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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쟁을 울려라!
청어람주니어 / 박지숙 (지은이), 김옥재 (그림) / 2020.09.10
11,000원 ⟶ 9,900원(10% off)

청어람주니어명작,문학박지숙 (지은이), 김옥재 (그림)
숨 쉬는 역사 12권. 환곡의 폐해와 불합리한 신분 제도 등 조선 후기의 사회 문제를 알 수 있는 동화이다. 작가는 이 묵직한 주제를, 음식과 함께 풀어냈다. 여름의 별미를 먹기 위해 꽃을 따러 간 양반집 자매와 꽃으로나마 배를 채우려는 평민 아이들의 만남은 마음을 따뜻하게 만든다. 배고픔의 서러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던 홍이는 아이들을 집으로 부르고 그때부터 함께 나누는 것의 마음을 더욱 느끼게 된다. 환곡의 굴레와 벗을 수 없는 가난, 신분 제도의 불합리성 등은 어떻게 보면 현대의 우리에게 크게 느껴지지 않는 문제들이다. 작가는 어떤 것보다 우리에게 밀접한 먹는 것과 이 문제들이 엮었다. 작가는 이렇게 말한다. “백성이 먹는 음식, 양반이 먹는 음식, 임금이 먹는 음식이 달랐거든. 다 같이, 공평하게 나누면 좋았을 텐데 말이야.”라고. 햇볕이 내리쬐어도 빛이 들지 않는 깊숙한 그늘에 있는 이들을 보고 절망하기보다는, 자신의 햇볕을 나누어 주는 주인공들의 모습은 우리에게 큰 울림을 준다. 작품 속에서 홍이는 이런 말을 한다. ‘음식은 생명에서 생명으로 전하는 나눔이며 희생이라고.’ 모두가 함께 배부르길 바랐던 아이들의 노력이 빛나는 작품이다.머리글 맛깔나는 우리 밥상, 사랑이 깃든 우리 음식 묵구제비 아기씨 마음과 마음을 잇는 시간 한양을 떠나 외갓집으로 장옷을 훌훌 벗어 던지고 꽃국수 먹는 봄 한여름의 복달임 도토리나무 숲의 노래 진흙투성이 공덕비 꽹과리 소리, 징 소리, 하늘에 외치는 소리 허수아비 시위대 가난뱅이 죽 잔치 마음을 녹이는 죽 한 그릇 다시 찾아온 봄 할아버지의 비밀 편지 길수의 선택 사랑의 오색 꽃송편 다시 도토리나무 숲으로2020년 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 선정작 2020년 출판콘텐츠 창작 지원 사업 선정작 모두 배부르게 살 수는 없을까? 연이와 홍이는 남부러울 것 없는 최 진사 댁 딸입니다. 그러나 모두 결핍이 있습니다. 연이는 몸이 허약해 병치레가 잦고, 홍이는 마음이 아파 먹어도 먹어도 헛헛함을 느낍니다. 두 자매는 연이의 병이 걱정된다는 새어머니의 말에 거의 쫓겨나듯 집을 떠나게 됩니다. 할아버지가 살아생전 배를 곯는 이들을 위해 도토리나무 숲을 만든 구봉마을로요. 그곳에서 아이들은 주체적으로 삶을 꾸리며 현실에 눈을 뜨게 됩니다. 먹을 것이 없어 꽃을 따 먹으러 온 아이들과 친구가 되어 함께 밥을 먹지요. 예전에 선비들이 공부하던 공간은 아이들이 함께 밥을 먹으며 치유하는 공간이 됩니다. 하지만 함께 밥을 먹는 것만으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음을 알게 됩니다. 불합리한 환곡 문제는 함께 지내던 이들의 생존을 위협했음을 알게 되지요. 두 아이는 각자의 방법으로 탐관오리를 쫓아내기 위한 시위를 벌입니다. 그러다 결국 홍이는 옥에 갇히게 되는데……. 모두가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삶을 꿈꿨던 아이들의 이야기를 함께 읽어 보아요. 격쟁과 허수아비 시위대로 세상에 외치다 “그러니 욕심 부려선 안 돼. 누군가 독차지하려고 들면 되겠어? 굶주리는 아이들도 많은데 말이야. 언니, 난 식탐을 고칠 거야. 묵구제비에서 벗어날 거야.” _본문 중에서 한양에서 편안하게 살았던 연이와 홍이는 구봉마을에서 스스로 삶을 꾸려 나갑니다. 특히 홍이는 요리 솜씨를 발휘하여 아픈 연이를 위해 요리하지요. 그러다가 구봉마을을 아이들과 친구가 되었고, 함께 모여 음식을 만들고 같이 나누어 먹었습니다. 하지만, 맛있는 것을 나누어 먹는다고 배고픔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욕심 많은 탐관오리는 마을 사람들에게 환곡의 이자를 뜯어내고 있었지요. 마을 사람들은 언제나 가난할 수 밖엔 없었습니다. 참혹한 가난의 모습을 보게 된 자매는 각자 자신의 방법으로 탐관오리에게 대항을 합니다. 홍이와 길수는 꽹과리와 징을 치며 탐관오리의 잘못을 외쳤고, 연이는 허수아비 시위대를 만들어 탐관오리에게 맞서지요. 아이들은 자신의 문제에서 벗어나 함께 잘 살기 위해 힘을 내게 됩니다. 귀하고 천한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양반이든 상민이든 노비든, 사람은 모두 하늘 아래 공평하고, 위태로운 생명을 구하는 것 이 사람의 도리라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_본문 중에서 이 작품에는 연이와 홍이 자매 외에 길수라는 인물이 등장합니다. 길수는 워낙 총명하여 귀동냥으로 글을 배운 종이지요. 길수는 남들의 고통에 같이 아파하고 옳다고 생각하는 일에 최선을 다합니다. 연이와 홍이 자매와 뜻을 함께하는 든든한 벗입니다. 그런 길수가 최 진사에겐 눈엣가시입니다. 옳은 일도, 옳은 생각도 너무 앞서면 오해받기 쉬운 일인 터. 최 진사는 길수를 이대로 두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길수의 어마어마한 비밀이 드러나는데……. 함께 나누는 삶 《격쟁을 울려라!》는 환곡의 폐해와 불합리한 신분 제도 등 조선 후기의 사회 문제를 알 수 있는 동화입니다. 작가는 이 묵직한 주제를, 음식과 함께 풀어냈습니다. 여름의 별미를 먹기 위해 꽃을 따러 간 양반집 자매와 꽃으로나마 배를 채우려는 평민 아이들의 만남은 마음을 따뜻하게 만듭니다. 배고픔의 서러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던 홍이는 아이들을 집으로 부르고 그때부터 함께 나누는 것의 마음을 더욱 느끼게 됩니다. 환곡의 굴레와 벗을 수 없는 가난, 신분 제도의 불합리성 등은 어떻게 보면 현대의 우리에게 크게 느껴지지 않는 문제들입니다. 작가는 어떤 것보다 우리에게 밀접한 먹는 것과 이 문제들이 엮었지요. 작가는 이렇게 말합니다. “백성이 먹는 음식, 양반이 먹는 음식, 임금이 먹는 음식이 달랐거든. 다 같이, 공평하게 나누면 좋았을 텐데 말이야.”라고요. 햇볕이 내리쬐어도 빛이 들지 않는 깊숙한 그늘에 있는 이들을 보고 절망하기보다는, 자신의 햇볕을 나누어 주는 주인공들의 모습은 우리에게 큰 울림을 줍니다. 작품 속에서 홍이는 이런 말을 합니다. ‘음식은 생명에서 생명으로 전하는 나눔이며 희생이라고.’ 모두가 함께 배부르길 바랐던 아이들의 노력이 빛나는 작품입니다. “너희도 꽃지짐 해 먹으려고 온 거야?”연이가 묻자, 아이들이 멀뚱멀뚱 쳐다봤다. 길수가 당황하며 나직이 속삭였다.“얘들은 꽃 따 먹으려고 온 거예요. 춘궁기잖아요.”“무어? 꽃으로 배를 채운다고?”홍이는 깜짝 놀랐다. 어떻게 꽃으로 배를 채운단 말인가? 얼마나 굶었기에 먹을거리를 찾아 산으로 온단 말인가? 홍이는 아이들을 바라봤다. 얼굴이 부옇게 떠 있었다. “지난봄에 빌렸던 곡식을 내일까지 갚아야 합니다. 그런데 눈덩이처럼 불어난 이자 때문에 숨이 막힙니다. 이리저리 곡식을 구하러 다녔지만 도무지 구할 수 없었고요. 하도 분하고 억울해서 그만 일을 벌인 것입니다.”환곡은 봄철 식량이 떨어졌을 때에 나라에서 곡식을 빌려주고 가을에 추수하면 돌려받는 제도였다. 그런데 탐관오리들은 돌이나 쭉정이가 든 곡식을 빌려주고, 가을에 이자와 함께 돌려받을 때에는 품질 좋은 곡식만 가져갔다. 어떤 악독한 관리는 빌려주지 않은 곡식을 빌려준 것처럼 꾸미기도 했다. 그리고 곡식을 갚지 못한 사람에게 재산이나 가축을 빼앗고 관노비로 만들기도 했다.“장터에 붙은 방을 보지 못했는가? 임금께서 환곡을 미뤄 준다고 하셨네.”“그건 임금의 뜻일 뿐이지요. 탐관오리의 횡포는 줄지 않습니다. (…)”
우리 학교는 곤충 왕국
일공육사 / 강의영 외 지음, 박지숙 그림 / 2009.10.08
13,000원 ⟶ 11,700원(10% off)

일공육사자연,과학강의영 외 지음, 박지숙 그림
생태 연구자들이 전국의 초등학교를 다니며 아이들과 함께 곤충 생태를 관찰한 내용을 담은 시리즈 1권. 곤충은 어떤 종류가 있는지,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지, 곤충이 남겨 놓은 흔적은 어떤 게 있는지 등 학교에서 곤충을 찾는 방법과 기본적인 관찰 방법을 담았다. 곤충을 관찰하면서 아이들이 궁금해 하고, 저자들에게 질문했던 내용들과 아이들이 관찰을 통해 스스로 답을 찾아내었던 내용을 우선 선별하여 차례를 꾸몄다. 생태 그대로의 모습을 담기 위해 두 권의 책에 450여 종 1,000컷에 가까운 생태 사진을 담았다. 학교 화단에는 어떤 곤충들이 살고 있는지, 연못을 찾아오는 곤충들은 어떤 게 있는지, 그런 곤충들이 어떤 환경을 좋아하는지, 도시나 학교에서는 만날 수 없는 곤충들과 만날 수 없는 이유 등을 자세히 알려주어 아이들이 학교 주변의 환경에도 자연스레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학교에서 만날 수 있는 곤충 꽃을 찾아오는 곤충들 이순신 장군 동상에 누가 흙을 던져 놓았지? 화단에서 매미가 기어 올라와요 누가 나뭇가지에 팥중이를 꽂아 두었을까? 학교 연못에는 누가 살고 있나? 놀이터에서 살아가는 개미지옥 불빛에 날아온 곤충들 우리 학교에 벌새가 나타났다! 나도 셈할 줄 알아요 운동장을 지키는 사마귀 이승복 소년 동상에 고추가 두 개 달려 있네? 자귀나무에 누가 흠집을 냈을까? 돌드레 / 하늘소 핵폭탄을 터뜨리는 폭탄먼지벌레 오줌싸개 꽃매미의 한살이 새끼 낳는 곤충도 있나요? 달콤한 게 좋아요 최고의 비행사 잠자리 나는 곤충이 아니에요 왜 이 곤충들은 학교에 없을까? 곤충의 왕은 누구? 충왕전 찾아보기 ‘곤충의 눈 렌즈’로 보는 세상 생태 연구자들이 전국의 초등학교를 다니며 아이들과 함께 곤충 생태를 관찰한 내용을 그대로 책에 담았습니다. 5년 동안 전국 150여 초등학교를 수 차례 혹은 수십 차례 방문하여 아이들과 직접 학교 울타리 안의 환경과 생태를 관찰하였습니다. 곤충 전문가들이나 어렵게 만나는 곤충이 아니라 아이들이 쉽게 찾고 언제든지 만날 수 있는 우리 주변의 곤충들을 망라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위에는 생각보다 많은 곤충들이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아이들과 직접 관찰하고, 아이들이 곤충과 즐겁게 노는 모습을 가감 없이 이 책에 담았습니다. 