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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뷰티
비룡소 / 애나 슈얼 (지은이), 루시 켐프웰치 (그림), 양혜진 (옮긴이) /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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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애나 슈얼 (지은이), 루시 켐프웰치 (그림), 양혜진 (옮긴이)
내 생애 꼭 한 번은 읽는 영원한 고전, 「비룡소 클래식」 54번째 작품으로 19세기 영국 작가 애나 슈얼이 생애에 남긴 유일한 소설 『블랙 뷰티』가 출간되었다. 1877년 영국에서 출간되자마자 전 연령에 걸쳐 읽는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1917년부터 2020년까지 열 차례 영화화되는 등 2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끊임없이 사랑받으며 세계적인 어린이책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이 책의 성공 이후 19세기 후반 어린이책 분야에서는 의인화한 동물 화자가 등장하는 서술 기법과 ‘동물 자서전’ 형식이 크게 유행하였다. 비룡소판은 초판의 결을 살린 완역본으로, 평생 말을 모델로 삼았던 19세기 화가 루시 켐프웰치의 1915년판 삽화를 실었다. 『블랙 뷰티』는 평생 질병과 장애로 고통받았던 작가 애나 슈얼이 삶의 끝자락에서 어머니의 도움을 받아 천신만고 끝에 완성해 낸 역작으로도 유명하다. 어린 시절 겪은 사고로 다리에 장애를 얻어 평생 말의 도움 없이는 이동할 수 없었던 그는 그 헌신에 보답하듯 동물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담은 ‘검은 말’의 이야기를 써내려 갔다. 마침내 출간된 초판에는 ‘어느 말의 자서전’이라는 부제가 붙었다. 검은 말 ‘뷰티’가 여러 농장과 주인을 거치며 겪게 된 삶의 기쁨과 슬픔은 말이 화자가 된 일인칭 시점으로 전개되어 더욱 깊고 풍부한 감동을 준다.1부 1. 내 어린 날의 고향 2. 사냥 3. 길들이기 4. 버트윅 영지 5. 괜찮은 시작 6. 자유 7. 진저 8. 계속되는 진저의 이야기 9. 메리레그스 10. 과수원에서의 대화 11. 직언 12. 비바람 치던 날 13. 악마의 표식 14. 제임스 하워드 15. 늙은 마종 16. 화재 17. 존 맨리의 이야기 18. 의사를 부르러 가다 19. 단순한 무지 20. 조 그린 21. 작별 2부 22. 얼셜 23. 자유를 위한 투쟁 24. 레이디 앤 25. 루번 스미스 26. 결말 27. 몸이 망가져 내리막길을 가다 28. 역마와 마부들 29. 런던내기들 30. 도둑 31. 사기꾼 3부 32. 말 시장 33. 런던의 승객 마차 말 34. 늙은 군마 35. 제리 바커 36. 일요일 마차 37. 황금률 38. 돌리와 진짜 신사 39. 꼬질이 샘 40. 불쌍한 진저 41. 푸주한 42. 선거 43. 곤경에 빠진 친구 44. 늙은 캡틴과 그의 후임 45. 제리의 새해 4부 46. 제이크스와 숙녀 47. 고난의 시기 48. 농부 서러굿과 그의 손자 윌리 49. 내 마지막 집 작품 해설 작가 연보 비룡소 클래식을 펴내면서 동물복지를 설파한 기념비적인 걸작 검은 말의 일생에 담긴 말들의 기쁨과 슬픔 19세기 영국 작가 애나 슈얼이 장애와 질병의 아픔을 딛고 마침내 완성한 처음이자 마지막 작품 내 생애 꼭 한 번은 읽는 영원한 고전, 「비룡소 클래식」 54번째 작품으로 19세기 영국 작가 애나 슈얼이 생애에 남긴 유일한 소설 『블랙 뷰티』가 출간되었다. 1877년 영국에서 출간되자마자 전 연령에 걸쳐 읽는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1917년부터 2020년까지 열 차례 영화화되는 등 2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끊임없이 사랑받으며 세계적인 어린이책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이 책의 성공 이후 19세기 후반 어린이책 분야에서는 의인화한 동물 화자가 등장하는 서술 기법과 ‘동물 자서전’ 형식이 크게 유행하였다. 비룡소판은 초판의 결을 살린 완역본으로, 평생 말을 모델로 삼았던 19세기 화가 루시 켐프웰치의 1915년판 삽화를 실었다. 『블랙 뷰티』는 평생 질병과 장애로 고통받았던 작가 애나 슈얼이 삶의 끝자락에서 어머니의 도움을 받아 천신만고 끝에 완성해 낸 역작으로도 유명하다. 어린 시절 겪은 사고로 다리에 장애를 얻어 평생 말의 도움 없이는 이동할 수 없었던 그는 그 헌신에 보답하듯 동물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담은 ‘검은 말’의 이야기를 써내려 갔다. 마침내 출간된 초판에는 ‘어느 말의 자서전’이라는 부제가 붙었다. 검은 말 ‘뷰티’가 여러 농장과 주인을 거치며 겪게 된 삶의 기쁨과 슬픔은 말이 화자가 된 일인칭 시점으로 전개되어 더욱 깊고 풍부한 감동을 준다. 말에 대한 잘못된 처우를 맹렬하게 비판한, 동물복지를 설파한 기념비적인 소설로 평가받고 있으며, 2003년 BBC에서 실시한 영국인이 가장 사랑한 책 200권을 선정한 ‘빅 리드(The Big Read)’ 설문 조사에서는 58위에 올랐다. ■ 블랙 뷰티가 자신의 일생을 통해 들려주는 삶의 다채로운 모습 말은 누가 자신을 사 갈지, 누가 자신을 몰지 알 도리가 없지. 그건 순전히 운이란다. 그래도 너에게 당부하고 싶구나. 어떤 상황에서든 최선을 다하고 평판을 잘 유지하라고 말이다. -본문에서 선하고 친절한 주인이 꾸린 아름다운 목초지에서 태어난 검은 말은 천진난만한 망아지 시절을 거쳐 네 살이 되자 어머니의 곁을 떠나 첫 주인을 만나게 된다. 그곳에서 ‘블랙 뷰티’라는 이름을 얻게 된 검은 말은 비로소 본격적인 삶을 시작하게 된다. 드넓은 영지에 잘 관리된 근사한 마구간에서 평탄한 출발을 하게 된 블랙 뷰티는 그곳에서 활달하고 온순한 조랑말 메리레그스와 성질이 사나운 밤색 암말 진저를 만난다. 뷰티와는 달리 이미 여러 마구간과 주인을 거친 두 친구는 뷰티에게 그간 거쳐온 삶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특히 주인에게서 학대당한 경험이 있는 진저는 앞으로 겪게 될지 모를 삶의 풍파에 대해 경고하지만 지금까지의 순조로운 삶 속에서 뷰티는 그것을 결코 상상할 수조차 없다. 여러 해가 지난 후 다시 새로운 주인을 만나고, 이후 일곱 번의 주인을 거치게 된 뷰티는 그 시간 속에서 결코 잊을 수 없는 삶의 기쁨과 슬픔을 맛보게 된다. 복종하기를 바라며 거침없는 채찍을 휘두르는 주인, 말이 머리를 숙이지 못하게 하는 제지고삐를 사용하는 주인이 있는가 하면 말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실천하는 주인과 잠재력을 이끌어 주는 최고의 마부도 만난다. 거칠고 혹독한 위기를 맞는 순간에도 ‘어떤 상황에서든 최선을 다하라’는 어머니의 가르침대로 뷰티는 때로 본능을 살려 주인을 구하고 그들이 이끄는 일에 최선을 다해 협력한다. 동료 말들과 뷰티가 보여 주는 역동적인 삶은 그 어떤 인물의 삶보다 아름답고 감동적이다. ■ 말과 인간. 노동 환경의 실태를 고발하다 내가 너에게 장담할 수 있는 것은 좋은 장소가 좋은 말을 만든다는 거야. -본문에서 말은 역사적으로 오랫동안 인간의 이동과 노동에 도움을 주는 존재였다. 특히 산업화가 한창이던 19세기 빅토리아 시대의 영국에서 말은 주요 운송 수단일 뿐만 아니라 산업 현장과 사적인 영역에서 큰 역할을 도맡았다. 작가는 그러한 노동 현장 속에서 맡은 일을 해내는 말들의 모습을 실감 나게 그려 보여 준다. 승마와 경주마뿐만 아니라 영업용 마차를 끄는 말, 전쟁에 참전했던 퇴역 전투마 등 런던 도시와 시골 농장에서 말들이 겪는 셀 수 없는 고초와 시련을 생생하고 구체적인 목소리로 전한다. 말을 패션 도구로 여겨 말의 움직임을 불편하게 제한하는 제지고삐의 사용, 채찍의 남용, 합당한 이유 없이 말 못 하는 동물을 함부로 대하는 태도 등을 날카로운 시선으로 비판한다. 또한 말과 함께 파트너가 되어 일하는 마부들이 마주한 불합리한 임금 체계와 노동 시간에서 비롯된 과로 문제, 음주 운전 등을 함께 지적하며 현실을 짚는 동시에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이러한 작가의 날카로운 시선은 시대의 격차를 뛰어넘어 지금 우리의 현실을 뼈아프게 비춘다. 『블랙 뷰티』가 지금도 여전히 중요하고 의미 있는 텍스트로서 살아 움직이는 이유다. ■ 작가의 삶과 맞닿은, 아름다운 상호의존과 협력의 이야기 서로 잘 통하는, 훌륭한 마부와 훌륭한 말이 한마음이 되어서 할 수 있는 일은 경이롭다. -본문에서 뷰티는 일생에서 나쁜 주인뿐만 아니라 잊을 수 없는 행복감을 선사해 주는 주인과 사람들도 만난다. 최고의 마부가 어떤 것인지를 보여 주는 존, 옳은 일은 ‘행할’ 방법이 있고 그른 일은 ‘피할’ 방법이 있다고 말하며 실천하는 마차꾼 제리 등 뷰티는 사람들의 올바른 손길에 화답하며 인간과 동물이 보여 줄 수 있는 아름다운 협력의 모습을 보여 준다. 그리고 그러한 모습이 더욱 가슴 깊이 느껴지는 이유는 작가 애나 슈얼의 삶이 그와 닮았기 때문이다. 어린 시절 사고로 장애를 갖게 되고 평생 이동할 때면 말의 도움을 받아야 했던 그는 동물, 특히 말에 큰 애정을 가졌다. 그리고 말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를 완성해 내는 데에는 어머니의 도움이 필요했다. 이것은 혼자 이뤄 낸 것이 아니다. 서로 얽히고설켜 때로는 끌고 때로는 밀어주는 도움의 그물망 속에서 가능한 일이었다. 발이 되어 준 말, 손이 되어 준 어머니, 그녀는 도움을 받은 덕분에 살아갈 수 있었고 이 책을 완성할 수 있었다. -옮긴이(「작품 해설」 중에서) 장애뿐 아니라 질병에 시달렸던 애나 슈얼은 펜을 들 수 없을 정도로 건강이 악화되어 그가 불러 준 이야기를 어머니가 받아 적어 원고를 완성한다. 작가 자신이 겪은 도움의 경험이 검은 말의 탄생으로 이어지고, 다시금 도움의 손길로서 완성된 셈이다. 그리고 『블랙 뷰티』는 이제 동물과 인간이 공존하며 협력하며 살아가는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아름다운 작품으로 남았다.나는 네가 점잖고 순한 말로 성장하기를, 그리고 나쁜 행실은 절대로 배우지 않기를 바란단다. 선한 마음으로 일하고, 걸을 때는 발을 충분히 높이 들어 올리렴. 그리고 장난으로도 물거나 걷어차면 절대 안 된다. 내 주인은 내가 네 살이 될 때까지는 팔지 않으려 했다. 그는 아이가 어른처럼 일해서는 안 되는 듯이 수망아지도 다 자라기 전에는 어른 말처럼 일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말은 누가 자신을 사 갈지, 누가 자신을 몰지 알 도리가 없지. 그건 순전히 운이란다. 그래도 너에게 당부하고 싶구나. 어떤 상황에서든 최선을 다하고 평판을 잘 유지하라고 말이다.
