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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과서로 영어 문장 만들기
더디퍼런스 / 장혜원.이은진 지음, 크리스토퍼 둘로프 감수 / 201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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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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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디퍼런스
학습참고서
장혜원.이은진 지음, 크리스토퍼 둘로프 감수
현재 초등학교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대표 교과서 4종를 철저히 분석한 후, 교과서에서 글쓰기 활동에 최적화된 주제와 중요 표현을 선택하였으며 교과 과정에 나오는 단어와 문법을 최대한 반영하여, 영작문을 처음 시작하는 학습자들이 자연스럽고 쉽게 영어 쓰기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각각의 주제가 학습자들이 친숙하게 접하게 되는 주변 사람들과 장소들, 그리고 자신의 일상으로 이루어져 있어 손쉽게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쓸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각 주제는 자연스럽게 반복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더욱 쉽게 학습자들이 영어 쓰기 활동을 실제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다.Week 1 People around Me 내 주변 사람들 Unit 1 My Family 우리 가족 Warm Up 1. Family Member 가족 구성원 2. Job 직업 3. Personality 성격 Unit 2 My Friends 내 친구 Warm Up 1. Look 외모 2. Difference 차이 비교 3. Country 나라 Unit 3 My Favorite People 내가 좋아하는 사람 Warm Up 1. Entertainer 연예인 2. Strength 장점 3. Best 최고 Review Week 2 Places around Me 내 주변 장소들 Unit 1 My Town 우리 동네 Warm Up 1. Building 빌딩 2. Direction 방향 3. Location 위치 Unit 2 My School 우리 학교 Warm up 1. Subject 과목 2. Schedule 시간표 3. School Event 학교 행사 Unit 3 In the Playground 운동장에서 Warm Up 1. Ride 놀이기구 2. Ability 할 수 있는 것 3. Sport 운동 Review Week 3 My Everyday Life 나의 일상 생활 Unit 1 Things I Like 내가 좋아하는 것들 Warm Up 1. Hobby 취미 2. Food 음식 3. Season 계절 Unit 2 Special Days 특별한 날 Warm Up 1. Birthday 생일 2. Holiday 공휴일 3. Vacation 방학 Unit 3 My Diary 나의 일기 Warm Up 1. Weather 날씨 2. Sickness 병 3. Daily Schedule 하루 일과 Review초등 교과서로 영어 문장 만들기 ▷ 책의 특징 1. 초등 영어 교과서와 연계된 쓰기 학습 2. 친숙하고 흥미로운 주제 중심 단원 구성 3. 단어에서 문장으로 자연스럽게 반복하여 써보는 단계별 쓰기 학습 구성 4. 주제별 쓰기 학습뿐 아니라 초등 필수 단어와 기초문법 학습까지 가능 - 이 책은 이런 학생에게 꼭 필요합니다. 1. 영작문을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생 2. 단기간 속성으로 영작문을 잘 하고 싶은 학생 3. 영어 쓰기에 전혀 자신이 없는 학생 4. 재미있고 쉽게 스스로 영어로 글을 쓰고 싶은 학생 5. 영어 단어나 문장에 대한 개념이 부족한 학생 초등 영어교과서와 완벽하게 연계된 영작문 교재로 단기간에 혼자 영어로 글을 쓸 수 있다. 1. 초등 영어 교과서와의 연계 학습 가능 이 책은 현재 초등학교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대표 교과서 4종를 철저히 분석한 후, 교과서에서 글쓰기 활동에 최적화된 주제와 중요 표현을 선택하였으며 교과 과정에 나오는 단어와 문법을 최대한 반영하여, 영작문을 처음 시작하는 학습자들이 자연스럽고 쉽게 영어 쓰기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친숙하고 흥미로운 주제 중심 단원 구성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각각의 주제가 학습자들이 친숙하게 접하게 되는 주변 사람들과 장소들, 그리고 자신의 일상으로 이루어져 있어 손쉽게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각 주제는 자연스럽게 반복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더욱 쉽게 학습자들이 영어 쓰기 활동을 실제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3. 단어에서 문장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단계별 쓰기 활동 구성 이 책에는 단어에서 구문, 문장의 순서로 단계적으로 글쓰기를 연습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영어 문장에 대한 개념이 없는 학습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영어 쓰기를 할 수 있습니다. 4. 쓰기 활동뿐 아니라 초등 필수 단어와 기초문법까지 학습 가능 이 책에는 주제와 관련된 초등 필수 단어들과 초등 전 과정에서 배운 문법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쓰기 활동에 꼭 필요한 문법은 동사, 형용사, 명사와 같은 어려운 용어가 아닌 이해하기 쉬운 문장으로 설명되어 있어 문법에 자신 없는 초등학생이 기초적인 문법을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노력파는 아무도 못 당해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양지안 지음, 김창희 그림 / 201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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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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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
학습일반
양지안 지음, 김창희 그림
자기계발 위인 동화 시리즈 3권. 엄청난 노력으로 모든 어려움을 뛰어넘어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각각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화자를 하나씩 정하거나 강연 하는 방식으로 글을 펼쳐 나간다. 이 밖에도 편지, 자서전 형식을 차용한 글들은 평범한 위인전과는 달리 아이들이 보다 가깝고 생생하게 인물 이야기를 읽을 수 있게 돕는다. 다른 사람이 비웃거나 손가락질해도 사람을 잘 고치겠다는 고집으로 마침내 《동의보감》이라는 대작을 쓴 조선 시대의 어의 ‘허준’, ‘해표지증’이라는 장애를 갖고 태어나 엄마에게도 버림 받았지만 화가로 성공한 ‘앨리슨 래퍼’, 죽음보다 못한 치욕적인 궁형을 택해 《사기》를 써낸 ‘사마천’의 이야기까지 감동적인 노력파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인물들 이야기 마지막에 나오는 질문과 답변은 아이들에게 다시 한 번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인물들은 이 코너에서 차분하게 자신이 어떻게 노력할 수 있었는지, 왜 머리가 나쁜 것을 탓하지 않아야 하는지, 또 ‘열심히’라는 말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이야기하고 있다.노력파 시인의 반복 학습 비법_똑같은 책을 만 번 읽은 김득신 노력파 사장의 인생 성공 비법_노숙자에서 사장이 된 크리스 가드너 노력파 과학자의 시간 관리 비법_시간을 만들어낸 알렉산드르 류비셰프 노력파 의원의 신분 차별 극복 비법_도전과 끈기 정신으로 동의보감을 쓴 허준 노력파 화가의 장애 극복 비법_손 대신 입과 발로 그림을 그리는 앨리슨 래퍼 노력파 학자의 좌절 극복 비법_역사책을 쓰는데 일생을 바친 사마천공부를 더 잘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아이들은 대부분 공부를 열심히, 그리고 잘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러기는 쉽지 않은 일. 엄마 말대로 열심히 공부했는데도 성적이 안 오르면 내 머리가 나쁜가보다 탓하기 일쑤다. 이런 아이들을 보면 부모들 속은 타들어가기 마련이다. 하긴 부모 스스로도 자기 머리를 탓하거나 나쁜 조건을 탓하며 좌절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런 아이들에게 우리들보다 먼저 살았던 사람들, 엄청난 노력으로 모든 어려움을 뛰어넘어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은 어떨까? 자기계발 위인 동화 《노력파는 아무도 못 당해》는 머리나 환경을 탓하며 게을리 살기보다는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노력해 꿈을 이루라고 말해준다. 6명의 위인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 조선 시대의 ‘김득신’은 머리가 나쁘기로 소문난 사람. 김득신이 하도 많이 읽어 방 밖을 지나던 하인도 외우는 글귀를 잊는 것은 다반사. 하지만 김득신은 글공부를 포기하지 않는다. 더욱 분발해 마침내 시인이 되고, 환갑이 다 된 나이에 과거에 급제하기까지 한다. 미국의 투자 회사 사장인 ‘크리스 가드너’는 한때 배운 것도, 가진 것도 없는 흑인으로 가족을 부양하기조차 버거운 회사원이었다. 아내는 도망가고 어린 아들을 키우기 위해 노숙자로 지내며 피나는 노력을 해 마침내 성공을 이룬다. 누구에게나 하루는 24시간이다. 하지만 러시아의 학자 ‘류비셰프’는 엄청난 시간 관리로 시간을 만들어내는 효과를 불러온 사람이다. 이 밖에도 다른 사람이 비웃거나 손가락질해도 사람을 잘 고치겠다는 고집으로 마침내 《동의보감》이라는 대작을 쓴 조선 시대의 어의 ‘허준’, ‘해표지증’이라는 장애를 갖고 태어나 엄마에게도 버림 받았지만 화가로 성공한 ‘앨리슨 래퍼’, 죽음보다 못한 치욕적인 궁형을 택해 《사기》를 써낸 ‘사마천’의 이야기까지 감동적인 노력파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노력하는 사람은 당할 수가 없다?! 이 책에 나오는 위인들은 어릴 적 대부분 평범했다. 뛰어나다거나 천재라는 말을 붙일 수 없는 사람들이었다. 김득신의 경우는 오히려 모자랐고, 크리스 가드너도 흑인이라는 핸디캡이 있었다. 이들은 스스로의 조건과 처지를 잘 알았지만 일찌감치 포기를 한 것은 아니다. 그저 자신의 약점을 보완하려고 부지런히 노력하고 또 노력했을 뿐이다. 꾀를 부려 지름길을 찾으려고도, 아니다 싶은 길을 버리고 새로운 방향으로 바꾸려고도 하지 않았다. 있는 자리에서 할 수 있는 한 끊임없이 했을 뿐이다. 그러자 마침내 자신의 바람을 이룰 수 있었다. 천재 이야기보다 이렇게 우리와 닮은 평범한 사람들의 성공 이야기가 더 감동적이다. 이야기를 읽다보면 어느 새 마음속으로 이들의 편이 되어 응원하게 되고, 책장을 덮으면서 우리도 하면 된다는 의지를 다잡게 된다. 아이들이 귀 기울일만한 답변들 인물들 이야기 마지막에 나오는 질문과 답변은 아이들에게 다시 한 번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인물들은 이 코너에서 차분하게 자신이 어떻게 노력할 수 있었는지, 왜 머리가 나쁜 것을 탓하지 않아야 하는지, 또 ‘열심히’라는 말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하여 책을 읽는 아이들도 성실히 노력하다보면 언젠가 조금이라도 만족할만한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위안을 주고 있다. 각 인물 별로 독특한 방식으로 이야기를 전개 이 책의 필자는 아이들이 각각의 인물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 두었다. 각각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화자를 하나씩 정하거나 강연 하는 방식으로 글을 펼쳐 나간다. 김득신의 이야기는 머리가 나쁜가 보다 하고 한탄하는 손자에게 할머니가 조근조근 들려주는 옛이야기처럼 써 내려갔고, 두 번째의 크리스 가드너 이야기는 아들의 학교에 찾아가 강연을 하는 크리스 가드너의 이야기로 적혀 있다. 또 허준의 이야기는 한의학을 공부하게 된 외국인의 입을 통해 흘러나온다. 이 밖에도 편지, 자서전 형식을 차용한 글들은 평범한 위인전과는 달리 아이들이 보다 가깝고 생생하게 인물 이야기를 읽을 수 있게 돕는다.
