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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보다 중요한 1등 습관
계림북스 / 후나이 유키오 글, 이소 그림, 김정화, 이윤종 옮김 / 2010.09.10
8,500원 ⟶ 7,650원(10% off)

계림북스생활,인성후나이 유키오 글, 이소 그림, 김정화, 이윤종 옮김
습관을 바꾸면 성적이 바뀐다! ‘매일매일 밤 늦게까지 바쁘게 공부하고, 주말에는 비싼 학원에 과외에 남들 하는 것은 모조리 다하는데 왜 성적은 오르지 않을까?’ 하는 고민을 해 본 적이 있다면 한 번쯤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나는 성공하는 습관을 지니고 있는가, 그렇지 않은가! 하고 말이다. 이 책은 일본에서 400여 권의 책을 집필하여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컨설팅의 거장 ‘후나이 유키오’가 최초로 어린이들을 위해 쓴 책이다. ‘친구들은 서로 닮아 가기 때문에 닮고 싶은 사람과 친해져라(닮은꼴 법칙)’, ‘내가 한 행동은 돌고 돌아 거울처럼 나에게 다시 돌아오므로 항상 올바르게 살아라(거울 법칙)’‘애정을 주면 곁에 오래오래 머물게 되므로, 곁에 두고 싶은 대상에게 애정을 줘라(애정 법칙)’ 등 이 책은 성공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꼭 필요한 58가지 습관들을 핵심만 뽑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 나오는 대로 따라하면 절대 후회 없는 인생을 살 수 있다. 초등학생들은 아직 느끼지 못할 수도 있지만 인생은 거친 파도와 같다. 때론 온몸 부딪혀 산산이 부서지고, 하얀 거품이 되어 허무하게 사라지기도 한다. 살다 보면 수많은 굴곡을 겪게 되는 게 인생이다. 하지만 문제가 터졌을 때 해결하는 최선의 방법은 의외로 단순한 경우가 많다. 인생에 성공하느냐 그렇지 않느냐는 내가 따르고자 하는 습관을 얼마나 제대로 실천하느냐의 여부에 달려 있다. 나만의 1등 습관을 확고히 한 후 실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이 결국 성공과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이다.01 친구와 사귀면서 크는 닮은꼴 법칙 02 뿌린 대로 거두는 거울 법칙 03 험담을 하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 갖기 04 사랑이 가진 놀라운 힘, 애정 법칙 05 다른 사람을 괴롭히는 건 자신을 괴롭히는 것 06 사람이 혼자서 살 수 없는 까닭 07 슬퍼하는 사람을 대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 08 약속 지키기는 신뢰의 첫걸음 09 멋진 사람은 은혜를 잊지 않는다 10 인생의 길잡이가 될 멘토를 찾자 11 나의 장점을 인정하고,상대의 장점을 인정한다! 12 모두를 행복하게 만드는 감싸 안기의 위대한 힘! 13 내가 원하는 일을 상대에게 해 주자! 14 가까운 사람에게 애정 쏟기 15 차별하지 않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 16 기쁨을 배로 만드는 주고 또 주는 마음 17 주변 사람을 즐겁게 하는 웃는 얼굴의 힘 18 성공의 세 가지 조건 몸에 익히기 19 무슨 일에나 긍정하고 감사하기 20 좋은 파동을 내보내자! 21 망설이게 되는 일은 하지 말자! 22 덕이 최고의 가치, 먼저 인성을 길러라! 23 운을 잡는 요령을 익혀라! 24 실패가 지닌 위대한 힘, 실패를 두려워 말자! 25 내 인생의 일류를 만들어라! 26 이기심을 버리고 실현 가능한 꿈을 그려라! 27 참을수록 이로운 자기 자랑 28 내 안의 정의로운 나, 양심의 소리에 귀 기울여라! 29 말은 정신을 담는 그릇, 말을 항상 조심하자! 30 미루지 말고 눈앞에 닥친 일을 열심히 한다! 31 일이 곧 취미, 즐길 수 있는 일을 찾는다! 32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천재가 될 수 있다! 33 상식에 머물지 말고 끝없이 도전한다! 34 책을 읽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실제로 경험하라! 35 의욕으로 앞서 가자! 앞줄에 서는 사람이 이긴다! 36 지금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라! 37 주고받을수록 기분 좋은 인사를 하자! 38 세계 평화는 부부 간의 사랑에서 시작된다! 39 시간을 절약하는 가장 쉬운 방법, 뭐든지 즉시 처리하자! 40 기본만 지키면 절반은 성공! 기본이 가장 중요하다 41 아침 일찍 일어나 태양을 맞아라! 42 명품을 제대로 알고, 현명한 소비를 하자! 43 긍정적 이미지를 그려라! 44 정리 정돈을 잘하자! 45 용기 있는 행동을 하자! 46 2등 백 번보다 1등 한 번이 낫다! 47 완벽에 도전하는 10%의 기적! 48 하면 할수록 이로운 메모하기와 편지 쓰기! 49 나를 알고 장점을 키우자! 50 우주에는 위대한 썸씽 그레이트가 있다! 51 무슨 일이든 필요하기 때문에 일어난다 52 자기 자신에게 즐거운 허풍을 떨자! 53 불필요한 형식에 얽매이지 말자! 54 자연과 조화되는 삶을 살자! 55 물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것 56 백 마리째 원숭이 현상에서 알 수 있는 것 57 경쟁 사회에서 공생 사회로! 58 최선을 다하고 목숨을 거는 인생을 살자!
호랑이를 탄 할머니
보물창고 / 이금이 지음, 최정인 그림 / 2011.01.20
9,500원 ⟶ 8,550원(10% off)

보물창고명작,문학이금이 지음, 최정인 그림
이야기 보물창고 시리즈 21권. <너도 하늘말나리야>,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 작가 이금이의 창작동화. 할머니를 잡아먹으려다가 지난겨울 굶어 죽은 새끼가 생각나 눈물 흘리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색다른 호랑이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예스럽고 정감 어린 우리 정서를 충분히 반영하면서도 해학과 감동을 놓치지 않았다. 버스를 타고 딸네 집에 가던 할머니는 고갯길에서 만난 호랑이의 밥이 될 위기에 처한다. 그러자 등에 업힌 늦둥이 아들 복동이도 울고, 버스에 타고 있던 사람들도 울고, 어느새 버스 안은 눈물바다가 된다. 호랑이는 사람들의 눈물에 지난겨울 굶어 죽은 새끼를 떠올리는데….이금이 작가가 ‘천생 이야기꾼이 될 수밖에 없었던’ 까닭 누구나 어렸을 때 할머니에게 옛날이야기를 들어 본 적 있을 것이다. 할머니의 그 많은 이야기는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어린 시절 할머니의 치맛자락 속에 있는 이야기 주머니에서 책에도 없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끝도 없이 나온다고 믿었다는 이금이 작가는 평생을 이야기와 함께 사셨던 할머니의 옛날이야기를 들으며 자란 덕분에 지금의 작가가 된 것이라고 말한다. 『호랑이를 탄 할머니』는 이금이 작가가 어렸을 적 할머니의 무릎을 베고 들었던 이야기에 방앗간에서 갓 만든 떡같이 고소하고 달콤한 살을 덧붙인 이야기이다. 그러니까 이 책은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옛이야기에, 그 이야기를 들려주던 할머니가 살을 붙이고, 또 그 이야기를 듣던 아이가 자꾸 참견을 하고, 마지막으로 그 아이가 어른으로 자라 작가가 되어 또 무언가를 보태어 비로소 완성한 이야기인 것이다. 버스를 타고 딸네 집에 가던 할머니는 고갯길에서 만난 호랑이의 밥이 될 위기에 처한다. 그러자 등에 업힌 늦둥이 아들 복동이도 울고, 버스에 타고 있던 사람들도 울고, 어느새 버스 안은 눈물바다가 된다. 사람들의 눈물에 지난겨울 굶어 죽은 새끼가 생각난 호랑이는 할머니를 잡아먹지 않기로 하고, 사람들이 만들어 준 떡을 먹고 휙휙 날아 산속으로 사라진다는 것으로 이야기는 끝이 난다. 하지만 할머니에게 그 이야기를 듣는 아이가 되어 책 속으로 슬며시 끼어든 작가는 ‘호랑이가 할머니를 등에 태우고 버스보다 더 빠르게 할머니를 딸네 집에 데려다 준다’는 내용으로 이야기의 결말을 살짝 틀어 놓는다. 이금이 작가처럼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는 자신의 이야기를 덧붙여 보고 마음껏 상상해 보면 자신이 만든 이야기와 더불어 책장을 차락차락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옛이야기의 참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이야기는 훗날 까맣게 잊히더라도 어느 날 문득 되살아나 미래의 아이들에게 정겨운 이야기로 전달될 것이다. “어흥!” 소리와 함께 이야기에 등장할 때마다 거듭나는 우리 호랑이 곶감을 무서워하는 호랑이([호랑이와 곶감]), 팥죽할멈에게 혼날 만큼 어수룩한 호랑이([팥죽할멈과 호랑이]), 오누이를 잡아먹으려고 썩은 동아줄을 타고 올라가다 떨어져 죽은 호랑이([해님달님]), 토끼의 꾀에 당해 꼬리가 잘린 호랑이([토끼와 호랑이]) 등 호랑이가 등장하는 우리 옛이야기는 헤아리기 힘들 정도로 많다. 호랑이는 "어흥!" 하고 쩌렁쩌렁 포효하는 소리와 함께 이야기에 불려나올 때마다 새로이 거듭나는 한국산 토종 캐릭터의 대표격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렇게 무섭고 위엄 있는 생김새답지 않게 늘 누군가에게 당하고 어딘가 어리석은 구석이 있는 호랑이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이번에 보물창고에서 출간된 이금이 창작동화 『호랑이를 탄 할머니』는 할머니를 잡아먹으려다가 지난겨울 굶어 죽은 새끼가 생각나 눈물 흘리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색다른 호랑이 이야기이다. 우리나라의 많은 아이들이 아직도 공주나 왕자 이야기 등 우리 정서와 맞지 않는 외국 동화를 읽고 있는 가운데, 예스럽고 정감 어린 우리 정서를 충분히 반영하면서도 해학과 감동을 빼놓지 않고 있는 『호랑이를 탄 할머니』는 우리 옛이야기에 대한 어린이 독자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줄 것이다. 또한 옛이야기를 입에서 입으로 전하는 과정에 참여하며 그 이야기를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소중한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전작 『싫어요 몰라요 그냥요』(보물창고, 2010)에서 아이들의 다양한 표정과 역동적인 움직임을 생생하게 포착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이금이 작가와 '찰떡호흡'을 과시한 바 있는 최정인 화가가 이번 작품에서도 역시 그 을 단단히 하고 있다. 신작『호랑이를 탄 할머니』에서는 익살스럽고 생동감 있는 캐릭터들의 움직임이 특히 돋보이는데, 화면 가득 펼쳐지는 풍부하고 선명한 색감은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며 이야기의 맛을 더할 것이다. 버스로 돌아온 할머니는 사람들에게 호랑이이 말을 전했더란다.“딱 한 사람이면 된다는대유.”그러자 모두 슬금슬금 할머니의 눈을 피하며 한마디씩 했어.“나는 아직 장가도 못 갔어유.”“나는 배 속에 아기가 있어유.”(중략)죽어도 괜찮은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어. 그 중에서 호랑이 밥이 될 사람을 고르기란 너무너무 어려운 일이었지. 호랑이가 요리조리, 이쪽저쪽, 뒤집어 보고 젖혀 보며 신발을 고르더구나. 차 안의 사람들은 모두 숨을 죽인 채 덜덜 떨며 호랑이를 지켜보았어. 드디어 호랑이가 신발을 골라잡는 순간에는 모두 눈을 질끈 감았더란다. 잠시 뒤 하나 둘씩 살그머니 눈을 떴어.(중략)할머니도 살그머니 눈을 뜨다 에구머니, 엉덩방아를 찧었어. 호랑이가 물고 있는 것은 분명히 할머니의 고무신이었어. 딸네 집에 갈 때 신으라고 할아버지가 지난 장날에 사다 준, 반짝반짝 빛나는 하얀 고무신이었지.
