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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파헤치는 고고학 탐정
아이세움 / 사이먼 애덤스 글, 장석봉 옮김 / 2011.03.05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세움역사,지리사이먼 애덤스 글, 장석봉 옮김
우리는 고고학에서 역사를 본다! 우리는 박물관에 가서 유물을 본다. 또 일상적으로 유적지를 찾아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이렇게 쉽게 마주칠 수 있는 유물과 유적은 그러나 우리에게 단순한 구경거리가 아니다. 그것은 우리 조상이 살아온 흔적이며, 더 넓게는 인류 역사를 구성하는 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유물과 유적을 찾는 것은 조상들이 어떻게 살아왔으며 인류가 어떤 과정을 거쳐 발전해 왔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알아보는 역사공부의 한 과정이다. 고고학자들의 땀과 노력으로 이 세상의 빛을 다시 보게 된 세계의 유물, 유적 같은 시간 속의 증거물을 통해 역사는 물론 시대를 뛰어넘은 감동까지 느껴볼 수 있다. 시간 속의 증거물을 파헤쳐 역사를 재구성하다 누군가 우연히 땅속에서 특이한 돌조각을 발견했다. 그 사람은 그것을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 이것이 이 자리에 있는 까닭은 무엇일까? 버려진 것일까, 아니면 일부러 묻은 것일까? 만약 묻은 것이라면 누가, 왜, 언제 묻었을까? 누구든 이러한 의문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그런 사소한 증거들을 놓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우연히 발견한 증거를 놓치지 않을 뿐 아니라 일부러 찾아 나서기도 하며, 증거들을 찾은 뒤에는 조심스럽게 발굴하고, 세심하게 복원하며, 치밀하게 분석한다. 이런 일들을 하는 사람이 바로 고고학자이다. 고고학자의 작업은 탐정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증거를 모으고, 분석하고, 추리하는 모습과 매우 닮았다. 이들은 고대의 비밀을 푸는 탐정이자 역사의 개척자, 시간 여행자, 보물 사냥꾼이기도 하다. 이 책은 지난 200년 동안 고고학자들이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고대 유적들의 비밀을 어떻게 풀어 왔는지에 관해 이야기한다. 과거를 찾아내려는 고고학 탐정들이 어떤 방법으로 시간 속의 증거물을 추적하고 그것들을 재구성하여 과거의 문명에 대해 알아내는지, 집요한 발걸음으로 따라가 본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알타미라 동굴 벽화, 모헨조다로, 잉카, 폼페이 유적 등을 따라서 대륙을 가로지르고 사막과 정글을 여행하게 될 것이다. 고고학이란 무엇인가? 알타미라 : 빙하 시대의 그림들 동굴 생활 빙하 시대의 그림 논란이 벌어지다! 모헨조다로 : 고대 인도의 도시 인더스 계곡 사라진 문명 트로이 : 황금 사과로 빚어진 10년 전쟁 트로이 전쟁 트로이라는 도시 트로이를 발굴하다 크노소스 궁전 : 미노타우로스의 미궁 크레타 섬의 미노스 인들 미노타우로스 전설 크노소스의 궁전 투탕카멘의 무덤 : 파라오의 황금 무덤 고대 이집트 왕들의 계곡 피라미드의 발견 몽라수아와 빅스 : 켈트 족의 언덕 요새와 묘지 켈트 족 켈트 족의 무역 켈트 족의 무덤 알렉산드리아의 등대 : 세계 7대 불가사의 알렉산드로스 3세 세계를 정복하다 알렉산드리아 진시황릉의 병마용 : 흙으로 빚은 호위병들 중국 최초의 황제 죽음을 준비하다 무덤이 발견되다 로제타석 : 고대 문자 해독의 열쇠 상형 문자 로제타석 암호를 해독하다 폼페이 : 화산 폭발로 사라진 도시 활기찬 도시, 폼페이 화산 분출! 폼페이가 발굴되다 테노치티틀란 : 강력한 제국 아스텍의 수도 아스텍 제국 테노치티틀란 역사의 베일을 벗기다 마추픽추 : 잉카의 잃어버린 도시 잉카 제국 마추픽추 마추픽추 재발견 오세테 : 아메리카 원주민의 마을 바다와 함께 살아가기 아메리카 원주민의 집, 롱하우스 바사호 : 스웨덴 왕의 기함 왕의 기함 바사호 인양 타이태닉호 : 호화 여객선의 침몰 호화 유람선 타이태닉호 찾기 오늘날의 타이태닉호 용어 설명 찾아보기 사진 저작권
우리가 사랑하는 멸종 위기 동물들
아롬주니어 / 최종욱 (지은이), 정다희 (그림) / 2018.06.29
13,000원 ⟶ 11,700원(10% off)

아롬주니어자연,과학최종욱 (지은이), 정다희 (그림)
아롬지식문고 시리즈. 멸종 위기에 빠진 동물 18종의 이야기를 모았다. 저자는 멸종 위기에 빠진 동물들의 과거와 현재 상황을 정리하고 멸종 위기로까지 내몰린 이유를 동물들의 입을 통해 밝히고 있다.1 · 얼음 위 고독한 뱃사공 북극곰 2 · 대나무 숲속의 큰 요정 대왕판다 3 · 숨 쉬는 폭주 기관차 코뿔소 4 · 신을 닮은 동물 코끼리 5 · 지상 최고의 달리기 선수 치타 6 · 나무 위의 저격수 표범 7 · 인간의 과거와 미래 침팬지 8 · 진정한 십장생 동물 코끼리 육지 거북 9 · 하쿠나 마타타! 알락꼬리여우원숭이 10 · 모래 위의 자유 영혼 사막 여우 11 · 파피루스 숲의 철학자 주걱 부리 황새 12 · 용가의 후예 코모도왕도마뱀 13 · 강호의 절대 강자 수달 14 · 고래를 꿈꾸는 고래상어 15 · 포세이돈의 현신 범고래 16 · 밀림 속 조용한 거인 마운틴고릴라 17 · 서글픈, 동물의 제왕 호랑이 18 · 인어의 슬픈 노래 듀공 · 부록 - 멸종 위기 동물을 규정, 보호, 규제하는 국제기구들멸종 위기에 몰린 동물들이 사람에게 경고하는 슬프고도 처절한 메시지 많은 부모들이 아이의 정서를 위해 또는 그림책으로 본 동물들의 실체를 보여주기 위해, 그리고 여러 가지 이유로 아이들과 함께 동물원이나 수족관을 간다. 아이들은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거기서 살고 있는 동물들을 보고 느끼며 많은 것을 머릿속에 새긴다. 그런데 많은 부모들 중에 왜 이 동물들은 여기서 살고 있고, 살아야만 하는지를 자신의 아이와 이야기해 본 이는 몇이나 될까? 동물들은 자기 환경에 맞는 자연에서 살아야 한다. 그런데 왜 이렇게 울타리 또는 유리 너머 비좁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 그들은 살아가야만 하는 것일까? 그리고 사람들은 왜 그들을 이곳에서 전시를 하는 것일까? 그에 대한 답을 동물들이 한목소리로 외친다. “내 말 좀 들어 봐!”라고. 내용 멸종 위기에 빠진 동물 18종의 이야기를 모았다. 저자는 멸종 위기에 빠진 동물들의 과거와 현재 상황을 정리하고 멸종 위기로까지 내몰린 이유를 동물들의 입을 통해 밝히고 있다. 지구 온난화, 인간의 과시욕과 해가 되는 동물이라는 낙인이 부르는 사냥, 맛난 고기, 그리고 개발, 애완용, 돈벌이가 된다는 따위 여러 가지 이유로 동물들은 멸종 위기로 내몰렸다. 어떤 종은 아예 멸종해 지구상에서 사라져 버렸고. 이제야 겨우 정신을 차린 인간 중에는 이들을 보호한답시고 부산을 떠는 이들도 있지만 여전히 현실은 변하지 않고 있다. 인간은 돈과 취미, 식량을 위해 그들을 사냥하고 오로지 나만을 위해 나와는 다른 종을 멸종으로 내몰고 있다.학문 좋아하고 족보 잘 따지는 사람들 언어로 하자면, 침팬지는 세상에서 사람과 가장 가까운 동물이며 아주 오래 전엔 한 조상이었지만 가장 최근에 갈라져 나온 친척이라는 증거가 될 수는 있어. 그렇다고 침팬지를 다른 동물들보다 특별히 더 존중해 달라는 뜻이 아니야. 우리 또한 그럴 생각 추호도 없으니까. 다만 누구보다 가까운 사이인 만큼, 조금만 더 마음을 열어 야생 서식지에서 평화롭게 잘 살고 있는 우리를 그냥 좀 내버려 둬 달라는 것뿐이야. 그것이 어렵다면, 정글을 파괴하는 개발만큼이라도 좀 멈춰 주었으면 좋겠어. - 인간의 과거와 미래 침팬지 중에서 안녕, 난 북극곰이라고 해!흔히 백곰이라고도 하고, 얼음 곰이라고도 불리지. 새하얀 털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햐게 눈 덮인 북극을 상징하는 동물이기도 하고 말이야.
