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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끝 마을
아이세움 / 조성자 지음, 김종도 그림 / 200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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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명작,문학
조성자 지음, 김종도 그림
달동네에서 살아가는 헌자네 가족을 주인공으로 가난한 사람들의 애환과 아픔, 꿈과 희망을 그리면서 바로 아래에 생긴 아파트 사람들로부터 무시와 차별을 당하게 되지만 아이들만은 서로 마음을 열고 우정을 나누게 된다는 이야기다. 지난 93년 첫 출간된 책의 개정판. 달동네에 산 경험이 있는 작가는 이 책의 주인공인 헌자네 식구가 하늘 끝 마을로 이사 오게 된 배경을 설명하면서 사회적 편견에 정면으로 맞섰으며, 아무도 귀담아 듣지도 눈여겨보지도 않으려고 했던 가난한 사람들의 삶과 꿈을 동화에 녹여 냈다.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조건, 즉 ‘가난’ 때문에 구별되고 차별당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아파트 아이들과 대조하여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 하지만 작가는 단순히 현실을 비판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불공평해 보이는 세상이지만, 그 안에 분명 따뜻한 이야기가 있고, 서로 다독이는 이웃들이 있으며, 함께 우정을 나눌 친구가 있어 세상은 아직 살 만하다는 것을 보여준다.1.판자촌 사람들 2.전학 온 아이 3.아파트 놀이터 4.햄거버 한 개 5.놀이터에서 6.하늘빛 웃음 7.그 빛은 우정의 빛 8.아버지는 환경미화원 9.그랬구나 10.홀로 연정이 11.하늘 유아원 12.마음엔 연분홍빛이 13.한마음,한뜻 14.끄무레한 날 15.겨울 나무 16.아버지, 아버지! 17.안녕, 하늘 끝 마을! 18.20년 후 작가의 말새 옷을 입고 나온《하늘 끝 마을》 《하늘 끝 마을》은 1993년 대원사에서 이 책 첫 출간되었을 당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동화였다. 80년대 후반부터 도시 재개발 계획이 실행이 되면서, 허름한 판잣집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달동네가 헐리고 그 자리에 커다란 아파트 단지가 들어섰다. 이렇게 불량한 주거 지역을 정비하는 일이 어떤 사람한테는 투자지만, 살 데가 달동네밖에 없었던 재개발 대상 지역의 사람에게는 생존의 문제였다. 그러나 당시만 하더라도 못나고 게을러서 가난해진 거라는 사회적 편견이 팽배할 때라서 가난한 사람들의 생존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달동네에 산 경험이 있는 작가는 이 책의 주인공인 헌자네 식구가 하늘 끝 마을로 이사 오게 된 배경을 설명하면서 사회적 편견에 정면으로 맞섰으며, 아무도 귀담아 듣지도 눈여겨보지도 않으려고 했던 가난한 사람들의 애환과 아픔, 꿈과 희망을 《하늘 끝 마을》이라는 동화에 녹여 냈다. 그로부터 15년 가까이 흐른 지금, 경제는 눈부시게 발전했고, 도시의 겉모습은 더욱 세련되고 깨끗해졌으며, 사람들의 생활 수준은 전반적으로 높아졌다. 그러나 괄목할 만한 발전 이면에는 소외받은 사람들이 여전히 힘겨운 삶에 신음하고 있고, 상대적 빈곤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도 있다. 이런 현실 때문에 《하늘 끝 마을》은 15년이 훌쩍 흐른 지금에도 화려한 겉모습 이면에 소외된 사람들, 그들과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현대 사람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큰 작품이다. 새로운 옷을 입고 나온 개정판 《하늘 끝 마을》은 시?공간을 초월한 의미 있는 작품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경제와 성공 지상주의 세상에 꿈과 희망, 나눔이 주는 따뜻한 일침 ‘하늘 끝 마을’은 서울 구석, 그것도 산중턱에 자리 잡아 하늘에서 아주 가까운 산동네 판자촌의 이름이다. 헌자네 가족이 뼈 빠지게 일해도 제자리걸음인 농사일을 접고 서울에 올라와 처음 정착한 동네였다. 높은 하늘에서 보면, 산에 시커먼 부스럼 딱지가 오밀조밀 붙어 있는 것처럼 추레했고, 실제로도 집에 방 한 칸, 부엌 하나, 혹 아주 조그마한 마당이라도 있으면 부자 축에 속하는 아주 가난한 동네였다. 하지만 헌자는 ‘하늘 끝 마을’이란 이름에서 가난의 냄새보다 상큼하고 싱싱한 하늘 냄새가 풍겨 오는 것 같다고 느꼈다. 하늘 끝 마을에는 이야깃소리와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고, 서로를 생각하는 따뜻한 정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하늘 끝 마을 아래로 호화로운 궁전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많은 것이 달라졌다. 하늘 끝 마을 사람들은 아파트 때문에 동네가 더 좋아지고, 일자리도 늘 거라고 기대했지만 아파트 사람들의 마음은 그렇지 않았다. 으리으리한 아파트 위쪽으로 미관상 좋지 않은 하늘 끝 마을이 보이는 것도, 더럽고 촌스러운 아이들이 아파트 놀이터에 와서 노는 것도, 그런 아이들과 같은 학교를 보내야 하는 것도 불편해했다. 학교도 달라졌다. 하늘 끝 마을 아이들이 꿰차고 있던 임원 자리는 조금씩 아파트 아이들의 차지가 되었고, 학교를 드나드는 아파트 어머니들의 발걸음도 잦아졌다. 헌자는 곧 아파트 사람들이 잘사는 사람과 못사는 사람을 갈라서 판단한다는 것을 깨달았고, ‘가난하다’는 이유로 차별당하는 경험을 했다. 아파트 놀이터에 간 동생이 또래 친구와 싸웠다가 상대 아이의 엄마와 경비 아저씨한테 벌 받는 모습을 보고 화가 치밀었고, 고운이 엄마가 우아하게 차려 입고 학급에 찾아와 햄버거와 음료수를 건넸을 때 환호하는 아이들을 보고 배신감을 느끼기도 했다. 맛깔스럽게 싸 올 수 없었던 도시락 때문에 지영이에게 모욕을 당해 서러웠고, 설레는 감정을 느끼던 준형이네 집에 갔다가 자신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준형이 어머니로 인해 주눅이 들기도 했다. 어른들은 이미 ‘가난’과 ‘부유함’, 즉 경제 수준을 기준으로 사람을 구별하여 차별했고, 아이들에게도 알게 모르게 그것이 중요한 가치 기준이라고 가르치고 있었다. 비슷한 수준의 친구를 사귀라는 말과 함께 말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그렇지 않았다. 하늘 끝 마을의 헌자와 연정이, 궁전 아파트의 고운이와 지영이는 서로 가정 형편은 달랐지만, 순수한 마음과 편견 없이 우정과 꿈을 함께 나누며 하늘 끝 마을과 궁전 아파트 사이에 놓인 담을 허물었다. 고운이, 지영이, 헌자와 연정이는 모여 앉아 각자의 어려움도 나누고, 꿈도 나누었다. 부잣집 아이인 지영이와 고운이도 부모님의 불화나 지나친 기대 때문에 나름 시련을 겪고 있었지만, 이루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었다. 헌자는 가난했지만, 서로 돕고 신뢰하는 따뜻한 가족에게 의지하며 작가의 꿈을 키울 수 있었다. 연정이는 비록 부모님을 모두 잃었지만 꼭 만나고 싶은 사람과 이루고 싶은 꿈, 그리고 그것을 쫓고자 하는 강한 의지가 있었다. 《하늘 끝 마을》에서는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조건, 즉 ‘가난’ 때문에 구별되고 차별당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아파트 아이들과 대조하여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 차별 받아 서럽고, 아프고, 외롭고, 슬픈 감정을 헌자와 하늘 끝 마을 사람들의 모습에서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이 작품은 그 부조리를 고발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그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으며, 분명 극복할 수 있는 일이라고 말한다. 가난하든 부유하든, 누구에게나 상처와 아픔이 있지만, 또한 그것을 이겨 나갈 꿈과 희망이 있다고 이야기한다. 불공평해 보이는 세상이지만, 그 안에 분명 따뜻한 이야기가 있고, 서로 다독이는 이웃들이 있으며, 함께 우정을 나눌 친구가 있어 세상은 아직 살 만하다는 것을 보여 준다. 경제와 돈, 결과와 성공에만 지나치게 가치를 부여하는 지금 세상에 따뜻한 일침을 놓는 작품이다.
