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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학전사 1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서지원 지음, 임대환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15.02.10
12,000원 ⟶ 10,800원(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수학동화서지원 지음, 임대환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평범한 초등학생이 ‘고대 이집트 신화’의 주인공이 되어 생각과 논리가 깊어지는 성장 스토리로, 매 순간마다 스펙터클하게 주어지는 수학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하며 원리를 깨우치게 되는 판타지 수학 이야기이다. 수학에 흥미가 없는 초등학생들이나, 수학만 좋아하고 인문 영역에는 큰 관심이 없는 초등학생들 모두에게 자극이 될 수 있는 수학+인문 융합 동화가 될 것이다. 은 고대 신화와 수학이 융합되어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리스 로마 신화’, ‘이집트 신화’ 등 고대 신화 속 인물은 많은 초등학생들에게 유아들의 ‘포켓몬’ 못지않은 친밀함을 갖고 있다. 이런 독자들은 신화 속 인물들과 에피소드가 수학과 어우러져 어떤 새로운 이야기로 재구성되는지 비교해 보는 재미를 찾을 수 있어,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더욱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 이 책은 주인공 독고준이 새가 알을 깨고 나오듯 두 번째 탄생을 겪는 모험 이야기이다. 처음에는 무엇에든 자신감이 없던 평범하고 나약한 독고준이었지만, 어느덧 신들이 낸 문제에 대해 스스로 질문을 던지며 한 걸음 한 걸음 정답에 접근해 가게 된다. 이런 모습에서 독자들은 수학으로 세상을 현명하게 헤쳐 나가는 힘을 얻게 될 것이다.Mission 1 거대 괴물의 공격을 막아라 -분수의 크기 비교 [신화 이야기] 린드 파피루스 이야기 Mission 2 지하 세계 신의 정체를 밝혀라 -분수의 덧셈 뺄셈 [신화 이야기] 이집트를 세운 신들 Mission 3 신이라는 증거를 찾아라 -분수의 곱셈 나눗셈 [신화 이야기] 호루스의 탄생 Mission 4 악의 신, 세트의 공격을 막아라 -소수의 자릿수 [신화 이야기] 신들의 심판 Mission 5 독수리 머리로 변신해라 -소수와 분수의 연산 [신화 이야기] 지혜의 신이 도운 다섯 아이들와이즈만 수학동화 출간! , , 등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와이즈만 수학동화의 새로운 시리즈, 1권이 출간되었습니다. 평범한 초등학생이 ‘고대 이집트 신화’의 주인공이 되어 생각과 논리가 깊어지는 성장 스토리로, 매 순간마다 스펙터클하게 주어지는 수학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하며 원리를 깨우치게 되는 판타지 수학 이야기입니다. 기존 수학동화 시리즈보다 한층 스케일이 커지고 숨 가쁘게 전개되어, 수학에 흥미가 없는 초등학생들이나, 수학만 좋아하고 인문 영역에는 큰 관심이 없는 초등학생들 모두에게 자극이 될 수 있는 수학+인문 융합 동화입니다. 문이과 통합 교육과 함께 스토리텔링 수학이 더욱 강화된 교실 환경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의 시행에 따라 ‘스토리텔링 수학’에 대한 관심이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창의 융합형 인재 육성’이라는 목표에 맞춰 기초 학문과 응용 학문, 그리고 다양한 분야 간의 융합을 창의적으로 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단순 기계식 수학 문제풀이가 아니라, 스토리로 접근하고 맥을 잡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지속적인 훈련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와이즈만 수학동화는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의 체계적인 수학 교육 노하우를 적용해 탄탄한 논리 구조 속에 수학 원리를 담아내는 스토리텔링 기법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습니다. 수학과 인문학의 절묘한 융합 은 고대 신화와 수학이 융합되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이집트 신화’ 등 고대 신화 속 인물은 많은 초등학생들에게 유아들의 ‘포켓몬’ 못지않은 친밀함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독자들은 신화 속 인물들과 에피소드가 수학과 어우러져 어떤 새로운 이야기로 재구성되는지 비교해 보는 재미를 찾을 수 있어,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더욱 쉽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또한 신화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는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수학은 물론이고 몰랐던 고대 신화의 정보와 역사적 의미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각 미션 마무리에 환상적인 판화 형식의 ‘신화 이야기’는 수학 원리와 함께 고대 신화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도 쌓는 ‘스토리텔링 수학’의 진수를 보여 줍니다. 이 책은 주인공 독고준이 새가 알을 깨고 나오듯 두 번째 탄생을 겪는 모험 이야기입니다. 처음에는 무엇에든 자신감이 없던 평범하고 나약한 독고준이었지만, 어느덧 신들이 낸 문제에 대해 스스로 질문을 던지며 한 걸음 한 걸음 정답에 접근해 가게 됩니다. 이런 모습에서 독자들은 수학으로 세상을 현명하게 헤쳐 나가는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집트 신들의 문제를 풀다’ 줄거리 냉천 초등학교 5학년 독고준. 뭐든 중간 정도를 해내는 조용하고 평범한 남자아이다. 며칠 전부터 밤마다 정체 모를 거대한 괴물이 자신의 눈을 뽑으려 드는 악몽에 시달리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집트 신화에서 본 오시리스라는 신이 학교 운동장을 뚫고 솟구쳐 올라 준 앞에 나타난다. "내 아들 호루스야, 지금 여기서 무얼 하느냐?" 놀랍고 어리둥절할 뿐인 준은 어느덧 이집트 신화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준의 신화 속 이름은 태양의 신 호루스. 악의 신 세트를 물리칠 마지막 전사로 선택된 것이다. 독고준은 강력한 신의 힘을 얻기 위해 수학의 비밀을 깨달아야 한다. 느닷없이 신화 속으로 들어온 것도 황당한데, 게다가 수학 문제까지 풀어야 하다니……. 하지만 집에 돌아가기 위해선 어떻게든 문제들을 풀어야 한다! 과연 독고준은 이집트 신들의 관문을 통과할 수 있을까? 진정한 호루스가 되어 악의 신을 물리치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만약 나라면 어떻게 할까? 1
한언출판사 / 산드라 맥레오드 험프리 지음, 정경란 옮김 / 2005.01.01
10,000원 ⟶ 9,000원(10% off)

한언출판사논술,철학산드라 맥레오드 험프리 지음, 정경란 옮김
아이들에게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기준과 잣대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만한 내용을 실은 책. 1권, 2권에 각각 24가지, 3권에 25가지 선택과 판단의 상황이 다양한 이야기로 펼쳐지고 그에 따른 생각거리와 토론거리도 담았다. 35년간 어린이 전문 심리치료사로 활동한 지은이의 경험이 글 속에 녹아있다. 아이들이 학교와 학원, 친구들 사이에서 겪는 문제, 엄마에게는 얘기하지 못한 난감한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돕는다. 3권 인격형성 편은 보다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어린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야기를 정리했다.1권 도덕성 편 이 책을 읽는 어른들에게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1. 나 하나쯤이야! 2. 단짝 친구 3. 남이 하기 싫은 일은 나도 하기 싫다 4. 형은 형이고 나는 나다! 5. 전쟁이다! 6. 공짜로 생긴 돈 7. 다들 그렇게 하는 데 뭐 8. 주운 사람이 임자 9.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 10. 형의 비밀 11. 누나도 책임이 있어 12. 방글라데시에서 온 까무잡잡한 아이 13. 어떻게 한 숙제인데 빌려달라니 14. 내 실력에 외야수라니 15. 준비, 조준, 발사! 16. 로봇 걸 17. 상처를 주는 말 18. 과연 친구를 신고해야 하는가 19. 심판의 실수 20. 학예회에서 생긴 일 21. 중간에서 괴로워 22. 약속을 지켜야 하나, 아니면 언니를 도와야 하나 23. 학년 대표 선거 24. 상을 탈수만 있다면 2권 사회성 편 글쓴이의 말 1. 혼자서 할 수 없는 그룹과제 2. 진정한 친구 3. 도둑질은 도둑질이다 4. 내방을 돌려줘 5. 1등만 고집하는 아이 6. 나랑 똑같은 아이들 7. 사총사 8. 셋은 친구가 될 수 없다 9. 거울아, 거울아 10. 발표는 무서워 11. 따돌리기 12. 장애 체험 13. 거짓말 때문에 망친 주말 14. 최고의 날 15. 불공평한 벌 16. 쿨 걸즈 클럽 17. 복수 18. 우정의 갈림길 19. 스포츠 정신 20. 누구나 어려움은 있다 21. 파티에서 일어난 일 22. 새아빠 23. 허풍쟁이 은혜 24. 정말 힘든 선택 3권 인격형성 편 이 책을 읽는 어른들에게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1. 갈 수만 있다면 편한 길로 2. 돈을 쓰는 데도 방법이 있다 3. 마음의 장애 4. 꿈의 자전거 5. 아름다운 성금 6. 대충 하라니깐! 7. 물고기를 주기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8. 완벽하게 좋은 날이란 없다! 9. 올해의 시민상 10. 위험한 선입견 11. 아주 특별한 선물 12. 돌아온 탕자 13. 성공이란 14. 담배 피우는 외톨이 15. 최우수 선수상 16. 아빠의 교육 방침 17. 공부할 시간이 없어요 18. 선택의 기로 19. 진정한 행복 20. 생일 파티와 친구들 21. 작은 것도 도둑질이야 22. 큰 일, 작은 일 23. 공룡 조립하기 24. 도움은 주고받는 것 25. 언니의 저녁 준비당신의 아이가 곤란한 상황에 빠졌다. 친구들이 같이 물건을 훔치자고 꼬시는(?) 순간, 시험지를 앞에 두고 커닝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순간, 앞 사람이 떨어뜨리고 간 돈을 그냥 주워서 가져야 하나 아니면 쫓아가서 돌려줘야 하나 고민하는 순간, 공들여 했던 숙제를 친구에게 빌려주기 싫은데 빌려주어야 하는 상황… 당신의 아이가 늘 부딪히는 이런 선택의 기로에서 어떤 기준으로 상황을 판단하고 선택하길 바라는가? <만약 나라면 어떻게 할까?>는 아이들에게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기준과 잣대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늘 해주고 싶었던 말이지만, 기회가 없어서 혹은 방법을 몰라서 할 수 없었던 얘기를 나눌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1권, 2권에 각각 24가지, 3권에 25가지 선택과 판단의 상황이 다양한 이야기로 펼쳐지고 그에 따른 생각거리와 토론거리도 담았다.