곤충을 관찰하면서 아이들이 궁금해 하고, 저자들에게 질문했던 내용들과 아이들이 관찰을 통해 스스로 답을 찾아내었던 내용을 우선 선별하여 차례를 꾸몄습니다. 생태 그대로의 모습을 담기 위해 두 권의 책에 450여 종 1,000컷에 가까운 생태 사진을 담았습니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왜곡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 그림을 배제하고 직접 관찰한 자연 그대로의 모습만을 책에 담았습니다. 인위적인 사진이나, 예쁘고 인기 있는 곤충만을 선별한 것이 아니라 주위에서 보이는 그대로 사진에 담아 곤충과 생태 환경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오래된 나무와 풀이 자라는 화단이 있는 학교는 도심 속 생태계를 유지시키는 중요한 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관심만 기울인다면 멀리 숲 속이나 초원에 가지 않아도 얼마든지 생태를 관찰하고, 아이들 스스로 어떻게 환경을 가꾸어나갈 수 있는지 고민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매미류를 관찰하기에 가장 좋은 곳이 바로 도심 속 학교입니다. 서울 한복판에서 알락하늘소를 만나기도 쉽습니다. 잠자리도 학교 운동장을 가득 메울 듯 날아다니고, 쌍살벌을 비롯한 벌 무리, 꽃을 찾아 날아드는 나비와 등에 등 많은 곤충들이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시리즈 1권 ‘우리 학교는 곤충 왕국’에서는 학교에서 만날 수 있는 곤충은 어떤 종류가 있는지,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지, 곤충이 남겨 놓은 흔적은 어떤 게 있는지 등 학교에서 곤충을 찾는 방법과 기본적인 관찰 방법을 주로 담았습니다. 시리즈 2권 ‘신기한 곤충 세상’에서는 곤충들의 신기한 모습과 습성, 생태, 생태계에서 곤충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등을 주로 담았습니다. 아이들이 자연스레 생태와 친해질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곤충과 생태 환경만을 나열하지 않고 아이들이 사진에 함께 등장할 수 있도록 촬영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학교 운동장, 화단, 작은 연못, 학교 건물 등을 배경으로 곤충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아이들 모습과 함께 담아 놓았기 때문에 아이들이 곤충과 생태 환경에 훨씬 친숙한 느낌이 들도록 하였습니다. 이름만 나열한 도감과 달리 우리 주위의 환경을 어떻게 가꾸어가야 하는지 아이들 스스로 생각해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학교 화단에는 어떤 곤충들이 살고 있는지, 연못을 찾아오는 곤충들은 어떤 게 있는지, 그런 곤충들이 어떤 환경을 좋아하는지, 도시나 학교에서는 만날 수 없는 곤충들과 만날 수 없는 이유 등을 자세히 알려주어 아이들이 학교 주변의 환경에도 자연스레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곤충의 눈 렌즈’로 찍은 사진을 담았습니다 기존에 시판되는 렌즈로는 곤충과 주위 환경을 함께 담는 것이 불가능했습니다. 그래서 저자들이 직접 렌즈를 개발했습니다. ‘곤충의 눈 렌즈’라 이름을 붙인 이 렌즈를 일년 반 동안 연구와 실험을 통해 직접 만들었습니다. 이 렌즈는 곤충처럼 작은 피사체는 배경과 함께 또렷하게 담을 수 없다는 고정관념을 깬 렌즈로, 이러한 렌즈로 사진을 촬영하여 책에 담은 것은 우리나라에서 이 책이 처음입니다. 이 렌즈 덕분에 아이들이 곤충과 함께 생활하는 모습을 더욱 생동감 있게 담을 수 있었으며, 곤충과 주위 환경까지도 함께 사진으로 담을 수 있었습니다.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한 권에 끝내기
에스엠논술학원 / 고우성, 김형규 (지은이) / 2023.05.10
30,000원 ⟶ 27,000원(10% off)

에스엠논술학원학습참고서고우성, 김형규 (지은이)
해당 교재는 각종 교과서, 약술형 논술고사 기출문제, 고등학교 정기고사, EBS 수능특강, 수능완성 등을 참고하여 제작한 문제들로 구성되었으며 기존 약술형 논술고사의 난이도를 포함하는 문제들과 상위권 학과를 합격하기 위해서 준비해야할 다소 높은 난이도(수능특강LV3의 중하난이도)의 문제들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총 20회(8회: 기본난이도 12회: 심화난이도)의 모의고사를 통해 약술형 기초문항과 킬러문항까지 충분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해설지에서는 각 문항별 ‘부분 점수표’를 제시하여 스스로 채점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문제마다 유의해야 할 점들을 코멘트 하였습니다. PART1(기초편) 제1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6 제2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10 제3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14 제4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18 제5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22 제6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26 제7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30 제8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34 PART1(기초편) 문항정보 및 해설 제1회 문항정보 및 해설 40 제2회 문항정보 및 해설 52 제3회 문항정보 및 해설 62 제4회 문항정보 및 해설 72 제5회 문항정보 및 해설 82 제6회 문항정보 및 해설 92 제7회 문항정보 및 해설 103 제8회 문항정보 및 해설 114 PART2(심화편) 제1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128 제2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132 제3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136 제4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140 제5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144 제6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148 제7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152 제8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156 제9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160 제10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164 제11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168 제12회 약술형 수학 모의고사 172 PART2(심화편) 문항정보 및 해설 제1회 문항정보 및 해설 178 제2회 문항정보 및 해설 187 제3회 문항정보 및 해설 196 제4회 문항정보 및 해설 205 제5회 문항정보 및 해설 214 제6회 문항정보 및 해설 223 제7회 문항정보 및 해설 232 제8회 문항정보 및 해설 241 제9회 문항정보 및 해설 250 제10회 문항정보 및 해설 259 제11회 문항정보 및 해설 268 제12회 문항정보 및 해설 277 약술형논술은 가천대학교를 필두로 2022학년도를 시작으로 해서 올해(2024학년도) 3회를 맞이하는 논술고사입니다. 중위권 이하의 학생들(3등급~6등급)에게 어려울 수 있는 기존의 수리논술에서 탈피하여 교과공부와 직접적인 연계가 되며 난이도가 높지 않는 약술형 논술고사는 성공적인 도입으로 평을 받고 있으며 그 결과 2024학년도에는 기존의 약술형 논술고사를 시행하는 대학에 동덕여대, 삼육대, 한신대까지 포함되어 총 11개의 대학에서 시행하게 됩니다. 2023학년도에 약술형논술 선발인원이 2,569명에서 2024학년도에는 3,046명으로 큰 폭으로 증가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위 대학들에서 출제하는 문제들은 개개별로 놓고 보면 쉽거나 보통 이하의 난이도입니다. 그러나 제한 시간 내에 올바른 수학적 표현과 기호를 이용해 논리적으로 답안을 작성해야하기 때문에 시험이 쉽다고는 보기 어렵습니다. 더군다나 기본적으로 경쟁률이 높으며 지원자들의 실력 차가 크지 않다면 문제의 난이도는 비슷하게 느껴질 것이기 때문에, 빠르고 정확하게 서술하는 능력을 얼마만큼 갖추었느냐에 따라 논술고사의 성적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당 교재는 각종 교과서, 약술형 논술고사 기출문제, 고등학교 정기고사, EBS 수능특강, 수능완성 등을 참고하여 제작한 문제들로 구성되었으며 기존 약술형 논술고사의 난이도를 포함하는 문제들과 상위권 학과를 합격하기 위해서 준비해야할 다소 높은 난이도(수능특강LV3의 중하난이도)의 문제들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총 20회(8회: 기본난이도 12회: 심화난이도)의 모의고사를 통해 약술형 기초문항과 킬러문항까지 충분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해설지에서는 각 문항별 ‘부분 점수표’를 제시하여 스스로 채점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문제마다 유의해야 할 점들을 코멘트하였습니다. 단순히 문제만 풀어내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풀고 이 과정을 직접 서술해보면서 채점기준표에 따라 채점을 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으로 꼼꼼하고 알차게 공부한 학생들이라면 약술형 논술고사 합격이라는 날개를 달아줄 것임을 확신합니다. [책의 주요 특징] ▷ 올해 EBS 문제들을 분석, 반영한 최신 약술형 수학 문제집 ▷ 각 모의고사는 단원별 구성이 아니라 실제 기출과 동일하게 구성 (수학Ⅰ-4문제, 수학Ⅱ-5문제) 또는 (수학Ⅰ-5문제, 수학Ⅱ-4문제) ▷ 약술형 문제집 최초 문항별 ‘부분 배점표’ 수록으로 스스로 채점 가능 ▷ 약술형 논술고사 뿐만 아니라 수능 수학에서의 보통이하 난이도의 4점 문항까지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심화난이도편) ▷ 자기 주도 학습이 가능한 학생 중심의 해설 ▷ 문제 풀이 및 답안 작성을 위한 팁 제공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 5
