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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나의 행운이야!
크레용하우스 / 미리암 프레슬러 지음, 김지현 옮김, 김한나 그림 / 2010.07.07
7,500원 ⟶ 6,750원(10% off)

크레용하우스명작,문학미리암 프레슬러 지음, 김지현 옮김, 김한나 그림
내책꽂이 시리즈. 제시는 닥스훈트 세 마리를 연달아 보면 행운이 찾아온다는 친구의 말을 철석같이 믿는 아이이다. 그리고 닥스훈트 세 마리를 본 날, 뛸 듯이 기뻐하며 소원을 빌기 시작한다. 제시는 무엇을 빌고 싶었을까? 기특하게도 제시는 사람들에게 친절해야겠다고, 모두에게 기쁨을 주는 착한 어린이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한다. 제시의 깜찍한 발상 덕분에 무엇이 가장 큰 행운인지 깨닫게 된다.닥스훈트 세 마리를 보면 행운이 온대요! 모두가 바라는 행운은 과연 어디에! 행운이 있다면 과연 어디에 있을까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행운을 기대합니다. 똥차를 본 날은 재수가 좋다던지 네잎클로버를 찾으면 행운이 찾아온다는 등 행운을 맞이하는 나름의 속설이 있습니다. 행운의 숫자로 알려진 7이나 8에 은근 기대를 하기도 하고 뭔가 일이 술술 풀리면 행운이 찾아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행운의 여신이 항상 내 편은 아닌가 봐요. 어느 순간 활짝 웃다가도 다음 순간 냉정하게 외면하고 맙니다. 제시는 닥스훈트 세 마리를 연달아 보면 행운이 찾아온다는 친구의 말을 철석같이 믿었어요. 그리고 닥스훈트 세 마리를 본 날, 뛸 듯이 기뻐하며 소원을 빌기 시작합니다. 제시는 무엇을 빌고 싶었을까요? 갖고 싶은 것이 많았지만 기특하게도 가장 먼저, 제시는 사람들에게 친절해야겠다고, 모두에게 기쁨을 주는 착한 어린이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그리고 친구와 가족을 위해 소원을 하나씩 빌게 됩니다. 아픈 친구가 빨리 낫기를, 아빠의 복권이 당첨되기를, 엄마가 원하는 것이 이뤄지도록 말이에요. 그리고 오빠에게 행운을 주기 위해 작은 속임수를 쓰기도 하고 아빠의 행운을 위해서는 제 맘대로 아빠의 말을 따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시의 깜찍한 발상 덕분에 가장 큰 행운이 무엇인지 우리는 깨달을 수 있습니다. 과연 무엇일까요? 『넌 나의 행운이야!』를 읽으며 아이들이 원하고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이야기해 보세요. 아이들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고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제시의 가장 큰 행운은 행복한 가정에 있었습니다. 엄마 아빠에게 가장 큰 행운이 소중한 아이들이라면 제시와 오빠에게는 든든한 엄마 아빠가 가장 큰 행운이겠지요. 잊지 마세요! 행운은 행복의 다른 이름입니다. 행운이 오기만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행복을 찾다 보면 행운은 알아서 따라올 것입니다. [추천 포인트] → 아이들이 무엇을 원하고 바라는지 이야기해 보세요.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진짜 행운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생각과 논리를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 동화책을 많이 본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과 함께 재미난 이야기를 꾸며 보세요.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열공 전과목 단원평가 2-2 (2023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3.07.28
12,000원 ⟶ 10,8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재미 쏙! 지식 쑥! 속담 한국사 3
봄나무 / 현무와 주작 지음, 이용규 그림 / 2015.05.25
11,000원 ⟶ 9,900원(10% off)

봄나무역사,지리현무와 주작 지음, 이용규 그림
초등 중학년을 위한 역사책 '속담 한국사' 시리즈 3권. 다수의 역사책 집필 경험을 가진 작가들이 초등학교 교과서는 물론 중.고등학교 국사 교과서를 참고하여 반영해서 쓴 역사책이다.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추었다. 속담 속에 풀어 낸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와, 그런 상황이 생기게 된 역사적 배경을 설명해 주는 ‘역사 플러스’ 코너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좀 더 깊이 있는 사실들은 물론 이해관계를 설명하면서 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핵심적인 유물.유적들의 사진과 그림 지도, 명쾌한 도표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그 시대의 배경과 상황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또한 한국사의 분위기를 살리는 고급스러운 일러스트가 이야기 읽는 재미를 더한다. 3권에서는 500년의 역사를 가진 조선의 건국에서부터 후기까지의 이야기를 다룬다. 그 어느 왕조보다 우리에게 친숙한, 그러면서도 중요한 조선의 역사를 들려준다. 나라의 기틀을 세운 태종과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으로 불리는 세종대왕, 희대의 폭군인 연산군과 조선의 전성기 영?정조까지. 익숙하지만 언제 들어도 재미있는 조선의 역사를 담았다.첫 번째 보따리 오이_조선의 건국과 한양 천도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라 … 9 두 번째 보따리_조선의 기틀을 잡은 태종 함흥차사 … 23 세 번째 보따리_세종 대왕과 조선의 발전 닭이 천이면 봉이 한 마리 있다 … 39 네 번째 보따리_계유정란과 경국대전 천산갑이 지은 죄를 구목이 벼락 맞는다 … 53 다섯 번째 보따리_연산군과 폭정 흥청망청 … 67 여섯 번째 보따리_임진왜란과 이순신 상전벽해 되어도 비켜설 곳 있다 … 83 일곱 번째 보따리_광해군과 인조반정, 그리고 병자호란 뿌린 대로 거둔다 … 97 여덟 번째 보따리_붕당과 당파 싸움 밀양 싸움 … 111 아홉 번째 보따리_조선의 르네상스, 영·정조 시대 가난 구제는 나라도 못 한다 … 127 열 번째 보따리_실학자와 실학 가락꼬치 아니면 송곳 … 141 열한 번째 보따리_조선 후기 서민 문화 거지 조상 안 가진 부자 없고 부자 조상 안 가진 거지 없다 … 155 열두 번째 보따리_민란과 세도 정치 가랑잎에 불붙듯 … 171길고 긴 우리 역사를 암기가 아닌 흐름으로 이해하는 속담 한국사 시리즈! ★ 찬란한 우리 역사 속 놓칠 수 없는 장면들을 속담으로 만나요 ★ 속담 속에 숨은 뜻을 찾고 그 의미를 역사로 되짚어 봐요! 봄나무에서 초등 중학년을 위한 역사책《속담 한국사》시리즈가 출간되었다. 15만 독자들에게 사랑받은《속담 속에 숨은 과학》, 《속담 속에 숨은 수학》 시리즈의 연장선에 있는 이 책은 단군이 나라를 세운 고조선에서부터 조선 시대까지 우리 역사의 중요한 장면들을 속담으로 풀어냈다. 1권 ‘고조선에서부터 후삼국 시대’와 파란만장했던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를 다룬 2권과 3권이 전체 5권 중에서 먼저 출간되었다. ‘태초에 단군이 고조선을 세우고 고조선이 다시 조선이 될 때까지 우리 땅에서 얼마나 많은 일들이 일어났을까?’ 이런 물음에서 출발한 이 책은,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우리 역사의 중요한 장면들을 엄선해 담았다. 길고 긴 우리 역사를 무조건 외우는 것이 아니라 전체 흐름을 이해하고, 알기 쉬운 속담으로 그 뜻을 되짚어 보게 했다. 역사책 전문 집필 작가들이 초등 교과서와 중고등학교 교과서를 모두 모아 야무지게 써 내려간 《재미 쏙! 지식 쑥! 속담 한국사》 시리즈는 이제 막 역사를 접하는 초등 중학년은 물론, 선행 학습이 필요한 초등 고학년도 함께 읽을 만한 알짜배기 한국사 책이다. 구수한 우리 속담 속에 재미가 쏙! 찬란한 우리 역사로 지식도 쑥! 전체 다섯 권으로 구성된 속담 한국사 시리즈는 고조선에서부터 삼국 시대, 고려와 조선 시대를 거쳐 현대사까지 차근차근 알차게 담았다. 수천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울고 웃었던 우리 조상들의 이야기를, 속담이라는 구수한 입말로 풀어 놓은 것이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를 비롯해 ‘굴러 온 돌이 박힌 돌 뺀다’,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랴’ 등의 친숙한 속담은 물론 ‘대한 7년 비 바라듯’, ‘송곳니가 방석 니된다’처럼 어휘력을 키워 줄 만한 새로운 속담도 가득하다. 한 권에 열두 개씩 3권까지 서른여섯 개의 속담이 역사를 꼼꼼하게 되짚었다. 누구도 무너뜨릴 수 없을 것 같은 나라가 세워지고, 그 안에서 탄생한 왕조가 무너지는 역사의 과정을 친숙하면서 재미있는 속담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암기가 아닌 흐름을 읽으면서 재미와 지식을 함께 얻을 수 있다. 3권에서는 500년의 역사를 가진 조선의 건국에서부터 후기까지의 이야기를 다룬다. 그 어느 왕조보다 우리에게 친숙한, 그러면서도 중요한 조선의 역사를 들려준다. 나라의 기틀을 세운 태종과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으로 불리는 세종대왕, 희대의 폭군인 연산군과 조선의 전성기 영.정조까지. 익숙하지만 언제 들어도 재미있는 조선의 역사를 담았다. 《재미 쏙 지식 쑥 속담 한국사 》 시리즈의 특징 1. 역사 전문 집필 작가들의 교과서를 중심으로 한 탄탄한 구성 다수의 역사책 집필 경험을 가진 작가들이 초등학교 교과서는 물론 중.고등학교 국사 교과서를 참고하여 반영해서 쓴 역사책.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추었다. 2. 재미있는 역사 속 이야기에 깊이를 더해 주는 코너, 역사 플러스! 속담 속에 풀어 낸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와, 그런 상황이 생기게 된 역사적 배경을 설명해 주는 ‘역사 플러스’ 코너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좀 더 깊이 있는 사실들은 물론 이해관계를 설명하면서 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3. 유물.유적 사진, 그림 지도, 도표 등 풍부한 이미지 자료와 고급스러운 일러스트 핵심적인 유물.유적들의 사진과 그림 지도, 명쾌한 도표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그 시대의 배경과 상황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또한 한국사의 분위기를 살리는 고급스러운 일러스트가 이야기 읽는 재미를 더한다.
