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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비
채우리 / 김성수 글, 이제호 그림, 동심여선 기획 / 2002.03.30
10,500원 ⟶ 9,450원(10% off)

채우리자연,과학김성수 글, 이제호 그림, 동심여선 기획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 생태계의 모습을 전해 주겠다는 의도로 기획된 '어린이 생태기행' 시리즈의 첫번째 권. 채집이나 답사를 가서 직접 찍은 나비 사진을 실었고, 부족한 사진 자료는 세밀화로 대체했다. 깔끔하고 정돈된 편집이 눈에 띈다. 어린이가 알아야 할 나비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나비의 생김새, 나비와 나방의 차이, 나비의 한살이, 나비 이름 짓는 법,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나비, 계절마다 볼 수 있는 나비, 나비 채집법과 관찰법 등을 부드러운 강의식 말투로 설명하고 있다. 우리 나비 학자가 쓴 책답게 나비박사 석주명 선생의 나비이름 짓기, 남북한의 나비 이름, 우리나라 나비의 특징 등에 많은 지면을 할애했다. 전래동요와 아름다운 고지도 등을 책 속에 활용하여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한다. 북한의 고지대 추운 지방에서만 사는 종류로부터 중부에서 남부 빛 제주도의 낮은 산지에 사는 종류, 남쪽에서만 사는 종류까지 다양한 나비들의 화려한 날개를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즐겁다. 책 끝에 호랑나비와 배추흰나비 화보, 찾아보기와 참고문헌을 실었다.6월 말 장마가 시작되는 전형적인 초여름. 참나무를 중심으로 한 활엽수림에는 황세줄나비, 왕세줄나비, 꼬리명주나비, 청띠신선나비들이 날아다닙니다. 또, 풀밭을 중심으로 은점표범나비와 같은 표범나비류들이 쉼 없는 날개짓을 하지요.한편 참나무숲 근처에서 특별이 우리 눈을 끄는 나비들이 있습니다. 날개의 윗면이 녹색으로, 보는 각도에 따라 휘황찬란한 빛을 내는 신비스런 녹색부전나비가 그들입니다. 여러 마리가 한꺼번에 뒤엉켜 날다가 제자리를 찾듯 나뭇잎에 앉습니다. 다만 크기가 작아 눈에 잘 띄지는 않습니다.어느덧 장마가 끝나고 무더워질 무렵, 참나무 진이 나오는 숲 속을 거닐다 보면 화들짝 손바닥만한 나비가 날아갑니다. 이 나비가 왕오색나비입니다. 거의 직선으로 날아다니고 힘이 세 제비를 뒤쫓는 일도 많습니다. - 본문 중에서(pp.84~85) 제1장 나비는 어떤 곤충일까요? 1. 나비의 생김새 2. 나비의 종류는 두 가지 3. 나비가 좋아하는 먹이 4. 애벌레의 먹이 5. 나비의 본능 행동 6. 나비는 얼마나 오래 살까요 7. 나비가 사는 곳 8. 나비와 나방의 차이 제2장 나비의 한살이 1. 나비의 한살이 2. 배추흰나비의 한살이 제3장 재미있는 나비 이름 1. 나비 이름, 이렇게 지어요 2. 세상에서 가장 긴 나비 이름 3. 남북한의 나비 이름 4. 나비 우표 제4장 우리 나라 나비 한눈에 보기 1. 우리 나라 나비 분포도 2. 우리 나라 나비의 특징 3.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나비 4. 우리 나라의 아름다운 나비 5. 나비의 계절형 제5장 나비의 사계절 1. 봄에 볼 수 있는 나비 2. 여름에 볼 수 있는 나비 3. 가을에 볼 수 있는 나비 4. 겨울잠을 자는 나비 제6장 김성수 선생님과 떠나는 나비 여행 1. 나비 쉽게 관찰하기 2. 즐거운 나비 채집을 위한 준비물 3. 나비 채집 요령 4. 나비의 보관 5. 나비 표본실 기타 1. 찾아보기 2. 저자 소개 3. 참고 문헌
여기는 맑은섬 환경을 배웁니다
천개의바람 / 김은의 (지은이), 김이랑 (그림), 배성호 (감수) / 2020.06.22
12,000원 ⟶ 10,800원(10% off)

천개의바람자연,과학김은의 (지은이), 김이랑 (그림), 배성호 (감수)
스스로 환경 지킴이가 되어 보물 같은 자연을 하나씩 되찾아 가는, 맑은섬 사람들의 고군분투 환경 이야기. 동화에서는 ‘맑은섬’이라는 가상의 공간 속에서 ‘환경’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펼쳐지지만, 맑은섬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현재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마주하고 있는 실제의 일들이다. 맑은섬 사람들이 맑은섬의 환경 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과정을 함께 따라가면서 아이들은 환경 문제에 대해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알며, 작은 것부터 실천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될 것이다.1장 암흑의 봄_우리를 둘러싼 환경 2장 검은 그림자_우리가 버린 쓰레기 3장 괴물 쓰레기 산_쓰레기로 뒤덮이는 바다 4장 맑은섬 환경 아카데미_생물 다양성 5장 시궁창이 된 개울_소중한 물 6장 햇빛 발전 체험 주택_갈수록 늘어나는 에너지 소비 7장 폭풍우의 공격_갯벌의 가치 8장 생태 공원은 내 친구_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음식 9장 자동차 대신 자전거 타기_숲은 우리의 친구 10장 맑은섬의 자연은 우리의 보물_지구를 생각하는 아름다운 생활 습관 추천의 글 여기는 맑은섬 환경 용어를 배웁니다모든 생명의 터전이 되는 자연과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스스로 환경 지킴이가 되어 보물 같은 자연을 하나씩 되찾아 가는, 맑은섬 사람들의 고군분투 환경 이야기 온갖 생명의 신비가 살아 숨 쉬는 자연의 보물, 맑은섬에서 나고 자란 미미는 대도시에서 긴 공부를 마치고 환경 생물학 박사가 되어 맑은섬으로 돌아와요. 하지만 맑은섬에는 정체 모를 검붉은 산이 생겨 있었고, 회색빛 하늘에 코를 찌르는 악취가 가득했어요. 마스크와 살충제 없이 살아갈 수 없는 사람들, 기침과 아토피로 시달리는 아이들을 보며 미미 박사는 검붉은 산의 정체를 파헤치기로 결심하지요. 정체 모를 검붉은 산은 그동안 대도시에서 맑은섬으로 몰래 갖다 버린 쓰레기가 쌓이고 쌓여 생긴 쓰레기 산이었어요.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로 인해 바다 동물들이 죽고, 가축들뿐 아니라 풀과 나무도 병들어 가고 있었을 뿐 아니라, 아이들의 건강까지도 위협하고 있었어요. 미미 박사와 맑은섬 사람들은 자연의 보물로 가득했던 맑은섬을 되찾기 위해 ‘맑은섬 환경 아카데미’를 열고 국제 환경 회의를 맑은섬에서 개최하기로 하는데……. 과연 맑은섬 사람들은 맑고 깨끗하던 맑은섬의 자연을 되찾고, 무사히 국제 환경 회의를 열 수 있을까요? 미미 박사와 맑은섬 아이들의 실천하는 모습들을 바탕으로, 우리를 둘러싼 환경의 소중함, 그리고 편리함만 추구하는 우리의 습관이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환경을 지키기 위한 아름다운 습관과 이를 실천하려는 마음을 가지게 돼요. ★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현재의 이야기들을 통해 ‘환경’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동화에서는 ‘맑은섬’이라는 가상의 공간 속에서 ‘환경’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펼쳐지지만, 맑은섬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현재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마주하고 있는 실제의 일들이에요. 맑은섬 사람들이 맑은섬의 환경 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과정을 함께 따라가면서 아이들은 환경 문제에 대해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알며, 작은 것부터 실천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게 돼요. 또한 아이들은 스스로의 힘으로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며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상상력의 나래를 펼칠 수 있어요. ★ 환경에 대한 이해를 돕는 삽화와 친절한 설명으로 꼼꼼하게 보충 정리해 주었어요. 맑은섬의 에피소드와 관련된 환경 이야기와 개념에 대해 이해하기 쉬운 삽화와 함께 친절한 설명으로 한 번 더 꼼꼼히 정리해 주었어요. 또 책 속에 등장하는 환경 관련된 용어들을 마지막에 실어 주었어요. 동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익힌 환경 관련 문제들과 개념들에 대해 한 번 더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어요. ★ 초등 교사가 꼼꼼히 감수하여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추었어요. 이 책을 감수한 배성호 선생님은 초등학교 선생님이자 사회 교과서 집필 위원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환경의 개념들에 대해 꼼꼼하게 감수해 주셨어요. 초등학교 선생님의 검토를 반영하여 믿고 읽을 수 있는 초등 환경 관련 지식 정보책이에요.