아울북 / 정재은, 이고은 (글), 김현민 (그림), 정재승 (기획) /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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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자연,과학정재은, 이고은 (글), 김현민 (그림), 정재승 (기획)
왜 엄마가 하지 말라는 행동은 더 하고 싶은 걸까? 왜 시험 때만 되면 교과서 말고 다른 책들이 더 읽고 싶어질까? 아이들이 갖는 질문들의 대부분은 나와 부모님, 그리고 친구들에게서 비롯된 것들이다. 이러한 질문들은 나와 우리의 마음, 그리고 그 마음을 담는 그릇인 뇌를 설명해 주면 답을 찾을 수 있다. 나는 누구이며, 우리는 어떤 존재인지, 인간 사회는 왜 이렇게 돌아가는지에 대해 과학자들이 밝혀낸 진짜 유익한 지식, 뇌과학과 함께 인간이라는 미지의 숲으로 떠나 보자. 정재승 교수의 아주 특별한 지식교양 과학동화 5권. 이번에는 보고 싶은 대로 보고, 듣고 싶은 대로 듣는 지구인들의 감각을 탐구한다. 지구인들은 어떻게 세상을 느끼고 있을까? 불완전한 감각이 재구성한 지구인들의 완벽한 세계는 어떤 모습일까? 믿지 못할 감각을 가진 지구인들과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아우린들의 우당탕탕 지구 살이가 계속된다.를 시작하며 청소년들에게 ‘호모 사피엔스 뇌의 경이로움’을 일깨워 주었으면 등장인물 소개 프롤로그. 유에프오 카페, 영업 개시! 1. 엉뚱한 귀신 소동 어린 지구인들은 비이성적인 놀이를 즐긴다 보고서26_ 지구에서는 얼굴을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2. 라후드의 탈출 시도 스스로를 속이는 지구인들의 눈, 코, 입 보고서27_ 지구인들의 감각은 서로 도움이 필요하다 3. 생각한 대로, 말하는 대로 섣부른 착각이 지구인에게 미치는 영향 보고서28_ 지구인들은 호들갑쟁이다 4. 줍줍과 깜장이의 연결 고리 슬픈 지구인을 위로하는 이상한 방법 보고서29_ 지구인들은 모든 걸 마음 탓으로 돌린다 5. 완벽한 착각의 기쁨 돈과 시간을 들여 착각을 사는 지구인들 보고서30_ 지구인들은 매일 속는다 6. 좋은 일이 일어날 거야 지구인은 마음에 따라 시간을 다르게 감각한다 보고서31_ 지구인들의 후각은 기억을 불러일으킨다 7. 비밀 공유 나만 들을 수 있는 내 이름 보고서32_ 지구인들은 원하는 소리만 들을 수 있다 뇌가 말랑해지는 시간 / 6권 미리 보기눈앞에 있는 것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감정에 따라 제멋대로 해석하여 받아들이는 불완전한 지구인의 감각! 내가 느끼는 게 모두 ‘진짜’일까? 마음에 대해 궁금한 건 무엇이든 물어 봐! 《인간 탐구 보고서》5권 출간! 이번엔 감각이다! --- 왜 감기에 걸리면 입맛이 뚝 떨어질까? --- 시끄러워도 내 이름은 쏙쏙 잘 들려! --- 어떻게 마술사는 눈앞에서 관객을 속이지? 평범하고 당연했던 일상이 뒤집어진다! 지구인에게는 착각이 일상이라고? 세상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경이로운 기관, 감각이 만드는 놀라운 마음의 세계로! 정재승 교수의 아주 특별한 지식교양 과학동화! [정재승 교수가 말하는 기획 의도] 뇌과학은 내가 누구이고, 내 주변의 사람을 이해하는 데 있어 굉장히 중요한 이해의 실마리를 제공합니다. 저희 딸이 굉장히 어렸을 때, 인터넷 주소가 외워지지 않으니까 막 짜증을 낸 적이 있어요. 그래서 “원래 사람은 한 번에 7개 이상의 아이템을 기억하지 못한다.”라고 말해 줬더니, “내가 이걸 외우지 못하는 건 당연한 거구나.” 그러면서 이해를 하더라고요. 또 작은 아이가 자신이 부모님에게 언니에 비해 공평한 대우를 받지 못한다는 얘기를 해서, 두 아이를 불러 놓고 “우리 인간의 뇌에는 나와 내 형제들을 부모가 동등하게 대하는지를 비교하는 ‘뇌섬’이라는 곳이 따로 있다. 그래서 너희가 아무리 질투하지 않고 참으려고 해도, 원래 우리 뇌는 그렇게 작동하는 거니까 언니랑 동생이랑 비교하는 것에 대해서 죄책감을 느끼지 말고, 공평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게 있다면 엄마아빠에게 말해라.” 그렇게 말했더니 아이들이 이 상황을 이해하며 서로 화해도 하더라고요. 이러한 모습을 보며 아이들이 어렸을 때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 책 또는 청소년 책을 한번 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만약에 단 한 권의 어린이 책을 내야 한다면 그 책은 우리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뇌과학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책이었으면 했고요. 우리는 뇌과학에 대해서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한 번도 제대로 배우지 않아요. 그런데 내가 누구이고 내가 좋아하는 친구들은 왜 저렇게 행동하고 우리가 함께 사는 주변의 이웃들, 우리 사회는 왜 이렇게 돌아가는가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뇌과학은 굉장히 중요한 이해의 실마리를 제공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한테 뇌과학을 일찍부터 가르쳐 주면 자기 감정도 잘 다스릴 수 있고, 친구들이 왜 저렇게 행동하는지 이해심도 깊어질 거예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뇌과학을 굉장히 재밌고 흥미롭게 가르쳐 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 이번 책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호기심의 주크박스 같은 거예요. 아이들이 어렸을 때 하는 고민들의 대부분은 사실 뇌를 잘 이해하면 해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나는 왜 이럴 때 이런 감정이 들지? 나는 왜 때로는 누군가와 싸우고, 내 충동을 억제하지 못하기도 하고, 하지 말라는 일을 더 하고 싶기도 할까? 저 친구는 왜 저렇게 행동하지? 부모님은 왜 우리한테 이런 얘기를 하지?’ 우리가 어렸을 때 갖는 질문들의 대부분은 아이들에게 마음과 또 그 마음을 담아내는 그릇인 뇌를 설명해 주면 꽤 많은 것들이 설명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가 우리가 진짜 궁금해하는 호기심과 질문들에 대한 주크박스라는 생각이 들어요. 평소에 가졌던 질문들을 책 안에 집어넣으면, 뇌과학을 통해서 근사한 답들이 튀어나오는 그런 주크박스인 거죠. 그래서 아이들도 ‘뇌과학이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나와 친구를 이해하는 지도 같은 거구나.’ 이렇게 받아들이면 좋겠습니다. ‘외모’, ‘기억’, ‘감정’, ‘사춘기’, ‘감각’ 등 우리 인간들에 대한 흥미로운 주제들이 계속됩니다. 누구나 외모에 민감합니다. 사실은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되게 신기한 일이기도 하거든요, 왜냐하면 우리 눈에는 원숭이나 고릴라들의 얼굴이 다 비슷하게 생겼잖아요. 그러나 그들 사이에서는 어떤 원숭이가 더 멋있고 근사한지를 서로 아주 섬세하게 파악하고 서로 비교도 하고 경쟁도 할 거예요.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외계인의 시선으로 본다면 눈, 코, 입이 비슷하게 생겼는데 누가 좀 더 예쁘고 누가 좀 더 근사하게 생겼는지를 왜 저토록 비교하고 집착하는지 굉장히 신기할 수도 있을 거예요. 물론 그것이 우리를 너무나 외모지상주의로 이끌기도 하지만, 또 그러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의 감정을 섬세하게 읽어 내기도 하고, 표정을 통해서 그들을 이해하기도 하는 것들이 모두 외모 안에 담겨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인간이 왜 이렇게 외모에 집착하느냐를 통해서, 서로 상대를 이해하는 마음들이 어떻게 생겨나는지를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과감하게, 아이들이 너무나도 흥미로워할 내용이기도 한 외모를 1권의 주제로 삼았습니다. 2권과 3권에서는 각각 ‘기억’과 ‘감정’을 다룹니다. 사실은 우리가 우리 스스로에 대해서 가장 궁금한 요소이기도 하죠. 우리가 누구에게 흥미를 느끼고, 누구랑 사랑에 빠지느냐 하는 내용들은 아주 흥미로운 내용들이거든요. 그래서 처음 이야기는 외모로 시작하지만, 이 이야기는 복잡하고 다양한 인간의 다양한 면들을 끊임없이 계속 다룰 예정입니다. 앞으로의 이야기를 더 흥미롭게 기대해 주셔도 좋습니다. 는 우리 인간들에 대한 매력적이고 흥미로운 주제로 계속 이어질 예정입니다.지구인의 행동을 속속들이 탐구하는 외계인들의 보고서에서 드러나는나와 너, 우리, 그리고 우리를 둘러싼 모든 지구 생명체들의 이야기!외계인의 눈으로 보면 당신에게도 이런 지구인의 모습이 있다!그리고 이런 것이 아주 지극히 정상적인 지구인의 모습이다.근데 나 왜 이런 생각을 하지? 왜 이런 행동을 하지? 과학적으로 파헤쳐보는 내 마음속 들여다보기!왜 그래? 지구인!
