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고등 영어 독해 파헤치기 기본편
좋은책신사고 / 류혜원.권은숙 지음 / 2016.10.01
10,000원 ⟶ 9,000원(10% off)

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류혜원.권은숙 지음
영어 독해 파헤치기는 하루 40분, 20일 완성으로 수준 있는 모든 유형의 영어 독해 200제를 마스터할 수 있다. 글의 논리적 구조와 의미에 따라 분류된 지문과 어법, 어휘는 물론 내신형에서 수능형에 이르기까지 수준에 딱 맞는 체계적 문제를 통해 한 권으로 독해력을 향상하는 고교 영어 독해 기본서다.Unit 01 개념의 정의 Unit 02 비교와 대조 Unit 03 비유와 묘사 Unit 04 논리와 추론 Unit 05 주장과 근거 Unit 06 통념과 반박 Unit 07 시간의 순서 Unit 08 원인과 결과 Unit 09 문제와 해결 방법 Unit 10 감상 1. 하루 40분, 20일 완성 독해 정복 프로젝트 고교 수준에서 자주 출제되는 소재를 다룬 글을 통해 글의 구조를 분석하고 독해의 기술을 단계적으로 사용하여 바른 독해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2. 독해의 기본기를 확장하는 단계별 . 유형별 문제 총망라 여러 가지 유형의 문제를 체계적으로 풀어봄으로써 지문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3. 독해의 기술 → 문제 해결의 기술 → 유형별 문제 해결 능력 향상 수능형과 내신형 및 어법, 어휘 문제까지 하나의 지문을 통해 문제가 어떻게 구현되는지 확인하고 모든 유형에 대한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고교 영어 독해의 절대 기본기를 독해기본서 '영어 독해 파헤치기' 영어 독해 파헤치기는 하루 40분, 20일 완성으로 수준 있는 모든 유형의 영어 독해 200제를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글의 논리적 구조와 의미에 따라 분류된 지문과 어법, 어휘는 물론 내신형에서 수능형에 이르기까지 수준에 딱 맞는 체계적 문제를 통해 한 권으로 독해력을 향상하는 고교 영어 독해 기본서입니다.
기출로 살리는 어휘력 : 기살어
입시진로연구소 / 백현미 (지은이) / 2020.02.10
12,000

입시진로연구소학습참고서백현미 (지은이)
수능 국어 기출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만든 교재이다. 새로운 수능의 출제 경향을 모두 반영하여 21일 코스로 수능 어휘의 기본을 완성할 수 있다. 기존 어휘 교재와 달리 수능 출제 유형을 반영한 어휘 문제를 토대로 한 단순 암기식 교재가 아니다. 반복 출제되는 기출 지문 속 어휘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어휘를 익히면서 사고력을 키우고, 논리력도 높이며, 등급 향상까지 얻을 수 있다.본문 1회 1~15문항 +정답 및 해설 6페이지 2회 1~15문항 +정답 및 해설 12페이지 3회 1~15문항 +정답 및 해설 18페이지 4회 1~15문항 +정답 및 해설 24페이지 5회 1~15문항 +정답 및 해설 32페이지 6회 1~15문항 +정답 및 해설 38페이지 7회 1~15문항 +정답 및 해설 46페이지 8회 1~15문항 +정답 및 해설 52페이지 9회 1~15문항 +정답 및 해설 60페이지 10회 1~15문항 +정답 및 해설 68페이지 11회 1~15문항 +정답 및 해설 76페이지 12회 1~15문항 +정답 및 해설 82페이지 13회 1~15문항 +정답 및 해설 92페이지 14회 1~15문항 +정답 및 해설 98페이지 15회 1~15문항 +정답 및 해설 106페이지 16회 1~15문항 +정답 및 해설 112페이지 17회 1~15문항 +정답 및 해설 122페이지 18회 1~15문항 +정답 및 해설 130페이지 19회 1~15문항 +정답 및 해설 138페이지 20회 1~15문항 +정답 및 해설 144페이지 21회 1~15문항 +정답 및 해설 152페이지 부록 1 혼동하기 쉬운 우리말 159페이지 2 한자 성어 주제별 정리 173페이지 3 고유어와 한자어의 일 대 다 대응 181페이지 『기출로 살리는 어휘력 : 기살어』는 수능 국어 기출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만든 교재이다. 새로운 수능의 출제 경향을 모두 반영하여 21일 코스로 수능 어휘의 기본을 완성할 수 있다. 기존 어휘 교재와 달리 수능 출제 유형을 반영한 어휘 문제를 토대로 한 단순 암기식 교재가 아니다. 반복 출제되는 기출 지문 속 어휘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어휘를 익히면서 사고력을 키우고, 논리력도 높이며, 등급 향상까지 얻을 수 있다. 또한 부록으로 혼동하기 쉬운 우리말, 한자 성어 주제별 정리, 고유어와 한자어의 일 대 다 대응을 모아 정리를 해서 효율적으로 어휘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본 교재를 3주 동안 꾸준히 한다면 노력대비 높은 어휘력 신장을 기대해 볼 수 있다. - 특징: 『기출로 살리는 어휘력 : 기살어』 1. 출제 유형 반영한 어휘 문제 2. 3주에 끝내는 어휘 기출 분석 3. 지문으로 다지는 어휘력 4. 기존의 암기식이 아닌 문제풀이형 교재
버블티 고등 독서 비문학 미래엔(방민호) 내신 + 수능 기출문제집 (2022년)
학문출판(내신100) / 조성우, 김기홍, 김수철, 신동준 (지은이) / 2021.12.01
29,000

학문출판(내신100)학습참고서조성우, 김기홍, 김수철, 신동준 (지은이)
버블티 고등 독서(비문학)은 교과서편, 심화편, 어휘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과서편>은 전국 고등학교 내신 기출문제를 단원 작품별로 분류하고 선별하여 총 705문제로 구성하였다. <심화편>은 수능 및 전국단위 모의평가 기출문제 중에서 엄선하여 총 205문제로 구성하였다. 1. 독서의 본질 (1) 독서의 준비 독서에 대하여_ 헤르만 헤세 (2) 주제 통합적 읽기 ‘사랑’을 바라보는 세 가지 시선 사랑의 편지_ 작자 미상 사랑의 역사_ 김용희 사랑에 대한 오해_ 정재승 2. 독서의 계획과 태도 (1) 독서의 계획과 실천 과학자 최재천에게 독서에 관해 묻다_ 한정원 (2) 독서 문화에 참여하기 함께 읽기의 즐거움_ 《오래된 미래》를 읽고 3. 독서의 방법 (1) 사실적 읽기 커피 이야기_ 김성윤 (2) 추론적 읽기 앎과 힘의 뿌리, 문화유산_ 윤구병 (3) 비판적 읽기 무정한 사회와 유정한 사회_ 안창호 (4) 감상적 읽기 내 유년의 울타리는 탱자나무였다_ 나희덕 (5) 창의적 읽기 육지의 배설물은 바다에 쌓인다_ 남종영 4. 다양한 분야의 글 읽기 (1) 인문·예술 분야의 글 읽기 로봇에도 인권이 있을까_ 김용석 〈감자 먹는 사람들〉에 대하여_ 빈센트 반 고흐 (2) 사회·문화 분야의 글 읽기 근대 감옥의 원리와 사회_ 미셸 푸코 편의점, 욕망을 검색하는 도시의 야경꾼_ 김찬호 (3) 과학·기술 분야의 글 읽기 생태계의 다양성 그리고 공존_ 이은희 ‘우리’를 위한 기술, 적정 기술_ 지은지 5. 다양한 배경의 글 읽기 (1) 시대의 특성을 고려한 글 읽기 옛사람의 독서 일기_ 유만주 (2)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글 읽기 외투_ 니콜라이 고골 (3) 매체의 특성을 고려한 글 읽기 비무장 지대의 모든 것 1. 인문 ‘과거제의 사회적 기능과 의의’ ‘과거제의 부작용과 개혁 방안’(2021학년도 6월 모의평가) 조건화 원리에 따른 믿음의 정도 변화(2020학년도 수능) 에피쿠로스 사상의 목적과 의의(2020학년도 6월 모의평가) 가능세계의 개념과 성질(2019학년도 수능) 지식의 구분(2017학년도 수능) 롤스, 노직, 왈처의 정의론(2018학년(2017년)도 7월 교육청) 귀납에 내재된 논리적 한계(2016학년도 대수능 A) 도덕적 운과 도덕적 평가(2016학년도 대수능 B) 맹자의 ‘의’ 사상(2015학년도 9월 모의평가) 고고학의 유물 자료 해석(2015학년도 6월 모의평가) 2. 사회 행정 입법에 의한 행정 규제(2021학년도 9월 모의평가) 공소유권의 공시 방법(2020학년도 9월 모의평가) 경제 안정을 위한 정책(2020학년도 6월 모의평가) 계약의 개념과 법률 효과(2019학년도 수능 홀수) 채권과 CDS 프리미엄(2019학년도 9월 모의평가) 사법의 개념과 특징(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기술의 발달에 따른 사회 변화(2016학년도 9월 모의평가 B) 징벌적 손해 배상 제도(2016학년도 6월 모의평가 A/B) 3. 과학 호흡순환(2021학년(2020년)도 10월 전국 연합) 병원체와 항미생물 화학제(2021학년도 9월 모의평가) 마취 통증 의학(2021학년(2020년)도 3월 전국 연합) 사람의 눈 운동과 시선(2020학년도(2019년) 10월 전국 연합) 장기 이식의 종류와 이상적인 이식편 개발을 위한 연구(2020학년도 수능) LFIA 키트(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인체 생리학(2018학년도 3월 모의평가) 반추동물의 탄수화물 분해(2017학년도 수능) 열역학에 대한 과학자들의 탐구 과정(2017학년도 9월 모의평가) 4. 기술 C로 쓴 자료 구조론(2021학년(2020년)도 10월 전국연합) 영상 안정화 기술의 종류와 방식(2021학년도 6월 모의평가) 스마트폰의 위치 측정 기술(2020학년도 9월 모의평가) 디젤 엔진의 오염 물질 저감 기술(2019학년(2018년)도 10월 모의평가) 주사 터널링 현미경(2019학년도 9월 모의평가) 디지털 통신 시스템의 부호화 과정(2018학년도 수능) DNS(도메인 네임 시스템) 스푸핑이 이루어지는 과정(2018학년도 6월 모의평가) 인공 신경망의 학습과 판정(2017학년도 6월 모의평가)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2016학년(2015년)도 10월 전국연합) 애벌랜치 광다이오드(2016학년도 수능 A) 5. 예술, 융합 ‘18세기 북학파의 북학론’, ‘18세기 후반 청의 사회·경제적 현실’(2021학년도 수능) 예술의 본질과 예술 비평의 방법(2021학년도 9월 모의 평가) 연관성 분석의 이해(2020학년(2019년)도 10월 전국 연합) 역사와 영화의 관계(2020학년도 9월 모의 평가) 미트콘트리아와 공생발생설(2020학년도 6월 모의평가) 서양과 동양의 천문 이론(2019학년도 수능) 근대 도시에 대한 벤야민의 연구(2019학년도 9월 모의평가) 교과서 예문으로 익히는 6종 독서 교과서 필수 어휘버블티 고등 독서(비문학)은 교과서편, 심화편, 어휘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과서편>은 전국 고등학교 내신 기출문제를 단원 작품별로 분류하고, 최다 출제 문제들을 취합한 후 핵심 적중 문제들을 선별하여 총 705문제로 구성하였다. 최대한 많은 문제들을 구성하여 학생들의 내신 대비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또한 정답 및 해설에서는 교과서 지문을 분석한 교과서 분석 노트를 구성하였고, <왜 정답인가?>와 <왜 오답인가?>를 자세히 설명하였다, <심화편>은 수능 및 전국단위 모의평가 기출문제 중에서 엄선하여 총 205문제로 구성하였다. 심화편은 교과서 범위를 벗어나 실제 수능 비문학 문제에 도전해봄으로써 자신의 실력을 점검해볼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정답 및 해설에서 는 문항별 이전 수험생들의 정답률을 표기하고, 지문 구조도 및 개요 설명, 그리고 <왜 정답인가?>와 <왜 오답인가?>를 통하여 문제에 대한 이해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어휘편>은 6종 독서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 어휘들에 대하여 각 교과서별 가나다순으로 나열하고 해당 단어의 뜻 풀이를 정리하였다. 그리고 해당 단어가 나오는 교과서의 예문을 제시함으로써 학생들이 쉽게 어휘를 암기할 수 있도록 하였다.
거위 아빠
봄나무 / 일레인 그린스테인 글.그림, 이수영 옮김 / 2011.05.05
10,000원 ⟶ 9,000원(10% off)

