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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랑 블록한자 3
문화기획반디 / 문화기획반디 연구개발팀 (지은이) / 2022.03.01
13,900

문화기획반디학습참고서문화기획반디 연구개발팀 (지은이)
<반디랑 블록한자>는 총 4권 시리즈로 1권당 더블록을 포함하여 256자가 수록되어 있다. 4권을 마치면 총 약 1000자가 완성됩니다. 또한 교과서의 개념 어휘들을 예문으로 수록하여 학교 공부에 도움을 준다. 쉽고 빠르고 효율적인 한자 교육을 이루기 위해 개발된 교재다.65 블록 (羊 양) 66 블록 (豆 두) 67 블록 (甘 감) 68 블록 (泉 천) 69 블록 (弓 궁) 70 블록 (矢 시) 71 블록 (刀 도) 72 블록 (斤 근) 73 블록 (耳 이) 74 블록 (目 목) 75 블록 (骨 골) 76 블록 (肉 육) 77 블록 (半 반) 78 블록 (分 분) 79 블록 (正 정) 80 블록 (反 반) 81 블록 (古 고) 82 블록 (今 금) 83 블록 (門 문) 84 블록 (戶 호) 85 블록 (作 작) 86 블록 (勇 용) 87 블록 (身 신) 88 블록 (病 병) 89 블록 (死 사) 90 블록 (亡 망) 91 블록 (退 퇴) 92 블록 (各 각) 93 블록 (見 견) 94 블록 (則 칙) 95 블록 (音 음) 96 블록 (樂 악)<반디랑블록한자>는 일반 한자교재와는 다릅니다. 시중에는 굉장히 다양하고 많은 한자교재들이 있지만, 대부분의 초등한자교재는 한 글자씩 따로따로 가르칩니다. ​하지만 한자는 한 글자씩 외우는 것이 아닌, 조립하며 외워야 쉽습니다. 〈반디랑 블록한자〉는 4자씩 닮은꼴끼리 외웁니다(기본자 1자+파생한자 3자). 쉬운 기본자를 배우고 파생한자와의 관계를 이해하며 외워야 쉽게 외우고, 빠르게 배우고, 오래 기억합니다. 1권: 8, 7급의 급수 대비용 한자 대부분이 수록되어 있으며, 교재의 70%는 6급 이상의 중요하고 빈도 높은 한자들 위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권: 교재내 30%는 7급, 6급 한자, 교재내 70%는 5급 이상의 쉬우면서도 중요한 한자들 위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3권: 교재내 40%는 6급, 5급 한자, 교재내 60%는 4급 이상의 쉬우면서도 중요한 한자들 위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4권: 교재 내 30%는 5급 이하 한자, 70%는 4급 이상의 한자들 중에서도 쉽고 중요한 한자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반디랑 블록한자>는 총 4권 시리즈로 1권당 더블록을 포함하여 256자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4권을 마치면 총 약 1000자가 완성됩니다. 또한 교과서의 개념 어휘들을 예문으로 수록하여 학교 공부에 도움을 줍니다. 쉽고 빠르고 효율적인 한자 교육을 이루기 위해 개발된 교재입니다. 1. 이미지를 떠올려서 쉽게! 그림이 아닌 생생한 사진으로 연상학습 효과를 높여요.2. 교과서 속 한자어로 어휘력&학업자신감 상승! 교과서 핵심어휘로 쓰인 한자어로 어휘력과 학업자신감을 높여요.3. 한자, 조립하면 쉬워요. 블록원리로 4자를 한방에! 기본한자와 파생한자와의 관계를 스토리텔링을 통해 이해하며 외워요.4. QR코드를 통해 한번 더 복습! QR코드를 찍으면 획순과 오늘 배운 한자가 귀여운 만화 영상으로 나와요.5. 만화로 배우는 한자성어! 오늘 배운 한자를 응용한 필수 한자성어를 만화로 재밌게 익혀요6.신나는 게임으로 복습! 교재 속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한자게임으로 놀면서 복습해요.
거꾸로 경제학자들의 바로 경제학
빈빈책방 / 요술피리 (지은이), 노현정 (그림), 홍기현 (감수) / 2018.09.10
12,500원 ⟶ 11,250원(10% off)

빈빈책방사회,문화요술피리 (지은이), 노현정 (그림), 홍기현 (감수)
근대경제학의 아버지 애덤 스미스에서 현대의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밀턴 프리드먼에 이르기까지 11명의 경제학자들의 삶과 핵심적인 경제이론을 담고 있다. 인간의 삶에서 중요한 경제활동을 꿰뚫어보는 경제이론들이 경제학자들의 구체적인 삶과 고민의 산물이라는 점을 보여줌으로써 자칫 어렵게만 느껴지는 경제 원리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런던의 빈민가를 둘러보며 '따뜻한 마음, 냉철한 머리'라는 유명한 말을 남긴 알프레드 마샬은 물론이고, 사회주의 혁명이론을 발전시킨 카를 마르크스나 지구의 종말을 예언하며 빈민에 대한 지원을 축소하게 한 토머스 맬서스 등을 소개하며 경제학자란 세상을 넓게 바라보는 사람이자, 앞날을 내다보는 기상예보관 같은 사람이기도 하지만 그 누구보다도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는 점을 책 곳곳에서 여러 가지 일화와 함 소개함으로서 인간과 사회에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추구하는 본격 교양서이다.감수 홍기현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4 이야기를 시작하며 남산골의 허생을 아니? 8 애덤 스미스(1723~1790) ─ 보이지 않는 손이 세상을 움직인다 12 토머스 맬서스(1766~1823) ─ 미래 지구는 콩나물시루 28 데이비드 리카도(1772~1823) ─ 더 많은 부를 위해 무역 장벽을 없애라 42 프리드리히 리스트(1789~1846) ─ 선진국이여, 자유무역을 팔지 마라 56 카를 마르크스 (1818~1883) ─ 평등한 세상을 향한 새로운 경제학 68 레옹 왈라스 (1834~1910) ─ 보이지 않는 손을 눈앞에 보여준 마술사 84 알프레드 마샬 (1842~1924) ─ 20년간 쓰고 30년 동안 고친『경제학 원론』 96 소스타인 베블런(1857~1929)─ 세상을 거꾸로 본 괴짜 경제학자 110 요세프 슘페터(1883~1950) ─ 혁신하는 기업가야말로 경제의 주인공 124 존 메이너드 케인즈(1883~1946)─ 자본주의 경제, 고쳐가며 쓰자 134 밀턴 프리드먼(1912 ~2006) ─ 화폐의 중요성을 강조한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148 이야기를 마치며 거꾸로 경제학자들에게 큰 박수를! 162스미스부터 프리드먼까지 경제학자 11인의 삶과 사상을 통해서 세상을 이해하는 핵심적인 틀인 경제학의 원리를 쉽게 전달해주는 책! 경제학자의 사고를 따라가며 그들과 함께 생각하게 한다. 『거꾸로 경제학자들의 바로 경제학』은 끊임없이 앞선 이론에 의문을 가지고 도전을 한 경제학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경제학의 이론을 만들어낸 '선각자'와 그 이론에 의문을 품고서 뒤집어서 살펴보고서 반대의 이론을 수립한 '거꾸로 경제학자', 그리고 이런 논쟁을 바탕으로 새로운 이론을 정립하게 된 '또 다른 거꾸로 경제학자'들 11명이 등장한다. 책의 이러한 구성은 비판적 사고력이 발전하는 자연스러운 과정을 담고 있다. 세상의 경제활동을 보는 하나의 경원리가 탄생하고, 그리고 그 이론에 의문을 품고 새로운 관점의 이론이 탄생하는 이 과정은 비판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력을 갖추게 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또한 경제학자들이 하는 생각을 따라해 보는 과정이기도 하다.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스스로 한 명의 경제학자가 되어 세상을 그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다. 정성스러운 그림을 통해서 경제학이론을 즐겁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거꾸로 경제학자의 바로 경제학』의 또 하나의 특징은 어려운 경제이론을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이미지이다. 매 페이지마다 텍스트와 함께 들어가 있는 정성스러운 이미지들은 단순히 보는 즐거움을 제공해줄 뿐만 아니라 자칫 어렵다는 선입견을 가질 수 있는 경제 이론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매개로 작용한다. 예를 들면 리스트는 자유무역 이론을 선진국이 자신의 산업을 발달시킨 뒤 다른 후진국들이 뒤쫓아 올라오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사다리를 걷어차는 행위와 같다고 지적한 바 있다. 제5장의 사과나무와 사다리 그림은 이러한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이다. 또한 마르크스의 소외이론, 마샬의 '수요의 가격탄력성' 이론, 케인즈의 투자승수이론 등 복잡하고 어려운 경제이론들은 공들인 삽화를 통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다. 이 삽화들은 어린 독자들의 이해를 도울 뿐 아니라 흥미와 관심을 잃지 않게 해 줄 것이다. 경제학자들이 살아온 이야기를 통해서 경제학의 가치와 핵심이론들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이 책을 감수한 홍기현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어린이들이 경제공부를 하기에 가장 좋은 방식은 경제학자들의 생애를 담은 인물이야기 형식"이라고 추천한다. 이러한 형식을 통해 경제학자들이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떻게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보면서 자라나는 학생들은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해볼 기회를 갖게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위대한 경제학자들의 생애와 이론을 한 권의 어린이용 책에 담은, 인물이야기로서는 전례가 없는 새로운 책이다. 이 책은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경제지식을 심어주는 한 단계 수준 높은 교양서이자,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도록 도와주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거꾸로 경제학자들의 바로 경제학』은 애덤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을 통해 시장경제체제를 설명하고, 리카도의 '비교우위 이론'과 리스트의 '보호무역 이론'을 통해 무역 체계를 설명한다. 또한 자본주의경제를 비판적으로 연구한 마르크스에서 '기업가의 혁신'을 강조한 슘페터, 케인즈 주의와 통화주의의 대표자들에 이르기까지 경제학의 역사를 꿰뚫어가며 기본적인 경제이론을 체계적으로 담아 설명하고 있다. 청소년은 물론 어른들까지도 경제이론은 어렵고 복잡한 것이라고 여기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어려운 이론 속에 담긴 핵심적인 원리만을 뽑아 간단한 사례와 비유를 통해서 설명하는 방식으로 '쉬운 경제학'을 만들어냈다. 1) 가격은 어떻게 결정되나?은 "물 한 잔과 다이아몬드 한 개가 모두 천원이라면 무엇을 선택하겠는가?"하는 질문을 던진다.(제6장) 곧 이어 "모두들 물보다 다이아몬드를 택할 것이지만, 만약 사막에서 사흘 째 물 한 모금 마시지 못한 상태라면 다이아몬드보다 물을 택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질문도 던진다. '효용'과 '한계'라는 한계효용학파 경제학의 중요한 개념은 이렇게 설명되어 나간다. 또한 한계효용학파의 이론은 스미스나 리카도, 마르크스 등 그때까지의 경제학자들이 생각하던 '노동가치설'(제5장)에 대한 첫 번째 반기를 든 것이라는 사실을 통해 경제학 이론의 흐름을 소개하고 있다. 뒤이어 제8장에서는 "비싼 수입품만을 판매하는 백화점에서 백만 원짜리와 5백만 원짜리 모피 코트 중 어느 쪽이 더 많이 팔릴까?"하는 질문을 통해서 '효용이 가격을 결정한다'는 한계이론이나 '가격이 낮아지면 수요는 늘어난다'는 마샬의 법칙의 허점을 지적한 괴짜 경제학자 소스타인 베블런의 이론을 안데르센의 동화 「벌거숭이 임금님」의 사례와 함께 들려준다. 2) 자유무역이 좋을까, 보호무역이 좋을까? "왜 우리나라는 운동화를 제일 잘 만들지만 중국이나 동남아시아에서 만든 운동화를 수입해서 신을까?"(제3장) 이렇게 애덤 스미스의 '절대우위론'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그리곤 무인도에서 살아가는 형제의 이야기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외딴 무인도에 두 형제가 살았어. 형은 오전에 물고기 3 마리, 오후에 감자 6 개를 수확할 수 있었지. 동생은 오전에 물고기 2 마리, 오후에 감자 1 개밖엔 구할 수 없었지. 하루 12개의 수확물로는 두 형제가 배불리 먹기에 부족했단다. 그래서 형은 하루 종일 감자만 캐서 모두 12 개, 동생은 하루 종일 낚시만 해서 4 마리의 물고기를 수확했어. 다 합해보니 모두 16 개였고 두 형제가 배불리 먹을 수 있었지." 이 이야기를 통해 데이비드 리카도의 비교우위 이론과 자유무역주의를 설명한다. 하지만 이와는 달리 '잘사는 나라는 공산품을 만들어 수출하고, 못사는 나라는 농사를 지어서 수출한다면 어떻게 될까?'하는 의문을 품고서 보호무역주의를 제창한 독일의 거꾸로 경제학자 리스트도 있었다는 사실을 잇달아 소개한다. (제4장) 3) 경제가 발전하는 힘은 무얼까? 1970년대 오일 쇼크로 세계경제가 몸살을 앓던 시기, 일본의 자동차 회사들은 소형차 시장을 공략하면서 오일 쇼크를 자국의 자동차산업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는 계기로 삼았다는 사례를 통해 '위기는 곧 기회'라는 요세프 슘페터의 지혜를 전한다.(제9장) 또한 포드, 벨, 에디슨과 같은 과학자들이 자신의 발명을 기초로 기업을 크게 일으킨 사실을 지적하며, 슘페터는 자본주의 경제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을 ' 기업가의 혁신'에서 찾아냈다고 설명하고 있다. 지금으로부터 230년쯤 전의 어느 일요일 아침이었어.