개념연결 연산의 발견 3권 (2학년)
비아에듀 / 전국수학교사모임 개념연산팀 (지은이) /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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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에듀학습참고서전국수학교사모임 개념연산팀 (지은이)
기존 문제집들이 문제 풀이 중심인 반면, 『개념연결 연산의 발견』은 관련 개념의 연결과 핵심적인 개념 설명으로 시작한다. 개념의 연결은 추상적인 단원의 연결이 아니라 구체적인 문제와 문제의 연결이다. 해당 문제가 이해되지 않으면 전 단계의 문제를 다시 풀고, 확장된 내용이 궁금하면 다음 단계 개념에 해당하는 문제를 바로 풀어볼 수 있는 장치다. 스스로 부족한 부분이 어디인지 쉽게 발견하여 자기주도적으로 복습 혹은 예습을 할 수 있다. 세 자리 수 세 자리 수의 순서와 크기 비교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일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십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받아올림이 두 번 있는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여러 가지 방법으로 덧셈하기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몇십)-(몇십몇)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여러 가지 방법으로 뺄셈하기 덧셈과 뺄셈의 관계 □의 값 구하기 세 수의 덧셈 세 수의 뺄셈 세 수의 덧셈과 뺄셈 묶어 세기 몇의 몇 배 곱셈식 1 곱셈식 2『개념연결 연산의 발견』은 이런 책입니다! ① 개념의 연결을 통해 연산을 정복한다 기존 문제집들이 문제 풀이 중심인 반면, 『개념연결 연산의 발견』은 관련 개념의 연결과 핵심적인 개념 설명으로 시작합니다. 개념의 연결은 추상적인 단원의 연결이 아니라 구체적인 문제와 문제의 연결입니다. 해당 문제가 이해되지 않으면 전 단계의 문제를 다시 풀고, 확장된 내용이 궁금하면 다음 단계 개념에 해당하는 문제를 바로 풀어볼 수 있는 장치입니다. 스스로 부족한 부분이 어디인지 쉽게 발견하여 자기주도적으로 복습 혹은 예습을 할 수 있습니다. 개념연결을 통해 고학년이 되어서도 결코 무너지지 않는 수학의 기초 체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연산을 구조화시켜 생각하게 만드는 개념연결은 1~6학년 연산 개념연결 지도를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연산을 공부할 때부터 개념의 연결을 경험하면 수학 전체를 공부할 때도 개념을 연결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습니다. 수학 공부에서 개념을 연결하는 것은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합니다. ② 현직 교사들이 집필한 최초의 연산 문제집 시중의 문제집들과 달리, 30여 년간 수학교사로 근무하고 수학교육의 혁신을 위해 시민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최수일 박사를 팀장으로, 수학교육 석.박사급 현직 교사들이 중심이 되어 집필한 최초의 연산 문제집입니다. 교육 경험이 도합 80년 이상 되는 현직 교사들의 현장감과 전문성을 살려 문제를 풀며 저절로 개념을 연결시키는 연산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빨리 그리고 많이’가 아닌 ‘제대로 그리고 최소한’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고자 했습니다. 내용의 업그레이드뿐 아니라 형식에서도 현직 교사들의 경험을 반영해 세세한 부분까지 기존 문제집의 부족한 부분을 개선했습니다. 눈의 피로와 지우개질까지 생각해 연한 미색의 질긴 종이를 사용한 것이 좋은 예가 될 것입니다. ③ 설명하지 못하면 모르는 것이다 -선생님 놀이 아이들은 연산에서 실수가 잦습니다. 반복된 연산 훈련으로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고 유형별, 기계적으로 문제를 마주하기 때문입니다. 연산 실수는 훈련으로 극복되기도 하지만 이는 근본적인 해법이 아닙니다. 이해했다면 실수는 없습니다. 답이 맞으면 대개 이해했다고 생각하고 넘어가는데, 조금 지나면 도로 아미타불인 경우가 많습니다. 답이 맞았다고 해도 풀이 과정을 말로 설명하지 못하면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 것입니다. 『개념연결 연산의 발견』에는 아이가 부모님이나 친구 등에게 설명을 하는 문제를 실었습니다. 아이의 설명을 잘 들어보고 답지의 모범 해설과도 대조해보면 아이가 문제를 얼마만큼 이해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④ 문제를 직접 써보는 것이 중요하다 -필산 문제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기 위해 손으로 직접 써보는 문제를 배치했습니다. 필산은 계산의 경로가 기록되기 때문에 실수를 줄여주며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줍니다. 빈칸 채우는 문제를 아무리 많이 풀어도 직접 식을 써보지 않으면 연산 학습에서 큰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숫자를 바르게 써서 하나의 식을 완성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산 학습은 하나의 식을 제대로 써보는 것이 그 시작입니다. 말로 설명하고 손으로 기록하면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⑤ ‘빠르게’가 아니라 ‘정확하게’! 초등에서의 연산력은 중학교 이상의 수학을 공부하는 데 기초가 됩니다. 중?고등학교 수학은 복잡한 연산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주어진 문제를 이해하여 식을 쓰고 차근차근 해결해나가는 문제해결능력이 더 중요합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문제를 빨리 푸는 것보다 한 문제라도 정확하게 정리하고 풀이 과정이 잘 드러나도록 식을 써서 해결하는 습관이 중?고등학교에 가서 수학을 잘하는 비결입니다. 우리 책에서는 충분히 생각하면서 문제를 풀도록 시간에 제한을 두지 않았습니다. 속도는 목표가 될 수 없습니다. 이해가 되면 속도는 자연히 따라붙습니다. ⑥ 학생의 인지 발달에 맞는 문제 분량 연산은 아이가 처음 접하는 수학입니다. 수학은 반복적으로 훈련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의 힘을 키우는 학문입니다. 과도하게 많은 문제를 풀면 수학에 대한 잘못된 선입관을 갖게 되어 수학 과목 자체가 싫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 책에서는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따라 개념이 완전히 내 것이 될 수 있도록 학년별로 적절한 수의 문제를 배치해 ‘최소한’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⑦ 문제 중간 튀어나오는 돌발 문제 한 단원 내에서 똑같은 유형의 문제가 반복적으로 나오면 생각하지 않고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게 됩니다. 연산을 어느 정도 익히면 자동화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 실수가 생기고, 답이 맞을 수는 있지만 완전히 아는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우리 책에는 중간중간 출몰하는 엉뚱한 돌발 문제로 생각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장치를 마련해두었습니다. 어떤 문제를 맞닥뜨려도 해결해나가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⑧ 일상의 수학을 강조하다 -문장제 뇌과학적으로 우리의 기억은 일상에 활용할만한 가치가 있는 것을 저장하고, 자기연관성이 있으면 감정을 이입하여 그 기억을 오래 저장한다고 합니다. 우리 책은 일상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을 문제로 제시합니다. 창의력과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켜 계산이 전부가 아니라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줍니다.
만화 마시멜로 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 1
새롬주니어 / 한그루 Studio 글.그림, 호아킴 데 포사다 원작 / 20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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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주니어만화,애니메이션한그루 Studio 글.그림, 호아킴 데 포사다 원작
한국에서 번역 출간된 <마시멜로 이야기>의 어린이 만화 버전. 만화로 재구성된 이야기와 새로운 주인공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꿈을 이루기 위한 결심과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1권 마시멜로 지혜이야기 하나. 배고픔은 참을 수 있지만 배우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 -랍비 히레르 이야기 마시멜로 지혜이야기 둘. 가자 마법학교로!! 마시멜로 지혜이야기 셋. 마법을 배우자!! 마시멜로 지혜이야기 넷. 때론 너의 인생에서 엉뚱한 친절과 정신 나간 선행을 실천하라. -간디도 모르는 미국의 시민운동 마시멜로 지혜이야기 다섯. 왕따는 피해자와 가해자 모두 영혼이 상처 받는다. -잭 버튼 이야기 마시멜로 지혜이야기 여섯. 세상에서 가장 큰 고통 2권 마시멜로 지혜이야기 하나. 친구도 아닌 녀석 마시멜로 지혜이야기 둘. 미운 놈과 살아남기 마시멜로 지혜이야기 셋. 우주최고의 악당 디루시벨 마시멜로 지혜이야기 넷. 나도 이제 마법사! 마시멜로 지혜이야기 다섯. 실패의 본 좌, 링컨 대통령 마시멜로 지혜이야기 여섯. 재수 꽝 3인조 마시멜로 지혜이야기 일곱. 사자의 지혜 마시멜로 지혜이야기 여덟 재미있는 과학 상식 마시멜로 지혜이야기 아홉 졸업대회어린이는 누구나 ‘멋지고 화려한 미래’를 가지고있고 그것을 이룰 수 있는 기회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노력 없이 화려한 미래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항상 노력하고 준비하는 사람만이 멋진 미래를 꿈꿀 수 있습니다. 오늘이 지나고 맞이하는 평번한 내일이 아니라 열심히 준비한 특별한 내일이어야 합니다. 그렇게 준비한 특별한 내일이 하루하루 차곡차곡 쌓일 때 비로소 나의 “멋지고 화려한 미래”를 만날 수 있습니다. <만화 마시멜로 이야기>에서 다루어 졌던 소중하고 지혜로운 이야기들을 <만화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에서 더욱더 풍성하게 여러분께 전해 드리려 합니다. <만화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가 어린이 여러분의 꿈과 용기가 되는 멘토가 될 것을 확신합니다.- 2권 중에서
생각을 쑥쑥 키워 주는 콩수학 D단계 5권
웅진씽크하우스 / 강윤석 외 글 / 2010.11.01
8,000원 ⟶ 7,200원(10% off)

웅진씽크하우스학습참고서강윤석 외 글
‘콩수학’은 난이도별로 수준에 맞는 단계부터 선택해 학습할 수 있는 학습 교재 시리즈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수학 교과 과정에서 가장 비중이 큰 연산 영역을 난이도에 따라 A부터 D단계까지 총 4개의 단계로, 단계별 5권으로 구성되었고, 각 권은 한 달의 학습 분량이 주별, 일별로 나뉘어 있어 매일 매일 가정이나 학교에서 꾸준한 학습을 하는 데 편리합니다. 또한 A단계는 1~2학년, B단계는 2~4학년, C단계는 2~3학년, D단계는 3~4학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학습 수준에 따라 예습과 복습은 물론 선행학습 교재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1주차 _ 곱셈과 나눗셈의 활용 2주차 _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이 섞여 있는 식 3주차 _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 섞여 있는 식 4주차 _ ( ), { }가 있는 식 자기주도 학습을 통해 생각하는 힘 쑥쑥! ‘콩수학’은 일일 학습 분량이 정해져 있어 규칙적이고 꾸준하게 학습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난이도에 따라 순차적으로 단계가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단계를 따라 차근차근 공부하다 보면 실력이 차츰 차츰 향상되는 성취감을 맛볼 수 있습니다. 지루한 반복 연산 학습은 그만! 어떤 유형의 문제도 척척! 동일한 유형의 문제만 반복되는 드릴형 연산 학습은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떨어뜨리고, 아이를 생각하는 영재가 아닌‘계산하는 기계’로 전락시킵니다. 하지만 콩수학은 교과서를 바탕으로 한 가지 학습 주제에 대해‘교과 기본 연산’으로 시작해 ‘교과 활용 연산’, ‘논리 연산’, ‘심화 연산’, ‘생활 연산’ 을 순차적으로 따라가며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해결하도록 합니다. 말랑말랑한 이야기가 있는 만화로 흥미진진! ‘콩순이’, ‘콩슈타인’, ‘슈퍼콩’, ‘백설콩주’등 이름만 들어도 재미있는 주인공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매주 공부할 학습의 핵심과 목표를 소개합니다. 마치 컴퓨터 게임 화면에서 막 튀어나온 것처럼 익살스럽고 원색적인 만화 주인공들이 호기심과 궁금증을 불러일으킵니다. 친절한 도움말을 따라 혼자서도 문제 풀이 술술! 문제 사이사이에 도움말이 있어 혼자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선생님이나 학부모님을 위해 문제 풀이 후 확인해야 할 사항과 심화 학습을 위한 가이드가 친절하게 제시되어 있습니다. 주관식 문제, 서술형 문제 앞에서도 당당! 일상생활과 수학을 연결한 문제를 풀면서 학습 주제에 대한 응용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간단한 이야기와 접목된 문제를 풀다보면 문장제에 대한 훈련이 저절로 되고, 이것은 주관식 문제와 서술형 문제에 대한 힘을 길러주게 됩니다.
