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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책읽기 1단계 시리즈 세트 (전25권)
주니어김영사 / 펠릭스 피라니 글, 클로드 & 드니즈 미예 그림, 하정희 옮김 / 2011.06.01
162,500원 ⟶
146,250원
(10% off)
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펠릭스 피라니 글, 클로드 & 드니즈 미예 그림, 하정희 옮김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읽기책 시리즈.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1단계는 쉬운 단어와 문장, 짧은 분량으로 구성하며 아이들에게 책이란 재밌고, 쉬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 준다. 책의 소재 역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을로 선정했으며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구성했다.1. 쌍둥이는 못 말려 2. 잠귀 밝은 공주님 3. 착한 엄마 구함! 4. 얼룩말 내 동생 5. 릴리는 작지 않아 6. 늑대 쫓아내기 작전 7. 샘 많은 마리옹 8. 시몽의 끔찍한 하루 9. 공부하는 난쟁이 10. 생쥐처럼 작아진다면? 11. 쓰레기 줍는 아줌마와 오리 12. 언제나 쌩쌩 13. 명랑 공주와 상냥한 도둑 14. 100점보다 강아지가 좋아 15. 곰 인형 주인 찾기 16. 명랑 공주와 비밀의 동굴 17. 구구단의 공격 18.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글쓰기 19. 내 친구 파리보이 20. 슈퍼 영웅 파리보이 21. 할머니가 파리보이를 삼켰어! 22. 파리보이와 숨바꼭질 23. 콩닥콩닥 모나의 마음 24. 겁 많은 꼬마 유령 25. 깔끔이 선생님의 머릿니
한국 고전문학 읽기 21 : 박문수전
주니어김영사 / 명지현 글, 이수진 그림 / 201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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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10% off)
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명지현 글, 이수진 그림
삶을 일깨우는 고전 읽기 고전이라는 다락방 호기심 많은 소년 두건 도적을 잡아라 살아 있는 시신 황금 거북이를 찾아라 구천동의 혼례 노비의 울분을 달래 주다 불길 속의 도사 암행어사 출두요 《박문수전》해설-조선 시대 최고의 암행어사 박문수 이야기
펀펀스쿨 1 꽃남 현빈
삼성당 / 박경남 글, 김명자 그림 / 200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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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0원
(10% off)
삼성당
생활,인성
박경남 글, 김명자 그림
아이들의 진정한 친구 [펀펀스쿨] 서울 시내 247개 초등학교 6학년생 286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이성 친구 문제로 고민이 생기면 어떻게 해결하나요?’라는 질문에 52.12%의 아이들이 ‘친한 친구와 의논한다’라고 했다(2008년 12월 15일자 [소년한국일보]). 비단 이성 친구 문제에 한정된 것은 아닐 것이다. 아이들은 어째서 자신의 문제를 친구들과 의논하는 것일까? 또래 친구의 비슷한 사례를 듣는 것으로 혼자만 겪고 있다는 고립감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과 스스로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을 어른들에게 들키고 싶지 않은 마음이 공존하기 때문은 아닐까? 아동 창작 동화 시리즈 [펀펀스쿨]은 많은 아이들이 겪고 있을 법한 문제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그린다면 아이들에게 좀 더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이란 믿음에서 기획되었다.1. 꽃보다 현빈 2. 하나마나한 반장 3. 라이벌 선생님 4. 나랑 사귈래? 5. 소문 그리고 괴담 6. 뽀뽀 낙서 사건 7. 난 네가 한 일을 알고 있다 8. 들키고 싶은 비밀 우리 반에 이런 친구가 꼭 있다고? [펀펀스쿨]은 현재 학교생활에서 벌어지는 여러 모습을 다양한 캐릭터를 통해 선보인다. 상상 초등학교 4학년 5반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각 권의 주인공이 되어 각자 자신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형식이다. 잘생기고 인기 많은 꽃남 현빈이, 서민적이고 당돌한 태권 소녀 고담이,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안하무인 찰스, 찌질함으로 똘똘 뭉친 사고뭉치 진상이, 까칠한 새침데기 효정 등 각각의 주인공들은 저마다 갑작스럽게 겪게 되는 몸과 마음의 변화를 솔직하게 들려준다. 학교생활을 배경으로 나왔던 기존의 동화들이 어떤 주제를 중심으로 서로 다른 학교, 서로 관계 없는 주인공들이 독자적으로 이야기롤 풀어갔다면, [펀펀스쿨]은 각각의 주인공들이 상상 초등학교라는 같은 공간에서, 같은 선생님과 같이 겪은 사건을 풀어냈다. 그래서 각 편마다 1인칭 주인공의 시점에 따라 어떤 인물이나 사건에 대해 다양한 시각과 평가가 공존하며, 등장인물의 성격이나 심리묘사 등이 변화되어 흥미롭게 전개된다. 총 10편으로 계획된 이 시리즈를 이어서 보면 각 주인공들의 행동이나 당시의 심리 등을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학교라는 공간을 돌아보게 만드는 동화 평범한 일상이라는 말이 있다. 매일 같은 비슷한 일이 반복되기 때문인데, 따지고 보면 비슷해도 결코 똑같은 일들은 아니다. 하나하나 마음가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학교는 아이들이 집에서 잠을 자는 시간을 제외하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다. 아이들은 매일 학교에 가고 그곳에서 많은 일을 경험하게 된다. [펀펀스쿨]은 많은 초등학생이 학교에서 겪고 있을 법한 문제를 그들의 눈높이에서 같이 고민하고 해결하는 학교생활 동화이며 성장동화이다. 학교를 배경으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을 독특하고 살아 있는 주인공들을 통해 요즘 아이들의 현실을 그대로 비춰냈다. 그래서 흔히 학교에서 볼 수 있는 친구,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상의 사건 등이 자극적인 것이 아닌 신선한 느낌으로 표현되었다. 그런 측면에서 이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학교생활의 한 면을 뒤돌아보게 하는 긍정적 효과를 낳게 한다. 아이들의 상상이 시각화된 캐릭터 [펀펀스쿨]은 아이들에게 친숙한 느낌을 주기 위해 만화 형식의 그림을 그려넣어 아이들이 상상했던 캐릭터를 구체화했다. 또한 각 장마다 그 장을 함축하는 짧은 만화가 삽입되어 흥미를 자극한다. 자유롭게 페이지를 넘나드는 만화 형식의 그림 또한 지금까지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도이다. 그리고 곳곳에 등장하는 귀여운 캐릭터들과 이모티콘, 톡톡 튀는 말풍선 등은 요즘 아이들의 감성과 맞닿아 있고 호기심을 유발하기에 충분하다.... [꽃남 현빈] 편의 주인공 현빈은 꽃보다 남자의 F4와 비교될 만큼 완소 캐릭터이다. 매번 다른 최신 아이템으로 무장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아이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을 것이다.
Yes 논술 4C
천재교육 / 최용준 지음 / 201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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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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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최용준 지음
논리적 종합적 사고를 바탕으로 한 바칼로레아식 접근법을 통하여, 논술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테마토론논술', '독서토론논술', '리딩북', '어휘.문법.글쓰기', '원고지 쓰기'로 구성되어 있다.Part 1 똑똑하게 돈 쓰기 Part 2 쉬는 시간이 5분이라면? Part 3 마지막 잎새 Part 4 화석으로 공룡에 대해 알 수 있다고? Part 5 이거 봐라! 나 멋있지? Part 6 어미 여우 빅센의 사랑Yes 논술은 논리적 종합적 사고를 바탕으로 한 바칼로레아식 접근법을 통하여, 논술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방정환 동화집
처음주니어 / 방정환 지음, 한국방정환재단 엮음, 최철민 그림 / 200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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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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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주니어
명작,문학
방정환 지음, 한국방정환재단 엮음, 최철민 그림
방정환의 단편과 장편을 실은 동화집. 그동안 발간된 단행본에 수록되지 않았던 동화 5편을 새로 발굴하여 수록했다. 어려운 세상을 꿋꿋하게 살아가려는 소년의 용기와 희망이 넘치는 기운으로 가득 차 있다.처음 읽는 새 동화 고학생 돈벼락 의좋은 내외 우유 배달부 귀여운 피 오랫동안 읽혀 온 동화 (단편) 만년 셔츠 나비의 꿈 4월 그믐날 밤 막보의 큰 장사 삼태성 금시계 (장편) 칠칠단의 비밀1. 어린이의 영원한 친구이며 아버지, 방정환 선생님 소파 방정환 선생님은 ‘어린이의 아버지’, ‘어린이의 영원한 친구’로 불리는 어린이문화운동의 선구자이다. ‘어린이’라는 존칭어를 만들고, ‘어린이날’을 제정하는 데 큰 역할을 한 진정한 어린이의 친구이다. 방정환 선생님을 떠올리며 동시인 엄기원 선생님은 『고마우신 그 어른-소파 방정환 선생님의 업적을 기리며』라는 시에서 다음과 같이 노래하고 있다. ‘어린이’란 말을 만들어 주셨지요. 『어린이』란 잡지를 펴내 주셨지요. ‘어린이날’을 만들어 주셨지요. ‘구연동화’로 어린이를 씩씩하게 자라도록 해 주셨지요. 저희는 기억합니다. 1923년 봄 일본 도쿄 적지에서 동지들과 ‘색동회’를 조직하시고 어린이운동을 펴신 일을. 그동안 어린이들은 동화를 통해 선생님을 만나고, 선생님의 어린이를 향한 사랑을 느껴 왔다. 그중에서도 새롭게 출간된 『방정환 동화집』은 오랫동안 읽혀 온 선생님의 단편과 장편을 함께 실었고, 새롭게 수록되어 ‘처음 읽는 동화’도 만날 수 있다. 2. 새로운 작품을 읽는 기쁨, 명작을 읽는 감동! 많은 방정환 동화집 중에서도 이 동화집은 특별히 새롭다. 방정환 선생님의 작품 중에 그동안 발간된 단행본에 수록되지 않았던 동화 5편을 새로 발굴하여 우리 어린이들이 처음으로 읽게 된 것. 이 5편의 새로운 동화에도 어려운 세상을 꿋꿋하게 살아가려는 소년의 용기와 희망이 넘치는 기운으로 가득 차 있다. 이 책을 통한 선생님과의 만남은 어린 시절의 소중한 추억이 되며, 어린이들의 미래를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괜찮아, 힘들다고 말해도 돼
