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Why? 세계사 영국
예림당 / 유기영, 임영제 (지은이), 김정진 (그림), 박용진 (감수) / 2020.06.30
12,800원 ⟶ 11,520원(10% off)

예림당역사,지리유기영, 임영제 (지은이), 김정진 (그림), 박용진 (감수)
Why? 세계사 23권. 영국의 정치, 경제, 역사, 문화 등 사회 전반을 두루 다루고 있다. 특히 영국이 다른 나라보다 늘 한발 앞서 큰 역사적 굴곡을 겪게 된 이유는 무엇이며 그 과정은 어떠했는지, 그로 인해 오늘날 영국은 어떻게 변화되었는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우리 머릿속에 ‘신사의 나라’ 혹은 ‘현대 축구의 종주국’처럼 단편적이고 정형화 되어있는 영국을 더 폭넓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볼 수 있게 설명하고 있다.영국의 구성 ① 아빠의 선물 영국의 지리와 자연환경 ② 비와 안개의 도시 영국의 문화 ③ 충격! 영국의 맛       ④ 뜻밖의 추격전 영국의 역사 ⑤ 시간여행을 떠나다   ⑥ 역사가 바뀐 이유   ⑦ 고장 난 타임머신 영국의 정치 ⑧ 모든 비밀이 밝혀지다 영국의 주요 도시의 경제 ⑨ 제임스를 찾아라!   ⑩ 미르, 실력을 보여 주다!전통과 혁신을 넘나드는 나라, 영국! 입헌 군주제 국가인 영국은 최초로 의회 민주주의를 시작했고 산업 혁명을 통해 가장 먼저 근대화로 들어섰으며, 20세기 초반에는 마침내 ‘해가 지지 않는’ 거대한 대영 제국을 건설했다. 오늘날 비록 제국은 사라졌지만, 영국은 여전히 세계 금융의 한 축이자 영국 연방을 이끄는 수장으로서 세계 여러 나라에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유럽 변방의 작은 섬나라에 불과한 영국을 이토록 발전시킨 원동력은 과연 무엇일까? 〈Why? 나라별 세계사 영국〉 편에서는 영국의 정치, 경제, 역사, 문화 등 사회 전반을 두루 다루고 있다. 특히 영국이 다른 나라보다 늘 한발 앞서 큰 역사적 굴곡을 겪게 된 이유는 무엇이며 그 과정은 어떠했는지, 그로 인해 오늘날 영국은 어떻게 변화되었는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우리 머릿속에 ‘신사의 나라’ 혹은 ‘현대 축구의 종주국’처럼 단편적이고 정형화 되어있는 영국을 더 폭넓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볼 수 있게 설명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영국을 알게 될 것이며, 그들처럼 세계적인 강국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불가사리를 기억해
사계절 / 유영소 (지은이), 이영림 (그림) / 2022.06.15
10,000원 ⟶ 9,000원(10% off)

사계절명작,문학유영소 (지은이), 이영림 (그림)
사계절 저학년문고 71권. 유영소 작가가 옛이야기 속에서 찾은 씨앗으로 새롭게 창작한 단편동화 두 편이 실려 있다. 작가는 ‘쇠를 먹는 괴물’, ‘착한 아들’이라는 이름으로 정해진 역할에 머물러 있던 존재들에게 저마다의 목소리와 이야기를 불어넣는다. 어린이 독자들은 ‘익숙하다’고 여겨 온 옛이야기를 낯설게 바라보고, ‘선악이 정해져 있다’고만 생각했던 옛이야기 속 존재들에게 호기심을 가지게 될 것이다. 우리 시대의 새로운 이야기꾼인 유영소 작가가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또 다른 가치는 무엇이며, 어떻게 옛이야기에 녹아들어 있을까? 2009년 출간된 사계절아동문고 <불가사리를 기억해>에서 낮은 학년 어린이들이 읽기 좋은 작품 두 편을 골라 글을 다듬고, 이영림 화가의 새로운 그림을 넣은 책이다.불가사리를 기억해 산삼이 천년을 묵으면 작가의 말초등학교 2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 수록작 새롭게 바라보고 다시 생각하는 우리 옛이야기 전쟁에 나간 가족을 기다리던 아줌마가 바늘을 먹여 길러낸 ‘불가사리’. 아줌마의 부탁으로 전쟁터에 달려간 불가사리는 쇠를 몽땅 먹어치워 전쟁을 끝내 버린다. 전해지는 옛이야기들은 대개 거기서 끝난다. 그렇다면 전쟁이 끝난 뒤, 불가사리는 어떻게 되었을까? 산삼이 천년을 묵으면 어린아이가 되어 세상을 돌아다닌다는데, 그 아이를 만나면 누구나 행운을 얻을 수 있는 것일까? 『불가사리를 기억해』에는 유영소 작가가 옛이야기 속에서 찾은 씨앗으로 새롭게 창작한 단편동화 두 편이 실려 있다. 작가는 ‘쇠를 먹는 괴물’, ‘착한 아들’이라는 이름으로 정해진 역할에 머물러 있던 존재들에게 저마다의 목소리와 이야기를 불어넣는다. 어린이 독자들은 ‘익숙하다’고 여겨 온 옛이야기를 낯설게 바라보고, ‘선악이 정해져 있다’고만 생각했던 옛이야기 속 존재들에게 호기심을 가지게 될 것이다. 우리 시대의 새로운 이야기꾼인 유영소 작가가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또 다른 가치는 무엇이며, 어떻게 옛이야기에 녹아들어 있을까? 사계절저학년문고 71번째 책 『불가사리를 기억해』는 2009년 출간된 사계절아동문고 『불가사리를 기억해』에서 낮은 학년 어린이들이 읽기 좋은 작품 두 편을 골라 글을 다듬고, 이영림 화가의 새로운 그림을 넣은 책이다. ‘괴물’의 역할을 맡은 불가사리가 ‘주인공’이 된다면? 표제작인 「불가사리를 기억해」는 우리 옛이야기 가운데 ‘쇠를 먹는 불가사리’ 이야기를 새롭게 창작한 동화다. 이야기의 주된 요소는 비슷하지만, 두 이야기는 전혀 다르다. 결정적인 차이를 만드는 것은 ‘불가사리를 어떻게 바라보느냐’이다. 원전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우리 옛이야기 ‘쇠를 먹는 불가사리’는 아줌마가 바늘을 먹여 키운 불가사리가 전쟁터에 나가 무기들을 몽땅 먹어치우는 데서 끝난다. 그 이야기에서 불가사리는 은혜를 갚고 사라지는 괴물의 역할을 충실하게 해내고 사라질 뿐이다. 하지만 만약 불가사리가 생각하고, 행동하고, 상처를 받고, 분노하는 입체적인 존재였다면 이야기는 거기서 끝날 수 없었을 것이다. 유영소 작가는 새로 쓴 이야기 「불가사리를 기억해」에서 불가사리를 주인공의 자리에 놓는다. 자신을 이용하는 줄은 꿈에도 모른 채, ‘맛난 것이 잔뜩 있다’는 아줌마의 말을 믿고 전쟁터로 간 불가사리. 무기를 먹어치워 전쟁을 끝냈다고 추켜세우기도 잠시, 임금은 불가사리를 그다음 전쟁에 이용하기 위해 감옥에 가둬 버린다. 속상하고 억울해진 불가사리는 엉엉 울고 소리도 지르고, 아줌마가 찾아와 구해 주기를 한없이 기다려도 본다. 하지만 아줌마는 오지 않았어. ‘다른 사람이라도 좋아. 누구라도 좋으니 와서 나를 구해 주었으면…….’ 한 명은 있겠지. 전쟁이 끝났을 때 모두 그렇게 좋아했잖아. 다들 불가사리한테 고맙다고 했잖아. 그중에 한 명만, 한 명만 도와줘! 그러나 아무도 오지 않았어. (30-31쪽) 은혜를 모르고 이용만 하려는 사람들에게 지쳐 화가 난 불가사리는 제 힘으로 감옥을 부수고 ‘집’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아줌마는 다른 사람들처럼 불가사리를 괴물로만 취급하고, 두려움에 떨며 아이를 챙기기 바쁘다. 그 모습에 상처 입은 불가사리의 눈물은 읽는 이를 뭉클하게 한다. 은혜를 갚은 존재가 등장하는 옛이야기는 늘 ‘은혜를 베푼 인간’의 입장에 주목한다. 시련을 이기고, 때로 목숨을 바치며 은혜를 갚은 존재들은 그저 역할을 마치면 이야기의 뒤편으로 사라질 뿐이다. 까치도, 두꺼비도, 불가사리도 마찬가지다. 유영소 작가는 그들을 주인공의 자리에 두었을 때 이야기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보여 줌으로써, 독자들의 선입견을 과감하게 깨뜨린다. 이러한 시도는 ‘정답’과 ‘선악’이 정해져 있는 이야기에서 소외되거나 단순하게 그려지기 일쑤인 작은 존재들을 눈여겨보게 함으로써, 독자들이 편협한 사고에서 벗어나 다양한 각도에서 이야기를 바라보고 자기만의 해석을 하도록 북돋운다. 새로운 이야기에 담긴 새로운 약속과 철학 「산삼이 천년을 묵으면」은 우리나라 곳곳에 다양하게 전해지는 동자삼 이야기가 뼈대를 이룬다. 옛이야기를 몇 편이라도 들어 본 어린이라면 아마 남들은 다 어렵게 구하는 산삼을 ‘편하게 구하려고’ 메산이를 찾아다닌 농부가 낭패를 보리라는 것을 처음부터 알아챘을 것이다. 