흔한남매 이무기 3
미래엔아이세움 / 흔한남매 (원작), 이종혁 (글), 도니패밀리 (그림), 흔한컴퍼니 (감수) / 2025.07.09
15,800원 ⟶ 14,220원(10% off)

미래엔아이세움만화,애니메이션흔한남매 (원작), 이종혁 (글), 도니패밀리 (그림), 흔한컴퍼니 (감수)
‘이무기’는 담당 선생님인 ‘두꺼비’와 동아리의 학생 ‘곱등이’, 조용한 전학생 ‘소정이’가 함께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를 연구하는 동아리다. 동아리 수업 시간에는 아파트 CCTV에 녹화된 기묘한 영상, 병원에서 야간 근무 할 때 지켜야 할 수칙 등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가 소개되고, 쉬는 시간에는 곤충 모양 브로치, 강아지 발냄새 등 이해하면 반전이 있는 이야기가 소개된다. 자, 그럼 동아리 수업을 시작해 볼까?[프롤로그] 수상한 동아리 이무기 [1교시] 인형의 비밀 [쉬는 시간] 곤충 모양 브로치 [2교시] CCTV에 찍힌 영상 [쉬는 시간] 낯선 웃음소리 [3교시] 병원의 야간 근무 수칙 [쉬는 시간] 학교 앞 길고양이 [4교시] 수상한 주유소 [쉬는 시간] 폐가 체험 [5교시] 공포의 댄스 챌린지 [쉬는 시간] 강아지 발냄새등골이 섬뜩하다가도 배꼽 잡고 웃게 되는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이무기’는 담당 선생님인 ‘두꺼비’와 동아리의 학생 ‘곱등이’, 조용한 전학생 ‘소정이’가 함께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를 연구하는 동아리입니다. 동아리 수업 시간에는 아파트 CCTV에 녹화된 기묘한 영상, 병원에서 야간 근무 할 때 지켜야 할 수칙 등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가 소개되고, 쉬는 시간에는 곤충 모양 브로치, 강아지 발냄새 등 이해하면 반전이 있는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자, 그럼 동아리 수업을 시작해 볼까요? 유튜브 293만 구독 돌파! 인기 크리에이터 흔한남매 ‘흔한남매’는 유튜브 구독자 수가 293만 명, 누적 조회 수가 39억 회를 넘어서는 인기 크리에이터로, 흔한컴퍼니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상황극콩트 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남매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현실적인 에피소드로 웃음과 공감을 이끌어 낼 뿐만 아니라, 오싹하고 코믹한 ‘이무기’ 스토리로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웃음과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책 읽는 즐거움과 색다른 몰입감을 선물하는 초특급 오싹오싹 코믹북! 《흔한남매 이무기》 시리즈는 흔한남매 유튜브 채널의 ‘이무기’ 스토리를 오싹하고 코믹한 만화로 풀어 낸 책입니다. 으스스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하였으며, 이야기마다 개성과 매력 만점인 흔한남매의 부캐들이 등장하지요. 이무기를 읽다 보면 어느덧 등골엔 서늘한 바람이, 입가엔 미소가 어려 있을 것입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도서출판성우 / 토마스 슈트라이스구트 지음, 김인숙 옮김 / 200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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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성우인물,위인토마스 슈트라이스구트 지음, 김인숙 옮김
옛 소련의 KGB 첩보요원이었던 푸틴은 보리스 옐친 대통령을 보좌하면서 권력의 중심에 다가선다. 옛 소련의 와해와 최고 권좌에 오르기까지의 과정, 러시아 정부를 재정비하고 러시아 경제를 부흥시키기 위한 노력까지, 그의 재능과 열정을 엿본다. '선생님도 놀란 인물뒤집기'는 요즘 아이들의 기준에 딱 맞춘 21세기형 인물들을 엄선한 위인전 시리즈이다. 천편일률적인 위인전식 시각에서 벗어나 생존인물을 포함해 자신의 분야를 즐기며 노력하여 각자 최고가 된 인물들, 인간적인 약점을 극복하고 진실하게 살아가려 노력한 인물들을 다룬다. 죽은 지 몇 백 년, 몇 천 년이 넘어서 아이들에게 전혀 실감을 안겨주지 못하는 인물들 대신 뉴스나 대중매체를 통해 가깝게 느껴지는 인물들의 비율을 높여 호기심과 친근감을 갖게 한다. 날 때부터 잘난 인물이 아닌 남다른 개성으로 역경을 딛고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한 인물들로 아이들이 공감을 느끼도록 했다. 보다 객관적이고 사실적인 인물들의 생활과 삶을 보여주기 위해 고품질의 사진 자료를 대거 수록했다. 이 사진들은 어린이들에게 극적인 재미와 함께 인물을 둘러싼 당시의 사회상에 대한 배경지식을 길러준다. 미국의 러너 출판사가 펴낸 바이오그래피 시리즈의 한국어판이다.머리말 어릴 적 꿈 젊은 요원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다 초강대국 무너지다 크렘린에 입성하다 고난의 자리를 향해 법과 무질서 테러 행위에 맞서다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있는 멘토 20
거인 / 이은영 지음, 원유미 그림 / 201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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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인물,위인이은영 지음, 원유미 그림
사람들은 흔히 천재를 처음부터 특별하게 태어난 존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들 뒤에는 우리가 생각도 못했던 99%의 노력이 숨어 있다. 이 책에 소개된 20인의 대한민국 일등들은 모두가 수많은 실패와 좌절, 비난을 이겨내고 각 분야에 우뚝 선 아주 평범한 사람들이다. 우리가 흔히 천재라 부르는 사람들의 땀과 눈물의 기록을 돌아보는 사이,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삶의 가치와 목표를 어디에 두고 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세상을 넓게 바라보는 능력 반기문 6 젊은이들의 우상 손석희 14 최고의 라이벌은 바로 ‘나’ 박지성 22 지구별을 가꾸는 청년 대니 서 32 밥 한 그릇에 담긴 사랑 최일도 40 블루오션 전략가 안철수 48 ‘마이에군’이라 불린 사나이 김순권 56 아름다운 기업 정문술 64 편견을 깬 도전자 앙드레김 72 좌절을 딛고 일어선 춤꾼 팝핀현준 80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서다 박태환 88 상상을 현실로 보여주는 박찬욱 96 ‘둥둥둥’ 리듬으로 세상을 두드린 송승환 104 신이 내린 천상의 목소리 조수미 112 인간의 한계에 대한 도전장 박영석 120 목표를 향한 뜨거운 에너지 조선희 128 틀을 깨고 앞으로 나아가는 이세돌 136 신뢰를 바탕으로 쌓은 인맥 유순신 144 성공하는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 김범수 152 우주보다 높은 꿈 채연석 160전구, 영화, 라디오 등 인류의 삶을 윤택하게 이끌어 준 발명가 에디슨은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만들어진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흔히 천재를 처음부터 특별하게 태어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들 뒤에는 우리가 생각도 못했던 99%의 노력이 숨어 있답니다. 이 책에 소개된 20인의 대한민국 일등들은 모두가 그런 사람입니다.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박지성 선수는 작고 왜소한 체격 때문에 사람들에게 큰 환영을 받지 못했습니다. 중.고등학교 시절, 특유의 축구 센스와 성실함으로 팀을 정상으로 이끌었지만 그에게 손짓을 하는 프로축구팀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미국 『피플』지가 선정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50인’에 뽑힌 대니 서는 고등학교 때 170명 중 169등을 할 만큼 학교공부와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연예인만큼 유명한 패션디자이너 앙드레 김은 1961년 우리나라 최초로 세워진 국제복장학원의 1기생으로 입학했지만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주위의 따가운 시선을 받아야 했습니다. 