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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역사 1 평가문제집 (2021년)
리베르스쿨 / 리베르스쿨 편집부 (지은이) /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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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르스쿨
학습참고서
리베르스쿨 편집부 (지은이)
어린이 탈무드
매월당주니어 / 마빈 토케이어 (지은이), 유지환 (그림), 원혜정 (옮긴이) / 2019.04.04
10,000원 ⟶
9,000원
(10% off)
매월당주니어
명작,문학
마빈 토케이어 (지은이), 유지환 (그림), 원혜정 (옮긴이)
생각하는 아이 3권. 탈무드는 위대한 연구, 위대한 학문, 위대한 고전 연구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또한 그 양이 너무 방대해서 그 내용을 한 권의 책에 모두 소개할 수는 없다. 이 책 는 나 자신과 하나라는 의미로 우리 몸의 역할에 비유해서 6장으로 나누었다.1장 탈무드의 마음 세 랍비의 이야기 힐렐 / 요하난 벤 자카이 / 아키바 2장 탈무드의 귀 마법의 사과 / 그릇 / 세 자매 / 혀(1) / 혀(2) / 혀(3) 하느님이 맡긴 보석 / 어떤 유서 / 올바름의 차이 포도밭의 여우 / 선과 악 / 장님의 초롱 / 나무의 열매 가정의 평화 / 일곱 번째 사람 / 지도자 세 가지 현명한 행동 / 재산 / 세 사람의 친구 / 효도 어머니 / 탈무드의 위대함 / 중용 / 결론 / 감사의 마음 시집가는 딸에게 ― 친정어머니가 / 기도 / 마음 사랑의 편지 / 유대인의 은둔 / 붕대 / 입으로 다치게 하지 않는다 육체와 영혼 / 숫자 3장 탈무드의 눈 가정 / 인간 / 인생 / 평가 / 친구/ 우정 / 여자 돈 / 중상中傷 / 교육 / 악 재판관 / 동물 / 처세處世 / 자선 4장 탈무드의 머리 사랑 / 진리 / 죽음 / 맥주 / 죄 / 손 / 스승 성스러움 / 증오 / 학자 / 숫자 먹을 수 없는 것 / 거짓말 / 착한 사람 주주(동전) / 두 개의 머리 사형 / 광고 / 두 개의 세계 / 자백 5장 탈무드의 손 형제 우애 / 개와 우유 / 당나귀와 다이아몬드 / 아기와 산모 위기의 부부 / 위생 관념 / 진실과 거짓 / 귀한 약 세 명의 동업자 / 개 떼 / 기원의 말 / 보트의 구멍 살아 있는 바다 / 어떤 농장 6장 탈무드의 발 수난의 책 랍비라는 직업 탈무드의 내용 유대인의 생활 유대인의 장례매월당의 어린이책 브랜드인 매월당주니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생각하는 아이 시리즈' 세 번째 책입니다. ‘위대한 연구’라는 뜻을 가진 탈무드는, 5천 년에 걸쳐서 온갖 고난과 박해를 겪으면서도 오늘날까지 유대인들에게 전해 내려오는 오랜 가르침을 한데 모은 책입니다. 탈무드에는 유대인에게 꼭 필요한 율법과 관습, 민법과 형법, 농업, 제사 등에 관한 지식과 지혜, 지침 등이 담겨 있습니다. 그러므로 유대인들은 탈무드를 통해 자녀들을 교육시켰고, 그 결과 사람이 살아가면서 부딪치게 되는 다양한 문제를 현명하게 풀어내 오늘날까지 삶의 지침서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의 ‘혼’이며 ‘정신적 지주’인 탈무드! 탈무드란 무엇인가, 어떻게 해서 만들어졌는가, 어떠한 책인가 등을 설명하기란 대단히 어렵습니다. 탈무드는 모두 20권, 1만 2천 페이지에 달하며, 단어 수 2백 5십만 이상, 중량 75킬로그램이나 되는 방대한 책이기 때문입니다. 탈무드는 단순히 책이라고 하기보다 하나의 문학입니다. 이 1만 2천 페이지의 탈무드는 기원전 500년부터 기원후 500년까지 구전口傳되어 오던 것을 10년에 걸쳐 2천 명의 학자들이 편찬한 것입니다. 동시에 탈무드는 현대 우리들의 정신도 지배하고 있으므로, 말하자면 유대 5천 년의 지혜이며 온갖 정보의 저수지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탈무드는 법전은 아니지만 법에 대해 말하고 있고, 역사책은 아니지만 역사에 대해 말하고 있으며, 인명사전은 아니지만 많은 인물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백과사전은 아니지만 백과사전과 똑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여러분! 인생의 의의는 무엇이며 인간의 위엄이란 무엇인가요? 행복이란 무엇이며 사랑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5천 년에 걸친 유대인의 지적 재산, 정신적 자양분이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탈무드는 참된 의미에서의 탁월한 문헌이며, 크고 빛나는 문화의 모자이크입니다. 모두가 알다시피 탈무드는 위대한 연구, 위대한 학문, 위대한 고전 연구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그 양이 너무 방대해서 그 내용을 한 권의 책에 모두 소개할 수는 없으므로, 이 책 《어린이 탈무드》는 나 자신과 하나라는 의미로 우리 몸의 역할에 비유해서 6장으로 나누었습니다. ■ 1장 탈무드의 마음 탈무드는 5천 년에 걸쳐서 유대 민족의 지주가 되어온 생활 규범입니다. 이 장에서는 이 방대한 성전에 관하여 될 수 있는 한 충실하게 해석했습니다. 탈무드의 문을 여는 것은 여러분 자신의 마음입니다. 그리고 탈무드의 마음을 파악하는 것은 여러분 자신의 명석한 두뇌와 부단한 노력입니다. ■ 2장 탈무드의 귀 귀에는 듣는 사람의 의지와 관계없이 정보가 들리는데, 중요한 것은 그 선택입니다. 이 장에서는 탈무드의 이야기 가운데 누구에게나 흥미 있는 일화만을 모았습니다. 일화는 생각하고 연구하는 것의 재료입니다. 맛있게 만드는 것도, 딱딱하게 굽는 것도 요리사인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 3장 탈무드의 눈 탈무드는 사람의 눈처럼 무한한 경구를 간직하고 있는 보물 창고입니다. 그것은 영원한 유대인의 지혜가 응집된 것이라고도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장에서는 이러한 것들 가운데 일부에 지나지 않지만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을 인용했습니다. ■ 4장 탈무드의 머리 사람의 머리는 모든 행동의 총사령부입니다. 탈무드 속의 일화와 격언을 읽는 것만으로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머리를 사용해서 생각할 때 비로소 탈무드의 가르침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현명한 독자들이 이 생각을 더욱더 발전시켜주기를 바랍니다. ■ 5장 탈무드의 손 손은 두뇌의 판단에 의해 움직입니다. 이 장에서는 생활에서 매일 부딪치는 어려움들을 해결한 실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지금까지의 일화와 격언에 대한 응용편으로 이해해 주기 바랍니다. ■ 6장 탈무드의 발 발은 지나온 과거와 다가올 역사를 그립니다. 물론 현재를 내딛고 서 있는 것도 발입니다. 이 장에서는 탈무드의 수난의 역사를 소개함과 동시에 랍비라는 직업에 관해서도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지금까지 소개한 것과 같이 이 책 《어린이 탈무드》는 어린이들이 탈무드를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간결하게 정리했고, 시원스런 편집에 일러스트를 곁들여 보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오래전부터 제목과 대강의 내용만을 듣고 제대로 읽어보지 못한 어린이들에게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꼭 읽어보기를 권합니다.어떤 유서예루살렘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살고 있는 한 유대인이 아들을 예루살렘에 있는 학교로 입학을 시켰습니다. 그런데 아들이 예루살렘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사이에 아버지는 중병에 걸려 앓아눕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가만히 생각해 보니 자신은 살아날 가망성이 없는 것 같아 유서를 썼습니다. 유서의 내용은 자기가 가지고 있던 전 재산은 모두 노예에게 물려주되 아들은 단 한 가지만 가질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얼마 후에 주인이 숨을 거두자, 노예는 자신의 행운을 기뻐하며 예루살렘으로 달려가 아들에게 아버지의 죽음을 알리고 유서를 보여주었습니다. 아들은 대단히 놀라고 슬퍼했습니다. 아들은 아버지의 장례를 치르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 하고 고민하다가 결국엔 랍비를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사정을 말하며 투덜거렸습니다. “왜 아버지께서는 저에게 재산을 한 푼도 물려주지 않았을까요? 여태까지 저는 아버지에게 잘못을 저지른 일이 없는데도 말입니다.” 그러자 랍비가 말했습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 말게나, 자네 부친은 지혜로운 분이시네. 이 유서를 보면 자네를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알 수 있지 않겠는가?”그러나 아들은 여전히 아버지를 원망하며 말했습니다.“노예에게 전 재산을 물려주시고 저에게는 동전 한 푼 남겨 놓지 않으셨는데 자식에 대한 사랑이라곤 손톱만큼도 없이 저를 미워하신 것이 분명합니다.”그러나 랍비는 아들을 타이르며 말했습니다.“자네도 아버지처럼 현명하게 머리를 써보게. 아버지가 무엇을 바라고 있었던가를 생각해 보면 자네에게 훌륭한 유산을 남겨 주었음을 깨닫게 될 걸세. 자네 아버지는 자기가 죽을 때 아들이 없었으므로 노예가 재산을 가지고 도망가거나, 재산을 써버리거나, 자기가 죽은 것조차 아들에게 알리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우선 노예에게 준 것이지. 재산을 전부 받은 노예는 너무 기쁜 나머지 급히 자네를 만나러 갈 것이고, 재산도 소중하게 관리될 것이라고 생각한 거지.” “그게 저에게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젊은이들은 역시 지혜가 부족하군. 노예의 재산은 전부 주인에게 속한다는 걸 모르고 있었나. 자네 아버님은 단 한 가지를 자네에게 주지 않았는가. 자네는 노예를 선택하면 되는 것이야. 자네 아버님이야말로 얼마나 현명하시고 애정이 넘치는 분이신가.”아들은 그제야 유서의 내용을 깨닫고 랍비가 말한 대로 하고, 나중에 노예를 해방시켜주었습니다. 아들은 세월이 흘러도 곧잘 ‘역시 나이 드신 분의 지혜는 당할 도리가 없다.’라고 중얼거렸습니다.
