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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빛이 된 사람들 7) 돈키호테가 된 작가 세르반테스
주니어김영사 / 루이스 루케 루카스 글, 칼레스 아르밧 세라롤스 그림, 나송주 역 / 2007.12.24
8,500원 ⟶ 7,6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인물루이스 루케 루카스 글, 칼레스 아르밧 세라롤스 그림, 나송주 역
세르반테스는 스페인의 알칼라 데 에나레스에서 태어나서 사건과 모험으로 가득 찬 삶을 살았습니다. 레판톤 해전에 참가하여 왼손에 상처를 입고, 해적들에게 잡혀 알제리에서 노예 생활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경험은 그의 많은 작품 속에 그대로 반영되어 그 무렵 유행하던 기사 이야기를 미친 시골 귀족의 모험으로 풍자한 《돈키호테》로 유명해졌는데, 이 작품은 인물들의 성격 묘사가 매우 뛰어나 세계 문학의 이정표가 되었습니다.새롭게 태어나는 유럽 스페인의 황금시대 이발사 아버지 청년 시절 주교의 시종 레판토 해전 소설 속 영웅의 불행 괴로운 포로 생활 사랑하는 조국과 가족 코랄 극장 에스키비아스와의 결혼 마침내 태어난 돈키호테 나를 유명하게 만든 책 미친 시골 귀족의 모험담 2편 스페인 어로 쓴 첫 소설 연극에 대한 나의 마음 돈키호테와 세르반테스의 용기 기억 속에 살아 있는 나 세르반테스에 대하여 연표■ 과장되고 영웅화된 과거 시대의 인물이 아닌 현재의 역할 모델 대부분의 인물 이야기들이 인물의 업적과 성과를 언급하면서 자료가 희박한 어린 시절을 미화시키고 긍정적인 메시지만을 전달하는 데 치중한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이 그 위인을 자신들과 동일화시키기 어려워서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동화 속 영웅 같다고 생각한다. ‘세상에 빛이 된 사람들’ 시리즈는 주인공 인물 스스로가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일생을 진솔하게 들려주는 형식이다. 아이들은 세상에 빛이 된 인물들이 자신들의 콤플렉스와 위기 상황을 어떻게 극복했으며 노력했는지를 들려준다.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아이들은 자신이 장래에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생각해 볼 수 있고,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어려움들을 극복해야 하는지를 예측할 수 있다. 과장되고 영웅화된 과거 시대의 인물이 아닌 현재 어린들의 역할 모델이 될 수 있다. ■ 위대한 인물을 탄생시킬 수 있었던 시대적 문화적 배경 인간은 혼자 태어나서 혼자 성장하는 것이 아니다. 어떤 위대한 인물이 나오기까지 그를 키운 가정과 학교가 있으며, 당시의 시대적 문화적 분위기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인물 이야기들이 시대적 역사적 흐름을 단절한 채, 그 인물의 가정과 학교 업적 같은 개인사에만 초점을 맞추어 ‘영웅은 타고난다’라는 잘못된 선입관을 주고 있다. ‘세상에 빛이 된 사람들’은 이런 문제점들을 보완하여 단순히 그 인물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 인물이 태어난 나라의 역사와 문화도 함께 아우르고 있다. 에서는 마더 테레사가 왜 인도에 가서 불가촉천민을 돌보게 되었는지, 불가촉천민이 나오게 된 힌두교의 카스트 제도 등도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에서는 인간 중심을 주장한 르네상스 분위기 속에서 연극이 발전될 수 있었던 당시 상황 등을 잘 보여 주고 있다. 책 뒤편의 부록으로 인물이 살았던 배경과 동시대적 세계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연표가 있다.
너는 괴물?
위즈덤하우스 / 송미경 (지은이), 김남진 (그림) / 2019.08.26
13,000원 ⟶ 11,7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송미경 (지은이), 김남진 (그림)
‘꼬리 괴물로 대표되는 꼬리가 있는 존재 vs 사람으로 대표되는 꼬리가 없는 존재, 둘 중 어느 존재가 정상일까?’라는 질문을 통해 진짜 vs 가짜, 정상 vs 비정상, 현실 vs 환상, 장애 vs 비장애 등의 경계 그리고 이를 허물어버리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다. 너무 쉽게 나와 남을 가르고, 누군가가 어떤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혐오’라는 굴레를 씌워 우리의 경계 바깥으로 밀어내는 데 급급한 오늘날의 우리에게 다양성을 존중하며 공존하는 삶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야, 꼬리 괴물.” “야, 어린 사람 괴물.” 괴물은 누구일까요? ‘사람답게 사는 삶은 타자에 눈뜨고 거듭 깨어나는 삶이다. 타자의 이야기가 내 이야기가 되는 순간, 타자는 더 이상 타자가 아니며 대신 우리라는 신기한 집합이 탄생한다.’ 철학자 레비나스의 말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는 타자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공감하기는커녕, 나와 남, 우리와 남을 가르는 행위를 반복하며, 누군가가 어떤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혐오’라는 굴레를 씌워 우리의 경계 바깥으로 밀어내는 데 급급합니다. <너는 괴물?>은 이런 우리의 모습을 다시금 되돌아보게 하는 이야기로, 다양성, 나다움, 공존, 혐오, 차별, 편견 같은 여러 가지 화두를 던집니다. 한쪽은 귀여운 아이, 한쪽은 징그러운 꼬리 괴물. 이 작품의 두 주인공입니다. 아이는 꼬리 괴물을 향해 당연하다는 듯 “징그럽고 무섭다.”고 말하고, 꼬리 괴물은 아이를 향해 “꼬리가 없는 네가 무서워!”라고 말합니다. 한 번도 자신이 징그럽고 무서운 존재일 거라 생각해 본 적 없는 아이는 순간 혼란에 빠집니다. 처음에는 둘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흐르지만, 아이는 곧 꼬리 괴물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되고, 자신에 대한 괴물의 시선을 환기하며 자신의 모습에 대해 의문을 갖습니다. 그리고 꼬리 괴물의 시선으로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보게 된 아이는 스스럼없이 꼬리 괴물의 존재를 인정합니다. 이렇게 둘은 서로에 대해 친밀하고 열린 시선을 갖게 되고, 마침내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되지요. 작가는 누가 귀엽고 누가 징그러운 건지, 누가 정상이고 누가 비정상인 건지 명확하게 규정하지 않으면서 그저 담담하게 둘 사이의 관계를 그립니다. 그리고 독자는 ‘꼬리 괴물로 대표되는 꼬리가 있는 존재 vs 사람으로 대표되는 꼬리가 없는 존재, 둘 중 어느 존재가 정상일까?’라는 한 번도 의문을 제기하지 않았던 문제에 대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는 진짜 vs 가짜, 정상 vs 비정상, 현실 vs 환상, 장애 vs 비장애 등 여러 가지 것들의 경계 그리고 이를 허물어버리는 것에 대한 생각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되고요. 과연 누가 괴물일까요? 과연 무엇이 괴물일까요? 당신의 꼬리 달린 친구는 누구인가요? 당신의 꼬리 달린 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주세요! ‘어느 쓸쓸한 날, 나는 가만히 거울을 들여다보았어요. 거울 속에 낯선 괴물이 있었지요. 나는 그 괴물과 눈을 마주 보며 오래 이야기를 나눴어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고 신기하고 이상한 이야기, 지루하고 슬프고 바보 같은 이야기를요. 마침내 나는 아주 멋진 친구를 사귀게 되었어요. 여러분도 꼭 해 보세요. 어느 집에나 거울 한 개 정도는 있으니까요.’ 글을 쓴 송미경 작가의 말입니다. ‘낯선 것에 대한 호기심은 새로움이란 즐거움을 줘요. 새로운 것이 늘 좋지만은 않더라도, 좋은지 나쁜지 알기 위해서라도 좀 더 용기를 내어 보면 어떨까요? 적어도 모험 가득한 신나는 날들은 따라올 테니까요. 엘리스가 토끼를 따라가 모험 가득한 세상을 만났던 것처럼 말이죠. 우리 함께 낯선 꼬리를 따라가 볼까요? 새로운 친구가 생길지도 모르니까요.’ - 「작가의 말」 중에서 그림을 그린 김남진 작가의 말이고요. <너는 괴물?>은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다층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꼬리 괴물과 아이의 관계 변화를 외면의 관점에서 보면 차별과 편견 없이 저마다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공존하는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반면 개인의 내면의 관점에서 보면 자신의 내면의 발견, 즉 자기 안에 받아들이기 힘들고 어렵던 어둠과 조우하면서 낯설고 통념상 받아들이기 힘들었던 고정관념에서 스스로 자유로워지고 화해하는 과정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이 이야기는 다양한 해석이 가능해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과 생각을 나누는, 토론의 장이 열리는 책이기도 합니다. 작가는 ‘그래, 나에겐 꼬리 달린 친구가 있어.’라는 문장으로 이야기를 끝맺습니다. 마침표로 종결된 문장이지만, 우리에게 “당신의 꼬리 달린 친구는 누구(무엇)인가요?“라고 묻는 것만 같은 기분이 드는 건 왜일까요? 어쩌면 이 이야기는 우리가 저마다의 꼬리 달린 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라고 쓰여졌는지도 모릅니다. “미끄덩한 꼬리가 꿈틀거리는 게 얼마나 징그러운지 알아?”“하지만 난 이 꼬리로 어디로든 기어갈 수 있어. 날마다 맛있는 식사도 할 수 있고. 이 꼬리로 작은 들짐승들의 몸을 돌돌 말아 꼭 조여 숨통을 끊을 수 있거든.”꼬리 괴물이 꼬리를 흔들어 대며 말했어.“귀엽고 착한 작은 짐승들의 목을 조른다고?”“나는 며칠 전 네가 그 손으로 마른 오징어를 쫙쫙 찢어 먹는 걸 보았어. 숨이 멎는 것만 같았지.” “처음 사귄 무서운 괴물 친구인데.”내가 중얼거렸어.“처음 사귄 징그러운 사람 친구인데.”꼬리 괴물이 중얼거렸어.꼬리 괴물은 내 손, 내 양말, 내 머리카락, 내 속눈썹을 보았어.나는 꿀빛으로 은은하게 반짝이는 매끄러운 꼬리를 보았지.우린 한참 동안 말없이 서로를 보았어.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중등 1~2학년
시대교육 / 이상호, 정영철,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2.06.03
13,000

시대교육학습참고서이상호, 정영철,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지은이)
대학부설.교육청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완벽 대비를 위한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교재다. 창의성, 수학.과학사고력, 융합사고력으로 구성된 다양한 문제와 최근 이슈까지 접할 수 있다. 평가 가이드를 통해 명확한 채점 기준과 꼼꼼한 해설을 제시한다. 또한,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최신 기출문제가 수록되어 있어 실제 영재교육원 지필시험의 문제 유형을 예측할 수 있다. 영재교육원 대비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고력을 기를 수 있어 영재교육원 진학을 위해 반드시 참고해야 할 교재다.●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1회 모의고사 2회 모의고사 3회 모의고사 4회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기출문제 ● 정답 및 해설 모의고사 평가 가이드 1회 모의고사 평가 가이드 2회 모의고사 평가 가이드 3회 모의고사 평가 가이드 4회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기출문제대학부설ㆍ교육청 영재교육원 지필시험 대비 결정판 영재교육원 선발시험 최신 기출문제와 풀이 수록!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4회 및 평가 가이드 수록! 1.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수학ㆍ과학 개념을 기반으로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최신 출제 경향 반영 창의성, 수학ㆍ과학사고력, 융합사고력 평가 문제로 구성된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4회분 수록 2. 영재교육원 선발시험 기출문제와 풀이 대학부설ㆍ교육청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최신 기출문제 수록 3. 평가 가이드 문항 구성 및 채점표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평가영역으로 나눈 문항 구성 및 채점표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점검, 학습방향 제시 4. 예시답안 및 채점 기준 창의적 문제해결력 문제에 대한 예시답안, 적절하지 않은 답안 및 채점 기준을 제시하여 자신의 실력과 부족한 부분을 정리할 수 있는 자세한 해설 수록 ■ 출판사 서평 대학부설ㆍ교육청 영재교육원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완벽 대비를 위한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모의고사 교재입니다. 창의성, 수학ㆍ과학사고력, 융합사고력으로 구성된 다양한 문제와 최근 이슈까지 접할 수 있습니다. 평가 가이드를 통해 명확한 채점 기준과 꼼꼼한 해설을 제시합니다. 또한, 영재성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최신 기출문제가 수록되어 있어 실제 영재교육원 지필시험의 문제 유형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영재교육원 대비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고력을 기를 수 있어 영재교육원 진학을 위해 반드시 참고해야 할 교재입니다.