국내 유명 가수들의 안무를 담당했던 팝핀현준은 먹을 것이 없어 사무실 앞에 내놓은 밥그릇을 찾아다니며 끼니를 연명해야 했습니다.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의 황금빛에 가려 있지만 박태환은 이전 그리스 아테네 올림픽에서 부정출발로 물살 한번 가르지 못하고 돌아와야 했습니다. 이들은 수많은 실패와 좌절, 비난을 이겨내고 각 분야에 우뚝 선 아주 평범한 사람입니다. 우리가 흔히 천재라 부르는 사람들의 땀과 눈물의 기록을 돌아보는 사이,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삶의 가치와 목표를 어디에 두고 있는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반기문이 이처럼 만장일치로 사무총장이 된 것은 우연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가 사무총장 후보로 나선 후 한 작은 파티에서 있었던 일입니다.“여러분! 지금부터 이 프로그램은 한국의 반기문 님이 진행하시겠습니다.”파티 주최 측의 소개와 함께 반기문이 마이크를 잡고 프로그램 진행을 시작했습니다. 별 관심이 없던 사람들은 반기문이 말을 시작하는 순간 깜짝 놀라 그를 쳐다보았습니다. 그가 너무나 유창한 프랑스어로 진행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 파티에는 프랑스의 시라크 대통령도 참석하고 있었습니다. 시라크 대통령은 반기문의 유창한 말솜씨에 놀라 미국 대통령의 옆구리를 찌르며 물었습니다.“저 사람이 대체 누굽니까?”“아, 네. 이번 UN 사무총장 후보로 나선 사람이에요. 프랑스어 실력이 대단하네요!”그는 UN 사무총장 후보로 나서기 전에 이미 프랑스어를 배워두었던 것입니다. 자국어에 대한 자부심이 특히 높았던 프랑스 대통령은 매우 만족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반기문 후보에 대한 신뢰와 호감이 높아진 건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2 : 중력
아울북 / 김하연 (글), 정순규 (그림), 김상욱 (기획), 강신철 (자문) /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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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자연,과학김하연 (글), 정순규 (그림), 김상욱 (기획), 강신철 (자문)
다정한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의 첫 어린이 과학 동화 시리즈, <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이 출간되었다. 과학 기술 없이는 단 한 순간도 살아갈 수 없는 시대가 되어버린 지금, 이 책은 어린이들이 세상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과 과학적 흥미를 잃지 않고, 과학을 배우고 싶다는 동기 부여를 위해 만들어졌다. 복잡한 법칙과 난해한 수학에 둘러싸여 현실과는 동떨어져 보이지만, 사실 물리는 우리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어린이들에게 쉽고 친절하게 알려주기 위해 물리의 개념이 ‘이데아’라는 이름으로 우리 곁에서 살아 숨 쉬며 말썽을 일으킨다는 설정을 사용하였다. ‘과학도 교양이다’라고 말하며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힘써온 김상욱 교수가 풀어낸 흥미롭고도 재밌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물리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더 나아가 김상욱 교수처럼 물리와 사랑에 빠질 수 있을 것이다.저자 소개 … 2 기획자의 글 … 4 등장인물 소개 … 8 1장. 햇빛 마을에 이상한 집이 있다고? … 10 비밀 연구 일지① 중력 때문에 생기는 현상들 2장. 마 회장의 비밀 음모 … 32 비밀 연구 일지② 로켓의 원리 3장. 사건 속으로 한 발짝! … 48 비밀 연구 일지③ 뉴턴의 중력과 아인슈타인의 중력 4장. 2층에서는 무슨 일이? … 68 비밀 연구 일지④ 우주에 가면 벌어지는 일 5장. 실망한 마 회장과 뜻밖의 발견 … 90 비밀 연구 일지⑤ 블랙홀의 정체 6장. 우리들의 엉뚱한 작전… 112 비밀 연구 일지⑥ 중력에 의해 생기는 부력 7장. 중력 이데아를 사수하라! … 134 물리 이데아 도감 … 150 쿠키 … 152 3권 미리보기 … 158다정한 물리박사 김상욱의 첫 번째 어린이 물리 학습 동화 출간! 어려운 물리는 그만! 물리를 쉽게 풀어냈습니다. 물리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각종 복잡한 법칙과 눈을 어지럽게 만드는 난해한 수학부터 떠오르시나요? 대부분이 F=ma라는 수식은 알지만, 그 의미까지 제대로 알고 있지는 않습니다. 작용 반작용의 법칙, 열역학 제2법칙은 어떤가요? 이쯤 되면 손사래를 치며, 그걸 왜 알아야 하냐고 반문합니다. 하지만 물리는 이런 법칙과 수식 속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물리는 우리의 일상 속에 있습니다. 사실 우리가 경험하는 모든 것이 물리이죠. 물리라는 단어의 뜻에서 알 수 있듯이 물리(物理)는 物(세상의 모든 것)의 理(이치)니까요. 은 우리가 매 순간 만날 수 있는 물리 이야기를 사례와 이야기 중심으로 쉽게 풀어 담아냈습니다. ‘칠판에 쓰여있는 글자가 눈에 보이는 것’, ‘점프를 하면 다시 땅으로 돌아오는 것’, ‘소금과 설탕이 다른 맛이 나는 것’. 이렇게 간단해 보이는 것들에 모두 물리가 숨어있다는 게 믿어지시나요? 이 책과 함께 우리 주변에 살아 숨 쉬고 있는 물리를 찾아보세요. 살아 숨 쉬는 장난꾸러기 물리를 만나보세요. 물리는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리가 살아있다’라는 추상적인 말을 어린이들은 이해하기 쉽지 않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시각적으로 아이들에게 물리 개념을 보여주기 위해 물리 개념이 살아 숨 쉬고, 행동한다는 설정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실제 살아있는 물리 개념에 ‘이데아’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이데아들은 김상욱 아저씨와 건우, 태리, 해나 주변에서 자신의 물리 개념과 연관된 말썽과 사건을 일으키고 다닙니다.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들은 이데아들이 일으키는 흥미로운 현상들을 함께 경험해 나가며 각각의 물리 개념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뿐만 아니라 각각의 물리 개념들이 얼마나 우리 삶에 밀접한 연관이 있는지 배울 것입니다. 더 나아가 각각의 물리 개념의 특성을 최대한 잘 구현해 내면서도 매력적이고 귀여운 이데아 캐릭터들을 보며 어린이들은 물리에 한 걸음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순수한 호기심을 펼쳐보세요. 우리는 삶의 모든 순간에 과학을 만납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는 휴대전화의 알람 소리에 눈을 뜨고, 가전제품으로 조리된 밥을 먹으며, TV를 보며 함께 울고 웃습니다. 하지만 어른들은 과학을 전문가와 학자들의 것이라고만 생각합니다. 우리의 삶이 과학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만큼 과학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상식이자 교양인데도 말이죠. 반면에 어린이들은 어떨까요? 어린이들은 순수한 호기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돋보기로 종이를 태워보기도 하고, 종이배를 만들어 물에 띄워 보기도 합니다. 볼록렌즈나 부력에 대한 전문적인 이론이나 지식 없이도 말이죠. 모든 것은 호기심에서 시작됩니다. 어린이들의 과학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을 유지, 발전시킬 수 있다면 과학이 교양이 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을 통해 어린이들이 물리에 대한 호기심을 일깨우고, 이에 멈추지 않고 물리에 대한 제대로 된 지식을 알고 싶다는 동기를 불러일으키는 책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그 순간, 사람들의 비명과 함께 거실에서 믿지 못할 광경이 벌어졌다. 가구들이 한꺼번에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다! 그 집에 이데아가 있다면 김상욱 박사도 고생깨나 할 겁니다. 마치 단단한 바닥이 갑자기 얇은 천으로 변한 듯했다.
