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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에너지, 태양
푸른나무 / 우베 반트라이 지음, 이창주 옮김, 이필렬 감수 / 2005.12.07
8,500원 ⟶ 7,650원(10% off)

푸른나무자연,과학우베 반트라이 지음, 이창주 옮김, 이필렬 감수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모든 생명체에게 에너지를 공급했던 생명의 탯줄 태양. 이 책은 단순히 효율성만으로 설명되던 한계를 벗어나 생명과 지구의 근원인 태양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태양 에너지 개발에 관한 역사적 사실은 물론 직접 이용하는 방법, 동식물의 폐기물을 이용한 에너지 활용법까지 다양하게 제시했다. 태양 에너지를 활용하는 구체적 방법은 원리 설명과 간단한 실험을 통해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를 통해 참고서적 없이도 주제와 관련된 유익한 상식을 얻을 수 있다.1958년 태양전지를 탑재한 최초의 위성 '뱅가드 1호'가 발사되었다. 태양전지가 실험실에서 발명된 지 겨우 4년 뒤의 일이다. 성능은 해가 갈수록 개선되어, 1970년대 이후에는 태양전지를 사용한 일상 생활 용품들이 시장에서 봇물을 이루었다.태양전지를 사용하면 짜증나는 '전선 실타래'에서 해방될 수 있다. 어댑터와 콘센트를 찾아 한참을 헤매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또한 매번 비싼 건전지를 사야하는 수고도 덜 수 있다. -본문 92쪽에서 머리말_ 태양, 친환경적인 무한 에너지 제1장 생명을 베푸는 불의 공 카바운다에 나타났던 세계 몰락의 징조 만약에 정말 그러면 어쩌지? 걱정 말자, 태양은 늘 우리 곁에 있으니 빙하기의 수수께끼 물질의 가장 작은 단위 태양 발전소 에너지는 변신의 귀재 일의 능률(일률) 에너지가 남아돈다고? 우리가 태양에게 신세지는 것들 산업혁명의 불꽃 화석 에너지가 없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환경의 적 오염된 공기를 어떻게 하지? 해결책은 태양 태양 에너지를 붙잡아 두는 수천 가지 방법들 왜 바꾸지 않나? 여러 가지 방법을 섞어 쓰기 제2장 우리를 따뜻하게 하는 열의 근원 검은 곳의 열과 흰 곳의 열 통에서 나는 열 위기 발생 지붕 위의 프라이펜(평판형 집열기) 온수의 순환 1년 열두 달 따뜻한 물을 '온실' 속의 삶 모아 둔 열로 난방까지 하려면 태양 연못 불을 얻을 수 있는 집열기(집중식 집열기) 간단한 요리는 태양열 조리기로 증기의 힘을 이용한 기계들 태양열 발전소 제3장 전기를 전해 주는 공급자 돛으로 태양을 충전하기 태양전지 - 로큰롤 시절에 태어난 아이 태양 전기를 이용한 에너지 실험 순수한 내용물에 더러운 포장지로 싸여진 샌드위치 사막의 모래를 어떻게 태양전지로 만드나? 태양전지가 빛을 흡수하는 방식 오래가고 깨끗하지만 비싼 전기 재생 가능 에너지는 비싸다 에너지의 형태를 바꾸는 데에도 에너지가 소비된다 콘센트에서 나오는 전기 대치하기 전자들의 춤 태양전지의 전압과 전류 뭉치면 강해진다 - 태양전지 모듈 태양 전기는 어디에 쓰면 좋은가요? 태양 전기 '팔기' 물에서 나오는 동력 제4장 식물을 이한 에너지 창고 2월에 찾아온 봄의 초록 식물 발전소 에너지 식물 수상대에 오른 세 식물들 식물을 태우는 방법 씨앗의 힘 식물성 기름으로 달리는 기차 빻고, 짜내고, 발효시켜 알코올 뽑아내기 감자술 실험 똥으로 돈 벌자 - 바이오가스 불이 해결책 : 열분해 바이오매스의 장점 미래의 에너지 농장 언제쯤 바뀌게 될까? 전기나 난방을 위해 굶어야 하나? 잘 조화시키는 일이 중요하다 도움 받은 책들
재밌는 식물 이야기
진선아이 / 윤주복 (지은이) / 2022.04.26
12,000원 ⟶ 10,800원(10% off)

진선아이자연,과학윤주복 (지은이)
식물을 처음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가장 쉽고 친절한 식물 안내서이다. 씨앗이 싹 트고, 줄기와 잎이 자라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기까지 식물의 한살이와 기초 지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풀어냈다. ‘식물의 몸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꽃가루받이는 왜 필요할까요?’, ‘여러 가지 잎을 찾아보아요’ 등 주제별로 다양한 식물의 모습을 생생한 생태 사진과 귀여운 일러스트로 즐겁게 관찰하며 배울 수 있다. 초등학교 저학년과 예비 초등생을 위한 최고의 식물도감인 이 책은 아이들이 식물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도와주고, 나아가 식물과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는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이다.식물의 몸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꽃의 생김새를 살펴보아요 꽃가루받이는 왜 필요할까요? 꽃에서 열매까지 여러 가지 열매 씨앗이 퍼지는 방법 1, 2, 3 씨앗이 싹 트는 과정을 살펴보아요 씨앗이 없이 번식하는 식물도 있어요 잎의 신기한 생김새 여러 가지 잎을 찾아보아요 가시로 몸을 지키는 식물 풀과 나무의 줄기는 어떻게 다를까요? 뿌리가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식물과 친구가 되는 가장 쉽고 재밌는 방법! 식물을 처음 배우고 알아 가는 우리 아이를 위한 최고의 식물 안내서 뿌리부터 열매까지 재미있는 식물 이야기를 들어 봐요! 햇살이 따듯한 봄날이면 살랑살랑 부는 바람에 실려 솜털이 난 씨앗이 날아옵니다. 소풍 나온 아이들은 작은 씨앗을 따라 여기저기로 뛰어다니고, 풀숲 사이로 갓 올라온 새싹과 꽃을 들여다봅니다. ‘이 씨앗은 어디서 온 걸까?’, ‘저 꽃의 이름은 뭘까?’, ‘이 나무는 왜 잎이 뾰족할까?’ 하고 식물에 대해 궁금한 점이 하나둘 늘어 갑니다. 이럴 때 《재밌는 식물 이야기》를 펼쳐서 호기심을 해결해 보세요. 처음 식물을 알아 가는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지식이 풍성하고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꽃에서 열매까지’, ‘씨앗이 퍼지는 방법’, ‘뿌리가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등 13개의 생태 주제로 식물의 한살이를 배우며 신나게 식물 세계를 탐험할 수 있습니다. 그중에는 씨앗이 없이 번식하는 딸기와 감자, 가시로 몸을 지키는 석류와 산토끼꽃처럼 흥미로운 식물들도 등장해 식물 공부가 더욱 재미있어집니다.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식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식물의 친한 친구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생생한 사진과 다채로운 일러스트로 식물 생태 이해와 관찰을 한눈에! 이 책은 어린이 과학 분야 스테디셀러인 《봄·여름·가을·겨울 식물도감》의 지은이 윤주복 선생님이 초등학교 저학년과 예비 초등생을 위해 만든 어린이 식물도감 입문서입니다. 오랜 기간 어린이를 교육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세한 설명과 식물생태연구가로 수십 년 넘게 촬영해 온 생동감 넘치는 사진으로 식물의 생태를 한눈에 이해하고 관찰할 수 있습니다. 책 속에는 천방지축 우리 아이들을 닮은 귀엽고 다채로운 일러스트도 가득해 더욱 즐겁고 재미있게 식물을 알아 갈 수 있습니다. 학교 운동장이나 집 앞 화단, 가족의 저녁 식탁 등 작은 일상에서도 식물에 대한 아이들의 질문은 끝이 없습니다. 밤송이는 왜 가시로 덮여 있는지, 딸기를 심으면 딸기가 자라나는지, 식물의 뿌리는 어디까지 벋는지…. 아이들의 질문은 배움의 씨앗이 되고, 궁금증을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자연스레 배움을 이어 갑니다. 《재밌는 식물 이야기》로 식물과 친해지는 즐거운 생태 교육을 시작해 보세요. ● 이 책의 특징 1. 흥미로운 생태 주제로 식물의 한살이를 들려줘요! ‘식물의 몸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꽃에서 열매까지’, ‘씨앗이 없이 번식하는 식물도 있어요’ 등 13개의 생태 주제로 식물의 한살이와 기초 지식을 배워 갑니다. 2. 생생한 사진으로 92종의 식물 모습을 살펴보아요! 식물생태연구가가 수십 년 동안 촬영해 온 생생한 사진으로 뿌리, 잎, 꽃, 열매 등 식물의 다양한 모습을 정확하고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3. 재미있고 귀여운 일러스트로 식물과 더 친해져요! 아이들을 닮은 다채롭고 귀여운 일러스트가 책 속 가득 식물 이야기와 어우러져 더욱 즐겁고 재미있게 식물을 알아 갈 수 있습니다. 4.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자연 학습의 기초를 잡아 줘요! ‘보고 느끼는 도감’ 시리즈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동식물이 살아가는 모습을 소개해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학교와 유치원, 부모님과 숲 해설가가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애꾸눈 파리와 오줌 싼 고양이
아름다운사람들 / 조 외슬랑 지음, 올리비에 라틱 그림, 김미나 옮김 / 2013.11.04
11,000원 ⟶ 9,900원(10% off)

아름다운사람들수학동화조 외슬랑 지음, 올리비에 라틱 그림, 김미나 옮김
2013년도 개정 초등 수학 교과교육과정의 특징인 ‘스토리텔링 수학 교과서’에 발맞춘 신개념 학습 동화이다. 가장 큰 매력이자 강점은 다름 아닌 프랑스 아이들이 직접 배우는 스토리텔링 수학이라는 차별성이다. 프랑스만의 오랜 역사성이 쌓은 노하우로,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내든 어떤 상황을 이끌어 가든 수학으로의 귀결에 일말의 어색함도 없다. 선진화된 프랑스의 스토리텔링 수학을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우리 아이들이 프랑스 아이들처럼 수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능동적으로 수학을 대할 수 있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창의력과 호기심을 북돋워 준다. 그뿐만 아니라 스토리텔링에 스며들어 있는 폭넓은 일상생활 속의 지식은 아이들의 이해력은 물론 학습의 전 분야에 대한 접근성도 높여 줘, 훗날 다른 여러 학문을 배울 때에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도록 돕는다.1. 울룩불룩 솟은 혹은 어디 어디에 있을까? 2. 냠냠 먹고 싶은 케이크는 모두 몇 조각? 3. 불쌍한 내 손가락 4. 바람난 도, 레, 미, 솔 연주법 5. 스티커 열 개면 상품이 하나 6. 카우보이, 악당을 만나다 7. 사라진 양말의 숫자는? 8. 오줌 싼 고양이 9. 앞니 빠진 갈가지, 프랑수아 10. 꿀밤 한 대에 뽀뽀 두 번 11. 치약으로 그린 그림 12. 물고 물리는 물고기의 지느러미 13. 시냇물 열다섯 줄기 14. 엄마도 문어처럼 팔이 여덟 개라면 15. 도대체 몇 글자야? 16. 소리 지르기 시합 17. 학교에 못 갈 정도로 열이 나려면 18. 아빠는 200개, 엄마는 150개, 그럼 나는? 19. 악어와 함께 수영한 세 남자 20. 산타 할아버지의 분신술 21. 스파게티와 지렁이가 주고받은 사랑의 알파벳 22. 외계인에게 시집가기엔 너무 비싸 23. 소녀의 손가락에 날개가 돋친다면 24. 1,001 밤의 아라비안나이트 25. 배고픈 사자 때문에 26. 한 걸음에 70리 27. 잘못된 우정 28. 거인과 일곱 난쟁이 29. 빵점 먹은 받아쓰기 30. 애꾸눈 파리 작가의 말씀 글 작가 조 외슬랑이 여러분께 그림 작가 올리비에 라틱이 여러분께1. 프랑스 아이들이 배우는 스토리텔링 수학 동화 《애꾸눈 파리와 오줌 싼 고양이》는 프랑스식 스토리텔링 수학 동화입니다. 프랑스는 ‘스토리텔링 수학 교육법’을 도입한 지 매우 오래된 나라로, 스토리텔링 기법이 수학 교육 전반에 아주 매끄럽게 녹아 있습니다. 프랑스 아이들은 이 같은 학습법을 통해 ‘수학’에서 단순히 숫자와 연산만 배우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이야기의 주제 파악과 내용 분석도 함께 배워 ‘언어 능력’까지 키우게 됩니다. 또 이야기 속의 수학을 풀기 위해 ‘상황 이해력’도 기르게 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스토리텔링에 스며들어 있는 폭넓은 일상생활 속의 지식은 아이들의 이해력은 물론 학습의 전 분야에 대한 접근성도 높여 줘, 훗날 다른 여러 학문을 배울 때에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도록 돕습니다. 또한 그에 대한 종착역으로 아이들 스스로가 이야기 속에서 수학을 찾고, 스스로 수학을 풀어 나가게 만들어 줍니다. 2. 2013년 개정 1~2학년 수학 초등 교과서의 롤모델 《애꾸눈 파리와 오줌 싼 고양이》는 2013년도 개정 초등 수학 교과교육과정의 특징인 ‘스토리텔링 수학 교과서’에 발맞춘 신개념 학습 동화입니다. 2013년에 개정된 초등 1~2학년의 수학 교과서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바뀌었다는 데 가장 큰 변화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프랑스처럼 스토리텔링 기법을 교과서에 도입·반영함으로서, 드디어 기존의 암기·문제풀이 위주의 수학 교육법에서 탈피해 ‘융합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두루 갖춘 미래형 인재 개발의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학에 있어서 ‘스토리텔링 기법’은 현 개정 교과교육과정의 목표인 융합인재교육(STEAM,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예술Art, 수학Mathematics)에 걸맞은, 기술과 지식의 기반 위에 감성과 창의성을 더한 융합형 인재 개발의 맞춤형 교육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3. 재미와 수학을 함께 잡는 《애꾸눈 파리와 오줌 싼 고양이》 《애꾸눈 파리와 오줌 싼 고양이》의 가장 큰 매력이자 강점은 다름 아닌 프랑스 아이들이 직접 배우는 스토리텔링 수학이라는 차별성입니다. 프랑스만의 오랜 역사성이 쌓은 노하우로,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내든 어떤 상황을 이끌어 가든 수학으로의 귀결에 일말의 어색함도 없습니다. 오히려 선진화된 프랑스의 스토리텔링 수학을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우리 아이들이 프랑스 아이들처럼 수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능동적으로 수학을 대할 수 있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창의력과 호기심을 북돋워 줍니다. 따라서 《애꾸눈 파리와 오줌 싼 고양이》로 수학을 받아들인 아이들은 단순한 숫자와 법칙에만 머무르는 수학 공부에서 멈추지 않고, IQ와 EQ를 동시에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프랑스 아이들이 배우는 스토리텔링 수학을 우리 아이들이 배워야 하는 이유이고, 2013 개정 교육교과과정의 목표입니다. 또한 우리나라 수학 교육에 있어서도 2013년도 개정 수학 교과서의 롤모델로, 학부모에게는 유일무이한 키워드로 다가갈 것입니다.
