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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더지와 들쥐 : 아름다운 날들
여유당 / 앙리 뫼니에 (지은이), 벵자맹 쇼 (그림), 이슬아 (옮긴이) / 2020.05.10
12,000원 ⟶ 10,800원(10% off)

여유당명작,문학앙리 뫼니에 (지은이), 벵자맹 쇼 (그림), 이슬아 (옮긴이)
닮은 점이라고는 하나도 없지만 누구보다 서로를 아끼는 두더지와 들쥐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모험을 하며 우정을 키워 가는 이야기이다. 둘은 언덕에 올라 그림을 그리고 강가에서 낚시를 하는 등, 사계절 내내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만나 추억을 만들고 도움을 주고받는다. 부족한 점은 서로 채워 주고 마음을 다해 응원하며 삶을 나누는 두 친구의 모습은 진정한 친구란 어떤 존재인지, 얼마나 삶을 충만하게 해 주는지 생생하게 보여 준다. 케네스 그레이엄의 을 떠올리게 하는 시적이며 유머러스한 앙리 뫼니에의 글과, 세계적인 작가 벵자맹 쇼의 상상력 넘치는 그림이 만나 유쾌한 웃음과 깊은 감동을 안겨 준다. 들꽃 만발한 봄 들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세 편의 에피소드에 페이지마다 아름다운 그림을 실어, 스스로 책 읽기를 시작한 어린이부터 진정한 우정을 꿈꾸는 어른까지 마음을 포근히 감싸 주며 깊은 울림을 준다.1. 목요일의 화가 - 4 2. 낚시 소풍 - 24 3. 사랑에 빠진 두더지 - 44봄날 자연 속에서 펼치는 두더지와 들쥐의 놀라운 우정! 이보다 더 사랑스러울 수 없는 두 친구의 아름다운 날들 세상에 단 한 사람만이라도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지지해 준다면, 세상을 살아갈 힘을 얻는다고 하지요. 이 책의 주인공 두더지와 들쥐는 서로에게 그러한 존재들입니다. 닮은 점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지만, 두더지와 들쥐는 세상 누구보다도 서로를 믿고 아끼고 응원하며 삶에 기쁨과 활력을 불어넣어 줍니다. 이들에게 서로 다르다는 점은 친구가 되는 데 어떤 걸림돌도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다름으로 인해 서로의 삶이 더 풍요롭고 충만해지지요. 두더지는 눈이 어두워 잘 보지 못합니다. 자연히 실수도 하고 엉뚱한 제안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뛰어난 창의력으로 끝없는 상상의 나래를 펼치지요. 두더지가 가장 믿고 사랑하는 친구 들쥐는 친절하고 열정적이며 부지런합니다. 그리고 두더지가 늘 행복하기를 바라며 언제나 기꺼이 도와주지요. 그런데 그 방식이 놀라움을 안겨 줍니다. 자신의 관점에서 섣부르게 충고하지 않고, 친구가 당황하거나 상처받지 않도록 세심하게 배려하며 기발한 방식으로 도와줍니다. 나아가 그러한 교감 속에서 들쥐 자신도 기쁨과 행복을 느끼지요. 풍경을 그릴 때에도, 낚시를 할 때에도, 사랑에 빠졌을 때에도 둘은 함께하며 삶의 아름다움을 배웁니다. 앙리 뫼니에의 글은 세계적인 고전 케네스 그레이엄의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을 떠올리게 합니다. 작은 두 생명을 통해 참된 친구란 어때야 하는지, 진실한 우정은 얼마나 가슴 벅찬 행복감을 안겨 주는지를 시적이며 유머 넘치는 이야기로 풀어 놓았지요. 이 책에 실린 세 편의 에피소드 「목요일의 화가」 「낚시 소풍」 「사랑에 빠진 두더지」는 저마다 두 친구가 서로 돕고 새로운 모습을 알아 가면서 서로를 응원하며 기뻐하는 이야기입니다. 스스로 글을 읽기 시작한 어린이부터 관계에 대한 성찰을 통해 진정한 우정을 꿈꾸는 어른까지, 유쾌하게 웃고 따듯한 감동과 긴 여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유쾌한 웃음 속에 밀려드는 따듯한 감동, 긴 여운! 친구를 배려하는 방식, 존중과 믿음이 주는 행복 낚시 소풍을 갔을 때를 볼까요? 눈이 어두운 두더지는 들쥐가 신고 온 장화를 연어라고 보아 들쥐보고 정말 엉뚱하다고 말합니다. 들쥐는 그 말에 그저 “이거보다 더 좋은 게 없더라고.”라고 말하지요. 또 두더지가 장화를 낚았지만 잉어라고 생각해 환호하며 어떤 맛일지 궁금하다고 하자, 들쥐는 “정말 먹음직스럽게 생겼다. 그런데 말이야…… 연어를 너무 오래 신었는지 구멍이 났어. 방금 전에 네가 낚은 잉어를 내 장화로 쓰면 딱 좋겠는데…….”라고 말하며 자신의 장화를 던져 버립니다. 이에 두더지는 흔쾌히 자신이 낚은 멋진 잉어(실은 장화)를 들쥐에게 주고요. 그림과 함께 보면 더욱 웃음이 나는 장면입니다. 하지만 웃으면서도 뭉클함과 따스함이 밀려들지요.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요? 서로에 대한 믿음이 확고한 진짜 친구이기 때문이겠지요. 진정한 친구는 친구를 위해 자신의 장화도 버릴 수 있으며, 자신의 귀한 물고기도 내줄 수 있지요.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부족한 점을 채워 주며 단점마저도 장점으로 성장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사계절 내내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만나 추억을 공유하는 두더지와 들쥐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진정한 친구의 진수를 유머러스하게 보여 줍니다. 벵자맹 쇼의 손끝에서 들꽃, 울창한 숲으로 피어나다! 두 주인공의 눈높이에서 묘사한 들판의 아름다운 풍경들 이토록 사랑스러운 이야기는 벵자맹 쇼의 손끝에서 섬세하고 환상적인 그림으로 한층 풍부해졌습니다. 정장을 차려 입고 안경을 쓴 두더지, 티셔츠에 반바지를 입은 들쥐는 각각의 캐릭터를 잘 보여 줍니다. 또한 눈부신 햇살이 떠오르는 아침 풍경부터 봄 향기로 가득한 언덕, 강가에서 낚시를 하는 장면, 별빛 달빛 반짝이는 봄밤의 정취를 담은 그림 등은 보는 눈을 즐겁게 하며 충만함을 안겨 줍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꽃보다도 키가 작은 작은 두 주인공의 눈높이에서 묘사한 그림입니다. 두 작은 생명이 바라보는 들꽃과 들풀은 울창한 숲이 됩니다. 또 눈이 어두워 엉뚱한 말을 하는 두더지와 들쥐의 대화는 그림을 보면 쉽게 상황 파악이 되고 큰 웃음을 자아내지요. 두더지와 들쥐처럼 눈빛만 보아도 통하는 단짝이 되었다는 앙리 뫼니에와 벵자맹 쇼의 환상적인 협업이 이루어 낸 놀라운 걸작으로, 그림책을 보듯 글과 그림의 조화를 발견하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주인공 소개 두더지는 눈이 어두워서 잘 보지 못하지만 뛰어난 창의력으로 끝없는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좀 투덜대기는 해도 철학자 같은 모습이 꽤 있다. 떼려야 뗄 수 없는 단짝 친구 들쥐를 세상에서 가장 믿고, 초콜릿과 지렁이 파이를 최고로 좋아한다. 들쥐는 가끔 걱정이 지나칠 때도 있지만, 친절하고 활달하며 부지런하다. 절친 두더지가 행복하길 늘 바라면서 친구가 마음 상하지 않도록 반짝이는 상상력을 끝없이 발휘한다. 두더지 집 가까이에 살면서 매일매일 새로운 놀잇거리를 들고 찾아간다. “걱정 마. 내가 보이는 것들을 이야기해 줄게. 아니면 상상해서 그리면 되잖아. 어차피 그림 속 풍경들은 조금씩 지어낸 거야. 그림은 눈이 아니라 마음으로 그리는 거니까.”“그거 참 괜찮은 생각이다! 좋아, 가 보자!” 잠에서 완전히 깬 두더지가 고개를 끄덕였어요.“그런데 난 가까이 있는 것도 잘 못 봐. 네가 풍경에 맞는 색을 건네줘야 해.”“친구야, 화가가 고르는 색은 언제나 옳아. 이제 출발하자. 해 뜨기 전에 도착해야 해.” 들쥐가 서두르며 말했어요. “우아, 멋진데! 두더지 너, 이제 보니 타고난 화가네!” 들쥐가 감탄했어요.“내 그림이 좋아? 그럼 너한테 선물할게. 이제 네 그림을 보자. 우아! 들쥐야, 너 정말 대단하다! 내가 언덕 풍경을 하나하나 똑같이 그리는 동안 상상해서 바닷가를 그렸네. 들판에서 바다를 그리다니, 넌 항상 나를 깜짝 놀라게 해! 네가 그린 바다는 정말 눈부셔! 바람에 넘실대는 파도 좀 봐!”