마인크래프트 던전스 : 우민 왕 아칠리저
제제의숲 / 매트 포벡 (지은이), 손영인 (옮긴이) / 2021.03.15
14,000원 ⟶ 12,600원(10% off)

제제의숲명작,문학매트 포벡 (지은이), 손영인 (옮긴이)
전 세계 1억 2000명 유저를 보유한 인기 게임 마인크래프트의 제작사인 모장(MOJANG) 스튜디오가 세계적인 판타지 작가들과 손을 잡고 출간한 공식 마인크래프트 판타지 소설 시리즈이다. 는 마인크래프트 제작사 모장의 새로운 액션 게임 '마인크래프트 던전스'의 공식 프리퀄 소설이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매트 포벡이 게임 속 사악한 지배자 우민 왕 아치 일리저의 탄생에 얽힌 비극적인 스토리를 흡입력 있게 풀어내어 독자들을 작품 속으로 끌어들인다. 이 책은 플레이어인 영웅의 시선이 아닌 물리쳐야 할 악당 우민 왕 아치의 시선에서 이야기가 진행되기 때문에 인물이나 사건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다. 영웅 역시 정의롭거나 희생정신이 투철한 일반적인 영웅의 모습과는 거리가 멀게 그려진다. 게임 속에 등장하는 강력한 몹인 레드스톤 괴물(몬스터)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보는 것도 책을 읽는 또 다른 재미다.마인크래프트 제작사가 만든 새로운 액션 게임 마인크래프트 던전스의 공식 프리퀄 소설! ★ 마인크래프트 공식 어린이 소설 시리즈 ★ 아마존·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 영국·프랑스·독일·스페인 등 20개국 출간! ★ 시리즈 전체 전 세계 1억 7천만 부 이상 판매! 마인크래프트 제작사 공식 어린이 소설 시리즈 제6탄 마인크래프트 세상 속에서 펼쳐지는 게임보다 더 스펙터클한 모험 이야기! 전 세계 1억 2000명 유저를 보유한 인기 게임 마인크래프트의 제작사인 모장(MOJANG) 스튜디오가 세계적인 판타지 작가들과 손을 잡고 공식 마인크래프트 판타지 소설 시리즈를 출간했다. 2017년 7월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마인크래프트: 좀비 섬의 비밀》은 출간 즉시 아마존·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전 세계 20개국에 판권이 판매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와 관심을 모았다. 이후 2권 《마인크래프트: 엔더 드래곤과의 대결》과 3권 《마인크래프트: 네더로 가는 지옥문》, 4권 《마인크래프트: 엔더월드의 최후》, 5권 《마인크래프트: 저주받은 바다로의 항해》 역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마인크래프트 시리즈는 전 세계 1억 7500만 부 이상 판매된 밀리언셀러로 탄탄하게 자리 잡았다. 그리고 마침내 여섯 번째 책 《마인크래프트 던전스: 우민 왕 아칠리저》가 출간되었다. 《마인크래프트 던전스: 우민 왕 아칠리저》는 마인크래프트 제작사 모장의 새로운 액션 게임 〈마인크래프트 던전스〉의 공식 프리퀄 소설이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매트 포벡이 게임 속 사악한 지배자 우민 왕 아치 일리저의 탄생에 얽힌 비극적인 스토리를 흡입력 있게 풀어내어 독자들을 작품 속으로 끌어들인다. 마인크래프트 제작사와 세계적인 작가들이 손잡은 초특급 프로젝트! 마인크래프트 게임 제작사 모장(MOJANG)은 전 세계 1억 명이 넘는 유저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에 따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들과 손잡고, 마인크래프트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공식 판타지 소설 시리즈를 출간했다. 이 시리즈는 각 권 도서가 정식 출간되기 전까지 저자는 물론, 모든 사항이 극비에 부쳐지는 세기의 프로젝트다. 시리즈는 《마인크래프트: 좀비 섬의 비밀》을 시작으로, 《마인크래프트: 엔더 드래곤과의 대결》, 《마인크래프트: 네더로 가는 지옥문》, 《마인크래프트: 엔더월드의 최후》, 《마인크래프트: 저주받은 바다로의 항해》까지 출간되는 작품마다 팬들의 열광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번에 출간된 여섯 번째 책 《마인크래프트 던전스: 우민 왕 아칠리저》는 오리지널 '마인크래프트' 게임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기존의 마인크래프트 소설 시리즈와 달리 〈마인크래프트 던전스〉 게임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마인크래프트 던전스〉의 공식 프리퀄 소설 〈마인크래프트 던전스〉는 마인크래프트 고유의 캐릭터와 그래픽을 기반으로 한 아이템과 무기, 몹이 등장하지만, 진행 방식은 전혀 다른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기존 게임이 건물을 짓고 방대한 세계관을 탐험하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마인크래프트 던전스〉는 플레이어가 영웅이 되어서 우민 왕의 공포 정치에 맞서 세상을 구하는 퀘스트를 맡는다. 《마인크래프트 던전스: 우민 왕 아칠리저》는 게임의 프롤로그에 짧게 등장하는 우민 왕의 탄생 스토리를 한 권의 책으로 풀어낸 프리퀄 소설이다. 이 책은 플레이어인 영웅의 시선이 아닌 물리쳐야 할 악당 우민 왕 아치의 시선에서 이야기가 진행되기 때문에 인물이나 사건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다. 영웅 역시 정의롭거나 희생정신이 투철한 일반적인 영웅의 모습과는 거리가 멀게 그려진다. 게임 속에 등장하는 강력한 몹인 레드스톤 괴물(몬스터)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보는 것도 책을 읽는 또 다른 재미다. 최종 보스 우민 왕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이 책의 주인공인 아치는 훗날 〈마인크래프트 던전스〉의 최종 보스인 우민 왕 아칠리저가 되는 인물이다. 원래 아치는 키가 작고 힘이 약해서 일리저 부족 사이에서 무시당하기 일쑤였다. 게다가 누군가를 해치거나 싸우는 것을 싫어해서 악(惡)과는 거리가 멀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치는 자신을 괴롭히던 동료로부터 억울하게 죄를 뒤집어쓰고 부족에서 추방당한다. 마을을 찾아가지만 그곳에서도 다시 주민들로부터 배척당한다. 거리를 방황하던 아치는 우연히 지배의 구슬을 얻게 되면서 인생이 송두리째 바뀐다. 지배의 구슬이 주는 무한한 힘으로 아치는 우민 왕 ‘아칠리저’가 되어 세계를 지배할 계획을 세운다. 이제 힘없고 나약했던 꼬마 아치는 더 이상 없다. 그런데 세계를 지배하는 것이 아치가 진짜 원했던 것일까? 사실 아치에게는 단지 자신이 속할 곳이 필요했을 뿐이다. 하지만 어디에도 속할 수 없었던 아치는 결국 구슬의 힘에 굴복하여 세계를 정복하러 나선다. 만약 누구라도 아치를 따스하게 받아주었다면 악당 우민 왕은 탄생하지 않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아치의 이야기를 보며 약자에 대한 배려와 동정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넌 쓸모없고 약한 것뿐만 아니라 우리 부족에게 실제로 해를 입혔다. 그러니 우리 부족을 떠나라. 당장!”“하지만 난 억울해요!”아치는 아무 도움이 되지 않을 거라는 걸 알면서도 항의했다. 왈다는 부족의 진영 너머로 펼쳐진, 그들 주변으로 뻗은 어둡고 불길한 기운이 느껴지는 숲을 가리켰다. “자네는 영원히 추방됐다. 이곳을 떠나 절대 돌아오지 마라!” 어서 와. 난 ‘지배의 구슬’이야. 네가 세계를 지배하는 걸 도와줄게. 세계를 지배하는 것이 네 운명이야. 아치는 이 말에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몰랐다. 자기 운명이 무언가를 지배한다는 것만으로도 말이 안 되는데, 더군다나 세계를 지배한다니 터무니없어서 웃음도 나오지 않았다. 아치는 멍하니 바라보기만 했다. 그럼에도 아치는 구슬에 이끌렸다. 두 발이 스스로 구슬을 향해 갔고 두 팔은 구슬을 붙잡으려고 앞으로 뻗었다. 아치의 두 손이 구슬 가까이 다가오자 구슬은 기대감에 부풀어 파르르 떨렸다. 그래, 마침내 때가 됐어. 곧 아치의 가장 놀라운, 가장 최근의 창조물이 눈앞에 우뚝 솟았다. 아치 옆 두 레드스톤 골렘이 왜소해 보일 정도였다. 다른 일리저들은 피가 얼어붙는 공포에 몸을 떨었다. 아치는 참지 못하고 고개를 뒤로 젖히며 웃었다. 아치는 그것에 레드스톤 몬스터라는 이름을 붙였다. 누구든 한 번만 보면 왜 그런 이름이 붙었는지 알 수 있을 정도였다. 몬스터는 보통 골렘보다 키가 1.5배나 컸고 넓이도 마찬가지로 1.5배나 넓었다. 이 정도만으로도 몬스터와 마주하는 것은 무엇이든 공포에 떨겠지만, 몬스터의 머리 위에 난 사나운 뿔은 이미 소름 끼치는 얼굴을 훨씬 더 끔찍하게 만들었다. 아치가 이제껏 본 그 어떤 존재도 몬스터 앞에 서 있을 수 없을 터였다.
