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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 Science Step 3 중1 실력편
파고다 / 파고다교육그룹 언어교육연구소 엮음 / 201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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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다
학습참고서
파고다교육그룹 언어교육연구소 엮음
Part 1 Part 1 Test 1 Part 2 Part 2 Test 2 Part 3 Part 3 Test 3 Part 4 Part 4 Test 4 Part 5 Part 5 Test 5 Part 6 Part 6 Test 6 Dictation Test & Online Test Dictation 1 Dictation 2 Dictation 3 Dictation 4 Dictation 5 Dictation 6 Dictation 7 Dictation 8 Dictation 9 Dictation 10 Dictation 11 Dictation 12 Online Test 1 Online Test 2 Online Test 3 정답
폭력과 전쟁은 왜 일어나나요?
나무생각 / 알베르트 비징어 지음, 헬가 코올러-슈피겔 엮음, 전재민 옮김 / 200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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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생각
사회,문화
알베르트 비징어 지음, 헬가 코올러-슈피겔 엮음, 전재민 옮김
정의롭다는 것은 무엇인가요? 왜 세상에는 그렇게 많은 전쟁과 폭력이 있나요? 왜 사람은 죽어야 하나요? 사람은 자기 뜻대로 살 수 있나요, 아니면 운명이 미리 정해져 있나요? 나와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전쟁, 가난, 차별 등 어린이들에게 세상은 이해 안 되는 것투성이다. 하지만 이 같은 어린이들의 질문에 어른들은 대답하기 곤란하다. 정해진 답이 없거나 한 마디로 설명할 수 없기 때문. 그렇다고 하여 어린이의 질문 자체를 무시하거나, 성의 없이 대답해 버리면 어린이들은 생각의 고리를 끊어버릴지도 모른다. 이 책은 오랫동안 종교와 사회문제에 대해 연구해 온 독일과 오스트리아, 스위스의 저명한 학자들이 하나님과 삶에 대해 신학 과학 철학 사회적인 면 등 다양한 시선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다. 어떤 정답을 가르쳐주는 것이 아닌, 또 다른 질문 거리를 만들어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생각의 기회를 주고 있다.들어가는 말 레기나 라틀베크 - 오스만 정의롭다는 것은 무엇인가요? 안드레아스 홀쳄 왜 세상에는 그렇게 많은 전쟁과 폭력이 있나요? 마그누스 슈트리트 고통과 불행은 왜 없어지지 않는 걸까요? 헬가 코올러 - 슈피겔 왜 사람은 죽어야 하나요? 페트라 프로이덴베르거 - 뢰츠 사람은 자기 뜻대로 살 수 있나요, 아니면 운명이 미리 정해져 있나요? 마르티나 블라스베르크 - 쿤케 신앙인이란 어떤 사람들인가요? 마틴 예글레 나와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저자소개독일과 오스트리아, 스위스의 저명한 종교 학자들이 들려주는 하나님과 세상에 대한 이야기 정의롭다는 것은 무엇인가요? 왜 세상에는 그렇게 많은 전쟁과 폭력이 있나요? 왜 사람은 죽어야 하나요? 사람은 자기 뜻대로 살 수 있나요, 아니면 운명이 미리 정해져 있나요? 나와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전쟁, 가난, 차별 등 어린이들에게 세상은 이해 안 되는 것투성입니다. 하지만 이 같은 어린이들의 질문에 어른들은 대답하기 곤란합니다. 정해진 답이 없거나 한 마디로 설명할 수 없기 때문이지요. 그렇다고 하여 어린이의 질문 자체를 무시하거나, 성의 없이 대답해 버리면 어린이들은 생각의 고리를 끊어버릴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 오랫동안 종교와 사회문제에 대해 연구해 온 독일과 오스트리아, 스위스의 저명한 학자들이 하나님과 삶에 대해 신학 과학 철학 사회적인 면 등 다양한 시선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합니다. 그러면서 어떤 정답을 가르쳐주는 것이 아닌, 또 다른 질문 거리를 만들어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생각의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많은 주장과 의견이 있고, 자신이 가진 생각만 옳은 것이 아니며 다른 사람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이해와 포용하는 마음을 먼저 가져야 함을 일깨웁니다. 성경을 바탕으로 하지만 어느 한 종교가 위대하다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모두 소중한 존재이고 종교가 다르더라도 결국 하나이며 서로 도와야 함을 깨닫게 합니다. 종교의 본질을 알면 더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2005년 통계청 조사에 의하면 우리나라 인구의 29.2%가 기독교인이라 합니다. 그러나 초등학생을 조사하면 그 숫자는 달라집니다. 지방의 한 학교에서는 1학년의 경우 한 교실 학생의 90%가 교회에 다닌다고 합니다. 그만큼 우리 어린이들에게 교회는 부모님과 함께 가는 곳이거나 친구들을 만나는 생활의 공간인 것이지요. 그러한 어린이들에게 남이 다니니까 따라 다니는 것이 아닌, 자신의 종교에 대해 생각해 보고 질문을 던져볼 기회를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그 속에서 믿음과 지혜가 성장하고 삶을 더욱 주체적으로 가꾸어 갈 수 있는 힘이 생기니까요. “종교는 싸움이 아니라 평화를 위한 것이에요.” “종교가 다양한 것은 사람들이 다양한 것과 관련이 있어요.” 저자들은 대부분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오랫동안 종교 교육에 대해 연구를 한 사람들입니다. 7가지의 주제에 7명의 학자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종교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 책은 부모와 자녀,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우정과 사랑을 얻기 위해서는 때로 고통도 감수해야 하고, “미안해요.” 하는 사과의 한 마디가 세상의 폭력과 다툼을 없애는 첫걸음임을 깨닫게 합니다. 진정한 신앙인은 다른 사람의 도움 요청을 바로 알아차리고 자기가 가진 것을 나누려고 하는 사람들임을 알게 합니다. 어린이를 위한 인문 시리즈 종교 이야기 “어린이들의 진솔한 물음에 이 책과 같이 깊이 있고 다양한 방식으로 대답해 준 책은 아직까지 없었어요. 우리의 인생 저 깊은 밑바닥에 감춰진 신비에 관해 의견을 나누고 고민해 보는 것은 무척 흥미로운 일이 될 거예요.” 이 책은 어린이들의 인문적 소양을 높이도록 마련된 나무생각의 어린이 인문 시리즈입니다. 더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이해하도록 도우며 논리적 사고와 상상력을 키워줘 앞으로의 논술 시험에도 좋은 대비가 됩니다.근본적으로 인간은 폭력을 통해 자기 생각을 남에게 억지로 주입하거나, 남의 것을 강제로 빼앗거나, 남을 비난하는 것이 결국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대부분의 사람들, 특히 전쟁을 겪어 본 사람은 더욱 평화를 원하죠. 사실 모든 사람이 자신의 진리가 옳은 것처럼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들의 진리가 옳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법을 배워야 해요. 서로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어떤 것이든 서로 공평하게 나누려고 노력한다면 굳이 적이 될 필요가 없을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무엇을 중요시 여기고 무엇을 믿든 다 상관없다는 말은 아니에요. 다만 우리의 믿음을 다른 사람에게 설득하고자 한다면 오직 평화 속에서, 대화를 통해, 감정보다는 이성적 태도를 가지고 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서로에게서 많은 것을 배우고 또 서로 도울 수 있어요. 또한 상대방과 나와의 공통점을 찾으려 노력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싸웠던 과거에 대해 서로 용서를 구할 때 평화의 길이 보다 쉽게 열릴 거예요.2002년 이탈리아 아시시에 세계 모든 종교의 지도자들이 평화를 기원하기 위해 모였어요. 교황과 대주교와 주교, 여러 교회 지도자들, 그리고 이슬람, 불교, 힌두교 및 그 밖의 다른 여러 종교의 정신적 지주들이 한 자리에 모였죠. 그 당시 교황은 이렇게 말했어요. "보다 정의로운 세상과 평화를 위하여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에 관하여…….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서로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자 합니다. 왜냐하면 그 자체가 이미 평화를 뜻하기 때문입니다. 평화를 바라는 마음은 그 어떤 폭력적 충동보다도 더 깊고 더 강하게 우리 안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고통과 절망이 계속 전 세계로 퍼져 나가는 걸 막으려면, 평화와 정의를 위해 애쓰고 남의 말을 들어주는 것이 특히 중요해요. 그것은 물론 정치인과 군인만 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p.41
초등영어 리딩이 된다 Jump 1
NE능률(학습) /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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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학습)
학습참고서
NE능률 영어교육연구소 (지은이)
Chapter 1. Star Unit 1. Changing Stars Unit 2. Twinke, Twinkle, Little Star Unit 3. The Hubble Space Telescope Unit 4. The Oldest Observatory in Asia Chapter 2. Plants Unit 1. Different Areas, Different Plants Unit 2. Plants Make Their Own Food Unit 3. Water Lilies Unit 4. Numbers in Nature Chapter 3. Relationships Unit 1. We Live Together Unit 2. Food Chains and Food Webs Unit 3. Good Relationships through Sports Unit 4. Three Friends: Gram, Kilogram, and Ton
