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문해력 교과서 : 초등 국어 4학년
창비교육 / 이도영, 이형래, 이천희, 전인숙, 권은주, 김희동, 박주현, 우철하, 이정우, 전준희 (지은이) / 2022.04.08
12,000

창비교육논술,철학이도영, 이형래, 이천희, 전인숙, 권은주, 김희동, 박주현, 우철하, 이정우, 전준희 (지은이)
국어 교과서 집필진, 초등 교육 전문가 10인이 함께 집필한 책이다. 다양한 갈래의 학년별 필독 글감을 엄선하여 실었고,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독후 활동과 어휘·어법 활동을 수록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읽고 쓰는 즐거움을 맛보고 글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깨우치게 하였다. 다양한 작품을 제대로 읽는 경험을 통해 한 권의 책을 온전히 깊게 읽을 자신감도 얻게 될 것이다.1부 인물과 사건을 파악해요 1 복수의 여신 송미경 19 2 화성 생물 잡는 법 이지유 25 3 뜀틀, 꿈틀 이숙현 31 4 빗자루들의 대화 손택수 37 5 가만 안 둬, 고자질쟁이! 41 6 평화를 사랑한 화학자, 도로시 호지킨 45 7 정승을 도운 샛별 51 생각이 열리는 어휘·어법 58 2부 문맥을 통해 내용을 예상해요 1 초콜릿과 축구공에 담긴 눈물 65 2 ‘바다의 사기캐’ 문어 71 3 퐁당! 탁! 쏴! 75 4 에밀은 사고뭉치 유은실 79 5 엄만 잘했대 85 6 장난감 색깔이 문제야 공윤희 91 7 홍길동전 허균(정종목 옮김) 97 생각이 열리는 어휘·어법 102 3부 글에 나타난 사실이나 의견을 파악해요 1 지구와 우리 몸을 살리는 로컬 푸드와 슬로푸드 박찬일 109 2 경복궁에 다녀왔어요 115 3 뽀모도로 공부법을 아시나요? 121 4 내 방귀에 인류의 미래가 달렸소 127 5 공정한 재판관 톨스토이(이종진 옮김) 133 6 함께 생각하는 우리 학급, 우리 학교 139 7 노 키즈 존이라니요? 143 생각이 열리는 어휘·어법 148초등 공부의 기본은 문해력 키우기 현직 초등 교사 1,000명이 추천한 학년별 문해력 교과서 EBS 「당신의 문해력」 강의 조병영 교수, 김지철 충청남도 교육감 강력 추천! 요즘 문해력이 화제이다. 너도나도 문해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한다. 문해력이 무엇이길래 그럴까? 흔히 문해력은 ‘글을 읽고 쓰는 능력’을 말하는데, 이는 사고력, 의사소통 능력, 정보 처리 능력을 키우는 데 문해력이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뜻이다. 집필진은 이러한 문해력을 ‘생각을 여는 열쇠’라고 표현하고, 어린이들에게 각자의 ‘생각을 여는 열쇠’를 갖게 해 주려는 생각으로 『문해력 교과서』를 집필하였다. 『문해력 교과서』는 국어 교과서 집필진, 초등 교육 전문가 10인이 함께 집필한 책이다. 다양한 갈래의 학년별 필독 글감을 엄선하여 실었고,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독후 활동과 어휘·어법 활동을 수록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읽고 쓰는 즐거움을 맛보고 글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깨우치게 하였다. 다양한 작품을 제대로 읽는 경험을 통해 한 권의 책을 온전히 깊게 읽을 자신감도 얻게 될 것이다. 『문해력 교과서』는 1,000명의 교사 자문단이 추천하고, EBS 「당신의 문해력」에서 강의한 조병영 교수, 김지철 충청남도 교육감 등의 추천을 받았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즐기면서 초등 공부의 기본인 문해력을 키우기 바란다. 『문해력 교과서』 초등 국어는 1~6학년 총 6권으로 구성되었으며, 초등 사회·과학이 곧 출시될 예정이다. 문해력은 ‘생각을 여는 열쇠’ 초등 공부의 기본인 문해력 키우기 요즘 문해력이 화제이다. 너도나도 문해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한다. 문해력이 무엇이길래 그럴까? 흔히 문해력은 ‘글을 읽고 쓰는 능력’을 말하는데, 이는 사고력, 의사소통 능력, 정보 처리 능력을 키우는 데 문해력이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뜻이다. 집필진은 이러한 문해력을 ‘생각을 여는 열쇠’라고 표현하고, 어린이들에게 각자의 ‘생각을 여는 열쇠’를 갖게 해 주려는 생각으로 『문해력 교과서』를 집필하였다. 문해력에 대해 사람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있다. ‘단어만 많이 알면 된다’, ‘책을 많이 읽히는 것이 상책이다’ 등이 그것이다. 단어를 많이 알아서 손해 볼 것은 없지만, 이 오해가 단순히 많은 단어를 암기하게 하는 것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이 문제다. 단어는 모이고 흩어질 때마다 그 쓰임과 뜻이 달라지기에 여러 글과 책을 읽으며 단어가 다양한 맥락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살펴야 한다. 책을 많이 읽히는 것도 좋다. 하지만 무작정 아무 책이나 읽는다고 문해력이 저절로 늘어나지 않는다. 양질의 글과 책으로 체계적으로 접근하며 글을 읽고 쓰는 방법을 학습해야 한다. 『문해력 교과서』는 국어 교과서 집필진, 초등 교육 전문가 10인이 모여 문해력에 대한 이러한 오해를 바로잡고 어린이들이 양질의 글을 통해 체계적으로 읽고 쓰도록 만든 책으로, 1~6학년 총 6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해력은 좋은 글을 읽는 경험으로 성장한다. 좋은 글이 있을 때 우리는 더 깊게 생각하고 질문할 수 있다. 좋은 글을 읽으면 누군가와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진다. 살아가면서 켜켜이 쌓인 좋은 글들은 우리를 즐겁게 읽고, 생각하고, 함께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기도 한다. 그래서 좋은 글에 바탕을 둔 읽기를 많이 경험하는 것은 튼튼하고 오래가는 문해력을 기르는 첫째 방법이다. 『문해력 교과서』는 좋은 글로 가득하다. 다양한 갈래의 학년별 필독 글감을 엄선하여 실었다. 그리고 이 글들을 나와 사람들, 세상과 연결 지어 깊고 넓게 바라볼 수 있게 도와주는 좋은 질문과 생각거리도 풍부하다. 글을 읽는 것보다 재미있는 일이 더 많은 어린이, 글을 읽는 것이 어렵고 답답한 어린이에게 『문해력 교과서』를 권한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읽고 쓰는 즐거움을 맛보고 글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다양한 작품을 제대로 읽는 경험을 통해 한 권의 책을 온전히 깊게 읽을 자신감도 얻게 될 것이다. EBS 「당신의 문해력」 강의 조병영 교수, 김지철 충청남도 교육감 강력 추천 현직 교사 1,000명이 추천한 학년별 문해력 교과서 『문해력 교과서』는 출간 전에 전국 1,000명의 교사 자문단을 꾸려 문해력에 대한 초등학교 현장의 상황을 묻고, 책에 대한 의견을 구했다. 먼저 언론 보도와 비교해 교사들이 체감하는 학생들의 문해력 하락 수준을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90%에 달하는 교사들이 언론 보도보다 비슷하거나 더 심각하다고 답해 교사들이 학생 문해력 저하에 대해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학교에서는 문해력 저하에 관해 대응 방안이나 지침을 마련하고 있는지 물어보았다. 그 결과 60%에 달하는 교사들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는 대답을 내놓았다. 기초 학력 저하가 심각한 문제임을 인지하고는 있지만 뾰족한 방법이 없는 현장의 고민이 느껴졌다. 또한 99%에 달하는 교사들이 읽기 교육 강화가 학생들의 문해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했다. 다만, 글을 읽고 간단한 독후 활동을 꾸준히 할 수 있는 형태의 책을 보는 것이 좋다고 답해(70%) 독후 활동 역시 문해력의 중요한 요소로 생각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다양한 갈래의 글을 읽는 것 또한 문해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 교사들도 97%에 달했으며 각종 추천 도서 목록에 올라와 있는 글을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답한 교사도 90%에 이르렀다. 결국 다양한 갈래의 좋은 글을 읽는 것이 문해력 향상의 좋은 해법이 될 수 있음이 드러난 것이다. 『문해력 교과서』에 대한 자문단의 반응 중 일부도 소개한다. “다양한 갈래의 글을 마음껏 골라 읽을 수 있는 종합 선물세트를 받은 기분이에요. 학생들이 퐁당 빠질 만한 흥미로운 작품들로만 엮여 있어요.” “1학년 아이가 직접 다 해 봤어요. 구성 진짜 최고예요. 여느 독후 활동지보다 훨씬 낫습니다.” “학년 수준에 맞는 좋은 글을 선정하여 제시하는 점이 좋습니다. 1학년부터 차근차근 난도별로 구성하여 학생들의 문해력을 오랜 기간에 걸쳐 기를 수 있게 한 점이 반갑습니다.” “7살, 8살 아이와 직접 해 봤습니다. 성우분 목소리도 자연스럽고, 몸으로 표현하는 활동도 굉장히 즐거워했습니다. 인기 있는 작품들도 많고 독후 활동도 굉장히 좋네요.” “각 작품의 분량이 적절하여 수업 시간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시된 글과 일러스트가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기에 충분하며, 온 책 읽기로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앞에서 언급했듯 문해력은 생각을 여는 열쇠다. 열쇠이긴 하지만 고정된 하나의 열쇠는 아니다. 이 열쇠는 어찌 보면 점토를 닮았다고 할 수 있다. 만드는 사람에 따라 이 열쇠는 다양한 모습을 띠게 된다. 서두르지 말고 찰흙 놀이 하듯 『문해력 교과서』로 신나게 문해력 놀이를 시작하길 바란다. 『문해력 교과서』 초등 국어 외에 초등 사회·과학(각 8권)이 8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탐험! 숲체험 생물 도감