팜파스 / 강지윤 (지은이), 박연옥 (그림) / 201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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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
생활,인성
강지윤 (지은이), 박연옥 (그림)
다양한 관계와 경험으로 마음에 상처를 입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아픈 마음을 치유해주는 어린이 심리 교양서이다. 어린이는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얼마나 큰 위력을 발휘하는지 실감하지 못한다.첫 번째 편지- 마음이 뭐가 그렇게 중요해요? -내 마음이 그렇게 아픈지 몰랐어요 -학교 가기 싫은 날, 무서운 친구들이 미운 날 -마음이 지닌 힘을 좀 더 키워 주세요 두 번째 편지- 지금 내 마음에 빨간불이 켜져 있어요 -나는 아무 힘도 없어요 -지긋지긋한 열등감, 벗어나고 싶어요 -내가 너무 싫어요 -울면 안 되나요? 울면 약한 건가요? -욕하지 않으면 왕따 당해요 -자꾸만 짜증이 나요 -아무도 나와 친구하지 않아요 -온종일 게임만 하고 싶어요 -사람들 앞에 서면 주눅이 드는 내 성격이 싫어요 -죽으면 아무것도 안 해도 되잖아요 -혼자 있는 게 무서워요 세 번째 편지- 지금 내 마음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마음은 스스로 방패를 만들어요 -불안하다는 건 지금 빨리 마음의 소리를 들으라는 신호예요 네 번째 편지- 마음의 힘을 기르기 위해서 이렇게 해 봐요! -사랑한다면 더 안아 주고 더 말해 주세요 -공부에 대한 감정을 덜어 내야 공부를 잘할 수 있어요 -나의 꿈을 자세히 그려 보세요“보이지도 않는데, 마음이 아픈 건 어떻게 알아요?” 무기력, 불안, 틱 장애, 소아우울증 등을 이유로 심리상담센터를 찾는 어린이들이 점점 늘고 있다. 어린이들의 교육, 성장 환경은 빠르게 변하고 있고 그 와중에 리더십, 수행 등의 평가는 더욱 늘어난다. 감정 조절은 자기 관리, 친구관계는 사회성이라는 평가 항목이 되어 버린 요즘, 어린이들은 감정이나 마음에 신경 쓸 겨를이 없다. 아직 어려 자신의 마음이 어떤지, 무엇이 상처인지도 잘 모른 채 자라고, 그 마음 상처는 낮은 자존감을 불러오게 된다. 이 책은 다양한 관계와 경험으로 마음에 상처를 입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아픈 마음을 치유해주는 어린이 심리 교양서이다. 어린이는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얼마나 큰 위력을 발휘하는지 실감하지 못한다. 하지만 이유 없이 울적하고 짜증나는 기분 아래에는 나도 모르게 받은 마음의 상처가 자리한다. 이 상처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불안, 우울, 분노, 질투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자극하고, 다양한 관계에 생채기를 낸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마음에 관심을 기울이고, 마음 상처를 따뜻하게 다독여준다. 심리학 지식을 기반으로 마치 친한 친구의 마음을 살피듯이, 우리 마음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차근차근 알려 준다. 어린이 친구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소중하게 여기고, 감정을 잘 받아들이며 높은 자존감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을 얻을 것이다. “지금 내 마음에 빨간불이 켜져 있어요.” 상처받은 줄도 몰랐던 어린이의 마음을 치유하는 공감 대화 어린이의 건강한 마음을 위한 조근조근 심리 교실 이 책에서 자세히 살펴보아요! * 마음이 왜 중요한가요? 지금 내 마음은 어떤가요? 어린이 친구들에게 감정과 마음의 소중함을 알려 주고 마음 상처를 들여다보다 * 짜증, 화, 우울, 무기력 이런 게 아픈 마음 때문인 줄도 몰랐어요. 다양한 생활 속 문제를 살펴보며 몸과 마음의 현재 상태를 이해하다 * 지금 내 마음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내 마음에서 일어나는 과정을 살펴보며 심리학 지식을 배우다 * 마음의 표현 방법을 배우고 마음의 힘을 길러 주어요! 나를 탐색하며, 내 마음을 지키는 방법을 알아보다 우리는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거나 약을 먹지요. 하지만 마음의 병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마음이 아플 때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이 책은 선생님이 마음이 아팠던 딸을 위해 쓰게 됐어요. 선생님의 딸, 예은이는 초등학교 때 전학을 많이 다니면서 따돌림을 당하고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았거든요. 예은이와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이 있다면 이 책을 읽고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 치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누구에게나 자신의 마음을 잘 돌볼 수 있는 힘이 있어요. 이 책을 통해 그 사실을 깨닫길 바라요. - '들어가는 글'에서 숨고 싶은 날, 아무것도 안 하고 싶은 날, 학교 가기 싫은 날 심리학 선생님이 아직 상처받은 줄도 모르는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치유 편지 어린이의 마음 상태에 빨간불이 켜지고 있다. 급격한 스트레스와 불안으로 인한 등교 거부, 틱 장애, 우울로 인한 무기력 등 다양한 마음 문제로 심리상담센터를 찾는 어린이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이다. 교육환경이 급변하면서 어린이들이 적응해야 하고 새롭게 도전해야 할 것들은 늘어난다. 그에 반해 어린이의 마음을 살펴보는 시간은 턱없이 부족하다. 부모, 선생님, 어른들 역시 어린이에게 ‘오늘 하루의 기분’보다 ‘오늘 하루의 숙제나 일과’를 묻고 대화한다. 어린이들이 자기 마음이 어떤지 알아챌 겨를도 없이 자라게 되는 것이다. 게다가 아직 제 마음을 살피는 것도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들에게 감정 조절은 자기관리의 영역이 되어 버리고, 친구 관계는 사회성으로 평가하는 잣대를 기울인다. 이러한 때 어린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마음에 관심을 갖기란 쉽지 않다. 그러는 사이 어린이 마음에는 스스로 자각하지 못한 상처가 늘어만 간다. 그 상처는 등교 거부, 불안증, 따돌림, 질투, 게임 중독 등 다양한 문제로 어린이의 일상에서 나타난다. 이 책은 오랜 시간 동안 어린이들을 만나서 심리 상담을 해온 저자가 상처받은 줄도 모른 채 마음 아파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쓴 치유의 편지다. 다양한 관계와 경험에서 마음에 상처를 입은 어린이들의 아픈 마음을 들여다보고, 그 상처를 공감하고 치유한다. 어린이는 눈에 보이지 않은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얼마나 큰 위력을 발휘하는지 실감하지 못한다. 그저 생활에서 나타나는 자신의 기분과 행동만 알 뿐이다. 하지만 이유 없이 울적하고 무기력하고, 짜증나는 데에는 나도 모르게 받았던 마음의 상처가 자리한다. 이 상처는 불안, 우울, 분노, 질투라는 부정적인 감정을 자극하고 상황을 왜곡되게 보도록 하여 더욱 부정적인 경험을 쌓게 만든다. 이러한 마음 상처를 그대로 두면 어린이들은 자신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게 되어 ‘낮은 자존감’을 만들게 된다. 어린이 친구들이 자신의 마음에 관심을 갖게 하고, 또 마음이 보내는 신호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이 책에서 펼쳐지는 어린이와 함께 나누는 마음에 대한 대화는 어린이들에게 마음이 보내는 ‘아픈 신호’가 무엇인지 알려주고, 더 적극적으로 마음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이끈다. 상처받지 않는 것보다 상처를 잘 아물게 하고 나아가는 것이 더 중요해 소외되기 쉬운 ‘내 마음’을 잘 탐색하며 마음을 지키는 힘을 길러 주다! 그렇다면 어린이가 온전히 마음에 상처를 받지 않고 자라나는 것이 과연 좋을까? 저자는 단호하게 그렇지 않다고 이야기한다. 마치 온실 속 화초처럼 상처 없이 자라나는 것은 불가능하며 자연스럽지도 않다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상처를 받지 않는 것보다 ‘상처를 잘 아물게 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실패가 성공의 어머니이듯, 상처는 더 큰 성장의 밑거름이 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마음에 상처를 받거나 공감할 만한 다양한 생활 속 감정과 장면을 보여주며 어린이들이 자신의 마음 상처를 알아채도록 돕는다. 그리고 그 상처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다스릴지에 대한 심리적 조언을 담았다. 어린이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심리적 지식을 쉽게 설명하여, 어린이들이 자신의 마음에서 일어나는 일을 잘 알 수 있도록 돕는다. 마음에 대한 심리 지식이 쌓일수록 내 마음을 더욱 안전하게 지키고 상처를 잘 다독여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된다. 그 과정에서 어린이들은 몸처럼 마음 역시 성장하게 된다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어린이만이 아니라 어린이 주변의 어른들에게도 유익한 조언을 담았다. 어린이의 마음이 힘들고 아플 때 어른으로서 어떻게 도움을 줄지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이 책을 보면서 어린이와 어른 모두 사랑을 표현하는 것과 대화하는 것, 그리고 진심으로 경청하는 것이 얼마나 큰 치유가 되는지 알게 될 것이다. 또 더 나아가 마음의 힘을 길러 더 적극적인 자세로 생활하며, 자신을 긍정적으로 보는 ‘높은 자존감’을 얻게 될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 학교에 가고, 친구들과 어울리다 학원에 가요. 숙제를 하고 좋아하는 게임과 유튜브도 보고 나면 어느새 잠잘 시간이지요. 잔뜩 피곤한 몸으로 누우면 괜스레 짜증이 치민 순간이 떠오르기도 해요.‘내가 왜 그랬지?’쉽게 화내고, 짜증 내고, 힘이 없었던 순간들. 그때 나는 왠지 다른 사람이 된 것 같기도 해요. 그런데 말이에요. 그건 모두 마음이 우리에게 신호를 보낸 거랍니다. 왜 많은 사람들이 기쁜 일은 쉽게 말하면서도 힘든 일은 이야기하지 않는 걸까요? 그것은 부정적인 감정은 표현하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최대한 티 내지 않는 게 잘한 행동이고 성숙한 태도라고 생각하는 거지요.하지만 그렇게 마음에 숨겨 놓은 부정적인 감정들은 어떻게 될까요? 마음 가장 밑바닥에 차곡차곡 쌓이면서 결국에는 폭발하게 될 거예요.