뿌리깊은 초등국어 독해력 어휘편 2단계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19.12.02
9,900원 ⟶ 8,910원(10% off)

마더텅학습참고서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하루 15분 초등국어 독해 공부로 어휘까지 공부할 수 있는 초등국어 교재다. 표현과 어휘 중심으로 공부하는 초등국어 독해 교재로 국어 학습에 꼭 필요한 사자성어, 관용어, 속담을 활용한 구문이 들어가 있다.1주차 01회 [속담]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02회 [관용어] 발목을 잡다 03회 [사자성어] 대동소이(大同小異) 04회 [속담] 닭 잡아먹고 오리 발 내민다 05회 [관용어] 쪽박을 차다 1주차 부록 냄새가 가진 여러 가지 뜻 2주차 06회 [사자성어] 일확천금(一攫千金) 07회 [속담]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08회 [관용어] 파김치가 되다 09회 [사자성어] 자포자기(自暴自棄) 10회 [속담]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2주차 부록 바른 국어 사용법 - 되 / 돼 3주차 11회 [관용어] 기가 막히다 12회 [고사성어] 일거양득(一擧兩得) 13회 [속담] 가재는 게 편 14회 [관용어] 발 벗고 나서다 15회 [사자성어] 무용지물(無用之物) 3주차 부록 동화에서 유래한 표현 4주차 16회 [속담]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17회 [관용어] 귀가 번쩍 뜨이다 18회 [사자성어] 천방지축(天方地軸) 19회 [속담] 달걀로 바위 치기 20회 [관용어] 코가 납작해지다 4주차 부록 그림으로 어휘 복습 5주차 21회 [사자성어] 자업자득(自業自得) 22회 [속담]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다 23회 [관용어] 줄행랑을 치다 24회 [사자성어] 횡설수설(橫說竪說) 25회 [속담] 꼬리가 길면 잡힌다 5주차 부록 꼬리와 관련된 관용 표현 6주차 26회 [관용어] 어깨가 무겁다 27회 [사자성어] 화기애애(和氣靄靄) 28회 [속담]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가 맞아 죽는다 29회 [관용어] 가슴이 찔리다 30회 [사자성어] 배은망덕(背恩忘德) 6주차 부록 바른 국어 사용법 - 좇다 / 쫓다 7주차 31회 [속담]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판다 32회 [관용어] 발이 넓다 33회 [사자성어] 인산인해(人山人海) 34회 [속담]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35회 [관용어] 손이 맞다 7주차 부록 '익다'가 가진 여러 가지 뜻 8주차 36회 [고사성어] 십시일반(十匙一飯) 37회 [속담] 병 주고 약 준다 38회 [관용어] 입이 딱 벌어지다 39회 [사자성어] 천생연분(天生緣分) 40회 [속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8주차 부록 그림으로 어휘 복습본 교재는 하루 15분 초등국어 독해 공부로 어휘까지 공부할 수 있는 초등국어 교재입니다. 본 교재는 표현과 어휘 중심으로 공부하는 초등국어 독해 교재입니다. 본 교재에 수록된 지문에는 앞으로의 국어 학습에 꼭 필요한 사자성어, 관용어, 속담을 활용한 구문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러한 지문으로 독해 공부를 하게 되면 초등국어 독해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교훈이 담긴 속담 -표현력을 기를 수 있는 관용어 -지혜를 담고 있는 사자성어 이 모두를 함께 공부할 수 있습니다. 단순하게 암기하는 어휘 교재가 아닌 독해 공부로 어휘를 공부하는 교재입니다. <뿌리깊은 초등국어 독해력 어휘편>으로 어휘를 공부하면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단순하게 암기하는 어휘 공부가 아니기 때문에 재미있게 어휘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유래가 있는 어휘일 경우, 이야기를 통해 어휘가 어떻게 생성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실제 지문에서 어휘가 활용되는 문장을 독해하였기 때문에 자연스레 어휘의 용례도 공부할 수 있습니다. -독해 문제를 통해 어휘의 쓰임과 뜻을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소재의 지문을 읽을 수 있기 때문에 배경지식 및 상식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가자!! 한성 백제
핵교 / 황은희 글, 박진우 그림 / 2010.08.23
7,000

핵교역사,지리황은희 글, 박진우 그림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는 역사 현장을 보는 것처럼 지도와 유물과 유적지를 적당히 배열하여 역사체험학습으로 알맞게 정리한 책입니다. 한 시대의 도입부를 열어주는 ‘하나 - 역사이야기’, 체험학습 현장에서 직접 책을 보며 사용할 수 있는 ‘둘 -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그 시대를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채워진 ‘셋 - 역사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책 내용 중간 중간에 ‘쏙쏙! 생각 더하기’ ‘눈도장 콕콕! 퀴즈’ 등 아이들이 더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두번째 이야기 『가자! 한성백제』는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백제의 첫 번째 수도를 다룹니다. 백제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고구려, 백제, 신라의 건국과 전성기, 삼국의 전쟁과 협력 부분을 설명하였습니다. 한성백제의 대표적인 유적지 ‘몽촌토성’을 중심으로 주변의 풍납토성, 석촌동 고분군 등도 함께 알려줍니다. 삼국과 가야의 도읍지에 대한 이야기까지 담고 있어 삼국시대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돕습니다. 하나. 역사이야기 - 세 나라가 세워지고, 경쟁하며 발전하다. 1. 현장르포! 세 나라의 건국 이야기 1) 북만주를 내달리던 힘찬 기상, 고구려 2) 황금의 나라, 신라 3) 온화한 미소를 가진 나라, 백제 2. 힘을 겨루며 성장한 세 나라의 리더를 찾아라! 1) 풍요로운 백제, 외교의 나라 백제를 만든 근초고왕 2) 북쪽과 남쪽으로 고구려의 기상을 높인 광개토대왕과 장수왕 3) 신라의 전성기를 열어 나간 진흥왕 3. 유물을 통해 알아보는 삼국의 전쟁과 협력 1) 신라와 고구려의 관계를 그릇에 새기다. 2) 신라와 백제 동맹의 흔적, 나제통문을 찾아라! * 눈도장 콕콕! 퀴즈 둘.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 한성백제 1. 올림픽 경기장? 1600년 전 백제 사람들이 만든 토성? Yes 1) 서울에서 찾아보는 한성백제의 흔적 2) 아차산성에서 알아보는 백제와 고구려의 전쟁 3) 몽촌토성을 통해 본 성곽 쌓기의 원칙 2. 유물로 알아보는 백제 사람들의 생활 1) 한성백제의 생활 도구 2) 이웃 나라와의 활발한 교류 3) 한성백제의 왕실 무덤 석촌동고분 Vs 방이동고분 4) 한성백제 500년 베일을 벗은 풍납토성 5) 한성백제 사람들의 집터 알아보기 * 눈도장 콕콕! 퀴즈 셋. 역사이야기 - 고대 국가의 도읍지 1. 졸본에서 국내성으로, 다시 평양성으로 수도를 옮긴 고구려 2. 장수왕의 남하로, 백제 부활을 꿈꾸며 2번 수도들 옮긴 백제 3. 천년동안 한 도읍지를 고집한 신라 4. 부족 연맹체 가야, 금관가야의 김해 그리고 대가야의 고령 * 눈도장 콕콕! 퀴즈 * 한눈에 쏘옥~ 백제 역사 정리 * 십자말 풀이로 되짚어 보기 * 발도장 쿵쿵 백제 유적지 정리 부록 - 부모 매뉴얼 카드2009년부터 초등학생들의 교과서가 순차적으로 개편되기 시작했다. 2009년에는 1,2학년 교과서가 2010년에는 3,4학년 교과서가 개편되었고, 2011년은 5,6학년 교과서가 개편 예정이다. 교과서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4학년~6학년까지 단원 별로 나뉘어져 있던 한국사 부분이 5학년 1,2학기로 전면 배치된다는 것이다. 특히 선사시대부터 고조선, 삼국과 고려, 그리고 조선과 대한민국에 이르는 한국사의 대부분을 시간 순서대로 다루는 통사적 접근을 취하고 있다. 물론 구체적인 내용에서는 인물, 생활과 문화를 중심으로 한 생활사의 접근이 일부 포함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역사를 최초로 접해야 하는 초등 5학년의 입장에서는 ‘더 어렵고, 더 많은 내용을 한꺼번에 배워야’한다는 부담감이 있다. 이러한 시기에 역사적 현장이나 구체적 유물로 접근하면서 쉽게 풀어 낸 역사 도서가 나와 눈길을 끈다. 오랫동안 초등학교 아이들과 현장에서 역사체험을 진행했던 체험학습전문브랜드 ㈜핵교에서는 현장에서의 체험교육 노하우를 오롯이 담아 서울과 경기지역에 위치한 역사유적지 및 유물을 중심으로 역사를 풀어낸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를 출간했다. 교육용 교재 비매품으로 참여 회원들에게 나누어 주던 자료를 출판물로 새롭게 기획한 것이다. 이 도서는 세 부분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시대의 도입부를 열어주는 ‘하나 - 역사이야기’, 체험학습 현장에서 직접 책을 보며 사용할 수 있는 ‘둘 -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한 시대를 정리하거나, 그 시대를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채워진 ‘셋 - 역사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한 시대를 정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책 내용 중간 중간에 ‘쏙쏙! 생각 더하기’ ‘눈도장 콕콕! 퀴즈’ 등 아이들이 더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한 내용 또한 돋보인다. 이 도서의 가장 큰 특징은 학부모들이 아이들과 현장에 갔을 때 활용할 수 있도록 ‘부모 매뉴얼 카드’를 부록으로 구성했다는 점이다. 박물관이나 유적지에서 어느 지점에서 아이들과 어떤 유물을 보며 이야기를 풀어야 할지 당황스러워 하는 부모들을 위한 ‘부모 매뉴얼 카드’는 본문내용과 현장유물과 연결고리를 정확하게 짚어서 학부모들이 현장에서 구체적 유물과 지형, 지물들을 아이들과 함께 학습 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현장에서 소규모팀으로 체험학습을 운영하던 ㈜핵교 교육강사들이 만든 강의 매뉴얼을 일반 학부모에 맞게 개정한 것이다. 이 도서는 시중에 나와 있는 체험학습 도서에서 놓치기 쉬운 역사의 흐름과 통사적 관점을 ‘역사이야기’라는 섹션을 통해 보완하고, 일반 역사 도서에서 놓치기 쉬운 현장성을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으로 담아냈다. 중앙대학교 역사학과 진성규 교수는 이 도서의 추천사를 통해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10년 동안 답사를 하고, 10년간 공부를 하고 10년간 집필을 하라!’는 말을 인용하며,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역사적 사건이 전개된 역사현장의 답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면서 ‘지도와 유물과 유적지가 적당히 배열되어 있는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를 추천했다.
내 마음의 동시 3학년
계림닷컴 / 김양순 엮음, 엄기원 감수 / 2011.05.20
6,500원 ⟶ 5,850원(10% off)

계림닷컴동요,동시김양순 엮음, 엄기원 감수
동시를 읽고 쓰는 아이들의 마음이 늘 푸르고 밝았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내 마음의 동시 시리즈’로 엮었다. ‘내 마음의 동시 시리즈’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시 작가 120분의 작품이 들어 있다. <내 마음의 동시 3학년>에는 동물과 식물을 보며 상상한 것을 표현한 동시,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동시, 가족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동시가 담겨 있다. 동시 속에 담긴 이야기와 생각, 다채로운 표현들은 동화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물한다. 또한 아이들은 동시를 잘 풀어낸 그림을 함께 보면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봄눈 서오근 어머니의 무릎 김종영 아빠 마중 최미숙 동화 같은 이야기 엄기원 풀밭 김용섭 장미꽃에서 일어난 일 오두섭 병아리 손석배 어딜 가셔요? 이준범 어머니 유종술 봄 이진호 꽃신 박유석 아기사슴 양회성 외가 가는 길 조명제 까치집 정용원 봄비 윤갑철 작은 풀 이봉춘 애호박 이남수 어버이날 이준범 비가 와도 서정숙 이름이 없어 최일환 꽃잎 유창근 꽃꽃꽃 권오훈 소풍날 김문기 풀씨를 위해 이창건 산길 유경환 소나기 윤갑철 매미 강현호 예쁘게 숨지요 조무근 산은 선용 고또래 고만큼 김동극 잠자리 최운철 나이테 심수섭 가을 서일옥 아빠 구두 오순택 산비 제해만 풀들의 속삭임 김봉석 구름 위에 지은 집 박종현 코스모스 꽃밭에서 노원호 엄마의 몸무게 윤이현 가을 바람 이호성 종이학 서일옥 어머니의 등 하청호 세발 자전거 손석배 내가 몰라요 최만조 정거장 윤수천 바위 양계향 땅뺏기 김동극 고추잠자리 김상련 별 윤삼현 가을 아침 장영철 내 그림 어때요 송명호 바닷가에서 이준행 꽃비 손명희 가을 하늘 진호섭 울기 연습 이복자 왜가리 박경종 아가의 얼굴 김원석 아빠는 권영상 종이 비행기 양계향 눈세상 김양순 비행기 타고 조영일 이침 눈길 문삼석 동시 잘 쓰는 법동시를 읽고 쓰는 아이들의 마음이 늘 푸르고 밝았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내 마음의 동시 시리즈’로 엮었습니다. ‘내 마음의 동시 시리즈’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시 작가 120분의 작품이 들어 있습니다. <내 마음의 동시 3학년>에는 동물과 식물을 보며 상상한 것을 표현한 동시,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동시, 가족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동시가 담겨 있어요. 동시 속에 담긴 이야기와 생각, 다채로운 표현들은 동화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물한답니다. 또한 아이들은 동시를 잘 풀어낸 그림을 함께 보면서 상상력을 키울 수 있지요. <내 마음의 동시>와 함께 하늘과 땅, 사랑과 사람이 전해 주는 모든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내 마음의 동시 시리즈’는 학년별로 구성되어 있지만, 다른 학년에 담긴 시를 읽어도 좋아요. 좋은 시는 누구에게나 따뜻한 마음과 감동, 잔잔한 여운을 주는 법이거든요. 동시와 함께 마음을 아름답게 가꾸어 보세요! 새파란 잎 위에 송글송글 맺힌 물방울을 본 적이 있나요? 눈이 내린 뒤 나뭇가지에 소복이 쌓인 눈을 본 적이 있나요? 주변을 둘러보면 세상에는 이처럼 아름다운 것들이 참 많아요. 어여쁜 얼굴, 향기로운 꽃, 푸르른 하늘, 그리고 따뜻한 마음과 넘치는 사랑을 베푸는 사람들……. 우리는 이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그리거나 노래로 표현하기도 하고, 글로 쓰기도 합니다. 그중에서도 동시는 아이들의 마음을 담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쓴 것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마음밭에 아름다움을 싹 틔우고, 꽃피우지요. <내 마음의 동시>를 읽으면서 동시의 아름다움에 푹 빠져 보세요. 그동안 보았거나 겪었던 일들이 마음속 깊이 녹아 들면서 잔잔하고 따스한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동시를 모두 읽고 난 뒤에는 여러분이 직접 동시를 써 보세요. 내 마음의 동시에는 동시 잘 쓰는 법이 들어 있어요. <내 마음의 동시 3학년>에는 모양이나 소리를 표현한 흉내말과 의인법을 사용하여 동시를 짓는 방법이 나와 있어요. 퐁당퐁당, 깡충깡충과 같은 다양한 흉내말과 나무, 토끼 등 여러 가지 사물이나 동물을 의인화해 나만의 동시를 지어 보세요. 그리고 작은 낭송회를 열어 여러분이 지은 동시를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나누어 보세요. 좋은 추억도 만들고 아름다운 마음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왜가리 - 박경종─ 왜가리야! ─ 왝! ─ 어디 가니? ─ 왝! ─ 엄마 찾니? ─ 왝! ─ 아빠 찾니? ─ 왝! ─ 왜 말은 않고 대답만 하니? ─ 왝! ………… ─ 왝!
