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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와 꽃가마 타고
한림출판사 / 이윤민 글.그림 / 2013.07.05
12,000원 ⟶ 10,800원(10% off)

한림출판사그림책이윤민 글.그림
한국의 전통 문화 ‘꼭두’를 소재로 한 이야기그림책이다. 할머니와 꼭두의 외롭지도 무섭지도 슬프지도 않은 저승길 여행을 통해 꼭두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 자연스레 알게 된다. 또한 죽음에 대한 조상들의 생각과 우리 문화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이 작품은 또한 전통적이면서도 개성이 뚜렷한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다. 재미있고 독특하고 다양한 꼭두의 모습과 죽은 자를 태우는 상여인 꽃가마의 화려한 모습, 우리들이 직접 보지 못한 저승길의 환상적인 모습이 아름답고 강렬하게 표현되어 있다. 또한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다양한 꼭두의 모습과 역할에 대해 명료하고 재미있게 정리되어 있다.할머니가 꽃가마 타고 저승으로 떠나던 날, 할아버지는 나무 인형 꼭두를 만들어 꽃가마에 태웠어요. 홀로 떠나는 길, 외롭지 않게 무섭지 않게 슬프지 않게 꼭두가 할머니를 지켜 줍니다.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며 만드는 마음의 선물, 꼭두 사람은 죽으면 어디로 갈까요? 옛사람들은 사람이 죽고 난 뒤에 대해 여러 상상을 했답니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하늘로 올라가 별이 된다고 믿었고, 고대 일본인들은 신이 되어 우리 곁에 항상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럼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우리 선조들은 사람이 이승의 삶을 다한 뒤에 저승으로 떠난다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옛사람들이 생각한 저승길은 무척이나 멀고 험했어요. 소중한 이가 떠날 저승 여행을 걱정하며 우리 조상들은 저승길 동무 ‘꼭두’를 만들었습니다. 꼭두는 죽은 사람이 타고 가는 상여를 장식하는 나무 인형이에요. 사람들이 저승길로 떠날 때 함께 가지요. 사람 모양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전부 다 달라요. 꼭두의 형태와 모양이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꼭두는 사랑하는 사람이 저승으로 떠날 때, 가는 길이 외롭고 힘들고 무섭지 말라고 만든 나무 조각입니다. 그래서 저승으로 가는 이들을 위해 각각의 역할이 있어요. 그들은 떠나는 이를 안내하고, 지켜 주고, 시중도 들고, 즐겁게 해 줍니다. 꼭두를 보면 떠나는 이를 위한 옛사람들의 깊은 마음 씀씀이를 느낄 수 있지요. 『꼭두와 꽃가마 타고』는 한국의 전통 문화 ‘꼭두’를 소재로 한 이야기그림책입니다. 할머니와 꼭두의 외롭지도 무섭지도 슬프지도 않은 저승길 여행을 통해 꼭두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 자연스레 알게 되지요. 또한 죽음에 대한 조상들의 생각과 우리 문화에 대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할머니와 꼭두가 꽃가마 타고 떠나는 저승길 여행 이야기 어느 깊은 산골에 나무를 잘 다루는 할아버지와 마음씨 좋지만 겁이 많은 할머니가 오붓하게 살았습니다. 사이좋게 늙어 가던 어느 날 할머니가 먼저 저승으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혼자 먼 길을 떠날 할머니가 걱정된 할아버지는 꾀를 내었어요. 할머니를 데리러 올 저승사자를 위해 술상을 가득 차려 놓고 기다렸지요. 저승사자는 할아버지의 대접을 즐기다 그만 시간마저 잊었습니다. 새벽닭 우는 소리에 깜짝 놀란 저승사자는 할머니를 데리고 빨리 저승으로 떠나려 했습니다. 하지만 할아버지가 저승사자를 붙들고 이대로는 갈 수 없다며 밥값을 내라고 재촉했어요. 가진 게 없던 저승사자는 할아버지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기로 합니다. 할아버지는 길고 긴 저승길을 혼자 갈 할머니가 걱정이라고 말했어요. 그러자 저승사자는 할머니의 저승길 동무가 될 나무 인형을 만들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할아버지는 그날부터 정성을 다해 나무를 깎고 다듬었어요. 한 번 다듬을 때마다 빌고 또 빌었습니다. 할머니가 저승 가는 길이 외롭지 않게, 힘들지 않게, 무섭지 않게 해 달라고 진심을 다해 빌었습니다. 그리고 저승사자가 다시 찾아온 날, 할아버지는 할머니를 꽃가마에 태웠습니다. 할머니가 탄 꽃가마가 저승길로 갈 때, 할아버지가 만든 나무 인형 꼭두들이 할머니를 따라나섰습니다. 길고 긴 저승길 여행이 시작되었지요. 열 고개 넘고 또 한 고개를 넘었을 때, 할머니는 힘이 들어 주저앉았습니다. 그러자 꼭두 중 며느리 같은 맘 좋은 아낙과 종종거리는 계집아이, 조르르 잘 달리는 동자들이 나와 할머니를 보살펴 주었습니다. 꼭두 덕분에 잘 쉬고 힘을 내서 다시 길을 가는데, 여기저기서 무서운 귀신들이 나타나 할머니를 잡아가려고 했습니다. 그러자 온갖 장수들이 나타나 귀신들을 물리쳐 주었습니다. 외롭고 힘들어 우는 할머니를 놀이꾼 꼭두들이 신명 나는 놀음으로 위로해 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렇게 할머니가 씩씩하게 저승길을 나아가는데 커다랗고 험한 강이 나타나지 뭐예요. 할머니는 그 강을 무사히 건널 수 있을까요? 이승에 남은 할아버지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할머니와 꼭두의 저승길 여행이 아름답고도 흥미진진하게 담겨 있는 그림책입니다. 아름답고 화려한 그림과 흥미롭고 알찬 이야기의 조화 우리 조상들은 죽음을 단순히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죽음 이후에 또 다른 세상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고, 죽음으로 향하는 여행에도 이야기를 만들어 상상했지요. 이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은 우리 조상들이 생각했던 죽음의 의미를 알고, 산 자와 죽은 자가 서로를 위로하던 그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은 또한 전통적이면서도 개성이 뚜렷한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재미있고 독특한 다양한 꼭두의 모습과 죽은 자를 태우는 상여인 꽃가마의 화려한 모습, 우리들이 직접 보지 못한 저승길의 환상적인 모습이 아름답고 강렬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또한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다양한 꼭두의 모습과 역할에 대해 명료하고 재미있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레 꼭두에 대해 알게 되고, 매력적인 그림으로 보는 맛은 더욱 배가 되는 그림책 『꼭두와 꽃가마 타고』를 만나 보세요.
WHAT 왓? 핵과 원자력
왓스쿨(What School) / 황근기 지음, 송진아 그림, 곽영직 감수 / 2012.01.26
9,900원 ⟶ 8,910원(10% off)

왓스쿨(What School)자연,과학황근기 지음, 송진아 그림, 곽영직 감수
WHAT 시리즈 초등과학편 12권. 원자가 어떻게 생겼고, 원자를 이용해서 어떻게 핵분열을 일으키고 핵에너지를 얻는지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디작은 원자의 세계를 통해 놀라운 과학 원리를 이해하고, 원자력 발전과 방사선의 오해와 진실을 정확하고 자세히 알 수 있게 도와준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두어야 할 핵과 원자력에 관한 과학적 지식과 함께 확장 심화할 수 있는 지식을 탄탄하게 쌓을 수 있도록 사진과 그림으로 자세하게 전달해 준다. 또한, '힘센 과학 지식'이라는 코너를 통해 핵과 원자력에 관한 지식을 좀 더 자세하고 정확하게 쌓을 수 있도록 하였다.원자는 어떻게 생겼을까?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 다른 금속으로 금을 만들 수 있을까? 핵에너지는 얼마나 힘이 셀까?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 연필심과 다이아몬드의 원자가 같다고? 원자력 발전소는 정말 안전할까?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 원자력 발전소는 어떤 점이 좋을까? 방사선이 뭘까?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 누가 방사성 물질을 찾아냈을까? 꼭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열 Q & A‘WHAT 초등과학편 12 핵과 원자력’에서는 원자가 어떻게 생겼고, 원자를 이용해서 어떻게 핵분열을 일으키고 핵에너지를 얻는지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디작은 원자의 세계를 통해 놀라운 과학 원리를 이해하고, 그동안 많이 듣기만 했지 잘 몰랐던 원자력 발전과 방사선의 오해와 진실을 정확하고 자세히 알 수 있게 도와줍니다. 막연히 궁금했던 핵과 원자력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하나씩 알아보면서 어린이들은 과학에 대한 기초 지식을 탄탄히 쌓는 동시에 더 넓고 깊은 과학적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스토리텔링으로 만나는 핵과 원자력 주인공 지우는 좋아하는 단짝 친구 서희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물리학자 할아버지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핵과 원자력을 배워 나갑니다. 서희를 위해 똑똑한 남자가 되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지우와 함께 어린이들은 원자가 어떻게 생겼는지, 원자를 이용해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를 아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만화와 돌발 퀴즈와 힘센 과학 지식 팁으로 재미있게 과학 기초 쌓기 본격적인 글 읽기에 앞서 각 장의 시작 부분에는 만화를 통해 그 장에서 무엇을 배울지 맛볼 수 있게, 글을 읽으면서는 중간 중간에 돌발 퀴즈를 통해 책을 통해 알게 된 내용을 확인하고 넘어갈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힘센 과학 지식이라는 코너를 통해 핵과 원자력에 관한 지식을 좀 더 자세하고 정확하게 쌓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지식과 더 알아야 할 교과서 지식을 통한 탄탄한 과학 지식 쌓기 초등학생이 꼭 알아두어야 할 핵과 원자력에 관한 과학적 지식과 함께 확장 심화할 수 있는 지식을 탄탄하게 쌓을 수 있도록 사진과 그림으로 자세하게 전달해 줍니다. ■ WHAT 시리즈 소개 힘센 지식 WHAT?은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적 기초 지식을 단순 지식이 아닌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서사 구조를 통해 정확한 지식과 함께 과학적 사고력과 상상력을 키워 줍니다. 왓은 이미 선진국에서 시작된 스토리텔링형 지식전달 방법을 취한 어린이 과학책입니다.
