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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국어 3-2 (2020년)
좋은책신사고 /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20.06.08
15,000원 ⟶ 13,500원(10% off)

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이미지를 보면서 개념을 학습함으로써 개념을 쉽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다. 단원평가를 비롯하여 개념 확인문제, 단원 평가문제, 서술형 정복문제 등을 통하여 문제 해결력을 높일 수 있으며, '진도비법책', '실력비법책', '비법풀이책'으로 구성하여 교과서의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 진도비법책 독서 단원.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어요 1. 작품을 보고 느낌을 나누어요 2. 중심 생각을 찾아요 3. 자신의 경험을 글로 써요 4. 감동을 나타내요 5. 바르게 대화해요 6. 마음을 담아 글을 써요 7. 글을 읽고 소개해요 8. 글의 흐름을 생각해요 9. 작품 속 인물이 되어 ◑ 시험비법책 - 개념+확인문제 - 단원 평가문제 - 서술형 정복문제 ◑ 비법풀이책[진도비법책] 1. 개념 잡는 비법: ‘개념 쏙’ → ‘눈에 쏙’ → ‘교과서 쏙’의 3단계 개념 학습으로 구성하여, ‘개념 쏙’에서는 중요 개념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였고, ‘눈에 쏙’에서는 ‘개념 쏙’에서 설명한 중요 개념과 관련된 이미지를 재미있게 나타내었습니다. 그리고 ‘교과서 쏙’에서는 중요 개념이 교과서에 어떻게 구현되어 있는지를 자세하게 제시하였습니다. 이 3단계 학습이 끝나면 ‘개념 확인하기’를 통하여 개념을 얼마나 이해하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교과서 잡는 비법: 교과서 제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자료와 문제를 실었습니다. 특히 읽기 제재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위하여 ‘지문 학습’을 제공하였고, ‘한눈에 보는 지문’을 통해 읽기 제재를 한눈에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교과서문제’, ‘서술형’, ‘중요’ 등의 다양한 문제 형태를 제공하여 교과서 제재를 보다 확실하게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국어』와 『국어 활동』 교과서의 모든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3. 핵심 잡는 비법: 앞에서 학습한 중요 개념을 마인드맵으로 보여 주어, 학습자가 흥미롭게 개념에 접근하도록 하였고, 개념에 대한 복습의 효과를 몇 배 상승시켰습니다. 또한 『국어』 교과서 지문 내용을 그림이나 도표와 함께 제시하여 학습 목표와 관련된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단원평가: 시험에 나올 만한 문제를 선별하여 단원평가로 꾸몄습니다. 난이도가 낮은 문제부터 높은 문제까지 모두 풀어 봄으로써 학교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서술형 평가: 서술형 문제에 대한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학교시험에 자주 나오는 서술형 문제를 따로 모아 구성하였습니다. 6. 낱말 놀이터: 단원을 학습하면서 배운 중요 낱말을 재미있는 그림 속에 나타난 알맞은 상황에 적용해 봄으로써 낱말을 다시 한번 복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시험비법책] 각 단원별로 ‘개념+확인문제 → 단원 평가문제 → 서술형 정복문제’의 3단계로 꾸며, 핵심 개념에 대한 완벽한 복습뿐만 아니라 단원평가 및 수시평가, 그리고 최근 강화되는 서술형 문제까지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비법풀이책] 모든 문제의 상세한 풀이를 실었습니다. 그리고 ‘왜 정답이 아닐까요’ 코너를 두어 정답이 아닌 것에 대하여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서술형 문제의 경우 ‘서술형 채점 기준’을 두어 서술형 문제에 대비하도록 하였습니다. 우공비Box에는 참고 자료와 그림 및 사진 자료, 낱말 풀이를 제공하여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우공비 초등 시리즈>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이라는 새로운 학습 방법을 도입하여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는 신개념 초등 학습서입니다. 핵심 개념을 문장 그대로 외우기보다 관련 그림을 보면서 외우면 기억의 정도를 두 배나 높일 수 있습니다. ‘개념 쏙 눈에 쏙’의 그림을 보면서 개념을 쉽게 공부하세요. <우공비 초등 시리즈>는 과목별로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국어는 지문, 수학은 문제, 사회는 자료, 과학은 탐구(실험)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학습 단계와 구성을 갖추었습니다. 각 과목을 잘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하여야 하는지 분명하게 제시하여 주기 때문에 학생 스스로 공부를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학습에 자신감이 생긴다면 자기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우공비 초등 시리즈>는 수시평가, 단원평가, 일제고사 등 다양한 학교시험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질 높은 문제를 선별하여 실었습니다. 특히, 최근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문제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서술형 문제를 강화하였을 뿐만 아니라 '서술형 평가'와 ‘서술형 정복문제’라는 코너를 두어 서술형 문제를 집중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우공비 초등 시리즈>는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보다 더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학습 내용에 보다 더 집중하게 만들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보다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고민하여 만든 학습자 중심 교재입니다.
전사들 예언의 시작 편 6 : 짙은 어둠의 시간
가람어린이 / 에린 헌터 (지은이), 서나연 (옮긴이) / 2019.07.10
13,000원 ⟶ 11,700원(10% off)

가람어린이명작,문학에린 헌터 (지은이), 서나연 (옮긴이)
전사의 삶을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1부 예언의 시작>, 그 마지막 모험. 천둥족을 무너뜨리는 데 실패한 타이거스타는 이제 숲 전체를 지배하려는 욕망을 드러내고, 권력을 향한 타이거스타의 탐욕은 숲에 끔찍한 위기를 몰고 온다. 숲의 종족들은 더 강력한 하나의 종족으로 연합하자는 타이거스타의 독이 섞인 달콤한 제안을 받아들일 것인가? “넷은 둘이 되고, 사자와 호랑이가 전투에서 만날 것이다. 그리고 피가 숲을 지배할 것이다.” 파이어스타의 꿈에 또다시 내려진 불길한 예언, 그리고 숲의 네 종족을 파멸시킬 무시무시한 적의 등장. 종족 고양이들은 숲을 지키기 위한 최후의 전투를 준비한다. 파이어스타는 정말 종족을 구할 불이 될 수 있을까? 종족의 운명을 짊어진 젊은 전사 파이어스타의 흥미진진한 성장 판타지가 펼쳐진다.등장하는 고양이들 고양이 지도 인간 지도 프롤로그 1 고결한 지도자 2 마지막 인사 3 별족과 나누는 꿈 4 아홉 개의 목숨 5 무시무시한 예언 6 옳은 선택 7 속 깊은 훈련병 8 다홍색 열매 9 특별한 임명식 10 다크스트라이프의 충성심 11 수상한 동맹 12 타이거스타의 제안 13 사자와 호랑이 14 뼈 무더기 15 반쪽짜리 종족 고양이 16 구출 작전 17 디딤돌 위의 전투 18 집을 떠난 훈련병 19 피를 타고 흐르는 맹세 20 전투 전야 21 선택의 순간 22 새로운 적 23 사흘의 시간 24 피에 굶주린 종족 25 별족의 도움 26 넷은 하나가 되어 27 결전의 날 28 사자족의 함성 29 다섯 번째 종족 30 찬란한 새벽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전사들 1부 예언의 시작』 여섯 번째 이야기 “오직 ‘불’만이 종족을 구하리라.” 권력을 향한 타이거스타의 탐욕은 숲에 끔찍한 위기를 몰고 온다. “넷은 둘이 되고, 사자와 호랑이가 전투에서 만날 것이다. 그리고 피가 숲을 지배할 것이다.” 파이어스타의 꿈에 또다시 내려진 불길한 예언! 숲의 네 종족을 파멸시킬 무시무시한 적의 등장! 파이어스타는 종족을 구할 불이 될 수 있을까? 애완 고양이가 숲에서 가장 위대한 전사가 되기까지! 종족의 운명을 짊어진 젊은 전사의 거침없는 대모험! 전사의 삶을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1부 예언의 시작』, 그 마지막 모험! 천둥족을 무너뜨리는 데 실패한 타이거스타는 이제 숲 전체를 지배하려는 욕망을 드러내고, 권력을 향한 타이거스타의 탐욕은 숲에 끔찍한 위기를 몰고 온다. 숲의 종족들은 더 강력한 하나의 종족으로 연합하자는 타이거스타의 독이 섞인 달콤한 제안을 받아들일 것인가? “넷은 둘이 되고, 사자와 호랑이가 전투에서 만날 것이다. 그리고 피가 숲을 지배할 것이다.” 파이어스타의 꿈에 또다시 내려진 불길한 예언, 그리고 숲의 네 종족을 파멸시킬 무시무시한 적의 등장! 종족 고양이들은 숲을 지키기 위한 최후의 전투를 준비한다. 파이어스타는 정말 종족을 구할 불이 될 수 있을까? 종족의 운명을 짊어진 젊은 전사 파이어스타의 흥미진진한 성장 판타지가 펼쳐진다! *영화 제작 영화 '전사들'은 STX엔터테인먼트와 알리바바 픽쳐스가 공동제작을 맡는다. 제작자로는 해리 포터 시리즈 영화 감독인 데이비드 예이츠가, 각본은 『쿵푸팬더1-3』 『앨빈과 슈퍼밴드』『크롤』의 조나단 에이벨, 글렌 버거가 맡았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 전 세계 35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3천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평범한 고양이들이 전혀 다른 시각으로 보인다! 명예와 생존을 위해 싸우는 전사 고양이들의 모험! 『전사들』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이다. 이번에 나온 『전사들 1부 예언의 시작6 짙은 어둠의 시간』은 기존에 출간되었던 『고양이 전사들』을 새롭게 번역! 야생 고양이들의 습성과 행동에 대한 더욱 생생한 기술과 매끄러운 심리 묘사로 읽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전사들 1부 예언의 시작6 짙은 어둠의 시간』은 시리즈 1부 '예언의 시작' 편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이야기다. 숲에 사는 천둥족과 바람족, 강족, 그림자족은 종족 지도자의 지휘에 따라 ‘전사의 규약’을 지키며 살아가는 전사 고양이들이다. 천둥족은 낙엽수가 많은 지역, 바람족은 탁 트인 황무지, 강족은 물고기가 풍부한 강변, 그림자족은 습지와 소나무가 주를 이루는 지역을 영역으로 차지하고 있으며, 종족마다 환경에 다른 만큼 먹잇감이나 습성도 조금씩 다르다. 이들은 자기 종족의 영역과 먹잇감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경쟁하는 관계지만, 보름달이 뜰 때면 휴전을 하고 ‘나무 네 그루’ 지역에 모여 종족들의 모임을 갖는다. 전사 고양이들은 그들이 ‘두발쟁이’라 부르는 인간들의 위협과 자연환경의 변화에 맞서서 살아남기 위해 다른 종족을 공격하기도 하고, 위험에 처한 상황에서는 경계를 넘어서 서로 돕기도 한다. 숲에 사는 네 종족은 단순히 적대적이기만 한 것도 아니고, 온전한 동맹 관계도 아니다. 상황에 따라 언제라도 바뀔 수 있는 종족들 사이의 관계는 야생 고양이 세계를 긴장된 구도에 몰아넣는 장치이다. 게다가 종족 내에서도 위계와 서열이 존재하기 때문에, 최고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음모와 세력 다툼이 끊이지 않는다. 더불어 이런 효과적 무대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종족 전투, 훈련, 순찰, 먹이 사냥 등의 장면에서는 고양이들의 심리나 몸동작까지도 놓치지 않는 섬세한 묘사 덕분에 긴박감이 더해진다. 전편에서 부지도자로 활약했던 파이어하트는 전임 지도자 블루스타의 죽음으로 천둥족의 지도자 파이어스타가 되어 별족에게서 아홉 목숨을 받는다. 숙적인 타이거스타의 지속적인 위협 속에, 천둥족뿐만 아니라 숲 전체에 닥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별족의 도움을 받아 지도자의 역량을 발휘한다. 