적중 100 Plus 평가대비 기출문제집 2학기 전과정 영어 중1 천재 이재영 (2022년)
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 / 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 편집부 (지은이) /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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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Best Collection(베스트콜렉션) 편집부 (지은이)
만화 동이 1
이가서 / 김이영 원작, 백철 그림 / 20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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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애니메이션
김이영 원작, 백철 그림
MBC 드라마「동이」 원작만화 전격 출간! 이 책 『동이』는 MBC 창사 49주년 특별 기획 드라마 '동이'를 원작으로 한 만화이다. 빛나는 우리 역사의 르네상스를 연 영조대왕은 그 어머니가 천민 출신이라는 점과 더불어 희빈 장씨의 계략, 신하들의 암투에 휘말려 죽을 고비를 숱하게 넘긴 인물이다. 그럼에도 고난과 역경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인생을 굳건히 지켜낸 위인 중의 위인이다. 그런 한편으로 영조대왕을 키워 낸 어머니는 위인을 뛰어넘는 위대함이 단연코 으뜸이다. 영조의 어머니 ‘동이’는 천민이면 누구나 감내해야만 했던 모진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인물이다. 그리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아들을 왕위에까지 올린 ‘강인한 여성’이다. 만화 『동이』는 500년 조선 왕조사에서 가장 빛나는 어머니의 자녀교육과 천재군주 영조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파란만장하고 굴곡진 삶을 살았던 어머니 동이와 그의 아들 영조대왕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좌절하지 않고 꿈과 희망을 키워 갈 수 있을 것이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대장금 2』― 「동이」를 만화책으로 만난다!이가서출판사에서 MBC 특집 드라마 『동이』를 원작으로 한 만화 『동이同伊』가 출간되었다. 「대장금」과 「이산」을 잇는 이병훈 사단 고유의 작품성과 기획 의도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이 책 만화 『동이』는 역경을 극복하고 자신의 인생을 개척한 여자아이 동이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 알려진 대로 그녀가 바로 영조의 어머니이다. 찬란한 우리 역사의 르네상스를 열었던 영조의 어머니 동이는 천민 출신이기에 온갖 고난과 역경을 맞닥뜨린다. 하지만 동이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지 않고 언제나 긍정적이며 적극적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하고자 노력한다. 만화 『동이』를 통해 우리는 궁궐 밖에서는 동네 아이들과 어울리는 모습에서는 당돌하면서도 옹골찬 ‘여장부 동이’를 만날 수 있다. 또 궁궐 안에서 노비 일을 하는 동안에는 ‘영특한 동이’를, 마침내 궁녀가 된 동이에게서는 자신의 재능을 아끼지 않는 ‘뚝심과 근성의 동이’를 만날 수 있다. 이 책 만화 『동이』는 작가의 집필 의도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교훈적인 것은 물론, 만화로 만들어져 재미있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특히나 조선 왕실의 자녀교육을 안방에서 책으로, 또 브라운관으로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자녀교육의 어려움을 몸소 실생활에서 겪고 있는 부모들에게도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으며, 어떻게 해서 천민 출신의 여자 아이가 자신의 아들을 왕으로 만들었는지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줄거리 만화 『동이』는 숙종 대를 시대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 조선 역사를 통틀어 정치나 사회 상황이 그야말로 복잡하기 이를 데 없었던 시기였다. 조정은 둘로, 셋으로 나뉘어 매일같이 싸움을 했고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거치는 동안 피폐해진 백성들의 삶은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었다. 거대 정치세력인 ‘남인’의 실세 오태석의 정적 제거 음모에 휘말려 아버지 최효원과 오빠 동주가 억울하게 참수당한 후 동이는 천애고아가 된다. 하지만 스스로 포기하지 않는 한 하늘이 돕는다는 말처럼 동이는 노비에서 궁녀로 발탁되어 무수리로 궁궐 일을 시작하게 된다. 그러나 동이는 궁궐 생활 내내 사사건건 희빈 장씨와 갈등을 겪는다. 끝까지 검계 조직을 쫓는 포도대장 서용기의 도움으로 위기 때마다 동이는 목숨을 건진다. 하지만 희빈 장씨와 그녀의 오라비 장희재, 그리고 오태석의 계략에 빠져 화살을 맞고 강물에 빠진다. 등장인물 동이 천민의 딸로 태어났지만 명석한 두뇌와 불굴의 의지로 신분의 한계를 뛰어넘으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밝고 명랑하며 재치가 넘치는 기질은 아버지 최효원에게서 물려받았다. 그러나 오태석 일당의 계략으로 아버지와 오라비가 억울하게 참수당한 후 천애고아가 된다. 노비에서 궁녀로 발탁되는가 하면 미천한 무수리 신분에서 뜻밖에도 숙종의 승은을 입어 후궁이 되고, 마침내 자신의 아들을 임금으로 등극시킨다. 숙종 조선조 제19대 임금으로, 백성을 위하는 어진 마음과 당쟁을 척결하려는 굳은 의지를 가졌다. 14살의 어린 나이로 보위에 올라 왜란과 호란으로 땅에 떨어진 왕실의 권위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탁월한 지도력과 해박한 지식으로 경험 많고 노회한 신하들을 쥐락펴락한다. 막강한 추진력과 두둑한 배짱으로 신하들을 무섭게 호령하고 왕권강화를 위해 붕당정치를 교묘히 이용하여 신하들에게는 무서운 군주로 군림한다. 그런 한편으로 다정다감하여 총명하고 따뜻한 동이를 깊이 사랑한다. 차천수 동이의 아버지 최효원의 뒤를 이어 천민 조직 검계 ‘을화’의 수장이 된다. 뛰어난 무술 실력과 정의감을 가졌으며 동이의 수호천사를 자처한다. 낮에는 포도청의 시체 검시 일을 하고 밤이면 관의 횡포와 부조리를 척결하는 지하단체 검계의 실세로 활약한다. 최효원과 동주가 참수당할 때 동이를 부탁받고 평생 동안 동이를 지켜준다. 최효원이 죽은 후 분열되어 정체성을 잃어가는 검계 조직을 재건하고 젊은 지도자로 부상한다. 동이를 헌신적으로 사랑한다. 장옥정 숙종의 후궁으로 ‘남인’의 비호를 받고 있으며 차갑고 아름다운 미소 속에 정치적 야망을 숨기고 있다. 조사석의 도움으로 장옥정이란 이름으로 입궁하여 숙종의 사랑을 받으나 대비에 의해 한때 쫓겨난다. 기사환국으로 남인들이 득세를 하자 다시 입궁하여 왕자 ‘균’을 낳고 세자에 봉해지자 빈이 된다. 인현왕후가 폐출되고 일약 왕비가 되지만 끝내 사약을 받고 죽는다. 서용기 포도청 종사관으로 뛰어난 수사력과 천민의 아픔을 이해할 줄 아는 착한 심성을 가졌다. 공정하고 반듯한 성품으로 매사에 치밀하다. 포청 종사관으로 있으면서 시체 검시원으로 일하는 최효원의 능력을 높이 사고 천민인 그를 인간적으로 대우해준다. 그러나 부친이 검계 조직원에게 살해당하자 깊은 배신감을 느끼고 검계 소탕에 평생을 건다. 처음부터 끝까지 검계 조직과는 불구대천의 관계이나, 동이에겐 호의를 갖고 여러 번 그녀를 도와준다. 오태석 거대 정치세력인 ‘남인’의 실세로 자신의 출세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는 사악한 성격을 가졌다. 빠른 두뇌 회전과 출세에 대한 강한 집념, 그리고 무서운 추진력으로 젊은 나이에 조정의 요직을 두루 거친다. 동이의 아버지 최효원과 검계 조직을 무참하게 죽여 동이와는 어려서부터 악연을 만들고 평생 적대적 관계를 이룬다. 숙종의 신임을 받아 기사환국을 주도하고 장희빈의 후견인이 된다. 갑술환국으로 탄핵을 받지만 곧 회복된다. 장희빈 사후 그의 소생인 경종을 받드는 소론의 우두머리가 되어 동이 소생 연잉군까지 제거하려 한다. 「동이」는 천민 출신의 여자아이가 임금의 어머니가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입니다. 「대장금」에서도 이미 역경을 극복하고 자신의 삶을 개척한 인물을 드라마로 만든 바 있지만, 이번 「동이」에서처럼 임금의 어머니가 되기까지 파란만장한 삶을 살다 간 인물을 가지고 드라마를 만드는 일은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 줄 것이기에 기대가 남다릅니다. 드라마와 함께 만화로도 만나는 「동이」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책상 옆에 두고 수시로 꺼내 읽으며 자신의 미래를 희망적으로 꿈꿀 수 있기를 바랍니다. _ 이병훈(드라마 「동이」의 감독) 요즘은 많은 어린이들이 역사 드라마를 시청한다고 합니다. 때문에 어린 동이가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 왕자를 낳고, 또 그 왕자가 숱한 어려움을 거치면서 마침내 왕이 되는 이야기를 드라마로 만들게 되었을 때 무엇보다도 기뻤습니다. 드라마를 쓰는 저 역시 여자이지만, 어머니와 자식 간의 이야기는 언제나 가슴 뭉클하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조선 시대에 천민 출신의 여자아이가 겪었을 고난을 떠올릴 때마다 그녀의 아이가 어떻게 왕이 되었을까 하는 부분은 한동안 풀리지 않는 숙제 같았습니다. 원작을 바탕으로 한 만화책 「동이」에 그 해답이 숨어 있으니 많은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_ 김이영 (드라마 「동이」의 작가)MBC 드라마「동이」 원작만화 전격 출간! 이 책 『동이』는 MBC 창사 49주년 특별 기획 드라마 '동이'를 원작으로 한 만화이다. 빛나는 우리 역사의 르네상스를 연 영조대왕은 그 어머니가 천민 출신이라는 점과 더불어 희빈 장씨의 계략, 신하들의 암투에 휘말려 죽을 고비를 숱하게 넘긴 인물이다. 그럼에도 고난과 역경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인생을 굳건히 지켜낸 위인 중의 위인이다. 그런 한편으로 영조대왕을 키워 낸 어머니는 위인을 뛰어넘는 위대함이 단연코 으뜸이다. 