Bridging 초등 VOCA 2
POLYBOOKS(폴리북스) / 이종저.방지영 지음 / 2017.11.28
12,000원 ⟶ 10,800원(10% off)

POLYBOOKS(폴리북스)학습참고서이종저.방지영 지음
Longman Voca Mentor의 원저자 이종저의 개정판이다. 단어와 단어의 연결을 통해 자연스럽게 단어암기가 이루어지도록 구성되어 있다. 학습자 스스로 단어의 품사와 그 쓰임을 익히며 학습하도록 제작되었다.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흥미로운 문제 풀이가 가능하다. Words Writing Book을 통하여 단어암기를 마무리하고, Words Test Book을 통하여 해당 단원이 끝난 후 복습이 이루어지도록 구성되었다. 다양한 일러스트와 QR코드를 활용한 원어민 발음을 청취할 수 있다.Day 01 명사(형용사) + 명사 Day 02 동사 + 명사 Day 03 형용사 + 명사 Day 04 형용사 + 명사 Day 05 형용사 + 명사 Practice Making a Story Day 06 동사 + 명사 Day 07 명사 + 동사(구) Day 08 동사 + 명사 Day 09 동사 + 명사 Day 10 동사(구) + 명사 Practice Making a Story Day 11 동사(구) + 명사 Day 12 동사 + 명사 Day 13 동사 + 부사 Day 14 동사 + 명사 Day 15 전치사 + 명사 Practice Making a Story Day 16 전치사 + 명사 Day 17 형용사 + 명사 Day 18 전치사 + 명사 Day 19 전치사 + 명사 Day 20 동사 + (전치사) + 명사 Practice Making a Story Day 21 형용사 + 명사 Day 22 형용사 + 명사 Day 23 형용사 + 명사 Day 24 명사 + 명사 Day 25 형용사 + 명사 Practice Making a Story Day 26 동사 + 명사 Day 27 동사 + 명사 Day 28 명사 + 동사 Day 29 전치사 + 명사 Day 30 전치사 + 명사 Practice Making a Story Day 31 형용사 + 명사 Day 32 빈도부사 + 동사 Day 33 동사 + 명사 Day 34 동사 + 명사 Day 35 동사 + 명사 Practice Making a Story Day 36 형용사 + 명사 Day 37 조동사 + 동사 Day 38 동사(구) + 동사 Day 39 동사 + 동사 Day 40 동사 + 동사 Practice Making a Story이 책의 특징 1. Longman Voca Mentor의 원저자 이종저의 개정판입니다. 2. 단어와 단어의 연결을 통해 자연스럽게 단어암기가 이루어지도록 구성되어있습니다. 3. 학습자 스스로 단어의 품사와 그 쓰임을 익히며 학습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4.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흥미로운 문제 풀이가 가능합니다. 5. Words Writing Book을 통하여 단어암기를 마무리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6. Words Test Book을 통하여 해당 단원이 끝난 후 복습이 이루어지도록 구성되었습니다. 7. 다양한 일러스트와 QR코드를 활용한 원어민 발음을 청취하며 학습자의 단어암기의 지루함을 덜어내었습니다. 이 책의 구성 1. Opening : 서로 연결하여 자연스럽고 구체적인 표현이 되는 단어들을 공부하게 됩니다. 또한 QR코드를 활용한 원어민의 발음을 통해서 단어의 정확한 소리를 확인할 수 있으며 반복 청취와 따라 읽기를 하다보면 저절로 그 의미를 익힐 수 있습니다. 2. Step01&Bridging Words : 학생들에게 일차적으로 우리말을 영어로 공부하여 단어의 의미 파악을 좀 더 쉽게 하여 단어 학습에 접근할 수 있으며 독해 공부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단어들을 bridging하여 쓰면서 단어의 역할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3. Step02 : 먼저 영어의 의미를 고르는 문제를 통하여 학습하려는 단어의 철자를 시각적으로 가볍게 형상화하여 기억하는 훈련을 할 수 있으며, 낱말 찾기 퀴즈를 통하여 지루하지 않고 좀 더 흥미진진하게 단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4. Step03 & Bridging Words : 완전한 문장 속에서 단어를 공부함으로써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사용되 문장들은 실생활에서 단어를 활용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5. Practice & Making Story : Day가 5개가 끝나면 이미 학습한 단어 중에 선별하여 다른 형태의 학습 방법인 객관식 문제들에 적용하여 풀어 보도록 하였으며 또한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단어를 실제로 사용해 봄으로써 확실한 단어의 쓰임을 깨닫고 영어 공부에 동기를 유발하며 자신감을 갖게 해 줄 수 있습니다. 6. Words Writing Book&Words Test Book : 단어쓰기 Note에 목표 단어들을 충분히 써 봄으로써 단어 학습의 효과를 배가시키고 Test Book은 각 Day에 학습한 단어들의 test는 물론 이와 함께 지난 수업에 학습한 단어들을 다시 test해 보고 틀린 단어들은 오답노트에 다시 한 번 정리하여 써 보도록 하여 한 단어도 놓치지 않고 학습자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퀴즈 백과 80 : 호기심 퀴즈! (스프링)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음 / 2017.11.30
10,000원 ⟶ 9,000원(10% off)

은하수미디어학습일반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지음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퀴즈 백과 80’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지식을 퀴즈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시리즈다. 스프링 제본이 되어 있어서 책장을 편하게 넘기며 볼 수 있고, 한 손으로 잡을 수 있는 크기이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다. 앞뒷면에 있는 알록달록 예쁜 그림으로 내용을 조금 더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퀴즈 백과 80 호기심 퀴즈!>에는 ‘왜 호랑이의 몸에는 줄무늬가 있을까?’ 같은 호기심 가득한 질문부터 ‘왜 지진이 일어날까?’ 같은 과학적인 질문까지, 생활하면서 궁금했던 질문들이 가득 들어 있다. 한 장 한 장 페이지를 넘기며 그동안 궁금했던 질문의 답이 무엇인지 확인해보자.1. 동물(1~12번) 2. 환경(13~24번) 3. 과학(25~38번) 4. 지구(39~45번) 5. 날씨(46~50번) 6. 인체(51~68번) 7. 자연(69~80번)▶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퀴즈 백과 80’ 시리즈 소개 꼭 알아야 하는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퀴즈 백과!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퀴즈 백과 80’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지식을 퀴즈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시리즈입니다. 스프링 제본이 되어 있어서 책장을 편하게 넘기며 볼 수 있고, 한 손으로 잡을 수 있는 크기이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어요. 앞뒷면에 있는 알록달록 예쁜 그림으로 내용을 조금 더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지요. 가족,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내고 맞히며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할 수 있답니다.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퀴즈 백과 80 호기심 퀴즈!> 소개 ‘왜?’라는 질문의 답을 재미있게 배워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퀴즈 백과 80 호기심 퀴즈!>에는 ‘왜 호랑이의 몸에는 줄무늬가 있을까?’ 같은 호기심 가득한 질문부터 ‘왜 지진이 일어날까?’ 같은 과학적인 질문까지, 생활하면서 궁금했던 질문들이 가득 들어 있어요. 한 장 한 장 페이지를 넘기며 그동안 궁금했던 질문의 답이 무엇인지 확인해 보세요. 이 책은 질문과 답이 앞뒤로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질문을 보고 스스로 생각할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질문과 그림을 보고 답이 무엇일지 충분히 생각한 다음, 페이지를 넘겨 답을 확인해 보세요. 답이 무엇일지 생각하며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키울 수 있답니다. 가족, 친구들과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퀴즈 백과 80 호기심 퀴즈!>를 함께 보고, 질문을 주고받으며 다양한 지식들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동물, 환경, 과학, 지구, 날씨, 인체, 자연 같은 다양한 주제를 놀이처럼 쉽고 재미있게 배워 보세요. ▶시리즈 목록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퀴즈 백과 80 호기심 퀴즈!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퀴즈 백과 80 과학 퀴즈!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퀴즈 백과 80 동물 퀴즈!(출간 예정)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퀴즈 백과 80 공룡 퀴즈!(출간 예정)