한빛라이프 / 이치니치 잇슈 (지은이), 박현숙 (옮긴이) / 2021.10.06
13,000원 ⟶ 11,700원(10% off)

한빛라이프자연,과학이치니치 잇슈 (지은이), 박현숙 (옮긴이)
보면 볼수록 재미있고 유익한 생물 도감. 시골 마을의 집 주변에 사는 생물 22종, 물가와 풀밭에 사는 생물 26종, 숲과 들에 사는 생물 21종의 생태를 흥미진진하게 소개하고 있다. 생물의 분류와 크기, 생태에 관한 기본 정보는 물론, 비슷한 생물을 구별하는 방법도 사진이나 일러스트로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 생물 도감으로서 활용도가 매우 높다. 본문 구성 또한 돋보인다. 첫 번째 장에서는 숲체험을 할 때 필요한 도구, 주의해야 할 사항과 대책, 숲에서 만날지도 모르는 위험한 생물 등 숲체험에 대한 기본 지식을 일러스트로 재미있게 알려준다. 그리고 각 장마다 소개할 생물과 관련한 만화를 배치하여 자연스럽게 흥미를 유발하고, 체험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칼럼을 중간에 넣어 아이들이 쉽게 자연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1장 생물 친구들을 만나기 위한 준비 사람과 자연의 교차 지점, 시골 마을 생태계 시골은 최고의 숲체험 장소 숲체험 준비물 '생물 레이더' 키우는 비결 안전 관리 대책 자연에서 만나기 쉬운 위험한 생물들 생물을 배려하는 관찰! 2장 시골집 주변 생물들 만화 시골집 주변 생물 지도 너구리 날다람쥐 두더지 집박쥐 참새 큰부리까마귀 멧비둘기 제비 찌르레기 박새 휘파람새 딱새 때까치 솔부엉이 솔개 도마뱀붙이 도마뱀 두꺼비 배추흰나비 호랑나비 [COLUMN] 나비 애벌레를 키워보자! 무당벌레 개미귀신 3장 물가와 풀밭 생물들 만화 물가와 풀밭 생물 지도 멧밭쥐 황로 논병아리 물총새 종다리 꿩 왕새매 남생이 구렁이 유혈목이 붉은배영원 북방산개구리 참개구리 청개구리 피라미 미꾸리 송사리 붕어 [COLUMN] 물가에서 '첨벙첨벙' 물고기를 잡아보자! 애반딧불이 밀잠자리 고추좀잠자리 왕잠자리 된장잠자리 송장헤엄치개 섬서구메뚜기 왕사마귀 4장 숲과 야산 생물들 만화 숲과 야산 생물 지도 청설모 꽃사슴 멧돼지 멧토끼 족제비 황금새 참매 오목눈이 쇠딱따구리 [COLUMN] 각양각색의 새 둥지를 소개합니다! 산청개구리 왕오색나비 작은녹색부전나비 애호랑나비 [COLUMN] 봄 요정을 찾아 떠나자! 유지매미 비단벌레 장수풍뎅이 애사슴벌레 거품벌레 거위벌레 광대노린재 민물 비단게 5장 생물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 시골 마을의 다양한 문제 마을과 생물의 문제 1 농작 포기로 인한 멸종 위기종 발생 마을과 생물의 문제 2 마을에 출몰하는 생물들 마을과 생물의 문제 3 논과 생물의 관계 마을과 생물의 문제 4 생태계를 교란하는 외래 생물 외래 생물 미니 도감 마을과 생물의 문제 5 개발로 인한 서식지 분단과 소실 마을과 생물의 문제 6 너무 많이 늘어난 야생 동물: 사슴과 멧돼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맺음말 찾아보기 멋진 생물들을 찾아 떠나는 즐거운 숲체험!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면 풍요로운 자연환경을 품은 숲과 시골 마을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길가에 핀 이름 모를 풀꽃, 어디선가 갑자기 튀어나오는 풀벌레. 그러다 작은 새나 다람쥐 같은 야생 동물을 발견하면 가슴이 두근거리기도 합니다. 《탐험! 숲체험 생물 도감》은 다양한 생물의 생태를 흥미진진하게 소개하고 재미있게 관찰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숲에서는 신기하고 독특한 생물들의 삶이 드라마처럼 펼쳐지고 있습니다. 탐험가가 된 기분으로 자연에서 살아가는 매력적인 생물들을 직접 만나러 떠나봅시다. 보면 볼수록 재미있고 유익한 생물 도감 시골 마을은 숲과 습지, 농경지와 민가가 균형을 이루며 풍요로운 생태 환경을 품은 최고의 숲체험 공간입니다. 조금만 걸어 나가면 다양한 자연환경에서 서식하는 온갖 재미있는 생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탐험! 숲체험 생물 도감》에서는 시골 마을의 집 주변에 사는 생물 22종, 물가와 풀밭에 사는 생물 26종, 숲과 들에 사는 생물 21종의 생태를 흥미진진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생물의 분류와 크기, 생태에 관한 기본 정보는 물론, 비슷한 생물을 구별하는 방법도 사진이나 일러스트로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 생물 도감으로서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본문 구성 또한 돋보입니다. 첫 번째 장에서는 숲체험을 할 때 필요한 도구, 주의해야 할 사항과 대책, 숲에서 만날지도 모르는 위험한 생물 등 숲체험에 대한 기본 지식을 일러스트로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그리고 각 장마다 소개할 생물과 관련한 만화를 배치하여 자연스럽게 흥미를 유발하고, 체험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칼럼을 중간에 넣어 아이들이 쉽게 자연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보는 맛과 읽는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일러스트 도감 저자 이치니치 잇슈는 야생 생물 조사원 경험을 바탕으로 생물의 생태를 만화로 유쾌하게 풀어내 트위터에서 큰 인기를 끈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그 능력을 십분 발휘해서 작업한 만큼, 생물들의 특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생생하고 세심한 일러스트는 너무나도 귀엽고 친근해 자연과 생물을 아끼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합니다. 실사에 가까우면서도 귀여운 일러스트, 생물들의 특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핵심 포인트, 분류, 분포, 크기, 생태, 생물을 만날 수 있는 장소와 계절 등 도감책이 갖춰야 할 기본 정보를 충실하게 수록하고 있어서 책을 보고 있으면 왠지 눈이 즐거워집니다. 여기에 야생 생물 조사원 출신 저자의 명쾌한 설명이 더해지면서 보는 맛뿐만 아니라 읽는 맛까지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자연과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특별한 자연 도감 단순히 생물의 생태와 특성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야생 생물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고민을 담았다는 점에서 《탐험! 숲체험 생물 도감》은 무척 특별합니다. 현재 시골 마을이 처한 고령화 문제, 저출산, 농경지 축소, 생물 개체 수 감소, 외래 생물 유입과 생태계 교란, 개발로 인한 서식지 분단 등 다양한 환경 문제를 깔끔한 일러스트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바쁜 일상에 치여 자연 속에서 살아가면서도 자연의 소중함을 잊기 쉽습니다. 눈길을 주지 않으면 길가에 핀 풀꽃은 마치 벽화처럼 그저 한낱 배경에 지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진을 찍거나 그림으로 그려 도감 속에서 풀꽃의 이름을 찾는 순간, 풀꽃은 하나의 생물로서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우리는 주변에 사는 매혹적인 생물의 생태를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냄새로 맡고, 만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꾸준히 생물을 탐구하면 자연스럽게 생물에 관한 애정이 생기고 저절로 자연과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깨닫게 될 겁니다.