매력 만점 고려 문화
웅진주니어 / 정지아 (지은이), 허아성 (그림), 하일식 (감수) /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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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10% off)
웅진주니어
역사,지리
정지아 (지은이), 허아성 (그림), 하일식 (감수)
각 시대별, 나라별 주요 키워드를 뽑고, 통사의 한 흐름 속에서 이 대서사시의 뼈대를 세울 수 있게 구성했다. 각 권의 차례만 쭉 보아도 역사의 키워드가 펼쳐지고, 각 사건과 정황에 유머를 양념처럼 더해 오밀조밀 구성한 이미지텔링으로 역사의 장면들이 살아난다. 각 권말에 들어 있는 이미지 연표는 통사의 흐름을 익히는 데 유용하다. 역사 수다 군단 카드를 모으는 재미, 각 인물들의 면면을 다양한 관점으로 살피는 재미, 통사 흐름으로 줄 세우는 재미 등 재미에 기반한 유익함 또한 쏠쏠하다. <매력 만점 고려 문화>에서는 찬란하고 아름다운 고려의 문화를 만난다. 심한 뱃멀미를 하면서도 아버지를 따라 고려에 왔다가 고려의 문화에 한눈에 반해 버린 아라비아 최고 상인의 아들인 살만, 성격은 불 같지만 고려 최고의 도공이라는 자부심 하나로 천하제일 고려청자를 만들어 내는 양자기, 여성이 자유로운 나라 고려에서 멋진 여인으로 자라겠다는 당찬 포부를 가진 연화, 의천 스님을 껌딱지처럼 졸졸 따라다니다 고려 불교를 사랑하게 된 동자승 반야의 이야기를 통해 '코리아'로 널리 알려진 고려의 여러 치명적인 매력들을 발견해 보자.1장 코리아가 세계에 알려지다 2장 천하제일 고려청자 3장 고려 시대 여자들은 이렇게 살았대! 4장 고려 사람들이 사랑한 불교 '역알못'과 '역덕' 모두를 위한 역사책! <재미만만 한국사>를 펼치는 순간, '역사 수다 군단'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재미만만 한국사>는 지금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다이내믹 롤러코스터급 이야기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벌어지는 땅 싸움, 권력 줄다리기, 외세에 대항하는 찰떡 협동의 순간들, 배신과 복수, 충성과 포용의 드라마가 역사를 관통하는 천차만별 등장 인물들의 입을 통해 생생하게 그려집니다. 이해하려고, 기억하려고 노력할 필요 없습니다. 100명에 가까운 '역사 수다 군단'이 요즘 우리들도 쉽게 알아들을 수 있는 표현으로 귀에 착 붙게 이야기해 줄 테니까요. 현재와 과거, 역사적 사건과 상상을 넘나드는 '역사앓이'의 시작! <재미만만 한국사>는 과거 한 시대를 풍미했던 역사 인물들뿐만 아니라 동시대를 함께했던 서민들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였습니다. 흥한 자를 중심으로 한 업적 위주의 역사를 탈피해, 시대를 지탱해 온 삶의 모습들까지 고루 담았습니다. 우리의 귀는 이야기의 화자를 향해 촉수를 바짝 세우고 끊임없이 팔랑입니다. 이 사람 말을 들으면 이게 맞는 듯 보이고, 저 사람 말을 들으면 또 그 얘기에 마음이 혹하지요. <재미만만 한국사>는 각자의 상황에 처한 인물들의 변을 신나게 듣는 것을 넘어서서, 때로는 정반대의 입장에서, 때로는 같은 처지에서 상황을 목도하고 사고하게 합니다. 공감과 관점이 배제된 탐구가 아니라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선 '나'를 기점으로 살아 있는 역사를 만나게 함으로써 역사를 소재로 한 비판적, 창의적 사고의 씨앗을 품게 합니다. <재미만만 한국사>의 책장을 닫는 순간, 역사의 순간들이 파노라마처럼 기억난다! 그 어떤 이야기보다 촘촘하고 박진감 넘치는 스케일을 자랑하는 역사를 인물 이름 몇, 문화재, 연도 몇 개 달달 외우는 걸로 해결할 수 있을까요? <재미만만 한국사>는 각 시대별, 나라별 주요 키워드를 뽑고, 통사의 한 흐름 속에서 이 대서사시의 뼈대를 세울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각 권의 차례만 쭉 보아도 역사의 키워드가 펼쳐지고, 각 사건과 정황에 유머를 양념처럼 더해 오밀조밀 구성한 이미지텔링으로 역사의 장면들이 살아납니다. 각 권말에 들어 있는 이미지 연표는 통사의 흐름을 익히는 데 유용합니다. 역사 수다 군단 카드를 모으는 재미, 각 인물들의 면면을 다양한 관점으로 살피는 재미, 통사 흐름으로 줄 세우는 재미 등 재미에 기반한 유익함 또한 쏠쏠합니다. 역사 전문가가 깐깐하게 고증하고,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가 인정하고, 배우는 아이들이 재미있어 빠져드는 역사책! <재미만만 한국사>의 매력은 무엇보다 탄탄한 감수를 바탕으로 한 내용 구성에 있습니다. 기획부터 원고 집필, 그림 스케치 및 완성에 이르기까지, 매 단계마다 사료에 근거하여 연세대학교 사학과 하일식 교수의 자문을 받아 내용의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중간중간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중학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독자들이 읽고 제안해 준 의견들에 귀를 기울임으로써, 복잡한 사건이나 이해 관계,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한 역사 용어들에 대해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화법과 이미지로 풀어 내어, 우리나라의 처음 시작인 고조선부터 일제강점기까지의 통사를 이야기책 읽듯 술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입문서입니다. 한 땀 한 땀 정성이 빚은 고려 문화 <매력 만점 고려 문화>에서는 찬란하고 아름다운 고려의 문화를 만납니다. 심한 뱃멀미를 하면서도 아버지를 따라 고려에 왔다가 고려의 문화에 한눈에 반해 버린 아라비아 최고 상인의 아들인 살만, 성격은 불 같지만 고려 최고의 도공이라는 자부심 하나로 천하제일 고려청자를 만들어 내는 양자기, 여성이 자유로운 나라 고려에서 멋진 여인으로 자라겠다는 당찬 포부를 가진 연화, 의천 스님을 껌딱지처럼 졸졸 따라다니다 고려 불교를 사랑하게 된 동자승 반야의 이야기를 통해 '코리아'로 널리 알려진 고려의 여러 치명적인 매력들을 발견해 보세요.
몽당연필
큰나 / 너세르 케셔바르즈 글, 알리 마훠케리 그림, 김영연 옮김 / 200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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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
외국창작
너세르 케셔바르즈 글, 알리 마훠케리 그림, 김영연 옮김
이란 특유의 문학적 감성으로 철학적 사고력을 키우다! 아이들의 철학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생각하는 크레파스\' 시리즈, 제55권 『꼬마들의 잠잘 시간』. 이 시리즈는 2004년과 2006년 볼로냐 라가치 상을 수상한 이란 그림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이들이 성작하면서 겪게 될 고민을 짧지만 철학적인 이야기 속에 풀어냈습니다. 이란 특유의 문학적 감성이 깃들어 있습니다.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을 길러줌으로써 철학적 사고력은 물론, 창의력, 상상력, 논리력 등을 발달시킵니다. 아울러 어른들에게는 아이들만의 세계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예술성 높은 독특한 색감과 구성의 그림도 함께 담아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제55권에서는 몽당연필, 그리고 그릇, 나무, 인형 등을 주제로 한 일상적인 이야기를 담아냈습니다. 연필심이 부러졌어요. 나는 연필을 깎았지요. 연필은 조그만해지고 말았어요. 연필심은 다시 뾰족해졌구요. 나는 연필을 아껴 쓰기로 결심했어요. 연필심도 부러뜨리지 않구요. 왜냐하면…….
거짓말이 아니야
미세기 / 이와세 조코 지음, 고향옥 옮김 / 2013.09.27
9,800원 ⟶
8,820원
(10% off)
미세기
명작,문학
이와세 조코 지음, 고향옥 옮김
이 책의 줄거리 상상 속에 갇힌 채, 엄마 아빠 이외에 누구와도 말을 하지 않는 루이. 루이는 반 친구들을 바라보며, 마음속으로 검정색 아이, 회색 아이, 분홍색 아이, 투명한 색 아이로 나누고 바라볼 뿐이다. 어느 날 루이의 반에 다니가와라는 전학생이 온다. 아버지는 동물생태 학자로 외국에 계시고 잠시 할머니 댁에 머문다는 다니가와. 다니가와가 들려주는 진귀한 동물과 곤충, 탐험 이야기에 반 친구들은 관심을 보인다. 언제부터인가 반 친구들은 다니가와에게 외국 생활을 한 증거를 보여 달라고 한다. 궁지에 몰린 다니가와는 거짓말이 아니야, 라고 말한다. 그럼에도 다니가와의 이야기가 진짜라고 믿어주는 유일한 친구가 있다. 바로 루이다. 엄마, 아빠 외에는 누구와도 말을 하지 않는 루이가 다니가와에게 만큼은 술술 이야기를 하고, 다니가와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비밀을 루이에게만 털어놓는다. 다니가와 루이. 둘만의 비밀 이야기는 무엇일까. 이 책의 특징 쇼각간문학상 수상작! 산케이아동출판문화상 수상작! 냉담한 현실의 온도를 올려준 이야기 냉담한 현실은 아이들이라고 해서 예외가 아니다.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부모들에게 버림받는 아이들이 많다. 《거짓말이 아니야》의 주인공 다니가와는 엄마에게 버림받고 허름한 단칸방에서 여동생과 단둘이 생활한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늘 쾌활한 모습으로 지낸다. 생태학자인 아버지로부터 들었다는 신기한 곤충과 동물, 탐험 이야기를 들려주며 말이다. 겨울방학이 되면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시는 아프리카 알제리로 떠날 것이라고 한다. 처음 듣는 신기한 이야기에 반 친구들은 관심을 보인다. 다니가와는 아무도 모르는 이야기를 잔뜩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그것을 뽐내거나 자랑하거나 하지 않고 모두가 듣고 싶어 하면 조금씩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계속 이야기를 듣고 싶은 아이들은 “그 뒤로 어떻게 됐어?”, “텔레비전에서 동물의 세계를 본적이 있어.” 라면서 좀처럼 다니가와의 곁을 떠나려 하지 않았다. (본문 중)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반 친구들은 다니가와의 말을 믿어주지 않는다. 증거를 대라며, 다니가와의 아버지와 국제전화로 통화를 하게 해달라고 다그치기기도 한다. 실은 다니가와가 반 친구들에게 한 이야기는, 모두 거짓말이다. 다니가와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면 쓸쓸함이 묻어난다는 걸 이미 알아챌 수 있을지도 모른다. 다니가와의 이야기는 맑은 물색 같은데, 주의 깊게 들어보면 과장된 허풍이 담긴 거짓말이라기보다 자신의 상황을 빗대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래서 애처로움마저 느껴지기도 한다. “아빠랑 태평양 산타클로스 섬에 있는 다윈연구소에 간 적이 있어. 코끼리거북은 코끼리가 탈 수 있는 만큼 클 줄 알았지? 아냐, 크긴 한데 그렇게 크진 않아. 세상에 단 한 마리밖에 안 남은 갈라파고스 코끼리거북은 혼자라서 외로워 보였다. 모르는 사람이 다가가면 도망가. 그 녀석 기분, 알 것 같긴 해. 불쌍하지 않아? 마지막 남은 한 마리라니 말이야.” 다니가와의 거짓말은 어쩌면 자신의 비참한 현실이 거짓이기를 바라는 마음일 것이다. 동생과 단둘이 남겨진 현실이 비참할수록 다니가와는 마음은 더욱 먼 곳으로 날아간다. 브라질로 스리랑카로 그리고 아프리카 알제리 사막으로. 부모님은 생태학자로 외국을 돌아다녀야 하기 때문에 멀리 떨어져 살고 있는 거라고 믿는 편이 견디기 쉬웠을지 모른다. “여기 이렇게 앉아 있으면, 내가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게 되는 것 같아. 난, 돌아가는 길을 몰라서 여기서 쉬고 있는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여기가 여기가 아닌 먼 나라에 사는 친구 집이어서 친구가 돌아오기를 이렇게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온갖 생각이 들어.” (본문 중) 이런 다니가와의 마음을 알아주는 유일한 친구는 루이뿐이다. 루이가 다니가와의 이야기가 진짜라고 믿어줄 수 있는 건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들었기 때문이 아닐까. 때로는 누군가와 이야기를 할 때 마음을 열어야 하는 것처럼 말이다. 다니가와의 이이야기를 마음으로 듣는 과정을 통해 엄마, 아빠 외에는 누구와도 말을 하지 않던 루이가 다니가와 앞에서는 속내를 말하기 시작한다. 둘은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비밀 이야기를 털어놓는 사이가 된다. 루이의 머릿속에서 다니가와는 아프리카의 어딘가를 달리고 있었다. 바람막이 점퍼를 입은 등이 바람에 부푼 채, 메마르고 너른 초원의 어딘가를 향해 달리고 하염없이 달려가고 있었다. 어디로 달려가는 가려는 것일까. 희귀한 곤충이나 새라도 있는 것일까. 달리는 다니가와의 목에는 긴 목도리가 감겨 있고, 그것이 바람에 휘날리고 있었다. (본문 중) 머리가 아닌 따스한 마음으로 듣는 이야기 다니가와의 이야기를 마음으로 들어주는 동안 루이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 누군가와 진심으로 대화하는 법을 배우고 있는 건지 모른다. 다니가와에게 마음을 열어가면서, 친구가 처한 현실을 보면서 루이는 비로소 자신과 자신을 둘러싼 주변을 돌아보기 시작한다. 마음을 굳게 닫고 누구와도 소통하려 들지 않던 루이는 비로소 친구 다니가와를 이해하면서부터 서서히 세상을 향해 발을 내딛는다. 마땅히 있어야 할 것들이 없는 다니가와의 집에 다녀온 루이가, 자신은 모두 넉넉히 잘 갖춰져 있다는 걸 알아차리게 됩니다. 이렇게 루이가 상상의 세계에서 한 발짝, 아니 반 발짝 빠져나와 현실을 보는 것 같아서 아주 기뻤답니다. 이제는 속으로 사람들을 검정색, 회색, 분홍색, 투명한 색으로 나누지 않고, 누구와도 씩씩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살아가는 루이의 모습을 상상해도 될 것 같아요. (옮긴이_ 고향옥) 더는 물러설 곳이 없게 된 다니가와는 결국 시설에 들어가기를 결심한다. 그럼에도 다니가와는 그동안 즐거운 꿈을 꾸며 씩씩하게 살아왔듯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라는 희망을 품게 하는 밝은 낙천성을 끝까지 보여준다. 냉담한 현실에 처한 다니가와와 아무와도 말하려고 하지 않는 루이의 이야기는 자칫 무겁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쇼각간문학상과 산케이아동출판문학상 수상작 이와세 조코의 《거짓말이 아니야》는 주인공들의 마음속을 세밀하게 그려내는 문장으로 깊은 울림과 감동을 주고 있다.