그림으로 보는 삼국사기 1~5 세트 (전5권)
계림북스 / 김부식 (지은이), 임지호 (엮은이), 한철호, 송영훈, 오승원, 윤재홍, 홍연시 (그림) / 2020.04.30
44,000원 ⟶ 39,600원(10% off)

계림북스역사,지리김부식 (지은이), 임지호 (엮은이), 한철호, 송영훈, 오승원, 윤재홍, 홍연시 (그림)
고려 인종 때 김부식이 지은 〈삼국사기〉는 우리나라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역사책이다. 약 천 년 동안 이어진 삼국의 역사를 50권 10책으로 담아낸, 우리 고대사를 알 수 있는 귀중하고도 특별한 사료다. 김부식은 당대의 이름난 문인들조차 중국 역사에 비해 우리 역사를 잘 모른다는 사실에 깊이 한탄해 〈삼국사기〉를 편찬했다고 표문에 밝혔다. 비록 중국 자료를 많이 참고해 아쉬움도 있지만, 고구려의 '안시성 전투'나 '살수 대첩', 신라와 당나라 간 전쟁 등 우리 자료를 바탕으로 주체적으로 기록된 내용을 살피다 보면 자부심과 긍지를 느낄 수 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풀어 낸 〈그림으로 보는 삼국사기〉를 통해 우리 역사에 관심을 갖고, 올바르고 균형 잡힌 역사관을 길러 보자. 1권: 고구려 본기 2권: 백제와 신라 본기 3권: 신라 본기와 후삼국 4권: 삼국을 빛낸 인물 열전 5권: 열전과 잡지 ⊙천 년의 우리 역사를 품은 소중한 문화유산 〈삼국사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왜 읽어야 할까요? 1. 우리 역사의 뿌리와 마주하는 가장 오래된 책이에요 〈삼국사기〉는 고대 국가의 수립부터 삼국의 정치외교경제예술학문지리제도법률종교 등의 방대한 내용이 체계적으로 담겨 있어요. 특히 각 인물들의 삶을 찬찬히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역사의 큰 흐름을 살필 수 있는 눈을 키우게 되지요. 이처럼 〈삼국사기〉는 우리나라 고대사를 살펴볼 때 반드시 읽어야 할 고전이에요. 〈그림으로 보는 삼국사기〉에서는 어렵게 여길 수 있는 〈삼국사기〉를 원문에 충실하면서도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선별해 담아냈어요. 삼국이 어떻게 세워지고, 어떤 과정을 거쳐 나라의 기틀을 마련하고 발전해 갔는지, 그리고 어떤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자취를 감추게 되었는지 알 수 있지요. 국가의 흥망뿐만 아니라 탄생 설화와 삼국의 풍속 등에 관한 다양한 내용들을 살피며 옛사람들의 생활상과 우리 전통문화를 보다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거예요. 2. 고대 세계사까지 두루 살피며 올바른 역사관을 가져요 〈삼국사기〉는 우리 고대사를 중심으로 기록하지만 당시 주변국이었던 중국의 여러 왕조와 왜, 거란, 말갈 등과의 얽히고설킨 고대 세계사까지 아우르지요. 그래서 끊임없이 역사 왜곡을 주장하는 중국과 일본의 주장에 대응할 수 있는 유의미한 기록도 남아 있어요. 신라 본기에 기록된 제22대 임금인 “지증왕 13년 여름에, 우산국이 귀복하여 해마다 토산물을 공물로 바치기로 하였다.”라는 내용과 열전에 기록된 “512년 이사부가 하슬라주의 군주가 되어 우산국을 점령하였다.”라는 과거의 역사 기록이 오늘날 일본과의 독도 영유권 분쟁을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가 될 수 있는 셈이지요. 외국의 학문을 받아들일 때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균형 감각을 가질 수 있음을 강조한 김부식의 말처럼, 우리도 올바른 역사관을 기르기 위해서는 우리 고대사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알아가는 태도가 필요해요. 3. 다양한 인간상을 만나며 삶의 지혜와 공감력을 배워요 〈삼국사기〉에서는 나라를 세우고 다스린 115명의 왕과 삼국의 역사에서 중요한 장군, 충신, 문장가, 효녀 등 80여 명의 삶이 녹아 있어요. 삼국 통일을 이룬 뒤 세금과 부역을 줄이고, 죽어서도 백성과 나라를 지키려 동해 바다에 묻힌 문무왕의 ‘리더십’과 얼마 남지 않은 군사들을 독려하면서 목숨 바쳐 국경을 지킨 충신 필부의 ‘애국심’, 왜의 사신에게 한 말실수로 전쟁이 일어나자 목숨 걸고 책임진 석우로의 ‘책임감’, 가야를 정벌하는 데 큰 공을 세웠으나 가장 친한 친구인 무관랑과의 약속을 지킨 사다함의 ‘우정’, 자신의 살을 베어 병든 어머니를 모신 향덕의 ‘효’ 등 살아가는 데 필요한 삶의 지혜를 만날 수 있지요. 또 〈삼국사기〉에 나오는 수많은 인물이 보여 주는 다양한 인간관계를 통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능력 또한 자연스레 커질 거예요. 4.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역사적 상상력을 길러요 〈삼국사기〉는 신화와 전설 같은 확실하지 않은 이야기들은 최대한 배제하고 정확한 자료를 바탕으로 쓴 책이에요. 하지만 천 년의 역사를 아우르다 보니 삼국에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주는 재미가 쏠쏠하지요.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긴장감 넘치는 전투 장면에서부터 나라를 배신하고 사랑을 택한 애절한 사랑 이야기까지 인간의 희로애락을 담아냈어요. 또한 판타지 소설 속에서나 볼 수 있는 개성 강한 인물들과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역사적 상상력을 샘솟게 하지요. 역사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옛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그려 보고, 사회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생각해 봐요. ⊙ 〈그림으로 보는 삼국사기〉 시리즈는 어떤 점이 특별할까요? 1.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썼어요 〈그림으로 보는 삼국사기〉는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삼국사기〉 내용을 이해하면서도 방대한 이야기의 맥락까지 잡을 수 있게 도와줘요. 짧은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더욱 쉽지요. 어렵고 딱딱한 단어와 문장을 말랑하게 풀고 그림은 재미있고 생생하게 그려 어린이의 흥미를 끌지요. 2. 재미있는 이야기와 생생한 그림을 일대일로 맞췄어요 어린이에게 〈삼국사기〉는 수많은 등장인물과 복잡한 이야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래서 〈그림으로 보는 삼국사기〉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술술 읽히면서도 깊게 생각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했어요. 또 그림 비중을 확 늘려 매 페이지마다 주요 장면을 재치 있게 풀어내 생생한 느낌으로 책장을 넘길 수 있을 거예요. 3. 깊이 있고 재미있게 삼국사기를 공부하는 코너가 가득해요 본문 중간중간에 마련된 코너인 ‘삼국사기 배움터’에는 어린이가 흥미 있어 할 만한 삼국사기 및 고대 역사와 관련된 이야기로 가득해요. 게다가 각 장의 마지막에는 다시 한 번 앞의 내용을 더듬으며 기억하게 해 줄, 다른 그림 찾기, 십자말풀이, 숨은그림찾기 등의 재미있는 놀이 페이지가 등장해요. 놀이를 통해 〈삼국사기〉의 흐름과 내용을 잡아 보세요. 4. 주요 사건으로 정리한 삼국 왕조의 계보가 들어 있어요 책의 끝장에 고구려, 백제, 신라를 다스린 역대 왕들과 나라를 지킨 장군들, 백성들을 위해 올바른 정치를 편 충신 등 다양한 인물을 부록으로 한 번 더 만나요. 각 권의 주요 캐릭터를 간략하게 소개한 인물 카드를 통해 부모님이나 친구들과 누구인지 맞혀 보는 게임도 할 수 있어요. 방대하고 복잡한 〈삼국사기〉 속 캐릭터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을 거예요. ⊙ 〈그림으로 보는 삼국사기〉 시리즈는 전 5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권 : 고구려 본기 1장에서는 본문으로 들어가기 전 〈삼국사기〉에 대한 다양한 배경지식을 담았어요. 2장부터는 본격적인 고구려 본기를 다뤘는데, 고구려를 세운 제1대 동명 성왕부터 제9대 고국천왕까지 나라의 기틀을 마련한 모습을 살펴보아요. 3장에서는 제10대 산상왕부터 백제의 근초고왕과 싸우다 전사한 제16대 고국원왕까지를 다루어 위기를 맞은 고구려를 그렸지요. 나라를 안정시킨 제17대 소수림왕부터 위기를 극복하고 강력한 고구려로 나아간 광개토 대왕과 장수왕은 4장에서 만날 수 있답니다. 5장에서는 치열한 전쟁을 겪으며 고구려가 멸망하기까지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져요. 2권 : 백제와 신라 본기 2권에서는 7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백제 왕조와 신라 중기의 왕조까지 다루었어요. 1장에서는 백제가 세운 온조왕부터 불교를 받아들인 제15대 침류왕까지 나와요. 2장에서는 위기를 맞아 도읍을 웅진으로 옮긴 제22대 문주왕에 관한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고, 3장에서는 부흥을 꿈꾸었지만 나당 연합군에 결국 멸망하는 백제의 마지막을 담아냈지요. 4~5장에서는 신라를 세운 혁거세부터 김씨 왕조 시대가 열리면서 나라다운 모습을 갖추어 간 제22대 지증왕까지 만나 보아요. 3권 : 신라 본기와 후삼국 1~3장까지는 성장의 기틀을 마련한 제23대 법흥왕부터 삼국 통일의 꿈을 이룬 제30대 문무왕까지 자세히 소개했어요. 또 전쟁이 그치고 마침내 통일 신라 시대를 열었지만 잦은 반란으로 희생된 왕들의 이야기까지 파란만장한 신라 왕조를 만나 볼 수 있어요. 4~5장부터는 열전에 등장하는 후고구려의 궁예와 후백제의 견훤에 대해 다루어 후삼국 시대를 거쳐 고려 왕조로 통일되는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답니다. 4권 : 삼국을 빛낸 인물 열전 1장에서는 열전에서 가장 많은 분량을 차지하는 삼국 통일을 이끈 명장, 김유신에 대해 소개해요. 2장부터는 목숨도 아끼지 않고 나라를 위해 싸운 장군인 을지문덕, 거칠부, 장보고 들을 만나며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느껴 보아요. 3장에서는 학문과 예술을 사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4장에서는 부모에 효도하고 서로 사랑한 부부 이야기로 당시 삼국의 문화와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답니다. 5권 : 열전과 잡지 5권에서는 죽어서도 충언을 한 김후직부터 인재를 등용하는 방법을 충고한 녹진에 이르는 충신들의 이야기로 시작해요. 우리나라 최초의 복지 정책이나 다름없는 진대법을 실시한 고구려의 국상, 을파소부터 대를 이어 백제와 싸운 찬덕과 해론 부자, 모함을 받았으나 애국심을 잃지 않은 실혜에 이르기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나라를 위해 애쓴 수많은 인물의 이야기가 펼쳐지지요. 뿐만 아니라 잡지에 소개된 삼국의 제사와 음악 및 신분에 따라 다른 생활 모습 등 삼국 시대의 다양한 생활상도 소개해요.