그 욕심쟁이 농부는 메산이가 내건 ‘약속’을 지킬 리가 없고, 약속을 안 지키면 분명히 화를 당하리라는 것도. 약속은 지키고, 은혜는 갚고, 어려운 사람을 돕는다. 우리가 읽고 자란 옛이야기에서 이런 가치들은 절대적인 무게를 가진다. 그런데 창작동화 「산삼이 천년을 묵으면」에서는 그뿐 아니라 새로운 시대의 소중한 가치들을 발견할 수 있다. 이를 테면 욕심쟁이 농부가, 또 그의 아들이 메산이에게서 ‘산삼을 얻는 첫 번째 관문’을 통과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배고픈 메산이에게 밥을 사 주었기 때문’이다. 그뿐이 아니다. 산삼 밭에서 ‘가장 큰 산삼은 두고, 그보다 작은 산삼을 딱 한 뿌리만 가져가라’는 두 번째 관문에서 아들이 보이는 행동은 이 이야기가 전하려는 가치를 더 또렷하게 보여 준다. 얼른 한 뿌리를 캐려고 다른 산삼들을 살피는데, 아들 눈앞에 자꾸 메산이가 어른거려. 환히 웃는 메산이가 어른거려. ‘가만두면 이 산삼들이 모두 메산이처럼 될 텐데, 어느 뿌리를 캐내 어느 아이를 죽이나!’ 그런 생각이 드니까 아들 가슴이 벌렁벌렁 그래. 꼭 체한 사람처럼 명치가 몽글몽글 아파. (84쪽) 분노한 불가사리가 아줌마의 아들 차돌이에게 기꺼이 등을 내어 준 것처럼, 농부의 아들은 ‘천년을 묵었’다는 사실을 알고도 차마 어린아이를, 또 언젠가 어린아이가 될 존재를 해치지 못한다. 그리고 그들의 행동은 현실을 바꾸어 낸다. 어리석은 어른들 대신 차돌이가 불가사리에게 받은 은혜를 기억하는 것처럼, 아이들을 해칠 수도 죽어가는 아버지를 외면할 수도 없어 엉엉 우는 농부의 아들에게 메산이는 인삼 씨앗을 건네준다. 여기에 바로 유영소 작가 버전의 옛이야기가 전하려는 가치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옛이야기는 전해지는 과정에서 전하는 사람의 생각과 감정을 담으며 그 시대를 비추는 거울이 되고, 그렇게 그다음 세대로 이어져 왔다. 유영소 작가는 선조들의 소망과 교훈이 담긴 옛이야기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새로운 이야기 속에 우리 시대의 가치를 불어넣었다. 그리고 유영소 작가의 새로운 옛이야기를 읽고 자란 어린이 독자들은 이 이야기들 속에 담긴 가치를 삶의 바탕으로, 당연한 가치로 여기며 살아갈 것이다.
우등생 해법 전과목 세트 6-2 (전4권) (2022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2.06.24
59,500원 ⟶ 53,55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우등생 해법국어와 우등생 해법수학, 우등생 해법사회, 우등생 해법과학으로 구성된 세트이다. 세트 부록으로 「빅데이터 개념 노트」와 「빅데이터 오답 노트」로 구성된 빅데이터 시크릿 북과 반편성 배치고사를 제공한다. 우등생 국어 1. 작품 속 인물과 나 2. 관용 표현을 활용해요 3. 타당한 근거를 글로 써요 4. 효과적으로 발표해요 5. 글에 담긴 생각과 비교해요 6. 정보와 표현 판단하기 7. 글 고쳐 쓰기 8. 작품으로 경험하기 우등생 수학 1. 분수의 나눗셈 2. 소수의 나눗셈 3. 공간과 입체 4. 비례식과 비례배분 5. 원의 넓이 6. 원기둥, 원뿔, 구 우등생 사회 1. 세계 여러 나라의 자연과 문화 ➀ 지구, 대륙 그리고 국가들 ➁ 세계의 다양한 삶의 모습 ➂ 우리나라와 가까운 나라들 2. 통일 한국의 미래와 지구촌의 평화 ➀ 한반도의 미래와 통일 ➁ 지구촌의 평화와 발전 ➂ 지속 가능한 지구촌 우등생 과학 1. 전기의 이용 2. 계절의 변화 3. 연소와 소화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5. 에너지와 생활▶ 빅데이터 학습법으로 쉽고 빠르게! ▶ 중등 학습 용어(국어,사회,과학) + 중등 국어 문법까지! ▶ 시험은 없어져도 더 다양해지는 학교 평가! 수행평가로 대비하자! 【세트 구매 시 특별부록】 1. 빅데이터 시크릿 북 : 「빅데이터 개념 노트」와 「빅데이터 오답 노트」로 구성되어 있어, 꼭 알아야 할 개념과 출제율 높은 문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반편성 배치고사 : 중학교 입학 전, 처음 치르는 시험인 반편성 배치고사! 우등생 시리즈가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숨마쿰라우데 중학 수학 실전문제집 2-하 (2019년)
이룸E&B(이룸이앤비) / 강순모 (지은이) / 2018.12.20
11,000원 ⟶ 9,900원(10% off)

이룸E&B(이룸이앤비)학습참고서강순모 (지은이)
2-하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13강으로 구성한 특강문제집이다. 강마다 [핵심개념 익히기]-[핵심유형으로 개념정복하기]-[기출문제로 실력다지기]순으로 코너가 구성되었다. 특강편의 내신대비와 유사한 문제를 실어 반복학습을 할 수 있으며, 중단원별로 서술형, 고난도 문제를 수록하였다.Ⅴ. 도형의 성질 01. 이등변삼각형의 성질과 직각삼각형의 합동 02. 삼각형의 외심과 내심 03. 평행사변형 04. 여러 가지 사각형 Ⅵ. 도형의 닮음 05. 도형의 닮음 06 삼각형의 닮음 조건 07. 삼각형과 평행선 08. 삼각형의 무게중심 09. 닮은 도형의 넓이와 부피 10. 피타고라스 정리 11. 피타고라스 정리와 도형 Ⅶ. 확률 12. 경우의 수 13. 확률기출문제로 수학의 개념을 잡자!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는 말이 있지요. 이것은 새로운 것도 이미 있었던 것들을 바탕으로 그 모습을 바꾸는 것일 뿐 온전히 새로운 것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수학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몇 년을 거쳐도 그 유형이 크게 바뀌지 않습니다. 따라서 기출문제를 통해 실전 감각을 기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한 숨마쿰라우데 실전문제집을 통해 문제 유형을 파악하고 연습하면, 개념을 완벽하게 문제풀이에 적용하는 수학 실력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실전문제집의 구성] 2-하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13강으로 구성한 특강문제집입니다. 핵심 개념 특강편 강마다 [핵심개념 익히기]-[핵심유형으로 개념정복하기]-[기출문제로 실력다지기]순으로 코너가 구성되었습니다. 내심만점 도전편 특강편의 내신대비와 유사한 문제를 실어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고, 중단원별로 서술형, 고난도 문제를 수록하여 내신대비에 부족함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Man To Man 클릭 Grammar Step 3
맨투맨 / 맨투맨 영어연구소 엮음 / 2007.05.15
7,500원 ⟶ 6,750원(10% off)

맨투맨학습참고서맨투맨 영어연구소 엮음
Chapter 01 : 부정사 Unit 01 to부정사의 의미상 주어 Unit 02 원형부정사 Unit 03 부정사의 시제 / 기타 부정사 여러 가지 뜻을 가지는 낱말들 Review Test Chapter 02 : 동명사 Unit 01 동명사의 의미상 주어와 시제 Unit 02 동명사와 to부정사에 함께 쓰이는 동사 Unit 03 동명사의 관용 표현 여러 가지 뜻을 가지는 낱말들 Review Test Chapter 03 : 분사 Unit 01 현재분사와 과거분사 / 분사의 쓰임 Unit 02 주의해야 할 분사의 쓰임 Unit 03 분사구문 Unit 04 주의해야 할 분사구문 여러 가지 뜻을 가지는 낱말들 Review Test Chapter 04 : 수동태 Unit 01 의문문의 수동태 / 5형식 문형의 수동태 Unit 02 수동태의 시제 / 수동태를 만들 수 없는 동사 Unit 03 주의해야 할 수동태 여러 가지 뜻을 가지는 낱말들 Review Test Chapter 05 : 관계대명사 Unit 01 관계대명사 what / 한정적 용법과 계속적 용법 Unit 02 전치사 + 관계대명사 / 관계대명사의 생략 Unit 03 복합 관계대명사 여러 가지 뜻을 가지는 낱말들 Review Test Chapter 06 : 관계부사 Unit 01 관계부사의 쓰임 / 관계부사 where, when Unit 02 관계부사 why, how Unit 03 복합 관계부사 여러 가지 뜻을 가지는 낱말들 Review Test Chapter 07 : 가정법 Unit 01 가정법의 의미와 형태 Unit 02 가정법 과거 / 가정법 과거완료 Unit 03 I wish + 가정법 / as if + 가정법 Unit 04 If의 생략 / 조건절 대용 어구 여러 가지 뜻을 가지는 낱말들 Review Test Chapter 08 : 비교 Unit 01 원급, 비교급을 사용한 최상급의 의미 표현 Unit 02 as ~ as를 쓰는 주요 표현 Unit 03 주요 비교급 표현과 용법 여러 가지 뜻을 가지는 낱말들 Review Test Chapter 09 : 일치와 화법 Unit 01 주어와 동사의 일치 Unit 02 시제의 일치 Unit 03 평서문의 화법 전환 Unit 04 의문문 · 명령문의 화법 전환 여러 가지 뜻을 가지는 낱말들 Review Test Chapter 10 : 특수구문 Unit 01 도치 Unit 02 강조 Unit 03 생략 / 병렬 구조 Unit 04 부정 구문 / 동격 구문 여러 가지 뜻을 가지는 낱말들 Review Test 바른답과 해설
