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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으로 숲으로
시공주니어 / 이강오 지음, 이승원 그림 / 2017.03.10
12,000원 ⟶ 10,800원(10% off)

시공주니어자연,과학이강오 지음, 이승원 그림
네버랜드 자연학교 시리즈. 숲을 단순한 개체가 아니라 살아 숨 쉬는 생명의 공간이라는 관점에서 숲을 다룬다. ‘안녕 숲’에서는 ‘숲은 누가 만들었을까 ’라는 질문을 통해 숲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반가워 숲’에서는 숲에 간 가족의 일상을 통해 생활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숲을 다루었다. ‘궁금해 숲’에서는 숲을 공간적, 시간적으로 나누어 살펴보고, ‘놀라워 숲’을 통해서는 숲의 천이 과정, 숲을 이루는 층, 계절마다 바뀌는 숲의 모습 등을 알아본다. 또 ‘생각해 숲’에서는 다양한 세계의 숲을 살펴보고 숲이 우리에게 주는 이로움과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숲의 모습을 생각해 본다. 마지막으로 ‘즐기자 숲’에서는 숲을 온몸으로 느끼며 알아볼 수 있는 쉽고 간단한 방법들을 알아보고 우리나라의 유명한 숲도 살펴본다. ‘지키자 숲’에서는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소중한 숲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본다. 숲에 대한 모든 것을 빠짐없이 다루면서, 숲을 단순한 개체가 아니라 살아 있는 공간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이끈다. 그림을 그린 이승원 작가는 단계별로 기법을 달리하여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애썼다. 앞부분은 수채화 기법을 택해 서정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숲의 모습을 그려냈다. 또한 정보성이 강한 장면에서는 아크릴 채색으로 보다 단순화된 숲을 표현하였다.① 안녕숲 : 숲은 누가 만들었을까? ② 반가워숲 : 숲에 놀러 왔어요 ③ 궁금해숲 : 숲속을 걸어요 / 숲 바닥은 흙길이에요 / 햇빛은 숲의 모든 질서를 조절해요 / 숲의 낮 / 숲의 밤 ④ 놀라워숲 : 숲은 무엇일까요? / 숲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 숲이 변해요 / 숲에도 질서가 있어요 / 숲은 계절마다 달라져요 ⑤ 생각해숲 : 세계의 숲 / 숲은 지구의 허파 / 숲은 지구의 에어컨 / 숲은 거대한 녹색 댐 / 돌고 도는 생명의 숲 ⑥ 즐기자숲 : 숲을 알고 사랑하기_발바닥으로 숲 체험하기, 숲의 에어컨 효과 알아보기, 숲의 온도 재기, 코로 숲을 느껴 보기 / 우리나라 숲을 알아보아요 ⑦ 지키자숲 : 소중한 숲을 우리가 지켜요숲의 동식물, 숲의 낮과 밤, 숲의 천이, 숲의 생명력 등 숲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책! ★ 숲에서 이루어지는 생명 순환의 놀라움 숲의 식물은 햇빛의 에너지를 이용하여 지구에 산소를 공급하고, 숲의 땅은 동식물의 사체를 유용한 영양분으로 바꿔 에너지를 순환시키며, 숲의 바람은 습도를 조절하고 꽃가루를 날려 생명의 잉태를 돕는다. 인간은 이러한 생명의 숲의 최대 수혜자이다. 숲이 만들어낸 맑은 산소로 숨을 쉬고, 숲의 흙이 빗물을 머금고 있는 덕분에 홍수나 산사태로부터 안전할 수 있다. 또 온갖 먹거리와 맑은 물을 숲에서 얻으며 숲이 키운 나무를 다양한 곳에 이용하고 있다. 요즘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서 잘 때까지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이용한다. 미래 사회는 인공 지능과 로봇이 지배할 거라고들 한다. 하지만 그런 미래에도 우리는 숲을 떠나서 살 수 없다. 우리가 사는 공간과 문화가 점점 더 도시화, 첨단화가 될수록 숲의 중요성은 더 강조될 것이다. 이것이 우리 아이들이 숲을 알아야 하고 배워야 하는 이유다. 숲에 대해 제대로 알고 이해함으로써 숲의 중요성을 깨닫고 숲과 더불어 살아가는 자세를 배울 수 있다. ★ 끊임없이 변화하는 숲은 살아 있는 공간이다! 숲은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살아 숨 쉬는 공간이다. 움직이지 않고 늘 한자리에 고정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숲은 끊임없이 변화하며 활기차게 살아가고 있다. 봄.여름.가을.겨울, 계절마다 달라지는 햇빛의 양, 온도, 바람 등에 적응하고 살아남기 위해 숲의 식물과 동물들은 치열하게 살아간다. 환경의 변화에 따라 새로운 나무가 자라고 죽으면서 숲은 계속해서 변한다. 그러한 식물의 변화에 따라 숲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종류나 수도 달라진다. 생명이 태어나고 자라고 죽고 분해되는 생명의 순환이 지금 이 순간에도 숲에서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다. 에너지가 가득한 생명의 숲을 알게 되면 우리는 숲의 참모습을 발견하고 생명의 위대함을 배우게 될 것이다. ▣ 시리즈 소개 일상과 자연을 연결하고 생각을 키워 주는 깊은 지식과 현장 능력을 갖춘 국내 최고의 전문가 집필진 일상과 지식을 연결해 주는 흥미로운 7단계 구성 테마별로 담긴 쉽고 정확한 설명, 개성적이고 다채로운 그림 1. 지식을 채우고, 통합적으로 생각하고, 몸으로 체험하며 생태적 감수성을 키우는 친환경 책 는 자연에 대한 지식 정보를 전달하면서 자연을 제대로 알 수 있도록 이끈다. 또한 자연이라는 대상을 새롭게 바라보며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소중한 생명 공간임을 깨닫게 하여 생태적 감수성을 키워 준다. 2. 깊은 지식과 현장 능력을 갖춘 국내 최고의 전문가 집필진의 균형 잡힌 지식을 총망라한 12권 구성 는 자연을 공간적으로 바라본 ‘바다’, ‘숲’, ‘강’, ‘습지’, ‘논과 밭’과 자연을 이루는 소재인 ‘나무’, ‘돌’, ‘흙’, ‘씨앗’, ‘물’, ‘풀’, ‘에너지’, 이렇게 12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집필진은 국립수목원, 국립생태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중앙내수면연구소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최고의 전문가들로 꾸려져 이론과 현장을 잇는 균형 잡힌 지식을 담아냈다. 또한 각 테마에 어울리는 개성적이고 다채로운 그림들로 보다 쉽고 재미있게 지식 정보를 전달한다. 3. 지식의 깊이와 사고력을 키워 주는 7단계 방식 는 자연에 대한 지식 정보를 7가지 단계에 담아 자연을 바라보는 철학적인 관점을 키우도록 돕는다. 1단계에서는 테마에 대한 질문을 던져 호기심을 자극하고, 2단계에서는 짧은 만화 구성으로 테마를 이해하고, 3~5단계에서는 테마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다양하게 접한다. 6단계에서는 테마를 소재로 한 흥미로운 놀이를 즐기고, 7단계에서는 현장감 넘치는 사진 등을 통해 자연을 지키는 방법들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거리를 준다. 책 속에 담긴 재미있고, 깊이 있는 지식 정보를 접하고, 실제 자연과 교감하며 온몸으로 체득하도록 이끄는 구성이다.
거만한 눈사람
분홍고래 / 세예드 알리 쇼자에 글, 엘라헤 타헤리얀 그림, 김시형 옮김 / 2013.12.21
12,000원 ⟶ 10,800원(10% off)

분홍고래그림책세예드 알리 쇼자에 글, 엘라헤 타헤리얀 그림, 김시형 옮김
생각하는 분홍고래 시리즈 3권. 2013년 독일 아동청소년도서연구협회 이달의 책 선정도서. 아이들에게 부조리한 권력에 휘둘리는 생활에 대해 조심스럽게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또한 정체한 삶이 얼마나 피폐한 것인지를 말해 준다. 변화하려 하지 않고 삶에 안주하려는 모든 사람들에게 보내는 경고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어느 날 마을 전체에 하얀 눈이 내렸다. 눈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던 아이들이 마을 중앙 공터에 모여 눈사람을 만들기 시작한다. 아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큰 눈사람을 만들기 시작한다. 아이들은 밥도 먹지 않고 거대한 눈사람을 만들기 시작한다. 배가 고프고 손이 시리고, 또 살을 파고드는 추위와 맞서며 드디어 세상에서 가장 큰 눈사람을 만든다. 눈사람을 완성하고 아이들은 뿌듯해한다. 각자 집으로 달려가 가장 아끼고 좋은 물건을 하나씩 들고 나와 눈사람을 치장해 준다. 아이들의 기대와 달리, 다음 날 눈사람은 이 마을의 왕으로 군림하게 된다. 누가 자신을 만들었는지 생각도 않고 사람들에게 투정하고 명령하기 시작하는데….하루아침에 왕이 되어버린 눈사람 눈사람은 어떤 왕이 되었을까? 권력과 복종에 관한 조금 특별한 책 ! 그림책으로 만나는 낯선 나라, 이란 권력과 복종에 관한 조금 특별한 책 ! 《거만한 눈사람》은 이란 책입니다. 이란은 서남아시아에 위치해 있으며 수도는 테헤란입니다. 보통 이란하면 사막만 많고 아프리카처럼 더울 거라고 생각하지만, 이란은 물론 사막도 많지만 숲과 산이 많은 나라입니다. 또 우리나라처럼 사계절이 뚜렷한 편이라, 겨울에는 눈이 내리기도 합니다. 국민 98퍼센트 이상이 이슬람교를 믿고 이슬람 국가에서 널리 사용되는 말인 ‘인샬라’(모든 것은 신에게 달려있다)라는 말을 자주 사용합니다. 따라서 사람들은 느긋하고 너그러운 편입니다. 그래서인지 이 책에는 이란의 정서가 많이 풍겨나는 책입니다. 책임감 강하고 정 많고 순수한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의지한 채 노력하지 않는 사람들’의 모습도 보입니다. 책 속 사람들은 자신의 삶에 적극적이기보다 소극적입니다. 스스로 변화를 모색하기보다 신 또는 누군가가 문제를 해결해 줄지도 모른다는 소극적인 태도를 취합니다. 어느 날 마을 전체에 하얀 눈이 내렸습니다. 눈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던 아이들이 마을 중앙 공터에 모여 눈사람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아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큰 눈사람을 만들기 시작하죠. 아이들은 밥도 먹지 않고 거대한 눈사람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배가 고프고 손이 시리고, 또 살을 파고드는 추위와 맞서며 드디어 세상에서 가장 큰 눈사람을 만듭니다. 눈사람을 완성하고 아이들은 뿌듯해합니다. 각자 집으로 달려가 가장 아끼고 좋은 물건을 하나씩 들고 나와 눈사람을 치장해 줍니다. 아이들의 기대와 달리, 다음 날 눈사람은 이 마을의 왕으로 군림하게 됩니다. 누가 자신을 만들었는지 생각도 않고 사람들에게 투정하고 명령하기 시작합니다. 아이들은 살아가면서 수많은 권력과 마주하게 됩니다. 학교에서, 집에서, 또는 친구 관계에서, 권력은 커다란 힘이 되어 이기적이고 독단적인 횡포를 일삼곤 합니다. 책 속 마을 사람들과 또 우리는 그러한 부조리한 권력에 맞서기보다는 영문도 모르는 채 휩쓸리곤 합니다. 또 변화를 두려워한 나머지 잘못을 알면서도 바꾸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부조리한 권력에 휘둘리는 생활에 대해 조심스럽게 얘기합니다. 또한 정체한 삶이 얼마나 피폐한 것인지를 말해 줍니다. 부조리에 맞서지 않고 따른다면, 한겨울 추위처럼 꽝꽝 얼어 버린 삶만 남겨지게 된다는 것을요. 이 책은 독일에 수출된 뒤 독일 아동청소년도서연구회에서 시행하는 ‘이달의 책’을 수상하며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그러고 보면 저자가 보내는 메시지는 이란뿐 아니라 독일을 지나 한국 그리고 전 세계에 보내는 메시지인 듯합니다. 변화하려 하지 않고 삶에 안주하려는 모든 사람들에게 보내는 경고의 메시지 말입니다. 첫눈이 왔어요. 세상에서 가장 큰 눈사람을 만들 거예요! 밤새 첫눈이 내려 온 마을을 하얗게 덮어놓았어요. 아이들은 이날을 기다리고 또 기다렸어요. 세상에서 가장 큰 눈사람을 만들기로 약속했거든요. 아이들은 이른 새벽부터 공터에 모였어요. 아이들은 추위도 잊은 채 눈을 퍼 나르기 시작했어요. 모두가 힘을 합쳐 눈사람을 만들기 시작했죠. “이제 그만하자. 우리 키만큼이나 크잖아.” 한 아이가 말했어요. 밖은 너무 춥고, 배도 고프고, 힘도 들었거든요. 하지만 아이들은 여기서 포기할 수 없었어요. 세상에서 가장 큰 눈사람을 만들려면 아직 더 눈을 모아야 했거든요. 손발이 꽁꽁 얼어붙었어요. 눈발은 더 거세지고 있었죠. 하지만 아이들은 포기하지 않았어요. 모두 멋진 눈사람을 위해 힘을 모았어요. “야호, 완성이다! 만세, 만세!” 아이들은 모두 집으로 달려갔어요. 그리고 가장 아끼는 물건 하나씩을 가지고 와 눈사람을 치장해 주었어요. 어떤 아이는 새로 산 목도리를, 어떤 아이는 촌장님이 쓰는 근사한 모자를,어떤 아이는 갖가지 장신구를, 또 어떤 아이는 할아버지가 오래 쓰신 지팡이를 가지고 왔어요. 큰 구슬 두 개는 눈이 되고, 사슬 목걸이는 코가 되었어요. 목에는 폭신한 새 목도리를 둘러 주고 머리에는 촌장님 모자를 씌워 주었어요. 마지막으로 할아버지의 지팡이를 눈사람의 손에 쥐어 주었죠. “보세요, 세상에서 제일 큰 눈사람이 완성되었어요!” 아이들은 부모님에게 자신들이 만든 눈사람을 자랑했어요. 정말 멋진 눈사람이 완성되었어요. 마을 사람들 모두 눈사람을 보며 흐뭇해했어요. 나는 이 마을의 왕이다. 너희는 모두 내 명령에 따라야 한다! 다음 날 새벽 쩌렁쩌렁 마을을 뒤흔드는 고함소리가 들렸어요. 깜짝 놀란 사람들이 마을 공터로 모였어요. 마을이 떠나가라 소리친 건 바로 눈사람이었어요. “여봐라! 이 몸이 배가 고프도다. 먹을 것을 가져오너라! 서두르지 않고 뭐하는 것이냐? 거기 있는 너 이놈, 나한테서 멀찍이 떨어져라. 이 몸은 누가 가까이 붙어 있는 걸 참지 못한다. 그리고 거기 너, 얼음을 가져와라! 덥다, 더워. 