오스카 와일드 대표 동화집
현북스 / 오스카 와일드 지음, 하빈영 옮김, 강지연 그림 / 201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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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명작,문학오스카 와일드 지음, 하빈영 옮김, 강지연 그림
햇살 어린이 시리즈 37권. 사회에 대한 비판 의식과 인간 내면에 대한 깊은 성찰을 보여준 작가 오스카 와일드의 대표 동화집이다. 오스카 와일드가 세상에 남긴 두 권의 동화집 <행복한 왕자와 그 밖의 이야기들>(1888)과 <석류나무 집>(1891)에 실린 총 아홉 편의 동화 중에서 대표적인 작품 다섯 편을 골라 실었다. 오스카 와일드는 당시 현실 사회에서 벌어지는 온갖 부조리에 대한 반감을 독특한 풍자와 재치 있는 대사로 비꼬며, 사회에 대한 비판 의식은 물론 인간 내면에 대한 깊은 성찰을 보여 준다. 오스카 와일드의 작품 특징은 권선징악의 교훈이나 사필귀정의 결말에서 벗어나 오히려 충격적인 반전이나 비극적인 결말을 통해 독자 스스로 문제를 판단하게 하는 데 있다. 이 책에 실린 다섯 편의 동화 역시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독자들의 가슴에 슬픔과 안타까움 같은 여운을 남기고 있다.이기적인 거인 행복한 왕자 헌신적인 친구 별에서 온 아이 나이팅게일과 장미 작가 및 작품 소개사회에 대한 비판 의식과 인간 내면에 대한 깊은 성찰을 보여준 오스카 와일드의 동화 진정한 사랑, 행복, 아름다움에 관한 물음들 아일랜드 작가 오스카 와일드의 대표 동화집이 현북스에서 출간되었다. 제목에서 보듯이 《오스카 와일드 대표 동화집》은 오스카 와일드가 세상에 남긴 두 권의 동화집 《행복한 왕자와 그 밖의 이야기들 The Happy Prince and Other Tales》(1888)과 《석류나무 집 A House of Pomegranates》(1891)에 실린 총 아홉 편의 동화 중에서 대표적인 작품 다섯 편을 골라 실었다. 1854년 아일랜드의 더블린에서 태어난 오스카 와일드는 극작가, 소설가, 시인으로서 19세기 말 유미주의(아름다움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 이를 추구하는 문예 사조)를 대표하는 작가이다. 그가 살았던 빅토리아 시대(1837-1901)는 산업 혁명이 가져온 경제 발전과 물질적 풍요로 인해 정치, 사회, 문화적으로도 커다란 변화를 겪는 시기였다. 오스카 와일드는 당시 현실 사회에서 벌어지는 온갖 부조리에 대한 반감을 독특한 풍자와 재치 있는 대사로 비꼬며, 사회에 대한 비판 의식은 물론 인간 내면에 대한 깊은 성찰을 보여 준다. 진정한 사랑과 행복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오스카 와일드의 작품 특징은 권선징악의 교훈이나 사필귀정의 결말에서 벗어나 오히려 충격적인 반전이나 비극적인 결말을 통해 독자 스스로 문제를 판단하게 하는 데 있다. 이 책에 실린 다섯 편의 동화 역시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독자들의 가슴에 슬픔과 안타까움 같은 여운을 남기고 있다. 왕자의 조각상과 제비의 아름다운 우정과 헌신적인 사랑, 사회에 대한 비판과 풍자를 담고 있는 <행복한 왕자>와 한 젊은이의 참된 사랑을 위해 자신의 몸을 송두리째 바친 나이팅게일의 희생을 그려 낸 <나이팅게일과 장미>는 순결하고 거룩한 사랑이 비극적인 결말로 끝을 맺는다. 슬픔의 침묵이 지나고 나면 독자들은 알게 될 것이다. 진정한 사랑은 달콤한 혀끝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온몸을 고스란히 바칠 만큼 숭고한 희생에 있다는 것을. 고집쟁이 물 쥐에게 홍방울새가 들려주는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된 <헌신적인 친구>는 어리석게 보일 정도로 착하고 순진한 한스와 항상 말만 번지르르하게 늘어놓지만 정작 남을 위해서는 조금의 희생도 하지 않는 밀러를 보며 과연 헌신적인 친구란 어때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그리고 외적인 아름다움에만 집착하다 시련을 겪게 되는 <별에서 온 아이> 이야기는 진정한 아름다움은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게 한다. 사후 백 년이 지나서야 새롭게 조명된 오스카 와일드 작가가 남기고 떠난 작품은 독자가 읽지 않는다면 사르트르의 말처럼 그저 ‘곰팡이 핀 종이 위의 잉크 자국’일 뿐이지만 독자에 의해 읽히는 순간, 작가는 다시 살아난다. 작가는 작품을 통해 기억되고, 독자는 작품을 통해 작가를 만나기 때문이다. 오스카 와일드가 죽은 지 거의 백 년이 지난 1998년 런던 트래펄가 광장에 ‘오스카 와일드와의 대화’라는 이름의 동상이 세워지면서 그의 삶과 문학은 새로운 관심과 조명을 받기 시작했다. 젊은 시절의 화려한 생활과 미성년자와의 동성애라는 씻을 수 없는 오명에도 불구하고, 오스카 와일드는 세상의 온갖 고통과 불의, 선과 악, 인간의 이기심과 탐욕 등을 환상적이고 신비로운 이야기로 엮어 냈고, 우리는 그의 작품을 통해서 현실을 다시 보기 때문일 것이다. 시대를 앞서간 만큼 불운했던 오스카 와일드, 그는 위선과 탐욕, 불평등과 사악함이 없는 세상에서 누구나 아름다운 것을 보고 즐길 수 있는 그런 세상을 꿈꾸었는지도 모른다. <이기적인 거인>이 처음으로 들은 새소리를 아름다운 음악 소리로 착각해 감동을 받아 심장이 따뜻해진 것처럼 진정한 아름다움이 우리 모두의 가슴에 스며들 수 있기를 말이다.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16가지 몽골 교과서 동화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 / 홍세은 옮김, 강인춘 그림 / 2012.02.20
9,500원 ⟶ 8,550원(10% off)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명작,문학홍세은 옮김, 강인춘 그림
알렉산더 대왕을 능가하는 정복왕 칭기즈 칸, 푸른 초원과 말, 이동 천막집의 나라 몽골의 신비롭고 심오한 동화 16편을 담았다. 세계 대제국을 이룩한 위대한 정복자 칭기즈 칸, 몽골의 전통 의상과 이동 가옥, 말과 함께하는 초원의 삶 등 몽골의 역사와 문화와 생활 모습을 생생히 담은 사진과 함께 살펴보는 '손바닥백과'를 수록했다.타르박의 발가락이 네 개인 이유 낙타와 사슴 장난꾸러기 소년 <손바닥백과>몽골을 건국한 칭기즈 칸 <손바닥백과>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 지혜를 배운 소년 은혜 갚은 여우 염소를 타던 소년 <손바닥백과>말을 좋아하는 몽골 사람들 흰 고아 낙타 지혜로운 노인 마법사 이야기 <손바닥백과> 몽골의 이모저모 세 개의 과일 예언가 세 명 일곱 살 난 아이 <손바닥백과>게르 아롤 문명에 놀라다 어용턱스 아들의 이야기 후쉬라는 지명의 유래 (특별부록)머린호로의 전설 논술 기초 다지기-알렉산더 대왕을 능가하는 정복왕 칭기즈 칸, 푸른 초원과 말, 이동 천막집의 나라 몽골의 신비롭고 심오한 해맑은 동화 16편을 만납니다. -어미를 잃은 새끼 말을 정성껏 길러 준 은인을 위해 혼신을 다하고 죽어서는 마두금이라는 악기로 태어난 하얀 새끼 말에 얽힌 아름답고 슬픈, 몽골의 전통 악기 마두금 전설이 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세계 대제국을 이룩한 위대한 정복자 칭기즈 칸, 몽골의 전통 의상과 이동 가옥, 말과 함께하는 초원의 삶 등 몽골의 역사와 문화와 생활 모습을 생생히 담은 사진과 함께 살펴보는 손바닥백과 -몽골은 어떤 나라일까요? 국토의 면적, 인구, 위치, 국기, 공용어, 화폐, 나라꽃 등등 몽골의 모든 것을 한눈에 알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읽은 내용을 꼼꼼하게 체크하고 더 넓게, 깊게, 다르게 생각해 보며 논술의 기초를 완성하는 논술 기초 다지기 -내용 이해를 돕고 어휘력과 문장력을 향상시키는 핵심 정리 어휘 풀이
이집트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청솔출판사 / 하워드 카터 글, 이혜경 옮김, 오성봉 그림 / 2000.04.02
7,000원 ⟶ 6,300원(10% off)

청솔출판사역사,지리하워드 카터 글, 이혜경 옮김, 오성봉 그림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으로 알려진 이집트 문명. 이 책은 나일강의 기적을 일궈내고 수수께끼로 가득한 피라미드를 제작한 고대 이집트인들의 삶을 추적하고 있다. 측량술, 건축술, 천문학, 의술 등의 분야에서 놀라운 과학기술을 보여준 이집트 문명의 신비를 밝힌다.로제타석의 비밀과 이집트 문명의 시작 나폴레옹 원정군이 발견한 로제타석 나일 강가에 모여 살기 시작하는 사람들 이집트 최초의 통일 국가 샹폴리옹이 읽어낸 이집트 문자 피라미드의 시대와 중왕국 시대 멤피스의 유래와 계단식 피라미드 케옵스 왕의 대 피라미드 태양의 신 \'fp\'의 신전과 공왕국의 분열 묘지 도둑과 미라 이집트 사람들은 왜 미라를 만들었을까? 중왕국 시대의 파라오들 힉소스 인의 침입과 청동기의 전래 멤논의 거상 이상한 징소리 제18왕조의 파라오들과 \'멤논의 거상\' 고대 이집트 사람들의 생활 파라오와 왕궁에 사는 사람들 부족함이 없었던 귀족과 사제들 테베의 백성들 이집트의 군인 이집트의 천연 자원 이집트의 농부와 어부 테베의 대 축제 \'왕가의 계곡\'과 소년왕 투탕카멘 원형대로 남아 잇던 단 하나의 무덤 도둑들의 보물 창고 고고학자 카터와 카나본의 만남 왕족의 봉인 세계 최대의 보물 창고 나의 잠은 조용하다 \'왕가의 계곡\'으로 돌아간 소년왕 투탕카멘 나일강 근처에서 시작된 이집트 문명은 메소포타미아 문명, 황허 문명, 인도 문명 등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다양한 자연신을 숭비하면서 신과 동일하게 생각한 파라오를 중심으로 위대한 고대문명을 꽃피웠습니다. 이미 문자를 발명하여 사용하였고 측량수르 건축수르 천문하그 의술 등 과학기술 분야에서 믿기지 않을 정도의 높은 수준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집트 문명의 수수께끼는 한 학자의 오랜 연구로 고대 문자가 해독되면서 하나씩 벗겨지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 속에는 이집트 사람들이 어떻게 위대한 문명을 일구었고 어떻게 자연과 조화를 이루명서 삶의 터전을 이룩했는가가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또 트탕카멘이란 이집트 소년왕의 무덤 발굴과 관련된 흥미있는 이야기도 함께 설명하여 어린이들이 재미를 잃지 않고 이집트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문명의 발생과 발달과정 등 인류가 어떻게 이 땅에 뿌리를 내리고 서로 돕고 따로는 싸우면서 살기 시작했는가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I Meet Writing 1
Happy House(해피하우스) / Sarah Taylor 지음 / 2011.12.01
13,000원 ⟶ 11,700원(10% off)

Happy House(해피하우스)외국어,한자Sarah Taylor 지음