허클베리 핀의 모험
삼성출판사 / 마크 트웨인 (지은이),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 (엮은이), 에밀리 라페르 (그림) / 2018.12.13
6,500원 ⟶ 5,850원(10% off)

삼성출판사명작,문학마크 트웨인 (지은이),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 (엮은이), 에밀리 라페르 (그림)
타이거 세계 명작 다이어리 3권. 허클베리 핀은 자신을 괴롭히는 아버지에게서 도망쳐 짐과 함께 흥미진진하고 신나는 모험을 하게 된다. 곤경에 처할 때마다 놀라운 재치와 순발력으로 어려운 상황을 지혜롭게 극복해 나가는 허클베리 핀의 이야기는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모험심을 심어 줄 것이다.장난꾸러기 허클베리 핀과 함께 떠나는 모험 허클베리 핀은 자신을 괴롭히는 아버지에게서 도망쳐 짐과 함께 흥미진진하고 신나는 모험을 하게 됩니다. 곤경에 처할 때마다 놀라운 재치와 순발력으로 어려운 상황을 지혜롭게 극복해 나가는 허클베리 핀의 이야기는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모험심을 심어 줄 것입니다.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가 기획하고 엮은 18편의 작품 독서 입문기가 시작되는 7세는 본격적으로 담화 구조를 이해하고 어휘력이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어떤 작품을 읽느냐에 따라 아이의 생각하는 힘은 달라집니다. 서울대학교 아동문학연구회가 직접 고르고 번역한 18편의 작품으로 아이들의 독해력과 상상력을 키워 주세요! 전 세계 8개국 15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15명이 작품을 보다 깊이 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을 그렸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와 화려한 색감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면서 문학 작품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넓혀 줍니다. 오랫동안 소장하고 싶은 나만의 다이어리 같은 책 표지는 각 권이 모두 다른 세련된 디자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아이들의 손에 쉽게 잡히는 아담한 다이어리 사이즈로 제작하여 휴대하기 쉽습니다. 또한 본문 마지막에는 다이어리 느낌의 속지가 들어 있어, 책을 읽고 느낀 점을 기록해서 나만의 다이어리처럼 오랫동안 소장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시리즈 구성 베니스의 상인/ 빨간 머리 앤/ 허클베리 핀의 모험/ 어린 왕자/ 로빈슨 크루소/ 안네의 일기/ 톰 소여의 모험/ 보물섬/ 80일 간의 세계 일주/ 비밀의 정원/ 해저 2만 리/ 15소년 표류기/ 로미오와 줄리엣/ 홍당무/ 아라비안 나이트/ 파브르 곤충기/ 장 발장/ 지킬 박사와 하이드 기획 및 엮은이 소개 김종욱(서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김승민(서울대 기초교육원 강의교수), 박정희(서울대 글쓰기교실 연구교수), 이지훈(서울대 국문학 박사), 김준우(서울대 국문학 박사)
손도끼를 든 아이
책과콩나무 / 데이비드 알몬드 지음, 데이브 맥킨 그림, 김민석 옮김 / 2009.11.20
11,000

책과콩나무명작,문학데이비드 알몬드 지음, 데이브 맥킨 그림, 김민석 옮김
카네기 상, 휘트브레드 상, 스마티즈 상, 마이클 프린츠 상 등 영미권의 주요 아동청소년 문학상을 받은 작가와 의 화가가 그린 글쓰기를 통해 마음속 슬픔과 상처를 극복해 가는 한 소년의 성장기. 갑작스레 아빠를 잃은 소년의 슬픔과 상처가 치유되는 과정을 ‘책 속의 책’이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풀어낸다. 가족과 행복하게 살던 블루는 갑자기 아빠를 잃는다. 설상가상으로 동네 골목대장인 호퍼의 괴롭힘은 날이 갈수록 더욱 심해진다. 블루의 마음속엔 슬픔과 분노가 쌓여가지만 마땅히 해결할 방법이 없다. 블루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함께 이야기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지독한 외로움을 느낀다. 그러다 블루는 글을 쓰기 시작하는데... 데이비드 알몬드는 상상과 현실을 오가며 블루의 상처가 치유되는 과정을 아름다우면서도 자연스럽게 그려내고, 블루가 쓴 이야기에만 등장하는 데이브 맥킨의 일러스트는 블루의 마음속 야만인의 모습을 인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이 작품은 글쓰기를 통해 마음속 슬픔과 상처를 극복해 가는 한 소년의 성장기로, 갑작스레 아빠를 잃은 소년의 슬픔과 상처가 치유되는 과정을 ‘책 속의 책’이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풀어내고 있다. 가족과 행복하게 살던 블루는 갑자기 아빠를 잃는다. 설상가상으로 동네 골목대장인 호퍼의 괴롭힘은 날이 갈수록 더욱 심해진다. 블루의 마음속엔 슬픔과 분노가 쌓여가지만 마땅히 해결할 방법이 없다. 블루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함께 이야기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지독한 외로움을 느낀다. 그러다 블루는 글을 쓰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상담 선생님의 권유로 이야기를 썼지만 이제는 오직 자신만을 위해서 이야기를 쓴다. 마법사와 요정이 나오고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이야기가 아니라 피와 내장과 모험이 등장하는 진짜 이야기 [손도끼를 든 아이]를 쓴다. 아빠가 죽고, 마을 골목대장인 호퍼가 괴롭히기 시작한 뒤로 블루에게 유일한 희망은 글쓰기뿐이다. 카네기 상, 휘트브레드 상, 스마티즈 상, 마이클 프린츠 상 등 영국과 미국의 주요 아동청소년 문학상을 받은 작가 데이비드 알몬드와 『금붕어 두 마리와 아빠를 바꾼 날』과 『코랄린』 등을 그린 천재화가 데이브 맥킨이 처음 만나 작업한 것만으로도 수많은 화제를 불러온 작품이다. 데이비드 알몬드는 상상과 현실을 오가며 블루의 상처가 치유되는 과정을 아름다우면서도 자연스럽게 그려내고, 또한 블루가 쓴 이야기에만 등장하는 데이브 맥킨의 일러스트는 블루의 마음속 야만인의 모습을 너무나도 뛰어나게 표현하고 있다. 그러기에 블루의 마음속 슬픔과 분노를 나타내는 또 다른 자아인 야만인이 결코 잔인한 존재가 아니라 오히려 서글프고 안타깝게 느껴진다. 갑작스레 아빠를 잃은 소년의 슬픔과 상처가 치유되는 과정을 ‘책 속의 책’이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풀어낸 뛰어난 작품! 카네기 상, 휘트브레드 상, 스마티즈 상, 마이클 프린츠 상 등 영국과 미국의 주요 아동청소년 문학상을 받은 작가 데이비드 알몬드, 『금붕어 두 마리와 아빠를 바꾼 날』, 『코랄린』, 『벽 속에 늑대가 있어』 등을 그린 천재화가 데이브 맥킨, 두 거장이 만났다! 글쓰기를 통해 마음속 슬픔과 상처를 극복해 가는 한 소년의 성장기! 이제 블루에게 유일한 희망은 글쓰기뿐이다! 『손도끼를 든 아이』는 참으로 독특한 작품이다. 딱 꼬집어 이것이라고 장르를 논하기가 어렵다. 어떻게 보면 그림책으로도 볼 수 있고, 또 어떻게 보면 아동용 동화나 청소년을 위한 그래픽노블로도 볼 수 있다. 그렇지만 장르가 무엇이든 가장 중요한 점은 그 안에 담겨 있는 내용이다. 이 작품을 한 마디로 말하면, 글쓰기를 통해 마음속 슬픔과 상처를 극복해 가는 한 소년의 성장기라고 할 수 있다. 가족과 행복하게 살던 블루는 갑자기 아빠를 잃는다. 설상가상으로 동네 골목대장인 호퍼의 괴롭힘은 날이 갈수록 더욱 심해진다. 블루의 마음속엔 슬픔과 분노가 쌓여가지만 마땅히 해결할 방법이 없다. 블루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함께 이야기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지독한 외로움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블루는 글을 쓰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상담 선생님의 권유로 이야기를 썼지만 이제는 오직 자신만을 위해서 이야기를 쓴다. 마법사와 요정이 나오고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이야기가 아니라 피와 내장과 모험이 등장하는 진짜 이야기 를 쓴다. 현실 세계는 동화하고 다르니까. 아빠가 죽고, 마을 골목대장인 호퍼가 괴롭히기 시작한 뒤로 블루에게 유일한 희망은 글쓰기뿐이다. 블루는 자신의 슬픔과 외로움과 분노와 증오심을 모두 담아 ‘야만인’이라는 주인공을 창조해낸다. 야만인은 블루가 현실 세계에서 할 수 없는 일들을 척척 해낸다. 이야기 안에서 야만인은 그 누구도 겁내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간다. 그러다 어느 순간 상상의 세계와 현실의 세계가 혼재되기 시작하고, 상상이 현실이 되어 나타난다. 드디어 야만인과 만난 블루는 야만인의 그림을 통해, 야만인과의 한바탕 소동을 통해 현실 세계와 화해하고, 마음속 슬픔과 분노를 훌훌 털어버리게 된다. 비록 글쓰기는 끝나고 야만인은 사라졌지만 당당하게 현실 세계에 뿌리내린 블루는 더 이상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이 모두가 글쓰기의 힘이다. 과연 이런 책을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줘도 괜찮단 말인가? 어린이문학의 정형성을 과감히 벗어던진 작품! 『손도끼를 든 아이』를 만난 독자들은 가장 먼저 표지에서부터 엄청난 충격을 받게 될지도 모른다. 한 손에는 칼을 들고, 또 다른 한 손에는 손도끼를 들고 울부짖는 아이의 모습이라니. 더구나 아이의 몸은 시퍼런 색이다. 표지의 강렬함에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기도 전에 자기를 본 사람을 쫓아가 해치우고 살을 발라 먹은 다음 뼈는 채굴장의 환기 구멍에 버리는 야만인의 사납고 난폭함에 다시 한 번 몸서리를 치게 될지도 모른다. 아니, 이런 잔인한 책이 어린이문학이란 말인가? 과연 이런 책을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줘도 괜찮단 말인가? 하고 분노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흥분하기에 앞서 우선 이 책을 찬찬히 읽어보기를 권한다.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한 독자라면 이내 블루의 슬픔에 공감하고, 야만인의 분노에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그러곤 블루와 야만인이 만나 블루가 모든 슬픔과 분노를 떨쳐내고 현실 세계와 화해하고 당당한 아이로 일어서는 모습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게 될 것이다. ‘책 속의 책’ 이야기, 그러니까 블루가 쓴 이야기에만 등장하는 데이브 맥킨의 일러스트는 블루의 마음속 야만인의 모습을 너무나도 뛰어나게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데이비드 알몬드는 상상과 현실을 오가며 블루의 상처가 치유되는 과정을 아름다우면서도 자연스럽게 그려내고 있다. 그러기에 블루의 마음속 슬픔과 분노를 나타내는 또 다른 자아인 야만인이 결코 잔인한 존재가 아니라 오히려 서글프고 안타깝게 느껴진다. 이렇듯 『손도끼를 든 아이』는 지금까지 어린이문학의 판에 박힌 틀을 과감히 벗어던진다. 아이들은 언제까지나 착하고 순수하기만 한 존재가 아니다. 그들도 슬픔과 분노와 증오심을 느낄 수 있고, 그것들을 터뜨릴 공간이 필요하다. 다행히 블루는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고 상처를 치유해 당당한 아이로 성장하였다. 하지만 그런 공간을 찾지 못한 아이들은 어떻게 될까? 상상만으로도 끔찍하다. 아이들이 슬픔을 표현하고, 분노를 터뜨리고, 증오심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나 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 그것은 당연히 우리 어른들의 몫일 것이다. 영국과 미국의 주요 아동청소년 문학상을 받은 데이비드 알몬드, 『금붕어 두 마리와 아빠를 바꾼 날』과 『코랄린』등을 그린 데이브 맥킨, 드디어 두 거장이 만났다! 책과콩나무에서 출간된 『손도끼를 든 아이』는 데이비드 알몬드와 데이브 맥킨이라는 두 거장이 만나 작업한 것만으로도 수많은 화제를 불러온 작품이다. 데이비드 알몬드와 데이브 맥킨은 이미 우리나라 독자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작가와 화가이다. 데이비드 알몬드는 아동청소년을 위한 첫 작품 『스켈리그』와 두 번째 작품 『푸른 황무지』로 휘트브레드 상, 카네기 상, 스마티즈 상, 마이클 프린츠 상 등 영국과 미국의 주요 아동청소년 문학상을 석권했고, 또한 『불을 먹는 남자』로 보스턴 글보트 혼북 상, 휘트브레드 상, 스마티즈 금상을 동시에 수상하기도 했다. 그리고 데이브 맥킨은 『금붕어 두 마리와 아빠를 바꾼 날』, 『코랄린』, 『벽 속에 늑대가 있어』 등을 포함한 수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고, 닐 게이먼의 유명한 그래픽노블인 『샌드맨』의 미술과 디자인을 담당하고, ‘해리 포터’ 영화의 두 번째와 세 번째 시리즈를 디자인하기도 했다. 이렇듯 데이비드 알몬드와 데이브 맥킨, 두 거장이 만나 작업한 『손도끼를 든 아이』는 갑작스레 아빠를 잃은 블루의 슬픔과 상처가 치유되는 과정을 ‘책 속의 책’이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풀어내고 있다. 물론 상상 속 인물이 현실에서 살아난다는 이야기가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설정은 아니지만, 데이비드 알몬드의 뛰어난 이야기에 데이브 맥킨의 일러스트가 더해져 다른 작품과 뚜렷이 차별화되는 훌륭한 작품으로 탄생하였다.믿기 힘들겠지만 지금부터 내가 하는 이야기는 모두 사실이다. 나는 야만스러운 소년이 주인공인 를 썼다. (……) 학교 상담 선생님은 수업 시간에 나를 데리고 나가 내 생각과 기분을 적어 보라고 했다. 몰리 선생님은 내가 슬픔을 딛고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동안 몰리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해봤지만 어리석은 짓 같았다. 오히려 기분이 더 나빠지기까지 했으니까. 그래서 하루는 내 자신에 관해 썼던 글을 모두 찢어 버리고, 낡은 공책에 를 쓰기 시작했다. 버기스 숲에 야만스러운 소년이 살았습니다. 소년은 가족이나 친구가 없었습니다. 또 고향이 어딘지도 모르고 말도 할 줄 몰랐습니다. (……) 소년은 폐허가 된 예배당 밑의 동굴에서 사랐습니다. 소년의 무기는 낡은 부억칼과 포크와 프랭키 피니긴 씨의 농장에서 훔친 손도끼였습니다. 소년은 자기를 본 사람이 있으면 쪼차가 해치우고 살을 발라 먹은 다음 뼈는 옌날 채굴장의 환기 구멍에 버렸습니다. 소년은 야만이었습니다. 소년은 정말 사납고 난폭했습니다. 이야기를 쓰고 나니 마음이 한결 편해졌다. 야만인의 눈으로 호퍼를 바라보고, 호퍼가 얼마나 추하고 어리석고 끔찍한 아이인지 쓰는 일은 아주 멋졌다. 또 이 세상에 정말로 야만인이 있어 나를 도와 호퍼를 혼내 준다고 생각하니 무척 기분이 좋았다.