정의로운 은재
사계절 / 강경수, 오하림, 전성현, 진형민, 최나미, 황선미 (지은이), 모예진 (그림) / 2021.05.03
13,000원 ⟶ 11,700원(10% off)

사계절명작,문학강경수, 오하림, 전성현, 진형민, 최나미, 황선미 (지은이), 모예진 (그림)
삶을 송두리째 바꿔 놓는 사건, 사람, 시간과 공간이 있다. 아마 요즘의 우리에겐 코로나19가 그런 존재가 아닐까? 팬데믹의 한가운데에서 오늘날 어린이문학계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작가들에게 물었다. ‘지금, 오늘의 어린이들에게 어떤 사람, 어떤 사건, 어떤 시공간이 자신을 이전과 다른 ‘나’로 만드는 계기가 될까요?’ 그리고 그 답으로 사계절아동문고 100권 <정의로운 은재>와 101권 <다이너마이트>를 선보인다. 늘 다니던 골목에서 고양이가 두 발로 걸어 나오는 것을 목격한 순간, 붉은색 양말을 신고 연거푸 어시스트를 성공시키는 여자아이에게서 운명을 느끼던 순간, 이웃집에서 들려오는 둔탁한 소음을 의아해하는 순간…, 저마다 다른 변곡점을 통과하며 어린이들은 미처 몰랐던 삶의 진실을 발견하기도 하고, 또 다른 세계에 대한 열망을 인식하기도 한다. 황선미, 이금이, 김중미, 전성현, 오하림, 강경수… 사계절아동문고 시리즈 100권을 기념하며 기획된 이번 단편집에는 그 이름만으로도 믿음을 주는 중견 작가부터 차기작이 기대되는 신진 작가까지, 한국 어린이문학의 저력을 보여 주는 작가들이 참여했다. 이들이 그려 낸 다채로운 삶의 단면들은 어쩌면 이 책을 읽는 누군가의 삶에 소중한 변곡점이 되어 줄 것이다.여는 글 정의로운 은재 _오하림 그날 밤, 홍이와 길동이 _진형민 골목이 열리는 순간 _황선미 살아 있는 맛 _전성현 손톱 끝만큼의 이해 _최나미 바이, 바이 _강경수 오늘의 어린이에게나와 세계가 맞닥뜨린 변화의 순간에 주목하다 1991년 ‘남북어린이가 함께 읽는 전래동화/창작동화’ 시리즈로 출발한 사계절아동문고가 30년 만에 100번째 책을 내놓는다. ‘시대정신을 담은 어린이책’을 모토로 삼은 사계절아동문고는 세계 30개국으로 번역 출간된 『마당을 나온 암탉』, 생태동화의 시작점으로 불리는 『생명이 들려준 이야기』, 동화에서 전형적인 역할을 맡아 온 ‘엄마’의 삶을 생각하게 한 『엄마의 마흔 번째 생일』 등 10대에 접어든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읽고 사유할 수 있는 어린이문학을 출간해 왔다. 사계절아동문고 100권을 기념하여 내놓는 두 권의 작품집 『정의로운 은재』와 『다이너마이트』는 ‘지금, 우리, 삶’에 주목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겪었을 ‘삶이 변화하는 순간’을 포착한다. 누군가에게는, 아마도 오늘을 살아가는 많은 이들에게 이번 코로나19가 삶의 큰 전환점이 되었을 것이다. 팬데믹 이전, 우리를 둘러싼 지구 환경, 재난 등으로 삶이 통째로 변해 버린 이들이 있을지도 모른다. 삶이 변화하는 순간은 꼭 이런 현실적인 상황에만 국한되지도 않는다. 미지의 존재, 미지의 시간, 미지의 공간 역시 우리에게 그런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그 ‘변화’는 꼭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어서, 삶의 변곡점을 겪어 내며 우리는 또 한 번 자라나는 순간을 맞이한다. 과연 오늘날 어린이들의 삶은 어떤 순간으로 인해 변화할까? 그 변화는 어린이와 세계를 어떻게 만나게 하고, 어떻게 불화하게 하며, 그리하여 어떤 삶을 살아가게 할까? 저마다 오롯한 작품 세계를 지닌 13명의 어린이문학 작가들이 『정의로운 은재』와 『다이너마이트』를 통해 이 질문에 대한 흥미로운 대답을 보내 왔다. 이 대답은 불안한 시대의 어린이에게 보내는 공감과 위로의 목소리이기도 하다. 내가 알고 있는 것만이 ‘진짜’라고 할 수 있을까? -『정의로운 은재』 범죄 뉴스를 보며 ‘나한테 힘이 있었더라면!’ 하고 주먹을 불끈 쥐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정의로운 은재」의 주인공 은재에게는 정말로 그런 힘이 생겼다. 하루 세 번, 나쁜 짓을 한 아이에게 투명 양동이로 찬물을 끼얹을 수 있는 ‘정의의 양동이’ 회원이 된 것이다. 남을 위협하고, 밀치고, 악담하는 아이… 은재는 나쁜 아이들을 단호히 응징한다. 그런 은재가 친구의 옷차림에 대해 진심으로 ‘충고’한 순간, 정의의 양동이는 은재를 향한다. 데뷔작 『순재와 키완』을 통해 ‘인류의 미래와 한 인간의 미래 중 무엇이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가’를 고민하게 한 오하림 작가는 신작 「정의로운 은재」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정의’란 무엇인지를 묻는다. 남의 물건을 빼앗는 것과 외모를 평가하는 것, 둘 중 무엇이 더 나쁘다고 할 수 있을까? 누구에게 양동이를 써야 할지 한 번도 고민해 보지 않은 은재처럼 스스로가 정의롭다고 자신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런가 하면 황선미 작가의 「골목이 열리는 순간」은 ‘리나’가 두 발로 걷는 고양이와 마주치며 시작된다. 친구는 필요 없다고 생각하던 리나는 그 마법 같은 이야기를 나눌 ‘단 한 명의 친구’를 간절히 바라게 된다. 오늘의 어린이에게 ‘이야기가 왜 필요한가’를 생각하게 하는 매력적인 판타지다. 『정의로운 은재』의 단편들은 옛이야기에 어린이의 현실을 절묘하게 투영하고(「그날 밤, 홍이와 길동이」, 진형민), 장년층과 노년층의 갈등을 편견 없는 어린이의 시점으로 바라보며(「손톱 끝만큼의 이해」, 최나미), 바이러스로 인해 활동이 제한된 사람들과 사람이 우리에 가둔 동물들을 비교하는(「살아 있는 맛」, 전성현) 시도를 통해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믿었던 세계에 의문을 제기한다. 하지만 불안해할 것 없다. 익숙한 세계를 무너뜨리고 새로운 세계로 떠날 용기, 전복적인 상상력은 어린이의 성장을 북돋우는 힘이기 때문이다. 아직 둘 곳 없는 마음, 그 마음 깊은 곳에 수놓인 불꽃! -『다이너마이트』 ‘도훈’이는 코로나19 때문에 못 하는 것이 너무 많다. 요양원에 계신 할아버지를 만날 수도 없고, 농사 지은 것을 오일장에 내다 팔 수도 없고, 아빠는 매일 야근이다. 친구 ‘하루’를 만나 BTS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것이 유일한 즐거움이다. 다시 학교에 가면 좀 나아질까? 글쎄, 엄마가 외국인이고, 여자 같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하는 도훈이에게 학교는 별로 기대되는 곳이 아니다. 김중미 작가의 「다이너마이트」는 코로나19가 바꾼 어린이의 일상을 현실적으로 그렸다. 코로나19가 사라진다고 해도, 편견은 쉬이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도훈이에게 ‘학교’는 어떤 의미가 될 수 있을까? 마스크를 쓰고 1미터쯤 떨어져 앉아야 하는데도 가정 방문을 온 담임선생님은 그 의문에 해답이 되어 준다. 담임선생님은 도훈이의 일상과 고민에 진심으로 귀를 기울이는 어른이며 학교에 희망을 품게 하는 존재다. 그 희망의 연결고리는 이 책의 제목이자 도훈이가 좋아하는 BTS의 노래인 ‘다이너마이트’다. 남다르다는 이유로 소외되었지만, 도훈이는 ‘다이너마이트’ 가사처럼 ‘언젠가 주위 사람들을 환하게 비추는 다이너마이트 같은 불꽃’이 되기를 꿈꾼다. 모든 어린이가 저마다 고유한 빛깔을 환히 드러내며 어우러지는 순간은 불꽃놀이처럼 찬란하고 아름답지 않을까? 『다이너마이트』 속 어린이들은 성별이나 겉모습, 환경 같은 고정관념이나 현실적 제약에지지 않고, 희망을 찾기 위해 애쓴다. ‘만약 다시 학교에 간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답답한 현실을 견딜 힘을 얻고(「구멍」, 이금이), 학교 갈 때 늘 지나던 징검다리의 모양에서조차 내일에 대한 기대감을 찾는다.(「상병차포마」, 김선정) 그치지 않는 비로 삶터를 떠나는 가족을 그린 김민령 작가의 「고양이가 한 마리도 오지 않던 날」과 가정의 어린이 학대를 정면으로 다룬 김태호 작가의 「멍한 하늘」은 타인의 위험을 외면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 때 우리가 세상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를 보여 준다. 삶의 결정적 순간에 우리가 늘 옳은 선택을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아이가 터무니없는 소문과 싸워 가는 모습을 바라만 보았던 「나의 탄두리 치킨」(박효미)의 소년은 자신의 이기심과 비겁함을 깨달았기에 어제와 다른 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거대한 변화에 휩쓸리고, 현실에 부딪히고, 실수를 저지르더라도 어린이에게는 더 나은 나를, 새로운 세계를 만들 힘이 있다. 그렇게 믿는 순간이야말로, 놓쳐서는 안 될 삶의 변곡점일 것이다. 사람이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걸 은재는 알았다. 모두 똑같은 잘못을 반복하겠지. 양동이가 없는 다른 곳에서. 그렇다면 지금껏 은재가 한 일은 뭐였을까? 은재의 속만 시원해질 뿐 아무것도 달라지는 게 없다면…… 그러면……. 이게 다 무슨 소용이지? -「정의로운 은재」 홍이는 엄마 따라 하늘 나라에 가지 않기를 잘했다고 생각했어. 얼굴에 스치는 바람이 참 시원하고 좋았어. 길동이도 홍이 옆에 있으니까 마음이 차츰 환해졌어. 당분간 아버지를 잊고 힘껏 살 수 있을 것 같았어. 홍이와 길동이는 그날 밤 그렇게 집을 떠나 세상 속으로 첫발을 내디뎠어. -「그날 밤, 홍이와 길동이」
쉿! 귀신도 모르는 인체의 비밀
휴이넘 / 조현진.현기훈 지음, 끌레몽 그림 / 2012.09.20
10,000원 ⟶ 9,000원(10% off)

휴이넘자연,과학조현진.현기훈 지음, 끌레몽 그림
과학 교과서 속 탑 시크릿 시리즈 5권. 과학 영재반의 마지막 수업을 받으러 폐쇄된 병원을 찾은 영재초등학교 과학 영재반 아이들이 상상 속에만 존재한다고 믿었던 귀신들을 실제로 만나 놀라운 인체의 비밀을 하나씩 풀어 가는 과학책이다. 초등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적인 과학 개념을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알찬 정보로 알기 쉽게 풀어냈다. 책속 본문 곳곳에 정보 박스를 실어 어린이들이 인체에 대한 각종 궁금증들을 그때그때 해소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어려운 과학 개념을 소개한 곳에는 틈틈이 용어와 단어 뜻풀이를 실어 어린이들이 인체를 더 잘 이해하도록 이끌어 준다.1 라운드 귀신은 속여도 피는 못 속인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우리 몸의 탄생 2 라운드 몸이 천 냥이라면 눈은 구백 냥! ■더 자세히 알아보기-우리 몸의 다섯 가지 감각 기관 3 라운드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호흡계와 순환계 4라운드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뼈를 남긴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우리 몸의 뼈와 근육 5라운드 콩이냐 팥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우리 몸속의 소화 과정 6라운드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뼘 뇌 속은 모른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신경계와 뇌 7라운드 살아도 산 게 아니야, 죽어도 죽은 게 아니야! ■더 자세히 알아보기-몸이 아플 땐 병원으로! 병원 진료 차트 Q&A사람은 왜 병에 걸리고 아픈 걸까? 귀신도 모르는 놀라운 우리 몸의 겉과 속!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인체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과학책 《쉿! 