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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광과 어느 목수 이야기
고래이야기 / 이반 바레네체아 지음, 유 아가다 옮김 / 2014.03.25
12,000원 ⟶ 10,800원(10% off)

고래이야기명작,문학이반 바레네체아 지음, 유 아가다 옮김
평화를 만든 솜씨 좋은 목수 이야기를 통해 우리 모두가 평화의 씨앗이 될 수 있음을 일깨우는 평화그림책이다. 옛날 옛적에 솜씨가 아주 좋은 피르민이라는 목수가 살았다. 얼마나 솜씨가 좋은지 그가 만든 바퀴는 한번 쳐다보기만 해도 지구를 한 바퀴씩 돌 정도였다. 그가 만든 의자에 앉아 본 사람은 절대 다른 의자에 앉아 자신의 엉덩이를 실망시키지 않겠다는 다짐을 할 정도였다. 솜씨 좋은 목수 피르민과 함께 그 나라에는 절대로 전쟁을 멈추지 않는 전쟁광, 봄부스 남작도 살고 있었다. 어찌나 전쟁을 좋아하는지 의사도, 남작부인도, 총리도, 추기경도 남작을 말리지 못했다. 전쟁광 봄부스 남작이 전쟁터에서 팔과 다리를 하나씩 잃고 돌아올 때마다 솜씨 좋은 목수 피르민은 남작을 위해 새 팔과 다리를 만들어 끼워 준다. 그런데 마지막 전투에서 남작은 머리를 잃고 돌아온다. 목수 피르민은 과연 남작의 머리를 새로 만들어 주었을까? 남작은 어떻게 되었을까?목차가 없는 책입니다.“이 나무 팔은 정말이지 이전 것보다 훨씬 더 훌륭한 거 같네!” “이 나무 다리들은 정말이지 이전 것보다 훨씬 더 훌륭한 거 같네!” “이 나무 머리는 정말이지 이전 것보다 훨씬 더 훌륭한 거 같네!” 전쟁광과 솜씨 좋은 목수 피르민이 벌이는 기상천외한 이야기 옛날 옛적에 솜씨가 아주 좋은 피르민이라는 목수가 살았습니다. 얼마나 솜씨가 좋은지 그가 만든 바퀴는 한번 쳐다보기만 해도 지구를 한 바퀴씩 돌 정도였습니다. 그가 만든 의자에 앉아 본 사람은 절대 다른 의자에 앉아 자신의 엉덩이를 실망시키지 않겠다는 다짐을 할 정도였고요. 솜씨 좋은 목수 피르민과 함께 그 나라에는 절대로 전쟁을 멈추지 않는 전쟁광, 봄부스 남작도 살고 있었습니다. 어찌나 전쟁을 좋아하는지 의사도, 남작부인도, 총리도, 추기경도 남작을 말리지 못했습니다. 전쟁광 봄부스 남작이 전쟁터에서 팔과 다리를 하나씩 잃고 돌아올 때마다 솜씨 좋은 목수 피르민은 남작을 위해 새 팔과 다리를 만들어 끼워 줍니다. 그런데 마지막 전투에서 남작은 머리를 잃고 돌아옵니다. 목수 피르민은 과연 남작의 머리를 새로 만들어 주었을까요? 남작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유머가 돋보이는 우리 시대 평화그림책 평화는 우리에게 어떻게 다가오는 걸까요? 이 책을 읽다 보면 떠오르는 질문입니다. 세상에는 지금도 수많은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경제적 이득이나 종교 등을 이유로 폭력적인 전쟁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또한 총과 칼로 싸우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권리를 찾기 위해서,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위해서,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크고 작은 전쟁이 세상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눈앞에서 일어나지 않았고, 당장 나에게 큰 피해가 없기에 우리는 그러한 일들을 모른 척하고 살아갑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전쟁’ 없는 평화로운 삶과 세상을 어떻게 실현할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이 떠오릅니다. 바로 모른 척하지 않고 전쟁이나 폭력의 반대편에 서서 최선을 다하는 것. 우리 모두가 이렇게 움직일 때에 평화는 우리 사이에 슬며시 자리 잡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전쟁광과 어느 목수 이야기》는 평화를 만든 솜씨 좋은 목수 이야기를 통해 우리 모두가 평화의 씨앗이 될 수 있음을 일깨우는 평화그림책입니다. 환상의 콤비, 전쟁광과 그의 팔다리를 만들어 주는 목수. 웃음기 섞인 호기심으로 시작해 대반전으로 마무리되는 책! ‘목수 피르민은 어떻게 평화를 만들어내는가?’ 전쟁을 향한 전쟁광의 질주를 누가 멈출 수 있을까요? 여기 자신의 일에 미친 두 사람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목공 일에 뛰어난 목수이고, 다른 한 사람은 미치도록 전쟁을 좋아하는 전쟁광 봄부스 남작입니다. 어떤 일을 좋아하느냐에 따라 사람의 운명은 달라지게 마련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해 목공 일은 사람들에게 이로운 일이지만, 전쟁은 사람과 세상에 해로운 일임에 분명합니다. 전쟁광 봄부스 남작은 전쟁터에서 왼쪽 팔을 잃고 돌아옵니다. 주위 사람들은 즉시 솜씨 좋은 목수 피르민을 불러 왼쪽 팔을 만들어달라고 부탁합니다. 피르민은 이상한 일이라고 생각하며 남작의 왼쪽 팔을 만들어 줍니다. 하지만 그 왼쪽 팔을 붙이고 남작은 다시 전쟁터로 떠납니다. “훌륭하군, 목수 선생! 훌륭해! 이 나무 팔은 정말이지 이전 것보다 훨씬 더 훌륭한 거 같네!” 라는 말을 남긴 채. 그 뒤 오른쪽 팔과 양쪽 다리를 계속해서 잃고 돌아오지만, 그때마다 목수 피르민은 남작의 팔과 다리를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남작은 다시 전쟁터로 떠납니다. 매번 “훌륭하군, 목수 선생! 훌륭해! 이 나무 00은 정말이지 이전 것보다 훨씬 더 훌륭한 거 같네!” 라는 말을 남긴 채 말이죠. 그러다 전쟁터에서 남작은 결국 머리를 잃고 맙니다. 이번에도 목수 피르민은 새로운 머리를 만들어달라는 부탁을 받습니다. 피르민은 최선을 다해 새 머리를 만들어 남작의 목 위에 놓아줍니다. 남작은 당연히 말을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주위 사람들이 피르민에게 얘기합니다. “훌륭하군, 목수 선생! 훌륭해! 이 나무 머리는 정말이지 이전 것보다 훨씬 더 훌륭한 거 같네!” 결국 목수 피르민은 자신의 손으로 평화를 만든 셈이 아닐까요? 전쟁을 끝내고 평화를 만든 목수, 피르민 세상을 전쟁과 평화, 두 영역으로만 나눈다면 우리는 어느 쪽에 서 있을까요? 전쟁 쪽일까요, 평화 쪽일까요? 흔히 자신이 의도적으로 전쟁과 폭력을 일으키지 않았다면 평화 편에 서 있다고 여길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책에 나오는 사람들은 어떠할까요? 전쟁광 봄부스 남작이야 전쟁 편에 서 있는 것이 확실한데, 그럼 나머지 사람들은 과연 평화 편에 서 있는 걸까요? 전쟁광 봄부스 남작을 제외한 모두는 어찌 보면 전쟁에 적극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무심코 전쟁에 동의하며 평화를 외면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가운데 마법의 손을 가진 목수는 으뜸이지요. 전쟁광인 봄부스 남작이 더 튼튼하고 훌륭한 팔과 다리를 가지고 더 열심히 전쟁을 하도록 만들어 주었으니까요. 하지만 목수 피르민의 노력은 처음에는 전쟁광인 봄부스 남작을 도와주는 결과를 불러왔지만, 마지막엔 오히려 평화를 불러오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피르민이 ‘전쟁으로 가득 찬’ 봄부스 남작의 이전 머리보다 훨씬 훌륭한, ‘말없이 평화롭게 웃는’ 머리를 만들어 주었으니까요. 목수의 선택 하나로 세상은 평화를 맞이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목수는 어떤 머리를 만들까 하는 고민의 갈림길에서 아무도 모르게 평화의 손을 잡은 것이 아닐까 상상해보면 이 책을 읽는 재미가 훨씬 더해집니다. 평화는 우리에게 어떻게 다가오는 걸까요? 평화는 우리에게 어떻게 다가오는 걸까요? 이 책을 읽다 보면 떠오르는 질문입니다. 세상에는 지금도 수많은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경제적 이득이나 종교 등을 이유로 폭력적인 전쟁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또한 총과 칼로 싸우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권리를 찾기 위해서,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위해서,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크고 작은 전쟁이 세상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눈앞에서 일어나지 않았고, 당장 나에게 큰 피해가 없기에 우리는 그러한 일들을 모른 척하고 살아갑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전쟁’ 없는 평화로운 삶과 세상을 어떻게 실현할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이 떠오릅니다. 바로 모른 척하지 않고 전쟁이나 폭력의 반대편에 서서 최선을 다하는 것. 우리 모두가 이렇게 움직일 때에 평화는 우리 사이에 슬며시 자리 잡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아이들과 함께 주위를 다시 한 번 둘러보세요. 우리는 어디에 서 있는지. 그리고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늘 마음속에 되새겨봐야 할 것입니다. 목수 피르민은 어찌나 솜씨가 좋던지, 그가 만든 나무 바퀴는 정말 완벽해서 한번 쳐다보기만 해도 떼굴떼굴 굴러갔다. 바퀴는 구르고 굴러서 지평선 밖으로 사라졌다가 지구를 한 바퀴 돌고 한두 해 뒤에 제자리로 돌아오곤 했다. 피르민이 만든 의자들 또한 완벽했다. 피르민이 만든 의자에 한번 앉아 본 어떤 사람은 앞으로 절대 다른 의자에 앉아서 자신의 엉덩이를 실망시키지 않겠다는 다짐까지 했다. 삼백 개의 깃털로 만든 카라만의 술탄 왕좌를 준다고 해도 말이다. 아, 세상에 이렇게 불행한 일이 또 있을까! 용맹한 봄부스 남작이 주치의와 남작부인, 총리 그리고 추기경에게 둘러싸인 채 침대에 누워 있었다.“이런 끔찍한 일이 있나! 봄부스 남작이 부하들을 이끌고 적들과 싸우다가 오른쪽 팔을 잃었다네!”의사가 피르민에게 말했다.아수라장이 된 전쟁터에서 남작의 오른팔을 찾지 못했다. 그래서 피르민은 남작의 오른팔을 통째로 만들어 줘야 할 판이었다.