만화로 읽는 독도 교과서
행복한어린이 / 최진규 글.그림 / 201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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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어린이
만화,애니메이션
최진규 글.그림
일본이 독도를 탐내는 여러 가지 이유와, 독도가 역사적으로, 지리학적으로, 그리고 국제법적으로 대한민국 영토인지를 쉬운 만화로 알려주고 있다. 신라의 이사부 장군, 조선의 안용복 장군, 대한민국의 홍순칠 대장 등 시대마다 독도를 지킨 인물들의 활약을 통해 독도 수호의 역사까지 함께 배울 수 있다. 책을 통해 독도에 대한 기본 상식은 물론, 독도의 역사, 지리, 자원 등 전문적인 지식까지 다룬다. 독도의 다양한 캐릭터를 만나 볼 수 있는 재미까지 더해 초등학생은 물론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만화가 이현세의 추천사 기획자의 말 프롤로그 독도 캐릭터 소개 등장인물 소개 1부 독도의 역사 _ 카이로 선언과 ㅗ포츠담 선언, 독도는 우리땅 2부 독도의 영향력 _ 지리학적, 군사적 요충지 독도 3부 조선의 안용복 장군 _ 평범한 어부가 지킨 독도 4부 대한민국의 홍순칠 대장 _ 독도를 지켜낸 의용수비대장 5부 근거 없는 일본의 주장 _ 독도의 자원에 욕심내는 일본 6부 독도는 우리땅 _ 반크(VANK), 독도를 바로 세우다도대체 일본은 왜 독도를 포기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2005년 2월 22일 일본은 독도를 ‘다케시마의 날’로 정하는 조례를 시네마현 의회에서 통과시켰다. 그리고 2011년 8월, 일본 정부는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내용이 담긴 방위백서를 발표하였으며, 일부 일본 의원들이 울릉도 방문을 시도하는 등 독도 침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렇다면 도대체 일본은 왜 독도를 포기하지 못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독도가 일본에게 지리학적으로 나 군사적으로 중요한 요충지이며, 독도 부근의 자원, 일본의 우익 세력을 결집할 수 있는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일본이 독도를 탐내는 여러 가지 이유와, 독도가 역사적으로, 지리학적으로, 그리고 국제법적으로 대한민국 영토인지를 쉬운 만화로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신라의 이사부 장군, 조선의 안용복 장군, 대한민국의 홍순칠 대장 등 시대마다 독도를 지킨 인물들의 활약을 통해 독도 수호의 역사까지 배울 수 있다. 또한 독도의 다양한 캐릭터를 만나 볼 수 있는 재미까지 더해 초등학생은 물론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국민 교과서’이다. 2012년 초.중.고 교과목이 개설되는 독도, 독도의 모든 것을 한 권의 만화로 만날 수 있다! 2011년 2학기부터 초등학교는 독도 수업을 개설했으며, 중학교와 고등학교 역시 2012년부터 연 8~10시간의 독도 수업을 받아야 한다. 이제까지 국어, 사회, 국사의 곁다리로 배우던 독도를 단독 과목으로 개설한 것은 최근 일본의 독도 왜곡 교과서 채택에 맞서 우리나라 역시 독도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는 판단 때문일 것이다. 2011년 8월 교과부 관계자에 의하면 “독도 수업은 권고사항으로 진학지도 시간이나 특별활동 등 창의적 체험활동 이수 시간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독도 부교재는 수업시간 외에도 국어의 읽기 지도나 사회 과목의 지리 지도 등 타 과목에서도 활용될 것”이라고 한다. 대한민국의 영토임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땅인가에 대해 가르치고 알려야 하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만화로 읽는 독도교과서’는 독도에 대한 기본 상식은 물론, 독도의 역사, 지리, 자원 등 전문적인 지식까지 쉽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완자 초등 전과목 세트 4-2 (전4권, 2018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1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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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완벽한 자기주도 학습을 돕는 '완자'에 공부에 속도가 붙는 '파워박스 학습법'을 달았다. 개념과 문제를 단번에 파박! 파워박스! 완자! 파워박스 학습이란, 개념을 단위별로 나누어 박스에 담아 쉽고 빠르게 이해하고 깊게 공부하는 학습법이다.1. 초등 국어 4-2(2018) [독서 단원]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어요 이어질 장면을 생각해요 마음을 전하는 글을 써요 바르고 공손하게 이야기 속 세상 의견이 드러나게 글을 써요 본받고 싶은 인물을 찾아봐요 독서 감상문을 써요 생각하며 읽어요 감동을 나누며 읽어요 2. 초등 수학 4-2(2018) 분수의 덧셈과 뺄셈 삼각형 소수의 덧셈과 뺄셈 사각형 꺾은선그래프 다각형 3. 초등 사회 4-2(2018) 1. 촌락과 도시의 생활 모습 촌락과 도시의 특징 함께 발전하는 촌락과 도시 2. 필요한 것의 생산과 교환 경제 활동과 현명한 선택 교류하며 발전하는 우리 지역 3. 사회 변화와 문화의 다양성 사회 변화로 나타난 일상생활의 모습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 4. 가족의 형태와 역할 변화 가족의 구성과 역할 변화 다양한 가족이 살아가는 모습 4. 초등 과학 4-2(2018) 식물의 생활 물의 상태 변화 그림자와 거울 화산과 지진 물의 여행 5. [특별부록 1] 국어 이야기 감상 노트 4-2(2018) 6. [특별부록 2] 수학 오답 정리 노트 4-2(2018) 7. [특별부록 3] 사회ㆍ과학 개념 그림 노트 4-2(2018) 요즘 초등학생과 학부모님의 의견을 듣고 그 해답을 찾았습니다. [엄마] “우리 아이는 왜 문제집을 끝까지 풀지 못할까요?” [파박 완자] 엄마의 답답함과 아이들의 어려움을 ‘파박 완자’로 해결하세요. [초등학생] “내용이 많아요. 이해가 잘 안돼요. 빨리 풀고 놀고 싶은데 안 끝나요.“ [파박 완자] 적은 시간을 들여 깊게 학습할 수 있는 공부 방법을 ‘파박 완자’가 알려 드립니다. [아빠]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면 학습량이 많아지는데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 주고 싶어요.” [파박 완자] 억지로 하는 공부는 학습 흥미를 잃게 합니다. ‘파박 완자’로 완벽한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길러 주세요. 요즘 초등학생 예전 학습법으로는 안 됩니다. 공부에 속도가 붙는 완자의 “파워박스 학습법” [파워박스 개념] “짧은 시간에 ‘파박’ 끝내고 싶어. 내용이 너무 길면 지루해.” 초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을 만큼 개념을 쪼개어 담아 공부가 지루하지 않습니다. [개념-문제 바로 학습] “개념을 확실히 이해한 건지 확인하고 싶어. 문제 풀다 모르는 내용이 나오면 바로 확인해야 하는데…….” 짝을 이루어 제시된 개념과 문제로 공부한 내용을 완벽하게 내 것으로 만듭니다. [개념 구조화] “글로만 읽으면 금방 잊어버려.” 개념을 도식(도형, 화살표), 삽화, 사진 등으로 구조화하면 쉽게 암기할 수 있어서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모든 평가 대비] “요즘 시험 종류가 너무 각각이야.” 단원 평가, 서술형 평가, 수행 평가, 범위별 중간ㆍ기말 평가로 다양한 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장점] [교과서 완자] 파워박스 학습으로 개념과 문제를 단번에 파박! 초등 공부 파박! [파워 박스 개념]에서 교과서 개념을 익히기 쉽게 짧게 끊어 배우고, [파워 박스 문제]로 교과서 개념 문제를 빠르게 확인합니다. [평가 완자] 어떤 평가도 완벽 대비! 평가 파박 [국어/수학] ‘단원 평가▶서술형 평가▶수행 평가▶범위별 중간ㆍ기말 평가’로 구성 [사회/과학] ‘핵심 정리▶쪽지 시험▶단원 평가▶서술형 평가▶수행 평가▶범위별 중간ㆍ기말 평가’로 구성 [정답친해] 정확한 답과 친절한 해설! 정답 파박 정확한 답과 친절한 해설로 모르는 내용을 알고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듭니다. [미니 전과] 학교 숙제 단번에 파박! [사회_교과서 문제], [과학_실험 관찰]의 예시 답안이 담겨 있습니다. [특별부록] 공부를 든든하게 돕는 공든 노트 [국어 이야기 감상 노트] 『국어』에 실린 이야기를 읽고 감상을 쓸 수 있게 만든 이야기 감상 노트입니다. [수학 오답 정리 노트] 틀린 문제를 정리하기 편하게 만든 오답 정리 노트입니다. [사회ㆍ과학 개념 그림 노트] 개념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생각 그물로 정리한 개념 그림 노트입니다.
수능영어독해 결정적 유형 모의고사 (2022년)
이투스북 / 이상엽, 권혜영, 서우식, 윤진호, 정수원, 이윤정 (지은이) /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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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스북
학습참고서
이상엽, 권혜영, 서우식, 윤진호, 정수원, 이윤정 (지은이)
수능 비연계 대비 모의고사 문제집이다. 수능 영어의 결정적 유형(빈칸, 글의 순서, 문장의 위치, 어휘, 어법, 2문항 장문)으로 총 10회 모의고사를 구성하였다. 통계로 본 어법 집중 연습 - 어법특강을 수록하였다. 정답을 찾고 오답을 피하는 원리와 접근법 + 모의고사 지문마다 완전학습을 위한 요약 코너를 실었다. 수능독해의 논리를 훈련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논리 훈련 자습서(해설)'를 제공한다.정답을 찾고 오답을 피하는 원리와 접근법 결정적 유형 모의고사 01회 결정적 유형 모의고사 02회 결정적 유형 모의고사 03회 결정적 유형 모의고사 04회 결정적 유형 모의고사 05회 결정적 유형 모의고사 06회 결정적 유형 모의고사 07회 결정적 유형 모의고사 08회 결정적 유형 모의고사 09회 결정적 유형 모의고사 10회 어법특강-평가원에 맞추다 통계로 본 어법 집중 연습 1. 주어, 동사 판단 2. 동사, 준동사의 형태 판단 3. 관계사, 접속사의 형태 판단 4. 기타 어법 출제 항목* 수능 비연계 대비 모의고사 * 수능 영어의 결정적 유형(빈칸, 글의 순서, 문장의 위치, 어휘, 어법, 2문항 장문)으로 총 10회 모의고사 구성 * 통계로 본 어법 집중 연습 - 어법특강 * 정답을 찾고 오답을 피하는 원리와 접근법 + 모의고사 지문마다 완전학습을 위한 요약 코너 * 수능독해의 논리를 훈련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논리 훈련 자습서(해설)' 출판사 리뷰 EBS 비연계를 대비하라! EBS 연계교재 학습만으로는 수능 대비에 부족하다. 2022학년도 수능에서도 드러났듯이 EBS 직접연계가 사라진 영어 영역에서는 간접연계 문항과 비연계 문항에서 학생들은 큰 어려움을 느꼈다. 비연계 문항을 통해 수능 독해의 논리 훈련을 제대로 한다면 한 문제를 풀어도 열 문제를 푼 효과를 낼 수 있다. 수능 영어 독해에 결정적 유형인 빈칸, 글의 순서, 문장의 위치, 어휘, 어법, 2문항 장문을 충분히 연습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답을 찾는 것은 글의 요약을 통해 확실히 할 수 있으므로 스스로 요약해볼 수 있는 코너도 제공하였다. 이 책으로 비연계 문항을 완벽 대비하여 수능 1등급을 달성하자.
