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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새로편집한 국어교과서에 따른 글씨 바로쓰기 1학년
와이앤엠 / 와이앤엠 편집부 (엮은이) / 2022.05.30
6,800원 ⟶ 6,120원(10% off)

와이앤엠논술,철학와이앤엠 편집부 (엮은이)
미국의 첫 흑인 대통령 오바마
동아일보사 / 이여신 지음, 김인호 그림, 유경원 스토리 / 2009.08.31
10,000원 ⟶ 9,000원(10% off)

동아일보사인물,위인이여신 지음, 김인호 그림, 유경원 스토리
MBC 프로그램 '재능 무한대'속 코너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시리즈1편. 정체성을 고민하던 소년에서 미국의 첫 흑인 대통령이 된 오바마를 소개한다. 오바마는 흑인과 백인 사이에서 태어났고, 인도네시아인 새아버지 밑에서 성장했다. 끊임없이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혼란을 느끼며 자랄 수밖에 없었다. 흑인을 향한 사회의 편견과 차별도 겪어야 했다. 이때 오바마를 일으켜 세운 것은 농구였다. 수줍음 많던 소년은 운동을 배우면서 친구들로부터 인정을 받기 시작했고 자신감을 얻었다. 또 운동을 하면서 자신을 이해하고 통찰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 그리고 운동을 할 때처럼 인종의 벽을 넘어 하나 된 미국을 꿈꾸기 시작했다. 이 책은 만화로 인물의 생애를 소개해 어린이들에게 흥미를 유도하고, 다음에는 구체적인 인물 이야기를 통해 재능을 발전시키는 과정을 보여 준다. 마지막에는 실제로 어린이들이 인물의 특징적인 재능을 따라할 수 있는 활동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부록으로 어린이들이 자신의 재능을 확인하는 데 사용하는 ‘재능 스티커’를 제공한다. 서문 대한민국의 오바마를 꿈꾸며2 버락 오바마 8 버락 오바마의 재능 지도 10 만화-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오바마 12 1부 유년기 어머니의 가르침 34 대통령을 꿈꾸는 흑인 소년 43 2부 청소년기 외조부모와의 생활 52 푸나호우 학교 57 상상 속의 아버지를 만나다 62 일일 교사가 된 아버지 67 혼란과 방황의 나날 72 농구로 이겨 내다 78 3부 청년기 생애 첫 연설 84 배리에서 버락으로 91 지역사회 운동가로 활동하다 97 케냐 여행 104 최초의 흑인 편집장이 탄생하다 110 4부 성년기 상원의원이 되다 118 열정과 신념이 빛나는 연설 122 희망의 미국을 외치다 126 오바마 따라하기 134업적이 아니라 ‘재능과 능력’으로 다시 보는 신개념 인물 이야기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 이 시리즈는 MBC 프로그램 '재능 무한대'에 한 코너로 소개된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를 좀 더 확장해서 책으로 선보인 것이다. 먼저 만화로 인물의 생애를 소개해 어린이들에게 흥미를 유도하고, 다음에는 구체적인 인물 이야기를 통해 재능을 발전시키는 과정을 보여 준다. 마지막에는 실제로 어린이들이 인물의 특징적인 재능을 따라할 수 있는 활동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부록으로 어린이들이 자신의 재능을 확인하는 데 사용하는 ‘재능 스티커’를 제공한다. 몸, 소리, 공간, 논리, 자연, 언어-우리 아이의 재능은 어디에 있을까? 또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 시리즈는 실질적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위인들의 재능 발달 지도를 수록했다. 이것은 다중지능이론과 교육심리 등 최신 이론을 근거로 작성된 것이다. ‘몸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소리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그림(공간)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논리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자연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언어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등 6가지 능력을 인물에 따라 분류했다. 업적이 아니라 재능과 능력에 따라 위인을 나누고, 어린이들 자신이 어떤 재능과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몸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워서 성공한 위인들 1편 정체성을 고민하던 소년에서 미국의 첫 흑인 대통령이 된 오바마 2편 런던 뒷골목의 가난뱅이 꼬마에서 위대한 희극배우가 된 찰리 채플린 3편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장애인에서 희망의 교육자로 우뚝 선 헬렌 켈러 4편 무용복도 토슈즈도 없이 현대 무용의 어머니가 된 이사도라 던컨 이들은 모두 ‘몸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계발하여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 위대한 인물이 되었다. 주요 내용 1편 미국의 첫 흑인 대통령 오바마 오바마는 어떤 재능을 살려서 위대해졌을까? 오바마는 흑인과 백인 사이에서 태어났고, 인도네시아인 새아버지 밑에서 성장했다. 끊임없이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혼란을 느끼며 자랄 수밖에 없었다. 흑인을 향한 사회의 편견과 차별도 겪어야 했다. 이때 오바마를 일으켜 세운 것은 농구였다. 수줍음 많던 소년은 운동을 배우면서 친구들로부터 인정을 받기 시작했고 자신감을 얻었다. 또 운동을 하면서 자신을 이해하고 통찰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 그리고 운동을 할 때처럼 인종의 벽을 넘어 하나 된 미국을 꿈꾸기 시작했다. “네 꿈이 뭐니?” “대통령이요.” 소년 오바마가 대통령이 꿈이라고 했을 때 모두들 비웃었다. 하지만 그는 외부의 환경에 굴하지 않고, 자신이 옳다고 믿는 신념을 향해 차근차근 걸어간다. 자신이 꿈꾸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운동가가 되었고,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서 결국 ‘검은 케네디’라 불리며 미국 대통령이 되었다. 오바마 따라하기 1. 나의 재능 체크하기: 나는 나의 장점과 단점을 잘 알고 있는가? 나는 혼자 조용히 생각하는 시간을 즐기는 편인가? 10가지 항목을 체크하며 나를 알아가기. 2. 내가 말하는 나: 내가 좋아하는 과목은?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직접 써보며 자신을 돌아본다. 3. 친구들이 말하는 나: 친구들은 나의 어떤 점을 기억하고 있을까? 직접 물어서 작성해 보기. 4. 공통점과 차이점 드러나게 글쓰기: 나와 오바마의 공통점과 차이점이 무엇인지 글로 써 보기. 5. 행복 일지 쓰기: 오늘 하루 행복했던 순간을 그림으로 그리고 글로 표현해 보기.
Why? 수학 : 측정 3
예림당 / 그림나무 (글), 백문호 (그림), 김태완 (감수) / 2020.10.20
12,800원 ⟶ 11,520원(10% off)

예림당수학동화그림나무 (글), 백문호 (그림), 김태완 (감수)
주인공 사피는 다양한 입체 도형의 겉넓이와 부피를 구하는 법을 배운다. 원의 둘레와 원의 넓이를 구하는 방법도 터득하고 시계를 보는 법도 익히게 된다. 한 발짝 더 문명인에 가까워진 사피는 지금까지 배운 수학을 총 동원해 칼라 쿤타이 왕국의 반란을 저지하고 세상의 평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 원시 소년 사피의 마지막 이야기가 절정에 다다른다.1 왕녀의 처벌을 고민하다 ① 입체도형의 겉넓이를 이해하고, 평면으로 펼쳤을 때의 모양을 알 수 있다. ② 직육면체의 겉넓이를 구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2 양동 작전이 시작되다 ① 부피와 들이의 뜻을 알고, 부피와 들이, 무게 사이의 관계를 알 수 있다. ② 수조에 담긴 물의 높이를 이용하여 물건의 부피를 구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3 칼라 쿤타이로 잠입하다 ① 시각과 시간의 뜻을 알아보고, 일상생활에서 시각과 시간이 사용되는 경우를 알 수 있다. ② 해시계의 원리를 이해하고, 오래 전부터 사용되던 해시계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 수 있다. ③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시계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주어진 시각을 읽을 수 있다. 4 광포어와 사투를 벌이다 ① 오래 전부터 사용되었던 다양한 종류의 시계는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있다. ②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시간의 길이는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다. 5 대규모 전투가 벌어지다 ① 원주와 원주율의 뜻을 알고, 원주와 원주율을 구할 수 있다. ② 원의 넓이를 구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원의 넓이를 구하는 공식을 알 수 있다. 6 교역의 시대가 열리다 ① 원기둥의 겉넓이를 알고, 원기둥의 겉넓이를 구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② 원기둥의 부피를 구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원시 소년 사피, 수학으로 반란을 제압하라! 힘 세고 먹을 것 좋아하는 돌마루 부족은 수학을 바탕으로 나날이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거대 왕국 칼라 쿤타이의 침략과 이간질에도 족장의 아들 사피와 크롬, 천재 수학 소녀 하루의 활약 덕분에 부족의 평화를 지킬 수 있었다. 하지만 칼라 쿤타이 왕국에 반란이 일어나면서 돌마루 부족의 평화도 크게 흔들린다. 폭풍처럼 흔들리는 부족의 평화를 지켜내기 위해 이번에도 사피와 크롬, 하루가 앞장선다. 일단 부족민들을 설득해 칼라 쿤타이 왕국의 혼란을 수습하기 위한 작전을 펼치려 한다. 과연 부족민들을 설득하고 적진 깊숙히 침입해 비밀 작전을 수행할 수 있을까? 이번 이야기에서 주인공 사피는 다양한 입체 도형의 겉넓이와 부피를 구하는 법을 배운다. 원의 둘레와 원의 넓이를 구하는 방법도 터득하고 시계를 보는 법도 익히게 된다. 한 발짝 더 문명인에 가까워진 사피는 지금까지 배운 수학을 총 동원해 칼라 쿤타이 왕국의 반란을 저지하고 세상의 평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 원시 소년 사피의 마지막 이야기가 절정에 다다른다.