좋은 꿈 하나 찾았습니다
책과콩나무 / 고마쓰바라 히로코 지음, 김지연 옮김, 기타미 요코 그림 / 2012.03.20
9,500원 ⟶ 8,550원(10% off)

책과콩나무명작,문학고마쓰바라 히로코 지음, 김지연 옮김, 기타미 요코 그림
책콩 어린이 시리즈 18권. <좋은 꿈 하나 맡아 드립니다>의 두 번째 이야기. 악마의 부하였던 ‘가쿠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전편보다 더 개성이 넘치는 인물들이 등장하여 읽는 재미를 더한다. 또한 꿈의 소중함뿐만 아니라, 마을의 평화와 사람들의 꿈을 지키기 위해 서로 힘을 합해 돕는 가쿠와 핫 아저씨, 맥 아저씨를 통해 서로 간의 신뢰와 화합의 중요성도 같이 담아냈다. 마을 입구에 생긴 꿈 은행 덕분에 마을 사람들은 모두 행복하게 살고 있다. 그 중에는 악마의 씨앗을 심으러 이 마을에 왔다가, 맥 아저씨와 모나를 비롯한 마을 사람들의 도움으로 다시 사람으로 되돌아온 ‘가쿠’라는 청년도 있다. 가쿠는 자신의 재능을 살려서 사람들에게 신나는 노래를 만들어 주는 일을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이 마을에 검정 코트를 입은 덩치 큰 사나이가 나타났다. 악마의 두목이 행방불명된 부하를 찾고, 마을 사람들을 불행하게 만들기 위해 새로 부하를 보낸 것이다. 그런데 이 사나이는 덩치만 클 뿐 소심하고 하는 짓마다 어수룩하기만 하다. 마을 사람들과 꿈 은행, 그리고 사람들의 소중한 꿈은 도대체 어떻게 되는 걸까?1. 하얀색 옷을 입은 가쿠 7 2. 가쿠의 이상한 꿈 33 3. 덩치 큰 사나이의 속셈 47 4. 똑딱 째깍 할아버지 57 5. 밤의 꿈 은행 71 6. 꿈 구슬의 행방 83 7. 가쿠와 덩치 큰 사나이 97 8. 가쿠와 핫 아저씨의 대활약 111 9. 좋은 꿈 하나 찾았습니다! 135 옮긴이의 말 141책콩 어린이 시리즈 18권인 『좋은 꿈 하나 찾았습니다』는 꿈을 맡아 주는 ‘꿈 은행’을 무대로, 꿈을 먹고 사는 맥 아저씨와 순수한 마을 사람들, 그리고 마음에 상처를 품고 사는 악마의 부하인 ‘검정 망토 사나이’가 펼쳐가는 따스한 이야기를 담아냈던 『좋은 꿈 하나 맡아 드립니다』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좋은 꿈 하나 찾았습니다』는 악마의 부하였던 ‘가쿠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전편보다 더 개성이 넘치는 인물들이 등장하여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또 꿈의 소중함뿐만 아니라, 마을의 평화와 사람들의 꿈을 지키기 위해 서로 힘을 합해 돕는 가쿠와 핫 아저씨, 맥 아저씨를 통해 서로 간의 신뢰와 화합의 중요성도 같이 담아내고 있습니다. 꿈을 맡아 주는 꿈 은행을 무대로,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펼쳐 가는 따스한 이야기. 꿈을 꾸는 즐거움과 기쁨이 가득한 행복한 세상! “꿈을 맡아 주는 ‘꿈 은행’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책콩 어린이 시리즈 18권인 『좋은 꿈 하나 찾았습니다』는 꿈을 맡아 주는 ‘꿈 은행’을 무대로, 꿈을 먹고 사는 맥 아저씨와 순수한 마을 사람들, 그리고 마음에 상처를 품고 사는 악마의 부하인 ‘검정 망토 사나이’가 펼쳐가는 따스한 이야기를 담아냈던 『좋은 꿈 하나 맡아 드립니다』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좋은 꿈 하나 찾았습니다』는 악마의 부하였던 ‘가쿠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전편보다 더 개성이 넘치는 인물들이 등장하여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또 꿈의 소중함뿐만 아니라, 마을의 평화와 사람들의 꿈을 지키기 위해 서로 힘을 합해 돕는 가쿠와 핫 아저씨, 맥 아저씨를 통해 서로 간의 신뢰와 화압의 중요성도 같이 담아내고 있습니다. 마을 입구에 생긴 꿈 은행 덕분에 마을 사람들은 모두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악마의 씨앗을 심으러 이 마을에 왔다가, 맥 아저씨와 모나를 비롯한 마을 사람들의 도움으로 다시 사람으로 되돌아온 ‘가쿠’라는 청년도 있습니다. 가쿠는 자신의 재능을 살려서 사람들에게 신나는 노래를 만들어 주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 마을에 검정 코트를 입은 덩치 큰 사나이가 나타났습니다. 악마의 두목이 행방불명된 부하를 찾고, 마을 사람들을 불행하게 만들기 위해 새로 부하를 보낸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나이는 덩치만 클 뿐 소심하고 하는 짓마다 어수룩하기만 합니다. 마을 사람들과 꿈 은행, 그리고 사람들의 소중한 꿈은 도대체 어떻게 되는 걸까요? 기분 좋은 꿈을 꾸면 큰길가에 있는 꿈 은행으로 가 보세요. 맥 아저씨와 맥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꿈 은행에서 이자를 받을 수 있답니다. 저기 좀 보세요! 오늘도 마을 사람들이 꿈을 맡기러 오고 있어요. “늘 말했듯이 우리 맥에게는 좋고 나쁜 꿈이라는 게 따로 없어. 맛도 느낄 수 없고. 다 똑같이 ‘사람의 꿈’일 뿐이지. 좋은 꿈이냐, 나쁜 꿈이냐는 꿈을 꾼 사람이 생각하기 나름이야. 비가 많이 오는 꿈을 좋은 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나쁜 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잖아. 그래서 처음에는 실수한 적도 있어. 나쁜 꿈이라고 생각하고 먹어 버렸는데, 나중에 돌려 달라고 해서 애를 먹었지.”
