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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무지개 안경
푸른책들 / 박윤규 지음 / 2010.07.05
9,800원 ⟶ 8,820원(10% off)

푸른책들명작,문학박윤규 지음
다른 사람의 마음을 훤히 들여다볼 수 있다거나,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볼 수 있다거나, 아주 멀리 떨어진 곳을 눈앞에서 보듯 훤하게 볼 수 있는 안경처럼 사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안경이 있다면 어떨까? 시력이 나쁜 단한이는 외모가 좀 통통하고, 키는 중간쯤이고, 학교에서도 인기가 별로 없는 평범한 5학년 남자 아이이다. 그런 단한이가 어느 날 투시경, 천리경, 진심경, 지혜경, 인연경의 성능을 가진 ‘무지개 안경’을 손에 넣게 된다. 투시경을 이용해 자신이 짝사랑하는 담임 선생님의 위장병을 알아내 위기에서 구해 주기도 하고, 인연경을 이용해 아이들의 자리 배치를 바꿔 교실 분위기를 좋게 만들기도 한다. 단한이는 무지개 안경으로 여러 문제를 해결하면서 차차 사람의 마음을 알아 가게 되고, 사람 사이의 관계를 조화롭게 만들어 가는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 “안경이 보이지 않는 것까지 보는 마법의 안경이면 정말 신날 텐데. 투시경도 되고, 마음속도 볼 수 있고, 천 리 밖도 볼 수 있다면?” 하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이 작품은, 눈에 보이는 사실과 보이지 않는 진실 사이에서 숨바꼭질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본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금 곱씹어 보게 한다.투시경, 몸 속을 보다 천리경, 방 안에서 천 리 밖을 보다 대단한 호빵맨과 당랑삼촌 삼득거사를 찾아서 괴짜 할아버지 백분률과 사슴벌레 진심경, 사랑을 확인하다 두통 치통 꼴통 반 인연경, 청실홍실을 보다 쓸쓸한 아빠의 뒷모습 지혜경, 기발한 생각을 찾아내다 탐정놀이 할래? 형님과 대장 사랑은 너무 어려워! 대무신왕이 나타났다! 등나무 그늘에서 완전 딱, 걸렸어 아, 기말고사! 떴다, 웰빙 김치 프라이드치킨! 출발, 대단한 역사 탐험대! 작가의 말 작품 해설 ♠ 얘들아, 너희들은 어느 걸 갖고 싶니? 투시경? 아니면, 천리경!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사물을 투시하는 요술 안경을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할 것이다. 그런 생각엔 오히려 어른들이 한술 더 뜨는 경우도 있으니, 얼마 전 사람의 옷을 투시하는 안경을 인터넷에서 판다고 하여 많은 사람들이 야단법석을 떤 일이 바로 그것이다. 물론 투시경은 갖고자 하는 아이들의 마음은 어른들보다 훨씬 순수할 것이다. 아이들은 투시경 말고도 천 리 밖을 본다는 천리경을 갖고 싶다는 생각도 종종 품곤 한다. 이런 아이들의 심리를 고스란히 반영하여 우리 고유의 선도(仙道) 사상을 유쾌하고도 진지하게 담아 낸 동화가 나왔다. 그동안 우리 전통 사상과 역사, 옛이야기를 흥미롭게 재해석한 동화ㆍ청소년소설ㆍ논픽션을 꾸준히 출간해 온 작가 박윤규가 오랜만에 신작 장편동화 『대단한 무지개 안경』을 선보인 것이다. 장편동화 『대단한 무지개 안경』은 책 출간에 앞서 지난 4월 한 달간 [푸른책들 보물창고]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prbm)에서 매일 연재되며 먼저 독자들을 만났다. 투시경, 천리경, 진심경 등 신선세계의 신비한 능력을 지닌 ‘무지개 안경’을 손에 넣게 된 주인공 ‘단한이’의 엉뚱하고도 재미있는 이야기가 독자들을 끌어당기며 마지막 연재 일까지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작가는 연재 당시 스스로 부족함을 느꼈던 부분을 보완하고 독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작품을 완성했는데, 오랜 세월 갈고닦은 작가의 필력과 더불어 연재 이후 더욱 단단해진 이야기 구성이 돋보인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은 주인공 단한이가 무지개 안경을 나름대로 활용하면서 낭패도 보고 마음의 고통도 겪으며 제 길을 찾는 과정을 통해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와 그 속에 존재하는 ‘나’는 과연 어떤 사람일까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함께 그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본다’는 것의 의미를 새롭게 일깨워 주는 동화 다른 사람의 마음을 훤히 들여다볼 수 있다거나,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볼 수 있다거나, 아주 멀리 떨어진 곳을 눈앞에서 보듯 훤하게 볼 수 있는 안경처럼 사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안경이 있다면 어떨까? 시력이 나쁜 단한이는 외모가 좀 통통하고, 키는 중간쯤이고, 학교에서도 인기가 별로 없는 평범한 5학년 남자 아이이다. 그런 단한이가 어느 날 투시경, 천리경, 진심경, 지혜경, 인연경의 성능을 가진 ‘무지개 안경’을 손에 넣게 된다. 투시경을 이용해 자신이 짝사랑하는 담임 선생님의 위장병을 알아내 위기에서 구해 주기도 하고, 인연경을 이용해 아이들의 자리 배치를 바꿔 교실 분위기를 좋게 만들기도 한다. 단한이는 무지개 안경으로 여러 문제를 해결하면서 차차 사람의 마음을 알아 가게 되고, 사람 사이의 관계를 조화롭게 만들어 가는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 박윤규 작가가 ‘작가의 말’에서 밝혔듯 “안경이 보이지 않는 것까지 보는 마법의 안경이면 정말 신날 텐데. 투시경도 되고, 마음속도 볼 수 있고, 천 리 밖도 볼 수 있다면?” 하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이 작품은, 눈에 보이는 사실과 보이지 않는 진실 사이에서 숨바꼭질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본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금 곱씹어 보게 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의 소중함과 다양한 가치를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늘 마음을 맑고 향기롭게 닦는다면, 특별한 안경 없이도 지혜로운 눈으로 세상을 두루 살펴볼 수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 작품 내용 삼촌을 따라 도사를 찾으러 태백산과 소백산 사이의 골짜기에 간 단한이는 안경을 잃어버리고 안경다리에 무지개 띠가 박힌 안경을 줍게 된다. 신선 세계에서도 하나뿐인 귀한 보물로 투시경, 인연경, 지혜경, 진심경, 천리경의 다섯 가지 성능이 있는 신기한 마법의 안경을 손에 넣게 된 단한이는 반 자리 배치를 바꿔 친구들의 사이도 좋게 만들고, 운영하고 있는 치킨집의 매출이 줄어 걱정하는 부모님을 위해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기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단한이는 친구들과 함께 자신이 짝사랑하는 담임 선생님의 약혼자에 대해 면밀히 알아보기로 한다. 무지개 안경의 도움으로 선생님에 관한 진실을 척척 알아맞힌 단한이는 친구들 사이에서 리더가 되고, 친구들과 함께 역사 탐험대를 조직하여 역사 탐방 여행을 떠난다. ‘허, 앗! 보, 보인다.’와락, 고함이 터질 뻔했다. 내 시선이 선생님의 옷을 통과하자 날씬한 몸매가 그린 듯이 드러났다. 이어 살갗을 통과하고, 곧장 핏줄과 뼈의 윤곽까지 눈에 잡혔다.‘이, 이게 정말 투시경? 이럴 수가!’나는 내 눈을 의심하면서도 놀라운 광경에 넋을 빼앗겼다. 근육과 뼈의 움직임, 피의 흐름까지 점점 뚜렷하게 보이는 것이었다. 내가 선생님이 몸 속으로 들어갔거나 내시경 화면을 보는 것만 같았다.
이번 싸움은 말리지 않겠어!