아주 특별한 우편배달부
어린이작가정신 / 모나 커비 글, 린 배러시 그림, 한상남 옮김 / 2011.01.18
8,500원 ⟶ 7,650원(10% off)

어린이작가정신외국창작모나 커비 글, 린 배러시 그림, 한상남 옮김
1888년 어느 비오는 밤, 미국 올버니 우체국에 떠돌아다니던 개 한 마리가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집배원들이 출근하는 아침까지 우편자루 위에 자리를 잡고 앉아 떠나지 않았습니다. 집배원들은 개에게 ‘오우니’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습니다. 그날부터 오우니는 올버니 우체국에 사는 도우미 우편배달부가 되었습니다. 오우니는 쥐나 벌레가 편지를 갉아 먹지 못하도록 항상 눈을 부릅뜨고 우편물들을 살폈고, 우편자루가 도둑맞지 않도록 지켰습니다. 당시에는 멀리까지 보내는 우편물을 기차로 배달했습니다. 올버니 우체국에만 머물던 오우니는 어느 날, 그 기차 위에 올라타 먼 길을 떠나게 됩니다. 『아주 특별한 우편배달부』는 실제로 미국에서 있었던 우편배달부 개 오우니의 이야기입니다. 오우니는 미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우편배달을 도왔던 강아지로, 그에 대한 감사와 사랑의 표현으로 세계 여행을 했습니다. 오우니의 이야기는 동물이 사람과 마찬가지로 소중한 생명이며, 우리의 동반자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떠돌이 개였지만 평생 사람들과 기쁨을 함께한 오우니, 그리고 그런 오우니를 사랑하고 아낀 사람들의 이야기는, 딱딱한 설교 없이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동물을 존중해야 하는 이유와 생명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또한 유연하고 자유로운 펜선과 투명한 수채가 어우러진 그림은 따뜻한 이야기를 더욱 실감나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편지를 배달하는 개를 아세요?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로 미국에서 있었던 우편배달부 개 오우니의 이야기입니다. 1888년 어느 비오는 밤, 미국 올버니 우체국에 떠돌아다니던 개 한 마리가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집배원들이 출근하는 아침까지 우편자루 위에 자리를 잡고 앉아 떠나지 않았습니다. 집배원들은 개에게 ‘오우니’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습니다. 그날부터 오우니는 올버니 우체국에 사는 도우미 우편배달부가 되었습니다. 오우니는 쥐나 벌레가 편지를 갉아 먹지 못하도록 항상 눈을 부릅뜨고 우편물들을 살폈고, 우편자루가 도둑맞지 않도록 지켰습니다. 당시에는 멀리까지 보내는 우편물을 기차로 배달했습니다. 올버니 우체국에만 머물던 오우니는 어느 날, 그 기차 위에 올라타 먼 길을 떠나게 됩니다. 기차에 타고 있던 집배원들은 오우니와 함께 여행하게 된 것을 아주 기뻐했습니다. 옛날에는 석탄을 태워 기차를 움직였기 때문에 기차 사고도 자주 났지만, 오우니가 타고 있는 기차는 사고가 나지 않아 오우니는 우편배달의 행운의 마스코트가 되었습니다. 오우니는 미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우편배달을 도왔습니다. 사람들은 오우니의 목걸이에 많은 환영 편지와 메달을 달아 주었습니다. 가게를 하는 사람들은 이 우편배달부가 언제든 필요한 물건을 살 수 있도록 교환권을 달아 주기도 했습니다. 다시 올버니로 돌아왔을 때, 오우니의 목에는 너무 많은 편지가 달려 있어서 걷기도 힘들 정도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오우니도 나이가 들면서 점점 우편배달을 돕기 힘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감사와 사랑의 표현으로 오우니를 세계 일주를 시켜 주었습니다. 일본, 중국, 이집트 등 지구 반대편을 여행한 개 오우니 1895년, 오우니는 증기선 빅토리아 호를 타고 세계 일주를 떠났습니다. 이 특별한 여행은 『뉴욕 타임스』에 실려 널리 알려졌고, 여행에서 돌아와서는 미국의 유일한 우편배달부 개로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오우니는 1897년에 세상을 떠났지만 미국 우편 박물관에 전시되어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동물은 사람과 마찬가지로 소중한 생명이며, 우리의 동반자입니다. 옛날에 사람들은 동물과 함께 먹고 자고 일했습니다. 특히 개는 그 중에서도 오랫동안 사람들의 조력자였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달래주고 집을 지키는 것은 물론, 범죄 수사를 돕는 경찰견, 시각장애인들을 돕는 맹인안내견, 조난당한 사람을 구하는 구조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람을 돕습니다. 오우니는 동물과 사람의 진정한 신뢰 관계를 보여 줍니다. 사람들은 이곳저곳을 다니며 우편배달을 돕는 오우니가 혹시 길을 잃을까 봐 염려해 오우니의 목에 오우니가 올버니 우체국의 우편물 도우미라는 글을 쓴 목걸이를 달아 줍니다. 모두가 오우니를 환영한 것은 아닙니다.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오우니는 유기견으로 오인 받아 우리에 갇힌 적도 있습니다. 이때 올버니 우체국 직원들은 기꺼이 벌금을 내고 오우니를 다시 데리고 왔답니다. 철도원협회 모임에 가서는 누구보다 열렬한 환영을 받았습니다. 이 이야기들은 실화라는 점에서 생생함과 진정성이 있습니다. 동물에 대한 친밀감을 느끼면서 아이들은 나보다 약한 존재를 아끼고 존중하는 자세를 배웁니다. 말 못하는 동물이라고 해서, 혹은 움직이지 않는 식물이라고 해서 함부로 다루는 것이 잘못임을 알게 됩니다. 처음에는 떠돌이 개였지만 평생 사람들과 기쁨을 함께한 오우니, 그리고 그런 오우니를 사랑하고 아낀 사람들의 이야기는, 딱딱한 설교 없이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동물을 존중해야 하는 이유와 생명을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유연하고 자유로운 펜선과 투명한 수채가 어우러진 그림은 전체적인 이야기를 따스하게 표현해 줍니다. 오우니와 집배원들, 오우니가 만난 사람들, 그리고 미국과 세계 곳곳의 풍경이 섬세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그려져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이끕니다. 이 책을 읽고 실제로 동물들이 어떤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어떻게 인간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함께 이야기하는 기회를 가지는 것도 좋은 공부가 될 것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미래 직업 100
이케이북(이미디어그룹) / 최정원.EK티쳐미래교육연구소 지음, 정지혜 그림 / 201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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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이북(이미디어그룹)생활,인성최정원.EK티쳐미래교육연구소 지음, 정지혜 그림
어린이 미래 교양 시리즈 1권. ‘미래에도 유망할 직업’과 ‘새롭게 등장할 직업’ 100개를 엄선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적 내용을 수정하여 반영했다. 또한 이미지를 새롭게 바꾸었다. 중학교에 가면 공부하는 지식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꿈을 갖고 있는 학생이 어떤 과목에 흥미를 느끼거나 공부에 동기를 부여하기가 훨씬 유리해진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어린이가 부모님과 직업과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재를 다양하게 구성했다. 직업 소개뿐 아니라 각 직업의 가치.의미와 사명감까지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각 직업의 장점과 단점을 아우르는 특성을 이해하도록 서술했다. '못다 한 이야기'에서는 직업에 대해 갖고 있는 선입견이나 고정관념을 해소해 주려고 노력했다. 책을 읽고 나면 아이들은 자신이 어떠한 특성을 갖고 있는지 이해하고, 세상에 얼마나 다양한 직업이 있는지 탐색하고, 미래엔 어떤 직업이 생길 수 있는지 상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들어가는 말 PART 1. 의학/과학/기술 의사∥간호사∥한의사∥수의사∥약사∥물리치료사∥농업 연구사∥건축가∥로봇 공학자∥컴퓨터보안 전문가∥디지털영상처리 전문가∥웹 기획자∥항공기 조종사 못다 한 이야기 1ㆍ사라져 가는 과학자의 꿈? PART 2. 행정/사법/교육 대통령∥국회의원∥경찰관∥소방관∥외교관∥판사∥검사∥변호사∥법무사∥변리사∥교사∥독서치료사 못다 한 이야기 2ㆍ공무원은 미래에도 편하고 안정적인 직업일까? PART 3. 언론/문학/방송 기자∥아나운서∥리포터∥작가∥사서∥편집 기획자∥게임시나리오 작가∥카피라이터∥동시통역사∥촬영 기사 못다 한 이야기 3ㆍ마음을 움직이는 스토리의 힘! PART 4. 문화/예술 작곡가∥지휘자∥연주자∥영화감독∥영화 관련 직업∥안무가∥운동선수∥판소리 가수∥가수∥개그맨∥성우∥큐레이터∥캘리그래피스트∥화가∥만화가∥만화 관련 직업∥사진작가∥공예가∥네온아트 전문가 못다 한 이야기 3ㆍ화려한 스타를 꿈꾸는 어린이에게 PART 5. 