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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의 다섯 날개
푸른책들 / 김지오 지음 / 201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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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책들
명작,문학
김지오 지음
미래의 고전 시리즈 41권. 생활스포츠인 ‘농구’를 소재로 길거리 농구팀 ‘주작’의 다섯 아이들이 새로 생긴 유소년 스포츠 클럽 팀에 스카우트되면서 겪는 일들을 그린 작품이다. 농구가 좋아서 농구동화를 쓰게 되었다는 ‘농구 마니아’ 김지오 작가의 속도감 있는 경기 장면과 선수들의 심리 묘사는 일러스트 이미지의 도움 없이도 어떤 농구만화보다도 더 생생하고 흥미진진해서 손에 땀을 쥐게 한다. 길거리 농구팀의 3 대 3 경기부터 정식 스포츠 클럽의 연습 경기, 전국 대회까지 다양한 경기의 모습이 그려져 있어 농구를 모르는 독자들도 박진감 넘치는 농구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다. 특히 농구 경기에서 선수들이 빠른 패스로 공을 주고받듯이 짧고 긴장감 있게 전개되는 이야기 덕분에 장편동화를 두려워하는 아이들도 앉은 자리에서 쉽고 재미있게 끝까지 읽을 수 있을 것이다.유명한 길거리 농구팀 스카우트 넷이 함께 스포츠 클럽 창단식 농구팀 피닉스 첫 번째 날갯짓 농구 전도사 인터뷰 주전 출전 불길한 신호 음모와 가정 부러진 피닉스의 날개 주작의 시련 발돋움 주작 대 피닉스 마지막 슛 주작의 다섯 날개 작가의 말국내 창작동화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올 ‘스포츠동화’의 등장 최근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인성교육의 하나로 스포츠 프로그램이 주목받고 있다. 또한, 최근 공중파 TV에서 방영되고 있는 [우리 동네 예체능]과 같은 생활스포츠 프로그램의 인기에 힘입어 학교 팀이나 방과 후 스포츠 클럽에서 활동하는 어린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 조사에 따르면 스포츠 클럽 활동에 참가한 학생의 80%가 친구 관계가 좋아지고 수업 성취도가 향상했다고 답변했다. 아이들의 넘쳐 나는 에너지를 스포츠를 통해 발산할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국내 창작동화에서는 어린이들의 스포츠 생활을 반영한 작품이 드문 실정이다. 축구나 야구를 소재로 한 단편동화는 간혹 등장하지만, 스포츠를 본격적으로 다룬 장편동화는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 이번에 푸른책들에서 출간된 김지오 작가의 『주작의 다섯 날개』가 더욱 반갑고 신선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주작의 다섯 날개』는 생활스포츠인 ‘농구’를 소재로 길거리 농구팀 ‘주작’의 다섯 아이들이 새로 생긴 유소년 스포츠 클럽 팀에 스카우트되면서 겪는 일들을 그린 작품이다. 농구가 좋아서 농구동화를 쓰게 되었다는 ‘농구 마니아’ 김지오 작가의 속도감 있는 경기 장면과 선수들의 심리 묘사는 일러스트 이미지의 도움 없이도 어떤 농구만화보다도 더 생생하고 흥미진진해서 손에 땀을 쥐게 한다. 길거리 농구팀의 3 대 3 경기부터 정식 스포츠 클럽의 연습 경기, 전국 대회까지 다양한 경기의 모습이 그려져 있어 농구를 모르는 독자들도 박진감 넘치는 농구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다. 특히 농구 경기에서 선수들이 빠른 패스로 공을 주고받듯이 짧고 긴장감 있게 전개되는 이야기 덕분에 장편동화를 두려워하는 아이들도 앉은 자리에서 쉽고 재미있게 끝까지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역동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스포츠의 매력에 푹 빠지게 해 줄 이 책은 하루 종일 집 안에서 컴퓨터와 스마트폰만 끌어안고 겨울방학을 보내는 우리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어 줄 것이다. 반칙에 당당히 손을 드는 다섯 아이들의 용기에 보내는 박수 빛가람동 최고의 길거리 농구팀 ‘주작’ 4인방은 유소년 스포츠 클럽에서 스카우트를 제안 받고 ‘팀 피닉스‘의 일원이 된다. 그러나 두각을 드러내는 주작 멤버들이 시합에서 제외되고 이해할 수 없는 작전으로 팀이 패배하는 등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그래서 주작 멤버들은 페어플레이 정신을 저버린 사람들에게 정정당당한 ‘진짜 농구’를 보여 주고자 나선다. 주작 멤버들이 겪는 문제는 사실 어른들이 만든 온당하지 못한 현실에 기인해 있다. 요즘 언론에서 보도되는 입학 비리나 스포츠 비리 등 어른들의 왜곡된 잣대에 많은 아이들이 상처 받고 있다. 김지오 작가는 이런 현실을 ‘모두가 함께한다는 믿음’으로 극복해 내는 주작 아이들의 우정과 성장을 내밀하게 그려 내고 있다. 특히 처음에 스포츠 클럽의 스카우트를 받지 못했던 민수의 성장 과정은 눈부시다. 자신의 능력을 불안해하던 민수는 자신과 친구들을 믿고 당면한 문제에 당당히 맞서며 다섯 날개의 일원으로 성장해 멋지게 역전 슛을 쏘아 올린다. 주작의 용기가 빛나는 것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어른들의 힘을 빌리거나 기대지 않는다는 점에 있다. 다섯 아이들은 오로지 코트 안에서 펼쳐지는 농구 경기에서 온 힘을 다해 정정당당하게 승부함으로써 세상에게 그리고 스스로에게 농구를 사랑하는 진심을 증명해 보인다. 독자들은 『주작의 다섯 날개』를 통해 어른들의 편견이나 방해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의지를 실현하는 주작 팀의 행보에서 통쾌함과 대리 만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주작 팀처럼 자신이 꿈꾸는 일에 믿음을 갖고 도전하는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한국 고전문학 읽기 31 : 왕오천축국전
주니어김영사 / 고진하 지음, 김병하 그림 / 201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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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고진하 지음, 김병하 그림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 31권. 원전이 지닌 고전의 참멋과 맛을 살리면서도 우리말과 글의 아름다움을 살려 읽기 쉽게 풀어 쓴 고전시리즈로,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직접 작품 해설을 썼다. 고전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과 작품의 의미, 저자의 생애나 사상을 깊이 있게 다루어, 고전을 권선징악의 편향적인 시각에서만 보는 관점을 바로잡았다. 「왕오천축국전」은 신라의 승려 혜초가 쓴 여행기로, 혜초가 여행 중에 느낀 감상을 설명이 아닌 서정적인 ‘시’를 통해 더욱 생생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부처님에 대한 믿음으로 충실히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가 결국 자신의 목표를 이루는 혜초의 여정을 통해 강한 신념과 열정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 수 있는 작품이다.삶을 일깨우는 고전 읽기 / 고전이라는 다락방 큰 꿈을 품고 당나라로 떠나다 / 부처님의 나라 인도 / 부처님의 발자취를 따라 / 남인도를 돌아보다 / 절도 많고 스님도 많네 / 간다라에서 만난 콧대 높은 부처님 / 매일같이 시주하는 왕과 백성 / 부처님을 알지 못하는 낯선 세계로 / 파미르 고원을 넘어 쿠차로 / 인도의 다섯 지역 이야기를 쓰다 《왕오천축국전》 해설 - 불교의 중심지 인도를 다녀온 승려의 여행기한국소설가협회 추천도서! 우리나라 대표 소설가와 시인들이 원전을 충실히 되살려 쓴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 우리 민족의 정신과 지혜, 삶의 가치를 들여다보고 그 속에서 배우는 바른 인성 교육 해법! 초 · 중 문학 교육 과정의 필독서! 고전을 읽는 목적은 단순히 옛사람들이 쓴 문학 작품을 읽는 것에 있지 않다. 고전은 우리 삶과 문화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고전을 읽는다는 것은 우리 역사와 문화를 알아 가는 일이고, 옛사람들이 꿈꾸었던 삶과 지혜를 느끼는 일이며, 우리 문화의 뿌리를 찾는 중요한 일이다. _편집위원 고은, 김유중 고전은 오랜 세월을 견디며 살아남은 책들이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필요 없다고 생각되는 일은 바로 잊어버린다. 그런데 우리가 고전이라고 부르는 책들은 몇백 년의 세월을 거쳐 오면서도 사라지지 않았을 뿐 아니라, 항상 우리 가까이에 두고 읽게 된다. 그 이유가 뭘까? 고전은 옛사람들에게나 지금 사람들에게나 모두 귀중한 책이기 때문이다. _기획위원 전윤호, 김요일 주니어김영사의 야심찬 고전 기획,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 요즘 교육 현장에서는 학교 가기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왕따, 학교 폭력이 팽배해 있는 요즘 교실은 아이들에게는 점점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는 어른들이 오랜 시간 동안 아이들을 경쟁 구도 속으로만 내몬 탓이 크다. 아이들은 학교에서나 가정에서나 지식을 쌓고, 미래를 설계하고 준비하는 법을 배우기보다, 친구를 이기는 법, 이번 성적은 몇 등이나 올릴 수 있는지 등 끊임없는 경쟁 속에서 살고 있다. 그러다 보니 주변을 돌아보며 남을 배려할 여유 따위는 없고, 성공을 위해 오로지 앞만 보며 달리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감안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지난 몇 년 동안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를 준비해 왔다.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익혀야 할 인성 교육의 기초 학습 단계이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 동안 살아남은 고전 속에는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삶의 가치가 담겨 있다. 아이들이 고전을 읽고 그 안에 담긴 삶의 가치를 배운다면 아이들은 아름답고 가치 있는 삶의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한국고전문학읽기’ 시리즈는 시인 고은,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우리나라 고전문학 작품 중에서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들을 골랐다. 그리고 고진하, 김종광, 정길연 등의 시인과 소설가가 원전이 지닌 고전의 참멋과 맛을 살리면서도 우리말과 글의 아름다움을 살려 읽기 쉽게 풀어 썼다. 총 50권으로 《홍길동전》《춘향전》《사씨남정기》《양반전 외》4권을 시작으로, 《장화홍련전》《심청전》《별주부전》《전우치전》을 비롯해 올해 완간할 예정이다. 그리고 《조선왕조실록》《삼국사기》《백제가요, 향가 등》의 목록이 구성되어 주로 소설로만 구성된 다른 회사 시리즈와 목록에서도 차별화를 두었다. 왜 고전을 읽어야 할까? 고전은 시대를 뛰어넘어 끊임없이 읽히며, 평가가 더해지는 책이다. 사람들은 흔히 고전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 고전을 제대로 읽어 본 사람도 드물고, 제대로 된 고전도 많지 않다. 어렸을 때 누구나 빼놓지 않고 읽었을 법한 각색한 전래동화를 읽고 대부분 고전을 읽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보니 고전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 작품이나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고전의 맛과 멋을 살린 제대로 된 고전을 읽으면, 고전은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라는 선입견을 털고 고전 자체의 깊이와 재미에 푹 빠질 수 있을 것이다. 국문학자가 직접 쓴 전문적인 해설 작품을 풀어 쓴 작가가 작품 해설을 쓴 기존 시리즈와 달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직접 작품 해설을 썼다. 고전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과 작품의 의미, 저자의 생애나 사상을 깊이 있게 다루어, 고전을 권선징악의 편향적인 시각에서만 보는 관점을 바로잡았다. 각각의 고전이 오늘날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를 짚어 ‘고전은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라는 선입견을 털고 고전 자체의 깊이와 재미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전문가가 직접 쓴 신뢰할 수 있는 해설은 고전을 읽는 즐거움을 새로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내용 소개 《왕오천축국전》은 신라의 승려 혜초가 쓴 여행기이다. 신라 성덕왕 대의 승려 혜초는 불경을 공부하러 당나라로 갔다가 인도 승려 금강지를 만나 인도와 중앙아시아의 여행하게 된다. 그리고 다시 중국으로 돌아와 인도의 다섯 지역 이야기를 썼는데, 바로 《왕오천축국전》이다. 《왕오천축국전》에서는 혜초의 기록을 통해 8세기경 동아시아 문명의 교류 모습과 각 지역의 불교적 세계관, 풍습과 문화적인 차이, 정치?사회적 상황을 엿볼 수 있다. 게다가 《왕오천축국전》은 실존 인물인 혜초가 남긴 8세기 무렵의 인도와 중앙아시아에 관한 세계 유일의 기록이기 때문에 자료로써 가치가 매우 높다. 또한 혜초가 여행 중에 느낀 감상을 설명이 아닌 서정적인 ‘시’를 통해 더욱 생생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부처님에 대한 믿음으로 충실히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가 결국 자신의 목표를 이루는 혜초의 여정을 통해 강한 신념과 열정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 수 있는 작품이다.
숫자가 무서워!