귀신도 모르는 인체의 비밀 : 과학 교과서 속 탑 시크릿 5》 《쉿! 귀신도 모르는 인체의 비밀》은 과학 영재반의 마지막 수업을 받으러 폐쇄된 병원을 찾은 영재초등학교 과학 영재반 아이들이 상상 속에만 존재한다고 믿었던 귀신들을 실제로 만나 놀라운 인체의 비밀을 하나씩 풀어 가는 과학책입니다. 우리 몸을 이루는 기본 단위인 세포부터 우리 몸의 탄생(생식 기관), 눈 코 입과 같은 우리 몸의 감각 기관, 호흡계와 순환계, 우리 몸의 움직임을 만들어 내는 뼈와 근육, 우리 몸속 소화의 과정, 신경계와 뇌까지 초등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적인 과학 개념을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알찬 정보로 알기 쉽게 풀어냈습니다. 몸속을 안다고 우리 몸을 다 아는 게 아니야! 우리 몸의 겉과 속을 꼼꼼히 보여주고 짚어주는 책 이 책은 몸속 구조 설명에만 치중한 다른 책과 다르게 우리 몸의 겉과 속을 전부 꼼꼼히 짚어 주었습니다. 겉에서 본 신체 특징은 우리에게 너무 익숙하여 특별할 것이 없어 보이지만, 실은 우리 몸속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 몸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우리 몸속뿐만 아니라 겉으로 드러난 신체 모습도 꼼꼼히 관찰해야 합니다. 이 책은 이차 성징을 겪는 과학 영재반 아이들 네 명과 특정 신체 부분이 두드러진 여러 귀신들이 등장하여 겉에서도 우리 몸을 충분히 관찰하고 알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과학 영재반 아이들이 인체의 비밀을 스스로 풀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우리 몸속도 꼼꼼히 알 수 있게 하였습니다. 더욱 쉽게, 더욱 알차게! 과학 교과서 속 인체 개념을 심화 학습한다! 개정 초등 과학 교과서는 우리 몸에 관하여 스스로 탐구하고 관찰하도록 지도합니다. 이 책은 과학 교과서가 제시한 인체 학습 개념을 철저히 분석하여, 책 목차와 내용을 학교 과학 수업에 맞게 보충.보완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과학 교과서 및 실험 관찰이 제시한 학습 목차인 ‘인체 모형 만들기’부터 ‘인체 골격 구조 맞추기’, ‘심장이 하는 일’과 ‘숨을 쉴 때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일’, ‘자극에 대해 우리 몸의 반응 알아보기’ 등을 책 속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반영하였습니다.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교과서에 제시된 탐구 과제들을 쉽게 수행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다양한 사진과 그림 자료를 활용하여 교과서가 다루지 않은 인체 개념을 상세히 설명하고, 교과 학습 과정에서 추가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의문들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어려운 과학 용어들을 낱낱이 풀었다! 책속 본문 곳곳에 정보 박스를 실어 어린이들이 인체에 대한 각종 궁금증들을 그때그때 해소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어려운 과학 개념을 소개한 곳에는 틈틈이 용어와 단어 뜻풀이를 실어 어린이들이 인체를 더 잘 이해하도록 이끌었습니다.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인체 지식을 하나로 모아 주는 '책 속 이야기의 힘!' 으스스한 귀신 이야기도 읽고, 인체 지식도 키우고! 이 책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흥미진진한 요소가 가득합니다. 인체를 공부하며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이야기 속에 독특한 신체적 특징을 가진 귀신들을 등장시켰습니다. 프랑스에서 그림을 공부한 끌레몽 작가의 실감나는 귀신 묘사는 아이들을 책 속으로 더욱 끌어당깁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토리에 빠져들면서, 아이들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귀신들이 왜 그러한 모습을 갖게 되었는지, 우리 몸이 어떻게 움직일 수 있는지를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일방적으로 지식을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저절로 지식을 습득하게 한 것이지요. 과학 영재반 아이들과 귀신들이 만들어 내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따라가면, 어느새 머릿속 곳곳에 흩어져 있던 인체 지식이 하나로 모이면서 우리 몸 전반을 이해하게 됩니다. ♠ 《과학 교과서 속 탑 시크릿》시리즈 소개 초등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개념을 쉽게 학습하도록 돕는 과학책 【과학 교과서 속 탑 시크릿】시리즈 휴이넘의【과학 교과서 속 탑 시크릿】은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를 심층 분석하여, 필수 교과 개념을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 과학책 시리즈입니다. 이름만 ‘과학 영재반’일 뿐, 실제로 과학 낙제생인 네 명의 아이들이 겪는 좌충우돌 모험 속에 초등 과학에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기본 개념들을 담았습니다. 제 1권 《쉿! 외계인도 모르는 우주의 비밀》편에서는 명왕성의 행성 지위 탈락과 함께 부각된 행성 X의 존재 여부를 주제로 우주에 대한 과학 개념을 쉽게 익히도록 하고, 2권 《쉿! 북극곰도 모르는 이상기후의 비밀》편에서는 지구 온난화로 인한 환경 변화 등 최신 뉴스와 결합해 지구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또한 3, 4권 《쉿! 공룡도 모르는 멸종의 비밀 1~2》편에서는 갑작스럽게 사라진 공룡의 존재와 기후 및 환경 변화로 인한 생물 멸종의 심각성과 과학 교과서 속 필수 생물 지식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개성 만점 캐릭터로 똘똘 뭉친 과학 영재반 아이들과 함께 탐험 과정을 좇다 보면 어느새 진정한 과학 영재로 한 뼘 자란 우리 아이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 관련 교과 《쉿! 귀신도 모르는 인체의 비밀》과학 교과서 연계 *5학년-우리의 몸 인체 모형을 만들어 보고 뼈와 근육이 하는 일, 소화의 과정, 호흡과 배설, 자극과 우리 몸, 운동과 건강한 생활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빈자리 공부
풀빛미디어 / 박정은 (지은이) / 2020.08.08
12,000원 ⟶ 10,800원(10% off)

풀빛미디어명작,문학박정은 (지은이)
부모의 결혼기념일 여행으로 처음 엄마와 오랫동안 떨어져 있게 된 소이가 ‘엄마의 빈자리’로 엄마를 이해하고 더욱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다. 처음 겪어 보는 엄마의 빈자리. 소이는 자기 마음도 몰라 주고 잔소리만 하는 엄마 때문에 요즘 들어 짜증이 늘었다. 그런데 엄마 아빠가 결혼 15주년이라고 갑자기 일주일 동안 외국 여행을 간다고 한다. 소이는 엄마 아빠만 간다고 하니까 심술도 나고 두려워진다. 괜히 동생에게 겁을 줘서, 엄마 아빠에게 가지 말라고 울며불며 매달리게 하기도 한다. 하지만 소이는 세계여행이 꿈이라던 엄마의 말이 떠올랐다. 또, 엄마 없이 자유롭게 보낼 일주일에 설레기도 한다. 소이는 못 이기는 척 엄마에게 다녀오라고 한다. 소이는 따뜻하게 보살펴주는 땡큐 할머니, 천방지축 동생 소은이와 엄마 없는 일주일을 보내게 되었다. 과연 소이는 엄마의 잔소리가 없어졌으니, 일주일을 재미있게 보낼 수 있을까?1장 달라진 모습들 2장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이야 3장 낯설게 느껴지는 그 이름 4장 괜한 심술을 부리게 돼 5장 뽀글이 땡큐 할머니 6장 그냥 닮고 싶어 7장 보지 말 걸 그랬어 8장 한밤중의 야단법석 9장 몰랐던 너의 이야기 10장 괜찮을 거야 11장 같은 이름 다른 느낌 12장 처음 맞는 설렘 작가의 글엄마의 빈자리가 이렇게 클 줄이야! 그저 자유롭고 편할 것 같았던 일주일이지만, 뜻밖에 만만치 않습니다. 잠도 잘 안 오고, 걱정되고, 학교도 스스로 가야 합니다. 혼자 먹는 라면은 왠지 맛이 없습니다. 동생에 대한 책임감도 커졌습니다. 동생이 연락도 안 되고 늦게까지 안 들어오니 걱정이 되어 화가 납니다. 이제야 잔소리한 엄마의 마음을 알겠습니다. 소이는 이제 방도 깨끗이 잘 치우고, 알아서 숙제도 척척 해냅니다. 동생의 숙제도 살뜰히 살펴 주며 동생에게 잔소리까지 합니다. 동생은 소이를 보고 엄마를 닮아 간다고 말합니다. 소이가 어느새 철이 든 걸까요? 섬세한 묘사로 그려 낸, 소이의 성장기 『빈자리 공부』에서 작가는 치밀한 심리묘사와 구체적인 사건 서술을 통해, 다양한 감정변화를 겪으며 성장하는 사춘기 아이의 모습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언니랑 같이 가기 싫구나? 너 혼자 알아서 가든지.” “아니, 아니야, 같이 가.” 동생과 도서관으로 가는 길 내내 소이는 잔소리해 대며 구박을 했고, 소은이는 어쩔 수 없이 언니 뒤를 졸졸 따라갔다. 소이는 기가 죽은 채 자신을 따라오는 동생을 보니 마음이 짠했다. 마치 자신이 엄마가 된 것 같았다. 평소 동생이랑은 살가운 사이는 아니었지만, 자신을 믿고 의지하는 모습을 보자 무거운 가방을 어깨에 멘 기분이었다. 지금 동생을 도와줄 사람이 언니인 자신밖에 없고, 그런 동생을 보살펴 줘야 한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다. ―「6장 그냥 닮고 싶어」 중에서 위 문장처럼, 소이가 하는 행동이 어떻게 생겨난 감정 때문인지 잘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인공 소이는 엄마의 빈자리 때문에 불안해하고, 걱정도 하면서 정말 다양한 반응을 보입니다. 어느 날은 어른스러워져서 동생을 살뜰하게 챙기기도 합니다. 그러다 갑자기, 평소에는 그냥 넘어갔던 일에도 화를 내기도 합니다. 주변에서는 그런 소이의 모습에 당황합니다. 하지만 작가는 소이의 심정을 따뜻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세밀한 묘사로 독자에게 전달합니다. 덕분에 독자는 당황하지 않고, 점점 성장하고 변화하는 소이의 모습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엄마의 빈자리를 느끼면서, 엄마가 자신에게 얼마나 많은 사랑을 쏟고 있었는지 깨닫습니다. 고작 일주일을 엄마 없이 보냈는데, 몸도 마음도 너무나 힘듭니다. 엄마 없이도 야무지게 생활하는 친구 유림 앞에서 소이는 자꾸 작아지는 기분입니다. 이런 반성을 통해, 소이는 한 뼘 성장합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서로 더 아껴주는 계기가 되는 책! 할머니가 전해주는 일상의 고마움 이 책의 지은이는 이렇게 말을 합니다. “우리는 종종 너무나도 평범한 것들의 소중함을 잊으며 살아갑니다. 예기치 못한 전염병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하며 마스크로 얼굴 반을 가리고서야 마스크 없이 숨 쉬는 것, 얼굴 마주 보고 이야기했던 일상이 얼마나 고마운 일이었는지를 느낍니다. 늘 아낌없이 주는 나무로 여겨지는 엄마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연히 엄마가 언제까지나 함께 있고, 내 곁에서 잔소리하고 있을 거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종종 엄마의 사랑이나 감사함을 쉽게 잊게 됩니다. 