내인생의책 / 미야가와 히로 지음, 고이즈미 루미코 그림, 이기화 옮김 / 2014.07.04
9,000원 ⟶ 8,100원(10% off)

내인생의책명작,문학미야가와 히로 지음, 고이즈미 루미코 그림, 이기화 옮김
학교생활 고민타파 5권. 이 시리즈는 역설과 반어를 통해 어른들이 오랫동안 묵혀 둔 인생의 지혜를 아이들에게 전한다. 무조건 '안 된다.'고 말하는 대신 '해 보자.'고 독려한다. 이야기를 듣다 보면 하나의 행동에 대해 단순히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양면을 생각하고 판단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5권에서는 싸울 때, 제대로 싸우며 관계를 개선하는 지혜를 전한다. 가즈토는 3학년 1반에서 '싸움 담당'을 맡았다. 싸움을 말리는 역할이 아니라, 잘 싸우도록 돕는 역할이다. 담임 선생님이 "싸움은 억울하거나 상대방이 내 마음을 알아주길 바랄 때, 하고 싶은 말이 있을 때 일어나지. 그럴 때는 오히려 싸움을 해서 하고 싶은 말을 분명히 전해야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시 사이좋게 지낼 수 있단다."하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같은 반 친구 슈이치는 성격이 소심해서 가즈키한테 늘 당하기만 했다. 가즈키가 슈이치를 심한 말로 몰아붙이던 날, 슈이치는 친구들의 응원 속에서 가즈키와 엎치락뒤치락 싸우며 그동안 쌓인 울분을 토해 놓는다. 열심히 뒤엉켜 싸운 슈이치와 가즈키는 멋쩍게 일어나 옷에 묻은 먼지를 털고, 마음의 앙금도 툭툭 털었다.p.8 - 3학년 1반 p.13 - 싸움 담당이 될래요 p.18 - 싸움 담당 노래 p.23 - 소심한 슈이치 p.28 - 3학년이 되면 p.32 - 그림 연극 할아버지 p.45 - 말리면 안 돼! p.53 - 엄마와 아빠가 싸워요 p.62 - 거짓말쟁이가 아니야 p.69 - 게이타의 새 자전거일본 초등학생들을 사로잡은 역설에 담은 인생의 지혜를 만나 보세요! 《학교생활 고민타파》에는 오랜 삶을 살아온 어른들의 생활의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쓴 작가 미야가와 히로는 여느 학부모님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의 아이가 초등 1학년 때 빵점을 맞아오자, 작가 히로는 속이 상합니다. 그 역시 다른 부모들처럼 자신의 아들을 닦달을 하고 시험문제를 하나씩 다시 풀게 하였습니다. 그래도 속이 안 풀린 히로는 그날 저녁 특별히 맛있는 요리를 만들었습니다. 자신을 달래고자 한 이벤트였지만, 아이와 함께 건배를 합니다. “힘내자, 빵점!”이라고. 그러자 아이는 마법에 걸린 것처럼 성적이 오르게 됩니다. 이 역설적인 경험을 통해서 작가 히로는 축하할 때 하는 건배를 고민이 있거나 기운 빠지는 일이 생길 때에 하며 스스로를 격려하게 됩니다. 이 책의 미덕도 여기에 있습니다. 역설과 반어이지요. 작가는 이 역설과 반어를 통해 어른들이 오랫동안 묵혀 둔 인생의 지혜를 아이들에게 전합니다. 우리 아이들과 학부모 및 선생님이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역설1 : 실패한 날에 건배를! 《학교생활 고민타파》에는 아이들이 건배를 하는 장면이 많이 등장합니다. 작가에게도 비슷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랍니다. 아이가 학교 시험에서 빵점을 맞은 날, 작가는 특별히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아이와 건배를 했대요. 그러자 마음에 큰 힘이 되어 그때부터 고민이 있거나 기운이 빠질 때면 건배를 해 왔다고 합니다. 힘이 빠질 때면 밥도 먹지 않고 축 늘어지는 아이가 많을 거예요. 낙담할 때 달콤한 주스로 건배하며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학교생활 고민타파》로 아이들을 응원해 주세요. 역설2 : 뒤집어서 생각하면 답이 보여! 할머니한테 거짓말을 하고, 싸움을 말리지 말라고 하고, 학교를 땡땡이치고, 빵점을 축하하자니……. 언뜻 듣기에는 걱정스러운 말이지만, 책을 읽고 나면 작가가 역설 속에 전하는 진리에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학교생활 고민타파》시리즈는 무조건 ‘안 된다.’고 말하는 대신 ‘해 보자.’고 독려합니다. 이야기를 듣다 보면 하나의 행동에 대해 단순히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양면을 생각하고 판단하는 법을 배우게 되지요. 곤란한 상황을 헤쳐 나가는 인생의 지혜를 들어 보세요. 학교생활 고민타파 5권 싸울 때는 제대로 싸우며 관계를 개선해요 가즈토는 3학년 1반에서 ‘싸움 담당’을 맡았습니다. 싸움을 말리는 역할이 아니라, 잘 싸우도록 돕는 역할이랍니다. 담임 선생님이 “싸움은 억울하거나 상대방이 내 마음을 알아주길 바랄 때, 하고 싶은 말이 있을 때 일어나지. 그럴 때는 오히려 싸움을 해서 하고 싶은 말을 분명히 전해야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시 사이좋게 지낼 수 있단다.” 하고 말씀하셨거든요. 같은 반 친구 슈이치는 성격이 소심해서 가즈키한테 늘 당하기만 했지요. 가즈키가 슈이치를 심한 말로 몰아붙이던 날, 슈이치는 친구들의 응원 속에서 가즈키와 엎치락뒤치락 싸우며 그동안 쌓인 울분을 토해 놓습니다. 열심히 뒤엉켜 싸운 슈이치와 가즈키는 멋쩍게 일어나 옷에 묻은 먼지를 털고, 마음의 앙금도 툭툭 털었어요. 속상한 일이 있다면 홀로 삭이거나 뒤에서 웅얼거리지 말고, 목소리 높여 싸우고 속 시원히 털어 내면 어떨까요? ▶ 교과 연계 [1학년 1학기 국어] 4. 기분을 말해요 [1학년 2학기 국어] 7. 다정하게 지내요 [2학년 1학기 국어] 2. 경험을 나누어요 [2학년 2학기 국어] 1. 생각을 나타내어요
신화따라 지하 세계 여행
아이세움 / 이경덕 글, 이다 그림 / 2001.04.25
7,000원 ⟶ 6,30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이경덕 글, 이다 그림
세계 각 지역의 하계(下界) 신화와 학습 정보가 한자리에 ! 살아 있는 것은 모두 죽습니다. 그러나 살아 있는 자는 모두 죽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죽음은 인간의 가장 큰 고뇌라 할 수 있지요.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은 영원한 주제, 죽음에 관해 옛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많은 사람들은 죽은 뒤에 지하 세계로 간다고 생각했고, 그 알 수 없는 세계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은 인간의 상상력을 자극하여 지하 세계에 대한 다양한 신화를 낳았습니다. 따라서 무궁무진한 신화적 상상 속에서 사후 세계에 대한 각 민족의 다양한 관점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또, 신화를 통해 사후 세계에 대한 사람들의 호기심과 불사(不死)에 대한 열망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은 인간이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지하에 대한 두려움과 호기심을 드러내는 흥미진진한 세계 각 지역의 신화를 담고 있습니다. 인류의 정신 세계를 반영하는 신화는 단순한 옛이야기가 아니라, 삶의 깊이와 지혜를 담고 있는 중요한 텍스트입니다. 지하 세계에 관한 신화 역시 삶과 죽음에 대한 생각을 드러내어, 각 민족들이 삶과 죽음의 문제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극복했는지, 어떻게 죽음의 두려움을 해소하고 마음의 평정을 얻었는지 보여 줍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인간의 운명에 대한 슬픈 자각이 아니라 납득과 화해를 깨닫게 됩니다.모험을 위해 떠난 지하 세계 여행 불을 찾으러 간 마우이(폴리네시아) 지하 세계를 정복한 쌍둥이(마야) 죽음의 신과 싸운 바알(가나안) 땅 속에 사는 큰 도둑(한국)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서 지하 세계를 울린 사랑의 음악(그리스) 발데르의 죽음과 지하 세계의 여왕 헬(노르웨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지하 세계로 간 여신(메소포타미아) 지옥에서 만난 연인(프랑스)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 죽은 자의 나라로 간 바리 공주(한국) 지하 세계를 다녀온 사람들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지하 세계로 간 아이네이아스(로마) 남편을 위해 지옥에 간 사비트리 공주(인도) 물의 신과 물에 빠진 아이(아메리카 원주민) 지하 세계를 여행하고 되살아난 마르웨(케냐) 지하 세계로 가서 영혼 데리고 오기(하와이) 지하 세계로 떠나는 여행 지하 세계를 지키고 있는 케르베로스(그리스) 네르갈과 에레슈키갈(메소포타미아) 스스로 지하 세계로 내려간 새벽의 처녀(뉴질랜드)
2023 리얼 오리지널 전국연합 학력평가 기출 모의고사 3개년 36회 고1 통합사회.통합과학 (2023년)
입시플라이 / 입시플라이 편집부 (지은이) / 2022.10.17
9,900원 ⟶ 8,910원(10% off)

입시플라이학습참고서입시플라이 편집부 (지은이)
최근 3년간 시행된 고1 전국연합 학력평가를 총 24회 수록했으며, 한권의 책속에 통합사회, 통합과학을 함께 수록했다. 고1 [3월, 6월, 9월, 11월] 학력평가와 학교시험을 대비할 수 있도록 통합사회, 통합과학 실전 모의고사를 총 12회 수록했다. 혼자서도 학습이 충분하도록 명쾌한 해설을 수록했고, 자신의 실력과 상대적 위치를 확인 할 수 있는 회차별 등급 컷을 제공한다. 실전 감각을 높여주는 [OMR 카드]도 무료 제공한다.고1 [통합 사회] 12회 01회 2022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02회 2021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03회 2020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04회 2022학년도 6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05회 2021학년도 6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06회 2020학년도 6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07회 2022학년도 9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08회 2021학년도 9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09회 2020학년도 9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10회 2021학년도 11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11회 2020학년도 11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12회 2019학년도 11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부록 [실전 모의고사] 6회 13회 2023학년도 3월 대비 실전 모의고사 14회 2023학년도 6월 대비 실전 모의고사 15회 2023학년도 6월 대비 실전 모의고사 16회 2023학년도 9월 대비 실전 모의고사 17회 2023학년도 9월 대비 실전 모의고사 18회 2023학년도 11월 대비 실전 모의고사 고1 [통합 과학] 12회 19회 2022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20회 2021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21회 2020학년도 3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22회 2022학년도 6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23회 2021학년도 6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24회 2020학년도 6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25회 2022학년도 9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26회 2021학년도 9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27회 2020학년도 9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28회 2021학년도 11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29회 2020학년도 11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30회 2019학년도 11월 전국연합 학력평가 부록 [실전 모의고사] 6회 31회 2023학년도 3월 대비 실전 모의고사 32회 2023학년도 6월 대비 실전 모의고사 33회 2023학년도 6월 대비 실전 모의고사 34회 2023학년도 9월 대비 실전 모의고사 35회 2023학년도 9월 대비 실전 모의고사 36회 2023학년도 11월 대비 실전 모의고사 [특별 부록] • OMR 체크카드 [실전 연습용]“2006~2022 누적판매 515만부! 