초등 저학년 대상의 라이팅 교재로 아이들이 짧지만 하나의 주제를 가진 자신만의 글을 완성하여 쓸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교재이다. 각 단원별로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어휘를 학습하고, 라이팅에 필요한 문장 구조 및 문법 포인트를 재미있는 장치들로 학습하여 자연스럽게 자신의 글을 쓸 수 있도록 유도한다. 다양한 장르의 재미있는 샘플 글을 읽고, 스티커 활동부터 시작되는 흥미로운 문제풀이를 통해 샘플 글과 유사한 자신만의 Diary, Journal, Letter, Email을 쓸 수 있도록 점진적이고 유기적으로 이끌어 준다. 이러한 학습의 흐름은 아이들이 글쓰기에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감을 갖고 글쓰기를 즐길 수 있게 도와준다.Syllabus How to Usw This Book Unit 01 My Family Unit 02 At My School Unit 03 My Playful Pet Unit 04 It Looks Like a Diamond Unit 05 It's Sour REVIEW l (Units 01-05) Unit 06 In the Toy Box Unit 07 I Need a Bat Unit 08 It Is Rainy Unit 09 Next to the Library Unit 10 Whose Is That? Review ll (Units 06-10) World I Know Stickers아이 밋 라이팅(I Meet Writing) 시리즈는 아이 밋 리딩(I Meet Reading) 시리즈와 같이 초등 저학년 대상의 라이팅 교재로 아이들이 짧지만 하나의 주제를 가진 자신만의 글을 완성하여 쓸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교재입니다. 아이 밋 라이팅 시리즈는 단순히 단어를 학습하고 패턴에 맞추어 빈칸을 채우는 학습에 그치지 않고 각 단원별로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어휘를 학습하고 라이팅에 필요한 문장 구조 및 문법 포인트를 재미있는 장치들로 학습하여 자연스럽게 자신의 글을 쓸 수 있도록 유도해 줍니다. 다양한 장르의 재미있는 샘플 글을 읽고 스티커 활동부터 시작되는 흥미로운 문제풀이를 통해 샘플 글과 유사한 자신만의 Diary, Journal, Letter, Email을 쓸 수 있도록 점진적이고 유기적으로 이끌어 줍니다. 이러한 학습의 흐름은 아이들이 글쓰기에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감을 갖고 글쓰기를 즐길 수 있게 도와줍니다. [시리즈 특징] - Diary, Journal, Letter, Email 등 10편의 다양한 샘플 글 제시 - 단원 별로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주요어휘와 문법 포인트 학습 - 단원 별 새로 나온 단어를 변화무쌍하게 등장하여 소개하는 재미있는 도마뱀 캐릭터 - 스티커, 따라 쓰기, 듣기, 퍼즐 등 다양한 연습 문제 풀이 - 단원 별 학습한 단어와 문법 포인트를 재미있게 확인할 수 있는 카툰 딕테이션 - 학습한 내용을 이용하여 자신의 글을 쓸 수 있도록 유도하는 단원 구성 흐름 - 스스로 확인 학습할 수 있는 워크북
아르센 뤼팽 : 왕비의 목걸이
은하수미디어 / 모리스 르블랑 (지은이), 니카이도 레이토 (엮은이), 키요세 노도카 (그림), 남궁가윤 (옮긴이) / 2019.07.15
7,500원 ⟶ 6,750원(10% off)

은하수미디어명작,문학모리스 르블랑 (지은이), 니카이도 레이토 (엮은이), 키요세 노도카 (그림), 남궁가윤 (옮긴이)
추리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엄선하여 쉽게 재구성하였다.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고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다. 또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예쁜 일러스트가 들어 있어 책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시리즈는 추리 명작을 쉽게 풀어 새로 썼을 뿐만 아니라, 책 읽기 전 그림으로 된 '사건 길잡이' 코너를 수록해 등장인물, 줄거리, 배경 등에 대해 알려 주어 책에 대한 이해를 도와준다. 또한 이번에 출간된 한글판에는 일본판에는 없는 '책 읽기 워크북'을 본문 뒤에 수록해 올바른 책 읽기 방법을 알려 주고 독후 활동을 도와준다.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고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다.사건 길잡이 첫 번째 사건: 왕비의 목걸이 1 뤼팽과 나 2 사라진 보석함 3 의심 4 어머니와 아들 5 경찰의 조사 6 앙리에트가 보낸 편지 7 20년 뒤 8 골방 창문 9 진실 10 뤼팽의 고백 두 번째 사건: 백조 목 에디트 1 가니마르 형사 2 기차에서 일어난 사건 3 뤼팽의 예고 4 파티가 열린 밤 5 사라진 태피스트리 6 대령의 시체 7 가니마르의 추리 8 놀라운 속임수 9 뤼팽의 계획 10 뤼팽과 가니마르의 대결 11 뤼팽의 미소 작가와 작품 이야기 작가 연보 추리 소설이란 무엇일까요? 올바른 독서 방법 더 생각해 보기 독서 기록장 상상하기 편지 쓰기아이 스스로 읽고 싶어지는 추리 명작 시리즈! 올 컬러 사진 및 애니메이션 풍의 전면 컬러 삽화 이 시리즈는 추리 명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작품만을 엄선하여 쉽게 재구성하였습니다.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고 재미있게 간추려 새로 썼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습니다. 또 한 장의 길이가 짧아서 지루하지 않으며, 만화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예쁜 일러스트가 들어 있어 책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추리력과 논리력을 기르는 추리 명작 시리즈! 책 읽기를 돕는 체계적인 3단계 구성 추리 소설은 재미는 물론이고 주인공과 함께 사건을 해결해 가며 추리력과 논리력 등도 기를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추리 명작을 쉽게 풀어 새로 썼을 뿐만 아니라, 책 읽기 전 그림으로 된 코너를 수록해 등장인물, 줄거리, 배경 등에 대해 알려 주어 책에 대한 이해를 도와줍니다. 또한 이번에 출간된 한글판에는 일본판에는 없는 을 본문 뒤에 수록해 올바른 책 읽기 방법을 알려 주고 독후 활동을 도와줍니다. , , ,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고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1단계: 를 읽으며 책 속 등장인물, 줄거리, 배경 등에 대해 알아봐요! * 2단계: 을 재미있게 읽어요! * 3단계: 책을 다 읽은 뒤 , , , 등 다양한 부록을 통해 논리력과 표현력을 키워요!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사라졌다! 천재 도둑이 된 뤼팽의 어린 시절 이야기 ■ 첫 번째 사건: 왕비의 목걸이 값비싼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사라졌어요! 누군가 왕비의 목걸이를 훔쳤을까요? 아니면 목걸이에 왕비의 저주가 걸렸을까요? ■ 두 번째 사건: 백조 목 에디트 물건을 훔치겠다는 뤼팽의 예고장을 받은 대령이 얼마 뒤 죽은 채 발견되었어요. 뤼팽이 정말 사람을 죽였을까요?
진돗개 백구의 대모험 2
여름숲 / 김강일 그림, 송재찬 원작 / 201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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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숲명작,문학김강일 그림, 송재찬 원작
감동적인 이야기와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돌아온 진돗개 백구>의 원작동화를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들려줄 수 있도록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표현하였다. 김강일 만화작가는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넘치고, 동물과 사람 사이의 교감과 사랑, 그리고 우정을 잘 표현해 냈다. 사실감 넘치는 그림속의 백구를 보면 희로애락의 표정이 잘 살아 있다. 또한 영화 시나리오 콘티작업을 한 작가답게 이야기의 전개를 따라가면서 영화의 장면처럼 다양한 구성으로 그림을 그려서 생동감 넘치는 느낌을 갖게 된다. 어린이와 부모님이 함께 볼 수 있도록 잔잔한 수채화풍으로 그림을 그려서 전체적으로는 푸근하고 따뜻한 한국의 풍경을 감상하도록 하였다. 2권에서는 비록 주인과 헤어져서 대전으로 팔려 왔지만 그곳에서 새로운 주인을 만나서 서서히 우정을 쌓으며 생활하던 중에, 헤어짐의 인사도 나누지 못하고 떠나온 고향의 소녀와 할머니를 잊지 못해 다시 고향을 향해 먼 길을 떠나는 백구의 이야기가 펼쳐진다.1. 바다를 찾아서 2. 떠돌이 개 블랙 3. 피어나는 사랑 4. 떠돌이가 되어서 5. 멀지 않은 진도 6. 숲 속의 함정 7. 다시 만난 서영이 8. 마지막 이야기베스트셀러 원작동화 <돌아온 진돗개 백구> 만화 *원작동화 추천내역 : 어린이 도서 연구회 추천도서, 중앙일보 선정 좋은 책,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권장도서,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추천도서, 중앙독서교육원 추천도서, 전국독서새물결모임 추천도서, 책교실 추천도서, 초등 국어교과서(1학년) 수록 * 어린이와 부모님이 함께 볼 수 있도록 잔잔한 수채화풍의 그림으로 정감있게 표현하였습니다. 베스트 스테디 셀러 <돌아온 진돗개 백구>원작동화를 원작에 충실하게 만화로 다시 구성한 책입니다.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신 송재찬 선생님은 어린이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반려동물과 사람의 우정과 사랑이라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이 동화는 어린이 독자는 물론 어른들까지도 함께 읽고 함께 감동하여 사람과 반려동물이 얼마나 깊은 우정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감동적인 이야기와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돌아온 진돗개 백구>의 원작동화를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들려줄 수 있도록 생동감 넘치는 만화로 표현하였습니다. 김강일 만화작가는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넘치고, 동물과 사람 사이의 교감과 사랑, 그리고 우정을 잘 표현해 냈습니다. 사실감 넘치는 그림속의 백구를 보면 희로애락의 표정이 잘 살아 있습니다. 또한 영화 시나리오 콘티작업을 한 작가답게 이야기의 전개를 따라가면서 영화의 장면처럼 다양한 구성으로 그림을 그려서 생동감 넘치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어린이와 부모님이 함께 볼 수 있도록 잔잔한 수채화풍으로 그림을 그려서 전체적으로는 푸근하고 따뜻한 한국의 풍경을 감상하도록 하였습니다. 2권에서는 비록 주인과 헤어져서 대전으로 팔려 왔지만 그곳에서 새로운 주인을 만나서 서서히 우정을 쌓으며 생활하던 중에, 헤어짐의 인사도 나누지 못하고 떠나온 고향의 소녀와 할머니를 잊지 못해 다시 고향을 향해 먼 길을 떠나는 백구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들녘에서 아기를 구한 후 시커멓고 무서운 멧돼지와의 싸움, 사람에 대한 사랑과 우정의 백구 마음을 멍청하다며 비웃고 덤비는 광견병에 걸린 블랙이라는 개와의 싸움, 술에 취한 사람들을 구하고 차에 받치는 백구, 목숨을 걸고 자신들을 구한 백구를 두고 그냥 가는 나쁜 사람과 쓰러진 백구를 병원에 데려가는 착한 사람들, 그리고 장군이라는 개와 보내는 짧은 사랑의 시간, 떠돌이가 되어 길을 헤매고 숲속에서 목숨을 위협하는 나쁜 사람을 만나게 되는 상황 등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가 영화처럼 펼쳐집니다. 과연 백구는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서 백구를 한 가족, 한 식구로 생각한 소녀와 할머니를 무사히 만날 수 있을까요? 그 흥미진진한 백구의 모험 이야기가 <진돗개 백구의 대모험 2권>에서 펼쳐집니다.