송화네 산골 일기
청년사 / 송성일 지음, 류준화 그림 / 200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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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사
명작,문학
송성일 지음, 류준화 그림
귀농한 지 올해로 아홉 해째인 송화네. 송화 아빠 송성일이 송화의 시선으로 농촌 생활 첫 해의 이야기를 일기 형식으로 풀어낸 책이다. 비나리 마을의 자연과 농촌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그림은 송화 엄마 류준화가 그렸다. 서울에 살던 가족의 농촌 정착기가 생생히 담겼다. 회사원 아빠 송성일, 화가 엄마 류준화, 초등학교 6학년 송화. 서울에 살던 송화네는 1997년 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비나리 마을로 이사했다. 농촌에서 살면 가족이 함께 보내는 시간도 많아지고, 마음도 더 편할 것이라는 생각에서였다. 하지만 실제로 겪는 농촌 생활은 호락호락 하지만은 않은데... 주말농장 등 간접적인 농촌 체험이 아니라 직접 살아가며 경험하고 느낀 점을 담아냈다. 그 동안 우리가 갖고 있던 '전원일기'식의 농촌 이미지를 걷고 실제 우리 농촌의 현실을 들여다 보게 한다. 쌀 한 톨, 고추 한 개에 베어있는 땀의 가치와 자연의 소중함 역시 느낄 수 있다."자, 상추 씨랑 들깨 씨는 흙을 긁어 부드럽게 한 뒤 아무렇게나 뿌리고 나서 살짝 흙을 덮어 주기만 하면 쉽게 싹이 난단다.""아이니더. 아무렇게나 뿌리면 안 되고, 줄을 맞춰 골을 파고 씨를 뿌린 뒤에 흙을 살짝 덮어 줘야 되니더." "아이고, 모르는 게 없구나. 이제부터 농사일은 언미가 선생님해라."농사를 짓는 친구들은 선생님보다 농사일에 대해 더 잘 아는 체를 했습니다. 친구들끼리도 한 구덩이에 호박 씨를 한 개씩만 넣어야 된다니느 세 개씩 넣어야 된다느니 하면서 말다툼을 벌였습니다. -본문 73쪽에서 이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우리 가족을 소개합니다 봄 2월 21일 산골로 이사 온 날 2월 22일 새 친구들과 개구리 잡기 3월 24일 은혜랑 봄나물 캐기 4월 17일 봉화 장에서 온 새 식구들 4월 18일 새 식구들 엄마는 나 5얼 5일 오늘은 어린이 날, 고추 심은 날 여름 5월 24일 학교 뒷마당에 만든 텃밭 6월 30일 농활 온 언니 오빠 7월 27일 와! 여름 방학이다! 8월 17일 호수가 된 수박 밭 가을 9월 2일 우리 집 고추 딴 날 9월 26일 고산정은 우리 가족 별장 10월 4일 산골 학교 운동회는 마을 잔칫날 10월 22일 도시로 떠난 옥이네 겨울 12월 5일 비나리에 내린 첫 눈 12월 11일 영민이 할아버지 꽃상여 나간 날 12월 20일 산골 마을에서 열린 인형극 1월 21일 비나리에 심은 우리 가족의 꿈 2월 7일 모두의 소원을 비는 동제 우리 가족은 요즘 이렇게 살아요 비나리 마을에서 함께 놀아요
의사 어벤저스 2 : 유전병, 위험한 고비를 넘겨라!
가나출판사 / 고희정 (지은이), 조승연 (그림), 류정민 (감수) /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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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고희정 (지은이), 조승연 (그림), 류정민 (감수)
쉽고 재미있는, 초등학생용 의학 동화. 어린이 종합 병원의 소아 응급 센터에서 일하고 있는 어린이 의사 네 명이 온갖 질병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담았다. 우리나라 최초 어린이 의사 양성 프로젝트에 합격해 당당히 의사의 길을 걷고 있는 ‘의사 어벤저스’ 시리즈는 어린이 버전 메디컬 스토리다. 어린이만 진료하는 어린이 종합 병원이라는 설정을 통해, 어린이 의사에 대한 나이나 사회적 편견 등의 한계를 극복하고, 어린이 의사라는 장점을 살려 어린이 환자의 마음, 고민, 아픔 등을 더 잘 이해하는 따뜻한 공감을 보여 준다. 조승연 작가의 레트로풍 만화는 때로는 친절하고 편안하게, 때로는 위트 있게 핵심을 찌른다. 인체, 의학 상식, 건강은 물론 각종 질병과 인류를 변화시킨 의학자들에 대한 이야기 등 각 권마다 본문에서 도출되는 중요 정보를 자연스럽게 노출함으로써 호기심을 유발한다.응급 수술이 필요해 뼈/동공 반사/체액/피(혈액)/피가 멎는 원리/유전 위험한 고비를 넘겨라! 유전자/혈액형/마취/아들, 딸은 어떻게 결정될까?/부모를 반반씩 닮지 않는 이유 유전병의 고통 혈우병은 어떻게 유전될까?/돌연변이/감각 기관/모야모야병/유전 법칙을 처음 발견한 멘델/MRI(핵자기 공명 영상) 울면 안 돼 유전병/유전 공학/배고프면 꼬르륵 소리가 나는 이유/잠을 자야 하는 이유/과호흡/러시아 왕가를 몰락시킨 혈우병 용기 있는 고백 줄기세포/유전자 가위/슬프면 눈물이 나는 이유/상처가 아무는 과정/머리카락온갖 질병과 맞서 싸우는 응급 현장에서 희망을 건져 올리는 환자와 의사, 모두의 성장 스토리 의학 정보와 함께 하는 어린이 메디컬 스토리! ‘의사 어벤저스’는 우리나라 최초 어린이 의사 양성 프로젝트에 합격해, 당당히 의사의 길을 걷고 있는 어린이 의사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의학 동화이다. 최근 초등 교육 과정이 점차 세분화되고, 어린이들의 학습 이해도가 높아 어린이 도서 분야에서도 보다 다양하고 전문화된 소재에 대한 욕구가 커지고 있다. 어린이 도서의 경우,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정보를 이야기로 구성한 유사 콘셉트나 중복 출판이 많은 편인데, 이렇듯 차별성이나 독창성 있는 제품의 개발이 점점 어려워지는 환경에서, ‘어떤’ 트렌디한 소재를 ‘어떻게’ 스토리텔링화 하는가가 도서 개발의 포인트라 할 수 있다. 최근 전 국민이 경험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세균과 감염, 치료 등에 대한 관심이 크다. 전문가들은 앞으로도 공중 보건의 위기는 반드시 반복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런 현실은 어린이들에게 공중위생과 대처 교육 등의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며 그 중요성을 일깨운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의학’을 소재로 한 ‘의사 어벤저스’ 시리즈의 출간은 그만큼 특별한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의학 소재는 많은 매체에서 그 인기가 증명되었듯이, 연령을 초월한 흥행 불패의 소재로 주목받아 왔다. 다양하고 극적인 에피소드와 인간의 본성을 들여다볼 수 있는 매력적인 스토리 연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의학의 테두리 안에 있는 ‘위기’, ‘극복’, ‘건강’, ‘생명’, ‘의사’, ‘행복’ 등의 키워드는 특히나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관심사이며, 미래를 살아갈 어린이들에겐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부분이다. 이에 가나출판사에서는 의학 드라마의 어린이 버전으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다양한 소재를 다룬 ‘의사 어벤저스’ 시리즈를 펴낸다. 과학교육 전공자이자 방송작가 경력자인 고희정 작가는 의학 분야의 학문적 접근은 물론, 무엇보다 스토리텔링이 강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쉽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어린이 메디컬 동화로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한다. ‘의사 어벤저스’는 총 5권으로《1. 전염병, 응급 센터를 폐쇄하라!》, 《2. 유전병, 위험한 고비를 넘겨라!》, 《3. 뇌 질환, 아픈 기억을 극복하라!》, 《4. 소화기 질환, 마음의 벽을 넘어라!》, 《5. 뼈 질환(가제)》로 구성되며, 올해 안에 전권 출간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쉽고 재미있는, 초등학생용 의학 동화 ‘의사 어벤저스’ 시리즈는 어린이 버전 메디컬 스토리다. 어린이만 진료하는 어린이 종합 병원이라는 설정을 통해, 어린이 의사에 대한 나이나 사회적 편견 등의 한계를 극복하고, 어린이 의사라는 장점을 살려 어린이 환자의 마음, 고민, 아픔 등을 더 잘 이해하는 따뜻한 공감을 보여 준다. 또한 전문의가 아닌, 아직 배움의 입장에 있는 레지던트(전공의)라는 캐릭터 설정을 통해, 실수하고 고민하며 진정한 의사로, 또 멋진 어른으로 커 가는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다. 우리 몸과 질병을 체계적으로 알려 주는 만화 정보 각 권마다 이슈화되는 주제를 정하고, 관련 정보를 재미있는 만화 형식으로 제공한다. 조승연 작가의 레트로풍 만화는 때로는 친절하고 편안하게, 때로는 위트 있게 핵심을 찌른다. 인체, 의학 상식, 건강은 물론 각종 질병과 인류를 변화시킨 의학자들에 대한 이야기 등 각 권마다 본문에서 도출되는 중요 정보를 자연스럽게 노출함으로써 호기심을 유발한다. 의사, 그 미래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가이드 미래 의사를 꿈꾸는 어린이라면, 매 순간 긴박한 응급 현장에서 활약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에서 가슴 두근거리는 동경과 호기심을 느낄 수 있다. 의사가 진료하고, 진단하고, 질병을 치료하면서, 환자들과 소통과 유대, 신뢰와 믿음을 주고받는 과정들은 어린이들에게는 꿈을 향해 한걸음 다가가는 동기 부여의 순간이 된다. 생생한 응급 치료 현장, 전문의의 감수를 거쳐 서울아산병원 소아전문응급센터 센터장으로 일하고 있는 류정민 교수님의 조언과 감수를 거쳐, 보다 생동감 있는 의료 현장과 정확한 의학 지식을 전달한다. 등장인물 강훈 좋은 머리, 훈훈한 외모, 정의로운 성격까지 갖춘 엄친아다. 걸음마를 시작했을 때부터 뿜어져 나온 천재성으로 우리나라 최초 어린이 의사 양성 프로젝트에 덜컥 붙어 버렸다. 해박한 의학 지식과 빠른 판단으로 능력을 인정받고 있지만, 아직은 스스로가 왜 의사를 해야 하는지 의문이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다 친절하지만, 응급실 치프로서 레지던트 후배들에게만큼은 냉철하고 차갑다. 장하다 초등학교 1학년 때 갑자기 부모님을 여의고, 할머니, 여동생과 함께 사는 조손 가정의 실질적 소녀 가장이다. 할머니 혼자 고생하시는 것이 마음 아파 일찍부터 돈 벌 계획을 세웠고, 열심히 공부해서 어린이 의사가 되었다. 강훈과는 어린이 의사 양성 프로젝트에 뽑히면서 같이 공부하고 고민을 나눈 절친이다. 묵묵히 자기 일을 해나가며, 착한 심성으로 늘 언니같이, 누나같이 레지던트 후배들을 따뜻하게 대한다. 이로운 밥보다 게임이 좋은 게임 덕후다. 잠깐 시간이라도 나면 눈 깜짝할 사이에 어디론가 사라져 게임을 하지만 응급 호출이 오면 번개같이 나타난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해서 붙여진 별명이 응급실 홍길동이다. 늘 휴대 전화를 끼고 살기 때문에, 인터넷 뉴스나 SNS를 통해 외부 소식을 제일 빨리 퍼뜨리는 소식통이다. 구해조 모든 일에 긍정적이고 활달한 성격에 호기심까지 많다. 덕분에 응급 센터에서 일어나는 일은 모르는 게 없다. 아직은 1년 차라 가끔 실수할 때도 있지만, 열정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능력자에 키도 크고 얼굴까지 훈훈한 강훈을 짝사랑하고 있으며, 감성적이고 눈물도 많다. 귀가 밝아 멀리서 들리는 사이렌도 잘 듣는 게 나름 특기 아닌 특기다.