북적북적 우리 가족
키다리 / 최형미 지음, 양아연 그림 / 2013.06.17
9,500원 ⟶ 8,550원(10% off)

키다리명작,문학최형미 지음, 양아연 그림
생각이 자라는 키다리 교과서 시리즈. 초등학교 통합 1~2학년군 ‘가족’을 주제로 하여 만든 지식 정보 그림책이다. 서연이네 집에 이모할머니 가족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찾아보고 가족의 진짜 의미를 깨닫도록 구성했다. 이야기 속에 배우고 알아야 할 키워드를 자연스럽게 녹여, 동화를 따라가며 관련된 정보를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가족의 역할, 주변의 다양한 가족,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일, 친척의 의미, 친척을 부른 말, 촌수 알아보기, 바른 식사 예절, 가족 행사, 집에서 기르는 동물과 식물 등 가족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다. 책에서는 동화의 흐름을 통해 자연스럽게 궁금증을 갖게 한 후, 정보페이지로 핵심을 정리해 준다. 설명을 보충하는 삽화와 한눈에 들어오는 표 등으로 지식과 정보를 효과적으로 습득할 수 있다. 교과서를 재미있는 동화로 읽으며 실제로 가정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 해볼 수 있는 일들, 가족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집안일, 친척을 대하는 방법 등을 배우고 실생활에서 실천해 볼 수 있다.손님이 오신다 집안일이란 무엇일까? 서로 돕는 우리 가족 손님이 아니라 가족 가족이란 무엇일까? 우리 주변의 다양한 가족들 집은 어떤 모습일까?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어 가족 앨범으로 보는 가족의 역사 할머니 산소에 가는 날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일 친척들이 한자리에 촌수 알아보기 친척을 부르는 말 그림으로 보는 친척 관계 다 함께 먹는 저녁 바른 식사 예절 가족이 변하고 있어! 다문화 가족 모두가 가족 즐거운 가족 행사 언제나 고마운 가족과 친척 집에서 기르는 동물과 식물 · 교과 연계“서연이네 집에 손님이 왔어요! 사는 곳도, 피부색도 다르지만 우리 모두 가족이래요“ 우리가 잘 몰랐던 다양한 가족의 모습과, 가족의 의미, 역할 등 가족의 모든 것을 알아보아요! 동화 읽는 즐거움과 지식에 대한 호기심을 한 번에! 개정 교과서와 함께 보는 '생각이 자라는 키다리 교과서' 2013년부터 새로 시작한 교육 과정은 초등학교 1-2학년에 배우던 ‘바른생활, 즐거운 생활, 슬기로운 생활’을 한 데 묶은 주제별 교과서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학교, 나, 가족, 이웃, 우리나라’의 대주제로 바뀐 새 교과서는 기존의 과목별 수업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조금 더 창의적이고 통합적인 사고를 갖고, 주제별로 학습 내용을 심화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생각이 자라는 키다리 교과서'는 새 교육 과정에 맞게 어떻게 학습하고, 주제를 어떤 방법으로 심화하면 좋을지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새롭게 바뀐 통합 교과서들의 주제에 맞춰 구성하여, 스토리를 읽으며 상황 속에서 어떤 현상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단서를 발견하고, 지식과 정보를 받아들이며, 학습 내용을 심화시켜 가는 과정을 스스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읽기 능력을 필요로 하는 새 교과서에 맞게 동화를 바탕으로 하였으며, 동화 내용 속에서 전개되는 지식과 정보의 습득은 교과서를 기본으로 합니다. 멀리 떨어져 살아도, 피부색이 달라도 가족일 수 있다고? 가족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서연이네 가족 이야기 나를 낳아 주고 길러 준 엄마, 아빠, 나와 똑 닮은 형제자매만 나의 가족일까요? 『북적북적 우리 가족』은 서연이네 집에 이모할머니 가족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찾아보고 가족의 진짜 의미를 깨닫는 지식 정보 동화입니다. 프랑스라는 먼 나라에서 찾아온 이모할머니 가족은 서연이네 가족과 많은 것이 달라 보입니다. 겉모습도, 생활방식도, 생각도 모두 다르지요. 심지어 당숙과 마리나 모두 입양을 통해 가족이 되었다는 사실은 어린 서연이를 당황스럽게 합니다. 하지만 두 가족은 함께 생활하면서 조금씩 서로를 이해하게 됩니다. 입양 가족, 다문화 가족 등 다양한 가족이 있을 수 있다는 것, 또 핏줄로 맺어진 가족이 아니더라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지요. 서연이가 마리나네 가족과 보내는 며칠간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 또 고마움을 함께 전달합니다. 그리고 기존에 갖고 있던 가족에 대한 상식을 넘어서, 시대가 변하며 함께 변해 온 가족의 의미와 형태를 되새겨 보게 합니다. 가족의 소중함과 감사함에 대한 가르침은 화목한 가정을 만들고, 아이의 정서 안정과 자존감 형성에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북적북적 우리 가족』을 통해 많은 어린이들이 가족의 의미를 함께 고민해 보며, 소중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몇 촌일까? 가족의 종류는 얼마나 많을까? 풍성한 지식과 정보를 바탕으로 구성된 동화 『북적북적 우리 가족』은 가족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한 동화로, 이야기 속에 배우고 알아야 할 키워드를 자연스럽게 녹여, 동화를 따라가며 관련된 정보를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가족의 역할, 주변의 다양한 가족,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일, 친척의 의미, 친척을 부른 말, 촌수 알아보기, 바른 식사 예절, 가족 행사, 집에서 기르는 동물과 식물 등 가족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책에서는 동화의 흐름을 통해 자연스럽게 궁금증을 갖게 한 후, 정보페이지로 핵심을 정리해 줍니다. 설명을 보충하는 삽화와 한눈에 들어오는 표 등으로 지식과 정보를 효과적으로 습득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를 재미있는 동화로 읽으며 실제로 가정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 해볼 수 있는 일들, 가족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집안일, 친척을 대하는 방법 등을 배우고 실생활에서 실천해 볼 수 있습니다. 『북적북적 우리 가족』은 가족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공부하는 데 재미를 느끼고, 지식과 정보를 활용하고 기억하는 방법을 깨닫는 경험이 될 것입니다. [추천 포인트] · 초등학교 교과연계 국어 3-가 5. 무엇이 중요할까? 가족1 1. 우리 가족 2. 우리 집 가족2 1. 친척 2. 다양한 가족 ·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이해하고, 가족의 의미를 배운다. 책 소개 초등학교 통합 1~2학년군 ‘가족’을 주제로 하여 만든 지식 정보 동화입니다. 주인공 서연이네 집에 이모할머니와 당숙, 당숙모, 육촌 동생 마리나가 놀러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동화로 재미있게 엮었습니다. 서연이와 마리나가 만드는 소중한 추억을 통해 가족의 의미와, 친척과 나의 관계를 쉽게 이해하고 공부할 수 있습니다. 가족의 역할과 집안일, 가족과 친척, 다양한 가족의 모습, 가족 행사, 바른 식사 예절, 집에서 기르는 동물과 식물 등 가족과 관련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할머니의 제사를 앞두고, 서연이네 집에 이모할머니네 가족 찾아옵니다. 이모할머니네 가족과의 첫 만남은 서연이를 알쏭달쏭 궁금하게 합니다. 서연이와는 다르게 까무잡잡한 피부를 가진 육촌 동생 마리나와 하얀 피부에 파란 눈을 가진 당숙모, 피부색은 같지만 중국 사람인 당숙, 그리고 할머니와는 다르게 화려한 겉모습을 한 이모할머니의 모습이 낯설고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어색하고 낯설었던 시간도 잠시, 마리나네 가족과 생활하며 서로의 가족을 이해하게 됩니다. 가족의 진짜 의미도 알게 되고,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있다는 것도 배웁니다. 또, 어떤 가족이든 서로를 사랑하는 것은 모두 똑같다는 사실도 깨닫게 됩니다. 서연이네 가족과 마리나네 가족은 할머니의 제사 음식을 함께 준비하고, 오순도순 이야기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서연이와 마리나도 둘도 없는 사이좋은 자매가 되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행복한 추억을 만들지요. 과연 서연이가 알게 된 가족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서연이와 육촌 동생 마리나가 함께 보낸 시간은 서로에게 어떻게 기억될까요?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
루덴스미디어 / 코단샤 편집부 (엮은이), 최진선 (옮긴이), 고바야시 요시쓰구 (감수) / 2018.12.12
35,000

루덴스미디어자연,과학코단샤 편집부 (엮은이), 최진선 (옮긴이), 고바야시 요시쓰구 (감수)