우리 풍습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채우리 / 김정 지음, 한창수 그림 / 200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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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리
명작,문학
김정 지음, 한창수 그림
출생부터 죽음까지, 우리 조상들의 다양한 생활 풍습 이야기를 다룬 책.책임감 있는 어른이 되었음을 알리는 관례, 한평생을 같이 하는 짝이 됨을 약속하는 혼례, 죽은 사람이 가는 길을 편히 돌보아 준 상례, 조상에 감사드리고 가족 화합을 바라는 제례 이야기는, 관혼상제 의례에 담긴 조상들의 지혜를 깨닫게 한다. 아기의 장래를 점쳐 보았던 돌잡이, ‘개똥이’처럼 일부러 우습고 험한 이름을 지었던 관습, 잠자리에 오줌을 싸면 소금을 얻어 와야 했던 일, 뒷간에 빠진 아이를 위한 똥떡 만들어 먹기, 서당의 책거리와 내 매 풍습 등 아이들과 관련한 풍습들을 중심으로 소개하여 어린이들이 책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꾸몄다. 이밖에도 서로 돕는 공동체 문화 두레와 이사 풍습 이야기에서는 옛 사람들의 따뜻한 이웃 사랑을 체험할 수 있다. 또 아들 낳기를 바라던 풍습과 굿, 점, 부적 풍습, 그리고 현대에까지 널리 행해지는 고사 등 무언가를 간절히 기원했던 조상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1. 아들을 바라던 풍습 - 아들을 낳게 해 주옵소서 2. 출생 이야기 - 아기가 태어났어요 3. 백일 - 백 번째 날 축하해요 4. 돌 - 태어난 지 일년 5. 버릇 고치기 풍습 - 소금 얻어 오너라 6. 서당 풍습 - 책거리 떡을 먹어요 7. 성년식 - 이제 어른이 되는 거야 8. 혼례 - 청실홍실 엮어서 9. 두레 - 서로 돕는 아름다운 풍습 10. 굿, 점, 부적 풍습 - 간절한 기원 11. 이사 풍습 - 요강도 이사 간다 12. 회갑 잔치 - 예순한 번째 생일 13. 상례 - 돌아가셨어 14. 제례 - 조상님 모시기 15. 고사 - 두루두루 잘되게 하옵소서 “출생부터 죽음까지, 우리 조상들의 다양한 생활 풍습 이야기” ▣ 주요 내용 및 특징 우리 조상들은 태어나 하늘나라로 떠나기까지 살아가면서 어떤 통과 의례를 거쳤을까요? 이 책은 현대에도 남아 있거나 변형된 우리 생활 속 다양한 풍습들을 재미난 이야기글로 들려 줍니다. 책임감 있는 어른이 되었음을 알리는 관례, 한평생을 같이 하는 짝이 됨을 약속하는 혼례, 죽은 사람이 가는 길을 편히 돌보아 준 상례, 조상에 감사드리고 가족 화합을 바라는 제례 이야기는, 관혼상제 의례에 담긴 조상들의 지혜를 깨닫게 합니다. 특히 아기의 장래를 점쳐 보았던 돌잡이, ‘개똥이’처럼 일부러 우습고 험한 이름을 지었던 관습, 잠자리에 오줌을 싸면 소금을 얻어 와야 했던 일, 뒷간에 빠진 아이를 위한 똥떡 만들어 먹기, 서당의 책거리와 내 매 풍습 등 아이들과 관련한 풍습들을 빠짐없이 소개하여 어린이들이 한껏 더 책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이밖에도 서로 돕는 공동체 문화 두레와 이사 풍습 이야기에서는 옛 사람들의 따뜻한 이웃 사랑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또 아들 낳기를 바라던 풍습과 굿, 점, 부적 풍습, 그리고 현대에까지 널리 행해지는 고사 등 무언가를 간절히 기원했던 조상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우리 고유의 풍습들이 고리타분하고 미신적인 것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보다 풍요로운 인생의 가르침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 많은 것들이 서구화되는 분위기에서 자칫 가벼이 여겨질 수 있는 우리 것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기회가 되어 줄 것입니다.
꼭꼭 씹으면 뭐든지 달다
웃는돌고래 / 홍정욱 지음, 윤봉선 그림 / 20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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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돌고래
명작,문학
홍정욱 지음, 윤봉선 그림
꿈꾸는 돌고래 시리즈 1권. 스무 해 가까이 교실에서 아이들과 지내 온 선생님의 이야기를 엮어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동화로 담았다. 책에 실은 열두 편의 짧은 동화는 어린이들만이 아니라 어른도 함께 읽으면서 나눌 수 있는 이야기들이다. 또한, 그림 작가 윤봉선의 그림은 홍정욱 선생님을 익살맞고 개구지게 표현해, 어린이들이 더욱 친근하게 동화를 읽을 수 있게 돕고 있다. 1부에서는 학교에서 아이들과 부대끼며 보낸 이야기를 담았다. 2부에서는 선생님이 아이들만 했을 때의 이야기를, 3부는 선생님 어린 시절 마을 이야기를 들려준다. 동화 한 편 한 편이 우리가 잃어서는 안 되는 가치가 무엇인지, 다른 이의 아픔과 슬픔에 공감하는 마음이 왜 소중한지 알려주고 있다.1부 직박구리도 학교에 다니고 선생님 선생님 우리 선생님 창문에 매달린 가을 비둘기 아빠 택시 타고 간 직박구리 두꺼비 2부 송아지 무덤 새끼 노루 송아지 실종 사건 젊은 소 늙은 소 카스테라보다는 뱀 3부 수박 속이 붉은 까닭 돼지오줌보 축구 꼭꼭 씹으면 뭐든지 달다 수박 속이 붉은 까닭 이 책을 읽는 친구들에게-홍정욱 추천하는 글-김곰치“누구라도 쉽게만 살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살면서 만나는 힘든 일도 잘 살펴서 살아내면 꼭 힘들기만 한 것은 아닌 것 같아요. 반드시 뭔가를 배울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옛날 어른들이 그랬나 봐요. ‘꼭꼭 씹으면 뭐든지 달다.’ 하고요.”_본문 중에서 우리 선생님은 아무도 못 말려! 비가 오면 맨발로 운동장에 나가 몸으로 시를 쓰자고 하는 선생님, 늘 조용한 친구의 생일에 개구리를 선물해 깜짝 놀라게 만드는 선생님, 아이들에게 감 따라, 감 깎아라 하더니 곶감 만든다고 창문 가득 가을을 매달아 놓는 선생님, 꼬박꼬박 졸고 있는 아이들을 옥상으로 데리고 가 햇볕 아래 낮잠을 자라 하는 선생님, 6년마다 허물 벗는 매미 껍질을 옷에 붙이고는 명품 옷이라고 우기는 선생님……. 이런 선생님과 함께라면 학교 가는 게 늘 즐거울 것 같아요. 그런 선생님이 어디 있느냐고요?, 소설 같은 얘기라고요? 이 책을 쓴 홍정욱 선생님의 교실에서는 날마다 벌어지는 신 나는 소동이랍니다. 아이들이 길에서 주운 두꺼비를 길러 보겠다고 해도 나무라지 않고, 화장실에 둥지를 튼 비둘기를 돌보는 아이에게 상을 주는가 하면, 새끼 직박구리를 구하겠다고 학교를 마구 뛰어다니는 선생님이지요. 스무 해 가까이 교실에서 아이들과 뒹굴면서 지내 온 선생님의 이야기를 맛있게 버무려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동화로 담았습니다. 요즘 아이, 옛날 아이 겨울이 오면 낙동강 하구에 반가운 손님, 고니 떼가 찾아옵니다. 아이들에게 아름답고 멋진 고니를 보여 주려고 데려갔더니 아이들이 하는 말이 이렇습니다. “선생님, 고니는 한 마리에 얼마예요?” 아름다움을 마음으로 느끼기 전에 셈부터 하는 아이들, 꿈을 꾸기보다는 현실에 적응하려는 아이들, 소풍 가서도 뛰어놀기보다는 스마트폰만 들여다보는 아이들……. 그래서 홍정욱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자기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려주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키우던 소를 잃어버려 엉엉 울며 밤길을 내닫는 소년, 온 식구가 매달려 수확한 수박을 발로 깨며 눈물을 흘리셨던 아버지, 새끼 노루를 재미로 데려왔다가 새끼 찾은 엄마 노루 울음에 엄청 후회하는 아이……. 살아 보지 못한 까마득한 시절의 이야기를 들으며 울고 웃게 만드는 것, 그게 바로 홍정욱 선생님 표 이야기의 힘이랍니다! 놀며, 일하며, 공부하며 자라는 아이들 홍정욱 선생님은 학교에서 선생님이 가장 많이 해야 하는 일은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들려줄 이야기를 하나둘 모으다 보니, 어느새 이만큼 쌓였습니다. 먼저 1부에서는 학교에서 아이들과 부대끼며 보낸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세상이, 학교가, 아이들이 변했다는 핑계만 자꾸 댔는데 이야기를 모으고 보니, 아이들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았습니다. 다른 이의 아픔에 온 마음으로 공감할 줄도 알고, 슬픔을 어떻게 나누어야 할지도 잘 알고, 엉뚱하지만 기발한 생각으로 어른들을 놀라게 하기도 하지요. 2부에서는 선생님이 아이들만 했을 때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도시에서 자란 아이들에겐 낯선 풍경이지만 어쩜 그리 공감이 가는지 신기합니다.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선생님의 어린 시절을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 거예요. 숲에서 새끼 노루를 만나 집까지 함께 오는 이야기 「새끼 노루」에서는 야생 동물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를 배울 수 있고, 새끼를 잃은 늙은 소가 이제 갓 코뚜레를 한 어린 소를 자식처럼 받아들인다는 이야기 「젊은 소 늙은 소」에서는 옛이야기 못지않은 가슴 찡한 감동도 덤으로 얻지요. 3부는 선생님 어린 시절 마을 이야기입니다. 그때는 어린이들도 농사짓는 부모님의 일손을 돕는 걸 당연하게 생각했지요. 물에 잠긴 벼를 일으켜 세우느라 어린 동생까지 집안일에 나서고, 형은 집안 살림이 빠듯하다는 걸 알면서도 대학에 가려는 꿈을 버리지 못합니다. 아버지는 일 년 내 열심히 일하고도 제값을 못 받는 농산물 때문에 절망을 하지요. 눈물겨운 이야기들이지만 노동의 가치를 잊어 가는 오늘날, 우리 아이들에게 꼭 권하고픈 이야기입니다. 동화 한 편 한 편이 우리가 잃어서는 안 되는 가치가 무엇인지, 다른 이의 아픔과 슬픔에 공감하는 마음이 왜 소중한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작고 여린 것들을 아끼는 마음이 가득 담긴 놀라운 이야기들이지요. 홍정욱 선생님의 동화에는 전화기와 인터넷에 빼앗긴 우리 아이들을 이야기의 세계로 다시 불러올 수 있는 힘을 지녔습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동화 책에 실은 열두 편의 짧은 동화는 어린이들만이 아니라 어른도 함께 읽으면서 나눌 수 있는 이야기들입니다. 소설가 김곰치 선생은 이 책을 읽고 “내 속의 아이가 새로 다시 자라나는 성장의 경험을 며칠 동안 한 것 같다. 슬프고 아프고 아름다운 인생의 길이 보인다. 그 길은 누구 혼자 가게 하고 말 외로운 길이어서는 안 되고 다함께 가야 할 길이다.” 하고 말했습니다. 지금의 어른들은 과거에는 모두 어린이였습니다. 어린이였던 시절의 마음을 얼마나 잊지 않고 사느냐에 따라 우리 사는 모습도 많이 달라지지 않을까요? 즐겁게 놀았던 자연의 놀이터를 지금 아이들에게 제대로 물려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홍정욱 선생님처럼, 이 동화들을 통해 어린이의 마음에 공감하는 어른들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또한, 그림 작가 윤봉선 선생의 그림은 홍정욱 선생님을 익살맞고 개구지게 표현해, 어린이들이 더욱 친근하게 동화를 읽을 수 있게 돕고 있습니다. 생태 그림에 오랫동안 관심을 가져온 작가의 장점은, 지나간 시절의 이야기를 담은 이 동화에서 그 빛을 더 크게 발합니다.