그 옆에 너는 부채질을 해라!” 눈사람은 커다란 목소리로 마을 사람들에게 명령을 내렸어요. 눈사람이 명령을 내리다니, 정말 희한한 일이 다 있지요. 하지만 사람들은 고분고분 눈사람의 말을 따랐죠. 왜 명령을 따라야 하는지도 모르면서 무조건 복종한 거예요. “이제 아침부터 밤까지 매일 두 명씩 내 옆에서 부채질을 해야 한다. 나는 더운 걸 아주 싫어한다. 이 몸 가까이 개가 얼씬거리지 않게 밤새 망을 보아라. 이 근처 다른 마을에 이 몸보다 더 큰 눈사람이 생기면 안 된다. 누구든 내 앞에 고개를 숙여라. 누구든 내 말을 따르라. 까마귀들은 아침에 울어서는 안 된다. 늑대들은 밤에 울어서는 안 된다.” 날이 갈수록 눈사람의 명령은 점점 희한해졌어요. 그러나 누구도 눈사람의 말을 거역하지 못 했어요. 눈사람이 말도 안 되는 명령을 해도 고분고분 따를 뿐이었어요. 겨울만 계속되는 이 마을에서 사람들은 행복할 수 있을까? 시간이 흘렀어요. 이웃 마을에는 추운 겨울이 물러가고 푸릇푸릇 새싹이 돋기 시작했죠. 겨울 추위는 힘이 약해지고 점점 해님의 힘이 세지고 있었어요. 해님은 부드러운 햇살로 겨우내 잠들었던 나무들을 깨웠어요. 그런데 마을을 내려다 본 해님은 깜짝 놀라고 말았어요. 다른 마을은 이미 눈이 녹아 없어졌는데, 이 마을만 커다란 눈사람이 아직도 있었거든요. “아니 이게 무슨 일이람? 이제 곧 봄인데, 이 마을에는 아직도 눈사람이 서 있네! 모두 어디 있어요? 봄이 바로 코앞이에요. 이 근처 나무는 모두 새싹이 돋았어요. 이 마을만 동네 한가운데 눈사람을 세워 놓고 있다고요.” 해님의 말을 들은 눈사람이 버럭 화를 냈어요. “웬 소란이냐? 이 마을에 무슨 일이 있든 너랑 무슨 상관이냐? 이 마을 사람들은 내 말만 듣지 네 얘기는 안 들어. 사람들은 일 년 내내 계속 겨울이길 바란다고!” 눈사람의 말을 들은 해님은 깔깔깔 웃고 말았어요. 눈사람이 마을의 왕이라니, 말도 안 되는 소리였거든요. 사실 추운 겨울만 지속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그래서 해님은 마을 사람들에게 물었어요. 눈사람의 말이 사실인지 알고 싶었거든요. “눈사람 말이 맞아요. 눈사람이 이곳의 왕이에요.” 어느새 눈사람은 왕이 되었어요. 사람들의 그릇된 복종이 하찮은 눈덩이를 왕으로 세우게 된 것이지요. 마을 사람들은 말했어요. 앞으로 해님을 안 봐도 되고, 파릇파릇 새싹이 돋는 봄이 오는 것도 싫다고요. 따뜻한 봄도 싫고 해님도 싫다는 말에 해님도 어쩔 도리가 없었죠. 사람들은 정말 추운 겨울이 좋았던 걸까요? 눈사람의 희한한 명령을 따르며 지내는 것이 좋았을 리 없는데 말이죠. 만일 추운 겨울만 계속된다면 해님의 따스함과 봄의 푸름을 잊고 말겠죠? 과연 마을에는 더 이상 봄을 볼 수 없을까요? 부조리와 권력 앞에서 우리는 “안 돼!”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책 표지를 보면 얼굴을 숨긴 눈사람의 등이 보입니다. 그리고 그 눈사람 속에 한 마을이 갇혀 있습니다. 평범한 그림 같지만 자세히 보면 그 그림은 매우 위협적입니다. 얼굴을 숨긴 보이지 않는 권력이 사람들을 포위하고 있는 듯 말입니다. 책 속에서 눈사람은 권력자로 묘사되었습니다. 눈사람을 만든 건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은 순수하고 기쁜 마음으로 추위를 견디며 눈사람을 만듭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은 눈사람의 냉기에 꽁꽁 얼어 버린 듯합니다. 책 속 눈사람은 시종일간 얼굴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등만 보이거나, 햇빛 가리개로 얼굴을 가리고 있지요. 어쩌면 자신의 잘못을 알기 때문에 그 대가가 두려워 얼굴을 숨기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눈사람을 마주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눈사람의 잘못 된 요청에 “안 돼! 그건 옳지 않아!”라고 말해야 합니다. 이 책이 아이들에게 들려주려는 메시지는 바로 이것입니다. 우리가 얼굴 없는 그릇된 권력에 순응하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또 그 맹목적인 순응이 어떤 나쁜 권력을 만들어내는지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권리와 자주성에 대해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그래서 아이들 주변에 이러한 눈사람을 만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눈사람이 들려주는 메시지를 기억한다면 아이들은 가해자나 피해자가 없는 환경에서 모두가 자신의 의견을 분명히 말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다음 날,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어요.이른 새벽, 사람들은 커다란 고함 소리에 놀라 잠에서 깨어났어요.“이놈의 까마귀들! 시끄럽다! 이 몸이 아직 곤히 자고 있는데 감히 깍깍 울어 대?어느 면전이라고, 썩 꺼져라! 저기 산 너머에 숨어서 울어라!”대체 누구일까요?온 마을이 떠나가라 쩌렁쩌렁 소리친 건 바로 눈사람이었어요.마을 사람들이 하나둘 밖으로 나왔어요. 그러자 눈사람이 마을 사람들에게 으름장을 놓았어요.“여봐라! 이 몸이 배가 고프도다. 먹을 것을 가져오너라! 서두르지 않고 뭐하는 것이냐? 거기 있는 너 이놈, 나한테서 멀찍이 떨어져라. 이 몸은 누가 가까이 붙어 있는 걸 참지 못한다. 그리고 거기 너, 얼음을 가져와라! 덥다, 더워. 그 옆에 너는 부채질을 해라!”마을 사람들은 눈사람의 명령을 고분고분 따랐어요. 눈사람이 명령을 하다니 말도 안 되는 일이었죠. 그리고 시킨다고 꼭 따를 필요는 없잖아요. 하지만 아무도 그걸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정말 이상한 일이죠?그렇게 한 사람은 먹을 걸 가져오고 한 사람은 각 얼음을 들고 왔어요. 어떤 사람은 햇빛 가리개를 눈사람 머리에 드리워 주었어요. 다른 이는 부채질을 열심히 했어요. 눈사람 주변을 깨끗이 치우는 사람도 있었어요. 모두 눈사람이 시킨 일을 하느라 정신이 없었죠.
하루 10분 맞춤법 따라쓰기 2단계
미래주니어 / 키즈키즈 교육연구소 지음 / 201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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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맞춤법을 따라쓰기와 접목하여 흥미롭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2단계에는 틀리기 쉬운 낱말과 뜻이 헷갈리는 낱말을 100개 선별하여 정리했다. ‘담그다/담구다’, ‘무르팍/무릎팍’과 같은 자주 틀리는 낱말과 ‘다리다/달이다’, ‘메다/매다’처럼 발음이 비슷하여 헷갈리기 쉬운 낱말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띄어쓰기를 배울 수 있는 칸 노트에 따라 쓴 다음,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줄 노트에 따라 쓰면서 예쁘고 바른 글씨체를 익힐 수 있다. 바른 맞춤법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하고, 그 밖에 주의할 점, 알아 두면 도움이 되는 비슷한 표현을 함께 정리했다. 또한, 알맞은 낱말 맞히기, 짧은 글짓기 등을 담은 ‘재미있는 맞춤법 퀴즈’로 앞서 배운 맞춤법을 복습하고, 어른들께 쓰는 높임말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다.ㄱ~ㄹ로 시작하는 맞춤법 01. 간질이다(○) 간지르다(×) 02. 거르다(○) 걸르다(×) 03. 걷히다 / 거치다 04. 게시판(○) 계시판(×) 05. 겨우내(○) 겨울내(×) 06. 계발 / 개발 07. 고마워요(○) 고마와요(×) 08. 그 애(○) 그 얘(×) 09. 까다롭다(○) 까탈스럽다(×) 10. 꼬드기다(○) 꼬득이다(×) 11. 끼어들다(○) 끼여들다(×) 12. 낟알 / 낱알 13. 날개 돋친 듯(○) 날개 돋힌 듯(×) 14. 남녀(○) 남여(×) 15. 납작하다(○) 납짝하다(×) 16. 낭떠러지(○) 낭떨어지(×) 17. 내로라하는(○) 내노라하는(×) 18. 놀라다(○) 놀래다(○) 19. -는지(○) -런지(×) 20. 다리다 / 달이다 ..... [재미있는 맞춤법 퀴즈] ㅁ~ㅅ으로 시작하는 맞춤법 33. 막아(○) 막어(×) 34. 머지않다 / 멀지 않다 35. 먹거리(○) 먹을거리(○) 36. 먼지떨이(○) 먼지털이(×) 37. 멋쩍다(○) 머쩍다(×) 38. 메다 / 매다 39. 모자라다(○) 모자르다(×) 40. 몹쓸 / 못 쓸 41. 무르팍(○) 무릎팍(×) 42. 묻히다 / 무치다 43. 미끄러지다(○) 미끌어지다(×) 44. 범칙금(○) 벌칙금(×) 45. 벗어지다 / 벗겨지다 46. 벚꽃(○) 벗꽃(×) 47. 베짱이(○) 배짱이(×) 48. 보전 / 보존 49. 본떠(○) 본따(×) 50. 봉숭아(○) 봉숭화(×) 51. 봬요(○) 뵈요(×) 52. 부리 / 입 ..... [재미있는 맞춤법 퀴즈] ㅇ~ㅎ으로 시작하는 맞춤법 ..... 81. 자그마치(○) 자그만치(×) 82. 장맛비(○) 장마비(×) 83. 전통 / 정통 84. 족집게(○) 쪽집게(×) 85. 졸리다(○) 졸립다(×) 86. 주최 / 주체 87. 짓궂다(○) 짖궂다(×) 88. 쩨쩨하다(○) 째째하다(×) 89. 출연 / 출현 90. 치르다(○) 치루다(×) 91. 트림(○) 트름(×) 92. 펴다 / 피다 93. 폭발(○) 폭팔(×) 94. 하마터면(○) 하마트면(×) 95. 한 움큼(○) 한 웅큼(×) 96. 한참 / 한창 97. 할게(○) 할께(×) 98. 해치다 / 헤치다 99. 헷갈리다(○) / 헛갈리다(○) 100. 혼동 / 혼돈 [재미있는 맞춤법 퀴즈]어휘력, 바른 글씨체, 초등 맞춤법까지 한 번에 익히는 맞춤법 따라쓰기 자주 틀리고,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100개를 실었습니다. 1단계 ‘기초 다지기’에 이어 2단계 ‘우리말 달인 되기’에 도전해 보세요. 어휘력과 바른 글씨체까지 일석삼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차근차근 따라쓰기를 하는 동안은 몸과 마음도 차분해져서 정서적인 안정과 집중력도 길러집니다. 하루 10분 따라쓰기로 예쁜 글씨체와 국어 실력을 키워요! 초등학교에서 읽기, 쓰기, 말하기는 가장 기본적인 학습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바르게 전하기 위해서 바른 글씨체를 익히는 것은 필수입니다. 한 번 익힌 글씨체는 쉽게 고쳐지지 않으며, 어릴 때 글씨체를 바로잡지 않으면 자라서도 글씨체를 고치기가 힘이 듭니다. 또 사람들 앞에서 글씨 쓰는 것을 부끄러워하거나 악필이라는 핸디캡을 갖기도 합니다. 처음부터 바르게 익힌 예쁜 글씨체는 평생 훌륭한 자산이 됩니다. <하루 10분 맞춤법 따라쓰기-2단계 우리말 달인 되기>는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맞춤법을 따라쓰기와 접목하여 흥미롭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자주 틀리고,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100개를 실었습니다. 1단계 ‘기초 다지기’에 이어 2단계 ‘우리말 달인 되기’에 도전해 보세요. 맞춤법은 생활 속 예문을 통해 낱말의 쓰임을 익히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다양한 예문을 차근차근 따라 쓰다 보면 누구나 ‘국어왕’이 될 수 있습니다. 매일 꾸준히 따라쓰기를 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세요! 따라쓰기는 처음부터 욕심을 내어 하루에 여러 장을 쓰지 않도록 합니다. 한 번에 많이 쓰는 것보다 매일 꾸준히 쓰는 연습을 하는 것이 바른 글씨체와 맞춤법을 익히는 데 더욱 효과적입니다. 글씨를 한 자 한 자 바르게 따라 쓰다 보면 산만한 마음을 가라앉게 해 주며, 집중력도 함께 길러져 학습에 필요한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져 줍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부모의 말 한마디에 아이는 자신감을 가지고 꾸준히 학습할 수 있는 용기를 얻습니다. 작은 변화에도 관심을 가져 주고 아낌없이 칭찬해 주어야 합니다. 이 책의 특징 1.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맞춤법 100개를 수록했어요. <하루 10분 맞춤법 따라쓰기-2단계 우리말 달인 되기>는 틀리기 쉬운 낱말과 뜻이 헷갈리는 낱말을 100개 선별하여 정리했습니다. ‘담그다/담구다’, ‘무르팍/무릎팍’과 같은 자주 틀리는 낱말과 ‘다리다/달이다’, ‘메다/매다’처럼 발음이 비슷하여 헷갈리기 쉬운 낱말을 알기 쉽게 설명했습니다. 2. 하루 10분씩 생활 속 예문으로 바른 맞춤법을 익혀요. 맞춤법은 생활 속 예문을 통해 낱말의 쓰임을 익히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예문을 소리 내어 읽으면서 따라 써 보세요. 시간과 분량을 정해 놓고 매일 따라 써야 싫증나지 않고 재미있게 한 권을 마칠 수 있습니다. 3. 칸 노트와 줄 노트 쓰기로 글씨체를 바로잡아요. 띄어쓰기를 배울 수 있는 칸 노트에 따라 쓴 다음,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줄 노트에 따라 쓰면서 예쁘고 바른 글씨체를 익힐 수 있습니다. 4. 주의할 점, 비슷한 표현을 함께 실었어요. 바른 맞춤법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하고, 그 밖에 주의할 점, 알아 두면 도움이 되는 비슷한 표현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5. ‘재미있는 맞춤법 퀴즈’와 ‘원고지 쓰는 방법’을 실었어요. 알맞은 낱말 맞히기, 짧은 글짓기 등을 담은 ‘재미있는 맞춤법 퀴즈’로 앞서 배운 맞춤법을 복습하고, 원고지 쓰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습니다.