이 책은 1부의 마지막 이야기로, 애완 고양이였던 새끼 고양이가 종족에 들어와 성장하여 마침내 지도자가 되고, 위기를 겪으며 진정한 지도자의 위엄을 갖추게 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리고 있다. 특히 이번 편에서는 파이어스타의 눈을 통해 아홉 목숨을 받을 때의 고통, 종족 내의 크고 작은 갈등을 해결해야 하는 어려움, 종족의 배신과 충성, 상황에 따라 급변하는 다른 종족들과의 관계 등 한 종족을 이끄는 지도자가 감당해야 할 여러 가지 상황들을 자세히 보여 준다. 독자들은 미지의 세계인 숲에 발을 들인 순진한 어린 고양이가 자신의 종족뿐만 아니라 숲에 사는 모든 종족을 구하는 불꽃같은 존재로 거듭나는 이 성장기를 통해 힘겨운 과정을 함께 이겨 내는 뿌듯한 성취감을 느끼며, 훌륭한 지도자로 우뚝 선 주인공 파이어스타에 대한 신뢰와 애정으로 행복하게 책장을 덮을 수 있게 된다. 숲에 사는 네 종족은 늘 그랬듯 경쟁하는 관계이지만, 필요할 때는 서로 협력한다. 마치 인간 세계에서 일어나는 정치의 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나무 네 그루의 모임 장면은 평화를 보장받는다는 전제 때문에 오히려 각자의 욕망이 충돌하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모순적인 현실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고양이들이 종족의 이름을 걸고 벌이는 정치 행위를 보며, 정말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겠다고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미덕은 바로 이런 현실에 눈감지 않고, 그 모순을 기반으로 갈등을 풀어나가는 모습을 제시한다는 점에 있다. 종족 고양이들은 외부 세력인 피족의 위협을 받는 순간에도 무조건적이거나 극적인 협력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 각자의 셈법대로 계산하여 유리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서로 협력했다가도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간다. 그리고 이렇게 지극히 현실적인 상황이 펼쳐지는 가운데, 지도자 파이어스타의 역할은 더욱 빛나게 된다. 종족을 가리지 않고 어려움에 처하거나 부당한 처우를 받는 고양이들을 외면하지 않는 그의 모습은 ‘정의’를 원칙으로 삼고 행동하는 흔들림 없는 지도자 상을 보여 준다. 지저분한 현실과 올곧은 정의 사이에서 어려운 줄타기를 멋지게 해내는 파이어스타의 모습은 독자들을 한껏 매료시킨다. 『전사들』은 인간이 아닌 고양이들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이며, 철저하게 고양이의 시선에서 모든 것을 표현하고 있다. 어린이의 키보다도 더 낮은 위치에서 바닥에 배털을 스치며 다니는 고양이의 눈에 포착된 세상은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감각적이고 새롭다. 이런 새로움은 낯선 언어에 담겨 더욱 효과적으로 표현된다. 이를테면 숲에 사는 동물들과 달리 네 발로 걷지 않는 동물인 인간은 ‘두발쟁이’, 자동차들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질주하는 도로는 ‘천둥길’이다. 사계절은 잎의 상태에 따라 ‘새잎 돋는 계절’, ‘초록잎 우거진 계절’ 등으로 말한다. 또한 거리를 가늠할 때는 꼬리가 몇 개인지로 표현하고, 시간은 해와 달이 뜨고 지는 것으로 기준을 삼는다. 독자의 입장에서 처음에는 조금 어리둥절할 수도 있겠지만, 작품을 읽어 나갈수록 정교하게 구현된 낯선 세계에 몰입하는 재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특징은 단순한 재미에 머무르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가 인간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무심코 침해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자연의 세계를 돌아보라는 교훈도 전해 준다. 『전사들』은 시리즈마다 각 6부작으로 구성된 개성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다. 이야기마다 몇 세대에 걸친 전사들이 영역과 명예, 생존을 위해 싸우는 모험의 대장정이 펼쳐진다. 기나긴 여행과 무자비한 적들, 배신과 비탄에도 불구하고 종족들의 삶을 지탱해 주는 전사의 규약을 지켜 나갈 수 있을 것인지, 끊임없는 시험이 이어진다. 위대한 문학적 전통에 기반을 둔 섬세한 필치와 야생적인 자연에 대한 열정이 공명하여 탄생한 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천만 부가 넘게 판매되어 모든 독자들이 평범한 고양이들을 전혀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들었다. 또 다른 베스트셀러 『살아남은 자들』 시리즈의 작가이기도 한 에린 헌터는 동물에 대한 사랑과 자연계의 잔인한 매력에서 영감을 받고, 자연에 대한 경이감을 갖는 동시에 동물 행동에 대한 신화적 설명을 만들어 내는 것을 즐긴다. 면밀한 관찰에 신화적 상상력을 덧붙여 탄생시킨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우리 역사 한 입에 꿀꺽 : 고려시대
은하수미디어 / 정재은 지음, 백명식 그림 / 2012.07.15
7,500원 ⟶ 6,75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역사,지리정재은 지음, 백명식 그림
2005년에 출간되었던 <우리 역사 한 입에 꿀꺽> 시리즈의 개정증보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개정된 현재 교육과정에 맞추어 수정·보완하고, 오래된 역사를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관련 유물 및 유적지 사진을 실어 더욱 알차고 재미있어졌습니다.01 고려를 세운 사람은 누구인가요? 02 신라의 마지막 왕자가 산으로 들어간 까닭은 무엇인가요? 03 고려의 수도를 정할 때 정말 풍수지리를 따랐나요? 04 왕건이 후삼국을 통일을 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인가요? 05 왕건은 정말 아내가 수십 명이었나요? . . . 71 이성계는 왜 군사를 몰고 개경으로 돌아왔나요? 72 왕은 왕인데 정식으로 인정받지 못한 왕은 누구인가요? 73 고려의 마지막 왕은 누구인가요? 74 최영 장군의 무덤에는 왜 풀이 자라지 않았을까요? 75 원나라 황후 중에 고려 여자가 있었다는 게 사실인가요?<교과서에 나오는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우리 역사 한 입에 꿀꺽> 시리즈 소개 2005년에 출간되었던 <우리 역사 한 입에 꿀꺽> 시리즈의 개정증보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개정된 현재 교육과정에 맞추어 수정·보완하고, 오래된 역사를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관련 유물 및 유적지 사진을 실어 더욱 알차고 재미있어졌습니다. 흥미로운 일러스트와 사진 자료 등 볼거리를 많이 담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역사 이야기를 풀어 써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특히, 시대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굵직한 사건이나 사실을 잘 녹여낸 재치 있는 질문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학습 효과를 높여 줍니다. <우리 역사 한 입에 꿀꺽> 시리즈의 시대별 75가지 흥미로운 질문과 답변을 통해 역사의 중요함과 재미를 느끼게 해 주세요. <교과서에 나오는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우리 역사 한 입에 꿀꺽 2(개정증보판) - 고려 시대> 신간 소개 신비로운 빛깔을 가진 고려청자의 비밀부터 나라를 지키려는 의지를 담은 팔만대장경의 제작까지 고려 시대의 역사를 호기심 가득한 질문과 친절한 설명으로 알아보아요. 재미난 이야기와 그림, 사진을 보다 보면 정치·경제·문화 분야별로 교과서에 나오는 핵심 내용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요. 친구들과 서로 퀴즈를 내고 맞혀 가며 재미나게 역사를 배우고, 역사 속에 숨어 있는 교훈과 의미를 찾아보세요! ▶ 이래서 좋아요! · 하나 교과서 속 역사 이야기를 재미난 그림과 사진, 질문으로 배워요! · 둘 75가지 흥미로운 질문과 답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학습 효과를 높여요! · 셋 친구들과 서로 퀴즈를 내고 맞히며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요!
문해력 교과서 : 초등 국어 4~6학년 세트 (전3권)
창비교육 / 이도영, 이형래, 이천희, 전인숙, 권은주, 김희동, 박주현, 우철하, 이정우, 전준희 (지은이) / 2022.04.08
36,000

창비교육논술,철학이도영, 이형래, 이천희, 전인숙, 권은주, 김희동, 박주현, 우철하, 이정우, 전준희 (지은이)
국어 교과서 집필진, 초등 교육 전문가 10인이 함께 집필한 책이다. 다양한 갈래의 학년별 필독 글감을 엄선하여 실었고,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독후 활동과 어휘·어법 활동을 수록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읽고 쓰는 즐거움을 맛보고 글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깨우치게 하였다. 다양한 작품을 제대로 읽는 경험을 통해 한 권의 책을 온전히 깊게 읽을 자신감도 얻게 될 것이다.▲ 4학년 1부 인물과 사건을 파악해요 1 복수의 여신 송미경 19 2 화성 생물 잡는 법 이지유 25 3 뜀틀, 꿈틀 이숙현 31 4 빗자루들의 대화 손택수 37 5 가만 안 둬, 고자질쟁이! 41 6 평화를 사랑한 화학자, 도로시 호지킨 45 7 정승을 도운 샛별 51 생각이 열리는 어휘·어법 58 2부 문맥을 통해 내용을 예상해요 1 초콜릿과 축구공에 담긴 눈물 65 2 ‘바다의 사기캐’ 문어 71 3 퐁당! 탁! 쏴! 75 4 에밀은 사고뭉치 유은실 79 5 엄만 잘했대 85 6 장난감 색깔이 문제야 공윤희 91 7 홍길동전 허균(정종목 옮김) 97 생각이 열리는 어휘·어법 102 3부 글에 나타난 사실이나 의견을 파악해요 1 지구와 우리 몸을 살리는 로컬 푸드와 슬로푸드 박찬일 109 2 경복궁에 다녀왔어요 115 3 뽀모도로 공부법을 아시나요? 121 4 내 방귀에 인류의 미래가 달렸소 127 5 공정한 재판관 톨스토이(이종진 옮김) 133 6 함께 생각하는 우리 학급, 우리 학교 139 7 노 키즈 존이라니요? 143 생각이 열리는 어휘·어법 148 ▲ 5학년 1부 배경지식을 활용해요 1 날 좋아하나 봐 정유경 19 2 드래곤을 타고 기타를 치자 주미경 23 3 새로운 형태의 성, 평산성 김연희 29 4 순간 이동이나 타임머신이 실제로 가능한가요? 오세정, 이희주 33 5 무엇이 똑같을까? 김경서 39 6 나라는 이래야 하느니라! 43 7 천 년 전의 기적, 앙코르 와트 49 생각이 열리는 어휘·어법 54 2부 내용과 구조에 따라 요약해요 1 명혜 김소연 61 2 밤에만 펼쳐지는 신비한 동식물 사전 최종욱 69 3 바게트와 크루아상 이영숙 75 4 소리꾼이 폭포 아래로 간 까닭은 81 5 과민 반응? 아니죠, 먼지 차별이에요! 85 6 땅의 넓이 구하기 김리나 89 7 138억 년을 한 장에 담은 우주 달력 93 생각이 열리는 어휘·어법 98 3부 중심 내용과 주장을 파악해요 1 세계로 뻗어 나가는 우리 호미 105 2 나이팅게일이 통계학자라고? 111 3 아름다웠어요 홍인혜 117 4 가위로 그리는 그림 123 5 동서남북 방위 찾기 별빛유랑단 127 6 떴다, 떴다 드론! 133 7 입는 컴퓨터, 스마트 의류 139 생각이 열리는 어휘·어법 144 ▲ 6학년 1부 글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이해해요 1 아몬드 손원평 19 2 한눈팔기 J1(제이원) 25 3 소금 류시화 31 4 애기 장수 큰이 김기정 35 5 그 많던 식량은 어디로 갔을까 공윤희, 윤예림 41 6 지도에 없는 마을 최양선 47 7 여섯 개의 점으로 세상을 밝히다 김슬옹, 김응 53 생각이 열리는 어휘·어법 58 2부 적절성과 타당성을 판단해요 1 어디에서 신발을 고쳐 신어야 할까 65 2 애완돌을 아시나요 69 3 현금 없는 사회 75 4 세균과 인간의 전쟁 이고은 81 5 인공 지능은 일자리를 빼앗을 수 없다 87 6 나는 반대한다 이향규 93 7 언택트와 비대면 99 생각이 열리는 어휘·어법 106 3부 다양한 읽기 방법을 알아요 1 신석기 시대의 혁명 유다정 113 2 칠 대 독자 동넷개 천효정 119 3 대한민국 듣기 평가 127 4 최북단의 전망대를 가다 131 5 하이든의 놀람 교향곡 137 6 동영상 공유 플랫폼의 두 얼굴 143 7 가짜 뉴스를 줄이려면 김수아 149 생각이 열리는 어휘·어법 154초등 공부의 기본은 문해력 키우기 현직 초등 교사 1,000명이 추천한 학년별 문해력 교과서 EBS 「당신의 문해력」 강의 조병영 교수, 김지철 충청남도 교육감 강력 추천! 요즘 문해력이 화제이다. 너도나도 문해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한다. 문해력이 무엇이길래 그럴까? 