조선 최초의 의사들 제중원
꿈꾸는사람들 / 류탁희 그림, 동화창작연구회 글 / 201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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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사람들
역사,지리
류탁희 그림, 동화창작연구회 글
조선 최초의 의사들의 이야기. 한국 최초의 서양식 왕립의료기관인 제중원에서 의사 면허를 획득한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구한말이라는 변화의 물결 속에서 의술에 매진했던 그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양의학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과 호기심 속에서 순순하게 의술을 베풀고자 노력한 이들의 삶이, 당시 시대 상황과 함께 펼쳐진다. 갑신정변 때 개화파에 의해 칼을 맞고 중상을 입은 민영익을 치료해 준 알렌. 이 사건을 계기로 미국인 선교의사 알렌은 고종의 총애를 받게 되고, 고종에게 최초의 근대병원 설립을 허락받게 된다. 1885년 4월 서울 재동에 광혜원을 설립하여, 얼마 후 고종의 바람대로 제중원으로 이름을 바꾸고 이 땅에 근대의학을 최초로 선보이게 된다.제중원을 설립한 서양인 의사 알렌 에비슨, 알렌 이어 제중원 맡다 서양과 에비슨의 첫 만남 제중원 의학당에 입학한 서양 제중원, 세브란스 병원으로 거듭나다 드디어 졸업시험 보는 날 시험에 합격한 동기들과 함께 조선 최초의 의사가 되다이 책은 ‘동화로 보는 역사드라마2’는 조선 최초의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한국 최초의 서양식 왕립의료기관인 제중원에서 의사 면허를 획득한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구한말이라는 변화의 물결 속에서 의술에 매진했던 그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에서 양의학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과 호기심 속에서 순순하게 의술을 베풀고자 노력한 이들의 삶을, 당시 시대 상황과 함께 흥미롭게 엿볼 수 있습니다. 널리 백성을 구제하라! 제중원으로 보는 조선의 근대 의학 갑신정변 때 개화파에 의해 칼을 맞고 중상을 입은 민영익을 치료해 준 알렌. 이 사건을 계기로 미국인 선교의사 알렌은 고종의 총애를 받게 되고, 고종에게 최초의 근대병원 설립을 허락받게 됩니다. 1885년 4월 서울 재동에 광혜원을 설립하여, 얼마 후 고종의 바람대로 제중원으로 이름을 바꾸고 이 땅에 근대의학을 최초로 선보이게 된 것입니다. 널리 백성을 구제하라는 고종의 뜻대로, 제중원의 정신은 지금까지도 명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동화로 보는 역사드라마2’ 은 구한말이라는 당시의 시대상을 엿보면서, 제중원에서 근대 의학을 공부한 이들이 조선 최초의 의사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 냈습니다. 양의학에 대한 사람들의 오해와 편견, 호기심 속에서 세상 무엇보다 오직 환자만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제중원 의학교의 참된 정신을 실천한 이들의 열정적인 삶을 어린이들이 느껴 보길 바랍니다! 원래 천주교 신자였던 박씨는 에비슨의 행동에 감명을 받아 기독교 신자가 되었다. 몸이 회복되자 박씨는 약속대로 교회에 나왔다. 일요 예배가 있는 날이었다. 박씨가 아들 봉출과 교회에 나타나자 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온 신도들이 수군거리기 시작했다. 상투도 틀지 않고, 갓도 쓰지 않은 백정이 교회에 온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 표정이었다. “목사님! 저 자는 백정 아닙니까?”“그렇습니다. 형제님.”“백정이 어찌 교회에 나올 수가 있습니까? 저런 자와 형제가 될 수는 없습니다!”무어 목사는 갓을 쓴 양반을 바라보았다. _서양과 에비슨의 첫 만남 봉출이 조금 더 자라 청년이 되자 박성춘은 아들의 이름을 다시 지었다. ‘상서로운 태양이 되라’는 뜻의 ‘서양’이란 이름이 바로 봉출의 새 이름이었다. “서양이가 벌써 결혼할 나이가 되었습니다. 조만간 적당한 처자를 찾아 짝을 지어주고 싶습니다.”성춘의 말에 에비슨은 의아한 표정으로 물었다. “서양군이 결혼할 처자라면 직접 구하는 게 옳지 않겠습니까?”그러자 성춘이 펄쩍 뛰었다. “박사님의 나라에서는 그런지 몰라도 우리 조선에서는 그런 경우는 없습니다. 부모가 자식의 혼처를 알아보고 짝을 지어주는 것이 예부터 내려온 풍습입니다.”_제중원 의학당에 입학한 서양
설민석의 한국 문화유산 대탐험 : 해시계
아카데미과학 / 설민석 (지은이), 이지혁 (그림), 단꿈 연구소 (감수) / 202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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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과학
역사,지리
설민석 (지은이), 이지혁 (그림), 단꿈 연구소 (감수)
우리에게 희망을 보여 주세요!
소담주니어 / 서지원 지음, 윤세정 그림, 국제앰네스티 감수 / 20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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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
사회,문화
서지원 지음, 윤세정 그림, 국제앰네스티 감수
보호받아야 할 다섯 명의 아이들 이야기를 담았다. 발다와 조지안, 소피, 아북, 그리고 한국의 대한이까지, 이 동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되었다. 어린이 인권을 다룬 동화와 함께 '유엔아동권리협약' 54조항 중 직접적인 아동 권리를 소개한 40개 조항을 수록하였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어린이 인권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갖는 계기가 될 것이다. 발다는 학교에 보내 준다는 삼촌의 말에 이끌려 다라에 갔다. 하지만 그곳의 선생님, 마라부는 공부가 아닌 구걸을 시켰다. 종일 길에서 구걸하는 발다는 가족들을 다시 만나고 싶어졌다. 조지안이 사는 마을에서는 마귀, 마녀 사냥을 한다. 조지안은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어린이들이 마귀나 마녀로 몰리는 마을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데….1편. 어린이를 위한 생존권 “언젠가는 엄마 아빠를 찾게 되겠지요?” 세네갈의 14세 소년 발다 이야기 2편. 어린이를 위한 보호권 1 “나는 마녀가 아니야!” 콩고민주공화국의 16세 소녀 조지안 이야기 3편. 어린이를 위한 보호권 2 “제가 용서 받을 수 있을까요?”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13세 소년 소피 이야기 4편. 어린이를 위한 발달권 “학교는 제가 살아가는 이유입니다.” 수단의 소녀 아북의 꿈 5편. 어린이를 위한 참여권 “햇살 돌려주세요!” 대한민국의 소년 대한이의 꿈보호받아야 할 다섯 명의 아이들 이야기 · 발다는 학교에 보내 준다는 삼촌의 말에 이끌려 다라에 갔어요. 하지만 그곳의 선생님, 마라부는 공부가 아닌 구걸을 시켰지요. 종일 길에서 구걸하는 발다는 가족들을 다시 만나고 싶대요. · 조지안이 사는 마을에서는 마귀, 마녀 사냥을 해요. 마귀와 마녀로 몰리는 것은 어린이들이에요. 조지안은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어린이들이 마귀나 마녀로 몰리는 마을에서 벗어나고 싶대요. · 행복하게 살던 소피의 마을이 반군들의 습격을 받아 부모님을 잃었어요. 그리고 소피와 소피 형은 반군들에게 납치되어 소년병이 되었지요. 소년병이 되어 겪은 끔찍한 경험과 기억들로부터 소피는 하루 빨리 회복하고 싶대요, · 아북의 마을은 물도 식량도 부족해요. 아북은 13살이 되면 지참금을 받고 모르는 아저씨랑 결혼을 해야 할지도 모른대요. 하지만 아북의 꿈은 선생님이래요. 아북은 공부를 할 수 있는 연필과 공책이 무엇보다 갖고 싶대요. · 대한이가 다니는 농아 학교가 어둠으로 물들어가고 있어요. 고층 빌딩이 지어지면서 학교의 햇살을 점점 빼앗고 있어요. 대한이는 햇살을 쬘 권리를 돌려받고 싶대요. 세상의 모든 이들에게 의무와 권리가 있듯이 우리에게도 의무와 권리가 있어요. [출판사 서평] 올해는 아동의 권리 내용을 담은 '유엔아동권리협약'이 채택된 1989년으로부터 25주년 되는 해입니다. 이에, 어린이 인권을 다룬 동화와 함께 '유엔아동권리협약' 54조항 중 직접적인 아동 권리 소개한 40개 조항을 수록하였습니다. 발다와 조지안, 소피, 아북, 그리고 한국의 대한이까지, 이 동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어린이 인권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머리말] 바로 여러분들이 희망입니다. 이 책을 쓰면서 참으로 많이 울었습니다. 슬프고, 고통스러운 일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에 밤잠을 설친 적이 여러 날입니다. 동화의 내용은 모두 실화를 바탕으로 썼습니다. 실제 사건은 동화보다 훨씬 심각했습니다. 많은 가난한 나라들은 인구의 절반이 18세 미만의 아이들이지요. 그래서 어린이들에게 힘든 일을 시킵니다. 세계에서 심각한 차별과 노동에 시달리는 아이들이 1억 7천100만 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세계 어린이들은 20억 명이 넘습니다. 이 중에서 절반인 10억 명은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6억 명은 집과 화장실이 없이 생활하고, 4억 명은 깨끗한 물을 마시질 못하며, 2억 명은 아파도 치료를 받을 수 없습니다. 1억 명은 영양실조에 걸렸고,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 어디에서는 10초에 1명꼴로 굶주림과 질병에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사는 지구의 진짜 모습이랍니다. 그러나 희망은 있습니다. 바로 여러분들이 희망입니다. 여러분이 다른 어린이들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인권을 짓밟히는 아이들은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주변을 둘러보세요. 차별받는 친구들, 굶주림에 시달리는 친구들, 부모가 없어 보호받지 못하는 친구들, 그리고 병에 걸렸지만 치료를 받지 못하는 친구들을 위해 여러분이 나설 때입니다. 용기를 갖고, 망설이지 말고 실천해 보세요. 친구들을 도와주세요! 여러분이 지구를 희망과 행복의 별로 만들 수 있습니다. 지구 인구의 3분의 1이 여러분이고, 여러분이 곧 지구의 미래이기 때문이지요. 여러분이 행복해져야 지구의 미래도 행복해집니다. - 여러분의 친구 서지원
무슨 말이야?