패션/미용/요리 모델∥메이크업 전문가∥스타일리스트∥미용사∥귀금속 가공사(귀금속ㆍ보석 관련 직업)∥플로리스트∥요리사∥영양사∥소믈리에∥바리스타 못다 한 이야기 5ㆍ반짝반짝 디자이너의 세계 PART 6. 경제/경영/서비스 회계사∥마케팅 전문가∥재무 설계사∥펀드 매니저∥경호원∥항공 승무원∥여행 안내원∥쇼핑호스트∥공인중개사∥국제의료관광 코디네이터 못다 한 이야기 6ㆍCEO가 되고 싶어요! PART 7. 우리 앞으로 바싹 다가온 직업 데이터 과학자∥가상현실 법률가∥개인데이터 관리자∥노화예방 매니저∥인생 설계사∥홈스쿨링 전문기획자∥동물권리보호 전문법률가∥담수전환회사 못다 한 이야기 7ㆍSF영화가 그리는 가상현실 PART 8. 새로운 기술, 새로운 직업 나노 의사∥인간신체 제조회사∥약제농업∥유전공학 식재료생산회사∥군사로봇 전문가∥첨단과학 윤리학자∥우주여행 가이드∥날씨변경 감시경찰∥통역기사 못다 한 이야기 8ㆍ20년 이내에 나타날 새로운 직업들10년 후에 우리 아이가 선택할 직업, 이 속에 있다? ‘미래에도 유망할 직업’과 ‘새롭게 등장할 직업’ 100개 엄선! 10년 전 오늘날을 예측할 수 없었듯이 우리가 10년 후를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급격한 기술의 발달로 세상이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10~20년 후에는 상상 속에서나 존재하던, 혹은 상상 하지도 못했던 직업이 새롭게 탄생하기도 하고, 지금 인기가 있고 돈이 잘 벌리는 직업이 저무는 달처럼 사라지는 일도 생길 것입니다. 그러나 미래 사회라고 하여 색다르고 새로운 직업들만 있는 것은 아니겠지요. 그래서 이 책에서는 현재 사회를 분석하여 미래에도 유망한 직업을 골라냈어요. 또한 기술의 발전과 전 세계 사회의 변화를 연구하여 새로 등장할 직업도 소개합니다. 이 책은 2013년에 처음 출간되었어요. 개정판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적 내용을 수정하여 반영했어요. 또한 이미지를 새롭게 바꾸었답니다. 이 책을 읽고 초등학생 아이가 자신의 미래를 꿈꿀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국의 학생들은 하루 15시간 동안 학교와 학원에서 미래에 필요하지도 않은 지식과 존재하지도 않을 직업을 위해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 중학교에 가면 공부하는 지식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꿈을 갖고 있는 학생이 어떤 과목에 흥미를 느끼거나 공부에 동기를 부여하기가 훨씬 유리해집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어린이가 부모님과 직업과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재를 다양하게 구성했어요. 직업 소개뿐 아니라 각 직업의 가치ㆍ의미와 사명감까지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각 직업의 장점과 단점을 아우르는 특성을 이해하도록 서술했습니다. <못다 한 이야기>에서는 직업에 대해 갖고 있는 선입견이나 고정관념을 해소해 주려고 노력했습니다. 책일 읽고 나면 아이들은 자신이 어떠한 특성을 갖고 있는지 이해하고, 세상에 얼마나 다양한 직업이 있는지 탐색하고, 미래엔 어떤 직업이 생길 수 있는지 상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미래에도 ‘살아남을 직업’과 미래에 ‘새로 등장할 직업’을 소개합니다 어린이들이 자라서 직업을 갖게 될 때쯤에는 상상 속에서나 존재하던, 혹은 상상하지도 못했던 직업이 새롭게 탄생하기도 하고, 지금 인기가 있고 돈이 잘 벌리는 직업이 저무는 달처럼 사라지는 일도 생길 것입니다. 게다가 기술이 급격하게 발달하고 세상은 더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니까요. 앞으로 더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고, 이로 인해 인구의 구성과 산업구조 등이 바뀌면, 10~20년 후 미래 역시 지금 꿈꾸던 것과 전혀 다른 모습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미래 직업’이란 이름으로 ‘미래에도 여전히 유망할 직업들’과 ‘미래에 새롭게 등장할 직업들’을 소개합니다. ‘의학/과학/기술’, ‘행정/사법/교육’, ‘언론/문학/방송’, ‘문화/예술’, ‘패션/미용/요리’, ‘경제/경영/서비스’ 등. 현재 의사, 변호사, 변리사, 아나운서, 요리사, 회계사, 교사, 공무원, 운동선수, 연예인 등은 안정적인 전문직이거나 돈을 잘 벌 수 있다는 특징 때문에 앞으로도 쉽게 인기가 식지 않을 전망이라네요. 사람들의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건강과 웰빙을 추구하는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의료 분야와 사회복지, 문화생활과 관련된 직업들은 향후에도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이니까요. 예를 들어 노인을 위한 간호사, 건강한 음식문화를 선도하는 영양사, 편안하고 보람 있는 여행을 돕는 여행 안내원, 외국인을 상대로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지원하는 국제의료관광 코디네이터, 책을 통해 정신건강을 돌보아주는 독서치료사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특히, 이 책은 창의성과 개성이 중시되는 시대에 각광받는 문화ㆍ예술, 패션ㆍ디자인ㆍ요리 관련 직업을 풍부하게 다루었습니다. 여기에는 게임시나리오 작가, 캘리그래피스트, 판소리 가수, 네온아트 전문가 등의 이색적인 직업도 포함되어 있다. 첨단 기술과 서비스 산업의 발전에 따라 로봇공학자, 컴퓨터보안 전문가, 재무 설계사, 마케팅 전문가 등도 미래 유망 직업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현실에는 이미 공상과학 영화나 책에서 보던 미래의 모습들이 하나둘씩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없는 새로운 직업들이 등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째, 사회는 현재 평균수명이 증가하는 고령화 사회에 진입했고, 복잡하고 바쁜 정보화 사회로 접어들었습니다. 시대에 맞게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하고 더 편리한 생활을 돕는 직업들이 나타난 것이지요. ‘우리 앞으로 바싹 다가온 직업’ 파트에서는 다음과 같은 직업을 소개합니다. 빅데이터를 다루는 ‘데이터 과학자’ 국경을 초월한 사이버 공간에서 분쟁이나 범죄를 다루는 ‘가상현실 법률가’ 개인이 사이버 공간에서 다루는 어지러운 데이터를 질서 있게 관리해 주는 ‘개인데이터 관리자’ 노년 세대의 건강과 행복을 돕는 ‘노화예방 매니저’ 다양한 정보를 동원하여 개인의 문제를 상담해 주는 ‘인생 설계사’ 홈스쿨링의 커리큘럼을 기획하고 관리해 주는 ‘홈스쿨링 전문기획자’ 동물의 권리를 적극적으로 대변하는 ‘동물권리보호 전문법률가’ 물 부족 시대에 바닷물을 담수로 전환해 주는 ‘담수전환회사’ 둘째, 로봇공학ㆍ우주공학ㆍ나노공학ㆍ유전공학 등 새로운 첨단 기술이 발달하면서 이에 맞는 새로운 직업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첨단 직업은 ‘새로운 기술, 새로운 직업’ 파트에서 소개합니다. 나노 기계를 신체에 주입하여 유전자까지 수술할 수 있는 ‘나노 의사’ 유전공학ㆍ로봇공학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이용하여 인간의 신체 일부를 생산하는 ‘인간신체 제조회사’ 유전공학을 이용하여 약효가 있는 농산물을 생산하는 ‘약제농업’ 세포를 배양하여 육류를 생산하는 ‘유전공학 식재료생산회사’ 인간 대신 싸우는 로봇을 만드는 ‘군사로봇 전문가’ 다양한 기술의 윤리적 문제를 다루는 ‘첨단과학 윤리학자’ 우주여행시대에 여행객을 훈련시키고 통솔할 ‘우주여행 가이드’ 인공강우 등으로 날씨를 불법으로 변경하는 범죄를 막기 위한 ‘날씨변경 감시경찰’ 앞으로 동시통역사를 대신하여 국제회의장에서 동시통역기기를 조작할 ‘통역기사’
울음방
거북이북스 / 소중애 (지은이), 정지혜 (그림) /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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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명작,문학소중애 (지은이), 정지혜 (그림)