Who?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다산어린이 / 안형모 (지은이), 스튜디오 청비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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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인물,위인
안형모 (지은이), 스튜디오 청비 (그림),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 물리, 화학, 생물, 환경부터 첨단 컴퓨터 공학까지 오늘날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의 과학과 기술을 발전시킨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할 과학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이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편은 수학에 빠진 괴짜 소년, 현대 과학의 새로운 장을 연 아인슈타인의 이야기이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아인슈타인의 성공 열쇠와 아인슈타인이 살았던 당시의 시대 배경, 전자석과 자기장, 특수 상대성 이론과 일반 상대성 이론, 최고의 과학자인 뉴턴과의 비교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하다.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은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물리학자라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준다.1. 나침반을 만나다 (통합지식+ 1. 아인슈타인의 성공 열쇠) 2. 수학을 좋아하는 외톨이 (통합지식+ 2. 나침반과 전자석) 3. 자유를 꿈꾸다 (통합지식+ 3. 특수 상대성 이론) 4. 빛으로 그린 물리학자의 꿈 (통합지식+ 4. 일반 상대성 이론) 5. 가난한 시절의 꿈과 사랑 (통합지식+ 5. E=mc²과 세계 대전) 6. 1905년, 기적의 해 (통합지식+ 6. 아인슈타인과 유대인) 7. 고독한 천재 (통합지식+ 7. 뉴턴과 아인슈타인) 8. 영원한 평화주의자 어린이 진로 탐색 ‘물리학자’ 연표 찾아보기 ★ <who? 인물 사이언스> 소개 기술로 세상을 발전시킨 과학자들의 이야기 1. 과학으로 인류의 과거, 현재, 미래를 살펴봅니다 인류의 역사는 과학과 함께 발전해 왔습니다. 동물을 사냥하고 식물을 채취하며 집을 짓고, 도구를 만들어 물과 불을 다루는 데에는 과학적 지식이 필요합니다. 인류는 편리한 생활을 위해 실험과 연구를 거듭해 전구, 전화기, 자동차, 비행기, 컴퓨터, 의약품 등을 개발해 왔습니다. 우리는 오랜 세월을 거쳐 발달한 과학 기술로 현대 사회의 윤택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IT 산업, 우주 세계를 연구하는 사업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렇듯 우리는 과학을 통해 인류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2. 과학 기술 발달은 산업의 발전으로 이어집니다 인류 역사에서 가장 큰 사건으로 손꼽히는 산업 혁명의 밑바탕에는 과학이 있었습니다. 기계가 발명되고 생산 기술이 발달하고 대량 생산이 가능해지며 자본주의 경제가 확립되었습니다. 인류의 삶에 큰 반향을 가져온 과학과 산업의 발달 과정을 알아보고, 과학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며 4차 산업 혁명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노벨상 수상자들의 살아 있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노벨상은 인류 복지와 문명 발달에 공헌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상입니다.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한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그의 유산으로 노벨상이 설립되었습니다. <who? 인물 사이언스>에는 노벨상을 수상한 과학자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빌헬름 뢴트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윌리엄 쇼클리, 리처드 파인먼, 노벨 화학상을 수상한 마리 퀴리, 라이너스 폴링의 이야기를 통해 당시의 시대정신과 사회의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습니다. 4.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기르고 진로를 준비합니다 과학자들의 삶 속에는 도전, 실패, 좌절, 재기, 성공 등 인생을 살아가면서 겪는 수많은 에피소드가 담겨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과학자의 이야기를 읽으며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반성도 하고, 위안을 받기도 하며, 공감하거나 비판하는 입장이 되어 보기도 합니다. <who? 인물 사이언스>는 과학자의 유소년기부터 청년기, 성년기까지 다루고 있어 어린이들이 인성과 가치관을 함양하는 데 좋은 본보기가 됩니다. 또한 초·중·고 교과서에서 비중 있게 다루는 분야의 직업을 탐구함으로써 장래 희망에 대해 고민해 보고 진로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10년 연속 수상 ★★★ 전 세계 9개국 수출 교육 콘텐츠(미국, 일본, 중국, 대만,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 최단 기간 1,000만 부 판매 돌파 ★★★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 어린이 문화 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 <who? 인물 사이언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1. 도서 소개 수학에 빠진 괴짜 소년, 현대 과학의 새로운 장을 열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현대 물리학의 문을 연 20세기 최고의 과학자입니다. 어린 시절 아인슈타인은 난폭하고 고집이 세서 문제아 취급을 받는 아이였어요. 어릴 때부터 특이한 행동으로 부모님의 걱정을 사곤 했지요. 하지만 수학과 과학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뛰어난 재능이 있었습니다. 특히 보이지 않는 힘을 다루는 물리학에 관심이 많았어요. 어른이 된 아인슈타인은 물리학을 연구하고자 했지만, 권위적인 학교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했어요. 학교에서 일자리를 얻지 못해서 자신이 좋아하는 물리 연구와는 다른 일을 하게 되었지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혼자서 틈틈이 연구를 계속한 결과,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완전히 다시 세우는 이론을 발표하며 세상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연구 덕분에 물리학은 크게 발전하였어요. 그는 이후 자신이 세운 이론이 전쟁 무기를 만드는 데 쓰이자, 평화를 지키기 위한 활동에 앞장서며 과학자로서 윤리 의식을 지키고자 했답니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아인슈타인의 성공 열쇠와 아인슈타인이 살았던 당시의 시대 배경, 전자석과 자기장, 특수 상대성 이론과 일반 상대성 이론, 최고의 과학자인 뉴턴과의 비교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았습니다. 물리학자라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인물의 실감 나는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인생을 생생하게 느끼고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인물이 꿈을 향해 노력하며 실패와 좌절을 거쳐 마침내 성공하는 이야기를 통해 꿈에 대한 도전 정신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2) 교과서에서 다루는 학습 정보와 배경지식을 한 번에! 사회, 과학, 역사, 문화 등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학습 정보를 연계하여 배경지식과 시사 상식을 담았습니다. 인물과 관련된 정보를 보충하며 심도 있게 학습합니다. 사진 이미지를 제공하여 학습 내용을 보완합니다. 3) 진로 교육 전문가들이 감수한 어린이 진로 탐색 워크북 인물의 직업을 이해하고 스스로 관련 분야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활동을 제공합니다. 과학 분야의 직업을 알아보고 독후 활동을 수행하며, 장래 희망에 대해 고민하고 진로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4) 연표와 찾아보기로 총정리 인물의 삶을 한눈에 보여 주는 연표와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을 최종 정리하는 찾아보기까지! 본문 만화를 비롯하여 학습 정보까지 복습하며 독서를 마무리합니다.
설민석의 한국 문화유산 대탐험 : 거중기
아카데미과학 / 설민석 (지은이), 이지혁 (그림), 단꿈 연구소 (감수) / 202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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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과학
역사,지리
설민석 (지은이), 이지혁 (그림), 단꿈 연구소 (감수)
‘한국사 대모험’의 주인공인 설쌤과 온달, 평강이 역사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 거중기를 직접 접하고, 관련 역사 인물을 만나는 학습 만화이다. 수원 화성의 건설 모습을 보기 위해 조선으로 떠난 설쌤, 온달, 평강. 거대한 바위도 거뜬히 들 수 있는 거중기에 반해 버린 설쌤 일행, 그런데 우당탕탕 사고로 거중기가 고장 난다. 과연 설쌤과 온달, 평강이는 부서진 거중기를 고칠 수 있을까?만들기 키트 1종 학습 만화 1권작은 힘으로 거대한 바위를 들 수 있다고? 거중기에 숨겨진 놀라운 힘을 찾아 떠나자! 수원 화성의 건설 모습을 보기 위해 조선으로 떠난 설쌤, 온달, 평강! 거대한 바위도 거뜬히 들 수 있는 거중기에 반해 버린 설쌤 일행, 그런데 우당탕탕 사고로 거중기가 고장 났지 뭐예요. 과연 설쌤과 온달, 평강이는 부서진 거중기를 고칠 수 있을까요? 재미난 학습 만화 (올컬러) ‘한국사 대모험’의 주인공인 설쌤과 온달, 평강이 역사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 거중기를 직접 접하고, 관련 역사 인물을 만나는 학습 만화. 거중기 만들기 키트 - 문화유산 거중기를 작은 사이즈로 재현, 만들어 볼 수 있는 키트 - 조립 후 사이즈 : 385 X 185 X 185 mm - 1/8 힘으로 물체를 들어 올리는 도르래 원리 학습
Who? 인물 중국사 : 제갈량.사마의
다산어린이 / 최재훈 (지은이), 유대수 (그림), 장의식, 김종건 (감수) /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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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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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인물,위인
최재훈 (지은이), 유대수 (그림), 장의식, 김종건 (감수)