봄나무인물,위인일레인 그린스테인 글.그림, 이수영 옮김
거위 연구에 평생을 바친 동물행동학의 선구자, 콘라트 로렌츠의 아름다운 삶을 다룬 그림책. ‘거위 아빠’ 콘라트 로렌츠의 삶은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 생명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수성, 끊임없는 관찰과 열정의 가치를 부드럽게 일깨워 줄 것이다. 위대한 업적을 이룬 학자의 삶을 간결한 문장으로 따뜻하게 전하는 글 역시 감동을 자아낸다. 콘라트는 거위들의 탄생에서부터 성장하여 짝짓기를 하고 사회 집단을 이루기까지 그 과정을 관찰하며 그들의 사랑, 질투, 분노, 기쁨과 슬픔의 순간들을 지켜보고 기록했다. 콘라트를 졸졸 따라가는 거위들의 모습이나 콘라트가 거위 무리와 함께 수영을 하는 장면은 그가 거위들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또 거위들이 콘라트를 얼마나 신뢰했는지를 느끼게 한다. 이 책은 인간과 거위라는 서도 다른 생물 종이 관계를 맺는 과정과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나 깊고 넓을 수 있는지 보여 주기에 충분하다. 사람과 모습이 다른 여러 동물에 호기심을 갖거나 강아지나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과 유대감을 형성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어떤 태도로 동물과 관계를 맺고, 어떤 마음으로 동물을 사랑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알려 줄 수 있는 책이다.거위 연구에 평생을 바친 동물행동학의 선구자, 콘라트 로렌츠의 아름다운 삶 거위는 태어나자마자 처음 본 생물을 어미로 믿고 따른다. 그것이 거위가 아닐지라도 말이다. 이 현상은 오늘날 많은 이들에게 알려진 거위의 생태적 특징 중 하나인 ‘각인 효과’다. 봄나무의 새 그림책《거위 아빠》는 바로 이 각인 효과를 발견하고 동물행동학의 선구자로 이름을 남긴 노벨상 수상자, 콘라트 로렌츠(1903~1989)의 삶 이야기를 담고 있다. 콘라츠 로렌츠는 저명한 학자이지만, 유아와 초등학생이 함께 읽을 수 있는 그림책으로서는 봄나무에서 소개하는 이 책이 처음이다. 어린 시절부터 강아지, 새, 악어, 원숭이 등 온갖 동물을 키웠던 소년은 자라서 동물을 연구하는 학자가 되었다. 콘라트 로렌츠에게 동물은 그저 연구 대상이 아닌, 자연과 생명의 아름다움을 일깨우는 존재였다. 그중에서도 거위 연구에 힘을 기울였던 콘라트 로렌츠는 거위들과 함께 수영하거나 비가 오는 날에도 거위들이 머무르는 풀숲에서 잠을 자는 등, 자신이 관찰하는 동물 곁에서 삶을 함께하며 동물 생태 연구에 평생을 바쳤다. ‘거위 아빠’ 콘라트 로렌츠의 삶은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 생명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수성, 끊임없는 관찰과 열정의 가치를 부드럽게 일깨워 줄 것이다. 동물과 자연을 바라보는 애정 어린 시선, 생명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수성 콘라트 로렌츠는 날아가는 거위 무리를 보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꼈던 어린 소년 시절부터 백발이 성성한 노인이 될 때까지 평생에 걸쳐 동물을 사랑하고 연구했다. 그는 학자가 되어서도 어린아이들이 가진, 동물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과 따뜻한 애정을 잃지 않은 사람이었다. 콘라트 로렌츠에게 동물을 관찰한다는 것은 단순히 연구 대상을 지켜보는 것을 넘어 생명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일이었다. 그는 수십 년 간의 거위 연구 결과를 담아 쓴 책에서 아래와 같이 말하고 있다. “위대한 업적을 이룬 생물학자들 가운데 연구 대상의 아름다움에 매혹되지 않았던 사람이 과연 있었을까요? ……우리를 매혹하는 것은 바로 살아 있는 모든 것들 속에 존재하는 조화입니다.” - 《야생 거위와 보낸 일 년》 中 우리에게 익숙한 ‘파블로프의 개’나 ‘스키너의 상자’ 실험처럼 콘라트 로렌츠가 동물 연구를 하던 당시의 관행은 실험실에 동물을 가두어 놓고 주어진 조건에 따라 동물이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관찰하는 것이 주를 이루었다. 이러한 분위기에서 동물과 함께 생활하며, 자연 속의 동물을 관찰하고 연구했던 콘라트 로렌츠의 접근은 대단히 파격적인 일이었다고 한다. 오늘날에도 동물에 대한 생체 실험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지만 그러한 실험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자신이 관찰하는 동물을 존중했던 콘라트 로렌츠의 사려 깊은 태도는 우리에게 전하는 바가 크다. 그는 위대한 업적을 남긴 학자였지만, 그 이전에 동물과 자연을 사랑한 한 사람이었다. 끊임없는 관찰과 열정의 가치, 그리고 아름다운 발견 《거위 아빠》 곳곳에는 야생 거위들의 모습이 정겹게 묻어난다. 알을 품고 있는 어미 거위와 부화하기 시작하는 알, 갓 태어난 새끼 거위의 모습과 헤엄을 치기도 하고 풀숲을 거닐기도 하는 야생 거위들의 삶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콘라트 로렌츠는 거위 관찰자가 갖추어야 할 으뜸가는 미덕으로 ‘인내’를 꼽았다. 거위들의 생태를 알기 위해서는 몇 시간이고 거위 곁에 머물며 거위들의 일과에 참여해야 하기 때문이다. 콘라트는 거위들의 탄생에서부터 성장하여 짝짓기를 하고 사회 집단을 이루기까지 그 과정을 관찰하며 그들의 사랑, 질투, 분노, 기쁨과 슬픔의 순간들을 지켜보고 기록했다. 콘라트를 졸졸 따라가는 거위들의 모습이나 콘라트가 거위 무리와 함께 수영을 하는 장면은 그가 거위들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또 거위들이 콘라트를 얼마나 신뢰했는지를 느끼게 한다. 동물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관찰과 연구를 게을리하지 않았던 열정은 그에게 노벨상 수상이라는 영광을 안겨 주었다.《거위 아빠》는 동물을 연구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인내와 끈기의 가치를 전해 준다. 꽈악꽈악, 꾸우꾸우 거위들의 울음소리가 유쾌한 그림책 부드러운 색채의 물감과 색연필을 사용한 그림들은 콘라트 로렌츠와 거위들의 특별한 교감, 온화한 표정에 달처럼 둥근 콘라트의 얼굴, 자연의 아름다운 풍경과 잠에서 깬 거위들이 콘라트의 뒤를 따라가는 모습을 섬세하게 묘사한다. 거위들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럽게 보이는 생물은 아닐지 몰라도, 이 책은 인간과 거위라는 서도 다른 생물 종이 관계를 맺는 과정과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나 깊고 넓을 수 있는지 보여 주기에 충분하다. 위대한 업적을 이룬 학자의 삶을 간결한 문장으로 따뜻하게 전하는 글 역시 감동을 자아낸다. 운율을 살려 군더더기 없이 쓰인 글은 어린 독자들도 인물 이야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되똥거리는 거위들의 걸음걸이와 더불어 ‘꽈악꽈악’, ‘꾸엑꾸엑’, ‘꾸우꾸우’와 같이 거위들의 울음소리를 흉내 낸 의성어들도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해 준다. 소리 내어 글을 읽다 보면, 어느새 거위들의 울음소리와 그에 맞춰 ‘거위의 말’로 대화를 나누었던 콘라트의 목소리가 귀에 들리는 듯하다. 어른들이 읽어 주기에도, 아이 혼자 소리 내어 읽기에도 유쾌하고 재미있는 책이 될 것이다.《거위 아빠》는 사람과 모습이 다른 여러 동물에 호기심을 갖거나 강아지나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과 유대감을 형성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어떤 태도로 동물과 관계를 맺고, 어떤 마음으로 동물을 사랑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알려 줄 수 있는 책이다.《거위 아빠》는 자연과 생명에 대한 우리 아이들의 감성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줄 그림책이 될 것이다. 거위들은 어디든 콘라트를 따라다녔어요.솜털 뭉치가 굴러다니듯 자그마할 때나깃털이 나기 시작하는 어린 거위 때나다 자란 것처럼 보일 때에도늘 콘라트 뒤만 졸졸졸.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Step 6 메인북 + 플레시 CD 세트 (메인북 + 하오빵 그림사전 + 듣기CD 1장 + 플래시CD 1장)
시사중국어사(시사에듀케이션) / 김명화 지음, 김현철 감수 / 2016.05.30
19,700원 ⟶ 17,730원(10% off)

시사중국어사(시사에듀케이션)외국어,한자김명화 지음, 김현철 감수
하오빵 어린이 중국어 메인북 6권 구성은 1-4과, 6-9과 메인 학습과와 5과, 10과 스토리복습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메인 학습과는 본문, 챈트, 어법설명, 말하기, 활동, 연습문제, 팬돌이의 일기, 실력업, 노래, 중국문화, 간체자쓰기 이렇게 11개의 코너로 나누어져 있다.Pretest <하오빵어린이 중국어 5권>내용 복습 (놀이형식의 테스트) 1과 너는 공부한 지 몇 년 됐니? 2과 그는 누워서 텔레비전을 보는 거야. 3과 너는 숙제를 다 했니? 4과 내 책은 다른 사람이 빌려 갔어. 5과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토끼(스토리 복습과) 6과 너는 책 보면서, 뭐 해? 7과 예쁘긴 예쁘지만, 좀 길어요. 8과 저 빼고, 다른 애들은 모두 참가해요. 9과 만약 비가 안 오면, 농구하러 갈래. 10과 브레멘 음악가(스토리 복습과) 해석 및 정답/ 만들기 부록/ 스티커/ MP3 CD 1장/ 그림사전 부록/ 플래시CD 1장한국, 중국, 미국 3개국 어린이들이 좌충우돌 펼치는 재미있는 이야기!! "본 교재에서는 탄탄한 내용의 연계성을 바탕으로 체계적이며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본문에서는 핵심 문장을 짧고 재미있는 회화로 연습하고, 챈트에서는 본문의 내용을 다시 복습함과 동시에 단어 교체연습을 통하여 응용회화의 내용을 미리 예습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문법 정리를 통하여 회화를 배우면서 중국어 문법체계를 자연스럽게 확립할 수 있고, 다양한 게임활동과 연습문제, 일기쓰기, 중국어 동요 등을 통해 배운 내용을 다시 한 번 되새깁니다. 복습과는 앞에서 배웠던 중국어 표현을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화 스토리에 대입하여 아이들이 역할극을 하면서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어 학습효과는 배가 됩니다. 또한 부록으로 제공되는 그림사전은 항시 들고 다니면서 볼 수 있어 어린이들의 단어 암기 습득에 도움을 줍니다. 6권 안의 모든 단어를 수록하여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사전 하나면 어려움 없이 6권의 진도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
완두콩
상수리 / 고정욱 지음, 김소희 그림 / 2011.06.14
9,800원 ⟶ 8,820원(10% off)