시가 말을 걸어요
토토북 / 정끝별 지음, 사석원 그림 / 2004.01.02
12,000원 ⟶ 10,800원(10% off)

토토북학습일반정끝별 지음, 사석원 그림
시를 읽고, 즐기며, 쓰는 법을 즐겁게 가르쳐 주는 책. 시인이자 평론가인 정끝별 씨가 소년한국일보에 연재했던 글을 책으로 묶었다.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워주는 한국과 세계의 동시 40선을 골라, 세상을 다른 눈으로 보았던 즐거운 상상력과 언어 감각을 맛보게 한다. 무엇보다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동시를 골랐다. 시는 어렵거나 특별한 것이 아니라, 우리 일상 속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것이라는 지은이의 주장이 담긴 동시들이다. 또, 자연스럽게 시란 무엇일까, 시를 어떻게 읽어야 할까, 시를 어떻게 써야 할까에 대한 생각도 할 수 있도록 했다.시, 이렇게 시작해 봐요! 봄 시를 잡아라·신현득 새 눈·이원수 나무 노래·전래 동요 글씨 공부·이문구 봄비·최만조 목련·전병호 소풍 전날 밤·서재환 소나무·김시습 아버지의 구두·한명순 졸음·윤향구 여름 햇빛·황베드로 38℃·김관식 아이스크림·오선자 호박잎·전원범 구리구리구리·손동연 여름비·김소월 못·김숙분 밀물과 썰물·유미희 화살과 노래·헨리 워즈워스 롱펠로 행복한 일·노원호 가을 가을 하늘·손광세 별 노래·전래 동요 모래 맨·이미옥 고쳐 말했더니·오은영 아침 교실·김미숙 가을·조영일 남긴 밥·이상교 조선의 참새·한석윤 거미·유성윤 귀지·신형건 겨울 눈사람·김원석 탑·이옥용 마음이 있는 곳·엄기원 커플반지·이성자 아빠 엄마 싸움·박돈목 황태·이희찬 할머니 입·윤동재 찻숟갈·박목월 아기와 새해·윤석중 시 공부·감상문 이 책에 실린 시인들은...
퀴즈! 과학상식 : 로켓.인공위성
글송이 / 하종준 지음, 오수진 그림 / 2015.05.30
9,500원 ⟶ 8,550원(10% off)

글송이자연,과학하종준 지음, 오수진 그림
퀴즈! 과학상식 시리즈 16권. 비행기와 로켓은 어떻게 다른지, 우주에도 쓰레기가 있는지, 우주비행사들은 어떻게 대소변을 보는지,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은 무엇인지 등 말썽꾸러기 주인공들이 벌이는 엉뚱한 사건을 통해 로켓과 인공위성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준다.1장 로켓 로켓이란 무엇일까? 비행기도 로켓처럼 우주에 갈 수 있을까? 고려시대에도 로켓이 있었다고? 세계 최초의 로켓은? 인류의 첫 달탐험을 도와 준 로켓은? 로켓은 어떻게 나는 걸까? 액체연료로켓과 고체연료로켓의 차이점은? 로켓이 불꽃놀이에 쓰인다고? 로켓엔진이 멈추면 로켓도 멈출까? 물로켓은 어떻게 만들까? 우리나라에도 로켓 발사장이 있을까? 우주비행용 로켓은 언제 만들어졌을까? 우주선은 날아가면서 로켓을 버린다고? 로켓·인공위성.미사일은 어떻게 다를까? 다단로켓이란? 로켓이 우주로 가려면 얼마나 빨라야 할까? 대륙간탄도미사일이란? 우리나라 로켓 개발은 어디까지 진행됐을까? 로켓의 구조와 종류! 2장 우주탐사 우주비행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주탐사선이란? 우주에 정거장이 있다고? 나사란 무엇일까? 최초의 우주비행사는 누구일까? 우주에서는 키가 더 커진다고? 최초로 달에 착륙한 우주비행사는? 우주왕복선이란? 최초의 우주왕복선은? 로켓과 우주왕복선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우주유영이란 뭘까? 우주에서는 어떤 음식을 먹을까? 우주비행사들은 대소변을 어떻게 해결할까? 태양계 끝에 도달한 우주선이 있다고? 최초로 우주에 날아간 동물은?·114 우주인들은 어떻게 잠을 잘까? 우주복은 왜 입을까? 우주왕복선은 얼마나 안전할까? 허블우주망원경이란? 차세대 우주왕복선은 왜 필요할까? 우주에서도 법이 필요할까? 우주왕복선의 구조와 비행 한국 최초의 우주인 프로젝트 3장 인공위성 인공위성이란? 인공위성은 어떤 일을 할까? 인공위성이 지나가는 길이 있다고? 통신위성은 누가 먼저 생각했을까? 인공위성은 어떻게 우주로 올라갈까? 인공위성이 궤도를 따라서만 도는 이유는? 실용위성이란?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은? 인공위성을 가지고 있는 나라는? 인공위성의 속도는? 군사 목적으로 사용되는 인공위성이 있을까? GPS란 무엇일까? 인공위성의 수명은 얼마나 될까? 수명이 다 된 인공위성은 어떻게 될까? 우주왕복선이 우주파편에 부딪히기도 할까?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위성은 무엇일까? 우리나라가 쏘아 올린 인공위성은 모두 몇 개일까? 우리별호와 무궁화호의 차이점은? 우리나라의 우주개발 계획은? 인공위성의 종류와 하는 일 자랑스러운 우리나라의 인공위성 생생한 사진으로 보는 우주 이야기!퀴즈로 배우는 신기한 로켓.인공위성 이야기! 비행기와 로켓은 어떻게 다른지, 우주에도 쓰레기가 있는지, 우주비행사들은 어떻게 대소변을 보는지,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은 무엇인지 정말 궁금하지요? 말썽꾸러기 주인공들이 벌이는 엉뚱한 사건을 통해 로켓과 인공위성에 대한 궁금증을 확~ 풀어 보세요. 로켓과 인공위성에 대한 과학상식 총집합! 로켓의 구조와 종류, 우리나라의 로켓 발사장, 로켓과 우주왕복선의 차이점, 우주를 관측하는 허블우주망원경, 인공위성의 쓰임새, 우리나라의 인공위성 등 로켓과 인공위성에 대한 다양하고 흥미로운 정보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우주 개발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보여 줍니다.
엄마는 공부도둑
행복한나무 / 박기복 지음, 송진욱 그림, 정철희 컨텐츠 / 2012.08.30
9,800원 ⟶ 8,820원(10% off)

행복한나무명작,문학박기복 지음, 송진욱 그림, 정철희 컨텐츠
초등 자기주도 학습동화 시리즈 1권. 자기주도학습 전문가인 정철희 교수님의 책인 <전교 1등 공부 습관을 만드는 자기주도학습 만점공부법>을 컨텐츠로 하여 동화로 만든 책이다. 공부도둑 마녀와 스스로 공부요정, 그리고 나모태가 펼치는 재미있는 판타지 동화 형식으로 자기주도학습을 설명하고 있다. 공부도둑 마녀의 거미줄에 걸린 엄마와 엄마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난 못해~~”를 입에 달고 사는 나모태. 학원도 숙제도 엄마가 일일이 순서를 정해주면 모태는 시키는 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됐다. 그러던 어느 날 엄마가 안 계시자 모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고, 결국 시골 이모네 집으로 버려지게(?) 된다. 여기에서 스스로 공부요정인 이모와 공부 정령들을 만나면서 나모태는 공부도둑 마녀의 거미줄과 맞서게 되고, 마침내 왜 공부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되는데….1. 엄마가 나를 버리다니 2. 공부도둑 마녀의 거미줄 3. 첫 번째 거미줄, “난 못해!” 4. 두 번째 거미줄, 공부는 지루해 5. 세 번째 거미줄, 공부하는 이유를 모르겠어 6. 내 사랑 냥냥이 7. 첫 번째 자율 공부의 빛, 재미있는 공부 8. 공부의 정령들, 납치당하다 9. 두 번째 자율 공부의 빛, 나는 능력 있어 10. 마지막 자율 공부의 빛, 공부하는 이유공부도둑 마녀의 거미줄에 걸린 엄마! 그리고 엄마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모태의 이야기! “난 항상 엄마가 시키는 대로 했다. 숙제하라고 하면 숙제하고, 일기를 쓰라고 하면 일기를 쓰고, 수학 문제를 풀라고 하면 수학 문제를 풀고, 학원에 가라고 하면 학원에 갔다. 그런데 그런 나한테 ‘왜 엄마한테 묻느냐’고 따지다니. 어이가 없어서 정말. 도대체 날보고 어쩌라고! 부글부글 속이 터져 버릴 것 같았지만, 엄마의 표정이 3학년 2학기 기말고사를 망쳤을 때와 똑같아서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다.” 이 책은 공부도둑 마녀의 거미줄에 걸린 엄마와 엄마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난 못해~~”를 입에 달고 사는 나모태의 이야기다. 학원도 숙제도 엄마가 일일이 순서를 정해주면 모태는 시키는 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되T다. 그러던 어느 날 엄마가 안 계시자 모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고, 결국 시골 이모네 집으로 버려지게(?) 된다. 여기에서 스스로 공부요정인 이모와 공부 정령들을 만나면서 나모태는 공부도둑 마녀의 거미줄과 맞서게 되고, 마침내 왜 공부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되는데....... [엄마는 공부도둑]은 엄마와 아이를 위한 동화책으로 두 아이의 엄마인 방송인 채시라 님이 적극 추천하는 책이다. 자기주도학습의 세 가지 전략인 동기, 인지, 행동 중 첫 권으로 ‘동기편’이다. 엄마를 위한 동화책! “공부도둑 마녀는 ‘억지 공부’, ‘시키는 대로 공부’, ‘마구잡이 공부’ 라는 세 겹의 거미줄로 아이들의 공부를 훔쳐가. 아이들뿐만 아니라 많은 엄마 아빠들도 공부도둑 마녀의 거미줄에 걸려있단다. 너희 엄마도 그 중의 한명이고. 모태야, 공부도둑 마녀의 거미줄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니?” 한 아이의 부모라면 한 번쯤 돌아봐야한다. 나도 혹시 공부도둑 마녀의 거미줄에 걸리지는 않았는지, 그래서 내 아이의 공부를 빼앗아서 공부도둑 마녀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지는 않는지. 이 책은 자기주도학습 전문가인 정철희 교수님의 책인 ‘전교 1등 공부 습관을 만드는 자기주도학습 만점공부법’을 컨텐츠로 하여 동화로 만든 책이다. 총 3권으로 기획하였으며, 그 첫 번째 책으로 ‘동기편’이라 할 수 있다. 자기주도학습이 자리를 잡으면서 연령대 역시 점점 내려가고 있다. 지금은 초등학교 때부터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만들어주고 있다. 습관이라는 것이 단기간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습관은 몸에 배게 하는 것인데, 특히 공부습관을 몸에 배게 하는 것은 어렵다. 부모님이 그렇게 배우지 않았기 때문에 더더욱 그러하다. 그래서 온갖 이론과 전문가들은 많지만 초등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쉽게 다가가기는 어렵다. 그래서 이 책은 판타지 동화로 형식으로 자기주도학습을 설명하고 있다. 공부도둑 마녀와 스스로 공부요정, 그리고 나모태가 펼치는 재미있는 판타지 동화 속으로 빠져보자. 반드시 엄마가 먼저 읽자. 그리고 아이와 함께 다시 읽자. 어쩌면 아이보다 어른들에게 더 필요한 동화인지 모른다.
