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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e스포츠 좀 할게요!
사계절 / 김성호 (지은이), 이경석 (그림) / 2021.01.07
13,800원 ⟶ 12,420원(10% off)

사계절예술,종교김성호 (지은이), 이경석 (그림)
게임의 역사, 게임이 e스포츠로 불리기까지의 과정, e스포츠의 현재 상황과 위상, 현재 산업 현황과 경제적 효과, 게임의 해악과 현재 진행형인 게임에 대한 논란까지, 그야말로 게임에 대한 모든 것을 객관적이고 체계적으로 담았다. 지금껏 게임에 대해 역사적, 사회학적인 시각을 담아 이토록 체계적으로 다룬 책은 없었다. 누구에게는 너무 좋고, 누구에게는 너무 미운 게임. <엄마, e스포츠 좀 할게요!>를 통해 제대로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다. 아이들과 게임 마니아들에게는 게임에 대한 즐거운 지식을, 그렇지 않은 이들에게는 잘 몰랐던 게임의 세계를 차근차근 알려 준다.작가의 말 01 프로 게이머의 일상을 따라가 볼까? 7월 15일 진짜 프로 게이머가 될 거야! 8월 3일 왜, 내가 아닌 거야! 9월 30일 프로 팀의 스카우트 제의를 받긴 했는데…. 10월 11일 소양 교육 따윈 대체 왜 하는 거야?! 다음 해, 4월 25일 연습, 연습, 또 연습 9월 2일 그만두면 될 거 아냐! 9월 12일 아, 되는 일이 없다 일 년 후, 어느 날 이젠 ‘진짜’ 프로 게이머! 프로 게이머의 고백 02 e스포츠는 어떻게 시작됐을까? 비디오 게임 전성시대 인터넷 카페의 원조, 랜 파티 최초의 프로 게이머, 데니스 퐁 e스포츠란 용어로 통일하다 게임은 모두 다 e스포츠다? 문화에 따라 게임도 달라진다 03 한국이 e스포츠 종주국이라고? PC방 팀, 프로 게이머를 낳다 게임, 햇빛 가운데로 나오다 두둥, 임요환의 등장 기피 대상 1호, 한국 게이머 e스포츠 종주국, 한국 e스포츠 제2의 전성기 e스포츠의 월드컵, 롤드컵 04 게임 산업의 규모가 어마어마하다고? e스포츠는 어떻게 돈을 벌까? e스포츠의 경제적 효과 e스포츠 산업이 낳은 직업들 05 그래서 게임이 해롭다고, 이롭다고? 게임 중독 논란은 현재 진행형 게임 규제 논란도 현재 진행형 게임을 활용한 교육 06 결국 e스포츠가 스포츠야, 아니야? 스포츠란 무엇일까? e스포츠가 해결해야 할 과제 e스포츠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 극단적으로 좋거나, 극단적으로 미운 ‘게임’이란 녀석 아이들과 부모 사이, 요즘 시대 가장 큰 갈등의 원인 중 하나가 ‘게임’이 아닐까? 게임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들과 그게 마땅치 않은 부모들. 게임은 게임일 뿐인데, 양가감정을 고스란히 품고 있다. 유튜브, 미디어 등 요즘엔 아이들이 빠질 만한 것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중독성이 매우 강한 게 게임이니까. 전혀 못 하게 할 수도 없고, 마냥 하게 놔둘 수만도 없는 게임, 그 접점을 어디서 찾아야 할지는 우리 시대 떠오르는 큰 고민거리 중 하나이다. ▣ 달라진 게임의 위상, 우리 ‘게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게임의 위상은, 현재 3~50대인 학부모들이 학생이었던 시절, ‘전자오락’이라고 불렸던 때와는 180도 달라졌다. 당시의 게임은 그저 오락거리이고, 대체로 ‘불량한’ 것이었다. 하지만 이제 게임은 한류에서도 드라마, 영화 등을 제치고 압도적인 1위(한류 산업 점유율 90% 이상)를 차지하고, 산업 규모가 2200억 수준이며, 인기 많고 돈 잘 벌고 영향력 있는 성공한 프로 게이머들도 많다. 스포츠 선수나 연예인 못지않다. 이 모든 지표가 ‘게임이 더 이상 오락거리가 아니라 하나의 산업 분야’라고 말한다. 예쁘든 밉든 이제 색안경을 벗고, 게임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그럼, 우리는 게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 그래서 준비했다, 최초의 총체적이고 체계적인 게임 이야기 e스포츠, 들어본 것 같긴 한데 정확하게는 모르겠다. e스포츠가 게임 경기이긴 하지만 ‘게임=e스포츠’는 아니다. 모든 게임이 e스포츠가 되는 건 아니라는 의미이다. 게임 중에서도 그 게임을 하는 유저들이 충분히 많고, 일정한 규모를 갖춘 대회가 정기적으로 열리는 등 몇 가지 조건을 만족시켜야 e스포츠 종목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준비했다. 『엄마, e스포츠 좀 할게요!』는 게임과 e스포츠의 역사와 과정, 산업 현황과 관련 직업 등을 총망라해 담은 책이다. 제목도 게임과 e스포츠를 헷갈릴 수 있는 부모에게 아이가 ‘게임 좀 하겠다’는 말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해 본 의미를 담고 있다. 부모도 e스포츠에 대해 이해하고, 아이도 그저 게임하기를 좋아하는 것뿐 아니라 전반적인 역사와 과정, 현황을 알면 좀 더 객관적으로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프로 게이머, 게임 방법, 게임 캐릭터, 혹은 게임을 주제로 한 이야기 등, 게임에 관한 책은 많지만, ‘진짜 게임’을 총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책은 아직까지 없었다. ▣ ‘게임을, 게임을 위한, 게임에 의한’ 비주얼 구성 게임과 e스포츠의 국제 대회, 게임 산업의 세계 규모와 한국 규모, 게임 산업의 플랫폼별 비중과 현재 인기 있는 게임의 종류까지, 게임에 대한 온갖 데이터에 게임 캐릭터를 접목시켜 한눈에 게임 산업을 파악해 볼 수 있는 다이어그램을 실었다. 게임 산업에 대한 연구가 이렇게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데 놀라고, 이를 일목요연하게 재가공한 다이어그램으로 볼 수 있는 데에 또 놀란다. 한편 온갖 유명한 게임 캐릭터를 만화와 일러스트에 등장시켜 아이들도, 어른들도 신나게 책장을 넘길 수 있도록 비주얼을 구성했다. 책 소개 게임의 역사, 게임이 e스포츠로 불리기까지의 과정, e스포츠의 현재 상황과 위상, 현재 산업 현황과 경제적 효과, 게임의 해악과 현재 진행형인 게임에 대한 논란까지, 그야말로 게임에 대한 모든 것을 객관적이고 체계적으로 담았다. 지금껏 게임에 대해 역사적, 사회학적인 시각을 담아 이토록 체계적으로 다룬 책은 없었다. 누구에게는 너무 좋고, 누구에게는 너무 미운 게임, 『엄마, e스포츠 좀 할게요!』를 통해 제대로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다. 아이들과 게임 마니아들에게는 게임에 대한 즐거운 지식을, 그렇지 않은 이들에게는 잘 몰랐던 게임의 세계를 차근차근 알려 준다. 게임을 알고, 게임을 해 본 사람만 쓸 수 있는 디테일한 원고 게임의 전반적인 역사와 현황, e스포츠 리그나 선수, 게임 산업 전반에 대한 이야기는 프로 게이머라 해도, 게임 전문가라 해도 쉽게 쓸 수 있는 내용이 아니다. 게임을 잘 알고 좋아하는데다, 여러 통계 자료를 찾아 조합하고, 그 모든 걸 글로 잘 엮을 수 있는, 3박자가 맞아야 나올 수 있는 내용이다. 이에 딱 적합한 작가가 실제 게임이 붐을 이뤘던 시대를 겪으며, 직접 게임을 해 보며, 여러 자료와 현황, 이에 대한 생각을 체계적이고 분석적으로 정리해서 게임을 이해하기에 가장 적합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게임에 대한 사회학적 접근으로 객관적인 게임 세계를 담아 게임과 e스포츠에 대해 사회학적 접근을 담았다. 게임이 뜨고 있고, 프로 게이머들이 엄청난 유명세를 타고 있지만 게임이라는 건 학문적으로 정리되기에 아직 역사도 짧고 게임의 특성상 변화의 폭도 커 쉽지 않다. 여전히 논란이 되는 부분도 많고, 앞으로도 변화무쌍하게 발전해 나갈 분야이다. 게임과 e스포츠의 역사, 현황, 문제 소지까지 총체적으로 다룬 내용으로, 게임을 좀 더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이해하고, 앞으로의 게임과 e스포츠의 시장을 예측해 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게임 캐릭터를 대 집합시킨 일러스트와 만화 이왕 게임 이야기를 하는데, 더 재미나게, 더 신나게 볼 수 있게 하자! 그래서 온갖 게임 캐릭터, 현재 핫한 캐릭터를 비주얼로 담았다. 아이들에게는 좋아하는 게임 캐릭터를 만나는 기쁨을, 게임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게임을 알아 가는 재미를 한껏 느낄 수 있다.