생명 윤리 논쟁
풀빛 / 장성익 지음, 박종호 그림 / 20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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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논술,철학장성익 지음, 박종호 그림
역지사지 생생 토론 대회 시리즈 5권. 유전자 변형 먹거리(GMO), 생명 복제, 줄기세포, 장기 이식, 안락사, 동물 실험 등 요즘 논란이 되고 있는 생명 윤리에 관한 논쟁이 담겨 있다. GMO가 식량 위기의 대안일지 아니면 생태계와 인간의 건강을 파괴할 것인지, 동물 복제로 인한 문제점은 없는지, 나아가 인간 복제까지 실현되면 ‘나’라는 존재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지 깊이 있게 고민해 본다. 또한, 뇌 기능이 멈춘 뇌사자의 장기를 이식할 경우, 뇌사를 진짜 죽음으로 인정할 수 있는지, 회복이 불가능한 환자가 생명을 연장하는 치료를 그만 두는 것이 옳은 선택인지, 동물 실험이 실제로 유효하고, 이에 대한 대안은 없는지 알아본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언젠가 마주칠 인간의 존엄성, 생명과 자연의 가치, 삶과 죽음의 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된다. 혼자서 고민하거나 혼자서 답을 찾으려하기보다 토론과 논쟁 속에서 생각하고 답을 찾는 것은, 내 생각을 더 풍부하고 올바르게 만들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준다. 특히 나와 다른 입장을 만났을 때 내 입장만 주장하기보다 내 입장과 어떤 점에서 차이가 나는지 이해하는 것은, 내 입장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다른 입장을 설득하는 힘을 길러준다.1장 [유전자 변형 먹거리(GMO)] 식량 위기의 대안일까, 또 다른 위기의 씨앗일까? [토론 자료] 농부와 거대 기업의 한판 싸움 014│엄마 아빠는 왜 싸울까? 016│토론을 준비하는 여섯 명의 친구들 020 │GMO란 뭘까? 023│우리나라에는 GMO가 얼마나 있을까? 027│GMO가 식량 위기를 해결할 수 있을까? 031│GMO는 안전할까? 036│GMO가 환경과 농업을 망가뜨린다? 038 │GMO와 생명 윤리의 관계 044│함께 정리해 보기 유전자 변형 먹거리(GMO)를 둘러싼 쟁점 047 2장 [생명 복제] 과학의 축복일까, 새로운 재앙일까? [토론 자료] 복제 양 돌리의 탄생 052│기다려지는 두 번째 토론 시간 054│동물 복제의 빛과 그늘 055│인간 복제는 재앙일까? 060│유전자 검사는 약일까, 독일까? 067│바람직한 유전 정보 활용법은 뭘까? 073│함께 정리해 보기 생명 복제를 둘러싼 쟁점 079 3장 [줄기세포] 꿈의 치료법일까, 잘못된 환상일까? [토론 자료] '국민 영웅'에서 '사기꾼'으로 바뀐 과학자 084│배아는 생명체일까, 아닐까? 086│여성에 대한 공격이다? 092│줄기세포 연구는 어디까지 왔고 어디로 갈까? 095│낙태는 정당할까? 099│함께 정리해 보기 줄기세포 치료를 둘러싼 쟁점 107 4장 [장기 이식] 환자에게 기쁜 소식일까, 위험한 모험일까? [토론 자료] 사형수를 장기 이식에 사용하는 나라 112│장기 이식은 무조건 좋은 걸까? 114│장기 매매의 문제점은 뭘까? 120│동물 장기의 필요성과 위험 사이에서 125│인공 장기의 미래는? 128│함께 정리해 보기 장기 이식을 둘러싼 쟁점 133 5장 [안락사] 존엄한 죽음일까, 교묘한 살인일까? [토론 자료] '죽음의 의사' 잭 키보키언과 테리 시아보 사전 138 │안락사는 왜 할까? 140│안락사는 살인일까? 145│죽음을 선택할 권리는 누구에게 있을까? 148│안락사의 부작용은 뭘까? 152│함께 정리해 보기 장기 이식을 둘러싼 쟁점 157 6장 [동물 실험] 인류에게 혜택일까, 불필요한 동물 학대일까? [토론 자료] 탈리도마이드의 비극 162│동물 실험은 왜 할까? 164│동물 실험은 동물 학대일까? 170│동물 실험은 얼마나 쓸모가 있을까? 176│동물 실험의 대안은 뭘까? 179│함께 정리해 보기 동물 실험을 둘러싼 쟁점 183과학 기술의 발달이 먼저? 생명 윤리 정신이 먼저? 유전자 변형 먹거리, 생명 복제, 장기 이식, 안락사 등 첨단 과학의 발달로 인해 불거지는 생명 윤리 논쟁! 시리즈 소개 아이들이 타인을 이해하고 사회 현상을 다각도로 보는 통찰력과 생각의 깊이를 심어 주려고 기획된 '역지사지 생생 토론 대회' 시리즈 제 5권, 《생명 윤리 노쟁》이 발간되었다. '역지사지 생생 토론 대회' 시리즈는 토론과 논쟁을 통해 한 주제에 대한 다양한 견해와 이론을 만나 보고 그에 대한 시각을 넓혀 준다는 점에서 초등학생 필독서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분명히 밝혀야만 하는 토론 수업이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는 지금의 교육 현실에서 '역지사지 생생 토론 대회'는 올바른 토론의 방법을 알려 주는 좋은 참고서라 하겠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흐름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토론의 진행 방법을 익힐 수 있으며, 그와 함께 자신의 생각과 지식을 정리하고 더욱 풍성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1권 《역사 논쟁》에서는 한국, 중국, 일본 세 나라를 둘러 싼 치열한 역사 논쟁이, 2권 《환경 논쟁》에서는 원자력 발전, 지구 온난화, 대체에너지 개발 등의 주제로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환경과 관련된 논쟁이, 3권 《복지 논쟁》에서는 무상 급식, 반값 등록금, 의료 민영화 등 최근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여러 가지 복지와 관련된 논쟁이 펼쳐진 데에 이어 4권 《양극화 논쟁》에서는 소득, 교육, 문화, 건강, 주거 등 사회 전 분야에 걸쳐서 나타나는 양극화에 대한 논쟁이 벌어진다. 이번에 발간한 5권 《생명 윤리 논쟁》에서는 유전자 변형 먹거리(GMO), 생명 복제, 줄기세포, 장기 이식, 안락사, 동물 실험 등 첨단 과학 기술의 발달로 위협 받고 있는 생명 윤리 의식에 대한 논쟁이 담겨 있다. 도서 소개 생명 공학의 발전으로 ‘배아’를 실험실에서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배아’는 정자와 난자가 만나 완전한 개체가 되기 전까지의 생명체 혹은 발생 초기 단계의 물질로 이전에는 여자의 뱃속에서만 만들어졌었지요. 이제 과학자들은 실험실에서 ‘배아’를 만들어서 현재 치료가 불가능한 질병과 장애를 치료할 방법을 연구합니다. 그런데 생각해 봅시다.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한다는 이유로 원래는 엄마 뱃속에서 자라나 아기로 태어날 배아를 실험실에서 만들고 조작하고 이용하는 것이 옳은 일일까요? 혼수상태에 빠진 환자가 있습니다. 숨은 쉬지만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환자는 눈을 뜨거나 소리를 내지 못합니다. 깨어난다고 해도 몸의 많은 부분이 망가져서 진통제 없이는 정상적인 생활을 하기 어렵습니다. 만약 환자가 나의 가족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회복이 불가능하니 고통스럽게 환자의 생명을 이어갈 바엔 죽음을 택할까요? 아니면 살아 있는 생명을 일부러 죽이는 것은 살인과 같으니 병원의 도움을 받아 계속 살릴까요? 오늘날 현대 과학 기술의 빠른 발전으로 이전에는 고민할 필요가 없던 새로운 문제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몸과 건강에 직접적으로 관계된 의학과 생명 과학 분야에서 새로운 토론거리를 다양하게 만들어 내고 있지요. 생명 윤리 의식이 중요해지고 필요해지는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과학 기술의 발달로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을 인위적으로 조작하고, 변형하고,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생명에 대한 가치관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인간의 존엄성과 인권, 자연과 생명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이 책에는 유전자 변형 먹거리(GMO), 생명 복제, 줄기세포, 장기 이식, 안락사, 동물 실험 등 요즘 논란이 되고 있는 생명 윤리에 관한 논쟁이 담겨 있습니다. GMO가 식량 위기의 대안일지 아니면 생태계와 인간의 건강을 파괴할 것인지, 동물 복제로 인한 문제점은 없는지, 나아가 인간 복제까지 실현되면 ‘나’라는 존재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지 깊이 있게 고민해 봅니다. 수많은 질병과 장애를 치료할 ‘꿈의 치료법’으로 불리는 줄기세포 연구를 위해 실험에 쓰이는 ‘배아’는 생명체로 봐야 할지 아닌지, 배아를 구하는 과정에서 여성의 몸과 인권에 영향은 없는지도 꼼꼼히 살펴봅니다. 