한눈에 펼쳐보는 크로스 섹션
진선아이 / 리처드 플라트 글, 스티븐 비스티 그림 / 2010.03.25
15,000원 ⟶ 13,500원(10% off)

진선아이자연,과학리처드 플라트 글, 스티븐 비스티 그림
『한눈에 펼쳐보는 크로스 섹션』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18가지 건축물과 교통기관의 내부를 단면도로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크로스 섹션’이란 가로, 세로로 자른 그림을 말하며, 설계도와 사진 등 방대한 자료를 분석하여 건축물과 교통기관의 내부, 짜임새, 구조 등을 자세히 그려 내고 있습니다. 중세 시대의 성과 대성당부터 증기기관차,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보잉 747 점보여객기, 우주왕복선까지, 실제 설계도를 바탕으로 한 그림과 자세한 설명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그림을 보는 사람이 마치 건축물이나 교통기관의 내부에 들어가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그려진 다양한 건축물과 교통기관의 내부를 보면서, 그것들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한 번에 해결해 줍니다. 건축물이나 교통기관의 내부를 이해함으로써 건축물의 구조와 기계의 작동 원리를 알고, 그 안에 담긴 역사와 문화까지도 두루 익힐 수 있습니다. 성 천문대 갤리온 크루즈선 잠수함 탄광 탱크 해저유전 대성당 점보제트기 자동차 공장 헬리콥터 오페라하우스 증기기관차 지하철역 트롤 어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우주왕복선 보고, 배우고, 발견한다 … 유명한 18가지 건축물과 교통기관의 내부를 본다 《한눈에 펼쳐보는 크로스 섹션》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물과 교통기관의 내부를 단면도로 보여 주는 그림책으로, ‘크로스 섹션’이란 가로, 세로로 자른 그림을 말한다. 설계도와 사진 등 방대한 자료를 분석하여 건축물과 교통기관의 내부, 짜임새, 구조 등을 자세히 그려 냈다. 뿐만 아니라 각 항목별로 상세한 설명이 곁들여져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중세 유럽의 성에 있던 계단은 오른쪽으로 돌면서 올라가게 되어 있었다. 이유는 무엇일까? 직경 5미터나 되는 헤일 망원경으로 별을 어떻게 관찰할까? 증기기관차가 시속 200킬로미터 이상으로 달렸다는데 정말일까? 자동차 공장에서는 로봇이 거의 모든 일을 하는데, 로봇이 할 수 없는 일도 있을까?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102층이나 되는 고층 빌딩이다. 높은 빌딩을 세우기 위해서 기초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우주왕복선은 우주여행을 마치면 어떻게 지구로 돌아오는 걸까? 성, 천문대, 갤리온, 여객선, 잠수함, 탄광, 탱크, 해저유전, 대성당, 점보제트기, 자동차 공장, 헬리콥터, 오페라하우스, 증기기관차, 지하철역, 트롤 어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우주왕복선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한 번에 해결해 준다. 건축물이나 교통기관의 내부를 이해함으로써 건축물의 구조와 기계의 작동 원리를 알고, 그 안에 담긴 역사와 문화까지 두루 익힐 수 있다. 흥미로운 설명과 생생한 그림으로 떠나는 ‘환상 그림 여행’ 각 항목별로 흥미진진한 읽을거리가 풍성하게 담겨 있는 《한눈에 펼쳐보는 크로스 섹션》은 좀처럼 보기 힘든 특별한 그림책이다. 특별한 재능을 지닌 미술가 스티븐 비스티가 그린 놀라운 그림들이 책 속에 펼쳐진다. 그의 창의력 가득한 그림을 보면 여러 건축물과 교통기관의 내부가 어떻게 만들어져 있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 그림 하나하나는 실제 설계도와 건축 기사의 도면에 근거해서 그렸기 때문에 그림을 보는 사람이 마치 건축물이나 교통기관의 내부에 들어가 있는 것처럼 생생하다. 여기에 자세하고 유쾌한 설명이 곁들여져 흥미로운 환상 그림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스티븐 비스티는 매우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는 놀라운 주의력과 관찰력으로 건물 안의 오가는 사람과 소품 하나까지도 자세히 그려 넣어 그림의 완성도를 높였다. 18가지 건축물과 교통기관 중 크루즈선과 증기기관차는 한 번 더 펼쳐 보는 초대형 그림으로 구성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눈에 펼쳐보는 크로스 섹션》은 미국, 독일, 프랑스, 오스트리아, 일본 등 전 세계 16개국에서 동시 출판된 국제적인 그림책이다.
남극에서 온 편지
비룡소 / 한정기 지음, 유기훈 그림 / 2008.09.18
11,000원 ⟶ 9,9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한정기 지음, 유기훈 그림
세종 기지에 파견된 과학자인 삼촌이 남극에서 머무는 1년 동안 우리나라에 있는 조카들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으로 구성된 그림책이다. 친근한 말투로 세종 기지의 위치부터 대원들과 동물들 사이의 에피소드, 남극의 동식물, 온난화가 남극에 미치는 영향 등 세종 기지와 남극에 대해 알려지지 않았던 재밌는 사실들을 소개한다. 시간순으로 배치된 편지의 흐름에 따라 독자들은 세종 기지에서의 1년이 어떤 식으로 돌아가는지 파악할 수 있다. 각 장마다 편지와는 별도로 설명글을 추가하여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며 세종 기지 주변의 동식물, 대원들의 일과표 등의 부록과 사진으로 더욱 자세한 정보를 담았다. 새로운 사실을 탐구해 가는 과학자들의 노고와 경이로운 남극의 모습을 전하는 책이다. 또한 지구 온난화가 심각한 현실에서 우리의 작은 실천이 남극의 자연을 지킬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우고 있다. 부록에는 세종 기지의 대원들이 직접 찍은 펭귄, 해표, 선태식물 등, 다양한 동식물의 사진들을 실었다.▣ 세종 기지는 왜 빨간색일까? 남극에도 여름이 있을까? 과학자 삼촌의 편지 속에 담겨 있는 세종 기지와 남극 이야기 로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한 작가 한정기의 그림책 가 출간되었다. 작가는 2006년 한국 극지연구소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최한 ‘Pole to Pole Korea 남극 연구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남극의 세종 기지에 직접 다녀온 바 있다. 이 그림책을 통해 작가는 세종 기지에서 머무는 동안 보고 들은 체험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에게 세종 기지의 역할과 남극의 신비함을 들려준다. 특히 올해는 우리나라가 본격적으로 극지 연구를 벌이는 데 출발점이 된 세종 기지가 1988년 세워진 지 20주년이 된 해이므로 더욱 큰 의미를 갖는 그림책이다. 이 책은 세종 기지에 파견된 과학자인 삼촌이 남극에서 머무는 1년 동안 우리나라에 있는 조카들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삼촌이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듯 친근한 말투로 세종 기지의 위치부터 대원들과 동물들 사이의 에피소드, 남극의 동식물, 온난화가 남극에 미치는 영향 등 세종 기지와 남극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았던 재미있는 사실들을 소개해 준다. 시간순으로 배치된 편지의 흐름에 따라 독자들은 세종 기지에서의 1년이 어떤 식으로 돌아가는지 파악할 수 있다. 각 장마다 편지와는 별도로 설명글을 추가하여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며 세종 기지 주변의 동식물, 대원들의 일과표 등의 부록과 사진으로 더욱 자세한 정보를 담았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사실을 탐구해 가는 과학자들의 노고와 경이로운 남극의 모습을 전해 줄 것이다. 또한 지구 온난화가 심각한 현실에서 우리의 작은 실천이 남극의 자연을 지킬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줄 것이다. ▣ 눈보라와 얼음, 동물과 사람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아름다운 남극 그동안 다수의 어린이 책을 작업해 온 일러스트레이터 유기훈이 그린 그림은 눈과 얼음의 땅이라고 할 수 있는 남극의 풍경을 시원하게 드러냄과 동시에 따뜻함을 전해 준다. 세종 기지의 풍경, 남극에서 서식하는 동물과 식물, 대원들이 맡은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하면서도 다채로운 표정을 살리고 있다. 부록에는 세종 기지에서 실제로 활동한 대원들이 직접 찍은 동식물 사진들을 실었다. 펭귄, 해표 같은 동물부터 지의류, 선태식물 같은 식물까지 다양한 사진들이 남극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Why? 마술과학
예림당 / 파피루스 글, 이준희 그림, 최원석 감수 / 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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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자연,과학파피루스 글, 이준희 그림, 최원석 감수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시리즈 65권. 과학의 원리를 적용한 다양한 마술들이 실려 있다. 재미있는 스토리에, 마술 방법과 그에 따른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녹여 냈다. 순식간에 풍선 색깔이 변하는 마술에는 탄성의 원리가, 눈을 가린 채 동전을 찾는 마술에는 열전도 현상이, 상자 속 몸이 사라지는 마술에는 거울의 원리가 숨어 있다. 특히 가족이나 친구들 앞에서 할 수 있는 쉽고 간단한 마술들을 실어, 책 속 마술들을 직접 따라 해 보며 마술사도 되어 보고, 관련 과학 지식도 다시 한 번 되새겨 볼 수 있다. 공중 부양 마술, 몸통 분리 마술 등 규모가 큰 마술들도 중간중간 곁들여 있어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책을 읽어 나갈 수 있다.Why? 마술과학을 내면서 … 3 전학 온 아이 … 8 나도 마술 배울래 … 12 마술은 놀라워! … 20 마술이 과학이라고? … 26 마음을 읽는 동전 마술 … 32 말을 알아듣는 달걀 … 38 힘이 세지는 마술 … 47 보이지 않는 힘을 찾아라 … 54 후동이와의 마술 대결 … 62 방향이 바뀌는 화살표 … 68 페트병에 동전을 넣어라! … 74 내 눈을 믿을 수가 없어 … 78 쏟아지지 않는 물 … 84 사라진 몸은 어디에? … 92 몸통 분리 마술 … 99 얼음 물고기를 낚아라 … 105 후동이의 방해 … 111 빙글빙글 춤추는 반지 … 116 폭발하는 탄산음료 … 122 튀어 오르지 않는 탁구공 … 128 마술 경연 대회가 시작되다 … 134 꽃이 전해 주는 마음 … 141 사라진 마술 도구 … 147 후동이의 비밀 메시지 … 154재미있는 마술도 익히고, 과학도 배우고! 나도 멋진 마술사가 되어 볼까? 수리수리 마수리~ 마술사가 주문을 외면 순식간에 풍선 색깔이 변하고, 몸이 사라진다. 눈앞에서 믿기 힘든 일이 일어나지만, 아무리 눈을 부릅뜨고 봐도 도대체 그 비밀을 알 수가 없다. 마술사가 마술을 성공시키는 비법은 사실 다양하다. 화려하고 빠른 손 기술을 이용하거나, 유려한 말솜씨와 연기로 관객들의 시선을 돌린 사이 마술을 성공시키기도 한다. 그런데 또 하나! 마술에 꼭 필요한 중요한 요소가 있다. 바로 과학이다! 마술과 과학, 언뜻 잘 안 어울리는 조합처럼 느껴지지만 사실 마술과 과학은 단짝 중의 단짝이다. 과학의 발달과 함께 마술 기법도 함께 발달해 왔기 때문이다. 《Why? 마술과학》에는 이처럼 과학의 원리를 적용한 다양한 마술들이 실려 있다. 책 속 마술들을 따라 하다 보면 거울의 원리, 관성의 법칙, 열전도 현상 등 관련된 과학 원리들을 배울 수 있다. 재미있는 마술도 익히고, 과학도 배우고! 일석이조의 재미있는 마술의 세계로 떠나 보자. 재미있는 스토리에, 마술 방법과 그에 따른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녹여 냈다. 순식간에 풍선 색깔이 변하는 마술에는 탄성의 원리가, 눈을 가린 채 동전을 찾는 마술에는 열전도 현상이, 상자 속 몸이 사라지는 마술에는 거울의 원리가 숨어 있다. 특히 가족이나 친구들 앞에서 할 수 있는 쉽고 간단한 마술들을 실어, 책 속 마술들을 직접 따라 해 보며 마술사도 되어 보고, 관련 과학 지식도 다시 한 번 되새겨 볼 수 있다. 공중 부양 마술, 몸통 분리 마술 등 규모가 큰 마술들도 중간중간 곁들여 있어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책을 읽어 나갈 수 있다.