거짓말 노트
대교북스주니어 / 조호재 (지은이), 김선배 (그림) / 2020.08.28
11,500원 ⟶ 10,350원(10% off)

대교북스주니어명작,문학조호재 (지은이), 김선배 (그림)
제27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동화 부문 대상을 받은 작품으로, 거짓말을 적으면 현실이 되는 노트를 손에 넣은 주인공이 겪는 사건을 다룬 작품이다. 독자는 를 통해 참과 거짓의 문제와 의미를 스스로 발견하게 될 것이다. 형구네 가족은 낯선 동네로 이사를 온다. 낯선 학교로의 첫 등교일이자 6학년이 시작되는 날, 형구의 거짓말이 시작된다. 자신의 집 형편이 좋지 못하다는 사실을 숨기고 싶었던 형구는 자신도 모르게 거짓말을 쏟아 내기 시작한다. 아빠는 의사고, 고급 아파트에 살고 있다는 말이 갑자기 술술 나오고 만다. 시간이 좀 지나자 형구는 아빠가 의사라는 말을 습관적으로 쓰기 시작한다. 심지어 아빠가 의사라는 착각까지 들었다. 그러는 사이에 엄마는 큐레이터, 할머니는 명예 교수, 형은 대학생이 되어 있었다. 하지만 형구네는 반지하에 살고 있고, 아빠는 집에서 놀고 있는 백수이며, 형은 대학 근처에도 가 본 적 없고, 할머니는 매일 폐지를 주우러 다닌다.춤추는 형구…6 하얀 옷의 남자…17 오늘의 거짓말…27 완벽한 형…38 도둑맞은 노트…45 코코팰리스 101동…53 멘티라…62 슈아탄…69 이별의 아이스크림…80 가족의 품격…90 거울 버그…97 돌아온 밥상…108 마지막 거짓말…118 진짜 박형구…125 글쓴이의 말…136 심사 위원의 말…138*제27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동화 부문 대상 수상작 대교 눈높이아동문학상은 아동문학의 새로운 기틀을 다지고, 역량 있는 아동문학가를 발굴하고자 제정되었다. 그 동안 여러 명망 있는 작가들이 눈높이아동문학상을 통해 등단하였고, 우리 아동문학계를 살찌우는 데 큰 역할을 해 왔다. 는 제27회 눈높이아동문학상 동화 부문 대상을 받은 작품으로, 거짓말을 적으면 현실이 되는 노트를 손에 넣은 주인공이 겪는 사건을 다룬 작품이다. 독자는 를 통해 참과 거짓의 문제와 의미를 스스로 발견하게 될 것이다. *거짓말 노트의 주인이 된 걸 축하합니다! 형구네 가족은 낯선 동네로 이사를 온다. 낯선 학교로의 첫 등교일이자 6학년이 시작되는 날, 형구의 거짓말이 시작된다. 자신의 집 형편이 좋지 못하다는 사실을 숨기고 싶었던 형구는 자신도 모르게 거짓말을 쏟아 내기 시작한다. 아빠는 의사고, 고급 아파트에 살고 있다는 말이 갑자기 술술 나오고 만다. 시간이 좀 지나자 형구는 아빠가 의사라는 말을 습관적으로 쓰기 시작한다. 심지어 아빠가 의사라는 착각까지 들었다. 그러는 사이에 엄마는 큐레이터, 할머니는 명예 교수, 형은 대학생이 되어 있었다. 하지만 형구네는 반지하에 살고 있고, 아빠는 집에서 놀고 있는 백수이며, 형은 대학 근처에도 가 본 적 없고, 할머니는 매일 폐지를 주우러 다닌다. 자신을 둘러싼 상황이 지긋지긋한 형구에게 어느 날 특별한 일이 생긴다. 거리에서 자신을 아는 척하는 형을 피해 달아나던 형구는 그만 커다란 덤프트럭에 치이고 만다. 앰뷸런스에 누워 있는 형구에게 흰색 양복을 입은 알 수 없는 남자가 다가온다. 남자는 자신의 양복 속주머니에서 노트를 꺼내어 형구의 가방 속에 넣고 사라지고, 형구는 정신을 잃는다. 다시 깨어났을 때 덤프트럭에 치인 것과는 달리 형구는 힘이 넘쳤다. 의사도 기적이라는 말만 되풀이 한다. 다음 날 학교에서 돌아온 형구는 자신의 가방 안에서 흰색 노트를 발견한다. 바로 흰색 양복을 입은 남자가 주고 간 노트다. 노트에는 이해할 수 없는 말들이 써 있었다. 오늘의 거짓말을 적으시오. 주의 사항 1. 이미 누군가를 속인 거짓말이어야 한다. 2. 나와 관련된 거짓말이어야 한다. 3. 나 이외의 다른 사람은 쓸 수 없다. 4. 절대 진실을 적으면 안 된다. 형구는 연필을 꼭 쥔 채 오늘의 거짓말을 적기 시작한다. 놀랍게도 다음 날이 되자 형구가 적은 거짓말이 현실에서 이루어진다. 이때부터 만족스럽지 못한 현실을 바꾸기 위한 형구의 거짓말은 계속되고, 형구가 원하는 대로 세상이 변하기 시작한다. 과연 형구의 거짓말은 언제까지 계속될 수 있을까? *‘거짓’의 세계에서 ‘참’에 눈뜨다 《거짓말 노트》는 정말 재미있는 작품이다. 어린이 독자는 물론이고 어른 독자도 한번 읽기 시작하면 손에서 놓기 쉽지 않다. 이야기의 재미에 빨려 들어 심사한다는 생각도 잠시 잊을 정도였다. 작가가 이야기를 재미있게 하려고 특별한 장치를 따로 마련한 것도 아니다. 이야기의 구조와 전개가 다채로운 것도, 듣지도 보지도 못 한 일이 펼쳐지는 것도 아니다. 거짓말을 실제로 실현시켜 주는 ‘마법의 노트’가 있다는 것 말고는 이렇다 할 신통한 장치도 없다. 사실 그 정도의 마법 장치는 웬만한 판타지에는 다 있다. 《거짓말 노트》가 가지는 장점은 재미가 끝없이 솟아나는 데 있다. 이는 이야기가 매우 자연스럽기에 생기는 효과이다. 판타지임에도 마치 현실의 이야기처럼 다가온다. 이러한 자연스러움은 이야기에 관여하는 인물, 사건, 배경, 소재, 구성, 전개, 심리 묘사, 문체, 대화 등의 요소가 서로 잘 어울리는 데서 생긴다. 특히 주인공의 심리와 욕망은 어린이의 마음속을 그대로 살려 놓은 듯이 생생하다. 독자가 마치 주인공의 마음속에 들어가 있는 듯하고, 주인공이 독자의 마음속에 들어와 있는 듯하다. 이렇다 보니 이야기를 읽는 중에 주제까지도 자연스럽게 우러나와서 어떤 느낌이나 생각이 독자의 마음을 채워 준다. 그것이 이 작품의 문학적 성과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실제 세계에는 참과 거짓이 공존한다. 참과 거짓은 딱 나누어진 것이 아니라 서로 맞물려서 상호 작용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참에 의해서 거짓이 드러나고, 거짓에 의해서 참이 드러난다. 참은 거짓의 힘 앞에서 무력해 보일 때도 있지만 거짓을 이겨 낼 때 그 진가를 발휘한다. ‘참과 거짓’의 문제는 가장 보편적이고 오래된 문학의 주제이다. 그러나 보편적인 주제일수록 이야기가 진부하기 쉽다. 작가는 이런 점을 잘 극복하여 참신하고도 독창성이 넘치는 이야기를 창작해 냈다. ‘참과 거짓’은 윤리의 문제이다. 그런데도 《거짓말 노트》는 윤리적 메시지를 작품 안에 직접 들여오지 않는다. 오히려 거짓말로 ‘가짜 자신’을 과시하는 주인공에게 어린이 독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이입시키고, 욕망과 허영이 숨어 있는 아슬아슬하고 재치 있는 거짓말 장면들은 독자를 즐겁게 한다. 작가는 주인공이나 독자에게 죄의식을 등장시켜서 서둘러 반성하게 하지 않는다. 문학의 자율성을 통해서 ‘참과 거짓’의 문제를 독자 스스로 발견하게 한다. ‘거짓의 불편함’과 ‘거짓의 부자유스러움’을 자연스럽게 볼 수 있도록 도와줄 뿐이다. 도덕을 주입하지 않고 스스로 발견하게 하는 경험으로 이끌어 간다. 이런 경험이야말로 문학의 자유로움이 주는 정신의 아름다움이라 할 수 있다. -심사 위원장 박인기(경인교육대학교 명예 교수)-
극장판 포켓몬스터DP 다이아몬드 & 펄 : 기라티나와 하늘의 꽃다발 쉐이미
대원키즈 / 타지리 사토시 (원작), 조연우 (옮긴이) / 2022.05.30
12,000원 ⟶ 10,800원(10% off)

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타지리 사토시 (원작), 조연우 (옮긴이)
우리가 사는 현실세계와 딱 달라 붙어 있는 또 하나의 이상한 세계. 그것은 '반전세계'라 불리는 현실 세계를 지탱해 주는 세계이다. 이 세계를 지배하는 전설의 포켓몬 기라티나는 디아루가를 반전세계로 납치하여 공격한다. 감사 포켓몬 쉐이미는 덩달아 반전 세계로 끌려가고 만다. 한편 포켓몬 마스터가 되기 위해 여행 중인 지우와 친구들은 우연히 쉐이미를 만나게 되고, 꽃밭에 쉐이미를 데려다 주기로 하는데, 기라티나를 이용하여 반전세계를 손에 넣고, 현실세계를 파괴할 음모를 꾸미는 ‘제로’는 쉐이미를 차지하려고 하는데….등장인물 소개 … 2 프롤로그 … 3 제1장 반전세계로 … 19 제2장 쉐이미의 여행 … 49 제3장 기라타나와의 대결 … 79 제4장 제로의 야망 … 109 제5장 다가오는 빙하 … 141 에필로그 … 170 포켓몬 도감 … 172돌아온 포켓몬스터! 숨겨진 반전세계에서 펼쳐지는 역대급 배틀! 2022년 6월 1일 재개봉한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만화로 구성한 애니메이션북입니다. 영화의 장면을 그대로 실어서 영화의 감동을 언제, 어디서나 느낄 수 있습니다. 정식한국어판 도서로 원작의 느낌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일본식 펼치기 방법을 사용하였습니다. ♣ 줄거리 우리가 사는 현실세계와 딱 달라 붙어 있는 또 하나의 이상한 세계. 그것은 '반전세계'라 불리는 현실 세계를 지탱해 주는 세계이다. 이 세계를 지배하는 전설의 포켓몬 기라티나는 디아루가를 반전세계로 납치하여 공격한다. 감사 포켓몬 쉐이미는 덩달아 반전 세계로 끌려가고 만다. 한편 포켓몬 마스터가 되기 위해 여행 중인 지우와 친구들은 우연히 쉐이미를 만나게 되고, 꽃밭에 쉐이미를 데려다 주기로 하는데, 기라티나를 이용하여 반전세계를 손에 넣고, 현실세계를 파괴할 음모를 꾸미는 ‘제로’는 쉐이미를 차지하려고 하는데…. ♣ 등장인물 지우 포켓몬 마스터가 되려는 씩씩한 소년. 피카츄와 함께 수행여행을 계속하고 있다. 빛나/웅 빛나는 포켓몬 코디네이터, 웅이는 포켓몬 매니저의 수행여행을 하고 있다. 무한·그레이스랜드 반전세계를 연구 하고 있는 과학자. 반전세계에 들어오게 된 지우 일행을 구해 주었다. 로켓단 지우의 피카츄나 포켓몬들을 노리는 악의 조직. 그러나 언제나 실패만 하고 있다. 제로 전에는 무한의 조수였던 청년. 기라티나의 힘으로 세계를 정복하려고 한다. 피니 제로를 돕는 인공지능 로봇. 제로 의 명령에는 반드시 복종한다. 메가리버도 조종하고 있다.