동물 스케치 :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리는
효리원 / HR기획 펴냄, 김병구 그림 / 2007.05.10
11,000원 ⟶ 9,900원(10% off)

효리원예술,종교HR기획 펴냄, 김병구 그림
돼지, 소, 개구리, 거북, 늑대, 다람쥐, 닭, 당나귀, 독수리, 사슴, 산양, 강아지, 얼룩말, 오리, 원숭이, 치타, 카멜레온, 캥거루, 코끼리, 코뿔소, 토끼, 퓨마, 햄스터, 호랑이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24종을 수록했어요. 디자이너나 화가를 꿈꾸는 학생들의 그림 연습 책! 혼자서 이루는 화가의 꿈! 따라 그리기만 하면 나도 화가! 미술 학원에 가지 않아도, 미술 과외를 받지 않아도 혼자서 한 컷 한 컷 따라 그리다 보면 사물의 구도와 형태, 공간을 파악하는 능력이 길러져 누구나 쉽게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화가의 꿈을 이루게 해 주는 아주 친절한 스케치북!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리는 동물 스케치』 구성 특징 1. 연필 쥐는 법, 그림 그릴 때의 자세 등 스케치를 시작하기 전 꼭 알아야 할 사항을 실었어요. 2. 모든 사물의 근본 구조를 파악하는 데 기초가 되는 육면체, 구, 원기둥, 원뿔의 스케치 방법을 실어 스케치를 기본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도록 했어요. 3. 스케치할 대상을 생생한 사진으로 보여 주어 바르고 정확한 스케치 연습이 되도록 했어요. 4. 형태잡기부터 완성까지 4단계로 나누어 누구나 보고 쉽게 그릴 수 있도록 했어요. 5. 스케치북의 한 면을 백지로 두어 충분히 스케치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했어요. 6. 모눈을 넣지 않아 구도를 잡는 실력이 완벽하게 자랄 수 있도록 했어요.
꽃할머니
사계절 / 권윤덕 글.그림 / 2010.05.17
13,200원 ⟶ 11,880원(10% off)

사계절그림책권윤덕 글.그림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꿈꾸며 한중일 세 나라의 작가들과 출판사들이 함께 만드는 그림책 시리즈 '평화그림책' 첫번째 책 . 는 위안부 피해자인 심달연 할머니의 증언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그림책 작가 권윤덕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심달연 할머니는 태평양전쟁 시기인 1940년 무렵 열세 살 나이로 일본군에게 끌려가 이루 말 못할 고초를 겪었다. 전쟁이 끝난 뒤엔 버려진 채 떠돌다가 누군가의 손에 이끌려 고국으로 돌아왔지만, 몸과 마음이 망가질 대로 망가져 기억조차 잃어버린 수십 년 세월을 보냈다. 작가는 할머니의 증언을 담은 증언록을 토대로 대구에 계신 할머니를 여러 차례 방문, 인터뷰하여 그림책을 만들었다. 작업을 하는 동안 작가는 주인공 할머니에게 같은 여성으로서 아픔과 회한, 동질감과 유대감을 진하게 느꼈다고 한다. 그런 까닭에 작품 속에서는 할머니의 육성과 근황뿐만 아니라, 할머니를 위로하고 성원하는 마음이 짙게 배어나온다.“지금 세상에는 그런 일 없어야지. 나 같은 사람 다시는 없어야지......” 중일전쟁 시기부터 태평양전쟁의 종전까지 제국주의 일본은 식민지 조선과 대만, 그리고 여러 피침략 국가의 여성들을 전선으로 끌고 가 강제로 군대 ‘위안부’ 노릇을 시켰습니다. 국가의 승인 하에 조직적으로 이루어진 이 끔찍한 제도적 성폭력에 희생된 여성은 통계에 따라 최소 4만에서 최대 30만 명으로 추정됩니다. ‘위안부’ 피해자들은 대부분 그때 당한 장기적이고 반복적인 성폭력의 후유증으로 일반적인 삶을 살지 못하고, 평생을 육체적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며 살아 왔습니다. 그리고 그 엄청난 고통을 준 나라의 정부로부터 정식 사죄와 보상을 받지 못한 채 세월이 흘러, 많은 피해자들이 맺힌 한을 풀지 못한 채로 세상을 떠났고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생존자들도 하나둘씩 세상을 떠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겪은 전시 성폭력의 고통은 이들에게서 끝나지 않고 지구 곳곳의 여성들에게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베트남, 보스니아, 르완다, 이라크, 콩고...... 전쟁이 일어났던, 그리고 일어나고 있는 여러 지역에서 조직적이고 의도적인 성폭력이 자행되었고 자행되고 있음이 숱하게 보고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단지 민족사나 과거사의 문제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전인류적인 오늘날의 문제임을 웅변합니다.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는 그런 일을 저지른 자들과 그 일을 승인하거나 묵인, 방조한 국가들로 하여금 사죄하게 해야 합니다. 그런 일들이 있었음을 있는 그대로 기록하고 전파하여 모든 사람들이 되새겨 떠올리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전쟁과 폭력에 반대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어야 합니다. 이 그림책은 그러한 뜻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내용 소개 꽃을 좋아하는 꽃할머니는 일주일에 한번 찾아오는 원예치료사와 함께 꽃누르미를 하십니다. 꽃할머니 얼굴은 시무룩하지만 꽃 이야기를 할 때면 늘 활짝 웃으십니다. 꽃할머니는 열세 살 무렵 언니와 함께 나물을 캐러 갔다가 영문도 모른 채 일본군에게 끌려갔습니다. 트럭에서 배로 옮겨져 며칠을 걸려 도착한 곳은 대만이었지요. 그곳에서 열세 살 꽃할머니는 차마 말 못할,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성폭력의 고통을 당했습니다. 꽃할머니는 일본군 ‘위안부’였던 것입니다. 싫다고 반항하면 군인들이 때렸습니다. 몸은 엉망이 되어갔고, 한 번 당할 때마다 마음도 한 번씩 죽어 갔습니다. 고통을 못 이겨 놓아버린 정신을 그나마 지탱해 준 것은 엄마가 매어주던 꽃댕기의 추억이었습니다. 그렇게 몇 해가 흐르고, 전쟁이 끝나자 일본군은 꽃할머니를 버리고 떠났습니다. 만신창이가 된 꽃할머니를 누군가가 고국으로 데려와 절에 맡겼습니다. 그곳에서 마치 소설처럼 동생을 만났지요. 온갖 정성을 다해 돌봐 주던 동생이 먼저 세상을 뜨고서야 꽃할머니는 정신이 돌아왔습니다. 홀로 남은 꽃할머니를 반겨주는 곳은 아무데도 없었습니다. 꽃할머니는 밤마다 무서운 꿈을 꾸었습니다. 군인들이 달려들고 때렸습니다. 집 밖을 나서면 사람들이 손가락질하는 것 같았습니다. 꽃할머니는 일본군 ‘위안부’였다는 사실을 가슴속에 꼭꼭 묻어 두었습니다. 