흔히 문해력은 ‘글을 읽고 쓰는 능력’을 말하는데, 이는 사고력, 의사소통 능력, 정보 처리 능력을 키우는 데 문해력이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뜻이다. 집필진은 이러한 문해력을 ‘생각을 여는 열쇠’라고 표현하고, 어린이들에게 각자의 ‘생각을 여는 열쇠’를 갖게 해 주려는 생각으로 『문해력 교과서』를 집필하였다. 『문해력 교과서』는 국어 교과서 집필진, 초등 교육 전문가 10인이 함께 집필한 책이다. 다양한 갈래의 학년별 필독 글감을 엄선하여 실었고,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독후 활동과 어휘·어법 활동을 수록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읽고 쓰는 즐거움을 맛보고 글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깨우치게 하였다. 다양한 작품을 제대로 읽는 경험을 통해 한 권의 책을 온전히 깊게 읽을 자신감도 얻게 될 것이다. 『문해력 교과서』는 1,000명의 교사 자문단이 추천하고, EBS 「당신의 문해력」에서 강의한 조병영 교수, 김지철 충청남도 교육감 등의 추천을 받았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즐기면서 초등 공부의 기본인 문해력을 키우기 바란다. 『문해력 교과서』 초등 국어는 1~6학년 총 6권으로 구성되었으며, 초등 사회·과학이 곧 출시될 예정이다. 문해력은 ‘생각을 여는 열쇠’ 초등 공부의 기본인 문해력 키우기 요즘 문해력이 화제이다. 너도나도 문해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한다. 문해력이 무엇이길래 그럴까? 흔히 문해력은 ‘글을 읽고 쓰는 능력’을 말하는데, 이는 사고력, 의사소통 능력, 정보 처리 능력을 키우는 데 문해력이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뜻이다. 집필진은 이러한 문해력을 ‘생각을 여는 열쇠’라고 표현하고, 어린이들에게 각자의 ‘생각을 여는 열쇠’를 갖게 해 주려는 생각으로 『문해력 교과서』를 집필하였다. 문해력에 대해 사람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있다. ‘단어만 많이 알면 된다’, ‘책을 많이 읽히는 것이 상책이다’ 등이 그것이다. 단어를 많이 알아서 손해 볼 것은 없지만, 이 오해가 단순히 많은 단어를 암기하게 하는 것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이 문제다. 단어는 모이고 흩어질 때마다 그 쓰임과 뜻이 달라지기에 여러 글과 책을 읽으며 단어가 다양한 맥락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살펴야 한다. 책을 많이 읽히는 것도 좋다. 하지만 무작정 아무 책이나 읽는다고 문해력이 저절로 늘어나지 않는다. 양질의 글과 책으로 체계적으로 접근하며 글을 읽고 쓰는 방법을 학습해야 한다. 『문해력 교과서』는 국어 교과서 집필진, 초등 교육 전문가 10인이 모여 문해력에 대한 이러한 오해를 바로잡고 어린이들이 양질의 글을 통해 체계적으로 읽고 쓰도록 만든 책으로, 1~6학년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해력은 좋은 글을 읽는 경험으로 성장한다. 좋은 글이 있을 때 우리는 더 깊게 생각하고 질문할 수 있다. 좋은 글을 읽으면 누군가와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진다. 살아가면서 켜켜이 쌓인 좋은 글들은 우리를 즐겁게 읽고, 생각하고, 함께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기도 한다. 그래서 좋은 글에 바탕을 둔 읽기를 많이 경험하는 것은 튼튼하고 오래가는 문해력을 기르는 첫째 방법이다. 『문해력 교과서』는 좋은 글로 가득하다. 다양한 갈래의 학년별 필독 글감을 엄선하여 실었다. 그리고 이 글들을 나와 사람들, 세상과 연결 지어 깊고 넓게 바라볼 수 있게 도와주는 좋은 질문과 생각거리도 풍부하다. 글을 읽는 것보다 재미있는 일이 더 많은 어린이, 글을 읽는 것이 어렵고 답답한 어린이에게 『문해력 교과서』를 권한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읽고 쓰는 즐거움을 맛보고 글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다양한 작품을 제대로 읽는 경험을 통해 한 권의 책을 온전히 깊게 읽을 자신감도 얻게 될 것이다. EBS 「당신의 문해력」 강의 조병영 교수, 김지철 충청남도 교육감 강력 추천 현직 교사 1,000명이 추천한 학년별 문해력 교과서 『문해력 교과서』는 출간 전에 전국 1,000명의 교사 자문단을 꾸려 문해력에 대한 초등학교 현장의 상황을 묻고, 책에 대한 의견을 구했다. 먼저 언론 보도와 비교해 교사들이 체감하는 학생들의 문해력 하락 수준을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90%에 달하는 교사들이 언론 보도보다 비슷하거나 더 심각하다고 답해 교사들이 학생 문해력 저하에 대해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학교에서는 문해력 저하에 관해 대응 방안이나 지침을 마련하고 있는지 물어보았다. 그 결과 60%에 달하는 교사들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는 대답을 내놓았다. 기초 학력 저하가 심각한 문제임을 인지하고는 있지만 뾰족한 방법이 없는 현장의 고민이 느껴졌다. 또한 99%에 달하는 교사들이 읽기 교육 강화가 학생들의 문해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했다. 다만, 글을 읽고 간단한 독후 활동을 꾸준히 할 수 있는 형태의 책을 보는 것이 좋다고 답해(70%) 독후 활동 역시 문해력의 중요한 요소로 생각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다양한 갈래의 글을 읽는 것 또한 문해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 교사들도 97%에 달했으며 각종 추천 도서 목록에 올라와 있는 글을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답한 교사도 90%에 이르렀다. 결국 다양한 갈래의 좋은 글을 읽는 것이 문해력 향상의 좋은 해법이 될 수 있음이 드러난 것이다. 『문해력 교과서』에 대한 자문단의 반응 중 일부도 소개한다. “다양한 갈래의 글을 마음껏 골라 읽을 수 있는 종합 선물세트를 받은 기분이에요. 학생들이 퐁당 빠질 만한 흥미로운 작품들로만 엮여 있어요.” “1학년 아이가 직접 다 해 봤어요. 구성 진짜 최고예요. 여느 독후 활동지보다 훨씬 낫습니다.” “학년 수준에 맞는 좋은 글을 선정하여 제시하는 점이 좋습니다. 1학년부터 차근차근 난도별로 구성하여 학생들의 문해력을 오랜 기간에 걸쳐 기를 수 있게 한 점이 반갑습니다.” “7살, 8살 아이와 직접 해 봤습니다. 성우분 목소리도 자연스럽고, 몸으로 표현하는 활동도 굉장히 즐거워했습니다. 인기 있는 작품들도 많고 독후 활동도 굉장히 좋네요.” “각 작품의 분량이 적절하여 수업 시간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시된 글과 일러스트가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기에 충분하며, 온 책 읽기로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앞에서 언급했듯 문해력은 생각을 여는 열쇠다. 열쇠이긴 하지만 고정된 하나의 열쇠는 아니다. 이 열쇠는 어찌 보면 점토를 닮았다고 할 수 있다. 만드는 사람에 따라 이 열쇠는 다양한 모습을 띠게 된다. 서두르지 말고 찰흙 놀이 하듯 『문해력 교과서』로 신나게 문해력 놀이를 시작하길 바란다. 『문해력 교과서』 초등 국어 외에 초등 사회·과학(각 8권)이 8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코페르니쿠스와 과학 혁명
주니어김영사 / 손영운 기획.글, 이동철 그림 / 2013.01.31
13,000원 ⟶ 11,7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역사,지리손영운 기획.글, 이동철 그림
제대로 된 만화 세계대역사 35권. 세계사에서 인류의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된 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그로 인한 인류 문명과 문화의 진보를 철저한 고증과 생생한 표현으로 제대로 보여주는 종합 인문교양 만화 시리즈이다. 35권은 코페르니쿠스의 과학 혁명 이후 시작된 근대 과학의 역사를 그 어느 책보다도 쉽고 재미있게 다루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 우주가 움직이는 원리와 하늘과 땅에서 일어나는 자연현상을 과학 원리로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지, 빛의 정체가 무엇인지, 물질의 변화와 생물의 몸을 이루는 세포는 어떻게 발견되었는지 등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이를 통해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1장 과학 혁명의 문을 연 코페르니쿠스 2장 끈질긴 행성 추적자 티코 브라헤 3장 아리스토텔레스의 자연 철학을 무너뜨린 갈릴레이 4장 천상과 지상의 과학을 하나로 합친 갈릴레이 5장 우주를 계산한 케플러 6장 우주가 움직이는 원리를 발견한 뉴턴 7장 빛의 정체를 밝힌 뉴턴 8장 근대 화학의 아버지 로버트 보일 9장 전통의 권리를 부정한 해부학자 베살리우스 10장 세포를 처음 발견한 과학자 로버트 훅 시리즈 소개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 지금까지 역사는 늘 암기과목의 하나쯤으로 치부되어 왔다. 그러나 역사는 인류가 살아오며 쌓아온 온갖 지혜와 지식, 성공과 실패, 반성의 기억이자 기록이다. 역사라는 수레바퀴는 원인과 결과에 의해 굴러가고 또 인류에게 깊은 자국을 남긴다.〈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시리즈 제목처럼 역사적인 사건을 단순히 나열한 것이 아니라, 세계사에서 인류의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된 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그로 인한 인류 문명과 문화의 진보를 철저한 고증과 생생한 표현으로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그 사건이 어떻게 일어나게 됐으며, 어떻게 진행되었고, 이를 계기로 인류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었는지를 주요 인물들을 중심으로 명쾌한 해설과 최고 수준의 만화로 구성했다. 명실상부하게 인류 문명의 정신사를 정제한 종합 인문교양 만화이다. 최근 대학입시의 키워드인 논술과 입시사정관제는 모두 종합적인 인문학 소양을 가장 중요시한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종합 인문교양서이자, 최고의 수험서가 될〈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인류가 배워야 할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그리고 있는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이다. 교과서 속에서 뽑아낸 세계사 핵심사건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중·고등학교 사회탐구영역(역사, 사회, 윤리 등)과 과학탐구영역 교과서에 나오는 세계 역사의 핵심사건을 뽑아 하나의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었다. 21세기 최대 트렌드인 컨버전스는 사회 각 분야의 융합을 의미하는 것인데 이는 사회 여러 영역은 물론 입시에서도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즉, 수학문제를 풀기 위해서도 사회영역의 지식이 필요하며 과학과 언어영역을 풀기 위해서도 마찬가지이다.〈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이런 요구에 가장 확실하게 대답하는 시리즈이다. “역사란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E. H. 카의 말처럼 역사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끊임없이 메시지를 보내고 있으며 미래와 소통하고 있다. 그래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역사는 반영비율이 대폭 줄어든 사회과목 중 하나가 아니라, 보다 높은 사고력을 요구하는 논술에 대한 대비이며 사회 속에서 리더십을 갖고 스스로를 살피며 살아가기 위한 필수 과목이자 소양이다. 교사와 중견 만화가가 만나 대한민국 대표 세계사 지식만화를 만들다!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에는 주니어김영사가〈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을 통해 쌓은 지식만화의 노하우가 모두 들어 있다. 4년여에 걸친 준비 기간을 통해, 세계사 속의 사건 선정 하나하나에 연구를 거듭했으며, 일선 학교 사회 관련 과목 담당 선생들이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며 밑글을 썼다. 