영조의 어머니 ‘동이’는 천민이면 누구나 감내해야만 했던 모진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인물이다. 그리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아들을 왕위에까지 올린 ‘강인한 여성’이다. 만화 『동이』는 500년 조선 왕조사에서 가장 빛나는 어머니의 자녀교육과 천재군주 영조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파란만장하고 굴곡진 삶을 살았던 어머니 동이와 그의 아들 영조대왕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좌절하지 않고 꿈과 희망을 키워 갈 수 있을 것이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대장금 2』― 「동이」를 만화책으로 만난다!이가서출판사에서 MBC 특집 드라마 『동이』를 원작으로 한 만화 『동이同伊』가 출간되었다. 「대장금」과 「이산」을 잇는 이병훈 사단 고유의 작품성과 기획 의도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이 책 만화 『동이』는 역경을 극복하고 자신의 인생을 개척한 여자아이 동이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 알려진 대로 그녀가 바로 영조의 어머니이다. 찬란한 우리 역사의 르네상스를 열었던 영조의 어머니 동이는 천민 출신이기에 온갖 고난과 역경을 맞닥뜨린다. 하지만 동이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지 않고 언제나 긍정적이며 적극적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하고자 노력한다. 만화 『동이』를 통해 우리는 궁궐 밖에서는 동네 아이들과 어울리는 모습에서는 당돌하면서도 옹골찬 ‘여장부 동이’를 만날 수 있다. 또 궁궐 안에서 노비 일을 하는 동안에는 ‘영특한 동이’를, 마침내 궁녀가 된 동이에게서는 자신의 재능을 아끼지 않는 ‘뚝심과 근성의 동이’를 만날 수 있다. 이 책 만화 『동이』는 작가의 집필 의도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교훈적인 것은 물론, 만화로 만들어져 재미있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특히나 조선 왕실의 자녀교육을 안방에서 책으로, 또 브라운관으로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자녀교육의 어려움을 몸소 실생활에서 겪고 있는 부모들에게도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으며, 어떻게 해서 천민 출신의 여자 아이가 자신의 아들을 왕으로 만들었는지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간신히 목숨을 건진 동이는 귀양 온 양반 심운택과 기생 설이의 도움으로 다시 궁궐로 돌아온다. 거기서 미천한 무수리 신분의 동이는 뜻밖에도 숙종의 승은을 입어 후궁이 된다. 인현왕후의 복위로 장옥정이 빈으로 강등되는 사이 왕자 연잉군의 출산한 동이는 숙종의 눈 밖에 나 아들 연잉군(영조)을 데리고 나가 사가에서 키우는 비운을 맞는다. 하지만 비관을 모르는 동이에게 그것은 시련이라기보다 또 다른 자녀교육의 시작이 된다. 자신의 아들이 왕손이기는 했으나 천민 아이들과 어울리게 하고, 잘잘못을 가려 왕족의 일가임을 한시도 잊지 않게 했다. 인현왕후의 부름으로 다시 궁궐 생활을 시작한 동이와 연잉군은 그 덕분에 백성들의 고단하고 비루한 삶을 잠시도 잊지 않았고, 또한 그들의 사랑을 독차지했으며, 마침내 왕위에 올라 선한 정치를 베풀 수 있었던 것이다. “네 몸 속에 천인의 피가 흐르기에 만백성의 왕이 될 수 있다”는 동이의 가르침은 자식인 영조가 만백성을 위한 어진 정치를 베푸는 데 밑거름이 된다. 동이 천민의 딸로 태어났지만 명석한 두뇌와 불굴의 의지로 신분의 한계를 뛰어넘으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밝고 명랑하며 재치가 넘치는 기질은 아버지 최효원에게서 물려받았다. 그러나 오태석 일당의 계략으로 아버지와 오라비가 억울하게 참수당한 후 천애고아가 된다. 노비에서 궁녀로 발탁되는가 하면 미천한 무수리 신분에서 뜻밖에도 숙종의 승은을 입어 후궁이 되고, 마침내 자신의 아들을 임금으로 등극시킨다. 숙종조선조 제19대 임금으로, 백성을 위하는 어진 마음과 당쟁을 척결하려는 굳은 의지를 가졌다. 14살의 어린 나이로 보위에 올라 왜란과 호란으로 땅에 떨어진 왕실의 권위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탁월한 지도력과 해박한 지식으로 경험 많고 노회한 신하들을 쥐락펴락한다. 막강한 추진력과 두둑한 배짱으로 신하들을 무섭게 호령하고 왕권강화를 위해 붕당정치를 교묘히 이용하여 신하들에게는 무서운 군주로 군림한다. 그런 한편으로 다정다감하여 총명하고 따뜻한 동이를 깊이 사랑한다. 차천수동이의 아버지 최효원의 뒤를 이어 천민 조직 검계 ‘을화’의 수장이 된다. 뛰어난 무술 실력과 정의감을 가졌으며 동이의 수호천사를 자처한다. 낮에는 포도청의 시체 검시 일을 하고 밤이면 관의 횡포와 부조리를 척결하는 지하단체 검계의 실세로 활약한다. 최효원과 동주가 참수당할 때 동이를 부탁받고 평생 동안 동이를 지켜준다. 최효원이 죽은 후 분열되어 정체성을 잃어가는 검계 조직을 재건하고 젊은 지도자로 부상한다. 동이를 헌신적으로 사랑한다. 장옥정숙종의 후궁으로 ‘남인’의 비호를 받고 있으며 차갑고 아름다운 미소 속에 정치적 야망을 숨기고 있다. 조사석의 도움으로 장옥정이란 이름으로 입궁하여 숙종의 사랑을 받으나 대비에 의해 한때 쫓겨난다. 기사환국으로 남인들이 득세를 하자 다시 입궁하여 왕자 ‘균’을 낳고 세자에 봉해지자 빈이 된다. 인현왕후가 폐출되고 일약 왕비가 되지만 끝내 사약을 받고 죽는다. 서용기포도청 종사관으로 뛰어난 수사력과 천민의 아픔을 이해할 줄 아는 착한 심성을 가졌다. 공정하고 반듯한 성품으로 매사에 치밀하다. 포청 종사관으로 있으면서 시체 검시원으로 일하는 최효원의 능력을 높이 사고 천민인 그를 인간적으로 대우해준다. 그러나 부친이 검계 조직원에게 살해당하자 깊은 배신감을 느끼고 검계 소탕에 평생을 건다. 처음부터 끝까지 검계 조직과는 불구대천의 관계이나, 동이에겐 호의를 갖고 여러 번 그녀를 도와준다. 오태석거대 정치세력인 ‘남인’의 실세로 자신의 출세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는 사악한 성격을 가졌다. 빠른 두뇌 회전과 출세에 대한 강한 집념, 그리고 무서운 추진력으로 젊은 나이에 조정의 요직을 두루 거친다. 동이의 아버지 최효원과 검계 조직을 무참하게 죽여 동이와는 어려서부터 악연을 만들고 평생 적대적 관계를 이룬다. 숙종의 신임을 받아 기사환국을 주도하고 장희빈의 후견인이 된다. 갑술환국으로 탄핵을 받지만 곧 회복된다. 장희빈 사후 그의 소생인 경종을 받드는 소론의 우두머리가 되어 동이 소생 연잉군까지 제거하려 한다. 「동이」는 천민 출신의 여자아이가 임금의 어머니가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입니다. 「대장금」에서도 이미 역경을 극복하고 자신의 삶을 개척한 인물을 드라마로 만든 바 있지만, 이번 「동이」에서처럼 임금의 어머니가 되기까지 파란만장한 삶을 살다 간 인물을 가지고 드라마를 만드는 일은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 줄 것이기에 기대가 남다릅니다. 드라마와 함께 만화로도 만나는 「동이」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책상 옆에 두고 수시로 꺼내 읽으며 자신의 미래를 희망적으로 꿈꿀 수 있기를 바랍니다. _ 이병훈(드라마 「동이」의 감독) 요즘은 많은 어린이들이 역사 드라마를 시청한다고 합니다. 때문에 어린 동이가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 왕자를 낳고, 또 그 왕자가 숱한 어려움을 거치면서 마침내 왕이 되는 이야기를 드라마로 만들게 되었을 때 무엇보다도 기뻤습니다. 드라마를 쓰는 저 역시 여자이지만, 어머니와 자식 간의 이야기는 언제나 가슴 뭉클하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조선 시대에 천민 출신의 여자아이가 겪었을 고난을 떠올릴 때마다 그녀의 아이가 어떻게 왕이 되었을까 하는 부분은 한동안 풀리지 않는 숙제 같았습니다. 원작을 바탕으로 한 만화책 「동이」에 그 해답이 숨어 있으니 많은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_ 김이영 (드라마 「동이」의 작가)
까불아 시튼을 잡아라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지성훈 글, 그림 / 200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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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자연,과학
지성훈 글, 그림
익숙한 캐릭터 까불이와 함께 만나는 만화 시튼 동물기. 고양이의 울음소리에도 깜짝 놀라곤 하는 까불이는 너무 허약하다는 핀잔을 받는다. 무서워서 안방에서 자는 까불이는 그 날 밤 꿈에서 할아버지를 만난다. 할아버지는 허약한 까불이를 걱정하시며 하늘 나라로 데려가시고, 그곳에서 까불이는 동물의 아버지 시튼을 만나게 된다. 까불이는 시튼 아저씨로부터 아내를 사랑한 포악한 이리왕 로보, 어릴 적에 일찍 부모 형제로 잃고 외톨이로 자란 회색곰 워브 등 여섯 가지의 동물 이야기를 듣는다. 이야기는 시튼이 경험한 것을 까불이에게 들려주는 형식이다. 야생에서 동물들이 사는 모습, 눈물을 흘릴 정도의 모성애, 그리고 그들의 생존경쟁들을 알 수 있다.1. 까불아! 동물의 아버지 시튼을 잡아라 2. 이리왕 로보 3. 메추라기 가족 4. 엉뚱한 개 빙고 5. 스프링필드의 여우 6. 회색곰 워브 7. 거품쟁이 멧돼지
(중앙문고 위인 210) 나이팅게일
JDM중앙출판사 / 김창환 글, 최일로 그림 / 199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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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M중앙출판사
인물
김창환 글, 최일로 그림
부유한 환경에서 자랐음에도 불구하고, 생명을 사랑하는 굳은 신념 하나로 크림전쟁 등에 참전하여 적국과 아군을 가리지 않고 병자를 돌봐준 나이팅게일의 전기입니다. 붕대 하나 없는 병원에서 사랑을 실천하여 가난하고 병든 사람을 위해 몸을 바친 박애주의자 나이팅게일을 통해 아이들은 사랑과 봉사 정신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내 친구 씨름 왕자
웅진주니어 / 송언 지음, 유승하 그림 / 201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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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명작,문학