해봐요 문해력 초등 한글 2단계 : 쉬운 받침·된소리·복잡한 모음
시소스터디 / 엄은경, 권민희 (지은이), 한도희 (그림) /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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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스터디논술,철학엄은경, 권민희 (지은이), 한도희 (그림)
한글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문자로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다. 하지만 좀 더 들여다보면 같은 글자로 적은 말의 소리가 다른 경우가 많아서 한글을 정확하게 읽고 쓰는 것은 쉽지 않다. ‘국’이라는 글자를 예로 들면, ‘조국’의 ‘국’과 ‘국어’의 ‘국’, ‘국기’의 ‘국’은 발음 환경의 차이로 인해 다르게 들리거나 뒷소리에 영향을 미친다. 한글의 이러한 특성 때문에 문자 습득기의 학습자는 혼란을 느낄 수 있다. 은 예비 초등생과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만든 한글 책이다. 60일 만에 자모음부터 겹받침 글자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한글 습득 원리를 제시하고 일차별 학습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누적 반복이 되어 자연스럽게 한글을 깨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재미있는 활동으로 어휘력을 넓히고, 말놀이 글감과 다양한 형식의 글감으로 기초 문해력을 키운다.똑똑 쉬운 받침 …………… 8 1일 ㅇ받침 …………… 10 2일 ㄱ받침 …………… 14 3일 ㄴ받침 …………… 18 4일 ㄹ받침 …………… 22 5일 ㅁ받침 …………… 26 6일 ㅂ받침 …………… 30 7일 쏙쏙 쉬운 받침 ………… 34 똑똑 된소리 …………… 38 8일 ㄲ ………………… 40 9일 ㄸ ………………… 44 10일 ㅃ ………………… 48 1일 ㅆ …………………… 52 12일 ㅉ …………………… 56 13일 쏙쏙 된소리 ……………… 60 똑똑 복잡한 모음 ……………… 64 14일 ㅐ ………………… 68 15일 ㅔ ………………… 72 16일 ㅚ, ㅟ ……………… 76 17일 ㅘ, ㅝ ……………… 80 18일 ㅖ, ㅢ ……………… 84 19일 ㅒ, ㅙ, ㅞ …………… 88 20일 쏙쏙 복잡한 모음 …………… 92■ 이 책의 소개 한글 학습을 체계적으로, 쉽게, 자연스럽게 완성! 한글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문자로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어요. 하지만 좀 더 들여다보면 같은 글자로 적은 말의 소리가 다른 경우가 많아서 한글을 정확하게 읽고 쓰는 것은 쉽지 않아요. ‘국’이라는 글자를 예로 들면, ‘조국’의 ‘국’과 ‘국어’의 ‘국’, ‘국기’의 ‘국’은 발음 환경의 차이로 인해 다르게 들리거나 뒷소리에 영향을 미치지요. 한글의 이러한 특성 때문에 문자 습득기의 학습자는 혼란을 느낄 수 있어요. 은 예비 초등생과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만든 한글 책입니다. 60일 만에 자모음부터 겹받침 글자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요. 한글 습득 원리를 제시하고 일차별 학습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누적 반복이 되어 자연스럽게 한글을 깨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재미있는 활동으로 어휘력을 넓히고, 말놀이 글감과 다양한 형식의 글감으로 기초 문해력을 키웁니다. ■ 출판사 리뷰 한글 떼기부터 어휘력, 기초 문해력을 키우는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는 !! *이 책을 구성하는 한글 학습의 5가지 요소 1. 음운 인식(낱자의 소리와 글자를 대응하여 인식하는 능력): 자모음의 모양, 이름, 소리 익히기 2. 읽기 능력(낱자, 낱말, 구절, 문장을 유창하게 읽는 능력): 낱자, 낱말, 구절, 문장 읽기 3. 쓰기 능력(낱자, 낱말, 구절, 문장을 유창하게 쓰는 능력): 낱자, 낱말, 구절 문장 쓰기 4. 어휘력(언어생활에 필요한 어휘를 유창하고 적절히 사용하는 능력): 쓰임과 의미에 맞게 낱말 활용하기 5. 기초 문해력(문자 학습의 지향점인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 다양한 형식의 글을 읽고 내용 이해하기 *이 책으로 공부하면 얻을 수 있는 효과!! 하나- 한글 습득은 물론, 어휘력, 기초 문해력까지 키울 수 있어요. - 700여 개의 낱말과 30여 편의 말놀이 글감 - 쪽지, 문자 메시지, 메뉴판, 광고문, 소개하는 글, 동시, 일기 등 10여 편의 다양한 글감 둘- 자모음의 모양과 소리를 익힐 때 시각적으로 가획 원리를 제시하고, 큐알 코드를 활용한 청각 자극을 통해 글자의 모양과 소리를 쉽게 익힐 수 있어요. 셋- 낱말 속에서 자모음의 모양을 인지하게 하고, 앞에서 배운 글자를 반복적으로 제시하여 배운 글자가 누적되면서 자연스럽게 복습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넷- 받침 글자의 난이도를 고려하여 음운 변동 여부에 따라 ‘쉬운 받침’과 ‘어려운 받침’을 구분하여 구성했으므로, 받침 글자를 쉽고 점진적으로 익힐 수 있어요. 다섯- 반복적인 낱말이나 구절 등의 유사한 언어 패턴으로 리듬감 있게 구성한 말놀이 글감을 통해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한글을 습득할 수 있어요. *이렇게 공부해 봐요! 1. 한글 떼기의 원리 학습 모음 학습: 기본 글자에 획을 더하는 가획 원리를 바탕으로 모음자의 모양, 이름, 소리 학습 자음 학습: 기본 글자에 획을 더하는 가획 원리를 바탕으로 자음자의 모양, 이름, 소리 학습 받침 없는 글자: 음절 조합도를 활용하여 글자의 조음 원리와 짜임 학습 받침 글자: 음운 변동 여부에 따라 쉬운 받침과 어려운 받침으로 구분하여 학습 2. 20일 만에 끝내는 각 단계별 학습 구성 요소 1단계: 기본 자모음부터 받침 없는 글자까지(20일차) 2단계: 쉬운 받침 글자와 된소리, 어려운 모음까지(20일차) 3단계: 음운 변동 있는 어려운 받침 글자와 겹받침 글자까지(20일차) 3. 학습자 부담 최소화한 1일 4쪽 학습 받침 글자/된소리/복잡한 모음의 짜임 원리 익히기→ 글자(낱말) 덮어쓰기/옮겨 쓰기 → 글자(낱말) 인지 확인(말놀이 포함)
판타스틱 한국사 1 : 선사 시대부터 남북국 시대까지
파란자전거 / 이광희 지음, 이경국 그림, 정태윤.우현주 감수 /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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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역사,지리이광희 지음, 이경국 그림, 정태윤.우현주 감수
조각난 정보를 하나로 모아 통으로 읽는 역사책이다. 십여 년간 한국사를 공부하고 한국사 책을 집필해온 이 작가와 그를 찾아와 한국사를 가르쳐 달라는 외계 소년 토리의 끊임없는 대화로 구성되어 있다. 일방적인 설명이라기보다는 질문하고 대답하는 이가 따로 정해져 있지 않은 대화들이 이어지면서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생각은 어떠한지에 집중하게 한다. 혼란을 야기할 수 있는 정보와 자료, 각주 등을 최대한 자제하고, 모든 것을 하나의 글로 풀어내 하루하루 한 단원씩 읽어나가는 것만으로도 한국사를 전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단편 소설을 읽듯 조금씩 차근차근 읽다 보면 한국사의 가닥이 보이게 된다. 시각적 자료로는 꼭 필요한 지도와 동아시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연대표를 활용해 글을 읽으면서 머릿속으로 한국사를 둘러싼 동아시아 지도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했다. 한국사를 처음 배우는 외계 소년 토리는 독자들과 동일시되고 토리의 의문을 풀어주는 이 작가의 말은 역사를 처음 접하는, 또는 본격적으로 한국사를 배우기 시작하는 독자들의 가려운 곳을 제대로 긁어주게 된다. 또한 한국사 외에 미술, 음악, 건축, 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은 이 작가와 황폐한 자신의 별을 되살리기 위해 지구 역사 탐험대를 꾸려 지구로 온 토리, 이들의 만남을 방해하는 국가걱정원의 턱손이가 펼치는 역사책 속 또 다른 이야기는 판타지에 열광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어느 날, 그가 온 이유 첫째 날 나라를 처음 세운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 단군의 나라 고조선 두 번째 이야기 고구려를 세운 주몽 세 번째 이야기 백제를 세운 NO. 3 온조 네 번째 이야기 밝은 빛으로 세상을 다스린 박혁거세 판타스틱 생활사 3분 특강 철기 시대 사람들 둘째 날 삼국 전성기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 근초고왕, 당당하게 위대하게 두 번째 이야기 광개토대왕을 모르면 외계인 세 번째 이야기 부전자전 장수왕 네 번째 이야기 배신도 작전 진흥왕 판타스틱 생활사 3분 특강 삼국 시대의 신분 셋째 날 삼국 통일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 연개소문과 김춘추의 평양 회담 두 번째 이야기 황산벌 대혈투 계백과 김유신 세 번째 이야기 평양성 최후의 날 네 번째 이야기 당나라 몰아내고 삼국 통일 완성 다섯 번째 이야기 동북아시아의 강국 발해 이야기 판타스틱 생활사 3분 특강 부처님을 믿는 사람들 넷째 날 고구려인, 백제인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 호동왕자의 사랑과 전쟁 두 번째 이야기 온달, 국민 바보에서 고구려 영웅으로 세 번째 이야기 수나라와 당나라 침략을 물리친 고구려인 네 번째 이야기 서동과 선화공주 이야기 다섯 번째 이야기 백제 부흥을 꿈꾼 비운의 장수 흑치상지 판타스틱 생활사 3분 특강 무덤으로 보는 삶 다섯째 날 신라인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 이차돈은 순교자인가 희생양인가 두 번째 이야기 원효는 거칠 것이 없다 세 번째 이야기 신라 천재 최치원의 좌절 네 번째 이야기 장보고, 청해진을 부탁해 판타스틱 생활사 3분 특강 서라벌 사람들 여섯째 날 비행접시 타고 유적 답사 고구려 유적 고분 벽화 백제 최고의 조각 마애삼존불상 신라 건축물의 꽃 불국사 3층 석탑과 다보탑 백제 도래인들의 흔적 법륭사 부록 삼국 시대 왕계표 / 동아시아의 역사 변천 / 연표로 보는 한국사와 세계사발칙한 질문으로 한국사를 뒤흔든 외계 소년 토리와 진짜 한국사를 알려 주겠다는 사차원 입체 강사 이 작가의 종횡무진 30일간의 한국사 강의 조각난 정보를 하나로 모아 통으로 읽는 역사책 동아시아를 아우르는 세계 속 한국사 음악, 영화, 시조, 문학, 건축, 미술 분야를 넘나드는 다각적 입체 교양서 머리로 익힌 것을 몸으로 체험하는 유적 답사 안내서 외계 소년 토리가 본 한국의 역사 한국사를 처음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 고학년, 역사가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이면서 서로 다른 세계에 대한 진심 어린 이해이고 성찰임을 미처 알지 못한 상태에서 그저 과거의 사건을 접하고 인물과 연도를 외워야만 하는 학문으로 받아들인 아이들에게 역사란 지루하기 짝이 없는 학습에 불과하다. 우주의 별이 생성하고 소멸하는 것을 되풀이하듯 지구라는 별도 그 과정의 어느 중간쯤에 있다. 그리고 지구의 미래 모습으로 살아가는 또 다른 별에서 그들의 과거를 알기 위해 지구를 찾아온 외계 소년 토리의 등장과 토리에게 반강제로 한국사를 가르치게 되는 역사 작가 이 작가의 만남이라는 독특하면서도 의미있는 상상으로 《판타스틱 한국사》는 시작한다.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토리가 던지는 발칙하기도 하면서 속살을 내보일 수밖에 없게 만드는 질문들은 역사를 처음 배우는,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품게 되는 의문과 크게 다르지 않다. “왜 역사는 전쟁의 연속이었는지”, “왜 인간들은 비슷한 역사의 패턴을 답습하는지”, “왜 한국사에서 여자와 남자가 평등하지 않은지” 등 한국 사회의 잘못된 가치관이나 치우친 역사관에 젖지 않은 하얀색 도화지와 같은 아이들이라면 분명히 궁금해할 질문들이다. 이러한 질문들에 충분히 대화하고 토론할 시간도 없이 방대한 양의 역사를 그저 외워야 하는 역사 교육 현실 속에서 과연 아이들은 역사를, 한국사를, 우리 사회를 어떻게 바라보고 이끌어갈까? 《판타스틱 한국사》는 십여 년간 한국사를 공부하고 한국사 책을 집필해온 이 작가와 그를 찾아와 한국사를 가르쳐 달라는 외계 소년 토리의 끊임없는 대화로 이어진다. 일방적인 설명이라기보다는 질문하고 대답하는 이가 따로 정해져 있지 않은 대화들이 이어지면서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생각은 어떠한지에 집중하게 한다. 똑같은 사건을 바라보는 다양한 의견들, 같은 인물에 대한 여러 가지 평가들, 한국사를 둘러싼 세계의 움직임을 담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역사를 써나갈 아이들이 한국사가 정답을 맞혀야 하는 퀴즈가 아니며, 역사가 서로 다른 세계를 이해해 가는 과정이라는 것을 깨닫고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토리처럼 우리 역사에 끊임없이 질문할 수 있기를 바란다. 