사랑스러운 공주 이야기
대일출판사 / 이다온 (엮은이), 윤성미 (그림) / 2019.01.20
9,800원 ⟶ 8,820원(10% off)

대일출판사명작,문학이다온 (엮은이), 윤성미 (그림)
당당해서 아름다운 공주 이야기를 담았다. '백설 공주', '거위지기 공주', '인어 공주', '재투성이 신데렐라', '백조 왕자와 엘리사 공주', '잠자는 숲속의 공주', '엄지 공주', '황금성에 갇힌 공주' 로 구성되었다.백설 공주 거위지기 공주 인어 공주 재투성이 신데렐라 백조 왕자와 엘리사 공주 잠자는 숲속의 공주 엄지 공주 황금성에 갇힌 공주“당당해서 아름다운 공주 이야기” 마법에 걸리고, 집에서 쫓겨나고, 구박을 받고, 허드렛일을 하는 공주 하지만 공주님들을 포기하지 않아요. 그래서 행복해진 것이랍니다. 이야기 속 공주님들처럼 당당하게 맞서세요. 그래야 행운도 행복도 여러분의 것이 될 수 있어요. ... 우리는 지금까지 왕자에 의해 행복해지는 나약하고 수동적인 공주에만 익숙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야기를 잘 보면 공주들에게는 칼을 휘두르는 힘은 없었지만, 역경을 당해 인내하는 강인한 품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인생의 실패는 포기했을 때 찾아옵니다. 행복은 포기하지 않을 때 찾아옵니다. 이 책은 당당하게 맞서고 인내했던 사랑스러운 우리들의 공주들을 위한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공주님은 임금님과 왕비님의 딸이에요. 공주님은 임금님과 왕비님의 사랑을 담뿍 받고 자란답니다. 임금님과 왕비님에게는 누구보다도 예쁘고, 누구보다도 귀하고 사랑스러운 존재이지요. 우리 아이들도 공주님이에요. 우리 아이들은 아빠, 엄마에게 사랑을 담뿍담뿍 받습니다. 아빠, 엄마에게 그 누구보다도 예쁘고, 귀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랍니다. 인내와 포기, 그것은 선택의 문제입니다. 공주님들은 어려운 일에 을 겪어야 했습니다. 마법에 걸리기도 하고, 집에서 쫓겨나기도 해요. 구박을 받기도 하고, 허드렛일을 하기도 했지요. 하지만 어떤 경우에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구석에 앉아 훌쩍훌쩍 울기만 하지 않았어요. 힘으로 싸우지는 않았다고 나약하다고 비난받을 이유는 없어요. 포기하지 않는 것도 용기가 필요한 일입니다. 포기하지 않아야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법입니다. 인내하고 당당히 맞설 것인지, 좌절하고 포기할 것인지 그것은 순전히 선택의 문제입니다. 오늘 빵점을 맞았다고 내일도 빵점을 맞을 거라고 포기하지 마세요. 오늘 키가 작다고 내일도 키가 작을 거라고 한숨 쉬지 마세요. 오늘 친구와 사이가 안 좋다고 내일도 안 좋을 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내일의 더 나은 나는 오늘 포기하지 않은 내가 만든답니다. 공주님들처럼요.
이야기 고사성어 1
투데이북스 / 한아름 지음 / 2014.04.10
6,000원 ⟶ 5,400원(10% off)

투데이북스외국어,한자한아름 지음
어렵게 느껴지는 고사성어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만든 '이야기 고사성어' 시리즈이다. 초등학생들이 여러 번 읽으면 고사성어의 뜻과 한자가 저절로 암기되도록 만들었다. 고사성어마다 한자능력검정시험의 급수와 고사성어의 출전을 표시하였다. 심화학습에서는 책에서 다루었던 한자들의 다른 뜻과 요약 내용을 정리해 두었다.머리말 캐릭터 소개 1강 교학상장(敎學相長) : 가르치고 배우면서 더불어 성장한다. 2강 문전성시(門前成市) : 찾아오는 사람들이 매우 많다. 3강 사후약방문(死後藥方文) : 이미 때가 지난 후에 후회해도 소용없다. 4강 요산요수(樂山樂水) : 어진 사람은 산을, 지혜로운 사람은 물을 좋아한다. 5강 일자천금(一字千金) :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6강 마이동풍(馬耳東風) : 남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아니한다. 7강 문일지십(聞一知十) : 하나를 듣고 열 가지를 안다. 8강 백년하청(百年河淸) : 아무리 기다려도 실현될 가능성이 없다. 9강 이심전심(以心傳心) : 마음과 마음이 서로 통한다. 10강 일엽지추(一葉知秋) : 한 가지 일을 보고 장차 일어나게 될 일을 짐작한다. 11강 결초보은(結草報恩) : 죽어서도 잊지 않고 은혜를 갚는다. 12강 구우일모(九牛一毛) : 많은 것 중에 가장 적은 것 13강 난형난제(難兄難弟) : 사물의 우열을 가리기가 어렵다. 14강 등용문(登龍門) : 어려운 관문을 통과하여 크게 출세하다. 15강 망양지탄(亡羊之歎) : 학문의 길이 다방면이어서 진리를 구하기 어렵다. 16강 암중모색(暗中摸索) : 어림짐작으로 무엇을 알아내거나 찾으려 한다. 17강 여세추이(與世推移) : 세상의 변화에 따라 더불어 변한다. 18강 연목구어(緣木求魚) : 성공이 불가능한 일을 굳이 하려고 한다. 19강 정저지와(井底之蛙) : 소견이나 견문이 몹시 좁은 사람 20강 파죽지세(破竹之勢) : 막힘 없이 나가는 맹렬한 기세 21강 가인박명(佳人薄命) : 여자의 용모가 너무 아름다우면 명이 짧다. 22강 간담상조(肝膽相照) : 진심을 터놓고 격의 없이 사귄다. 23강 거재두량(車載斗量) : 인재나 물건이 많아서 귀하지 않다. 24강 계명구도(鷄鳴狗盜) : 천한 지혜로 물건을 훔치거나 남을 속이는 행위 25강 고복격양(鼓腹擊壤) : 태평성대 심화 학습양훈장, 고여우와 함께하는 신개념 스토리텔링 학습만화 재미있는 만화를 보면서 고사성어의 숨은 뜻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보세요! 삶의 지혜가 담긴 고사성어를 배우면서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워보세요! 어렵게 느껴지는 고사성어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만든 이야기 고사성어 시리즈의 1권이다. 초등학생들이 여러 번 읽으면 고사성어의 뜻과 한자가 저절로 암기되도록 만들었다. 고사성어마다 한자능력검정시험의 급수와 고사성어의 출전을 표시하였다. 심화학습에서는 책에 다루었던 한자들의 다른 뜻과 요약 내용을 정리해 두었다. [캐릭터 소개] 1. 양훈장 : 상냥하고 밝은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무척 순진해서 친구들에게 자주 놀림을 받는 칠칠맞은 모습을 보여주지만,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크고 따뜻해서 친구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다. 취미는 슬픈 영화나 소설을 보고 울먹거리는 것이고, 먹는 걸 매우 좋아한다. 2. 고여우 : 양훈장보다는 좀 더 이성적이고, 가끔은 양훈장을 놀리기도 하지만, 속마음은 따뜻하다. 떡을 정말 좋아해서 가끔 실수를 하기도 한다. 취미는 양훈장 놀리기와 떡만들기이다. 고여우가 만든 떡은 정말 맛있다는 소문도 있다.
