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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 : 역사에서 길을 찾다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류성룡 원작, 엄광용 글, 한지선 그림 / 2015.07.26
11,000원 ⟶ 9,9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류성룡 원작, 엄광용 글, 한지선 그림
하룻밤에 읽는 인문 고전 시리즈. 류성룡의 「징비록」 1, 2권을 저본으로 삼아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 연구원에서 번역한 <교감해설 징비록>을 토대로 다듬어 다시 썼다. 이 책은 등단한 소설가이며 동화 작가가 다시 쓴 작품이라서, 객관적이고 대단한 기록물이면서 한편의 전쟁 이야기 같은 원문의 느낌이 제대로 살아 있는 맛깔스런 책이다. 게다가 발랄하고 재미있으면서도, 분위기를 잘 살린 그림 역시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또한, 임진왜란 7년의 역사를 이해하기 쉽도록 「징비록」 원문에는 없는 사건 연도를 수록하여, 이야기의 흐름을 잘 파악할 수 있게 했다. 그리고 본문 중간 나오는 당시 관직이나 관청 등은 글 하단에 주를 달아 두었다. 본문 이야기와 별도로 구성되어 있는 ‘역사 읽기’에는 한반도를 둘러싼 동아시아 정세나 임진왜란 당시 일본과 조선의 무기 비교나 조선의 상황 같은 정보를 실어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역사를 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징비록》을 쓰며 1. 통신사를 보내 주시오 2. 보고가 다르네 3. 이순신을 장수로 뽑다 역사 읽기 요동치는 동아시아 4. 왜적이 쳐들어오다 5. 맹장 신립, 탄금대에서 무너지다 6. 임금께서 피난길에 오르다 역사 읽기 왜 조선군은 힘없이 무너졌을까 7. 임진강도 막지 못하다 8. 두 왕자가 포로로 잡히다 9. 평양성을 빼앗기다 10. 명나라 지원군이 오다 역사 읽기 왜 명나라는 지원군을 보냈을까? 11. 조선 수군, 왜적을 크게 이기다 12. 의병이 일어나다 13. 간첩 김순량을 잡아 죽이다 14. 평양성을 되찾다 15. 행주에서 왜적을 무찌르다 역사 읽기 승리의 발판을 마련한 조선의 비밀 병기 《징비록》 깊이 읽기국보 132호로 지정된 최고의 전쟁 기록 문학! 역사적 가치가 뛰어난 징비록을 쉽고 재미있게 읽는다! [시리즈 소개] 고전에서 길을 찾다, ‘하룻밤에 읽는 인문 고전’ 고전은 “예전에 쓰인 작품으로, 시대를 뛰어넘어 변함없이 읽을 만한 가치를 지니는 것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라고 국어사전에 나와 있습니다. 사전적 의미에서도 ‘재미’나 ‘읽을 가치’보다 “어렵겠다, 고루하다.” 같은 생각이 먼저 떠오릅니다. 고전 중에서도 인문이란 말이 붙으면 그런 느낌은 더욱 강하게 다가옵니다. 어렵고 고루하고 재미없는 인문 고전을 두고, 어떤 경영인과 정치인은 “논어”에서 길을 찾았다고 합니다. 서울대학교에서는 100권의 권장 도서를 선정하여 읽으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유명한 한 대학교는 4년 동안 읽을 인문 고전 100권을 선정하여 읽고 토론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어떤 분은 세계를 보는 눈, 인간을 보는 눈, 현실을 보는 눈, 문화와 경제를 보는 눈을 가르쳐 주는 것이 고전이니, 안목을 넓히고 통찰력을 기를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문화 경제 모두에 고전 공부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2015년부터 개정된 교육 과정에 따라 고등학교 교과목에 ‘고전’까지 새로 생겼습니다. 고전을 읽어야 할 당위적 이유는 충분한데, 고전을 읽어야 한다는 이유만으로 고전을 읽으면 사고의 깊이가 생길까? 혹은 교육 명목만으로 고전을 읽을 때 삶의 방향이나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고전에서 찾아낼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강하게 듭니다. 비록 인문 고전을 당위적 이유로 읽기 시작했다 하더라도 손에 잡은 책을 놓지 않고 끝까지 읽는다면, 그래서 다른 책도 읽어 볼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된다면, 인문 고전 읽기는 꽤나 성공한 셈입니다. 인문 고전에서 나를 찾고, 세상을 다른 시선으로 보게 되어 읽는 재미를 느꼈다는 뜻이 되니까요. “하룻밤에 읽는 인문 고전”이 바로 그런 책입니다. 인문 고전에서 재미를 찾고, 한층 더 깊이 있는 인문 고전 읽기로 발돋움할 디딤돌과 같은 책입니다. 이 책은 줄거리만을 전달하지 않고, 옛사람들의 시선에서 현재 우리의 모습을 확인하고, 내일을 만들 생각의 싹을 틔우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룻밤에 읽는 인문 고전”은 원문에는 충실하나 하룻밤에 완독할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재미있게 다시 썼습니다. 해설을 하기 보다는 읽는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시대 상황이나 역사적 정보를 첨부하여 이해를 도왔습니다. 책 마지막에는 인문 고전을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 정보까지 있습니다. 본문 밑에 어려운 관직명 등은 간단한 해설을 달아 두었습니다. 그리고 발랄하고 재미있는 그림이 고전을 끝까지 읽을 수 있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룻밤에 읽는 인문 고전”의 첫 책은 《역사에서 길을 찾다》로 유성룡이 쓴 징비록입니다. 두 번째 세 번째 책으로 목민심서와 삼국유사가 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품 소개] 임진왜란 최고의 기록물이자 뛰어난 문학작품, 징비록 《징비록》은 조선 선조 때 재상 유성룡이 1592년 임진년에 시작된 7년간의 전쟁을 기록한 책입니다. “잘못된 지난 일을 경계하여 뒷날 어려움이 없도록 조심한다.”라고 서문에 쓴 것처럼 참혹했던 전쟁을 기억하며 돌이켜 반성하고 다시는 임진왜란과 같은 전쟁을 겪지 않도록 조심하고 준비하기를 바라는 유성룡의 마음을 담은 책입니다. 당시 유성룡은 영의정과 전쟁 시 임시로 군사 업무를 책임지던 도체찰사를 겸임한 국정 최고 책임자였습니다. 그래서 유성룡은 전쟁 한가운데 있었고, 치욕적이고 암담한 상황을 생생하게 겪었습니다. 유성룡은 자신이 보고 듣고 경험한 내용과, 사료나 공문서 등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전쟁의 원인과 과정, 조정 대신들의 다툼, 고통스런 백성들의 생활, 임금에 대한 백성들의 원망 등 임진왜란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모든 일을 있는 그대로 《징비록》에 기록했습니다. 그 때문에 《징비록》 어떤 기록물보다 역사적 가치가 높습니다. 