로빈 후드
킨더랜드 / 하워드 파일 글, 박범신 옮김, 조성덕 그림 / 200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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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랜드명작,문학하워드 파일 글, 박범신 옮김, 조성덕 그림
교과서는 머리를 키우고 세계명작은 사람을 키웁니다! 어린 시절에 꼭 읽어야 할 책, 세계명작! 어린 시절에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세계명작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세계명작을 읽고 자란 사람과 읽지 않은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점점 정서와 인격 면에서 많은 차이를 보이기 때문입니다. 은 아동 문학가 및 활발하게 활동 중인 문인들이 직접 어린이를 위해 글을 쓰고, 최고 수준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림을 그려 아이들의 꿈과 감성을 키우고 예술적 감각을 높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각 권의 개성을 최대한 살린 편집 구성 책의 머리말, 차례, 등장인물부터 책을 읽고 난 후에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논술문제까지 각 권의 개성을 최대한 살려서 책의 독립성을 부여했습니다. 논술 문제는 자칫 문제풀이 형식이 되거나 전 권이 동일하게 반복될 경우에 어린이의 흥미를 반감시킬 수 있기 때문에 각 권의 특성에 맞추어 더욱 다양한 구성으로 재미를 증가시켰습니다. 꿈과 용기를 키우는 모험 이야기 미지의 세상으로 떠나는 모험을 통해 자립심이 길러집니다. 아무도 가 보지 않은 미지의 세계는 늘 우리를 설레게 할 뿐 아니라 담대하고 씩씩한 마음을 갖게 한답니다. 거인 나라와 소인 나라를 여행하는 걸리버와 무모하지만 정의에 대한 신념으로 길을 떠난 돈키호테와 보물을 찾아 떠난 짐의 도전 정신을 배워 보세요.셔우드 숲의 영웅들 리틀 존을 만나다 활쏘기 대회 붙잡힌 윌 스튜틀리 윌 스튜틀리 구출작전 잘못 초대된 손님 빚을 갚은 리처드 경 가이와의 결투 주지사를 찾아가다 헌팅틴 후작 부록: 로빈 후드와 조금 더 친해져요
우리 아이를 쑥쑥 자라게 하는 고기와 생선
베틀북 / 수잔 마르티네 지음, 유윤한 옮김, 헬 제임스 그림 / 200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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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교양,상식수잔 마르티네 지음, 유윤한 옮김, 헬 제임스 그림
미래 세계의 중심, 인공지능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박유곤 지음, 이경국 그림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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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자연,과학박유곤 지음, 이경국 그림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그들이 살아갈 미래의 핵심 기술이 될 인공지능에 대해 올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인공지능은 인공지능에 밀려 일자리를 잃게 될 수많은 사람들, 인공지능이 장착된 군사용 로봇 개발의 위협과 인간을 지배하고 나아가 멸망으로 이끌지도 모를 강한 인공지능의 등장 등 잠재된 문제들이 많다. 그에 적절히 대처하기 위해서는 인공지능의 진화에 발맞추어 인간 본질에 대한 탐구와 올바른 윤리 확립 등 다양한 노력이 지금부터 필요하다고 이 책은 역설하고 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영화나 소설 등 상상 속에서 머물던 인공지능은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의 흐름을 타고 우리 곁에 바싹 다가왔다. 인공지능이 이끌 미래 사회의 변화 한가운데 놓이게 될 어린이 독자들에게 이 책 <미래 세계의 중심, 인공지능>은 인간과 기계, 인류와 인공지능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보고 정립하는 작은 디딤돌이 될 것이다.Chapter1 인공지능이란 무엇일까? 인공지능, 인간을 이기다 | 생활 속의 다양한 인공지능 | 로봇과 친구가 되다 | 인간의 뇌는 깨어 있는 기계 | 인류의 마지막 발명품 | [생각발전소] 미래 인간과 로봇 Chapter2 인공지능의 시작과 발전 인공지능의 선구자 앨런 튜링 | [생각발전소] 컴퓨터와 인공지능의 시초가 된 암호 해독기 | 튜링테스트 | [생각발전소] 표범의 무늬에도 수학적 논리와 질서가 있다 | 인공지능의 가능성을 예측하다 | 두뇌의 원리를 이용한 인공 신경망 | 세계 체스 챔피언이 된 슈퍼컴퓨터 ‘딥 블루’ | 인공지능 ‘왓슨’의 무한 변신 | 이 시대 최고의 인공지능 ‘알파고’ | 게임의 천재가 이룩한 21세기의 신화 Chapter3 인공지능의 원리 인공지능의 4단계 | 기계 학습(머신 러닝) :경험이 지능을 낳는다 | [생각발전소] 고대 그리스 철학이 인공지능에 미친 영향 | 심화 학습(딥 러닝) : 분류를 통해 예측한다 | 심화 학습(딥 러닝)의 기원과 발전 Chapter4 인공지능으로 달라지는 세상 피노키오와 지능을 갖춘 인형 | 인공지능이 운전하는 자동차 | 범인 잡는 인공지능 감시 카메라 | 인공지능이 진단하고 로봇이 수술한다 | 로봇 전쟁과 킬러 로봇 | 인공지능, 예술의 영역을 넘보다 | 710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진다 | [생각발전소] 4차 산업혁명과 인류의 미래 Chapter5 영화적 상상력이 보여 준 인공지능의 미래 인간의 상상력이 만드는 미래 |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인공지능 | 인간과 대립하는 인공지능 | 인간과 결합하는 인공지능 | [생각발전소] 2045년이 되면 사람은 죽지 않는다? Chapter6 인류의 친구일까, 적일까? 강한 인공지능과 약한 인공지능 | 공상과학의 악몽이 실현될까? | 인공지능의 윤리와 인간다운 삶 | [생각발전소] 인공지능 로봇과 드론의 인명 구조인류 최후의 발명품, 인공지능! 인공지능이 열어 갈 신세계를 들여다보다 인공지능은 오래전부터 우리 일상 속에 있었지만, 그 존재가 피부로 다가온 것은 그리 오래지 않은 일입니다. 지난 2016년 3월, 인공지능 알파고와 천재 바둑 기사 이세돌의 대국은 많은 사람을 경악케 했지요. 어쩌면 이세돌은 인공지능과의 대결에서 승리를 맛본 최후의 인간으로 남을지도 모릅니다. 독학으로 바둑을 익힌 뒤 이전의 알파고와 맞붙어 백전백승했다는 알파고 제로의 소식까지 새롭게 들려오는 것을 보면, 인공지능의 변화 속도는 무서울 정도입니다. 스스로 학습하고 발전하기에 인간이 만들어 낸 최후의 발명품이라 일컬어지는 인공지능. 과연 인공지능은 무엇이며 그 진화의 끝은 어디일까요? 인공지능이 바꿔 놓을 우리의 미래는 또 어떤 모습일까요? 이 책은 그러한 질문들에 알기 쉽게 답하며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그들이 살아갈 미래의 핵심 기술이 될 인공지능에 대해 올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인공지능은 영국의 천재 수학자이자 암호 해독가인 앨런 튜링이 만든 튜링 기계가 그 출발점입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복잡한 독일군의 암호를 해독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했던 앨런 튜링은 1940년대부터 스스로 체스 두는 법을 익히는 기계라는 놀라운 상상을 했습니다. 사람처럼 학습하는 기계라는 오늘날 인공지능의 기본 개념이 바로 그에게서 싹튼 것이지요. 당시엔 황당해 보이던 앨런 튜링의 상상은 70여 년이 훌쩍 지난 오늘날, 바둑 챔피언 알파고와 인공지능 의사 왓슨으로 현실이 되었습니다. 이제 인공지능은 바둑을 두거나 환자를 진료하는 것뿐 아니라 그림을 그리고 작곡을 하는 등 인간 고유의 영역이라고 믿었던 예술 분야에서까지 활약하면서 우리에게 새로운 시대를 열어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인공지능의 발달이 인류에게 장밋빛 미래만을 약속하는 것은 아닙니다. 인공지능에 밀려 일자리를 잃게 될 수많은 사람들, 인공지능이 장착된 군사용 로봇 개발의 위협과 인간을 지배하고 나아가 멸망으로 이끌지도 모를 강한 인공지능의 등장 등 잠재된 문제들도 많습니다. 그에 적절히 대처하기 위해서는 인공지능의 진화에 발맞추어 인간 본질에 대한 탐구와 올바른 윤리 확립 등 다양한 노력이 지금부터 필요하다고 이 책은 역설하고 있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영화나 소설 등 상상 속에서 머물던 인공지능은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의 흐름을 타고 우리 곁에 바싹 다가왔습니다. 인공지능이 이끌 미래 사회의 변화 한가운데 놓이게 될 어린이 독자들에게 이 책 『미래 세계의 중심, 인공지능』은 인간과 기계, 인류와 인공지능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보고 정립하는 작은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세상에 흩어져 있는 온갖 지식, 새롭게 체계를 잡다! 지식의 새로운 형태를 제시하는 ‘미래생각발전소’ 시리즈 미래생각발전소는 하나의 소재를 중심으로 그와 관련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 등을 새롭게 통합하여 보여 준다. 하나의 소재에 대해 학년과 영역별로 나뉘어 흩어져 있는 단편적인 지식과 정보들을 한데 모으고 새롭게 체계를 잡아 다양하면서도 깊이 있는 지식을 제공하고자 기획된 시리즈이다. ‘기계가 사람처럼 생각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처음으로 한 사람은 누굴까요? 인간이 아닌 사물이 뭔가 생각을 하게 만든다는 것은 20세기 초반까지만 해도 누구도 상상 못 할 일이었지요. 하지만 영국의 천재 수학자 앨런 튜링은 계산기가 인간의 뇌를 모방할 수 있고, 그 기계의 능력이 갈수록 향상될 것이라고 예상했어요. 언젠가는 인간의 뇌를 모방한 기계의 능력이 향상되어 컴퓨터가 구한 답과 사람의 뇌가 구한 답을 구별할 수 없게 될 거라고 말이에요. 바로 기계가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다는 뜻이지요. 당시 튜링은 기계 장치로 모든 계산식을 풀 수 있다는 걸 증명해 보이기 위해 매우 간단한 기계 장치를 고안해 냈어요. 바로 그 유명한 ‘튜링 기계’예요. 정보가 기록된 테이프를 특수한 규칙에 따라 작동하는 기계에 집어넣으면 순서에 따라 계산을 반복하며 자동으로 답을 찾아낸다는 원리로 움직이지요. 튜링 기계는 오늘날 컴퓨터의 기원이 되며, 컴퓨터의 필수 구성 요소인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입력장치, 출력장치의 개념을 모두 갖추고 있답니다. 그래서 앨런 튜링은 ‘컴퓨터 과학의 아버지’, ‘인공지능의 창시자’로 불리지요. 이뿐 아니라 튜링은 암호학과 논리학에도 뛰어난 능력을 나타냈어요. 그러나 세계 주요 국가들이 이와 같은 킬러 로봇 개발 경쟁을 중단하지 않으면 지구는 통제가 불가능한 무한 전쟁 시대에 휘말릴 수도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어요.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이 적국이나 분쟁 대상국 등을 상대로 외교 작전을 펼치는 대신 로봇 등 무인 무기를 동원한 군사적 해결 방식에 의존할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또한 인간의 개입 없이 자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인공지능 로봇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해 공격이 가능하다는 점도 주목할 만한 문제가 돼요. 최근 인공지능 기술이 사람 통제를 벗어나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단계에 이르렀기 때문이에요.인공지능 로봇 무기 개발에 대해 반대하는 과학자들도 많아요. 2015년 7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인공지능 국제회의에서는 2500명이 넘는 과학자들이 인공지능 기술 자율 로봇을 무기화하는 것을 자제해 줄 것을 촉구하는 서명을 하기도 했지요.이와 같은 무인 무기가 대량으로 개발될 경우 지구촌에는 심각한 참상이 벌어질 것이라며, 인공지능 로봇을 전투용으로 활용하는 문제를 법적으로 통제해 줄 것을 요구했답니다. 과학자들은 로봇 무기가 화약과 핵무기 개발에 이어 인류에게 세 번째 큰 재앙이 될 거라고 주장하지요. 강대국을 중심으로 무인 무기 개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짐으로써 인간의 상상을 초월한 끔찍한 무기가 개발될 수 있어요.