역사 속 인물이 살아 숨 쉬는 〈who? 인물 중국사〉시리즈.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중 하나인 중국의 고대사부터 현대사까지 어려운 역사를 인물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파악할 수 있다. 초등학교 시기에는 인물 이야기로 역사를 시작하는 게 가장 좋은 접근 방법이다. 아이들은 인물의 삶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하면서 역사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다. 인물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교과서에 등장하는 사건들 사이에 숨어 있는 인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역사의 전체적인 맥락을 따라갈 수 있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준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의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1. 혼란한 세상 속 정의를 꿈꾼 소년 (역사 바로보기 1. 후한 말의 혼란한 시대상) 2. 유비와 뜻을 함께하다 (역사 바로보기 2. 제갈량과 주변 인물) 3. 촉한의 승상이 되다 (역사 바로보기 3. 위·촉·오 삼국의 대립) 4. 출사표를 올리다 (역사 바로보기 4. 천하 통일을 위한 제갈량의 노력) 5. 백성을 위하는 마음을 배우다 (역사 바로보기 5. 삼국 시대 최후의 승자, 사마의 / 삼국의 마지막 황제들) 6. 조조의 부름을 받아 세상에 나가다 (역사 바로보기 6. 사마의에 대한 평가 / 삼국을 통일한 진나라) 7. 위나라의 중심에 서다 인물 중국사 탐구 : 중국사 퀴즈 / 중국 견문록 / 고전 한마디 / 역지사지 토론방 / 인물 연표 / 중국사.한국사 연표 ★ 〈who? 인물 중국사〉 소개 인물로 배우는 최고의 역사 교과서! 역사 속 인물이 살아 숨 쉬는 〈who? 인물 중국사〉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중 하나인 중국의 고대사부터 현대사까지 어려운 역사를 인물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시기에는 인물 이야기로 역사를 시작하는 게 가장 좋은 접근 방법입니다. 아이들은 인물의 삶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하면서 역사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교과서에 등장하는 사건들 사이에 숨어 있는 인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역사의 전체적인 맥락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물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 역사를 이끌어간 인물들의 고민과 결정 등을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펼쳐 보여 줍니다. 교과서에 한 줄로 표현된 인물의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우리나라 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중국의 역사 이야기 한국사가 수능 정식 과목으로 채택되고 한국사 교육 정책이 강화되면서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역사적으로 우리나라와 밀접한 관계를 맺어 온 나라 중국. 우리나라의 역사를 이해하려면 중국의 역사를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세계 경제에 영향력을 미치는 강대국 중국을 통해 세계 시장의 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 세계 2위의 경제 강대국 중국! 세계 경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에 대해 교실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생생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펼쳐지는 다채로운 시대상 주로 정치 분야에 편중된 기존의 위인전을 뛰어넘어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시대별 사회의 모습을 다채롭게 보여 줍니다. 나라를 건국한 ‘진시황’, 지혜로 난세를 평정한 ‘제갈량’과 ‘사마의’는 물론, ‘현장 법사’를 통해 불교의 전파 과정을 알 수 있고 ‘호설암’을 통해 당시 상업의 발달 과정과 사회상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백’과 ‘두보’를 통해 한국사에 영향을 미친 중국 문학을 알 수 있고 ‘쑨원’의 신해혁명과 이후 근대화 과정을 통해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만화로 만나는 생생하고 재미있는 인물 이야기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인물들의 이야기를 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접할 수 있습니다. ‘정화’를 통해 도전을, ‘진시황’을 통해 혁신을, ‘조조’를 통해 용기를, ‘제갈량’을 통해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역사 속에는 위인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역사 속 인물이 저지른 과오를 통해 우리의 현재를 돌아볼 수 있게 합니다. 수많은 선택지를 앞에 둔 현대인에게 역사 속 인물의 이야기는 최선의 선택을 하는 길라잡이가 되어 줍니다. 영국의 역사학자 에드워드 카의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라는 말처럼 역사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현재를 제대로 인식하고 미래를 살아가게 하는 힘을 줍니다. ★ 《제갈량사마의》를 소개합니다. 최고의 전략은 자신을 아는 것, 자신을 이겨 내고 천하를 향해 나아가다! 1. 인물 소개 후한 말, 어린 황제는 자기 힘으로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황제 주변의 환관들이 자기 욕심만 차리기 바빠 나라는 엉망이 되었습니다. 견디다 못한 백성들은 노란 두건을 머리에 두르고 반란을 일으켰습니다. 바로 황건적의 난입니다. 황제는 황건적의 난을 진압하기 위해 지방 군벌들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이를 계기로 군벌들의 세력이 커져 황실의 권력을 넘보게 됩니다. 조조, 유비, 손권, 원소, 동탁 등 수많은 군벌들이 각축전을 벌이고, 마침내 후한은 위, 촉, 오로 나뉘며 삼국 시대가 열립니다. 이 시기는 천하 통일을 꿈꾸는 영웅들의 시대였습니다. 재빠르게 기회를 잡는 제갈량 묵묵하게 기회를 엿보는 사마의 제갈량과 사마의는 어지러운 시대에 민심을 얻고 천하를 통일하고자 전략을 세웠습니다. 제갈량과 사마의는 전략을 펼치며 유비와 조조라는 영웅을 이끌어 갑니다. 유비와 조조의 천하를 건 대결 속에서 제갈량과 사마의의 지략이 빛을 발합니다. 《삼국지》의 뛰어난 전략가, 제갈량과 사마의 이야기를 통해 흥미로운 중국 역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2. 구성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만나는 동시대 위인들의 이야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으로 인물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2) 만화 속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역사 바로보기’ 인물이 활동한 국내외 시대적 상황과 특징, 문화와 풍습 등 다양한 배경지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경제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3) 어린이 독자의 입장에서 궁금증을 풀어 주는 ‘별별 인터뷰’ 인터뷰 형식으로 어린이 독자가 궁금해할 만한 내용을 만화 속 주인공에게 직접 질문하며 중국에 대한 호기심을 해소합니다. 4) 인물의 역사를 더욱더 깊게 탐색하는 ‘인물 중국사 탐구’ 해당 인물의 이야기를 읽고 관련 학습 내용을 파악한 후, 퀴즈, 견학, 고사성어, 논술 토론 등의 활동을 합니다. 이 독후 활동을 통해 독자 스스로 인물과 역사를 더 깊이 능동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5) 인물 연표와 중국사한국사 비교 연표 인물이 살았던 시대를 한눈에 보여 주는 인물 연표와, 한국사와 관련된 중국사의 시대 연표로 내용을 총 정리합니다. 두 가지 연표로 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서양 음악사
음악세계 / 모니카 호이만.한스 귄터 호이만 지음, 이희경.홍은정 옮김 / 200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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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세계
명작,문학
모니카 호이만.한스 귄터 호이만 지음, 이희경.홍은정 옮김
인사말/ 추천의 말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원시 시대의 음악 (음악의 기원) 첫 번째 시간여행 알아야 할 것 음악퀴즈 고대 문명 (기원전 3000년경부터) 두 번째 시간여행 알아야 할 것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중국 인도 그리스 로마 제국 음악퀴즈 중세 (600년경-1400년경) 세 번째 시간여행 알아야 할 것 음악퀴즈 르네상스 (1400년경-1600년경) 흥미진진한 이야기 알아야 할 것 음악퀴즈 바로크 (1600년경-1750년경) 네 번째 시간여행 알아야 할 것 음악퀴즈 전(前) 고전주의 (1720년경-1760년경) - 고전주의 (1750년경-1820년경) 다섯 번째 시간여행 알아야 할 것 음악퀴즈 낭만주의 (1820년경-1900년경) 여섯 번째 시간여행 알아야 할 것 음악퀴즈 인상주의 (1900년경) 알아야 할 것 음악퀴즈 20세기의 음악 일곱 번째 시간여행 알아야 할 것 음악퀴즈 다양한 민족 음악 재미있는 이야기 찾아보기
Start to Write 4
이퓨쳐 / Robert Taylor 지음 / 200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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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퓨쳐
외국어,한자
Robert Taylor 지음
1권 Unit 1 I Am Unit 2 My Parents Unit 3 My Grandparents Unit 4 My Brother and My Sister Unit 5 My Pet Unit 6 My Toys Unit 7 My Favorite Things Unit 8 I Like Animals Unit 9 My Hobbies Unit 10 My Favorite Fruits 2권 Unit 1 My Art Teacher Unit 2 My School Unit 3 My Favorite Place Unit 4 Hide-and-Seek Unit 5 Taking a Bath Unit 6 A Nightmare Unit 7 A Poor Puppy Unit 8 A Visit to the Zoo Unit 9 In a Toy Shop Unit 10 Swimming 3권 Unit 1 My Bedroom Unit 2 My Best Friend Unit 3 Christmas Unit 4 A Rainy Day Unit 5 My Birthday Party Unit 6 In the Park Unit 7 A Day in My Life Unit 8 The Track Meet Unit 9 My Family Vacation Unit 10 Stamp Collecting 4권 Unit 1 My Beighborhood Unit 2 The Food Court Unit 3 A Toothache Unit 4 Shopping with Mom Unit 5 On the Bus Unit 6 An Unlucky Day Unit 7 Staying Up Late Unit 8 A Night Without Power Unit 9 A Barbecue Unit 10 A Painful Experience
시튼 동물기 3
논장 / 어니스트 톰프슨 시튼 (지은이), 햇살과나무꾼 (옮긴이)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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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명작,문학
어니스트 톰프슨 시튼 (지은이), 햇살과나무꾼 (옮긴이)
동물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 <시튼 동물기>가 개정 출간되었다. 3권은 지금처럼 교통과 통신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기의 분위기가 담긴 귀한 작품 '비둘기 아녹스의 마지막 귀향'과 늑대, 순록, 스라소니의 이야기 3편이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시튼의 삶은 자연과, 야생 동물과 늘 맞닿아 있었다. 캐나다의 광활한 원시림에서 유년기를 보내며 자연의 아름다움에 눈을 뜨고, 런던과 파리에서 그림을 공부하고 다시 캐나다로 돌아와 줄곧 야생 동물을 관찰했으며, 아메리카 원주민과 교류하며 ‘우드크래프트 연맹’을 만들고, 보이스카우트 설립 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아이들에게 야생을 접할 기회를 주었다.비둘기 아녹스의 마지막 귀향 소년을 사랑한 늑대 하얀 순록의 전설 소년과 스라소니 옮긴이의 말: 시튼의 삶과 문학수록 작품 해설 시튼의 생애어린 시절에 꼭 한번은 읽어야 할 동물 문학의 걸작, 동물의 세계를 보여주는 교과서! 깊은 이해와 애정, 경험을 바탕으로 쓴 야생 동물 이야기. 갖가지 영광스러운 기록을 세웠던 전서구 아녹스의 일생을 세밀하게 묘사한 시튼의 주옥 같은 명작. ◆ 동물들도 사람처럼 생각하고 고통과 기쁨을 느끼고, 때로는 사람보다 더 위대한 모습을 보여 준다. 동물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 《시튼 동물기》가 개정 출간되었다. 세계적인 동물학자이며 소설가로, 박물학자이자 화가로도 이름이 높은 시튼의 동물 문학 중 가장 널리 읽히며 사랑받는 《내가 아는 야생 동물들 Wild Animals I Have Known》, 《동물 영웅들 Animal Heroes》, 《고독한 회색곰 왑의 일생 The Biography of a Grizzly》 3권에서 가려 뽑은 수작이다. 《시튼 동물기 3》은 지금처럼 교통과 통신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기의 분위기가 담긴 귀한 작품 [비둘기 아녹스의 마지막 귀향]과 늑대, 순록, 스라소니의 이야기 3편이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시튼의 삶은 자연과, 야생 동물과 늘 맞닿아 있었다. 캐나다의 광활한 원시림에서 유년기를 보내며 자연의 아름다움에 눈을 뜨고, 런던과 파리에서 그림을 공부하고 다시 캐나다로 돌아와 줄곧 야생 동물을 관찰했으며, 아메리카 원주민과 교류하며 ‘우드크래프트 연맹’을 만들고, 보이스카우트 설립 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아이들에게 야생을 접할 기회를 주었다.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한 것들을 바탕으로 야생 동물은 결코 인간보다 하등한 존재가 아님을, 저마다의 환경에서 적응하며 생존하는 독립적인 존재임을 감동적으로 들려주는 시튼. 