《징비록》은 현재 국보 132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과 중국의 전쟁 기록물에 큰 영향을 미치는 등 임진왜란을 이야기할 때 꼭 언급되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징비록》은 뛰어난 기록물인 동시에 빼어난 이야기책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동아시아 황제를 꿈꾸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야욕부터 시작하여 노량해전에서 장렬히 전사한 이순신의 됨됨이로 이야기가 끝납니다. 유성룡은 전투나 사건을 시간 순서대로 그리기보다는 의도적으로 바꾸어 원인과 결과를 더 분명하게 드러내어, 임진왜란을 한 편의 전쟁 소설처럼 읽을 수 있게 했습니다. 특히 전투 장면에 있어서는 뛰어난 글솜씨로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그려, 독자들을 임진왜란 한복판으로 끌어들입니다. 또한 백성들이 고통 받는 장면, 명나라와 일본의 속셈을 그린 장면, 조정에서 벌어진 대신들의 다툼 장면 등 당시의 상황을 가감 없이 그려내는가 하면, 유성룡의 솔직한 생각이 담겨 있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원전의 재미가 살아 있는 쉽고 재미있는 책 《역사에서 길을 찾다》는 유성룡의 《징비록》 1, 2권을 저본으로 삼아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 연구원에서 번역한 《교감해설 징비록》을 토대로 다듬어 다시 썼습니다. 이 책은 등단한 소설가이며 동화 작가가 다시 쓴 작품이라서, 객관적이고 대단한 기록물이면서 한편의 전쟁 이야기 같은 원문의 느낌이 제대로 살아 있는 맛깔스런 책입니다. 제목에서 징비록이란 글자를 가리면, 임진왜란이 소재인 역사 동화 혹은 역사 소설 같은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게다가 발랄하고 재미있으면서도, 분위기를 잘 살린 그림 역시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징비록》에는 없는 조선의 역사 《역사에서 길을 찾다》에는 깨알 같은 역사 정보가 많이 담겨 있습니다. 임진왜란 7년의 역사를 이해하기 쉽도록 《징비록》 원문에는 없는 사건 연도를 수록하여, 이야기의 흐름을 잘 파악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본문 중간 나오는 당시 관직이나 관청 등은 글 하단에 주를 달아 두었습니다. 본문 이야기와 별도로 구성되어 있는 ‘역사 읽기’에는 한반도를 둘러싼 동아시아 정세나 임진왜란 당시 일본과 조선의 무기 비교나 조선의 상황 같은 정보를 실어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역사를 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깊이 읽기’에는 첫째 나라와 백성에게 필요한 것을 고민하며 나라를 다시 세우기 위한 방안을 마련했던 유성룡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고, 둘째 《징비록》의 현재적 가치 및 의미가 설명되어 있고, 셋째 《징비록》 외에도 임진왜란을 증언하는 많은 기록인 《난중일기》 《간양록》 《쇄미록》에 대한 정보가 실려 있습니다. *나는 이튿날 명나라 군대를 따라 한양으로 들어갔다. 성안 백성들 가운데 열에 아홉은 죽었고, 살아남은 자들도 굶주리고 지쳐서 낯빛이 귀신 같았다. 날씨마저 더워서 시체 썩는 냄새가 성을 가득 채워 길가는 사람들은 코를 막고 지나갔다. 종묘와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관청들은 모두 자취를 찾을 수 없었고, 그 자리에는 재만 남아 있었다.*혜음령에 이르렀을 때는 마치 동이로 퍼붓듯이 빗줄기가 쏟아져 내렸다. 어가를 따르던 궁녀와 나인들은 얼굴을 가리고 통곡하며 빗속을 나아갔다. 마산역을 지날 때였다. 밭에서 일하던 백성들이 어가 행렬을 보고 달려와 엎드려 통곡하며 말했다.“나라님이 우리를 버리시면 누굴 믿고 살아간단 말입니까?”*“임금께서 조선 땅을 한 걸음이라도 벗어나면 조선은 이미 조선이 아닙니다.”
Wow 검정고무신 요절복통 한자성어
형설아이 / 도래미 글, 이우진 그림 / 2016.01.18
9,500원 ⟶ 8,550원(10% off)

형설아이외국어,한자도래미 글, 이우진 그림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한자성어를 엄선한 책이다. 어려운 한자성어이지만 만화와 글이 합쳐져 있어 더욱 쉽게 한자성어를 익힐 수 있다. 유래를 읽고 비슷한 어휘와 같은 뜻의 우리 속담을 알려주어 이해를 돕고 반대어휘와 알아두면 좋을 사람이나 단어 뜻을 설명해 한자를 익힐 수 있다. 또한 본문의 한자성어 중 한자가 같은 다른 한자성어를 예로 들어 설명해주어 지식과 어휘력을 늘리는 데 도움을 준다.머리말 2 이 책에 대하여 3 군계일학 6 계륵 12 양두구육 19 형설지공 28 괄목상대 34 남가일몽 39 모순 47 백년하청 49 사족 58 조삼모사 61 청출어람 65 호가호위 71 결초보근 75 기우 81 백미 85 사면초가 90 새옹지마 97 어부지리 101 와신상담 107 죽마고우 115 각주구검 122 화룡점정 126 관포지교 133 권토중래 141 난형난제 146 당랑거철 153 삼고초려 162 순망치한 168 오리무중 174 곡학아세 180 연목구어 186 타산지석 197 누란지위 207 부화뇌동 216 읍참마속 224 파죽지세 239《WOW 검정고무신 요절복통 한자성어》 시끌벅적한 기영이의 생활 속에서 즐겁게 옛이야기의 지혜를 익힐 수 있어요! 《검정고무신》 대한민국콘텐츠 애니메이션대상 및 베스트 인성 클린콘텐츠 어워드 대상 수상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며 대한민국 콘텐츠 제작사와 제작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2015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에 《검정고무신》이 애니메이션대상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을 수상했습니다. 또 따른 시상식인 클린 콘텐츠 어워드 대상 애니메이션 부문에서도 《검정고무신》 TV 시리즈 애니메이션이 선정되었습니다. 《검정고무신》의 대상 선정 이유는 순수한 마음과 가족애를 일깨워주고 대한민국 국민의 인성함양과 따뜻한 세상 만들기에 이바지하는 건전하고 유익한 콘텐츠이기 때문입니다. 가난했지만 행복했던 1960년대 말 기영이네 가족의 일상을 배경으로 기영이와 기철이 형제의 풋풋한 성장 이야기를 들려주며 온 가족이 함께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내용과 일상을 담고 있습니다. 따뜻한 웃음과 감동, 잔잔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풍부한 감성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소재로 아이들은 물론 그 시대를 살아온 어른들에게도 삶의 여유를 줍니다. 아날로그적 향수와 따뜻한 인간애에 바탕을 두어 20여 년 넘게 대중의 사랑을 꾸준히 받은 《검정고무신》은 최근 TV 시리즈 애니메이션 4기가 KBS2를 통해 방송되면서 국민 애니메이션으로서의 새로운 역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WOW 검정고무신 요절복통 한자성어》에는 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 속의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아이들이 친근하고 즐겁게 유익한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WOW 검정고무신 요절복통 한자성어는… 《WOW 검정고무신 요절복통 한자성어》는 어린이 여러분이 알아야 할 한자성어를 엄선해 넣은 책입니다. 어려운 한자성어이지만 만화와 글이 합쳐져 있어 더욱 쉽게 한자성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유래를 읽고 비슷한 어휘와 같은 뜻의 우리 속담을 알려주어 이해를 돕고 반대어휘와 알아두면 좋을 사람이나 단어 뜻을 설명해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본문의 한자성어 중 한자가 같은 다른 한자성어를 예로 들어 설명해주어 지식과 어휘력을 늘리는 데 도움을 줍니다. 《WOW 검정고무신 요절복통 한자성어》를 읽으면 자연스럽게 지혜와 슬기가 쑥쑥 자라고 풍부해진 표현력에 실력도 쑥쑥 자라서 깜짝 놀라게 될 것입니다. 파죽지세로 늘어나는 실력과 재미를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