포인트 어린이 플루트 동요곡집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삼호뮤직 편집부 엮음 / 200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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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뮤직(삼호출판사)
예술,종교
삼호뮤직 편집부 엮음
1 나비야 작사미상 독일민요 2 숲속의 음악가 이요섭 독일민요 3 겨울밤 박경종 독일민요 4 옥수수하모니카 윤석중 홍난파 5 동무들아 윤석중 독일민요 6 누구를닮을까 윤석중 전준선 7 활짝웃어요 작사미상 브라운 8 아름다운나의벗 작사미상 스코틀랜드민요 . . . 40 가끔은 박성규 김남삼 41 초록별에사는친구들 김원겸 조원경 *피아노 반주와 함께하는 동요 42 하늘나라동화 이강산 이강산 43 화가 이강산 이강산 44 아빠힘내세요 권연순 한수성 45 얼굴찌푸리지말아요 최창헌 최창헌 46 음반위의천사 정윤환 정윤환 47 나비가는길 박수진 김애경 48 꿀벌의여행 이해별 이순형 49 네잎클로버 박영신 박영신
우등생 해법 전과목 세트 6-1 (전4권) (2023년)
천재교육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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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우등생 해법국어와 우등생 해법수학, 우등생 해법사회, 우등생 해법과학으로 구성된 세트이다. 특별부록으로 수학+사회+과학 '검정교과서 평가자료집'과 '영어 PLAY BOOK'을 제공한다. ※ 우등생 사회/과학 3-6학년 교재 내용 중 〈진도북〉 부분은 『사회/과학 리더』 교재의 〈개념북〉과 동일한 내용입니다. 구매시에는 해당 내용 참고 부탁드립니다.우등생 국어 1. 비유하는 표현 2. 이야기를 간추려요 3. 짜임새 있게 구성해요 4. 주장과 근거를 판단해요 5. 속담을 활용해요 6. 내용을 추론해요 7. 우리말을 가꾸어요 8. 인물의 삶을 찾아서 9. 마음을 나누는 글을 써요 우등생 수학 1. 분수의 나눗셈 2. 각기둥과 각뿔 3. 소수의 나눗셈 4. 비와 비율 5. 여러 가지 그래프 6.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 우등생 사회 1. 우리나라의 정치 발전 1) 민주주의의 발전과 시민 참여 2) 일상생활과 민주주의 3) 민주정치의 원리와 국가기관의 역할 2.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 1) 경제주체의 역할과 우리나라 경제체제 2)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과 경제생활의 변화 3) 세계 속의 우리나라 경제 우등생 과학 1. 과학 탐구 2. 지구와 달의 운동 3. 여러 가지 기체 4. 식물의 구조와 기능 5. 빛과 렌즈▶ 첨삭 영상, 자세한 정답 풀이로 혼자서도 잘해요! ▶ 사회, 과학 검정교과서 완벽 반영! ▶ 온라인 스케줄 관리와 온라인 성적 피드백으로 홈스쿨링 가능 ▶ 재미있는 구성, 자세한 내용으로 아이가 먼저, 부담없이! 【세트 구매 시 특별부록】 특별부록 1 : 검정교과서 평가자료집 / 수학+사회+과학 어떤 교과서를 배우더라도 꼭 알아야 할 개념과 기본 문제 구성으로 다양한 학교 평가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어요. ▶ 공통 개념과 다양한 검정 교과서 자료 ▶ 검정 교과서를 아우르는 다양한 평가 문제 특별부록 2 : 영어 PLAY BOOK 손과 뇌가 좋아하는 초등 영어 창의 노트 플레이 북 ▶ 초등 영어 교과서 내용으로 구성 ▶ 신나게 놀다 보면 영어 실력이 쑥쑥 ▶ 혼자서도 OK! 함께 해도 Great!
손 없는 각시
해와나무 / 김정희 엮음, 장경혜 그림, 최원오 감수 / 2012.05.22
8,800원 ⟶
7,9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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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나무
명작,문학
김정희 엮음, 장경혜 그림, 최원오 감수
굽이구비 옛이야기 시리즈 4권. 새어머니 때문에 양손을 잃고도 새로운 가족을 일구고 행복을 되찾은 손 없는 각시, 못된 형에게 돈도 빼앗기고 눈도 멀었지만 도깨비들의 말을 엿듣고 재물과 예쁜 각시를 얻은 착한 동생, 친딸들에게 버림받은 아버지를 돌본 양아들 이야기 등 가족에 얽힌 여섯 편의 옛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책에 실린 총 여섯 편의 이야기들은 글로도 쓰였지만, ‘이야기가 듬뿍 담긴 그림’으로도 표현되었다. 가족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해 주는 정겹고 따사로운 그림이 화면 가득 펼쳐진다. 그리고 이야기를 읽으면서 시간의 흐름을 느낄 수 있도록 사계절로 표현했다.‘굽이구비 옛이야기’를 펴내며 다복다복 가족 이야기 엮은이의 말 착한 아우와 못된 형 호랑이를 잡아 아버지 원수를 갚은 아들 손 없는 각시 고려장이 없어진 까닭 친딸보다 착한 양아들 다복다복 가족 이야기 해설 다복다복 가족 이야기 판본 정리‘굽이구비 옛이야기’ 시리즈 「콩쥐팥쥐」 이야기가 서양의 「신데렐라」 이야기와 비슷하다는 걸 알고 있나요? 옛이야기나 문학작품 중에는 이처럼 시대나 장소에 상관없이 비슷하게 되풀이되어 나타나는 이야기들이 많답니다. 이런 것을 ‘원형’이라고 해요. ‘굽이구비 옛이야기’는 우리 옛이야기에서 이런 원형을 잘 드러내 주는 중요한 주제들을 뽑고, 각각의 주제에 걸맞은 대표적인 이야기들을 골라 시리즈로 엮었습니다. 이 원형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 여러분이 옛이야기를 보다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옹다옹 다투다가도 알콩달콩 재미나게 살았던 다복다복 가족 이야기! 새어머니 때문에 양손을 잃고도 새로운 가족을 일구고 행복을 되찾은 손 없는 각시, 못된 형에게 돈도 빼앗기고 눈도 멀었지만 도깨비들의 말을 엿듣고 재물과 예쁜 각시를 얻은 착한 동생, 친딸들에게 버림받은 아버지를 돌본 양아들 이야기 등 이 책에는 가족에 얽힌 여섯 편의 옛이야기가 다복다복 담겨 있어요. 「다복다복 가족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고된 시련 속에서도 슬기롭게 어려움을 이겨 내고, 어리석고 못된 가족들을 보듬어 따뜻한 가정을 만들어 가요. 옛이야기를 읽으며, 아옹다옹 다투다가도 알콩달콩 재미나게 살았던 옛 가족들의 삶에 귀 기울여 보세요. 아주 오래전 이야기지만, 지금의 우리가 가족과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옛사람들의 지혜와 생각을 엿볼 수 있답니다. 옛 가족들은 어떻게 지냈을까요? 옛날엔 증조할아버지부터 증손녀까지 대가족을 이루며 옹기종기 모여서 살았어요. 그러니 가족들 사이에 알콩달콩 많은 일들이 벌어지곤 했지요. 그래서 가족이 중심이 되는 옛이야기를 쉽게 볼 수 있어요. 이렇게 가족에 얽힌 옛이야기를 보면, 힘이 없고 약한 쪽이 더 고된 시련을 겪어요. 부모보다는 자식이, 남성보다는 여성이, 형보다는 동생이 더 큰 시련을 겪지요. 이 책의 주인공들 역시 동생, 자식, 양아들처럼 힘이 없고 약한 사람들이에요. 하지만 이 주인공들은 모진 시련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결국엔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요. 또한 시련에 대한 보상도 받는답니다. 손 없는 각시가 새로운 가족을 일구고 행복을 되찾고, 형한테 눈이 찔렸던 착한 동생이 도깨비의 말을 엿듣고 재물과 예쁜 각시를 얻은 것처럼요. 이것이 바로, 옛이야기에 반영된 옛사람들의 마음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처럼 옛사람들의 경험과 마음이 오롯이 담긴 「다복다복 가족 이야기」에서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찾아보세요. 이야기가 듬뿍 담긴, 정겹고 따사로운 그림 이 책에 실린 총 여섯 편의 이야기들은 글로도 쓰였지만, ‘이야기가 듬뿍 담긴 그림’으로도 표현되었어요. 가족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해 주는 정겹고 따사로운 그림이 화면 가득 펼쳐져요. 그리고 이야기를 읽으면서 시간의 흐름을 느낄 수 있도록 사계절로 표현했어요. 첫 이야기 「착한 아우와 못된 형」이 봄에서 시작했다가 여름, 가을을 거쳐 「고려장이 없어진 까닭」에서는 겨울로 표현했어요. 그러다 마지막 이야기 「친딸보다 착한 양아들」에선 다시 봄으로 그림 이야기가 끝을 맺어요. 글을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옛이야기의 해학과 익살, 그리고 가족의 따뜻한 정이 느껴지는 그림을 감상하는 재미도 놓치지 마세요.아들은 백호가 한 것처럼 금자를 뼈에 갖다 대면서 이리 재고 저리 재었어. 그러자 뼈다귀들이 거짓말처럼 꿈틀거리더니 모조리 예전 모습으로 되살아나지 뭐야. 되살아난 사람과 짐승 들은 덩실덩실 춤을 추며 호랑이 굴을 빠져나갔어. 그런데 아들이 살린 뼈다귀 가운데에는 아버지도 있었지 뭐야. 아들은 단번에 아버지를 알아보았어. “아…… 아버지!” “네가 내 아들이냐? 네가 어떻게 이곳에 왔느냐?” “아버지 원수를 갚으러 왔어요. 제가 아버지를 죽인 백호를 잡았어요.” -「호랑이를 잡아 아버지 원수를 갚은 아들」에서 손 없는 각시가 아기를 달래면서 걸어가자니 목이 말랐어. 때마침 숲 속에 샘이 하나 보였지. 손 없는 각시는 아기를 등에 업은 채 샘에 엎드렸어. 그러자 등에 업힌 아기가 쑥 빠져나와서 샘에 풍덩 빠지지 뭐야. “아유, 이 일을 어째!” 손 없는 각시는 놀라서 자기도 모르게 손목을 내밀어 아기를 붙잡으려고 했어. 그때 갑자기 샘 속에서 두 손이 쑥 올라오더니 손목에 척 붙는 거라. 손 없는 각시는 샘에 빠진 아기를 번쩍 들어 올렸지. “에구머니나! 이게 꿈이야, 생시야!” 각시는 자기 손을 꼬집어 보고, 비틀어 보고, 때려 보고, 주물러 보았어. -「손 없는 각시」에서 양아들과 며느리는 집으로 가려고 돌아섰지. 그런데 갑자기 ‘탕, 그랑’ 하는 소리가 나더니 아이 울음소리가 들리네. “이게 무슨 소리야! 여보, 우리 아이가 살았나 보오.” 양아들과 며느리는 덮어 놓은 풀을 정신없이 치웠어. 그런데 글쎄, 아이가 살아나서 울고 있지 뭐야. “이게 꿈이야, 생시야!” 양아들과 며느리는 아이를 꼭 끌어안았어. 죽은 아들이 살아났으니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없었지. 그런데 아이를 묻었던 구덩이에서 갑자기 번쩍번쩍 빛이 나는 거라. 양아들이 살펴보다가 탄성을 질렀어. “이게 뭐야? 금덩어리잖아! 금덩어리야!” -「친딸보다 착한 양아들」에서
작은 아씨들
문공사 / 루이자 메이 올콧 원작, 윤이현 글.그림 /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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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사
만화,애니메이션
루이자 메이 올콧 원작, 윤이현 글.그림