다희는 툭하면 울고 떼쓰고 아이다. 마음에 안 드는 일이 있으면 소리를 빽! 지른다. 노려보고 씩씩거리다 결국 울음을 우앙~ 터뜨린다. 우는 게 제일 쉬운 다희는 울음을 참고 사는 어른들이 이상하다. 우는 게 뭐가 어려워서 참는 건지 다희는 몰랐다. 이상한 울음방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울음에도 여러 종류가 있고, 저마다의 사연이 있다. 폭신폭신 솜처럼 부드러운 울음방에서 어떤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지길래, 아이들이 울음방을 찾는 걸까? 저밖에 모르는 다희가 과연 누군가의 울음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을까? 소중애 작가는 떼쓰기 울음을 우는 아이들을 비밀스러운 울음방으로 초대한다. 울음방은 울어서 시원해지기만 하는 방이 아니라, 눈물과 함께 반성하고 성장하는 방이다.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울음이 궁금해지고, 그렇게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법까지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이 이야기에 정지혜 작가의 깊고 풍부한 그림이 생기를 불어넣는다. 울고 짜증 내고 소리 지르는 아이들의 감정이 실감 나게 담겨 공감을 자아낼뿐더러, 세밀한 장면 묘사는 울음방이 눈앞에 펼쳐지는 듯 생생하다. 재미와 감동을 꾹꾹 눌러 담은 <울음방>. 이상하게 자꾸 찾게 되는 울음방으로 함께 들어가 보자.1부 울보 짜증이 모다희 한밤에 우는 아이 울보떡 밖에서는 명랑 쾌활 모다희 선생님 몸만큼 틈 있는 우정 냉장고를 못 여는 아이 세상에서 두 번째로 싫은 어른 원 플러스 원의 비극 쇠로 만든 추로스 한 쌍 첫 아침 식사 냉장고 문 열기 궁금하지 않은 소식들 거짓말 같은 일 울음소리 가슴에 있는 울음방 2부 도도 체험장 출발 뜻밖에 만난 사람들 낮은 도 높은 도 감자 캐기 이상한 짓을 하는 사람들 세상에 없는 아이 할머니의 옛 이야기 할머니의 사진 아빠를 신고한 아이 울지 않는 아이 집으로베스트셀러 <짜증방> 소중애 작가 화제의 신작! 기묘한 방 이야기 두 번째 <울음방> 출간! 펑펑 울고 싶을 때 울음방으로 오세요! 다희는 툭하면 울고 떼쓰고 아이입니다. 마음에 안 드는 일이 있으면 소리를 빽! 질러요. 노려보고 씩씩거리다 결국 울음을 우앙~ 터뜨리지요. 우는 게 제일 쉬운 다희는 울음을 참고 사는 어른들이 이상해요. 우는 게 뭐가 어려워서 참는 건지 다희는 몰랐어요. 이상한 울음방이 나타나기 전까지는요! 울음에도 여러 종류가 있고, 저마다의 사연이 있습니다. 폭신폭신 솜처럼 부드러운 울음방에서 어떤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지길래, 아이들이 울음방을 찾는 걸까요? 저밖에 모르는 다희가 과연 누군가의 울음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을까요? 소중애 작가님은 떼쓰기 울음을 우는 아이들을 비밀스러운 울음방으로 초대합니다. 울음방은 울어서 시원해지기만 하는 방이 아니라, 눈물과 함께 반성하고 성장하는 방이거든요. 울음방이 궁금하지 않나요?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울음이 궁금해지고, 그렇게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법까지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이 이야기에 정지혜 작가의 깊고 풍부한 그림이 생기를 불어넣습니다. 울고 짜증 내고 소리 지르는 아이들의 감정이 실감 나게 담겨 공감을 자아낼뿐더러, 세밀한 장면 묘사는 울음방이 눈앞에 펼쳐지는 듯 생생합니다. 재미와 감동을 꾹꾹 눌러 담은 <울음방>! 이상하게 자꾸 찾게 되는 울음방으로 함께 들어가 볼까요? 훌쩍훌쩍! 으아앙! 주르륵! 엉엉엉! 울음에도 사연이 있다고요? 비밀스러운 울음방에서 만난 사연 많은 울음들! 다희는 엄마가 없으면 냉장고를 열어 음식을 꺼내 먹는 것도 혼자 못 한답니다. 그런데 엄마가 차 사고로 다쳐서 병원에 입원을 했대요. 아니, 엄마가 아프면 밥은 어떻게 먹죠? 방학 때 가기로 했던 하와이 여행은요? 게다가 세상에서 가장 싫은 어른인 할머니랑 2주나 같이 지내라고요? 다희에겐 최악의 방학임이 틀림없어요. 다희는 눈물이 많은 아이입니다. 짜증이 나서 울고, 아빠 엄마가 미워서 울고, 심지어 배고파서도 울어요. 특히나 요즘은 이것저것 마음에 안 드는 일투성이라 눈물이 마를 날이 없습니다. 할머니가 말씀하시길, 사람은 누구나 가슴에 울음방이 있대요. 그런데 울음방을 열지 않고 참고 사는 거래요. 참 이상해요. 그까짓 우는 게 뭐가 어려워서 참는 걸까요? 하와이 여행을 못 가게 된 다희는 할머니 집에서 지낼 바에 차라리 체험장에 가기로 합니다. 또래 아이들과 함께 감자도 캐고 옥수수 따고 나무집 짓기도 하는데요. 그런데 이 거대한 갈색 건물은 뭘까요? ‘번데기의 집’이라고요? 번데기 모양인 것도 이상한데, 심지어 ‘꿈틀’ 움직인 것 같아요! 이 이상한 공간엔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번데기의 집 안에 들어가 벽을 짚는 순간 쑤욱~ 빨려 들어가 자신의 울음방을 마주하거든요! 이상한 번데기 모양 집과 비밀스러운 울음방! 사람마다 가슴에 울음방이 하나씩 있다더니 여기에는 진짜 울음방이 있네요! 누가 저런 방에 들어가냐며 콧방귀를 뀌던 다희와 친구들! 어쩐 일인지 한두 명씩 남몰래 울음방으로 뛰어갑니다. 정말 울음방에서 어떤 마법이라도 펼쳐지는 걸까요? 세상에 사연 없는 울음은 없다는데, 다희와 친구들은 어떤 고민과 걱정을 안고 있는 걸까요? 울음방의 비밀과 함께, 떼쟁이 울보 다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함께 지켜보아요.“이런 게 어딨어!”하와이에도 못 가는데 싫어하는 어른이 둘이나 있는 할머니 집에서 2주나 살아야 한다니요! “엄마 때문이야! 엄마 때문에 모든 것이 다 엉망진창이 됐어. 다 엄마 탓이라고!”울음이라는 것은 이상합니다. 내 울음은 당연한데 남의 울음은 이유가 의심스럽습니다.“번데기 속으로 들어가서 나비가 되어 나오라는 것이구나.”
전우치전
파란자전거 / 정아원 (지은이), 박지윤 (그림) /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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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명작,문학정아원 (지은이), 박지윤 (그림)
지배 질서와 세상의 부조리를 날카롭게 비판한 사회 소설이자 문제를 해결하고 극복하기 위해 도술을 사용하는 환상 소설인 《전우치전》은 조선 중기의 실재 인물을 바탕으로 전형성을 벗어난 영웅 전우치를 그린 영웅 소설이다. 당쟁을 일삼는 부패한 정치를 풍자하고, 고단한 삶에서 헤어날 길 없는 백성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기상천외한 도술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좌충우돌하는 전우치의 행보는 유쾌함과 함께 통쾌함을 선사한다.◈ 국어 시간에 전우치전 읽기 1. 《전우치전》은 어떤 작품인가요? 2. 《전우치전》은 언제, 어떻게 쓰였나요? 3. 《전우치전》은 왜 여러 다른 이름으로 불렸을까요 4. 전우치가 실재 인물이라면, 《전우치전》의 내용도 실재 이야기일까요? 5. 주인공 전우치가 부리는 도술은 어떤 의미를 품고 있나요? 6. 《전우치전》이 민중에게 큰 인기를 끈 이유는 무엇일까요? 7. 《전우치전》은 다른 영웅 소설과 어떤 점이 다른가요? 8. 《전우치전》이 가진 작품의 한계는 무엇일까요? ◈ 전우치전 -여우의 넋 -세금사의 구미호 -하늘의 책 -황금 대들보 소동 -세상 곳곳 구름을 타고 -신기한 족자 -짓궂은 장난 -염준과 도적 떼 -역적 모함 -왕연희 찾기 소동 -미인도에서 나온 여인 -강림도령의 따끔한 호통 -서화담을 따라 ◈ 과학 시간에 전우치전 읽기 1. 전우치의 초능력, 과학일까요, 마법일까요? 2. 전우치처럼 구름을 자유자재로 만들거나 부를 수 있을까요? 3. 전우치처럼 구름을 자가용으로 탈 수 있을까요? 4. 전우치처럼 호리병에 들어가는 게 가능할까요? 5. 전우치처럼 몸이 사라졌다 나타나는 도술을 부릴 수 있을까요? 6. 전우치처럼 그림 속을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을까요? 7. 화담 선생처럼 다른 존재의 움직임을 미리 읽어 낼 수 있을까요? ◈ 독후활동지 : 전우치전 읽고 생각을 넓혀요재치와 해학으로 똘똘 뭉친 새로운 영웅의 탄생, 전우치 지배 질서와 세상의 부조리를 날카롭게 풍자하다 지배 질서와 세상의 부조리를 날카롭게 비판한 사회 소설이자 문제를 해결하고 극복하기 위해 도술을 사용하는 환상 소설인 《전우치전》은 조선 중기의 실재 인물을 바탕으로 전형성을 벗어난 영웅 전우치를 그린 영웅 소설입니다. 당쟁을 일삼는 부패한 정치를 풍자하고, 고단한 삶에서 헤어날 길 없는 백성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기상천외한 도술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좌충우돌하는 전우치의 행보는 유쾌함과 함께 통쾌함을 선사합니다. 역사적 수난을 참아 내야 했던 사람들에게 전하는 한 줄기 위로 전우치는 조선 중종 때(15-16세기) 살았던 실재 인물로, 시를 잘 짓고 도술을 익혔다고 한다. 당시는 지식인들에게 현실 정치에 대한 깊은 실망감을 안겨준 사화가 일어났고, 이로써 능력이 빼어난 학자들이 정치적 탄압을 받아 죽거나 귀양을 가게 되면서 정치에 참여하는 대신 숨어 살게 된다. 이들은 현실 너머의 세계에 눈을 돌려 자연을 숭배하는 도가 사상에 관심을 기울이기도 했다. 《전우치전》에서도 신선의 술법, 늙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다는 믿음 등 도가 사상의 흔적을 작품 곳곳에서 찾아볼 수 이유이기도 하다. 여러 가지 도술을 펼치는 재주를 지닌 주인공 전우치가 탐관오리를 물리치고 백성의 어려움을 해결하며 기상천외한 활약상을 펼치는 고전 소설 《전우치전》은 주인공이 힘없고 억울한 백성을 구원해 주는 ‘영웅 소설’, 신통방통한 도술을 부리며 거침없이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도술 소설’, 고단한 백성의 삶을 드러내고 어리석은 지배층을 맵짜게 비판하는 ‘사회 소설’로 분류할 수 있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이 작품이 임진왜란과 정묘호란을 겪은 뒤, 또는 홍경래의 난이 일어난 뒤 탄생했다고 추정하기도 한다. 창작 시기를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역사적 시련을 겪은 뒤 더욱 고단해진 백성의 삶이 작품 곳곳에 묘사되는 것으로 보아 그릇된 세상을 비판하며 더 나은 세상을 기다리는 바람을 담아 탄생한 작품일 것이다. 