WINNERS’ Reading & Writing 3
클루앤키(Clue&Key) / 클루앤키(Clue&Key) 편집부 지음 / 201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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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앤키(Clue&Key)외국어,한자클루앤키(Clue&Key) 편집부 지음
총 7권으로 이루어진 초등학생 대상의 영어 스킬 학습서로, 체계적으로 다양한 토픽과 장르를 아우르며 Reading과 Writing을 동시에 학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낮은 레벨의 리딩에서도 픽션과 논픽션 스토리를 균형 있게 접하여 폭넓은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다. 유기적으로 연결된 Reading·Writing 학습 코너 구성은 학습자들이 Reading에서 배운 단어와 문법, 지식을 쉽게 Writing에 적용해 봄으로써 수업 내용을 머리로 이해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사용하며 진정한 영어 실력을 습득할 수 있게 해준다.Chapter 1 Unit 01_Clothes Unit 02_Shopping WRITING POINT 1 Chapter 2 Unit 03_ A Happy Day Unit 04_ A Sick Day WRITING POINT 2 Chapter 3 Unit 05_ A Day Trip Unit 06_ A Family Trip WRITING POINT 3 Chapter 4 Unit 07_ Heroes Unit 08_ Dreams WRITING POINT 4 Chapter 5 Unit 09_ Magic Food Unit 10_ Healthy Food WRITING POINT 5 Chapter 6 Unit 11_ A Sandcastle Unit 12_ New Year’s Plans WRITING POINT 6 배경지식을 쌓기를 통한 재미 있는 Reading! Reading을 통해 배운 어휘와 문법을 이용하여 나만의 글을 완성하는 Writing! 이 두 가지 Reading과 Writing을 동시에! 클루앤키의 WINNERS’ Speaking & Listening의 뒤를 잇는 Double Skills 통합학습서, WINNERS’ Reading & Writing 시리즈가 출간되었습니다. WINNERS’ Reading & Writing 시리즈는 총 7권으로 이루어진 초등학생 대상의 영어 스킬 학습서로, 체계적으로 다양한 토픽과 장르를 아우르며 Reading과 Writing을 동시에 학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낮은 레벨의 리딩에서도 픽션과 논픽션 스토리를 균형 있게 접하여 폭넓은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으며, 유기적으로 연결된 Reading·Writing 학습 코너 구성은 학습자들이 Reading에서 배운 단어와 문법, 지식을 쉽게 Writing에 적용해 봄으로써 수업 내용을 머리로 이해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사용하며 진정한 영어 실력을 습득할 수 있게 해줍니다. WINNERS’ Reading & Writing 시리즈를 통해 정확한 언어 스킬과 다양한 정보를 습득함으로써, 학습자들은 더 높은 레벨의 글을 자유롭게 읽고 자신 있게 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교재 개요와 특징] * 학습 대상: 기본적인 파닉스와 파닉스 리딩을 학습한 beginner 레벨 학습자. (초등저학년) * 학습한 내용(input:reading)을 의미 있게 사용(output:writing)함으로써 진정한 영어 실력을 습득. * 재미와 정보를 모두 얻을 수 있는 픽션과 논픽션 스토리 리딩 * 다양한 초등 필수 어휘를 토픽별로 학습하며 배경지식 쌓기 * 각 권 리딩 길이 및 문법, 어휘의 차별화로 단계 별 점진적 학습 가능 * 각 레벨 별 학습자들에게 꼭 필요한 문법을 기반으로 한 문장 쓰기 연습 * 라이팅의 자신감을 높여주는 영어 구두법 및 문법 심화 학습 * 각종 학습자료의 온라인 무료 다운로드 제공: MP3 files, Teacher’s Guide, Lesson Plan, Answer Keys, Word Test Sheets 등 (http://www.clueandkey.com) 세부 구성 및 내용 1) Tap Your Background Knowledge _ 각 챕터의 테마별로 2개의 세부 토픽을 구성하여 서로 관련된 어휘와 정보를 학습 가능. _ 스토리를 읽기에 앞서 학습자들이 이미 배웠거나 실생활에서 쉽게 접하여 알고 있는 친숙한 어휘들을 이용하여 주어진 토픽에 대해 이야기해 봄으로써 리딩에 대한 흥미를 얻고 배경 지식을 확보. 2) Talk & Read _ 스토리를 읽기 전에 그림을 보며 스토리의 내용을 예측. - 하나의 큰 테마에 연관된 픽션과 논피션 스토리를 골고루 학습. 특히 저학년 학습자들도 쉽게 논픽션 읽기에 익숙해질 수 있어 균형잡힌 리딩 스킬 향상이 가능. _ 권별로 순차적으로 더 길어지고 어려워지는 리딩 길이와 문법 사항을 통해 자연스럽게 더 복잡한 문장으로 구성된 리딩에 대비 가능. 3) Vocabulary _ 각 유닛의 스토리를 통해 5개의 새로운 어휘를 학습 4) Read & Check _ 스토리의 주제 찾기, 세부 정보 파악하기, T&F 등의 다양한 Comprehension Question을 통해 스토리를 완벽하게 이해 5) Find It Together _ 학습자 스스로 각 유닛의 메인 문법을 스토리 속에서 찾아봄으로써 문맥을 통해 초등필수 문법의 특징을 이해. 6) Ready to Write _ 쓰기 활동에 앞서 단어 스펠링과 문장 만들기를 연습. 7) Read & Write _ 글쓰기의 예시이자 목표가 되는 Model Writing을 읽고서 자기만의 글을 완성. _ 정해진 주제의 틀 안에서도 자기가 원하는 글감을 골라 쓸 수 있어, 학습자에 따라 다양한 결과물을 도출. _ 재미 있는 가이드에 따라 다양한 장르의 글을 완성함으로써 영어 라이팅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를 고취. _ 한 유닛 안에서 배운 어휘와 문법, 문장 구성 능력을 모두 이용하여 라이팅 코너를 수행함으로써 수업 내용에 대한 이해도 체크 가능. 8) Writing Point _ 우리말과 다른 다양한 영어의 구두법 및 문법 사항에 대한 심화 학습. _ 단순히 영어 쓰기의 규칙을 배우는 데서 끝나지 않고 각 학습 사항들을 자신의 글쓰기에 반영할 수 있도록 자신이 쓴 글에 대한 검토와 편집 과정을 연습. 9) Workbook _ 단어 스펠링 학습, 문장 구성 연습, 본책의 스토리에 대한 리뷰 코너로 구성. _ 딕테이션 코너를 추가하여 영어의 4 Skills를 다양하게 학습 가능.
지존 삼국지 5
오늘 / 나관중 원작, 진동일 글.그림, 김주영 감수 / 201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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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명작,문학나관중 원작, 진동일 글.그림, 김주영 감수
1권 - 감수의 말 - 머리글 1. 십상시 2. 황건적의 난 3. 도원결의 4. 유비 삼형제의 첫 전투 5. 난세의 간웅 조조 6. 동탁과 장비 7. 손자의 후손 손견 8. 유비의 첫 벼슬길 9. 하진과 십상시의 난 10. 동탁과 여포 11. 독재자 동탁 12. 조조의 임기응변 13. 조조의 비정함 14. 근황병 15. 관우의 술 16. 용쟁호투 17. 불타는 낙양 18. 옥새와 손견 19. 소년 장군 조운 20. 강동의 호랑이 죽다 21. 동탁의 잔혹함 22. 미인계에 빠진 여포 23. 초선과 동탁 24. 미인계의 꽃, 초선 25. 여포의 별난 충성 26. 동탁의 최후 27. 진동장군이 된 조조 28. 조조의 분노 29. 공융과 태사자 30. 유비 구원병 31. 화살표 전법 - 삼국지 연표 - 후한 말 지도 2권 - 감수의 말 - 머리글 1. 도겸과 고집불통 유비 2. 조조와 여포 3. 허저를 얻은 조조 4. 여포와 유비 5. 권력은 조조에게 6. 이간책 7. 두번째 이간질 8. 장비의 술주정 9. 손님과 주인이 바뀌다 10. 손책과 옥새 11. 손책과 태사자 12. 강동을 정복한 손책 13. 여포의 신기한 활솜씨 14. 도망가는 유비 15. 전위의 죽음 16. 어리석은 여포 17. 원술의 7로군 18. 조조와 연합군 19. 조조의 준법정신 20. 조조의 머리카락 21. 가후의 병법 22. 조조와 원소 23. 애꾸눈이 된 하후돈 24. 진등의 계략 25. 다시 뭉친 유비 삼형제 26. 변덕쟁이 여포 27. 여포의 비참한 최후 28. 유비는 황제의 아저씨 29. 황제와 조조의 사냥 30. 황제의 밀서 31. 조조의 용타령 - 삼국지 연포 - 후한 말 지도 3권 - 감수의 말 - 머리글 1. 유비에게 속은 조조 2. 옥새는 조조의 손에 3. 유비와 차주 4. 유비와 정현선생 5. 진임의 조조 성토문 6. 조조의 허장성세 7. 가후, 장수를 설득하다 8. 아까운 인재 9. 의사 결평 10. 들통난 밀서 11. 조조의 광분 12. 곤경에 빠진 유비 13. 관우의 세 가지 조건 14. 관우와 조조의 관계 15. 관우와 안량의 싸움 16. 유비를 죽이려는 원소 17. 조조 곁을 떠나는 관우 18. 관우의 5관 돌파 19. 조조의 배려 20. 망탕산의 장비 21. 관우, 아들을 얻다 22. 조운을 만나다 23. 손책의 최후 24. 강동의 주인이 된 손권 25. 관도 대혈전 26. 허유를 얻은 조조 27. 조조의 배수진 28. 조운의 맹활약 29. 유비를 받아 준 유표 30. 원소의 죽음 - 삼국지 연표 - 후한 말 지도 4권 - 감수의 말 - 머리글 1. 형제간의 권력 싸움 2. 조조의 아들 조비 3. 조조의 처세술 4. 조조 원정대 5. 요동 평정과 동작대 6. 저주받은 적로마 7. 유비와 채 부인 8. 수경선생 사마휘와 유비 9. 조조와 서서 10. 와룡선생 제갈량 11. 서서 어머니의 죽음 12. 삼고초려 13. 공명의 천하삼분지계 14. 조조와 손권 15. 맹장 감령을 얻은 손권 16. 유비의 여유로움 17. 시험 무대에 오른 공명 18. 박망파 전투 19. 공융이 죽은 이유 20. 유표의 죽음 21. 공명의 두 번째 죽음 22. 