야생에 대한 경외감으로 가득한 이 책을 읽고 나면 동물들도 인간처럼 지능을 가지고 환경을 극복하며 치열하게 살아가는 존재라는 시튼의 말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더불어 ‘숲’과 ‘동물’과 ‘자연’이 얼마나 놀라움으로 가득 찬 세계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 비둘기 아녹스의 마지막 귀향 “아녹스는 배의 선장이었으며, 뿌리 깊은 본능은 항해사와 지도와 나침반 역할을 맡았다.” 탁월한 방향 감각을 가진 전설적인 전서구 아녹스, 안개 자욱한 망망대해에서도 자신이 떠나온 곳을 찾아내고야 마는 아녹스. 하지만 아녹스는 사냥꾼의 총에 부상을 입은 와중에 설상가상으로 천적인 매까지 마주친다. 한 존재의 의지가 아무리 강하다 해도 자연에서 운명을 거스르기란 쉽지 않은 법. 비정한 듯 사실적인 결말에 숙연해진다. 아녹스가 맞닥뜨린 송골매의 둥지는 지금 뉴욕의 자연사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고 한다. ◆ 소년을 사랑한 늑대 “늑대는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했다. 숨 가쁜 사건들로 채워진 짧은 삶을.” 야생 동물과 인간이 우정을 나눌 수 있을까? 시튼은 이 이야기로 넌지시 그렇다고 말한다. 사냥꾼에 어미와 형제들을 잃은 한 늑대가 고집쟁이 꼬마 ‘지미’에게 마음을 연 이야기로. 지미가 아플 때 침대 맡을 지키고, 지미가 죽던 날에 처절하게 울부짖은 늑대. “복수를 위해 평생을 바치는 동물은 결코 없다. 그런 사악한 마음은 인간한테서나 볼 수 있다. 동물들은 평화를 사랑한다.” ◆ 하얀 순록의 전설 “노르웨이의 운명은 하얀 순록을 타고 따가닥따가닥 달려온다.” 노르웨이 우트로반 호숫가에 눈처럼 하얀 순록이 태어나고, 스베굼 영감은 순록을 데려다 썰매를 끌게 한다. 노르웨이를 파멸시키려는 야심가 보르그레빙크가 이 순록을 눈여겨보는데……. 노르웨이의 운명을 쥔 순록은 누구에게 기쁨을 가져다줄까? 뛰어난 상상력으로 환상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물씬 담아낸 독특한 작품이다. ◆ 소년과 스라소니 “원래 박물학자와 사냥꾼은 종이 한 장 차이였고, 총은 늘 그들의 동반자였다.” 식구들의 식량을 구해야 하는 소년, 목숨을 걸고 자식을 지켜야 하는 스라소니! 어느 한쪽도 포기할 수 없는 명분으로, 소년과 스라소니는 서로의 적이다. 생존을 위해 다른 생명을 해쳐야 하는 야생의 섭리 앞에서, 독자는 소년과 마찬가지로 ‘인간’이지만 다른 존재의 생명 역시 인식하게 된다. 서서히 쌓여 온 긴장감이 손에 땀을 쥐게 한다. ◆ 동물학자이자 예술가이던 시튼이 직접 그린 삽화 어릴 때부터 그림을 좋아했으며 영국과 파리에서 미술을 공부한 시튼은 자신의 동물 이야기에 직접 그림을 그렸다. 특히 《시튼 동물기》에서는 자기만의 해석과 풍부한 상징과 은유로 생명의 불합리와 자연의 모순과 문학적 함의를 완벽하게 담아내었다. 그 그림은 거친 듯 투박하지만 글과 어우러지며 깊은 의미를 품고 작품의 문학성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준다. 그려진 지 한 세기가 넘어 빛은 바랬지만 흑백의 선 안에서 여전히 야생 동물의 삶만은 형형하고 생생하게 빛나고 있다. 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믿은 시튼. 자연과 동물에 대한 시튼의 매혹적인 글과 그림은 오늘날까지 전 세계 사람들에게 위대한 유산으로 남아 있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5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 201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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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만화,애니메이션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은이)
투니버스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X의 탄생' 스토리북이다. 애니메이션 속의 생생한 장면들을 멋진 그림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충실하게 담아내서, 애니메이션의 재미와 감동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또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X의 탄생' 애니메이션을 보지 않은 어린이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6화 뿌리칠 수 없는 공포! 잿빛 악마의 향기 몸에서 냄새가 난다고 왕따를 당하던 인애가 변신을 하고 나타나 강림이에게 데이트 신청을 한다. 그 모습을 본 현우는 하리와 함께 강림이를 미행하는데…. 7화 영혼을 찾는 아홉 개의 꼬리! 천년의 기다림 리온이는 귀신의 흔적을 찾아 혼자 눈 덮인 산에 갔다가 구덩이에 빠지고 만다. 그때 희원이가 나타나 리온이를 도와주고 함께 산을 조사한다. 그런데 누군가 리온이를 쫓기 시작하는데…. 8화 위험한 초대! 목조 저택의 비밀 연지는 부모님이 귀신에 홀린 것 같다며 하리와 아이들을 집으로 초대한다. 그런데 연지가 사는 목조 저택에서는 신비가 소환되지 않는데…. 9화 재앙의 시작! 꺼지지 않는 불꽃 이상한 노란색 불꽃이 건물을 불태우는 사고가 계속 발생한다. 하리는 귀신에게서 고스트볼을 파괴하지 않으면 신비아파트를 불태울 것이라는 이야기를 듣는데…. 10화 심판의 날! 도깨비 동굴의 진실 금비는 기억을 되찾고 고스트볼은 파괴된다. 두억시니와 마주하게 된 하리와 아이들은 신비아파트를 지키려고 마지막 힘을 다해 싸우기 시작하는데…. 특별 부록 신비아파트 아이템 설명과 귀신 퇴치 방법이 실려 있어요!투니버스 인기 애니메이션 을 스토리북으로 만나요! 어린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애니메이션 을 애니메이션 스토리북으로 만나 보세요. 애니메이션 속의 생생한 장면들을 멋진 그림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충실하게 담아내서, 애니메이션의 재미와 감동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요. 특별 부록: 신비아파트 AR 카드가 들어 있어요! 신비아파트 AR 카드 2종 중 1장이 랜덤으로 들어 있어요. 앱으로 고스트 카드를 찍으면 신비아파트 고스트가 살아나요! 귀여운 도깨비 신비와 하리, 두리 남매가 펼치는 일상 속 공포 판타지 애니메이션! 100년이 넘은 신비아파트에 살고 있는 하리, 두리 남매와 102살 도깨비 신비는 친구들과 새로운 도깨비 친구 금비를 만나러 동굴로 향한다. 하지만 금비가 살던 동굴에서 봉인됐던 귀신들이 현실 세계로 빠져나가는 사건이 발생하고, 이 사건 때문에 금비는 기억을 잃고 만다. 현실 세계로 풀려난 500여 년 전 귀신들과 맞서 싸우는 하리와 친구들! 그리고 금비의 비밀까지…. 우리가 몰랐던 진짜 도깨비 이야기가 시작된다! ▶ 캐릭터 소개 -신비: 신비아파트가 100년이 된 순간 태어난 도깨비로, 하리와 두리에게 업그레이드된 ‘고스트볼 X’를 선물해요. -금비: 조선 시대에 사는 도깨비로, 밝고 순수하며 사투리를 써요. ‘요요’로 시간 여행 요술을 부릴 수 있어요. -구하리: 호기심과 의욕이 많은 두리의 누나로, 엄마를 닮아 정의감이 강해요. 신비를 도와 귀신들을 승천시켜요. -구두리: 하리의 동생으로 겁이 많지만, 위기에 처한 누나를 구하려고 혼자 귀신과 맞설 만큼 조금씩 성장하고 있어요. -최강림: 별빛초등학교 최고의 인기남으로, 지하국대적과 맞서 싸울 정도로 강력한 힘도 갖췄지만 어딘가 차가운 분위기를 풍겨요. -리온: 밝고 쾌활한 성격으로, 강림이와 정반대의 매력을 지닌 라이벌이에요. 비밀 퇴마 집단 ‘아이기스’의 최연소 퇴마사예요. -김현우: 괴담 카페 운영자이자 하리와 같은 반 친구예요. 휴대 전화로 검색하는 것을 좋아하고 수다스러워요. -이가은: 내성적이고 말수가 적으며 사고로 언니를 잃었어요. 하리와 친해지며 다른 사람과 어울리는 법을 배우고 있어요.
job? 나는 금융 회사에서 일할 거야!
국일아이 / 김원식 글, 최병국 그림 /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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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인성
김원식 글, 최병국 그림
14권 《job? 나는 금융 회사에서 일할 거야!》는 자금 공급자와 수요자를 이어 주어 경제를 움직이게 하는 금융 회사에 관한 이야기다. 한우는 친구 솔비의 권유로 금융 키즈 서바이벌에 참여한다. 본선에 올라 금융 키즈 서바이벌 문제를 풀며 금융과 금융 회사와 관련한 직업에 관해 알아간다. 금융 관련 직업은 다양하다. 고객이 예금한 돈을 관리하고 적금, 보험 같은 금융 상품을 안내하는 은행원, 외환 시장과 환율의 변동을 분석하여 외환과 파생 상품을 값이 싼 시점에 사고 비쌀 때 팔아서 차익을 남기는 외환딜러, 국내외 주식 시장을 분석하고 예측하여 투자 전략을 세우는 투자분석가, 고객의 돈을 주식, 채권에 투자하고 그 이익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금융자산 운용가 등이 있다. 워크북을 통해서 금융 회사의 대표 직업을 다시 한번 짚어 보고 보험계리사, 손해사정사, 감정평가사 등에 관해서도 살펴본다. 그리고 자신의 적성과 금융 회사가 맞는지 알아본다. 동전 없는 사회가 된다면 우리 삶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토론하며 생각의 폭을 넓히고, 내가 펀드매니저라면 어디에 투자할지 선택해 보는 등 직업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01 도전! 금융 키즈 서바이벌과거와 현재의 화폐ㆍ금융이란 무엇인가요? / 금융 관련 단어들 정보 더하기_ 은행의 탄생 02 경제를 알아야 산다!경제란 생산, 분배, 소비를 말해요 / 투자로 돈 버는 방법 정보 더하기_ 투자의 달인들 03 돈을 찾아, 말아?은행은 무슨 일을 하나요? / 이자란 무엇인가요? / 은행원이 되려면 어떻게 하면 되나요? /정보 더하기_ 은행의 역할 04 투자할 기업을 찾아라!금융자산운용가 / 투자분석가 / 주식의 가격은 왜 달라질까요? 정보 더하기_ 세계금융의 중심지, 뉴욕 05 어리석은 투자주식 시장 관련 단어 / 전설적인 투자자 '오마하와 현인' 워런 버핏 / 주식 투자 잘하는 법 정보 더하기_ 회사의 탄생과 주식회사 06 코인을 대출해 주는 그라민 은행'신용 관리'란 무엇인가요? / 그라민 은행 정보 더하기_ 가난한 사람을 돕는 은행 07 증권중개인과 외환딜러가 되려면?증권중개인 / 외환딜러 정보 더하기_ 세계의 증권시장 08 금융 키즈 서바이벌 최종 우승자는?투자인수심사원 정보 더하기_ 나도 금융인이 될 수 있을까? 특별 부록 : 직업 탐험 워크북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로 크고 싶은 꿈나무들의 필독서 자유학기제를 위한 미래 교육 《job?》 시리즈 《job?》 시리즈는 교과 과정과 연계된 학습 만화에 직업 체험 워크북을 더한 꿈 탐험 책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과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직업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여러 직업을 만화로 재미있게 알아가면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도록 꾸몄습니다. 《job?》 시리즈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찾도록 돕는 안내서입니다. 이 책을 통해 미래를 꿈꾸고 그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방송국, 법원, 공항 등 총 30개 기관을 소개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대비할 직업에 관해 알려 줍니다. 시대는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습니다. 10년, 20년 후에는 어떤 직업이 사라지고 또 어떤 직업이 새로 생겨날까요? 미래 유망 직업을 알아보고 꿈을 품고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 《job?》 시리즈는 우리 자녀들이 미래를 선도하고 더 큰 세상을 바라보고 나아가도록 하는 마법과도 같은 책입니다. 14권 《job? 나는 금융 회사에서 일할 거야!》는 자금 공급자와 수요자를 이어 주어 경제를 움직이게 하는 금융 회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한우는 친구 솔비의 권유로 금융 키즈 서바이벌에 참여합니다. 본선에 올라 금융 키즈 서바이벌 문제를 풀며 금융과 금융 회사와 관련한 직업에 관해 알아 갑니다. 금융 관련 직업은 다양합니다. 고객이 예금한 돈을 관리하고 적금, 보험 같은 금융 상품을 안내하는 은행원, 외환 시장과 환율의 변동을 분석하여 외환과 파생 상품을 값이 싼 시점에 사고 비쌀 때 팔아서 차익을 남기는 외환딜러, 국내외 주식 시장을 분석하고 예측하여 투자 전략을 세우는 투자분석가, 고객의 돈을 주식, 채권에 투자하고 그 이익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금융자산 운용가 등이 있습니다. 워크북을 통해서 금융 회사의 대표 직업을 다시 한번 짚어 보고 보험계리사, 손해사정사, 감정평가사 등에 관해서도 살펴봅니다. 그리고 자신의 적성과 금융 회사가 맞는지 알아봅니다. 동전 없는 사회가 된다면 우리 삶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토론하며 생각의 폭을 넓히고, 내가 펀드매니저라면 어디에 투자할지 선택해 보는 등 직업을 간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자유학기제를 맞이하여 직업을 탐험하고 꿈의 세계를 넓히고 꿈을 현실로 만들고자 하는 청소년들에게 《job?》 시리즈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금융 회사와 관련한 직업을 탐험하러 떠나 볼까요?
