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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만만 영어듣기 모의고사 35회 (2018년)
NE능률(학습)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음 / 2018.01.05
17,000원 ⟶ 15,300원(10% off)

NE능률(학습)학습참고서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음
고2, 3 학생들을 위한 수능듣기 실전 난이도를 반영한 훈련서다. 최신 수능 및 평가원 모의고사를 철저히 분석하여 출제 가능성 높은 문항을 선별하여 수록하였다. 어려운 연음, 핵심 내용, 관용 표현 등을 중심으로 한 Dictation 코너를 실었고, 수능듣기 유형 및 유형별 필수 어휘와 표현을 완벽 정리한 부록 MINI BOOK을 제공한다.01회 영어듣기 모의고사 02회 영어듣기 모의고사 03회 영어듣기 모의고사 04회 영어듣기 모의고사 05회 영어듣기 모의고사 06회 영어듣기 모의고사 07회 영어듣기 모의고사 08회 영어듣기 모의고사 09회 영어듣기 모의고사 10회 영어듣기 모의고사 11회 영어듣기 모의고사 12회 영어듣기 모의고사 13회 영어듣기 모의고사 14회 영어듣기 모의고사 15회 영어듣기 모의고사 16회 영어듣기 모의고사 17회 영어듣기 모의고사 18회 영어듣기 모의고사 19회 영어듣기 모의고사 20회 영어듣기 모의고사 21회 영어듣기 모의고사 22회 영어듣기 모의고사 23회 영어듣기 모의고사 24회 영어듣기 모의고사 25회 영어듣기 모의고사 26회 영어듣기 모의고사 27회 영어듣기 모의고사 28회 영어듣기 모의고사 29회 영어듣기 모의고사 30회 영어듣기 모의고사 31회 영어듣기 모의고사 32회 영어듣기 모의고사 33회 영어듣기 모의고사 34회 영어듣기 모의고사 35회 영어듣기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1) 소개글 수능만만 영어듣기 모의고사 35회는 수험생을 위해 수능듣기 실전 난이도를 반영한 훈련서입니다. 수능영어 절대평가제 실시에 맞추어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항들을 엄선하였으며, Dictation 코너 및 부록으로 수록된 MINI BOOK을 통해 수능듣기를 더욱 완벽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2) 특장점 - 고2, 3 학생들을 위한 수능듣기 실전 난이도를 반영한 훈련서 - 최신 수능 및 평가원 모의고사를 철저히 분석하여 출제 가능성 높은 문항 선별 수록 - 어려운 연음, 핵심 내용, 관용 표현 등을 중심으로 한 Dictation 코너 - 수능듣기 유형 및 유형별 필수 어휘와 표현을 완벽 정리한 부록 MINI BOOK 제공
읽으면 읽을수록 논술이 만만해지는 우리고전 읽기 3
가람어린이 / 김정연 엮음, 김홍 그림 / 2013.05.20
12,800원 ⟶ 11,520원(10% off)

가람어린이명작,문학김정연 엮음, 김홍 그림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난이도로 작품을 재해석하고 초등 국어사전을 토대로 단어 뜻을 상세하게 풀이했다. 작품의 줄거리와 시대 배경, 어려운 구절에 대해 완벽하게 안내하였으며, 논술 실력을 올려주는 글짓기와 논리력.사고력을 길러주는 문제를 가려 뽑아, 이 책 한권으로 우리고전을 쉽게 이해하고 논술의 기초를 단단히 다질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의 고전문학들은 여러 출판사의 개정 교과서에서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는 것들을 가려 뽑았다. ‘아기 장수 우투리’ 설화와 ‘전우치전’과 같은 한국의 전형적인 영웅 이야기와 ‘호질’, ‘사씨남정기’ 등의 유명한 고전소설들을 다루고 있다.아기 장수 우투리-작자 미상 전우치전-작자 미상 주몽 신화-작자 미상 배비장전-작자미상 호질-박지원 온달전-김부식 사씨남정기-김만중 운영전-작자 미상 유충렬전-작자 미상교과서에 수록된 우리고전 읽기 고전을 읽으며 생각하는 힘을 길러요 아홉 편의 한국고전과 작품해설을 실은 초등학교 고학년을 위한 책. 고전을 읽으며 우리 문학의 재미를 알아가는 동시에, 다방면으로 풍부한 교양을 쌓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 고전작품 끝에 문제를 실어 고전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며,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책소개 한국고전 읽기 시리즈 세 번째 책이다. 이번 책에서도 새 교과서에서 비중 있게 다루는 고전들과 한국 문학사에서 의미 있게 평가되는 작품들을 풍부하게 실었다. ‘아기 장수 우투리’ 설화와 ‘전우치전’과 같은 한국의 전형적인 영웅 이야기와 ‘호질’, ‘사씨남정기’ 등의 유명한 고전소설들을 다루고 있다. 아이들에게 우리 고전을 읽힌다는 것 우리나라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외국 고전을 많이 접하며 성장한다. 그에 비해 우리 고전에 대해서는, 어렸을 때 동화책으로 읽고 넘어가고 그후에는 많이 접하지 않게 된다.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올라가면 집에서나 학교에서나 으레 외국 고전을 권해주고 아이들에게 읽히기 시작한다. 외국 고전들은 언제나 필수 독서목록에 들어가지만 상대적으로 우리 고전에 대해서는 무관심한 듯하다. 우리 고전 중에는 그만한 나이 때에 읽힐 만한 책이 별로 없다고 여기기 때문일까? 홍길동전이나 토끼전, 춘향전과 같은 재미있는 이야기들은 이미 동화를 통해 다 알고 있고, 어떤 고전들은 아이들이 읽기에는 너무 어렵다. 그러나 고전에 담긴 지혜와 재미를 생각하면, 그런 이유로 우리 고전을 멀리하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우리 고전들은 마치 우리땅에서 난 재료로 만든 맛있는 음식처럼, 우리의 몸과 마음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매력이 있다. 우리 고전은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도와준다. 이에 가람어린이의 《한국고전읽기3》에서는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튼튼하게 해주는 맛깔나는 고전들을 엮어 풍성한 식탁을 차려보았다. 고전은 어려워 소화시키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맛있고 몸에 좋은 마음의 양식이라는 걸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다. 한국고전의 다양성을 만나다 이 책에서는 한국고전의 다양한 양식을 골고루 선정하였다. 신화와 설화, 판소리소설, 가정소설, 애정소설, 군담소설 등 우리 고전문학의 다양한 형태를 두루 담아냈다. 신화로는 고구려를 건국한 주몽 신화를, 설화로는 옛 백성들의 마음이 그대로 담겨 있어 의미가 깊은 아기 장수 우투리 설화를, 판소리소설로는 풍자문학의 진수를 보여주는 배비장전을 실었다. 주몽 신화와 아기 장수 우투리 설화는 우리나라의 ‘영웅 이야기’라는 전통적인 형태를 보여준다. 이 외에 조선의 슈퍼맨이라 할 수 있는 전우치와 전쟁영웅 유충렬의 이야기를 통해서도 한국 영웅 이야기의 특징과 재미를 알 수 있다. 영웅 이야기는 예나 지금이나 읽는 이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매력이 있다. 판소리소설 ‘배비장전’은 한국고전의 전통적인 특징인 풍자와 해학이 매우 돋보이는 작품이다. 이를 통해 우리 문학의 유머과 재미를 충분히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풍자문학으로 박지원의 ‘호질’을 함께 실었다. 사회에 대한 비판의식을 수준 높게 담아낸 이 소설은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고 그 의미를 곱씹어볼 만하다. 조선 후기에 들어서서 본격적으로 쏟아져 나온 소설의 여러 장르를 소개하였다. 가정소설의 대표작으로 ‘사씨남정기’를 실었다. 장희빈의 실제 사건을 소설화한 것으로 유명한 작품이다. 애정소설로는 ‘운영전’을 선정하였다.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과 같이 아름답고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가 깊은 감동을 줄 것이다. 또 대표적인 군담소설로 ‘유충렬전’을 소개한다. 신비로운 힘을 발휘하여 적군을 무찌르는 유충렬의 모험담이 재미있게 펼쳐진다. 고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책 구성 이 책은 한국고전을 처음 만나는 아이들에게 스스로 고전의 재미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원문의 매력을 해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글을 옮겼고, 낯선 단어나 구절에서 흥미를 잃지 않도록 재미있는 고사를 곁들이며 풀이하였다. 줄거리를 아는 정도에 그치지 않고 그 작품의 풍부한 재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또 글이 쓰인 배경과 작가에 대해 소개하여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했다. 작품 읽기에 앞서 ‘이것만은 꼭 알고 가자’에서 전반적인 배경지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본문 중에는 ‘알고 나면 더 재밌어요’를 통해 더 깊이 있게 들어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이 책을 효과적으로 읽기 위해 줄거리를 읽어 봐요 작품의 줄거리를 요약한 부분입니다. 먼저 작품을 읽고 감상한 후 정리할 때 읽어 볼 것을 권합니다. 작품의 내용이 어렵고 잘 파악되지 않는다면 줄거리를 읽으면서 일어난 사건들을 시간 순서대로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이것만은 꼭 알고 가자! 