조각난 정보는 NO, 술술 통으로 읽다 보면 한국사의 맥락이 쏙쏙! 어려운 한자어의 뜻을 익혀야 하고, 조각난 자료와 정보로 넘쳐나는 면면을 모두 찾아 읽기 버거운 초등학생과 십대를 위한 한국사 책들. 《판타스틱 한국사》는 혼란을 야기할 수 있는 정보와 자료, 각주 등을 최대한 자제하고, 모든 것을 하나의 글로 풀어내 하루하루 한 단원씩 읽어나가는 것만으로도 한국사를 전체적으로 이해할 있도록 구성했다. 단편 소설을 읽듯 조금씩 차근차근 읽다 보면 한국사의 가닥이 보이게 된다. 시각적 자료로는 꼭 필요한 지도와 동아시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연대표를 활용해 글을 읽으면서 머릿속으로 한국사를 둘러싼 동아시아 지도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했다. 한국사를 처음 배우는 외계 소년 토리는 독자들과 동일시되고 토리의 의문을 풀어주는 이 작가의 말은 역사를 처음 접하는, 또는 본격적으로 한국사를 배우기 시작하는 독자들의 가려운 곳을 제대로 긁어주게 된다. 또한 한국사 외에 미술, 음악, 건축, 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은 이 작가와 황폐한 자신의 별을 되살리기 위해 지구 역사 탐험대를 꾸려 지구로 온 토리, 이들의 만남을 방해하는 국가걱정원의 턱손이가 펼치는 역사책 속 또 다른 이야기는 판타지에 열광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우리가 찾던 바로 그 한국사 《판타스틱 한국사》는 한국사뿐만 아니라 역사가 암기하는 학습과목이라는 것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고, 역사를 자기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며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첫째, 각종 별면과 팁, 각주 등 조각난 정보 읽기에 지친 우리 아이를 위한 통 한국사로 다양한 역사 정보들을 하나의 글 속에서 자연스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둘째, 역사적 사실을 사실 그 자체로 전하여 편향된 역사관을 심어 주지 않고 생각의 길을 열어 주는 균형 잡힌 한국사로 이를 토대로 다양한 의견들을 접하고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준다. 셋째, 우물 안 개구리가 아니라, 동아시아와 세계사 속 한국을 들여다보는 〈생생 한중일 역사 토론〉을 통해 한.중.일을 아우르며 하나로 읽는 세계 속 한국사를 지향한다. 민감하지만 꼭 짚고 넘어가야 하는 문제들, 발해를 둘러싼 한중일의 생각, 조공과 책봉을 둘러싼 각기 다른 의견, 왜구와 홍건적의 침략이 동아시아에 미친 영향, 삼국의 역사에 등장하는 임진왜란에 대해 이야기한다. 넷째, 융합과 통합 교육이 중요시되는 지금 음악, 영화, 미술, 건축, 문학, 시조 등 역사 읽기의 즐거움이 있는 융합 한국사로, 분야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생동감 넘치는 서술, 다각적이고 입체적인 역사 교육을 추구했다. 다섯째, 방대하고 양이 많은 한국사 어떻게 읽어야 할까? 매일매일 시기별로 일주일씩 30일간 이어지는 이야기를 따로 또 같이 하루에 한 단원씩 읽어 가는 매일매일 한국사로, 옛이야기를 읽듯 차근차근 읽다 보면 구슬을 꿰듯 하나로 이어지는 한국사와 만나게 된다. 여섯째, 전쟁과 정치에 국한된 딱딱한 한국사가 아니라, 귀족과 서민들의 생활사, 대중문화, 역사의 현장을 돌아보는 현장 답사 길잡이까지 두루두루 생생한 한국사와 만난다. 인터넷 강국, 자료와 정보가 넘쳐나는 지금 책 속에 모든 정보를 넣기보다는 정확한 사실 전달, 올바른 역사관 정립, 인물과 사건과 상황에 대한 자신의 의견과 생각, 다른 문화와 다른 의견과 생각에 대한 편견 없는 자세를 길러 잘못된 역사를 답습하지 않는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는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쉿! 프라이버시 이야기
인물과사상사 / 장대진 외 엮음, 미국시민교육센터 외 기획 / 201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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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과사상사사회,문화장대진 외 엮음, 미국시민교육센터 외 기획
초등 전 학년을 위한 민주주의 기초 시리즈 4권. 프라이버시의 뜻, 사람들이 보호하고 싶어 하는 프라이버시의 종류, 사람들마다 프라이버시에 대한 생각과 행동이 다른 이유, 문화에 따라 프라이버시에 대한 생각과 행동이 다른 이유를 알아본다. 아이들이 학교나 가정에서 경험했을 법한 일화와 생각거리를 수록해 직접 생각하고 활동하면서 스스로 문제점과 해결책을 깨달을 수 있게 한다. 현명한 리더 손오공, 똑 부러지는 팥쥐, 우직한 방자가 한 팀이 되어, 마법학교에서 배운 마술을 사용해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 매 에피소드에서 악당들은 민주주의의 개념을 알아 가는 과정을 통해 잘못을 뉘우치고, 착한 사람은 정당하게 그 대가를 얻는다는 이야기로 마무리된다. 손오공 일행은 프라이버시의 열쇠를 찾으러 가는 과정에서 말썽꾸러기 백설 공주, ‘멋진’ 왕자와 신데렐라, 꿈 많은 인어공주, 가가멜 할아버지를 차례로 만난다. 여행을 하며 ‘프라이버시의 돌’과 ‘프라이버시의 새’를 찾아 나서는 손오공과 친구들. 자신의 프라이버시가 소중하듯 남의 프라이버시도 소중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들어가며_ 손오공과 친구들의 마지막 모험 이야기를 시작해요 Ⅰ 프라이버시에 대하여 알아보아요 제1화 백설공주는 못 말려! 프라이버시 마법 1교시_ 프라이버시가 무엇인가요? 한 뼘 더 생각하기_ 프라이버시의 종류 구분하기 이야기에서 확인하기_ 태양 형제들의 외출 제2화 백설공주가 변했어요 프라이버시 마법 2교시_ 프라이버시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아요 한 뼘 더 생각하기_ 사람들이 보호하려고 하는 프라이버시 구분하기 이야기에서 확인하기_ 동물에게도 프라이버시가 있어요! Ⅱ 프라이버시에 대한 생각이나 행동이 다른 이유를 알아보아요 제3화 ‘멋진왕자’는 신데렐라를 좋아해 프라이버시 마법 3교시_ 사람들마다 프라이버시에 대한 생각이나 행동이 다른 이유를 알아보아요 한 뼘 더 생각하기_ 사람들마다 프라이버시에 대한 생각이나 행동이 다른 이유 찾아보기 ① 두 뼘 더 생각하기_ 사람들마다 프라이버시에 대한 생각과 행동이 다른 이유 찾아보기 ② 제4화 ‘프라이버시의 돌’을 찾아라! 프라이버시 마법 4교시_ 사람들의 프라이버시에 대한 생각이나 행동에 ‘문화’가 끼치는 영향은 무엇일까요? 한 뼘 더 생각하기_ ‘문화’에 따라 프라이버시에 대한 생각과 행동이 다른 이유 찾아보기 스스로 해결하기_ 나도 학교를 다니고 싶어! Ⅲ 프라이버시로 인해 생기는 결과에 대하여 알아보아요 제5화 인어공주에게 프라이버시가 필요해! 프라이버시 마법 5교시_ 프라이버시로 인한 이익과 대가는 무엇인가요? 한 뼘 더 생각하기_ 프라이버시로 인한 이익과 대가 구분하기 이야기에서 확인하기_ 보여 줄 수 없는 일기장 제6화 위기에 빠진 인어공주를 구하라! 프라이버시 마법 6교시_ 프라이버시로 인한 이익과 대가를 평가할 수 있나요? 한 뼘 더 생각하기_ 혼자 연습할래! 스스로 해결하기_ CCTV로 세상을 본다는 것 Ⅳ 프라이버시의 범위와 한계에 대하여 알아보아요 제7화 신기한 ‘프라이버시의 나라’ 프라이버시 마법 7교시_ 프라이버시의 범위와 한계에 대해 알아보아요. 한 뼘 더 생각하기_ 프라이버시권이 중요한 이유와 한계 알기 이야기에서 확인하기_ 보미의 고민 제8화 가가멜 할아버지의 고민 해결하기 대작전 프라이버시 마법 8교시: 프라이버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요? 이야기에서 생각하기_ 프라이버시 문제 해결하기 스스로 해결하기_ 박 기자의 고민 나가며_ 이제 평화로운 세상이 되돌아왔어요! 마무리하기_ 지금까지 배운 것을 떠올려 보아요! 엮고 쓴 이의 말 책을 펴내며손오공의 모험 이야기에 우리가 배워야 할 민주주의의 가치가 모두 담겨 있다! 손오공의 모험을 따라가며 배우는 민주 시민의 기초, 프라이버시 “정의가 뭐예요?” “책임은 왜 필요한가요?” “얘가 먼저 제 어깨를 쳤고 그래서 제가 얼굴을 때렸어요. 왜 저한테 벌을 주시려는 거죠?” 교사 혹은 부모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떤 답변으로 아이들이 진심으로 문제점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게끔 할 수 있을까요? 이 책 <초등학생을 위한 민주주의 기초> 시리즈는 이런 고민에서 출발했습니다. 우선, 민주주의의 여러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에 담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손오공과 팥쥐, 방자가 세상의 평화를 되찾기 위해, 정의·책임·권위·프라이버시의 열쇠를 구하러 나섭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나라와 마을을 방문하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지요. 이들에게 올바른 정의, 책임, 권위, 프라이버시를 알려 주며 다음 모험을 떠나는 것이 책의 스토리입니다. 이 이야기 뒤편에는 아이들이 학교나 가정에서 경험했을 법한 일화와 생각거리를 던져, 아이가 직접 생각하고 활동하면서 스스로 문제점과 해결책을 깨달을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이 책은 교사들이 민주시민교육 보조 교재로 활용할 수도 있고 가정에서 아이들이 부모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즐겁게 배울 수도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훌륭한 민주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디딤돌이 될 만한 책입니다. 한국판 해리 포터의 모험! 서양에 ‘해리 포터’가 있다면 우리에겐 ‘손오공’이 있습니다. 현명한 리더 손오공, 똑 부러지는 팥쥐, 우직한 방자가 한 팀이 되어, 마법학교에서 배운 마술을 사용해 사람들에게 도움을 줍니다. 손오공이 만난 사람들에는 누가 있을까요? 불공정한 ‘혹부리영감’, 의사로서 책임을 다하는 의사 ‘허준’, 무책임한 사회에서 혼령이 된 ‘장화와 홍련’, 권위를 제멋대로 사용하는 ‘옹고집’, 올바른 권위를 세우기 위해 노력하는 ‘허생’, 남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지 않는 민폐 공주 ‘백설 공주’, 과거를 뉘우치고 착하게 살고 있는 ‘가가멜’ 할아버지 등등. 전래 동화와 외국 동화, 만화 영화 속에 나오는 다양한 인물들이 총집합했습니다. 한 시리즈 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보는 재미를 담은 것이 이 책의 특징입니다. 캐릭터의 성격을 변화시켜 기존의 캐릭터보다 한층 더 익살스럽고 재미있게 그려 냈지요. 매 에피소드에서 악당들은 민주주의의 개념을 알아 가는 과정을 통해 잘못을 뉘우치고, 착한 사람은 정당하게 그 대가를 얻는다는 이야기로 마무리됩니다. 프라이버시의 새를 찾아 나서는 손오공과 팥쥐, 방자! 이제 ‘프라이버시의 열쇠’만 손에 넣으면 세상의 평화를 되찾을 수 있어! 프라이버시의 열쇠를 찾으러 가는 과정에서 말썽꾸러기 백설 공주, ‘멋진’ 왕자와 신데렐라, 꿈 많은 인어공주, 가가멜 할아버지를 차례로 만나는 손오공 일행. 자신의 프라이버시가 소중하듯 남의 프라이버시도 소중하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세상에는 프라이버시를 중요하게 여기는 나라도 있고 그렇지 않은 나라도 있다. 이 나라들을 여행하며 ‘프라이버시의 돌’과 ‘프라이버시의 새’를 찾아 나서는 손오공과 친구들! 프라이버시의 뜻, 사람들이 보호하고 싶어 하는 프라이버시의 종류, 사람들마다 프라이버시에 대한 생각과 행동이 다른 이유, 문화에 따라 프라이버시에 대한 생각과 행동이 다른 이유를 알아보는 소중한 시간! ■ 책의 특징 학습 효과를 위한 구성의 특징 · 1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개념을 이야기에 녹여 들려줌 · 마법 1교시~: 그 장에서 알아야 할 학습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함 · 알쏭달쏭 물음표: 이야기의 내용을 다시 한번 곱씹어 볼 수 있게 한 질문지 · 이것만 꼭 알아둬요: 아이들이 꼭 기억할 수 있도록 학습 사항을 몇 줄로 요약함 · 한 뼘 더 생각하기: 개념 확인 문제. 실제 생활에서 아이가 겪을 법한 일들을 문제화함 · 이야기 더 읽기: 적용 문제. 교과서, 전래 동화, 신문 기사 등에 실제로 적용함 · 스스로 해결하기: 최고 심화 학습. 실제 사례를 통해 더욱 깊은 사고 체계를 습득함(고학년용) 이 책의 장점 · 교실 및 가정 어디서든 학습 가능. · 초등학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는 모험담과 상상 속 이야기를 통해 핵심 전달 · ‘개념 이해 → 방법 설명 → 생활 적용’이라는 단계별 학습법 · 다양한 읽을거리와 생각거리 제공(초등학교 교과서 내용 및 전래 동화, 신문 기사 등)
내가 올챙이야?