용을 물리치는 기사가 되는 법
국민서관 / 오카다 준 지음, 김난주 옮김 / 200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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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명작,문학오카다 준 지음, 김난주 옮김
처음 읽는 삼국지 4 : 적벽대전
하늘을나는교실 / 홍종의 엮음, 김상진 그림 / 20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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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나는교실명작,문학홍종의 엮음, 김상진 그림
삼국지 원전의 내용을 그대로 전하는, 어린이를 위한 정통 삼국지 시리즈. 10권 분량의 나관중의 원작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5권으로 재구성하였으며, 본문 앞쪽에는 등장인물 소개, 삼국의 주요 지명 및 주요 전투를 담은 지도를 담았고, 책의 끝에는 위, 촉, 오 세 나라가 자웅을 겨루던 시대의 동아시아의 지도(총 4장)와 고사성어 담았다. 또한 기존 책에는 없는 주인공들이 사용하는 무기 사전을 수록하였다. 4권에서 유비는 촉으로 들어간 뒤 한중 왕에 오른다. 중국은 위, 촉, 오 세 나라로 나뉘고 세 나라 사이의 싸움은 더욱 치열해지는데…….등장인물 1 불 속에서 벌어진 적벽대전 2 자기 꾀에 넘어가다 3 비단 주머니에 담긴 세 가지 계책 4 손권은 봉추를 잃고 유비는 방통을 얻다 5 아버지의 원수를 갚으려는 마초 6 촉으로 들어간 유비 7 낙봉파에서 죽음을 맞이하다 8 좋은 새는 나무를 가려 앉는다 9 한중을 손에 넣은 조조 10 기이한 노인의 예언 11 술 취한 장비의 계략 12 유비와 조조의 한중 쟁탈전 13 칠군을 물리친 관우 고사성어통찰력과 지혜를 기르고 생각의 깊이를 더하는 필독 고전! 삼국지는 《수호지》 《서유기》 《금병매》와 함께 중국 최고의 고전으로 일컬어진다. 나는 처음 《삼국지》를 읽을 때 낯선 지명, 이름, 어려운 낱말 때문에 내용을 쉽게 이해하지 못했다. 나는 아쉽고 힘들었던 기억을 떠올려 이번에 어린이가 쉽게 읽을 수 있는 《삼국지》를 엮어 내기로 했다. 《삼국지》를 다 읽고 나면 여러분은 더 넓은 세상을 가슴으로 품을 것이다. ─ 엮은이의 말 중에서 ★《삼국지연의》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쓴 《삼국지》 ★ 세상을 보는 안목과 지혜, 원대한 포부와 호연지기를 일깨워 주기에 적합한 책! ★ 중국 역사와 그 당시 지도, 고사성어의 배경까지 1석 3조의 학습 효과! 삼국지, 왜 초등학교 때부터 읽어야 할까? 숨 가쁘게 변하는 시대에 배울 것도 할 것도 많아 어른보다 더 바쁜 삶을 살고 있는 요즘 초등학생들. 그래서 무엇이 옳은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내가 정말 원하는 게 무엇인지 고민할 시간도 없이 그저 하루하루를 보내기에 바쁩니다. 그러다가 막상 중·고등학생이 되면 이런 질문에 부딪혔을 때 당황하여 갈 길을 잃기 십상이지요. 그래서 어릴 때부터 이런 철학적 질문을 자주 접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방법을 찾는 연습이 꼭 필요합니다. 《삼국지》와 같은 고전 읽기야 말로 이런 철학적 질문에 해답을 찾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삼국지》 속 다양한 인물들의 행동과 생각을 읽으며 교훈을 얻을 수 있고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최고 동화 작가인 홍종의 선생님이 새롭게 들려주는 《삼국지》를 통해 어린이들은 사람을 대하는 어질고 너그러운 마음, 신의와 충절, 예의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 세상을 현명하게 살아가는 지혜를 배울 것이며, 이는 앞으로 어린이들의 삶에 없어서는 안 될 마음의 양식이 될 것입니다. 통찰력과 지혜를 기르고 생각의 깊이를 더해 주는, 시대를 초월하는 필독서 소설 《삼국지연의》는 3세기 때 중국 진(晉)나라의 역사학자 진수가 편찬한 정통 역사서 《삼국지》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삼국지》라고 읽는 책은 원나라와 명나라 교체기(14세기 중반)에 살았던 나관중이 소설 형식으로 재구성한 작품으로 《삼국지연의》라고 부릅니다. 《수호전》 《서유기》 《금병매》와 더불어 중국 4대 기서 중 하나로 손꼽히는 《삼국지연의》는 위, 촉, 오 세 나라가 성립하고 서로 대립과 협력을 하며 삼국 통일을 향해 달려가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황건적의 난, 도원결의, 동탁의 난, 적벽대전 같은 역사적 사실과 흥미진진한 상상력이 결합돼 만든 수많은 에피소드로 《삼국지》는 우리나라는 물론 동아시아인들의 필독서가 되어 왔습니다. 지금까지 초등학생 대상의 삼국지가 고사성어 학습이나 논술 교육 위주 혹은 만화로 줄거리만 전달하는 형식이었던 것과는 달리 하늘을나는교실(문예춘추사)의 《삼국지》는 어린이들에게 삼국지 원전의 내용을 그대로 전하는, 어린이를 위한 정통 삼국지입니다. 10권 분량의 나관중의 원작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5권으로 재구성하였으며, 본문 앞쪽에는 등장인물 소개, 삼국의 주요 지명 및 주요 전투를 담은 지도를 담았고, 책의 끝에는 위, 촉, 오 세 나라가 자웅을 겨루던 시대의 동아시아의 지도(총 4장)와 고사성어 담았습니다. 또한 기존 책에는 없는 주인공들이 사용하는 무기 사전을 수록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배경은 물론이고 교양적인 부문도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생활에서 발견한 재미있는 과학 55
뜨인돌어린이 / 에릭 요다.나탈리 요다 지음, 유윤한 옮김, 문지현 그림 / 2013.09.23
12,000원 ⟶ 10,80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자연,과학에릭 요다.나탈리 요다 지음, 유윤한 옮김, 문지현 그림
새로운 교육 개혁안에 100% 부합하는 책으로, 수지, 제임스, 케빈 남매의 좌충우돌 하루 일과 속에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사건 사고를 통해 생활에 숨어 있는 과학을 배울 수 있다. 책 테마는 「생명의 비밀을 밝혀라(생물학)」, 「행성의 진실을 찾아라(지구과학)」, 「물리학으로 사건을 해결하라(물리학)」, 「생활 속 수수께끼를 풀어라(종합과학)」으로 나누어서 초등과학 전반에 걸친 지식을 가득 담았다. 또한 과학 문제와 풀이 과정이 추리동화의 형식으로 짜여 있기 때문에, 과학에 대한 지식과 함께 논리력 및 이해력까지 키워준다. 수지, 제임스, 케빈 남매가 사건을 통해 겪는 알쏭달쏭 수수께끼는 독자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자극하며, 과학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1장 생명의 비밀을 밝혀라 과학 수수께끼 01 동물원의 가짜 직원은 누구일까? 과학 수수께끼 02 시대에 맞지 않는 음식은 무엇일까? 과학 수수께끼 03 빛 없이 살 수 있는 식물은? 과학 수수께끼 04 숨어 있는 곤충들을 불러내는 방법은? 과학 수수께끼 05 보지 않고 맞혀 보세요! 과학 수수께끼 06 정원에 잡초를 심은 범인은 누구일까? 과학 수수께끼 07 사라진 소라게는 어디에? 과학 수수께끼 08 작은 뱀인가, 큰 지렁이인가? 과학 수수께끼 09 수지가 다녀온 수목원은 어디일까? 과학 수수께끼 10 ‘아기 나비’의 정체는? 과학 수수께끼 11 연못의 물고기들을 지켜라! 과학 수수께끼 12 개털인가, 머리카락인가? 2장 행성의 진실을 찾아라 과학 수수께끼 13 그림자가 삼킨 귀고리는 어디에? 과학 수수께끼 14 왜 철교만 얼었을까? 과학 수수께끼 15 시간이 일그러지는 마법의 정체를 밝혀라 과학 수수께끼 16 하늘에서 가장 크게 보이는 별 과학 수수께끼 17 우주 영화 촬영에서 발생한 옥의 티는? 과학 수수께끼 18 지도를 보지 않는 남자는 피곤해 과학 수수께끼 19 수상한 온천 직원의 정체를 밝혀라! 과학 수수께끼 20 모래성을 부순 범인은 누구인가? 과학 수수께끼 21 아르헨티나 나무의 진실은 무엇인가? 과학 수수께끼 22 공으로 만든 태양계 과학 수수께끼 23 가장 오래 살아남을 눈 조각은? 과학 수수께끼 24 부풀어 오른 깡통은 상한 것일까? 과학 수수께끼 25 고장 난 나침반 3장 물리학으로 사건을 해결하라 과학 수수께끼 26 먹이통을 부순 범인을 잡아라! 과학 수수께끼 27 그림은 진짜인가, 가짜인가? 과학 수수께끼 28 누가 내 물에 소금을 넣었을까? 과학 수수께끼 29 뒤섞인 쌍둥이를 가려내라! 과학 수수께끼 30 누가 촛불을 꺼뜨렸지? 과학 수수께끼 31 어느 컵이 시원할까? 과학 수수께끼 32 예절 교실에서 생긴 일 과학 수수께끼 33 녹아 버린 밀랍 꽃 과학 수수께끼 34 폭풍이 달려오는 시간을 알아내라! 과학 수수께끼 35 수지를 그린 범인은 누구인가? 과학 수수께끼 36 불타는 나무에서 들리는 소리 과학 수수께끼 37 딱딱해진 밧줄 마술의 비밀 과학 수수께끼 38 눈밭의 숨바꼭질 4장 생활 속 수수께끼를 풀어라 과학 수수께끼 39 무거운 나무를 옮기는 방법 과학 수수께끼 40 나무에 물 주는 걸 잊지 마세요 과학 수수께끼 41 수지의 CD를 가져간 범인은 누구인가? 과학 수수께끼 42 흙과 물을 분리하려면? 과학 수수께끼 43 풍선에 낙서한 사람 누구야? 과학 수수께끼 44 이상한 발전소 과학 수수께끼 45 선생님의 분필 알레르기 과학 수수께끼 46 편식은 나빠요 과학 수수께끼 47 탄산음료의 비밀 과학 수수께끼 48 누가 내 물을 마셨을까? 과학 수수께끼 49 조작된 사진과 진짜 사진을 구별하는 법 과학 수수께끼 50 가방이 무거워진 이유는 무엇일까? 과학 수수께끼 51 태엽 시계의 치명적인 약점은 무엇일까? 과학 수수께끼 52 손금의 증명 과학 수수께끼 53 아담의 화살촉은 돌인가, 금속인가? 과학 수수께끼 54 야구공은 왜 돌기를 갖고 있을까? 과학 수수께끼 55 누가 누가 더 빠를까?융합 교육을 위한 스토리텔링 과학 재밌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과학 원리가 머릿속에 콱콱 박힌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기 위해 융합인재교육(STEAM)을 추진하고 있다. 이 책은 새로운 교육 개혁안에 100% 부합하는 책으로, 수지, 제임스, 케빈 남매의 좌충우돌 하루 일과 속에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사건 사고를 통해 생활에 숨어 있는 과학을 배울 수 있다. 여기서 STEAM이란 Science(과학), Technology(기술), Engineering(공학), Art(예술), Math(수학)이다. 서로 다른 학문이 분화되는 게 아니라 과학과 수학을 중심으로 서로 접목되어 교육되어야 한다는 취지다. 즉, 과학과 수학은 물론이고, 과학과 사회, 과학과 음악, 과학과 문학까지 다양한 교과목을 넘나들며 배움으로써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려는 것이다. 2011년 처음 도입된 STEAM 교육의 성과는 교육 현장에서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최근 창의재단이 실시한 ‘STEAM 효과성 분석’ 연구에 따르면 STEAM 교육을 받은 초·중학생의 과학에 대한 흥미도가 높아진 데다 이공계에 대한 진로 의향도 향상됐다. 