마치 공기나 물처럼 말입니다. 그러면 『빈자리 공부』를 읽고, 엄마를 잠시 낯설게 바라보면 어떨까요. 엄마도 나와 같은 아기였고, 학생이었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의 소중한 딸이고, 꿈꾸는 여행자입니다. 엄마의 빈자리를 며칠간 할머니가 대신합니다. 늘 고맙다고 말하는 할머니를 이해할 수 없는 소이지만 몇 가지 어려운 일들을 겪어내며 할머니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됩니다. 해도 해도 티가 나지 않는 집안일을 매일 반복한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생각해 보세요. 아무렇지 않아 보이는 일상을 지켜내기 위해서 엄마 아빠는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친구들을 대하는 것처럼 가족에게도 솔직하고 친절하게 자기의 마음을 표현하기는 왠지 쑥스럽고 어색합니다. 어렵겠지만 조금씩이라도 매일매일 그 사랑에 고마움을 표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평소에 보지 못했던 엄마의 숨겨진 모습과 진심을 확인하는 이야기 엄마도 어린이였던 적이 있었고, 엄마도 하고 싶은 것이 많았다 언제나 소이를 걱정하고 뒷바라지에 여념이 없어, 잔소리하느라 바쁜 엄마. 소이는 태어나서 늘 엄마로 사는 엄마만 보아 왔습니다. 하지만 엄마도 당연히 소이처럼 어린 시절도 있었고, 즐거운 학창 시절, 아름다운 청년 시절이 있었습니다. 엄마도 하고 싶은 것, 이루고 싶은 것이 많습니다. 오히려 아는 만큼, 해 본 만큼 더 많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사랑하는 소이를 위해 희생하고 양보합니다. 엄마는 언제나 엄마였던 것처럼 자신이 받는 관심과 사랑보다는 주는 것에 더 익숙해지고 소이는 받기만 합니다. 작품 속에서 소이는 엄마가 자리를 비운 일주일이라는 특별한 시간 동안, ‘엄마’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엄마가 남기고 간 편지를 보고, 할머니가 해 주는 엄마의 이야기를 들으며 그동안 관심이 없었던 엄마의 인생에 대해서, 자신이 넘치게 받았던 사랑에 대해서 알게 됩니다. 철없이 엄마한테 불만을 품고 요구만 했던 모습에서, 엄마를 존중하고 공감하는 모습으로 바뀌어 갑니다. 소이와 함께 일주일을 보내고 이 작품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나면, 어린이 독자는 엄마 아빠에게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말을 전하고픈 마음이 우러날 것입니다. ■ 「소녀성장백과」 시리즈 소개 풍부한 지식과 올곧은 인성의 원천이 되는 동화 시리즈. 「소녀성장백과」 시리즈는 초등학교 여학생을 주인공으로 한 성장동화로, 풍부한 지식과 올곧은 인성의 원천이 되는 탁월한 작품을 소개합니다. 그동안 더 나은 시대를 위해 생각해야 할 다양한 주제를 다뤄왔습니다. 앞으로도 이 시리즈는 읽기 쉬운 동화로 인문과 시사를 어우르는 사회성 짙은 작품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입니다. “안 돼, 싫어!”소이는 엄마 얘기를 듣는 순간 질투가 났다. 자신은 학교 가고, 학원 가기 바쁜데 엄마 아빠만 놀러 간다고? 용납할 수 없는 일이었다. 거기다가 숙제며 준비물 챙기는 거랑 갑자기 시험이라도 보면 그걸 혼자서 감당할 수 있을까 두려웠다. “또, 또 이런다. 멋진 선물 사다 줄게. 할머니도 오실 거고…….”엄마는 이런 억지가 한두 번이 아닌 것처럼 웃으며 달래듯이 말했지만, 예상치 못한 소이의 반응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4장 괜한 심술을 부리게 돼」 중에서 할머니는 뭐가 그리 고마운지 오늘도 어김없이 고맙다는 말을 밥 먹듯이 했다. 할머니 집에 놀러 가면 ‘시간 없는데 놀러 와 줘서 고마워.’, 전화를 걸면 ‘전화해 줘서 고마워.’, 밥을 다 먹으면 ‘맛없을 텐데 잘 먹어 줘서 고마워.’ 등등. 아니 소이는 뭐 그냥 할머니 집에 놀러 간 것뿐이고, 1년에 정말 어쩌다 한두 번 전화 한 것뿐이고, 맛있어서 먹은 것뿐인데 뭐가 그렇게 고마운 건지. 소이는 좀처럼 이해가 가지 않았다. 자신은 늘 불평불만뿐인데 할머니에겐 모든 게 다 고마울 뿐이라니…….―「5장 뽀글이 땡큐 할머니」 중에서
해커스 첫수능 영어 기초독해 : 앞서가는 중학생을 위한 수능 첫걸음!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은이) / 2023.03.03
12,000원 ⟶ 10,800원(10% off)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학습참고서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은이)
수능 영어를 위한 독해력을 탄탄하게 다지는 체계적인 학습! 먼저 시작하는 중학생을 위한 수능 독해 입문서 "가 특별한 이유!" [독해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니까!] 1. 글에 대한 기초 이해부터 시작해 독해 문제로 마무리하는 단계별 독해력 훈련 2. 지문의 확실한 이해를 돕고 독해력을 키워주는 [독해력 PLUS] 문제 [수능 영어를 쉽게 시작할 수 있으니까!] 3. 수능 영어 지문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8가지 독해 원리] 4. 수능 영어 독해를 미리 경험해 보는 [고1 학평 기출 예제]책의 구성과 특징 7가지 수능 영어 지문 알아보기 Chapter 1. 주제문 파악하며 읽기 기초 쌓기: 주제문 파악하기 독해 원리 1: 글의 구조와 주제문 파악하기 독해 원리 2: 중심 소재와 주제문으로 글의 핵심 파악하기 Chapter Test Chapter 2. 추론하며 읽기 기초 쌓기: 추론의 과정 이해하기 독해 원리 3: 주제문을 단서로 추론하기 독해 원리 4: 특정 표현을 단서로 추론하기 Chapter Test Chapter 3. 흐름 파악하며 읽기 기초 쌓기: 흐름 파악하기 독해 원리 5: 흐름에 맞게 글의 순서 배열하기 독해 원리 6: 흐름을 통해 글의 맥락 바로잡기 Chapter Test Chapter 4. 비교하며 읽기 기초 쌓기: 비교할 정보 찾기 독해 원리 7: 도표와 문장 비교하기 독해 원리 8: 문장과 문장 비교하기 Chapter Test“중고등영어 교육 1위 해커스” 수능 영어를 위한 독해력을 탄탄하게 다지는 체계적인 학습! 먼저 시작하는 중학생을 위한 수능 독해 입문서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 수능 영어 지문을 처음 접하는 중학생들 2. 수능 영어 고득점의 기초가 되는 독해력부터 탄탄하게 다지고 싶은 중학생들 3. 확 어려워지는 고등 영어에 미리 대비하고 싶은 중학생들 "가 특별한 이유!" [독해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니까!] 1. 글에 대한 기초 이해부터 시작해 독해 문제로 마무리하는 단계별 독해력 훈련 1) 수능에 나오는 글의 특징에 대한 이해부터 시작함으로써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2) [기초 쌓기 → 독해 원리 학습 → 연습문제 → 실전문제] 순으로 체계적으로 학습하며 독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1단계) 기초 쌓기: 수능에 나오는 글의 특징과 독해에 필요한 기초 지식을 학습하며 기본기부터 탄탄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2단계) Unit 학습(독해 원리 학습): 수능 영어를 읽는 효율적인 독해 방법들을 학습하고 중학 난이도에 맞춘 기출 지문에 바로 적용해볼 수 있습니다. 3단계) 적용 Practice(연습문제): 앞서 학습한 독해 방법을 직접 문제에 적용하여 풀어보며, 독해 방법을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4단계) Chapter Test(실전문제): 해당 Chapter에서 학습한 내용을 누적해서 최종 점검할 수 있습니다. 2. 지문의 확실한 이해를 돕고 독해력을 키워주는 [독해력 PLUS] 문제 지문 해석을 완성하는 해석 노트를 채워보고, 심층적 이해를 돕는 추가 문제들을 풀면서 지문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수능 영어를 쉽게 시작할 수 있으니까!] 3. 수능 영어 지문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8가지 독해 원리] 8가지 독해 원리(글의 구조와 주제문 파악하기, 중심 소재와 주제문으로 글의 핵심 파악하기, 주제문을 단서로 추론하기, 특정 표현을 단서로 추론하기, 흐름에 맞게 글의 순서 배열하기, 흐름을 통해 글의 맥락 바로잡기, 도표와 문장 비교하기, 문장과 문장 비교하기)만 알아 두면 수능에 나오는 글의 특징에 따라 바로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4. 수능 영어 독해를 미리 경험해 보는 [고1 학평 기출 예제] 고1 학평 기출 예제에 8가지 독해 원리를 적용해보며 수능 영어 독해를 미리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해커스만의 추가 학습 콘텐츠 - 해커스북(HackersBook.com)] 1. 직독직해 워크시트 2. 어휘 리스트 3. 어휘 테스트 4. 지문 MP3 [중고등영어 교육 1위] 한경비즈니스 선정 2020 한국품질만족도 교육(온·오프라인 중·고등영어) 부문 1위 해커스
겜브링의 공룡대전 3
겜툰 / 유대영 (지은이), 강신영 (그림), 겜브링 (감수) /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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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툰자연,과학유대영 (지은이), 강신영 (그림), 겜브링 (감수)
다시 한번 다이너소어 랜드에 가게 된 겜브링은 꼭 만나고 싶었던 공룡인 스테노니코사우루스와 라테니베나트릭스를 보게 되지만, 반가움도 잠시. 두 공룡의 영역 다툼에 휘말려버린다. 브라키오와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던 미효 또한 공룡들의 공격을 받게 될 위기에 처한다. 절체절명의 순간에 차원의 문이 열리고, 미효는 브라키오와 함께 현실 세계로 이동하게 되는데….11. 공룡의 이름 12. 히어로의 등장 13. 영역 다툼 14. 차원의 문이 열리다 15. 생명 파괴자과연 겜브링은 어떤 공룡의 힘을 빌려 더욱 강력해진 능력을 발휘할 것인가! 다시 한번 다이너소어 랜드에 가게 된 겜브링은 꼭 만나고 싶었던 공룡인 스테노니코사우루스와 라테니베나트릭스를 보게 되지만, 반가움도 잠시! 두 공룡의 영역 다툼에 휘말려버린다. 브라키오와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던 미효 또한 공룡들의 공격을 받게 될 위기에 처한다. 절체절명의 순간에 차원의 문이 열리고, 미효는 브라키오와 함께 현실 세계로 이동하게 되는데…. 제6의 대멸종에 관한 비밀들이 하나씩 드러난다! 하-브! 자타공인 공룡 박사 겜브링이 코믹스로 재탄생했다! 유튜브 구독자 수 100만 명! 자타공인 공룡 박사 유튜브 크리에이터 겜브링이 코믹스로 탄생했습니다. 평범하지만 공룡에 대한 애정만큼은 누구보다 큰 겜브링. 겜브링은 과연, 타고난 ‘생존의 뇌’로 무시무시한 백악기에도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겜브링의 공룡대전》은 공룡이 멸망한 이유에 대한 가설과 공룡에 대한 지식을 폭넓고 재미있게 담은 공상 과학 판타지 코믹스입니다. 백악기 시대로 돌아간 겜브링을 통해 공룡에 대한 지식은 물론, 환경 보호의 소중함까지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최강 공룡과 겜브링의 오싹한 케미! 자, 그럼 우리도 공룡대전에 참전해 볼까요?