뇌 기능이 멈춘 뇌사자의 장기를 이식할 경우, 뇌사를 진짜 죽음으로 인정할 수 있는지, 회복이 불가능한 환자가 생명을 연장하는 치료를 그만 두는 것이 옳은 선택인지, 동물 실험이 실제로 유효하고, 이에 대한 대안은 없는지 알아봅니다. 생명의 문제, 삶과 죽음의 문제는 아주 중요하지만 학교나 학원에서 제대로 가르쳐 주고,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언젠가 마주칠 인간의 존엄성, 생명과 자연의 가치, 삶과 죽음의 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해 볼 것입니다. 생명 공학을 비롯한 과학 기술의 눈부신 발전으로 우리의 생활은 풍요롭고 편리해졌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사회적으로나 윤리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지요. 그래서 과학 기술의 빛과 그늘을 분별할 줄 아는 게 아주 중요합니다. 과학 기술의 빛과 그늘을 분별하려면 인간 중심의 생명 윤리 정신을 살피고 키워야 합니다. 이 책이 그러한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등생 해법 수학 2-1 (2023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2.09.02
15,000원 ⟶ 13,5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현 교육시장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로 30여년 간의 초등 필수 교재로 자리 잡아온 우등생 해법수학이 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빅데이터가 좋은 문제를 모으고, 유형별로 나누고, 쉽게 풀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주니까 수학이 어렵지 않다. 꼭 알아야 하는 수학 교과 내용을 다양하고 재밌는 교구재로 배울 수 있어서 엄마가 편하게 가르칠 수 있어 좋다.1. 세 자리 수 2. 여러 가지 도형 3. 덧셈과 뺄셈 4. 길이 재기 5. 분류하기 6. 곱셈홈스쿨링 학습 우등생 해법수학 현 교육시장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로 30여년 간의 초등 필수 교재로 자리 잡아온 우등생 해법수학이 으로 새롭게 태어났어요. 빅데이터가 좋은 문제를 모으고, 유형별로 나누고, 쉽게 풀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주니까 수학이 어렵지 않아요. 꼭 알아야 하는 수학 교과 내용을 다양하고 재밌는 교구재로 배울 수 있어서 엄마가 편하게 가르칠 수 있어 좋아요. 1. 30여 년간의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적용한 홈스쿨링 학습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잘 틀리는 문제 / 서술형 문제 연습과 해결 방안 제시 우등생 홈페이지에서 스케줄 체크와 함께 풍부한 동영상 강의 학습 가능 2. 새 교육과정 수학 교과학습 역량 강화 문제 해결력을 키워주는 6대 핵심 역량 강화문제 제공 창의융합 문제, 의사소통 문제, 정보 처리 문제, 문제 해결력 문제, 추론 문제, 태도 및 실천 문제 3. 다양하고 재밌는 스티커 교구재로 쉽게 배우는 높은 학습효과 다양한 칠교판과 조각 교구재/ 쌓기나무 스티커 교구재/ 다양한 스티커 게임 학습 4. 틀린문제를 저장&출력 오답노트 앱 제공 틀린문제들을 단원별로 저장하고 출력하여 다시 풀 수 있는 반복학습 제공
섬
보림 / 아민 그레더 지음, 김경연 옮김 / 200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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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그림책아민 그레더 지음, 김경연 옮김
어느 날 섬에 오게 된 한 남자, 그리고 그를 둘러싼 섬 사람들의 소요가 한편의 영화처럼 전개되는 그림책. 실체 없는 공포가 사람들을 완전히 장악하고, 스스로 몸을 불리며 겉잡을 수 없이 커져 간다. 마침내 섬 전체가 집단적인 광기에 둘러싸인다. 한 남자가 바닷가에 닿았다. 허름한 뗏목과 함께 파도에 떠밀려 온 벌거벗은 남자는 무력하다. 섬 사람들경계의 눈빛으로 남자를 본다. 누군가 남자를 당장 돌려보내야 한다고 소리치자 마을 사람들이 동요한다. 사람들은 마지못해 남자를 섬 한 구석 염소 우리로 데려간다. 남자를 그곳에 두고, 우리 문에 못질을 한 뒤 사람들은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2002년 독일에서 초판이 출간됨과 동시에 독자와 평단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문제작으로, 직설적인 언어와 가감 없이 적나라한 묘사가 인상적인 작품이다. 목차가 없습니다.“이 눈부신 그림책이 포착한, 낯선 이를 향해 아무렇지도 않게 가하는 폭력과 증오는 도저히 잊혀지지 않아 차라리 고통스럽다.”_가디언지, 2008.5. 보일 수도, 보이지 않을 수도 있는 어떤 ‘장벽’ 한 남자가 바닷가에 닿았다. 허름한 뗏목과 함께 파도에 떠밀려 온 벌거벗은 남자는 무력하다. 섬 사람들이 남자를 발견했다. 그가 이곳에 왜 왔을까, 무얼 어쩌려는 걸까, 경계의 눈빛으로 남자를 본다. 누군가 남자를 당장 돌려보내야 한다고 소리치자 마을 사람들이 동요한다. 그러자 어부가 조심스럽게 입을 연다. 그를 이대로 내보내면 틀림없이 죽고 말 거라고. 바다에는 검은 물결이 세차게 일렁이고 있다. 사람들은 마지못해 남자를 섬 한 구석 염소 우리로 데려간다. 남자를 그곳에 두고, 우리 문에 못질을 한 뒤 사람들은 일상으로 돌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남자가 마을에 나타났다. 사람들은 당황하여 남자를 붙들고 소리를 지른다. 힘도 없고 의사를 전할 능력도 없는 남자는 먹을 것이 필요하다는 뜻을 전하려 애를 썼다. 어부가 나선다. 어찌됐든 섬에 함께 있게 됐으니 자신들이 힘을 합쳐 남자를 도와야 하지 않겠냐고. 마지못해 식당 주인이 돼지들에게 주던 남은 음식을 남자에게 주기로 한다. 남자는 다시 염소 우리로 돌아갔지만 섬 사람들은 밥을 먹을 때도, 술을 마실 때도, 잠을 잘 때도 남자 생각에 사로잡힌다. 아이에게 겁을 주려는 엄마, 학교 선생, 지역의 신문까지도 남자 때문에 자신들이 입은, 아니 입을지도 모르는 피해와 잠재된 공포에 대해 떠들어 댄다. 마침내 사람들은 더 이상 가만히 있을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린다. 섬 남자들은 염소 우리로 몰려가서 이방인을 끌어낸다. 그리고 그를 바다로 밀어 보냈다. 어부의 배도 불태워 버렸다. 그리고 섬 둘레에 높은 장벽을 쌓기 시작한다. 꼭대기에 망루를 새우고 지나가는 새마저 모두 쏘아 버렸다. 섬 바깥에 사는 누구도 섬 안의 소식을 들을 수 없게 하기 위하여. 불편한 이야기, 그러나 일상적인 이야기 아민 그레더의 《섬》은 2002년 독일에서 초판이 출간됨과 동시에 독자와 평단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문제작이다. 이 책의 직설적인 언어와 가감 없이 적나라한 묘사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큰 돌을 던졌고, 그것이 만든 파문의 실체는 놀라움, 거리낌, 탄성, 혹은 침묵과 같이 다양하다. 어느 날 섬에 오게 된 한 남자, 그리고 그를 둘러싼 섬 사람들의 소요가 한편의 영화처럼 극적으로 전개된다. 실체 없는 공포가 사람들을 완전히 장악하고, 스스로 몸을 불리며 겉잡을 수 없이 커져 간다. 마침내 섬 전체가 집단적인 광기에 둘러싸인다. 섬 사람들은 그저 자기들과 다른 사람과 함께 있기 싫었던 것뿐인데, 무엇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아니 과연 잘못된 것일까? 책장을 덮은 독자들의 머릿속을 채울 질문은 간단하지 않다. 경계를 넘은 사람, 배타적인 주류 사회,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소수, 팽팽한 대립, 선동, 불안, 전쟁과 파탄, 합리화의 희생양, 그리고 평화를 가장한 더 큰 불안. 어쩐지 익숙한 양상이다.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 아민 그레더의 밀도 있는 조형 언어 공동체의 구성원들이 미지의 존재에 가하는 폭력과 그 기저에 깔린 심리에 대한 아민 그레더의 탐구는 깊고 섬세하다. 아민 그레더는 그림책의 화면이라는 물리적인 공간을 메시지의 전달을 위해 빈틈없이 직조한다. 의도에 따라 정확히 연출된 화면과 감성적인 드로잉은 뭉크, 혹은 캐테 콜비츠의 화법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그가 그려 낸 이야기는 어른과 아이를 가릴 것 없이, 태어나자마자 필연적으로 사회의 일원이 되는 모든 인간에게 화두를 던진다. ‘안전하고자 하는 욕망’이 다른 모든 것을 집어 삼킨 시대, 선과 악의 경계가 모호한 시대의 우리들은 누구나 이쪽에 서 있기도, 또 저쪽에 서 있기도 하다.