「17년 연속」 수능기출 베스트셀러!” “수능기출 515만부 판매기념 FESTA! 고1, 고2, 고3 전과목 ALL 9,900원!” ★ 고1 통합사회, 통합과학 [전국연합 학력평가 3개년] 특징 ★ 1. 한권의 책속에 [통합사회, 통합과학] 수록 - 기출 문제집 중 유일하게 한권의 책속에 “통합사회, 통합과학”을 모두 수록했습니다. - 2015 개정교과에 해당하는 “통합사회, 통합과학” 모든 문제를 풀어 볼 수 있어 학습이 효율적입니다. 2. 2023학년도 [학력평가+학교내신] 완벽 대비 - 3월, 6월, 9월, 11월 1년에 총 4회 실시되는 “전국연합 학력평가”를 대비 할 수 있습니다. - 학력평가 문제를 변형해 시험 문제를 출제하는 학교가 많아 “중간, 기말고사”까지 대비 할 수 있습니다. 3. 최신 3개년 [통합사회, 통합과학] 24회 수록 - 2020~2022학년도 최신 3개년 전국연합 학력평가 문제를 “실제 시험과 똑같이” 풀어 볼 수 있습니다. -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 정해진 시간에 맞춰 꾸준히 풀면 사회, 과학 1등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4. 고1 [학력평가+중간, 기말고사] 실전 모의고사 12회 - 고1 첫 시험! 3월 학력평가를 대비할 수 있도록 사회, 과학 “실전 모의고사”를 각 1회씩 수록했습니다. - 6월 학력평가와 1학기 기말고사를 대비할 수 있도록 사회, 과학 “실전 모의고사”를 각 2회씩 수록했습니다. - 9월 학력평가와 2학기 중간고사를 대비할 수 있도록 사회, 과학 “실전 모의고사”를 각 2회씩 수록했습니다. - 11월 학력평가를 대비할 수 있도록 사회, 과학 “실전 모의고사”를 각 1회씩 수록했습니다. 5. 빠른 정답 체크표 & 핵심을 짚어주는 명쾌한 해설 - 회차별로 학력평가 문제를 푼 후 빠르게 정답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정답 체크표”를 제공합니다. - 혼자서도 학습이 충분하도록 왜, 정답인지? 왜, 오답인지? 핵심을 짚어주는 “명쾌한 해설”을 수록했습니다. 6. 실전 연습을 위한 OMR 체크카드 & 등급 컷 제공 - 실전 능력을 Up 해주고, 마킹 연습에 꼭 필요한 “OMR 체크카드”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 전회분 회차별 “등급 컷“을 제공해 내 실력과 모의고사에서 상대적 위치까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울지 마세요, 선생님
자람(엄지검지) / 이동태 지음, 박일구 그림 / 2011.04.05
9,000원 ⟶ 8,100원(10% off)

자람(엄지검지)명작,문학이동태 지음, 박일구 그림
뜨거운 눈물을 가슴 속에 감추고 있는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 선생님들은 남몰래 흘리는 눈물로 어려운 환경 속에 처한 어린이들의 아픈 마음을 쓰다듬어 주기도 하고, 생기를 넣어 주기도 하고, 꿈을 심어 준다. 뜨거운 눈물로 어린이들을 감동시켜 마음의 때를 씻게 하고, 맑은 마음 바탕을 회복하게 하기도 한다. 책을 통해 선생님들이 몰래 흘리시는 눈물이 얼마나 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1. 울지 마세요, 선생님 2. 꿈꾸는 시 3 지워지지 않는 그림자 4. 파리 박사 5. 파도 위에 선 아이 6. 선생님, 안녕 7. 어둠 속에 홀로강한 힘을 가진 선생님 눈물 요즘 학교 안팎에서 체벌 금지 문제를 둘러싸고 시끌시끌하지요. 학생들을 올바르게 지도하기 위해서는 체벌이 필요하다는 말이 틀린 말은 아니에요. 훌륭하게 된 사람들을 보면 그런 생각이 절로 들기도 하거든요. 어릴 때, 때로는 매를 맞아가며 혹독한 교육을 받거나, 엄한 훈계 속에서 절도 있는 생활을 익히며 자라난 사람들이 나중에 훌륭하게 된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체벌을 없애야 한다는 말도 맞는 말이지요. 체벌을 받아야 할 일이 왜 생기게 됐는지를 알아보고, 이해하려고 하기 전에 매와 벌을 앞세우는 일은 옳은 것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체벌’이니 ‘체벌 금지’니 하고 떠드는 것이 교육을 하는 데 있어 꼭 필요하다고는 말할 수 없어요. 체벌을 한다고 해서 학생들이 더 정신을 차리고 학교생활을 바르게 할 것이 아니니까요. 또한, 체벌을 하지 않는다고 해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매를 안 든다고 학생들이 더 감동을 해서 공부를 열심히 할 것이 아니거든요. ‘체벌’이나 ‘체벌 금지’보다 더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따로 있어요. 그 무엇보다도 강한 것, 그 무엇보다도 학생들을 더 감동시킬 수 있는 것, 그것은 바로 선생님이 남몰래 흘리시는 눈물이지요. 선생님의 눈물은 강한 힘을 지니고 있어요. 어떤 문제, 어떤 상태, 어떤 환경 속에 있는 학생들일지라도 감동을 시킬 수 있는 마력과 같은 힘을 지니고 있어요. 선생님의 눈물 뒤에는 뜨거운 애정이 있어요. 학생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이 있어요. 그뿐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눈물 뒤에는 생기를 띄게 만드는 놀라운 손길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눈물은 강한 것이지요. 강한 힘을 발휘해서 학생들을 위로하고, 치료하고, 힘을 북돋아 주게 되는 것이지요. 이 책 속에 나오는 선생님들은 뜨거운 눈물을 가슴 속에 감추고 있는 선생님들이에요. 어린이들을 위해 남몰래 눈물을 흘리기도 하는 선생님들이지요. 그렇게 남몰래 흘리는 눈물로 어려운 환경 속에 처한 어린이들의 아픈 마음을 쓰다듬어 주기도 하고, 생기를 넣어 주기도 하고, 꿈을 심어 주기도 해요. 뜨거운 눈물로 어린이들을 감동시켜 마음의 때를 씻게 하고, 맑은 마음 바탕을 회복하게 하기도 하지요. 가슴 속에 뜨거운 눈물을 감춘 선생님은 동화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어린이들의 주변에, 어린이들의 학교에 많이 계실 거예요. 남몰래 돌아서서 눈물을 흘리시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알지 못하고 있을지도 몰라요. 이 책에 담긴 동화 속에서 남몰래 눈물 흘리는 선생님들도 어린이들의 학교에 계시는 선생님들이에요. 학교에 찾아가서 직접 만나 얘기를 나눈 선생님들도 있지요. 모든 어린이들이 이 책속의 선생님들이 몰래 흘리시는 눈물을 체험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선생님들이 몰래 흘리시는 눈물이 얼마나 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지를 생생하게 체험해 보았으면 좋겠어요.
내신 100 중등 국어 기출문제집 창비(이도영) 2-1 중간고사 (2022년)
학문출판(내신100) / 학문출판 편집부 (지은이) / 2021.02.26
10,000

학문출판(내신100)학습참고서학문출판 편집부 (지은이)
학습 목표를 바탕으로 소단원에서 반드시 학습해야 할 핵심 내용을 제시하여 공부의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각 문제별로 상, 중, 하 난이도를 표시하여 다양한 수준의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Ⅲ. 우리가 만드는 의미(2~33쪽) 1. 의미 공유 과정 2. 담화의 개념과 특성 모의고사 (34~45쪽) Ⅳ. 너의 자리에 서 보다(46~81쪽) 1. 보는 이나 말하는 이의 관점 2. 공감하며 대화하기 모의고사 (82~95쪽)학습 목표를 바탕으로 소단원에서 반드시 학습해야 할 핵심 내용을 제시하여 공부의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핵심잡기 갈래 개념. 지문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 등 시험에 나올 만한 주요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하였습니다. ▷핵심체크 핵심 내용을 이해했는지 빠르게 확인하기 위해 빈칸 채우기와 ○,×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각 ;문제별로 상, 중, 하 난이도를 표시하여 다양한 수준의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단원별 핵심문제 소단원에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을 바탕으로 핵심 문제를 수록하여 학습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기출유형문제 주요 기출 문제. 전국의 기출 문제를 분석하여 출제 가능성이 높은 예상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제는 다양한 형태로 구성하여 반복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보충심화·서술형 따라잡기 서술형 평가의 비중이 커짐에 따라 다양한 유형의 문제와 출제율이 높은 교과서 학습 활동 응용 문제를 별도 수록하여 서술형 문제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단원별 모의고사 시험 직전에 학습한 내용을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모의고사를 수록하여 실전 대비를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눈의 여왕
보물창고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음, 이옥용 옮김 / 201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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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명작,문학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음, 이옥용 옮김