작품의 주제와 생각하면서 읽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려 줍니다. 작품이 탄생한 배경과 작가에 대한 소개도 들어 있으니 꼭 짚고 넘어가도록 하세요. 작품의 원문 이 책에서는 단편 작품의 경우 원문 전체를 실었으며, 장편은 전체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선에서 생략한 부분이 있음을 밝혀 둡니다. 고전에는 지금 우리들이 잘 쓰지 않는 옛말이 나오는 경우가 많고, 이해하기 어려운 비유를 들 때도 있습니다. 낯설게 생각하지 말고 ‘작가가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 걸까?’ 생각하며 읽도록 합시다. 세부적인 것보다는 전체 내용을 파악하고 느끼는 것이 중요해요. 초등 필수 단어장 및 구절 풀이 어려운 단어나 옛말을 쉽게 풀어 주었습니다. 또 작품을 이하는 데 꼭 필요한 배경지식을 실었습니다. 처음에는 작품에 집중하여 읽고, 다시 읽을 때 자세히 보도록 합시다. 논술 실력을 쑥쑥 올려줘요 문제 풀이를 통해 작품을 보다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 생각을 넓히고 논술을 대비하는 데 도움을 주는 문제를 실었습니다. 긴 글로 완성해야 하는 문제는 따로 공책을 준비하여 성실하게 답해 봅시다. 몇 가지 문제를 가지고 부모님과 토론하는 시간을 가져 보면 사고력이 깊어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자두의 감정 일기장
채우리 / 조영경 지음, 김화미 그림, 이빈 / 2017.04.05
9,000원 ⟶ 8,100원(10% off)

채우리생활,인성조영경 지음, 김화미 그림, 이빈
흔히 사람을 감정의 동물이라고 한다. 감정은 어떤 현상이나 사건을 접했을 때 마음에서 일어나는 느낌이나 기분을 말한다. 같은 일이라도 기분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지기도 하는 것은 감정이 사람에게 크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일 것이다. 《자두의 감정 일기장》은 우리가 느끼는 이러한 감정에 대해 잘 알 수 있게 해 줄 뿐만 아니라, 좋은 감정과 나쁜 감정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자두의 일기장> 시리즈는 자두의 재미있는 일상과 자두의 일기, 선생님의 조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꿈 일기장, 행복 일기장, 나쁜말 일기장, 부자 일기장, 짝사랑 일기장, 백점 일기장, 독서 일기장, 왕따 일기장, 칭찬 일기장, 호기심 일기장, 놀이 일기장, 감정 일기장 등 생각의 힘이 자라날 수 있는 주제로 발간될 예정이다.감정 1 즐겁고 행복한 자두 - 더위 잡으러 계곡으로 감정 2 사랑이 넘치는 자두 - 스치듯 지나간 사랑 감정 3 걱정되고 불안한 자두 - 실수를 하면, 선물은 없다 감정 4 외롭고 우울한 자두 - 내 마니또는 누구일까 감정 5 화가 나서 견딜 수 없는 자두 - 복수를 부르는 초콜릿 감정 6 열등감에 빠져 버린 자두 - 너만 잘났냐? 나도 잘났어! 감정 7 질투에 휩싸인 자두 - 엄마는 나만 미워해! 감정 8 창피해서 어쩔 줄 모르는 자두 - 화장실에서 힙합을? 감정 9 고마움에 가득 찬 자두 - 민지는 역시 나의 단짝 감정 10 미안한 자두 - 우산 속에서 싹튼 우애? 감정 11 슬프고 눈물이 가득한 자두 - 언니, 안녕! 감정 12 두렵고 무서운 자두 - 귀신이면 물러가고 사람이면 나와라!감정을 잘 표현하는 것이 중요해요! 우리 마음속에는 여러 가지 감정이 살고 있어요. 행복, 기쁨, 즐거움 같은 기분 좋은 감정이 있는가 하면 불안, 공포, 질투, 분도 등 생각만 해도 기분 나쁜 감정이 있지요. 수많은 감정 가운데 좋은 감정은 기분을 더욱 좋게 만들어요. 반대로 나쁜 감정은 기분을 더욱 안 좋게 만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감정을 잘 표현하는 것이 중요해요. 그래야 좋을 때나 나쁠 때 스스로를 잘 다스릴 수 있어요.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면 주위 사람들을 괴롭게 할 수도 있답니다! 지금 자신의 감정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집중해 보세요. 여러분은 행복한가요? 아니면 외롭거나 슬픈가요? 감정 일기장 덕분에 자두의 마음이 한 뼘 더 자랐어요! 감정은 어떤 현상이나 사건을 접했을 때 마음에서 일어나는 느낌이나 기분을 말합니다. 같은 일이라도 기분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지기도 하는 것은 감정이 사람에게 크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래서 흔히 사람을 감정의 동물이라고 하지요. 《자두의 감정 일기장》은 우리가 느끼는 이러한 감정에 대해 잘 알 수 있게 해 줄 뿐만 아니라, 좋은 감정과 나쁜 감정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일기를 쓰면 하루를 되돌아보며 오늘 겪은 일들과 느낀 점들을 다시 되새길 수 있습니다. 일기를 썼을 때 얻을 수 있는 좋은 점은 무척이나 많습니다. 글쓰기 능력이 향상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으며,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 추억으로 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두의 일기장> 시리즈는 자두의 재미있는 일상과 자두의 일기, 선생님의 조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꿈 일기장, 행복 일기장, 나쁜말 일기장, 부자 일기장, 짝사랑 일기장, 백점 일기장, 독서 일기장, 왕따 일기장, 칭찬 일기장, 호기심 일기장, 놀이 일기장, 감정 일기장 등 생각의 힘이 자라날 수 있는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8월 4일 금요일 날씨 : 이글이글 타오르는 태양가족과 함께 계곡으로 피서를 갔다. 햇볕은 아주 따가웠지만 계곡물은 냉장고 물처럼 차가웠다. 나와 미미는 계곡에서 수영을 하고, 바위에서 미끄럼을 탔다. 나중에는 수영복에 구멍이 나고 엉덩이가 빨갛게 까졌다. 점심을 먹고 수박을 먹기로 했는데 아빠가 수박을 손에서 놓치는 바람에 수박이 산산조각이 났다. 엄마는 화를 냈지만 나는 정말 재미있었다. 온 가족이 신나게 놀고 웃었더니 기분이 아주 좋았다.선생님 말씀 : 가족끼리 행복한 여행을 다녀왔구나! 선생님도 부러운걸!
폼페이의 마지막 시간
을파소 / 맥밀란교육연구소 외 지음, 이진우 그림 / 2009.10.30
9,500원 ⟶ 8,550원(10% off)

을파소자연,과학맥밀란교육연구소 외 지음, 이진우 그림
'사이언스 아이' 시리즈는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의 대학 및 과학교육연구소의 전문가들이 국내 초등 과학 교과서와 연계한 풍부한 과학 주제 동식물, 인체 기관, 지진, 화산, 빛, 에너지, 유전, 소리와 파동, 힘과 운동, 자극과 반응, 환경과 생물 등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초등과학의 핵심 주제들을 풍부하게 담았다. 관련 교과를 연계하여 학습 현장성을 높이고, 국내 교육 실정에 맞는 지식 정보들을 그림과 함께 추가하여 과학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유도했다.어려운 과학 용어, 딱딱한 과학 지식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참신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함으로써 과학이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한 과목인지 새로이 깨닫게 한다. 각 권이 과학 주제뿐만 아니라 지혜, 용기, 우정, 자유와 책임, 관용 등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다. 이야기가 품고 있는 가치를 마음 속 깊이 새기고, 그 끝에서 따스한 감동까지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1장 폼페이의 시민, 루시우스 2장 앙름다운 사비나 3장 원로 플리니의 노력 4장 공포의 도시 5장 성난 베수비오 베게너가 들려주는 화산 이야기2천여 개 영어권 초등학교에서 교재로 채택한 맥밀란사의 본격 과학 교육 프로그램 (원제: Books for future scientists)는 세계적인 교과서 회사 맥밀란사가 어린이들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개발한 과학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다양한 과학 주제를 친숙하면서도 독창적인 이야기로 풀어냄으로써 어린이들에게 과학 공부의 즐거움을 되찾아주는 것이 첫 번째 기획 의도입니다. 어려운 과학 용어, 딱딱한 과학 지식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참신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함으로써 과학이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한 과목인지 새로이 깨닫게 합니다. 특히, 이 책은 '과학의 눈'으로 보고 '과학의 뇌'로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어린이들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세상을 읽고, 스스로도 깨닫지 못했던 과학적 소질과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맥밀란사의 신뢰도 높은 단계별 과학 읽기 프로그램 ELT 영어교육 프로그램과 학습교재로 널리 알려진 맥밀란사는 160여 년 역사를 자랑하는 국제적인 출판 그룹입니다. 세계 최고 권위의 과학 잡지 와 의 발행사이기도 합니다. 