보리 / 허정숙 (지은이) /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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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철학
허정숙 (지은이)
어려운 우리말을 재미난 만화로 만나는 우리말 탐구 사전이다. 초등학생 개똥이와 남동생 말똥이는 생활 속에서 모르는 말과 자주 마주한다. 책은 시시콜콜, 손 없는 날처럼 알쏭달쏭한 ‘우리말’과 병목현상, 집행유예 같은 한자 말이나 외래 말이라 말뜻이 긴가민가한 ‘들어온 말’, 요즘 쓰는 엄크나 댕댕이처럼 ‘줄임 말’과 ‘새말’들을 담고 있다. 뜻풀이만 담은 딱딱한 사전이 아닌 생활 속 이야기를 만화로 그려 내 아이들이 더욱 친숙하게 우리말을 알 수 있는 책이다. 3학년 1학기 국어활동 교과서 수록도서이다.1장 알쏭달쏭 우리말 돌잔치 8 누리집 10 주전부리 12 미주알고주알 14 시시콜콜 16 피장파장 18 훔치다 20 부시다 22 고지식하다 24 욕보세요 26 오지랖이 넓다 28 손이 크다 30 손끝이 맵다 32 풀이 죽다 34 손 없는 날 36 김칫국부터 마신다 38 게 눈 감추듯 40 국물도 없다 42 바가지 쓰다 44 을씨년스럽다 46 2장 긴가민가 들어온 말 우측보행 50 전층운행 52 병목현상 54 나들목, 분기점 56 낙석주의 58 주인백 60 신문사절 62 부재중 64 관계자 외 출입 금지 66 재량휴업일 68 선행학습 70 추모 72 은혜 74 분단 76 집행유예 78 여당, 야당 80 출사표 82 대소변 84 반려동물 86 백반 88 물은 셀프 90 잔반 92 바캉스 94 삼복더위 96 우천시 98 집중호우 100 X-마스 102 정월 초하루, 섣달그믐 104 근하신년 106 양력, 음력 108 만 나이 110 벼룩시장 112 바겐세일 114 3장 어리둥절 줄임 말과 새말 센캐, 에바 118 생파, 생선 120 노잼, 꿀잼 122 문상, 개이득 124 갑분싸, 갑툭튀 126 띵작, 댕댕이 128 오나전 캐안습 130 엄크 132 작가의 말 134 “댕댕이? 커엽다?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거지?” 뜻을 알기 어려운 우리말, 한자 말과 외래 말, 신조어를 모두 다룬 생활 속 우리말 탐구 사전 《무슨 말이야?》는 학교생활, 먹을거리, 교통, 날씨, 속담 등 어린이들이 가정에서 식구들과 지낼 때, 학교에서 동무들과 지낼 때 듣게 되는 어려운 말 71개를 표제어로 뽑았다. 1장에서는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주 만나는 알쏭달쏭한 ‘우리말’ 20개를, 2장에서는 한자 말이나 외래 말로 뜻을 알기 어려운 긴가민가한 ‘들어온 말’ 37개를, 3장에서는 세대 간 의사소통을 어렵게 만드는 어리둥절한 ‘줄임 말’과 ‘새말’ 14개를 다루었다. 뜻풀이만 담고 있는 기존의 사전과 달리, 어린이들이 어려운 단어를 마주치는 상황을 짤막한 이야기로 구성해 만화로 그렸다. 책은 어린이들이 우리말 공부를 더 재미있게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때로는 그림으로 어려운 말을 설명해 여느 사전보다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 책 3장에서 다룬 단어 ‘생파, 생선’은 3학년 1학기 국어활동 교과서에 수록되었다. 어린이들이 줄임 말을 자주 써 다른 사람과 이야기할 때 서로 알아듣지 못하는 상황을 보여 주고, 바르고 고운 우리말을 써야 하는 필요성을 생각해 보게 한다. 《무슨 말이야?》는 어린이들은 물론, 글쓰기를 지도하는 선생님, 이른바 ‘급식체’라고 불리는 신조어가 궁금한 부모들도 함께 볼 수 있는 우리말 사전이다. ‘나는야, 우리말 탐정!’ 10년 동안 어린이들과 소통하면서 만들어 낸 우리말 사전 이 책은 다달이 펴내는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2008년 5월부터 2019년 1월까지 10년 가까이 연재한 내용을 간추려 한 권으로 엮었다. 우리말의 뿌리에 따라 세 개 장으로 갈래를 나누고, 단어의 뜻풀이는 누구나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10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작가 허정숙은 주인공 개똥이와 말똥이를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그려 냈다. 우리말 탐정인 천방지축 개똥이와 남동생 말똥이를 비롯해 식구들과 동무들, 반려동물 개떡이도 저마다 개성 있게 표현해 책을 읽는 재미를 높였다. 허정숙 작가는 작업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집 가까이 있는 초등학교로 찾아가 어린이들과 소통하면서 만화를 그렸다. 어린이들이 실생활에서 어려워하는 말을 표제어로 뽑고, 어린이들이 생각한 어려운 말에 대한 뜻풀이를 만화 속 에피소드로 엮어냈다. 《무슨 말이야?》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쉽고 재밌는 우리말 책이다. ● 책의 특징 ☞ 어린이들이 생활하면서 듣는 어려운 말 71개를 표제어로 담은 책 ☞ 우리말과 한자 말, 외래 말은 물론, 요즘 많이 쓰는 신조어도 함께 담은 책 ☞ 생활 속 이야기로 어려운 말을 소개하고 뜻을 풀이한 책 ☞ 《보리 국어 사전》과 ‘표준국어대사전’의 뜻풀이를 바탕으로 어려운 말을 쉽게 풀이한 책 ☞ 부모와 자녀, 선생님과 학생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책 ☞ 재미있게 만화를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국어 실력이 향상되는 책
우리 문화 유산 이야기
효리원 / 김광현, 김용운, 이현복, 전상운, 진화수, 허정 글 / 200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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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사회,문화
김광현, 김용운, 이현복, 전상운, 진화수, 허정 글
교과서에서도 배우지 못했던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엿봅니다. 유대인보다 더 지혜로운 조상들의 지혜와 세계인들이 놀란 우리 문화를 배워보고, 전문 교수들을 통해 한글, 거북선, 첨성대, 된장과 김치 등의 신비의 세계로 들어가 봅니다.머리말 차례 한글 답사여행/ 세종 대왕 기념관 금속 활자 답사 여행/ 고인쇄 박물관 고려 대장경 답사 여행/ 해인사 거북선 답사여행/ 독립 기념관 석굴암 답사 여행/ 석굴암 첨성대 답사 여행/ 보현산 천문대 고려 청자와 조선 백자 답사 여행/ 해강 도자미술관 측우기 답사 여행/ 기상청 된장·간장·김치 답사여행/ 용인 김치 박물관어린이 문화 진흥회 선정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가 추천한 ! 교과서에서도 배우지 못한 우리 문화를 구수한 입말로 재미있게! 가볍고 서구적인 것에만 익숙해져 있는 아이들은 우리의 것에 관한 이야기라면 무조건 지루해한다. 또한 우리 문화에 대한 것이라면 국사와 사회 공부가 전부이지요. 효리원의 「청소년에게 긍지를 심어 주는 우리 문화 유산 이야기」에는 우리의 역사와 유물에 관한 재미난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한글의 역사와 배경들이 구수한 입말로 풀어내는 옛 이야기와 함께 어우러져 있지요. 아이들은 이 책을 읽어 내려가는 동안 자연스럽게 우리의 것들을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각분야의 교수님들이 전해 주는 생생한 우리 문화 이야기 보다 정확한 내용 전달을 위해 「우리 문화 유산 이야기」는 각분야 전문 교수님들에 의해 쓰여졌다. 우리 문화를 소개하는 저자들이 각자 자신의 전공 분야를 폭넓게 쉬운 입말로 풀어내고 있다. 가정과 학교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우리 문화 탐방 안내! 이 책에는 각장마다 「생각이 쑥쑥 크는 답사 여행」이 있다. 그래서 우리의 문화 유산과 관련된 장소, 해당 유물들을 직접 찾아가서 볼 수 있도록 자세하게 안내한다(개관시간, 가는 방법, 홈페이지). 무엇보다 「문화 유산 이야기」는 방학 때마다 아이들을 데리고 어디에 갈지를 고민하는 부모님들, 과제를 내는 선생님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아이들도 이 책의 도움만으로 유익한 장소들을 손쉽게 찾아갈 수 있을 것이다.