한민족, 두나라 여기는 한반도
동아M&B(과학동아북스) / 김경희 지음, 푸른감성 그림 / 201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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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M&B(과학동아북스)명작,문학김경희 지음, 푸른감성 그림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 18권.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시사 상식, 그리고 해마다 반복되는 화젯거리 등을 초등학교 수준에서 학습하고 자신의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이다. 18권은 우리나라가 둘로 나뉘게 된 원인과 배경, 그 과정을 살펴보고 통일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아이들 스스로 생각해보도록 이끈다. 일본 식민지를 벗어나 광복을 맞은 기쁨을 채 누리지도 못하고 미국과 소련에 의해 38선이 그어지면서 남과 북으로 나뉘게 된 역사적 배경, 이후 남한의 단독선거가 치러지면서 결국 남한과 북한으로 나뉘게 되는 과정, 한국전쟁의 발발부터 영향까지 파란만장한 우리나라의 근현대사를 이해하기 쉽도록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냈다. 특히 국내 최고의 과학 전문 잡지 「과학동아」의 정보를 바탕으로 과학 기자가 학생들의 발달 상황에 맞게 과학, 사회, 시사, 이슈 등을 반영하여 배경 지식을 전달함으로써 아이가 단순한 정보뿐만이 아니라 문제 해결력, 비판적 사고력, 창의력까지 폭넓게 키울 수 있게 하였다. 본문 내용과는 별도로 장마다 노트 형식의 과학 정보를 꾸준히 보여 준다. 다양한 정보를 새로운 방식으로 엮은 인포그래픽은 생생한 사진과 함께 현장감과 생동감을 높이고, 장이 끝날 때마다 만나는 퍼즐과 퀴즈는 재미를 덧붙인 또 한 번의 복습 기회를 갖게 해 준다. 마지막에 있는 ‘용어 해설’은 어려운 용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도와주고 어휘력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되었고, 본문 내용과 관련된 참고 사이트는 학생이 스스로 필요한 정보를 찾아보고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펴내는 글 웰컴투 한반도 역사박물관 1장 광복 이후 남과 북 역사 여행 출발 광복과 분단은 무슨 관계? 그어진 38선 신탁통치 찬성이냐, 반대냐 미국과 소련의 힘겨루기 토론왕 되기 독립과 해방, 역사의 현장을 찾아서 2장 씻을 수 없는 아픔, 한국전쟁 기억해야 할 역사, 한국전쟁 갈등과 대립이 전쟁의 씨앗이 되다 6월 25일 새벽 공격이 시작된다 전쟁을 계속할 것인가, 끝낼 것인가 상처만 남긴 전쟁 토론왕 되기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원조를 하는 나라로 3장 같지만 다른 나라 통일전망대에서 만난 인연 북한은 어떤 곳일까? 굶주림에 시달리는 북한 주민들 북한 친구들의 학교생활 토론왕 되기 북한에는 어떤 문화재가 있을까? 4장 우리의 소원은 통일, 그날이 오면 우리의 현재와 미래 조금씩 열리는 통일의 문 베를린 장벽을 허물고 통일한 독일 베트남, 분단에서 통일까지 토론왕 되기 DMZ는 뭐고, JSA는 뭔가요? 한반도 관련 사이트 어려운 용어를 파헤치자! 신 나는 토론을 위한 맞춤 가이드교양은 필수, 통합적 사고는 덤! 토론하며 생각을 키워 주는 통합 교과서 『한민족, 두 나라 여기는 한반도』는 ≪과학동아≫의 검증된 ‘과학 정보’와 동화 작가의 ‘스토리텔링’이 만난 실전 토론형 과학 교양서이다. 현재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수업 부교재로 선택되어 활용되고 있을 만큼 탄탄한 배경지식을 담고 있으며 토론에 적합하게 기획, 구성되었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가 둘로 나뉘게 된 원인과 배경, 그 과정을 살펴보고 통일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의 말로 표현할 수 있다. 한반도의 과거와 현재를 폭넓은 통찰력으로 풀어낸 통합 교과서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의 18번째 책인 『한민족, 두 나라 여기는 한반도』는 주인공 주한이와 가윤이가 한반도 역사 박물관에서 수업을 듣는 장면에서부터 시작된다. 일본 식민지를 벗어나 광복을 맞은 기쁨을 채 누리지도 못하고 미국과 소련에 의해 38선이 그어지면서 남과 북으로 나뉘게 된 역사적 배경, 이후 남한의 단독선거가 치러지면서 결국 남한과 북한으로 나뉘게 되는 과정, 한국전쟁의 발발부터 영향까지 파란만장한 우리나라의 근현대사를 이해하기 쉽도록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냈다. 특히 초등학생인 주인공의 시선에서 질문을 하고 선생님과 이야기를 주고받는 구성과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개념은 별도의 정보페이지로 알기 쉽게 정리하였다.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는 국내 최고의 과학 전문 잡지 《과학동아》의 정보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교과 상황에 맞게 주제별 필수 배경 지식을 선별하였다. 여기에 수업을 통해 알기 어려운 다양한 상식을 덧붙여 문제 해결력, 비판적 사고력, 창의력까지 폭넓게 키울 수 있다. 또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필수 상식을 새로운 교육과정에 맞춰 엄선하여 과학, 사회, 국어, 예술 등 다양한 교과 과정을 통합·이해하도록 하였다. 이를 통해 교과서에 충실하면서도 수업을 통해 알기 어려운 다양한 상식을 포함, 균형 있는 안목을 갖출 수 있다. 조용한 아이도 수업 시간에 적극적으로 발표할 수 있게 하는 실전형 토론책 최근 교육현장에서 토론과 발표의 비중이 늘어나면서 학부모의 걱정도 커졌다. 수업 시간에 배운 것, 문제집으로 익힌 것은 잘 아는 아이가 발표하거나 토론할 때는 체계적으로 제 생각을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이다. 또한 고교 및 대학 입시에서 학생의 리더십을 높게 평가하는 자기 주도 학습 전형이 확대되면서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도 이에 대한 부담감을 호소하고 있다.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는 교육 현장과 직접적으로 연계되어 있는 다양한 토론 주제를 매월 선정하여 친구들과 혹은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는 효과적인 토론 가이드를 제공한다. 『한민족, 두 나라 여기는 한반도』에서는 독립문과 탑골공원, 경교장 등 우리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살아 있는 역사의 현장을 소개하고, 북한의 문화재를 소개하면서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JSA와 DMZ의 차이점을 소개하는 등 우리와 북한의 문화?사회적 차이와 이로 인해 생겨난 산물을 소개하면서 다양한 토의·토론거리를 제시하고 있다. 학생들은 책을 읽기만 하는데 그치지 않고 지식을 구조화하여 토론에 필요한 생각을 정리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수업시간에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게 되어 더 큰 자신감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게 한다. 생생한 인포그래픽과 퀴즈, 용어 해설, 관련 사이트 소개까지! 이 책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여타의 책에서는 만나기 힘든 생생한 인포그래픽을 요소요소에 배치하였다. 단순 연도와 사건이 아니라 그림과 사진으로 연표를 살펴보고, 한국전쟁에 참여한 나라를 세계지도에서 찾아보며, 축구 용어를 통해 남한과 북한의 언어 차이를 살펴보는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정보를 보기 쉽게 지도와 그래프, 생생한 사진으로 엮어 본문의 내용을 한눈에 정리하고 정보의 연결성을 높여 체계적으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만나는 퀴즈는 재미를 덧붙인 또 한 번의 복습 기회를 갖게 해 준다. 마지막에 있는 ‘용어 해설’은 어려운 용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도와주고 어휘력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되었고, 본문 내용과 관련된 참고 사이트는 학생이 스스로 필요한 정보를 찾아보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하여 독자들이 다양한 학습 자료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게 한다. 초등학교 통합 교과 과정을 위한 필독 시리즈!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많은 사람 앞에서 어떻게 말을 해야 할까 고민해 보지 않은 사람은 아마 없을 겁니다. 다양한 자료와 논거를 보여주며 논리적으로 말하는 사람을 보면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고급 사고력에 순발력, 재치까지 더해져야 하는 토론에 배경지식은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는 최고의 재산이 됩니다.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는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시사 상식, 그리고 해마다 반복되는 화젯거리 등을 초등학교 수준에서 학습하고 자신의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1. 대세는 이제 논술이 아닌 디베이트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시리즈』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필수 상식을 새로운 교육과정에 맞춰 엄선하였습니다. 다양한 교과 주제와 사회 이슈를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하여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과 일상 속에서 공유할 수 있는 소재를 제공하였습니다. 2. 통합 교과교육 정책에 적합한 새로운 교과서 기존의 국어, 역사, 지리, 과학, 수학 등 개별 교과의 한계를 넘어 사회 이슈까지 담은 폭넓은 주제를 선정하고, 꼭 필요한 정보만을 연결지어 군더더기를 없앴습니다. 한 주제 안에서도 통합적인 시각을 보여주고, 전체가 또 하나의 통합적 고리를 만들어 교과별로 조각난 지식을 모아 줍니다. 3. 《과학동아》의 노하우로 만든 몰입도 높은 구성과 차별화된 인포그래픽 초등학생들이 자칫 어려워할 수 있는 주제를 이해하기 쉽도록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과학의 딱딱함을 걷어내고, 어렵거나 넘치는 내용은 높은 퀄리티의 사진과 일러스트를 사용해 시원하고 정돈된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하여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4. 용어 풀이부터 참고 사이트까지 다양한 부록 구성 개념에 대한 용어 풀이와 참고 사이트도 별도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흥미를 높여 주는 퍼즐과 퀴즈, 재미있는 정보 팁 등은 책 읽는 즐거움을 한층 높여 줄 것입니다. 그리고 딱딱한 과학 실험실이 아닌 토론장에서 열띤 토론으로 과학을 나누고 자신의 생각을 펼쳐 가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The Emperor's New Clothes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C.J. Ditzenberger 지음 / 200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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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외국어,한자C.J. Ditzenberger 지음