마녀배달부 키키 3
소년한길 / 가도노 에이코 지음, 사다케 미호 그림, 권남희 옮김 / 2011.11.10
14,000원 ⟶ 12,600원(10% off)

소년한길명작,문학가도노 에이코 지음, 사다케 미호 그림, 권남희 옮김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 [마녀 배달부 키키] 완역본. 마녀 키키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자신의 마음을 바로 보는 법을 배우며,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깨우치는 과정을 담고 있다. 3권에서는 키키의 삶에 들어온 또 한 명의 마녀 케케로 인해 자신에게 닥친 위기를 겪으며, 성장하게 되는 키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평화롭던 키키의 일상에 느닷없이 케케라는 아이가 나타난다. 마녀인지 아닌지도 알쏭달쏭한 케케는 역시나 알쏭달쏭한 말과 행동을 하며 키키의 삶에 깊숙이 파고든다. 케케의 등장으로 불안하고 초조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키키는 이 위기를 잘 넘길 수 있을까?이전 이야기 또 봄이 오고 반짝반짝 빛나는 빨간 구슬 두 개 다카미 카라 씨 마녀의 징표 얼룩투성이 책 지지의 가출 네네와 얀 코끼리 씨가 토끼 씨에게 풍어 사건 콘서트 푸우푸카 아저씨 끝의 문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 「마녀 배달부 키키」완역본! 14년에 걸쳐 쓰인 일본 아동문학의 대작! “그 아이가 방해를 해, 내 소중한 고리코 마을의 생활을.” 평화롭던 키키의 일상에 느닷없이 케케라는 아이가 나타났습니다. 마녀인지 아닌지도 알쏭달쏭한 케케는 역시나 알쏭달쏭한 말과 행동을 하며 키키의 삶에 깊숙이 파고듭니다. 케케의 등장으로 불안하고 초조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키키는 이 위기를 잘 넘길 수 있을까요? ‘진짜’ 마녀 배달부 키키를 만나다 ‘진짜’ 마녀 배달부 키키가 우리를 찾아왔습니다. 일본 지브리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 「마녀 배달부 키키」는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하지만 이 애니메이션의 원작 동화가 있다는 것과 애니메이션이 원작의 첫 번째 이야기인 『마녀 배달부 키키 1: 홀로서기를 시작한 키키』의 일부를 각색한 작품이라는 점은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날아 물건을 배달하는 택배 일을 하고, 돈이 아니라 부탁한 사람들이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눠 받아 ‘상부상조’하며 살아가는 마녀 키키의 이야기. 『마녀 배달부 키키』는 1984년에 시작되어 2009년에 이르러 여섯 권으로 완간되었습니다. 14년이라는 긴 시간에 걸쳐 쓰인 것처럼 여섯 권에는 마녀 키키가 열세 살에 떠나는 홀로서기 여행에서부터 키키가 낳은 쌍둥이 두 아이 니니와 토토의 이야기까지 긴 세월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하지만 『마녀 배달부 키키』는 단지 신기한 마녀의 삶을 들려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마녀의 길을 걷기로 한 키키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여러 가지 일들을 겪으면서 기뻐하고, 아파하고, 슬퍼하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통해 한 아이가 한 뼘 한 뼘 단단하고 곧게 자라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빗자루 마법과 재채기약 마법, 검은 마녀 고양이 지지와의 대화 등 마녀의 삶은 물론 흥미로운 일입니다. 하지만 독자들이 여섯 권의 『마녀 배달부 키키』를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남는 것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자신의 마음을 바로 보는 법을 배우며,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깨우치는 마녀 키키의 모습일 것입니다. 키키의 삶에 들어온 또 한 명의 마녀 고리코 마을에서의 두 번째 해를 보내며 재채기약 마법까지 배운 키키는 그 어느 때보다도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고리코 마을에 느닷없이 나타난 작은 여자아이가 키키의 일상을 흔들기 시작합니다. 가녀린 몸에 뿔이 두 개 달린 검은 모자를 쓰고, 길고 검은 원피스를 입은 여자아이는 자신을 케케라고 소개하고는 무턱대고 키키네 집에 들어와 지내기 시작합니다. 케케는 자신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밝히지 않은 채 종잡을 수 없는 행동을 합니다. 키키는 케케가 마녀인지 아닌지도 헛갈리고 결국 고리코 마을에서 자신을 쫓아내려는 마녀일 거라고 의심하게 됩니다. 키키는 점점 초조하고 불안해졌습니다. 게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빵집 오소노 씨는 물론 친구 돔보까지 케케에게 마음을 열고 가깝게 지내게 됩니다. 불안해진 키키의 마음은 오소노 씨, 돔보 그리고 언제나 함께 해 온 마녀 고양이 지지와의 관계까지 흔들었습니다. 키키와의 싸움 끝에 지지가 가출까지 해버렸거든요. 외롭고 초조해진 키키는 케케를 이기려는 마음에 마녀로서의 긍지까지 버리고 화려한 옷과 신발에 머리 모양까지, 제멋대로 멋을 부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은 결국 키키 자신에게 상처를 주었지요. 마음에 깊은 상처를 입은 키키는 고리코 마을을 떠나기로 결심하고 하늘로 날아오릅니다. 그리고 그 순간, 고리코 마을과 돔보를 비롯한 주위 사람들, 마녀라는 정체성에 대한 진실된 마음을 알게 됩니다. 알 듯 모를 듯 알쏭달쏭한 케케의 마음까지도요. 자신에게 닥친 위기를 겪으면서 키키는 더욱 강해지고 한 뼘 한 뼘 자라게 됩니다. “외로울 때면 그 길 입구에 서서 속에 쌓인 감정들을 다 털어내듯이 노래를 불렀어요. 그러면 저쪽에서 누군가가 가만히 들어주는 것 같아서 이내 마음이 안정이 됐거든요. 아, 카라 씨도 해볼래요? 거기에서?” 키키가 일어서서 오소노 씨가 가리키는 쪽을 보니, 이쪽으로 걸어오는 것은 요전에 다카미 카라 씨와 헤어진 뒤 삼나무 길 근처에서 만난 케케라는 여자아이 같았습니다. 몸이 뒤로 젖혀질 정도로 커다란 배낭을 짊어지고, 뿔이 두 개 달린 것 같은 이상한 모양의 검은 모자를 쓰고, 그런 차림과 어울리지 않게 긴 치맛자락을 휘날리면서 다가왔습니다.
황금으로 만든 나라는 왜 사라졌을까?
하늘을나는코끼리 / 김호경.어린이독서연구원 지음 / 201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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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나는코끼리역사,지리김호경.어린이독서연구원 지음
오늘날까지도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를 간직한 신비한 고대 문명을 찾아가는 역사 탐험 도서이다. 한순간에 사라져 버린 황금 제국 마야·잉카·아즈텍 문명을 비롯한 여러 미스터리한 문명 이야기를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생생한 사진과 함께 담았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역사가 어렵고 딱딱한 분야라는 인식을 단번에 떨쳐버리게 한다는 점이다. 역사란 ‘옛 이야기의 보물창고’라는 생각이 들게 할 만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는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풀어 놓았다. 나아가 세계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이 촬영한 내셔널지오그래픽 제공 사진 자료가 본문의 이해를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생생한 사진이 효과적으로 어우러져 사라져 버린 고대 문명에 대한 자연스러운 이해와 함께, 역사가 왜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창’인지를 깨닫게 한다.들어가는 말 마야 1. 잃어버린 것과 다시 찾은 것들 2. 마야인이 사용했던 문자 3. 마야인의 사상, 시간, 신앙 4. 마야인의 생활 잉카 1. 황금의 땅과 그 주인들 2. 신과 인간의 만남 3. 안데스 산의 조물주 4. 잉카인들의 노동과 휴식 아즈텍 1. 문명의 시작, 그리고 부흥과 몰락 2. 끔찍한 종교 의식, 피의 제사 고대 문명의 또 다른 수수께끼 1. 곳곳에 숨어 있는 고대 도시와 문명들 2. 전설에 나오는 상고시대 문명과 도시들 3. 고대 문명이 남겨 놓은 여러 가지 수수께끼 4. 고대 사람들이 남긴 불후의 명작들내셔널지오그래픽의 생생한 사진과 함께 하는 신비로운 고대 문명 탐험 는 오늘날까지도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를 간직한 신비한 고대 문명을 찾아가는 역사 탐험 도서이다. 한순간에 사라져 버린 황금 제국 마야·잉카·아즈텍 문명을 비롯한 여러 미스터리한 문명 이야기를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생생한 사진과 함께 담았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역사가 어렵고 딱딱한 분야라는 인식을 단번에 떨쳐버리게 한다는 점이다. 역사란 ‘옛 이야기의 보물창고’라는 생각이 들게 할 만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는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풀어 놓았다. 나아가 세계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이 촬영한 내셔널지오그래픽 제공 사진 자료가 본문의 이해를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생생한 사진이 효과적으로 어우러져 사라져 버린 고대 문명에 대한 자연스러운 이해와 함께, 역사가 왜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창’인지를 깨닫게 한다. 역사란 옛날이야기가 듬뿍 들어 있는 마법의 보따리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역사를 어려워한다. 연도를 외우고, 사건·사고와 인물들의 이름까지 정확하게 기억해야 하는 암기과목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역사는 암기과목이 아니다. 어떤 과목보다 이해가 선행되어야 하는 분야인 것이다. 는 사라져 버린 고대 문명에 대한 책으로 역사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옛날이야기로 풀어 놓았다. 역사란 기승전결이 담긴 이야기처럼 그 흐름을 이해하면 된다. 특히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역사란 어렵지 않은 과목이라는 사실과 함께,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재미있는 옛날이야기를 듬뿍 담고 있는 마법의 보따리라는 사실을 알게 해 줄 것이다.