세계 명작 만화 컬렉션 시리즈 6권. 교과서에 실린 명작, 교육청이 추천한 권장 도서 등 초등학생 때 반드시 읽어야 하는 작품만 엄선했다.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랑받아 온 작품들이 아이의 감수성과 인성 발달은 물론, 어휘력과 이해력도 함께 키워 준다.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고전 명작을 예쁘고 세련된 만화로 쉽게 풀어내 아이 스스로 명작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게 담았을 뿐 아니라, 상상 속에서만 펼쳐지던 장면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풀어내 원작의 감동도 고스란히 전해 준다. 작가의 생애와 작품이 나온 배경을 책 속에 자세히 소개해 작품을 한층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1장 네 자매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2장 로리를 만나다 3장 새로 사귄 이웃 4장 에이미의 라임 사건 5장 조와 에이미의 싸움 6장 무도회에 간 메그 7장 즐거운 여름 휴가 8장 조의 비밀 9장 워싱턴에서 온 전보 10장 성홍열에 걸린 베스 11장 로리의 못된 장난 12장 돌아온 크리스마스꿈 많은 네 자매의 감동적인 성장 이야기 상냥한 맏이 메그, 작가를 꿈꾸는 말괄량이 조, 수줍음 많은 베스, 귀염둥이 막내 에이미. 과연 이 개성 넘치는 네 자매는 아빠가 전쟁터에 나가 계신 동안 어떤 나날을 보내게 될까요?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소녀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로 가득한 ≪작은 아씨들≫을 만나 보세요! 12살까지 꼭 읽어야 할 을 만나 보세요! 1.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세계 명작만을 엄선했어요 시리즈는 교과서에 실린 명작, 교육청이 추천한 권장 도서 등 초등학생 때 반드시 읽어야 하는 작품만 골랐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랑받아 온 작품들이 아이의 감수성과 인성 발달은 물론, 어휘력과 이해력도 함께 키워 줄 것입니다. 2. 세련된 만화로 구성해 보는 재미를 더했어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고전 명작을 예쁘고 세련된 만화로 쉽게 풀어내 아이 스스로 명작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원작의 감동을 충실히 담았어요 원작의 내용을 충실하게 담았을 뿐 아니라, 상상 속에서만 펼쳐지던 장면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풀어내 원작의 감동도 고스란히 전해 줍니다. 4. 작품 이해에 꼭 필요한 정보를 넣었어요 작가의 생애와 작품이 나온 배경을 책 속에 자세히 소개해 작품을 한층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3
사파리 / 제로니모 스틸턴 지음, 성초림 옮김 / 2016.09.05
8,5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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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명작,문학
제로니모 스틸턴 지음, 성초림 옮김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시리즈 3권. 심각한 공포증을 앓고 있던 제로니모가 검은 정글의 생존 학교 프로그램인 ‘마지막 콧수염 한 올까지’에 참가하면서 벌어지는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야기의 배경인 열대 지방의 정글에는 다양한 식물들과 생명력 넘치는 동물들 그리고 신기한 곤충들이 살고 있다. 정글은 사람들의 발길이 거의 닿지 않은 신비로운 곳이기도 하지만, 야생 그대로의 모습이라 낯설고 두려운 곳이기도 하다. 이번 이야기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미지의 공간에 간 제로니모가 좌충우돌하며 공포증을 극복하는 모습이 실감나게 담겨 있다. 제로니모는 자신의 공포증을 고치기 위해 발 벗고 나선 가족이 꾸민 계획에 속아 넘어가 엉겁결에 검은 정글의 생존 학교에 참가하게 되고, 일주일 동안 교관 아르세니아의 혹독한 훈련을 받게 된다. 검은 정글의 무더운 날씨와 온종일 쉴 새 없이 걸어야 하는 끝없는 행군 그리고 우글거리는 벌레 때문에 괴로워하지만, 점차 검은 정글에서의 생활에 적응해 나간다. 그리고 정글에 도사리고 있는 위기의 순간들을 용감하게 이겨 내고, 뱀, 전갈 등 언제나 두려워 벌벌 떨던 공포의 대상에 맞서는 등 성숙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다. 어린이 독자들은 두려운 대상 앞에 서면 두 눈을 질끈 감아 버리고 도망치기만 했던 겁쟁이 제로니모가 자신감을 되찾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어떤 두려움이든 담대하게 받아들일 줄 아는 여유, 용기 그리고 지혜를 배우게 될 것이다.쥐텐쉬타인 박사님, 심각한가요? 7 오빠, 어디 갔었어? 11 모든 일이 삼십 초 만에 13 주사는 싫어! 16 제로니모 스틸턴 씨 앞으로 온 소포! 20 치즈봉봉 초콜릿 22 난 속도를 내는 게 무섭다고! 27 상어 이빨 31 난 엘리베이터 타는 게 정말 무서워! 33 비행기 타는 건 정말 무서워! 36 아, 당신은 나의 영웅이에요! 40 서명만 하세요! 42 제로니모 스틸턴 씨, 당신은 이미 서명했다고요! 46 너무 늦었어요! 48 난 벌레가 무서워! 54 첫째 날: 월요일 56 둘째 날: 화요일 72 셋째 날: 수요일 78 넷째 날: 목요일 84 다섯째 날: 금요일 93 여섯째 날: 토요일 98 일곱째 날: 일요일 106 전부 다 말썸해 주세요, 어서어! 112 에헴, 하지만 고양이는… 114 부록 - 지구의 허파, 정글 118새롭게 시작하는 전 세계 베스트셀러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시리즈 <제로니모의 퍼니월드>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읽히고 있는 가장 인기 있는 동화이자, 제로니모가 등장하는 대표 시리즈 가운데 하나다. 탄탄한 구성과 뛰어난 상상력, 잘 짜인 이야기로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이려는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을 가벼운 분량의 챕터북이다. 이 시리즈는 전 세계에서 매 분마다 한 권씩 팔릴 만큼, 또한 2000년부터 지금까지 100여 권 이상의 책이 발간되었을 정도로 유명한 동화이기도 하다. 이 시리즈는 주인공 제로니모가 모험, 미스터리, 여행 등을 통해 우정과 사랑, 믿음, 용기, 책임감 등 어린이들이 성장하면서 가져야 할 기본적인 가치관에 대해 흥미롭게 알려 준다. 따라서 읽기 능력을 키워 주는 재미난 책이지만 그저 재미만 쫓는 책은 아니다. 사파리에서는 그동안 양장으로 발간해 왔던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플러스> 시리즈를 책 읽기에 가장 적합한 무선본의 <제로니모의 퍼니월드> 시리즈로 새롭게 발간했다. 특히 <제로니모의 퍼니월드>는 독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표지 그림과 심플한 디자인으로 단장해 눈길을 끈다. 제로니모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무엇보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음직한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흥미진진하고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진한 감동을 주는 이야기를 꼽을 수 있다. 또한 역사 속에서 실제 존재했던 인물들 그리고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사실적이고도 생생하고 매력적인 이야기는 <제로니모의 퍼니월드>가 그동안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아 왔던 이유이기도 하다. 겁쟁이 생쥐 제로니모의 자신감 되찾기 대작전! 이번 이야기 <무시무시한 검은 정글에서 만난 겁쟁이 생쥐들>은 심각한 공포증을 앓고 있던 제로니모가 검은 정글의 생존 학교 프로그램인 ‘마지막 콧수염 한 올까지’에 참가하면서 벌어지는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야기의 배경인 열대 지방의 정글에는 다양한 식물들과 생명력 넘치는 동물들 그리고 신기한 곤충들이 살고 있다. 정글은 사람들의 발길이 거의 닿지 않은 신비로운 곳이기도 하지만, 야생 그대로의 모습이라 낯설고 두려운 곳이기도 하다. 이번 이야기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미지의 공간에 간 제로니모가 좌충우돌하며 공포증을 극복하는 모습이 실감나게 담겨 있다. 제로니모는 자신의 공포증을 고치기 위해 발 벗고 나선 가족이 꾸민 계획에 속아 넘어가 엉겁결에 검은 정글의 생존 학교에 참가하게 되고, 일주일 동안 교관 아르세니아의 혹독한 훈련을 받게 된다. 검은 정글의 무더운 날씨와 온종일 쉴 새 없이 걸어야 하는 끝없는 행군 그리고 우글거리는 벌레 때문에 괴로워하지만, 점차 검은 정글에서의 생활에 적응해 나간다. 그리고 정글에 도사리고 있는 위기의 순간들을 용감하게 이겨 내고, 뱀, 전갈 등 언제나 두려워 벌벌 떨던 공포의 대상에 맞서는 등 성숙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다. 어린이 독자들은 두려운 대상 앞에 서면 두 눈을 질끈 감아 버리고 도망치기만 했던 겁쟁이 제로니모가 자신감을 되찾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어떤 두려움이든 담대하게 받아들일 줄 아는 여유, 용기 그리고 지혜를 배우게 될 것이다. 위기를 함께 극복한 친구들과의 진한 우정 이야기! 제로니모가 어둠, 물, 벌레, 감기 등 수많은 공포증을 이겨 낼 수 있었던 비결은 교관 아르세니아의 혹독한 훈련이나 생존 학교의 독특한 프로그램 때문이 아니라 제로니모의 곁에서 용기와 힘을 불어넣어 주며 힘든 훈련을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한 소중한 친구들 덕분이었다. 어둠을 무서워하는 제로니모는 생존 학교 프로그램에서 만난 친구들과 나눈 진심 어린 대화와 작은 모닥불에 의지하며 검은 정글에 찾아온 어두컴컴한 밤을 무사히 견딜 수 있었다. 제로니모는 그러한 친구들을 위해 거친 물살에 몸을 던져 친구를 구하기도 하고, 허기진 친구를 위해 먹을 것을 양보했으며, 길을 잘못 인도한 친구를 질책하기보다는 다독여 주었다. 생존 학교의 극한 환경과 고된 훈련은 제로니모와 친구들에게 큰 시련이었지만 그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배려와 희생을 배우며 우정을 쌓아 나갔다. 이는 친구의 존재가 우리에게 큰 힘이 되고, 우리를 더 나은 사람으로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된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또한, 내가 어려움에 빠진 친구에게 손을 내밀어 주고, 누군가가 어려움을 겪는 내게 손을 내밀어 주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가를 깨닫게 해 준다. 더 나아가, 목숨을 위협받는 위기의 순간에 제로니모가 친구들과 머리를 맞대어 슬기롭게 헤쳐 나가 위기를 극복하는 모습은 어린이 친구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준다. 이야기 끝에 실린 부록에는 지구의 허파라 불리는 ‘정글’에 대한 정보도 접할 수 있어 더욱 유익하다.