또한 중견 만화가들이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도 철저한 고증과 감수를 거쳐 만화를 완성했다.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첫 권이 나오기까지 긴 시간을 두고 만든 만큼 내용의 정확성과 객관적인 해설, 그리고 만화적 재미까지 단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한 국내 최고의 세계사 지식만화가 바로〈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이다. 35권 소개 35 코페르니쿠스와 과학 혁명 16, 17세기 기독교의 교리가 모든 사상을 지배했던 시기에 과학은 신학을 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았다. 당시에는 모든 것을 기독교 교리에 따라 진리인지 아닌지를 결정했기 때문이다. 오늘날에는 당연한 진리로 생각하는 지동설도 당시에는 말도 안 되는 거짓으로 여겼고, 태양계의 중심은 하나님의 창조물이 사는 곳인 지구라고 생각했다. 한마디로 과학은 신학의 시녀에 지나지 않았다. 과학의 암흑기였던 이때 코페르니쿠스라는 위대한 과학자가 등장했고, 코페르니쿠스를 기점으로 갈릴레이, 케플러, 뉴턴을 거치면서 과학은 혁명이라고 부를 수 있을 만큼 빠른 속도로 발전하여 지금에 이르렀다. 《코페르니쿠스와 과학 혁명》은 코페르니쿠스의 과학 혁명 이후 시작된 근대 과학의 역사를 그 어느 책보다도 쉽고 재미있게 다루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 우주가 움직이는 원리와 하늘과 땅에서 일어나는 자연현상을 과학 원리로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지, 빛의 정체가 무엇인지, 물질의 변화와 생물의 몸을 이루는 세포는 어떻게 발견되었는지 등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이를 통해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초코 초등 국어 3-2 (2022년)
미래엔 /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 2022.05.23
13,000

미래엔학습참고서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미래엔 교과서 길잡이” 초코는 교과서의 핵심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학교 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초코는 초등학교 교과서 공부의 핵심[CORE]을 위해서 태어난 미래엔의 브랜드로, 기본부터 응용까지 다양한 책의 문제를 풀면서 교과서 핵심 내용과 학습 활동의 중점 사항을 익히고, 개념 터치 마인드맵과 동영상 강의 등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공부한 내용을 쉽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온오프라인 학습 시스템으로 꼭 필요한 내용만 담고 정리한 초코 국어. 초등 국어의 기본기를 확실하게 잡아 줍니다.1. 작품을 보고 느낌을 나누어요 2. 중심 생각을 찾아요 3. 자신의 경험을 글로 써요 4. 감동을 나타내요 5. 바르게 대화해요 6. 마음을 담아 글을 써요 7. 글을 읽고 소개해요 8. 글의 흐름을 생각해요 9. 작품 속 인물이 되어 [바른답알.찬풀이]그림으로 개념 탄탄: 중요한 개념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이미지와 Q&A로 개념을 쉽게 익히고, 확인 문제로 개념을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독해로 교과서 쏙쏙: 국어 교과서 핵심 지문과 활동을 자세히 살펴보고, ‘독해로 이해 콕’으로 내용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교과서 문제, 중요, 서술형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문제 해결력을 기르고, 어려운 문제도 ‘이끌이’와 함께 스스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단원 평가: 시험에 꼭 나오는 문제로 구성된 단원 평가를 풀면서 학교 시험에 완벽히 대비할 수 있고, 앞으로 배울 교과서 지문과 응용 문제로 구성된 독해로 생각 Up으로 독해력도 함께 키울 수 있습니다. ·어휘 마무리 뚝딱: 단원의 주요 어휘와 어법을 문제로 확인하여 어휘력을 키우고, 속담과 사자성어를 그림과 함께 즐겁게 익히며 어휘 실력을 탄탄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 QR코드로 제공되는 온라인 서비스: 핵심 개념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는 ‘개념 터치 마인드맵', 교과서 듣기 지문을 실감 나게 들을 수 있는 ‘듣기 자료', 독해로 생각 Up 지문을 선생님이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해설 강의’로 즐겁게 교과서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바른답·알찬풀이》 어려운 문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차고 친절한 풀이를 제공하였습니다.
점프 왕수학 최상위 4-2 (2023년)
에듀왕 / 박명전 (지은이) / 20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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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왕학습참고서박명전 (지은이)
사자성어 단어귀신 1
스쿨존(굿인포메이션) / 그루터기 / 201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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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굿인포메이션)외국어,한자그루터기
한글로 한 번, 뜻을 되새기며 한자로 한 번. 한글과 한자로 두 번 쓰다 보면 퍼즐 맞추는 게 어렵지 않다. 문제풀이와 함께 있는 예문은 사자성어를 어떤 상황에서 쓰는지 알려준다. 지루하지 않도록 이야기로 풀어 쓴 사자성어의 유래와 교과서 속 한자어 찾기를 구성했다.1장 1. 시작이 반이다! 읽어보자 단어장 2. 우리말로 먼저 풀어볼까? 한글퍼즐 3. 쓰면서 익히기, 한자쓰기 4. 한자로 풀면 어떤 모양? 한자퍼즐 5. 재밌는 고사성어 속으로~ 이야기 6. 찾아라! 교과서 속 한자 ▷ 2~3장 같은 패턴우리말, 우리 어휘가 사라져가는 시대 엄마들이 뿔났다!!!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의 풍부한 어휘력 확장을 위해 교과서 속 단어귀신 십자퍼즐집을 내었던 스쿨존이 이번엔 야심차게 사자성어 퍼즐집을 출간했습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 문화로 줄임말이 난무하고 한글이 파괴되는 것으로도 모자라 괴상망측한 외계어까지 등장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무방비하게 오염된 언어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아이를 가진 부모 입장에선 그저 한숨만 나올 뿐입니다. 이러한 언어붕괴를 그저 바라만 보기엔 엄마이자 책쟁이인 우리가 할 일이 너무 많아 보입니다. 우리말을 가지고 노는 아이를 바라며… 지난 <교과서 속 단어귀신> 편에 이어 <사자성어 단어귀신>을 기획하게 된 것은 그저 학습만 바라본 것이 아닙니다. 물론 풍부한 어휘력은 개정 교과서와 변화무쌍한 입시에서 중요한 능력입니다. 우리말의 해석력이 그만큼 집중받게 된 것이지요. 이왕이면 우리 아이들이 우리말들을 가지고 놀았으면 합니다. 이상한 외계어도 그 근원이 외래어나 외계어가 아닌 우리말이었으면 합니다. 말놀이의 기본은 끝말잇기와 퍼즐이 아닐까요? 지난 <교과서 속 단어귀신>에서 우리말로 퍼즐을 해보았다면 <사자성어 단어귀신>에서는 한자로 퍼즐을 해볼까 합니다. 유치원에서마저 사자소학이며 한자급수 공부를 시작합니다. 우리말로만 풀기엔 한계가 있기에 나타난 한자 열풍. 이 한자가 우리말에서 발휘하는 매력은 하나하나의 한자가 모여 또다른 뜻을 가진 완성 단어가 되는 데 있습니다. 중국 원전에서 유래된 고사성어에 머물지 않고 우리가 자주 쓰는 어휘로의 확대. 아이들의 말놀이에 이 <사자성어 단어귀신>이 한몫 해주기를 기대합니다. 어린이 여러분~! 우리 한자로 놀아볼까요? 책 속에 자주 등장하는 사자성어를 잘 몰라 우리말의 뜻이 알쏭달쏭 할 때가 있지요? 사자성어는 순수한 우리나라 말이 아니라 옛날 옛적부터 중국에서 건너온 한자들에 그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그 한자의 음과 뜻을 모르는 게 많다 보니 그동안 우리나라 말이라 해도 생각보다 어렵게 느껴졌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려운 한자를 낱자로 익힐 것이 아니라 사자성어를 통해 한번 배워보세요. 훨씬 쉽게 한자도 익히게 되고 사자성어도 외우게 되어 꿩 먹고 알 먹는 효과를 누리게 될 거에요. 즐거운 사자성어 퍼즐여행을 떠나요~ 1. 단어장 - 퍼즐을 풀기 전에 간편하게 들고 다니면서 외울 수 있도록 단어장을 만들었어요. 내 손 안의 예쁜 단어장~ 잘라서 고리에 끼우면‘필수 사자성어’맞춤 어휘집이 됩니다. 2. 가로세로 퍼즐로 푸는 사자성어 - 한글로 한 번, 뜻을 되새기며 한자로 한 번. 한글과 한자로 두 번 쓰다 보면 퍼즐 맞추는 게 어렵지 않아요. 단순히 사자성어의 뜻만으로 십자퍼즐을 맞춰야 한다면 어렵겠죠? 문제풀이와 함께 있는 예문은 사자성어를 어떤 상황에서 쓰는지 알려준답니다. 3. 한자는 써야 맛! - 입으로 익힌 사자성어, 그 뜻ㅇ르 더 잘 이해하려면 한자를 알아야겠죠? 쓰는 것만큼 확실한 한자 익히기는 없다! 한 자 한 자 써보고, 완성 사자성어로도 써보면 뒤에 나오는 한자퍼즐도 자신있어요. 4. 적당한 쉬어가기는 학습의 필수요소! - 퍼즐풀이와 한자쓰기만 반복된다면 지루하겠죠? 이야기로 풀어 쓴 사자성어의 유래와 교과서 속 한자어 찾기로 잠시 쉬어가세요. 5. 대체 답이 뭐야? - 퍼즐의 답은 각 장의 끝자락에 있답니다. 모르는 답은 바로 확인하기보다 한번 더 고민해 보세요. 답은 부모님이 채점해 주시면 더 좋을 것입니다. 6. 메모장 - 퍼즐 풀다가 새로 알게 된 단어, 예쁜 그림 그리기, 번쩍이는 아이디어까지 나만의 노트공간으로 맘껏 활용해 보세요. 자~ 이제 시작해 볼까요?
냥 작가의 논술 상담소
파란정원 / 즐비 (지은이), 김준식 (그림) /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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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정원논술,철학즐비 (지은이), 김준식 (그림)
병아리 도서관 22권. 번개초등학교에 전학을 온 자칭 너튜브 스타 영웅이와 엉뚱 발랄 나영이의 투표 대결이 펼쳐진다. 냥 작가의 작은 도서관 이용 투표부터 복도에서 뛰기 투표까지 둘은 사사건건 의견 충돌을 하게 된다. 영웅이의 반대로 약이 오를 대로 오른 나영이는 냥 작가에게 설명하는 글과 주장하는 글을 배우며 영웅이의 코를 납작하게 누를 계획을 세우는데……. 과연 나영이는 똑 부러지는 논리적인 글(논술)로 투표에서 이길 수 있을까?너튜브 스타 전학생 진영웅 / 영웅이와 나영이의 투표 대결 / 등교하는 고양이 냥 작가 복도에서 뛰기 찬성 VS 반대 / 나영이의 재투표 신청 / 채널명 냥 작가와 삐악이들논술 고민, 냥 작가가 해결해 드립니다 내 생각과 주장을 담아 설득할 수 있다고? 어린이들에게 논술을 시키면 어렵고 지루한 글쓰기라며 시작부터 괴로워합니다. 낯선 단어와 어려운 말을 줄줄 나열해야 읽는 사람이 내 생각과 주장에 설득될 거란 생각이 들기 때문이죠. 만약 숙제를 함께하는 친구가 숙제는 미루고 놀자는 유혹을 한다면, 나는 어떤 말로 친구를 설득해야 할까요? 숙제를 먼저 끝내야 한다는 내 주장과 함께 내 주장에 힘을 실어 줄 객관적 근거를 제시하면 됩니다. 설득하기는 생각보다 쉽고 간단하죠. 이처럼 일상에서 흥미로운 주제로 논술을 써 본다면 설득의 묘미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논술은 어떻게 쓰는 걸까요? 논술을 잘하기 위해서는 설명하는 글(설명문)과 주장하는 글(논설문)을 쓸 줄 알아야 합니다. 설명하는 글은 어떤 일이나 사물을 이해하기 쉽게 객관적으로 쓴 글로 나를 소개하는 자기소개도 설명하는 글이 됩니다. 주장하는 글은 내 주장과 주장에 맞는 근거를 적은 글로 반장 선거에서 내가 반장이 돼야 하는 이유를 적은 연설문도 주장하는 글이라 할 수 있지요. 이처럼 일상에는 생각보다 많은 논술이 숨어 있답니다. 어때요, 친구를 설득하는 비법이 더 궁금해지지 않나요? 그렇다면 냥 작가를 불러 봐요. “냥 작가, 논술을 알려 줘~.” 냥 작가의 상담소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 《냥 작가의 논술 상담소》에서는 번개초등학교에 전학을 온 자칭 너튜브 스타 영웅이와 엉뚱 발랄 나영이의 투표 대결이 펼쳐집니다. 냥 작가의 작은 도서관 이용 투표부터 복도에서 뛰기 투표까지 둘은 사사건건 의견 충돌을 하게 됩니다. 영웅이의 반대로 약이 오를 대로 오른 나영이는 냥 작가에게 설명하는 글과 주장하는 글을 배우며 영웅이의 코를 납작하게 누를 계획을 세우는데……. 과연 나영이는 똑 부러지는 논리적인 글(논술)로 투표에서 이길 수 있을까요?