살인죄 누명을 쓴 백발노인의 아들을 도와주고, 권력을 앞세워 돼지머리를 가로채려는 관리를 혼내 주고, 가난한 효자에게 돈이 나오는 족자를 선물하고, 장부 정리를 잘못해 죽을 위기에 처한 창고지기를 돕고, 아랫사람을 괴롭히는 선전관을 도술로 혼내 주는 전우치의 행보는 해적의 노략질과 흉년, 벼슬아치들의 사사로운 욕심에 내몰려 고통을 참아 내야 했던 백성에게 한 줄기 위로가 되었을 것이다. 때로는 정의롭고 위대하게, 때로는 평범한 이웃으로 재치와 해학으로 똘똘 뭉친 새로운 영웅의 탄생 도술을 부리는 영웅이 나서 잘못된 사회와 맞선다는 점에서 전우치는 홍길동의 영향을 받아 탄생했을 것으로 본다. 《전우치전》은 부정한 관리와 약한 자를 괴롭히는 무리를 벌주고, 가난하고 힘없는 자를 도와주는 의로운 행동을 반복하는 과정을 통해 사회 현실의 모순을 그대로 투영한다. 반면 전우치가 잘못된 사회를 바꾸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했는지를 두고 본다면 미흡한 부분이 있다고 보기도 한다. 전우치는 다른 영웅 소설의 주인공 못지않게 뛰어난 인물이면서도 전통적인 영웅 소설의 관습과 다르게 행동한다. 전우치는 반듯하고 모범적으로 성장해 그 집단의 이상을 충실히 수행하는 완벽한 영웅으로 그려지기보다는, 장난기가 심하고 제멋대로인 성격에 가깝다. 그래서 전우치의 일대기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전우치가 맞닥뜨리는 여러 흥미로운 사건들을 더 비중 있게 다룬다. 전우치가 강림도령이나 서화담(화담 선생)과의 대결에서 보기 좋게 실패하고, 세상을 훌쩍 떠나는 점도 많은 영웅 소설과 다른 점이라고 할 수 있다. 당시의 부패한 정치와 당쟁을 풍자하고 부정적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수단으로 도술을 이용하며 흥미 위주의 이야기로 잠시의 여유와 웃음을 선사하기 위한 장치였을 것으로 보인다. 영웅의 모습을 그려보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나라를 구하거나 아무나 나설 수 없는 위험한 일에 발 벗고 나서 문제를 해결하는 영화에나 나올 법한 사람을 그린다. 그러나 세상을 넓게 바라보고 세상을 위해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타인의 고통과 어려움을 공감하며 이를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영웅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자신이 가진 뛰어난 능력(도술)으로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정의로운 사람이고, 왕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는 용기와 배짱이 있는 사람이며, 악인을 혼낼 때도 웃음과 재치를 잃지 않는 여유를 보여주는 전우치이기에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유쾌하고 통쾌하게 진지함을 들여다보게 한다. 거침없는 도술로 세상을 뒤흔든 악동 도사 전우치는 일찍 아버지를 여의고 아버지의 지인 윤 공에게 학문을 배우며 어머니와 단둘이 살았다. 어느 날 구미호에게서 넋이 담긴 구슬을 빼앗아 도술을 얻고, 하늘의 뜻이 담긴 책 천서까지 손에 넣어 익히게 되자 세상의 모든 도술을 부리게 된다. 전우치는 도술로 임금을 속여 황금 대들보를 얻은 뒤, 어머니를 모시고 가난하고 힘든 백성을 도우며 송악산에 숨어 지냈다. 그러다 임금의 명령으로 잡히지만 손짓 하나 입김 하나면 어떤 도술이든 부릴 수 있는 전우치에게는 탈출은 식은 죽 먹기였다. 그 뒤 스스로 자수해 벼슬을 얻고 사람을 해치고 재물을 빼앗은 도적 염준의 반란을 평정해 공을 세운다. 하지만 우치는 역적으로 몰리게 되고 우치를 시기하던 도승지 왕연희는 우치를 없애야 한다고 한다. 임금이 곧 형 집행을 명령하자 우치는 그림 속으로 도망친다. 전우치는 자신을 죽이려 한 왕연희의 모습으로 둔갑해 골려 주고, 질투심에 자신의 미인도를 망가뜨린 오생의 부인을 혼쭐내고, 상사병이 든 친구를 위해 여인을 납치했다가 강림도령에게 질책을 당한다. 그 뒤 도술과 학문이 뛰어난 화담 선생을 찾아가는데 자신의 재주만 믿고 나라를 어지럽힌 우치의 행동을 꾸짖자 잘못을 뉘우치고 화담 선생을 따라 영주산으로 떠난다. 두루 읽고 넓게 보고 깊게 생각하는 십 대를 위한 알차고 즐거운 고전 읽기 “너른 생각 우리 고전” 흔히 사람들은 오래된 것을 흘려 보거나 고리타분하다 좋지 않게 여기지만, 고전은 그렇지 않다. 오랜 시간 사람들에게 읽히면서 그 중요성과 가치가 검증된 책이 바로 고전이다. 그래서 읽을수록 의미가 더 깊게 다가오고, 새록새록 재미있는 것이 고전이기도 하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사람 사는 방식은 그다지 변함이 없고, 사람다움의 멋도 변함이 없다. 그래서 우리는 고전을 읽으며 오늘날 이 세상 사는 법을 배운다. 세상을 닮은 우리 고전을 좀 더 알차고 즐겁고 의미 있게 담기 위해 “너른 생각 우리 고전”은 다양하고 다채롭게 시도하고 새롭게 구성했다. ◉ 교과를 넘나들며 깊이 있게 읽는 우리 고전 어떤 고전이든 탄생의 배경을 아는 것은 고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수많은 고대 소설이 작자 미상에 집필 연도를 알기 힘들지만, 이야기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 배경을 알 수 있다. “국어 시간에 고전 읽기”는 고전문학의 배경과 작가, 등장인물은 물론 고전문학적 가치를 되새겨 보고, 고전을 읽고 난 뒤에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사회, 역사, 음악, 과학, 미술 등 학문과 교과의 경계를 넘나들며 깊이 있는 사고와 다양한 시각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 《전우치전》에서는 “과학 시간에 전우치전 읽기”를 통해 전우치의 도술을 과학적으로 풀어본다. 지금은 흔하디흔한 일상이지만 조선 시대라면 도술, 마술이라고 불릴 법한 첨단 과학 기술과 과학 지식을 통해 전우치의 도술이 그저 허무맹랑한 공상이 아니라 과학의 힘으로 현실화할 수 있는 요소들이 있는지 찾아본다. ◉ 옛이야기를 읽듯 쉽고 재미있는 우리 고전 수많은 이본을 두루 살피는 것은 물론 원전을 독자 대상에 맞게 풀어쓰기란 쉽지 않다. 이에 고전문학을 공부하고 연구하는 전문가이며 십 대를 위한 글쓰기에 탁월한 여섯 명의 작가가 오랜 시간을 들여 고심해서 풀어냈다. 이 작품은 많은 《전우치전》 이본 가운데 한국학중앙연구원에 소장된 경판 37장본을 바탕으로 읽기 쉽고 흥미진진하면서도 생동감 있게 구성해 냈다. ◉ 감각적이고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와 함게 보는 우리 고전 웹툰은 물론 다양한 유튜브 영상을 접하는 십 대들의 흥미를 끌기 위해 고전에 새로운 옷을 입혔다. 쉽고 재미있는 고전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일러스트 또한 만화적 구성과 개성 있는 캐릭터를 만들어 내고, 현대와 고전을 넘나들며 흥미롭게 해석해 내기 위해 노력했다. ◉ 알찬 독후 활동으로 문해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우리 고전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 초등 3~6학년 국어 교과에는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어요’와 ‘책을 읽고 생각을 넓혀요’라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나 고전문학은 사자성어나 속담, 기본적인 한자어 등이 포함되어 있어 어휘력을 높여 문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에 “전우치전 읽고 생각을 넓혀요” 코너에서는 도입-어휘-내용 학습-탐구 활동-심화 활동-창의융합 활동의 단계별 독후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문해력뿐만 아니라 고전 속에서 세상을 보고 생각의 깊이를 더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올댓 중학 영어 중3-2 (2022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0.06.01
11,000원 ⟶ 9,900원(10% off)

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10종 영어교과서의 주요 문법, 독해, 표현을 총 망라하여 알기 쉽게 정리하고 학교시험 유형의 내신 문제를 풀어볼 수 있다. 교과서 독해 지문, 내신 대비 서술형 평가, Final Test, 그리고 시도 교육청 주관 영어듣기능력평가를 대비할 수 있는 듣기 실전 모의고사 등으로 알차게 구성하였다.Part I 실력 다지기 Lesson 01 비교 구문 Grammar 1 원급, 비교급, 최상급 원급 비교 / 비교급 비교 / 최상급 비교 2 여러 가지 비교 표현 원급을 이용한 표현 / 비교급을 이용한 표현 / 최상급을 이용한 표현 Expression 1 선호에 대해 묻고 답하기 2 걱정 표현하기 / 안심시키기 Lesson 02 분사, 분사구문 Grammar 1 분사 분사의 형태와 의미 / 분사의 역할 / 분사 형태의 감정 형용사 2 분사구문 분사구문 만들기 / 분사구문의 의미 / 주의해야 할 분사구문 Expression 1 만족 여부에 대해 묻고 답하기 2 감사하기 Lesson 03 접속사 Grammar 1 접속사 명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that / 명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if, whether / 부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I 2 접속사 / 접속부사 부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II / 접속부사 / 상관접속사 Expression 1 이유 묻고 답하기 2 가능성 정도 묻고 답하기 Lesson 04 가정법 Grammar 1 가정법 I 가정법 과거 / 가정법 과거완료 / if가 생략된 가정법 2 가정법 II I wish+가정법 / as if+가정법 / Without〔But for〕+가정법 Expression 1 상상한 내용 묻고 답하기 2 바람, 소원 말하기 Lesson 05 일치, 화법, 특수 구문 Grammar 1 일치, 화법 수의 일치 / 시제의 일치 / 화법 2 특수 구문 강조 / 도치 / 생략 Expression 1 안타까움, 후회 표현하기 2 제안, 권유하기 Part II 듣기 실전 모의고사 01회 듣기 실전 모의고사 02회 듣기 실전 모의고사 03회 듣기 실전 모의고사 04회 듣기 실전 모의고사 05회 듣기 실전 모의고사중학교 3학년 영어 학습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담은 기본 학습서 - 10종 영어교과서의 주요 문법, 독해, 표현을 총 망라하여 알기 쉽게 정리하고 학교시험 유형의 내신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구성 - 교과서 독해 지문, 내신 대비 서술형 평가, Final Test, 그리고 시도 교육청 주관 영어듣기능력평가를 대비할 수 있는 듣기 실전 모의고사 등의 알찬 구성