상수리명작,문학고정욱 지음, 김소희 그림
상수리 작은숲 시리즈 1권. <아주 특별한 우리 형>, <가방 들어주는 아이>의 작가 고정욱이 자신의 어린 시절을 되돌아보며 어린이들에게 인생 이야기를 들려준다. 고정욱 작가의 어릴 때 이름인 ‘동구’를 주인공으로 세워 엮은 인생 동화로, 일곱 가지 주제로 구성된 이야기 안에는 일곱 가지 인생 덕목이 들어 있다. 소아마비를 앓아서 두 다리로 걷지 못하는 아이 동구. 장애가 있어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기도 하고 뛰어놀지 못해 기가 죽기도 하지만 꿋꿋이 노력하며 생활한다. 장애가 있지만 자신의 꿈을 이룬 고정욱 작가의 어린 시절 이야기는 꿈꾸고 노력해서 못 이룰 일이 이 세상에 하나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다. 고정욱 작가의 일곱 가지 인생 이야기 뒤에는 만화가 이어져 있다. 동화로 읽고 만화로 다시 보면서 인생 덕목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각 이야기 맨 끝에는 이야기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을 한 문장으로 다시 정리했다.머리말 완두콩 동구_ 자기 존중하기 웃음보따리 _ 웃으며 지내기 미리 준비한 아이 _ 미리 준비하기 제일 못생긴 공주님 _ 자기 소질 키우기 마당에 심은 옥수수 _ 노력하기 쫓겨 간 친구 _ 배려하기 반장이 되고 싶은 아이 _ 리더십 키우기고정욱 작가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7가지 인생 덕목 『완두콩』은 소아마비를 앓아서 두 다리로 걷지 못하는 아이 동구의 이야기입니다. 동구는 고정욱 동화 작가의 어린 시절 이름입니다. 고정욱 작가는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 속에 어린이들이 마음에 새기고 살아가면 좋을 인생 덕목을 담아 알려 줍니다. 동구는 장애가 있어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기도 하고 뛰어놀지 못해 기가 죽기도 하지만 꿋꿋이 노력하며 생활합니다. 장애가 있지만 자신의 꿈을 이룬 고정욱 작가의 어린 시절 이야기는 꿈꾸고 노력해서 못 이룰 일이 이 세상에 하나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줍니다. 학교 갈 때 엄마 등에 업혀 가고 학교에서도 기어 다녔던 동구는 친구들에게 놀림도 많이 받았습니다. 뛰어놀지도 못하고 싶은 일도 못할 때가 많아서 기가 죽기도 했지만 할 수 있는 건 다 해 보자는 마음가짐으로 기어서 복도 청소도 하고, 친구들과 왁스 뚜껑 축구도 하면서 적극적으로 생활했습니다. 친구들과 다른 자신의 모습 때문에 자주 슬퍼지기도 했지만 아빠가 선물로 준 웃음보따리 때문에 웃으니까 행복하고 즐겁다는 것도 배웁니다. 장애아라고 손가락질 받지 않으려고 미리 공부하고 준비했던 생활 태도는 책도 잘 읽고 이야기도 잘하는 동구로 자라게 만들었습니다. 자기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웃으며 지내고, 작은 일도 미리 준비하면서 자기 소질을 찾아 키우고 노력하며, 남의 입장도 배려하면서 자란다면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마음을 나누는 삶의 리더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동구 이야기 속에서 알게 됩니다. 알찬 깨달음이 담긴 이야기들을 만화로 다시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귀엽고 재미있는 만화를 보면서 하하 호호 웃다가 귀한 교훈을 마음에 새기게 될 것입니다. [출판사 서평] 고정욱 선생님이 자신의 어린 시절을 되돌아보며 어린이들에게 인생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완두콩』은 고정욱 동화작가의 어릴 때 이름인 ‘동구’를 주인공으로 세워 엮은 인생 동화입니다. 일곱 가지 주제로 구성된 이야기 안에는 일곱 가지 인생 덕목이 들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살아가면서 지녔으면 하는 일곱 가지 인생 덕목을 동구 이야기를 통해 들려주고 있습니다. 소아마비를 앓아서 두 다리로 걷지 못하는 동구를 보고 사람들은 완두콩이 기어가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 소리를 듣고 의기소침하고 슬퍼졌던 동구는 다시는 기어 다니지 않겠다고 결심합니다. 하지만 워낙 활달하고 적극적인 성격이었던 동구는 기어서라도 친구들과 스스럼없이 놀고 싶다는 마음을 버릴 수 없었습니다. 고민하고 고민하던 동구는 남이 보는 것보다 스스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당당하게 생활하기로 합니다. 그래서 동구는 이제 자신을 완두콩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싹을 틔우고 잎을 내고 꽃피우고 알찬 열매를 맺는 사람이 되겠다고 마음먹습니다. 친구들처럼 뛰어놀지 못하니까 일찍 글을 익히고 책을 읽으며 책 속에서 놀았던 동구는 이야기를 잘하는 자기 소질을 발견하고 키워 어른이 된 뒤 동화작가가 되었습니다. 친구의 놀림도 풀죽은 마음도 다 이겨 냈던 동구의 이야기는 고정욱 작가가 우리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인생 이야기입니다. 장애가 있어도 열심히 노력해서 꿈을 이루어 내었던 고정욱 작가는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려주며, 우리 어린이들이 꿈꾸고 노력한다면 못 이룰 일이란 이 세상에 하나도 없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 고정욱 작가의 일곱 가지 인생 이야기 뒤에는 만화가 이어져 있습니다. 동화로 읽고 만화로 다시 보면서 인생 덕목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각 이야기 맨 끝에는 이야기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을 한 문장으로 다시 정리했습니다. 고정욱 작가의 어린 시절 이야기에 감동 받고, 만화를 보면서 하하하 호호호 웃기도 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교훈을 마음에 새기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다시 만화로도 볼 수 있게 만든 것은 이야기가 만화로도 표현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 주어 어린이들에게 표현의 다양성을 일러 주려는 편집 의도입니다. 동화로 읽고, 만화로 되새기는 고정욱 선생님의 일곱 가지 인생 동화가 어린이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바이러스 감염 소동
꼬마이실 / 콘스탄틴 스크리프킨 지음, 이경아 옮김 / 2015.10.12
11,000

꼬마이실명작,문학콘스탄틴 스크리프킨 지음, 이경아 옮김
꼬마이실의 생각하는 동화 시리즈. 갈수록 심해지는 여러 감염병의 종류와 예방법에 관해 아이들이 궁금해 할 수 있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엮었다. 단짝친구 키릴과 다우트의 반에 수두가 돌고, 이로 인해 교실에 격리 조치가 내려지지만, 키릴과 다우트는 여러 정보를 찾아보면서 감염병이 무조건 걱정만 할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두 친구가 겪는 여러 에피소드를 통해 근거 없이 떠도는 감염병에 대한 공포심을 없애고 올바른 예방법으로 감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돕는다.1장 수두에 걸린 키릴네 반 아이들 2장 다우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어! 3장 가족의 비밀 4장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5장 되찾은 우정 6장 다우트의 발표 7장 뜻밖의 동맹군 8장 세 친구 9장 뜨거운 논쟁 10장 비밀 편지와 꽃다발 11장 사샤가 전해 준 놀라운 소식 12장 두 번의 결혼식바이러스로 인한 감염병의 종류를 이해하고 올바른 주의법을 자연스럽게 깨우치는 책 감염병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전염을 피할 수 있을까?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란 무엇이고 에이즈는 어떤 질병인가? 에이즈에 관한 잘못된 정보와 에이즈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이 책은 갈수록 심해지는 여러 감염병의 종류와 예방법에 관해 아이들이 궁금해 할 수 있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엮은 것이다. 단짝친구 키릴과 다우트의 반에 수두가 돌고, 이로 인해 교실에 격리 조치가 내려지며, 다우트의 집에는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 벌어져 근심이 가득하지만, 키릴과 다우트는 여러 정보를 찾아보면서 감염병이 무조건 걱정만 할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두 친구가 겪는 여러 에피소드를 통해 근거 없이 떠도는 감염병에 대한 공포심을 없애고 올바른 예방법으로 감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돕는다. 부연 설명 : 감염병에 관한 다양한 자료와 이에 대한 이해를 도울 삽화 인류가 겪은 ‘감염병’, 가축 유행병과 식물 유행병, 풍토병 / 누구의 잘못일까 / 전염의 경로 / ‘국경 없는 의사회’와 여러 자원봉사 단체들 / 인간의 면역계 / 에이즈(후천성면역결핍증) / 중요한 사실들 / 전 세계와 아프리카 대륙의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 / 위험군과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 감염 / 어디에 상담을 할까? / 알아 두면 좋은 사실 1 / 알아 두면 좋은 사실 2
똑똑한 1학년
미세기 / 문현식 지음, 정인하 그림 / 2016.01.15
15,000원 ⟶ 13,500원(10% off)

미세기입학준비문현식 지음, 정인하 그림
현직 초등 교사와 선배들이 답해 주는 신개념 입학 안내서. 초등하교 입학을 앞둔 예비 1학년 사랑이와 우정이라는 두 주인공을 통해 학교에 관한 궁금증과 여러 가지 걱정스러운 상황들을 이야기로 재미있게 보여준다. 예비 1학년의 고민과 걱정에 초등 교사로 재직 중인 저자를 비롯해 실제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다양한 선배들의 답변을 실었다. 누구든지 가끔은 준비물이나 과제를 깜박할 수 있다. 또 글자를 자꾸 틀릴 수도 있다. 수업 시간에 화장실이 가고 싶어질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1학년이니깐, 또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다며 괜찮다고 말해 준다. 그리고 급식을 더 맛있게 먹기, 이렇게 하면 친구, 과제나 준비물을 깜박했을 때, 수업 중 화장실 다녀오겠다고 조용히 말하는 방법 등 현명하고 재치 있는 다양한 해결 방법들을 제안해 준다.자기 소개, 떨리고 부끄러워요. 학교는 몇 시까지 가요? 급식에 먹기 싫은 반찬이 나오면 어떡하죠? 친구는 어떻게 사귀나요? 학교의 구석구석이 궁금해요 책가방에는 무엇을 넣고 다니나요? 수업 시간에 꼼짝없이 얼음?! 학교 갈 때 어떤 옷을 입을까요? 선생님, 오줌 마려워요. 1학년도 시험을 보나요? 준비물을 깜박했어요. 쉬는 시간에 쉬어도 되나요? 장난치다가 친구하고 싸웠어요. 학교에 장난감 가져갈래요 알림장은 어떻게 쓰나요? 안전한 학교생활, 꼭꼭 약속해요!학교는 어떤 곳일까? 새 친구를 잘 사귈 수 있을까? 수업 시간에 화장실이 가고 싶으면 어떡하지? 급식에 먹기 싫은 반찬이 나오면? 현직 초등 교사와 선배들이 답해 주는 신개념 입학 안내서 설레기도 하고 궁금한 학교생활. 걱정 마세요! 멋진 선생님과 선배들이 명쾌하게 알려줄 거예요. 현직 초등 교사와 실제 선배들이 알려주는 1학년 학교생활 초등학교 입학은 학교생활에 대한 기대감으로 설레는 동시에 걱정스럽고 궁금한 것도 많다. 선생님이 무섭지는 않을까? 수업 시간에 화장실이 가고 싶으면 어떡하지? 친구는 잘 사귈 수 있을까? 급식에 먹기 싫은 반찬이 나오면? 이 책은 초등하교 입학을 앞둔 예비 1학년 사랑이와 우정이라는 두 주인공을 통해 학교에 관한 궁금증과 여러 가지 걱정스러운 상황들을 이야기로 재미있게 보여준다. 예비 1학년의 고민과 걱정에 초등 교사로 재직 중인 저자를 비롯해 실제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다양한 선배들의 답변을 실었다. 선생님과 선배들의 대답을 통해 학교에 관한 궁금증과 걱정을 해결해 보자. 실수해도 괜찮아! 1학년이니깐 누구든지 가끔은 준비물이나 과제를 깜박할 수 있다. 또 글자를 자꾸 틀릴 수도 있다. 수업 시간에 화장실이 가고 싶어질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1학년이니깐, 또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다며 괜찮다고 말해 준다. 그리고 급식을 더 맛있게 먹기, 이렇게 하면 친구, 과제나 준비물을 깜박했을 때, 수업 중 화장실 다녀오겠다고 조용히 말하는 방법 등 현명하고 재치 있는 다양한 해결 방법들을 제안해 준다. 선생님과 선배들의 말에 귀 기울이다 보면, 예비 1학년에게 학교는 함께하는 친구와 선생님이 있어 즐거움이 가득한 곳이 된다. 모든 것이 서툴고 낯선 학교생활이겠지만, 선생님과 먼저 학교를 경험한 형님들의 따듯한 조언과 응원으로 학교 가는 날이 더욱 손꼽아 기다려질 것이다.
쓰담쓰담 초등 국어 : 기초편
42미디어콘텐츠 / 창의개발연구회 (엮은이) / 2019.07.15
13,000원 ⟶ 11,700원(10% off)