사계절 꽃 종이접기 산책
혜지원 / 마블 플래닝 (지은이) / 20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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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지원예술,종교마블 플래닝 (지은이)
우리나라에서는 수많은 꽃이 계절마다 아름답게 피고 있다. 아름다운 꽃들은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따뜻함을 심어 주고, 어른들에게는 감수성과 힐링을 불러일으킨다. 꽃을 종이로 쉽게 접어서 온 집안을 장식해 보자. 민들레, 벚꽃, 튤립, 수국, 해바라기, 용담, 동백꽃 등 27종류의 꽃과 식물을 쉽게 만들 수 있다. 또한 꽃을 이용한 다양한 장식품 만드는 방법도 수록되어 있다. 아이들도 쉽게 할 수 있고, 어르신들도 옛날의 추억을 떠올리며 차근차근 해 낼 수 있는,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종이접기다.책을 보는 방법 Chapter 1 봄꽃 접기 민들레 은방울꽃 제비꽃 벚꽃 튤립 네잎클로버 장미 양귀비 종이접기로 만드는 봄 리스 꽃을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봄꽃 도감 Chapter 2 여름꽃 접기 붓꽃 수국 나팔꽃 몬스테라 안수리움 연꽃 칼라 해바라기 종이접기로 만드는 여름 리스 꽃을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여름꽃 도감 Chapter 3 가을꽃 접기 도라지 거베라 단풍잎, 은행잎, 도토리 패랭이꽃 코스모스 용담 종이접기로 만드는 가을 리스 꽃을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가을꽃 도감 Chapter 4 겨울꽃 접기 시클라멘 서양 호랑가시나무 포인세티아 수선화 동백꽃 종이접기로 만드는 겨울 리스 꽃을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겨울꽃 도감접고 자르고 붙여서 만드는 아름다운 사계절 꽃 우리나라에서는 수많은 꽃이 계절마다 아름답게 피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꽃들은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따뜻함을 심어 주고, 어른들에게는 감수성과 힐링을 불러일으킨답니다. 꽃을 종이로 쉽게 접어서 온 집안을 장식해 보세요. 민들레, 벚꽃, 튤립, 수국, 해바라기, 용담, 동백꽃 등 27종류의 꽃과 식물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꽃을 이용한 다양한 장식품 만드는 방법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이들도 쉽게 할 수 있고, 어르신들도 옛날의 추억을 떠올리며 차근차근 해 낼 수 있는,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종이접기입니다. 특히 꽃마다 꽃에 대해 더 알 수 있는 꽃 정보도 정리해 놓아서 아이들의 식물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집밖에 나가기 힘든 날에 아이들과 함께 꽃을 접으면서 꽃에 대해 알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이들과 히히덕거리며 꽃을 접으면서 꽃에 얽힌 추억을 회상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봄, 여름, 가을, 겨울꽃들로 집안을 향기롭게 꾸며 보세요!
김치네 식구들
달과소 / 백명식 글.그림 / 201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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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소명작,문학백명식 글.그림
맛깔나는 책 시리즈 1권. 여러 지역에서 올라온 야채들이 김치로 다시 태어나게 된 이야기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는 동화로 엮었다. 이야기 뒤에는 “김치 백과사전 쏙쏙 들여다보기”단원을 통해 김치에 대한 여러 가지 알찬 정보와 김치에 담겨 있는 조상들의 지혜, 김치라는 말의 유래, 역사 등을 정리해 볼 수 있다. 우리 고유의 김치를 소재로 한 창작동화와 함께 김치와 관련된 다양한 읽을거리, 볼거리가 수록된 책이다. 김치라는 말의 유래,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의 김치는 어땠는지, 맛도 모양도 가지각색인 전국의 김치에 대해 알아보고, 김치를 담그고 저장하는 과정 속에 녹아들어 있는 우리 조상님들의 지혜 등을 재미나는 그림과 이야기로 풀어보았다.마트 농산물 코너 장바구니 안 1 영양 고추밭 장바구니 안 2 비닐하우스 마늘밭 강원도 고랭지 배추밭 가락동 농산물 시장 장바구니 안 3 강화도 순무골 장미 아주머니 집 주방 버무리 형제의 이야기 1 주방 버무리 형제의 이야기 2 칼가리우스의 이야기 주방 2 다용도실 안 주방 3 주방 4 주방 5 주방 6 김치 백과사전 쏙쏙 들여다보기 - '김치'라는 말은 언제부터 생겼을까요? - 삼국 시대에도 김치가 있었을까요? - 고려 시대의 김치는? - 조선 시대의 김치도 지금처럼 맛이 있었을까요? - 고추는 언제 어디서 들어왔을까요? - 김치에는 어떤 것들이 들어갈까요? - 특이한 김치 - 김치에 들어가는 부재료들 - 지역별로 먹는 김치 - 계절별로 먹는 김치 - 김치 만들기 - 김치는 어떻게 저장해야 하나요? - 김치를 담고 있는 항아리 - 김치 항아리를 저장하는 김치광 - 김치의 발효 과정 - 김치에는 얼마나 많은 영양소가 들어 있을까요? - 조류독감에 김치가? - 김치로 화장품을? - 체중 조절엔 백김치 - 김치가 하는 일들 - 신 김치가 싫을 땐 - 쉽고 맛있는 김치 요리 - 우리나라의 전통음식을 넘어 세계적인 음식으로 - 미국의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의 김치 사랑 - 살아 있는 김치 이야기, 김치 축제와 김치체험관으로! - 김치에 담겨 있는 우리 민족의 지혜여러 지역에서 올라온 야채들이 김치로 다시 태어나게 된 이야기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는 동화로 엮었습니다. 이야기 뒤에는 “김치 백과사전 쏙쏙 들여다보기”단원을 통해 김치에 대한 여러 가지 알찬 정보와 김치에 담겨 있는 조상들의 지혜, 김치라는 말의 유래, 역사 등을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어느 마트의 농산물 코너, 김칫거리를 사러 나온 장미 아주머니의 장바구니에 채소가 담기면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집까지 이동하는 동안 추추(배추), 무무(무), 마느리(마늘), 순무옥(순무), 파순이(파), 고추남(고추)은 자기가 태어난 고향을 소개하며 개성만점 인사를 나눕니다. 아주머니네 집에 도착한 뒤 주방에서 새로 만나게 된 버무리형제(고무장갑), 칼가리우스(칼), 생강이(생강), 새젓돌이(새우젓), 황젓돌이(황석어젓), 짠순이(소금)를 통해 채소들은 내일이면 김치가 될 거라는 이야기를 듣고 두려움에 떨지만, 채소들은 김치로 다시 태어나게 될 자신의 운명을 순순히 받아들이고 김치가 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기로 합니다. 마침내 여러 과정을 거쳐 김치가 완성되고, 김치로 변한 채소들은 장미 아주머니의 아들이 김치를 맛본 뒤 무슨 말을 할까 잔뜩 기대를 합니다. “엄마가 해 주신 김치가 최고”라고 외치는 아이의 말을 듣고 김치 속 채소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행복해합니다. [출판사 서평] 세계 5대 건강음식 중에 하나인 우리의 김치, 밥상에 매일 같이 올라오는 정겨운 반찬이지만 여러분은 김치에 대해 얼마나 많은 것을 알고 있나요? 《김치네 식구들》속에는 우리 고유의 김치를 소재로 한 창작동화와 함께 김치와 관련된 다양한 읽을거리, 볼거리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김치라는 말의 유래,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의 김치는 어땠는지, 맛도 모양도 가지각색인 전국의 김치에 대해 알아보고, 김치를 담그고 저장하는 과정 속에 녹아들어 있는 우리 조상님들의 지혜 등을 재미나는 그림과 이야기로 풀어보았습니다. 요즘에는 김치를 먹는 외국인들의 모습을 방송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외국인의 입맛에는 많이 매울 텐데도 물을 마셔가며, 연신 입에 손부채질을 해가며 꿋꿋이 김치를 먹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신기하기도 하고 왠지 뿌듯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제 규모가 커지고, 한류라는 거대한 문화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부터 한국 문화의 영향력 역시 점차 커지고 있고, 그와 함께 한국 음식의 인기도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명백한 우리나라의 음식을 두고 자기네 것이라고 우기는 이웃나라도 있으니 이런 어처구니없는 상황에 영리하게 대처하려면 어느 누구보다 우리가 우리의 것을 소중히 아껴야 하고, 보다 정확한 내용을 알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김치를 비롯한 잡채, 비빔밥, 갈비, 두부 등 밥상에 올라오는 친숙한 반찬들은 평소에는 대수롭지 않아 보여도 세계로 나아가면 한낱 음식이 아니라 나라를 대표하는 문화가 된다는 사실! 김치에 담겨 있는 이야기들을 정확히 알고, 여러분도 당당한 김치 지킴이, 알림이가 되어 주세요.얼마 전 오바마 대통령의 부인, 미국의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 여사가 백악관 텃밭에서 수확한 배추로 직접 김치를 담근 사진을 트위터에 올려 화제가 되었어요. 자신의 트위터는 물론 백악관 음식 블로그(Obama Foodorama)에까지 김치 만드는 법을 간단히 소개하면서 사람들에게 직접 만들어 볼 것을 권유했는데요.‘간단한 김치(Simple Kimchi)’를 담그는 3단계의 간단한 레시피(요리법)와 함께 10개의 병에 나란히 들어 있는 김치 사진을 같이 올렸답니다. 미셸 오바마가 담근 김치 사진을 보면 김치색이 연하고 물이 많이 들어간 게 마치 우리나라의 물김치와 비슷해요. 글로 남긴 김치 요리법에 대한 설명도 아주 재미있답니다. 양념엔 소금, 생강, 마늘과 함께 큰 스푼으로 설탕을 한 숟갈 넣고, 배추에 소금을 뿌린 뒤 손을 이용해서 버무리라고 한 대목은 어머니의 손맛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한식을 떠올리게 만들지요. 끝으로 '한국 고춧가루'를 넣으라는 당부도 잊지 않은 ‘미셸 오바마표' 김치는 냉장고에 4일 정도 보관한 뒤 먹으면 완성입니다. 미셸 오바마는 오래 전부터 어린이들의 건강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해왔다고 해요. 아동 비만을 경계하는 캠페인을 벌이는 등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아이들이 먹는 건강한 음식에 관심이 많다고 합니다. 손수 김치를 담가 한국요리를 소개한 것만 보아도 미셸 오바마의 김치사랑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지요. 실제로도 한국의 김치를 아이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훌륭한 음식 중의 하나로 생각한다고 알려져 있어요. - ‘미국의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의 김치 사랑’ 중에서
Cinderella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C.J. Ditzenberger 지음 / 200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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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외국어,한자C.J. Ditzenberger 지음
안데르센의 작품 10개와 그림형제의 작품 10개 등 총 20권으로 구성한 영어 동화 시리즈. 재미있는 삽화와 캐릭터가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하며, 간결한 대화체 문장으로 다양한 표현을 흡수해, 마치 우리말을 하듯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다. 또한, 원어민 발음으로 녹음한 구연동화 CD가 함께 구성된다. 또래 다양한 캐릭터에 따라 다양한 목소리가 등장해 더욱 귀에 와 닿도록 하였다. 적절한 읽기 자료를 제시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독해 능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한 책이다.구성 및 특징 -아이들이 선택해서 읽을 수 있게 하세요 안데르센의 작품 10개와 그림형제의 작품 10개 등 총 20권으로 구성하여 아이들이 흥미 있어 하는 이야기를 골라 읽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이들의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간결한 대화체 문장 재미있는 삽화와 캐릭터는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하며, 간결한 대화체 문장으로 다양한 표현을 흡수해, 마치 우리말을 하듯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힙니다. -동화책을 들려주세요 <Listening CD> 원어민 발음으로 녹음된 구연동화가 CD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래 다양한 캐릭터에 따라 다양한 목소리가 등장해 더욱 귀에 와 닿습니다. 왜 ‘ANDERSEN & GRIMM STORIES FOR CHILDREN’인가? 우리나라에서 영어교육은 초등학교 교과과정에서 점점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이미 아이들에게 영어공부를 시작하게 하는 부모들이 늘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영어로 책을 읽는 것은 분명히 영어 학습 과정의 중요한 부분이며 초.중.고 영어 학습의 기초가 될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Reading을 조기교육 과정의 기본으로 간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들이 읽은 내용에 대한 이해도를 확인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미국 부모들에게 이것은 아주 쉬운 활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부모들이 한글 동화책을 읽게 하고 아이들에게 질문을 하거나 같이 이야기를 나누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영어로 된 동화책을 가지고 아이들의 영어 학습을 지도한다는 것이 우리나라 부모들에게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첫째, 부모들이 아이들이 읽는 책을 완전히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둘째, 부모들의 영어 능력이 충분하더라도 아이들이 읽은 모든 것을 따라잡을 수 없습니다. 'ANDERSEN & GRIMM STORIES FOR CHILDREN'은 우리나라 부모들이 아이들의 영어 Reading과 이해력 단계를 모니터하고 지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고 아이들에게 적당한 읽기 자료를 제공해 주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책을 읽는 것은 독해 능력을 효과적으로 개발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ANDERSEN & GRIMM STORIES FOR CHILDREN'를 통해 아이에게 영어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세요... ANDERSEN & GRIMM STORIES 전체 목록 01 Thumbelina | 02 The Emperor's New Clothes | 03 Simple Jack | 04 The Ugly Duckling | 05 The Nightingale | 06 The Little Match Girl | 07 The Little Mermaid | 08 The Red Shoes | 09 The Brave Tin Soldier | 10 The Fir Tree | 11 Little Red Riding Hood | 12 The Golden Goose | 13 Rapunzel | 14 The Elves and the Shoemaker | 15 The Fisherman and His Wife | 16 Hansel and Gretel | 17 Tom Thumb | 18 Cinderella | 19 Snow White and the Seven Dwarfs | 20 Sleeping Beauty
어떤 원리가 숨어 있을까?