유럽문화기행 1
미래아이(미래M&B) / 위치우위 글, 심규호, 유소영 옮김 / 200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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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
역사,지리
위치우위 글, 심규호, 유소영 옮김
, 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위치우위의 유럽기행 산문집. 1권은 이탈리아, 프랑스, 스폐인 등 남서부 유럽 12개국을 여행한 감상을, 2권은 중부와 북부 유럽을 다루었다. 모든 위대함의 집결지 로마, 작가 제임스 조이스를 낳고도 끝내 인정해주지 않던 몰이해의 도시 더불린, 저마다 개성을 뽐내는 수많은 샤르트르의 도시 파리, 최후의 건축가 가우디를 행려병자로 잃은 탄식의 현장 바르셀로나, 셰익스피어를 폄하하던 위선적 지식인들의 대학 도시 옥스퍼드 등지에서 유럽의 정신을 되묻는다. 2권에서는 오스트리아, 체코에서 독일을 거쳐 북구4국과 아이슬란드까지 11개국 27개 도시를 답파하며 전개된다. 빈에서 모차르트의 비참한 죽음을 묻고, 베를린의 헤겔과 피히테 묘지에서 나치독일의 악몽을 되새기는 여행자의 발걸음은 체코의 프라하에서 여유를 찾는다. 역사와 문화예술에 대한 풍부한 이해, 난해하지 않으면서 은은한 깊이를 추구하는 글쓰기 방식, 유려하고 세련된 문장 등을 두루 갖추고 있어 기행문 읽기의 즐거움 더한다.서문 책을 옮기며 1부 남부유럽 이탈리아: 폼페이/ 로마/ 베네치아/ 피렌체 스페인: 바르셀로나/ 그라나다/ 세비야/ 살라망카 포르투갈: 리스본 2부 서부유럽 프랑스: 파리/ 마르세유/ 노르망디 영국: 런던/ 우드스탁 /옥스퍼드/ 스트랫퍼트어폰에이번/ 멘체스터 아일랜드: 더블린 룩셈부르크: 룩셈부르크 벨기에: 워털루/ 브뤼셀 네덜란드: 헤이그/ 암스테르담 모나코 산마리노 리히텐슈타인 안도라
메가스터디 EBS 문학 총정리 (2024년)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강민철, 김지현, 김희중, 문동열, 박상돈, 배정희, 송태은, 양은경, 이석호, 이윤희 (지은이) / 2024.07.29
38,000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학습참고서
강민철, 김지현, 김희중, 문동열, 박상돈, 배정희, 송태은, 양은경, 이석호, 이윤희 (지은이)
는 적절한 판형으로 수험생들의 학습 부담은 줄이고 수능 연계 문학 작품의 학습 효율은 높인 교재입니다. 우선, 고전 문학과 현대 문학으로 분권하여 그 어떤 교재보다 세밀한 설명을 담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모든 수능 연계 문학 작품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각각의 작품에서 수험생들이 꼭 알아 두어야 할 핵심 내용을 밀도 높게 정리한 것은 물론, 산문 문학의 전체 줄거리를 추가하여 학습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수험생들이 이 교재를 자신만의 분석노트라고 생각하고 가지고 다니면서 틈틈이 학습한다면 수능 연계 문학 작품에 대한 두려움과 부담감을 떨치고 더욱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고전문학 1. 고전 시가 (시즌 1) 수능 연계 작품 01 ~ 24 (시즌 2) 수능 연계 작품 25 ~ 32 2. 고전 산문 (시즌 1) 수능 연계 작품 01 ~ 18 (시즌 2) 수능 연계 작품 19 ~ 24 3. 극 · 수필 (시즌 1) 수능 연계 작품 01 ~ 02 현대 문학 1. 현대시 (시즌 1) 수능 연계 작품 01 ~ 36 (시즌 2) 수능 연계 작품 37 ~ 46 2. 현대 소설 (시즌 1) 수능 연계 작품 01 ~ 19 (시즌 2) 수능 연계 작품 20 ~ 25 3. 극 · 수필 (시즌 1) 수능 연계 작품 01 ~ 17 (시즌 2) 수능 연계 작품 18 ~ 23(1) 메가스터디 문학 총정리만의 시그니처! 작품에 대한 철저하고 치밀한 분석 업그레이드 모든 수능 연계 문학 작품을 철저하고 치밀하게 분석하여 꼭 알아 두어야 할 작품의 핵심 내용과 개념을 꼼꼼하게 정리하였습니다. (2) 수능 연계 문학 작품의 수록 지문을 강화하여 수능에 더욱 철저히 대비 수능의 지문 연계 원리에 따라 전문을 수록하거나 지문을 재구성하여 수록하였습니다. 고전 시가는 , , , 등 긴 가사 작품이나 연 수가 많은 연시조도 대부분 작품 전문을 수록하여 수능에 충분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고전 소설과 현대 소설, 극 문학도 수능의 지문으로 출제될 만한 중요하고 의미 있는 장면을 선별하여 작품의 여러 부분을 다양하게 접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전체 줄거리] 학습 보강 전체 줄거리를 제공하여 길고 긴 고전 소설과 현대 소설, 극 문학의 전체적인 맥락과 주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4) 수능 연계 문학 작품 이력 확인 수능?평가원?교육청 기출 여부, 국어?문학 교과서의 수록 여부를 제시하여 손쉽게 수능 연계 문학 작품에 대한 확장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샤크
물주는아이 / 칼리 잭슨 (지은이), 차야 프라바트 (그림), 이한음 (옮긴이) /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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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주는아이
자연,과학
칼리 잭슨 (지은이), 차야 프라바트 (그림), 이한음 (옮긴이)
지구상에는 수많은 야생 동물이 있다. 자연에서 자유롭게 살고 있는 동물들은 하루 종일 무엇을 하며 지낼까? 먹이 사냥을 위해 매우 치열한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지친 몸을 위해 안전한 곳에서 휴식을 취하기도 한다. 또 친구들과 놀기도 하고, 짝을 찾으려 애쓰기도 한다.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 《빅캣》에서는 우리에게 익숙한 사자뿐만 아니라 질주하는 치타, 잠자는 재규어, 사냥하는 블랙 팬서 등을 소개한. 두 번째 책 《벅스》에서는 햇볕을 쐬는 잠자리, 바쁘게 일하는 꿀벌, 변신하는 애벌레 등을 살펴본다. 세 번째 책 《샤크》에서는 망치 모양의 귀상어, 물범을 사냥하는 백상아리, 걸어 다니는 에폴렛상어 등을 만날 수 있다. 생동감 넘치는 그림을 따라 야생 동물들의 하루를 관찰하다 보면 24시간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 더불어 생태계와 야생 동물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상어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상어의 몸을 소개합니다! 오전 8시 - 입을 크게 쩍! 오전 9시 - 귀상어와 노랑가오리 오전 10시 - 날쌘 악마 오전 11시 - 맹그로브 숲까지 빨리빨리! 뾰족뾰족 상어 이빨 오후 12시 - 물범을 잡아라! 오후 1시 - 누가 잠을 깨우지? 오후 2시 - 친구들과 사냥하기 오후 3시 - 걸어 다니는 상어 상어는 어디에서 살까? 오후 4시 - 포식자들의 싸움 오후 5시 - 어이쿠, 낚였네! 오후 6시 - 무시무시한 아기 상어 오후 7시 - 별난 상어 거칠거칠 상어 피부 오후 8시 - 사냥을 시작하는 수염상어 오후 9시 - 별빛 아래에서의 식사 오후 10시 - 위험을 피해 숨기 오후 11시 - 밤에 먹는 간식 용어 설명 찾아보기야생 동물을 관찰하러 정글로, 숲으로, 바다로 떠나자! 지구상에서 가장 멋진 동물들과 떠나는 24시간의 모험 지구상에는 수많은 야생 동물이 있어요. 자연에서 자유롭게 살고 있는 동물들은 하루 종일 무엇을 하며 지낼까요? 먹이 사냥을 위해 매우 치열한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지친 몸을 위해 안전한 곳에서 휴식을 취하기도 해요. 또 친구들과 놀기도 하고, 짝을 찾으려 애쓰기도 하지요.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 《빅캣》에서는 우리에게 익숙한 사자뿐만 아니라 질주하는 치타, 잠자는 재규어, 사냥하는 블랙 팬서 등을 소개해요. 두 번째 책 《벅스》에서는 햇볕을 쐬는 잠자리, 바쁘게 일하는 꿀벌, 변신하는 애벌레 등을 살펴봐요. 세 번째 책 《샤크》에서는 망치 모양의 귀상어, 물범을 사냥하는 백상아리, 걸어 다니는 에폴렛상어 등을 만날 수 있어요. 생동감 넘치는 그림을 따라 야생 동물들의 하루를 관찰하다 보면 24시간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어요. 더불어 생태계와 야생 동물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예요. "우린 무서운 괴물이 아니라, 멋진 바다의 왕이야!" 상어들과 함께 푸른 바다를 누비는 두근두근 신비로운 여행 여러분이 알고 있는 상어는 어떤 동물인가요? 뾰족한 이빨 때문에 너무 무섭다고요? 사람에게 무작정 달려드는 살인 동물 아니냐고요? 우리는 상어에 대해 너무 많은 오해를 하고 있어요. 상어는 무서운 괴물이 아니라 멋진 물고기랍니다. 사실 500여 종이 넘는 상어 중에 사람을 공격하는 상어는 몇 종 안 돼요. 상어는 지능이 뛰어나고, 상어가 사는 물속은 온갖 수수께끼와 신비로움으로 가득하지요. 바닷속을 자유롭게 누비는 상어들은 하루 종일 무엇을 할까요?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 밥을 먹고,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고, 친구들과 놀기도 하고, 저녁이 되면 씻고 잠을 자듯이, 상어들도 매일 부지런한 하루를 보내요. 바닷물을 계속 빨아들여 열심히 호흡을 하고, 로렌치니 기관을 이용해 먹이를 찾으러 다녀요. 다른 포식자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숨기도 하고, 맛 좋은 먹잇감을 찾기 위해 부지런히 바닷속을 누비고 다니기도 하지요. 이 책에서는 망치 모양의 귀상어, 산호초 밑에서 잠자는 수염상어, 물범을 사냥하는 백상아리 등 다양한 상어의 하루를 보여 줘요. 이들의 놀라운 사냥 기술과 호흡법, 다양한 이빨과 방패 비늘 모양도 살펴볼 수 있지요. 야생에서 살아가는 상어들의 하루를 만나러 바다로 떠나요! 야생의 세계를 생생하고 아름답게 전달한다! 야생 동물 전문가가 전하는 다큐멘터리 그림책 야생의 세계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상어의 하루가 흥미로운 모험으로 가득하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상어들은 이른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먹이를 찾기 위해 신비로운 바닷속을 돌아다녀요. 썰물 때 물 밖으로 나와 걸어 다니는 에폴렛상어, 포식자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나무뿌리 사이에 숨는 레몬상어, 어미 상어의 자궁 속에서 서로 먹고 먹히는 모래뱀상어 새끼들, 먹잇감을 찾지 못하면 해초를 뜯어 먹는 보닛헤드귀상어 등 놀라운 행동을 하는 상어도 있지요. 해양생물학자인 이 책의 저자는 상어들의 흥미진진한 하루를 자연 다큐멘터리 같은 스타일로 자연스럽게 엮어서 들려줍니다. 마치 독자들이 상어와 함께 산호초 군락을 헤엄치며 다니는 것처럼, 백상아리와 함께 물범을 사냥하기 위해 물속에 숨어 있는 것처럼, 상어의 행동과 특성을 생생하게 보여 주지요. 더 나아가 상어들의 하루를 매시간으로 나눠서 보여 주기 때문에, 아이들은 상어의 삶을 더욱 집중해서 살펴볼 수 있어요. 상어들의 강렬한 행동과 순간을 잘 표현한 일러스트도 바닷속 야생의 세계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데 한몫하지요. 그러므로 상어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어 하는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는 이 책이 정말 매력적인 상어 입문서가 될 거예요. 알면 사랑할 수밖에 없다!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게 될 소중한 기회 야생 동물을 지키는 첫걸음은 바로 야생 동물에 대해 ‘아는 것’이에요. 생태학자 최재천 교수가 자주 하는 말 중에 ‘알면 사랑한다’는 말이 있어요.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상어의 진짜 모습에 대해 알고 나면, 상어를 사랑하는 마음이 더욱 커질 거예요. 모든 생명은 존중받아야 해요. 상어도 생태계에서 매우 소중하고 귀한 존재이지요. 하지만 무분별한 상어 남획과 바다 생태계의 파괴로 인해 많은 상어가 멸종 위기에 처해 있어요. 그래서 많은 생태학자가 상어를 지키고 연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요. 이 책에는 상어 등지느러미에 위치 추적기를 달고 상어의 행동을 연구하려는 해양생물학자들의 이야기가 나와요. 이는 상어에 대해 더 많이 알아내어 더 잘 보호하기 위함이지요. 이 책의 저자도 상어를 가까이에서 살펴보면서, 상어에 대해 가능한 한 많은 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또한 상어에 대한 대중의 부정적인 인식, 잘못된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서도 힘쓰고 있지요.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온종일 바닷속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상어들의 신비로운 삶을 살펴볼 거예요. 여기서 더 나아가 상어와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까지 깨닫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되길 바랍니다.