푸른 축구공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리네케 데익쉘 지음, 이유림 옮김 / 2010.05.23
9,800원 ⟶ 8,82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리네케 데익쉘 지음, 이유림 옮김
카니발 시리즈 2권. 네덜란드 Glanzen Globe 어린이 문학상 수상작. 축구를 소재로 한 스포츠 소설이기보다는 축구를 통해 세상을 배워가고, 삶의 진정한 의미를 찾는 성장 소설이다. 지구 반대쪽 삶은 어떤지, 우정과 책임이 무엇이지 등 정신적.육체적 성장기에 있는 청소년들이 한 번쯤 고민해 볼 만한 주제들을 깊이 있게 다루고, 진지한 인생의 성찰 문제를 흥미로운 ‘축구’라는 소재를 통해 잘 구현해 냈다. 아프리카의 시골 소년을 주인공으로 설정하여 ‘피할 수 없는 빈곤’ 즉 아프리카의 사회상을 소년들의 성장을 통해 함께 보여준다. 1부에서 가난한 아프리카의 삶을 세밀하게 기술하면서 빈곤의 문제를 들여다보게 만들고, 우정과 책임의 문제, 재능과 그를 받쳐주는 노력의 문제 등을 건드리는가 하면, 2부에서는 배경을 옮겨 서유럽의 삶을 보여주면서 물질적, 정신적인 양면에서 풍요와 빈곤에 대한 성찰까지 하게 만든다.푸른 축구공 제1부 푸른 축구공 제2부 축구를 통해 세상을 배우고, 꿈을 키워가는 아프리카 소년들의 노력과 좌절, 그리고 성장! * 네덜란드 Glanzen Globe 어린이 문학상 수상 축구를 통해 인생을 배워가는 아프리카 소년들의 성장 소설 지구 반대편, 아프리카의 정확한 지명은 밝혀지지 않은 어딘가, 가난함과 부족함이 일상인 곳의 이야기이다. 마을에 물장사가 오면 줄을 길게 서서 한 양동이 사 와, 그 물을 아껴서 밥도 하고, 식수로도 먹고, 세숫물로도 쓰는 마을. 학교는 2~3년 정도만 다녀도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바로 생업에 뛰어들어 하루하루의 끼니를 해결하는 데 한몫을 해야 하는 곳. 열심히 땀 흘려 일을 해도 일용할 양식을 벌기 어려운 빠듯한 생활 속에서 소년들에게 하나의 희망이 축구이다. 소년들은 축구를 통해 일주일의 피로를 풀기도 하고, 고단한 일상에서의 탈출을 꿈꾸기도 한다. 그래서 《푸른 축구공》(원서:Aan de bal)은 축구를 소재로 한 스포츠 소설이기보다는 축구를 통해 세상을 배워가고, 삶의 진정한 의미를 찾는 성장 소설이다. 가난하고, 열악한 환경의 아프리카 시골 마을의 소년들이 하루하루의 끼니를 걱정하는 팍팍한 삶 속에서, 넓은 세상으로의 날갯짓을 할 수 있게 해 주는 매개체가 축구이고, 좀 더 나은 내일을 꿈꾸게 해 주는 것이 축구이다. 그리고 이 축구를 통해 소년들은 세상을 배우며 성장해 간다. 지구 반대쪽 삶은 어떤지, 우정과 책임이 무엇이지 등등 정신적.육체적 성장기에 있는 독자들이 한 번쯤 고민해 볼 만한 주제들이 깊이 있게 다뤄졌고, 진지한 인생의 성찰 문제를 흥미로운 ‘축구’라는 소재를 통해 잘 구현해 냈다. 물질적.정신적 풍요와 빈곤에 대한 성찰을 담아낸 작품 《푸른 축구공》은 스포츠를 소재로 한 작품들이 지니고 있는 긴박감과 승부의 짜릿한 쾌감, 재미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간명한 문체로 역동적으로 풀어냈으며, 주인공들의 내면이 잘 표현되어 있어 긴장감을 자아낸다. 그러나 여느 스포츠 소설과 분명 다른 점이 있다. 바로 아프리카의 시골 소년을 주인공으로 설정하여 ‘피할 수 없는 빈곤’ 즉 아프리카의 사회상을 소년들의 성장을 통해 함께 보여준다는 점이다. 그래서 축구 이야기는 전체 내용을 꿰뚫는 중심 소재이지만 이 작품의 전체는 아니다. 우선 1부에서 가난한 아프리카의 삶을 세밀하게 기술하면서 빈곤의 문제를 들여다보게 만들고, 우정과 책임의 문제, 재능과 그를 받쳐주는 노력의 문제 등등을 건드리는가 하면, 2부에서는 배경을 옮겨 서유럽의 삶을 보여주면서 물질적, 정신적인 양면에서 풍요와 빈곤에 대한 성찰까지 하게 만든다.“맞는 말이다. 나도 너한테 수없이 말했잖니? 티가니, 축구를 한다는 건 말이지, 공을 수십 번 굴리는 게 아니야. 그런 건 바보라도 할 수 있어. 축구를 하려면 무엇보다 통찰력과 기술이 있어야 하고 자기 포지션을 지켜야 해. 그리고 축구는 함께 하는 운동이야. 축구는 단체경기라는 것을 넌 가끔 잊어버리더구나.”부리 씨는 손가락으로 티가니의 가슴을 살짝 찌르고는 다시 의자에 몸을 기댔다. “네가 다른 때처럼 라흐만과 서로 도와 경기를 했다면 더 많은 걸 보여 주었을 거야. 라흐만도 마찬가지고.”부리 씨는 환하게 웃었다. 티가니는 그래도 영 마뜩잖은지 계속 입을 다물고 있었다.부리 씨가 꿈꾸는 듯한 표정으로 말을 이었다. “축구는 단순한 경기란다. 그래도 세상에 그만큼 멋진 경기도 없지. 땅 한쪽과 공 하나만 있으면 돼. 그러니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게 축구란다. 티가니 넌 재능이 있어. 하지만 성공하려면 재능 말고도 더 필요한 게 있단다. 우리는 늘 결과만 보지. 하지만 테니스 선수나 달리기 선수도 그렇듯이 훌륭한 축구 선수가 되려면 열심히 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해. 참을성도 있어야 하고 매일 전날보다 더 나아지겠다는 각오를 다져야 하지. 이게 바로 장구 씨가 오늘 오후에 한 말뜻이란다.” 라흐만은 경기장을 달리면서 사람들이 완전히 다른 생활에 어떻게 이렇게 빨리 적응하는지 참 신기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처음에는 여기 들어온 것을 감지덕지해 하던 소년들이 이제는 아침마다 하품을 하면서 훈련을 너무 일찍 시작한다고 투덜댔다. 다들 집에서도 갓밝이에 일어나야 했을 텐데 말이다. 훈련이 힘들다고 불평하고 코치 험담을 하는가 하면, 심지어 음식 타박까지 했다. 티가니는 유달리 시끄럽게 엉얼거리는 축이었다. 그러나 다른 소년들이 서로 뒤지지 않으려고 장난삼아 목소리를 높이는 것과는 달리 요즘 티가니의 불평에는 정말 적개심이 깔려 있었다. 라흐만은 그런 티가니를 이해할 수 없었다. 물론 단조로운 생활이기는 했다. 훈련, 연습 경기, 축구팀 내부 경기, 이따금 원정 경기. 모든 것이 정해진 틀 안에서 움직였다. 저녁때는 더욱 지루했다. 나이 든 소년들은 열 시까지 돌아다닐 수 있었지만, 더 어린 소년들은 식당에 덩그러니 놓인 딱 한 대뿐인 텔레비전을 보는 것 외에 달리 할 일이 없었다. 얼마 전에 한 소년이 어딘가에서 야광 페인트를 구해 온 덕분에, 이제 밤이면 칠흑처럼 캄캄한 보조 경기장에서 이따금 축구 시합을 할 수 있었다. 공 말고 제대로 보이는 거라고는 아무것도 없었지만 다들 신이 나서 끼어들었다. 티가니만 빼고. 오후만 되면 티가니는 어느새 훈련소에서 사라졌다. 같이 저녁을 먹지 않았고 다 늦어서야 돌아왔다. 모두 알고 있었지만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았다. 그건 티가니가 알아서 할 일이었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몹시 힘들어했고, 오전 훈련에서도 열심히 뛰지 않았다. 연습 경기를 할 때만 조금 생생했다. 라흐만은 티가니가 걱정스러웠다. 라흐만은 아버지와 함께 논에서 일하는 자신의 모습을 떠올려 보았다. 거의 눈에 띄지 않는 두 사람이 질퍽질퍽한 논에서 올해는 얼마나 수확할지, 돈은 얼마나 벌지, 내년에는 땅 한편에 조를 심어 보면 어떨지, 목청을 높여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뚜렷하게 떠올랐다. 긴 하루를 마치고 생강 음료 생각이 간절해서 집으로 돌아가는 모습도 눈앞에 생생했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그런 인생을 살기가 훨씬 더 쉽지 않을까? 라흐만은 잔디에 얼굴을 묻고 서늘한 부드러움을 즐기면서 신선한 풀 향기를 맡았다. 멀리서 소년들의 환호성이 들려왔다. 라흐만은 경기를 마친 뒤 공이 둔탁하게 굴러가는 소리를 기다리면서 자기도 모르게 미소 지었다. 고개를 들어 관중석을 바라보았다. 사람들이 빼곡히 들어차고 북소리와 노랫소리, 박수 소리가 들리는 듯했다. 경기가 시작되기 전의 설렘과 기대감도 느낄 수 있었다. 처음 이 자리에 섰을 때가 떠올랐다. 그 모든 걸 단념해야 할까? 아마두 할아버지가 작별 인사를 할 때 해 준 말이 떠올랐다. “현실에 만족하지 못 하고 살 바에야 꿈을 쫓아가 보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단다.” 나이 지긋한 노인들이 다 그렇듯이 아마두 할아버지는 지혜로웠다. 그러나 과연 그 말이 맞는 것일까?