도형 학습의 기준 플라토 F세트 (전4권) : 6학년
씨투엠에듀 / 지식과상상 연구소 (지은이) / 2022.06.01
28,000원 ⟶ 25,200원(10% off)

씨투엠에듀학습참고서지식과상상 연구소 (지은이)
≪도형 학습의 기준-플라토≫는 6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의 도형 학습 전체를 아우르는 도형 학습지다. ‘도형 학습을 쉽고, 가볍게’라는 모토 아래 제작되어 아이들의 길고 긴 수학 학습의 첫발을 플라토와 같이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이들이 즐겁게, 자신감 있게 도형 학습을, 수학을 공부하기를 바라는 여러분에게 플라토를 권한다. 평면규칙 1주차 : 원주와 원주율 2주차 : 원을 이용한 길이 3주차 : 원의 넓이 4주차 : 원을 이용한 넓이 도형조작 1주차 : 직육면체의 겉넓이 2주차 : 직육면체의 부피(1) 3주차 : 직육면체의 부피(2) 4주차 : 원기둥의 겉넓이와 부피 입체설계 1주차 : 각기둥 2주차 : 각뿔 3주차 : 전개도 4주차 : 원기둥, 원뿔, 구 공간지각 1주차 : 쌓기나무의 수 2주차 : 위, 앞, 옆 모양 3주차 : 위, 앞, 옆과 수 4주차 : 큐브 연결★★도형 학습의 기준★★ ≪도형 학습의 기준-플라토≫는 6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의 도형 학습 전체를 아우르는 도형 학습지입니다. ‘도형 학습을 쉽고, 가볍게’라는 모토 아래 제작되어 아이들의 길고 긴 수학 학습의 첫발을 플라토와 같이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주요 과목임에도 불구하고 수포자가 많다는 현실에서 우리는 좀 더 쉽고, 가볍게 도형 학습을, 더 나아가 수학을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하였고, 그렇게 만들어진 플라토로 지난 수년간 학습한 많은 아이들과 부모님들께서 플라토가 수학에 대한 즐거움과 자신감을 갖도록 해주었다는 고마운 후기를 보내주셨습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자신감 있게 도형 학습을, 수학을 공부하기를 바라는 여러분에게 플라토를 권합니다. ♣ 특 징 1. 느리지 않은 탄탄한 커리큘럼 어른의 시점에서 플라토의 커리큘럼을 처음 보면 ‘너무 천천히 나가는 것이 아닐까?’, ‘한 번에 다 가르쳐도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 권, 두 권... 학습이 진행되다 보면 자연스레 커리큘럼을 이렇게 세분화하여 진행한 이유를 알게 됩니다. 일반적인 어른의 시각에서는 한 번에 뭉쳐서 진행해도 된다고 할 수 있으나 아이에게는 다 새로운 개념이므로 어른의 욕심으로 훅~하고 진행해 버리면 그 당시는 아이가 따라온다고 느낄 수 있으나 학습이 진행될수록 그 부분 학습에 구멍이 생겨 버린 것을 알게 됩니다. 구멍이 나버린 학습을 다시 메꾸는 것은 어려운 일이므로 처음부터 꼼꼼하게 탄탄한 커리큘럼으로 진행하였습니다. 2. 플라토 시리즈의 구성 플라토는 6세부터 초6까지의 도형 학습 전체를 아우르는 도형 학습지입니다. 플라토는 학년마다 4권씩 있으며 각 권은 평면, 도형, 입체, 공간의 서로 다른 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3. 플라토 권별 구성과 특징 (1) 플라토 한 권은 총 4주 차의 학습량을 가지며, 1주에 5일씩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일 학습량은 2페이지씩으로 10분 정도의 학습량이며, 각주의 학습이 끝나면 확인학습을 제공하여 해당 주차의 학습 내용을 확인합니다. (2) 플라토는 4주 차의 학습이 모두 끝나면 형성평가를 5회에 걸쳐 제공하여 각 권의 학습 내용을 상기시킵니다. (3)교구재 제공 플라토는 학습에 필요한 교구재를 수록하였고, 교구재 중 종이 교구재와 투명종이 교구재는 각 권말에 같이 제공합니다. (4) 친절한 정답과 설명 정답과 문항 설명은 물론 아이들이 도형 학습을 하면서 자주 하는 질문에 대한 답, 문제 해결 요령에 대한 설명도 친절하게 제공합니다. ♣ 도형 학습이 필요성과 학습 방법 1. 도형 학습의 필요성 초등학교의 도형 학습은 단원 간 시간 간격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아이들이 도형의 기본 개념을 연계하여 학습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고, 이러한 어려움이 누적되어 중학교 도형 영역에서는 더 큰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따라서 별도로 도형을 체계적 으로 꾸준히 학습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2. 도형 학습에서 교구의 필요성 영유아기에 도형 교구를 다루어 본 아이들과 그렇지 않은 아이들은 초등 단계에서 유의미한 학습 성취도의 차이를 보입니다. 그러므로 영유아기 아이들에게 도형 교구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영유아기에는 교구를 중심으로 한 교구 학습을, 플라토를 진행하는 과정에서는 교구 를 도형 보조 도구로 활용하여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3. 플라토 학습 방법 플라토는 1일 10분의 학습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자신의 의지로 더 빠르게 진행하는 경우, 플라토는 해당 연령보다 2~3단계 위 정도의 학습이 가능하므로 학교 수업이 필수적으로 동반되어야 하는 수준의 학습이 아닌 경우 윗 단계를 꾸준히 진행해 주셔도 좋습니다. 그러다 플라토를 잠시 멈추어야 하는 단계에서 윗 단계 도형 학습에 필요한 연산 학습과 공감 각각을 기를 수 있는 사고력 학습을 같이 진행해 주시면 아이가 좀 더 확장된 도형 학습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과학 5-1 (2021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0.12.01
12,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다. TV, 인터넷(EBS 초등사이트)을 통해 만점왕 강의를 100% 무료로 들을 수 있다.BOOK1 개념책 1. 과학자는 어떻게 탐구할까요? 2. 온도와 열 ⑴ 온도의 의미와 온도가 다른 두 물질이 접촉했을 때의 온도 변화 ⑵ 고체, 액체, 기체에서의 열의 이동 3. 태양계와 별 ⑴ 태양계의 구성원 ⑵ 밤하늘의 별 4. 용해와 용액 ⑴ 여러 가지 물질을 물에 녹이기 ⑵ 물의 온도에 따라 용질이 용해되는 양과 용액의 진하기 5.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⑴ 곰팡이, 버섯, 짚신벌레, 해캄, 세균 ⑵ 다양한 생물이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 BOOK2 실전책 2. 온도와 열 ⑴ 온도의 의미와 온도가 다른 두 물질이 접촉했을 때의 온도 변화 ⑵ 고체, 액체, 기체에서의 열의 이동 3. 태양계와 별 ⑴ 태양계의 구성원 ⑵ 밤하늘의 별 4. 용해와 용액 ⑴ 여러 가지 물질을 물에 녹이기 ⑵ 물의 온도에 따라 용질이 용해되는 양과 용액의 진하기 5.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⑴ 곰팡이, 버섯, 짚신벌레, 해캄, 세균 ⑵ 다양한 생물이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 BOOK3 해설책2021년 만점왕 1학기 발행! 학생이 좋아하고, 학부모가 만족한 만점왕! 선생님이 선택한 만점왕! “혼자 공부해도 좋은 만점왕!”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세요.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습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강의와 함께해서 더 좋은 만점왕!” 혼자 공부했는데, 잘 모르는 부분이 있나요? 더 알고 싶은 부분도 있다고요? 만점왕 강의가 있으니 걱정마세요. TV, 인터넷(EBS 초등사이트)을 통해 만점왕 강의를 100%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과 함께 하세요.
[교사용] 안쌤의 완벽 중학 과학 화학 (2009 개정 교육과정)
시대교육 / 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엮음 / 2016.04.15
18,000

시대교육학습참고서안쌤 영재교육연구소 엮음
중학교 과학 심화 학습 과정을 이 책만으로 준비가 가능하도록 서술형 내신, 과학고ㆍ영재학교, 중등 영재교육원, 한국과학창의력대회, 과학 경시대회 등의 시험에 꼭 필요한 중학 심화 과정과 고등 기본 과정을 핵심이론부터 각 단계별 유형 문제로 구성하였다.1단원 분자 운동과 상태 변화 2단원 물질의 특성 3단원 물질의 구성 4단원 화학 반응에서의 규칙성 5단원 여러 가지 화학 반응 정답 및 해설 ㆍ 새 교육과정이 완벽히 반영된 중등 과학 심화 및 창의융합 사고력 교재 ㆍ 서술형 내신 심화학습, 과학고ㆍ영재학교, 대학ㆍ과고 부설 영재교육원, 한국과학창의력 대회, 과학 경시대회 완벽 대비 ㆍ 중등 교과 심화 학습 이론, 실험 탐구 문제, 개념 및 응용 심화 서술형 문제, 고난도 객관식 문제, 경시ㆍ창의ㆍ융합 사고력 문제 수록 ■ 이 책의 단원별 구성 1. 중등 교과 및 심화 학습 이론 새 교육과정이 반영된 중등 교과 핵심이론과 난이도 높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심화 학습 이론 수록 2. 서술형 내신 대비 단원별 교과서 실험 탐구 문제, 개념 심화 및 응용 심화 서술형 문제 수록 3. 영재교육원ㆍ과학 경시대회 대비 과학 과목의 실질적인 실력을 평가하는 중등 영재교육원, 과학 경시대회 기출 유형 문제 수록 4. 과학고ㆍ영재학교 대비 과학고ㆍ영재학교의 최근 입시 문제 유형인 창의사고력, 융합사고력을 통해 최고 난이도 문제 수록 중학교 과학 심화 학습 과정을 이 책만으로 준비가 가능하도록 서술형 내신, 과학고ㆍ영재학교, 중등 영재교육원, 한국과학창의력대회, 과학 경시대회 등의 시험에 꼭 필요한 중학 심화 과정과 고등 기본 과정을 핵심이론부터 각 단계별 유형 문제로 구성하였다. 다양한 유형의 시험 준비를 위해 중학교 심화 과정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각 시험의 특징을 잡을 수 있게 해주는 특별한 교재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
벌레가 벌렁벌렁
주니어김영사 / 닉 아놀드 (지은이), 토니 드 솔스 (그림), 이충호 (옮긴이) / 2019.12.05
6,900원 ⟶ 6,21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닉 아놀드 (지은이), 토니 드 솔스 (그림), 이충호 (옮긴이)
1999년 3월,《수학이 수군수군》《물리가 물렁물렁》《화학이 화끈화끈》의 3권의 책으로 출발한 이 시리즈는 통통 튀는 제목과 참신한 내용으로 독자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입소문이 나 <앗, 시리즈>라는 시리즈명이 탄생했을 만큼, 서점가와 교육계에 돌풍을 일으켰다. 짜임새 있고 풍부한 내용으로 어린이.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독자층까지 사로잡은 <앗, 시리즈>는 어린이 책으로는 드물게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에 선정되었고, 이밖에도 주요 일간지, 잡지, 문화관광부, 서울시교육청의 추천도서 및 도서 부문 상을 휩쓸었으며, 서울에서만 60여 개 초중고에서 추천도서로 읽히며 ‘제2의 교과서’라 극찬받아 왔다. <앗,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균형’에 있다. 학습서이면서도 유머와 농담 그리고 기발한 에피소드가 가득해 페이지마다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책, 만화책을 읽듯 부담 없이 웃다 보면 어느새 공부가 되는 책이다. 이런 <앗, 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은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의 결합인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20년 동안 교양학습 시장의 흐름을 이끌어 왔다. 영상 매체에 익숙하고 디지털 세계에 매료된 요즘 어린이들을 책의 세계로 끌어내기 위해서도, 인터넷에서는 맛볼 수 없는 ‘교양과 오락적 상상력의 결합’ <앗, 시리즈>가 해답이다. 새롭게 70권으로 개편된 <앗, 시리즈> 역시 공부하는 책이면서 즐기는 책으로 어린이 독자들 마음속에 다시 한번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것이다.책머리에 · 7 와글와글 벌레 가족 · 10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 · 21 느림보 달팽이와 민달팽이 · 32 물 속에 사는 벌레들 · 38 꼬물꼬물 기어다는 벌레 · 47 곤충의 습격 · 57 따끔따끔 딱정벌레 · 65 공포의 개미 · 73 고달픈 벌 · 82 나비야, 나비야 · 87 산 입에 거미줄 치랴 · 97 물고, 뜯고, 병도 옮기고 · 109 교묘한 위장술 · 119 벌레만도 못한 사람? · 125<앗, 시리즈> 출간 20주년 기념, 리뉴얼판 출간! 2천만 이상의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시리즈! 