사이언스 아이는 맥밀란사가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자사의 명성을 걸고 개발한 혁신적인 과학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글로벌 프로젝트로 탄생한 체계적인 교육 과정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의 대학 및 과학교육연구소의 전문가들이 직접 교육 과정을 설계하고 내용을 감수했으며, 본격적인 출간에 앞서 뉴질랜드의 초등학교에서 시범 사용하여 교육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이에 힘입어 사이언스 아이는 발간 2년 만에 2천여 개가 넘는 영어권 초등학교에서 교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국내 초등 과학 교과서와 연계한 풍부한 과학 주제 동식물, 인체 기관, 지진, 화산, 빛, 에너지, 유전, 소리와 파동, 힘과 운동, 자극과 반응, 환경과 생물 등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초등과학의 핵심 주제들을 풍부하게 담았습니다. 관련 교과를 연계하여 학습 현장성을 높이고, 국내 교육 실정에 맞는 지식 정보들을 그림과 함께 추가하여 과학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유도했습니다. 과학 원리가 쏙쏙 들어오는 재치 있고 다채로운 이야기 각 권의 이야기를 다른 인물, 다른 공간, 다른 장르로 설정하여, 한 권 한 권을 읽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높였습니다. 로봇, 외계인, 돌멩이, 나무, 물방울에 이르는 개성 있는 인물, 지붕 홈통, 외계행성, 사람의 몸속, 사라진 도시 등 상상을 뛰어넘는 공간, 판타지, 우화, 공상과학, 모험, 미스터리, 역사 및 현대물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장르를 체험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원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과학 지식을 담기 위한 보조적 수단의 '스토리텔링'이 아닌, 그 자체로 의미가 있는 이야기로써 본격 문학의 품격까지 갖춘 독창적인 제품입니다. 과학에 '가치'와 '감동'을 부여한 유일한 초등용 과학 동화 각 권이 과학 주제뿐만 아니라 지혜, 용기, 우정, 자유와 책임, 관용 등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품고 있는 가치를 마음 속 깊이 새기고, 그 끝에서 따스한 감동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보는 것이 곧 아는 것이다! '과학의 눈'을 틔워 주는 새로운 개념의 과학 동화 존 버거는 '어린이는 무엇인가에 대해 말하기 전에 보고 확인한다'고 언급했다. '보는 것이 곧 아는 것(voir est croire)'이라는 뜻이다. 바꿔 말하면 보는 것이 곧 지식이 된다는 얘기다. 사과가 떨어지는 현상을 그냥 보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그 의미를 읽어냄으로써 앎이 되도록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눈을 뜨면' 세상이 우리 자신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볼 수 있게 된다. 나아가 '과학에 눈을 뜬다면'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과학 원리를 토대로 일어나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어린이 과학책은 지식 획득 이상의 무언가를 줄 수 있어야 한다. 이에 는 과학을 교과목의 하나, 수많은 지식 분야 중 하나로 생각하는 좁은 의미에서 탈피해 어린이의 생각과 생활 습관까지 변화시키는 넓은 의미의 메시지를 담았다. 어린이가 자기 스스로 세상 속에 숨은 의미들을 발견하고 읽기 시작하면, 세상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는 것'으로 바뀐다. 이렇게 보는 방식이 바뀌면 이전의 평범한 눈으로 볼 때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발견되기 시작한다.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크고 작은 일들을 피상적으로 훑어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어떤 필연적 이유로 인해 일어났는지 '꿰뚫어' 볼 수 있다면 이미 과학 공부의 반이 이루어진 것이나 다름 없다. 그렇게 되면 눈길이 닿는 모든 것, 경험하는 모든 일들 속에서 과학을 발견할 수 있다. 사이언스 아이로 새롭게 과학을 만나는 어린이들은 과학의 눈으로 세상을 읽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깨닫고,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눈을 새롭게 뜨게 될 것이다. 감수 | 권홍진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 석사, 서울대학교 과학교육과 박사를 수료했습니다. 퇴계원고등학교에 재직했으며, 현재 경기도과학교육원 연구원 및 경기과학체험학습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감수 | 박호준 전북대학교 생물교육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경기북과학고등학교에 재직 중입니다. 학생탐구올림픽 출제위원, 고등학교 과학교사 연수강사, 영재교육원 강사 등을 역임했습니다.
헨리의 세상에 하나뿐인 이야기
김영사 / 비외른 소르틀란 글, 라르스 엘링 그림, 박효상 옮김 / 2001.02.10
7,900원 ⟶ 7,110원(10% off)

김영사명작,문학비외른 소르틀란 글, 라르스 엘링 그림, 박효상 옮김
자, 에서 안나의 신나는 여행을 함께 해보셨나요? 이번에는 헨리와 함께 모험을 떠나자구요. 헨리는 목욕하는 리처드 삼촌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었지요. 헨리가 집어든 책은 '이야기를 찾는 이야기'라는 책이었어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책은 빈 책이었어요. 빈 종이만 달랑 있는. 헨리는 제대로 된 책을 찾으러 도서관으로 갔어요. 하지만 도서관이 어디 있는줄 모르는 헨리는 무작정 걸어갔어요. 그리고는 놀랄만한 여행을 하게 됩니다. 바로 제임스 조이스, 크누트 함순, 버지니아 울프 등의 작가들과 만나는 거에요. 버지니아 울프와는 바닷가를 함께 거닐고, 헤밍웨이와 만나서는 를 함께 읽어보고요, 생 텍쥐페리 아저씨의 비행기도 탑니다. 물론 재미있는 일만 있었던 건 아니에요. 말괄량이 삐삐의 도움으로 겨우 도착한 도서관에서도 헨리는 빈 책만을 발견합니다. 바로 무시무시한 검열관들이 책 속의 상상력을 다 빼돌린 거였어요! 헨리는 카프카의 안내대로 어느 성에 도착해서 검열 때문에 갇혀 있는 살만 루시디를 만났어요. 그리고는 세상에 왜 이야기가 필요한지에 대해 이야기하지요. 그때 누군가가 뒤를 좇아왔어요. 헨리는 작가들의 도움을 받아 성을 탈출하지요. 헨리가 책을 찾았냐구요? 놀랍게도 헨리가 찾은 책은 헨리의 모험이 그려진 책이었답니다. 헨리가 만난 작가들이 어린이들에게는 좀 어려운 듯 한데요, 책 뒤에 그 작가들과 작가들이 쓴 작품들을 설명해 놓았어요. 아이들에게는 작가들이 이미지로 다가올 것 같네요. 커서 이 작가들의 작품들을 읽게 되면, 빙그레 웃지 않을까 싶어요.헨리는 책을 아주 좋아하는 소년이다. 어느 날 밤, 헨리는 목욕 중인 삼촌에게 책을 읽어 주려고 선반 위의 책을 집어들었다. 책의 제목은 '이야기를 찾는 이야기'. 그러나 헨리가 책을 읽으려고 책장을 넘기자, 책에서 글씨들이 떨어져 책 속이 텅 비어 버렸다. 헨리는 똑같은 책을 찾으러 도서관으로 향한다. 그런데 공원을 지나는 도중에 우연히 작가들이 보낸 요술 모자를 쓰고 환상적인 모험의 세계로 빠져들게 된다... 수많은 작가들과 함께 엮어 가는 나만의 이야기![헨리의 세상에 하나뿐인 이야기]는 1996년에 독일 아동문학상(The Deutscher Jugendliteraturpreis)을 수상한 의 후속권이다. 지은이 비외른 소르틀란은 전작에서와 마찬가지로 수준있는 내용과 재기발랄한 위트로 그림책의 새로운 장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적절한 설정으로 작가들을 등장시키며 이야기를 전개시키는 능력은 보는이를 감탄케 한다. 크누트 함순과 제임스 조이스에게서 시작된 헨리의 모험은 버지니아 울프에게로 이어진다. 책을 찾아 도서관으로 향하는 헨리는 버지니아 울프와 바닷가를 거닐고, 어니스트 헤밍웨이와 함께 노인과 바다를 읽으며, 아이작 다인슨과 아프리카에 가고, 생텍쥐페리의 비행기를 탄다. 한참을 헤맨 끝에 말괄량이 삐삐의 도움으로 도서관에 도착한 헨리. 헨리는 그곳에서 셰익스피어와 입센을 만나고 세르반테스와 즐거운 대화를 나누지만, 정작 헨리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텅 빈 책뿐이었다. 낙담한 헨리가 카프카의 안내대로 떨어져 있는 글자를 따라 어느 성에 도착하자, 그곳에는 살만 루시디를 비롯한 여러 작가들이 그들이 쓴 글 때문에 검열관에 의해 갇혀 있었다. 헨리와 작가 일행은 그들을 뒤쫓아오는 검열관의 보이지 않는 그림자를 피해 도망치고, 헨리는 작가들의 도움을 받아 가까스로 성을 탈출한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온 헨리의 손에 들려진 책에는 지금까지 헨리가 겪은 모험이 쓰여 있다. 읽을수록 배어 나오는 여운과 감동!이 책에 등장하는 헨리의 모험은 햇살이 나른한 오후, 공원에 앉아 책을 읽던 아이가 선잠을 졸며 꾸는 한낮의 꿈을 연상시킨다. 인상파 화가를 연상시키는 엘링의 그림은 이야기에 초현실적인 느낌을 더해주고, 다소 과장된 작가들의 캐리커처도 꿈속에서처럼 흥미롭다. 마치 문학적 상상력의 극치를 보여주는 듯한 이 책을 통해 지은이는 아래와 같은 메시지를 조심스럽게 전한다: "하지만 제가 어떻게 도울 수 있죠?" "사람들에게 우리가 여기 있다는 것과, 우리가 글을 쓰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리면 돼. 