Full수록 수능기출문제집 국어 문학 (2023년)
비상교육 / 비상 수능 국어 집필진 (지은이) / 2022.12.01
19,500원 ⟶ 17,55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 수능 국어 집필진 (지은이)
하루 한 회 차 마스터로 기출문제를 한 달 이내에 완성할 수 있도록 제시하였다. 변화된 문학 지문의 특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제시하였다. 정답의 근거와 오답의 이유를 지문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빠른 해설]을 제시하였다.1일차 2023학년도 수능 2일차 2023학년도 6월 모의평가 3일차 2023학년도 9월 모의평가 4일차 2022학년도 수능 5일차 2022학년도 6월 모의평가 6일차 2022학년도 9월 모의평가 7일차 2021학년도 수능 8일차 2021학년도 6월 모의평가 9일차 2021학년도 9월 모의평가 10일차 2020학년도 수능 11일차 2020학년도 6월 모의평가 12일차 2020학년도 9월 모의평가 13일차 2019학년도 수능 14일차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15일차 2019학년도 9월 모의평가 16일차 2018학년도 수능 17일차 2018학년도 6월 모의평가 18일차 2018학년도 9월 모의평가 19일차 2017학년도 수능 A-B형 20일차 2017학년도 6월 모의평가 A-B형 21일차 2017학년도 9월 모의평가 A-B형 22일차 2016학년도 수능 A-B형 23일차 2016학년도 6월 모의평가 A-B형 24일차 2016학년도 9월 모의평가 A-B형 25일차 2015학년도 수능 A-B형 26일차 2015학년도 6월 모의평가 A-B형 27일차 2015학년도 9월 모의평가 A-B형 28일차 2014학년도 수능 29일차 2014학년도 6월 모의평가 30일차 2014학년도 9월 모의평가풀수록 방대한 기출문제를 효율적으로 정복하는 ‘Full수록’의 학습 방법 1. 일차별 학습량 제공 하루 한 회 차 마스터로 기출문제를 한 달 이내에 완성할 수 있도록 제시하였다. → 계획적 학습, 학습 진도 파악 가능 2. 평가원 기출 경향을 연도별로 제시 변화된 문학 지문의 특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제시하였다. → 지문 조합의 특징 및 난이도, 킬러 문항 등을 한눈에 파악 가능 3.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효율적인 학습 방법 제시 정답의 근거와 오답의 이유를 지문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빠른 해설]을 제시하였다. → 지문 구조도, 빠른 해설, 매력적인 오답, '보기' 이해 등을 통한 효율적인 학습 가능 비상교육에서 출간한 수능기출문제집! 수능 준비 최고의 학습 재료인 양질의 평가원 기출문제를 Full수록한 기출문제집! 풀면 Full수록 수능 만점, 풀면 Full수록 1등급이 되는 기출문제집! 실제 수능을 치르고 대학생이 된 선배들의 의견을 담아 개발한 기출문제집! 수능 및 모의평가의 정확한 분석을 제공하는 기출문제집! 최근 10개년 평가원 기출문제 551제 수록! 수능을 먼저 경험한 선배들은 말했습니다. 수능 1등급의 비결은 꾸준하게 공부하는 ‘습관’과 빠르게 정답과 오답을 구별해 낼 수 있는 ‘실전 감각’이라고. 수능 공부를 위한 학습의 재료는 1등급 학생들도, 1등급이 아닌 학생들도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기출문제를 완벽하게 자기 것으로 만들어 자신의 실력을 끌어올리기까지의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그 차이를 만들어 내는 습관과 실전 감각을 기르는 데 Full수록은 집중했습니다. Full수록 기출문제집만 믿고 따라오면 수능 1등급이 여러분의 것이 될 것입니다.
희망의 목장
해와나무 / 모리 에토 글, 요시다 히사노리 그림 / 2016.02.24
11,000원 ⟶ 9,900원(10% off)

해와나무그림책모리 에토 글, 요시다 히사노리 그림
원자력 발전소의 위험성을 알리고 생명의 존엄과 가치를 묻는 그림책이다. 실제 사건, 실제 인물의 목소리를 통해 담담하고 생생하게 전하는 이야기다. 어린이에게는 다소 어려운 주제인 원전 문제를 오염 지역에서 묵묵히 소를 키우는 소치기의 목소리로 들려준다. ‘생명이란 무엇인가’와 같은 가장 근원적이고 단순한 질문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하게 한다.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출입 금지 구역에 목장 하나가 있다. 그 목장에는 방사능에 노출된 남겨진 소들이 있고, 이 소들을 돌보기로 결심한 소치기가 살고 있다. 먹을 것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소치기는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소들을 먹이고 돌보았다. 영양가 있는 걸 먹이지 못해 소들은 자꾸 죽어 나갔지만 소치기는 제 임무를 다한다. 작가 모리 에토는 소치기의 덤덤한 목소리를 과장 없이 담아냈다. 화가 요시다 히사노리는 인적 끊긴 마을의 여전한 풍경, 소치기의 반복되는 고된 일상과 복잡하고 단단한 내면을 그림으로 표현해 보는 이로 하여금 무시무시한 재난의 현장을 피부로 와 닿게 하였다. 그림책 <희망의 목장>에는 사고 발생 직전부터 오늘날까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원자력 발전소의 위험성을 알리고 생명의 존엄과 가치를 묻는 그림책 2011년 3월 11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터졌습니다. 그로부터 5년이 된 지금……. 눈에 보이지 않는 방사능으로 인해 삶과 터전은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실제 사건, 실제 인물의 목소리를 통해 담담하고 생생하게 전하는 이야기. 원자력발전소 사고로 모두가 떠난 방사능 오염 지역에 한 아저씨가 외롭게 소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원전이 파괴한 자리에서 아저씨와 소들은 마지막 ‘희망’이 되었죠. 이들이 뿌리는 생명의 기운으로 대지가 다시 회복될 수 있을까요? 