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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전문학 읽기 42 : 역옹패설
주니어김영사 / 이제현 원작, 강명와 글, 노성빈 그림 / 201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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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이제현 원작, 강명와 글, 노성빈 그림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 42권. 원전이 지닌 고전의 참멋과 맛을 살리면서도 우리말과 글의 아름다움을 살려 읽기 쉽게 풀어 쓴 고전시리즈로,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직접 작품 해설을 썼다. 고전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과 작품의 의미, 저자의 생애나 사상을 깊이 있게 다루어, 고전을 권선징악의 편향적인 시각에서만 보는 관점을 바로잡았다. 「역옹패설」는 고려 말 문신 이제현이 지은 시화, 잡록집이다. 패관문학의 압권이자 고전 수필 문학의 백미라고 일컫는 작품이다. 「역옹패설」은 이인로의「파한집」, 최자의 「보한집」과 함께 고려 시대 3대 비평서로 꼽히고 있다. 이제현은 관직에서 물러난 뒤 한가로움을 달래기 위해 벗들과 주고받은 편지 조각을 이어 붙인 다음, 그 뒷면에다 생각나는 대로 쓰고 끝에 ‘역옹패설’이라고 적었다. 이것이 그대로 작품의 제목이 되었다. 몽고 수난과 무신 정권의 전횡에 따른 시대적 배경 속에서 역사적 사실, 인물의 일화, 시화.시평, 세태담 등을 담고 있다. 남매간 재산 소송 사건, 고려를 세운 태조 왕건의 일화, 우리나라와 중국 시인의 시에 대한 비평, 사슴이나 거북을 살려 준 대가로 삼대가 재상이 된 이야기 등이다. 이것은 당대 역사적 현실과 시문학 세계를 알려주는 귀중한 자료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삶을 일깨우는 고전 읽기 / 고전이라는 다락방 역옹패설 전집 머리말 / 역옹패설 전집 1권 / 역옹패설 전집 2권 역옹패설 후집 머리말 / 역옹패설 후집 1권 / 역옹패설 후집 2권 《역옹패설》해설한국소설가협회 추천도서! 우리나라 대표 소설가와 시인들이 원전을 충실히 되살려 쓴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 우리 민족의 정신과 지혜, 삶의 가치를 들여다보고 그 속에서 배우는 바른 인성 교육 해법! 초.중 문학 교육 과정의 필독서! 고전을 읽는 목적은 단순히 옛사람들이 쓴 문학 작품을 읽는 것에 있지 않다. 고전은 우리 삶과 문화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고전을 읽는다는 것은 우리 역사와 문화를 알아 가는 일이고, 옛사람들이 꿈꾸었던 삶과 지혜를 느끼는 일이며, 우리 문화의 뿌리를 찾는 중요한 일이다. _편집위원 고은, 김유중 고전은 오랜 세월을 견디며 살아남은 책들이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필요 없다고 생각되는 일은 바로 잊어버린다. 그런데 우리가 고전이라고 부르는 책들은 몇백 년의 세월을 거쳐 오면서도 사라지지 않았을 뿐 아니라, 항상 우리 가까이에 두고 읽게 된다. 그 이유가 뭘까? 고전은 옛사람들에게나 지금 사람들에게나 모두 귀중한 책이기 때문이다. _기획위원 전윤호, 김요일 주니어김영사의 야심찬 고전 기획,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 요즘 교육 현장에서는 학교 가기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왕따, 학교 폭력이 팽배해 있는 요즘 교실은 아이들에게는 점점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는 어른들이 오랜 시간 동안 아이들을 경쟁 구도 속으로만 내몬 탓이 크다. 아이들은 학교에서나 가정에서나 지식을 쌓고, 미래를 설계하고 준비하는 법을 배우기보다, 친구를 이기는 법, 이번 성적은 몇 등이나 올릴 수 있는지 등 끊임없는 경쟁 속에서 살고 있다. 그러다 보니 주변을 돌아보며 남을 배려할 여유 따위는 없고, 성공을 위해 오로지 앞만 보며 달리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감안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지난 몇 년 동안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를 준비해 왔다.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익혀야 할 인성 교육의 기초 학습 단계이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 동안 살아남은 고전 속에는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삶의 가치가 담겨 있다. 아이들이 고전을 읽고 그 안에 담긴 삶의 가치를 배운다면 아이들은 아름답고 가치 있는 삶의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는 시인 고은,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우리나라 고전문학 작품 중에서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들을 골랐다. 그리고 고진하, 김종광, 정길연 등의 시인과 소설가가 원전이 지닌 고전의 참멋과 맛을 살리면서도 우리말과 글의 아름다움을 살려 읽기 쉽게 풀어 썼다. 총 50권으로 《홍길동전》《춘향전》《사씨남정기》《양반전 외》4권을 시작으로, 《장화홍련전》《심청전》《별주부전》《전우치전》을 비롯해 올해 완간할 예정이다. 그리고 《조선왕조실록》《삼국사기》《백제가요, 향가 등》의 목록이 구성되어 주로 소설로만 구성된 다른 회사 시리즈와 목록에서도 차별화를 두었다. 왜 고전을 읽어야 할까? 고전은 시대를 뛰어넘어 끊임없이 읽히며, 평가가 더해지는 책이다. 사람들은 흔히 고전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 고전을 제대로 읽어 본 사람도 드물고, 제대로 된 고전도 많지 않다. 어렸을 때 누구나 빼놓지 않고 읽었을 법한 각색한 전래동화를 읽고 대부분 고전을 읽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보니 고전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 작품이나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고전의 맛과 멋을 살린 제대로 된 고전을 읽으면, 고전은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라는 선입견을 털고 고전 자체의 깊이와 재미에 푹 빠질 수 있을 것이다. 국문학자가 직접 쓴 전문적인 해설 작품을 풀어 쓴 작가가 작품 해설을 쓴 기존 시리즈와 달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직접 작품 해설을 썼다. 고전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과 작품의 의미, 저자의 생애나 사상을 깊이 있게 다루어, 고전을 권선징악의 편향적인 시각에서만 보는 관점을 바로잡았다. 각각의 고전이 오늘날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를 짚어 ‘고전은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라는 선입견을 털고 고전 자체의 깊이와 재미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전문가가 직접 쓴 신뢰할 수 있는 해설은 고전을 읽는 즐거움을 새로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내용 소개 《역옹패설》은 고려 말 문신 이제현이 지은 시화, 잡록집이다. 패관문학의 압권이자 고전 수필 문학의 백미라고 일컫는 작품이다. 《역옹패설》은 이인로의《파한집》, 최자의 《보한집》과 함께 고려 시대 3대 비평서로 꼽히고 있다. 이제현은 관직에서 물러난 뒤 한가로움을 달래기 위해 벗들과 주고받은 편지 조각을 이어 붙인 다음, 그 뒷면에다 생각나는 대로 쓰고 끝에 ‘역옹패설’이라고 적었다. 이것이 그대로 작품의 제목이 되었다. 몽고 수난과 무신 정권의 전횡에 따른 시대적 배경 속에서 역사적 사실, 인물의 일화, 시화·시평, 세태담 등을 담고 있다. 남매간 재산 소송 사건, 고려를 세운 태조 왕건의 일화, 우리나라와 중국 시인의 시에 대한 비평, 사슴이나 거북을 살려 준 대가로 삼대가 재상이 된 이야기 등이다. 이것은 당대 역사적 현실과 시문학 세계를 알려주는 귀중한 자료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EBS 창의체험 탐구생활 12권 : 응답하라 전통생활문화
한국교육방송공사(기타) / 변혜진, 정다운, 강윤민, 김지나 (지은이) /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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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기타)학습일반변혜진, 정다운, 강윤민, 김지나 (지은이)
초등학생의 자유탐구, 창의체험에 초점을 맞춘 어린이 학습 도서 시리즈 EBS 창의체험 탐구생활의 12번째 이야기.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만화로 풀어낸다. EBS TV와 유튜브 등을 통해 영상 강의를 제공하며 쓰기, 만들기, 그리기, 보고서 작성 등 여러 활동을 자연스럽게 안내해 자기주도학습에 도움을 준다. 12권 ‘응답하라 전통생활문화’에서는 조상들의 생활상을 돌아보고, 오늘날까지도 우리 생활 곳곳에 녹아있는 전통문화의 의의를 느껴보는 내용을 담았다. 요즘 강조되는 ‘놀이중심 교육’에 맞춰 다양한 전통 놀이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조랭이떡 모양의 귀여운 캐릭터 조오랭을 만나려면 전통 놀이를 잘해서 마패를 모아야 한대요. 남승도, 고누, 쌍륙 등 다양한 놀이의 끝에서 기다리고 있는 조오랭. 과연 우리에게 어떤 전통생활문화를 소개할까요? 세시풍속과 전통공예, 전통공연 등 옛것으로만 느꼈던 것들이 이렇게 흥미로운 줄은 몰랐을 거예요.”탐구1 한 해를 잘 보내는 방법, 세시풍속과 24절기 탐구2 보드로 즐기는 전통 놀이 탐구3 손으로, 밖으로 전통 놀이 탐구4 전통 음식과 그릇 탐구5 전통 종이와 빛깔 탐구6 생활에 녹아든 우리의 전통문화 탐구7 흥이 절로 난다, 전통 공연 탐구8 수묵의 향기, 전통 회화 탐구9 전통 시장으로 구경 가요 탐구10 다양한 멋, 전통 공예재미와 학습의 균형 EBS 창의체험 탐구생활은 재미와 학습의 균형에 초점을 맞춘 초등 학습만화 시리즈다. 현직 초등교사들이 기초학력 향상에 필요한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인성, 지성, 감성, 창의’ 4대 영역을 고루 함양할 수 있게 구성했다. 기초부터 깊이 있는 생각까지 EBS 창의체험 탐구생활은 각 권마다 하나의 주제를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이끈다. 초등 저학년도 이해할만한 쉬운 내용으로 시작해 조금씩 깊이 있는 내용을 다뤄 차근차근 생각의 깊이를 더해가도록 했다. EBS 영상 보며 쉽고 재밌게 EBS TV와 유튜브를 통해 제공되는 호랑이 선생님의 강의는 아이 혼자서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의 이해를 돕는다. 초등 수업이나 방과후, 돌봄교실 등에 활용도가 높은 이유다. 각 강의 말미에 수록된 생각 쓰기, 만들기, 보고서 작성하기, 정리퀴즈 등 다양한 활동은 독서를 넘어 ‘체득’의 단계로 어린이를 안내한다. 과학과 인문학, 한 권에 담은 융합교육 12권 ‘응답하라 전통생활문화’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의 감수로 우리 조상들의 실제 생활 문화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요즘 교육 현장에서 강조되는 ‘놀이 중심’ 교육에 발맞춰 다양한 전통 놀이를 학생들이 직접 경험해볼 수 있게 했다. 지금도 우리에게 익숙한 온돌과 전통시장, 조상의 멋이 담긴 다양한 전통 공예와 공연, 회화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왠지 이상한 동물도감 + 왠지 이상한 멸종 동물도감 세트 (전2권)