동화 보물창고 시리즈 42권. 악마의 거울 조각이 눈에 들어간 채 눈의 여왕의 성으로 간 어린 소년 카이를 찾아 나선 소녀 게어다의 이야기를 담은 「눈의 여왕」을 비롯해, 안데르센 동화 중 작품성이 가장 뛰어나고 널리 읽히는 대표작 10편이 실려 있다. 안데르센 특유의 섬세한 표현들을 살려 충실히 완역한 이 책을 통해 원작이 지닌 향기와 의미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여행 가방을 타고 터키로 날아가 공주님을 만나는 「하늘을 나는 여행 가방」과 아름답고 신비한 노래로 임금님을 죽음의 문턱에서 구해 낸 「밤꾀꼬리」 등 무궁무진한 상상력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환상적인 이야기가 가득하다. 안데르센이 가장 좋아했다는 덴마크 삽화가 빌헬름 페데르센과 로렌츠 프뢸리히의 삽화 외에 19세기의 저명한 독일 삽화가들의 그림도 함께 실려 있다.제1장 바보 한스 제2장 황제님의 새 옷 제3장 꼬마 엄지둥이 제4장 장난감 병정 제5장 못생긴 아기 오리 제6장 성냥팔이 소녀 제7장 막내 인어 공주 제8장 하늘을 나는 가방 제9장 밤꾀꼬리 제10장 눈의 여왕 펴낸이의 말▶ 어린이들이 원하는 ‘진짜 동화’를 이야기한 ‘동화의 아버지’ 안데르센 한번 보면 잊히지 않는 이야기들이 있다. 지워지고 재구성되는 기억력의 한계를 뛰어넘어 세월이 지나도 처음 봤을 때처럼 인상적인 구절과 장면이 생생하게 떠오르는 이야기들 말이다. 이렇게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아 오랫동안 기억되고 사랑받는 동화가 있다. 바로 ‘동화의 아버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작품들이다. 천덕꾸러기 신세였던 미운 오리 새끼가 근사한 백조로 성장하는 이야기부터 왕자의 마음을 얻지 못한 인어 공주가 물거품이 되어 사라지는 비극적인 이야기까지…… 안데르센의 작품들은 억지로 외우려하지 않아도 마음속에 강렬한 자국을 남기는 힘이 있다. 그가 남긴 156편의 동화들은 세계 15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영화나 연극,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오늘날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안데르센의 동화는 처음 출간된 당시에도 파격이었다고 한다. 이전까지의 동화는 어린이들에게 도덕성을 강조하고 교훈을 주는 등 교육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이야기였던 반면, 안데르센의 동화는 풍부한 상상력과 재치 있는 입담, 일상적 어투를 생동감 있게 사용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원하는 ‘진짜 동화’의 세계를 활짝 열어 주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의 동화가 수많은 독자들에게 감동의 여운을 안기며 오랫동안 롱런할 수 있었던 것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까지 염두에 두고 동화를 썼기 때문이다. “난 내 가슴속에 있는 이야기를 한다. 난 어른들을 위해서 어떤 아이디어나 사상을 택한다. 그런 다음 그것을 어린이들이 알아들을 만한 이야기로 만든다.” 어린이들은 단순하면서도 소박하게 줄거리를 이해하고 읽는 재미를 느끼며, 어른들은 이야기 속에 숨은 깊은 의미와 삶의 다양한 모습을 깨닫는다는 것이다. 그는 자신의 동화에 “비극적인 요소, 희극적인 요소, 단순하고 소박한 면, 아이러니, 유머, 서정적인 요소, 어린이들의 천진난만한 이야기 등이 포함되어 있다.”고 했다. 이처럼 문학과 인간사의 다양한 면이 반영되어 있는 것이 안데르센 동화의 매력인 것이다. 이번에 보물창고의 ‘동화 보물창고’ 시리즈에서 나온 『눈의 여왕』에는 악마의 거울 조각이 눈에 들어간 채 눈의 여왕의 성으로 간 어린 소년 카이를 찾아 나선 소녀 게어다의 이야기를 담은 「눈의 여왕」을 비롯해, 안데르센 동화 중 작품성이 가장 뛰어나고 널리 읽히는 대표작 10편이 실려 있다. 어린이 독자들은 아동청소년문학 작가이자 독일문학 전문 번역가인 이옥용 씨가 안데르센 특유의 섬세한 표현들을 고스란히 살려 충실히 완역한 이 책을 통해 원작이 지닌 향기와 의미를 오롯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 안데르센의 동화를 그저 ‘아이들이나 읽는 유치한 이야기’ 정도로 여겼던 수많은 성인 독자들에게도 큰 감동을 안겨 줄 것으로 기대된다. ▶ 문학과 인간사의 다양한 면을 반영한 안데르센의 환상동화! 덴마크 오덴세에서 구두 수선공 아버지와 세탁 일을 하는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안데르센은 혹독한 가난으로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이러한 성장 배경 탓에 훗날 성공한 뒤에도 뭇사람들의 비난과 스스로도 열등감에 시달렸던 그는 자신처럼 보잘것없고 억눌리고 버림받은 것들, 사회의 중심에서 밀려난 힘없는 사람들에게 크나큰 애정을 갖고 있었다. 그래서 일상에서 자칫 하찮게 보여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사물과 무생물에 혼을 불어넣어 동화에 등장시키기도 했으며, 자전적인 면을 작품에 그려 넣기도 했다. 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하며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던 아기 오리가 온갖 시련을 겪고 성장해 보니 사실 아름다운 백조였다는 이야기를 담은 「못생긴 아기 오리」는 그의 모습이 가장 많이 반영된 동화로 평가된다. 이 외에도 사랑하는 사람과 영원히 함께하기 위해 자신의 목소리를 버리는 슬픈 인어 공주의 이야기를 그린 「막내 인어 공주」, 악마의 거울 조각이 눈에 들어간 소년 카이를 찾으러 눈의 여왕의 성으로 떠난 소녀 게어다의 이야기 「눈의 여왕」등은 우리 삶의 회로애락과 꿈을 은유적이고도 환상적인 서사로 풀어낸 이야기들이다. 또 여행 가방을 타고 터키로 날아가 공주님을 만나는 「하늘을 나는 여행 가방」과 아름답고 신비한 노래로 임금님을 죽음의 문턱에서 구해 낸 「밤꾀꼬리」 등은 무궁무진한 상상력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환상적인 이야기이다. ‘가장 아름다운 동화는 현실’이라고 믿었던 안데르센은 여느 환상동화와 달리 환상의 세계를 그리되 현실을 담아내고, 재치와 유머를 잊지 않으면서 가끔은 신랄하게 풍자를 더해 이야기의 완성도와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그동안 원작과는 거리가 먼 만화나 애니메이션 또는 이야기의 줄거리만을 간추린 축약본으로 안데르센의 동화를 접했던 많은 독자들은, 안데르센의 대표작을 묶은 『눈의 여왕』을 통해 현실을 바탕으로 한 환상세계를 경험하는 동시에 안데르센이 전하는 삶의 진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 주요 내용 표제작인「눈의 여왕」을 비롯해 「꼬마 엄지둥이」, 「못생긴 아기 오리」, 「막내 인어 공주」 등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안데르센의 동화 중 작품성이 가장 뛰어나고 널리 읽히는 대표작 10편을 담았다. 아동청소년문학 작가이자 독일문학 전문 번역가인 이옥용 씨가 번역을 맡았고, 안데르센이 가장 좋아했다는 덴마크 삽화가 빌헬름 페데르센과 로렌츠 프뢸리히의 삽화 외에 19세기의 저명한 독일 삽화가들의 그림도 함께 실려 있다.막내 공주는 저 위 인간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게 가장 즐거웠어요. 나이 많은 할머니는 배, 도시, 사람과 동물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을 하나도 남김없이 모두 들려주어야 했지요. 막내 공주는 저 위 뭍에서는 꽃에서 향기가 난다는 게 그렇게 신기할 수가 없었거든요. 또 막내 공주는 숲이 푸르다는 것, 가느다란 나뭇가지 사이로 보이는 물고기들이 아주 크고 아름다운 소리로 노래를 할 수 있다는 것도 무척 신기했어요. 할머니가 물고기라고 부르는 건 바로 작은 새들이었지요. 그렇게 말을 하지 않으면 인어 공주들은 알아듣지 못했을 거예요. 새를 본 적이 없었거든요.할머니가 말했어요.“너희는 열다섯 살이 되면, 바다 위로 올라가 달빛이 비치는 바위 위에 앉아 지나가는 커다란 배들을 볼 수 있단다. 숲들과 여러 도시도 볼 수 있지!” “물론 어린 카이는 눈의 여왕의 집에 있어. 그 애는 거기 있는 모든 것이 마음에 들고, 자신이 바라던 것들이었다고 생각해. 그래서 그곳이 이 세상에서 최고로 좋은 곳이라고 여기지. 하지만 그건 유리 파편 한 개가 그 애의 심장에, 그리고 작은 유리 알갱이 한 개가 눈에 들어갔기 때문이야. 우선 그것들을 빼내야 해. 안 그러면 그 애는 두 번 다시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없단다. 눈의 여왕이 그 애를 계속 지배하게 될 거야!”“하지만 아줌마는 어린 게어다에게 그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는 약을 주실 수 있지 않나요?”“나는 게어다가 이미 지니고 있는 힘보다 더 큰 힘을 줄 수는 없어. 그 힘이 얼마나 큰지 너는 모르겠니? 사람이나 동물이나 모두 게어다를 꼭 도와주게 되는 거 몰라? 신발도 없이 맨발로 이 넓은 세상에서 계속 앞으로, 앞으로 아무 문제 없이 척척 나아가고 있는 거 모르겠어? 하지만 저 아이한테 그 힘에 대해 말해 주면 안 돼. 그 힘은 저 아이의 가슴속에 있어. 저 애 마음속에.”
신사임당 아줌마네 고물상
주니어김영사 / 박현숙 지음, 김효진 그림, 곽은우 도움글 / 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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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박현숙 지음, 김효진 그림, 곽은우 도움글
인성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인문학동화 16권. 고물상 주인이 되어 나타난 신사임당이 자신을 가꾸어 나가는 방법을 알려 준다. 신사임당이 자기 계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던 모습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그림을 그리고 공부를 하는 데 최선을 다하는 모습, 결혼 후에도 잠을 줄여 가며 밤새 그림을 그리며 공부를 하다 보면 날이 새곤 했다는 일화 등을 통해 꿈을 이루기 위해 얼마나 열심히 자기 계발을 했는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처럼 신사임당이 자신의 경험을 통해 얻게 된 ‘뜻을 세워라.’ ‘내 주인은 나다.’, ‘계획을 세웠으면 실천하라.’, ‘소질을 계발하라.’ 등의 메시지는 어린이들에게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계획이 되어 다가온다. 그리고 이런 조언을 들으며 대연이에게 생기는 마음의 변화는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 보게 하고, 내가 나를 가꾸어 나갈 때 어떤 변화가 생길지 짐작하게 한다.저는 원래 공부 안 해요 [뜻을 세워라] 장사가 귀찮은 아빠 [효는 모든 덕목의 기본이다] 놀림 받지 않는 아이가 되고 싶어 [내 주인은 나다] 그래, 내가 뭘 할 수 있겠어? [계획을 세웠으면 실천하라] 할아버지가 먼저 잘못했다니까요 [사람은 누구나 평등하다] 큰 용기를 낸 날 [공은 상대방에게 돌리고 겸손하라] 드디어 찾은 재미있는 말 [소질을 계발하라] 할아버지는 그런 사람이 아니야 [나와 관계있는 사람을 소중히 여겨라] 철물점의 이벤트 [가정의 평화와 가족간 화합이 중요하다] 신사임당 아줌마의 선물 [그리고 싶은 대상을 사랑하라] 끊임없는 자기 계발을 통해 정체성과 예술성을 확립한 신사임당 독후활동지- 누적 25만 부 이상 판매! - 독자가 증명하는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열여섯 번째 이야기! - 고물상 주인이 되어 나타난 신사임당 아줌마에게 배우는 꿈을 찾는 방법과 자기 계발법! - 하고 싶은 것도 없고 되고 싶은 것도 없는 대연이! 좋아하는 일을 찾고 자신을 가꾸는 법을 배우다! - 도서 활용 100%, 바른 인성과 비판적 글쓰기 능력을 키워 주는 독후활동지 책 속 포함! - 일본 ‘사이류사’에 저작권 수출 초등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시리즈는 창작동화 속에 빵집 주인, 동물병원 원장, 축구 감독, 과일가게 아저씨, 헌책방 할아버지, 분식점 주인, 고물상 주인 등 위인들이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이웃으로 등장하여 어린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새로운 콘셉트의 동화이자 자기계발서이다.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는 출간 직후부터 줄곧 온라인서점 어린이 베스트에 링크되어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 ‘책 읽는 서울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선정도서’ 등 각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후 출간된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피카소 아저씨네 과일가게》《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정약용 아저씨의 책 읽는 밥상》《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칸트 아저씨네 연극반》《헤겔 아저씨네 희망복지관》《미켈란젤로 아저씨네 공작실》《김구 아저씨의 비밀의 집》《내 친구 맹자의 마음 학교》 《플라톤 아저씨네 이데아 분식점》 《모차르트 아저씨네 연예 기획단》 역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시리즈는 지금까지 출간된 어린이 인문서들과 달리, 동화라는 틀 속에 위인들이 주장하는 삶의 덕목을 자연스럽게 녹였다. 