문학수첩 리틀북 / 오키도(OKIDO) 지음, 고정아 옮김 / 201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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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수첩 리틀북자연,과학오키도(OKIDO) 지음, 고정아 옮김
오키도 지식 그림책 시리즈. 기계가 만들어지는 원리, 집이 지어지는 원리, 물건이 움직이는 원리 등 주변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탐구한다. 이 책의 이야기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집에서 시작된다. 오키도 저자들은 편안한 집을 만들기 위해서 어떤 재료가 왜 필요한지 어린이 스스로 찾아보고 관찰하며 사고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집에 대한 이야기는 동물들이 살고 있는 보금자리 찾기 놀이로 이어져 관찰력을 길러준다. 이 책은 책, 집, 전기, 물, 자동차, 장난감, TV 등 어린이들이 매일 마주치는 주변의 모든 사물을 호기심과 탐구의 대상으로 한다. 당연하게 여기던 부분들까지도 다양한 질문을 통해 호기심 대상으로 만들어낸다. 어린이들의 호기심은 당연한 것이기도 하지만 끊임없이 자극하고 확장해주며 방향을 제안해주어야 할 부분이기도 하다. '오키도 지식 그림책' 시리즈는 바로 그 방향을 제안해준다.집에서 8 무엇으로 만들었을까? 16 물의 모든 것 20 어떻게 만들었을까? 24 기계란 무엇일까? 28 자연의 힘 34 빛은 무엇일까? 40 소리는 무엇일까? 44 얼마나 클까? 48 교통수단 52 직업 탐구 놀이 56 정답 62 찾아보기 64 관찰과 탐험, 탐구로 배우는 세상 모든 사물의 원리! EBS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어린이 애니메이션 지식 그림책 시리즈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다섯 번째 이야기 《어떤 원리가 숨어 있을까?》가 출간되었습니다. 세상 모든 사물의 안쪽 모습, 우리 몸, 넓고 큰 지구, 동물의 이야기를 통해 호기심의 영역을 확장하고, 스스로 탐구하며 해답을 찾아가도록 하는 시리즈는 《어떤 원리가 숨어 있을까?》에서 기계가 만들어지는 원리, 집이 지어지는 원리, 물건이 움직이는 원리 등 주변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탐구합니다. 이 책의 이야기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집에서 시작됩니다. 오키도 저자들은 편안한 집을 만들기 위해서 어떤 재료가 왜 필요한지 어린이 스스로 찾아보고 관찰하며 사고할 수 있도록 돕지요. 집에 대한 이야기는 동물들이 살고 있는 보금자리 찾기 놀이로 이어져 관찰력을 길러줍니다. 주변 사물을 관찰하고 탐구하는 것은 곧 과학의 시작이랍니다. 발명가와 과학자 들은 씨앗 털에서 벨크로테이프의 아이디어를, 돌고래의 음파에서 레이더의 아이디어를 얻었으니까요. 비행기는 새와 박쥐의 모습을 본따 만들어진 것이지요. 보이지 않는 것들에 호기심을 가지고 탐구하고 사고해보는 능력은 어떨까요? 《어떤 원리가 숨어 있을까?》는 눈에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것까지 생각하고 궁금해하며 탐구해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집 안쪽에는 여러 개의 관이 있어요. 우리가 매일 쓰는 전기와 물 등이 들고나는 관이지요. 전기 사용량은 빨간 선과 파란 선으로 표시해 우리가 전기를 아껴 써야 하는 이유를 보여주고요, 다양한 놀이를 통해 전기와 물을 아끼는 방법도 배운답니다. 재료 알아맞히기 놀이로 세상 모든 사물들의 원리를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털실로 자전거를 만든다면?’ ‘통통 공을 유리로 만든다면?’ ‘여행 가방을 돌로 만든다면?’ 상상만으로도 즐거운 질문이 흥미로운 그림과 어우러지며 어린이들의 사고력을 키워줍니다. 복잡해 보이는 기계들이 실제로는 아주 단순한 원리에서 시작된 것이란 사실을 알고 있나요? 긴 꼬챙이와 숟가락에 지렛대의 원리를 더하면 마시멜로 투석기를 만들 수 있고, 흐르는 물을 이용하면 수차를 만들 수 있어요. 동생 방이나 창가에 달려 있는 모빌은 접시저울의 원리를 이용해 균형을 맞춘 것이랍니다. 균형을 맞추면 옷걸이와 종이로도 멋진 모빌을 만들 수 있지요. 그 외에도 《어떤 원리가 숨어 있을까?》에는 흥미로운 지식과 탐험, 실험 활동이 그득그득 담겨 있습니다. 놀이와 탐험으로 배우는 사물의 세계 호기심 영역의 확장으로 사고력과 탐구력, 문제 해결력을 기른다! 《어떤 원리가 숨어 있을까?》는 주변 사물을 이용한 실험과 탐구로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에 날개를 달아줍니다. 지금 보고 있는 책은 우리 친구들의 키를 재어보는 자로 활용됩니다. 내 키가 책 몇 권의 길이와 같은지 재어보고, 기린, 집, 나무, 아파트와도 키를 비교해보세요. 스케치북을 접어서 아코디언 책을 만들어보고, 종이와 털실로 나만의 작은 깔개도 만들어봅시다. 병뚜껑과 폐지를 이용해 자동차를 만들어 친구들과 경주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소리는 어떻게 생겨나고, 또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실 전화, 유리컵 오케스트라, 빨대 호루라기, 빨대 피리 등 재활용품을 가지고도 소리의 원리를 탐구해볼 수 있답니다. 현악기, 관악기, 타악기, 건반악기 등 악기의 종류에 따라 소리를 만들어내는 방식이 다르다는 것도 알아보세요. 온도에 따라 모양이 바뀌는 물의 성질을 이용해 얼음 과일을 만들고, 색소를 넣어 물과 기름이 섞이는지 알아보지요. 시리즈는 호기심을 탐구로, 이것을 또 다른 호기심 영역으로 확장해나갈 수 있도록 합니다. 기계는 왜,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을까요? 자동차의 각 부분들은 무슨 일을 할까요? 톱니바퀴 놀이로 같은 모형을 잇는 주사위 놀이를 즐기고요, 폐품을 이용해 직접 자동차를 만들어 친구들과 경주해보세요. 직업 탐구 놀이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는 경험이 될 거랍니다! 세상에 이런 책이? 장점만 뽑았다 BEST 6! 1. 주변 모든 사물이 탐험과 실험의 대상! 《어떤 원리가 숨어 있을까?》는 책, 집, 전기, 물, 자동차, 장난감, TV 등 어린이들이 매일 마주치는 주변의 모든 사물을 호기심과 탐구의 대상으로 합니다. 당연하게 여기던 부분들까지도 다양한 질문을 통해 호기심 대상으로 만들어내지요. 어린이들의 호기심은 당연한 것이기도 하지만 끊임없이 자극하고 확장해주며 방향을 제안해주어야 할 부분이기도 하답니다. 시리즈는 바로 그 방향을 제안해줍니다. 2. 다양한 질문과 주제로 사고력 향상 《어떤 원리가 숨어 있을까?》는 다양한 질문과 주제로 사고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도시에는 자동차와 자전거, 기차 등 사람들을 이곳저곳으로 실어 나르는 갖가지 교통수단이 있습니다. 이 책은 친구들에게 각 교통수단의 장단점을 알려줄 뿐 아니라, 해변으로 휴가를 떠날 때, 아침 출근길에, 시내로 물건을 사러 갈 때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하면 좋을지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합니다. 그 외에도 ‘털실로 자전거를 만든다면?’ ‘통통 공을 유리로 만든다면?’ ‘여행 가방을 돌로 만든다면?’ 등과 같은 다양한 질문들이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3. 스스로 깨닫는 에너지의 중요성과 소중함 《어떤 원리가 숨어 있을까?》는 책 전체에 걸쳐서 자연 에너지의 소중함과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태양과 바람, 물의 힘을 이용한 기계에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고, 로봇 나라의 이야기와 물 절약 놀이를 통해 다양한 에너지의 흐름과 에너지를 절약하는 방법을 배우지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스스로 탐구하는 모든 실험 활동은 재활용품을 활용해 이루어진답니다! 4. 주제별로, 키워드로, 필요에 따라 찾아 읽는다! 지식 그림책 시리즈는 첫 부분에 로 차례를 안내하고 있을 뿐 아니라, 가장 마지막 페이지에 를 수록해, 알고 싶은 주제가 실린 페이지를 찾아볼 수 있도록 안내했습니다. 어린이들은 주제별로, 키워드로, 흥미에 따라, 필요에 따라 내용을 찾아가며 읽을 수 있답니다. 오키도 저자들의 세심한 배려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지요. 5. 어린이들을 생각한 고급 제본으로 내구성과 실용성 모두 업그레이드! 지식 그림책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불편함 없이 책을 볼 수 있도록, 고급 제본으로 한 번 더 밑작업하는 수고를 거쳤습니다. 실 제본한 덕분에 책을 펼쳤을 때 왼쪽부터 오른쪽 페이지까지 그림이 자연스럽게 연결될 뿐 아니라, 책장 넘기기가 한결 부드러워졌습니다. 내구성 역시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오키도 팀은 어린이들이 두고두고 불편함 없이 책을 펼쳐놓고 읽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어요. 지식그림책 시리즈는 100% 친환경 재료로 만들어져 혹시 입안에 종이를 넣더라도 인체에 아무런 해가 없답니다. (어린 동생이, 또는 강아지가 멋모르고 책장을 뜯어 먹었다고 해도 걱정할 것 없어요!) 어린이 안전기준을 통과한 KC 마크를 획득한 것은 물론이지요! ■ EBS 인기 애니메이션 지식 그림책 시리즈 소개 EBS 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는 어린이들의 호기심에서 시작됩니다. “왜 낮과 밤이 있을까?” “동물들은 어디에서 살까?” “자동차 안은 어떻게 생겼을까?” “시곗바늘은 왜 따로 움직일까?” …… 세상 모든 것들이 아이들에게는 신기하고 알고 싶고 또 탐구하고 싶은 대상이지요. 지식 그림책 시리즈는 우리 몸, 동물, 사물의 원리, 지구, 사물의 속 모습이라는 다섯 가지 주제 안에 우리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담아냅니다. 저자들은 어린이들의 수많은 질문에 답하는 동시에 어떻게 호기심을 키울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도록 이끌어주지요.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와 과학자로 구성된 오키도 팀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소재와 이야기를 익살스러운 그림과 캡션 만들어 페이지마다 재미와 정보를 담아냅니다. 영국에서 시작된 가 바다를 건너 전 세계 어린이와 부모 모두에게 사랑받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지요. 모든 것이 가능한 호기심 나라 오키도에서 신나게 놀고 탐험하다 보면 지식은 저절로 쌓이게 된답니다. 세상 모든 것은 과학의 원리와 맞닿아 있습니다. 지식 그림책 시리즈는 결코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우리 어린이들의 지식의 샘을 채워줄 것입니다. 내 몸속이 궁금하니? : 몸속 세상을 이야기와 탐험, 놀이와 그림으로 알려준다. 익살과 농담, 유머와 지식을 흥미롭게 배치해 어린이들이 현실 과학에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넓고 큰 세상 : 시리즈 중 가장 많은 탐험과 활동을 실어 드넓은 세상을 탐험하고자 하는 어린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북돋는다. 어떤 원리가 숨어 있을까? : 세상 모든 사물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과학적 사고력의 기초를 탐구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하는 책. 동물 탐험 여행 : 세상 모든 동물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특장점들을 놀이와 탐구를 통해 습득할 수 있도록 한다. 과학 탐구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을 호기심과 탐구력의 세상으로 안내해주는 책.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 빛과 종이의 성질을 이용해 책장을 들추면 사물의 안쪽이 비쳐 보이도록 하는 마법 같은 효과를 선보인다. 수상작.
