 보세요.’ 위와 같은 질문에 제대로 답할 수 있는 아이는 많지 않습니다. 이는 분수의 덧셈을 기계적으로 연습만 했을 뿐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개념연결 분수의 발견』에는 타인에게 설명하는 문제를 제시하였습니다. 아이의 설명을 들어보고 해당 내용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타인에게 설명하는 학습을 통해 자신이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을 정확히 파악하는 메타인지 능력을 키워 수학 개념이 체화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설명할 수 있어야 진짜 아는 것입니다. ※ 문장제에 대비한 서술형 문제까지 우리 일상에서 접하는 다양한 수학적 상황을 서술형 문제로 제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일상에서 문제해결능력을 키우고, 점차 비중이 커지는 문장제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 연산은 빠르고 정확하게? 보통 많은 사람들은 연산은 빠르고 정확해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빠르게’와 ‘정확하게’ 중 우선순위는 ‘정확하게’입니다. 개념을 타인에게 설명까지 할 줄 아는 과정을 거쳐 정확한 이해를 하면 연산의 속도는 자연스럽게 빨라집니다.
Reading Q : Advanced 2
쎄듀(CEDU) / 김기훈, CEDU 영어연구실 (지은이) /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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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김기훈, CEDU 영어연구실 (지은이)
<READING Q> 시리즈는 영어로 된 글을 단순히 읽는 것이 아닌, 글을 정확하게 읽고 이해하는 습관과 독해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개발되었다. 권별로 어휘 난도와 지문 길이가 단계적으로 조정되어 학습자의 성취도에 따라 객관적으로 비교 및 선택할 수 있으며, 레벨별로 각각 다른 독해 전략을 연습할 수 있다. <Reading Q>의 목표는 글의 흐름을 파악하고, 예측하는 연습을 통해 사고력 향상 문제들을 해결하도록 전략적으로 학습하는 것이다.UNIT 01 A Pot of Stone Soup UNIT 02 Berber Fantasia UNIT 03 Can We Block the Sun? UNIT 04 Dealing with a Bad Friend UNIT 05 Emoji UNIT 06 Firehawks UNIT 07 Greetings from Thailand UNIT 08 How Cooler Air Changed the World UNIT 09 In the Old Stone Age UNIT 10 Jinx! UNIT 11 Keto Diets UNIT 12 Leonard Cohen's "Hallelujah" UNIT 13 MMA Debates UNIT 14 Naming Babies UNIT 15 Organ Transplants UNIT 16 Personality and Birth Order UNIT 17 Quincea?era UNIT 18 Railroad across Siberia UNIT 19 Salinger: A Life in Private UNIT 20 The Evolution of Dogs UNIT 21 Unschooling UNIT 22 Voice Acting UNIT 23 Yawning Cools Us UNIT 24 Zombies: Why So Popular? [책속책] 정답 및 해설 [별책부록] 단어 암기장쎄듀 <READING Q> 시리즈는 영어로 된 글을 단순히 읽는 것이 아닌, 글을 정확하게 읽고 이해하는 습관과 독해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개발되었다. 총 6권이며 Starter 1과 2, Intermediate 1과 2, Advanced 1과 2의 순으로 구성되어있다. 권별로 어휘 난도와 지문 길이가 단계적으로 조정되어 학습자의 성취도에 따라 객관적으로 비교 및 선택할 수 있으며, 레벨별로 각각 다른 독해 전략을 연습할 수 있다. 1) Starter 1, 2 : 문장의 개별적인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연습 2) Intermediate 1, 2 : 문장간의 연결 관계와 앞뒤 문맥을 파악하기 위한 연습 3) Advanced 1, 2 : 핵심 정보만 스키밍하는 능력을 향상, 빠르게 내용을 파악하기 위한 연습 <Reading Q>의 목표는 글의 흐름을 파악하고, 예측하는 연습을 통해 사고력 향상 문제들을 해결하도록 전략적으로 학습하는 것이다. 독해력이 부족한 수험생들과 내신과 수능에서 독해 고득점을 받고 싶은 수험생들에게 꼭 필요한 교재로, '독해 사고력을 키워주는 READING Q'를 강력히 추천한다. 1. 영어 독해 완성을 위한 단계별 전략 -Starter 1,2 : 문장의 개별적인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 -Intermediate 1, 2 : 문장간의 연결 관계, 앞뒤 문맥을 파악 -Advanced 1, 2 : 핵심 정보만 스키밍하여 빠르게 내용을 파악 2. 사고력 증진을 위한 훈련 - 글을 정확하게 읽고 이해하는 습관 - 글의 흐름을 예측/추론/요약하는 능력 향상 3. 픽션과 논픽션의 조화로운 지문 구성 -다양한 소재의 지문으로 배경지식까지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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