프랑켄슈타인
문학동네어린이 / 메리 셸리 지음, 크리스 몰드 그림, 서지영 옮김 / 200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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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메리 셸리 지음, 크리스 몰드 그림, 서지영 옮김
공포 문학의 고전 을 그림동화 형식으로 구성했다. 바다 위를 표류하던 빅터 프랑켄슈타인 박사는 월터 선장의 구출로 살아나 자신이 겪은 끔찍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박사는 집요한 연구 끝에 자신의 손으로 생명을 탄생시키지만 그것은 괴물을 모습을 하고 있었다. 괴물의 겉모습에 놀라 박사는 도망친다. 그러나 그 괴물은 집요하게 박사를 따라다니며, 그가 사랑하는 사람을 잔인하게 살해한다. 월터 선장의 배에 온 괴물은 이미 숨을 거둔 박사에게 "네가 아무리 불행해도 나만큼은 아냐. 넌 내게 사랑을 주지 않았어."라고 말한 후 얼음을 타고 어디론가 사라진다.그림책으로 보는 세계 명작옥스퍼드 대학 출판사에서 기획한 그림책 두 권을 소개합니다. 공포 소설의 고전 『프랑켄슈타인』과 모험 소설의 걸작 『보물섬』이 바로 그것입니다. 두 작품은 『지킬 박사와 하이드』 『올리버 트위스트』 등 세계 명작들을 강렬하고 독특한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현해 온 작가, 크리스 몰드의 대표작입니다. 여러 차례 영화와 만화로 제작되어 국내에 소개된 명작들을 그림책으로 만나는 색다른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그림책으로 새롭게 태어난 『프랑켄슈타인』과 『보물섬』은 책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원작 못지 않은 재미와 감동을 전해 줄 것입니다. 세계 최초의 인조인간! 공포 소설의 걸작, 『프랑켄슈타인』폭풍우가 휘몰아치던 밤,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마침내 새로운 생명을 탄생시킵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프랑켄슈타인은 자신이 만든 생명체를 버려 두고 집을 뛰쳐나옵니다. 이어지는 가족들과 친구들의 죽음, 억울한 누명, 점점 다가오는 죽음의 그림자..... 꿈에서 본 장면을 옮겨 썼다는 무섭고도 슬픈 공포 소설 『프랑켄슈타인』. 130편이 넘게 영화로 제작된 『프랑켄슈타인』은 신의 영역에 도전한 인간의 욕망과 본성에 대해 묻는 작품입니다. 처음 발행된 1818년이나 생명 복제가 실현된 오늘날도, 죽은 시체와 번개의 힘으로 만든 프랑켄슈타인의 괴물은 공포의 대명사입니다. 영국 여류 작가 메리 W. 셸리가 시인이었던 남편과 바이런의 영향을 받아, 스무 살의 나이에 완성한 이 작품은 공포 소설과 SF 소설의 효시로 불리고 있지만 크리스 몰드는 공포보다는 괴물에 대한 동정심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과학의 힘으로 생명을 창조하길 열망했던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 그러나 그가 얻은 것은 흉물스러운 괴물과 행복했던 가정의 파멸뿐입니다. 이 점만 보면 괴물에 대한 반감을 지울 수 없겠지만, 추한 몰골, 자신을 만든 창조자에게서 버림받은 뒤 그를 증오하는 사람들을 피해 그늘로만 숨어 다녀야 했던 괴물의 처지, 그리고 뜻하지 않게 살인을 저지른 계기가 인간들의 야비함과 대조를 이루며 연민을 불러일으킵니다. 사람들처럼 '누군가를 사랑할 만큼 따뜻한 심장'을 가지고 있지만 거부당하고 쫓겨다닐 수밖에 없는 괴물의 슬픔과 증오, 그리고 죽음은 요즘 같은 과학 만능의 시대에 생명 존중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줍니다. ♧ 저자 및 역자 소개지은이 메리 W. 셸리영국 소설가로, 철학자인 아버지와 여성 인권 운동가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자랐다. 태어나자마자 어머니를 여의고 열아홉에 낭만파 시인 퍼시 비시 셸리와 결혼하지만 육 년 만에 사고로 남편을 잃었다. 저녁마다 남편과 서로 책을 읽어 주길 좋아했던 메리 셸리는 스무 살에 『프랑켄슈타인』을 완성했다. 주요 작품으로 『발퍼가』『로도어』『마지막 사람』등이 있다. 각색/그림 크리스 몰드1969년 영국 브래드퍼드에서 태어났고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 듀스베리 대학과 리즈 대학에서 6년 동안 미술과 공예를 공부했으며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 학위를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 그림책 『지킬 박사와 하이드』 『바커스빌의 개』 『올리버 트위스트』 등이 있다. 옮긴이 ,b>서지영 서강대 영문학과를 졸업했고 같은 대학 국문학과에서 석·박사 과정을 이수했다. 현대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지금은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책임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나는 제네바로 떠나기로 결심했어요. 괴물을 쫓아 얼음으로 뒤덮인 북극으로 향했어요. 뼛속까지 파고드는 눈보라와 추위로 고통스러웠지만 괴물은 고통을 느끼지 않는 듯했어요. 괴물은 가끔 나를 부르는 듯 소리를 질렀어요. 내가 그를 쫓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가 봐요.나는 잠이 들어서야만 행복할 수 있었다오. 꿈에선 엘리자베스와 가족들, 그리고 친구 헨리를 볼 수 있었어요. 죽으면 곧 그들과 만나리라 생각했어요. 하지만 먼저 괴물을 죽여야 했어요.-본문 중에서
디딤돌 초등 수학 응용 5-1 (2024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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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기본유형부터 심화유형까지 다잡는 유형 기본서다. 한눈에 들어오는 이미지로 개념을 정리한 단원 도입은 학습의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고, 응용 문제와 교과통합 문제로 사고력을 키워주어 상위권 도약의 징검다리 역할을 해 줄 것이다.1. 자연수의 혼합 계산 2. 약수와 배수 3. 규칙과 대응 4. 약분과 통분 5. 분수의 덧셈과 뺄셈 6.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진도책 1. 교과서 개념 교과서 핵심 내용과 익힘책 기본 문제로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보충 개념, 연결 개념을 함께 정리하여 심화 학습의 기본기를 갖출 수 있게 하였습니다. 2. 기본에서 응용으로 교과서‧익힘책 문제를 유형별로 풀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실전 유형을 학습함으로 개념을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응용에서 최상위로 엄선된 심화 유형을 집중 학습함으로써 문제해결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기출 단원 평가 시험에 잘 나오는 기출 유형 중심으로 문제들을 선별하였으므로 수시 평가 및 학교 시험 대비용으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응용탄탄북 1. 서술형 문제 지도책으로 교과 학습을 한 후 서술형 문제 훈련을 하면서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2. 다시 점검하는 기출 단원 평가 수시 평가 및 시험 대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진도책과 별도로 기출 단원 평가를 담았습니다.
돈키호테
꿈소담이 / 미겔 데 세르반테스 사아베드라 지음, 황지혜 그림, 엄기원 옮김 / 200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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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소담이명작,문학미겔 데 세르반테스 사아베드라 지음, 황지혜 그림, 엄기원 옮김
선생님이 추천하는 공부돕기 세계명작 시리즈.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각색된 본문, 개성있고 다양한 스타일의 그림으로 꾸며져 책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하며 명작에서 오는 감동을 전한다. 책을 읽은 후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글쓰기를 할 수 있는 코너를 마련하여 어린이들의 사고력·창의력·학습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에스파냐의 라만차 마을에 사는 지주 키하나는 스스로 기사라 칭하며 이름도 돈 키호테라 고친다. 그러고는 낡은 갑옷을 입고 늙은 말 로시난테를 끌고는 이웃의 농부인 산초 판사를 시종으로 삼아 큰 뜻을 품고 길을 떠난다.1편 세상 속으로 -기사 임명식 -기사가 된 돈키호테 -계속되는 고통 -두 번째 모험 -풍차와의 모험   2편 무술 수업 중 -결전의 결과 -여관에서 일어난 일 -양 떼와의 싸움 -장례 행렬을 만나다 -투구를 얻기까지 -노예선으로 가는 죄수들 -산속에서의 모험 -미치광이가 된 돈키호테 3편 고향으로 -계략 -공주와 기사 -거인과의 결투 -연인들의 만남 -지명 수배자 -우리에 갇힌 돈키호테 -돈키호테의 최후   -[돈키호테]에 대하여 -글쓰기 교실 - 설명문전세계 어린이의 필독서, 세계명작! 현직 선생님이 추천하고, 한국아동문학인들이 엮은 알차고 새로운 세계명작이 어린이의 생각과 마음의 키를 쑥쑥 키워 줍니다.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각색된 본문, 개성있고 다양한 스타일의 그림으로 꾸며져 책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하며 명작에서 오는 감동을 그대로 전해 줍니다. 또한 책을 읽은 후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글쓰기를 할 수 있는 코너를 마련하여 어린이들의 사고력·창의력·학습 능력 향상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 기획 의도◀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책은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슬기를 가르쳐 주고, 생각의 폭을 넓혀 주는 좋은 친구이자, 스승입니다. 어린 시절에 읽은 소중한 한 권의 책이 한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것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책 이외에도 볼거리와 읽을거리들이 너무나 많아져 우리는 책읽기 이외에도 다양한 문화 경험의 혜택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문화의 포화 상태 속에는 어린이들에게 나쁜 영향을 미치는 볼거리들도 많이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은 넘치는 볼거리 속에서 꼭 보아야 할 것과 보지 말아야 할 것을 구분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때문에 이럴 때일수록 어린이들에게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고, 마음의 자양분이 될 수 있는 좋은 책을 보여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세계 명작은 오랜 세월 동안 전세계 사람들에게 책을 읽는 재미와 함께 가슴을 울리는 감동과 교훈을 전해 주는 가치 있는 작품입니다. 이에 꿈소담이에서는 빛나는 세계 명작 중에서도 현직 선생님들이 추천하는 30편을 모아 어린이들의 학습과 교양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새롭게 개편하게 되었습니다. 알차고 새롭게 엮어진 세계 명작을 통해 어린이들의 생각과 마음의 키가 한층 높아질 것입니다. ▶ 책의 특징◀ 1.≪선생님이 추천하는 공부돕기 세계명작≫은 한국아동문학회의 추천과, 현직 선생님 10인의 추천을 받은 세계명작 30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송명호, 박화목, 이창수 등 10인의 저명한 한국 아동문학인들이 참여하여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새로운 형식으로 엮었으며, 싫증나지 않는 책 크기와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시리즈물입니다. 2.본문은 원작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문장으로 풀어놓아 쉽게 읽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작품의 내용, 분위기와 어울리는 여러 작가들의 개성과 감성 넘치는 일러스트를 곁들여 풍부한 볼거리가 되도록 꾸몄습니다. 3.본문 뒤에 엮은이들이 쓴 작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있어, 세계 문학 거장들의 생애와 문학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도와 줍니다. 4.책 속 부록으로 다양한 장르의 글쓰기를 배울 수 있는 ‘글쓰기 교실’을 마련하였습니다. 생활문, 논설문, 기록문, 일기, 편지글 등에 대한 설명과 예문을 제시해 놓아, 어린이의 논술력과 창의력을 길러 줍니다. 돈키호테 에스파냐의 라만차 마을에 사는 지주 키하나는 스스로 기사라 칭하며 이름도 돈 키호테라 고칩니다. 그러고는 낡은 갑옷을 입고 늙은 말 로시난테를 끌고는 이웃의 농부인 산초 판사를 시종으로 삼아 큰 뜻을 품고 길을 떠납니다.