소나기밥 공주
창비 / 이은정 지음, 정문주 그림 / 2009.05.15
12,000원 ⟶ 10,800원(10% off)

창비명작,문학이은정 지음, 정문주 그림
제13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고학년 창작 부문' 대상 수상작. 아빠가 알코올 중독으로 무료 재활원에 들어가게 되면서 혼자 지내게 된 공주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주인공 공주도, 지은이도 직접적으로 희망을 말하지 않지만, 끝내 굳센 믿음을 잃지 않는 공주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혼자남게 되자, 매사에 차분하고 주눅 들지 않던 공주도 생활비가 바닥나자 이웃의 마트 배달 봉지를 훔쳐 음식을 해먹기 시작한다. 난생 처음 한 도둑질로 인한 죄책감으로 밑바닥까지 내려간 공주는 식이장애까지 겪게 된다. 그러나 공주는 스스로 이를 털어내고 자신을 바로 보게 된다. 하지만 모든 것이 정리된 뒤에도 공주는 여전히 혼자다. 재활원에 있는 아빠가 6개월 정도 더 치료가 필요해서 집에 올 수 없기 때문. 일 년 가까이 혼자 지내게 되었지만, 공주는 아빠의 편지에서 아빠의 각오와 다짐을 읽고 한 번 더 아빠를 믿기로 하고 힘을 낸다.1. 오늘도 소나기밥 2. 왕따 103호 3. 갇혀 버린 왕 4. 혼자 돌아오는 길 5. 탈탈 털어 560원 6. 뒤바뀐 메뉴 7. 뜻밖의 수확 8. 소나기부침개 9. 집주인 형사 10. 아주 불편하고 숨이 턱 막히는 11. 음식물 쓰레기 12. 커다랗고 묵직한 덩어리 13. 빗나간 직감 14. 뭉개진 560원 15. 꼼짝 말고 말하기 16. 눈치코치 소나기죽 17. 그래서 공주님은 지은이의 말제13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고학년 창작 부문’ 대상 수상작 『소나기밥 공주』는 우리 문학의 근간인 현실주의적 전통에 튼튼히 뿌리내린 작품이었다. 가난하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주인공 ‘공주’의 활달한 심성이 섬세하게 잘 표현된 점이 돋보였다. 동화가 인물을 중심으로 하는 문학의 갈래이고, 참담한 현실과 맞서는 낙관적인 인물이 어린이문학에도 의당 필요하며, 그 인물이 너끈히 스스로의 생을 밀고 당기며 전진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볼 때, 이 작품의 주인공은 이에 걸맞은, 아주 매력적인 인물이다. - 심사평에서(김상욱 김제곤 유은실 황선미) 창비에서 실시하는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가 열세해 째를 맞이하였다. 그동안 어린이들의 일상을 뛰어난 감각으로 그려낸 채인선 동화집『전봇대 아저씨』, 우리 사회 구석구석의 모습을 동심의 눈길로 예리하게 비판해낸 박기범 동화집『문제아』, 소외된 도시 빈민층 아이들의 가슴 뭉클한 성장기인 김중미 소년소설『괭이부리말 아이들』, 가상의 미래를 통해서 자본의 논리와 생명의 논리가 부딪히는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낸 안미란 장편동화『씨앗을 지키는 사람들』, 한글 창제의 의의와 우수성을 한 소년의 성장을 통해 감명 깊게 들려준 배유안 장편동화『초정리 편지』등 좋은 창작동화를 선보임으로써 독자들과 평단 모두의 호평을 받아왔다. 이번 제13회 공모에서는 신예 이은정의 장편동화『소나기밥 공주』가 고학년 창작 부문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어 출간되었다. 『소나기밥 공주』는 가난하고 어려운 환경에서 특유의 생명력을 갖고 살아가는 ‘안공주’ 캐릭터가 생생하게 다가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심사과정에서 우리 문학의 근간인 현실주의적 전통에 튼튼히 뿌리내린 역대 수상작(『문제아』『괭이부리말 아이들』『짜장면 불어요!』등)을 이으면서도 ‘안공주’처럼 낙천적이고 생생한 주인공을 가진 작품은 없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다른 동화들에서와 달리 주변 어른들이 나서서 극적으로 주인공의 문제 해결을 돕지 않는다. 손쉽게 화해하거나 서로를 껴안는 낭만적인 결말로 마무리되지 않고 가정과 학교, 사회의 한 일원으로서 온전히 어린이를 그리고 있는 점도 이 작품의 미덕이다. 참담한 현실과 맞서는 활달하고 매력적인 주인공 ‘안공주’ 초등학교 6학년 ‘공주’는 아빠와 단둘이 연립주택 반지하 방에 살고 있다. 아빠가 알코올 중독으로 무료 재활원에 들어가 있게 되면서 혼자 지내게 된 공주에겐 학교 급식이 유일하게 제대로 먹는 끼니다. 그래서 공주는 급식을 엄청 많이 그리고 빨리 먹게 돼서 ‘소나기밥’이라는 별명이 붙어 버렸다. 반 아이들이 “소나기밥 돼지”라고 놀려도 “그래, 나 소나기밥 돼지다. 그래서 어쩌라고!” 하며 씩씩하게 맞선다. 그리고 “먹을 수 있을 때 최대한 먹어 두자!”고 다짐하며 학교 급식 때마다 밥과 반찬을 수북이 담아 오고 그러고도 모자라 몇 번이나 급식대로 밥을 푸러 간다. 하교할 때마다 “캄캄하고 아무도 없는 좁은 반지하 방”을 보며 풀이 죽곤 하지만 공주는 바지런히 생활한다. 없는 반찬이지만 밥을 꼭 챙겨 먹고, 날마다 방청소를 하며, 동사무소에서 나오는 보조금으로 밀린 방세와 전기세를 내고, 쌀쌀해지는 날씨에 대비해 주유소에서 만오천 원 어치 등유를 사서 보일러 드럼통에 넣어 놓는다. 매사에 차분하고 주눅 들지 않던 공주도 생활비가 바닥나자 오로지 ‘먹을 것’만 생각하게 된다. “먹을 것 말고는 아무것도 생각할 줄 모르는 배고픈 하녀”가 공주 안에 사는 것만 같다. 그러다 콩나물 560원어치를 사서 마트에서 나오던 중, 공주는 배달을 기다리고 있는 장바구니 봉지들을 보게 된다. 그중 맨 앞에 있는 것이 공주가 사는 연립주택 윗집 202호 배달 봉지였다. 이것저것 많이 들었는지 유난히 불룩하고 위로 비죽 솟은 “대파가 마치 꽃다발처럼” 보인 윗집 장바구니. 콩나물만 품에 안은 공주는 202호 배달 봉지가 부럽기만 하다. 그렇게 집에 오다 대문 앞에서 마트 배달원과 만나고, 배달원에게 202호 사람인 것처럼 속여 말해서 배달 봉지를 받아든다. 작가는 공주의 생활과 내면을 간결하고 차분한 문장으로 섬세하게 묘사한다. 혼자 밥해 먹고 혼자 자고 혼자 학교 가는 공주의 일상이 자칫 암울해 보일 수도 있지만, 곳곳에 유머가 숨쉬고 있고 공주에게서 발하는 희망의 빛이 반짝인다. 그래서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은 지치지 않는 생명력을 갖고 살아가는 ‘안공주’ 캐릭터가 살아있는 점이라고 할 수 있다. 심사과정에서도 우리 문학의 근간인 현실주의적 전통에 튼튼히 뿌리내린 역대 수상작을 이으면서도 ‘안공주’처럼 낙천적이고 생생한 주인공을 가진 작품은 없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따뜻한 격려와 단단한 희망을 선사하는 동화 공주는 훔친 배달 봉지 속의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먹기 시작하지만 만드는 것마다 맛이 없다. 더욱 큰 문제는 먹는 것마다 소화가 안 되거나 먹어도 먹어도 허기가 진다는 것. 종국에 공주는 폭식증에 시달린다. 결국 전 재산 560원으로 샀던 콩나물이 “냉장고 속에서 썩어 누렇게 곪은” 것을 본 날 밤, 공주는 급체해서 쓰러진다. 팽 여사의 도움으로 동네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은 공주는 자신과 아줌마를 계속 속여왔다는 생각에 “숨이 점점 가빠지고” “참아 왔던 말들이 목 언저리에” 머물며 숨통을 조이는 것처럼 느낀다. 결국은 새벽 길거리에서 팽 여사 앞에 주저앉으며 자신이 배달 봉지를 훔쳤다는 것을 자백한다. 난생 처음 한 도둑질로 인한 죄책감으로 밑바닥까지 내려가 괴로워하다 이를 털어내고 공주가 자신을 바로 볼 수 있기까지의 과정이 무척 세밀하고 실감나게 그려져 독자들은 마치 공주와 한 몸이 되어 함께 힘든 시간을 겪어내는 듯하다. 모든 것이 정리된 뒤에도 공주는 여전히 혼자다. 재활원에 있는 아빠가 6개월 정도 더 치료가 필요해서 집에 올 수 없기 때문이다. 일 년 가까이 혼자 지내게 되었지만, 공주는 아빠의 편지에서 “술 안 먹도록 최선을 다할게. 정말 참기 힘들 땐 너한테 물어볼게. 네가 허락 안 하면 안 마실게.”라는 다짐을 읽고 아빠를 한 번 더 믿기로 하고 힘을 낸다. 주인공 공주도, 작가 이은정도 직접적으로 희망을 말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작품을 읽다 보면 공주 마음속에 자그마한 가로등 하나가 서 있는 것을 보게 된다. 그 가로등은 점멸할지언정 절대 꺼지지 않는다. 그리고 누구라도 책을 덮고 나면 공주가 성장하면서 그 가로등이 점차 환해져 가리라는 믿음이 생길 것이다. 삐삐처럼 빼빼 마르고 키만 비죽 크지만 누구보다도 활달하고 당찬, 열세살 공주의 이야기에서 우리 모두 따뜻한 격려와 단단한 희망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어른과 어린이가 나란히 살아가는 세상 이 작품에는 몇 명의 어른들이 등장한다. 공주가 세 들어 사는 연립주택의 집주인 아저씨, 202호 팽 여사 아줌마, 동네 ‘해님 마트’의 사장 아저씨 등이다. 이들은 보통의 어른들처럼 무뚝뚝하고 체면을 중요시하며 자기 잇속에만 몰두하기도 한다. 그런 모습이 희화화되어 때론 우스꽝스럽기도 하고 억척스럽기도 하고 측은하게 여겨지기도 한다. 다른 동화들에서와 달리 이 작품에서는 이런 주변 어른들이 극적으로 주인공의 문제 해결을 돕지 않는다. 집주인 아저씨는 공주를 볼 때마다 밀린 방세 얘기를 하며, 배달 봉지를 공주가 훔쳤다는 것을 알게 된 팽 여사는 “사정 딱한 건 딱한 거고 잘못한 건 잘못한 거야.”라고 말하며 아픈 공주를 끌고 해님 마트로 향한다. 하지만 이들도 공주를 아예 모른 척하지는 않는다. 마트 사장 아저씨는 경찰서에 신고하는 대신 공주에게 마트 전단지를 나눠 주는 아르바이트를 제안한다. 그리고 아르바이트 마지막 날 생활용품과 채소 몇 가지가 든 비닐봉지를 선물로 건넨다. 팽 여사는 죄송하다고 사과하는 공주에게 “넌 그 소릴 몇 번이나 하니? 그래, 여태 너 혼자 밥해 먹고 지냈니? 밑에 방에서?”라고 물으며 “얼른 가서 같이 밥이나 먹자.”고 손을 내민다. 어른이 나서서 어린이 주인공을 도와주며 화해하거나 서로를 껴안는 낭만적인 결말로 마무리되지 않고 가정과 학교, 사회의 한 일원으로서 온전히 어린이를 그리고 있는 점도 이 작품의 또 다른 미덕이다.공주가 다른 걸 먹느라 잊고 있는 동안 콩나물은 끓여지지도 데쳐지지도 무쳐지지도 못한 채 냉장고에서 썩어 갔다. 다른 것들에 가려지고 짓눌려서 누렇게 곪아 갔다. 공주는 휴지로 바닥을 닦으며 콩나물을 방 한구석에 밀어 두었다. 아무도 모르게 어디 먼 곳으로 가서 버리고 왔으면 싶었다. 공주는 고개를 돌려 냉장고를 바라보았다. '어떤 게 훔친 거고 어떤 게 내가 산 거지?' 이제 구분이 가지 않았다. 처음에는 먹을 때마다 훔친 음식이면 움찔 놀라고는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서로 섞여서 구분이 가지 않았다.p128
미생물 실험실이 수상해!