행복사전
파란자전거 / 프랑수아즈 부셰 글.그림, 최성웅 옮김 / 20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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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
명작,문학
프랑수아즈 부셰 글.그림, 최성웅 옮김
유머로 소통하고 작품 속에서 웃음을 끊이지 않게 하는 작가 프랑수아즈 부셰가 아이들은 물론 엄마 아빠를 비롯한 어른들이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을 단번에 날려주면서 행복해질 수밖에 없는 방법들을 낱낱이 소개해 준다. 「르몽드」지에서 '독자를 움직이는 마법사'라고 극찬한 프랑수아즈 부셰의 이번 작품 또한 권위적이고, 교육적이고, 규율과 틀에 얽매이지 않는, 초등학생이 그린 듯한 '조금 엉망인'(저자 자신의 말에 의하면) 형형색색의 그림과 그 누구도 상상 못한 재미와 유머로 가득 채워 아이들의 마음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마음까지도 움직인다. 창의력과 사고력, 자존감이 높은 우리 아이를 원한다면 글밥의 양과 정보의 양, 그림의 퀄리티를 재기 전에 자유로운 상상력의 소유자 프랑수아즈 부셰와 만나보기 바란다. 아이들에게는 생각과 행동의 변화, 엄마 아빠에게는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의 문이 열릴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행복 코치 프랑수아즈 부셰가 제안하는 행복 레시피 행복을 알아보는 기발한 10가지 방법들 행복하기 위해 지켜야 할 5가지 기본 규칙들 지금보다 훨씬 행복해지는 20가지 방법들 매일매일 웃음 만발, 즐겁게 지내고 싶다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 보세요! ===================== 단번에 효과를 볼 수 있는 기적의 행복 의식 단독 공개 →행복 부적과 함께 사용하면 효과 만점! ========================== ================================================= 세계 20여 개국 번역 출간, 프랑스를 뒤흔든 베스트셀러 작가 웃기다면 웃긴, 이상하다면 이상한, 기발하다면 기발한, 아이들에게 말을 걸 줄 아는 프랑수아즈 부셰의 행복을 부르는 마법의 책 ================================================== 돈이 없어도, 공부를 못해도, 누구나 다 행복할 수 있어요!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을까? 유머로 소통하고 작품 속에서 웃음을 끊이지 않게 하는 프랑수아즈 부셰가 이번에는 진지한 질문을 던진다. 그러나 그녀의 대답은 한결 같다. '너무 진지하면 행복해지기 어려워요. 고민하지 말고 웃어 보세요. 웃으면 복이 오니까요.' 《행복을 부르는 마법의 책 행복 사전》은 아이들은 물론 엄마 아빠를 비롯한 어른들이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을 단번에 날려주면서 행복해질 수밖에 없는 방법들을 낱낱이 소개해 준다. 〈르몽드〉지에서 '독자를 움직이는 마법사'라고 극찬한 프랑수아즈 부셰의 이번 작품 또한 권위적이고, 교육적이고, 규율과 틀에 얽매이지 않는, 초등학생인 그린 듯한 '조금 엉망인'(저자 자신의 말에 의하면) 형형색색의 그림과 그 누구도 상상 못한 재미와 유머로 가득 채워 아이들의 마음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마음까지도 움직인다. 창의력과 사고력, 자존감이 높은 우리 아이를 원한다면 글밥의 양과 정보의 양, 그림의 퀄리티를 재기 전에 자유로운 상상력의 소유자 프랑수아즈 부셰와 만나보기 바란다. 아이들에게는 생각과 행동의 변화, 엄마 아빠에게는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의 문이 열릴 것이다. 행복 코치 프랑수아즈 부셰가 제안하는 행복 레시피 돈이 없어도, 공부를 못해도 행복해질 수밖에 없는 기발하고도 쉬운 방법들이 쏟아진다. 단, 그렇다고 행복이 마냥 하늘에서 떨어지지만은 않는다. 약간의 노력과 생각의 변화가 필요하지만 그럴 만한 가치는 200% 이상이다. 출간 작품마다 세계로 뻗어나가 20여 개국에 번역 출간되며 프랑스 전역을 뒤흔든 작가, 웃기다면 웃긴, 이상하다면 이상한, 기발하다면 기발한,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말을 걸 줄 아는 작가 프랑수아즈 부셰가 이번에는 행복 코치를 자청하고 나섰다. 지금부터 행복해지기 위한 기본 규칙들과, 내 옆에 행복이 지나갈 때 알아보는 방법, 그리고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는 재미있는 방법들을 즐겁게 만나보기 바란다. 저자는 우선 세상 사람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던진 뒤 '물론이지!'라고 큰소리를 친다. 그러고는 행복해지기 위한 기본 규칙들 5가지를 제안한다. 사랑하는 마음과 긍정적인 생각, 주변에 행복한 친구들을 많이 만드는 것, 자유롭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 폭력을 버리는 것이 바로 그 규칙들이다. 너무 뻔한 얘기라고 책을 덮어버린다면 후회할 것이다. 행복해지지 않으면 100% 환불 보장한다는 부셰를 믿고 책장을 넘겨보면 눈이 휘둥그레질 테니까. 행복해지려고 노력하기보다 내 옆에 지나가는 행복을 알아보고 잡는다면 좀 쉽지 않을까? 부셰는 독자의 마음을 읽고 행복을 알아보는 방법을 조용히 알려준다. 행복하면 몸이 가벼워져 날아다닐 수 있단다.(믿거나 말거나) 게다가 실실 웃기도 하고, 심장이 몸 밖으로 튀어나올 정도로 커진 것 같은 느낌을 받기도 하며, 어디서든 빛나는 나를 확인하게 되고, 절대 포기하지 않고 일을 잘해내는 나를 보게 된단다. 미처 모르고 지나갔는데, 이런 느낌을 받았던 적이 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올 것이다. 그리고 펼쳐지는 행복의 특징들. 행복은 주변 사람과 주고받을 수도 있고, 행복하고 싶은 사람을 끌어당기기도 하고, 끝없이 넘쳐나는 행복은 아무리 나눠 가져도 풍부하다. 마지막으로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기 위한 행복 코치의 기발한 20가지 방법들을 숙지하고 예쁜 행복 부적과 함께한다면 매일매일이 행복한 하루가 될 것이다. 유쾌함 속에 명쾌한 진실을 가득 담은 책 “유머는 소통의 시작”이라고 한다. 이 책의 저자 프랑수아즈 부셰는 다소 엉뚱하고 기발한 발상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이끌면서 일상생활에 존재하는 아주 작고 사소한 것들을 소통의 시작인 유머와 함께 책에 옮겨놓았다. 게다가 유머를 그저 유머로 끝낸 것이 아니라 사물에 대한 시선을 교육적인 테마와 결부시키는 탁월한 재능을 발휘해 자유롭고 창의적인 육아 방식으로 널리 알려진 프랑스 엄마들뿐만 아니라, 아시아, 유럽, 영미권 20여 개국의 엄마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책 읽기는 싫은 사람 모두 모여라!》 《도대체 엄마 아빠는 왜 그럴까?》 《외계인 소녀 원시인 소년》에 이어 네 번째 소개되는《행복을 부르는 마법의 책 행복 사전》은 행복의 가치와 기준에 대한 이야기다. 행복이라는 것은 아무리 쉬운 방법이라고는 해도 마냥 하늘에서 떨어지지만은 않는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덧붙인다 “약간의 노력이 필요하지만, 그럴 만한 가치가 있다.”고.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그러나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자유로운 상상으로 가득한 그녀의 이야기가 우리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의 닫힌 마음과 생각을 활짝 열어 주어 편견에 갇혀 난무하는 오해와 비난 대신 이해와 배려가 넘치는 세상을 만들고, 그 세상 속에서 행동가로 변한 아이들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
내신 100 중등 국어 기출문제집 천재(박영목) 2-1 기말고사 (2021년)
학문출판(내신100) / 학문출판 편집부 (지은이) /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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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출판(내신100)
학습참고서
학문출판 편집부 (지은이)
학습 목표를 바탕으로 소단원에서 반드시 학습해야 할 핵심 내용을 제시하여 공부의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각 문제별로 상, 중, 하 난이도를 표시하여 다양한 수준의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Ⅲ. 담화와 의사 소통(2~27쪽) 1. 담화의 개념과 특성 2. 소통과 공감 모의고사 (28~41쪽) Ⅳ. 개성적인 발상과 표현(42~77쪽) 1. 먼 후일 / 독은 아름답다. 2. 양반전 3. 다양한 표현을 활용하여 글 쓰기 모의고사 (78~92쪽) 학습 목표를 바탕으로 소단원에서 반드시 학습해야 할 핵심 내용을 제시하여 공부의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핵심잡기 갈래 개념. 지문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 등 시험에 나올 만한 주요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하였습니다. ▷핵심체크 핵심 내용을 이해했는지 빠르게 확인하기 위해 빈칸 채우기와 ○,×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각 ;문제별로 상, 중, 하 난이도를 표시하여 다양한 수준의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단원별 핵심문제 소단원에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을 바탕으로 핵심 문제를 수록하여 학습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기출유형문제 주요 기출 문제. 전국의 기출 문제를 분석하여 출제 가능성이 높은 예상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제는 다양한 형태로 구성하여 반복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보충심화·서술형 따라잡기 서술형 평가의 비중이 커짐에 따라 다양한 유형의 문제와 출제율이 높은 교과서 학습 활동 응용 문제를 별도 수록하여 서술형 문제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단원별 모의고사 시험 직전에 학습한 내용을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모의고사를 수록하여 실전 대비를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어린이 스도쿠 초급 (스프링)
42미디어콘텐츠 / 창의개발연구회 (지은이) /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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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미디어콘텐츠
수학동화
창의개발연구회 (지은이)