이 질문에 선뜻 고개를 끄덕이지 못하는 터라서, 책을 덮고서도 한참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습니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요? -강양구(프레시안 기자) 추천 원자력 발전소의 위험성을 알리고 생명의 존엄과 가치를 가만히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 2016년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터진 지 5년이 되는 해입니다. 2011년 3월 11일, 일본 동북지방에서는 큰 지진이 일어났고 이로 인해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의 원자로에서 방사능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지요. 전 세계가 이 무시무시한 재난에 경악하며 큰 우려와 불안감을 표했습니다. 30년 전에 일어난 체르노빌 원전 사고(1986년 4월 26일)로 방사능 유출이 어떤 대재앙을 가져오는지 이미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체르노빌은 지금도 사고 지점에서 10km는 방사능 수치가 높아 주의가 필요하고 여전히 죽음의 땅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이처럼 방사능 유출 피해는 대대손손 이어집니다. 피해 심각성은 이루 말할 수 없지요. 방사능은 땅을 오염시키고, 바다에 유입되고, 공기 중으로 퍼져 광범위한 오염이 발생합니다. 원전 사고의 이런 위험성과 피해 사례는 이미 여러 매체를 통해 충분히 알려졌습니다. 원전에 대한 찬반 논쟁은 이 순간에도 뜨겁게 진행되고 있지요. <희망의 목장>은 어린이에게는 다소 어려운 주제인 원전 문제를 오염 지역에서 묵묵히 소를 키우는 소치기의 목소리로 들려줍니다. ‘생명이란 무엇인가’와 같은 가장 근원적이고 단순한 질문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하게 합니다. 슬픔이 아닌 강인함으로 싸워 나가는 ‘희망의 목장’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출입 금지 구역에 목장 하나가 있습니다. 그 목장에는 방사능에 노출된 남겨진 소들이 있고, 이 소들을 돌보기로 결심한 소치기가 살고 있습니다. 먹을 것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소치기는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소들을 먹이고 돌보았습니다. 영양가 있는 걸 먹이지 못해 소들은 자꾸 죽어 나갔지만 소치기는 제 임무를 다했습니다. 소치기는 매일매일 묻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하는 일이 의미가 있을까요?”라고요. 그리고 소들을 향해 대답합니다. “나는 소치기이니까 의미가 있든 없든 상관없이 내일도 모레도 밥 줄게.”라고 말이죠. 작가 모리 에토는 소치기의 덤덤한 목소리를 과장 없이 담아냈습니다. 화가 요시다 히사노리는 인적 끊긴 마을의 여전한 풍경, 소치기의 반복되는 고된 일상과 복잡하고 단단한 내면을 그림으로 표현해 보는 이로 하여금 무시무시한 재난의 현장을 피부로 와 닿게 하였습니다. 소들을 살리기 위한 노력은 오늘날까지도 계속되고 있으며, 사람들은 이제 이 목장을 ‘희망의 목장’이라 부릅니다. 그림책 <희망의 목장>에는 사고 발생 직전부터 오늘날까지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팔지도 못할 소를 계속 돌보는 일. 의미 없는 일일까? 어리석은 일일까?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했지요.“ 원전 사고가 터지고 목장의 소들에게는 '살처분' 명령이 내려집니다. 어차피 먹지 못할 소니까 모두 죽이기로 한 거지요. 하지만 소치기는 이를 거부하며 고민에 빠집니다. 생각하고 또 생각하지요. 팔지 못한 소를 계속 돌보는 일은 '의미 없을까? 어리석은 일일까?' 하고요. 그동안의 소는 인간의 맛있는 고기가 되기 위해 살고 죽었습니다. 인간이 정한 소의 운명이었죠. 하지만 이제 소들은 먹거리의 쓸모가 사라집니다. 그래도 여전히 살아 있기 때문에 소들은 물 먹고, 밥 먹고, 똥 누며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이 그림책은 쓸모가 사라진 자리에서 생명의 존엄과 가치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살아 숨 쉰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의미가 있고 없고는 어떻게 구분할까요?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해 보세요.
빈대 가족의 덜렁이는 유튜브 스타
재미북스(과학어린이) / 임창호 (지은이), 류수형 (그림) / 2019.07.30
9,500원 ⟶ 8,550원(10% off)

재미북스(과학어린이)사회,문화임창호 (지은이), 류수형 (그림)
‘인기 유튜버가 되기 위한’ 빈대 가족의 비법을 공개한다. 동영상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장비, 자세, 올바른 마음가짐부터 영상 아이디어 찾는 법, 저작권의 종류와 범위까지 빈대 가족의 좌충우돌 유튜브 적응기를 만나 본다.1화 액체 괴물의 역습 2화 우린TV와 간식 타임 3화 저작권이 먹는 건가요? 4화 영상이 삭제된 이유 5화 전설의 학교 괴담 6화 덜렁이의 육아 일기 7화 슈퍼히어로로 변신! 8화 보물찾기 대소동 9화 야생에서 살아남기 10화 진격의 덜렁이 에필로그 먹방은 이제 그만! 짠돌이에게 배우는 경제 지혜, 빈대 가족 시리즈 35탄! 대한민국 공식 짠돌이 빈대 가족의 35번째 이야기, 《빈대 가족의 덜렁이는 유튜브 스타》가 출간되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인기 유튜버가 되기 위한’ 빈대 가족의 비법을 공개합니다! 동영상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장비, 자세, 올바른 마음가짐부터 영상 아이디어 찾는 법, 저작권의 종류와 범위까지 빈대 가족의 좌충우돌 유튜브 적응기를 만나 보세요! 빈대 가족이 유튜브 방송에 도전한다고? 사고뭉치 덜렁이의 요절복통 유튜버 도전기! 초등학생이 뽑은 인기 직업 1순위 유튜버! 빈대 가족이 유튜브 방송에 도전한다! 유튜브 스타가 되기 위한 기본 준비부터 다양하고 알찬 콘텐츠 제작 및 촬영 노하우, 안전한 유튜브 활동을 위한 최신 정보까지! 빈대 가족의 유튜버 도전기를 통해 유튜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아보세요! 요즘 대세는 유튜브, 빈대 가족도 동참하다! 유튜브로 광고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말을 들은 덜렁이와 소금이는 빈대 가족의 절약 정신과 재미가 결합된 먹방, 낡은 학용품 리폼하기, 먹을 수 있는 장난감 만들기, 최신 영화 패러디에 으스스한 공포 체험 영상까지 다양한 주제의 동영상을 만들어서 업로드해요. 어느새 옆 반 인기 유튜버인 우린이도 질투할 만큼 인기를 얻지요. 과연 사고뭉치 덜렁이가 유튜브 스타로 거듭날 수 있을까요? 부록 - 빈대 가족과 함께하는 유튜브 기본 상식 초보 유튜버가 알아 두면 좋은 정보 대공개! 저작권 침해 유형과 부적절한 콘텐츠 유형 알기, 무료 이미지와 무료 음원 이용하기, 불법 영상물 신고하는 방법 등 다양하고 알찬 유튜브 상식이 가득 들어 있어요! 평소 생활 습관과 취향으로 알아보는 내게 딱 맞는 콘텐츠 유형과 인기 유튜버 자질 테스트도 놓치지 마세요!