한솔수북 / 정미금 지음, 김슬기 그림 / 2008.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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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자연,과학정미금 지음, 김슬기 그림
미생물이 무엇인지, 우리 몸에는 어떤 미생물이 살고 있는지, 바이러스와 박테리아, 곰팡이, 몸에 좋은 미생물, 질병을 일으키는 미생물을 아주 흥미진진하게 보여 준다. 유명한 미생물 박사가 초등학생 솔비네 옆집으로 이사를 오면서 미생물 사건은 벌어진다. 솔비가 가장 존경하는 미생물 박사가 미생물 무기를 만들고 있다는, 그래서 그 단서를 찾으려고 미생물 박사의 실험실을 드나드는 솔비를 통해 딱딱하고, 어렵고, 낯설게 느껴지는 미생물을 재미있게 소개한다.머리말 나오는 사람들 미생물 광 박사는 우리 이웃 바이러스 코코가 물고 온 비밀 문서 곰팡이 한반에 울려 퍼진 비명! 박테리아 비밀 실험실엔 무언가가 있다! 몸에 사는 미생물 건강해지려면 균을 마시라고? 발효와 부패 미생울 잔치에 초대합니다 미생물 무기 물 위로 드러난 죽음의 잠수함 질병을 일으키는 미생물 인류를 구하려고 빗속을 달리다! 항생제와 백신 꿈을 되찾은솔비 쉽게 풀어 쓴 미생물 용어솔비의 미생물 무기 소탕 작전! 유명한 미생물 박사의 비밀 실험실에서 사람들한테 질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매일 만들어지고 있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건가요? 이 책에 나오는 초등학생 솔비는 자기가 가장 존경하는 미생물 박사가 그런 무서운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자, 그 음모를 막으려고 미생물 박사를 감시하기 시작한다. 어떻게 해서든 단서를 찾아 사람들의 목숨을 구하려고 말이다. 그 과정에서 미생물, 바이러스, 곰팡이, 박테리아, 발효와 부패, 항생제와 백신을 흥미진진하게 보여 준다. 이제 겨우 초등학생인 어린 솔비가 과연, 사람의 목숨을 빼앗는 미생물 무기를 만드는 미생물 박사를 막을 수 있을까? 건강해지려면 균을 마시라고? 우리가 음식이나 공기 속에 있는 미생물을 먹어도 별 걱정은 없다. 미생물은 식도를 지나 위장에 가면 거의 다 죽기 때문이다. 위장에서 분비되는 산도가 높은 위산은 미생물이 살아서 장으로 내려가는 것을 막아 준다. 산도가 떨어지는 장에는 오백여 종이나 되는 세균이 살고 있다. 미생물이 모두 나쁜 것은 아니다. 미생물은 소화를 돕거나 면역력을 높이고, 독을 분해하기도 한다. 더구나 장에는 유익한 미생물이 많이 살고 있다. 장에 사는 유익한 균들은 우리 몸에 영양분이 흡수되는 것을 돕고,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비원(B1), 비투(B2), 비식스(B6), 비투엘븐(B12)과 같은 비타민을 만들기도 한다. 더욱이 유산균은 우리 장을 튼튼하게 해 준다. 유산균은 대장에서 해로운 미생물이 번식하는 것을 막아 준다. 몸에 해로운 미생물을 먹어 배탈이 났을 때 유산균이 많이 담긴 캡슐을 먹으면 해로운 미생물의 번식을 막아 준다. 우리가 마시는 요구르트도 유산균이 들어 있는 음료수이고, 우리나라의 대표 음식인 발효된 김치에도 유산균이 듬뿍 들어 있다. 이제부터 몸에 좋은 김치 왕이 되어 보는 것은 어떨까? 김치 말고도 된장과 청국장은 우리나라의 전통 음식이면서 몸에 좋은 발효 음식이다. 김치와 된장, 청국장을 싫어하는 아이도 이 책을 읽고 나면 김치 된장 왕이 될 것 같다. 전통 발효 음식을 왜 먹어야 하는지 흥미진진하게 보여주기 때문이다. 미생물을 무기로도 쓴다고? 옛날부터 사람을 죽게 하는 미생물을 무기로 만들어 썼다. 호밀에 사는 곰팡이로 적군의 손발을 썩게 하거나, 천연두 바이러스를 써서 문명을 파괴하기도 했다. 2차 세계대전 때 일본의 731부대에서는 무기로 쓸 세균으로 여러 가지 실험을 했다. 그때 중국, 러시아, 한국, 몽골 사람이 실험 대상이 되었다. 일본은 그런 미생물 무기를 전쟁에 쓰기도 했다. 사람을 쉽게 죽이려고 페스트균을 지닌 벼룩을 하늘에 뿌리기도 하고, 강물에 장티푸스균을 풀어놓기도 했다. 독일도 포로들한테 독성이 강한 미생물 주사를 놓아 가며 실험한 끝에 무시무시한 미생물 무기를 만들었다. 탄저균으로 폭탄을 만들기도 했다. 한때 미국과 소련도 핵무기와 함께 미생물 무기를 만드는 데 힘을 쏟았다. 1972년, 세계 여러 나라의 대표들이 모여서 그동안 만든 미생물 무기를 폐기하고, 더는 미생물 무기를 안 만들기로 약속했다. 하지만 어떤 나라들은 약속을 하고도 몰래몰래 미생물 무기를 만들기도 한다. 그래서 지금도 미생물 무기가 모두 사라졌다고 안심할 수는 없다. 미생물은 우리 생활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무서운 질병을 퍼트려 사람들을 죽게 하기도 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도 하고, 환경을 깨끗하게 하기도 한다. 피부병도, 맛있는 김치나 치즈, 요구르트도, 무시무시한 조류 독감이나 에이즈도 모두 미생물로 생겨난 것이다. 미생물 박사들은 오랜 시간에 걸쳐 미생물을 활용한 다양한 방법을 알아냈고, 또 질병을 일으키는 미생물들에 대처하는 방법을 찾아내기도 했다. 이 책에서는 알면 알수록 신비한 미생물 세계를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보여준다. 이 책을 끝까지 읽고 나면 미생물을 잘 알게 되고, 또 솔비처럼 미생물 박사가 되겠다는 꿈을 키우게 될 것이다.
내일은 실험왕 34
아이세움 / 스토리 a.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이창덕 감수 / 20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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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자연,과학스토리 a.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이창덕 감수
초등학생들의 신나는 실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어려운 과학 원리와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실험 대결 만화 <내일은 실험왕> 시리즈. 34권 '무게와 균형' 편에서는 무게와 균형, 무게 중심에 대한 과학 정보를 한눈에 보여 주는 실험이 펼쳐진다. 대결 속 다양하고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무게와 질량의 의미, 중력과 무게의 관계, 균형과 수평, 무게 중심의 원리와 활용에 대해 이해하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과학 정보를 익힐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현직 과학 교사와 과학 전문 교육 기관의 세밀한 감수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과학 4학년 1학기 1. 무게 재기 단원에서 다루고 있는 무게와 무게 재기, 수평과 무게 중심, 나만의 저울 만들기 등과 관련된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알기 쉽게 정리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다. 정보 페이지에서는 철사와 고무찰흙을 이용해 연필의 무게 중심을 조절하며 균형을 잡아 보고, 다양한 모양의 종이를 이용해 무게 중심을 찾아 팽이를 만들어 돌려 보며 무게 중심과 수평의 관계를 눈으로 확인, 이해할 수 있다.제1화 특종, 대진표 추첨 사건 과학 POINT 무게와 무게 중심, 균형 잡기 집에서 실험하기 연필 균형 잡기 다양한 모양의 팽이 만들기 제2화 대결의 균형 과학 POINT 양팔저울의 원리 세상을 바꾼 과학자 에펠과 콜더 제3화 승리의 전략 과학 POINT 피사의 사탑과 무게 중심 생활 속의 과학 생활 속의 무게 중심 제4화 먼저 이기고 싸운다! 과학 POINT 육교의 활용, 에너지의 전달 과학실에서 실험하기 나만의 저울 만들기 제5화 아찔한 실수 과학 POINT 위치 에너지와 운동 에너지, 도르래의 활용 대결 속 실험하기 젠가와 도미노 게임 제6화 충격의 대진표 과학 POINT 무게 중심과 중력, 더블콘의 원리 실험왕 핵심 노트 무게와 무게 중심 실험 키트 가이드실험으로 직접 체험하는 과학 영재의 필독서! 본격 대결 과학실험 만화 [내일은 실험왕]은 초등학생들의 신나는 실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어려운 과학 원리와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실험 대결 만화입니다. 개성 만점 주인공들이 박진감 넘치는 실험 대결을 통해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 교과서에 수록된 다양한 실험 속의 과학 이론과 용어들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으며, 과학 원리까지 다루어 아이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와 탐구심을 높이는 데 적격입니다. 특히 책 속에서 다루는 과학 내용을 직접 실험해 볼 수 있는 ‘실험 키트’를 통해, 단순한 이론 암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체험을 통한 높은 학습 성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는 좋은 친구가,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는 훌륭한 과학 선생님이 될 것입니다. ●학습 내용 무게와 질량의 의미. 중력과 무게의 관계, 균형과 수평, 무게 중심의 원리와 활용 등 무게와 균형에 대한 다양한 과학상식을 만난다! [내일은 실험왕] 34권에서는 무게와 균형, 무게 중심에 대한 과학 정보를 한눈에 보여 주는 실험이 펼쳐집니다. 대결 속 다양하고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무게와 질량의 의미, 중력과 무게의 관계, 균형과 수평, 무게 중심의 원리와 활용에 대해 이해하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과학 정보를 익힐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직 과학 교사와 과학 전문 교육 기관의 세밀한 감수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과학 4학년 1학기 1. 무게 재기 단원에서 다루고 있는 무게와 무게 재기, 수평과 무게 중심, 나만의 저울 만들기 등과 관련된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알기 쉽게 정리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정보 페이지에서는 철사와 고무찰흙을 이용해 연필의 무게 중심을 조절하며 균형을 잡아 보고, 다양한 모양의 종이를 이용해 무게 중심을 찾아 팽이를 만들어 돌려 보며 무게 중심과 수평의 관계를 눈으로 확인,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상을 바꾼 과학자’에서는 힘의 분산 원리를 이용해 에펠 탑을 만든 건축가 에펠, 균형의 원리를 이용해 움직이는 예술 작품 ‘모빌’을 만든 콜더의 업적과 과학적 의의를 만날 수 있지요. ‘생활 속 과학’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무게 중심을 활용한 사례와 그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고, 무게 중심과 균형의 관계를 알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대결 속 실험하기’ 코너에서는 나무 블록을 이용해 젠가 게임과 도미노 게임을 직접 해 보며 무게 중심을 이용한 놀이 실험을 즐길 수 있도록 선명한 사진과 꼼꼼한 설명을 담았으며, 마지막 ‘핵심 노트’에서는 무게와 무게 중심, 질량과 무게의 정의와 함께 인체의 무게 중심에 관한 학습 정보를 요약하여 정리했습니다. 어려운 과학 정보를 이야기로 재미있게 접하고, 정보 페이지에서는 본문에서 접한 개념을 다시 한 번 정리하여 흥미와 학습 모두를 이 한 권으로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실험 키트 균형과 수평의 원리를 이용한 흔들흔들 모빌 실험 키트 추상적인 이론 암기보다 직접 실험을 하며 그 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보고 머리에 담아야 진정한 지식이 됩니다. [내일은 실험왕] 34권에서는 ‘균형과 수평의 원리를 이용한 흔들흔들 모빌’ 실험 키트를 준비했습니다. 빨대로 이루어진 모빌이 균형을 이루는 원리를 이해하고, 직접 추를 매달아 무게를 조절하며 균형을 맞추는 실험을 통해 균형과 수평의 원리, 무게 중심의 활용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재미있게 실험하며 눈과 손으로 익힌 과학 원리는 정확하게 기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법천자문 39