아이세움 / 누마가사 와타리 (지은이), 신은주 (옮긴이), 이정모, 황보연 (감수) / 2019.06.20
26,600원 ⟶ 23,940원(10% off)

아이세움자연,과학누마가사 와타리 (지은이), 신은주 (옮긴이), 이정모, 황보연 (감수)
다양한 형태의 동물도감이 출간되는 일본에서 재미난 글과 귀여움 넘치는 일러스트로 큰 주목을 받아 온 아주 특별한 동물도감이, 우리가 몰랐던 ‘진짜 리얼한’ 동물들의 모습을 담고 찾아왔다. 《왠지 이상한 동물도감》에서는 우리와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동물들의 숨겨진 매력을, 《왠지 이상한 멸종 동물도감》에서는 이제는 만날 수 없는 멸종 동물들의 치열한 생존 역사를 만날 수 있다. 저자 누마가사 와타리는 잘 알려지지 않은 동물부터 우리에게 익숙한 동물들까지 다양한 동물에 대한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자칫 딱딱하고 이해하기 어려워 보이는 정보들을 산뜻하고 아기자기한 그림에 담아내어 동물도감을 어렵게 느낄 수 있는 독자들도 즐거운 마음으로 동물들을 만나게 한다. 자동차에 비친 자기 모습과 싸우는 딱새, 펭귄을 놀리다가 뺨을 맞는 갈매기, 아이돌 도루돈의 머리통을 덥석 무는 바실로사우루스, 조류에게 핍박받던 세월을 복수하는 미아키스 등, 만화처럼 재미나게 표현된 동물들의 모습이 펼쳐진다.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부터 동물에 큰 관심이 없는 사람까지, 모두 새로운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이상한 동물도감 시리즈’를 만나보자.※ 《왠지 이상한 동물도감》 차례 제1장 하늘을 나는 동물 때까치 쇠딱따구리 딱새 물총새 가면올빼미 수리부엉이 카카포 칼럼 1 이 책에 싣고 싶었던 하늘을 나는 동물들 제2장 물에 사는 동물 문어 뱀장어 작은보호탑해파리 파란갯민숭달팽이 오리너구리 황제펭귄과 북극곰 주름상어 넓은주둥이상어 붉은개복치 그린란드상어 대왕오징어 심해 등각류 칼럼 2 이 책에 싣고 싶었던 물에 사는 동물들 제3장 우리 주변의 동물 닭 집비둘기 칠면조 박새 박쥐 도마뱀붙이 미국너구리 칼럼 3 이 책에 싣고 싶었던 우리 주변의 동물들 제4장 무서운(?) 동물 늑대 불곰 고릴라 백상아리 곰치 코모도왕도마뱀 넓적부리황새 벌거숭이두더지쥐 칼럼 4 이 책에 싣고 싶었던 무서운(?) 동물들 제5장 이상한 벌레 털보말벌 깡충거미 에메랄드는쟁이벌 붉은불개미 완보동물 맺음말 참고 문헌 ※ 《왠지 이상한 멸종 동물도감》 차례 이 책을 읽는 방법 ● 지구의 역사와 생물의 변천 ● 그래서 대체 ‘멸종’이란? ● 인간의 영향으로 생물이 멸종하는 과정 PART 1 신생대 팔레오기네오기 신생대 팔레오기네오기는 이런 시대다! 다리는 짧아. 헤엄쳐라, 고래여! 암불로케투스 무서워할 만한 새? 가스토르니스 칼 같은 송곳니 틸라코스밀루스 아무리 봐도 기묘한 이빨과 몸! 데스모스틸루스 고래를 먹는 ‘도마뱀의 왕’? 바실로사우루스 사상 최대의 육상 포유류 파라케라테리움 일본의 북쪽 땅에 사는 펭귄처럼 생긴 새 홋카이도르니스 개와 고양이의 갈림길 미아키스 메가톤 샤크 메갈로돈 최초의 펭귄 와이마누 먼 옛날, 하늘의 왕 아르젠타비스 두 개의 뿔을 가진 거대한 전차! 아르시노이테리움 큰 입으로 덥석덥석 앤드류사쿠스 덧니 난 고래? 오도베노케톱스 반은 말, 반은 고릴라? 칼리코테리움 아, 옛날이여! 카멜롭스 고기가 좋아! 원시 판다 아일루아락토스 사라져 버린 ‘잃어버린 고리’ 다위니우스 먼 옛날의 거대한 똬리 티타노보아 빙글빙글 악마? 팔라에오카스토르 남아메리카 땅을 거닐던 거대한 새 포루스라코스 삽 모양 턱을 가진 거대 코끼리 플라티벨로돈 PART 2 신생대 제4기 ① 플라이스토세 신생대 제4기 플라이스토세는 이런 시대다! [멸종 뉴스] 살아 있는 화석 진짜 킹콩 기간토피테쿠스 털북숭이 거대 짐승 털매머드 사냥하는 거대 고양이 스밀로돈 공포의 고대 늑대 다이어울프 바닷속에서 안녕? 나우만코끼리 뼈대 있는 곰 동굴곰 어둠 속 사자 동굴사자 초 거대 나무늘보 메가테리움 다리가 긴 ‘곰’? 아르크토테리움 자이언트 유니콘 엘라스모테리움 긴 다리 올빼미 오르니메갈로닉스 수수께끼투성이 상아 데이노테리움 울트라 웜뱃 디프로토돈 최강 아르마딜로 도에디쿠루스 강철 같은 몸을 가진 캥거루 프로콥토돈 이거, 악어인 거? 마치카네악어 텀벙텀벙 거북이 메이올라니아 파충류의 왕 메갈라니아 PART 3 신생대 제4기 ② 홀로세 신생대 제4기 홀로세는 이런 시대다! [멸종 뉴스] 멸종했다고 알려졌던 환상의 물고기 입 속의 어린이집 남부위부화개구리 전설 속 로크를 닮은 거대한 새 코끼리새 멸종으로 가는 불운의 길 큰바다쇠오리 우리은 카리브 가족! 카리브해몽크물범 하늘을 가리는 뿔 큰뿔사슴 얼룩말과 말의 중간 콰가얼룩말 우아, 거대한 새 자이언트모아 잘 가시게, 멸종 새여! 스티븐스섬굴뚝새 커다란 바다짐승의 비극적인 결말 스텔러바다소 숲의 수호신 일본늑대 전설의 탄생 바바리사자 신세기 멸종게리온 핀타섬코끼리거북 태즈메이니아의 호랑이 태즈메이니아늑대 힘센 여우원숭이 메갈라다피스 하늘을 한가득 덮었던 날개는 어디로? 여행비둘기 세계에서 멸종으로 가장 유명한 새 도도 따닥따닥 멸종 흰부리딱따구리 살아 있는 소, 살아난 말 우시우마 이제는 만날 수 없는 소? 오록스 아열대 섬의 가수 오가사와라마시코 사라진 두꺼비 황금두꺼비 나는 박쥐, 너 배고파? 괌큰박쥐 두 발의 왈라비 툴라키왈라비 호랑이여, 영원히……. 자바호랑이 잃어버린 수달? 일본수달 너른 하늘의 지배자 하스트독수리 오리여, 장미 같은 오리여! 분홍머리오리 남쪽 섬의 라쿤 바베이도스라쿤 열대의 꿀을 쪽쪽 하와이꿀먹이새 멸종의 롤러코스터 히스헨 여우? 늑대? 포클랜드늑대 한없이 사슴에 가까운 블루 파란영양 아름답고 화려한 레드 쿠바붉은머코 환상의 물총새? 미야코섬물총새 설마 했던 화석 안경가마우지 양쯔강에 양쯔강돌고래가 돌아온 고래? 양쯔강돌고래 웃을 수 없는 운명 웃는올빼미 ● 현재는 여섯 번째 대멸종기? ● ‘적색자료집’이란? ● 멸종을 막기 위해서는 맺음말 용어해설지금껏 이런 동물도감은 없었다! 기괴하고 귀여운, 잔인하면서 코믹한 동물들의 비밀! 상냥함을 버린 신비한 동물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압도적인 귀여움으로 가득한 새로운 동물도감 사랑스러운 일러스트와 상세한 생태 정보 수록 그동안 만나 왔던 ‘동물도감’ 속 동물들은 어떤 모습이었나요? 동물들은 모두 착하고 귀엽다고요? 동물들은 모두 순수하고 아름답다고요? 과연 그것만이 동물들의 진실일까요? 다양한 형태의 동물도감이 출간되는 일본에서 재미난 글과 귀여움 넘치는 일러스트로 큰 주목을 받아 온 아주 특별한 동물도감이, 우리가 몰랐던 ‘진짜 리얼한’ 동물들의 모습을 담고 찾아옵니다! 《왠지 이상한 동물도감》에서는 우리와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동물들의 숨겨진 매력을, 《왠지 이상한 멸종 동물도감》에서는 이제는 만날 수 없는 멸종 동물들의 치열한 생존 역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저자 누마가사 와타리는 잘 알려지지 않은 동물부터 우리에게 익숙한 동물들까지 다양한 동물에 대한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자칫 딱딱하고 이해하기 어려워 보이는 정보들을 산뜻하고 아기자기한 그림에 담아내어 동물도감을 어렵게 느낄 수 있는 독자들도 즐거운 마음으로 동물들을 만나게 합니다. 자동차에 비친 자기 모습과 싸우는 딱새, 펭귄을 놀리다가 뺨을 맞는 갈매기, 아이돌 도루돈의 머리통을 덥석 무는 바실로사우루스, 조류에게 핍박받던 세월을 복수하는 미아키스 등, 만화처럼 재미나게 표현된 동물들의 모습이 펼쳐집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부터 동물에 큰 관심이 없는 사람까지, 모두 새로운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이상한 동물도감 시리즈’를 만나보세요! 인간과 동물, 동물과 인간 길고도 깊은, 기묘한 인연으로 묶인 우리 사이 ‘이상한 동물도감 시리즈’는 동물이 인간에게 길들여진 역사, 인간에게 발견되어 멸종하거나 멸종 위기 종이 되어 버린 역사들을 짚어 보기도 하고, 그 동물이 왜 인간에게 큰 사랑을 받았는지, 혹은 두려움의 대상이 되었는지를 문화적 배경과 함께 보여 주기도 합니다. 동물은 때로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지만, 또 때로 인간이 오랫동안 품어 온 꿈을 이룰 연구 대상이 되어 주거나 인간의 삶을 더 윤택하게 만들 실마리를 주기도 합니다. 인간이 나타난 이래 많은 동물이 인간의 영향 때문에 죽어 갔습니다. 그러나 또한 인간은 멸종한 동물을 복원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기도 하고, 멸종이 가까운 동물을 아무런 대가 없이 돕기도 합니다. 여러 동물들과 이렇게나 복잡한 인연으로 엮인 우리 인류에게 이제 멸종 동물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을 정해야만 할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동물의 생태와 동물의 멸종은 언뜻 우리의 삶으로부터 먼 곳에 있는 것 같지만, 우리는 다른 동물이나 우리가 속한 생태계과 밀접하게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갑니다. 저자 누마가사 와타리는 지구 온난화 등 심각한 환경 변화 속에서 우리 자신의 멸종을 막기 위해서라도 멸종한 동물들을 기억하고,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을 위하여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진정한 사랑은 대상에 대한 깊은 이해에서 비롯됩니다. 시시각각 다가오는 멸종으로부터 동물들을 보호하고 생물 다양성을 지켜 나가는 일은, 바로 우리 자신의 미래를 지키고 인류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멸종 동물과 관련된 지식을 쌓으면서 동물에 대한 진정한 사랑을 키워 나가 보세요! *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동물 40종, 신생대 이후 멸종한 동물 77종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 동물의 습성과 생태를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어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읽을 수 있습니다. * 귀여운 그림을 통해 심리적 거부감 없이 즐겁게 동물들의 생태를 알아갈 수 있습니다. * 인간과 생태계, 인간과 생물 간의 관계에 대한 에피소드를 풍부하게 담고 있어 생물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 줍니다.