50년 세월이 흐른 어느 날, 꽃할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찾아왔습니다. 꽃할머니의 아픔을 나누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찾아왔습니다. 꽃할머니는 그제야 묻어두었던 이야기를 세상에 꺼내놓았습니다. “지금 세상에는 그런 일 없어야지. 나 같은 사람 다시는 없어야지. 내 잘못도 아닌데 일생을 다 잃어버리고......” 꽃할머니는 지금 몸이 아픈 이웃 할머니도 돕고, 일주일에 하루는 찾아오는 원예치료사와 함께 꽃누르미를 하며 지냅니다. 이름 쓰는 법을 배워서 꽃누르미 작품을 만들고 나면 사인도 하십니다. “난 꽃이 좋아. 사람들이 꽃 보고 좋아하듯이 그렇게 서로 좋아하며 살았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하며 웃을 때 꽃할머니는 꼭 열세 살 같습니다. 작품 소개 1. 증언을 토대로 엮은 실제 이야기 이 그림책은 ‘위안부’ 피해자인 심달연 할머니의 증언을 토대로 만들어졌습니다. 할머니는 태평양전쟁 시기인 1940년 무렵 열세 살 나이로 일본군에게 끌려가 이루 말 못할 고초를 겪었습니다. 전쟁이 끝난 뒤엔 버려진 채 떠돌다가 누군가의 손에 이끌려 고국으로 돌아왔지만, 몸과 마음이 망가질 대로 망가져 기억조차 잃어버린 수십 년 세월을 보냈습니다. 이후 마치 소설처럼 동생에게 발견되어 지극한 보살핌을 받고 정신을 되찾은 할머니는, 먼저 세상을 떠난 동생의 손자와 함께 대구의 작은 임대아파트에 살면서, 원예치료를 받으며 배운 꽃누르미(압화 그림 만들기) 활동을 하며 여생을 보내고 계십니다. 작가는 할머니의 증언을 담은 증언록(「언니와 함께 끌려가서」-『강제로 끌려간 조선인 군위안부들 3』 한울, 1999 수록)을 토대로 대구에 계신 할머니를 여러 차례 방문, 인터뷰하여 이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작업을 하는 동안 작가는 주인공 할머니에게 같은 여성으로서 아픔과 회한, 동질감과 유대감을 진하게 느꼈다고 합니다. 그런 까닭에 작품 속에서는 할머니의 육성과 근황뿐만 아니라, 할머니를 위로하고 성원하는 마음이 짙게 배어나옵니다. 2. 처음으로 ‘위안부’ 문제를 다룬 그림책 ‘위안부’ 문제는 아동문학에서 드물게 다뤄진 적(『봉선화가 필 무렵』, 윤정모)이 있으나 그림책으로는 『꽃할머니』가 처음입니다. 역사문제, 민족문제뿐만 아니라 ‘성’ 문제가 결합된 복잡한 사안이어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작품으로 다루기가 쉽지 않은 까닭이지요. 그래서 작가는 작품을 만드는 동안 스케치더미(채색작업에 들어가기 전에 밑그림으로 내용과 구성을 엮은 작업물)를 12번이나 수정하면서, 어린이와 부모, 교사들을 상대로 여러 차례 모니터링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부모들은 책의 내용에 대해 깊이 공감하면서도 어린이에게 그러한 내용을 어떻게 전할까 곤혹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어린이들은 뜻밖으로 ‘위안부’ 할머니들이 겪은 성폭력 피해에 대해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최종 결과물로써 이 작품은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 어린이들이 홀로, 또는 교사나 부모의 조언을 받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다듬어졌습니다. 3. 진전된 시각, 정제된 슬픔 일제의 식민지배나 양민학살, 일본군 ‘위안부’와 같은 역사 문제를 접하는 어린이들은 대개 연령이 낮을수록 일본과 일본인에 대한 증오와 복수심을 나타내는 경향을 보입니다.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여기에 머물러서는 본질에 접근할 수 없습니다. 어려서부터 증오의 방향을 잘 잡아주어야 합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핵심은, 그것이 군국주의 국가가 저지른 제도적 성폭력이라는 점이며 그로 인해 인간성이 상실되었다는 점입니다. 그 점을 분명히 해 줄 때 어린이들은 일본군인 한 명 한 명, 나아가 그들로 대표되는 일본인 전체를 증오하는 데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양심적 일본인들을 포함한 인류 전체와 함께 그러한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게 될 수 있습니다. 『꽃할머니』는 바로 그러한 시각으로 ‘위안부’ 문제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주인공 꽃할머니를 성폭행하는 군인들이 얼굴이 그려지지 않은 채 제복으로 표현된 것은 그런 까닭입니다. 제도적 성폭력과 말살된 인간성의 은유인 셈이지요. 작가는 그로 하여 정제된 슬픔에 이르고자 했습니다. 그랬을 때, 휘발하지 않는 분노가 본질을 겨냥하는 힘을 얻게 되는 것이지요. 4. 일본과 중국에서도 출간됩니다. 『꽃할머니』는 ‘한중일 공동기획 평화그림책’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우리나라에서 뿐만 아니라 일본과 중국에서도 곧 출간됩니다(10월 예정. 국내에서는 주인공인 심달연 할머니께서 고령인데다가 건강 사정이 있어 다른 두 나라보다 서둘러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평화그림책은 당초 공동출간을 전제로 출발한 기획이지만, 『꽃할머니』의 경우 일본군 ‘위안부’ 문제라는 민감한 사안을 다루고 있어 일본에서의 출간 결정 과정에 어려운 점이 많았습니다. 일본 측의 출판사인 도신샤(童心社)에서 ‘위안부’ 문제에 대해 무지하거나 보수적인 일반 대중의 정서를 이유로 출간에 난색을 표했던 것이지요. 이 문제는 역시 현지 독자층에 대한 모니터링으로 해결되었습니다. 작가와 편집자가 직접 동경으로 가서 도신샤의 편집자와 함께 초등학교 한 곳(와코쓰루카와 초등학교)과 중학교(나루세다이 중학교) 한 곳을 방문해,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책을 읽어주고 반응을 점검했습니다. 그 결과 학생들은 매우 진지하고 열린 자세로 책의 내용을 접하였으며, 어머니들의 경우 눈물을 흘리며 주인공의 처지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공립 나루세다이 중학교의 한 학생은 “이러한 사실이 있었다는 것도 놀라운 일이지만, 그 사실을 이제껏 모르고 있었다는 것이 더욱 놀랍다.”며, 이 책을 널리 알리고 정직한 역사교육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저 한 권의 책을 출간하는 의미를 넘어, ‘과거를 정직하게 기록하고 현재의 아픔을 공감하며 평화로운 미래로 함께 나아가자’는 평화그림책의 취지는 이런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것이겠지요.