송언 지음, 유승하 그림
웅진책마을 시리즈. 털보 선생님으로 불리며 확고한 어린이 팬을 갖고 있는 동화 작가 송언의 고학년 창작 동화이다. 초등학교 5학년 아이들의 좌충우돌 한 학기를 다룬 작품으로 아이들다운 동심의 한 단면을 흥미롭게 풀어냈다. 우리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할 때 가장 어려워하는 친구 맺기에 대해 다루고 있다. 5학년이 된 이휘성은 늘 친구들을 괴롭히는 강도훈과 같은 반이 된 것을 알고 한숨을 내쉰다. 하지만 자신에게만은 이상하리만치 친근하게 대하는 강도훈의 태도에 어리둥절해한다. 강도훈은 권투 선수처럼 툭툭 주먹을 날리고, “어부바!” 하고 친구 등에 매달리는가 하면, 자신의 젖은 신발을 신게 하는 등 같은 반 친구들을 괴롭히기 시작한다. 결국 강도훈에게 당한 친구들은 한데 모여 선생님에게 강도훈의 악행을 알리는 고발장을 작성한다. 강도훈은 털보 선생님에게 친구들과 어떤 이야기도 나누지 못하는 벌을 받고, 씨름에만 전념하는데….1. 함박눈 2. 편지 3. 비밀 4. 탐색 5. 발자국 6. 신발 7. 백팔 배 8. 발야구 9. 허수아비 10. 원두막 11. 일기장 12. 실망 13. 묵언 14. 씨름 왕자 15. 장마동심사냥꾼 송언 신작 동화 말썽쟁이 씨름 왕자의 한판 우정 뒤집기! □ 주먹 대장 강도훈, 씨름 왕자로 거듭나다! <내 친구 씨름 왕자>는 초등학교 5학년 아이들의 좌충우돌 한 학기를 다룬 작품으로 아이들다운 동심의 한 단면을 흥미롭게 풀어냈다. 이유 없이 권투 선수처럼 잽을 날리고, 무거운 가방을 대신 들게 하고, 어부바 하고 친구 등에 대롱대롱 매달리는가 하면, 씨름 기술을 연습한답시고 친구들을 모래밭에 메다꽂는 강도훈. 누가 이런 강도훈을 친구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 어른의 눈으로 보면 친구는커녕 평생 말 한마디 나누지 않겠노라 맹세해도 모자랄 판이다. 결국 강도훈은 친구들과 어떤 말도 나눌 수 없는 ‘묵언 정진’이라는 벌을 받게 되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벌을 내린 털보 선생님의 고개를 갸웃하게 만드는 일들이 벌어진다. 평소 강도훈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아이들이 강도훈과 축구 시합을 하다 털보 선생님에게 걸리는가 하면, 씨름 대회에 나간 강도훈을 응원하는 것이다. 무엇이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였던 것일까. 작가는 이런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동심을 이야기한다. 평소 자신을 괴롭히던 친구를 응원하기 위해 선뜻 나설 수 있는 마음, 잘잘못을 떠나 먼저 상대방에게 손 내밀 줄 아는 용기. 이것이야말로 아이들이기에 가능한 용서와 화해의 모습이 아닐까. □ 동심에서 발견한 학교 폭력 문제의 해결 가능성! <내 친구 씨름 왕자>는 우리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할 때 가장 어려워하는 친구 맺기에 대해 다룬 작품이다. 초등학교 5~6학년 아이들이 등장하는 동화를 보면 학교 폭력, 왕따 문제가 심심치 않게 등장하고 대체로 비극적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 사이에서 따뜻한 친구 관계 맺기가 그렇게도 어려운 것일까. 작가는 20년 이상 초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한 경험을 작품에 녹였다. 작품 속 털보 선생님은 가정통신문을 통해 학교 폭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한다. 가해자 학생의 마음속 이야기를 들어줄 친구, 학교에서 끊임없이 관심을 기울여 줄 선생님, 가정에서 사랑을 전해 줄 부모가 제 역할을 다한다면 학교 폭력 문제는 지금보다 훨씬 줄어들 것이라고 말한다. 이 작품은 역할을 맡은 세 축 가운데 가장 중요한 축에 해당하는 ‘친구’에 대한 이야기다. 털보 선생님은 이휘성에게 위태위태해 보이는 강도훈이 학교생활을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라는 특명을 내린다. 강도훈은 엄마가 데려온 새아빠와 아무것도 모르고 새아빠를 잘 따르는 여동생이 못마땅해 고민에 빠져 있었다. 그래서 답답한 마음을 친구들에게 대신 풀었던 것이다. “내가 네 친구냐, 아니면 그냥 나쁜 놈이냐?” 강도훈이 이휘성에게 던진 이 한마디가 강도훈의 진심을 보여 준다. 친구가 되고 싶지만 마음대로 잘 안 되는 현실. 하지만 늘 괴롭히기만 했던 자신을 응원하기 위해 먼 길을 달려온 친구들을 보고 강도훈은 진심 어린 사과와 함께 참았던 울음을 꺽꺽 토해 낸다. 강도훈의 마음을 돌린 건 회초리가 아니라 친구들의 관심과 사랑이었다는 사실이 뭉클한 감동을 전한다. □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동화 작가, 송언의 고학년 신작! <내 친구 씨름 왕자>는 털보 선생님으로 불리며 확고한 어린이 팬을 갖고 있는 동화 작가 송언이 오랜만에 선보이는 고학년 창작 동화이다. 송언 작가의 작품이 아이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는 작품 속에 아이들의 생생한 모습이 잘 살아 있기 때문이다. 작가는 오랫동안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가르쳤다. 아이들과 오랜 시간 함께 지내 온 만큼 아이들에 관해서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자신한다. 아이들은 이럴 것이라고 관념 속에서 탄생한 이야기가 아니라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은 경험을 토대로 캐릭터 하나하나에 생명력을 불어넣었기 때문에 송언 동화는 남다를 수밖에 없다. 1학년 때 담임이었던 털보 선생님과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6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털보 선생님을 찾아간 아이의 이야기 <축 졸업 송언 초등학교>를 비롯해 <김 배불뚝이의 모험>까지 동화 속 주인공들은 작가가 실제로 가르쳤던 제자들을 모델로 하고 있다. 단순히 실제 인물을 모델로 했기 때문에 캐릭터들이 생생한 것은 아니다. 송언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동심사냥꾼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일반 사람들이 눈치 채지 못하는 아이들의 세세한 행동이나 미묘한 심리를 포착해 작품으로 형상화하는 데 있다. 이렇게 발견한 동심이야말로 아동문학의 소중한 자산으로 기록될 것이다.교실에 들어섰을 때, 가장 먼저 내 눈을 잡아 끈 건 강도훈이었다. 정신이 휘청했다. 4학년 때 같은 반이었는데 골머리를 지끈지끈하게 만드는 녀석이었다. 산뜻했던 기분이 한순간에 휴지처럼 구겨졌다. 강도훈과 기나긴 1년을 또 어떻게 버틴단 말인가. 나는 강도훈을 쳐다보지도 않았다.개학식 행사가 끝나자마자 강도훈은 눈에 띄는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다. 첫날부터 어깨를 좀 으쓱거리고 싶었던 것일까. 녀석은 이유 없이 아이들을 툭툭 건드렸다. 권투 선수가 잽을 날리며 몸을 풀 듯이. 나는 강도훈이 가까이 다가오는 게 싫어서, 창가로 피해 운동장으로 눈길을 던졌다.여전히 함박눈이 흩날리고 있었다.‘좋은 징조일까? 설마 나쁜 징조?’- <1장 함박눈> 중에서“너도 많이 바쁠 텐데, 내 말 들어줘서 고맙다. 그리고 말이야, 내 입에서 이런 말 나오는 게 나도 좀 어색한데 말이야, 그동안 너희들에게 미안했다. 못된 짓 많이 했지. 휘성아, 내가 네 친구냐, 아니면 그냥 나쁜 놈이냐?”그 말을 남기고, 내 대답은 들어 볼 것도 없다는 듯이, 강도훈은 씨름 연습장 쪽으로 달음박질치기 시작했다. 나는 강도훈의 뒷모습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그 자리에 붙박인 채 서 있었다.- <13장 묵언> 중에서
만두와 방콕 할아버지
바우솔 / 김자환 지음 / 200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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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솔
명작,문학
김자환 지음
1. 만두 2. 방콕 할아버지 3. 사람 길들이기 4. 털과의 전쟁 5. 점수 따기 6. 개와 고양이 7. 이름이 만두예요? 8. 꿈을 잃은 삶 9. 루비 10. 내가 아니면 11. 느낌 12. 초롱이 13. 참 좋은 예감 14. 무료 도서관 15. 만두 초롱이 루비 16. 만두 할아버지 17. 열려 있는 문
사랑하는 악마
창비 / 이주홍 지음, 장선환 그림 / 200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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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이주홍 지음, 장선환 그림
우리 근현대 동화의 새 길을 연 초기 작가 중 하나인 이주홍 선생(1906~1987)의 동화 모음집이다. 동화집 『못나도 울 엄마』와 소년소설 『아름다운 고향』으로 유명한 이주홍 선생은 현실주의 동화 문학을 중심으로 민족의 아픔을 이야기하면서도 희망을 놓지 않은 건강한 작품을 써왔다. 또한 넘치는 익살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준 대표적인 이야기꾼이었다. 이 책에는 작품이 모두 11편 수록돼 있는데, 풍부한 재치와 상상력이 돋보이는 「은행잎 하나」 「철우 요술통」 「사랑하는 악마」 등과 슬프고도 아름다운 삶의 진실을 보여주는 「미옥이」 「도둑섬과 김 장군」 등, 이주홍 선생의 다양한 동화 세계를 엿볼 수 있다. 이 책으로 1984년 대한민국문학상을 받았다.머리말 은행잎 하나 철우 요술통 돌소 돌장승 병아리의 나들이 이사 가는 쪽군 부부 감나무 집에 효자 났네 사랑하는 악마 목마 아저씨 미옥이 도둑섬과 김 장군(재화) 해설_이주홍 선생의 동화/이오덕
초등학교 선생님이 국어책에서 쏙 뽑은 저학년 옛이야기
키움 / 정명숙 (지은이), 이종은 (그림) /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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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명작,문학
정명숙 (지은이), 이종은 (그림)