도시 소년이 사랑한 우리 새 이야기
장수하늘소 / 김어진 글.사진 / 20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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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하늘소
학습일반
김어진 글.사진
장수하늘소가 펼치는 교양의 세계 시리즈. 어린 생태 연구가이자 생태 사진가 김어진은 2006년부터 고양시의 환경운동연합 소모임인 ‘하호’에서 탐조 활동을 시작한 이후로 공릉천 하류 지역의 생태 관찰과 사진 촬영에 많은 시간을 보냈다. 이 책을 통해 작가는 직접 보고 관찰한 우리 자연과 우리 새 이야기를 들려준다. 특히, 새끼 수리부엉이들이 자연 속에서의 온갖 고난들을 이겨내고 둥지를 박차고 하늘로 날아오르는 모습을 담아낸 작가의 글과 사진에는 냉철한 관찰자이면서도 어미 수리부엉이 못지않게 새끼 수리부엉이한테 쏟았던 지극한 관심과 사랑이 눈길을 끈다.들어가는 말 새를 사랑한 도시소년 1 생태계의 보고,공릉천의 생명들 공릉천의 맹수,삵 위장의 명수,칡부엉이 황금 눈동자,금눈쇠올빼미 신출귀몰 잿빛개구리매 겨울철 귀한 손님,황새 도움닫기 선수,재두루미 2.동네 사는 새들과 반갑게 인사하기 학교를 찾아온 새들 들곶이 습지의 아침 남해 큰고니의 새해 인사 새들의 공원 산책 도요새의 천국 영종도 3.수리부엉이 관찰 일기 반갑다,수리부엉이야 부록 - 공릉천 생태 지도어진이가 사랑한 우리 새, 우리 자연 어린 생태 연구가이자 생태 사진가가 들려주는 우리 자연, 우리 새 이야기 추운 날이든 더운 날이든 어진이는 자기 마음이 이끌면 사진기를 어깨에 메고, 김밥 두어 줄 사들고는 새가 있는 곳을 찾아 떠났습니다. 오로지 자기 손과 발의 힘만으로 새가 있는 곳을 찾아 걷고 또 걸었습니다. 그렇게 어린 생태 연구가이자 생태 사진작가의 꿈이, 이 겨레 아름다운 산하의 꿈나무가 커나가고 있습니다. 어진이는 자기 바로 밑의 후배들, 동생들에게 자기가 보고 관찰한 우리 자연과 우리 새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대안학교에 다니는 어린 생태 사진작가의 빛나는 특종 어진이는 파주에 있는 조그마한 대안학교인 ‘파주자유학교’의 11학년 학생입니다. 공교육으로 치면 고등학교 2학년이지요. 대안학교의 상대적인 자율성에 힘입어 어진이는 어릴 때부터 탐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하호’라는 도시 조류 탐조 활동 모임에 참여하기 시작한 뒤로 중학생 시절부터는 아예 혼자서 탐조를 다녔습니다. 어른들처럼 뛰어난 성능의 카메라가 있는 것도 아니고, 산으로 강으로 바다로 마음껏 헤집고 다닐 수 있는 사륜구동 탐조 차량이 있는 것도 아닌 상태로 어진이는 자기 마음이 이끌면 카메라 한 대 어깨에 걸치고 김밥 두어 줄 사들고 새가 있는 곳으로 떠났습니다. 마을버스가 가 닿을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곳까지 가서는, 거기서부터 걷고 또 걸었습니다. 그렇게 어진이가 헤집고 다닌 우리 산하의 자연 생태계는 뜻밖에도 너무도 생동감이 넘치고 아름다웠습니다. 공릉천 하류의 생태계가, 한강과 임진강의 생태계가, 외할머니댁이 있는 영종도의 바다 갯벌 조류 생태계가, 아빠의 고향집이 있는 경남 남해도의 바다 조류 생태계가, 그리고 아주 가까운 동네 공원의 조류 생태계가 어린 생태 연구가이자 사진작가의 순수한 마음처럼 너무도 착한 우리 자연 그 모습 그대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감동이었습니다. 어진이는 특히 수릿과와 매, 부엉이나 올빼밋과의 맹금류 조류들에 매료되어 있었습니다. 어진이의 조류 생태 관찰기나 사진은 기성 탐조가나 사진작가에 미치지 못할지언정 그 열정과 세밀함, 새들과 몸과 마음을 하나로 섞어 내는 독특한 탐구 방식은 어른들이 오히려 본받아 할 지경입니다. 도시 소년의 가슴으로 들어온 특종 / 공릉천 삵, 긴꼬리딱새, 흰머리오목눈이 어진이는 손과 발로만 돌아다니면서도 여러 차례의 탐조 특종을 하고는 했습니다. 사라진 줄로만 알았던 공릉천의 삵을 직접 발견하여 카메라에 담아냈습니다. 그러나 그 삵은 독극물을 먹은 새들을 먹고 마찬가지로 독극물에 희생되었습니다. 공릉천의 하류 생태계가 건강한 한편으로 심각한 위협에 직면해 있다는 것의 방증이지요. 특히 어진이가 동네 공원에서 찾아낸 긴꼬리딱새(삼광조)는 그 빛나는 푸른빛의 고고한 몸짓을 어진이에게만 허락했습니다. 남쪽 바다 섬에서만 어쩌다 눈에 띈다는 긴꼬리딱새가 한반도 중부지방인 고양시 일산의 도심 공원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은 분명 기성 생태연구가나 환경연구가, 관련 분야의 학술 단체들을 분발케 하는 큰 사건이자 특종임에 분명합니다. 한반도의 온난화가 일상적인 일이 되었을 뿐 아니라 한반도 자연생태계의 변화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음에 대한 연구와 대책이 내일이면 너무 늦을 수도 있다는 경고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어진이는 바로 그 공원에서 흔하지 않은 겨울철새로 알려진 흰머리오목눈이를 한여름에 카메라에 담아내기도 했습니다. 박새와 딱새, 곤줄박이 등의 새들을 따라 흰머리오목눈이가 이동하는 경로를 관찰하는 세심한 눈은 매우 인간적이기까지 합니다. 수리부엉이 식구들과 보낸 한 철 이 책에서 어진이의 가장 빛나는 작품은 파주 통일동산 근처의 어느 빌라 단지 바로 뒤 민둥산 바위틈에서 새끼를 키워 내던 수리부엉이와 그 새끼들 이야기입니다. 어진이는 KBS의 생태 다큐에서 소재를 얻어 직접 수리부엉이 가족의 둥지를 찾아가 어미 수리부엉이의 육아 과정과 새끼 수리부엉이들의 성장 과정을 카메라에 담고 일기 형식의 글로 서술해 갑니다. 첫 만남에서부터 보송보송한 솜털이 차츰 그럴 듯한 깃털로 변모해 가는 어린 수리부엉이들을 관찰해 가는 어진의 모습은, 마치 어린 파브르나 시턴이 여기 이곳에 찾아와 그 눈부신 호기심과 애정을 듬뿍 담아 한 날짐승 식구의 일대기를 다시 서술해 가는 게 아닐까 하는 착각을 불러일으키기까지 합니다. 특히, 새끼 수리부엉이들이 자연 속에서의 온갖 고난들을 이겨내고 둥지를 박차고 하늘로 날아오르는 모습을 담아낸 어진이의 글과 사진에는 냉철한 관찰자이면서도 어미 수리부엉이 못지않게 새끼 수리부엉이한테 쏟았던 어진이의 지극한 관심과 사랑은 그 자체로 큰 감동으로 남을 것입니다. 말 그대로 한편의 훌륭한 생태 서사극의 클라이맥스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곁에는 이렇게 어진이가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입시와 스펙에 짓눌린 아이들의 또 한 켠에는 자기만의 색깔 있는 꿈으로 모두와 함께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나가려는 어린 벗들이 있습니다. 그 벗들이 있어 우리의 미래는 오래도록 이어질 것입니다. 어진이 눈에 담긴 우리 새, 가슴에서 빛나는 우리 자연 몇 해 전 겨울, 그러니까 12월의 끝 무렵이었을 거예요. 그 해 겨울에는 눈이 참 많이 내렸습니다. 북극 진동으로 인한 한파가 한반도로 수시로 밀어닥쳐 춥기도 참 추웠지요. 그때 간밤부터 쏟아진 눈이 오전 내내 그치지 않고 쏟아져 세상이 온통 하얗게 뒤덮였습니다. 나는 그렇게 펑펑 쏟아지는 눈을 방에서만 볼 수 없어서 아내와 함께 조심조심 차를 몰아 경기도 파주에 있는 공릉천 하류로 갔습니다. 공릉천 하류의 풍경은 사계절 언제 보아도 아름다웠지만, 함박눈이 수북이 쌓인 공릉천의 풍경은 정신이 아득해질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인적 끊긴 공릉천 남쪽 제방 길을 거슬러 오르는 동안 아카시아 가지에 앉았던 콩새 몇 마리가 포르르 날아갔고, 조금 더 가니까 이번엔 자작나무 끄트머리에 앉았던 참매 한 마리도 날아올랐습니다. 그렇게 천천히 수문이 가까워질 무렵 문득 강 건너편을 보았습니다. 강 건너 눈발에 흐릿해진 누군가가 제방을 왔다 갔다 하기도 하고 오르내리기도 했습니다. 수문 다리를 건너 그 누군가에게 가까워지는 동안 나는 그냥 밀렵꾼이거니 여겼습니다. 그러다가 두텁게 옷을 입고 복면을 얼굴과 머리까지 뒤집어쓴 그 누군가를 지나치려는데 사진기가 보였습니다. 그는 사진기 렌즈 부분을 비닐로 씌워 눈을 맞지 않게 하고는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몹시 춥고 눈까지 쌓인 들판 한가운데 강가에서! 왠지 모를 고마운 마음과 훈훈해진 가슴으로 그는 모를 눈인사 정도 하고 지나치려다가 문득 언젠가 보았던 기사 하나가 생각났습니다. 한 고교생이 인터넷 언론인 오마이뉴스에 올린 공릉천 탐조 기사! 혹시나 싶어 이름을 확인했고, 녀석은 복면을 올리고 하얀 이를 드러내며 씨익 웃어 보였습니다. 그렇게 어진이를 만났습니다. 어진이는 자기가 만난 자연과 새, 동물들을 누군가에게 들려주고 보여주고 싶어했습니다. 알고 보니까 어진이는 꽤 오래 전부터 우리 새와 자연 생태를 탐구해 왔습니다. 추운 날이든 더운 날이든 어진이는 자기 마음이 이끌면 사진기를 어깨에 메고, 김밥 두어 줄 사들고는 새가 있는 곳을 찾아 떠났습니다. 기특하게도 엄마 아빠의 손을 빌리지 않고, 오로지 자기 손과 발의 힘만으로 새가 있는 곳을 찾아 걷고 또 걸었습니다. 그렇게 어린 생태 연구가이자 생태 사진작가의 꿈이 커나가고 있습니다. 먼 훗날 어진이가 사랑하고 가슴에 담아 둔 우리 자연, 우리 자연 생태계가 그 모습 그대로 아름답게 우리 곁에 남아 있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어진이는 자기 바로 밑의 후배들, 동생들에게 자기가 보고 관찰한 우리 자연과 우리 새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먼나라 이웃나라 시대를 넘어 세대를 넘어 20 : 오스만제국과 튀르키예