초등 필수 자신 있게 따라 쓰기
좋은친구출판사 / 좋은친구 편집부 (지은이), 황명석 (그림) /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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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철학
좋은친구 편집부 (지은이), 황명석 (그림)
예쁘고 바른 글씨는 내 생각과 마음을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그 만큼 공부에 대한 흥미도 커지기 때문에 공부하는 즐거움도 커진다. 초등학교부터 바르게 익힌 반듯한 예쁜 글씨체는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 주고 아이에게 평생 훌륭한 자산이 된다. 따라서 글씨 쓰기 초기부터 글씨 쓰는 법을 바르고 정확하게 가르쳐 주는 것이 좋다.머리말 04 1장 기초 다지기. 06 2장 낱말을 따라 써 보세요. 09 3장 문장을 따라 써 보세요. 32 4장 글쓰기를 따라 써 보세요. (1) 순우리말 동시들 쓰기 71 (2) 이솝 우화 쓰기 77● 낱말-문장-글쓰기로 이어지는 단계별 학습으로 글쓰기 능력 향상! ● 반복적인 쓰기 연습으로 우리 아이 국어 능력 향상! ● 다양한 그림으로 구성되어 아이들 스스로 쉽고 재미있게 배우면서 학습 능력 향상! 글씨는 학습 능력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사람마다 얼굴이 다르듯이 글씨 또한 글씨체가 다릅니다. 대충대충 쓴 글을 보면 좋은 느낌을 갖기 어렵습니다. 글의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악필로 글을 쓴 사람이 손해를 볼 수 있죠. 그래서 공부를 가르치기 전에 글씨를 바르게 쓸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공부하는 힘이 되는 방법의 시작은 반듯한 예쁜 글씨입니다. 예쁘고 바른 글씨는 내 생각과 마음을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그 만큼 공부에 대한 흥미도 커지기 때문에 공부하는 즐거움도 커집니다. 초등학교부터 바르게 익힌 반듯한 예쁜 글씨체는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 주고 아이에게 평생 훌륭한 자산이 됩니다. 따라서 글씨 쓰기 초기부터 글씨 쓰는 법을 바르고 정확하게 가르쳐 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박또박 문장을 따라 쓰며 한글도 익히고 바른 글씨도 연습해요. 한 번 익힌 글씨체는 쉽게 고쳐지지 않습니다. 교정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므로 저학년 때 빨리 바로잡아 주어야 합니다. 특히 스마트폰과 컴퓨터에 익숙한 요즘 어린이들은 무조건 많이 써보는 게 필요합니다. 매일매일 15분 정도의 꾸준한 노력으로 한 장 한 장 연습하다 보면 아무리 못난 손 글씨도 어느새 반듯하고 예쁜 글씨로 쓰고 있는 나를 발견할 것입니다. 그러면 계획을 세워서 따라 쓰기를 열심히 해 볼까요?
나의 첫 역사책 1~20 세트 (전20권)
휴먼어린이 / 이현 (지은이), 이광익 (그림) / 202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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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어린이
역사,지리
이현 (지은이), 이광익 (그림)
‘나의 첫 역사책’은 아동 문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2022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한국 후보로 선정된 이현 작가가 쓰고, 최고의 역사 전문 화가들이 그린 한국사 통사 시리즈다. 전국의 초등학교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가장 환호하는 이현 작가가 역사를 처음 만나는 아이들을 위해 5천 년 한국사의 핵심만 쏙쏙 뽑아 옛이야기처럼 도란도란 들려준다. 최고의 화가들이 시대별로 그림을 맡아 역사적 사실과 현장을 실감나게 되살려냈을 뿐만 아니라 환상적이고 멋진 그림으로 아름다운 한국사 그림책을 완성했다. 그림만 봐도 텍스트 너머의 시대 상황과 풍경을 느낄 수 있고, 그림 속 주인공이 되어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면서 역사적 상상력을 기를 수 있다. ‘나의 첫 역사책’ 시리즈는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의 우리 역사를 총 20권에 나눠 담았다. 시대별로 각 권을 열면 18장의 펼친 그림 위에 한국사의 주요 사건과 인물, 문화와 생활이 직관적으로 펼쳐진다. 아이들 스스로 글을 읽으며 그림을 살펴볼 수도 있고, 엄마 아빠, 선생님이 이야기를 읽어 주고 아이는 그림 속 역사에 빨려 들어가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는 역사 그림책이다.1권 맨 처음 우리나라 고조선 2권 따로 또 같이 삼국 탄생 3권 힘찬 나라 고구려 4권 아름다운 나라 백제 5권 슬기로운 나라 신라 6권 철의 나라 가야 7권 삼국을 넘어 하나로 삼국 통일 8권 하나 된 나라 통일 신라 9권 해동성국 발해 10권 세계 속의 코리아 고려 11권 몽골에 맞선 나라 고려 12권 새로운 우리나라 조선 13권 조선을 빛낸 세종대왕 14권 조선을 뒤흔든 두 번의 전쟁 15권 새로운 조선을 꿈꾼 영조와 정조 16권 나라의 문을 연 조선 17권 나라를 빼앗긴 조선 18권 되찾은 우리나라 대한 독립 만세 19권 갈라진 우리나라 한국 전쟁 20권 우리나라 대한민국‘나의 첫 역사책’은 그림책으로 읽는 한국사 통사 시리즈입니다. 5천 년 우리 역사를 그림으로 먼저 상상하고, 옛이야기로 미리 만나는 생애 첫 한국사입니다. 아동 문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2022 안데르센상 한국 후보로 선정된 우리나라 대표 동화작가 이현 작가가 쓰고, 최고의 역사 전문 화가가 그려 더욱 믿고 보는 우리 아이 첫 한국사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적 사건과 지식들, 오늘의 역사를 만들어 온 옛사람들의 이야기, 5천 년 한국사를 이끌어 온 역사 현장의 모습을 최고의 이야기꾼 이현 작가가 생동감 있게 도란도란 들려줍니다. ‘나의 첫 역사책’ 시리즈는 아이들이 시대별 역사 현장의 모습을 사실적이고 아름답게 재현해 낸 그림과 함께 흠뻑 빠져 재미있게 읽다 보면, 우리 역사의 큰 흐름을 절로 그려 볼 수 있는 한국사 그림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신나게 읽으면서 첫 역사 공부까지 제대로 시작할 수 있는 한국사 통사입니다.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시대별 한국사를 담아 총 20권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이현이 쓰고, 최고의 화가가 그린 어린이 한국사 그림책 ‘나의 첫 역사책’은 아동 문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2022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한국 후보로 선정된 이현 작가가 쓰고, 최고의 역사 전문 화가들이 그린 한국사 통사 시리즈입니다. 전국의 초등학교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가장 환호하는 이현 작가가 역사를 처음 만나는 아이들을 위해 5천 년 한국사의 핵심만 쏙쏙 뽑아 옛이야기처럼 도란도란 들려줍니다. 최고의 화가들이 시대별로 그림을 맡아 역사적 사실과 현장을 실감나게 되살려냈을 뿐만 아니라 환상적이고 멋진 그림으로 아름다운 한국사 그림책을 완성했습니다. 그림만 봐도 텍스트 너머의 시대 상황과 풍경을 느낄 수 있고, 그림 속 주인공이 되어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면서 역사적 상상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나의 첫 역사책’ 시리즈는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의 우리 역사를 총 20권에 나눠 담았습니다. 시대별로 각 권을 열면 18장의 펼친 그림 위에 한국사의 주요 사건과 인물, 문화와 생활이 직관적으로 펼쳐집니다. 아이들 스스로 글을 읽으며 그림을 살펴볼 수도 있고, 엄마 아빠, 선생님이 이야기를 읽어 주고 아이는 그림 속 역사에 빨려 들어가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는 역사 그림책입니다. 꼭 필요한 역사 지식, 멋진 그림이 담긴 갖고 싶은 한국사 그림책 ‘나의 첫 역사책’은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을 충실히 다룬 데다 탄탄하고 멋진 그림이 어우러져 꼭 갖고 싶은 한국사 그림책입니다. 한국사를 재미난 이야기책처럼 술술 읽을 수 있게 쉽고 재미있게 풀었기 때문에 초등학교 저학년은 물론 취학 전 아이도 한글을 깨치면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나의 첫 역사책’ 시리즈는 아이들이 혼돈을 느끼는 복잡한 사건과 개념어들을 걷어 내고, 환상적인 그림과 함께 인물과 이야기 중심의 한국사를 선사합니다. 한 장 한 장 그림과 함께 읽다 보면 마지막 책장을 넘긴 후엔 한 시대에 대한 뚜렷한 이미지가 생기고, 매력적인 역사 인물들이 친구처럼 남게 됩니다. ‘나의 첫 역사책’으로 한국사 공부를 시작한다면 우리 역사의 첫인상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저도 모르게 머릿속에 그려 두었던 한국사의 큰 줄기와 그림은 우리 아이의 역사 공부를 든든히 받쳐 주는 기본기가 되어 줄 것입니다. 신나는 역사 체험 활동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한국사 책 속의 역사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그 시대를 오롯이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역사 현장으로 떠나고 싶어집니다. 이 책에는 ‘나의 첫 역사 여행’이라는 정보면을 마련해 역사 체험 활동을 떠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신석기인들의 생활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서울 암사동의 선사 유적지를 소개하기도 하고,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영웅들이 잠들어 있는 국립 4·19 민주 묘지와 5·18 민주 묘지로 안내하기도 하며 가슴 아픈 역사의 현장에서 아이들 스스로 역사의 숨결을 느끼며 배울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나의 첫 역사 클릭’에서는 권마다 시대별로 더 궁금한 이야기를 풀어 주어 아이들 스스로 다양한 정보들을 직접 찾아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오묘한 푸른빛을 자랑하는 고려청자의 아름다움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우리의 자랑스러운 한글이 얼마나 위대한 글자인지, 대한민국 헌법 조항을 살펴보며 왜 민주주의를 위해 그토록 많은 사람이 노력했는지와 같은 질문들, 책을 읽으며 품었던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하면서 역사 공부의 참맛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렇듯 시대별 유물과 유적지, 박물관 정보를 상세히 실어 체험 활동 계획을 손쉽게 세울 수 있고, 시대별로 미처 몰랐던 흥미로운 이야기를 알아보며 생생한 한국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내 손으로 쓰고 그리는 재미만점 한국사 ‘나의 첫 역사책’의 완간을 기념하여 마중물 대화 카드, 독후 활동지, 한국사 연표를 별책 부록으로 마련했습니다. 마중물 대화 카드는 각 권에서 하나씩 뽑은 20장의 그림과 20개의 퀴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을 읽은 뒤, 카드의 앞면에 있는 그림을 살펴본 후 떠오르는 생각을 친구나 부모님과 함께 자유롭게 이야기합니다. 뒷면에 있는 퀴즈를 내고 정답을 맞혀 본 후, 틀린 부분은 책에서 다시 찾아 읽으며 자연스럽게 역사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독후 활동지는 직접 쓰고 그리며 한 권의 역사책처럼 완성할 수 있어 한국사에 대한 흥미와 성취감을 높여 줍니다. 또한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주요 사건과 유물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연표 포스터도 함께 수록하여 한국사의 큰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재미만 추구하는 말랑한 역사 만화책이 불안하다면, 아직 글줄로만 된 책을 읽기 힘들어한다면 ‘나의 첫 역사책’으로 첫 역사 공부를 시작하면 좋습니다. 아이들이 멋진 그림과 함께 역사를 상상하면서 신나게 술술 좔좔 읽다 보면, 5천 년 한국사의 큰 흐름이 잡히고 역사 공부를 제대로 시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High Top 하이탑 고등학교 지구과학 2 (2023년)