만만한책방 / 조은수 (지은이), 이명애 (그림) / 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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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한책방
수학동화
조은수 (지은이), 이명애 (그림)
"수학은 범인 찾기야! 문제를 잘 보면 거기에 단서가 있어서 범인을 찾을 수 있어!" 엄마는 오늘도 생글생글 웃으며 아무렇지도 않게 수학 문제를 내지만 가우수는 범인 대신 잡혀가 죽을지도 모른다고 벌벌 떤다. 엄마나 선생님은 만날 더하기며 곱하기며 나눗셈이며, 답이 뭐냐고 쉽게 묻지만 가우수의 머리는 답을 찾는 데 돌아가기는커녕, 진짜 머리가 돌 지경이다.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가우수는 이제 숫자만 보면 오금이 저리고 머리가 지끈지끈하다. 그런 가우수의 마음은 1도 모르는 엄마는 세계 최고의 수학자 가우스처럼 위대한 수학자가 되라고 가우수라는 이름까지 지어 주셨다. 그런데 어느 날, 가우수는 수토피아 마을에서 숫자를 모르는 소녀 우카차카를 만나게 되는데….숫자가 무서운 소년과 숫자를 모르는 소녀가 만났다! 수토피아 마을에서 구워 내는 황당하고 고소한 수학 튀김의 맛! 도대체 숫자들은 왜 이 세상에 나타나서 나를 이렇게 괴롭히는 걸까요? 무서운 숫자가 없는 곳으로 가고 싶어요! 수학은 범인 찾기야! 문제를 잘 보면 거기에 단서가 있어서 범인을 찾을 수 있어! 엄마는 오늘도 생글생글 웃으며 아무렇지도 않게 수학 문제를 내지만 가우수는 범인 대신 잡혀가 죽을지도 모른다고 벌벌 떤다. 엄마나 선생님은 만날 더하기며 곱하기며 나눗셈이며, 답이 뭐냐고 쉽게 묻지만 가우수의 머리는 답을 찾는 데 돌아가기는커녕, 진짜 머리가 돌 지경이다.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가우수는 이제 숫자만 보면 오금이 저리고 머리가 지끈지끈하다. 그런 가우수의 마음은 1도 모르는 엄마는 세계 최고의 수학자 가우스처럼 위대한 수학자가 되라고 가우수라는 이름까지 지어 주셨다. 도대체 무엇이 잘못된 걸까? 숫자는 왜 세상에 생겨났을까? 가우수의 소원은 단 하나, 무서운 숫자가 없는 곳으로 가고 싶다~ 숫자가 무서운 소년, 숫자를 모르는 소녀를 만나다! “어, 여긴 어디? 난 누구?” “참나, 넌 가우수, 난 우가차카! 여긴 수토피아 마을! 됐니?” “뭐? 수학 튀김 마을?” 수토피아 마을이라니? 게다가 언제 봤는지도 모르는 우카차카라는 아이는 가우수에게 대뜸 족장님께 옥수수 받으러 가자고 한다. 근데 뭔가 이상하다. 옥수수를 받으러 가는데 우가차카네 식구들이 전부 우르르 가서 한 사람이 하나씩 받아 온다. 가족 수를 세서 한 명이 대표로 받아 오면 되잖아, 라고 했더니 가족을 세는 게 뭐냐? 는 대답이 돌아온다. 정말 숫자가 없는 곳으로 온 것이다. 며칠 뒤, 우가차카가 양을 세겠다며 돌멩이가 잔뜩 든 바구니를 들고 온다. 양이 우리에 들어올 때마다 돌을 옮기며 수를 세는 걸 본 가우수는 왠지 속이 답답하고 갑갑하다. 이런 원시적인 셈법이 너무 불편하고 답답하게 느낀 가우수는 우가차카에게 아라비아 숫자를 가르쳐 주고, 우가차카는 아라비아 숫자의 간편함에 매료된다. 그리고 가우수가 알려 주는 고소한 수학의 맛에 차츰 빠져 든다. 그러던 어느 날, 가우수는 수토피아 마을에서는 복잡한 계산은 모두 원로원에서 담당한다는 이상한 사실을 알게 된다. 마을 사람들은 손가락으로 셀 수 있는 정도의 숫자만 셀 뿐 큰 수나 복잡한 계산은 할 줄 모른다고. 아니, 할 수 없다고. 결국 수와 계산을 원로원에서 독점하여, 마을 사람들을 마음대로 다스리고 있던 사실이 가우수 때문에 드러나게 되고, 가우수는 위기를 맞는다. 과연, 가우수는 수토피아 마을에서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까? 수포자가 들려주는 수학의 역사! 숫자가 없는 세상, 진짜 좋아? 는 가계부도 소설로 쓰는 전형적인 수포자로 50여 년 살아오던 조은수 작가가 라는 수학 팟캐스트를 들으면서 이런 흥미로운 역사적 사실을 수학 시간에 배웠더라면 일상생활과 우주에 숨어 있는 수학적 진실과는 친밀하게 지내지 않았을까? 그렇다면 지금보다 훨씬 우아하고 두꺼운 인생을 살게 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자라고 자라 작가적 상상력을 발휘해 를 썼다고 한다. 아이들에게 조금은 색다른 경험을 만나게 해 주기 위해서! 가우수는 수학이 무서워 숫자 자체를 원망하는 아이다. 숫자가 없었으면 수학도 없고 수학이 없으면 정답을 못 맞혀 엄마나 선생님한테도 혼나지 않아도 되니까. 정말 그럴까? 숫자만 없으면 진짜 좋을까? 바라고 바라던 숫자가 없는 세상, 수토피아 마을에 도착한 가우수는 시간일 갈수록 질문과 고민이 많아진다. 셈 막대기로 몇 개 안 되는 옥수수를 반나절 넘게 세고, 돌멩이를 옮겨 가며 많은 양의 숫자를 확인하고, 딱 봐도 다른 땅 넓이를 둘레가 같다는 이유로 똑같은 거라 우기는 우가차카를 보며 가우수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계산도 누구나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수토피아 마을의 이상한 비밀을 알게 된 가우수는 어떤 기분이었을까? 작가는 가우수를 통해, 숫자가 없는 세상에서 산다는 게 어떤 것인지? 골치 아픈 숫자가 없는데 왜 답답한지? 숫자와 수학은 왜 이 세상에 생겨났는지? 쉽게 생각해 보지 못했던 본질적인 질문들을 단순하게 묻고, 상상적 경험을 통해 답을 찾아간다. 숫자는 우리에게 커다란 힘이었고, 엄청난 자유였어!! 아라비아 숫자는 역사의 선물! 문맹보다 셈맹이 먼저였어! 아주 먼 옛날에는 권력자들만 글자를 알고 있던 것처럼 숫자도 마찬가지였다. 복잡한 계산 또한 권력을 가진 자들이 독점했다. 일반 백성들은 그저 권력자들이 알려 주는 것만을 무조건 믿고 따랐다. 그러나 인도에서 발명한 간단한 아라비아 숫자, 이것을 자기 나라에 가져와 널리 퍼뜨린 아라비아 상인들, 그리고 이 숫자를 다시 유럽에 전한 피보나치 같은 사람들에 의해 간단한 아라비아 숫자는 전 세계로 퍼져 나가, 그때까지 쓰여 오던 불편한 셈 막대나 돌멩이를 단번에 없애 버렸다. 그러고 나서 인류는 어마어마한 수학적 발전을 이루기 시작한다. 그러니까 간단하고 편리한 아라비아 숫자에는 셈맹에서 풀려난 보통 사람들의 자유와 권리의 역사가 묻어 있는 것이다. 이러한 아라비아 숫자에 얽힌 역사적 진실의 한 조각에 추리와 판타지라는 튀김옷을 입혀서 수학 튀김을 만들어 보았다. 어려서부터 수학의 쓴맛만 보면서 점점 수학을 멀리하게 되고, 수학이라는 말만 들어도 속이 메스꺼워지는 이 땅의 수많은 잠재적 수포자들에게 튀김처럼 바삭하고 전복처럼 쫀득한 수학 본연의 맛을 보여 주고 싶다는 글 요리사와 그림 조리사의 포부가 만들어 낸 책이다. 수학의 ㄱ ㄴ ㄷ 같은 아라비아 숫자들, 이 신통방통한 암호들이 어떻게 우리에게 다가왔는지 재미난 이야기부터 만나 보자. 그러고 나면 무서운 숫자 문신을 한 것처럼 보이던 수학이 뽀얀 민낯으로 우리에게 먼저 장난을 걸지도 모르니까.
진짜 괴물
문학과지성사 / 김미애 지음, 소복이 그림 / 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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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김미애 지음, 소복이 그림
여덟아홉 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사고하고 유추하고 상상하는 과정을 숲속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사건 안에 유머러스하게 담았다. 상수리나무 숲속에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들을 파헤치는 곰, 고슴도치, 멧돼지 등 동물 주인공들은 추리력을 한껏 뽐내며 사건 해결을 위해 부지런히 움직인다. 제각각 설득력을 갖고 있는 이들의 추리는 웃음과 함께 사고의 힘을 길러 준다. 사는 곳도 다르고, 특징도 다른 세 동물의 시선을 따라가면서 사물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관점을 발견하다 보면 타인을 이해하는 크기도 자랄 것이다. 조용하고 평화로운 상수리나무 숲에 어느 날 으스스한 일들이 벌어진다. 서쪽 숲에서 느긋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고 있는 지혜로운 곰 할아버지한테 편지들이 날아들기 시작했다는 것이 바로 그 증거다. 지난여름 홍수 이후에 처음 받아 보는 편지 앞에서 할아버지는 조금 걱정이 되지만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어디든 달려갈 요량으로 정성스레 편지를 열어 보는데...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소복이 작가는 세 동물의 편지로 묘사되는 상수리나무 숲속의 갖가지 상황들을 너무나도 재치 있고 사랑스럽게 그려 냈다. 부드러운 연필선, 은은한 색연필로 채워진 자연스러운 색감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이야기에 한껏 더 몰입하게 만든다. 그리고 어느새 흥미진진한 사건이 벌어지고 있는 상수리나무 숲으로 독자들을 불러들인다.누구나 마음속에는 작은 괴물이 살고 있어요. 무서워하는 마음이 만들어 낸 괴물, 나쁜 마음을 부추기는 괴물. 조금만 용기를 내면 괴물을 물리칠 수 있어요! ■ 관찰력을 뽐내는 세 동물의 추리 대결 맛깔스런 문장과 뛰어난 재치로 아이들의 마음 구석구석을 잘 읽어 내는 김미애 작가의 신작 동화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여덟아홉 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사고하고 유추하고 상상하는 과정을 숲속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사건 안에 유머러스하게 담았다. 상수리나무 숲속에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들을 파헤치는 곰, 고슴도치, 멧돼지 등 동물 주인공들은 추리력을 한껏 뽐내며 사건 해결을 위해 부지런히 움직인다. 제각각 설득력을 갖고 있는 이들의 추리는 웃음과 함께 사고의 힘을 길러 준다. 사는 곳도 다르고, 특징도 다른 세 동물의 시선을 따라가면서 사물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관점을 발견하다 보면 타인을 이해하는 크기도 자랄 것이다. 조용하고 평화로운 상수리나무 숲에 어느 날 으스스한 일들이 벌어진다. 서쪽 숲에서 느긋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고 있는 지혜로운 곰 할아버지한테 편지들이 날아들기 시작했다는 것이 바로 그 증거다. 지난여름 홍수 이후에 처음 받아 보는 편지 앞에서 할아버지는 조금 걱정이 되지만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어디든 달려갈 요량으로 정성스레 편지를 열어 본다. 편지의 주인공은 바로 동쪽 숲속에 사는 멧돼지와 고슴도치다. 둘이 동시에 편지를 보내다니 멀리 동쪽 숲에 무슨 급한 일이라도 생긴 걸까? ■ 작은 용기를 내 보면 놀라운 일들이 생겨요! 차분하고 예의 바르고 조리 있는 멧돼지는 혼자 결정해도 될 만한 문제를 곰 할아버지한테 상의하는 편지를 보내왔다. 여느 날처럼 아름다운 오솔길을 따라 산책하다가 상수리나무 아래, 작은 돌덩이들 위에 커다랗고 탐스러운 노란 호박이 있는 걸 발견하고는 자기가 그 호박을 가져도 되는지, 먹어도 되는지 아니면 기다려야 하는지 할아버지가 지혜로운 결정을 내려 달라는 것이다. 눈앞에 호박을 두고도 먹지 않고 참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훌륭한 일인지 거듭 강조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이미 멧돼지의 마음은 호박을 꿀꺽 삼키고 싶다는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곰 할아버지는 멧돼지의 편지를 곰곰 생각하다 보니 왠지 허기가 느껴졌지만 서둘러 두 번째 편지를 열어 본다. 소심하고 겁이 많지만 사려 깊은 고슴도치의 편지에는 집 안을 울리는 쿵쿵거리는 소리에 용기를 내어 밖으로 나가 본 순간의 공포와 두려움들이 가득했다. 그 와중에 용기 내어 가시를 세우고 주변을 둘러보다가 호박을 발견하고는 구멍을 다섯 개나 뚫어놨다는 것이다. 며칠 후 맛있는 벌레가 생길 것을 기대하면서 말이다. 멧돼지와 고슴도치의 편지를 읽은 곰 할아버지는 서둘러 답을 냈다가는 틀릴 수도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신중을 기한다. 호박이 사라졌거나, 누가 다녀간 자국을 발견하거나, 호박이 그대로 있어도 편지를 보내라고 답장을 보낸 것이다. 편지를 받은 멧돼지와 고슴도치는 다시 호박과 그 주변을 꼼꼼하게 관찰하며 곰 할아버지한테 두 번째 편지를 보낸다. 그리고 드디어 곰 할아버지는 괴물의 정체를 알아내고 여행 채비를 꾸려 기분 좋게 상수리나무 동쪽 숲으로 향한다. 하지만 이 여행으로 멧돼지와 고슴도치는 더 혼란에 빠지게 된다. 급기야 그동안 자신들을 무서움에 떨게 한 진짜 괴물의 정체를 알고 다시 누군가에게 편지를 쓰게 된다. 과연 편지는 누구에게로 전달될까? ■ 곰, 멧돼지, 고슴도치의 상황을 재치 있게 담아낸 유머 가득한 그림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소복이 작가는 세 동물의 편지로 묘사되는 상수리나무 숲속의 갖가지 상황들을 너무나도 재치 있고 사랑스럽게 그려 냈다. 부드러운 연필선, 은은한 색연필로 채워진 자연스러운 색감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이야기에 한껏 더 몰입하게 만든다. 그리고 어느새 흥미진진한 사건이 벌어지고 있는 상수리나무 숲으로 독자들을 불러들인다. 또한 느긋한 시간을 보내는 노년의 곰 할아버지, 자신감 있는 멧돼지, 부끄럼 많은 고슴도치가 처한 상황들을 간결하면서도 세밀하게 묘사해 텍스트를 이해하고 공감하도록 이끈다. 소복이 작가 특유의 따뜻하고 다정한 그림은 진짜 괴물을 찾아 나서는 동물들의 긴박하고도 재미난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어린이중앙 인물 이야기 19) 세종대왕 : 겨레를 밝힌 한글
중앙M&B / 김영근 글, 장선환 그림 / 200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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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M&B
인물
김영근 글, 장선환 그림
한글 창제와 우수한 문화 유산을 남기게 한 세종대왕의 업적을 그렸다. 이 책은 한글이 집현전 학사들의 협동으로 만든 것이냐 아니면 세종대왕이 주도적인 역할을 한 것이냐는 의견 중 세종대왕 친제설에 무게를 두었다. 따라서 세종대왕의 개인적인 능력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왕위 계승에 관심이 없던 양녕의 양보로 왕위에 오른 충녕대군, 즉 세종대왕은 조선의 4대 임금을 손꼽힌다. 각 분야에서 우수한 인재를 고루 등용하여 천한 신분이었던 장영실이 측우기와 자격루를 만들도록 장려했다. 무엇보다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과 자주의식은 한글 창제라는 결과를 이루어냈다.글쓴이의 말 1. 놀기 좋아하는 형, 책 읽기 좋아하는 동생 2. 형들 대신 세자가 된 충녕왕자 3. 세종과 집현전 학사들 4. 음악과 과학을 좋아한 임금 5. 모든 것을 책 속에 담으려는 왕 6. 백성을 위하는 게 왕이 할 일이오 7. 나라 밖이 편해야 나라 안도 편하다 8. 우리글을 만들어야겠소 9.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세종대왕의 생애
12살 9 : 미래
대원키즈 / 마이타 나오 (지은이) /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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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만화,애니메이션
마이타 나오 (지은이)
제 55회 소학관 신인 코믹대상 가작을 수상하며 데뷔한 마이타 나오가 2012년부터 연재하고 있는 작품 은 초등학교를 무대로 6학년생 커플들의 학교생활과 사랑, 우정을 그리고 있다. 시리즈 누계 300만부를 돌파한 인기 작품으로, 우리나라에서도 투니버스를 통해 이라는 제목으로 애니메이션이 방영되었다. 12살 소녀의 순수한 고민과 첫사랑, 성장을 그린 9권. 얌전하고 수줍음 많은 초등학교 6학년생 카코는 옆 반의 코히나타를 짝사랑하는 중. 핼러윈 파티에도 초대받고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한 카코의 사랑. 그 뒤에서 또 하나의 사랑이…. 한편 하나비네 반에서는 결혼 붐이 일고…. 유이와 히야마의 가슴 따뜻한 단편도 수록되었다.12살.~첫사랑~ age4~5 12살.~눈 오는 날~ 12살.~마린의 설날~ 12살.~미래~ age1~2 뒷이야기 12살.제 55회 소학관 신인 코믹대상 가작을 수상하며 데뷔한 마이타 나오가 2012년부터 연재하고 있는 작품 은 초등학교를 무대로 6학년생 커플들의 학교생활과 사랑, 우정을 그리고 있다. 시리즈 누계 300만부를 돌파한 인기 작품으로, 우리나라에서도 투니버스를 통해 이라는 제목으로 애니메이션이 방영되었다.