(동화로 읽는 동물 이야기 1) 아기침팬지 플린트
길벗어린이 / 박경태 / 200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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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자연,과학박경태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책. 동물들의 소중한 삶에 재미있는 이야기와 상상력을 보태 꾸민 이야기. 아기 침팬치 플린트는 엄마를 찾아 숲 속으로 들어갔어요.누나 피피는 자꾸만 숲 속으로 들어가는 플린트가 걱정되어서 들어가지 말라고 하지만 말을 듣지 않았어요. 화가난 누나는 가버리고 점점 더 깊은 숲 속으로 들어간 플린트, 비비들의 위협을 받는데...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한 동물 이야기 새롭게 펴내는 \"동화로 읽는 동물 이야기\" 시리즈는 오랜 시간 관찰하고 연구하여 밝혀진 동물들의 삶의 모습에 작가적 상상력을 보태어 쓴 책입니다. 동물 이야기 하면 우화처럼 동물의 생태와는 상관 없이 과장되게 그린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동화로 읽는 동물 이야기\" 시리즈는 과학적 자료를 바탕으로 야생 동물들의 삶을 있는 그대로 보여 줍니다. 사람들처럼 아름다운 사랑과 우정을 나누기도 하고, 야생의 거친 환경 속에서 목숨을 지키려는 동물들의 모습을 보며, 동물들 역시 사람처럼 소중한 생명임을 느낄수 있습니다. 야생 침팬지의 생태 야생 침팬지 집단의 삶의 모습은 제인 구달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많은 부분 밝혀졌습니다. 제인 구달은 오랫동안 야생 침팬지 집단을 관찰하고 연구했습니다. 야생 침팬지 집단을 관찰하며 놀라운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침팬지들도 지성이 있으며, 그들의 삶, 놀이, 가족 관계 등이 사람들과 비슷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플로는 제인 구달이 무척 좋아하던 침팬지로, 그녀는 플로네 가족을 오랜 세월 옆에서 지켜 보았습니다. [아기침팬지 플린트]는 그런 플로네 가족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동물의 감정까지 섬세하게 전달하는 일러스트레이션 식물도감과 동물도감 등에 세밀화로 그림을 그려 온 권혁도 선생님은 침팬지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 감동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아기침팬지 플린트]는 침팬지들의 생활 모습을 과장하지 않고 사실적으로 담담하게 그리고 있으면서도 동물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수준 높은 일러스트레이션을 보여 줍니다.
중학 문법 총정리 모의고사 1학년 (2017년)
NE능률(학습) / 능률영어교육연구소 지음 / 2017.07.05
11,000원 ⟶ 9,900원(10% off)

NE능률(학습)학습참고서능률영어교육연구소 지음
중학 문법 총정리 모의고사는 신경향의 통합형 문항(시제, to부정사와 같은 여러 문법 항목을 한 문항 내에서 점검할 수 있도록 고안되어, 문법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력과 응용력을 요구하는 고난도의 문항)뿐만 아니라, 점점 까다로워지고 있는 서술형 문항을 포함한 다양한 유형의 내신에 완벽 대비할 수 있는 교재다. 전국의 내신 시험을 분석하여 빈출 내신 유형으로 문제를 냈으며, 중학 교과서 문법 커리큘럼에 근거하여 목차를 구성하였다. 또한 2~3개월 동안 학습한 내용을 다루는 실제 내신 시험과 유사하도록 관련 문법 항목을 두세 개씩 묶어 실제 시험 형식으로 구성하였다. 따라서 모의고사를 한 회씩 풀 때마다 중간·기말고사를 보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게 하였다.UNIT 01 인칭대명사와 be동사, 조동사 모의고사 1회 모의고사 2회 모의고사 3회 모의고사별 문제 구성표 UNIT 02 일반동사, 동사의 시제 모의고사 1회 모의고사 2회 모의고사 3회 모의고사별 문제 구성표 UNIT 03 to부정사, 동명사 모의고사 1회 모의고사 2회 모의고사 3회 모의고사별 문제 구성표 UNIT 04 명사와 관사, 형용사와 부사, 비교, 전치사, 접속사 모의고사 1회 모의고사 2회 모의고사 3회 모의고사별 문제 구성표 UNIT 05 의문사, 명령문/감탄문/부가의문문, 문장의 형식 모의고사 1회 모의고사 2회 모의고사 3회 모의고사별 문제 구성표 통합 모의고사 1회 통합 모의고사 2회 통합 모의고사 3회 중학 문법 총정리 모의고사는 신경향의 통합형 문항(시제, to부정사와 같은 여러 문법 항목을 한 문항 내에서 점검할 수 있도록 고안되어, 문법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력과 응용력을 요구하는 고난도의 문항)뿐만 아니라, 점점 까다로워지고 있는 서술형 문항을 포함한 다양한 유형의 내신에 완벽 대비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중학 문법 총정리 모의고사는 전국의 내신 시험을 분석하여 빈출 내신 유형으로 문제를 냈으며, 중학 교과서 문법 커리큘럼에 근거하여 목차를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2~3개월 동안 학습한 내용을 다루는 실제 내신 시험과 유사하도록 관련 문법 항목을 두세 개씩 묶어 실제 시험 형식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따라서 모의고사를 한 회씩 풀 때마다 중간·기말고사를 보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자습을 하는 학생을 고려하여 상세한 해설을 제공하였고, 이와 더불어 문법 핵심 요약 노트, 문제 구성표, 채점표 등을 수록하여 학습 편의성을 도모하였습니다. 문법 총정리 모의고사를 통해 중학 문법을 총정리하고, 내신 시험 만점에 도전해 보세요! 특장점 1) 통합형 및 서술형을 포함한 신경향 기출 유형으로 중학 문법 총정리 - 여러 문법 항목을 한 문항에서 점검할 수 있는 고난도의 통합형 문항 출제 2) 중간.기말고사 형식의 모의고사 18회로 내신 완벽 대비 - 전국 내신 시험지를 분석하여 양질의 빈출 내신 유형 및 기출 응용문제 수록 - 일반 선택형 15문항, 통합형 5문항, 서술형 5문항으로 구성된 모의고사 제공 3) 중학교 교과서 문법 커리큘럼에 입각한 목차 및 내용 구성 4) 상세한 해설, 문법 핵심요약노트, 문제 구성표 제공
소년 셜록 홈즈 13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앤드루 레인 지음, 김경희 옮김 / 201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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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앤드루 레인 지음, 김경희 옮김
작가 앤드루 레인의 탁월한 상상력과 탄탄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쓰여진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그린 책이다. 전 세계가 흠모하는 매력적인 탐정 셜록 홈즈는 과연 날 때부터 명석한 두뇌와 추리력을 가지고 있었을까? 이런 의문에서부터 시작된 흥미진진한 소년 셜록 홈즈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셜록의 교육이 걱정이라고 입에 달고 살던 형 마이크로프트는 셜록을 옥스퍼드로 보낸다. 셜록의 새로운 선생님은 옥스퍼드 대학에서 수학과 논리학을 가르치며, ‘루이스 캐럴’이라는 이름으로 책을 쓰고, 최신 사진 기술에 빠진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 한편 옥스퍼드 시립 병원의 검시소에서는 시체의 일부를 도난당하는 사건이 이어졌고, 셜록은 불길한 저택에서 시체 도난 사건 수사에 빠져드는데….셜록의 교육이 걱정이라고 입에 달고 살던 형 마이크로프트는 셜록을 옥스퍼드로 보낸다. 셜록의 새로운 선생님은 옥스퍼드 대학에서 수학과 논리학을 가르치며, ‘루이스 캐럴’이라는 이름으로 책을 쓰고, 최신 사진 기술에 빠진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 한편 옥스퍼드 시립 병원의 검시소에서는 시체의 일부를 도난당하는 사건이 이어졌고, 셜록은 불길한 저택에서 시체 도난 사건 수사에 빠져드는데…… 기다리고 기다리던 '소년 셜록 홈즈' 시리즈 13권! 한국어판 저자 서문과 함께 드디어 출간! '소년 셜록 홈즈' 시리즈를 사랑하는 독자들이 애타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13권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이제는 한 해에 두 권만 볼 수 있는 한정판이 되어 버린 '소년 셜록 홈즈' 시리즈. 이번 달에는 13권 《옥스퍼드 사건》이, 다음 달에는 14권 《얼어붙은 심장》이 출간될 예정이다. 수많은 셜록키언의 의견이 분분한 셜록의 옥스퍼드 수학설. 이번 편에서는 셜록이 옥스퍼드에 다녔다는 내용에 바탕을 둔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리고 왠지 영화였다면 악당 역할을 할 것 같은 왼쪽 사진 속의 저자 앤드루 레인의 한국어판에 대한 찬사 가득한 아래 내용이 포함된 서문이 들어 있다. 진심으로 밝히는데, 전 각 나라에서 오는 소포 중에서 한국 소포를 가장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두 권으로 나뉘어 발간되다 보니 두 배로 자주 오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한국어판 표지는 정말 일품이에요. 