오로라와 신비한 책방 1
오호라 / 뚜비뚜밥(박진우) (지은이) / 2023.02.22
11,000

오호라명작,문학뚜비뚜밥(박진우) (지은이)
독서 교육에 진심인 9년차 초등 교사가 직접 쓴 책. 빠른 내용 전개와 쉬운 문장으로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쉽게 빠져드는 소설이다. 아이들에게 익숙한 장소인 학교를 중심으로 초등학생과 우리나라 고유의 빌런 구미호와의 싸움이 펼쳐진다. 절친과의 우정, 교실에서의 따돌림, 코로나로 인한 격리 등. 학교 생활을 하며 누구나 한번쯤 고민해봤을 문제들은 이야기 속으로 더욱 깊이 빠져들게 만든다. 「오로라와 신비한 책방 시리즈」는 그림책에서 글자책으로 넘어가는 아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해줄 것이다.1. 온 책 읽기 수업 시간 2. 전학생 등장 3. 마지막 생존자 4. 수업을 망치다 5. 신비한 책방 소담소담 6. 신비한 체험 7. 코로나 바이러스 8. 로라, 폭발하다 9. 신비한 책 「모모」 10. 악몽 11. 현실이 된 소원 12. 소원, 그 이후 13. 병문안 어벤저스 14. 소울이의 이야기 15. 고민… 그리고 결정 16. 다시 미호를 만나다 17. 대가를 치르다 18. 에필로그★★ 최고의 독서 교육은 재미있는 이야기다! ★★ ★★ 현직 초등교사, 초등학생, 중학생이 추천하는 소설 ★★ "책이 어렵고 지루하다고 생각하는 아이들, 그림책에서 글자책 읽기를 시도하기가 겁나는 아이들에게 추천한다." "만화영화처럼 재미있는 이야기이다." 뭐니뭐니해도 이 책의 묘미는 낭독에 있다. 몰입을 더하는 배경음악과 함께 저자의 동화 구연을 듣다보면, 마치 영화 한 편을 본 것 같은 착각에 빠진다. 「오로라와 신비한 책방」 시리즈는 책을 멀리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독서 경험을 선물할 것이다.“반가워요. 헌책방 소담소담의 주인 미호라고 해요. 어쩐 일로 꼬마 손님께서 신비한 책방에 찾아오셨을까?”“신비한 책방이요? 에이~ 요즘 세상에 그런 게 어딨어요? 아줌마 최근에 책방 오픈하셨죠? 여기 제가 사는 동네라서 다 알아요.” “오호호호. 현실이 된 소원을 마음껏 즐기세요.”미호의 웃음소리가 점점 멀어졌다. 로라는 완전히 정신을 잃었다.
우리 아빠는 왕소금
지경사 / 양태석 지음, 강윤정 그림 / 201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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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명작,문학양태석 지음, 강윤정 그림
경준이와 경미의 아빠는 대한민국 최고의 짠돌이다. 돈 드는 건 뭐든지 안 된다고 외치는 왕소금 아빠이다. 돈 버는 일에만 정신이 팔려 경준이, 경미와 놀아 주지도 않는다. 늘 밤 12시가 넘어서야 집에 들어오기 때문이다. 경준이, 경미는 이런 아빠가 싫고, 다른 친구들 아빠가 부럽기만 했다. 왕소금 아빠는 가족을 사랑하지 않는 걸까? 사실, 아빠는 가족을 위해 근사한 무언가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어린이들의 생각과 마음의 깊이를 넓혀 주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이야기에 어울리는 그림을 넣어 이해와 재미를 더하고 있다.짠돌이 아빠 망신살 뻗친 날 고양이, 깜치 엄마가 뿔났다 아빠는 고민 중 한강 둔치에서 사랑이 꽃피는 가족“학원 안 돼! 피자도 치킨도 안 돼! 생일 선물도 안 돼!” 뭐든지 안 되는 ‘킹 염화나트륨! 왕소금 아빠’를 소개합니다. 경준이와 경미의 아빠는 대한민국 최고의 짠돌이예요. 돈 드는 건 뭐든지 안 된다고 외치는 왕소금 아빠지요. 돈 버는 일에만 정신이 팔려 경준이, 경미와 놀아 주지도 않아요. 늘 밤 12시가 넘어서야 집에 들어오거든요. 경준이, 경미는 이런 아빠가 싫기만 합니다. 다른 친구들 아빠가 부럽기만 해요. 왕소금 아빠는 가족을 사랑하지 않는 걸까요? 엄마는 왜 그런 아빠에게 따지지도 못하는 걸까요? 사실, 아빠는 가족을 위해 근사한 무언가를 준비하고 있답니다. 왕소금 아빠의 정체를 밝혀 볼까요? 어린이들의 생각과 마음의 깊이를 넓혀 주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이야기에 어울리는 그림을 넣어 이해와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강호가 먼저 웃음을 터뜨렸다. 곧이어 철기도 배꼽을 쥐고 웃기 시작했다. 경준이는 당황하여 반바지와 친구들을 번갈아 쳐다보았다.“뭐야? 왜 웃어?”“야, 네 엉덩이에 구멍 났잖아!”강호가 말했다.“뭐? 어디?”“거기!”경준이는 고개를 꺾어 오른쪽 엉덩이를 내려다보았다.“으악!”정말이었다. 밤색 반바지에 오백 원짜리 동전만 한 구멍이 뻥 뚫려 엉덩이 살이 그대로 보이는 게 아닌가! 경준이는 겨우 경미를 달래서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 경미가 변한 것은 그때부터였다.“엄마, 배고파. 라면 끓여 줘.”경미는 깜치에 대해 한 마디도 꺼내지 않았다. 다짜고짜 무조건 라면을 끓여 달라더니 한 그릇을 뚝딱 먹어 치웠다. 국물에 밥까지 가득 말아서 그것도 뚝딱 먹어 치웠다. 이미 배가 터질 만큼 부를 텐데 경미는 계속해서 먹을 것을 달라고 했다. 빵을 세 개씩이나 먹고, 비스킷 한 접시를 더 먹었다.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 6
생각디딤돌 / 노루궁뎅이 창작교실 (지은이), 동리문학원, 문학나무 편집위원회 (감수) /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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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디딤돌논술,철학노루궁뎅이 창작교실 (지은이), 동리문학원, 문학나무 편집위원회 (감수)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 6단계인 은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틀린 줄도 모른 채 틀리기 쉬운 외래어 52개를 선정해서 1)낱말 이해하기 2)속담이나 재미있는 문장으로 낱말 활용 능력 키우기 3)문장 따라 쓰기 4)낱말 바르게 쓰기 5)띄어쓰기가 생략된 문장 올바르게 고쳐 쓰기 이렇게 다섯 차례를 거치도록 꾸몄습니다. 아기는 아빠나 엄마 등 가족의 말을 반복해서 듣고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언어를 배우고 익히는 것처럼, 한글 맞춤법도 틀리기 쉬운 낱말을 반복해서 배우고 익히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 것이 될 수 있다.ㄱ / ㄴ / ㄷ / ㄹ / ㅁ / ㅂ /ㅅ 으로 꾸며진 낱말 가스레인지(○) 가스렌지(× )8 골 세리머니(○) 골 세레머니(× )9 깁스(○) 기브스(× )10 녹다운(○) 넉다운(× )11 다이내믹(○) 다이나믹(× )12 돈가스(○) 돈까스(× )13 렌터카(○) 렌트카(× )14 로봇(○) 로봇(× )15 리더십(○) 리더쉽(× )16 링거(○) 링겔(× )17 마니아(○) 매니아(× )18 마사지(○) 맛사지(× )19 모차르트(○) 모차르트(× )20 미스터리(○) 미스테리(× )21 바비큐(○) 바비큐(× )22 배지(○) 뺏지(× )23 밸런타인데이(○) 발렌타인데이(× )24 ㅈ / ㅊ / ㅍ / ㅎ 으로 꾸며진 낱말 알레르기(○) 알러지(× )40 앙코르(○) 앵콜(× )41 애드리브(○) 애드립(× )42 앰뷸런스(○) 앰블란스(× )43 에어컨(○) 에어콘(× )44 잉글리시(○) 잉글리쉬(× )45 주스(○) 쥬스(× )46 초콜릿(○) 초콜렛(× )47 카디건(○) 가디건(× )48 칼라(○) 카라(× )49 캐럴(○) 캐롤(× )50 커닝(○) 컨닝(× )51 콘서트(○) 컨서트(× )52 콩쿠르(○) 콩쿨(× )53 타깃(○) 타켓(× )54 탤런트(○) 탈렌트(× )55 파이팅(○) 파이팅(× )56 틀리기 쉬운 낱말 완전 정복하기 / 모든 교과 학습의 시작인 글자 바로 쓰기 / 미래의 경쟁력인 글쓰기 / 짧은 글이라도 매일 써 보는 훈련의 필요성 ▶ 이 모든 것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책 서울대 신입생의 글쓰기 능력 평가 결과 : 253명 중 84명은 70점 미만 / 65명은 글쓰기 과목 수강도 불가능한 실력(2017년 6월 6일 동아일보 기사)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는 왜 필요한가? 미국 하버드 대학이 신입생 대상 글쓰기 프로그램을 의무화한 것은 1872년입니다. 자그마치 거의 150년 전일입니다. 자기 분야에서 진정한 프로가 되려면 글쓰기 능력을 길러야 한다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어떨까요? 서울대는 2017년 6월에야 ‘글쓰기 지원센터’를 설립했습니다. 하버드 대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은 바로 글쓰기라고 합니다. 