화가는 어떻게 보았을까 - 가족
함께읽는책 / 콜린 캐롤 지음, 윤지영 옮김 / 200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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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읽는책
예술,종교
콜린 캐롤 지음, 윤지영 옮김
미술은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일 수 있고, 우리 생활이며, 우리와 함께 사는 것이라고 말해준다. 미술은 어려운 체계를 지니고 있고, 도전하기 힘든 것이며, 표현하기 힘든 구조물이 아니라 함께 보고, 즐기고, 생각하며, 우리 곁에 두면서 대화하는 것임을 알 수 있게 해준다. 이 시리즈는, '화가는 어떻게 보았을까' 라는 컨셉을 중심으로, 여섯 권으로 이루어졌다. 어린이들이 미술을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친숙한 주제인 사람, 도시, 날씨, 동물, 가족, 놀이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 간다. 각 책에는 책의 주제에 맞는 네 개의 소주제로 나누어 시대, 나라, 화풍을 구별하지 않고 어린이가 이해하기에 적절한 화가의 작품을 소개한다. 여기에는 어린이가 일상에서 접하는 모든 것들이 담겨 있다. 만나는 사람, 노는 방법, 사는 곳, 각종 생물 등 평소에 어린이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이 소재가 되어 예술 작품이 되었음을 알게 해주고, 또한 이러한 작품들을 선별하여 이 시리즈에 담았다. 생존화가의 작품으로는 페이스 린골드, 카르멘 로마스 가르자, 리처드 에스테스, 레드 그룸스, 앤드류 와이어스 등의 그림을 수록했고, 일본 화가의 작품으로는 우타가와 히로시게의 <에도의 달빛 어린 거리 풍경>, 가츠시카 호쿠사이의 <에지리의 강풍>등의 작품이 실려 있다. 그밖에 국내에서 흔히 접할 수 없는 흑인 및 남미 작가의 작품도 골고루 실었다.화가는 어떻게 보았을까- 사람 소년 소녀 남자 여자 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 글 작가에 대하여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하 보충학습 화가는 어떻게 보았을까- 가족 어머니 아버지 자매 형제 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 글 작가에 대하여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보충학습 화가는 어떻게 보았을까?- 놀이 스포츠 놀이 장난감 상상놀이 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 글 작가에 대하여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보충학습 화가는 어떻게 보았을까?- 도시 거리 건물 상점 교통 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 글 작가에 대하여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보충학습 화가는 어떻게 보았을까- 날씨 해 바람 눈 비 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 글 작가에 대하여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보충학습 화가는 어떻게 보았을까- 동물 포유동물 물고기 새 파충류 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 글 작가에 대하여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보충학습잊지 못할 명작의 이야기를 들려 준다 최근 국내 대형 미술관에서는 유명한 작가들, 또는 미술사의 특정한 양식을 볼 수 있는 기획전을 자주 연다. 몇 년 사이에 크게 급증하고 있는 대형 전시들을 통해 가까이서 미술작품을 감상하고 좀 더 문화적인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은 꽤 매력적이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전시 풍경의 특이한 점은, 그림을 보기 힘들 정도로 많은 사람들과, 메모를 들고 열심히 적는 아이들의 모습들로 가득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때문에 그림 보기가 힘들다. 그림이 제 몸으로 보여주는 이야기들을 읽을 수가 없다. 더군다나 그림을 이해하기란 더 어렵다. “도대체 이 그림은 뭘 그린 거야?” 하며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다른 그림을 향해 가기 바쁘다. 또한, 학교에서도 재량활동의 일환으로 통합미술교육이 붐을 이루고 있지만, 정말 아이들이 그림을 보고 무엇을 느끼는지는 알기 힘들다. 아이들은 무엇으로 스스로의 교양을 평가할 것이고, 부모와 교사는 무엇으로 아이들을 평가할 수 있을 것인가? 이 책은 이러한 질문들에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 교사에게 내적인 이해와 감상을 위한 시각을 갖도록 권하고 있다. 이러한 것에 도움이 될 이 책은, 어린이에게 가장 적절하게 미술 작품을 이해시킬 방법은 어떤 것일까를 연구하고 실천한 저자가, 자신의 실천을 바탕으로 쓴 결과물이다. 그림을 처음 대하는 사람에게 작품이 지니고 있는 의미를 알려 주고, 화가의 의도를 짚어 주는 책이다. 뉴욕에 거주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교육을 하고, 교구를 개발하고, 책을 쓰는 저자는 개인적인 관점과 지식체계를 주입시키지 않으면서 어린이에게 미술 전반을 이해하도록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을 읽다보면, 미술은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일 수 있고, 우리 생활이며, 우리와 함께 사는 것이라고 말해준다. 미술은 어려운 체계를 지니고 있고, 도전하기 힘든 것이며, 표현하기 힘든 구조물이 아니라 함께 보고, 즐기고, 생각하며, 우리 곁에 두면서 대화하는 것임을 알 수 있게 해준다. 예를 들어, 『화가는 어떻게 보았을까 : 가족』 에 나오는 천재 화가 고흐의 꼬불꼬불한 선으로 표현된 아기의 은 고흐의 다른 그림에서 보지 못한 많은 떨림과 호기심을 자극한다. 꿈틀거리며 뱅글뱅글 도는 선처럼 어린이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작은 일을 찾아 즐거운 자극을 해주는 책이다. 그래서 화가의 감정을 읽어내고, 화가의 생각을 알아가도록 상상을 도와주는 책이다. 어린이도 창작 의욕을 일으킬 여섯 권 시리즈 이 시리즈는, 라는 컨셉을 중심으로, 여섯 권으로 이루어졌다. 어린이들이 미술을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친숙한 주제인 『사람』 『도시』 『날씨』 『동물』 『가족』 『놀이』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 간다. 각 책에는 책의 주제에 맞는 네 개의 소주제로 나누어 시대, 나라, 화풍을 구별하지 않고 어린이가 이해하기에 적절한 화가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여기에는 어린이가 일상에서 접하는 모든 것들이 담겨 있다. 만나는 사람, 노는 방법, 사는 곳, 각종 생물 등 평소에 어린이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이 소재가 되어 예술 작품이 되었음을 알게 해주고, 또한 이러한 작품들을 선별하여 이 시리즈에 담았다. 이 책을 펼쳐 보면서 각 작품에 대해 소개하는 속삭임과 메시지를 들을 수 있다면 어린 독자들은 자신이 가진 상상력의 한계를 벗어나 새로운 세계를 펼칠 수도 있을 것이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자연과 인물, 사물이 화가의 생각을 통해 전해 오는 목소리를 듣고 어린 독자 자신만의 표현 방법이나 사물을 보는 방법을 가지게 된다면, 이 책이 의도하는 생각하는 방법을 깨달은 것이다. 또한, 작품에 대한 질문과 설명에 충실하다 보면 어린이의 내면에 숨어 있는 창작의 지평을 열어 줄 것이다. 화가가 세상을 보는 방법을 주제별로 전달한다 화가는 무엇을 보는 것일까 이 책은 어린이에게 그림이 대화를 거는 것처럼 설명해주기 위해, 여러 화가의 작품을 병렬적으로 보여 주는 방식을 벗어나, 작품의 주제를 압축하고, 그 뒤 다시 소주제로 나누어 각 작품의 유기적 관계 안에서 화가들의 의도를 보여 주고 있다. 화가마다 동일한 소재나 주제를 다양하게 표현한다. 그러므로 화가들은 왜 색을 다르게 사용하는지, 형태를 다르게 나타내는지, 재료를 다르게 사용하는지 등 그 이유를 하나하나 따져 알려 준다. 즉, 조각이나, 사진, 회화뿐만 아니라, 구상과 추상 등을 어린이가 이해하기 쉽고, 편하게 시도해볼 수 있는 표현방법을 통해, 화가의 마음을 읽어내어 시대와 공간을 넘나들며 명화들과 풍부한 대화를 나누게 해준다. 이런 다양한 기법과 다양한 시대의 작품을 보면서 한 폭의 그림이 담고 있는 메시지와 생각을 전하여, 화가가 보는 것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알려 준다. 예를 들어, 『날씨』라는 책에는, “해” “바람” “눈” “비”라는 네 가지 소주제로 각 작품을 묶고, 이들을 표현한 작품 중 어린이에게 소개해 줄 적절한 작품을 선정하여 해석한다. 각 작품은 화가가 주제를 어떻게 드러내고 있는지를 잘 소개해 줄 수 있는지를 염두에 두고 골랐다. 즉, 표현 양식과 재료, 시기, 장소를 고려하여 어린이에게 도움이 될 작품을 선정한 것이다. 『날씨』에 등장하는 작품을 보면, 고흐의 인상주의 작품, 아더 도브의 추상주의 작품, 호퍼의 구상, 호쿠사이의 판화, 고대 이집트의 조각 등 시대와 표현 양식을 뛰어넘어 다양한 화풍의 작품을 통해 화가들이 날씨를 바라보는 마음을 전달하려고 애쓴 것이다. 질문과 대화를 통해 동심을 자극한다 화가는 여러 각도로 자기의 생각을 표현한다. 