한국사를 알면 세계사가 보인다 - 하
김영사 / 김승민과 그림떼 글.그림, 이원복 감수 / 2013.12.04
10,000원 ⟶ 9,000원(10% off)

김영사역사,지리김승민과 그림떼 글.그림, 이원복 감수
한국사와 세계사의 주요한 장면들을 비교하며 동시에 읽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역사 학습 만화이다. 각 페이지마다 역사적인 사건 한 가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대별로 나누어, 비슷한 시기에 일어났던 큰 사건을 한국사와 세계사로 간추려 정리했기 때문에 동시대의 역사를 입체적으로 비교할 수 있다. 선사 시대부터 광복 후 현대까지의 우리 역사와 고대 문명의 시작부터 현대까지의 세계 역사를 두 권의 이야기 속에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세계의 역사와 우리의 역사를 함께 살펴보며, 객관적이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역사를 바라보도록 도와주는 책이다.세계사와 한국사를 동시에 읽는 유쾌하고 재밌는 역사교과서! 지난 35년 동안 《먼나라 이웃나라》 《가로세로 세계사》 등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들의 역사교육 운동에 앞장서왔던 이원복 교수와 김승민 교수가 이번에는 한국사를 주제로 한 교양 학습만화를 출간했다. 김승민 교수와 그림떼, 그리고 이원복 교수의 오랜 노력 끝에 탄생한 《한국사를 알면 세계사가 보인다》는 기존 역사 교육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세계사와 한국사의 분리 학습의 한계를 단번에 극복한 새로운 형식의 역사교과서다. 왼쪽 페이지에는 세계사, 오른쪽 페이지에는 한국사를 배치에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들이 한국의 역사에 어떠한 영향을 끼쳐왔는지 살펴볼 수 있다. 또한 한국의 역사가 인류 문명의 발전과 변화 속에서 어느 정도 위치를 점해왔는지를 가늠할 수 있어, 암기가 아닌 이해를 바탕으로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언제까지 세계사와 한국사를 따로따로 공부할 거야?” 역사 공부는 중요하다! 하지만 공부하는 방법은 모른다? 역사 공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하지만 암기 위주의 교육방식과 세계사와 한국사가 분리된 학습체계로 인해 역사를 온전히 이해하고 공부하는 일은 쉽지 않다. 때문에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공부해야 보다 쉽고, 보다 재밌게 역사 공부를 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는 우리가 늘 하는 고민이다. 우리 모두는 역사가 암기과목이 아니라는 사실을 아주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책에 밑줄을 긋고, 연습장에 빼곡이 글자를 채우며 역사를 쓰고, 외운다. 그렇게 습득한 지식으로 시험을 치르고, 한 학년 한 학년 위로 올라간다. 그리고 모두 잊는다. 또 한 가지, 전 세계 역사는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한 나라에서 발생된 문명이 이웃나라에 영향을 미치고, 다시 주변 국가들의 문화에 흡수되어 독특한 문명을 이루기도 한다. 위대한 탐험가에 의해서도, 오랜 전쟁을 통해서도 세계의 역사는 발전과 퇴보를 거듭하며 하나의 역사를 이룬다. 때문에 자국의 역사만을 공부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세계사의 흐름을 읽어내는 것이야말로 진정 역사를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하지만 우리는 세계사와 한국사를 분리해 가르치고 있는 현실에 직면해 있다. 왼쪽 눈으로는 세계사, 오른쪽 눈으로는 한국사, 전 세계 역사를 동시에 읽는 재밌고 신나는 세계 역사 여행! “대한민국이 동북아에 위치해 유럽과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다는 이유로 우리는 항상 세계사와 한국사를 따로 가르친다. 때문에 우리는 늘 ‘세계와 우리’를 분리해 사고한다. 그러나 지구촌이 하나의 네트워크를 형성한 지금 더 이상 세계와 분리된 대한민국은 없다. 이제는 ‘세계의 우리’로 사고하고 행동해야 한다.” _이원복 ‘감수의 말’ 중에서 《한국사를 알면 세계사가 보인다》는 왼쪽 페이지에 세계사, 오른쪽 페이지에 한국사를 배치해 비슷한 시기에 세계와 한국에서는 각각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지를 직접 비교하며 학습할 수 있게 구성했다. 외우지 않고는 도무지 머릿속에 넣지 못했던 세계사와 한국사의 굵직한 사건들을 자연스럽게 이미지화해서, 역사적 사실들을 연도대로 외우지 않고도 전체의 흐름을 이해하며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2천만 독자를 울고 웃긴 김승민·이원복 교수의 검증된 작화가 독자를 역사 속으로 이끌고 들어가는 훌륭한 길잡이를 역할은 물론, 재미와 학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신나는 모험 속으로 우리를 이끌 것이다. 전 세계가 하나의 네트워크로 이루어진 이때, 단일 국가의 역사를 공부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 물론, 자국의 역사를 공부하는 게 의미가 없다는 말이 아니다. 세계사와 자국 역사의 학습이 동시에 선행되어야 진정 역사를 공부하는 의미를 갖추게 된다는 말이다. 문명의 발달 과정이 어느 곳에서 어느 곳으로 흘러가는지, 한 국가의 문화가 다른 국가의 문화와 흡수·분리되는 과정을 거듭하면서 어떠한 형태로 변이되었는지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학습이 이루어져야만 세계 속 한국의 역사는 어떠한 한계를 지녔는지, 우리가 미래에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인지 등 역사 속에서 얻어낼 수 있는 진리를 찾을 수 있다.