오키나와의 목소리
꿈교출판사 / 마루키 도시 글, 마루키 이리 그림, 신명직 옮김 / 201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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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교출판사명작,문학마루키 도시 글, 마루키 이리 그림, 신명직 옮김
평화징검돌 시리즈 1권. 태평양전쟁을 일으킨 일본과 상대국인 미국 간의 전쟁이 빚어낸 오키나와의 비극을 담은 그림책으로, 전쟁의 광기가 순박하고 아름다운 섬의 자연과 사람을 얼마나 무자비하게 파괴하고 학살했는지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반추상의 구성적인 그림은, 끔찍한 전쟁의 모습을 왜곡하지 않으면서도 너무 큰 충격 없이 어린이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이 책은 오키나와의 비극을 7살 여자아이 쯔루가 겪은 일을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 전쟁을 일으킨 일본은 쯔루의 아버지도 군인으로 만들어 먼 중국의 전쟁터로 끌고 갔다. 쯔루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그리고 동생 사부로와 함께 살고 있었다. 그러던 중 미군의 공습이 시작되고, 뒤이어 상륙작전이 벌어져 오키나와는 삽시간에 끔찍한 전쟁터로 변하고 말았다. 다른 섬사람들처럼 쯔루네 가족도 피난을 나섰다. 그러나 어딜 가든 우악스러운 전쟁의 손길은 피할 수가 없었다. 쯔루와 사부로는 일본군의 총탄에 할머니를 잃고, 미군의 포탄에 엄마를 잃었다. 둘은 숨가쁘게 쫓겨 다니느라 슬픔에 잠길 겨를도 없었다. 살아남기 위해 이리 숨고 저리 달리면서 숱한 죽음을 보았다. 몽둥이에 맞아 턱이 돌아간 아기도 보고, 선생님과 학생들이 수류탄을 터뜨려 함께 자결하는 모습도 보았다. 일본군이 같은 일본군을 쏘아 죽이는 것도 보았다. 어두운 동굴 속을 기어가다가 손으로 시체를 밟기도 하고, 목이 말라 피가 섞인 흙탕물도 마셨다. 그 참혹한 현실을 두 아이는 어떻게 견뎌낼 수 있었을까?1945년, 태평양전쟁을 일으킨 일본이 미군의 일본 본토 공격을 막기 위해 오키나와에 배수진을 치면서, 그곳에서는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습니다. 그 과정에서 양쪽 군인 10만여 명과 오키나와 주민 12만여 명이 처참한 죽음을 당했습니다. 아무런 죄도 없는 오키나와의 민간인들은 미군의 포격에도 죽고 일본군의 총격에도 죽었습니다. 미군에 대한 공포를 세뇌시킨 일본군의 명령으로 집단자결한 사람도 셀 수 없이 많았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죽이고 남편이 아내를 죽였습니다. 그렇게 죽어간 12만 명은 당시 오키나와 인구의 4분의 1이라 하니, 한 가족에 1명 이상이 희생된 셈입니다. 불과 석 달 새의 일이었습니다. 이 그림책은 바로 그 슬픈 역사를 그리고 있습니다. 도대체 왜 그토록 그악스러운 아픔을 들춰내느냐고 물을 수도 있겠지요. 잊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야 같은 비극이 되풀이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테니까요. 서러운 섬 오키나와 오키나와는 본디 독립 국가인 류큐 왕국이었습니다. 해상무역을 하는 약소국으로서 중국과 책봉관계를 맺어 오던 류큐 국은 1609년 사쓰마 번에 정복되어 일본에도 조공을 바쳐 오다가, 1879년 완전히 주권을 빼앗기고 일본의 지배를 받게 됩니다. 일제강점기 우리나라에서처럼 오키나와에서도 차별과 착취가 이어졌습니다. 일본이 태평양 전쟁을 일으키자 많은 젊은이들이 일본 군복을 입고 전장으로 끌려가 목숨을 잃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1945년, 이 책이 그리고 있는 끔찍한 비극을 겪은 것이지요. 태평양전쟁이 끝난 뒤, 오키나와는 전쟁의 상처를 추스르지도 못한 채 미군정의 통치 아래 놓입니다. 미국은 그 곳에 거대한 규모의 군사기지를 세웠지요. 1972년, 미국과 일본의 협정으로 오키나와는 주민들의 뜻과는 상관없이 일본에 반환되었습니다. 그 뒤로도 오키나와에는 미군기지는 물론 일본 자위대의 기지까지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오늘날 그곳에서는 오키나와를 평화의 섬으로 되돌리고자 하는 ‘미군기지 반대 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끔찍한 전쟁의 비극을 겪은 이들의 땅에 군사 기지가 있는 한, 비극은 끝난 게 아닐 것입니다. 누치두 다카라 - 생명은 귀한 것 이 책은 오키나와의 비극을 7살 여자아이 쯔루가 겪은 일을 통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전쟁을 일으킨 일본은 쯔루의 아버지도 군인으로 만들어 먼 중국의 전쟁터로 끌고 갔습니다. 쯔루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그리고 동생 사부로와 함께 살고 있었지요. 그러던 중 미군의 공습이 시작되고, 뒤이어 상륙작전이 벌어져 오키나와는 삽시간에 끔찍한 전쟁터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다른 섬사람들처럼 쯔루네 가족도 피난을 나섰습니다. 그러나 어딜 가든 우악스러운 전쟁의 손길은 피할 수가 없었습니다. 쯔루와 사부로는 일본군의 총탄에 할머니를 잃고, 미군의 포탄에 엄마를 잃었습니다. 둘은 숨가쁘게 쫓겨 다니느라 슬픔에 잠길 겨를도 없었습니다. 살아남기 위해 이리 숨고 저리 달리면서 숱한 죽음을 보았습니다. 몽둥이에 맞아 턱이 돌아간 아기도 보고, 선생님과 학생들이 수류탄을 터뜨려 함께 자결하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일본군이 같은 일본군을 쏘아 죽이는 것도 보았습니다. 어두운 동굴 속을 기어가다가 손으로 시체를 밟기도 하고, 목이 말라 피가 섞인 흙탕물도 마셨습니다. 그 참혹한 현실을 두 아이는 어떻게 견뎌낼 수 있었을까요? 누치두 다카라-, 오키나와 말로 ‘생명은 귀한 것’이라는 뜻이라 합니다. 쯔루의 할아버지는 전쟁의 기운이 몰려오는 중에도 오키나와의 전통 악기 산신을 뜯으며 노래했습니다. “누치두 다카라” 미군들에게 끌려간 곳에서도 노래했습니다. “누치두 다카라” 그리고 어머니는 포탄에 맞아 다리가 잘린 채 생명을 다해 가면서도 이렇게 외쳤습니다. “와라빈챠-, 힌기료-. 누치두 다카라!”- “애들아-, 달아나-. 생명은 귀한 거란다!” 할아버지와 엄마의 그마음, 그 뜻이 두 아이를 그 처참한 아비규환 속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게 한 건 아닐까요. 그림으로 그리는 평화 이 책을 쓰고 그린 마루키 도시, 마루키 이리 부부는 1950년부터 세상을 뜨기까지 50년 가까운 세월 동안 히로시마, 오키나와 등지를 찾아다니며 전쟁의 광기와 참상을 그림으로 기록해왔습니다. 전쟁이 얼마나 참혹한 것인지 우리 모두가 잊지 않고 기억하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이 그림책 또한 그런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이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직접 오키나와로 가서 1년 넘게 그곳에 머물었습니다. ‘오키나와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 쓰려면, 오키나와에 와서 오키나와 사람들에게 듣고, 그들이 일러 주는 것을 보지 않으면 안 될 것’이라는 생각에서였습니다. 그렇게 만든 작품이기에 오키나와의 자연과 사람의 느낌이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반추상의 구성적인 그림은, 끔찍한 전쟁의 모습을 왜곡하지 않으면서도 너무 큰 충격 없이 어린이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고민의 결과인 듯싶습니다. 작품을 통해 전쟁의 고통뿐만 아니라, 고통을 껴안는 따뜻한 마음과 평화를 향한 갈망과 희망을 느낄 수 있는 것도 그러한 고민의 진정함 때문이겠지요. 마루키 도시는 세상을 떠나며 다음과 같은 유언을 남겼습니다. “나는 자식이 없으니 손자도 없습니다. 하지만 이 그림책은 모든 손자들에게 남기는 내 유언입니다.” 거기 담긴 평화를 향한 염원이 널리 전해지기를 기원합니다.
얘들아, 이렇게 해봐 최고의 리더가 될 수 있어!