그렇지 않으면, 가장 슬픈 일이 벌어질 거다." "슬픈 일이요?" "그것은 바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생각하고 쓸 수 있는 자유를 빼앗기는 거란다. 그렇게 되면 세상은 색깔을 잃게 될 거야. 예를 들자면, 공주를 구해 주는 왕자도 없어지겠지. 그리고 사랑도 없어질 거야. 삶은 지루해지고, 견딜 수 없이 음침한 회색 빛 세상이 되고 말 거야. 도서관에서 내게 일어났던 일처럼 우리는 모든 것을 잃게 될 거야."어린이들은 책 속에서 헨리의 모험을 따라가며 이러한 작가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긴 여정이 끝나고 나면 그 동안 멀게만 느껴졌던 작가들이 친숙해지고, 그 때부터 이 책은 '세상에 하나뿐인 이야기책'이 된다. 다소 어렵다고 느끼는 독자들을 위해 뒤에 이 책에 등장하는 작가들에 대한 소개를 덧붙였으며, 본문 중에도 간단한 설명을 곁들여 놓았다. [헨리의 세상에 하나뿐인 이야기]는 한번 보고 모든 걸 알기보다는, 읽는이를 생각하게 하고, 보면 볼수록 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동화이다. 컴퓨터 게임과 같은 자극적인 문화로 인해 점차 책이 설자리를 잃어가고 있는 오늘날의 현실 속에서 책장을 덮고도 느껴지는 긴 여운을 통해 책이 줄 수 있는 진정한 재미를 되새겨보길 바란다. 비외른 소르틀란과 라르스 엘링의 『마음으로 보는 동화』 시리즈 1. '안나와 떠나는 미술관 여행'2. '헨리의 세상에 하나뿐인 이야기' 3. 안나와 헨리의 영화가 있는 다락방''
은빛여우
HomeBook(홈북) / 강용숙 외 글, 고혜진 외 그림 / 2011.01.05
9,000원 ⟶ 8,100원(10% off)

HomeBook(홈북)명작,문학강용숙 외 글, 고혜진 외 그림
창작동화, 신화, 전래동화, 과학동화, 명작동화, 위인동화 등 6개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테마동화. '창작동화'는 현대적인 주제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다루었고, '신화'는 우리 민족의 건국신화와 동서양의 신화를 다루고 있다.- 창작동화 : 은빛여우의 자녀 사랑 - 신화 : 금지된 신의 장난 - 전래동화 : 콧대 꺾인 울산바위 - 과학동화 : 일곱 빛깔이 쏜 화살 - 명작동화 : 만년 셔츠 - 위인동화 : 뜨겁고 강렬한 불꽃을 만들다창작, 신화, 전래, 과학, 명작, 위인 등 6개의 이야기가 있는 테마동화 아름다운 품성과 지식을 갖추게 할 테마동화 '창작동화'는 현대적인 주제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다루었고, '신화'는 우리 민족의 건국신화와 동서양의 신화를 다루었으며, '전래동화'는 우리 선조들의 삶과 애환을 엿볼 수 있는 옛 이야기들로 구성했으며, '과학동화'는 동식물들의 신비로운 삶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명작동화'는 국내외의 감동적인 단편 소설들을 짤막하게 재구성했으며, '위인동화'는 위인들의 삶을 통해 좀더 높은 곳에 삶의 목표를 세울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다시 선물을 가지고 교장을 찾아간 여우는 공손히 머리를 숙이며 말했습니다.“지난번에는 제가 실례를 했습니다. 부디 제 자식들을 입학시켜 주십시오.”원숭이 교장은 갑자기 달라진 여우의 태도가 의심스러웠습니다.“이런 뇌물은 필요 없어요. 내일 모레 아침 해가 미루나무 위에 뜰 때까지 아이들을 데리고 학교로 나오세요. 입학 자격 시험을 보도록 하겠습니다.”뛸 듯이 기뻐하며 돌아온 여우는 밤이 새도록 아이들을 앉혀 놓고 열심히 시험 공부를 시켰습니다.
안녕! 이탈리아
착한책방 / 노영주 그림, 노미노 글.사진 / 2015.06.01
12,000원 ⟶ 10,800원(10% off)

착한책방예술,종교노영주 그림, 노미노 글.사진
엄마와 함께 떠나는 색칠여행의 첫번째 시리즈. 6세부터 13세까지의 어린이들을 위한 책으로 아름다운 여행지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들을 따라 색칠하며 체험하는 새로운 방식의 컬러링 북이다. 다양한 전문가들이 함께 만들어 낸 새로운 방식의 아트테라피! <엄마와 함께 떠나는 색칠여행>은 <동유럽여행 베스트 코스북>의 저자 노미노씨가 세계 각국의 여행지를 직접 취재하고 촬영한 사진을 바탕으로 재미있는 스토리를 구성하였으며, 미국 어린이 방송TV 닉켈로니언의 <수수께끼 블루>팀에서 활동한 일러스트레이터 노영주씨가 참여해 여행에서 느끼는 재미를 특유의 감성으로 담아냈다.<엄마와 함께 떠나는 색칠여행>은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 여행을 주제로 색칠을 하면 무엇이 좋을까요? 어떻게 칠해 볼까요? 엄마! 가방에 뭐 넣어갈까요? 이탈리아는 어떤 나라인가요? 로마는 어떤 곳이에요? 로마에서 엄마랑 꼭 해봐야 할 일들! 하나! 콜로세움에서 검투사와 결투하기! 둘! 진실의 입에 손 넣어보기! 셋! 트레비 분수에 동전 던지며 소원 빌고 젤라또 사먹기! 넷! 나보나 광장을 바라보며 맛있는 피자 먹기! 다섯! 산 피에트로 광장을 배경으로 사진찍기! 피렌체는 어떤 곳이에요? 피렌체에서 엄마랑 꼭 해봐야 할 일들! 하나! 피렌체의 상징 두오모에 올라 피렌체 풍경 보기! 둘! 예술품이 가득한 시뇨리아 광장을 바라보며 파스타 먹기! 셋! 아름다운 명화가 있는 우피치 미술관에 가보기! 넷! 울퉁불퉁 집들이 붙어있는 베키오 다리에서 사진 찍기! 다섯! 피사의 사탑에서 나만의 포즈로 사진 찍기! 베네치아는 어떤 곳이에요? 베네치아에서 엄마랑 꼭 해봐야 할 일들! 하나! 곤돌라 타고 리알토 다리 아래로 지나가기! 둘! 산 마르코 광장에서 베네치아 가면 축제 즐기기! 셋! 리알토 다리에 올라 아름다운 운하 감상하기! 넷! 알록달록 동화 같은 부라노 섬 산책하기!엄마와 함께 떠나는 색칠여행의 첫번째 시리즈인 <안녕! 이탈리아>는 6세부터 13세까지의 어린이들을 위한 책으로 아름다운 여행지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들을 따라 색칠하며 체험하는 새로운 방식의 컬러링 북입니다. 다양한 전문가들이 함께 만들어 낸 새로운 방식의 아트테라피! <엄마와 함께 떠나는 색칠여행>은 <동유럽여행 베스트 코스북>의 저자 노미노씨가 세계 각국의 여행지를 직접 취재하고 촬영한 사진을 바탕으로 재미있는 스토리를 구성하였으며, 미국 어린이 방송TV 닉켈로니언의 <수수께끼 블루>팀에서 활동한 일러스트레이터 노영주씨가 참여해 여행에서 느끼는 재미를 특유의 감성으로 담아냈습니다. <엄마와 함께 떠나는 색칠여행>에 대하여… 색칠공부는 색만 칠하는 놀이? <엄마와 함께 떠나는 색칠여행>은 아름다운 여행지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들을 따라 색칠하며 체험하는 새로운 방식의 색칠공부입니다! 다양한 전문가들이 함께 만들어 낸 새로운 방식의 아트테라피! <엄마와 함께 떠나는 색칠여행> <엄마와 함께 떠나는 색칠여행>은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 첫번째, 새로운 채색방법을 제시! 단순히 옆 그림과 동일하게 색칠하기를 벗어나 아이들 스스로 사진과 사진 속 상황들을 머릿속으로 그려가며 자유롭게 채색해 나갈 수 있도록 새로운 방법으로 기획하였습니다. 두번째, 여행이라는 컨셉! ‘엄마와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는 주제로 색칠하며 자연스레 세계 여러 나라의 유명 도시들을 실제로 여행하는 듯한 간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세번째, 스토리!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는 세계 여러 나라의 명소들과 그 곳을 여행하며 해봐야 할 신나는 일들로 스토리를 만들어, 동화책을 읽어가듯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명소에 관한 지식도 자연스레 습득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네번째 전문성! <엄마와 함께 떠나는 색칠여행>은 <동유럽여행 베스트 코스북>의 저자 노미노씨가 세계 각국의 여행지를 직접 취재하고 촬영한 사진을 바탕으로 재미있는 스토리를 구성하였으며, 미국 어린이 방송TV 닉켈로니언의 <수수께끼 블루>팀에서 활동한 일러스트레이터 노영주씨가 참여해 여행에서 느끼는 재미를 특유의 감성으로 담아냈습니다. 여행을 주제로 색칠을 하면 무엇이 좋을까요? 상상력과 창의력 책 속에 펼쳐진 아름다운 유럽의 풍경들을 상상하며 자신의 생각대로 그림 가득 색을 채워가다 보면 자연스레 상상력과 창의력이 향상됩니다. 감수성과 친밀감 여행지 곳곳에 담긴 스토리를 보며 여행할 때 느껴지는 다양한 생각들을 엄마와 함께 공유하다 보면 아이의 감수성이 높아지고, 엄마와의 친밀도가 높아집니다. 다양성과 이해력 여행을 떠나 만나게 될 여러 상황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넓은 시야를 가지게 되고, 자연스레 사물에 대한 이해력도 높아집니다. 간접체험 여행지의 사진, 여행정보, 그곳에 얽힌 스토리를 통해 간접체험 여행을 떠날 수 있습니다. 여행을 이미 다녀온 친구들은 색칠을 하면서 여행지에서의 아름다웠던 추억을 떠올릴 수 있고, 여행을 다녀오지 않은 친구들은 색칠을 하고 그곳에 얽힌 사진과 스토리를 보면서 여행지를 미리 체험해보고, 미래에 가볼 여행지에 대한 꿈도 키울 수 있습니다. 연상기억법 여러 개의 영어단어를 문장으로 만들어 익히면 더 잘 기억되듯, 아름다운 명소와 그곳에 얽힌 이야기를 생각하며 칠하다 보면 연상작용을 통해 아이들의 기억에 오래도록 남아 있게 됩니다. 생각의 크기만큼 꿈의 크기도 커집니다! 아이의 생각의 크기를 키워주는데 부모와 함께하는 여행만큼 좋은 것은 없습니다. 낯선 여행지에서 만나는 여러 상황 속에서 얻게 될 수많은 지식과 다양한 생각들은 아이에게 세상에 대한 폭넓은 시야를 갖게 해줄 것입니다. 아이와 이야기하며 색칠해 주세요! 함께한 시간만큼 아이들이 꿈꾸는 세상은 더욱 깊고 넓어질 것입니다.