그리고 이 덕목들은 각 챕터마다 소제목과 본문 서체의 색깔을 달리 해 다시 한 번 강조하고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했다. 동화를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인문학적 덕목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구성이다. 더불어 동화만으로 부족한 인문학적 지식은 인물의 생애와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보충했다. 이 시리즈 중 《마더 테레사 아줌마네 동물병원》《톨스토이 할아버지네 헌책방》《소크라테스 아저씨네 축구단》《아리스토텔레스 아저씨네 약국》《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은 일본에서도 출간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일본의 국민 시인이자 우리나라에서《사과에 대한 고집》이란 시집을 출간한 바 있는 ‘다나카와 타로’는 이 시리즈를 가리켜 이렇게 평했다. ‘놀랐습니다. 그리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렇게 신선한 아이디어로 어른들의 세계에 깊숙이 들어간 아동서는 처음입니다.’ 하고 시리즈가 인문학의 세계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낸 점을 극찬했다. 열여섯 번째 인문학 멘토, 신사임당! 고물상 주인이 되어 나타난 신사임당이 말해 주는 자신을 가꾸어 나가는 방법! 현모양처의 이미지로만 알려진 신사임당! 그런데 신사임당은 현모양처이기 전에 끊임없이 자기 계발을 하며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사람이었다. 신사임당이 살았던 조선 시대는 철저한 남성 중심의 사회였다. 그리고 그 바탕에는 유교 사상이 있었다. 그로 인해 여자는 관직에 나아갈 수 없고, 배우자가 죽으면 남자는 재혼할 수 있었지만 여자는 그러지 못했다. 또한 남자는 혼인 생활을 유지하는 중에도 첩을 들일 수 있는 등 지금은 상상할 수도 없을 정도로 여성들이 숨죽여 살던 시대였다. 그래서 당시 여성들 중에는 여자로 태어난 것을 한탄하는 목소리가 많았다. 하지만 신사임당은 달랐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자기 계발을 하며 노력했다. 이렇게 진정한 자기 계발을 한 신사임당이 고물상 주인이 되어 나타나 열여섯 번째 인문학 멘토가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 대연이는 하고 싶은 것도 없고, 되고 싶은 것도 없다. 나중에 커서 뭐가 될 거냐는 엄마의 질문에 성의 없이 ‘아무거나’라고 대답하기 일쑤이다. 그렇기에 공부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학교 숙제는 해 가는 날보다 안 해 가는 날이 더 많다. 그런 중에 실수로 버린 새 문제집을 찾으러 나간 대연이는 우연히 고물상 주인인 신사임당 아줌마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신사임당 아줌마에게 좋아하는 일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게 된다. 나중에 크면 무엇이든 되어 있을 거라고 대답한 대연이에게 신사임당 아줌마는, 네가 원하면 뭐든 될 수 있다고 격려한다. 그 말을 듣고 대연이는 처음에는 어차피 되지도 않을 걸 뭐하러 생각하느냐며 건성으로 넘겼으나 ‘뜻을 세우면 견디고 헤쳐 나갈 수 있는 힘이 생긴다.’는 말을 곰곰이 되씹게 된다. 그러면서 조금씩 변화하게 된다. 그동안 신경도 쓰지 않았던 모둠 숙제를 해 가고, 고물을 쏟아 자신의 옷을 망친 할아버지에게 다짜고짜 화를 낸 일을 진심으로 사과하고, 거리에서 오토바이에 치일 뻔한 꼬마를 구하기 위해 직접 오토바이를 막아 서는 용기까지 보인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큰 변화는 자신이 그림 그리기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결국 신사임당 아줌마가 조언한 대로 좋아하는 일을 찾은 것이다. 그리고 그를 위해 대연이는 신사임당 아줌마와 함께 그림을 그리면서 자신을 가꾸는 방법에 한 걸음 다가서게 된다. 《신사임당 아줌마네 고물상》에서는 신사임당이 자기 계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던 모습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그림을 그리고 공부를 하는 데 최선을 다하는 모습, 결혼 후에도 잠을 줄여 가며 밤새 그림을 그리며 공부를 하다 보면 날이 새곤 했다는 일화 등을 통해 꿈을 이루기 위해 얼마나 열심히 자기 계발을 했는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처럼 신사임당이 자신의 경험을 통해 얻게 된 ‘뜻을 세워라.’ ‘내 주인은 나다.’, ‘계획을 세웠으면 실천하라.’, ‘소질을 계발하라.’ 등의 메시지는 어린이들에게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계획이 되어 다가온다. 그리고 이런 조언을 들으며 대연이에게 생기는 마음의 변화는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 보게 하고, 내가 나를 가꾸어 나갈 때 어떤 변화가 생길지 짐작하게 한다. ‘독후활동지’로 동화를 통해 배운 인성을 더욱 튼튼하게! 시리즈의 책 속 부록 ‘독후활동지’를 통해서는 동화를 읽으면서 배운 바른 인성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독후활동지는 동화 내용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초 인성 기르기’, 동화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과 글쓰기를 해 볼 수 있는 ‘인성 다지기’, 동화의 주인공 ‘모차르트’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는 ‘인문학 인물 탐구’, 이렇게 세 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독후활동지’를 통해 동화 내용을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비판적인 말하기와 글쓰기 연습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어떻게 하면 과학자가 될 수 있는지 생각해 본 적 있니?”“아니오. 어차피 안 될 것 뭐하러 생각해요. 귀찮게…….”“시작도 안 해 보고 미리 포기하는 것은 가장 미련한 행동이야. 네가 꼭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나는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이루고 말 거다.’ 이렇게 결심을 하고 계획을 세워야지. 그걸 보고 입지를 세운다고 해. 쉽게 말해 뜻을 세우는 거야. 뜻을 세우고 나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알게 되니까 실천할 수 있게 돼. 실천하기 힘들어도 뜻을 세우면 견디고 헤쳐 나갈 수 있는 힘이 생긴단다. 그리고 원하는 것을 이루게 되지. “사랑이오? 저를 뭐…… 사랑할 게 있어야 하지요.”나는 눈을 끔벅거리며 신사임당 아줌마를 바라봤다.“대연아, 너의 주인은 누구지?”신사임당 아줌마가 이상한 질문을 했다. 나의 주인이라니, 사람이 물건도 아닌데 무슨 주인이 있단 말이지?“우리 엄마요. 아니 아빠인가?”나는 고개를 갸웃하며 대답했다.“네 주인은 바로 너야. 그러니까 너를 가꾸어 나가는 것도 네가 해야 할 일이지. 네 스스로 너를 사랑할 게 없다고 말할 게 아니라 사랑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말이지.
어린이를 위한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이야기
팜파스 / 김상현 지음, 박선하 그림 / 20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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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자연,과학김상현 지음, 박선하 그림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 5권. 어른들조차 익숙하지 않은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이야기에 대해 어린이 친구들이 재미있어 하는 ‘동화’로 풀어내며, 생생하고 즐겁게 알 수 있게 도와준다. 지금 전 세계와 우리나라에서 시행되는 소프트웨어 교육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고, 여기에 필요한 공부와 소양이 필요한지를 살펴본다. 4차 산업혁명은 무엇인지 알쏭달쏭한 개념도 명쾌히 알려준다. 생생한 동화를 통해 미래 시대에 꼭 필요한 소양인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코딩 능력보다 더 중요한 ‘컴퓨팅 사고력’에 대해 살펴보며, 소프트웨어 교육의 핵심을 알려 준다. 4편의 옴니버스 동화로 구성된 이 책은 각각 ‘소프트웨어 교육과 프로그래밍’, ‘사물인터넷, 빅 데이터 기술’, ‘인공지능 로봇’, ‘로봇과 공존하는 미래 시대 일자리와 생활상’에 대해 생생한 모습을 보여준다. 어렵기만 한 개념을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날로 발전하는 과학 기술만큼이나 꼭 필요한 인문학적 질문도 던져준다. ‘로봇이 인간을 대신할 수 있을까?’, ‘과학에서 윤리는 어떤 역할을 할까?’, ‘미래 시대에 더 중요해지는 인간의 역할과 일은 무엇일까?’와 같은 질문을 던지고 함께 그 답을 찾아나간다. 미래 시대 펼쳐질 어린이 친구들의 꿈과 진로에 대한 토론도 보여 주어, 긍정적인 호기심을 심어줄 것이다.이야기 하나. SW교육? 프로그래밍은 뭐고 코딩은 뭐야? - 도전, 삼총사의 프로그램 만들기! 세상에서 제일 어색한 소프트웨어 팀이 결성되다! 작은 사무실에서 탄생한 어마어마한 애플리케이션 내 아이디어가 세상을 움직이는 제품이 된다고? 드디어 아이템을 순서도로 만들어 나가다! 삼총사, 즐거운 프로그래밍에 빠져들다! *프로그래밍에 대해 알아보자/우리나라에서 프로그래밍 교육은 어떻게 이뤄질까?/프로그래밍을 해보고 싶다면 이 프로그램으로 시작해보자!/정말 우리가 만든 앱이 팔릴 수도 있을까? 이야기 둘. 집이 똑똑해지고 환경이 과학이 된다 -세진이네 사물인터넷 이야기 우리 집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세진, 저절로 운전하는 차를 타고 가다 점점 똑똑해지는 집에서 보낸 하루 *집에 있는 모든 제품이 인터넷으로 연결된다면 어떻게 될까?/의사 선생님도 사물인터넷?/자동차는 이제 더욱 똑똑해질 거야 이야기 셋. 로봇이 엄마를 대신할 수 있을까? -엄마를 닮은 인공지능 로봇 안나와 지수의 홈런 볼 안나가 항상 내 곁에 있어서 다행이야 모두의 사랑을 담은 홈런 볼 *인공지능은 어떻게 그렇게 똑똑해?/로봇이 사람을 대신할 수 있을까?/인공지능이 사람을 공격하지 않을까? 이야기 넷. 우리가 사는 미래는 정말 로봇이 지배할까? -인공지능 시대에 대한 토론 수업 차가운 겨울방학, 우리의 앞날에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로봇과 함께하는 삶, 인공지능 시대에 일어나는 일들 삼총사, 더욱 중요해지는 인간의 삶에 대해 토론하다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은 어떤 역할을 하게 될까?/우리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영화 /데이비드 레스닉의 ‘과학의 윤리’/말도 뜻도 어려운 ‘4차 산업혁명’은 무엇일까?옥스퍼드 대학에서 2020년에는 미국의 현존하는 직업 중 47%가 사라지고, 글로벌 IT 분야에서 440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거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바둑천재 이세돌을 이긴 알파고는 이제 IT에 관심 있는 이들만 아는 화제거리가 아니다. 인공지능과의 공존은 생각보다 훨씬 빨리 현실이 될 것이고, 어른들은 물론 어린이 친구들도 실감하게 된 것이다. 어린이 친구들이 주역이 되어 살아갈 미래 사회는 지금보다 훨씬 많은 부분에서 기계와의 공존이 이뤄질 것이다. 그에 따라 가치 판단의 기준도 달라질 것이라고 예상한다. 이러한 때 자라나는 새싹인 어린이 친구들은 어떤 미래와 삶을 그리며 성장해나가야 좋을까? 