바보 이반의 이야기
창비 / 레프 톨스토이 지음, 이종진 옮김, 이상권 그림 / 201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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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명작,문학레프 톨스토이 지음, 이종진 옮김, 이상권 그림
재미있다! 세계명작 시리즈 2권. 메마른 땅에 단비처럼 민중의 가슴에 스며들어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은 톨스토이의 동화 중에서 사랑과 용서, 이해심에 대한 이야기들을 한데 모았다. 묵묵히 땀 흘려 땅을 일구는 성실한 삶의 소중함을 전하는 표제작 「바보 이반의 이야기」를 비롯해 「불을 놓아두면 끄지 못한다」,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있다」 등 10편의 동화를 묶었다. 뛰어난 러시아 문학 연구자 이종진 교수의 번역으로 만나 볼 수 있다.하느님은 진실을 알지만 빨리 말하지 않는다 불을 놓아두면 끄지 못한다 도둑의 아들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있다 머슴 예멜리얀과 빈 북 첫 슬픔 항아리 알료샤 공정한 재판관 세 아들 바보 이반의 이야기 옮긴이의 말_민중의 가슴에 단비처럼 스며든 톨스토이의 작품들민중의 가슴에 단비처럼 스며든 톨스토이의 작품들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부활』 등의 걸작으로 오늘날까지 끊임없이 읽히는 작가 톨스토이는 1860년대 초부터 학교를 세우고, 농촌 아이들을 직접 가르치며 교육에 특별한 관심을 쏟았다. 그가 처음 교육 사업을 시작할 무렵 가장 큰 어려움은 어린이가 읽을 수 있는 양질의 책이 없다는 것이었다. 이러한 어려움 때문에 톨스토이는 스스로 어린이들이 읽고 즐길 수 있는 『초등 교과서』를 쓰기 시작한다. 그는 병과 싸우면서 『초등 교과서』 집필에 온 힘을 쏟아 마침내 완성했으나 이 책은 교육용일 뿐, 일반 대중까지 아우르는 책으로는 미흡하다는 아쉬움을 느낀다. 그리하여 톨스토이는 복음서의 이야기와 민중들이 오랫동안 지녀 온 여러 민화들, 인류의 행복에 이바지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이야기들을 훌륭한 문장으로 재창조해 민중에게 전한다. 『바보 이반의 이야기』는 톨스토이가 어린이와 민중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심혈을 기울여 남긴 동화들을 한데 모은 동화집이다. 탐욕스러운 형들과 달리 묵묵히 땅을 일구며 성실히 살아가는 막내 이반 때문에 악마들이 죽음을 맞는 표제작 「바보 이반의 이야기」를 비롯해 신을 원망하며 살다가 하느님의 말씀을 깨닫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된 구두장이 마르틴의 이야기를 담은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있다」, 사이좋은 이웃이었던 두 집안이 사소한 일로 다투기 시작해 집이 불탄 후에야 화해를 하는 이야기를 그린 「불을 놓아두면 끄지 못한다」 등 총 10편의 작품을 실었다. 이 책은 창비아동문고(초판 1977년 12월 5일)로 간행되었던 것을 ‘재미있다! 세계명작’ 시리즈로 새로 펴낸 것이다. 시대를 뛰어넘는 영원한 감동, 평생을 간직할 특별한 선물 ‘재미있다! 세계명작’ 어린이와 청소년, 어른까지 전 세대가 두루 즐길 수 있는 걸작들을 한데 모은 ‘재미있다! 세계명작’(전 10권)은 시대와 국경을 넘나들며 우리 어린이들에게 좋은 읽을거리를 전하려 애써 온 창비아동문고에서 오랜 세월 끊임없는 사랑받아 온 명작만을 가려 뽑았다. 톨스토이, 마크 트웨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등의 대표작을 이종진, 현기영, 故 장영희 등 내로라하는 역자들이 꼼꼼하게 옮겼음은 물론, 최신 표기법을 반영한 편집과 공들인 디자인으로 더욱 내실을 기했다. 묵직한 고전부터 모험 동화, 판타지, 현대적인 작품까지 알뜰하게 꾸린 다채로운 목록은 각양각색의 독자들이 흡족하게 반길 만하다. 독자들의 추억이 담긴 기존 창비아동문고 개정판과 더불어, 출간 150주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선보이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같은 신간은 목록을 한결 돋보이게 한다. ‘재미있다! 세계명작’은 목록 선정과 번역, 편집과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다음 세대를 위해 새로운 감수성으로 단장한 명작 시리즈다. 처음 읽는 어린이에게도, 다시 읽는 어른에게도 놓칠 수 없는 명작 읽기의 기쁨을 선사할 책들로 자신 있게 내어놓는다.
학생부 & 자소서 & 면접 멘토링
넥서스에듀 / 한수진 (지은이) / 2021.03.10
14,500

넥서스에듀학습참고서한수진 (지은이)
고1~고3까지 학년에 따라 어떤 전략으로 학생부를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전략을 월별로 상세히 정리했다. 월별로 자신이 한 주요 활동을 작성할 수 있도록 주요 활동 작성 페이퍼도 제공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의 확실한 전략을 세우는 가이드라인이 될 수 있다. 고등학교 3년 동안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며 월별로 일정을 챙길 수 있는 월별 학사 일정표를 부록으로 제공한다.PART 1 합격을 향한 수험생 다이어리_월별로 완성하는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1. 3월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2. 4월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3. 5월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4. 6월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5. 7월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6. 8월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7. 9월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8. 10월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9. 11월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10. 12월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11. 1월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12. 2월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PART 2 수시 대학 선택 전략_수험생이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전형별 지원 전략 1. 대학 선택, 제가 잘 할 수 있을까요? 2. 상향, 적정, 하향 지원은 무엇이며,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나요? 3. 상향, 적정, 하향은 모두 몇 개씩 지원하는 것이 좋을까요? 4. 학생부교과전형이란 무엇인가요? 5. 학생부교과전형, 어떤 학생이 지원해야 하나요? 6. 학생부교과전형, 어떤 기준에 따라 대학을 선택해야 하나요? 7. 대학별 내신 산출 방법은 어디에서 알 수 있나요? 8. 대학별 지난 입시결과는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9. 학생부교과전형에서 입시결과는 어떻게 활용할 수 있나요? 10. 학생부종합전형이란 무엇인가요? 11. 학생부종합전형, 어떤 학생이 지원해야 하나요? 12. 학생부종합전형은 어떤 기준에 따라 대학을 선택해야 하나요? 13. 대학별 학생부종합전형 평가요소 및 관련 정보는 어디서 찾을 수 있나요? 14.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입시결과는 어떻게 활용할 수 있나요? 15. 수시 지원 모두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지원하면 무조건 다 떨어지나요? 16. 한 대학의 두 종합전형,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할까요? 17. 한 대학에 한 번만 지원이 가능한가요? 18. 수시대입박람회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19. 같은 고등학교에서 같은 대학 / 학과에 지원하면 둘 다 떨어지나요? 20. 수시 대입 기본 용어 및 원서 접수 방법 PART 3 대입 수시 자기소개서 Q&A_자기소개서에 대해 궁금한 모든 것 1. 자기소개서, 제가 잘 쓸 수 있을까요? 2. 수시 대입에서 자기소개서의 변화와 그 영향은 어떠한가요? 3. 자기소개서 1번은 어떤 문항인가요? 4. 자기소개서 1번 중 ‘의미가 있는 학습경험’에 어떤 소재를 써야 하나요? 5. 자기소개서 1번 중 ‘의미가 있는 교내 활동’에 어떤 소재를 써야 하나요? 6. 자기소개서 2번은 어떤 문항인가요? 7. 자기소개서 2번에는 어떤 소재를 써야 하나요? 8. 자기소개서 3번은 어떤 문항인가요? 9. 자기소개서 3번 중 ‘지원동기’ 작성에서 주의할 사항은 무엇인가요? 10. 자기소개서 3번 매력적인 학업계획 작성법은 무엇인가요? 11. 자기소개서 3번 매력적인 진로계획 작성법은 무엇인가요? 12. 매력적인 도입부는 어떻게 쓸 수 있나요? 13. 소재가 여러 개인 경우,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되어야 하나요? 14. 자기소개서 기재 금지 사항은 무엇인가요? 15. 자기소개서 유사도 검사란 무엇인가요? 16. 자기소개서 작성 시 유의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요? 17. 자기소개서는 언제부터 써야 하나요? 18. 오·탈자가 있으면 무조건 불합격인가요? 19. 꼭 경어체(존댓말)로만 작성해야 하나요? 20. 자기소개서로 내신 및 비교과 수준을 뒤집을 수 있나요? PART 4 대입 수시 면접 Q&A_면접에 대해 궁금한 모든 것 1. 면접, 제가 잘 볼 수 있을까요? 2. 면접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3. 블라인드 면접이란 무엇인가요? 4. 면접에서 평가하고자 하는 요소는 무엇인가요? (내적평가요소: 학업역량) 5. 면접에서 평가하고자 하는 요소는 무엇인가요? (내적평가요소: 전공적합성) 6. 면접에서 평가하고자 하는 요소는 무엇인가요? (내적평가요소: 인성) 7. 면접에서 평가하고자 하는 요소는 무엇인가요? (내적평가요소: 서류신뢰도) 8. 면접에서 평가하고자 하는 요소는 무엇인가요? (외적평가요소) 9. 노크와 면접 전 인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10. 상의 복장과 하의 복장은 무엇이 좋을까요? 11. 면접용 헤어스타일은 어때야 하나요? 12. 면접 때 메이크업 괜찮을까요? 13. 면접 중 얼굴 표정과 시선 처리 방법이 있나요? 14. 신발과 액세서리는 어떤 것까지 가능할까요? 15. 답변의 적당한 길이와 속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16. 면접 말투와 발음의 유의사항이 있나요? 17. 자기소개와 마지막으로 할 말은 어떻게 하면 될까요? 18. 면접 언제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19. 면접 예상 문항의 답변은 통암기하는 것이 좋은가요? 20. 서류 기반 기초 면접 예상 문항 Top 30 PART 5 최종 대학 선택 시 유의사항_후회 없는 대학 선택 가이드라인 1. 대학교, 꼭 가야 하나요? 2. 대학 선택, 아쉬움 없이 할 수 있을까요? 3. 수시에서 하나라도 합격이 되면 정시는 지원이 불가능한가요? 4. 여러 대학에 합격했을 경우, 선택 참고사항은 무엇인가요? 5. 남녀 공학 대학과 여대 중 어느 대학을 선택해야 할까요? 6. 대학 이름이 중요한가요, 학과가 중요한가요? 7. 지방 지역의 학생인 경우, 대학을 선택하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8. 대학에 최종 합격한 후에도 합격이 취소되는 사유가 있나요? 9. 대학 기숙사는 누구나 들어갈 수 있나요? 10. 재정지원제한대학(부실대학)의 경우 등록하면 안 될까요? 11. 학자금대출 신청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12. 예비번호는 누구에게나 주어지나요? 13. 충원합격 발표는 개인 전화로 연락이 오나요? 14. 합격한 대학의 등록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15. 하위 지망 대학에만 합격한 경우 등록을 해야 할까요? 16. 반수나 재수로도 수시 지원이 가능한가요? 17. 대학 합격 후 반수를 위한 휴학이 바로 가능한가요? 18. 반수나 재수는 수시에서 무조건 불리한가요? 19. 재수 시 이전에 제출한 자기소개서를 그대로 제출해도 되나요? 20. 재수 시 졸업 후의 경험을 언급해도 될까요? PART 6 나만의 다이어리 작성법_학교생활기록부 항목별 나의 비교과 다이어리 1. 수상경력 2. 창의적 체험활동(자율활동) 3. 창의적 체험활동(동아리활동) 4. 창의적 체험활동(진로활동) 5. 창의적 체험활동(봉사활동) 6.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7. 독서활동 8. 주간 비교과 다이어리 부록_대입 수시의 기적을 만드는 월별 학사 일정표 주간 비교과 다이어리 & 독서 활동지 (www.nexusbook.com) 한 권으로 끝내는 학생부, 자소서, 면접! 수시 합격을 부르는 학년별 학생부종합전형 전략 비대면, 온라인 수업 시대 수시 개선안 반영 학종, 자소서, 면접 완벽 대비 대입 수시 필독서 ▶ 고교 3년간 월별 학생부 전략 제시 ▶ 대입 수시 관련 Q&A 제공(자소서, 면접 대비 실전 비법 제공) ▶ 고교 월별 학사 일정표 제공 ▶ 대입멘토 한수진의 동영상 멘토링 강의 QR코드, 유튜브, 네이버TV, 오디오클립 1. 월별로 준비하는 학생부종합전형 전략 고1~고3까지 학년에 따라 어떤 전략으로 학생부를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전략을 월별로 상세히 정리했습니다. 월별로 자신이 한 주요 활동을 작성할 수 있도록 주요 활동 작성 페이퍼도 제공합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의 확실한 전략을 세우는 가이드라인이 될 수 있습니다. 2. Q&A로 알아보는 대입 수시 전략 대입 수시 관련해서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자소서 작성부터, 면접까지 상세하고 친절한 설명, 그리고 저자 강의를 추가로 제공합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한 내용은 매일 밤 11시 저자가 진행하는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서 궁금증을 해결해 보세요. (유튜브에서 대입멘토 한수진을 검색해 보세요) 3. 월별 학사 일정표 제공 고등학교 3년 동안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며 월별로 일정을 챙길 수 있는 월별 학사 일정표를 부록으로 제공합니다.