꽃 발걸음 소리
아침마중 / 오순택 지음 /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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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중
동요,동시
오순택 지음
제1부 제2부 제3부 제4부 제5부 나의 문학 이야기 오순택은
내 이름은 백석
창비 / 유은실 외 지음, 김중석 그림 / 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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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유은실 외 지음, 김중석 그림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6권. 유은실의 「내 이름은 백석」은 위대한 시인의 이름에 꿀리지 않으려는 아버지의 안간힘이 생생하게 그려져 유머와 슬픔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작품이다. 한국으로 일하러 간 아버지를 그리는 몽골 아이의 이야기인 송마리의 「올가의 편지」, 시궁쥐가 생의 경계를 넘는 모습을 그리며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송언의 「시궁쥐」, 옛것과 새것, 귀신과 사람이 사사건건 충돌하면서도 공존을 꾀하는 독특한 이야기인 안미란의 「귀신이 사는 집」 등 모두 아홉 편의 동화를 모아 엮었다. 1. 올가의 편지 _ 송마리 2. 복수의 여신 _ 송미경 3. 시궁쥐 _ 송언 4. 손톱만큼 작은 돈 _ 송재찬 5. 귀신이 사는 집 _ 안미란 6. 가마솥 _ 오경임 7. 할머니를 따라간 메주 _ 오승희 8. 내 이름은 백석 _ 유은실 9. 손님 _ 유은실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의 특징 -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한국아동문학 대표작가, 대표작품 총결산 - 추천.권장도서로 채택된 작품, 아동문학전문가들이 엄선한 목록 구성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전35권) 우리 어린이책의 역사를 새로 써온 ‘창비아동문고’ 270권의 목록 중 대표작 35권을 뽑아 엮은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가 출간되었다. 아동문학평론가들이 뽑은 동화집 10권과, 35년간 가장 사랑받은 장편동화 25권을 한데 묶었다.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75명의 대표 작가들과 창작동화의 성과라 할 만한 작품 106편을 만날 수 있는 이 시리즈는 한국아동문학 최고의 걸작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쟁에 내몰린 아이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오늘,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새로운 상상의 세계를 열어줄 ‘문학’을 권한다.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창비아동문고는 1977년, 이원수 동화집 『꼬마 옥이』 등을 내며 시작되었다. 독자들이 편하게 사서 읽을 만한 단행본이 거의 없고 출판시장 자체도 미약하던 시절, 창비아동문고의 출범은 우리나라 창작동화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국내 어린이문학이 출판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하나의 사건이었다. 그로부터 35년이 지난 지금 어린이책 시장은 매우 크고 다채로워졌으며, 창비아동문고도 어느덧 270번째를 펴냈다. 세대를 넘어 고전의 반열에 오른 작품들을 꾸준히 담아오면서 예나 지금이나 창비아동문고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중심을 잡고 있다. 35권으로 엮어내는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결정판이다. 현장 비평가들이 뽑은 대표작가 대표작품 총결산 새로운 편집과 삽화로 만나는 필독 창작동화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자랑은 270권의 작품 중에서 주요 작가의 대표적인 동화를 가려 뽑은 동화집 10권이다. 아동문학평론가 원종찬(인하대 교수)과 박숙경 등은 “창비아동문고의 역사성을 바탕으로 오늘의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을 선별하면서 특히 우리 아동문학의 지형도를 바꿔온 작가들의 작품이 빠지지 않도록 안배”(간행사)해, ‘창비아동문고’의 이름을 걸고 누구에게나 권할 수 있는 단편동화 81편을 뽑았다. 한국 아동문학의 시발점 마해송, 유년동화의 정수를 보여 주는 현덕, 현실주의 아동문학의 뿌리 이원수, 우리 아동문학의 자존심 권정생, 작품성과 대중성을 아우른 정채봉, 도시의 되바라진 아이들을 등장시킨 채인선, 문체와 주제가 도전적인 박기범, 오늘의 아이들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이현, 주목받는 신예 김민령과 송미경 등 50명의 주요 작가들이 창비아동문고를 통해 선보인 대표 단편동화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작품 감상이 시대성에 갇히지 않도록 출간 순이 아닌 작가 이름 순으로 배열한 것도 하나의 특징이다. 삽화를 새로 넣고 본문 역시 새로이 편집하였다. 아동문학사 초기 작품부터 최근의 작품까지, 옛것과 새것이 어우러진 이 동화집은 모험, 우정, 차이, 가족, 이웃, 생명 등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다. 한 권씩 읽는 재미와 보람이 크다. 진정성 있는 작품이 주는 울림은 시대가 바뀌었어도 달라지지 않는다. 그런 뜻에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의 문학 교과서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 권장 및 추천도서, 독자들이 가장 사랑한 장편동화 망라 장편동화 25권은 창비 좋은 어린이책 수상작들과 여러 기관 단체의 추천.권장도서로 꾸렸다. 2000년대를 지나며 급변한 어린이책 출판환경, 학습 연계 도서들이 아이들의 서가를 채우고 있는 교육환경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에게 꾸준히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들이다. 100만 독자가 사랑한 고전 『몽실 언니』(권정생), 황선미표 판타지 동화 『샘마을 몽당깨비』, 전국민의 필독서로 자리 잡은 『괭이부리말 아이들』(김중미),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룬 『기찻길 옆 동네』(김남중), 근현대사 100여 년을 망라해 형식과 내용에서 파격을 보인 『해를 삼킨 아이들』(김기정), 새로운 감수성을 가진 작가의 대표 장편동화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유은실), 역사동화의 새 지평을 연 베스트셀러 『초정리 편지』(배유안) 등 말 그대로 주옥같은 작품들이 한데 모였다. 각계에서 추천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지난 35년간 초등학교 학급문고를 가득 채웠던 창비아동문고가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왔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 교실 앞쪽 교사 책장에 꽂아두고 한 권 한 권 재미나게 읽어야겠다. 시간이 지난 후 아이들의 손때 탄 ‘대표동화’를 제자리에 꽂아두는 일은 얼마나 근사한 일일까. -최은경(초등학교 교사) 아이들이 힘든 것은 재미있는 것이 없어서가 아니라 심리적 벼랑 끝에 몰린 마음을 아무도 몰라주기 때문이다. 컴퓨터 게임, 스마트폰, 케이블 티브이 등에 푹 빠져 살고 있지만, 아이들은 위태롭기만 하다. 여기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몇 편만 읽어도 섬세하게 인간의 마음에 다가가려는 아름다운 장면에 위로받고, 더 넓고 더 깊어진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김권호(아동문학평론가, 초등학교 교사) 아동문학사에 빛나는 작가와 작품이 엄선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가 새롭게 동화책 읽기 바람을 일으켜, 교실마다 아침독서 시간에 아이들이 즐겁게 읽으면 참 좋겠다. -한상수((사)행복한아침독서 이사장) 창비아동문고와 더불어 우리 아이들을 시들게 하지 않을 좋은 동화를 쓰겠다는 작가정신을 지켜온 동화작가들을 두루 다시 만나는 즐거움도 함께 누릴 수 있으니 반갑다. -김경숙(학교도서관문화운동네트워크 사무처장) 창비아동문고는 내가 아동문학에 대해 눈을 뜨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시대가 바뀌고 따라서 아이들의 심성 또한 거칠어간다고 걱정들을 하지만, 진정성 있는 작품을 마주할 때 아이들 마음은 한결같다는 것을 나는 여전히 믿고 있다. 창비아동문고에서 엄선한 이 책들은 우리 아이들을 위한 미래의 문학교과서로 손색이 없는 동화집이 될 것이다. -김제곤(아동문학평론가, 초등학교 교사) 창비아동문고에 수록된 우리 동화는 그 자체로 한국 아동문학사를 반영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 아이들은 우리 동화를 읽으며 자신과 자신이 속한 세상을 알아 왔다. 아동문학사 초기의 작품부터 최근 작품까지 고루 망라되어 옛것과 새것이 어우러진 동화집을 한 권씩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오세란(아동문학평론가) 책읽기가 부담이 되어 버린 지금,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기획은 아주 반가운 소식입니다. 여기에는 모험, 우정, 차이, 가족, 이웃, 생명 등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소중한 가치를 담은 아름다운 이야기가 한데 어우러졌습니다. -염광미(초등학교 사서교사)
내일은 실험왕 39
아이세움 / 스토리 a. 지음, 홍종현 그림, 박완규 외 감수 /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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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자연,과학
스토리 a. 지음, 홍종현 그림, 박완규 외 감수
개성 만점 주인공들이 박진감 넘치는 실험 대결을 통해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 교과서에 수록된 다양한 실험 속의 과학 이론과 용어들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으며, 과학 원리까지 다루어 아이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와 탐구심을 높이는 데 적격이다. 39권에서는 영양소와 소화에 관한 과학 정보를 한눈에 보여 주는 실험이 펼쳐진다. 대결 속 다양하고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음식 속 영양소, 소화 과정, 소화를 돕는 물질인 소화 효소 등에 대해 이해하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과학 정보를 익힐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현직 과학 교사와 과학 전문 교육 기관의 세밀한 감수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5학년 2학기 과학 교과서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단원에서 다루고 있는 소화의 개념과 소화 기관이 하는 일, 비만과 영양실조를 예방하는 건강한 식습관, 중학교 2학년 과학 교과서 소화·순환·호흡·배설 단원에서 다루고 있는 영양소의 종류와 기능, 영양소의 검출 방법, 기계적 소화와 화학적 소화, 소화 과정, 영양소의 흡수와 이동 등을 통해 교과서 속 핵심 원리를 알기 쉽게 정리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다. 또한 정보 페이지 ‘대결 속 실험하기’에서 루미놀 반응 실험을 통해 혈흔을 검출해보고, ‘효소’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독일의 생리학지 빌헬름 퀴네에 대해 알아본다. ‘생활 속의 과학’에서는 비만과 영양실조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재미있게 읽어 보고, ‘집에서 실험하기’에서는 빵을 반죽할 때 사용하는 이스트를 활용한 실험으로 효소의 역할에 대해 관찰해 본다.제1화 숨겨진 글자를 찾아라! 과학 POINT 루미놀 반응, 뷰렛 반응 대결 속 실험하기 혈흔 검출하기 제2화 완벽한 영양소 실험 과학 POINT 영양소 검출 실험 세상을 바꾼 과학자 빌헬름 퀴네 제3화 세나의 수상한 실험실 과학 POINT 소화 과정, 분자 요리 생활 속의 과학 비만과 영양 실조 제4화 도시락 사수 작전 과학 POINT 우리 몸의 소화 효소 집에서 실험하기 효소 관찰하기 제5화 소화의 법칙 과학 POINT 영양실조, 소화를 돕는 음식 과학실에서 실험하기 음식 속 영양소 검출 실험 제6화 대망의 본선 대결 과학 POINT 트림과 방귀 실험왕 핵심 노트 우리 몸에서의 소화 실험 키트 가이드실험으로 직접 체험하는 과학 영재의 필독서! 본격 대결 과학실험 만화 은 초등학생들의 신나는 실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어려운 과학 원리와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실험 대결 만화입니다. 개성 만점 주인공들이 박진감 넘치는 실험 대결을 통해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 교과서에 수록된 다양한 실험 속의 과학 이론과 용어들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으며, 과학 원리까지 다루어 아이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와 탐구심을 높이는 데 적격입니다. 특히 책 속에서 다루는 과학 내용을 직접 실험해 볼 수 있는 ‘실험 키트’를 통해, 단순한 이론 암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체험을 통한 높은 학습 성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는 좋은 친구가,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는 훌륭한 과학 선생님이 될 것입니다. 