유비를 따르는 백성들 23. 어리석은 유종 24. 장판파의 조운 25. 아두와 조운 26. 장판교의 장비 27. 다시 뭉친 유비 사람들 28. 조문이라는 명분 29. 공명과 손권의 첫 대면 - 삼국지 연표 - 후한 말 지도 5권 - 감수의 말 - 머리글 1. 공명과 손권 2. 공명과 주유 3. 손권의 결심 4. 공명을 죽이려는 주유 5. 공명과 제갈근의 차이 6. 공명을 두려워하는 주유 7. 유비와 주유 8. 주유와 조조의 첫 해전 9. 주유에게 농락당한 조조 10. 공명의 기발한 지혜 11. 공명과 주유의 화공 12. 고육계 13. 감택과 조조 14. 방통의 연환계 15. 방통과 서서 16. 주유가 피를 토하다 17. 공명이 동남풍을 불게 하다 18. 공명과 관우 19. 적벽대전 20. 조운과 조조 21. 장비에게 혼난 조조 22. 조조를 죽이지 못하는 관우 23. 관우의 목을 베려는 공명 24. 한 발 늦은 주유 25. 여몽의 계략 26. 또다시 피를 토하는 주유 27. 쓰러진 주유 28. 공명의 약속 29. 백미 마량 30. 관우와 황충의 대결 31. 태사자 죽다 32. 공명의 달변 33. 주유의 미인계 34. 공명의 첫 번째 묘책 35. 유비와 손권의 이해관계 36. 유비의 부인 - 삼국지 연표 - 후한 말 지도 6권 - 감수의 말 - 머리글 1. 공명의 두 번째 묘책 2. 공명의 세 번째 묘책 3. 손 부인은 여장부 4. 또다시 기절하는 주유 5. 동작대의 활쏘기 시합 6. 주유, 공명에게 또 우롱당하다 7. 주유의 가도멸괵 8. 주유의 운명 9. 공명, 슬퍼하다 10. 방통을 과소 평가하는 사람들 11. 방통과 장비 12. 조조와 마등 13. 소년 장군 마초 14. 수염을 깎고 도망가는 조조 15. 마초와 허저의 대결 16. 조조의 이간질 17. 도망가는 마초 18. 방통보다 더 못생긴 장송 19. 장송과 양수 20. 조조에게 쫓겨난 장송 21. 유비와 장송 22. 방통의 설득력 23. 칼춤을 추는 장수들 24. 장소의 묘책 25. 아두 쟁탈전 26. 조조의 위세와 순욱의 죽음 27. 조조의 꿈 28. 유비의 분노와 장송의 죽음 29. 황충과 위연 30. 괴상한 손님 팽양 31. 방통의 죽음 32. 공명의 여덟 글자 33. 단두장군 엄안과 장비 34. 장비의 용병술 35. 장비를 칭찬하는 공명 36. 공명의 계교에 걸려든 장임 37. 낙성을 점령한 유비 38. 서량으로 돌아온 마초 - 삼국지 연표 - 후한 말 지도 7권 - 감수의 말 - 머리글 1. 마초와 장로 2. 장비의 화를 돋우는 공명 3. 장비와 마초의 대결 4. 마초를 얻은 유비 5. 익주 목사가 된 유비 6. 자살하는 순유 7. 복 황후를 죽이는 조조 8. 조조와 장로의 싸움 9. 한중을 평정한 조조 10. 조조의 득롱망촉 11. 합비 전투의 전초전 12. 감녕과 소년 장수 능통 13. 감녕의 번개 작전 14. 무승부로 끝난 합비 전투 15. 위왕이 된 조조 16. 장비와 장합 17. 동네 건달이 된 장비 18. 와구관을 점령한 장비 19. 노익장을 과시하는 황충 20. 노익장 작전 21. 황충의 교병계 22. 노장들의 독무대 23. 하후연 죽다 24. 조운과 황충 25. 조조를 농락한 공명 26. 조조의 아들 조창 27. 계륵과 같은 한중 28. 한중 왕이 된 유비 29. 화를 내는 관우 30. 관우와 양양 전투 31. 관우의 위상 32. 관을 놓고 관우와 싸우는 방덕 33. 관우의 선견지명 34. 관우와 화타 35. 여몽과 육손의 계략 36. 형주성을 점령한 여몽 37. 추락하는 관우 38. 관우와 관평이 생포되다 - 삼국지 연표 - 후한 말 지도 8권 - 감수의 말 - 머리글 1. 관우, 아들과 함께 죽다 2. 관우의 혼령 3. 여몽의 죽음 4. 관우의 목을 보고 놀라는 조조 5. 유비 앞에 나타난 관우의 혼령 6. 약룡사의 배나무 신 7. 화타를 죽이는 조조 8. 조조의 최후 9. 조비와 조식의 칠보시 10. 초대 황제에 오른 유비 11. 비명횡사한 장비 12. 관우와 장비의 아들들 13. 유비를 설득하는 제갈근 14. 조비에게 항복하여 왕이 된 손권 15. 장포와 관흥의 첫 승리 16. 유비의 말실수 17. 노장 황충의 죽음 18. 감녕의 죽음 19. 관우의 원수를 갚다 20. 장비의 원수를 갚은 장포 21. 대도독이 된 육손 22. 육손의 화공법 23. 제갈공명의 팔진도 24. 유비, 공명에게 유선을 맡기다 25. 조비의 엉성한 5로군 26. 진복의 설득력 27. 조비의 대참패 28. 남만 정벌의 전초전 29. 남만군을 대패시킨 공명 30. 한 번 맹획을 놓아 준 공명 31. 두 번 맹획을 놓아 준 공명 32. 세 번 맹획을 놓아 준 공명 33. 세 번 맹획을 놓아 준 공명 34. 네 번 맹획을 놓아 준 공명 35. 칠종칠금을 끝내다 36. 아흔아홉 개의 만두 37. 공명의 후출사표 - 삼국지 연표 - 후한 말 지도 9권 - 감수의 말 - 머리글 1. 조운과 강유의 싸움 2. 강유를 얻은 공명 3. 공명과 강유의 진가 4. 왕랑을 말로 죽이는 공명 5. 적토마를 타고 나타난 관우 6. 철전차를 고물로 만든 공명 7. 대장군으로 복직한 사마중달 8. 마속의 교과서 같은 병법 9. 서성에서 거문고를 뜯는 공명 10. 마속의 목을 베는 공명 11. 유비 곁으로 간 조운 12. 진창성을 사수한 학소 13. 진창성을 점령한 공명 14. 장포의 죽음과 공명 15. 공명의 팔진법 16. 공명의 축지법과 귀신 작전 17. 신의를 지키는 공명 18. 호로곡의 목우유마 19. 오장원에 떨어지는 별 20. 죽은 공명과 사마중달 21. 삼국시대는 끝나고... - 부록 1. 삼국지와 관련된 연표 2. 지도로 보는 삼국지 3. 위나라와 조조의 사람들 4, 촉나라와 유비의 사람들 5. 오나라와 손권의 사람들 6. 후한의 관제 7. 삼국시대의 성 8. 삼국의 비교 9. 기타 10. 삼국지와 관련된 고사성어 11. 삼국지와 관련된 기타 자료
도형 학습의 기준 플라토 C2
씨투엠에듀 / 지식과상상 연구소 (지은이) /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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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투엠에듀학습참고서지식과상상 연구소 (지은이)
6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의 도형 학습 전체를 아우르는 도형 학습지다. 학년마다 4권씩 있으며 각 권은 평면, 도형, 입체, 공간의 서로 다른 주제를 가지고 있다. ‘도형 학습을 쉽고, 가볍게’라는 모토 아래 제작되어 아이들의 길고 긴 수학 학습의 첫발을 플라토와 같이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다.1주차 : 밀기와 뒤집기 2주차 : 돌리기 3주차 : 도형의 이동 4주차 : 원과 길이 ★★도형 학습의 기준★★ ≪도형 학습의 기준-플라토≫는 6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의 도형 학습 전체를 아우르는 도형 학습지입니다. ‘도형 학습을 쉽고, 가볍게’라는 모토 아래 제작되어 아이들의 길고 긴 수학 학습의 첫발을 플라토와 같이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주요 과목임에도 불구하고 수포자가 많다는 현실에서 우리는 좀 더 쉽고, 가볍게 도형 학습을, 더 나아가 수학을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하였고, 그렇게 만들어진 플라토로 지난 수년간 학습한 많은 아이들과 부모님들께서 플라토가 수학에 대한 즐거움과 자신감을 갖도록 해주었다는 고마운 후기를 보내주셨습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자신감 있게 도형 학습을, 수학을 공부하기를 바라는 여러분에게 플라토를 권합니다. ♣ 특 징 1. 느리지 않은 탄탄한 커리큘럼 어른의 시점에서 플라토의 커리큘럼을 처음 보면 ‘너무 천천히 나가는 것이 아닐까?’, ‘한 번에 다 가르쳐도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 권, 두 권... 학습이 진행되다 보면 자연스레 커리큘럼을 이렇게 세분화하여 진행한 이유를 알게 됩니다. 일반적인 어른의 시각에서는 한 번에 뭉쳐서 진행해도 된다고 할 수 있으나 아이에게는 다 새로운 개념이므로 어른의 욕심으로 훅~하고 진행해 버리면 그 당시는 아이가 따라온다고 느낄 수 있으나 학습이 진행될수록 그 부분 학습에 구멍이 생겨 버린 것을 알게 됩니다. 구멍이 나버린 학습을 다시 메꾸는 것은 어려운 일이므로 처음부터 꼼꼼하게 탄탄한 커리큘럼으로 진행하였습니다. 2. 플라토 시리즈의 구성 플라토는 6세부터 초6까지의 도형 학습 전체를 아우르는 도형 학습지입니다. 플라토는 학년마다 4권씩 있으며 각 권은 평면, 도형, 입체, 공간의 서로 다른 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3. 플라토 권별 구성과 특징 (1) 플라토 한 권은 총 4주 차의 학습량을 가지며, 1주에 5일씩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일 학습량은 2페이지씩으로 10분 정도의 학습량이며, 각주의 학습이 끝나면 확인학습을 제공하여 해당 주차의 학습 내용을 확인합니다. (2) 플라토는 4주 차의 학습이 모두 끝나면 형성평가를 5회에 걸쳐 제공하여 각 권의 학습 내용을 상기시킵니다. (3)교구재 제공 플라토는 학습에 필요한 교구재를 수록하였고, 교구재 중 종이 교구재와 투명종이 교구재는 각 권말에 같이 제공합니다. (4) 친절한 정답과 설명 정답과 문항 설명은 물론 아이들이 도형 학습을 하면서 자주 하는 질문에 대한 답, 문제 해결 요령에 대한 설명도 친절하게 제공합니다. ♣ 도형 학습이 필요성과 학습 방법 1. 도형 학습의 필요성 초등학교의 도형 학습은 단원 간 시간 간격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아이들이 도형의 기본 개념을 연계하여 학습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고, 이러한 어려움이 누적되어 중학교 도형 영역에서는 더 큰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따라서 별도로 도형을 체계적으로 꾸준히 학습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2. 도형 학습에서 교구의 필요성 영유아기에 도형 교구를 다루어 본 아이들과 그렇지 않은 아이들은 초등 단계에서 유의미한 학습 성취도의 차이를 보입니다. 그러므로 영유아기 아이들에게 도형 교구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영유아기에는 교구를 중심으로 한 교구 학습을, 플라토를 진행하는 과정에서는 교구를 도형 보조 도구로 활용하여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3. 플라토 학습 방법 플라토는 1일 10분의 학습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자신의 의지로 더 빠르게 진행하는 경우, 플라토는 해당 연령보다 2~3단계 위 정도의 학습이 가능하므로 학교 수업이 필수적으로 동반되어야 하는 수준의 학습이 아닌 경우 윗 단계를 꾸준히 진행해 주셔도 좋습니다. 그러다 플라토를 잠시 멈추어야 하는 단계에서 윗 단계 도형 학습에 필요한 연산 학습과 공감 각각을 기를 수 있는 사고력 학습을 같이 진행해 주시면 아이가 좀 더 확장된 도형 학습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여기가 상해 임시 정부입니다