계수나무 / 다시마 세이조 (지은이), 황진희 (옮긴이) /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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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나무그림책다시마 세이조 (지은이), 황진희 (옮긴이)
책가방 속 그림책 시리즈. 연못 속 수많은 올챙이들과 섞여 지내다가 개구리가 되지 못한 주인공은 바로 메기이다. 형제들이 모두 개구리가 되어 연못을 떠나고, 홀로 남아 조롱거리가 된 메기는 살아남는 방법을 터득한다. 괴롭히는 다른 물고기들에게 맞서면서, 무엇이든 가리지 않고 먹어 치우는 자신의 습성을 깨닫고 점점 메기다운 모습을 찾게 된다. 작가 다시마 세이조는 독자들이 진짜 자신의 모습을 찾고, 자신의 가치를 깨닫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펴냈다.내용 소개 나는 들판의 작은 연못에 살고 있는 올챙이입니다. 시간이 지나 형제들은 모두 개구리가 되어 연못을 떠났지만, 나만 여전히 그대로입니다. 연못에 사는 다른 친구들은 긴 수염이 자란 내 모습을 보고 비웃었어요. 나는 괴롭히는 녀석들에게 맞서다가 얼떨결에 모두 다 먹어 버리고 말았어요. 먹이를 빼앗겨서 화가 난 가재까지도 먹어 치웠지요. 뭐든 가리지 않고 다 먹은 탓에 어느새 내 몸은 연못만큼 커졌어요. 그때, 형제들이 다가와 내 정체를 가르쳐 주었어요. 힘을 합쳐 나를 강으로 데려다 준 형제들은 눈물을 흘리며 손을 흔들어 주었지요. 나는 힘껏 소리쳤어요. “고마워! 형제들아!” 기획 의도 나는 나다울 때 가장 아름답습니다. 세상 만물은 각각 저마다의 특성을 지니고 태어납니다. 그중 사람은 생김새, 피부색, 신체적인 장애 등 타고난 특성을 다른 이들과 비교하여 그것을 콤플렉스라고 여기기도 합니다. 단지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 당하고, 편견 어린 시선을 받기도 하지요. 점점 위축되고, 소외감을 느끼다 보면 있는 그대로의 나를 드러내는 것이 두려워집니다. 그래서 진짜 내 모습을 감추고 인위적으로 꾸며낸다면 과연 ‘나답다’고 할 수 있을까요? 콤플렉스는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받아들이고, 인정함으로써 극복할 수 있습니다. 연못 속 수많은 올챙이들과 섞여 지내다가 개구리가 되지 못한 주인공은 바로 메기입니다. 형제들이 모두 개구리가 되어 연못을 떠나고, 홀로 남아 조롱거리가 된 메기는 살아남는 방법을 터득합니다. 괴롭히는 다른 물고기들에게 맞서면서, 무엇이든 가리지 않고 먹어 치우는 자신의 습성을 깨닫고 점점 메기다운 모습을 찾게 됩니다. 작가 다시마 세이조는 독자들이 진짜 자신의 모습을 찾고, 자신의 가치를 깨닫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펴냈습니다. 우리도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고 단점을 장점으로 만드는 노력을 한다면 누구보다 멋진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오두방정 귀신 퇴치법
책고래 / 김상균 지음 /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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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고래명작,문학김상균 지음
책고래마을 열아홉 번째 이야기, 못된 귀신을 잡는 신수, 신령들을 다룬 그림책이다. 우리나라의 전설, 신화, 설화 등에 나오는 상상 속 동물과 영물을 소개한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해태, 청룡부터 조금 낯선 천구, 오두귀신까지 여러 신수, 신령을 만나 볼 수 있으며, 각 영물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고, 어떻게 귀신을 제압하는지 알 수 있다. 옛날부터 우리 조상들은 귀신을 쫓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사용했다. 신수나 신령들의 그림을 그려 집 안에 붙여 놓기도 하고, 탑이나 기와에 조각을 하기도 했다. 붉은색을 싫어하는 잡귀를 물리치기 위해 동짓날 붉은 팥죽을 쑤어 먹기도 하고, 손톱에 빨갛게 봉숭아 물을 들이기도 했다. 또 아이가 태어나면 붉은 고추를 금줄에 걸어 매달았다. 이러한 방법은 오늘날까지도 전통으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무시무시한 귀신을 단숨에 물리치는 방법이 있다고요?” 해태, 청룡, 오두귀신, 천구… 귀신 이야기보다 더 재미있는 상상 속 동물 이야기! 깜깜한 밤, 방 안에 불을 모두 끄고 옹기종기 둘러앉아 ‘귀신 이야기’를 합니다. 창밖에서 들려오는 바람소리에도 놀라서 몸을 움츠리지요. 작은 기척에도 왠지 으스스하고 등이 서늘해져요. 무서워서 오들오들 떨면서도 귀는 쫑긋, 눈은 초롱초롱! 이야기를 하는 친구의 목소리에 집중합니다. 무섭지만 재미있거든요. 실제로 본 적이 없어도 귀신은 예나 지금이나 흥미진진한 이야깃거리예요. 그런데 이렇게 무시무시한 귀신을 잡는 방법이 있다는 걸 알고 있나요? 책고래마을 열아홉 번째 이야기 《오두방정 귀신 퇴치법》은 못된 귀신을 잡는 신수, 신령들을 다룬 그림책이에요. 우리나라의 전설, 신화, 설화 등에 나오는 상상 속 동물과 영물을 소개하고 있어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해태, 청룡부터 조금 낯선 천구, 오두귀신까지 여러 신수, 신령을 만나 볼 수 있지요. 또 각 영물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고, 어떻게 귀신을 제압하는지 알 수 있답니다. 옛날부터 우리 조상들은 귀신을 쫓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사용했어요. 《오두방정 귀신 퇴치법》 속 신수나 신령들의 그림을 그려 집 안에 붙여 놓기도 하고, 탑이나 기와에 조각을 하기도 했지요. 붉은색을 싫어하는 잡귀를 물리치기 위해 동짓날 붉은 팥죽을 쑤어 먹기도 하고, 손톱에 빨갛게 봉숭아 물을 들이기도 했어요. 또 아이가 태어나면 붉은 고추를 금줄에 걸어 매달았지요. 이러한 방법은 오늘날까지도 전통으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어요. 생활·문화가 서구화되면서 옛것, 우리 전통에 대해서 기억하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어요. 그저 오래된 것, 낡은 것 정도로 여기는 사람들도 많지요. 하지만 여전히 옛 사람들의 지혜는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하고 삶을 이루는 토대가 되고 있어요. 《오두방정 귀신 퇴치법》을 읽으며 우리 전통에 관심을 갖는 아이들이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조상들은 귀신을 어떻게 물리쳤을까요? 우리 생활 곳곳에 숨겨진 귀신 퇴치법! 특별한 힘을 지닌 누군가가 늘 나를 지켜 준다면 무서울 것이 없겠지요? 설령 귀신이 나타난다고 해도 말이에요. 옛날 사람들에게도 귀신은 두려운 존재였어요. 하지만 우리 조상들은 귀신을 피하려고만 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용기를 내어 맞서려고 했지요. 왜냐고요? 귀신을 단숨에 제압할 능력을 가진 신수나 영물이 있다고 믿었거든요. 그래서 부적을 만들어 몸에 지니거나 집 안 곳곳에 영물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 붙이거나 장식을 했지요. 《오두방정 귀신 퇴치법》에는 우리 조상들이 귀신을 물리치기 위해 힘을 빌었던 상상 속 동물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대표적인 동물로 ‘해태’가 있지요. 광화문 광장에서, 경복궁 근정전에서 해태 조형물을 본 적이 있을 거예요. 해태는 해님이 파견한 벼슬아치라 해서 ‘해치’라고 부르기도 해요. 온몸에 푸른 비늘이 돋아 있고 물에 살아서 불을 막는 데 명수지요. 귀신과 재앙을 물리치는 힘을 가지고 있답니다. 옛 이야기 속에 자주 등장하는 ‘도깨비’도 신통한 능력이 있어요. 귀신이 들어왔다가 도깨비의 부리부리한 눈과 귀까지 찢어진 입을 보고는 깜짝 놀라서 도망을 갔지요. 옛날 사람들은 잡귀의 침입을 막기 위해 도깨비 얼굴 모양의 기와나 문고리를 만들어 집 안에 두었어요. 이 외에도 귀신을 부리는 비형랑, 귀신 잡는 하늘 개 천구 등 우리나라의 신화, 전설 속에 나오는 영물을 《오두방정 귀신 퇴치법》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상상 속에 존재하던 동물들을 작가는 독특한 그림을 통해 이야기 밖으로 불러냈어요. 실제로 귀신을 쫓기 위해 만드는 부적에 주로 쓰이는 색을 이용해 사실감을 더했어요. 또 때로는 굵고 거친 선으로, 대로는 섬세하고 부드러운 선으로 신령한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했지요. 그래서 마치 신령들이 우리 눈앞에 서 있는 것처럼 생생하고 힘이 넘치지요. 그림 속에는 저마다 신물들이 가진 특별한 이야기가 숨어 있어요. 천구를 그린 그림에는 삼목대왕과 이거인 이야기가, 처용의 그림에는 노래와 춤으로 역귀를 쫓은 이야기가 담겨 있지요. 그림을 보며 숨겨진 의미를 찾는 것도 재미있지요. 하늘에서 우는 닭, 머리가 셋 달린 매, 잡귀를 잡아 가두는 호리병……. 《오두방정 귀신 퇴치법》 속 신물들의 이야기는 흥미진진해요. 조상들의 상상력에 감탄하게 되지요. 아이에게 들려주는 첫 귀신 이야기를 《오두방정 귀신 퇴치법》으로 시작하면 어떨까요? 나쁜 귀신을 혼내 주는 착한 귀신 이야기로 말이에요.