수학에서부터 과학, 사회, 역사까지, 공부와 재미를 둘 다 잡은 똑똑한 학습 교양서!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학습 교양서, <앗, 시리즈(전 70권)>! 20권《벌레가 벌렁벌렁》_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게 살펴보는 벌레의 세계 2천만 부 넘게 판매된 국민 교양서 <앗, 시리즈(전 70권)>! 1999년 3월,《수학이 수군수군》《물리가 물렁물렁》《화학이 화끈화끈》의 3권의 책으로 출발한 이 시리즈는 통통 튀는 제목과 참신한 내용으로 독자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입소문이 나 <앗, 시리즈>라는 시리즈명이 탄생했을 만큼, 서점가와 교육계에 돌풍을 일으켰다. 짜임새 있고 풍부한 내용으로 어린이?청소년뿐 아니라 성인 독자층까지 사로잡은 <앗, 시리즈>는 어린이 책으로는 드물게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에 선정되었고, 이밖에도 주요 일간지, 잡지, 문화관광부, 서울시교육청의 추천도서 및 도서 부문 상을 휩쓸었으며, 서울에서만 60여 개 초중고에서 추천도서로 읽히며 ‘제2의 교과서’라 극찬받아 왔다. <앗,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균형’에 있다. 학습서이면서도 유머와 농담 그리고 기발한 에피소드가 가득해 페이지마다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책, 만화책을 읽듯 부담 없이 웃다 보면 어느새 공부가 되는 책이다. 이런 <앗, 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은 ‘교육(Educ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의 결합인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20년 동안 교양학습 시장의 흐름을 이끌어 왔다. 영상 매체에 익숙하고 디지털 세계에 매료된 요즘 어린이들을 책의 세계로 끌어내기 위해서도, 인터넷에서는 맛볼 수 없는 ‘교양과 오락적 상상력의 결합’ <앗, 시리즈>가 해답이다. 새롭게 70권으로 개편된 <앗, 시리즈> 역시 공부하는 책이면서 즐기는 책으로 어린이 독자들 마음속에 다시 한번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게 살펴보는 벌레의 세계 ‘벌레’라 하면 벌써 그 말이 주는 느낌부터 좋지 않고, 겉모양도 별로 정이 가지 않게 생겼다. 그뿐만 아니라 징그럽고 비위생적이라는 이미지마저 가지고 있어, 노골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이 아주 많다. 이 책은 벌레에 대해 선입관을 가진 사람들에게 벌레의 습성과 생태는 물론 벌레가 의외로 유익한 존재라는 사실을 알려 준다. 예를 들면 식물이 열매를 맺도록 도와주거나 쓰레기를 먹어치우는 일 등이 그렇다. 무엇보다 와글와글 벌레가족, 느림보 달팽이와 민달팽이, 곤충의 습격 등 우리가 잘 몰랐던 신기한 벌레의 세계를 두루 살펴본다.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1~10 세트 (전10권)
내인생의책 / 미셸 프란체스코니 (글), 니콜라 구니 (그림), 허보미 (옮긴이) / 2018.04.13
120,000원 ⟶ 108,000원(10% off)

내인생의책사회,문화미셸 프란체스코니 (글), 니콜라 구니 (그림), 허보미 (옮긴이)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설탕 미셸 프란체스코니 글 | 니콜라 구니 그림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우유 프랑수와즈 로랑 글 | 니콜라 구니 그림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달걀 필립 시몽 글 | 니콜라 구니 그림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빵 프랑수와즈 로랑 글 | 니콜라 구니 그림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사과 안느-클레르 레베크 글 | 니콜라 구니 그림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꿀 프랑수와즈 로랑 글 | 니콜라 구니 그림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쌀 프랑수와즈 로랑 글 | 니콜라 구니 그림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토마토 미셸 프란체스코니 글 | 니콜라 구니 그림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감자 상드린 뒤마 로이 글 | 니콜라 구니 그림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초콜릿 상드린 뒤마 로이 글 | 니콜라 구니 그림《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시리즈》는 블루비(Bluebee) 출판사에서 6년에 걸쳐 열과 성을 다해 만든 작업물의 결과입니다. 유머 및 아름다운 이미지를 통해 어릴 때부터, 무엇을, 어떻게, 왜 잘 먹어야 하는지 독자에게 이해시키는 것이 기획 의도였다고 합니다. 일방적인 판단을 강요하지 않고, 독자 자신의 견해를 만들기 위한 명확한 지침을 제시함으로써 우리가 먹는 것을 보다 깊게 이해하는 열쇠를 전달하고자 했답니다. 자연의 품에서 자라 우리 식탁에 오르는 다양한 먹거리들 어디서 왔는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어떻게 하면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을지 어린이와 함께 생각합니다.
기적의 한자 학습 심화편 3
길벗스쿨 / 강현구.박수밀 지음 / 2014.09.11
11,000원 ⟶ 9,9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강현구.박수밀 지음
한자가 만들어진 단계(상형자-지사자-회의자-형성자의 순)에 따라 4단계, 총 10권으로 구성하였으며, 이를 다시 난이도에 따라 기초편 1~6권, 심화편 1~4권으로 나누었다. 기존 교재들이 단순히 반대어, 유의어의 결합 위주로 구성한 반면, 본 교재는 음을 쉽게 아는 법, 글자의 뜻을 쉽게 아는 방법에 초점을 두었다. 뜻이 같은 글자끼리, 소리가 같은 글자끼리 묶어 한자를 더 효율적으로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1주차 終 結 約 級 2주차 道 過 遠 通 3주차 理 現 球 珍 4주차 動 ? 勤 勝 5주차 切 到 前 判 6주차 貯 貴 買 財 7주차 界 留 略 番 8주차 神 禮 禁 秘 한자의 생성 원리에 따라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우리 아이 초등 한자 능력 향상 프로그램, <기적의 한자 학습>을 만나면 한자 공부가 즐겁습니다! Ⅰ <기적의 한자 학습>의 학습 목표 첫째, 한자의 구성 원리를 고려한 체계적인 한자 학습 둘째, 한자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한자 학습 셋째, 교과서 한자도 배우고 급수 문제도 푸는 1석 2조의 한자 학습 Ⅱ <기적의 한자 학습>의 특징 1. 한자의 발생에 따라 난이도를 고려한 학습 단계 한자가 만들어진 단계는 ‘상형자 - 지사자 - 회의자 형성자’의 순입니다. 한자는 맨 처음에는 사물의 모양으로 글자를 나타냈습니다. 그러다가 인간의 생각 수준이 높아지고 문화가 발달하면서 점차 뜻글자로 바뀌어 갔습니다. 한자를 배울 때 그 글자가 상형자인지 형성자인지를 아는 것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자가 만들어진 순서는 인간의 생각이 깊어지고 문화가 발달하는 순서와 일치합니다. 이 점을 고려한다면 한자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게 한자가 만들어진 순서대로 가르치는 것은 매우 효과적인 학습 방법입니다. 본 교재의 순서는 ‘사물의 모양을 나타낸 상형자 → 추상적인 개념을 가리키는 지사자 → 뜻과 뜻을 합친 회의자 → 음과 뜻을 합친 형성자’의 순으로 구성했습니다. 2. 한자의 구성 원리 고려 상형자와 지사자는 글자를 보면 사물의 모양이 떠오르도록 했습니다. 각 글자가 사물의 어느 부분에 해당하는지도 알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림으로 연상하여 글자를 배우면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됩니다. ‘왜 하필 그런 모양의 글자가 되었을까?’를 이해하며 글자를 익히면 상상력도 부쩍 높아집니다. 글자끼리 구성할 때에도 서로 연관 있는 글자끼리 묶었으며, 몸에서 가까운 것에서 먼 것 순으로 배치하여 체계적이고 단계적인 순서가 되도록 고려했습니다. 회의자는 뜻과 뜻을 합쳐 만든 글자입니다. 회의자의 특성을 적극적으로 활용, 추리 능력과 유추 능력을 기르도록 구성했습니다. 형성자는 한쪽은 음, 나머지는 뜻을 나타내므로 이 원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 기존 교재들이 단순히 반대어 유의어의 결합 위주로 구성한 반면, 본 교재는 음을 쉽게 아는 법, 글자의 뜻을 쉽게 아는 방법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뜻이 같은 글자끼리, 소리가 같은 글자끼리 묶어 한자를 더 효율적으로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3. 반드시 알아야 할 뜻 첨가 하나의 한자에는 여러 가지의 뜻이 있습니다. 한 한자가 명사와 동사, 부사의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하나의 뜻만 알아서는 그 한자가 쓰인 다양한 생활 한자의 뜻을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기존 타 교재에서는 주로 대표적인 단 하나의 뜻만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으나 본 교재는 생활에서 꼭 필요한 여러 가지 뜻까지 담았습니다. 예를 들어, ‘길 장(長)’ 자에서 ‘길다’는 뜻으로만 가르치면 ‘연장자(年長者)’, ‘장단점(長短點)’, ‘회장(會長)’의 뜻을 제대로 알 수 없습니다. 이렇듯 하나만 기본적으로 알기보다는 꼭 알아야 하는 여러 가지 뜻도 함께 수록하고 두루 배울 수 있도록 고안하여 한자를 보다 풍요롭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4. 교과서 한자 위주로 구성 한자를 배우는 것은 단지 한자를 잘 알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우리말의 개념을 쉽게 이해하여 우리말 능력을 기르고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말의 특성상 개념어는 90% 이상이 한자어입니다. 개념을 잘 알면 사고력 논리력이 향상되며 공부도 저절로 잘하게 됩니다. 본 교재에서 다룬 어휘는 대부분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어를 수록한 것입니다. 따라서 본 교재의 한자를 배우면 교과서 어휘의 개념을 쉽게 이해하게 됩니다. 5. 급수 한자 고려 많은 한자 학습서는 급수 한자 순으로 한자를 배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급수 한자는 한자의 난이도와는 별 상관이 없으며 빈도수를 고려했을 뿐입니다. 본 교재는 한자의 난이도를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급수 한자를 소홀히 하지 않았습니다. 4급~8급의 필수 한자를 우선적인 고려의 대상으로 했고, 각 한자의 해당 급수를 별도로 표기하였습니다. 또 형성평가를 수록하여 실전 급수 문제를 풀도록 함으로써 한자능력시험에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6. 부모님과 같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구성 본 교재는 아이가 보아도 쉽고 부모님이 보셔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단지 한자를 기계적으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저절로 보기만 해도 글자를 익히도록 하는 데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또한 한자 상식, 퀴즈 한자와 이야기 한자 등을 다루어 한자를 배우며 문화와 역사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Ⅲ 각 챕터별 중심 내용 소개 심화편 1권 내용을 중심으로 이번 주에 학습할 부수 한자 각 주마다 배울 부수 한자의 어원을 알려 주고, 그 부수자가 들어간 한자에 어떤 뜻이 있는지 설명했습니다. 한자의 소리와 뜻 한자의 부수가 무엇인지 알려 주고, 부수 한자와 나머지 한자의 뜻과 소리를 알기 쉽게 제시했습니다. 이런 순서로 써요 한자를 바르게 쓰는 순서를 실었습니다. 한자를 아무렇게나 쓰면 시간도 더디 걸리고 획을 빼먹기 쉽습니다. 한 획 한 획 필순에 따라 정확히 배우면 글자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교과서에서 만나는 한자 앞에서 배운 한자가 들어간 중요한 교과서 어휘를 골라, 어휘의 뜻을 상세하게 설명해 주어 개념어를 확실히 익히도록 했습니다. 한자의 뜻과 재미있는 삽화를 함께 제시하여 단어의 뜻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생활에서 만나는 한자 일상생활에서 쉽게 만나는 우리말의 개념을 정확히 알도록 했습니다. 한자 확인 학습 앞에서 배운 한자를 다시 써 보고, 한자가 들어간 단어를 다시 한 번 알아봄으로써 배운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를 부수로 하는 한자 그 주에 배운 네 개의 필수 한자 외에도 꼭 알아 두어야 하는 4급 이상 필수 한자의 자원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문학과 함께하는 한자 그 주에 배운 한자와 관련 있는 문학 작품을 실어 교양 학습도 함께 이루어지도록 했습니다. 초등~고등학교에서 배울 문학 작품을 다루어 교과교육에도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재미있는 한자 이야기 해당 단원의 한자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를 실었습니다. 주로 고사성어를 수록해 고사성어의 유래와 의미를 정확히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형성평가 해당 단원에서 다룬 한자를 철저하게 익힐 수 있도록 급수 한자 문제를 실어, 한자능력검정시험에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엄마아빠 재판소