어쩌면 인류 최초의 벽화 이야기
책속물고기 / 데이비드 젤처 지음, 잰 제라디 그림 / 201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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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물고기
역사,지리
데이비드 젤처 지음, 잰 제라디 그림
곰곰어린이 시리즈 42권. 주인공 러그는 자신의 재능을 꼭꼭 숨겨야 하는 아이다. 마크라우케니아 부족에서는 족장의 아들처럼 힘이 세고, 머릿돌 던지기 시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사람만을 진정한 동굴 사나이로 인정해 준다. 러그처럼 덩치도 작고, 새끼 마크라우케니아 한 마리 사냥하지 못하고, ‘그림 따위’나 그리는 소년은 ‘진정한 동굴 사나이’답지 못하다 여긴다. 이러한 여러 가지 조건으로 러그는 제대로 항변도 못하고 부족 마을에서 정글로 추방되고 만다. 사람은 저마다 재능도 다르고 겉모습이 전부가 아니지만, 부족 사람들이 전부 족장의 아들 본헤드만을 추켜세우니 러그도 자신감이 바닥으로 뚝 떨어져 있었다. 하지만 정글로 추방된 뒤 러그는 자신을 진정으로 이해해 주는 스토니와 에코, 그리고 매머드 울리와 함께 지내면서 진짜 용기가 무엇인지 깨닫고 자신이 재능이 결코 부끄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우스꽝스러운 유혈 사태 작은 민달팽이 부족 회의 정글로 달려! 멧돼지 부족 어부바쟁이들 에코의 등장 꼬마 매머드 모든 것이 변하다 울리와 보낸 짧은 시간 동굴에 그린 그림 계획을 바꾸다 드디어 시합 날이 되다 믿음의 문제 스밀러스 큰큰큰 산으로! 빙하기의 시작 멧돼지를 타고 달리다 스밀러스와의 악연 놀라운 생각 위대한 러그인류 최초의 동굴 벽화가 발견됐다! 누가, 어떻게 그린 것일까? 빙하기 우리 인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만약 지금 당장 빙하기가 온다면 우리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따뜻한 전기 온풍기와 튼튼한 콘크리트 집, 발전된 과학 기술이 우리를 지켜 줄 수 있을까? 만약 과학 기술도 소용없을 정도의 추위라면?! 지구 역사 수백만 년 동안 여러 번의 빙하기를 거치면서 위기를 버텨 낸 수많은 동물 중에서 가장 특별한 것은 바로 인간이다. 매머드처럼 추위를 막을 두꺼운 털가죽이 있는 것도 아니고, 검치호랑이처럼 강한 이빨이 있어 먹잇감을 쉽게 사냥할 수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자, 그러면 인류는 어떻게 빙하기를 거쳐 지금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던 걸까? 빙하기와 같은 크나큰 시련이 닥쳤을 때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첨단 과학 기술이 아닐 것이다. 빙하기 소년 러그가 그랬던 것처럼 우리에게는 위기를 헤쳐 나갈 수 있는 슬기, 포기하지 않고 당당히 맞서는 용기, 그리고 모두가 하나 된 단결된 마음이 필요하지 않을까? 빙하기를 거슬러 인류를 살아남게 해 준 그 기록, 러그가 동굴 벽화에 남긴 길고긴 이야기를 들여다보자. 환경운동가, 노벨평화상 수상자 앨 고어가 추천한 바로 그 책, “환경에 대한 강력한 통찰력과 읽는 재미가 완벽하게 조화로운 책!” 힘만 세면 다야?! 사람들과 소통할 줄 아는 진짜 리더십 이야기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는 일은 분명 기뻐할 일이다.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 러그는 자신의 재능을 꼭꼭 숨겨야 하는 아이다. 마크라우케니아 부족에서는 족장의 아들처럼 힘이 세고, 머릿돌 던지기 시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사람만을 진정한 동굴 사나이로 인정해 준다. 러그처럼 덩치도 작고, 새끼 마크라우케니아 한 마리 사냥하지 못하고, ‘그림 따위’나 그리는 소년은 ‘진정한 동굴 사나이’답지 못하다 여긴다. 이러한 여러 가지 조건으로 러그는 제대로 항변도 못하고 부족 마을에서 정글로 추방되고 만다. 사람은 저마다 재능도 다르고 겉모습이 전부가 아니지만, 부족 사람들이 전부 족장의 아들 본헤드만을 추켜세우니 러그도 자신감이 바닥으로 뚝 떨어져 있었다. 하지만 정글로 추방된 뒤 러그는 자신을 진정으로 이해해 주는 스토니와 에코, 그리고 매머드 울리와 함께 지내면서 진짜 용기가 무엇인지 깨닫고 자신이 재능이 결코 부끄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부끄럽고 괴로워하는 대신, 가족 그림을 그리면서 울리와 진짜 친구가 된 순간을 떠올렸다. 울리의 마지막 그림이 버그아이가 당한 사건의 수수께끼를 풀었다는 것도. 그림이 내게 가르쳐 준 모든 것들…… 관찰력, 집중, 인내, 용기를 생각했다. 내 두 손으로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냈을 때 온몸으로 짜릿하게 퍼지던 벅찬 감정도 생생히 되살아났다. 모두가 비웃던 동굴 그림을 통해 러그는 매머드 울리와 소통을 하고, ‘미친 크랙’으로부터 불을 구해 와 부족을 위기에서 건져 내기까지 했다. ‘어쩌면’ 인류 최초의 화가일지 모르는 러그의 동굴 그림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그 오래된 이야기가 펼쳐진다. 결국 인간의 미래는 그들이 선택한 대장이 누구냐에 달려 있다 우리는 흔히 리더십 하면 겉모습이나 강력한 카리스마 등을 떠올린다. 마크라우케니아 부족 사람들이 족장의 아들 ‘본헤드’를 겉모습만 보고 차기 족장으로 생각하는 것처럼 말이다. 거기에 비하면 러그는 정말 보잘것없는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 덩치는 작고, 사냥보다는 비밀 동굴에서 벽화나 그리는 소심한 소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부족에게서 쫓겨난 뒤, 러그는 소심한 소년에서 자신감 넘치는 소년으로 거듭난다. 자신에 대한 믿음이 생겼기 때문이다. 남들이 손가락질하는 민달팽이 러그가 아니라 머리를 쓸 줄 알고 용기가 있는 자신을 바로 보게 되었다. 위기를 만날 때마다 기지를 발휘하고 친구들을 지켜 낼 수 있었던 것도 자신감에서 비롯된 것이다. 북쪽에서부터 추위가 내려오고 있는 것, 부족에게 큰 위험이 닥치리라는 것을 가장 빨리 알아챈 것도 러그다. 비웃음을 받으면서까지 족장과 부족 어른들을 설득하기 위해 노력한 것도 러그다. 검치호랑이 무리가 부족을 공격했을 때도 러그는 미친 크랙에게 달려가 불을 구해 왔고, 결국 검치호랑이 무리를 멀리 쫓아버린다. “결국 인간의 미래는 그들이 선택한 족장이 누구냐에 달려 있지.”라는 어미 매머드 맘의 말처럼 위기의 순간 러그는 그 누구보다 ‘동굴 사나이’다운 모습으로 부족을 구하고, 빙하기를 맞은 인류의 미래까지 지켜 낼 수 있었다.
안녕, 나는 책이야
열다 / 김양미 지음, 오시영 그림 / 20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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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상식
김양미 지음, 오시영 그림
지식교양 모든 시리즈 10권. 책이 어떻게 탄생해서 발전해 왔는지, 우리 조상들은 책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미래의 책은 어떨지 등 책에 대한 재미있는 기록을 조사해 정리했다. 세계 이해와 다문화 학습에 필요한 핵심적인 정보와 개념, 기본적인 원리들을 딱딱하지 않고 재미나게 풀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했다. 또한 자연스럽게 자기 주도적 학습과 탐구 활동이 가능하다. 또한, 편견 없이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인정하는 열린 마음과 지구촌 시대의 여러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자세와 큰 생각을 키울 수 있다. 적절하고 풍부한 시각 자료를 활용한 구성으로 내용 이해가 쉽고,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엄마 사무실 책,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다 점토판 책에 담긴 이야기 가볍고 편리한 종이의 발명 붓과 펜, 먹물과 잉크 등의 필기도구 손으로 베껴 쓴 책 세계에서 많이 팔린 책은? 인쇄 기술의 발명 표절과 저작권 침해, 잘 알고 조심하기 책을 만들고 관리하는 곳 이런 도서관도 있대! 책, 새로운 세상을 열다 책을 두려워하고 탄압한 사람들 책과 사람들 책과 문화를 전해 준 중국의 서점가, 유리창 책의 미래 시대에 따른 백과사전의 대변신 엄마 사무실지식교양 모든 시리즈 지구촌 시대에 큰 생각과 열린 마음을 키워 주는 초등학생 대상의 통섭형 지식.정보책 1. 세계 이해와 다문화 학습에 필요한 핵심적인 정보와 개념, 기본적인 원리들을 딱딱하지 않고 재미나게 풀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했습니다. 또한 자연스럽게 자기 주도적 학습과 탐구 활동이 가능합니다. 2. 편견 없이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인정하는 열린 마음과 지구촌 시대의 여러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자세와 큰 생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적절하고 풍부한 시각 자료를 활용한 구성으로 내용 이해가 쉽고,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문자를 통하여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고, 지식을 전달하여 새로운 세상을 연 책의 이야기 출판사 편집자인 엄마를 보면 책 만드는 일에는 너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요즘 시대에는 왠지 뒤처진 일처럼 보이지만 엄마는 언제나 책에 푹 빠져 있어요. 나는 엄마를 이해하기 위해 책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어요. 책이 어떻게 탄생해서 발전해 왔는지, 우리 조상들은 책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미래의 책은 어떨지 등 책에 대한 재미있는 기록을 조사해 봤어요. 이 일이 끝나면 나도 책에 푹 빠질 것 같은 좋은 예감이 들어요. 책,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다 예전에는 생각을 전달하기 위해 우리와 같이 말이나 몸짓으로 표현했어요. 하지만 말이나 몸짓은 기록으로 남길 수 없어요.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 있어야 하니까요. 그래서 벽에 그림을 그리다가 그림과 문자를 남기기 시작했어요. 다음에는 문자를 남길 수 있는 종이가 필요했어요. 거북이 등딱지에 새겨도 보고 나무에 새겨도 보다가 불편함을 보완하면서 점점 우리가 쓰는 종이와 비슷한 것이 발명됐지요. 인쇄술의 발명과 책 편리한 인쇄기가 발명되기 전, 책을 만들기 위해서 옛사람들은 글을 모조리 베껴 썼어요. 하지만 베껴 쓴 책에는 쓴 사람의 실수나 의도로 원본과 다른 내용들이 들어가기도 했어요. 그래서 목판에 글자를 새겨서 찍어 내는 방법을 생각해 냈어요. 그렇게 해서 세계 최초 목판 인쇄된 책은 신라의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이에요. 신라의 목판 인쇄 기술은 고려로 전해졌어요. 고려는 불교의 힘을 빌러 몽골의 침입을 물리치기 위해 《팔만대장경》을 만들었어요. 이렇게 발전한 목판 인쇄술은 우리나라의 자랑스런 유물로 남았어요. 인쇄술의 발달로 많은 책을 빨리 보급할 수 있게 됐어요. 지도책 덕에 유럽에서는 대항해 시대가 시작됐고, 책을 읽고 지식을 쌓은 사람들은 시민 혁명을 일으켜 새로운 시대를 맞이했어요. 우리 조상들의 책 조선에서는 책을 나라에서 관리했어요. 주자소라는 기관에서 책을 관리했답니다. 한편 책을 빌려 주는 세책점이라는 곳이 있었어요. 그곳에서는 소설이 인기 있는 책이었는데 부녀자들이 장신구와 살림살이까지 팔아 가며 책을 빌려 볼 정도였다고 해요. 조선에는 ‘책쾌’라는 직업도 있었어요. 책이 없던 시절에 책을 구해 주는 사람이었어요. 조신선이라는 가슴팍과 소매에 책을 넣어 다니며 한양을 날아갈 듯 뛰어다녔대요. 전기수라는 직업은 책을 읽어주는 사람이에요. 책을 구하기 힘들고 글을 읽지 못하는 사람이 많았던 시절, 사람이 붐비는 곳에 판을 열고 이야기를 실감 나게 들려주어서 인기가 많았어요. 책의 미래 요즘은 아주 두껍고 무거운 책도 단말기 한 대만 있다면 손쉽게 들고 다니며 책을 읽을 수 있어요. 또 도서관에 굳이 가지 않아도 집에서 편안히 앉아 책을 빌려 볼 수도 있어요. 전자책 시대이기 때문에 모두 가능한 일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종이책이 사라지지는 않았어요. 여전히 종이책의 장점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전자책은 종이책의 적이 아닌 동반자예요. 종이책이든 전자책이든 인류가 쌓아 온 지식과 정보를 저장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책의 본분을 다할 거예요. “책은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변화할 뿐.” 이 말처럼 말이에요.엄마의 책상 위에는 교정지와 빨간 볼펜, 메모지, 참고 도서들이 어지럽게 흩어져 있었어. 세윤이는 늦게까지 일을 하는 엄마가 안쓰럽기도 했지만, 책 만드는 일에 푹 빠져 아들인 자신은 관심 밖인 것 같아서 서운한 감정이 들었어.“엄마, 일하느라 늦는 줄 알았더니 여기서 잠이 들었어요? 요즘 같은 첨단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책을 만드는 건 시대의 흐름에 뒤떨어진 후진 일이에요. 좀 더 폼 나고 돈도 많이 벌 수 있는 일을 하는 게 어때요?”“뭐? 후진 일? 과연 그럴까? 책 만드는 게 얼마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멋진 일인데. 물론 힘든 일이긴 하지만.” 파피루스 종이가 처음 만들어진 건 지금으로부터 약 5,000년 전이라고 볼 수 있어. 종이를 뜻하는 영어의 ‘페이퍼(paper)’는 바로 이 파피루스에서 유래한말이야. 그렇다고 해서 파피루스가 오늘날 쓰이는 종이의 직접적인 기원은 아니야. 파피루스는 용도나 모습이 종이와 비슷하지만 제조 방법이 종이와는 다르거든. 파피루스 종이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코덱스의 첫 번째 장점은 두루마리에 비해 크기가 작고 다루기 쉽다는 점이야. 두루마리는 양손으로 들고 봐야 하지만, 코덱스는 책상에 올려놓고 한 손으로 책장을 넘기며 읽을 수 있어. 자유로워진 한 손으로는 메모를 하거나 가려운 데를 긁을 수도 있었지. 책장마다 쪽수가 표시되어 있어 원하는 부분을 찾기 쉬웠고, 책 뒤쪽에 찾아보기를 만들 수 있었어. 또, 한 면에만 글을 쓰는 두루마리와는 달리 종이의 양면을 모두 써서 더 많은 내용을 담을 수 있었지. 코덱스의 발명으로 책의 역사는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었어.