가장 쉬운 3×3 9칸부터 조금 어려운 4×4 16칸으로 구성되어 있다. 숫자, 한글, 알파벳, 한자 등 다양한 문제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의 IQ(지능지수) 뿐만 아니라 EQ(감성지수)까지 기를 수 있도록 했다. 3×3 9칸의 쉬운 문제부터 4×4 16칸의 비교적 어려운 문제까지 풀어나가는 동안 아이들은 스스로 움직이고 한 번 더 생각하고 조금 더 노력하며 한 뼘 더 성장하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스도쿠가 무엇인가요? 스도쿠를 하면 무엇이 좋은가요? 스도쿠, 이렇게 푸세요! 3×3 문제 숫자 한글 알파벳 한자 4×4 문제 숫자 한글 알파벳 한자 정답 숫자, 한글, 알파벳, 한자! 다양한 스도쿠로 창의력과 논리력, 집중력까지 기르자! 스도쿠는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조합해 네모칸을 채우는 놀이이다. 단순해 보이지만 각각의 줄에 겹치지 않도록 숫자나 단어 등을 넣어야 한다는 규칙 때문에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머리를 써야 하는 시간도 길어진다. 하지만 그 시간을 통해 아이들은 창의력은 물론 집중력, 더 나아가 논리적인 사고력까지 함께 기를 수 있다. 《어린이 스도쿠_초급》은 가장 쉬운 3×3 9칸부터 조금 어려운 4×4 16칸으로 구성되어 있다. 숫자, 한글, 알파벳, 한자 등 다양한 문제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의 IQ(지능지수) 뿐만 아니라 EQ(감성지수)까지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스도쿠라는 재미와 배움이 가득한 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더 넓고 멀리 세상을 보고, 더불어 자신만의 꿈을 꾸게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배움에 재미까지 더한 어린이 스도쿠, 단순한 놀이 속 숨겨진 놀라운 힘! 스도쿠는 단순한 놀이이지만 그 속에 숨겨진 힘은 놀랍다. 집중력, 사고력, 나아가 창의력까지 기를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 아이들의 놀이 시간은 TV와 스마트폰 등 각종 디지털 기기에 쏠려 있다. 엄마 아빠의 스마트폰은 어느새 아이들 차지가 되기 일쑤고 연필보다 컴퓨터 마우스가 더 익숙한 아이들은 주체적으로 사물을 대하기보다 주어진 것에 만족하고 그 안에서 재미를 느낀다. 하지만 이런 생활에 익숙해질수록 아이들의 뇌는 점점 생각하는 힘을 잃고 스스로 나아가려는 목적도 발견하기 힘들어진다. 캘리포니아 의대 신경생리학자 프랭크 윌슨은 눈동자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손과 뇌가 함께 움직여야 손끝으로 전해지는 감각이 뇌로 전달돼 정교한 신경망을 만든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그는 손을 자주 사용하는 학습 방법이 아이들의 창의력과 집중력에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스도쿠는 빈칸을 채우는 단순한 규칙이지만 그 빈칸을 채우기 위해 다른 칸도 둘러보아야 하고 틀린 것이 있다면 빨리 알아채 수정해야 하며 이미 쓴 답을 지우고 새로운 답을 찾아가는 과정도 겪어야 한다. 3×3 9칸의 쉬운 문제부터 4×4 16칸의 비교적 어려운 문제까지 풀어나가는 동안 아이들은 스스로 움직이고 한 번 더 생각하고 조금 더 노력하며 한 뼘 더 성장하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로직아이 샘 빨강 3단계
로직아이(로직인) / 로직아이 샘 집필위원 (지은이), 박우현 (감수) /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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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직아이(로직인)
논술,철학
로직아이 샘 집필위원 (지은이), 박우현 (감수)
다락방의 괴짜들
문학과지성사 / 조은 지음, 문병성 그림 / 200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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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
명작,문학
조은 지음, 문병성 그림
시인 조은의 세 번째 동화. 특별한 기교나 장치를 사용하지 않고 우리의 일상을 내밀하게 관찰한 소박한 감성이 서려있다. 깊은 울림과 잔잔한 재미를 동시에 선사하는 한옥과 다락방에 관한 이야기. 아이들의 건강한 일상과 단절된 이웃과의 소통을 따뜻하게 그려냈다. 주인공 이준이네가 다락이 딸린 한옥으로 이사 오는 첫날부터 엄마 아빠의 신경전이 벌어진다. 다락을 본 이준이가 단숨에 사다리를 타고 오르다 댓돌에 입을 찧고 이가 부러졌기 때문. 그렇잖아도 아파트로 이사가고 싶던 아빠는 엄마에 대한 원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다락방은 아이들에게 훌륭한 놀이 공간이 되어 줄 뿐만 아니라 서로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성숙의 공간이 된다. 같이 잠을 자면서 친구 선휘의 안타까운 병력을 알게 되고,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꼬마 코흘리개와도 마음의 벽을 허물게 되는 공간이 바로 다락방인 것. 다락방은 축구장이 되었다가 비밀 아지트가 되었다가 도서실이 되기도 하는, 아이들의 필요를 채워 주는 특별한 공간으로 거듭난다.코흘리개라는 별명은 내가 지은 거다. 볼 때마다 코를 들이마시고 있는 꼬마에게 그 별명은 딱 들어맞았다. 대문을 닫으려다 말고 나는 두 손으로 물을 떠 코흘리개에게 확 뿌렸다. 코흘리개는 눈을 찡그리면서도 도망가지 않았다. 오히려 잠깐 움츠렸던 목을 쭉 늘이며 대문 안으로 머리를 점점 더 들이밀었다. 아무리 코흘리개가 계집애라지만 할 수 없었다. 나는 코흘리개를 번쩍 안아 댓돌 위에 앉혔다. 정말 우리 집 마당은 완벽한 풀장이었다. 엄마는 마당에 시멘트가 덮여 화초를 심을 수 없다고 섭섭해했는데, 그럴 일이 아니었다. 시멘트가 덮여 있어 얼마나 좋았는지! 우리가 댓돌 위에서 물 속으로 뛰어들 때마다 마당의 물이 넘쳐 골목으로 흘러갔다. 우리는 보물섬에 온 것처럼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본문 64, 65쪽에서 미리 들려 주는 이야기 캥거루의 주머니 배 같은 다락방 한창 자랄 때는 별일이 다 있단다 우린 친해요 팔 하나 부러진 것쯤 아무것도 아니야 이모와 코흘리개 우리 아빠, 선휘 아빠 하늘이 도왔단다 다락방의 보물 영원한 다락방 야, 이 괴짜들아!
수다쟁이 내 친구
현암사 / 조성자 글, 남은미 그림 / 200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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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사
우리창작
조성자 글, 남은미 그림
낡은 분홍 토끼는 지원이의 가장 소중한 보물이자 하나뿐인 친구. 같은 반 친구들과 말을 하지 않는 지원이가 유일하게 마음을 털어 놓는 상대예요. 어느 날 갈색 눈과 펑퍼짐한 코, 앞니가 다 빠진 친구 서경이가 나타나요. 그런데 이럴 수가! 서경이의 반짝반짝 빛나는 갈색 눈이 분홍 토끼 눈하고 똑같지 뭐예요. 서경이의 우스꽝스런 말투와 남다른 가정환경에 호기심을 갖던 지원이는 차츰 분홍 토끼를 닮은 서경이를 좋아하게 됩니다. 지원이가 마침내 진정한 친구를 찾게 된 걸까요? 분홍 토끼만 사랑하던 지원이가 마음을 여는 과정을 따뜻한 눈으로 지켜봐 주세요.
터널에서 살아남기
미래엔아이세움 / 박송이 (지은이), 한현동 (그림), 조재열 (감수) /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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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아이세움
만화,애니메이션
박송이 (지은이), 한현동 (그림), 조재열 (감수)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은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본격 에듀테인먼트 만화 시리즈이다. 에서는 터널의 역사에서부터 터널의 다양한 쓰임새, 터널을 짓는 데 사용되는 다양한 공사 방법, 터널 내부의 구조, 세계의 주요 터널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를 통해 터널 이용에 대한 여러 상식과 안전 수칙을 함께 배워 보자.1장 미로에 갇힌 피피 -인간과 터널 2장 터널 괴담 -터널의 용도 3장 위기에 빠진 버스 -터널 건설 공법 4장 도로 위의 무법자들 -터널 건설 단계 5장 터널 유령의 등장 -터널 내 안전 설비 6장 불타는 화물차 -세계의 터널 7장 석호 터널의 붕괴?! -터널 내 대피 요령 8장 숨겨진 통로 퀴즈 서바이벌 짱 노트'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은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본격 에듀테인먼트 만화 시리즈입니다. 화재, 바이러스, 알레르기 쇼크 등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크고 작은 사고에서부터 비행기 사고, 토네이도, 산불 등 위험천만한 재난에 이르기까지! 수없는 위기 상황 속에서 특유의 용기와 상식을 무기로 살아남은 서바이벌 짱 지오의 생존기를 통해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재난에 대비한 과학상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고대 인류의 주거지로 사용되었던 터널이 현대 사회의 필수 시설물로 자리하기까지! 아주 오래전부터 터널은 인간의 삶과 함께했습니다. 고대 이집트인은 피라미드 안에 터널을 만들어 통로로 삼았고, 로마인들은 도로와 수로로 터널을 활용하였습니다. 미국과 유럽에선 증기 기관차의 발명과 함께 철도용 터널이 폭발적으로 늘어났고, 산업 혁명 이후엔 자동차의 증가로 도로 터널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다양한 터널은 계속 전 세계 곳곳에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산이 많은 우리나라에서도 쉽게 터널을 만날 수 있습니다. 차를 타고 고속 도로 위를 다니다 보면 지나는 도로 터널은 물론, 도심 속을 달리는 지하철, 도로 밑 쇼핑몰, 빌딩과 빌딩을 이어 주는 통로까지, 모두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터널입니다. 이처럼 터널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필수적인 시설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터널에서도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터널은 양쪽 출구 외에는 옆면이 모두 막혀 있는 긴 통로의 폐쇄형 구조이기 때문에 터널 안에서 화재 등의 사고가 발생할 경우 매우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터널 속 사고로부터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을까요? 다행히 터널에는 만약을 대비한 소화 설비 및 피난 대피소와 같은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답니다. 그래서 이런 안전 시설물의 위치와 사용법을 미리 알아 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는 재난에 대비하여 평소 터널 내 사고 시 행동 요령을 숙지하고,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터널에서 살아남기》에서는 터널의 역사에서부터 터널의 다양한 쓰임새, 터널을 짓는 데 사용되는 다양한 공사 방법, 터널 내부의 구조, 세계의 주요 터널 등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터널에서 살아남기》를 통해 터널 이용에 대한 여러 상식과 안전 수칙을 함께 배워 봅시다.