종이로 만든 레고 페이퍼 브릭 : 팬톤 803C 형광노랑
봄봄스쿨 / 손호성 (지은이),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구성) / 2020.11.20
10,000원 ⟶ 9,000원(10% off)

봄봄스쿨예술,종교손호성 (지은이),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구성)
종이공작에서 한층 더 발전한 3D 종이공작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두꺼운 종이를 O, + 모양에 결합하여 나만의 오리지널 작품을 만들 수 있다. 칼선이 되어 있는 2가지 형태의 패턴으로 레미콘, 동작로봇, 지게차, 오토바이, 변신자동차, 건설장비, 탱크, 로봇 변신자동차, 벨로시랩터, 티렉스 등 다양한 장난감과 공룡모양을 만들 수 있으며, 마스크와 결합하여 로봇 마스크를 만들 수 있고 실용성 있는 제품도 만들 수 있다. 마치 시중의 '레고'라고 불리는 블록과도 결합하고 떼어내고 새로운 모양을 만들 수 있다. 도안은 기본 설명과 함께 유튜브에 새로운 모델을 계속 올리고 있어 다른 친구들이 만든 작품도 함께 만들어 볼 수 있다. <페이퍼브릭 베이직키트 팬톤 803C 형광노랑>은 자주색 모델을 만드는 아이들에게 맞춰 패턴을 단순화했으며 친절한 단계별 사진 설명으로 누구나 손쉽게 제작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었다. 팬톤 컬러는 선명하고 아름다운 색상을 제공한다. 검정색과 다른 팬톤 페이퍼브릭을 함께 접고 결합하여 새로운 색상을 조합하여 디자인 능력과 창의력에 불을 붙여 준다.페이퍼브릭 설명서 페이퍼브릭 노랑색 도면 12매끼워서, 만들고 창의력을 즐겨라! 누구나 쉽게 멋진 3D 종이 장난감을 만들 수 있다! [페이퍼브릭]은 종이공작에서 한층 더 발전한 3D 종이공작을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두꺼운 종이를 O, + 모양에 결합하여 나만의 오리지널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칼선이 되어 있는 2가지 형태의 패턴으로 레미콘, 동작로봇, 지게차, 오토바이, 변신자동차, 건설장비, 탱크, 로봇 변신자동차, 벨로시랩터, 티렉스 등 다양한 장난감과 공룡모양을 만들 수 있으며, 마스크와 결합하여 로봇 마스크를 만들 수 있고 실용성 있는 제품도 만들 수 있습니다. 마치 시중의 “레고”라고 불리는 블록과도 결합하고 떼어내고 새로운 모양을 만들 수 있습니다. 혹시 어려울까 겁을 필요가 없어요! 도안은 기본 설명과 함께 유튜브에 새로운 모델을 계속 올리고 있어 다른 친구들이 만든 작품도 함께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페이퍼브릭 베이직키트 팬톤 803C 형광노랑]는 자주색 모델을 만드는 아이들에게 맞춰 패턴을 단순화했으며 친절한 단계별 사진 설명으로 누구나 손쉽게 제작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팬톤 컬러는 선명하고 아름다운 색상을 제공합니다. 검정색과 다른 팬톤 페이퍼브릭을 함께 접고 결합하여 새로운 색상을 조합하여 디자인 능력과 창의력에 불을 붙여 줄 것입니다. 신나는 모험을 즐기다보면 나만의 작품이 한가득! 종이공작은 종이모형 또는 페이퍼 크래프트(Paper Craft)라고도 합니다. [페이퍼브릭]은 인쇄된 레고처럼 작품의 전개도를 보고 만들 수도 있고 몇 가지 기본 요령을 익히고 난 다음에 O형 부품의 구멍에 +부품을 T자로 끼우고 붙여서 풀, 테이프, 접착제 없이 입체적인 모양이 되도록 만드는데, 간단한 것부터 백여개가 넘는 부품을 조립해서 로봇 마스크 등의 복잡한 것까지 다양한 모형을 만들 수 있습니다. [페이퍼브릭]은 종이공작 초보자를 대상으로 제작된 책이기에 간단하고 쉽게 구성되었지만 뛰어난 입체감과 완성도를 자랑한답니다. 완성된 작품은 누구나 탐을 낼 정도로 멋지고 정교하기 때문에 인테리어 소품으로 어디에 전시해도 어울릴 것입니다. ‘레고’사의 듀플로와 호환가능한 [페이퍼브릭] [페이퍼브릭]은 세계적인 장난감인 ‘레고’사의 시리즈 중 ‘듀플로’와 호환되는 구멍사이즈를 가지고 있어 듀플로와 결합이 되어 새로운 디자인의 모형을 만들 수 있고, 미니 피규어 등을 가지고 멋진 사진을 찍거나 스톱 모션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 [페이퍼브릭]은 노란색의 350g, 양면코딩을 하여 오염에 강하고 접을 수 있으며, 종이 특유의 탄성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19의 여파로 마스크 사용이 필수적인데, 이와 결합하여 새로운 로봇, 동물 마스크를 만들거나 그림을 그릴 수도 있습니다. [페이퍼브릭]은 종이공작의 강점인 손을 최대한 활용, 아이 두뇌에 유익한 자극을 주는 것은 물론 감수성과 성취감까지 선물하는 책입니다. 하지만 교육적 효과를 잠시 미루어 두고 살펴보더라도 예쁜 일러스트와 화려한 패턴으로 눈을 즐겁게 하고, 완성된 종이 장난감들로 인해 가슴 가득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멋진 책이랍니다!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페이퍼브릭] [페이퍼브릭]은 단순 종이공작 책이 아니라 만드는 과정에서 ‘이야기’를 만들어서 촬영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며 놀이를 할 수 있다는 데에 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독자는 다 먹은 우유병을 이용하여 레미콘을 만들고 음료수 병, 패키지를 결합하여 새로운 세계를 창조할 수 있습니다. 해적선을 만들어 바다를 탐험하고 우주를 비행하는 인공위성을 만들어 볼 수도 있습니다. 또한 비행기를 타고 큰 도시로 날아가 빌딩숲 아래 나만의 차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세계 등의 자신의 세계관을 가져볼 수 있습니다. 손을 사용하면서 머리가 좋아지고 이야기를 만들고 자신만의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 보면 어느새 아이템이 한가득 들려 있을 것입니다.
Who? 인물 중국사 : 공자.맹자
다산어린이 / 이숙자 (지은이), 이두원 (그림), 오준석, 김종건 (감수) /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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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인물,위인이숙자 (지은이), 이두원 (그림), 오준석, 김종건 (감수)
역사 속 인물이 살아 숨 쉬는 〈who? 인물 중국사〉시리즈.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중 하나인 중국의 고대사부터 현대사까지 어려운 역사를 인물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파악할 수 있다. 초등학교 시기에는 인물 이야기로 역사를 시작하는 게 가장 좋은 접근 방법이다. 아이들은 인물의 삶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하면서 역사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다. 인물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교과서에 등장하는 사건들 사이에 숨어 있는 인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역사의 전체적인 맥락을 따라갈 수 있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준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의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이번 편에서는 위대한 사상가이자 인류의 스승으로 중국 역사에 영원히 남은 공자와 맹자에 대해 이야기한다. 공자와 맹자는 유가 사상을 정립하고 인간의 길을 제시한 인류의 스승이다. 두 사상가는 주나라의 힘이 약해지고 100개가 넘는 제후국들이 난립하면서 분열된 춘추 시대, 진나라로 통일되기 전까지 일곱 개의 나라가 각축전을 벌인 전국 시대라는 혼돈의 시대적 상황에서 활동힌다. 중국의 전 역사에 깊은 영향을 미친 유학의 체계를 세운 두 사상가의 삶을 통해 당시의 시대적 철학을 사유해 본다. 1. 학문에 뜻을 두다 (역사 바로보기 1. 주나라와 춘추 시대) 2. ‘인’의 세상을 꿈꾸다 (역사 바로보기 2. 공자의 사상) 3. 14년 동안 유랑하다 (역사 바로보기 3. 공자의 제자들) 4. 인류의 스승으로 영원히 남다 (역사 바로보기 4. 공자의 주유천하) 5. 홀어머니의 엄격한 교육 아래 자라다 (역사 바로보기 5. 전국 시대의 시작) 6. 공자의 사상을 발전시키다 (역사 바로보기 6. 맹자의 사상) 7. 인간의 타고난 선함을 믿다 인물 중국사 탐구 : 중국사 퀴즈 / 중국 견문록 / 고전 한마디 / 역지사지 토론방 / 인물 연표 / 중국사.한국사 연표 ★ 〈who? 인물 중국사〉 소개 인물로 배우는 최고의 역사 교과서! 역사 속 인물이 살아 숨 쉬는 〈who? 인물 중국사〉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중 하나인 중국의 고대사부터 현대사까지 어려운 역사를 인물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시기에는 인물 이야기로 역사를 시작하는 게 가장 좋은 접근 방법입니다. 아이들은 인물의 삶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하면서 역사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교과서에 등장하는 사건들 사이에 숨어 있는 인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역사의 전체적인 맥락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줍니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의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우리나라 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중국의 역사 이야기 한국사가 수능 정식 과목으로 채택되고 한국사 교육 정책이 강화되면서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역사적으로 우리나라와 밀접한 관계를 맺어 온 나라 중국. 우리나라의 역사를 이해하려면 중국의 역사를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세계 경제에 영향력을 미치는 강대국 중국을 통해 세계 시장의 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 세계 2위의 경제 강대국 중국! 세계 경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에 대해 교실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생생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펼쳐지는 다채로운 시대상 주로 정치 분야에 편중된 기존의 위인전을 뛰어넘어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시대별 사회의 모습을 다채롭게 보여 줍니다. 나라를 건국한 ‘진시황’, 지혜로 난세를 평정한 ‘제갈량’과 ‘사마의’는 물론, ‘현장 법사’를 통해 불교의 전파 과정을 알 수 있고 ‘호설암’을 통해 당시 상업의 발달 과정과 사회상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백’과 ‘두보’를 통해 한국사에 영향을 미친 중국 문학을 알 수 있고 ‘쑨원’의 신해혁명과 이후 근대화 과정을 통해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만화로 만나는 생생하고 재미있는 인물 이야기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들의 이야기를 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접할 수 있습니다. ‘정화’를 통해 도전을, ‘진시황’을 통해 혁신을, ‘조조’를 통해 용기를, ‘제갈량’을 통해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역사 속에는 위인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역사 속 인물이 저지른 과오를 통해 우리의 현재를 돌아볼 수 있게 합니다. 수많은 선택지를 앞에 둔 현대인에게 역사 속 인물의 이야기는 최선의 선택을 하는 길라잡이가 되어 줍니다. 영국의 역사학자 에드워드 카의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라는 말처럼 역사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현재를 제대로 인식하고 미래를 살아가게 하는 힘을 줍니다. ★ <who? 인물 중국사> 《공자.맹자》를 소개합니다. 위대한 사상가이자 인류의 스승으로 중국 역사에 영원히 남은 공자와 맹자 1. 인물 소개 공자와 맹자는 유가 사상을 정립하고 인간의 길을 제시한 인류의 스승입니다. 두 사상가는 주나라의 힘이 약해지고 100개가 넘는 제후국들이 난립하면서 분열된 춘추 시대, 진나라로 통일되기 전까지 일곱 개의 나라가 각축전을 벌인 전국 시대라는 혼돈의 시대적 상황에서 활동합니다. 중국의 전 역사에 깊은 영향을 미친 유학의 체계를 세운 두 사상가의 삶을 통해 당시의 시대적 철학을 사유해 봅니다. 중국 사상의 뿌리 유가 사상을 창시한 공자 춘추 시대 노나라에서 태어난 공자는 “나는 태어나면서부터 안 사람이 아니라, 옛것을 좋아하고 힘써 알기를 구한 사람이다.”라고 말했듯이, 어려서부터 공부의 뜻을 세워 학문에 힘썼으며, 35세부터는 뜻한 바를 이루고자 14년간 제자들을 이끌고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사상을 설파했습니다. 공자는 중국 역사와 사상의 뿌리이자 기둥인 유가 사상을 창시했습니다. 공자에 이어 유가 사상을 완성한 맹자 공자 사후 전국 시대에 태어난 맹자는 공자의 사상을 계승하면서 더욱 발전시켰습니다. 인과 의로부터 멀어진 통치자는 쫓아내야 한다는 파격적인 역성혁명론을 주장했고,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선한 성품을 지녔다는 성선설 또한 맹자로부터 나왔습니다. 2.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만화 속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역사 바로보기’ 인물이 활동한 국내외 시대적 상황과 특징, 문화와 풍습 등 다양한 배경지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경제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3) 어린이 독자의 입장에서 궁금증을 풀어 주는 ‘별별 인터뷰’ 인터뷰 형식으로 어린이 독자가 궁금해할 만한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에게 직접 질문하며 중국에 대한 호기심을 해소합니다. 4) 인물의 역사를 더욱더 깊게 탐색하는 ‘인물 중국사 탐구’ 해당 인물의 이야기를 읽고 관련 학습 내용을 파악한 후, 퀴즈, 견학, 고사성어, 논술 토론 등의 활동을 합니다. 이 독후 활동을 통해 독자 스스로 인물과 역사를 더 깊이 능동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5) 인물 연표와 중국사?한국사 비교 연표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한눈에 보여 주는 인물 연표와, 한국사와 관련된 중국사의 시대 연표로 내용을 총 정리합니다. 두 가지 연표로 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돌고래는 왜 돌고래일까?