우리가 보는 똑 같은 사물을 특별한 색으로 표현하기도 하고, 우리와 똑같이 보는 자연도 독특하게 그리거나 만들어 낸다. 도대체 그들은 무엇을 느끼고 있고, 어떻게 생각하여 작품을 창조해 내는 것일까? 이 물음에 답을 하기 위한 책이 이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는 그림과 작품을 찬찬히 보면, 보는 방식에 따라 여러 얘기를 들려준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즉, 화가가 생각한 것뿐만 아니라, 보는 이가 어떻게 보는가에 따라 작품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어린이에게 화가의 사고방식을 알아가고, 이해하게 해준다. 또한, 그림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데, 각 작품을 그린 화가가 무엇을 인상 깊게 보았을지, 무엇을 어떻게 표현하고자 했는지, 그 때 화가는 어떤 상태였을지를 질문하며 화가의 시선으로 그림을 바라보고, 그림을 감상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을 통해 그림과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 준다. 예를 들어, 『날씨』를 보면, “눈”이라는 주제에 루이자 체이스의 추상작품인 , 찰스 버치필드의 사실화 , 모리스 프랜더개스트의 아름다운 수채화인 , 칸딘스키의 추상화 이 소개되어 각 그림이 말을 거는 다양함을 보여 주고 있다. 늘 소개되는 익숙한 명화만이 아니라 새로운 작품을 안내한다 어린이를 위한 미술 책에 등장하는 그림은 늘 보는 명화나 유럽의 유명한 화가들이 주를 이룬다. 하지만 이 책에는 현대 작가의 작품, 생존하고 있는 화가, 제3세계를 그린 화가 등이 많이 등장한다. 이러한 편집은 대학에서 사진을 배우고, 대학원에서 미술사를 전공하고, 어린이를 위한 미술교육을 지도하고 자문하는 일을 계속해오고 있는 저자가 어린이를 위해 얼마나 많은 고민과 다양한 실험을 했으며, 그림을 보는 사람들에게, 특히 어린이들에게 그림이 말을 걸어오는 순간순간 그림에게 말을 걸 줄 알고, 그림을 보고, 읽고, 이해하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노력했는지 알 수 있게 한다. 생존 화가의 작품 이 시리즈에 포함된 살아있는 작가의 작품은 책에 새로운 활력을 넣어 준다. 이제껏 대형 전시회나 미술 관련 책에서 보지 못한 새 작품, 특히 살아있는 화가의 그림은 동시대의 미술을 호흡할 수 있게 해주고 있어, 어린 독자들에게는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가족과 함께 보낸 어린 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을 표현한 페이스 린골드(사람)를 비롯해 카르멘 로마스 가르자(가족), 리처드 에스테스(도시), 레드 그룸스(도시), 앤드류 와이어스(날씨), 루이자 체이스(날씨), 로버트 쥬(동물), 마리솔 에스코바(가족) 등은 생존 작가로서 이들의 작품이 소개되어 있다. 어린 시절에 문화를 다양하게 접해야 하는 어린이들에게 이처럼 새로운 작품은 미술을 이해하는 데 신선한 자극을 줄 것이다. 국내 서적에 처음 소개되는 그림 최근 전시회뿐만 아니라 미술 관련 서적도 다양하게 출판되고 있는데, 이 시리즈에 소개된 작품에는 우리나라 서적에 처음 소개되는 작품도 있다. 이들의 작품은 대상을 바라보는 작가의 태도와 마음을 이해하는 데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 줄 것이다. (윈슬로 호머), (딕 웨스트), (윈슬로 호머), 노먼 록웰의 등 많은 작품이 국내 서적에 처음 소개된다. 이 들 중 독특한 작품 몇 점을 소개하면, 린골드의 은 퀼트와 유화를 적절히 이용한 작품으로, 퀼트라는 오브제를 활용하여 어떻게 작품을 만드는지 보여 준다. 그룸스의 은 스컬프토라마라는 형식의 작품인데, 실제 모습을 표현하는 방법에는 이 작품처럼 새로운 관점이 있다는 것도 알 수 있게 한다. 어린이들에게 조금은 생소한 현대작가들의 그림을 많이 수록하고 있어 현재를 바라보는 안목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일본 화가의 작품 중세 이후 근대에 이르기까지 일본 미술의 중흥을 이끈 대표적인 일본 화가의 작품도 여럿 소개되고 있다. 아직 우리나라에서 일본 작가들의 작품은 유럽이나 다른 언어권에서 보이는 무게를 갖고 있지 못하다. 이는 우리나라에서 일본 화가, 특히 우리나라의 조선시대에 해당하는 시기의 일본 화풍과 작가에 대해 배타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는 영향이 반영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제, 이 시리즈에 포함된 일본 그림들을 통해 일본의 미술이 서양에서 차지하는 위치를 확인해보는 것도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이다. 기타가와 우타마로의 (놀이), 간쿠의 (동물), 기쿠가와 에이잔의 (가족), 우타가와 히로시게의 (도시), 가츠시카 호쿠사이의 (날씨) 등의 작품이 실려 있다. 흑인 및 남미 작가의 작품 현재 우리나라는 다문화 사회의 복판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회가 개방되고 문화가 섞이면서 인종적, 문화적인 다양성을 띠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 시리즈에 등장하는 몇몇 그림이 이러한 다양성을 대표하거나 다문화를 상징하지는 않지만, 흑인 출신 화가의 작품이나 인디언 문화를 접하는 것은 다양한 가치관을 지니기 위해 의미 있는 일일 것이다. 인디언과 흑인 및 남미의 생활을 표현한 딕 웨스트의 (놀이), 아처볼드 모틀리의 (도시), 마리솔 에스코바의 (가족), 헨리 오사와 테너의 (가족), 페이스 린골드의 등을 통해, 이 책의 저자가 시도하는 다양한 문화의 체험을 간접적으로 느껴 보는 것은 어린 독자들에게 의미가 있는 독서법이 될 것이다. 이렇게 다양한 화가와 그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이 책은 일상생활 속에서 아름다움을 느끼고, 상상력을 키우고, 미술작품과 친근하게 대화하며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어린이가 추구해야 하는 삶이라고 말하며 미술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도록 도와준다. 미술교육 전문가가 제시하는 가이드 책 후반의 ‘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 글’과 ‘작가에 대하여’,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보충학습’은 저자와 역자가 어린이의 미술교육을 지도하는 부모와 교사를 위해 쓴 글이다. 이 책은 저자가 어린이와 함께한 워크숍을 통해 진행된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되었으며, 다양한 주제를 예술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활용하고 있다. 저자는 각 책의 주제를 접한 후 다양한 활동과 함께, 박물관을 방문하거나 다른 관련 작품을 찾아보기를 권하고 있다. 또한, 작가 연보 및 작가와 관련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작가에 대하여’는 그림을 통해 알게 된 작가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기술하였다. 역자가 제시한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보충 학습’은 책을 읽고 난 후 아이들과 함께 해볼 수 있는 활동들을 제시하고 있으며, 미술작품을 분석하는 활동들을 통해 나름의 인식체계를 가지고 재해석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에도의 달빛 어린 거리 풍경우타가와 히로시게오늘날 일본의 수도인 도쿄는 천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사는 대도시입니다. 이 그림은 지금과는 사뭇 다른 150년 전 에도(도쿄의 옛이름)의 모습으로, 길게 뻗은 거리에는 상인들과 각자 볼일을 보고 있는 사람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림의 아랫부분에서 시작하여 이 길의 끝까지 여러분의 눈으로 따라가 보세요. 이렇게 따라가면 길 옆에 늘어서 있는 건물들이 두 개의 사선으로 저 멀리 한 점에서 만나고 있음을 알아챌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점에서 여러분의 시선은 이제 어디로 향하고 있나요?하늘에 떠 있는 큰 보름달은 길 위의 모든 사람들을 비춰 주고 있습니다. 이 밖에 불빛이 빛나는 곳은 또 어디인가요? 여러분이 이 낯선 도시로 여행을 갔다고 상상해 보세요. 친구들에게 이 곳의 느낌을 어떻게 설명해 주고 싶나요?- <화가는 어떻게 보았을까- 도시> 본문 11쪽에서
나쁜 소년은 나쁘지 않다
내인생의책 / 마이클 모퍼고 지음, 마이클 포맨 그림, 윤미중 옮김 / 2013.04.18
10,000
내인생의책
명작,문학
마이클 모퍼고 지음, 마이클 포맨 그림, 윤미중 옮김