42미디어콘텐츠논술,철학창의개발연구회 (엮은이)
국어 공부의 기본인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물론, 생활 속에서 자주 쓰이는 외래어와 관용구까지 한 번에 공부할 수 있는 초등 국어 교재이다. 어렵고 복잡한 설명 대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바르게 쓰인 단어와 잘못 쓰인 단어들을 하나하나 비교하면서 설명하였고, 여러 가지 문장 부호들도 생활 속에서 자주 쓰이는 예문들과 함께 공부하면서 보다 쉽게 기억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공부한 문장들을 눈으로만 보고 넘어가는 게 아니라, 바로바로 따라 쓰며 단어와 문장을 익힐 수 있도록 쓰기 연습 공간을 마련했다. 쓰기 연습을 하면서 원고지 쓰는 법과 바른 글씨체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될 것이다. 단어와 문장들을 공부한 후에는 틀린 부분 찾기, 빈칸 채우기 등 다양한 퀴즈를 풀면서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머릿속에 새기고 정리해 볼 수 있다.머리말 이 책의 특징 및 활용법 문장 부호 사용법 맞춤법 1. 틀리기 쉬운 맞춤법 가엾다(○) / 가엽다(○) 곰곰이(○) / 곰곰히(×) 금세(○) / 금새(×) 깡충깡충(○) / 깡총깡총(×) 난쟁이(○) / 난장이(×) 눈곱(○) / 눈꼽(×) 떡볶이(○) / 떡볶기(×) 며칠(○) / 몇 일(×) 바람(○) / 바램(×) 발뒤꿈치(○) / 발뒷꿈치(×) 베끼다(○) / 배끼다(×) 볶음밥(○) / 볶은밥(×) 설레다(○) / 설레이다(×) 숨바꼭질(○) / 숨박꼭질(×) 얘기하다(○) / 애기하다(×) 윗도리(○) / 웃도리(×) 찌개(○) / 찌게(×) 폭발(○) / 폭팔(×) 할게(○) / 할께(×) 해님(○) / 햇님(×) 헤매다(○) / 헤매이다(×) - 국어 자신감 UP! 퀴즈 2.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가르치다 / 가리키다 개펄 / 갯벌 겨루다 / 겨누다 껍데기 / 껍질 낫다 / 낳다 다르다 / 틀리다 다치다 / 닫히다 마치다 / 맞히다 묵다 / 묶다 반듯이 / 반드시 배다 / 베다 부치다 / 붙이다 삶다 / 삼다 시키다 / 식히다 이에요 / 예요 잃어버리다 / 잊어버리다 작다 / 적다 저리다 / 절이다 조리다 / 졸이다 - 국어 자신감 UP! 퀴즈 3. 틀리기 쉬운 외래어 가스(○) / 까스(×) 게임(○) / 께임(×) 도넛(○) / 도너츠(×) 레이저(○) / 레이져(×) 로봇(○) / 로보트(×) 메시지(○) / 메세지(×) 미터(○) / 메타(×) 배턴, 바통(○) / 바톤(×) 블록(○) / 블럭(×) 메시지(○) / 메세지(×) 샌들(○) / 샌달(×) 소시지(○) / 쏘세지(×) 수프(○) / 스프(×) 슈퍼마켓(○) / 수퍼마켓(×) 스펀지(○) /스폰지(×) 주스(○) / 쥬스(×) 초콜릿(○) / 초코렛(×) 케이크(○) / 케(×) 케첩(○) / 케찹(×) 텔레비전(○) / 텔레비젼(×) 파이팅(○) / 화이팅(×) 프라이팬(○) / 후라이팬(×) - 국어 자신감 UP! 퀴즈 띄어쓰기 1. 꼭 익혀야 할 띄어쓰기 낱말과 낱말 조사 수와 단위 숫자 연결하는 말 이름 / 관직 / 호칭 고유 명사 문장부호 대상을 가리키는 말-이 / 그 / 저 - 국어 자신감 UP! 퀴즈 2. 틀리기 쉬운 띄어쓰기 같이 것 곳 대로 데 동안 때 때문에 만큼 맨 보다 부터 뻔하다 뿐 새 / 헌 속 수 제 조차 처럼 커녕 해야겠다 해야 한다 - 국어 자신감 UP! 퀴즈 관용구 1. 가~라 가슴이 미어지다 가슴이 콩알만 하다[해지다] 간(이) 떨어지다 (첫)걸음마를 떼다 걸음을 재촉하다 골탕(을) 먹이다 귀가 가렵다[간지럽다] 귀(를) 기울이다 꿀밤(을) 먹다 눈앞이 캄캄하다 눈에 밟히다 독 안에 든 쥐 돈방석에 앉다 땀(을) 흘리다. - 국어 자신감 UP! 퀴즈 2. 마~아 마음이 가볍다 머리를 긁적이다 머릿속이 새하얘지다 발바닥에 불이 나다[일다] 불(을) 놓다 손(이) 빠르다 시간 가는 줄 모르다 시치미(를) 떼다[따다] 어깨를 으쓱거리다 엎지른 물 - 국어 자신감 UP! 퀴즈 3. 자~하 잔머리(를) 굴리다 정신(을) 차리다 코웃음(을) 치다 풀(이) 죽다 피부로 느끼다 한눈팔다 혀를 차다 호흡이 맞다 - 국어 자신감 UP! 퀴즈 기초부터 탄탄 국어 실력 쑥쑥! 우리말 공부, 시작은 입니다! 한글만 읽고 쓸 줄 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닌 초등 국어 공부,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셨나요? 는 어린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맞춤법, 띄어쓰기, 외래어 단어들과 관용구 문장들을 골라 담았습니다. 이제부터 따라 쓰며 머릿속에 담는 쓰담쓰담 프로젝트로 성적도 쑥쑥 올리고, 어휘력과 문장력도 함께 키워 보세요. 따라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바른 글씨체도 형성됩니다. 읽고 쓰며 공부한 뒤에는 재미있는 퀴즈를 풀며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문장 부호 사용법도 공부해 보세요. 국어의 기본기는 물론, 우리말에 대한 자신감도 한 층 더 높일 수 있습니다. 따라 쓰고 머릿속에 담아 선생님께 쓰담쓰담 받기 프로젝트, 최근 교육 과정 변화와 함께 단순 문제 풀이가 아닌 문제를 이해하는 능력을 강조하게 되면서, 문장을 해석하는 독해력과 풍부한 어휘력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즉, 국어 실력의 기본기가 곧 다른 교과의 기본기로 이어지게 된 셈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의 국어 기본기는 어떻게 잡아 줘야 할까요? 우리말 실력은 하루아침에 늘어나지 않습니다. 어릴 때부터 꾸준히 올바른 단어 사용법과 문장 구조를 접하면서 차근차근 쌓아 나가야 합니다. 특히 아이들이 어렵게 느끼는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기초부터 튼튼하게 다져야 어휘력과 문장력, 독해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는 국어 공부의 기본인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물론, 생활 속에서 자주 쓰이는 외래어와 관용구까지 한 번에 공부할 수 있는 초등 국어 교재입니다. 어렵고 복잡한 설명 대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바르게 쓰인 단어와 잘못 쓰인 단어들을 하나하나 비교하면서 설명하였고, 여러 가지 문장 부호들도 생활 속에서 자주 쓰이는 예문들과 함께 공부하면서 보다 쉽게 기억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공부한 문장들을 눈으로만 보고 넘어가는 게 아니라, 바로바로 따라 쓰며 단어와 문장을 익힐 수 있도록 쓰기 연습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쓰기 연습을 하면서 원고지 쓰는 법과 바른 글씨체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될 것입니다. 단어와 문장들을 공부한 후에는 틀린 부분 찾기, 빈칸 채우기 등 다양한 퀴즈를 풀면서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머릿속에 새기고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말처럼, 막막한 우리 아이 국어 공부도 와 함께 첫걸음을 떼어 보세요. 우리말을 ‘쓰담쓰담’하다 보면 아이의 국어 시간이 훨씬 즐거워질 것입니다.
아빠와 배트맨
도서출판 북멘토 / 이병승 지음, 장은희 그림 / 2016.06.17
13,000원 ⟶ 11,700원(10% off)

도서출판 북멘토명작,문학이병승 지음, 장은희 그림
북멘토 가치동화 시리즈 21권. 시대를 불문하고 우리 모두가 꼭 지켜야 하는 것들의 가치를 진한 감동으로 그려온 이병승 작가의 단편동화집이다. 작가는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들기 시작한 ‘까칠한’ 아이들이 때로는 또래의 고만고만한 고민과 때로는 버거운 현실과 부딪치며 만들어내는 불협화음에 가만히 귀를 기울이고, 그 속에서 따뜻한 가족애와 우정, 참된 용기라는 아름다운 화음을 길어 올린다. 우리 집은 왜 가난할까? 쟤는 왜 나와 다르지? 남들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이 학원 저 학원으로 옮겨 다니느라 부모님만큼이나 바쁜 현실 속에서 아이들은 소통의 기회를 잃은 지 오래. 답을 찾지 못한 질문들은 숱한 오해와 편견을 만들어 낸다. 속상하고 외로운 마음을 위로받고 싶지만 마음 터놓을 곳이 없어 차라리 까칠해지기로 결심한 아이들의 마음을 작가는 섬세한 관찰력으로 포착하고 여기에 반짝이는 상상력과 놀라운 통찰력을 더했다. 세상에 나 혼자인 듯했던 일상 속에 마법처럼 찾아온 따스한 관계의 온도 안에서 아이들은 공감하고 또 공감받으며 마음속 상처를 회복해 간다.하위권의 고수 7 / 내일을 지우는 마법의 달력 37 / 뻥쟁이 그루 69 / 아빠와 배트맨 95 / 꼬마 괴물 푸슝 115 / 마음을 엿보는 안경 141 / 글쓴이의 말 160달력의 평일이 몽땅 까만색인 이유는? 빡빡머리 외계인 같은 녀석과 친구가 된다면? 술 취한 아빠의 서류 봉투 안엔 무엇이 있을까? 가만히 마음을 들여다볼 때, 비로소 눈에 보이는 일상의 아름다운 비밀들 시대를 불문하고 우리 모두가 꼭 지켜야 하는 것들의 가치를 진한 감동으로 그려온 이병승 작가의 신작 단편동화집 『아빠와 배트맨』이 출간되었다. 작가는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들기 시작한 ‘까칠한’ 아이들이 때로는 또래의 고만고만한 고민과 때로는 버거운 현실과 부딪치며 만들어내는 불협화음에 가만히 귀를 기울이고, 그 속에서 따뜻한 가족애와 우정, 참된 용기라는 아름다운 화음을 길어 올린다. 아이들을 향한 작가 특유의 친근하고도 다정한 시선으로 그려진 『아빠와 배트맨』 속 이야기들의 공통된 키워드는 ‘공감’이다. 키가 자라날수록 생각도 커지고, 이에 나와 타인 사이의 거리를 인식하게 되면서 아이들의 마음속에는 수많은 질문들이 생겨난다. 우리 집은 왜 가난할까? 쟤는 왜 나와 다르지? 남들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이 학원 저 학원으로 옮겨 다니느라 부모님만큼이나 바쁜 현실 속에서 아이들은 소통의 기회를 잃은 지 오래. 답을 찾지 못한 질문들은 숱한 오해와 편견을 만들어 낸다. 속상하고 외로운 마음을 위로받고 싶지만 마음 터놓을 곳이 없어 차라리 까칠해지기로 결심한 아이들의 마음을 작가는 섬세한 관찰력으로 포착하고 여기에 반짝이는 상상력과 놀라운 통찰력을 더했다. 세상에 나 혼자인 듯했던 일상 속에 마법처럼 찾아온 따스한 관계의 온도 안에서 아이들은 공감하고 또 공감받으며 마음속 상처를 회복해 간다. 그렇게 아이들은 단단해진다. 자란다.[하위권의 고수]"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무술 중에 하위권이라는 게 있어. (…) 평소엔 아무도 모르게 바보처럼 삘삘거리면서 돌아댕겨.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이 오면 진짜 실력을 발휘하지. (…) 남한테 인정받지 못해도 전혀 섭섭해하지 않아. 그의 목표는 오직 자신만의 궁극의 무술을 완성하는 거니까.“ [내일을 지우는 마법의 달력]“이건 마법의 달력이란다.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날을 지우개로 지워 버리면 그날이 감쪽같이 사라지지.”_41쪽“달력의 평일은 검은색이고 휴일은 빨간색이야. 왜 그런 줄 알겠니?” [뻥쟁이 그루]“(…) 난 남들한테 없는 아주 특별한 능력이 있어. 내 손으로 다른 사람의 손을 만지면 그 사람의 아픔이 나한테도 똑같이 느껴져.”_76쪽“(…) 난 세상 사람들 전부하고 악수를 하는 게 꿈이야. 이 지구에는 안 아픈 사람이 없거든. 내가 모든 병과 아픔을 다 갖고 사라지는 거야. 하늘의 별이 되는 거야.”
전사들 슈퍼 에디션 : 파이어스타의 임무
가람어린이 / 에린 헌터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 2021.08.20
22,000원 ⟶ 19,800원(10% off)