《어린이를 위한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이야기》는 인공지능 기계와 함께하는 미래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며, 정보통신 기술이 가져온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살펴보는 과학 동화책이다. SW 교육,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로봇 세상의 일자리 등 한 번쯤 들어는 봤지만, 구체적으로 무슨 내용인지는 모르는 디지털과학의 영역을 동화로 흥미롭게 살펴본다. 동화를 보며 어린이 친구들은 기계와 다른 인간의 고유한 가치와 영역에 대해 자연스럽게 깨닫고, 미래에 필요한 창의적 사고력, 컴퓨팅 사고력을 키우게 될 것이다. 또한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어린이 친구들에게 필요한 소양과 가치 판단에 대한 생각거리를 던져주고, 토론 주제도 이야기한다.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게 될까? “미래의 내 보스는 로봇이 될 수도 있어!” 과학 기술과 데이터, 로봇과 공존하는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 친구들을 위한 과학 동화 그렇다면 우리는 미래를 위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여러분 손으로 직접 인공지능을 만들고 하늘을 나는 로봇을 개발하겠다는 것은 아직은 조금 이를지도 몰라. 하지만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 나간다면 빠르게 다가오는 미래에 앞서가는 인재가 될 수 있단다. - '들어가는 글' 중에서 국어, 사회, 과학, 도덕, 경제까지, 교과목 공부가 되고 세상의 눈을 키우는 사회과학 동화 시리즈 5탄! 이 책에서 자세히 살펴보아요! *흥미진진한 소프트웨어 교육의 핵심 타파! 중요한 건 코딩 능력이 아니라 컴퓨팅 사고력이야! *우리 삶이 점점 과학이 된다! 생활 속 사물인터넷 기술에 대해 살펴보다! *인공지능 로봇과 인간의 결정적 차이는 무엇일까? 로봇 세상과 로봇 윤리까지!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살피는 어린이 리더를 위한 토론 주제! *과학과 인문 사이! 어려운 주제를 쉬운 생활 동화로 풀어주다! 로봇이랑 친구가 되고, 우리 집이 똑똑해진다구? 그런데 ‘어떻게?’ 어렵기만 한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재미나게 알려주는 과학동화가 온다! 어른은 물론, 어른이 친구들에게도 인공지능은 이제 먼 훗날이 아닌 현실의 주제가 되었다. 바둑기사 이세돌을 이긴 ‘알파고’는 어린이 친구들에게도 익숙한 이름이고, 정규과목이 된 ‘소프트웨어 교육’이 당장 학업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실생활에서 느껴지는 인공지능은 어쩐지 어렵기만 하다. 영화 [아이언맨]에 나오는 인공지능 비서 ‘자비스’는 멋져 보였는데, 실제 기술은 너무 어렵게만 보인다. 그리고 실제로 일어나기에는 아직 멀지 않았나 싶기도 한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지금 시행되는 기술이고 어린이 친구들이 주역이 되어 살아갈 미래에는 더 당연한 현실이기도 하다. 하지만, 어린이 친구들이 인공지능 시대와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알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디지털 지식에 대해 어려운 말로 풀어낸 책들이 많기 때문이다. 기술 용어가 많이 등장해 어쩐지 더 소프트웨어 교육은 어렵게 느껴지고, 인공지능은 더 복잡한 주제로만 보인다. 《어린이를 위한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이야기》는 어른들조차 익숙하지 않은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이야기에 대해 어린이 친구들이 재미있어 하는 ‘동화’로 풀어내며, 생생하고 즐겁게 알 수 있게 도와준다. 코딩 교육과 프로그래밍이 대체 무엇인지 어린이들은 물론 부모님들도 어렵게 느껴진다면 함께 봐도 좋을 과학동화책이다. 더 나아가 현재 이야기되는 사물인터넷, 빅 데이터, 인공지능 로봇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흥미로운 동화로 그려낸다. 그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는 것만으로도 디지털 세계의 지식을 습득하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1차, 2차, 3차 산업혁명보다 더 파급력이 클 것이라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해와 준비에 대해 알게 될 것이다. 급변하는 미래의 리더로 성장하고, 적응력을 키워갈 어린이 친구들은 꼭 읽어봐야 할 과학동화책이라고 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교육, 정보통신 기술과 산업, 로봇과 함께하는 영역은 무엇일까? 로봇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들의 꿈과 적응 소양에 대해 일깨워주다! 미국의 44대 대통령 버락 오바마는 ‘하루에 한 시간씩 코딩 교육을 하라’고 강조했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모든 사람이 프로그래밍을 배워야 한다’며 소프트웨어 교육의 중요성을 이야기했다. 《어린이를 위한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이야기》는 지금 전 세계와 우리나라에서 시행되는 소프트웨어 교육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고, 여기에 필요한 공부와 소양이 필요한지를 살펴본다. 4차 산업혁명은 무엇인지 알쏭달쏭한 개념도 명쾌히 알려준다. 생생한 동화를 통해 미래 시대에 꼭 필요한 소양인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코딩 능력보다 더 중요한 ‘컴퓨팅 사고력’에 대해 살펴보며, 소프트웨어 교육의 핵심을 알려 준다. 4편의 옴니버스 동화로 구성된 이 책은 각각 ‘소프트웨어 교육과 프로그래밍’, ‘사물인터넷, 빅 데이터 기술’, ‘인공지능 로봇’, ‘로봇과 공존하는 미래 시대 일자리와 생활상’에 대해 생생한 모습을 보여준다. 어렵기만 한 개념을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날로 발전하는 과학 기술만큼이나 꼭 필요한 인문학적 질문도 던져준다. ‘로봇이 인간을 대신할 수 있을까?’, ‘과학에서 윤리는 어떤 역할을 할까?’, ‘미래 시대에 더 중요해지는 인간의 역할과 일은 무엇일까?’와 같은 질문을 던지고 함께 그 답을 찾아나간다. 미래 시대 펼쳐질 어린이 친구들의 꿈과 진로에 대한 토론도 보여 주어, 긍정적인 호기심을 심어줄 것이다.
엄마는 단짝친구 14
학산문화사(단행본) / 이빈 글.그림 / 201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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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이빈 글.그림
다음 왕따는 누구?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강민경 지음, 임광희 그림 / 201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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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강민경 지음, 임광희 그림
어린이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일깨워 주도록 기획된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시리즈 23권. 왕따를 놀이처럼 즐기는 아이들에게 왕따는 놀이가 될 수 없는 이유를 알려 주는 책이다. 왕따란, 모두가 그에게 등을 돌린 사람을 말한다. 누군가 한 사람이라도 용기를 내서 그 아이의 손을 잡아 준다면 왕따가 될 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손을 잡기가 무섭게 다음 왕따가 될까 봐 주저하게 되는 아이, 동조하지 않으면 또 다른 왕따가 될까 봐 암묵적으로 동의하는 아이의 어쩔 수 없는 마음을 엿볼 수 있다. 왕따를 놀이로 생각하는 3학년 3반 친구들. 시골에서 전학 온 동휘를 왕따 놀이의 술래로 정하게 되는데, 규리는 그 모습을 보고 왕따 놀이에 회의를 느끼기 시작한다. 반면, 이런 규리를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나공주 일행은 규리를 새로운 왕따 놀이의 술래로 만든다. 규리는 자신이 술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동휘를 계속 왕따로 만들어야 하는데, 자신이 편해지기 위해 친구를 왕따로 만들기는 싫다. 딜레마에 빠진 규리는 어떻게 이 난관을 헤쳐 나갈 수 있을까?실내화가 없어졌다 왕따 놀이 재미없어 잃어버린 행복 열쇠 다시 돌아갈 거야 새로운 전략 한 명만 도와주면 돼 거미줄에 걸린 공주 괜찮아, 내가 있잖아 - 부록 - 왕따 없는 우리 반 만들기 1) 혹시 내가 친구를 왕따로 만들고 있지는 않을까? 2) 박규리가 알려 주는 ‘즐거운 학교생활’ 3) 내가 왕따라면? 슬기롭게 왕따 탈출하기“왕따를 놀이처럼 즐기는 아이들에게 왕따는 놀이가 될 수 없는 이유를 알려 주는 책!” [책의 특징] 1. 왕따를 놀이처럼 가볍게 생각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담아낸 동화. 2. 왕따를 시키기도 하고, 당하기도 하는 아이들의 입장을 다양하게 이해할 수 있다. 3. 학교에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보여 준다. “초등학교 저학년 사이에서 볼 수 있는 왕따 문제를 현실적으로 그려낸 동화” 십여 년 전쯤 왕따가 사회 문제로 대두되었지만, 지금까지 왕따 현상은 아이들 사이에서 여전히 해결되지 않는 문제다. 그런데 더욱 심각한 건 초등학교 저학년, 심지어 유치원 아이들 사이에서도 왕따 현상이 일어난다는 점이다. 아이들은 특별한 이유 없이, 그냥 재미있어서 왕따를 놀이처럼 하나의 문화로 받아들이고 있다. 왕따를 당한 아이는 평생 수치심을 안고 살아가지만, 그런 심각성을 모르고 가볍게 왕따 놀이를 하는 어린이들에게 어떻게 그 폐해를 알려줄 수 있을까? 작가는 이런 사회 현상을 동화의 주제로 하여 아이들 스스로 공감하고 달라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실제로 만나 본 아이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작가의 동화적 상상력을 더해 현실 공감과 감동을 동시에 전달하려고 하였다. 왕따 놀이가 싫은 아이의 용기 있는 한 마디! “놀이라면 누구나 행복해져야 해! 그래서 왕따는 놀이가 될 수 없어!” 왕따란, 모두가 그에게 등을 돌린 사람을 말한다. 누군가 한 사람이라도 용기를 내서 그 아이의 손을 잡아 준다면 왕따가 될 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손을 잡기가 무섭게 다음 왕따가 될까 봐 주저하게 되는 아이, 동조하지 않으면 또 다른 왕따가 될까 봐 암묵적으로 동의하는 아이의 어쩔 수 없는 마음을 엿볼 수 있다. 주인공 규리도 왕따 삼총사의 회유를 받는다. 받아들이기만 하면 쉽고 편안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으니 무척 망설여지는 순간이다. 하지만, 그 순간 규리는 누구를 위한 왕따 놀이인가, 곰곰이 생각한다. ‘왕따 놀이’는 이름만 놀이일 뿐, 그냥 왕따를 시키는 것과 다를 바 없다. 그리고 놀이를 하면 누구나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져야 하는데, 왕따 놀이를 당하는 사람은 마음이 아프다. 이걸 과연 놀이라고 할 수 있는지, 규리는 왕따 삼총사에게 당당하게 반문한다. 이런 규리의 용기 있는 행동과 올바른 생각은 결국 반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만든다. 혼자 왕따에서 벗어나고,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과정은 가슴이 뛰고 뿌듯한 일이다. 또 반 아이들 모두를 왕따의 가해자와 피해자에서 벗어나게 하는 긍정적인 결과로 나아가게 한다.