고대 로마 시간 여행책
진선아이 / 레슬리 심스.루이 스토웰 글, 크리스티안 폭스.이안 잭슨 외 그림, 채윤 옮김 / 2011.02.15
12,000원 ⟶ 10,800원(10% off)

진선아이역사,지리레슬리 심스.루이 스토웰 글, 크리스티안 폭스.이안 잭슨 외 그림, 채윤 옮김
풍부한 그림과 인용으로 현장성을 살린 「고대 시간 여행책」 시리즈 고대 로마로 시간 여행을 떠나자! 한가한 공중목욕탕에서 검투사에 열광하는 콜로세움까지 제국의 수도로 떠나는 신나는 로마 여행! 인류에 큰 발자취를 남긴 고대 문명을 소개하는 「고대 시간 여행책」 시리즈는 고대 그리스, 고대 로마, 고대 이집트,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린이가 직접 고대 문명으로 떠나 다양한 현장을 방문하는 이 시리즈는 각 문명의 정치와 사회, 문화와 지리를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유명한 건축물과 유물을 그림으로 소개하고, 동시대인의 글도 인용해서 당시의 분위기와 역사 상식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부록에는 ‘연대기’, ‘누구일까요?’, ‘여행 지도’ 등을 수록하여 각 문명의 역사와 지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고대 로마 시간 여행책』은 시간을 되돌려 115년경의 고대 로마를 방문하는 아이들을 위한 여행 안내서입니다. 대제국의 수도이자 인구 100만의 대도시 로마는 어떠한 모습이었는지, 시장과 광장, 목욕탕을 돌아다니며 로마인의 생활을 체험합니다. 평화와 번영을 누리는 로마의 의식주와 풍습을 접하면서 대제국을 건설한 로마인의 지혜와 기상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제1부 기초 지식 첫인상 / 어느 시대로 갈까요? / 어디에 머물까요? / 무엇을 먹을까요? / 큰 잔치를 벌여요 / 공중목욕탕 / 물의 궁전 / 돌아다니기 / 아플 때는 제2부 로마 관광 광장에서 / 황제의 광장 / 죽음의 게임 / 이륜전차 경주 / 비폭력적 즐길 거리 / 공사 중 / 음울한 여행 / 아피아 가도 / 군대 행진 제3부 로마에서 쇼핑을 돈을 절약해요 / 쇼핑객의 천국 / 과일과 채소 / 강으로 운반해요 제4부 로마 밖으로 여행 오스티아 / 이것이 인생 제5부 아주 유용한 정보 신, 신, 신 / 무엇을 입을까요? / 로마의 교육 제도 / 죽음 또는 영광 / 화폐 / 몇 시인가요? 여행 회화 / 무엇일까요? / 누구일까요? / 고대 로마 연대기 / 찾아보기 인구 100만의 도시 로마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 기원전 753년, 작은 촌락에 불과했던 로마는 115년경 하드리아누스 황제 때에는 지중해를 ‘우리의 바다’로 부르는 대제국으로 발전합니다. 이후 로마가 발전시킨 정치 체제와 법, 종교와 언어는 서구 사회에 크나큰 유산이 되었습니다. 서구 사회의 틀을 세운 로마인은 당시에 어떤 모습으로 살았을까요? 《고대 로마 시간 여행책》은 아이들에게 거대한 제국의 수도인 고대 로마를 직접 여행하는 기회를 선물합니다. ‘토가’를 입고 로마의 시민이 되어 가정집과 광장, 공중목욕탕과 콜로세움 등을 방문합니다. 활기 넘치는 로마의 정치, 경제 및 문화와 지리를 접하며 로마인의 실용적이고 개방적인 문화를 체험합니다. 광장에서 뒷골목까지 구석구석 돌아다니는 여행 안내서 《고대 로마 시간 여행책》에서는 고대 로마가 낯선 어린이 시간 여행자를 위해서 여러 차례 로마를 방문한 ‘브리타니쿠스’가 동행합니다. 브리타니쿠스와 함께 로마식 아파트 ‘인술라’와 무더위를 피해 들르는 ‘하드리아누스의 목욕탕’, 광란의 경기를 구경하는 ‘콜로세움’ 등 고대 로마를 말해 주는 장소를 방문합니다. 혼자 하는 여행이 처음인 어린이라도 현지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방 구하기, 옷 입기, 화폐 구분하기 등 필요한 조언을 해 줍니다. 브리타니쿠스와 함께 흥미로운 볼거리로 가득한 고대 로마로 즐거운 여행을 떠나요! 거대한 제국의 영광과 그늘을 동시에 보여 주는 ‘착한 여행’ 《고대 로마 시간 여행책》에서는 로마인의 지혜뿐만 아니라, 노예와 재물을 모으려고 식민지를 확장하는 모습까지 소개합니다. 100만의 인구에 필요한 물과 식량을 위해 수로교와 도로망을 건설한 데서 로마인의 실용성을, 정복한 타민족의 신들까지 모시는 판테온 신전에서는 개방성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잔인한 결투가 벌어지는 콜로세움에서는 신분 사회의 냉혹함을, 전쟁을 위해 체계적으로 훈련된 군대에서는 제국의 폭력성을 확인합니다. 공중목욕탕의 내부 구조를 설명하면서 그 밑에서 불을 지피는 노예까지 알려 주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강대국의 화려한 모습과 어두운 모습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만화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3 : 조선의 건국부터 조선 후기까지
휴머니스트 / 이성호 글, 이은홍 그림 / 2004.10.25
9,000

휴머니스트만화,애니메이션이성호 글, 이은홍 그림
일선 교육 현장에 있는 선생님의 글, 전문 만화 작가의 그림, 다큐멘터리 전문 작가의 사진이 어우러진 한국 역사 만화책. 를 토대로, 어렵고 지루하다고 느꼈던 우리 역사를 알기 쉽게 풀었다. 모두 다섯 권으로 구성되었다. 2004년 10월 현재 3권까지 출간되었다. 1권에서는 선사 시대부터 삼국 통일까지를 다룬다. 약 70만 년 전에 시작한 구석기 시대부터, 신석기 시대, 고조선, 고구려, 백제, 신라의 역사를 담았다. 한반도에 처음 사람이 살기 시작한 때부터, 마을을 이루고, 마을이 모여 국가를 이루고, 그 국가들이 세력다툼을 통해 하나의 나라로 통합될 때까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2권에서는 통일 신라부터 고려 시대까지를 다룬다. 이야기의 시작은 한솔이네 가족이 경주로 여행을 가면서 시작된다. 김유신 장군 동상을 보면서 시작되는 통일 신라와 고려의 역사 기행이 재미있게 펼쳐진다. 화려한 문화 유산을 남긴 통일 신라의 융성과 쇠퇴, 그리고 외국과 활발히 교역했으며 완숙한 불교문화를 꽃피운 고려의 역사를 담았다. 3권에서는 조선의 건국에서부터 전국 각지에서 민란이 일어나 조선을 뒤흔들게 되는 후기까지를 다루고 있다. 조선의 건국 이념인 유교, 훈구파와 사람의 대결, 대동법, 당쟁, 영정조대의 로네상스, 진경 산수화, 수원 화성 등의 내용을 초등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1권 원작자의 말 작가의 말 등장 인물 소개 1장 : 우리 가족의 역사 / 광화문 일대 둘러보기 2장 : 동굴 속의 소년 / 돌을 다듬어 무엇에 쓸꼬? 3장 : 산들바람의 발견 / 나는야 유물을 발굴하는 고고학자 4장 : 고인돌 세상 / 세계의 거석 문화 5장 : 우리 겨레 첫 나라 / 이웃나라의 건국 신화 6장 : 고조선의 뒤를 이어 / 푸른 뼈로 만든 저수지 7장 : 세 나라 나타나다 / 하늘이 내린 자손, 주몽 8장 : 힘은 가운데로 / 하늘에 꽃비가 내리던 날 9장 : 바다로 간 백제 / 일본 속의 백제 문화 10장 : 가장 힘센 고구려 / 널리 영토를 개척한 임금 11장 : 막내 신라의 눈부신 발전 / 꽃다운 사내 화랑 12장 : 수수께끼 왕국 가야 / 일본이 가야를 지배했다? 13장 : 수.당과의 전쟁 / 낙화암에 얽힌 사연 14장 : 세 나라가 하나로 / 연개소문과 김춘추 2권 원작자의 말 작가의 말 등장 인물 소개 1장 : 통일 신라의 새 모습 / 죽어서도 바다의 용이 되어 2장 : 고구려를 이은 발해 / 발해의 역사를 밝히는 등불 3장 : 부처님의 나라 신화 / 석굴암, 과학과 예술의 만남 4장 : 장보고와 신라의 명암 / 해상황 장보고의 발자취 5장 : 새 나라를 만들자 / 불교에 새 바람이 불지니 6장 : 후삼국을 넘어 하나로 / 태껸하는 부처님 7장 : 문벌 귀족의 나라 / 고려 청자의 맛과 멋 8장 : 고려, 거란 및 여진과 싸우다 / 슬기롭지만 약한(?) 나라 9장 : 고려 백성들의 삶 / 고려 시대 여성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10장 : 개경이냐, 서경이냐 / 우리 역사 천 년 동안의 대사건 11장 : 무신들이 권력을 잡다 / 천민 출신 이의민, 세상을 놀라게 하다 12장 : 이 땅에 천민을 없애자 / 말하는 짐승, 노비 13장 : 몽골과 맞선 고려 사람들 / 해인사 이야기 14장 : 권문세족 활개치다 / 슬픈 여인, 고려의 궁녀 15장 : 개척의 고빗길에서 / 고려 불교의 안타까운 모습 3권 원작자의 말 작가의 말 등장 인물 소개 1장 : 새 나라 조선이 서다 / 정도전과 정몽주, 동지에서 적으로 2장 : 유교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 500년 도읍지 서울 3장 : 훈민정음을 만들다 / 우리 하늘은 우리가 본다 4장 : 도적이 의적되는 세상 / 왕의 이름은 어떻게 정할까? 5장 : 사림이 정치의 중심에 서다 / 엽기적인 그 왕, 연산군 6장 : 일본의 침략에 맞서 싸우다 / 위기일발, \'조선왕조실록\' 7장 : 북벌이냐 북학이냐 / 소현세자는 독살되었나? 8장 : 대동법을 확대하라 / 삶의 한순간을 담은 그림, 풍속화 9장 : 토지를 농민에게 / 호랑이 담배 피던 옛날은 언제? 10장 : 상공업을 발전시켜야 / 거름지고도 따라간 장날 11장 : 화성을 쌓아라 / 조선의 르네상스, 진경 산수화 12장 :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농민들 / 말뚝이가 여는 세상 13장 : 평안도에서 일어난 홍경래 / 천하대장군, 지하여장군 14장 : 전국적으로 일어나는 민중들 / 까치 호랑이
우당탕탕 동물병원
거북이북스 / 소중애 지음, 하루 그림 / 2011.10.20
9,000원 ⟶ 8,100원(10% off)

거북이북스명작,문학소중애 지음, 하루 그림