교과서 속 국보 이야기
책빛 / 책빛 편집부 지음, 전성보 그림 / 2010.02.24
9,000원 ⟶ 8,100원(10% off)

책빛명작,문학책빛 편집부 지음, 전성보 그림
교과서 속 우리 문화이야기 시리즈 2권. 우리나라의 국보에 얽힌 설화나 전설을 실어 이야기를 통해 그 의미를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어떤 역사가 담겨 있는지 그 가치와 보존 의미는 무엇인지 알게 해 준다. 우리 국보 상식에서는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특별하고 세부적인 국보 상식과 배경, 궁금한 점 등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국보 논술 사고력 코너에서는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며 읽었는지 문제를 풀면서 확인해 볼 수 있으며, 독해력과 분석력, 사고력을 높여 바뀐 논술형 시험에 대비한 논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게 해 준다.불을 막고 한양을 지켜 준 문 숭례문 나라의 부강을 널리 알린 비석 북한산 신라 진흥왕 순수비 가장 크고 오래된 백제 시대 탑 미륵사지 석탑 곧고 바른 정신을 상징하는 탑 불국사 석가탑 독창적이고 과학적인 우리 글 훈민정음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대장경판 해인사 대장경판 흉내낼 수 없는 종소리 성덕대왕 신종 천문 현상을 밝히는 별들의 지도 천상열차분야지도각석 신비한 미소와 아름다운 자태를 지닌 불상 금동 미륵보살 반가상 뛰어난 건축 기법의 아름다운 목조 건물 부석사 무량수전이 책은 교과서 속 우리 문화이야기 시리즈 두번째 책이다. 교과서에 나와 있는 자랑스런 우리 국보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덩실덩실 찾아가보며 신나게 배워 보자. 여러분은 어떤 것들을 소중하게 생각하는가? 사람마다 자신이 귀하게 여기는 물건이 있듯이 각 나라에도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 만큼 소중한 물건들이 있다. 우리는 오천년 긴 역사를 통해 소중하게 지켜가야 할 국가의 보물에 해당하는 문화재 중에서 특별한 가치를 지닌 유형 문화재를 국보로 정해 지켜나가고 있다. 화재로 손실되어 지금 복원중인 국보 1호인 숭례문을 비롯하여 에밀레종으로 알려져 있는 국보 29호 성덕대왕 신종,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대장경판 국보 32호 해인사 대장경판등 교과서에서 다뤄진 국보의 생생한 사진들을 다양하게 실어, 직접 가보지 않아도 우리 국보를 한 눈에 둘러 볼 수 있다. 우리나라의 국보에 얽힌 설화나 전설을 실어 이야기를 통해 그 의미를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어떤 역사가 담겨 있는지 그 가치와 보존 의미는 무엇인지 알게 해 준다. 우리 국보 상식에서는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특별하고 세부적인 국보 상식과 배경, 궁금한 점 등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상식의 깊이를 더해 준다. 마지막으로 국보 논술 사고력 코너에서는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며 읽었는지 문제를 풀면서 확인해 볼 수 있으며, 독해력과 분석력, 사고력을 높여 바뀐 논술형 시험에 대비한 논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게 해 준다. 자, 그럼 어느 이야기보다 환상적이고, 때론 가슴 아픈 놀랍고도 아름다운 사연으로 가득한 교과서 속 나라의 보물 국보를 찾아 떠나보자.
서바이벌 융합 과학 원정대 1
시공주니어 / 황문숙 지음, 안예리 그림, 류진숙 감수, 과수원길 기획 / 2014.04.23
11,000원 ⟶ 9,900원(10% off)

시공주니어자연,과학황문숙 지음, 안예리 그림, 류진숙 감수, 과수원길 기획
과학 영재 천재인, 사회 박사 온누리, 음악.미술.체육에 뛰어난 감성빈이 한 팀이 되어 ‘SAS 서바이벌 킹 대회’의 온라인 예선을 치르면서 전개되는 스릴 넘치는 이야기 속에서 과학 원리와 사회, 음악.미술.체육 지식의 융합 학습을 구현한 ‘통합 교과 맞춤형 과학 동화’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학, 사회, 음악.미술.체육 지식이 어떻게 문제 해결에 함께 쓰이는지 자연스럽게 익히며, 이를 통해 효과적인 융합 학습을 할 수 있다. 세 아이들이 자신이 갖고 있는 지식을 총동원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독자들은 세 아이의 서바이벌 미션에 함께하며 여러 지식이 한데 어우러져 미션을 해결하는 멋진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과학에 대한 즐거움과 자신감을 충전하며, 문제 해결을 위해 생각하는 힘을 기르게 될 것이다.제1장. SAS 서바이벌 킹 대회 - 모험의 시작 핵심 콕콕 사회 : 현명한 선택 핵심 콕콕 과학 : 물질의 상태 변화와 열의 이동 제2장. 용의 눈동자를 그려라 - 온라인 예선 첫 번째 핵심 콕콕 미술 : 색의 혼합 핵심 콕콕 과학 : 식물의 이용 제3장. 오염되지 않은 호수를 찾아라 - 온라인 예선 두 번째 핵심 콕콕 사회 : 기호와 등고선 핵심 콕콕 과학 : 산과 염기와 지시약 제4장. 무서운 괴물을 물리쳐라 - 온라인 예선 세 번째 핵심 콕콕 음악 : 음악의 빠르기 핵심 콕콕 과학 : 심장과 맥박과학 천재, 사회 박사, 음.미.체 영재가 한 팀으로 뭉쳤다! 이 책은 과학뿐 아니라 사회 및 예술 분야까지 정말 좋아하게 만드는 마법 같은 스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 웃음이 터져 나오는 재미있는 구성으로 누구라도 푹 빠져서 읽다 보면 저절로 각 분야의 원리를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융합 교육 시대에 딱 맞는 책입니다. -류진숙(서울 상지 초등학교 교사) 최근 우리나라 과학 교육계의 화두로 떠오른 STEAM! ‘융합 인재 교육’을 뜻하는 STEAM은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의 약자로, 새 시대의 인재에게 꼭 필요한 창의력을 높이고자 서로 다른 분야의 교과를 아우르는 교육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STEAM을 제대로 구현한 과학 동화 시리즈가 나왔다. 바로 시공주니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서바이벌 융합 과학 원정대’ 시리즈. ‘서바이벌 융합 과학 원정대’ 시리즈는 ‘SAS 서바이벌 킹 선발 대회’에서 1등을 하기 위해 한 팀을 이룬 세 아이가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과학과 사회, 음악.미술.체육 지식을 습득하고, 이를 통해 융합 학습을 구현한 스토리텔링 방식의 통합 교과 맞춤형 과학 동화이다. 주인공들이 미션을 해결하려면 반드시 과학과 사회, 과학과 음악.미술.체육 지식을 1:1 비중으로 융합하도록 촘촘하게 구성된 것이 다른 융합 학습 책과는 비교를 불허하는 이 시리즈만의 장점이다. 또래들로 구성된 주인공들이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교육 과정에서 명백히 분리되어 있는 과학과 사회, 음악.미술.체육이 서로 어울려 문제 해결에 함께 기여할 수 있다는 새로운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럼으로써 서로 다른 능력을 상호 연관하여 개발할 수 있고, 수준 높은 통합적 사고를 할 수 있다. 또한 각각의 교과 지식에 대해서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익힐 수 있도록 유도하였다. 4개로 나뉜 각 장 끝에 ‘핵심 콕콕 과학’과 ‘핵심 콕콕 사회(음악.미술.체육)’ 코너를 두어 이야기 속에 나온 과학과 사회, 음악, 미술, 체육 원리를 핵심만 콕콕 집어 다시 한 번 머릿속에 새길 수 있게 하였다. 이에 더하여 과학 원리와 연관된 과학사나 연관 상식까지 실음으로써 과학에 대한 흥미까지 놓치지 않았다. 즐거움과 흥미가 없는 과학 공부에서 벗어나 교육 과학 기술부에서 발표한 ‘융합 인재 교육 STEAM’에 맞추어 과학에 대한 즐거움과 자신감을 찾는 ‘감동 학습’을 구현한 이 시리즈는 아직은 생소한 융합 과학의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서바이벌 융합 과학 원정대’ 시리즈의 특징 ▲ 1. 과학과 사회(음악.미술.체육)이 1:1로 통합된 새로운 형식의 ‘융합 학습형’ 정보서 주인공들이 미션을 해결하려면 반드시 과학 원리와 사회 지식, 과학 원리와 음악.미술.체육 지식을 1:1 비중으로 융합하도록 촘촘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는 다른 융합 학습 책과는 비교를 거부하는 새로운 형식의 융합 학습형 정보서이다. 문제 해결 과정에서 다양한 교과에 녹아 있는 과학 개념과 원리를 이해함은 물론, 사회, 음악, 미술, 체육에 대한 개념과 지식까지 학습함으로써 다양한 교과 내용을 넘나들며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유도한다. ▲ 2. 재미있는 이야기와 과학, 사회, 음악.미술.체육 지식의 자연스러운 결합 까칠한 과학 천재 천재인, 성격이 둥글둥글한 사회 박사 온누리, 음악.미술.체육에 뛰어난 감성적인 예술 영재 감성빈! 좋아하는 과목도, 관심 분야도 다른 세 아이가 주인공이 되어 대회에서 1등을 하기 위한 서바이벌 미션을 수행한다! 독자들은 손에 땀을 쥐는 미션 해결 과정에 함께하며 어느새 과학, 사회, 음악.미술.체육 개념을 자연스럽게 깨우치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 3. 과학, 사회, 음악.미술.체육 지식이 차곡차곡 쌓이는 알차고 체계적인 정보 코너 이야기에서 다 설명하지 못한 정보는 장마다 꾸며진 ‘핵심 콕콕 과학’과 ‘핵심 콕콕 사회(음악, 미술, 체육)’에서 상세히 설명한다. 3학년부터 6학년까지 과학, 사회, 음악, 미술, 체육 교과서를 꼼꼼히 분석한 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수록하였다. 교과서 지식을 바탕으로 응용과 심화 지식까지 전하는 것은 물론이다. 따라서 이 책을 읽으면 교과서의 핵심 내용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 더불어 ‘요건 몰랐지?’ 코너로 풍부한 과학 상식까지 놓치지 않고 잡았다. ▲ 4. 과학에 대한 즐거움과 자신감을 찾는 감동 학습 2011년 세계 50개국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우리나라 학생들의 과학 과목에 대한 자신감은 50위, 즐거움은 47위로 나타났다. 이는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학 지식이 우리 생활과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을 못해 과학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런 아이들에게 과학이 매우 재미있는 과목이며, 우리 생활과 많은 관련이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심어 줌으로써 학습 동기와 의욕을 북돋아 준다. 또한 과학과 예술, 사회 과목의 지식이 한데 어우러져 미션을 해결하는 멋진 경험을 통해 과학에 대한 즐거움과 자신감을 찾는 ‘감동 학습’을 할 수 있다. ▲ 5.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 정보의 정확성을 살리기 위해 2009년 과학 개정 교과서를 집필했을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전 과목의 교육 과정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현역 초등학교 교사의 철저한 감수를 거쳤다. 혹시라도 있을 오류를 막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만을 싣도록 했다. 통합 교과 맞춤형 과학 동화 서바이벌 융합 과학 원정대 ① 고수들의 만남 과학 영재 천재인, 사회 박사 온누리, 음악.미술.체육에 뛰어난 감성빈이 한 팀이 되어 ‘SAS 서바이벌 킹 대회’의 온라인 예선을 치르면서 전개되는 스릴 넘치는 이야기 속에서 과학 원리와 사회, 음악.미술.체육 지식의 융합 학습을 구현한 ‘통합 교과 맞춤형 과학 동화’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학, 사회, 음악.미술.체육 지식이 어떻게 문제 해결에 함께 쓰이는지 자연스럽게 익히며, 이를 통해 효과적인 융합 학습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1. 과학 천재, 사회 박사, 음.미.체 영재가 한 팀으로 뭉쳤다! 까칠한 과학 천재 천재인, 성격이 둥글둥글한 사회 박사 온누리, 음악.미술.