기존 카탈로그식 도감과는 다른 생생함이 돋보이는 새로운 도감이다. 정보만을 나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공룡의 역동적인 모습을 생생한 사진과 일러스트로 재현해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다. 그래서 아이들이 여러 차례 도감을 집중해서 읽도록 도와준다.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에서는 공룡을 크게 8개의 그룹으로 나눈 다음, 더욱 이해하기 쉽도록 36개로 다시 세분하여 소개하고 있다. 중생대라 부르는 시대, 약 2억 5,217만 년 전부터 6,600만 년 전까지 번성했던 공룡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다. 일본 공룡학계의 권위자인 고바야시 박사님이 공룡에 대한 핵심적인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생생한 일러스트로 재현된 공룡을 보면서 중생대를 상상할 수 있다. 그 외에도 「크기 체크」, 「그렇구나! 칼럼」, 「줌 업」 등 다양한 특집이 마련되어 있어 재미와 흥미를 계속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이 책의 사용법 4 공룡 시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6 공룡, 무엇이든 랭킹! 앞 면지 재미있는 화석 대집합! 뒤 면지 공룡 색인(가나다순) 218 조반류 원시적인 조반류 28 헤테로돈토사우루스류 32 원시적인 장순아목 34 스테고사우루스류 36 안킬로사우루스류 42 노도사우루스류 46 파키케팔로사우루스류 50 원시적인 각룡류 54 프로토케라톱스류 58 센트로사우루스류 60 트리케라톱스류 64 힙실로포돈류 74 이구아노돈류 76 하드로사우루스류 84 람베오사우루스류 92 용반류 원시적인 용각형류 106 원시적인 용각류 114 디플로도쿠스류 118 카마라사우루스류 126 브라키오사우루스류 128 티타노사우루스류 130 원시적인 수각류 138 코엘로피시스류 142 케라토사우루스류 146 스피노사우루스류 152 메갈로사우루스류 156 알로사우루스류 158 원시적인 코엘루로사우루스류 164 티라노사우루스류 166 오르니토미무스류 180 알바레즈사우루스류 187 테리지노사우루스류 189 오비랍토르류 194 스칸소리옵테릭스류 198 트로오돈류 199 드로마에오사우루스류 202 조류 210 공룡 시대와 생물 생명의 변천 8 트라이아스기란 10 쥐라기란 14 백악기란 18 하늘의 파충류~익룡 212 바다의 파충류 213 공룡 기본 상식 공룡이란 무엇인가? 22 공룡의 타입 24 특집 칼럼 다양한 각룡 72 화석을 발견하기까지 98 일본에서 발견한 공룡들 100 테도리 층군의 공룡들 102 역사상 최대 크기의 공룡, 슈퍼사우루스 122 거대한 몸의 비밀 124 티라노사우루스 대해부! 178 시조새는 새일까? 208 공룡의 멸종 214지적 호기심은 눈앞에 펼쳐진 세상에 관심을 가지면서 커집니다. 『움직이는 도감 MOVE』가 어린이가 세상의 넓이와 깊이를 알아 가는 시작점이 될 것입니다! 왜 일본에서는 도감이 몇 백만 부가 팔릴 정도로 인기가 있는 걸까요? 일본의 유명한 뇌과학자는 “현명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아이의 호기심을 키워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아이의 지적 호기심을 키우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눈앞에 펼쳐진 세상에 관심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 도감이 아이가 세상의 넓이와 깊이에 대해 배우는 시작점으로서 최적이기 때문에 일본의 아이들은 도감을 읽는 것입니다. 디지털 세대에게 도감이 가지는 의미 디지털 시대에서도 아날로그 감성을 지닌 도감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무한한 정보를 전달해 주는 것만 같은 인터넷, 하지만 실제로 인터넷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는 한정적이고 단편적입니다. 심지어 잘못된 정보를 접하기도 합니다. 그에 반해, 도감은 정확하고 체계적인 지식을 전달해 줍니다. 신뢰할 수 있고, 제대로 검증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바로 도감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이자 매력입니다. 일본을 대표하는 No.1 출판사, 고단샤(講談社)에서 기획.제작한 『움직이는 도감 MOVE』 『움직이는 도감 MOVE』는 책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금방이라도 살아 움직일 듯한 사진과 세밀한 일러스트로 세상에 대한 흥미를 일깨우는 도감입니다. 이러한 『움직이는 도감 MOVE』만이 가진 생생함은 아이들이 도감을 마지막 페이지까지 재미와 흥미를 잃지 않고 볼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움직이는 도감 MOVE』는 기존 카탈로그식 도감과는 다른 생생함이 돋보이는 새로운 도감입니다. 정보만을 나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공룡의 역동적인 모습을 생생한 사진과 일러스트로 재현해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여러 차례 도감을 집중해서 읽도록 도와줍니다. 최신(新).최다(多) 정보의 공룡 도감! 일본 공룡학계의 권위자인 고바야시 박사님이 360종의 공룡을 설명 『움직이는 도감 MOVE 공룡』에서는 공룡을 크게 8개의 그룹으로 나눈 다음, 더욱 이해하기 쉽도록 36개로 다시 세분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중생대라 부르는 시대, 약 2억 5,217만 년 전부터 6,600만 년 전까지 번성했던 공룡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일본 공룡학계의 권위자인 고바야시 박사님이 공룡에 대한 핵심적인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생생한 일러스트로 재현된 공룡을 보면서 중생대를 상상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크기 체크」, 「그렇구나! 칼럼」, 「줌 업」 등 다양한 특집이 마련되어 있어 재미와 흥미를 계속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김황용 박사가 들려주는 벌레의 비밀
리잼 / 김황용 지음, 소복이 그림 / 2011.03.24
11,800원 ⟶ 10,620원(10% off)

리잼자연,과학김황용 지음, 소복이 그림
출동 지구 구조대 시리즈 2권. <잠자리채는 집에 놔둬!>를 쓴 김황용 박사의 두 번째 어린이 책. ‘벌레는 해로운 것인가?’, ‘만약 세상의 모든 벌레가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 하는 질문에서부터 시작해 차근차근 벌레가 우리 인간에게 어떤 존재인지를 알려준다. 살충제가 아닌 천적을 이용해 해충들을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벌레와 인간이 지구라는 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동물의 종류가 150만 종 되는데 거기서 100만 종이 벌레라고 이야기한다. 도시는 물론이고 누구 하나 청소하지 않는 숲이 지금과 같이 잘 보존될 수 있는 이유는 이 많은 벌레들 덕분이라고 한다. 하지만, 우리 주변을 맴도는 작은 벌레들이 때때로 문명을 바꿔놓을 수 있을 만큼 위협적인 존재가 될 수도 있다는 것 또한 알려 준다.머리말 1장 고마운 벌레 이리 봐도 벌레, 저리 봐도 벌레 우리 곁에서 벌레가 사라지고 있어요 흙을 빚는 지렁이, 숲 가꾸는 톡토기 쓰레기는 우리에게 맡기세요 벌레들아, 나를 좀 도와줘! 벌레가 맛있는 열매를 맺어요 꿀벌과 누에는 인류의 오랜 친구지요 2장 무서운 벌레 가끔은 벌레가 전쟁보다 무섭답니다 모기를 얕보지 마세요 앗, 메뚜기 떼다! 채소에 구멍이 뚫렸어요 몰래 숨어서 피해를 주다니! DDT가 노벨상을 받았어요 농약은 위험한 물질이에요 식물로부터 얻은 천연 살충제 페로몬과 호르몬 3장 우리와 함께 사는 벌레 쥐불을 놓아 해충을 잡아요 그 많던 송충이는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무당벌레는 진딧물을 먹고 살아요 살아 있는 논에는 해충이 없어요 때론 사람이 해충을 만들지요 공장에서 생산되는 천적도 있답니다 딸기밭에 왜 보리를 심을까요? 들꽃을 보살펴 해충을 막아요 못다한 이야기 찾아보기이 책은 『잠자리채는 집에 놔둬!』를 쓴 김황용 박사의 두 번째 어린이 책입니다. 『잠자리채는 집에 놔둬!』로 화제가 되었던 김황용 박사의 벌레에 대한 따뜻하고도 담백한 이야기들이 다시 한 번 어린이들의 감동을 자아내기에 충분합니다. 이 책은 ‘벌레는 해로운 것인가?’, ‘만약 세상의 모든 벌레가 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 하는 질문에서부터 시작합니다. 학교 운동장에서 간혹 발견되는 지렁이와 한 여름에 시끄럽게 울어대는 매미들, 붕붕 날아다니는 벌들, 그리고 꼬물꼬물 기어 다니는 온갖 벌레들. 그 벌레들은 정말 우리에게 귀찮은 존재이고, 잡아버려야 하는 골칫거리일까요? 이 책은 벌레가 우리 인간에게 어떤 존재인지를 알려줍니다. 책에서 김황용 박사는 인류가 알고 있는 동물의 종류가 150만 종 되는데 거기서 100만 종이 벌레라고 이야기 합니다. 도시는 물론이고 누구 하나 청소하지 않는 숲이 지금과 같이 잘 보존될 수 있는 이유는 이 많은 벌레들 덕분이라고 합니다. 벌레는 오래전부터 우리와 더불어 살아 온 환경미화원인 셈입니다. 그리고 식물의 80% 정도가 이 벌레의 도움으로 열매를 맺는다고 합니다. 벌레가 사라지면 벌레와 함께 살아가는 식물도 함께 사라질 것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위험한 벌레에 대해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을 맴도는 작은 벌레들은 때때로 문명을 바꿔놓을 수 있을 만큼 위협적인 존재가 될 수도 있습니다. 김황용 박사는 14세기 중반 유럽을 강타한 흑사병을 예로 들면서 벌레의 위협을 이야기합니다. 우리나라 조선실록에서도 74건이나 메뚜기로 인한 피해를 찾아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은 벌레와 인간이 어떻게 지구라는 사회에서 공존하는지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인간들은 벌레를 잡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습니다. 