희희희 미용원
곁애 / 파프리카 클럽 지음, 허회 옮김 / 20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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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애그림책파프리카 클럽 지음, 허회 옮김
동네방네 그림책 시리즈 3권. 곁애 대표 조하연 시인은 "마을의 젊은이들이 마을의 오래된 것을 기록하는 과정에서 마을과 이웃 그리고 세대 간의 소통을 이뤄내고자 애썼다."며 문학이 지닌 치유와 소통의 힘을 마을기업의 핵심 슬로건으로 담아냈다. <소영이네 생선가게>의 서평을 쓴 박원순 시장은 "오래된 친구, 오래된 식당, 오래된 노래, 오래 된 것을 떠올려 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을 견뎌내고, 언제든 내가 찾아가면 반가이 맞아주는, 오래된 것들, 오래되었다는 건 잘 참고 버티고 있어주었다는 의미라 생각됩니다. 오래된 것으로부터 기다림과 참고 견딤에 대해 배워야 합니다."며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 낸 곁애의 '동네방네 그림책' 시리즈를 응원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낮은 곳에서 묵묵히 흐르는 가장 뜨거운 삶 마을의 이야기가 그림책 되다! ‘서울시 구로구’ 구로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 낸 동네방네 그림책! “마을의 젊은이들이 마을의 오래된 것을 기록하는 과정에서 마을과 이웃 그리고 세대 간의 소통을 이뤄내고자 애썼다.” 도서출판 곁애는 문학이 지닌 치유와 소통의 힘을 마을기업의 핵심 슬로건으로 담아냈다. 그림책 속에 마을이? 마을의 젊은이들이 동네방네 마을 그림책 선보여 최근 그림책을 찾는 어른들이 부쩍 늘어 그 독자층이 다양해지고 있는 추세다. 어린이 독자를 넘어서 여운과 감동을 남기는 그림책의 팬층이 다양해지고 있다. 2015년 서울시(행자부) 인증 마을기업에 선정된 문화예술 협동조합 곁애는 이 그림책을 매개로 마을과 이웃의 인문학적 치유를 위한 ‘동네방네 그림책’ 시리즈를 선보였다. 형제설비 보맨(글 조하연 그림 카오리) / 소영이네 생선가게(글 조하연 그림 성두경) / 희희희 미용원(글 파프리카 클럽 그림 허회) / 철길을 걷는 아이 (글.그림 김명호) 4종의 그림책은 모두 서울시 구로구 마을의 이야기다. 곁애 대표 조하연 시인은 “마을의 젊은이들이 마을의 오래된 것을 기록하는 과정에서 마을과 이웃 그리고 세대 간의 소통을 이뤄내고자 애썼다.”며 문학이 지닌 치유와 소통의 힘을 마을기업의 핵심 슬로건으로 담아냈다. 한국 새댁으로 살아가는 일본인 카오리, 이른 여덟의 나이에 그림 작가의 꿈을 이룬 성두경 작가, 강원대 시각디자인에 재학 중인 청년 허회 작가, 예비 작가들로 구성된 파프리카 클럽 등 그림책에 참여한 대다수의 작가는 구로 주민이자 그들의 첫 데뷔작이다. 문화예술 협동조합 곁애는 작가 뿐 아니라 그림책 편집디자인, 일러스트 감독, 그림책 자문 등 다양한 영역에 예술가의 참여를 유도 예술인들의 복지에 작은 힘을 보태려 애썼다. ‘소영이네 생선가게’의 서평을 쓴 박원순 시장은 ‘오래된 친구, 오래된 식당, 오래된 노래, 오래 된 것을 떠올려 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을 견뎌내고, 언제든 내가 찾아가면 반가이 맞아주는, 오래된 것들, 오래되었다는 건 잘 참고 버티고 있어주었다는 의미라 생각됩니다. 오래된 것으로부터 기다림과 참고 견딤에 대해 배워야 합니다.’며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 낸 곁애의 ‘동네방네 그림책’ 시리즈를 응원했다. 마을의 아이들이 그림책을 읽고 시장으로 주인공을 찾아 나선다면. 아이돌 팬처럼 마을아저씨 아줌마의 팬클럽이 생긴다면. 그래서일까? ‘곁애’만의 언어로 전달하는 시장 활성화, 마을 활성화 그 기대가 크다.
지식교과서 인체
녹색지팡이 / 녹색지팡이 편집부 엮음, 이충호 옮김 / 2006.04.05
9,500원 ⟶ 8,550원(10% off)

녹색지팡이자연,과학녹색지팡이 편집부 엮음, 이충호 옮김
인체, 동물, 지구, 과학과 기술, 세계의 역사, 오늘의 세계, 예술과 스포츠 등 13인의 전문가들이 집필한 각 주제별 풍부한 지식과 살아 있는 접근, 1,700컷의 생생한 3차원 삽화와 650장의 현장감 넘치는 사진, 70개의 도표 등으로 읽고 보는 즐거움을 살린 백과사전 형태의 열린 지식 교과서다. 전 7권으로 구성되었으며 초등학생에게 꼭 필요한 기초 지식은 물론 다양한 문화적 정보를 담았다. 어린이가 좋아하는 퀴즈를 통해 각종 지식과 정보들을 흥미롭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게 했다. 신문과 잡지 형식을 빌린 시사 정보, 어린이의 질문과 대답, 관련 직업들, 숨은 이야기, 관련 영화와 책들, 가 볼 만한 박물관과 전시관 등 다양한 읽을거리를 통해 다양한 지식 경험을 가능하도록 꾸몄다. 어린이들을 매혹시키는 250여 개의 주제들(공룡, 고대 이집트, 인간의 몸, 자동차, 축구 등)을 각 주제마다 7~13페이지에 이르는 상세한 내용으로 담았다. 1권 편에서는 소우주라 불리는 경이로운 인간의 몸에 대해 살펴본다. 풍부한 그림과 자료들을 통해 뼈와 근육, 신경과 뇌 등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는 요소들을 한눈에 공부할 수 있다. 혈액과 심장, 호르몬, 폐와 호흡, 목소리에 관한 상세한 지식 자료들을 수록했다. 피부와 촉각, 귀와 청각, 눈과 시각, 미각과 후각 등 여러 감각 기관에 대한 자료들과, 영양 섭취와 소화, 배설, 잠, 생식과 유전학, 성장과 노화, 질병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 권말에는 감각에 관한 5가지 실험과 퀴즈, 건강 신문, 질문과 대답 등의 재미있는 코너를 마련되어 있다.
마법천자문 64
아울북 / 알에스미디어 (지은이), 정수영 (그림), 강용철 (감수) / 2024.10.16
15,800원 ⟶ 14,220원(10% off)

아울북만화,애니메이션알에스미디어 (지은이), 정수영 (그림), 강용철 (감수)
2,000만 독자가 선택한 마법천자문은 2003년 첫 출간된 이후, 지난 20년간 한자 학습의 열풍을 일으키며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마법천자문』 1~53권은 각 권 별로 등장하는 신규 한자 20자를 만화 속 이야기에 나오는 한자 마법을 통해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권수를 더해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한자 능력이 부쩍 향상된다. 54권부터 『마법천자문』은 1~53권을 통해 익혔던 하나하나의 한자들을 '어휘력'이라는 한층 고차원적인 방식으로 접근한다. 우선 국어 학습과 연계하여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한자 어휘 20개를 선정하고, 유의어와 반의어 등으로 어휘 관계를 확장했다. 또한 한자 어휘들을 만화, 카드, 학습 섹션의 ‘3중 구성’을 통해 반복 학습하며 하나의 한자에서 파생되는 여러 어휘들을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스토리텔링이 접목된 다양한 퀴즈로 구성한 학습 페이지는 만화의 여운을 이어간다. 긴 글을 읽고, 글 속에 담긴 어휘들을 활용해 보며 어휘력은 물론 문해력까지 잡을 수 있다.1. 복수의 시작 2. 카곤의 위기 3. 인연의 끈 4. 헤이미르궁의 함정 5. 크레스 구출 작전 6. 왕우와의 정면 승부 미리보기 실전 테스트 나만의 문장 만들기빼앗긴 수의 정수, 붙잡힌 크레스! 이 모든 것을 되찾기 위해서는 왕우와의 정면 승부를 피할 수 없다! 수의 정수를 노리는 세쌍둥이와 손오공 일행의 추격전 끝에 수의 정수를 가진 일석과 그 뒤를 쫓던 크레스가 함께 사라지게 된다. 손오공 일행은 뒤늦게 합류한 시엔의 말을 듣고 왕우를 찾아가기 위해 카곤으로 향한다. 카곤에 도착하자마자 섭정파가 개발한 기계 병사의 횡포를 목격한 손오공. 기계 병사에 억지로 끌려가는 시민을 구하려다 한바탕 소동을 벌이게 된다. 하지만 더 많은 기계 병사가 몰려와 손오공 일행이 진퇴양난에 처한 바로 그때, 누군가 은밀하게 다가와 손오공 일행을 대피시킨다. 같은 시각, 소스시티에서의 전투로 부상을 입은 단과 래퍼드는 잠시 동굴에서 휴식을 취한다. 오공이 단의 기억을 훔쳐본 이후 정신력이 약해진 단은 손오공의 환영에 시달리게 된다. 마하가라의 조각으로서만 살아온 단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흔들리게 되고, 래퍼드를 세뇌한 자책감에 휩싸여 마정석 연구소를 폭파했던 날의 기억을 떠올리게 되는데…. ◆시리즈 소개◆ (1)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필독서이자 스토리로 즐기는 국내 유일의 한자 학습만화 『마법천자문』! 2,200만 독자가 선택한 마법천자문은 2003년 첫 출간된 이후, 지난 21년간 한자 학습의 열풍을 일으키며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마법천자문』1~53권은 각 권 별로 등장하는 신규 한자 20자를 만화 속 이야기에 나오는 한자마법을 통해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권수를 더해 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한자 능력이 부쩍 향상됩니다. 54권부터『마법천자문』은 1~53권을 통해 익혔던 하나하나의 한자들을 ‘어휘력’이라는 한층 고차원적인 방식으로 접근합니다. 