국어 교과서에 그림만 있거나 부분만 실려 있는 옛이야기를 초등학교 선생님이 전문을 재구성하여 쓴 책이다.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를 잘 아는 작가가 그 나이에 맞는 단어와 문장으로 18편을 엮었다. '호랑이와 곶감', '해님 달님', '금도끼 은도끼' 등 친숙한 옛이야기를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읽다 보면 상상력과 올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된다.토끼와 자라 -10 호랑이 형님 -18 콩쥐 팥쥐 -24 흥부 놀부 -32 소금을 만드는 맷돌 -40 호랑이와 곶감 -46 호랑이와 나그네 -52 냄새 맡은 값 -58 해님 달님 -64 파란 부채 빨간 부채 -72 이상한 샘물 -80 기름 장수와 호랑이 -84 신기한 독 -92 스무 냥 서른 냥 -100 금도끼 은도끼 -106 쇠 먹는 불가사리 -112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 -120 소가 된 게으름뱅이 -128교과서 속 옛이야기 수록! 이야기와 연관된 옛 문화 수록! 《초등학교 선생님이 국어책에서 쏙 뽑은 저학년 옛이야기》 토끼와 자라, 콩쥐 팥쥐, 흥부 놀부 등은 조상들로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온 우리의 옛이야기입니다. 조상들이 자식과 손주에게 잠들기 전 머리맡에서 해 준 이야기이기 때문에 내용이 쉽고 재미있는 데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국어책에서 쏙 뽑은 저학년 옛이야기》는 국어 교과서에 그림만 있거나 부분만 실려 있는 옛이야기를 초등학교 선생님이 전문을 재구성하여 쓴 책입니다.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를 잘 아는 작가가 그 나이에 맞는 단어와 문장으로 18편을 엮었습니다. '호랑이와 곶감', '해님 달님', '금도끼 은도끼' 등 친숙한 옛이야기를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읽다 보면 상상력과 올바른 인성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저학년 아이들에게 왜 옛이야기가 필요할까요? 초등학교 저학년은 스스로 판단해야 하는 상황이 많아져 옳고 그름을 알아야 하는 시기입니다. 옛이야기는 권선징악이 뚜렷하여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지니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여러 주인공들이 겪는 난관과 이를 해결하는 이야기를 읽고 스스로 터득하며, 아이들은 판단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익숙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인 데다 조상의 지혜까지 얻을 수 있어 첫 이야기책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습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국어책에서 쏙 뽑은 저학년 옛이야기》는 이런 점이 좋아요! 1) 옛이야기를 읽고, 옛 문화도 살펴봐요! 이 책에는 18가지 옛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이와 연관된 옛 문화가 수록되어있습니다. 옛이야기를 읽으며 조상들의 생각과 지혜를 알아본 후에, 옛 문화 페이지를 읽으며 조상들의 생활 속 재치를 한 번 더 알아보는 방식으로 구성했습니다. 한 권으로 조상들의 지혜를 알차게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2) 동화 속 속담, 고사성어 수록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이야기에 걸맞은 속담이나 고사성어를 수록했습니다. 3) 초등 1, 2, 3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 사용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어휘로 이야기를 풀어, 아이들의 글 읽기가 재미있어집니다. 4) 선명하고 아름다운 삽화
진딧물을 길들이는 붉은개미
다섯수레 / 아만다 하먼 지음, 박시룡 옮김 / 200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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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
자연,과학
아만다 하먼 지음, 박시룡 옮김
생물과 생물의 관계를 들여다보는 '공생과 기생' 시리즈의 두 번째 권으로, '길들이기'를 둘러싼 생물들의 관계를 보여준다. 다른 동물과 식물을 길들이면서 정착생활을 시작한 우리 조상들의 이야기, 먹이와 보금자리를 얻기 위해 서로를 길들이는 곤충과 곰팡이의 생태, 수백만 년 전부터 다른 생명체를 길들여 노예로 부리고 있는 개미 이야기가 섬세한 글과 생생한 사진으로 펼쳐진다.아마존개미는 다른 종의 개미집에 알을 낳은 다음에 그 개미들의 애벌레와 알을 사로잡아요. 아마존개미가 사로잡은 애벌레와 알은 아마존개미의 노예가 됩니다. 노예 개미들은 아마존개미의 여왕개미와 애벌레들을 위해 먹이를 찾아다니고, 자신들을 노예로 부리는 아마존개미들의 시중을 듭니다. 아마존개미의 일을 도맡아서 해 주는 노예 개미가 없었다면 아마존개미의 군락은 사라졌을지도 모릅니다. - 본문 24쪽 중에서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 사람은 다른 생물이 없으면 살아남기 힘들어요 공생이란 어떤 관계인가요? 1장 사람이 길들이는 동물과 식물 2장 서로를 길들이는 곤충과 곰팡이 3장 노예를 부리는 개미 직접 해봐요 - 고양이의 야생성 관찰 낱말풀이 찾아보기
장군님과 농부
창비 / 권정생 (지은이), 이성표 (그림) /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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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그림책
권정생 (지은이), 이성표 (그림)
권정생 문학 그림책 5권. 인간성에 대한 깊은 통찰이 담긴 권정생의 동화를 간결하고 경쾌한 필치로 그린 그림책이다. 1988년에 출간된 <바닷가 아이들>(창비아동문고 106)에 수록된 단편동화 「장군님과 농부」를 그림책으로 새롭게 펴냈다. 전쟁터에서 혼자 도망친 장군과 우직하고 부지런한 농부가 무인도까지 함께 가는 여정을 담은 작품이다. 화가 이성표는 해학 넘치는 이야기를 특유의 맑은 색감과 장난기 어린 붓질로 표현하여 예술성이 풍부한 그림책으로 완성했다. 전쟁 통에 만난 두 사람의 우스꽝스러운 대화를 통해 참다운 인간성에 대해 날카롭게 묻는 동시에 백성을 사랑하는 지도자는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지를 일깨운다.목차가 없는 상품입니다.누가 우리의 진짜 ‘장군님’일까? 인간성에 대한 깊은 통찰이 담긴 권정생의 동화를 간결하고 경쾌한 필치로 그린 『장군님과 농부』가 출간되었다. 1988년에 출간된 『바닷가 아이들』(창비아동문고 106)에 수록된 단편동화 「장군님과 농부」를 그림책으로 새롭게 펴냈다. 전쟁터에서 혼자 도망친 장군과 우직하고 부지런한 농부가 무인도까지 함께 가는 여정을 담은 작품이다. 화가 이성표는 해학 넘치는 이야기를 특유의 맑은 색감과 장난기 어린 붓질로 표현하여 예술성이 풍부한 그림책으로 완성했다. 전쟁 통에 만난 두 사람의 우스꽝스러운 대화를 통해 참다운 인간성에 대해 날카롭게 묻는 동시에 백성을 사랑하는 지도자는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지를 일깨운다. ‘권정생 문학 그림책’ 시리즈의 다섯 번째 권. 전쟁 통에 만난 두 사람의 동행 웃음과 해학이 가득한 권정생 동화의 맛! 여기 장군과 농부, 두 사람이 있다. 장군은 적군에게 포위를 당한 전장에서 혼자 도망쳐 살아남았다. 농부 할아버지는 사람들이 전쟁을 피해 모두 떠난 텅 빈 마을에 혼자 살고 있다. 지치고 배가 몹시 고픈 장군은 마을의 집집마다 들어가 사람을 찾다가 농부를 만난다.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은 기뻐한다. 장군은 다스리고 부릴 수 있는 농부를 만났고 농부는 큰 힘이 되어 줄 장군을 만났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대포 쏘는 소리가 가까워지자 장군은 허둥거리며 도망치려 하고 농부는 담담히 집을 지켜야 한다고 말한다. 서로 생각이 다른 두 사람은 대화 끝에 마을을 벗어나서 함께 달아나기 시작한다. “어서, 어서 서둘러 도망칩시다.” “예, 장군님께서는 어서 달아나시기 바랍니다.” “아니요, 함께 가야 합니다.” 장군님은 벌써 얼굴이 하얀 종잇장 같았습니다. “하지만 장군님, 저는 남아서 집을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가을이 오면 곡식을 거둬들여야 하고요.” “그, 그건 당장 급한 게 아니잖소? 지금 급한 건 나, 장군님을 보호하는 일이지 않소.” 장군님은 하얗게 질린 얼굴에다 무서운 표정을 지었습니다. 장군과 농부가 주고받는 대화는 인물을 생생하게 드러내면서 희극의 한 장면처럼 웃음을 자아낸다. 『장군님과 농부』는 시종일관 자기 본분에 충실한 농부와 그렇지 못한 장군의 모습을 우스꽝스럽게 묘사하면서 박진감 있게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이처럼 ‘권정생 문학 그림책 시리즈’의 다섯 번째 권인 『장군님과 농부』는 권정생 작품 세계의 한 축을 이루는 웃음과 해학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작품이다. 전쟁이 일어난 어느 시골 마을에서 만나 함께 도망치는 장군과 농부를 통해 인간의 본성을 탐구하며 엄정하면서도 인간애를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는 권정생의 세계관을 오롯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진짜와 가짜를 가려내는 백성들의 힘 장군과 농부는 뗏목을 타고 여러 날 동안 바다를 떠돌다가 무인도에 가닿는다. 무인도에 와서도 장군은 놀고, 우직하고 부지런한 농부는 열심히 농사를 지으며 산다. 장군이 먼바다를 바라보며 육지에서 오는 기쁜 소식을 기다리던 어느 날, 섬으로 배 한 척이 다가온다. 섬에 도착한 병사들과 백성들이 ‘장군님’에게 달려가 엎드려 절한다. 그러나 그들이 절한 ‘장군님’은 장군이 아닌 농부 할아버지다. “이 할아버지는 정말 나라를 사랑하고 사람의 목숨을 사랑하는 분이오.” 한 병사가 할아버지의 손을 잡고 모두에게 보였습니다. “이분의 손을 보십시오.” 할어버지의 손은 쉴 새 없이 노동을 하여 거칠고 못이 박여 있었습니다. 병사와 백성들이 ‘장군님’에게 절하는 장면은 이야기에 산뜻한 반전을 꾀하며 독자에게 참다운 인간은 누구인지 날카롭게 묻는다. 권정생은 산문집 『우리들의 하느님』(녹색평론사 1996; 개정증보판 2008)에서 “이 지구상의 직업인 가운데 농사꾼이야말로 마지막까지 남을 것이다. (…) 인간이 살아갈 생명의 힘을 생산해 내는 것이니 그 이상의 거룩한 직업이 또 어디 있단 말인가.”