집중력 미로 게임
계림북스 / 권기둥 (지은이), 마키토이 (그림) / 201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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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
수학동화
권기둥 (지은이), 마키토이 (그림)
짬 날 때 하나씩 풀면서 집중력을 키우는 미로 게임. 집중력, 관찰력, 사고력, 공간 지각 능력을 기르고 두뇌를 효과적으로 자극한다. 우리 두뇌는 변화와 자극을 좋아한다. 에는 계단 미로, 방 탈출 미로, 액션 미로, 레이저 빔 미로 등 새로운 형태의 미로 100개가 들어 있어 흥미진진하고 신나게 미로 놀이를 할 수 있다. 미로을 풀다 보면 자연스럽게 집중력, 관찰력, 사고력, 공간 지각 능력을 기를 수 있고, 또한 어려운 미로의 출구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인내심과 끈기를 키우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이제 TV를 끄고, 스마트폰도 내려놓고 두뇌를 자극해 보자.- 모양 미로 4쪽 - 콜로세움 미로 14쪽 - 계단 미로 24쪽 - 방 탈출 미로 34쪽 - 액션 미로 44쪽 - 레이저 빔 미로 54쪽 - 직진 미로 64쪽 - 코너 미로 74쪽 - 3D 미로 84쪽 - 2~3층 미로 94쪽 - 정답 104쪽 학교는 다녀왔고, 숙제는 다 했고, 시간은 남는데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으로 놀면서 집중력을 키워 보세요. 1. 출구를 찾는 단순한 미로는 NO! 업그레이드 미로를 즐겨요. 어린이들에게 익숙한 모양 미로뿐만 아니라, 문을 밀면서 이동하는 방 탈출 미로, 보이지 않는 레이저를 피하는 레이저 빔 미로, 계단을 오르내리며 도착점으로 가는 2~3층 미로 등 새로운 형태의 미로가 가득해요. 미로에는 여러 길이 있어 알맞은 길을 탐색하는 과정을 통해 집중력과 기억력을 키우고 두뇌에 행복한 자극을 주어요. 2. 난이도에 따라 차근차근 미션 클리어! 책의 순서대로 또는 풀고 싶은 미로를 골라 시작하세요. 단, 미로 푸는 방법을 꼼꼼하게 읽어야 잘 풀 수 있어요. 각각의 퍼즐은 1, 2, 3단계로 난이도가 나뉘어 있고, 책의 앞부분에서 뒷부분으로 갈수록 조금씩 어려워져요. 3. 다양한 인물들의 명언도 들어 있어요. 책의 하단에는 다양한 인물들의 '명언'이 있어요. 명언 속에 담긴 지혜와 삶에 대한 좋은 태도를 배워 보세요.
파란 산앵두 마녀 밀루
서광사 / 로렌차 파리나 지음, 김홍래 옮김 / 199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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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사
명작,문학
로렌차 파리나 지음, 김홍래 옮김
환상과 현실이 조화된 이탈리아 동화 8편. 「잠꾸러기 시계」는 게으름뱅이 자명종이 시계방에 가서 바늘에 깁스를 하고 톱니바퀴를 목욕시키는 벌을 받는다는 이야기다.
국어 교과서 받아쓰기 1-1
와이앤엠 / 와이앤엠 편집부 엮음 / 201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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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앤엠
논술,철학
와이앤엠 편집부 엮음
철저히 교과서 진행 순서에 따라 구성하였다. 자음자와 모음자 쓰기와 그 결합은 어떤 낱자를 만드는 지를 익혀 낱말 익히기를 잘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틀리기 쉬운 낱말과, ‘낱자’와 ‘쓰기 글자’가 다른 낱말, 문장부호에 대해서 반복하여 익히도록 하였다.1. 즐거운 마음으로 4 2. 재미있는 낱자 18 3. 글자를 만들어요 44 4. 기분을 말해요 66 5. 느낌을 말해요 76 6. 문장을 바르게 84 7. 낱말을 바르게 100 8. 문장부호 120 해답 124 · 받아쓰기는 철저히 교과서의 진행 순서에 따랐습니다. · 자음자와 모음자 쓰기와 그 결합은 어떤 낱자를 만드는 지를 익혀 낱말 익히기를 잘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틀리기 쉬운 낱말과, ‘낱자’와 ‘쓰기 글자’가 다른 낱말, 문장부호에 대해서 반복하여 익히도록 하였습니다.
제이의 영어모험 : 영어 공부가 너무너무 하고 싶어지는 동화
서울문화사 / 명로진 글, 홍지혜 그림 / 200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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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외국어,한자
명로진 글, 홍지혜 그림
초등 학생 제이를 통해 영어는 재미있는 말이고, 영어야말로 세계의 모든 친구들을 사귀는방법이라고 말하는 책. 지루하고 졸린 설명이 아닌 만화 같고 게임처럼 신나는 모험 이야기가 가득하다. 이 책에 나오는 영어 단어와 문장은 교육 인적 자원부가 지정한 초등 필수 영단어와 초등 학교 영어 교과서를 기본으로 하고 있어 실제 초등 학생이 배우고 있는 영어의 수준이이고 베스트셀러 영어책들의 저자인 백선엽 선생님이 영단어와 영문장을 검토했으며, 초등 학교 어린이에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는 재미있는 동화로 적극 추천했다. 초등 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600개의 단어를 학년별, 단원별로 정리하여 부록으로 수록하고 있어 이 책 한 권으로 초등 영어 단어를 마스터할 수 있다.1장 두려움의 숲 - 영어를 알면 두렵지 않다 2장 머뭇거림의 숲 - 영어를 쓰는 나라들 3장 새로움의 숲 - 영어는 왜 해야 할까? 4장 자랑의 숲 - 영어만 안다고 영어가 되나? 고전을 알아야지 5장 다양함의 숲 - 영어는 다양한 문화의 용광로 6장 노래의 숲 - 영어보다 중요한 것, 문화와 국어 7장 내일의 숲 - 영어를 잘하면 세계의 친구를 사귈 수 있다아이들은 왜 영어를 싫어할까? 영어를 싫어하는 아이들은 입을 모아 영어는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지겹고, 아무리 공부해도 영어 실력은 늘지 않는다며 불평이다. ‘영어는 전 세계 인구의 3분의 1이 이해하는 말이고, 국제화 시대를 맞아 영어는 더욱 중요한 언어로 부각되고 있으며, 우리 나라 대입 수능 및 논술, 구술에서조차 영어 능력은 당락을 좌우하는 요소’라는 이유를 줄줄 대고, 필요성을 아무리 설명해 줘도 아이들은 영어가 무조건 싫다고만 한다. 과연 아이들이 스스로 영어가 좋아서 공부하고, 재미있다고 느끼게 할 방법은 없을까? 다 읽고 나면 영어 공부가 하고 싶어지는 책 여기 《제이의 영어 모험》이라는 책이 있다. 제목으로 보기에는 시중에 나와 있는 그저 그런 어린이 영어책으로 보인다. 하지만 아이들은 이 책을 보면서 방바닥을 데굴데굴 구르며 웃어 댈 것이고, 배를 움켜쥐고 빠진 배꼽 찾느라 헤매고 돌아다닐 것이다. 다시 한 번 표지를 살펴보지만 영어책이 분명하다. 하지만 이 책은 초등 학생 제이를 통해 영어는 재미있는 말이고, 영어야말로 세계의 모든 친구들을 사귀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지루하고 졸린 설명이 아니다. 만화 같고 게임처럼 신나는 모험 이야기다. 실제 초등 학생 아이도 이 책을 읽고 영어가 하나도 어렵지 않을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 외에도 이 책을 초등 학생들에게 적극 권장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이 특별한 이유 • 흥미롭고 탄탄한 스토리 속에 영어의 필요성, 영어에 대한 상식, 영어의 현재와 미래, 영문학 등의 고리타분하다고 생각했던 사실이 녹아 있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다. • 이 책에 나오는 영어 단어와 문장은 교육 인적 자원부가 지정한 초등 필수 영단어와 초등 학교 영어 교과서를 기본으로 하고 있어 실제 초등 학생이 배우고 있는 영어의 수준이다. • 이 동화는 미국 미네소타 출신으로 현재 초등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Mr. Steven Grommesh 님이 직접 영어에 대한 조언을 해 원어민의 감각이 들어 있다. • 베스트셀러 영어책들의 저자인 백선엽 선생님이 영단어와 영문장을 검토했으며, 초등 학교 어린이에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는 재미있는 동화로 적극 추천했다. • 현장에서 초등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도 아이들의 영어 공부에 대한 동기를 부여해 주는 효과적인 책으로 추천해 주었다. • 초등 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600개의 단어를 학년별, 단원별로 정리하여 부록으로 수록하고 있어 이 책 한 권으로 초등 영어 단어를 마스터할 수 있다.