김영사 / 이원복 (지은이), 그림떼 (그림) /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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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역사,지리
이원복 (지은이), 그림떼 (그림)
진짜 진짜 사이트 워드
시소스터디 / 한동오 (지은이), 김현영 (그림) /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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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스터디
외국어,한자
한동오 (지은이), 김현영 (그림)
진짜 진짜 영어 시리즈. 문장 안에서 자연스럽게 사이트 워드의 의미와 쓰임새를 이해하도록 도와 읽기에 흥미를 느끼는 아이들에게 리딩 자신감을 키워준다. 독창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 속에 사이트 워드를 숨겨 놓아 아이들이 재미있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신나는 리듬의 챈트와 다양한 학습 활동으로 사이트 워드의 철자, 발음, 의미를 즐겁게 익히다 보면 어느새 스스로 영어책을 읽을 수 있다.- Day 1 - Day 2 - Day 3 - Day 4 - Day 5 - Day 6 - Day 7 - Day 8 - Day 9 - Day 10 - Day 11 - Day 12 - Day 13 - Day 14 - Day 15 - Day 16 - Day 17 - Day 18 - Day 19 - Day 20 - 사이트 워드 리스트 - 정답 - 보드게임 - 플래시 카드영어 읽기 자신감이 쑥쑥! 진짜 진짜 쉬운 사이트 워드의 기적 무작정 단어만 외우는 것은 이제 그만~ 문장으로 쉽게! 그림으로 재미있게! 단순하게 단어로 나열된 사이트 워드를 무작정 외우게 하나요? 문장 속에 살아있는 사이트 워드를 만나보세요. 『진짜 진짜 사이트 워드』는 문장 안에서 자연스럽게 사이트 워드의 의미와 쓰임새를 이해하도록 도와 읽기에 흥미를 느끼는 아이들에게 리딩 자신감을 키워줍니다. 독창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 속에 사이트 워드를 숨겨 놓아 아이들이 재미있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신나는 리듬의 챈트와 다양한 학습 활동으로 사이트 워드의 철자, 발음, 의미를 즐겁게 익히다 보면 어느새 스스로 영어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사이트 워드(Sight Words)란? 영어책에 자주 나타나는 사용 빈도가 매우 높고, 보는 즉시 인식되는 단어들 출판사 리뷰 영어책 읽기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한 우리 아이에게 지금 필요합니다. 파닉스 발음 규칙을 익힌 아이들은 조금씩 단어와 문장을 읽으며 읽기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합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진짜 진짜 사이트 워드』! 개별 단어가 아닌 문장으로 사이트 워드를 제시하여 문장 내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파닉스를 끝내고 난 뒤, 성공적인 리딩을 위해 꼭 필요한 리딩 준비서를 『진짜 진짜 사이트 워드』로 시작하세요. 파닉스와 함께 하면 효과가 두 배로 높아집니다. 아직 파닉스를 배우지 않았다고 해서 사이트 워드를 미루지 마세요. 파닉스와 함께 학습하면 단어를 더 많이 접하게 되어 단어의 철자와 발음 규칙 패턴을 머리속으로 더욱 빠르게 이해하게 됩니다. 파닉스를 끝낸 아이도 사이트 워드로 학습해 보세요. 영어 리딩이 더욱 쉽고 즐거워집니다. -본문 사이트 워드 단어 · 문장 및 챈트 MP3 다운로드 가능 (QR코드, 홈페이지, 유튜브 듣기) -앞에서 배운 사이트 워드를 확인할 수 있는 플래시 카드 -재미있는 게임을 하며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
이상한 마을 : 사팔뜨기 선장의 저주
꿈터 / 마가렛 라이언 지음, 케이트 팽크허스트 그림, 김지연 옮김 / 201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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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
명작,문학
마가렛 라이언 지음, 케이트 팽크허스트 그림, 김지연 옮김
꿈터 어린이 시리즈 11권. 스코틀랜드 예술협회 도서 상을 받은 어린이작가로 유명한 마가렛 라이언이 아이들을 위해 쓴 창작 동화 시리즈이다. 호기심 많은 주인공 조니가 이상 마을에서 신문 배달 일을 하면서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풀어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때론 재미있고 때론 섬뜩하게 그려진다. 주인공 조니는 축구를 좋아하는 평범한 아이다. 조니는 아빠가 다리를 다쳐서 일을 못하기 때문에 작고 낡은 자전거를 새 자전거로 바꿔 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긍정적인 생각과 용기와 자신감으로 새 자전거를 사기 위한 신문 배달 일을 시작하게 된다. 이상 마을이라는 곳인데, 그 마을 사람들이 모두 이상하다는 소문이 나 있기 때문에 내키지는 않지만 새 자전거를 사고 싶어서 신문 배달 일을 시작한다. 그리고 최악의 집 13번지에 도착해 문을 두드렸다. 아무 인기척이 없더니, 섬뜩한 소리가 들려오는데….이상한 마을의 사람들은 다 이상하다고? 13번지, 창문 앞에 서 있는 저 사람은 누구지? 그리고 저 고양이는 보통 고양이들과 다른 것 같은데! 모험심과 도전정신을 키워주는 이야기 속으로 초대합니다. 조니와 함께 특별한 신문 배달을 해 보세요! 꿈터 어린이 11 『이상한 마을 - 사팔뜨기 선장의 저주』는 스코틀랜드 예술협회 도서 상을 받은 어린이작가(80권 이상을 쓴)로 유명한 마가렛 라이언이 아이들을 위해 쓴 창작 동화입니다. 호기심 많은 주인공 조니가 이상 마을에서 신문 배달 일을 하면서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풀어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때론 재미있고 때론 섬뜩하기까지 합니다. 첫 번째 권『사팔뜨기 선장의 저주』는 한창 호기심이 많은 초등 저 중학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의 배경이 되는 주인공 조니가 신문 배달을 하는 이상마을에는 이상한 사람들이 산다고 소문이 나 있습니다. 조니는 아빠가 다리를 다쳐서 일을 못하기 때문에 작고 낡은 자전거를 새 자전거로 바꿔 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긍정적인 생각과 용기와 자신감으로 새 자전거를 사기 위한 신문 배달 일을 시작하게 됩니다. 조니가 그날부터 이상한 마을이라고 부르며 마을에서 일어나는 이상한 사건들을 재미있고 지혜롭게 풀어가는 과정을 통해 볼 때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상상력과 도전정신을 배우게 됩니다. 풍족한 현대사회에서는 부족한 것을 참지 못하고 불평하거나, 풍요로움 속에서 어려움을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조니는 궁금한 것이 생기면 참지 못하고, 나이는 어리지만 가정 형편을 잘 이해하고, 어른들에게 예의 바르며 정의롭기까지 합니다. 『사팔뜨기 선장의 저주』에서는 사팔뜨기 선장을 발견하고 엉뚱한 미스터리를, 순간순간 발랄하고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무엇이든 포기하지 않고, 사건을 풀어가는 용기와 자신감을 키워주는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충분히 공감이 갈 것입니다. 신문 배달일로 늘 지각하는 조니를 걱정하는 도드 선생님은 호기심 많은 조니를 상대하느라 가끔은 무섭고 때로는 엄하지만, 우리가 학교에서 늘 만나는 선생님입니다. 조니를 도와주는 친구들, 이상한 마을의 어른들, 친절한 마이니 아저씨, 조니의 의견을 존중해주는 식구들을 통해 긍정적인 생각과 사회성, 우정을 배울 수 있고 이 책을 통해 아이들과 어른들 간에 언어 소통도 이루어집니다. 평범하지만 축구를 좋아하고, 신문 배달 일을 시작한 이후로 지각을 자주 해서 쉬는 시간마다 벌로 수학문제를 풀어야 하고, 축구 시합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좋아하는 축구연습을 많이 할 수 없어 속상해하는 조니, 우리 주위에 어딘가에 있을 것 같은 호기심 때문에 말썽꾸러기처럼 느껴지지만, 정의롭고 예의 바르며 자신의 의견을 솔직하고 당당하게 말하는 용기와 도전정신을 가진 사랑스럽고 친근한 소년입니다.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도록 유머러스하게 그린 그림 또한 아이들 마음에 꼭 들것입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어린이들은 조니의 매력에 푹 빠질 것입니다. 이상 마을에서 조니가 신문 배달 일을 하면서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는 계속 출간됩니다.