마스크 벗어도 돼?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과학을 위한 여성 과학자 모임 (지은이), 마리오나 톨로사 시스테레 (그림), 남진희 (옮긴이), 강병철 (감수) / 2020.11.30
14,000원 ⟶ 12,600원(10% off)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자연,과학과학을 위한 여성 과학자 모임 (지은이), 마리오나 톨로사 시스테레 (그림), 남진희 (옮긴이), 강병철 (감수)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스페셜백과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04.27
10,000원 ⟶ 9,00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TV애니 최강분석 가이드북 1권. TV 애니메이션 1~12화 줄거리와 하이라이트를 수록했다. 주인공 캐릭터 스페셜 탐구, 명장면&생생 취재, 섬뜩 귀신 핵심정리, 스킬에서부터 약점까지 집중분석, 애니메이션 스페셜 극장, 우정신& 러브신 &액션신, 직접 풀어 보는 흥미진진 '신비아파트 능력평가' 등을 실었다.스페셜 극장 액션신 004/ 우정신 006/ 러브신 008 주인공 스페셜 탐구 신비 012/ 구하리 014/ 구두리 016/ 최강림 018/ 리온 020 섬뜩 귀신 전격 분석 혈안귀 024/ 살음귀 026/ 벨라 028/ 백의귀 030/ 인큐버스 32/ 케르베로스 034/ 만티코어 036/ 시두스 038/ 슬렌더맨 040/ 바알제붑 042/ 손각시 044/ 네비로스 046/ 도한 048 하이라이트 1화 신비아파트 새로운 위기! 문틈 속의 시선! 052/ 2화 내 노래를 들어줘, 저주의 목소리 056/ 3화 지키지 못한 약속, 살아 있는 인형의 습격 060/ 4화 저주에 걸린 병원, 붉은 눈물의 간호사 064/ 5화 악몽으로의 초대, 꿈속의 방문자 068/ 6화 전설 속의 적 고대괴수의 그림자 072/ 7화 널 찾아갈게, 공포의 게임방송 076/ 8화 사진 속의 갇힌 원혼 슬렌더맨의 전설 080/ 9화 탐욕의 카니발, 르네아파트 084/ 10화 저주 내린 밤, 공포의 수련회 088/ 11화 금지된 초대장, 광기의 삐에로 092/ 12화 가면 속의 악마, 위기의 고스트볼(상) 096 아이템 콕콕 분석 하리와 두리 102/ 강림 103/ 리온 104 귀신 맞대결 콕콕 분석 귀신vs귀신 106 애니 콕콕 분석 귀신 신비아파트 고스트 108이 책의 특징 1. TV 애니메이션 1~12화 줄거리와 하이라이트 2. 주인공 캐릭터 스페셜 탐구, 명장면&생생 취재 3. 섬뜩 귀신 핵심정리, 스킬에서부터 약점까지 집중분석 4. 애니메이션 스페셜 극장, 우정신& 러브신 &액션신 5. 직접 풀어 보는 흥미진진 '신비아파트 능력평가'
사고셈 초등 1학년 1호
NE_매쓰큐브 / 한헌조.능률수학연구소 지음 / 2014.10.20
9,000원 ⟶ 8,100원(10% off)

NE_매쓰큐브학습참고서한헌조.능률수학연구소 지음
특수 고안된 셈 모형 조각을 활용한 연산학습법인 조각연산법으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연산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초등 사고력 연산교재이다.1주차 10 만들어 덧셈하기 2주차 두 수의 합 3주차 □가 있는 덧셈 4주차 세 수의 합 5주차 문장이 있는 덧셈 6주차 조각 덧셈 7주차 덧셈 문제해결(1) 8주차 덧셈 문제해결(2) 특수 고안된 셈 모형 조각을 활용한 연산학습법인 조각연산법으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연산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초등 사고력 연산교재 특장점 1. 생각하는 힘이 키워집니다. 외워서 답만 쓰는 것이 아니라 연산의 원리, 다양한 문제해결, 연산 조작을 통해 생각하고 해결하는 수학적 사고력이 길러집니다. 2. Daily로 제시되는 768개의 셈 모형 조각을 통해 다양한 연산 방법을 접함으로써 낯선 문제도 겁먹지 않고 해결할 수 있습니다. 3. 개정 수학 교과의 수와 연산 영역을 완벽하게 반영하여 학교 수학에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4. 1호당 8주차 분량(2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 단계당 약 1년의 과정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5. 사고셈 학습자들이 누리는 혜택 - 사고력 연산전에 warming up 할 수 있는 기초연산 권두부록 탑재 - 홈스쿨맘을 위한 학습 가이드팁 정답과 해설에 수록 - 기초연산이 부족한 학습자들을 위해 '무제한 연산문제 생성기' 매쓰큐브 카페에 탑재 (cafe.naver.com/nemathcube)
동네 한 바퀴
한겨레아이들 / 김순이 지음, 김병하 그림 / 2015.04.27
9,000원 ⟶ 8,100원(10% off)

한겨레아이들명작,문학김순이 지음, 김병하 그림
징검다리동화 시리즈 20권.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유머를 바탕으로 옛이야기와 동화를 써온 김순이 작가의 창작동화이다. 소박한 삶을 소중하게 생각했던 작가는 <동네 한 바퀴>에서도 평범한 이들의 삶 속에 녹아 있는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일상의 작은 행복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고민 많고 속 깊은 주인공 태우와 그 가족들을 통해 소박한 삶의 정겨운 모습을 보여 주고, 특히 개발의 물결 속에 급속히 변해 가면서도 과거의 정겨운 풍경을 간직한 동네는 이 작품의 또 다른 주인공이라 할 수 있다. 시대가 바뀌며 각박해진 세상 속에서, 어느덧 사라져 버린 동네라는 공간을 따뜻하게 복원해 낸 <동네 한 바퀴>는 어린이들에게 ‘이웃사촌’이라 이야기되던 과거 공동체를 간접 경험하는 정겨운 계기가 될 것이다.할아버지랑 동네 한 바퀴 엄마랑 동네 한 바퀴 이모랑 동네 한 바퀴 호야랑 동네 한 바퀴 너랑 나랑 동네 한 바퀴 순이를 기억하며자그마한 공터를 지나면 곧장 온갖 상점이 늘어선 거리였어요. 빵 가게 옆에 은혜세탁소, 두 마리치킨, 등대호프……. 눈감고도 훤히 아는 가게들이에요. “우리 태우, 이모랑 어디 가니?” 짱구분식 앞을 지나는데 아줌마가 두 사람에게 알은체했어요. “안녕하세요. 봄볕도 좋고 해서 동네 한 바퀴 돌아보려고요.” - 본문 64쪽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유머를 바탕으로 옛이야기와 동화를 써온 김순이 작가의 《동네 한 바퀴》가 출간되었다. 오랫동안 어린이책을 만든 경험으로 《노랑각시 방귀 소동》《19마리 개와 29마리 고양이》 등을 선보이며 창작활동에 매진하던 작가는 2012년에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고, 이 책은 작가의 마지막 작품이 되었다. 소박한 삶을 소중하게 생각했던 작가는 《동네 한 바퀴》에서도 평범한 이들의 삶 속에 녹아 있는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일상의 작은 행복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고민 많고 속 깊은 주인공 태우와 그 가족들을 통해 소박한 삶의 정겨운 모습을 보여 주고, 특히 개발의 물결 속에 급속히 변해 가면서도 과거의 정겨운 풍경을 간직한 동네는 이 작품의 또 다른 주인공이라 할 수 있다. 시대가 바뀌며 각박해진 세상 속에서, 어느덧 사라져 버린 동네라는 공간을 따뜻하게 복원해 낸 《동네 한 바퀴》는 어린이들에게 ‘이웃사촌’이라 이야기되던 과거 공동체를 간접 경험하는 정겨운 계기가 될 것이다. 