가람어린이명작,문학에린 헌터 (지은이), 서현정 (옮긴이)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슈퍼 에디션』, 첫 번째 이야기! 숲을 노리던 피족을 물리친 후 네 종족에게는 마침내 평화가 찾아온다. 천둥족 지도자인 파이어스타는 나날이 번성하는 종족을 보며 자랑스러워한다. 하지만 울부짖으며 어딘가로 도망가는 고양이들의 환영이 자꾸만 꿈속에 나타나 파이어스타를 괴롭힌다. 꿈을 해석하기 위해 애쓰던 파이어스타는 자신들의 발을 이끄는 별족이 엄청난 거짓말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제 파이어스타는 천둥족 지도자의 자리를 내려놓고 기억 너머에 묻힌 다섯 번째 종족을 찾기 위한 험난한 여정을 시작해야 한다! 그 끝에서 맞닥뜨릴 어두운 비밀과 진실은 무엇일까?등장하는 고양이들 프롤로그 1. 수상한 고양이 2. 물에 비친 환영 3. 종족의 삶은 이어진다 4. 숲의 다섯 번째 종족 5. 깨어진 믿음 6. 애완 고양이의 꿈 7. 옛 하늘족의 진영 8. 뿔뿔이 흩어진 종족 9. 뻗어 나가는 불꽃 10. 하늘족의 흔적을 찾아서 11. 버려진 보금자리 12. 잃어버린 짝 13. 떠돌이 고양이들 14. 협곡을 따라서 15. 절벽에 있는 동굴 16. 규약을 잃어버린 고양이들 17. 사라진 종족의 수수께끼 18. 보름달이 뜨는 밤 19. 홀로 남은 전사 20. 빛나는 동굴 21. 감시하는 눈 22. 하늘족의 후손들 23. 떠돌이와 애완 고양이 24. 새로운 종족의 시작 25. 스카이왓처의 예언 26. 속삭이는 동굴 27. 지도자와 치료사 28. 패배의 기록 29. 첫 번째 시련 30. 별족의 꿈을 꾸는 고양이 31. 달이 뜨지 않는 밤 32. 결전의 날 33. 단 한 번의 기회 34. 별족이 보낸 신호 35. 하늘족의 새 지도자 36. 끝과 시작 에필로그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5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3천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에린 헌터의 <전사들: 슈퍼 에디션>, 첫 번째 이야기! 오래전 사라진 다섯 번째 종족을 찾기 위한 파이어스타의 험난한 여정! “숲에는 언제나 다섯 종족이 있었다.”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슈퍼 에디션』, 첫 번째 이야기! 숲을 노리던 피족을 물리친 후 네 종족에게는 마침내 평화가 찾아온다. 천둥족 지도자인 파이어스타는 나날이 번성하는 종족을 보며 자랑스러워한다. 하지만 울부짖으며 어딘가로 도망가는 고양이들의 환영이 자꾸만 꿈속에 나타나 파이어스타를 괴롭힌다. 꿈을 해석하기 위해 애쓰던 파이어스타는 자신들의 발을 이끄는 별족이 엄청난 거짓말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제 파이어스타는 천둥족 지도자의 자리를 내려놓고 기억 너머에 묻힌 다섯 번째 종족을 찾기 위한 험난한 여정을 시작해야 한다! 그 끝에서 맞닥뜨릴 어두운 비밀과 진실은 무엇일까? *언론평과 영화 제작 홍보 ***이 책에 쏟아진 찬사*** “『해리 포터』이후로 가장 훌륭한 소설! 흥미진진한 모험과 종족간의 전투, 선과 악의 대결이라는 고전적인 주제가 모두 들어 있어, 판타지 문학을 좋아하거나 고양이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딱 맞는 책이다.” -브라이틀리 “짜릿한 긴장감이 넘치는 동물들의 모험 이야기! 십대 독자라면 종족을 위하는 부단한 노력에 쉽게 공감하고, 신념에 따라 행동하는 용기에 박수를 보내다가, 다음 편이 이어진다는 소식에 기뻐할 것이다.” -커커스 리뷰스 “액션으로 가득 찬 모험담. 반려묘의 꿈에는 어떤 장대한 세계가 펼쳐지는지 궁금했던 독자라면 틀림없이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등골이 찌릿찌릿해지는 『전사들』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브라이언 자크의 『레드월』시리즈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분명히 매료될 것이다.” -에이엘에이 북리스트 “복잡하게 얽힌 구조와 신화적 상상력, 매력적이고 어린 영웅을 통해 흥미진진한 세계를 창조해 냈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이 책을 읽고 나면 평범한 얼룩무늬 고양이가 결코 예사롭게 보이지 않으리라.” -클리블랜드 플레인 딜러 “긴장감 넘치는 장면에서는 손에 땀을 쥐고, 슬픈 장면에서는 눈물을 흘리게 된다. 전체 시리즈를 몇 번이고 다시 읽고 싶어질 것이다.” -애틀랜타 저널 컨스타뷰선 “계속 읽어나갈 수밖에 없게 만드는 긴장감 넘치는 모험담.” -미국 도서관 협회 추천 도서 *영화 제작 영화 <전사들>은 STX엔터테인먼트와 알리바바 픽쳐스가 공동제작을 맡는다. 제작자로는 해리 포터 시리즈 영화 감독인 데이비드 예이츠가, 각본은 『쿵푸팬더1-3』 『앨빈과 슈퍼밴드』『크롤』의 조나단 에이벨, 글렌 버거가 맡았다. “셋이 있을 것이다. 너의 혈육의 혈육이며, 그 셋의 발에 별의 힘이 깃들 것이다.” 천둥족의 운명을 예견한 엄청난 예언의 시작! 『전사들』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이다. 이번에 나온 『전사들: 슈퍼 에디션 파이어스타의 임무』는 『전사들』 시리즈의 특별판 중 첫 번째 이야기로, 1부 <예언의 시작>과 2부 <새로운 예언> 사이에 있었던 파이어스타의 모험을 그리고 있다. 이 책에서 파이어스타에게 내려진 “셋이 있을 것이다. 너의 혈육의 혈육이며, 그 셋의 발에 별의 힘이 깃들 것이다.”라는 예언이 언제 누구의 입을 통해 나오게 된 것인지 마침내 공개된다. 또 그동안 보여 주지 않았던 스쿼럴플라이트와 리프풀의 탄생 장면과 브램블클로의 전사 임명식, 윌로펠트의 죽음, 롱테일이 시력을 잃게 된 사건 등이 공개된다. 네 종족이 때로는 경쟁 관계로, 또 때로는 동맹을 맺으며 숲에서 살 수 있었던 건 ‘숲에는 언제나 네 종족이 있어야 한다’는 믿음 때문이었다. 하지만 종족의 관계를 지탱해 주던 별족의 이 말이 거짓이었다는 걸 알게 되면서 파이어스타는 큰 혼란에 빠진다. 전사의 규약을 따르는 것과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던 파이어스타는 자신이 선조 전사들이 과거에 저지른 잘못을 바로잡을 운명을 타고났다는 걸 깨닫고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는 여정에 오른다. 기존에 출간된 시리즈의 다른 권들보다 방대한 분량이지만, 빠른 전개와 흥미진진한 사건, 그리고 새롭게 등장하는 고양이들과 오합지졸이었던 그들이 진정한 종족 고양이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은 마지막 페이지를 넘길 때까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호숫가에 사는 천둥족과 바람족, 강족, 그림자족은 종족 지도자의 지휘에 따라 ‘전사의 규약’을 지키며 살아가는 전사 고양이들이다. 천둥족은 낙엽수가 많은 지역, 바람족은 탁 트인 황무지, 강족은 물고기가 풍부한 강가, 그림자족은 습지와 소나무가 주를 이루는 지역을 영역으로 차지하고 있으며, 종족마다 환경에 다른 만큼 먹잇감이나 습성도 조금씩 다르다. 이들은 자기 종족의 영역과 먹잇감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경쟁하는 관계지만, 보름달이 뜰 때면 휴전을 하고 섬에 모여 종족 모임을 갖는다. 전사 고양이들은 그들이 ‘두발쟁이’라 부르는 인간들의 위협과 자연환경의 변화에 맞서서 살아남기 위해 다른 종족을 공격하기도 하고, 위험에 처한 상황에서는 경계를 넘어서 서로 돕기도 한다. 네 종족은 단순히 적대적이기만 한 것도 아니고, 온전한 동맹 관계도 아니다. 상황에 따라 언제라도 바뀔 수 있는 종족들 사이의 관계는 야생 고양이 세계를 긴장된 구도에 몰아넣는 장치이다. 게다가 종족 내에서도 위계와 서열이 존재하기 때문에, 최고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음모와 세력 다툼이 끊이지 않는다. 더불어 이런 효과적 무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종족 전투, 훈련, 순찰, 먹이 사냥 등의 장면에서는 고양이들의 심리나 몸동작까지도 놓치지 않는 섬세한 묘사 덕분에 긴박감이 더해진다. 네 종족은 늘 그랬듯 경쟁하는 관계이지만, 필요할 때는 서로 협력한다. 마치 인간 세계에서 일어나는 정치의 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섬에서의 모임 장면은 평화를 보장받는다는 전제 때문에 오히려 각자의 욕망이 충돌하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모순적인 현실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고양이들이 종족의 이름을 걸고 벌이는 정치 행위를 보며, 정말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겠다고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미덕은 바로 이런 현실에 눈감지 않고, 그 모순을 기반으로 갈등을 풀어나가는 모습을 제시한다는 점에 있다. 종족 고양이들은 외부 세력의 위협을 받는 순간에도 무조건적이거나 극적인 협력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 각자의 셈법대로 계산하여 유리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서로 협력했다가도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간다. 그리고 이렇게 지극히 현실적인 상황이 펼쳐지는 가운데, 지도자의 역할은 더욱 빛나게 된다. 종족을 가리지 않고 어려움에 처하거나 부당한 처우를 받는 고양이들을 외면하지 않는 천둥족의 지도자 파이어스타의 모습은 ‘정의’를 원칙으로 삼고 행동하는 흔들림 없는 지도자 상을 보여 준다. 지저분한 현실과 올곧은 정의 사이에서 어려운 줄타기를 멋지게 해내는 파이어스타의 모습은 독자들을 한껏 매료시킨다. 『전사들』은 인간이 아닌 고양이들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이며, 철저하게 고양이의 시선에서 모든 것을 표현하고 있다. 어린이의 키보다도 더 낮은 위치에서 바닥에 배털을 스치며 다니는 고양이의 눈에 포착된 세상은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감각적이고 새롭다. 이런 새로움은 낯선 언어에 담겨 더욱 효과적으로 표현된다. 이를테면 숲에 사는 동물들과 달리 네 발로 걷지 않는 동물인 인간은 ‘두발쟁이’, 자동차들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질주하는 도로는 ‘천둥길’이다. 사계절은 잎의 상태에 따라 ‘새잎 돋는 계절’, ‘초록잎 우거진 계절’ 등으로 말한다. 또한 거리를 가늠할 때는 꼬리가 몇 개인지로 표현하고, 시간은 해와 달이 뜨고 지는 것으로 기준을 삼는다. 독자의 입장에서 처음에는 조금 어리둥절할 수도 있겠지만, 작품을 읽어 나갈수록 정교하게 구현된 낯선 세계에 몰입하는 재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특징은 단순한 재미에 머무르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가 인간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무심코 침해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자연의 세계를 돌아보라는 교훈도 전해 준다. 『전사들』은 시리즈마다 각 6부작으로 구성된 개성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다. 이야기마다 몇 세대에 걸친 전사들이 영역과 명예, 생존을 위해 싸우는 모험의 대장정이 펼쳐진다. 기나긴 여행과 무자비한 적들, 배신과 비탄에도 불구하고 종족들의 삶을 지탱해 주는 전사의 규약을 지켜 나갈 수 있을 것인지, 끊임없는 시험이 이어진다. 위대한 문학적 전통에 기반을 둔 섬세한 필치와 야생적인 자연에 대한 열정이 공명하여 탄생한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3천만 부 넘게 판매되어 모든 독자들이 평범한 고양이들을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들었다. 현재도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다. 또 다른 베스트셀러 『살아남은 자들』『용기의 땅』 시리즈의 작가이기도 한 에린 헌터는 동물에 대한 사랑과 자연계의 잔인한 매력에서 영감을 받고, 자연에 대한 경이감을 갖는 동시에 동물 행동에 대한 신화적 설명을 만들어 내는 것을 즐긴다. 면밀한 관찰에 신화적 상상력을 덧붙여 탄생시킨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보름달이 숲을 차가운 빛으로 물들이며 하늘에 떠 있었다.
신통방통 플러스 분수의 덧셈과 뺄셈
좋은책어린이 / 서지원 지음, 안경희 그림 / 2014.01.02
9,500원 ⟶ 8,550원(10% off)