안데르센의 작품 10개와 그림형제의 작품 10개 등 총 20권으로 구성한 영어 동화 시리즈. 재미있는 삽화와 캐릭터가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하며, 간결한 대화체 문장으로 다양한 표현을 흡수해, 마치 우리말을 하듯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다. 또한, 원어민 발음으로 녹음한 구연동화 CD가 함께 구성된다. 또래 다양한 캐릭터에 따라 다양한 목소리가 등장해 더욱 귀에 와 닿도록 하였다. 적절한 읽기 자료를 제시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독해 능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한 책이다.구성 및 특징 -아이들이 선택해서 읽을 수 있게 하세요 안데르센의 작품 10개와 그림형제의 작품 10개 등 총 20권으로 구성하여 아이들이 흥미 있어 하는 이야기를 골라 읽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이들의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간결한 대화체 문장 재미있는 삽화와 캐릭터는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하며, 간결한 대화체 문장으로 다양한 표현을 흡수해, 마치 우리말을 하듯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힙니다. -동화책을 들려주세요 <Listening CD> 원어민 발음으로 녹음된 구연동화가 CD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래 다양한 캐릭터에 따라 다양한 목소리가 등장해 더욱 귀에 와 닿습니다. 왜 ‘ANDERSEN & GRIMM STORIES FOR CHILDREN’인가? 우리나라에서 영어교육은 초등학교 교과과정에서 점점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이미 아이들에게 영어공부를 시작하게 하는 부모들이 늘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영어로 책을 읽는 것은 분명히 영어 학습 과정의 중요한 부분이며 초.중.고 영어 학습의 기초가 될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Reading을 조기교육 과정의 기본으로 간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들이 읽은 내용에 대한 이해도를 확인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미국 부모들에게 이것은 아주 쉬운 활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부모들이 한글 동화책을 읽게 하고 아이들에게 질문을 하거나 같이 이야기를 나누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영어로 된 동화책을 가지고 아이들의 영어 학습을 지도한다는 것이 우리나라 부모들에게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첫째, 부모들이 아이들이 읽는 책을 완전히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둘째, 부모들의 영어 능력이 충분하더라도 아이들이 읽은 모든 것을 따라잡을 수 없습니다. 'ANDERSEN & GRIMM STORIES FOR CHILDREN'은 우리나라 부모들이 아이들의 영어 Reading과 이해력 단계를 모니터하고 지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고 아이들에게 적당한 읽기 자료를 제공해 주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책을 읽는 것은 독해 능력을 효과적으로 개발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ANDERSEN & GRIMM STORIES FOR CHILDREN'를 통해 아이에게 영어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세요... ANDERSEN & GRIMM STORIES 전체 목록 01 Thumbelina | 02 The Emperor's New Clothes | 03 Simple Jack | 04 The Ugly Duckling | 05 The Nightingale | 06 The Little Match Girl | 07 The Little Mermaid | 08 The Red Shoes | 09 The Brave Tin Soldier | 10 The Fir Tree | 11 Little Red Riding Hood | 12 The Golden Goose | 13 Rapunzel | 14 The Elves and the Shoemaker | 15 The Fisherman and His Wife | 16 Hansel and Gretel | 17 Tom Thumb | 18 Cinderella | 19 Snow White and the Seven Dwarfs | 20 Sleeping Beauty
두근두근 거실 텐트
창비 / 서석영 지음, 정현지 그림 / 20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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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명작,문학서석영 지음, 정현지 그림
신나는 책읽기 시리즈 41권. 단짝 친구를 사귀고 싶어 하고, 친구네 집에서 밤까지 놀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잡아낸 저학년 동화이다. 짜임새 있는 구성과 활달한 서술로 아이들이 좋아할 법한 소재를 다뤘다는 장점을 갖췄다. 빠른 장면 전환으로 어린이 독자를 작품 속으로 단숨에 끌어당기면서도 안정적인 결말로 이끄는 호흡이 돋보인다. 처음 친구 집에서 자는 설렘과 긴장감을 생생하게 포착해 일상 속 특별한 사건과 반짝이는 순간을 세심하게 담아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어른 없이 아이들끼리만 하룻밤을 보내는 일상 속 작은 이벤트에서 빚어지는 긴장과 비밀스러운 유대감이 돋보이는 동화로, 어린이 독자들의 현실과 감정에 밀착한 생활형 모험담이 펼쳐진다.1. 마침내 찾은 단짝 친구 2. 헤어지는 건 너무 힘들어 3. 우리 집에서 잘래? 4. 벌거벗은 손님이 더 어려워 5. 나그네 귀는 석 자 6. 거실 텐트 7. 앗, 이럴 수가! 8. 아늑하고, 비밀스럽고, 무서운 9. 한밤중 카페에선 10. 거대한 생쥐 두 마리 11. 비로소 친구가 된 엄마들친구와 헤어지기 싫은 내 마음을 알아주는 이야기 샘터동화상, 한국아동문예상, 방정환문학상 등을 받은 동화 작가 서석영의 신작 『두근두근 거실 텐트』가 창비에서 출간되었다. 전작 『욕 전쟁』(시공주니어 2011)에서 ‘욕’을 둘러싼 아이들의 좌충우돌을 그려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작가가 이번에는 단짝을 사귀고 싶어 하고, 밤에도 친구와 헤어지기 싫어 애태우는 아이들의 심리를 짚어 낸 저학년 동화를 선보인다. 아이들 편에서, 아이들의 숨은 진짜 고민을 찾아내는 작가의 남다른 관찰력이 빛을 발하며, 처음 친구 집에서 자는 설렘과 두근거림을 생생하게 포착해 일상 속 특별한 사건과 반짝이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담았다. 어른 없이 아이들끼리만 하룻밤을 보내는 작은 이벤트에서 빚어지는 긴장과 비밀스러운 유대감이 돋보이는 동화로, 어린이 독자들의 현실과 감정에 밀착한 생활형 모험담이다. 아이들 편에서, 아이들의 속마음을 말하는 동화 단짝 친구가 생겼으면 하는 것, 날이 저물어도 친구와 헤어지지 않고 밤새 노는 것은 자라면서 누구나 한번쯤 품어 봤을 보편적 고민이다. 서석영 작가는 『두근두근 거실 텐트』에서 잘난 척하는 엄마 친구 딸이나 관심사가 다른 친구 때문에 속상한 두 아이의 속마음을 들여다봐 이러한 보편적 고민에 구체성과 실감을 더한다. 어른에겐 사소해 보이지만 어린이에게는 절실할 수 있는 고민거리를 아이들 처지에서 그린 이 작품은 마음이 맞지 않는 친구와의 부대낌, 그러다 마침내 마음 맞는 친구를 만나게 됐을 때의 기쁨, 그 친구와 헤어지기 싫은 애틋함, 친구네 집에서 자기 위해 엄마의 허락을 기다리는 조마조마함 등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바뀌어 가는 두 아이의 감정과 심리를 마치 내 마음처럼 세밀하게 묘사하고 있어 어린이들의 공감을 사기에 충분하다. 그뿐만 아니라 형식적으로도 어린이의 생각과 느낌을 간명하게 드러내는 동화만의 묘미가 살아 있어 어린이 독자가 반할 만하다. 짜임새 있는 구성과 활달한 서술로 아이들이 좋아할 법한 소재를 다뤘다는 장점을 갖췄으며, 빠른 장면 전환으로 독자를 작품 속으로 단숨에 끌어당기면서도 안정적인 결말로 이끄는 호흡이 능란하다. 일상 속 작은 모험으로 성장하는 아이들 마침내 토요일. 지현이는 빵빵하게 채운 배낭과 곰돌이 인형을 넣은 종이 가방을 들고 집을 나섰다. 만날 오가는 길이었지만 달라 보였다. ‘저 사람들은 내가 지금 친구 집에 자러 가는 걸 알까?’ 지현이는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서진이네 초인종을 눌렀다.(본문 36면) 드디어 친구 서진이네 집에서 자도 된다는 허락을 받은 지현이. 처음 친구네 집에 자러 가는 길은 그동안 수없이 오갔던 길임에도 달리 보인다. 한편, 그토록 고대하던 친구네 집에서의 하룻밤이지만 마냥 꿈같기만 한 것은 아니다. 난생처음 부모님 없이 다른 집에서 자려니 덜컥 겁이 나기도 한다. 그러나 아이들을 위해 거실에 텐트를 쳐 주겠다는 서진이 아빠의 아이디어로 지현이의 어색함과 긴장감은 풀리고 두 아이는 용감하게도 어른 없는 집에서 둘만의 캠핑을 하기에 이른다. 그 과정에서 텐트가 무너지고 손전등이 꺼지는 우여곡절을 겪지만 아이들은 제 힘으로 어려움을 극복하는 법을 배운다. 『두근두근 거실 텐트』는 굳이 거대한 판타지가 아니더라도 일상에서 겪는 작은 소동들을 통해 하루하루 조금씩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충분히 사랑스럽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한다. 아이뿐 아니라 아이들의 우정을 통해 어른들도 색다른 시간을 보내고 한 걸음 나아간다는 점에서 부모도 함께 읽으면 좋을 동화다. 화가 정현지의 아기자기한 그림체와 과감하면서도 절제된 색상 역시 작품의 매력을 더한다.