아울북 / 올댓스토리 지음, 김성재 윤색, 홍거북 그림, 김창환 감수 / 2017.05.29
9,800원 ⟶ 8,820원(10% off)

아울북만화,애니메이션올댓스토리 지음, 김성재 윤색, 홍거북 그림, 김창환 감수
손오공의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쓰기보다 뜻과 소리를 먼저 읽고 그림으로 한자를 보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한 한자학습만화다. 마법의 주문으로 음과 훈을 읽기 때문에 재미있게 한자를 배울 수 있다. 각 권마다 새로 배우는 한자 20자와 복습 한자가 50회 가량 반복되며 8급에서 1급 한자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쉬운 한자 속에서 어려운 한자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게 한 것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법의 주문을 외우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는 물론, 예전에 배운 한자들까지 머리에 쏙쏙 집어넣게 된다. 여기에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 등을 통해 어휘학습까지 나아갈 수 있다.1. 나의 백성들이 위험해! 2. 돌진! 미라킹 3. 과연 모래공주를 막을 사람은? 4. 대지여신의 후예, 삼장 5. 슬픈 오해 6. 검은마왕, 기억을 되찾다! 7. 마법천자문은 어디로? 8. 오만군단장 VS 리프 9. 낯선 곳에서 깨어난 손오공 10. 다시 커진 마법천자문 마법의 한자를 잡아라! 다시 알아보는 마법의 한자 달라진 부분을 찾아라! 내가 만드는 마법천자문 마법의 한자를 낚아라! 마법의 한자 퀴즈를 풀자!미라킹의 공격으로 자제력을 읽은 모래공주. 자신이 사랑했던 백성들과 이 세상 모두를 파괴하려 한다. 과연 모래공주를 막을 자는 없는 것일까? 자신이 겪은 고통을 세상에 돌려주겠다며 하늘을 온통 까맣게 물들인 모래공주. 마법천자문의 힘을 전부 흡수해 이 세상을 파괴하기 시작한다. 백성들은 무너져 내리는 도시를 빠져나가기 위해 우왕좌왕 어찌할 바를 모른다. 한편 한없이 백성들을 사랑하고 고향을 그리워했던 본래 모래공주의 모습은 사리지고 무서움과 공포만이 가득한 모래공주를 보는 삼장은 안타깝기만 하다. 제발 모래공주가 멈추기를 간절하게 빌고 또 빌어보지만, 도무지 공주는 그칠 줄 모르고, 점점 더 크게 땅이 갈라지고 부서지며 모든 것이 사라질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그 순간 거대한 어떤 강력한 마법이 모래공주의 힘을 거두어들이고, 거대한 대지여신의 석상이 나타나 모두 놀란 가운데 대지여신 석상은 모든 이에게 삼장이 자신의 후예임을 세상에 알리고 삼장에게 자신의 의지를 전한다. 대지여신의 뜻을 받아들인 삼장은 그 힘을 이용해 정화 마법을 사용하고, 모든 어둠을 씻어낸다. 강력한 정화 마법은 암흑상제의 부하들까지 크게 영향을 미치는데……. 과연 모래공주는 다시 백성들의 곁으로 친구들의 곁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마법천자문 39권에서 확인해 보세요. 39권 신규한자 20자 拏 잡을, 맞당길 나(라) 悟 깨달을 오 團 둥근, 모일 단 括 묶을 괄 提 끌, 들 제 部 거느릴, 떼 부 染 물들일, 물들 염 奉 받들 봉 傳 전할 전 淨 깨끗할 정 懺 뉘우칠 참 悔 뉘우칠, 후회할 회 庇 덮을, 보호할 비 揭 들, 걸 게 持 가질 지 有 있을 유 跳 뛸 도 踪 발자취 종 爪 손톱 조 結 맺을 결 ◆시리즈 소개◆ (1) 대한민국이 선택한 최고의 한자 학습만화! 아이들 한자와 어휘 공부는 마법천자문으로 시작하세요! 마법천자문은 그 동안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한자학습과 학습만화 열풍을 이끌며, ‘재미’와 ‘학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성공적인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의 모델이라는 평가와 함께, 교육산업대상 출판분야 대상(2006년)을 비롯한 각종 상을 수상한 대한민국 최고의 학습만화입니다. 대한민국 2,000만 독자가 증명했듯, 어른들도 알쏭달쏭한 한자들을 『마법천자문』 어린이 독자들은 술술 막힘 없이 읽어 갑니다. 단순히 아이들이 어른들 보다 배우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일까요? 비결은 ‘반복 학습’! 두 번, 세 번 반복되는 『마법천자문』의 이미지 학습법에 있습니다. 『마법천자문』은 각 권에 등장하는 새로운 한자 20자를 소개하면서 앞 권에서 배운 한자를 50회 이상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법의 주문을 외우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는 물론, 예전에 배운 한자들까지 머리에 쏙쏙 집어넣게 됩니다. 여기에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 등을 통해 어휘학습까지 나아갈 수 있습니다. (2) 이 책의 장점 ① 그림으로 보고 마법의 주문으로 읽는 이미지 학습법! 한자 학습은 쓰기보다 뜻과 소리를 먼저 읽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마법천자문』은 그림으로 한자를 보면서 마법의 주문으로 음과 훈을 읽기 때문에 재미있게 한자를 배웁니다. ② 적절한 학습량과 난이도가 섞인 진도로 학습 효과 두 배! 『마법천자문』 각 권에서는 새로 배우는 한자 20자와 복습 한자가 50회 가량 반복되며 8급부터 1급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한자가 함께 구성돼 있습니다. ③ 낱자 암기가 아닌 다각적인 한자학습 구현! 반의어, 동의어 등 단어를 쉽게 조합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어휘력을 한층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22권부터는 어휘의 확장에 보다 중점을 두었습니다. 개별 한자가 다양하게 결합하여 쓰이는 과정을 통해 낱글자가 어휘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확장되는지를 한자마법 이미지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④ 카드를 활용한 다양한 학습! 학습만화 최초로 특허를 획득한 한자카드는 놀이 속 학습을 실현하는 학습 도구입니다. 각 권 당 20개씩 들어있는 카드를 활용하면 단어, 사자성어 등 한자 어휘까지 익히게 됩니다. (3) 수상 내역 ? 삼성경제연구소(SERI) 선정 ‘10대 히트상품’ ? ‘한자카드와 인터넷을 이용한 학습 시스템’ 특허 획득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 ‘문화산업진흥기금 지원 사업 개발도서’ ? 서울신문 선정 ‘소비자만족 히트 상품’
최강 공룡왕
다락원 / 학연 컨텐츠 개발팀 지음, 김건 외 옮김, 타츠오 사네요시 감수 / 2017.07.20
14,000원 ⟶ 12,600원(10% off)

다락원자연,과학학연 컨텐츠 개발팀 지음, 김건 외 옮김, 타츠오 사네요시 감수
최강 동물왕 3권. 먼 옛날, 지구를 지배했던 강하고 거대한 공룡 24마리를 선별해 일대일 토너먼트를 벌인다. ‘힘, 포악성, 순발력, 스피드, 방어력, 공격력, 지능, 지구력’을 기준으로 각 공룡의 전투 능력을 파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서식지 및 식성, 몸크기, 무기, 생활방식 등 생태에 관한 상세 정보도 알 수 있다. 공룡을 위협했던 거대 파충류과 익룡, 수장룡도 대결에 참가시켜 토너먼트의 재미를 높이고, 공룡과 함께 태고의 지구를 주름잡았던 동물들도 확인할 수 있다. 공룡들의 실제 모습을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지금까지 발견된 화석과 여러 과학적 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다양한 공룡들의 모습과 특징을 구현했다. 무엇보다 실제 눈앞에서 펼쳐지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각 공룡의 박진감 넘치는 대결 장면이야말로 이 책의 백미다. 공룡들의 정교한 싸움 장면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끝까지 손에서 책을 놓지 않게 만든다.제1장 1회전 (1회전-1) 이구아노돈 vs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 (1회전-2) 수코미무스 vs 딜로포사우루스 (1회전-3) 데이노니쿠스 vs 케찰코아틀루스 (1회전-4) 파키케팔로사우루스 vs 펜타케라톱스 (1회전-5) 알로사우루스 vs 트리케라톱스 (1회전-6) 기가노토사우루스 vs 사우로펠타 (1회전-7) 유티라누스 vs 안킬로사우루스 (1회전-8) 암펠로사우루스 vs 살코수쿠스 제2장 2회전 (2회전-1) 테리지노사우루스 vs 1회전?1의 승자 (2회전-2) 1회전-2의 승자 vs 아르헨티노사우루스 (2회전-3) 스테고사우루스 vs 1회전-3의 승자 (2회전-4) 1회전-4의 승자 vs 케라토사우루스 (2회전-5) 티라노사우루스 vs 1회전-5의 승자 (2회전-6) 1회전-6의 승자 vs 브라키오사우루스 (2회전-7) 유타랍토르 vs 1회전-7의 승자 (2회전-8) 1회전-8의 승자 vs 스피노사우루스 제3장 준준결승 (준준결승-1) 2회전-1의 승자 vs 2회전-2의 승자 (준준결승-2) 2회전-3의 승자 vs 2회전-4의 승자 (준준결승-3) 2회전-5의 승자 vs 2회전-6의 승자 (준준결승-4) 2회전-7의 승자 vs 2회전-8의 승자 제4장 준결승.결승 (준결승-1) 준준결승-1의 승자 vs 준준결승-2의 승자 (준결승-2) 준준결승-3의 승자 vs 준준결승-4의 승자 (결승) 준결승-1의 승자 vs 준결승-2의 승자 용어집 공룡정보어린이/초등학습 분야 베스트셀러 3탄! 태고의 지구를 지배한 최강 공룡왕을 가린다! 지구를 지배한 공룡들의 힘과 무기, 필살기가 공개된다! 현재 존재하는 동물 중 24마리를 엄선해 가상 대결을 펼치는 과 공룡이 멸종한 이후 지구의 지배자로 군림했던 동물 중 24마리를 골라 가상 토너먼트를 벌이는 의 후속작. 이번에는 공룡이다! 약 2억 년 전에 나타나 거대한 몸에서 나오는 무시무시한 힘과 강력한 무기로 지구를 지배했던 공룡들. 그렇게 막강한 힘과 몸집, 무기를 자랑했던 공룡 중에서 고르고 골라 가상 토너먼트를 펼쳐 누가 가장 센지 최강 공룡왕을 가린다. 뿐만 아니라 그 시대를 함께 살았던 거대 파충류, 수장룡, 익룡 중에서도 강한 놈을 엄선해 함께 배틀을 펼친다. 배틀을 벌이는 각 파이터들의 모습과 특징, 싸움 장면이 생생해서 책을 읽기 시작하면 끝날 때까지 눈을 뗄 수가 없다. 치열한 가상 배틀을 통해 공룡의 특징과 생태를 배울 수 있는 신개념 학습도감이다. 책의 특징 1. 공룡들의 무기, 특징, 생태가 샅샅이 공개된다! 먼 옛날, 지구를 지배했던 강하고 거대한 공룡 24마리를 선별해 일대일 토너먼트를 벌인다. ‘힘, 포악성, 순발력, 스피드, 방어력, 공격력, 지능, 지구력’을 기준으로 각 공룡의 전투 능력을 파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서식지 및 식성, 몸크기, 무기, 생활방식 등 생태에 관한 상세 정보도 알 수 있다. 공룡을 위협했던 거대 파충류과 익룡, 수장룡도 대결에 참가시켜 토너먼트의 재미를 높이고, 공룡과 함께 태고의 지구를 주름잡았던 동물들도 확인할 수 있다. 2. 박진감 넘치는 공룡들의 배틀 장면이 펼쳐진다! 공룡들의 실제 모습을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지금까지 발견된 화석과 여러 과학적 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다양한 공룡들의 모습과 특징을 구현했다. 무엇보다 실제 눈앞에서 펼쳐지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각 공룡의 박진감 넘치는 대결 장면이야말로 이 책의 백미! 공룡들의 정교한 싸움 장면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끝까지 손에서 책을 놓지 않게 만든다. 3. 공룡에 관한 다양한 과학적 지식을 제공한다! 공룡이 왜 거대해졌는지, 공룡은 어떻게 분류되는지, 공룡이 멸종한 이유는 무엇인지, 티라노사우루스의 실제 이빨과 발톱 크기는 어땠는지 등 지금까지 발견된 화석으로 밝혀진 과학적 지식과 최신 고생물학의 연구 결과를 담은 다양한 ‘공룡칼럼’이 수록되어 있다. 칼럼을 읽으면서 독자들은 공룡에 관한 지식을 얻고, 더 나아가 고대 지구에 살았던 생물의 비밀을 파헤치는 고생물학이라는 학문에 관한 흥미를 가지게 된다.