체육에 뛰어난 감성적인 예술 영재 감성빈은 우연한 기회에 한 팀이 되어 ‘SAS 서바이벌 킹 대회’라는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준비가 안 된 채 갑자기 치르게 된 온라인 예선! 예선에 나온 문제들은 과학과 예술, 사회 지식을 한데 모아야 해결할 수 있는 통합적인 문제이다. 세 아이들이 자신이 갖고 있는 지식을 총동원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독자들은 세 아이의 서바이벌 미션에 함께하며 여러 지식이 한데 어우러져 미션을 해결하는 멋진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과학에 대한 즐거움과 자신감을 충전하며, 문제 해결을 위해 생각하는 힘을 기르게 될 것이다. ▲ 2. 과학 원리와 사회, 음악.미술.체육 지식을 알차게 담은 정보 코너 이야기 사이사이에 있는 정보 코너들은 체계적인 지식을 선사한다. 「핵심 콕콕 사회」에서는 현명한 선택, 기호와 등고선에 대한 핵심 지식을 다루었다. 「핵심 콕콕 미술」에서는 색의 혼합, 「핵심 콕콕 음악」에서는 음악의 빠르기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며, 「핵심 콕콕 과학」에서는 물질의 상태 변화와 열의 이동, 식물의 이용, 산과 염기와 지시약, 심장과 맥박에 대한 핵심 지식을 소개하고 있다. 교과서를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한 지식은 아이들이 핵심 내용을 깨우칠 수 있도록 돕는다. 「요건 몰랐지?」에서는 과학 원리와 관련된 과학사, 과학자 이야기, 일상생활 속 과학 상식 등을 다루어 생활 속 과학을 더욱 깊게 느낄 수 있게 했다. 이글루 안에 물을 뿌리는 이유, 이순신 장군이 버드나무 껍질로 다친 다리를 동여맨 이유, 우연히 발견된 지시약 등 흥미로운 과학 정보가 담겨 있다. 정보 코너는 모두 천재인, 온누리, 감성빈이 친구들에게 들려주는 형식으로 꾸며져 있어, 어렵고 낯설게만 느껴졌던 과학, 사회, 음악.미술.체육 지식에 친구와 이야기를 주고받듯이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다.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도토리숲 / 김영 (지은이), 신슬기 (그림) / 20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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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숲인물,위인김영 (지은이), 신슬기 (그림)
도토리숲 문고 6권. 김대건 신부의 어린 시절부터 마카오에서 보낸 신학생과 유학생 시절과 우리나라 첫 사제가 되어 사목활동을 하고 순교하기까지 삶을 담고 있다. 신앙인으로서,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세상에 나누고자 했던 김대건 신부의 삶을 따뜻하지만 생생한 입말체 글과 파스텔 느낌의 그림으로 풀어낸 어린이와 어른 모두가 함께 볼 수 있는 인물 이야기다. 책에는 부록으로 김대건 신부의 연보와 생가, 라틴어 친필과 조선전도 사진을 실어 김대건 신부의 삶과 생애를 좀 더 잘 알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4 책에 등장하는 인물 8 충청도 당진 솔뫼마을에서 경기도 용인 골배마실로 11 ‘안드레아’로 세례를 받고 신학생이 되다 25 한성에서 마카오로, 머나먼 희망의 길 39 일 년 만에 도착한 아버지 편지 52 조선으로 가기 위한 다섯 번의 탐색 여행과 부제서품을 받다 64 7년 만에 조선 땅을 밟고, 조선 순교자들에 대한 보고서를 쓰다 81 가장 먼저 첫 사제가 되어 조선으로 돌아오다 92 10년 만에 만난 어머니와 부활절 미사 108 조선을 유럽에 알린 조선전도를 그린 옥중 생활 120 새남터에 뿌려진 피 140 이야기를 마치며 154 작가의 말 158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연보 1642021년 유네스코 세계 기념 인물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한국인 최초 가톨릭 사제로 평등사상과 박애주의를 실천하고, ‘조선전도’ 지도를 제작해 유럽 사회에 조선을 알린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부록으로 김대건 신부의 연보와 생가, 라틴어 친필 편지, ‘조선전도’ 지도와 초상화 이미지 수록 ★ 이 책은 12월 17일 천주교 서울대교구청에서 '교회인가'를 받았습니다. 1984년 5월 6일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집전으로 천주교 박해로 순교한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와 순교자 103위의 성인품 시성식이 열렸습니다. 성인품에 오른 김대건 신부는 1836년 최방제 프란치스코, 최양업 토마스와 함께 한국인으로는 맨 처음 신학생이 되어 마카오로 유학을 떠납니다. 마카오신학교에서 신학과 서양 학문을 배우고 우리나라 첫 번째 가톨릭(천주교) 사제가 됩니다. 김대건 신부는 죽음 앞에서도 순교의 삶을 통해 자신의 신앙과 신념을 놓지 않았으며, 계급사회였던 조선에서 평등사상과 박애주의를 실천하고 조선전도’ 지도를 제작해 유럽 사회에 조선을 알린 종교인이자 지식인으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인물입니다. 2019년 유네스코는 김대건 신부의 평등사상, 박애주의를 실천하고 순교자의 삶과 조선전도를 만든 점을 기려, 2021년 세계 기념 인물로 선정하였습니다. 2021년은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가 태어난 20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여, 세계 기념 인물 선정은 그 의미를 더 해 주고 있습니다. 책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는 김대건 신부의 어린 시절부터 마카오에서 보낸 신학생과 유학생 시절과 우리나라 첫 사제가 되어 사목활동을 하고 순교하기까지 삶을 담고 있습니다. 신앙인으로서,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세상에 나누고자 했던 김대건 신부의 삶을 따뜻하지만 생생한 입말체 글과 파스텔 느낌의 그림으로 풀어낸 어린이와 어른 모두가 함께 볼 수 있는 인물 이야기입니다. 책에는 부록으로 김대건 신부의 연보와 생가, 라틴어 친필과 조선전도 사진을 실어 김대건 신부의 삶과 생애를 좀 더 잘 알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새로운 서양 문물과 사상을 접한 세계인이자 지식인으로 자신의 신앙과 신념, 앎을 끝까지 실천한 김대건 신부 김대건 신부는 우리나라 맨 처음 신학생, 유학생으로 서양 문물을 접하고 배운 종교인이자 지식인입니다. 김대건 신부는 청나라에서 서학(천주학)과 서양 문물이 들어오기 시작한 격변기에 접어든 1800년대 천주학(천주교)을 받아들인 천주교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김대건 신부는 집안 어른을 통해 어릴 때부터 천주학을 통해 천주교 신앙과 평등정신과 박애주의를 알고 배웁니다. 또한 자연스레 서양 문물에도 관심을 갖게 됩니다. 김대건 신부는 16살이 되는 1836년 사제가 되기 위한 신학 공부를 위해 마카오로 유학을 떠납니다. 김대건 신부는 마카오신학교에서 신학과 철학을 비롯해 라틴어, 프랑스어, 포르투갈어 등 서양 학문과 지식을 배웁니다. 그리고 조선에서 베이징, 마카오, 필리핀, 상하이, 훈춘, 랴오둥(요동) 지역 등 2만 킬로미터가 넘는 여정을 하면서 세계사에 남을 역사 순간을 목격하였고, 그 지역의 문화와 특이한 점들을 기록과 편지로 남깁니다. 이처럼 김대건 신부는 다양한 경험을 한 세계인자 여행자, 지식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김대건 신부는 보좌 신부가 되는 부제서품을 받고 조선에 들어와 잠시 한성에 머물 때, 천연두로 아이들이 죽거나 얼굴에 남은 흉터에 힘들어하자 프랑스 신부에게 천연두 예방과 치료약을 요청해 아이들을 치료하고, 천연두에 걸리지 않게 도움을 줍니다. 이는 김대건 신부가 발전한 서양 의학을 알고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김대건 신부는 지도 ‘조선전도’를 만들어, 조선을 유럽 세계에 알렸습니다. 조선전도는 김정호의 ‘대동여지도’보다도 16년 먼저 만들었으며, 외국인들도 알아볼 수 있게 지명을 로마자로 표기하였습니다. 울릉도와 독도를 조선의 영토를 그려 넣어 역사적으로도 중요한 지도입니다. 김대건 신부는 어릴 때부터 천주학을 통해 모두가 평등하고 동등하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같은 동네 동무들에게 작은 것도 나누어 주려고 했고, 노비나 상민들에게도 하대하지 않고 똑같이 대했습니다. 계급사회와 차별이 심했던 조선 사회에서 ‘평등’이라는 가치를 이야기하였습니다. 이는 옥에서 작성한 ‘회유문’ 말머리에 나오는 ‘우리 벗님들!’라는 문구에서 잘 드러납니다. ‘벗’이라는 말에 모두가 평등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차별과 계급사회인 조선에서 하느님 신앙을 통해 모두가 평등하다는 것을 말하며 있으며, 이는 오늘날 평등사상과도 이어집니다. 김대건 신부는 자신이 배운 서양 지식과 천주교 신앙을 죽음을 앞에 두고서도 놓지 않고 실천하였습니다. 순교한 뒤에 성인으로 시성 되었습니다. 이런 실천적인 삶을 살다간 성 김대건 신부는 오늘 우리 어린이에게, 어른들에게 길잡이가 되어 줄 수 있는 인물입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순교자의 삶과 신념을 실천하고, 앎을 함께 나누려는 모습을 통해 우리에게 길잡이가 되어 주는 김대건 신부 김대건 선부는 1845년 8월 17일 상하이 김가항(金家巷) 성당에서 사제 서품을 받고, 조선으로 돌아와 1년 1개월 동안 사목활동을 합니다. 이 시기 조선은 외세 문물을 막고 있었으며, 천주교(천주학)를 박해하고 탄압했던 엄혹한 시기입니다. 김대건 신부가 프랑스 신부들이 조선에 들어오는 길을 알려주기 위해 제작한 지도 ‘조선전도’는 김정호의 ‘대동여지도’보다 16년 앞서 만들었습니다. 지명을 로마자로 표기하였고, 무엇보다 독도를 ‘Ousan’으로 표기하여 조선의 영토로 표시하였습니다. 조선전도는 프랑스 신부들을 통해 조선이 유럽에 알려지는 계기도 된 지도입니다. 김대건 신부는 어릴 시절을 보낸 은이마을을 중심으로 사목활동을 하다, 인천 순위도에서 체포되어 1846년 9월 17일 한강 새남터에서 순교를 합니다. 체포되어 옥에서 모진 고문과 죽음 앞에서도 주변에 천주교를 알리고, 세례를 주며 자신의 신앙심과 신념을 놓지 않고 순교자의 삶과 사람들을 위하는 마음을 끝까지 실천하였습니다.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는 한국인이자 우리나라 가톨릭 첫 사제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탄생 200주년에 맞춰 펴내는 김대건 신부의 삶을 담은 인물 이야기입니다. 김대건 신부는 평등사상과 박애주의를 실천하고, ‘조선전도’를 제작해 유럽 사회에 조선을 알렸습니다. 김대건 신부의 삶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입말체의 글과 파스텔 느낌의 잔잔한 그림으로 담아냈습니다. 책 뒤에는 부록으로 김대건 신부의 연보와 생가, 라틴어 친필과 조선전도 사진을 김대건 신부의 삶과 생애를 좀 더 잘 알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어린이와 어른 누구나 함께 보며 이야기와 토론을 할 수 있는 인물 이야기책입니다. 김대건은 1821년 8월 21일 충청남도 당진시 우강면 솔뫼마을에서 아버지 김제준 이냐시오와 어머니 고 우르술라 사이에서 태어났어. 어머니가 몸이 약해서 걱정이 많았대. 아기 낳는 진통이 시작되자 할아버지와 할머니, 아버지는 천주님께 아기를 위한 기도를 드리느라 눈을 꼭 감고 있었지.온 가족의 축복 속에 태어난 대건은 어릴 때 이름은 재복(再福)이고, 대건(大健)은 신학생 때 개명한 이름이야.김해 김씨 안경공파인 김대건은 1814년에 순교한 증조할아버지 김진후와 1816년에 순교한 작은할아버지 김종한이 있는 독실한 천주교 집안에서 자랐어. 모방 신부는 재복을 보고 놀랐어. 침착하고 의젓한 데다 키도 훤칠하고 멋지고, 천주교 교리도 잘 알고 있어서 말이야.재복은 은이공소 마당에 무릎을 꿇었어.모방 신부가 물었어.“참 영특한 아이로다. 세례명은 생각한 것이 있느냐?”“‘안드레아 ’ 란 세례명으로 새롭게 태어나고 싶습니다. 돌아가신 작은할아버지 세례명이 안드레아셨습니다.”모방 신부는 놀라며, 유진길 역관을 통해 재복에게 물었어.“혹시, 사제가 될 생각이 있느냐?”모방 신부의 말에 재복과 아버지는 깜짝 놀라서 서로 마주 보았어.사제가 되려면 외국에 오랫동안 나가 공부도 해야 하고, 또 목숨을 내놓아야 할지도 모르는 엄청난 뜻이니 말이야. 아버지 김제준은 아들이 사제가 되는 것을 누구보다 바랐지만, 목숨을 바치는 성직자의 길을 환영만 할 수는 없었어.