로직아이 샘 초록 6단계
로직아이(로직인) / 로직아이 샘 집필위원 지음, 박우현 감수 / 2012.06.01
9,000원 ⟶ 8,100원(10% off)

로직아이(로직인)논술,철학로직아이 샘 집필위원 지음, 박우현 감수
독서논술 독서지도교재 <로직아이 샘>. 교재는 6단계로 되어 있고, 각각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아이들의 성향이나 독서능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 지도할 수 있다. 대한민국 최초로 도입된 ‘아이들을 위한 PSAT와 LEET’ 형식의 문제는 논리적 사고와 비판적 사고를 길러 주고, 아이들에게 대입 수능시험이나 고급공무원시험 형식에 대해 친근한 느낌을 갖도록 해준다. 책에는 대한민국 최초로 해당 책을 이용한<아이들을 위한 PSAT(공직적성평가: 행정고시, 외무고시, 기술고시 1차 시험)와 LEET(법학적성평가: 사법고시를 대신하는 법학전문대학원 입학시험문제) 형식의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이 문제는 독서교육의 단점인 교사의 주관적이고 상대적인 독서지도를 탈피하게 해주며, 논리독서지도의 진수를 엿보게 할 것이다.신라에서 온 아이(와이즈아이), 봉주르, 뚜르(문학동네), 완벽한 가족(다림), 에너지의 달인 임꺽정(함께읽는책), 어린이 저작권 교실(산수야), 선생님, 우리 얘기 들리세요?(다른)독서논술 독서지도교재 <로직아이 샘>의 특징 ① 이 교재는 오직 독서지도만을 위한 교재입니다. 그러나 이 교재의 사용은 자연스럽게 글쓰기 논술 실력도 늘게 할 것입니다. ② 이 책에는 대한민국 최초로 해당 책을 이용한<아이들을 위한 PSAT(공직적성평가: 행정고시, 외무고시, 기술고시 1차 시험)와 LEET(법학적성평가: 사법고시를 대신하는 법학전문대학원 입학시험문제) 형식의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대입수능시험이나 고급공무원시험 형식에 대해 친근한 느낌을 갖게 할 것입니다. 교재 사용 방법 ① 이 교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가르치는 사람과 아이들은 해당 책을 읽어야 합니다. ② 교재는 6단계로 되어 있고, 각각은 6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아이들의 성향이나 독서능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 지도할 수 있습니다. ③ 아이들을 지도할 때 시간이 부족하다면‘책을 내 것으로 만드는 아이들’은 건너뛰어도 좋습니다. ④ 대한민국 최초로 도입된 ‘아이들을 위한 PSAT와 LEET’형식의 문제는 논리적 사고와 비판적 사고를 기르게 할 것입니다. 이 문제는 독서교육의 단점인 교사의 주관적이고 상대적인 독서지도를 탈피하게 해주며, 논리독서지도의 진수를 엿보게 할 것입니다. <로직아이 샘>을 활용하면 좋은 분들 독서지도사, 방과 후 학교 교사, 도서관 독서지도사, 학원 독서지도 교사, 아동 센터 교사, 서술식 문제를 출제하고 가르치는 초등학교, 중학교 교사, 학습지 교사 <단계별 구성의 대략적인 구분> 각 단계는 각 학년을 기준 학년으로 한다. 그러나 아이들의 취향이나 선생님의 지도 방법에 따라 선택 지도할 수 있다. <로직아이 샘>과 독서지도 독서는 감동입니다. 감동은 집중력을 높여 줍니다. 어렸을 때 감동하면서 책을 읽은 아이들이 다른 일도 잘합니다. 독서는 핵심입니다. 핵심을 파악해야 발전합니다. 모든 사건에는 핵심이 있고 모든 일은 핵심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독서는 전체의 흐름과 핵심파악에 도움을 줍니다. 독서는 꿈입니다. 책은 꿈을 실현하는 방법이라기보다 꿈을 꾸게 하는 다리입니다. 꿈을 꾸는 사람만이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독서만이 미래이고 독서만이 희망입니다. 독서는 병들기 전에 치료하는 최고의 보약입니다. “로직아이”는 대한민국 모든 아이들이 책과 더불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재미있는 철학 이야기
가나출판사 / 이수석 지음, 이예휘 그림, 박찬구 감수 / 2013.11.15
12,000원 ⟶ 10,800원(10% off)

가나출판사학습일반이수석 지음, 이예휘 그림, 박찬구 감수
머리말 철학, 참 쉽죠! 1장 서양 고대 철학Ι- 인간, 철학을 시작하다 세상은 무엇으로 이루어졌나요? 만물의 근원이 하나라고? 세상은 변할까요? 변하지 않을까요? 생각하는 힘, 이성 ‘원자’라는 레고로 만들어진 세상 세상은 누가 변화시킬까요? 2장 서양 고대 철학Ⅱ- 철학의 꽃이 활짝 피다 너 자신을 알라! 왜 우리는 나쁜 짓을 할까요? 진리는 현실 세계 뒤편에 있어요 누가 정치를 제일 잘할까요? 진리야, 땅으로 내려와라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요? 개처럼 살라, 행복하리니! 진정한 행복은 무엇일까? 육체적 쾌락이냐? 정신적 쾌락이냐? 3장 서양 중세 철학 - 신이 세상을 지배하다 우리가 죄인이라고요? 하느님은 정말 있나요? 4장 서양 근대 철학Ι- 이성이 중심이 되다 세상이 발칵 뒤집히다 지식은 경험을 통해서 쌓는 것 국가는 왜 생겼나요?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 지식을 얻는 두 가지 방법 신이 따로 있나, 모두가 신이지! 갓난아기는 어떻게 지식을 얻어요? 페가수스는 상상의 동물이 아니다? 모두 자연으로 돌아가라 5장 서양 근대 철학Ⅱ- 혁명의 시대, 혁명의 철학 유럽을 집어삼킨 태풍, 산업 혁명 합리주의와 경험주의를 종합하다 이성 안에서는 어떤 일이 생길까요? 영원한 진리는 없다 변증법이 무엇인가요? 많은 사람이 행복하면 옳은 일이지! 질 높은 행복은 무엇인가요? 6장 서양 근대 후기 철학 - 변혁의 목소리를 내다 철학이여, 세계를 변혁하라 삶을 지배하는 슈퍼맨이 돼라! 내 인생은 나의 것 사진 출처 찾아보기
뒷산에 뭐가 있을까?
해와나무 / 서해경 지음, 장경혜 그림, 이광호 감수 / 2014.05.30
11,000원 ⟶ 9,900원(10% off)

해와나무자연,과학서해경 지음, 장경혜 그림, 이광호 감수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친숙한 우리 뒷산을 배경으로, 흔하게 만날 수 있는 개체를 대상으로 삼아 어린이들이 꼭 알았으면 하는 정보를 알차게 담았다. 다람쥐의 시선과 목소리로 쉽고 발랄하게 계절 변화에 따른 생태 이야기를 차근차근 풀어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지만 그냥 지나쳐 온 사계절의 생태를 들려 준다. 다양한 동식물의 살아가는 방식은 물론이고 그 의미까지 이해할 수 있다. 식물이 왜 달콤한 꿀과 향기를 지닌 꽃을 피우는지, 씨앗을 품은 열매가 어떻게 멀리 이동하는지, 가을이면 새들이 먹이를 잔뜩 먹는 이유는 무엇인지, 청설모는 왜 겨울잠을 자지 않는지 등과 같은 기본적이면서도 다채로운 생태 지식이 이야기 속에 녹아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동식물 하나하나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가고 있다는 걸 알려 준다. 지금껏 관찰자로 자연과 생태를 접해 왔다면, 이 책을 통해 인간 역시 생태계의 일부임을, 나아가 여러 생명과 어우러져 사는 일의 의미와 중요성을 깨닫게 될 것이다.작가의 말 4| 초대장 8 신갈나무 숲의 봄 신갈나무 숲에 봄이 왔어요! 12|기지개를 켜는 동물들 14|숲 속의 꽃 잔치 18|꽃과 곤충의 비밀 20|봄비가 깨우는 숲 24|생명의 소리가 울려 퍼지는 숲 26|생명이 번성하는 신갈나무 28|밤에 다시 깨어나는 숲 30|늦은 봄, 숲은 자라고 있어요 34 신갈나무 숲의 여름 신갈나무 잎이 두꺼워졌어요 38|여름 꽃을 찾는 곤충들 42|물이 고인 계곡은 생명의 보금자리 46|아낌없이 주는 신갈나무 50|둥지를 떠나는 새들 58| 여름, 신갈나무 숲에서 태어나는 새 60|꽃보다 붉은 여름 열매 64|폭풍우, 폭풍우! 68|죽은 나무가 만들어 내는 그늘 나라 70|여름을 보내는 매미의 노래, 맴맴맴 74 신갈나무 숲의 가을 신갈나무를 가지치기하는 도토리거위벌레 78|색동옷으로 갈아입는 나무들 80|작은 가을꽃이 피어요 82|숲을 떠나는 새, 찾아오는 새 86|가을 열매 88|씨앗들의 여행 90|겨울을 준비하는 숲의 친구들 92|낙엽과 버섯 이야기 94|이제 곧 겨울이 96 신갈나무 숲의 겨울 반짝반짝 서리가 내린 숲 100|온 세상을 하얗게 덮은 눈 104|새들이 맞이하는 겨울 숲 106|곤충들의 겨울나기 112|봄을 기다리는 겨울눈 114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나는 사계절 생태 이야기 동네 뒷산으로 놀러 올래? 