동아출판 / 이태욱, 김호련, 김연귀 (지은이) /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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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학습참고서
이태욱, 김호련, 김연귀 (지은이)
여러 출판사의 교과서에서 다루는 개념들을 체계적으로 다시 정리하여 구성하였다. '시선 집중' 코너로 중요한 자료를 더 자세히 분석하고, '시야 확장' 코너에서 심도 깊은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자세히 설명하였다. 계산이 많은 단원은 '예제'를 통해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제시하였다. 교과서에 수록된 탐구 중 가장 중요한 주제를 선별하여 과정과 결과를 철저히 분석하였고,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주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집중 분석을 통해 학습 내용을 더욱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 또, 다른 교재에서는 접할 수 없는 높은 수준의 내용으로 구성된 심화를 통해 실력에 깊이를 더할 수 있다.[1권] Ⅰ. 고체 지구 1. 지구의 형성과 역장 01. 지구의 형성과 지구 내부 에너지 -------- 10 02. 지진파와 지구 내부 구조 ---------------- 26 03. 지구의 역장 ----------------------------- 48 2. 지구 구성 물질과 자원 01. 광물 ------------------------------------ 66 02. 지구의 자원 ---------------------------- 86 3. 한반도의 지질 01. 지질 조사와 지질도 ------------------- 104 02. 한반도의 지질 ------------------------- 120 03. 한반도의 변성 작용-------------------- 136 [부록] 정답과 해설 ---------------------- 170 용어 찾아보기 -------------------- 198 [2권] Ⅱ. 대기와 해양 1. 해수의 운동과 순환 01. 해류 ----------------------------------- 10 02. 해파와 해일 --------------------------- 30 03. 조석 ----------------------------------- 52 2. 대기의 운동과 순환 01. 단열 변화와 구름의 발생 -------------- 76 02. 대기를 움직이는 힘과 바람 ----------- 102 03. 편서풍 파동과 대기 대순환 ----------- 124 [부록] 정답과 해설 ----------------------- 166 용어 찾아보기 -------------------- 196 [3권] Ⅲ. 우주 1. 행성의 운동 01. 천체의 좌표계와 태양계 모형 -------- 10 02. 행성의 운동 법칙 --------------------- 36 2. 우리은하와 우주의 구조 01. 성단의 거리와 나이------------------- 64 02. 우리은하의 구조 ---------------------- 86 03. 우주의 구조 -------------------------- 110 [부록] 정답과 해설 ---------------------- 142 용어 찾아보기 -------------------- 166★과학 고수들의 필독서, 30년 과학 전문 대표 브랜드 HIGH TOP★ 자세하고 짜임새 있는 설명과 수준 높은 문제로 실력의 차이를 만듭니다! ● 교과서 내용 완벽 분석, 체계적인 개념 이해의 틀 완성! 여러 출판사의 교과서에서 다루는 개념들을 체계적으로 다시 정리하여 구성하였습니다. '시선 집중' 코너로 중요한 자료를 더 자세히 분석하고, '시야 확장' 코너에서 심도 깊은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계산이 많은 단원은 '예제'를 통해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제시하였습니다. ● 탐구, 집중 분석, 심화를 통해 과학 고수에 도전! 교과서에 수록된 탐구 중 가장 중요한 주제를 선별하여 과정과 결과를 철저히 분석하였고,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주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집중 분석을 통해 학습 내용을 더욱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교재에서는 접할 수 없는 높은 수준의 내용으로 구성된 심화를 통해 실력에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 단계별 문제로 탄탄한 실력 완성! "개념 모아 정리하기 → 개념 기본 문제 → 개념 적용 문제 → 통합 실전 문제 → 사고력 확장 문제"로 구성되어 한 단계 한 단계 문제를 풀어 보면서 탄탄한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하이탑만의 특별한 문제 논구술 대비 문제는 논구술 시험에 출제되었거나, 출제 가능성이 높은 예상 문제로, 답변 요령 및 예시 답안과 함께 제시하였습니다. ● 이해하기 쉽고 자세한 해설! 정답과 오답의 이유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친절한 해설을 담았습니다.
쥬라기 월드 공룡 백과
예림아이 / 캐롤라인 롤런즈 지음, 김아림 옮김 / 20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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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아이
만화,애니메이션
캐롤라인 롤런즈 지음, 김아림 옮김
2015년 6월 11일 개봉을 앞두고 사람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화 <쥬라기 월드>를 신기하고 놀라운 증강현실 체험으로 만날 수 있는 <쥬라기 월드 공룡 백과>가 출간되었다. 영화에 등장하는 무시무시한 공룡들의 재미있는 정보가 가득 들어 있다. 영화 <쥬라기 월드>는 '쥬라기 공원' 테마 파크가 유전자 조작 공룡을 앞세워 22년 만에 새롭게 개장하지만, 인간의 통제에서 벗어난 공룡들의 위협이 시작되면서 펼쳐지는 인간과 공룡의 사투를 담고 있다. 1편의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 및 총괄을 맡아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최신 기술인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직접 공룡을 움직이고 실물 크기의 공룡과 함께 깜짝 놀랄 만큼 멋진 사진도 찍을 수 있다. 영화보다 더 생생한 공룡을 체험할 수 있는 <쥬라기 월드 공룡 백과>를 만나 보자.이 책의 사용법 --- 4 이슬라 누블라 섬 --- 6 쥬라기 월드 --- 8 공룡들이 사는 계곡 --- 10 기적을 만들어 낸 과학 --- 12 티렉스 왕국 --- 14 공룡 먹이 주기 쇼 --- 16 화려한 초식 공룡 --- 18 온순한 초식 공룡 --- 20 방어 전문 초식 공룡 --- 22 잽싼 사냥꾼 --- 24 사납고 위협적인 공룡 --- 26 하늘을 나는 익룡들 --- 28 치명적인 공룡 --- 30[이 책의 특징] 1.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끈 쥬라기 공원 시리즈의 네 번째 영화 <쥬라기 월드>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2. 무료 앱을 다운받으면 영화 속 트리케라톱스,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등 살아 움직이는 공룡을 증강현실로 만날 수 있어요. 3. 1인용 모드, 2인용 모드, 실물크기 모드 등 원하는 모드를 선택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어요. 4. 증강현실로 생생히 움직이는 공룡과 함께 재미있는 사진을 찍고 친구와 공룡 대결을 할 수 있어요. [책 소개] 증강현실로 생생히 살아 움직이는 영화 <쥬라기 월드> 속 공룡을 만나 보세요! 2015년 6월 11일 개봉을 앞두고 사람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화 <쥬라기 월드>를 신기하고 놀라운 증강현실 체험으로 만날 수 있는 <쥬라기 월드 공룡 백과>가 출간되었어요. 영화 <쥬라기 월드>는 '쥬라기 공원' 테마 파크가 유전자 조작 공룡을 앞세워 22년 만에 새롭게 개장하지만, 인간의 통제에서 벗어난 공룡들의 위협이 시작되면서 펼쳐지는 인간과 공룡의 사투를 담고 있어요. 1편의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 및 총괄을 맡아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어요. <쥬라기 월드 공룡 백과>에는 영화에 등장하는 무시무시한 공룡들의 재미있는 정보가 가득 들어 있어요. 또, 최신 기술인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직접 공룡을 움직이고 실물 크기의 공룡과 함께 깜짝 놀랄 만큼 멋진 사진도 찍을 수 있어요. 영화보다 더 생생한 공룡을 체험할 수 있는 <쥬라기 월드 공룡 백과>를 만나 보세요. [출판사 서평]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증강현실로 만나는 <쥬라기 월드> 공룡 백과! 증강현실이란 현실과 가상 세계를 섞는 최신 기술로, 휴대폰이나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책을 비추면 책의 그림을 살아 움직이는 3D 영상으로 볼 수 있어요. <쥬라기 월드 공룡 백과>는 단순한 영상만 볼 수 있었던 기존의 증강현실 책과는 달리 화면을 누르면 즉각적으로 반응하며 무시무시한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는 '1인용 모드', 친구와 함께 공룡을 움직이며 대결을 할 수 있는 '2인용 모드', 공룡을 실물 크기로 확대하여 실감나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실물 크기 모드'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기능을 담고 있어요. 무료 앱을 내려받으면 누구든 무시무시한 공룡을 살아 움직이는 모습으로 체험할 수 있지요. 세 개의 뿔이 멋진 트리케라톱스, 날렵하고 포악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유전자 조작으로 인간이 만들어 낸 최강의 공룡 인도미누스 렉스 등 영화 <쥬라기 월드>에 등장하는 다양한 공룡들을 살아 움직이는 증강현실 체험으로 만날 수 있는 <쥬라기 월드 공룡 백과>로 놀라운 경험을 해 보세요.