떠버리 태권과 기린 탈출 사건
써네스트 / 김용진 (지은이), 허한슬 (그림) / 2018.05.20
10,000원 ⟶ 9,000원(10% off)

써네스트명작,문학김용진 (지은이), 허한슬 (그림)
소년탐정 최탁도 시리즈 다섯 번째 책. 아무 일 없는 동물원에서 갑자기 동물들이 없어지는 사건이 발생하고, 모두가 찾으려고 하지만 증거를 전혀 발견하지 못한다. 그러는 와중에 다른 동물원들에서 연쇄적으로 동물들이 사라진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 최불어 반장과 최탁도가 나서지만 전혀 감을 못 잡는다. 어쩌면 전국, 아니 전세계 동물원의 동물들이 모두 사라질지 모른다. 한편 동물들이 사라진 시점에 한국에 나타난 사람이 있었다. 그는 최탁도의 아빠 최불어의 어렸을 때 친구였다. 최불어는 직감적으로 이 사건이 그와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1. 박사님 살인사건 아닌가요? 2. 김현수 경비반장의 아주 특별한 날 3. 서대전동물원에서 생긴 일 4. 훼손당한 그림이 아름답다 5. 8몽키스부대 6. 사라진 동물들의 뒤를 밟다 7. 길상사 태권도장 8. 흑인아줌마 9. 떠버리 관장 10. 미스 로드테리희연을 찾다동물원에서 동물들이 사라졌다 아무 일 없는 동물원에서 갑자기 동물들이 없어지는 사건이 발생하고, 모두가 찾으려고 하지만 증거를 전혀 발견하지 못한다. 그러는 와중에 다른 동물원들에서 연쇄적으로 동물들이 사라진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 최불어 반장과 최탁도가 나서지만 전혀 감을 못 잡는다. 어쩌면 전국, 아니 전세계 동물원의 동물들이 모두 사라질지 모른다. 한편 동물들이 사라진 시점에 한국에 나타난 사람이 있었다. 그는 최탁도의 아빠 최불어의 어렸을 때 친구였다. 최불어는 직감적으로 이 사건이 그와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상상력 넘치는 전개 <떠버리 태권과 기린 탈출 사건>은 처음부터 숨막히는 전개를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특유의 상상력을 발휘하여 사건을 만들어 내고 있다. 문제의 해결도 뜻밖의 사건들이 연계되면서 풀리게 된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상상력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이다.김현수 경비반장은 손전등을 껐다. 다시 시커먼 어둠이 세상을 지배했다. 김현수 경비반장은 오늘 하루를 되짚어봤다. 부정 탈만한 짓을 했는지 파악했다. 그다지 부정한 일을 저지르지 않았다. 다만 평소와 조금 다를 뿐이었다. 큰마음 먹고 저녁 식사로 소고기를 먹었다. 동물원 근처에 새로 개업한 소고기집에서 4인분을 5000원에 팔았기 때문이다. 혼자 4인분을 해치웠다. 배가 터지기 직전에 젓가락을 내려놨다. 경비를 선 이래 소고기를 그렇게 배불리 먹은 건 처음이었다. 사실 동물원에서 경비를 선 이후로 돼지고기, 닭고기도 사먹은 적이 없었다. 봉준호 감독의 〈옥자〉를 봤기 때문에 육식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니었다. 다만 사자, 호랑이 같은 육식동물 때문에 고기를 먹지 않았다. 육식동물들이 먹는 것을 보면 그렇게 육식을 하고 싶은 생각이 없어진다. 사람들에게는 사자, 호랑이에 대한 예의라고 핑계를 대었다.그렇다! 오늘 쇠고기를 먹은 것 외에 특별한 일은 없었다. 아!별 거는 아니지만 또 다른 게 있다면 있었다. 오늘밤은 혼자 경비 를 서게 되었다. 원래는 세 명이 한 조가 되어서 경비를 선다. 그런데 같이 서기로 한 박동원 경비원이 갑자기 배를 잡고 뒹굴었다. 머리가 무척 아프다고 해서 응급실에 실려 갔다. 결혼도 하지 않은 손성학 경비원은 있지도 않은 장모님이 애를 낳았다고 조퇴해버렸다. 그래도 김현수 경비반장은 뭔가 말 못할 사정이 있겠지 하고 이해했다."여, 역시 특별한 건……없어." "이것이 아빠에게 막장을 부리네."최불어 반장은 단단히 혼낼 작정이었다. 막장드라마에서 보고 배운 걸 써먹을 기회였다. 귀싸대기를 날릴까, 머리카락을 잡을까, 커피를 얼굴에 부을까 고민에 빠졌다. 막장 장면을 고민하자 어젯밤 제대로 못 본 막장드라마가 떠올랐다. TV를 켰다. 채널을 이리저리 돌렸다. 각 방송국에서 새벽뉴스, 오전뉴스, 아침뉴스, 동틀녘뉴스 등 온갖 종류의 뉴스가 방송되었다. 어느 뉴스나 똑같은 사건을 전했다."15일 전 남서울동물원에 이어 서대전동물원에서 동물이 탈출 했습니다. 아무래도 동물탈출바이러스가 발생한 듯합니다. 동물이 어찌하여 기가 막히게, 비슷하게 탈출할 수 있겠습니까. 동물탈출바이러스가 아니고는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물론 소수 의견도 있습니다만 무시하겠습니다. 동물탈출바이러스가 아니면 설명이 되지 않으니까요. 물론 우리 방송국의 독단적이고 비과학적이고 미신적인 의견입니다."새벽뉴스 김순애 아나운서가 얼마나 흥분했는지 눅진한 침을 튀겼다. 곡사포로 카메라를 때렸다. 최불어 반장이 본능적으로 흠칫 피했다. TV 화면에 걸쭉한 침이 달라붙어 흘러내렸다."더러워라!……잠깐, 푸하하하!" 30년 전 어느날."왜 이러지! 악! 어지러워! 으악! 귀가 아파! 악!"초등학생인 김정태와 서민호는 갑자기 비명을 질렀다.
보물섬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원작, 프랑수아 로카 그림, 클레르 위박 번안, 이효숙 옮김 / 200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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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명작,문학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원작, 프랑수아 로카 그림, 클레르 위박 번안, 이효숙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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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당 / 마리예 톨만.로날트 톨만 지음 /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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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당그림책마리예 톨만.로날트 톨만 지음
《나무집》으로 볼로냐 라가치 상을 받은 마리예 톨만과 로날트 톨만이 함께 만든 글 없는 그림책. 어디선가 수많은 책들이 날아오고, 책 한 권을 집어 든 코끼리가 책 속에 몰입하는 순간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책 속에 푹 빠진 코끼리와 함께 여행하며 마음대로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코끼리의 모습은 수많은 책들 속에서 나를 사로잡는 책을 발견하는 일은 얼마나 멋진 경험인지를 일깨워 준다. 책을 통해 친구들과 소통하게 된 코끼리는 분명 내면이 더 단단해지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책의 힘을 알려준다. 《책》은 책 읽기와 상상의 마법에 바치는 찬가이면서 책 읽기를 넘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속의 삶에 관한 이야기라는 것을 말한다.《나무집》으로 볼로냐 라가치 상을 받은 마리예 톨만과 로날트 톨만이 함께 만든 글 없는 그림책으로, 페이지마다 놀라움으로 상상력을 자극하여 누구나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어디선가 수많은 책들이 날아오고, 책 한 권을 집어 든 코끼리가 책 속에 몰입하는 순간 놀라운 일이 일어나지요. 책 속에 푹 빠진 코끼리와 함께 여행하며 마음대로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몰입하고 상상하는 순간, 신기한 마법이 펼쳐집니다. ◆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작 《나무집》의 작가 마리예 & 로날트 톨만의 글 없는 그림책! 마리예 톨만과 로날트 톨만은 아르헨티나 여행에서 영감을 얻어 이 멋진 찬가를 만들었어요. 다시 한번 독자 스스로 이야기를 지어내고 책의 비밀을 찾아보게 하는 글 없는 그림책을 만든 거예요. 《나무집》에서처럼 아버지 로날트 톨만이 에칭으로 배경을 만들고 딸 마리예 톨만이 다양한 동물들을 그려 따뜻하면서도 환상적인 이미지를 창조했지요. 아버지와 딸은 거의 말없이 각자의 방식으로 실험하면서 이미지로 대화하며 이 책을 완성했다고 해요. 마리예 톨만은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는 에칭과 드로잉에 대한 역할 분담 말고는 아무것도 정하지 않았어요. 어떤 이야기도 교훈도 독자 대상이나 연령도 정하지 않고, 단지 함께 멋진 책을 만드는 것만을 목표로 했지요. 그 순간부터 우리는 말없이 같은 이야기를 해 왔어요. 그렇지만 우리가 한 이야기는 같지 않을지도 몰라요. 결국 《책》은 여러 번 반복해서, 그리고 다양한 방식으로 읽을 수 있는 이야기임을 말해 주지요.” 바로 여기에 글 없는 그림책의 장점과 묘미가 있습니다. 어른이든 아이든 누구나 그림을 보며 떠오르는 대로 상상하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으니까요. 또 같은 사람이라도 볼 때마다 다른 관점에서 보고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으니까요. 글 없는 그림책은 분명히 상상력을 자극하는 매혹적인 장르입니다. ◆ 책 읽기의 즐거움과 상상의 마법을 노래한 아름다운 찬가! 이 책은 책 읽기에 몰입하고 상상하며 소통하는 즐거움을 고스란히 전해 줍니다. 어디선가 수많은 책들이 밀려오고 그 속에서 책 한 권을 집어 든 코끼리는 책 속에 완전히 빠져듭니다. 얼마나 재미있는지 걸어가면서도 보고 앉아서도 보고, 친구들이 놀고 있어도 모두 사라져도, 심지어는 검은 표범이 뒤를 따라와도 아랑곳하지 않고 책만 봅니다. 그러는 동안 코끼리는 햇빛 찬란한 도시에서부터 푸른 들판과 위험스런 벌판을 지나고, 드넓은 바다를 거쳐 남극의 빙하까지 여행을 하고 돌아오지요.. 그제야 책을 다 읽은 코끼리는 시선을 돌려 책을 책꽂이에 꽂습니다. 책으로 가득한 그곳에서는 이제 코끼리를 따라온 펭귄도 구경만 하던 빨강 코끼리와 호랑이도 책을 봅니다. 아무래도 책의 매력과 즐거움은 혼자보다는 여럿이 공감할 때 더 의미 있고 확장되는 법이지요. 코끼리의 모습은 수많은 책들 속에서 나를 사로잡는 책을 발견하는 일은 얼마나 멋진 경험인지를 일깨워 줍니다. 책을 통해 친구들과 소통하게 된 코끼리는 분명 내면이 더 단단해지고 한 뼘 더 성장했을 거예요. 책은 그런 힘을 주니까요. 그런 점에서 마리예 톨만이 말했듯이 “《책》은 책 읽기와 상상의 마법에 바치는 찬가이면서 책 읽기를 넘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속의 삶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수없이 많은 책들 중에서 코끼리를 사로잡은 책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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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영교출판) / 신정민 지음, 권희선 그림 /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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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영교출판)자연,과학신정민 지음, 권희선 그림