속상하고 서운한 날, 말 못하게 답답한 날 내 마음과 네 마음을 알아가는 동네 한 바퀴 《동네 한 바퀴》의 주인공 태우는 3대가 함께 사는 대가족에서 화목하게 사는 열 살 남자아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외모로 고민하고, 엄마와 헤어져 따로 사는 아빠를 그리워하면서도 자기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한다. 이렇듯 태우뿐 아니라 《동네 한 바퀴》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살펴보면 모두 어딘가 하나씩은 결핍을 가지고 있거나 좌절해 본 경험이 있다. 상처와 결핍 견디는 인물들을 보듬고 힘이 되어 주는 사람은 곁에 있는 가족과 이웃이다. 그리고 이들의 마음이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해 주는 것은 바로 함께 걷는 시간이다. 태우는 동네를 걸으면서 인정 없어 보이는 할아버지가 한뎃잠을 사람에게 양말을 벗어 준 것을 알게 되고, 어느새 훌쩍 자란 어린 동생의 모습을 실감한다. 남들 앞에 서는 것을 수줍어하는 태우가 이모와 함께 신나게 춤을 춘 것도 동네의 거리에서였고, 떨어져 사는 아빠에 대한 그리움과 서운함을 엄마에게 솔직히 내비치는 것도, 다가서기 힘든 어두운 모습의 친구를 위로하고 마음을 나누게 된 것도 동네의 어느 공간에서였다. 이렇듯 《동네 한 바퀴》는 빛과 어둠을 모두 갖고 있는 평범한 삶과 함께 사람들의 희로애락을 현실적으로 그려냈다. 그리고 그들이 화해하는 모습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것 또한 소박하고 작은 것에서 시작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동네, 서로가 서로를 알아주는 따뜻한 공동체 태우는 동네를 걸으며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이웃집 할아버지, 슈퍼 주인아저씨, 분식집 아주머니, 이웃집 누나……. 이들과 나누는 건 안부 인사와 일상적인 이야기지만, 그 아래에는 서로를 알아주고 염려하는 마음이 깔려 있다. 이렇듯 《동네 한 바퀴》는 태우가 걷는 동네 길 구석구석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과 그들을 이어 주는 감정의 유대를 함께 보여 주며, 어느 순간 사라져 버린 공동체로서의 공간 ‘동네’를 복원한다. 과거 이웃사촌이라 이야기되며, 먹을 것을 나누고, 희로애락의 감정을 공유했던 일상의 공동체는 산업화와 도시화와 함께 급속히 해체되었고, 이웃 간의 날선 갈등이 뉴스에 오르는 것이 더 이상 놀랍지 않은 일이 되어 버렸다. 그러나 이런 흐름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하며 더불어 가는 사람들 또한 여전히 존재한다. 《동네 한 바퀴》의 모습은 어린이들에게 낯설지만 신선하게 다가서며 의미 있는 경험으로 되어 줄 것이다. 헌사 (…) 책 속 인물들은 어른이고 아이고 모두가 결핍이 있어요. 뚱뚱하거나 괴팍하거나 노처녀거나 이혼했거나…… 마치 우리처럼요. 상처와 결핍 속에서도 서로를 보듬고 서로에게 힘이 되면서 살아가는 따뜻한 이야기. 그것이 작가가 바랐던 세상살이였고, 김순이 작가도 그렇게 살다 갔어요. 정이 많고 사랑과 연민이 넘치던 작가는 그래서 그만큼 외로웠는지도 몰라요. 작가는 지금쯤 나무가 되었을까요? 나무가 되어 지나가는 바람을 붙잡고 세상 소식을 듣고 있을 것만 같아요. 작가가 마지막으로 이 세상에 남겨 두고 간 글 《동네 한바퀴》와 더불어 작가의 따뜻한 마음이 두고두고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 문승연(어린이책 작가)
울음소리
웅진주니어 / 하수정 (지은이) / 2018.06.14
15,000원 ⟶ 13,500원(10% off)

웅진주니어그림책하수정 (지은이)
웅진 모두의 그림책 11권. 가정 내에서 음성화된 폭력이 이후 여러 범죄로 이어지는 원인으로 악순환 과정을 밟는 사회적 문제가 됨을 직시하고, 더 이상 ‘남의 집 일‘이 아닌 오늘을 함께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의 일’이라는 관점에서 관심을 가져야 할 때임을 나직이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는 언젠가부터 들리기 시작한 ‘소리’의 근원지를 유추해 가는 흐름으로 구성되었다. 형체 없는 소리를 갖가지 색과 모양, 질감으로 표현해, 이 그림책을 보는 독자 또한 소리의 실체에 대한 궁금증을 갖게끔 유도한다. 처음에는 작게 들릴 듯 말 듯했던 소리에서, 점차 선명하게, 때로는 둔탁하게 가슴을 짓누르는 이 소리의 정체가 무엇일지 갖가지 가설과 상상이 스멀스멀 올라올 때쯤, 그림책 뒷면을 활짝 펼치면 의 반전이 펼쳐진다. 보이지 않는 어딘가에서 우리의 도움을 기다릴 아이들의 모습이다.우리 모두의 아이들, 다 안녕한가요? 잠투정 심한 한 살 배기 아이를 베란다에 방치한 20대 아빠, 아동학대 신고가 두려워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지 않은 부모, 아이 머리채를 잡고 흔드는 영상 속 어린이집 교사 이야기까지, 떠올리기조차 거북한 사례들이 뉴스 지면을 장식한지는 좀 되었습니다. 국내 아동 학대 발생률은 2014년에 이미 10,000건을 넘어섰고, 아동학대 가중처벌, 친권 박탈, 아동학대 신고 의무 강화를 골자로 하는 ‘아동학대 특례법’이 시행되고 있지만, 학대 발생율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라고 하지요. 여기에 가해자가 부모인 경우가 81%, 아동 학대 장소의 86%가 가정이라는 통계를 접하면 가슴 한 구석이 더 먹먹해집니다. 피해 아동 발견율이 아동 1천 명당 1명 꼴로 저조할 수밖에 없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겠지요. 아이 몸에 드러난 외상은 아동 학대에 대한 결과의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2017년, 한 해에만 학대로 세상을 떠난 아이가 30명에 달한다는 현실을 마주하면, 이 문제를 단순 ‘집안 일’이라고 치부할 수 없는 수치입니다. 가정 내에서 음성화된 폭력이 이후 여러 범죄로 이어지는 원인으로 악순환 과정을 밟는 사회적 문제가 됨을 직시하고, 더 이상 ‘남의 집 일‘이 아닌 오늘을 함께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의 일’이라는 관점에서 관심을 가져야 할 때임을 는 나직이 이야기합니다. 평범한 일상에 끼어든 낯선 몸부림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쉿!” “방금 저 소리 들었어?” 는 어떤 소리를 인지하기 시작한 한 사람의 목소리에서 시작합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 날아든, 익숙하지 않은 소리입니다. “무슨 소리?” 누군가에게는 전혀 들리지 않는, ‘울음소리’ 같기도 하고 ‘어린 애 소리’인 듯도 한 이 소리는 귓가를 계속 맴돌며 여러 가지 추측을 낳기 시작합니다. 소리를 들은 그 일부의 우리 중, 누군가는 ‘남의 집 일에 뭘 신경 쓰냐.’의 입장으로 대수롭지 않게 지나치겠고, 그 중 또 일부는 찜찜하고 께름칙함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시간을 보낼 테지요. “이상하지 않아?” 확신을 갖고 소리의 근원지를 찾아 한 걸음, 한 걸음 다가서기까지, 얼마나 오랜 무관심과 침묵의 시간이 흘렀을까요. 는 어딘가에서 주위 누군가를 향해 도움을 청하고 있을 아이들의 존재를 상기시키는 그림책입니다. 그리고 그런 소리 앞에 우리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설 것인가를 냉정하게 고민하고 바라보게 합니다. 숨막히는 반전, 그러나 이것이 현실이다! 는 언젠가부터 들리기 시작한 ‘소리’의 근원지를 유추해 가는 흐름으로 구성된 그림책입니다. 형체 없는 소리를 갖가지 색과 모양, 질감으로 표현해, 이 그림책을 보는 독자 또한 소리의 실체에 대한 궁금증을 갖게끔 유도하지요. 처음에는 작게 들릴 듯 말 듯했던 소리에서, 점차 선명하게, 때로는 둔탁하게 가슴을 짓누르는 이 소리의 정체가 무엇일지 갖가지 가설과 상상이 스멀스멀 올라올 때쯤, 그림책 뒷면을 활짝 펼치면 의 반전이 펼쳐집니다. 보이지 않는 어딘가에서 우리의 도움을 기다릴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명탐정 셜록 홈스와 얼룩무늬 끈 (문고판)