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2-1 (2022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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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처음 수학을 공부하는 저학년 학생들이 앞으로 수학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수학적 관점에서 개념을 정리하였다. 새 교과서의 문제 유형들도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개념을 수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문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들을 담았다. 또한 진도책의 문제를 1:1로 복습할 수 있는 <복습책>을 별도 구성하여 복습이나 시험대비에 활용하실 수 있도록 하였다.1. 세 자리 수 2. 여러 가지 도형 3. 덧셈과 뺄셈 4. 길이 재기 5. 분류하기 6. 곱셈 <책 소개> 처음 수학을 공부하는 저학년 학생들이 앞으로 수학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수학적 관점에서 개념을 정리하였습니다. 1, 2학년에서 배우는 개념들은 어른의 눈높이에서 볼 때는 매우 쉽고 단순해 보이지만 이 시기에 형성되는 수학적 사고와 개념간의 관계 이해가 이후 초등 고학년, 중고등 수학 학습으로도 이어지게 됩니다. 이에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은 새 교과서의 문제 유형들도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개념을 수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문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들을 담았습니다. 또한 진도책의 문제를 1:1로 복습할 수 있는 <복습책>을 별도 구성하여 복습이나 시험대비에 활용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구성과 특징> 진도책 기본탄탄북 - 진도책의 개념 적용에 해당하는 문제들을 1:1로 복습할 수 있습니다. - 쓰기 쉬운 서술형 문제로 수학적 의사표현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 수시평가에 대비하여 수행 평가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 단원평가 문제를 한 번 더 풀어 볼 수 있습니다.
법, 법대로 해!
파란자전거 / 정관성 지음, 이영림 그림, 김남주 감수 / 2014.01.21
10,900원 ⟶ 9,810원(10% off)

파란자전거사회,문화정관성 지음, 이영림 그림, 김남주 감수
어렵고 고리타분한 법을 어린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또래 주인공 ‘아영이’와 친구들이 생활하고 겪은 이야기를 통해 풀어 썼다. 정당방위, 선거, 인권 보호를 위한 다양한 법의 원칙들, 사법살인, 집회와 시위, 차별과 불평등, 국제 분쟁 등 학교와 일상 속에서 그냥 지나치기 쉬운 역사와 생활 속 법 이야기를 속속들이 파헤친다. 주제도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분야를 선정했다. 민주공화제의 원리와 관련해 대의제, 투표 제도, 법률 제정 절차를 설명했고, 기본적 인권과 관련해 평등권, 자유권, 사회권, 참정권, 청구권을 풀어 썼다. 또한, 형법 및 재판 절차와 관련해 죄형법정주의, 공정한 재판을 위한 다양한 원칙, 법원 및 헌법재판소 조직과 기능을 담아냈다. 거기에 그친 것이 아니라, ‘더 깊게 더 넓게’를 통해 가볍게 접한 법률적 내용을 정확한 법률 용어와 법률 체계를 통해 해당 분야 법률에 대해 전체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도와준다. 더불어 김남주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공정하고 정확한 정보를 싣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마지막으로 역사적 중요한 사건들을 예로 들어가면서 법을 생동감 있게 설명해 냈다.1. 느티나무공원 삼총사 더 깊게 더 넓게 : 이런 법, 저런 법 2. 수상한 털보 할아버지 더 깊게 더 넓게 : 법, 어떻게 만들어질까? 3. 법대로 해! 더 깊게 더 넓게 : 죄와 벌은 법에 따라 결정! 4. 불공평한 어린이회장 선거 더 깊게 더 넓게 : 불평등한 투표권이 불평등한 사회를 만들어요! 5. 삼총사, 기자 되다 더 깊게 더 넓게 : 나라에서 보장하는 국민의 권리 6. 방구진 판사 뿡뿡 더 깊게 더 넓게 : 판사는 어디에서 일할까? 7. 뻔한 진실의 함정 더 깊게 더 넓게 : 공정한 재판을 위한 다양한 원칙들 8. 경찰이 항상 하는 말 더 깊게 더 넓게 : 어려운 법률 용어 알아봅시다! 9. 별명이 뭐길래? 더 깊게 더 넓게 : 우울한 역사 속 판결들 10. 털보 할아버지의 비밀 더 깊게 더 넓게 : 어린이와 관련된 법이 있을까? 11. 너희들 이리 와 봐! 더 깊게 더 넓게 : 차이를 차별하지 않기 위해 12. 사람들 의견이 법보다 우선 더 깊게 더 넓게 : 나라 간의 분쟁을 조정해요, 국제사법재판소어렵고 무섭지만, 고맙고 꼭 필요한 법! 수상한 털보 할아버지의 뜻깊은 법 이야기로 즐거운 우리 동네 법 여행을 시작하세요~ 법이란 무엇일까, 어린이를 위한 법이 있을까, 정당방위, 선거, 인권 보호를 위한 다양한 법의 원칙들, 사법살인, 집회와 시위, 차별과 불평등, 국제 분쟁 등 학교와 일상 속에서 그냥 지나치기 쉬운 역사와 생활 속 법 이야기를 속속들이 파헤쳐 봅니다. 법대로 하면 이 사회는 정말 평화로울까?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법 앞에서 누구나 평등하고, 죄 지은 사람을 가려내 벌을 주고,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법을 제정하고, 피의자도 유죄로 판명되기 전까지는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우리의 법. 모든 사람이 이런 법을 잘 지키기만 한다면 우리 사회는 불평불만 없고, 억울한 사람 없는 평화롭고 살기 좋은 나라가 되는 걸까?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법을 제정할 때 권력욕을 앞세우지 않고 신중하게 법을 만들어야 한다는 점과, 아무리 인권을 존중하고 평등을 외치고 약자를 보호하는 법이라 해도 그 법을 해석하고 집행하는 법조인들이 권력욕에 사로잡히거나 편견에 휘둘려 공정성을 잃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법, 법대로 해!》는 초등학생들이 보고 듣고 겪는 일상생활을 통해서 평범하지만 꼭 알아야 하는 사회 문제를 중심으로(인권, 다문화, 선거, 저작권, 국제법 등) 법을 전공한 저자가 쉽고도 재미있게 우리 사회의 법 이야기를 동화로 엮었다. 미래의 법조인이자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법의 종류를 알고 법을 잘 지켜야겠다는 수동적인 마음과 태도보다는 법을 만들고 법을 집행하는 사람들의 마음가짐과 태도에 따라 우리 사회의 미래가 바뀔 수도 있다는 근본적인 깨달음을 얻어 갈 수 있기를 바란다. 정의를 위하여, 삼총사 파이팅! 초등학교 4학년 아영이와 3명의 친구들은 〈삼총사〉 영어 연극 발표회를 계기로 삼총사를 조직해 동네를 지키기로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삼총사의 모임장소인 느티나무공원에 수상한 털보 할아버지가 등장하고,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법에 대해 알은척을 하며 삼총사를 도와준다. 그러나 아영이는 털보 할아버지의 인상으로 보나 차림으로 보나 분명 예전에 조폭이거나 범죄자였을 거라며 가까이 하기를 꺼린다. 어느 날은 취객들이 공원에서 난동을 부리는 것을 털보 할아버지가 단번에 제압해 버리기도 하고, 어떤 날은 가방 도둑으로 몰린 뻔한 방구진을 도와주기도 한다. 이런저런 사건과 사고로 할아버지와 자꾸 엮이다 보니 삼총사들은 할아버지가 나쁜 사람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과 아직 나쁜 사람이라고 확인된 것이 아니니 편견을 가지고 보는 것은 안 좋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게 된다. 그리고 조금씩 할아버지에게 다가가면서 학교 회장 선거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기도 하고, 자신들의 의견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신문을 만들어 돌리기도 하고, 부모님과의 갈등을 풀기 위해 1인 시위를 하기도 하며, 할아버지를 통해 어두웠던 우리 역사 속 잘못된 법 집행에 대해서도 듣게 된다. 그리고 어느 날, 털보 할아버지의 비밀이 밝혀지게 되는데……. 과연 털보 할아버지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그리고 아영이와 삼총사 친구들은 털보 할아버지에게 어떤 법 이야기를 들었을까? 《법, 법대로 해!》와 함께 학교와 일상 속에서 그냥 지나치기 쉬운 역사와 생활 속 법 이야기를 속속들이 파헤쳐 본다. 여러분의 당당한 의견이 우선입니다 《법, 법대로 해!》는 어렵고 고리타분한 법을 어린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또래 주인공 ‘아영이’와 친구들이 생활하고 겪은 이야기를 동화로 풀어 썼다. 주제도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분야를 선정했다. 민주공화제의 원리와 관련해 대의제, 투표 제도, 법률 제정 절차를 설명했고, 기본적 인권과 관련해 평등권, 자유권, 사회권, 참정권, 청구권을 풀어 썼고, 형법 및 재판 절차와 관련해 죄형법정주의, 공정한 재판을 위한 다양한 원칙, 법원 및 헌법재판소 조직과 기능을 담아냈다. 거기에 그친 것이 아니라, ‘더 깊게 더 넓게’를 통해 가볍게 접한 법률적 내용을 정확한 법률 용어와 법률 체계를 통해 해당 분야 법률에 대해 전체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김남주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공정하고 정확한 정보를 싣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마지막으로 역사적 중요한 사건들을 예로 들어가면서 법을 생동감 있게 설명해 냈다. 역사적 사건은 어린이들에게 법의 중요성뿐만 아니라 법의 제정과 법의 해석, 사람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올바른 법조인의 꿈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 저자는 말한다. "이 책 한 권으로 법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는 없어요. 법에 대한 지식은 필요한 만큼 커 가면서 배우게 될 거예요. 법에 대해 많이 아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이웃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이지요. 이 책을 읽는 여러분이 서로 돕고, 존중하며, 평화를 사랑하는 마음의 나무를 키웠으면 합니다." 따뜻한 마음과 편견 없는 올바른 생각이 모이고 모이면 그것이 여론이 되고, 올곧은 여론이 커지면 그것이 바로 우리 사회에 정의롭고 공정한 법을 만들고 그러한 법정이 들어서게 만든다. 그 사회가 바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사회이고 만들어갈 미래이다.