혈액의 성분, 영양소의 검출, 소화 과정, 소화를 돕는 물질 등 영양소와 소화에 대한 다양한 과학 상식을 만난다! 39권에서는 영양소와 소화에 관한 과학 정보를 한눈에 보여 주는 실험이 펼쳐집니다. 대결 속 다양하고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음식 속 영양소, 소화 과정, 소화를 돕는 물질인 소화 효소 등에 대해 이해하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과학 정보를 익힐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직 과학 교사와 과학 전문 교육 기관의 세밀한 감수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5학년 2학기 과학 교과서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단원에서 다루고 있는 소화의 개념과 소화 기관이 하는 일, 비만과 영양실조를 예방하는 건강한 식습관, 중학교 2학년 과학 교과서 소화·순환·호흡·배설 단원에서 다루고 있는 영양소의 종류와 기능, 영양소의 검출 방법, 기계적 소화와 화학적 소화, 소화 과정, 영양소의 흡수와 이동 등을 통해 교과서 속 핵심 원리를 알기 쉽게 정리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또한 정보 페이지 ‘대결 속 실험하기’에서 루미놀 반응 실험을 통해 혈흔을 검출해보고, ‘효소’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독일의 생리학지 빌헬름 퀴네에 대해 알아봅니다. ‘생활 속의 과학’에서는 비만과 영양실조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재미있게 읽어 보고, ‘집에서 실험하기’에서는 빵을 반죽할 때 사용하는 이스트를 활용한 실험으로 효소의 역할에 대해 관찰해 봅니다. ‘과학실레서 실험하기’에서는 다양한 시약을 통해 음식 속 영양소를 검출해보고, 이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선명한 사진과 꼼꼼한 설명을 담았으며, 마지막 ‘핵심 노트’에는 우리 몸에서의 소화와 소화 과정 등에 대한 학습 정보를 요약하여 정리했습니다. 어려운 과학 정보를 이야기로 재미있게 접하고, 정보 페이지에서는 본문에서 접한 개념을 다시 한 번 정리하여 흥미와 학습 모두를 한 권으로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스르륵 색깔이 변하는 영양소 검출하기 실험 키트 추상적인 이론 암기보다 직접 실험을 하며 그 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보고 머리에 담아야 진정한 지식이 됩니다. 39 에서는 아이오딘-아이오딘화 칼륨 용액을 활용해 ‘영양소 검출하기’ 실험 키트를 준비했습니다. 직접 눈과 손을 사용하여 재미있게 실험하는 방법으로, 더 정확하게 과학 원리를 기억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몸
어스본코리아 / 케이티 데인즈 (지은이), 콜린 킹 (그림) / 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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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케이티 데인즈 (지은이), 콜린 킹 (그림)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 9권. 플랩 곳곳을 열어 우리 몸속 ‘기관’의 뜻과 종류, 각 기관의 역할들을 차근차근 알아본다. 우리 몸을 이루는 각 기관들이 어떤 모습이고 어디에 있는지, 무슨 일을 하는지 알 수 있다. 소화 기관부터 호흡 기관, 혈액과 심장, 뼈와 근육, 뇌와 신경 세포, 감각 기관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의 각 기관을 구석구석 들여다보며 궁금증을 풀어갈 수 있다. 우리 몸속 기관들을 기능별로 모두 살펴본 다음, 폐포, 뉴런, 달팽이관, 혈소판, 융털 등 흥미로운 부분들을 책 속에서 다시 찾아보자. 지금까지 알아보았던 내용들을 한 번 더 살펴보면서 관련 지식을 쏙쏙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플랩 겉면과 플랩 속 지식이 연결되어 아이들이 입체적으로 사고하도록 돕고 우리 몸속 기관의 특징과 역할을 종합적으로 알 수 있게 한다.1쪽 놀라운 우리 몸 2쪽 음식물의 소화 4쪽 숨쉬기 6쪽 심장이 하는 일 8쪽 뼈와 근육 10쪽 똑똑한 뇌 12쪽 다섯 가지 감각 14쪽 물과 오줌 15쪽 찾아보세요50개 플랩을 열어 우리 몸의 구조와 각 기관의 기능을 알아보아요! ◆ 평범한 아이도 똑똑한 영재가 되는 첫걸음,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시리즈! 초등학생에게 꼭 필요한 분야별 지식을 깊이 있고 흥미롭게 담아낸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시리즈. 각 권에서는 초등 학습과 연계된 컴퓨터와 코딩부터 수학, 과학과 예술, 스포츠, 역사까지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지요.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은 ‘호기심’을 돋우고, ‘집중력’을 기르고,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주지요. 어려운 지식책은 이제 그만! 기본 개념부터 원리를 이해하는 단계까지, 보다 깊이 있는 학습 효과를 얻게 된답니다. ◆ 몸속 각 기관부터 뼈와 근육, 심장과 뇌까지, 구석구석 들여다보아요!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시리즈 아홉 번째 책 ‘우리 몸 편’에서는 플랩 곳곳을 열어 우리 몸속 ‘기관’의 뜻과 종류, 각 기관의 역할들을 차근차근 알아보아요. 우리 몸을 이루는 각 기관들이 어떤 모습이고 어디에 있는지, 무슨 일을 하는지 알 수 있어요. 소화 기관부터 호흡 기관, 혈액과 심장, 뼈와 근육, 뇌와 신경 세포, 감각 기관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의 각 기관을 구석구석 들여다보며 궁금증을 풀어갈 수 있지요. 우리 몸속 기관들을 기능별로 모두 살펴본 다음, 폐포, 뉴런, 달팽이관, 혈소판, 융털 등 흥미로운 부분들을 책 속에서 다시 찾아보아요. 지금까지 알아보았던 내용들을 한 번 더 살펴보면서 관련 지식을 쏙쏙 정리할 수 있을 거예요. 플랩 겉면과 플랩 속 지식이 연결되어 아이들이 입체적으로 사고하도록 돕고 우리 몸속 기관의 특징과 역할을 종합적으로 알 수 있게 한답니다. ◆ 몸이 일하는 원리를 이해하며 과학적 사고력을 길러요! 우리는 매일 숨을 쉬고, 움직이고, 느끼고, 음식물을 먹어 영양분을 흡수하고, 필요 없는 물질은 몸 밖으로 내보내요. 우리가 살아가기 위해 꼭 해야 하는 이러한 신체 활동들은 우리 몸속에 연결되어 있는 신체 기관들이 쉬지 않고 일하기에 가능한 일이지요. 이 책은 신체 기관 가운데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소개해 줘요. 익숙한 기관부터 낯선 이름의 기관까지, 눈에 보이는 기관부터 아주 작은 기관과 세포에 이르기까지, 각 기관이 맡은 역할들을 한눈에 알기 쉽게 설명해 주지요. 또한 이 책은 각 기관이 어떻게 서로 작용하면서 기능을 하는지 쉽고 자세히 알려 줘요. 이를 통해 아이들은 신체 활동의 과정을 단계적으로 익히며 다양한 신체 기관이 유기적으로 작동해서 숨을 쉬는 것과 같은 하나의 신체 활동을 이루어 낸다는 사실을 알게 돼요. 한편, 신체 기관이 일을 할 때 모습과 형태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자세히 살펴보고, 기관에 문제가 생길 경우 어떤 기능을 처리하기 어려워지는지 알아볼 수도 있어요. 신체 기관들을 종류별로 익히고, 각 기관의 역할과 기능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는 과정에서 과학적 사고력과 탐구력이 쑥쑥 길러질 거예요. ◆ 초등학생 눈높이에 꼭 맞는 친절한 설명과 유머러스한 그림 명확하고 깊이 있는 설명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꼭 맞아요. 친절하고도 구체적인 설명은 개념과 원리에 대한 이해를 탄탄하게 굳혀 주지요. 특히 몸속의 작은 기관을 확대 그림으로 보여 주어, 우리 몸의 각 기관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쉽게 이해하고 각 기관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도와요. 플랩을 들추어 겉면의 몸속 기관을 플랩 안쪽에서 더욱 자세히 살펴보며 깊은 탐구로 이어지고,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기를 수 있어요. 책에 폭 빠져 읽어 나가는 사이 쏙쏙 이해가 될 거예요.
EBS 수능 만점마무리 봉투모의고사 과학탐구영역 지구과학 1 5회분 (2023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3.07.10
7,0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수능 시험지와 동일한 시험지 형태로 실제 시험 현장을 그대로 경험하여 실전 감각을 up!할 수 있는 EBS 만점마무리 봉투모의고사다. 6월 모의평가 분석 결과 및 최신 출제 경향 반영으로, 9월 모의평가와 수능 대비 단기 실전 학습을 할 수 있다.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EBS 모의평가 제1회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EBS 모의평가 제2회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EBS 모의평가 제3회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EBS 모의평가 제4회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EBS 모의평가 제5회 정답과 해설2024학년도 수능 완벽 대비는 EBS 모의고사 시리즈와 함께! 진짜 수능을 미리 경험한다! EBS만 가능한 프리미엄 문항의 실전 모의고사 수능 시험지와 동일한 시험지 형태로 실제 시험 현장을 그대로 경험하여 실전 감각을 up!할 수 있는 EBS 만점마무리 봉투모의고사! 6월 모의평가 분석 결과 및 최신 출제 경향 반영으로, 9월 모의평가와 수능 대비 단기 실전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OMR 카드가 동봉되어 있어 답안 작성 훈련을 하며 나만의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모르거나 헷갈리는 문항은 EBSi 베테랑 선생님의 강의와 함께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떠돌이별
파란자전거 / 원유순 지음, 백대승 그림 / 201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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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
명작,문학
원유순 지음, 백대승 그림
두바퀴 고학년 책읽기 시리즈. 탈북 문제뿐만 아니라, 사회적 편견이 가져온 수많은 문제들에 대해 글로 써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 원유순 작가가 우리가 품지 못한 탈북민의 현주소를 담담하게 있는 그대로 그려낸 작품이다. 때로는 불편한 진실일 수도, 때로는 가슴 아픈 현실일 수도, 때로는 암담함으로 다가올 수도 있는 이야기지만, 현실 그대로를 직시하지 않으면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왜 혁이네 식구가 떠나야만 했고, 왜 그들은 한국행이 아니라 불법 이민자의 길을 택했는지에 대한 답은 우리가 또 하나의 커다란 편견을 넘을 수 있는 준비가 되었을 때, 바로 그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작가는 말한다. "때로는 아프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다가도, 혁이의 트라우마와 경심이의 반항심에 공감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 글을 통해서 독자들이 그들과 함께 살아가야 할 이유를 조금이나마 찾을 수 있으리라고 믿는다."고. 등 돌렸던 현실과 우리 안에 녹아 있는 편견을 마주함으로써, 함께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찾아가는 첫걸음이 되는 것, 그것이 이 작품을 통해 저자가 독자에게 보내는 작지만 소중한 메시지이다.베컴 머리 축구단 우리는 난민이다 포장된 아이 수수께끼 같은 아이 어머니의 자장가 아버지가 셋 지구를 떠나고 싶어 가슴속 돌덩이 남의 땅에서 살아가려면 경심이의 눈물 나 같은 이민자 어두운 그림자 사라진 사람들 난민 재심사 떠돌이별원유순 작가가 들려주는 북한 이탈주민의 가슴 아픈 현주소 탈북민에서 난민으로, 난민에서 유랑자로 혁이는 왜 우리를 떠나야 했을까? 열네 살 탈북 소년 림혁. 우리가 품지 못한 소년의 길고도 험난한 유랑자의 길, 그 길에서 건져 올린 함께 살아가야 하는 소중한 이유. 그 이유를 찾아가는 첫걸음이 변화의 시작이 된다! 우리가 넘어야 할 또 하나의 편견 우리 사회에는 수많은 편견들이 존재한다. 특히 한민족 한 뿌리를 중요시하는 우리 사회에서 타민족에 대한 편견은 수많은 사회문제를 일으켰고, 이를 극복하고 수용하기 위한 이해와 소통의 과정을 조금씩 밟아가고 있다. 그러나 과연 우리의 눈과 마음은 타민족에게만 닫혀 있었던 걸까? 북한, 그곳은 아직도 우리에게 닫혀 있는 곳이고, 같은 민족이기에 그들에게 던져지는 차디찬 시선과 조롱 섞인 말은 타민족이 받는 상처보다 훨씬 크고 깊다. 이런 현실은 결국 남한으로 탈북한 사람들이 다시금 제3의 삶의 터전을 찾아 떠나는 데에 중요한 이유가 되고 있다. 과연 그들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 유럽 최대의 '북한 마을(North Korea Town)'로 불리던 영국 뉴몰든에는 최근 난민을 신청하는 탈북자들의 발길이 뚝 끊겼다. 탈북자들이 한국 국적을 가졌음에도 이를 숨기고 난민 신청을 해 그곳에 정착하려 한다는 소식이 영국 정부 당국자들의 귀에 들어가면서 난민 심사가 크게 강화되었기 때문이다. 위장 망명 신청자로 밝혀진 자들 중 일부는 이미 추방되어 한국으로 다시 들어오기도 했다. 그러나 이들 중에는 난민 인정을 받지 못해 '불법 이민자'라는 꼬리표를 달고도 영국에 숨어 사는 자들도 있다. 왜 그들은 다시 우리에게 돌아오지 못하는 것일까? 