좋은책어린이수학동화서지원 지음, 안경희 그림
신통방통 플러스 수학 시리즈 3권. 초등학교 3, 4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수학동화 시리즈이다. 이야기를 통해 일상에서 곱하고 나누는 상황들을 만날 때 학습과 연결하여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길러 준다. 3권에서는 물건을 공평하게 나누고, 전체와 부분을 가늠하면서 일상생활의 궁금증이 수학 학습으로 이어지도록 돕는다. 떡집 손녀, 서양 요리 연구가의 딸이면서도 소담이는 라면이나 빵 따위로 끼니를 때우는 일이 많다. 서양 요리가 최고라 생각하는 엄마와 떡은 서양 요리와 비교도 안 되는 특별한 음식이라 여기는 할머니 등쌀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할머니가 갑자기 눈 수술을 받게 되고, 아빠는 할머니를 대신해 떡집을 이어받겠다고 폭탄선언을 한다. 게다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떡집을 만들겠다는 아빠, 하지만 아빠의 아름다운 도전은 생각만큼 쉽지 않다. 종일 떡집에 틀어박혀 떡을 만들지만 실패를 거듭하는데…. 과연 아빠의 소원은 이루어질까?음식 전쟁 소담이의 요리 수첩_똑같이 나누기 22 소담이의 요리 수첩_전체와 부분의 크기 비교 23 할머니의 떡 사랑 소담이의 요리 수첩_분수 알기, 분수를 나타내기 40 소담이의 요리 수첩_몇 개인지 알기 41 아빠의 도전 소담이의 요리 수첩_분모가 같은 분수의 크기 비교 58 소담이의 요리 수첩_분모가 다른 분수의 크기 비교 60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떡의 맛 소담이의 요리 수첩_분모가 같은 분수의 덧셈 84 소담이의 요리 수첩_분모가 같은 분수의 뺄셈 86 소담이의 요리 수첩_자연수에서 분수 빼기 88 소담이의 요리 수첩_분모가 같고 내림이 있는 분수의 뺄셈 90 작가의 말 93바뀐 교육과정도, 3~4학년 수학도 문제없다! 『신통방통 플러스 수학』으로 신 나게 출발! 3학년이 되면 학습의 양과 깊이가 달라지는 만큼 어린이와 부모님들이 부담을 느끼곤 한다. 특히 수학의 경우, 곧잘 하던 아이도 흥미를 잃게 되거나 원래 수학을 어려워하던 아이가 수학을 더 멀리하게 될까 봐 두려워한다. 하지만 수학은 개념과 풀이 방법을 알고 나면 쉽게 다가갈 수 있다. 공식을 외우고, 문제를 많이 풀어서 되는 게 아니라 생활 속에서 이해하고 생각하는 공부라는 걸 깨우쳐 주자! 바뀐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것 또한 바로 이것이다. 좋은책어린이에서 3~4학년 어린이들을 위해 만든 『신통방통 플러스 수학』 시리즈도 이와 같은 생각을 바탕으로 탄탄하게 만들어졌다. 학습 교양 동화 ‘신통방통’ 시리즈로 정평이 나 있는 좋은책어린이, 3~4학년 수학 공부도 신 나게, 신통방통하게 책임질 준비가 되어 있다. <올림이 있는 곱셈>, <나머지가 있는 나눗셈>에 이어 세 번째로 출간된 <분수의 덧셈과 뺄셈>은 생활 속에서 수학을 발견하고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하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수학이 쉬워지는 분수 이야기 공식을 외우고, 문제를 많이 푸는 공부보다는 생활 속에서 수학적 문제를 찾아내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공부로 분수만큼 좋은 게 없다. 친구들과 맛있는 피자를 나눠 먹을 때, 생일 케이크를 가족의 수만큼 자르려고 할 때 아이들은 어떤 방법으로 똑같이 나눌 것인지, 나누고 난 뒤에 나눈 것을 어떻게 표현할지 궁금해질 것이다. 또 우유를 일부 마시고 남은 양이 얼만큼인지, 방학 동안 해야 할 숙제 중에서 어제 한 것과 오늘 한 것을 합치면 전체의 얼만큼이 되는지를 알고 싶을 때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분수는 일상생활에서 수학 학습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분모와 분자가 무엇인지 알고, 진분수와 대분수의 계산을 시작하기 전에 구체물을 나누고, 합치고, 덜어 내는 경험을 충분히 해 보길 권하고 싶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만들면 수학이 쉬워진다. 만질 수 없는 것을 만질 수 있게 하면 수학이 쉬워진다. 덮어놓고 종이와 연필을 들고 계산을 하는 것보다 보고 만지는 경험을 먼저 함으로써 분수 학습이 재밌고 쉬운 놀이처럼 느껴지도록 지도해야 한다. “1/3이 얼만큼인데요?” “얼만큼이라니? 1/3이 1/3이지.” 분수가 사람이 지켜야 할 도리인지, 수학에서 사용하는 분수인지도 모르던 소담이가 아빠와 함께 요리를 하면서 분수 개념을 척척 이해하기 시작했다! 분자랑 분모는 무엇인지, 3/5이랑 2/5 중 어느 것이 더 큰지, 우유 한 통에서 3/5만큼을 빼면 얼마나 남는지 이제 소담이는 혼자서도 척척 계산할 수 있다! 분수와 행복이 가득 넘치는 소담이네 요리 이야기를 들여다보자! 떡집 손녀, 서양 요리 연구가의 딸이면서도 소담이는 라면이나 빵 따위로 끼니를 때우는 일이 많다. 서양 요리가 최고라 생각하는 엄마와 떡은 서양 요리와 비교도 안 되는 특별한 음식이라 여기는 할머니 등쌀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할머니가 갑자기 눈 수술을 받게 되고, 아빠는 할머니를 대신해 떡집을 이어받겠다고 폭탄선언을 한다. 게다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떡집을 만들겠다는 아빠, 하지만 아빠의 아름다운 도전은 생각만큼 쉽지 않다. 종일 떡집에 틀어박혀 떡을 만들지만 실패를 거듭하는데…… 과연 아빠의 소원은 이루어질까? 《추천 포인트》 · 물건을 공평하게 나누고, 전체와 부분을 가늠하면서 일상생활의 궁금증이 수학 학습으로 이어지도록 돕습니다. · 가정의 행복, 아름다운 도전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합니다. · 초등 교과 연계 : 3~4학년군 수학① 6. 분수와 소수 3~4학년군 수학③ 4. 분수의 덧셈과 뺄셈 4학년 1학기 수학 6. 분수 “소담아, 너희 아빠 회사 그만두셨다며? 쫓겨난 거야?” 민지가 말했다. “이제 넌 어떡해?” 명규가 걱정 어린 눈빛으로 물었다. 동네에서 제일 유명해지겠다던 아빠의 다짐은 이루어졌다. 전혀 뜻하지 않은 쪽으로 이루어졌다는 게 문제지만. 아빠는 날마다 음식물 쓰레기를 한 보따리씩 내놓는 사람,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이상한 냄새를 풍기는 사람으로 유명해졌다. 또 상가에서 한숨을 가장 많이 쉬는 사람으로도 소문이 났다. “내가 그렇지, 뭐……. 내가 무슨 떡을 만들겠다고.” 처음에는 의욕적으로 떡 만들기에 도전한 아빠가 차츰 포기를 하기 시작했다. 얼마 가지 않아서 아빠는 할머니의 떡집에서 만화책이랑 케이블티브이나 보고, 컴퓨터 게임이나 하며 시간을 보냈다. “남자가 책임감 없이 덜컥 회사를 그만두면 어떡해?” “이제 소담이네 집은 뭘 먹고 살아?” 사람들은 아빠를 보고 혀를 끌끌 찼다. 나도 아빠를 보면 점점 김이 빠지는 기분이었다. “아빠, 떡은 안 만들어?” “만들어도 안 되는 걸 어떡하니?” “그렇다고 이대로 포기할 거야?” “몰라.” 아빠가 심드렁하게 대답하며 만화책을 넘겼다. 고개를 돌리니 테이블 위에는 만들다 만 떡과 떡가루가 늘어져 있었다. 파리 한 마리가 윙윙거리며 돌아다니는 게 보였다. 나는 속으로 할머니가 눈이 잘 안 보이는 게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만약 이 모습을 할머니가 보았더라면 아빠는 곧장 할머니로부터 이단옆차기를 당했을 것이다. 어쩌면 코브라트위스트를 당해 팔이 부러졌을지도 모른다. 참, 얘기한 적이 없었는데 우리 할머니의 취미는 레슬링이다. 노인 레슬링 대회에 나가서 트로피를 탄 적도 있다. “아빠, 다시 만들어 봐.” “아무리 만들어도 이상해. 떡이 쫄깃쫄깃하질 않고 찐득거려서 모양 내기도 힘들어. 그런 떡을 누가 사겠어?” “떡가루랑 물을 잘못 섞은 거 아냐?” 언젠가 할머니가 ‘떡을 만들 땐 떡가루와 물의 비율을 잘 지켜야 한다.’고 말한 게 떠올랐다. 떡가루와 물의 비율이 잘 맞아야만 떡이 잘 익고, 쫄깃쫄깃해진다는 것이었다. “떡가루랑 물을 어떻게 섞어야 하지?” “잠시만! 아빠, 내가 요리 수첩에 적어 놓았어. 할머니가 떡 얘기 들려주실 때 떡가루랑 물 얘기도 하셨단 말야.” 나는 수첩을 꺼내서 더듬더듬 읽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떡가루는 3/5만큼, 물은 2/5만큼 넣는다.” “확실해?” “응! 그런데 3/5이 더 큰 거야, 2/5가 더 큰 거야?” “분모가 같을 때는 분자가 큰 수가 더 큰 거야.” “분모는 뭐고, 분자는 뭐야?” “분모는 엄마고, 분자는 아들이야.” “아빠! 수학에 엄마랑 아들이 어디 있어? 장난치는 거지?” 아빠가 “휴.”하고 가볍게 한숨을 쉬었다.
하루 한장 창의력 쏙셈 초등 1-1
미래엔 /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 2020.12.07
13,000원 ⟶ 11,700원(10% off)

미래엔학습참고서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수학교과서의 연산 부분에 집중함으로써 계산력을 키울 수 있고 학기별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으므로 방학 중 선행 학습이나 진도 교재로 사용할 수 있다. 연산의 기본 원리를 빠르게 반복하며 실력을 점검할 수 있고 문제에 따라 연산의 원리를 응용하여 해결할 수 있는 실력을 기를 수 있다.9까지의 수 1주 1일 ~ 2주 5일 덧셈과 뺄셈 3주 1일 ~ 6주 2일 50까지의 수 6주 3일 ~ 8주 5일쏙셈으로 기본 다지고, 창의력쏙셈으로 실력 점프 업! [?] 수학에서 연산이 기본이라는데, 아이가 금세 싫증을 내요. - 계산을 반복하며 시간을 단축시키는 훈련을 하는 것이므로 두꺼운 연산 교재는 지루해 할 수 있습니다. "하루 한장"으로 매일매일 공부하는 재미를 길러주세요. [?] 연산은 곧잘 하는데 문장제에서 활용하는 걸 어려워해요. - 문장으로 된 문제를 이해하고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수학적으로 사고하는 힘을 길어야 합니다. "창의력쏙셈"과 함께 문제가 의미하는 것을 이해하고, 그에 맞게 식을 세워서 풀이하는 과정을 반복함으로써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기본 연산 교재를 학습한 후에 업그레이드 된 교재로 실력을 키워주고 싶어요. - 연산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반복적으로 계산하는 훈련을 했다면, 이제 "하루 한장 창의력 쏙셈"으로 실력을 키워 주세요. 문제 해결력을 키우고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습니다. 하루 한 장 40일 학습으로 수학 교과 역량 키우기! [교과서 연계 학습] 수학교과서의 연산 부분에 집중함으로써 계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학기별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으므로 방학 중 선행 학습이나 진도 교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연산 응용력 향상] 연산의 기본 원리를 빠르게 반복하며 실력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문제에 따라 연산의 원리를 응용하여 해결할 수 있는 실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문장제 집중 훈련] 수학적을 문제를 바라보고 분석하는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문장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반복함으로써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영화관에서 만나는 과학교과서
사이언스주니어 / 과학노리 지음, 전국초등과학교과연구모임 감수 / 2010.05.30
9,200원 ⟶ 8,280원(10% off)