제아무리 공부를 잘해도 글쓰기 실력이 떨어지면 실력 발휘를 제대로 못한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이름을 떨친 많은 사람을 보면 똑같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대부분 글쓰기를 좋아했고, 글쓰기 실력이 뛰어났다는 사실입니다. 그들은 어려서부터 어느 분야로 진출하든 글쓰기가 미래의 경쟁력이라는 것을 잘 파악했을 것입니다.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는 서울대 학생들도 엉망인 글쓰기 실력을 늦기 전에 해결할 수 있는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는 어떻게 꾸려졌는가? 하루에 두 장씩 쓰기 학습『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 6단계인 은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틀린 줄도 모른 채 틀리기 쉬운 외래어 52개를 선정해서 1)낱말 이해하기 2)속담이나 재미있는 문장으로 낱말 활용 능력 키우기 3)문장 따라 쓰기 4)낱말 바르게 쓰기 5)띄어쓰기가 생략된 문장 올바르게 고쳐 쓰기 이렇게 다섯 차례를 거치도록 꾸몄습니다. 아기는 아빠나 엄마 등 가족의 말을 반복해서 듣고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언어를 배우고 익히는 것처럼, 한글 맞춤법도 틀리기 쉬운 낱말을 반복해서 배우고 익히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 것이 될 수 있습니다. 바른 글씨는 상하, 좌우의 비율을 잘 계산해서 쓰는 것인데, 페이지마다 안내 선을 따라 쓸 수 있게 해서 바른 글씨체를 익힐 수 있게 했습니다. 1)안내 선을 따라 글씨 쓰기 2)줄 노트 글씨 쓰기 3)원고지 띄어쓰기 · 페이지에서는 그동안 배우고 익힌 낱말을 다시 복습하게 했습니다. 1)맞는 낱말 찾기 : 그동안 배우고 익힌 낱말 중에서 틀리기 쉬운 낱말을 골라 한 번 더 익히게 했습니다. 2)어린이 시 완성하기 : 어린이 시를 읽고 빈 칸에 알맞은 낱말을 찾아 쓰다 보면 어린이 시 짓기에 자신감이 붙습니다. 3)끝말잇기 : 그동안 배우고 익힌 낱말에 맞춰 끝말잇기를 해 보면서 어휘력을 키웁니다.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의 특징 현재 문단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소설가 · 동화 작가 · 시인 들이 모여 낱말에 맞는 문장을 실었습니다. 단순히 낱말 설명만 할 경우 선뜻 이해하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문제를 재미있는 문장과 낱말에 맞는 속담을 넣어 재미있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게 했습니다. 그러니까 아기가 엄마의 자연스럽고 편안한 말을 반복해 들으면서 완전하게 배우고 익히듯이 말이죠. 『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의 중요성 어린이들이 글쓰기를 즐기게 하려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 ‘원고기 만만하게 보기’입니다. 어떤 글이든 빨간 펜으로 잘못된 곳을 일일이 교정해 주기 보다는 칭찬을 먼저 해 준다면 ‘원고지 만만하게 보기’는 아주 쉽게 해결될 것입니다. 하루에 두 장씩 쓰기 학습『마법의 맞춤법 띄어쓰기』6단계인 교재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글쓰기를 두려워하기보다는 ‘쉽고 만만한’ 재미있는 놀이로 여길 수 있으리라고 기대해 봅니다.
베껴라 베껴! 속담왕
퍼플카우 / 편집부 펴냄 / 201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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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카우논술,철학편집부 펴냄
『베껴라 베껴! 속담왕』은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속담을 엄선하여 소개한 책이다. 속담을 베껴 쓰면서 글씨도 예뻐지고, 명료한 해설이 국어 실력을 자연스럽게 키워준다. 각 페이지 하단에 유사한 뜻의 속담이나 고사성어, 영어문장 등을 제시하였고, 속담 퀴즈와 생활 속 속담 이야기까지 곁들여져 일석이조의 학습이 가능하다. 머리말 ㄱ, ㄴ으로 시작하는 속담 1. 가는 날이 장날 2.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3.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4.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5.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6.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 7.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8. 겉 다르고 속 다르다 9.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10. 고생 끝에 낙이 온다 11.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2. 공든 탑이 무너지랴 13. 구렁이 담 넘어가듯 14.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15. 그림의 떡이다 16. 금강산도 식후경 17.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18. 꼬리가 길면 밟힌다 19. 꿩 먹고 알 먹는다 20. 남의 손의 떡은 커 보인다 21. 남의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22.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23.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24. 누워서 떡 먹기 속담왕 퀴즈 생활 속 속담 ㄷ, ㅁ으로 시작하는 속담 25. 다람쥐 쳇바퀴 돌 듯 26.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27.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민다 28.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한다 29. 도둑이 제 발 저리다 30. 도토리 키 재기 31.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32. 동에 번쩍 서에 번쩍 33.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34.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 35. 등잔 밑이 어둡다 36. 땅 짚고 헤엄치기 37.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38.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39.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다 40.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41. 메뚜기도 유월이 한철이다 42. 무쇠도 갈면 바늘 된다 43. 물에 빠져도 정신을 차려야 산다 44.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려 놓는다 45.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46.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속담왕 퀴즈 생활 속 속담 ㅂ, ㅅ으로 시작하는 속담 47.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48.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49.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난다 50. 바람 앞의 등불 51. 방귀 뀐 놈이 성낸다 52.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53.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54.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55.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56.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 57. 뿌린 대로 거둔다 58.