책빛 / 책빛 편집부 글, 이우영 그림 / 200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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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빛명작,문학책빛 편집부 글, 이우영 그림
리더가 되는 방법이 알기 쉽게 담긴 어린이용 자기계발서. 리더가 되기 위한 준비에서부터 친구의 마음을 얻는 법과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효과적인 대화법, 조직이나 단체를 이끌어 나가는 방법, 리더로서 지켜야 할 생활 규칙과 자기 계발법 등이 담겨있다. 공부는 1등이 최고라지만 리더는 1등 하는 친구들을 이끌 수 있는 사람이다. 멋진 리더가 되는 연습을 초등학교 때부터 몸에 익힌다면 앞으로 학교생활 뿐 만 아니라 사회에 나가서도 더 큰 일을 할 수 있는 힘이 되어 줄 것이라고 이 책은 말한다.1부 친구랑 리더 되기 네가 나의 보물이야/반성이 가져다 준 선물/그래, 재미있는 걸/내가 누구게?/내 어깨 튼튼해/ 괜찮아, 다음에 잘하면 되잖아/난 얼마나 시간 관리를 잘 할까?/난 이리로 간다 /자자, 모여봐 / 아자, 이길 수 있어/손을 꼭 잡아주고/약점을 감싸주는 마음/미네랄과 가스는 충분해?/마음의 책장을 넘기며/난 교통경찰 /머리부터 발끝까지/이것 좀 도와줘/난 부지런한 사람일까?/내 사전엔 왕따란 없어/난 소중하니까/바위처럼 물처럼/심호흡을 하자/잘하는 한 가지를 만들자 2부 마이크를 주세요(대화 잘 하는 법) 내 귀는 당나귀 귀/내 입이 솔로몬이야/너, 대단해요/자립심을 길러요/언제까지라도 기다릴게 / 콕콕, 나는 족집게 / 분위기 파악 짱이야/ 자, 앞으로! /난 법 없이도 살 수 있을까?/ 아하, 그런 거였구나 / 길면 길수록 좋아/모두 맞아요 /농담도 잘하셔/항상 희망을 갖고 살자/이 소리가 아닙니다 / 엄마 정성, 내 정성 / 아이, 부끄러워요 /고개를 끄덕끄덕/내 어깨는 얼마나 튼튼할까? 3부 나무처럼 쑥쑥(자기 계발) 혼자서도 잘 해요/도깨비도 내 친구/ 앞으로 나란히/시작을 두려워하지 말자/무 자르듯, 사과 쪼개듯/그래, 결심 했어 / 힘든 일은 내게로 오라/ 걸어 다니는 백과사전 / 난 너를 믿어/저기가 결승선이야/ 함께하는 능력을 보여 줘 /번호표를 받아/오늘도 무사히 / 내가 히딩크야 / 이제 그만! /자신을 계획하고 다듬어라/거울에 비친 내 모습/내가 챔피언/뭐가 보이나?/ 요이, 땅 /고양이가 사부님/나의 리더쉽은? /포기가 뭐예요?/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시간이 돈이야/바꿔! 또 바꿔 / 방긋방긋, 살인 미소/경험이 재산이다/난 특별하니까/나도 짱이야/요점 정리 대상/정의의 칼을 받아라 얘들아, 넘치는 카리스마로 초등학교 최고의 리더가 되라! 누구나 리더가 될 수는 있지만 아무나 리더가 될 수는 없답니다. 공부는 선생님께 배우고 참고서를 바탕으로 열심히 하면 우등생이 될 수 있지요. 운동 또한 감독이나 코치의 지도를 받아 체력을 키우고 운동 기술을 꾸준히 익히면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있어요. 하지만 훌륭한 리더가 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선생님이나 참고서를 만나기란 쉽지 않을 거예요. 리더는 누가 가르쳐 주거나 몇몇 공식에 다라 행동한다고 해서 되는 건 아닙니다. 특히 남들이 인정 안 하는데 자신이 리더라고 우길 수 있는 것도 아니지요. 리더란 스스로의 노력으로 주변 친구들이 인정하고 존중하며 따라 줄 때 바로 진정한 리더라 할 수 있어요. 이 책에는 리더가 되기 위한 출발에서부터 친구의 마음을 얻는 법과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효과적인 대화법, 조직이나 단체를 이끌어 나가는 방법, 리더로서 지켜야 할 생활 규칙과 자기 계발법등 74가지 리더가 되는 방법이 알기 쉽게 담겨져 있습니다. 공부는 1등이 최고라지만 리더는 1등 하는 친구들을 이끌 수 있는 사람입니다. 멋진 리더가 되는 연습을 초등학교 때부터 몸에 익힌다면 앞으로 학교생활 뿐 만 아니라 사회에 나가서도 더 큰 일을 할 수 있는 힘이 되어 줄 거예요. 이 책이 ‘진정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되어 줄 거라 확신합니다.‘큰 사람이 되자’라는 말을 많이 들어 봤을 거예요. 단순히 키가 큰 사람이 되자는 말이 아니에요. “자고로 사람은 그릇이 커야 한다.” 옛 어른들이 자주 하시던 말씀처럼 마음의 크기를 키워야 한다는 의미예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능력을 키워 한 걸음이라도 앞서 가야 해요. 남을 누르고 올라서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키워야 한다는 뜻이에요. 자신을 키우는데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은 독립심이에요. 리더에게는 협동심도 필요하고 사람들을 모으는 능력도 필요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지치거나 외면할 때 혼자서 문제를 해결할 줄 아는 능력이 필요해요. 엄마나 아빠의 도움을 받아 하던 일을 여러분 혼자서 할 수 있도록 훈련하세요.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혼자 알아서 척척 해내고 숙제나 준비물 챙기는 것도 스스로 해 보세요, 누군가가 옆에서 도와 줘야만 어떤 일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은 결코 큰사람이 될 수 없다는 점 명심하세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세계사 3
효리원 / 김창환 글.그림 / 201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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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역사,지리김창환 글.그림
인류의 탄생부터 21세기까지 동서양의 역사 흐름을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학습만화이다.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역사 이야기를 만화로 구성하여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으며 보다 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풍부한 자료를 실었다. 3권에서는 영국과 프랑스의 백 년 전쟁, 르네상스 시대, 미국의 독립 선언 등 세계 역사의 주요 흐름을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짚어본다. ‘조금 더 엿보기’ 코너에서는 각 꼭지별 내용과 관련된 역사 상식을 살펴볼 수 있고, ‘교과서보다 한 걸음 더’ 코너에서는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역사적 사건이나 흐름을 요약 정리하여 학교에서 역사 공부를 하는 데 있어 보다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또, 어려운 단어의 경우, 아이들이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가지 않도록 페이지 하단에 별도로 주석을 달아 설명을 해 놓았다. 세계사에 등장하는 중요 유적지를 살펴볼 수 있는 컬러 화보와 세계사.한국사 연표를 수록하여 깊이 있는 역사 공부, 수평적 역사 공부가 되도록 하였으며, 궁금한 역사를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책마다 권말에 찾아보기를 수록하였다.제6장 인간의 시대 영국과 프랑스의 백 년 전쟁 14 오스만 튀르크의 건국 28 원나라의 몰락과 명나라의 건설 30 비잔틴 제국의 멸망 44 비잔틴 제국의 역사적 의의 50 이탈리아에서 르네상스가 시작되다 52 르네상스를 빛낸 예술가들 56 대항해의 시대와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 60 신대륙 발견 이후 유럽의 변화 71 종교 개혁과 마르틴 루터 74 유럽의 종교 개혁 79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80 제7장 절대 왕정의 등장 마젤란의 세계 일주 82 아스테카와 잉카 문명의 멸망 92 천동설과 지동설 100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일본 통일 104 지동설의 확산과 갈릴레이 108 영국, 에스파냐의 무적함대 격파 116 무굴 제국과 타지마할 120 절대 왕정 시대 126 태양왕 루이 14세, 짐은 곧 국가다 127 영국의 청교도 혁명과 명예혁명 134 흑인 노예 무역의 성행 144 신대륙으로 끌려가는 흑인 노예들 148 지동설을 주장한 코페르니쿠스 149 명나라의 멸망과 여진족의 청나라 건국 150 러시아의 등장 165 미국의 독립 선언 171 부록 세계사·한국사 연표 182 교과서 내용 찾아보기 190소년한국일보·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왜 역사를 공부해야 할까요? 요즘 역사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역사를 소재로 한 드라마나 영화가 인기를 끌고 있고, 다양한 역사 관련 서적들이 출간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역사에 대해 흥미를 느끼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물론 역사 속 인물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재미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과거를 바탕으로 현재의 자신을 평가하고 반성할 수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세계사」 시리즈는 아이들이 우리 역사에 대해 올바른 지식을 가지고 오늘을 되돌아보며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최고의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여 세계사의 맥을 잡을 수 있다! 역사는 여러 가지 사건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이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역사 공부를 할 때 각각의 사건을 따로 떨어뜨려서 생각하거나 단순히 사건을 일어난 연도를 외우는 방법은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역사의 시초부터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면서 개별적인 사건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세계사」 시리즈는 이러한 역사 공부 방법에 기초하여 인류의 탄생부터 21세기까지 동서양의 역사 흐름을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풀었습니다. 짧은 시간에 우리 역사를 정리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넓고 깊이 있는 역사 공부를 위한 다양한 자료 수록!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역사 이야기를 만화로 구성하여 이해하기 쉽게 만들었으며 보다 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풍부한 자료를 실었습니다. ‘조금 더 엿보기’ 코너에서는 각 꼭지별 내용과 관련된 역사 상식을 살펴볼 수 있으며 ‘교과서보다 한 걸음 더’ 코너에서는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역사적 사건이나 흐름을 요약 정리하여 학교에서 역사 공부를 하는 데 있어 보다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 어려운 단어의 경우, 아이들이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가지 않도록 페이지 하단에 별도로 주석을 달아 설명을 해 놓았습니다. 세계사에 등장하는 중요 유적지를 살펴볼 수 있는 컬러 화보와 세계사?한국사 연표를 수록하여 깊이 있는 역사 공부, 수평적 역사 공부가 되도록 하였으며, 궁금한 역사를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책마다 권말에 찾아보기를 수록하였습니다. 세련된 색채와 알찬 구성으로 역사 만화의 품격을 높이다! 아이들에게 정감어린 학습 만화 캐릭터를 사용하고 세련되고 산뜻한 색감을 살려 만화의 품격을 높였습니다. 재치 넘치는 그림과 알찬 구성으로 소장 가치를 높여 끝까지 보고 나면 버리는 책이 아니라 ‘동생에게 물려 줄 수 있는 만화책’을 완성했습니다. 영국과 프랑스의 백 년 전쟁, 르네상스 시대, 미국의 독립 선언까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세계사3」에서는 더욱 흥미진진한 동서양의 역사가 펼쳐집니다. 영국과 프랑스의 백 년 전쟁을 시작으로 원나라의 멸망과 명나라 건설, 비잔틴 제국의 멸망과 르네상스 시대의 시작, 절대 왕정과 미국의 독립 선언까지 세계 역사의 주요 흐름을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짚어볼 수 있습니다. 또한 르네상스를 이끈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같은 예술가를 비롯해 종교 개혁에 앞장선 마르틴 루터 등 다양한 역사적 인물을 만나게 됩니다. ‘교과서보다 한 걸음 더’ 코너에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 「모나리자」에 얽힌 이야기, 지동설을 주장한 코페르니쿠스 이야기 등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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