우선 국어 학습과 연계하여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필수 한자 어휘 20개를 선정하고, 유의어와 반의어 등으로 어휘 관계를 확장했습니다. 또한 한자 어휘들을 만화, 카드, 학습 섹션의 ‘3중 구성’을 통해 반복 학습하며 하나의 한자에서 파생되는 여러 어휘들을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했습니다. 스토리텔링이 접목된 다양한 퀴즈로 구성한 학습 페이지는 만화의 여운을 이어갑니다. 긴 글을 읽고, 글 속에 담긴 어휘들을 활용해 보며 어휘력은 물론 문해력까지 잡을 수 있습니다. 『마법천자문』시리즈는 주입식 한자 교육이 아닌 한자 어휘가 저절로 기억되는 이미지 한자 학습서입니다. 손오공의 성장과 더불어 『마법천자문』의 학습 단계도 한층 높아지고, 초등 필수 어휘를 활용한 예문 및 등장인물들이 사용하는 사자성어를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암기 스트레스 없이 익힐 수 있습니다. 어휘력과 문해력, 감동과 재미까지 모두 잡은 국내 유일의 한자 학습만화 『마법천자문』을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2) 이 책의 장점 학교 공부에 꼭 필요한 한자어! 완벽하게 익힐 수 있도록 재미있고 다양하게 구성했어요! ① 초등 필수 한자 어휘 20選 강용철 선생님과 현직 국어 선생님의 도움 아래, 하나의 한자에서 어휘를 확장하는 방법으로 20개의 초등 필수 어휘를 선정했습니다. 또한 유의어, 반의어, 연상어도 같이 표기해 어휘의 범위와 관계를 넓혔습니다. ② 만화, 카드, 학습 섹션의 3중 구성으로 탄탄하게 짚어 주는 어휘 학습 먼저 만화를 보고 이야기의 맥락을 통해 어휘의 쓰임을 파악합니다. 카드로 본문 속에서 나왔던 초등 필수 어휘를 한눈에 다시 보고 익히며, 다양한 학습 섹션과 나만의 문장 만들기 섹션을 통해 어휘를 완벽하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③ 긴 지문 속 문해력 학습 만화의 숨겨진 이야기를 기사문, 일기, 안내문, 편지, 신문 등 다양한 형태의 긴 글로 구성하여 어휘력을 넘어 문해력까지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3) 수상 내역 교육인적자원부 후원 교육산업대상 출판물 분야 대상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 문화산업진흥기금 지원 사업 개발도서 삼성경제연구소(SERI) 선정 10대 히트상품 서울신문 선정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64권부터 마공앱 AR 체험 서비스가 중단됩니다. 기존에 출간된 1~63권까지의 AR 체험은 유지되오니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먼나라 이웃나라 시대를 넘어 세대를 넘어 16~24 세트 (전9권)
김영사 / 이원복 (지은이), 그림떼 (그림) / 2024.10.02
126,000원 ⟶ 113,400원(10% off)

김영사역사,지리이원복 (지은이), 그림떼 (그림)
지난 40년간 1,800만 독자의 선택을 받으며 대한민국을 우물 안에서 세계의 중심으로 안내해온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가 더 새로워진 개정증보판으로 출간되었다. 처음 책으로 묶인 1987년 이후 《먼나라 이웃나라》는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고자 수정과 보완을 거듭해왔다. 이번에 출간된 《시대를 넘어 세대를 넘어 먼나라 이웃나라》도 예외 없이 최근 세계정세와 국제질서를 반영해 새롭게 드러나고 있는 역사적 문화적 국면의 의미를 조명했다. 무엇보다 저자가 오랜 시간 공들여 작성한 각 나라의 ‘하이라이트’를 부록으로 추가해 국가와 지역별 핵심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면서 마무리할 수 있게 했다.16권 발칸반도: 최초의 유럽이자 최후의 유럽, 강인한 민족들의 땅 17권 동남아시아: 천년 문명의 신비에서 21세기 변화와 개혁의 주역으로 18권 중동: 알면 알수록 화려한 이슬람세계, 문명의 빛은 동방에서 19권 캐나다‧호주‧뉴질랜드: 태평양의 젊은 나라들, 더불어 살아가는 공존공생의 지혜 20권 오스만제국과 튀르키예: 사라진 최강 대제국, 세계문명의 배꼽에 가다 21권 러시아 1(전근대 편): 최초의 슬라브 국가에서 혁명 전야까지, 러시아의 정신을 찾아서 22권 러시아 2(근현대 편): 공산혁명에서 푸틴까지, 다시 강한 러시아로 23권 인도와 인도아대륙 1(전근대 편): 언제나 신과 함께, 신화와 종교가 쌓아올린 문명의 기둥 24권 인도와 인도아대륙 2(근현대 편): 간디와 네루의 독립운동에서 인도아대륙의 여섯 나라까지AI 시대에 더 중요해진 역사와 문화 읽기는 명불허전 ‘먼나라 이웃나라’로! 다시 ‘먼나라 이웃나라’ 시대를 넘어 세대를 넘어 1,800만 독자와 만난 우리 만화의 레전드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의 핵심만 요약한 ‘하이라이트’를 더해 더 새로워진 먼나라 이웃나라! 지난 40년간 1,800만 독자의 선택을 받으며 대한민국을 우물 안에서 세계의 중심으로 안내해온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가 더 새로워진 개정증보판으로 출간되었다. 처음 책으로 묶인 1987년 이후 《먼나라 이웃나라》는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고자 수정과 보완을 거듭해왔다. 이번에 출간된 《시대를 넘어 세대를 넘어 먼나라 이웃나라》도 예외 없이 최근 세계정세와 국제질서를 반영해 새롭게 드러나고 있는 역사적 문화적 국면의 의미를 조명했다. 무엇보다 저자가 오랜 시간 공들여 작성한 각 나라의 ‘하이라이트’를 부록으로 추가해 국가와 지역별 핵심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면서 마무리할 수 있게 했다. 유일무이한 교양·학습 만화의 선구자이자 대명사 《먼나라 이웃나라》! 이보다 지적이고 정확한 교양 만화, 이보다 재미있고 생생한 역사책이 또 있을까?“시대를 넘어 세대를 넘어”를 강조하며 《먼나라 이웃나라》 개정증보판을 내놓는다. 어린이 신문에 연재를 시작한 1981년 이후 40년이 넘는 세월이 이 책과 함께 흘렀다. 초기 독자들은 학부모가 되어 우리 사회의 기둥으로 활약하고 있고 그다음 세대가 새로운 독자가 되었으니, 말 그대로 시대를 넘고 세대를 넘었다.선진국 대한민국은 이제 좀 더 다양한 정보에 눈과 귀를 열어야 한다. 앞서가는 나라들을 보고 배워야 했던 우리가 가진 정보는 너무 제한적이고 편향적이었다. 선진국이라면 전 세계의 정보를 고르고 정확하게 다루어야 한다. 220개가 넘는 나라에 수출하는 우리가 과연 얼마나 많은 나라에 대해 알고 있는지 생각해봐야 한다.미래에 대한 비전을 가져야 한다. 이제 진지하게 머리를 맞대고 과연 어떤 선진국으로 나아갈 것인가를 논의하고 토론해야 할 때라고 본다. 이를 위해 이 책에서 세계의 다양한 역사와 정보를 제공하려고 노력했다.이번 개정증보판의 특징은 각 나라의 역사와 오늘의 상황을 요약한 ‘하이라이트’를 덧붙인 것이다. 일목요연하게 핵심을 정리해 앞의 내용을 상기하며 복습하기에 알맞을 것이다._2024년 개정증보판을 내며
친구가 된 먹구름과 개구리
숨쉬는책공장 / 나효주 글.그림 / 2015.10.26
12,000원 ⟶ 10,800원(10% off)

숨쉬는책공장그림책나효주 글.그림
숨쉬는책공장 너른 아이 시리즈 3권. 친구를 사귀고 싶은 먹구름이 친구를 사귀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다.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가 어떤 친구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이야기를 나눠 보길 권한다. 2014년 한국안데르센상 출판미술부문 대상 수상작이기도 하다. 먹구름은 무척이나 친구를 사귀고 싶어 하지만 마음처럼 쉽지가 않다. 해와 친구가 되고픈 먹구름은 해를 찾아간다. 하지만 해는 새카만 먹구름이 무섭다며 피한다. 이번에는 달에게 가 보았지만 달 역시 먹구름을 피하기는 마찬가지다. 달은 먹구름이 자신을 가려 빛을 비추지 못하게 한다는 이유로 먹구름을 꺼린다. 달에게 거절당한 먹구름은 별에게도 찾아가 보지만 별도 먹구름이 비바람을 몰고 다닌다며 반기질 않는다. 숲 쪽으로 가 봐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다. 숲 속 동물들도 먹구름이 다가오자 황급히 달아나 버린다. 친구를 사귈 수 없어 슬프고 화가 난 먹구름은 비를 세차게 내리붓기 시작한다. 그러자 해도, 달도, 별도, 숲 속 친구들도 먹구름을 더 무서워하게 된다. 과연 먹구름은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진정한 친구를 만나게 하는 그림책 먹구름은 무척이나 친구를 사귀고 싶어 하지만 마음처럼 쉽지가 않다. 해와 친구가 되고픈 먹구름은 해를 찾아간다. 하지만 해는 새카만 먹구름이 무섭다며 피한다. 이번에는 달에게 가 보았지만 달 역시 먹구름을 피하기는 마찬가지다. 달은 먹구름이 자신을 가려 빛을 비추지 못하게 한다는 이유로 먹구름을 꺼린다. 달에게 거절당한 먹구름은 별에게도 찾아가 보지만 별도 먹구름이 비바람을 몰고 다닌다며 반기질 않는다. 숲 쪽으로 가 봐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다. 숲 속 동물들도 먹구름이 다가오자 황급히 달아나 버린다. 친구를 사귈 수 없어 슬프고 화가 난 먹구름은 비를 세차게 내리붓기 시작한다. 그러자 해도, 달도, 별도, 숲 속 친구들도 먹구름을 더 무서워하게 된다. 