세상을 바꾼 동력 시리즈. 동력이 인간 사회 문명을 어떻게 변화시켜 왔는지 살펴보고, 그 속에서 바람직한 발전을 탐색하길 바라며 기획한 시리즈이다. <로봇>은 그 두 번째 이야기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로봇의 발명에서부터 로봇과 함께 달라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이야기를 재미있고 명쾌하게 담아냈다. 로봇의 탄생부터 인간과 로봇이 함께 살아가야 할 미래의 모습까지, 인공 지능과 로봇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담았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로봇을 알아가며, 어린이들은 로봇을 전혀 다른 각도에서 보고 즐기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또한 로봇 시대 인간으로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볼 계기가 될 것이다.1. 로봇이란 무엇일까?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기계 장난감 로봇은 그저 장난감일 뿐! 사람을 닮은 기계 냉장고 로봇, 세탁기 로봇 2. 로봇의 조상, 자동 장치 저절로 걷는 말, 저절로 나는 나비 마법 같은 헤론의 자동문 장영실이 만든 자동 물시계 세상을 놀라게 한 자동인형 3. 로봇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몰라보게 발전한 증기 기관 세상을 바꾼 산업 혁명 달라지는 도시, 달라지는 문화 기름으로 쿵닥쿵닥, 전기로 윙윙 찌릿찌릿 전기와 배터리 교실만 한 컴퓨터가 손바닥 안으로 로봇의 탄생 4. 로봇은 어떻게 움직일까? 로봇은 계산 밝은 센스쟁이 쇳덩어리 몸이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비결 구르고, 걷고, 달리는 로봇 뭐든지 다하는 만능 로봇 팔 로봇의 뇌, 프로세서 얼짱, 몸짱이 되어가는 로봇 사람은 밥 힘, 로봇은 전기 힘 5. 로봇이 바꾸어 놓는 세상 세상을 움직이는 일꾼, 산업용 로봇 힘든 일은 모두 로봇에게 친절하고 능력 있는 서비스 로봇 심부름하는 로봇, 함께 노는 로봇 로봇에게 부탁해! 로봇, 또 다른 미래를 만들다 모여라, 최첨단 로봇 6. 로봇은 얼마나 똑똑할까? 사람을 뛰어넘는 인공 지능 하나를 배우면 열을 깨우치는 로봇 사람보다 더 사람 같은 인공 지능 7. 로봇, 멋지고 똑똑한 친구 휴머노이드와 안드로이드 혹시 나도 사이보그일까? 로봇은 친구일까, 적일까? 로봇이 인간을 공격할까? 8. 로봇과 인간의 미래 미래를 확 바꿀 또 하나의 기술 따로 또 같이 어울려 사는 법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 로봇 관련 상식 퀴즈 * 로봇 관련 단어 풀이우리의 미래를 바꿔 놓을 가장 놀라운 동력, 로봇! 지금 묻지 않으면 안 될 위대한 로봇 이야기! ○ 기획 의도 인류가 지금처럼 발전한 세상에서 살 수 있도록 도와준 일등 공신은 바로 ‘동력’입니다. 인류 문명은 기계의 힘으로 발전해 왔고, 그 기계의 힘은 동력이 만들었습니다. 만약 기계를 움직이게 하는 동력이 없었다면, 인류는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요? 동력이 인간 사회 문명을 어떻게 변화시켜 왔는지 살펴보고, 그 속에서 바람직한 발전을 탐색하길 바라며 ‘세상을 바꾼 동력’ 시리즈를 기획했습니다. 《로봇》은 그 두 번째 이야기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로봇의 발명에서부터 로봇과 함께 달라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이야기를 재미있고 명쾌하게 담아냈습니다. 2016년, 인간이 만들어낸 인공 지능과 인공 지능을 만든 인간의 대결에 전 세계가 술렁였습니다. 구글의 인공 지능 ‘알파고’와 한국의 바둑 기사 ‘이세돌’의 대결 결과는 인공 지능 알파고의 승! 알파고의 승전보는 우리 눈앞에 성큼 다가온 ‘로봇 시대’의 단면을 보여 주는 사건이었습니다. 이 책은 로봇의 탄생부터 인간과 로봇이 함께 살아가야 할 미래의 모습까지, 인공 지능과 로봇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로봇을 알아가며, 어린이들은 로봇을 전혀 다른 각도에서 보고 즐기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로봇 시대 인간으로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볼 계기가 될 겁니다. ○ 도서 소개 * 로봇이 만든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 이야기! ‘로봇’은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기계입니다. 스스로 가지고 있는 능력으로 주어진 일을 자동으로 처리하거나 작동하지요. 청소 로봇, 실험용이나 교육용 로봇, 박물관 안내 로봇 등 많은 로봇이 우리 주변 곳곳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인간의 생활은 이전보다 훨씬 안전하고 편리해졌습니다. 앞으로는 어떤 훌륭한 로봇들이 나와 우리의 삶을 바꿔 놓을까요? 이 책은 귀엽고 재미있는 그림을 곁들여 ‘로봇’에 대해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초등 과학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로봇의 조상 자동 장치 이야기부터 로봇의 발명, 로봇의 발전 과정, 작동 원리, 최첨단 로봇까지 꼼꼼하게 보여 주지요. 로봇의 과거에서부터 현재 모습, 미래를 단편적으로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달라진 사회, 문화 등을 통해 복합적으로 알려 주기에 어린이들은 과학적 개념과 지식뿐만 아니라 통합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멋진 미래를 만들기 위해 꿈을 꾸고, 창의적인 힘으로 그것을 이루어 나가려는 아름다운 태도를 배우게 될 것입니다. * ‘로봇 시대’ 어린이를 위한 로봇의 모든 것! 인공 지능 컴퓨터 알파고가 대국에서 세계 최강의 바둑 기사 이세돌을 이김으로써, 세상이 발칵 뒤집혔습니다. 알파고가 사람의 직관을 뛰어넘는 인공 지능의 능력을 확인시켜 주었으니까요. 이제 인간이 만든 게임 중 가장 복잡하고 인간적인 바둑에서도 컴퓨터가 인간을 앞서게 된 것입니다. 인류는 끊임없이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동력을 개발해 왔습니다. 로봇은 그 개발의 첨단에 서 있는 최첨단 도구입니다. 로봇이 일반 기계와 다른 점은 인공 지능을 갖고 스스로 판단해 움직일 수 있다는 점이지요. 이 책은 인간이 개발한 가장 놀라운 동력 로봇의 변화와 발전 모습을 꼼꼼하게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컴퓨터 과학으로만 설명할 수 없는 인공 지능의 원리까지 다루었습니다. 인간의 뇌에 대한 이해 없이는 인공 지능을 이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책을 보며 어린이들이 세상을 보는 눈을 틔워 시대적 흐름에 맞는 인재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 로봇 시대 어린이를 위한 똑똑한 안내서! 산업용 로봇, 건설용 로봇, 농업용 로봇은 인간을 대신해 강력한 힘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가지 못하는 화산이나 남극, 북극 등에서 탐사를 벌이기도 하고, 우주 같은 극한 상황에서도 활약하고 있지요. 게다가 로봇 기술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여러 기술이 한데 모이면 나중에는 모든 면에서 사람보다 뛰어난 로봇이 탄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은 계속해서 안전하게 로봇과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요? 로봇의 뛰어난 기술과 발전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사실 로봇을 사용하는 인간의 마음입니다. 누군가 악한 마음을 가지고 로봇을 조정한다면 인간 사회는 금세 혼돈에 빠질 테니까요. 모두가 평화롭게 어울려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생명의 고귀함을 알고, 서로 존중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 책은 미래 세계를 이끌어갈 어린이에게 그 소중한 진리를 넌지시 전합니다. 로봇, 또 다른 미래를 만들다로봇은 지독한 냄새에 숨 막힐 일이 없고, 엄청난 더위나 추위에도 잘 견딥니다. 이 때문에 사람이 가지 못할 화산 지역이나 남극, 북극, 그리고 엄청난 수압이 온몸을 짓누르는 깊고 깜깜한 바닷속에서도 탐사 활동을 벌일 수 있습니다. 심지어 까마득한 우주로 날아가 흙과 공기의 성분을 조사하며 사진을 찍어 보내는 등 눈부시게 활약하는 로봇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로봇들 덕분에 지구와 우주의 비밀이 하나하나 밝혀지고, 전 세계 사람들이 쓸 수 있는 땅속 자원이 속속 개발되고 있습니다. 또 언젠가는 사람들이 미래에 자리 잡을 새로운 생활 터전이 저 먼 우주 공간에 마련될 것입니다. 실제로 멕시코의 소나무를 화성에 심기 위한 계획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 따로 또 같이 어울려 사는 법사람과 분간할 수 없는 안드로이드, 몸 일부가 로봇인 사이보그, 뛰어난 유전자를 갖고 태어난 복제 인간, 그리고 우리. 뒷날 이런 여러 형태의 ‘인간’들이 한 사회를 이루고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 밖에 또 다른, 지금의 우리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방식의 생명 형태를 가진 인격체도 등장할 수 있습니다. 그런 모든 인격체가 평화롭게 어울려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생명의 고귀함을 알고, 서로서로 존중할 줄 알아야 합니다. 또 과학자들과 정치가들을 비롯하여 우리 모두 미래 세계를 이끌어 갈 새로운 윤리와 규칙에 대해서도 고민해야 하고요.