거북이 만동화 문고 시리즈. 동물병원 의사를 꿈꾸는 주인공 홍여름과, 애완동물을 사랑하는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 발, 한 발 내딛는 여름이의 모습과 동물사랑에 대한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홍여름은 동물병원 의사가 꿈인 초등학교 5학년 여자 어린이다. 여름이가 가장 즐겨 찾는 장소는 여름이네 집 1층에 있는 ‘우당탕탕 동물병원’. 동물병원의 한지수 원장님이 진료하는 모습을 보며, 동물병원 의사가 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곤 한다. 그런 여름이에게 어느 날 가슴 뛰는 놀라운 일이 생긴다. 서울에서 전학 온 멋진 오빠이자, 친구 오진희의 친척인 오새론에게 한눈에 반하게 된 것! 여름이는 오새론과 자주 만나기 위해 ‘동물사랑 클럽’을 만들기로 계획하는데….1. 똥 닦아 줘 2. 우당탕탕 동물병원 3 사자개, 연지 4. 우당탕탕 강아지 카페 5. 싸우는 한원장님 6. 지구에서 함께 사는 이웃 7. 연지 이모와 연지 8. 사람들이 가장 먼저 하는 일 9. 사람을 감동시킨 그들 10. 장래의 사윗감 11. 동물농장에서의 하루 12. 갓난 송아지 13. 강아지 구출 작전 14. 사람과 송아지가 물에 빠지면 15. 그래도 우리 사랑 낭만이거북이 만동화 문고는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책이다. 만화와 동화의 경계를 넘나들며 어린이들의 꿈에 대해 이야기하고,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만동화 문고는 만화가의 꿈을 키우는 <괴짜만화가 차니>, 연예인이 되고 싶은 아이들의 꿈을 그린 <나도 연예인>, 작가가 되고 싶어 하는 어린이들에 대한 <작가클럽>, 연약한 어린이가 축구선수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축구선수가 되고 싶어?> 등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시리즈다. 신간 <우당탕탕 동물병원>은 동물사랑의 꿈을 가진 어린이들을 위한 이야기다. <우당탕탕 동물병원>은 동물병원 의사를 꿈꾸는 주인공 홍여름과, 애완동물을 사랑하는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 발, 한 발 내딛는 여름이의 모습과 동물사랑에 대한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동물병원 의사가 꿈인 아이들은 물론 애완동물을 가족처럼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커다란 선물이 될 것이다. [책의 내용] 홍여름은 동물병원 의사가 꿈인 초등학교 5학년 여자 어린이다. 동물을 너무나 사랑해서 동물병원 의사가 되려는 꿈을 가지고 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새로운 동물을 만날 때마다 그 모습을 공책에 그리는 성실파이기도 하다. 여름이가 가장 즐겨 찾는 장소는 여름이네 집 1층에 있는 ‘우당탕탕 동물병원’. 동물병원의 한지수 원장님이 진료하는 모습을 보며, 동물병원 의사가 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곤 한다. 그런 여름이에게 어느 날 가슴 뛰는 놀라운 일이 생긴다. 서울에서 전학 온 멋진 오빠이자, 친구 오진희의 친척인 오새론에게 한눈에 반하게 된 것! 여름이는 오새론과 자주 만나기 위해 ‘동물사랑 클럽’을 만들기로 계획하는데……. 이제 초등학교 5학년 홍여름은 바쁜 나날을 보내야 한다. 자신의 꿈인 동물병원 의사가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한편, 동물사랑 클럽을 통해 오새론의 관심도 얻어야 한다. 게다가 주인 잃은 애완동물들을 구해 줘야 하고, 친구 아라의 동물 공포증까지 고쳐 줘야 한다. 과연 홍여름의 미래에 봄날은 올 것인가? 여름이는 오새론과 친하게 지내면서 동물병원 의사도 될 수 있을 것인가? 자신이 바라는 미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여름이의 이야기가 퍼그 낭만이, 하늘다람쥐 이, 차우차우 연지, 주인 없는 개 천사 등 다양한 동물들과 함께 다채롭게 펼쳐진다.
오메 돈 벌자고?
창비 / 박효미 지음, 이경석 그림 / 2013.02.15
12,000원 ⟶ 10,800원(10% off)

창비명작,문학박효미 지음, 이경석 그림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시리즈 23권. 폭소가 터지는 이야기를 통해 물욕에 사로잡힌 현대인의 단면을 반성적으로 짚는 작품 를 새롭게 편집했다. 한 아이가 부자가 되려는 과정을 그린 유머러스한 소동극이면서, 1980년대 초반 바닷가 시골 동네를 배경으로 한 작은 시대극이다. 가벼운 치기가 돌이킬 수 없는 사고로 나아가는 상황 전개가 강한 흡인력을 발휘하며, 온 동네를 누비면서 놀기 바쁜 아이들 모습이 진한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아이들이 티격태격 주고받는 걸쭉한 사투리가 작품 전반을 시종일관 익살로 넘치게 한다.1. 백만장자를 꿈꾸다 2. 입장료 받기 3. 첫 수입 4. 놀이를 맛보다 5. 가외 수입 6. 뜻밖의 지출 7. 티끌 모아 태산? 8.수요공급의 법칙 9. 일확천금? 10. 대출 11. 불구덩이 12. 재산 증식의 정체 13. 잘 가라 백만장자 지은이의 말‘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의 특징 -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한국아동문학 대표작가, 대표작품 총결산 - 추천.권장도서로 채택된 작품, 아동문학전문가들이 엄선한 목록 구성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전35권) 우리 어린이책의 역사를 새로 써온 ‘창비아동문고’ 270권의 목록 중 대표작 35권을 뽑아 엮은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가 출간되었다. 아동문학평론가들이 뽑은 동화집 10권과, 35년간 가장 사랑받은 장편동화 25권을 한데 묶었다. 권정생부터 황선미까지, 75명의 대표 작가들과 창작동화의 성과라 할 만한 작품 106편을 만날 수 있는 이 시리즈는 한국아동문학 최고의 걸작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쟁에 내몰린 아이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오늘,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새로운 상상의 세계를 열어줄 ‘문학’을 권한다. 35년 한국아동문학의 정수, ‘창비아동문고’ 걸작선 창비아동문고는 1977년, 이원수 동화집 『꼬마 옥이』 등을 내며 시작되었다. 독자들이 편하게 사서 읽을 만한 단행본이 거의 없고 출판시장 자체도 미약하던 시절, 창비아동문고의 출범은 우리나라 창작동화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국내 어린이문학이 출판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하나의 사건이었다. 그로부터 35년이 지난 지금 어린이책 시장은 매우 크고 다채로워졌으며, 창비아동문고도 어느덧 270번째를 펴냈다. 세대를 넘어 고전의 반열에 오른 작품들을 꾸준히 담아오면서 예나 지금이나 창비아동문고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중심을 잡고 있다. 35권으로 엮어내는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결정판이다. 현장 비평가들이 뽑은 대표작가 대표작품 총결산 새로운 편집과 삽화로 만나는 필독 창작동화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자랑은 270권의 작품 중에서 주요 작가의 대표적인 동화를 가려 뽑은 동화집 10권이다. 아동문학평론가 원종찬(인하대 교수)과 박숙경 등은 “창비아동문고의 역사성을 바탕으로 오늘의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을 선별하면서 특히 우리 아동문학의 지형도를 바꿔온 작가들의 작품이 빠지지 않도록 안배”(간행사)해, ‘창비아동문고’의 이름을 걸고 누구에게나 권할 수 있는 단편동화 81편을 뽑았다. 한국 아동문학의 시발점 마해송, 유년동화의 정수를 보여 주는 현덕, 현실주의 아동문학의 뿌리 이원수, 우리 아동문학의 자존심 권정생, 작품성과 대중성을 아우른 정채봉, 도시의 되바라진 아이들을 등장시킨 채인선, 문체와 주제가 도전적인 박기범, 오늘의 아이들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이현, 주목받는 신예 김민령과 송미경 등 50명의 주요 작가들이 창비아동문고를 통해 선보인 대표 단편동화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작품 감상이 시대성에 갇히지 않도록 출간 순이 아닌 작가 이름 순으로 배열한 것도 하나의 특징이다. 삽화를 새로 넣고 본문 역시 새로이 편집하였다. 아동문학사 초기 작품부터 최근의 작품까지, 옛것과 새것이 어우러진 이 동화집은 모험, 우정, 차이, 가족, 이웃, 생명 등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다. 한 권씩 읽는 재미와 보람이 크다. 진정성 있는 작품이 주는 울림은 시대가 바뀌었어도 달라지지 않는다. 그런 뜻에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의 문학 교과서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 권장 및 추천도서, 독자들이 가장 사랑한 장편동화 망라 장편동화 25권은 창비 좋은 어린이책 수상작들과 여러 기관 단체의 추천.