어린이 토론학교 : 환경
우리학교 / 김지은.소이언 지음, 김현영 그림, 초등토론교육연구회 검토.추천, 김주환 감수 / 2016.06.29
12,000원 ⟶ 10,800원(10% off)

우리학교논술,철학김지은.소이언 지음, 김현영 그림, 초등토론교육연구회 검토.추천, 김주환 감수
실제 토론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재이다. 학교 현장에 계신 선생님들이 현장감을 십분 발휘하여 알찬 내용과 깨알 같은 재미를 담은 장치를 곳곳에 담아놓아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도록 배려했다. 토론에 앞서 머리를 말랑말랑하게 만들어 주는 ‘생각열기’, 토론의 실제 과정을 보여주는 ‘토론톡’, 글을 다 읽고 난 후 스스로의 힘으로 결론을 내릴 수 있도록 한 ‘생각더하기’와 같은 장치들이 하나의 쟁점에 대해 완전히 숙지하도록 돕는 한편 자연스러운 사고의 확장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풍부한 사진과 재미있는 일러스트, 다양한 통계 자료와 지도를 곳곳에 배치하여 다양한 형태의 이미지 읽기를 선보이고 있다. 책 속의 모든 장치들은 하나의 자연스런 흐름으로 이어지기에 ‘생각열기’에서 생각의 실마리들을 건져 올린 다음, ‘그래!’와 ‘아니야!’로 이어지는 찬성 글과 반대 글을 읽으며 즐거운 혼란에 빠진 후, ‘토론톡'으로 토론의 과정을 익히고 ‘생각더하기’에서 자신의 생각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다. '환경' 편에서는 “환경을 개발해야 할까?”, “원자력 발전이 필요할까?”, “채식을 해야 할까?”, “세균과 바이러스를 정복할 수 있을까?”, “동물원은 필요할까?”의 논제로 신나는 토론이 펼쳐진다. 학교에서 또는 집에서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고, 고민할 수 있는 생생한 주제들로 아이들은 토론의 즐거움과 흥미를 더욱 크게 깨달아 갈 것이다.어린이 토론학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린이와 함께 이 책을 읽는 학부모, 선생님께 1. 환경을 개발해야 할까? 그래! 환경은 반드시 개발해야 해 아니야! 환경을 개발해서는 안 돼 2. 원자력 발전이 필요할까? 그래! 원자력 발전은 꼭 필요해 아니야! 원자력 발전을 멈춰야 해 3. 채식을 해야 할까? 그래! 채식을 해야 해 아니야! 채식만 할 순 없어 4. 세균과 바이러스를 정복할 수 있을까? 그래! 우리는 세균과 바이러스를 정복할 수 있어 아니야! 인간이 세균과 바이러스를 정복할 순 없어 5. 동물원은 필요할까? 그래! 동물원은 필요해 아니야! 동물원은 필요하지 않아 토론 한눈에 보기 교과서와 함께 봐요 참고 자료 토론과 논쟁을 통한 건강한 지적 충돌은 지금, 우리 어린이들에게 가장 절실한 경험입니다. 어린이 토론학교는 승패와 정답에 지친 우리 아이들이 모두가 이기는 유쾌한 싸움을 경험하고, 정해진 답을 넘어 자기 생각을 발견하는, 진짜 공부를 배우는 학교입니다. 『어린이 토론학교 : 환경』에서는 “환경을 개발해야 할까?”, “원자력 발전이 필요할까?”, “채식을 해야 할까?”, “세균과 바이러스를 정복할 수 있을까?”, “동물원은 필요할까?”의 논제로 신나는 토론이 펼쳐집니다. 학교에서 또는 집에서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고, 고민할 수 있는 생생한 주제들로 아이들은 토론의 즐거움과 흥미를 더욱 크게 깨달아 갈 것입니다. 생각의 충돌이 빚어내는 즐거운 혼란 아이들에게 생각의 부싯돌을 쥐어 주자! 아이들은 토론을 자기주장을 펼쳐서 상대를 이기는 것 정도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토론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은 생각과 생각이 충돌하는 지점이다. 생각과 생각이 충돌하고 대안과 대안이 부딪힐 때 새로운 길이 보이고 열리기 때문이다. 『어린이 토론학교』 시리즈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논제를 선정하여 각 논제에 대한 찬성과 반대 입장을 같은 무게로 실었다. 찬성 글과 반대 글을 양손의 부싯돌로 제공해 생각의 불꽃을 일으키도록 하려는 의도에서다. 이제까지 신문 기사나 인터넷의 토막글에서 단편적인 생각의 실마리를 찾았던 어린이들은, 자신들의 눈높이에서 설득력 있게 완결된 구조로 쓰인 찬성 글과 반대 글을 차례로 읽어 나가는 가운데 생각의 불씨가 지펴진다. ‘외모지상주의’에 대해 토론한다고 할 때, 외모를 중시하는 태도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고 부정적인 측면도 있으니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버리자는 식의 어정쩡한 절충은 이 책에 없다. 선명한 찬성과 반대, 단호한 “그래 외모는 중요해.”와 “아니야! 외모는 중요하지 않아.”가 있을 뿐이다. 두 개의 상반된 입장을 차례로 읽고 나면 아이들은 저절로 혼란에 빠질 수밖에 없다. 무엇이 옳은가, 어떤 입장이 진짜 내 마음과 맞아떨어지는가를 고민하게 되는 것이다. “학원에 다녀야 할까?” “욕설을 해야 할까?”처럼 피부로 느끼는 문제에서부터 “CCTV를 설치해도 될까?” “사형제도는 필요할까?”와 같은 토론의 단골 쟁점들, 그리고 “세계화가 바람직할까?”와 같이 어린이와는 다소 거리가 멀게 느껴지는 커다란 사회 문제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문제들이 책을 펼치는 순간 살아 움직이는 쟁점이 되어 아이들의 머리와 가슴을 자극한다. 이 책은 하나의 문제를 바라보는 상반된 입장을 뚜렷하게 인지시킴으로써, 아이들이 그 안에서 스스로 생각의 실마리를 풀어나가고 자기 생각을 보다 단단하게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다름’을 인정하라! 이기려는 토론이 아니라 공감하는 토론이 시작된다! 서로 팽팽하게 맞선 찬성과 반대 글을 읽고 나면 아이들은 과연 어떤 주장이 옳은지 혼돈에 빠지게 된다. 이런 즐거운 혼돈이야말로 바로 이 책이 의도하는 바이다. 이기려는 토론이 아니라 공감하는 토론, 각각의 입장에 타당한 점이 있음을 인정하는 마음가짐이 토론의 출발이기 때문이다. 『어린이 토론학교』에서는 이기려고만 하는 토론, 갈등의 골이 더 깊어지는 토론이 아니라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토론,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토론이 시작된다. 경쟁이 싫지만 어쩔 수 없으니 공정한 경쟁을 하자고 타협했던 아이들은 경쟁 자체를 거부할 수도 있다는 입장에 새로운 희망을 가질 수 있고, 마음속으로는 경쟁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으나 다른 이들 앞에서는 약한 이들을 배려해야 한다고 정답지 외우듯 답했던 아이들은 남을 밟고 올라서지만 않는다면 개인의 발전 역시 소중한 가치라는 깨달음을 얻게 된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는 동안 하나의 문제를 둘러싼 서로 다른 입장을 통해 지적 충돌을 경험하고, ‘어떤 생각이 옳은지’ 혹은 ‘나라면 어떤 대안을 제시할지’ 고민하고 갈등하는 가운데 생각의 균형을 잡아간다. 좌우의 날개로 나는 법을 배워가는 것이다. 서로 다른 생각을 통해 문제의 본질을 좀 더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대립하고 갈등하는 두 입장 사이에서 나의 입장을 발견하고 소통의 가능성을 찾아보자는 것, 이것이 이 책이 제공하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이다. 자신의 입장이 정해지만 다른 사람의 입장도 저절로 이해하게 된다. 자기 생각이 없는 사람은 무조건 자신을 방어하고 상대방을 공격한다. 그러나 논리적으로 자기 입장을 세울 수 있게 되면 다른 사람의 생각에도 진심으로 공감할 수 있다. 볼테르의 말처럼, 우리들의 부싯돌은 부딪혀야 빛이 난다. 나의 생각은 다른 사람의 생각과 만나고 부딪혔을 때 비로소 하나의 생각으로 인정받고 생명력을 얻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쓸모없는 정답지를 내미는 대신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생각의 부싯돌을 쥐어주자. 아이들은 그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을 찾아가면서 상대방의 입장까지도 이해하는 균형과 깊이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제대로 만든 어린이 토론 교과서 잠든 교실을 깨우는 신나는 토론이 시작된다! 『어린이 토론학교』 시리즈는 실제 토론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재이다. 토론에 관한 책은 자칫 딱딱하거나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은 학교 현장에 계신 선생님들이 현장감을 십분 발휘하여 알찬 내용과 깨알 같은 재미를 담은 장치를 곳곳에 담아놓아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도록 배려했다. 토론에 앞서 머리를 말랑말랑하게 만들어 주는 ‘생각열기’, 토론의 실제 과정을 보여주는 ‘토론톡’, 글을 다 읽고 난 후 스스로의 힘으로 결론을 내릴 수 있도록 한 ‘생각더하기’와 같은 장치들이 하나의 쟁점에 대해 완전히 숙지하도록 돕는 한편 자연스러운 사고의 확장이 가능하도록 배려하였다. 또한 풍부한 사진과 재미있는 일러스트, 다양한 통계 자료와 지도를 곳곳에 배치하여 다양한 형태의 이미지 읽기를 선보이고 있다. 책 속의 모든 장치들은 하나의 자연스런 흐름으로 이어지기에 ‘생각열기’에서 생각의 실마리들을 건져 올린 다음, ‘그래!’와 ‘아니야!’로 이어지는 찬성 글과 반대 글을 읽으며 즐거운 혼란에 빠진 후, ‘토론톡'으로 토론의 과정을 익히고 ‘생각더하기’에서 자신의 생각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다. 책을 읽고 나서 토론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므로 자료 찾기나 별도의 토론 매뉴얼 없이 이 책 한 권만으로 실제 토론 수업이 가능하다. 또한 책에 실려 있는 찬성 글과 반대 글을 통해 논거를 구성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예를 들어 “시험을 보아야 한다.”라는 논제에 대해 찬성 입장의 글에서는 그 근거로 “시험을 통해 실력이 향상되기 때문이다.”라는 근거를 제시하였으며, 이 근거를 입증하기 위해 일본에서 시험을 없앴다가 국제학업성취도 평가 순위가 떨어져서 다시 시험을 부활시킨 뒤 국제학업성취도 평가 순위가 올라간 예를 들고 있다. 주장에 대해 어떤 근거를 제시하고 있는지, 근거를 입증하는 방법은 어떠한지를 글을 읽으면서 배울 수 있다. 찬성 글과 반대 글의 마지막 부분에는 각각 상대편이 가장 핵심적으로 주장하는 내용에 대한 ‘반론’을 제시하였는데, 이를 통해 반박을 할 때에는 반드시 상대편이 주장한 내용에 대해서만 반박을 해야 하며 새로운 내용을 주장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된다. “선의의 거짓말이 이로운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해도 된다.”라는 상대편의 주장에 대해서 반박을 할 때 “선의의 거짓말이 이로운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지 않음으로써 오히려 선택의 기회를 빼앗게 되는 결과를 가져온다.”라고 반박함으로써 상대방의 논거가 잘못되었음을 입증하는 식이다. 책을 읽어가는 동안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주장을 입증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배우는 한편 상대 논리의 허점을 공략하는 방법도 함께 배울 수 있다. 질문을 던져라! 토론으로 찾아가는 진짜 공부의 즐거움 왜 우리 아이들은 공부에 흥미가 없을까? 어른들이 던진 질문에 답을 찾는 공부만을 하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 어른들이 낸 문제의 답을 찾는 공부를 하게 되면 자신이 찾은 답이 어른들의 기대에 맞을까 걱정하고 정답을 빨리 알아내려고만 하게 된다. 좋은 시험 점수나 어른들의 칭찬이 이러한 공부의 대가로 주어진다. 칭찬이나 점수와 같은 보상이나 어른들의 강제가 없다면 정답을 찾는 공부를 계속하는 아이들은 거의 없다. 질문은 아이들 스스로 던지는 것이다. 세상에 대한 궁금증 때문에, 궁금해서 견딜 수가 없으면 “왜? 어째서?”하고 질문이 생긴다.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도 있고 찾지 못할 수도 있지만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의 의견도 만나고 새로운 사실도 깨닫게 된다. 질문을 던지는 데서 시작하는 공부는 진정으로 즐거운 공부일 것이다. 토론이야말로 질문을 던지는 일이다. 옳은지 그른지 질문을 던지고 그 타당성을 따져가는 과정이 바로 토론이다. 토론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나간다. 그 과정에서 무수한 다른 질문들을 만나게 된다. 그러면서 공부라는 것이 무수한 질문의 연속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토론이 끝나도 마찬가지이다. 토론이 끝난다고 해도 여전히 많은 질문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진실이나 결론은 항상 잠정적인 것일 뿐이다. 여전히 우리가 사는 세상은 알 수 없는 것들로 가득하다. 알 수 없는 세상에 대해 조금씩 질문을 던져 앎의 세계를 넓혀가는 과정이야 말로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참된 의미이다. 앎의 기쁨을 모르는 삶과 그러한 기쁨을 누리는 삶은 하늘과 땅만큼이나 다르다. 『어린이 토론학교』 시리즈는 진정으로 공부하는 세계, 앎의 기쁨을 누리는 세계로 우리 아이들을 이끌어 갈 것이다.