만화 연탄길 3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이철환 원작, 박용석 만화 / 200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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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이철환 원작, 박용석 만화
가족들의 따뜻한 보살핌, 이웃과 함께 하는 마음, 친구들의 애정 어린 손길 등 가까이 있기에 잊고 쉬운 가치를 이야기한 의 내용을 총 3권의 만화로 엮었다. 1권은 이웃, 2권은 가족, 3권은 친구를 주제로 구성했고 각 권마다 주제를 잘 살릴 만한 작가를 따로 선정했다. 소아마비 아이를 위한 천사원 선생님의 작은 사랑, 가난한 이웃에게 관심을 돌리는 주인집 부부의 따뜻한 마음, 꽃을 몰래 가져다 파는 할머니를 위해 일부러 꽃을 갖다 놓는 아버지의 모습 등 감동적인 이야기를 사실적인 그림으로 묘사하되 따뜻함을 잃지 않았다.1권 1장 풍금 소리 2장 아기 눈사람 3장 사랑은 사람을 포기하지 않는다. 4장 수업 시간 5장 별이 뜰 때까지 우리는 6장 평화로운 밤 7장 하늘에 심은 꽃 8장 고정관념 9장 우리들의 얼굴 10장 갈매기의 사랑 11장 너에게 묻는다 12장 꽃을 파는 할머니 13장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14장 마음의 정원 2권 1장 엄마의 미소 2장 나팔꽃 3장 송이의 노란 우산 4장 형의 거짓말 5장 새벽이 올 때까지 6장 500원짜리 병아리 7장 난쟁이 해바라기 8장 세상을 건너갈 징검다리 9장 한낮에도 반짝이는 별빛 10장 우리는 영원히 헤어지지 않는다 11장 아름다운 이별 12장 유리 조각 13장 물구나무 서기 14장 아빠의 눈물 3권 1장 꼴찌의 달리기 2장 병아리 3장 따뜻한 콜라 4장 제비꽃 화분 5장 아름다운 용기 6장 방울토마토 7장 네가 손을 잡아 준다면 8장 겨울에 피는 꽃 9장 사랑의 향기 10장 결혼식 손님 11장 봄길 자전거 12장 너를 기다리는 동안 13장 사랑의 힘 14장 지금쯤 어느 별에서
뚱보와 말라깽이
한림출판사 / 호세 루이스 올라이솔라 지음, 헤수스 가반 그림, 성초림 옮김 / 201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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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명작,문학호세 루이스 올라이솔라 지음, 헤수스 가반 그림, 성초림 옮김
한림 저학년문고 시리즈 27권. 초등학교 2, 3학년 어린이라면 좋아하고 공감할 수 있는 소년과 소녀의 우정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스페인에서 여러 문학상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호세 루이스 올라솔라의 작품으로, 때 묻지 않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어린이들에게 잔잔한 재미와 따뜻함을 전해 준다. 평범했던 일상에 갑자기 찾아온 문제들로 머리가 복잡해진 뚱보 마테오. 마테오는 엄마의 강요로 다이어트를 해야 하고, 사나운 개 때문에 두려움에 떨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전학 온 말라깽이 짝꿍은 매일 두툼한 스키 점퍼를 입고 머리에 털모자를 눌러쓰고 학교에 나온다. 거기다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병에 걸렸다는 소문까지 들린다. 늘 주변에 별 관심이 없는 마테오에게 아나는 가만히 하얀 손수건을 내밀고, 사나운 개와 친구가 되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언제나 배고픈 마테오에게 크림빵을 건네주기도 하자, 마테오는 아나에게 점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는데….1장 5쪽 2장 26쪽 3장 41쪽 4장 61쪽 5장 77쪽 어리숙한 소년과 당돌한 소녀, 너무나 다른 두 아이의 가슴 떨리는 우정 이야기! 『뚱보와 말라깽이』는 초등학교 2, 3학년 어린이라면 좋아하고 공감할 수 있는 소년과 소녀의 우정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스페인에서 여러 문학상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호세 루이스 올라솔라의 작품으로, 때 묻지 않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독자들에게 잔잔한 재미와 따뜻함을 전해 준다. 마테오, 아홉 살 인생 최대 고비를 맞이하다 평범했던 일상에 갑자기 찾아온 문제들로 머리가 복잡해진 뚱보 마테오. 마테오는 엄마의 강요로 다이어트를 해야 하고, 사나운 개 때문에 두려움에 떨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전학 온 말라깽이 짝꿍은 매일 두툼한 스키 점퍼를 입고 머리에 털모자를 눌러쓰고 학교에 나온다. 거기다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병에 걸렸다는 소문까지 들린다. 모두들 마테오에게 여자아이를 잘 돌봐 주라고 하지만 어떻게 돌봐 주어야 할지 알 수가 없다. 가장 보살핌이 필요한 사람은 바로 마테오니까……! 천하태평 마테오와 까칠한 아나의 아주 특별하고 이상한 관계! 늘 주변에 별 관심이 없는 마테오에게 아나는 가만히 하얀 손수건을 내밀고, 사나운 개와 친구가 되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언제나 배고픈 마테오에게 크림빵을 건네주기도 하자, 마테오는 아나에게 점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 처음 아나의 병을 알고 두려움을 느꼈던 마테오는 아나를 걱정하고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면서 달라지기 시작한다. 병원 때문에 자주 학교에 나오지 못하는 아나에게 수업 내용을 설명해 주기 위해 선생님 말씀을 열심히 듣기도 한다. 학교가 싫었던 마테오는 아나와 함께하는 시간 덕분에 학교생활이 조금씩 즐거워진다. 마테오는 아나가 점점 좋아지지만, 병에 걸려서 아픈 여자아이와 함께 앉아 있다는 사실에 겁도 나고 걱정도 된다. 5월 어느 봄날, 드디어 아나는 스키 점퍼를 벗고 훨씬 덜 두껍고 훨씬 작은 모자를 쓰고 학교에 나온다. 서로를 생각하는 두 아이의 우정과 가슴 따뜻한 용기 친구는 언제나 ‘함께’ 하는 것! 마테오는 아나를 만나고 처음으로 봄이 왔다는 사실을 느낀다. 모든 일에 무심했던 마테오는 봄에 감탄하는 아나를 바라보며 지금껏 한 번도 눈여겨보지 않았던 자신이 새삼 부끄러워진다. 마테오는 아나를 통해 배려와 우정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뜨게 된다. 세상 보는 눈을 뜬다는 것은 마테오가 철없는 어린아이에서 멋진 소년으로 거듭나는 성장의 의미를 갖는다. 뿐만 아니라 모두 겁먹고 도망친 순간에 아나 앞에 나타난 사나운 개에게 맞서는 용기를 보여준다. 이 또한 연약한 여자아이를 지켜주고 싶은 소년으로서의 마음을 잘 나타내준다. 마테오는 성장을 통해 두려움 속 감춰져 있던 용기를 찾고, 아나는 친구들 사이에서 우정을 배운다. 친구의 고민과 아픔의 무게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그 순간, 아이들은 한 뼘 자란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생리야 놀자
북뱅크 / 다카하시 유이코 글.그림, 김숙 옮김, 안명옥 감수 / 200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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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뱅크생활,인성다카하시 유이코 글.그림, 김숙 옮김, 안명옥 감수
한 여자아이가 허겁지겁 집으로 뛰어간다. 집에 들어가자 마자 화장실로 직행. 그리고 외친다. "엄마, 엄마. 큰일났어!" 생리를 처음 겪은 아이 앞에, 생리 도우미 슈퍼문이 슈퍼보드를 타고 나타난다. "내가 왔으니 이젠 안심해도 돼." 생리 도우미 슈퍼문은 은비가 생리를 처음 시작하면서 겪는 문제들에 대해 하나하나 차근하게 가르쳐 준다. 갑자기 생리를 시작할 때의 대처법, 생리통 치료법, 생리 주기 계산법, 자기에게 맞는 생리대 고르는 법, 다른 사람에게 드러나지 않게 생리대를 감추는 법, 다 쓴 생리대를 처리하는 방법, 생리로 인한 빈혈을 예방하기 위해 철분이 많은 음식을 만드는 법 등이 만화와 이야기로 소개된다. 의학적으로는 '생리' 아니라 '월경'이라고 부르는 것이 옳다고 한다. 책 끝부분에 청소년을 위한 산부인과 진료를 하는 병원의 연락처와 홈페이지, 그리고 청소년 성 교육 상담기관의 홈페이지를 실어 도움을 준다.1. 드디어 시작되었다 나 좀 도와줘요! 2. 소녀들에게 물어 보았어요 3. 잠자는 동안에 샐 수도 있어요 4. 생리대 살짝 감추기 작전 5. '생리'란 무엇일까요? 6. 가르쳐 주세요, 슈퍼문 7. 짜증이 나서 견딜 수가 없어요 8. 소녀들에게 물어 보았어요 9. 있어도 없어도 신경 쓰이는 생리 10. 아이고 배야, '생리통'이란? 11. 소녀들에게 물어 보았어요. 12. 철든 여자 되는 법 13. 가르쳐 주세요, 슈퍼문 14. 생리 시작한 지 이제 곧 1년 후기 해설“만화라서 정말 쉽고 재미있어. 생리를 시작한 친구는 물론, 아직 시작하지 않은 친구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야. 특별활동이나 수학여행 전에도 이 책만 있으면 안심이야!” 처음 초경을 맞이한 소녀들과 곧 생리를 시작하게 될 딸을 둔 부모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이다. 이 책은 전체 줄기는 만화로 되어 있지만 중간중간 중요한 부분은 은비와 슈퍼문이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생리하는 여자아이들에게 인터뷰 형식으로 아이들의 생생한 체험담을 실어 놓았기 때문에(실제로 100명의 여자아이들과 100명의 어머니들에게 물어 통계를 낸 것이라고 한다) 아이들이 이해하기가 쉽다. 의학적으로는 '생리' 아니라 '월경'이라고 부르는 것이 옳다고 한다. 책 끝부분에 청소년을 위한 산부인과 진료를 하는 병원의 연락처와 홈페이지, 그리고 청소년 성 교육 상담기관의 홈페이지를 실어 도움을 준다. 그러므로 이 책은, 가정에서뿐 아니라, 초등학교 성교육 시간이나 생리 교육 시간 그리고 학교 도서관에서도 여러 모로 활용 가치가 높은 책입니다.