(위대한 인물 4) 레오나르도 다 빈치
두산동아 / 안토니오 테요 글, 후안나 보카르도 그림, 나송주 옮김 / 200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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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동아
인물
안토니오 테요 글, 후안나 보카르도 그림, 나송주 옮김
내 이름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 나는 르네상스 시대에 태어났단다. 이 시기에는 철학자, 시인, 건축가, 화가 등 예술가에서부터 왕과 교황, 그리고 보통 사람들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들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어떤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지. 나 또한 이 강한 느낌에 이끌려 그림을 그리고, 조각을 하고, 전쟁에 대비한 요새와 전투 장비를 설계하고, 비행도구를 발명했어. 그 뿐이 아니란다. 별도 관찰하고, 인간의 몸도 연구했지. 틈틈이 난 연주도 하고,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연회 준비도 해 주었어. 난 인류가 더 살 만한 세상을 만들고 싶어 모든 것을 관찰하고 경험했단다.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지혜동화
신인류 / 이기훈 지음, 하상철 그림, 김용근 감수 / 201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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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류
명작,문학
이기훈 지음, 하상철 그림, 김용근 감수
절개에 대하여 거짓말에 대하여 우정에 대하여 규율에 대하여 리더십에 대하여 결심에 대하여 충고에 대하여 모함에 대하여 지나침에 대하여 진실에 대하여 아량에 대하여 편견에 대하여 겸손에 대하여 화해에 대하여 지조에 대하여 망상에 대하여 책임감에 대하여 인내에 대하여 운명에 대하여 배신에 대하여 위선에 대하여 판단에 대하여 뽐냄에 대하여 고집에 대하여 기지에 대하여 비유에 대하여 약속에 대하여 성의에 대하여 선택에 대하여 고뇌에 대하여 고대 중국에 대하여
바른 글씨체와 받아쓰기 2-1
지원 / 지원출판사 편집부 엮음 / 201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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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논술,철학
지원출판사 편집부 엮음
바른 글씨체 쓰기 시리즈 책은 아이들이 바르고 고른 글씨를 쓸 수 있게 도와준다. 낱말과 글을 넣어서 다른 책과 차별화하였고, 글을 따라 쓰다보면 원고지 사용법을 익힐 수 있다. 글씨는 물론 어휘력까지도 좋아진다. 마지막 단원에 틀리기 쉬운 낱말을 넣어 한 번 더 복습하고 스스로 학습을 하게 도와준다. 바른자세 익히기 1.느낌을 말해요 2.알고 싶어요 3.이런 생각이 들어요 4.마음을 담아서 5.무엇이 중요할까 6.의견이 있어요 7.따뜻한 눈길로 8.재미가 새록새록 단원별 받아쓰기장 원고지 사용법
빨라지고 강해지는 이것이 도형이다 C2 : 각도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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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매쓰
학습참고서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5단계 도형학습 시스템 '빨강도형' 시리즈. 도형 학습을 시작하기에 앞서 흥미와 동기 유발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자세를 준비한 다음, 주제에 해당하는 개념을 시각적 인식을 통해 직관적으로 형성하고 다양한 예를 제시하여 정형화된 모양과 위치에 한정되어 개념이 형성되지 않도록 한다. 그 다음 다양한 문제를 통해 배운 개념을 적용하고 활용하며 수학적 사고 능력을 향상시키고 개념을 확고히 다질 수 있으며, 그리기, 재어 보기, 이동하기 등의 표현 활동을 통해 올바른 개념이 형성되었는지 점검하고 공간 감각을 향상시킬 수 있다. 마지막으로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높일 수 있는 도전 문제로 한 단계 실력을 향상시킨다.1호 각의 크기와 각도 2호 각의 분류 3호 각도의 합과 차 4호 도형의 각도왜 수학에서 도형을 어려워 할까요? 도형 영역에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은 정형화된 도형만 떠올리는 제한적인 도형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같은 도형을 뒤집거나 돌려놓아도 서로 다른 별개의 도형으로 인식하는 오류가 발생합니다. 또한, 제한적인 이미지로만 학습하고 도형 개념이 형성되었다고 착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면 구체물 없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아이가 맨 처음에 입체를 평면으로 표현해 낼 때에는 구체물을 직접 대어보고 맞추어 보는활동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도형 실력은 구체물을 통한 활동으로만 발달되는 것은 아닙니다. 직접 구성해 보는 활동을 통해 구체적이고 직관적으로 도형의 개념과 성질을 인식하는 과정에서 머릿속으로 추측하고, 그 후에 정당화하는 과정으로 점차 도형적 사고의 발달이 이루어지면서 구체물 없이 정신적 조작만으로도 가능하게 됩니다. 그럼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도형 학습을 시작하기에 앞서 흥미와 동기 유발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자세를 준비한 다음, 주제에 해당하는 개념을 시각적 인식을 통해 직관적으로 형성하고 다양한 예를 제시하여 정형화된 모양과 위치에 한정되어 개념이 형성되지 않도록 합니다. 그 다음 다양한 문제를 통해 배운 개념을 적용하고 활용하며 수학적 사고 능력을 향상시키고 개념을 확고히 다질 수 있으며, 그리기, 재어 보기, 이동하기 등의 표현 활동을 통해 올바른 개념이 형성되었는지 점검하고 공간 감각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높일 수 있는 도전 문제로 한 단계 실력을 향상시킵니다. 이와 같은 [준비→개념→연습→조작→도전] 과정의 5단계 학습을 거쳐 도형 실력을 제대로 높여 줍니다. 도형 실력의 완성! <빨강도형>의 5단계 도형학습 시스템이 확실히 책임집니다. [교재 구성] 총 6단계, 단계별 3권으로 구성 C1 도형의 기초 C2 각도 C3 원 / 삼각형
내 용돈 돌려줘!
킨더랜드(킨더주니어) / 박현숙 지음, 오은옥 그림 / 201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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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랜드(킨더주니어)
명작,문학
박현숙 지음, 오은옥 그림
킨더랜드 이야기극장 시리즈. 용돈이 받고 싶고, 용돈을 마음대로 쓰겠다고 막연하게 생각만 했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지 못한 아이들이 겪는 심리와 갈등을 주인공의 다양한 경험으로 보여주고 있다. 주인공의 좌충우돌 용돈 쓰기를 통해 현명한 용돈 쓰기란 무엇일지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다. 사랑이는 꼬치 사 먹으라고 돈을 주겠다는 은빈이의 말만 믿고 덜컥 꼬치를 입에 물었다가 낭패를 당하게 되었다. 갑자기 꼬치 값을 주지 않겠다는 은빈이 때문에 천 원의 빚이 생긴 사랑이는 아무리 궁리해도 용돈을 주지 않는 엄마에게 말을 꺼낼 엄두가 나지 않는다. 그런데 며칠 뒤 은빈이 생일 파티에 가면 돈이 생긴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은빈이에게 갖은 아양을 떨어 초대장을 얻어내는데….억울한 나쁜 놈 · 08 아직은 때가 아니다 · 17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 28 합리적인 은빈이 엄마 · 37 우리만의 비밀 · 48 돈 냄새를 맡고 그러는 거야 · 58 너는 제발 집에 좀 가라 · 69 돈을 못 쓰는 바보 · 78 홍시를 죽으로 만들다 · 88 나는 나쁜 놈이 아니다 · 98 은빈이의 하인 · 109 차라리 돈을 버는 게 어떻겠니? · 121 작가의 말 · 132 “그토록 바라던 용돈이 생겼는데, 왜 신나지 않은 거죠?” 용돈을 지키기 위한 사랑이의 눈물겨운 하루! 용돈이 받고 싶은 아이, 용돈 주기를 미루는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는 동화 주인공 사랑이의 엄마는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 사 주고, 원하는 것은 다 해주지만 딱 한 가지 절대로 허락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용돈이지요. 문방구에서 사고 싶은 것을 실컷 사는 친구들 뒤에서 구경만 하고, 먹고 싶은 걸 늘 고민 없이 사 먹는 은빈이가 부러운 사랑이는 엄마와 용돈 전쟁을 시작합니다. 그러다 은빈이 생일 파티에서 엄마 몰래 용돈이 생기고, 어떻게 쓸까 궁리합니다. 아이들이 점차 자라 사회적 관계에서 생활하고, 독립심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부모와 아이의 대화에 자주 등장하는 주제는 아마 ‘용돈’일 것입니다. 부모님의 보호와 도움이 아니라 하고 싶은 것, 혼자 할 수 있는 것들이 궁금해지는 초등학교 3,4학년 나이 어린이들의 가장 큰 바람 중 하나는 바로 ‘용돈’이지요. 하지만 아직 경제 개념이 자리 잡지 않은 아이들에게 선뜻 용돈을 내주기란 쉽지 않은 것도 부모 마음입니다. 마음만으로는 용돈을 지키는 게 쉽지 않았던 사랑이의 이야기를 통해 용돈의 바르게 사용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과 자립심을 키울 수 있도록 용돈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사랑이의 용돈 첫 경험기로 배우는 현명한 용돈 쓰기 사랑이는 막상 용돈이 생기면 신나는 일이 많을 줄 알았는데, 어찌된 일인지 갚아야 할 돈이 자꾸자꾸 늘어나게 됩니다. 오늘따라 앙숙이던 은빈이는 내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돈을 쓰라 하고, 돈 냄새가 나는지 사람들이 자꾸 사랑이를 부르며 꾀입니다. 하루 종일 용돈을 지키기 위해 애쓰지만 결국 빚까지 생기는 주인공의 이야기는 용돈과 관련된 경제교육을 따로 하지 않아도 어린이들이 고개를 끄덕일 만큼 생생합니다. 《내 용돈 돌려줘!》는 용돈이 받고 싶고, 용돈을 마음대로 쓰겠다고 막연하게 생각만 했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지 못한 아이들이 겪는 심리와 갈등을 주인공의 다양한 경험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인공의 좌충우돌 용돈 쓰기를 통해 현명한 용돈 쓰기란 무엇일지 함께 고민해 볼 수 있습니다.