아울북 / 박진홍 지음, 박종호 그림 / 2010.06.10
9,000원 ⟶ 8,100원(10% off)

아울북교양,상식박진홍 지음, 박종호 그림
이름이 궁금해 시리즈 2권. 무심코 부르던 동물 이름에 얽힌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 놓은 책. 이름의 어원과 이름에 얽힌 설화를 통해 재미와 지식을 동시에 얻을 수 있고, 그 이름이 들어간 관용구나 속담의 의미를 저절로 알 수 있게 해 준다. 또한, '손바닥 사전'에 각 식물, 동물, 사물, 음식, 지역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정리해 놓아서 교양과 상식을 늘릴 수 있다.저자의 글 차례 개 | 짖어봐, 강강! 고양이 | 골골골, 너무 좋아! 개구리 | 마음껏 울어보자, 개굴개굴! 꾀꼬리 | 못 찾겠다, 꾀꼬리! 코끼리 | 너희는 손? 나는 코! 거미 | 검어서 거미라고? 말미잘 | 사실, 나는 ‘말’이야 가자미 | 나는 가로로 잔다! 넙치 | 나도 넓적하거든? 갈치 | 칼이 움직인다고? 뚝지 | 뚝심 있게 버텨야지! 농어 | 내가 농담을 잘한다고? 설마! 두더지 | 땅 좀 뒤져보자! 뱀 | 배를 깔고 기어봐! 구렁이 | 나? 굴에서 사는 굵은 뱀이야! 박쥐 | 나보다 눈 밝은 쥐 봤어? 올빼미 | 밤을 샜더니 눈이 빼꼼! 날치 | 어디 한번 날아볼까? 상어 | 다들 조심하라고! 호랑이 | ‘호’랑 ‘랑’이랑 합치면? 돼지 | 강아지, 망아지, 도야지? 비둘기 | 나를 닭이랑 비교하지 마! 명태 | 내 이름은 몇 개일까? 돌고래 | 무시하지 마, 나도 고래야! 참치 | 내가 진짜 물고리라고! 숭어 | 내가 좀 잘나긴 했지! 임연수어 | 임연수 아저씨, 고마워요! 생김새와 관련 있는 이름들 | 내가 어떻게 생겼는지 아니? - 이름에 얽힌 놀랍고 재미난 이야기 - 발견의 놀라움과 지식습득의 기쁨을 안겨주는 말 뿌리 이야기 책 - 말에 대한 탐구심과 분석력을 키워주는 책 - 어원을 바탕으로 속담과 관용구의 뜻까지 저절로 알게 되는 책 소개 '국어박사가 공부박사' 라인 첫 번째 시리즈 ▣ 이해력, 독해력, 사고력, 어휘력 등 국어능력은 모든 과목의 학습력을 떠받치는 바탕이 되는 능력입니다. 이러한 국어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춰 근본적인 학습능력을 키워주는 도서 라인이 '국어박사가 공부박사'입니다. ▣ 는 '국어박사가 공부박사' 라인의 첫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는 1권 식물편, 2권 동물편, 3권 사물편, 4권 음식편, 5권 지명편 등 총 5권 구성입니다. ▣ 시리즈는 이름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무심코 지나치던 사물과 언어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과 탐구심을 키워줍니다. ▣ 이름의 어원과 이름에 얽힌 설화를 통해 재미와 지식을 동시에 얻을 수 있고, 그 이름이 들어간 관용구나 속담의 의미를 저절로 알 수 있게 해 줍니다. ▣ '손바닥 사전'에 각 식물, 동물, 사물, 음식, 지역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정리해 놓아서 교양과 상식을 늘릴 수 있게 해 줍니다. 소개 "잊고 지내던 우리말 감각을 깨워주는 책" 《돌고래는 왜 돌고래일까?》는 무심코 부르던 동물 이름에 얽힌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 놓은 책입니다. 《돌고래는 왜 돌고래일까?》는 동물 이름의 어원, 관련된 전설, 그 이름이 들어가는 속담과 관용구, 식물에 대한 기본 지식 등을 담고 있습니다. 《돌고래는 왜 돌고래일까?》는 스물 일곱 가지 식물의 어원을 상세히 밝히고, 생김새와 관련있는 동물 이름들에 대해 알려줌으로써, 동물 이름이 만들어지는 근본 원리를 설명해 줍니다. 사물을 깊이 있게 들여다 보게 해 주는 책 이름은 지칭하는 것의 태생, 역사, 쓰임새, 모양, 성격, 사람들의 인식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시리즈는 무심코 부르던 이름 속에 숨어 있던 무궁무진한 이야기들을 모아서 재미있게 풀어놓은 책입니다. 잘 알고 있던 이름에서 시작된 말 뿌리에 대한 탐사는 잠자고 있던 탐구심을 깨워서 자연스럽게 주변의 다른 사물들도 깊이 있게 들여다 보게 합니다. 또 낱낱으로 쪼개져 있던 사물과 언어의 연관 관계와 원리에 대한 이해는 통찰력과 분석력을 키워줍니다. 이는 기본적인 학습능력에 근본적이고 항구적인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이야기의 재미와 지식습득의 기쁨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책 《돌고래는 왜 돌고래일까?》는 동물 이름의 어원에 대한 책입니다. 유쾌하고 재미있게 서술된 말 뿌리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언어에 대한 감각과 지식을 키울 수 있습니다. 식물의 어원을 알게 되면, 그 식물 이름이 들어가는 생소한 속담이나 관용구의 의미도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잘 알려진 뻔한 속담이나 관용구보다는 잘 알려지지 않은 재미있는 것들을 다루고 있어서 언어 상식도 팍팍 늘릴 수 있습니다. 글의 끝에 항상 등장하는 '손바닥 사전'은 해당 식물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각각의 식물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됨은 물론이고, 한 권을 모두 본 후에는 '동물' 전체의 특징과 분류 체계에 대한 상위 인지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게 됩니다. 코가 길어 코끼리코끼리는 원래 우리나라에 있었던 동물이 아니야. 코끼리가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온 것은 조선시대였는데, 일본 장군이 우리 임금님께 선물을 했지. 그렇지만 그 코끼리의 고향은 일본이 아니고 인도네시아였어.보통 이렇게 다른 곳에서 태어난 동물이 우리나라에 올 때는 이름도 같이 들어오는데, 이때는 일본 사람들이 이름을 알려주는 것을 깜빡했나 봐. 그래서 우리나라에 코끼리가 처음 왔을 때는 이름이 없었어. 코끼리를 처음 본 사람들은 이 커다랗고 코가 긴 동물을 뭐라고 부를까 생각하다가 "코가 기니까 '코길이'로 하자." 하고 정했어. '코가 긴 동물'이라는 뜻이고, 처음엔 '고길이'라고 불렀지. 그러다 '코기리'가 되었다가 지금은 '코끼리'라고 부르게 된 거야.