라고 이야기했다.(91면) 땅에 씨앗을 뿌리고 열매가 열릴 때까지 정성을 기울여 키우는 농사꾼의 노동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은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일 것이다. 화가 이성표는 ‘농부의 손’을 공들여 묘사하여 우직한 농부의 삶이 곧 지혜로운 삶이라는 권정생 동화에 담긴 깊은 통찰을 감동적으로 그려 냈다. 한 병사가 거칠고 주름진 농부의 손을 보인 뒤, “모든 백성들이 바로 장군”이라고 군중들이 합창하는 순간에는 나라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선포한 대한민국헌법 제1조의 조항이 자연스레 떠오를 것이다. 그림책 『장군님과 농부』는 지금의 어린이들이 공감할 만한 메시지가 담긴 작품으로서 백성을 다스리는 지도자는 어떤 인물이어야 하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게 한다. 간결하고 예술성이 풍부한 그림책의 아름다움 화가 이성표는 30년 넘게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그림책 작가로 살아왔다. ‘일러스트레이션은 한 인간의 내면의 울림’이라고 말해 온 그는 그동안 이야기의 핵심을 간결하고 부드러운 자신만의 그림 언어로 표현해 왔다. 그는 『장군님과 농부』에서 인간 세상을 ‘고해’(苦海)에 비유하는 것을 떠올리고, 전쟁을 피해 달아나는 불안한 두 인물의 모습을 파도가 쉼 없이 치는 바다의 이미지로 변주하여 보여 준다. 고요한 물속에서 터벅터벅 걸어 나오는 장군의 이미지로 시작하여 도망치는 장군과 농부 앞에 펼쳐진 망망한 바다, 매서운 대포 소리가 울리는 바다,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리는 밤바다 등 때로는 잔잔하게 때로는 거칠게 바다 물결을 표현하여 이야기의 풍부한 감상을 선사한다. 거대한 자연 앞에 보잘것없는 작은 인간이 대비되는 장면들은 화가의 해석을 통해 권정생 동화를 새롭게 읽을 수 있는 대목이 될 것이다. 특히 화가는 이번 그림책에서 붓이 빚어내는 부드러운 면과 연필이 만드는 날카로운 선의 차이를 활용해서 장군과 농부의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형상화했다. 거센 파도와 대포 소리가 쿵쿵 울리는 바다 한가운데에서 뗏목을 탄 장군과 농부를 그린 장면이 대표적이다. 배경은 아크릴릭 물감을 써서 붓으로 천천히 색을 입히고, 인물은 가는 색연필로 만화를 그리듯 경쾌하게 그렸다. 『장군님과 농부』는 밑그림 없이 바로 종이에 그림을 그리는 방식으로 작업해 나온 책이다. 화가 는 종이를 마주하고 붓을 들고 마음에 드는 그림이 나올 때까지 한 점씩 정성을 다해 끊임없이 그리며 아름다운 그림책을 완성해 냈다. 권정생의 빛나는 단편동화를 그림책으로 만난다! ‘권정생 문학 그림책’ 시리즈 권정생 단편동화가 그림과 만나 새로운 감상을 전하는 그림책 시리즈다.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동화들이 그림책으로 피어나 문학의 감동을 확장한다.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세대를 뛰어넘어 더 많은 독자들과 풍성하게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
친구 몰래 보는 공부 비법
국일아이 / 김태광 지음, 송진욱 그림 / 200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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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아이
명작,문학
김태광 지음, 송진욱 그림
효율적인 공부 비결을 안내하는 책. 한 장 한 장 읽어 내려갈수록 지루하고 어렵게만 여겨지던 공부가 '재미있고 만만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이끌고자 했다. 그리고 '나도 공부를 잘 할 수 있어!'라는 자신감과 공부의 동기를 부여하는 것도 이 책의 목적이다.프롤로그 - 누구나 잘 할 수 있는 진짜 공부의 비결 제1장 공부는 가장 공평한 게임이다 01 꿈을 꾸는 아이 크게 성공한다 02 공부는 가장 공평한 게임 03 공부와 성공은 어떤 관계일까? 04 좋은 공부 습관은 성공의 지름길 05 자존심과 끈기로 승부하자 06 ‘공부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자 07 공부벌레는 천재를 뛰어 넘는다 제2장 진짜 공부를 위한 나침반, 꿈과 목표를 설정하라 01 내 꿈과 목표는 무엇일까? 02 일주일 계획표를 작성하자 03 잘 노는 아이가 공부도 잘 한다 04 자투리 시간 알뜰하게 활용하자 05 나보다 뛰어난 친구에게 배우자 06 자주 꿈과 목표를 점검하자 07 나만의 멘토를 찾아라 제3장 진짜 공부 비결, 시간 관리에 있다 01 우선순위를 정해서 공부하자 02 예습과 복습은 철저히 하자 03 매일 1시간씩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자 04 혼자서 숙제하는 습관들이자 05 게임하는 시간을 줄이자 06 우등생은 학교 수업에 집중한다 07 일기를 쓰면서 하루를 돌아보자 제4장 진짜 공부를 위한 준비물 8가지 01 질문을 생활화하자 02 발표를 잘하면 자신감이 솟는다 03 공부벌레 친구들과 친해지자 04 좋은 책은 좋은 스승이다 05 국어는 모든 공부의 기본이다 06 세계 공통어, 영어 잘하는 비결 07 수학은 기초가 해답이다 08 일기를 쓰면 논술력이 향상 된다 제5장 진짜 공부가 잘되는 환경 꾸미기 01 책상 정리를 하자 02 직접 서점에서 책을 사자 03 공부하기 싫을 때 다른 것을 하자 04 선생님이 싫으면 공부도 하기 싫어진다. 05 충분한 수면이 좋은 공부습관을 만든다 06 스트레스의 원인을 찾아라 07 과감히 TV를 끄자 에필로그 - 공부는 ‘백만 달러짜리 티켓’“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들에겐 비결이 있다 뜯어 말려도 계속 공부하는 아이의 비법” 공부는 가장 공평한 게임이다! 어린이 여러분 신이 여러분에게 원하는 소원을 들어준다면 어떤 소원을 말하고 싶나요? 아마도 공부에서 해방시켜달라고 말하지 않을까요. 이렇게 말이에요. ‘공부를 하지 않아도 시험에서 일등하게 해주세요.’ 하지만 여러분은 알고 있나요? 사실 다른 아이들도 모두 공부를 싫어한답니다. 그 대신 게임이나 운동 등 다른 것에 재미와 즐거움을 느끼죠. 그래서 인생에서 공부보다도 공평한 게임은 없는 거예요. 모두가 싫어하는 것이니까요. 공부에 특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부유한 환경의 친구든, 가난한 환경의 친구든 노력하는 만큼 성적을 얻을 수 있답니다. 또한 공부를 잘하면 좋은 대학에 갈 수 있고 훨씬 꿈을 이루기가 쉬어요. 자, 이제 뭔가 시작할 마음이 생기지 않나요? 세 살 공부 습관이 대학을 결정한다! 똑똑하게 잡아주는 처음 공부 습관 ‘초등학생 때 몸에 익은 공부 습관이 평생을 좌우한다.’ 스케이팅과 수영, 테니스 등 운동을 배울 때 기초가 가장 중요하죠. 그래야 동작도 멋있을 뿐 아니라 효율적으로 운동을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기초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으면 힘은 힘대로 들고 금세 지치게 마련이죠. 공부 역시 마찬가지랍니다. 공부는 시간보다 질이 중요합니다. 하루 5시간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것보다 1시간씩이라도 5일을 꾸준히 공부하는 게 더 효과적이죠. 학습심리학자들은 오랜 실험을 통해 하루 5시간 이상의 공부는 비능률적이라는 것을 밝혀냈답니다. 따라서 무조건 책상에 오래 앉아 있다고 해서 효과적이지 않다는 거죠. 오히려 집중력이 떨어져 산만해지게 된답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50분가량 공부에 열중한 뒤 10분가량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조언한답니다. 교실을 뒤흔든 공부의 달인이 되라! “너는 누굴 닮아서 공부를 못하니?” “공부는 안하고 계속 게임만 할 거니?” “공부 못하면 나중에 손발이 고생한다.” 학생에게 가장 듣기 싫은 말은 공부에 관한 잔소리죠. 막상 공부하려는 마음이 들다가도 부모님으로부터 잔소리를 들으면 괜한 반발심을 느끼곤 하죠. 그럼 청개구리처럼 행동하게 되고, 부모님의 잔소리가 끊이지 않게 되는 걸 경험해 봤을 거예요. 하지만 이 책을 읽게 된다면 책 속에 숨겨둔 ‘공부 비법’을 통해 즐겁게 공부하는 방법을 알게 될 거에요. 한 장 한 장 읽어 내려갈수록 지루하고 어렵게만 여겨지던 공부가 ‘재미있고 만만하다’는 것을 깨닫게 될 거에요. 그리고 ‘나도 공부를 잘 할 수 있어!’라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거예요. 이것이 바로 책 속에 감춰둔 깜짝 선물이랍니다. 그리고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아요. 지금이라도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공부 비법을 읽는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큰 실력을 발휘하는 공부의 달인이 될 수 있답니다.질문을 하면 지식을 얻는다는 것 외에 또 다른 좋은 점이 있어.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감 있게 비춰진다는 것이야. 그리고 네가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할 테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질문을 함으로써 더욱더 공부에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는 거야.p90
오버액션토끼 받아쓰기 심화 편
가나출판사 / 조은혜 (지은이) /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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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논술,철학
조은혜 (지은이)