이따 만나
사계절 / 김유진 (지은이), 이윤희 (그림) /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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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동요,동시김유진 (지은이), 이윤희 (그림)
사계절 동시집 16권. ‘나’로 출발해 나를 둘러싼 가족, 친구 그리고 일상생활, 나아가 동물과 자연 등 어린이와 동심을 만나볼 수 있는 동시 55편을 담았다. 소소한 일상생활에서 얻는 삶의 지혜와 깨달음, 학교생활과 자연환경, 사회 속에서 맺는 모든 관계를 대하는 자세, 사물을 세심하게 바라보는 어린이의 모습을 담은 시가 가득하다. 두 권의 동시집에는 낯선 세상을 당당하게 살아가는 작지만 강한 존재들의 노래가 담겨 있다. 어른들이 구획한 시간, 학교에서 학원을 오가는 빤한 공간에서 더 넓은 세상을 꿈꾸고, 자칫 지나치기 쉬운 작은 존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느리더라도 함께 걷기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의 노래다.1부 난 바보 같다 좀 난 바보 같다 좀_김창완 | 엄마랑 끝말잇기_김경후 | 불꽃인데_문신 | 앞니 뺀 날_임미성 | 엄마 반지_함기석 | 땡땡이 날_우미옥 | 바꿔 신기_장세정 | 밥상_조하연 | 기왓장에 쓴 이름_신솔원 | 호랑이는 풀을 안 좋아해_박덕희 | 석현이의 꿈_김현서 | 고양이 뜨개질 _임수현 | 온천욕_송찬호 | 수염 대결 _권기덕 2부 어느새 나도 쌀이다_임복순 | 어느새_이정록 | 작전_성명진 | 훌렁과 훌쩍 사이_강기화 | 이따 만나_김유진 | 쫌 그랬다_강정규 | 잡채는 말도 예쁘게 해_유희윤 | 거북이는 오늘도 지각이다_윤제림 | 비빔밥_김이삭 | 복습_이창숙 | 표가 나는 시간_김준현 | 고양아, 너를 보면_정진아 | 짜장 요일_방주현 | 제기차기_문현식 3부 달팽이 텔레비전 거울_공광규 | 지렁이_백창우 | 네 잎 클로버_안상학 | 해바라기_김미희 | 얘들아, 손님 왔다_이묘신 | 부르지 마_이상교 | 달팽이 텔레비전_손인선 | 배나무_임동학 | 힘센 봄_한상순 | 비 오는 날_박소명 | 빈집_장동이 | 인기 짱 냉이꽃_정연철 | 메꽃과 염소_박성우 | 빙빙 돌아요_박경희 4부 그림자 말기 평화 _김응 | 별이 빛나는 밤_박승우 | 봄이 오면_김선희 | 운동화 끈_임희진 | 응이 화났다_김봄희 | 내일 이사할 집_이장근 | 그림자 말기_강지인 | 은솔이 1_경종호 | 토끼는 풀을 지우고, 외할아버지는 토끼를 지우고 _송현섭 | 글씨체_함민복 | 화가 난 탁자_김두안 | 공_하미경 | 참새의 수다_한혜영 해설 어린이의 시간, 동심의 눈_이안 시인 소개어린이의 눈높이와 속도, 마음으로 보아야 만날 수 있는 세상 108인의 시인이 그려 낸, 오늘 우리 동시의 풍경 2018년 11월, 제2회 전국동시인대회가 개최된다. 오랫동안 한국인이 사랑해 온 시인과 동시인들이 ‘동시’의 자리에서 만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은, 제2회 전국동시인대회를 맞아 출간되는 두 권의 동시집, 『길에서 기린을 만난다면』과 『이따 만나』에서 찾을 수 있다. 두 권의 동시집에는 낯선 세상을 당당하게 살아가는 작지만 강한 존재들의 노래가 담겨 있다. 어른들이 구획한 시간, 학교에서 학원을 오가는 빤한 공간에서 더 넓은 세상을 꿈꾸고, 자칫 지나치기 쉬운 작은 존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느리더라도 함께 걷기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의 노래다. 이 동시들은 낯선 길 위에 선 어린이 독자들에게, 그 앞에 슬픔도 고난도 있겠지만 ‘처음 만나는 세계’를 만나게 될 거라고 북돋아 준다. 또한 어른 독자들에게는, 우리가 너무 빨리 잊거나 잃어버린 어린이의 마음을 되찾았을 때 어떤 세상을 만나게 되는가를 보여 준다. 꽃이 지면 열매가 되고, 어린이가 처음 경험한 사건은 앞으로 걷게 될 길을 변화시키고, 어린이가 지나온 시간은 사라지지 않고 어른의 마음속에 살아 있다. 그것이 연령을 불문하고 모든세대가 동시를 사랑하고, 즐길 수 있는 이유이다. 이상교, 권영상, 강정규와 같은 원로 동시인, 김창완, 함민복, 장철문과 같이 어른 독자들로부터 사랑받는 시인들, 송찬호, 주미경, 박기린 등 우리 문단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신진 작가들까지 108인의 한국 시인들이 그려 낸 오늘 한국 동시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2018년 제2회 전국동시인대회가 열린다. 이번에도 기념 동시집 두 권을 묶는다. 이번 선집인 『길에서 기린을 만난다면』과 『이따 만나』는 108인의 최근 발표작에서 선별했다. 아직 발견되지 않은 우리 동시의 표정이 이제까지보다 더욱 생생하고 풍부하게 표현되는 2020년대가 되기를 소망한다. -이안(시인, 『동시마중』 편집위원) 잃어버린 것과 잊어버린 것을 기억하며, 함께 가자고 다독이는 마음 움푹 파인 곳마다/빗물이 고이니 알겠다//길이 여기저기/아팠다는 걸//나무도 하늘도 와서/ 한참 동안 있어 준다는 걸 ?변은경, 「빗물 웅덩이」 전문, 『길에서 기린을 만난다면』 길 곳곳 움푹 팬 웅덩이들이 화자에게는 ‘상처’로 보인다. 그 상처는, 빗물이 채워 주었기 때문에 발견된다. 웅덩이에 빗물이 고였기 때문에 나무도, 하늘도 웅덩이에게 찾아와 함께할 수 있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함께 살아가는 세상은 곳곳에서 발견된다. ‘버드나무가/가지를 뻗어’ 우는 아이의 등을 토닥토닥 두드리면, 아이는 ‘이내 눈물을 닦고/사뿐사뿐/가던 길을 걸어’ 간다.(안진영, 「궁금하다」, 『길에서 기린을 만난다면』) ‘배고픈 사람 보면/그냥 못 지차니고 밥이’ 되는 ‘쌀눈’(박혜선, 「쌀눈」, 『길에서 기린을 만난다면』) 같은 사람들, ‘무진장 많은 사람들을’ 태워 주고 싶어서 ‘작은 차보다 큰 차가 좋다’는(김창완, 「난 바보 같다 좀」, 『이따 만나』) 사람들도 있다. 세상이 빠르게 잊고 있어도 동시 안에서는 생생한 아픔들도 있다. 세월호의 아이들, 밀양 송전탑 건설에 반대하는 이웃들부터 그리운 권정생 선생님, 돌아가신 조부모님들까지 동시는 누구의 부재도 가볍게 여기지 않는다. 엉아랑 산책하는데/비틀거리는 아저씨가 걸어온다/아저씨는 우리 앞에서 천천히 멈추더니‘쪼그리고 앉아 엉아에게 말했다//우리 순이 만나면 사이좋게 지내라//나도 모르게, 네-/대답했다/아저씨 목소리가 너무 다정해서/엉아도 또리를 흔들었다 -김경진, 「우리 순이 만나면」 전문, 『길에서 기린을 만난다면』) ‘순이’를 잃어버린 아저씨의 목소리가 너무나 다정해서, 누군지도 모르는 순이를 만나면 사이좋게 지내겠다고 약속하는 어린이의 마음. 곧 동시의 마음은 사람과 사람 사이를 감싸는 울타리가 되고, 우리가 살아갈 힘이 되어 준다. 모든 이들을 위한 노래, 동시가 가진 힘 시대의 변화에 따라 어린이의 삶도 변화하고 있다. 『길에서 기린을 만난다면』과 『이따 만나』 속 108편의 동시들 가운데에서도 그 변화를 느낄 수 있다. 먼저 엄마한테 물어보고//오늘은/수학, 발레, 피아노만 하면 되니까/시간이 날 것 같아//4시 45분부터 5시 10분까지 맞지?/나 발레 끝나고/너 영어 가기 전에//학원 차가 아파트 정문에 서니까/정문 놀이터에서 보자/더 많이 놀 수 있게//그럼,/이따 만나 -김유진, 「이따 만나」 전문, 『이따 만나』 어른들은 어린이의 일상을 자로 반듯하게 나누려 한다. 그러나 「이따 만나」 속 화자들은, 어른이 구획한 일상에 주눅 들어 있기보다는 ‘틈’을 만드는 아이들이다. 꽉 찬 과목별 시간표에 가두어 놓아도 ‘시간이 갇힌 시간표 속에서/국어와 영어가 떠들고’ ‘음악은 세상이 떠나가라 노래를’ 부르는 생동감 있는 시간을 상상한다.(김준현, 「표가 나는 시간」, 『이따 만나』) 그렇기 때문에 ‘누군가 뻥!//걷어차야 공이지//그냥 우두커니 있으면//동그라미’(하미경, 「공」, 『이따 만나』)라는 어린이다운 정의를 내릴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군가에 의해 가둬진 존재이기 때문에, 어린이는 작고 약한 존재들을 찾아내어 손을 내민다. 손님이 오면 꽃게들을 툭툭 건드려 ‘꽃게는 아직 싱싱하게 살아 있다고/소리를 높이는 아줌마’는 모르지만 어린이의 눈에는 ‘움찔움찔 깜짝깜짝/꽃게가 괴로워하는’ 모습이 보인다. ‘학원 갔다’ 온 아이조차도 ‘소파에 누워 잠든 아빠’와 ‘늦은 밤 퇴근하는 엄마’의 고단함을 고양이가 풀어주었으면 하는 따뜻한 바람을 품는다.(임수현, 「고양이 뜨개질」 , 『이따 만나』) 개미를 자로 눌러 죽이고는 ‘너무 작아서/아픈 것도 죽는 것도/느끼지 못할 거라 생각하며,//그렇게 생각하면/마음이 편할 줄 알았다’(유강희, 「개미」, 『길에서 기린을 만난다면』)는 고백은, 어른들에게 ‘어린이만큼 생명을 무겁게 여기고 있는가’ 하는 질문으로 들리기도 할 것이다. 동심과 어린이라는 거울은 바라보며 건너가는 이로 하여금 표정과 시간을 바꾸며, ’자세를 고치며‘ 지나가게 한다. 한 편의 동시를 통과하기 전과 통과한 다음의 시인, 독자는 꼭 그만큼 달라진 존재의 눈으로 이 세상을 바라보게 된다. 동심과 어린이가 주는 시적 효과다. -이안(시인, 『동시마중』 편집위원), 『이따 만나』 해설 중에서 동시 안에서 독자들은 어린이의 발랄한 상상력과 생명력에 동화되고, 자기 안의 어린이를 발견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동시를 읽은 후의 독자가 세상을 조금 다른 눈으로 바라볼 수 있다. 그것이 동시가 가진 힘이고, 0세부터 100세까지 모든 연령대가 함께 읽고 즐길 수 있는 이유이다. 살아 있는 우리말의 재미, 감각적인 그림의 조화 두 권에 책에 담긴 108편의 동시들은 문학 작품 속에만 등장하는 ‘멋지지만 잘 쓰이지 않는 언어’가 아니라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쓰는 우리말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이다. 우미옥의 「땡땡이 날」(『이따 만나』)은 땡땡이-땡기다-땡땡이치기-뺑뺑이-줄무늬로 이어지는 말의 전환이 경쾌하며, 손동연의 「누가 맞아?」는 ‘지다’의 반대말이 꽃들, 해와 달, 사람에게 각각 어떻게 다른지를 보여주며 ‘말에 담긴 의미’를 생각하게 한다. 쉽지만 깊이 있는 시어들은 금세 사라지는 시쳇말이나 어려운 수사 없이도 우리말이 얼마나 다양하게 쓰일 수 있는지를 보여 준다. 거기에 서정성이 돋보이는 『길에서 기린을 만난다면』과 경쾌함이 강점인 『이따 만나』 의 개성을 잘 살린 신슬기, 이윤희 화가의 그림은, 동시 속 상상력과 화자의 심상에 더 가까이 다가가게 하는 좋은 길잡이다. 작가 소개 강기화 2010년 창주문학상을 수상하고, 2014년 『어린이와 문학』에 추천되었다. 동시집 『놀기 좋은 날』을 냈다. 강정규 1975년 『현대문학』에 소설로 등단했다. 동화집 『병아리의 꿈』, 장편동화 『토끼의 눈』, 『큰 소나무』, 동시집 『목욕탕에서 선생님을 만났다』, 『모기네 집』 등을 냈다. 강지인 2004년 『아동문예』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동시집 『할머니 무릎 펴지는 날』, 『잠꼬대하는 축구장』, 『상상도 못했을 거야!』, 『수상한 북어』를 냈다. 경종호 2005년 전북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고, 2014년 『동시마중』 제26호에 동시가 추천되어 등단했다. 동시집 『천재 시인의 한글 연구』를 냈다. 공광규 1986년 월간 『동서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담장을 허물다』, 『소주병』, 동시 그림책 『구름』, 청양장』 등을 냈다. 권기덕 2017년 『창비어린이』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에 당선되어 등단했다. 김경후 1998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그날 말이 돌아오지 않는다』, 『열두 겹의 자정』, 『오르간, 파이프, 선인장』, 청소년 인문서 『괴테의 젊은 베르터의 슬픔』, 그림책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등을 냈다. 김두안 2006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 『달의 아가미』를 냈다. 김미희 200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동시집 『달님도 인터넷해요?』, 『네 잎 클로버 찾기』, 『동시는 똑똑해』, 청소년시집 『외계인에게 로션을 발라주다』 등을 냈다. 김봄희 2017년 『동시마중』 제41호로 등단했다. 김선희 2007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가 추천 완료되어 등단했다. 김유진 2009년 제1회 『창비어린이』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받고, 2010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가 추천 완료되어 등단했다. 2012년 제4회 『창비어린이』 비평 부문 신인문학상을 받았다. 동시집 『뽀뽀의 힘』 등을 냈다. 김 응 2005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동시집 『개떡 똥떡』, 『똥개가 잘 사는 법』, 『둘이라서 좋아』 등을 냈다. 김이삭 2008년 경남신문과 기독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동화집 『황금고래와의 인터뷰』, 『거북선 찾기』, 동시집 『감기 마녀』, 『여우비 도둑비』 등을 냈다. 김준현 201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2015년 『창비어린이』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 2017년 제5회 문학동네 동시문학상을 받았다. 시집 『흰 글씨로 쓰는것』, 동시집 『나는 법』을 냈다. 김창완 가수이자 배우. 『동시마중』 제18호로 등단했다. 김현서 1996년 『현대시사상』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200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다. 시집 『코르셋을 입은 거울』, 『나는 커서』를 냈다. 문 신 200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201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다. 시집 『물가죽 북』, 『곁을 주는 일』 등을 냈다. 문현식 2008년 『어린이와 문학』으로 등단했다. 일기 모음 『선생님과 함께 일기 쓰기』, 동시집 『팝콘 교실』 등을 냈다. 박경희 2001년 『시안』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시집 『벚꽃 문신』, 산문집 『차라리 돈을 달랑께』, 『쌀 씻어서 밥 짓거라 했더니』, 동시집 『도둑괭이 앞발 권법』 등을 냈다. 박덕희 2009년 『아동문학평론』 동시 부문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박성우 200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2006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다. 시집 『거미』, 『가뜬한 잠』, 『자두나무 정류장』, 『웃는 연습』, 동시집 『불량 꽃게』, 『우리 집 한 바퀴』, 『동물 학교 한 바퀴』, 청소년시집 『난 빨강』, 『사과가 필요해』 등을 냈다. 