잡아도 잡아도 끝이 없는, 벌레와의 전쟁은 거의 인간의 역사와 맥을 같이 합니다. 벌레를 잡기 위해 온갖 살충제들이 만들어졌지만 살충제로 인해 정작 피해를 보는 건 인간들이었습니다. 이 책은 살충제가 아닌 천적을 이용해 해충들을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벌레와 인간이 지구라는 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벌레가 없는 숲은 상상할 수 없듯이, 벌레 없는 우리 삶 역시 상상할 수 없습니다.세상에는 정말 많은 벌레가 있습니다. 아무지 보잘 것 없이 보이더라도, 벌레는 인간과 함게 오랜 세월을 더불어 살아 온 소중한 친구랍니다. 건전한 생태계를 유지하려면, 벌레들이 나름대로 제 역할을 해주어야 하지요. 만약 세상의 모든 벌레가 사라져 버린다면, 인류가 지금처럼 풍요롭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 아마도 지구는 인류에게 더 이상 안전한 삶의 터전이 되지 못할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잠깐만 바쁜 발걸음을 멈추고, 벌레들의 작은 세계로 들어오시기 바랍니다. 좀 더 가까이 다가가서, 조금만 더 오래 머물러 보십시오. 그러면 누구든지 벌레의 신비로운 비밀을 깨닫게 된답니다. 놀랍게도 그들 또한 우리처럼 살아있는 생명이랍니다.길 잃은 지렁이를 안전한 풀밭까지 보듬어 옮겨주어야 마음을 놓는 큰딸 연수와 풀잎이 행복하게 속삭이는 소리를 듣고 싶어 하는 막내딸 연아, 그리고 작은 벌레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어린이 여러분에게 이 책이 작은 선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본문 중에서
상위권 도형 960 P단계 : 001~060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0.12.12
13,000

시매쓰학습참고서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예비 초등 6~7세를 위한 사고력 수학 교재. 다양한 소재를 이용한 쉽고 재미있는 도형 학습이며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준다. 도형과 타 영역을 연계하여 수학적 두뇌를 자극하고 융합적 사고력을 계발하여 아이를 수학상위권으로 키운다.1호 위치와 방향 2호 여러 가지 모양(1)_평면도형 3호 여러 가지 모양(2)_입체도형 4호 도형 퍼즐 정답 상위권도형960은 다양한 소재를 이용한 쉽고 재미있는 도형 학습이며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줍니다. 도형과 타 영역을 연계하여 수학적 두뇌를 자극하고 융합적 사고력을 계발하여 아이를 수학상위권으로 키웁니다. 상위권도형960-수학상위권 필수 교재입니다. 상위권도형960은 수학에 흥미와 재미를 느끼고자 하는 아이, 사고의 유연성, 창의성과 수학적 직관력을 키우고자 하는 아이, 합리적 문제해결 능력과 태도를 기르고자 하는 아이, 좀 더 발전된 본격 사고력수학을 필요로 하는 아이, 무리한 선행학습보다는 기본기 위에 심화능력을 더하려는 아이, 그리고 수학을 좋아하고 수학을 잘하려는 모든 아이들에게 힘이 될 것입니다. [교재 구성] 총 5단계, 단계별 1권으로 구성 P단계 1호 위치와 방향 2호 여러 가지 모양(1)_평면도형 3호 여러 가지 모양(2)_입체도형 4호 도형 퍼즐 [권장 학년] 예비 초등 6~7세를 위한 사고력 수학 필수교재
상위 5%로 가는 화학교실 4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구자옥 외 지음 / 200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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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자연,과학구자옥 외 지음
본 총서는 과목별 1~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중.고등학교 과학 교과서를 분석.재구성하여 물리, 생물, 수학, 지구과학, 화학, 첨단의 6개 분야로 나누어 각 분야별로 5권씩 총 30권으로 구성하였다. 화학은 기초 화학1, 기초 화학2, 응용 화학, 화학사, 첨단 화학의 5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기초 단계에서는 학생들이 화학을 좀 더 친근하게 느끼고, 내용과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기 위해 과학 교과에 맞추어 주제를 선정하여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응용 단계는 친근한 소재를 중심으로 여기에 포함된 화학적 원리를 함께 다루었다. 화학사 단계는 화학의 발달 과정을 통해 과학자들의 삶을 소개하고, 또한 기초나 응용 단계에 나타난 다양한 개념을 확실히 다져준다. 첨단 단계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화학 분야의 첨단 제품들과 첨단 화학 이론들까지 소개함으로써 화학이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 등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열기구가 어떤 원리로 하늘을 날 수 있는지, 왜 추운 겨울에도 바다는 얼지 않는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생활 속에서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에 대해 과학적 원리를 이용해 설명한다.화학교실 1 1. 화학의 시작 2. 물질의 세 가지 상태 3. 물질의 상태 변화 4. 기체와 샤를의 법칙 5. 압력과 기체의 부피, 보일의 법칙 6. 밀도, 질량과 부피의 비 7. 어는점과 끓는점 8. 용액의 특징 9. 용해도, 녹는 정도 10. 용액의 특성 11. 혼합물의 분리1 - 끓는점과 녹는점 이용 12. 혼합물의 분리2 - 용해도, 입자 크기의 이용 13. 혼합물의 분리3 - 크로마토그래피 14. 스스로 움직이는 분자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기초 화학(상) 화학교실 2 1. 물질의 구성 2. 원자 3. 원소 4. 분자의 정의 5. 분자의 구조 6. 물 분자 7. 화학 반응 8. 화학 결합 9. 질량 보존의 법칙 10. 일정 성분비의 법칙 11. 전해질과 이온 12. 산성 식품과 알칼리성 식품 13. 산과 염기 14. 중성과 중화 작용 15. 산성비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기초 화학(하) 화학교실 3 1. 반응 속도 2. 반응 속도의 조절 3. 발열 반응, 흡열 반응 4. 자발적 반응 5. 금속의 발견과 이용 6. 산화ㆍ환원 반응 7. 화학 전지 8. 전기 분해 9. 신비한 물 10. 물 분자의 비밀 11. 공기의 조성과 이용 12. 연소와 소화 13. 석유와 탄소 화합물 14. 비누와 합성 세제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응용 화학 화학사 4 1. 고대 문명의 화학 2. 고대 그리스의 화학 3. 아랍의 연금술 4. 회의적인 화학자, 보일 5. 새로운 원소의 발견 6. 플로지스톤 이론 7. 산소를 발견한 프리스틀리 8. 라부아지에의 질량 보존의 법칙 9. 원자의 개념을 확립한 돌턴 10. 화학과 전기의 만남 11. 분자의 실체 12. 원소 주기율과 멘델레예프 13. 화학 염료의 발견 14. 플라스틱의 시대 특별부록_논술로 다시 읽는 화학사‘대한민국 상위 5%’가 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학습 내용! * ‘상위 5% 총서’는 3년여의 준비 과정을 통해, 기획에서 구성, 연구, 집필까지 과학의 전문가 선생님들이 모여 만들었다. 서울과학고 선생님이 중심이 되어, 교육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느낀 내용을 바탕으로 기획하고, 연구, 집필한 대한민국 대표 과학총서이다. * 본 총서는 과목별 1~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중.고등학교 과학 교과서를 완전 분석.재구성하여 물리, 생물, 수학, 지구과학, 화학, 첨단의 6개 분야로 나누어 각 분야별로 5권씩 총 30권으로 구성하였다. 청소년들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학습과 관련한 삽화와 사진 등을 풍부하게 활용하였다. * 상위권 고교(특목고, 자사고, 민사고, 외국어고 등) 진학과 성적 향상을 목표로 공부하는 상위권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과학 준비학습총서이다. 중.고등학교 과학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내용을 기본적으로 학습하며, 과학의 기초에서부터 응용, 과학사, 첨단 내용까지 다루어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내용까지 모두 학습할 수 있다.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학생이 미리 학습하고, 준비할 수 있는 완벽한 지식학습 총서! ‘상위 5%로 가는 화학교실1’을 재미있게 읽는 법! 단계별로, 내용별로 골라 읽는 재미가 있다! 책 앞부분의 ‘화학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는 ‘상위 5%로 가는 화학교실’의 다섯 단계 목차를 한눈에 보여 준다. 기초, 응용, 과학사 등의 각 단계에서 다루는 내용이 궁금하다면 이 안내서가 친절하게 설명해 줄 것이다. 전기 분해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응용 화학’을, 플라즈마에 대해 알고 싶다면 ‘첨단 화학’을 얼른 찾아 읽자! 또한 장 시작 부분에 ‘관련 교과’를 알려주어, 각 장에서 다루는 주제들이 교과서 어느 부분에 수록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다. 