권장도서로 꾸렸다. 2000년대를 지나며 급변한 어린이책 출판환경, 학습 연계 도서들이 아이들의 서가를 채우고 있는 교육환경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에게 꾸준히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들이다. 100만 독자가 사랑한 고전 『몽실 언니』(권정생), 황선미표 판타지 동화 『샘마을 몽당깨비』, 전국민의 필독서로 자리 잡은 『괭이부리말 아이들』(김중미),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룬 『기찻길 옆 동네』(김남중), 근현대사 100여 년을 망라해 형식과 내용에서 파격을 보인 『해를 삼킨 아이들』(김기정), 새로운 감수성을 가진 작가의 대표 장편동화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유은실), 역사동화의 새 지평을 연 베스트셀러 『초정리 편지』(배유안) 등 말 그대로 주옥같은 작품들이 한데 모였다. 각계에서 추천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지난 35년간 초등학교 학급문고를 가득 채웠던 창비아동문고가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왔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 교실 앞쪽 교사 책장에 꽂아두고 한 권 한 권 재미나게 읽어야겠다. 시간이 지난 후 아이들의 손때 탄 ‘대표동화’를 제자리에 꽂아두는 일은 얼마나 근사한 일일까. -최은경(초등학교 교사) 아이들이 힘든 것은 재미있는 것이 없어서가 아니라 심리적 벼랑 끝에 몰린 마음을 아무도 몰라주기 때문이다. 컴퓨터 게임, 스마트폰, 케이블 티브이 등에 푹 빠져 살고 있지만, 아이들은 위태롭기만 하다. 여기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몇 편만 읽어도 섬세하게 인간의 마음에 다가가려는 아름다운 장면에 위로받고, 더 넓고 더 깊어진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김권호(아동문학평론가, 초등학교 교사) 아동문학사에 빛나는 작가와 작품이 엄선된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가 새롭게 동화책 읽기 바람을 일으켜, 교실마다 아침독서 시간에 아이들이 즐겁게 읽으면 참 좋겠다. -한상수((사)행복한아침독서 이사장) 창비아동문고와 더불어 우리 아이들을 시들게 하지 않을 좋은 동화를 쓰겠다는 작가정신을 지켜온 동화작가들을 두루 다시 만나는 즐거움도 함께 누릴 수 있으니 반갑다. -김경숙(학교도서관문화운동네트워크 사무처장) 창비아동문고는 내가 아동문학에 대해 눈을 뜨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시대가 바뀌고 따라서 아이들의 심성 또한 거칠어간다고 걱정들을 하지만, 진정성 있는 작품을 마주할 때 아이들 마음은 한결같다는 것을 나는 여전히 믿고 있다. 창비아동문고에서 엄선한 이 책들은 우리 아이들을 위한 미래의 문학교과서로 손색이 없는 동화집이 될 것이다. -김제곤(아동문학평론가, 초등학교 교사) 창비아동문고에 수록된 우리 동화는 그 자체로 한국 아동문학사를 반영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 아이들은 우리 동화를 읽으며 자신과 자신이 속한 세상을 알아 왔다. 아동문학사 초기의 작품부터 최근 작품까지 고루 망라되어 옛것과 새것이 어우러진 동화집을 한 권씩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오세란(아동문학평론가) 책읽기가 부담이 되어 버린 지금, ‘창비아동문고 대표동화’ 기획은 아주 반가운 소식입니다. 여기에는 모험, 우정, 차이, 가족, 이웃, 생명 등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소중한 가치를 담은 아름다운 이야기가 한데 어우러졌습니다. -염광미(초등학교 사서교사)
한국사 명탐정 : 인물편
와이티미디어 / 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6.01.25
22,000

와이티미디어역사,지리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엮음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과 초등학생을 위한 재미있는 한국사 게임 교재. 재미있는 게임으로 한국사의 흐름을 익히고, 스스로 만드는 역사 유물과 인물의 연대표를 통해 머릿속에 이미지를 남긴 후 스토리 카드로 한국사 이야기를 구성하는 3단계 학습법을 통해 한국사를 처음 공부하는 어린이들에게 탄탄한 기초와 한국사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한국사와의 설레는 첫 만남, 한국사 명탐정 (인물편) 학습용 보드게임 개발 전문업체로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출시해 온 기능성 게임의 명가(名家), ㈜와이티미디어(대표 김상우)는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과 초등학생을 위하여 재미있는 한국사 게임 교재인 '한국사 명탐정 (2종 : 인물편, 유물편)'을 출시했다. 먼저 재미있는 게임으로 한국사의 흐름을 익히고, 스스로 만드는 역사 유물과 인물의 연대표를 통해 머릿속에 이미지를 남긴 후 스토리 카드로 한국사 이야기를 구성하는 3단계 학습법을 통해 한국사를 처음 공부하는 어린이들에게 탄탄한 기초와 한국사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최고 권위의 역사 전문가, 고종훈 선생의 감수와 추천을 통해 새로운 개념의 한국사 학습 도구로 인정 받아 역사 교육의 중요성과 당위성이 점차 부각되고 있는 추세에 발맞춘 인기 제품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두호의 만화 한국사 수업 2
월드김영사 / 이은홍 글, 이두호 그림, 이근호 감수 / 2011.05.10
12,000

월드김영사만화,애니메이션이은홍 글, 이두호 그림, 이근호 감수
한반도에 국가다운 모양을 제대로 갖춘 고구려, 백제, 신라가 세워진다. 민족문화의 뿌리가 되는 삼국 시대를 각 나라의 정치·경제·문화 별로 자세히 살펴본다. 나라를 건국한 인물을 신격화하여 만든 건국신화부터 고구려·백제·신라의 성립과 발전, 삼국의 대립, 삼국삼색의 독특한 문화와 통치 방식, 그리고 하나의 통일국가로 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았다. 그리고 삼국 시대의 흥망성쇠를 살펴보며 ‘신화는 과연 허무맹랑한 이야기에 불과할까’, ‘전쟁에서 승자와 패자는 과연 누구일까,’ ‘문자가 없던 시대의 사람들은 그들의 생각과 삶의 모습을 어떻게 표현했을까’ 등의 문제를 생각해 본다. 1화 삼국 시대 짚어 보기 _ 민족문화의 뿌리가 되다 2화 건국신화 _ 알에서 태어난 임금님 3화 고구려의 성립 _ 주몽과 소서노의 나라 4화 신라와 여섯 가야 _ 나라 이름을 신라라 이르노라 5화 백제의 발전 _ 한반도의 주인을 가리다 6화 고구려의 발전 _ 이곳이 중원이다 7화 삼국의 불교문화 _ 백성을 하나로 모은 불교 8화 삼국의 유물과 벽화 _ 삼국의 문화를 엿보다 9화 신라의 전성기 _ 늦깎이 신라 빛을 발하다 10화 고구려의 살수대첩 _ 한반도의 길목을 지키다 11화 고구려와 백제의 멸망 _ 세 나라가 하나로 12화 삼국 통일 _ 뭉쳐야 산다 [부록] 더 궁금한 역사 이야기 _ 건국신화와 고분벽화로 본 삼국 시대초·중·고 필수 교과, 온 국민의 필수 교양 한국사의 새로운 탄생 머털이와 함께 돌아온 이두호의 새로운 한국사 만화 출간! ‘머털도사’ ‘임꺽정’으로 유명한 만화계의 거장 이두호 작가가 어린이를 위해 그린 유일한 역사학습만화! 역사 속 민초들의 억울하고 고단한 삶을 소재로 만화를 그려왔던 이두호 작가가 어린이들을 위해 담백하면서도 힘이 넘치는 터치로 역사의 명장면들을 생생하게 살려냈다. 이은홍 작가의 글을 만난 그의 그림은 더욱 빛이 난다.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것으로 이름난 이은홍 작가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한국사의 핵심을 짚어 주며 역사와 현재를 비교하여 생각할 거리들을 던짐으로써 어린이들이 스스로 역사와 소통하게 한다. 거장의 손끝에서 생생하게 살아난 한국사 명장면 한국적 화풍에 있어 당대 최고 만화가로 손꼽히는 이두호 작가의 가장 한국적인 만화 한국사다. 동양화의 순박하고 담백한 미(美)를 만화 속에 담았다. 인물 하나하나에서 살아 호흡하는 듯한 생명력이 느껴지는 것은 거장의 세심한 정성과 뜨거운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한 만화이기에 바른 역사를 전달해야 한다는 생각에 수많은 역사 자료와 사진 자료를 토대로 보다 최선을 다해 정확하게 그렸다. 스스로 생각하고 깨닫는 역사적 의미 역사는 단순한 과거의 기록이 아니다. 현재의 문제를 풀 수 있는 지혜를 제공하고 미래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하는 지침서 역할을 한다. 역사를 단순히 지식으로 취급하고 무심하게 글자와 연도를 머릿속에 담는 것은 역사를 제대로 이해했다고 볼 수 없다. 역사적 사실들을 현재, 미래와 연결 지어 생각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끊임없이 생각거리를 던짐으로써 기계적으로 읽거나 필요한 정보만 쏙쏙 뽑아 읽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이렇게 책을 읽어가며 스스로 역사적 의미를 생각하는 과정에서 논리적, 통합적 사고력이 자연스럽게 향상된다. 실력 있는 저자가 풀어 낸 술술 읽히는 한국사 역사책을 다수 집필한 이은홍 작가가 어린이들을 위해 다시 한 번 한국사 이야기를 시작한다. 어린이의 눈높이를 무시하고 어려운 말들을 여과 없이 쏟아 내거나 가벼운 사실만의 나열로 깊이가 없는 역사책들과 이은홍 작가의 글은 분명히 차별화된다. 꼭 알아야 할 우리나라 역사 이야기를 빠짐없이 다루면서도 막힘없이 술술 읽히는 것은 필자인 이은홍 작가가 역사 이야기를 충분히 재가공하고 숙성시켜 내놓았기 때문이다.