원유순 작가가 들려주는 북한 이탈주민의 가슴 아픈 현주소 《떠돌이별》은 탈북 문제뿐만 아니라, 사회적 편견이 가져온 수많은 문제들에 대해 글로 써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 원유순 작가가 우리가 품지 못한 탈북민의 현주소를 담담하게 있는 그대로 그려낸 작품이다. 때로는 불편한 진실일 수도, 때로는 가슴 아픈 현실일 수도, 때로는 암담함으로 다가올 수도 있는 이야기지만, 현실 그대로를 직시하지 않으면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왜 혁이네 식구가 떠나야만 했고, 왜 그들은 한국행이 아니라 불법 이민자의 길을 택했는지에 대한 답은 우리가 또 하나의 커다란 편견을 넘을 수 있는 준비가 되었을 때, 바로 그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작가는 말한다. "때로는 아프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다가도, 혁이의 트라우마와 경심이의 반항심에 공감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 글을 통해서 독자들이 그들과 함께 살아가야 할 이유를 조금이나마 찾을 수 있으리라고 믿는다."고. 등 돌렸던 현실과 우리 안에 녹아 있는 편견을 마주함으로써, 함께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찾아가는 첫걸음이 되는 것, 그것이 이 작품을 통해 저자가 독자에게 보내는 작지만 소중한 메시지이다. 우리가 품지 못한 소년의 길고도 험난한 유랑자의 길 “림혁이라 하고, 북조선에서 왔슴다. 얼마 전 영국에 왔고, 영어는 한 개도 못 함다. 나이는 올해 열……, 열한 살임다.” 혁이는 마음이 편치 않다. 나이도 속이고, 한국 국적도 속이고 말도 통하지 않는 영국이라는 나라에서 살아갈 생각을 하니 암담하기만 하다. 그러나 중국 공안의 눈을 피해 브로커 손에 이끌려 남한으로 들어오기 위해 가슴 졸이며 보냈던 시간들, 남한에서 도저히 섞일 수 없었던 이방인의 기억과 한 번도 자신의 아버지가 아니었던 새아빠에 대한 기억을 어떻게든 지우려 한다. 하루하루가 가시밭길을 걷듯 편치 않은 혁이에게 조선아카데미에서 만난 친구 경심이는 큰 위안이 되었다. 제멋대로이지만 천성이 밝고 붙임성이 있어 웅크리고 있는 혁이의 마음을 조금씩 녹여준다. 하지만 경심이의 아빠에 대한 이유 모를 반항과 아이들과의 잦은 싸움은 혁이를 경심이로부터 조금씩 멀어지게 만든다. 이민자 심사도 통과하고, 싱글맘 증명서도 받은 혁이네 가족은 영국 생활에 차츰 적응해간다. 그러던 어느 날, 의문의 편지 한 통이 배달된다. 편지에는 경심이가 꽃제비 시절 겪은 아픔과 어쩔 수 없이 하늘나라로 보내야만 했던 엄마와 오빠에 대해 쓰여 있었다. 그리고 잘 지내라는 인사와 함께. 혁이는 한인타운에 있는 경심이네 분식점으로 달려가 보지만 이미 경심이네 가족은 어디론가 떠나고 없다. 남한에서 온 단짝친구 누리는 이민자들의 폭동이 있던 날 한마디 툭 던진다. “너 같은 이민자들이야. 혹시 너는 불법 난민 아니지?”라고. 혁이는 누리에게서 왠지 모를 거리감을 느낀다. 돌아갈 나라, 품어줄 고향이 있다는 것에 대한 부러움과 그동안 잠시 잊고 지낸 〈나는 누구인가〉라는 본질적인 물음을 항상 돌덩이처럼 안고 살던 자신을 마주하게 된다. “우리는 남조선으로 못 간다. 그기서는 살 수 없을 기란 말이다.” 이민자들의 폭동이 날로 심해지고 불법 이민자들에 대한 단속이 심해지자 혁이 엄마는 뉴몰든을 떠나기로 한다. 혁이 동생 현지는 아빠가 있는 한국행 비행기를 태우고, 혁이와 엄마는 한국이 아닌 영국 어딘가로 사람들의 눈을 피해 짐을 싼다. 반항심으로 똘똘 뭉쳤지만 먼저 다가와 마음을 열어준 경심이, 탈북민을 단속하는 중국 공안에게 아빠가 잡혀가는 것을 눈앞에서 목격한 준이, 위험을 무릅쓰고 혁이네가 뉴몰든을 떠나는 데 도움을 준 준이 엄마. 혁이는 이 모든 이들을 뒤로한 채 또다시 험난한 길 위에 서 있다. “만약 어머니와 내 별이 있다면 지금쯤 천체 어딘가를 하염없이 떠돌고 있을 것이다. 그렇더라도 가엾거나 불쌍하지 않다. 그게 그들의 운명이라면 기꺼이 받아들일 테니까.” 혁이는 마음을 다잡으며 정처 없이 걷고 또 걷는다. 수많은 혁이와 함께 살아가야 하는 이유 2014년 한 해 동안 남한으로 들어온 북한 이탈주민은 3만에 육박하고 있다. 남한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으로 탈북한 사람까지 합친다면 그 수는 더할 것이다. 국제적으로는 북한 주민에 대한 안전보장과 인권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고, 우리 안에서는 탈북민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많은 단체와 정부가 도움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정책적인 지원과 보장도 중요하겠지만, 일상의 관계를 문제없이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그들을 둘러싸고 있는 우리의 변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배려 깊은 한마디와 따뜻한 시선, 함께하려는 시도와 노력들이 모이고 모여 조금씩 거리를 좁혀나가야 한다. 동족이기 이전에 누구나 똑같은 한 사람임을, 뿌리 깊은 역사 속 경멸의 대상이 아니라 가족과 고향을 그리워하는 소년임을 되새긴다면 우리 땅에 있는 수많은 혁이와 함께 살아가야 하는 이유는 자명할 것이다. 《떠돌이별》에 나오는 북한 말씨를 탈북청소년들과 함께 감수해주신 탈북청소년 생활공동체 〈우리집〉의 마석훈 대표는 원유순 작가의 작품을 이렇게 말한다. "우리가 통일하고자 하는 북조선도 눈물 많고 정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땅이라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경멸하는 대상이 아니라 맘씨 고운 이들과 만드는 통일에 대한 꿈을 꿀 수 있어 큰 위로가 되는 글입니다." 아픈 기억으로 똘똘 뭉친 혁이와 주변 인물들이 만들어낸 《떠돌이별》 속에는 고통, 애처로움, 분노, 처절함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 안에서 간간이 내비쳐지는 소년의 꿈, 가족애, 정겨움, 동심 등은 어두운 밤하늘의 별처럼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잡이 노릇을 해줄 것이다.
Why? 공룡
예림당 / 이항선 (지은이), 송회석 (그림), 이융남 (감수) /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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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자연,과학
이항선 (지은이), 송회석 (그림), 이융남 (감수)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14권. 어린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공룡에 대한 모든 것을 모았다. 공룡의 종류를 비롯해 먹이, 생활 습성, 공룡 시대의 환경, 멸종설에 이르기까지 공룡에 대한 상식을 모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만화와 세밀화, 사진으로 구성하였다. 아울러 공룡은 아니지만 하늘을 지배했던 익룡, 물 속을 주름잡았던 어룡.수장룡 등에 대해서도 알아본다.Why? 공룡을 내면서 … 3 일러두기 … 6 아기공룡 티사를 만나다 … 8 ◆ 공룡 시대의 시작 트라이아스기 … 14 공룡과 다른 파충류의 차이 … 25 드디어 공룡 나타나다 … 28 급변하는 지구 … 34 ◆ 공룡의 낙원 쥐라기 … 40 거인의 시대 … 44 허구의 공룡 … 56 난폭한 사냥꾼 … 60 다양한 방어 수단 … 74 쥐라기의 작은 거인 … 85 ◆ 공룡의 동반자들 하늘을 지배한 파충류 … 94 바다를 지배한 파충류 … 106 ◆ 잔인한 세계 백악기 … 120 새끼를 기르는 공룡 … 122 최강의 약탈자 출현 … 141 챔피언은 누구? … 145 공룡의 멸종설 … 155 공룡의 크기 비교 … 158 핵심 용어 다시 보기 … 160공룡은 왜 지구상에서 사라졌을까? ‘공룡!’ 하면 어린이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만화나 영화에서 본 거대한 몸집에 무시무시한 이빨을 드러낸 난폭한 공룡을 떠올린다. 사냥감을 잡아 한입에 삼키는 잔인한 육식 공룡을 말이다. 하지만 그것이 공룡의 전부는 아니다. 공룡은 약 2억 4천5백만 년 전에 지구상에 출현하여 약 1억 년 이상 지구 생태계를 지배한 동물이다. 육식 공룡과는 달리 온순했던 초식 공룡, 닭 크기만한 작은 몸집으로 나름대로 생존 전략을 꾀한 공룡 등 크기와 생활 방식이 각기 다른 다양한 공룡들이 있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공룡에 대한 모든 것을 모았다. 공룡의 종류를 비롯해 먹이, 생활 습성, 공룡 시대의 환경, 멸종설에 이르기까지 공룡에 대한 상식을 모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만화와 세밀화, 사진으로 구성하였다. 아울러 공룡은 아니지만 하늘을 지배했던 익룡, 물 속을 주름잡았던 어룡.수장룡 등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지금부터 아이들이 왜 그리 공룡에 푹 빠져드는지 그 이유를 알아보자.
초등교과 어휘왕 가로세로 낱말퍼즐 : 입문 - 예비초등 (스프링)
키즈프렌즈 / 베이직콘텐츠연구소 (지은이) /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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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프렌즈
논술,철학
베이직콘텐츠연구소 (지은이)
초등학교 전 과목 교과서와 일상생활에서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낱말을 퍼즐로 만들었다.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앞뒤 단어와 예시문을 통해 낱말을 유추하고 놀이하듯 빈칸을 채우면서 뜻을 알게 되고 반대말, 비슷한말, 그리고 관련 속담과 예문까지 익히면서 교과 학습의 기본이 되는 어휘력을 갖출 수 있다.-들어가는 말 -가로세로 낱말퍼즐 01~50 -정답초등 어휘력이 공부력이다! 초등학교 필수 어휘 4천여 개 수록 《초등교과 어휘왕 가로세로 낱말 퍼즐》은 초등학교 전 과목 교과서와 일상생활에서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낱말을 퍼즐로 만들었어요.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앞뒤 단어와 예시문을 통해 낱말을 유추하고 놀이하듯 빈칸을 채우면서 뜻을 알게 되고 반대말, 비슷한말, 그리고 관련 속담과 예문까지 익히면서 교과 학습의 기본이 되는 어휘력을 갖춰 보세요. 초등학교 때 쌓은 어휘력이 평생 갈 수도 있어요. 어휘력 향상의 지름길로 가는 첫걸음을 '가로세로 낱말 퍼즐'과 함께 내디뎌 보세요. 초등학교 어휘력이 곧 공부력이다 ! 교과서에서 뽑은 필수 낱말로 어휘력은 쑥쑥! 재미는 쏠쏠! 교과서 낱말과 생활 필수 4천여 개 총출동 새 교육 과정에 맞는 교과서 전 과목과 상식을 포함한 일상생활에 자주 쓰는 낱말로 재밌는 퍼즐게임을 통해 어휘력을 향상할 수 있어요. 초등학생 눈높이에 딱 맞는 문제와 뜻풀이 언어 학습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난이도를 조절하여 놀이하듯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비슷한 말, 속담까지 폭넓은 어휘력 확장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 비슷한 말, 반대말, 관련어, 속담 등이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어요. 한 장 한 장 신나게 퍼즐을 풀다 보면 어느새 어휘력, 독해력, 표현력, 이해력, 문제해결력이 쑥쑥 어휘력은 초등학생의 학습능력에 있어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어휘력은 독해력의 바탕이며 더 나아가 문장표현력으로 완성이 된답니다.
내 맘대로 디자이너 : 공주 패션 (스프링)
키움터 / 김미현 (그림) /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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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터
예술,종교
김미현 (그림)
여러 모델의 옷과 액세서리를 마음대로 꾸며 보는 패션 놀이북이다. 책에 있는 모델들의 이름도 직접 지어 보자. 스텐실 판, 다양한 색상의 패턴지, 스티커 등으로 예쁘게 꾸미며 나만의 개성을 마음껏 뽐낼 수 있다.동화 속 공주들의 변신 프로젝트! 화려한 드레스를 벗고 현대적인 옷을 입으면 어떨까? 귀여운 미니스커트? 세련된 스키니진? 청순한 트렌치코트? 7명의 공주를 내 맘대로 꾸며 보세요! 《내 맘대로 디자이너》는, 여러 모델의 옷과 액세서리를 마음대로 꾸며 보는 패션 놀이북입니다. 책에 있는 모델들의 이름도 직접 지어 보세요. 스텐실 판, 다양한 색상의 패턴지, 스티커 등으로 예쁘게 꾸미며 나만의 개성을 마음껏 뽐낼 수 있답니다. 7명의 공주들을 더욱 빛내 줄 의상을 내 맘대로~ 갖가지 소품으로 스티커 놀이도 하고 색칠 놀이까지! 《내 맘대로 디자이너》로 패션 디자이너의 꿈을 이루어 보자! 내 맘대로 디자이너 시리즈의 특징 7명 모델의 의상을 내 맘대로~ 각자 다른 개성을 자랑하는 공주 7명이 한자리에 모였어요. 누가 있을까? 나와 가장 이미지가 비슷한 공주를 찾아, 나만의 의상을 디자인해 보세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떠올리며 공주마다 이름을 지어 주며 옷을 꾸미는 건 정말 신 나는 일이에요. 어떤 옷이 어울릴지, 어떤 장식이 어울릴지, 공주마다 다른 의상 콘셉트를 생각하다 보면 창의력이 마구 솟아난답니다. 활동1. 내 맘대로 스티커 스티커를 붙이며 옷을 꾸며요! 옷, 가방, 구두, 목걸이, 귀걸이 등 공주를 꾸밀 수 있는 스티커가 148개나 들어 있어요. 액세서리 스티커는 투명 스티커라 어색하지 않게 붙일 수 있죠! 스티커만으로도 완벽한 의상 한 벌, 완성! 활동2. 내 맘대로 스텐실 스텐실 활동으로 옷을 꾸며 보세요! 여러 패턴지 중에서 마음에 드는 한 장을 골라, 판을 대고 그린 다음 오려 붙이면 완성! 의상을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죠! 모양도 다양한 스텐실 판 2장과 화려한 색감과 현실감 있는 32종의 패턴지 무늬가 의상에 대한 이해도를 더욱 높여 준답니다. 활동3. 내 맘대로 스케치 스케치 활동으로 옷을 꾸며 보세요! 머릿속에 있는 옷을 마음대로 그려 보세요. 예쁘게 그리고 색칠하는 것도 잊지 말고요! 모델 위에 판을 대고 그리는 것도 아주 재미있답니다.