교과서 내용을 공부하다, 더 자세한 내용이 알고 싶다면 관련된 부분을 찾아 읽어볼 수 있다. 교과서만으로는 부족한 과학 지식, 좀 더 다양한 정보를 알려준다! ‘부력’에 대해 공부를 하다 보면, ‘부력’의 원리를 발견한 아르키메데스가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그 원리를 발견하게 되었는지도 궁금해진다. 이 책에서는 ‘과학자 노트’를 통해 본문에 나오는 과학자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생애와 업적을 간략히 소개해 놓았다. 또 과학자나 과학 사건, 혹은 여러 가지 과학과 관련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모아놓은 ‘You Know What?'과 본문 내용과 관련한 깊은 지식을 별도로 담아 지식의 폭을 넓혀주는 ‘확장 교양’이 교과서에서 다 얻을 수 없는 과학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생활 속 과학을 통해 배우는 교과서 속 과학! 열기구가 어떤 원리로 하늘을 날 수 있는지, 왜 추운 겨울에도 바다는 얼지 않는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생활 속에서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에 대해 과학적 원리를 이용해 설명한다. 생활 속 사례를 들어 과학 원리를 설명하기 때문에, 결코 어렵거나 딱딱하지 않다. 교과서 속 과학이 재미없고 지루했다면, 수업 시간 전에, 이 책을 먼저 읽어 보자! 통합 교육에 맞는 맞춤형 과학 논술 더 이상 과학 따로, 논술 따로가 아니다. 과학 지식이 풍부하다고 해서, 글을 잘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또한 글을 잘 쓴다고 해서 모든 글을 제대로 표현할 수도 없다. ‘과학’에는 ‘과학’에 맞는 논술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논술전문가 선생님들이 통합교육에 대비한 서술방식과 맞춤형 과학 논술을 제시했다. 과학적 지식을 제대로 이해한 후에, 그 내용을 어떻게 풀어갈 지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어, 과학 논술이 어떠한 것인지 제대로 알려 준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18 : 자기
사회평론 / 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지은이), 김인하, 김지희, 전성연 (그림), 강남화 (감수), 이우일 (캐릭터) / 2020.10.28
13,800원 ⟶ 12,420원(10% off)

사회평론자연,과학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지은이), 김인하, 김지희, 전성연 (그림), 강남화 (감수), 이우일 (캐릭터)
역사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새롭게 선보인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시리즈. 18권 자기편에서는 우리 생활 속에서 널리 쓰이는 자석에 대해 알아본다. 철로 된 물체가 달라붙고, 자석끼리 밀어내거나 끌어당기는 것 외에도 자석은 매우 다양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 또한 놀랍게도 자석을 이용해 전기를 만들 수 있다. 이 책은 다양한 실험 장면을 통해 자석으로 인해 벌어지는 신기한 현상들을 보여 주고, 풍성한 소재와 사례를 통해 자석이 우리 생활 속에서 얼마나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는지 알려준다. 조그만 자석부터 거대한 지구에 이르기까지 우리를 둘러싼 자석의 성질을 깨닫고 나면 과학에 대한 호기심이 부쩍 자라 있을 것이다.1교시 | 자기력_ 스피커가 공중에 뜨는 까닭은? 스피커엔 뭐가 들어 있을까? ··· 12 자석은 어디가 가장 셀까? ··· 16 공중에 뜨는 스피커의 비밀은? ··· 19 나선애의 정리 노트 ··· 24 과학퀴즈 달인을 찾아라! ··· 25 용선생의 과학 카페 ··· 26 - 자석을 둘로 쪼개면 극은 몇 개가 될까? 2교시 | 나침반_ 나침반으로 어떻게 방향을 알아낼까? 나침반의 원리! ··· 31 N극은 왜 하필 북쪽을 가리킬까? ··· 34 머리핀으로 나침반 만들기! ··· 37 나선애의 정리노트 ··· 40 과학퀴즈 달인을 찾아라! ··· 41 용선생의 과학 카페 ··· 42 - 지구 자기장이 중요한 까닭! 3교시 | 전류와 자기장_ 나침반 바늘이 왜 갑자기 움직이지? 지하철역의 비밀 ··· 46 전선 주위에 생기는 자기장의 모양은? ··· 50 오른손으로 자기장의 방향 알아내기! ··· 53 나선애의 정리노트 ··· 56 과학퀴즈 달인을 찾아라! ··· 57 4교시 | 전자석_ 무거운 철판을 쉽게 옮기는 방법은? 철이 붙었다 떨어졌다 하는 자석은? ··· 61 전자석 VS 영구 자석 ··· 65 전자석 만들기! ··· 70 나선애의 정리노트 ··· 72 과학퀴즈 달인을 찾아라! ··· 73 용선생의 과학 카페 ··· 74 - 철가루가 알려 주는 자기장의 모양들 5교시 | 전동기_ 이어폰에 왜 자석이 들어 있을까? 포일이 저절로 움직여! ··· 79 이어폰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까? ··· 83 전동 드릴이 돌아가는 원리는? ··· 85 나선애의 정리노트 ··· 88 과학퀴즈 달인을 찾아라! ··· 89 6교시 | 전자기 유도_ 전지가 없는데 어떻게 불이 켜지지? 자석으로 전기를 만드는 방법? ··· 93 흔들기만 하면 불이 켜져! ··· 97 전기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 101 나선애의 정리노트 ··· 106 과학퀴즈 달인을 찾아라! ··· 107 용선생의 과학 카페 ··· 108 - 전자기 유도가 이렇게 많이 쓰인다고? 가로세로 퀴즈 ··· 110 교과서 속으로 ··· 112 찾아보기 ··· 114 퀴즈 정답 ··· 115용선생 역사 시리즈의 명성 그대로, 이번엔 과학이다! 용선생과 아이들이 펼치는 ‘호기심 폭발 과학 대모험’ 2020년, 부동의 역사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새롭게 선보인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시리즈 신간이 나왔습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은 용선생과 아이들이 한바탕 시끄럽게 과학을 배워 가는 이야기입니다. 현재 아이들의 독서 습관을 고려한 쉬운 서술, 생생한 사진과 기발한 삽화로 눈길을 사로잡는 비주얼, 2020년 최신 과학 교과서를 충실히 반영한 내용 구성, 호기심을 북돋우는 소재로 풀어낸 개념과 원리 등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의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 18 자기》 편에서는 우리 생활 속에서 널리 쓰이는 자석에 대해 알아봅니다. 철로 된 물체가 달라붙고, 자석끼리 밀어내거나 끌어당기는 것 외에도 자석은 매우 다양한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놀랍게도 자석을 이용해 전기를 만들 수 있지요! 이 책은 다양한 실험 장면을 통해 자석으로 인해 벌어지는 신기한 현상들을 보여 주고, 풍성한 소재와 사례를 통해 자석이 우리 생활 속에서 얼마나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는지 알려 줍니다. 조그만 자석부터 거대한 지구에 이르기까지 우리를 둘러싼 자석의 성질을 깨닫고 나면 과학에 대한 호기심이 부쩍 자라 있을 것입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18권 자기 조그만 이어폰부터 거대한 지구까지, 자석이 없는 곳이 없잖아? 자석은 우리 주변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가방을 여닫는 단추, 귀에 꽂고 음악을 듣는 이어폰, 냉장고에 붙이는 병따개, 선풍기나 청소기, 세탁기와 같은 가전 기구까지 자석이 없는 곳이 없지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무거운 철을 옮기는 기중기, 전기를 만들어 내는 발전기 등 산업 현장에서도 자석은 매우 중요하게 쓰입니다. 《자석》 편에서는 우리 생활 속에서 널리 쓰이는 자석의 성질과 쓰임에 대해 알아봅니다. 왜 클립은 자석에 붙는데 지우개는 붙지 않을까요? 나침반 바늘은 어째서 북쪽과 남쪽을 가리킬까요? 지하철이 역으로 들어올 때 왜 나침반 바늘이 흔들릴까요? 잠깐! 전기 회로로 자석을 만들 수가 있다고요? 자석을 이용해 전기를 만들 수도 있다고요? 이 책은 공중 부양 스피커를 통해 호기심을 자극하며 독자들을 자기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머리핀으로 나침반을 만들고 쇠못으로 전자석을 만들어 보는 등 다양한 실험 장면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반짝반짝 빛나는 발광 킥보드, 거대한 터빈을 돌려 전기를 만들어 내는 발전소 등 풍성한 예시를 통해 자석이 우리 생활에서 얼마나 광범위하게 쓰이는지 보여 줍니다. 조그만 자석부터 거대한 지구에 이르기까지 우리를 둘러싼 자석의 성질을 깨닫고 나면 세상을 경이롭게 바라보는 시각과 과학에 대한 호기심이 부쩍 자라 있을 것입니다. 재미있게 술술 읽다 보면 어느새 과학 지식이 머리에 쏙쏙! 영상 매체에는 익숙하지만 기본적인 독해력이 떨어지는 현재 아이들의 독서 수준을 고려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가장 쉬운 말로 내용을 전달하였습니다. 캐릭터들의 대화문으로 구성된 친절한 서술 방식으로 줄글을 읽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술술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시각 자료를 활용해 쉽게 읽히면서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을 최적화하였습니다. 실생활 속 호기심을 해결하며 과학적 사고력도 쑥쑥! 