책가방 문고 시리즈 33권. 세계적인 작가 마이클 모퍼고와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마이클 포맨이 함께 작업한 창작동화이다. 주인공은 태어날 때부터 나쁜 녀석이었다고 생각하는 한 소년이다. 소년은 단지 수를 더하고 빼는 것을 제대로 못했을 뿐인데 선생님에게 만날 혼이 났고, 결국은 학교에서 점점 멀어지게 된다. 실수로 훔친 오렌지 하나 때문에 전교생 앞에서 문제아라는 낙인이 찍힌 소년은 이제 자신의 삶이 어디로 흘러가도 좋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러면서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이 어쩜 문제아로 사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까지 이르기 된다. 결국 소년원에 수감된 소년은 삶이 끝난 것만 같은 큰 절망에 빠진다. 하지만 그곳에서 소년은 그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 줄 알피 씨를 만나게 된다. “난 네가 나쁜 짓을 했다고 해도 나쁜 아이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어.”라는 알피 씨의 말에 소년은 이미 헝클어질 대로 헝클어진 자신의 삶을 바꿔 보려 용기를 내는데….세계적인 작가 마이클 모퍼고와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마이클 포맨이 이루어 낸 또 하나의 걸작 《나쁜 소년은 나쁘지 않다》 나쁜 소년은 나쁜 삶을 살아가게 되는 걸까? “문제아가 정말로 문제 많은 아이일까? 한 번 일그러진 인생은 영원히 일그러지는 것일까?” 여기 태어날 때부터 나쁜 녀석이었다고 생각하는 한 소년이 있습니다. 단지 수를 더하고 빼는 것을 제대로 못했을 뿐인데 선생님에게 만날 혼이 났고, 결국은 학교에서 점점 멀어지게 되었어요. 실수로 훔친 오렌지 하나 때문에 전교생 앞에서 문제아라는 낙인이 찍힌 소년은 이제 자신의 삶이 어디로 흘러가도 좋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이 어쩜 문제아로 사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까지 이르기 되지요. 그런데 정말로 소년은 문제아였을까요? 문제아는 정말로 문제가 많은 아이고, 개선의 여지가 없고, 계속 나쁜 짓을 하면 살까요? 소년의 삶이 어떻게 흘러갈지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믿음이 이루어 낸 놀라운 삶의 변화를 엿보다 “난 네가 나쁜 짓을 했다고 해도 나쁜 아이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어.” 학교생활을 제대로 못 하던 소년이 학교에 다니던 유일한 이유는 바로 음악 선생님인 웨스트 선생님 때문이었어요. 웨스트 선생님만이 소년에게 따뜻한 관심을 보였고, 악기 보관실을 담당하게 했지요. 소년의 북 치는 재능을 알아봐 준 것도 바로 웨스트 선생님이었어요. 하지만 웨스트 선생님마저 학교를 떠나자 소년도 학교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이미 소년이 문제아라는 소문이 널리 퍼져서 소년은 결국 어떤 학교로도 갈 수 없었어요. 소년은 밤거리를 배회하며 진짜로 나쁜 소년이 되어 갔지요. 그러다 결국 소년원에 수감된 소년은 삶이 끝난 것만 같은 큰 절망에 빠집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소년은 그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 줄 알피 씨를 만나게 됩니다. “난 네가 나쁜 짓을 했다고 해도 나쁜 아이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어.”라는 알피 씨의 말에 소년은 이미 헝클어질 대로 헝클어진 자신의 삶을 바꿔 보려 용기를 냅니다. 소년의 마음속 깊숙이 자리한 착한 본성을 믿고 끄집어 낸 알피 씨는 소년의 삶에 어떤 의미를 가지게 될까요? 또 소년은 자신의 삶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요? 동물과의 교감으로 미래를 꿈꾸다 “나는 행진 내내 결심했어. 언젠가 저 앞에서 돔베이를 타고 드럼을 치겠다고 말이야.” 동물의 내면을 안다는 것은 사람을 아는 것만큼이나 어려운 일입니다. 서로 말은 통하지 않지만 교감을 통해 서로 알아갈 수 있어요. 알피 씨는 소년원 축사에 새로 들어온 말과 소년에게서 비슷한 점을 발견하고는 둘이 함께 지낼 수 있게 해 주었어요. 소년과 말 둘 다 착한 눈빛과 마음을 가지고 있음에도 과거에 받은 상처로 사나워져 있다는 점이 비슷했거든요. 소년은 말에게 가까이 다가가 말을 건네고 부드럽게 어루만지면서 천천히 가까워집니다. 그러는 동안 소년도, 말도 다시 원래의 착한 눈빛과 선한 마음을 되찾게 되지요. 말은 더 좋은 곳으로 떠나게 되었고, 소년 역시 가석방으로 일찍 풀려납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이들은 다시 만나게 되는데……. 소년과 말은 어떤 꿈을 이루게 될까요? 이 이야기를 통해 믿음과 희망의 씨앗이 어떻게 싹을 틔우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이건 내가 살아온 이야기란다. 너희에게 이 할아비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이 글을 쓰게 되었단다. 너희가 나에 대해 물어볼 때 나는 한 번도 내 얘기를 들려준 적이 없었지. 너희 할머니가 모든 진실을 알려 줄 때가 되었다고 내게 말하기 시작한 지도 꽤 되었단다. 전혀 자랑거리가 아니지만 이제 이 할아비의 이야기를 너희에게 모두 말해 주마. 할아비는 어렸을 때 한마디로 나쁜 놈이었어. 이렇게 해서 나는 서퍽에 있는 소년원으로 보내졌단다. 일종의 갱생 학교인 셈이지. 하지만 소년원이 어디에 있는 건지는 전혀 관심 없었어. 내 생애 가장 비참한 곳일 테니까. 소년원으로 가는 동안 내게 힘이 되었던 건 웨스트 선생님이 법정에서 했던 말뿐이었어.“이 아이는 우리랑 똑같이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가 있었을 뿐이에요. 이 아이의 마음은 순수해요. 전 알고 있어요. 정말 착실하게 살 아이니까 이 아이에게 한 번만 더 기회를 주세요. 꼭 부탁드립니다.”
다림이는 베프
HomeBook(홈북) / 박경선 외 지음, 고혜진 외 그림 / 201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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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Book(홈북)
명작,문학
박경선 외 지음, 고혜진 외 그림
창작, 신화, 전래, 과학, 명작, 위인 등 6개의 이야기가 있는 테마동화로 구성된 책이다. [창작동화]는 현대적인 주제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다루었고, [신화]는 우리 민족의 건국신화와 동서양의 신화를 다루었으며, [전래동화]는 우리 선조들의 삶과 애환을 엿볼 수 있는 옛 이야기들로 구성했으며, [과학동화]는 동식물들의 신비로운 삶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명작동화]는 국내외의 감동적인 단편 소설들을 짤막하게 재구성했으며, [위인동화]는 위인들의 삶을 통해 좀더 높은 곳에 삶의 목표를 세울 수 있도록 꾸몄다. - 창작 : 내 짝꿍은 다람쥐 - 신화 : 귀신을 물리친 용왕의 아들 - 전래 : 오작교가 맺어준 사랑 - 과학 : 연못 속의 물방개와 이웃들 - 명작 : 농부 바흠의 땅 - 위인 : 황산벌에 빛난 별들 ● 창작, 신화, 전래, 과학, 명작, 위인 등 6개의 이야기가 있는 테마동화 아름다운 품성과 지식을 갖추게 할 테마동화 [창작동화]는 현대적인 주제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다루었고, [신화]는 우리 민족의 건국신화와 동서양의 신화를 다루었으며, [전래동화]는 우리 선조들의 삶과 애환을 엿볼 수 있는 옛 이야기들로 구성했으며, [과학동화]는 동식물들의 신비로운 삶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명작동화]는 국내외의 감동적인 단편 소설들을 짤막하게 재구성했으며, [위인동화]는 위인들의 삶을 통해 좀더 높은 곳에 삶의 목표를 세울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친구와 친하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우리는 겉모습만 보고 상대방을 어쩌고저쩌고 말하기 쉬어요.하지만 그 같은 행위는 커다란 오해를 불러올 수도 있어요.그러면 친구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참다운 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신비아파트 한자 귀신 12
서울문화사 / 김강현 (지은이), 김기수 (그림), 김경익, 박상우 (감수) /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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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김강현 (지은이), 김기수 (그림), 김경익, 박상우 (감수)
낯선 한자를 오싹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한자 학습 만화이다. 재미있는 스토리로 한자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본문에 있는 한자어들을 일상생활, 교과 학습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만화 뒤에 있는 학습 페이지로 한자를 완벽하게 정복할 수 있다.제1화 설레는 여름 방학 제2화 푸른 섬의 비밀 제3화 사라진 친구 제4화 영혼이 모이는 동굴 제5화 바닷속으로 한자귀신 12 완전 정복 한자 복습 한자 게임 한자 퀴즈 정답 한자어 체크<신비아파트 한자 귀신>은? 낯선 한자를 오싹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한자 학습 만화! 1. 재미있는 스토리로 한자에 쉽게 접근할 수 있어요. 2. 본문에 있는 한자어들을 일상생활, 교과 학습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3. 만화 뒤에 있는 학습 페이지로 한자를 완벽하게 정복할 수 있어요! 평화로워 보이는 섬에 숨겨져 있는 무시무시한 비밀은...?! '푸른도'로 가족여행을 떠난 하리네 가족. 그러나 섬은 조용하고 물고기들도 잘 보이지 않는다. 섬에 사는 소년 철이는 친구 '건이'의 죽음의 원인이 병이 아닌 귀신의 소행이라고 생각한다. 건이와 하리 일행은 귀신이 모이는 동굴에서 뜻밖의 현상을 목격하게 되는데...! 하리와 친구들은 영혼을 수집하는 자의 정체를 밝히고 철이의 친구를 구할 수 있을까?