책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제가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담아내고 있거든요. 책 속 디자인도 '소년 셜록 홈즈' 시리즈를 모으고, 아끼는 많은 사람을 위해서 특별히 만들어졌다는 느낌을 전해 주지요. 저에게는 책 속의 글자까지 독특하고 매력 넘쳐 보입니다. 한국에서 소포가 올 때마다 전 어떤 예식을 치르는 기분으로 조심스럽게 상자를 엽니다. 그러고는 한참이나 책을 들고 예술품과 같은 디자인을 만끽한 다음 선반에 고이 올려놓지요. 어쩌면 한국 독자 여러분은 이 책들이 그다지 특별하게 보이지 않을 수도 있을 겁니다. 여러분은 이런 식의 디자인에 익숙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제게 한국어판 '소년 셜록 홈즈' 시리즈는 마법과도 같습니다. 볼 때마다 활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해 주거든요. -본문 9~10쪽, 한국어판 저자 서문 가운데 전 세계 유일! 코난 도일 협회에서 승인 받고 출간된 셜록 홈즈의 소년 시절 이야기 전 세계에서도 유일무이하게 코넌 도일 협회, 코넌 도일 경 유족의 허락을 받고 출간된 책! 작가 앤드루 레인의 탁월한 상상력과 탄탄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쓰인 코넌 도일이 쓰지 않은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 작가가 직접 코넌 도일의 유족에게 원고를 보내고, 코넌 도일이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을 썼다면 이랬을 것이라 인정받아 영국에서 책이 출간되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2011년 6월 1권 《죽음의 구름》, 2권 《명탐정의 탄생》 전격 출간! 이후 독자들의 호응과 시리즈 후속 출간 요청에 따라 시리즈는 계속 이어진다. 지금까지 나온 시리즈는 3권 《바이올린 스승》, 4권 《붉은 거머리》, 5권 《차가운 얼룩》, 6권 《검은 눈보라》, 7권 《황금 접시》, 8권 《화염 폭풍》, 9권 《독사의 습격》, 10권 《세 사람의 죽음》에 이어 거의 일 년 만에 11권 《심령술사의 비밀》까지 총 12권이며, 본편 중간의 짧은 이야기를 담은 특별판 《베들램 병원》이 있다. 이제 1년에 두 권 출간되는 앞 이야기, 13권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새로운 스승,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 추리 이야기와 함께하는 수학과 논리학의 지식 형 마이크로프트가 다녔던 옥스퍼드 대학에 셜록이 정식 학생은 아니지만, 옥스퍼드 대학 교수인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의 수업을 받도록 한다. 지금까지의 스승과는 또 다른 모습의 스승은 바로 ‘루이스 캐럴’이라는 이름으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쓴 작가이자 옥스퍼드 대학의 수학과 논리학 교수인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이다. "옥스퍼드에 내가 아는 사람이 있다. 그래서 널 거기로 보낼까 한다. 나도 옥스퍼드에서 공부했잖니. 마냥 행복했던 시절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거기서 받은 교육은 의미 있었다고 본다. 좋은 친구들도 사귀었고. 특히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이라는 젊은 교수님과는 스승과 제자라기보다 친구로 여길 만큼 가깝게 지냈지. 지금도 옥스퍼드 대학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계신데, 논리학을 전문으로 다룬단다." -본문 27쪽, 형 마이크로프트가 셜록을 옥스퍼드에 보내겠다면서 하는 말 중에서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은 그의 책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처럼 셜록에게 수학과 논리학을 현실 세계에 섞어 일상적이면서도 체계적으로 질문하고 알려 준다. "자, 셜록 홈즈 군, 내가 숫자를 순서대로 쭉 불러 볼 테니 그다음에 어떤 수가 나와야 하는지 맞혀 보게. 1, 2, 4, 8, 16, 그다음은?” 셜록은 즉시 대답을 내놓았다. “32입니다. 바로 앞 숫자의 2배수예요.” “그렇지. 너무 기초적인 질문이었어. 자, 그럼 이 순서에는 어떤 수가 나올까? 1, 1, 2, 3, 5, 8, 13, 그다음은?” 셜록은 잠시 답을 생각해 보았다. “탁자에 종이와 페, 페, 펜이 있으니 필요하면 써도 돼.” “필요 없어요.” 셜록은 앞뒤 숫자 사이에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따져 보았다. 매번 숫자가 커지고 있으니 무언가가 더해지고 있다는 뜻이었다. “각 숫자는 앞의 두 숫자의 합이로군요.” 셜록이 의기양양하게 대답했다. 생각과 거의 동시에 말이 튀어나왔다. “그렇지. 이 재미있는 배열을 피보나치 수열이라고 부른단다. 레오나르도 피보나치라는 이탈리아 수학자가 지금으로부터 550여 년 전에 처음 발견했지. 그런데 여기 크라이스트 처치 칼리지에서 내 수업을 듣고 있는 인도 학생 말에 따르면, 인도 수학자들은 훨씬 더 오래전부터 이 수열에 대해 알고 있었다는군.” -본문 99쪽~100쪽 본격적인 범죄 수사의 증거에 눈을 뜨는 셜록 시체에서 의심을 품고 답을 얻는 검시의와의 만남 대표적인 범죄 수사 미국 드라마인 [CSI]에 늘 등장하는 검시관. 셜록은 처음으로 시체에서 증거를 수집해 살인을 의심하거나 다른 증거를 찾는 일에 대해 알게 되고, 그 일을 열정적으로 하는 검시관의 실제 증거 수집 이야기에 푹 빠져든다. “어떤 남자의 시체가 발견되어 경찰이 현장으로 출동했어. 그곳이 그 사람의 침실이었다고 해 보자. 남자는 침대 옆에 얼굴을 바닥으로 향한 채 쓰러져 있어. 몸 어디에도 폭행당한 흔적은 보이지 않아. 얼굴에 멍이 들거나, 몸에 피를 흘리거나, 칼에 찔린 상처 같은 건 전혀 없이 바닥에 편안히 누워 있는 거야. 그런 상황에서 일반 경찰이라면 남자가 심장 마비나 뇌졸중을 일으켰을 거라 생각하고, 가족에게 남자가 최근에 아픈 곳이 없었냐고 물어보겠지. 하지만 법의학자라면 그렇게 쉽게 넘어가지 않아. 어떤 판단을 내리거나 자신의 가설을 입증할 증거를 찾는 대신 우리는 증거를 먼저 수집하고, 그 증거가 무엇을 제시하는지 살펴본단다. 그러니 시신을 이곳 시체 안치소로 옮겨 와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샅샅이 조사해 봐야지. 자세히 살펴봤더니 시체의 얼굴이 이상할 정도로 붉은빛을 띠었다고 치자꾸나. 그건 일산화 탄소 같은 독가스를 마시고 질식사했을 가능성을 보여 준단다. 그럼 경찰에게 죽은 남자의 침실을 좀 더 자세히 수사해 보라고 요청하는 거야. 혹시 그 방에 일산화 탄소를 발생시킬 만한 난로가 있는가? 혹시 여름인데도 창문이 닫혀 있지는 않았는가? 만약 닫혀 있었다면 일산화 탄소가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누군가 창을 닫았을 가능성이 있지. 만약 난로가 없다면, 바깥에서 방 안으로 일산화 탄소를 주입하는 관이 벽이나 바닥에 설치되어 있지는 않은가? 단지 시체의 얼굴이 이상할 정도로 붉은빛을 띠고 있다는 사실을 가지고 이런 질문들을 끌어낼 수 있단다.” “그렇군요.” 셜록은 진심으로 감탄해 마지않았다. -본문 146쪽~147쪽
상큼발랄 예쁜 소녀 그리기
글송이 / 쉬비쥐안 글.그림, 정주은 옮김 / 2015.07.30
8,500원 ⟶ 7,650원(10% off)

글송이예술,종교쉬비쥐안 글.그림, 정주은 옮김
I Love 시리즈 드로잉편. 아름다운 눈과 입 그리기, 자연스러운 손 그리기, 예쁜 다리 그리기 등 인물 그리기의 기본적인 방법은 물론 치마와 바지 그리기, 다양한 신발 그리기 등 개성 있는 소녀들의 필수품인 의상과 액세서리 그리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풍선 원리로 얼굴형 그리기나 자연스럽게 펜 터치 하기 등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도 자세한 설명과 다양한 예시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예쁘고 귀여운 등장인물들은 그림 그리기를 익히는 데 재미를 더해 준다.프롤로그. 내 꿈은 만화가! 1화. 반짝반짝 빛나는 눈 2화. 좌우대칭! 예쁜 입 (……) 11화. 다양하고 예쁜 윗옷 12화. 날씬한 다리 그리기 13화. 치마와 바지 그리기 (……)I ♥ Drawing 예쁜 소녀 그리기 만화에 등장하는 예쁜 소녀 캐릭터들을 그리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눈과 입 그리기, 자연스러운 손 그리기, 예쁜 다리 그리기 등 인물 그리기의 기본적인 방법은 물론 치마와 바지 그리기, 다양한 신발 그리기 등 개성 있는 소녀들의 필수품인 의상과 액세서리 그리는 방법도 배울 수 있습니다. 풍선 원리로 얼굴형 그리기나 자연스럽게 펜 터치 하기 등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도 자세한 설명과 다양한 예시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예쁘고 귀여운 등장인물들은 그림 그리기를 익히는 데 재미를 더해 줍니다. “안녕? 나는 만화가를 꿈꾸는 소녀, 수지야.” 만화가를 꿈꾸는 나에게 만화스쿨의 루비 선생님이 그림 잘 그리는 비결을 알려 주신대. 선생님이 알려 주신 대로 따라 그리다 보면, 멋진 만화가가 될 수 있겠지? 너희도 나와 함께 그림 그리기를 배우며 멋진 만화가에 도전해 봐! -귀엽고 깜찍한 소녀, 수지-
역사 속 세기의 로맨스 17 : 스티븐슨과 핸더슨
북스(VOOXS) / 박시연 지음, 유수미 그림 / 2015.09.09
10,800원 ⟶ 9,720원(10% off)