체계적인 구성으로 기본을 잡아줄 뿐만 아니라 오버액션 친구들의 이야기를 읽는 재미, 흥미로운 놀이, 스티커로 받아쓰기를 즐겁게 익힐 수 있는 받아쓰기 학습 교재. 실제 초등학생들이 가장 많이 틀리는 받아쓰기 사례를 오버액션 친구들 이야기 속에서 읽는다. 이야기를 읽고 나면 도움을 보며 스스로 공부하고, 낱말, 어구, 문장의 단계로 따라 쓰기 연습을 한다. 일주일마다 학부모와 함께 실전 받아쓰기 평가를 하며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오버액션 친구들 소개 이 책을 보는 방법 받아쓰기 공부 계획표 연음 법칙 1일 차 ㄴ, ㄹ 받침이 뒤로 가서 소리 나는 말 2일 차 ㅁ, ㅂ, ㅍ 받침이 뒤로 가서 소리 나는 말 3일 차 ㄱ, ㅋ, ㅅ 받침이 뒤로 가서 소리 나는 말 4일 차 ㄷ, ㅈ, ㅊ, ㅌ 받침이 뒤로 가서 소리 나는 말 5일 차 ㄲ, ㅆ 받침이 뒤로 가서 소리 나는 말 뜻에 맞게 구별해서 써야 할 말 6일 차 반드시/반듯이, 다치다/닫히다 띄어쓰기 7일 차 호칭과 수를 세는 단위 띄어쓰기 받아쓰기 평가 1회 자음 동화 8일 차 앞 글자 받침의 소리가 변하는 말 9일 차 뒷글자의 소리가 변하는 말 10일 차 ㄴ과 ㄹ이 만나 ㄹ로 소리 나는 말 구개음화 11일 차 ㄷ이 ㅈ, ㅊ으로 소리 나는 말 12일 차 ㅌ이 ㅊ으로 소리 나는 말 뜻에 맞게 구별해서 써야 할 말 13일 차 배, 밤, 눈, 쓰다 띄어쓰기 14일 차 대로, 수, 것, 줄 띄어쓰기 받아쓰기 평가 2회 거센소리되기 15일 차 받침 ㄱ, ㄷ이 ㅎ을 만나 ㅋ, ㅌ으로 소리 나는 말 16일 차 받침 ㅂ, ㅈ이 ㅎ을 만나 ㅍ, ㅊ으로 소리 나는 말 된소리되기 17일 차 ㄱ이 ㄲ으로 소리 나는 말 18일 차 ㄷ, ㅂ이 ㄸ, ㅃ으로 소리 나는 말 19일 차 ㅅ이 ㅆ으로 소리 나는 말 20일 차 ㅈ이 ㅉ으로 소리 나는 말 뜻에 맞게 구별해서 써야 할 말 21일 차 이따가/있다가, 어떻게/어떡해, 갔다/갖다/같다 받아쓰기 평가 3회 틀리기 쉬운 말 22일 차 며칠/몇일, 안/않, 거야/꺼야 23일 차 받침 ㅅ을 쓰는 말, 쓰지 않는 말 헷갈리기 쉬운 모음 24일 차 훌륭하다, 괜찮다, 역할 25일 차 나의, 끼어들다, 도와주다 헷갈리기 쉬운 자음 26일 차 오랜만, 하려고, 맛있다 외워야 할 말 27일 차 '이'로 쓰는 말 28일 차 '히'로 쓰는 말 받아쓰기 평가 4회 공부 마무리 29일 차 심화 편에서 배운 공부 점검하기 1 30일 차 심화 편에서 배운 공부 점검하기 2 놀이 정답 받아쓰기 평가 정답오버액션 친구들과 함께라면 받아쓰기가 쉽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학습하는 체계적인 받아쓰기 프로그램 마을 영웅이 되고 싶은 오버액션 토끼 토끼는 28가지의 받아쓰기 미션을 모두 해결하고 영웅이 될 수 있을까요? 어느 날, 오버액션 마을 주민들에게 쪽지가 왔어요. 마을 영웅을 뽑는 대회가 열린대요! 영웅이 되고 싶은 오버액션 토끼는 고민에 빠졌어요. 몸만 튼튼해서는 영웅이 될 수 없대요. 오버액션 토끼는 영웅이 되기 위해 여러 가지 미션을 해결해야 해요. 과연 토끼는 미션을 모두 해결하고 영웅이 될 수 있을까요? 이야기를 통해 먼저 글자를 자연스럽게 눈으로 익히고 소리 내어 읽으며 따라 써 보는 받아쓰기 학습 교재 받아쓰기는 왜 해야 하는 걸까…. 학교에서 받아쓰기를 공부하지만 왜 해야 하는지 궁금한 친구들이 많아요. 받아쓰기는 내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잘 전달하기 위해서예요. ‘이 물건의 이름은 이렇게 써요.’라고 약속했는데, 나만 다르게 쓴다면 다른 사람은 이해하지 못하겠죠? 하지만 아직 글자 쓰기에도 익숙하지 않은데 소리를 듣고 받아쓰는 건 너무 어려워요. 그럼 받아쓰기 연습을 어떻게 하면 될까요? 받아쓰기는 소리를 귀로 들어서 글자를 손으로 쓰는 과정이에요. 소리와 글자를 구별하는 게 가장 중요하죠. 먼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글자를 눈으로 익히고 이야기 속 틀리기 쉬운 낱말을 소리 내어 읽으며 따라 써 봐요. 이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글자와 소리가 다른 말이 친숙해질 거예요. 오버액션 친구들과 함께하는 받아쓰기 연습, 시작해 볼까요? ★ 오버액션토끼 쓰기 시리즈 소개 초등 저학년을 위한 국어 시리즈입니다. 어린이 독자에게 친근한 오버액션 친구들과 함께하며 바른 글씨 쓰기 연습과 받아쓰기, 맞춤법 공부까지 국어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시리즈 1권인 『오버액션토끼 바른 글씨 쓰기』는 또박또박 글씨 쓰기의 기초를 잡아주는 도서이며 시리즈 2, 3권인 『오버액션토끼 받아쓰기(기초 편, 심화 편)』는 받아쓰기를 통해 맞춤법, 띄어쓰기 실력을 향상해 주는 도서입니다. 받아쓰기의 기본을 잡아주는 30일 완성 프로젝트 대부분 1학년에서 2학년까지 학교에서 매주 받아쓰기 시험을 봅니다. 하지만 오늘도 아이는 똑같은 문제를 틀려옵니다. 같은 유형의 받아쓰기를 자꾸만 헷갈리는 아이, 어떻게 알려줘야 할까요? 무작정 받아쓰기 연습을 많이 한다고 받아쓰기 실력은 나아지지 않습니다. 이 책은 현직 초등학교 1학년을 담당하는 교사가 학생들의 받아쓰기를 분석해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매일 한 단계씩 30일 완성으로 기초 편과 심화 편, 총 60단계로 구성,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까지 받아쓰기의 기본을 체계적으로 다질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놀이와 스티커로 즐겁게 익히는 받아쓰기! 이 책은 받아쓰기 실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만든 책입니다. 체계적인 구성으로 기본을 잡아줄 뿐만 아니라 오버액션 친구들의 이야기를 읽는 재미, 흥미로운 놀이, 스티커로 받아쓰기를 즐겁게 익힐 수 있습니다. 60일이 지나면 달라진 아이의 받아쓰기 실력을 만날 수 있습니다. 공부 습관으로 이어지는 받아쓰기 연습 초등학생의 집중력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집중하여 무언가를 해보는 것 자체가 인내와 끈기를 만드는 중요한 학습법이죠. 그렇기 때문에 받아쓰기를 위해 하루 4쪽, 10분 받아쓰기 연습을 하는 건 공부 습관도 함께 기를 수 있는 좋은 학습입니다. 본문에 제공된 받아쓰기 공부 계획표로 매일 점검하며 공부 습관을 길러보세요. 초등학생이 가장 많이 틀리는 받아쓰기 실수 사례 연습 및 평가 실제 초등학생들이 가장 많이 틀리는 받아쓰기 사례를 오버액션 친구들 이야기 속에서 읽습니다. 이야기를 읽고 나면 도움을 보며 스스로 공부하고, 낱말, 어구, 문장의 단계로 따라 쓰기 연습을 합니다. 일주일마다 학부모와 함께 실전 받아쓰기 평가를 하며 실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버액션토끼 받아쓰기 심화 편』 이렇게 활용하세요. 스티커를 붙이며 받아쓰기에 성취감을 느껴요. 시작할 때 도전, 마칠 때 성공 스티커를 붙이며 받아쓰기에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놀이로 집중력을 키워요. 미로 찾기, 끝말잇기, 줄 잇기, 퀴즈 등 놀이를 통해 집중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도움을 보며 스스로 공부해요. 맞춤법, 띄어쓰기에 대한 설명을 읽고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받아쓰기 실력을 키워요. 낱말, 어구, 문장을 순서대로 연습하고 그동안 배운 말들을 받아쓰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딤돌수학 개념연산 중3-1A (구.중학연산)
디딤돌 / 디딤돌 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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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학습참고서
디딤돌 수학연구회 (지은이)
중학교 수학은 초등학교 때와는 달리 개념적이고 추상적이므로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기이다. 디딤돌수학 개념연산은 기초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한 최적의 방법을 제공하고 단계별.충분한 문항을 통해 개념이 익숙해지도록 구성하였다.Ⅰ.실수와 그 계산 1. 제곱근 2. 제곱근과 실수 3. 근호를 포함한 식의 곱셈과 나눗셈 4. 근호를 포함한 식의 덧셈과 뺄셈 Ⅱ. 식의 계산 5. 다항식의 곱셈 6. 곱셈 공식을 이용한 식의 계산 7. 다항식의 인수분해 8. 여러 가지 인수분해중학교 수학은 초등학교 때와는 달리 개념적이고 추상적이므로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기이다. 따라서 디딤돌수학 개념연산은 기초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한 최적의 방법을 제공하고 단계별.충분한 문항을 통해 개념이 익숙해지도록 구성하였다. 1.눈으로 이해되는 개념 - 핵심 개념과 연산 속 개념, 수학적 개념이 이미지로 빠르고 쉽게 이해되고, 오래 기억됩니다. 2.손으로 익히는 개념 -학생들에게 가장 연습이 필요한 개념을 충분한 문항과 촘촘한 단계별 구성으로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게 합니다. 3.머리로 발견하는 개념 -생각을 자극하는 질문들과 추론을 통해 개념을 발견하고 개념을 연결하여 통합적 사고를 할 수 있게 합니다.
수학리더 응용·심화 초등 수학 6-1 (2023년)
천재교육 / 해법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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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해법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수학리더 시리즈 연산, 개념, 기본, 기본+응용, 응용⦁심화 중에서 응용력을 길러주는 응용⦁심화서이다. 기본 유형을 익힌 후 실력 유형으로 실력을 쌓고, 심화 유형으로 각종 경시대회에 출제되는 문제해결력 유형을 연습할 수 있다. 알맹이 문제만을 수록하여 빠르게 상위권 문제들을 풀어볼 수 있다.1. 분수의 나눗셈 2. 각기둥과 각뿔 3. 소수의 나눗셈 4. 비와 비율 5. 자료와 여러 가지 그래프 6.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 1. 주제별 핵심 유형에 따른 문제를 통한 개념 학습 교과서와 익힘책 수준의 문제들로 핵심 내용을 반복하여 익히고 개념을 정리하며 문제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2. 학교 시험이나 각종 경시대회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 유형 반복 학습 및 발전 반복 학습을 통하여 다양한 유형들에 대한 문제 해결력을 확실히 다지고 서술형 문제와 신경향 문제로 실력을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3. 각종 교내ㆍ외 경시대회 대비 교과서 심화 문제부터 교과서 밖 고난도 문제까지 경시대회 기출 문제를 비롯하여 실제 각종 교내ㆍ외 경시대회와 비슷한 난이도로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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