청어람주니어 / 윤주 지음, 심상정 그림 / 2012.02.27
9,000원 ⟶ 8,100원(10% off)

청어람주니어명작,문학윤주 지음, 심상정 그림
청어람주니어 저학년 문고 시리즈 13권. 흥미로운 판타지적 장치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가족의 화해를 돕는 작품이다. 부모의 불화로 상처 입은 아이들의 마음을 달래고 엄마와 아빠, 아이 모두가 서로 마음속 이야기를 솔직하게 터놓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과정을 잘 그려내고 있다. 매일같이 술을 마시는 아빠, 그런 아빠와 다투기만 하는 엄마 때문에 은수는 늘 상처를 받는다. 대화가 단절된 가정, 살얼음이 낀 듯한 집안에서 은수는 하고 싶은 말도 속으로 삼키기만 하는 소극적인 아이가 되어버렸다. 그날 밤도 마찬가지로 엄마 아빠는 싸우기 시작했다. 심장이 쪼그라드는 것 같은 심정으로 무섭고 시끄러운 소리를 피해 마당으로 나온 은수는 밤하늘을 보며 생각한 말을 무심코 내뱉는다. “아, 누가 엄마 아빠 좀 혼내 줬으면 좋겠다!” 신비스런 검은 옷의 소년을 통해 알게 된 엄마아빠재판소는 완벽하게 은수의 편이 되어 주는데….1. 모든 것이 시작된 밤 9 2. 엄마아빠재판소에서 날아온 초대장 18 3. 재판이 시작되다! 24 4. 진실의 거울 34 5. 은수가 선택한 벌 44 6. 엄마아빠학교에서 52 7. 내 말에 귀를 기울여 줘요! 61 8. 바꿔 바꿔 인형놀이 70 9. 곰 세 마리의 집에서 78 10. 엄마아빠학교 졸업 90아이들의 외롭고 허전한 마음, 상처 입은 마음을 달래 줄 엄마아빠재판소 매일같이 술을 마시는 아빠, 그런 아빠와 다투기만 하는 엄마 때문에 은수는 늘 상처를 받는다. 대화가 단절된 가정, 살얼음이 낀 듯한 집안에서 은수는 하고 싶은 말도 속으로 삼키기만 하는 소극적인 아이가 되어버렸다. 그날 밤도 마찬가지로 엄마 아빠는 싸우기 시작했다. 심장이 쪼그라드는 것 같은 심정으로 무섭고 시끄러운 소리를 피해 마당으로 나온 은수는 밤하늘을 보며 생각한 말을 무심코 내뱉는다. “아, 누가 엄마 아빠 좀 혼내 줬으면 좋겠다!” 엄마 아빠를 혼내 주다니, 어릴 적 누군가는 해 본 상상일 것이다. ‘내가 잘못하면 엄마 아빠가 혼내 주는데, 엄마 아빠가 잘못하면 누가 혼내줄 수 있을까?’ 라는. 신비스런 검은 옷의 소년을 통해 알게 된 엄마아빠재판소는 완벽하게 은수의 편이 되어 준다. 상처 입은 은수의 마음을 달래주며 엄마 아빠를 꼼짝 못하게 하기도 하고, 꾸짖기도 하며 눈물짓게도 한다. 은수의 엄마 아빠는 과연 어떤 판결을 받게 될까? 가정의 사랑과 행복은 노력을 통해 지킬 수 있다 삐에로 재판장과 갈색곰이 있는 엄마아빠재판소는 진실의 거울, 마음의 목걸이, 좋은 부모가 되는 법을 배우는 엄마아빠학교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판타지적 장치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때론 놀이처럼 신나게, 때론 진심어린 공감의 손길로 어루만지며 가족의 화해를 돕는다. 하지만 모든 것이 단순히 ‘재판소’라는 타성에 의존한 채 해결되지는 않는다. 결국은 은수 본인의 의지로 가정의 평화를 되찾는 것이다. 또한 엄마아빠재판소를 통해 변화의 기점을 맞는 건 비단 엄마 아빠뿐이 아니다. 은수 역시 그곳에서 스스로의 목소리를 내는 방법을 배운다. 이야기 속에서 은수의 ‘심장 씨앗’이 싹을 틔우고 자라나는 것은 은수의 마음이 치유되고 자존감이 회복되는 것을 보여준다.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는 자존감이 강하다. 스스로를 귀하게 여긴다. 반면에 자존감이 약한 아이는 가정에서도, 사회에서도 자신의 소리를 제대로 내지 못하는 아이가 되어버릴 가능성이 크다. 아이들은 최초의 사회인 가정에서부터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물론 그것은 좋은 가정환경이 조성되어야 쉬울 일이다. 아이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건 물질적인 풍요로움을 가져다주는 ‘가정형편’보다도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 찬 평화로운 ‘가정환경’이 아닐까.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부모의 불화로 상처 입은 아이들의 마음을 달래고 엄마와 아빠, 아이 모두가 서로 마음속 이야기를 솔직하게 터놓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과정을 잘 그려내고 있다. "너, 엄마 아빠를 혼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지?""응……."나는 왠지 나쁜 짓을 하다 들킨 기분이 들어 모기만 한 소리로 대답했어요. 소년은 주머니 속에서 금빛 실로 감긴 누런색의 두루마리 종이를 꺼내 펼치더니, 아래쪽을 손가락으로 짚으며 말했어요."그럼 여기 동그라미가 그려진 부분에 사인해. 그 다음은 엄마아빠재판소에서 알아서 해 줄 거야." 엄마아빠재판소는 마치 작은 서커스장 같았어요. 붉은 천막으로 덮인 지붕, 의자가 겹겹이 늘어선 둥근 무대……. (...) “앗, 엄마 아빠다!” 재판소 안을 둘러보던 나는 깜짝 놀라서 외쳤어요. 가운데 놓인 단상 위에 엄마 아빠가 앉아 있는 거예요. 엄마 아빠는 깊은 잠에 빠진 듯 눈을 감은 채 조금도 움직이지 않았어요. 엄마 아빠의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되기도 했지만 혼날까 봐 무섭기도 했어요. 하지만 여긴 엄마아빠재판소이니 내게 함부로 대하진 못할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얼굴에 돋는 별
소야 / 문성란 지음, 안나영 그림 / 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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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야동요,동시문성란 지음, 안나영 그림
콩콩동시 17권. ‘오늘의 동시문학’으로 등단한 후에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문성란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이다. 이 책에는 따뜻한 시선으로 우리의 일상 가까이에 있는 이야기들을 어린이 독자들에게 들려주는 동시들이 한가득 담겨 있다. 시인은 작품을 통해 “그냥 지나치지 말고, 조금만 같이 보지 않을래? 그럼 이런 게 보여.”라고 어린이 독자들에게 말하는 듯하다. 특히 시인은 자연이나 사물들의 입장에서 무언가를 찾아내고, 그 이야기를 들려주려는 노력을 많이 보이고 있다. 이 책은 2017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되어 제작되었다.[제1부] 밤 떨어진다 봄날 12 / 나도 봄14 / 너지? 16 / 아기 18 / 넝쿨장미 19 / 몸짓 말 20 / 자기소개 22 / 꽃이 한 일 24 / 나이테 26 / 너도 그래? 27 / 밤 떨어진다 28 / 밀물 썰물 30 / 구름 31 / 밤송이 32 / 울퉁불퉁 상처가 34 [제2부] 중심 키우기 허물벗기 38 / 중심 키우기 40 / 얼굴별 42 / 파도 44 / 추워진 날 45 / 쓰다듬어 주면 46 / 병실 가족 48 / 달아요? 49 / 숨긴 말 50 / 사춘기 52 / 감싸려고 53 / 냄새의 손 54 / 접은 말 56 / 엄마 나이 58 / 이모 결혼 60 [제3부] 까닭이 있었지 하루살이 64 / 어떤 친절 65 / 이름만 그래 66 / 뱀 68 / 고마워서 69 / 개미가 먼저 70 / 까닭이 있었지 72 / 고양이의 눈전등 74 / 바닷속에서는 75 / 시골의 밤 76 / 그러지 마 78 / 순구의 치료법 80 / 응원 82 / 흔들 84 [제4부] 소리가 전하는 말 서로 88 / 종소리도 89 / 시골 건널목에는 90 / 자전거도 92 / 일곱 살 93 / 쉼표 바위 94 / 되돌이표 속에서 96 / 피뢰침 98 / 소리가 전하는 말 100 / 바늘귀 102 / 새 운동화가 104 / 하루 106 / 대신 108 / 뽀드득 사진 109 / 바꾸면 110소곤소곤 숨어있는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동시 우리가 쉽게 눈치 채지 못하지만, 일상 속에서 우리가 만나는 많은 것들에는 이야기가 숨어 있다. 골목길 넝쿨장미도, 나무 아래 비어있는 밤송이 하나도, 할아버지 까칠한 발도, 시장에서 만나는 포도송이도 많은 이야기를 소곤거리고 있다. 소곤거리는 모든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그 이야기를 어린이들에게 전달해주는 역할이 동시를 쓰는 시인의 역할이 아닐까. 문성란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 ‘얼굴에 돋은 별’은 이야기를 잘 듣고, 그 이야기를 어린이들에게 잘 전달해주는 시인의 노력이 동시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래서 많은 작품들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쉽고 가까운 소재들이지만, 담겨 있는 이야기는 흔히 알고 있는 것들이 아니다. 산 위에서 본 / 우리 동네 // 띄어쓰기 안 한 / 글자들 같은 / 집집집집집집… // 빽빽한 글자 속 / 연분홍 벚꽃 / 하이얀 목련 / 노오란 개나리 / 쉼표로 피었네. 전문 아빠 따라 동네 뒷산을 오르다가 내려다본 마을, 빽빽한 집들이 글자라고, 꽃들은 쉼표라고 풍경 이야기를 들려주는 동시이다. 늘 바라보는 풍경이지만, 그 풍경 속에 이런 이야기들이 숨어 있다고 들려주면, 어린이들은 산 위에서 마을들을 더 유심히 내려다보지 않을까? 애호박, 애벌레, 애솔, 애순이라는 흔히 듣는 말 속에 ‘아기’가 들어있다는 이야기(아기)를 들으면 어린이들은 낱말과 이름들에 한 번 더 호기심을 갖게 되지 않을까? 지저분한 공간에 국화화분이 놓이고, 깔끔한 공간으로 바뀌었다는 이야기(꽃이 한 일), 늘 사람과 자동차만 만나는 도시 신호등과는 달리 시골 건널목 신호등은 손수레, 흙먼지, 자전거도 구경할 수 있다는 이야기(시골건널목) 등은 어린이들에게 주변을 둘러보게 하는 힘이 있다. 문성란 시인이 동시에 담아서 들려주는 이야기는 모두 따뜻하다. 그래서 어린이들에게 긍정적인 관찰의 힘을 갖게 한다. 등이 가방을 / 업으면 // 가방은 등을 / 안아 줍니다. // 추운 날 / 따뜻한 체온을 / 나눕니다. 전문 등에 매고 가는 가방에도 숨어 있는 이야기에는 온기가 있다. 추운 날 체온을 나누는 이야기는 어린이들의 마음을 덜 춥게 한다. 길에서 만나는 빵빵, 따르릉, 부릉부릉 소음들도 사실은 조심하라고 따뜻하게 건네는 따뜻한 말이고(소리가 전하는 말), 먼길 떠나는 철새들도 혼자 가지 않고 서로가 서로에게 따뜻한 격려가 된다는 이야기(응원)에도, 같은 병실에 입원한 사람들이 서로 가족이 되어 아픔을 승화시키는 이야기(병실 가족)에도 따뜻함이 스며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우리 곁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찾아내고, 어린이들에게 딱 맞게 만들어 들려주는 문성란 시인은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하는 듯하다. “얘들아, 그냥 지나치치 말고, 조금만 같이 보지 않을래? 여기에 재미있는 이야기가 숨어 있단다.” 얼굴별우간다에서 온 아밀라의 피부는 어두운 초콜릿 빛깔 하지만 몸처럼마음도 어두운 건 아냐. 웃을 땐 입속에서새하얀 이가 반짝! 말할 땐 덩달아마알간 눈동자도 반짝!반짝반짝!얼굴에서별이 돋지. 파도집에 손님이 오면스윽스윽앉을 자리 닦아주는시골 할머니처럼더운 여름 와서 쉬라고스륵스륵모래밭 닦고 있는바다 물결.