분자 마법으로 부피를 변화시켜라
자음과모음 / 강선화 지음, 이지후 그림 / 201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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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자연,과학강선화 지음, 이지후 그림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시리즈 7권. 분자 마법으로 상태 변화를 배우는 학습동화이다. 각 장 말미에는 핵심 내용을 정리하는 ‘분자 마법 퀴즈’를 싣고, 심화 학습이 필요한 곳에는 열에너지 출입에 의한 물질의 상태 변화, 지시약에 관한 실용적인 부록을 담아 이해를 돕는다. 초등학생 황 찬과 마법사 아론, 그리고 쌍둥이 동생 케인과 그의 제자 루나가 분자 마법을 배우고 그 마법으로 물질의 상태 변화를 이루어 내는 이야기로 기화 · 액화 · 승화 등의 과학 개념을 배운다. 또한 원자와 분자의 성질 등 물질의 상태 변화에 따른 부피와 밀도 변화를 함께 배우며 과학과 수학을 아우르는 통합적 사고를 기를 수 있다.책머리에 등장인물 프롤로그 | 요트 여행을 떠나다 1. 무인도에 갇히다 2. 돌고 도는 물 3. 무인도 탈출 4. 마법의 세계로 5. 마법 수업을 받다 6. 기화 액화 마법 부록 | 열에너지 출입에 의한 물질의 상태 변화 7. 비밀 편지를 해독하라 부록 | 지시약 8. 최강의 마법, 승화 마법 에필로그 | 다시 집으로 분자 마법 퀴즈 정답 융합인재교육(STEAM)이란? 사진 저작권수학을 만난 과학 기초에서 응용까지 끝장나게 분해된다 과학과 수학의 가장 입체적인 만남! 스토리텔링으로 과학 창의력 · 수리 사고력을 잡는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로 유명한 자음과모음에서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시리즈로 과학과 수학의 입체적인 융합을 찾았다. 과학의 디딤돌이 되는 수학으로 명쾌하게 과학의 해답을 찾는다. 독자에게 과학적 창의력과 이해력, 수학적 사고력과 해석력을 동시에 선사한다. 이 시리즈는 우연히 마주한 사건 속에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과학적 수학적 호기심에 주목한다.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한 여덟 가지 호기심을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풀었다.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은 등장인물들이 시행착오를 거치며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원리 탐구 과정’에 초점을 맞췄다. 단순히 대화체로만 바꾼 나열식 스토리텔링이 아니다. 사건과 대화의 맥락 속에 핵심 개념과 원리를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의 강점! 무엇보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사건을 통해 자연스럽게 핵심 개념에 다가간다. 특히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6권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는 2014 미래창조과학부 인증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일곱 권이 출간되었다. 분자로 부피를 재고 밀도를 구하다! 마법으로 배우는 상태 변화의 비밀 삼각형의 빗변에서 가속도를 이끌어 낸 '삼각형으로 스피드를 구해줘!', 거울과 렌즈를 이용해 빛의 직진·반사·굴절을 알아내는 모험 이야기 '각도로 밝혀라 빛!', 시간의 개념과 단위, 시계의 구조에 담긴 수학적 규칙을 푼 시간 여행 '시간의 규칙을 찾아서', 지구의 생김새와 지구 내부의 움직임을 밝히는 서바이벌 TV쇼 '그림자로 지구 크기를 재어라!', 신비로운 유전자의 조합을 확률로 따져보는 '확률로 유전의 비밀을 풀어라!', 별자리에서 점, 선, 면을 찾아보는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 체계적으로 과학과 수학을 융합해 온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시리즈가 2014년 8월, 그 일곱 번째 이야기를 선보인다.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일곱 번째 이야기 '분자 마법으로 부피를 변화시켜라'는 열두 번째 생일을 맞은 황 찬이 생일을 맞아 엄마와 함께 동남아시아 요트 여행을 갔다가 바다에 빠지고 마법사를 만나 마법을 배우게 된 이야기다. 무인도에서 눈을 뜬 황 찬은 빨리 엄마 품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으로 모래사장에 ‘SOS’를 크게 쓰고 구조 요청을 해 보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 그런데 황 찬을 구해 준 마법사 아론의 마법 지팡이만 있으면 집에 갈 수 있다지 않은가! 찬이는 아론의 제자가 되어 함께 마법 지팡이를 찾아 나선다. 마법 대회에서 우승을 해야 마법 지팡이를 되찾을 수 있었기에 아론은 황 찬에게 기화 · 액화 · 승화 등 상태 변화에 따른 부피와 밀도 변화는 물론 분자와 원자의 성질 등 분자 마법에 필요한 지식을 많이 알려 주었다. 황 찬은 자신이 배운 지식을 총동원해 분자 마법으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다. 초등 3~6학년 수학 · 과학 물질의 상태 변화를 통해 부피를 유추하고, 밀도도 구한다 분자 마법으로 상태 변화를 배우는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7권 '분자 마법으로 부피를 변화시켜라'에서 각 장 말미에는 핵심 내용을 정리하는 ‘분자 마법 퀴즈’를 싣고, 심화 학습이 필요한 곳에는 열에너지 출입에 의한 물질의 상태 변화, 지시약에 관한 실용적인 부록을 담아 이해를 도왔다. 초등학생 황 찬과 마법사 아론, 그리고 쌍둥이 동생 케인과 그의 제자 루나가 분자 마법을 배우고 그 마법으로 물질의 상태 변화를 이루어 내는 이야기로 기화 · 액화 · 승화 등의 과학 개념을 배운다. 또한 원자와 분자의 성질 등 물질의 상태 변화에 따른 부피와 밀도 변화를 함께 배우며 과학과 수학을 아우르는 통합적 사고를 기를 수 있다.“드라이아이스가 열을 빼앗는다고요?”“하하, 드라이아이스가 이산화 탄소 기체로 되는 것처럼 물질이 그 모습을 바꿀 때는 열이 필요해.”“모습을 바꾸는 데 열이 왜 필요해요?”“음…… 예를 들어 넌 배고플 때 어떤 모습이니?”“힘이 없어져요. 그리고 움직이기 싫어요.”“그래, 고체는 네가 힘이 없어 움직이기 싫어하는 모습과 같아.” “잠깐! 꼬맹이! 너 무인도에서 죽으려고 그러는 거냐?”내가 바닷물을 한 모금 마시려는 순간 나무 그늘에 늘어져 있던 아저씨가 내게로 허겁지겁 달려오며 외쳤다.“왜 그러세요?”나는 놀라서 아저씨를 보며 말했다.“목마르다고 바닷물을 마시는 게 얼마나 위험한 건지 알아?”내가 아저씨의 말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표정을 짓자 아저씨는 내 눈을 똑바로 보며 물었다.“꼬맹아, 라면 국물을 먹고 갈증이 가신 적이 있냐?”“먹고 있을 때는 목마른 게 좀 괜찮아지는 것 같긴 했어요. 그런데 먹고 나서는 꼭 물을 마시게 되더라고요.”“바로 그거다. 라면 국물처럼 짠 걸 먹으면 순간적으로는 목이 축여져 갈증이 가신다고 느낄지 모르지만, 목마름은 계속 되지.” 밀도 전체 질량을 전체 부피로 나눈 값, 같은 질량에서 밀도가 클수록 부피는 작아진다. “그런 게 있으면 고민도 안 했지. 이런 구슬과 같은 고체는 물보다 밀도가 크거나 작거든.”“밀도요? 밀도라는 게 물에 뜨고 가라앉는 것과 상관있는 건가요?”내가 물었다.“그래, 아주 밀접하지. 물보다 밀도가 작으면 물에 뜨고, 밀도가 크면 가라앉아. ”“아! 그럼 무게와 비슷한 거네요? 나뭇잎은 가벼우니까 물에 뜨고, 돌멩이는 무거우니까 물에 가라앉잖아요.”
新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쓰기노트 6 (듣기문제 MP3 무료 다운로드)
제이플러스 / 제이플러스 기획편집부 (지은이) /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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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플러스외국어,한자제이플러스 기획편집부 (지은이)
듣기.쓰기 모두 한 권으로 공부할 수 있는 차별화된 워크북 개념의 쓰기교재. 알아보기 쉬운 획순으로 눈으로 자연스럽게 순서를 따라가며 써 보고, 재미있는 문제를 풀다 보면 한자, 병음 말고도 주요 중국어 문장도 술술 익히게 되는 워크북 스타일은 간체자 쓰기노트이다. HSK나 YCT에 꼭 포함되어 있는 듣기를 공략하기 위한 듣기문제까지 수록되어 있어 꼼꼼하게 듣고 풀면 귀로 듣는 중국어 실력도 쑥쑥 향상된다.1 공원의 새벽 2 버스를 타요. 3 외식을 해요. 4 난 네가 참 부러워. 5 만리장성에 이르지 못하면 대장부가 아니다. 6 꼭 만나자. 7 어떤 헤어스타일로 잘라 드릴까요? 8 복이 왔어요. 9 선물을 사요. 10 환송회 부록: 병음 통문장쓰기, 정답, 색인.‘듣기쓰기 모두 한 권으로 공부할 수 있는 차별화된 워크북 개념의 쓰기교재!’ 딱딱한 간체자 쓰기 연습이 아닌 재미있게 간체자를 알아가는 쓰기노트. 흔히 무한 반복적으로 써다 지쳐 포기하게 되는 간체자 쓰기 연습. 하지만 [신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쓰기노트]만 있다면 그런 일은 없어요! 알아보기 쉬운 획순으로 눈으로 자연스럽게 순서를 따라가며 써 보고, 재미있는 문제를 풀다 보면 한자, 병음 말고도 주요 중국어 문장도 술술 익히게 되는 워크북 스타일은 간체자 쓰기노트에요. 또한 신HSK나 YCT에 꼭 포함되어 있는 듣기를 공략하기 위한 듣기문제까지 수록되어 있어 꼼꼼하게 듣고 풀면 귀로 듣는 중국어 실력도 쑥쑥 향상돼요! 풀면 풀수록 똑똑해지는 책! 회화책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 쓰기듣기 실력! 신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쓰기노트를 풀면서 확인해보세요! ◈듣기문제 MP3 무료 다운받는 방법 1. 제이플러스 홈페이지 다운로드존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www.jplus114.com 2. “콜롬북스” 앱에서 핸드폰으로 바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구글플레이 or 앱스토어에서 “콜롬북스”를 검색하여 앱 설치후, 도서명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톡톡 알에서 나와요
웅진주니어 / 르네 글.그림, 조병준 옮김 / 201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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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자연,과학르네 글.그림, 조병준 옮김
웅진 지식그림책 시리즈 36권. 알에서 나오는 모든 동물들의 이야기로 생명의 시작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알은 무엇이며, 어떤 역할을 하는지 먼저 짚어 보고, 우리 곁에서 볼 수 있는 알에서부터 바다 생물, 알을 낳는 포유류인 오리너구리와 가시두더지까지 알을 낳고 돌보는 생명체들에 대한 이야기를 엮어 간다. 공통된 특징을 가지고 서로 어우러져 살고 있는 동물들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 담았다. 나비의 잔털 하나, 가시두더지의 가시 하나까지 섬세하게 묘사된 그림이나, 알에서 막 깨어나 삐악거리는 새끼 새들의 생생한 표정을 보면, 마치 자연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동물들을 직접 만나듯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땅속의 조그만 개미, 키가 큰 타조, 무시무시한 정글의 악어, 팔랑거리는 예쁜 나비… 처음에는 모두 알에서 나왔대요. 알이란 무엇일까요? 어떤 동물들이 알에서 나올까요? 알에서 나오는 100여 동물들을 한 권으로 만나요! 이 책은 알에 사는 대표적인 동물로 알려진 새들뿐만 아니라 곤충, 양서류, 연체동물, 파충류 심지어 포유류에 이르기까지 알에서 나오는 100여 동물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생태 그림책이다. <톡톡 알에서 나와요>는 알에서 나오는 모든 동물들의 이야기로 생명의 시작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알은 무엇이며, 어떤 역할을 하는지 먼저 짚어 보고, 우리 곁에서 볼 수 있는 알에서부터 바다 생물, 알을 낳는 포유류인 오리너구리와 가시두더지까지 알을 낳고 돌보는 생명체들에 대한 이야기를 엮어 간다. 그리고 알을 낳지는 않지만 어미의 몸속에 알을 간직하고 있고, 그 속에서 새끼들이 태어날 때까지 자라게 하는 포유동물에 대한 신비로운 정보를 알게 한다. 결국 ‘모든 생물의 시작이 알’임을 이해하는 과정이다. 자연을 폭넓은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는 관찰 그림책 <톡톡 알에서 나와요>는 기존의 생태 정보서들의 구성 방식과는 조금 다르다. 개체를 중심으로 생태 특성을 알려 주는 평범한 방식도 아니고, 백과책처럼 이름을 외우거나 특징을 비교하도록 죽 나열된 식도 아니다. 이 책은 자연 상태에서는 모든 생명체가 개별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효과적으로 보여 준다. <톡톡 알에서 나와요>는 ‘알에서 나오는 동물’는 공통된 특징을 가지고 서로 어우러져 살고 있는 동물들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 담았다. 그래서 온 세상을 둘러보며 온갖 동물들을 만나며 자연스레 알아가는 것 같은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을 포함한 자연 속의 모든 생명을 폭넓은 시각에서 바라보며, 포괄적으로 사고하고 폭넓게 이해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자연을 그대로 담은 생생한 생태 그림책 자연의 세계를 이렇듯 한눈에 생생하게 접할 수 있는 데는 작가의 탁월한 그림 솜씨와 구성력으로 가능하다. 나비의 잔털 하나, 가시두더지의 가시 하나까지 섬세하게 묘사된 그림이나, 알에서 막 깨어나 삐악거리는 새끼 새들의 생생한 표정을 보면, 마치 자연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동물들을 직접 만나듯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또 맑은 수채화로 채색된 터치는 무겁지 않고 답답하지 않으며, 책장 가득 시원하게 펼쳐지는 자연 환경이 서정적이고 부드럽다. 작가의 손으로 책 속에 옮겨진 동물들은 그래서 더없이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받아들여질 수밖에 없다.