벽장 속의 모험
창비 / 타바따 세이이찌 그림, 후루따 타루히 글, 박숙경 옮김 / 2003.02.17
13,000원 ⟶ 11,700원(10% off)

창비명작,문학타바따 세이이찌 그림, 후루따 타루히 글, 박숙경 옮김
벚꽃 유치원에는 무서운 것이 두 가지 있다. 벽장과 쥐할멈. 벽장이 무서운 것은 미즈노 선생님의 말씀을 듣지 않을 때면 컴컴한 그 안에 갇혀야 하기 때문이다. 인형극을 할 때면 미즈노 선생님이 맡곤 하는 역할인 쥐할멈은 으스스한 목소리로 아이들을 소름끼치게 한다. 어느 날 낮잠 시간, 아끼라와 사또시는 누워있는 친구들 사이를 넘어다니며 장난을 치다 벌을 받게 된다. 사또시는 벽장 밖에서 생각하겠다고 선생님께 용서를 빌지만 소용 없다. 사또시는 벽장 위 칸에, 아끼라는 벽장 아래 칸에 갇혀 버린다. 그러나 캄캄한 벽장 속에서 손을 마주 잡은 아이들은 오히려 쥐할멈을 물리치는 멋진 모험을 하게 된다. 지은이 후루따 타루히는 일본의 아동문학가로 창작과 평론 양 분야에서 활동했다. 시작과 끝이 맞물리는 한 편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해낸 재미난 그림책이다.[벽장 속의 모험]의 첫 장면은 마치 하늘에 올라가서 아래를 보며 그리듯 '벚꽃유치원'의 전경을 조감한다. 평온한 벚꽃유치원 풍경은 얼핏 보아 여느 유치원의 아침 등교시간과 다를 게 없어 보인다. 그런데 이 첫 장면 곳곳에는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의 주요한 단서들이 '숨은 그림'처럼 편재되어 있다. 유치원 정문에 걸린 팻말에는 "놀러 들어오지 마시오"라는 문구가 씌어 있다. 울타리 안 벚꽃 유치원은 다시 교실 건물과 운동장으로 나뉘어 있고, 선생님과 아이들은 각각의 공간에 머무르고 있다. 교실 안에는 선생님이 커튼을 걷으며 창밖을 내다보고 있다. 아이들을 만날 기대에 차 얼굴 가득 웃음을 머금은 걸로 보아 선생님은 아이들을 사랑하는 게 틀림없다. 유치원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재촉하는 걸로 보아 아이들도 유치원을 좋아하는 듯하다. 그런데 운동장에서 노는 아이들 표정이 어쩐지 좀 시무룩해 보인다. 왜일까? 외부와 벚꽃 유치원, 교실과 운동장, 선생님과 아이들 사이를 흐르는 미묘한 긴장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사실, 어른들은 이 미세한 떨림을 잘 감지하지 못한다. 탐험하듯 그림책을 샅샅이 뒤지는 어린 독자들과 비로소 온전히 교감하며 단박에 이야기 속으로 잡아당긴다. 사또시와 아끼라는 벚꽃 유치원에 다닌다. 어느날, 미즈노 선생님은 낮잠 잘 시간에 떠들었다는 이유로 둘을 어두컴컴한 벽장 속에 가둔다. 하지만 둘은 그리 크게 잘못한 게 없다며 버틴다. 벽장 속에 갇힌 사또시와 아끼라는 미니카와 작은 증기기관차를 가지고 논다. 둘은 어느새 자동차와 기차를 타고 산과 바다와 하늘을 넘나들며 멋진 여행을 즐긴다. 그런데 둘이 어느 바닷가 마을에 닿았을 때였다. 갑자기 쥐할멈이 나타나 다짜고짜 쥐 떼를 시켜 사또시와 아끼라를 쫓게 한다. 숨막히는 추격전을 벌인 끝에 다시 벽장 밖으로 나온 둘은 온통 땀으로 젖어 있었다. 둘이 겪은 모험이 거짓이 아니라는 증거다. 미즈노 선생님은 사또시와 아끼라에게 벽장 속에 가둔 걸 사과한다. 그날부터 벽장문은 늘 활짝 열려 있었고, 벽장 속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터가 되었다. 책의 마지막 장면은 첫 장면과 똑같은 정경을 배경으로 삼았다. 하지만 그 안을 채우던 긴장은 전혀 다른 분위기로 바뀌었다. 아이들은 운동장에서 신나게 놀이에 몰입하고, 자신이 정해 놓은 질서와 규칙 안에서라야만 아이들을 사랑할 수 있었던 선생님은 운동장으로 나와 아이들 뒤를 좇고 있다. 벚꽃 유치원이 외부 세계로부터 보호되어야 할 공간이라는 어른들의 생각을 상징적으로 집약해 보여주던 정문의 팻말은 사라진 지 오래다. 사또시와 아키라가 경계를 넘나들며 변화시킨 현실과 비현실의 공간은 이렇게 눈부시다. 제2차 세계대전 직후인 1948년, 와세다대학 동화회 기관지 {소년문학} 19호(1948. 9.25)에 「소년문학의 깃발 아래로!」라는 권두언이 실린다. 내용인즉, 종래의 메르헨·생활동화·무국적동화 모두를 극복하고 근대적 소설정신을 핵으로 삼는 소년문학을 창작함으로써 종래의 아동문학을 참된 근대문학의 위치까지 높일 것을 제창하는 선언이었다. 이전까지 일본의 아동문학은, 거칠게 말하면, 낭만주의적 미몽에 사로잡혀 작가 자신의 세계에 매몰되어 있거나 어린이를 계몽의 대상으로 삼고 있어 정작 어린이의 내면의 목소리에 귀기울이지 못했다. 「 소년문학의 깃발 아래로!」는 아동문학이 미성숙한 원인을 근대문학에 꼭 필요한 합리적·과학적 비판정신과 이를 밑받침하는 창작방법의 결여에 있다고 보고, 자신들은 변혁의 정신에 입각해 다양한 창작방법 개척에 힘을 기울이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이후 일견의 평론가와 작가 들은 '소년문학 선언'으로 불리며 일본 아동문학의 근대문학으로의 진입을 이끌었고, 일본 아동문학계는 황금기를 맞이한다. 이 선언을 이끈 인물이 바로 [벽장 속의 모험]을 쓴 후루따 타루히다. 후루따 타루히는 자신의 비평이론을 창작품에서 구현하는 방식으로 비평과 창작 양 분야 모두에서 정열적으로 활동을 펼쳐 일본 아동문학의 현재를 있게 한 장본인으로 손꼽힌다. [벽장 속의 모험]의 기본정신 역시 '소년문학 선언'에서 비롯되었음은 두말할 나위 없다. 탄탄한 구성과 긴박한 흐름, 무엇보다 아이들의 내면세계를 읽어내는 탁월한 시선은 국경과 시대를 넘어 여전히 빛을 발한다.
왕의 힘을 굳게 다진 이차돈과 법흥왕
한솔수북 / 권기경 지음, 서선미 그림 / 200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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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자연,과학권기경 지음, 서선미 그림
신라의 역사를 바꾸어 놓은 놀라운 사건이자 커다란 수수께끼인 이차돈 순교 사건을 판타지 같은 이야기로 재구성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이차돈 순교가 숭고함이 가득한 역사 사실이라는 데 그치지 않고, 무엇이 이차돈을 죽음으로 내몰았으며, 이차돈 순교가 신라 사회에 끼친 영향은 무엇인가에 초점을 맞췄다.꽃비가 내리는 비석 법흥왕의 눈물 청년 개혁가 이차돈 귀족의 나라, 신라 왕과 맺은 비밀 약속 기적이 일어나다 우린 할 수 있어! 이차돈 순교가 신라 사회에 끼친 영향이차돈 순교를 수수께끼 풀 듯 다룬 책 궁궐 마당에서는 무서운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한 청년이 오랏줄에 꽁꽁 묶여 있고, 그 둘레에는 수많은 귀족들이 심각한 얼굴로 서 있다. 법흥왕은 그 어느 때보다도 무섭게 소리쳤다. "이차돈의 목을 베라 했거늘 뭘 그리 꾸물대느냐?" 끝내 이차돈의 목은 땅에 떨어졌다. 이차돈과 법흥왕은 누구도 부럽지 않을 만큼 돈독한 사이였다. 그런 법흥왕이 왜 이차돈을 죽이라고 했을까?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이차돈 이야기를 새롭게 담은 역사책 《이차돈과 법흥왕》이 한솔수북에서 나왔다. 역사스페셜 작가들이 쓴 이야기 한국사 열다섯 번째 책인 《이차돈과 법흥왕》은 신라의 역사를 바꾸어 놓은 놀라운 사건이자 커다란 수수께끼인 이차돈 순교 사건을 판타지 같은 이야기로 다시 구성한 것.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는 이차돈 순교가 숭고함이 가득한 역사 사실이라는 데 그치지 않고, 무엇이 이차돈을 죽음으로 내몰았을까, 이차돈 순교가 신라 사회에 끼친 영향은 뭘까, 하는 데 초점을 맞춰 어린이 독자들한테 흥미진진한 궁금증을 던져 준다. 통일신라의 기틀을 마련한 이차돈 순교 '이차돈 순교'는 그때 신라 왕실 사정이 어떠했는지를 눈여겨보면, 쉽게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신라는 법흥왕(재위 514~540년) 때에 와서야 비로소 왕이 제 힘을 쓸 수 있었다. 법흥왕은 즉위 초부터 왕의 힘을 다지려고 애썼다. 하지만 그때마다 귀족들이 반대하는 바람에 물거품이 되곤 했다. 신라는 법흥왕이 왕에 오르기 전까지도 왕의 간섭을 안 받고 스스로 자기 땅을 다스리던 6부 연맹 체제였다. 왕은 귀족들 눈치를 보며 나라를 다스려야 했고, 그러다 보니 다른 나라를 상대할 때도 큰 목소리를 낼 수 없었다. 이차돈은 이런 왕의 고민을 해결하려고 스스로 순교의 길을 걸었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차돈이 죽고 난 뒤부터 신라에는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법흥왕은 마침내 귀족들을 누르고 왕으로서 제대로 된 힘을 펼친다. 불교를 나라 종교로 받아들여 불교라는 하나의 종교 아래 온 백성이 마음을 모아 왕의 뜻을 받들었다. 이로써 신라는 통일신라 시대로 가는 밑바탕을 마련할 수 있었던 것이다. 어렵고 따분한 역사, 억지로 안 외워도 머릿속에 쏙쏙 《이차돈과 법흥왕》은 이런 역사 사실을 단편 판타지 소설처럼 풀어놓아 초등학생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게 구성한 점이 돋보인다. 이야기는 쉽게 읽히면서도, 억지로 안 외워도 머릿속에 두고두고 남게 하는 힘이 있다. 우리 초등학생들이 이 역사 꾸러미를 꾸준히 읽다 보면, 어느새 자기도 모르게 선사 시대부터 대한제국까지의 역사를 줄줄 꿰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갑자기 땅이 흔들렸다. 칠흑같이 어두워지며 먹구름이 몰린 곳은 바로 궁궐이었다. 이차돈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약혼녀 아리수는 그 자리에 털썩 주저앉았다. 이윽고 밤이 되자, 법흥왕 침실엔 아리수가 숨어들어 법흥왕을 죽이려 했다. 하지만 법흥왕은 꿈쩍도 안 했다. "칼을 거두어라. 나 또한 이차돈의 죽음을 그 누구보다도 슬퍼하고 있으니……."신라의 시조 박혁거세를 기리는 제사 나정제가 있던 날, 이차돈은 아리수와 함께 신궁에 기도를 드리러 갔다. "손목에 찬 것이 무엇이냐?" 한 귀족이 이차돈의 염주를 보고 트집을 잡았다. 이차돈은 불교 신자라고 당당히 말했다. 신궁은 금세 떠들썩해졌다. 하지만 법흥왕은 나도 불교 신자니 나부터 처벌하라며 이차돈을 두둔했다. 왕의 비서가 된 이차돈은 법흥왕의 고민을 깊이 알고 있었다. 무엇 하나 왕의 뜻대로 되는 게 없었다. 귀족이 평민을 죽여도 처벌할 수도 없는 신세였다. 그런 법흥왕한테 이차돈은 한 가지 묘책을 제안했다. 바로 자신을 죽이고, 왕권을 강화해 나라는 굳건히 세워 달라는 것. 이때부터 이차돈은 귀족들의 눈에 나는 일을 서슴지 않는다. 이차돈은 채벌꾼들을 데리고 신라의 성지나 다름없는 천경림에 절을 지었다. 왕의 명령이라고 하면서. 하지만 귀족들 손에 끌려 법흥왕한테 온 이차돈은 모두 내가 꾸민 짓이라며 법흥왕의 처벌을 기다렸다. 법흥왕은 눈물을 머금고 이차돈의 목을 베게 한다. 귀족들을 누르고 왕권을 바로 세울 수 있는 길은 그것뿐이었다-본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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