사자소학 한글 + 한자 따라 쓰기
시사패스 / 시사정보연구원 지음 / 20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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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패스
외국어,한자
시사정보연구원 지음
옛날 서당에서 아이들이 천자문을 익히기 전에 배우는 기초 학습서인 「사자소학」을 따라 쓰며 단정하고 예쁘고 바른 글씨체를 익힐 수 있다. 「사자소학」에 나오는 어려운 단어는 그 뜻을 쉽게 설명해 두어 한자와 새로운 단어를 하나씩 익히면서 어휘력을 기를 수 있다. '쉬어가기'에는 365일 자연의 흐름을 담은 24절기를 중심으로 재미있는 속담을 정리하였다.머리말 사자소학 한자 한글 따라 쓰기 이렇게 활용하세요! 사자소학 원문 24절기 이야기와 재미있는 속담어린이의 생활 도덕 교재이며 생활 철학을 담은 글 - 사자소학 사자소학은 옛날 서당에서 아이들이 천자문을 익히기 전에 배우는 기초 학습서로 한문을 익힘과 동시에 어린이들의 바른 몸가짐과 마음가짐, 그리고 반드시 배워서 지켜야 할 생활 규범과 어른을 공경하는 법 등을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가르치고 있어요. 바로 어린이의 생활 도덕 교재로서 중요한 가치가 있는 생활 철학을 담은 글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어린이가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지혜와 예의범절을 담고 있는 사자소학을 깨우쳐 자존감을 높이고, 확고한 신념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사자소학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요? 자녀가 부모에게 효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효행 편. 형제자매는 서로 어떻게 아껴야 하는지 알려 주는 형제 편. 제자는 스승을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 알려 주는 사제 편. 친구는 어떻게 사귀어야 하는지 알려 주는 붕우 편. 스스로 몸과 마음을 어떻게 닦아야 하는지 알려 주는 수신 편. 《사자소학 한자 한글 따라 쓰기》 이렇게 활용하세요! · 날짜를 적는 칸을 만들었습니다. 스스로 시간을 정하고 꾸준히 실천하면 자기 주도적인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 글씨 쓰기의 모든 칸은 원고지로 구성하였습니다. 원고지 사용법을 배워 보세요. · 보조선을 따라 글씨를 쓰다 보면 혼자서도 맵시 있고 단정하고 예쁘고 바른 글씨체를 익힐 수 있습니다. 연필로 정성 들여 또박또박 써 보세요. · 사자소학에 나오는 어려운 단어는 그 뜻을 쉽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한자와 새로운 단어를 하나씩 익히면서 어휘력을 기를 수 있어요. · 한자는 쓰는 순서를 표기해 두었습니다. 순서대로 쓰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짜임새 있고, 예쁜 한자를 쓸 수 있어요. · 쉬어가기에는 365일 자연의 흐름을 담은 24절기를 중심으로 재미있는 속담을 정리하였습니다. 스스로 공부한 자신을 칭찬하는 시간을 갖고, 전통 풍습을 통해 선현의 지혜와 함께 생각도 쑥쑥 키워 보세요. · 한자를 재미있게 생각하고 열심히 공부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사자소학’ 원문도 실었습니다. 한자를 쓰면서 한자능력검정 시험도 대비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려 보세요. 사자소학 따라 쓰기의 좋은 점 바른 인성을 키우는 사자소학 따라 쓰기의 좋은 점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어요. 첫째, 책을 따라 쓰면 내용을 자세하고 정확하게 알 수 있어요. 요즘처럼 컴퓨터 키보드로 입력하거나 눈으로 휙 읽으면 그 당시에는 다 아는 내용 같지만 금방 잊게 돼요. 그러나 책의 내용을 눈으로 보면서 손으로 따라 쓰고, 입으로 소리를 내어 읽으면 내용을 훨씬 더 자세히 익힐 수 있어요. 또한 그 글이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파악하기도 쉬워요. 그러니까 책을 따라 쓴다는 것은 꼼꼼하게 읽는 또 다른 방법이라고 할 수 있어요. 둘째, 책을 따라 쓰면 손끝을 자극하기 때문에 뇌 발달에 도움이 돼요. 손은 우리 뇌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요. 손을 많이 움직이고, 정교하게 움직이면 뇌에 자극을 주기 때문에 뇌의 운동이 활발해져요. 글을 쓰는 것은 손을 잘 움직일 수 있는 방법 가운데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따라 쓰기를 통해 뇌의 근육을 키워 머리가 좋아질 수 있지요. 셋째, 책을 한 글자 한 글자 따라 쓰다 보면 정서가 풍부해져요. 한 자리에 앉아서 한 글자, 한 글자 정성 들여 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에요. 특히 다양한 전자기기들로 인내심이 사라진 요즘에는 더 그래요. 하지만 처음에는 조금 힘들어도 따라 쓰기에 재미를 들이면 어느새 마음도 차분해지고, 감정도 풍부해지고, 글을 즐길 수 있는 마음의 여유도 생긴답니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따라 쓰기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어요. 여러분도 지혜롭고 슬기로운 가르침이 가득한 사자소학을 통해 따라 쓰기의 중요성과 즐거움을 알게 되기를 바랄게요.
마법한자 해와 달이 된 오누이 54자
지식서관 / 신웅 지음 / 200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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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서관
외국어,한자
신웅 지음
◎ 이 책은 1. 이 책의 특징은 어린이들이 우리 고전인 만화 전래 동화를 보면서 저절로 한자 공부가 되도록 기획하였다. 전 16권으로 4급 한자인 총 1,000자의 한자를 수록하였다. 내년 5월 안으로 전 16권을 완간할 예정이다. 2. 전래 동화, 즉 대대로 내려오고 있는 옛 선현들의 말씀이나 글은 너무나도 귀하고 소중하다. 특히 우리 고전이야말로 마음을 살찌우고 정신을 일깨워 성인으로 자라가고 있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삶의 지표라고 할 수 있다. 3. 한자를 만화 속에 그림처럼 크게 돌출시켜, 재미있는 전래 동화에 빠져 읽어 보게 되면 마법을 부리듯이 한자가 불쑥불쑥나타나서 자기도 모르게 머리에 한자가 주입되는 방법으로, 어려운 한자가 저절로 머리에 각인되도록 기획되었다. 4. 필순과 쓰임도 달아 놓아서 공부하기에 편리하도록 되어있다. 5. 부록으로, 한 편의 전래 동화가 끝난 뒤에는 한자쓰기 편을 만들어 놓아서 복습과 쓰기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Wow 마음이 자라는 동시.동화 6학년
형설아이 / 문삼석 외 엮음 / 201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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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아이
동요,동시
문삼석 외 엮음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책으로 1학년에서 6학년까지 총 여섯 권으로 이루어진 'WOW 마음이 자라는 동시, 동화' 시리즈. 각 학년별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선생님들이 선별한 동시와 동화가 실려 있다.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단계별로 구성하여 각 권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동시와 동화를 볼 수 있다. 우리나라 아동 문학가의 좋은 동시와 동화를 뽑아 엮은 'WOW 마음이 자라는 동시, 동화'에는 아름다운 동시와 재미있는 동화가 가득하다. 동시는 짧지만 한 행 한 행 속에 우리말의 아름다움이 녹아 있어 창의력을 넓혀 주고, 동화는 문장의 흐름이 거침없이 흐르는 시냇물 같아서 논리력을 길러 준다.동시 민들레 동백꽃 내 방에는 삼팔선을 나는 작은 공 신이란 그릇 몸 어딘가에 새는 꽃빛깔로 운다 너 빈 가지마다 나무를 노래하며 물 풀씨 이야기 파도 동화 우리는 한 식구 까치밥꽃 나는 통일호 돼지 어른들은 뭘 몰라 다슬이의 하루 마지막 왕자 동수와 약수터 그래도 종달새는 노래하고 있었다 생각의 차이 꼬리를 먹는 뱀 동시, 어떻게 읽어야 좋을까요? 동화, 어떻게 읽어야 좋을까요?생각이 트이는 초등학교 시기, 동시와 동화를 읽고 마음을 자라게 해요 WOW 학년별 동시, 동화 모음집 시리즈 『WOW 마음이 자라는 동시, 동화』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책으로 1학년에서 6학년까지 총 여섯 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어떤 동시, 동화를 읽으면 좋을지 생각하며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WOW 마음이 자라는 동시, 동화』에는 각 학년별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선생님들이 선별한 동시와 동화가 실려 있습니다.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단계별로 구성하여 각 권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동시와 동화를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학년에 맞는 책을 읽는다면 아이들도 쉽게 동시와 동화의 매력에 빠져들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아동 문학가의 좋은 동시와 동화를 뽑아 엮은 『WOW 마음이 자라는 동시, 동화』에는 아름다운 동시와 재미있는 동화가 가득합니다. 동시는 짧지만 한 행 한 행 속에 우리말의 아름다움이 녹아 있어 창의력을 넓혀 주고, 동화는 문장의 흐름이 거침없이 흐르는 시냇물 같아서 논리력을 길러 줍니다. 동시와 동화를 한 권에 담은 책을 읽고 생각의 폭을 깊고 넓게 만들어 보세요. 한 편의 동시와 동화가 끝날 때마다 엮은이들이 알려주는 감상법은 아이들이 동시와 동화에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독서는 마음의 양식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생각이 트이는 초등학교 시기에 동시와 동화를 많이 읽어서 마음을 맑게 만들고 생각을 쑥쑥 키워 보세요. 마음의 양식이 쌓여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I'm a Talk King Level 1 : Fred's Birthday (본책 + 워크북 + CD 1장)
가나출판사 / 권오숙 외 지음, sam 기획 그림, Robert Plunkett Newlin 감수 / 201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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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외국어,한자
권오숙 외 지음, sam 기획 그림, Robert Plunkett Newlin 감수