왼쪽 주머니의 동전을 옮겨라!
달과소 / 이기호 지음, 장영철 그림 / 201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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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소생활,인성이기호 지음, 장영철 그림
청소년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18가지 주제어마다 다양한 이야기들을 고사성어와 함께 재미있게 곁들인 청소년 자기계발서이다. 18개의 주제어는 6개씩 3개 분야로 묶어 ‘조급하게 서두르면 안 돼요’, ‘그렇다고 실망하면 되겠니?’, ‘왼쪽 주머니의 동전을 옮겨라!’로 구성하였다. 세 번째 부문 ‘경청’에선 미국 최고의 제약회사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화이자의 제프 킨들러 회장의 경청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야기를 통해 상대방의 얘기를 들을 때는 그 사람의 마음과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1장 조급하게 서두르면 안 돼요 시련 - 피할 수 없다면 당당하게 받아들여요 인내 - 조급하게 서두르면 안 돼요 자신감 - 성공을 부르는 값진 보물이지요 도전 - 달리는 말은 발굽을 멈추지 않아요 기회 - 기회의 창문은 작지만 늘 열려 있지요 경쟁 - 자신과의 경쟁이 가장 힘들어요 2장 그렇다고 실망하면 되겠니? 잠재력 - 얄미운 감독 선생님 배움 - 배움에는 마침표가 없어요 긍정 - 기꺼이 군화를 닦아 줄래요 용서 - 인간은 어느 누구도 완전하지 않아요 칭찬 - 그렇다고 실망하면 되겠니? 협력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3장 왼쪽 주머니의 동전을 옮겨라! 정직 - 금메달 대신 양심을 선택한 소년 약속 - 증자의 돼지 사랑 - 사랑이 넘치면 부와 성공은 저절로 따라온대요 경청 - 왼쪽 주머니의 동전을 옮겨라! 성실 - 뜻밖의 선물 겸손 -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기- 고사성어 곁들인 청소년들의 자기계발서 - 성공을 부르는 18가지 주제어에 걸맞은 사례들을 재미있게 곁들인 지혜 길잡이 청소년을 위한 자기계발서. 마음의 온도를 높이고 성공을 부르는 18가지 주제어(시련, 인내, 자신감, 도전, 기회, 경쟁, 잠재력, 배움, 긍정, 용서, 칭찬, 협력, 정직, 약속, 사랑, 경청, 성실, 겸손)에 걸맞은 이야기들을 고사성어와 함께 재미있게 곁들인 지혜 길잡이. [출판사 서평] 누구든지 미래의 성공을 꿈꾸며 살아간다. 그런데 성공은 미래에 있지 않고, 지금 삶을 사는 태도에 달려 있다. 일상생활에서 맞닥뜨리는 순간마다 최선을 다하면 미래는 밝아지게 마련이다. 누가 뭐래도 성공은 최선을 다하는 사람에게 더 가까이 다가오기 때문이다. 물론 열심히 실력과 지식을 키워 나가지만, 마음먹은 대로 잘되지 않을 때도 있다. 그렇더라도 푸념을 하기보다는 오히려 마음가짐을 새롭게 함으로써 자신을 갈고닦아야 한다는 긍정의 다짐이 필요하다. 뭔가 배운다는 것은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는 데서 출발한다. 따라서 배움은 스스로의 한계를 딛고 일어나 또 다른 자신을 새롭게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바로 자기 계발이다. 삶에는 수많은 길이 있지만, 존재하면 안 되는 길이 딱 하나 있다. 그것은 되돌아가는 길이다. 그렇기 때문에 꾸준히 배우면서 진실을 익히는 자기 계발을 통해 성공을 이루기 위해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뭔가를 배운다는 것은 세상의 이치나 진리를 익히면서 성공을 이루어 가는 과정이다. 이 책은 청소년들의 자기계발서다. 하지만 여느 자기계발서와는 색다른 면이 있다. 지은이의 생각만을 드러내기보다는 청소년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주제어마다 다양한 사례를 재미있게 소개한 점이 눈에 띈다. 글의 주제에 걸맞은 위인들의 이야기와 고사성어를 곁들인 것은 물론, 최근 지구촌에서 생겨나는 귀감이 될 만한 실제 사례들을 함께 소개한 것도 청소년들의 삶을 살찌우는 데 도움을 줄 것이 틀림없다. 모든 사람은 태어날 환경을 선택할 권리는 없지만, 삶의 환경을 바꿀 권리는 있다. 항상 자신의 의욕을 북돋우면서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원동력을 찾아내야 한다. 이 책에 소개한 18가지 주제어들을 가슴깊이 새기고 갈고 닦으면서 자신을 변화시키는 데 힘을 기울이게 되면 삶의 성공을 이루는 데 좀 더 바짝 다가갈 수 있을 것이 틀림없다. 이 책은 18개의 주제어를 6개씩 묶어 3개 분야로 꾸몄다. 첫 번째 부문인 ‘조급하게 서두르면 안 돼요’에서는 시련, 인내, 자신감, 도전, 기회, 경쟁에 대한 이야기로 꾸몄다. 이 중 ‘경쟁’에서는 자신과의 경쟁을 멋지게 이겨낸 에티오피아 출신의 ‘맨발의 마라토너’ 아베베 비킬라와 고사성어 ‘권토중래(捲土重來)’를 소개하고 있다. 그 당시 마라톤에서 인간의 한계로 여겨졌던 2시간20분의 벽을 깨면서 2시간15분16초의 기록을 세웠고, ‘검은 대륙’의 선수는 금메달을 딸 수 없다는 벽마저 넘어뜨린 일화와 함께 새겨들을 만한 그의 얘기도 들려준다. “나는 남과 경쟁해서 이기는 것보다 내 고통을 이겨내는 것을 소중하게 여깁니다. 고통과 괴로움에 지지 않고 끝까지 달렸을 때 승리로 연결됐으니까요.” 두 번째 부문인 ‘그렇다고 실망하면 되겠니?’는 잠재력, 배움, 긍정, 용서, 협력, 칭찬에 대한 이야기다. 이 중 고사성어 ‘난형난제(難兄難弟)’를 곁들인 ‘얄미운 감독선생님’의 잠재력이 눈에 띈다. 축구를 가르치는 감독선생님이 멋지게 패스를 하거나 슈팅을 날리는 것은 가르쳐주지 않은 채 며칠이고 드리블이나 트래핑만 하라는 주문만 이어진다. 짜증이 난 아이들이 투덜거려도 감독선생님은 막무가내다. 그러던 어느 날 아이들의 기본기는 잘 닦여졌고, 선생님의 한마디가 이어진다. “만약 익숙하고 돋보이는 것만 연습시켰다면, 너희들의 기본기가 아마 이렇게 능숙해질 수는 없었을 거야. 이젠 너희들이 배우고 싶었던 패스나 슈팅을 아주 날카롭게 할 수 있겠지.”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이자 독일 분데스리그 함부르크SV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 선수의 어린 시절이 얼핏 떠오르는 대목이다. 세 번째 부문 ‘왼쪽 주머니의 동전을 옮겨라!’에서는 정직, 약속, 사랑, 경청, 성실, 겸손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진다. ‘금메달 대신 양심을 선택한 소년’의 ‘정직’에선 “정직의 소중함이 금메달의 가치보다 훨씬 더 높다”며 어느 누구도 지적하지 않는 자신의 실수를 스스로 인정하면서 금메달을 반납하는 미국의 소년 골프선수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개과천선(改過遷善)’이란 고사성어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경청’에선 미국 최고의 제약회사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화이자의 제프 킨들러 회장의 경청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1센트짜리 동전 10개를 왼쪽 바지 주머니에 넣는 것으로 하루 일을 시작하는 킨들러 회장은 직원들과 대화 후 고민거리 등을 충분히 들어주었다고 생각하면 왼쪽 주머니에 있던 동전 하나를 오른쪽 주머니로 옮기고, 왼쪽 주머니에 있던 10개의 동전이 모두 다 오른쪽 주머니로 옮겨지면 자기 자신에게 100점이라는 점수를 준다며 경청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미국 최고의 제약회사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화이자의 제프 킨들러 회장의 경청에 관한 이야기입니다.킨들러 회장은 출근 준비를 하면서 빠트리지 않는 것이 있어요. 바로 동전을 챙기는 일이지요. 그는 1센트짜리 동전 10개를 왼쪽 바지 주머니에 넣는 것으로 하루 일을 시작한다고 합니다.