8월의 7번째 일요일
소담주니어 / 자비네 루드비히 지음, 함미라 옮김 / 201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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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명작,문학자비네 루드비히 지음, 함미라 옮김
엉망진창으로 꼬인 피곤한 일요일을 정리하고 잠이 든 프레디는 월요일 아침이라 생각하고 눈을 뜨지만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눈치챈다. 월요일이 아니라 다시 일요일이다. 믿어지지 않지만 오늘은 다시 일요일이다. 어제 엉망진창으로 꼬인 일들이 오늘은 제대로 정리될 수 있을까? 감성적으로 이야기를 풀어 가면서도 상황마다 웃음을 터트리게 하는 코믹함을 맛볼 수 있는 작품이다.눈을 뜨면 또다시 일요일이다! 방학 마지막 날, 방학 전 들고 다니던 가방은 하나도 정리되지 않은 채 구석에 처박혀 있고, 성적표엔 아직 부모님 서명도 없다. 이런 날을 좋아할 사람이 누가 있을까? 11살 프레디도 마찬가지. 집에 있어도 언니 미아가 별 이유 없이 심술 맞게 굴고, 아빠는 자나 깨나 온통 요리 생각뿐이지만, 그래도 프레디는 학교에 가고 싶은 마음이 눈곱만큼도 없다. 그러다가 믿지 못할 일이 벌어진다. 다음 날 아침, 잠에서 깨어난 프레디가 또 다시 일요일을 맞이한 것이다! 게다가 이 말도 안 되는 시간의 뫼비우스 띠에 모두가 갇혀 있다는 걸 눈치챈 것도 프레디 혼자인 것 같은데…… 사춘기를 앞둔 11살 프레디는 사춘기를 겪고 있는 언니 미아를 이해할 수 없고, 그런 언니를 무한한 이해심으로 지켜봐 주는 엄마도 이해할 수 없고, 요리에만 정신이 팔린 아빠도 이해할 수 없다. 이기적인 베프 베로는 자기 말만 하려 하고, 좋아하는 다니엘은 조에와 바람이 났다. 이런 상황에서 내일부터 다시 학교에 가야 하지만, 프레디는 학교에 가고 싶은 마음이 눈곱만큼도 없다. 프레디는 소원을 빌어 본다. 다시는 월요일이 오지 않기를! 영화 속에서 봤던 일이 현실로 일어난다면? 엉망진창으로 꼬인 피곤한 일요일을 정리하고 잠이 든 프레디는 월요일 아침이라 생각하고 눈을 뜨지만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눈치챈다. 월요일이 아니라 다시 일요일이다. 믿어지지 않지만 오늘은 다시 일요일이다. 어제 엉망진창으로 꼬인 일들이 오늘은 제대로 정리될 수 있을까? 자비네 루드비히의 새 소설 『8월의 7번째 일요일』은 감성적으로 이야기를 풀어 가면서도 상황마다 웃음을 터트리게 하는 코믹함을 맛볼 수 있다. 그리고 예상을 뒤엎는 전혀 다른 결말이 흥미롭다. 다시는 맞이할 수 없는 월요일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프레디와 함께 시간의 퍼즐을 풀다 보면 독자들도 어느새 가족들과 친구들을 이해할 수 있는 이해의 폭이 한층 자라게 될 것이다.
Xistory 자이스토리 고등 수학 (상) (2022년)
수경출판사(학습) / 김덕환 (지은이) / 2021.11.01
18,500원 ⟶ 16,650원(10% off)

수경출판사(학습)학습참고서김덕환 (지은이)
최신 3개년 고1 학력평가 기출 전 문항과 최신 6개년 새교육과정에 맞는 고1 학평 우수 문항을 선별 수록하였다. 새교육과정의 개념을 철저분석하여 세밀한 유형 분류로 수학의 완전 학습이 가능하다. 개념 적용이 쉬운 촘촘한 유형 분류와 난이도 순으로 문항을 배열하고, 각 유형에서 사용되는 개념과 공식, 유형 접근법을 난이도별로 수록하였다.Ⅰ. 다항식 A 다항식의 연산 B 항등식과 나머지정리 C 인수분해 Ⅱ. 방정식과 부등식 D 복소수 E 이차방정식 F 이차방정식과 이차함수 G 여러 가지 방정식 H 부등식 I 이차부등식 Ⅲ. 도형의 방정식 J 평면좌표 K 직선의 방정식 L 원의 방정식 M 도형의 이동 [special] 내신+학평 대비 단원별 모의고사 A 다항식의 연산 B 항등식과 나머지정리 C 인수분해 D 복소수 E 이차방정식 F 이차방정식과 이차함수 G 여러 가지 방정식 H 부등식 I 이차부등식 J 평면좌표 K 직선의 방정식 L 원의 방정식 M 도형의 이동촘촘한 유형 분류와 입체 첨삭 해설로 수학이 쉬워지는 유형 기본서 1. 최신 3개년 고1 학력평가 기출 전 문항과 최신 6개년 새교육과정에 맞는 고1 학평 우수 문항을 선별 수록하여 새교육과정의 개념을 철저 분석하여 세밀한 유형 분류로 수학의 완전 학습이 가능합니다. 2. 개념 적용이 쉬운 촘촘한 유형 분류와 난이도 순으로 문항을 배열하 고, 각 유형에서 사용되는 개념과 공식, 유형 접근법을 난이도별로 수록하였습니다. 따라서 개념과 유형의 흐름에 맞춰 각 단원 내용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3. 내신은 물론 학력평가 대비를 위한 최신 학평 기출문제를 모두 수록 하였습니다. 4. 서술형 문제와 단원 모의고사로 학교시험 및 학력평가를 빈틈없이 완벽히 대비하도록 하였습니다. 5. 문제를 다각도로 분석한 해결 단서와 자세한 풀이 단계, 풍부한 보충 첨삭 해설로 깊이 있는 학습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고난도문제에 대하여 1등급, 2등급 킬러로 등급별로 분류하여 더욱 자세하고 깊이 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학교시험과 학력평가 만점 대비를 위한 유형 완벽 훈련서 1. 꼼꼼한 개념 정리와 개념 확인 문제로 핵심 개념 완벽히 이해 (+ 생생한 개념 강의 QR코드 제공) 2. 촘촘한 유형 분류로 실전 유형 감각 최대화 3. 개념 흐름 순서와 핵심 유형의 난이도 단계에 따른 문제 구성으로 체계적인 유형 학습 가능 4. 최신 기출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내신+학력평가 유형 및 출제 경향 마스터 (+ 중요 문제 및 최신 기출 동영상 강의 QR코드 제공) 5. 고난도 문제 풀이의 접근법과 해결 key를 제시하여 1등급 완벽 대비 6. 쉽게 이해되는 문제풀이 단서, 단계별 풀이 비법, 수학적 사고력을 높여주는 다양한 풀이와 놓치기 쉬운 실수, 함정, 주의까지 설명한 입체 첨삭 해설로 1등급 완성 7. 고난도 문제 중에서 1등급 킬러와 2등급 킬러로 구분지어 더욱 세분 화하여 분류하고, 해설에서 집중적으로 분석
백점 초등 국어+수학 세트 2-1 (2022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1.11.30
31,000원 ⟶ 27,9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는 교과서 어휘, 지문 독해, 문법을 영역별로 구성하여 교과서는 물론 어휘, 문법까지 빈틈 없이 실력을 키울 수 있다. 은 수학 개념과 다양한 문제 유형은 물론 문제 해결력 문제까지 다루고 있어 수학 실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다.1. 시를 즐겨요 2. 자신 있게 말해요 3. 마음을 나누어요 4. 말놀이를 해요 5. 낱말을 바르고 정확하게 써요 6. 차례대로 말해요 7. 친구들에게 알려요 8. 마음을 짐작해요 9. 생각을 생생하게 나타내요 10. 다른 사람을 생각해요 11. 상상의 날개를 펴요 1. 세 자리 수 2. 여러 가지 도형 3. 덧셈과 뺄셈 4. 길이 재기 5. 분류하기 6. 곱셈과목별 맞춤 학습과 동영상 강의로 더욱 강력해진 백점 시리즈 [백점 국어]는 교과서 어휘, 지문 독해, 문법을 영역별로 구성하여 교과서는 물론 어휘, 문법까지 빈틈 없이 실력을 키울 수 있다. [백점 수학]은 수학 개념과 다양한 문제 유형은 물론 문제 해결력 문제까지 다루고 있어 수학 실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다. 1. 빈틈없는 WHY 학습법으로 개념 학습 WHY 학습법은 학생이 학습 내용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질문을 통하여 스스로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하는 신개념 학습법입니다. 2. 교과서 지문 / 자료 / 탐구에 대한 철저한 분석 국어: 교과서 전 지문 분석, 교과서 개념, 활동 및 문제에 대한 완벽 대비 수학: 수학의 개념 원리를 이해하는 학습법을 반영하여 What, How, Why의 3가지 질문으로 구성 3. 단계별 학습으로 완벽한 시험 대비 국어: 교과서 개념 정리 교과서 내용 학습 내용 정리 서술형 평가 단원 평가 수학: 개념 다지기 유형 익히기 실력 높이기 단원 마무리 창의 융합 사고 [특별부록 증정] 또 하나의 수학 익힘 2-1 [백점 시리즈 모바일 강의] QR코드를 스캔하여 동아출판에서 제공되는 동영상 강의와 함께 예습과 복습을 할 수 있습니다.