한자 어휘 바탕 다지기 A2
에듀인사이트 / 박현창 (지은이) /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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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인사이트
외국어,한자
박현창 (지은이)
초등학생을 위한 국어 어휘 교재이자 한자 교재이다. 우리말 어휘에 녹아 있는 한자들을 어휘 활동을 통해 발견하면서 점차 한자와 친숙해지도록 하였다. 매 단원 대략 5자 정도의 한자로 만들어지는 수십 개의 한자어를 만나게 된다. 한자는 한자급수시험 4급 수준 약 1,000자 범위에서 선별하였다. 이렇게 선별된 한자는 다시 아이들에게 친숙한 주제 중심으로 재편성된다. 몸, 가족, 사람과 같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만나게 되는 한자와 한자어들을 하나의 단원으로 엮어 두었다. 한자와 한글 도깨비와 묻고 답하는 재밌는 퀴즈를 풀다 보면 어휘 실력이 쑥쑥 향상된다.1단원 : 전후좌우 2단원 : 상하내외 3단원 : 동서남북 4단원 : 땅 5단원 : 마을 6단원 : 세대 7단원 : 생김새 8단원 : 가운데국어 어휘에서 한자를 발견하는 거꾸로 한자 학습법! 1. 초등학생을 위한 본격적인 한자어 학습 교재 이 책은 초등학생을 위한 국어 어휘 교재이자 한자 교재입니다. 우리나라 어휘의 약 70%에 해당하는 한자어를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기존 한자어 공부는 한자 공부의 부산물에 불과했습니다. 한자어를 알기 위해서는 한자를 먼저 알아야 한다는 논리 때문이지요. 그러다 보니 먼저 한자를 외워야 했고 보다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부수나 자원까지 알아야 하는 복잡다단한 과정을 거쳐야 했습니다. 또 획순에 따라 한자를 쓰는 과정은 아이들을 무척이나 힘들게 하였지요. 이런 과정을 거쳐야 하다 보니 정작 중요한 한자어는 사전적인 서술에 그치고 맙니다. 결국 한자어를 익힐 학습 방법은 사라지고 무작정 한자 외우기만 남발하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2. 어휘를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한자도 깨쳐야 이제는 기존의 한자, 한자어 학습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한자 학습은 한자어 학습을 위한 것이고 국어 어휘력, 나아가 국어 사용 능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 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아이들이 일반적으로 국어 어휘를 익히듯이 생활에서, 문장에서, 문장 상황 속에서 어휘를 자연스럽게 접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그런 다음 이들 어휘 속에서 공통적인 속성으로 표현되는 별도의 문자 체계가 있다는 것을 아이들 스스로 발견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것을 우리는 한자라고 하며 한글과는 달리 표현한다는 사실을 깨우치게 도와야 합니다. 3. 4급 범위 핵심 한자 중심으로 펼치는 다양한 어휘 활동 우리말 어휘에 녹아 있는 한자들을 어휘 활동을 통해 발견하면서 점차 한자와 친숙해지도록 하였습니다. 매 단원 대략 5자 정도의 한자로 만들어지는 수십 개의 한자어를 만나게 됩니다. 한자는 한자급수시험 4급 수준 약 1,000자 범위에서 선별하였습니다. 이렇게 선별된 한자는 다시 아이들에게 친숙한 주제 중심으로 재편성됩니다. 몸, 가족, 사람과 같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만나게 되는 한자와 한자어들을 하나의 단원으로 엮어 두었습니다. 한자와 한글 도깨비와 묻고 답하는 재밌는 퀴즈를 풀다 보면 어휘 실력이 쑥쑥 커가는 것이 느껴질 것입니다. ‘“저는 아이들이 처음부터 이렇게 한자를 접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첫째도 7세에 한자 시험 준비를 했지만…. 시험을 준비하기 전에 한자와 친해지기 위한 첫 교재로 사용되기를 희망합니다.” (이재용, 초2) - 엄마 베타테스터의 말! 중에서 한 단원 5개 한자로, 국어 어휘를 폭풍 성장! 도깨비들과 벌이는 신나는 한자어 겨루기 한 판! 초등학생을 위한 본격적인 한자 어휘 교재! 이 책은 초등학생을 위한 국어 어휘 교재이자 한자 교재입니다. 우리나라 어휘의 약 70%에 해당하는 한자어를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기존 한자 중심의 한자어 교육에서는 어휘 교육의 본디 의미는 사라지고, 부수 또는 자원 중심으로 한자 그 자체를 읽고 쓰는데 많은 비중을 다루었습니다. 따라서 한자어 교육은 용두사미식 학습이 되곤 했습니다. 한자한자어 학습 체계에서 한자어한자 학습 체계로! 먼저 기존의 한자 학습 체계에서 벗어나 국어 어휘로서 한자어를 학습의 중심에 두었습니다. 생활에서 사용되는 어휘, 교과서 어휘, 꼭 알아야 할 한자 어휘 등 확장성이 풍부한 핵심 한자를 선별하여 재밌는 문답식 퀴즈로 한자어를 공부합니다. 아이들은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한자어들을 만나는 과정에서 이들 가운데 공통으로 들어있는 특별한 문자가 한자라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아이의 인지 발달에 맞게 주제별, 난이도별 구성! 한 단원의 핵심 한자는 5자 정도입니다. 관련 있는 5개의 한자를 하나의 주제로 택해 수십 개의 국어 어휘들과 만나게 됩니다. 한자는 어문회 기준 한자급수검정시험 4급 범위에서 추출한 것들입니다. 이 한자들은 아이들의 인지 능력을 고려하여 구체적인 것에서 추상적인 것으로, 친숙한 것에서 낯선 것 순으로 익히도록 재구성하였습니다. 한자 도깨비와 한글 도깨비의 재밌는 문답식 퀴즈! 아이들이 좀 더 재밌게 공부할 수 있도록 전래이야기에 자주 나오는 두 개의 도깨비 캐릭터(한글과 한자 도깨비)를 등장시켜, 이들과 재밌는 문답식 퀴즈 형식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도록 하였습니다. [엄마 베타테스터의 말!말!말!] 먼저 공부해본 베타테스터의 말!말!말! “늘 한자 어휘가 실생활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교재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한자를 외우고 급수 시험을 보는 데만 급급하지 정말 정확한 이해와 활용은 없었거든요. 참 신선하고 좋은 교재입니다.” (정수인, 초4) “저는 아이들이 처음부터 이렇게 한자를 접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첫째도 7세에 한자 시험 준비를 했지만…. 시험을 준비하기 전에 한자와 친해지기 위한 첫 교재로 사용되기를 희망합니다.” (이재용, 초2) “이런 방법도 획기적이라 생각해요. 기존의 획수에 따라 쓰면서 익히던 한자 학습과는 달라 아이도 학부모도 다르다는 것을 확실히 느낄 것 같습니다.” (이은채, 초5) “새로운 접근이라 한자를 통해 급수 자격증 따기만 했던 엄마를 반성케 했던 교재입니다. 아이들에게 한자만 외우게 했지 한자 어휘는 제대로 신경 써주지 못했네요.” (권보민, 초3)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캐릭터가 나와 이끌어주어 재미있었습니다. 한자를 무턱대고 배우는 교재가 아니라 우리말에서 사용되는 한자어의 뜻을 알고 이해가 가능하게 해주는 딱 필요한 교재입니다.” (최서초, 초2) “아이들이 우리말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한자를 통해 쉽게 한자를 익히고, 그걸 바탕으로 어휘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 맘에 들었습니다.”(황준상, 초3) “다양하면서도 반복적인 형태로 한자 어휘를 익히게 한 것도 만족스럽습니다. 어휘 실력도 확장되고 한자도 익힐 수 있어 일거양득 효과로 칭찬하고픈 교재입니다.”(최상호, 초4)
그럼 전 언제 놀아요
어린이시나라 / 최종득 (엮은이) /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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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시나라
동요,동시
최종득 (엮은이)