둘이서 사랑해
다산기획 / 위르크 슈비거 글, 볼프 에를브루흐 그림, 김경연 옮김 / 201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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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기획
그림책
위르크 슈비거 글, 볼프 에를브루흐 그림, 김경연 옮김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사랑 이야기 열여덟 편이 수록되어 있다. 풍부한 상상력과 단순하면서도 신비로운 글로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 위르크 슈비거는 이 책에서 기쁨과 슬픔, 희망과 절망, 기대와 좌절 등 숱한 감정들이 쉼 없이 오르락내리락하는 사랑의 순간을 밀도 있게 담아냈다. 뭐라고 정의내릴 수 없는 그 묘한 감정들이 뒤죽박죽 섞인 것이 바로 사랑이다. 사랑이라는 감정에 아주 단순하고 가볍게 접근하여 철학적인 의미를 끌어내기도 하고, 직설적이면서도 장난 섞인 말투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독자들로 하여금 흥미와 공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또 기쁨과 설렘도 담뿍 안겨준다.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로 독자들에게 무한한 사랑을 받고 있는 볼프 에를브루흐는 한층 더 따스하고 사랑스럽고 흐뭇해지는 그림들을 그려냈다. 서로 짝이 된 동물의 표정과 몸짓으로 사랑을 표현했는데, 미묘하고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고 익살스럽게 잡아내고 있다.지금, 사랑하고 있나요? 사랑이 뭘까요? 사랑은 언제, 어떻게 오는 걸까요? 사랑하는 이에게 고백해 보았나요? 둘이서 사랑할 때, 입맞춤은 또 어떻게요? 세상 모든 이들은 사랑을 합니다. 부모와 자식으로, 연인으로, 스승과 제자로, 친구로. 사랑의 모습과 관계는 조금씩 다르지만, 사랑의 본질은 같을 거예요. 서로 다른 둘이 서로의 존재를 인정하고 이해하고 마음을 주고받는 것이겠죠. 이 책은 온통 사랑 이야기입니다. 서로 다른 둘이 사랑을 시작하고, 사랑할 때의 두근거림과 사랑을 고백할 때의 열정과 들뜬 마음, 달콤한 입맞춤을 하는 법을 이야기합니다. 서로를 껴안을 때의 완벽한 친밀감과 존재만으로 온몸의 살갗과 털들이 콩콩쿵쿵 울리는 느낌은 또 어떨까요? 그리고 떨어져 있을 때의 긴 외로움과 기다림, 연인들의 오묘한 밀고 당김과 아픈 이별과 쓰라린 배신이 진지하고도 익살스럽게, 그리고 아름답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어린이 책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안데르센 상과 독일 청소년문학상 등을 수상한 작가 위르크 슈비거와 볼프 에를브루흐, 두 거장이 만나 단순하지만 깊은 글과 시원하고도 마음을 사로잡는 그림으로 사랑에 관한 정말로 사랑스러운 책을 만들었습니다. 바다처럼 숲처럼 밤처럼 깊고 비밀스러운 사랑 이야기를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나눠보세요! 모든 세대가 함께 읽는 열여덟 편의 사랑 이야기! 『둘이서 사랑해』에는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사랑 이야기 열여덟 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풍부한 상상력과 단순하면서도 신비로운 글로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 위르크 슈비거는 이 책에서 기쁨과 슬픔, 희망과 절망, 기대와 좌절 등 숱한 감정들이 쉼 없이 오르락내리락하는 사랑의 순간을 밀도 있게 담아냈습니다. 뭐라고 정의내릴 수 없는 그 묘한 감정들이 뒤죽박죽 섞인 것이 바로 사랑이지요. 사랑이라는 감정에 아주 단순하고 가볍게 접근하여 철학적인 의미를 끌어내기도 하고, 직설적이면서도 장난 섞인 말투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독자들로 하여금 흥미와 공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합니다. 또 기쁨과 설렘도 담뿍 안겨주지요.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로 독자들에게 무한한 사랑을 받고 있는 볼프 에를브루흐는 한층 더 따스하고 사랑스럽고 흐뭇해지는 그림들을 그려냈습니다. 서로 짝이 된 동물의 표정과 몸짓으로 사랑을 표현했는데, 미묘하고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고 익살스럽게 잡아냈어요. 서로 다른 두 존재가 이렇게 서로를 자연스럽게 인정하고 사랑할 수 있다니요. 온 세상에 오로지 둘만 남아 온통 사랑하는 그림들은 보는 내내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합니다. 다정하고 따스한 글과 사랑스러운 그림은 다시금 사랑의 본질과 마주할 시간을 갖게 합니다. 우리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다정히 입을 맞추고, 달콤한 이야기를 속삭이고, 살포시 안아주면서 사랑을 표현하니까요. 가끔 서로의 마음이 어긋나 눈물이 핑 돌 때도 있고, 덩그러니 혼자 앉아 밤하늘의 별을 바라볼 때도 있지만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 모두가 사랑의 모습이라는 것을요. 언제나 우리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는 그 아름다운 순간을 아기자기하고 비밀스러운 사랑 이야기로 간직해 보세요!
엘리베이터 대소동
개암나무 / 앙드레안느 그라통 지음, 루이즈 카트린느 베르즈롱 그림, 이정주 옮김 / 201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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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명작,문학
앙드레안느 그라통 지음, 루이즈 카트린느 베르즈롱 그림, 이정주 옮김
읽기의 즐거움 시리즈 12권. 밝고 건강하지만 스스로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줄리에트가, 자기와는 달리 무척 특별하고 완벽해 보이는 로잘리와 우연한 사건을 통해 새로운 우정을 쌓아 나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리고 있다. 선입견을 버리고 남을 대하는 열린 마음과 자신이 가진 것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자세 그리고 더 나아가 남을 존중하는 마음까지, 어린이 독자들에게 많은 것을 깨닫게 해 줄 것이다. 줄리에트는 축구를 좋아하는 말괄량이 소녀이다. 줄리에트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는 줄리에트와 같은 학교에 다니는 로잘리도 살고 있다. 줄리에트는 늘 야구 모자를 쓰고 다니고 갈색 눈에 갈색 머리의 평범한 여자아이지만, 로잘리는 발레 공연의 주인공으로 무대에 서는 학교의 인기 스타이자 금발에 파란 눈이고 별명은 절세미녀였다. 줄리에트의 엄마, 아빠마저 로잘리를 볼 때마다 저런 딸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표정으로 바라보곤 한다. 그래서 줄리에트는 비교될까 봐 로잘리와 마주치는 것조차 꺼릴 정도이다. 그런데 어느 날, 줄리에트와 로잘리는 고장 난 엘리베이터 안에 둘만 갇히고 마는데….아주 많이 다르지만, 우리는 친구!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는 속담처럼 남이 가진 것이 더 좋아 보이고 더 커 보이는 게 인지상정입니다. 내가 가지지 못한 장점을 가진 사람을 보면 한없이 부러워지고 왠지 모를 거리감마저 느끼는 게 보통이지요. 이 책 《엘리베이터 대소동》의 주인공 줄리에트도 마찬가지입니다. 밝고 건강하지만 스스로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줄리에트가, 자기와는 달리 무척 특별하고 완벽해 보이는 로잘리와 우연한 사건을 통해 새로운 우정을 쌓아 나가는 과정을 이 동화는 유쾌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줄리에트는 축구를 좋아하는 말괄량이 소녀입니다. 줄리에트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는 줄리에트와 같은 학교에 다니는 로잘리도 살고 있습니다. 한 건물에 살고 있긴 하지만 줄리에트는 로잘리와 별로 친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달라도 너무 다르거든요. 줄리에트는 늘 야구 모자를 쓰고 다니고 갈색 눈에 갈색 머리의 평범한 여자아이지만, 로잘리는 발레 공연의 주인공으로 무대에 서는 학교의 인기 스타이자 금발에 파란 눈이고 별명은 절세미녀거든요. 줄리에트의 엄마, 아빠마저 로잘리를 볼 때마다 저런 딸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표정으로 바라보곤 합니다. 그래서 줄리에트는 비교될까 봐 로잘리와 마주치는 것조차 꺼릴 정도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줄리에트와 로잘리는 고장 난 엘리베이터 안에 둘만 갇히고 맙니다. 그것도 어디서 나타났는지 모를 웬 스컹크 한 마리와 함께요. 아마도 아파트 주민이 몰래 키우는 애완용 스컹크인 듯하지만, 그래도 스컹크는 스컹크! 엘리베이터에 갇힌 것만도 무서운데, 언제 고약한 방귀를 쏘아 댈지 모르는 스컹크까지 발견하자, 로잘리는 침착함을 잃고 아주 야단법석을 떱니다. 줄리에트가 차분히 대응하자 로잘리도 겨우 진정을 하지요. 그리고 두 사람은 밖에서 어른들이 구하러 올 때까지, 스컹크의 방귀를 피하는 동시에 엘리베이터에서 무사히 탈출할 방법을 머리를 맞대고 궁리합니다. 평소에 인사도 잘 나누지 않던 사이지만, 이제 두 사람은 함께 힘을 합쳐 이 난관을 극복하기 위한 합동 작전을 펼칩니다. 또한, 그러는 동안에 서로의 몰랐던 면을 알게 되고 어느새 새롭게 우정이 싹틉니다. 짧고 단순한 내용이지만, 줄리에트와 로잘리의 이야기는 적지 않은 교훈을 안겨 줍니다. 서로 아주 다르지만 어느새 친구가 된 두 소녀의 모습은 선입견을 버리고 남을 대하는 열린 마음과 자기에게 없는 것을 부러워하기보다 자신이 가진 것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자세 그리고 더 나아가 남을 존중하는 마음까지, 어린이 독자들에게 많은 것을 깨닫게 해 줄 것입니다. [시리즈 소개] “읽기의 즐거움” 시리즈는? 초등학교 중학년을 위한 즐겁고 행복한 이야기들 ‘읽기의 즐거움’ 시리즈는 책 읽는 재미를 발견하기 시작하는 3, 4학년 초등 중학년과 더 나아가 좀 더 깊이 있는 독서가 필요한 5, 6학년 초등 고학년까지 두루 즐길 수 있는 동화를 골라 모은 시리즈로, 이름 그대로 어린이들에게 동화책을 읽는 즐거움을 안겨 주고자 합니다. 재미와 감동, 빼어난 문학성을 갖춘 이야기들을 엄선하여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마음의 양식을 제공하는 것이 읽기의 즐거움 시리즈가 추구하는 목표입니다. 