호기심 많은 수다쟁이 다람쥐가 보내온 초대장, 가까운 뒷산 숲에서 사계절 생태를 익혀 봐요. 세계 여러 나라 중에 우리나라만큼 산이 많은 나라도 드뭅니다. 주위만 둘러봐도 크고 작은 푸른 산을 손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천혜의 자연 환경에서 사는 만큼 온 국민이 숲을 일상처럼 찾고, 생태 지식도 풍부할까요? 사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산과 숲에 세세한 관심을 두기보다, 하나의 덩어리로 보고 무심코 지나쳐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봄에는 꽃 피고, 여름에 녹음이 짙고, 가을은 울긋불긋 단풍이 들고, 겨울은 마른 나뭇가지에 흰 눈이 덮인 광경 정도로 계절 특징을 대부분 떠올릴 것입니다. 하지만 계절에 따른 자연 변화는 그리 간단하고 단순하지 않습니다. 그 속을 천천히 살펴보면, 매순간 생명이 탄생하고, 성장하고, 죽음이 반복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숲이 늘 변한다는 것, 이 하나만 기억해도 지금껏 보지 못했던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이 이야기는 우리 주변 어디에서나 만날 수 있는 작은 뒷산에서 시작됩니다. 지금껏 수많은 생태 책이 출간됐지만, 주로 실사를 재현한 그림과 정보 중심의 글로 푼 책이라 정작 아이들이 읽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야기 중심으로 재미있게 풀어낸 책도 많이 있지만, 이 경우 생태 정보가 충실히 담기지 않아 한 권으로 자연을 알기엔 아쉬움이 남습니다. 개중에는 아예 우리 생활과 동떨어진 생태 공간을 무대로 삼아 자연을 특별한 것으로 인식하게 하는 것도 있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점들을 보완해서 만들어졌습니다.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친숙한 우리 뒷산을 배경으로, 흔하게 만날 수 있는 개체를 대상으로 삼아 어린이들이 꼭 알았으면 하는 정보를 알차게 담았습니다. 다람쥐의 시선과 목소리로 쉽고 발랄하게 계절 변화에 따른 생태 이야기를 차근차근 풀어냈습니다. 이번 기회에 내가 발 딛고 사는 곳의 자연을 다시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숲의 사계절을 한눈에 살펴보는 건 쉽지 않은데, 이 책은 숲 속 다양한 친구들을 계절별로 보여 주고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여기에 등장하는 숲 친구들을 통해 그들의 생활사를 이해하길 바랍니다. 흰 눈을 뚫고 꽃 피우는 식물은 무엇인지, 알에서 깨자마자 둥지에서 뛰어내리는 새끼 새는 누구인지, 다람쥐가 도토리를 숨기는 곳은 어디인지, 숲에서 벌어지는 일을 하나하나 알아 간다면 어느새 숲 전문가가 될 것입니다. -이광호(숲 해설가) 추천 한 권으로 속속들이 보이는 자연과 생태 신갈나무에 사는 다람쥐 한 마리가 숲으로 놀러오라는 초대장을 보내왔습니다. ‘신갈나무’라는 이름이 낯설긴 하지만 사실 우리나라에서 소나무 다음으로 많이 자라는 나무입니다. 도토리가 열리는 참나무의 일종으로, 동네 뒷산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다람쥐의 눈으로 숲을 보면, 숲이 더 속속들이 보입니다. 몸집 작은 다람쥐는 땅에서 일어나는 동식물의 생태 이야기를 상세히 전해 주고, 쪼르르 나무를 타고 올라가 공중에서 벌어지는 일까지도 알려 줍니다. 게다가 호기심이 많아서, 밤잠도 마다하고 컴컴한 숲에 대해 탐구하고, 겨울잠 중간에 깨어 겨울 숲의 소식까지 전해 줍니다. 다람쥐의 시선을 좇아 숲을 다녀와 볼까요? 이 책의 특징 숲 전문 해설가인 이광호 감수자와 함께 작가, 화가가 답사를 거쳐 만들었습니다. 생태가 잘 보존되어 있는 장소를 물색해서, 해설가의 안내에 따라 새로운 시선으로 자연과 생태를 익혔습니다. 산책로에 심겨진 나무와 연못에 서식하는 개체의 설명을 듣고 숲을 꼼꼼하게 살피다 보니 평소보다 긴 시간 숲에 머물렀습니다. 답사를 거듭할수록 그 시간은 점점 길어졌습니다. 아는 것이 많아질수록 발길을 붙잡는 동식물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답사 이후에도 저자는 집 근처의 산을 자주 찾으며, 직접 눈으로 본 동식물의 변화를 글에 담고자 애썼습니다. 기존 자료를 모아, 그것을 읽기 쉽게 가공한 것이 아닌, 발로 뛰고 체험한 생태 지식을 쉽게 풀어낸 것이 이 책만의 특징입니다. 내용 요약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지만 그냥 지나쳐 온 사계절의 생태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다양한 동식물의 살아가는 방식은 물론이고 그 의미까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식물이 왜 달콤한 꿀과 향기를 지닌 꽃을 피우는지, 씨앗을 품은 열매가 어떻게 멀리 이동하는지, 가을이면 새들이 먹이를 잔뜩 먹는 이유는 무엇인지, 청설모는 왜 겨울잠을 자지 않는지 등과 같은 기본적이면서도 다채로운 생태 지식이 이야기 속에 녹아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동식물 하나하나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가고 있다는 걸 알려 줍니다. 지금껏 관찰자로 자연과 생태를 접해 왔다면, 이 책을 통해 인간 역시 생태계의 일부임을, 나아가 여러 생명과 어우러져 사는 일의 의미와 중요성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꽃샘추위에 달달 떨던 딱정벌레한테 앉은부채는 아주 좋은 집이야. 복수초나 앉은부채는 해를 쫓으며 꽃을 피우기 때문에 꽃 속이 따뜻하거든. 딱정벌레는 꽃 속에서 먹이도 먹고, 몸도 데워. 새끼 원앙들은 알에서 나오자마자, 바로 둥지에서 뛰어내려. 아무리 높은 곳이라도 용감하게 뛰어내리지. 깨진 알에서 나는 냄새를 맡고 무서운 황조롱이나 뱀이 찾아올까 봐 서둘러 둥지를 떠나는 거야. 새끼들이 세상 밖으로 나와 살아남는 건 어려운 일이지. 숲에 사는 모든 식물, 동물 친구들은 자손을 만들려고 해. 식물은 열매 속의 씨앗을 퍼뜨리려고 하지. 잣나무의 열매가 바로 잣이야. 잣나무는 잣이 무사히 땅에 뿌리를 내리고 자라기를 바라는데, 우리 같은 동물이 다 먹어 버리면 곤란하잖아. 그래서 잣송이를 나무 꼭대기에 달리게 하고, 끈적끈적하게 만들어.
빠작 중학 국어 한자 어휘
동아출판 / 이은영 (지은이) / 2021.10.15
13,000원 ⟶ 11,7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이은영 (지은이)