역사 속 세기의 로맨스 14 : 처칠과 클레멘타인
북스(VOOXS) / 박시연 지음, 유수미 그림 /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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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VOOXS)명작,문학박시연 지음, 유수미 그림
역사 속 실제 있었던 남녀의 로맨스를 ‘팩션’이라는 장르로 다시 만들어 재미를 더했으며 그들의 사랑에 얽힌 배경과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더했다. 화려한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주체적인 삶을 사는 데 바른 가치관을 심어준다. 더불어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의 역사적 상식에 대해서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1. 지옥의 봉사활동 2. 지켜지지 못한 약속 3. 낙천적인 사관생도 윈스턴과의 만남 4. 약혼식 전야의 참전 5. 보어전쟁 6. 스물여섯 살의 국회의원 7. 실의의 나날 8. 너무 늦지 않도록 9. 나를 용서해줄래? 부록. 2차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위대한 정치가“당신에게 차마 용서를 구할 용기가 없었어! 미안해, 클레멘타인. 당신 없이는 단 한 순간도 숨을 쉴 수가 없어!” 자기 자신만 알던 고집불통의 즉흥적인 남자는 진정한 사랑을 찾아 무릎을 꿇었습니다. 한 남자와 한 여자, 그들은 서로를 이해하고 마침내 함께하기로 하였답니다. ♣ 봉사활동 중 만난 괴팍한 할아버지의 마지막 소원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선재, 리사는 그런 그를 보며 무슨 생각을 할까요? ♣ 영국의 총리 윈스턴 처칠은 어떤 사람이었고 어떤 사랑을 했을까요? 몇 백년이 지난 지금까지 회자되는 역사 속 세기의 로맨스 그들의 사랑에 얽힌 진실에 대하여. 헨리 8세와 앤 블린, 샤 자한과 뭄타즈 마할, 원효대사와 요석공주, 모두 한 번쯤은 들어본 이름들이죠? 그럼 이건 어떤가요? 이들은 모두 후대에까지 이름을 남긴 커플이라는 것을 알고 있나요? 헨리 8세와 앤 블린은 모두가 알다시피 비극으로 끝난 사랑 이야기의 주인공들이지요. 그리고 샤 자한과 뭄타즈 마할은 그 유명한 타지마할을 만든 이야기의 주인공들입니다. 원효대사와 요석공주는 어떤가요. 둘 사이에서 태어난 설총이 우리말을 표기하는 ‘이두’를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그저 단순한 ‘픽션’이 아니라 그 당시의 배경과 생활모습 등을 모두 합쳐서 보아야 이해할 수 있는 ‘역사’ 그 자체랍니다. 이들의 사랑으로 역사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알아보는 것도 재미있는 활동이 되겠지요? **이런 점이 좋습니다! · 세기의 로맨스 시리즈는 역사 속 실제 있었던 남녀의 로맨스를 ‘팩션’이라는 장르로 다시 만들어 재미를 더했으며 그들의 사랑에 얽힌 배경과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더했습니다. · 세기의 로맨스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주체적인 삶을 사는 데 바른 가치관을 심어줍니다. 더불어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의 역사적 상식에 대해서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상세 보기 세기의 로맨스 시리즈는 화려한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윈스턴 처칠, 제2차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끌다 영국 정치가 윈스턴 처칠의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그는 어린 시절엔 성적도 별로 좋지 않고 윗사람의 말도 잘 듣지 않는 말썽꾸러기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보어전쟁에 종군기자로서 활약하고 난 후 국민들의 인기에 힘입어 아버지의 뒤를 이어 정치가의 길로 들어섰지요. 정치인으로서 승승장구하던 그는 몇 번의 실패도 맛보았지만 마침내는 총리의 자리에까지 올라 2차대전을 치르기도 하였어요. 청계천에서의 일 이후 리사는 선재를 본 체 만 체합니다. 하지만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선재와 한 조가 되어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네요. 거기에 찬영이까지 함께 말입니다. 봉사활동을 하는 첫날, 리사와 선재는 함께 병원으로 갑니다. 리사는 아무렇지 않아 보이는 선재를 보며 더 심통이 나지요. 병원에서 만나게 된 괴팍한 할아버지는 사사건건 트집을 잡고 신경질을 내기만 해 리사는 더 짜증이 났습니다. 다음 날, 봉사활동을 마음대로 그만두는 문제로 아빠에게 크게 혼이 난 리사는 결국 선재와 함께 다시 병원을 찾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심술 맞은 할아버지의 태도에 드디어 리사의 화가 폭발하려던 찰나, 리사와 선재는 할아버지의 병과 슬픈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이야기를 들은 선재는 할아버지의 소원을 들어드리고 싶다며 나서고, 리사도 어쩔 수 없이 선재와 함께합니다. 우여곡절 끝에 첫사랑 할머니의 주소를 알게 된 선재와 리사는 할머니를 찾아가고, 할아버지의 일을 전해드리지만 할머니는 매몰차게 거절해버린답니다. 그래도 선재는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꼭 만나게 해드리겠다며 고집을 피웁니다. 리사의 네 번째 여행지는 바로 19세기 말의 영국입니다. 그곳에서 리사는 2차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주역, 윈스턴 처칠을 만납니다. 하지만 당시의 처칠은 그저 대책 없이 긍정적이고 낙천적인데다, 계획 따윈 없이 즉흥적인 삶을 사는 남자였답니다. 아무 데도 갈 데 없는 리사는 당분간 그의 기숙사에서 함께 생활하기로 합니다. 놀기 좋아하는 윈스턴을 따라간 클럽에서 리사는 클레멘타인이란 아가씨를 만납니다. 만난 지 얼마 되지도 않았으면서 윈스턴은 그녀를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하지요. 그리곤 훌쩍 전쟁터로 떠나버립니다. 홀로 남게 된 리사는 클레멘타인의 도움을 받아 그녀의 집에 머물게 되고, 전쟁터에서 돌아온 윈스턴은 클레멘타인에게 약혼을 청하는데…… 매사 즉흥적인 남자 윈스턴과 클레멘타인의 이야기는 어떻게 전개될까요?
2024 KISS 수능영어 Guide Book (2023년)
오르비 / 션티 (지은이) / 2022.12.02
16,000

오르비학습참고서션티 (지은이)
저자가 지난 5년 이상 수험생 커뮤니티에서 베스트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작성한 칼럼, 자료들을 집대성한 교재다. 단순한 방향성 뿐만 아니라, 어휘 파트에서는 수능 ‘어원’ 정리, 구문 파트에서는 동사, 전치사, 접속사, 자주 쓰이는 구문 정리 등을 통해 실제로 기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독해’ 파트에서는 가장 심플하고 논리적인 방법론을 제시하였다.Intro Chapter 1 어휘 Chapter 2 구문 Chapter 3 독해“이 책은 션티 교재 및 강의를, 아니 수능영어를 처음 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것입니다. 이 책은 고1 때 영어 모의고사 5등급을 받던 사람이, 고3 때는 1등급을 받고, 삼수 때는 밥먹듯이 100점을 받고, 대학에 와서는 수능영어를 넘어 영어의 끝판왕인 professional 통역사(통역장교)까지 이룬 사람이 쓴 것이고, 무엇보다 최근 몇 년 수능영어 출판계에서 가장 핫한 사람이 쓴 것입니다. 굳게 믿으셔도 좋습니다. ‘수능영어’의 각 분야에 대한 션티의 insight와 direction이 담겨있습니다. 잘 탐독하셔서, 수능영어 및 션티 교재, 수업에 대한 올바른 방향성을 갖길 바랍니다.” ‘인생은 속도가 아닌 방향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속력 ). 인생과 마찬가지로 수능공부도 정확한 ‘방향성’을 가지고 나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영어 과목의 경우 외국어인만큼, 어떠한 방향성을 가지고 공부를 해야할지 감을 잡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단어는 어떻게 외워야 하는지, 해석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나아가 지문 독해는 어떤 논리를 가지고 해야 하는지. 이러한 학생들을 위해, 션티가 지난 5년 이상 수험생 커뮤니티에서 베스트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작성한 칼럼, 자료들을 집대성하여 이 KISS Guide Book을 내놓습니다. 단순한 방향성 뿐만 아니라, 어휘 파트에서는 수능 ‘어원’ 정리, 구문 파트에서는 동사, 전치사, 접속사, 자주 쓰이는 구문 정리 등을 통해 실제로 기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무엇보다 KISS Guide Book의 차별성은 ‘독해’ 파트에 있습니다. 열심히 단어를 외우고, 해석 연습을 한 후에 하나의 지문을 ‘어떻게 읽어서 문제를 풀 것인가’에 관한 방법론에 관해서는 선생님마다 천차만별입니다. 저는 자신있게, ‘가장 심플하고 논리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이 바로 KISS Logic, ‘Keep It Short and Simple’ Logic입니다. 긴장되는 수능 시험장에서, 여러가지의 방법론/전략은 기억나지도, 적용되지도 않습니다. KISS Logic은 단 두 개의 도구, AB/PS만을 제공합니다. 모든 지문을 이 둘로 일관되게 읽고, 일관되게 문제를 풉니다. 지문을 ‘아무 생각 없이’ ‘감으로’ 읽지 마시고, ‘단순하고 논리적으로 정확하게’ 읽는 방법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1. 교재 구성 Chapter 1 어휘: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외워야 하는가. 어휘의 육하원칙과 어원을 잡는다! Chapter 2 구문: 수능을 위한 가장 단순한 문장 구조. 영어 문장은 명사/동사/수식이 전부다! Chapter 3 독해: 가장 일관되고 단순한 논리독해. KISS Logic: ABPS의 아름다운 단순함을 느껴라! 2. Chapter 구성 Chapter 1 어휘: 수능영어에 필요한 모든 어원 상세 정리 Chapter 2 구문: 명사/동사/수식의 핵심 골자 및 예문 정리. 수능 우선순위 구문 3가지 완벽 정리 Chapter 3 독해: KISS Logic에 기반한 ‘일관된’ 논리 해설을 바로 옆에서 강의를 듣는 것처럼 상세히 정리 3. 학습 대상 - 수능영어를 처음 시작하며 션티의 커리큘럼을 따라가고자 하는 모든 학생 - 수능영어의 세 파트, 어휘/구문/독해의 확실한 방향성을 잡고 싶은 학생 - 션티의 논리독해 방법(KISS Logic)을 배우고자 하는 학생
볼 빨간 로타의 비밀 14
제제의숲 / 알리스 판터뮐러 (지은이), 다니엘라 콜 (그림), 이명원 (옮긴이) / 2019.07.15
12,000원 ⟶ 10,800원(10% off)