어린이시 전문 출판사 ‘어린이시나라’에서 두 번째로 출간한 시집이다. 이 시집에는 어린이 85명이 쓴 136편의 시가 실려 있는데, 이 시는 시인이자 초등학교 교사인 최종득 선생님이 20여 년 동안 어린이와 함께 시공부를 하면서 펴낸 학급시집에서 가려 뽑은 것이다. 『그럼 전 언제 놀아요』는, 어린이의 말이 시가 되고 어린이의 삶이 시가 된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시들로 가득하다. 어린이 독자 또는 어른 독자가 자신한테 필요한 시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수록시 한 편 한 편마다 ‘제재의 범주’, ‘화자의 정서’ 그리고 ‘주제의 성격’에 관한 열쇳말을 붙여 놓았다.12학년 아빠 서종민 외 34학년 마늘을 나르는 손 김민규 외 56학년 아빠 얼굴 김설미 외어른과 다르게 어린이들이 느끼고 바라보는 세상 이야기 어른들은 어린이를 다 아는 것처럼 대할 때가 많다. 무슨 일이 생기면 자기 어릴 때를 떠올리며 쉽게 해결해버리려고 한다. 어린이들이 사는 세상도 어른들이 사는 세상만큼 복잡하고 생각할 것이 많다. 다행히 어린이들은 어른들과 달라서 남을 속이거나 거짓으로 자기를 꾸미지 않고 솔직하게 자기 할 말을 할 줄 안다. 『그럼 전 언제 놀아요』에는 어린이들이 생활하면서 얻은 생각이나 느낌을 솔직하게 말한 시로 가득하다. ‘내가 놀다가/엄마 립스틱을 뿌셨다./내 손에 깔려 뭉개졌다./엄마한테 들켰다./내 손을 때렸다./엄마는 내 손은 걱정 안 한다./립스틱 걱정만 한다.//’(임규원,「립스틱」전문)는 아파하는 자기는 아랑곳하지 않고 뭉개진 립스틱만 걱정하는 엄마를 비판하는 시다. ‘엄마는 학교 갔다 오면/수학 문제부터 풀으라고 한다./다 끝나고 나갈려고 하면/해가 졌다고 추워서/안 된다고 한다./그럼 난 언제 놀으라고요.//’(서예담,「그럼 전 언제 놀아요」전문)는 엄마가 시키는 대로 다 했는데 밖에서 놀지 못하게 하는 엄마에 대한 원망과 속상함이 잘 드러나 있다. 이런 솔직함은 어른들이 쓸 수 없는 시를 쓰게 한다. ‘코감기에 걸렸다./코를 확 떼버리고 싶다.//(최예진,「코감기」전문)는 코감기에 걸렸을 때 답답하고 짜증나는 자기 마음을 한 줄로 깔끔하게 나타낸 시다. 어른이 ’코감기‘라는 제재로 시를 쓴다면 어떻게 쓸까? 모르긴 몰라도 이 시처럼 간단하면서도 정확하게 쓸 수는 없을 것이다. 사실 코감기에 걸렸을 때는 다른 해결책이 없다. 예진이의 말처럼 코를 확 떼버리는 것밖에. ’시장에서 자꾸만 깎아 달라는/울 엄마.//’(김도솔,「시내 한가운데에서 춤추는 것보다 부끄러운 것은?」전문)는 본문 시보다 제목이 다섯 글자가 더 많다. 어른들은 시의 안정감을 위해 제목보다는 본문 시를 더 길게 쓴다. 그러나 어린이는 시의 형식을 생각하지 않고 거침없이 쓴다. 이 시는 긴 제목 덕분에 궁금증이 생기고 다양한 상황을 생각할 수 있게 한다.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제목에 따른 본문 시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모습을 그려 독자를 놀라게 한다. 세상을 바라보는 도솔이만의 직관이 멋진 시를 탄생시켰다. ‘어린이는 모두 시인이다.’라는 말은 괜히 있는 말이 아니다. 이처럼 자기 생각이나 느낌을 거침없이 말할 때도 있지만 그러지 못할 때도 있다. 그러나 자기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는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나면 숨기지 않고 당당하게 말한다. 「헤어진 뒤」(이혜지)는 오 년 동안 전화 한 통 없는 엄마에 대한 원망과 그리움을 나타낸 시다. 마음속에 꾹꾹 눌러 담았던 엄마에 대한 그리움과 원망이 ‘그렇게 흘러간 오 년이라는 세월/가슴이 사무치도록 아프다.//’로 터져 나왔다.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자기 이야기를 오랫동안 품고 살아서 자연스럽게 시가 되었다. 순간 든 생각이나 느낌, 오랫동안 가슴에 품고 있던 이야기를 시로 쓰면서 어린이들은 조금씩 성장한다. 자기가 사는 세상을 시로 말하면서 자기 삶을 확장해 간다. 아빠 얼굴 김설미(거제 제산초 5년) 아침에 거울을 보았다. 이제 사진에서 본 아빠 얼굴이 가물가물하다. 엄마가 아빠 사진을 다 버려서 볼 수도 없다. 그래서 거울을 본다. 난 아빠를 많이 닮았으니깐. 한 번씩 거울을 보며 아빠 얼굴을 생각해 본다. 아빠가 보고 싶지만 아빠 얼굴이 생각 안 난다. 아빠 얼굴을 기억할 수 있는 사진도 없다. 그러다 거울을 보면서 누군가 했던 말을 떠올린다. 아빠를 많이 닮은 자기 모습에서 아빠 얼굴을 그려보는 아이의 모습이 시에 잘 나타나 있다. 힘들고 어려운 상황인데도 좌절하기보다는 자기 안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의 모습이 담담하게 전해진다. 자기 삶이 힘들다고 포기하거나 주눅 들지 않고 자기 안에서 해결하는 아이의 모습이 대견하다. 『그럼 전 언제 놀아요』는 어린이들이 느끼고 바라보는 세상 이야기가 솔직하고 당당하다. 때로는 가슴 아프기도 하다. 그런 어린이들의 목소리를 귀담아들을 수만 있다면 어린이들이 사는 세상과 어린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어른들이 더 많이 행복할 것이다.
단서를 찾아라 7
푸른날개 / 율리안 프레스 지음, 김현희 옮김 / 20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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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
생활,인성
율리안 프레스 지음, 김현희 옮김
알쏭달쏭 수수께끼같이 재미있는 단서 찾기 게임과 함께 관찰력.논리력.사고력.이해력을 키워 준다. 그림을 보고 단서를 찾으며 추리하는 동안, 자극 받은 두뇌가 활성화되고 성장할 수 있다. 추리를 하며, 범인을 잡기 위해 단서를 찾는 동안 굳어 있던 머리가 빠르게 움직인다. 또한, 자연스럽게 숨어 있던 두뇌 능력을 깨닫고, 활용하는 방법을 알게 해 준다. 시각을 이용한 방법으로 구성되어, 보다 효과적으로 두뇌를 단련시켜 주고, 여러 가지 사건과 상황을 풀어 가며, 두뇌의 모든 영역이 골고루 사용되도록 한다.제1장 어린이 탐정단이 지난번에 안타깝게 놓친 스트루펙 박사를 잡을 수 있는 새로운 단서를 찾았어요. 이번에는 스트루펙 박사를 잡고, 사건의 모든 진실을 알 수 있을까요? 제2장 새로 문을 연 쇼핑몰에서 우연히 목격한 도둑을 잡기 위해 어린이 탐정단이 뭉쳤어요. 그런데 마을에 자꾸 도난사고가 일어나는 게 심상치 않네요. 어린이 탐정단은 무사히 도둑을 잡을 수 있을까요? 제3장 릴리스톤 성에서 찾은 오래된 지도 한 장을 들고 어린이 탐정단이 길을 떠나요. 그런데 몰래 어린이 탐정단의 뒤를 쫓는 불청객이 있네요. 대체 이 지도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제4장 교통사고 현장에서 사라진 운전자를 찾다가 밝혀진 엄청난 사실은? 운전자가 황급히 도망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어린이 탐정단이 이번 사건도 잘 해결할 수 있을까요?독일.프랑스 등 유럽뿐만 아니라 미국까지, 전 세계를 휩쓴 두뇌 자극 트레이닝 도서! 새로운 발상과 신선한 구성으로 화제를 일으킨 <단서를 찾아라!> 7권이 드디어 나왔어요. 재미있는 두뇌 계발 도서로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단서를 찾아라!>는 엄마, 아빠와 함께 읽고 풀기에도 참 유익하고 즐거운 책이지요. 어린이 탐정단이 풀어야 할 새로운 사건에 여러분도 함께 도전해 보세요. 여러분도 하나하나 단서를 찾아서 사건을 풀고 범인도 잡는 어린이 탐정단이 될 수 있답니다.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관찰력.논리력.사고력.이해력 등 두뇌도 쑥쑥 발달된답니다. 이 네 가지의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해결하면서 어린이 명탐정이 되어 보세요. 두뇌 회전 - 추리를 하며, 범인을 잡기 위해 단서를 찾는 동안 굳어 있던 머리가 빠르게 움직여요. 두뇌 계발 - 숨어 있던 두뇌 능력을 깨닫고, 활용하는 방법을 알게 해 주어요. 두뇌 훈련 - 시각을 이용한 방법으로 구성되어, 보다 효과적으로 두뇌를 단련시켜요. 두뇌 발달 - 여러 가지 사건과 상황을 풀어 가며, 두뇌의 모든 영역이 골고루 사용되어요. 두뇌 성장 - 관찰력.집중력.기억력.분석력.사고력 등 두뇌의 힘을 키울 수 있어요. - 독자 서평 - 와우, 엄청 신나는 책을 만났어요. 단서 찾기 게임을 통해서 사건을 해결할 때마다 뭔가 해냈다는 그 성취감과 자신감은 사람을 정말 신나게 하는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직접 추리를 해 봐야만 그 묘미에 푹 빠질 수 있어요. 여러분도 흥미진진한 사건 해결 현장으로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 아이들이 단서 한 개의 문제를 풀어낼 때마다 성취감도 느끼고, 다음에 펼쳐질 내용을 너무 궁금해하더라고요. 이렇게 흥미진진하고 손에서 뗄 수 없는 책은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책을 보는 동안 나도 탐정이 되어 버린 것 같은 재미있는 책이네요. - 아이들이 책을 즐겨 읽기를 바라고 여러 종류의 책을 권하지만, 가끔은 여러 학습으로 바쁜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게임을 통해 휴식을 취하고 딱딱한 책에 대한 이미지를 벗었으면 합니다. 이 책은 아이와 함께 탐정이 되어 단서를 찾으면서 사건을 풀고 실마리를 찾아가면서 범인을 잡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주인공 친구들과 함께 떠나며 글도 읽고 누가 먼저 단서를 찾는지 내기를 하면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휴식을 즐기며 신나는 두뇌 게임을 통해서 가족과의 친화력도 높이고 스트레스 해소도 되며 아이의 두뇌 잠재력도 깨워줄 수 있는 유익한 책으로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코코와 샘 : 안경 찾기 대소동