문방구TV 5 : 수수께끼 대탐구
서울문화사 / 문방구TV (지은이), 박동명 (글), 도니패밀리 (그림) /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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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문방구TV (지은이), 박동명 (글), 도니패밀리 (그림)
동물, 자연, 사람, 사물, 음식, 재치 수수께끼를 만화로 소개한다. 귀여운 문방구 캐릭터들의 상황극으로 수수께끼를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고 만화 속에서 등장하는 고사성어와 정보는 추가 해설을 담아 더 쉽게 읽을 수 있다. 또한 수수께끼 만화 외에도 숨은그림찾기, 틀린그림찾기, 미로찾기 등의 놀이를 구성하여 재미를 더했다. 가족, 친구들과 함께 장 별 OX 퀴즈를 풀며 만화로 배운 수수께끼도 정리해 볼 수 있다.프롤로그 이상한 수수께끼 대회 … 8 1장 동물과 자연에서 배우는 수수께끼 1화 보름달에 떡방아 찧는 동물은? … 14 2화 북은 북인데 살아 있는 북은? … 16 3화 방귀만 먹고 사는 것은? … 18 4화 벌레 중에서 가장 빠른 벌레는? … 20 5화 잘 때는 서 있고 병들면 눕는 동물은? … 22 6화 돈은 돈인데 지폐나 동전이 아닌 것은? … 24 7화 개는 개인데 물에 사는 개는? … 26 8화 멋진 갈기를 가진 밀림의 왕은? … 28 9화 개를 닮고 무리 지어 다니는 육식 동물은? … 30 10화 젤리 발바닥을 갖고 집사를 둔 동물은? … 32 ★ 방구야 놀자! … 34 11화 저축을 좋아하는 나무는? … 36 12화 얼음이 녹으면 물, 눈이 녹으면? … 38 13화 방귀를 뀌는 나무는? … 40 14화 똥은 똥인데 튀는 똥은? … 42 15화 해가 높이 뜰수록 짧아지는 것은? … 44 16화 나무를 먹어야 사는 불은? … 46 17화 항상 방실방실 웃는 꽃은? … 48 18화 세상에서 가장 큰 나무는 몇 그루? … 50 19화 뜨거운 해를 보면 눈물을 흘리는 것은? … 52 20화 잘못했을 때 먹는 과일은? … 54 ★ 방구야 놀자! … 56 ★ 방구의 수수께끼탐구 OX퀴즈 … 58 2장 사람과 사물에서 배우는 수수께끼 21화 찾아오는 손님과 이상한 관계로 만나는 사람은? … 62 22화 감은 감인데 못 먹는 감은? … 64 23화 소방수와 장님이 싸우면 이기는 사람은? … 66 24화 도둑을 만나면 기뻐하는 사람은? … 68 25화 만원 버스에서 항상 앉아서 가는 사람은? … 70 26화 아침엔 넷, 점심엔 둘, 저녁엔 세 발로 걷는 것은? … 72 27화 숙제를 안 해 와도 혼나지 않는 사람은? … 74 28화 온 세상을 다 덮을 수 있는 것은? … 76 29화 사람이 가장 많이 하는 소리는? … 78 30화 이상한 사람들만 모이는 곳은? … 80 ★ 방구야 놀자! … 82 31화 동화는 동화인데 읽을 수 없는 동화는? … 84 32화 문제로 가득 차 있는 것은? … 86 33화 빨간 옷을 입고 종이만 먹는 것은? … 88 34화 분명히 사 왔는데 못 사 왔다고 하는 것은? … 90 35화 들어가는 곳은 하나, 나가는 곳은 두 개인 것은? … 92 36화 앞으로만 가고 뒤로는 못 가는 것은? … 94 37화 얼굴은 6개 눈은 21개인 것은? … 96 38화 머리를 박치기하면 불이 나는 것은? … 98 39화 아무리 많이 모아도 버리게 되는 것은? … 100 40화 청소할수록 작아지는 것은? … 102 ★ 방구야 놀자! … 104 ★ 방구의 수수께끼탐구 OX퀴즈 … 106 3장 음식과 재치에서 배우는 수수께끼 41화 물고기의 반대는? … 110 42화 사과를 한 입 먹으면? … 112 43화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제비는? … 114 44화 파 중에서 가장 유명한 파는? … 116 45화 사과가 웃으면? … 118 46화 사람이 즐겨 먹는 피는? … 120 47화 세 사람이 탈 수 있는 차는? … 122 48화 가스는 가스인데 냄새가 나지 않는 가스는? … 124 49화 오이가 무를 치면? … 126 50화 물고기인데 뼈도 살도 없는 물고기는? … 128 ★ 방구야 놀자! … 130 51화 떡은 떡인데 못 먹는 떡은? … 132 52화 고기를 먹을 때 자꾸 따라오는 개는? … 134 53화 김이 가장 많이 나는 곳은? … 136 54화 한 번 웃으면 영원히 웃는 것은? … 138 55화 사람 몸무게가 가장 많이 나갈 때는? … 140 56화 빚쟁이가 가장 좋아하는 병은? … 142 57화 눈이 3개, 다리는 1개인 것은? … 144 58화 인정도 눈물도 없는 아버지는? … 146 59화 말은 말인데 타지 못하는 말은? … 148 60화 방은 방인데 가지고 다닐 수 있는 방은? … 150 ★ 방구의 수수께끼탐구 OX퀴즈 … 152 ★ 방구의 못다 한 수수께끼 이야기 … 154 ★ 방구야 놀자! 정답 … 155 에필로그 나만 모르는 이상한 대회 … 156키즈 크리에이터 의 수수께끼 학습만화! 호기심 가득한 수수께끼를 만화로 보고, 어휘 실력을 늘려 보자. “어린이가 알아두면 좋은 수수께끼 100 탐구!” 는 동물, 자연, 사람, 사물, 음식, 재치 수수께끼를 만화로 소개합니다. 귀여운 문방구 캐릭터들의 상황극으로 수수께끼를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고 만화 속에서 등장하는 고사성어와 정보는 추가 해설을 담아 더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수수께끼 만화 외에도 숨은그림찾기, 틀린그림찾기, 미로찾기 등의 놀이를 구성하여 재미를 더했습니다. 가족, 친구들과 함께 장 별 OX 퀴즈를 풀며 만화로 배운 수수께끼도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친구들이 알아 두면 좋은 상식을 만화로 담아 사고력 100% 거기다 문방구TV만의 상상력과 유쾌한 개그로 창의력 200% 유형 공감 만화, 안전 학습 만화에 이어 어휘 학습 만화로 돌아온 문방구TV 시리즈. 더욱 알찬 내용으로 구성된 문방구TV를 만나 보세요.