뿌듯해 사자소학
진서원 / 뿌듯해콘텐츠연구소 (지은이) /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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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원외국어,한자뿌듯해콘텐츠연구소 (지은이)
《사자소학(四字小學)》은 《천자문》과 함께 조선 서당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던 기초 교재였다. 중국 송나라 주희가 아이들을 위해 지은 《소학(小學)》의 내용에 옛 성현들의 지혜로운 말씀을 추가로 넣고, 네 자로 간단히 구성해 어린이들이 쉽고 편하게 배울 수 있도록 엮은 책이다. 부모님과 형제자매, 친구 등 인간관계의 예절, 사람으로서 마땅히 가져야 할 양심과 바른 도리, 자신을 바르게 가꾸는 법 등을 담고 있다. 그래서 조선 시대부터 100여 개 넘는 명문가에서 아동 인성 교육의 기초 교재로 삼았으며, 지식 교육을 시작하기 전 먼저 가르쳤다고 전해 온다. 《뿌듯해 사자소학》은 바른 인간성을 기르는 고전의 변함없는 가치와 정신을 살리고 오늘날 현실에 맞게 재해석하여 어린이들이 매일 쓰고 매일 낭독하도록 했다. 코로나 등 인간관계가 단절되는 어려움 속에서도 훌륭한 인성과 건강한 마음을 수련할 수 있게 도와준다.매일 낭독 매일 쓰기 <30일 후 사자소학 쓰기 완성> ----------------------- 1장 부모님을 섬기는 행동 편 ----------------------- 1일 부생아신 모국오신 이의온아 이식포아 2일 위인자자 갈불위효 신필선기 필관필수 3일 출필고지 반필면지 신물원유 유필유방 4일 행물만보 좌물의신 신체발부 물훼물상 5일 의복대화 물실물렬 부모애지 희이물망 6일 부모책지 반성물원 물여인투 부모불안 7일 실당유진 상필쇄소 비유선조 아신갈생 ----------------------- 2장 형제자매를 생각하는 마음 편 ----------------------- 8일 형제자매 동기이생 형우제공 불감원노 9일 비지어목 동근이지 비지어수 동원이류 10일 형제이이 행즉안항 형무의복 제필헌지 11일 제무음식 형필여지 일배지수 필분이음 12일 일립지식 필분이식 형제유선 필예우외 13일 형제유실 은이물양 아유환락 형제역락 ----------------------- 3장 친구, 선생님을 대하는 자세 편 ----------------------- 14일 숙흥야매 물라독서 서책낭자 매필정돈 15일 능지능행 총시사공 장자자유 유자경장 16일 아경인친 인경아친 빈객래방 접대필성 17일 인지재세 불가무우 우기정인 아역자정 18일 근묵자흑 근주자적 거필택린 취필유덕 19일 붕우유과 충고선도 인무책우 이함불의 20일 언이불신 비직지우 견선종지 지과필개 ----------------------- 4장 나 자신을 올바르게 가꾸는 방법 편 ----------------------- 21일 족용필중 수용필공 목용필단 구용필지 22일 성용필정 두용필직 기용필숙 립용필덕 23일 색용필장 시왈구용 시필사명 청필사총 24일 색필사온 모필사공 언필사충 사필사경 25일 의필사문 분필사난 견득사의 시왈구사 26일 비례물시 비례물청 비례물언 비례물동 27일 행필정직 언즉신실 용모단정 의관정제 28일 거처필공 보리안상 작사모시 출언고행 29일 상덕고지 연낙중응 음식신절 언어공손 30일 덕업상권 과실상규 기소불욕 물시어인조선 시대 명문가의 아동 인성교육서인 사자소학! 오늘날에 맞게 해석해 배워요! 《사자소학(四字小學)》은 《천자문》과 함께 조선 서당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던 기초 교재였어요. 중국 송나라 주희가 아이들을 위해 지은 《소학(小學)》의 내용에 옛 성현들의 지혜로운 말씀을 추가로 넣고, 네 자로 간단히 구성해 어린이들이 쉽고 편하게 배울 수 있도록 엮은 책이랍니다. 이 책은 부모님과 형제자매, 친구 등 인간관계의 예절, 사람으로서 마땅히 가져야 할 양심과 바른 도리, 자신을 바르게 가꾸는 법 등을 담고 있어요. 그래서 조선 시대부터 100여 개 넘는 명문가에서 아동 인성 교육의 기초 교재로 삼았으며, 지식 교육을 시작하기 전 먼저 가르쳤다고 전해 오지요. 《뿌듯해 사자소학》은 바른 인간성을 기르는 고전의 변함없는 가치와 정신을 살리고 오늘날 현실에 맞게 재해석하여 어린이들이 매일 쓰고 매일 낭독하도록 했어요. 코로나 등 인간관계가 단절되는 어려움 속에서도 훌륭한 인성과 건강한 마음을 수련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매일 손으로 쓰고, 낭독을 듣고, 따라 외운다! 학습력 향상과 마음 수련의 효과를 동시에! 옛날 서당식 교육 방식 그대로 ‘사자소학’을 손으로 반복해 쓰면서 더불어 입으로 낭독할 수 있도록 QR 코드로 재생되는 영상과 오디오를 수록했어요. 낭독의 뛰어난 학습 효과는 이미 널리 알려져 있지요. 우리 뇌는 많이 들을수록 더 많은 어휘를 저장하며, 집중력과 의지력을 높아집니다. 이것은 나아가 읽기 실력이 향상되고 독해력도 좋아지는 결과를 가져오지요. 시대를 초월하는 지혜로운 글을 노래처럼 음을 붙여 매일 크게 따라 읽으면서 재미를 붙이고 학습력을 키워 보세요. 공부할 때는 물론이고, 잠들 때에도 낭독 영상을 꾸준히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잠이 잘 오는 마음 수련 효과도 생깁니다. 학습력과 마음 수련의 효과를 1석 2조로 누릴 수 있는 사자소학 낭독을 꾸준히 듣고 따라 해 보세요. 고전의 가르침을 실천할 수 있는 오늘의 다짐과 교양 있는 어린이를 위한 꼬막 상식 코너! 책 속의 작은 코너로 ‘오늘의 다짐’과 ‘꼬막 상식’이 마련되어 있어요. ‘오늘의 다짐’에서는 배운 사자소학‘과 관련된 어린이를 위한 자기 계발 팁을 담았어요. 지혜로운 옛 가르침을 오늘날에 실전 적용할 수 있도록 말이에요. ‘꼬막 상식’ 코너에서는 사자소학에 사용된 어휘 등을 가지고 다양한 상식을 알려 주고 있어요, 신기하고 재미있는 주제로 초등학생에게 필요한 다양한 상식을 쌓아 보세요. 1일 2구씩 사자소학 쓰기! ‘뿌듯해’ 스티커 붙이고 성취감 뿜뿜! 또박또박 정성껏 쓰고, 사자소학 쓰기 인증샷 남기면 추억 만들기 OK! 처음 배우는 ‘사자소학’이 부담스럽지 않게 하루 딱 2구씩만 부담 없이 꾸준히 연습해요. 쓰기 전 낭독 영상부터 먼저 듣고, 큰 목소리로 따라 낭독해 봐요. 조금 익숙해졌으면 내 손으로 또박또박 정성껏 ‘사자소학’의 한자를 쓰고, 이어서 음과 뜻을 따라 쓰면서 외워요. 그런 다음, 오늘 배운 내용을 다시 낭독 영상으로 다시 따라 외워 확인하면 끝! 사자소학을 1구씩 쓸 때마다 ‘뿌듯해’ 스티커를 붙이고 성취감을 느껴 봐요. 책에 나오는 사자소학 쓰기를 다 마쳤으면 책 맨 뒤에 있는 표창장도 주시고요. ‘뿌듯해 카페’에 멋지게 쓴 사자소학, 사자소학을 낭독하는 인증샷이나 영상, 사자소학 가르침의 내 생활 실천기 등을 올리면 선물을 받는 ON/OFF 시스템도 준비했어요. 누가 누가 더 또박또박 예쁘게 사자소학을 쓰고, 멋진 목소리로 낭독할 수 있는지 자랑해 봐요. 아이들에게 멋진 추억이 될 거예요.