백점 초등 국어 6-2 (2020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0.06.08
14,000원 ⟶ 12,6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과목별 맞춤 학습과 동영상 강의로 더욱 강력해진 백점 시리즈. 독해>어휘>문법 구성으로, 영역별로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적중률 높은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를 통해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등의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상세한 풀이와 더불어 WHY 노트를 활용하여 문제와 관련된 낱말 풀이, 오답 체크, 개념 정리 등을 할 수 있다.독서. 책을 읽고 생각을 넓혀요 1. 작품 속 인물과 나 2. 관용 표현을 활용해요 3. 타당한 근거로 글을 써요 4. 효과적으로 발표해요 연극. 함께 연극을 즐겨요 5. 글에 담긴 생각과 비교해요 6. 정보와 표현 판단하기 7. 글 고쳐 쓰기 8. 작품으로 경험하기과목별 맞춤 학습과 동영상 강의로 더욱 강력해진 백점 시리즈! - 개념 동영상 강의, 문법 동영상 강의, 문제 풀이 동영상 강의, 듣기 자료 무료 제공 [백점 공부법 적용 개념북] 독해>어휘>문법 구성으로, 영역별로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단원마다 개념 동영상 강의를 통해 개념 정리를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으며, 매일 진도에 맞춰 교과서 내용을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문법 동영상 강의를 통해 각 학년에 맞는 문법 지식을 쉽게 익힐 수 있고, 서술형 평가 강의를 통해 배운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시험대비북] 적중률 높은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를 통해 단원평가, 서술형평가 등의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친절한 해설북] 상세한 풀이와 더불어 WHY 노트를 활용하여 문제와 관련된 낱말 풀이, 오답 체크, 개념 정리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우리 겨레 수학 이야기
산하 / 안소정 지음, 이연수 그림 / 2016.11.28
13,500원 ⟶ 12,150원(10% off)

산하수학동화안소정 지음, 이연수 그림
지식의 숲 20권. 우리 어린이들이 우리 전통 수학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들이 학교에서 배우고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옛날 우리나라 수학문제를 다루었다. 초등학교 5학년에서 배우는 분수의 약분과 통분을 어떻게 했으며, 배수와 약수는 어떻게 구했는가를 알아보는 것도 흥미롭다. 또 옛날 수학책 <구장산술>에 나오는 ‘여러 가지 모양의 땅의 넓이’는 5학년에서 배우는 ‘다각형의 넓이’의 내용과 거의 같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우리의 선조들은 지금 우리가 6학년 때 배우는 원주율과 원의 넓이, 그리고 비례식, 소수의 계산, 입체도형의 부피도 다루었다. 특히 분수는 삼국시대부터 사용했는데 ‘분모’, ‘분자’라고 부르는 것까지 지금과 똑같았다. 하지만 서양에서는 한참 뒤인 16세기에야 비로소 분자라는 말이 등장한다. 이것만 보더라도 우리나라 수학이 세계 어느 나라보다 결코 뒤지지 않았음을 보여준다.첫째 마당 산가지셈 _9 둘째 마당 곱셈 계산막대 _27 셋째 마당 원주율 이야기 _47 넷째 마당 산사가 될 테야 _61 다섯째 마당 여러 가지 도형의 넓이 _73 여섯째 마당 비례식과 분수도 계산해요 _89 일곱째 마당 신비한 마방진 이야기 _103 여덟째 마당 과거를 보러 가요 _117 아홉째 마당 산사가 된 수돌이 _137 열째 마당 수학 대결에서 누가 이길까요? _149 부록 이야기로 풀어 보는 우리 수학의 역사 _166우리나라에도 발전된, 우수한 수학 전통이 있었다 우리는 지금 서양에서 들어온 아라비아 숫자와 기호로 수학을 배웁니다. 수학책에 나오는 정리나 공식들은 모두 피타고라스니 오일러니 파스칼이니 하는 외국 수학자들이지요. 그래서 수학은 서양에서 들어온 학문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옛날 삼국시대부터 수학이 있었고, 우리나라에게도 최석정, 남병길, 홍정하 등 많은 수학자가 있었습니다. 신라 때는 지금의 대학인‘국학’에서 수학을 전문적으로 가르쳤습니다. 고려시대에는 자격선발시험을 통해 ‘국자감’에 입학하여 산학을 배웠습니다. 이러한 교육은 조선시대까지 이어졌습니다. 또 수학의 과거 시험이었던 산학 시험제도를 두어 국가적으로 공인 수학자를 배출했습니다. 그들이 바로 산사였습니다. 산사는 토지를 측량하고 수확량을 계산해 세금을 매기는 일을 담당했고, 수학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습니다. 한국 수학은 중국 수학의 영향을 많이 받아 온 것이 사실이지만 덮어 놓고 그것을 받아들이기만 하지는 않았습니다. 삼국시대부터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산학제도를 운영했고, 산학서들을 편찬했습니다. 이렇듯 우리나라에도 수학의 전통은 매우 깊습니다. 하지만 수학을 기술이라고만 여겼기 때문에 학문적으로 발전시키지 않았고 학문적 체계를 세우는 데 소홀히 했습니다. 현실생활과 더 관련이 깊었던 우리나라 수학 우리나라는 농업 중심의 사회였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이 토지였고, 또 토지에서 나오는 생산물의 정확한 측정과 또 그것을 통해 세금을 부과하는 문제가 중요시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역대 왕들은 토지 제도 정비에 온 힘을 기울였습니다. 이때 토지 측량을 위한 지침으로 쓰였던 것이『구장산술』입니다. 중국에서 전해진『구장산술』은 옛날에 가장 기본이 되는 수학책으로 앞서도 수학을 공부하려면 꼭 보아야 했고, 특히 수학 시험을 치르기 위해서는 암기하다시피 공부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산서들은 산경이라고 불릴 만큼 중요했습니다. 『구장산술』에서는 토지 측량을 제1장에서 가장 먼저 다루고 있습니다. 토지를 측량하고 곡식의 수확량을 계산하여 세금을 걷는 지침이 된 것 외에도 구장산술은 성곽이나 왕릉을 짓고 제방이나 다리공사를 할 때 필요했습니다. 대공사가 있을 때면 『구장산술』의 계산 문제를 다룰 줄 아는 유능한 기술자가 동원되었습니다. 지금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을 옛날 우리 선조들은 어떻게 공부했을까요? 우리 어린이들이 우리 전통 수학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들이 학교에서 배우고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옛날 우리나라 수학문제를 다루었습니다. 옛날에는 수학이라 하지 않고 산학이라고 했습니다. 옛날에 배우던 산학은 지금과 다른 것도 있고 비슷한 것도 많습니다. 숫자는 산가지로 나타냈습니다. 이 산가지를 이용해 덧셈과 뺄셈을 했지요. 또 지금의 구구단과 비슷한 계산막대로 곱셈을 했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에서 배우는 분수의 약분과 통분을 어떻게 했으며, 배수와 약수는 어떻게 구했는가를 알아보는 것도 흥미롭습니다. 또 옛날 수학책 《구장산술》에 나오는 ‘여러 가지 모양의 땅의 넓이’는 5학년에서 배우는 ‘다각형의 넓이’의 내용과 거의 같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선조들은 지금 우리가 6학년 때 배우는 원주율과 원의 넓이, 그리고 비례식, 소수의 계산, 입체도형의 부피도 다루었습니다. 특히 분수는 삼국시대부터 사용했는데 ‘분모’, ‘분자’라고 부르는 것까지 지금과 똑같았습니다. 하지만 서양에서는 한참 뒤인 16세기에야 비로소 분자라는 말이 등장합니다. 이것만 보더라도 우리나라 수학이 세계 어느 나라보다 결코 뒤지지 않았음을 보여줍니다.