영어 회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한 영어 회화 학습서. 주인공 Fred의 일상을 상황별 만화로 구성하고, 원어민 성우들의 목소리 연기와 생생한 효과음이 담겨있는 CD가 들어있다. 즐거운 영어 만화를 오디오와 함께 읽으면서 전체적인 내용과 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반복 학습을 통해 이야기 속에 녹아 있는 어휘와 표현을 익힐 수 있다. 는 생일을 맞은 주인공 Fred가 파티를 열기위해 초대장을 만들어 전달하고, 전화를 걸어 친구들을 초대하고, 생일 파티를 하고, 선물을 주고받는 모습 등을 통해 생일 파티에 관련된 영어 표현들을 알려준다.Chapter.1 Let's Have a Party! Conversation ?Can I ~? ?What kind of ~ do you want? Expression ?Let's have a party. ?I want to invite all my classmates. Chapter.2 Let's Make Invitations! Conversation ?Help me ~. ?What shall I do? Expression ?Let's just do it by ourselves. ?Bring some colored paper. Chapter.3 Why Don't You Come to My Birthday Party? Conversation ?Where are you going? ?Why don't you ~? Expression ?I'm going to my uncle's house. ?I don't need anything but a new board game. Chapter.4 Is Alex There? Conversation ?On the phone 1 (친구를 바꿔 달라고 할 경우) ?On the phone 2 (친구가 집에 없을 경우) Expression ?전화 표현 ?전화를 잘못 걸었을 때의 표현 Chapter.5 Welcome to My House Conversation ?Welcome to~. ?Why ~? Expression ?Thank you for inviting me. ?Everybody is waiting for you. Chapter.6 Happy Birthday Conversation ?Do you want ~? ?May I ~? Expression ?Here comes the birthday cake! ?Happy birthday. Chapter.7 This is for You Conversation ?This is for you. ?Try it. Expression ·You don't like to read, do you? ·Being friends with me is lucky, isn't it? Chapter.8 Did You Have a Good Time? Conversation ?Did you have a good time? ?Don't be ~. Expression ?It's dark outside. ?I want to have a husband like you.문법을 중심으로 영어 공부를 해오던 과거와는 달리, 요즘은 영어 회화가 각종 영어 시험에 포함 되는 등 영어 회화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은 만화를 통해 종합적으로 언어를 학습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즉, 즐거운 영어 만화를 오디오와 함께 읽으면서 전체적인 내용과 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반복 학습을 통해 이야기 속에 녹아 있는 어휘와 표현을 익혀갈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영어 ‘영어를 즐겁게 공부하자’는 마음으로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한 영어 만화책
하늘자전거 6
세광음악출판사 / 세광교육연구회 엮음 / 201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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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음악출판사
예술,종교
세광교육연구회 엮음
5권 돌아보기 음표와 쉼표 공부 하니&자니 이집트 여행기 1 음정공부 화음과 임시표 공부 하니&자니 이집트 여행기 2 음계와 화음 공부 임시표와 조표 공부 이집트 여행 퀴즈!퀴즈! 이짐트 여행 추억하기 여행가방 풀기(종합문제) 1회 2회
SD건담 삼국전 3
대원키즈 / 오크 구성 / 201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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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만화,애니메이션
오크 구성
전설의 대륙 ‘미리샤’에서는, 포악한 태사 동탁 자쿠가 시대의 황제를 암살하고, 황제의 증표인 성인 ‘옥새’을 빼았아, 새로운 미리샤의 지배자로서 군림하고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지금 미리샤는 암흑에 둘러싸여 있게 되었지요. 그리고 그곳에서 일어선, 지금까지도 신화를 이어받는 빛나는 3인의 건담! 한 명은 ‘용제를 잇는 자’, 유비 건담! 또 한 명은 ‘홍련의 패장군’, 조조 건담! 마지막 한 명은 ‘고요한 맹호’, 손권 건담! 전설의 대륙 ‘미리샤’를 무대로 건담들이 전란의 세상을 헤쳐 나갑니다! 낙양을 불태우고 장안 근처의 미우성으로 도망치는 동탁. 호로관을 돌파해 낙양으로 진군하던 연합군은 그 참상에 경악합니다. 한편 동탁을 추격하던 손견군은 옥새에 눈이 먼 원술에게 급습당하고, 혼란에 빠진 손견군 앞에 여포가 나타나는데―! 드디어 닥쳐오는 동탁군과 반동탁 연합군의 최종 결전! 과연, 이 싸움의 끝은 어떻게 될까요?1화 낙양, 불타다 2화 호랑이 쓰러지다 3화 조운 등장 4화 결전 전야
(지혜가 자라는 책꽂이 1) 백조의 트럼펫
랜덤하우스코리아 / 엘윈 브룩스 화이트 글, 프레드 마르셀리노 그림, 윤여숙,김경희 옮김 / 200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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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코리아
우리창작
엘윈 브룩스 화이트 글, 프레드 마르셀리노 그림, 윤여숙,김경희 옮김
『우정의 거미줄』과 『스튜어트 리틀』의 작가인 화이트가 펴낸 감동적인 이야기이다. 자동차 경적 소리처럼 낮은 음색의 울음소리를 내는 희귀종인 트럼펫 백조로 태어난 루이는 선천적으로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장애를 갖고 태어난다. 하지만 루이는 매우 용기 있고 적극적인 백조여서 자신의 장애를 극복하고자 노력한다. 열한 살의 소년인 샘에게 부탁해서 학교에서 읽고 쓰는 법을 배워 분필과 칠판을 목에 걸고 다니며 글을 써서 의사소통을 한다. 하지만 그 방법으로도 같은 백조들과는 의사 소통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아름다운 백조 세레나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지 못해 루이는 다시 좌절감에 빠진다. 이를 보다못한 아빠 백조는 악기점으로 날아가 루이의 목소리를 대신할 진짜 트럼펫을 훔쳐다 준다. 그리고 루이는 다시 샘의 도움을 얻어 결국 루이는 트럼펫 값도 치르고 오랫동안 짝사랑해 왔던 세레나와도 행복한 가정을 꾸리게 된다. 다시 자연의 품으로 돌아간 루이는 모든 것에 감사하며 편안하게 트럼펫을 연주한다. 소리를 내지 못하는 백조가 트럼펫을 분다는 \'언뜻 황당하게 들릴 수도 있는\' 이야기가 거부감 없이 실감나고 흥미진진한 것은 너무도 생생하게 그려진 백조의 모습 때문이다. 이 작품 속의 소년 샘이 바로 작가 자신은 아닐까 싶을 만큼 백조의 모습이나 습성을 아주 정확하고도 자세하게 펼쳐 낸다. 백조의 성장 과정을 정확하게 묘사한 데다 아동문학의 주요 기법인 환타지를 자연스럽게 접목하여 빛나는 아동문학 작품으로 엮어냈다. 또 칼데콧 수상작가인 프레드 마르셀리노의 익살스럽고도 생동감있는 삽화는 E.B.화이트 특유의 간결하고 섬세한 서술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우리가 이 책을 만난 것은 행운이다\"라고 한 존 업다이크의 찬사가 조금도 과장이 아닌 멋진 책이다.1. 샘의 비밀 2. 작은 연못 3. 방문객 4. 새끼 백조들 5. 루이 6. 몬태나를 향하여 7. 학교에 간 루이 8. 사랑에 빠진 루이 9. 트럼펫 10. 돈 걱정 11. 쿠쿠스쿠스 캠프 12. 구조 작전 13. 여름을 보내며 14. 보스턴에서 15. 호텔에서 16. 필라델피아로 17. 세레나 18. 자유를 위하여 19. 돈 20. 빌링스로 21. 푸르른 봄날
굿바이 수학
크레용하우스 / 안 방탈 지음, 길미향 옮김, 문수지 그림 / 201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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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명작,문학
안 방탈 지음, 길미향 옮김, 문수지 그림
한무릎읽기 시리즈. 프랑스 어린이 문학상 ‘소르시에르 상’ 수상 작가 안 방탈이 블레즈의 성장 이야기를 들려준다. 시인이 되고 싶지만 공과대학을 나온 박사 아빠와 대학에서 수학과 조교수를 하는 엄마 사이에서 수학을 잘 해야 하는 아이로 강요받는 블레즈가 용기를 내서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블레즈는 수학에 소질이 없지만 강압적으로 수학 공부를 시키는 아빠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하지만 블레즈는 시를 쓰며 즐거워한다. 블레즈는 수학자가 아니라 시인이 되고 싶다. 또 블레즈는 단짝 여자 친구 애나와 함께 공부하는 것도 좋아한다. 어느 날 인명 구조 수업을 받게 되고 물에 빠진 친구를 구하러 블레즈는 물에 뛰어드는데….나의 진짜 문제 재능 있는 사람들 거짓말 숙제 짝꿍 작은 행복 글짓기 시험 나의 꿈 순식간에 생긴 일 내가 어른이 되면프랑스 어린이 문학상 ‘소르시에르 상’ 수상자 안 방탈이 전하는 블레즈의 성장 이야기 블레즈가 말하는 꿈 블레즈는 시인이 되고 싶었다. 블레즈는 단어가 좋았고 시를 쓰는 것을 좋아했다. 하지만 공과대학을 나온 박사 아빠와 대학에서 수학과 조교수를 하는 엄마 사이에서 수학을 잘 해야 하는 아이로 강요받은 블레즈는 진심을 말할 용기가 없었다. 그러나 블레즈는 수학을 잘하는 게 행복을 위해서 꼭 필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을 고쳐먹고 부모님에게 “난 꼭 시인이 될 거예요!”라고 말했다. 블레즈와 부모님의 관계를 통해 우리는 알 수 있다. 행복은 다른 사람이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엄마 아빠가 바라는 사람이 된다고 해서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다. 시인이 되는 꿈을 키우며 블레즈는 행복했다. 자신의 꿈을 위해 사는 것, 그것이 진정 행복이 아닐까. 블레즈는 그 꿈을 향해 조금씩 나아갔다. 꿈을 찾는 여정 흥미도 없는 숫자와 씨름하며 거짓말까지 해야 하는 외톨이 블레즈에게 단짝 친구가 생긴다. 외모는 가녀리지만 당찬 애나. “수학을 좋아하지 않는 게 그렇게 심각한 문제는 아니야.”(본문64쪽) “블레즈, 아빠 얘기는 이제 그만해. 아빠를 반드시 닮을 필요는 없잖아.”(본문 65쪽) “나는 운동을 정말 못해. 누구나 각자 잘하는 게 있잖아.”(본문 65쪽) 애나는 이렇게 블레즈에게 용기를 북돋아 준다. 블레즈와는 다르게 부모와 가치관의 충돌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뜻을 꿋꿋하게 지키는 애나에게서는 강한 의지와 소신을 찾아볼 수 있다. 소심한 블레즈와 씩씩한 애나는 성격은 다르지만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부모님이 지지해 주지 않는 꿈을 꾸는 애나, 부모님에게 말도 꺼내지 못하는 꿈을 꾸는 블레즈 모두 다른 처지지만 둘은 자신만의 꿈을 키우고 있었다. 이 책이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점도 바로 이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것. 그리고 지켜야 할 것이 있다면 용기를 낼 것. 그렇다면 블레즈와 애나의 생각처럼 다른 것을 좀 못한다고 해도, 성공한 아빠를 닮지 않았다고 해도 불행한 것이 아닐 것이다. 마침내 아빠는 폭발했다. “이런 바보 같으니라고! 도대체 몇 번을 설명해야 알아듣겠니?” 감정을 실은 단어들이 내 안에서 하나의 시로 태어나서 내 꿈을 향해 나아갔다. 내 인생의 방향은 내가 정할 것이다.
한국 대표 단편 소설
지경사 / 주요섭 등글, 박현자 그림 / 200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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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명작,문학
주요섭 등글, 박현자 그림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단편소설 모음집! 이 책은 1920~1950년대에 발표된 우리나라 단편소설 중에서 가장 우수한 11편의 작품을 엄선하여 실어 놓았다. 특히 작품이 발표된 시기는 일제 강점기와 한국 전쟁이라는 암울한 시대로써, 우리가 반드시 잊지 말아야 할 역사의 모습을 담고 있다. 단편소설은 초등학교 고학년에게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작품들이지만 한번 읽기 시작하면 도저히 손을 뗄 수 없을 정도로 강한 흡인력을 갖고 있다. 그 이유는 작품의 완성도가 뛰어나서이기도 하지만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작가 소개, 낱말 풀이, 감상 포인트가 곁들여 있기 때문. 한 폭의 동양화 같은 그림 또한 놓칠 수 없는 볼거리이다. 주요섭 - 사랑 손님과 어머니 황순원 - 별 김유정 - 동백꽃 김유정 - 봄봄 이효석 - 메밀꽃 필 무렵 나도향 - 벙어리 삼룡이 하근찬 - 수난 이대 현진건 - 운수 좋은 날 현진건 - B사감과 러브 레터 김동인 - 붉은 산 김동리 - 무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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