단순한 과학 개념뿐 아니라 현상이나 문제를 과학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틀을 마련해 줍니다. 실생활 속 소재로부터 과학적 호기심을 끌어내 개념과 원리에 접근하는 이 책은 독자 아이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며 자연스럽게 책에 몰입하게 해 줍니다. 독자들은 과학적 호기심을 해결하며 지식을 쌓을 뿐 아니라 과학적 사고방식과 태도까지 기를 수 있습니다. 눈길을 사로잡는 다채로운 비주얼 구성! 실감나고 생생한 사진과 명쾌한 삽화, 유머러스한 캐릭터 등 다양한 시각 자료를 통해 내용을 직관적으로 전달해 줍니다. 또한 소단원마다 핵심 내용을 정리해 주는 4컷 만화를 통해 학습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과학이 즐거운 과목이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2020 최신 과학 교과서를 바탕으로 한 초등 과학의 새로운 정석! 가장 최근에 개정된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했습니다. 주제별로 구성된 각 권은 초등학교 교과는 물론, 중학교에서 배우는 개념까지 초등 수준에 맞춰 풀어냈습니다. 또한 개정 교과서에서 사용하는 과학 용어를 반영하여 교과 연계성을 한층 높였습니다. 믿을 수 있는 과학 교육 전문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책! 대학에서 오랫동안 과학을 연구하고 교육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쳐 온 과학 교육 전문가들이 기획부터 편집까지 개발 전 과정에 참여하며 공들여 만든 책입니다. 정확한 과학 개념을 초등학생 수준에 맞게 전달하기 위해 초중고 교과서는 물론 다양한 국내외 전문 자료를 연구하며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신선한 소재와 설명 방식을 개발했습니다. 또, 교육대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는 권위 있는 교수님들의 감수를 거치며 거듭 내용의 정확성을 기하여 시리즈의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귀양 간 코끼리
뜨인돌어린이 / 김문태 지음, 허구 그림 / 20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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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명작,문학김문태 지음, 허구 그림
<세상을 바꾼 위대한 책벌레들 시리즈> 김문태 작가의 역사 동화. 조선왕조실록에 실린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귀양 간 후에 코끼리는 어떻게 됐을까 하는 모티브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유배지인 작은 섬마을을 배경으로 코끼리 따따와 함께 온 사육사의 딸 밍밍이, 그리고 섬 소년 개동이가 이루는 만남과 꿈, 우정과 성장이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구비문학과 옛이야기에 식견이 높은 작가는 입으로 전해지는 듯 자연스레 읽히면서도 순우리말과 옛말 들을 적절히 담은 문장으로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코끼리의 생김새에 대한 기발한 표현, 읽는 내내 섬마을의 정경이 저절로 떠오르는 실감 나는 묘사는 흥미로운 서사에 재미를 더한다.진달래꽃 뭍에서 온 손님 숨바꼭질 손인사 코인사 검은 그림자 갯바위 낚시 하얀 음모 천둥소리 고백 마파람조선에 온 코끼리, 사고 치고 쫓겨나다! 귀양 간 그 섬에선 어떤 일이 있었을까? 순진무구한 섬 소년 개동이와 천덕꾸러기 코끼리 따따, 명나라 소녀 밍밍이의 꿈과 우정이 푸른 바다를 채운다. ‘세상을 바꾼 위대한 책벌레들 시리즈’ 김문태 작가의 신작 역사를 바탕 삼아 쓴 고품격 창작 동화! 조선에 온 코끼리, 사고 치고 귀양 가다! 태종 11년(1411년) 2월에 일본의 왕 원의지가 우리나라에 없는 코끼리를 바쳐 사복시에서 기르게 하였다. 이듬해 12월에 공조전서인 이우가 코끼리에게 못생겼다며 비웃고 침을 뱉다 밟혀 죽는 사건이 터졌다. 결국 코끼리는 전라도 순천부의 장도라는 섬으로 유배가게 되었다. 그러나 코끼리는 수초를 먹지 않아 날로 수척해졌고, 사람만 보면 눈물을 흘리곤 하였다. 세종 3년(1421년) 3월에 임금이 불쌍히 여겨 물과 풀이 좋은 곳을 가려서 코끼리를 내어놓고, 병들어 죽지 말게 하라는 어명을 내렸다. 위 기록은 『조선왕조실록』에 실려 있는 내용이다. 조선 태종 때 처음 들어온 코끼리가 사람을 죽여 섬으로 귀양 갔다는 내용이 적혀 있고, 그 후 코끼리의 행방은 묘연하다. 뜨인돌어린이 큰숲동화 시리즈의 첫 시작을 여는 『귀양 간 코끼리』는 이러한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과연 귀양 간 후에 코끼리는 어떻게 됐을까 하는 모티브에서 시작되는 이야기이다. 유배지인 작은 섬마을을 배경으로 코끼리 따따와 함께 온 사육사의 딸 밍밍이, 그리고 섬 소년 개동이가 이루는 만남과 꿈, 우정과 성장이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이야기 속에는 고려가 망하고 조선이 건국되던 때의 분위기와 왕자의 난, 그리고 세종이 이루던 태평성대 등 당시 시대상이 담겨 있다. 고려 말 조선 개국을 거부한 충신 집안의 후손으로 살아온 한 소년과 속세를 떠나 글공부만 하던 몰락한 양반, 또한 섬이라는 육지와 단절된 공간에서 살아가는 일반 백성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진다. 또한 ‘대국’이라 불리었던 명나라 출신의 사육사와 그 딸의 등장으로 조선 민중이 가졌던 기존의 보수적이면서도 사대주의적이었던 세계관이 깨어지는 과정은, 다른 나라 사람들과 끊임없이 관계하는 오늘날에도 우리 아이들에게 전하는 바가 크다. 순우리말과 옛 어휘가 그윽한 향기를 담고 있는 우리 동화 스테디셀러로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는 『세상을 바꾼 위대한 책벌레들』 시리즈로 유명한 김문태 작가가 이번에는 고학년용 역사 동화를 썼다. 정통 국문학에 조예가 깊은 작가는 국어와 문학이 만나 표현할 수 있는 순문학 최고의 경지로 이야기를 끌어갔다. 특히 구비문학과 옛이야기에 식견이 높은 작가는 입으로 전해지는 듯 자연스레 읽히면서도 순우리말과 옛말 들을 적절히 담은 문장으로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코끼리의 생김새에 대한 기발한 표현, 읽는 내내 섬마을의 정경이 저절로 떠오르는 실감 나는 묘사는 흥미로운 서사에 재미를 더한다. 나루에서 부르는 어부들의 뱃전을 치는 노래와 조선말이 서툰 명나라 사육사의 대사 등은 극의 흥을 돋우고 웃음을 짓게 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탄탄한 플롯의 추리 동화와 가치관이 자라는 성장 동화의 만남 섬으로 간 코끼리의 다사다난한 귀양살이, 코끼리를 위기에 빠뜨린 진범을 추적하라! 우람한 덩치는 나뭇등걸과 같았고, 단단한 머리는 바위를 닮았으며, 넓적한 귀는 홍어와 비슷했다. 쭈글쭈글한 몸에 털은 거의 없었고, 입에는 꼬챙이 같은 앞니 두 개가 삐죽 튀어나와 있었다. - 본문 중에서 태어나서 한 번도 듣도 보도 못한 징그러운 형상, 덩치 크고 우악스럽게만 생긴 정체 모를 코끼리가 섬에 닿자 마을 사람들은 모두 입을 다물지 못한다. 열두 살 섬 소년 개동이 역시 그저 멍하니 바라볼 뿐이다. 코끼리와 함께 온 우락부락한 명나라 사육사와 그의 딸 새침데기 여자아이도 낯설고 생경하기만 하다. 그렇지만 자꾸 마주칠수록 개동이는 왠지 그들에게 마음이 간다. 발아래로 만물을 내려다볼 수 있는 거대한 몸이지만 발목엔 항상 줄을 매고 있어야 하는 코끼리 따따도, 쌀쌀 맞은 듯하지만 아버지와 단둘이 타국에 와서 외로이 지내야 하는 밍밍이도, 무서운 저승사자 같지만 자기 딸에게만큼은 맥없이 무너지는 사육사도, 사실은 개동이만큼 외롭고 아픈 존재이다. 멀리서 날카로운 비명이 연이어 들렸다. 개동이는 망태에 허겁지겁 미역을 담았다. 사람들이 코끼리 우리 쪽으로 달려가고 있었다.“코끼리가 쓰러졌다!” 개동이도 울타리 곁으로 비집고 들어갔다. 따따가 옆으로 누운 채 숨을 헐떡이고 있었다. - 본문 중에서 귀양살이에 적응해 가던 어느 날, 코끼리 따따에게 위기가 찾아든다. 누군가 갯장어를 우리 안에 던져 혼비백산하게 하고, 흰쌀로 꾀어 곳간까지 유인한 것이다. 마을에서 막대한 권력을 쥐고 있는 최 부자네 곳간을 무너뜨리는 대형 사건을 일으킨 따따는 결국 시름시름 앓게 된다. 누군가 일부러 해코지하지 않았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들이 연이어 벌어지면서 개동이와 밍밍이는 범인을 찾아 나선다. 따따와 함께 있을 때마다 스르륵 나타졌다 사라지는 검은 그림자, 바닷가 근처에 떨어져 있던 작은 흔적 등 아이들이 지난 일들을 회상하면서 범인을 좁혀 가는 과정은 긴장을 고조시킨다. 마침내 범인이 밝혀지면서 따따에 대한 모든 오해가 풀어지기까지, 이야기 속에 흩어져 있는 단서들을 찾는 재미도 쏠쏠하다. 코끼리와 소년의 우정, 그 안에서 채워 가는 꿈과 희망 이야기 따따는 더 이상 무섭고 징그러운 동물이 아니었다. 밍밍이는 더 이상 대국에서 온, 글을 읽을 줄 아는, 하얀 얼굴의 계집아이가 아니었다. 따따와 밍밍이는 개동이에게 섬보다 넓은 세상을 꿈꾸게 해 준 벗들이었다. - 본문 중에서 서로 마음의 벽을 허물고 벗이 될 때까지 다가갈수록 부딪히는 크고 작은 오해들로 한 발짝 물러나야만 했던 이들. 그러나 결국 진심을 알고 서로의 상처를 이해하면서 마음을 나눈다. 아버지를 잃고 홀어머니와 함께 가난한 살림을 이끌어가느라 벗도, 꿈도 가질 여력이 없었던 개동이에게 어느 날 벗과 꿈이 함께 찾아온 것이다. 섬에서만 살던 소년, 뭍에서 온 코끼리, 낯선 나라에서 온 소녀의 이야기는 ‘만남.우정.소통.성장.희망’이라는 단어를 떠오르게 한다. 섬이란 단절된 공간에 갇혀 있던 한 소년이 열린 세상으로 나아가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되고, 마음의 빈자리를 따뜻한 우정으로 채워 가는 이야기, 당장의 내일보다 더 크고 빛나는 미래를 위한 삶을 찾아가게 된 소년의 이야기가 아름답게 펼쳐진다.