무서운 몬스터 미로 찾기 94가지
코믹컴 / 휴~도로 Q 지음, 최진선 옮김 / 2017.05.25
9,500원 ⟶ 8,550원(10% off)

코믹컴예술,종교휴~도로 Q 지음, 최진선 옮김
특이한 소재를 좋아하는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췄다. 이 책에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신과 괴물, 미지 동물, 신화 속의 동물들이 아주 다양하게 등장한다. 미로 찾기는 모두 아홉 개의 스토리를 무대로 이루어지는데, 새로운 스토리가 시작할 때마다 주인공과 향후 도전을 소개하는 만화가 있어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주인공의 도전에 동참할 수 있다. 또한 미로의 난이도를 초등 저학년의 수준에 맞춰 처음부터 끝까지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풀 수 있다. 미로를 풀다 길이 막히면 돌아가고 새로운 길을 찾는 걸 반복하면서 눈썰미도 좋아지고 문제 해결 능력도 익힐 수 있다. 게다가 모든 미로에는 숨은 그림 찾기가 더해져 있어 전체를 파악하면서도 구석구석 살피는 능력을 키워 준다.1장 : 이상한 일이 가득한 밤의 학교 2장 : 담력을 시험하는 공포 체험 3장 : 괴물 투어를 떠나자 4장 : 요괴 마을 대탐험 5장 : 즐거운(?) 지옥 순례 6장 : 장난꾸러기 몬스터를 잡자! 7장 : 귀신의 집 방문을 환영합니다! 8장 : 미지의 생명체를 찾아서 9장 : 우리는 유능한 만능 요괴단! 아홉 개의 몬스터 세상에서 펼쳐지는 아주 쫄깃한(?) 미로 찾기 게임! 네 종류의 미로로 구성된 94개의 미로 찾기를 클리어해요! 이 책에는 모두 4종류의 미로가 나옵니다. 단순히 얽히고설킨 미로를 푸는 것도 있지만 때로는 다양한 스토리텔링으로 구성된 지문을 읽고 여러 규칙에 맞춰 미로를 풀어야 합니다. 『평범한 미로』는 단 하나의 출발점에서 시작해 도착점까지 찾아가는 가장 일반적인 미로입니다.『두 개의 미로』는 한 페이지로 구성되었는데, 하나의 미로 속에 두 개의 길이 있기 때문에 각각의 표시를 따라 두 개의 미로를 빠져나가야 합니다.『규칙이 있는 미로』는 ‘이 미로의 규칙’이라고 적힌 내용을 먼저 확인한 후에 미로 풀기를 시작해야 합니다. 간혹 까다로운 규칙도 있어서 가장 난이도가 높은 편입니다.『3페이지에 걸친 미로』는 ①~④의 출발점 중에서 하나를 골라 빠져나가는 미로입니다. 아홉 개의 스토리에서 도전을 마치고 여정을 정리하는 형식으로 들어갑니다. 특별 부록 요괴 카드로 친구와 재미있는 게임까지 즐겨요! 이 책에는 부록으로 삽입된 요괴 카드 24장이 있습니다. 카드를 얻으려면『3페이지에 걸친 미로』를 풀어야 합니다. 이 책에는 모두 9개의『3페이지에 걸친 미로』가 있는데 ①~④ 중 하나를 선택해서 미로를 풀면 도착 지점에서 지정된 번호의 카드를 획득하는 방식입니다. 만약 친구와 둘이서 함께 미로를 푼다면 한 명이 ①~④ 중 두 개씩 선택하면 됩니다. 미로도 풀고 덤으로 카드 게임까지 얻을 수 있으니 이것이 바로 일석이조죠!
과학자는 괴로워?
주니어김영사 / 닉 아놀드 (지은이), 토니 드 솔스 (그림), 오숙은 (옮긴이) / 2019.12.05
6,900원 ⟶ 6,21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인물,위인닉 아놀드 (지은이), 토니 드 솔스 (그림), 오숙은 (옮긴이)
1999년 3월, <수학이 수군수군> <물리가 물렁물렁> <화학이 화끈화끈>의 3권의 책으로 출발한 이 시리즈는 통통 튀는 제목과 참신한 내용으로 독자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입소문이 나 '앗, 시리즈'라는 시리즈명이 탄생했을 만큼, 서점가와 교육계에 돌풍을 일으켰다. 짜임새 있고 풍부한 내용으로 어린이.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독자층까지 사로잡은 '앗, 시리즈'는 어린이 책으로는 드물게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에 선정되었고, 이밖에도 주요 일간지, 잡지, 문화관광부, 서울시교육청의 추천도서 및 도서 부문 상을 휩쓸었으며, 서울에서만 60여 개 초중고에서 추천도서로 읽히며 '제2의 교과서'라 극찬받아 왔다. '앗,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균형'에 있다. 학습서이면서도 유머와 농담 그리고 기발한 에피소드가 가득해 페이지마다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책, 만화책을 읽듯 부담 없이 웃다 보면 어느새 공부가 되는 책이다. 이런 '앗, 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은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의 결합인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20년 동안 교양학습 시장의 흐름을 이끌어 왔다. 영상 매체에 익숙하고 디지털 세계에 매료된 요즘 어린이들을 책의 세계로 끌어내기 위해서도, 인터넷에서는 맛볼 수 없는 '교양과 오락적 상상력의 결합' '앗, 시리즈'가 해답이다. 새롭게 70권으로 개편되었다. 29권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과학자들의 사연들을 한데 모아 소개한다.책머리에 · 7 고생고생 옛날 과학자 · 9 고생스런 과학적 방법 · 37 고생스런 천문학자 · 59 고생고생 화학자 · 95 고생고생 생물학자 · 127 고생고생 물리학자 · 165 맺는 말 · 224<앗, 시리즈> 출간 20주년 기념, 리뉴얼판 출간! 2천만 이상의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시리즈! 수학에서부터 과학, 사회, 역사까지, 공부와 재미를 둘 다 잡은 똑똑한 학습 교양서!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학습 교양서, <앗, 시리즈(전 70권)>! 29권《과학자는 괴로워?》_고대부터 현대까지, 과학자의 이야기를 담은 책 2천만 부 넘게 판매된 국민 교양서 <앗, 시리즈(전 70권)>! 1999년 3월,《수학이 수군수군》《물리가 물렁물렁》《화학이 화끈화끈》의 3권의 책으로 출발한 이 시리즈는 통통 튀는 제목과 참신한 내용으로 독자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입소문이 나 <앗, 시리즈>라는 시리즈명이 탄생했을 만큼, 서점가와 교육계에 돌풍을 일으켰다. 짜임새 있고 풍부한 내용으로 어린이?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독자층까지 사로잡은 <앗, 시리즈>는 어린이 책으로는 드물게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에 선정되었고, 이밖에도 주요 일간지, 잡지, 문화관광부, 서울시교육청의 추천도서 및 도서 부문 상을 휩쓸었으며, 서울에서만 60여 개 초중고에서 추천도서로 읽히며 ‘제2의 교과서’라 극찬받아 왔다. <앗,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균형’에 있다. 학습서이면서도 유머와 농담 그리고 기발한 에피소드가 가득해 페이지마다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책, 만화책을 읽듯 부담 없이 웃다 보면 어느새 공부가 되는 책이다. 이런 <앗, 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은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의 결합인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20년 동안 교양학습 시장의 흐름을 이끌어 왔다. 영상 매체에 익숙하고 디지털 세계에 매료된 요즘 어린이들을 책의 세계로 끌어내기 위해서도, 인터넷에서는 맛볼 수 없는 ‘교양과 오락적 상상력의 결합’ <앗, 시리즈>가 해답이다. 새롭게 70권으로 개편된 <앗, 시리즈> 역시 공부하는 책이면서 즐기는 책으로 어린이 독자들 마음속에 다시 한번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것이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과학자의 이야기를 담은 책 이 책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과학자들의 사연들을 한데 모아 소개한다. 스타 중의 스타는 함부로 웃지 않는다는 천재 뉴턴과 그 밖의 물리학자들과 내 오늘은 물러나지만 그래도 지구는 돈다고 한 갈릴레이와 천문학자들, 은둔의 과학자 캐번디시와 화학자들 및 8년 동안 완두콩을 심은 멘델과 생물학자 등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살펴본다.