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59. 서당 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60.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61.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62. 손도 안 대고 코 풀려 한다 63. 수박 겉 핥기 64. 싼 것이 비지떡 속담왕 퀴즈 생활 속 속담 ㅇ, ㅈ으로 시작하는 속담 65.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 66. 아닌 밤중에 홍두깨 67. 앓던 이 빠진 것 같다 68. 어른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 69.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70.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71.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 72.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 73.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74. 울며 겨자 먹기 75.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76.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77. 입술에 침이나 바르지 78.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 79.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80. 작은 고추가 더 맵다 81.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주인이 받는다 82. 제 눈에 안경이다 83. 좋은 약은 입에 쓰다 84.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85.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86.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 가도 샌다 속담왕 퀴즈 생활 속 속담 ㅊ, ㅋ, ㅌ, ㅍ, ㅎ으로 시작하는 속담 87. 찬물도 위아래가 있다 88.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89. 첫 술에 부르랴 90.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91. 타고난 재주 사람마다 하나씩은 있다 92. 티끌 모아 태산 93. 팔은 안으로 굽는다 94. 피는 물보다 진하다 95. 핑계 없는 무덤은 없다 96.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97.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98.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99.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 들어온다 100. 혹 떼러 갔다가 혹 붙여 온다 속담왕 퀴즈 생활 속 속담 수많은 학습 현장에서 입증된 초등학생 베껴 쓰기의 힘, 이우일의 캐릭터와 함께 즐겁게 베껴 쓰면 속담 100개 완전 정복. 초등학생 필수 속담, 얕잡아 보면 큰 코 다친다. 속담은 머리로 알고 눈으로 보는 것 못지않게 자기 손으로 직접 써 보는 것이 중요하다. 명료한 해설을 살펴보고 속담을 베껴 써 보면 글씨도 예뻐지고 국어실력도 쑥쑥 늘어난다. 서보라 선생님, 백기남 선생님, 눈팅이, 안써니, 명필이 등 익살스런 별명의 이우일 캐릭터가 등장하여 베껴 쓰는 재미에 읽는 재미까지 더한 《베껴라 베껴! 속담왕》은 각 페이지 하단에 유사한 뜻의 속담이나 고사성어, 영어문장 등을 제시하였고, 속담 퀴즈와 생활 속 속담 이야기까지 곁들여져 일석이조의 학습이 가능하다. 초등 저학년 ‘베껴 쓰기’가 답이다! 쉽고 즐거운 베껴 쓰기로 글씨체는 예쁘게, 속담 실력은 쑥쑥!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 100개를 부담 없이 공부하는 방법으로 베껴 쓰기를 제안하는 책이 나왔다. 모든 어린이들이 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관심이 높은 속담을 이 책 하나면 즐겁게 익힐 수 있다. 베껴 쓰는 워크북 시리즈로 탄생한 《베껴라 베껴! 속담왕》의 구성에 따라 베껴 쓰다 보면 글씨 교정 효과와 속담을 활용한 글쓰기 실력까지 늘게 될 것이다. 이우일이 창조한 익살스러운 캐릭터와 함께 재미있는 베껴 쓰기! ‘베껴 쓰는 워크북’ 시리즈는 워크북으로서는 드물게 캐릭터가 등장하여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언제나 써 보라고 말하시는 서보라 선생님, 잘 베끼고 있는지 물으시는 백기남 선생님, 웬만하면 눈으로만 공부하려고 했던 눈팅이(별명) 어린이, 머리가 좋아서 쓰지 않고 공부하려 드는 안써니(별명), 그리고 베껴 쓰기에 열심이며 글씨도 예쁘게 쓰는 명필이(별명). 이들과 함께 즐거운 베껴 쓰기를 시작해보자. 콩트와 퀴즈로 속담이 머릿속에 쏙쏙! 속담 100개 이외에도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하는지, 같은 속담이나 사자성어는 무엇인지를 담아 학습 효과를 높였다. 또한 ‘생활 속 속담’ 코너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속담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지문을 읽고 속담 맞추기나 속담에 들어가는 단어 써넣기 등 다양한 형태의 퀴즈를 담아 어린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속담 콩트나 퀴즈를 통해 어린이들이 속담을 단순 암기하는 데서 벗어나 속담에 담긴 지혜를 자기 것으로 만들게 될 것이다.
로로로 초등 수학 5학년
국수 / 윤병무 (지은이), 이철형 (그림), 김판수 (감수) / 202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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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수학동화윤병무 (지은이), 이철형 (그림), 김판수 (감수)
초등 수학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동시’와 ‘수필’로 흥미롭게 풀어냈다. 각 장에 수록된 ‘수학 동시’를 읽으면서, 현행 수학 교과서의 단원별 핵심요소를 직관적으로 느끼며 논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 또한, 각 장의 ‘수학 수필’을 읽으면서 단원별 수학 지식을 맥락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더불어, 각 장 끝부분에 내놓은 (조금 엉뚱한) 서술형 문제들은 우리 어린이 독자들이 자기의 창의적인 생각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생각하는 힘’이 ‘수학의 근력’을 키워주기에 마련한 코너이다. 따라서 결국, 이 책은 ‘수학+동시’, ‘수학+수필’, ‘수학+논술’이라는 세 가지 화음으로써 오늘날 우리나라 교육계의 화두인 ‘융합 교육’을 신선하게 실현해냈다.감수의 말: 수학과 문학이 만나면 머리말: 수학이라는 고구마 1 ‘나누어떨어지는 수’와 ‘갑절이 되는 수’ _ 약수와 배수 2 ‘일정한 변화’와 ‘짝을 이루는 관계’ _ 규칙과 대응 3 분수를 간단히 하고, 분모를 같게 하는 법 _ 약분과 통분 4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를 구하는 법 _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5 어림하여 ‘수의 범위’를 나타내는 법 _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 6 ‘모양과 크기’가 같으면 무엇이 될까? _ 합동과 대칭 7 직사각형 6개에 둘러싸인 도형 _ 직육면체 8 ‘평균’을 구하는 법과 ‘가능성’을 표현하는 법 _ 평균과 가능성 찾아보기초등 ‘수학’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동시’와 ‘수필’로 깨쳐요! >>> 이제는 ‘초등 수학’을 동시로 생각하고, 수필로 이해하고, 문제로 논술해요! >>> 딱딱하고 건조한 ‘초등 수학 개념’을 재밌는 ‘문학’으로 깨칠 수 있을까요? 가능합니다! <로로로 초등 과학> 시리즈에 이어서, 이 책이 또 실현했습니다. 초등 수학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동시’와 ‘수필’로 흥미롭게 풀어냈습니다. 