포인트 왕수학 기본편 6-1 (2019년)
에듀왕 / 박명전 (지은이) /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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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왕학습참고서박명전 (지은이)
르누아르와 나
한림출판사 / 밀라 보탕 글.그림, 이상미 옮김 / 201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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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예술,종교밀라 보탕 글.그림, 이상미 옮김
예술가와 나 시리즈. 세계 유명 화가들과 그들의 그림에 대해 아이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다양한 질문을 하며 그림을 재미있는 놀이처럼 생각하게 도와주는 시리즈이다. 아름답다고만 생각했던 르누아르 그림에 어떤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지, 화가는 그림을 그릴 때 무슨 생각을 했고, 우리는 르누아르 그림을 어떤 방법으로 볼 수 있는지에 관해 이야기한다. 이 책을 통해 르누아르의 예술에 대한 열정과 세심한 관찰력을 느낄 수 있으며, 르누아르가 거장의 그림을 자기 방식으로 새롭게 그린 작품을 비교해 볼 수 있다. 작가는 르누아르의 다채로운 그림에 대해 일방적인 설명을 해 주기보다 다양한 질문을 하며 아이들과 소통한다. 아이들은 르누아르가 왜 이런 그림을 그렸을지 자신이 르누아르가 되어 생각해 보면서 미술관에서 본 르누아르가 친구처럼 친근하게 느껴질 것이다. 그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와 질문을 통해 아이들이 자기를 마음껏 표현하고 창의적인 눈으로 예술을 접할 수 있는 책이다.세계적 미술 교육 전문가 밀라 보탕의 '예술가와 나' 시리즈! 프랑스 인상파로 유명한 르누아르 그림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요? 르누아르가 세상에 호기심을 갖고 그림 그리기를 재미있는 놀이처럼 즐겼듯, 아이들도 르누아르 그림을 보며 마음껏 질문하고, 자유롭게 생각을 표현하며, 자기만의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미술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가장 좋은 수단! 요즘은 세계 유명 화가들의 전시회가 많이 열려, 아이들이 명화를 자주 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화가의 일대기나 일반적인 작품 설명을 읽어 줍니다. 부모를 따라 전시회에 간 아이들은 그림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특별히 남는 것도 없이 되돌아오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프랑스에서는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집에서 미술 교육을 합니다. 다양한 예술 작품을 접하고 그 감상을 자유롭게 나눈 뒤, 직접 그리고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예술 작품은 일방적인 감상이 아닌, 작품에 대한 자유로운 질문과 이야기가 오고 갈 때,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훌륭한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예술가와 나' 시리즈는 피카소, 르누아르, 모네, 터너 등 세계 유명 화가들과 그들의 그림에 대해 아이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다양한 질문을 하며 그림을 재미있는 놀이처럼 생각하게 합니다. 대가들의 그림은 배우고 외워야 하는 대상이 아니며, 그들처럼 아이들 자신도 그리고 싶은 것을 마음껏 그릴 수 있게 자신감을 키워 줍니다. 인상파 빛의 마술사 ‘르누아르’편 『르누아르와 나』 르누아르 그림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숨어 있을까? 따뜻한 햇살을 받고 있는 소녀, 우아한 여인, 활짝 핀 꽃과 고요하고 편안한 풍경……. 르누아르는 누구나 한 번쯤은 보았을 아름다운 그림들을 많이 남겼습니다. 『르누아르와 나』는 아름답다고만 생각했던 르누아르 그림에 어떤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지, 화가는 그림을 그릴 때 무슨 생각을 했고, 우리는 르누아르 그림을 어떤 방법으로 볼 수 있는지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던 르누아르는 계속 같은 방법으로 그림을 그리기보다 매번 새로운 화법을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튜브 물감이 발명되어 야외에서 손쉽게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눈에 보이는 것을 똑같이 묘사하는 방법으로는 쏟아지는 햇살을 표현하기 어려웠습니다. 르누아르는 자신이 느끼는 인상을 대담하고 자유로운 붓질로 캔버스에 펼쳤습니다. 당시 르누아르 그림을 처음 본 사람들은 뒤범벅된 붓놀림만 보인다고 말하기도 했지만, 그는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가 사랑하는 세상을 자기 방식대로 자유롭게 표현했습니다. 이 책에는 아름다운 색들이 인물을 살아 움직이게 하고, 따스한 햇살과 시원한 바람이 느껴지게 하는 르누아르의 다양한 그림이 담겨 있습니다. 책을 읽는 아이들은 르누아르를 더 깊이 이해하고, 아름다운 그림 뒤에 숨어 있던 르누아르의 도전과 창의성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림에 대한 다양한 질문과 생각으로 자라는 창의력! 르누아르는 그림과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았습니다. 떠들썩하고 즐거운 축제와 인물들의 화려한 아름다움에 매료된 르누아르는 춤추는 사람들을 주제로 잡고 끊임없이 질문했습니다. ‘춤추는 남녀를 많이 그리고 싶어. 하지만 모두 다른 그림처럼 보이려면 어떻게 그려야 할까?’, ‘아름다운 여인들의 밝은 드레스가 돋보이려면 어떤 색감을 써야 할까?’, ‘동작을 더 역동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무엇을 활용할까?’여러 가지 방법을 생각한 르누아르는 같은 주제지만 모두 색다른 그림들을 그렸습니다. 르누아르는 자신의 아이들을 모델로 그림을 자주 그렸습니다. 일상을 세심하게 관찰해, 아들 장이 무언가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을 사랑스런 시선으로 표현하기도 했고, 17세기 화가 벨라스케스가 그린 ‘스페인 왕자의 초상’과 똑같은 포즈를 취한 장을 그리기도 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르누아르의 예술에 대한 열정과 세심한 관찰력을 느낄 수 있으며, 르누아르가 거장의 그림을 자기 방식으로 새롭게 그린 작품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책은 르누아르의 다채로운 그림에 대해 일방적인 설명을 해 주기보다 다양한 질문을 하며 아이들과 소통합니다. 르누아르 그림이 좋다면 왜 좋은지, 마음에 안 든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 자기라면 그림을 어떻게 그릴 것인지 다양한 질문과 생각을 주고받는 데서 창의적인 미술 교육이 시작됩니다. 세계적 미술 교육 전문가 밀라 보탕이 쓰고 그린 책! 이 책의 저자 밀라 보탕은 아이들이 미술을 대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취향과 미감을 발견하게 하는 ‘자유’라고 강조합니다. 그녀는 이 책에서 르누아르가 관심을 갖고 그린 인물에서 풍경까지 다양한 그림들을 주제별로 보여 주며, 화가나 그림에 대한 이야기와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질문을 나눕니다. 아이들은 르누아르가 왜 이런 그림을 그렸을지 자신이 르누아르가 되어 생각해 보면서 미술관에서 본 르누아르가 친구처럼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질문을 주고받는 것이 익숙해지면서, 또 다른 새로운 호기심과 질문이 생겨납니다. 이런 과정에서 각자의 창의력과 개성이 자라게 됩니다. 밀라 보탕은 아이들에게 예술가들처럼 수첩과 필기도구를 항상 지니라고 말합니다. 낙서처럼 휘갈겨 쓰거나 서툴게 그린 그림일지라도 그것이 내가 누구인지 보여 주고, 내 소중한 삶을 기억할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입니다.
플러스 어린이 피아노 반주짱 2
아름출판사 / 조지영.고덕 지음 / 2017.03.20
7,000원 ⟶ 6,300원(10% off)

아름출판사예술,종교조지영.고덕 지음
피아노를 배운지 얼마 안되는 어린이들을 위한 반주 교재 제2권. 8비트 펼침화음과 4분의 2박자 반주, 사장조 주요3화음, 바장조 주요3화음, 여린내기 곡의 반주, 당김음 반주, 8분의 6박자 반주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설명하였다. 특히 숲속의 합창, 너는 내 운명, J. S. 바흐의미뉴에트 등 다양한 동요와 파퓰러한 외국 곡, 클래식 명곡의 악보를 제시하여 쉽게 연습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영어 음이름 복습 다장조 주요3화음 복습 1. 생일축하 노래 2. 숲속의 합창 3. 이상한 기차 4. 가위 바위 보 5. 눈 6. 나무야 8비트 펼침화음 7. 주먹쥐고 8. 나는 나는 자라서 9. 작은별 10. 기찻길 옆 2/4박자 11. 모두 제자리 12. 햇볕은 쨍쨍 13. 엄마 아빠 14. 여름 방학 #(샵 : 올림표)과 b(플랫 : 내림표) 사장조(G Major) 사장조 주요3화음 연습 15. 통통통통 16. 미리 미리 뽕 17. 이 몸이 새라면 18. 들로 산으로 19. 곰 세마리 20. 북극곰 자리바꿈형 연습 21. 열꼬마 인디언 22. 어린 음악대 23. 고기잡이 바장조(F Major) 바장조 주요3화음 연습 24. 여름냇가 25. 가위 바위 보 26. 꼬마 벌 27. 노래하자 춤추자 28. 그대로 멈춰라 29. 신데렐라 30. 파란마음 하얀마음 31. 개구리 노총각 여린내기 곡 32. 새들의 결혼식 33. 저들밖에 한밤중에 34. 성자의 행진 35. 쿰바야 36. 숲속의 음악가 37. 너는 내 운명 38. 클레멘타인 39. 빙고 당김음 40. 도토리 41. 루돌프 사슴코 42. 하얀나라 43. 예 뽀이 따이따이 예 44. 어린이날 노래 45. 보물 6/8박자 46. 바둑이와 고양이 47. 세계의 아침인사 48. 무지개 49. 낮에 나온 반달 50. 모차르트 소나타 ‘No.11 K.331’중에서 51.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스스로 반주를 만들어 연주해 보세요 52. 우리 모두 다같이 53. 구슬비 54. 캉캉(‘천국과 지옥’중에서) 55. 미뉴에트 56. 텔레비젼 코드와 건반(찾아보기)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해서 어느 정도 되면 양손으로 곡을 연주하게 됩니다. 이 때 가락에 맞추어 아름다운 화음과 리듬을 넣는데, 이것을 반주라고 합니다. 피아노 반주는 이런 독주 형태의 한손 반주와 찬양 반주나 다른 악기의 반주처럼 양손 반주가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한손 반주를 위하여 8비트 펼침화음과 4분의 2박자 반주, 사장조 주요3화음, 바장조 주요3화음, 여린내기 곡의 반주, 당김음 반주, 8분의 6박자 반주에 대하여 알기 쉽게 설명하였습니다. 피아노 반주는 코드를 사용해서 하는 것이 기본이므로 『어린이 피아노 반주짱』제2권을 통하여 코드에 대한 지식을 차근차근 익힐 수 있기를 바랍니다.