제제의숲명작,문학알리스 판터뮐러 (지은이), 다니엘라 콜 (그림), 이명원 (옮긴이)
전 세계 28개국 출간, 슈피겔 선정 베스트셀러 어린이 책, 독일 아동 문학 아카데미 선정 도서,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 아동 부문 선정 도서, 독일 내 영화 판권 판매 등 독일의 300만 독자가 사랑한 동화. 열두 살 소녀 로타는 홈쇼핑에 중독된 엄마, 집에선 제발 조용히 쉬고 싶은 선생님 아빠, 매일 광선 검을 쏘아 대며 난리법석인 쌍둥이 남동생들,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없는 거북이 헤스터스와 살고 있다. 로타에겐 유치원 때부터 죽이 척척 맞는, 악동 기질 다분한 친구 샤이엔도 있다.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는 일기장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학교 숙제로 제출하는 일기가 아니라 로타 스스로 하루 있었던 일을 가감 없이 그림과 함께 가득 담고 있다. 로타의 솔직한 속마음이 그대로 펼쳐진다는 점에서 또래 아이들 누구나 공감할 수 있으며 로타는 어른의 시선에 맞춰 스스로를 반성하거나 하루 일과에서 교훈을 얻어 내려 하지 않는다. 사고를 치면 사고를 친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그려 내고, 자신의 감정을 꾸밈없이 드러낸다.빨간 머리 앤과 말괄량이 삐삐를 합쳐 놓은 솔직하고 엉뚱발랄한 로타의 매력!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 도서’ 선정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 ★독일에서만 300만 부 판매, 전 세계 28개국 출간 ★슈피겔 선정 최고의 어린이 책 ★독일 아동 문학 아카데미 선정 도서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 아동 부문 선정 도서 ★올해 영화 <MY LIFE AS LOTTA> 개봉 예정! 독일의 300만 독자가 사랑한 볼 빨간 로타, 한국에 상륙! 알고 싶니? 사춘기 로타의 좌충우돌 비밀 일기장 볼 빨간 로타? 로타가 누구지? 열두 살 소녀 로타는 홈쇼핑에 중독된 엄마, 집에선 제발 조용히 쉬고 싶은 학교 선생님 아빠, 매일 광선 검을 쏘아 대며 난리법석인 쌍둥이 남동생들,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없는 거북이 헤스터스와 살고 있다. 로타에겐 유치원 때부터 죽이 척척 맞는, 악동 기질 다분한 친구 샤이엔도 있다. 에이, 어디서나 볼 수 있을 법한 평범한 소녀 아냐? 과연 그럴까? 로타가 솔직하게 쓴 로타의 비밀 일기장을 몰래 들여다보면 로타가 평범하면서도 평범하지 않은 소녀라는 걸 알 수 있다. 로타는 남들 좋아하는 걸 그대로 따라 좋아하지 않고 남들 선망하는 걸 그대로 선망하지 않는다. 가끔은 두 남동생을 잘 돌볼 만큼 착한 아이일 때도 있다. 쌍둥이가 광선 검으로 코를 찌르고 레이저 총으로 머리를 때려도 봐주며 놀기도 하니까. 하지만 로타는 오늘도 쌍둥이 남동생들을 자기 방에 들이는 걸 금지하는 법안 통과를 강력히 주장하며 통쾌한 복수를 꿈꾼다. 그렇다. 로타는 아웃사이더 기질 다분하고 볼이 빨개지도록 울퉁붕퉁 버럭 화를 내기도 하는 다혈질에 절친 샤이엔과도 툭하면 부딪히지만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줄 아는 사춘기 소녀다. 이 소녀가 바로 우리의 볼 빨간 로타다. 볼 빨간 로타는 소리 소문 없이 바로 독일의 300만 독자를 사로잡았다. 또한 로타의 매력은 만국 공통이라 전 세계 28개국에 출간되었고, 독일의 대표 주간 잡지 <슈피겔>에 어린이 도서 부문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다.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 도서’,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으로도 선정되었다. 빨간 머리 앤과 말괄량이 삐삐를 합쳐 놓은 솔직하고 엉뚱발랄한 로타의 매력! 교사 이력을 가진 알리스 판타뮐러의 글과 재치 넘치는 그림을 그리는 다니엘라 콜의 일러스트가 만나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의 매력은 극대화된다. 독일 내에서 아동 도서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은 책으로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를 손에 꼽을 정도다. 이는 독일에서 300만 부수가 판매되었다는 점으로도 알 수 있으며, 각 영향력 있는 언론사에서도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에 대해 호평 일색이다. 독일의 유력 일간지 <베스트팔렌 뉴스>에서는 “로타의 삶은 재난으로 가득 차 있다. 재난 속에서 알리스 판타뮐러의 재치가 반짝이며 다니엘라 콜의 삽화를 통해 빠른 속도로 책에 빨려 들어간다.”고 극찬했다. 또 독일 아동문학 아카데미 및 뮌헨 국제 청소년 도서 아동 부문에 이 책이 선정되었다. 무엇보다 독일 대표 주간 잡지 <슈피겔>에서도 어린이 도서 부문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고, 영화 판권이 팔려 올해 <My LIFE AS LOTTA>로 개봉을 앞두고 있는 만큼 작품성과 재미 두 가지 요소를 다 갖췄다는 점은 더 이상 확인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반성? 교훈? 그런 거 없다! 그냥 로타의 일기장이라고! <볼 빨간 로타의 비밀> 시리즈는 일기장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학교 숙제로 제출하는 일기가 아니라 로타 스스로 하루 있었던 일을 가감 없이 그림과 함께 가득 담고 있다. 로타의 솔직한 속마음이 그대로 펼쳐진다는 점에서 또래 아이들 누구나 공감할 수 있으며 로타는 어른의 시선에 맞춰 스스로를 반성하거나 하루 일과에서 교훈을 얻어 내려 하지 않는다. 사고를 치면 사고를 친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그려 내고, 자신의 감정을 꾸밈없이 드러낸다. 부족한 점 많고 실수투성이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는 볼 빨간 다혈질의 초등학교 5학년(이제 6학년이 됐지만) 악동 소녀! 이 책을 읽다 보면 당신도 이 작은 소녀의 당당한 매력에 빠지게 될 것이다. ■ 등장인물 소개 로타 페터만 이 일기장을 쓴 주인공. 자기 감정에 솔직하며 다혈질에 실수투성이. 학교생활이 즐거운 초등학교 5학년 악동 소녀. 자비네 페터만 로타의 엄마. 인도 음식을 좋아하고, 홈쇼핑에서 매일 물건을 사 댄다. 라이너 페터만 로타의 아빠. 설명하기 좋아하는 초등학교 선생님. 시몬 페터만, 야콥 페터만 로타의 쌍둥이 남동생들. 로타와는 흔한 현실 남매. 장난꾸러기들이다. 샤이엔 바우레크 로타의 단짝. 로타보다 더 남다른 악동 소녀. 샤넬 바우레크 샤이엔의 여동생. 파울 콜하제 로타, 샤이엔과 함께 ‘야생 토끼 클럽’ 멤버이다. 레미 프랑스에서 온 ‘야생 토끼 클럽’의 새 멤버. 어린 양 클럽 베레니케를 따르는 여자아이들 무리. 로커 클럽 로타네 반 남자아이들 무리. 라르스 룬델리우스 권터 그라우스 초등학교 사회 과목 선생님, 동물 보호소에서 봉사활동을 한다. 안톤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강아지. 칼레 샤이엔이 가장 좋아하는 강아지. 나는 용기를 내서 반 아이들에게 특히 검은색 동물은 새 보호자를 만나기 힘들다는 이야기를 해 주었어.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검은색 동물이 불행을 가져온다고 믿기 때문이지. 근데 그건 다 미신이야. 아무런 근거도 없다고. 그래서 나는 생일 선물로 꼭 안톤을 받고 싶어. 다른 강아지 말고 안톤을.”말을 마치고 그다음 우리로 갔는데, 그곳에서 만날 수 있었어. 바로 내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강아지 안톤! 우리 조가 가게 안으로 들어갔을 때에도 공주님 만들기 프로그램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 리브 그레테네 엄마는 푸들의 털을 예쁘게 깎는 일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설명하면서 강아지의 다리를 들어 올렸어. “이렇게 다리뿐만 아니라 꼬리까지 아주 세심하게 신경 써서 모양을 만들어야 한단다.”“꼭 변기 솔 5개를 뭉쳐 놓은 거 같지 않냐.”핀이 작은 소리로 말했어.
수호지 1
지경사 / 시내암 지음, 김은빈 엮음, 최동식 그림 / 201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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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명작,문학시내암 지음, 김은빈 엮음, 최동식 그림
1권 제1부 간신이 날뛰는 세상 공을 잘 차 출세한 사나이 범 무서운 줄 모르는 하룻강아지 도적과 친구가 되다 하루 아침에 바뀐 운명 제2부 괴짜 중 노지심의 모험 나쁜 사람을 보면 참지 못하는 남자 말썽꾸러기 스님 쇠지팡이를 든 장사 가짜 신부와 산적 두령 똥통 습격 사건 제3부 음모에 빠진 장교 임충 그 아버지에 그 아들 수상한 칼과 억울한 죄수 죽기 일보 직전에 살아나다 윗사람이 부패하면 아랫사람도 부패한다 복수의 끝 제4부 천하 제일의 요새 양산박 어디로 도망칠 것인가 식당을 하는 산적 제5부 조개 일당의 보물털기 작전 막상막하 두 무사의 대결 쇠도 두 동강을 내는 칼 보물을 빼돌려라 술 한 잔 때문에 제6부 양산박의 새로운 두령 하늘에서 내리는 단비 같은 사람 수초 숲 태우기 작전 위기에 빠진 송강 제7부 장사 동생과 땅딸보 형 송강, 시진과 무송을 만낟 사람과 호랑이의 대결 불쌍한 무대와 악녀 반금련 수상한 만두 가게 제8부 양산박으로 몰려드는 호걸들 산적으로 몰린 송강 백발백중의 솜씨 하루에 천릿길을 걷는 남자 가짜 편지 작전과 송강의 위기 제9부 양산박의 두령이 된 송강 사형자엥 몰려든 뱀장수와 약장수 이규가 산길에서 이규를 만난다 양산박 두령을 혼낸 여장부 도사와 도사의 대결 명작이 쏙쏙! 논술이 술술! 명작 에필로그 2권 제10부 양산박의 식구가 된 토벌군 장수들 여자를 무시하다 큰코다친 장수 대포가 날아오다 찌르지 말고 낚아라 제11부 새로운 총두령 송강 불길한 징조 총두령 송강 제12부 양산박에 모인 108명의 호걸들 동전을 입에 넣고 다니는 사나이 삼국지의 영웅 관우의 후예 불타는 북경성 누가 총두령이 될 것인가 조개 총두령의 죽음을 되갚아라 한자리에 모인 108명의 호걸들 제13부 도적으로 남을 것인가, 충신이 될 것인가 눈앞에서 황제를 보다 호리호리한 천하 장사 양산박에 온 황제의 사신 제14부 양산박과 황제 군대의 대결 양신박으로 향하는 10만 군대 고 태위의 비열한 음모 망치와 끌을 들고 물 속으로 황제의 선물 제15부 빼앗긴 성을 찾으러 북쪽으로 토벌군이 된 도적 무리 요나라 군대와의 대결 위장 귀순 작전 반란군을 진압하러 다시 북쪽으로 제16부 쓰러지는 양산박의 두령들 모래주머니 작전 반란군과의 최후의 대결 하나 둘 들려 오는 전사 소식 물에서 죽은 수군 장수 유령의 복수 가짜 점쟁이의 방심 작전 제17부 죽어서도 나라를 지키는 혼이 되리라 죽은 호걸들과 사라진 호걸들 독이 든 술을 마셔 주마 양산박에 다시 모인 호걸들 명작이 쏙쏙! 논술이 술술! 명작 에필로그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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