성냥팔이 소녀 알뤼메트
초록개구리 / 토미 웅거러 글.그림, 이현정 옮김 / 2011.12.19
11,000원 ⟶ 9,900원(10% off)

초록개구리그림책토미 웅거러 글.그림, 이현정 옮김
가로세로그림책 시리즈 1권.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수상 작가 토미 웅거러가 안데르센의 동화 <성냥팔이 소녀>를 새롭게 고쳐 펴낸 그림책이다. 평화와 공존, 나눔의 메시지를 작품 속에 강하게 형상화해 왔던 토미 웅거러는 안데르센의 <성냥팔이 소녀>이야기에도 극적인 반전을 주면서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잘 드러내고 있다. 토미 웅거러는 쓰레기통을 뒤져 쥐떼와 음식을 나눠 먹고 버려진 차에서 잠을 자야 하는 고아 알뤼메트와 이런 알뤼메트에 무심한 사회의 모습을 대비해서 보여준다. 앙상한 알뤼메트에 비하여 사회 부유층은 뒤룩뒤룩 살쪘고, 고아 따위는 아랑곳없다는 듯 저마다 제 자식과 제 배를 채우느라 물건을 잔뜩 사들이는 이기적인 모습이다. 어쩌면 부자와 가난한 사람들의 차가운 대치로 끝날 것 같은 이야기는 토미 웅거러 특유의 유머와 익살로 엉뚱하지만 따뜻하게 흘러간다. 알뤼메트에게는 소원이 이루어지는 기적을 만들어 주고, 알뤼메트를 모질게 내았던 제과점 주인 부부는 잘못을 빌고 알뤼메트의 구호 활동을 솔선수범해서 돕는다. 알뤼메트의 기도를 듣고 하늘에서 마구 떨어지는 물건들이 본문 여러 쪽에 걸쳐서 그려졌는데, 알뤼메트 같은 처지에 놓인 아이들이라면 무엇을 소원했을지 생각에 생각을 거듭한 작가의 섬세한 배려가 느껴진다. 작가는 책을 통해 궁극적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우연한 기적이 아니라 한 사람의 작은 실천이라고 이야기한다.되살아난 성냥팔이 소녀, 구조대 지도자가 되다! 이 책은 토미 웅거러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동화 《성냥팔이 소녀》를 새롭게 고쳐 쓴 것입니다. 평화와 공존, 나눔의 메시지를 작품 속에 강하게 형상화해 왔던 토미 웅거러는 안데르센의 《성냥팔이 소녀》 이야기에도 극적인 반전을 주면서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잘 드러내고 있습니다. 안데르센 동화 속의 가녀리기 만한 성냥팔이 소녀는 토미 웅거러의 그림 속에서 씩씩하면서도 정이 많은 건강한 여성으로 멋지게 태어납니다. 토미 웅거러는 안데르센의 이야기와는 달리 성냥팔이 소녀 알뤼메트를 추위에 맥없이 죽게 놓아두지 않습니다. 오히려 알뤼메트가 간절히 원하는 것들이 천둥 번개와 함께 하늘에서 쏟아지게 합니다. 하늘에서 떨어진 것은 케이크나 햄, 칠면조 고기뿐만 아닙니다. 부모도 집도 없는 알뤼메트가 언제나 아쉬워했을 온갖 잡동사니가 한꺼번에 쏟아지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알뤼메트는 자신에게 갑자기 한꺼번에 쏟아진 물건들을, 사회가 무심하게 지나쳐 왔던 소외받는 사람들과 가난한 사람들에게 골고루 나누어 주기로 마음먹습니다. 보잘 것 없는 소녀가 아무렇지도 않게 벌이기 시작한 이 일은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킵니다. 부자들은 좀처럼 열 줄 모르던 지갑을 스스로 열었고, 아이어른 할 것 없이 기부와 나눔의 대열에 들어섰습니다. 알뤼메트의 구호 활동은 전세계로 퍼져나가 알뤼메트는 마침내 국제적인 구호 활동을 벌이는 구조대 지도자로 성장합니다. 지독한 풍자 속에 반짝이는 인간에 대한 깊은 믿음과 사랑 토미 웅거러는 쓰레기통을 뒤져 쥐떼와 음식을 나눠 먹고 버려진 차에서 잠을 자야 하는 고아 알뤼메트와 이런 알뤼메트에 무심한 사회의 모습을 대비해서 보여줍니다. 앙상한 알뤼메트에 비하여 사회 부유층은 뒤룩뒤룩 살쪘고, 고아 따위는 아랑곳없다는 듯 저마다 제 자식과 제 배를 채우느라 물건을 잔뜩 사들이는 이기적인 모습입니다. 부자들은 알뤼메트가 물건을 나눠준다는 소식을 듣고 거리에 나선 가난한 사람들을 자신들의 으리으리한 저택에서 못마땅하게 내려다봅니다. 자신들이 주인인 이 도시를 가난뱅이 무리들이 칙칙하게 만드는 것이 싫었던 것입니다. 토미 웅거러는 이런 부자들의 모습에서 인색하다 못해 비인간적인 자본가 계급을 묘사하고, 오히려 줄지어 나선 소외 계층의 모습을 의연하고 성스럽기까지 한 시위 행렬로 그립니다. 이 도시의 시장마저도 값비싼 동양 병풍에 둘러싸여, 역시 값비싼 중국 도자기에 발을 담근 채 이루 말할 수 없이 나태한 차림으로 고래고래 소리 지릅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이들을 진압하기 위하여 경찰기동대도 모자라 군대까지 출동시키라고요. 어쩌면 부자와 가난한 사람들의 차가운 대치로 끝날 것 같은 이야기는 토미 웅거러 특유의 유머와 익살로 엉뚱하지만 따뜻하게 흘러갑니다. 알뤼메트에게는 소원이 이루어지는 기적을 만들어 주고, 알뤼메트를 모질게 내았던 제과점 주인 부부는 잘못을 빌고 알뤼메트의 구호 활동을 솔선수범해서 돕습니다. 알뤼메트의 구호 활동에 감동한 많은 부자들이 앞 다투어 기부하는 바람에 물건이 산을 이룹니다. 토미 웅거러는 궁극적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우연한 기적이 아니라 한 사람의 작은 실천이라고 말합니다. 알뤼메트에게 일어난 기적은 진정한 기적이 아닙니다. 진정한 기적은 알뤼메트가 제 앞에 산같이 쌓인 물건을 바라보고 던진 한 마디에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나눠 줄 거예요. 지금 당장이요, 물건들이 망가지기 전에.” 초콜릿보다 달콤한 선물 같은 책! 이 책의 그림은 토미 웅거러가 즐겨 그려온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익살스럽고 조금은 그로테스크합니다. 토미 웅거러의 그림책은 귀여운 캐릭터와 화사한 색채의 여느 그림책들과는 달라 아이들에게 낯설게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림 속 인물의 생김새, 표정, 옷차림에는 상징적인 특징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생동감이 넘칩니다. 또한 에둘러 묘사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묘사하는 장면들은 오히려 솔직하면서도 현실이 얼마나 우스꽝스러운 것인지 말없이 웅변하고 있습니다. 알뤼메트의 기도를 듣고 하늘에서 마구 떨어지는 물건들이 본문 여러 쪽에 걸쳐서 그려졌는데, 알뤼메트 같은 처지에 놓인 아이들이라면 무엇을 소원했을지 생각에 생각을 거듭한 작가의 섬세한 배려가 느껴집니다. 작가의 익살 넘치는 이 그림 속에서 아이들은 숨은 그림 찾기 같은 즐거움도 맛볼 수 있습니다(그림 속에 숨은 토미 웅거러의 모습을 찾는 재미도 덤으로!). 아이들에게 《성냥팔이 소녀 알뤼메트》 한 권은 백 마디의 말로 하는 ‘나눔과 기부’보다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입니다. 초콜릿이 떠오르는 진한 갈색 표지의 《성냥팔이 소녀 알뤼메트》는 어쩌면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초콜릿보다 더 달콤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Who? Albert Einstein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영문판)
다산어린이 / 안형모 지음, 자넷 재완 신 옮김, 스튜디오 청비 그림 / 2011.04.15
13,000원 ⟶ 11,700원(10% off)

다산어린이외국어,한자안형모 지음, 자넷 재완 신 옮김, 스튜디오 청비 그림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로 채택된 <세계인물교양만화 WHO 시리즈> 영문판 12권. 20세기 최고의 과학자이자 과학사에 길이 남을 ‘상대성 이론’을 발표한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의 일생을 담았다. 권말에 있는 워크북에는 단어 찾기, 단어 퀴즈, 문장 표현 연습, 영작 연습, 단위 관련 용어및 물리에 관한 배경 지식이 들어 있다. 영어 실력을 키우기 위해 원서를 읽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원서에 대한 두려움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다. 원어민 성우들의 실감나는 연기와 풍부한 효과음이 들어 있는 오디오 CD는 듣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을 키워 준다. 또한, 각 권별로 인물과 관련된 배경 지식을 영어로 담아, 책 한 권을 통해 그 인물과 관련된 배경 지식까지 충분히 영어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Chapter 01 Encounter with a Compass Chapter 02 The Math-loving Loner Chapter 03 Longing for Freedom for the Soul Chapter 04 Light-The Coming of a Physicist Chapter 05 Pursuing His Dream and Love amidst Poverty Chapter 06 1905, the Year of Miracles Chapter 07 The Lonely Genius Chapter 08 A Lifelong Pacifist Workbook 1 Word Search Workbook 2 Vocabulary Workbook 3 Guess What? Workbook 4 Time Controller Workbook 5 How Big How Small Workbook 6 Physics Information상대성 이론을 연구한 과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12권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편은 20세기 최고의 과학자이자 과학사에 길이 남을 ‘상대성 이론’을 발표한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의 일생을 담았습니다. 어릴 때부터 특이한 행동으로 부모님의 걱정을 샀던 아인슈타인은 우연히 접한 수학과 과학에 흥미를 가지면서 세상과 소통하기 시작합니다. 학생 시절, 남다른 과학적 호기심으로 교수님들의 눈총을 받기도 하고, 가난과 싸우며 외로운 시간을 보내기도 한 그는, 결국 ‘E=mc²’라는 놀라운 이론을 발표하며 과학사에 길이 남을 업적을 세웁니다. 