북스(VOOXS)명작,문학박시연 지음, 유수미 그림
역사 속 실제 있었던 남녀의 로맨스를 ‘팩션’이라는 장르로 다시 만들어 재미를 더했으며 그들의 사랑에 얽힌 배경과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더했다. 화려한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주체적인 삶을 사는 데 바른 가치관을 심어준다. 더불어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의 역사적 상식에 대해서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1. 위기의 기말고사 2. 특훈! 특훈! 특훈! 3. 어린 광부 스티븐슨과의 만남 4. 견습 광부의 하루 5. 야학의 앙숙 6. 끔찍한 위기 7. 거듭되는 실패 8. 당신의 꿈이 달리고 있다오! 9. 부록 증기기관차의 발명“아무리 힘든 상황이라고 할지라도 당신이 꿈을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스티븐슨이 증기기관차 발명에 회의를 느껴 포기하려고 할 때마다 항상 옆에서 그를 잡아줬던 그의 아내 핸더슨과의 사랑 이야기 스티븐슨을 내조한 그의 아내 핸더슨의 사랑과 헌신 ♣ 선재의 멋진 천장화 덕에 리나네 반은 학급 환경미화 평가에서 일등을 해 선재는 친구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공부로는 많이 부족했던 선재를 찬영이 친구들 앞에서 무시당하게 만들자 화가 난 리사는 선재가 이번 기말고사에서 반에서 5등 안에 들게 만들겠다고 말해 버립니다. ♣ 증기기관차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연구하고 노력했던 스티븐슨은 아내의 도움을 받아 증기기관차를 잘 만들어 낼 수 있을까요? 몇 백년이 지난 지금까지 회자되는 역사 속 세기의 로맨스 그들의 사랑에 얽힌 진실에 대하여. 헨리 8세와 앤 블린, 샤 자한과 뭄타즈 마할, 원효대사와 요석공주, 모두 한 번쯤은 들어본 이름들이죠? 그럼 이건 어떤가요? 이들은 모두 후대에까지 이름을 남긴 커플이라는 것을 알고 있나요? 헨리 8세와 앤 블린은 모두가 알다시피 비극으로 끝난 사랑 이야기의 주인공들이지요. 그리고 샤 자한과 뭄타즈 마할은 그 유명한 타지마할을 만든 이야기의 주인공들입니다. 원효대사와 요석공주는 어떤가요. 둘 사이에서 태어난 설총이 우리말을 표기하는 ‘이두’를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그저 단순한 ‘픽션’이 아니라 그 당시의 배경과 생활모습 등을 모두 합쳐서 보아야 이해할 수 있는 ‘역사’ 그 자체랍니다. 이들의 사랑으로 역사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알아보는 것도 재미있는 활동이 되겠지요? **이런 점이 좋습니다! · 세기의 로맨스 시리즈는 역사 속 실제 있었던 남녀의 로맨스를 ‘팩션’이라는 장르로 다시 만들어 재미를 더했으며 그들의 사랑에 얽힌 배경과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더했습니다. · 세기의 로맨스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주체적인 삶을 사는 데 바른 가치관을 심어줍니다. 더불어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의 역사적 상식에 대해서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상세 보기 세기의 로맨스 시리즈는 화려한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증기기관차의 발명가 조지 스티븐슨 탄광에서 증기기관 화부인 아빠의 조수로 있던 조지 스티븐슨과 부잣집 딸이었던 핸더슨은 사랑으로 신분차이를 극복합니다. 그리고 스티븐슨이 증기기관차를 만드는 데 매진할 수 있도록 아내인 핸더슨은 극진하게 내조를 해줍니다. 이로써 증기기관차가 만들어지게 되는데요. 이 둘의 사랑이야기를 보면서 어떠한 고난도 함께 있다면 이겨낼 수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리사의 도움을 받아 완벽해진 천장화 덕에 리사네 반이 학급 환경미화 평가에서 일등을 했어요. 선재는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많은 칭찬을 받아 기분이 정말 좋았어요. 하지만 리사가 밤새 선재의 일을 몰래 도와준 걸 알고 언짢아하던 찬영은 선재를 골탕 먹일 생각으로 리사와 선재 및 친구들을 집에 초대해서 함께 기말고사 공부를 하자고 했어요. 그런데 모이고 보니 선재를 제외하곤 다들 공부를 잘하는 친구들이였지 뭐예요. 공부를 하다가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선재가 먼저 가겠다고 했어요. 그러자 선재의 작아진 모습에 속상해진 리사가 친구들에게 이번 기말고사에선 선재가 반에서 5등 안에 들 수 있게 만들겠다며 큰 소리를 쳐버렸어요. 그 후 선재는 리사에게 과외를 받으며 공부를 하게 됐고 잠시 머리를 식히기 위해 나갔던 공원에서 불량한 학생들을 만나 싸움에 휘말리게 됐어요. 이 사실을 알고 화가 난 성 여사가 선재와 리사가 같이 공부하지 못하도록 해버렸어요. 하지만 이를 계기로 선재와 리사는 더욱 더 공부에 열의를 불태우게 됐답니다. 기말고사 당일 날이 왔고 리사와 선재는 긴장된 마음으로 학교에 갔어요. 시험이 시작되려던 찰나 리사를 이끈 새로운 여행지는 대영제국의 한 탄광촌이었어요. 그곳에서 탄광의 증기기관 화부인 아빠의 조수로 있는 조지 스티븐슨이라는 아이를 만나게 된답니다.
꼬마 도깨비의 별별 약국
내인생의책 / 김해우 지음, 윤혜민 그림 / 2017.09.15
11,000원 ⟶ 9,900원(10% off)

내인생의책명작,문학김해우 지음, 윤혜민 그림
책가방 문고 43권. 진서는 공부, 그림, 운동, 잘하는 것 하나 없는 아이다. 학교에 가기 싫어서 매일 아침 꾀병 부리는 것이 일상이다. 물론, 매번 들통나기 일쑤다. 그런 진서에게, 어느 날 꼬마 도깨비의 별별 약국이 나타난다. 돈은 필요 없다. 머리카락 한 올만 있으면 되는 것이다. 의사 선생님을 감쪽같이 속이는 꾀병약, 시험 백 점 맞는 약, 개그맨처럼 웃기는 약…. 꼬마 도깨비의 약만 있으면 정말 뭐든지 한 번에 잘할 수 있게 된다. 엄마와 아빠의 잔소리를 듣지 않아도 되었다. 약만 있으면, 진서는 원래의 모습과 다르게 뭐든 잘해나갈 것만 같았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똑같이 생긴 아이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친구들도 부모님도 뭐든지 잘하는 가짜 진서가 진짜인 줄 안다. 약을 만드는 꼬마 도깨비마저 사라진 상황에서, 진짜 진서는 어떻게 진짜가 되어야 할까? 어떻게 하면, 뭐든 잘하는 가짜를 잘하는 것 하나 없는 진짜 진서가 이길 수 있을까?1. 삐뚤빼뚤 글짓기공책 2. 못하는 것투성이 3. 꼬마 도깨비의 별별 약국 4. 신통방통 꾀병약 5. 국어 잘하는 약 6. 별별 약국 단골 손님 7. 대결 8. 나 혼자 9. 머리카락 한 올 10. 꼬마 도깨비의 정체 11. 삐뚤빼뚤 글짓기공책지금 ‘나’에 대한 자신감이 없는 아이들에게 아이들은 자기가 잘하는 걸 뽐내고 싶어 합니다. 시험에서 백 점을 맞고, 그림을 잘 그려 부모님과 선생님에게 칭찬받고 싶어 하지요. 그런데, 자기가 잘하는 것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는 아이는 어떨까요? 옆의 친구의 시험지에 비해 빨간 줄이 가득한 자신의 시험지와 삐뚤빼뚤한 글씨에 혼이 나면서, 지금의 ‘나’를 부끄러워하지는 않을까요? 모든 것을 잘하지 못하는 ‘나’여도, 있는 그대로가 소중하다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전해 주면 어떨까요? 모든 걸 다 잘하진 못해도, 충분히 멋진 아이라는 걸요. 공부, 그림, 운동도 모두 잘하는 ‘나’가 된다고 무조건 행복해지지는 않는다고요. 스스로를 소중히 하다보면 알게 될 겁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말이에요. 더욱 당당하고 멋진 아이가 될 거예요. 모든 것을 잘하지 못하는 아이여도 괜찮잖아요! 그 자체로 이미 소중한 존재이니까요. 지금의 ‘내’가 싫으니? 뭐든지 순식간에 잘했으면 좋겠다고? 그렇다면 찾아와! 꼬마 도깨비의 별별 약국으로! 빨간 줄이 가득한 글짓기 공책, 오십 점짜리 시험지, 낙서 같은 그림. 진서는 공부, 그림, 운동, 잘하는 것 하나 없는 아이입니다. 학교에 가기 싫어서 매일 아침 꾀병 부리는 것이 일상이지요. 물론, 매번 들통나기 일쑤지만요. 그런 진서에게, 어느 날 나타났어요. 꼬마 도깨비의 별별 약국이! 돈은 필요 없어요! 머리카락 한 올만 있으면 돼요! 의사 선생님을 감쪽같이 속이는 꾀병약, 시험 백 점 맞는 약, 개그맨처럼 웃기는 약……. 꼬마 도깨비의 약만 있으면 정말 뭐든지 한 번에 잘할 수 있다니까요. 엄마와 아빠의 잔소리를 듣지 않아도 돼요! 약만 있으면, 진서는 원래의 모습과 다르게 모든 잘해나갈 것만 같았어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똑같이 생긴 아이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말이에요. 친구들도 부모님도 뭐든지 잘하는 가짜 진서가 진짜인 줄 알아요. 약을 만드는 꼬마 도깨비마저 사라진 상황에서, 진짜 진서는 어떻게 진짜가 되어야 할까요? 어떻게 하면, 뭐든 잘하는 가짜를 잘하는 것 하나 없는 진짜 진서가 이길 수 있을까요? 나는 느릿느릿 학교로 가면서 글짓기 공책을 펼쳐 봤어. 선생님이 틀린 글자나 문장을 빨간 펜으로 쫙쫙 그은 다음 다시 써넣었기 때문에, 공책이 지저분했어. 원래 내가 쓴 글은 읽기 힘들 정도였지. 어른들은 왜 틀린 글자에만 관심을 가질까? 내용을 잘 보면 꽤 재밌는데 말이야. 어이구, 또 시험이네. 나는 수학도 못하지만 국어도 엄청 못해. 시험을 엉망으로 보면 엄마, 아빠가 폭풍 잔소리를 퍼부을 텐데. 채린이는 또 얼마나 날 무시할까? 그 순간 ‘꼬마 도깨비의 별별 약국’이 생각났어. 꾀병약도 만들었는데 공부 잘하는 약 정도야 식은 죽 먹기겠지?