바우솔 / 장성자 (지은이), 허구 (그림) / 20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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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솔명작,문학장성자 (지은이), 허구 (그림)
바우솔 작은 어린이 31권. 어린이의 시선에 맞추어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활동과 ‘독립운동가와 그 가족’의 애환을 담아낸 창작 동화이다. 일본에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낯선 땅에서 독립운동하며 목숨을 걸고 맞섰던 임시 정부 요인들. 고단하고 찬란했던 그들의 삶을 어린이의 눈으로 풀어내 더욱 가깝고 애틋하게 느낄 수 있다. 가난과 굶주림보다 망국노라는 놀림이 더욱 서러운 열 살 기선이. 기선은 어느 날 찾아온 봉길이 삼촌이 거쳐 가는 손님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자꾸 삼촌을 기다리게 된다. 우리나라에서 선생님이 되게 해 준다는 약속 때문일까. 그런데 삼촌이 훙커우 공원에 갔다는 소식에 기선의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다. 일본 왕의 생일을 기념하는 축하식장에 삼촌은 뭘 하러 간 걸까? 이 책은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적 사실과 장소를 보여주며 우리 역사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바로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어떤 이들이 의지와 열정을 가지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오늘에 이르게 했는지. 그들의 고통과 희생을 되짚어 보며 독자는 역사를 기억하고 나라를 든든히 지켜내고자 마음먹게 될 것이다.망국노 손님 상해에서 꾸는 꿈 임정 사무실 문지기 아저씨 마지막 사진 훙커우 공원 한인 애국단 약속여기에 반드시 기억해야 할 우리의 역사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임시 정부를 기억합니다! 대한민국 임시 정부가 중국 상하이에서 수립된 지 100년. ‘임시 정부’라는 말 속에는 우리나라 역사의 아픔과 희망이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나라를 빼앗긴 상태였기에 ‘임시’라는 말이 붙을 수밖에 없었지만, 민족이 하나 되어 조국 독립을 염원했지요. 너무나도 당연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재. 지금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할 것까지 잊고 사는 건 아닐까요? 《여기가 상해 임시 정부입니다》는 어린이의 시선에 맞추어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활동과 ‘독립운동가와 그 가족’의 애환을 담아낸 창작 동화입니다. 일본에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낯선 땅에서 독립운동하며 목숨을 걸고 맞섰던 임시 정부 요인들. 고단하고 찬란했던 그들의 삶을 어린이의 눈으로 풀어내 더욱 가깝고 애틋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가난과 굶주림보다 망국노라는 놀림이 더욱 서러운 열 살 기선이. 기선은 어느 날 찾아온 봉길이 삼촌이 거쳐 가는 손님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자꾸 삼촌을 기다리게 됩니다. 우리나라에서 선생님이 되게 해 준다는 약속 때문일까요. 그런데 삼촌이 훙커우 공원에 갔다는 소식에 기선의 가슴이 철렁 내려앉습니다. 일본 왕의 생일을 기념하는 축하식장에 삼촌은 뭘 하러 간 걸까요? 이 책은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적 사실과 장소를 보여주며 우리 역사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바로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어떤 이들이 의지와 열정을 가지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오늘에 이르게 했는지. 그들의 고통과 희생을 되짚어 보며 독자는 역사를 기억하고 나라를 든든히 지켜내고자 마음먹게 될 것입니다. * ‘대한민국 임시 정부’를 기억해 주세요! 드나드는 사람도 거의 없이 문지기 아저씨만 골목을 비질하는 상하이의 허름한 건물. 그곳에 우리나라 대한민국 정부가 있다는 말에 기선은 불현듯 남의 나라에 왔어도 조계지에서 당당히 사는 서양 아이들이 생각납니다. 공기놀이 규칙을 맘대로 깨고도 당당했던 리웨이도 떠오르지요. 모두 나라가 있고 정부가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나라가 없다는 건 얼마나 서러운 일인가요. 대한민국 임시 정부는 우리 민족의 염원을 담아 수립한 최초의 ‘국민 주권 국가’로서 그 정통성이 오늘날 대한민국으로 계승되고 있습니다. 암울했던 일제 강점기에도 우리의 역사는 임시 정부를 통해 단절되지 않고 지속하고 있었던 것이지요. 그러기에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우리의 역사입니다. 역사는 완전히 단절되어 있지 않습니다. 과거를 통해 오늘을 보아야 미래를 준비할 수 있지요. 이 책을 통해 생생히 살아 있는 역사를 만나 보세요! 함께하며 나라 잃은 슬픔을 이해하고, 우리 힘으로 역사를 가꾸어 나갈 의지를 갖게 될 것입니다. * 독립을 기다리는 마음은 모두가 다르지 않았다! 훙커우 공원에서 일본군을 향해 폭탄을 던져 독립을 향한 대한민국의 의지를 보여준 윤봉길. 어린 기선은 군홧발에 밟혀 엉망이 된 봉길이 삼촌의 마지막 모습이 자꾸 떠올라 마음이 아픕니다. 그리고 이제 일본 경찰을 피해 상하이를 떠나 떠돌이 생활을 해야 하지요. 그 여정의 끝에는 대한민국이 당당한 독립국이 되어 있을 거라며 문지기 아저씨는 위로합니다. 임시 정부는 항일 독립운동의 구심점으로 광복을 이끕니다. 독립자금을 모아서 일본과 무력으로 투쟁하는 독립군을 지원했고, 비밀 독립운동 조직인 ‘한인 애국단’을 만들어 일본과 맞서 싸웠지요.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힘든 삶 속에서도 기꺼이 고통과 아픔을 함께 나눈 독립운동가 가족들 역시 모두 독립운동가였습니다. 이 책은 힘겨운 투쟁의 시간을 묵묵히 견디며 독립운동을 이끌었던 인물들의 치열한 삶을 담담하게 전합니다. 독립을 기다리는 마음은 어른과 아이, 여자와 남자가 다르지 않았지요. 역사 속 인물의 흔적 하나하나가 오늘의 우리를 있게 했음을 알려줍니다. 책을 보며 독립의 참뜻을 되새기며 일본의 탄압에 굴복하지 않고 눈부신 광복을 이룬 독립운동가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길 바랍니다. * 한 사람 한 사람이 대한민국이란 나라의 국민! 대한민국 임시 정부는 왕이 아닌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라는 민주주의 원칙에 따라 세워졌습니다. 우리는 임금의 지배를 받는 백성이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이 나랏일에 당당히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지닌 국민입니다. 《여기가 상해 임시 정부입니다》는 임시 정부의 활동과 독립운동 과정을 전함과 동시에, 나라와 민족에 관한 철학도 함께 펼쳐냈습니다. 장성자 작가는 특유의 자연스러운 구성 방식으로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역사적 사건을 탄탄하게 풀어냈습니다. 그래서 어린 독자도 흥미를 느끼고 술술 읽어 나갈 수 있습니다. 나아가 이야기가 전하는 뜨거운 감동은 나라와 민족, 국민의 의미와 의의를 진지하게 되짚어 보게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세계로 나아갈 어린이들이 한국인으로서 긍지를 가지고 당당히 꿈을 펼쳐 나가길 희망합니다. “아빠, 백성하고 국민이 다른 거예요?”기선은 아빠가 문지기 아저씨에게 아는 척해 주길 바랐다.“선생님, 선생님이 얘기해 주시죠.”아빠는 문지기 아저씨에게 선생님이라고 부르며 허리를 숙였다. 문지기 아저씨의 눈이 반짝 빛났다. “백성과 국민은 누구의 지배를 받느냐, 아니냐의 큰 차이가 있지. 우리는 이제 임금의 지배를 받는 백성이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이 대한민국이란 나라의 국민이란다. 대한민국 정부의 보호를 받고, 나랏일에 당당히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 한 사람, 한 사람 말이다.”낮지만 힘 있는 목소리로, 기선을 똑바로 보며 대한민국을 말하는 문지기 아저씨. 이 순간 아저씨는 그냥 문만 지키는 사람이 아닌 것 같았다.