감자 좀 달라고요!
책과콩나무 / 모린 퍼거스 글, 듀산 페트릭 그림 / 2015.10.20
11,000원 ⟶ 9,900원(10% off)

책과콩나무그림책모린 퍼거스 글, 듀산 페트릭 그림
콩닥콩닥 시리즈 8권. 형하고 동생 사이에 끼어, 식구들에게 관심을 못 받는 아이의 마음을 그린 유쾌한 이야기이다. 그런 아이에게 필요한 건, 똑똑한 형을 닮아 보라는 잔소리나 동생에게 양보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가족들의 사소한 관심과 애정이라는 사실을 한바탕 우스운 이야기로 전해 준다. 저녁식사 시간, 빌은 누군가 감자를 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아무도 빌에게 관심이 없었다. 엄마는 태블릿으로 뭔가 하느라 바빴고, 아빠는 휴대전화만 보고 있었다. 똑똑한 형과 여동생도 각자 자기 일만 열심히 하고 있었다. 그 순간, 무시무시한 일이 일어났다. 빌의 몸이 투명해진 것이다. 식구들은 한참이 지나서야 그 끔찍한 사실을 알아챘다. 엄마는 의사 선생님의 조언대로 투명해진 빌의 얼굴 위에 호박 얼굴을 그렸다. 학교에서 잔뜩 놀림을 당한 빌은 무척 속상했지만, 식구들은 여전히 빌의 마음을 알아주지 않았다. 몹시 화가 난 빌은 호박 얼굴을 몽땅 지우고 숨어버리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나에겐 무관심한 엄마 아빠, 내 맘도 몰라주는 형제들!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아이의 마음을 유쾌하게 그려냈어요 저녁식사 시간, 빌은 누군가 감자를 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지요. 그런데 아무도 빌에게 관심이 없었어요! 엄마는 태블릿으로 뭔가 하느라 바빴고요, 아빠는 휴대전화만 보고 있었어요. 똑똑한 형과 여동생도 각자 자기 일만 열심히 하고 있었어요. 그 순간, 무시무시한 일이 일어났어요. 빌의 몸이 투명해진 거예요. 식구들은 한참이 지나서야 그 끔찍한 사실을 알아챘지요. 엄마는 의사 선생님의 조언대로 투명해진 빌의 얼굴 위에 호박 얼굴을 그렸어요. 학교에서 잔뜩 놀림을 당한 빌은 무척 속상했지만, 식구들은 여전히 빌의 마음을 알아주지 않았지요. 몹시 화가 난 빌은 호박 얼굴을 몽땅 지우고 숨어버렸어요. 식구들은 그야말로 허둥지둥 빌을 찾다가, 결국 모두 펑펑 울어버렸어요. “빌에게 좀 더 관심을 가졌어야 했어!” 그 순간 빌의 몸이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어요. 그 후로 식구들은 빌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주었어요. 온 가족이 모두 모여 있는 저녁 시간, 이상하게 나만 혼자 붕 떠 있는 것 같은 아이! 『감자 좀 달라고요!』는 형하고 동생 사이에 끼어, 식구들에게 관심을 못 받는 아이의 마음을 그린 유쾌한 이야기예요. 그런 아이에게 필요한 건, 똑똑한 형을 닮아 보라는 잔소리나 동생에게 양보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가족들의 사소한 관심과 애정이라는 사실을 한바탕 우스운 이야기로 전해 주지요. 자기 일에 푹 빠져 서로를 챙겨주는 것도 잊어버린 가족들에게 따뜻한 저녁 시간을 만들어주는 책 온 가족이 둘러앉은 저녁 식사 시간이라고 하면, 어떤 모습이 생각나세요? 식구들끼리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는 따뜻한 모습이라면 좋겠지만, 빌의 식구들처럼 각자 딴 짓만 하고 있는 풍경이 그리 낯설지만은 않을 거예요. 사실 꼭 형이나 동생 때문에 관심의 중심에서 밀려나지 않더라도, 요즈음에는 식구들에게 관심을 가지기가 너무나 힘들어요. 잔뜩 밀린 학원 숙제라던가, 밀린 집안일처럼 할 일도 많고요. 거기다 무지무지 재미있는 휴대폰 게임을 하거나 눈에 띄는 인터넷 기사를 죄다 읽으려면 옆으로 고개를 돌릴 틈도 없지요. 게다가 더 문제는, 이렇게 몰입하다보면 자기 모습이 어떤지조차 모르게 된다는 사실이에요. 『감자 좀 달라고요!』는 자기 일에 빠져 다른 식구에게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사실도 도통 잊어버린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는 책이에요. 빌의 식구들 이야기를 읽으며 ‘나의 저녁 식사 모습은 과연 어땠을까?’ 하고 돌이켜 생각하게 해 주지요. 투명 인간이 된 빌이 식구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다시 몸이 돌아오게 된 것처럼, 휴대폰에서 잠시 눈을 떼고 식구들의 얼굴을 바라보며 함께 이야기한다면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는 행복한 저녁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예요. 저마다 바쁜 식구들 사이에서 기가 죽었던 아이도, 사랑과 관심을 받고 환히 웃을 수 있을 테고요. 저마다 너무나 바쁜 식구들 사이에서, 왠지 내가 투명 인간이 된 것만 같은 아이의 마음을 달래주고 풀어주는 유머러스한 이야기! 형에 치이고 동생에게 밀려 괜히 더 외로운 아이들이나 너무나도 할일이 많은 엄마 아빠라면 함께 『감자 좀 달라고요!』를 읽어보세요. 썰렁했던 저녁 시간이 따뜻한 이야기들로 가득찰 거예요.
선생님들이 직접 만든 이야기 식물도감
교학사 / 박헌우 외 글.사진 / 2016.11.20
50,000원 ⟶ 45,000원(10% off)

교학사자연,과학박헌우 외 글.사진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를 집필한 선생님들이 직접 만든 어린이 식물도감. 교과서에 나오는 식물들과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식물 728종을 생생한 컬러 사진과 함께 실었다. 식물의 특징과 꽃, 열매, 자라는 곳, 쓰임 등 꼭 알아야 할 정보를 간략하게 수록했고, 식물에 얽힌 신화와 전설도 함께 실어 흥미를 더했다. 식물 전체 모습과 꽃, 열매, 뿌리와 줄기 같은 부분 확대 사진도 함께 실어 식물의 특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어려운 분류 대신 ‘학교와 집 주변에 있는 풀’, ‘논과 밭에 있는 풀’, ‘산과 들에 있는 풀’, ‘바닷가에 있는 풀’ 등 식물을 자라는 곳에 따라 배치해 원하는 식물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책 끝에 ‘식물학습관’ 코너를 마련해 식물의 분류 체계를 비롯한 구조, 번식과 같은 과학 지식을 자세히 설명했고, 낱말풀이와 가나다 색인을 실어 편리하게 공부할 수 있다.꽃식물 풀 학교와 집 주변에 있는 풀 논과 밭에 있는 풀 산과 들에 있는 풀 벌레잡이 풀 냇가나 연못에 있는 풀 바닷가에 있는 풀 온실에서 볼 수 있는 풀 나무 학교와 집 주변에 있는 나무 산과 들에 있는 나무 과일 나무 바닷가에 있는 나무 온실에서 볼 수 있는 나무 민꽃식물 / 균류 조류 양치식물 선태식물 균류 조류최신 교육 과정에 맞춘 전면 개정판 총 728종의 식물을 생생한 컬러 사진에 담아 낸 식물 정보 백과 식물은 땅에 붙박혀 움직일 수 없지만, 사람과 마찬가지로 태어나고, 숨쉬고, 죽는 생명체입니다. 아무리 하찮아 보일지라도 의미 없는 생명체는 없습니다. 하물며 우리에게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을 만들어 주고 각종 자원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식물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지식 습득에 바쁜 요즈음의 어린이들에겐 이렇게 소중한 식물에 대해 관심을 갖고 탐구할 기회나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기만 합니다. 이 책은 이런 어린이들을 위해,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를 집필하신 선생님들이 직접 산과 들, 수목원을 다니며 사진을 찍고 관찰한 자료를 바탕으로 정성을 다해 만든 식물 학습 백과입니다. 식물에 관한 궁금증을 속시원히 풀어 줌은 물론, 자연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탐구심을 키워 주는 좋은 자연 학습의 장이 될 것입니다. ▶ 교과서에 나오는 식물뿐만 아니라 학교나 집 주변, 논과 밭, 산과 들, 물속, 바다, 온실 등에서 볼 수 있는 식물 516종과 비슷한 식물 212종까지 모두 728종의 식물을 가려 뽑았습니다. ▶ 식물을 크게 꽃식물과 민꽃식물로 나누고, 꽃식물은 다시 풀과 나무로 나누어 관찰하기 쉽도록 ??자라는 곳??에 따라 배치하였습니다. 또, 같은 ??과??의 식물은 한데 모아 비교하기 쉽게 구성하였습니다. ▶ 식물의 특징과 꽃, 열매, 자라는 곳, 쓰임 등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정보만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하였습니다. ▶ 식물에 얽힌 신화나 전설, 재미있는 일화, 꽃말 등을 담은 이야기마당을 마련하여 식물을 더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식물의 전체 모습과 꽃, 열매 외에도 뿌리나 줄기, 벼가 자라는 모습에서 물속 식물의 모습까지, 식물의 실제 모습을 담은 1400여 컷의 생생한 컬러 사진을 실어 식물 관찰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 식물의 분류 체계를 비롯해 잎, 줄기, 뿌리, 꽃의 구조, 잎차례, 꽃차례, 번식 방법, 열매와 씨 등 식물의 특성을 상세히 설명한 식물학습관을 통해 식물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또, 어려운 용어를 알기 쉽게 풀이한 낱말풀이와 식물 이름을 가나다순으로 정리한 찾아보기를 통해 식물에 대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곳에 한 아이가 있었다
어린이작가정신 / 레아 필리기 지음, 강효원 옮김, 이인아 그림 / 2015.11.25
10,000원 ⟶ 9,000원(10% off)

어린이작가정신명작,문학레아 필리기 지음, 강효원 옮김, 이인아 그림