과연 먹구름은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 《친구가 된 먹구름과 개구리》는 친구를 사귀고 싶은 먹구름이 친구를 사귀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다. 아이들은 서로 쉽게 친구가 되기도 하지만 마음과는 달리 친구를 사귀는 데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이는 어른도 비슷하다. 친구를 사귀는 일을 어렵게 하는 것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우선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제대로 표현을 하지 못해서일 경우가 많다. 또한 상대방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해서 친구가 되지 못하기도 한다. 《친구가 된 먹구름과 개구리》 속 먹구름은 개구리를 만나 마침내 친구가 된다. 개구리는 먹구름의 속마음을 잘 이해해 주고 먹구름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좋아한다. 그리고 먹구름도 그런 개구리를 좋아한다. 아이와 함께 《친구가 된 먹구름과 개구리》를 살펴보며 아이가 어떤 친구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이야기를 나눠 보는 건 어떨까. 나아가 친구를 사귀지 못했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은지, 친구란 무엇이고 친구와 진정한 관계를 쌓아 나가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지도 이야기해 보는 것도 좋겠다. 한편 《친구가 된 먹구름과 개구리》는 2014년 한국안데르센상 출판미술부문 대상 수상작이기도 하다.“먹구름아, 왜 그렇게 화가 난 거야?”개구리는 우르릉 쾅쾅 요란한 소리를 내며장대비를 뿌리는 먹구름에게 가까이 가 물었어요.“너희들이 나를 싫어하니까 그렇지!”먹구름이 숨을 씩씩 몰아쉬며 소리쳤어요.“아냐. 그렇지 않아.너는 예쁜 꽃을 피우게 하고한낮의 더위를 식혀 주고모두의 목마름을 없애 주잖아.”개구리가 정답게 말했어요.- 본문 중에서“난 피부로 숨을 쉬기 때문에 습기가 많거나 비가 오는 날이 좋아.우리 앞으로 비가 올 때마다 만나서 같이 놀자.”개구리가 다정한 목소리로 말했어요.“정말?”“응. 그런데 나는 몸집이 작으니까 찾기 힘들 거야.그러니까 비가 오는 날이면 내가 널 만나러 갈게.“개구리의 말에 먹구름은 화가 스스르 풀렸어요.- 본문 중에서
테크 팀과 보이지 않는 로봇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멀린다 메츠 지음, 히스 매켄지 그림, 김수희 옮김 / 2017.02.01
10,000원 ⟶ 9,0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명작,문학멀린다 메츠 지음, 히스 매켄지 그림, 김수희 옮김
미래아이문고 24권. 미래의 천재 과학자 ‘테크 팀’ 아이들이 과학을 이용해 마치 탐정처럼 미궁에 빠진 사건을 풀어 나간다. 범인을 추리해 나가는 과정 속에 과학 지식이 재미있게 녹아 들어가 있는 이 이야기는 추리 소설처럼 흥미롭다. 과학을 통해 사건을 해결하고 우정을 키워 나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과학적 상상력과 함께 통쾌한 이야기의 재미를 안겨 줄 것이다. 허블 초등학교 과학 동아리인 ‘테크 팀’은 과학을 사랑하고 발명이 취미인 아이들의 모임으로, 과학자를 꿈꾸는 조이, 케일럽, 제이든 세 명의 아이들이 이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테크 팀의 주요 멤버이다. 과학과 예술을 결합한 미술 작품 전시회가 바로 옆 중학교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테크 팀 아이들은 한껏 기대에 부푼다. 전시회 작품을 만들고 남은 각종 과학 장비들을 기부 받았기 때문이다. 그것들로 평소 만들어 보고 싶었던 간단한 로봇이나 과학 기술 장치를 만들어 볼 수 있게 되어서 테크 팀 아이들은 신이 났다. 그런데 아이들이 감사 인사를 하러 들렀던 임시 전시실에서 주요 전시 작품인 보석 목걸이가 사라지고 만다. DNA를 본뜬 기묘한 모양의 받침대 위에 놓여 있던 보석 목걸이가 조이와 케일럽이 다녀간 후 전시실에서 감쪽같이 사라져 버리고 만 것이다. 전시실엔 아무도 들어간 적 없고 굳게 잠겨 있었는데 어찌된 일일까?1. 2. 3. 4. 5. 6. 7. 8. 9. 10. 11. 12.과학을 사랑하는 테크 팀 아이들, 목걸이 도둑으로 몰리다! 사라진 목걸이를 되찾고 범인을 잡을 묘수는? 과학은 그 자체로 합리성과 명석함을 대표하는 말이 되곤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흔히 과학자라고 하면 천재를 떠올리고, 무언가가 과학적이라고 하면 그것이 정확하고 타당할 거라고 생각하지요. 과학은 미래를 바꾸는 힘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과학만큼 어울리는 학문도 없을 것입니다. 이 이야기에서는 미래의 천재 과학자 ‘테크 팀’ 아이들이 과학을 이용해 마치 탐정처럼 미궁에 빠진 사건을 풀어 나갑니다. 허블 초등학교 과학 동아리인 ‘테크 팀’은 과학을 사랑하고 발명이 취미인 아이들의 모임으로, 과학자를 꿈꾸는 조이, 케일럽, 제이든 세 명의 아이들이 이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테크 팀의 주요 멤버입니다. 과학과 예술을 결합한 미술 작품 전시회가 바로 옆 중학교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테크 팀 아이들은 한껏 기대에 부풉니다. 전시회 작품을 만들고 남은 각종 과학 장비들을 기부 받았기 때문이지요. 그것들로 평소 만들어 보고 싶었던 간단한 로봇이나 과학 기술 장치를 만들어 볼 수 있게 되어서 테크 팀 아이들은 신납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감사 인사를 하러 들렀던 임시 전시실에서 주요 전시 작품인 보석 목걸이가 사라지고 맙니다. DNA를 본뜬 기묘한 모양의 받침대 위에 놓여 있던 보석 목걸이가 조이와 케일럽이 다녀간 후 전시실에서 감쪽같이 사라져 버리고 만 것입니다. 전시실엔 아무도 들어간 적 없고 굳게 잠겨 있었는데 어찌된 일일까요? 테크 팀 아이들은 결백을 주장하지만, 목걸이의 주인인 중학생 네이선은 길길이 날뛰며 그들을 머리 좋은 도둑으로 몰아세웁니다. 이대로라면 테크 팀 아이들은 과학을 이용해 도둑질한 악당으로 남게 되고 맙니다. 과학을 사랑하는 만큼 정의를 추구하는 조이와 케일럽, 제이든은 누명을 벗고 진짜 도둑을 잡기 위해 거꾸로 과학을 이용하기로 합니다. 범인을 추리해 나가는 과정 속에 과학 지식이 재미있게 녹아 들어가 있는 이 이야기는 추리 소설처럼 흥미롭습니다. 과학을 통해 사건을 해결하고 우정을 키워 나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과학적 상상력과 함께 통쾌한 이야기의 재미를 안겨 줄 것입니다. ● 시리즈 소개 과학을 사랑하는 아이들, 과학의 힘으로 사건을 해결하다! ‘테크 팀(Tech Team)’ 시리즈는 학교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 사고들을 과학적인 분석과 논리적인 추론으로 해결해 나가는 테크 팀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추리 형식의 동화입니다. ‘테크 팀’은 허블 초등학교의 과학 동아리로, 이름처럼 테크놀로지 즉 과학 기술을 사랑하고 연구하는 아이들의 모임입니다. 과학의 힘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조이, 케일럽, 제이든 삼총사는 과학 교사인 라마누잔 선생님의 지도 아래 과학과 기술을 탐구하면서 과학자의 꿈을 키워 나갑니다. 똑 부러지는 여학생 조이, 예민하고 비관적인 케일럽, 몸은 불편하지만 유머 감각이 뛰어난 제이든까지, 테크 팀 삼총사는 과학을 통해 미궁에 빠진 사건을 통쾌하게 해결하는 니다. “선생님, 네이선 형이 만든 목걸이를 도둑맞았어요!”그가 소리 질렀다.“도둑맞은 게 맞는지는 잘 모르겠어요.”조이가 케일럽의 말을 정정했다.“어쨌든 받침대 위에 목걸이가 없었어요.”“무슨 말이야?”잭슨 선생님이 소리쳤다.“우리가 밖에서 창문 너머로 전시실을 봤거든요. 제이든한테 보여 주려고 했어요. 얘는 어제 못 봤거든요.”조이가 그를 향해 고개를 끄덕였다.“우리가 어제 본 과제물 말이에요. 그런데 목걸이가 거기 없었어요.”“그럴 리가 없어! 어제 오후에 우리가 전시실을 나설 때 문을 틀림없이 잠갔는데.”잭슨 선생님이 말했다. 걱정스러운 듯 선생님의 앞이마에 주름이 잡혔다.“가서 봐야겠구나.”잭슨 선생님은 조이와 케일럽, 제이든에게 같이 가자고 하지 않았지만, 아이들은 상관 않고 선생님을 따라갔다. 다음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놓치고 싶지 않았다.“어제 문 잠그기 전에 누군가 그걸 가져간 걸까요?”제이든이 물었다.잭슨 선생님이 제이든을 어깨 너머로 흘낏 보며 고개를 저었다.“내가 다른 사람들을 모두 내보냈어. 문을 잠그기 전에 확인했어. 목걸이는 틀림없이 받침대 위에 있었어.” “우리가 가장 먼저 할 일은 용의자 목록을 만드는 거야.”제이든이 그들에게 말했다.“셜록 홈스라면 아마 도둑맞기 전 마지막으로 목걸이를 본 사람부터 목록에 넣었을 거야.”그는 머리 위에 있는 책장에 책을 꽂으려고 애쓰다가 두 번째 시도 끝에 겨우 책을 밀어 넣었다.“그 말은 용의자 목록에 나랑 조이, 테일러, 네이선, 플로라, 잭슨 선생님과 람 선생님이 있단 얘기네.”케일럽이 그에게 말했다.“람 선생님은 안 훔쳤어. 너도 그렇고.” 조이가 케일럽에게 단호하게 말했다.“나도 그렇고!”조이는 책장 맨 위에 책을 놓으려고 까치발로 섰다.“용의자 목록 만들기는 첫 번째 단계일 뿐이야.”