수력충전 초등수학 5-1 (2022년)
수경출판사(학습) / 수경출판사 수학 콘텐츠 연구소 (지은이) / 2018.12.10
12,000원 ⟶ 10,800원(10% off)

수경출판사(학습)학습참고서수경출판사 수학 콘텐츠 연구소 (지은이)
'초등 수력충전'시리즈는 개념을 쉽게 충전하고, 연산을 재미있게 훈련하는 수학 교재이다. 교과서 개념을 세분화한 내용 정리와 개념 확인 문제로 개념이 머릿속에 차곡차곡 아주 쉽게 정리가 되고, 기초 연산과 1:1 유형 연산으로 계산력을 키우고 다질 수 있다. 응용 연산으로 활용 문제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으며, 1:1 개념 유형과 개념 활용 문제로 개념을 바탕으로 한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1 자연수의 혼합 계산 01 덧셈과 뺄셈이 섞여 있는 식을 계산해 보기 02 곱셈과 나눗셈이 섞여 있는 식을 계산해 보기 03 덧셈, 뺄셈, 곱셈이 섞여 있는 식을 계산해 보기 04 덧셈, 뺄셈, 나눗셈이 섞여 있는 식을 계산해 보기 05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 섞여 있는 식을 계산해 보기 06 단원 마무리 2 약수와 배수 07 약수와 배수를 찾아보기 08 곱을 이용하여 약수와 배수의 관계 알아보기 09 공약수와 최대공약수를 구해 보기 10 최대공약수 구하는 방법을 알아보기 11 공배수와 최소공배수를 구해 보기 12 최소공배수 구하는 방법을 알아보기 13 단원 마무리 3 규칙과 대응 14 두 양 사이의 관계를 알아보기 15 대응 관계를 식으로 나타내는 방법을 알아보기 16 생활 속에서 대응 관계를 찾아 식으로 나타내기 17 단원 마무리 4 약분과 통분 18 크기가 같은 분수를 알아보고 만들기 19 분수를 간단하게 나타내어 보기 20 분모가 같은 분수로 나타내어 보기 21 분모가 다른 분수의 크기를 비교해 보기 22 분수와 소수의 크기를 비교해 보기 23 단원 마무리 5 분수의 덧셈과 뺄셈 24 받아올림이 없는 분모가 다른 진분수의 덧셈 25 받아올림이 있는 분모가 다른 진분수의 덧셈 26 받아올림이 있는 분모가 다른 대분수의 덧셈 27 받아내림이 없는 분모가 다른 진분수의 뺄셈 28 받아내림이 없는 분모가 다른 대분수의 뺄셈 29 받아내림이 있는 분모가 다른 대분수의 뺄셈 30 단원 마무리 6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31 정다각형의 둘레 구해 보기 32 사각형의 둘레 구해 보기 33 1㎠를 알아보기, 직사각형의 넓이 구해 보기 34 1㎠보다 더 큰 넓이의 단위 알아보기 35 평행사변형의 넓이 구해 보기 36 삼각형의 넓이 구해 보기 37 마름모의 넓이 구해 보기 38 사다리꼴의 넓이 구해 보기 39 단원 마무리 《초등 수력충전》 시리즈는 개념을 쉽게 충전하고, 연산을 재미있게 훈련하는 최고의 수학 교재입니다. 교과서 개념을 세분화한 내용 정리와 개념 확인 문제로 개념이 머릿속에 차곡차곡 아주 쉽게 정리가 됩니다. 기초 연산과 1:1 유형 연산으로 계산력을 키우고 다질 수 있습니다. 응용 연산으로 활용 문제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1:1 개념 유형과 개념 활용 문제로 개념을 바탕으로 한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실제 학교 시험과 동일한 형태의 단원 마무리 문제로 실전 대비를 하며 수학 성적을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초등 수력충전》 시리즈는 개념을 다지면서 연산력 훈련을 충분히 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매일 4쪽, 하루 30분씩만 꾸준히 공부한다면 기초 개념 완성과 더불어 다양한 연산 훈련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초등 수력충전》 시리즈와 함께라면 기본 개념 이해와 문제 응용력 향상으로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똑같은 연산만 반복적으로 공부한 학생은 문제가 조금만 바뀌어도 개념을 활용하지 못하고 틀리기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연산 훈련을 해야 합니다. 《초등 수력충전》 시리즈는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추어 하루 1개 개념을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익히면서 수학의 기본 실력을 탄탄하게 해 줍니다. [책 리뷰]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다양한 유형의 문제에 익숙해지면 수학의 기초가 탄탄해져 고학년이 되어 개념이 융합된 복잡한 문제를 맞닥뜨려도 문제 푸는 방법을 쉽게, 스스로 찾아냅니다. 《초등 수력충전》 시리즈로 실력을 쌓은 학생이라면 남들보다 빨리 고학년, 고난이도 수학에 적응할 수 있습니다
오마이갓 : 빛과 색의 마술
예림당 / 최재훈 (지은이), 박종호 (그림) / 2020.10.10
12,000원 ⟶ 10,800원(10% off)

예림당자연,과학최재훈 (지은이), 박종호 (그림)
동화와 만화를 혼합한 새로운 형식으로, 동화의 감성과 만화의 재미를 동시에 맛볼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이 궁금해할 과학 관련 소재들을 가려 뽑아 우선적으로 선보임으로써, 아이들의 넘쳐나는 호기심을 발빠르게 충족시켜 줄 수 있다. 더불어 미로, 퀴즈 등 독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삽입하여, 보다 재미있는 책읽기를 가능케 해 준다. 궁금한 걸 참지 못해 늘 질문을 입에 달고 사는 소년 허수와 그의 단짝인 크리에이터 유망주 가비, 그리고 천재 기계 공학자인 허수 아빠 닥터 손을 주축으로 하는 재미난 이야기를 즐겨 보자. 쌓여 있던 궁금증이 어느새 지식으로 바뀌어 있을 것이다.수상한 그림자 6 갑작스러운 후계자 테스트 22 빛으로 빚어낸 선물 38 빛과 색으로 가득 찬 밤 58 오주의 마지막 공연 80 진짜 후계자는? 100 시리즈 소개 두 눈이 번쩍 뜨일 만큼 놀라운 일을 겪거나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을 때, 우리는 이렇게 외칩니다. “오 마이 갓!” 호기심 가득한 초등학생들에게 과학의 세계는 그야말로 “오 마이 갓!”의 연속일 거예요. 특히나 요즘같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해 나가는 첨단 과학 시대에는 더더욱 그렇겠지요. 이 시리즈는 동화와 만화를 혼합한 새로운 형식으로, 동화의 감성과 만화의 재미를 동시에 맛볼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궁금해할 과학 관련 소재들을 가려 뽑아 우선적으로 선보임으로써, 아이들의 넘쳐나는 호기심을 발빠르게 충족시켜 줄 수 있습니다. 더불어 미로, 퀴즈 등 독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삽입하여, 보다 재미있는 책읽기를 가능케 해 줍니다. 궁금한 걸 참지 못해 늘 질문을 입에 달고 사는 소년 허수와 그의 단짝인 크리에이터 유망주 가비, 그리고 천재 기계 공학자인 허수 아빠 닥터 손을 주축으로 하는 재미난 이야기를 즐겨 보세요. 쌓여 있던 궁금증이 어느새 지식으로 바뀌어 있을 거예요. 놀라운 빛의 세계 너무나 당연하게 누리고 있어서 그 고마움을 모르고 살지만, 세상에서 빛만큼 능력도 뛰어나고, 재주도 많고, 덕분에 할 일도 많은 물질을 찾기가 쉽지 않을 거예요. 우선 빛은 세상에서 가장 빠르죠. 수많은 과학자들이 빛보다 빠른 물질을 찾아내려고 애쓰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이루지 못하고 있어요. 누군가 빛보다 더 빠르게 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낸다면 분명 그 사람이 노벨 물리학상을 받게 되겠지요. 하지만 빛이 가진 진짜 마술 같은 능력은 바로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색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거예요. 빛과 만나지 않으면 각자가 갖고 있는 색을 드러낼 수가 없어요. 알고 보면 색은 모두 빛이 만들어 낸 작품이죠. 재주는 빛이 부리고, 뽐내는 건 다른 동식물들이라고나 할까요? 자, 그럼 지금부터 허수, 가비와 함께 빛과 색의 마술 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30킬로미터
창비 / 김영주 (지은이), 모예진 (그림) /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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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명작,문학김영주 (지은이), 모예진 (그림)
만약 우리나라에서 원자력 발전소 사고가 일어난다면’이라는 가정에서 출발한 재난 동화이다. 김영주 작가는 원전에서 30킬로미터 떨어진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원전 화재 발생 이후 사람들이 3일간 겪는 사건을 통해 원전 사고의 심각성을 새로운 관점으로 생생하게 전달한다. 원전 노동자인 아빠와 둘이 살다가 화재 이후 홀로 남겨진 ‘찬우’와 슈퍼집 아이 ‘민지’가 마을에 남아 서로를 구해 내는 용기 있는 과정이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시시각각 닥쳐오는 혼란을 둘러싼 입장 차이, 피폭을 두려워하는 이들의 갈등을 통해서 감염병으로 인한 위기를 겪는 지금 우리의 현실을 재조명해 볼 수 있다.- 8월 14일 1. 따분한 여름 방학 2. 원전은 멀어 3. 가지 마 - 8월 15일 4. 이상해진 마을 사람들 5. 대피소의 태준이 6. 떠나는 사람들, 남겨진 사람들 - 8월 15일 저녁 7. 오지 마 8. 찬우 아빠 - 8월 16일 9. 도둑맞은 가게 10. 아빠가 다쳤대 11.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작가의 말“원자력 발전소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원전 화재 사건으로 인해 벌어지는 3일간의 재난을 생생하게 그린 동화 『30킬로미터』는 ‘만약 우리나라에서 원자력 발전소 사고가 일어난다면’이라는 가정에서 출발한 재난 동화이다. 김영주 작가는 원전에서 30킬로미터 떨어진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원전 화재 발생 이후 사람들이 3일간 겪는 사건을 통해 원전 사고의 심각성을 새로운 관점으로 생생하게 전달한다. 원전 노동자인 아빠와 둘이 살다가 화재 이후 홀로 남겨진 ‘찬우’와 슈퍼집 아이 ‘민지’가 마을에 남아 서로를 구해 내는 용기 있는 과정이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시시각각 닥쳐오는 혼란을 둘러싼 입장 차이, 피폭을 두려워하는 이들의 갈등을 통해서 감염병으로 인한 위기를 겪는 지금 우리의 현실을 재조명해 볼 수 있다. “우리 마을에선 원전이 보이지도 않는데 죽긴 왜 죽냐?” 