사이언스주니어자연,과학과학노리 지음, 전국초등과학교과연구모임 감수
<영화관에서 만나는 과학교과서>. 영화 속 숨어 있는 과학을 배운다. 영화에서 다루는 내용들이 과학의 어떤 이론들을 근거로 하는지를 살펴보고 재미있는 영화스토리와 함께 과학도 즐기는 두 가지 재미를 제공한다. 또한 영화들끼리 어떻게 다르게 과학적인 내용을 표현하는지도 알아본다. 본문에서는 과학의 재미있는 내용들을 영화를 통해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단순의 영화의 오류를 찾는 것보다 영화속에 담긴 과학적인 내용을 주로 다룬다. 각 단원을 마치면 해당 단원에서 충분한 설명이 이루어지지 않았거나 좀 더 심층 내용을 실을 필요가 있는 것들에 대해 보충하고 있다. 학습페이지에서 다루는 내용은 초등 교과과정에서 다루는 내용을 보다 심화시켜 다루고 있으며 중등 교과과정까지 연계되도록 만들었다.첫 번째 이야기 -깨어 있어라! 그 날이 온다 , , , , , 두 번째 수업 - 피할 수 없다면 막아야 한다! , , 세 번째 수업 - 타임머신-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 , , , , 네 번재 수업 - 화산의 폭발과 재난영화의 진수들 !! , 다섯 번째 수업 - 소행성 충돌, 지구는 멸망할 것인가? , , 여섯 번째 수업 - 그들의 천국은 누군가의 지옥이 될 수도… , , 일곱 번째 수업 - 인간은 과연 생명을 통제할 수 있는가? , (블레이드 러너>, , , < 제5원소> 여덟 번째 수업 - 원숭이가 세상을 지배한다면… 우리는 영화를 보면서 무엇을 볼까요? 화려한 그래픽? 아니면 멋있는 배우? 힘있는 액션? 영화로 보는 과학교과서에서는 영화를 보는 새로운 방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영화 속에는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의 생각과 표현하고자 하는 주제가 녹아 있습니다. 그리고 과학을 다루는 영화에서는 과학적인 이론들이 숨어 있습니다. 그 원리 하나하나가 모여 대작이 완성되는 것이죠. 우리가 과학을 공부하는 방식이 학교 수업에서 실험을 통해 이루어지면서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부분들을 이 책에서는 영화의 한 장면 한 장면이 흐르듯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영화가 새롭게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지혜로 가는 징검다리] 사이언스주니어는 세상을 움직이는 비밀의 문으로 여러분을 초대할 것입니다. 그곳에서우리는 우리 선조부터 쌓아온 지식과 지혜의 힘을 만날 것입니다. 뉴턴은 자신이 이룩한 모든 것은 거인의 어깨 위에서 세상을 보았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지금은 우리 인간이 지구의 역사에서 가장 큰 거인이 되었지만, 이것은 모두 우리를 앞서 간 수 많은 사람들이 고정된 틀을 깨뜨리려는 노력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지요. 하지만 우리가 이렇게 거인으로 남아 있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들이 더 필요합니다. 단순히 교과서의 지식만을 머리 속에 채워 넣고 우쭐대는 키만 큰 거인이 아닌 새로운 미래를 꿈꾸는 진정한 거인으로 성장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찾는 것은 이제 각자의 몫입니다. 이 책은 그들이 찾고자 하는 것을 위한 최소한의 징검다리가 될 것입니다. 《과학교과서》시리즈는 이렇게 꾸며져 있습니다. 영화관에서 만나는 과학교과서 본문에서는 과학의 재미있는 내용들을 영화를 통해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단순의 영화의 오류를 찾는 것보다 영화속에 담긴 과학적인 내용을 주로 다룹니다. 각 단원을 마치면 해당 단원에서 충분한 설명이 이루어지지 않았거나 좀 더 심층 내용을 실을 필요가 있는 것들에 대해 보충하고 있습니다. 학습페이지에서 다루는 내용은 초등 교과과정에서 다루는 내용을 보다 심화시켜 다루고 있으며 중등 교과과정까지 연계되도록 만들었습니다. 《과학교과서》 시리즈는 이렇게 출간됩니다. 영화관에서 만나는 과학교과서 영화 속 숨어 있는 과학을 배웁니다. 영화에서 다루는 내용들이 과학의 어떤 이론들을 근거로 하는지를 살펴보고 재미있는 영화스토리와 함께 과학도 즐기는 두 가지 재미를 제공합니다. 또한 영화들끼리 어떻게 다르게 과학적인 내용을 표현하는지도 알아봅니다. 4대문명으로 만나는 과학교과서 인류 최초의 문명이 있기까지 과학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알아보고 문명이 발달함에 따라 과학이 어떤 변화와 발전을 이루었는지도 살펴봅니다. 그들이 이룩한 과학 문명이 어떻게 현대까지 연결될 수 있었는지도 알아봅니다. 신비한 우주에서 만나는 과학교과서 우주의 탄생에서 태양계, 그리고 여러 행성들이 어떤 과정으로 지금의 모습을 갖게 되었는지를 살펴봅니다. 그리고 이들의 신비를 벗긴 과학자들을 알아보고 앞으로의 우주의 모습은 어떻게 될 지도 알아봅니다. 위대한 발견으로 만나는 과학교과서 인류 최초의 불의 발견에서 부터 인류의 역사를 발전시킨 여러 과학적인 발견들을 살펴보고 그 발견들에 얽힌 에피소드를 알아봅니다. 아인슈타인과 만나는 과학교과서-특수상대성이론 편 원자폭탄 개발까지의 아인슈타인 특수상대성이론을 알아봅니다. 이 이론이 등장하기까지 그 이전의 과학자들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도 알아봅니다.
Why? 극지 탐험
예림당 / 파피루스 (글), 이두원 (그림), 허영호 (감수) / 2019.02.15
12,800원 ⟶ 11,520원(10% off)

예림당자연,과학파피루스 (글), 이두원 (그림), 허영호 (감수)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시리즈 63권. 강한 체력과 정신력으로 극지 탐험을 나선 사람들을 소개하고 극지 탐험에 필요한 장비와 기초적인 훈련, 위기 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베이스캠프를 설치하는 방법 등에 대한 정보도 담고 있다.Why? 극지 탐험을 내면서 … 3 하들러의 계획 … 8 별에서 온 소녀 … 14 등반을 위한 준비 … 18 암벽 등반과 빙벽 등반 … 24 첨단 소재를 사용한 등산 용품 … 32 에베레스트 산을 향하여 … 36 셰르파와 함께 … 41 아이스 폴을 넘어라 … 45 전진을 위한 후퇴 … 51 고산병에 걸린 엄지 … 55 산 정상에 오르다 … 60 두 번째 슈퍼 폭탄 작동 … 69 북극을 향하여 … 73 고난의 시작 … 77 GPS의 활용 … 82 이누이트와 함께 … 86 개썰매를 타다 … 92 난빙대를 돌파하라 … 98 위기의 연속 … 104 해가 지지 않는 백야 … 110 북극점에 우뚝 서다 … 114 이번에는 남극점이다 … 122 하들러의 기습 공격 … 128 불가능한 도전 … 133 아문센과 스콧의 경쟁 … 138 세 개의 태양 … 142 화이트 아웃 … 146 마지막 위기, 블리자드 … 150 지구를 구하다 … 154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아름다운 도전, 극지 탐험!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극지 탐험, 요즘은 과학 기술과 교통수단의 발달로 사람이 우주까지 가는 시대이다. 하물며 지구라면야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은 없다. 하지만 지구에서도 목숨을 걸고 가야 하는 곳이 있는데 그 대표적인 곳이 바로 '3극지'이다. 극지란 지구의 맨 끝 땅으로 남극점, 북극점을 말하고 여기에 지상에서 가장 높은 곳인 에베레스트 산을 포함해 '3극지'라고 한다. 이곳의 환경은 커다란 얼음 덩어리인 빙하로 둘러싸여 있고 엄청난 추위와 강한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건 기본이다. 그런데도 목숨을 걸면서까지 극지 탐험에 나서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아마도 극한 상황에 맞서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려는 도전 정신 때문일 것이다. 인류 최초로 남극점을 밟은 사람은 로알 아문센이고 북극점을 밟은 사람은 로버트 에드윈 피어리이다. 또 에베레스트 산을 최초로 완등한 사람은 에드먼드 힐러리와 셰르파인 텐징 노르게이이다. 우리나라에도 3극지뿐만 아니라 히말라야 14좌와 세계 7대륙 최고봉을 오른 탐험가들이 꽤 많다. 이 책에는 강한 체력과 정신력으로 극지 탐험을 나선 사람들을 소개하고 극지 탐험에 필요한 장비와 기초적인 훈련, 위기 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베이스캠프를 설치하는 방법 등에 대한 정보도 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험난한 역경을 딛고 극지를 탐험하는 탐험가들의 아름다운 도전 정신을 본받아 각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끊임없이 도전하기를 바란다.
선생님도 첫사랑이 있었나요?
웅진주니어 / 박관희 외 지음, 윤봉선 그림 / 2010.12.06
10,000원 ⟶ 9,00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박관희 외 지음, 윤봉선 그림
웅진책마을 시리즈. 국내 동화작가 7명이 들려주는 어린 시절 첫사랑 이야기가 실린 단편 모음집으로, 동화작가들이 겪은 실제 어린 시절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막연하게 갖는 첫사랑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 준다. 좋아하는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또는 좋아하는 마음을 상대방에게 들킨 건 아닌지 누군가를 처음 좋아하기 시작할 때 들 법한 생각과 느낌과 마음의 변화를 잘 담아냈다. 남몰래 두근두근 마음 졸였던 짝사랑, 마음을 들킬까 봐 못되게 굴었던 풋사랑, 용기 내어 고백했다가 외면당한 쓰라린 사랑 등 누구나 한 번쯤 겪을 법한 첫사랑의 다양한 모습들이 7가지 서로 다른 색깔로 그려져 이 작품을 읽는 아이들에게 때로는 가슴 뭉클하고, 때로는 가슴 아린 여운을 남긴다.비밀 우체통 / 이주미 삼손과 데릴라 / 박정애 칼새를 위하여 / 김해등 좋아하는 게 아니라니까 / 박관희 아껴 둔 첫사랑 / 김혜정 우리 둘만의 비밀 / 정지아 나는 너를 응원할 거야 / 김나연누구나 마음속에 하나씩 품고 있는 첫사랑의 기억! 동화 작가들의 마음 한편에 꼭꼭 숨겨 두었던 첫사랑 ‘그 아이’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는 국내 동화작가 7명이 들려주는 어린 시절 첫사랑 이야기가 실린 단편 모음집이다. 남몰래 두근두근 마음 졸였던 짝사랑, 마음을 들킬까 봐 못되게 굴었던 풋사랑, 용기 내어 고백했다가 외면당한 쓰라린 사랑 등 누구나 한 번쯤 겪을 법한 첫사랑의 다양한 모습들이 7가지 서로 다른 색깔로 그려져 이 작품을 읽는 아이들에게 때로는 가슴 뭉클하고, 때로는 가슴 아린 여운을 남긴다. 이 작품은 좋아하는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또는 좋아하는 마음을 상대방에게 들킨 건 아닌지 누군가를 처음 좋아하기 시작할 때 들 법한 생각과 느낌과 마음의 변화를 잘 담아냈다. 사랑 고민에 빠진 아이들에게 이 작품은 동화작가들이 전하는 따뜻한 조언이 될 것이다. 동화작가들이 실제로 겪은 어릴 적 아련한 첫사랑 이야기 많은 사람들이 첫사랑의 기억을 소중히 생각한다. 왜냐하면 풋풋했던 어린 시절 나눈 어수룩한 사랑이었지만 그만큼 자신의 감정에 솔직했고 순수했기 때문이다. 어른들에게 첫사랑이 어린 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이라면, 첫사랑을 경험하고 있거나 앞으로 경험할 우리 아이들에게 첫사랑은 호기심의 대상이다. 그래서 아이들은 수업시간에 선생님에게 첫사랑 이야기를 해 달라고 하거나 첫사랑 이야기에 눈이 동그래져 귀를 쫑긋 세운다. 는 동화작가들이 겪은 실제 어린 시절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막연하게 갖는 첫사랑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 준다. 이 작품에 실린 이야기들은 동화작가들의 애틋한 옛 추억인 동시에 우리 아이들의 현재 이야기이다. 다양한 첫사랑 이야기를 통해 한층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 시간이 지나 사람들의 사고방식, 문화가 변해 가면 그에 따라 자연히 사랑 방식도 바뀌게 마련이다. 예전 우리 사회에서는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기보다는 드러내지 않고 인내하는 것을 미덕처럼 여겼다. 그러나 요즘 젊은이들과 아이들 사이에서는 자기 의견을 당당하게 피력하는 문화가 자리 잡았다. 이는 사랑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에서는 중견작가와 신인작가의 작품이 고루 배치되어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 사랑의 방식을 적절히 포착하고 있다. 정지아의 에서는 가난과 어려운 집안 사정 때문에 반장을 좋아하면서도 표현하지 못하는 아이가 등장하고, 에서는 아이들의 놀림 때문에 자신의 감정을 숨길 수밖에 없는 아이가 등장하는 한편, 에서는 여러 반 아이들 앞에서 선물을 주며 당당히 사랑을 고백하는 아이가 등장해 아이들 사이의 사랑 방식 차이를 확연히 보여 준다. 아이들은 이 작품을 통해 다양한 첫사랑을 간접 경험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이왕 그릴 거면 잘 그려 주면 좀 좋아. 저것도 그림이라고 그렸다냐. 내가 발가락으로 그리는 게 낫겠다야.”나는 곁눈질로 봉희를 흘겨보았다. 새치름하게 내 눈길을 슬쩍 피하는 봉희 두 볼이 발갛게 젖어 들었다. 그때였다. “얼레리 꼴레리! 얼레리 꼴레리!”나와 봉희는 동시에 소리 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장호와 진철이었다. 녀석들은 화장실 입구에 서서 단단히 별렀다는 듯 우리를 놀려 댔다.“인구는! 봉희를! 좋아한대요! 좋아한대요!”내 목덜미가 화끈하게 달아올랐다. 나는 봉희에게 들킬까 봐 부러 큰 소리로 외쳤다.“아녀, 좋아해서가 아니라니까!”- 본문 중에서 “넓고 넓은 바닷가에 오막살이 집 한 채…….”내가 세상에서 제일 처음 배운 노래였다. 샛별이 뜬 초저녁, 아버지 목말을 타고 장에 나간 어머니를 마중 나가며 아버지가 가르쳐 준 노래라고, 언젠가 반장과 섬진강에 삘기 꽃을 따러 갔을 때 말한 적이 있었다. 반장은 내가 한 말을 기억하고 있는 것일까. 가난하고 까맣고 자존심만 강한 내가 아직도 반장의 마음속에 있는 것일까.반장의 자전거 소리가 멀어진 뒤에야 나는 느티나무 뒤에서 나왔다. 푸른색 여름 교복을 입은 반장 등이 저만치 어둠이 내려앉는 골목으로 멀어지고 있었다. - 본문 중에서
시크릿 코더 6 : 세상을 구할 히어로를 코딩하라!
길벗어린이 / 진 루엔 양 (지은이), 마이크 홈스 (그림), 임백준 (옮긴이) / 2019.04.05
11,000원 ⟶ 9,900원(10% off)