직지심체요절 : 금속 활자로 찍은 가장 오래된 책
주니어김영사 / 김홍영, 라경준 (지은이), 최준규 (그림) /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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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사회,문화김홍영, 라경준 (지은이), 최준규 (그림)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36권.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 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이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기까지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살펴보고, 우리나라의 인쇄술의 발달 과정을 알아보면서 조상들의 지혜를 엿본다. 또 직지를 만든 곳인 고려 시대 때 절, 흥덕사 터가 발견되어 그 옆에 세워진 청주 고인쇄 박물관에서 인쇄와 관련된 다양한 전시물들을 살펴보면서 직지의 소중함과 가치를 배운다. 먼저 <직지심체요절>이 누구에 의해 쓰여 졌고, 어떤 내용을 담고 있으며, 왜 만들었는지 알아보면서 우리 조상들의 기록 정신을 엿본다. 흔히 '직지심경'이라고 잘못 알고 있는 것과 고려 시대의 금속 활자본인 직지가 왜 우리나라에 없고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보관되어 있는지 등을 살펴본다. 또 <직지심체요절>이 발견될 당시의 상황 등을 자세히 소개해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계기를 마련해 준다. 뿐만 아니라 금속 활자로 찍은 책의 특징을 소개해 <직지심체요절>이 정말 금속 활자로 찍은 것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직지심체요절>을 찾아 떠나기 전에 직지, 그 숨겨진 비밀을 밝힌다! 직지는 누가, 왜 만들었나? 직지가 프랑스로 간 까닭은? 직지는 어떻게 발견되었을까?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우리나라 인쇄술의 역사 나무판에 새기는 목판 인쇄술 위대한 발명품, 금속 활자 금속 활자 인쇄술이 발달하려면 <직지>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우리나라와 독일의 인쇄술 금속 활자가 인류에 미친 영향 직지를 찾아 떠나는 여행 흥덕사 터를 발굴하다 청주 고인쇄 박물관에 가다 정보화 시대는 금속 활자로부터 인쇄와 관련된 곳들을 탐방해요! 나는 직지심체요절 박사! 박물관 견학책을 만들어요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금속 활자로 찍은 가장 오래된 책 직지심체요절! 이 책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 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이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기까지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살펴보고, 우리나라의 인쇄술의 발달 과정을 알아보면서 조상들의 지혜를 엿본다. 또 직지를 만든 곳인 고려 시대 때 절, 흥덕사 터가 발견되어 그 옆에 세워진 청주 고인쇄 박물관에서 인쇄와 관련된 다양한 전시물들을 살펴보면서 직지의 소중함과 가치를 배운다. 직지, 그 숨겨진 비밀을 밝힌다! 먼저 《직지심체요절》이 누구에 의해 쓰여 졌고, 어떤 내용을 담고 있으며, 왜 만들었는지 알아보면서 우리 조상들의 기록 정신을 엿본다. 흔히 ‘직지심경’이라고 잘못 알고 있는 것과 고려 시대의 금속 활자본인 직지가 왜 우리나라에 없고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보관되어 있는지 등을 살펴본다. 또 《직지심체요절》이 발견될 당시의 상황 등을 자세히 소개해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계기를 마련해 준다. 뿐만 아니라 금속 활자로 찍은 책의 특징을 소개해 《직지심체요절》이 정말 금속 활자로 찍은 것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 인쇄술의 역사 정보 혁명의 발판을 마련한 금속 활자. 이런 금속 활자를 가지고 세계 최초로 책을 만들어낸 우리나라의 인쇄 문화에 대해 살펴보며, 금속 활자 이전에 우리나라의 인쇄술에는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알아본다. 금속 활자가 발명되기 전에 사용되었던 목판 인쇄술의 방법과 독특한 특징들을 살펴보면서 우리나라 인쇄술의 발전 과정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목판 인쇄에서 금속 활자로 발전하게 된 이유와 금속 활자 인쇄술이 발달하려면 어떤 조건들이 갖추어져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직지심체요절》을 인쇄하는 과정을 청주 고인쇄 박물관에 전시된 모형을 통해 보여줘 금속 활자로 책을 인쇄하는 과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그밖에 서양의 또 다른 금속 활자본인 독일의 구텐베르크의 《42행 성서》를 자세하게 소개해, 《직지심체요절》과 다른 점을 비교해 보는 재미도 있다. 우리나라의 금속 활자가 중국과 일본에 미친 영향, 나아가 세계사에 미친 영향력에 대해 알아보면서 우리나라 금속 활자의 높은 기술력을 새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직지를 찾아 떠나는 여행 여기에서는 직지와 관련된 다양한 전시물들을 볼 수 있는 청주 고인쇄 박물관을 견학하면서 우리나라와 세계의 인쇄 발달 과정을 알아본다. 1985년 우연히 고려 시대 절이었던 흥덕사 터가 발견되면서, 그 옆에 세운 청주 고인쇄 박물관에는 목판 인쇄에서 금속 활자에 이르기까지 각 인쇄 발달 과정이 자세히 전시되어 있다. 또 청주 고인쇄 박물관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직지를 널리 알리기 위한 여러 가지 활동을 알아보면서 직지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한다. ●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7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시리즈 구성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70권을 선별했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파브르의 화학 이야기 2
다른 / 장 앙리 파브르 지음, 하정임 옮김, 정갑수 감수 / 201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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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자연,과학장 앙리 파브르 지음, 하정임 옮김, 정갑수 감수
아이들이 갖추어야 할 화학의 기본 지식을 아이들의 관찰과 경험을 통해 깨닫게 하는 책이다. 꼬마 과학자 쥘과 에밀의 실험 이야기를 바탕으로 화학의 기초와 개념을 알려 준다. 2권은 물질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산소와 수소, 이산화탄소, 물의 성질과 변화를 알아보고, 염소, 질소 등 현대 산업과 농업 발전의 원동력이 된 물질에 대해 알려준다. 이 책의 주인공은 소박한 시골마을에 살고 양배추와 순무를 기르는 농부이지만 박학다식한 폴 아저씨와 그 조카들인 쥘과 에밀이다. 폴 아저씨 덕분에 두 꼬마 과학자는 산소와 질소, 탄소, 물 등 자연을 구성하는 물질에 대해 조금씩 눈을 떠간다.감수의 글 | 정갑수(한국과학정보연구소장) 14. 내가 바로 원소의 왕! 산소 이야기 15. 공기를 만드는 방법 16. 녹은 불에 탄 금속 17. 마을 대장간에서 18. 우주에서 가장 작고 가장 가볍고 가장 많은 수소 이야기 19. 물 한 방울의 기적 20. 분필 한 자루 21. 식물의 주식: 이산화탄소 22. 다양한 물의 종류 23. 식물이 하는 일 24. 현대 산업 발전의 원동력: 황 25. 두 얼굴의 원소: 염소 26. 흙이 좋아하는 원소: 질소 교과 연계표 / 찾아보기보고, 듣고, 만지고, 냄새 맡고, 맛보며 화학의 기초를 알아 가는 파브르의 과학 실험실 “이 귀여운 아이들이 커서 무엇이 될까? 무엇이 되건 간에, 하나는 분명해. 화학의 기본 지식은 갖추어야 한다는 것. 공기가 무엇이고 물이 무엇인지, 왜 숨을 쉬는지, 나무가 왜 타는지 알아야 해. 이 지식을 책을 읽어 외우게 해서는 안 돼. 아이들 스스로 관찰과 경험을 통해 속속들이 알아 가게 할 거야.” * 보고, 듣고, 만지고, 냄새 맡고, 맛보며 화학의 기초를 알아 가는 파브르의 과학 실험실 ○ 빵을 난로 위에 오랫동안 놔두면 어떻게 될까? ○ 눈에 보이지 않는 산소를 어떻게 다루고 관찰할 수 있을까? ○ 식초 맛이 나는 눈을 본 적이 있니? ○ 왜 밖에 오래 둔 칼은 녹이 슬까? ○ 불이 없는데도 어떻게 물이 끓을까? 과학의 여러 분야 중에서도 화학은 우리의 실생활에 가장 많은 영향을 주는 분야입니다. 자연을 구성하는 모든 물질의 성질과 변화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파브르는 실험과 대화를 통해 아이들이 주변에서 스스로 관찰하고 탐구하여 화학의 기초를 깨우치기를 바랐습니다. 그래서 파브르는 아이들이 직접 실험기구를 만들고 따라 하기 쉬운 화학 실험을 고안합니다. 예컨대 피클병, 유리컵과 파이프, 난로, 양초 등 일상의 물건을 활용하고, 아이들이 직접 보고, 만지고, 맛보고, 냄새 맡게 합니다. 『파브르의 화학 이야기』는 ‘과학자’를 꿈꾸든 ‘사장’이나 ‘농부’를 꿈꾸든, 모든 아이들이 갖추어야 할 화학의 기본 지식을 아이들의 관찰과 경험을 통해 깨닫게 합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과학 이론과 공식 위주로 설명하고 암기를 강요하는 과학 교과서들 때문에 과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논리적 사고력과 탐구 활동은 모든 학문의 기초이니 아이들이 이대로 과학을 멀리하게 내버려둘 수는 없습니다. 최근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가 아이들 스스로 과학 원리를 깨우치고 창의력을 키우는 방향으로 개정되었습니다. 또한 2013년부터는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이 연계되는 교육과학기술부의 STEAM(융합인재 교육)이 첫발을 디딥니다. 다시 말해 스토리텔링 기법이 과학 교과서에 적용되고, 아이들의 체험과 탐구활동, 실생활과 연계한 문제해결 능력과 창의력이 주요 평가 기준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학교의 실험과 관찰 수업은 제한되어 있고, 과학 캠프나 특별활동은 몇몇 아이들에게만 허용되는 현실에 학부모나 교사는 막막할 수밖에 없습니다. 『파브르의 화학 이야기』를 실험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그리고 과학관을 즐겨 찾는 아이들에게 보여 주세요. 이 책의 꼬마 과학자 쥘과 에밀처럼 어느새 실험 이야기를 통해 화학의 기초와 개념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 『곤충기』의 저자 파브르가 처음으로 어린이들을 위해 쓴 과학책 『파브르의 화학 이야기』는 장 앙리 파브르(1823~1915)가 어린이들을 위해 쓴 ‘과학 이야기’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입니다. 『곤충기』의 저자인 파브르는 평생 여자아이들의 교육에 관심을 쏟고, 직접 과학 교재를 만들어 아이들에게 살아 있는 교육을 시키고, 아이들과 함께 실험하고 대화하던 다정한 아버지이기도 했습니다. 열아홉 살에 사범학교를 졸업한 파브르는 카르팡트라의 한 중학교에 발령을 받았습니다. 연봉은 형편없었고 허름한 학교 건물에 아이들은 대부분 문제아였습니다. 젊은 교사 파브르는 이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화학을 비롯해 과학을 어떻게 가르칠까 고심했습니다. 파브르는 아이들이 직접 실험할 수 있게 실험기구와 간단하고 쉬운 실험 과정을 고안해냈습니다. 파브르의 실험 수업은 금세 소문이 퍼져 새로운 학생들이 몰려들었습니다. 이에 용기를 얻은 파브르는 교육받을 기회가 전혀 없는 여자아이들이나 농촌의 어린이들을 과학의 세계로 안내하기 위해서 교재를 저술했습니다. 이 책 『파브르의 화학 이야기』(1881)를 시작으로 『과학 이야기』(1889), 『일상물건의 비밀』 등 어린이들에게 옛날이야기보다 재미있게 일상에서 쉽게 발견되는 과학 원리와 개념을 들려주는 과학 교재를 여러 권 펴냈습니다. * 다정한 아버지 파브르를 만나다 이 책의 주인공은 소박한 시골마을에 살고 양배추와 순무를 기르는 농부이지만 박학다식한 폴 아저씨와 그 조카들인 쥘과 에밀입니다. 폴 아저씨 덕분에 두 꼬마 과학자는 산소와 질소, 탄소, 물 등 자연을 구성하는 물질에 대해 조금씩 눈을 떠갑니다. 지적 욕구가 강하고 신중하고 총명한 쥘은 폴 아저씨의 실험을 옆에서 열심히 돕습니다. 개구쟁이인 에밀은 이제 막 호기심에 눈을 떠 폴 아저씨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합니다. 사실, 쥘과 에밀은 파브르가 끔찍이 사랑하던 아이들이기도 합니다. 특히 쥘은 눈을 감고 촉감만으로 어떤 식물의 잎인지 알아맞힐 정도로 총명한 아이였습니다. 파브르의 든든한 조수이기도 했던 쥘은 열다섯 살을 넘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납니다. 『파브르의 화학 이야기』에서 파브르는 자신의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가치와 교훈들이 담겨 있습니다. ‘금보다 귀한’ 산소, 생명과 연소의 관계, 파괴와 소멸, 화합으로 이루어진 세상 이야기 등. ◆◆ 『파브르의 화학 이야기』는 화학의 기초와 개념이 2권에 실려 있습니다. 1권은 자연을 구성하는 모든 물질의 혼합과 화합, 홑원소물질, 공기의 무게와 성분, 호흡과 연소의 원리를 다룹니다. 2권은 물질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산소와 수소, 이산화탄소, 물의 성질과 변화를 알아보고, 염소, 질소 등 현대 산업과 농업 발전의 원동력이 된 물질에 대해 알려줍니다.