박소명 2002년 『월간문학』에 동시, 200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다. 동시집 『빗방울의 더하기』, 『꿀벌 우체부』, 동화집 『든든이와 푸름이』, 『세계를 바꾸는 착한 똥 이야기』 등을 냈다. 박승우 2005년 『대구문학』 시 부문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2007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다. 동시집 『백 점 맞은 연못』, 『생각하는 감자』, 『말 숙제 글 숙제』를 냈다. 방주현 2016년 『동시마중』 제38호로 등단했다. 백창우 시집 『겨울 편지』, 『사람 하나 만나고 싶다』(전2권), 『길이 끝나는 곳에서 길은 다시 시작되고』, 시 산문집 『백창우, 시를 노래하다』(전2권), 동시노래상자 『내 머리에 뿔이 돋은 날』, 『초록 토끼를 만났어』 외 수많은 음반을 냈다. 성명진 1990년 전남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1993년 『현대문학』에 시가 추천 완료되었다. 1997년 눈높이아동문학상 동시 부문을 받았다. 동시집 『축구부에 들고 싶다』, 『걱정 없다 상우』, 시집 『그 순간』을 냈다. 손인선 2005년 『아동문학평론』 동시 부문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동시집 『힘센 엄마』, 『민달팽이 편지』를 냈다. 송찬호 1987년 『우리 시대의 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흙은 사각형의 기억을 갖고 있다』, 『10년 동안의 빈 의자』, 『붉은 눈, 동백』, 『고양이가 돌아오는 저녁』, 『분홍 나막신』, 동시집 『저녁별』, 『초록 토끼를 만났다』를 냈다. 송현섭 1990년 전북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고, 1992년 『문학사상』 시 부문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제6회 문학동네 동시문학상을 수상했다. 신솔원 2013년 제5회 천강문학상 아동문학 부문 대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안상학 1988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 『그대 무사한가』, 『안동소주』, 『오래된 엽서』, 『아배 생각』, 『그 사람은 돌아오고 나는 거기 없었네』, 평전 『권종대-통일걷이를 꿈꾼 농투성이』를 냈다. 우미옥 2011년 제3회 『창비어린이』 동화 부문 신인문학상을 받고, 2015년 『동시마중』 제31호로 등단했다. 동화책 『두근두근 걱정 대장』, 『운동장의 등뼈』 등을 냈다. 유희윤 2003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동시집 『내가 먼저 웃을게』, 『하늘 그리기』, 『참, 엄마도 참』, 『맛있는 말』, 『난 방귀벌레, 난 좀벌레』, 『잎이 하나 더 있는 아이』 등을 냈다. 윤제림 1987년 『문예중앙』 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동시집 『거북이는 오늘도 지각이다』, 시집 『삼천리호 자전거』, 『미미의 집』, 『황천반점』, 『사랑을 놓치다』, 『그는 걸어서 온다』, 『새의 얼굴』 등을 냈다. 이묘신 2002년 MBC 창작동화대상 단편동화 부문에 당선되고, 2005년 제3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받았다. 동시집 『책벌레 공부벌레 일벌레』, 『너는 1등 하지 마』 등을 냈다. 이상교 1973년 『소년』에 동시가 추천 완료되어 등단했다. 동시집 『우리 집 귀뚜라미』, 『살아난다 살아난다』, 『먼지야, 자니?』, 『고양이가 나 대신』, 『예쁘다고 말해 줘』, 산문집 『길고양이들은 배고프지 말 것』 등을 냈다. 이장근 2008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2010년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받았다. 시집 『투』, 동시집 『바다는 왜 바다일까?』, 『칠판 볶음밥』, 청소년시집 『악어에게 물린 날』, 『나는 지금 꽃이다』, 『파울볼은 없다』 등을 냈다. 이정록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 『벌레의 집은 아늑하다』, 『풋사과의 주름살』, 동화 『십 원짜리 똥탑』, 『대단한 단추들』, 동시집 『콧구멍만 바쁘다』, 『저 많이 컸죠』, 『지구의 맛』, 청소년시집 『까짓것』, 그림책 『똥방패』, 산문집 『시인의 서랍』 등을 냈다. 이창숙 2012년 『동시마중』 제12호로 등단했다. 장편동화 『진우의 전학』, 『무옥이』, 동화집 『개고생』, 『고양이 이름은 미영씨』 등을 냈다. 임동학 1998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고, 2015년 『시와 소금』 봄호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임미성 2016년 『동시마중』 제36호로 등단했다. 동시집 『달려라, 택배 트럭!』을 냈다. 임복순 2011년 제3회 『창비어린이』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동시집 『몸무게는 설탕 두 숟갈』을 냈다. 임수현 2016년 『창어린이』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2017년 『시인동네』 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임희진 201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장동이 2010년 『동시마중』 제3호로 등단했다. 동시집 『엄마 몰래』 등을 냈다. 장세정 2006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가 추천 완료되어 등단했다. 동시집 『핫-도그 팔아요』 등을 냈다. 정연철 2005년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2008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화가 추천 완료되었다. 동화집 『주병국 주방장』, 『생중계, 고래 싸움』, 『똥배 보배』, 동시집 『딱 하루만 더 아프고 싶다』, 『빵점에도 다 이유가 있다』, 『알아서 해가 떴습니다』 등을 냈다. 정진아 1988년 『아동문학평론』 동시 부문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동시집 『난 내가 참 좋아』, 『엄마보다 이쁜 아이』, 『힘내라 참외 싹』 등을 냈다. 조하연 2005년 『오늘의 동시문학』으로 등단했다. 동시집 『하마 비누』, 그림책 『형제설비 보맨』, 『소영이네 생선가게』를 냈다. 하미경 2011년 전북도민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동시마중』 제24호에 동시가 추천되었다. 한상순 1999년 『자유문학』으로 등단했다. 동시집 『예쁜 이름표 하나』, 『갖고 싶은 비밀번호』, 『뻥튀기는 속상해』, 『병원에 온 비둘기』, 『딱따구리 학교』 등을 냈다. 한혜영 1989년 『아동문학연구』에 동시조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1994년 『현대시학』과 1996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다. 동시집 『닭장 옆 탱자나무』, 『큰소리 뻥뻥』, 동화집 『뿔 난 쥐』, 시집 『뱀 잡는 여자』, 『올랜도 간다』 등을 냈다. 함기석 1992년 『작가세계』로 등단했다. 시집 『힐베르트 고양이 제로』, 『오렌지 기하학』, 『뽈랑 공원』, 『착란의 돌』, 『국어선생은 달팽이』, 동화 『상상력 학교』, 『코 도둑 비밀탐정대』, 동시집 『숫자 벌레』, 『아무래도 수상해』 등을 냈다. 함민복 1988년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 『우울氏의 一日』, 『자본주의의 약속』, 『말랑말랑한 힘』, 『눈물을 자르는 눈꺼풀처럼』, 산문집 『절하고 싶다』, 동시집 『바닷물 에고, 짜다』 등을 냈다.
3D WORLD 세계 입체지도 여행
서울문화사 / 마리 자뱅 글, 권도희 옮김 / 2009.11.03
18,000원 ⟶ 16,200원(10% off)

서울문화사역사,지리마리 자뱅 글, 권도희 옮김
입체 안경으로 보는 신기한 지도책! 놀라운 입체 지도와 사진으로 떠나는 흥미진진한 세계 여행! 책에 들어 있는 2개의 입체 안경을 끼고 부모님 또는 친구와 함께 세계 여행을 떠나자! 입체 자연 지도에서는 산맥이 불쑥 올라오고, 입체 엽서에 동봉한 사진에서는 커다란 북극곰이나 날카로운 이빨의 피라니아가 툭툭 튀어나온다. 세계 곳곳의 꼭 둘러봐야 할 곳만을 쏙쏙 골라내, 실제 그 곳으로 여행을 떠난 듯 착각하게 되는 생생하고 환상적인 여행! 저자는 자신의 해박하고 재미있고 특이한 지식들을 놀랍거나 감탄을 자아내는 사진과 지도를 가지고 세세하게 일러 준다. 세계지리는 물론, 세계사, 각 나라의 풍습, 언어에 숨어 있는 새로운 사실을 배우고 절대 잊어버리지 않게 만드는 마법 같은 책이 될 것이다.아주 특별한 지도책! 지도 보는 법 어떻게 입체로 보이는 걸까? 북아메리카에 온 걸 환영해! 북아메리카 정치 지도 북아메리카 입체 자연 지도 미국 정치 지도 국회의사당 그랜드캐니언 뉴욕 시 캐나다 정치 지도 나이아가라 폭포 북극곰의 나라 밴프 국립공원 멕시코 정치 지도 아메리카의 고대 제국 중앙아메리카와 카리브 해 정치 지도 아르날 화산 파나마 운하 남아메리카에 온 걸 환영해! 남아메리카 정치 지도 남아메리카 입체 자연 지도 코파카바나 해변 아마존 갈라파고스 제도 커피 벨트 마추픽추 부에노스아이레스 이과수 폭포 티에라델푸에고 유럽에 온 걸 환영해! 유럽 정치 지도 유럽 입체 자연 지도 영국 연방 정치 지도 런던 북유럽 정치 지도 한밤에 태양이 뜨는 땅 중앙유럽과 남유럽 정치 지도 에펠 탑 로마 프라하 아테네 성가족 성당 모스크바 아시아에 온 걸 환영해! 아시아 정치 지도 아시아 입체 자연 지도 중동 정치 지도 두바이 남아시아 정치 지도 타지마할 네팔 히말라야 동남아시아 정치 지도 싱가포르 앙코르와트 동아시아 정치 지도 홍콩 만리장성 아프리카에 온 걸 환영해! 아프리카 정치 지도 아프리카 입체 자연 지도 나일 강 대피라미드 사하라 사막 팀북투 그레이트리프트밸리(대지구대) 사파리 케이프타운 오스트레일리아와 오세아니아에 온 걸 환영해...! 오스트레일리아와 오세아니아 정치 지도 오스트랄라시아 입체 지도 그레이트배리어리프(대보초) 오스트리아의 신기한 동물들 로터루아 퀸스타운 이스터 섬 남극에 온 걸 환영해! 남극 정치 지도와 입체 자연 지도 남극 과학 기지 남극 얼음 동굴 여행의 끝7개 대륙의 제일 멋진 곳을 탐험하자! ·나이아가라 폭포의 박력 있는 모습에 놀라게 될 거예요. ·탱고가 유명한 도시,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를 구경할 수 있어요. ·인도에 있는 너무나 아름다운 타지마할 궁전을 감상해 봐요. ·캄보디아의 자랑, 앙코르와트를 탐험하러 가요. ·사막에 쌓인 눈 위에서 스키를 탈 수 있다는 걸 알게 될 거랍니다. ·세계 최초의 번지 점프대에서 아래를 내려다볼 수 있지요. 책에 대한 소개 및 이용 방법 이 지도책만의 특별한 이용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대륙별 지도를 나타낸 ‘정치 지도’, 산맥, 강 등의 자연 환경을 쑥 튀어나오는 ‘입체 자연 지도’, 일정 범위를 나타내는 ‘특별 지도’ 등 지도를 보는 방법과 설명 내용이 나와 있다. 또한 생생한 사진과 더불어 입체 안경을 끼고 3차원 입체 사진을 보는 방법 등 이 신기한 지도책을 최대한 쓸모 있게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정치 지도 각 대륙별 지도가 보기 좋게 표시되어 있다. 나라 이름, 주요 도시는 물론, 유명 문화유산을 알아볼 수 있다. 이 지도 옆에는 이 책만의 특징인 자연환경을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입체 자연 지도’가 함께 나온다. 관광 각국의 명소만을 쏙쏙 뽑아 실제 장소에 와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3차원 입체 사진이 가득하다. 일반 지도책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세계 여행의 현장감과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남아메리카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카렌 포스터 지음, 김혜선 옮김, 레베카 엘리엇 그림 / 2009.11.16
10,000원 ⟶ 9,0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역사,지리카렌 포스터 지음, 김혜선 옮김, 레베카 엘리엇 그림
커다란 판형에 생생한 사진과 눈에 쏙쏙 들어오는 그림이 펼쳐진 지도책 시리즈 '꼬마 탐험가가 보는 지도책' 제3권. 자연의 순수함을 느낄 수 있는 남아메리카로 떠난다. 아마존, 카니발과 축구로 이름난 브라질, 팜파스와 카우보이 가우초들이 있는 아르헨티나, 고대 도시 찬찬과 마추픽추가 있는 페루, ‘구름에 닿은 도시’인 라파즈가 있는 볼리비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엔젤 폭포가 있는 가이아나 들을 만날 수 있다.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곳은 어디일까?’, ‘지금도 해적들이 지나는 배들을 공격하는 바다는 어디일까?’, ‘소금기가 많아서 누구나 물 위에 둥둥 뜨는 바다는 어디일까?’ ‘세계에서 가장 큰 산호초는 무엇일까?’와 같이 꼬마 탐험가가 궁금해하는 세계 지리적 물음들에 대한 실마리를 풀 수 있도록 돕는다. 글을 읽으면서 나라, 지형, 식물, 동물, 인구, 민족과 풍습, 산업, 문화 들에 이르기까지 세계의 지리 정보를 습득할 수 있으며, 사진과 그림을 보면서 세계의 이모저모를 뜯어보고 몸소 느낄 수 있다. 1. 남아메리카에 온 것을 환영해요! 2. 나라 3. 지형 4. 물길 5. 기후 6. 식물 7. 동물 8. 인구 9. 민족과 풍습 10. 가 볼 만한 곳 11. 산업 12. 교통 13. 티티카카 호수 14. 용어 풀이와 찾아보기 15. 한눈에 보기<꼬마 탐험가가 보는 지도책>은 커다란 판형에 생생한 사진과 눈에 쏙쏙 들어오는 그림이 펼쳐진 지도책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곳은 어디일까?’, ‘지금도 해적들이 지나는 배들을 공격하는 바다는 어디일까?’, ‘소금기가 많아서 누구나 물 위에 둥둥 뜨는 바다는 어디일까?’ ‘세계에서 가장 큰 산호초는 무엇일까?’와 같이 꼬마 탐험가가 궁금해하는 세계 지리적 물음들에 대한 실마리를 풀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글을 읽으면서 나라, 지형, 식물, 동물, 인구, 민족과 풍습, 산업, 문화 들에 이르기까지 세계의 지리 정보를 습득할 수 있으며, 사진과 그림을 보면서 세계의 이모저모를 뜯어보고 몸소 느낄 수 있습니다. 꼬마 탐험가가 보는 지도책 특징 1. 초등 교과와 연계된 세계 지리 정보가 가득합니다. <꼬마 탐험가가 보는 지도책>은 세계를 크게 여덟 곳으로 나누어 지역별로 자세히 탐험합니다. 각 지역에 있는 나라들을 한눈에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특징도 견줄 수 있습니다. 각 지역을 지형, 물길, 기후, 식물과 동물, 인구, 산업 들에 이르기까지 주제별로 나누고 체계적으로 설명하여 초등 사회· 과학 관련 교과 학습에 효과적입니다. 