점프 왕수학 최상위 5-1 (2022년)
에듀왕 / 박명전 (지은이) / 2022.04.10
15,500원 ⟶ 13,950원(10% off)

에듀왕학습참고서박명전 (지은이)
왕따 슈가 울던 날
아름다운사람들 / 후쿠 아키코 지음, 후리야 가요코 그림, 김정화 옮김 / 2013.02.01
11,000원 ⟶ 9,900원(10% off)

아름다운사람들명작,문학후쿠 아키코 지음, 후리야 가요코 그림, 김정화 옮김
초록별 시리즈 5권. 따돌림 당하는 아이의 입장에서 친구들과 자신의 잘잘못을 가리고 따지는 문제에 초점을 맞춘 여느 동화와 달리 이 책에서는 슈가 할머니를 통해 아이 스스로 내면을 강하게 다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또한 누군가가 반드시 옆에 있어 준다는 것. 혼자가 아니라는 것. 그리고 타인의 미소로 아픔을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을 함께 보여 준다.1. 시간 있는 사람 2. 꼬맹이 할머니의 가족 3. 학교 가기 싫은 이유 4. 105호 면회 사절 5. 별이 빛나는 하늘 6. 여행 떠나기 후기 - 웃는 얼굴1. 왕따 슈, 외톨이 할머니를 만나다 “슈, 학교 가기 싫은 이유가 뭐니?” 엄마의 물음에 나는 현관에 책가방을 내려놓고 학교 가기 싫은 이유를 하나씩 늘어놓았어. 똑똑 동강 난 연필. 잘게 썰어 놓은 지우개. 둘로 꺾인 책받침. 표지에 크게 X표를 그려 놓은 교과서. 또 있어. ‘마미 씨 아들’이라고 매직으로 마구 갈겨쓴 체육복. 놀라서 아무 말도 못하는 엄마를 두고 나는 늘어놓은 연필과 지우개한테서 도망쳤어. 이상하게도 도망치려고 할 때는 발이 움직여졌어. 나는 집을 뛰쳐나와 무작정 달렸어. 언제부턴지 모르지만 나는 반 아이들에게 괴롭힘의 대상이 되었어. 학교에 가도 말을 걸어 주는 친구가 없어졌고 모두 나를 멀리서 관찰하듯 보기만 했어. 쉬는 시간에 장난을 치는 친구도 없어졌지. 하지만 난 지금까지 왕따 당할 행동 같은 걸 한 적이 없어. 절대로! 그런데도 학교에 갈 수 없다니 자신이 바보 같이 느껴졌어. 하지만 꼬맹이 할머니는 불쑥 병실에 나타난 나를 보고 귀찮아하지도 않고 웃으면서 맞아 주었지. 꼬맹이 할머니는 내 옆에 바짝 붙어 앉아 내 이야기를 들어 주었어. 학교에서는 따돌림 당하는 내 옆에 누군가가 다정히 앉아 주다니, 이상한 기분이 들었지. 학교에서 늘 외톨이었던 슈와 병실에서 홀로 시간을 보내던 꼬맹이 할머니. 꼬맹이 할머니는 항상 슈를 웃으며 맞아주었습니다. 꼬맹이 할머니를 보고 있으면 슈는 왜인지 마음이 편안해지고 전혀 외롭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그 이유는 꼬맹이 할머니와 슈, 이 두 사람이 서로 아픔을 공유하고 있어서 그런 건지도 모릅니다. 2. 왕따 슈, 할머니의 죽음을 통해 남겨진 이의 아픔을 깨닫다 “마미 씨, 이 꼬맹이 할머니는 이제 지쳤어요. 죽고 싶어요.” 꼬맹이 할머니의 말을 듣고 나는, 나는 숨 쉬는 것조차 잊어버렸어. 지쳤다고? 죽고 싶다고? 그건 어제 내가 한 말하고 똑같았어. 놀랍게도 할머니 눈에서 눈물이 떨어지고 있었지. 매일매일 나에게 웃어 주었던 그 꼬맹이 할머니가 말이야. 꼬맹이 할머니가 이렇게 힘든 줄도 모르고 철없이 꼬맹이 할머니 앞에서 너무 힘들다는 둥, 이제 죽고 싶다는 둥의 말을 하다니. 지금이라도 당장 그때로 돌아가 내 입을 틀어막고 싶었어. 꼬맹이 할머니는 옥상 벤치에 앉아서 하늘을 바라보았어. 엄마는 그 곁에 쪼그려 앉아 꼬맹이 할머니의 얼굴을 올려다보았지. 엄마 그림자의 무릎이 바들바들 떨리는 게 보였어. 엄마는 최선을 다해 꼬맹이 할머니 곁에 있었던 거야. 그저 아무 말 없이 꼬맹이 할머니를 믿고 벌벌 떨며 있었던 거야. 함께. 꼬맹이 할머니의 입에서 ‘죽고 싶다’는 말이 나올 때, 슈는 죽음의 무게를 실감하게 됩니다. 죽음을 택하려는 꼬맹이 할머니 곁에서 떨며 함께 있어 주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죽는다는 것은 단순히 자신만의 일이 아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지요. 3. 혼자가 아니라는 것, 왕따 슈, 내면의 힘을 키우다 현재 우리나라는 자살률이 OECD국가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8년째 자살률 1위 국가라는 불명예스러운 매달을 목에 걸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청소년 자살률은 10년 사이에 2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목숨을 포기하는 데는 성적 비관, 가정불화 등등 수많은 이유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집단 따돌림으로 인한 자살이 가장 많은 퍼센트를 차지합니다. 『왕따 슈가 울던 날』에 등장하는 슈 역시, 학교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따돌림 당하는 아이의 입장에서 친구들과 자신의 잘잘못을 가리고 따지는 문제에 초점을 맞춘 여느 동화와 달리 이 책에서는 슈가 할머니를 통해 스스로 내면을 강하게 다지는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또한 누군가가 반드시 옆에 있어 준다는 것. 혼자가 아니라는 것. 그리고 타인의 미소로 아픔을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을 함께 보여 줍니다.나는 거기 앉으라는 꼬맹이 할머니의 손짓을 보고 꼬맹이 할머니 침대에 슬쩍 걸터앉았어. 그랬더니 꼬맹이 할머니가 내 옆에 바짝 붙어 앉는 거야. 난 조금 놀랐어. 누군가 내 옆에 다정히 앉아 주다니 이상한 느낌이 들었지.꼬맹이 할머니와 나는 둘이서 같이 다리를 달랑달랑 흔들며 한참 동안 창밖을 내다보았어. “이야기하다 가세요.”라고 말했던 꼬맹이 할머니는 아무 얘기도 하지 않았지.나는 옆에 앉은 꼬맹이 할머니를 힐끗 쳐다봤어. 꼬맹이 할머니는 얼굴이 아주 동그랬어. 온통 주름투성이였지만 볼은 볼록하고 사과처럼 반들거렸어. 창으로 내리쬐는 햇살을 받아 새하얀 머리카락이 반짝반짝 빛났지.- '시간 있는 사람' 중에서 “난……. 당당하게 싸우고 있어요.”“슈?”“겨우 왕따를 당하는 거뿐이라고요. 아무것도 아닌 걸요.”“…….”“하지만 할머니.”“네.”“요즘엔 좀 지쳐요.”“…….”“너무 힘들고 지쳐서 이젠 죽어 버리고 싶어요…….”그러자 꼬맹이 할머니는 그저 천천히 고개를 끄덕이고는, 처음 만났을 때처럼 손짓으로 나를 불렀어. 내가 침대에 앉았더니 꼬맹이 할머니는 내 옆에 바짝 붙어 앉아 자신의 허벅지를 톡톡 치는 거야. 침대 위에 올라와 꼬맹이 할머니의 무릎을 베고 누우라는 뜻이었지. 나는 마치 실 끊어진 꼭두각시 인형처럼 꼬맹이 할머니 무릎 위에 무너지듯 털썩 누웠어. 그러자 꼬맹이 할머니는 내 머리를 살살 쓰다듬어 주었어.“착하지, 착하지. 이렇게 착한 아이가 죽으면 나는 어찌 살려나.”꼬맹이 할머니가 혼잣말처럼 중얼거리는 소리가 들렸어. 그 목소리를 듣고 있으려니 내 눈에서 뜨거운 눈물이 뚝 떨어졌어.- '학교 가기 싫은 이유' 중에서 꼬맹이 할머니가 있는 105호실을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자니, 그곳의 문은 닫혀 있었는데도 내게는 왠지 거기만 둥둥 떠 있는 것처럼 보였어. 눈을 감으면 105호실 문 근처에서 반쯤 울먹이고 있는 어제의 내가 꼬맹이 할머니한테 말하는 모습이 보였어.너무 힘들고 지쳐서 이젠 죽어 버리고 싶어요.그런 말을 아픈 꼬맹이 할머니에게 하다니. 난 정말 약해 빠지고 못났어. 할 수만 있다면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내 입을 막아 버리고 싶었어.- '105호 면회 사절' 중에서
어린이 환단고기
상생출판 / 안경전 지음 / 2013.02.12
28,000원 ⟶ 25,200원(10% off)

상생출판역사,지리안경전 지음
그림과 사진으로 쉽게 풀어낸 어린이 역사서이다. 역주본 원전의 번역문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풀이하고 소제목을 달았다. 또한, 재미있는 사진과 삽화를 넣고 측주와 참고자료등도 최대한 쉽게 풀어썼다.해제 1. 우리 역사, 새로 써야 한다 2. 대한의 혼을 찾아서 3. 『환단고기』에 담긴 우리나라 역사...국통맥 4. 『환단고기』가 전하는 인류의 시원문화, 신교 5. 다시 열리는 광명문화(한의 뿌리와 미래) 범례凡例 삼성기전 상편上篇 삼성기전 하편下篇 단군세기檀君世紀 서序 단군세기檀君世紀 북부여기 北夫餘紀 상上 북부여기 北夫餘紀 하下 가섭원부여기迦葉原夫餘紀 삼신오제본기三神五帝本紀 환국본기桓國本紀 신시본기神市本紀 삼한관경본기三韓管境本紀 소도경전본훈蘇塗經典本訓 고구려국본기高句麗國本紀 대진국본기大震國本紀 고려국본기高麗國本紀 색인 어린이 여러분, 우리 한민족과 인류의 시원 역사가 담긴 소중한 어린이 『환단고기』를 발간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지금 동북아시아에서는 독도, 센카쿠 열도를 놓고 한국과 일본, 중국과 일본이 서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흔히 역사 전쟁이라고 하지요. 그런데 이 동북아 역사 전쟁은 사실 수천 년 전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세계 패권 국가를 꿈꾸는 중국과 일본은 이미 오래 전에, 그들에게 문화를 전수해 준 한민족의 고대 역사책을 없애고, 우리의 시원(첫) 역사를 거짓으로 지어냈습니다. 중국은 있지도 않은 ‘기자조선’을 만들었어요. 3,100년 전에 주나라 무왕이 은의 왕족인 기자를 조선 왕에 책봉하여 다스리게 함으로써 조선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우겼습니다. 또 일본은, 2,200년 전에 중국 한 나라 무제가 위만조선을 멸망시킨 뒤, 한반도 북부와 평양 주변에 한사군을 설치함으로써 조선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꾸몄어요. 우리 역사가 중국의 식민 지배를 받으면서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중국과 일본이 이렇게 지어낸 역사를 대한민국 학자들이 그대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한민족은 어른부터 어린이에 이르기까지 거짓 역사를 배우고 있습니다. 이 역사 전쟁은 단순한 영토 싸움이 아니에요. 장차 동서양 2대 초강대국인 미국과 중국의 주도권 싸움으로 이어질 위험성이 너무나 높습니다. 우리는 지구의 화약고인 한반도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 ‘역사 대전쟁’의 참모습을 바르게 보고 만일을 위해 빈틈없이 준비해야 합니다. 불꽃 튀는 역사 전쟁의 중심에서 민족과 나라, 그리고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는, 중국과 일본이 거짓으로 지어내고 없애 버린 본래의 우리 역사를 되찾아야 합니다. 잃어버린 우리의 원형 문화를 알아야 해요. 우리의 참 역사와 문화는 오직 『환단고기』에 들어 있습니다. 『환단고기』는 1911년에 독립운동가 운초 계연수 선생이 우리의 고유 역사책 다섯 권을 하나로 묶어 펴낸 것입니다. 신라의 고승 안함로(579~640)가 지은 『삼성기』 상과, 고려 시대 원동중(?~?)이 지은 『삼성기』 하, 고려 공민왕 때 수문하시중(오늘날의 국무총리)을 지낸 이암(1297~1364)이 쓴 『단군세기』, 이암의 동지이자 고려 말 충신인 범장(?~?)이 쓴 『북부여기』, 조선 시대 찬수관을 지낸 이맥(1455~1528)이 편찬한 『태백일사』가 『환단고기』에 들어 있습니다. 신라에서 조선까지, 『환단고기』는 무려 1,400년에 걸쳐 이루어진 위대한 문화유산인 것입니다.
job? 나는 바이러스 전문가가 될 거야!