원전에서 30킬로미터, ‘비상 계획 구역’ 밖의 이야기를 그린 특별한 재난 동화 1986년 일어난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와 2011년 일어난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커다란 충격을 가져다주었다. 특히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경우, 그 피해의 규모와 경계를 가늠하기 어려운 점 때문에 한국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여전히 불안의 대상이다. 여기서 한 발짝 더 나아가, 김영주 작가의 『30킬로미터』는 ‘만약 우리나라에서 원자력 발전소 사고가 일어난다면’이라는 가정에서 출발한 재난 동화이다. 이미 2020년 9월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의 영향으로 경주와 부산 등에서 원전 여덟 기가 멈춰 선 바 있으니 이 가정은 현실 상황과 밀접해 있다. 김영주 작가는 치밀한 심리 묘사, 속도감 있는 사건 전개, 남다른 관점 설정을 한껏 발휘하여, 화재가 난 원전에서 30킬로미터 떨어진 작은 마을에 사는 이들이 3일간 겪는 에피소드를 통해 원전 사고의 심각성을 생생하게 전달한다.‘고묵 원자력 발전소’에 불이 나 고묵 지역 사람들이 대피한 후에도 삼벽 지역 사람들은 “원전은 멀어.”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내뱉는다. 시시각각 닥쳐오는 혼란을 접하면서도 쉽사리 터전을 떠나지 못하는 이들의 갈등이 현실의 독자들에게도 무게감 있게 다가온다. “난 말이야. 세상이 끝난다 해도 사과나무는 절대 안 심을 거야. 따분하잖아.” 지금, 여기의 사람들을 구하는 어린이 인물의 가슴 벅찬 용기 불이 난 원전에서 30킬로미터 떨어진 삼벽에 사는 ‘민지’와 ‘찬우’는 대피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입장에 놓인 어린이다. 원전 노동자인 아빠와 둘이 사는 찬우는 화재 이후 아빠를 원전에 빼앗기다시피 하고, 슈퍼집 아이 민지는 원자로가 터지기 전에 떠나야 한다는 엄마와 슈퍼를 두고 갈 수 없다는 아빠 사이에서 괴로워하다 아빠와 함께 삼벽에 남게 된다. 운전도 할 수 없고, 목돈을 지니지도 못할뿐더러 믿을 만한 정보를 접하기도 어려운 어린이들이 재난 상황에서 판단과 행동에 제약을 받는 것은 동화 속 민지와 찬우에게만 해당되는 사항이 아니다. 그러나 『30킬로미터』는 현실적 한계에 부딪힌 어린이들이 이에 굴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 침착하게 상황을 이해하고 타인을 구하며 함께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을 그려 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이는 올바르게 판단하고 이타적으로 행동할 수 있음에도 이기적인 일들을 벌이고, 허울뿐인 신념을 좇느라 막상 자신을 사랑하고 필요로 하는 이들을 등지는 어른들과 대비되어 더욱 빛을 발한다. “가지 마!”와 “오지 마!” 사이, 재난 상황에서 가족과 이웃의 의미를 돌아보다 삼벽 지역 사람들은 원전 사고의 심각성이 고조됨에 따라, 피폭에 관한 위험을 느낀다. 뒤늦게 마을을 빠져나가 친척 집으로 향하고자 하는 민지는 삼촌으로부터 “방사능 다 묻었을 텐데, 어딜 와.”라는 말을 듣기에 이른다. 삼촌의 “오지 마.”라는 말은 작품 도입부에서 마을을 함께 떠나자는 엄마에게 민지가 건넨 “가지 마.”라는 말과 연결되어, 감염병으로 거리 두기의 딜레마에 처한 지금 우리의 상황을 떠올리게 한다. 가짜 뉴스가 횡행하고 피해 여부와 범위가 불분명한 상황에서 사람들은 혼란에 처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민지와 찬우 두 어린이가 자신만의 기준으로 결단을 내리고 행동하는 모습은 재난 상황에서 가족과 이웃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염소가 사라진 길
산수야 / 로사 조든 지음, 유영희 옮김 / 201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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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야명작,문학로사 조든 지음, 유영희 옮김
트윙클 소년소설 시리즈. 2006-2007 초콜릿 릴리 북 어워드 노미네이트. 여러 권위 있는 상과 미디어의 호평을 받은 로사 조든의 성장 소설이다. 염소 슈거의 가출로, 케이트네 가족과 윌슨 씨 가족과 난생처음 친구가 되면서 그동안 서로에게 알게 모르게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야기를 통해 친구가 되는 법, 편견을 깨트리는 법,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법, 행복해지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작은 농장에 사는 케이트네 가족에게는 하루하루가 매우 고단하고 불안하다. 아이들은 학교에서 가난하다고 따돌림을 당하고, 엄마는 남편 없이 아이 셋을 키우느라 매일 목장에 가서 일을 해야 한다. 친구 하나 없는 케이트는 은행에서 농장을 빼앗아 가면 어쩌나, 오빠 저스틴이 아빠처럼 훌쩍 떠나 버리면 어쩌나, 이런저런 걱정으로 몹시 불안해한다. 그러던 어느 날, 케이트가 기르는 염소 슈거가 우리를 탈출해 집을 나가게 되는데…….악어와 고보이 염소가 사라진 길 거북과 우승컵 최악의 새 학기 친구 비슷한 사람 태풍이 몰아치던 날 엄마와 함께한 시간 칩의 외출 저스틴은 혼자 부커 윌슨 엄마의 과거 야구 시합 파트너 오토바이 사건 구닥다리 오토바이 초콜릿 만들기 못된 빌리 붉은 벨벳 칩의 복수 넌 정말 예뻐 초콜릿 수레 배신 크리스마스이브 슈거의 선물 옮긴이의 말나에 대한, 그리고 이웃에 대한 편견 깨뜨리기 가난한 사람과 잘사는 사람, 나이가 많은 사람과 적은 사람, 흑인과 백인, 여자와 남자, 얼굴이 예쁜 사람과 평범한 사람……. 세상에서는 이처럼 다른 것에 대한 무수한 편견이 있다. 하나의 편견은 또 하나의 편견을 만들고, 그러한 편견이 쌓이고 쌓일수록 편견의 벽은 더욱 높아지고 견고해진다. 하지만 누군가에 대한 편견의 잣대는 부메랑처럼 똑같이 나에게로 되돌아오게 되어 있다.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마을 사람들에게 무시와 오해를 받는 윌슨 가족은 똑같이 마을 사람들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다가가지 않는다. 윌슨 부부의 딸인 루비도 가난한 케이트네 가족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쉽게 마음의 문을 열지 않는다. 이렇게 견고해진 편견의 벽은 사람들을 불행하게 하고, 크고 작은 상처를 준다. 사는 배경이 다르고 취향이 다르다고 해서 무조건 외면할 게 아니라, 나와 조금 다르더라도 상대를 이해하고, 친구가 될 기회를 열어 주는 건 어떨까. 이제 막 마음을 열기 시작한 케이트네 가족과 윌슨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친구가 되는 법, 편견을 깨트리는 법,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법, 행복해지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수상 내역] 2006-2007년 초콜릿 릴리 북 어워드 노미네이트 2005년 레드 메이플 어워드 2005년 실버 버치 어워드 [염소가 사라진 길]은 영화 [가장 달콤한 선물(The Sweetest Gift)]로도 만들어져 '아웃스탠딩 칠드런스 스페셜 어워드', '에이미 어워드', '페어런츠 초이스 어워드'를 수상했다. 1998년 시카고아동국제영화제와 1999년 베를린국제영화제의 초청을 받았다. 마음 한 켠이 꽉 차오르는 따뜻한 이야기 이 책은 여러 권위 있는 상과 미디어의 호평을 받은 로사 조든의 성장 소설이다.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작은 농장에 사는 케이트네 가족에게는 하루하루가 매우 고단하고 불안하다. 아이들은 학교에서 가난하다고 따돌림을 당하고, 엄마는 남편 없이 아이 셋을 키우느라 매일 목장에 가서 일을 해야 한다. 친구 하나 없는 케이트는 은행에서 농장을 빼앗아 가면 어쩌나, 오빠 저스틴이 아빠처럼 훌쩍 떠나 버리면 어쩌나, 이런저런 걱정으로 몹시 불안해한다. 또 사랑하는 개 고보이를 잃은 남동생 칩이 무슨 사고를 일으키지는 않을까 온 신경이 곤두서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케이트가 기르는 염소 슈거가 우리를 탈출해 집을 나가게 되는데……. '염소가 사라진 길'을 따라 아이들이 찾아간 곳은 케이트네 집에서 가장 가깝지만 전혀 왕래가 없던 흑인 가족 윌슨 씨네 집이다. 마음 따뜻한 윌슨 씨 부부와 도시에서 돌아온 루비와 어린 루터, 그리고 사고로 두 다리를 잃은 야구 코치 부커 윌슨. 아이들은 윌슨 씨 가족과 난생처음 친구가 되면서 그동안 서로에게 알게 모르게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야기 속 등장인물들은 저마다 외로움과 어려움을 한 조각씩 가지고 있다.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아주 가까이 있음에도 이들은 보이지 않는 견고한 벽 때문인지 서로 가까이 다가서지 않는다. 하지만 꿈쩍도 않을 것 같은 편견의 벽이 염소 슈거의 가출로, 루비와 케이트의 초콜릿 사업으로, 야구 시합으로, 크리스마스 저녁 만찬으로 조금씩 허물어진다. "나와 다르다고 해서 이상하다고 말할 수는 없어요. 누군가를 좋아하거나 친구가 되기 위해 그 사람과 꼭 비슷해질 필요는 없잖아요. 그렇지 않나요?" (/ 본문 중에서) 나와 다른 누군가를 보고 이렇다 저렇다 판단을 내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다만 판단이 너무 성급하거나 옹졸한 게 문제다. 어떤 사람은 상대가 가진 외모나 ...환경만 보고 섣불리 선을 긋고 더 이상 기회를 주지 않는다. 생각이나 취향 등이 나와 조금 다르다고 해서 멀찍이 떨어뜨려 놓거나 함부로 깎아내리기까지 한다. 따지고 보면 사람은 저마다 조금씩 다르기 마련인데……. 케이트는 자신과 다른 누군가에게 친구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주기로 한다. 나이가 많든 적든, 흑인이든 백인이든, 여자든 남자든……. 염소 슈거는 아이들에게 가장 달콤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안겨 준다. 아빠 빌리와 엄마 슈거를 닮은 세 마리 새끼 염소. 놀랍게도 털빛이 하얀색, 검은색, 그리고 중간색인 갈색이다. 이해와 화합의 기쁨을 알려 주는 슈거의 따뜻하고 소중한 선물이 아닐 수 없다.