한자를 통해 중학 국어 필수 어휘를 배우는 한자 어휘 기본서다. 중학교 전 학년 국어 어휘 중 필수 한자 어휘를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어휘의 의미를 쉽게 이해하도록 중학생 맞춤형 예문을 제시하였다. 예문에 빈칸을 두어 어휘를 직접 따라 쓰며 어휘의 실제 쓰임을 익힐 수 있다. '확인 문제'를 풀며 학습한 어휘의 이해 정도를 확인하고, 6회분 어휘를 종합한 '종합 문제'로 내신과 수능을 대비하는 어휘력을 기를 수 있다.[한자 어휘 학습] 01회 / 02회 / 03회 / 04회 / 05회 / 06회 [종합 문제] 01~06회 [한자 어휘 학습] 07회 / 08회 / 09회 / 10회 / 11회 / 12회 [종합 문제] 07~12회 [한자 어휘 학습] 13회 / 14회 / 15회 / 16회 / 17회 / 18회 [종합 문제] 13~18회 [한자 어휘 학습] 19회 / 20회 / 21회 / 22회 / 23회 / 24회 [종합 문제] 19~24회 [한자 어휘 학습] 25회 / 26회 / 27회 / 28회 / 29회 / 30회 [종합 문제] 25~30회 [한자 어휘 학습] 31회 / 32회 / 33회 / 34회 / 35회 / 36회 [종합 문제] 31~36회 [부록] 찾아보기 [책 속의 책] - 어휘력 다지기 - 정답과 해설"한자를 통해 중학 국어 필수 어휘를 배우는 " 중학 국어 필수 한자 어휘 엄선 - 중학교 전 학년 국어 어휘 중 필수 한자 어휘를 엄선하여 수록하였습니다. - 같은 한자가 들어간 어휘를 묶어, 한자의 뜻을 알고 관련 어휘를 쉽게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생활 밀착형 예문과 어휘 따라 쓰기 - 어휘의 의미를 쉽게 이해하도록 중학생 맞춤형 예문을 제시하였습니다. - 예문에 빈칸을 두어 어휘를 직접 따라 쓰며 어휘의 실제 쓰임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단계별 학습이 가능한 '확인 문제'와 '종합 문제' - '확인 문제'를 풀며 학습한 어휘의 이해 정도를 확인하고, 6회분 어휘를 종합한 '종합 문제'로 내신과 수능을 대비하는 어휘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중학 국어 빠작 시리즈] 비문학 독해 0, 1, 2, 3 ㅣ 독해력과 어휘력을 함께 키우는 독해 기본서 문학 독해 1, 2, 3 ㅣ 필수 작품을 통해 문학 독해력을 기르는 독해 기본서 문학x비문학 독해 1, 2, 3 ㅣ 문학 독해력과 비문학 독해력을 함께 키우는 독해 기본서 고전 문학 독해 ㅣ 필수 작품을 통해 고전 문학 독해력을 기르는 독해 기본서 어휘 1, 2, 3 ㅣ 내신과 수능의 기초를 마련하는 중학 어휘 기본서 한자 어휘 ㅣ 한자를 통해 중학 국어 필수 어휘를 배우는 한자 어휘 기본서 첫 문법 ㅣ 중학 국어 문법을 쉽게 익히는 문법 입문서 문법 ㅣ 풍부한 문제로 문법 개념을 정리하는 문법서 서술형 쓰기 ㅣ 유형으로 익히는 실전 tip 중심의 서술형 실전서
루돌프는 왜 딸기코가 됐을까
아르볼 / 강현녀 지음, 허현경 그림 / 2011.10.01
8,800원 ⟶ 7,920원(10% off)

아르볼명작,문학강현녀 지음, 허현경 그림
아르볼 지식동화 제2권. 루돌프 사슴 코는 빨갛다던데, 왜 그런 걸까? 악어는 육식 동물인데 왜 악어새를 잡아먹지 않을까? 오리너구리는 오리의 친척일까, 너구리의 친척일까? 주변 생물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지식동화의 두 번째 책이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탐구심을 충족시키고, 어려워지는 중등교과서 과학 내용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폭넓은 배경지식을 소개한다. 초등 과학 교과서에 등장하는 내용을 빠짐없이 담아내고, 진화와 생식 등 중학교 과학 교과서에 등장하는 개념까지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하지만 딱딱하고 학습적인 내용이 도드라져서 아이들이 싫증을 내지 않도록, 말랑말랑한 이야기 속에 정보를 녹여내어 눈높이를 맞췄다. 더 알려주고 싶고, 궁금해 할 법한 상식은 정보 페이지를 달아 정리하였다.보호색. 노람 비옷을 입으라고요? 먹이 연쇄. 늑대가 사라진 언덕 짝짓기. 수컷 견장박쥐 치치 겨울잠. 겨울잠을 자지 않는 곰 진화. 기린의 목은 왜 길까요? 퇴화. 할머니 안경은 돋보기 안경 사회성. 어울려 살아요 공생 관계. 함께 또 같이 의사소통. 우리만의 비밀 체온. 왜 개는 혀를 쑥 빼고 있을까? 극지방에 사는 동물. 어떻게 추위를 견디지? 사막에 사는 동물. 네가 여우니? 멸종 위기의 동물. 동물들을 보호해요 도구를 사용하는 동물. 영리한 침팬지 야행성 동물. 낮이 더 무서워 꾀 많은 동물. 여우처럼 독특한 생김새. 뭐? 너도 알을 낳는다고? 새끼 돌보기. 아빠는 캥거루 집 짓기. 뛰어난 건축가들 세계 최고의 동물. 최고 동물은 누구? 동물 퀴즈신기한 동물 이야기로 과학에 재미를 붙여요! 초등학교 때는 과학을 참 좋아했는데, 중학교에 들어가고 나니 과학이 어렵고 재미없어졌다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과목이었던 과학이 언제 원수로 돌변한 걸까요? 답은 배경지식에 있습니다. 호기심과 탐구심이 왕성해져 주변 모든 것이 궁금해지는 시기, 어떻게 과학을 접하느냐에 따라 과학 성적이 달라집니다. 쉽고 재미있는 과학으로 남거나, 어렵고 피하고 싶은 과목이 되거나! 초등 교과서 곳곳에 등장하는 동물 관련 내용을 모아 재미있는 이야기에 녹여낸 지식동화 두 번째 책과 함께 과학에 재미를 붙여주세요. 교과서엔 없는 20가지 동물 이야기와 만나세요.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주변의 동물과 식물에 대해 부쩍 관심이 많아집니다. 초등학교 과학에서 다루는 '동물의 한살이'와 '생태계와 환경' 단원 덕이지요. 이때부터 아이들의 질문이 늘기 시작합니다. '루돌프 사슴 코는 왜 빨개졌을까? 악어는 육식동물인데 왜 악어새를 잡아먹지 않을까? 오리너구리는 오리의 친척일까, 너구리의 친척일까?' 이런 엉뚱한 호기심을 북돋아주고, 재미있는 답을 제시하면 아이들은 자연스레 과학과 친해지고, 배경지식도 늘어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탐구심을 충족시키고, 어려워지는 중등교과서 과학 내용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폭넓은 배경지식을 소개합니다. 초등 과학 교과서에 등장하는 내용을 빠짐없이 담아내고, 진화와 생식 등 중학교 과학 교과서에 등장하는 개념까지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하지만 딱딱하고 학습적인 내용이 도드라져서 아이들이 싫증을 내지 않도록, 말랑말랑한 이야기 속에 정보를 녹여내어 눈높이를 맞췄습니다. 더 알려주고 싶고, 궁금해 할 법한 상식은 정보 페이지를 달아 정리했습니다.염소들은 또다시 회의를 했어요. 제일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 염소가 말했어요. "예전에 저 멀리 숲에서 오소리를 모두 없애 버렸더니 토끼 수가 많아져서 굶어 죽는 토끼가 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때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요. 토끼들이 바보 같다고 생각했는데, 우리가 그 바보가 되고 말았구려.""늑대들을 다시 불러오자는 말인가요?" 할아버지 염소의 말에 나서기 좋아하는 아저씨 염소가 말했어요. 다른 염소들이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한다며 아저씨 염소를 노려보았어요. …중략… 염소들은 고민에 빠졌어요. 늑대가 없는 언덕으로 이사를 가면 얼마 지나지 않아 또다시 풀이 부족해져서 먹이 걱정을 해야 하겠지요? 그렇다고 염소를 잡아먹는 늑대가 있는 언덕으로 이사할 수도 없어요. 염소들은 어떤 결정을 내릴까요? "사막 여우는 엄청 작아. 몸무게가 1.5㎏이니까 큼직한 포도송이 두 개를 합친 것만 하고, 몸길이는 겨우 30~40㎝ 정도란다.""작은 강아지만 하겠네요."…중략…"여기 귀 좀 봐라. 엄청나게 길지?" "네. 왜 그런 거예요?" "귀는 소리를 듣는 기관이기도 하지만 몸의 열을 밖으로 내보내는 기능도 한단다. 사막은 무척 덥잖니. 사막여우는 큰 귀로 체온을 조절하기 때문에 사막에서 살 수 있는 거란다." 종현이가 골똘히 생각하다가 고개를 끄덕거리며 말했어요. "아하, 그래서 그런 거구나." "뭐가 그래서 그렇다는 거니?" "제가 더위를 못 참잖아요. 왜 그런가 했더니 제 귀가 유난히 작잖아요. 아마 열을 내보내지 못해서 그런가 봐요." "원, 녀석." "자, 아가. 일어나야지." "엄마, 조금만 더 자면 안 될까요?" "어서 밥 먹고 엄마랑 학교 가야지." 엄마 침팬지는 아기 침팬지를 업고 학교에 갑니다. 침팬지도 학교에 가느냐고요? 그럼요. 사람만 학교에 가는 줄 알았나요? 침팬지 학교에는 교실도 선생님도 없습니다. 침팬지 학교의 교실은 넓은 숲이고, 침팬지의 선생님은 다정한 엄마이니까요. 엄마 침팬지가 호두 몇 알을 바닥에 내려놓았어요. 그리고 숲 속을 이리저리 헤매다가 도끼처럼 생긴 돌멩이를 주워 오지요. 아기 침팬지도 엄마 침팬지를 따라 엉덩이를 씰룩거리며 뒤뚱뒤뚱 돌아다녀요. 그러고는 자그마한 돌멩이를 주워 오지요.