난 왼손잡이야. 그게 어때서?
톡 / 미셸 피크말 지음, 자크 아잠 그림, 양진희 옮김,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감수 / 201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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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철학미셸 피크말 지음, 자크 아잠 그림, 양진희 옮김,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감수
톡 꼬마 철학자 4권. 오랜 인류 역사 속에서 늘 존재해 왔지만, 늘 없는 존재처럼 부정당해 왔던 소수자 중 하나인 왼손잡이에 대한 책이다. 저자인 미셸 피크말은 왼손잡이로서 그가 어린 시절부터 겪어 온 사소한 차별부터 심각한 수준의 억압까지 다양한 사례를 울분(?)을 담아 폭로(?)한다. 모든 게 오른손잡이에게 맞춰진 세상 속에서 우린 왼손잡이의 존재를 무심히 지나치곤 한다. 하지만 왼손잡이를 보고 무심히 지나칠 수 있을 정도로 세상이 그들에게 언제나 관대했던 것은 아니다. 오랜 시간 동안 우리 사회는 왼손잡이를 문제아로 바라보며 바로잡아야 할 교정의 대상으로 여겼고, 이를 위해 온갖 차별과 억압을 가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왼손잡이들에 대한 억압의 역사를 고해바치며, 그들이 사는 세상을 펼쳐 보여 준다. 그리고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왜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가 있나요? 왜 왼손잡이보다 오른손잡이가 더 많나요? 왜 누구는 왼손잡이로, 누구는 오른손잡이로 태어나나요? 왼손잡이가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나 되나요? 왼손잡이는 글씨만 왼손으로 쓰나요? 왜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는 반대로 생각하나요? 양손잡이가 뭔가요? 왜 왼손잡이는 억압을 받아 왔나요? 왜 기독교에서는 왼손잡이를 박해했나요? 언어에서는 왼손잡이를 어떻게 표현하나요? 왼손잡이는 일상생활에서 어떤 문제를 겪나요? 왼손잡이에겐 쉽지 않은 일들 왼손을 쓰면 안 되는 일이 있나요? 왼손잡이를 위한 특별한 도구가 있나요? 왼손잡이는 글을 배우기가 어려운가요? 할아버지 세대의 왼손잡이들은 어땠나요? 나라에서는 왼손잡이를 위해 무슨 일을 하나요? 왜 왼손잡이에게 왼손을 못 쓰게 강요하면 안 되나요? 왜 왼손잡이는 여전히 자신들이 강요받고 있다고 주장하나요? 난 오른손잡이인데, 사실 강요받은 왼손잡이는 아닐까요? 왼손잡이가 유리한 점도 있나요? 왼손잡이는 예술적 감각이 뛰어난가요? 왼손잡이는 운동을 잘하나요? 오늘날 사회는 왼손잡이를 인정하는 건가요, 단지 허용하는 건가요?오른손잡이들의 세상에서 외치는 왼손잡이들의 권리 장전 “난 왼손잡이야. 그게 어때서?” 이 책은 오랜 인류 역사 속에서 늘 존재해 왔지만, 늘 없는 존재처럼 부정당해 왔던 소수자 중 하나인 왼손잡이에 대한 책입니다. 저자인 미셸 피크말은 왼손잡이로서 그가 어린 시절부터 겪어 온 사소한 차별부터 심각한 수준의 억압까지 다양한 사례를 울분(?)을 담아 폭로(?)합니다. 모든 게 오른손잡이에게 맞춰진 세상 속에서 우린 왼손잡이의 존재를 무심히 지나치곤 합니다. 하지만 왼손잡이를 보고 무심히 지나칠 수 있을 정도로 세상이 그들에게 언제나 관대했던 것은 아닙니다. 오랜 시간 동안 우리 사회는 왼손잡이를 문제아로 바라보며 바로잡아야 할 교정의 대상으로 여겼고, 이를 위해 온갖 차별과 억압을 가했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왼손잡이들에 대한 억압의 역사를 고해바치며, 그들이 사는 세상을 펼쳐 보여 줍니다. 그리고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왜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 둘 중 하나로 나뉠까? 왜 누구는 왼손잡이가 되고 누구는 오른손잡이가 될까? 이 책에는 사람이 왼손잡이를 둘러싼 여러 가지 과학적인 가설과 이론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정말 궁금합니다. 어째서 사람은 모두 왼손잡이 아니면 오른손잡이, 둘 중 하나인 걸까요? 양쪽을 똑같이 쓰는 양손잡이는 없는 걸까요?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 중 누군가 더 우월한 걸까요, 아니면 단지 뛰어난 영역이나 소질이 서로 다른 걸까요? 혹은...... 왼손잡이들은 정말 천재일까요? 책에 담겨 있는 한 가설을 소개하자면,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로 사람이 나뉘게 되는 이유는 우리 몸의 왼쪽과 오른쪽이 대칭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사람뿐 아니라 몸이 대칭 구조인 동물들은 모두 왼손잡이이거나 오른손잡이지요. 이는 대칭되는 몸 중 어느 한쪽이 우세해야만 살아남기에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천적을 만났을 때 우리가 빠르게 도망가려면 왼발이든 오른발이든 한쪽이 먼저 움직여야 합니다. 먹을 것을 낚아챌 때도 어느 쪽 손이든 빨리 내미는 게 중요하지요. 왼쪽과 오른쪽의 능력이 똑같다면 망설이느라 시간이 지체될 것이고, 그럼 살아남을 확률도 줄어들 것입니다. 그런 이유로 우리의 몸은 양쪽 중 어느 한쪽이 우세해져야 했습니다. 우리가 왼손잡이나 오른손잡이가 된 것은 환경에 적응한 진화의 결과인 셈이지요. 궁금증은 그뿐만이 아닙니다. 한 사람이 왼손잡이나 오른손잡이로 갈리는 기준은 뭘까요? 왼손잡이의 머릿속은, 왼손잡이가 바라보는 세상은 오른손잡이의 그것과 뭐가 다른 걸까요? 왜 세상은 오른손잡이가 다수이고 왼손잡이는 소수인 걸까요? 혹은...... 왼손잡이가 정말 소수인 걸까요? 왼손잡이의 역사를 들여다보면 소수자에 대한 인권 탄압의 민낯이 드러난다! 왼손잡이에 대한 탄압은 전 세계 공통의 역사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생각보다 뿌리 깊은 곳에 근원을 두고 있습니다. 오른쪽과 왼쪽에 대한 인류의 오랜 선입견이지요. 사람들은 먼 옛날부터 오른쪽을 옳고, 정직하고, 정의로운 긍정적인 방향으로 보았고, 왼쪽을 그르고, 거짓되고, 나쁜 부정적인 방향으로 보았습니다. 왼손잡이 성향은 타고나는 천성이며, 장애도, 질병도, 범죄도 아닙니다. 하지만 옛날에는 왼손잡이란 이유로 손을 등 뒤에 묶어 놓고 못 쓰게 하거나 왼손을 때리는 등 학대를 가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왼손잡이를 거의 악마 보듯 했고, 왼손잡이들은 학대의 후유증을 앓으며 더욱 모자란 저능아 취급을 받았습니다. 오늘날엔 아무도 왼손잡이를 이상하게 바라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왼손잡이를 호기심어린 눈으로 바라보고 동경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왼손잡이들에게 이 세상은 여전히 장애물 경기장과 같은 곳입니다. 자신들을 배려하지 않고, 자신들에게 무례하며, 알아서 살아가라고 내버려두는 무정한 곳이지요. 자, 이제 왼손잡이들의 진짜 권리 장전이 필요한 때입니다. 왼손잡이는 더 이상 소수자가 아닙니다. 오른손잡이와 마찬가지로 자신의 권리를 누리고 배려받는 존재로 살아야 합니다. 《난 왼손잡이야. 그게 어때서?》는,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무심코 ‘너희가 참아야지.’ 하고 생각하던 것이 사실은 그들의 인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일은 아니었는지 생각해 볼 계기를 마련해 줍니다. 나아가 왼손잡이뿐 아니라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다양한 소수자들의 문제를 함께 고민해 볼 수 있습니다. 자기 주도적 생각의 시작, 꼬마 철학자 철학을 알면 세상이 행복해져요! 왜 오른손잡이와 왼손잡이가 있는 걸까? 왼손잡이는 왜 억압을 받아 왔을까? 왼손잡이로 사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누구나 어렴풋이 알고는 있지만 쉽게 말할 수 없는 것들이 있어요. 《난 왼손잡이야. 그게 어때서?》는 왼손잡이로 대변되는 사회의 소수자와 그들의 인권 문제를 다룹니다. 왼손잡이가 받아 왔던 억압의 역사와 사회에서 그들을 대하는 태도를 보며 우리가 소수자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소외받지 않고 모두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행복의 비법이 무엇인지 알아보세요. ■ 들어가는 말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왼손잡이에 대한 책입니다. 부모님이나 선생님 들도 이 책을 통해 좌우의 차이로 인해 생기는 문제점을 깨닫고, 왼손잡이인 자녀와 학생 들의 어려움을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나는 누구보다도 왼손잡이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합니다. 왜냐하면 나 자신이 겪었던,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존재하는 수많은 편견을 그들이 잘 견뎌 내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만약 내가 이 책을 어린 시절에 읽었더라면 스스로가 왼손잡이라는 것을 한결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었을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와 학교는 왼손잡이의 존재를 더 이상 문제 삼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왼손잡이의 삶에 항상 어려움이 따랐습니다. 그들은 왼손을 사용하지 못하게 강요받았고, 심지어 손을 등 뒤에 묶이기도 했지요. 오늘날 사람들은 말합니다. “그건 이미 지나간 옛날 일이에요. 아주 먼 과거에나 있었던 일입니다. 이제는 모든 것이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고, 누구도 왼손을 쓰는 것을 말리지 않습니다. 아무 문제가 없잖아요?” 하지만 왼손잡이의 문제가 과연 그렇게 간단한 것일까요? 왼손잡이 어린이는 누구나 오른손잡이를 위해 만들어진 세상에 적응하는 과정을 거쳐야 합 다. 이 세상이 자신을 배려하지 않는다는 사실, 그리고 오른손잡이들이 쉽게 하는 일상생활의 수많은 행동들이 왼손잡이에게는 힘겨운 일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실패를 하거나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평가받을 수 없기 때문이지요. 왼손잡이가 사회에서 겪는 문제란 오른쪽으로 여는 문을 왼손으로 열어야 하는 불편함 정도의 단순한 것이 아닙니다. 왼손잡이는 단순히 왼손으로 글씨를 쓰는 사람이 아닙니다. 훨씬 더 복잡한 차이가 있지요.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의 차이는 뇌의 구조에서 비롯된 아주 본질적인 문제입니다. 나는 좌우의 차이로 인해 어떤 문제들이 발생하는지 속속들이 밝혀 보고자 합니다. 그러기 위해 왼손잡이가 마땅히 물어볼 수 있는 질문에 답을 하는 방식으로 이 책을 구성했습니다. 생활 속에서 겪는 기초적인 문제부터 복잡한 과학의 영역까지 말이지요. 그렇다고 문제를 너무 심각하고 무겁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습니다.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 모두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그러한 차이를 편안하게 받아들이며 당당하게 살도록 하는 것이 이 책의 가장 중요한 목적이지요. 재미있고 다채롭게 꾸며진 그림들을 보면서 어린이들은 마침내 그러한 차이를 즐기게 될 것입니다. 여전히 어떤 사람들은 조금 놀라거나 걱정스러운 얼굴로 “어머, 왼손잡이세요?”라고 말합니다. 나는 왼손잡이 성향을 가진 나의 모든 동지들을 생각하며 자랑스럽게 대답하고 싶습니다. “네, 나는 왼손잡이입니다. 그게 어때서요? 한번 이야기해 봅시다! 왼손으로 글씨 쓰는 아이들은 다른 아이보다 미숙하다는 낡은 생각을 벗어 버리고 말입니다!” 왼손잡이는 소수이며, 이 세상은 다수인 오른손잡이에 맞춰져 있습니다. 어찌 보면 왼손잡이가 이러한 세상에 맞춰서 사는 게 당연한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왼손잡이가 10억 명에 달한다면 어떨까요? 사회에서 그들을 신경 쓰고 살펴야 하는 것 아닐까요? 아주 먼 선사 시대부터 왼손잡이는 늘 존재해 왔고, 자신들의 특수한 사고방식과 지적 능력을 세상에 표현해 왔습니다. 수많은 왼손잡이 덕에 인류는 지금의 발전을 이루게 되었다고 나는 굳게 믿습니다.