따라서, 우리 어린이 독자는 이 책의 각 장에 수록된 ‘수학 동시’를 읽으면서, 현행 수학 교과서의 단원별 핵심요소를 직관적으로 느끼며 논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독자는 각 장의 ‘수학 수필’을 읽으면서 단원별 수학 지식을 맥락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각 장 끝부분에 내놓은 (조금 엉뚱한) 서술형 문제들은 우리 어린이 독자들이 자기의 창의적인 생각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생각하는 힘’이 ‘수학의 근력’을 키워주기에 마련한 코너입니다. 따라서 결국, 이 책은 ‘수학+동시’ ‘수학+수필’ ‘수학+논술’이라는 세 가지 화음으로써 오늘날 우리나라 교육계의 화두인 ‘융합 교육’을 신선하게 실현해냈습니다. >>> ‘교과서’를 뛰어넘는 ‘교과서’ >>> 교과서는 학생들이 배워야 하는 지식을 엄정하게 서술하고 있기에 비교적 딱딱합니다. 최근에는 스토리 텔링으로써 구성하려는 노력이 있었음에도, 여전히 교과서는 ‘쓸모’는 있어도 ‘재미’는 없습니다. 반면, 전혀 새로운 대안 교과서라고 자부할 수 있는 이 책은 ‘쓸모’에 ‘읽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초등 수학의 핵심 개념을 ‘동시’와 ‘수필’로 이야기했습니다. 언제나 사람들은 이야기를 좋아하기에 초등 수학 교과서의 각 단원을 그 차례에 맞추어 문학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이야기’에는 귀 기울이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우리 어린 독자의 관심을 끄는 그 힘은 독해력으로 이어집니다. 글로 된 문장을 읽어내는 능력 말입니다. 모든 공부는 독해력에서 비롯됩니다. 간혹, ‘글 읽기’의 통과의례를 회피하려고 만화나 영상으로써 지식 습득을 대체하려고 애쓰기도 합니다. 이미지는 이미지로써 이해 방식이 따로 있습니다. 여러 교과목 공부는 모두 글로 이루어져 있고, 글을 읽어내는 능력은 독해력에서 비롯되고, 독해력은 자발적으로 읽어낼 때 성장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문학적 재미와 의미를 고려해 흥미롭고 정직하게 구성했습니다. >>> 현행 ‘초등 수학 교과서 집필 책임자’의 엄정한 감수 >>> 초등 수학 교과서는 수학의 가장 기초적인 개념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 영역은 5가지입니다. ‘(1) 수와 연산, (2) 도형, (3) 측정, (4) 규칙성, (5) 자료와 가능성’이 그것입니다. 현행 초등 수학 교과서는 이 5가지 영역의 핵심 개념을 학년별, 학기별로 난이도를 높여 되풀이하여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나라 교육부의 초등 수학 교육 지침인 ‘단계별 성취 기준’입니다. 그 일은 교과서 집필에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그 일을 맡아 현행 초등 수학 교과서 전체를 책임 집필하신 김판수 교수(부산교육대학교 수학교육과)께서 <로로로 초등 수학>을 감수했습니다. 김판수 교수의 꼼꼼한 지적을 모두 반영하여 엄밀하게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이 책의 의미와 가치는 ‘재미’뿐만 아니라, 가르침과 배움의 ‘쓸모’에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엄정한 감수를 통해 교육의 가치도 담아냈습니다. >>> ‘흔쾌한 추천’으로 이어진 ‘감수의 말’ >>> 김판수 교수께 <로로로 초등 수학>의 감수를 부탁드리면서 편집한 원고 묶음을 보내드렸습니다. 얼마 후, 감수를 마친 원고 묶음을 받았는데, 그 원고 뭉치 위에 편지 한 장이 얹어져 있었습니다. 편지에는 원고에 대한 감탄의 말씀이 씌어 있었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그 말씀을 ‘감수의 말’로 좀 더 써주십사 다시 부탁드렸습니다. 흔쾌히 수락하셨습니다. 그래서 <로로로 초등 수학> 시리즈는 별도의 ‘추천의 말’이 더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감수의 말’ 마지막 구절처럼 ‘일석이조’였습니다. ‘감수의 말’에서 김판수 교수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로로로 초등 수학’에 실린 동시들은 수학의 개념들을 그 테두리 안에 가두지 않고 더 넓게 상상하도록 독자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수학 교과서의 한 단원에서는 사물의 ‘길이’를 나타내는 개념을 가르칩니다. 그런데 이 책의 시리즈에 실린 동시들 중에서, <로로로 초등 수학 1학년>에 수록된 작품 「김비교 학생의 일기」는 그 ‘사물의 길이’를 ‘시간의 길이’까지 확장하여 어린이 독자의 생활 경험에 수학의 개념이 맞닿게끔 그 의미를 활짝 열어 놓았습니다. [......] 어느 나라 학생들이든 수학만큼은 배우기 힘들어 합니다. 수학의 언어는 세계 공통어이지만, 동시에 어느 나라에서든 아주 딱딱하고 낯선 언어로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로로로 초등 수학’ 시리즈는 수학의 언어를 문학의 언어로 통역해 주고 있습니다. 그것도 구연동화처럼 실감 나게 말입니다. 그래서 수학을 어려워하는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수학이 재밌는 과목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감수의 말> 중에서, 김판수: 초등 수학 교과서 집필 책임자, 부산교대 수학교육과 교수) 마음씨 좋은 노점상 할머니께서는산나물 한 근을 사는 손님에게 덤으로 한 줌을 더 주셨어요.할머니는 산나물을 반 근 이상만 파는데 한 줌의 덤은 반 근이 안 되었어요.덤의 분량이 반 근이 안 되니 할머니는 한 줌을 버림 하신 셈이에요.산나물 한 근 값은 7000원이었지만마음 착한 손님은 더덕 같은 할머니 손에 값을 올림 하여 10000원을 쥐여 드렸어요.할머니는 반 근이 안 되는 한 줌을 내려서 반올림하셨고, 손님은 10000원이 안 되는 7000원을 올려서 반올림했어요.이름이 너무 엄격한 네 친구 이상, 이하, 초과, 미만은 느꼈어요.버림과 올림의 뜻은 서로 달라도 인정은 반올림이라는 것을요.(5장의 동시 <어림 수목원> 중에서) 그래서 약분할 때는 공약수 중에서 가장 큰 수인 최대공약수로 약분하면 가장 간단한 분수로 나타낼 수 있어요. 그러한 분수를 ‘기약분수’라고 해요. 다시 말하면, 기약분수는 ‘분모와 분자의 공약수가 1뿐인 분수’를 뜻해요. 그래서 더는 약분할 수 없는 분수가 기약분수예요. 그리고 약분(約分)의 한자는 약수(約數)의 한자인 약(約)자와 같아요. 그래서 묶을 약(約), 나눌 분(分)이에요. ‘분수도 잘 묶으면’ 모양이 간단해져요. (3장의 수필 중에서)
우등생 해법 사회 4-1 (2022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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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은이)
11종 검정 사회 교과서를 완벽 분석하여 한 권에 담아낸 교재이다. 온라인 강의와 스케줄표로 쉽고 스마트하게 공부할 수 있는 홈스쿨링 학습서로, 동영상 강의, 온라인 학습 스케줄 관리로 온-오프 연계 학습을 강화하였다. 또한 [단원 평가] 결과 분석을 통해 개인별 평가 자료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학생의 개인 성적을 관리할 수 있다. ※ 교재 내용중 '개념북' 부분은 『리더』 시리즈 교재의 '진도북' 과 동일한 내용이므로 두가지 교재 모두 구매하시는 경우 해당 내용 참고 부탁드립니다.1. 지역의 위치와 특성 ➀ 지도로 본 우리 지역 ➁ 우리 지역의 중심지 2. 우리가 알아보는 지역의 역사 ➀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 ➁ 우리 지역의 역사적 인물 3. 지역의 공공 기관과 주민 참여 ➀ 우리 지역의 공공 기관 ➁ 지역 문제와 주민 참여검정 교과서 완벽 반영 필수 기본서! 30여 년 간의 초등 필수 교재로 자리 잡아온 천재교육 우등생 시리즈의 교육 경험과 노하우가 2022년부터 새로 바뀌는 검정 교과서 체제에 적합한 최적의 교재로 새롭게 태어났다. 11종 검정 사회 교과서를 완벽 분석하여 한 권에 담아낸 교재이므로 어떤 교과서로 공부하더라도 [우등생 사회] 한 권이면 충분하다. 온라인 홈스쿨링 학습서! 온라인 강의와 스케줄표로 쉽고 스마트하게 공부할 수 있는 홈스쿨링 학습서이다. 동영상 강의, 온라인 학습 스케줄 관리로 온-오프 연계 학습을 강화하였다. 또한 [단원 평가] 결과 분석을 통해 개인별 평가 자료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학생의 개인 성적을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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