샘물 세 모금
창비 / 최진영 지음, 김용철 그림 / 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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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최진영 지음, 김용철 그림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33권. 사람 세상과 맞닿아 있지만 사람의 힘으로는 찾아갈 수 없는 곳. 도깨비, 이무기, 구미호 그리고 말하는 동물들이 모여 사는 곳. 병을 낫게 하는 열매와 신비한 힘을 가진 샘물이 숨어 있는 곳. 이곳에서 할머니를 살리고 싶은 준우가 도깨비들과 함께 젊어지는 샘물을 찾아 신나는 모험을 펼친다. 흥미진진하게 전개되는 이야기 속에 사람과 삶에 대한 진지한 물음이 녹아 있는 작품이다.머리말 준우와 왕할머니 가족사진 도깨비 참빗 옛날이야기 돌쇠 돌쇠네 집 보름달이 뜨는 곳 우정이 젊어지는 샘물 비가 내리는 곳 빛이 모이는 곳 하얀 반달이 뜨는 곳 사랑이 어둠이 내려는 곳 마지막 한 걸음 샘물 세 모금 대왕 도깨비 선물 이별과 만남[‘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의 특징] -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한국아동문학 대표작가, 대표작품 총결산 - 추천.권장도서로 채택된 작품, 아동문학전문가들이 엄선한 목록 구성 [『샘물 세 모금』 줄거리] 준우는 학원에 가기 싫고, 새엄마를 사랑하지만 친엄마가 그리워 투정을 부리는 평범한 요즘 아이다. 도깨비 돌쇠를 따라 얼떨결에 ‘달의 숨결이 닿는 곳’에 오게 된 주인공 준우는 증조할머니의 생명을 연장해줄 신비한 샘물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 도깨비 놀이판에서 만나 친구가 된 도깨비 우정이, 외로운 구미호 사랑이, 용이 되고 싶은 이무기 등 준우가 이곳에서 만나는 옛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저마다의 사연과 개성을 지니고 있다. 증조할머니가 풀어놓는 옛날 도깨비 이야기와 실제로 준우가 도깨비를 만나 겪는 소동, ‘달의 숨결이 닿는 곳’에서 벌어지는 갖가지 이야기들이 서로 연결고리를 가지고 이어지면서 환상의 세계가 실감나게 다가온다. 우여곡절 끝에 샘물을 찾게 되는 준우는 삶에 대한 여러 깨달음을 함께 얻게 된다. 판타지와 현실의 절묘한 조화 속에서 작가는 인간의 욕심, 이별과 만남, 삶과 죽음 등 깊이 있는 주제를 어린이의 시각으로 녹여내었다.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전35권) 우리 어린이책의 역사를 새로 써온 ‘창비아동문고’ 270권의 목록 중 대표작 35권을 뽑아 엮은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가 출간되었다. 아동문학평론가들이 뽑은 동화집 10권과, 35년간 가장 사랑받은 장편동화 25권을 한데 묶었다.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75명의 대표 작가들과 창작동화의 성과라 할 만한 작품 106편을 만날 수 있는 이 시리즈는 한국아동문학 최고의 걸작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쟁에 내몰린 아이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오늘,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새로운 상상의 세계를 열어줄 ‘문학’을 권한다.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창비아동문고는 1977년, 이원수 동화집 『꼬마 옥이』 등을 내며 시작되었다. 독자들이 편하게 사서 읽을 만한 단행본이 거의 없고 출판시장 자체도 미약하던 시절, 창비아동문고의 출범은 우리나라 창작동화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국내 어린이문학이 출판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하나의 사건이었다. 그로부터 35년이 지난 지금 어린이책 시장은 매우 크고 다채로워졌으며, 창비아동문고도 어느덧 270번째를 펴냈다. 세대를 넘어 고전의 반열에 오른 작품들을 꾸준히 담아오면서 예나 지금이나 창비아동문고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중심을 잡고 있다. 35권으로 엮어내는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결정판이다. 현장 비평가들이 뽑은 대표작가 대표작품 총결산 새로운 편집과 삽화로 만나는 필독 창작동화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자랑은 270권의 작품 중에서 주요 작가의 대표적인 동화를 가려 뽑은 동화집 10권이다. 아동문학평론가 원종찬(인하대 교수)과 박숙경 등은 “창비아동문고의 역사성을 바탕으로 오늘의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을 선별하면서 특히 우리 아동문학의 지형도를 바꿔온 작가들의 작품이 빠지지 않도록 안배”(간행사)해, ‘창비아동문고’의 이름을 걸고 누구에게나 권할 수 있는 단편동화 81편을 뽑았다. 한국 아동문학의 시발점 마해송, 유년동화의 정수를 보여 주는 현덕, 현실주의 아동문학의 뿌리 이원수, 우리 아동문학의 자존심 권정생, 작품성과 대중성을 아우른 정채봉, 도시의 되바라진 아이들을 등장시킨 채인선, 문체와 주제가 도전적인 박기범, 오늘의 아이들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이현, 주목받는 신예 김민령과 송미경 등 50명의 주요 작가들이 창비아동문고를 통해 선보인 대표 단편동화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작품 감상이 시대성에 갇히지 않도록 출간 순이 아닌 작가 이름 순으로 배열한 것도 하나의 특징이다. 삽화를 새로 넣고 본문 역시 새로이 편집하였다. 아동문학사 초기 작품부터 최근의 작품까지, 옛것과 새것이 어우러진 이 동화집은 모험, 우정, 차이, 가족, 이웃, 생명 등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다. 한 권씩 읽는 재미와 보람이 크다. 진정성 있는 작품이 주는 울림은 시대가 바뀌었어도 달라지지 않는다. 그런 뜻에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의 문학 교과서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 권장 및 추천도서, 독자들이 가장 사랑한 장편동화 망라 장편동화 25권은 창비 좋은 어린이책 수상작들과 여러 기관 단체의 추천 ? 권장도서로 꾸렸다. 2000년대를 지나며 급변한 어린이책 출판환경, 학습 연계 도서들이 아이들의 서가를 채우고 있는 교육환경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에게 꾸준히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들이다. 100만 독자가 사랑한 고전 『몽실 언니』(권정생), 황선미표 판타지 동화 『샘마을 몽당깨비』, 전국민의 필독서로 자리 잡은 『괭이부리말 아이들』(김중미),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룬 『기찻길 옆 동네』(김남중), 근현대사 100여 년을 망라해 형식과 내용에서 파격을 보인 『해를 삼킨 아이들』(김기정), 새로운 감수성을 가진 작가의 대표 장편동화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유은실), 역사동화의 새 지평을 연 베스트셀러 『초정리 편지』(배유안) 등 말 그대로 주옥같은 작품들이 한데 모였다. 각계에서 추천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지난 35년간 초등학교 학급문고를 가득 채웠던 창비아동문고가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왔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 교실 앞쪽 교사 책장에 꽂아두고 한 권 한 권 재미나게 읽어야겠다. 시간이 지난 후 아이들의 손때 탄 ‘대표동화’를 제자리에 꽂아두는 일은 얼마나 근사한 일일까. -최은경(초등학교 교사) 아이들이 힘든 것은 재미있는 것이 없어서가 아니라 심리적 벼랑 끝에 몰린 마음을 아무도 몰라주기 때문이다. 컴퓨터 게임, 스마트폰, 케이블 티브이 등에 푹 빠져 살고 있지만, 아이들은 위태롭기만 하다. 여기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몇 편만 읽어도 섬세하게 인간의 마음에 다가가려는 아름다운 장면에 위로받고, 더 넓고 더 깊어진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김권호(아동문학평론가, 초등학교 교사) 아동문학사에 빛나는 작가와 작품이 엄선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가 새롭게 동화책 읽기 바람을 일으켜, 교실마다 아침독서 시간에 아이들이 즐겁게 읽으면 참 좋겠다. -한상수((사)행복한아침독서 이사장) 창비아동문고와 더불어 우리 아이들을 시들게 하지 않을 좋은 동화를 쓰겠다는 작가정신을 지켜온 동화작가들을 두루 다시 만나는 즐거움도 함께 누릴 수 있으니 반갑다. -김경숙(학교도서관문화운동네트워크 사무처장) 창비아동문고는 내가 아동문학에 대해 눈을 뜨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시대가 바뀌고 따라서 아이들의 심성 또한 거칠어간다고 걱정들을 하지만, 진정성 있는 작품을 마주할 때 아이들 마음은 한결같다는 것을 나는 여전히 믿고 있다. 창비아동문고에서 엄선한 이 책들은 우리 아이들을 위한 미래의 문학교과서로 손색이 없는 동화집이 될 것이다. -김제곤(아동문학평론가, 초등학교 교사) 창비아동문고에 수록된 우리 동화는 그 자체로 한국 아동문학사를 반영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 아이들은 우리 동화를 읽으며 자신과 자신이 속한 세상을 알아 왔다. 아동문학사 초기의 작품부터 최근 작품까지 고루 망라되어 옛것과 새것이 어우러진 동화집을 한 권씩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오세란(아동문학평론가) 책읽기가 부담이 되어 버린 지금,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기획은 아주 반가운 소식입니다. 여기에는 모험, 우정, 차이, 가족, 이웃, 생명 등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소중한 가치를 담은 아름다운 이야기가 한데 어우러졌습니다. -염광미(초등학교 사서교사)
나는 야구를 만화로 배웠어요 : 기초 편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세이토샤 편집부 (엮은이), 문기업 (옮긴이) /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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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예술,종교
세이토샤 편집부 (엮은이), 문기업 (옮긴이)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로 '야구'를 배울 수 있는 특별한 책이다. 아이들은 배트를 잡아 본 적도 없던 주인공이 당당한 야구 선수로 성장하는 것을 보면서, 야구라는 스포츠의 매력에 점점 빠져들게 된다. 그리고 주인공과 함께 멋진 플레이를 하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지식과 기술들을 배우게 된다. 일러스트로 정확한 동작을 알려줄 뿐만 아니라 좋은 예와 나쁜 예를 비교?분석해 짚어 주기 때문에, 야구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쌓을 수 있다. 야구에 흥미가 없던 아이에게는 야구의 재미를 알게 해주고, 야구를 잘하고 싶은 아이에게는 누구보다 좋은 코치가 되어줄 것이다. * 우철 제본으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는 방식으로 제작되었다.● 이 책의 사용법 ● 주요 등장인물 소개 Part 1. 기초 야구가 하고 싶어! 기초 1/ 공을 쥐는 방법 기초 2/ 공을 던지는 방법 기초 3/ 공을 받는 방법 기초 4/ 타구 방향에 따른 포구 방법 기초 5/ 부상을 피하는 송구 방법 Part 2. 타격 안타를 치고 싶어! 타격 1/ 배트를 잡는 방법 타격 2/ 타석에서의 준비 자세 타격 3/ 타격 동작의 흐름 1 타격 4/ 타격 동작의 흐름 2 타격 5/ 타석에서 공을 고르는 방법 타격 6/ 코스별로 다른 타격 요령 타격 7/ 빠른 공, 느린 공을 치는 방법 타격 8/ 강하고 날카로운 타구를 날리는 방법 타격 9/ 타석에서 공을 기다리는 방법 Part 3. 투구 투수가 되고 싶어! 투구 1/ 투구 동작의 흐름 투구 2/ 와인드업과 세트포지션 투구 3/ 키킹과 스트라이드 투구 4/ 투구 과정별 팔의 연속 동작 투구 5/ 릴리스와 폴로 스루 투구 6/ 제구력을 높이는 방법 투구 7/ 위력적인 공을 던지는 방법 투구 8/ 1루와 2루 주자 견제하기 투구 9/ 3루 주자 견제하기 Part 4. 수비 수비에서 활약하고 싶어! 수비 1/ 한눈에 보는 수비 포지션별 특징 수비 2/ 야수의 기본자세 수비 3/ 정면으로 오는 땅볼 포구 수비 4/ 좌우로 오는 땅볼 포구 수비 5/ 높이 날아오는 뜬공 포구 수비 6/ 포구에 이어 송구하기 수비 7/ 포수의 기본자세 Part 5. 주루 멋지게 달리고 싶어! 주루 1/ 타격 후 1루로 뛰는 방법 주루 2/ 1루 주자의 리드 주루 3/ 도루하는 방법 주루 4/ 슬라이딩하는 방법 주루 5/ 1루로 귀루하기 주루 6/ 2루 주자의 리드 주루 7/ 3루 주자의 리드와 태그업 주루 8/ 홈으로 슬라이딩하는 방법 Part 6. 시합 시합에서 영웅이 되고 싶어! 시합 1/ 보내기 번트에 성공하는 방법 시합 2/ 타구를 멀리 보내는 방법 시합 3/ 외야 뜬공 시 주루 방법 시합 4/ 아웃 카운트를 늘리는 더블플레이 시합 5/ 득점을 막는 홈 송구 방법 시합 6/ 달려가면서 공을 잡는 러닝 캐치 시합 7/ 주자를 속이는 픽 오프 플레이 Part 7. 도약 지금보다 훨씬 더 잘하고 싶어! 도약 1/ 공격할 때의 마음가짐 도약 2/ 수비할 때의 마음가짐 도약 3/ 주루할 때의 마음가짐 도약 4/ 경기 중 긴장을 푸는 방법재밌는 만화 속에 야구공을 쥐는 법부터 안타를 치는 법까지, 야구를 잘하게 되는 기술이 가득! 야구를 가장 쉽게, 재밌게 배울 수 있는 특별한 책! 야구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스포츠 중 하나예요. 야구장에서 멋진 플레이를 펼치는 선수들을 보면서, 미래에 야구선수가 된 자신의 모습을 꿈꾸는 친구들도 아주 많지요. 그런데 야구는 공 하나만 있으면 신나게 뛰놀 수 있는 축구와 다르게 알아야 할 것도, 배워야 할 것도 많은 어려운 스포츠예요. 하다못해 친구와 캐치볼을 할 때도 공 쥐는 법부터 던지는 법, 받는 법 같은 기본 동작을 제대로 알아야 공을 정확히 주고받을 수 있지요. 이 책은 그런 야구를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로 배울 수 있는 특별한 책이에요. 아이들은 배트를 잡아 본 적도 없던 주인공이 당당한 야구선수로 성장해 가는 것을 보면서, 야구라는 스포츠에 푹 빠지게 돼요. 그리고 주인공과 함께 멋진 플레이를 하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야구 지식과 기술을 배우게 되지요. 또 사진이 아닌 일러스트를 이용해 정확한 동작을 알기 쉽게 보여 주기 때문에, 야구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쌓을 수 있어요. 야구에 흥미가 없던 아이에게는 야구의 재미를 알게 해주고, 야구를 지금보다 더 잘하고 싶은 아이들에게는 누구보다 좋은 코치가 되어 줄 거예요. 야구를 좋아하고 잘하고 싶어 하는 어린이 친구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책입니다. ★ 이 책의 특징 ★ 1. 야구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이 책의 주인공 강호는 ‘축구 천재’로 불릴 만큼 뛰어난 스트라이커예요. 