재미있는 두뇌트레이닝 미로찾기 2
Gbrain(지브레인) / 하은 (지은이) /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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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rain(지브레인)예술,종교하은 (지은이)
다양한 형태의 미로에서 길을 찾다 보면 집중력과 문제 해결에 대한 넓은 사고력 그리고 분석력과 공간 지각 능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영어와 관련된 퍼즐을 비롯해 재미있는 다른 퍼즐들도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단조로움에서 벗어나 색다른 퍼즐을 푸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영어 퍼즐은 낯선 영어 이름을 알아야 할 수도 있고 알파벳을 써야 할 수도 있는데 이때는 인터넷을 이용해 찾아보면 된다. 이는 문제 해결 방법을 생각하고 실천함으로써 사고 인지 능력을 키워 주는 과정이기도 하다. 또 검색 능력이 필요한 현대 사회에서 정확한 정보 습득을 연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머리말 6 미로찾기 8 미로찾기 답 67미로 퍼즐,영어 퍼즐, 이미지 퍼즐 등 다양한 퍼즐을 통해 집중력과 논리적 사고력, 지각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즐거운 미로 퍼즐 게임북!! 다양한 형태의 미로에서 길을 찾다 보면 집중력과 문제 해결에 대한 넓은 사고력 그리고 분석력과 공간 지각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영어와 관련된 퍼즐을 비롯해 재미있는 다른 퍼즐들도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단조로움에서 벗어나 색다른 퍼즐을 푸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어 퍼즐은 낯선 영어 이름을 알아야 할 수도 있고 알파벳을 써야 할 수도 있는데 이때는 인터넷을 이용해 찾아보면 된답니다. 이는 문제 해결 방법을 생각하고 실천함으로써 사고 인지 능력을 키워 주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또 검색 능력이 필요한 현대 사회에서 정확한 정보 습득을 연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과정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은 사고력을 다변화해 논리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재미있는 두뇌트레이닝 미로찾기 2》를 풀며 재미있는 두뇌트레이닝 시간을 갖기를 바랍니다.
(두뇌계발 퍼즐북) 익스트림 스도쿠 1
종이나라 / 손호성 지음 / 200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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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나라교양,상식손호성 지음
『어린이 스도쿠 고급』은 어린이들에게 퍼즐로 숫자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수학적인 기능을 발달시킬 수 있는 논리적인 스도쿠에 각 단계별로 수학적인 내용을 담아 논리와 수리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하기 의해 만들어진 책이다. 21세기의 퍼즐로서 스도쿠는 이미 교육인적자원부, 문화관광부에서 에듀테인먼트 대회에 수학부분에 지정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진짜 어려운 스도쿠 책이 나왔다! 머리가 팡팡 돌아가는 익스트림 레벨 기존 스도쿠와는 차별화된 난이도로 해결하고 나면 더욱더 재미있는 논리퍼즐입니다. 스도쿠, 몬스터 스도쿠, 수퍼 스도쿠, 3가지 스도쿠의 어려운 난이도인 청양고추같이 매운맛을 스도쿠에서 느껴보세요. 지적흥분이 필요하신 분에게 강력추천 ! 어렵다! 하지만 재미있다 ! 총 114문제의 고난이도 스도쿠 문제를 만나보세요 1) EXPLAIN 숫자퍼즐 게임방법을 정곡을 찌르며 깔끔하게 설명. 스도쿠의 규칙 1. 숫자가 중복되지 않는 영역을 찾아라! 2. 다른 블록에서 찾을 숫자의 영역을 없앤다! 3. 다른 블록에서 찾을 숫자의 영역을 없앤다! 4. 가능성을 제거하라! 5. 가장 많은 숫자를 찾는다. 6. 가장 적게 남은 칸을 찾는다. 7. 생각을 바꿔 풀어본다. 8. 실수하지 않게 신중하라! 몬스터 스도쿠 4X3 수퍼 스도쿠 4X4 스도쿠 전문 사이트 소개 2) SUDOKU PUZZLE 130 점점 중독되는 익스트림 단계 퍼즐 속으로!! 스도쿠 80문제 - 난이도 중급3 11 - 난이도 중급4 48 - 난이도 고급5 37 몬스터스도쿠 30문제 - 난이도 중급 8 - 난이도 고급 9 수퍼스도쿠 20문제 - 난이도 고급 8 총 114문제 - 스도쿠 3) SOLUTION 아하, 이렇구나. 완벽한 문제 해결!현대인에게 필요한 두뇌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는 트레이닝 북으로 다양한 퍼즐을 통해 수학적인 사고를 개발할 수 있고 집중력, 논리력, 추리력과 수학적 원리를 키워낼 수 있고 두뇌계발을 통해 보다 건강하고 활동적인 삶을 지킬 수 있는 퍼즐 전문 서적의 시리즈물입니다. ■“두뇌계발 스도쿠에 새로운 맛을 더하자!” 지난 2년간 국내에 스도쿠의 저변 확대를 위해 각종 미디어에 난이도가 낮은 문제 위주로 스도쿠를 연재 하였으며 고급, 초고급용 문제를 원하는 스도쿠 매니아를 대상으로 하는 문제를 개발하였다. 국내 최고의 스도쿠 전문가인 손호성은 새로운 컨셉의 책을 기획하면서 새로운 맛의 사무라이 스도쿠X를 선보였다. 기존의 스도쿠 룰에 대각선에도 1부터9의 숫자가 겹치지 않는 스도쿠X를 5개나 결합한 사무라이 스도쿠X는 대단히 어려운 문제이다. 익스트림 사무라이 스도쿠X의 문제는 스도쿠매니아 카페의 베타테스터에 직접 의뢰하여 시간과 난이도 평가를 받아 일반인 레벨의 시간과 매니아 레벨의 시간을 함께 제공한다. ■“재미있는 퍼즐 사이로 생각의 힘을 길러라!” 일상의 이동시간에서 그리고 어딘가로 여행을 떠난다면, 점심 식사 후 한 잔의 커피와 함께할 무언가가 필요하다면 를 벗삼아 열심히 머리를 굴려 보는 게 어떨까. 건강한 몸을 위해 운동을 하는 것처럼 건강한 두뇌를 위해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을 해보자. 두뇌계발 퍼즐북은 이번 익스트림 스도쿠, 익스트림 사무라이 스도쿠X, 익스트림 사무라이 스도쿠X를 연이어 발행할 예정이다. 책의 콘텐츠는 다음과 같이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다.
신비한 바다 어드벤처 2 : 해양 과학.기술편
스코프 / 남춘자 지음, 김남해.연두스튜디오 그림, 김웅서 감수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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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프자연,과학남춘자 지음, 김남해.연두스튜디오 그림, 김웅서 감수
관련 전문가들과 많은 현직 교사들이 모여 자원의 보고인 바다에 대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고 자세하게 알려주는 학습 만화이다.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과학기지가 있는 남극과 북극의 해양 자원과 과학 기술의 실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인류의 미래를 책임질 바다를 개발하려는 많은 나라의 노력을 살펴볼 수 있다. 자원의 보고인 바다에서 얻을 수 있는 수많은 해양 자원들과 바닷속에 있는 우리나라 영토 클라이온-클리퍼턴 해역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 그리고 깊은 바다를 탐험한 세계 잠수정들의 역사와 우리나라의 잠수정 해미래를 소개한다. 또한 남극에 있는 우리나라의 과학기지인 세종과학기지와 북극에 있는 다산과학기지의 여러 연구 활동에 대해 알 수 있다. 남극과 북극을 탐험한 모험가들의 도전 정신과 우리나라 과학기지의 연구 활동에 대해 살펴보면서 어린이들은 모험심과 탐구심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발간사 4 등장인물 7 1장 생명의 근원, 바다 ① 미래를 위한 확실한 보물 8 ② 물속에서 숨 쉴 수만 있다면 28 2장 자랑스런 태평양 속 우리 영토 ① 태평양은 대한민국의 앞바다 42 ② 태평양 바닷속의 우리 땅 54 3장 대서양의 특징과 해양 지각 ① 지구에서 가장 긴 대서양 중앙 해령 72 ② 3대양 중 가장 짠 대서양 84 4장 인도양의특징과첨단어업 ① 작고 젊은 인도양 100 ② 최첨단 고기잡이 112 5장 남극 탐험의 역사와 세종기지 ① 남극해, 남극 대륙 126 ② 남극의 대한민국 세종기지 142 6장 북극해의 특징과 북극 탐험 ① 북극해는 컨베이어벨트 162 ② 북극해의 얼음을 뚫는 아라온호 174 7장 해양 환경 보존을 위한 국제적인 협력 ① 넓은 바다, 고마운 바다 188 ② 꿈이 이루어지는 바다 198인류의 미래가 달린 바다의 가치와 미래를 학생들에게 알려주는 책.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과학기지가 있는 남극과 북극의 해양 자원과 과학 기술의 실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관련 전문가들과 많은 현직 교사들이 모여 자원의 보고인 바다에 대해 이들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고 자세하게 알려주는 학습 만화. 푸른 바다를 무대로 미래의 꿈을 펼쳐라! 지구상에서 가장 넓고 깊은 공간은 바로 바다입니다. 바다는 아직도 많은 부분이 밝혀지지 않은 채 그 신비함을 더해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양 과학의 눈부신 발전으로 저 넓고 깊은 바다에 대한 궁금증들도 하나씩 밝혀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만화로 배우는 바다 교과서 시리즈>의 2권입니다. 1권《신비한 바다 어드벤처 1_해양 산업.경제편》에 이어 해양 과학.기술과 바다의 미래 가능성에 대해 천재 소년 호기 일행과 함께 재미있는 모험을 하며 차근차근 배워가게 됩니다. 이 책에서는 인류의 미래를 책임질 바다를 개발하려는 많은 나라의 노력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원의 보고인 바다에서 얻을 수 있는 수많은 해양 자원들과 바닷속에 있는 우리나라 영토 클라이온-클리퍼턴 해역에 대해서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깊은 바다를 탐험한 세계 잠수정들의 역사와 우리나라의 잠수정 해미래를 소개합니다. 또한 남극에 있는 우리나라의 과학기지인 세종과학기지와 북극에 있는 다산과학기지의 여러 연구 활동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남극과 북극을 탐험한 모험가들의 도전 정신과 우리나라 과학기지의 연구 활동에 대해 살펴보면서 어린이들은 모험심과 탐구심을 기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남극을 연구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또 다른 과학기지인 장보고과학기지를 2014년 세울 예정입니다. 또한 환경 오염과 지구 온난화로 인한 바다 오염이 인류에게 미치는 여러 가지 영향에 대해서도 배우게 됩니다. 호기심 많은 천재소년 호기, 똑똑하고 자상한 아라, 엉뚱하지만 꿈 많은 해실, 모든 일에 시큰둥하지만 사실은 아주 머리 좋은 강아지 시큰둥이와 함께 신비한 바다로의 여행을 떠나볼까요? 초등 교과 과정과 연계된 선행 및 심화 학습 효과! 창의적 사고력을 길러 주는 학습 길잡이! 이 책은 관련 전문가들과 많은 현직 교사들이 모여 바다에 대해 재미있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학습 만화입니다. 이번 책에는 특히 내용에 연관하여 일선 교사나 학생들이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워크북을 별도로 구성했습니다. 만화 속 주인공들과 함께 해양 과학 기술의 신비한 세계를 즐겁게 탐험했다면, 워크북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기 주도 학습력을 높여 줄 것입니다. 또 초등 교과와 연계된 선행 및 심화 학습 능력, 창의적 사고력을 길러 줍니다. 《신비한 바다 어드벤처 2_해양 과학.기술편》은 인류의 미래가 달린 바다의 가치와 소중함을 많은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책입니다. 미래를 짊어질 어린이들에게 바다와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길러 주고, 바다를 배경으로 마음껏 꿈을 펼치는 계기가 되어 줄 것입니다.