길벗어린이자연,과학진 루엔 양 (지은이), 마이크 홈스 (그림), 임백준 (옮긴이)
헬로! CT 시리즈.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진 루엔 양이 자신의 경험 지식과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코딩’이라는 소재를 스토리텔링으로 엮은 그래픽 노블이다. 수사 드라마나 추리 소설을 읽는 듯, 흡입력 강한 스토리 전개는 어린이 독자뿐만 아니라 성인 독자까지 충분히 매료시킬 것이다. 소용돌이처럼 빨려 드는 <시크릿 코더>를 따라 ‘공학’과 ‘문학’, ’지식’과 ‘감성’을 오가며, 내 안에 잠든 ‘컴퓨팅 사고력’을 깨운다. 작가는 특유의 입담으로 인물과 사건 속에서 공학의 원리를 술술 풀어 간다. 농구광 호퍼 아빠의 말처럼 “농구란 측정되는 통계 수치로 움직이는 수학”이며, “손으로 글씨를 쓴다는 건,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차이가 모여 전혀 다른 무엇으로 완성 된다”는 엄마의 가르침은 독자에게 잔잔하면서도 신선한 파장을 일으킨다. 또한, 교사 출신 작가답게 2진 코드를 “켜고, 끄는 스위치”로, 변수를 “머릿속 작은 상자”로 비유하며 핵심 개념을 쉽게 설명한다. 지식과 재미가 유기적으로 결합한 탄탄한 구성력은 정보와 스토리가 동떨어진 기존 학습 만화의 한계를 뛰어넘으며 독자 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 특별히 한국어판에서는 각 권마다 핵심 개념, 게임, 퍼즐을 수록해 다각적이고 풍성한 학습 요소와 도전하는 재미(hard-fun)를 가미했다. 독자는 컴퓨터를 켜지 않고도, 이야기 흐름에 따라 패턴을 직접 코딩하거나 반대로 명령어를 분석하며 결과값을 추론할 수 있다.-10000 무시무시한 납작랜드 -10001 감옥에서 탈출하기 -10010 위험에 빠진 코더들 -시크릿 코더 제작 노트 -작가 노트·번역자 노트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진 루엔 양이 그래픽 노블로 전하는 컴퓨터와 코딩의 세계! ‘시크릿 코더’ 시리즈 완결 편! 무엇이든 상상하고 지금 즉시 코딩하라! 우여곡절 끝에 시크릿 코더는 납작 랜드에서 새로운 ‘라이트 터틀’,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학교와 엄마가 있는 원래 차원으로 돌아왔다. 드디어 닥터 원-제로에게 맞설 준비를 모두 마친 시크릿 코더, 이번엔 초록색 팝을 풍선으로 만들어 도시 전체에 살포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원-제로의 음모를 막아야 하는데, 맙소사! 학교에 엄청나게 거대한 몬스터가 나타났다. 코더의 활약 때문에 번번이 계획이 틀어진 원-제로가 만들어낸 거대한 몬스터는 원-제로에게 맞서려던 시크릿 코더의 앞을 가로 막는다. 코더는 일단 모두를 대피시키고 미스터 비에게 도움을 청한다. 미스터 비와 함께 학교와 세상을 구해 낼 히어로를 코딩하기로 한다. 시크릿 코더는 원-제로와의 최후의 결전에서 승리하고 무사히 가족들과 학교, 세상을 구해 낼 수 있을까? 시크릿 코더는 앞서 배웠던 각도, 거리, 반복, 모든 명령어를 동원하여 세상을 구할 히어로를 만들어 냅니다. 코더가 만든 히어로는 독자로 하여금 무엇이든 상상하고 만들어 낼 수 있는 힘을 줍니다. 우리 모두의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예요! 내 안에 잠든 시크릿 코드를 깨워라! 한국 어린이 독자에게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원리를 흥미롭게 전할 참신한 ‘그래픽 노블’이 착륙했다. 시리즈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진 루엔 양이 자신의 경험 지식과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코딩’이라는 소재를 스토리텔링으로 엮은 그래픽 노블이다. 수사 드라마나 추리 소설을 읽는 듯, 흡입력 강한 스토리 전개는 어린이 독자뿐만 아니라 성인 독자까지 (특히, 소프트웨어 종사자와 교육자) 충분히 매료시킬 것이다. 소용돌이처럼 빨려 드는 를 따라 ‘공학’과 ‘문학’, ‘지식’과 ‘감성’을 오가며, 내 안에 잠든 ‘컴퓨팅 사고력’을 번뜩 깨우게 되길! 해피 코딩! 시크한 녀석들한테 화끈한 코딩 맛 좀 볼래? 패기 넘치는 호퍼(Secret Coders No. 0111) 는 엄마랑 단둘이 살지만, 어떤 문제가 닥쳐도 쫄지 않는(?) 시크한 열두 살 소녀다. (‘호퍼’라는 이름은 버그와 디버깅 개념을 만든 여성 프로그래머 ‘그레이스 호퍼’ 이름을 따왔다.) 스테이틀리 아카데미로 전학 온 호퍼는 농구 천재 에니와 단짝이 된다. 에니(Secret Coders No. 1010) 는 호퍼의 든든한 지원군이자 코딩 능력자다. (에니 캐릭터는 코딩을 사랑하는 미국 前 프로 농구(NBA) 선수 마이애미 히트의 ‘크리스 보쉬’를 모델로 했다.) 둘 사이에 끼어든 얄미운 녀석 조시(Secret Coders No. 1000) 도 우주 최강급 타이핑 속도로 시크릿 코더에 합류한다. 이들은 여러 미션들을 코딩으로 해결하며, 스테이틀리 아카데미의 베일을 하나씩 벗겨 간다. 코딩, 뭔가 특별하게 만나고 싶다면? 를 탐독하라! 는 테크놀로지 시대에 발맞춰,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작품이다. 작가는 특유의 입담으로 인물과 사건 속에서 공학의 원리를 술술 풀어 간다. 농구광 호퍼 아빠의 말처럼 “농구란 측정되는 통계 수치로 움직이는 수학”이며, “손으로 글씨를 쓴다는 건,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차이가 모여 전혀 다른 무엇으로 완성 된다”는 엄마의 가르침은 독자에게 잔잔하면서도 신선한 파장을 일으킨다. 또한, 교사 출신 작가답게 2진 코드를 “켜고, 끄는 스위치”로, 변수를 “머릿속 작은 상자”로 비유하며 핵심 개념을 쉽게 설명한다. 지식과 재미가 유기적으로 결합한 탄탄한 구성력은 (정보와 스토리가 동떨어진) 기존 학습 만화의 한계를 뛰어넘으며 독자 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 특별히 한국어판에서는 각 권마다 핵심 개념, 게임, 퍼즐을 수록해 다각적이고 풍성한 학습 요소와 도전하는 재미(hard-fun)를 가미했다. 독자는 컴퓨터를 켜지 않고도, 이야기 흐름에 따라 패턴을 직접 코딩하거나 반대로 명령어를 분석하며 결과값을 추론할 수 있다. 로고(Logo)라는 ‘거인의 어깨’ 위에서 “스크래치는 ‘로고’라는 거인의 어깨 위에 있다”_니콜라스 네그로폰테 교수(MIT미디어랩 창립자) 호퍼, 에니, 조시는 우리에게 조금은 낯선 컴퓨터 프로그램, ‘로고’를 이용해 미션을 해결한다. 로고는(Logo)는 수학자, 과학자, 교육학자인 시모어 페퍼트가 1968년 개발한 최초 어린이용 코딩 프로그램으로, 90대부터 지금까지 미국과 유럽에서 코딩 교육용 도구로 널리 쓰이고 있다. 로고의 원리는 간단하다. To로 시작해 End 끝나는 명령어 사이에 Forward, Back, Right, Left, Repeat 같은 기본 명령어(방향, 각도, 선 긋기 등)를 순서대로 배열하면 거북 로봇이 명령어에 따라 동작한다. 아이들은 거북 로봇을 조종하면서 직관적으로 코딩 감각을 익힌다. 세계적인 어린이 코딩 프로그램인 ‘스크래치’ 역시 로고 언어에 뿌리를 두고 탄생했다. 페퍼트는 장 피아제의 인지 발달 이론(구성주의)을 확장시켜 “아이들은 컴퓨터에 의해 끌려가는 게(programmed) 아니라 스스로 이끌어야 (programming)한다.”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로고라는 코딩 도구를 개발했다. “정답은 없어! 나랑 달라도 결과값은 얼마든지 같을 수 있지!” 책 속 호퍼의 말처럼, 페퍼트는 ‘아이들이 정해진 커리큘럼이나 정해진 답에 갇히는 것’을 무엇보다 경계했다. 그는 “오류는 감추는 대상이 아니라 세계를 입체적, 창의적으로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에 나오는 “모두가 학생이고, 모두가 선생”이었던 ‘꿀벌 학교’에서 이런 페퍼트의 교육 철학이 그대로 반영돼 있다. 베스트셀러 작가 & 스타 프로그래머의 환상 콜라보! 진 루엔 양은 미국을 대표하는 그래픽 노블의 대가이자, 미국의회도서관 청소년문학 대사로 활동하는 유명 작가다. 그는 15년 동안 학생들에게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가르치며 코딩 교육을 깊이 연구해 왔다. 이런 작가의 열정과 노력이 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책 본문을 펼치면, 검은색과 초록색으로 이루어진 색 조합에서 복고적(?)인 컴퓨터 초기 모델 화면이 연상된다. 그림 작가 마이크 홈스가 그려낸 섬세한 감정 묘사와 실감나는 동작은 애니메이션 영화를 보는 것처럼 이야기의 몰입감을 더한다. 특히, 한국어판에는 ‘임백준’ 작가의 스페셜 콜라보가 눈길을 끈다. 그는 맨해튼에서 프로그래머이자 팟캐스트 방송 호스트, 칼럼니스트로 맹활약하며 개발자 문화를 수면 위로 끌어올린 장본인이다. 임 작가의 맛깔나는 우리말 번역은 전 연령 독자에게 의 재미를 톡톡히 선사할 것이다. 지금 당장 www.gilbutkid.co.kr를 접속하라! 를 읽을지 망설여지거나, 읽고 나서 더 깊게 파헤치고 싶다면? 지금 당장 www.gilbutkid.co.kr(한국어) (영어 사이트 www.secret-coders.com)를 접속하라! 기본 정보는 물론, 핵심 개념별 미리보기와 응용 예제 코드를 제공하며, 로고 프로그램 설치법, 코딩 게임과 퍼즐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또한, 작가가 직접 코딩의 원리와 로고를 가르쳐 주는 수업 영상과 함께 3D프린트로 제작한 리틀 가이도 만날 수 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