수학경시 입문 중학 수학 1 (상) (2019년)
장환수학 / 임장환 (지은이) / 2019.07.14
14,000원 ⟶ 12,600원(10% off)

장환수학학습참고서임장환 (지은이)
저자는 영재고 과학고 특목고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좀 더 유연한 수학적인 사고력을 키우고 미래지향적인 수학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왔다. 그래서 거기에 필요한 수학교재를 만들기 위해 여러 해 집필에 몰두해서 이 책을 내게 되었다.1. 자연수의 성질 1. 약수와 배수 …1 2. 몫과 나머지 …7 3. 자연수의 배수 판정법(심화) …9 4.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17 2. 수의확장: 정수와 유리수 1. 수의 확장: 정수와 유리수 …32 2. 정수, 유리수의 덧셈과 뺄셈 …34 3. 정수, 유리수의 곱셈 계산방법 …39 4. 정수, 유리수의 나눗셈 …40 5. 사칙이 혼합된 정수, 유리수의 계산 …41 6. 유리수와 수직선 …49 3. 문자와 식 1. 문자와 식 …59 2. 일차식의 뜻 …61 3. 일차식의 계산 법칙 …62 4. 일차방정식 1. 일차방정식의 정의 …74 2. 분배법칙을 이용한 1차 방정식의 풀이방법 …79 3. 일차방정식의 풀이 …89 4. 일차방정식의 활용 …93 5. 좌표평면과 그래프 1. 순서쌍과 좌표 …116 2. 정비례와 반비례 관계 …117 3. 정비례 반비례 함수의 그래프 …117 정답 및 풀이 …141 영재고 과학고 특목고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오랫동안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상위권 학생들에게 좀 더 유연한 수학적인 사고력을 키우고 미래지향적인 수학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필요한 수학교재를 만들기 위해 여러 해 집필에 몰두해서 이 책을 내게 됐습니다. 또한 학교공부의 기본에 충실하며 경시공부를 도와주는 입문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집필했습니다. 책의 구성과 특징 · 본문 단원별 교과서 핵심내용 정리 심화 학습용 추가내용 수록 · 필수예제 단원별 대표예제 수록 중급 난이도 · 개념파악 문제 단원별 정확한 수학의 정의 및 개념을 익히기 적합한 문제 중급 난이도 · 종합문제 학교 내신을 위한 충분한 양의 중급 또는 심화문제 내신대비 중,상위권 문제 중 또는 상급 · 심화문제 수학적 창의사고력 및 심화훈련 문제 경시 및 특목고 대비 문제 상급 또는 심화 난이도 · 경시입문 및 고난도 사고력문제 수학적 창의사고력 및 심화훈련 문제 경시 및 특목고 대비 문제 심화 난이도
똥이 어디로 갔을까?
현암주니어 / 이상권 지음, 권문희 그림 / 2016.09.25
11,000원 ⟶ 9,900원(10% off)

현암주니어명작,문학이상권 지음, 권문희 그림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 이야기가 가득한 단편 동화집이다. 냄새나는 똥 한 덩어리를 두고 벌어지는 우스운 일들, 똥을 소중히 여겼던 옛 어른들의 이야기, 어미 개가 새끼의 똥을 먹는 이유, 똥 때문에 친구와 다툰 일 등 똥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와 똥에 대한 많은 생각들이 담뿍 담긴 이야기를 들려준다.도대체 똥은 어디로 사라져 버렸을까? 똥이 어디로 갔을까? 아빠의 똥 이야기 똥 먹는 개 똥개 생각 개똥참외얘들아, 구린내 풀풀 나는 똥 이야기 들려줄까?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 이야기가 가득한 단편 동화집입니다. 냄새나는 똥 한 덩어리를 두고 벌어지는 우스운 일들, 똥을 소중히 여겼던 옛 어른들의 이야기, 어미 개가 새끼의 똥을 먹는 이유, 똥 때문에 친구와 다툰 일 등등 똥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와 똥에 대한 많은 생각들이 담뿍 담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똥이 어디로 갔을까? 단후가 상수리나무 밑에다 똥을 누었어요. 냄새나는 단후의 똥을 보고 사람들은 코를 막고 도망치지만 똥파리와 친구들은 서로 똥 한번 먹어보자며 모여듭니다. 똥 한 덩어리를 두고 시끌벅적한 소동이 벌어집니다. 아빠의 똥 이야기 잠이 오지 않는 밤, 단후는 말똥말똥한 눈으로 아빠에게 똥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조릅니다. 우스운 옛날 이야기부터 아빠의 어린 시절 추억이 묻어나는 이야기까지…… 듣고 또 들어도 재미난 이야기들이 술술 나오는 아빠의 이야기보따리 속을 들여다봅니다. 똥 먹는 개 술래한테 잡히지 않으려고 몸을 잔뜩 움츠리고 있는데, 이를 어쩌지요? 갑자기 똥이 마렵기 시작했어요. 우물쭈물하던 나를 보고 똥개 벅구는 자기만 믿으라며 큰소리를 탕탕치지요. 과연 똥개 벅구에게 좋은 수가 있는 걸까요? 똥개 생각 강아지가 똥을 싸니까 어미 개가 와서 그 똥을 먹어요. 단후는 똥을 먹는 어미개를 보고 잔뜩 얼굴을 찌푸리는데 엄마는 그런 단후의 모습을 보고 웃기만 하시네요. 어미 개는 왜 강아지 똥을 먹는 걸까요? 개똥참외 똥 밟은 시우를 보고 똥쟁이라며 놀려 대는 성동이, 시우는 성동이에게 복수하겠다며 성동이네 개구멍에 똥을 누었어요.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일까요? 성동이를 골탕 먹이려고 눈 똥에서 개똥참외 순이 자라나지 않겠어요? 아웅다웅 다투는 사이 두 아이의 추억이 개똥참외 순처럼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만화로 보는 지식 교과서 세계사
계림닷컴 / 서경석 지음, 임희은 그림 / 2007.11.15
8,500원 ⟶ 7,650원(10% off)

계림닷컴역사,지리서경석 지음, 임희은 그림
Ⅰ 태동하는 고대 사회 인류의 탄생 농경과 목축의 시작 문명의 탄생 고대 중국의 형성과 통일제국 진·한 불교의 성립과 발전 고대 지중해 문명의 발전 고대 로마 제국의 발전 Ⅱ 중세 사회의 전개 동아시아 문화권의 형성 게르만족의 이동과 유럽 세계의 성립 중세 유럽 봉건 사회의 형성 이슬람 세력의 확대 서유럽의 방파제, 비잔티움 제국 봉건제 해체의 신호탄, 십자군 전쟁 중세 중국의 성립, 송과 요, 금 몽골 제국과 원 Ⅲ 근대 사회의 발전 근대 사회를 낳은 중세 유럽의 농업 혁명 동방 무역이 가져온 변화 에스파냐와 포루투갈의 신항로 개척 종교 전쟁을 부른 종교 개혁 국민국가의 탄생과 패권의 변화 최초의 시민 혁명, 영국 혁명 과학혁명과 개몽사상 미국 독립 혁명 프랑스 대혁명 나폴레옹 전쟁과 자유주의의 확대 세계를 뿌리부터 바꾼 산업혁명 명나라와 청나라 Ⅳ 현대 세계의 변화 제국주의 시대 중국의 반식민지화 일본의 근대화 제1차 세계 대전 사회주의 확산과 러시아 혁명 식민지의 독립 운동 세계 경제 공황과 전체주의 등장 제2차 세계 대전 소리 없는 전쟁, 동서냉전 식민지 해방과 제3세계 출현 사회주의의 붕과 변화하는 세계 한눈으로 보는 비교 역사 연표1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사를 한 권에!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세계사의 굵직한 사건들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약 2500만 년 세계사를 39가지 항목으로 나누어 초등학생들이 읽기 쉽게 담았습니다. 2 만화 보는 재미에 세계 역사가 술술! 장대한 세계사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속에 담아 재미있고 쉽게 표현했습니다. 만화 보는 재미에 푹 빠지다 보면 어느새 세계사 속 중요 장면들이 머리에 쏙쏙 들어올 것입니다. 3 '세계사 지식 탐정'으로 논술 실력 키우고 '보너스 지식 iN'으로 알짜 상식 해결! 세계사 속의 의문점들을 속 시원히 파헤쳐 주어 생각하는 힘과 논술 실력을 키워 주고, 중학교 교과 과정에서 다루게 될 알찬 정보도 함께 다루었습니다. 4 궁금한 건 다 물어봐! '세계사 용어 탐색','세계사 인물 탐색' 궁금한 것 많은 세계사 속 이모저모! 꼭 필요한 것들만 가려 뽑아 찾아 놓았습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