과학 호기심 해결사 사물궁이 1~3 세트 (전3권)
서울문화사 / 홍용훈 (지은이), 사물궁이 잡학지식 (원작), 차현진 (그림), 정효해 (감수) / 2022.11.30
32,400

서울문화사자연,과학홍용훈 (지은이), 사물궁이 잡학지식 (원작), 차현진 (그림), 정효해 (감수)
‘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금했던 이야기’들로 구성해 독자들의 호기심을 끌어 올렸던 사물궁이 채널 고유의 특색을 담아 새롭게 만든 초등학생들을 위한 과학학습만화다. 초등학생들이 궁금해 할 과학 호기심들을 교과를 연계해 만화로 재미있게 풀고, 콘텐츠로 쉽고 명쾌하게 담았다. 호기심 파워의 힘이 폭발하며 전혀 다른 세계로 떨어진 궁이와 외계인 디디! 검은 안개와 토네이도, 홍수와 가뭄이 뒤죽박죽 공존하는 이상한 세계가 사실 2052년의 지구란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한편, 블랙은 날씨를 조종하는 대기탑 완공을 눈앞에 두고, 기체 기기들을 앞세워 궁이 일행을 습격하는데…! 과연, 궁이 일행은 엉망진창이 된 지구의 날씨를 되돌려 놓고, 과거인 현재로 돌아갈 수 있을까?과학 호기심 해결사 사물궁이 1~3교사와 교육청 추천 베스트 유튜브 채널 사물궁이의 사이언스어드벤처 학습만화 유튜브 구독자 151만 명의 대표 과학채널 사물궁이! 151만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사물궁이는 일상 속 사소하고 엉뚱하지만 한번쯤 궁금했을 법한 기발한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교사와 교육청이 추천하고 청소년이 직접 뽑은 베스트 유튜브 채널로 선정되었습니다. <사물궁이>가 과학학습만화로 나왔다! ‘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금했던 이야기’들로 구성해 독자들의 호기심을 끌어 올렸던 사물궁이 채널 고유의 특색을 담아 새롭게 만든 초등학생들을 위한 과학학습만화입니다. 초등학생들이 궁금해 할 과학 호기심들을 교과를 연계해 만화로 재미있게 풀고, 콘텐츠로 쉽고 명쾌하게 담았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과학 호기심 해결사 궁이가 펼치는 사이언스어드벤처 학습만화 호기심 파워의 힘이 폭발하며 전혀 다른 세계로 떨어진 궁이와 외계인 디디! 검은 안개와 토네이도, 홍수와 가뭄이 뒤죽박죽 공존하는 이상한 세계가 사실 2052년의 지구란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한편, 블랙은 날씨를 조종하는 대기탑 완공을 눈앞에 두고, 기체 기기들을 앞세워 궁이 일행을 습격하는데…! 과연, 궁이 일행은 엉망진창이 된 지구의 날씨를 되돌려 놓고, 과거인 현재로 돌아갈 수 있을까? 과학호기심 해결사 궁이와 외계인 디디의 호기심 가득한 사이언스어드벤처가 펼쳐집니다!
럭키벌레 나가신다!
밝은미래 / 신채연 (지은이), 김유대 (그림) / 2019.06.14
12,000원 ⟶ 10,800원(10% off)

밝은미래명작,문학신채연 (지은이), 김유대 (그림)
아이스토리빌 38권. ‘럭키벌레’ 때문에 친구가 된 오봉이와 미노의 유쾌한 작전을 다룬 저학년 창작 동화다. 어린이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옮겨 놓은 듯 생기 넘치는 신채연 작가의 글과 김유대 작가의 사랑스럽고 통통 튀는 그림이 책 읽는 내내 산뜻한 유쾌함을 안겨 준다. 특별히 이 책에 등장하는 미노는 ‘다문화 가정 친구’이다. 처음에는 뽀글거리는 머리와 까만 얼굴 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지만, 따뜻하고 예쁜 마음 덕분에 오봉이와 차츰 가까워진다. 미노는 어린이들에게 낯설 수 있는 다문화 가정 친구들에 대한 편견을 부숴 주며, 외모보다 마음을 들여다보는 ‘진짜 친구’ 찾기라는 중요한 화두를 던진다.드디어 파자마 파티 … 10 파파친 회원만! … 18 구린내의 범인 … 28 하필이면 왜 지금이야? … 38 슬픈 샌드위치 … 50 벌레가 된 기분 … 67 작전은 어려워! … 81 럭키벌레 나가신다! … 105외모 말고 마음을 보는 ‘진짜 친구’ 찾기 이 책은 ‘럭키벌레’ 때문에 친구가 된 오봉이와 미노의 유쾌한 작전을 다룬 저학년 창작 동화다. 어린이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옮겨 놓은 듯 생기 넘치는 신채연 작가의 글과 김유대 작가의 사랑스럽고 통통 튀는 그림이 책 읽는 내내 산뜻한 유쾌함을 안겨 준다. 사건의 발단이 되는 럭키벌레가 무엇인지는 책 읽는 재미를 위해 비밀! 특별히 이 책에 등장하는 미노는 ‘다문화 가정 친구’이다. 처음에는 뽀글거리는 머리와 까만 얼굴 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지만, 따뜻하고 예쁜 마음 덕분에 오봉이와 차츰 가까워진다. 미노는 어린이들에게 낯설 수 있는 다문화 가정 친구들에 대한 편견을 부숴 주며, 외모보다 마음을 들여다보는 ‘진짜 친구’ 찾기라는 중요한 화두를 던진다. 이 책을 통해 오봉이와 미노처럼 곁에 있는 진짜 친구를 떠올리며 크게 한번 웃어 보자! ‘럭키벌레’ 때문에 친구가 된 오봉이와 미노의 유쾌한 작전 오봉이가 미노와 친구가 된 이유는 특별하다. 바로 럭키벌레가 나타났기 때문이다. 럭키벌레가 나타난 다음부터 파자마 파티를 같이하던 ‘파파친’ 친구들이 오봉이를 멀리하기 시작하고, 자리도 미노 옆으로 바뀐다. 급식을 먹을 때도 그렇고 쉬는 시간도 그렇고 어쩔 수 없이 미노랑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 가고 말이다. 그런데 처음엔 럭키벌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가까워진 두 아이가 점차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 간다. 둘이 한 팀이 되어 골칫덩어리 럭키벌레를 다른 친구들에게 옮기는 작전에 들어간 것이다. 오봉이와 미노의 작전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럭키벌레 때문에 친구가 된 오봉이와 미노의 유쾌한 작전이 독자들의 마음도 덩달아 유쾌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모든 사건의 발단인 럭키벌레가 무엇인지는 책 속에서 찾아보시라! 조금은 낯선 ‘다문화 가정 친구’와 친해지기 어느 날 옆집에 외국 사람들이 이사를 오면 어떤 기분일까? 머리는 라면처럼 뽀글거리고 얼굴은 까만 크레파스 같은 미노가 옆집으로 이사 온 날, 오봉이는 미노가 영 마음에 들지 않았다. 흔히 볼 수 없는 독특한 외모와 조금 다른 체취에서 오는 거부감 때문에 미노는 반에서도 늘 맨 뒷자리에 혼자 앉았다. 하지만 미노는 친구들이 놀려도 모르는 척하면 조용해진다는 것을 알 만큼 의젓하고, 작은 벌레 한 마리가 죽어도 눈물을 쏟을 만큼 마음이 예쁜 친구다. 오봉이는 이런 미노의 마음을 알게 되면서 차츰 미노와 가까워진다. 미노처럼 가까운 이웃이나 학교에서 곧잘 마주치는 다문화 가정 친구들, 낯설다고 무조건 거리를 둘 게 아니라 오봉이처럼 마음을 열고 다가가 보자. 편견을 깨부수면 외모만 조금 다를 뿐 속마음은 나와 다를 바 없는 멋진 친구 한 명을 얻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외모보다 마음을 들여다보는 ‘진짜 친구’ 찾기 “여기 앉을래?” 오봉이에게 럭키벌레가 생겨서 모두가 피할 때도 미노만큼은 오봉이에게 말을 걸어 준다. 미노에게는 오봉이의 사소한 단점이 아무렇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오봉이도 미노가 좋아진다. 전에는 놀리기 바빴던 구불구불한 머리카락도 뒤통수만 딱 봐도 미노인지 알 수 있어서 좋고, 아무리 퉁명스럽게 말해도 미노가 삐지거나 화내지 않아서 좋다. 아옹다옹하면서도 그렇게 둘은 친구가 되어 간다. 단점을 장점으로 여겨 주며, 외모보다 마음을 들여다보는 두 사람! 마침내 ‘진짜 친구’가 된 오봉이와 미노를 통해,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보자. “앗싸, 찍었다! 구봉이 세 발짝 걷는 거.”엄마는 동생을 사랑하는 기특한 형을 쳐다보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지요.“역시 형이 최고네. 나중에 구봉이 크면 형이 찍었다고 말해 줄게.”오봉이는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 자그마치 일곱 달이나 기다렸다고요. 이렇게 신나고 재밌는 파티를 왜 지금까지 안 했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오봉이와 친구들은 한 달에 한 번씩 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어요. 만장일치로 말이지요. 이름도 근사하게 만들었지요. ‘파파친’이라고요. ‘파자마 파티 친구들’에서 앞 글자만 가져와 지은 거예요.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 2 : 태양과 그 행성들
들메나무 / 이광식 지음 / 201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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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메나무자연,과학이광식 지음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 2권. 별과 우주 이야기를 들려주며 나와 우주와 세상에 대해 끊임없이 이야기해주는 독특한 책으로, 과학적 지식과 인문적 성찰을 통합한 스토리텔링 천문학 도서이다. 우주에 관해 토막 지식만 나열하는 다른 책들과 달리,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진한 감동까지 전달한다. 총 340컷의 놀랍고도 신기한 우주 사진과 그림이 실려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에게 다양하고 재미있는 볼거리, 읽을거리를 선사한다. 사진만 감상해도 천문학의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눈앞에 그려지듯 입말체로 풀어주는 생생한 설명은 별과 우주에 대한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2권 '태양과 그 행성들'에서는 우리가 사는 동네인 태양계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들을수록 신기한 태양계의 탄생에서부터, 태양계의 엄마별 태양, 사연이 다 다른 여덟 행성 형제들, 그 밖의 소행성과 혜성, 운석에 얽힌 얘기들이 소설처럼 흥미롭게 펼쳐진다.1부 우리가 사는 동네, 태양계 1. 태양계의 탄생 갈릴레오의 망원경 지동설 때문에 무릎 꿇은 갈릴레오 철학자가 생각해 낸 태양계 탄생 난리 북새통인 원시 태양계 ★ 행성과 항성 2. 태양계라는 우리 동네 재미있는 태양계 둘러보기 태양계의 끝까지 가 보자! 2부 태양계 가족들 3. 태양계 엄마 별, 태양 태양이 움직인다고? 이게 태양의 맨얼굴이라니! 뜨거운 태양으로 가 보자! 태양의 마지막은 어떻게 될까? 4. 사연이 다 다른 행성 형제들 수성- 이것만 보면 ‘1%’ 금성- ‘아, 여기는 지옥입니다!’ 화성- 탐사차들이 달리네요 목성- 행성 학급의 반장님 토성- 천문학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행성 천왕성- 음악가가 발견한 행성 해왕성- 종이와 연필로 발견한 행성 5. 