십대들을 위한 인성교과서 : 선택
아름다운사람들 / 줄리 데이비 글.그림, 장선하 옮김 / 201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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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생활,인성줄리 데이비 글.그림, 장선하 옮김
독특하고 심플한 일러스트레이션과 함께 간결하고 울림이 있는 이야기들을 담아 십대들 스스로 자신의 삶을 이해하고 사랑하며 생각하면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십대들을 위한 인성교과서' 시리즈이다. 호주의 교육 전문가들이 가장 인정한 인성 교육 도서로서, 실제로 호주의 많은 학교에서 인성 교육 교재로 활발하게 활용하고 있다. 이 책은 수많은 선택의 갈림길에서 어떻게 하면 내가 내 삶의 주인이 되어 더 만족스럽고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 낼 ‘제대로 된 선택’을 할 수 있는지, 그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 준다. 긍정적인 생각과 믿음, 노력 등이 바로 십대들이 원하는 것을 정당하게 얻을 수 있는 가장 ‘올바른 선택’임을 깨닫게 한다. 또한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례와 실천 방법들을 제시하며 알려 주고 있다. 아침에 눈을 떠서 제일 먼저 할 수 있는 ‘마법의 첫 5분’ 과정은 십대들의 꿈을 구체화시켜 주고, 매 순간 긍정적이고 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첫 번째 이야기 -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해 왔나요? 올바른 선택의 시작 ‘가능성 나무’로 탈바꿈한 ‘근심 나무’ 생각 바꾸기 ‘마법의 첫 5분’을 소개합니다 시간이 지난 뒤 상상하기 연습 연습을 통해 완벽해지다 교실에서 기대하는 ‘마법의 첫 5분’효과 생각의 힘 또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감정을 표현하는 말 두 번째 이야기 - 숨겨진 가능성을 찾아서 가능성 나무의 모든 것 ‘마법의 첫 5분’에 대한 모든 것 언제 할 수 있을까요? 선물 여러분이 얻은 선물을 활용하세요 세 번째 이야기 - 올바른 선택을 위한 길잡이 이렇게 실천해요 여러분은 정말 똑똑해요 잘못했을 땐 솔직하게 인정하세요 화 다스리기 감사는 멋진 일이에요 여러분의 태도는 어떤가요? 써 보세요 밖으로 나간 것은 되돌아오는 법! 대처하기 현명한 선택! 내가 원하는 것 여러분은 모두 충분해요 흥미진진한 나 장점 찾기! 마음 이제 그만 본받기 생각을 바꿔요 누구에게 달려 있나요? 그러니까 할 수 있어요 꿈꾸고, 믿고, 성취하세요 자기만의 나무 만들기 견본 모음십대들을 위한 인성교과서 『선택』 1. 호주 초.중등학교 최고의 인성 교재, <십대들을 위한 인성교과서> 시리즈 <십대들을 위한 인성교과서> 시리즈는 십대들에게 가장 중요한 삶의 이슈 네 가지를 ‘태도’, ‘목표’, ‘진정한 부’, ‘선택’으로 나누어 설정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설정된 주제 아래서 십대들이 일상에서 가장 많이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문제들을 제대로 된 시각으로 바라보고 슬기롭게 풀어갈 수 있도록 그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호주 십대들의 올바른 인성을 길러 주는 가장 공신력 있는 책으로, 1998년에 스카우트 빅토리아와 오스트레일리안 장학 그룹의 지원 아래 첫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그 후, 이 책은 인성 교육을 위한 책으로는 이례적으로 베스트셀러를 기록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호주의 교육 전문가들이 가장 믿을 만하다고 인정한 인성 교육 도서로서, 실제로 호주의 많은 학교에서 인성 교육 교재로 활발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호주의 학교, 사회단체, 심리치료사, 카운슬러, 학부모에게 가장 인정받는 인성교과서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13년 연속 스테디셀러를 기록할 만큼 실제로 학생들이 가장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2. 더 나은 결정을 돕는 『선택』의 모든 것 지금 우리의 모습은 과거에 우리가 선택한 것들의 결과라고 이 책은 말합니다. 그렇다면 만족스러운 현재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고 어떤 기준이 필요할까요? 십대들은 학업과 교우관계, 장래와 직업 등 지금까지 해 온 선택보다 더 중요하고, 더 많은 선택을 앞으로 해야 합니다. 그렇게 수많은 선택의 갈림길에서 어떻게 하면 내가 내 삶의 주인이 되어 더 만족스럽고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 낼 ‘제대로 된 선택’을 할 수 있는지, 이 책은 그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십대들을 위한 인성교과서>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선택』은 수많은 선택의 갈림길에서 포기와 타협으로 후회하는 선택을 하기보다는, 생각을 바꿈으로써 십대들이 가능성에 집중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3. 십대가 시작되는 시기부터 늘 머리맡에 두고 반복해서 읽어 줘야 할 책 『선택』은 긍정적인 생각과 믿음, 노력 등이 바로 십대들이 원하는 것을 정당하게 얻을 수 있는 가장 ‘올바른 선택’임을 깨닫게 합니다. 또한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례와 실천 방법들을 제시하며 알려 주고 있습니다. 아침에 눈을 떠서 제일 먼저 할 수 있는 ‘마법의 첫 5분’ 과정은 십대들의 꿈을 구체화시켜 주고, 매 순간 긍정적이고 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입니다. 그리고 이 책이 소개하는 ‘가능성 나무’를 만들어 보면서 내가 지금 걱정하는 것들이 어떤 가능성으로 탈바꿈할 수 있는지, 바르고 훌륭한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하면 되는지도 알게 될 것입니다. 줄리 데이비의 <십대를 위한 인성교과서> 시리즈가 베스트셀러가 되고 오랫동안 오스트랄라시아 지역의 학교, 사회단체 그리고 많은 독자가 즐겨 읽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지금도『선택』에 대해 아이들, 부모, 선생님, 사회단체 지도자, 각계의 전문가 등 이 책에 만족한 독자들이 보낸 찬사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이 책은 베스트셀러의 고전이 될 것이다. 여러분이 원하지 않는 삶이 아닌 여러분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창조하고 계획하는 방법을 보여 준다.” _ 아널드 보넷, 에듀케이션 호라이즌 편집자 “이 책은 우리 학생들에게 매우 효과가 있었다. 이렇게 훌륭한 책을 알게 된 것에 무척 감사한다!” _ 아이디 커, 초등학교 교사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해 왔나요?여러분이 행복한 사람이 될지, 불행한 사람이 될지 궁금한가요?그건 바로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 있어요. 생각 바꾸기사람들은 대개 다음과 같은 부정적인 것에 관심을 기울이고 이야기하는 걸 좋아해요.. 원하지 않는 것. 마음에 들지 않는 자신의 모습. 주변에서 일어나는 안 좋은 일들그러면서 상황이 좋아지길 기대하지요.하지만 문젯거리에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들 눈에는 오로지 문젯거리만 보일 뿐이에요!부정적인 생각은 마음을 무겁게 할 뿐만 아니라, 이런 일들도 생기게 해요. . 에너지를 빼앗아 가요.. 면역 시스템을 약하게 해요.. 부정적인 태도가 오랫동안 지속되게 해요.. 새로운 가능성을 고려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줄어들게 해요.. 음식이나 알코올, 약물에 의존하도록 만들어요.해결책을 찾고 싶은가요?그렇다면 긍정적인 결과를 생각하는 게 훨씬 더 합리적이고 건강한 방법이에요.이렇게 생각해 보세요.“걱정하는 것 말고 내가 경험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걱정거리 말고 내가 보고, 듣고, 느끼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고 할 때 제일 먼저 할 일은 문제점들을 종이에 적는 거예요.마음이 차분해지고 편해질 뿐만 아니라 좀 더 명확하고 객관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된답니다.