기초튼튼 어린이 수학 2
와이앤엠 / 와이앤엠 편집부 (지은이) /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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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앤엠
수학동화
와이앤엠 편집부 (지은이)
수학을 처음 배우는 어린이에게 필요한 ‘수 익히기와 쓰기, 그리고 모으기와 가르기’ 등을 모두 그림과 함께 자세히 설명하였다. 이와 같이 기초 문제 배우는 방식을 설명한 뒤에는 이를 다시 반복 연습하도록 꾸미면서 지루하지 않게 그림을 많이 넣었다. 진도는 천천히 아주 완만한 경사면을 올라가듯 꾸며 어린이가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도록 하였다. 1. 10까지의 수-4 2. 여러 가지 모양-16 3. 10까지의 수 익히기-24 4. 11~20까지의 수 익히기-34 5. 11~20까지의 수 크기 비교하기-48 6. 10까지의 수 가르기-58 7. 10이하의 덧셈-64 8. 11~20까지의 덧셈-72 9. 10이하의 뺄셈-82 10.11~20까지의 뺄셈-96 11. 11~20까지의 수 익히기-114 * 해답-124
EBS 초등 어맛! 어휘 맛집 시리즈 1~4 세트 (전4권)
EBS BOOKS / 홍옥 (지은이), 뿜작가 (그림) /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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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BOOKS
논술,철학
홍옥 (지은이), 뿜작가 (그림)
우리가 쓰는 어휘를 맛집 음식처럼 맛깔나고 즐겁게 맛볼 수 있도록 엮은 책이다. '비슷한 말'과 '반대의 맛', '헷갈리는 말'과 '자주 틀리는 말'까지 다양한 언어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우선, 유쾌하게 엮은 생활 밀착형 만화를 통해 실생활에서 쓰는 어휘의 뜻과 뉘앙스를 이해할 수 있으며, 뒤이어 나오는 사전적인 의미와 활용 문장을 보면서 정확한 뜻과 활용법을 숙지하게 된다.1. 어맛! 어휘 맛집 2. 어맛! 속담 맛집 3. 어맛! 한국사어휘 맛집 4. 어맛! 사자성어 맛집
언어 예절, 이것만은 알아 둬!
팜파스 / 박현숙 지음, 안경희 그림 / 201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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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
교양,상식
박현숙 지음, 안경희 그림
아이의 인성을 키우는 생활예절 교실 시리즈 1권.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기르는데 꼭 필요한 생활예절 중 언어 예절을 알려준다. 아이들의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지켜야 할 언어 예절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가족 호칭 부르는 법, 자기 소개하는 법, 인사법, 사과하는 법 등 아이들과 밀접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쓴 정보글과 재미있는 이야기, 만화와 자신의 생각을 직접 써 볼 수 있는 쓰기 코너로 이루어져 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앉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 잔소리 없이도 아이가 언어 예절을 배우고 익히는 데 효과적인 책이 될 것이다.작가의 말 1. 가족과 친척, 뭐라고 불러야 하나요? 2. 자기소개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 3. 상대방을 소개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4. 다른 사람의 이야기는 어떤 자세로 들어야 하나요? 5. 올바른 인사말은 무엇일까요? 6. 가족끼리 대화할 때 지켜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7. 친구와의 대화예절은 무엇일까요? 8. 어른들과의 대화예절은 무엇일까요? 9. 떼쓰거나 우기면 안 돼요 10. 칭찬의 말과 감사의 말을 많이 해요 11. 진심이 담긴 사과를 해야 해요 12. 상처를 주는 욕을 하면 안 돼요 13. 별명 보다 소중한 이름을 불러주세요 14. 부모님께 상처 주는 말을 하면 안 돼요 15. 작은 거짓말이라도 하면 안 돼요 16. 은어나 비속어를 쓰면 안 돼요가장 기본적이지만 정식으로 배울 기회가 없는 것 중 하나가 아이들의 예절, 습관, 가치관 교육입니다. 공부보다도 아이들이 가장 먼저 학습하고 몸에 익혀야 하는 것들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기르는데 꼭 필요한 생활예절 중 언어 예절을 알려줍니다. 아이들의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지켜야 할 언어 예절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습니다. 가족 호칭 부르는 법, 자기 소개하는 법, 인사법, 사과하는 법 등 아이들과 밀접한 정보들이 가득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쓴 정보글과 재미있는 이야기, 만화와 자신의 생각을 직접 써 볼 수 있는 쓰기 코너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앉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 잔소리 없이도 아이가 언어 예절을 배우고 익히는 데 효과적인 책이 될 것입니다. 언어 습관을 보면 그 아이가 보인다! 아이 인성의 기초가 되는 언어 예절 기초 여러 아이들을 만나보면 외모나 행동만큼이나 그 아이에 대한 호감을 좌우하는 것이 바로 언어 습관입니다. 부모님이나 가족, 어른들, 친구들에게 하는 평상시의 말투와 인사법, 표현에서 아이의 인성이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어릴 때 제대로 배우고 몸에 익혀야 성인이 되었을 때의 가치관과 대인관계에도 좋은 영향을 줄 것입니다. 하지만 사소하다면 사소한 생활 속 언어 습관에 대해 제대로 배우는 기회가 드문 것이 사실입니다. 학습법이나 외국어 공부에는 힘을 쏟지만 정작 아이의 인생의 큰 밑거름이 되는 언어 습관에는 소홀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가 어디에서나 사랑 받고 인성이 바른 아이로 자라나기 원하는 부모와 또 아이를 위한 책입니다. 가족 호칭과 인사법, 자기 소개법, 칭찬하고 감사하는 말, 욕하지 않는 말, 거짓말하지 않는 것 등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꼭 알아두어야 할 정보들을 담았습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만화와 스토리텔링, 이해하기 쉬운 정보글과 직접 생각을 적는 쓰기 코너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글이 길거나 복잡하지 않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앉아 한 장씩 책장을 넘기다보면 아이는 어느새 언어 예절을 습득하게 될 것입니다. 아이의 몸에 바른 예절이 배었을 때 인성이 자란다! 아이 인성의 기본이 되는 생활예절 교실 시리즈 “요즘 애들은 기본이 안 되어있어!” 라는 어른들의 푸념을 종종 듣곤 합니다. 전과는 많이 달라진 가정환경과 교육방식, 생활환경 때문에 요즘 아이들이 버릇없게 비춰지는 듯합니다. 대가족을 이루고 살면서 조부모님께 생활예절에 대한 훈육을 받거나 엄격한 육아를 하던 예전과는 다른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요즘 다시 아이들의 인성 교육이나 가치관 교육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렇다 해도 외국어 학습에는 조기 교육을 시키면서 이러한 인성 교육은 다소 늦은 감이 있습니다. 인성 교육이야말로 어릴 때부터 꾸준히 몸에 배도록 익혀야 하기에 초등 저학년을 위한 생활예절 시리즈를 기획했습니다. 언어 예절부터 공공장소 예절, 식사 예절, 안전 습관, 친구 관계의 다섯 권으로 이루어진 [아이의 인성을 키우는 생활예절 교실] 시리즈는 아이의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사소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기초 교양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작은 예절과 습관 하나하나가 모여 아이의 바른 인성을 이루는 바탕이 되어줄 것입니다. 만화와 스토리텔링, 쉽게 풀어쓴 정보글과 쓰기 코너로 이루어져 있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놀이처럼 익힐 수 있습니다. “나미야, 나 모르겠니?”한복 입은 아줌마가 음식 접시를 들고 나미 옆에 앉으며 물었어요.‘글세, 어디서 본 것 같기도 하고….’나미는 고개를 갸웃거렸어요.“밤 따기! 밤 따기하면 생각나는 것은?”갑자기 아줌마가 수수께끼를 내는 것처럼 물었어요. 아하! 그제야 나미의 머릿속에 반짝하고 불빛이 켜졌어요.“으이그, 이제 생각나니? 나는 아줌마가 아니라 고모할머니야.”- [가족과 친척, 뭐라고 불러야 하나요?] 중에서 그럼 인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언제나 같은 방법으로 인사하진 않는단다. 때와 장소, 상대에 맞춰 인사법도 달라져. 보통 때는 머리를 앞으로 숙여 절을 하면서 인사말을 하지. 눈으로만 인사를 주고받을 때도 있어. 하지만 설과 같은 명절에는 큰절로 인사를 해. 그럼 그 많은 인사 종류를 다 외우냐고?걱정하지 마. 인사하는 법이 한숨이 나올 만큼 복잡하지는 않거든.- [올바른 인사말은 무엇일까요?] 중에서
외우지 않고 통으로 이해하는 만화 통세계사 5
다산에듀 / 윤상석 글.그림, 김상훈 원작 / 201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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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에듀
만화,애니메이션