국일아이 / Team.신화 (지은이), 강건욱 (감수) /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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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아이생활,인성Team.신화 (지은이), 강건욱 (감수)
job? Special 시리즈 7권. 새롬이가 코로나 후유증으로 인해 깡마른 오빠 다롬이의 모습을 보고 바이러스 전문가가 되겠다고 결심을 하고, 다롬이의 여자친구인 미나가 일하는 연구소에 따라가서 겪게 되는 좌충우돌 이야기다. 새롬이와 친구 호랑이는 다롬이의 검사를 위해 미나의 연구소를 갔는데 그 시각 닥터 호도 약품을 훔치기 위해 연구소로 들어선다. 새롬이와 호랑이를 속여 샘플을 훔친 닥터 호는 도망가기 전 붙잡히는데 그 과정에서 바이러스 샘플이 깨지고 그 일로 연구소는 발칵 뒤집힌다. 깨진 바이러스로 인해 주인공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죽다 살아난 오빠 바이러스(virus) / 미생물학자 정보 더하기 바이러스란 무엇인가? 닥터 호의 등장 면역 / 코로나19 예방 백신 / 면역학자 정보 더하기 바이러스의 종류 사라진 바이러스 샘플 바이러스 백신 개발 정보 더하기 세상을 공포에 떨게 한 전염병 사기꾼을 찾아라 생물 정보 분석가 정보 더하기 대기근을 일으키는 식물 바이러스 무시무시한 에볼라 바이러스 임상병리사 정보 더하기 역사 속 바이러스 전문가 팬데믹 공포 질병관리본부장 정보 더하기 바이러스를 소재로 한 영화 바이러스 추적자들 역학조사관 / 방역관리사 정보 더하기 세계를 놀라게 한 우리나라의 코로나19 대응방법 바이러스 방어 대작전 바이러스 감염병에 대한 다섯 가지 개인 방역 방법 정보 더하기 팬데믹 / 내 몸의 면역력 키우기 특별 부록 : 직업 탐험 워크북포스트 코로나 시대 전 세계를 바이러스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할 바이러스 전문가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필독서!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우리 사회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드론, 로봇 등을 일상에서 마주하는 게 낯설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우리 아이들은 어떤 일을 하게 될까요? 칼 프레이 옥스퍼드대학교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유럽노동 시장에서 현재 직업의 47%가 20년 이내에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호주경제개발위원회는 호주 노동시장 내 39.5%의 직업이 수십 년 안에 컴퓨터에 의해 대체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그렇다면 10년 후, 20년 후 우리 아이들이 갖게 될 직업은 무엇일까요? 《job?》 스페셜은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알맞는 새로운 직업을 소개하고 그 직업이 어떤 일을 하는지를 재미있는 만화로 꾸몄습니다. 또한 문제를 풀면서 관련 직업이 하는 일과, 그 직업에 필요한 자질 등을 알아볼 수 있는 워크북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어린이 스스로 직업에 대해 생각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10년, 20년 후의 유망 직업을 알아보고 꿈을 품고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 《job?》스페셜 시리즈는 우리 자녀들이 미래를 선도하고 더 큰 세상을 바라보고 나아가도록 하는 마법과 같은 책입니다. 《job?》스페셜 7권은 바이러스 전문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학교에 갈 수도 없고, 친구들과 같이 놀지도 못하고 집안에만 있어야 하는 불편을 넘어 수많은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전 세계가 고통 속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코로나19를 비롯한 바이러스란 무엇일까요? 바이러스는 어디에서 생겼고, 어떤 존재일까요? 바이러스는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바이러스와 싸워 이기기 위해 애쓰고 있는 바이러스 전문가는 누구이며, 어떤 일을 할까요? 바이러스를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job? 나는 바이러스 전문가가 될 거야!》는 새롬이가 코로나 후유증으로 인해 깡마른 오빠 다롬이의 모습을 보고 바이러스 전문가가 되겠다고 결심을 하고, 다롬이의 여자친구인 미나가 일하는 연구소에 따라가서 겪게 되는 좌충우돌 이야기입니다. 새롬이와 친구 호랑이는 다롬이의 검사를 위해 미나의 연구소를 갔는데 그 시각 닥터 호도 약품을 훔치기 위해 연구소로 들어섭니다. 새롬이와 호랑이를 속여 샘플을 훔친 닥터 호는 도망가기 전 붙잡히는데 그 과정에서 바이러스 샘플이 깨지고 그 일로 연구소는 발칵 뒤집힙니다. 깨진 바이러스로 인해 주인공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job? 나는 바이러스 전문가가 될 거야!》는 바이러스를 죽이는 백신을 연구하고 백신이 몸 안에서 얼마 동안 효능을 지속하는지, 어떤 면역 반응을 일으키는지 검증해서 백신을 개발하는 바이러스 백신 개발자, 면역 체계에 영향을 미치는 질병과 치료방법을 연구하고 면역계의 특성을 연구하고 항체를 분석하는 면역학자,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병이 어디서 시작하고 어디로 퍼졌는지 원인과 경로를 파악하고, 방역 대책을 세워 감염병의 확산을 막는 역학조사관, 감염병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만성질환을 예방 · 관리하며, 공중보건 위기로부터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 일을 총괄하는 질병관리본부장 등을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알려줍니다. OX 퀴즈, 색칠하기, 미로 찾기 등 재미있는 놀이 요소로 직업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워크북을 통해 바이러스 전문가가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이 바이러스 전문가로 일한다면 어떤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지 고민해 보며 미래를 준비하는 힘을 키울 수 있지요. 바이러스 전문가에 대해 탐험하러 떠나 볼까요?
그만 틀리고 싶은 기적특강 초등 고학년 맞춤법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2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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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학습참고서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받아쓰기는 일찌감치 졸업했는데 여전히 곳곳에 틀린 글자가 난무하고, 영어보다 우리말이 더 어렵다고 느끼는 초등 고학년을 위한 맞춤법 완전 정복 학습서다. 고학년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여지없이 헷갈리고 자주 틀리는 맞춤법 어휘 240개를 선정하여 글을 쓸 때 헷갈리는 지점에서 명쾌하게 철자를 구별하고 바르게 쓸 수 있도록 맞춤법 해결책을 제안한다.[맞춤법 사전 테스트] 1장_ 소리도 다르고 뜻도 다른데 헷갈리는 말 1DAY 맞추다 vs 맞히다 가르치다 vs 가리키다 잃다 vs 잊다 바라다 vs 바래다 2DAY 두껍다 vs 두텁다 부수다 vs 부시다 찢다 vs 찧다 젖히다 vs 제치다 3DAY 바치다 vs 받치다 다르다 vs 틀리다 작다 vs 적다 닫다 vs 닿다 4DAY 헷갈릴 틈 없이 맞춤법 맞히기 5DAY 좇다 vs 쫓다 낫다 vs 낳다 이따가 vs 있다가 늘리다 vs 늘이다 6DAY 비추다 vs 비치다 벌리다 vs 벌이다 들르다 vs 들리다 섞다 vs 썩다 7DAY 너비 vs 넓이 껍데기 vs 껍질 출연 vs 출현 햇볕 vs 햇빛 8DAY 헷갈릴 틈 없이 맞춤법 맞히기 2장_ 소리가 비슷하지만 구별해서 써야 하는 말 9DAY 새다 vs 세다 때다 vs 떼다 배다 vs 베다 매다 vs 메다 10DAY 시키다 vs 식히다 업다 vs 엎다 무치다 vs 묻히다 반드시 vs 반듯이 11DAY 싸이다 vs 쌓이다 집다 vs 짚다 맞다 vs 맡다 갖다 vs 같다 12DAY 헷갈릴 틈 없이 맞춤법 맞히기 13DAY 드러내다 vs 들어내다 다치다 vs 닫히다 부치다 vs 붙이다 띄다 vs 띠다 14DAY 깁다 vs 깊다 덥다 vs 덮다 저리다 vs 절이다 짓다 vs 짖다 15DAY 해치다 vs 헤치다 조리다 vs 졸이다 거치다 vs 걷히다 빗다 vs 빚다 16DAY 헷갈릴 틈 없이 맞춤법 맞히기 17DAY 해어지다 vs 헤어지다 묵다 vs 묶다 붇다 vs 붓다 다리다 vs 달이다 18DAY 결재 vs 결제 안치다 vs 앉히다 젓다 vs 젖다 너머 vs 넘어 19DAY 거름 vs 걸음 곧 vs 곳 새우다 vs 세우다 어떡해 vs 어떻게 20DAY 헷갈릴 틈 없이 맞춤법 맞히기 [맞춤법 능력 평가 1회] 3장_ 혼동하기 쉬운 말 21DAY 안 vs 않- -던 vs –든 로서 vs 로써 왠지 vs 웬 22DAY 되- vs 돼- 뵈- vs 봬- -대 vs –데 대로 vs 데로 23DAY -이에요 vs –예요 -이었다 vs –였다 -오 vs –요 마라 vs 말라 24DAY 헷갈릴 틈 없이 맞춤법 맞히기 25DAY -이 vs –히 -장이 vs –쟁이 -량 vs –양 -란 vs -난 26DAY -율 vs –률 -치 vs –지 채 vs 체 윗- vs 웃- 27DAY 수- vs 숫- -러 vs –려 -므로 vs –ㅁ으로(써) -죠 vs 줘 28DAY 헷갈릴 틈 없이 맞춤법 맞히기 4장_ 잘못 쓰기 쉬운 말 29DAY 며칠 빨간색 바람 삶 나무꾼 해님 눈살 철석같이 30DAY -ㄹ게 -고 치르다 잠그다 금세 오랜만 도대체 게시판 31DAY 처지다 끼어들다 곱빼기 안팎 폭발 통째 굳이 그러고 나서 32DAY 헷갈릴 틈 없이 맞춤법 맞히기 33DAY 설레다 삼가다 개수 초점 나는 바뀌어 건더기 트림 34DAY 법석 시끌벅적 찌개 육개장 가려고 일찍이 어이없다 담그다 35DAY 거꾸로 싹둑 빈털터리 건드리다 움큼 과녁 자그마치 내로라하는 36DAY 헷갈릴 틈 없이 맞춤법 맞히기 37DAY 간질이다 희한하다 역할 천장 널따랗다 올바르다 얼마큼 오두방정 38DAY 파이팅 프라이 리모컨 에어컨 슈퍼마켓 주스 메시지 레저 39DAY 로봇 케이크 초콜릿 캐러멜 판다 블록 돈가스 센티미터 40DAY 헷갈릴 틈 없이 맞춤법 맞히기 [맞춤법 능력 평가 2회] * 정답 및 해설 / 어휘 찾아보기고학년인데 아직도 맞춤법을 틀린다고요? 지금은 무엇보다 맞춤법 산을 깔끔하게 뛰어넘고 다음 학년으로 올라갈 때입니다! 기적특강 『그만 틀리고 싶은 초등 고학년 맞춤법』은 받아쓰기는 일찌감치 졸업했는데 여전히 곳곳에 틀린 글자가 난무하고, 영어보다 우리말이 더 어렵다고 느끼는 초등 고학년을 위한 맞춤법 완전 정복 학습서입니다. 초등 저학년은 ‘받아쓰기’를 통해 한글 실력을 점검하며 맞춤법 공부를 합니다. 