보림 / 카통 (지은이), 박대진 (옮긴이) /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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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그림책
카통 (지은이), 박대진 (옮긴이)
정약용 이야기
웅진주니어 / 홍영분 지음, 윤봉선 그림 / 201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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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인물,위인
홍영분 지음, 윤봉선 그림
웅진인물이야기 시리즈 8권. 유배지에서 절망을 딛고 후학을 양성하고, 백성의 앞날에 도움이 될 저술을 남기는 일에 남은 생을 바쳤던 정약용의 후반생을 세밀하게 그려 낸다. 공부를 대하는 정약용의 마음가짐을 재조명하며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공부만 강조하는 현대 사람들에게 참된 공부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 준다. 드라마처럼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정약용의 삶을 두 부로 나누어 보여준다. 마흔 살까지 오르막을 걸었던 시절을 1부로, 마흔 살이 넘어 내리막을 걸었던 시절을 2부로 나눈 구성은 극적인 긴장감을 주며 이야기에 흡입력을 더한다. 그리고 각 부가 시작하기 전 정약용의 삶을 구불구불한 길로 표현한 그림 연보를 넣어 굴곡진 삶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아이들은 정약용에게서 희망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삶의 아름다움을 배우고, 절망과 마주했을 때 미래를 향해 나아갈 용기를 얻게 된다.공부하는 까닭 006 정약용이 살아온 길_유배 이전 012 세상을 향한 날갯짓 015 임금의 사랑을 받는 과학자 033 백성의 삶 속으로 051 정약용이 살아온 길_유배된 후 068 끝없는 추락 071 새로운 출발 083 나라와 백성을 구하는 학문 119 지은이의 말 150 정약용의 흔적을 따라 152공부는 왜 해야 하나? 공부하는 까닭과 참된 공부에 대한 가르침 참된 선비의 학문은 나라를 다스리고 백성을 편안하게 하는 일, 외적의 침입을 물리치는 일, 나라 살림을 넉넉하게 하는 일, 백성이 학문과 무예에 능하도록 교육하는 일에 두루 힘쓰는 것이다. 어찌 옛 성현의 글귀를 따서 글이나 짓고, 벌레나 물고기의 이름에 풀이나 달고, 소매 넓은 옷을 떨쳐입고서 예절 바른 몸가짐만을 익히는 것이겠는가? 요즘 아이들은 어른들에게 매일같이 나중에 잘살려면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는 말을 듣는다. 하지만 아이들은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배운 걸 나중에 어디에 쓰는지, 정말 공부를 열심히 하면 잘살게 되는 건지, 어떻게 사는 게 잘사는 건지 몰라 답답해한다. <정약용 이야기>는 정약용이 위대한 학자가 되기까지의 삶을 되짚어 가며 아이들에게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는 실마리를 준다. 정약용이 ‘조선의 아리스토텔레스’라고 불릴 정도로 다양한 학문에 능통할 수 있었던 것은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공부를 해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대한 목적의식이 명확했기 때문이다. 정약용은 학문의 뜻을 백성이 평안하게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드는 데 두었는데, 처음부터 이런 뜻을 품었던 것은 아니다. 정약용이 백성을 위하게 된 것은 성호 이익의 책에서 백성의 고단한 삶을 접하면서부터였다. 그래서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삶을 보여 주기에 앞서 정약용이 이익의 책을 읽고 이와 같은 목적의식을 갖게 되는 장면을 첫 장으로 구성했다. 그다음 이러한 목적의식이 더욱 견고해지는 모습들을 되짚어 가며 책을 읽고 아이들이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공부를 해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스스로 고민해 보도록 한다. 요즘 어른들이 하는 말처럼 정약용도 잘살기 위해서 공부를 했다. 하지만 자기 혼자만 잘사는 삶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함께 잘사는 삶을 위해서였다. 그래서 정약용은 정조의 총애를 받을 때도 혼자만 잘살겠다는 이기적인 마음을 갖지 않고, 백성을 생각하는 마음을 잊지 않았다. 이런 마음이 있었기에 화성을 설계할 때 백성의 힘을 덜어 주는 거중기를 고안하고, 곡산 지방 관리로 일할 때도 탐관오리가 되지 않았던 것이다. <정약용 이야기>는 공부를 대하는 정약용의 마음가짐을 재조명하며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공부만 강조하는 현대 사람들에게 참된 공부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 준다. 정약용, 절망 속에서 희망의 학문을 완성한 위대한 학자 정약용은 정치가, 과학자, 철학자, 문학가 등 무척 다양한 면모를 가진 위인으로, 정약용만큼 후대의 평가가 가지각색인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하지만 정약용의 삶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정약용이 학문의 경지를 이루고 뛰어난 저술을 완성한 것이 유배 생활을 할 때였다는 것이다. <정약용 이야기>는 유배지에서 절망을 딛고 후학을 양성하고, 백성의 앞날에 도움이 될 저술을 남기는 일에 남은 생을 바쳤던 정약용의 후반생을 세밀하게 그려 낸다. 정약용이 ‘한자가 생긴 이래 가장 많은 책을 남긴 사람’이 되고, 그 자신이 ‘다산학’이라는 학문으로 불리는 경지에까지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절망을 이겨 내고 끊임없이 희망을 찾아 나갔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정약용의 학문은 희망을 잃지 않았기에 태어난 ‘희망의 학문’인 것이다. 하지만 유배지에서 희망의 학문을 완성하기까지 정약용에게 아무런 고통이나 고뇌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정약용은 두 번째 유배지 강진에서 절망에 몸을 떨며 자포자기해 버리고, 동네 사람들의 야박한 태도에 상처를 받은 채 방 안에 틀어박히기도 한다. 나중에 자리를 털고 일어나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희망을 키워가지만, 저술에 몰두하다가도 혹시나 아무도 자신의 글을 알아주지 않을까 봐 괴로워하기도 한다. <정약용 이야기>는 이렇게 끊임없이 절망 앞에 흔들리는 인간적인 모습들을 생생하게 보여 줌으로써 정약용이 우리와 다를 바 없는 사람임을 깨닫게 한다. 이렇게 평범한 사람임에도 자신을 버린 세상을 미워하지 않고 그 세상을 위해 희망의 학문을 완성해 나갔기에 정약용의 삶이 주는 울림은 더욱 크다. 아이들은 정약용에게서 희망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삶의 아름다움을 배우고, 절망과 마주했을 때 미래를 향해 나아갈 용기를 얻게 된다. 오르락내리락 한 편의 드라마 같은 굴곡진 삶이 주는 감동 정약용은 누구보다 굴곡진 삶을 살았다. 마흔 살까지의 삶은 오르막이었다. 스물여덟 살에 과거에 급제한 뒤로 정조의 총애를 받으며 조정에서 많은 공을 세웠다. 반면 마흔 살이 넘은 뒤의 삶은 내리막이었다. 정조가 죽은 뒤 정약용은 두 번이나 유배를 가게 된다. 그리고 노년에 유배에서 풀려난 뒤에는 그동안 지은 저술들을 인정받아 다시 오르막으로 접어들며 생을 마감한다. 이처럼 오르막과 내리막이 되풀이되는 굴곡진 삶은 한 편의 드라마를 연상하게 한다. <정약용 이야기>는 드라마처럼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정약용의 삶을 두 부로 나누어 보여준다. 마흔 살까지 오르막을 걸었던 시절을 1부로, 마흔 살이 넘어 내리막을 걸었던 시절을 2부로 나눈 구성은 극적인 긴장감을 주며 이야기에 흡입력을 더한다. 그리고 각 부가 시작하기 전 정약용의 삶을 구불구불한 길로 표현한 그림 연보를 넣어 굴곡진 삶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아이들은 그림과 함께 정약용의 삶을 더듬어 가며 텔레비전 드라마를 볼 때보다 더 큰 감동을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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