Why? 살아 있는 화석
예림당 / 임창호 지음, 김기수 그림, 이정모 감수 / 2017.07.15
11,000원 ⟶ 9,900원(10% off)

예림당자연,과학임창호 지음, 김기수 그림, 이정모 감수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75권. 지구의 터줏대감 ‘살아 있는 화석’이 들려주는 특별한 생물 이야기를 담았다. 우리에게 친숙한 파리, 바퀴벌레, 은행나무부터 조금은 생소한 실러캔스, 투구게, 앵무조개, 코모도왕도마뱀까지 다양한 살아 있는 화석을 소개한다. 이들이 이토록 오랜 시간을 살아올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인지, 어떤 비밀을 품고 있는지 살펴본다. 더불어 지구에서 살아가는 생물들을 소중히 여기고, 인간과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Why? 살아 있는 화석을 내면서 … 3 살아 있는 화석 연구 … 8 호박에 갇힌 파리 … 16 바퀴벌레가 위대하다고? … 22 시간을 뛰어넘은 은행나무 … 29 공룡과 함께한 목련 … 35 사막의 대왕 문어 웰위치아 … 42 농사를 돕는 긴꼬리투구새우 … 50 개맛과 칠성장어 … 58 외계 생물을 닮은 투구게 … 63 아마존의 피라루쿠 … 72 물 밖에서 숨 쉬는 물고기 … 82 티나무가 위험해 … 89 코모도왕도마뱀의 비밀 … 96 눈이 세 개인 투아타라 … 104 앵무조개와 암모나이트 … 110 바다나리는 식물? … 117 최고의 화석 스트로마톨라이트 … 123 오리너구리의 정체 … 129 진화의 열쇠 실러캔스 … 137 땅속에서 숨 쉬는 폐어 … 144 아프리카의 유니콘 오카피 … 152지구의 터줏대감이 들려주는 특별한 생물 이야기 1938년, 남아프리카의 해안에서 크고 특이한 물고기가 잡히면서 과학계가 발칵 뒤집혔다. 수천만 년 전에 멸종되었다고 알려진 물고기, 실러캔스가 화석 속 모습 그대로 나타난 것이었다! 이 사건 이후로 실러캔스는 ‘살아 있는 화석’의 대명사가 되었다. 화석으로도 나타나고 현재에도 실제로 볼 수 있는 생물, 살아 있는 화석! 지구 환경이 끊임없이 변화하며 수많은 생물들이 나타나고 멸종되는 동안, 살아 있는 화석들은 어떻게 끈질긴 생명을 이어 왔을까? 다른 생물들의 모습이 변하는 동안 살아 있는 화석은 진화를 하지 않은 것일까? ‘살아 있는 화석’은 화석과의 비교를 통해 고생물을 이해하고 진화의 과정을 알아내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된다. 최근, DNA 연구 등을 통해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어쩌면 잃어버린 진화의 연결 고리를 찾을지도 모른다. 이 책은 우리에게 친숙한 파리, 바퀴벌레, 은행나무부터 조금은 생소한 실러캔스, 투구게, 앵무조개, 코모도왕도마뱀까지 다양한 살아 있는 화석을 소개한다. 이들이 이토록 오랜 시간을 살아올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인지, 어떤 비밀을 품고 있는지 살펴보자! 더불어 지구에서 살아가는 생물들을 소중히 여기고, 인간과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15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제프리 맥스키밍 지음, 신인수 옮김 / 2011.03.14
9,800원 ⟶ 8,82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제프리 맥스키밍 지음, 신인수 옮김
1992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출판된 이래 영국을 비롯한 세계 12개국 이상에서 사랑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탐험 모자에 반바지, 헐렁한 사파리 스타일의 남방을 입고, 배낭을 짊어지고 세계 유적지를 종횡무진 하는 젊은 고고학자 카이로 짐의 모험을 그린다. 주인공 카이로 짐은 언뜻 보기에는 미덥지 않아 보이지만, 인디아나 존스보다도 똑똑하다. 뿐만 아니라 아직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지 못했지만 시인으로서의 모습도 보여준다. 은 재미나고 역동적인 모험 이야기를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 역사 등에 대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얻게 해 주는 신나는 이야기 시리즈이다. 각 이야기 속에는 작가의 고고학적 탐험이 생생하게 녹아 들어 있다. 저자는 이집트의 왕들의 계곡에서 일사병에 걸리기도 하였고, 이집트 기자 지구 피라미드의 깊은 내부를 탐험하였고, 마추픽추의 버려진 도시를 찾아 안데스 산맥으로 험난한 여행을 떠나기도 하였으며, 페루의 운무림에서 야영도 하였다. 4,0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수많은 그리스 사원들을 방문하고, 거대한 멕시코 피라미드를 오르기도 하였다. 탄자니아의 분화구 야생지역을 여행하고 터키에 있는 페허가 된 도시들을 방문하고, 이탈리아의 역사에 경탄하기도 하였다. 이야기를 재구성하기 위하여 수많은 모험을 하고 수많은 고고학 학자들을 인터뷰했던 저자의 노력을 통해 독자들은 모험과 고고학의 세계로 신나는 여행을 떠나게 된다. 1권 이야기를 시작하며 1 발키리안의 비행기 2 다크 엔터프라이즈호 3 포포카테페틀 클럽에서 4 비행기 조종석의 조슬린 막간 5 운무림 속으로 6 더 많은 투쟁 7 별난 야영 8 가장 중요한 만남 9 돌로레스 델 템포의 출현 10 고대 문명으로 11 멘도자의 폭로 12 도착 13 들통 난 넵튠 본의 정체 14 비극적인 패배 15 돌아온 샌드라 16 고대 유물 학회에서 옮긴이의 말 2권 이야기를 시작하며 1 왕들의 계곡에서 2 구르나 마을의 단서 3 람프시니테스 쌍둥이 형제의 스카라베 가게에서 4 한편, 그리 멀지 않은 모래 언덕 너머에서는 5 멤논의 귀환 6 조용한 순간 7 더 많은 음모와 절망 8 브라보, '만능낙타'브렌다 9 우연한 고고학자 10 나팔 총의 방해 11 발키리안의 수화물 12 태양보다 밝은 옮긴이의 말 3권 이야기를 시작하며 1 불볕더위 속에서 2 카이로 짐에게 걸려 온 전화 3 요람으로...... 4 재난의 박물관 5 방랑하는 천재 6 상상 7 에우리피데스 두다의 설득 8 델포이의 공포 9 최초의 기적 10 사라진 조각상들 11 잃어버린 종잇조각 12 무너지는 과거 13 돌 더미의 조롱 14 멀리 떨어진 곳의 움직임들 15 폭로 16 알렉산드루폴리스가 있는 북쪽으로 17 은밀한 여행 18 전쟁 전야 19 계속되는 밤 20 모든 준비가 끝났다 21 거룩한 의식 22 아폴로 경감의 상황 정리 옮긴이의 말 4권 작가의 말 1 카이로 오락 극장 분장실 2 과거 속으로 힐끔 3 눈부신 발견 4 달팽이 껍데기를 피해서 5 바다를 건너가는 악당 6 고대로 잠깐 방향을 틀어 7 달빛 속의 발견 8 밀림의 어둠 속에서 9 피피 글루색, 팔렝케에서 설득 당하다! 10 천재가 지나간 길을 따라 11 파칼 왕의 무덤에서 12 앞으로 맹렬히 전진! 13 아르만도가 들려준 이야기 14 쿠쿨칸의 피라미드에서 15 되살아나는 기억 16 욱스말 유적지에서의 난관 17 세노테? 18 여왕의 등장 19 약삭빠른 본 20 지혜로운 자와 날렵한 자 21 귀환 옮긴이의 말 5권 작가의 말 1. 햇빛의 장난 2. 본의 계략 3. 후루가다로 돌진! 4. 갈까마귀의 통곡 5. 고대 유물 학회로...... 6. 테디 스노클을 만나다! 7. 탐사대와의 충돌 8. 모험의 시작 9. 아틀란티스 10. 수색의 단서를 발견하다! 11. 습기가 없는 도시 12. 어두운 아테네움에서 13. 지성소 파수꾼의 등장 14. 불길한 꿈 15. 지성소에서 본 모습 16. 운명의 빛 17. 성공적인 탈출? 18. 드디어 탈출! 옮긴이의 말 6권 1. 영문도 모른 채 땅을 파다 2. 다리 한쪽 3. 케케묵은 냄새가 나는 일기장과 잃어버린 것 4. 다시 땅을 파다! 5. 달빛이 쏟아지는 모래 언덕 6. 악의 반짝임 7. 무언가의 바닥을 만지다 8. 하늘에서 본 환영 9. 아메.....뭐라고요? 10. 임플루비움의 등장 11. 파고 또 파고 12. 짐에게 닥친 고비 13. 뒤바뀐 상황 14. 시간의 현재성 15. 역사가 깃든 곳에 16. 페리가 전한 소식 17. 밧세바 스누그의 단서 18. 스핑크스 더 깊숙이 19. 임플루비움의 신전 20. 밧세바의 마지막 단서 21. 놀라운 대발견 22. 누명을 벗은 카이로 짐 23. 우리가 모르는 이유 8권 1. 움직이는 야수 2. 축제를 보는 눈길 3. 뱃짐을 다스리다 4. 쉬니트거 박사가 남긴 유산 5. 지상을 향해 6. 눈을 멀게 하는 빛 7. 조금씩 드러나는 글래머더스트의 계략 8. 본의 속임수에 넘어간 릴리안 빙갈 9. 사고가 발생하다 10. 차에 중독되다 11. 천국으로 가는 길에서 12. 들것을 타고 위로, 위로 13. 발견의 날 14. 영광이여, 나에게 오라! 15. 낭떠러지와 맞닥뜨리다 16. 조슬린 오스굿과의 이별 17. 스리위자야 왕국의 궁전 18. 곤경에 처한 카이로 짐 19. 드디어 드러나는 스리위자야 왕국의 기적 20. 정신을 차린 텐치올선 21. 뒤를 돌아보다 9권 작가의 말 1. 포로 로마노의 달밤 2. 뒤집힌 모자 3. 고대 유물 학회에서 4. 중대한 범죄 5. 독방에 갇힌 본 6. 로마로…… 7. 명가수의 바람 인형 8. 한 남자의 열정 9. 