초등학교 인성 123
씽크파워 / 윤문원 (지은이) / 2019.03.05
12,000

씽크파워명작,문학윤문원 (지은이)
조등학교 1~3학년생을 위한 인성 교재. 자칫 고리타분하고 딱딱하기 쉬운 인성 교육을 많은 이야기와 풍부한 삽화, 인성 동화 등을 통해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하면서 자연스럽게 인성 덕목을 익히도록 한 책이다.효도효도란 무엇일까요?부모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부모님을 공경하는 것입니다.부모님을 잘 섬기는 것입니다.부모님 말씀을 잘 따르는 것입니다. 왜 효도를 해야 할까요?나를 낳아주셨기 때문입니다.나를 길러주시기 때문입니다. 나를 보살펴주시기 때문입니다.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효도하는 행동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집니다.부모님께는 항상 씩씩하고 밝은 표정을 짓습니다. 부모임께 고운 말씨를 씁니다. 부모님깨 인사를 잘 합니다. 부모님이 주시는 선물에 대해 감사드리면서 받습니다.내 생일에는 부모님께 “나늘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합니다. 가끔씩 부모님께 “사랑합니다” 하면서 품에 안깁니다. 형제자매 간에 우애있게 지냅니다. 스스로 해 봅시다부모님께 효도하기로 마음먹은 것을 그려 보세요.그림을 보고 생각나는 점을 쓰고 설명하여 보세요.(효도 이야기) 효도에 대한 공자 말씀공자께서는 효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효도는 사람의 근본이다. 우리의 몸은 양팔, 양다리를 비롯하여 머리카락과 피부에 이르기까지 모두 부모로부터 받은 것이다. 그러니 이를 상하거나 다치지 않게 하는 것이 효도의 시작이다. 그렇게 하면서 바르게 행동하고 열심히 공부하여 커서 이름을 떨침으로써 부모님의 자식으로서 부모님을 빛나게 하는 것이 효도의 끝이니라.” ‘효도’ 중에서 내가 가져야 할 좋은 인성 배려 배려란 무엇일까요?/ 배려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배려하면 어떻게 될까요?/ 실천해 볼까요/ 스스로 해 봅시다/ (배려 이야기)시각장애인이 들고 있는 등불 나눔 나눔이란 무엇일까요?/ 나눔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왜 나눔을 해야 할까요?/ 실천해 볼까요/ 스스로 해 봅시다/ (나눔 이야기) 마더 테레사 존중 존중이란 무엇일까요?/ 존중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나를 존중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왜 나를 존중해야 할까요?/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왜 다른 사람을 존중해야 할까요?/ 실천해 볼까요/ 스스로 해 봅시다/ (존중 이야기) 다문화 친구 협력 협력이란 무엇일까요?/ 왜 협력해야 할까요?/ 실천해 볼까요/ 스스로 해 봅시다/ (협력 이야기) 자동차 한 대 만들기 질서 질서란 무엇일까요?/ 왜 질서를 지켜야 할까요?/실천해 볼까요/ 스스로 해 봅시다/ (질서 이야기) 부모님과의 외출 효도 효도란 무엇일까요?/ 왜 효도를 해야 할까요?/ 실천해 볼까요/ 스스로 해 봅시다/ (효도 이야기) 효도에 대한 공자 말씀 예절 예절이란 무엇일까요?/ 왜 예절을 지켜야 할까요?/ 어떻게 해야 예절바른 사람이 될까요?/ 실천해 볼까요/ 스스로 해 봅시다/ (예절 이야기) 예절 바른 아이 습관 습관이란 무엇일까요?/ 왜 좋은 습관을 가져야 할까요?/ 좋은 습관을 어떻게 기르나요?/ 실천해 볼까요/ 스스로 해 봅시다/ (습관 이야기) 네그루의 나무뿌리 인성 나라 여덟 천사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씨드북 / 유다정 지음, 조은정 그림, 윤미연 감수 / 201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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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자연,과학유다정 지음, 조은정 그림, 윤미연 감수
씨드북 똑똑박사 4권. 태양이 언제 어떻게 생겨났는지, 태양은 어떤 별인지, 지구를 비롯해 태양을 돌고 있는 여러 행성과 천체들은 저마다 얼마나 독특한지 등 태양에 대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이야기를 들려준다. 태양에 관련된 다양한 신화와 과학적 사실들을 쉽고 재미난 글과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풀어내는 책이기에 어린이가 과학의 세계로 첫발을 내딛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재밌는 신화와 과학적 사실을 조합해 자연 현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길러 주어 아이들의 상상력과 지적 호기심을 북돋우고자 한다.신비로운 신화와 똑똑한 과학이 들려주는 재미난 태양 이야기 옛날 중국 사람들은 세상을 창조한 거인 반고 덕분에 태양이 태어났다고 생각했어요. 북아메리카 아즈텍 사람들은 알에서 나온 아기 신 덕택에 태양이 만들어졌다고 여겼고요. 옛날 사람들도 오늘날 과학자들처럼 온갖 자연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 알고 싶어했어요. 이런저런 궁리를 하다가 마침내 신비로운 신화를 창조한 거고요. 그런데 과학적 사실은 신화와는 아주 다르답니다. 태양이 언제 어떻게 생겨났는지, 태양은 어떤 별인지, 지구를 비롯해 태양을 돌고 있는 여러 행성과 천체들은 저마다 얼마나 독특한지 신화와 과학이 들려주는 이야기 속으로 똑똑박사 요정과 함께 떠나 볼까요? “이 책은 우리에게 늘 따뜻한 빛을 선물해 주는 태양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해 지금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신기하고 재미난 신화와 전설을 들려주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 또한 우주여행을 꿈꾼다면 누구나 알아야 할 태양계의 모습과 특징을 쉽고 아름답게 담아내 아이들과 함께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해 지구 밖 여행을 떠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우리 별 지구의 자연 현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길러 주는 최고의 과학 그림책! 지구에서 일어나는 자연 현상들에 대해 신비로운 신화와 과학적 사실을 두루두루 알려 주는 <씨드북 똑똑박사> 시리즈의 마지막 책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태양에 대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쫑긋한 토끼 귀를 한 똑똑박사 요정이 어린이 독자들을 찾아왔지요. 태양에 관련된 다양한 신화와 과학적 사실들을 쉽고 재미난 글과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풀어내는 책이기에 어린이가 과학의 세계로 첫발을 내딛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먼지와 가스가 뭉쳐져서 쾅쾅! 태양이 활활! 옛날 중국 사람들은 세상을 창조한 거인 반고 덕분에 태양이 태어났다고 생각했어요. 반고가 두 팔로 하늘을 받쳐 들다가 지쳐 쓰러지자 반고의 오른쪽 눈은 달이 되고 왼쪽 눈은 태양이 되었다고 여겼답니다. 반면에 북아메리카 아즈텍 사람들은 알에서 나온 아기 신이 하늘에 올라가 태양이 되었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믿음일 뿐이에요. 태양은 반고가 만든 것도 아니고, 아기 신이 만든 것도 아니에요. 태양을 만든 건 바로 먼지와 가스예요. 아주 오래전인 46억 년 전에 우주를 떠돌던 먼지와 가스가 한 덩어리로 뭉쳐져 쾅! 폭발하면서 태양이 타오르기 시작했어요. 저마다 아주 독특하고 신비한 태양계 가족들 태양은 크기도 아주 크고 몹시 뜨겁기도 해요. 태양의 중심 온도는 무려 섭씨 1500만 도나 된답니다. 이런 태양을 돌고 있는 것들을 태양과 묶어서 태양계라고 불러요. 태양계에는 태양과 지구를 포함한 행성 여덟 개, 달 같은 위성, 바윗덩이 소행성, 얼음덩어리 혜성이 있어요. 태양과 가장 가까이 있는 행성인 수성은 하루가 지구 시간으로 176일이나 돼요. 지구보다 작은 화성에는 지구처럼 공기도 있고 물도 있고 사계절도 있지요. 만약 우주선을 타고 목성에 간다면 절대 내리면 안 돼요. 목성엔 딱딱한 땅이나 바위가 없거든요. 목성은 딱딱한 땅이 아닌 수소 기체와 헬륨 기체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태양계 가족들은 이처럼 저마다 얼마나 독특한지 몰라요. 하지만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것이 훨씬 더 많아서 과학자들이 지금도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답니다. 〈씨드북 똑똑박사〉시리즈 소개 <씨드북 똑똑박사>는 우리 별 지구의 자연 현상에 대해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했는지, 자연 현상 속에 숨은 진짜 과학적 원리는 무엇인지 알려 주는 지구과학 시리즈입니다. 재밌는 신화와 과학적 사실을 조합해 자연 현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길러 주어 아이들의 상상력과 지적 호기심을 북돋우고자 합니다. 지진과 사계절과 바람과 태양에 대해 다루며,『뱀이 하품할 때 지진이 난다고?』, 『붉은 뱀이 사계절을 만든다고?』, 『천둥새의 날갯짓이 바람이라고?』,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이렇게 총 네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중학 수학 기본완성 1 (하) (2017년용)