그 밖의 태양계 식구들 행성반에서 낙제한 명왕성 불쑥불쑥 나타나는 무서운 소행성 혜성- 우주의 외로운 방랑자 별똥별에 소망을 빌면 이루어질까요? 들을수록 신기한 운석 이야기 부록 | 전국 주요 천문대 리스트/별 관측하기 좋은 장소/별 사진을 제공해 주신 별지기님들‘별과 우주’를 알면 세상 보는 눈이 달라진다.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는 별과 우주 이야기를 들려주며 나와 우주와 세상에 대해 끊임없이 이야기해주는 독특한 책으로, 과학적 지식과 인문적 성찰을 통합한 스토리텔링 천문학 도서이다. 재미와 감동이 없는 책은 사람을 변화시키지 못한다. 우주에 관해 토막 지식만 나열하는 다른 책들과 달리, 이 책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진한 감동까지 전달한다. ‘인생이란 자신이 재미있는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이란 믿음을 가진 저자가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큰 마음과 깊은 정신을 지니고 살아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고 쉬운 별과 우주 이야기이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별과 우주를 ‘공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나와 세상과 우주를 느끼고 ‘감상하며’ 생각과 통찰력을 키울 수 있게 한 ‘별난’ 우주 이야기를 통해 이제껏 생각하지 못했던 놀랍고도 감동적인 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우주란 무엇이고, 나는 누구일까?” 별아저씨가 들려주는 정말 별★난 ‘나와 별과 우주’ 이야기 어린 시절의 경험은 어떤 것이든 세상을 보는 눈이나 삶의 방향을 좌우할 수도 있다. 아이의 인생관과 세계관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것이다. 별아저씨가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 들은 건 초등 3년 때였다고 한다. 지금은 작가가 된 큰형님에게서, 별빛이 우주 공간을 달려오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지금 보는 저 별은 100년 전의 모습일 수도 있다는 얘기, 빛보다 빠른 우주선으로 우주 여행을 하고 돌아오면 지구에는 그보다 더 빠르게 시간이 흘러갔을 거란 얘기 등을 들었다. 그 영향은 오래 남아, 그후로 늘 우주가 마음속에 머물렀다. 그런 스치듯 우연한 경험이 한 소년의 가슴에 그대로 남아 결국 별을 관찰하고 글을 쓰는 사람이 되었다. 이러한 경험으로, 어린이에게도 우주와 천문학은 필요하다는 확신이 들었고, 그 이야기를 되도록 쉽고 재미있게 쓰기로 마음먹었다. 생각과 마음이 쑥쑥 커지는 이야기 천문학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 시리즈는 이렇게 해서 탄생했다. 내 아이가 별과 우주를 사색해야 하는 이유 “우주를 아는 아이는 생각의 깊이가 다릅니다. 아이에게 ‘세상 보는 눈’을 키워주세요.” 별아저씨인 저자 이광식은 2011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2011 교육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 과학독서아카데미 주제도서 등 여러 기관들을 통해 좋은 책으로 선정된 바 있는 천문학 베스트셀러 《천문학 콘서트》를 출간한 이후, 청소년을 위한 《십대, 별과 우주를 사색해야 하는 이유》를 펴내면서, 기업체뿐 아니라 중?고등학교에서 강연 요청이 쇄도했다. 그의 천문학 강의는 별나다. 과학으로서의 별과 우주를 들려주며 그 속에서 나와 우주와 세상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게 한다. 천문학 지식뿐만 아니라 그가 평생을 사유했던 우주와 나의 관계를 철학적 성찰로 풀어내기 때문에 전혀 생각해보지도 않았던 우주와 내가 얼마나 깊은 연관 속에 있는지를 생생히 느끼게 해준다. 그래서 우주 강연이라기보다 인생 강연, 철학 강연에 가깝다. 이렇게 인문학적인 사유와 성찰로 우주 속에서 나의 존재를 자각하게 하는 감동적인 설명으로 순식간에 입소문을 타고 ‘스타’ 우주 강사가 되었다. ‘나와 별과 우주’를 강의하는 별난 별아저씨의 재미있고 감동적인 우주 특강이 이제 어린이의 가슴을 두드린다. “10대, 너희가 우주다!” “아이에게 ‘우주’를 보여 주세요. 생각과 눈이 깊어집니다!” ‘우주란 무엇이고, 나는 누구일까?’ 호기심이 싹튼 아이들이 광활하고 신비한 우주를 통해 보다 넓어진 마음과 정신으로 세상을 마주한다면 훨씬 씩씩하고 용기 있게 자신의 길을 선택할 것이고, 그럼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수 있을 거란 믿음을 세 권의 책에 담았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고 쉬운 '별과 우주' 이야기 어린이에게 맞는 우주 이야기, 천문학은 쉽고 재미있어야 한다는 건 무엇보다 중요한 덕목이다.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는 별과 우주에 관해 토막 지식을 전하는 그런 책이 아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별과 우주 이야기이다. 토막 지식만 전해주는 책으로는 사람을 변화시킬 수 없다. 재미와 감동이 있어야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이 변화하고 세상을 보는 생각과 눈이 깊어진다. '인생이란 자신이 재미있는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이란 믿음을 가진 저자가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우리 아이들이 큰 마음과 깊은 정신을 지니고 살아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쓴 이 책은 우주와 세계를 '공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나와 세상과 우주를 느끼고 ‘감상하며’ 생각과 통찰력을 키울 수 있게 한 ‘별난’ 이야기 천문학 책이다. 책장을 펼치면 이제껏 생각하지 못하고 가보지 못한 곳을 보여줄 놀랍고도 감동적인 세계가 눈앞에 펼쳐진다. 나와 세상과 우주를 느끼고 감상하며 생각과 통찰력을 키우는 스토리텔링 천문학 ★ 총 340컷의 놀랍고도 신기한 우주 사진과 그림이 실려 호기심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다양하고 재미있는 볼거리, 읽을거리를 선사한다. 사진만 감상해도 천문학의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우리 아이들에게 우주의 신비와 감동을 전달하고자 발 벗고 나선 국내 아마추어 천문가 13명이 직접 찍은 아름다운 별 사진이 함께 수록되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우주를 좀더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 “우주는 배우는 게 아니라 감상하고 사색하는 것”이라는 저자의 말대로, 단순 지식의 나열이 아니라 문학, 역사, 철학, 생물학, 수학 등을 동원한 다양한 비유와 예시로 재미있게 설명하여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을 쑥쑥 키워준다. 눈앞에 그려지듯 입말체로 풀어주는 생생한 설명이 별과 우주에 대한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통합적인 사고와 통찰력을 키워줄 수 있도록 과학과 인문을 접목시킨 스토리텔링 천문학이다. ★ 천문학에 관련된 정보와 상식, 과학자들에 얽힌 에피소드를 달과 지구, 태양계, 별과 우주로 3권에 나누어 담아 내용면에서 보다 충실하게 읽힐 수 있도록 했다.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아무 권이나 관심 있는 부분을 골라 읽어도 상관없다. 우주에 대한 호기심이 싹튼 아이들뿐 아니라 천문학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처음 읽는 책으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며 별을 감상하기에 더없이 좋은 책이다. 각권 주요 내용 1권 <달과 지구>에서는 우리가 사는 동네인 달과 지구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룬다. 지구의 하나뿐인 동생, 달에 대해 꼭 알아야 할 이야기를 시작으로, 우리가 사는 지구에 대한 궁금증들을 알기 쉬운 비유와 다양한 예시를 들어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설명해 준다. 2권 <태양과 그 행성들>에서는 우리가 사는 동네인 태양계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들을수록 신기한 태양계의 탄생에서부터, 태양계의 엄마별 태양, 사연이 다 다른 여덟 행성 형제들, 그 밖의 소행성과 혜성, 운석에 얽힌 얘기들이 소설처럼 흥미롭게 펼쳐진다. 3권 <별과 우주>에서는 공상 과학 소설보다 재미있는 별과 우주 이야기가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펼쳐진다. 우주 탄생의 비밀, 밤하늘에 보이는 별과 별자리에 얽힌 이야기, 별들의 부락인 은하, 들을수록 신기한 빅뱅과 블랙홀, 우주의 종말, 마지막으로 별지기가 되는 방법까지 소개한다. 태양계라는 동네의 이장님은 말할 것도 없이 태양이죠. 그런데 이 이장님이 별나도 보통 별난 게 아니랍니다. 뭐가? 무엇보다 이 태양계 전체 질량 중에서 태양이 차지하는 비율이 무려 99.86%나 된다는 사실이죠. 아무리 이장님이라 해도 그렇지, 이건 정말 너무하다 싶지 않나요?‘수, 금, 지, 화, 목, 토, 천, 해’의 여덟 행성과 수많은 위성 및 수천억 개에 이르는 소행성, 성간물질 등, 태양 외 천체의 모든 질량을 합해 봤자 0.14%에 지나지 않는다니, 이건 거의 큰 곰보빵에 붙어 있는 부스러기 수준밖엔 안 되는 거죠. 더욱이 그 부스러기 중에서 목성과 토성이 또 90%를 차지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우리 70억 인류가 붙어사는 지구는 부스러기 중에서도 티끌에 가깝다고 해야겠죠. 여러분이나 나는 그런 티끌 같은 지구 위에서 살고 있답니다. 금성 대기는 두터운 이산화탄소로 이루어져, 한 번 들어온 태양열은 빠져나가지 못하게 됩니다. 이게 수십억 년 쌓이다 보니, 오늘날 금성 표면은 400℃가 넘는 불구덩이 지옥이 되고 만 거죠. 금성은 태양계에서 가장 뜨거운 행성이에요.금성은 또 90기압의 두터운 대기를 가지고 있는데, 이는 바다 속 1km 깊이에서 받는 압력과 같답니다. 웬만한 건 다 짜부라지고 말죠. 게다가 금성 하늘을 빈틈없이 뒤덮은 짙은 황산 구름에서 황산 비까지 내리니, 가장 지옥을 닮은 행성이란 별명을 얻게 되었답니다. 금성이 눈부시게 반짝이는 것은 이 황산 구름이 햇빛을 잘 반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보는 아름다운 금성은 사실 금성의 황산 구름인 거죠. 황산은 닿으면 피부가 타는 위험한 물질이랍니다. ‘100미터 미인’이라는 말이 있는데, 금성이 꼭 그런 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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