2.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생생한 사진과 그림이 담겨 있습니다. 각 지역의 기본 정보뿐만 아니라 주제별 지도 그림과 부호, 내용을 설명하는 생생한 사진들이 세계를 바라보는 눈을 키워 줍니다. 3. 보기 쉽습니다. ‘용어 풀이’와 ‘찾아보기’를 통해 책을 읽으면서 몰랐던 낱말이나 내용을 확인하고, ‘한눈에 보기’로 책의 내용을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게 했습니다. 주제별로 세계 지리 정보를 익히자!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각 지역에 대한 기초적인 세계 지리 정보를 주제별로 구성하였습니다. 나라, 지형, 물길, 기후, 식물, 동물, 인구, 민족과 풍습, 가 볼 만한 곳, 산업, 교통과 같은 주제별 정보를 익히고 나면, 여기서 파생되는 수많은 하위개념을 아주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꼬마 탐험가가 보는 지도책> 시리즈는 세계 지리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안내해 줍니다. 정보가 녹아 있는 탐험 이야기 꼬마 탐험가들을 위해 지역마다 이름난 곳을 탐험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탐험을 떠나는 동안의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글과 사진, 이동 경로를 표시한 지도가 꼭 그 곳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합니다. 어린이들이 다른 나라에 관심을 갖고 흥미롭게 학습하도록 도와줍니다. 낱말 익히기 ‘용어 풀이’에서는 책을 읽으면서 꼭 알아야 하는 낱말과 어려운 단어를 쉽게 풀이했습니다. 또한 ‘찾아보기’에서는 낱말을 통해 정보와 내용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했습니다. 한눈에 파악하자! 책의 내용을 간추려 한눈에 알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내용을 전체적으로 파악하는 안목과 방법을 쉽게 익혀 효율적으로 세계 여덟 곳을 이해할 수 있게 했습니다. 자연의 순수함을 느낄 수 있는 남아메리카로 떠나요! 아마존, 카니발과 축구로 이름난 브라질, 팜파스와 카우보이 가우초들이 있는 아르헨티나, 고대 도시 찬찬과 마추픽추가 있는 페루, ‘구름에 닿은 도시’인 라파즈가 있는 볼리비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엔젤 폭포가 있는 가이아나 들을 만날 수 있어요!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살림어린이 / 케네스 그레이엄 지음, 원재길 옮김, 로버트 잉펜 그림 / 2010.09.15
19,800

살림어린이명작,문학케네스 그레이엄 지음, 원재길 옮김, 로버트 잉펜 그림
살림어린이 더 클래식 시리즈 2권. 출간된 지 10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대표적인 어린이 고전으로 뽑히는 작품으로, 저자는 앞을 보지 못하는 자신의 아들을 위해 이 동화를 만들었다. 숲 속의 동물들이 보여 준 우정과 모험 그리고 평화, 자유는 살아 있는 모든 생명에게 더없이 소중한 가치라는 것을 일깨워 주는, 동물 친구들의 우정과 모험 가득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출간 100주년 기념 특별판으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화가 로버트 잉펜이 그림을 그렸다. 로버트 잉펜의 섬세하고 부드러운 화풍이야말로 케네스 그레이엄의 작품을 가장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름다운 자연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도록 생생하게 묘사한 문장에서는 상큼한 물 향기와 강풀의 서걱대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푸우’ 시리즈의 작가인 알란 알렉산더 밀른은 어느 가정에나 한 권씩 갖추어야 할 책이라고 극찬했고, ‘해리 포터’ 시리즈의 작가 조앤 롤링은 어릴 때 읽은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이라고 이야기한 바 있는 작품이다.작가에 대해 6 그린이의 말 7 1. 강둑 9 2. 탁 트인 길 35 3. 원시림 59 4. 오소리 아저씨 81 5. 즐거운 나의 집 105 6. 두꺼비 씨 131 7. 동틀 녘에 피리 부는 목신 157 8. 두꺼비의 모험 177 9. 우리 모두가 여행자 201 10. 두꺼비의 또 다른 모험 229 11. “여름날 폭풍우처럼 눈물이 쏟아졌네” 259 12. 돌아온 방랑자 287 옮긴이 말 310시대를 뛰어넘어 전 세계 어린이들을 매혹시킨 뛰어난 상상력과 잔잔한 유머가 스며 있는 아름다운 고전!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은 출간된 지 10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대표적인 어린이 고전이다. ‘푸우’ 시리즈의 작가인 알란 알렉산더 밀른은 어느 가정에나 한 권씩 갖추어야 할 책이라고 극찬했고, ‘해리 포터’ 시리즈의 작가 조앤 롤링은 어릴 때 읽은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이라고 이야기했다. 케네스 그레이엄은 시력이 약해 앞을 잘 보지 못하는 아들에게 들려주기 위해 이 작품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아름다운 자연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도록 생생하게 묘사한 문장에서는 상큼한 물 향기와 강풀의 서걱대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출간 100주년 기념 특별판!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로버트 잉펜의 그림으로 재탄생된 특별한 고전! 100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 영국의 자존심이라고 할 정도로 사랑받는 이 작품은 그동안 세계적인 화가들의 혼을 불어넣은 개성 있는 그림으로 그려진 여러 판본이 출간되었다. 이번에 살림어린이에서 출간한 이 책은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출간 100주년 기념 특별판으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화가 로버트 잉펜이 그림을 그렸다. 로버트 잉펜의 섬세하고 부드러운 화풍이야말로 케네스 그레이엄의 작품을 가장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세계적인 화가 로버트 잉펜은 백 년 전 케네스 그레이엄이 언어로 그려낸 버드나무 강변과 두꺼비의 저택, 원시림, 목신의 섬을 그림으로 그려내기 위해 조심스런 도전을 해야 했다. 자신보다 먼저『버드나무에 부는 바람』에 그림을 그렸던 아서 래컴이나 어니스트 하워드 셰퍼드 같은 화가들이 느꼈을 부담감까지 안으며, 원작의 가치를 높인 아름다운 세계를 창조해 냈다. 텔레비전과 영화와 비디오 같은 매체에 깊이 빠져 있는 요즘 어린이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하는 로버트 잉펜의 걱정이 기우라는 것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왜냐하면『버드나무에 부는 바람』에는 가장 원초적이고 순수한 어린이의 마음이 살아 있기 때문이다. 오래도록 머물고 싶은 강가에서 들려오는 동물 친구들의 우정과 모험 가득한 이야기! 어느 봄날, 땅속에 사는 호기심 강한 두더지가 대청소를 하다가 세상 밖으로 나와 강가에서 보트를 타고, 한가로이 자연을 즐기는 물쥐를 만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두더지는 영리하고 재치 넘치는 물쥐와 함께 땅 위의 새로운 세상을 맛보며, 숲 속 한가운데 사는 오소리 아저씨를 알게 된다. 오소리 아저씨는 지혜롭고 마음이 따뜻해 강 마을의 동물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특별한 조언자다. 두더지와 물쥐는 모험을 좋아하고 허풍이 심한 강 마을의 최고 부자인 두꺼비와 함께 아슬아슬하면서도 유쾌한 여행을 하는 동안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게 된다. 그런데 여행 도중 지나치게 모험심이 강한 두꺼비가 새로운 자동차를 보고 반한 나머지 결국 주인의 허락도 없이 자동차를 몰고 가다가 감옥에 갇히는 사건이 발생한다. 두꺼비는 가까스로 감옥을 탈출하고 우여곡절 끝에 다시 강 마을로 돌아오지만 이미 두꺼비의 멋진 저택은 담비와 족제비들 손에 넘어가 있었다. 세 친구는 오소리 아저씨의 작전 아래 두꺼비의 집을 되찾는다. 이제 버드나무 강가의 마을은 예전처럼 평화롭고 한가로운 일상을 맞이하게 된다. 이처럼 숲 속의 동물들이 보여 준 우정과 모험 그리고 평화, 자유는 살아 있는 모든 생명에게 더없이 소중한 가치라는 것을 일깨워 준다. ‘살림어린이 더 클래식’시리즈의 두 번째 책, 아주 특별한 명품 고전! 고전이 고전인 까닭은 수백 년이 지나도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기 때문이다. ‘살림어린이 더 클래식’은 이렇게 시간을 초월한 역작들을 새롭게 펴내는 시리즈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림 작가의 그림을 통해서 아이들이 고전의 세계를 충분히 상상하고, 꿈을 꿀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시리즈의 기획의도이다. 이 시리즈가 가진 또 하나의 특별한 매력은 실력 있는 번역가들이 새로운 시각과 감각으로 고전을 더욱 빛냈다는 점이다. 고전에 각별한 애정을 가진 번역가들이 오랜 시간 공들여 번역한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살림어린이 더 클래식’은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특별한 클래식이라는 뜻으로 ‘더 클래식’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이 시리즈가 우리 어린이들을 꿈과 희망이 가득한 세계로 안내하길 기대하며 앞으로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순간 두더지는 두 다리가 머리보다도 높게 허공으로 휙 올라갔다. 곧바로 이미 뒤쪽에 자빠져 있던 물쥐를 그대로 깔고 드러누웠다. 화들짝 놀란 두더지는 뱃전을 꽉 붙들었다. 그러나 풍덩! 보트가 뒤집혔고, 두더지는 강물에 빠져 허우적거렸다. 어이쿠, 강물이 어찌나 차갑고, 감촉은 얼마나 축축하던지! 두더지가 계속해서 물속으로 깊이 가라앉을 때, 강물이 귓가에서 어찌나 요란한 소리를 내던지! 두더지가 수면 위로 도로 올라가서 콜록거리며 입에서 물을 뿜어낼 때, 태양이 얼마나 밝고 반값게 여겨졌던가! 뒤이어 다시 물속으로 가라앉을 때, 두더지는 얼마나 어두운 절망감을 맛보았던가! 어느 순간 튼튼한 앞발 하나가 두더지의 뒷덜미를 힘껏 낚아챘다. 바로 물쥐였다.
Why? 동물
예림당 / 이광웅 (지은이), 그림수레 (그림), 최임순 (감수) /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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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자연,과학이광웅 (지은이), 그림수레 (그림), 최임순 (감수)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7권. 드넓은 초원과 나무가 우거진 열대 우림, 물이 거의 없는 뜨거운 사막과 매우 추운 극지방 등 각 환경에 적응하여 살아가는 동물들에 대해 자세한 설명과 사진을 곁들여 소개한다. 약 38억 년 전 단세포 생물의 등장과 함께 시작된 생물의 역사부터 겉보기에는 비슷해 보이는 치타.표범.재규어의 무늬 구별하기, 낙타 혹의 역할, 아프리카코끼리와 아시아코끼리의 차이, 북극곰의 생활 방식 등 흥미로운 동물들의 생태가 담겨 있다.Why? 동물을 내면서 … 3 생물의 역사 … 8 동물의 다양한 서식지 … 20 초원 지대의 동물 사바나에서 만난 방방이 … 24 동물의 사랑과 우정 … 30 질서를 지키는 초식 동물 … 34 초원의 파수꾼 기린 … 36 생존을 위한 지혜 보호색 … 40 떼 지어 다니는 초식 동물 … 42 초원의 장갑차 코뿔소 … 44 사바나의 왕 사자와 청소부 하이에나 … 48 먹이 사슬과 생태계의 균형 … 54 단거리 챔피언 치타 … 56 팜파스의 동물 … 60 프레리의 동물 … 64 열대 우림의 동물 아프리카 열대 우림의 동물 … 69 아마존 열대 우림의 동물 … 82 인도와 동남아시아 열대 우림의 동물 … 94 오스트레일리아 열대 우림의 동물 … 100 오스트레일리아의 다양한 기후와 동물 … 102 활엽·침엽수림 지대의 동물 활엽수림 지대의 동물 … 109 우리나라의 야생 동물 … 114 중국의 귀염둥이 판다 … 118 침엽수림 지대의 동물 … 120 극지방과 툰드라의 동물 추위에 적응한 육상 동물 … 126 극지방 바다의 동물 … 130 사막의 동물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의 동물 … 141 중앙아시아 사막의 동물 … 146 북아메리카 사막의 동물 … 148 고산 지대의 동물 로키 산맥의 동물 … 151 안데스 산맥의 동물 … 155 히말라야 산맥의 동물 … 157 핵심 용어 다시 보기 … 160우리의 가족이자 친구, 동물 2009년 2월,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역사상 최악의 산불이 일어나 인명 피해와 함께 약 100만 마리의 야생 동물이 화마에 희생되는 아픔을 겪었다. 이 안타까운 뉴스 속에서도 지구촌의 감동을 불러 일으키는 영상이 있었으니, 화재 현장의 한 코알라가 화상을 입은 앞발을 소방관의 손에 얹고 생수를 받아 마시는 장면이었다. 환경 오염과 생태계 파괴, 마구잡이 수렵으로 인한 멸종 등 인간의 이기주의가 부메랑이 되어 자신은 물론 다른 동물의 생존을 위협하지만, 위기에 처한 동물을 돕는 존재 역시 인간이라는 사실이 가슴 뭉클하게 다가온 것이다. 동물이 살 수 없는 곳에서는 인간도 살 수 없다. 이처럼 인간과 동물은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는 가족이며 친구이다. 다양한 인종이 전 세계에 퍼져 살고 있듯 동물 또한 마찬가지이다. 은 드넓은 초원과 나무가 우거진 열대 우림, 물이 거의 없는 뜨거운 사막과 매우 추운 극지방 등 각 환경에 적응하여 살아가는 동물들에 대해 자세한 설명과 사진을 곁들여 소개한다. 약 38억 년 전 단세포 생물의 등장과 함께 시작된 생물의 역사부터 겉보기에는 비슷해 보이는 치타표범재규어의 무늬 구별하기, 낙타 혹의 역할, 아프리카코끼리와 아시아코끼리의 차이, 북극곰의 생활 방식 등 흥미로운 동물들의 생태가 담겨 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여러 동물의 기본적인 생태를 이해하고 우리가 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자연의 일부임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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