읽기의 즐거움 시리즈를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책과의 즐겁고 행복한 만남을 이어 나가기를 바랍니다.“안녕, 줄리에트!”쳇! 로잘리가 날 봤어요. 난 알은체하는 로잘리에게 간단하게 손짓으로 답했어요.오늘만 제외하면, 대개 난 로잘리와 마주치지 않게 잘 피해 가요. 솔직히 엄마나 아빠랑 있을 때, 완벽녀를 보면 기분이 나빠져요. 왜냐하면 우리 부모님 표정이 로잘리 같은 딸이 있었으면 하는 것 같거든요. 틀림없어요. 증거요? 매번 로잘리를 볼 때마다 이런 말을 들으니까요. “너도 피아노 배우지 않을래?”“쟤는 금발머리에 잘 웃어서 귀여워!”“봤니? 로잘리는 치마를 입었어!”네, 나는 바지를 좋아해요. 축구를 하고, 공원에서 묘기를 부리려면, 바지가 훨씬 편하거든요. 내가 어떻게 해야 고운 금발에 파란 눈을 가진 애처럼 예뻐질까요? 내 갈색 눈은 평범하기 짝이 없고, 머리는 말갈기처럼 숱이 많고, 부스스한데 말이에요. 그래서 만날 야구 모자를 쓰는 거예요. 수위 아저씨도 날 ‘야구 모자 줄리에트’라고 불러요. 로잘리는 엘리베이터 문을 쾅쾅 때리며 "엄마!", "아빠!" 하고 소리쳤어요. 로잘리는 이렇게 소리치면, 10층에 있는 엄마, 아빠한테까지 다 들린다고 생각하는 걸까요?로잘리가 갈퀴눈으로 흘겨봐도 어쩔 수 없어요. 할 말은 해야겠어요.“침착해, 로잘리.”로잘리 눈에 눈물이 고였어요. 그러니까 날 째려볼 위험은 없어요. 하지만 공포에 질린 완벽녀는 입으로 나한테 한 방 먹였어요.“너야 한 번도 신경질을 내 본 적이 없는 침착녀니까 그렇게 말하겠지…….”침착녀……? 내가 얘한테 진 건가? 이런 소리는 처음 들어 봐요!“왜 날 그렇게 불러?”“내가 소리를 지르면서 짜증을 부릴 때마다 우리 엄마, 아빠는 너랑 비교하면서 혼내거든. ‘줄리에트 좀 본받아라! 애가 얼마나 차분하니? 너처럼 악악 소리 지르지 않잖아!”세상에! 로잘리 부모님이 나에 대해 좋게 말했어요! 뜻밖이에요!게다가 절세미녀 로잘리가 신경질쟁이래요! 이건 빅뉴스예요. 학교에 알려야 해요. 이제 우리 스타의 인기는 뚝뚝 떨어질 거예요. 확실해요!
숨마쿰라우데 중학 수학 실전문제집 3-하 (2020년)
이룸E&B(이룸이앤비) / 이룸E&B 편집부 (엮은이) /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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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이룸E&B 편집부 (엮은이)
Part 1 핵심개념 특강편 Part 2 내신만점 도전편
영재 사고력 수학 1031 초급 B (도형, 측정)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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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과학, 스포츠, 음악, 미술, 영화, 이야기 등과 수학을 융합한 통합형 문제, 스토리텔링 형태로 표현된 과제 등 일상생활에서 발견할 수 있는 과제들을 수학적 개념과 원리의 관점에서 바라보게 함으로써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준다.iii 도형 1. 도형 붙이기 2. 거울에 비친 모양 3. 색종이 접기와 자르기 4. 쌓기나무 5. 주사위 iv 측정 6. 눈금 없는 길이와 무게 7. 눈금 없는 시간과 들이 8. 덮기와 넓이 9. 도형의 둘레 10. 원“초등 3학년 교과과정을 이수한 초등 3, 4학년을 대상으로 한 영재사고력수학1031 초급 B는” 과학, 스포츠, 음악, 미술, 영화, 이야기 등과 수학을 융합한 통합형 문제, 스토리텔링 형태로 표현된 과제 등 일상생활에서 발견할 수 있는 과제들을 수학적 개념과 원리의 관점에서 바라보게 함으로써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줍니다. 이를 통해 자발적 동기와 흥미를 유발하고 직관적으로 개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쉽게 접해 보지 못한 창의사고력 문제인 심화 도전 문제를 통해 고난이도 문제에 대한 학습 의욕을 고취시켜 줄 뿐만 아니라, 경시 및 영재교육원 준비에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신성한 코를 가진 소년
아시안허브 / 훈쏟 쎄타 지음, 남혜미 그림 /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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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허브
명작,문학
훈쏟 쎄타 지음, 남혜미 그림
엄마나라 동화책 캄보디아편. 결혼이주여성들이 모국에서 듣고 자란 전래동화를 자녀들과 한국아이들에게 전달하면서 자연스럽게 엄마나라를 소개할 수 있도록 기획한 작품이다. 캄보디아 다문화가정과 선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서 캄보디아어, 한국어, 영어 등 3개 국어로 구성하였다. 다문화가정 이주민이 번역 감수와 오디오 녹음에 직접 참여하여 만들어진 오디오북은 유튜브 ahTV 채널을 통해 공유하고 있다.
쿠키런 흥미진진 과학 상식
서울문화사 / 임우영 (지은이), 유희석 (그림), 정효해 (감수) /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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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자연,과학
임우영 (지은이), 유희석 (그림), 정효해 (감수)
쿠키런 펀펀 상식 시리즈 32권. 초등학교 과학교과서의 단원들과 관련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하였다.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재밌는 쿠키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상식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 쉽고 간단한 문제들로 책 속에서 익힌 과학 상식을 튼튼하게 다질 수 있다.1. 그림자에서 태어난 괴수? (4학년 2학기 그림자와 거울) *과학 상식 들여다보기* -그림자가 생기는 조건에 대해 알아보자! -불투명-투명한 물체의 그림자는 어떻게 다를까? -물체 모양과 그림자 모양이 비슷한 까닭은? 당근맛 쿠키의 주말 농장에 무시무시한 괴수가 나타났다! 바람궁수 쿠키와 함께 쿠키들은 괴수의 정체를 밝히고 주말 농장을 지킬 수 있을까? 2. 고체와 액체는 어떻게 다를까? (3학년 2학기 물질의 상태) *과학 상식 들여다보기* -물질의 상태는 서로 다르다! -고체와 액체를 비교해 보자! -공기의 존재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자두맛 쿠키는 가장 강한 쿠키가 되기 위해 최고의 코치를 선택하려 한다. 흉가에서 벌어지는 최고의 코치 가려내기에서 승리한 쿠키는…? 3. 우리가 몰랐던 아름다운 지구! (3학년 1학기 지구의 모습) *과학 상식 들여다보기* -지구 표면은 어떻게 생겼을까? -육지와 바다의 차이에 대해 알아보자! -보이지 않지만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대기! 갑작스레 우주선을 타게 된 사이보그맛 쿠키와 이온맛 쿠키 로봇! 우주쓰레기로 인해 망가진 우주선에서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 *과학 상식 들여다보기* -혼합물은 무엇일까? -콩, 팥, 좁쌀을 분리해 보자! -플라스틱 구슬과 철 구슬을 분리하는 방법! 4. 혼합물을 분리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4학년 1학기 혼합물의 분리) 우유맛 쿠키와 눈설탕맛 쿠키의 빙수 레시피를 훔치기 위해 빙수 가게에 몰래 들어간 악마맛 쿠키와 친구들. 그들은 빙수의 레시피를 훔치고 무사히 빙수 가게에서 빠져 나올 수 있을까? 5. 다양한 동물의 세계! (3학년 2학기 동물의 생활) *과학 상식 들여다보기* -종류에 따라 생김새가 다른 동물들! -우리 주변에는 어떤 동물이 살까? -특징에 따라 동물을 분류해 보자! 퀴즈쇼의 트로피를 훔치겠다는 괴도맛 쿠키의 예고장을 받은 호두맛 쿠키! 방송국에 무사히 잠입하여 트로피를 지키고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교과서 과학 상식 소개 하나. 똑똑한 과학 상식! 초등학교 과학교과서의 단원들과 관련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둘. 흥미진진한 이야기!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재밌는 쿠키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 책을 알차게 즐기는 방법 하나. 과학 상식 확인하고 빵 터지는 만화 읽기! 교과서 상식도 살펴보고, 쿠키들의 웃음 폭탄 대모험도 읽어 보자!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상식이 머릿속에 쏙쏙~! 둘. 간단하고 재미있는 상식 다지기! 만화와 상식을 다 살펴봤다면, 이제는 복습이다! 쉽고 간단한 문제들로 책 속에서 익힌 과학 상식을 튼튼하게 다져 보자!
우등생 해법 국어 2-1 (2019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1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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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2015 개정교육 과정 새 국어 교과서 학습 단계(교과서 와 교과서 연계 학습)을 적용하였으며,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교과서에서 다시 한번 연습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1. 시를 즐겨요 2. 자신 있게 말해요 3. 마음을 나누어요 4. 말놀이를 해요 5. 낱말을 바르고 정확하게 써요 6. 차례대로 말해요 7. 친구들에게 알려요 8. 마음을 짐작해요 9. 생각을 생생하게 나타내요 10. 다른 사람을 생각해요 11. 상상의 날개를 펴요▶ 문답식 과정 중심 학습 - 학교에서 선생님께서 꼭 물어보실 질문과 답변을 미리 볼 수 있습니다. - 내가 어떤 식으로 발표할지 미리 준비하고 가면, 수업 시간에 가장 먼저 손들어 발표하는 학생이 될 수 있습니다. ▶ 『국어』와 『국어 활동』 연계 학습 - 2015 개정교육 과정 새 국어 교과서 학습 단계(『국어』교과서 와『국어 활동』 교과서 연계 학습)을 적용하였습니다. - 『국어』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국어 활동』 교과서에서 다시 한번 연습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우등생 지도서 - 아이를 가르치는 부모님을 위한 정답과 풀이 - 아이의 학습 수준을 한눈에 알 수 있고, 알맞은 지도 방법까지 안내해 줍니다.