이해욱 할아버지의 지구별 여행기
예림당 / 이해욱 지음 / 201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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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명작,문학이해욱 지음
문화다큐북 시리즈. 전 세계 독립 국가 196개국 중 193개국을 여행한 첫 한국인 이해욱의 여행기를 생생한 사진들과 함께 담은 책이다. 재미있는 여행 에피소드 이외에도 「자세히 알아보기」라는 지식 정보 페이지를 따로 두어 지구촌 곳곳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아프리카 여행 후 풍토병에 걸리고, 베냉에서 강도를 만나는 등 위험한 상황도 여러 번 겪고, 이스터 섬에서 만난 택시 기사의 친절과 우정에 감동하고, 서로서로 양보하며 느긋하게 사는 바누아투 사람들의 여유에 감탄하기도 하고, 파푸아 뉴기니의 전통 춤 댄스 공연을 보며 원시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저자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지구별 한 바퀴를 돌아본 느낌이 든다.프롤로그 출장이 맺어 준 여행과의 인연 1 설레는 첫 출장지, 일본 2 유학 대신 출장으로 간 미국 3 미술에 눈뜨게 해 준 유럽 출장 4 잊지 못할 중남미 출장 여행 5 해체되기 전의 구소련 여행 배낭 메고 유럽으로 1 용감하게 떠난 배낭여행 2 지중해의 아름다운 섬들 3 얼음 나라, 그린란드와 아이슬란드를 가다 4 신들의 나라 그리스와 키프로스 5 스칸디나비아 삼국과 북유럽 여행 지구 반대편, 중남미 여행 1 남아메리카 대륙에 서다 2 긴 기다림의 행복, 2차 중남미 배낭여행 3 아름다운 카리브 해를 누비다 남태평양 섬나라 여행 1 꿈 같은 지상 낙원, 남태평양 섬나라들 2 입국 거부? 그래도 여행은 멈추지 않는다 3 비행기가 고장 나다 4 투발루와 파푸아 뉴기니 여행 틈나는 대로 다녔던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대륙 1 이웃집처럼 편안한 아시아의 여러 나라 2 자연의 축복을 받은 오세아니아 대륙 미지의 검은 대륙, 아프리카 1 역시 문제는 비자야! 2 서아프리카에 첫발을 딛다 3 동물의 천국에서 죽음의 문턱까지 4 죽을 고비를 넘기다 5 비참한 역사 앞에서 6 감동적인 역사 여행 에필로그세상 모든 땅을 밟은 첫 한국인, ‘칠순청년’ 이해욱 여행기 흔히들 여행은 낯선 것들과의 만남이라고 한다. 낯선 장소, 낮선 사람들, 낯선 언어를 접하다 보면 자신과 주변을 새롭게 발견하게 되곤 한다 우물을 떠난 개구리처럼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보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여행을 ‘진정한 나를 찾는 과정’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리고 여기, 진정한 나를 찾기 위해 배낭을 메고 세계를 누빈 ‘칠순 청년’이해욱 할아버지가 있다. 체신부 차관, KT 회장을 거치며 35년간 IT 분야에서 일하던 할아버지는 은퇴 후 어릴 적 마음속에 품었던 세계 여행의 꿈을 이루기 위해 아내와 함께 세계 여행을 떠났다. 그 후 국제 연합(UN)이 인정한 전 세계 독립 국가 195개국(2013년 현재는 196개국) 중 192개국을 답사해 전세계 모든 국가를 여행한 최초의 한국인으로 한국기록원에서 인증 받았고, 이후에도 2011년 독립한 남수단에 방문하면서 2013년 현재까지 총 193개국을 방문했다. 이렇듯 할아버지의 여행에 대한 열정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을 만큼 지금도 여전히 뜨겁다. 는 바로 이 ‘칠순 청년’이 누볐던 세계 곳곳의 이야기를 생생한 사진들과 함께 담은 책이다. 아프리카 여행 후 풍토병에 걸리고, 베냉에서 강도를 만나는 등 위험한 상황도 여러 번 겪고, 이스터 섬에서 만난 택시 기사의 친절과 우정에 감동하고, 서로서로 양보하며 느긋하게 사는 바누아투 사람들의 여유에 감탄하기도 하고, 파푸아 뉴기니의 전통 춤 댄스 공연을 보며 원시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할아버지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지구별 한 바퀴를 돌아본 느낌이 든다. 재미있는 여행 에피소드 이외에도 「자세히 알아보기」라는 지식 정보 페이지를 따로 두어 지구촌 곳곳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낯선 것에 대한 호기심과 모험심이야말로 미래를 향해 나가는 어린이들이 갖춰야 할 으뜸의 마음가짐이다.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 찬 ‘칠순 청년’의 흥미진진한 세계 여행 이야기를 통해 가슴속에 세계를 향한 큰 꿈과 호연지기를 키우길 바란다.
스프링북 교과서 가로세로 낱말퍼즐 : 고급 (스프링)
시간과공간사 / 김수웅 (지은이) /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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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공간사논술,철학김수웅 (지은이)
맞춤법이 알쏭달쏭한 낱말들, 표기법이 다소 까다로운 어휘들, 어른들도 잘못 쓰기 쉬운 어휘들, 다소 어려워 보이지만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필수 어휘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퍼즐 곳곳에 교묘하게 심어 놓았다. 이외에도 각 낱말들이 사용되는 예시 문장, 비슷한 말, 같은 말, 반대말, 참고할 말 등을 풍성하게 수록했다. 고급편에서는 9×9 유형만으로 총50개의 퍼즐을 선보인다.들어가는 말 전반전 가로세로 낱말퍼즐 9×9 30개 후반전 가로세로 낱말퍼즐 9×9 20개 정답낱말퍼즐 분야 국내 최고 권위자이자 교육자 초등학교 국정 교과서로 가로세로 낱말퍼즐을 만들었다! 초등학생에게 어휘력이란? 바로 실력! ‘퍼즐 놀이’ 하며 어휘력을 높이고 지능도 개발하세요. √ 초등학교 교사 및 교육 공무원으로 40년 재직! √ 20년 넘게 낱말퍼즐 제작 및 언론 매체 기고! √ SBS TV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 출연! 이렇듯 저자 김수웅 선생님은 낱말퍼즐 분야, 국내 최고 권위자이면서 평생 교육자로 사신 분입니다. 정보를 접하는 속도와 양에 비해 그 해석력, 언어 구사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요즘 아이들의 현실을 안타까워하던 차에 저자는 금번, 초등학교의 여러 국정 교과서들을 분석해 초등학생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어휘들로 ‘가로세로 낱말퍼즐’을 제작해서 내놓게 되었습니다. 이 낱말퍼즐이 우리 아이들의 어휘력 발달, 두뇌 발달, 지능 개발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진심을 고스란히 담아냈습니다. 초급, 중급에 이어 ‘고급편’이 나왔습니다. 고급편은 초등 5~6학년 교과서 어휘들이 주를 이룹니다. 이 책은 단순히 낱말 알아맞히기 게임만은 아닙니다. 재미있게 퍼즐을 푸는 동안 자연스럽게 어휘력이 향상되도록 곳곳에 보이지 않는 장치들을 마련했답니다. 낱말의 의미와 활용도를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서, ‘어떻게 하면 헷갈리고 틀리기 쉬운 어휘들이 어릴 때부터 바로 잡힐까?’ ‘어떻게 해야 제대로 된 맞춤법과 올바른 표기법이 우리 아이들 머리에 쏙쏙 박힐까?’를 많이 고민하고 시도해본 끝에 탄생한 퍼즐이어서 그렇습니다. 맞춤법이 알쏭달쏭한 낱말들, 표기법이 다소 까다로운 어휘들, 어른들도 잘못 쓰기 쉬운 어휘들, 다소 어려워 보이지만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필수 어휘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퍼즐 곳곳에 교묘하게 심어 놓았습니다. 이외에도 각 낱말들이 사용되는 예시 문장, 비슷한 말, 같은 말, 반대말, 참고할 말 등을 풍성하게 수록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낱말 알아맞히기 놀이를 하는 가운데 어휘력 수준이 높아지길 바라는 저자의 의도가 담긴 장치입니다. 또한, 국어사전 없이 이 책 한 권만으로도 낱말 공부가 충분하도록 배려한 것이기도 합니다. 고급편에서는 9×9 유형만으로 총50개의 퍼즐을 선보입니다. 앞서 출시된 초급, 중급편과 모두 합하면, 아이들이 어떤 교과목을 마주치더라도 기본적인 이해 면에서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 시리즈 모두 고급스러운 스프링제본으로 아이들이 쉽게 책장을 넘기고 필기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모든 공부의 기본은 어휘력이라는 말처럼,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놀이 삼아 풀면서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탄탄한 학업의 기초를 쌓기를 바라는 저자의 진심이 온전히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우등생 해법 수학 4-1 (2024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3.09.20
16,500원 ⟶ 14,85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홈스쿨링 학습 우등생 해법수학 30여년 간의 초등 필수 교재로 자리 잡아온 천재교육 우등생 시리즈의 교육 경험과 노하우가 새 교과서 시장에 적합한 최적의 교재로 새롭게 태어났어요. 언제 어디서나, 어떤 교과서로 공부하더라도 우등생 한권이면 학교공부 완성! 요즘 시대에 딱 맞는 다양한 학습자료들과 풍부한 동영상 강의로 쉽게 풀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주니까 수학이 어렵지 않아요. 엄마가 편하게 가르칠 수 있어 좋아요.1. 큰 수 2. 각도 3. 곱셈과 나눗셈 4. 평면도형의 이동 5. 막대그래프 6. 규칙 찾기 어떤 교과서를 쓰더라도 언제나 우등생 수학! -22년 새롭게 나오는 10종 검정 교과서의 모든 개념과 문제유형을 빠짐없이 수록 -새 교과서의 주요 핵심인 창의융합 문제, 과정중심평가 문제와 잘 틀리는 문제 / 서술형 문제 연습과 해결 방안 제시 언제, 어디서도 혼자 공부할 수 있는 홈스쿨링 자학자습 끝판왕 -쉽고 편한 학습 스케줄로 스스로 익히는 학습 습관을 형성 -모든 개념의 동영상 강의, 풍부한 문제풀이 강의, 다양한 학습 보조기능 제공 -문제 생성기, 단원별 성취도 평가로 취약점 분석 및 진단, 처방 학습 제공 틀린문제를 저장&출력 오답노트 앱 제공 틀린문제들을 단원별로 저장하고 출력하여 다시 풀 수 있는 기능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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