윤상석 글.그림, 김상훈 원작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에 선정된 <통세계사>를 바탕으로 새롭게 펴낸 어린이 교양학습만화 시리즈. 3년간 70여 권을 분해해 대륙별, 시간순으로 재구성한 학습만화로, 한 지역에서 어떤 사건이 일어났을 때 또 다른 지역에서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5권에서는 제국주의 시대에서 글로벌경제 시대까지를 다룬다. 2012학년부터 고교에서 시행되는 한국사, 세계사 연관성 강화 교육에 가장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긴 문장을 대신하는 그림, 지도, 표로 한층 읽기 편하도록 만들었고, 생생한 이미지로 보다 내용을 오래 기억하도록 도와준다.15장 제국주의 시대 1800년~1900년 전후 나폴레옹 전쟁과 유럽혁명 나폴레옹 전쟁 혁명 정신 꺽은 빈 체제 프랑스에 다시 혁명이 유럽 전역에 혁명의 불길이 민족이냐 자유냐, 그것이 문제로다 산업 발전과 사회주의 산업혁명의 확대 과학에 불가능은 없다 자본주의의 함정, 공황 노동자도 성장하다 사회주의 등장하다 제국주의와 식민지 민중의 저항 일본, 제국주의 대역에 서다 오스만 제곡의 몰락 인도와 동남아시아이 몰락 중국의 몰락 중국 민중의 저항 아프리카, 통째로 유럽의 손에 유럽과 미국의 변화 영국의 민조조의 발전 독일의 통일과 팽창 프랑스, 다시 공화정으로 러시아, 강대국 되다 이탈리아 통일국가 건설 미국으로 몰리다 미국, 세계대국으로! 조선의 몰락 조선 갉아 먹은 세도정치 신구 갈등 폭발하다 동학혁명과 갑오개혁 조선의 국모를 죽여라 통박사의 역사 읽기 넬슨 VS 이순신 진화론과 제국주의 유럽 국가의 근대개혁, 3국 3색 오스만, 청, 조선의 개혁 실패 16장 전쟁, 세계 파괴하다 1900~1950년 전후 제국주의 전쟁 러일전쟁 터지다 발칸전쟁과 민족주의의 충돌 아시아 민중의 저항 중국, 공화국 들어서다 조선, 사라지다 제1차 세계대전 사라예보의 총성 제1차 세계대전 터지다 베르사유 조약과 빈족자결주의 오스만 제국, 해체되다 아시아 민중의 저항 다시 불붙다 한반도의 변화 공산주의와 파시즘 첫 공산주의 국가 탄생 소련, 처음부터 위기 중국에서도 공산주의 득세 무솔리니와 히틀러 미국대공황과 세계대공황 제2차 세계대전 만주사변과 중일전쟁 세계대전의 전초전, 에스파냐 내전 제2차 세계대전 터지다 전쟁의 종결 전 세계 독립 물결 서아시아(중동)의 비극 통박사의 역사 읽기 영웅은 언제 등장할까? 17장 냉전과 화합 1950~2000년 전후 새로운 갈등, 동서냉전 미-소, 세계 2등분 하다 중국도 공산국가 건설 냉전의 푹발, 한국전쟁 핵전쟁 위협 대두되다 오만한 미국의 패배, 베트남 전쟁 냉전, 무너지다 화해 무드 감돌다 냉전체제의 종식 중국의 개혁과 개방 새로운 화약고 중동 중동전쟁의 시작 게릴라전으로 비화되다 통박사의 역사 읽기 국제연맹은 망했지만 국제연합은 지속되는 이유 18장 인류의 미래 2000년 전후 글로벌경제 시대 과학의 발전 앞으로 넘어야 할 산들하룻밤이면 우리 아이도 세계사 박사 역사서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던 《통세계사》가 2년 만에 교양학습만화로 돌아왔다 ★ 2012학년부터 고교에서 시행되는 한국사, 세계사 연관성 강화 교육에 가장 효과적으로 대비 ★ 외우지 않아도 한 손에 잡히는 국사, 동양사, 서양사 ★ 보다 쉬운 역사서를 찾는 독자를 위해 만화로 구성된 대륙별, 시대별 역사 이야기 ★ 긴 문장을 대신하는 그림, 지도, 표로 한층 읽기 편해진 내용 ★ 생생한 이미지로 보다 기억하기 쉬워진《통세계사》 ■ 2년 만에 만화로 변신해 돌아온 《통세계사》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에 선정되며 출간 이후 많은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통세계사》가 2년 만에 한층 생생한 인물들의 표정과 몸짓, 표, 지도로 다시 태어났다. 《만화 통세계사》는 그동안 《통세계사》의 집필 목적과 구성에는 공감했지만 쉽게 손에 들지 못하고 주저했던 중·고등학생과 초등학생들에게 읽기 편하고 내용을 오래 기억하는 데에도 효과적인, 완벽한 일석이조의 책이 될 것이다. ■ 2012년 고교 역사교육 강화 정책 발표 교육과학기술부와 국사편찬위원회, 역사교육과정개발추진위원회는 '역사교육 강화방안'을 공동 발표하며 ‘2012년 고교 입학생부터는 한국사를 필수과목으로 배우게 되고 5급 공무원 공채시험에서도 2012년부터 한국사 과목이 필수가 되는 등 각종 공무원 시험에서 반영이 확대되며 대학 입시에서도 한국사를 반영하는 것이 적극 권장된다’고 했다. 더불어 교과부는 "역사교과서에서 긍정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내용을 강화하며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성도 높이겠다"고 밝혔다. 역사 공부를 국영수 뒤로 미뤄두었던 학생들에게 청천벽력과 같은 발표가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하지만 ‘한국사 공부하기도 벅찰 텐데 세계사까지 연계해서 어떻게 공부하나요?’라고 말하는 학생에게는 《만화 통세계사》가 고민을 덜어줄 것이다. 《만화 통세계사》에는 역사의 큰 줄기를 따라가면서 동양과 서양, 한국의 역사를 동시에 넘나들며 수천, 수만 년의 세계사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가 다양하다. 공부라 생각하지 말고 재미있게 만화로 읽다보면 머릿속에 이미 세계사가 정리돼 있을 것이다. ■ 3년간 70여 권을 분해해 연대순으로 재구성한, 여름방학에 꼭 읽어야 할 역사만화 세계사를 공부해보려고 하면 ‘방대해서 공부하기 어렵다’‘동양사, 서양사, 국사의 연관성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면 세계사를 동양사, 서양사, 국사가 아닌 통으로 보면서 대륙별로 시간 순으로 정리해야 한다. 그러면 한 지역에서 어떤 사건이 일어났을 때 또 다른 지역에서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런 작업은 기존에 있던 역사서를 모두 통합해 대륙별, 시간순으로 재구성해야 하는 어렵고도 큰 작업이다. 이 책 《만화 통세계사》는 3년간 70여 권의 역사서를 분해하고 재구성한 내용을 만화로 옮겨 통으로 세계사를 볼 수 있는 유일한 역사 만화이다. 통으로, 만화로, 새롭게 시작하는 세계사 공부! 외우지 않고 통으로 이해하는 《만화 통세계사》와 함께 시작해보자.
괴상하고 무서운 에너지 체험관
키큰도토리(어진교육) / 서해경 (지은이), 이경석 (그림) /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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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도토리(어진교육)
자연,과학
서해경 (지은이), 이경석 (그림)
통신문 시리즈 4권. 오성시의 '통신문' 기자들이 이상한 박사가 운영하는 ‘괴상하고 무서운 에너지 체험관’을 찾아간다. 에너지 체험관에서는 특수 제작된 렌즈를 통해 가상 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데, ‘미션 모드’에 돌입하면 각 체험실에서 주어진 미션을 해결해야만 다음 체험실로 넘어갈 수 있다. 이 책에서는 통신문 기자들이 거쳐 가는 일곱 개의 체험실 미션을 통해, 에너지의 개념과 종류, 에너지별 특성 및 장단점, 에너지의 시대별 발전 양상, 에너지 때문에 발생한 사회 문제와 환경오염, 에너지의 단점을 개선한 미래 에너지를 탐구한다.작가의 말 등장인물 프롤로그| 에너지 체험관에서 온 초대장 제1 체험실| 에너지의 방 제2 체험실| 태양의 방 제3 체험실| 화력의 방 제4 체험실| 수력·풍력의 방 제5 체험실| 원자력의 방 제6 체험실| 재생 에너지의 방 제7 체험실| 에너지 하베스팅의 방 통신문 NEWS내 주위에 다양한 에너지가 있다고? 우리가 미처 인식하지 못하고 있지만, 사실 우리는 순간마다 에너지를 사용하며 살아간다. 아침에 일어나 창문을 열어 바람의 힘으로 환기시키고, 전기로 가동되는 정수기에서 내린 물을 마시고, 전기밥솥과 가스레인지로 요리하고, 보일러로 물을 데워 샤워하고, 석유를 채운 자동차를 타고 등교한다. 사람뿐 아니라 식물 또한 태양 에너지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다. 그렇다면 이 에너지의 정체는 무엇이고, 어디서 오는 걸까? 이 물음에 답하기 위해 오성시의 '통신문' 기자들이 이상한 박사가 운영하는 ‘괴상하고 무서운 에너지 체험관’을 찾아간다. 에너지 체험관에서는 특수 제작된 렌즈를 통해 가상 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데, ‘미션 모드’에 돌입하면 각 체험실에서 주어진 미션을 해결해야만 다음 체험실로 넘어갈 수 있다. 이 책에서는 통신문 기자들이 거쳐 가는 일곱 개의 체험실 미션을 통해, 에너지의 개념과 종류, 에너지별 특성 및 장단점, 에너지의 시대별 발전 양상, 에너지 때문에 발생한 사회 문제와 환경오염, 에너지의 단점을 개선한 미래 에너지를 탐구한다. 각 체험실의 미션을 해결하기에는 우당탕탕 뭔가 허술하지만 용감한 통신문 기자들과 함께 다양한 에너지의 세계를 체험해 보도록 하자. 통신문 기자들과 함께 배우는 일상 속 에너지! 오성시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취재해 사람들에게 진실과 정보를 알리는 '통신문' 기자들이 이상한 박사가 운영하는 ‘괴상하고 무서운 에너지 체험관’의 수상한 초대장을 받고 체험관을 방문한다.(물론 몸무게가 100kg이 넘는 사람만 가입할 수 있는 통클럽 회원답게, 그 시작은 체험관을 이용하면 준다는 '멋진 기념품'을 받을 욕심이었지만….) 에너지 체험관은 에너지의 방, 태양의 방, 수력·풍력의 방, 원자력의 방, 재생 에너지의 방, 에너지 하베스팅의 방 등 일곱 개의 체험실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수 렌즈를 통해 가상 현실 속으로 들어갈 수 있다. 통신문 기자인 황소, 한별님, 제갈윤, 호리병, 황소의 딸이자 어린이 기자인 황송하지는 일곱 개의 체험실에서 펼쳐지는 가상 현실 속 모험에서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면서, 에너지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과정을 거쳐 발전했으며, 얼마나 다양한 에너지원이 있는지, 각각의 에너지가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를 경험하게 된다. 또한 원자력 에너지 사고로 인해 폐허가 된 가슴 아픈 사고 현장을 경험하면서 에너지의 위험성을 다시금 깨닫고, 현재 주로 쓰이는 에너지의 단점을 개선한 새롭고 신기한 에너지도 알게 된다. 각 장의 말미에는 어린이 기자인 황송하지와 이상한 박사의 인터뷰를 수록하여, 이야기를 따라가다 미처 놓칠 수 있는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구체적인 사례와 역사에 관한 에피소드는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별도로 구성하여 이해를 돕는다. 그럼 이제, 여러분도 통신문 기자가 되어 통신문 기자들과 함께 ‘괴상하고 무서운 에너지 체험관’에서 에너지의 정체를 파헤쳐 보자. 나와 사회가 통하는 통신문 시리즈! ‘통신문 시리즈’는 탐정물을 읽듯이 흥미롭게 이야기를 읽기만 해도 저절로 사회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먼 곳에서 일어나는 어려운 사건들이 아니라, 내가 사는 곳에서 흔하게 일어나는 사건을 통해 사회를 들여다볼 수 있도록 했다. 1권 『수상한 돈돈농장과 삼겹살 가격의 비밀』에서는 구제역을 통해 경제와 시장의 원리를 살펴보았으며, 2권 『비밀투표와 수상한 후보들』에서는 오성시장 보궐선거를 통해 선거의 원칙과 민주주의에 대해 살펴보았다. 3권 『수상한 지진과 지형의 비밀』에서는 지진 발생을 통해 지진의 원인과 우리나라의 여러 가지 지형에 대해 살펴보았다. 4권 『괴상하고 무서운 에너지 체험관』에서는 우리가 사용하는 에너지의 장단점과 이를 개선한 미래의 에너지에 대해 살펴본다. 통신문 시리즈는 앞으로도 함께 나누고 고민해야 할 문제를 통신문 기자들과 함께 취재하며 계속 출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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