꿈을담는틀(학습) / 꿈을담는틀 수학 연구소 엮음 / 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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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담는틀(학습)학습참고서꿈을담는틀 수학 연구소 엮음
중학수학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을 위한 기본 학습서이다. 교과서 주요 개념을 요약 정리하였고, 실전에 강한 중등 연산 문제집으로 기본 개념을 적용하여 같은 유형의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이함으로써 실력을 키울 수 있다.01 통계 01. 줄기와 잎 그림 02. 도수분포표 03. 히스토그램 04. 도수분포다각형 05. 상대도수 06. 상대도수의 분포를 나타낸 그래프 02 기본 도형 07. 기본 도형 08. 두 점 사이의 거리 09. 각 10. 수직과 수선 03 위치 관계 11. 위치 관계 ⑴ 12. 위치 관계 ⑵ 13. 동위각과 엇각 14. 평행선의 성질 ⑴ 15. 평행선의 성질 ⑵ 04 작도와 합동 16. 삼각형의 작도 17. 삼각형의 합동조건 05 다각형 18. 다각형 19. 삼각형의 내각과 외각 20. 다각형의 내각과 외각 21. 다각형의 내각과 외각의 활용 ⑴ 22. 다각형의 내각과 외각의 활용 ⑵ 06 원과 부채꼴 23. 원과 부채꼴 24. 원의 둘레의 길이와 넓이 25. 부채꼴의 호의 길이와 넓이 07 다면체와 회전체 26. 다면체 27. 정다면체 28. 회전체 08 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 29. 기둥의 겉넓이와 부피 30. 뿔의 겉넓이와 부피 · 31. 구의 겉넓이와 부피1. 핵심 개념정리 - 교과서 주요 개념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하게 정리 2. 원리를 이해하는 문제 - 개념을 이해하고, 연산의 핵심을 알 수 있는 문제를 빈칸 채워 넣기 또는 단계형 문제 등으로 구성 3. 실전 Click - 가장 기본적인 문제를 반복하여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세분화하여 정리 4. 집중학습 - 시험에 자주 활용되거나 실수하기 쉬운 문제를 집중 반복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 5. 실전 유형 학습 - 학교 시험에 출제되는 유형으로 학습한 내용을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 6. 이제는 실전기출이다. - 실전처럼 단원을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
우리 음식
국일아이 / 장수하늘소 지음, 조우영 그림 / 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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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아이사회,문화장수하늘소 지음, 조우영 그림
역사문화 발전소 시리즈 9권. 우리 문화와 역사.전통.관습.유물.유적 등에 대한 정보를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만화로 알아보는 교육 도서 시리즈. 9권에서는 밥.김치.된장.죽 등 우리 겨레의 생명이나 영혼이라 할 만한 음식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음식에는 한 나라의 문화가 잘 반영되어 있다. 이 책은 우리 민족에게 밥은 어떤 의미였는지, 우리는 언제부터 김치를 담가 먹었는지 등을 자세하게 알려준다. 책을 통해 우리 민족의 문화와 우리 음식의 우수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우리 겨레의 생명, 밥 어머니의 간절한 기도 우리 겨레의 영혼의 음식, 김치 내 동생 복실이 나눔의 미덕, 떡 선녀님이 주신 선물 우리 겨레의 잔치 음식, 국수 장돌뱅이 소년 우리 겨레의 대용식, 죽 바위가 된 아들들 우리 겨레의 으뜸 반찬, 국 신비한 미역 한국인의 맛의 근원, 된장과 간장 벌잡기 놀이 밥상 위의 바다, 젓갈 새우젓 장수 어머니 우리 겨레의 밥상의꽃, 나물 할머니의 봄맞이 자연의 선물, 콩 삼촌과 두부 한모 삶의 활력제, 절기 음식 찬밥 먹는 날 음식이 곧 보약, 보양음식 진돗개 몽구 이야기 한국 음식의 진수, 궁중음식 임금님과 시래기토장국 맛에 담은 멋과 흥, 한과 홍도네 엿음식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요소 중 하나예요. 기본적으로 우리는 음식을 먹음으로써 에너지를 얻고 삶을 연장합니다. 때로는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즐거움을 느끼고 삶에 활력을 찾기도 하지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음식은 인간관계를 이어주는 역할을 해요. 가장 쉬운 예로, 우리 가족은 매일 함께 식사를 하며 한 가족임을 드러냅니다. 흔히 “우리 식구”라고 이야기할 때, ‘식구’는 ‘한집에 함께 살면서 끼니를 같이하는 사람’을 의미해요. 그러니까 매일 함께 밥을 먹는 우리 가족을 한 식구라고 하지요. 또 음식에는 나눔의 미덕이 담겨 있어요. 정성들여 만든 음식을 함께 모여 나눠 먹으면서 서로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도 하니까요. 음식에는 한 나라의 문화가 잘 반영되어 있어요. 문화의 밑바탕에는 기후를 비롯한 독특한 자연 환경과 사회 환경이 깔려 있는데, 우리 조상들은 각 계절 날씨에 맞춰 음식을 만들어 먹었어요. 그래서 각 지방마다 음식 문화도 조금씩 달라요. 그렇게 수십 년, 아니 수백 년에 걸쳐 내려온 우리 음식에는 조상들의 지혜와 얼이 배어 있어요. 최근에는 김치나 된장과 같은 발효식품이 많은 우리 전통 음식이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어요. 우리 음식이 세계인들이 찾는 건강식품이라고 하니 정말 자랑스럽지요? 이 책은 밥 · 김치 · 된장 · 죽 등등, 우리 겨레의 생명이나 영혼이라 할 만한 음식 이야기입니다. 우리 민족에게 밥은 어떤 의미였는지, 우리는 언제부터 김치를 담가 먹었는지 자세하게 알려 줍니다. 이 책을 읽으며 우리 민족의 문화와 우리 음식의 우수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시리즈 소개] 사회, 과학, 역사, 창의력 분야의 기본 지식들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국일아이'가 만들고 있는 어린이 교육 도서 모음입니다. '국일아이'는 미래 주역으로 성장할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교과서와 연계된 역사문화 발전소 ‘역사문화 발전소’는 우리 문화와 역사 · 전통 · 관습 · 유물 · 유적 등에 대한 정보를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만화로 알아보는 교육 도서 시리즈입니다. 초등학생의 교과 과정 속에서 제시되는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재미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수십 세기에 걸쳐 이룩한 우리 문화에 자긍심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시리즈의 특징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정보를 서술 형식으로 나열하지 않고, 역사 속의 여러 가지 이야기에 대입하여 그 문화유산이 당시에 어떻게 사용되었으며 지금에 와서 어떤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합니다. 또한 문화유산에 대한 자세한 정보 페이지를 마련하고, 그 문화유산이 가지고 있는 현재의 위치를 만화로 재구성해 재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오늘도 어김없이 따뜻한 아랫목 이불 속에는 밥그릇이 묻어져 있습니다. 어머니는 어쩌다 외출하고 돌아와서 언 손을 이불 밑에 넣었다가 따뜻한 밥그릇이 손끝에 닿을 때면 아들의 손을 만지는 것 같았습니다. 아랫목 이불 밑에 묻어 두었던 밥그릇을 밥상 위에 올려놓고 뚜껑을 열자 이제껏 애타게 밥 주인을 기다렸다는 듯이 따뜻한 김이 모락모락 피어올랐습니다.아들은 밥을 먹으면서도 윗목에 다소곳이 놓여 있는 곱디고운 여자 한복에 자꾸만 눈이 갔습니다. 추석을 하루 앞둔 밝은 달빛이 오늘따라 이들 모자의 집을 더욱 밝게 비추고 있었습니다. 도원은 일찍 불을 끄고 잠을 청해 보았지만 영 잠이 오질 않았습니다. 도원은 슬그머니 일어나 밖으로 나와 쪽마루에 걸터앉아 달을 쳐다봤습니다. 한참을 쳐다보고 있으려니 달이 어느새 선녀님의 얼굴로 바뀌어 빙그레 미소를 짓고 있었습니다.도원은 자신도 모르게 봉화사를 향해 힘껏 달렸습니다. 꼭 선녀님께 할 말이 있었습니다. “선녀님, 제 소원을 꼭 들어주셔야 해요. 내일이 한가위인데…….”도원은 무릎을 꿇고 정성을 다해서 열심히 소원을 빌었습니다. 이윽고 주변이 환해지더니 선녀들이 나타나서 도원이 가장 좋아하는 여러 가지 종류의 떡과 한가위 음식을 가득 차려 놓고 사라졌습니다.