그런데 중학교 입학을 앞둔 고학년이 되어서도 여전히 맞춤법이 취약한 친구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이런 친구들은 어떤 방식으로 맞춤법 공부를 해야 할까요? 늘 그렇듯 많이 읽고, 많이 써 보는 게 정답이긴 합니다. 하지만 다시 1, 2학년 때처럼 받아쓰기부터 하기는 민망하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막막하지요. 이런 고학년 학생들에게 적합한 맞춤법 교재가 절실합니다. 그래서 이번 기적특강에서는 고학년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여지없이 헷갈리고 자주 틀리는 맞춤법 어휘 240개를 선정하여 글을 쓸 때 헷갈리는 지점에서 명쾌하게 철자를 구별하고 바르게 쓸 수 있도록 맞춤법 해결책을 제안합니다. ‘기적쌤의 헷갈릴 틈이 없는 맞춤법 특강’이 그것입니다. 먼저 철자가 다른데 소리가 비슷하거나 소리도 글자도 다른데 막상 쓸 때 헷갈리는 우리말 어휘를 vs 구도로 비교하며 공부합니다. 맞춤법은 그 어휘가 가진 본래 뜻을 파악하고, 실제 말이나 글에서 어떻게 쓰는지 알아보는 것이 기본입니다. 이렇게 배운 것이 단번에 머릿속에 입력이 되면 좋겠지만 글을 쓸 때 또 헷갈립니다. ‘이게 맞나? 저게 맞나?’ 헷갈릴 때는 기적쌤이 제시하는 암기b법을 떠올려 보세요. 말맛을 살려 쉽게 연상할 수 있도록 만든 기적쌤의 암기b법으로 헷갈리던 맞춤법이 단숨에 해결됩니다. ‘기적쌤의 헷갈릴 틈이 없는 맞춤법 특강’으로 어휘의 개념을 확실하게 입력해 보세요. 언어 능력은 많이 읽고, 자주 써야 늡니다. 맞춤법도 연습이 필요한 분야이고요. 이를 위해 ‘바로 체크’에서 문장 안에 정확한 말을 골라 쓰는 연습을 해 봅니다. 책의 중간과 말미에 들어간 지필 평가 방식의 맞춤법 능력 평가를 치르고 나면, 이제 더 이상 맞춤법 틀릴 일은 없을 겁니다. 초등학교 입학할 때 한글 떼기가 우선이었다면, 중학교 입학 전에는 맞춤법을 떼고 가기를 추천합니다. 어른들에게도 쉽지 않은 맞춤법이지만, 기적특강 『그만 틀리고 싶은 초등 고학년 맞춤법』으로 한번 공부해 두면 평생 두고두고 제대로 써먹을 수 있게 됩니다. 초등 고학년인가요?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기적특강 『그만 틀리고 싶은 초등 고학년 맞춤법』으로 맞춤법 확실하게 떼고 중학교 가자! ■ 공부할 게 많은 초등 고학년에게 왜 맞춤법 공부가 필요할까요? 한글은 모국어이기 때문에 쉽다고 생각하지만, 한글 맞춤법만 놓고 보면 어른들에게도 여전히 어려운 문제로 남아 있습니다. 그때그때 어떻게 써야 할지 헷갈리는 경우가 빈번한데, 그때마다 소리 나는 대로 쓴다든지, 잘못 알고 그냥 쓴다든지, 그저 재미 삼아 일부러 틀리게 쓰는 경우도 있어서 그야말로 ‘맞춤법 파괴자’라는 소리를 듣기 딱 쉽습니다. 아이가 저학년일 때는 한글을 떼고, 받아쓰기를 통해 쓰는 데 큰 문제가 없다는 생각이 들면 맞춤법에는 더 이상 신경을 쓰지 않게 됩니다. 그러다 고학년이 되었을 때 자주 보이는 맞춤법 실수에 놀랄 때가 있지요. 고학년인데 아직도 이런 걸 틀리나 싶을 때, 당혹스러움을 감출 수 없습니다. 그래도 독서량이 많은 아이라면 차차 나아질 수 있습니다만 독서량이 부족하고 쓰는 연습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아이의 맞춤법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그대로 두면 중·고등학교에 진학해서도 어른이 되어서도 맞춤법 때문에 곤란한 경우가 자주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고학년의 허술한 맞춤법 실력을 그대로 두기보다 지금이라도 바로잡아 주는 편이 낫습니다. 받아쓰기가 민망하다면 기적특강에서 가르쳐 주는 방식으로 헷갈리는 맞춤법을 빠르고 정확하게 정복하기를 바랍니다. 이번 기적특강 『그만 틀리고 싶은 초등 고학년 맞춤법』은 헷갈리는 240개의 맞춤법 어휘를 선정하여 정확한 철자를 인지하고 그 뜻과 활용, 문장에서의 쓰임을 기본적으로 배우고, 그래도 헷갈릴 때 오래 기억할 수 있는 기적쌤의 암기b법을 제안합니다. 이 암기b법을 체득한다면 이제 더 이상 헷갈릴 틈이 없게 되지요. 다음 학년으로 올라가도 맞춤법이 교과 학습의 발목을 잡을 일은 없을 겁니다. 단 40일간의 기특한 맞춤법 공부로 교과 학습력과 문해력을 탄탄하게 다지고 중학교에 갑시다. * 체크 포인트 1. 초등 고학년 4~6학년 대상, 전체 1권 구성 2. 하루 4쪽 3일간 맞춤법 특강&연습, 4일차에 맞춤법 맞히기로 40일 완성 3. 맞춤법 학습 전에 사전 테스트로 나의 맞춤법 실력 확인 4. 헷갈릴 틈을 주지 않는 기적쌤의 맞춤법 특강과 바로 체크하는 맞춤법 연습 5. 지필 평가 방식의 맞춤법 능력 평가 2회 수록 * 추천 포인트 1. 헷갈리는 한글 맞춤법을 단기간에 마스터하고 싶은 바쁜 고학년 기특이 2. 수행평가에서 틀린 글자 때문에 감점당하는 안타까운 기특이 3. 알고 있지만 막상 쓸 때 철자가 헷갈려서 실수가 생기는 기특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공부하면 좋아요!
알려줘 충청북도 위인!
아르볼 / 김은빈 지음, 윤정미 외 그림 / 2018.02.05
11,000원 ⟶ 9,900원(10% off)

아르볼인물,위인김은빈 지음, 윤정미 외 그림
우리 고장 위인 찾기 시리즈 9권. 아이들에게 비교적 친숙한 ‘우리 고장’을 통해 역사와 지리 등 사회의 배경지식을 쌓도록 돕는 책이다. 초등학교 사회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충청북도 소개 l 충청북도는 어떤 곳일까? · 8 01 신라의 삼국 통일을 이끈 장수 김유신 l 진천 · 10 02 백성과 힘을 합쳐 나라를 구한 고려 장수 김윤후 l 충주 · 20 03 조선을 세우는 데 큰 공을 세운 정치가 정도전 l 단양, 충주 · 30 04 조선의 음악을 크게 발전시킨 음악가 박연 l 영동 · 38 05 단종을 위해 목숨을 바친 충신 유성원 l 음성 · 48 06 조선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개혁가 김정 l 보은 · 54 07 끝까지 청나라에 맞서 싸운 조선의 장수 임경업 l 충주 · 62 08 조선의 독서왕이란 별명이 붙은 선비 김득신 l 증평 · 70 09 3·1 운동을 이끈 종교 지도자 손병희 l 청주 · 80 10 대한민국 임시 정부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 신규식 l 청주 · 90 11 이토 히로부미 저격에 참여한 독립운동가 우덕순 l 제천 · 100 12 한국 문학을 빛낸 소설 《임꺽정》을 쓴 작가 홍명희 l 괴산 · 108 13 아름다운 시와 동시를 쓴 한국 대표 시인 정지용 l 옥천 · 116 위인 따라 충청북도 체험 학습 · 126 더 알아보는 위인 l 우리도 충청북도 위인이야! · 128 충청북도 위인 찾기 · 132
천개의 요술 사탕
꿀단지 / 이규희 지음, 유명희 그림 / 2013.09.09
9,000원 ⟶ 8,100원(10% off)

꿀단지명작,문학이규희 지음, 유명희 그림
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정수는 반에서 제일 인기 없는 애 중 하나였어요. 반 아이들은 소심하고, 뚱뚱하고 굼뜨다고 정수를 놀려 댔지요. 하지만, 특별한 요술 사탕을 먹고 나서부터 상황은 바뀌었어요! 정수를 달라지게 한 요술 사탕이 정말 요술이라도 부린 걸까요? 스스로를 믿고 사랑하며 노력하게 된, 겁 많은 정수의 성장담. 《천 개의 요술 사탕》은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책 읽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된, 창작동화 시리즈의 다섯 번째 권입니다. 부록으로 실린 ‘책단지 선생님의 어린이 독서 교실’은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꾸민 독서 지도안으로 어린이들이 이야기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정말 이게 요술 사탕이에요?” 정수는 단숨에 자기 맘을 들키자 어쩐지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럼! 뭐든지 네가 믿는 만큼 이루어지는 법이거든.” _ 32p 정수는 뚱뚱하고 행동도 느려 친구들에게 놀림만 받던 인기 없는 아이입니다. 좋아하는 유정이에게 준비한 선물도 전하지 못하고, 친하게 지내자는 말을 할 용기도 없었지요. 그런데, 친구들 앞에만 서면 두근두근 떨리고 자신 없던 정수가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신기한 슈퍼’ 아주머니에게 요술 사탕을 받은 뒤로, 정수의 마음속에서 정말 요술 같은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신기하게도 정수는 요술 사탕을 먹으면서 더 멋있어지고 더 행복해졌습니다. 요술 사탕이 정말 요술이라도 부린 걸까요? ‘나도 아줌마처럼 별나라 마법에 걸린 걸까?’ 정수는 속으로 중얼거렸습니다. 자꾸자꾸 누군가에게 열 개, 백 개, 천 개의 요술 사탕을 주고 싶었거든요! _ 51p 이 이야기 속의 요술 사탕은 정말은 평범한 사탕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용기를 준 사탕 덕에 정수는 차츰차츰 자신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정수는 자신의 좋은 점을 생각하며 부족한 부분을 노력으로 채워 나갈 때, 정말 원하던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우리 어린이들도 스스로를 칭찬할 줄 알고, 긍정적으로 바라본다면, 《천 개의 요술 사탕》의 정수에게처럼 놀라운 일들이 생길지 모를 일입니다. 예뻐지는 사탕을 갖고 싶은가요? 아니면 똑똑해지는 사탕? 용기가 생기는 사탕? 그렇다면, “나는 노력하며 이룰 수 있는 참 좋은 아이야!” 하고 자신 있게 외쳐 보세요. 부록] 책단지 선생님의 어린이 독서 교실 1. 함께 생각하는 인물 탐구 2. 깊이 이해하는 주제 탐구 3. 창의력이 자라는 독후 활동정수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문방구에서 고무찰흙을 샀습니다. 손재주가 좋은 정수는 만들기 선수입니다. 고무찰흙을 주물럭주물럭하다 보니 어느 틈에 그럴 듯한 새 한 마리가 만들어졌습니다. ‘유정이가 좋아할까?’정수는 생각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하지만 그 다음 날도, 그 다음 날도 정수는 유정이에게 선물을 주지 못했습니다. 어쩐지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그래, 나처럼 인기 없는 애가 주는 걸 받기나 하겠어.’ 그때, 지나가던 정수를 보며 한 아이가 느물느물 웃었습니다. “너도 가 봐. 혹시 아니? 너에게는 날씬해지는 요술 사탕을 줄지.”“흐흐, 그게 아니라 똑똑해지는 사탕을 줄지도 모르지.”“하하하하!”아이들은 뚱뚱한데다 늘 굼뜨고 어눌한 정수를 보며 놀려 댔습니다. ‘치, 나쁜 녀석들!’정수는 약이 올랐지만 달려들기는커녕 속으로만 씩씩거렸습니다. ‘오늘은 꼭 줘야지.’정수는 단단히 다짐을 하고 학교로 갔습니다. 주머니에 노란 새를 넣고서 말이지요. 하지만 저만치 앉은 유정이를 보자 갑자기 또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가슴이 두근두근 떨리고 입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쉬는 시간에도 몇 번이나 유정이 곁으로 가려다가 되돌아서고 말았습니다. ‘아이들이 보면 어떡하지?’정수는 더럭 겁이 났습니다. 아이들에게 들키는 날엔 놀림을 받을 게 뻔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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