네버엔딩스토리 / 아서 코난 도일 지음, 민예령 옮김, 시드니 에드워드 파젯 그림 / 2011.12.30
6,800원 ⟶ 6,120원(10% off)

네버엔딩스토리명작,문학아서 코난 도일 지음, 민예령 옮김, 시드니 에드워드 파젯 그림
네버앤딩스토리 시리즈 37권. <셜록 홈스> 시리즈 중 흥미롭고 기묘한 개인사나 가족사에 얽힌 이야기 네 편이 담겨 있다. 표제작「얼룩무늬 끈」은 쌍둥이 언니의 끔찍한 죽음에 의심을 품고 있던 동생 헬렌이 2년 후 자신에게도 똑같은 위험이 닥쳐옴을 직감하고 홈스에게 사건을 의뢰하는 내용이다. 이야기만으로 사건이 그려지지 않을 때쯤 만나게 되는 시드니 에드워드 파젯의 삽화는 사건의 이해를 돕는 것은 물론 당시의 분위기를 전해 주며 생동감을 더한다. 낡은 원화 속 세상은 과거라는 느낌보다 셜록 홈스가 살고 있는 또 다른 현재를 보여주는 듯하다.얼룩무늬 끈 경주마 실버 블레이즈 너도밤나무 저택의 비밀 사라진 공격수 옮긴이의 말‘네버엔딩스토리’는? 국내 유일의 아동·청소년용 '문고본' 시리즈입니다. 국내외 고전, 스테디셀러, 신작을 두루 아우르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꿈의 날개를 달아 주는 끝없는 이야기가 담겨 있으며,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아주 편안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 꼭 한 번 읽어 보아야 할 영원한 세계의 고전을 엄선했습니다. · 국내외 창작동화와 청소년소설 가운데 대표적인 스테디셀러를 모았습니다. · 다양한 작가들의 신작들을 한 발 앞서 만날 수 있습니다. · 수준 높은 작품들을 낮은 가격으로 소장할 수 있습니다. ·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로 휴대가 쉬워 언제 어디서나 읽을 수 있습니다. 한순간에 긴장을 해소하는 카타르시스의 미학 만삭의 부인이 사망하는 끔찍한 사건이 벌어졌다. 용의자로 지목된 사람은 다름 아닌 남편. 남편은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의사였다. 부인이 만삭이라는 점과 남편이 의사라는 점에서 사람들은 큰 충격을 받았다. 사람들은 관심을 가지고 사건의 추이를 지켜봤다. 하지만 사건은 결정적인 증거를 찾지 못한 채 오랫동안 표류했고, 정황 증거만으로 판결이 내려지며 찝찝하게 일단락되었다. 소설 속 이야기가 아니다. 얼마 전 실제로 벌어진 사건이다. 사회가 각박해지면서 패륜이라고밖에 생각할 수 없는 끔찍한 범죄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우리의 눈과 귀를 자극한다. 또한 범행 동기를 알 수 없는 ‘묻지마 범죄’와 범인을 밝히지 못한 미제 사건이 나날이 늘어가고 있다. 미궁에 빠지는 사건이 늘어나면서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해소되지 않은 불안과 긴장이 독이 되어 쌓인다. 『명탐정 셜록 홈스와 얼룩무늬 끈』은 『셜록 홈스』시리즈 중 기묘한 개인사나 비밀스러운 가족사가 얽힌 네 편의 작품을 모았다. 문고본인 '네버엔딩스토리' 시리즈로 출간되어 셜록 홈스를 사랑하는 독자들이 주머니 사정을 염려할 필요가 없다. 오늘날의 범죄에 견주어 봐도 모자람이 없을 만큼 참혹하고 잔인한 사건들로 채워져 있지만 우리의 현실과 달리 홈스는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사건의 전말을 낱낱이 파헤친다. 홈스를 따라 사건을 뒤쫓을 때면 팽팽한 긴장감에 심장이 조여오지만 결말에 이르면 모든 긴장이 한순간에 해소되며 카타르시스가 느껴진다. 현실에서 쌓인 불안과 무력감이 잠시나마 개운하게 떨쳐지는 것이다. 추리소설의 확실한 고전, 셜록 홈스! 『셜록 홈스』는 ‘추리소설’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추리소설의 대명사 격인 작품이다. 120년이 넘는 오랜 세월 동안 끊임없이 재탄생하며, 추리소설의 고전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이름은 헛되이 전해지지 않는다. 셜록 홈스는 치밀하고 탄탄한 구성과 개연성 있는 사건 전개, 호기심을 자극하는 독특한 설정으로 읽는 이의 눈길을 오래도록 붙잡는다. 사건이 모두 그려진 뒤에야 추리의 과정을 밝히는 홈스만의 설명 방식도 긴장감을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주인공인 셜록 홈스와 왓슨의 매력도 빠뜨릴 수 없다. 셜록 홈스는 뛰어난 관찰력, 추리력, 행동력을 고루 갖춘 완벽한 탐정이며, 냉철하고 차가운 면과 정의롭고 신중한 면이 공존하는 복합적인 인물이기도 하다. 이러한 입체적인 캐릭터는 작품에 생명력을 더했고 덕분에 셜록 홈스는 100년도 한참 지난 최근에 200번이 넘게 영화 속 인물로 그려져 기네스북에 오르는가 하면 소설·영화·드라마 속 최고의 천재로 꼽히기도 했다. 호기심 많은 왓슨은 마음씨 좋은 의사이자, 홈스에게 부족한 의학 지식을 보태는 든든한 조력자이며, 앞뒤 이야기를 덧붙여 사건의 미세한 틈을 꼼꼼하게 채우는 훌륭한 이야기꾼으로서 작품의 몰입을 돕는다. 배경 속의 런던과 같이 음습한 기운이 도는 어슴푸레한 저녁, 두툼한 이불을 머리끝까지 뒤집어쓴 채 셜록 홈스와 왓슨 박사의 뒤를 는다면 날카로운 추리의 세계를 마주하게 된다. 음침한 기운이 감돌겠지만 걱정은 하지 않아도 좋다. 홈스의 반짝이는 추리력이 금세 빛을 발할 테니 말이다. [주요 내용] 『셜록 홈스』시리즈 중 흥미롭고 기묘한 개인사나 가족사에 얽힌 이야기 네 편이 담겨 있다. 「얼룩무늬 끈」은 쌍둥이 언니의 끔찍한 죽음에 의심을 품고 있던 동생 헬렌이 2년 후 자신에게도 똑같은 위험이 닥쳐옴을 직감하고 홈스에게 사건을 의뢰하는 내용이다. 「경주마 실버 블레이즈」는 강력한 1위 후보인 명마 실버 블레이즈가 경주 직전에 사라지고 그 말의 조련사가 잔인하게 살해당한 채 발견되어 말과 살인자를 동시에 찾아야 하는 까다로운 사건이며, 「너도밤나무 저택의 비밀」은 가정교사에게 이상한 요구를 하며 무언가를 감추려 하는 외딴 시골 저택의 추악한 범죄를 파헤친다. 「사라진 공격수」는 영국 최고 대학의 럭비팀 주장이 자신의 팀에 없어서는 안 될 공격수가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사라졌다며 사건을 의뢰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홈스가 맡은 사건은 하나 같이 난해하고 안개 속에 묻혀 있다. 하지만 홈스는 자신만의 특별한 추리법으로 사건의 실마리를 하나하나 잘 풀어 나간다.잠시 후 열린 문 사이로 언니가 보였는데, 언니는 새하얗게 질린 얼굴로 두 팔을 앞으로 뻗고 비틀거리면서 제 쪽으로 걸어오려 했어요. 무언가 도움이 필요하다는 눈빛이었어요. 저는 달려가 언니를 붙잡아 안았지만 그 순간 언니가 바닥에 쓰러져 버렸어요. 어딘가 몹시 아픈 것처럼 몸을 뒤틀며 괴로워했고 온몸을 부들부들 떨었어요. 처음에는 언니가 저를 못 알아보는 듯했지만 제가 언니에게 조금 더 가까이 몸을 굽히니 언니가 절대 잊을 수 없는 목소리로 이렇게 소리쳤어요.'헬렌! 끈이야! 얼룩무늬 끈!'