그리고 출근한 후에는 직원들과 대화하고 나서 한 직원의 고민거리나 이야기를 충분히 들어주었다는 생각이 들면, 왼쪽 주머니에 있던 동전 하나를 오른쪽 주머니로 옮기지요. 그러고 나서 하루 동안 왼쪽 주머니에 있던 10개의 동전이 모두 다 오른쪽 주머니로 옮겨지면, 그는 뿌듯한 미소를 지으며 자기 자신에게 100점이라는 점수를 준다고 합니다.킨들러 회장이 날마다 스스로에게 이런 다짐을 하는 이유가 있어요.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직원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래요. 그는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 서 이렇게 이야기했지요.“저는 항상 신이 인간에게 두 개의 귀와 한 개의 입을 준 이유가 반드시 있다는 말을 떠올리곤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말하는 것의 두 배 이상을 들어야 합니다. 특히 내가 현명한 결정을 내리는 데는 직원들과 주변에서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 어떤 말을 하는지를 듣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어요. 전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정보들을 마음을 툭 터놓고 서로 얘기를 나누다 보면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판단을 내리는 데 큰 도움이 되지요.”‘경청’은 ‘귀를 기울여 듣는다’는 뜻이지요. 그런데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는 경청만한 것이 없어요. 경청을 한자로 ‘傾聽’이라고 쓰는데, ‘들을청(聽)’에는 ‘귀이(耳)’뿐만 아니라 ‘마음 심(心)’도 들어 있답니다. 들을 마음이 없으면 들리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서로 막히지 않고 잘 통하는 소통이 잘되려면 상대방과 한마음이 되는 게 중요해요. 경청의 최대 목적은 바로 한마음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방의 얘기를 들을 때는 그 사람의 마음과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1학년이 가장 궁금한 과학
예림당 / 야마우치스스무 글, 다카이요시카즈 그림, 정은지 옮김, 미마 노유리 감수 / 201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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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자연,과학야마우치스스무 글, 다카이요시카즈 그림, 정은지 옮김, 미마 노유리 감수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모았다. 막상 대답하려면 어려운 질문도 그림으로 쉽게 설명했다. 단지 글의 이해를 돕는 차원이 아니라, 그림만 봐도 한눈에 답을 알 수 있도록 원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1학년 어린이 혼자서도 충분히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스스로 답을 이해하고 궁금증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 호기심이 쑥쑥 자랄 것이다. 음식, 일상생활, 동물, 식물, 우리 몸, 자연으로 이루어진 6개의 큰 주제 안에 1학년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 73가지를 추려 담았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을 과학적으로 차근차근 쉽게 설명했다. 더 알아 두면 좋을 내용은 따로 페이지를 두어 기초 지식을 탄탄하게 쌓을 수 있게 했다.음식에 관한 과학 상식 바나나에는 왜 씨가 없을까? 사이다를 따르면 왜 거품이 날까? 푸딩은 어떻게 만들까? 〔여러 가지 모양의 수박〕 생크림은 왜 폭신폭신할까? 죽순은 어떻게 자랄까? … (중략) 일상생활에 관한 과학 상식 공은 왜 통통 튀어 오를까? 친구가 많이 생기면 왜 즐거울까? 비눗방울은 왜 둥근 모양일까? 〔아주 커다란 비눗방울 만들기〕 풍선은 왜 하늘에 두둥실 뜰까? 빨래는 어떻게 마를까? … (중략) 동물에 관한 과학 상식 코끼리는 왜 코가 길까? 매미는 왜 울까? 장수풍뎅이는 왜 힘이 셀까? 오리너구리는 왜 신기한 동물일까? 개의 몸은 왜 따뜻할까? 지렁이는 땅속에서 어떻게 살까? … (중략) 식물에 관한 과학 상식 잡초는 왜 계속 자랄까? 꽃은 왜 필까? 〔놀라운 꽃의 세계〕 나무는 어떻게 자랄까? 〔도토리 종류가 이렇게 많구나!〕 선인장에는 왜 가시가 있을까? … (중략) 우리 몸에 관한 과학 상식 이는 왜 새로 날까? 딱지는 왜 생길까? 채소를 안 먹으면 어떻게 될까? 잠잘 때 왜 코를 골까? 똥에서는 왜 고약한 냄새가 날까? 오줌은 왜 노란색일까? … (중략) 자연에 관한 과학 상식 구름 위에 탈 수 있을까? 비는 어떻게 내릴까? 밤이 되면 왜 캄캄해질까? 보석이란 뭘까? 별은 정말 별 모양일까? 세계 최고는 어디일까? … (중략)대답하기 어려운 질문도 그림으로 보면 쉬워요! 초등학생이 되면 주변의 다양한 현상에 대해 점점 더 많은 의문을 가져요. 끊임없이 '왜?'라는 질문을 퍼붓고 논리적인 답을 원하지요. 한창 호기심이 많은 시기에 아이들이 하는 행동은 과학자가 미지의 분야를 탐구하는 것과 비슷해요. 주변 현상을 관찰하며 의문을 품고 궁금증을 해결하는 것이 바로 과학의 시작이니까요. 이런 호기심의 씨앗을 키워 주려면 '왜?'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설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1학년이 가장 궁금한 과학>은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모았어요. 막상 대답하려면 어려운 질문도 그림으로 쉽게 설명했지요. 단지 글의 이해를 돕는 차원이 아니라, 그림만 봐도 한눈에 답을 알 수 있도록 원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했어요. 1학년 어린이 혼자서도 충분히 내용을 파악할 수 있지요. 스스로 답을 이해하고 궁금증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 호기심이 쑥쑥 자랄 거예요. 비는 왜 오는지, 공은 왜 통통 튀는지, 재채기는 왜 나는지, 이 책으로 1학년이 궁금해하는 과학 호기심을 말끔히 해결해 보세요. 재미있는 과학의 세계에 푹 빠지게 될 거예요! 이 책의 특징 ★1학년이 궁금해하는 질문이 가득! 음식, 일상생활, 동물, 식물, 우리 몸, 자연으로 이루어진 6개의 큰 주제 안에 1학년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 73가지를 추려 담았어요.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을 과학적으로 차근차근 쉽게 설명했지요. 더 알아 두면 좋을 내용은 따로 페이지를 두어 기초 지식을 탄탄하게 쌓을 수 있게 했어요. ★그림으로 이해가 단번에! 내용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을 다양하게 활용했어요. 여러 종류를 한데 모아 비교하거나, 과정을 순서대로 나열하거나, 보이지 않는 부분을 확대하여 자세하게 보여 주는 등 각각의 내용에 맞게 구성을 달리해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해요. ★곳곳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퀴즈 숨은그림찾기, 미로 찾기, 점 잇기 등 본문 곳곳에 재미있는 퀴즈가 있어요. 사이사이 퀴즈를 푸는 재미가 쏠쏠해 책을 읽는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
오감도 수능 국어 종합편 (2021년)
좋은책신사고 / 강승원 외 지음 /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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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강승원 외 지음