최훈 선생님이 들려주는 과학자처럼 생각하기
우리학교 / 최훈 (지은이), 이지은 (그림) /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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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최훈 (지은이), 이지은 (그림)
'어린이 과학 크로스 인문학'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논리철학자 최훈 선생님이 어린이들에게 과학자처럼 생각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우리는 과학 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한 시대를 살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비과학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늘 과학을 접하고 배우지만 정작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은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흔히 빠지기 쉬운 생각의 오류를 콕콕 집어내면서도 어려운 이론이나 추상적인 논리가 아닌 밥 실험, 네스호의 괴물, 외계인, 초능력 등 흥미로운 소재로 이야기를 끌어냈기에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생각의 함정을 벗어나는 방법을 터득하고 가지고 있던 편견을 뒤집어 자신만의 과학적 사고를 키울 수 있을 것이다.1. 스마트폰을 든 원시인 과학의 시대에 사는 빠삐코 | 밥은 답을 알고 있을까? | 사이비 과학을 왜 믿을까? 2. 그건 네 생각이지 외계인을 만났다고? | 증거가 있다니까! | 까마귀는 까맣다 | 양쯔강돌고래와 네스호의 괴물 | 지구가 평평하다고? 3. 문어에게 물어봐 이길 팀을 맞히는 점쟁이 문어 | 불가사의한 힘의 정체는 바로 이것! | 너와 내가 생일이 같을 확률은 97퍼센트 | 우연은 우연일 뿐, 오해하지 말자 4. 때문에 때문에 때문에 미역국을 먹으면 진짜 시험을 망칠까? |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는 징크스 | 초능력의 수수께끼 5. 미래를 예언할 수 있다면 동쪽으로 가면 귀인을 만날 거예요 | 하늘에서 공포의 왕이 내려온다고? | 혈액형으로 성격을 맞힐 수 있을까? |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6. 4시 44분, 편견을 뒤집는 시간 어떤 하루 | 여자는 말이 많다고? | 누구나 편견의 희생양이 될 수 있어 | 머피의 법칙은 나에겐 안 통해! 7. 과학자처럼 생각하기“과학은 외우는 공식이 아니라 생각하는 방법입니다.” 생각의 오류에 쉽게 빠지는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생각의 중요성 우리는 과학이 일상생활에 깊숙이 스며든 시대에 살고 있다. 날마다 온갖 과학 기술이 모인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고 초등학교에서 고등학교까지 오랜 시간 동안 과학을 배운다. 하지만 혈액형에 따라 성격이 다르다고 말하고, 미신이나 타로 점을 믿는 등 비과학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뿐만 아니라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가짜 뉴스나 검증되지 않은 지식은 너무나 쉽게 우리를 뒤흔든다. 늘 과학을 접하고 배우지만 과학자처럼 생각하는 방법은 배우지 못한 탓이다. 어린이들은 앞으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 수많은 경험을 하고 늘 무언가를 판단하여 결정하게 된다. 과학자처럼 합리적이고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배운다면 엉뚱한 판단이나 잘못된 결정을 피할 수 있다. “과학적 사고로 생각의 함정을 피하고 편견을 뒤집어라!” 외계인과 UFO, 점쟁이 문어 등 흥미로운 이야기로 배우는 과학적 사고법 우리는 외계인과 UFO 또는 타로나 별자리 운세처럼 자극적이고 신비한 이야기에 쉽게 끌린다.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는 이유로 검증되지 않은 지식들이 우리 일상 속에 깊이 스며들어 있다. 밥에 긍정적인 말을 하면 예쁜 곰팡이가 핀다고 주장하는 밥 실험은 교과서에까지 실려 있다. 이런 그럴듯한 이야기가 정말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과학자처럼 생각하려면 모두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지식이나 상식을 의심하고 과연 맞는지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따져 봐야 한다. 그리고 어떤 것이 비과학적인 생각인지 알고, 그것을 피하면 된다. 저자는 외계인과 UFO 이야기를 통해 증거가 있는 경험만이 과학적 지식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축구 경기 결과를 족족 맞힌 점쟁이 문어 파울 이야기를 들려주며 우연의 일치는 확률로 설명할 수 있는 일일 뿐이라고 지적한다.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것은 원인과 결과 관계를 제대로 살피지 못한 착각이고, 미래를 알려 주는 예언이나 점은 애매모호한 말을 이용한 억지 해석일 뿐이라고 설명한다. 흥미롭고 다양한 소재와 잘 짜인 생각의 그물을 쫓아서 책을 읽어 나가면 어린이 독자는 자연스럽게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터득할 수 있다. “과학의 시대에 가져야 할 올바른 마음가짐은 뭘까요?” 편견으로 얼룩진 세상에서 현명하고 올바른 사람이 되는 방법 외계인, 혈액형 심리학, 초능력 등 흥미진진한 소재를 따라 이 책을 읽어 나가다 보면 사회적 약자에 관한 편견을 다루는 부분에 이르게 된다. ‘여자는 수학을 못한다.’ ‘흑인은 농구를 잘한다.’ ‘동남아시아 사람은 게으르다.’ 이런 편견은 보고 싶은 것만 보는 마음에서 생겨난다. 편견의 대상을 주의 깊게 살펴보면 여자, 흑인, 동남아시아 사람처럼 주로 우리 사회에서 힘이 약한 사회적 약자이다. 사소하다고 여기던 편견은 사회적 약자에게 피해를 주고 끔찍한 비극마저 불러올 수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편견에서 벗어나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일의 중요성을 마음 깊이 새겨야 한다. 과학적으로 생각하면 편견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이해하고, 나아가 상대방을 배려하는 현명한 마음가짐을 가지게 될 것이다. 스스로 납득하고 오류의 반복을 막는 생각 훈련에 어린이 독자를 초대합니다. 과학적 사고는 모든 사고의 밑바탕이 되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생각이다. 한창 자극적인 이야기를 좋아하고 편견에 빠지기 쉬운 어린이에게 있어 무엇보다 먼저 배워야 할 지식인 것이다. 이 책은 쉽고 재미있게 읽히지만 다루고 있는 주제는 결코 가볍지 않다. 이야기 사이사이에 상징적인 그림과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부록을 배치했다.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생각을 강조한다고 해서 호기심과 상상력을 모두 버리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창조적이고 놀라운 생각은 호기심과 상상력에서 솟아나는 법이다. 하지만 그런 생각을 꿈과 상상으로만 끝내지 않으려면 제대로 생각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그래야만 우리는 여러 가지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고 더 나은 삶과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 물론 이 과정은 쉽지 않다. 그러나 앞서 들려준 이야기들을 기억하고 생각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하는 태도를 지니는 훈련을 한다면 훨씬 더 쉽게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어린이 독자가 그 길로 나아가는 데 나침반 역할을 충실하게 해 줄 것이다. 어린이 과학 크로스 인문학 ; 과학을 더하고 인문학을 나누는 새롭고 특별한 지식 여행 '어린이 과학 크로스 인문학' 시리즈는 “가장 새로운 지식을 가장 어린 독자들에게” 들려주는 책이다. 지식 탐구의 최전선에 있는 우리 젊은 학자들이 직접 어린이들과 소통하며 삶과 지식이 하나로 이어지는 새롭고 특별한 융합의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새로운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것은 죽은 지식과 정보가 아니라 다양한 상황에 부딪혔을 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지식이 필요한지 찾아내고 그 지식을 조율하는 힘이다. '어린이 과학 크로스 인문학' 시리즈는 암기하는 지식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일러 주고, 구분 짓는 잣대를 쥐여 주는 것이 아니라 경계를 넘나드는 창의력을 길러 줌으로써 어린 독자들의 생각과 마음의 그릇을 동시에 키워 줄 수 있을 것이다.
코파닉스 1
작은책방(해든아침) / 이동훈 지음, 마이클 캐스너 감수 / 2017.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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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책방(해든아침)
외국어,한자
이동훈 지음, 마이클 캐스너 감수
한글만 알면 영어 알파벳을 배우며 영단어를 공부해 자연스럽게 영어에 익숙해지도록 구성되어 있다. 중학교 교과서 속 영어단어를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코파닉스에 나오는 모든 단어를 배우면 영어 문장을 읽을 수 있다. 이 책은 능숙하게 한글을 읽고 쓸 줄 아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졌다. F와 V발음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영어발음을 표기할 수 있는 우수한 한글의 장점을 살려서 가능한 원어발음에 가깝게 반복 연습 후, 영어단어 및 문장을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목차 개정판을 내면서 4 작가의 말 6 자음·모음의 발음 12 주의할 발음 28 영어 단어를 읽는 방법 30 1과 [a 애]로 발음되는 a 33 2과 [자음+a+자음+e] 49 1과·2과 복습 65 3과 [i, 이]로 발음되는 i, y 67 4과 [자음+i+자음+e] 81 3과·4과 복습 95 5과 [a, 아]로 발음되는 o 97 6과 [자음+o+자음+e] 111 5과·6과 복습 125 7과 [<어]로 발음되는 u 127 8과 [자음+u+자음+e] 141 7과·8과 복습 155 9과 [e, 에]로 발음되는 e 157 10과 [자음+e+자음+e] 171 9과·10과 복습 174 는 한글을 읽고 쓸 줄 아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단어 및 문장을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글만 알면 얼마든지 영어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코파닉스를 통해 쉽고 재미있는 영어를 만나 보세요. ■ 는 한글만 알면 영어 알파벳을 배우며 영단어어를 공부해 자연스럽게 영어에 익숙해지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중학교 교과서 속 영어단어를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코파닉스에 나오는 모든 단어를 배우면 영어 문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을 잘 활용해 영어로의 첫걸음을 쉽고 재미있게 시작해 보세요. 는 능숙하게 한글을 읽고 쓸 줄 아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F와 V발음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영어발음을 표기할 수 있는 우수한 한글의 장점을 살려서 가능한 원어발음에 가깝게 반복 연습 후, 영어단어 및 문장을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읽기가 끝난 후에 바로 그 단어들을 쓸 수 있도록 구성했기 때문에, 이 책의 과정을 끝낸 학생들은 간단한 영어문장(동화)을 읽을 수 있고 해석도 가능할 것입니다. 저자는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과 영어의 기초가 잡히지 않아 어려워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접 를 학습해 보았고 지금도 그 효과를 수없이 확인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바로 발음을 확인할 수 있도록 QR코드로 수록해 핸드폰만 있으면 더 쉽게 발음공부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제 보다 쉬운 영어를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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