제이크의 거짓말 공작소 : 늑대 인간 선생님
사파리 / 마이클 브로드 지음, 김영선 옮김 / 201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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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명작,문학마이클 브로드 지음, 김영선 옮김
늑대 인간 선생님 괴물 보모 사라진 미라거품을 뺀 책 본래의 모습으로 독자에게 다가가는 톡톡문고 어린 시기의 독서는 아이들의 어휘력, 이해력, 논리력을 키워 주고, 지적ㆍ정서적 발달에 많은 도움을 준다. 독서가 학업 성적과 무관한 것처럼 생각될 수 있지만, 독서는 모든 과목의 기초를 다져주는 매우 중요하고 유용한 교육이다. 따라서 학교에서든 집에서든 편하고 자유롭게 독서할 수 있는 환경과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톡톡문고’는 어린이들과 책의 간극을 좁히기 위해 기획된 읽기책이다. ‘신 나는 책, 독서 시간을 즐겁게 해 주는 친구 같은 책’이라는 취지 아래, 너무 길거나 내용이 무겁고 지루한 책을 버거워하는 어린이들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해 지속적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톡톡문고’는 책 읽는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장정과 가격에서 거품을 제거한 전혀 새로운 개념의 특별한 문고다. 해외에서는 같은 내용의 책이 두고두고 소장할 수 있는 양장본과 부담 없이 돌려 읽을 수 있는 문고판 두 가지 사양으로 동시에 발간되는 것에 비해, 우리나라는 책을 소장용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 양장이 많이 출간되는 편이며 제작비도 비쌌던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책의 외형은 당연히 책값 상승의 주된 요인이 되었다. 이에 ‘톡톡문고’는 책이 갖추어야 할 재미있고 유익한 양질의 콘텐츠는 그대로 담되, 겉치레 같은 사양(날개, 양장 등)은 모두 떼어 버린 저가 보급형 문고판으로 제작되었다. 좋은 책을 싸게 살 수 있다면 책을 구매하는 부모님들은 마음이 한결 가벼울 것이며, 또 책을 가볍게 읽을 수 있다면 많은 어린이들이 언제 어디서든 부담 없이 책을 가까이 하게 될 것이다. 이처럼 누구나 부담 없이 책을 사고 즐길 수 있는 다소 파격적인 시도는 더 많은 독자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누리기를 바라고 책 읽는 문화를 확산코자 하는 출판사의 의지다. (사)행복한아침독서와 함께하는 톡톡문고 독서는 습관이다. 한 실태 조사에 따르면 어린이의 독서 시간과 독서량은 생활 여건과 보호자의 독서 선호도에 따라 크게 달라질 만큼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 즉 어린 시기에 좋은 독서 습관을 기르기 위해서는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주변에 책이 많아야 한다. 그런 점에서 독서 환경의 여건이 제대로 마련되어 있지 않은 아이들을 위해 학교나 부모뿐 아니라 독서 활성화를 위한 사회단체의 관심과 노력 또한 필요하다. 사파리 출판사는 2005년부터 어린이 독서 운동을 활발하게 전개해 온 독서운동단체 (사)행복한아침독서와 손잡고 아침 자율 학습 시간에 독서를 권장하는 ‘아침독서운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아침독서 친구책’으로 선정된 ‘톡톡문고’ 판매대금의 1%를 아침독서운동 후원금으로 기부함으로써 어린이ㆍ청소년의 책 읽는 문화 조성에 미약하나마 힘을 보태고자 한다. 학교나 학부모 모두 독서 교육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교과과정에는 여전히 독서 프로그램이 빠져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학부모는 물론 교사조차도 어린이 책에 익숙하지 않은 데다 독서 활동 프로그램이 부재한 현실에서, 사파리 ‘톡톡문고’와 (사)행복한아침독서가 함께하는 이 작은 운동이 학교 독서 교육의 큰 전환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어린이다운 상상력으로 만들어 낸 제이크의 거짓말 공작소 작가 마이클 브로드는 어릴 때부터 틈만 나면 창 밖을 내다보며 흥미진진한 모험을 떠올렸다고 한다. 작가는 자신의 어릴 적 상상력을 총동원해 너무나 황당해서 통 믿을 수 없는 제이크 케이크의 거짓말 같은 경험 속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제목에서 예상할 수 있듯이 착하고 정의로운 아이가 등장하는 그럴 듯한 이야기는 절대 아니다. 어른들 입장에서 보면 말썽을 일으킨 뒤 둘러대기 위해 아이가 꾸며 낸 황당한 거짓말 같은 이야기다. 한 권의 책 안에는 주인공 제이크 케이크가 겪은 별난 경험담이 3가지씩 들어 있다. 제이크는 자신이 직접 겪은 일인데도 아무도 믿어 주지 않자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아예 책으로 만들어 버렸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린이다운 입담과 자유로운 상상력에 절로 웃음이 터져 나온다. 이 책은 그림 작가로 활동하던 저자가 처음으로 직접 쓰고 그림을 그린 이야기 책으로, 책장을 넘길 때마다 작가가 얼마나 신 나고 즐겁게 작업했는지 알 수 있다. 괴물 보모, 난쟁이 도깨비, 음흉한 마녀 등 독특하고 재미있는 인물들이 유쾌하고 발랄하게 그려져 있다. 제이크의 현실 vs 상상 세계가 벌이는 진실 공방전 제이크는 늘 엄마에게 혼이 날 엄청난 말썽을 일으키지만, 언제나 엄마가 자신의 말을 믿어 줄 거라고 생각하고 자초지종을 설명한다. 하지만 엄마는 그런 황당한 이야기를 지어내면 코가 쭉쭉 길어질 거라며 제이크를 혼낸다. 제이크의 말을 한 번쯤은 귀담아 들을 법도 한데, 엄마의 반응은 언제나 똑같다. 그렇다면 정말 제이크는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까? 제이크는 웬만해서는 엄마에게 혼날 일을 하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렇듯 왕성한 호기심을 억누를 수가 없다. 급하게 미술 창고로 우당탕 뛰어 들어간 수학 선생님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건지, 유리 상자에서 사라져 버린 미라가 붕대를 풀면 어떤 모습일지 보지 않고서는 견딜 수가 없다. 이 책은 제이크의 황당한 소동을 통해 상상력은 아이들이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이자 특권이라는 사실을 보여 준다. 또한 상상력이 우리의 삶을 얼마나 풍성하고 즐겁게 만들어 주는지도 알려 준다. _ 줄거리 첫 번째 이야기 ≪늑대 인간 선생님≫는 제이크가 늑대 인간으로 변한 수학 선생님을 집으로 데려오면서 벌어지는 우스꽝스런 소동을 담고 있다. 말을 못하는 척하는 늑대 인간의 능청스런 연기가 웃음을 자아낸다. 두 번째 이야기 ≪괴물 보모≫는 ‘엄마, 아빠가 집을 비운 사이 나를 돌봐 주는 보모가 갑자기 이상하게 변해 버린다면 어쩌지?’라는 조금은 으스스한 상상을 담고 있다. 뭔가 열심히 해 본 적이 없는 제이크의 늙고 게으른 고양이 패티의 뜻밖의 활약이 펼쳐진다. 세 번째 이야기 ≪사라진 미라≫는 ‘진짜 살아 움직이는 미라를 만난다면 무슨 말을 할까?’라는 누구나 한 번쯤 해 보았을 법한 발상을 어린이다운 상상력으로 흥미롭게 풀고 있다. 이 이야기에서는 도움이 필요한 친구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아이들의 순수함을 엿볼 수 있다.
어린이 동문선
처음주니어 / 심후섭 엮음, 권문희 그림 / 2009.02.21
9,500원 ⟶ 8,550원(10% off)

처음주니어명작,문학심후섭 엮음, 권문희 그림
우리나라 삼국 시대 후반부터 조선 시대 중반까지의 학자와 선비들의 글 가운데에서 가장 훌륭한 것만 가려 뽑아서 엮은 문집 <동문선>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새롭게 엮었다. <동문선>의 주옥 같은 글 중에서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26편을 골라 쉽게 풀어 엮은 것이다. 격문, 제문, 시, 기행문 등 다양한 글 속에는 당시의 역사, 사회 형편과 문화를 짐작할 수 있는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펼치는 글, 자연을 보고 느낀 점을 쓴 수필, 먼저 떠난 가족을 그리는 글 등을 통해 선비들의 아름다운 정서와 올곧은 기개, 사소한 것에서도 교훈을 찾아내는 지혜를 일깨운다.삼국 및 고려 시대 선비들의 글 너는 어서 항복하라 저기 저 기러기야 과일나무 접붙이기를 보고 바둑이에게 부탁한다 경포대에 다녀와서 양주 고을 원에게 채마밭을 가꾸며 낙화암을 찾아서 . . . 조선 시대 선비들의 글 귀신에게 감사드리다 천도를 잠시 늦추소서 어진 사람이여 서로 만나라 이름을 어떻게 짓는가 소나무 밑의 시골 선비 대나무에 대하여 구름을 바라보며 매화여 매화여 . . .옛 선비들이 쓴 글 가운데 가장 훌륭한 것만 가려 뽑은 최고의 고전 옛 선비들, 1000년을 넘어 어린이들을 찾아오다 <동문선(東文選)>은 우리나라 삼국 시대 후반부터 조선 시대 중반까지의 학자와 선비들의 글 가운데에서 가장 훌륭한 것만 가려 뽑아서 엮은 문집이다. 이 책은 조선 성종 임금 때에 서거정(徐居正)과 양성지(梁誠之) 등이 왕명을 받아 엮었는데, 모두 154권으로 되어 있는 훌륭한 우리의 문화재이다. 이 책에는 우리나라 훌륭한 옛 문장가들의 글이 모두 다 들어 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을지문덕과 같은 고구려의 무장을 비롯하여 최치원, 박인범 등과 같은 통일 신라의 문인, 김부식, 정지상, 이인로, 이제현, 이규보 등과 같은 고려의 문인, 그리고 정도전, 권근, 하륜, 김종직, 김일손, 김수온 등 조선 초기 문인 등 모두 500여 작가의 4천3백여 편의 작품이 실려 있다. 이 <동문선>이 어린이들을 찾아왔다. <동문선>의 주옥 같은 글 중에서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26편을 골라 쉽게 풀어 엮은 것이다. 옛것을 통해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계획하다 ‘좋은 책을 읽는 것은 과거의 가장 뛰어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과 같다’고 했다. 그중에서도 훌륭한 고전을 읽는 것은 미래를 준비하는 어린이들에게 있어서 꼭 필요한 것이다. <동문선>에 실린 격문, 제문, 시, 기행문 등 다양한 글 속에는 당시의 역사, 사회 형편과 문화를 짐작할 수 있는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펼치는 글, 자연을 보고 느낀 점을 쓴 수필, 먼저 떠난 가족을 그리는 글 등을 통해 선비들의 아름다운 정서와 올곧은 기개, 사소한 것에서도 교훈을 찾아내는 지혜를 깨달을 수 있는 것이다. 어린이들은 <동문선>을 통해 옛 선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선조들의 아름답고 교훈이 가득한 정신을 듬뿍 느끼고, 정신을 살찌우며, 더욱 밝은 미래를 준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슈바르츠가 들려주는 절대부등식 이야기
자음과모음 / 김승태 지음 / 200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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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자연,과학김승태 지음