실전 문제에서는 출제 가능성이 높은 내용을 엄선하여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실제 수능과 동일한 난도의 문제들로 구성하였으며, 오감도만의 TIP이라고 할 수 있는 ‘오감 코칭’을 제공하여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정답과 해설에서는 정답에 대한 상세한 풀이는 물론 오답에 대한 풀이도 제공하여 혼자서도 충분히 학습이 가능하게 구성하였다. 또한 지문을 상세하게 분석하여 혼자서도 얼마든지 심화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I 화법·작문·문법 꼭 알아야 할 화법 핵심 개념 실전 문제 01 실전 문제 02 실전 문제 03 꼭 알아야 할 작문 핵심 개념 실전 문제 04 실전 문제 05 실전 문제 06 꼭 알아야 할 문법 핵심 개념 실전 문제 07 실전 문제 08 실전 문제 09 실전 문제 10 실전 문제 11 실전 문제 12 실전 문제 13 II 문학 꼭 알아야 할 운문 핵심 개념 실전 문제 01 연행가 실전 문제 02 동동 실전 문제 03 속미인곡 / 동지ㅅ달 기나긴 밤을~ 실전 문제 04 촉규화 / 회고가 / 비가 실전 문제 05 흥부 부부상 / 가을 떡갈나무 숲 실전 문제 06 절정 / 4월의 가로수 실전 문제 07 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 대일 땅이 있었더면 / 거룩한 식사 실전 문제 08 간 / 멸치 실전 문제 09 월훈 / 청산행 꼭 알아야 할 산문 핵심 개념 실전 문제 10 전쟁 소설의 성격 / 박씨전 / 시장과 전장 실전 문제 11 채봉감별곡 실전 문제 12 최척전 실전 문제 13 장끼전 실전 문제 14 서울, 1964년 겨울 실전 문제 15 레디메이드 인생 실전 문제 16 비 오는 날 실전 문제 17 장난감 도시 실전 문제 18 오구-죽음의 형식 실전 문제 19 수오재기 실전 문제 20 구름의 파수병 / 느낌, 극락 같은 실전 문제 21 고전 시가의 자연관 / 만흥 / 선우사 - 함주시초 4 실전 문제 22 소설은 왜 읽는가 / 사씨남정기 / 두 파산 실전 문제 23 한국 고전 소설의 모티프 / 유충렬전 / 소현성록 실전 문제 24 삼포 가는 길 / 불모지 실전 문제 25 불꽃 /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실전 문제 26 백설부 / 늙은 잣나무 III 비문학 꼭 알아야 할 비문학 핵심 개념 실전 문제 01 지식의 구분 실전 문제 02 반추 동물의 탄수화물 분해 실전 문제 03 보험의 경제학적 원리 실전 문제 04 순자의 예, 또는 천관 실전 문제 05 즐거운 삶이 좋은 삶일까 실전 문제 06 공감과 연민의 감정의 도덕적 함의 실전 문제 07 정당 정치 실전 문제 08 욕망하는 지도 실전 문제 09 금리의 결정 요인과 금리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 실전 문제 10 바다의 독특하고 강력한 흐름, 조류 실전 문제 11 바이러스와 백신 실전 문제 12 로봇의 걸음 경로 계획 실전 문제 13 해수 담수화 기술 실전 문제 14 한국 전통 건축 기둥의 특징 실전 문제 15 초현실주의 미술 실전 문제 16 음높이 지각의 과학적 원리 수능 빈출 유형 분석 통해 개념을 이해하고 종합적으로 수능 감각을 익히는 실전 대비서 1. 최신 수능의 경향을 분석하여 반영한 실전 문제를 통해 수능을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2. 자주 출제되는 유형별로 꼭 알아 두어야 할 핵심 개념을 제공하여 수능의 출제 경향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코칭 시스텐(실전 수능 코칭-오감 코칭 지문-오감 코칭 개념-오감 코칭 고난도)'을 통해 수능 출제 경향 파악에서부터, 문제 해결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4. 고난도 문항을 제공하여 자신의 수준을 점검하고 실력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5. 수능 출제 가능성이 높은 지문과 고난도 의 해설 강의를 제공(QR코드)하였습니다. 6. [선생님용 교재] 풍부한 PPT 자료와 기출 문제 hwp 파일 등을 수록한 '선생님용 CD'를 제공하여 수업 준비가 용이하도록 하였습니다. 1. 수능 신경향을 반영한 실전 문제 제공 최신 수능의 경향을 철저히 분석하여 반영하였습니다. 수능과 가장 가까운 지문과 문제로 수능을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2.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 정리 수능의 출제 경향에 대비하여 꼭 알아 두어야 할 핵심 개념을 자주 출제되는 유형별로 뽑아 정리하고, 이와 관련된 수능의 출제 경향을 제시하였습니다. 3. EBS와 교과서 제재 연계 EBS 교재와 교과서에 수록된 제재를 엄선하여 구성함으로써 수능에 출제될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4. 《오감도》만의 TIP, '실전 수능 코칭', ‘지문 코칭’, ‘오감 코칭’ 제공 화법·작문·문법, 운문 문학, 산문 문학, 비문학 영역에서 자주 출제되는 유형에 따라 핵심 개념과 수능 출제 경향 등을 제시하는 '실전 수능 코칭', 제재의 난이도, EBS, 교과서와의 연계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문 코칭', 문제 해결 비법과 꼭 필요한 개념을 짚어 주는 ‘오감 코칭’을 통해 국어 영역의 오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5. 고득점 대비 고난도 문제를 통해 문제 해결력 업그레이드 고난도 문항을 제공하고, 이에 대한 ‘오감 코칭 고난도’를 제시하여 자신의 수준을 점검하고 실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6. 친절하고 자세한 문제 풀이 제공 정답 및 오답의 이유를 친절하고 상세하게 풀이하여 문제를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실전 세트의 지문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제시하여 혼자서도 충분히 지문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7. QR 코드를 활용한 동영상 강의 제공 주요 지문에 대한 해설과 고득점 대비 고난도 문제에 대한 동영상 강의를 QR 코드를 통해 제공하여 지문과 문제에 대한 이해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국어영역의 오감을 높여 주는 《오감도》 수준별, 영역별 맞춤형 수능 실전 대비서 기본부터 실전까지 수능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국어영역 최고의 베스트셀러 ’EBS 저자와 수능 분야의 전문가들이 집필에 참여하여 수능의 출제 신경향을 완벽하게 반영한 수능 실전서입니다. 복합 지문과 긴 지문이 출제되는 수능의 신경향에 맞춰 지문과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에서는 자주 출제되는 문제 유형을 뽑아 개념을 정리하고, 실제 출제 경향과 유의점 및 해결 방법을 제시하였습니다. 실전 문제에서는 출제 가능성이 높은 내용을 엄선하여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실제 수능과 동일한 난도의 문제들로 구성하였으며, 《오감도》만의 TIP이라고 할 수 있는 ‘오감 코칭’을 제공하여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습니다. 정답과 해설에서는 정답에 대한 상세한 풀이는 물론 오답에 대한 풀이도 제공하여 혼자서도 충분히 학습이 가능하게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지문을 상세하게 분석하여 혼자서도 얼마든지 심화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부록으로 문법 백과를 제공하여 최근 중요성이 높아진 문법을 보다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나는야 코리안!