학생들의 표현과 생각도 풍부해졌고, 자기주도 학습능력까지 크게 높아진 것이다. 교육 내용과 방법의 변화가 과학을 배우는 학생들의 호기심과 열정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다. 그래서 영재 학교와 특목고뿐 아니라 일반 교과목에서도 융합형 문제 출시를 적극 장려하고 있다. 특히 암기 위주였던 과거 과학 교육에서 탈피하여, 다양한 상황 속에서 과학을 찾아볼 수 있는 스토리텔링 문제로 교육 방식이 바뀌고 있다. 지구과학, 생물, 물리… 초등과학의 모든 것을 이 한 권에 담았다! 통조림이 부풀었는데 상한 게 아니라고? 왜 야구공은 오톨도톨할까? 어째서 ‘아기 나비’는 없을까? 8월에 겨울인 나라가 있다는데? 심지도 않은 정원의 잡초들은 어디서 왔을까? 책에 실린 55개의 과학 수수께끼는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친숙한 사건이다. 따라서 과학이 무조건 암기해야 하는 골치 아픈 과목이 아니라, 생활 현장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친근한 과목이라는 인식을 받을 수 있다. 책 테마는 「생명의 비밀을 밝혀라(생물학)」 「행성의 진실을 찾아라(지구과학)」 「물리학으로 사건을 해결하라(물리학)」 「생활 속 수수께끼를 풀어라(종합과학)」으로 나누어서 초등과학 전반에 걸친 지식을 가득 담았다. 또한 과학 문제와 풀이 과정이 추리동화의 형식으로 짜여 있기 때문에, 과학에 대한 지식과 함께 논리력 및 이해력까지 키워준다. 수지, 제임스, 케빈 남매가 사건을 통해 겪는 알쏭달쏭 수수께끼는 독자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자극하며, 과학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아빠와 딸이 함께 만들어낸 과학 동화! 이 책은 작가이자 출판인이며 「워싱턴 포스트」의 리포터인 아빠와, 과학과 수학을 좋아하는 고등학생 딸이 의기투합해 공동 집필한 책이다. 다양한 상황을 과학으로 풀어내어 미국의 과학 전문가들을 비롯해 독자들 모두에게 인정과 사랑을 받았다. 나탈리 요다는 미국 공영 라디오 방송국(NRP)에서 금요일마다 과학 코너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책이 2008년 내셔널 베스트 북 어워드의 최종후보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용선생이 간다 14 : 이집트
사회평론 / 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정지윤, 장유영, 김언진 (지은이), 뭉선생 (그림), 곽민수 (감수), 이우일 (캐릭터) /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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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평론사회,문화사회평론 역사연구소, 정지윤, 장유영, 김언진 (지은이), 뭉선생 (그림), 곽민수 (감수), 이우일 (캐릭터)
용선생과 역사반 아이들의 흥미진진 세계 여행을 따라가며 세계 각국의 역사와 문화, 지리까지 저절로 공부하는 세계 문화 체험학습 시리즈. 용선생은 각국 여행 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세계 각국의 주요 볼거리와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는 '알짜배기 10일 코스'를 준비했다. 용선생과 역사반 아이들이 직접 밟아 나가는 10일간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그저 멀다고만 생각했던 세계 각국의 풍경이 생생하게 다가오는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여기에 깊이 있는 세계사 책으로 유명한 의 집필진이 총출동,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여행지의 풍경에 상세한 해설까지 담았다. 14권 이집트에서는 수도 카이로부터 이집트를 상징하는 유명한 피라미드가 있는 기자, 옛 이집트 왕국의 중심지였던 룩소르, 이집트 제2의 도시 알렉산드리아 등 나일강을 따라 발달한 이집트 주요 지역을 둘러본다. 나일강의 선물 이집트 문명에 대해 배우고, 고대 이집트의 다양한 무덤을 둘러보고, 이집트 전통 음식 코샤리와 에이쉬를 먹고, 전통을 지키며 살아가는 옛 이집트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살펴본다.1일 카이로) 나선애, 카이로에서 화려한 가면에 반하다! 용선생의 스페셜 가이드 – 이집트가 궁금해! 2일 카이로 근교) 왕수재, 수천 년 전 문자를 관찰하다! 용선생의 스페셜 가이드 – 나일강의 선물, 이집트 문명 한눈에 보기 3일 기자) 곽두기, 기자의 대 피라미드에 압도되다! 용선생의 스페셜 가이드 – 피라미드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4일 아스완) 허영심, 나일강에서 펠루카를 타다! 용선생의 스페셜 가이드 – 슬기로운 이집트인 생활 5일 아부심벨) 장하다, 아부심벨 신전의 신비로움에 빠지다! 용선생의 스페셜 가이드 – 이집트의 유명한 파라오들 6일 룩소르) 왕수재, 열기구를 타고 룩소르를 내려다보다! 용선생의 스페셜 가이드 – 그림으로 알아보는 이집트의 신 7일 룩소르) 곽두기, 왕들의 계곡에서 미라를 만나다?! 용선생의 스페셜 가이드 – 이집트의 주요 종교 이슬람교 알아보기 8일 시나이반도) 장하다, 성스러운 산에 오르다! 용선생의 스페셜 가이드 – 이집트의 중요한 자산, 수에즈 운하 9일 바하리야 사막) 나선애, 이집트 사막에서 보드를 타다! 용선생의 스페셜 가이드 – 전통을 지키며 살아가는 이집트인 10일 알렉산드리아) 허영심, 알렉산드리아의 노을에 반하다! 용선생의 스페셜 가이드 – 시끌벅적 이집트의 축제집에만 있으니 답답하지? 이제 용선생과 함께 세계 여행 떠나자! 초등 역사의 마스터 이 안내하는 흥미진진 세계 여행 여행으로 세계의 역사, 문화, 지리까지 한 번에 잡는다! 드넓은 세계를 무대로 살아갈 우리 아이들! 세계 각국의 역사와 문화, 지리에 대한 이해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그래서 이미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학교에서 ‘우리 주변의 여러 나라’에 대해 배우고, 중학교부터는 본격적인 세계사 학습이 시작되죠. 하지만 학교와 집만 오가던 아이들이 가 보지도 않은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기란 어렵습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이왕이면 ‘직접’ 여행을 떠나 세계 방방곡곡의 살아있는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주길 원하시지만, 돈도, 시간도, 체력도 부족하니 이것 역시 쉬운 선택이 아니죠. 방 안에서 세계를 향한 호기심을 키우는 아이들을 위해, 용선생이 나섰습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등 다양한 시리즈를 통해 160만 독자를 사로잡은 용선생! 《용선생이 간다》는 용선생과 역사반 아이들의 흥미진진 세계 여행을 따라가며 세계 각국의 역사와 문화, 지리까지 저절로 공부하는 세계 문화 체험학습 시리즈입니다. 최고의 가이드 ‘용선생’이 선물하는 특별한 세계여행! 용선생은 각국 여행 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세계 각국의 주요 볼거리와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는 ‘알짜배기 10일 코스’를 준비했습니다. 용선생과 역사반 아이들이 직접 밟아 나가는 10일간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그저 멀다고만 생각했던 세계 각국의 풍경이 생생하게 다가오는 체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여기에 깊이 있는 세계사 책으로 유명한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의 집필진이 총출동,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여행지의 풍경에 상세한 해설까지 담았습니다. 우리가 전혀 몰랐던 먼 나라의 신기한 모습부터, 잘 안다고 생각했던 이웃 나라의 낯선 모습까지! 최고의 가이드 ‘용선생’이 선물하는 아주 특별한 세계여행이 시작됩니다. 진짜 여행처럼 보고, 먹고, 즐기고! 이것저것 외우라는 식으로 지루하게 늘어놓는 지식은 사절! 《용선생이 간다》는 페이지마다 시원시원한 사진과 재치 있는 삽화를 담아, 책을 읽는 아이들이 마치 직접 여행을 다니며 보고, 먹고, 즐기는 것과 같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입이 얼얼하게 매운 맛으로 유명한 쓰촨 요리를 맛보고, 끝없이 달리는 시베리아 횡단 열차에서 친구를 사귀고, 뮤지컬의 고향 영국에서 근사한 뮤지컬 한 편을 보는 체험은 어떨까요? 용선생과 역사반 아이들의 왁자지껄 소동도 아이들을 사로잡습니다. 이미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등 다양한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의 친구가 된 저마다 용선생과 역사반 친구들! 오랜만에 교실에서 벗어난 역사반 친구들은 세계 곳곳에서 좌충우돌하며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친절한 가이드에 고개를 끄덕끄덕! 알쏭달쏭 미션을 해결하며 쉴 새 없이 키득키득! ‘이건 왜 이럴까?’ 여행하며 자연스럽게 생기는 궁금증은 책 곳곳에 배치된 코너가 그때그때 해결합니다. 여기에 더 알고 싶은 정보가 있다면? 매일매일 여행이 끝날 때마다 주어지는 에서는 어른들도 잘 몰랐던 깊이 있는 정보까지 빠짐없이 전달해 드립니다. 혹시 책만 읽기 지루해 하는 아이가 있다면? 스페셜 가이드가 끝난 후 주어지는 코너에서 숨은 그림 찾기나 미로 찾기, 추리하기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독후 활동을 제공합니다. 10일 동안의 여행이 끝난 뒤에는 코너에서 지리, 역사, 문화, 경제 네 가지 주제의 퀴즈를 풀며 읽은 내용을 정리합니다. 술술 읽다보면 머릿속에는 상식이 쌓이고 입가에는 미소가 그치지 않는 최고의 세계 여행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직접 완성하는 부록 지도까지! 부록 는 어린이가 스스로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는 지도입니다. 설명을 읽고 그에 맞는 스티커를 지도 위에 붙이며 이집트의 주요 키워드를 복습합니다. 또, 국기를 확인하고 세계 지도에서 이집트 위치를 찾아보며 지리 상식도 키울 수 있습니다. 14권 이집트에서는 수도 카이로부터 이집트를 상징하는 유명한 피라미드가 있는 기자, 옛 이집트 왕국의 중심지였던 룩소르, 이집트 제2의 도시 알렉산드리아 등 나일강을 따라 발달한 이집트 주요 지역을 둘러봅니다. 나일강의 선물 이집트 문명에 대해 배우고, 고대 이집트의 다양한 무덤을 둘러보고, 이집트 전통 음식 코샤리와 에이쉬를 먹고, 전통을 지키며 살아가는 옛 이집트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살펴보아요! 용선생과 함께 수천 년의 찬란한 역사를 간직한 신비로운 나라, 이집트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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