절대부등식의 기본적인 개념, 원리, 법칙을 이해하고, 일상적 현상을 수학적으로 관찰하여 해석하는 능력을 기룰 수 있도록 구성했다. 중학교에서 배우는 일·이차부등식과 함께 고등학교에서 다루는 절대부등식은 좀 더 심화된 내용이니 만큼 재밌는 캐릭터와 쉬운 설명을 통해 학생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특히, 슈바르츠라는 수학자와 캐릭터가 주고받는 대화를 통해 학생들은 말로써 배우는 수학의 진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교과서 내용을 충실히 파악하고 개념을 연구해 학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수학 학습에 임할 수 있게 하였다.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슈바르츠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_절대부등식이란? 두 번째 수업_실수와 부등식 세 번째 수업_절대부등식인지를 가려라 네 번째 수업 - 절대부등식 찾아내기 다섯 번째 수업_산술기하평균 여섯 번째 수업_코시-슈바르츠 부등식식 일곱 번째 수업_절대부등식의 최대·최소세상에서 가장 쉬운 인수분해 학습법 그 원리와 증명 과정을 추적한다. 수학자라는 거인의 어깨 위에서 보다 멀리, 보다 넓게 바라보는 수학의 세계! 위대한 수학자와의 만남을 통해 수학의 참맛을 느껴 볼 수 있는 슈바르츠의‘절대부등식’이야기 이 책은 절대부등식의 기본적인 개념, 원리, 법칙을 이해하고, 일상적 현상을 수학적으로 관찰하여 해석하는 능력을 기룰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중학교에서 배우는 일·이차부등식과 함께 고등학교에서 다루는 절대부등식은 좀 더 심화된 내용이니 만큼 재밌는 캐릭터와 쉬운 설명을 통해 학생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특히, 슈바르츠라는 수학자와 캐릭터가 주고받는 대화를 통해 학생들은 말로써 배우는 수학의 진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은 교과서 내용을 충실히 파악하고 개념을 연구해 학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수학 학습에 임할 수 있게 하였다. 그래서 학교 수학에 자신감을 가지고 절대부등식이라는 단원의 개념을 머릿속에 쉽게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절대부등식의 강자 슈바르츠! 슈바르츠라는 수학자는 1867년 할레 대학, 1869년 취리히 대학, 1875년 괴팅겐 대학 교수를 역임하였고, 1892년 베를린 대학 교수가 되었다. 편미분방정식의 해석적 이론 연구에서는 ‘슈바르츠의 함수’를 논하고, 변분법에서는 리만의 존재정리의 증명에 성공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조화함수론의 경곗값 문제에서는 교대법을 안출하였는데, 이것은 실제적인 면뿐만 아니라 이론적 의의도 지니는 것이었다. 그 밖에 급수의 수렴성을 논하고, 이른바 ‘슈바르츠의 적분부등식’을 제출하는(1905) 등 해석학의 여러 방면에 걸쳐 공헌하였다. 학창시절 슈바르츠 하면 코시-슈바르츠 부등식으로 우리에게 알려지게 된다. 부등식 단원 중 절대부등식이라는 곳에서 등장하는 코시 슈바르츠 부등식은 자주 출제되는 단골메뉴다. 이것을 슈바르츠라는 수학자가 이야기 형식으로 흥미 있게 들려주는 책이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고등학교에서 배우게 되는 절대부등식은 중학교에서 배우는 일차부등식과는 함께 이차부등식도 다루게 됩니다. 좀 더 심화된 내용들 다루니 만큼 더욱 재미있는 요소들을 이용해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 슈바르츠라는 수학자와 떠벌이라는 캐릭터가 주고받는 대화를 통해 자연스레 수학적인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학교 교과서 내용을 충실히 파악하고 개념을 연구해 학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수학 학습에 임할 수 있는 방법들을 연구하였습니다. 그래서 학교 수학에 자신감을 가지고 절대부등식이라는 단원의 개념을 머릿속에 쉽게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수업 정리 :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학생들 스스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로 변한 날
소담주니어 / 서지원 지음, 천필연 그림 / 201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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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명작,문학서지원 지음, 천필연 그림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시리즈 8권. 저학년 어린이들이 바르고 고운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 나쁜 말하기 대장 현중이가 어느 날,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 다솜이와 몸이 바뀌면서 겪게 되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바람직한 언어생활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준다. 어느 보름날, 나쁜 말하기 대장 현중이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다투고 나쁜 말을 많이 하고,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 다솜이에게도 마구 화풀이를 한다. 다음 날 아침, 현중이는 자신이 기르던 강아지 다솜과 몸이 바뀌는 일이 벌어진다. 현중이는 과연 과연 다시 사람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현중이의 하루 현중이야, 다솜이야? 다솜이의 정체 쫓겨난 다솜이 떠돌이 개들 보름달을 보고 개들이 우는 까닭 사람이 되는 방법 마음의 꽃밭말에는 마음이 묻어나요~ 사람들이 서로 따뜻하고 기분 좋은 말만 한다면 고운 말의 중요성에 대해 굳이 강조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나쁜 말, 거친 말, 상처 주는 말을 너무나 자주 접하게 돼요. 나쁜 말들을 쓰는 어린이들도 있고, 인터넷에서 쓰는 희한한 말들이 아예 버릇처럼 굳어져서 맞춤법까지 헷갈리기도 해요. 말을 그냥 편한 대로 하면 되지, 왜 꼭 언어 예절을 지켜야 하고 글을 쓸 때도 맞춤법을 따져야 하느냐고요? 때와 장소, 상대방에게 맞지 않는 말은 듣는 사람의 마음을 상하게 할 수가 있어요. 또 맞춤법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글은 전하려는 뜻을 정확하게 전할 수가 없고,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지요. 언제나 듣는 사람을 배려하고, 한 번 더 생각해서 말을 한다면 이 세상에서 나쁜 말들을 몰아낼 수 있을 거예요. 보름달이 뜨는 날, 나쁜 말을 세 번 하면 강아지로 변한다고? 나쁜 말하기 대장 현중이. 친구들과 엄마에게 거친 말을 일삼는 현중이 때문에 엄마는 늘 걱정스러워요. 어느 보름날, 현중이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다투고 나쁜 말을 많이 했어요.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 다솜이에게도 마구 화풀이를 했지요. 다음 날 아침, 현중이는 자신이 강아지 다솜이가 된 것을 알았어요. 알고 보니 다솜이와 현중이의 몸이 바뀐 것이었어요. 화가 나서 못되게 굴다가 쫓겨난 현중이는 역시 나쁜 말을 쓰다가 똑같이 강아지로 변한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어요. 세 친구는 과연 다시 사람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다시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 특장 ▶저학년 어린이들이 바르고 고운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바람직한 언어생활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교과서 속 전래동화 쏙쏙 뽑아 읽기 : 3학년 개정교과서 수록
풀빛 / 세사람 지음, 이명애 그림 / 201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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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명작,문학세사람 지음, 이명애 그림
2013년에 개정된 교과 과정과 통합 교육에 알맞게 구성했다. 교과서에서 그림이나 짧은 줄거리로 들려주는 전래동화의 전문을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새롭게 구성하여 실었다. 또한 이야기 말미에는 교과 학습과 연계해서 아이들이 이야기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사고할 수 있도록 독후 후 활동을 실었다. 또한, 단순히 이야기를 읽었는지 여부만을 점검하는 문제가 아닌, 교과서에서 이야기를 통해 구현하려는 학습 목표에 접근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들을 실었다. 생각과 사고력, 논리력을 키워주는 질문들로 구성하였다. 아이들은 이 책에 실려 있는 교과서 속 전래 동화를 통해 재미와 학습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제1장 여러 가지 생각 선비와 갈모 10 검정소와 누렁소 17 대동강을 판 봉이 김 선달 21 토끼와 자라 29 호랑이와 나그네 46 제2장 좋은 생각이 있어요 짧아진 바지 60 제3장 이야기의 세계 호랑이 훈장님 70 도깨비를 골탕먹인 할아버지 81 제4장 우리끼리 오순도순 춤추는 호랑이 90 제5장 마음으로 보아요 다정한 오누이 100 방귀쟁이 며느리 107 제6장 함께 사는 세상 흥부와 놀부 116 이상한 샘물 127 제7장 서로의 생각을 나누어요 자린고비 영감 136 제8장 마음을 읽어요 도깨비 방망이 146 삼 년 고개 156개정 교과서에 실린 전래 동화로 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우자! 2013년 개정 교과서에 실린 전래 동화가 쏙쏙! 《교과서 속 전래 동화 쏙쏙 뽑아 읽기》(개정판)에는 교과서에 나오는 전래 동화가 실려 있습니다. 2013년 새롭게 개정된 초등학교 교과서에는 학년 별로 전래동화가 수록되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이야기도 있지만 생소한 이야기도 많이 있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모두 모여서 농사를 함께 지었는데, 일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또, 할머니가 잠자려는 아이의 머리맡에서 이야기를 들려주었죠. 이렇게 입에서 입으로 계속 전해져서 우리에게까지 전해진 것이 전래 동화입니다. 옛날 어른들이 해 주고 싶었던 이야기는 좋은 마음을 품고 열심히 일하면 복이 온다는 교훈입니다. 또 착한 사람은 복을 받고 나쁜 일을 한 사람을 벌을 받는다는 세상의 이치입니다. 교과서 속 전래 동화로 삶의 지혜와 세상의 이치를 깨닫도록 합시다. 교과서 속 전래동화로 무엇을 배울까? 교과서에서 전래 동화로 구현하고자 한 학습 목표는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비현실적인 배경과 등장인물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과 상상력을 넓히는 것입니다. 둘째는 착한 사람은 복을 받고 나쁜 일을 한 사람을 벌을 받는다는 ‘인과응보’입니다. 우리나라 전래 동화는 옛날부터 전해오는 이야기기 때문에 옛 선조들의 생활과, 생각 그리고 삶의 지혜가 한가득 담겨 있습니다. 재미있고 때로는 어처구니없고 또 슬프고, 안타깝고, 신나는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현실과는 다소 동떨어진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상상력을 키우게 됩니다. 또 지혜와 재치로 위기를 모면하는 등장인물과 조우하며 지혜롭게 사는 법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2013년 통합교육에 알맞은 전래동화 학습서! 《교과서 속 전래 동화 쏙쏙 뽑아 읽기》(개정판)는 2013년에 개정된 교과 과정과 통합 교육에 알맞게 구성했습니다. 교과서에서 그림이나 짧은 줄거리로 들려주는 전래동화의 전문을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새롭게 구성하여 실었습니다. 또한 이야기 말미에는 교과 학습과 연계해서 아이들이 이야기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사고할 수 있도록 독후 후 활동을 실었습니다. 단순히 이야기를 읽었는지 여부만을 점검하는 문제가 아닌, 교과서에서 이야기를 통해 구현하려는 학습 목표에 접근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들을 실었습니다. 생각과, 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워주는 질문들로 구성했습니다. 아이들은 이 책에 실려 있는 교과서 속 전래 동화를 통해 재미와 학습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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