중학국어 문법 총정리 한권으로 끝내기
쏠티북스 / 이창언.정문경 지음 /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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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티북스학습참고서이창언.정문경 지음
2015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중학국어의 문법 성취기준을 완벽하게 분석하여, 중학생이면 꼭 알아 두어야 하는 국어문법 필수 개념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또한 개정교육과정에 따라 중학교 수준의 국어문법을 기준으로 초등 고학년부터 고등 1학년 수준의 문법 개념까지 폭넓게 연계, 구성하였다. 은근히 딱딱하고 어려운 우리 국어문법 개념을 다양한 삽화와 도표, 시각 자료 등을 활용하여, 중학생이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쉽고 친절하게 설명하였으며, ‘연습문제’를 통해 핵심 개념을 바로 확인하고, ‘실전문제’를 통해 다양한 내신형 문제를 정복하며, ‘종합문제’를 통해 문법문제에 적용되는 사고력 문제까지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게 하였다.● [첫째 마당] - 의미와 형태 [01일] 품사의 개념과 분류 기준을 알아보자 (1) 단어의 개념과 단어 분류의 필요성 ≫ 개념 바로 확인하기 (2) 품사의 개념과 분류 기준 ≫ 개념 바로 확인하기 ★ 배운 개념 적용하기 [02일] 품사의 특성을 파악하자 1 (1) 체언 - 명사, 대명사, 수사 ≫ 개념 바로 확인하기 (2) 용언 - 동사, 형용사 ≫ 개념 바로 확인하기 ★ 배운 개념 적용하기 [03일] 품사의 특성을 파악하자 2 (1) 관계언 - 조사 ≫ 개념 바로 확인하기 (2) 수식언 - 관형사, 부사 ≫ 개념 바로 확인하기 (3) 독립언 - 감탄사 ≫ 개념 바로 확인하기 ★ 배운 개념 적용하기 [04일] 형태소란 무엇일까 (1) 형태소 ≫ 개념 바로 확인하기 (2) 형태소의 종류 ≫ 개념 바로 확인하기 ★ 배운 개념 적용하기 [05일] 단어는 어떻게 형성될까 (1) 어근과 접사 ≫ 개념 바로 확인하기 (2) 단일어와 복합어 ≫ 개념 바로 확인하기 (3) 합성어 ≫ 개념 바로 확인하기 (4) 파생어 ≫ 개념 바로 확인하기 ★ 배운 개념 적용하기 [06일] 어휘의 유형을 알아보자 (1) 어휘 ≫ 개념 바로 확인하기 (2) 기원과 유래에 따른 어휘의 분류 ≫ 개념 바로 확인하기 (3) 사용 양상에 따른 어휘의 분류 ≫ 개념 바로 확인하기 (4) 사회 문화적 배경이 담겨 있는 어휘의 분류 ≫ 개념 바로 확인하기 ★ 배운 개념 적용하기 [07일] 어휘의 의미 관계를 알아보자 (1) 유의 관계와 반의 관계 ≫ 개념 바로 확인하기 (2) 상하 관계와 부분 - 전체 관계 ≫ 개념 바로 확인하기 (3) 다의 관계와 동음이의 관계 ≫ 개념 바로 확인하기 ★ 배운 개념 적용하기 [08일] 문장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1 (1) 문장 ≫ 개념 바로 확인하기 (2) 문장 성분(1) - 주성분 : 주어, 서술어 ≫ 개념 바로 확인하기 ★ 배운 개념 적용하기 [09일] 문장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2 (1) 문장 성분(2) - 주성분 : 목적어, 보어 ≫ 개념 바로 확인하기 - 부속 성분 : 관형어, 부사어 ≫ 개념 바로 확인하기 - 독립 성분 : 독립어 ≫ 개념 바로 확인하기 ★ 배운 개념 적용하기 [10일] 문장은 어떻게 길어질까 (1) 홑문장과 겹문장 ≫ 개념 바로 확인하기 (2) 이어진문장 ≫ 개념 바로 확인하기 (3) 안은문장과 안긴문장 ≫ 개념 바로 확인하기 ★ 배운 개념 적용하기 [11일] 문장을 어떻게 표현할까 1 (1) 문장 표현(1) - 종결, 높임, 시간, 부정 표현 ≫ 개념 바로 확인하기 ★ 배운 개념 적용하기 [12일] 문장을 어떻게 표현할까 2 (1) 문장 표현(2) - 능동, 피동, 주동, 사동 표현 ≫ 개념 바로 확인하기 (2) 올바른 문장 표현법 ≫ 개념 바로 확인하기 (3) 발화와 맥락, 그리고 담화 ≫ 개념 바로 확인하기 ★ 배운 개념 적용하기 ● [둘째 마당]-소리와 규칙 [13일] 음운이란 무엇일까 1 (1) 음성과 음운, 음절 ≫ 개념 바로 확인하기 (2) 모음의 발음 원리와 분류 기준 ≫ 개념 바로 확인하기 ★ 배운 개념 적용하기 [14일] 음운이란 무엇일까 2 (1) 자음의 발음 원리와 발음 기관 ≫ 개념 바로 확인하기 (2) 자음의 분류 ≫ 개념 바로 확인하기 (3) 모음과 자음 외의 음운 ≫ 개념 바로 확인하기 ★ 배운 개념 적용하기 [15일] 발음에 숨어 있는 규칙을 찾자 1 (1) 음운의 변동 ≫ 개념 바로 확인하기 (2) 음운 변동의 종류(1) - 교체 - 음절의 끝소리 규칙, 자음 동화, 구개음화, 두음 법칙, 된소리되기 ≫ 개념 바로 확인하기 ★ 배운 개념 적용하기 [16일] 발음에 숨어 있는 규칙을 찾자 2 (1) 음운 변동의 종류(2) - 축약 - 자음 축약, 모음 축약 ≫ 개념 바로 확인하기 (2) 음운 변동의 종류(3) - 탈락 - 자음 탈락, 모음 탈락 ≫ 개념 바로 확인하기 (3) 음운 변동의 종류(4) - 첨가 - 사잇소리 현상과 ‘ㄴ’ 첨가 ≫ 개념 바로 확인하기 ★ 배운 개념 적용하기 [17일] 우리말 규범을 파악하자 1 (1) 한글 맞춤법 총칙 ≫ 개념 바로 확인하기 (2) 한글 자모에 관한 것 ≫ 개념 바로 확인하기 (3) 소리에 관한 것 ≫ 개념 바로 확인하기 (4) 형태에 관한 것 ≫ 개념 바로 확인하기 (5) 띄어쓰기 ≫ 개념 바로 확인하기 (6) 그 밖의 것 ≫ 개념 바로 확인하기 ★ 배운 개념 적용하기 [18일] 우리말 규범을 파악하자 2 (1) 표준어 사정 원칙 ≫ 개념 바로 확인하기 (2) 표준어 규정(1) ≫ 개념 바로 확인하기 (3) 북한의 문화어 ≫ 개념 바로 확인하기 ★ 배운 개념 적용하기 [19일] 우리말 규범을 파악하자 3 (1) 표준어 규정(2) - 표준 발음법 ≫ 개념 바로 확인하기 (2) 외래어 표기법 ≫ 개념 바로 확인하기 (3) 로마자 표기법 ≫ 개념 바로 확인하기 ★ 배운 개념 적용하기 [20일] 뛰어난 문자, 한글이 만들어지다 (1) 한글 창제의 목적 ≫ 개념 바로 확인하기 (2)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 ≫ 개념 바로 확인하기 (3) 한글의 역사와 가치 ≫ 개념 바로 확인하기 ★ 배운 개념 적용하기 [21일] 언어의 특성과 기능을 파악하자 (1) 언어의 특성 ≫ 개념 바로 확인하기 (2) 언어의 기능 ≫ 개념 바로 확인하기 ★ 배운 개념 적용하기 [종합문제] - 수능형 문제로 실력 키우기 제1회 종합문제 제2회 종합문제 제3회 종합문제 [정답 및 해설] (책속의 책) >> 2015 개정교육과정을 반영한 {문법개념책 X 필수문제집} >> 중학교 1, 2, 3학년의 국어문법 ‘한권으로 완전정복’ (1) 중학국어 전(全)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개념과 문제를 한권으로 끝내기 (2) 국어교과서보다 더 친절한 개념 설명과 필수 문제까지 다 들어 있는 개념책이자 문제집 (3) 연습문제→실전문제→종합문제까지, 다양한 문제 유형으로 내신시험/학력평가 등 완벽 대비 >> 하루 1시간 총 24일, 3년치 중학국어 문법을 딱 한권으로 끝내자! 1. 중학국어 수준의 필수 문법 개념을 딱 한권으로 완성 2015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중학국어의 문법 성취기준을 완벽하게 분석하여, 중학생이면 꼭 알아 두어야 하는 국어문법 필수 개념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개정교육과정에 따라 중학교 수준의 국어문법을 기준으로 초등 고학년부터 고등 1학년 수준의 문법 개념까지 폭넓게 연계, 구성하였습니다. 2. 대한민국에서 가장 쉽고 친절한 국어문법 설명 은근히 딱딱하고 어려운 우리 국어문법 개념을 다양한 삽화와 도표, 시각 자료 등을 활용하여, 중학생이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쉽고 친절하게 설명하였습니다. 3. 단계적/수준별 문제풀이를 통한 체계적 국어문법 공부 ‘연습문제’를 통해 핵심 개념을 바로 확인하고, ‘실전문제’를 통해 다양한 내신형 문제를 정복하며, ‘종합문제’를 통해 문법문제에 적용되는 사고력 문제까지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 이 책의 구성과 활용법 1. 필수 개념 학습 중학국어 문법의 핵심 개념들을 2015 개정교육과정의 성취기준에 따라 구성하고, 꼭 알아 두어야 할 내용들을 다양한 삽화와 도표, 자료 등을 통해 보다 쉽고 친절하게 설명하였습니다. 2. 국어교과서 단박 정리 그날 학습한 내용에서 확실히 익혀야 하는 핵심 개념들을 압축/정리하여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제시하였습니다. 3. 연습문제 - 개념 바로 확인하기 단답형 문제, ○ ×문제, 괄호 넣기 등의 드릴형 문제를 주요 핵심 개념 뒤에 반복 제시함으로써, 학습한 내용을 바로바로 확인하고 점검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4. 실전문제 - 배운 개념 적용하기 그날 학습한 내용과 관련된 다양한 형식의 문제를 통해, 시험에 출제되는 문제의 유형을 파악하고 문제 풀이에 대한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학업성취도평가 등 문법과 관련된 실전 기출문제를 제시함으로써 문제 해결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종합문제 - 수능형 문제로 실력 키우기 중학국어 문법 전체를 포괄하는 실전 형식의 통합형 종합문제를 통해 중학국어 문법의 흐름을 한눈에 확인,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전국연합학력평가 등 고등국어와 수능을 아우르는 기출문제를 제시함으로써 문제의 유형과 난이도를 미리 살펴보고 실전에 대한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이 책은 다음 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중1, 중2, 중3 : 중학국어 문법의 전 과정을 남보다 빨리 예습하거나 복습/정리하고픈 학생 ≫ 초5, 초6 : 남보다 앞서 중학국어에서 가장 어렵고 까다로운 국어 문법을 선행하려는 학생 ≫ 예비고1, 고1 : 고등국어 문법의 기초가 되는 중학국어 문법을 단기간에 총정리하려는 학생 ◆ 저자 소개 두 선생님은 학교생활에서 다 나누지 못한 교육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몇 해 전에 집도 서로 가까운 곳으로 이사하여 자주 열띤 토론을 펼치고 있다. 청소년의 언어 사용 실태 등을 살펴보면서 아이들이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살려 예쁜 말살이를 할 수 있도록 늘 노력하고 있으며, 행복한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길을 찾는 아이들
샘터사 / 박채란 지음, 손희영 그림 / 20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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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사명작,문학박채란 지음, 손희영 그림
1. 발밑에 떨어진 종이 한 장ㆍ9 / 2. 곽금팔경이 뭔지 알아?ㆍ23 / 3. 그중 한 군데를 알아ㆍ40 / 4. 신선이 바둑을 두었다고?ㆍ52 / 5. 멸치와 솔개ㆍ72 / 6. 콩콩에서ㆍ86 / 7. 강아지를 잡아라!ㆍ94 / 8. 오늘 밤 아홉 시, 유지부압으로 나오세요ㆍ112 / 9. 길을 만들어요!ㆍ126 부록 - 특집 기사 ㆍ134 글쓴이의 말ㆍ138 / 축하 글_김혜수 선생님ㆍ140 / 곽금올레 이야기ㆍ142초등학생들이 직접 가꾸고 만든 곽금올레를 아시나요? 걸으멍 굴리멍 찾으멍 가는 곽금올레에 놀러 오세요! 초등학생 어린이들의 스마트폰 중독이 문제가 되고 있는 시대에 걸으멍 굴리멍 찾으멍 올레를 만든 아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곽금 초등학교 5학년 여섯 아이들이지요! 실제로 2010년 곽금올레를 만든 초등학생 어린이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동화는, 아름다운 제주를 배경으로 잊고 있던 마을 길과 꿈의 길을 찾아 나가는 이야기가 추리 형식으로 흥미진진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책장을 넘기는 사이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고, 들리지 않던 것이 들리는 마법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길을 떠나 보는 것, 그보다 더 훌륭한 공부가 어디 있을까? 한 걸음 한 걸음 걷다 보면 자신만의 길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아나운서를 꿈꾸는 혜진이와 사진작가를 꿈꾸는 진미, 경찰관이 되고 싶은 현수와 '해리포터' 시리즈를 능가하는 동화를 쓰고 싶은 성철이 그리고 서울에서 전학 온 예지와 친구들에게 무지무지 관심이 많은 우진이까지! 성격도 외모도 꿈도 너무 다른 곽금 초등학교 5학년 여섯 아이들은 우연히 얻게 된 ‘곽금팔경’ 지도를 들고 마을의 여덟 가지 보물을 찾아 나서게 됩니다. 이렇다 할 단서도 없는 상황에서, 예상치도 못한 감시의 눈까지 따라붙으며 아이들의 여정은 더욱 복잡 다난해집니다. 그러나 목표가 생긴 아이들은 결코 포기하지 않습니다. 마을을 누비며 어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자료를 찾고, 서로 의견을 주고받습니다. 그리고 서서히 변화의 기운을 느끼게 되지요. 과연 아이들은 난관을 헤치고 무사히 곽금팔경을 찾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 길 끝에서 무엇을 발견하게 될까요? 곽금올레를 만든 이가 초등학교 어린이들이라니! 기사로 접했던 그 멋진 아이들의 이야기가 동화 속에서 되살아 움직이는 것을 느꼈습니다. 숨을 길을 찾고, 끊어진 길을 잇고, 사라진 길을 되살리고, 또 없는 길을 내면서 아이들은 분명 ‘경험’과 ‘꿈’ 그리고 ‘추억’이라는 값진 선물을 받았을 것입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 모두 놀멍 쉬멍 걸으멍 제주올레가 주는 선물을 얻어 가면 좋겠습니다. -올레지기 서명숙, (사)제주올레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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