플러스 어린이 피아노 반주짱 1
아름출판사 / 조지영.고덕 지음 / 2016.10.20
7,000원 ⟶ 6,300원(10% off)

아름출판사예술,종교조지영.고덕 지음
피아노를 배운지 얼마 안되는 어린이들을 위한 반주 교재 제1권. 이 책은 코드, 코드의 자리바꿈, 펼침화음 반주, 분할화음 반주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특히 '나비야', '뻐꾸기' 등 다양한 동요 악보를 제시하여 쉽게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반주란 ? 영어 음이름 C.F.G 음을 사용해서 반주를 해봅시다 1. 색칠놀이 2. 기차놀이 3. 나비야 4. 뻐꾸기 5. 이슬비 색시비 6. 똑같아요 코드란 ? C,F,G 코드의 기본형을 사용해서 반주를 해봅시다 7. 준비 됐나요 ? 8. 맹꽁이 9. 딩동 10. 비행기 11. 사랑해요 12. 그냥 두고 나갔더니 코드의 자리바꿈 C,F,G 코드의 자리바꿈형을 사용해서 반주를 해봅시다 13. 바둑이 방울 14. 나는 기쁘다 15. 누구를 닮을까 ? 16. 나 17. 달 18. 얼음과자 낮은음자리보표 19. 환희의 송가 20. 종소리 21. 똑같아요 22. 릿자로 끝나는 말 3박자 펼침화음 반주를 익힙시다 23. 밀과 보리 24. 무지개 25. 김장 26. 바둑이와 고양이 27. 모두 제자리 28. 주먹쥐고 29. 작은별 30. 라라라 31. 자전거 32. 바둑이 방울 분할화음 반주를 익힙시다 33. 뻐꾸기 34. 아침 35. 이 몸이 새라면 36. 들로 산으로 37. 비행기 38. 엄마돼지 아기돼지 39. 산토끼 40. 깊고도 넓고도 두개의 코드를 한 리듬에서 칠 때는 41. 사과 같은 내 얼굴 42. 요기 여기 43. 너는 내친구 44. 곰 세마리 다장조의 3코드 스스로 반주를 만들어 연주해 보세요 45. 어린송아지 46. 그냥 두고 나갔더니 47. 파란 가을 하늘 48. 산중호걸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해서 어느 정도 되면 양손으로 곡을 연주하게 됩니다. 이 때 가락에 맞추어 아름다운 화음과 리듬을 넣는데, 이것을 반주라고 합니다. 피아노 반주는 이런 독주 형태의 한손 반주 외에도 찬양 반주나 다른 악기의 반주처럼 양손으로 하기도 하는데 이 책에서는 반주의 기초가 되는 한손 반주에 대해서 익히게 됩니다. 피아노 반주는 코드를 사용해서 하는 것이 기본이므로 코드에 대한 지식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코드를 한꺼번에 이해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므로 차차 배워나가기로 하고 우선 눈으로 코드를 익히는 것부터 시작합시다.
위대한 청소부
산하 / 필 빌드너 지음, 존 파라 그림, 최혜기 옮김 / 2016.05.05
13,000원 ⟶ 11,700원(10% off)

산하그림책필 빌드너 지음, 존 파라 그림, 최혜기 옮김
산하작은아이들 시리즈 52권. 실존 인물인 코르넬리우스 워싱턴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이다. 하지만 서술하는 방식은 마치 전설 속 영웅담과 비슷하다. 반복되는 운율과 내용, 그리고 과장된 표현들 때문이다. 청소를 위해 춤추듯 움직이는 코르넬리우스를 따르며 함께 춤추고 노래하는 이웃들을 묘사하는 부분에서는 피리 부는 사나이 이야기가 떠오르기도 한다. 이 책은 자신의 일을 사랑하며 즐겁게 살고 있던 소시민이 엄청난 재해를 만나 불가능한 일처럼 보이는 상황에 도전하는 용기를 보여준다. 코르넬리우스는 산처럼 쌓인 쓰레기 더미를 보며 자신과 같은 사람이 수만 명은 더 있어야겠다며 좌절한다. 하지만 결국 눈물을 훔치고 일어나 긍정적인 힘으로 이웃의 기운을 북돋운다. 마법같은 에너지로 사람들을 불러 모은 코르넬리우스는 현실에서 만날 수 있는 진짜 영웅이다. 피리 부는 사나이가 아이들을 모아 어디론가 사라진 것과는 달리, 위대한 청소부는 어떠한 어려움도 함께 마음을 모으면 이겨낼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남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미국 뉴올리언스에 ‘위대한 코르넬리우스’라고 불리는 남자가 살았습니다. 흥겨운 소리가 나서 밖을 내다보면 그 사람은 거리를 청소하고 있었어요. 청소부가 춤추며 거리를 누비면 사람들도 모두 함께 춤을 추었어요! 미시시피 강에서 시작된 태풍이 뉴올리언스를 덮치기 전까지는 말이에요. 온통 진흙탕과 쓰레기장이 되어버린 뉴올리언스에서, 이 사람은 어떤 기적을 만들어냈을까요? 쓰레기통의 마법사, 위대한 코르넬리우스! 미국 뉴올리언스에 ‘쓰레기통의 마법사’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위대한 청소부가 있었습니다. 언제 보아도 쾌활하고 즐거운 그는 “쓰레기통 뚜껑을 심벌즈처럼 챙챙 연주하고” “탱고를 추며 툴루주 거리를 오르락, 삼바를 추며 세인트피터 거리를 내리락”했답니다. 그 청소부가 지나가면 거리는 먼지 하나 없이 반짝거렸습니다. 이웃들도 그를 따라 함께 춤추며 행진했지요. 남자의 이름은 코르넬리우스였습니다. 그가 탄 트럭이 길모퉁이를 돌 때면 “위대한 코르넬리우스! 위대한 코르넬리우스!”하고 아이들이 소리 높여 외쳤습니다. 태풍 카트리나가 이 아름다운 도시를 “마치 걸쭉한 진흙탕”처럼 만들기 전까지는요. 태풍 카트리나가 남긴 상처 2005년 8월 말, 미국 남동부에 초대형 태풍이 발생했습니다. 바로 미국 역사상 최악의 태풍이라 불리는 카트리나입니다. 확인된 사망자만 수천 명에, 2만 여명이 실종된 것으로 알려진 엄청난 재난이었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뉴올리언스의 피해가 가장 컸습니다. ‘재즈의 고향’으로 잘 알려진 이곳은 해수면보다 지대가 낮은 지역인 데다, 태풍이 둑을 부수면서 온통 물난리가 난 것입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자연재해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재난 대비와 대응이 모두 부실해서 약탈과 감염, 폭동 등으로 피해가 커졌습니다. 인재(人災)라는 평가였지요. 카트리나는 태풍 이전과 이후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버렸습니다. 그저 쓰레기와 죽음, 온통 폐허가 된 도시만 남기고 사라졌지요. 진짜 영웅이 나타났다 《위대한 청소부》는 실존 인물인 코르넬리우스 워싱턴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합니다. 하지만 서술하는 방식은 마치 전설 속 영웅담과 비슷합니다. 반복되는 운율과 내용, 그리고 과장된 표현들 때문입니다. 청소를 위해 춤추듯 움직이는 코르넬리우스를 따르며 함께 춤추고 노래하는 이웃들을 묘사하는 부분에서는 피리 부는 사나이 이야기가 떠오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자신의 일을 사랑하며 즐겁게 살고 있던 소시민이 엄청난 재해를 만나 불가능한 일처럼 보이는 상황에 도전하는 용기를 보여줍니다. 코르넬리우스는 산처럼 쌓인 쓰레기 더미를 보며 자신과 같은 사람이 수만 명은 더 있어야겠다며 좌절합니다. 하지만 결국 눈물을 훔치고 일어나 긍정적인 힘으로 이웃의 기운을 북돋우지요. 마법같은 에너지로 사람들을 불러 모은 코르넬리우스는 현실에서 만날 수 있는 진짜 영웅입니다. 피리 부는 사나이가 아이들을 모아 어디론가 사라진 것과는 달리, 위대한 청소부는 어떠한 어려움도 함께 마음을 모으면 이겨낼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남긴 것이지요. 희망의 힘, 긍정의 기적 많은 재해 복구 과정에서 그랬듯 뉴올리언스에도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책의 글 작가 필 빌드너도 카트리나 피해 지역에서 봉사한 것을 시작으로, 신문기사를 통해 코르넬리우스 워싱턴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안타깝게도 카트리나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대신에 작가는 코르넬리우스의 어머니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머리숱이 별로 없는 남자가 동그란 귀걸이를 하고 특유의 뉴올리언스 사투리를 하는 모습이 생생히 떠올랐다고 합니다. 한편, 그림작가 존 파라는 인터뷰에서 이 책이 정말 어려운 작업이었다고 속내를 털어놓습니다. 그가 사는 도시 퀸스는 다행히 태풍 카타리나의 영향을 조금 피해갔지만, 바로 인접한 뉴욕과 뉴저지의 피해가 엄청났기 때문이지요. 사건 이후에도 마냥 좌절하지 않고,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긍정적인 힘이 만들어낸 희망을 세련되고 활기 넘치는 그림으로 표현해냈습니다.