그러나 대적할 맞수가 없자, 축구가 점점 시시하게 느껴지죠. 그러던 어느 날, 시합에서 지고 돌아오는 야구부 친구들을 본 강호는 자신이 야구부를 전국 최고로 만들어 주겠다고 선언하는데… 현실은 배트도 잡아 본 적 없는 야구 왕초보랍니다! 결국 야구부 에이스 왕우열에게 손도 발도 못 쓴 채 혼쭐이 나는 강호! 하지만 오히려 ‘어려워서 더 재밌다’며 야구에 푹 빠지고 말지요. 과연 강호는 당당한 야구선수가 되어 친구들과 함께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담긴 만화를 읽으며, 강호와 함께 야구의 매력에 푹 빠져들게 돼요. 또 아무것도 모르던 강호가 열혈 야구소년이 되어 가는 과정을 통해, 야구를 처음 배울 때 겪는 고충과 꼭 알아 두어야 할 것들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돼요. 2. 기초부터 차근차근, 왕초보를 멋진 야구선수로 만드는 특급 강의! 야구를 처음 배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탄탄한 기본기를 쌓는 거예요. 그래서 이 책은 야구공을 쥐는 법과 배트를 잡는 법 같은 기본 중의 기본부터 스트라이크를 던지는 방법, 안타를 치는 방법처럼 야구를 잘하기 위해 반드시 익혀야 할 기본기를 모두 소개했어요. 따라서 이 책에서 소개한 기술들을 차근차근 익혀 나가면, 주인공 강호처럼 멋진 야구선수가 될 수 있어요! 3. 정확한 동작과 중요 포인트를 캐치하기 쉬운 일러스트 해설! 이 책의 최대 장점은 초보자가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야구 기술을 상세하고 알기 쉽게 설명한 거예요. 순식간에 이어지는 연속 동작을 일러스트로 한 컷 한 컷 나누어 보여주기 때문에, 사진이나 동영상을 통해 배우는 것보다 동작을 정확하게 캐치할 수 있답니다. 또 올바른 동작과 잘못된 동작을 비교해 보여 주기 때문에, 나쁜 습관이 몸에 배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요. 4.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술과 레벨업 훈련법까지! 제구가 흔들리는 이유는 뭘까? 어떻게 해야 장타를 칠 수 있지? 리드와 태그업을 선택하는 기준은? 주자 위치에 따라 수비 위치는 어떻게 달라져야 하지? 왕초보 단계를 벗어나면, 궁금한 것도 알고 싶은 것도 전보다 훨씬 늘어나요. 그래서 이 책에는 탄탄하게 쌓은 기본기를 바탕으로 야구를 더 잘할 수 있는 비법까지 소개했어요. 특히 수비, 주루, 시합 파트는 실제 시합에서 필요한 기술이 가득해서, 정식으로 야구를 배우는 친구들에게 큰 도움이 될 거예요. 5.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 『나는 야구를 만화로 배웠어요: 기초 편』은 가로 148mm, 세로 210mm의 작은 판형에 무선 제본 방식으로 제작됐어요. 또 만화는 말할 것도 없고 각 장의 끝에 있는 ‘기술 설명 페이지’도 아이들 혼자 읽고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게 구성돼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가방에 쏙 넣고 다니며 학교에서, 집에서, 차 안에서 읽고 싶을 때면 언제 어디서든 읽을 수 있답니다. 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전담 코치가 되어 줄 거예요!
수학발표왕을 만드는 슈퍼수학 2
풀빛미디어 / 이경희 지음, 최선혜 그림 / 201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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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동화
이경희 지음, 최선혜 그림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집필한 스토리텔링 수학책이다. 수학 시간에 즐겁게 발표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꼭 필요한 수학 이야기가 가득 들어 있다. 수학 기초에서 빠져선 안 될 중요한 내용을 담아내, 서술형.논술형 수학 평가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다. 교과서에 밀착된 풀이와 내용은 주관식 답안을 쓰는 데 현실적으로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가 수년간 학부모 상담과 신규 교사를 대상으로 한 수학강의 중 특히 많이 나왔던 질문을 부록으로 정리해 담았다.5장 스토리텔링 수학이 궁금해 6장 교과서 속 도형이 궁금해 7장 교과서 속 창의수학이 궁금해 8장 역사 속 수학이 궁금해 부록 내 아이의 수학 첫걸음, 엄마가 묻고, 교사가 답해요수학도 발표왕이 될 수 있어요! 이 책을 읽고 즐거운 수학 수다쟁이가 됩시다! 어떤 과목이 가장 좋으냐고 친구들에게 물으면 1등은 무조건 체육이겠지요? 우리 친구들이 신 나게 운동장에서 놀 수 있는 시간이니까요. 그럼 어떤 과목이 가장 어렵냐고 물으면 아마 수학이라고 답하는 학생도 꽤 있을 거예요. 수학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다른 나라의 어린이도, 심지어 어른도 어려워하고 꺼려하니까요. 하지만 수학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모두 잘 알고 있어요. 또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수학을 잘할 수 있을까 앞다투어 고민하는 것도 사실이랍니다. 지루하고 어려운 수학을 조금 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2013년에는 1학년, 2학년 수학이 ≪스토리텔링형 수학교과서≫로 바뀌었습니다. 내년에는 3학년, 4학년도 ≪스토리텔링형 수학교과서≫로 교체됩니다. ≪수학발표왕을 만드는 슈퍼수학≫은 새 수학교과서로 수학 개념을 공부할 때 이야기꺼리를 주는 ‘이야기보따리’라고 할 수 있지요. 수학 시간에 즐겁게 발표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꼭 필요한 수학 이야기가 잔뜩 들어 있어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입이 근질근질해서 참을 수가 없을 겁니다. 아는 수학 이야기를 친구에게 해주고 싶어서 안달이 날 테니까요. 새 수학 교과서를 살펴보면 수학 문제는 별로 없습니다. 그럼 40분 동안 학생은 어떤 활동을 주로 하게 될까요? 이 책의 특징 1. ≪스토리텔링형 새 수학교과서≫ 저자가 차곡차곡 준비한 수학책 2. 스토리텔링형 수학교과서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3. 놓치기 쉬운 중요한 수학 개념을 모아 모아! 4. 더 강화된 서술형ㆍ논술형 평가 대비 5. 부록으로 마련된 학부모 상담 코너 1. ≪스토리텔링형 새 수학교과서≫ 저자가 차곡차곡 준비한 수학책 ≪발표왕을 만드는 슈퍼수학≫을 쓴 이경희 선생님은 현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올해부터 새롭게 바뀐 통합형 교과 중 수학교과서와 수학 익힘책, 수학 지도서를 공동 집필하였습니다. 지금은 곧 바뀔 3, 4학년 수학교과서를 다른 선생님들과 한창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자 분을 처음 섭외하러 여주에 간 때가 생각납니다. 쨍한 햇볕 아래 파릇파릇한 벼가 기세 좋게 넘실대던 날이었습니다. 논밭 한가운데 자리 잡은 초등학교도 더없이 푸르른 느낌이었습니다. 선생님은 수업이 끝난 뒤인데도 몇몇 학생과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벌써 햇수로 5년이 훌쩍 넘은 일이네요. 이 책은 이러이러한 책을 내자고 해서 후딱 나온 도서가 아닙니다. 저자가 초등학생에게 수학을 가르치면서 중요하고, 설명이 더 필요하다 싶은 개념을 차곡차곡 모은 것입니다. 그래서 난이도 편차가 꽤 있는 편입니다. 처음 원고를 읽고 감탄한 점은 학생에게 ‘수학의 즐거움’을 가르치려고 애쓰는 교육자의 열정과 빠듯한 수업 일정 틈틈이 자료를 찾고, 골라 꾸준히 빈 원고를 채워 나갔을 생활인의 부지런함입니다. 이 책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쓴 책이지만 저도 배운 점이 많습니다. 몸에 좋다며 들이대는 쓴 약이 아니라, 어느새 옷을 적신 가랑비처럼 책을 다 읽고 나니 수학에 대한 인상이 현저히 바뀌었습니다. 답을 맞혔을 때의 재미에 가려 몰랐던 진정한 수학의 쓸모. 수학이 주위를 관찰하고, 차분히 생각해보고, 새롭게 표현하는 학문이라는 사실을 이 책으로 새로이 깨달았습니다. 2. 스토리텔링형 수학교과서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새 수학교과서는 주어진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학생이 일상에서 수학 개념을 찾는 눈을 키워, 친구들과 자신 있게 수학 이야기를 나누고, 그로써 수학 개념을 더 풍성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이 책에서는 선분 3개로 둘러싸인 도형인 삼각형을 배울 때 삼각형에 관한 단순한 설명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삼각형이 우리 생활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생각하며 스스로 주변을 관찰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삼각형의 세 변은 서로 반대되는 방향의 힘을 외부의 도움 없이 견고하고 안정되게 변화시켜요. 그래서 열중쉬어를 하여 다리를 삼각형으로 벌리면 차렷 자세보다 편하지요. 이 삼각형의 원리를 우리 주변에서도 관찰할 수 있어요. 자연에서는 장미의 가시ㆍ상어 이빨ㆍ쐐기ㆍ곤충 껍데기에서 볼 수 있고, 사람이 만든 것으로는 도끼ㆍ 댐ㆍ터널 교량ㆍ에페탑 등에서 찾을 수 있어요. 삼각형으로 지지해서 안정된 구조를 유지하지요. 이 외에도 삼각형이 가진 특성이 아주 많기 때문에 삼각형은 수학적으로 아주 중요한 도형이랍니다. 2권 스토리텔링 도형 「63번 삼각형에 숨은 비밀이 있다고?」 중에서 3. 놓치기 쉬운 중요한 수학 개념을 모아 모아! 수학을 잘하는 아이와 수학을 못하는 아이의 수학 개념을 꺼내어 눈에 보이게 나무처럼 그린다고 상상해볼까요. 수학을 잘하는 아이는 수와 연산, 도형, 측정, 수학 자신감, 수학 상식 등 모두 골고루 잘하기 때문에 아주 건강하고 알찬 열매가 맺힌 멋지고 큰 나무로 그려야겠지요. 반면 수학을 못하는 아이는 크기도 작고, 잎도 병들고, 가지도 휘어지고 약해 전체적으로 힘이 없고 앙상한 나무로 그려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나무는 키우는 사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앙상하고 약한 나무를 건강하고 멋진 나무로 키우려면 물도 주고, 거름도 주고, 햇빛과 바람도 알맞게 주어야 합니다. ≪발표왕을 만드는 슈퍼수학≫은 수학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재미있게 만들었습니다. 매일 조금씩 수학 개념을 알아가다 보면 수학 햇빛, 수학 바람, 수학 공기를 알맞게 만나 건강하고 알찬 열매를 맺는 멋진 수학 나무로 자랄 겁니다. 4. 더 강화된 서술형ㆍ논술형 평가 대비 단지 기계식 연산 때문에 수학이 수업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아닙니다. 수학은 생각을 깨치는 학문입니다. 삶의 문제 앞에서 “어떻게 해결할까?” 하며 고민하고 풀어내는 자세이지요. 이러한 수학의 본모습을 알게 된다면 살아가는 방법도 바뀌고, 세상을 보는 눈도 더 넓고 깊어질 겁니다. 학교 현장에서는 서술형ㆍ논술형 평가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초등하교 3학년, 4학년의 교과서가 바뀌는 내년에는 주관식 비중이 더 늘어납니다. 서술형ㆍ논술형 평가에서는 문제를 해결하면서 근거를 제시하여 자신의 의견을 설명해야 합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 첫째 아이보다, 평소에 공부를 안 하지만 주관식 문제를 더 잘 쓰는 둘째 아이가 성적이 잘 나와서 고민하는 친구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객관식을 아무리 잘 풀어도 점수가 높은 주관식을 놓치면 고된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고 맙니다. ≪발표왕을 만드는 슈퍼수학≫은 수학 기초에서 빠져선 안 될 중요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따라서 교과서와 밀착된 책입니다. 서술형ㆍ논술형 수학 평가 문제의 해결 근거가 ≪슈퍼수학≫에 모두 들어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교과서에 밀착된 풀이와 내용은 주관식 답안을 쓰는 데 현실적으로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5. 부록으로 마련된 학부모 상담 코너 저자가 수년간 학부모 상담과 신규 교사를 대상으로 한 수학강의 중 특히 많이 나왔던 질문을 2권 맨 끄트머리에 부록으로 정리해 담아놓았습니다. 내 아이의 뺄셈을 쉽게 가르치려면? 수학 숙제도 좋아하게 하고 싶어요 구구단을 잘 외우게 하고 싶어요 나눗셈을 쉽게 가르칠 수 있나요 어려운 문제는 잘 푸는데 쉬운 문제를 틀려요 단순 계산 문제를 풀 때도 덜렁대지 않고 잘 풀게 하고 싶어요 수학 점수가 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2권 부록 「내 아이 수학 첫걸음, 엄마가 묻고 교사가 답해요」 목차 특히, 「어려운 문제는 잘 푸는데 쉬운 문제를 틀려요」 부분은 제 조카도 겪고 있는 문제라고 유심히 살피게 되더군요. 흔히 어려운 문제는 맞히고, 쉬운 문제를 틀리면 어린이에게 문제를 천천히 차근차근 읽으라고 합니다.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를 덜렁대서 틀렸다고 생각하니까요. 받을 점수를 놓친 것 같아 더 아깝기도 해서 목소리가 자연스럽게 커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니 어린이가 문제 앞에서 덜렁대서 그런 것이 아니었습니다. 의외로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 보면 어려운 문제는 잘 풀면서 쉬운 문제를 틀리는 아동이 있습니다. 어려운 문제는 풀면서 쉬운 곳에서 자주 실수를 해서 의아해합니다, 교사나 학생이나 부모님까지. 원인은 기초 계산을 덜 이해했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문제를 풀었으니 기초가 튼튼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가 않습니다. 수학의 기초는 단순히 덧셈이나 뺄셈 같은 사칙연산을 정확히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칙연산은 절차적 지식에 해당합니다. 그냥 기계적으로 알고리즘에 따라 계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간혹 종합적 사고력을 묻는 문제가 있을 때 기계적으로 풀어서 틀리는 학생이 많습니다. (중략) 뜻을 알고 수학 문제를 풀 수 있다면 어려운 것을 풀 수 있으면 쉬운 문제는 당연히 풀 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스스로 이러한 개념을 깨치는 것이 아니라 습관이 된 방법으로 문제를 대한 탓에 쉬운 문제에서 실수를 연발하고, 정말 사고를 요하는 어려운 문제는 기피하려고 합니다. 이에 대한 해결책은 기초를 튼튼히 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한 문제를 풀더라도 자신이 남을 가르치듯 설명할 줄 알아야 합니다. -2권 부록 「어려운 문제는 잘 푸는데 쉬운 문제를 틀려요」 중에서 이렇듯 ≪수학발표왕을 만드는 슈퍼수학≫은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초등학생을 지도하는 학부모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알차게 꾸며졌습니다.