보물섬
삼성출판사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은이),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 (엮은이), 엘레오노레 델라 말바 (그림) / 2018.12.13
6,500원 ⟶ 5,850원(10% off)

삼성출판사명작,문학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은이),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 (엮은이), 엘레오노레 델라 말바 (그림)
타이거 세계 명작 다이어리 8권.《보물섬》은 용기 있는 소년 짐과 해적들이 바다를 항해하며 보물을 사이에 두고 벌이는 이야기다. 수많은 보물이 숨겨진 섬에서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는 사건들과 환상적인 모험의 세계로 함께 떠나 보자.보물을 찾아 떠나는 모험의 세계 《보물섬》은 용기 있는 소년 짐과 해적들이 바다를 항해하며 보물을 사이에 두고 벌이는 이야기입니다. 수많은 보물이 숨겨진 섬에서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는 사건들과 환상적인 모험의 세계로 함께 떠나 볼까요?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가 기획하고 엮은 18편의 작품 독서 입문기가 시작되는 7세는 본격적으로 담화 구조를 이해하고 어휘력이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어떤 작품을 읽느냐에 따라 아이의 생각하는 힘은 달라집니다.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가 직접 고르고 번역한 18편의 작품으로 아이들의 독해력과 상상력을 키워 주세요! 전 세계 8개국 15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15명이 작품을 보다 깊이 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을 그렸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와 화려한 색감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문학 작품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넓혀 줍니다. 오랫동안 소장하고 싶은 나만의 다이어리 같은 책 표지는 각 권이 모두 다른 세련된 디자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아이들의 손에 쉽게 잡히는 아담한 다이어리 사이즈로 제작하여 휴대하기 쉽습니다. 또한 본문 마지막에는 다이어리 느낌의 속지가 들어 있어, 책을 읽고 느낀 점을 기록해서 나만의 다이어리처럼 오랫동안 소장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New 심슨 리딩스킬 (2020년)
이투스북 / 심우철 (지은이) / 2019.12.27
17,000

이투스북학습참고서심우철 (지은이)
수능에 100% 적용되는 유형별 최적의 문제풀이 전략 교재다. 2020학년도 수능 기출+신유형 문항을 완벽하게 반영할 수 있으며, 지문 구조의 논리적 이해와 빠르고 정확한 문제풀이 전략을 동시에 완성할 수 있다.Part1 구조 독해 01 소재 중심의 독해 02 비평·대조 03 예시·나열 04 원인-결과 / 실험 구조 05 필자의 강조·지시 형용사 Part2 Thinking Skills 유형 06 주제·제목 07 빈칸 완성 08 문단 요약·연결사 추론 09 문장 삽입 10 순서 배열 Part3 Time-Saving 유형 11 분위기·심경 12 글의 목적 13 요지·주장·함축 의미 추론 14 대명사 지칭·도표 15 일치·불일치 16 문단의 일관성 17 장문 독해수능에 100% 적용되는 유형별 최적의 문제풀이 전략 2020학년도 수능 기출+신유형 문항 완벽 반영 지문 구조의 논리적 이해와 빠르고 정확한 문제풀이 전략 동시 완성 출판사 리뷰 * 평가원 모의 평가, EBS, 수능 기출 문제 등 어떠한 실전 문제에도 100% 적용할 수 있는 Reading Skill입니다. * 모든 수능 문제의 지문 구조와 문제 유형 등을 철저히 분석하여 개발한 Reading Skill로 수능 영어 고득점을 위한 필수 교재입니다. * 한눈에 들어오는 구성으로 자세히 정리된 Reading Skill을 통해 같은 유형의 실제 수능 지문과 문제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수능, 평가원 기출 문제 및 예상 문제 등 다양한 난이도의 실전 문제를 통해 실전 적용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이투스(www.etoos.com)에서 제공(유료)되는, 저자인 심우철 선생님의 심슨 리딩스킬 강의를 통해서 학습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도깨비 신부와 보물 상자
산수야 / 조지프 러디어드 키플링 외 24인 지음, 마크 비치 외 7인 그림, 원지인 옮김 / 201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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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야명작,문학조지프 러디어드 키플링 외 24인 지음, 마크 비치 외 7인 그림, 원지인 옮김
세계의 문학 거장들이 백여 년 전에 쓴 옛이야기들을 모아 엮은 동화집. 총 50편의 옛이야기 중에는 '일곱 마리 아기 염소', '행복한 한스'와 같이 많이 알려진 이야기들 외에도 루이자 메이 올컷의 '로지의 여행'이나 프랭크 바움의 '도적들이 들어 있는 궤짝' 등 다소 생소한 이야기들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에디스 네스빗, 조지프 제이콥스, 앤드루 랭과 같은 저명한 민속학자들이 수집한 재미있는 옛이야기도 함께 실려 있다. 아이들은 옛이야기를 읽으며 희망과 위안을 얻는다. 옛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주인공들은 아이들처럼 힘없고 어리석고 여러 곤경에 처하지만, 언제나 그 난관들을 씩씩하게 이겨 내고 마침내 행복한 결말에 이른다. 따라서 아이들은 다양한 주인공들과 그 주변 환경을 보면서 위안과 용기를 얻을 뿐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법을 깨우칠 수 있다.대담한 젊은이들과 용감한 처녀들 꾀 많은 도둑 잭 / 생선과 반지 / 골풀 모자 / 총명한 네 아들 / 거위 기르는 남자와 누더기옷 / 영리한 견습생 / 도깨비 신부 / 현명한 소녀 / 이상하고 신비한 이야기들 우물 속의 머리 세 개 / 마법에 걸린 머리 / 넓은 사람, 긴 사람, 불꽃 눈 / 텅 비어 있는 병 / 세 명의 숙모 / 최고의 신랑 / 돼지치기 왕자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 행복한 한스 / 바람과 해 / 대단한 미누 선생 / 지푸라기와 석탄과 콩 / 두 자매 / 호기심 많은 풋내기 / 로지의 여행 / 애시패틀과 대왕 스토웜 엉뚱하고 믿어지지 않는 이야기 못으로 만든 수프 / 오만한 공주 / 나스레딘 호자와 수프 냄새 / 도적들이 들어 있는 궤짝 / 집을 돌보게 된 남편 / 여섯 명의 용사들 / 나스레딘 호자와 냄비 / 개머 반즈 선생 / 게으른 잭 / 세 명의 바보 / 티키 티키 템보 새와 짐승과 용 쌀자루 공작 / 회색 곰을 소유한 소녀 / 교토 개구리와 오사카 개구리 / 케이크와 주름투성이 코뿔소 / 호랑이와 브라만과 자칼 / 일곱 마리 아기 염소 / 싱 라자와 꾀 많은 자칼들 / 현명한 원숭이와 멧돼지 / 게으른 낙타와 혹 / 두 갈래가 된 제비 꼬리 / 하얀 고양이 좋은 소원과 나쁜 소원 캐리의 세 가지 소원 / 행운이 금보다 낫다 / 어부와 욕심 많은 아내 / 황금 코담배 상자 / 솔로몬 왕의 마법 상자세계 문학 거장들이 소개하는 옛이야기의 풍부한 매력 속으로 초대합니다. 백 년 전에도 읽힌 동화 불과 백여 년 전만 해도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순수하고 즐거운 이야기들은 거의 없었다. 세계의 아이들은 엄격한 가르침과 규율 속에서 자랐고, 아이는 그저 어른의 전 단계로서 엄하게 훈육을 해야 하는 대상일 뿐이었다.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라고 해 봤자 대부분이 도덕이나 종교심을 강조한 딱딱한 이야기들뿐이었다. 그래서 그림형제와 같은 민속동화 수집가들이 아이들을 위한 전래동화들을 발굴하기 시작했고, 더 나아가 안데르센(미운 오리새끼), 루이자 메이 올컷(작은 아씨들), 프랭크 바움(마법의 성), 루이스 캐럴(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에디스 네스빗(오즈의 마법서) 등과 같은 창작동화 작가들이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동화들을 쓰는 데 앞장섰다. 아이들이 이야기 그 자체만으로 충분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이렇게 탄생한 동화가 현대에 이르러 더 풍성해지고 깊어진 것이다. 이 책은 세계의 문학 거장들이 백여 년 전에 쓴 옛이야기들을 모아 엮은 동화집이다. 총 50편의 옛이야기 중에는 , , , 와 같이 많이 알려진 이야기들도 많지만, 루이자 메이 올컷의 이나 프랭크 바움의 등 다소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상상력과 재미가 풍부한 이야기도 많다. 에디스 네스빗, 조지프 제이콥스, 앤드루 랭과 같은 저명한 민속학자들이 수집한 재미있는 옛이야기도 함께 실려 있다. 옛이야기는 시대를 뛰어넘어 현대를 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까? 다소 엉뚱하게 믿기 어려운 옛이야기들이지만 틀림없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더 큰 재미와 상상력과 위안을 선물할 것이다. 딱딱한 기계 문화에 익숙해진 요즘 아이들에게는 더욱 필요한 이야기들이 아닐까 싶다. 아이들은 옛이야기를 좋아한다. 심술궂은 마녀와 아름다운 공주, 위대한 마법사와 용감한 왕자의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흥미진진하다. 숲 속 작은 오두막에 사는 도깨비와 온갖 보석이 가득 들어 있는 보물 상자 이야기는 아이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을 것이다. 아이들은 옛이야기를 통해 삶을 배운다. 옛이야기는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다. 그래서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이야기 속에 담긴 메시지를 재빨리 발견한다. 아이들은 짤막한 이야기들을 읽으며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펴고, 웃고, 슬퍼하고, 교훈을 얻을 것이다. 또한 아이들은 옛이야기를 읽으며 희망과 위안을 얻는다. 옛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주인공들은 아이들처럼 힘없고 어리석고 여러 곤경에 처하지만, 언제나 그 난관들을 씩씩하게 이겨 내고 마침내 행복한 결말에 이른다. 따라서 아이들은 다양한 주인공들과 그 주변 환경을 보면서 위안과 용기를 얻을 뿐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법을 깨우칠 수 있다. 배드타임 동화로도 읽어도 좋다! 옛이야기는 뭐니 뭐니 해도 잠자리에서 읽어야 제 맛이다. 엄마 품처럼 포근한 잠자리에서, 곧이어 펼쳐질 신나는 꿈속 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더욱 재미있게 읽힐 것이다. 각 이야기마다 리딩 타임도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그때그때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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