성공한 사람들의 긍정 습관
참돌어린이 / 이아연 글, 최지영 그림 / 2012.09.20
12,000원 ⟶ 10,800원(10% off)

참돌어린이생활,인성이아연 글, 최지영 그림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어떤 긍정 습관이 있었을까? 컵 안에는 물이 반 정도 담겨 있습니다. 이때 여러분이라면 물컵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할까요? “뭐야, 목말라 죽겠는데 물이 반밖에 없잖아.” 하면서 실망하는 친구가 있는가 하면, “우와, 시원한 물이 반이나 있네!”하고 기뻐하는 친구도 있을 거예요. 이처럼 같은 상황에서도 어떻게 받아들이고 반응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생각과 느낌, 나아가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답니다. 삶을 바꾸고 가난, 장애, 차별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긍정적인 습관’을 갖는 거예요. 헬렌 켈러는 두 살 때 열병으로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장애가 생겼고, 장영실은 천한 노비의 신분으로 태어나 무시를 당하며 살았어요. 하지만 그들은 긍정적인 습관을 통해 시련과 아픔을 극복하고 모두가 존경하는 위대한 인물이 될 수 있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긍정 습관≫을 통해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머릿속을 가득 채워 보세요. 불평 대신 감사가 여러분의 삶 속에 자리 잡게 될 거예요.들어가는 글 스티븐 호킹 •장애를 극복하다 오프라 윈프리 •가난과 시련을 이겨 내다 제인 구달 •포기하지 않는 힘 펠레 •꿈에 대한 열망과 열정 마틴 루터 킹 •편견을 깨다 스티븐 스필버그 •모두 내 편으로 만들다 루트비히 판 베토벤 •절망을 이기는 방법 방정환 •무슨 일이든 실망하지 않기 루이 파스퇴르 •포기를 모르는 불굴의 의지 조앤 롤링 •해내겠다는 마음가짐 장영실 •실패라는 두려움 없애기 로알 아문센 •목숨을 건 투지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헌신적인 사랑 요한 하인리히 페스탈로치 •사랑하기 헬렌 켈러 •모든 일은 마음에 달려 있다 올림픽 영웅을 탄생시킨 긍정의 힘! 2012년 8월 6일, 런던 올림픽에서 한국 체조 역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건 양학선 선수를 보았나요? 작은 키를 재능과 노력으로 극복하고, 신기술을 통해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양학선 선수의 과거가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집안 형편이 어려웠던 어린 시절, 양 선수는 가난이 싫어 가출도 하고 방황도 많이 했다고 해요. 하지만 그는 시간이 흐를수록 ‘이런다고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마음을 고쳐먹기 시작했어요. 여전히 비닐하우스 안에 있는 단칸방에 살면서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지만, 그때마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내일은 더 잘할 수 있을 거야.’,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을 거야.’라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 결과 양학선 선수는 어려운 환경을 발판으로 삼아 훈련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고, 마침내 올림픽 영웅이 될 수 있었답니다. 양학선 선수를 절망에서 희망으로 이끌어 낸 것은 바로 ‘긍정적인 습관’이었어요. 이처럼 우리 안에 긍정 습관이 있으면 그 어떤 고난과 시련이 닥쳐도 반드시 이겨 낼 수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위인들의 긍정 습관이 담긴 ≪성공한 사람들의 긍정 습관≫을 통해 긍정이 지닌 어마어마한 힘을 살펴보세요! 시련을 통해 성장하는 긍정의 비결! ‘걱정’이라는 단어에서 한 글자만 바꾸면 ‘열정’이 됩니다. ‘시련’이라는 단어에서 한 글자를 바꾸면 ‘훈련’이 되지요. 이처럼 딱 한 글자만 바뀌어도 전혀 다른 뜻을 가진 단어로 변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주 작은 것만 바꿔도 삶 전체가 변하지요. 걱정을 열정으로, 시련을 훈련으로 바꾸는 비결은 바로 ‘긍정적인 습관’을 기르는 것이랍니다. 걱정되는 마음을 내려놓고 열정적으로 도전하는 것, 시련을 더 나은 삶을 위한 훈련으로 여기는 것은 긍정 습관으로부터 시작돼요. 세상을 살다 보면 기쁘고 행복한 일도 있지만, 그보다 더 많은 어려움이 우리 앞을 막아서곤 합니다. 그럴 때 여러분은 절망하고 좌절하고 결국 포기할 수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모든 시련 앞에서 무너져 내린다면 우리는 결코 성장할 수 없습니다. 내 앞에 닥친 어려움을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 보는 건 어떨까요? 힘들고 지쳐서 포기하고 싶어질 때, 이 책이 들려주는 희망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성공한 사람들의 긍정 습관≫에 등장하는 열다섯 명의 위인이 여러분에게 고난을 극복하는 최고의 방법을 알려 줄 거예요! 가난과 장애, 차별을 극복하는 긍정 습관! “어느 날 갑자기 온몸이 마비되어 움직일 수 없게 된다면?” “태어날 때부터 천한 노예의 신분이라 평생 무시당하며 살아야 한다면?” “사랑하는 어머니와 세 딸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버린다면?” 여러분은 이런 상황이 닥치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너무 고통스러워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절망 속에서 살아갈 건가요? 지독하게도 불행해 보이는 이 상황은 다름 아닌 천체 물리학자인 스티븐 호킹, 발명왕 장영실, 백신을 개발한 파스퇴르에게 실제로 일어났던 일이랍니다. 하지만 스티븐 호킹은 루게릭 병에 걸린 몸으로도 우주에 대한 연구를 멈추지 않았고, 책을 집필하거나 강연을 하며 지금까지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요. 왕에게 재능을 인정받은 장영실은 종3품 벼슬에 올라 세계 최초의 우량계인 측우기를 발명했지요. 파스퇴르는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것을 계기로 미생물을 연구해 질병을 치료할 백신을 개발해 냈습니다. 이처럼 처음부터 위인으로 태어나는 사람은 없어요.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해 많은 사람으로부터 존경받는 위인이나 영웅도 시련과 고난을 만났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주저앉는 대신 고난을 딛고 오히려 더 높은 곳으로 뛰어올라 큰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거예요. ≪성공한 사람들의 긍정 습관≫을 통해 성공한 사람들은 어떻게 가난과 장애, 차별을 극복했는지 알아보세요. 여러분의 삶 속에도 긍정 습관이 자리 잡으면 어떤 역경이 닥쳐도 거뜬히 이겨 내는 훌륭한 위인이 될 수 있답니다!
만화 마키아벨리 군주론
주니어김영사 / 손영운 글.기획, 동방광석 그림 / 20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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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만화,애니메이션손영운 글.기획, 동방광석 그림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2004년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내용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학자, 연구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원서를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기존의 학습만화와는 달리 최대한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마키아벨리가 직접 밝히는 위대한 군주가 되기 위한 모든 방법을 실었다. 어째서 마키아벨리의 이름에서 마키아벨리즘이 생겨났는지, 군주론은 왜 오랫동안 금서가 되었는지 르네상스 세계를 뒤흔든 마키아벨리가 밝히는 군주의 모든 것, 그리고 리더십의 요체를 담았다. 더불어 마키아벨리 당시의 격변하는 유럽 역사도 배울 수 있다.1장 《군주론》이란 어떤 책일까? 2장 마키아벨리는 어떤 사람일까? 3장 국가의 종류와 군주국의 특징 4장 군주국은 어떻게 다스리는 것이 좋은가? 5장 시민 군주국과 교회 군주국 6장 군대의 종류와 군주의 국방의 의무 7장 군주가 가져야 할 성품 1 8장 군주가 가져야 할 성품 2 9장 명성과 좋은 신하를 얻는 방법 10장 이탈리아를 위하여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 이제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본다 수업시간에 익히 들은 저자와 그 저서들이지만 막상 선뜻 읽을 엄두가 나지 않던 역사 속의 인문고전을 이제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2004년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내용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학자, 연구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원서를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기존의 학습만화와는 달리 최대한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만화적인 상상력보다는 만화가 가진 직접적이고 용이한 정보 전달, 그리고 그것을 위한 최소한의 재미적인 요소로 구성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단순한 만화버전이 아닌 인문고전의 또 하나의 판본이다. 혹시 고전을 단순히 고리타분한 ‘구세대의 잔재’라고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 그렇다면 당신이야말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을 봐야만 한다. 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또 지난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나가게 하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력이 들어 있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그 첫 번째 권, 《1 마키아벨리 군주론》 내가 만약 왕이 된다면? 아니, 학급회장이 된다면? 과연 어떻게 반을 이끌어가고 다른 반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을까? 《군주론》은 훌륭한 리더의 자질과 참된 권력의 의미를 깨닫게 해준다. 우리가 익히 아는 권모술수라는 의미의 마키아벨리즘이 사실 마키아벨리가 진정 원했던 것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저자 마키아벨리가 얘기해주는 진짜 군주의 모습과 더불어 당시의 격변하는 유럽 역사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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