어린이작가정신 어린이 문학 시리즈 10권. ‘있을 법한’ 이야기가 아닌, 미국 아이다호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사건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 어린이 문학 작품이다. 세상물정 모르는 무지하고 천진난만한 제이크의 눈에 비친 모습은 인권, 인종, 정의, 차별, 교육 등 오늘날 중요한 사회문제로 여겨지는 다양한 문제를 돌이켜 보게 한다. 제이크의 이야기를 통해 아동 인권의 역사를 되짚어 보고,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생각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1885년 5월 31일, 아이다호 교도소에 새로운 수감자가 들어온다. 이름 제이크 올리버 에반스, 신장 140센티미터, 나이 열 살, 총격 사건에 휘말려 5년형을 선고받아 공식적으로 아이다호 교도소의 ‘죄수 번호 88’이 되었다. 소년 보호 시설조차 갖추어져 있지 않던 그때, 제이크는 제대로 변호도 받지 못하고 끝나 버린 재판 이후 다른 성인 범죄자들과 함께 교도소에 수감된 것인데….비행 청소년의 대부, 호통판사 천종호 추천! 이 책은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범죄 소년이 일반 교도소에서 성인수들과 함께 수감 생활을 하는 것이 아동 인권 보호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상기시킨다. 더불어 현재 우리가 제공하는 소년범을 위한 교정 제도 및 시설이 세월이 흐른 뒤 어떤 평가를 받을지도 생각해 볼 것을 부탁하고 있다. _천종호(부산가정법원 부장판사) 1885년 5월 31일, 아이다호 교도소에 새로운 수감자가 들어옵니다. 이름 제이크 올리버 에반스, 신장 140센티미터, 나이 열 살, 총격 사건에 휘말려 5년형을 선고받아 공식적으로 아이다호 교도소의 ‘죄수 번호 88’이 되었습니다. 소년 보호 시설조차 갖추어져 있지 않던 그때, 제이크는 제대로 변호도 받지 못하고 끝나 버린 재판 이후 다른 성인 범죄자들과 함께 교도소에 수감된 것입니다. 학교라고는 가 본 적도 없고, 교도소에서 주는 하루 두 끼 식사만으로도 천국에 왔다고 생각하는 천진난만한 소년 제이크는 앞으로 어떻게 생활하게 될까요? 『그곳에 한 아이가 있었다』는 ‘있을 법한’ 이야기가 아닌, 미국 아이다호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사건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 어린이 문학 작품입니다. [유엔아동권리협약]으로 아동의 인권을 보장받고 있는 오늘날이라면 열 살 소년의 교도소행은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높다란 담장 안에서 열 살 난 소년의 교도소 생활은 어떠했을까. 세상물정 모르는 무지하고 천진난만한 제이크의 눈에 비친 모습은 인권, 인종, 정의, 차별, 교육 등 오늘날 중요한 사회문제로 여겨지는 다양한 문제를 돌이켜 보게 합니다. 제이크의 이야기를 통해 아동 인권의 역사를 되짚어 보고,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생각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미국 아이다호 교도소에 수감되었던 가장 어린 소년, 제임스 오스카 베이커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 1885년 5월 31일, 아이다호 교도소에 새로운 수감자가 들어옵니다. 이름 제이크 올리버 에반스, 신장 140센티미터, 나이 열 살, 총격 사건에 휘말려 5년형을 선고받아 공식적으로 아이다호 교도소의 ‘죄수 번호 88’이 되었습니다. 소년 보호 시설조차 갖추어져 있지 않던 그때, 제이크는 제대로 변호도 받지 못하고 끝나 버린 재판 이후 다른 성인 범죄자들과 함께 교도소에 수감된 것입니다. 학교라고는 가 본 적도 없고, 교도소에서 주는 하루 두 끼 식사만으로도 천국에 왔다고 생각하는 천진난만한 소년 제이크는 앞으로 어떻게 생활하게 될까요? 『그곳에 한 아이가 있었다』는 ‘있을 법한’ 이야기가 아닌, 미국 아이다호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사건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1973년 문을 닫아 현재는 박물관과 수목원으로 사용되고 있는 올드 아이다호 교도소의 가장 어린 수감자는 1885년에 수감된 열 살짜리 아이였으며, 과실치사로 오년형을 선고받아 교도소에 들어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이의 이름은 제임스 오스카 베이커, 죄수 번호 88. 빛 한 줄기 들지 않는 비좁은 방에서 열 살 난 소년의 교도소 생활은 어떠했을까. 그러나 교도소의 높다란 담장 안에서 제임스가 어떻게 생활했는지에 관한 공식적인 기록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미국의 작가 레아 필리기는 여기에서부터 제이크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반드시 보장되어야 할 아동의 존엄성과 가치 그리고 권리 『그곳에 한 아이가 있었다』는 오늘날 사회적으로 민감한 문제인 소년 사법에 대해 다루고 있지만, 보다 근본적으로는 아동에게 주어진 가장 기본적인 권리, 아동 인권 문제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모든 아동에게는 다른 사회 구성원에게 주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 또한 아동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발달 단계에 있기 때문에 어른과는 달리 적절한 법적 보호를 포함한 특별한 보호와 배려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국제 사회에서 아동의 권리는 제1차 세계 대전 이후에야 비로소 인정받기 시작했습니다. 그 시작은 1924년, 국제연맹이 채택한 [아동 권리에 관한 제네바 선언]부터입니다. 이후 1959년 국제연합총회에서 보다 확대된 의미의 〈유엔아동권리선언]이 채택되었으며, 1989년 국제 인권 조약으로서 채택되어 [유엔아동권리협약]에까지 이릅니다.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한 195개국에서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은 18세 미만의 모든 아동이 가진 기본권으로 네 가지를 들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삶을 누리는 데 필요한 ‘생존권’, 유해한 것으로 보호받을 ‘보호권’, 잠재능력을 발휘하는 데 필요한 ‘발달권’, 나라와 지역사회에 참가할 수 있는 ‘참여권’이 그것입니다. 지금이라면 열 살 소년의 교도소행은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제37조와 제40조에는 소년 사법에 관한 규정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 규정의 골자는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자유의 박탈에 대한 부당함과 아동이 형사 피의자 또는 형사 피고인인 경우 보장받아야 할 최소한의 사항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회적으로 아동의 권리를 제대로 고려하지 못하던 1885년, 제이크는 부당하게 교도소로 가게 됩니다. 『그곳에 한 아이가 있었다』는 창살이 빽빽하게 박힌 문, 빛 한 줄기 들지 않는 창문, 여섯 걸음 길이에 네 걸음 너비로 삼면이 막힌 좁디좁은 방. 놓인 것이라고는 이층 침대와 변기뿐인 그곳 생활을 제이크의 눈을 통해 바라봅니다. 제이크가 교도소에서 보낸 의미 있는 열 달 온갖 범죄자들이 모인 위험천만한 교도소는 자칫 잘못하면 모두를 수렁으로 이끌 위태로운 평화가 이어집니다. 누군가는 탈옥을 시도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약자를 괴롭히지 못해 안달하는 그곳에서 죄수 번호 88, 제이크의 생활이 시작됩니다. 그러나 아빠와 떠돌이 생활을 했던 제이크에게 교도소는 안식처 같기도 합니다. 엄마처럼 제이크를 돌봐 주는 교도관이 있고, 옆방에 수감된 할아버지는 제이크에게 글 읽기도 가르쳐 줍니다. 매일 돼지 농장으로 가서 돼지를 돌보며 생명의 신비를 느끼는가 하면, 농장 주인 아저씨와 그 아들과 가족처럼 지내며 진짜 가족이 무엇인지, 우애와 우정이라는 감정이 어떤 것인지도 깨닫습니다. 누구나 불안감에 진저리치며 떠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교도소가 아이러니하게도 제이크에게는 안정감과 행복을 주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집과 같은 공간이 된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제이크가 교도소에 온 것이 부당하다고 생각하고 제이크의 보호자를 자처한 진짜 어른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들의 애정 어린 시선 속에서 제이크는 몸도 마음도 성장해 갑니다. 그리고 마침내 열 달 만에 교도소를 나서, 보호자 권리를 포기한 아버지 대신 수양 가정의 품에 안기게 됩니다. 이야기의 배경이 된 올드 아이다호 교도소는 실제로 사기, 폭행, 위증, 살인, 강도, 횡령 등 다양한 죄목으로 들어온 수감자들이 있었습니다. 인종 또한 다양해서 모르몬교 집단 거주자도 있었고, 철도를 건설하기 위해 미국에 온 중국인도 있었습니다. 수감자들은 근처 농장이나 과수원에서 일했고, 바위를 부수어 담장도 쌓았습니다. 도서관과 돼지 농장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곳에 한 아이가 있었다』에는 세상물정 모르는 무지하고 천진난만한 제이크의 눈에 비친 이 모든 모습이 여과 없이 드러나 있어 인종, 정의, 차별, 교육 등 오늘날 중요한 사회문제로 여겨지는 다양한 문제를 돌이켜 보게 합니다. 주위에 있는 여느 아이들과 다를 바 없는 어린 소년 제이크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새에 제이크가 이웃처럼, 친구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제이크가 겪은 아픔과 힘든 시간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은 결코 느끼지 못할 것입니다. 그곳에 있었던 한 아이, 제이크를 통해 아동 인권의 역사를 되짚어 보고 사회 문제를 돌아보며,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어린이작가정신 [어린이 문학] 시리즈 즐거움과 감동이 가득한, 고학년 어린이부터 청소년까지 읽을 수 있는 문학 시리즈입니다.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소설가 박완서 선생님의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뉴베리 아너 상을 수상한 『포그 매직』, 내셔널 어워드와 북스 어워드를 수상한 『재커리 비버 우리 마을에 오다』 등 작품의 배경과 소재에 제약을 두지 않고 국내외 우수한 작품을 엄선하였습니다. 여기에는 우리나라 1960~1970년대 가난하지만 정감 있었던 생활부터 오늘날 가정이 해체되어 가는 사회의 단면과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이 모여 사는 프랑스 어느 거리 이야기, 시공을 초월한 시간 여행 이야기 등이 담겨 있습니다. 어린이작가정신의 [어린이 문학] 시리즈는 독서 능력을 향상시켜 줌은 물론 사춘기 아이들에게 다양한 간접 경험의 장을 제공하여 생각의 폭을 넓히고 마음까지도 자라게 해 줄 것입니다. 베넷 씨를 쏘기 전까지는 날마다 거의 비슷하게 생활했다. 아빠가 시키는 대로 일할 수 있을 때 하고, 먹을 수 있을 때 먹고, 아무 데서나 자고, 아침이 되면 또다시 되풀이했다. 하지만 내가 붙잡힌 뒤에는 내게 이래라저래라 하는 아빠가 더는 옆에 없었다. 아빠는 교도소에 가지 않았다. 오직 나만 잡혀갔다. 이제 열 살이니까 나 자신쯤은 돌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너는 이제 공식적으로 아이다호 교도소의 죄수 번호 팔십팔이다.”이제 나는 이름이 아니라 번호인가? 내가 물어보려고 입을 여는 순간 부소장님이 통나무 같은 팔을 앞으로 내밀었다.“여기에 네가 우발적 살인을 저질렀다고 되어 있다. 맞나?”“네, 맞습니다. 저도 그렇게 들었습…….”“처음에는 실수인 줄 알았다. 이런 곳에 아이를 보내다니.”부소장님이 종이 몇 장을 뽑더니 들어 올려 보았다.
EBS 기초학력 진단평가 초등 3학년 (8절) (2024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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