팔라초 알템프스 박물관 광장에서 10. 전설의 표면 11. 에게리아의 바위 12. 장신구의 위력이 밝혀지다! 13. 공포에 빠진 로마 14. 잡히지 않는 실마리 15. 노래하는 조각상 16. 파스콸이 팔라초를 설명하다! 17. 밤 열두 시 18. 선택받은 브렌다 19. 계약이 맺어지다 20. 깊어가는 밤 21. 판테온에서 22. 행운을 잡다! 23. 서서히 다가오는 어둠의 그림자 24. 콜로세움에서 25. 세계의 미래에 대한 계획 26. 파스콸의 편지 옮긴이의 말 10권 이야기를 시작하며 1. 고대 철 가위의 공격 2. 그 누구도 모를 일 3. 밀리센트 스풀의 경고 4. 지하의 변절자 5. 미로가 주는 가르침 6. 스멀스멀 다가오는 악취 7. 청동 거인의 존재 8. 숨이 막힐 듯한 크노소스 9. 다이달로스의 설계 10. 어둠의 시간 11. 때에 맞추어 모퉁이를 돌다 12. 두 도끼와의 혈투 13. 자이푸르에서 겪는 마음의 고통 14. 어둠 속의 그림자 15. 어둠 속에 펼쳐진 광경 16. 어마어마한 실수 17. 위대한 것의 최후 18. 오해 19. 생각과는 다른 보물 옮긴이의 말 11권 1. 티끌이 쌓여 역사가 된다 2. 구르는 노끈 뭉치 3. 편지에 담긴 이야기 4. 길에서 만난 피렐라 5. 하토르 신전에서 6. 수수께끼 같은 상형 문자 7. 악당의 손에 들어간 필름 8. 눈속임과 가짜 9. 메르켈 박사가 오다 10. 현대의 착각 11. 새로운 전개 12. 세네페르의 무덤에서 13. 모래의 습격 14. 만능 낙타만이 뿜을 수 있는 콧김 15. 두 손과 발이 묶여 16. 아부심벨에서 17. 황금빛 죄인 18. 반짝이는 것 옮긴이의 말 12권 1. 만세, 발리우드 2. 조명과 카메라와…… 3. 더 알게 된 사실 4. 무대가 준비되다 5. 사라져 버린 스타 6. 설레임이 가득한 기대감 7. 원숭이를 쫓다 8. 또 다른 세상에서 9. 뭄바이 티핀 박스 배달원 연합 본부에서 10. 북쪽을 향해 11. 테즈푸르 12. 방갈로의 밀드레드 고스와미 13. 공중 부양의 대가 14. 엄청나게 놀라운 마주침 15. 공터에서 겪은 참사 16. 채찍의 또 다른 쓰임새 17. 짐이 바위에 깔리다! 18. 그리고 더욱 깊숙이…… 19. 조금만, 조금만 더 20. 흘러가는 세월 속에 옮긴이의 말 13권 1. 놀라운 첫인상 2. 카테리나의 배신 3. 점점 밀려드는 공포감 4. 새로운 모험의 시작 5. 에우리피데스를 만나러 가다 6. 확실히 결정하다 7. 보이지 않는 전개 8. 고대의 흐느김 9. 모습을 드러낸 실레노스 10. 앞으로 다가올 모든 것 11. 카테리나와의 만남 12. 벽에 새겨진 단어 13. 미다스 왕의 황금 14. 최신 기계 15. 문이 활짝 열리다 16. 황금상을 마주하다 17. 에비아드네를 쫓아…… 18. 더 남아 있는 이야기 19. 가라앉은 에비아드네 20. 파크톨로스 강을 건너며 21. 행복으로 가득 찬 실레노스 옮긴이의 말 14권 1. 신성한 향기 2. 역사가 주는 단서 3. 울림의 실체 4. 노와르 박사를 만나다 5. 놀라운 고대 정원 6. 놀라움으로 가득 찬 오후 7. 엄청난 힘을 가진 향수의 발견 8. 고귀한 향기 9. 공포의 만지작거림 10. 경이로운 만능 낙타 11. 역사가 다시 되살아나는 곳 12. 도망자들의 출현 13. 믿을 수 없는 현실 14. 텔라몬 이야기 15. 고대 비밀 파헤치기 16. 텔라몬의 부활 17. 올리브 나무만큼 오래도록 18. 향기에게 바치는 시 옮긴이의 말 15권 이야기를 시작하며 1. 스퐁의 발견 2. 버려진 것들의 저장고 3. 에르큘 본 코들러가 남긴 유산 4. 조각의 정체 5. 전설에 빛이 길들다 6. 눈앞에 펼쳐진 새로운 세상 7. 작지만 불길한 흔적 8. 불길한 조짐 9. 활기를 띠다 10. 캄보디아로! 11. 숭고한 것을 간직한 마음 12. 넵튠 본의 모함 13. 어처구니 없는 사태 14. 피부 깊숙한 곳의 불편함 15. 탈출을 시도하는 세 친구 16. 유치장에서 괴로워하다 17. 일곱 번째 압사라 18. 모든 준비는 끝났다! 19. 영원한 신의 세계로의 첫걸음 20. 사라진 카이로 짐, 그리고 도리스 21. 마지막으로 계곡을 찾아가다 옮긴이의 말고고학적 지식과 환상적 상상력이 멋지게 어울린 이야기 시리즈! -오스트레일리아, 영국, 독일, 이탈리아, 러시아, 헝가리, 포르투갈, 폴란드, 미국, 뉴질랜드, 일본 등 세계 어린이들에게 오랫동안 사랑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헐렁한 사하라 반바지에 사파리 모자를 쓰고 배낭을 짊어지고 세계 유적지를 종횡무진 하는 젊은 고고학자 카이로 짐! 그의 좌충우돌 탐험 이야기는 1992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출간된 이래 영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사랑 받고 있다. 한국에서도 2009년 1월 5일까지 총 4권의 시리즈가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주인공 카이로 짐은 언뜻 보기에는 엉뚱하고 미덥지 않아 보이지만, 인디아나 존스보다 더 똑똑하다. 뿐만 아니라 아직 인정은 받지 못했지만, 주체할 수 없는 시인으로서의 소질을 탐험하면서 마음껏 발휘한다.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시리즈는 재미있고 역동적인 모험 이야기를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 역사 등에 대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얻게 해 주는 신나는 이야기 소설이다. 저자 제프리 맥스키밍과 카이로 짐의 만남! 1962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태어난 저자 제프리 맥스키밍은 어린 시절, 할아버지의 다락방에서 우연히 낡은 영사기와 먼지 가득한 필름을 발견하게 된다. 영사한 필름에는 경쾌한 사파리 모자를 쓰고 헐렁한 사하라 반바지를 입은 남자가 등장했는데, 그 남자가 바로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이었다. 카이로 짐은 커다란 마코 앵무새 도리스와 똘똘하게 생긴 낙타 브렌다와 함께 페루, 이집트, 그리스 , 멕시코 등 수많은 고대 유적지를 돌아다니며 모험을 했고, 그 모험 이야기에 제프리 맥스키밍은 완전히 매료된 것이다. 제프리 맥스키밍은 이들의 발자취를 따라 다니기 시작했고, 아직 살아 있는 유물 학회 회원들을 일일이 만나 인터뷰하며 잊힌 고대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되살리기 시작했다. 이것이 바로 18부작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시리즈라는 인기 소설 시리즈가 되었다.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모험 이야기!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시리즈는 분명 허구이다. 하지만 각 이야기 속에는 저자 제프리 맥스키밍의 고고학적 탐험이 생생하게 녹아 있다. 저자는 이집트의 왕들의 계곡에서 일사병에 걸리기도 했고, 이집트 기자 지구 피라미드의 깊은 내부를 탐험하였으며, 마추픽추의 버려진 도시를 찾아 안데스 산맥으로 험난한 여행을 떠나기도 했다. 또 40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수많은 그리스 사원들을 일일이 방문하고, 거대한 멕시코 피라미드를 직접 오르기도 했다.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시리즈를 엮기 위해 수많은 모험과 고고학자들을 만나 인터뷰한 작가의 노력 끝에 독자들은 쉽게 얻을 수 없는 고고학의 정보와 모험의 세계로 신나는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된 것이다."왜 그 도시를 찾고 싶은 거죠? 그곳에서 무엇을 찾기를 바라는 거죠? 금인가요? 보석인가요? 클래커스맥커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지금 헛수고하고 있는 거예요.""아니, 그런 것들은 아니야. 손에 들거나 상자에 넣거나 먹을 수 있는 걸 바라는 게 아니야. 난 지식을 원해."새가 눈을 빠르게 깜박이더니 꾸르륵 소리를 냈다."너는 막 차차 무초스 사람들이 춤을 추다가 죽었으며, 그 사람들 전체가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되었다고 말했어. 나는 그들이 어떻게 왜 사라지게 되었는지 알아야 해."짐은 턱을 문질렀다."알다시피, 그들 역시 인간이었어. 오늘날 우리 인간과 똑같이 숨 쉬며 살고 있었어. 하지만 그들의 춤은 더욱 경이로웠지. 그들이 왜 쇠퇴했는지 알아내려는 것은 고고학뿐만 아니라 미래를 위해서야. 당시에 그들이 그토록 지나친 행동을 하게 한 어떤 일이 일어났던 게 틀림없어. 그들에게 영향을 준 어떤 일이. 우리가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면, 그 모든 것의 이유를 찾을 수 있다면, 그런 일이 우리 인간에게 또다시 일어나는 걸 막을 수 있을지도 몰라." - 1권 본문 186~187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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