초등 어휘톡 12단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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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초등 전 교과 학습의 바탕이 되는 기초 어휘력을 키우는 책이다. 1단계부터 12단계까지 학생의 학년과 어휘 실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초등 어휘톡』은 학생들이 부담 없이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모든 교과 학습의 바탕이 되는 어휘력과 독해력! 『초등 필수 어휘톡』과 함께라면 어휘력은 물론 독해력과 문해력까지 톡! 톡! 튀어 오를 것이다.01 [사회] 다른 문화, 어떻게 볼까 02 [국어] 이럴 땐 표준어, 저럴 땐 방언 03 [사회] 내 위치를 알고 싶다면 04 [과학] 여름에 더 냄새나는 이유 05 [수학] 위대한 숫자 '0' 06 [국어] 고전 소설을 알아봐요 07 [과학] 우주에서 먹는 것 08 [사회] 자연재해를 대비해요 09 [수학] 아르키메데스의 묘비 10 [과학] 상상이 현실이 되는 기술 11 [사회] 역할과 역할의 충돌 12 [과학] 물기가 마르면 왜 추울까 13 [국어] 비밀로 하는 말, 품위 없는 말 14 [사회] 국회는 어떤 일을 할까 15 [과학] 매미의 생존 지혜 16 [수학] 생활을 편리하게 하는 수학 17 [과학] 문화재 다시 살리기 18 [국어] 네잎클로버가 상징하는 것 19 [사회] 소리 없는 자원 전쟁 20 [과학] 소리의 크기초등 전 과목 교과서의 필수 어휘를 한번에 학습하자! 1 초등 교과서 이해에 필요한 필수 어휘를 테마별로 학습 국어, 수학, 사회,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 어휘로 기본기다지기. 2 어휘 이해부터 글 독해까지 단계별 학습 그림과 어휘 카드로 어휘의 뜻 알기 → 어휘의 뜻을 다양한 문제로 확인하기 → 어법과 다양한 표현을 다지기 → 교과서 관련 글 읽고 문제 풀기. 3 하루에 4쪽씩 10문제, 부담 없는 학습 재미있는 그림과 한자 뜻을 바탕으로 어휘를 학습하고 10문제만 풀면 끝. 왜 초등 필수 어휘를 따로 공부해야 할까요? 국어 어휘를 몰라서 수학 문제를 못 풀고! 국어 어휘를 몰라서 사회, 과학, 내용이 이해가 안 되고! 요즘 초등학생들의 현실입니다. 초등 교과 학습의 바탕은 어휘력입니다. 모르는 어휘가 많다면 교과를 학습하기 어렵습니다. 『초등 어휘톡』은 초등 전 과목 교과서의 필수 어휘를 재미 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4개의 어휘를 학습하고, 어휘와 관련된 어법과 표현을 익히고, 배운 어휘들을 활용하여 교과 관련 지문까지 독해할 수 있는 새로운 어휘 학습서입니다. 어휘력은 물론, 문해력까지 키울 수 있는 『초등 어휘톡』으로 초등 공부의 바탕을 튼튼하게 다져요. 『초등 어휘톡』은 초등 전 교과 학습의 바탕이 되는 기초 어휘력을 키우는 책입니다. 1단계부터 12단계까지 학생의 학년과 어휘 실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초등 어휘톡』은 학생들이 부담 없이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교과 학습의 바탕이 되는 어휘력과 독해력! 『초등 필수 어휘톡』과 함께라면 어휘력은 물론 독해력과 문해력까지 톡! 톡! 튀어 오를 거예요.
능률 고급영문독해
NE능률(학습) / 김지현.이은주.장민아.박연준 지음 / 201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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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학습)학습참고서김지현.이은주.장민아.박연준 지음
최신 수능 유형 및 논술 기출 지문이 반영되었고 현 시류에 적합한 지문들로 구성되었다. 인문·사회과학·자연과학·시사를 아우르는 13개 분야별 62개 지문이 수록되어 있다. 수능.수시 논술 .구술 면접 대비를 겨냥한 고난도 지문으로 구성되었고, 첨삭 지도식 지문해설로 고난이도 구문과 어휘를 스스로 완전학습이 가능하다. 수능과 내신 . 서술형 주관식 등 고교과정에서 꼭 필요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수록하였다.Section 01 예술·문학 1 예술가에 대한 시대별 관점 2 마티스와 피카소 - 시대 예술의 선각자 3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 4 왜 명료한 글을 쓸 수 없는가? 5 윌리엄 골딩의 「파리대왕」 The Timeline of Western Art Word Test Section 02 과학 6 순수과학이 필요한 이유 7 과학자와 객관성 8 패러다임 9 지동설과 망원경 10 케슬러 증후군 The Timeline of Science Word Test Section 03 사회·문화 11 문화 상대주의 12 미셸 푸코의 파놉티콘 13 연령차별 14 개인과 사회의 관계 15 이슬람 문화의 부르카 전통 Word Test Section 04 정보 통신 16 기술 혁신이 가져올 미래 17 퀀텀 컴퓨팅 18 잊힐 귄리에 대한 찬반 입장 19 테크놀로지에 대한 시각 변화 20 사물 인터넷 Word Test Section 05 철학 21 철학이 필요한 이유 22 실용주의 23 데카르트와 프로타고라스의 회의주의 24 동양철학 vs. 서양철학 25 플라톤과 이데아론 The Timeline of Philosophy Word Test Section 06 미디어 26 매스미디어의 영향력 27 뉴미디어와 기자의 역할 28 매스미디어와 문화적 신화 29 게이트키퍼 Word Test Section 07 역사 30 역사가는 사실을 기록한다 31 역사는 '사실'인가? 32 역사의 법칙화는 가능한가? 33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다 34 도스 법이 몰고 온 인디언의 참상 Word Test Section 08 환경·생태·의학 35 인간 중심의 진화 36 심층 생태학 37 동물 사육과 환경 오염 38 소음 공해 39 이원론과 일원론 Word Test Section 09 경제·경영 40 자유 무역 이론과 현실 41 미국 초기 이주민들과 '보이지 않는 손' 42 정보 비대칭으로 인한 도덕적 위험 43 크라우드소싱 44 윤리적 소비 The Timeline of Economic Systems Word Test Section 10 윤리 45 왜 직업윤리가 필요한가? 46 윤리의 궁극적 목적 47 소극적 자유와 적극적 자유 48 절대론적 윤리설과 상대론적 윤리설 Word Test Section 11 정치 49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이상 국가 50 리프먼이 보는 민주주의와 대중 51 투표제도의 한계 52 차별 철폐 조처 53 에드워드 사이드의 오리엔탈리즘 The Timeline of Politics Word Test Section 12 교육·심리·언어 54 교육과 직업의 진정한 의미 55 도제 제도가 주는 교훈 56 자존감 57 의사소통 수단으로서의 인간 언어의 특징 58 조지 오웰의 「1984」 중에서 Word Test Section13 시사 이슈 59 디지털 치매 60 이민자에 대한 시각 차이 61 공유 경제 62 도의적 공정성 운동 Word Test대입 전형이 날로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전형이 수준급의 영어 실력과 논리적 사고력, 비판력이 있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능 유형의 독해 문제나 교과서에 나온 지문만으로는 수준 높은 영어 실력을 갖추기 힘듭니다. 또한, 막상 대학에 입학하더라도 엄청난 분량의 원서 교재들을 제대로 소화해 낼 수 없겠지요. 이를 위해서는 미리 높은 수준의 영문 텍스트를 가지고 학습해야 합니다. 능률 고급영문독해가 이 모든 것을 원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개정된 지문으로 새롭게 정비되었습니다. 최신 수능 유형 및 논술 기출 지문이 반영되었고 현 시류에 적합한 지문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인문·사회과학·자연과학·시사를 아우르는 다양한 분야의 정보와 지식으로 가득 찬 지문들을 학습하다 보면, 영어 실력의 향상은 물론 논리적 사고력과 비판력 또한 길러지게 될 것입니다. [특장점] 1. 수능 . 수시 논술 .구술 면접 대비를 겨냥한 고난도 지문 - '철학'에서부터 흥미로운 '시사 이슈'까지 사고의 폭을 넓혀주고 논리력을 길러주는 13개 분야별 62개 지문 수록 2. 고교 전 과정을 아우르는 엄선된 문제 - 수능과 내신 . 서술형 주관식 등 고교과정에서 꼭 필요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 수록 3. 친절하고 자세한 배경 지식 - 지문 이해를 돕고 상식의 폭도 넓혀주는 지문 관련 배경 지식 제공 4. 상세한 정답 및 해설 - 첨삭 지도식 지문해설로 고난이도 구문과 어휘를 스스로 완전학습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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