Hello Grammar 4.0 Level 3
천재교육 / 영어 교육을 위한 모임 지음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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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참고서영어 교육을 위한 모임 지음
영어 학습의 가장 기본서라고 할 수 있는 현행 중학교 영어 교과서 문법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각 영어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중학생으로서 꼭 학습해야만 하는 내용을 짜임새 있게 엮었다. 해당 문법을 일목요연하게 수록하였으며,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 중심 표현들로 예문을 수록하였다. Chapter 01 문장 Unit 01_ 문장의 구조 Chapter 02 to부정사 Unit 02_ to부정사의 용법 Unit 03_ to부정사의 주요 구문 Unit 04_ 목적격보어로 쓰이는 부정사 Unit 05_ to부정사의 의미상의 주어, 부정, 독립부정사 Chapter 03 동명사 Unit 06_ 동명사의 역할 Unit 07_ 동명사와 to부정사를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 Unit 08_ 동명사를 이용한 주요 구문 Chapter 04 분사 Unit 09_ 분사구문의 개념과 용법 Unit 10_ 주의해야 할 분사구문 I Unit 11_ 주의해야 할 분사구문 II Chapter 05 시제 Unit 12_ 현재완료 44 Unit 13_ 과거완료와 미래완료 Chapter 06 수동태 Unit 14_ 수동태의 형태 Unit 15_ 4형식 문장의 수동태, 5형식 문장의 수동태 Unit 16_ 주의해야 할 수동태 Chapter 07 조동사 Unit 17_ can, must / have to / should, may Unit 18_ had better, would rather, would / used to Unit 19_ 조동사+have+과거분사 Chapter 08 가정법 Unit 20_ 가정법 과거, 가정법 과거완료 Unit 21_ I wish, as if, without[but for] Chapter 09 관계사 Unit 22_ 관계대명사의 격 Unit 23_ 관계대명사의 주의할 용법 Unit 24_ 관계부사 Unit 25_ 복합 관계사 Chapter 10 비교 구문 Unit 26_ 기본적인 비교 구문 Unit 27_ 여러 가지 최상급 표현 Unit 28_ 주의할 비교 구문 Chapter 11 접속사 Unit 29_ 때를 나타내는 접속사 Unit 30_ 조건, 양보, 대조의 접속사 / 짝을 이루는 접속사 Chapter 12 일치와 화법 Unit 31_ 수의 일치 Unit 32_ 시제의 일치 Unit 33_ 화법 Chapter 13 특수 구문 Unit 34_ 강조, 부정 구문 Unit 35_ 도치, 동격, 삽입 Final Test 1회 Final Test 2회 정답과 해설
누구도 못 말리는 말숙이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정혜원 지음, 박경민 옮김 / 2013.07.23
9,500원 ⟶ 8,550원(10% off)

가문비(어린이가문비)명작,문학정혜원 지음, 박경민 옮김
즐거운 동화여행 시리즈 35권. 「서동요」와 「지하국대적퇴치설화」,「장자못 전설」, 그리고 여러 민담들에서 빌려온 각기 다른 이야기들로 새롭게 꾸며낸 이야기다. 딸 부잣집 찬밥 신세 말숙이가 하늘나라로 가서 공주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의 끝부분엔 「작가의 도움말」이 있는데 이 이야기의 뿌리가 된 고전 문학들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어린이들은 그것을 읽으며 고전 문학의 향기를 느낄 수 있고 창의력을 발휘해 재미있는 이야기도 만들 수 있을 것이다.1. 딸 부잣집 찬밥 | 2. 잔소리꾼과 호랑이 소굴 | 3. 보화 공주가 된 말숙이 4. 향수 한 병 | 5. 하늘 대왕의 탄실일 | 6. 궁 안에 떠도는 노래 7. 내 사랑 옥화 공주! | 8. 지하 세계로 쫓겨난 하립 선관과 비투리 9. 하늘 대왕의 깊은 병 | 10. 은책은 어디에? | 11.다시 찾은 하늘나라 12. 지하 세계의 수정성 | 13. 밧줄에 묶인 도둑들 | 14. 수정성의 열쇠, 한빛 공주 15. 달빛 고개 과수원집 가족들 | 작가의 도움말작가는 여러 옛이야기들을 뿌리로 하여 이 작품을 만들어내고 있어요. <서동요>와 <지하국대적퇴치설화>,<장자못 전설>, 그리고 여러 민담들에서 빌려오고 있지요. 이처럼 각기 다른 이야기들은 작가에 의해 새롭게 창작되어 환상적인 이야기가 되었어요. 판타지의 세계는 꿈과 비슷하지요. 우리도 종종 꿈을 꾸며 판타지의 세계로 들어가곤 해요. 융은, 꿈은 자신이 절실히 원하는 것이 보이는 것이라고 말해요. 정말 그렇지요. 우리는 절실히 원하는 것을 상상하면서 즐거워해요. 때때로 그것을 꿈으로 꾸기도 하고요. 이 작품은 ‘판타지 동화’에 속해요. ‘판타지’란 ‘환상적인 이야기’를 뜻하는데 본래 옛이야기에 뿌리를 두고 있어요. 작가는 <서동요>와 <지하국대적퇴치설화>,<장자못 전설>, 그리고 여러 민담들에서 이야기를 빌려와 환상적인 동화를 완성했어요. 이 책의 끝부분엔 <작가의 도움말>이 있는데 이 이야기의 뿌리가 된 고전 문학들이 자세하게 설명되고 있어요. 어린이들은 그것을 읽으며 고전 문학의 향기를 느낄 수 있고 창의력을 발휘해 재미있는 이야기도 만들 수 있어요.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중등 1~2학년
시대교육 /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1.01.05
13,000

시대교육학습참고서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대학부설ㆍ교육청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완벽 대비를 위한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교재이다. 창의성, 수학ㆍ과학 사고력, 융합 사고력으로 구성된 다양한 문제와 최근 이슈까지 접할 수 있다. 평가 가이드를 통해 명확한 채점 기준과 꼼꼼한 해설을 제시한다. 또한,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기출문제가 수록되어 있어 실제 영재교육원 지필시험의 문제 유형을 예측할 수 있다. 영재교육원 대비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고력을 기를 수 있어 영재교육원 진학을 위해 반드시 참고해야 할 교재이다.●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1회 모의고사 2회 모의고사 3회 모의고사 4회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기출문제 ● 정답 및 해설 모의고사 평가 가이드 1회 모의고사 평가 가이드 2회 모의고사 평가 가이드 3회 모의고사 평가 가이드 4회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기출문제대학부설ㆍ교육청 영재교육원 지필시험 대비 결정판 영재교육원 선발시험 기출문제와 풀이 수록!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4회 및 평가 가이드 수록! 1.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수학ㆍ과학 개념을 기반으로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최신 출제 경향 반영 창의성, 수학ㆍ과학 사고력, 융합 사고력 평가 문제로 구성된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4회분 수록 2. 영재교육원 선발시험 기출문제와 풀이 다년간의 대학부설ㆍ교육청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기출문제 수록 3. 평가 가이드 문항 구성 및 채점표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평가역역으로 나눈 문항 구성 및 채점표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점검, 학습방향 제시 4. 예시 답안 및 채점 기준 창의적 문제해결력 문제에 대한 예시답안, 적절하지 않은 답안 및 채점기준 제시하여 자신의 실력과 부족한 부분을 정리할 수 있는 자세한 해설 수록 대학부설ㆍ교육청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완벽 대비를 위한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교재입니다. 창의성, 수학ㆍ과학 사고력, 융합 사고력으로 구성된 다양한 문제와 최근 이슈까지 접할 수 있습니다. 평가 가이드를 통해 명확한 채점 기준과 꼼꼼한 해설을 제시합니다. 또한,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기출문제가 수록되어 있어 실제 영재교육원 지필시험의 문제 유형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영재교육원 대비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고력을 기를 수 있어 영재교육원 진학을 위해 반드시 참고해야 할 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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