재미있고 실전에 강한 팩토 수학 익힘책 초등 1-2 (2018년)
매스티안출판사 / 매스티안 R&D 센터 (지은이) / 2018.07.20
15,000
매스티안출판사
학습참고서
매스티안 R&D 센터 (지은이)
배운 각각의 개념마다 기본 문제에서부터 여러 유형의 난이도별 문제를 풀며 문제해결력을 키워 마지막에 서.논술형 문제까지 유기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기본 개념에서 확장된 심화 문제는 따로 구성하여 심화 개념 기본 문제에서부터 목표 문제까지 유기적으로 구성하였다. 교과서와 익힘책을 철저히 분석하여 수행평가, 학업성취도평가 등 학교 시험을 대비할 수 있게 단원에서 학습한 내용을 점검하고 마무리하는 서답형 문제를 실었다. 수학 학습의 즐거움을 느끼고 수학의 유용성을 인식하며 수학 학습자로서 바람직한 태도와 실천 능력을기를 수 있도록 수학 만들기를 수록하였다.1 100가지의 수 2 덧셈과 뺄셈(1) 3 여러 가지 모양 4 덧셈과 뺄셈(2) 5 시계 보기와 규칙 찾기 6 덧셈과 뺄셈(3) 수학으로 보는 세상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익힘책에서는… 교과서 한 단원에서 배운 개념들을 1개씩 차례대로 기본문제부터 심화문제까지 점진적으로 난이도를 올리며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학습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개념으로 넘어가 똑같은 방법으로 학습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기존 문제집은…. 한 단원에서 배운 여러 개의 개념을 1단계에서 기본 문제로 모두 학습한 다음, 다시 2단계의 실력문제에서도 모두 다룹니다. 똑같은 방법으로 3단계의 심화 문제, 서술형 문제까지 난이도별로 제시된 문제를 학습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학생들의 사고력을 점진적으로 확장시키는 학습 설계보다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난이도별로 풀 수 있도록 하는데 더 치중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팩토 수학익힘책』에서는…. 수학익힘책과 마찬가지로 배운 각각의 개념마다 기본 문제에서부터 시작하여 여러 유형의 난이도별 문제를 풀며 문제해결력을 키워 마지막에 서논술형문제까지 유기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이런 학습 설계가 된 교재이어야지만 학생들이 쉽게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아이들의 학교 시험 대비 실전 교재는 반드시 『팩토 수학익힘책』이어야 합니다! ▶팩토 수학익힘책 길라잡이 1. 개정교육과정에서 강조하고 있는 교과 역량 강화 문제 배운 각각의 개념마다 기본 문제에서부터 여러 유형의 난이도별 문제를 풀며 문제해결력을 키워 마지막에 서·논술형 문제까지 유기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2. 문제해결력 향상을 위한 교사용 지도서의 심화 문제 기본 개념에서 확장된 심화 문제는 따로 구성하여 심화 개념 기본 문제에서부터 목표 문제까지 유기적으로 구성하여 학생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점진적으로 향상 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3. 학습한 내용을 점검하고 마무리하는 실전 단원 평가 문제 교과서와 익힘책을 철저히 분석하여 수행평가, 학업성취도평가 등 학교 시험을 대비할 수 있게 단원에서 학습한 내용을 점검하고 마무리하는 서답형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4. 수학의 즐거움과 유용성을 느낄 수 있는 수학으로 보는 세상 수학 학습의 즐거움을 느끼고 수학의 유용성을 인식하며 수학 학습자로서 바람직한 태도와 실천 능력을기를 수 있도록 수학 만들기를 수록하였습니다. < 온라인 자료 제공> 팩토 카페(http://cafe.naver.com/factos)를 통하여 수학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ㆍ출간 교재에 관한 질문 및 답변 ㆍ초등 수학 비법 및 Q&A ㆍ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ㆍ영재교육원 대비 자료(기출 문제, 예상 문제)제공
지금은 공사 중
청개구리 / 박선미 지음, 이영원 그림 /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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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동요,동시
박선미 지음, 이영원 그림
시 읽는 어린이 시리즈 73권. '오늘의 동시문학상', '서덕출문학상', '봉생문화상' 등을 받으며 동시문단의 중요작가로 자리매김한 박선미 동시인의 동시집이다. 표제작 「지금은 공사 중」이 초등 국어 교과서에 오랫동안 수록될 만큼 <지금은 공사 중>은 첫 시집임에도 뛰어난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어린이의 생활과 체험을 예리하게 포착하여 그들의 속마음을 꿰뚫는 작품들이 많다. 단순히 관찰자로서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의 감정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준다.제1부 지금은 공사 중 지금은 공사 중 / 마음 그리기 / 징검다리 / 보물찾기 / 물구나무서기 마음의 신호등 / 기쁨 두 배 / 줄넘기 / 씨앗 하나 / 헌 옷 수거함 웃음꽃 / 새해엔 / 두고 간 마음 / 지우개 제2부 가끔은 고마운 감기 콕콕 마음이 찔려 / 엄마 없는 날 / 하느님 사진기는 소리도 없이 선생님처럼 / 군고구마 / 가끔은 고마운 감기 / 비밀번호 / 그 아이 때문에 비상구 / 입학식 전날 / 이사 가는 날 / 장수풍뎅이가 된 아이들 엄마의 퍼즐 / 도장 찍기 / 영수증 / 화석 / 개암 / 새 학년 제3부 이름을 불렀을 때 이름을 불렀을 때 / 숨바꼭질 / 새봄 / 봄눈 / 내 머리 위에 앉은 여름 나팔꽃 / 채송화 편지 / 내 것이에요 / 해님에게 투덜대기 할아버지 고향 / 해님, 어디 갔다 오셨어요? / 정기연주회 / 엄마만 아는 가을 새하얀 아침 / 겨울 약속 제4부 어린이 보호 구역 어린이 보호 구역 / 씨감자 / 해님의 손 / 방학하는 날 / 뜨개질 돌의 기쁨 / 향기 / 미안해 / 유리창의 선물 / 제자리 지키기 안압지의 슬픔 / 우리나라 산 / 일어나세요 [해설] 시의 씨앗 뿌리기와 거두기_정두리* 초등 6-1 국어 교과서 수록 작품 동시가 어렵다고요? 아이들이 동시를 싫어한다고요? 이 동시집을 읽으면 그런 생각은 절대 들지 않을 거예요. 하나같이 아이들의 마음을 꿰뚫어 보고, 어루만져 주는 작품들로 가득 차 있으니까요. 나의 모난 마음도, 들뜬 마음도 다 보듬어주는 동시를 하나씩 읽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를 거예요. 표제작 「지금은 공사 중」은 국어 교과서에도 꾸준히 다루는 작품이지요. 아이들의 생활과 체험을 따뜻하게 그린 동시 〈오늘의 동시문학상〉 〈서덕출문학상〉 〈봉생문화상〉 등을 받으며 동시문단의 중요작가로 자리매김한 박선미 동시인의 『지금은 공사 중』이 청개구리 출판사에서 재출간 되었다. 박 시인은 이 책으로 문학상을 받았으며, 특히 표제작 「지금은 공사 중」이 초등 국어 교과서에 오랫동안 수록될 만큼 『지금은 공사 중』은 첫 시집임에도 뛰어난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지금은 공사 중』은 어린이의 생활과 체험을 예리하게 포착하여 그들의 속마음을 꿰뚫는 작품들이 많다. 단순히 관찰자로서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의 감정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준다. 먼저 표제작 「지금은 공사 중」을 살펴보자 어제는 미안해 별것 아닌 일로 너한테 화를 내고 심술부렸지? 조금만 기다려 줘 지금 내 마음은 공사 중이야. 툭하면 물이 새는 수도관도 고치고 얼룩덜룩 칠이 벗겨진 벽에 페인트칠도 다시 하고 모퉁이 빈터에는 예쁜 꽃나무도 심고 있거든. 공사가 끝날 때까지 조금만 참고 기다려 줄래? ―「지금은 공사 중」 전문 이 시를 읽으면 괜한 일에 투덜거리고, 짜증부리는 한 아이의 모습이 떠오른다. 어쩌면 우리 모두에게 친숙한 장면일지 모른다. 흔히 사춘기라 불리는 시기, 속마음과는 다르게 괜히 옆에 있는 사람을 힘들게 했던 시간이 대부분의 사람에게 있었기 때문이다. “툭하면 물이 새는 수도관”과 “얼룩덜룩 칠이 벗겨진 벽” 그리고 “모퉁이 빈터”는 화자 스스로 인지하고 있는 자신의 내면 상태이다. 괜한 일로 자꾸만 화가 나고 억울해서, 툭하면 눈물이 왈칵 쏟아진다. 그리하여 여태껏 긍정적으로 인식해 왔던 자신의 모습이 이제는 “얼룩덜룩 칠이 벗겨진 벽”처럼 흉해 보인다. 꿈과 설렘으로 가득 찼던 마음은 “빈터”처럼 황량하기만 하다. 그런데 화자는 “지금 내 마음은 공사 중이”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부탁한다. 공사라는 것은 현재보다 더 나은 상태로 발전하기 위한 행동에 다름 아니다. 수도관을 고치고, 페인트칠을 새로 하고, 빈터에 예쁜 꽃나무를 심고 있는 아이는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다시 누군가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는 셈이다. 마치 친구에게 이야기하는 투로 쓰여졌지만, 이 작품을 부모나 교사에게 하는 말로 해석해도 좋겠다. 시간이 더디게 걸릴지라도 혼자 힘으로 이 모든 공사를 너끈히 해낼 테니 기다려달라는 아이의 모습이 얼마나 대견한가. 「물구나무서기」도 비슷한 상황이다. “친구와 싸웠다고 선생님께 혼나고 난 뒤”에, “동생이 잘못했는데 언니라서 더 야단맞은 뒤”에, “공부 안 하고 텔레비전 본다고 꾸중 들은 뒤”에 드는 부정적인 마음들. 화자는 이렇게 쌓여진 못나고 미운 마음을 “일주일에 한 번쯤 거꾸로 서서” 쏟아내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예쁜 생각 들어갈 자리”를 비워 놓을 수 있다면서 말이다. 솔직한 내면 고백(반성) 뒤에 아이다운 해결방식까지 스스로 제시하니 믿고 기다릴 수밖에 없다. 이처럼 아이의 내면을 대변하는 작품으로는 「마음의 신호등」「가끔은 고마운 감기」「입학식 전날」「영수증」 등이 있다. 하나같이 솔직하고 건강한 아이들이다. 교사로서, 그리고 동시인으로서 아이들에게 거는 기대와 믿음을 느낄 수 있다. 어린이 보호 구역에 들어가려면 모두 다 거울이 필요하지. 마음속에 어린이가 들어 있나 없나 비춰 봐야 하거든. 어린이 보호 구역에 들어가려면 모두 다 달팽이가 되어야 하지. 천천히 천천히 앞도 보고 옆도 보고 먼저 가려는 마음 버려야 하거든. 어린이 보호 구역에 들어가려면 모두 다 고개 하나 넘어야 하지. 잠시 쉬었다가 다시 힘을 내는 짧지만 소중한 시간 필요하거든. ―「어린이 보호 구역」 전문 뉴스를 보면 흉흉한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친자식을 폭행하고, 살해하고, 시신까지 집 안에 방치하며 멀쩡히 살아가는 잔혹한 부모상에 치가 떨릴 정도다. 정말이지 “어린이 보호 구역”이 있으면 좋겠다. 건강하고 순수한 아이들을 어둠으로부터 지켜줄 수 있는 그런 곳 말이다. 시인이 생각하는 ‘어린이 보호 구역’은 입장 절차가 무척이나 까다롭다. “마음속에 어린이가 들어 있”는지 거울로 비춰보고, 남들보다 더 먼저 가려는 급한 마음도 버린 “달팽이가 되어야” 한다. 이뿐이 아니다. 마지막 관문은 고개 하나를 넘는 것이다. 앞서 살펴본 「지금은 공사 중」 작품처럼, 마음 공사 때문에 “잠시 쉬었다가 다시 힘을 내는 짧지만 소중한 시간”을 겪으려면 인내심도 필요하니까. 아직 이 세 조건을 갖추지 못했다면? 『지금은 공사 중』을 읽어 보자. 분명 시인이 살며시 숨겨둔 조언들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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