맞수 구문독해 완성편 (2017년)
NE능률(학습) / 능률영어교육연구소 엮음 / 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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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학습)학습참고서능률영어교육연구소 엮음
맞수 구문독해는 개인의 영어 실력에 맞춰 학습할 수 있는 수준별 구문독해 훈련서다. 엄선된 핵심 구문을 다양한 지문과 문제로 학습함으로써 직독직해가 빨라지며 최신 수능 유형 독해에 적용할 수 있다. 12강에 걸친 구문 학습 후 4강의 MINI TEST를 통해 최종 점검할 수 있다.CHAPTER 01 문장 성분의 이해 01강 주어 찾기 A 동명사구 B 수식을 받아 길어진 어구 C 가주어와 진주어 D 의문사절.접속사절 02강 목적어 찾기 A to부정사(구) 혹은 동명사(구)가 목적어인 경우 B that절이 목적어인 경우 C 가목적어와 진목적어 D 의문사절.접속사절이 목적어인 경우 03강 주격 보어 찾기 A 주격 보어의 구별 B to부정사(구).동명사(구)가 주격 보어인 경우 C that절.의문사절이 주격 보어인 경우 04강 목적격 보어 찾기 A 명사(구).형용사(구)가 목적격 보어인 경우 B to부정사(구).원형부정사(구)가 목적격 보어인 경우 C 분사(구)가 목적격 보어인 경우 / 「have[get] + O + v-ed」 CHAPTER 02 수식어구의 이해 05강 형용사적.부사적 수식어구 A 형용사구가 뒤에서 수식하는 경우 B 분사구 및 to부정사구가 뒤에서 수식하는 경우 C 목적.원인.결과를 나타내는 to부정사(구) D to부정사구의 관용 표현 06강 관계사 구문 A 관계대명사 B 관계부사 C 관계사의 계속적 용법 D 복합관계사(whatever, however 등) CHAPTER 03 중요 구문의 이해 07강 분사 구문 A 문맥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 분사 구문 B 주의해야 할 분사 구문 08강 수동태 구문 A 「수동태 + to부정사」 B 주의해야 할 수동태 09강 가정법.조동사 구문 A 가정법 과거.가정법 과거완료 B 주의해야 할 다양한 형태의 가정법 구문 C 「조동사 + have + v-ed」 10강 접속사 구문 A 상관접속사 B 종속접속사 11강 비교 구문.강조 구문.부정 구문 A 비교 구문 B 강조 구문 C 부정 구문 12강 특수 구문 A 도치 B 병렬구조.생략 C 삽입.동격 CHAPTER 04 MINI TEST 13강 MINI TEST 14강 MINI TEST 15강 MINI TEST 16강 MINI TEST 정답 및 해설 (책 속 책)특장점 - 실력에 맞춰 학습할 수 있는 수준별 구문독해 훈련서 - 16강으로 수능 중요 구문 마스터 - 핵심 구문이 담긴 지문 학습으로 수능독해 완벽 대비 - 필수 어휘의 반복 학습이 가능한 휴대용 어휘 암기장
데굴데굴 콩콩콩
웅진주니어 / 남온유 (지은이), 백두리 (그림) /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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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명작,문학남온유 (지은이), 백두리 (그림)
제11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단편 부문 대상 수상작. 엄마에게 꾸중을 들을 때마다 온몸이 꽁꽁 얼어붙다 못해 세상에서 가장 작아지는 기분이 들곤 했던 세은이가 진짜 완두콩알만큼 작아지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동화적 상상력을 시각적으로 자연스럽게 표현해 낸 점, 아이가 원래대로 돌아오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주위의 소통과 관심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보여 주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누구나 세상에서 가장 작은 콩알이 되는 순간이 있다. 그게 작가의 어릴 적 추억 속 콩알처럼 친구들 앞에서 혼이 난 날, 어려운 문제 앞에서 손이 얼어붙은 날일 수도 있고, 차마 말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마음 속 이야기일 수도 있을 테다. 그리고 그 콩알의 순간은 어린이나 어른에게나 반기지 않아도 어디선가 찾아오는, 떨쳐 버리기 어려운 무엇이다. <데굴데굴 콩콩콩>은 눌리고 눌리다 못해 새끼손가락 손톱보다도 작은 콩알이 되었지만, 쓰레기봉투를 거쳐 고양이 마로를 만나고 데굴데굴 굴러 반짝이는 눈사람의 복점이 되는 세은이 콩의 모험을 통해 ‘작지만 큰 나의 자리’, 그 존재의 의미에 무릎을 치게 하는 작품이다.데굴데굴 콩콩콩 가족의 발견 할 말이 있어 제11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단편 부문 대상 수상작 <데굴데굴 콩콩콩>은 제11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단편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은 작품이다. 엄마에게 꾸중을 들을 때마다 온몸이 꽁꽁 얼어붙다 못해 세상에서 가장 작아지는 기분이 들곤 했던 세은이가 진짜 완두콩알만큼 작아지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데굴데굴 콩콩콩>은 동화적 상상력을 시각적으로 자연스럽게 표현해 낸 점, 아이가 원래대로 돌아오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주위의 소통과 관심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보여 주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누구나 세상에서 가장 작은 콩알이 되는 순간이 있다. 그게 작가의 어릴 적 추억 속 콩알처럼 친구들 앞에서 혼이 난 날, 어려운 문제 앞에서 손이 얼어붙은 날일 수도 있고, 차마 말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마음 속 이야기일 수도 있을 테다. 그리고 그 콩알의 순간은 어린이나 어른에게나 반기지 않아도 어디선가 찾아오는, 떨쳐 버리기 어려운 무엇이다. <데굴데굴 콩콩콩>은 눌리고 눌리다 못해 새끼손가락 손톱보다도 작은 콩알이 되었지만, 쓰레기봉투를 거쳐 고양이 마로를 만나고 데굴데굴 굴러 반짝이는 눈사람의 복점이 되는 세은이 콩의 모험을 통해 ‘작지만 큰 나의 자리’, 그 존재의 의미에 무릎을 치게 하는 작품이다. 웅크린 세은이 콩, 멍든 지유들에게 사과합니다 <데굴데굴 콩콩콩>의 주인공들은 외압으로 인해 작아질 대로 작아져 구석에 한껏 웅크리고 있을 세은이 콩, ‘장례식은 하지 마시오. 올 사람이 없습니다.’는 임종 노트를 옆에 끼고 냉한 방만큼이나 삶의 시간들을 무의미하게 지워 나가는 윤재네 아파트 5층 할머니, 몸과 마음이 모두 멍투성이인 지유까지, 우리가 관심을 기울이지 않으면 쉽게 발견할 수 없는 인물들이다. ‘진짜로 강한 건, 목소리 크고 힘 세고 화를 잘 내는 게 아니라 주변을 살피는 마음’이라는 작가의 말처럼, 마음이 눈을 뜨면 구석지고 소외된 곳을 투과하는 힘이 생긴다. <데굴데굴 콩콩콩>이 펼쳐 놓은 마음의 스펙트럼이 자못 넓고 깊게 다가온다. “아직은 춥지만 곧 봄은 올 건가 봐.” 내밀한 개인과 사회 곳곳의 아픔을 다뤘음에도 불구하고 <데굴데굴 콩콩콩>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희망’이다. 콩알만큼이나 작은 존재가 되어 버린 세은이 콩을 향한 이해와 응원, 주위와 단절된 채 고독한 죽음에 이르는 위기의 이웃을 향한 관심, 둔탁한 폭력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스러져 갈 생명을 향한 도움이 바로 그 희망의 실체이며, <데굴데굴 콩콩콩>이 품은 씨앗이다. 넌, 넌, 넌, 이렇게 시작하는 말은 안 들어도 뻔해요. 누군가 저렇게 말할 때마다 내 가슴은 쿵 내려앉아요. 뭔가 세상에서 제일 큰 잘못을 한 느낌이 들어서요. 나는 단지 머릿속에서 할 말을 퍼즐처럼 맞춰 보고 있었던 건데 말이에요. 그때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아이가 되는 기분이에요. 혼자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렇게 큰 잘못은 하지 않았는데 말이죠. 쏟아지는 엄마의 말 폭탄을 맞으면 이상하게 몸이 간질거려요. 그리고 이렇게 작고 딱딱한 콩알이 되는 거예요.<본문 '데굴데굴 콩콩콩' 중에서> 오늘따라 찬 바람이 부네. 바람은 다정하고 말이 많아. 그래서 좋아. 언젠가 내가 살던 곳을 말해 주었더니 내가 여기 있다고 알려 주러 간댔어. 그때부터 지금까지 틈만 나면 가는데 사람들이 못 알아듣는다고 불평이 많아. 네가 바람의 소리를 알아들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본문 '할 말이 있어' 중에서>
세 번째 엄마
아이앤북(I&BOOK) / 이규희 (지은이), 김지안 (그림) /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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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I&BOOK)명작,문학이규희 (지은이), 김지안 (그림)
아이앤북 창작동화 시리즈 35권. 미수는 자신이 입양아라는 것을 알게 된 후부터 엄마 아빠의 친딸인 동생이 밉고, 엄마 아빠의 얼굴을 제대로 볼 수 없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자신이 입양아라는 것을 알까봐 조심스럽고 불안해지는데….1. 내가 이미수라고? 2. 나는 혼자야 3. 짱과 맞장 뜨다 4. 놀라운 뉴스 5. 정우의 눈물 6. 외할머니 집으로 가는 길 7. 밝혀지는 비밀따듯한 마음과 위로로 마음의 상처가 아물어지길……. ‘입양’이라는 단어가 새삼스럽지 않다. 공개입양아가 늘어가는 요즘, 이제 입양은 가족형태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다문화가정, 입양. 가족의 형태는 다양해졌지만 그들을 바라보는 시선은 여전히 불편하다. 《세 번째 엄마》의 미수는 입양아다. 자신이 입양아라는 것을 알게 된 후부터 미수는 엄마 아빠의 친딸인 동생이 밉고, 엄마 아빠의 얼굴을 제대로 볼 수 없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자신이 입양아라는 것을 알까봐 조심스럽고 불안해졌다. 하지만 미수를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다는 것이다. 자신이 어디서 왔는지, 왜 입양이 되었는지, 친부모님은 어디에 있는지 등 자신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고, 알 수도 없었다. 결국 미수는 입양아라는 상처로 정체성도 잃고 마음의 문도 닫았다. 하지만 미수가 엄마 아빠의 딸로 돌아올 수 있었던 것은 사랑이었다. 자신을 입양한 이유가 동정이 아니라 사랑이었음을 깨닫고, 엄마 아빠가 그동안 자신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깨닫는 순간 미수는 다시 본래의 자리로 돌아왔고, 입양아라는 상처에서 회복될 수 있었다. 입양은 상처가 아니라 사랑이다. 불쌍하다는 시선이 아니라 따듯한 마음을 전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아이에게는 자신이 입양아라는 사실만으로도 상처가 된다. 그 아이가 마음의 상처를 오롯이 이겨내고 당당히 자신의 미래를 향해 걸어갈 수 있도록 어른들의 따듯한 마음과 위로가 필요하다. 의기소침해하지 않고 언제나 당당할 수 있도록 이 책이 큰 위로와 용기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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