내 몸이 궁금해! : 나는 어떻게 태어나서, 자라고, 보고, 듣고, 느낄 수 있을까?
주니어랜덤(주니어RHK) / 트론-비고 토르이르센 지음 / 2007.07.16
9,500원 ⟶ 8,550원(10% off)

주니어랜덤(주니어RHK)자연,과학트론-비고 토르이르센 지음
“나는 어떻게 태어났나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한 대답들 어린이들은 우리 몸에 대해서 알고 싶은 것이 많습니다. 자라면서 각자의 몸 생김새에 관심을 갖게 되고, 몸에 관한 많은 질문을 쏟아내지요. “나는 어떻게 이 세상에 태어났나요?” “재채기는 왜 하나요?” “열은 왜 나나요?” 같은 질문들을 시도 때도 없이 해 댑니다. 아이들의 이런 질문에 어른들은 당황하기 마련입니다. 어른들도 잘 모를 수도 있고, 이야기하기 쉽지 않은 것일 수 있기 때문이지요. 에 나오는 노마의 아버지처럼 말이에요. 아이가 어떻게 태어났는지를 궁금해 할 때, 당황하지 말고 아이의 등을 쓰다듬어 주면서 이렇게 말해 주면 어떨까요? 에는 우리가 어떻게 태어나고, 자라고,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게 우리 몸을 덮고 있는 피부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우리는 어떻게 사물을 볼 수 있는지, 소리는 어떻게 들을 수 있는지, 눈으로 직접 볼 수 없는 몸속에 있는 소화 기관, 호흡 기관, 심장과 피, 뇌와 신경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등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한 해답이 담겨 있지요. ■ 트럭 세포, 문지기 세포, 탐정 세포 - 이해하기 쉬운 비유와 재미있는 일러스트! 작가는 이 책을 쓰기 전에 노르웨이 텔레비전에서 이라는 인기 있는 어린이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커다란 창자 모형을 들고 나오거나, 화면에 비쳐지는 그림과 일러스트를 통해, 혹은 이해하기 쉬운 비유를 통해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우리 몸에 대한 이야기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었지요.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설명 방식이 책 속에 고스란히 녹아 우리 몸을 즐겁게 알아갈 수 있도록 합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힘든 어려운 의학 용어 대신, 트럭 세포, 문지기 세포, 탐정 세포 등 쉽고 친숙한 표현을 써서 말이에요. 작가와 꼭 닮은 모습의 주인공 남자 아이의 다양한 모습을 보는 재미도 크답니다. ■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가 함께 있는 과학책!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에 대한 대부분의 책들은 과학적인 관점으로만 서술하고 있습니다. 인체의 내부 구조가 잘 보이는 그림으로 각 기관들의 역할을 설명하고, ‘몸은 이렇게 작용한다.’는 설명을 하지요. 하지만 에는 과학적 설명뿐 아니라 나와 다른 사람, 소수자에 대한 이해와 차이를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는 탄생에 관한 설명을 할 때에도 난자와 정자가 만나 아기가 되고, 자란다는 일반적인 이야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아기가 똑같은 방법으로 세상 구경을 하는 건 아니고 아홉 달을 모두 채우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다 채우지 못하고 나오는 아이, 좀더 기다렸다가 나오는 아이가 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피부색이 다른 것은 단지 우리 몸의 가장 바깥쪽에 있는 세포의 색깔이 다를 뿐이라는 것, 눈의 색깔, 귀의 모양, 골격 등이 다른 것도 단지 어머니와 아버지로부터 받은 유전자 때문이라는 것을 말이에요. 나와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를 중요시하는 작가의 생각은 본문 곳곳에 녹아 있습니다.
늑대박쥐
보림 / 빙보 지음, 박경숙 옮김, 조우영 그림 / 2013.06.10
11,000원 ⟶ 9,900원(10% off)

보림명작,문학빙보 지음, 박경숙 옮김, 조우영 그림
중국 아동문학 100년 대표선 시리즈. 1993년에 발표된 공상과학소설로서, 같은 해에 상영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쥬라기 공원]과 마찬가지로 고생물을 소재로 한 이야기로서, 고생물의 부활과 그에 따른 공포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남극의 얼음 계곡에서 발견된 중생대의 늑대박쥐가 사람의 손에 의해 다시 살아나서 사람들을 공포로 몰아넣는다. 모든 사람들은 두려움으로 이 생명체를 해치려 하지만, 두 어린이만이 이 늑대박쥐와 의사를 소통하게 되면서 이들 종족이 처한 운명을 알게 되고 언젠가 과학자가 되어 이들을 다시 살려내겠다고 약속을 하는데….1 깊이 잠든 거대한 생명체 2 되풀이되는 꿈 3 남극에서 온 미지의 동물 4 늑대박쥐의 부활 5 반전의 반전 6 남극에서 온 소식 7 늑대박쥐의 행적 8 아이모의 이야기 9 막다른 길목에서 10 화석이 된 늑대'중국 아동문학 100년 대표선' 첫 번째 3권 발행 중국 현대문학 100년을 맞이하여 어린이 전문 출판사인 보림출판사는 한중 아동문학의 교류 확대를 위하여 '중국 아동문학 100년 대표선'을 기획, 그 첫 번째 출판물로 중국의 대표적인 아동 문학가의 작품 3권을 번역.출판했다. 이번에 출판된 세 작품은, 중국의 소수 민족인 묘족 마을을 배경으로 한 어린이의 성장소설 《너는 내 여동생》(펑슈에쥔 작), 현실과 환상을 오가며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판타지소설 《건냐오의 백합계곡》(차오원쉬엔 작), 그리고 중생대의 생명체 늑대박쥐의 부활을 소재로 한 공상과학소설 《늑대박쥐》(빙보 작)이며, 모두 1990년대 이후에 발표된 현대 작품이다. 보림출판사는 올해와 내년에 걸쳐 중국 아동 문학서 30여 권을 번역.출판할 예정이다. 보림출판사는, 천보츄 베이징北京대학교 전 총장을 비롯한 중국의 대표적인 아동 문학가와 학자 들이 중국 아동문학 100년을 대표하는 작가와 작품을 선정하고 후베이湖北소년아동출판사가 출판한 100권의 작품 가운데서, 문화사적 의미와 아울러 작품성이 뛰어난 것만 선별하여 출판하게 된다. 미국.영국 등 서구 중심의 편중된 국내의 번역 출판 상황에서 한 출판사가 중국 아동문학 100년을 관통하며 폭넓은 문학서를 국내에 소개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고 획기적인 기획으로 국내 독자들에게는 중국 13억 인구의 삶 속에서 빗어진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폭넓게 접하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중국 아동문학 100년 계기로 - 한중 문화교류의 징검다리 중국이 1919년 5.4 신문화운동에서 깨달은 것 가운데 하나가, 어린이와 아동문학이다. 열강의 틈바구니에서 흔들리는 국운을 되살릴 수 있는 것은 바로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1930~40년대의 8년간에 걸친 항일전쟁과 1960~70년대의 문화대혁명의 시대적 상황은, 아동문학 역시 민족생존과 계급투쟁의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전락했다. 그러다 1980년대 이후 개혁개방 시대를 맞아하여 비로소 어린이들의 삶과 그들의 꿈과 정서를 순수문학으로 되살릴 수 있게 되었다. 한국과 중국은 2,000년 넘는 문화교류의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반세기 동안 서로 다른 체제의 이념으로 문이 닫혀 있었다. 그리고 1992년 한중 국교 정상화 이후 이제는 두 나라 간에 아동문학의 교류가 늘어나고 있지만 여전히 걸음마 단계에 있다. 동심은 꾸밈없고 아름다우며, 좋은 문학은 지역과 언어를 뛰어넘어 마음으로 이해된다. 중국 아동문학 100년 대표선의 출판은 두 나라의 문화를 서로 이해하는 징검다리가 될 것이다. ■ 작품의 특징 남극의 얼음 계곡에서 발견된 중생대의 늑대박쥐가 사람의 손에 의해 다시 살아나서 사람들을 공포로 몰아넣는다. 모든 사람들은 두려움으로 이 생명체를 해치려 하지만, 두 어린이만이 이 늑대박쥐와 의사를 소통하게 되면서 이들 종족이 처한 운명을 알게 되고 언젠가 과학자가 되어 이들을 다시 살려내겠다고 약속을 한다. 이 작품은 1993년에 발표된 공상과학소설로서, 같은 해에 상영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쥬라기 공원]과 마찬가지로 고생물을 소재로 한 이야기로서, 고생물의 부활과 그에 따른 공포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작가 빙보는 원래 서정적 기질이 강한 작가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호기심이 넘치는 아동의 심리에 맞게 환상적인 이야기를 구성하는 데 뛰어난 능력을 지니고 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