물망초 / 황인희 (지은이), 이영원 (그림) / 202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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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명작,문학황인희 (지은이), 이영원 (그림)
어린이를 위한 우리 역사 그림책이다. 이 책에는 고조선부터 대한민국까지 우리 민족의 역사를 개괄적으로 담고 있다. 또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고 재미있는 그림을 쪽마다 곁들여 어린이들이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책 발간의 취지는 자라나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에 대해 올바로 알려주고자 함이다. 이 책은, 우리 민족이 역경을 넘어 어떻게 오늘에 이르렀고 얼마나 훌륭한 유산을 지닌 민족인지를 잘 드러내고 있다. 또 저자는, 자유민주주의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세운 이야기, 큰 전쟁을 치르고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였던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손꼽히는 나라가 된 이야기, 올림픽과 월드컵 축구대회 등 세계인의 잔치를 당당하게 치러낸 이야기, 전 세계에 우리나라의 이름을 빛내고 있는 훌륭한 체육인, 예술인 이야기 등을 실어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실제 살고 있는 현대의 모습과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발전상에 대해서 특별히 강조하고 있다.- 역사란 무엇인가? - 단군신화 - 삼국시대 - 삼국통일, 남북국시대 - 금속활자와 팔만대장경 - 조선건국 - 세종대왕과 한글창제 - 명랑해전과 이순신 - 청자와 백자 - 장영실과 정약용 - 독립운동 - 대한민국 건국 - 6·25전쟁 16개국 참전 - 한강의 기적 - 올림픽과 스포츠스타 - 월드컵과 붉은악마 - 한류, K-POP - 세계문화유산 - 나는야 코리안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우리 역사 그림책이다. 이 책에는 고조선부터 대한민국까지 우리 민족의 역사를 개괄적으로 담고 있다. 또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고 재미있는 그림을 쪽마다 곁들여 어린이들이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책 발간의 취지는 자라나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에 대해 올바로 알려주고자 함이다. 이 책은, 우리 민족이 역경을 넘어 어떻게 오늘에 이르렀고 얼마나 훌륭한 유산을 지닌 민족인지를 잘 드러내고 있다. 또 저자는, 자유민주주의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세운 이야기, 큰 전쟁을 치르고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였던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손꼽히는 나라가 된 이야기, 올림픽과 월드컵 축구대회 등 세계인의 잔치를 당당하게 치러낸 이야기, 전 세계에 우리나라의 이름을 빛내고 있는 훌륭한 체육인, 예술인 이야기 등을 실어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실제 살고 있는 현대의 모습과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발전상에 대해서 특별히 강조하고 있다. 이제껏 수많은 역사 그림책이 나왔지만 우리의 역사에 대해 자랑스럽게 여기게 하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게 하는 내용은 많지 않았다. 특히 현대사 부분인 대한민국 역사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내용들이 주로 실려 있고, 우리의 조국이며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을 ‘태어나서는 안 될 나라’로 여기는 사람들의 관점에서 쓰인 경우가 많았다. 어릴 때부터 그런 식의 부정적인 역사 교육을 받고 자란 아이들에게는 대한민국에 대한 애국심을 기대하기 어렵다. 또 그런 아이들이 국가와 민족에 대한, 혹은 그 나라에 태어나 살고 있는 자신에 대해 자부심이나 자존감을 가질 수 없다. 이는 그 아이들이 성장하여 주역이 될 우리나라의 장래에도 엄청난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렇게 암울한 예측까지 해야 할 만큼 현재 어린이용 역사 교재의 상황은 몹시 심각하다. 그렇다고 이 책이 “우리나라이니 무조건 좋아해야 한다”라는 식으로 말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우리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어린이들이 그 사실들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이끌고 있을 뿐이다. 이 역사 그림책은 어린이들에게 우리나라 대한민국과 우리 역사에 대해 자부심을 갖게 해줄 것이다. 이 역사 그림책을 보고 자란 어린이들은 대한민국을 자랑스럽게 여길 것이고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에 나가서도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당당한 한국인으로 성장할 것이다. 이 역사동화책은 전 특전사 사령관인 전인범 예비역 중장이 I’m a Proud Korean!으로 영역해 국문판과 동시에 영문판이 발간되었다. 나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의 영문판은 외국에 살고 있는 동포 어린이들은 물론 한국에 관심이 있는 모든 이들이 대한민국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 대한민국에 관심이 있는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대한민국을 소개하는 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아주 오래 전, 거의 5천 년 전에 단군 할아버지가 고조선이라는 나라를 세웠습니다. 고조선은 한반도에 처음 세워진 나라이지요. 나라가 만들어지려면 세 가지가 꼭 있어야 합니다. 사람들이 있어야 하고 그 사람들이 살아갈 땅이 있어야 하지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스스로 자기의 일을 결정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사람은 국민, 땅은 영토,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힘은 주권이라고 합니다. 1948년 8월 15일, 드디어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세워졌습니다. 대한민국은, 주인이 된 국민의 자유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나라이지요. 우리 대한민국의 첫 대통령은 이승만 대통령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자유민주주의 나라로 세울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그 기초를 튼튼하게 만들어준 분입니다. 대한민국이 세워지기 전 한반도는 안타깝게도 남한과 북한으로 나뉘었습니다. 우리와 생각이 다른 공산주의자들이 북한을 차지하고 나라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는 훌륭한 예술인도 많습니다. 미술 역사상 처음으로 ‘비디오 아트’라는 분야를 만든 백남준 할아버지, 세계적인 음악 콩쿠르에서 상을 받은 음악가들, 우리 노래 K-POP이나 드라마로 다른 나라에 이름을 떨친 아이돌 가수와 배우들, 세계 최고의 영화 시상식에서 상을 받은 영화인들. 이런 사람들이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이름을 여러 나라에 알리고 있지요. 그 덕분에 대한민국의 문화를 좋아하는, ‘한류’라는 물결이 전 세계에 흘러넘치고 있습니다.
우르르 쾅쾅 하늘이 열린 날
스푼북 / 김태호 지음, 이수영 그림, 김복미 감수 / 20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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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북예술,종교김태호 지음, 이수영 그림, 김복미 감수
쌈지떡 문고 시리즈 9권. 아주 먼 옛날이야기이지만 친숙한 다섯 나라 고조선,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의 건국 신화를 담았다. 건국신화에는 시조의 등장과 함께 나라를 건국하기까지 어떤 어려움을 겪고 이겨 냈는지 과정을 담고 있다. 또한 당시 우리의 풍습과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의 생활 모습, 생각까지 알 수 있다. 이 땅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삶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건국 신화는 우리의 과거를 알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역사를 배운다는 것은 우리의 과거를 알고 뿌리를 찾아가서 우리가 이곳에 있기까지를 밝혀내는 과정이기도 하다. 우리나라와 민족에 대해 알아 가다 보면 그 시간에 있는 우리의 모습, 나의 모습까지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역사를 배운다는 것은 결국 나에 대해 알고, 세상을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고 말할 수 있다.하늘의 아들 단군 고조선 건국 신화 활 잘 쏘는 사람 주몽 고구려 건국 신화 백제 왕의 어머니 소서노 백제 건국 신화 하늘이 내린 인연, 박혁거세와 알영 신라 건국 신화 거북아 거북아 왕을 내놓아라 가야 건국 신화하늘이 열리고 나라가 생겼어요. 알에서 깨어나고 하늘에서 내려온 시조의 이야기를 들어 볼까요? 신화 속에는 나라를 세운 이야기뿐 아니라 우리 민족의 생각과 생활 모습도 담겨 있어요. 비, 바람, 구름은 왜 중요할까요? 결혼식은 어떻게 이뤄지는 걸까요? 가축은 어떻게 길렀을까요? 아주 먼 옛날이야기이지만 친숙한 다섯 나라 고조선,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의 건국 신화를 들어 보아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6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선정작입니다. 역사란 무엇일까요? 건국 신화부터 시작해 봅시다! 우리나라의 역사는 단군 신화에서부터 시작해요. 우리는 곰이 인간으로 변한 웅녀와 하늘에서 내려온 환웅의 자손이라는 이야기를 담고 있지요. 많이 알려진 것처럼 동물이 100일 동안 마늘과 쑥을 먹고 사람으로 변했다니, 아주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예요. 하지만 단지 재밌기만 한 옛이야기는 아니에요. 우리의 뿌리를 알려주고 있는 아주 중요한 이야기이지요. 건국신화에는 시조의 등장과 함께 나라를 건국하기까지 어떤 어려움을 겪고 이겨 냈는지 과정을 담고 있어요. 또한 당시 우리의 풍습과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의 생활 모습, 생각까지 알 수 있답니다. 이 땅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삶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건국 신화는 우리의 과거를 알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자료예요. 역사를 배운다는 것은 우리의 과거를 알고 뿌리를 찾아가서 우리가 이곳에 있기까지를 밝혀내는 과정이기도 해요. 우리나라와 민족에 대해 알아 가다 보면 그 시간에 있는 우리의 모습, 나의 모습까지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지요 역사를 배운다는 것은 결국 나에 대해 알고, 세상을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고 말할 수 있어요.“곡식, 생명, 질병, 형벌, 선, 악 등 인간 세상의 360여 가지 일을 직접 다스릴 것이다. 나를 따라 널리 인간을 이롭게 만들도록 하자.”환웅은 환인이 내려 준 천부인을 높이 들고 외쳤다. 천부인은 청동검, 청동거울, 청동방울이다. 이것들은 신의 위력과 영험을 상징한다. 사람들은 하늘에서 내려온 증거 앞에 엎드려 환웅을 천황으로 받들었다. “나는 천제의 손이요, 하백의 외손으로 지금 어려움에 처했으니 나를 불쌍히 여겨 내게 능력을 내려 주십시오.” 주몽은 활로 강물을 내려쳤다. 이내 잔잔하던 강물이 보글거리기 시작했다. 곧 물고기와 자라들이 떠올라 다리를 만들었다. 주몽 일행이 말을 타고 건널 수 있을 정도로 튼튼한 다리였다. 주몽은 무사히 강을 건널 수 있었다. 온조는 왕이 되었다. 나라의 기반을 세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10명의 신하가 있었다. 그래서 나라의 이름을 ‘십제’라 지었다. 온조왕은 비옥한 땅에 농사를 지어 해가 갈수록 풍족해지는 나라를 만들었다. 나라의 힘은 점점 커져 갔고, 사람들이 하나둘 십제로 모여들었다. 미추홀 쪽에서도 사람들이 찾아오기 시작했다.“비류 형님이 어찌 지내시는지 걱정입니다. 오늘도 미추홀에 살던 가족들이 찾아왔습니다.”