그러나 자신이 평생 연구한 이론이 전쟁의 무기를 만드는 데에 쓰이는 것을 보며 남은 평생을 평화를 위해 싸우기로 결심합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죽는 날까지 메모지와 연필을 놓지 않았던 과학자, 커다란 권력의 위협 앞에서도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았던 신념의 과학자 아인슈타인의 생애를 재미있는 만화로 만날 수 있습니다. 권말에 있는 워크북에는 단어 찾기, 단어 퀴즈, 문장 표현 연습, 영작 연습, 단위 관련 용어및 물리에 관한 배경 지식이 들어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전 세계 어린이의 롤모델 시리즈! 영어로 만나는 21세기형 멘토 30명 세계에서 인정받은 who? 시리즈 영어판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로 채택된 수준 높은 영어책 ◎ 멘토들의 흥미로운 이야기 최초의 여자 대통령을 꿈꾸는 딸에게, 스티브 잡스를 뛰어넘는 디지털 혁명가를 꿈꾸는 아들에게 권해 주고 싶은 책 who? 시리즈는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이 시대의 멘토 30명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영어로 만날 수 있습니다. ◎ 만화로 만나는 영어책 원서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의 만화로 되어 있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영어 실력을 키우기 위해 원서를 읽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원서에 대한 두려움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 보고 듣는 영어책 오디오 CD가 들어 있어 만화로 보고 CD를 들으며 공부할 수 있습니다. 원어민 성우들의 실감나는 연기와 풍부한 효과음이 들어 있어 듣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을 키워 나갈 수 있습니다. ◎ 퀴즈로 익히는 단어 본문에 나온 단어를 익히는 퀴즈가 들어 있습니다. Word Search에서 숨은 단어를 찾으면서 자연스럽게 철자를 익히고 Vocabulary에서 단어의 뜻을 맞춰 보며 단어 암기를 할 수 있습니다. ◎ 사고력을 키워 주는 워크북 ‘Guess What’에서는 본문 내용을 다시 기억해 내어 직접 영어 표현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워크북 형식을 통해 선생님,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책에 나온 단어와 표현을 익힐 수 있습니다. ◎ 배경 지식을 넓히는 정보 페이지 각 권별로 인물과 관련된 배경 지식을 영어로 담았습니다. 힐러리 클린턴 편에서는 미국의 정부 기관 구성, 코코 샤넬 편에서는 의복 관련 단어, 베토벤 편에서는 오케스트라의 구성과 악기의 이름, 워렌 버핏 편에서는 미국 화폐 용어와 이미지를 담았습니다. 책 한 권을 통해 그 인물과 관련된 배경 지식까지 충분히 영어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전 세계 어린이와 함께 읽는 세계적인 컨텐츠 who? 시리즈는 중국, 대만,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6개국으로 판권이 수출되었습니다. 차별화된 콘텐츠로 전 세계 독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맛있게 읽는 독서요리 2 2단계
정인출판사 / 전국독서새물결모임 지음 / 2011.06.17
12,000원 ⟶ 10,800원(10% off)

정인출판사논술,철학전국독서새물결모임 지음
현직 교사 중심의 (사)전국독서새물결모임 전문위원들이 모여 다양한 연구 활동과 풍부한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독서-토론-논술’ 지도에 필요한 교재를 개발하고자 연구하여 만들었다. 학생들의 독서 나이를 고려하여 6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별로 교과와 관련된 10권의 도서를 선정하여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1. 꺼벙이 억수(윤수천/ 좋은책어린이) 2. 마법의 설탕 두 조각(미하엘 엔데/소년한길) 3. 짜장 짬뽕 탕수육(김영주/재미마주) 4. 팥죽 할멈과 호랑이(박윤규/시공주니어) 5. 내게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여동생이 있습니다(JW피터슨/중앙출판사) 6. 몽골의 게르와 선사 움막(김민선/정인출판사) 7. 자연과 함께해요(이동렬/해피북스) 8. 박테리아 할머니와 물고기 할아버지(김성화,권수진/창비) 9. 나, 화가가 되고 싶어!(윤여림/웅진주니어) 10. 수학아 수학아 나 좀 도와줘(조성실/삼성당)미리 맛보기, 마음을 열어요 대상 도서가 어떤 맛인지 살짝 맛보는 단계입니다. 도서의 내용과 관련된 읽을거리를 읽고, 자신의 경험 또는 배경지식을 묻는 문제 등을 해결하게 됩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다 보면 대상 도서에 대한 호기심이 커지고, 좀 더 폭넓은 시야도 갖게 됩니다. 차근차근 맛보기, 내용을 이해해요 대상 도서의 내용을 중심으로 문제를 구성했습니다. 도서를 꼼꼼히 읽고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물어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읽은 내용을 잘 정리하여 글로 표현할 줄 알고, 도서를 정독하는 습관을 갖게 되며, 책 읽기에 대한 흥미가 높아짐으로써 집중력이 길러집니다. 다양한 맛 즐기기, 넓고 깊게 생각해요 대상 도서의 내용을 좀 더 심화 확장하여 이해하는 단계입니다. 도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상상이나 추론, 분석을 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게 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글의 내용을 단순히 이해하는 단계를 뛰어넘어 깊고 넓은 창의적 사고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함께 맛 나누기, 독서토론을 해요 책을 읽고 토의와 토론을 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한쪽 입장을 선택하여 다양한 근거를 설정하거나,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 및 대안을 마련하는 과정을 통하여 비판력과 문제해결력, 창의력 등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 친구들과 함께 토론을 함으로써 말하기 실력도 쌓을 수 있습니다. 요리하는 재미, 글쓰기를 해요 도서의 기본 내용 이해 및 넓고 깊게 생각하기, 토의 토론하기 등 지금까지 했던 활동을 바탕으로 글쓰기를 하는 단계입니다. 편지글, 주장글, 생활글 등 다양한 글을 써 봄으로써 생각을 가다듬는 훈련을 하고, 쉽고 재미있게 글쓰기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맛있는 후식, 알차게 마무리해요 책을 읽고 여러 가지 활동을 하느라 힘이 들기도 했지만, 한 단계씩 해결하면서 보람과 즐거움을 느꼈을 것입니다. 후식을 즐기는 가벼운 마음으로 읽고 넘어가거나 간단한 퀴즈를 해결하다 보면 뿌듯함이 더할 것입니다. [지은이 소개] 예경순 (한국교육연수원, 티처빌원격연수원 직무연수 강사 / 현재 서울교대 평생교육원 강사) 손나영 (KERIS 사이버가정학습 콘텐츠 개발위원 / 현재 서울 상수초 교사) 오여진 (KERIS 사이버가정학습 콘텐츠 개발위원/ 현재 서울 계상초 교사) 여미란 (한국독서교욱연구원 상임 연구원/ 현재 경희대 국제스피치토론연구소 연구원)
신비랑 하루 10분 알파벳 영단어 쓰기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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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외국어,한자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올바른 순서로 알파벳을 써 보는 1단계부터 A부터 Z까지 알파벳 순서대로 영어 단어를 쓰고 관련 문장도 익히는 2단계,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단어와 표현을 써 보는 3단계까지 총 3단계를 차근차근 재미있게 연습할 수 있다. 매일매일 공부한 날짜를 적고, 그날의 자신을 칭찬하는 스티커를 붙이며 공부 효과를 올릴 수 있다. 또한 틀린그림찾기, 미로찾기, 알파벳찾기 등의 놀이 페이지를 구성하여 어린이들의 흥미와 재미를 높였다.1장. 신비랑 알파벳 쓰기 선 긋기 연습, 올바른 순서로 알파벳 쓰기,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 익히기, 다양한 알파벳 놀이 2장. 금비랑 알파벳 순서로 단어 쓰기 알파벳 순서로 초등 영어 단어 쓰기, 영어 문장 쓰기, 재미있는 놀이로 알파벳 복습하기 3장. 하리랑 다양한 단어와 표현 쓰기 가족ㆍ직업 등 주제별 영어 단어 쓰기, 인사ㆍ감정 등 다양한 표현 쓰기, 축하 카드와 이름표 쓰기 *나만의 영어 단어 카드 만들기 *신비아파트 친구들이 주는 '영어 쓰기 상' 상장 하루에 10분! 신비아파트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공부해요! 올바른 순서로 알파벳을 써 보는 1단계부터 A부터 Z까지 알파벳 순서대로 영어 단어를 쓰고 관련 문장도 익히는 2단계,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단어와 표현을 써 보는 3단계까지 총 3단계를 차근차근 재미있게 연습합니다. 매일매일 공부한 날짜를 적고, 그날의 자신을 칭찬하는 스티커를 붙이며 공부 효과를 올릴 수 있습니다. 또한 틀린그림찾기, 미로찾기, 알파벳찾기 등의 놀이 페이지를 구성하여 어린이들의 흥미와 재미를 높였습니다.
하늘의 개척자 라이트 형제
비룡소 / 러셀 프리드먼 글. 오빌 라이트, 윌버 라이트 사진 / 200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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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인물러셀 프리드먼 글. 오빌 라이트, 윌버 라이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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