Jack and Jill's Phonics Reading 세트- 총 9세트 (본책 36권 + 워크북&지도서 9권 + 오디오 CD 9장)
Happy House(해피하우스) / Joanne Lee.Mary E. Genet 지음 / 200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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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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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House(해피하우스)
외국어,한자
Joanne Lee.Mary E. Genet 지음
'Jack and Jill's Reading' 시리즈를 아홉권의 세트로 묶었다.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원어민들이 직접 기획ㆍ제작한 읽기 교재로 아직 영어 읽기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이 영어와 친근해져 영어 읽기를 즐기고 그렇게 하는 동안 저절로 읽기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한 교재이다. 읽기뿐 아니라 듣기, 말하기, 쓰기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영어실력을 향상시켜 줄 수 있도록 알차게 기획했다. 특히 아이들의 관심과 정서에 맞는 이야기로 구성하여 단순한 언어학습 뿐만 아니라 창의력, 사회성, 시고력 발달을 위한 길잡이가 되어준다.(개정판) 해피하우스 Jack and Jill's Reading Series Level I Full 해피하우스 Jack and Jill's Reading Series는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원어민들이 직접 기획ㆍ제작한 읽기 교재로 아직 영어 읽기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이 영어와 친근해져 영어 읽기를 즐기고 그렇게 하는 동안 저절로 읽기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읽기뿐 아니라 듣기, 말하기, 쓰기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영어실력을 향상시켜 줄 수 있도록 알차게 기획되었습니다. 특히 아이들의 관심과 정서에 맞는 이야기로 구성하여 단순한 언어학습 뿐만 아니라 창의력, 사회성, 시고력 발달을 위한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 - 학부모의 참여를 강화한 프로그램 - 어린이의 인지발달을 고려한 프로그램 - 다양한 장르를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 특히 Level I(Phonics Reading)은 읽기 연습을 위한 단순한 단어 따라하기에서 벗어나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파닉스 연습을 함께 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Level 1의 전과정을 끝내게 되면 영어의 기본발음을 모두 마스터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Level I을 본책의 판형과 삽화는 물론 워크북과 지도서의 내용까지 아이들의 학습 효과를 높임과 동시에 선생님이나 부모님들에게 이 교재를 지도하는데 더욱 쉽고 유용한 교재가 되도록 전면 개편하였습니다. ▶ 본책 - 커진 판형으로 시원스러워진 그림과 활자 스토리북 -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도표로 정리하여 추가한 본책의 레벨 차트 - 36권 중 16권의 삽화를 제외한 20권의 삽화의 개정하여 새롭고 다채로워진 본책 이미지 - 테이프에서 오디오CD으로 바뀜. ▶ 워크북 - 다양한 문제 유형으로 영어 학습이 골고루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분량을 늘려서 재구성 - 듣고 푸는 문제를 추가하여 리슨닝 부분의 학습도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으며 문제가 모두 다른 트랙에 녹음되어 찾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함. - 문장을 가지고 학습할 수 있는 문제 추가 - 퍼즐 맞추기, 색 칠하기, 길 찾기 등 새롭게 구성된 Activity page ▶ 지도서 -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이 잭앤질 리딩 시리즈를 가지고 지도하는데 유용한 지침이 될 수 있도록 전면 수정함. - 각 권마다의 스토리에 따라서 책을 읽기 전에, 읽으면서, 읽은 후에 할 수 있는 액티비티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예제를 주어 지도하기 쉽게 자세히 설명함. - 보기 쉬워진 본문번역 및 단어 뜻풀이 - 설명 Tip과 함께 하는 쉽고 상세한 워크북 정답 및 해설 (개정판) 해피하우스 Jack and Jill's Reading Series Level I Full set 구성 - Jack and Jill's Reading Series Level I 1세트 본책+워크북+지도서+오디오 CD 1개 1. Baby Bears, 2. I Can Count!, 3. The Dancing Duckling, 4. Funny Fellows - Jack and Jill's Reading Series Level I 2세트 본책+워크북+지도서+오디오 CD 1개 1. Gummy Bear, 2. How Many?, 3. My Jolly Friend, 4. Be Kind! - Jack and Jill's Reading Series Level I 3세트 본책+워크북+지도서+오디오 CD 1개 1. Lying on a Log, 2. My Messy Master, 3. No More!, 4. The Pig in the Pen Says - Jack and Jill's Reading Series Level I 4세트 본책+워크북+지도서+오디오 CD 1개 1. In the Red Barn, 2. See the Seashell, 3. Tony’s Toys, 4. On Valentine’s Day - Jack and Jill's Reading Series Level I 5세트 본책+워크북+지도서+오디오 CD 1개 1. In the Woods, 2. Yes, You May, 3. Be Quiet!, 4. Catch Me! - Jack and Jill's Reading Series Level I 6세트 본책+워크북+지도서+오디오 CD 1개 1. Playing with My Playmate, 2. In a Faraway Land, 3. Betty Becker’s Collection, 4. With My Feet - Jack and Jill's Reading Series Level I 7세트 본책+워크북+지도서+오디오 CD 1개 1. This Little Indian Boy, 2. Higher and Higher!, 3. On the Top of the Rock, 4. What’s Going On? - Jack and Jill's Reading Series Level I 8세트 본책+워크북+지도서+오디오 CD 1개 1. Bunny Buzz and the ladybugs, 2. My Beautiful Julie, 3. In the Moonlight, 4. Have You Seen? - Jack and Jill's Reading Series Level I 9세트 본책+워크북+지도서+오디오 CD 1개 1. What Happened?, 2. Look at that!, 3. Where Are You Going?, 4. A Place for the Cat
에비와 원더랜드 2 : 구두를 신지 못한 신데렐라
달리 / 사라 밀나우스키 지음, 박소연 옮김 / 201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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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명작,문학
사라 밀나우스키 지음, 박소연 옮김
미국 내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화제를 낳은 동화 시리즈로, 동화 속으로 들어간 에비와 요나의 모험을 흥미진진하게 그리고 있다. ‘백설 공주’ 이야기 속으로 들어간 에비와 요나는 백설 공주 이야기를 어떻게 바로잡을 수 있을까? 유리 구두가 맞지 않는 백설 공주는 과연 어떻게 될까? 이야기를 바로잡기 위한 두 남매의 고군분투 모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번에는 지하실에 있는 마법 거울이 나와 동생을 신데렐라 이야기 속으로 보냈다. 이야기를 망치지 않기 위해 정말 조심했지만, 이런! 신데렐라의 발을 다치게 하고 말았다. 어떡하지? 신데렐라의 발이 농구공처럼 퉁퉁 부었다. 이대로라면 유리 구두가 맞지 않고, 신데렐라는 왕자와 결혼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마법 거울이 망가졌나? 네 번째 시도 여긴 어디지? 화려한 무도회장 그녀는 미스 플룸! 12시가 됐다! 신데렐라의 집 대답하지 않는 거울 퉁퉁 부은 발 새엄마 베티 요정님! 도와줘요 이제 어떡하지? 홀로서기 프로젝트 다음 계획은? 성공할 때까지 신데렐라의 크라우니 숨을 곳은 없다 130달러면 충분해 감옥에 가라고? 찍찍 나는 슈퍼마우스 제 모습으로 새로운 해피엔딩 안락한 우리 집전래 동화를 현대에 맞게 재해석한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의 결정판 '에비와 원더랜드', 그 두 번째 이야기 모두가 알고 있는 전래동화를 유쾌하게 재해석한 화제의 시리즈 '에비와 원더랜드', 그 두 번째 이야기가 찾아왔습니다. 우연히 동화 속으로 들어가 이야기를 바꿔버린 주인공 남매가 이를 되돌리기 위해 벌이는 좌충우돌 모험담을 담은 이 시리즈는, 결말을 알 수 없는 흥미진진한 전개, 입체적인 캐릭터, 유쾌한 상상력으로 인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으며 미국 내 200만 부 이상 판매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전편에서 백설 공주 이야기 속으로 모험을 떠났던 에비와 요나 남매는 자신들이 겪은 모험이 진짜였는지, 지하실 거울이 정말 마법 거울인지 확인하기 위해 다시 한 번 거울을 두드립니다. 그리고 또 다른 동화 속으로 빨려들고 말지요. 화려한 무도회가 열리고 있는 궁전. 에비와 요나가 이번에 도착한 곳은 바로 신데렐라 이야기 속입니다. 발을 다치고 만 신데렐라 유리 구두를 신을 수 없다면? 과연 이야기는 어떻게 전개될까? 에비와 요나는 신데렐라 이야기를 망치지 않기 위해 노력합니다. 동화에서처럼 열두 시를 알리는 종이 울리고, 왕자와 춤을 추던 신데렐라는 놀라 황급히 무도회장을 빠져나가지요. 그리고 유리 구두 한 짝이 벗겨지고 왕자가 그걸 주워듭니다. 에비와 요나는 동화와 조금도 달라지지 않고 이야기가 전개되는 것에 안도합니다. 하지만 결국 일은 터져버리고 말았습니다. 황홀했던 무도회를 떠올리며 흐뭇하게 유리 구두를 바라보고 있던 신데렐라가 에비 때문에 깜짝 놀라 유리 구두를 떨어뜨리고 말지요. 그 때문에 유리 구두는 살짝 금이 가고, 신데렐라의 발은 농구공처럼 퉁퉁 붓고 맙니다. 다음날 아침, 왕자의 신하는 유리 구두가 맞는 사람을 찾아 마을을 방문하기 시작했고, 발은 좀처럼 가라앉을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유리 구두를 신지 못하게 되면 어떡하지요? 에비와 요나는 과연 이야기를 원래대로 되돌릴 수 있을까요? 신데렐라 이야기는 어떤 결말을 맺게 될까요? 브라우니를 굽는 신데렐라 신데렐라를 돕는 둘째 새언니 신선한 캐릭터의 반전! 이들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해피엔딩! 에비가 만난 신데렐라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마냥 착하기만 한 인물은 아닙니다. 무도회에서 왕자와 춤출 기회조차 얻지 못한 새언니들을 은근히 약올리기도 하고, 발을 다치게 한 에비와 요나에게 짜증도 부립니다. 보다 현실적이고 입체적인 캐릭터로 등장하는 신데렐라는, 요정이 내린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사업을 벌이게 됩니다. 물속에 뛰어들어 왕자를 구하고, 스스로 왕비가 되어 자신의 왕국을 이끌어 나가게 된 1권의 백설 공주처럼, 신데렐라 역시 순종적인 인물에서 적극적이고 독립적인 여성으로 거듭나지요. 그리고 신데렐라를 구박하는 못된 새언니는 공평하지 않은 일에 대해 생각하고, 자신의 잘못들을 반성하게 됩니다. 우리가 알던 동화 속 주인공들이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현실적이고 입체적인 모습으로 변해가는 과정과 에비가 동화 속 주인공들의 해피엔딩을 위해 노력하면서 한층 성숙해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 또한 이 책을 통해 얻는 즐거움입니다. 열 살 에비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유쾌한 재미와 거침없는 상상력은 물론 소중한 깨달음 또한 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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