꼬마 용 룸피룸피 : 마법의 장화를 신다!
시공주니어 / 실비아 론칼리아 지음, 로베르토 루치아니 그림, 이현경 옮김 / 201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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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명작,문학실비아 론칼리아 지음, 로베르토 루치아니 그림, 이현경 옮김
시공주니어 문고 시리즈 1단계 55권. 주인공 잠피와 잠피의 상상 친구인 꼬마 용 룸피룸피가 동화 세계를 넘나들며 벌이는 모험 이야기다. 잠피가 어리고 약한 꼬마 용 룸피룸피와 함께 펼치는 아슬아슬한 모험 속에서 자연스럽게 자신을 돌아보고, 동시에 자신을 탓하지 않도록 배려하면서 스스로 성장하게 하는 동화다. 잠피와 룸피룸피는 동화 속에 나오는 곳으로 모험을 떠나, 예전에 읽었던 동화의 내용을 떠올리며 위기에서 탈출하기도 하고, 동화 속 주인공과 친구가 되기도 한다. 여러 가지 동화 세계가 하나로 이어져 있는 듯한 설정은 어린이들에게 더 넓은 상상의 세계를 열어 준다.나만의 상상 친구와 동화 속 세상으로 날아가다! 마법의 장화와 깃털 모자를 찾아 동화 속 세상으로 날아간 소년 잠피와 꼬마 용 룸피룸피! 둘 앞에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꼬마 용과 함께라면 엉망진창 모험도 언제든지 환영이야!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어린이, 그림책과 만화에 익숙해 읽기책을 어려워하는 어린이, 이제 막 읽기책의 재미에 눈뜨기 시작한 어린이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말 못하는 인형이나 동물에게 이름을 붙이고 함께 역할 놀이를 하거나 눈에 보이지 않는 친구에게 재잘재잘 말을 거는 아이들.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의 한 모습이다. 어린이들은 상상 친구에게 칭찬, 걱정, 두려움을 이야기하며 스트레스를 푸는데, 실제로 전문가들은 상상 친구가 어린이의 언어 능력과 사회성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이 책 《꼬마 용 룸피룸피 - 마법의 장화를 신다!》는 어린이에게 아주 중요한 존재인 상상 친구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주인공 소년 잠피와 잠피의 상상 친구인 꼬마 용 룸피룸피가 동화 속 세상을 누비며 겪는 소동과 모험을 생기발랄하게 풀어냈다. 말썽쟁이 상상 친구 룸피룸피와 그 상상 친구를 감싸며 한 뼘씩 커 가는 잠피의 모습은 만화풍 삽화와 어우러져,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독서 레벨을 높여 가는 아이들에게 안성맞춤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 고집불통 말썽쟁이에 남다른 꼬마 용 룸피룸피, 독특한 상상 친구의 매력에 빠져든다! 나만의 상상 친구라면 누구나 언제든 소원을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는 램프의 요정 같은 존재를 기대할 것이다. 하지만 그 상상 친구가 나보다 더한 고집불통에 까다로운 말썽쟁이라면 어떨까? 이 책의 주인공 잠피의 상상 친구인 룸피룸피는 일반적인 기대치를 깔끔하게 저버린 남다른 존재다. 소원을 들어주기는커녕 동화 속 세상에서 잠피보다 더한 말썽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게다가 잠피가 뜨거운 불이 아닌 차가운 불을 뿜는 용을 상상해서 자신이 늘 감기에 시달리는 신세가 됐다며 불평도 서슴지 않는다. 그럼에도 잠피가 자신만의 상상 친구를 아끼고 감싸는 건 룸피룸피만이 가진 거부할 수 없는 매력 때문이다. 기분에 따라 색색의 콧김을 뿜고, 운율에 맞춰 시처럼 멋지게 말하기를 좋아하고, 자신이 원할 때면 언제든 “나 왔어, 대장.” 하고 찾아와서 함께 모험에 나서 주는 상상 친구를 누가 마다할 수 있을까? 깜찍한 모습에 독특한 개성을 가진 룸피룸피의 매력은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재미있는 책 속 세상으로 이끌 것이다. ▶ 나에게 마법 장화와 요술 피리가 있다면?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새로운 이야기를 펼친다! 잠피는 《장화 신은 고양이》 속 고양이가 신었던 것과 똑같은 장화를 찾으러 꼬마 용 룸피룸피와 함께 동화 속 세상으로 날아간다. 그곳에서 잠피는 한 걸음에 7마일을 갈 수 있는 《엄지손가락 톰》의 장화를, 룸피룸피는 생쥐 떼를 끌어모으는 《피리 부는 사나이》의 마법 피리를 손에 넣게 된다. 그리고 어느 순간 동화 속 실제 주인공이 되어 자신들만의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 나간다. 직접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모험에 나선 듯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준다. 뿐만 아니라, 친숙한 여러 동화들이 한데 어우러져 새로운 이야기로 이어지는 모습은 끝없는 이야기의 무궁무진한 매력을 맛보게 할 것이다. ▶ 자신의 거울과도 같은 상상 친구를 보며 스스로 얻는 깨달음! 멜빵바지와 배낭에 이어 장화까지 사겠다고 고집 부리던 잠피는 엄마에게 “원하는 걸 다 갖고 살 수는 없다!”는 꾸중을 듣고 잔뜩 골이 난다. 그런데 그 속상한 마음을 룸피룸피에게 하소연하자, 룸피룸피는 위로는커녕 한술 더 떠 깃털 모자를 갖고 싶다고 막무가내로 고집을 부린다. 그런 룸피룸피에게 잠피는 “원하는 걸 다 갖고 살 수는 없어!” 하고 말한다. 결국 엄마에게 자신이 들었던 말을 고스란히 룸피룸피에게 하게 된 것이다. 이 작품에서 룸피룸피는 잠피와 꼭 닮은 거울과 같은 존재다. 잠피는 룸피룸피를 보며 자기 모습을 돌아볼 기회를 갖는다. 그리고 고집쟁이인 룸피룸피를 달래며 비로소 엄마의 입장을 이해하게 된다. 작품은 거울과도 같은 상상 친구를 보며 자기 모습을 한 걸음 떨어져서 바라보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하며, 어린이 독자들의 내면 성장을 도울 것이다. ▶ 깜찍한 캐릭터와 그림이 돋보이는, 짧은 만화 영화처럼 재미있게 즐기는 책! 대화문 앞에 저마다 다른 표정의 아이콘을 넣어 생동감을 더한 것도 책 읽는 즐거움 중 하나다. 등장인물의 특징과 감정을 잘 살린 아이콘과 삽화는 마치 짧은 만화 영화 한 편을 본 듯한 기분과 즐거움을 느끼게 한다.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독서 레벨을 높여 가야 할 아이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요소이다.
신비아파트 한자 귀신 7
서울문화사 / 김강현 (지은이), 김기수 (그림), 김경익, 박상우 (감수) /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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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김강현 (지은이), 김기수 (그림), 김경익, 박상우 (감수)
개념 + 유형 파워 초등 수학 4-2 (2022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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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개념과 유형을 한번에 잡는 초, 중, 고 수학 전문 학습서다. 그중 『응용 파워』의 유형 강화 시스템([개념책]의 개념을 바탕으로 [유형책]에서 수준별 유형 학습)으로 응용 실력을 완성할 수 있다. 유형 강화 시스템을 갖춘 교재로 탄탄하게 응용 실력을 올려 주며, ‘하 15%, 중 40%, 상 30%, 최상 15%의 문제’로 구성되어 응용을 완성하기에 좋다. 1. 분수의 덧셈과 뺄셈 2. 삼각형 3. 소수의 덧셈과 뺄셈 4. 사각형 5. 꺾은선그래프 6. 다각형“유형 강화 시스템으로 응용 실력 완성! 파워” ‘유형 강화 시스템’이란? [개념책]에서 익힌 개념을 바탕으로 [유형책]에서 수준별 유형 학습으로 응용 유형을 정복하는 시스템 [개념책] 명확하고 간결한 개념 학습과 수준별 유형 학습 [유형책] ‘실전유형’으로 응용을 완성하고, ‘상위권유형’으로 상위권도약 『개념+유형』은 개념과 유형을 한번에 잡는 초, 중, 고 수학 전문 학습서입니다. 그중 『응용 파워』의 유형 강화 시스템([개념책]의 개념을 바탕으로 [유형책]에서 수준별 유형 학습)으로 응용 실력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개념+유형 파워』는 유형 강화 시스템을 갖춘 교재로 탄탄하게 응용 실력을 올려 줍니다. 『개념+유형 파워』는 ‘하 15%, 중 40%, 상 30%, 최상 15%의 문제’로 구성되어 응용을 완성하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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